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20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어제도 엄마가 또 울었습니다》

11개월 된 아이, 어린이집 교사가 재운다며 짓눌러 숨지고

4세 아이는 어린이집 차량에 갇혀 사망…비극이 반복된다


❍ 흔들리는 車 생태계…협력사부터 부도, 부도

-국내車 1차 협력사 중 상장사 절반이 올해 1분기에 적자 전환

-수출·내수 부진 2년째 계속되고 최저임금까지 오르자 못 버텨


❍ 美 정계 침투한 러시아 스파이의 '色, 戒'


❍ 文대통령, 국정원 첫 업무보고 받는다

-지난 정부때 정치 개입 사건 등

-국정원 내 적폐청산 결과 보고


❍ 김병준 "文정부, 시장 묶어놓고 돈 쓰는 복지에 집중"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

-"자영업자 줄일 대책이 먼저인데

-최저임금부터 올려 위기 초래"


❍ 韓日 국제환경상 주인공은?

[알립니다]clean.chosun.com


◈중앙《제주 '예멘 난민' 길에 나앉기 시작했다》

486명 제주도 밖 이동 금지 80일

일 없고 돈 떨어져 40명 노숙 시도

"방치하면 주민들과 갈등 우려"

정부, 난민 심사기간 단축 검토


❍ "세월호 국가책임"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판결

-유족 배상금 6억대 될 듯


◈동아《"與, 제1야당과 협치 정책연합 당장 해야"》

문희상 국회의장 취임후 첫 인터뷰


"朴 前대통령 재임때 개헌했다면

이렇게 불행해지지 않았을것"


❍ "국회가 총리 선출권 가지면 저절로 협치"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 전력공급 문제없나…폭염에 뚝 떨어진 예비율


❍ 文대통령, 혁신성장 시동…의료기기 규제부터 푼다

-규제회의 취소 3주만에 현장에

-당뇨 측정 등 체외진단 기기

-기술평가 390일→80일로 단축


❍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첫 인정

-희생자 1명당 2억 포함 총 723억


◈경향《상생 택한 현대차 노사…협력사에 500억 쓴다》

사회양극화 해소 첫 합의 주목

노조가 임금 인상률 '양보' 제안

사측 '투명거래·동반성장' 선언


❍ 경복궁에서 태양을 피하는 법…'대프리카' 대구는 오늘 최고 38도


❍ 폭염 덮친 데 오존까지 기승…영남의 '잔인한 7월'

-고기압 중심 오염물질 맴돌아

-오존주의보 47회 중 43회 집중

-상황 악화에도 관리는 '허술'

-권역별 대기질 관리 체계 시급


❍ 세월호 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희생자·유족에 위자료 줘야"

-일부 상황대처 부실엔 소극적 판단


◈한겨레《한국이 쫓아낸 소녀 마히아 "내 나라는 한국, 그리워요"》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5) 무국적 방치됐던 이주아동 재회기


한국서 태어났지만 불법체류 굴레

결국 5년 전 8살때 방글라데시로


10년전 실린 '한겨레21' 사진 선물에

"함께 공부하던 정선이 보고 싶어요"


❍ 세월호 4년만에 '국가배상' 판결…구조실패 전반 책임은 인정 안해

-희생자 1명당 2억·유족 위자료

-법원, 퇴선조처 미흡만 위법 판단

-유족들 "소극적 판결" 항소 검토


❍ "사장 처지는 알지만…최저임금도 많다니 씁쓸"

[편의점에 비친 갑을병 사회]

(중) 알바들이 말하는 노동 현실


◈한국《4년3개월 만에…"세월호 참사 국가가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법, 정부의 법적 책임 첫 인정

"사고 당시 해경이 승객 퇴선 조치 안해"


❍ 文대통령 "규제 타파"


❍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온라인서 남성 혐오 극단적 표출


-게시판에 목 겨눈 식칼·숨진 태아 등

-섬뜩한 사진과 과격한 위협 글 넘쳐

-여성 혐오에 일부 여성들 도넘은 대응


❍ 양승태 대법원, 설문조사 왜곡해 '여론몰이' 기획까지

-2015년 법원행정처 '언론사 홍보전략'

-상고법원 추진 위해 변호사 설문 제안

-지역별 가중치 등 통해 조작 계획 드러나


❍ 北석탄 실은 中선박…2주 전에도 한국 왔다

-VOA "3월 이후 최소 6번 드나들어"

-"정부가 사실상 묵인" 비판 나와


◈서울《"이제 시작"…세월호 더 큰 책임 묻는다》

법원, 참사 4년만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1명당 2억원"


초기 구조 실패 경비정장 과실만 인정

정부 컨트롤타워 기능 미비 언급 안해


유가족 "국가·기업 무슨 잘못했는지

2심에서 더 구체적으로 밝혀 내겠다"


❍ 끝이 아니다…앙다문 엄마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없애라"…시작된 혁신성장

-집권 이후 첫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최저임금 못 주는 영세 자영업 구조조정 불가피"

-장하준 "해고·명퇴자 복지정책 강화해야

-스스로 착취당하는 자영업자 사라질 것"


◈세계《초동 부실 대처가 키운 참사…"국가 책임"》

[뉴스분석]법원 "세월호 희생자에 위자료 2억 지급" 판결


참사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인정

"해경, 승객 퇴선조치 제대로 안해"


'현장 지휘관 책임'으로 한정해

대형재난 국가책임 범위 논란

유족 "정부 잘못 더 명확히" 항소


❍ 北석탄 선박, 지난 4일에도 부산항에 한국 제집 드나들 듯…대북제재 구멍

미국의소리 방송 보도


-北, 제재 피하려 외국국적 배 이용

-선박 2척 20번 넘게 한국에 정박

-관세청, 해당 수입업체 조사진행

-외교부 "법 위반 확인땐 처벌될 것"


❍ 재활 치료용 글러브 끼고 탁구 게임


❍ 文대통령 "의료기기 규제 벽 대폭 낮춰야"

-분당서울대병원서 혁신안 발표

-시장진입 절차 간소화 등 약속

-靑 "혁신성장 실현 첫 현장행보"


◈국민《文 대통령 '평양행' 8월로 앞당기나》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동력 살려라'…남북-남·북·미 정상회담 띄우기


靑,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회의


9월 유엔총회서 3국 정상 만나

종전선언 할 가능성 고려

가을로 잡았던 남북 정상회담

이르면 내달 말 개최 방안 검토


❍ 뇌졸중 재활 글러브 끼고 탁구…文 대통령, 규제혁신 현장 행보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4년3개월 만에 첫 판결

-법원, 구호조치 미흡 등 인정

-희생자 1인당 위자료 2억 포함

-최대 6억8000만원 배상 판결


❍ 연예인 먹방 이후 씨 마른 곱창…대박커녕 대란

마장동, 물량 확보 전쟁


-여름, 도축 물량 적어 비수기

-지난달 걸그룹 멤버 먹방 뒤

-전국서 열풍…한 달 넘게 품귀


-"주말엔 식당 문 아예 못 열어"

-재료 못 구해 '강제 휴가' 속출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정권마다 "의료규제 혁파"…이번엔 될까》

[뉴스 & 분석]

文대통령 의료혁신 현장행보


文, 혈당측정기 규제로

소아당뇨 환자 절규 듣고

"누구를 위한 규제냐" 탄식


"시장진입 절차 확 줄일것"

全산업 규제 혁신 '선언'


❍ 박용만 "한국 살려면 규제 타파밖에 없어"


❍ '똘똘한 한채' 서울 뛰고…지방집값 추락 늪으로

종부세 이후 부동산 양극화


❍ "외식업 이대론 대량해고, 제발…"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경고


❍ 이란산 원유 끊기나…유화업체 비상

-美제재 예외인정 '불안 불안'


◈한국경제《제조업 세 기둥 '車·鐵·造(자동차·철강·조선)'가 흔들린다》

최악의 '내우외환' 위기


[1] 車, 트럼프 '관세폭탄' 직면

[2] 철강, EU 세이프가드 발동

[3] 조선, 일감 절벽에 파업까지


❍ 현대엘리(현대엘리베이터) 흔드는 쉰들러…한국정부 상대로 ISD訴(투자자 - 국가 간 소송)

-"금감원, 유상증자 수리는 잘못"

-3000억 요구 중재의향서 제출


❍ 文대통령 "의료기기 산업부터 규제혁신"

분당서울대병원 방문


-안전성 확보된 체외진단기 등

-시장 진입 기간 획기적 단축


❍ "내년 최저임금 불복" 경영계, 재심의 청구

경총·中企중앙회


❍ 올해 국세감면 40兆 육박

-고용 창출·저소득층 지원 명목

-조세원칙 훼손…재정 '주름살'


◈서울경제《강북도 줄줄이 '10억클럽' 아파트》

당산·신길 등 84㎡ 신규가입

"집값 덜 올랐다" 갭 메우기

강남4구 석달여만에 0.1%↑


❍ "주력산업 투자 진공상태…지방경제부터 무너질수도"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끝> 전문가 좌담


-지주회사 규제 개혁 등 필요


❍ 대기업 해외생산 절반만 옮겨와도 '유턴'으로 인정…법인·소득세 감면

-투자유치지원제도 개편 추진


❍ 文 "의료기 개발하고도 못써…누굴 위한 규제냐"

정부, 의료기기 인허가 개편


-체외진단기기 등 안정입증 제품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전환


❍ 삼성생명 자본확충 비상…부산 등 6곳 부동산 매각


◈부산《해수부, '땅 꺼진 부산항 신항' 긴급 안전진단》

"전문가 공동 조사팀 구성

부등침하 원인 분석하고

복구비용 분담비율 결정"

건물 안전진단 우선 실시


❍ "나가기 무섭네"

-부울경 폭염·열대야 계속

-금정구, 연일 최고기온 기록

-오존·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 北 석탄 운반 선박…부산항 수차례 입항

-美 VOA "20번 이상 韓 정박"



정치 TOP


◈조선《당권 대진표 윤곽…親文의 세대전쟁 시작됐다》

최재성 "젊은 세대로 교체"…김진표 "친문그룹은 나를 지지"


'친노좌장' 이해찬 등판이 변수

송영길·박범계·김두관, 勢 규합

이종걸·이인영도 곧 출사표

민주 당대표 내일 후보등록 마감


◈중앙《"문재인 정부 시장 개입, 노무현 정부보다 훨씬 강하다"》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삼성 20조원' 발언은 국가 만능주의

외국이론 베낀 소득주도 성장 안돼


지금 한국에 멀쩡한 정당이 있나

더 망가진 곳 고쳐야 정책 경쟁


◈동아《"김병준, 노무현 가치 동의한 사람…잘 아는 제1야당 대표 생겨"》

[문희상 국회의장 인터뷰]


대의명분, 투명절차, 타이밍…

협치 3원칙 지금 분위기 성숙


대통령, 개혁입법 위해 협치 절실

지방선거 진 野도 신뢰회복 시급


대통령 권력분산에 국민적 공감대

국회 합의땐 대통령개헌안 철회


판문점선언 당장 비준 동의해야

국회 특수활동비 반으로 줄일것


◈경향《연일 개헌론 띄우는 국회의장, '선거제도 개편' 뜨거워진다》

문 대통령 개헌안에 '비례성 강화' 명시…여야 물밑 움직임

한국당, 지방선거 참패로 '득표율 비례 의석'에 전향적 입장

다른 야당들 '사활'…민주당도 당위성 공감, 논의 참여할 듯


◈한겨레《'을'들의 눈물 닦아주나…여야 "상가임대차 10년" 공감》


민주당, 6대 민생입법 제시

상가 보증금·월세 인상률 제한

가맹점주 카드 수수료 인하

"법 개정안 통과 최선" 밝혀


한국당도 "임대차 10년 전향 검토"

바른미래·평화당 "법 개정 협력"


◈한국《최재성·김두관 당대표 출마…親文 각개전투》


민주당 대표 후보 등록 내일까지

이해찬 등판이 막판 변수될 듯


최재성 "시스템 강한 대표 되겠다"

김두관 "민주당 혁신 이루겠다"



사회 TOP


◈조선《보물선인가 고물선인가…돈스코이호 미스터리》

군함·금괴 실체 놓고 의문 증폭


前 신일그룹 간부 증언 "대표가 사기꾼…투자금 모으려 거짓말"

수상한 가상화폐 거래 신일그룹·거래소 모두 올해 초에 세워져

2003년에 발견된 배? 해양원 "우리가 찾아" 신일 "그건 다른 배"

금괴 있다는 증거는? 전문가 "金 실렸다는 역사 기록 전혀 없어"


※돈스코이호


러시아 해군 철갑 순양함으로 1905년 러·일 전쟁 당시 울릉도 근해에서 침몰했다. 석탄·탄약이 떨어지자 승무원들이 탈출할 수 있도록 울릉도 육지 가까이 이동시킨 후 선원들이 자침(自沈)시켰다. 전비(戰費)로 쓰일 금괴가 실려 있다는 주장도 있으나 '사령관 식탁에 올릴 커피가 없고, 담배·성냥·비누 재고도 없다'며 물자 부족을 겪었다는 기록도 있다.


