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1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중 무역전쟁…한국경제 '五面楚歌(오면초가)'》

[NEWS&VIEW]


생산·투자·소비·고용 내리막인데, 마지막 버팀목 수출도 악재

美가 관세 때리자, 中 즉각 관세 맞불…글로벌 통상분쟁 격화


❍ 검찰총장, 文대통령 만난 자리서 "자치경찰제를 法에 못 박아달라"

-文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데

-수사권 조정 논의과정서 빠져

-검찰 "경찰 거대권력 분산해야"


❍ 대~한민국, 결전의 날…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 신혼부부 첫 주택 구입, 취득세 면제 추진

-저출산 해소 위해 한시적 대책


❍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뺄 수 있다는 北…떠보기냐 진심이냐

-DMZ 인근에 포 1000여문 배치

-국방부는 "논의된 바가 없다"


◈중앙《원전 4기 철회, 일자리 3만 개 날아갔다》

[문 정부 탈원전 선언 1년]


월성 1호 폐쇄, 신규 원전 철회 발표

원전 건설인력 90%가 중기 소속

과속 탈원전, 산업 생태계 붕괴 우려

"설계 등 핵심 인재 해외 유출 위기"


❍ 오늘 밤 9시 스웨덴전…5000만이 대~한민국


❍ UAE 항공사들 저가·증편 공세…국내 항공 초비상

-티켓 30% 덤핑…2배 운항 요구


❍ "보수 살려면 전면 인적쇄신을"

[심판당한 보수 정치]


-정당학회 공동기획, 31명에게 묻다


◈동아《버스대란 오나…펑크 난 주52시간 대책》

[주52시간 태풍이 온다]


노선버스 기사들, 근로단축 대비 내달부터 탄력근로제

"퇴직금마저 줄기전에" 줄사표…건설업계도 "보완 시급"


❍ 불어라 申바람

-한국, 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격돌


❍ 영화 같은 선방…메시 페널티킥 막은 '영화감독 골키퍼'


❍ 군산 유흥주점서 한밤 방화…3명 사망

-유독가스 흡입 29명 부상 병원 이송

-생존자 "출입구에 누군가 불 질러"

-경찰, 40대 용의자 행방 추적


❍ 도심-한강을 달리는 당신, 매력 뿜뿜

[알립니다]2018 서울달리기대회


-10월 14일 개최…선착순 1만 명 모집


◈경향《과로 사회 끝낼 '노동의 신새벽' 온다》

내달부터 '주 52시간 근무' 도입

'저녁이 있는 삶'으로의 전환점

경제 새 돌파구 과제도 만만찮아


❍ 러시아 월드컵 결전의 날…한국 "오늘 스웨덴 잡는다"


❍ 대법관 후보자 41명, 여전히 '서오남(서울대 출신·50대·남성)' 편중

-고영한·김창석·김신 후임 촉각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온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알바 노동자 쥐어짜기…1분1초까지 탈탈 털렸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① '서브'로 살아본 3주


외식업체들 노동 시간 조각내

점심 등 바쁜 시간대에만 고용

최저임금으로 최대 노동착취


'주 15시간 미만' 법 보호 없어

수당 등 못받고 정규직 꿈 못꿔

한국에선 '노동자 아닌 노동자'


❍ 월드컵은 알 수 없다…오늘 밤 9시 대한민국 '결전의 밤'


❍ 삼성전자 특허료 '꼼수' 사건…미 배심원단 "4000억 배상"

-모바일 특허 무단 사용 인정

-삼성쪽 '고의 침해' 인정되면

-판결서 배상액 3배로 늘수도


❍ 대법, '양심적 병역거부' 14년만에 다시 판단한다

-전원합의체 회부…8월말 첫 공개변론


◈한국《"홍준표가 보수를 몰락시킨 게 아니라 몰락한 보수가 홍준표에 매달렸던 것"》

[보수(保守)를 보수(補修)하라]


"한국당, 박근혜당 무늬만 바꿔

사죄 쇼 그만하고 정신 차려야"


건전한 보수 목소리와는 거리

"시대 역행하는 극우정당 이미지

태극기 부대 말고 누가 찍나"


