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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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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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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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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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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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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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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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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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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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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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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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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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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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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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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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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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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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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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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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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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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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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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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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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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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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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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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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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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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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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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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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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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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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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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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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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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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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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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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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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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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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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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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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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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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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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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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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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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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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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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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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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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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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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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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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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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3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안심번호 경선

유령번호 파문》

당원명부 받은 與예비후보들

"전화하면 절반 이상 결번·불통...

'그 지역 안산다'는 사람도 많아"

유령 당원이 투표 행사할 우려


※안심번호 : 안심번호제는 당내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에서 이동통신사가 무작위로 만든 휴대전화번호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제도다. 이동통신사들은 실제 번호 대신 050으로 시작되는 '1회용 번호'로 바꿔서 각 정당에 번호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소유자 신분이 노출되지 않아 개인 정보도 보호하고 응답자도 편하게 답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안심번호'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새누리당이 당원 여론조사에 활용하기로 한 안심번호는 기존 당원 명부의 전화번호를 중소 이동통신사에서 '암호화'한 것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129.html


◈중앙《돈·사람 몰리는 제주, 세계 부호는 없다》


외지인 몰려 인구 11% 늘고

땅값도 작년 19% 올랐지만

경관 훼손하는 난개발 심각


중국 상위 1%가 몰려드는

매력적인 섬으로 만들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68


◈동아《韓中 FTA 무색한

'非관세 만리장성'》

위생검역-기술표준, 장벽으로 작용

지방정부 통관 제한도 일관성 없어

"화장품 통관, 유행끝난 1년뒤 허가"

1월 수출 22% 뚝...FTA 효과 못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3/76614394/1


◈경향《현역 최대 50명

더민주 "물갈이"》

'하위 20% 배제' 이외에 '3선 이상 50%·초재선 30%' 심사 대상 추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56045&code=910402


◈한겨레《더민주, 김종인발 공천 칼바람 예고》

3선 이상 50%·초재선 30% 추가 컷오프 대상


1차로 하위 20% 공천배제

2차로 또 정밀심사 하기로

일부 의원 '의총 요구' 반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517.html


◈한국《韓美 사드 회의, 안보리 결의안 이후로》


"대북 결의안 주내 매듭 어려워"

양국 실무단 첫 회의 늦춰질 듯


"군사적 필요" 軍 주장에 제동

정부, 對中 전략 카드 인정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e65ecfc4a6554ddfbc2fc8433a1a71e5


◈서울《왕이(중국 외교부장) 오늘 전격 訪美

대북 제재 최종 조율》

케리 美 국무 초청...25일까지

사드 배치·남중국해 논의도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500390


◈세계《선거구획정·테러방지법 진통 거듭》

여야 지도부 담판..."동시 처리" vs "선거구 먼저"

정의화, 여야 원내대표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타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2/20160222004856.html


◈국민《정부 "北과 평화협정 南이 주도"》


'4차 핵실험 전 北·美 논의'

외신 보도에 입장 밝혀

"비핵화 없이 대화도 없다"


中 왕이, 오늘 美 공식 방문

對北 제재·사드 등 조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753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대타협 깨고 정부 예산 달라는 한노총》

연수원 보수비 등 올 상반기 34억 지원요청

노조 간부 억대 연봉에 수천만원 업무비


※금융업의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단위=%)


전체 산업 62.2

금융업    42.6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임금 비율.

자료=2014년 고용 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no=141335&year=2016


◈한국경제《삼성도 LG도...공장 짓기 힘든 나라》


삼성

-안성·당진시가 송전 1년 넘게 막아

-평택 반도체공장 임시전력 쓸 판


LG

-운송료 갈등에 레미콘 물량 달려

-파주에 레미콘 공장부터 지을 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241621


◈부산《호시절 끝난 해운대 호텔

체면 접어두고 출혈 경쟁》

신축 호텔 늘어 객실 수 증가

4년 간 1천여 실 폭증 전망

평일 6만 원대 객실마저 등장

단체 손님 뺏기 덤핑도 예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99



■정치 TOP


◈조선《黨員명부 전화해보니..."이사 갔는데요" "돌아가신 분"》

與 지역구 예비후보들이 전하는 안심번호 '유령 당원' 논란


작년 상향식 공천 추진하자

현역의원들 묻지마 당원 늘리기


"안심번호 문제점 알고도 강행

이대론 경선 불복 사태 올수도

논란 해결할 대안 만들어야"


※새누리당 안심번호 활용 경선 절차


[당원 대상]


새누리당, 통신사에 당원 명부 기반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 요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 지역구별 당원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정당에 제공 2월 중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심번호 활용 당내 경선 3월 중(예정)


[일반 국민 대상]


정당, 중앙선관위에 안심번호 제공 요청

2월 16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관위, 심사 뒤 이동통신사에 요청서 송부

선거구 획정 뒤 / 3일 이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동통신사, 지역구별 안심번호 생성·추출  

- - - - - - - - - - - - - - - - - ▼ - -           

                                               선관위로부터

안심번호 제공·거부 여부 수렴         요청서 받은 뒤 /

                                               7일 이내

- - - - - - - - - - - - - - - - - ▼ - -          

정당에 안심번호 교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심번호 활용 당내 경선 3월 중(예정)


※예비 후보들이 말하는 안심번호 유령 당원


이사│ "이미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 지 오랜데,

당원│ 왜 전화해서 괴롭히느냐고 뭐라고 하더라"

──────────────────────────

회사│ "전화해봤더니 ○○동 시장 상인이긴한데,

당원│ 하지만 사는 곳은 홍은동이라고 했다"

──────────────────────────

결번│ "안심번호로 전화해 봤더니 없는 번호라는

당원│ 멘트가 3~4차례 연속해서 나왔다"

──────────────────────────

대신│ "전화해 봤더니 본인이 아닌 남편이라는

당원│ 사람이 대신 받더라"

──────────────────────────

백골│ "이미 사망한 사람인데 당원으로 등록돼

당원│ 있었다. 유족께 죄송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345.html


◈중앙《북 "핵보유국 인정하라" 고집...박 대통령, 초강경 선회》

[작년 수차례 대화 제의 걷어찬 북]

개성공단, 사드배치 결정 왜


한·미·중·일·러 '대화 그물' 펼쳐

북, 작년 스웨덴·일본 회동도 거부


북·미, 4차 핵실험 전 평화협정 접촉

미국이 비핵화 거론하자 없던 일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62


◈동아《총선 50일 코앞인데...테러방지법에 막힌 선거구 획정》

[선거구-쟁점법안 협상 결렬]


與 "정보수집, 유엔지정 단체 한정"

테러방지법 우선처리 주장 안굽혀


더민주 "국정원 못믿어" 꿈쩍 안해

인권보호관 신설 절충안도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466/1


◈경향《테러방지법에 막혀 일괄타결 불발...선거구 '볼모' 삼은 여권》

'대통령 관심법안 통과시켜라'...북 인권법만 처리키로

여당 내부서도 정권 핵심부에 "참 나쁜 사람들" 목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36105&code=910402


◈한겨레《'코리아 리스크' 첫 언급 박대통령 사드·개성공단 폐쇄 악영향엔 침묵》

[박대통령 "한반도 긴장 고조"]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서

"북 도발로 고조된 한반도 긴장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사드 협의 등 '강 대 강' 국면

초래될 위기 가능성은 언급 안해


김정은 호칭 없이 부르며

'강한 제재' 거듭 강조


※박근혜 대통령 안보·경제 위기 관련 발언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이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위협 등 안보 여건도 심각"

(2월2일 국무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팀도 최근 안보와 경제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철저하고 면밀하게 대응해야

할 것. 최근 글로벌 증시 불안이 북한 문제와 함께 우리 경제에 복합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 동향들을 면밀하게 점검해야"

(2월16일 국무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고조된 한반도 긴장이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2월22일 수석비서관회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1605.html


◈한국《與野 선거구 획정·테러방지법 '끝장담판'...심야 진통 끝 결렬》


김무성·김종인 대표 예정 없던 회동

테러방지법 이견 못좁혀 협상 난항


"합의 안될 땐 직권상정 요건 해당"

정의화 의장, 국정원장 불러 면담


北인권법·무쟁점 법안은 오늘 처리

http://www.hankookilbo.com/v/f352221f883447a6935656a52516c3d9


◈부산《선거 단골 '표적 공천' PK선 '안 통하네'》


역대 총선서 효과 입증

여야, 상대 잡을 '킬러' 물색


19대 사상·17대 북강서갑 등

지역성 강한 PK선 신통찮아


※역대 총선 '표적공천' 사례들

───────────────────────────────────────────────────────

총선│지역구         │대상자                            │표적 후보                            │결과