◈중앙《"매일 총성, 아내의 임신 알았다…당신이라면 탈출 않겠나"》

[이슈 기획]

제주에 갇힌 예멘인<상> 아빠의 꿈


반군 강제징집 피해 제주도로 와

병원 무료진료 덕 산모·아이 건강


"우리도 이슬람 극단주의자 혐오

예멘 안정 때까지 한국 있었으면…"


◈동아《'세월호 부실대응' 국가 지휘체계 아닌 해경 과실만 인정》

법원, 세월호참사 국가 배상책임 인정


"해경 123정장 판단 잘못으로

국민생명 보호의무 다하지 못해"

판결 내리자 유족들 흐느껴


정부-청해진해운 723억 배상

유병언일가 환수액 8200만원뿐


◈경향《"괜찮아 잘될 거야~" 난민 재심사 신청하는 친구 현장 응원》


학생·교사·학부모 50여명

외국인청 앞에서 팻말시위


'슈퍼스타' 등 노래 부르며

"공정한 심사 해달라" 목청

서울교육감 "난민 인정 요청"


◈한겨레《"나도 당할수 있겠구나…" 남녀불문 '불법촬영'의 공포》

40대 남성 4년간 모텔 안 불법촬영

객실 TV 밑에 카메라 부착해 범행

불특정다수가 피해…남성도 불안감

전문가 "디지털 성폭력 없애려면

촬영자 외 온라인 플랫폼도 제재를"


◈한국《식당주방에 전용소화기? 처음 듣는 소리!》


작년 6월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은색 K급소화기 사용 의무화


홍보 부족해 대부분 모르거나

기존 업소엔 소급 적용 안돼


강남 일대 식당 20곳 조사

비치된 곳 없고 "그게 뭐냐" 반문



국제 TOP


◈조선《"전성기를 못잊어"…日, 1980년대 복고 열풍》

카세트 플레이어·닌텐도 게임기·1회용 카메라·옛날 찻집 인기

최근 경기 좋아졌어도 세계정상에 가까웠던 그시절 향수 여전


◈중앙《'21세기 마타하리' 20대 러시아 스파이에 워싱턴 뒤집혔다》

총기협회 통해 보수 정치권 침투

공화당 인사와 동거 등 미인계 이용

대선 땐 미·러 비밀 채널 구축 시도

트럼프, 푸틴 편들기 이어 또 악재


◈동아《"AI 킬러 로봇 안 만들겠다" 알파고 아버지-머스크 등 2400명 서명》

36개국 150개 기업 전문가 선언

"인공지능 이용한 자율살상 무기는

핵-생화학무기와는 완전히 달라

세계의 리더들, 가이드라인 정해야"


◈경향《열받은 북유럽, 동시다발 산불》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

북극권 11건 동시 발생 이례적

건조한 날씨에 이상고온 탓

"화재 시기 예측 어려워져"


◈한겨레《'열돔'에 갇힌 북반구…사상 최고기온 속출》


5~7㎞ 상공에 고기압 천장

아래쪽 뜨거운 공기 꽉 가둬


핀란드 100여년만의 무더위

스웨덴 전역 44곳 대형산불

퀘벡에서는 최소 70명 사망

일본 교토 6일 연속 38도 넘어


◈한국《푸틴 회동 파장…어그러진 트럼프 선거구상》


푸틴 두둔 발언으로 여론 부글

민주당 "美 팔아먹은 사람" 공격


트럼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도

러시아 논리 대변해 논란 증폭

"가짜뉴스, 러와 대립 원하는 듯"

트윗 날리며 언론에 책임 전가


푸틴 "美 일각, 당파적 이익 위해

미러회담 폄하" 트럼프 편들기



경제 TOP


◈조선《"생활비라도…" 41만명이 다단계 뛰어들었다》

불황의 '서글픈 시그널'…옆집 아줌마까지 시작해 총 870만명


작년 매출 줄었는데 판매원만 늘어

-상위 1%는 年 5800만원 수입

-나머지 99% 평균수입 49만원


-713만명은 단 한푼도 못벌어

-0.02%만 年 1억 넘게 수입


◈중앙《유니클로보다 싸게…GU 상륙에 긴장하는 K패션》


최신 트렌드 반영한 옷이 1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SPA시장서 돌풍


토종 브랜드 '싸구려' 이미지에 갇혀

저가 공세만으로는 성장 어려워

디자이너와 컬래버 등 새 전략 필요


◈동아《630조원 운용 책임자들이…"돈 굴리는 건 잘 몰라"》

회의록으로 본 국민연금 운용위 민낯


위원 20명중 금융전문가 0명

13명은 친정부-진보 분류 인사


자산운용 기본 개념도 모르거나

심의-의결 포기하는 듯한 발언도


"금통위 같은 독립-전문조직 시급"


◈경향《중국 온·오프 통합 매장 급증…기계와 친한 '95허우(95後·1995년 이후 출생자)' 세대 덕》

온·오프 매장 유행 이끄는 중국 항저우 가보니


화장품은 발라보는 대신 스마트스크린 가상체험…신선식품 살 땐 스마트 기기에서 전자결제…


◈한겨레《보유세 별거 없자…"매수자들 움직이기 시작"》

서울 강남4구 아파트값 15주만에 상승 전환


감정원 '3주차 가격동향'

'강남·서초·송파·강동' 0.01%↑

4월2주차부터 이어진 하락세 끝


전문가들 "매수 미루고 있었는데

보유세 뚜껑 열어보니

크게 부담 안된다 판단"


서울시 개발계획 발표한

여의도·용산은 0.20~0.24%↑


◈한국《고액 자산가들 '절세용 증여' 서둘렀다》

작년 상속·증여 재산 역대 최고

급격한 노령화로 사망자 늘고

신고세액 공제율 단계 축소 영향

신규창업은 전년보다 4.7% 늘어



문화 TOP


◈조선《속옷인지 일상복인지…경계 허무는 수영복 패션》

보디슈트·원피스·반바지까지…

실용성 중시한 수영복 등장

일상복과 곁들여 다양한 연출

땡땡이·체크 등 복고풍도 인기


◈중앙《날자 날자, 저 우주로…한국판 '인터스텔라' 나온다》

한국영화·예능 새 키워드 '우주'


천만 감독 김용화·윤제균의 도전

"국내 CG·특수효과 기술 급상승"


눈앞에 다가온 일반인 우주여행

화성탐사 내건 TV예능도 스타트


◈동아《레고 덕후들 신나겠네…101만 조각이 수놓은 환상의 세계》

'아이 러브 레고' 월드투어 첫 전시

김포공항 롯데백화점서 오늘 개막


2010년부터 만든 '그랜드 시티'

압도적 위용…지금도 계속 확장

1개월 걸려 숭례문 특별제작

드라마 재현 '독수리 요새' 압권


실제 건축가도 참여 사실감 높여


◈경향《"판사도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게 돼…이젠 배우로 인피니트 '엘' 따라잡아야죠"》

JTBC '미스 함무라비'에서 임바른 역 맡은 '연기돌' 김명수

세 번째 드라마 주연 소화…"감정변화 표현 더 잘하고 싶어"


◈한겨레《닭머리 뗀 허수아비 '풍자의 귀환'》

홍성담 개인전 '세월오월과 촛불'


세월호·촛불항쟁 뒤 고민 담아

14년만에 서울 화랑가서 전시


블랙리스트 부른 '세월오월' 비롯

민화풍 도보다리 회담 '통일대원도'

청와대 감싼 촛불 행렬 담아낸

'화종, 학익진 연작' 등 한자리에


◈한국《"남편은 맨날 술만…" 워킹맘 래퍼로 돌아온 윤미래》

16년 만에 새 앨범 '제미나이2'


남편 타이거 JK 거침없이 저격

육아·결혼 생활밀착형 랩 공감


"여성 래퍼로 21년 활동 비결은

솔직하게 소통한 덕분이죠"



스포츠 TOP


◈조선《인도네시아로 간다…'메달 컬렉션' 완성하러》

[ASIAN GAMES 2018]

D-29


런던올림픽 女펜싱 金 김지연

아직 못 딴 亞게임 개인전 金 노려


런던대회 이후 한때 부진했지만

결혼 후 심기일전…다시 상승세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한 세계 톱10

단체·개인 2관왕 향해 시동


◈중앙《곰은 쌩쌩 달리는데…호랑이는 기어가네》

희비쌍곡선 그리는 지난 시즌 1·2위


두산, 시즌 초반부터 선두 독주

외국인 교체 성공, 유망주도 쑥쑥

6위 KIA는 가을 야구도 가물가물

김기태 감독 리더십에 시선 싸늘


◈동아《10월 '3색 동아마라톤'…달리는 기쁨, 고르는 재미》


① 14일 도심 누비는 '서울달리기'

-청계천 10㎞-한강변 하프코스


② 21일 가족과 즐기는 '경주국제'

-분홍 억새풀 '환상의 인증샷'


③ 28일 무공해 청정코스 '공주백제'

-당일치기 관광코스도 강추


◈경향《"하나 되면 더 강한 코리아" 가능성 찾았다》

남 장우진-북 차효심 혼합복식조, 코리아오픈 탁구 홍콩 꺾고 4강 진출

북측 선수들에게도 배울 점 발견…더 호흡 맞추면 세계 정상도 멀지 않아


◈한겨레《설만 도는, 한국축구 새 사령탑》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소위

신태용 평가·해외 후보군 결과 보고

협상 우선순위 정해 이달말 마무리


"최종 선임 때까진 부득이 비공개"

일부 근거 없는 '희망사항'만 난무


◈한국《최정 선수가 5타석 4홈런 칠 확률은?》

SK 야구 수학 토크 콘서트 성황


타순 배치·투수 교체에 통계 활용

야구 속 수학 쉽고 재밌게 풀어내

학생·교사 600명 몰리며 조기마감

美·日도 야구 수학 접목 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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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아버지의 核 단계전술' 또 내밀다》


시진핑 회담서 "단계별 비핵화"

韓美가 원하는 비핵화案 거부

보상만 챙긴 25년 재연될 수도


트럼프 "최대 압박 유지돼야"


❍ "서울시장 출마 결심"

-안철수, 黨지도부에 밝혀


❍ '朴정부서 일한 罪'…역사교과서 만든 공무원까지 처벌 요구

-교육부·고용부 '적폐청산위'

-직권남용혐의 25명은 수사의뢰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끊고 지배구조 개편

-모비스를 지배회사로 만들기로


◈중앙《북·중, 트럼프의 '리비아식 비핵화(선 핵포기, 후 보상)' 거부》

김정은 "점진적·동시적 비핵화" 시진핑과 회담서 합의

단계별 보상 노린 살라미 전술…미 일괄타결 해법과 차이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기대, 최고 제재·압박은 계속"


❍ 현대차 5조 들여 지배구조 바꾼다

-순환출자 끊고 모비스 중심으로


◈동아《'비핵화 단계별 보상' 요구한 김정은》


"한미, 단계-동시적 조치땐 비핵화"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조건 밝혀

"조건없는 핵폐기" 美와 진통 예고

習 "혈맹 복원" 방북 초청 수락


트럼프 "金, 인류에 좋은 일 할 기회"


❍ 부인 리설주 대동하고…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한번에 끊는다

-현대모비스, 그룹 지배 정점에


❍ 세월호 당일 靑관저에 최순실 있었다

-朴 前대통령 골든타임 지나 보고받아

-관저 회의서 崔 제안에 중대본 방문


❍ 경찰, 건설노조위원장 은신처 알고도 안잡아

-'마포대교 불법점거' 구속영장 발부

-노조사무실 은신 파악한 경찰 묵인


◈경향《시진핑 업은 김정은 "비핵화는 유훈"》

집권 후 첫 북·중 정상회담…허 찌른 '외교 데뷔'


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재확인 "한·미가 보조 맞춘다면 해결"

시 "긍정적 변화…북 중대한 노력에 찬사" 적극 역할론 피력


❍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최순실과 함께 있었다

검찰 '7시간' 등 행적 밝혀


-골든타임 지나서야 첫 보고 받아

-11회 서면보고 허위, 실제 2회뿐

-최, 오후에 관저로 와 대책 상의


❍ 정몽구·정의선 부자, 모비스 지분 사들여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세금만 1조원 이상 내야