❍ 오늘 밤 '손'의 발을 믿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손흥민, 축구화에 태극기 새겨 골 의지

-득점 패턴 다양해 수비 대응 어려워

-노란 유니폼 상대로 강한 면모도


❍ "이케아·스타필드 영업시간 10월 이후 규제할 것"

-홍종학 중기부 장관 인터뷰


❍ "북미협상 결렬 땐 전쟁게임(한미 연합훈련) 재개될 수도"

-트럼프, 北 겨냥해 트위터에 글

-이번주 후속협상 주도권 노린 듯


◈서울《최저임금 보완 '3대 축' 확 뜯어고친다》

근로·자녀장려금 대폭 확대

소득·재산 등 신청자격 완화

일자리안정자금 조단위 축소


❍ "북미회담 모멘텀 이어가자"…한반도 해빙 숨가쁜 1주일

-폼페이오, 비핵화 후속 협상

-北 미사일 시험장 폐기 가능성

-남북, 체육회담 등 잇단 접촉

-文대통령, 21일 러 국빈 방문


❍ "가뭄 교부금, 지역 토호 배만 불렸다"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건설업체 등 유착 세력에 유입

-재건축 대상 건축물 전수조사"


❍ 축구대표팀, 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세계《대북제재 풀리기도 전에…단둥, 개발·무역 활기》

'北 접경지' 中 단둥 가보니


제재 완화 기대감에 사람 몰려들어

"하루에도 수십·수백명씩 강 건너와

공장·식당 등 취업 北근로자들 증가"

韓·中 부동산 개발업자도 시장 조사


❍ 신의주·단둥 잇는 조중우의교


❍ 한국 16강 가는 길…오늘 첫 경기에 달려

-신태용號, 밤 9시 스웨덴과 일전


❍ 핀테크 시대 '고졸 행원'이 사라진다

-4차 산업혁명 영향 기계가 업무 대체

-은행지점 축소…고졸자 채용도 확 줄어

-"특성화고 교육 일대 변화 필요" 제기


◈국민《美 '핵 폐기 리스트' 요구 예상》

[이슈분석]北·美 이번 주부터 비핵화 후속 협상 돌입


CVID 중 '검증'에 초점…北 수용 땐 '한 달 내 작성' 진전


이후 영변 핵시설 가동 중단

IAEA·미 사찰단 방북 順 진행


구체적 체제보장 제시에 달려


한·미 연합훈련 중단 등

구두합의한 의제도 논의될 듯


❍ 승리를 고대하며…다시 한번 "대~한민국"


❍ "러시아선 울지 않겠다"…손흥민 '약속' 믿는다

[FIFA WORLDCUP RUSSIA 2018]드디어 오늘밤 9시


-신태용호 스웨덴과 1차전


-손, 명실상부 세계적 스타

-취재·경계대상 1호 부상

-그 활약 여부에 승패 달려


-신태용 "기대 이상 성과낼 것"

-기성용 "모든 준비 끝났다"


-각국 에이스에 희비 엇갈려


❍ 대기업·반도체 기댄 경제구조…고용엔 '독'

고용시장 실태 분석해보니


-반도체 작년 최대 호황에도

-일자리 창출엔 기여 못해

-대기업도 사실상 제자리걸음


-최저임금 인상 등 아니어도

-고용쇼크 불가피한 구조 분석


-경제 틀 바꾸는 게 우선 지적


◈매일경제《NG족(No Graduation)·둥지족(대학에 둥지 튼 학생)…'알바경쟁' 내몰린 청년들》

최악의 청년실업 현장


졸업늦춘 대학 5·6학년 수두룩

취업비용 마련하려 '고군분투'


졸업후 취업 준비기간 늘어

2015년 6개월→작년 13개월


부활한 은행고시도 '바늘구멍'

취준생 "또 학원 배만 불리나"


❍ 오늘밤 스웨덴과 첫 경기…"반드시 승리"


❍ G2 무역전쟁 격화…韓 IT·기계 직격탄

[뉴스 & 분석]


-中, 美에 500억弗 보복관세

-같은 날짜·같은 금액 '맞불'

