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곧 방북, 남북정상 이달 만날듯》

"美北간 비핵화·종전선언 협상진전"… 南, 다시 협상중재 역할

靑 "13일 고위급회담서 시기 정리, 장소는 평양에 국한 안해"

北, 외국인 단체관광 전격 중단… 시진핑 방북 가능성 제기


❍ 1만원(1500만 가구 대상) 찔끔 할인 '폭염전기료'… 原電 작년만큼만 돌렸어도 3만원 더 깎을 수 있었다


❍ "리콜 부품 빨리 와" 평택서 대기 중인 BMW


❍ 국민연금 '유족·재직자(소득 있는 사람) 연금' 대폭 손본다

-유족연금 무조건 60% 지급 추진

-일정 소득 있어도 연금 안깎을 듯


❍ '北석탄' 명시된 계약서도 있는데… 관세청 10개월 허송

-"위장반입 7건, 수입업자들 일탈

-남동발전은 북한産 몰랐다" 발표

-제재 구멍 드러나며 정부 책임론


◈중앙《65세→68세, 국민연금 받는 나이 늦어지나》


4차 재정재계산 최종안 확정

재정 고갈 3년 빨라진 2057년 예상


연금보험료도 1.8~4%P 올려

17일 공청회서 세부 내용 공개


❍ 명상을 벗 삼은 그들

[SPECIAL REPORT]


❍ 북한산 석탄·선철 위장 반입, 수입업자·법인 검찰 송치

-러시아 항구서 옮겨 싣고 증명 위조

-유엔 대북제재 수입금지품 확인


◈동아《北석탄 증명서 위조-허위신고로 7차례(작년 4~10월) 반입》

수입금지 鐵도 포함… 제재 구멍

관세청 "일부 수입업자들의 일탈"

업자 3명-법인 3곳 검찰에 송치


❍ "불복" 아우성인데… 경영부담 키우는 최저임금 시행령

-'월급 환산때 주휴시간 포함' 명시


❍ 검찰 찾아간 경찰청장, 문밖까지 배웅한 검찰총장


❍ 美국무부, 한국 800만달러 對北지원도 제동


-"압박 완화, 비핵화 어렵게 할것"


-北석탄 질문 쏟아진 정례 브리핑

-"한국 조사 신뢰… 제재 유지해야"


◈경향《'2015년 통진당 소송(지방의원 지위확인소송) 개입, 지시자는 박병대(2014~2016년 대법관·법원행정처장)' 의혹》

전주지법 담당 판사에 '선고연기·법원권한 판결문 명시' 요청해 반영

대법관, 법원 재판 관여 첫 확인… 특조단은 사실 알면서도 공개 안 해


❍ 맑은 하늘 아래 '종이배 레이스'


❍ 선거 빚 갚느라… 일용직 뜁니다

[커버스토리]


❍ '북한산 석탄' 불법반입 확인… 수입업체, 검찰에 송치키로

-관세청 "66억원 상당 러시아산으로 위조"… 정부 "4척 입항금지 추진"


◈한겨레《미국과 공조 '북 석탄 반입' 적발…은폐 의혹은 정치공세》

뉴스분석│은폐로 볼 수 없는 3대 이유


미국이 의심사례 정보 줬는데

한국이 뭉갰다는 건 비현실적


첩보입수 계기 정부조사 확대

그 이후 국내 반입은 확인 안돼


지난해 10월은 남북 위기상황

북 의식 은폐·방치 해석은 무리


❍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커버스토리 3·4면]


-광복 뒤 남편 따라 조선 온 일본인 여성들

-한국·일본 양국서 모두 잊힌 그들의 이야기


❍ 북은 남으로, 남은 북으로


❍ 예멘 통학버스 참사에도…사우디 "정당한 공격"

-어린이 수십명 등 100여명 사상

-민간인 공습 책임 안물어 비극 반복


◈한국《北석탄 못 막은 관세청, 부실 조사·발뺌 해명만》

불법 반입업체들 열달 만에 檢 송치


러産 위조 등 7차례 66억어치 반입

중개무역 수수료 대신 현물로 받아

국내 금융기관은 제재 위반 없어

민간업체들 탐욕으로 책임 전가도


석탄 운반한 선박 4척 입항 금지


❍ 실험실 동물 최후는 안락사… 비글 실종사건은 '해피엔딩'

[Cover Story]

갈 길 먼 '동물실험 윤리'


-입양 건의 거부되자 연구원들이

-동물단체와 연계 극적인 구출작전


-한해 실험용 동물 308만 마리 달해

-지적재산 유출 우려·비용 등 문제로

-회복 잘 된 경우도 대부분 안락사


❍ 北, 외국인 단체관광 중단… 시진핑 주석 방북 가능성

-"내달 5일까지 평양 호텔 투숙 못해"


❍ 말라버린 참외… 타들어가는 농심


◈세계《北석탄·선철 3만5000t 반입… '북한산 禁輸' 구멍》

관세청 수사 결과… 외교 파장 불가피


작년 4월부터 7회… 66억원어치 상당

원산지 증명서 위조해 밀반입 확인

업자 3명·3개 법인 기소의견 檢 송치

진룽호 등 선박 4척 국내 입항 금지

추가 반입 방지 제도 보완 시급 지적


❍ "北석탄 이동 경로는…"


❍ 바다로 간 청년들… 어촌이 젊어진다

[S*aturday]


-경남 통영에 첫번째 '귀어학교' 개소

-작년 귀어인 10명 중 2명 30대 이하

-어업·해양레저업 등 창업 도전 늘어


❍ 민생·경제가 발목… 심상찮은 '민심 이반'

[뉴스분석]

文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타개책은


-갤럽 조사도 2%P 하락해 58% 기록

-전문가 "개각·대입제도·규제완화 등

-정부 우왕좌왕에 모든 계층 부정적

-경제분야에서 실적 내야 반등 계기

-국정운영 전반 되돌아봐야 할 시점"


◈국민《여야 정쟁에 묶여 수십년간 '전세기'로 해외 순방… 대한민국 '페이크 에어포스 1(가짜 대통령 전용기)'》

[커버스토리]나라 품격 흠집… 빌려 쓰는 '공군 1호기'


전용기 없어 항공사 여객기 임차

2~3급 수행원 좁은 공간 비행

경호원석 근처 경호용 무기 보관

좌석 밑·승무원 공간까지 침범도

다리 안 펴지는 하지마비증까지


노무현 前 대통령 구입 원했지만

당시 野 한나라당 반대로 무산

국가 미래 위해 초당적 합의 절실


◈매일경제《韓서 뚫린 北제재…석탄수입 '방치'》

관세청 '66억 밀반입' 확인


러시아서 배 갈아타기 수법

수입업자 3명 검찰에 송치

당국 늑장조사 논란 불가피

한·미간 갈등요인 될수도


❍ 국민연금 고갈 막는다…보험료율 9%→11%(최소) 인상


❍ 모건스탠리 '반도체 침체' 경고…삼성전자·하이닉스 3%대 급락

-코스피 20P·원화값 11원↓


❍ 美·中무역전쟁 1라운드, 트럼프 판정승

[뉴스 & 분석]


-주가·일자리·성장률서 우위


❍ 최고의 무대의상…디자이너 정윤민


◈한국경제《美와 결별 코스피…中증시 따라간다》

상승장서 韓·中 '동반 왕따'

"중간재 수출 韓기업 직격탄"

무역전쟁 이후 급속 동조화


❍ 평택항서 리콜 부품 기다리는 BMW


❍ 한국은 '수입車 왕국'

어느새 200만대…점유율 日의 3배


[커버스토리]


-올해 판매량 30만대 돌파할듯

-디젤게이트·火車로 위상 '흔들'


❍ 안방서 뚫린 對北제재…"北석탄 66억어치 밀반입"


❍ 규제 안 푸는 사업 '예산 삭감'

-규제개혁·재정지원 연계制 도입

-정부 '지출혁신 2.0' 과제 선정


❍ 한국은 脫원전…중국은 "2027년 세계 1위"

-中, 세계표준 주도 계획 발표


◈서울경제《日 7분기째↑…親기업이 키운 한일 설비투자 격차》

아베정권 발빠른 규제완화 등으로

2분기도 1.3%↑…GDP 상승 견인

韓은 4개월째 줄어 18년來 최악


❍ 터키, 美와 제재 갈등에…리라화 장중 20% 폭락

-원·달러 환율 1,130원 육박

-국고채 금리 일제 연중 최저

-루블화도 2년來 가장 낮아


❍ 터키 외환시장 패닉


❍ 관세청 발표에도 미스터리 여전…'北석탄' 한미갈등 뇌관으로 남아

-"수입업체서 3.5만톤 불법 반입"


❍ 韓 '脫원전'…中은 "2027년 최강국"

-국제 표준 선도 3단계 목표 제시


❍ 온난화의 역습…인류에 '폭염겟돈(폭염+아마겟돈)' 경고장

[토요 Watch]


-이상기온 속출…지구촌 '펄펄'

-"멸망하는데 결혼 무의미하다"

-SNS선 '폭염 괴담'까지 등장


-날씨 변동성 커지고 난폭해져

-"기후변화 대응 선택 아닌 필수"


❍ 투자의견 '주의' 최악 전망…모건스탠리 또 반도체 저격

-삼성·SK하이닉스 3%대 급락



정치 TOP


◈조선《민주당 강령에 '북핵 위협' 빼고 '토지 공개념' 넣었다》

與, 강령 개정안 의결… 핵·미사일 등 '北 도발' 표현 모두 없애

靑 개헌안에 있던 '사회적 경제·공무원 노동3권 보장'도 추가


◈중앙《아시안게임 남북 정상회담 무산…"이 총리가 개막식 참석"》

북한 "김정은 위원장 참석 어렵다"

문 대통령도 인도네시아 안 가기로

총리급 접촉, 가을 회담 조율 가능성


◈동아《北석탄 제재 구멍 10개월 손놓다… 정부 "입항금지 검토" 뒷북》

[북한산 석탄 위장 반입]

66억규모 3만5000t 적발


작년 10월 경고 쏟아져도 미적

최근 언론 보도 줄잇자 본격 조사


北석탄 러서 선박 바꿔 한국으로

유엔 금수품 지정 이후에도 4건


"남동발전은 알지 못했다" 면죄부


◈경향《러시아 항구서 원산지·품명 바꿔 국내 반입… '늑장 수사' 도마에》

북한 석탄 불법·밀수입 확인


수입업자 3명과 관련법인 3곳, 2017년 4~10월 7번에 걸쳐 들여와

대북 제재 결의 연루된 4척 안보리 보고… 나머지는 국내 규정 처벌

관세청, 최소 10개월 전에 불법 반입 정보 입수하고도 '비공개' 논란


◈한겨레《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열어 교착국면 돌파할지 관심》

[남북 고위급회담]

전문가들 4차 고위급회담 전망


정상회담 8말9초로 앞당겨지나

-4·27 판문점선언에 명시한대로

-"가을, 평양회담" 가능성 높지만

-청와대 "시기·장소 열려 있다"


판문점선언 이행 점검은

-북 "겉만 번지르르해" 불만 피력

-"남북협력 왜 이행 안되나" 따지며

-협력사업 로드맵 제안 가능성


8·15, 9·9절 상호방문 협의?

-남북 정부 수립 70돌 맞춰

-대표단 상호 파견 관측도


◈한국《대북제재 위반 4척 드러나… 비핵화 신경전 북미관계에 새 뇌관》

[북한산 석탄 반입 사실로]

대북제재 구멍 외교적 파장


정부 "조사 마치면 제재위에 보고"

블랙리스트 지정 추진 과정에서

북미 충돌할 경우 한국 정부 난감


적발된 선박 4척 모두 중국 소속

석탄 환적은 러시아 항구서 실행

美 vs 중·러 마찰 가능성도 우려



사회 TOP


◈조선《"정치인·공무원들 장사 한번 해보라, 오죽하면 내가 머리 밀었겠나"》

횟집 운영 원상우씨 "자영업 현실 너무 몰라" 최저임금 인상 울분


"장사하면 다 부자인줄 알아…

채소값 아끼려고 텃밭 가꾸고

직원도 내보냈지만 더는 못버텨

다 접으려고 가게까지 내놨다"


◈중앙《'내면을 검색하라' 지친 영혼 씻는 명상, IT와 만나다》

[SPECIAL REPORT]배영대의 명상만리


영미권엔 모바일 '명상 앱' 1300개

한국은 '마보' 등 출시 걸음마 단계


구글 명상 모임 본떠 만든 'gPause'


KAIST 명상과학연구소 3월 오픈

전국 명상 숲, 강좌 개설 잇따라


◈동아《'日징용 재판거래 의혹' 압수영장 또 무더기 기각》

법원행정처-대법관 등 압수수색 불발


보관자료 등 확보위해 10여건 청구

법원 "사유 안된다" 모두 기각하자

檢, 영장판사 실명 등 공개하며

"법관들에게만 다른 잣대" 반발


"임종헌 USB 속 자료 돌려달라"

행정처 요청에 검찰서 거절


◈경향《박병대(전 대법관) '재판개입' 조사도 안 해… 특조단,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서 '꼬리 자르기'》


진술 내용 축소·은폐 의혹

법원, 재판거래 관련 영장기각

검찰엔 임 전 차장 USB 요구


고영한, 컴퓨터 제공 일부 동의


◈한겨레《한·일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나는 아오키, 이복순, 청목항》

[커버스토리]'잊힌 이름' 재한일본인 처

①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일제강점기 조선인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아내들의 고단한 한국살이

광복 뒤 남편 따라 5천여명 한국행

한국에선 일본인이란 이유로 외면

일본선 한국인과 결혼했다며 외면


40년대 홋카이도 고향집 하숙생이던

조선인 광부와 혼인한 아오키 츠네

아이 '한토진' 소리 안 듣게 하려고

한국 생활 시작해 남편 호적 입적

6·25때 핏덩이 막내 잃고 직접 매장


전염병 앓은 뒤 점잖던 남편 돌변

피난 생활 중 남편 폭력 피해 도망

남편으로부터 버림받고 내쫓기거나

이방인 삶의 고통으로 목숨 끊기도

재한일본인 처들이 견뎌온 시간들


이혼 절차 못밟아 귀국 못한 아오키

이번엔 아들 폭력 피해 다시 도망

바느질·청소일 등으로 생계유지하며

일본 귀국 포기하고 살아온 70여년

외로운 시간 견디게 해준 '부용회'


◈한국《특검, 내주 초 김경수 영장 청구할 듯》

1, 2차 소환서 혐의 전면부인

증거 인멸할 우려 있다 판단

송인배·백원우 내일 참고인 소환

귀가하던 金, 머리 가격 봉변도



국제 TOP


◈조선《수퍼파워 미국의 독주… 트럼프의 강펀치가 먹힌다》


中·EU와 무역전쟁에서 승기

중국 일각선 "美에 항복하라"


러시아·터키·이란 경제 제재

루블화 등 3국 통화 가치 폭락


"제재 의존, 동맹에 害 될수도"


◈중앙《중국 돈(차관)의 덫에 걸린 개도국, 빚더미 올라 파산 위기》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정치 불안한 나라에 고리 차관

투명성·민주화 요구 없어 인기


중국기업이 공사 독점하며 갈등

빚 대가로 전략적 요충지 차지도


눈덩이 빚 파키스탄 구제금융 추진

에티오피아·케냐·몽골 등도 위태


◈동아《反美투쟁… 외교해법… 로하니, 어떤 카드 뽑을까》

[글로벌 포커스]美제재로 궁지 몰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선택은?


대화와 협상 강조하는 실용주의자

2015년 오바마와 핵협정 타결 주도

서방과 대화 내세워 2017년 재선


핵협정 파기-美제재로 리더십 위기

강경파 반발로 협상도 쉽지 않아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성과 필요

美와 물밑 협상 가능성 관측도


◈경향《미국 '역외균형전략'이 움직이는 트럼프의 이란핵·북핵 외교》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이란엔 경악·반신반의·현실화

북한 상대 말의 전쟁·긴장·대화

북한은 경제난이 대화국면 영향

이란, 반체제 시위 확산이 변수

협상 좌초 땐 지역안보의 악재


대외정책 역대 정권 패턴 유사

패권 유지하고 달러는 덜 쓰기

직접 개입 안 해 힘의 공백 자초

동맹국에 역할 확대 촉구 반복

중동 모래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


◈한겨레《군사시설 없는데…시장 정차한 학교버스에 '미사일 벼락'》

사우디 공습에 예멘 어린이들 참변


현장 폐허 될 만큼 강렬한 폭발

숨진 아동들 트럭 짐칸에 뒤엉켜

부상자들 좁은 병원서 겨우 치료


사우디 "반군, 어린이를 방패 이용"

국제사회 "끔찍…용납할 수 없다"


◈한국《이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예멘 통학버스 폭격 참변》

사우디군 공습에 120여명 사상


사망자 중 최소 29명이 어린이

책가방 멘 채 피투성이 아수라장


사우디 연합군 "적법한 군사행동

후티 반군이 인간방패 삼았을 뿐"


국제사회, 공습에 시선 싸늘

구테흐스 유엔총장 "즉각 조사"



경제 TOP


◈조선《전자·바이오外 도태?… 소외되는 삼성 非주력 계열사》

실적 부진 따른 구조조정 영향 직원들 줄여야할 판


1년 동안 직원수 줄어든 곳

16개 계열사 중 7곳 달해

삼성重, 무급 순환휴직 검토

삼성엔지니어링·물산도 감소


비주력 업종 재편과 맞물려

관련업체 직원들 불안감 호소


◈중앙《금융과 IT 사이서 길 잃은 핀테크…글로벌 톱 100 기업에 한국 1곳, 중국은 9곳》


'복지부동' 공무원

-책임져야 하는 일에는 손 안 대

-금융위의 전자금융과 기피 1순위


국회서 '낮잠' 법안

-P2P 시장 규모 2조원 넘었는데

-제대로 된 법 없이 가이드라인만


업계 기득권 지키기

-해외송금 은행이 안 해주면 못해

-핀테크 업체 대부분 송금업 접어


느리지만 변화 조짐

-새 서비스는 규제 면제·유예 검토

-업계 "진단 않고 빨간 약만 바르는 식"


◈동아《내우외환 위기 헤쳐나갈 해결사 3인방》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삼성전자


美中 무역전쟁-범여권 압박 직면

대표이사들, 산적한 과제로 초긴장


김기남 사장, 반도체사업 고삐 바짝

김현석 사장, 가전사업 진두지휘

고동진 사장, 스마트폰 반전 총력

노희찬 사장, 재무통으로 후방지원


◈한겨레《'BMW 화재' 부품 문제? "SW 등 포괄 결함 가능"》


BMW, EGR 결함만으로 원인 진단

유럽서도 똑같은 부품 사용

한국서 유독 화재 빈발 설명 못해


자동차 전문가 "배기가스 배출량

SW가 결정해 부품 문제만 아닐수도"


피해자 대리인 "환경기준 맞추려

EGR 작동 강화 또다른 결함 생긴듯"


◈한국《박원순發 뛰는 집값에… '재건축 부담금 카드' 다시 만지는 정부》


여의도·용산 오름세 주도에

은평·관악·금천 등 '키 맞추기'

재건축도 4주 연속 상승세


정부, 하반기 강남권 부담금 통보

부동산 시세 조정 기대 불구

"예정된 사안, 효과엔 한계" 반론도



문화 TOP


◈조선《'죽음의 도시'로 변한 빈민가… 폭염 피해는 사회적 재난》

[Books]


폭염 사회


에릭 클라이넨버그 지음

홍경탁 옮김│글항아리

472쪽│2만2000원


1995년 美 시카고서 발생한 폭염

섭씨 41도 지속되며 700여명 사망

희생자는 주로 빈곤 독거노인층

이웃공동체 함께할 때 피해 적어


◈중앙《모로코 국왕의 호텔엔 1.5㎞ 지하 통로가 있다》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마라케시 럭셔리 호텔 '로열 만수르'


모로코 전통 양식 '리아드' 개조

현 국왕, 4년에 걸쳐 직접 건설


미쉐린 3스타 셰프 레스토랑 운영

손님 몰래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동아《日에 맞서 상점 철시-예금 인출… 민족대표 2선조직 가동》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3화> 경제전쟁


3월 9일 경성 1000여 상점 문닫아

-'육의전' 계승 종로상인들까지 가세

-평양-인천-개성 등 지방으로 확산

-일제 식민지배 '실핏줄 마비' 타격


3·1운동 '2선 조직' 숨은 힘

-지속적 운동 위해 명단 빠진 송진우

-1일밤 중앙학교로 학생대표 소집

-철시-납세거부 등 구체적 지침 전달


손병희의 천도교, 일제와 '財戰'

-건축성금 위장 300만 교인 모금

-3·1운동과 독립군 군자금에 사용

-日, 종단점령-교인살상 가혹 보복


◈경향《고려·원나라 '융합의 미'… 타향살이 100년, 언제 개성 땅 밟을까》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4) 경천사지 십층석탑


1348년에 조성… 화강암 아닌 대리석, 홀수층 아닌 짝수층 이채

섬세한 조각에 목조건축 형상화… 양국 문화·기술 등 어우러져

1907년 일본 대신 탐욕에 반출… 국제 비판 여론에 1918년 반환

40여년 방치, 1959년 경복궁에 '날림 복원'… 1995년 다시 해체

10년 보존처리 후 국립중앙박물관에… 분단에 막혀 '고향' 못 가


◈한겨레《'정치적 발언'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을 막을 텐가》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동일범죄, 동일처벌' 모자이크 처리 논란


"성 정체성 의심된다"는 농담에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는 답변은

이성애 중심주의 사고에서 비롯


성형외과 광고는 허용하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 선언 광고는

"'정치적'이라 안 된다"