◈한겨레《김정은 "단계적·동시적 한반도 비핵화" 첫 언급》

북-중 정상회담


김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한·미가 평화 조처 취해야"

시진핑, 김정은 초청 수락


❍ 극진한 대접


❍ 박근혜, 세월호 당일 최순실과 청와대서 회의

-검찰, '대통령 7시간' 조작 확인

-첫 보고는 10시 아닌 10시20분

-대책회의에서 중대본 방문 결정


❍ '코인데스크코리아' 오늘 창간

[알림]월드와이드 블록체인 미디어


◈한국《김정은, 트럼프 향해 '단계적 비핵화' 표명》

북중 정상회담 분석


美의 진정성 요구에 로드맵 제시

'뭔가 내놔야 협상 나서겠다' 메시지


美 '조건없는 비핵화' 입장과 충돌

시간벌기 살라미 전술로 비칠 수도


트럼프 "金, 북미회담 고대한다지만

대북제재 최대 압박은 유지할 것"


❍ 朴, 그날(2014년 4월 16일) 관저에서 최순실과 세월호 논의했다

檢, 청와대 보고 조작 수사결과 발표


-첫 보고 오전 10시 아닌 10시19~20분

-구조 골든타임 10시17분 이미 지나

-崔 제안으로 대통령 중대본 방문 결정

-조작 지휘한 김기춘·김장수·김관진 기소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순환출자 고리 모두 끊는다

-대주주 3조 투입해 모비스 지분 매입


◈서울《김정은 "한미 단계적·동시적 조치 땐 비핵화"》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첫 언급

'先핵폐기' 트럼프 구상과 충돌

남북·북미 정상회담 파급 주목


❍ 국빈 만찬 화기애애


❍ 박근혜 세월호 중대본 방문도 '최순실 작품'

檢 '7시간 행적' 수사결과 발표


-관저 침실 머문 탓에 연락 안 돼

-골든타임 지나서야 첫 보고 받아

-오후에 崔와 청와대서 대책회의


❍ 朴·김기춘 입맛대로…국정교과서 각본 짰다

-진상조사위, 25명 檢수사 요청


❍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 모두 끊는다

-지배구조 개편 방안 발표

-지주사로 전환하지 않기로


◈세계《中 손잡은 北, 韓·美에 '단계별 보상' 메시지》

[뉴스분석]한반도 비핵화 원칙 제시한 김정은


金 "선대 유훈…비핵화 일관된 입장

韓·美 단계적 조치땐 해결될 수 있다"

제재 철회 등 '반대급부' 요구 가능성

美 주장 '先핵폐기 後보상론'과 충돌

과거 사용하던 '살라미 전술' 분석도


❍ '新혈맹' 과시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 박근혜 1심 선고 앞두고 '적폐청산' 무더기 발표


❍ 美 "韓서 외환시장 개입 억제 약속받았다"

-환율정책 합의내용 밝혀…파장 예고

-韓·美, FTA·철강관세 타결 공동선언


◈국민《김정은, 트럼프에게 '굴복' 아닌 '거래' 원한다》

[투데이 포커스]시진핑과 회담서 "한·미 단계적 조치" 요구 의미


리비아식 비핵화 거부 의사 분명

완전한 핵 폐기 후 보상 아닌

단계별 조치와 상응하는 대가 요구


北·美 회담 앞두고 北·中 공조 과시


남·북·미 대화 기류에 中 가세로 복잡

靑, 4자간 이해관계 조정 부담 안아


❍ 트럼프 "김정은, 옳은 일 할 기회, 그와 만남 기대…제재는 지속될 것"


❍ 세월호 사고 당일 오후 2시15분…朴, 최순실과 논의 후 중대본 방문

검찰이 밝힌 '그날의 행적'


-崔·문고리 3인방 등과 회의 후 결정


-朴, 오전 10시 20분쯤 서면보고 받아

-골든타임 지나 김장수에게 전화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


❍ 현대차, 순환출자 고리 끊는다…모비스 분할, 글로비스와 합병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


-정몽구 회장, 사회적 책임 고려 결단

-10대 그룹 중 유일했던 순환출자 해소

-글로비스 '일감 몰아주기' 규제 벗어나


◈매일경제《金 "단계적 비핵화"…韓美와 치열한 담판 예고》

[뉴스 & 분석]北·中,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공식발표


'先 핵폐기' 美 입장과 배치

金 "韓美 먼저 평화적 조치"

習 "한반도비핵화 적극 지지"

트럼프 "최대 압박은 지속"


❍ 혈맹회복 선언한 北·中


❍ 정용진 "하남에 아마존 능가하는 첨단 온라인센터"


❍ 현대車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작됐다

-정몽구 회장 부자

-모비스 지분 30% 확보

-순환출자 고리 해소


❍ 법정관리 치닫는 '금타'…勞는 총파업 예고

-내일 채권단 자율협약 끝나

-타이어산업 25% 증발 위기


◈한국경제《현대차 '투명경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정몽구 회장·정의선 부회장, 글로비스 지분 팔고 모비스 지분 매입


모비스가 그룹 지배구조 정점

현대라이프, 대만 푸본에 넘겨


❍ '核흥정' 나선 北 김정은…한·미 단계적 조치 요구

-訪中 발표문엔 비핵화 침묵


❍ 102개 기업 참가…현장 면접 3시간 줄서기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취업에 강한 한국경제신문


❍ 정용진 "아마존 뛰어넘는 하남 온라인센터 짓겠다"

-아파트 30층 높이 '쓱닷컴' 심장


❍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 석권…오리지널 의약품 추월


◈서울경제《현대차그룹 정공법으로 지배구조 수술》

MK 父子, 지주사 대신 직접 지분 매입해 순환출자 해소


모비스가 계열사 지배


❍ 28억弗 투자한다더니…GM, 실제론 16억弗 그쳐

-지원 따내려 '부풀리기' 논란


❍ 게임체인저 굳힌 金…中방패 '비핵화 회피 술수' 막아야

[데스크 진단]


-"단계적으로 비핵화문제 해결"

-실리 챙기려는 속내 드러내

-한미, 中제재완화 경계해야


❍ 강남 꺾였지만…도심 집값 곳곳 신고가

-종로·마포 등 시세 가파르게 상승

-"강남북 가격차 메워가는 과정"


◈부산《"경찰, 형제복지원 입소시키면 뒷돈 받았다"》

퇴직 경찰관 첫 양심 고백

"10명만 보내도 한 달 월급

당시 경찰·구청 직원들

복지원 실체 잘 알았다"


❍ 김정은 "한·미 단계적 조치 땐 비핵화"

-中 시진핑과 회담서 밝혀

-북·중 관계 복원 의지도 표명


❍ "한·일 어업협정 22개월째 표류…수산업 붕괴 직전"

-부산 어업인 '대정부 투쟁'



정치 TOP


◈조선《習 "피로 맺은 친선" 金 "친선 잇는게 숭고한 의무"》

[김정은·시진핑 회담]

시진핑·김정은 관계 단숨에 복원


시진핑 "부친, 김정일 왔을 때 마중"

김정은 "中 가장 먼저 찾는게 마땅"


정상회담에 상무위원 이례적 배석

만찬엔 정치국원급 10명 이상 참석

덩샤오핑·김일성이 식사했던

황제의 별장 '양원재'서 오찬도


◈중앙《(우원식)"국회 총리 선출? 대통령은 껍데기" (김성태)"현 대통령제는 가부장제"》

[여야 원내대표 개헌 썰전]

여야 협상 주역 쟁점마다 공방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야당 다수당 상황서 총리선출제 땐

-문재인 대통령-홍준표 총리 될 판


-대통령 결선투표제는 연정 가능

-6월에 못하면 개헌 물 건너갈 것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

-홍준표 대통령-추미애 총리라도

-승자 독식 막으려면 '선출제' 필요


-민주당은 청와대 심부름센터인가

-대통령안 아닌 별도안 갖고 나와라


◈동아《시진핑 띄운 김정은 "마땅히 中부터 방문, 나의 숭고한 의무"》

[김정은-시진핑 회담]

金, 첫 외국방문-정상회담 데뷔


남북-북미회담 등 정세 변화에

"시진핑 만나 상황설명 의리-도의"

첫 대면서 주파수 맞추기 주력


기회 있을 때마다 선대 유훈 강조

국경 넘기전 단둥서 '감사전문' 내


◈경향《김정은 "한·미와 비핵화 대화, 단계적·동시적으로 나갈 것"》

[북·중 정상회담]


'행동 대 행동' 주고받기 강조…미 '일괄타결' 방식과 달라

정부 '북 의지 재확인'에 의미…북·미 간 중재는 숙제로


◈한겨레《정부, 중국 등판에 변화된 정세 분석…"여러 시나리오 검토"》

[김정은-시진핑 정상회담]

향후 전략 마련 분주


한-중, 김정은 방중 긴밀히 협의

중국 대화 합류로 불확실성 줄어

비핵화 방정식 더 복잡해지기도


청 관계자 "예상 뛰어넘는 상황 전개

공식 입장은 양제츠 방한 뒤 내겠다"

정부, 북 '단계 접근' 언급에도 주목

오늘 열릴 남북고위급회담 대비 점검


◈한국《"부족한 인지도, 정책선거로 극복…본선 승리 위해 치열한 경선을"》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 전해철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


이재명보다 인지도 떨어지지만

알뜰교통카드 등 체감형 공약

도민에 홍보 땐 지지율 오를 것


정권교체 이룬 '3철'에 자부심

20년간 못 이긴 경기지사 자리

되찾는 것이 진정한 정권교체


결선투표 룰, 黨 결정에 승복

본선 불확실성 제거하기 위해

'미투' 등 철저한 검증 필요



사회 TOP


◈조선《"北, 6·25때 대동강서 납북공무원 2000명 학살"》


납북인사가족協, 미군 문건 입수

"1950년 10월 8일부터 사흘간 총살

시신은 대형 구덩이 3곳에 매장

부상당한 포로 등 200여명도 사살"


"4월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때

학살·납북 피해 문제 다뤄달라"


◈중앙《"박근혜, 세월호 7시간 당시 최순실과 대책 회의했다"》

검찰, 보고조작 관련 수사결과 발표


문고리 3인 참석…중대본 방문 결정

첫 보고 받은 곳, 집무실 아닌 침실

보고도 '골든타임' 2~3분 지나 받아


◈동아《"靑지시 따랐다고 수사대상이라니"》

'역사교과서 국정화' 실무자까지 수사의뢰 요구해 교육부 술렁


진상조사위 "박근혜 靑서 불법강행"

장관정책보좌관 등 25명 수사 의뢰


◈경향《정봉주 정치인생 결국 몰락》

성추행 의혹 '거짓 해명' 드러나…정계 은퇴 선언


핵심 증거 '호텔 영수증' 발견 후 고소 취하

서울시장 불출마…피해자에 사과는 안 해


"변명처럼 들리겠지만…기억이 전혀 없다"

피해자 신상털기 한 지지자들 수사 남아


◈한겨레《박근혜 고용부, 비밀조직 두고 관제데모까지》

개혁위, 문건 5천여개·21명 조사

"차관 직속 설치…청 고용수석이 지휘

보수청년단체 시위·SNS 대응 기획

고용보험 돈 빼내 언론기사 청탁도"

이병기 전 실장 등 수사 의뢰 권고


◈한국《경찰, 권력층 수사 이례적 박차…수사권 조정 의식한 檢협조 덕?》


삼성·한진 이어 대림산업·KT 비리

강남구청장·울산시장 측근도 수사


"영장독점 청구권 깨질까 우려

檢, 경찰 신청에 과거보다 관대"


"경찰은 수사력 부각시켜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행보"



국제 TOP


◈조선《랜섬웨어 하나에…美 600만 도시가 5일간 휘청였다》

애틀랜타 관공서, 해커에 마비…컴퓨터화 시대의 '디스토피아'


공무원 8000명, 잉크·펜으로 업무

CNN "근무환경 수십년 전으로"

시민들, 온라인으로 벌금 못내고

법원은 영장을 일일이 手記 발부


해커들 "비트코인 5만달러 내라"

市長, '몸값' 지불 여부는 안 밝혀


◈중앙《김정은·시진핑 (이틀간) 두 차례 식사…리커창 등 총출동》

북·중 관계 복원 보여준 특급 의전


서열 5위 왕후닝이 역 나가 영접

국빈만찬 땐 왕치산 등 거물급 참석

시진핑, 차량 앞까지 나와 배웅

문 대통령 방중 홀대 논란과 대비


◈동아《"월드컵 흥행 망칠라" 머리 싸맨 러 푸틴》

'스파이 독살' 외교관 추방 이어 불똥


첫 출전 아이슬란드 "지도자 불참"