-한국수출 도미노 피해 우려


❍ 6개 은행 채용비리 38명 기소

-檢, 윤종규·김정태 무혐의


❍ "항암제 제약개발사 8월중 미국에 설립"

김윤 삼양그룹 회장


❍ 20일 강원CEO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고가주택(1주택자 기준 9억원 이상) 보유稅 최대 50% 오른다》

정부,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80%→90%로 단계 인상키로

공시가격 급등 겹쳐 '보유세 폭탄'


❍ '脫원전 실험' 1년 만에…發電 공기업 빚 '눈덩이'

-자금난에 채권 발행 나서


❍ 2030의 울분에 귀 기울여라…그들이 원하는 건 '혁신 보수'

[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젊은 票心 못 읽은 보수정당


❍ 2018 청춘 커피 페스티벌


❍ '전면전' 치닫는 美·中…원자재·신흥국 시장 '쇼크'

-중국, 美에 500억弗 보복관세


❍ 윤종규(KB금융)·김정태(하나금융) 회장…은행 채용비리 '무혐의'

검찰, 6개 은행 38명 기소


◈서울경제《현대차-아우디 연합…中 수소차시장 공략》

핵심 발전기 '스택' 공급키로

BMW 등과 주도권경쟁 가열


❍ '무늬만 혁신성장'…일자리 40만개 날렸다

규제의 이념화 / '권력'된 영리·시민단체 / 뿌리깊은 부처 利己

[이슈&워치]


-기득권 반발에 영리병원 등 무산

-'고용쇼크'에도 일자리창출 외면


❍ G2 '무역 보복전' 글로벌 원자재시장 강타

-美中 500억弗 '맞불 관세'에

-국제 구리-대두값 2%대 하락

-韓, 수출 의존 커 타격 불가피


❍ 신태용號, 스웨덴과 '결전의 날'…"반드시 이긴다"


❍ 이란 제재 후폭풍…우리·기업銀 신용장 전격 중단

기업들 年 40억弗 수출 비상


❍ "SI, 주력이면 괜찮다…사정권은 30대 그룹"

김상조 위원장 본지 단독 인터뷰


◈부산《오늘 밤 "대~한민국"》

[FIFA WORLDCUP RUSSIA 2018]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16강 진출 성공 여부 달려


❍ "마이 보트, 부산 선거판 신선한 실험"

-18일간 5만여 명 접속

-시장 후보 매칭 1위 이성권

-"중도 성향 후보 선호하지만

-투표에선 정당·인물 의존"


❍ 트럼프-김정은 '첫 통화' 주목

-미사일장 폐쇄 등 논의할 듯



정치 TOP


◈조선《벌써…민주당 "2020년 총선서 단독 과반"》

이해찬 "다른 당에 신세 안 지고 주도해야"…180석 확보도 거론

당내선 "野, 반성한다면 국정 협조하라" 쟁점법안 입법 드라이브


◈중앙《"현 정치권 보수인사 시효 끝나, 외부 수혈로 판을 엎어야"》

[심판당한 보수정치]

정당학회 공동기획, 31명에게 묻다


인물 돌려막기 땐 '그 나물에 그 밥'

"정당 해산 후 전혀 새로운 당 창당"

"극우·다선중진 은퇴는 필수" 주장도

반공 보수, 성장 보수로 벗어나야


※한국정당학회(회장 곽진영 건국대 교수)=1992년 정당연구회로 시작해 2001년 공식 출범했다. 2003년 중앙선관위 소관 사단법인이 됐다. 한국과 세계 각국의 정당·선거·의회 등 정치제도와 입법과정 연구를 통해 각종 정책 제안 등을 하고 있다. 현재 43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사즉생 각오는커녕…당권에만 기웃대는 한국당》


어제 중진회동 추진했지만 무산

당내 "모여봐야 당권 탐색전뿐"


초재선도 쇄신 안나서고 '네탓'

당해체-불출마 주장 유야무야

김성태 오늘 쇄신 큰틀 발표 예정


홍준표 "마지막 막말" 비판 쏟아내

"無소신 의원-친박 앞잡이 청산을"