주류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면

'정치적'이라는 핑계로 입을 막아


◈한국《크림 같이 부드럽고 진한 콩국물… 면은 남겨도 국물은 다 드세요》

[#끌림]라이프

'여름 별미' 콩국수 명가들


방식 따라 맛 달라도 정성은 하나

콩 한알 한알 골라 불순한 맛 제거


멧돌로 갈고 거품기로 '휘핑'까지

그날 담근 겉절이와 환상의 궁합


가정에서 만들어 먹기 쉽게

콩국물 파는 전문점도 최근 인기



스포츠 TOP


◈조선《역도 커플·핸드볼 자매·핑퐁 모녀… 아시안게임 설렌다》


[역도 원정식 "부상으로 못나가는 아내 몫까지 번쩍 들 것"]

부부의 힘


-결혼 후 은퇴했던 아내 윤진희

-리우올림픽서 복귀해 '깜짝 銅'


-원정식, 작년 세계선수권 1위

-남자 역도 16년 만의 金 도전


[핸드볼 김온아·선화 자매 "2014년 인천 이어 AG 2연패 정조준"]

자매의 힘


-경기장 밖에선 티격태격

-코트 안에선 '우승 제조기'


-김온아, 수차례 수술 딛고 합류

-동생 "언니 위해 더 열심히 뛸것"


[농구 삼부자도 "가족 응원이 가장 큰 힘"]

가족의 힘


-탁구 양하은, 엄마가 대표팀 주무

-농구 대표 허웅·허훈 형제는

-아버지 허재 감독 지도 받아


◈중앙《"강원, 히딩크 연봉 30억 영입 제안…K리그도 일 좀 합시다"》

[스포츠 오디세이]조태룡 강원 FC 대표의 도전

프로야구 단장 출신 프로축구단 대표


세계가 중독된 축구, 한국만 내리막

관중·중계 등 흥행 태국에도 밀려

욕 먹기 싫어 일 안해, 이러다 망해


K리그 중계팀 만들어 자체제작 필요

시도민구단 '외풍 없는 자생' 도와야

연맹 총재 맡겨주면 잘 할 자신 있어


◈동아《공포의 '연쇄삼진마'… "한화 가을야구, 내 손안에"》

한화 '외인 투수 잔혹사' 끊은 샘슨


12승-탈삼진 1위, 에이스 존재감

몸값은 절반인데 성적은 두 배


아들 보려고 하루 7번 영상통화

"한화 팬들에게 내 가족에게

행복한 가을을 선물 해야죠"


◈경향《리버풀·에버턴 '쏠쏠', 맨유·토트넘 '씁쓸'》

해외축구 돋보기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마감

리버풀 '맨시티와 우승 다툴 만'

맨유는 약점 센터백 보강 실패

토트넘은 단 한 명도 영입 안 해


◈한국《유신고, 직구 147㎞를 어떻게 쓸까》

봉황대기 전력분석

<1> 서울·경기·인천


올해부터 고교야구 투구 수 제한

프로구단 관심 에이스 소형준도

76개 이상 던지면 4일 못 나와


고른 기량 투수 많은 팀이 유리

장충고·서울고 전력 탄탄 평가

디펜딩 챔프 야탑고 2연패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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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부 '北석탄 대책회의' 한번 안했다》

원산지 둔갑 수입 10개월째… 제재위반 관련 범정부 대응 손놔

작년 北석탄 싣고온 배, 어제 포항서 석탄 내린뒤 서둘러 출항


❍ 美, 이란 제재 재개한 날… 이란 찾은 北


❍ 美 "동맹국, 이란산 원유수입 11월 4일까지 중단하라"

-제재 부활… 한국 정유·건설 타격


❍ 18년 옥죈 '銀産분리' 규제… IT기업(오너 없거나 자산 10조 미만)에 한해 풀어줄 듯

-文대통령 "인터넷은행 활성화

-IT기업의 자본·기술 투자확대"


❍ '법원행정처 의혹' 조태열 駐유엔대사 소환 통보

-검찰 "日帝징용 재판 늦춘 대가로

-판사 해외공관 파견 늘려준 정황"

-대법원·외교부 "있을 수 없는 일"


◈중앙《전기료 20만원 넘어도… 깎아주는 돈은 2만원》

에어컨 3시간 이상 땐 할인액 같아

정부, 7·8월 누진제 한시적 완화

기초생활수급자 30% 추가 할인


❍ 미국, 이란 제재 부활한 날 이란 간 이용호


❍ 전업맘·직장맘 모두 어린이집 8시간 무료

-정부, 박근혜 맞춤보육 폐지 추진

-맞벌이 가정엔 추가보육도 무료


◈동아《"인터넷銀 규제 혁신"… 은산분리 완화 시동》

文대통령 "규제가 신산업 발목잡아

IT기업의 자본투자 확대 허용해야"

'은행지분 보유한도 4%' 규제 풀듯


❍ 북한산 의심 석탄 하역하는 진룽호


❍ "北석탄 러시아産 위장"… 의심선박 포항 또 왔다


-진룽호 러서 5100t 싣고 4일 입항

-정박 알려지자 일정 당겨 어제 출항


-정보당국 "주의 요하는 관심선박"

-RFA "北석탄, 러 거쳐 서류 위조"


❍ 7, 8월 전기료 가구 평균 1만원(19.5%) 인하

-누진제 한시 완화, 2761억 감면

-배려층 복지할인 30% 늘리기로


❍ '대입개편 폭탄' 돌고돌아 다시 교육부로

-국가교육회의 "수능 위주 전형 확대"

-정시 비율은 빈칸… 교육부 몫으로


◈경향《원칙 꺾나… '은산분리 규제완화' 꺼낸 문 대통령》

"인터넷전문은행 한정, 혁신 IT기업 자본·기술 투자 확대할 필요"

핀테크 산업 활성화 명목 불구 재벌의 금융산업 진입 길 터줄 우려

야당 때 반대, 대선 공약과도 배치… "금융정책 실패 덮기" 비판


❍ 7·8월 전기요금… 평균 '만원' 할인

-1·2단계 누진구간 100㎾h씩 확대

-정부 "가구당 19.5% 절감 효과"


❍ 수능 D-100… 폭염도 못막는 '기원'


❍ 정시 확대라지만… 현 중3들 대입, 사실상 '현행틀' 유지

교육회의, 2022 대입 개편 권고안


-수능으로 더 선발, 비율 명시 못해

-제2외국어·한문도 절대평가 도입

-교육부, 최종안 이달 중 확정 발표


◈한겨레《복제약값 '특혜' 달라는 삼성…건보 부담 키울판》

'가격 자율 경쟁' 속내는 가격 인상

신약 대비 50%이상 나라 드물지만

업계 요구로 2년 전 80%까지 인상

"수익 늘리려 국민부담 확대" 비판


❍ 입추 맞아?…꺾이지 않는 폭염


❍ 산모 전기요금 할인…근데 도움이 됐나요?

-친정·시댁서 몸조리 산모 많은데

-주민등록 주소지만 30% 깎아줘


❍ 문 대통령, 인터넷은행 규제 완화…'은산분리' 공약 훼손 논란

[뉴스분석]


-문 "대주주 사금고화 등 막되

-IT기업 투자 확대할 수 있어야"

-시민단체 "재벌·관료에 포획" 우려


◈한국《이번엔 은산분리… 문재인표 규제혁신 2탄》


文, 인터넷銀 업계 관계자들과 회동

"IT기업 자본·기술투자 길 열어줘야"

은산분리 원칙 완화 의사 밝혀

의료기기 이어 규제 개혁 현장행보


진보 진영 "재벌들 의료·금융에 눈독

朴정부도 못한 일 하겠다니…" 반발


❍ '공론화 넉달' 헛심 쓴 김상곤 교육부… 대입개편 원점 회귀

국가교육회의, 2022 대입 권고안 제시


-정시 비율 미정·일부 과목 상대평가 등

-시민공론화위 조사결과와 큰 차이 없어

-"대입제도를 의제로 올린 게 잘못" 지적


❍ 7, 8월 누진제 한시 완화… 가구당 전기료 평균 1만원 ↓

-주택용 누진 구간 상한선 100㎾h씩 상향

-이미 고지서 발급 땐 내달 요금 소급 차감

-백운규 "전력 수요 늘어도 관리 가능 수준"


❍ 국가인권계획에 '안전권' 명시한다


◈서울《文,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 카드 꺼냈다》

IT기업, 인터넷은행 자본·기술투자 확대

"규제혁신, 고여있는 저수지 물꼬 트는 일"

국회에 금융혁신 법안 조속한 처리 요청

"국민 예금이 재벌 사금고로 전락" 비판도


❍ 모바일 결제로 물건 구입한 文대통령


❍ 1년 헛바퀴… 現중3 대입, 수능전형 확대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권고안


-비율 미정… 최종안까지 혼란 불가피

-제2외국어·한문도 절대평가로 편입

-文 공약 '흔들'… 김상곤 책임론 부상


◈세계《대입개편, 공회전하다 다시 교육부로》

국가교육회의 '2022 권고안'


정시 확대하되 비율은 미제시

수능 상대평가 큰 틀 유지하고

최소 과목만 절대평가 요구해


학생·학부모 "모호한 내용 허탈"

'개편없는 개편안' 비판 목소리


❍ 7·8월 전기료 가구당 19.5% 인하

정부, 폭염 지원대책 발표


-누진제 2구간 이상 1만원 혜택

-사회적 배려계층 30% 추가 할인

-입추 돼서야 '뒷북 처방' 질타도


❍ "탄력근로제 적용기간 늘려야"

-홍종학 중기부장관 인터뷰

-"내년 확대시행 계속 요청중"


❍ '수상한 석탄' 하역작업하는 진룽號


❍ 文 "인터넷은행 한정 은산분리 규제 완화해야"

-"신산업 성장 위해 새 접근 필요

-대주주 부작용 보완장치 강구"

-찬반 논란 불구 예외 인정키로


◈국민《인터넷銀 '은산분리' 족쇄 푼다》

文 대통령 "신산업 육성 위해 운신 폭 넓혀줘야"


"英, 車세상 왔는데 마차 보호"

'붉은 깃발법' 인용 혁신 강조

'뜨거운 감자'에 잇단 정공법


핀테크 부스 찾아 혁신 체험

6분 만에 전월세 대출에 깜짝


❍ 정시 확대·수능 상대평가 유지… 돌고 돌아 원점

국가교육회의, 2022 대입案


-제2외국어·한문 절대평가로

-핵심 정시 비율 빠져 무의미

-사실상 현행 유지 면피 개편

-공론위 조사결과도 무력화

-하청·재하청 끝에 교육부로


❍ 7~8월 가구당 19.5% 인하… 月 평균 1만원가량 줄어

전기료 누진제 완화


-450㎾H 사용한 도시 가구

-2만2510원 할인 효과

-누진 구간 100㎾H 씩 늘려

-200~400㎾H 가구 가장 혜택

-사회적 배려층 30% 추가

-영유아 가구 할인 3년으로


◈매일경제《IT기업, 인터넷은행 주인된다》

[뉴스 & 분석]


文, 은산분리 규제완화 강조

"신성장산업 걸림돌 제거해

IT기업 투자 확대 유도"


당정, 법률 개정 속도낼듯


❍ QR코드 결제로 물건 샀어요


❍ 대입 개편案, 돌고 돌아 '제자리'

국가교육회의 2022 대입안


-정시 확대하되 비율 명시안해

-강제력 없어 큰 변동 없을 듯


❍ 7~8월 전기요금 평균 19.5% 할인

-1512만 가구 月 1만원 혜택


❍ 재닛 옐런·맥매스터(前 미국 연준 의장·前 백악관 NSC 보좌관)… 글로벌 리더 250명 집결

[제19회 WORLD KNOWLEDGE FORUM]

집단지성, 대혼란 극복의 열쇠


-세계지식포럼 10월 10~12일

-장충아레나·신라호텔서 개최

-오늘부터 조기등록 접수 시작


◈한국경제《'3호 인터넷전문銀' 출범 빨라진다》

文대통령, 규제혁신 현장 방문


-"인터넷은행 銀産분리 완화

-IT기업 자본투자 확대 허용"


-KT·카카오, 최대주주 가능


❍ "전기료 19.5% 낮춘다"지만… 에어컨만 (하루 4시간 이상) 틀어도 할인율 '뚝'

-당·정, 7~8월 누진제 한시 완화

-月500㎾h 이하 때만 인하 효과


❍ 中 '자동차 굴기'… 칠레선 한국車 제치고 1위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국가교육회의 "(2022학년도) 대입 정시 비중 확대하라"

-구체적 비율은 제시 안해


❍ 청춘, 커피 페스티벌

[모십니다]


-10월 20~2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국내 최대 커피축제… 참가기업 모집


◈서울경제《인터넷銀 '은산분리 족쇄(지분제한 4%)' 푼다》

文, 규제혁신 간담회현장 찾아

"IT기업 투자 확대할 수 있어야"

KT·카카오 등 대주주 길 트여


❍ 'QR코드 결제' 체험하는 文대통령


❍ 현대일렉 "국내생산 축소"… 제조업 脫한국 빨라지나

-철강 이어 변압기업체까지

-무역보복 피해 美공장 확대


❍ 中 유니콘군단 절반 키운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삼총사'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잠재력 보고 든든한 후원자 자청

-혁신·창업생태계 선순환 이끌어

-규제에 투자 막힌 한국과 대조


❍ '現중3 대입개편' 다시 원점으로

국가교육회의 권고안 발표


-정시비율 현행보다 확대 주문

-1년전 교육부 시안과 '판박이'

-"사회적 갈등만 키워" 비판 거세


❍ '부동산 불법중개' 칼 빼든 당국… 용산 첫 타깃


◈부산《해운대 '노보텔' 신세계가 인수? 호텔가 술렁》


신세계그룹 "인수 검토 중"

웨스틴조선 리모델링 계획

해운대 '쌍끌이 전략' 관측


다른 호텔 매각설도 잇따라

호텔시장 지각변동에 촉각


❍ 아시안게임 "파이팅 코리아"


❍ "BRT 시민참여단 결론 그대로 수용"


-부산시, 공론화 방향 결정

-공론화위원회 13명 구성


-100여 명 규모 시민참여단

-숙의 과정 거쳐 다수결 결정


❍ 드루킹 특검팀… 김경수 재소환 방침

-"영장 단계까지 검토 안 해"



정치 TOP


◈조선《"김동연(경제부총리)이 경제 원톱에 서고… 장하성(靑정책실장)은 그림자 돼야"》

민주당 소속 첫 국회 기재위원장 정성호 인터뷰


"구걸 논란 유감, 金부총리의 투자유치 노력 폄훼하면 안돼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규제 완화 입법 반드시 성과낼 것

최저임금 인상 속도 너무 빠르고 범위 넓지 않았나 짚어봐야"


◈중앙《문 대통령 "중국 핀테크에 놀라…인터넷은행 운신 폭 넓혀야"》

"은산분리라는 대원칙 지키면서

IT기업 자본·기술투자 길 터줘야

규제혁신이 금융권 성장 이끌 것"

국회 조속한 입법 처리도 당부


◈동아《정부 "서류상 문제없어"… 대북소식통 "北 2016년부터 서류세탁"》

[북한산 석탄 유입 파문]

의심선박 포항서 석탄 하역후 출항


작년 10월 北석탄 반입혐의로 조사

정부 이번엔 사흘만에 "러시아産"


입항 알려진 뒤 '관심선박' 뒷북지정

선원들 상륙허가서도 회수


北석탄, 中수출 막히자 러로 돌려

러 회사 '원산지 세탁' 작업 해줘


◈경향《'대통령도 공감한 선거제 개혁' 압박 받는 여당》

정동영 이어 심상정도 "오랜 당론, 대통령의 약속" 강조

민주당, 원론적으로 동의하면서도 "개헌과 직결" 소극적

협치 내각·개혁입법연대 필요성에 태도 변화 보일지 주목


◈한겨레《"북미 교착 뚫으려면, 종전선언-핵 신고·사찰 동시에 풀어야"…"남북정상 담판 통해 한반도 평화 새 동력 불어넣을 필요"》

[기획]

특별대담│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이종석 전 통일장관


현재 한반도 정세 진단은

-이 "짧은 시간에 평화국면 전환…북미 사이 한국 역할강화 절실"

-문 "정상들의 총론, 실무서 삐걱…협상 구체화 단계서 갈등 발생"


북-미 이견 어떻게 봐야 하나

-문 "북, 핵 신고·사찰 성의 보여야…한·중·러가 미 설득 여지"

-이 "종전선언이 비핵화 촉진…미국은 뭐가 목표인지 돌아봐야"


종전선언 접근법은

-문 "'법적 당사자' 중국 참여 필요…미-중 무역갈등 반전 가져올 수도"

-이 "중 포함 4자선언 추진 바람직…시진핑에 비핵화 촉진 역할 제안을"


판문점 선언 '가을 평양 정상회담'은

-이 "서두를 필요는 없어…필요하다면 8월말이라도 별도 원포인트 회담"

-문 "가을·평양에 구애될 필요 없이 8월 말이나 9월 초 어디서든 만나야"


◈한국《제재하기도, 묵인하기도… '북한산 석탄 딜레마' 빠진 정부》

[북한산 석탄 반입 의혹]

'방조 의혹' 왜 커지나


美는 제재 압박, 北은 민감 반응

정부 10개월째 조사하는 동안에

진룽호 등 의심선박 8척으로 늘어

"외압이나 고의 아니다" 진땀 해명


美 "대북제재 철저한 이행" 강조

北은 "뒤에서 제재 굿판" 신경전



사회 TOP


◈조선《도쿄서 유학박람회… 서울대 부스엔 파리만 날렸다》

영어강의 적고 취업정보 시원찮고… 최근 7년간 유학생 감소세


도쿄대 캠퍼스서 유학박람회

K팝 흐르자 수백명 환호했지만

서울대 문의한 학생은 10명뿐


연·고대 학부강의 30%가 영어

서울대는 10%밖에 안돼


◈중앙《보육교사 1만5000명 더 채용… 1조2000억 추가 재원 숙제》

6년간 62조 들인 보육정책 또 개편


정부, 무상보육 효율화 사실상 포기

"늦게까지 남는 아이들 늘 것" 우려

정치권 선거용 접근이 보육 망쳐


◈동아《'불타는 BMW' 화 키운 법 손질… 징벌적 손해배상 도입 추진》

국토부, 이르면 이달중 개선안 마련


차량 결함 은폐-축소할 경우

매출액의 1% 과징금 부과 검토

리콜 관련 자료 제출도 대폭 강화


공정위 집단소송제 도입도 탄력

李총리 "국민 납득할 조치 취하라"


◈경향《"김경수 재소환"》

특검 "추가 조사할 부분 많아… 김 지사도 수용, 일정 조율 중"

사전구속영장 배제 안 해… 드루킹 측근 변호사 영장 재청구


◈한겨레《드루킹 진술 외 결정적 증거 없었나…특검, 김경수 곧 재소환》

킹크랩 참관 등 규명 증거보강 필수

김 지사, 첫 소환조사 뒤 귀갓길에

"유력한 증거 확인됐다 생각 안해"

특검, 2차조사서 진검승부 전망도


◈한국《60년지기도 30년지기도… 돈이 웬수였네》


차용증 점 하나 때문에

-연 0.5% 이율 덧칠해 지워 5%로

-변제액 부풀린 80대 여고동창생


살인 부른 친구 간 돈거래

-"빌린 돈 2억7000만원 갚아라"

-몸싸움하다 흉기로 찌른 40대



국제 TOP


◈조선《베네수엘라 경제, 油價 올라도 파산… 주범은 사회주의 정책》

석유산업 국유화·시장가격 통제

3년째 두자릿수 마이너스 성장

경제 규모, 5년만에 반토막 나

마두로 대통령 "우린 실패했다"


◈중앙《744만 명이 명함 2개, 공무원까지 투잡 권하는 일본》

[윤설영의 일본 속으로]


일손 모자르자 일하는 방식 개혁

낮엔 대기업, 밤엔 중소기업 출근


기업, 인력 확보 쉬워져 환영하지만

영업 비밀 누설, 구조조정 악용 우려


◈동아《이란 금융제재 불뿜은 트럼프… 석유수출 봉쇄 또 한발 장전》

美, 2년7개월만에 이란제재 부활


이란 화폐가치 추락에 금값 급등

제3국도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

푸조-지멘스 등 유럽기업 거래 중단


11월 원유제재 예고… 유가 비상

수입의존 높은 한국 "예외 인정을"


◈경향《이란 제재 부활… 트럼프 "이란과 사업하면 미국과는 못해"》


달러 매입 금지 등 1차 제재

미의 '조건 없는 대화'에

로하니 "칼 들고…" 일축


핵합의 서명했던 유럽 3국

'제재무력화법' 발효하기로


◈한겨레《미, 이란제재 발효…EU 즉각 반기》

달러 매입, 차·철강·석탄 거래 금지

EU "이란내 유럽기업 지키고

이란 석유·가스 수출 계속토록 노력"

중국, 이란석유 최대수입국 남을듯

트럼프 초강수 외교 효과 미지수


◈한국《中 "적의 적은 내 친구" 反美국가 집중 공략》


이란산 원유 등 교역 대폭 늘려

제재 우회하려 위안화 사용도 확대


중남미 좌파 핵심 베네수엘라에도

차관 제공 일대일로 교두보 삼아


캄보디아·짐바브웨 등 국가엔

정권 지지선언·투자 확대 영향력



경제 TOP


◈조선《삼성의 희망사항 BTS(Bio 바이오 규제 완화, Time 탄력근무제 확대, Semiconductor 반도체 공장 송전탑)… 정부는 어떻게 처리할까》