───────────────────────────────────────────────────────

15대│경기 부천소사  │DJ정부 실세 박지원(새정치국민회의)│노동운동가 출신 김문수(신한국당)     │김문수 당선

───────────────────────────────────────────────────────

16대│서울 성동      │중진거물 이세기(한나라당)         │전대협 의장 출신 임종석(새천년민주당)│임종석 당선

───────────────────────────────────────────────────────

17대│부산 북·강서갑│안기부 출신 중진 정형근(한나라당) │민청학련 의장 출신 이철(열린우리당)  │정형근 당선

───────────────────────────────────────────────────────

18대│서울 동작을    │前 대선후보 정동영(통합민주당)    │울산 국회의원 정몽준(한나라당)       │정몽준 당선

───────────────────────────────────────────────────────

18대│서울 은평을    │MB정부 실세 이재오(한나라당)      │CEO출신 문국현(창조한국당 대표)      │문국현 당선

───────────────────────────────────────────────────────

19대│서울 영등포을  │당 사무총장 권영세(새누리당)      │MBC앵커출신 신경민(민주통합당)       │신경민 당선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77



■사회 TOP


◈조선《관광지(전남 화순적벽)도 노쇼 골머리...위약금 물리자 21%→5%》

────────────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

<2부-12> 위약금이 노쇼 막는다


철도·지자체 강좌 공공서비스

위약금 거의 없어 노쇼 속출


국립휴양림 '90일 이용제한' 벌칙

당일 취소 7.2%→1.6%로 줄어


※패널티 강화하니 노쇼가 뚝


[화순적벽 예약 부도율]


벌칙 강화 전(2015년 3월 이전) 21.5%(5448건 중 1170건)

벌칙 강화 후(2015년 3월~12월)  5.2%(3만2039건 중 1667건)


자료: 전남 화순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립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당일취소 비율]


벌칙 강화 전(2015년) 7.2%(8만4881건 중 6093건)

벌칙 강화 후(2016년 1월 1일~2월 15일) 1.6%(895건 중 14건)


자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284.html


◈중앙《한라산 중턱 마구잡이 콘도 막고, 버핏도 탐낼 탐라도로》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상> 품격 있게 개발하자


곶자왈 인근 중저가 콘도 등 100채

중국 투자이민 노린 난개발 논란


최근 지드래곤 등 국내 유명인 투자

매력섬으로 만들 희망 보여줘


최고급 호텔·백화점·쇼핑몰 유치

해외 스타, 유럽 관광객 찾게 해야


※5개국서 14조원 투자...중국 돈이 81%


사업명(투자국가)

- - - - - - - - -

*면적(㎡)

*총사업규모(원)


[제주(제주시)]

보타메디(홍콩)

- - - - - - - -

*60억           


[이호(제주시)]

제주분마이호랜드(중국)

- - - - - - - - - - - -

*14만3101               

*4212억                  


[해안(제주시)]

덕림호텔(중국)

- - - - - - - -

*9998           

*149억          


무수천유원지(중국)

- - - - - - - - - -

*25만7953          

*2537억            


[봉개(제주시)]

라헨느리조트(중국)

- - - - - - - - - -

*11만6328          

*1000억             


[오라(제주시)]

오라관광단지(중국)

- - - - - - - - - -

*353만9341         

*5260억           


[노형(제주시)]

제주그린벨리 관광타운(중국)

- - - - - - - - - - - - - -

*14만887                     

*600억                        


[행원(제주시 구좌읍)]

폴로승마장(싱가포르)

- - - - - - - - - - -

*20만4564

*535


[상가(제주시 애월읍)]

제주그랜드리조트(일본)

- - - - - - - - - - - -

*18만8922

*2000


[봉성(제주시 애월읍)]

차이나비욘드힐 관광단지(중국)

- - - - - - - - - - - - - - -

*89만3989                      

*7410억                         


[유수암(제주시 애월읍)]

열해당리조트(중국)

- - - - - - - - - -

*21만8609          

*1300억             


[금악(제주시 한림읍)]

신화련금수산장 관광단지(홍콩)

- - - - - - - - - - - - - - - -

*130만5614                       

*9773억                           


[서광(서귀포시)]

신회역사공원(홍콩)

- - - - - - - - - -

*233만8125         

*18451억         


[색달(서귀포시)]

후아다관광호텔(중국)

- - - - - - - - - - -

*4622                  

*240억                 


[하예(서귀포시)]

라메르관광호텔(일본)

- - - - - - - - - - -

*8212

*150


더코브관광호텔(호주)

- - - - - - - - - - -

*9296

*161


[상예(서귀포시)]

예래휴양형주거단지(말레이시아)

- - - - - - - - - - - - - - - -

*69만6638

*25144


[동홍(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중국)

- - - - - - - - - -

*6만5748           

*1130억           


[토평(서귀포시)]

토평농어촌관광단지(중국)

- - - - - - - - - - - - -

*2869                      

*155억                     


[고성(서귀포시 성산읍)]

오션스타(중국)

- - - - - - - -

*3만7829       

*1100억         


[상모(서귀포시 대정읍)]

상모유원지(중국)

- - - - - - - - -

*36만749         

*4327억           


[위미(서귀포시 남원읍)]

제주백통신원 리조트(중국)

- - - - - - - - - - - - -

*55만6383                 

*2432억                    


[상창(서귀포시 안덕면)]

테디팰리스(중국)

- - - - - - - - -

*9만8792         

*2373억           


※제주도 토지거래 현황


2014년   80561000(2440)

2015년 16679000(3233)


자료:제주도


※제주도에 투자한 국내 유명인


이효리·이상순(가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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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가수)                  제주시 애월읍 카페(몽상드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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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배우)             서귀포시 리조트(SK 핀크스 비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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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이정(가수)          제주시 애월읍 타운하우스(안끄레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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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가수)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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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축구선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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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배우)            제주시 한림읍 리조트(라온프라이빗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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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배우)                서귀포시 대정읍 리조트(아일랜드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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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기획사 대표) 서귀포시 중문동 리조트(중문롯데아트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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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방송인)                          제주시 조천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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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송은이(개그맨)                  서귀포시 표선면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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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가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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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수)                서귀포시 강정동 호텔(토스카나호텔)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55


◈동아《최고-완벽 강박관념에 신음...서울대, 학생 치유 나섰다》


학생 '정신건강 적신호'

-성적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 초조

-작년 상담 7122건...2년새 23%↑

-자살 관련 97건...극단선택 한해 5명


학교 'SNU 위기대응委' 신설

-"학기초 신청, 학기말 상담" 비판

-전문가 倍로 늘리고 병원과도 연계

-교수들에게도 '제자와 대화법' 교육


※최근 4년간 서울대생의 상담 현황   단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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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총 횟수│월평균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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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550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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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804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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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994 │    583    

- - - - - - - - - - - - - -

2015년│  7122 │    594    

──────────────

자료: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지난해 서울대생의 상담 대기일   단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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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평균  │  최장  │구분│  평균  │   최장   

──────────────────────────

3월 │  12.3  │   21   │8월 │  20.2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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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  16.1  │   33   │9월 │  16.6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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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17.9  │   34   │10월│  22.3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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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19.4  │   31   │11월│  36.1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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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18.2  │   38   │자료: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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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431/1


◈경향《침묵 깬 판사들 "사법행정 참여 위원 우리가 뽑자"》

"과반수 선출돼야" 게시판 글에 지지글 쇄도 '술렁'

인사·정책 주요 결정, 일선 법관 의견 수렴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23055&code=940301


◈한겨레《'사기 결혼' 멍에 벗은 베트남 며느리》

[눈물 닦은 결혼이주여성]


'시아버지 성폭행' 재판 과정에서

13살때 성폭행·출산 사실 알려지며

남편이 혼인 취소소송...1·2심 "취소"


대법서 "취소사유 안된다" 극적 반전

3년째 쉼터 생활끝 한국귀화 '햇살'

거물급 변호사들 공익변론이 한몫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468.html


◈한국《막막한 자취방 구하기, 선배가 도와줄게》


고려대·연세대 재학생 상담사들

방 구하는 신입생과 함께 다니며

임대 사기 막고 채광·보안 확인도


정부 대책, 공공임대·대출에 한정

대학생 주거상담·지원 창구 없어

http://www.hankookilbo.com/v/c3cce61279634aafbac410189178941b


◈부산《부산 마약 사범 잇단 적발...다시 '마약 도시' 되나》

부산경찰청 또 42명 검거

마약 문제 갈수록 심각

인천으로 밀반입된 뒤

부산서 소비되는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94



■국제 TOP


◈조선《손님(250달러)·후원자(500달러)·친구(1000달러)·챔피언(2700달러)...힐러리 캠프, 후원금에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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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특파원이 직접 가본

힐러리 캠프 워싱턴 모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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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유세 책임자인 포데스타

특별초청 연사로 나와 손님 접대

참석자들 눈도장 찍으려고 줄 서


뉴욕 사업가 "2700달러 냈지만

좋은 인맥 만들게 돼 안 아깝다"