◈경향《보수 야권, 6·13 이후 '변심'…'판문점선언 비준' 급물살 타나》

한국당 "수구·냉전적 사고에 민심 외면, 우리가 변해야"

바른미래당도 '안보는 보수' 접고 평화노선 전환 가능성

실제 '전향' 여부 따라 보수의 혁신 의지 '가늠자' 될 듯


◈한겨레《한국당, 친박 청산·냉전세력과 결별 없인 쇄신 없다》

[6·13 선거 이후]

한국당 진로 가늠할 3가지 포인트


① 인적쇄신 성공할까

-"중진 은퇴" 외친 정종섭 친박핵심

-청산 대상이 인적쇄신 요구 기현상


② 리더십 재구축 어떻게

-비대위 '구원투수' 영입 가능성

-김병준 등 거론…수락 미지수


③ '새보수' 거듭날까

-민생정당 전환 예고했지만

-반공냉전 안보관은 그대로


◈한국《① 능력·자질보단 충성파 골라 키워…위기 구할 리더가 없다》

[기획]보수(保守)를 보수(補修)하라

<1> 한국 보수엔 3가지가 없다


이명박·박근혜 정권때 계파 득세

퇴행적 정치로 궤멸수준 인물난

차세대 주자커녕 당 대표급도 없어

올드보이 이끈 선거 '예고된 참패'


보수 리셋 원동력 인물서 찾아야

외부인재 충원 방식 대안 떠올라

내부인물론 원희룡 등 거론 불구

'20년간 정치' 개혁 이미지 퇴색



사회 TOP


◈조선《군산 유흥주점 불, 30여명 사상…"화재 원인은 방화"》

3명 사망·연기 마신 8명 중상

대피 과정서 피해 더 커진 듯


◈중앙《"UAE 항공편 더 늘리면 인천~유럽 승객 상당수 빼앗겨"》

UAE 항공사들, 한국에 증편 공세


지금도 양국 65만명 중 53만명 독점

전문가 "국내 항공산업 붕괴 우려"

일각 "한때 갈등 UAE에 성의 표시를"


◈동아《전업주부-파트타임직, 아이 맡길 '4시간 어린이집' 생긴다》

정부 "공청회 등 거쳐 최종 결정"


내년부터 '보육 시간대' 세분화

기존 6시간~12시간에 이어

단시간 돌봐주는 시설 만들기로


긴급보육바우처 폐지로 가닥

맞춤반은 6→7시간으로 늘릴듯


◈경향《상권 키운 '서촌' 상인들 "씨 뿌리고 수확도 못한 채 쫓겨나"》


사람들 발길 줄어든 동네

전기 끌어오고 폐가 고치고

하루 3시간 자며 상권 조성


이제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법은 고작 5년만 보호한다니

임대료 폭등에도 속수무책


'가치 상승' 건물주가 독식

'임차권 보장' 방향 법 개정을


◈한겨레《전·현직 은행장 등 채용비리 38명 기소》

임원이 자기딸 면접 최고점

엉터리 보훈번호 붙여 특채


검찰, 국민·하나 등 6개 은행 수사결과

박인규 전 대구행장 등 12명은 구속


◈한국《범죄 방목장 #여고생 오픈채팅(카카오톡 주제별 대화방)


#초딩 검색하니 외설적 채팅방

#여고생은 성매매 암시방 수두룩

검색 손쉽고 개설·참여 모두 익명

청소년, 범죄 노출에 무방비


금칙어 설정·신고 기능 있어도

사생활 침해 탓 제대로 못 걸러



국제 TOP


◈조선《다섯살 꼬마를 죽인 '괴물'은 일본 사회였다》


양아버지가 폭행 등 학대

이웃들이 여러차례 신고했지만

부모가 '상관말라'고 하자

경찰도 상담센터도 그냥 돌아가


국민들 "마음에 가시가 꽂혔다"


◈중앙《적 장점도 배웠다, 300살 영국 보수당의 비결》

[심판당한 보수정치]

세계서 가장 오래된 보수당 교훈


97년 대처리즘 수용한 노동당에 져

당 대표 선출에 당원까지 참여시켜

2005년 39세 캐머런 새 대표 뽑혀

분배 중시 '따뜻한 보수'로 정권 탈환

"성공한 보수는 시대에 유연함 갖춰"