김동연 부총리에게 세가지 건의한 삼성… 정부 경제정책 바뀔지 주목


Bio 바이오 산업 지원

-복제약 연구개발에 세제 혜택


Time 주52시간 유연성 있게

-협력사 "탄력근무제 확대해달라"


Semiconductor 반도체 공장 위해…

-송전탑 안성에 추가 설치 건의


◈중앙《넷플릭스처럼… Btv(SK브로드밴드 IPTV) 집집마다 첫 화면 달라진다》


SK브로드밴드, 고객 맞춤형 개편

어린이·스포츠 콘텐트도 강화


시장 넓히는 넷플릭스 '메기 효과'

국내 미디어 업계 대응책 고심


◈동아《연체율 급등에 부도-먹튀… P2P투자 '毒사과' 되나》


헤라펀딩 부도-2개사 대표 잠적…

빅3 루프펀딩 단기연체율 32%

P2P금융협회 탈퇴로 불안 확산


부동산 침체-부실 PF 맞물릴땐

제2의 저축은행 사태 우려도


◈경향《"가솔린 차, 화재 원인 규명" 디젤 차로 문제 좁히려는 BMW》

비순정 부품 사용·오일 누유 등 단정… 다른 결함 가능성 차단 속내

자료 받은 환경부, 기술 유출 소송 우려로 국토부와 정보 공유 안해

정부, 이번 사태로 소비자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검토


◈한겨레《높아지는 '보호장벽'…신통상 FTA, 서비스·투자 확대로 선회》


한국, 52개 국가와 15개 FTA 맺어

전세계시장 77% 'FTA 네트워크'

철강·자동차 등 상품무역 흑자 정체

서비스수지 적자는 매년 늘어


한-터키, 한-러, 한-중과 FTA협상

"의료·관광·문화·법률 등 개방 확대"


◈한국《유령주식 또 팔렸다… 못믿을 증권거래시스템》


유진투자증권 주식병합 전산 누락

가격만 4배 뛰고 수량은 그대로

개인투자자 '없는 주식' 전량 매도


오류 발견한 유진, 비용 요구에

개인투자자 "병합 사실 안 알려"

결국 금감원에 분쟁조정 신청

증권사 비용 이유로 수작업한 탓



문화 TOP


◈조선《시원하고 여유있게… 폭염 속 '화이트'가 뜬다》


파리·밀라노 패션쇼 점령한 흰색

흰 슈트·구두 등 패션아이템으로


인테리어 트렌드 역시 '화이트'

좁은 공간, 넓어 보이는 효과도


◈중앙《연극 56년 전무송… '세일즈맨의 죽음'은 나의 분신》

7번째 무대 17일 대학로서 개막


70년 전 가장의 불안 지금 더 심각

사위가 연출, 딸이 예술감독 맡아

아들도 극중 큰아들, 전가족 출동


신구·이호재와 드라마센터 1기생

"평생 바르게 보고, 들으려고 했다"


◈동아《부쩍 늘어난 1인2역 드라마… 눈길 끌거나 식상하거나》


윤시윤의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

올해에만 벌써 6편 선보여


윤리적 고민 등 소재 다양해져

김명민-이미숙의 두 역할 호평


판타지적 요소 짙어 억지 느낌도


◈경향《5060·7080세대… 유튜브에 푹 빠지다》

YouTube… 너, 딱 우리 스타일이야


어떤 콘텐츠 소비하나

-'품바 여왕' 버드리 공연 인기

-라디오처럼 트로트 등 즐겨

-노인들 "TV에 없는 정보들"

-대부분 보수 성향 채널 시청


왜 유튜브로 모이나

-콘텐츠가 중심, 소통은 부수적

-SNS 서툰 연령층 거부감 없어

-비슷한 채널 추천도 해줘 편리

-편향된 콘텐츠에 매몰 우려도


◈한겨레《바람이, 노을이, 저녁바다가 건네는 '우울한 위로'》

8집 앨범 낸 가수 장필순


이적·조동익·조동희·이상순 등

친한 동료들이 선물한 노래로

세상 떠난 조동진 향한 그리움 등

몽환적 느낌으로 읊조리는 '인연'


부산·서울·제주서 앨범 발매 기념

4년 만에 소극장 단독공연


◈한국《쓱쓱~ 도화지 위에 펼치는 힐링여행》

[,겨를]Cover Story

'그림일기' 그리는 어른들


SNS 올라온 게시물만 16만건

주부·직장인… 평범한 사람들

음악·음식 등 소소한 일상 남겨


수천번 터치 거듭하며 완성

그림이 사진보다 기억 더 생생

태블릿 등 디지털 도구도 이용



스포츠 TOP


◈조선《아시아는 비좁다, 수퍼스타들이 뜬다》

[ASIAN GAMES 2018 D-10]


中 쑨양 대회 최다 금메달 노려

쑤빙텐은 육상 100m 9.9 벽 도전


日 前대회 수영4관왕 하기노 건재

亞 첫 올림픽 400m 銀 아스카 출전


韓 진종오 아시안게임 첫 金 겨냥

배구 김연경 2연패 선봉장


◈중앙《'허들 여왕' 대관식 기다리는 '허들 공주' 정혜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0


지난해 아시아 선수권 챔피언

4년 전 인천에선 허들에 걸려 4위

중국 우수이자오와 우승 놓고 격돌


◈동아《아시아에선 적수 없다… 여자 주짓수 '기라성'》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10]

62㎏급 자타공인 최강 21세 성기라


5년전 입문해 국내서 딱 3패

실력 키워 각종 국제대회 석권

몸집 큰 서양선수들 잇달아 눌러

물러서지 않는 스타일 인기 최고


◈경향《'텃세' 대만·'투지' 일본… 최강 한국 견제하는 '변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아시아야구연맹 회장국 대만, 경기 운영 입김… 판정 시비 조심해야

일본 사회인 야구 선수들, 만만찮은 저력… 프로 진출 동기부여 강해


◈한겨레《적도의 태양, 우리보다 뜨거우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10│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600여 선수들 한자리 모여 결의

'6연속 종합 2위' 목표 15일 출국

이낙연 총리 "성적 넘어선 감동을"


남북 공동입장 여성 기수엔 임영희


◈한국《한국육상 크게 세울 내 이름은 박태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0]


지난 6월 200m 20초40 기록

장재근의 33년 묵은 한국신 깨

400m서 주 종목 바꾸고 쨍쨍


박봉고 이름, 놀림에 상처받고

레이스 중 잘못 불려 개명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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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노인 집에 찾아가 치료, 일본은 왕진 (2015년) 1000만건》

고령화시대 '재택 의료' <上>


거동 불편 환자 늘어나자 10여년 전부터 방문진료 활성화

비용은 병원 입원비 3분의 1… 환자도 정부도 의료비 절감


❍ 특검 출두하며 손 흔드는 김경수 지사


❍ 피의자 김경수, 특검 출범 40일만에 출두


❍ "7~8월 가정용 전기료… 한시적 누진제 완화"

-文대통령 폭염 대책 지시


❍ "남동발전, 북한산 의심 조사받던 석탄 그대로 사용"

-野 "작년말 세관조사 시작됐는데

-아무 조치 없이 발전용으로 써"


❍ 국제무대서 빠지는 북핵 'CVID'… 한국은 지켜만 봤다


◈중앙《국내기업 역차별 규제… '유튜브 독주' 불렀다》


국내 업체만 동영상 콘텐트 규제

유튜브가 광고시장 41% 장악


대기업 떠난 자리 중국산이 점령

'LED 조명 잔혹사' 반복될 수도


❍ 김경수 특검 출석


❍ 이재용 "삼성만의 가치로 일자리 많이 만들 것"

-김동연 부총리와 3시간반 회동


◈동아《수상한 석탄, 北 주로 쓰는 '톤백(ton bag·1t짜리 대형 비닐자루)'에 담겨 왔다》

지난해 10월 스카이에인절號 운송

해운업계 "北 말고 거의 사용 안해"

관세청 조사뒤 별 제재 없이 출항

"미심쩍은 정황에도 조치 미흡" 지적


❍ 폭염뒤 폭우… 강릉 시간당 최고 93㎜ 쏟아져


❍ 7, 8월 전기료 낮춰준다… 누진제 한시적 완화

-당정, 요금 할인 대책 오늘 발표

-文대통령 "누진제 개선안 마련

-신산업-일자리 규제 과감히 혁신"


❍ 삼성 "바이오 규제 완화를" 김동연 "전향적 검토"

-金부총리, 이재용 부회장 만나


❍ "김경수에 킹크랩 시연" 특검, 진술-정황 확보… 金 "존재 자체 몰랐다"

-피의자로 특검 출석… 밤샘 조사


◈경향《'폭염' 가정용 전기료… 7·8월 '한시적' 경감》

검침일, 가정에서 결정… 한전 검침약관 시정해 24일부터


문 대통령 "누진제 개선 검토"


❍ 폭염에 덮친 폭우


❍ 기무사서 떼냈던 '김재규 사진' 다시 걸린다

-내달 창설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

-군 "역사적 사실 기록 차원서 결정"

-전두환·노태우는 홍보관 게시 금지


❍ 특검 소환 김경수 "킹크랩 시연 본 적 없다"

-드루킹 댓글조작 인지 '전면 부인'


◈한겨레《삼성, 김동연에 "복제약값 올릴 수 있게 해달라"》

김 부총리, 이재용 부회장과 간담회

"삼성이 성장 동력 선도적 역할을"

바이오산업 규제완화 등 검토 밝혀

약값 자율결정땐 소비자 부담 증가


❍ 세월호, 침몰원인 못밝힌 채 '두개의 결론'

-선조위, 보고서 내고 활동 종료

-복원력 이견 내인설·외력설 병기

-"방향타 움직이는 밸브 고장 탓"

-"외부 충격 가능성도 배제 못해"

-특조위로 진상규명 공 넘어가


❍ 수능 정시 늘어날듯… 시·도교육감들 반발

-국가교육회의 오늘 권고안 확정

-교육단체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


◈한국《결국, 찜찜하게 끝난 김동연·이재용 만남》

金부총리, 삼성전자 평택공장 방문


청와대發 '투자 구걸 논란'에 발목

삼성, 준비했던 투자·고용 발표 미뤄


文대통령 당부도 靑 강경론에 퇴색

"정부 정치력 부재 큰 문제" 비판


❍ 동해안 폭염 속 물폭탄… KTX 강릉역 침수


❍ "7·8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적 완화하라"

-文대통령, 휴가 끝내고 업무 복귀


❍ '국내 제조 발사르탄' 고혈압藥서도 발암물질 검출

-59개 추가 판매 중지… 18만명 복용


❍ 대북투자의 모든 것… 한국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합시다

[알립니다]


-1기 '비핵화와 대북투자' 참가자 모집

-문정인 특보·정동영 前 장관

-천해성·손병석 차관 등 고급 강좌


◈서울《"규제 혁신" "일자리 창출" 손잡은 정부·삼성》

文 "혁신성장 산업 과감히 규제개혁"

김동연, 이재용 만나 "예산·세제 지원"

李 "바이오 등 가치 창출 일자리 만들 것"

'구걸 논란'에 100조 투자계획 발표 미뤄


❍ 누진제 적용된 '폭염 청구서' 발송


❍ 文대통령,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지시

-여론 수렴해 누진제 개선방안 마련

-저소득층·복지시설 요금 할인 확대


❍ BMW, 뒤늦게 사과했지만 의혹 여전

-화재 사고 원인 'EGR쿨러 결함' 고수

-국토부 "안전진단 차량 10%가 문제"


◈세계《"7·8월 전기료 누진제 완화… 저소득층 요금 할인 확대"》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여론수렴 누진제 개선방안도 검토"


오늘 당·정 협의 거쳐 경감안 발표

구간별 사용량 확대 등 포함될 듯

4인가구 月 1만4970원 인하 예상


❍ 굳은 표정의 김경수


❍ 특검, 김경수 '선거법 위반' 물증·진술 확보

피의자로 소환 '댓글 조작' 등 추궁


-단서 잡은 특검, 金 신병처리 여부 주목

-金지사 "진실특검 돼달라" 모든 혐의 부인


❍ 이재용 만난 김동연 "고용·투자 늘려달라"

부총리 취임후 첫 평택 삼성전자 방문


-金, 동반성장 확산 주도적 역할 당부

-삼성측 바이오산업 규제 완화 요청

-李 "가치 창출해 일자리 많이 만들것"


❍ 정부 "北석탄 반입 의혹 9건 조사중"

-"관세청 수사 마무리되면 발표

-처음부터 美와 긴밀 공조" 밝혀


◈국민《'혁신성장' 화답》


["경제는 국민의 삶"]

휴가 복귀 文 대통령 "7·8월 전기료 한시적 누진제 완화" 지시


수보회의서 도서관·체육시설 등

생활 SOC에 대한 과감한 투자

혁신 친화적 경제 환경 조성 등

경제 활력 높이는 방안 주문


산업부, 오늘 전기료 지원책 발표


["일자리·가치 창출"]

김동연 "오는 길에 비가 억수로 왔다"… 이재용 "폭염에 좋은 징조"


金 부총리, 평택 삼성전자 방문

혁신성장 선도적 역할 당부

"일자리 20만개 이상 나오면

광화문광장서 춤이라도 출 것"


李 부회장, 현장 애로사항 전달


❍ 김경수 '피의자' 출석… 특검, 티타임도 없이 본조사


-金 "정치 특검 아닌 진실 특검을"

-혐의 부인하며 사활 건 방어

-드루킹과 대질신문은 성사 안돼


-특검, 영장 청구 여부 검토


◈매일경제《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난 김동연 "미래동력 선도해달라"》

취임 14개월만에 삼성 첫 방문


李 "온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기업 되도록 노력"


金 "바이오 규제완화

삼성 측 요청 있었다"


100조 이상 투자 계획

'구걸 논란'에 추후 발표


❍ 설계사·캐디 고용보험 의무화… 일자리 없애는 '최저임금 2탄'

-특수고용직 반대에도 강행

-인건비 폭탄에 고용불안 우려


※특수고용직 : 타인의 사업을 위해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사람들이지만 외견상 개인사업자라는 점에서 일반 근로자와 구분된다.


❍ 文 "7~8월 가정용 전기요금 낮춰라"

업무복귀 첫 수석보좌관 회의


-일자리 막는 규제 혁신 주문

-'불화설' 경제팀분발 당부도


❍ 국내산에서도… 고혈압약 59개 발암물질 검출

-18만명 재처방 받아야


※발사르탄 : 고혈압이나 심부전, 심근경색 후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쓰이는 원료의약품으로, 혈관을 수축시키는 '안지오텐신Ⅱ'라는 물질의 작용을 저지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 '최고 권위' 장영실상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한국경제《김동연(경제부총리) "규제 완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일자리 만들겠다"》

경제 컨트롤타워-국내 최대기업 총수 회동


金 "5G·인공지능 등 미래기술 적극 나서 달라"

李 "국민과 협력사에 지지받는 삼성 되겠다"


❍ 삼성·LG 손발 묶어놓고(전기차 보조금 규제)… 세계 배터리시장 점령한 中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보험설계사·캐디 '고용보험 의무화' 논란

-특수고용직·예술인 적용 추진

-"되레 일자리 위협할 것" 우려


❍ 발암 고혈압약 추가 발견… 정부, 59개 품목 판매중지


❍ 文대통령 "7~8월 전기요금 낮춰라"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오늘 요금인하 방안 발표


◈서울경제《투자·고용 캄캄한 절벽인데… '靑 기업관' 이대로 괜찮나》

[데스크 진단]


'구걸 논란' 속 김동연·JY 회동

삼성, 결국 투자계획 발표 미뤄

文대통령도 친기업 행보 불구

참모들 이념에 갇혀 혼란만 키워


❍ 金부총리-JY 첫 만남


❍ 설계사·예술인도 고용보험 의무화… 일자리 감소 '최저임금' 전철 우려

-정부, 특수고용직 반대에도 강행

-사업자 인건비 부담 커져 논란


❍ 고아로 큰 미혼부, 아이마저 '베이비박스'로

[서경 캠페인]아픈 사회, 우리가 보듬어야 할 이웃

<1> 버려진 아이들


-어른돼 단란한 가정 꿈꿨지만

-애 엄마 "돈 벌어온다"며 연락 뚝

-아이 데리고 일할 곳 없는 아빠

-찾으러 온다는 말 남기고 떠나


❍ 日 1위 김업체(코아사), 한국 상륙

-"김 종주국 잡자" 법인 설립

-SC PE 등 외국계 자본 러시


❍ 7~8월 전기료 누진제… 文 "한시적으로 완화"


◈부산《부산 BRT 존폐 '공론화'로 결정한다》

오 시장 취임 후 올스톱 상태

시 "공론화위 구성 등 논의"

"정책 결정 책임 면피" 비판도


❍ 폭염보다 더 겁나는 전기요금… 정부 '한시적 누진제 완화' 확정

-오늘 구체적 방식 발표


❍ 김경수-드루킹 특검팀, 치열한 진실공방

-특검 출석 '마라톤 조사'


❍ 전국 시·도교육감 "대입 정시 확대 반대"



정치 TOP


◈조선《남북연락사무소 열기도 전에… '소장 직급' 놓고 시끌》

정부, 국장급에서 차관급 격상 방침… 박선원·윤건영 물망

통일부는 내심 국장급 원해… 靑은 "정해진 것 없다" 진화

'사무소는 대북제재 예외 인정' 요구에 美선 부정적 반응도


◈중앙《문 대통령 "전기료 누진제 한시 완화, 7월분 고지부터 시행"》


업무 복귀 후 첫 청와대 회의서 지시

지역 밀착형 SOC 투자 확대도 주문


자영업비서관 포함 6명 새로 임명

민형배 등 '노무현 키즈'가 3명


◈동아《정부 부처간 의심선박 정보공유 안돼… 해경 "통보받은 적 없어"》

[북한산 석탄 유입 논란]

정부 '수상한 석탄' 석연찮은 대응


국정원-관세청-해경 따로따로

일각 "北석탄 알고도 손놓은 의혹"


정부 "북한산 석탄반입 9건 조사"

기존 5건 이외 4건 뒤늦게 밝혀


◈경향《정동영의 평화당, 정의당과 진보 경쟁 선언》


대표 취임 후 첫 행보 '친노동'

"정의당보다도 더 정의롭게"


정의당도 '선명성' 강조

"민생 우선, 약자 이익 보호"


집권 2년차 민주당 '우클릭'

왼쪽 공간 '블루오션' 부상


◈한겨레《문 대통령 "삶의 질 높일 '생활 SOC(사회간접자본)'에 과감히 투자해야"》

수석보좌관 회의서 "경제활성화"


도서관·체육·교육·문화시설 등

지역밀착형 투자 적극 확대 지시

"사람에 대한 투자…토목SOC와 달라

국민 삶·지역균형·일자리 일석삼조"


"신산업·일자리 가로막는 규제 개혁

실사구시적인 과감한 실천 필요"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방안 주문도


◈한국《돌아온 盧의 사람들… "검증된 리더십" vs "정치적 동맥경화"》

정치권, 노무현 시대 인물로 재편


이해찬·김진표, 與 당권 경쟁

김병준, 한국당 혁신 지휘

정동영은 평화당 새 당대표에

손학규도 바른미래 당권 도전


"오랜 경륜과 자질 확인" 평가 속

"文키즈, 새 정치세력 없어 한계"

"낡은 올드보이 출사표" 비판도



사회 TOP


◈조선《김기춘 풀려나자… 車 유리 깨고 드러눕고 무법천지》

좌파단체 구치소 앞 폭력집회

경찰, 아무도 체포 않고 보내줘


진보연대·민중당 200여명

40분간 車 에워싸고 욕설

경찰은 차량 파손 그냥 넘어가


"시위대에게 지나친 자유 보장

폭력에 눈감으면 또다른 피해"


◈중앙《피의자 김경수 특검 출두… 보수 "구속" 진보 "무죄" 맞시위》


김 "정치특검 아닌 진실특검 기대"

특검 "드루킹과 공모 여부 살필 것"


'아리랑TV 이사, 총영사 제안' 묻자

김 "의원이 공직 임명하는 자리냐"


◈동아《"女전용 알바 건당 15만원"… 보이스피싱 수금책 낚는 미끼》

수상한 아르바이트 지원해보니


"가상화폐 환전" 업무 속이고

대면편취에 동원할 '꼬리' 모집


연락처는 카톡 아이디만 알려주고

주로 20대 취업준비 여성 노려


검거땐 조직원으로 처벌 당해

금감원 적힌 서류 받으면 의심을


◈경향《또 시간만 보낸 헌재… 사문화돼가는 낙태죄》


올 들어 1심 유죄 1건뿐

그마저도 선고유예

위헌 논란 탓 처벌 미뤄


5월 공개변론 하고서도

이달 말 선고 않기로 결정

"기록 재검토 시간 허비"


◈한겨레《특검 '킹크랩 참관' 집중 추궁…김경수, 혐의 전면 부인》

정점 치닫는 '드루킹' 수사


김 지사 피의자 신분 첫 출석

영상녹화실서 밤늦게까지 심문

특검, 추가소환·사전영장 검토

김 지사 "진실 밝히는 특검 되길"


◈한국《치매 아내 돌보다 쓸쓸히… 고령사회의 그늘 '노노케어(노인이 노인을 돌봄)'》


집안 화장실서 숨진 상태로 발견

폭염에 홀로 남겨진 부인은 탈진


"독거노인·노인 가구 등 파악

정부·지자체서 지속적 관리 필요"