※미국 대선 주자 선거자금 모금 현황

2월 16일 기준. 단위: 달러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1억6300만

버니 샌더스      7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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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테드 크루즈      8900만

마코 루비오      7700만

도널드 트럼프    2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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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325.html


◈중앙《막말이 다는 아니네, 지지층 중독시킨 트럼프 4색 마력(魔力)

[미 대선 경선 이단아가 왜 뜨나]


자극적 발언 일부러 던져 '공짜 홍보'

선거자금, 루비오의 3분의 1만 써


셀카·포옹 않고 적당한 거리 두기

유권자에 "뭔가 좀 다른데" 느낌 줘


저학력·저소득층 백인들 지지 견고

공화당 전국위도 "경선 이기면 인정"


※트럼프의 네 가지 강점


1 순발력

저학력·노동자층이 열광할 분위기 조성에 능숙


2 효율적 자금 사용

돈을 별로 안 쓰면서 효과는 극대화


3 보스 이미지

쉽게 근접하기 힘든 존재감 과시


4 빈 괄호 화법

발언에 여지를 남겨 청중의 해석 유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34


◈동아《"내가 트럼프 맞상대"》


美공화 경선구도 '1강2중' 3파전

-본선 경쟁력은 루비오 가장 앞서고

-'가치공유 후보'론 크루즈가 1위


내달 '미니 슈퍼 화요일'이 분수령

-루비오 텃밭 플로리다 경선서

-트럼프 대세론 뒤집기 판가름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673/1


◈경향《2000만명 단수 부른 '카스트 역차별 시위'》

인도 중간계급, 최하층에만 공무원·대입 '혜택'에 반발

수도시설 파괴 델리 물공급 차질...정부, 결국 요구 수용


※카스트와 관련된 인도의 시위·폭력사태들


2006년  9월   마하라슈트라에서 군중들이 달리트(최하층민)   

                부족인 마하르 4명을 살해하고 여성들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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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마하라슈트라 사건에 분노한 달리트들의 폭동,  

               기차·버스 등이 불타고 최소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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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하리아나의 미르치푸르에서 달리트 주거지역을  

                노린 방화와 살해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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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타밀나두의 달리트 마을 조직적 방화·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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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마말라푸람에서 카스트 간 폭력으로            

                마을과 버스들이 불타고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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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하라슈트라의 자브케다에서 달리트를 노린    

                폭력사태 3차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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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라자스탄의 당가와스에서 자트 카스트와        

                 달리트 간 충돌로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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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달리트 차별에 반대해온 하이데라바드 대학원생 

1월17일       로히스 베뮬라가 자살, 항의시위 촉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153115&code=970207


◈한겨레《애플 '중국이 요구하면 어쩔건데...'》

FBI의 아이폰 보안기능 해제 요구 거부할 수밖에 없는 이유


NYT, FBI 요구 수용땐 각국서 봇물

중국 등 핵심시장 타격 불가피 고려

보안이 세계 판매전략 핵심 중 하나

'사생활 보호' 광고 효과도 덤으로


※애플 권역별 매출 비중

자료: 애플(2016회계연도 1분기 기준, 단위: %)


미주                38.7

유럽                23.6

중화                24.2

일본                 6.3

기타 아시아·태평양  7.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1540.html


◈한국《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찬반 논란 점입가경, 혼란의 영국》


차기 총리 유력한 존슨 런던시장

"잔류는 英 민주주의 훼손 이어져"


"EU 틀 안에서 더 강력해질 것"

기업들은 잔류 찬성 성명서 예정


스코틀랜드 자치정부는 잔류 원해

탈퇴 결정 나면 독립 재점화 가능성


※영국 브렉시트 관련 국민투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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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7월 유럽공동체(EC)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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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영국 EC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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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년 EC 존속 여부 놓고 국민 투표(찬성 67.2%, 반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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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유럽연합(EU)으로 확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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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데이비드 캐머런(보수당) 영국 총리, 국민투표 시행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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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5월 보수당 총선 승리(국민 투표 실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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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캐머런 총리, EU에 '회원국 지위 변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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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9일 EU정상회의, 브렉시트 저지 협상안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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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3일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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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586e168d2874132ba775f4970f20a95


◈부산《슈퍼 화요일 앞둔 공화당 후보들의 '동상삼몽'》

트럼프 "과반 지지 확보 절실"

루비오 "주류로부터 지원을"

크루즈 "기독교 표심 회복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3000028



■경제 TOP


◈조선《떨어질수록 웃는다...돈 몰리는 '거꾸로 財테크'》

주가·油價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펀드' 투자자 늘어


최근 6개월간 수익률 5%

다른 펀드들 마이너스와 대조

'中 증시 인버스'는 올 들어 15%


내국인의 '美 공포지수' 투자액

작년 12월 기준 136% 증가...

투자 위험 높아 큰 손실 날 수도


※인버스(inverse) 펀드 : 주가지수·원유값 등 기초 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오히려 수익이 나도록 설계한 금융 상품. 반대로 기초 자산 가격이 오르면 펀드는 손실이 난다.


※주요 유형 펀드 수익률 비교

최근 6개월 기준


인버스       5.2%

국내주식형  -5.2

원자재     -15.6

해외주식형 -17.6


자료: 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3990.html


◈중앙《연 3.25%(5년간 최저보증이율)...이걸 몰랐네, 우체국보험》


홍보도 꺼리는 '플러스연금'

"금리 떨어져 판매 중지 고민"


실손의료보험료도 저렴

가입 한도는 총 4000만원


※우체국보험의 대표 알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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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연금보험]


*특징

-최저보증이율(5년간 3.25%) 높아

-사실상 확정금리 효과


*유의점

-연금액 연 900만원 한도

-일시납은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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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보너스저축보험]


*특징

-사업비가 보험료의 약 4%로 낮아

-해지환급금 비율 높은 편


*유의점

-납입한도 10년납 월 30만원

-추가 납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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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특징

-30세 남자 보험료 8470원으로 저렴

-보장은 민간 실손보험과 동일


*유의점

-조만간 보험료 인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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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보험개발원·우정사업본부


※한 해 거둬들인 보험료


2015년 5조9538억원

2014년 5조3558억

2013년 8조2737억

2012년 9조8485억


*2014년:저축성보험 일시납 판매 중단

 2015년:8~11월 일시납 판매 재개

http://news.joins.com/article/19612441


◈동아《LTE 270배 5G 시연...MWC(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에 부는 '모바일 한류'》

SKT-KT, 앞선 기술력 선보여


영화 1편 8초만에 전송 '꿈의 속도'

KT-SKT, 5G 국제표준 이끌어


SKT는 커넥티드카 시승 행사

주행중 운전정보-음악 등 제공

http://news.donga.com/3/all/20160222/76614043/1


◈경향《"함께 가자"

삼성과 손잡은

페이스북》

MOBILE

WORLD CONGRESS


삼성전자 갤럭시S7 공개 행사

저커버그 깜짝 등장에 '후끈'

"VR 생태계 구축 힘 합칠 것"


※갤럭시S7·S7엣지 주요 사양   자료:삼성전자


    구분    │ 갤럭시S7  │ 갤럭시S7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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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크기    │ 5.1인치    │ 5.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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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쿼드 HD(256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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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42.4×69.6│ 150.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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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 7.9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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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g)     │ 152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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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엑시노스8890,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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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안드로이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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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후면:듀얼픽셀 12MP(F1.7), 전면:5MP(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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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3000㎃h    │ 36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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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방수·방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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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블랙 오닉스,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실버 티타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145045&code=930201&med=khan


◈한겨레《카드사들의 '교체 발급' 얌체짓》

유효기간 끝나자 혜택 적은 카드로 슬쩍...