日-폴란드 등 6개국 외교 보이콧 검토

美는 경기기간 자국민 여행 자제 요청


◈경향《OPEC(석유수출국기구)·러시아 "석유동맹 연장"…유가 좌우 '최대 카르텔' 뜨나》

사우디 무함마드 "10~20년 장기 감산 합의 검토"


◈한겨레《"개인 총기소유 근거 되는 '수정헌법 2조' 폐지하자"》

98살 스티븐스 미국 전 대법관, NYT에 호소의 기고문


"위 법은 1791년 만든 '18세기 유물'

'총기규제' 80만명 워싱턴 함성

대량 살해 위험 최소화를 위한

광범위한 대중의 지지이다"

총기규제 넘어 관련법 폐지 주장


◈한국《골 깊은 코소보·세르비아…다시 날 세우다》


전쟁 20년·평화협정 5년 지났지만

코소보, 세르비아 관리 추방에

알바니아계 "위법 행위 탓 발생"

세르비아계는 "독자 세력화" 충돌


EU 가입 조건 중 '양측 화해' 있어

세르비아 "분쟁 평화적 해소" 성명



경제 TOP


◈조선《싸고 좋지만 보안 뚫릴라…화웨이 딜레마》

통신업계 20조 투자해 5G망 구축

中 화웨이 장비, 쓸것인가 말것인가


30~40% 저렴하고 기술력 높지만

미국은 중국에 정보 유출될까봐

화웨이 장비 구입 규제, 퇴출시켜


전문가 "화웨이가 마음만 먹으면

통화내용·위치정보 다 볼수 있어"


◈중앙《"돈만 내고 욕먹는다"…기부금 확 줄인 대기업》

시총 상위 25곳 기부금 살펴보니


최순실 사태 후폭풍 후원 몸 사려

기준 모호한 김영란법도 영향

삼성 계열사들 감소 폭 두드러져


이사회 의결 등 '자체 검열'도 강화

후원금 대신 현물 지원 많이 늘어


◈동아《삼성, 70억달러(약 7조5000억 원) 들여 中 반도체 공장 증설》

시안공장 2기 라인 착공해 내년 완공


3D V낸드 수요 증가에 대응

낸드플래시 점유율 1위 굳히기


최근 美-中 무역갈등 유탄 우려에

기술우위 바탕 '초격차 전략' 승부


◈경향《'미래차 핵심+지주사 역할' 6조 들여 모비스 중심 재편》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단순화


글로비스, 모듈·AS로 덩치 키워

매출 30조원으로 2배 이상 증가

정 회장 부자, 사재 출연 가능성도


◈한겨레《국민소득 3만달러(3363만6천원) 올해 진입…"삶의 질 신경쓸 차례"》


한은 '2017년 국민계정' 발표

작년 1인당 GNI 2만9745달러


정부 비중 늘고 민간몫 소폭 감소

가계 체감하기엔 충분치 않아

"그간 등한시했던 복지 확충 필요"


◈한국《일자리 창출 vs 골목상권 보호…상인들 손 들어준 정부》


유진기업 공구시장 진출 제동

-공구점 3700개 점포 들어선

-시흥상가 소상공인들과 분쟁

-정부 "금천점 3년간 연기" 결정


기업-골목상권 갈등 급증

-소상공인 조정 신청 79%나 증가

-진보 정권 들어서자 본격 행동

-"시흥상가 결정, 유사분쟁에 영향"



문화 TOP


◈조선《미술계의 트럼프? "내겐 관객이 진짜 예술"》

홍콩 아트 바젤에 온 제프 쿤스

'키치의 거장'이냐 '사기꾼'이냐

극단적 평가 받는 美 스타 작가

新作 '블루버드 플랜터' 등 선봬


◈중앙《고마워 무한도전, 13년간 달린 바보들의 응원가》

31일 방송 이후 무기한 휴업


팍팍한 일상, 힘겨운 청춘에 웃음

'리얼 예능' 새로운 장르 개척

김태호 PD "반드시 돌아온다"


◈동아《"우리땅 독도, 어릴 때부터 알고 사랑해야 지키죠"》

그림책 낸 심수진 연두세상 대표


독도강치와 우정 담은 日 그림책

구성-그림-색감 뛰어나 깜짝 놀라


어린이 눈높이 맞는 책 필요 느껴

'용감한 소방차 레이' 히트작 만들듯

'보물섬 독도네 가족' 1권 펴내


◈경향《소통과 공감의 힘…잘나가는 'SNS 작가들'》

몇 년새 그들의 책 인기 왜


팔로워 수십만명 등

입소문 타고

두꺼운 독자층


초기의 짧은 글서

스토리화 추세

'유치' 평도 있지만

가능성은 무한


위로 메시지 건네며

젊은 독자들

서점으로 끌어내


주요 독자층은

30대 여성으로

다양한 디자인 가미

관심·구매욕 자극


◈한겨레《나, 1000대1 뚫은 프로 연기자》

스크린 누비는 아역배우들


'지만갑' '운동회' '덕구' 어린 주연

연기학원·오디션 상상초월 경쟁 뚫고

"감정선 깨질라" 한파 견디며 몰입


아이는 아이…이순재는 "그냥 할배"

앞니 빠지고 살 올라 CG·의상 교체도


◈한국《"망국의 19세기 역사도, 서사적인 재미 가득해요"》

'본격 한중일 세계사' 낸 만화가

'굽시니스트' 김선웅씨


中日을 판다·고양이로 묘사 등

서브컬처 결합 시사만화로 인기


10년 전 디씨인사이드서 그리다

출판사 제안에 단행본 내며 시작


안희정 꽃미남 묘사 '안빠'說에

"그래도 만화는 공정하게 그려"



스포츠 TOP


◈조선《수비 답안지 '백지'로 비우고 러시아 가나》

F조 '모의고사 성적표' 보니


한국, 폴란드전 2대3 패배

수비진 스리백 실험 실패

손흥민·황희찬 '투톱'은 수확


스웨덴 수비수들 기동력 떨어져

멕시코는 역습 허용 잦아

독일은 '백업' 기용해도 전력 탄탄


◈중앙《커브야, 네가 돌아야 내가 산다》

빅리그 6번째 시즌 맞는 류현진


시범경기 3승1패, 평균자책점 7.04

다저스 5선발 확정…내달 3일 등판

회전수 끌어올린 커브가 '승부구'


◈동아《풀지 못한 숙제》

신태용호, '가상 독일전' 폴란드에 2-3 무릎


'스리백+2' 수비 강화에도 3실점

'전북라인 5명' 조직력 테스트도

장현수 계속 투입하며 무의미해져


중앙 미드필더 기동력 떨어지고

최전방 손흥민 활용법 찾기도 실패

이창민-황희찬 연속 득점은 희망적


◈경향《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수비 걱정' 언제까지…》


러시아 월드컵 모의고사

폴란드와의 평가전도 패배


스리백 이어 포백도 구멍

전북 조직력 이식도 '글쎄'

"전술 완성도 높이기 시급"


◈한겨레《누가, '손' 좀 써봐》

축구대표팀 유럽 평가전이 던진 과제


"이 정도 준비로는 월드컵서 창피"

폴란드전 초반 실점·2-3 패배…

불안한 스리백, 수비 구멍만 노출


손흥민 골 침묵…활용법 모색 시급

김신욱 등 전방 공격 옵션도 부재

박주호·이창민 재발견 그나마 성과


◈한국《프로 잡는 아마볼러…"한창땐 새벽까지 30게임 즐겨"》

[난, 아마추어 스타]

<2> 볼링 달인 이성균


고등학생 때 게임비 내기로 시작

운동신경 자부했지만 충격적 패배

오기 발동해 볼링장을 집처럼 출입


볼링장서 사랑 키우며 결혼 골인

일주일에 6일 동호인 대회 나가기도

2015년 한국선수권 우승 꿈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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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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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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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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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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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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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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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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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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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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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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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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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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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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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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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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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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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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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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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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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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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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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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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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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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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 - - - - - - - - - - - - - - - - -

(6)   버뮤다              8만5700

- - - - - - - - - - - - - - - - - -

(7)   맨 섬               8만3100

- - - - - - - - - - - - - - - - - -

(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 - - - - - - - - - - - - - - - - -

(29)  독일                4만7400

- - - - - - - - - - - - - - - - - -

(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

"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 - - - - - - - - - - - - - - - - - - -

"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

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

"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

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

[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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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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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

[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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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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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


※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

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

<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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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다》

무대(김무성 별명)의 亂


김무성 "5곳 공천 도장 못 찍겠다"...옥새 쥐고 親朴과 전면전

친박 후보들 출마길 막혀...친박 "원내대표가 공천 대행할 것"


※불공천 선언으로 희비 엇갈리는 후보들


[서울 은평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재길

*무소속 후보    : 이재오

────────────

[서울 송파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영하

*무소속 후보    : 김영순

────────────

[대구 동갑]

*출마 막힌 후보 : 정종섭

*무소속 후보    : 류성걸

────────────

[대구 동을]

*출마 막힌 후보 : 이재만

*무소속 후보    : 유승민

────────────

[대구 달성]

*출마 막힌 후보 : 추경호

*무소속 후보    : 구성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24.html


◈중앙《김무성 옥새 반란 "5곳 무공천"》

"유승민·이재오 등 탈락지 후보 도장 안 찍겠다"

정종섭 등 출마 못할 위기...청와대 "정면 도전"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76


◈동아《"5곳 無공천"...김무성 '옥새전쟁'》

金, 진박 단수추천 5명 공천장 도장 안찍어...친박과 전면전

친박 "무책임한 행위"...오늘까지 해결 안되면 출마 불가능


金 "당무 계속 보되 입장은 불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3176&date=20160325


◈경향《김무성 최후의 반격

옥새 투쟁

여당 대표, 공천안 직인 거부 '초유의 사태'...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선언


선관위 "대표 직인 없인 출마 불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공천 선언'

지역구 5곳   *는 불출마


지역구│현역 의원│공천 내정자

───────────────

[서울]

은평을│이재오   │유재길

- - - - - - - - - - - - - - -

송파을│유일호*  │유영하

───────────────

[대구]

동갑  │류성걸   │정종섭

- - - - - - - - - - - - - - -

동을  │유승민   │이재만

- - - - - - - - - - - - - - -

달성  │이종진*  │추경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251025&code=910402


◈한겨레《'옥새 투쟁'...김무성, 박대통령에 반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공천장 날인 거부

원유철, 부산 내려간 김 대표 찾아가 설득 시도


김, 오늘 상경 "최고위는 소집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8.html


◈한국《김무성 '옥새 쿠데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전격 회견후 부산으로 직행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추인 위한 최고위 소집 보이콧


부산 찾아 온 원유철과 회동

"오늘 상경하지만 입장은 불변"

최고위원들 "권한 대행 회의 소집"

http://hankookilbo.com/v/e6064a712cc245f09042d92eaf434b62


◈서울《'무대(김무성 별명)' 반격...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공천 도장 안 찍겠다"

친박 "朴대통령에 전쟁 선포"...金, 오늘 당무 복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의결 거부한 지역구 5곳


   지역구  │       탈당자      │   공천자   

───────────────────────

서울 은평을    이재오 의원    유재길 후보

서울 송파을│    김영순 후보    │유영하 후보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    정종섭 후보

대구 동을  │    유승민 의원    │이재만 후보

대구 달성  구성재·박경호 후보추경호 후보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5001011


◈세계《김무성 최후의 한 수 '옥새투쟁'》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추인 거부하고 부산행

친박계, 긴급 최고위 소집 요구하며 반발...갈등 격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3785.html


◈국민《反박...김무성 '옥새 투쟁(서울 은평을, 송파을, 대구 동갑·을, 달성 등 5곳 무공천)'》

金 "내일 당무 복귀"...공관위 결정 극적 수용 가능성도


'공관위 공천 의결' 거부


-"5곳 무공천 지역 남길 것"

-金, 기자회견 직후 부산행

-"최고위회의도 안 열겠다"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의

-조속한 의결 진행 등 촉구

-원유철 부산 급파...金 만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4557&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김무성의 '옥새 반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 출마 봉쇄

친박 "靑에 대한 항명"...파국이냐 봉합이냐 오늘 결론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을 선언한 5곳

────────────────

   지역구  │친박후보│  무소속  

────────────────

서울 은평을│ 유재길 │ 이재오* 

- - - - - - - - - - - - - - - -

서울 송파을│ 유영하 │ 김영순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 정종섭 │ 류성걸* 

- - - - - - - - - - - - - - - -

대구 동을  │ 이재만 │ 유승민*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 추경호 │ 구성재  