국제 TOP


◈조선《미국도 슬픈 老年… 노후파산 신청 25년새 3배로》

사회안전망 비용 개인 부담 늘어

의료비·주택대출 급증이 큰 원인

자녀 학자금 대출 증가도 한몫

"파산신청 노인 빙산 일각" 지적도


◈중앙《볼턴 "북 1년 내 비핵화, 김정은이 문 대통령과 약속한 것"》

비핵화 더디자 대북압박 발언

남북 정상 간 합의사항이란 점 강조

한국 측 경협 행보엔 불만 표시


◈동아《주택-자녀학자금 대출에 허덕… 美 은퇴자들 '황혼 파산' 신음》

65세이상 파산 25년새 3배로


AI 등 영향 재취업 기회 줄고

학자금대출 떠안은채 은퇴 흔해져

의료비 지출 부담도 눈덩이

집 지키기 위해 파산신청 선택


◈경향《트럼프의 미국은 '제재 중독'》

오늘 이란 제재 부활


최대 시장·기축통화 보유

'경제 사형선고' 즉각 효과

작년 1000명에게 제재 남발


다자협력 무시 '독단적'

불가능한 해제 조건 제시도


◈한겨레《인도네시아 롬복 또 강진…사망자만 최소 140여명》


일주일전 6.4 이어 6.9…200명 부상

내진설계 안돼 건물 수천채 붕괴


'불의 고리'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2000년 이후 규모8 강진 세차례

50㎞ 떨어진 발리서도 진동 불안


◈한국《美 제재 재개… 이란, 금 사재기·反정부 시위》


폼페이오 "제재 오늘부터 시행"

외환 등 이어 11월엔 원유 제재도

유럽 기업도 美 눈치… 사업 철수


물가 폭등… 금값도 두 배로 껑충

주요 도시선 반정부 시위 계속

이란軍은 호르무즈해협 차단 훈련



경제 TOP


◈조선《"民官이 한팀 돼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정부는 기업 패싱"》

김동연·이재용 만남 그 후, 실망하는 재계


親기업정책 기대했는데…

-"그동안 요구한 규제 완화는커녕

-정부 핵심內 반기업정서만 확인

-이 분위기론 혁신성장 어림없어"

-최저임금·주52시간 등

-주요 정책마다 재계의견은 배제


◈중앙《샤오미 이어 화웨이도 20만원대 '대륙폰' 진격》


중국 화웨이 첫 자급제폰 국내 출시

스마트폰 시장 가성비 경쟁 거세져


고가 최신폰, 기능·외관 변화 적어

값싸진 구모델 프리미엄폰도 인기


◈동아《이재용 "반도체 기술 초격차 반드시 유지해야"》

김동연 경제부총리 만난 뒤

화성 반도체연구소 깜짝 방문


경영진 회동서 기강 잡고

-"4차 산업혁명-미래 수요 대비

-메모리 세계 1등에 안주 말고

-차량용 반도체 등 새 동력 발굴"


개발라인-사무실 찾아 기살리고

-총수 오른뒤 임직원과 첫 만남

-"글로벌 1위 유지는 여러분 덕분

-실패 두려워말고 새 영역 도전을"


◈경향《20쪽짜리 조사 보고서에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설명·부품 사양만 담은 BMW》

'늑장 리콜' 의혹 이어 원인조사에 무책임한 태도 논란


국토부 "BMW 측, EGR 문제 2016년부터 인지했다고 자체 결론"

"BMW, 안전진단 결과 10%가량 화재 위험 차량 분류됐다고 보고"

이번 사례 빼고도 수입차 중에 2013~2018 '화재 위험' 리콜 최다


◈한겨레《고개 숙인 BMW…"차량 화재는 EGR(엔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이상 때문" 되풀이》


독일 본사 자체조사 결과 공개

"냉각수 누수 현상이 근본적 원인"

2016년부터 유럽서도 유사 화재

유럽선 기술적 조치·한국선 리콜

한국 왜 사고 잦은지 설명 못해


국토부 "제기되는 다른 원인 확인차

BMW에 추가자료 요구할 것"


◈한국《"VIP로 모십니다" 가입 문턱 낮추는 은행들》


자산관리서비스 대상 확대 차원

"수익구조 다변화… 잠재고객 확보"


기업은행, 최소 수신 실적 낮춰

1000만원 기준서 30만원으로


국민은행도 3억 자산에 PB서비스

준자산가 대상 영업 치열해질 듯



문화 TOP


◈조선《"쉬운 이야기의 승리"… 폭염 뚫고 신기록 행진》

'신과 함께 2', 닷새만에 600만

한국적 정서에 첨단 기술 결합

"뻔한 듯 뻔하지 않아" 호평

한국영화 흥행 기록 깰지 관심


◈중앙《나쁜 사람은 없다, 용서를 구할 용기가 없을 뿐》

'신과함께2' 흥행몰이 김용화 감독


1편 이어 2편도 1000만 돌파 눈앞

역대 1위 '명량' 넘어설지 관심 집중


"내 스스로를 벼랑 끝에 세웠다"

두 편 합쳐 1500여 명에 모니터링

"아시아의 디즈니 되는 게 남은 꿈"


◈동아《알프스 휘감은 피아노 선율… 클래식 폭풍우, 더위 날리다》

현장서 본 스위스 베르비에 축제


대타로 나온 피아노 거장 언드라시

리허설 단 한 번 하고 완벽 무대


한국계 단원 무려 15명 포진

조성진은 갈라콘서트서 맹활약


◈경향《카메라 든 팬들, 아이돌 출근길 찍으러 출근합니다》

폭염보다 더 뜨거운 아이돌 '뮤뱅 출근길' 현장 가보니


영어·일어·중국어 뒤섞인 현장

BTS·엑소 오는 날엔 1000명 육박

일본 팬 "짧은 순간 불구 큰 기쁨"


사진 찍어 파는 '대리찍사' 늘어

"촬영은 문제없지만 사진 판매는

연예인이 문제 삼으면 소송 가능"


공항서 얼굴 가린 연예인 논란

"사생활 촬영, 미디어도 편승"

"이미 무대·일상 구분 사라져"


◈한겨레《입에 모터 단 애드리브엔 '낄끼빠빠('낄 땐 끼고 빠질 땐 빠진다'는 뜻)' 원칙 있었네》

스포츠전문 아나운서 배성재


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서 중계

'잘 모를 땐 나서지 않는다' 원칙

"정확한 중계에 영향 미칠까봐

선수랑 개인적 연락도 안 해요"


중계석 밖에선 '내성적' 싱글남

스포츠팬 혼기 놓칠라 걱정에

"리버풀 우승이 빠를 것 같아요"


◈한국《야외 촬영 중 탈진, 극장은 깜짝 특수… 폭염에 울고 웃는 연예계》


버스킹하다 과열로 음향 사고

KBS예능 '1박2일' 촬영 취소 등

최악 폭염에 제작 현장 비상


가족 단위 '피서 관객' 몰리며

영화관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



스포츠 TOP


◈조선《골프채 팔며 참가비 대던 캐디 아빠… '메이저 꿈' 이루다》


올해 LPGA투어 데뷔한 조지아 홀

잉글랜드 출신으론 14년 만에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미장 일하며 뒷바라지한 아버지

딸 이름도 마스터스 열리는

美 조지아주에서 따와


홀 "최종 라운드 전날 톰 레이먼이

'3번 아이언 가져가라' 문자로 조언"


◈중앙《"나는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 김진입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1


세계적 패션모델 김동수가 어머니

196㎝·102㎏의 육중한 체구 자랑

지난해 특별귀화…AG 출전 자격

"12명 엔트리 들어 진가 보여줄 것"


◈동아《"철인답지 않은 체격? 독기는 철인 그 이상!"》

[Jakarta Palembang 2018 D-11]

단체전 우승 목표 철인3종 대표팀


지구력 종목이라 체중관리 필수

괴력보다 버티기가 훨씬 중요


"친구가 '힘든데 왜 하냐' 물으면

'인생에 안 힘든게 어디있냐' 응수"


4년전 중학생때 단체 2위 정혜림

"성인 됐으니 개인전 메달 따야죠"


◈경향《"최소 금 8개" 더위 날릴 '칼 바람' 분다》

[Jakarta Palembang 2018]

펜싱 대표팀 미디어데이


지난달 세계선수권 기세 몰아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

남자 에페·사브르 금메달 유력… 출전권 제한·무더운 날씨 변수


◈한겨레《케이로스, 악연이 인연 되나》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 접촉

이란 맡으며 한국전 '4승1무'

"밉살스러운 행동 사과만 한다면…"

연봉 등 기준 적합해 유력 후보


◈한국《"어게인 2014" 최고 효자종목 겨눈다》

한국 펜싱 대표팀 亞게임 출사표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8개 목표

19일 박상영 에페 개인전 출전

사브르 김지연 "아쉬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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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아우성에…3조(일자리 안정기금), 또 2조》

[NEWS&VIEW]


당정, 저소득층 소득 감소분 메꾸려 추가 '세금 카드'

기초연금 내년 30만원으로 앞당겨 올리는 데 4000억

근로장려금 대상자·지급액 2배로 늘리는 데 2조 투입


❍ "北비핵화 서두르지 않겠다"

-트럼프 '단기간 일괄타결' 뒤집어


❍ 국산 최신 헬기 '마린온' 추락…5명 순직·1명 중상


❍ 김관진 향하는 계엄문건 수사

-與핵심 "계엄 병력배치 문제 등

-당시 김관진 실장에 보고 정황"

-김前실장측 "문건 존재도 몰라"


❍ 삼성전자 "10만 직원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5>


-반도체사업장 4곳 구내식당서

-비닐봉지·1회용품 없애기로


❍ 청년 미술인 최대 축제 '아시아프' 24일 열립니다

[알립니다]


◈중앙《위기의 국민연금 635조…돈 불릴 인재들 짐싼다》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 뒤 본격화

관치인사 논란 겹쳐 우수 인력 떠나

운용직 정원 278명 중 32명이 공석

올 주식 수익률 2.4%, 코스피 밑돌아


❍ 마크롱 "월드컵 대표팀에 최고 훈장 주겠다"


❍ 북한 석탄(제재 품목), 러시아산 둔갑해 한국 들어왔다

-안보리 "인천·포항 통해 작년 유입"

-한국, 밀매 연루 선박 억류 안해 논란


◈동아《'최저임금 분담' 대기업에 바로 칼 뺀 공정위》

"가맹본부 불공정행위 조사 강화"

김상조 공정위장 발언 하루만에

세븐일레븐-이마트24 본사 조사

업계 "1兆 지원책 냈는데 또 압박"


❍ 폭염속에 화마와 사투 벌인 소방관


❍ 재정 풀어 근로장려금 1조2000억→4조 확대

-당정, 저소득층 지원 대책 마련


❍ 제재대상 北석탄 버젓이 한국 왔다

-지난해 10월 2차례 9000t 규모

-러시아 거쳐 인천-포항으로 반입

-정부, 뒤늦게 "관련 당국 조사중"


❍ 中, 北과 밀무역 기업인 10여명 체포

-접경 단속 강화…美 압박 작용한듯


◈경향《'수리온' 또 추락》

안전상 지적받은 기종 개조한 '마린온'…5명 사망, 1명 중상


❍ 전국이 '찜통더위'…펄펄 끓는 대청호, 녹조 심화


❍ 사법발전위, 대법원장에 "법원행정처 폐지 권고"

-권고 이상 효력…제왕적 대법원장 견제 '사법행정회의' 신설도


❍ 특별사법경찰 투입…사무장병원 없앤다

-복지부 '목숨 장사' 근절 대책

-의사면허 차용 최고 징역 10년

-대여 자진 신고하면 환수 면제


❍ 야생 보전의 교과서가 된 땅거북 '조지'

[이상한 나라의 학교]

갈라파고스의 거북이 수업


◈한겨레《'고양이에 생선 맡긴' 한국당 상임위 배정》


법사위에 '불법자금 재판' 이완영

교육위에 사학비리 혐의 홍문종

염동열 강원랜드 소관 문체위에


"국회법 위반 가능성" 지적 나와

한국당 "10명 수사중…고려못해"


❍ 생존장병 보상·치료…국가는 책임 안 졌다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 국내기술로 띄운 군 헬기 마린온 참사…5명 사망

-포항 군비행장 이륙하다 추락

-바로 불붙어…1명은 중상

-해병대 인수 6개월만에 사고


◈한국《해병대 수리온 헬기 추락…5명 숨져》

포항 활주로 시험비행 중 사고…1명 부상

감사원 감사에서 '기체 결함' 지적 기종


❍ '前官 꽃길' 사양하고 시골판사 택한 대법관


-올해 1월 퇴임한 박보영 前대법관

-소액건 맡는 여수 시·군 판사 지원


-'非서울대·싱글맘' 대법관으로 이목

-변협 "임용 거부하지 않길…" 환영


❍ "중기부, 보호자 역할 하고 있나" 소상공인에 혼쭐난 홍종학

-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서 불만 봇물

-"갑질 근절 등 다른 문제와 연계 말고

-5인 미만 사업장 최저임금 차등화" 요구

-홍 장관 "종합대책 곧 발표" 즉답 피해


❍ 드루킹 일당, 노회찬 측에 5000만원 건넨 정황 포착

-특검, 인사 청탁 변호사 긴급체포

-노 원내대표 소환조사 불가피할 듯


◈서울《남과 북은 이어져야 합니다》


◈세계《저소득층 소득 지원 또 혈세 투입 논란》

당정, 지원 대책 발표


소득 하위 20% 노인 기초연금

내년 30만원으로 조기 인상

근로장려세제 규모 2배 늘려

300만가구 대상 4조원 지원

靑 "소득주도 성장 변함없다"

野 "文, 재정만능주의 빠졌다"


❍ 폭염에 대청호 뒤덮은 녹조


❍ "안보리 제재 북한산 석탄 9000t…지난해 10월 인천·포항서 환적"

VOA, 유엔 연례보고서 인용 보도


-러 항구 경유 한국측 업자가 수입

-포항만 5000t, 32만弗어치 달해

-정부 "관세법 위반 혐의 조사 중"


❍ 주주 활동은 강화하고 경영 참여는 제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초안 공개


-기금 운용 독립성 확보 성패 관건

-'관치 그림자' 부작용 우려 여전

-의견수렴 거쳐 26일 최종안 확정


◈국민《기무사 '계엄령 문건' 원본 파기했다》

"작년 3월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보고 뒤 없애"


파일 형태로 USB 담아 저장

韓 전 장관이 문건 보관 지시

송영무 전달본도 프린트 버전


❍ 맞벌이(연소득 3500만원 미만) 근로장려금 최대 300만원 지급

당정, 저소득층 지원대책


-내년부터 대상·금액 상향

-단독·홑벌이 가구도 확대

-320만 가구 안팎 수혜

-기초연금도 30만원으로


❍ 최저임금 간담회…어색한 악수


❍ 금액은 높지만(OECD 10위권) 소득격차 커 거품 많아

최저임금 오해와 진실…'8350원' 세계 최고 수준 사실인가


-내년 7.4달러로 日과 비슷

-사회보험료 부담률 낮아

-사업자 직격탄 주장은 과장

-개정 하도급법도 같은 맥락

-최저임금보다 다른 것 봐야

-임대료 등 '약한 고리' 지적


◈매일경제《'포용적 성장' 꺼내든 J노믹스(文정부 경제정책)

당정, 소득주도성장 새 버전


기초연금 30만원 확대 등

복지지출 대폭 확대 초점


"최저임금 등 정책실패를

나랏돈으로 땜질" 지적도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 : 사회 구성원에게 균등한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게 불평등 완화와 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이론. 2000년대 초반부터 거론되기 시작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논의가 확산됐다.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 세계경제포럼(WEF) 등에서 주요 의제로 채택되기도 했다. 문재인정부 핵심 경제정책인 소득주도성장보다 넓은 개념의 경제학 이론이다.


❍ "국민연금 기업 속사정 아나…기업인 잠못자며 투자 고민"

스튜어드십코드 논란에 정구용 상장사협의회장의 호소


❍ 펄펄 끓는 한반도 녹조까지 극성


❍ 공정위, 편의점 본사 전격 현장조사

-세븐일레븐·이마트24

-가맹계약 등 집중점검


❍ 문희상의장 "연말까지 與野 합의 개헌안 도출"


❍ 오거돈 시장도 "부산~목포 KTX 추진"


◈한국경제《복지 대상자 늘리려…산정기준(기준 중위소득 계산방식) 바꾼 정부》

복지부, 기재부 반대에도…


71개 복지사업에 적용될

내년 '기준 중위소득'

계산식 바꿔 높게 산출


결국 복지 지출 2500억 늘어


※기준 중위소득


전 국민을 100명이라고 가정할 때 소득 규모가 50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의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기준 중위소득은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선정을 위해 중위소득을 바탕으로 보정한 국민 소득 중위값을 의미한다.


❍ 내년 노인(소득 하위 20%)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올린다

-黨政, 예정보다 2년 앞당겨

-근로장려세제 4배로 확대


❍ 美·中 2~4배로 자산 키울 때 한국 '중산층 펀드(주식형 공모펀드)'만 뒷걸음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차등 적용하라"


❍ 한국미니스톱(편의점 4위) '매물'로 나온다

-日 이온, 주관사에 노무라증권

-매각價 3000억~4000억 추산


❍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용 전기료 연내 인상 없다"


◈서울경제《기업(주력업종) 세수감소 뻔한데 초슈퍼예산(10% 이상 증가)…재정절벽 오나》

최저임금·저소득층 대책…줄줄이 혈세


당정,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인상

근로장려금 4조 지원 등 복지 봇물

주력기업 부진…내년이후 세수 불확실

재정 지출만 늘리면 적자 불보듯


❍ "최저임금 분담하라" 김상조 발언 하루만에 가맹본부 전격조사

공정위, 이마트24 등 조사관 파견


❍ 文 삼성공장 방문 9일만에 주력 계열사 첫 세금 혜택

-디스플레이 '플렉시블 OLED'

-대기업 투자세액공제 대상에


❍ 곤혹스러운 홍종학


❍ 가격경쟁력 밀려…섬유산업 세계 점유 1/3 토막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⑩ 섬유


-2000년 5%서 1.7%로 하락

-싼 노동력 中·베트남은 급성장


❍ 국민연금, 급여·고용도 투자 잣대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공청회


◈부산《부산항 신항 '땅'이 내려앉는다》

컨 터미널·배후단지 곳곳

움푹 파이고 쩍쩍 갈라져

부등침하 가속화 우려에

해수부·입주업체 TF 구성


❍ 소득 하위 20% 기초연금 내년부터 30만 원

-당정, '2년 앞당겨 인상' 결정

-생계급여·근로장려세제 확대


❍ 올해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계속

-다음 주까지 비 소식 없어


❍ "상상이 현실로!"