상담원 직접 설명·안내 없이

문자·이메일로 형식적 통보

소비자 의사 확인 절차 소홀


카드사들 "전화 응답률 낮은 탓"

금감원 "문제 소지...실태 파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546.html


◈한국《스마트폰 한계 넘은 갤럭시S7...VR 신세계 펼치다》

삼성전자, MWC서 첫 공개 행사


참석자 5000명 기어VR 체험

VR, 스마트폰 조연서 주연 부상

스마트폰 연동 모바일 생태계 전략

갤럭시S7, 카메라 성능 대폭 향상


공 모양 VR 카메라 기어360 주목

깜짝 등장 저커버그 "협력 넓힐 것"


※갤럭시S7


142.4×69.6×7.9㎜, 152g

5.1인치 화면

뒷면 카메라 1,200만화소(F1.7),

앞면 카메라 500만화소(F1.7)


※갤럭시S7 엣지


150.9×72.6×7.7㎜, 157g

5.5인치 화면

뒷면 카메라 1,200만화소(F1.7),

앞면 카메라 500만화소(F1.7)


※기어 360


66.7×56.2×60㎜, 153g

2개의 어안렌즈 카메라

메모리 마이크로SD 카드

(최대 128GB)

http://www.hankookilbo.com/v/1d616c0a3f774f4dba8dd0b1b0b5c0c4


◈부산《요구는 많은데 시원한 대책은 없고...》

어제 부산경제 대책회의

중기 지원자금 금리 인하를

중복 세무조사 자제도 요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33

신고
  1. 하이 2016.06.08 21:39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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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對南 사이버테러 준비 지시"》

국정원·청와대 긴급 브리핑

지하철 등 공격할 가능성도

혐의 포착해도 수사에 한계

"테러방지법 빨리 통과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099.html


◈중앙《"북한 테러·납치 대상자 명단에

김관진·윤병세·홍용표·한민구"》

국정원, 긴급 당정회의 보고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정찰총국서 이미 준비 착수

독극물·사이버공격 우려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22


◈동아《카드社 해킹당해 선불카드 털렸다》

中해커, 대헝업체 2곳 홈피 공격

카드번호-유효기간-CVC번호 빼내

3억원 상당 수백장 팔아 현금화

직접적인 금전손실 피해 첫 사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3042/1


◈경향《일제히 '테러방지법' 촉구》

사이버 공격·독극물·납치·근간시설 파괴...모든 테러유형 쏟아내며


정부·국정원·여당 '공포 마케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55465&code=910303


◈한겨레《정점 치닫는 새누리 내분》

친박 "공천룰 분란" 집단 공세에 최고회의 파행 아수라장

김무성 "미운놈 쳐내고 자기사람 공천 절대 안돼" 맞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002.html


◈한국《선거철 되니 또...그린벨트가 무너진다》

뉴스테이·규제 프리존 이어

고양 車복합단지 조성 등

그린벨트 해제 정책 쏟아내

역대 정부처럼 선거용 선물로

"공공재 사유화 행태 되풀이"


※그린벨트 해제 사유

(단위:㎢, 2015년말 현재. 괄호안은 %)


1,535.5(100.0)

──────────────────

개발

1,392.4(90.7)

├중소도시           1,103

├고리원전             120.6

├보금자리·국민임대    96.6

├국가산단·지역단지    32.5

└경인운하·위례         9.7

- - - - - - - - - - - - - - - - - -

주민 편의

126.3(8.2)

├집단취락        124.7

├소규모 단절토지   0.2

└경계선 관통대지   1.4

- - - - - - - - - - - - - - - - - -

기타

16.8(1.1)

──────────────────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7c3695a40af04ee0acf37b53a14a4077


◈서울《고소·고발에 지친 대한민국》

작년 51만여건 6년 만에 최대

검사·판사 상대 '고소 폭탄'도

접수 10건 중 7건 불기소 처분

검경, 강력·민생범죄 수사 지장


※고소·고발 접수 및 불기소율 추이


[2011년]

접수(건) 45만 5026불기소율 64.3%


[2012년]

접수(건) 48만 9684불기소율 63.2%


[2013년]

접수(건) 51만 2561불기소율 62.6%


[2014년]

접수(건) 49만 5436불기소율 64.5%


[2015년]

접수(건) 51만 2679불기소율 66.8%


<자료:대검찰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001011


◈세계《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시작됐다》

공동실무단 구성·운영 방안 논의...세부사항 조율 중

국방부 "자주권 차원서 결정"...중국 철회 요구 거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8/20160218004059.html


◈국민《"北, 南 정부 요인 독극물 테러 우려"》

국정원, 北 동향 보고


"對南 테러역량 높여라

김정은, 정찰총국에 지시"

탈북인사·다중시설도 타깃

靑, 테러방지법 거듭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3730&code=11122100&sid1=all


◈매일경제《1년8개월만에 꺾인 집값...불안의 그림자》

대출 규제·금융 불확실성 맞물려 급랭

2천만원 낮춰 내놔도 매수자 안나타나


※전국 아파트 매매가 주간 변동률

(단위=%)


2014년 6월 23일 -0.01

2015년 3월 30일  0.18

2016년 2월 15일 -0.01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2902&year=2016


◈한국경제《'상위法 무시' 지방조례(규칙 포함) 6천개 넘는다》

법에 어긋나거나 근거 없이

인허가 늦추고 투자 막아

기업 '멋대로 조례'에 골탕


※상위법과 충돌하는 조례 많은

광역지자체 상위 5곳 (단위:건)


경기 950

경북 842

전남 739

경남 612

강원 547


*산하 기초지자체 포함

자료:법제처, 행정자치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841481


◈부산《"세계수산대학, 부산으로"》

FAO, 오늘 입지 최종 발표

심사서 호응 이끈 부산시

'수산 리더 양성소' 유치 유력

성사 땐 전 세계 우군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85



■정치 TOP


◈조선《與, 정치신인에 '깜깜이 당원명부' 배포 파문》

투표권 있는 책임당원과 없는 일반당원 '구분 안된 명부' 줘

신인들 "책임당원 누군지 아는 현역, 문제 알고 시험 보는 격"


親李 후보들 "지금 공천 룰 다툼

親朴 대 非朴 구도로 보기보다는

현역들만 유리한 공천으로 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138.html


◈중앙《흔적 안 남는 사이버테러, 김정은 다음 도발 0순위》

["김정은 대남 테러 지시"]


남남 갈등까지 유발, 북한이 선호

정부, 사이버테러 방호태세 격상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도 테러 타깃


당정 "테러방지법 빨리 처리해달라"

야당 "과도한 안보 몰이" 반발


※국방부·국정원이 예상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


군사 도발

─────────────────────────

*서해 NLL, 휴전선 등 국지적 도발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추가 핵실험 또는 미사일 발사


[정부 대비 태세]

*올 3~4월 최대 규모(예년의 1.5배인

29만명 참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전방 지역 감시·경계 태세 강화


비군사적 도발

─────────────────────────

*정부 인사, 탈북자 등 납치 또는 '독극물 소포' 배송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발전소 등 테러

*정부 기관, 언론사, 금융기관 등 사이버 공격


[정부 대비 태세]

*사이버 테러 대비 정보작전 방호태세(인포콘)

4단계서 3단계로 격상

*접경 지역 군부대 전력공급설비 특별 점검(한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4


◈동아《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與 최고위서 정면충돌


金 "미운 놈 쳐내고 사천" 친박 겨냥

비박, 이한구 위원장 해임카드 만지작


李 "기득권 지키려는 사람들이 문제"

친박 일부 먼저 친뒤 물갈이 나설듯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2805/1


◈경향《야, 한반도 위기 '박근혜 책임론'...여, 사드 넘어 핵무장 주장》

북한 이슈 쏟아진 임시국회 첫날 대정부질문


야 "홍용표, 근거 없이 국민기만"...여 "자금 전용은 상식적"

여 "사드, 북핵 해결 지렛대"...야 "대중국 교역에 차질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39095&code=910303


◈한겨레《"독극물 공격·요인 납치 우려" 테러공포 부추기는 당정청》

[여권 대북 강경론 여론몰이]


국정원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긴급 당정회의서 보고

정보 입수하고도 대책 손놓은채

"테러방지법 조속 처리" 타령만

새누리당·청와대 '맞장구'


사드 전자파 인체 유해 논란에는

여당 "황당한 괴담 용공혐의 수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008.html


◈한국《與 공천 룰 전쟁...이번엔 서열 1·2위 충돌》


김무성 대표

당헌·당규 벗어나는 행위

당 대표로서 용납 않겠다


서청원 최고위원

대표가 그렇게 독선적으로...

앞으로 그런 언행 용납 못해


김무성 "그만 하자" 박차고 나가

이한구와 설전 이어 연이틀 공방


김태호 "당이 잘 돌아간다" 비꼬아

계파전 확산에 "적전분열" 우려도

http://www.hankookilbo.com/v/fc733b18dabc45c0952e04753ef28f81


◈부산《"햇볕정책 실패"-"평화안전판 사라져"》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개성공단·사드 여야 격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04



■사회 TOP


◈조선《보행자엔 得, 지하상가엔 毒...또 횡단보도 딜레마》

서울시, 종로 5가·남대문시장 등 도심에 설치할지 고민


市 '걷는 도시 프로젝트'로 추진

노약자·장애인 위해 필요하지만

상인들은 "地下 통행 줄어" 반발

다른 상권들과 갈등 빚는 경우도


※종로5가·남대문시장 입구 보행시설 현황


[종로5가 : 종오지하쇼핑센터(점포 67개)]

*종로5가 보령약국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IBK기업은행 동대문지점 앞

│   ↕455m

기존 횡단보도 : 종로5가백화점약국 앞

*지하상가 서쪽 끝 출구 2개 지점 ─ 장애인용 리프트 설치

*옛 제일은행동대문지점 부지 앞 ─ 엘리베이터


[남대문시장 입구 : 남대문지하도상가상인연합(점포 97개)]

*남대문로 16 건물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KB국민은행 남대문지점 앞

│   ↕450m

기존 횡단보도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앞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60.html