────────────────

*는 현역의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21495


◈한국경제《오세훈(서울 종로 새누리 후보)·정세균(더민주 후보) "의원 특권 포기하겠다"》

[국회 개혁해야

경제가 산다]

한경·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 정치개혁 캠페인


경제현장 곳곳 경고음

개혁입법 뒷받침 절실

"4·13 총선이 미래 좌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459911


◈부산《김무성 "도장 못 찍어"》

[당신의 선택 4·13]


"5곳 의결 보류, 공천 안 해"

'옥새 보이콧' 부산행 결행

원유철 회동 뒤 "입장 불변"

후보등록 첫날 PK 2.65 대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1



■정치 TOP


◈조선《"이한구? 대꾸할 가치 없다" 맞받아친 유승민》

[총선 D-19]

무소속 첫날, 달라진 劉의원


'대구 남자' 스타일로 돌아와

-신중함 대신 생각 솔직하게 표현

-새누리 소속 지지자 관리에 분주

-朴대통령 사진은 안 떼내기로


非朴 무소속 연대엔 신중

-"지금부터 고민해볼 문제"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찾아와

-지역에선 "親유승민 연대 시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43.html


◈중앙《북한 바로 알기...이국종(아주대 외상센터장)·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함께하는 2030 통일스쿨》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대학생·통일운동가 등 60명 참여

매주 수요일 모여 북한·통일 공부

30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첫 강의

7월에는 북·중 접경지 1400㎞ 답사

"남북화해 대비 평화 리더십 공부"


통일스쿨 강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청년오디세이 여정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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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황금평, 신압록강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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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광개토대왕비, 장군총)

───────────────

백두산(천지)

───────────────

룽징(윤동주 생가)

───────────────

팡촨(북·중·러 3국 접경지대

망해각, 권하세관)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3


◈동아《靑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金(김무성)...승부수인가 무리수인가》

[총선 D-19] 김무성 '옥새 보이콧'


"억울하게 당을 떠난 동지가 남긴

민주주의 아니라는 말 비수로 꽂혀"

金, 유승민 편에 서서 靑에 반기


'무기력한 대표' 꼬리표 떼고

대권행보 겨냥한 '명분정치' 시동

일각 "막판에 파토...부메랑 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선언한 지역(5곳)


[서울 은평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재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이재오(현역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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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영하(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김영순(비현역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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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정종섭(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류성걸(현역의원)

──────────────────────────

[대구 동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재만(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유승민(현역의원)

──────────────────────────

[대구 달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추경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구성재(비현역 예비후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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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천 1곳                    

[대구 수성을(가처분 신청 인용된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인선(여성 우선추천지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주호영(현역의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2588&date=20160325


◈경향《김무성 "당무는 복귀, 무공천 불변"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총선 D-19] 새누리 '무공천' 초유사태


부산 쫓아간 원유철 '자갈치 회동'서 입장차만 확인

총무국 금고 보관 옥새, 김 대표 지시 '모처'로 옮겨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동 '대표 권한대행' 카드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42239125


◈한겨레《김, 유승민의 "정의가 아니란 말, 비수로 꽂혔다"》

[김무성 옥새투쟁]

김무성의 초강수 왜


"당이 가해자-피해자 나뉘어"

박대통령·이한구 정면 비판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후보등록 전날 사라진 '옥새'

김대표가 부산으로 가져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7.html


◈한국《與 "상향식" 野 "시스템" 외치더니...'세력 공천'으로 막 내려》

[총선 D-19]


친박 '朴心' 업고 힘으로 몰아붙여

18·19대 공천학살 그대로 재연

무기력 대응하던 김무성은 뒷북


더민주 비례대표 밀실심사 의혹에

현역 배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문재인의 공천 혁신안도 무용지물

http://hankookilbo.com/v/8b440394fccd4632922c57efe2f7dc4e


◈부산《새벽부터 발길..."저마다 필승!" 표밭경쟁 시동》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등록 현장 가 보니


빅매치 나성린-김영춘

"선의의 경쟁하자" 약속


"선거운동 시간도 모자라"

박민식·전재수 대리 등록


"후보단일화 여부 지켜보자"

일부 野후보 첫날 등록 안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5



■사회 TOP


◈조선《피해자 절절한 목소리에...귀기울이는 法》

법정서 형량·영장심사 의견낼 수 있게...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그동안 주로 증인 채택돼야 발언

재판 과정서 소외되는 경우 많아

美·英·日선 '진술권' 폭넓게 인정

일부 "피고인 방어권 위협받아"


※'피해자 권리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정에서 의견진술권]

-범죄로 입은 피해를 진술

-피고인(가해자) 받을 형량에 대한 의견 진술

-의견 진술은 말이나 서면으로


[영장실질심사 의견진술권]

-영장심사 법정에서 피의자의 구속 여부에 관한 의견을 피력


[피해자 보호 조치]

-보복범죄 막기 위해 법정 아닌 제3의 장소, 차단막 속에서 진술할 수도

-소송서류 중 피해자 개인 정보는 열람·복사 제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58.html


◈중앙《서울시·경찰청 4000억 땅 맞바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옆 패션특구 만든다》

[도심 금싸라기 땅 '메가딜']


서울시 서초 소방학교 터 등 주고

경찰청 소유 신당동 땅 확보 추진


4800억 들인 DDP 정체성 논란에

창작공간 설립, 봉제타운 이전

'디자인+제작+판매' 메카 만들것


※맞교환 추진 중인 서울시와 경찰청의 땅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부지(현 경찰청 소유)] ←──→ [서울소방학교(현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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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 3만6176㎡, 공시지가:398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이전

       *적선동 공영주차장(종로구 적선동, 3671㎡, 공시지가:351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타격대) 이전

       *서부면허시험장(마포구 상암동, 6만6140㎡, 공시지가:1852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 숙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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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동대문구 신당동, 1만8524㎡, 공시지가:1356억원) .... '패션특구'에 포함시켜 활용

       *서울경찰청 기동대(종로구 창신동, 2만5823㎡, 공시지가:482억원) ......... 봉제타운 지원시설(검토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41


◈동아《전교조 "세월호 규명-국정화 저지"...총선-대선 이슈화 노려》

초중등 '416 교과서'-대의원대회 자료집에 담긴 속내


"다이빙벨 투입땐 구조 가능" 등

조사결과와 다른 내용 교재에 실어

일선학교 "초등생에 편향교육 우려"


법외노조 판결뒤 "정부 탄압" 주장

교원노조법 개정 등 정당 공약화 추진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 교과서' 속 논란이 되는 내용


[초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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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69쪽 '세월호 참사,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파트 중


미소의 여왕


옛날, 하얀 성에 여왕이 살고 있었어요. 늘 예쁜 옷을 입는 여왕은 화도 안 내고,

슬퍼하지도 않고 언제나 우아하게 웃었지요. -중략-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검은 용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 등에 태웠어요. 아이들을

구하려고 모두 정신없이 허둥거릴 때, 여왕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여왕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여왕은 하염없이 울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똑, 한 방울 눈물을 흘렸어요.


"여왕인 나도 너무 슬프구나." 여왕이 입을 열며 말했어요. 그러자 입에서

무언가 기어 나왔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수없이 많은 시커먼 구더기들이 줄지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졌어요. 아름답던 여왕의 얼굴에서 천천히 가면이 벗겨지자

추악한 괴물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논란점 → 박근혜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

───────────────────────────────────────


[중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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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6쪽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파트 중


병풍도를 둘러싼 진실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세월호가 그림과 같이 서쪽을 향하기

위해서는 거의 280도에 가까운 큰 회전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월호와

같은 대형 여객선이 급작스럽게 그런 큰 각도로 회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논란점 → 세월호 참사 뒤 좌파 성향 단체가 발표한 '세월호 참사 밝혀야 할

          10대 의혹'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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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과 다이빙벨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는 잠수용 엘리베이터로 잠수부들이 종모양의 다이빙벨

안에서 머물며 최대 20시간가량 수중 작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구조 당국은 다이빙벨과 같은 구조 장비를 투입한 적이 없고,

오히려 민간업자가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으나 그마저 실패했습니다.


논란점 → 다이빙벨은 성능 미달로 실종자 구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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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2938/1


◈경향《타고난 '성씨' 쉽게 안 바꿔준다》

'폭군 아버지 이름 지우고 싶어서' 소송에 '사회생활 혼란' 청구 기각


대법 "불이익도 고려해야"...5년 새 허가율 4%P 낮아져


※전국 법원

성·본 변경신청 허가율 추이

단위:%


2010 87.3

2014 8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42210135


◈한겨레《"학교도 이웃도 몰라요"...'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방치》

[위기의 아이들 / 수감자 자녀]

(상) 숨어 사는 또다른 피해자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강제분리돼 급격한 환경변화 겪어

범죄자 자녀라는 사회적 낙인에

경제적 고통·정신적 불안 시달려


청소년 비행·범죄에 노출 쉬워

보호자의 체포과정을 목격한 뒤

'트라우마' 등 심리적 상처 입기도


성동구치소 수용자 자녀 실태조사

자료: 신연희 성결대 교수 (단위: 명, 괄호 안은 비율, %)

*2015년 10월 기준, 성동구치소 미결수용자 1405명 가운데 1005명 대상


(19살 미만) 자녀 없음 685(68.8)

(19살 미만) 자녀 있음 311(31.2)

────────∧────────

총 자녀 수 479명, 평균 1.545명


1명      179(57.7)

2명      104(33.3)

3명       20(6.5)

4명 이상   8(2.5)

─────────────────


합계 996명(100%)


※수용자 : 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 사형 확정자 등 교도소·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다. '수감자'라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789.html


◈한국《"책이나 보고 있어"...돌봄전담사는 행정업무 중》


1년간 기안문서 평균 182개

시간 없어 보육시간에 처리

"사실상 아이들 방치" 양심고백도


인력 늘려 업무 분담 절실하지만

교육청-정부 예산 줄다리기에 막혀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행정업무 비중


구분            │기안 건수(1년)│처리 시간(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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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전담사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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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담당교사│      1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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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지원사  │      22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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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8개 초등학교 평균. 2015년 3월~2016년 2월


※초등돌봄교실 학부모 만족도(단위:%)


매우 만족   18.0

만족        78.0

불만족       3.3

매우 불만족  0.3

무응답       0.4


자료: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국회예산정책처

http://hankookilbo.com/v/16ffebc263a945a38d215717a58e43fd


◈부산《잇단 음주 운전에 개인정보 유출까지》


부산경찰 '기강해이' 도 넘어

사고 경력에도 또 사고 '파면'

만취 상태로 걸려 3개월 정직


평가 악영향 우려 은폐 의혹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28



■국제 TOP


◈조선《가족 悲劇(비극)...형은 벨기에 태권도 챔프, 동생은 테러범》

브뤼셀 테러범의 기구한 사연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여섯자녀 모두 서양식 교육 받아


형 무라드가 국가대표 활약할 때

소외된 나짐은 극단주의에 빠져

시리아 다녀온 후 폭탄제조 가담


다른 자폭테러범 이브라힘은

터키가 체포해 벨기에 넘긴 인물


※IS와 브뤼셀·파리 테러범들의 관계


[브뤼셀 테러 연루]


*칼리드 엘 바크라위(27)

지하철 역에서 자폭

   형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30)

공항에서 자폭


*나짐 라크라위(24)

공항에서 자폭, 폭탄 제조 전문

태권도 선수 무라드의 동생


*모하메드 아브리니(30)

공항 테러 지원, 도주해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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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사살]


*살라 압데슬람(27)

18일 체포, 파리 테러 현장 팀장


*모하메드 벨카이드(35)

자폭 테러 요원, 15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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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테러 기획]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파리 테러 총책, 작년 11월 사살

               

 유럽 내 테러 지시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 등

IS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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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계획 수립>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 파리테러 기획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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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뒤 브뤼셀 테러 모의>


나짐 라크라위(24) : 브뤼셀 테러 연루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91.html


◈중앙《유로폴(유럽공동경찰기구) "테러 네트워크 최소 5000명...IS, 유럽 전역 위협"》

[추가 테러 긴장하는 유럽]


도주한 브뤼셀 테러범 2명 추적

은신처서 대형 폭탄 10개 원료 나와


자폭한 이브라힘은 터키 추방 전력

벨기에 "혐의 없다" 풀어줬다 화근

EU "IS 전사 400명 이상 유럽 침투"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36


◈동아《트럼프 부인 누드까지 등장...美대선 '막장 경선'》


크루즈 지지세력, 선거광고에 사용

트럼프 "크루즈 부인 비밀 폭로" 발끈


공화당원 60%, 중재전당대회 반대

"과반 안 돼도 1위가 대선후보 돼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3119/1


◈경향《웃음 사라진 무슬림들 "우린 못살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벨기에 '극단주의 온상' 지목 받는 몰렌베크는 지금