[알림]2018 부산 VR페스티벌



정치 TOP


◈조선《김병준(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계파·진영논리와 싸우다 죽겠다"》

비대위원장 만장일치로 추대돼

권한·기간 합의없어 논란 불씨

金 "대표권 행사, 내년까지 생각"

친박 "전대준비 관리형으로 가야"


◈중앙《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계파·진영 논리와 싸우다 죽어 거름 되면 큰 영광"》


한국당 전국위서 만장일치로 추인

인적 청산엔 "아직 답할 때 아니다"


전재수 "노무현을 입에 올리지 말라"

김 위원장 "노무현 정신 왜곡 말라"


◈동아《"계파와 싸우다 죽을 각오" 친박 겨누나》

한국당 전국위 만장일치 가결…김병준 비대위 출범


"黨의 많은 분야 아주 많이 바꿀것

죽어 거름 된다면 오히려 영광"


당헌당규 규정된 대표 권한 강조

관리형 머무르지 않을 뜻 분명히해


당내선 당협위원장 우선교체 관측

일각 초재선 자진 사퇴 의사 밝혀


◈경향《'한국당 재건' 맡은 김병준 "계파논리 적당히 안 넘겨"》


전국위, 비대위원장 의결

"보수가치 재정립" 강조


강원랜드 골프 접대 받아

경찰 내사 사실 드러나


◈한겨레《'원조 친노'의 우향우…김병준 "싸우다 죽어 거름된다면 영광"》

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추인


김병준 "계파·진영 논리서 탈피"

참여정부 때 지방분권정책 기획

청 정책실장 거쳐 부총리 취임

한나라 "논문 표절" 압박에 사퇴


2007년 대선 때 친노진영과 갈등

박근혜 탄핵정국 총리후보 지명도

친노 "노 대통령 언급 말라" 비판


골프접대 '김영란법 위반' 수사중


◈한국《보수 야당 수술 메스 쥐고 '노무현 정신' 내세운 김병준》

[한국당 구원투수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으로 선출


'노무현 브레인'으로 승승장구

박근혜 정부선 국무총리로 지명

보혁 진영 넘나드는 광폭 행보


"盧 정신은 여기도 대한민국…"

친노진영 "배신자" 비난 때마다

역설적으로 '노무현 정신' 강조


"보수 전향보단 자기 신념 확고"

"강한 권력욕 행보" 평가 엇갈려


金 작년 118만원 접대 골프 의혹

경찰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수사"



사회 TOP


◈조선《10m 상공서 시험 비행중 곤두박질…(목격자)"날개 떨어져 나갔다"》

포항 해병대 헬기 '마린온' 추락

탑승 6명중 5명 순직·1명 중상


◈중앙《경찰이 훑었다더니 증거물 수두룩…엉터리 수사 논란》


특검, 휴대전화·킹크랩 자료 등 확보

김경수 전 보좌관 집·차도 압수수색


'노회찬 5000만원 의혹' 변호사 체포

노 의원측 "불법 자금 받은 적 없다"


◈동아《해병대 헬기(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인수 6개월만에…10m 상공서 추락 5명 사망》

포항 비행장 활주로 부근서 사고


정비후 제자리비행 시험하다

곤두박질치며 불길 휩싸여

중상 정비사 1명 병원 이송


'수리온' 개조 올해 1월 도입

軍당국,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경향《이륙 중 10m 높이서 떨어져 화재…기계 결함 땐 방산비리 다시 '도마'》

문 대통령도 문제 지적했던 '수리온' 개조한 마린온 추락


올 1월 인수한 2대 중 2호기

나머지 3대 시험비행 중단

28대 도입 계획 차질 불가피


◈한겨레《성폭력 교수 '깜깜이' 징계에 학생들 다시 뭉쳤다》

이대 총학 "징계결과 공개" 요구 집회

학교쪽 "교수의 개인정보" 공개 거부

동덕·연대·외대 등도 징계 지지부진

가해 교수 고소로 '2차 피해' 우려도

"성폭력에 관대한 현실 드러내" 비판


◈한국《'자해 스왜그(잘난 척하는 표현)' 위험천만 학생들》

"고등래퍼 출연자 성공의 상징

손목 자해 흔적 멋있어 보여"

10대들 따라하며 SNS 인증샷

부모·교사 몰래 자해방법 공유

일선 학교 대응법 강구에 비상



국제 TOP


◈조선《KGB 출신 푸틴은 왜 축구공을 트럼프에 건넸나》


"美·러 관계개선, 공은 러에 있다"

회담 직전 폼페이오 발언에 대응

교묘하게 책임 떠님기기 한 것


공산주의자들의 협상 전략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연출


◈중앙《트럼프, 미 정보기관 아닌 푸틴 편들다 "역겹다" 거센 역풍》


'대선 개입' 누구 말 믿나 질문에

트럼프 "러시아 개입할 이유 없어"

미 의회 "내각·보좌진 사퇴하라"


트럼프, 북핵 관련해선 "안 서둘러"

푸틴 "북한 안전보장 제공할 준비"


◈동아《'스캔들 침묵' 아베 맞서 침묵 집회…日시민들 '소리없는 아우성'》

日 국회 앞에서 3년째 시위


"아베 용서 못한다" 포스터 들고

80대 女작가 주도 매달 3일 집회

홋카이도서 규슈까지 동참 행렬


"한국의 역동적 촛불에 자극받아

日 정치암흑기 끝낼때까지 싸울것"


◈경향《'미 대통령이 푸틴 앞에서 꼬리 내리다니…'》

미·러 정상회담 후폭풍


푸틴, 미 대선개입 부정에

트럼프, 특검 탓하며 옹호

참모들 '강경' 건의도 묵살


미 정치권, 트럼프 '난타'

친 트럼프 언론매체까지

굴욕적 저자세 외교 비판


◈한겨레《트럼프 '전복적 외교'…동맹 유지보다는 적과의 타협》


나토정상회의-푸틴과 회담에서

기존 미 대외정책 뿌리째 흔들어

"평화 추구하며 정치 위기 감수하겠다"

동맹 윽박·러 협력·중국엔 경제방력

한반도엔 뜻밖에도 전략적 기회


트럼프 '가보지 않은 길' 지속될지

11월 중간선거가 시금석 될듯


◈한국《美와 무역전쟁 여파…시황제도 흔들?》


최근 인민일보 1면서 자주 누락

시주석 정책 비판 등 이상 기류

"美와 대립보단 대만 문제 챙겨야"


초상화에 먹물 투척 동영상 '발칵'

개인숭배 반대 목소리도 커지고

최측근 왕후닝 낙마설 등 무성



경제 TOP


◈조선《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사외이사 추천은 일단 유보》

로드맵 공개…'연금 사회주의' 논란에 경영참여는 추후 검토


당초보다 한발 물러나

-26일 최종안 확정, 단계적 시행

-의결권 결정 수탁委 신설하지만

-주요 정책은 기금운용위가 결정

-"독립성 부족한 옥상옥 위원회"


-민간운용사에 의결권 위탁도

-'무늬만 위임' 비판 여론 나와


※스튜어드십 코드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고객의 자산을 수탁·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투자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과 고객 자산 이익 향상을 위해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행동 지침.


◈중앙《무역 이어 데이터 보호주의 확산…손 놓은 한국》


중국, 내년 네트워크 안전법 시행

데이터 서버 해외이전 사실상 차단


EU, 개인정보 남용·유출에 과징금

더 강력한 'e프라이버시' 법도 추진


인터넷진흥원은 뒤늦게 현황 파악

해외 진출 IT 기업들 도움 못 받아


◈동아《"고객님, 현금 말고 카드 없나요?"》

속도 빨라지는 '현금 없는 사회'


스타벅스 103곳 '無현금'매장 도입

신용카드-모바일로 손쉽게 결제

정산시간 줄어 고객응대 효과적


편의점도 현금사용 36%에 그쳐


◈경향《재생에너지는 비싸다? 언제적 말씀을》

독일, 태양광·풍력 발전 비용 석탄보다 낮아져 발전량도 추월

"미세먼지·폐기물 등 석탄·원자력 단가에 반영해야" 목소리도


◈한겨레《20만원대인데 갤A6·Q7급…중국폰이 몰려온다》


샤오미 '레드미노트5' 출시

가격 29만9천원

화웨이 '노바라이트2'도

가격 20만원대 후반 예고


서비스센터 부족이 약점

샤오미 수리 가능 전국 8곳뿐

중국견제론도 넘어야 할 산


◈한국《"기금관리 아닌 기업관리 될 것" "주주제안은 꼭 포함돼야"》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공청회


"가입자 보호만을 위해 행사 땐

자본시장은 위축될 수밖에"

경영계, 경영간섭 우려 쏟아내


"사외이사 추천·위임장 대결 등

핵심사항 빠지며 실효성 떨어져"

노동계선 구체적 로드맵 강조



문화 TOP


◈조선《"아시아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미술관으로 만들 것"》

상반기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한

국립현대미술관 마리 관장

'미술계 히딩크'로 다양한 실험

"구겐하임과 韓미술 순회전 협의"


◈중앙《어깨뼈 부상이 준 선물 "무대 잃었지만 큰 음악 얻었다"》

71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60년대부터 신동으로 이름 날려

카라얀·번스타인과 협연한 스타

낙상 사고로 연주 그만둔 지 17년


스페셜 뮤직&아트 축제 감독 맡아

"지금처럼 기쁜 순간 거의 없었다"


◈동아《정글 넘어 사막-우주로…예능, 어디까지 갈 거니?》


풍광-식도락-웃음 요소 빼고

새 얘기 새 장소 찾아 새 탐험


제작진은 개입 않는 게 원칙

출연진 감정 세밀히 담아내


◈경향《불 꺼진 백남준의 '공든 탑'…미디어아트 보존에 관한 난제를 던지다》

국립현대미술관 '다다익선'

그 다사다난한 7색 이야기


과천관의 램프코어 공간이 구겐하임 미술관과 닮았다는 지적에

"백남준의 번쩍번쩍한 작품으로 그것을 가리자" 생각으로 설치


모니터 노후화로 화재 발생…단종으로 대체할 재고도 줄어들어

그러다가 '계속 가동 땐 폭발 위험' 안전진단에 전면 가동 중단


브라운관 구할 수 없자 LED 등으로 대체하자는 의견까지 나와

영상설치·미디어아트 '원본성' 둘러싼 현대미술의 논쟁 중심에


◈한겨레《두꺼운 철문 지나 7개 관문 넘어…"열려라 보물 창고"》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첫 공개


카드·열쇠·지문 동원 출입통제 철저

20㎝ 철문 지나 덧신 신고 복도 이동


도자기·토기 7만3천점 보관 3수장고

습기에 강한 나무로 짠 바닥·수납장


종이 바스라질라…금속류 녹슬라

수장고 맞춤형 첨단 방온방습 시설


CT로 내부 투사…불상 과학적 보존

수장고 80% 꽉 차 내년에 확장 계획


◈한국《연기력 좋고 세트 등 볼거리 많아…고증 부족·폭력성은 눈살》

[까칠한 Talk]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 첫 출연하는 김태리

발성 좋고 저음 말투 근사해

이병헌과의 멜로 감성은 부조화


의병 활동·美 등장 시기 안맞아

시대극 경험 없는 작가의 한계

'군함도'처럼 친일파 부각 인상

김은숙표 '대사발'은 여전



스포츠 TOP


◈조선《올 시즌 세계1위 기록…"전광판 고장난 줄 알았어요"》

여자 혼영 200m 간판 김서영

1년반동안 한국新 3번 갈아치워

서양선수 비해 체격 작지만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파워 키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따겠다"


◈중앙《대한민국 국가대표 라건아(라틀리프 한국 이름)가 뛴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31


대회 2연패 노리는 남자농구의 핵

2012년 미주리대 졸업, 올해 초 귀화

"한국은 사랑…일본에는 꼭 이길 것"


◈동아《"난 여전히 최고…유벤투스, 트로피 진열대 준비하라"》

호날두 입단회견 당당한 일성


"남들 중국-카타르 가는 나이에

엄청난 클럽 합류하게 돼 기뻐

유벤투스에 휴가 온 것 아니다

챔스 등 모든 트로피 들어올릴 것"


아자르-이과인 등 연쇄 이적 예상


◈경향《크로아티아가 부럽다면, 축구를 '진학'에서 해방시켜라》

[월드컵 돋보기]


한국 선수 하드웨어 손색없지만

창의력 넘치는 선수를 배출 못해


좋은 고등학교·명문대 가기 위해

기본기보다 '이기는 축구'가 득세


성적보다 개인 능력 종합 평가해야


◈한겨레《'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를 흔들어라》

후반기 프로야구 돌풍 주역은


두산 독주로 전반기 마감됐지만

'가을야구'까지 순위 유지된 적 없어


한화-SK-LG '2위 다툼' 치열하고

원투펀치 건재한 기아, 넥센 위협

반등 노리는 삼성·롯데도 변수로


◈한국《"우리는 하나다" 응원…남북 첫 대결도 성사》

코리아오픈 탁구 개막


대회 첫 출전한 북한선수들 경기

통일응원단 200여명 환호·탄식

중국 등 톱 랭커들 총출동

단일팀 더 어려워진 메달 도전


혼합복식 단일팀은 나란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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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民辯회장 출신(김선수), 처음 대법관 된다》


金대법원장, 후보 3인 제청


김선수, 통진당 해산때 변론

노정희, 우리법연구회 출신

사법부 '코드 인선' 논란


❍ "두부(전기)가 콩(석탄·LNG)보다 싸졌다"

-韓電사장, 최근 잇단 적자에 산업용 전기료 인상 암시


❍ 멕시코 89년만에 좌파 정권 등장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비닐쇼핑백 안 쓰기로

[환경이 생명입니다]


-'80~90% 줄이기' 자발적 협약


❍ 송철호 울산시장 "가덕도 신공항 찬성한 적 없어"

-본지 인터뷰서 "김해 신공항 동의

-울산 시민들도 김해 확장을 선호"


◈중앙《"미국과 비핵화 합의 전 중국과 먼저 소통할 것"》

김정은, 시진핑과 3차회담 때 약속

중국에 전폭적 대북 지원 요청도

시진핑 "인도적 분야는 지원" 화답

미 "중국이 끼어들며 협상력 약화"


❍ "과로사회 막자면서 과로로 탈 나 민망"


❍ 대법관 후보 김선수, 판·검사 안 거친 민변 출신

-이동원·노정희 후보도 임명 제청


◈동아《밖엔 관세, 안엔 파업…앞이 안보이는 자동차》

트럼프 "車관세가 가장 클것" 압박

미국發 무역전쟁 속수무책 노출속

현대차 노조 7년 연속 파업 가결

위기의 조선업계도 하투 본격화


❍ WSJ "北, 美와 협상중에도 미사일 공장 확장공사"


❍ "북한과의 딜, 성과 없을 수도" 한발 뺀 트럼프

-'北 핵시설 은폐' 보도된 날 언급

-"김정은 믿는다"면서도 확답 못해


❍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대법관 후보에

-김명수 대법원장, 3명 임명 제청

-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 포함


❍ '주52시간 근무' 답 못찾는 병원들

-응급환자 돌보면 초과근로 일쑤

-기피자 많아 인력충원도 어려워


◈경향《새 대법관 후보 '변호사·정통법관·여성'》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3명 임명 제청

재야 출신에 비행정처·비서울대…사법개혁 속도낼 듯


❍ "양승태 대법 사찰, 실정법 위반…독재정권 정보기관이나 할 짓"

하창우 전 변협 회장 인터뷰


❍ '주 52시간' 첫날…퇴근 서두르는 직원들


❍ 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은 과로사회 벗어나는 계기"

-수석·보좌관 회의로 업무 재개

-노사정 협력 등 후속대책 주문


❍ 기무사, 단원고서도 '세월호 사찰'

-국방부 댓글조사 TF, 문건 확인

-"조직적 동향 파악·보고 등 위법"


◈한겨레《노동변론 30년 외길…대법원 '벽'을 넘다》


대법원장, 새 대법관 후보 3명 제청


김선수, 판검사 뿌리친 사시수석

고 조영래 사무실서 변호사 첫발

캐디 노조 설립 등 변론 맡아

사회적 약자 위한 법 해석 기대


❍ 제주에 거센 파도…태풍 '초긴장'


❍ 기무사, 세월호 유족 사찰…단원고에 요원까지 배치

-국방부TF, 관여 문서 수백건 발견

-실종자 가족 강경·중도 성향 분류

-박근혜 청와대에 대응책 보고

-보수단체엔 맞불집회 정보 넘겨


❍ 지지율 10%인데 의석수는 1석…불공평하지 않나요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한국《親노동 대법관 2명 인선…사법부 무게추 왼쪽으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3명 임명 제청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변호사

노동 전공 노정희 법원도서관장

정통법관 이동원 제주지법원장

'서울대·50대·남성' 공식 깨


임명 땐 女대법관 4명 역대 최다


❍ 우파 부패가 만든 '멕시코의 트럼프'

-민족주의 성향 오브라도르 대선 압승

-89년 만에 좌파 정권 탄생

-미국과 관계 더욱 악화할 가능성도


❍ 北 대외경제상 부상 訪中…경협·대북 지원 재개 논의


◈서울《압축 근무로 '4시 칼퇴'…李과장, 저녁을 되찾다》

대기업 '주 52시간' 첫날 풍경


출근하면 하루 근무계획 입력

전자결재·화상회의 시간 단축

화·목·금 9시까지 '보충' 업무

가족과 식사…워라밸 현실로


❍ 퇴근 속도 'KTX급'


❍ 文대통령 "장시간 노동 부끄러운 현실"

-주 52시간 근로제 의미 강조


❍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트럼프 "北 매우 진지"

-1일 김정은에게 '메시지' 전달

-볼턴 "1년 내 비핵화 방안 마련"


❍ 기무사, 세월호 참사 때 유족 조직적 사찰

-가족 성향 따라 수색 종결 설득

-보수단체엔 추모집회 정보 제공

-국방부 TF, 검찰단에 수사 의뢰


◈세계《美, 시간 끄는 北에 강온 양면전략》

[뉴스분석]

볼턴 "1년 내 WMD 해체"


"폼페이오, 北과 협의 나설 것

北 신속해체하면 제재 해제"

신뢰 강조하며 비핵화 압박


트럼프 "김정은 진심 믿는다

우린 매우 좋은 케미스트리"


❍ 대법원 진보색채 더 짙어진다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새 대법관에 임명 제청


❍ '주52시간' 첫날…정시 퇴근


❍ '이민자의 나라' 美의 변심

-트럼프 정부 '무관용 정책' 고수

-'다카' 폐기에 불체자 추방 공포

-美 곳곳 집회…분노 목소리 표출


❍ "중3은 피해자 아닌 혁신교육 1세대"

-김상곤 교육부장관 발언 논란

-자사·외고·일반고 동시지원 허용


◈국민《첫 재야 노동변호사 출신 대법관 나온다》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임명 제청


대법원 진보색채 강화될 듯


김, 판·검사 경력 전무

민변 회장 출신…통진당 변호


노, 여성 몫 '개혁' 성향

양성 평등 위해 노력 평가


이, 非서오남 출신 엘리트

보수색 강하지만 균형 맞춰


한국당 "코드인사 중단하라"


❍ '검은' 월요일


❍ 둑 터진 코스피…2300도 와르르

-무역전쟁 탓…亞 증시 급락


❍ "폼페이오 방북 때 시간표 제시할 것"


-NYT "北 진정성 첫 시험대"


-볼턴 "비핵화 1년 내 끝내야

-조만간 北과 논의할 것"


-트럼프는 폭스 뉴스 출연

-"北 매우 진지"…온도차 뚜렷


◈매일경제《"숨겨진 빚 750조(전세보증금)…경제위기 뇌관될수도"》

김세직 서울대 교수 주장


"실제 가계빚 총2200조원"

GDP대비 127% 세계 최고

경제성장 가로막는 수준


❍ 전면전 치닫는 무역전쟁…아시아 증시 '직격탄'


-코스피 2.4% 곤두박질

-심리적 지지선 2300 붕괴

-中·日 증시도 동반 급락


-中, 미국산 車 관세폭탄

-加·EU도 보복관세 경고


❍ 건강 회복한 文대통령


❍ 정부, 택배·대리기사 노조 허용하나

-文 "특수고용직 법보호 강화"

-업계 "인건비 부담 급증" 우려


❍ 새 대법관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제청

-대법 "대법관 다양화 고려"


❍ 신영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

2018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賞


◈한국경제《靑·총리도 나선 규제개혁, 발목 잡는 與의원》

정부, 빅데이터·원격의료 규제 확 풀겠다는데…


黨 지도부 설득에도 강성 의원들 고집 안꺾어

규제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 거래'까지 검토


❍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인천 4개 제조기업 조합 결성

-설비에 노하우·인력까지 공유


❍ 1998년 세리 언니처럼…박성현, 해저드 극적 탈출로 '메이저 퀸'


❍ PB(자체 상표)로 유럽 유통가 점령한 獨 알디(슈퍼마켓)

[글로벌 新유통혁명]


-매장 상품 90% PB로 채워

-유럽 제조 경쟁력 바탕으로

-'PB=싸고 좋은 제품' 심어


❍ 코스피 2300·코스닥 800 무너졌다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 '건강 나이' 따지는 보험상품 나온다


◈서울경제《'린치핀(산업 핵심축)' 빠진 한국 제조업…5년 뒤까지 견딜 업종 '제로'》

[10대 주력업종 릴레이 정밀진단]


10대 주력업종 수출 일제 하락

핵심 산업 中에 이미 추월 당해

G2 무역전쟁 격화 땐 더 타격

OECD "복합적·구조적 위기"


❍ 무역전쟁 확산…亞증시 검은 월요일

코스피 14개월만에 2,300선 붕괴

中 PMI 둔화에 둔화에 상하이지수 2.5%↓


❍ 부패한 우파 물러난 자리에 포퓰리즘 좌파

멕시코 89년만에 정권교체


❍ 규제에 멈춘 한국판 우버, 질주하는 하노이 그랩

'깜언(감사합니다)' 밖에 몰랐지만 앱 클릭 한번으로 목적지까지 척척


-앱다운 건수 1년 만에 1억건

-현대차·삼성 등도 잇단 투자


❍ 종부세 대상, 저소득 가구(연 2,800만원 이하) 1% 넘는다


◈부산《부산시의회 첫 여성 의장…'40대 초선' 박인영 의원》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

부의장은 이성숙 의원 당선

10일 투표, 사실상 확정


❍ '만선'만 좇다가 텅 비어 가는 바다

[지속가능海 블루오션]

부산일보-KMI 공동기획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2년 연속 100만t 이하 추락


-고등어·오징어 미성어 비율

-최근 3년간 계속 치솟아


❍ 태풍 '쁘라삐룬' 영향, 부울경 폭우·강풍

-교육청, 등교시간 변경 검토



정치 TOP


◈조선《'週 52시간 엇박자' 범여권이 시끄럽다》

탄력근로 6개월 연장에…평화·정의 "與가 기업 민원창구냐"

원내대표 발언 묵살한 김영주 노동장관엔…與 "교체해야"


◈중앙《김영주(고용노동부 장관),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에 맞서 "주52시간 완화 안 돼"…장관 경질론》

고용장관 당·청과 잇단 불협화음


홍 "김 장관, 말을 안 듣는다" 불만

여당선 "노동계에 지나치게 쏠려"

내주 개각에 고용부 포함될지 관심


◈동아《김부겸-이인영-송영길 단일화 될까》

與 당권 향배, 친문세력에 맞서는 '86그룹' 변수


이인영측 단일화 주장…설훈에 타진

'운동권 대선배' 김부겸 출마 주목


일각 "친문도 86도 단일화 어려워

컷오프 통해 자연스레 정리될 것"


◈경향《"바른미래도 개혁입법연대 공감…원구성 빨리 끝내고 논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터뷰


야당 주장하는 개헌 논의

받아들일 수 없다 '못 박아'

선거구제 개편은 응할 생각


원구성 의석수 비율대로

관례 잘 따르면 안 복잡해

야당 동의 땐 교문위 분할


정부와 당 항상 이견 있어

최저임금제 소극적 대응

공개 비판한 김영주 장관

나가라 말라 할 위치 아냐


◈한겨레《주민밀착 정치 성과냈는데…'추풍낙엽' 된 진보정당 후보들》

[기획]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민주·한국, 3·4인 선거구 줄이고

2인 선거구로 쪼갠 결과

17개 광역의회 96% 나눠가져


민주, 한 지역구에 3·4명 후보

3·4인 선거구 싹쓸이 '폐해'도


"선거구 안쪼갰으면 재선됐을텐데…"

똑소리나는 의정활동 호평 받고도

정의당·노동당 전 시의원들 낙선


지방의회 구성 다양성 훼손돼

"광역·기초 의회 견제 기능 상실"