◈중앙《손으로 허공 클릭해 영상통화...영화 '아이언맨' 현실로》

[TED서 만난 증강현실 기술]


그리베츠, 메타2 홀로그램 시연

"우리 몸을 확장해주는 기계"

실제·가상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아바타 등 영화서 영감 받아 개발

보이드·MS도 다양한 장비 선보여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과학기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올해는 '꿈'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174


◈동아《마약 유통-시신 유기...범죄 악용 대포車 16만대에 전쟁선포》

경찰, 자진신고 유도한뒤 8월부터 수배조치


최근 사채업자들도 '물량'확보 가세

체납 과태료, 전체 20%인 2000억


※교통 위반 과태료 상습 고액 체납자 현황

──────────────────────

구분                 │차량(대)│ 체납액(원)

──────────────────────

500만~1000만 원 미만 │ 5만5277│798억38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00만~5000만 원 미만│ 4만5944│598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원 미만   │ 1만4263│127억6100만

- - - - - - - - - - - - - - - - - - - - - -

1억~5억 원 미만      │ 3만1753│317억2300만

- - - - - - - - - - - - - - - - - - - - - -

5억~10억 원 미만     │    8683│139억25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억 원 이상         │    6258│ 92억5200만

──────────────────────

2015년 12월 기준.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2902/1


◈경향《경찰, 전교조 간부 집·서버업체 압수수색》

'박 대통령 비판·국정교과서 반대' 집단행위 혐의

전교조 "작년 출석 조사했는데 또...명백한 탄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154485&code=940202


◈한겨레《다시 집단해직 '풍랑' 앞에 선 전교조》

"전임자는 노조의 필수요건"

83명중 39명, 학교복귀 거부

휴직연장 허가 못받으면 면직

경찰은 서버 압수수색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0987.html


◈한국《밤의 국정원장(임경묵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국세청 해결사(박동열 前 대전국세청장)의 부적절한 유착》

MB정부 시절 숨은 실세 임경묵

건설사에 판 사촌동생 명의 토지

정윤회 문건 제보자 박동열 동원

세무조사 협박해 추가금 2억 뜯어

檢, 박 前 청장 오늘 참고인 소환

http://www.hankookilbo.com/v/b63984ba5d3444f986e5f55d6ec7329c


◈부산《부산의료원이 응급실을 없애겠다니...》


"돈 안 된다고 폐쇄 검토"

의료원 안팎 급속 확산


"늘리지는 못할망정..."

지역 여론 격앙된 반응에

의료원 "와전된 것 같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23



■국제 TOP


◈조선《애플, 잠금해제 法院명령도 거부...美대선·외교에 파문》


테러범 아이폰 잠금 안 풀리자

FBI가 법원명령 받아냈지만

애플 "해킹과 마찬가지" 불응


"사생활이 美안보보다 먼저냐"

"풀어주면 中·러도 요구할 것"

두 진영으로 나뉘어 논쟁 가열


※애플 '아이폰' 잠금장치 특성


1 가능한 암호 조합 모두 시도하는 데 최장 144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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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 5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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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호 9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시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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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호 10번 틀리면 자료 자동 삭제(개인 설정 시)


※애플 '아이폰' 잠금 해제 찬반


[찬성]


"애플은 테러 희생자·유족 모독...공범 밝히려면 협조해야"

마이크 라모스 샌버너디노카운티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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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신이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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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의 안전보다 IS 테러리스트의 사생활 중시"

톰 코튼 공화당 상원의원


[반대]


"뒷문 만들면 나쁜 사람도 들어올 수 있다"

팀 쿡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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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암호 풀면 개인 정보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에드워드 스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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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응하면 중국·러시아도 암호 해제 요구할 것"

론 와이든 민주당 상원 의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91.html


◈중앙《법원 "테러범(작년 12월 14명 사살한 부부) 아이폰 잠금 풀라" 애플 "마스터키 못 줘" 거부》

[국가 안보냐 사생활 보호냐]


암호화된 비번 푸는데 144년 걸려

FBI, 보안체계 못 뚫고 법원에 SOS


구글 CEO "문제 되는 선례 안 돼"

애플 항소, 대법원서 승부 날 듯


※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

[입장]

*FBI·법무부·백악관 : 잠금장치 해제해야

*애플 : 반대. 정부 요구는 마스터키 만들어 달라는 것

───────────────────────────

[가치]

*FBI·법무부·백악관 : 국가안보가 우선

*애플 :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

───────────────────────────

[수사 협조]

*FBI·법무부·백악관 : 테러범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애플 : 합법적인 범위에서 이미 최대한 협조

───────────────────────────

[활용 논란]

*FBI·법무부·백악관 : 이번 한 차례에 국한

*애플 : 계속 사용될 것

───────────────────────────

[향후 대응]

*FBI·법무부·백악관 : 항소

*애플 : 항소

───────────────────────────

[후원 세력]

*FBI·법무부·백악관 : 도널드 트럼프 등 극우 정치 세력

*애플 : 구글 등 IT기업과 프라이버시 감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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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비밀번호 10번 입력시 자료 자동삭제돼 암호화된 비밀번호 푸는 데 144년 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03


◈동아《中, ICBM 둥펑 발사장면 첫 공개...美에 무력시위》


사거리 1만3000㎞...美공격 가능

지난달 北 4차핵실험 5일전 발사


난사군도엔 대공기관포 설치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3028/1


◈경향《'굴곡진 역사' 마침표 찍고 '새출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 만에 쿠바 방문


2014년 국교 정상화 발표 뒤

정치범 석방 등 조치 이어져

양국 무역 활성화 계기 될 듯

이란 방문 가능성에도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18505&code=970201


◈한겨레《마이너스 금리, 되레 세계경제 독 되나》

유럽·일 등 세계경제 25% 지역 시행

이론과 반대로 소비 진작 회의적

환율전쟁만 부채질할 가능성 지적도

경기부양 카드 바닥 신호 될 위험

ECB 내달 추가 금융완화책 주목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1035.html


◈한국《애플 vs 미국...고객 보호냐 국가 안보냐》


FBI, 테러범 아이폰 잠금 해제 요구

애플 "개인 정보 보호에 타협 없다"


쿡 CEO 선언에 구글도 지지 표명

美 대선서도 새로운 쟁점 떠오를 듯

http://www.hankookilbo.com/v/89f3c9f4d29e4e889f25b00cffe1b2f5


◈부산《터키 수도 한복판서 폭탄 테러...최소 28명 사망》

17일 저녁 앙카라 도심에서

폭탄 차량 터져 89명 사상

국제사회 비난 한목소리

PKK·IS 배후로 지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9000046



■경제 TOP


◈조선《'(2011~2015년) 해외 M&A' 日 371조, 中 345조...韓은 48조원》

'M&A 三國志' 밀리는 한국


한국 기업들 해외 M&A 소극적

오너 3~4세의 위험 회피 성향

해외개발 실패한 경험 등 작용


中, 선진 기술 확보 위해

日은 저성장 돌파 위해 해외로

한국은 M&A 전략·목표 미흡


※한·중·일 해외 M&A 실적

단위: 달러, 괄호 안은 건수


[한국]

2011년  67.9억(88)

2015년 106.9억(66)


[중국]

2011년 363.9억(204)

2015년 950.5억(397)


[일본]

2011년 648.9억(340)

2015년 701.1억(402)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 동안 중국 기업이 사들인 주요 해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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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기업(국가)                           인수금액(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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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스위스) ............................ 463억1173만

인그램 마이크로(미국) ............................ 60억

GE가전사업부(미국) ............................... 54억

테렉스(미국) ............................... 48억5150만

Jupia&Ilha Solteira 수력발전회사(브라질) ... 36억7961만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LLC(미국) .................. 35억

아볼론 홀딩스(아일랜드) ..................... 25억952만


자료: 블룸버그·한국경제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3803.html


◈중앙《브랜드가 된 '노브랜드(이마트 PB)'...하남에 독립매장 연다》

신세계 정용진의 실험


주방·인테리어로 종류 확대

이마트와 별개 점포서 판매


품질에 비해 크게 낮은 가격

저성장시대 유통 활로 기대

4년 내 상품 1000종 이상 목표


※노브랜드 상품 수 증가


-2015년 8월 200

-2016년 2월 100종(제품 선별 진행 중)

-2016년 여름 400~500종 예정

-2020년 1000종 개발 목표


※노브랜드 원가 절감 5대 전략


1.포장비:통일된 포장디자인 플랫폼 개발

2.진열비:노브랜드 전용 박스째로 진열

3.라인업:가장 대중화된 하나의 용량 생산

4.생산비:국내외 업체 직접 소싱

5.에너지:친환경 냉난방시스템 도입


※노브랜드 매출 증가세

단위:원


2015년

7월  20억

9월  28억

11월 46억

2016년

1월  78억


자료:이마트


※노브랜드='브랜드(상표)가 없다'란 뜻으로 2015년 4월 이마트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PB) 상품군. 제품의 '본질'이 아닌 브랜드·포장·광고 비용 등을 줄여 가격을 동종의 제품에 비해 크게 낮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비밀연구소'란 조직을 만들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7