브뤼셀 테러 현장 인근,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된 지역

청년들, 외신기자에 분노..."인종·문화공존, 정부 노력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42152045


◈한겨레《파리테러 폭탄 제조자가 브뤼셀 폭탄도 만들었다》

공항서 자살폭탄 터뜨린 나짐

파리때 자폭 조끼 만든 용의자

불안정해 취급 까다로운 폭발물 제조

은신처선 놀랄만큼 많은 원료 등 발견

고도의 기술·원료 공급처 확보 관측

유럽, 사제 폭발물과의 싸움 '새 난제'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범 관계도


나짐 라슈라위(25) ───[ 파리 테러 후  ─── 살라 압데슬람(27) ───[   파리 테러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추가 테러 모의]     체포·파리 테러 주범 중        실행 계획 수립]       파리 테러 조직자·사망

파리 테러 폭탄 제조책                           유일한 생존자

                                                         

                                             [브뤼셀 포레에 은신처 제공]

                                                                            신원 미상

브라힘 바크라위(30) ───[형제 관계]─── 칼리드 바크라위(27)    브뤼셀 공항 테러 용의자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브뤼셀 지하철에서 자폭        도주 추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627.html


◈한국《파리 테러 잔당, 아직도 7명 이상 남았다》

속속 드러나는 파리-브뤼셀 테러 연계


파리서 폭탄조끼 제작한 라크라위

브뤼셀 공항에서 자살 테러 실행


파리 주범 아바우드와 압데슬람엔

브뤼셀 주범 칼리드가 은신처 제공


파리-브뤼셀 테러범 조직망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범]


나짐 라크라위(25) 폭탄 제공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브뤼셀 테러 폭탄 제조 담당

-공항에서 자폭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형제 칼리드 엘바크라위(27)

-2015년 6월 터키서 체포 후 네덜란드로 추방

-공항에서 자폭


미확인 인물

-불발로 도망,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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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크역 테러범]


칼리드 엘바크라위(27) 형제 →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도피처 제공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모하메드 벨카이드(36)·살라 압데슬람(27)

-2015년 8월부터 인터폴 적색수배

-파리 테러범들에 샤를루아·포레스트 도피처 제공

-역에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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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범]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 테러 배후 지휘

-테러 3일 후 파리 생드니에서 사망


모하메드 벨카이드(36)

-파리 테러 배후 지휘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사망


살라 압데슬람(27)

-파리 테러범 중 유일 생존자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DNA 발견

-18일 몰렌베크에서 체포

http://hankookilbo.com/v/9f001d0056ae4f1aa92145472a9297e1


◈부산《IS 자살 테러 대원 400여 명 유럽 잠입》

서방 공격 전담 캠프 운영

인력 갖춘 반 독립적 조직

테러 적합 장소·방식 물색

브뤼쉘 테러범 3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5000057



■경제 TOP


◈조선《'이모작 돌돔' '삼모작 메기' 나온다》

수산과학원, 세계 첫 '바이오플락' 물고기 양식...대량생산 길 열어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해 청소

물고기는 미생물 먹고 자라


물갈이식보다 사료 30% 줄고

성장속도 빨라 年 2~3회 출하


※바이오플락(Biofloc) :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으로, 미생물을 활용해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분해하는 기법이다. 배설물을 섭취해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줘야 하는 사료량이 줄고, 교환해야 하는 양식장 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


┌┐

│↓

메기가 배설물 배출

│↓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

│↓

미생물 성장

│↓

메기가 사료와 미생물을 섭취


*에어리프트

수면에 공기를 쏴줘서 수조 안의 물을 회전시킴. 물 위로 뜨는 배설물과

물 아래로 가라앉는 미생물을 혼합시켜 줌


*PVC파이프

바닥에 모인 미생물을 위로 올려 줌


※일반 메기 양식과 바이오플락 메기 양식


구분                             노지           │바이오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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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 생산량                     5~10㎏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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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1㎏ 투입 시 메기 무게 증가량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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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가능 기간                   │5~10월 중 1회  │연중 가능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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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까지 걸리는 시간             6개월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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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 교환량                   │전체 물의 5~10%│전체 물의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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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444.html


◈중앙《59평 아닙니다, 59㎡(강남 25평형)가 10억》

소형 강세, 재건축 인기 타고

강남 소형 분양가 10억 시대

"실수요층 탄탄해 강세 지속"

"공급 늘어 매력 감소" 전망도


※전용 59㎡형(옛 25평형) 분양가가 10억원대인 주요 강남권 아파트   단위:원


*아크로리버파크(2차)/반포동

8억4900만~10억5000만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반포동

9억5700만~10억4000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10억3210만~11억2500만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10억697만~11억1242만


*신반포자이/잠원동

10억580만~11억5890만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동

9억2900만~10억4900만


자료:업계 종합


※소형 주택이 집값 주도

단위:%   평균:0.34


60이하 전용면적.(㎡)   6.2

60~85                  0.1

85~102                -1.7

102~135               -6.3

135 초과             -11.2


*2012년 1월~2016년 2월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5


◈동아《원샷법(8월 시행) 구조조정 첫 타깃은 철강업》

주형환 장관 "업계와 얘기 끝나"


글로벌 공급과잉에 경영난 심화

中-日이어 한국도 군살빼기 '탄력'


업계 가이드라인 삼을 보고서

협의체 만들어 논의...7월 발표


동부제철 매각 등 곳곳에 '암초'


※세계 철강 공급과잉량 추이

단위:t, 공급과잉량은 생산량-명목소비량.


2009년    8700만

2010년 1억2200만

2012년 1억1800만

2014년 1억2700만

2015년 1억900만


자료: 월드스틸어소시에이션, IBK투자증권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전체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회원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회사 실적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2008년 10조3000억

2009년  4조4000억

2010년  7조8000억

2014년  4조1000억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202312/1


◈경향《이재용식 혁신

삼성을 바꿀까》

조직문화 '확' 바꿔라...'스타트업 삼성' 선포


'관리·체계'서 '자율·창의'로...사업구조 개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삼성전자 3대 컬처혁신 전략 주요 내용

─────────────────────────

수평적 문화 구축 ≫ 임원 권위주의 문화 타파, 직급체계 단순화 및 인사제도 개편

업무생산성 제고  ≫ 불필요한 회의 축소 및 통합, 동시·실무·간편보고 활성화

자발적 몰입 강화 ≫ 주말 특근 및 장시간 근무 개선,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휴가 도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14913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전자-SDS 합병 어렵다" 판단》

이재용 부회장, SDS 지분 왜 파나 했더니...


1월말 2.05% 팔자 배경 관심 쏠려

SDS 주가 하락세 공모가 밑돌아


두 회사 주가순자산비율 격차 커

물산 합병때의 불공정 논란 우려

합병 검토 미래전략실, 방침 선회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비교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2015년 6월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0.85

제일모직 4.56 5.4배


[2015년 최저 및 최고]

삼성전자 0.91~1.26

삼성에스디에스 4.04~5.48 3.2~6배


[2016년 3월23일]

삼성전자 1.09

삼성에스디에스 3.15 2.9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819.html


◈한국《로보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시스템) 시대 성큼...연내 직접 자문 허용》

금융위, 투자자문 활성화 방안


투자자문업 자본금 진입장벽 낮추고

은행에도 자문업 겸영 허용키로


독립투자자문업자 7월 첫선

전문적·객관적 투자자문 기대

RA 역량 검증 사이트 7월 개설


※활성화되지 못한 개인 자문서비스 현황

(단위:원, 2015년말 기준)


총 자문수탁고 13조3,000억

법인 수탁고 12조9,000억

개인 수탁고     4,000억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현행]

*자문인력이 RA의 자산배분 결과를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 혹은 자산 직접 운용


[향후]

*RA가 자산배분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자문

*RA가 고객자산을 직접 운용


자료:금융위원회

http://hankookilbo.com/v/84310a4ce1084b369aa4d459828627e6


◈부산《"쉼 없는 기술 개발·시장 개척이 살 길"》

[부산 건설사 열전]

㈜에이비엠그린텍 김병철 회장


1992년 창업 전문건설업체

기술경영으로 소문난 기업


조달우수제품 4건 지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표적

연매출 420억 신용도 탄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 계획

IoT·ICT 기술 접목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073

10억원, 18대총선, 19대총선, 2030, 20대국회의원선거, 20대총선, 25평형, 4.13총선, 416교과서, DDP, ICT, IOT, is, PBR, PK, ra, 가이드라인, 가족, 가해자, 갈등, 강남소형아파트, 강제분리, 개인정보유출, 개혁입법, 거부, 건설사, 결행, 겸영, 경선, 경영난, 경제적고통, 경찰청, 공관위, 공급, 공급과잉, 공급처, 공모가, 공약, 공천, 공천도장, 공천안, 공천장, 공천학살, 공천혁신안, 공항, 공화당, 과반, 괴물, 교원노조법, 교육청,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가대표, 국정화, 국회개혁, 국회의원특권, 군살빼기, 권한대행, 극단주의, 금고, 금싸라기, 금융위, 급파, 기각, 기강해이, 기술개발, 기술경영, 기안문서, 기억, 기자회견, 김무성, 김병철, 김영춘, 나성린, 나짐 라크라위, 낙인, 날인, 남북화해, 누드, 다이빙벨, 단수추천, 답사, 당대표, 당무, 대구남자, 대구서구, 대권행보, 대량생산, 대리등록, 대법원, 대선, 대선후보, 대의원대회자료집, 대통령, 대학생,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심, 도장, 도주, 독립투자자문업, 돌돔, 돌봄전담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부제철, 동지, 뒷북, , 로보어드바이저, 막장, 만취, 맞교환, 메가딜, 메기, 메카, 명분정치, 모로코, 모처, 몰렌베크, 무공천, 무기력, 무대, 무라드 라크라위, 무리수,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슬림, 무책임, 무혐의, 문재인, 문화공존, 물갈이, 물고기, 미국, 미국대선, 미래전략실, 미생물, 민주주의, 밀실심사, 바이오플락, 박근혜, 박민식, 박심, 반격, 반기, 반박, 발길, 방치, 배설물, 배제, 범죄자, 법외노조, 법정, 베트남, 벨기에, 보류, 보육,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보호자, 봉제타운, 부메랑, 부산, 부산경찰, 부지, 북중접경, 북한, 불공정, 불공천, 불이익, 브뤼셀테러, 비례대표, 비밀, 비박, 비수, 빅매치, 사료, 사업구조개편, 사제폭발물, 사회생활, 삼모작,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상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벽, 서방, 서양식교육, 서울경찰청, 서울소방학교, 서울시, 서중현, 서초구, 선거광고, 선거운동, 선관위, 설득, 성본변경신청, 성씨, 성장속도, 세력공천, 세월호참사, 소송, 소외, 소형, 소형주택, 속내, 솔직, 수감자자녀, 수산과학원, 수용자, 스타트업삼성,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스템공천, 시장개척, 신당동, 신용도, 실수요층, 심리적상처, 아바우드, 아이, 압데슬람, 야당, 양식, 양심고백, 업무분담, 에이비엠그린텍, 여당, 여야, 여왕, 연매출, 영국, 영장심사, 예산, 오세훈, 옥새,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신기자, 원내대표, 원료, 원샷법, 원유철, 유럽, 유럽공동경찰기구, 유로폴, 유승민, 은신처, 은폐, 은행, 음주운전, 의견, 의결, 이국종, 이모작, 이민자가정,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 이슈화,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재용,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 인종, 일본, 입장불변, 자갈치회동, 자문, 자본금, 자산관리, 자살테러, 자살폭탄, 자율, 자폭, 자폭조끼, 자폭테러범, 잔당, 잠입, 재건축, 재판, 전교조, 전면전, 전사, 전재수, 정당, 정면도전, 정부, 정세균, 정세현, 정신적불안, 정의, 정종섭, 정직, 정체성, 정치개혁, 조달우수제품, 조직문화, 좌파단체, 주가, 주가순자산비율, 주형환, 줄다리기, 중재전당대회, 중재전대, 증인, 지분, 지역구, 직인, 진박, 진술권, 진실, 진입장벽, 창의, 창작공간, 철강업, 청년, 청소, 청소년범죄, 청소년비행, 청와대, 체포, 초강수, 초등돌봄교실, 초등생, 총무국,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가테러, 추경호, 추방, 추인, 추적, 출마, 출하, 친박, 친유승민연대, 침투, 칼리드 엘 바크라위, 컬처혁신, 탄압, 탈락, 태권도챔프, 태양광발전시스템, 터키, 테드 크루즈, 테러네트워크, 테러리스트, 테러범, 통일, 통일교육, 통일부, 통일스쿨, 통일운동가, 투자자문업, 투자자문활성화방안, 트라우마, 파리테러, 파면, 파토, 패션특구, 편향교육, 평화리더십, 평화오디세이, 폭군아버지, 폭로, 폭발물, 폭탄, 폭탄제조, 표밭경쟁, 피고인방어권, 피해자, 필승, 합병, 항명, 해외, 행정업무, 허가율, 혁신, 현역의원, 협의체, 형량, 형사소송법, 형제, 홍용표, 환경변화, 회동, 후보단일화,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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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0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살 인공지능, 5000년 인간 바둑을 넘다》