◈동아《난민, EU균열 뇌관…伊-스페인 충돌에도 맏형 獨 "내 코가 석자"》


스페인, 보트피플 933명 또 살려

伊, NGO구조선 2척 입항 추가 거부

트럼프는 "伊총리 훌륭" 분열 부추겨


메르켈, 이탈리아 설득은커녕

내홍에 대연정 깨질 위기 몰려

긴급 정상회의 열어 돌파구 모색

마크롱 "유럽 책임 더 져야" 중재


◈경향《영국 '업스커팅(여성의 치마 속 불법촬영)' 처벌법 개정 무산》

"대의 공감하지만 논의 부족했다" 보수당 의원이 필리버스터로 표결 저지


메이 총리 지지 수시간 만에

다음달 6일 재표결 부치기로


◈한겨레《높아지는 이민장벽…난민선 떠돌고 밀입국 가족은 생이별》


이탈리아에서 거부당한 난민선

1척 스페인으로, 2척은 해상 표류


미, 국경 넘다 잡힌 밀입국자 자녀

2000여명 창고 등에 분리 수용


◈한국《상아 없는 코끼리가 태어난다》


남아공 아도코끼리 국립공원

300마리 중 90%가 상아없어

탄자니아·우간다 등서도 증가


밀렵 따른 자연도태설 거론

일부에선 "유전적 변동일 뿐"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파장…300조 대출받은 자영업자들 '비상'》


한국경제 '불안한 도미노' 덮치나

-주택 대출은 규제로 주춤하지만

-자영업자 대출 11% 급증 '비상'

-신용대출 작년 2배 규모로 늘고

-이자도 최근 슬금슬금 상승세


한국경제, 이자에 허리 휠라

-고용 부진·내수 침체 상황에서

-연체자까지 늘어나면 '수렁'으로


※DSR(Debt Service Ratio·총체적 상환 능력 비율)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금융회사가 개인의 대출 금액을 정할 때 원리금 상환 능력을 철저히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로 DSR 규제가 도입됐다.


◈중앙《당신의 아기, 첫마디가 "알렉사(미국 아마존 AI 이름)"라면》

커지는 'AI 스피커' 중독 우려


동화 읽어주기 등 다양한 기능 포함

자녀 교육용으로 거부감 없이 사용


어린이 발달에 미칠 영향 규명 안 돼

사용시간 제한 등 보호장치 필요


◈동아《더 똑똑해진 인천공항…'노룩(no look) 탑승' 가능해진다》

내년부터 '세계 최고 스마트공항' 시대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체크인하고

여권 대신 생체정보로 개인 확인

수하물은 택배로 공항까지 배송

탑승권-여권-짐 없이 출국 OK


◈경향《"북 언론, 교통물류 시설 중 '철도'에 집중"》

한국교통연구원 '2017년 보도 동향' 분석


2016년 비해 작년 건수 33.3% 증가…'생산·수리·기술' 비중 높아

전체 물동량의 70% 이상 맡고 있어 '시설 현대화' 강조 의지 반영


◈한겨레《남북협력 최고 노다지, '정보통신 경협'이 온다》


"북 SW기술 정말 뛰어나요"

-어린시절부터 영재교육 덕분

-사물인터넷·AI에 차용 가능한

-임베디드·알고리즘 탁월


성공 전력

-2002~04년 뽀로로 공동제작

-하나비즈닷컴 9년간 단둥서

-음성인식SW 개발해 판매


"제재 때문에…그래도 준비를"

-북 문화유산 탐방 VR

-이산가족 화상상봉은

-지금도 할 수 있어…

-중국은 북 개발자들과 사업중


◈한국《주택대출 금리 또 인상…가계빚 1500조 시한폭탄》


코픽스 연동 금리 0.03%p 인상

-미국 금리 잇따라 오르면서

-기준금리 격인 코픽스 상승

-금융채 AAA5년물 3%대 눈앞

-"연말 금리 5%대 넘어설 수도"