◈한국《文대통령 "과로사회 지적했는데 과로로 탈 나 민망"》

8일 만에 공식 업무 복귀


靑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노동시간 단축 안착 대책 당부

시도지사 간담회 정례화 언급도



사회 TOP


◈조선《사법권력 대이동…文정부 임기내 대법관 5명 더 교체》

새 대법관 후보 3명 중 2명 진보…헌재 재판관 5명도 9월 바뀌어


대법원장 등 대법관 14명 중 13명

현정권이 임기내 모두 임명하는셈

특정 서클 출신만 4명…전례없어


大法 "여성·변호사·非서울대…

대법관 다양화 염두에 둔 인사"


◈중앙《김선수, 통진당 해산 때 변호인단장…한국당 "대법관 부적절"》

임명 제청된 대법관 후보자 3인


김, 문 대통령 민정수석 때 함께 근무

이동원, 난민 사건 약자 배려 판결

노정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 여성

3명 합류 땐 문 정부 임명이 과반


◈동아《대입자료 다 달라는 국가교육회의(대통령 직속기구)…요청자는 옛 사교육계 큰손》

대입 개편 맡은 국가교육회의 참여 이현 소장 '도덕적 해이' 논란


사탐 강사 '스카이에듀' 대표 출신

공론화위서 대입모형 4안 발제


대학 49곳에 입학생 출신고교 현황

교육부에 전국 고교 수능점수 요구


서열화 악용우려 한번도 공개 안해

대학들 "사교육업체가 탐내는 것"

李소장 "공론화 과정 필요해 요청"


◈경향《검찰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 안희정 측 "위력 의미 추상적"》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재판부 "위력 해석이 쟁점"

외국 판례 등 집중 살피기로


안, 굳은 표정으로 눈 감아

피해자, 방청석에서 지켜봐

법원 밖 여성단체들 시위


◈한겨레《안희정 성폭행 첫 재판…'위력 행사' 싸고 공방》

검찰 "비서 일한 지 26일만에 발생

권력형 성범죄 전형적 인식 담겨"

변호인들 "위력 없었다" 반박

김지은씨, 메모하며 꼼꼼히 지켜봐


◈한국《중증장애인은 치아 아파도 갈 병원이 없다》


일반 치과 "전신마취 필요" 퇴짜

대학병원선 "전문인력 필요" 퇴짜


권역별 진료센터는 2, 3개월 대기

그나마 17개 시·도 중 9곳만 설치

올해 공모에도 3, 4곳만 신청

"눈치 안 보고 치료받아 봤으면"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 멕시코 대선 압승…"부패·폭력 추방"》

오브라도르, 53% 득표율로 당선

과반 당선은 멕시코 대선 첫 기록

트럼프와 사사건건 충돌 가능성


◈중앙《멕시코 '좌파 트럼프'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

유권자들 부정부패와 범죄에 염증

89년 만에 우파 누르고 정권교체

당선인 "트럼프에 맞서 관계 재정립"


◈동아《멕시코 '좌파 트럼프', 89년만의 정권교체…트럼프와 각 세운다》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승


부패-범죄 우파정권에 국민 염증

"모든 비리 추방하겠다" 당선 일성


민족주의 성향에 멕시코 이익 우선

"미국과 대등한 관계 정립" 공언

NAFTA 재협상-이민 등 충돌 예고


◈경향《부패·경제 실패·치안 붕괴…멕시코, 89년 만에 좌파 정권》

오브라도르 압도적 당선


분노한 민심 '변화' 택해

부패척결·복지확대 공약

"독재 없이 변화 이끌 것"


'멕시코의 트럼프' 별명

무역 등 미국과 마찰 예상


◈한겨레《멕시코 대선 오브라도르 압승…첫 좌파 대통령 탄생》

국민들, 마약 카르텔·부정부패 염증

트럼프 이민·무역 압박도 영향 끼쳐

제도혁명당 '100년 독점 구조' 타파


◈한국《범법자 재산이라지만…美 주정부 '마구잡이 몰수' 심판대에》


타던 트럭까지 압수당한 마약범

소송 제기…대법서 위법성 심리


범죄 사용품 임의처분 민사몰수

애초 갱단 두목 등 겨냥했지만

저소득층 피해 집중에 비난 고조



경제 TOP


◈조선《방탄소년단+넷마블, 레드벨벳+SKT…요즘 IT기업 투자 방정식 '아이돌과 新사업'》

가장 빠른 산업과 가장 뜨거운 산업이 만나다


영화 괴물·옥자 특수효과업체에

게임회사 엔씨소프트 220억 투자

리니지 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넷마블 방탄소년단 게임 연내 출시


◈중앙《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벼랑 끝 내몰린 한계기업》

책임 떠넘기는 국회·금융위


연장안 불발돼 워크아웃 어려워져

2006년 법 공백기 땐 4곳 부도 처리

신용 낮은 회사들 '법정관리' 공포


전문가들 "한국 경제 또다른 악재

후속 입법 등 대안 마련 서둘러야"


◈동아《'잘된 협상' 믿었는데…수출절벽 내몰린 한국 철강》

철강제품 53개중 13개, 對美 수출쿼터 이미 80% 이상 소진


반년 남은 시점 물량 바닥 속출

수출의존도 높은 강관료 81% 소진

열연봉강 등 7개는 100% 다 채워


일부 기업 이달부터 가동률 낮춰

쿼터확보 둘러싸고 기업간 갈등도


◈경향《고용률 격차 줄어도 5명 중 2명 비정규직》

통계로 본 여성의 삶


비정규직 비율 남성의 1.5배 넘어

그중 절반 이상은 시간제 노동자


연령별 고용률 30대 파인 M자형

과거보단 오른쪽 이동·얕은 깊이

시민단체·선거 참여 남성보다 높아


◈한겨레《코스피 '2300' 지지선 붕괴…하반기 안정? 달러에 달렸다》


1년1개월 만에 최저치로 마감

코스닥도 폭락…800선 무너져


미-중 무역전쟁 '맞불' 격화되고

미 연준 금리 인상 명분까지 생겨

달러 강세 진정 때까지 기다려야


◈한국《美 관세 위협·실적 부진에도…또 파업하겠다는 현대차노조》


찬반투표 가결, 7년 연속 파업 눈앞


현대차, 지난해 순이익 20% 격감

美 최대 25% 관세폭탄 압박 속

"9000만원대 연봉에 공감 어려워"



문화 TOP


◈조선《낯설지만 자유롭게…재즈가 된 '21세기 쇼팽' 들려드릴게요》

美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6일 JCC아트센터서 기념 콘서트


◈중앙《돌아온 '먹장부' 이영자 "힘내라 먹고 힘내라"》

예능 '전참시'로 제2전성기


'세월호 논란' 여파 두 달 만에 컴백

제육덮밥·김치만두·닭볶음탕 등

평범한 서민음식 입맛 돋게 풀어

맛집 프로에 물린 시청자들 호응

송은이와 음식처방 프로도 시작


◈동아《"성소수자의 힘겨운 사랑…내 모습 그대로 노래에 담았죠"》

2집 내는 커밍아웃 팝스타 시반


설렘과 환멸 가득 어린 시절 거쳐

새롭게 꽃피고 있는 삶의 모습 담아

아리아나 그란데도 목소리 보태


9월 개봉 게이 성장영화 '보이…'

니콜 키드먼-러셀 크로와 호흡


"첫 야외공연 했던 한국 그리워요"


◈경향《이 영화 정말 '15세 관람가' 맞아요?》


'19세 관람가' 같은데…

-마약 장면 자주 나오는 '독전'

-"약물 미화 안 해" 15세 관람가

-선혈 낭자한 '마녀'도 15세


영화 등급, 정답은 없나

-과거 동성애 소재 '친구사이'

-대법원까지 가서 청불 취소

-등급 분류 맡는 영등위

-"시대의 다양한 관점 반영"


◈한겨레《'1인 10역' 변신의 귀재들 "집 나간 정신 찾아요"》

'캐릭터 저글링' 연극 2편


100살 노인 코믹 탈출기 '창문 넘어…'

유언장 고치기 소동 '달걀의 모든…'

모든 배우들이 1인 10역 이상 소화

순식간에 노인→여자→코끼리 변신

관객은 배우들 변신술에 재미 느껴


◈한국《"연애보다 기승전결 뚜렷한 사건이 있을까요"》


'경애의 마음' 펴낸 김금희 소설가

아웃사이더들의 연애 통해

단단해져 가는 과정 담아

첫 장편 출간에 초판 2만권 소진


"연애 이야기 자꾸 쓰는 건

사람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죠"



스포츠 TOP


◈조선《박세리의 '맨발 투혼'처럼…기적의 10m 로브샷(lob·높게 띄우는 샷)

박성현, 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서 유소연에 연장 역전 우승


16번홀 해저드 러프에 빠졌지만

극적 파세이브로 추격 발판 마련

美 방송 "수년래 가장 명승부"


◈중앙《16번 홀의 기적…끝내 눈물 흘린 박성현》

여자 PGA 챔피언십 연장전 끝 우승


공 러프에 빠진 상황서 파 세이브

같은 홀 2차 연장서 유소연에 승리

1998년 박세리 맨발샷 연상시켜

유소연 "17번 홀서 다시 치고 싶다"


◈동아《16강 잇달아 '11m 난타전'…거미손들의 눈을 피하라》

[2018 RUSSIA 월드컵]

러시아-크로아 '승부차기 환호'


'무적함대' 스페인 울린 러시아

-'기름손' 오명 GK 아킨페예프

-2개나 막아내 '국민영웅'으로


3개 막은 크로아 수바시치

-1경기 세이브 역대 공동 1위

-덴마크 슈마이켈도 2개 'MOM'

-양팀 합쳐 5개는 최다 기록


골키퍼 오래 볼수록 불안감 높아

-김병지 "골문으로 늦게 가거나

-키커에게 말 걸어 흔들기도"


◈경향《저도 해냈어요 세리 언니》

LPGA 박성현 '메이저 2승'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6번홀 샷 러프에 빠져 '흔들'


발 담근 캐디 "파 세이브 하자"

위기 넘고 2차 연장 끝 우승컵

"20년 전 박세리 맨발샷 연상"


◈한겨레《'수풀을 헤치며' 마침내 웃었다》

박성현, KPMG 여자 챔피언십 우승


4R 16번홀 '해저드샷' 위기 탈출

유소연과 2차 연장전까지 접전

역시 16번홀서 버디 잡아내며 정상

1년만에 LPGA 두번째 메이저 제패


"최근 부진했던 문제들 해결돼…

스스로에게 장하다 얘기하고 싶다"


◈한국《20년 전 박세리 재현하며 '남다른 귀환'》

박성현 'KPMG위민스PGA' 우승


해저드 수풀서 로브 샷, 홀에 붙여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안으며

올해 5번 컷탈락 부진도 씻어내


경쟁자 유소연은 물에 빠뜨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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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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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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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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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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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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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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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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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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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 - - - - - - - - - - - - - - - - - - - - - - - -

honor(영광)                               │honer        

- - - - - - - - - - - - - - - - - - - - - - - - -

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 - - - - - - - - - - - - - - - - - - - - - - - -

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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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백악관 가는 길, 마주선 男과女》

[2016 美 대선]


경선 분수령 '수퍼 화요일'

민주 힐러리·공화 트럼프 압승

이변 없는 한 본선서 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00.html


◈중앙《총선 42일 앞두고 제기된 야권통합론》


김종인 제안에 정치권 요동

본지, 국민의당 18명 조사

통합 논의 긍정적 9 부정적 4


안철수 "의도 조심스럽다"

김한길 "뜨거운 토론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3


◈동아《국회마비 풀리자

선거판 뒤흔들기》

[김종인 "총선 승리 위해 야권통합" 불쑥 제안]


[뉴스분]


안철수 "의도가 의심스럽다"

김한길-천정배는 "논의 필요"

與 "통합할거면 왜 헤어졌나"


野 필리버스터 8일만에 종료

테러법-北인권법-선거법 통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124&date=20160303


◈경향《"다시 야권통합"

김종인 승부수》

더민주 "시간 없다" 공식 제안

안철수 "의도 의심된다" 거부

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227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야권 통합" 제안

김한길·천정배 "논의 필요"》

김 "정권심판 위해 단합" 제의

국민의당 지도부 엇갈린 반응

안철수는 "의도 의심" 일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002.html


◈한국《대형 GA(독립보험대리점)까지 꿰찬 금피아들》


43곳에 금감원 출신 인사 14명

감사·준법감시인 자리 '낙하산'

중소형 GA는 실태 파악조차 안 돼


당국과 유착된 방패막이 가능성

"불완전 판매 등 예방 못해"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f099f26c8f9345eb8497da42ba20895d


◈서울《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정보 수집》

테러방지법 여당안 본회의 통과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장 맡아

DJ정부 이후 15년 논란 끝 입법

선거구 획정안·北인권법도 처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3001016


◈세계《테러방지법 발의 15년 만에 통과》

재석 157명 중 찬성 156명...야 표결 불참

선거법·북한 인권법도 본회의 처리 절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4833.html


◈국민《안보리, 김정은 돈줄 '39호실(노동당 내 통치자금 관리 부서)' 옥죈다》

사상 최고 수준 결의안 채택


천안함 폭침 등 對南 도발 총괄

정찰총국도 제재 대상 포함

러 항의로 장성철 막판 제외


美 "北 지배 엘리트 정조준"

우리 정부 "전적으로 환영"


中, 광물 禁輸 독자 제재 착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886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테러방지법 15년만에 통과

끝까지 갈라선 19대 국회》

野 필리버스터 192시간만에 종료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5421&year=2016


◈한국경제《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두산·두산건설 회장) 체제로》

박용만 회장 퇴진...사업 구조조정 가속페달

'알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215371


◈부산《누구 위한 'BIFF 갈등'인가》


"자문위원 무더기 끌고 와"

서 시장, 이례적 기자회견

효력정지 등 법적 대응 방침


BIFF측, 회견 직후 반발

"집행위원장의 보장된 권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95



■정치 TOP


◈조선《與 예비후보 96%(유권자에 전화 건 263명중 252명) "이 당원명부로는 경선 못한다"》

후보들 불만 접수한 공천委의 '당원명부 현황 조사 보고서'


울산 북구

-책임당원에 보낸 3538건 문자중

-1078건이 '전송 실패'로 떠


창원시 의창구

-지난해 7~8월 2개월동안

-당원, 800명서 1900명으로 급증


당원 여론조사 不信 확산

-유령당원 문제 계속 불거져

-후보들 "30% 여론조사 배제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404.html


◈중앙《중국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모두 폐쇄해야》

[안보리, 대북제재안 만장일치 채택]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 원천 봉쇄

WMD 관련 노동당 단체 자산 동결

단둥 오가는 북한 화물도 모두 검색


러시아 요구로 제재안 일부 수정

나진항 통한 러 석탄 수출은 허용


최종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주요 내용


[의심품목 수출 통제 의무화]


*유엔 회원국은 WMD·재래식무기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어떤 품목이라도 수출 통제

하도록(캐치올 제도) 의무화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돈 되거나 전용될 수 있는 물품 원천 차단. 군용으로

쓰일 수 있는 트럭, 핵 개발 때 쓰이는 방호복까지도

수출 금지 대상


[대외교역 제한]


*북한산 금, 바나튬광, 티타늄광 등 광물자원 전면

수입 금지 (신설)

→ 북한 자금줄 차단. 석탄·철·철광 등은 '민생 목적'일

경우 허용, 북한이 악용할 소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 연료 포함) 판매·공급 중지 (신설)

→ 북한 공군력 억제. 원유가 포함되지 않아 북한에

'숨구멍' 터줘 한계


[금융거래 제한]


*자국 내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폐쇄 (신설)

→ 해외 지점 수십 개. 북한의 국제 금융시장 접근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 거래에도 금융거래 금지 의무 적용 (신설)

→ 금괴를 이용한 제재 회피 가능성 차단


[육·해·공 봉쇄]


*북한 반입·반출 화물 무조건 검색

(기존엔 금지 품목 적재 의심할 근거 있을 때만)

→ 중국, 단둥 오가는 북한 트럭도 검색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에 항공기나 선박 대여 금지, 북한기 사용 선박

소유나 운용 금지 (신설)

→ 외국 선박의 북한 국적선 등록 통제. 북한의 해상

운송 능력 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 품목 실었다고 의심되는 항공기의 이착륙과

영공 통과 불허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재 대상이거나 북한 불법활동에 연루 의심되는

선박 입항 금지 (기존엔 검색 거부 시만 입항 금지)

→ 북한의 '해운 네트워크' 차단


[제재 대상 확대]


*12개 단체, 개인 16명 제재 추가 지정 (대상 확대)

→ WMD 개발 관여 북한 인사들의 해외 활동 및 도피 방지,

김정은·김여정은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수 대상인 사치품 목록을 7개에서 12개로 확대

(고급 손목시계,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2000달러

이상 스노모빌, 납크리스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장비 추가) (대상 확대)

→ 위락시설 좋아하고 마식령 스키장 만든 김정은 취향

분석한 결과. 하사품 등 통치 수단으로 쓰는 사치품

http://news.joins.com/article/19663680


◈동아《"TK현역 일부 경쟁자에 밀려"...與 물갈이 '운명의 일주일'》

공관위, 주말부터 경선지역 발표


지역구 150여곳 사전여론조사 마쳐

단수-우선추천지역 내주 결정

경선 10일경 시작 20일까지 완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274&date=20160303


◈경향《더민주, 야 주도권·수도권 민심 '소득'...새누리도 지지층 결집》

필리버스터 이후 총선 구도


더민주 '테러방지법 심판론'

총선 이슈화해 표심 잡기

새누리, 영남·노년층 다져

향후 중도층 평가가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22205035


◈한겨레《'통합파' 박지원, 국민의당 합류...야권 재편 움직임 관심》

[여야 총선모드 돌입]


"총선승리·정권교체 위해 헌신

야권 통합했으면 좋겠다" 밝혀

안철수 대표 면전에서

"리더십 중구난방" 쓴소리도


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입당

호남서 당 지지세 회복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16.html


◈한국《朴대통령 '야당·국회 심판론'...4월13일 밤에도 웃을까》

17대 총선 "한 번 더 기회를" 눈물로

탄핵·차떼기 역풍서 한나라 구하고

18대 "속았다" 분노로 친박계 살려

19대엔 黨名·黨色 등 변신으로 승리

이번엔 레임덕 지연시킬지에 주목


※2004 ~ 2016년 朴대통령 선거 화두

──────────────────────

2004년

눈물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탄핵 역풍 속 개헌저지선 확보,

대선 주자로 부상

──────────────────────

2008년

분노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당 안팎 친박계 50여명 당선,

'박근혜 독주' 시작

──────────────────────

2012년

변신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다 바꾸겠다"

막판 역전으로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대선 전초전 승리

──────────────────────

2016년

심판


"국민이 나서달라. 진실한 사람만 선택해 달라"

──────────────────────

http://www.hankookilbo.com/v/f0fab8d233144404820c3757323b00b9


◈부산《갈라선 지 얼마라고...야권연대 '불쑥'》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야권통합론 제기 '파장'

국민의당 "진의 파악" 신중


새누리 "고질병 도져"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19



■사회 TOP


◈조선《죽치는 카공族(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카페들 죽을맛》

[NOW]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카페(커피 전문점) 매장 수 증가


2007년    2300

2015년 4만9600개


자료: 한국기업콘텐츠진흥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291.html


◈중앙《초·중·고 지필시험(중간·기말고사) 안 보고 수행평가로 성적 매길 수 있다》

[또 바뀌는 교과 성적 평가 방식]

교육부 '생활기록 지침' 개정 예고


이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

예체능부터 지필 없어질 듯


학부모 "수행 사교육 부추길 우려"

교사 주관 개입 여지, 공정성 논란도

교육부 "다양한 방식 개발해 보급"


※학교생활기록 작성 지침 개정 전·후 비교

자료: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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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내용]


*현행 지침

평가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한다

*개정 지침

평가는 수업활동과 연계해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할 수 있다. 교과의 특성상 수행평가만으로

평가가 필요한 과목은 학교학업관리규정으로 정해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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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지침

중·고등학교 체육·음악·미술 관련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할 수 없다

*개정 지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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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현행 지침

지필평가(중간·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모든 교과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함

*개정 지침

학교 판단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지필평가 없이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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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2


◈동아《"이혼후 체류문제 처리"...中동포 상대 여행사 '해결사 부업'》

영등포 일대에만 50여곳 불법영업

상담-변호사 알선...착수금 500만원

돈 챙기고 부실 서비스...피해 잇따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90042/1


◈경향《"난치병에 특효" 제대혈 줄기세포 위험한 불법 이식》

임상시험도 안 거친 세포치료제 1만5000개 불법 제조

1개당 최고 200만원 거래...업체 11곳·의사 15명 적발

1회에 3000만원 받고 이식, 일부는 부유층 미용에 쓰여


※제대혈 줄기세포 불법 유통·이식 흐름도


[산모들] →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기증·위탁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유통업체(11곳)] : 매매 / 1유닛당 100만~200만원


[유통업체(11곳)] → [병원(13곳·의사 15명)] : 매매


[병원(13곳·의사 15명)] → [환자(당뇨·암·항노화 등)] : 이식 / 이식 1회당(3유닛) 2000만~3000만원


※제대혈 : 산모와 태아를 잇는 탯줄 속에 흐르는 혈액이다. 혈구와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다량 함유돼 있다. 연골, 뼈, 근육, 신경 등을 만드는 간엽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21529221


◈한겨레《변협 회장 '유감' 표명에도 내부 반발 확산》

[대한변협 회장 독단 도마에]


전·현직 인권위원 등 변호사 1천여명

"테러방지법 찬성, 인권보호에 반해"

의견서 철회·집행부 공개사과 요구

'일방적 업무 스타일' 반감도 작용

상임이사회서도 공개적 문제제기

"중요 안건 이사회 거치지도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017.html


◈한국《"학과 통폐합 반대" 대학가 개강하자마자 시끌》


정부, 내달 프라임 사업 19곳 선정

구조조정 학교에 2000억 지원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인 대학들

학생 반발 등 내부갈등에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3b65e2864a95430d87667d4ed7954da2


◈부산《취업 압박에 삶 포기하고》

[위기의 청년]


구직 실패 대학 졸업생 등

최근 잇따라 극단적 선택


끝이 안 보이는 고용절벽

'대학 7학년' '화석선배'...