◈동아《수익 목마른 은행들 "큰손 외국인이 블루오션"》

전문상담사 배치 등 유치 경쟁


단순송금-환전 위주서 벗어나

자산관리-투자상담 서비스로 진화

의료관광객 특화상품도 출시


국내 거주 외국인 10년새 3배로

고소득자 증가...새 수익원 기대


※신한은행 외국인 유효 고객 수


2013년 39만 명

2014년 45만 명

2015년 50만 명


자료: 신한은행


※시중은행들이 운영하고 있는 고소득 외국인 대상 서비스

자료: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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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 광화문 IFC 통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와 이 회사들의 직원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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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 역삼동 인터내셔널PB센터(IPC) 통해 고소득 외국인 자산 관리 및 의료

결제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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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 여의도, 인천 송도 등 영업점에서 고소득 외국인 상담 서비스를 하는

글로벌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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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서울 명동, 강남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 자산관리 PB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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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8/76532497/1


◈경향《전국 아파트 가격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

7주 연속 보합세 끝 0.01% 하락

공급 과잉에 대출심사 강화 영향

북한 변수로 불확실성 커진 탓도


※2월15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단위:전주 대비 %, 자료:한국감정원


전국│-0.01

충남│-0.11

충북│-0.05

대구│-0.04

경북│-0.04

전북│-0.02

서울│-0.01

경남│-0.01

대전│-0.01

인천│ 0.00

경기│ 0.00

부산│ 0.01

광주│ 0.01

세종│ 0.02

전남│ 0.03

강원│ 0.03

울산│ 0.09

제주│ 0.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14155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넷마블, 내년초까지 증시 상장

시가총액 10조원 넘을까 관심》

성사땐 글로벌 업체 도약 가능

국내 게임산업 재평가도 기대

나스닥 등 해외시장 공개도 검토

올해 새 모바일게임 30종 출시


※주요 IT·게임업체 시가총액 비교

*18일 오후 2시 기준 (단위: 원) 자료: 각 업체


넥슨          7조7000억 ─ 일본 도쿄증시 상장

엔씨소프트    5조1314억

카카오        5조5774억

네이버       19조 524억

넷마블게임즈 10조(예상)


※넷마블게임즈 매출 추이

(단위: 원) 자료: 넷마블게임즈


2012년    2121억

2013년    4968억

2014년    5756억

2015년 1조 729억

2016년 1조8000억(목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041.html


◈한국《아직도 배고픈 넷마블, 한국 너머를 보다》

연말쯤 상장...나스닥 상장도 고려


작년 매출 2배로 신장 파죽지세

엔씨소프트 꺾고 게임업계 2위로


세계시장 도전...내년 매출 2조 목표

美·日·中 현지화 게임 출시 승부수


※방준혁 의장이 밝힌 향후 전략


*올해 말~내년 초 한국 또는 미국 증권시장 상장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넷마블에스티 합병해 지적재산권(IP) 전문 스튜디오로 육성


*해외 매출 비중 지난해 28%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


*'모두의 마블 디즈니'·리니지 Ⅰ·Ⅱ' 등 신규 모바일 게임 26개 연내 출시


*미국, 중국, 일본 등 지역별 맞춤형 모바일 게임 30여개 연내 출시


※넷마블게임즈 연간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4,968억│영업이익 667억


[2014년]

매출 5,756억│영업이익 1,034억


[2015년]

매출 1조729억│영업이익 2,253억


[2017년(목표)]

매출 2조


자료:넷마블게임즈

http://www.hankookilbo.com/v/484d70ffdede4cb0a7de3ad30e463eab


◈부산《"느리더라도 내실 다지며 한 발씩..."》

[부산 건설사 열전]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


1985년 주택건설업과 인연

그동안 주택 2만 세대 공급

직원 100명 중견사로 성장


저소득층 주거개선 사업 등

숱한 사회공헌 활동 유명

금탑산업훈장 영예 안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38

신고
11세 16kg 여자아이, 1급발암물질, 2cm집, CIA, FT, is, KEB하나은행, LED, perpetual bond, PK, R&D, SKT, stx조선, 가디언, 가정학대, 강기정, 강보합, 강사법, 개인맞춤형자산포트폴리오,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혁, 건영, 경선, 경영투명성, 고무줄회계신고, 공약, 과거사, 광주, 구덕포, 구조조정, 국가부작위, 국책은행, 국회, 글로벌트렌드2015, 기부, 기술금융, 기압조절장치, 기업경영, 기준금리, 김무성, 김포, 김한길, 난개발, 남북통일, 노조, 누리과정, 대기업, 대만, 대선, 대학가, 대한항공, 데드라인, 도시개조, 도시정책, 동결, 동양, 두산인프라코어, 라마디, 러시아, 로보 어드바이저, 로봇, 롯데경영권분쟁, 먹튀, 면세점, 모바일, 문재인, 물가상승률, 미국기준금리, 바이지, 박근혜, 반기문, 법정공방, 법정관리, 벤처단지, 변리사, 보육대란, 보육료, 보통국가, 부동산, 부산, 부채비율, , 사상검증면접, 사생활침해, 산소마스크, 상선약수,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태환경, 서비스법, 서울반도체, 석면해체공사, 선대위, 성창기업지주, 성탄절, 성폭력피해자, 세계총인구, 세무조사, 세실 로즈, 소액주주운동, 송정, 수도권아파트값, 슈퍼엘니뇨, 시간강사, 시진핑,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뢰, 신의진, 신한은행, 실업, 심리불안, 쌍용, 아동심리치료, 아베 신조, 아프리카, 안철수, 압력장치, 애사심, 야당, 여당, 여신관리,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영구채, 영국식민지배, 영유아, 예린이, 오세훈, 옥스퍼드대, 우리은행, 우선추천제, 우선추천지역, 울산 남구, 울산 중구, 원샷법, 위헌, 윤상현, 이라크, 이상기온, 이슬람국가, 이자부담, 이재오, 이정훈, 이주노동자, 이주열, 인간방패, 인도, 인상, 인재, 일본, 임내현, 자객공천, 자기결정권, 자본, 자산관리, 자살, 자살폭탄, 자유학기제, 재벌, 쟁점법안, 저공비행, 저금리, 전략공천, 정보유출, 정보유출피해자, 제주, 제주항공, 조선업, 조선일보, 종로, 주민등록번호, 주민법, 주주가치, 죽도, 중국선전산사태, 중산층, 중소기업, 중앙도시공작회의, 지급보증, 진박, 창원, 채권단, 초등학생, 총선심판론,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노, 친박, 쿠르드족, 크리스마스, 태평양연안국, 테러리즘, 통일나눔펀드, 통일준비, 통일한국, 특수은행, 특허소송, 티크리트, 평화헌법, 폐기물산, 포스코, 하나투어, 한국은행, 해바라기씨, 해운대구, 핵심개혁과제점검회의, 행정자치부, 헌법불합치, 헌법재판소, 험지, 혁신공천, 현대상선, 현대오일뱅크, 호남, 호남의원탈당, 흉작


[2015년 12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69일만의 기적...통일나눔 100만명 넘었다》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범한 사람들...하루 5945명꼴 기부

朴대통령 "통일나눔펀드는 통일 준비의 씨앗이자 마중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34.html


◈중앙《예린이(가명)는 2㎝ 집에 갇혀 있다》

[수년간 가정학대...11세 16㎏ 여자아이 그림에 담긴 상처]


'나영이 주치의' 신의진 면담

-A4 종이에 집 조그맣게 그려

-지속적 학대로 심리적 위축


-"이 집에 고양이랑 살아요"

-엄마·아빠, 가족 개념 사라져


-굴뚝엔 연기 대신 꽃 두 송이

-"지나는 사람 향기 맡았으면..."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5?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쟁점법안 오늘 데드라인...여야는 헛바퀴》

상임위 심사 이견 못좁혀 해 넘길판

與 서비스법-野 원샷법 수정안 마련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16/1


◈경향《헌재 "주민번호 유출·오남용 땐 변경 허용해야"》

국가 '부작위'에 의한 위헌 판단

"변경 금지는 자기결정권 침해"

"2017년 12월31일까지 법 개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325535&code=940202


◈한겨레《서울 등 영유아 67만여명

보육료 지원 당장 끊길판》

6개시·도 누리예산 편성 안돼

학부모들 '보육대란 우려' 분통

"박 대통령 공약 아니었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21.html


◈한국《시간강사들 "처우개선 헛꿈" 또 막막한 2년》

국회, 강사법 시행 2년 유예

벌써 세 차례나...대학가 혼란

해고법 변질 논란에도 대안 없어

"시한 지난다고 나아질지..." 한숨

http://www.hankookilbo.com/v/8ede8087815247d19e21c952492afe05


◈서울《새 나간 내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쏟아진 헌재 결정들...국민 생활·정치권·의료계 파장]