취약층 이자 상환 부담 가중

-대출금리 0.25%포인트 오르면

-가계 이자부담 2조3000억 늘어

-"전세대출도 연내 60조 예상"

-소득하위층 월이자 33% 급증



문화 TOP


◈조선《'女전사' 이불, 런던에 띄운 또 하나의 전설》


헤이워드 갤러리서 대규모 회고전

백남준 이어 한국 작가로는 두번째


한국 현대사, 여성의 정체성 담아

"마티스의 창의성, 이불에게 이어져"


◈중앙《주인공 '치프'는 어릴 적 우리집 개 이름》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 감독 인터뷰


가까운 미래 일본의 가상도시 배경

쓰레기 섬에 강제수용된 개들 얘기

"개와 인간의 관계, 무엇과도 달라

떠돌이 개와 소년의 만남이 핵심"


◈동아《달빛 조깅-수제맥주 만들기…"길어진 저녁, 취미 공유"》

[컬처 까talk]

주52시간 시대의 여가 문화


'저녁'은 있지만 가벼워진 주머니


"서핑 배울 분! 강습비 없어요"

저렴하고 알찬 취미 SNS 공유


한우물 파기식 취미활동보다

1회성 체험 다양하게 즐겨

영화-외식 등 위주 엔터산업 변화


◈경향《창고 같던 겉벽은 '꽃피는 수직 정원' 마감 안된 바닥은 '설치작품'》

부산현대미술관, 작년 준공 뒤 외관·하자 비판 목소리

당초 미술관 건축 공모 절차·미술인 참여 부재 지적

1년간 미술인들 탈바꿈 고민…'신개념 미술'로 만회


◈한겨레《입꼬리만 살짝 올려도…이 아저씨들은 무섭다》

악역 3총사 유오성·허준호·최민수


딸 약혼남까지 죽이려는 서종길

12명 살해한 사이코패스 윤희재

어시장 깡패서 시장 변신 안오주


드라마·영화·연극 누빈 내공 바탕

오롯이 표정만으로 공포감 자아내

시청자들 "소름돋아 몰입도 최고"


◈한국《"한국어, 남북한 언어 통일 땐 더 멋진 언어될 것"》

美 웹스터사전 편집자 코리 스탬퍼

'매일 단어를 만들고…' 국내 출간


페미니즘을 남성 혐오와 연결하면

단어가 폐기될 거라 기대하지만

페미니즘은 문화적 생명력 지녀

의미가 간단하게 변하진 않을 것"


수백년 전 작가들도 단어 줄여 써

변화를 멈춘 언어는 죽어가는 법



스포츠 TOP


◈조선《손기정의 발, 오늘밤 널 믿는다》

[RUSSIA 2018]


세계랭킹 57위 한국 월드컵 대표팀, 24위 스웨덴과 첫 경기

양발 슈팅 손흥민, 패스 마스터 기성용, 무회전 프리킥 정우영

1936년 마라톤의 전설 손기정처럼…또 한번 기적을 꿈꾼다


◈중앙《손흥민, 호날두처럼 빈틈 뚫어라…한국, 이란처럼 막아라》

[RUSSIA 2018]

오늘 밤 스웨덴과 1차전 해법


호날두, 놀라운 집중력 기회 낚아채

PK·중거리·프리킥으로 해트트릭


이란, 전원 밀집대형 끈질긴 수비

모로코 지치게 만들며 1-0 승리


◈동아《'노란색 킬러' 손흥민, 오늘 밤 대한민국을 웃게하라》

[2018 RUSSIA 월드컵]

오후 9시 스웨덴과 1차전


한국 역대전적 2무2패 열세

손흥민 역습-세트피스에 기대


스웨덴 공격의 핵은 포르스베리

중원서 골 배급 원천 차단해야


한국 후반 16~30분 득점 많아

상대 집중력 떨어진 틈 공략을


◈경향《오늘밤 맥주는 우리가 쏜다》

[러시아 월드컵]

'오후 9시' 한국,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선봉에 서는 '흥찬'