자조 섞인 신조어만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4


《대학 동아리, 스펙에 밀리고》

[위기의 학교]


한때 '대학생활 낭만' 상징

학보사 등 지원율 반 토막

운동·봉사 동아리도 어려움

학회·소규모 스터디 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2



■국제 TOP


◈조선《잡스도 다녀간 요가 성지...아슈람(수행자 거처)마다 외국인들 북적》

['세계 요가의 수도' 리시케시

이기문 인도 특파원 르포]


1968년 '비틀스'가 두 달 체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도시

수행자 年 2000만명 이상 몰려


"인도서 딴 강사자격증 알아준다"

432만원 4주 코스 지원자 넘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67.html


◈중앙《트럼프 맞설 후보 단일화 난항 "공화당 수퍼붕괴의 날"》

[미 대선 '수퍼 화요일']공화당의 고민


양쪽 표 합치면 트럼프 앞서지만

크루즈·루비오 양보 안 해 표 분산


당 내선 트럼프 본선 경쟁력 논쟁

"지지한다" "제3 선택을" 엇갈려


※수퍼 화요일 민주·공화당 배정 대의원 수

(한국시간 2일 오후 10시 기준. 자료:워싱턴포스트)


[수퍼 화요일 총 대의원 수(명)]

민주당 1007595 공화당


[미네소타]

          9338

클린턴  24 8 트럼프 - 확보 대의원 수

샌더스  4212 루비오

             │ 12 크루즈


[텍사스]

          252155

클린턴 12220 트럼프

샌더스  48 - 루비오

              │ 57 크루즈


[조지아]

         11676

클린턴  6636 트럼프

샌더스  2311 루비오

             │ 14 크루즈


[매사추세츠]

         11642

클린턴  4522 트럼프

샌더스  43 8 루비오

             │  4 크루즈


[버지니아]

         11049

클린턴  6117 트럼프

샌더스  3216 루비오

             │  8 크루즈


[콜로라도]

          79

클린턴  24

샌더스  33

             │


[테네시]

          7658

클린턴  4030 트럼프

샌더스  22 2 루비오

             │ 12 크루즈


[오클라호마]

          4243

클린턴  1612 트럼프

샌더스  2011 루비오

             │ 14 크루즈


[아칸소]

          3740

클린턴  1813 트럼프

샌더스   7 6 루비오

             │  9 크루즈


[버몬트]

           26 16

클린턴   -  6 트럼프

샌더스  10 - 루비오

              │  - 크루즈


[알래스카]

          │ 28

          │ 12 트럼프

          │  5 루비오

          │ 11 크루즈


*공화당의 콜로라도·와이오밍,

민주당의 사모아는 대의원 수 추후 발표 예정.


민주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명


[클린턴]

1001(수퍼 대의원 포함)

├총 확보 대의원          544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453


[샌더스]

371

├총 확보 대의원          349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84


*기존 대의원 확보 수는 클린턴 91명, 샌더스 65명.

*민주당은 일반 대의원 외에 주지사 등 700여 명의 '수퍼 대의원'이 있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일 현재 클린턴이 확보한 수퍼 대의원 수는 457명, 샌더스 22명.


공화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크루즈]

161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143


[루비오]

87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71


[트럼프]

285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04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9~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663818


◈동아《中, 6%대 '중저속 성장 원년' 선언할지 주목》

정협-전국인대 '양회' 오늘 개막


시진핑 집권후반기 청사진 제시

국방예산 30%까지 증액 가능성

톈안먼 광장 등 대테러 경계 삼엄


※2016년 양회(兩會)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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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6% 시대 공식화' 여부. 2015년은 '7% 안팎'

제시 후 6.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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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예산 증가율

전년 대비 20~30% 증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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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혁 방안

'좀비 기업' 구조조정 및 과잉 생산시설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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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빈(脫貧) 공정'

2020년까지 7000만 명 빈곤 인구 해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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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경제사회발전계획

혁신 개방 공유 균형(협력) 친환경 5대 발전이념

실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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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 분쟁 등 적극적 외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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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부패 및 사법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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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89822/1


◈경향《중국의 '영화 굴기' 할리우드도 넘었다》

2월 매출 10억5000만달러...처음으로 북미 시장 앞질러

자본·인력 몰려 질 높은 영화 제작...폭발적 성장 선순환


※2012~2015년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매출 증가 추이

자료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매출액]

(단위:억위안)


2012년 170.73

2013년 217.69

2014년 296.39

2015년 440.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021609171


◈한겨레《더 노골화하는 아베 '개헌' 야심》

내년 예정 소비세율 인상 보류하고

중·참의원 동시선거 카드 만지작

2년전에도 세율 인상 연기

중의원 해산 재선거 치러

야권 아베독주 견제여부 미지수


※아베 총리가 언급한 자민당의 헌법 9조 개정안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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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포기]


*현행 헌법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규정이 자위권의 발동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국방군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지는 활동과 공공질서 유지,

국민의 생명·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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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보유]


*현행 헌법

-육해공군 등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내각총리대신을 최고지도자로 하는 국방군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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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035.html


◈한국《클린턴 9부 능선, 트럼프 8부 능선 넘었다》


클린턴, 대의원 매직넘버 절반 획득

샌더스 완주해도 '지명 확률 93.4%'


트럼프, 2위권 의혹에 약점 드러나

플로리다·오하이오 경선이 관건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화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2일 오전 6시 현재)


[앨라배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843 트럼프

샌더스 1919 루비오

             │21 크루즈


[아칸소]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3 트럼프

샌더스 3025 루비오

             │31 크루즈


[조지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139 트럼프

샌더스 2825 루비오

             │24 크루즈


[매사추세츠]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5049 트럼프

샌더스 4918 루비오

             │10 크루즈


[미네소타]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3821 트럼프

샌더스 6237 루비오

             │29 크루즈


[오클라호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228 트럼프

샌더스 5226 루비오

             │34 크루즈


[테네시]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9 트럼프

샌더스 3221 루비오

            │25 크루즈


[텍사스]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527 트럼프

샌더스 3318 루비오

             │44 크루즈


[버몬트]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1433 트럼프

샌더스 8619 루비오

            │10 크루즈


[버지니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435 트럼프

샌더스 3532 루비오

            │17 크루즈


[알래스카]

  민주당 │  공화당 

  미실시 │34 트럼프

           │15 루비오

           │36 크루즈


[콜로라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0│  미실시 

샌더스 59│         

             │         

http://www.hankookilbo.com/v/28ec2499c2c046d2a4d087667a6617d9


◈부산《'슈퍼 화요일' 압승 힐러리-트럼프 본선 대결 가시화》

힐러리 8곳, 트럼프 7곳 승리

미니 슈퍼 화요일도 우세

양당 후보 지명 가능성 커

상대 겨냥 벌써부터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3000067



■경제 TOP


◈조선《'시련의 두산'...새 총수에 구조조정 큰 임무》

두산그룹 박정원 시대로


세대順·장자順 경영 승계

-형제들 돌아가며 3년씩 경영권

-작년엔 그룹 위기로 승계 유보


계열사 실적 개선해야

-주력 사업인 발전·건설 장비

-수조원대 적자로 재정 악화


※차기 총수 박정원 회장은

1985년 입사해 현장 두루 거쳐

주요 인수합병에 깊숙이 관여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박정원 차기 회장은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 부문 회장을 맡아 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에 관여했다.

  2014년 연료전지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정하고 국내의 퓨얼셀파워와 미국 기업인 클리어에지파워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지난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결정에도 역할을 했다. 두 사업은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꼽힌다. '야구 광(狂)'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두산그룹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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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박승직 창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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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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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두병 초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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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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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남 박용곤 명예회장   

재임기간: 1981~91, 19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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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차기 그룹회장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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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 故 박용오 前 성지건설 회장

           199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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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원

박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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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남 박용성 前 중앙대 이사장 

             2005             

───────────────

박진원

박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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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20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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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

박형원

박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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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남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201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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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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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남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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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006.html


◈중앙《4세 박정원 체제...두산, 위기 돌파 나섰다》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입사 31년 만에 그룹 회장

대기업 중 4세 경영 첫 시동


그룹 순손실 1조7000억원

흑자 전환 등 과제 많아


박용만 "승계 오래전 생각"

인프라코어 회장직은 유지


두산그룹 가계도


[1세대]

고 박승직(창업자 1864~1950)


[2세대]

고 박두병(초대회장 1910~1973)


[3세대]

박용곤(장남)

*그룹 명예회장

1932년생


고 박용오(2남)

*전 그룹 회장

전 성지건설 회장

1937~2009


박용성(3남)

*전 그룹 회장

전 중앙대 이사장

1940년생


박용현(4남)

*전 그룹 회장

연강재단 이사장

1943년생


박용만(5남)

*그룹 회장

상공회의소 회장

1955년생


박용욱(6남)

*이생그룹 회장

1960년생


[4세대]

3세대 박용곤(장남)

박정원(장남)

│*㈜두산 회장

│62년생

박지원(2남)

  *두산중공업 부회장

  65년생


3세대 고 박용오(2남)

박경원(장남)

│*전 성지건설 부회장

│64년생

박중원(2남)

  *전 성지건설 부사장

  68년생


3세대 박용성(3남)

박진원(장남)

│*전 두산산업 차량BG 사장

│68년생

박석원(2남)

  *두산엔진 부사장

  71년생


3세대 박용현(4남)

박태원(장남)

│*두산건설 사장

│69년생

박형원(2남)

│*인프라코어 부사장

│70년생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73년생


3세대 박용만(5남)

박서원(장남)

│*㈜두산 전무

│79년생

박재원(2남)

  *85년생


3세대 박용욱(6남)

박승원(장남)

  *93년생


자료:두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663526


◈동아《두산, 박정원 시대...그룹 시련 넘는게 첫 과제》

형제경영 끝내고 재계 첫 4세경영


朴회장, 결정적 순간 승부사 기질

작년 면세점사업 진출 이끌어

야구팬...두산베어스 구단주 겸임


주력기업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

신성장동력 확보 등 활로 찾아야


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마무리


※두산그룹 가계도

괄호는 ㈜두산 보유 지분(%).


1세대 [      고 박승직 창업주      ]

                    │              

2세대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

                    │              

                   3세대            

[1남]박용곤(1.36)

두산그룹 명예회장


[2남]고 박용오

전 성지건설 회장


[3남]박용성(2.98)

전 중앙대 이사장


[4남]박용현(2.95)

연강재단 이사장


[5남]박용만(3.65)

두산그룹 회장

                    │              

                   4세대            


[1남]박용곤(1.36)

박정원(6.29)

두산그룹 차기 회장

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지원(4.19)

  두산중공업 부회장


[3남]박용성(2.98)

진원(3.57)

│전 ㈜두산 산업차량 사장

석원(2.92)

  두산엔진 사업부문 부사장


[4남]박용현(2.95)

태원(2.64)

│두산건설 사장

형원(1.95)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인원(1.95)

  두산중공업 전무


[5남]박용만(3.65)

서원(1.92)

│㈜두산 전무

재원(1.59)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자료:두산그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2/76789097/1


◈경향《3세 '형제 경영' 막 내리고 '장자 상속'》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사퇴, '4세 경영' 체제로]


두산 "박용만 회장 임기 올해 만료...승계 작업 적기 판단"

일각선 두산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 유동성 위기 연관 추측


※두산그룹 역대 회장 및 재임기간


1981~1991년, 1993~1996년

박용곤 명예회장


1997~2004년

고(故) 박용오 회장


2005년

박용성 회장


2009~2012년

박용현 회장


2012~2016년

박용만 회장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117425&code=920100&med=khan


◈한겨레《다시 불거진 '한-미 통화스와프'...안하나, 못하나》


미 달러 언제든 빌려 쓰는 제도

유일호 부총리 "다시 하는 게 맞아"


기재부 "원론적 발언" 진화 나서

외환 상황 괜찮고 단기외채 적어


경제 침체기에 체결했던 미국

회복 흐름 탄 지금은 소극적


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전후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원-달러 환율]

2008년

9월1일   1087

10월29일 1478.5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11월14일 1393.9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달러 스와프 현황


발표 일자      │주요 내용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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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12일│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와 체결                             │통화스와프 첫 약정                  

──────────────────────────────────────────────────────────

2008년 9월18일 │캐나다, 영국, 일본과 체결. 기존 체결국과는 한도 증액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 직후

──────────────────────────────────────────────────────────

2008년 9월24일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와 체결                      │AIG 대규모 구제금융 결정 직후       

──────────────────────────────────────────────────────────

2008년 10월29일│브라질, 멕시코, 한국, 싱가포르와 체결                                                              

──────────────────────────────────────────────────────────

2010년 2월     │캐나다, 영국, 유럽중앙은행, 일본, 스위스 등 5개국만 만기 연장│한국 재체결 실패                    

──────────────────────────────────────────────────────────

2013년 12월    │위 5개국과 반영구 약정으로 전환                              │현재까지 지속                       

──────────────────────────────────────────────────────────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누리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037.html


◈한국《두산 '박정원 시대'...재계 4세경영 첫 테이프》

두산家 장손, 그룹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 등 신성장 동력 성과

주요 계열사 적자 등 위기 탈출 과제


박용만 회장, 인프라코어직은 유지

공작기계 부문 매각 등 사업 재편


형제경영 전통 지속 여부 관심

계열 분리 가능성도 점 쳐져


※두산 그룹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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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직 두산 창업주·작고   

───────────────

              │              

───────────────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작고  

───────────────

              │              

───────────────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

박정원 ㈜두산 회장

박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작고

───────────────


───────────────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   

───────────────

박진원 전 두산 사장

박석원 두산엔진 부사장


───────────────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

박태원 두산건설 사장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

       박용욱 이생 회장       

───────────────

http://www.hankookilbo.com/v/5c7e93851f894f659dda2400e6da971a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협약 이번엔 잘돼야"》

또 지연 땐 롯데 여론 부담

수익성 극대화 방안 협의 중

늦어도 이달 말 최종 결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74

17대총선, 18대총선, 19대국회, 19대총선, 20대총선, 39호실, 4.13총선, 4세경영, 6%성장, 8부능선, 9부능선, BIFF, DJ정부, GA, TK, WMD, 감사, 강사자격증, 개헌, 건설장비, 결의안, 경선, 경영권, 경영승계, 경쟁력, 경쟁자, 경제침체기, 계열분리, 계열사, 고용절벽, 고질병, 공개사과, 공관위, 공부방, 공작기계, 공정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위, 공화당, 광물금수, 광전총국, 교과성적평가방식, 교사, 교육부, 구조조정, 구직,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예산, 국정원, 국제금융망, 국회마비, 국회심판론, 권노갑,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피아, 기말고사,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진항, 낙하산, 난치병, 내부갈등, 노년층, 노동당, 눈물, 단기외채, 단둥, 단수추천지역, 단일화, 달러, 당명, 당색, 당원, 당원명부, 대기업, 대남도발, 대북제재, 대의원, 대테러경계, 대학7학년, 대학가, 대학생활, 대학졸업생,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단, 독립보험대리점, 독자제재, 돈줄, 동교동계, 동부산테마파크, 동시선거, 동아리, 두산그룹, 두산베어스,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러시아, 레임덕, 롯데, 리시케시,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각, 매직넘버, 면세점, 문자,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니슈퍼화요일, 민주당, 박근혜, 박용곤, 박용만, 박정원, 박지원, 발전, 방패막이, 백악관, 버니 샌더스, 변협, 변호사, 본선, 본회의, 봉사, 부산국제영화제, 부업, 부유층미용, 북한, 북한은행지점폐쇄, 북한인권법, 분노, 불법, 불완전판매, 불참, 비대위, 비틀스, 사교육, 사업계획서, 상담, 상임이사회, 새누리당, 서병수, 석탄,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판, 성지, 세대, 세포치료제, 소규모스터디, 소비세율인상, 수도권, 수익성극대화, 수퍼붕괴, 수퍼화요일, 수행자, 수행평가, 순손실, 슈퍼화요일, 스티브 잡스, 스펙, 승부사, 승부수, 시진핑, 시험시즌, 신성장동력, 심판론, 쓴소리, 아베 신조, 아슈람,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짜, 압승, 야구광, 야구팬, 야권,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권통합, 야권통합론, 야당, 야당심판론, 양회,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사, 역풍, 연료전지, 영남, 영등포, 영화굴기, 예비후보, 예체능, 오하이오, 완주, 외국인, 외환, 요가, 우선추천지역, 운동, 울산북구, 위기돌파, 위기탈출, 유감, 유동성, 유령당원, 유엔, 유일호, 의견서, 의창구, 이기문, 이슈화, 이식, 이혼, 인권위원, 인도, 일본, 입법, 자문위원, 자민당, 장남, 장성철, 장손, 장자, 장자상속, 재계, 적자, 전국인대, 전송실패, 전인대, 정권교체, 정권심판, 정보수집, 정찰총국, 정협, 제3, 제대혈줄기세포, 제조, 조선노동당, 주관, 주도권, 주력사업, 준법감시인, 중간고사, 중구난방, 중국, 중국동포, 중국영화, 중도층, 중의원, 중저속성장, 지역구, 지지층결집, 지필시험, 집행부, 집행위원장, 차떼기, 착수금, 참의원, 창원시, 책임당원, 천안문광장, 천안함폭침, 천정배, 청사진, 체류, 총선, 총수, 취업, 취업준비생, 친박, 카공족, 카페, 칸막이책상, 커피, 커피전문점, 탄핵, 탈빈공정,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러위험인물, 톈안먼광장, 통치자금, 퇴진, 평화헌법, 프라임사업, 플로리다, 필리버스터, 학과통폐합, 학교생활기록작성지침, 학보사, 학부모, 학회, 한나라당, 한미통화스와프, 할리우드, 해결사, 헌법9조, 현역의원, 형제, 형제경영, 호남, 화물검색, 화석선배, 효력정지,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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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에 매를 든 시진핑》

[NEWS&VIEW]中國 동참한 안보리 제재안 공개..."당장은 고통 주겠지만 얼마나 갈진 속단 못해"


육·해·공 3면 봉쇄 조치 등

예전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中, 과거엔 제재 금방 풀어

충실한 이행이 관건" 분석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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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봉쇄]

-북한에 들고 나는 모든 화물 의무 검색

-의심 선박 입항 금지 및 의심 항공기 영공 통과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융제재]

-북한의 해외 의심 금융자산 동결

-북한 은행의 해외 지점 개설·회원국 금융사의 북한 지점 개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역 제재]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북한의 석탄·철·금·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금수(禁輸)]

-모든 재래무기와 소형 무기까지 금수

-핵·미사일 관련 용도로 전용 가능한 모든 물품 금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32.html


◈중앙《"트럭 1대도 돈 되는 건 북한 못 간다"》

[뉴스분석]미·중 대북제재 합의 초안


군 전용 가능 품목 모두 금수

북 돈줄 '광물 수출' 첫 제재

왕이 "북·중관계 영향 미칠 것"


원유 공급 중단 등은 빠져

중국 이행·협조 여부가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32


◈동아《김정은 정권 전면봉쇄...유엔 제재 초안 확정》

노동당 자산동결 첫 명시...사상 최강

北은행 해외 지점 영업도 차단

이르면 오늘 만장일치 채택할듯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핵심 내용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 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와 선박 등의 회원국 통행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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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특정 무역 분야 금수(禁輸) 조치(항공유, 광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소형·재래식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핵·미사일 개발 전용 가능 물자 확대 및 기술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과 회원국의 금융 거래 제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기관 추가 제재 및 외교관 추방 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10/1


◈경향《북으로 통하는 육해공 '돈줄' 봉쇄...북한 가둔다》

[안보리, 초강력 대북 제재]


모든 수출입 화물 의무 검색

광물 거래·재래식 무기 금수

결의안, 이르면 오늘 중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의 주요 내용

──────────────────────────────────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 또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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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를 포함한 항공유 공급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항공기·선박 입국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든 재래식 무기 금수조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총국 등 포함, 제재 대상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주민들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을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 새로 포함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17005&code=910303


◈한겨레《가장 강력한 대북제재...실효성은 중·러에 달렸다》

유엔 안보리 초안


북한 오가는 모든 화물 검색

광물수출 막아 '돈줄' 죄고

로켓 연료·항공유 공급 중단

'새로운 제재' 많아 타격 클 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305.html


◈한국《北 제재 성패, 中의 뒷문 차단에 달렸다》

안보리 제재 결의안 초안 공개

北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하늘·바닷길 내달부터 봉쇄

北, 中·러와 육로 국경 통해

제재 무력화 시도 나설 가능성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내용 요약


[1] 모든 북한 수출입 화물검색 의무화

[2] 재래식 포함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

[3] 핵·미사일 개발 관련 개인·단체 제재

[4] 광물 등 자원거래 제한

[5] 자산동결, 금융거래 금지

[6] 고가 사치품 거래 금지

http://www.hankookilbo.com/v/6269ebcf7e8c4e1fb78aff91344a22b6


◈서울《北 해운·항공·무역 다 막는다》

美 유엔대사 "20여년 만에 가장 강력"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모든 수출입 화물·선박 검색 의무화