"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사생활 침해 땐 심사 거쳐 허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4001013


◈세계《'정보 유출 피해' 주민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헌재, 주민법 7조 헌법 불합치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과도 침해"

2017년까지 개선입법 마련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3/20151223004099.html


◈국민《'영구채(만기 없는 채권)의 저주'...대기업 목죈다》

[빚인데 자본으로 분류...갈수록 이자부담 눈덩이]


현대오일뱅크·현대상선 내년에

2000억원·3000억원 발행 계획

두산인프라코어 2012년 5억달러

이자 감당못해 기업까지 흔들

포스코·SKT·대한항공도 조달


美금리에 연동, 부담 더 커질 듯

못 갚으면 지급보증銀이 떠안아

신평사 "사실상 부채" 일침

기업들 부채비율 눈속임 악용

한국경제 새로운 시한폭탄으로


※주요 영구채 발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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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2015년 6월25일 500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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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9월18일 인도네시아에서 2000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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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1월25일 3억 달러 발행. 수출입은행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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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12월1일 영국에서 3억 달러 발행

───────────────────────────

현대오일뱅크│2016년 2000억원 발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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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2016년 3000억원 발행 계획

───────────────────────────


※영구채(Perpetual bond) : 만기가 없는 채권. 일반적으로 30년을 만기로 하지만 채무자가 원할 경우 다시 연장할 수 있다. 2~5년마다 금리가 오른다. 금리가 바뀔 때마다 채권을 갚거나 갚으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은행이 지급 보증을 서는 게 일반적이다. 2013년 국제회계기준위가 영구채를 자본으로 분류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채권 대신 영구채를 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9415&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여행업1위 하나투어

전격 세무조사 착수》

'고무줄 회계신고' 관행 겨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8411


◈한국경제《"수도권 아파트값

내년 상반기 강보합"》

한경, 부동산 전문가 설문


"지방은 조정국면 진입"


※부동산시장 내년 상반기 전망 (단위:%)


수도권 상승 국면, 지방 조정기 50

전국 일시적 조정기 32

전국 상승 국면 10

수도권 조정기, 지방 상승 국면 4

전국 하락 국면 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380101&intype=1


◈부산《부산 명소 '송정 죽도' 난개발 홍역》

죽도~구덕포 집와이어

3층 규모 주차타워 건립

해운대구가 앞장서 추진

경관 무시 즉흥 개발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00



■정치 TOP


◈조선《中企 "벤처단지 입주에 13대1 경쟁"...朴대통령 "규모 늘릴 것"》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朴대통령과 '현장'의 대화


현장의 목소리

-"低利 기술금융 혜택 받아

-올해 80억원 매출 올려


-해보고, 가보고 싶은 곳 많아

-자유학기제 高校도 했으면"


朴대통령

-"24개 핵심과제 자식 같지만

-국민의 체감도 높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15.html


◈중앙《김무성 "험지 출마를" 오세훈 "종로든 어디든 당 뜻 따를 것"》

[여당, 거물급 험지 차출 본격화]


친박계 "사실상 전략공천 아니냐"

김 대표 "누구든 경선 해야" 선 그어

이재오 "장관 출신 등 호남 도전해야"

윤상현 "그냥 나가서 전사하라는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반기문 "물은 약해 보여도 강해"...대선출마 여부엔 침묵》

한국특파원들과 예정없던 간담회


與 '진박' 논란 - 野 내분 와중에

潘, 1시간 넘는 간담회 주목


"조용한 것 같지만 싸울땐 싸워

上善若水 신념"...존재감 내비쳐


1년만에 민감한 정치발언 쏟아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25/1


◈경향《문재인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흉내"...호남의원 탈당에 직격탄》

경고, 탈당, 회동, 숙고...격랑의 새정치 '숨 가쁜 하루'


"호남 민심 용납 않을 것"...참신한 인물 '자객 공천' 예고

선대위 조기 출범엔 조건부 공감...혁신 공천 등이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32309345


◈한겨레《'문재인 체제' 등돌리는 광주...새정치, 의원 1명만 남을수도》

[새정치 광주의원들 잇단 탈당]


임내현 탈당 "안철수와 함께할 것"

8명중 강기정 의원만 '잔류' 의사


'친노 주도' 새정치에 거부감 쌓여

광주 53%가 '안철수 탈당 잘한일'

"친노 후보로 대선치르면 또 필패"


※광주 국회의원 현황


천정배(서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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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3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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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개혁정치 복원"

(선언하며 새정치연합 탈당,

4·29 보궐선거 무소속 당선)


박주선(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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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9월22일)

- - - - - - -∨- - - - - - -

"새정치연합 대체할

'중도개혁민생실용정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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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3일 안철수 탈당 이후


김동철(광산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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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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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재편을 통한

정권교체"


임내현(북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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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1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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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민심 수용,

중도로 외연 확장"


권은희(광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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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조율중]


박혜자(서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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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장병완(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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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취 숙고중]


강기정(북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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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야권분열은 필패, 탈당은 명분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222.html?_fr=mt0


◈한국《김한길 "사퇴만이 답" 단호...文의 조기선대위 카드도 비토》

[혼돈의 새정치]


임내현 탈당으로 광주 의원 반토막


文 "통합위해 대표직도 미련 없어"

金 "살신성인하지 않는 한..." 일축

"탈당 결행 초읽기에" 관측 무성

http://www.hankookilbo.com/v/6f45462070ec49cca1cdc02c4be90c9c


◈부산《해운대, 울산 중·남구, 창원...우선추천지역 선정 '1순위'》

새누리 '우선추천제' 주요 공천수단 부상


박 대통령 '총선 심판론' 등 발언 영향

與 강세 PK에 광범위하게 도입될 듯


"PK 많아야 3~4곳만 경선" 관측도

약세 지역도 대상, 거물급 투입 예상


※우선추천제란?


새누리당 당헌 103조에 규정돼 있는 조항으로,


1. 여성과 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의 추천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2. 여론조사 결과 등을 참작해 추천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외부인사를 영입해 공천하는 제도. 새누리당 강세지역과 약세지역 모두 해당.


※우선추천지역으로 거론되는

PK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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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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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 새누리당 강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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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갑·을, 사상 → 후보들의 경쟁력

───────────────────

울산 중구, 남구  → 새누리당 강세지역

───────────────────

경남 창원        → 새누리당 강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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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90



■사회 TOP


◈조선《'한번 받으면 끝' 주민번호...47년만에 바꿀 수 있게 됐다》

憲裁, 현행法 불합치 결정


성폭력·정보유출 피해자

번호 변경할 수 있게 돼


헌재 "2017년 말까지 개정"

행자부 "개정법 이미 제출"


주민등록번호 변경 대상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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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성매매 피해자)


주민등록번호 변경 절차


거주지(주민등록지) 지방자치단체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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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이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에 적합 여부 판단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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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에서 적합 여부 의결

(재적 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출석위원 과반수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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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새 주민등록번호 부여


주민등록번호의 역사


1962년 5월 주민등록법 제정, 이름·성별·생년월일·주소 등을 등록해 인구 동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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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1월 '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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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9월 12자리 주민등록번호 첫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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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2월 주민등록법 개정, 주민등록증 발급 및 간첩 식별을 위해 주민등록증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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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10월 현재와 같은 13자리로 변경


자료: 행정자치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82.html


◈중앙《학대 벗어난 예린이의 첫마디 "피자가 먹고 싶어요"》

[인천 11세 아동 심리 치료]


신의진 의원이 전한 상담 현장

-"아빠가 피자 먹다 찌꺼기만 줘"

-눈빛에 감정 없고 목소리도 위축


-외로움 질문엔 "혼자서 뭐든 해요"

-심리 불안 탓 계속 병실 돌아다녀


-"요리사 돼서 맛난 음식 먹고 싶어

-지금 가장 바라는 건 산타 인형 선물"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50


◈동아《갑자기 3000m 뚝(고도 5486m→2438m)...제주항공 19분간 '아수라장'》

152명 태우고 김포시 제주 가던중

기압조절장치 고장에 저공비행

산소마스크 작동-귀 통증 등 공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359/1


◈경향《압력장치 고장...'공포의 산소마스크 비행'》

제주항공 비상운항 소동


김포 이륙 48분 만에 조종사 고장 파악...고도 급강하

승객들 "고막 터질 듯...사과·해명 한마디 없어" 분통


※사고 여핵기 운항 과정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 출발


오전 6시50분

승객들 고막 통증 호소


오전 7시18분

군산지역 내륙지점서 여압장치 이상 파악

항공기 운항 고도 1만8000피트 8000피트로 급강하


오전 7시37분

제주공항 도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17&artid=201512232256535