알파고, 이세돌에 1국 승리...소설가 복거일 특별기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바둑마저 무너져 큰 충격

기계가 인간 능가하는 궁극적 승부는 이미 정해진 길

30년 후엔 모든면에서 사람 뛰어넘는 超지능 나올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44.html


◈중앙《인간이 만든

인공지능에

인간이 졌다》

이세돌, 알파고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


네티즌 "미래 인간의 한계 봤다" 충격·우울...이세돌 "첫 판 졌다고 안 흔들려, 이제 시작"


※'이세돌 vs 알파고' 대국 일정


1국  9일  ●이세돌 ○알파고알파고 승

 - - - - - - - - - - - - - -

2국 10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3국 12일  ●이세돌 ○알파고│대국 시간

 - - - - - - - - - - - - - - 오후 1시

4국 13일  ●알파고 ○이세돌│

 - - - - - - - - - - - - - -

5국 15일  돌 가려 흑백 결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39


◈동아《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알파고에 첫판 충격패..."진다 생각 안했는데 놀랐다"


개발사 구글 "우리가 달에 도착했다"

스스로 학습해 발전...AI 진화 입증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186/1


◈경향《인공지능, 인간을 넘었다》

이세돌, 알파고와의 첫 대국서 186수 만에 불계패...알파고 측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92011211


◈한겨레《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역사적 바둑대결...이세돌, 알파고에 충격의 첫패

구글쪽 "달에 착륙했다" 이 "두번째는 자신 있다"

http://www.hani.co.kr/arti/sports/baduk/734230.html


◈한국《入神 앞에 기계는 흔들리지 않았다》


바둑 최고수 이세돌 9단

AI 알파고에 불계패 충격


판후이 대국 때보다 '진화'

몇 차례 실수도 전략인 듯


李 "오늘 경기는 승산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ef1e0186e7ea4db89fadf308eb13d04f


◈서울《인공지능, 인간을 넘다》

이세돌, 대국 첫판 알파고에 186수 만에 불계패

충격패 이세돌 "진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너무 놀라"

알파고 개발 허사비스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0001004


◈세계《인공지능, 인간두뇌 뛰어넘다》

이세돌,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의 불계패

알파고, 수읽기 능력·전투력 예상외로 강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9/20160309003972.html


◈국민《인간, 기계에 무릎꿇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와 첫 대국서 충격적 불계패


李, 중반 우위 못살리고

후반 끝내기서 잇단 실수

대국 시작 3시간30분 후

186수 만에 결국 돌 던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6827&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인공지능, 세계를 경악시키다》

기계 앞에 무릎꿇은 '바둑천재' 이세돌...구글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서 불계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2364


◈한국경제《바둑마저...알파고(구글 인공지능) 쇼크》

인간의 두뇌, 인공지능에 무릎 꿇었다


'세계 최고수' 이세돌

첫 대국 186수 만에 불계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913711


◈부산《해운대 미포

매립 추진 논란》


선착장 일대 2만 6천370㎡

해운대구, 매립안 수립 완료

민자 공모 후 2018년 착공


1천억 비용·환경단체 반발

사업 초기부터 진통 예상


미포 개발, 어떻게 추진되나


▶2015년 - 개발 기본계획 수립

▶2016년 - 민자사업 공모

▶2017년 - 지구단위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2018~2019년 - 공유수면 매립

▶2020~2021년 - 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2022~2023년 - 관광시설 등 조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26



■정치 TOP


◈조선《"윤상현, 출마 접어라" 親朴에서도 비판》

尹 "김무성 죽여버려" 발언 파문


이성헌 "구차한 변명 대신

용퇴가 대통령 위하는 길"


비박, 尹 정계은퇴 목소리 높여

친박 "개인 통화 공개 공작정치"


尹, 자신의 거취 등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205.html


◈중앙《정청래와 뮤직비디오 찍은 김종인 "편집 잘 하면 된다"》

[더민주 공천 물갈이]

희비 엇갈린 친노·운동권 의원들


오늘 중진 포함 2차 컷오프 발표

"세작" 발언 김경협 등은 경선 기회


친박 윤상현 지역구 인천 남을엔

'짤린 친박' 조응천 전략공천 거론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25


◈동아《당내 갈등에 정책 뒷전...'대안제시' 正道 잊지말라》

[4·13총선

심판대에 선 한국정치]

<3·끝>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여야-야당간 정책 차별성 없어

유권자는 뭘 보고 찍으라는건지...


反독재 구호로 뭉치던 시대 아냐

노선 불분명한 야권연대 무의미


※이정희


△1953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미주리대 정치학박사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년) △제16대 국회 선거구 획정위원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 △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이익집단정치론'(2010년), '마음의 정치'(2005), '사랑의 정치'(2013년) 외 다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12343&date=20160310


◈경향《'경제입법' 압박하는 새누리》

살생부·여론조사 유출·막말 파문 등 '밥그릇 싸움'만 하면서...


당·정 모자라 재계까지 불러

4개 법안 조속 처리 여론몰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275


《경제·복지정책 내건 더민주》

"하루는 위기다, 하루는 괜찮다" 박 대통령 '경제 낙관론' 맹공하며...


"경제상황 인식 제대로 못해"

기초연금 인상방안 등 공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92224125


◈한겨레《물갈이 위기 비박계 "윤상현 정계은퇴" "공천외압 밝혀야"》

[윤상현 발언 파문]


새누리 계파 갈등 정점 치달아

친박들 "취중 실수" 수습 안간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229.html


◈한국《막말·갑질 떵떵거리더니...공천 앞두고 덜덜》


'공갈' 발언 파문 일으킨 정청래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 사과문


'세월호' 논란 발언 조원진·주호영

공천서 배제될라 캠프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0fd21767dc1441329d6ce2e82df84bc8


◈부산《"막말 윤상현 공천 배제해야" 일파만파》


비박계, 尹 정계은퇴 촉구

통화자 공개도 요구

친박계, 사태 수습 안간힘


통화자 공천 관여·친박계 땐

계파갈등 걷잡을 수 없을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091



■사회 TOP


◈조선《"모험하라, 서울대 자연대도 10년 밀어주겠다"》

김성근 학장 "논문數 안 따져...조용필처럼 남다른 길 가야"


"해외석학들 경고, 모두 맞는 말

세계 10~20위까지 성장했지만

국내 1등 안주...이젠 개혁할 것


'전공 복사판' 후임 관행 없애고

박사 후 과정 지원도 늘리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083.html


◈중앙《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의료인 면허취소 대상 확대]


수면내시경 중 여성 환자 성추행

나이 들어 진료 힘든 의사도 대상


내부 고발 없이 과실 파악 힘들어

"근본적 대책 아니다" 지적도 제기


※의료인 면허관리 제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보건복지부

───────────────────────────────

[비도덕적 진료행위 감시]


*현행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등 비행 저질러도

자격 정지 1개월(행정처분)


*개선안

-비도덕적 진료행위 구체화, 여기에 해당될 때 자격정지 최대 1년

-중대한 비도덕적 행위의 경우 면허취소 처분

-환자에 위해를 끼치는 문제 의료인의 경우 법원 판결 이전

진료 금지하는 자격정지명령 제도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허신고제도 강화]


*현행

3년에 1회 취업 상황, 보수교육 이수 여부만 신고


*개선안

-진료행위에 영향 미치는 신체적·정신적 질환 여부와

마약·알코올 중독 여부 신고 의무화

-지역 의사회의 동료평가제도 실시

-장기요양등급 받은 의사의 경우 현지조사 거쳐 면허 취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보수교육 내실화]


*현행

매년 8시간 이상 이수


*개선안

-출결관리 강화해 대리출석 근절

-의료윤리, 의료법, 감염관리 등 필수 이수 과목 신설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15


◈동아《"나 결혼 안해, 내가 냈던 축의금 돌려줘" 비혼족(非婚族)의 선언》

'3포 세대' 청춘들 씁쓸한 세태


'본전 생각'에 축의금 회수하고

자주색 드레스 입고 '비혼식'까지


나홀로 웨딩촬영 60만~100만원

신랑 대신 반려동물과 '한 컷'도


※연도별 혼인 건수 단위: 건


2011년 32만9087

2012년 32만7073

2013년 32만2807

2014년 30만5507

2015년 30만2900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388/1


◈경향《세월호 교신 녹취록 삭제·조작 후 제출..."해경, 진실 숨겼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책으로 나와


123정 첫 구조자 '선원·7명' 보고, 녹취록서 삭제

"문 잠겨 못 나오고 있다" 119 신고전화도 사라져

해경 지휘부 등 추가 형사책임 입증...특검 불가피


※세월호 마지막 교신


제주 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뭐라고요?"


제주 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 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92218525


◈한겨레《"선원 탈출 못할까봐 승객 퇴선명령 않고 도주한 증거"》

마지막 교신기록서 항해사 "경비정 한척으론 다 못 구한다"

[세월호 새로 밝혀진 사실들]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책 발간

-살인혐의 적용 가능한 중요 근거

-TRS 녹취록은 변조·누락 드러나

-해경이 '선원 구조' 숨기려 한듯

-지휘부 책임 떠넘기기도 여실

-특조위·유가족 "특검 꼭 해야"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 마지막 교신 내용

자료: 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


09:40 어선공통망(SSB) 제주운항관리실-세월호(음성)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세월호, 해운제주 감도 있습니까?"


세월호

"네, 세월호입니다."


제주운항관리실

"혹시 경비정, P정 경비정 도착했나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다른 담당자 전화 바꿔 받음) 네, ○○님

현재 진행 상황 좀 말씀해주세요."


세월호

"네, 경비정 한 척 도착해서

지금 구조작업 하고 있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예, 지금 P정이 계류했습니까?"


세월호

"네, 지금 경비정 옆에 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승객이 450명이라서

지금 경비정 이거 한 척으로는 부족

할 것 같고, 추가적으로 구조를 하러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제주운항관리실

"네, 잘 알았습니다.

지금 선체는 기울지 않고 있죠?"


세월호

(대답 없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137.html


◈한국《강남 대형병원 의사도 환자 성추행》


손으로 직장 검사 중 강제추행

해당 의사는 부인했지만 재판 넘겨


내시경 등 의료인 성범죄 잇달아

윤리의식 재무장 목소리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4e0276dd655a4c01a698e283615e7528


◈부산《"폰 개통 명의 빌려줬더니..." 돌아온 건 날벼락》


알바 구하던 입대 예정자들

"최고 10만 원" 유혹에 속아

1인당 수백만 원 피해

신고 못 하게 협박도 받아


수천만 원 챙긴 20대 영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0000101



■국제 TOP


◈조선《"크루즈로 단일화"...사퇴 위기 몰린 루비오》

트럼프와 맞대결할 경우 크루즈 단일후보 때 더 크게 이겨...美 공화당 관심 집중


트럼프 3곳·크루즈 1곳서 승리

루비오는 경선서 1곳도 못 건져


젭 부시 동생 부부, 크루즈 지지

루비오 측 주요 인사도 돌아서


민주당 경선은 장기화 조짐

샌더스, 미시간서 흑인 표 30%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추이


[2월 12~16일]

트럼프 35%

크루즈 18

루비오 12


[3월 3~6일]

트럼프 30

크루즈 27

루비오 20


*2월 12~16일은 CBS, 15~17일은 폭스뉴스,

24~27일은 CNN, 3월 3~6일은 NBC·월스트리트저널 등이 각각 조사.