무기·항공유 거래 금지...광물은 제한

불법 은행 거래 北외교관 추방 적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7001010


◈세계《북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육·해·공 '완벽 봉쇄'》

안보리, 초강력 제재안 회람

개인 17명·단체 12곳 포함

"김정은에 분명한 메시지"

실행땐 실질적 핵개발 차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6/20160226003334.html


◈국민《정부, 北 기항 제3국 선박 입항 금지한다》

[유엔 안보리 '北 해상·항공·무역 봉쇄' 발맞춰 한·미·일 독자 제재 본격화]


안보리 결의안 최종 의결땐

강력한 해운제재 조치 돌입

남북교역 중단·방북 불허 등

5·24 조치 더 엄격하게 적용

나진·하산 프로젝트도 스톱


이사국들 결의안 초안 회람

北 개인 17명·단체 12곳 제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343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흙수저 한탄하는 한국 청년에게 告함》

100세 고령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

목욕탕 청소·복사하던 산골소년

뜻 굽히지 않으니 길 열려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53832


◈한국경제《김정은(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자초한 '초강력 봉쇄'》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광물 거래 금지  *금융자산 동결


UN안보리 北 제재안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602151



■정치 TOP


◈조선《(정세균 의원) "김종인 체제의 월권"...(홍창선 공관위원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더민주 '현역 물갈이' 대충돌


공천 성토장된 더민주 의총

-"아무 전략 없이 현역 날려버려

-金, 정무적 판단도 하지 않느냐"


김종인 "과거로 돌아가자는 거냐"

-강경파가 제기한 '월권'과 관련

-"비상상황엔 비상수단 쓸수밖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87.html


◈중앙《이란 돈줄 원유 막았듯이, 북 광물 수출 통째로 봉쇄》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안보리, 북한 특정산업 첫 제재

대중 수출 45% 차지 달러 루트

이란 29개국 금수, 북한은 192개국

제재 품목도 많아 효과 더 강력


※강력해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 기존 대북 제재안(2006~2013년)

새 대북 제재안(2016년 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심스러운 선박 검색

모든 화물 검색 의무화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금지

북한은행 해외지점 금지


● 단체 20곳, 개인 12명 제재

단체 12곳, 개인 17명 추가 제재


● 고급 사치품(보석·요트·고급수입차 등) 금수

2000달러 이상 물품을 사치품으로 규정해 금수


● 핵무기·대량살상무기 관련 물품 금수

모든 소형·재래식 무기 금수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광물자원(금·티타늄·바나듐·희토류) 수출 금지,

   석탄·철·철광석 수출은 생계 목적으로만 허용

불법행위 연루 북한 외교관 추방


자료:유엔 안보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7


◈동아《김종인 "일부의원 구제안 마련"...홍의락-문희상 대상 될듯》

더민주 '하위 20% 컷오프' 후폭풍


金 "대구에 사람 없는데 어떡하나"

29일 당무위서 당규 개정 추진


문재인 "강기정 필리버스터 짠해"

김종인의 전략공천 에둘러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454/1


◈경향《TK 면접서 만난 '현역'과 '진박'...덕담도 없었다》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유승민, 대기시간 30여분

옆자리 이재만에 말도 안 해


"박 대통령 어려울 때 뭐했냐"

면접관, 초선들에 직설적 질문


이한구, 계속되는 진박 논쟁에

"다들 친박이라는데...수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05175&code=910402


◈한겨레《군수용 우려 품목 제재에 초점...북 공군·로켓개발 타격》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란제재때 효과본 '제3자 제재' 원용

원유·노동자 송출 등 핵심은 빼고

석탄·철·금·희토류 등 수출금지 대상

주교역국 중국이 민생용으로 판단땐

석탄·철광석은 제재대상서 빠질수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내용


[신규 제재]


*북한의 광물(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수출 금지

-'민생용' 석탄과 철(광석)은 금수 대상 제외

*로켓 원료 포함 항공유 대북 수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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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재에서 강화된 내용]


*최초로 북한행·발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mandatory inspection)

*금지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의 회원국내 이착륙 금지

*금지품목 적재 의심 선박의 회원국내 입항 금지

*최초로 북한에 대한 소형무기 판매·이전 금지를 포함한 '모든' 재래무기

수출 금지

*북한에 대한 핵·탄도미사일 관련 이중용도품목 수출 금지

*북한 은행 및 자산을 대상으로 한 금융제재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금 창출 및

기술 이전 등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조치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미 정부가 요구했으나 채택되지 않은 제재 영역]


*대북 원유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금융제재 대상


[기관]


*기존 제재 대상 : 20곳

           +           

*추가 제재 대상 : 12곳

정찰총국,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등 핵과 장거리

로켓 개발 책임기관, 조선광선은행 등 여러 은행들,

전략군과 각종 해운사(추정), 군수공업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


*기존 제재 대상 : 12명

           +           

*추가 제재 대상 : 17명

김영철(추정, 현 통일전선부장·전 정찰총국장), 리만건

군수공업부장, 조선광업개발무역회사 대표와 주요 무기

거래 책임자, 불법 프로그램 관련 회사 간부 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313.html


◈한국《TK결투 진풍경...朴과 거리둔 진박, 朴과 거리좁히는 현역》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역풍' 맞을라 진박 입조심 모드

물갈이 거론 의원 "朴 성공" 강조

유승민-이재만 대화 없이 신경전

대구 동구을 예정 넘겨 40분 진행

http://www.hankookilbo.com/v/ed886a7e407a4fdb86cdf5c1c230db3a



■사회 TOP


◈조선《사교육비 증가 1~5위 모두 진보교육감 지역》

1인당 지출 역대 최고


정부 선행학습 금지 안먹혀...전북 6.2%로 가장 많이 늘어


왜 진보교육감 지역에 몰렸나

-학력보단 학생인권 정책에 집중

-학부모 불안감에 학원 발길 늘어


초·중·고 月평균 24만4000원 써

-국어·영어 감소, 예체능은 증가


※진보교육감 취임 후 늘어난 사교육비

*2013~2015년 1인당 사교육비 증가폭 큰 지역


전북 6.2%

경기 4.6

충남 3.4

서울 2.9

인천 2.6

- - - - - -

     \전국 평균 2.1


자료:교육부·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40.html


◈중앙《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중국의 부상, 미국이 환영해야"》

[한국인 첫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 수상]

수상 연설서 '미·중 상호 존중' 역설


"미, 중국 저지 인상 안 주게 조심을

중, 미와 협력 긴 안목의 리더십을"

양국 지도층에 책임감·비전 당부


아·태 가교 역할 인사에게 주는 상

스티븐스 전 대사 등 220명 참석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Pacific Century Institute Building Bridges Award)=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가교 역할을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개인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 이 지역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2000년 제정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39986


◈동아《배고픔보다 간절했던 공부...두만강을 건넜다

"내 이름, 사람들이 알게 할 거야"...새 꿈을 꾸다》

[커버스토리]혜심이의 기적...탈북 소녀, 명문대 입학까지


꿈을 포기 안한 소녀

-종일 토끼풀 뜯고 농사에 시달려

-노력한 만큼 이루는 사회 찾아 탈북


소외계층 손잡아 준 학교

-상산고, 가능성만 보고 전폭 지원

-학부모들도 용돈 보태주며 응원


외계어 같았던 공부

-"우리말인데...무슨 뜻인지 몰라"

-국어 지문 2개 읽으니 시험시간 끝


세상 향해 첫발 "자신감 생겼어요"

-화장실-수면시간 빼곤 공부 '독종'

-재수로 이화여대 간호학과 합격


※탈북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몸무게 및 키 비교

2014년 기준.   자료: 남북하나재단, 교육통계연보


     구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키(㎝)]

탈북 청소년│남 138.8│여 141.0│남 158.5│여 154.4│남 166.5│여 15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139.1│여 138.7│남 163.9│여 157.8│남 172.5│여 160.4

────────────────────────────────────

[몸무게(㎏)]

탈북 청소년│남  34.8│여  35.7│남  49.4│여  47.0│남  56.0│여  4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37.3│여  35.6│남  57.4│여  52.3│남  66.9│여  56.3


※2008~2015년 탈북 학생 및 학업중단율 추이

초중고교 재학생 기준.

자료: 교육부


[2008년]

재학생(명)  966│학업중단율(%) 10.8


[2009년]

재학생(명) 1143│학업중단율(%)  6.1


[2010년]

재학생(명) 1417│학업중단율(%)  4.9


[2011년]

재학생(명) 1681│학업중단율(%)  4.7


[2012년]

재학생(명) 1992│학업중단율(%)  3.3


[2013년]

재학생(명) 2022│학업중단율(%)  3.5


[2014년]

재학생(명) 2183│학업중단율(%)  2.5


[2015년]

재학생(명) 2475│학업중단율(%)  2.2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동기

자료: 남북하나재단


가족을 따라서                  81.1%

자유를 찾아서                  25.3%

가족을 찾거나 결합을 위해서    22.6%

식량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      17.5%

먼저 탈북한 사람의 권유        16.6%

북한 체제가 싫어서              4.6%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주기 위해  4.1%

신변 위협                       3.7%

주변 사람의 권유                3.7%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1.4%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84/1


◈경향《모든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 수 확대 허용》

복지부, 당초 금지 계획 철회 1~3명 추가 편성 길 열어

시민단체 "교사 대 아동 비율 높아져 보육의 질 악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154545&code=940601


◈한겨레《"국정원 간부가 불러 골프장 갔더니 그가 있었다" (한 전직 검찰총장의 증언)

[커버스토리]이인수와 내부자들


'이 총장 국감증인 요청' 안민석 의원

-"초등학교 은사, 존경하는 신부가

-어떻게 알고 수원대 총장과

-식사 한번 하자는 전화를 해

-친한 동료 의원이 불러 간 식사

-그 자리에 딱 이인수가 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가 검찰총장에게

-골프를 치자고 해 간 자리에

-이인수 총장이 나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까지도 인맥관리를

-한다고 해석할 만한 대목이다


-선대부터 인연 맺은 김무성

-대학 동창으로 막역한 정세균

-현 변호인인 전 수원지검장 박영렬

-야권 징검다리로 의심받는 한광옥

-든든한 사돈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박희태 딸과 정세균 친구 조기준은

-별도 연구실적 없이도 재임용

-비리 폭로한 장경욱·손병돈은

-봉사점수 미달 이유로 면직처리

-1월 대법원은 교수들 손 들어줘


수원대 입장

-"안민석 의원 등과 관련해

-지인들 통해 청탁한 사실 없다

-국정원 부분도 사실무근"


※이인수 총장 인맥 관계도


[정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년 지기, 이인수 3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행사 의혹

*딸 현경씨 미대 교수(2013~2015) 특혜 채용 의혹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려대 71학번 동창, 조기준 경제금융학과 교수(감사실장)의 친구

*2013년 이인수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의혹


ㄱ 전 더민주 의원

*정책특보 ㅎ씨 수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원대 비리 파헤친 안민석 의원에게 이 총장과의 저녁자리 주선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가경씨 음대 교수(연구실적 없어도 재임용 의혹)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의 사촌형, 야권 인사 등 이인수에게 소개(?)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2008년 기무사령관 때 행정학과 박사학위 취득(표절 논란)


[검찰]


박영렬 전 수원지검장

*재임시(2010년) 수사·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이인수 위촉

*이인수의 현 변호인으로 전관 논란(수사 당시 지검장의 직계 선배)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

*고운문화재단 한광옥 이사장의 사촌동생

*이인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변호사 개업 뒤 본인 소속 로펌에서 수원대 법인 민형사 소송 9건 모두 수임


[언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사돈)

*2008년 차남 정오씨가 이 총장의 딸 주연씨와 결혼

*2011년 수원대 기부금 50억원 <티브이조선>에 투자

*2015년 9월, 수원대 비판 기사 실은 <주간조선> 편집장 경질


[학계]


경희대 김아무개 교수

*표절로 드러난 이 총장 경희대 박사학위 취득 직후인 1998년

지도교수 동생 김아무개씨 수원과학대 교수 채용


───────────────────────────────

이인수 총장을 위해 중재를 시도한 의원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2014년 해직 교수와 동료 의원에게

이인수 쪽 의견 담은 중재 전화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2014년 국감 당시 이인수 증인 채택 시도하는

동료 야당 의원 등에게 이인수 옹호 발언


───────────────────────────────

정관계·언론계에 인척을 둔 수원대 교수들


*육동건 전 건축공학과 교수(박근혜 대통령 이종사촌)

*양아무개 무용과 교수(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부인)

*이아무개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용근 전 금융감독원장 딸)

*이아무개 사학과 교수(이사철 전 새누리당 의원 여동생)

*나아무개 전 교수(나오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자녀)

*홍아무개 기계공학과 교수(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사촌)


───────────────────────────────

<한겨레> 토요판은 사학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수원대를

비롯한 사립대학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제보를 바랍니다.

전자우편 vino@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364.html


◈한국《검·경 'DNA 관리' 구멍...묻힐 뻔한 성범죄》


작년 12월 한남동 범인 잡고보니

2011·12년 미제사건 범행 드러나

범인 "수감 중 DNA 채취" 진술 불구

검찰 DB엔 등록 안돼 있어


경찰도 전과자 추적조사 소홀

수사선상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f6ab19fcdfc748259ab1a1006834ab94



■국제 TOP


◈조선《IT 보안 위해...구글·페이스북·MS까지 '애플 연대'》


법원의 아이폰 잠금해제 명령에

애플, 법원에 취소신청하며 맞불


MS "법률의견서 내서 도울 것"

페이스북 "뒷문 만들지 말아야"

이번 사건 따라 업계도 영향 커


美국민 절반은 "애플에 반대"


※IT 업계의 애플 지지 발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이라는) 뒷문을

만드는 건 가지 말아야 할 길이다."


순다르 피차이(구글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 제공은) 골치 아픈

전례를 만드는 것이다."


브래드 스미스(MS 최고법무책임자)

"애플을 돕기 위한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낼

것이다."


얀 쿰(와츠앱 CEO)

"고객의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결정을 존중한다."


※아이폰 잠금 논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 성인남녀 1002명 대상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을 애플이

풀어줘야 한다    51%

풀어주면 안 된다 38%


자료:퓨리서치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04.html


◈중앙《대북관계 손상 각오한 중국 "주민 생계 영향줘선 안 돼"》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강력 제재 동참하며 배려도 병행


화춘잉 "북핵 저지 도움 되길 기대"

생계형 무역 거래, 원조는 안 막아


왕이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북·미 양측 고려한 공정한 해법"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4


◈경향《IT 공룡들의

애플 구하기》

국가안보·사생활 보호 '법정싸움'

아이폰 잠금 해제 반대 '힘 싣기'

"시대착오" MS 등 의견서 내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631201&code=970100


◈한겨레《세계경제 회복 아이디어, 뭐 좀 없습니까?》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15) G20 경제회의


주요국가 경제수장들이 모이는

G20 경제회의가 상하이에서 열려요

올해 성장률 전망이 3.0% 불과한데

좋은 위기극복 전략이 나올까요

20개국 경제수장들 잘 지켜보세요


형편이 상대적으로 나은 미국은

돈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시작하고

독일이 나라곳간을 허는 정책엔

사실상 반기를 들고 있어요

국제공조가 흔들리는 조짐이래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348.html


◈한국《루비오·크루즈 협공에도...트럼프는 기세등등》


美 공화, 슈퍼 화요일 앞두고

마지막 대선 후보 TV토론회


트럼프 비난 자제했던 루비오

크루즈와 함께 파상공세 펼쳐


"한국 떼돈 벌며 美에 안보 의존"

트럼프, 대가 요구 거듭 주장

http://www.hankookilbo.com/v/4930c73a49e046d3897c54bf73731cdb



■경제 TOP


◈조선《더 가팔라진 '소비 절벽'...불황형 흑자 심화》


소득 증가율 6년 만의 최저치

작년 가구당 월 437만원 벌어

월 평균 256만원 지출에 그쳐


"개별소비세 인하는 단기적 효과

노후·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여야"


※평균소비성향 추이


2009년 76.6

2012년 74.1

2015년 71.9%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로 사용한 금액의 비중


※가계소득 증가율 추이


2009년 1.2

2012년 6.1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136.html


◈동아《소득 증가율 반토막...불안감에 지갑도 굳게 닫혀》

통계청 '2015년 가계동향' 발표


가구당 월평균 소득 1.6% 증가

2014년 증가율의 절반에도 못미쳐

실질 소비지출은 되레 0.2% 줄어

'불황형 가계 흑자' 갈수록 심화


※가계 소득증가율 및 평균 소비성향 추이

평균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액의 비율.


[가계 평균 소비성향(%)]

2011년 76.7

2012년 74.1

2013년 73.4

2014년 72.9

2015년 71.9


[가계 소득증가율(%)]

2011년 5.8

2012년 6.1

2013년 2.1

2014년 3.4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707036/1


◈경향《실적이 좋든 나쁘든

오너들의 '배당잔치'》

100억 이상 수령자만 20명

이건희 회장 올해도 '최고'

적자기업도 고배당 '눈총'


※배당금 상위 10위 수령자 현황

─────────────────────────

순위│ 이름 │직책                     │배당액수           

─────────────────────────

  1 │이건희│삼성전자 회장            │  177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2 │정몽구│현대차그룹 회장          │  7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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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태원│SK그룹 회장              │  560억  

- - - - - - - - - - - - - - - - - - - - - - - - -

  4 │정의선│현대차 부회장            │  494억  

- - - - - - - - - - - - - - - - - - - - - - - - -

  5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373억  

- - - - - - - - - - - - - - - - - - - - - - - - -

  6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  258억  

- - - - - - - - - - - - - - - - - - - - - - - - -

  7 │구본무│LG그룹 회장              │  255억  

- - - - - - - - - - - - - - - - - - - - - - - - -

  8 │홍라희│리움 관장                │  217억  

- - - - - - - - - - - - - - - - - - - - - - - - -

  9 │김원일│골프존유원홀딩스 경영고문│  184억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최기원│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  179억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7163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더 얇아진 가계 지갑》

[통계청·교육부 '2015년 통계' 보니]

가계동향 분석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소득 437만원

1.6% 늘었지만 6년만에 최저 증가

월평균 지출은 337만원...0.5% 올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제에 먹구름


연도별 가계 소득 및 지출 증가율 추이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 전년 대비   자료:통계청


[2010년]

소득 5.8지출 6.7


[2011년]

소득 5.8지출 5.2


[2012년]

소득 6.1지출 3.3


[2013년]

소득 2.1지출 1.4


[2014년]

소득 3.4지출 2.9


[2015년]

소득 1.6%지출 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335.html


◈한국《사드 갈등에도...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연다》

유일호 부총리·인민은행 총재

올 상반기 내 中에 개설 합의

통화스와프 연장도 논의키로

"경제협력 흔들림 없다"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03a94a278c06445dba6344a2ce98c4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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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5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출처·사용처 등) 의심 가는 北해외자산 모두 동결》


美·中 "대북제재 중대한 진전"

안보리 결의안 文案조정 착수


中 기관지 환구시보

"3월부터 北과 석탄 거래 중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198.html


◈중앙《중국, 과거(2013년 안보리 결의안) 뛰어넘는 대북제재안 동의》


케리·왕이 "중대 진전 이뤘다"

중국, 사드 압박 영향 받은 듯

왕이 "핵·미사일 효과적 제한"


주말께 안보리 결의안 회람

의심 화물 북한행 선박 검색

http://news.joins.com/article/19627011


◈동아《외교-정치 내우외환속 오늘 출범 3주년 맞은 박근혜정부


[대북주도권 흔들]

케리, 中에 "北 비핵화땐 사드 불필요"

北-美 평화협정 타진...한국 소외 우려


[국회입법은 마비]

야당 '테러법 저지' 이틀째 필리버스터

朴대통령 "기막힌 현상...국민은 좌절"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62911/1


◈경향《문희상·신계륜 등 10명 '컷오프(현역 하위 20% 공천배제)'》

더민주, 공천배제 1차 명단 확정...지역구 6·비례대표 4명

김현·전정희, 이의 신청...일부 탈당·국민의당 합류 가능성


※더민주 공천배제 명단 (*는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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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문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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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신계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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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노영민, 유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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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송호창, 전정희, 김현*, 백군기*,

     임수경*, 홍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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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242258155


◈한겨레《국회밖 번진 '시민 필리버스터'...이것이 정치다》

'테러방지법 저지' 동참 줄이어

"누구든지 감시당할 위험한 법"

이틀 동안 70여명 발언대 올라

온라인 반대 서명 25만건 넘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930.html


◈한국《총선 '정권 심판론(41.2%) < 야당 심판론(46.6%)'》

朴정부 3년·총선 여론조사


"국정운영 잘했다" 49%

부정적 평가 46% 앞질러

원칙·위기 대처 높은 점수

野단일화 반대 14%p 많아


※총선 심판론 여론 변화 추이(단위:%)


[정권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63.0 2016년 2월 41.2

비공감     │2012년 3월 33.4 2016년 2월 50.3

모름/무응답│2012년 3월  3.6 → 2016년 2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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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심판론]

공감       │2012년 3월 58.5 2016년 2월 46.3

비공감     │2012년 3월 37.1 → 2016년 2월 43.8

모름/무응답│2012년 3월  4.3 → 2016년 2월  9.6


*동아시아연구원(EAI) KEPS 패널조사(2012년 3월),

한국일보·한국리서치(2016년 2월)

http://www.hankookilbo.com/v/98563f8d4e9644d5a4f9eb94900a9959


◈서울《미·중, 北 벌크캐시(대량현금)·석탄·해운 정조준》


케리·왕이 "대북제재 중대 진전"

안보리 결의안 이번주 채택될 듯

北 항공유 공급 중단 포함 관측


"새달부터 북·중 석탄거래 중단"

中기관지, 무역업자 인용 보도

해외 파견 노동자 추방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