◈한겨레《영혼을 팔까, 미꾸라지 답변할까

'사상검증 면접' 취준생은 괴로워》

[취업면접서도 '사상검증']


'빠져나가고 보자'형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지만

-아직 책이 안나와 확답 어려워"


'일단 붙고보자'형

-"노조가 있으면 경영간섭" 옹호

-"실업문제는 정부 아닌 개인탓"


전문가들 조언

-"양쪽 균형감 있게 대답하고

-어설프게 토론하려 하지 말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33.html?_fr=mt2


◈한국《성탄절 앞두고...초등생 안타까운 자살》


직장 다니는 엄마와 사는 11세 소녀

엄마 지방 출장 중 아파트서 투신


"선생님 드릴 선물 함께 준비하며

좋아했는데..." 친구들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24658b76f8974275a8aa266a1cea57ab


◈부산《아래 층 수업 중인데 석면해체공사라니》

부산 모 고교, 학기 중에

1급 발암물질 해체 작업

학생·가정에 알리지도 않아

교육청 "안전 문제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11



■국제 TOP


◈조선《흙구멍 밖으로 생존자 손이..."살아있어요"》

中 선전 산사태 3일째

67시간 만에 1명 구조


살아난 충칭출신 19세 청년

15m 흙더미 아래 좁은 틈서

해바라기씨 막으면서 버텨


100m 높이 폐기물山 붕괴

이주 노동자 등 75명 실종

中, 첨단장비 총동원 수색


※선전 산사태 사고 현장


20일 오전 11시 40분 선전 류시 공업원의 불법 건축폐기물 매립지가 무너지면서 산사태 발생


건물 33개 동, 약 38만㎡ 부지 매몰


23일 오전 첫 생존자 구출. 사망자 2명, 실종자 75명(이중 58명은 외지 노동자인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07.html


◈중앙《2015년 '남북 통일' 빗나갔고 '모바일 세상'은 적중》

[CIA의 15년 전 예측]


테러리즘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인구가 72억 명 될 거라는 건 맞혀


러시아 영향력 줄어든다는 것과

인도·중국·대만 전쟁 예측은 틀려


※CIA의 '글로벌 트렌드 2015' 예측


못 맞힌 것

*통일한국

*1960~70년대 수준의 경제 활황

*에이즈 창궐로 아프리카 인구 감소

*금융시장의 안정

*러시아의 약화


맞힌 것

*테러리즘의 글로벌 어젠다화

*전세계 인구 예측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 해킹 증가

*미국의 패권 유지

*선진국의 고령화와 성장 둔화

*물 부족 현상


절반 맞힌 것

*이라크·이란 전망

*생화학·핵무기 테러

*서구로의 난민 증가와 우파 정당의 부상

*에너지 부족 심화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전쟁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30


◈동아《英 식민지배의 상징 '로즈'

동상 철거 싸고 찬반 시끌》

[아프리카의 무자비한 침략자...사후 110년 만에 과거사 논란]


옥스퍼드大 캠퍼스에 동상

"인종차별 선배, 존경 안돼"

"학문적 다양성 추구에 어긋나"

가디언-FT 등 언론까지 가세


※세실 로즈 동상 철거 관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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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동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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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옥스퍼드대에 동상 철거 단체 'RMFO'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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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가디언, "인종 차별의 상징 철거돼야" 사설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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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FT, "철거 주장은 학문적 다양성 부인" 사설 게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128/1


◈경향《슈퍼 엘니뇨...겨울 실종·흉작 '시름'》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이상기온


수온 상승에 어획량 감소


아프리카·태평양 연안국

식량 감소로 가장 큰 위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3&artid=201512232305375


◈한겨레《이라크군, 라마디 탈환 임박...IS, 인간방패로 저항》


2주전부터 외곽 점령 공세 본격화

군 대변인 "72시간안에 도시 평정"

시내선 IS대원들 자살폭탄 등 맞서


IS, 티크리트·바이지 등 함락당해

지난달엔 쿠르드족 지역도 빼앗겨

올들어 기존 장악 영역 14% 상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3252.html


◈한국《선전 산사태 67시간 만에 첫 구조...시진핑, 도시개조 팔걷었다》


8m 흙더미 속에 갇힌 19세 남성

"어머니 생각하며 구조신호 보내

해바라기씨 먹으며 버텼다"

생존 알려졌던 1명은 이미 사망


中 37년 만에 중앙도시공작 회의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

생태환경 등 도시정책 전환 시사

http://www.hankookilbo.com/v/4d5aae35d6a84e53ba5fbb07d726050c


◈부산《독주 체제 아베, 평화헌법 개정으로 치닫나》

26일 출범 3주년 맞아

견제 세력 없는 지지 기반

보통국가 준비 주변국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4000027



■경제 TOP


◈조선《글로벌 공룡들 줄줄이 白旗(백기)...'특허소송 무적' 서울반도체》

LED업계 특허강자 된 비결


독하게, 집요하게 기술 확보

-매년 매출 10% R&D 쏟아부어

-20여년간 특허 1만2000건 쌓아

-변리사 등 특허팀도 공격적 대응


-LED 세계 1위와 '3년 전쟁' 당시

-"승소할때까지 머리 안자르겠다"

-이정훈 대표의 '장발 투혼' 화제


※서울반도체의 국가별 특허 보유 현황


일본 4151건

한국 3208

미국 1951

유럽 713

중국 468

기타 1342


총계

1만1833건


※서울반도체 매출 추이


2011년 7498억

2013년 1조321억원

2014년 9393억


자료:서울반도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3813.html


◈중앙《이주열(한은 총재)의 금리 마이웨이...미국과 따로 간다》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예상

하반기도 인상 쉽지 않을 듯


물가상승률 2% 달성하려

금리 낮추리란 예상도 일축


※2014~2015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단위:%


2014년

1월 2.5

8월 2.25

10월 2.0

2015년

3월 1.75

6월 1.5

12월 1.5


자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298892


◈동아《"信(신뢰)·人(인재)·愛(애사심)로...재기했다 전해라"》

법정관리 졸업 건설사 3곳

구조조정 한파 이겨낸 비결


동양, 알짜 사업장 사수해 신뢰 얻고

건영, 투명경영으로 인재 이탈 막아

쌍용은 애사심 똘똘, 오지 파견 지원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50843/1


◈경향《형제·부자간 다툼으로 보낸 1년》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롯데 경영권 분쟁


재벌 반감·면세점 탈락 '후폭풍'

차남 신동빈, 부친·형 퇴진 강수

장남 동주, 부친 앞세워 복귀 시도


법정 공방 비화...5개월째 '갈등'

경영 투명성 작업 가속화 계기 돼


※롯데가(家) '경영권 분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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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롯데상사 부회장 등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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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6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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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7 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과 일본 방문해 신동빈 등 롯데홀딩스 이사들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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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8 롯데홀딩스, 긴급이사회에서 신격호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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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3 신동빈 "신격호 회장 명의 해임지시서는 법적 효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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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4 롯데그룹 37개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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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1 신동빈, 대국민사과 "호텔롯데 상장"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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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7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신동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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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8 신동주, 신격호 회장 위임받아 한·일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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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신동빈, 롯데제과 지분 2.1%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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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롯데면세점 서울 월드타워점 특허권 수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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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신동빈, 일본 ㈜롯데 통해 롯데제과 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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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신격호 회장 여동생, 법원에 "오빠 성년 후견인 지정해달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1455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자산관리, 이젠 로봇한테 맡겨볼까》


증권사 '로보 어드바이저' 잇단 도입

자산 규모, 투자 성향, 연령 등 고려

개인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 제시


최소투자금·수수료 낮춰 고객 유인

저금리시대 새로운 투자유형 주목

젊은 중산층 신규고객 유입 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3253.html


◈한국《STX조선에서 발 빼는 은행들...국책銀 "어쩌나"》


우리·KEB하나은행, 채권단서 탈퇴

조선업 불황에 여신관리 압박 겹쳐

수천억 손해 감수...신한도 고심중


"추가 지원 부족분 떠안을 판"

국책·특수 은행들 부담 커져

다른 업종서도 반복될 가능성


※채권은행 별 STX조선해양 채권액 규모

(단위:원, 총 4조3,000억원. 2015년 3분기 기준)


산업은행 1조9,000억

농협은행 8,000억

수출입은행 7,000억

우리은행 3,800억

신한은행 1,000억

하나은행 900억

경남은행 300억

기타(사채) 3,000억


자료:산업은행

http://www.hankookilbo.com/v/3c6f41ee862c441fb9458bb3a4515b68


◈부산《소액주주운동, 기업 경영엔 '양날의 칼'》

작년보다 소송 36% 증가

주주가치·투명성 확보 명분

주가 부양 뒤 '먹튀' 논란도


성창기업지주 vs 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 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 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 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 14일 김 씨 감사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 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 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 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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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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