※크루즈·루비오 후보 단일화 시 트럼프와 가상 맞대결 지지율


크루즈 54

트럼프 41

(격차 13%p)


루비오 51

트럼프 45

(격차 6%p)


ABC·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3월 3~6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0128.html


◈중앙《크루즈로 쏠리는 미 공화당, 돈줄 뚫을 부시가(家) 인맥 가세》

[굳어지는 트럼프 대항마]


젭 부시 동생 부부 재무팀 합류

루비오 캠프 인사도 지지 선언

트럼프는 4곳 경선서 3곳 이겨


샌더스, 예상 깨고 미시간서 승리

흑인 표 잠식해 클린턴 캠프 긴장


※8일 공화당 경선 득표율


 구분 │하와이│아이다호│미시간│미시시피 

─────────────────────

트럼프│   42%│     28%│   37%│    47%

- - - - - - - - - - - - - - - - - - - - -

크루즈│   33%│     45%│   25%│    36%

- - - - - - - - - - - - - - - - - - - - -

루비오│   13%│     16%│    9%│     5%

- - - - - - - - - - - - - - - - - - - - -

케이식│   11%│      7%│   24%│     9%

─────────────────────


※8일 민주당 경선 득표율


 구분 │     미시간     │    미시시피            

─────────────────────

클린턴│             48%│            83%

- - - - - - - - - - - - - - - - - - - - -

샌더스│             50%│            17%

─────────────────────

http://news.joins.com/article/19699500


◈동아《"여성도 왕위 계승해야" 유엔 권고에 日 발칵》


왕실전범 1조 '남자가 계승' 규정

日정부 "부적절한 개입" 강력항의


산케이 "해당국 역사-전통 몰이해"

日 반발에 최종보고서에선 삭제


※일본 왕실 구성도


아키히토 일왕 ─┬─ 미치코 왕비

     ┌─────┴──────────┐

나루히토 왕세자┬마사코 왕세자빈  아키시노노미야─┬─기코

                     │                                      ┌──┼──┐

                   아이코                                 마코  가코  히사히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12494/1


◈경향《크루즈의 벽 '인기없는 크루즈'》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독주 막을 대항마 가능성에도 공화당에는 '불편'

당내 외톨이 '극우 아웃사이더'...루비오와 단일화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92107215


◈한겨레《'이슬라모포비아(이슬람공포증)' 부추기는 할리우드영화》

미 국무도 영화사 경영진과 만나

IS에 대항할 강력한 무기로 활용

'트루라이즈'·'비상계엄'...'스나이퍼' 등

9·11 이후엔 테러집단 이미지 심화

무슬림 이미지 왜곡·고정관념 형성

"모든 백인 KKK로 묘사한 셈" 비판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152.html


◈한국《트럼프, 주류 반격에도 다시 웃다》


미시간·미시시피·하와이에서 압승

케이식 미시간 3위...反트럼프 축으로

"루비오, 플로리다 지면 사퇴 가능성"


클린턴, 흑인표에 남부 미시시피 압승

샌더스는 미시간 품고 경선 동력 얻어


※민주·공화당 후보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9일 오전 2시 현재)


[미시간]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50

공화당

├트럼프 37

├크루즈 25

└케이식 24


[미시시피]

민주당

├클린턴 83

└샌더스 17

공화당

├트럼프 47

├크루즈 36

└케이식  9


[아이다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28

├크루즈 45

└루비오 16


[하와이]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42

├크루즈 33

└루비오 13

http://www.hankookilbo.com/v/3840685a49b34fea9ed2d244c157469c


◈부산《검열·삭제, SNS 계정 차단...

中 양회 기간 언론통제 강화》

비판 언론 기사·댓글 삭제

진보 매체·시민사회 반발

차이신 중문판 '검열' 폭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0000039



■경제 TOP


◈조선《정기예금 금리 0%대로 '뚝'...대출금리는 슬쩍 올려》


기준금리 하락 예상 커지자

은행들, 속속 예금금리 내려


대출금리 올려 예대마진 챙겨

"차입자들 신용악화 때문" 해명


"ISA·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형 상품 활용해 투자를"


※최근 떨어지고 있는 은행 주요 예적금


[KB국민]


KB퇴직연금정기예금, Wise퇴직연금정기예금

(3월1일)


*금리(연%) 변동

1.05 → 0.85


- - - - - - - - - - - - - - - - - - - - - - - - -

WINE정기예금(2월29일)


*금리(연%) 변동

1.25 → 1.15

-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


하나주거래정기예금, 정기예금(만기일시

지급식)(2월24일)


*금리(연%) 변동

1.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월복리정기예금(2월12일)


*금리(연%) 변동

1.56 → 1.45


*1년 만기 기준. 괄호는 적용일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3790.html


◈중앙《'봄바람' 말한 경제사령탑(유일호 부총리), 문제는 '수출바람'》

"내수·수출 지표 바닥 기미"

원유 등 원자재 시장도 호전

"부양책 없는 심리전" 지적도

3월 수출 성적이 방향타 될 듯


※자동차 내수 판매

단위:전년 대비 증가율, %


2015년

10월 22.7

11월 16.3

12월 17.7

2016년

1월  -4.5 ─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2월   9.0 ─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


※청년 실업률

단위:%


2015년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주력 산업 수출 전망

단위:달러


[조선]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철강]

2015년       378억

2016년(전망) 350억


[해외건설(수주액)]

2015년       461억

2016년(전망) 45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699313


◈동아《투자 찬바람...작년 9兆 미달, 올핸 목표 낮춰》

30대그룹 투자집행률 93% 그쳐


올 123조 투자계획...작년보다 3조↓

30곳중 24곳 "올 경영여건 악화"

정부, 전담반 만들어 투자 지원나서


※30대 그룹의 올해 경영 여건 전망


대폭 개선  0곳

소폭 개선  2곳(6.7%)

동일 수준  4곳(13.3%)

소폭 악화 21곳(70.0%)

대폭 악화  3곳(10.0%)


※연도별 30대 그룹의 연초 투자 목표 및

실제 집행 규모 비교 단위: 원. 괄호는 집행률.


[2014년] 연초 투자 목표 118조8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5000억(98.1%)

[2015년] 연초 투자 목표 125조9000억실제 투자 실적 116조6000억(92.6%)

[2016년] 연초 투자 목표 122조7000억실제 투자 실적 ?(?)


30대 그룹은 연도별로 차이가 있음.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의 한전부지 투자액 10조5000억 원은 제외.


자료: 전국경제인연합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911597/1


◈경향《30대 그룹 "122조 투자"...올해는 약속 지킬까》

경영 악화 전망에도 5.2% 늘려

2013년, 계획·실투자 30조 차이

"정부 눈치보기...집행 미지수"


※30대그룹 투자실적 및 계획


[2014년]

116.5

시설투자 84.3

R&D 투자 32.2


[2015년]

전년대비

(0.1%)

116.6

시설투자 84.9

R&D 투자 31.7


[2016년(계획)]

(5.2%)

122.7조원

시설투자 90.9

R&D 투자 31.8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92053345&code=920501&med=khan


◈한겨레《대기업 투자 확대?...전경련의 '눈속임'》


"30대 그룹 올해 5% 증가" 발표

지난해 현대차 부지매입 빼고 계산

포함시키면 실제 투자 3.5% 줄어

"일회성 투자라 뺐다" 군색한 해명


지난해엔 현대차 부지 포함해 발표

투자 확대 요청한 정부 의식한 듯

산업부 "줄어든 것 알고 있었다" 인정


※전경련의 30대 그룹 투자 '눈속임' 내용

(단위: 조)


[전경련 발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16.6

      │

      │5.2% 증가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실제]


30대 그룹 2015년 투자실적 127.1(현대차 한전부지 매입액 10.5조 포함)

      │

      │3.5% 감소

      ↓

30대 그룹 2016년 투자계획 122.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163.html


◈한국《건설사 "집단대출 좀 풀어주오" vs 금융권 "규제한 적 없다"》

집단대출 규제 놓고 갈등 증폭


건설업계

-"대출 거부 축소·금리 인상에

-작년 10월부터 5조 피해

-당국 구두지시로 은행 몸 사려

-경기 불안정해 규제해선 안돼"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 강화 예외

-집단대출 규모 줄지 않아

-은행 자체 리스크 관리 차원

-집단대출, 가계부채에 악영향"


※은행권 집단대출 잔액 추이 (단위: 조원)


2012년     104

2013년     100.6

2014년     101.5

2015년     110.3

2016년 1월 111.4


※은행 집단대출 분기별 승인금액 (단위: 조원)


2015년

1분기 17.1

2분기 18.9

3분기 21.8

4분기 18.2

2016년

1~2월 12.1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d58d08a44fc464a95d8270486553b56


◈부산《부산 전문건설업 경영난..."IMF 때보다 심해요"》


2014년 매출액 감소 전환

공사장 하도급도 지역 외면

시 조례 70% 권장 무용지물


전담팀 등 정책 수립 시급


※전문건설사 건설매출액 증감률 비교


    연도   │  부산 │    서울   │    경기             

───────────────────────

   2011년  │  4.1% │   -3.2%   │    1.1%   

───────────────────────

   2012년  │  4.1% │   -6.4%   │    1.1%   

───────────────────────

   2013년  │  5.9% │    3.3%   │    2.1%   

───────────────────────

   2014년  │ -3.4% │    0.0%   │    8.6%   

───────────────────────

   2015년  │   ?   │     ?     │     ?     

───────────────────────

전담팀 현황 없음  │2011년 신설│2012년 신설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0%, 119신고전화, 1국, 30대그룹, 3포세대, 4.13총선, 5천년, 9.11테러, AI, IMF, is, ISA, kkk, SNS, TRS, 가계대출, 가계부채, 갑질, 강남대형병원, 강제추행, 개혁, 거취, 건설사, 검열, 결혼, 경기부양책, 경비정, 경선, 경영난, 경영여건, 경제낙관론, 경제부총리, 경제입법, 경제정책, 계파갈등, 고정관념, 공갈, 공작정치, 공천, 공천배제, 공천외압, 공화당, 과실, 구글, 구두지시, 구조자, 규제, 극우, 금리, 금리인상, 금융권, 기계, 기준금리, 기초연금, 김경협, 김무성, 김무성죽여버려, 김성근, 김종인, 끝내기, 나홀로웨딩, 남부, 남자, 내부고발, 내수, 노선, 논문, 눈속임, 눈치보기, 단일화, 단일후보, , 달착륙, 당내갈등, 당정, 대국, 대기업, 대안, 대출금리,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주, 독주, 돈줄, 두뇌, 리스크, 마코 루비오, 막말, 맞대결, 매립, 명의, 모험, 목표, 몰이해, 무슬림, 물갈이, 뮤직비디오, 미국대선, 미달, 미시간, 미시시피, 미포, 민자,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사후과정, 반독재, 반려동물, 반트럼프, 밥그릇싸움, 백인, 버니 샌더스, 보고서, 복거일, 복지정책, 본전, 부시가문, 불계패, 비박, 비상계엄, 비혼식, 비혼족, 사과문, 사퇴, 삭제,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케이신문, 살생부, 살인, 새누리당, 서울대자연대, 선원, 선착장, 성범죄, 성추행, 세월호, 세월호교신녹취록, 세월호참사, 세월호특조위, 세작, 수면내시경, 수습, 수읽기, 수출, 스나이퍼, 시민사회, 신용, 실수, 심리전, 심판대, 아르바이트, 아웃사이더, 안주, 알바, 알파고, 압승,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회, 언론통제, 여론몰이, 여론조사유출, 여성, 여야, 예대마진, 왕실전범, 왕위계승, 왜곡, 외톨이, 외환위기, 용퇴, 우울, 운동권, 원유, 원자재, 유가족, 유권자, 유엔권고, 유일호, 윤리의식, 윤상현, 의료인면허, 의사면허, 이성헌, 이세돌, 이슬라모포비아, 이슬람공포증, 이슬람국가, 이정희, 인간, 인공지능, 인류, 인맥, 인천남구을, 일본, 일본왕실, 일회성투자, 일회용주사기재사용, 입대예정자, 입신, 장기화, 재계, 재무팀, 전경련, 전공복사판, 전담반, 전략, 전략공천, 전문건설업, 전투력, 절세형상품, 정계은퇴, 정기예금, 정책, 정청래, 젭 부시, 조례, 조용필, 조원진, 조응천, 조작, 존 케이식, 주류, 주호영, 중국, 중진, 증거, 직장검사, 진보매체, 진실, 진실의 힘, 진화, 집단대출, 짤박, 차별성, 차이신, 차입자, 청춘, 초지능, 최고수, 축의금, 충격, 취중실수, 친노, 친박, 캠프, 컷오프, 탈출, 테드 크루즈, 통화, 퇴선명령, 투자, 트루라이즈, 특검, 판후이, 편집, 폰개통, 플로리다, 피해, 하도급, 하와이, 한국외대, 한국정치, 한전부지, 할리우드, 해경, 해경123정, 해경지휘부, 해외석학, 해외주식형펀드, 해운대, 허사비스, 현대차, 협박, 형사책임, 혼인, 후임, 흑인,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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