EPL서 입증된 공격수 '손흥민' 들소처럼 내달리는 '황희찬'에 특명

스웨덴, 수비 강하지만 속도 느려…킬패스 통한 선수비 후역습 전략


◈한겨레《"스웨덴 꼭 잡는다"…가슴 졸이는 '반란의 밤'》

[러시아월드컵]

한국, 오늘 스웨덴과 F조 1차전


트릭·비밀훈련 '신의 한 수' 주목

체격·제공권 뛰어난 스웨덴 맞서

수비 강화 뒤 빠른 역습 펼칠 듯

김영권 "수비는 99% 준비됐다"

신 감독 "아이슬란드 이상 해낼것"


◈한국《"2002년 피구처럼, 포르스베리를 지워라"》

[2018 러시아월드컵]

안정환이 말하는 스웨덴전 해법


좌측 미드필더로 공격의 시작점

80%는 중앙 쪽으로 들어와


중원에 숫자 늘려 패스 차단

좁혀지는 상황 전담 마크 정해야


측면서 좋은 크로스 못하게하면

투 톱 베리·토이보넨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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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8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카페 안에선 1회용컵 금지' 알고계셨나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2


1994년 개정된 재활용法 있으나마나…커피전문점 업체당 평균 1회용컵 年4500만개 버려


❍ 드루킹, 대선 7개월 전부터 댓글 조작했다

올 1월엔 이틀간 댓글 2만개 조작, 추천 210만회 늘려


❍ 中企연구원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야"

-"주 52시간 초과 '탄력근로제'

-기간 3개월→1년 확대 필요"

-현장 요구 반영, 이례적 보고서


❍ 美국무부 "北 인공위성도 발사 중단해야"

-"탄도미사일에도 CVID 적용"


◈중앙《기업 갑질 근절 잘했고 최저임금 과속 무리수》

[문재인 정부 1년 경제정책]전문가 40명에게 물어보니


정책 평가점수 10점 만점에 5.76점

일자리 창출, 규제 완화 최대 과제

리스크 요인은 통상 악화, 가계빚


❍ '차르'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


❍ 경찰 "드루킹, 이틀간(1월 17~18일) 210만개 공감 부정클릭"

-"675개 기사 댓글에 매크로 실행"

-대선 댓글 조작 의혹도 수사 집중


◈동아《"北최고위급 방중" 김정은-시진핑 회동說》


"다롄에 고려항공기…영빈관 통제"

北美회담 앞두고 공조 논의 가능성


美 "北 인공위성 발사도 안돼" 압박


❍ 부모님은 기다립니다. 따뜻한 한마디를…


❍ 서울대 정시 늘자, 강남(강남-서초-송파구)-자사고생 합격 늘었다

최근 5년 수능-학종 입학생 분석


-수능 선발 정시 20%→29% 늘리자

-강남 출신 48%-자사고 63% 급증


-정부 "수시 학종 줄이고 정시 확대"

-되레 '금수저' 유리해 공정성 논란


❍ 드루킹, 기사 676건 댓글 2만개 추가 조작

-올 1월 이틀간 ID 2290개 동원

-여야, 특검 도입 논의 접점 못찾아


◈경향《남북 접경지에 '평화발전소' 건설 추진》

정부, 북한 전력난 해소 위한 '중장기 협력방안' 수립


연천 또는 DMZ에 LNG 복합화력

평양 사용 전력량 2배 생산 규모

북 해주·원산·김책 공단 3곳엔

새 화력발전소 건설 장기 목표도


❍ 군 "남북 국방장관회담 먼저"…송영무 국방, '톱다운' 방식 선회

-군사적 긴장 완화 '큰 틀' 합의 후

-장성급·실무회담 속도전 구상

-북 수용 주목, 북·미 회담 변수도


❍ 길운일까…임진각 하늘에 나타난 햇무리


❍ 공항 '대한항공 밀반입 루트' 봉쇄, 특별대응팀 꾸린다

-관세청 TF, 행정 사각지대 등 개선

-직원통로 점검·세관 유착 예방 초점


◈한겨레《"MB·박근혜정부 홍보하라…'매크로' 수시로 돌렸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① 조작 판치는 가짜들 세계


정부 홍보 대행업체 직원의 폭로

"부처 담당자가 여론조작 지시

장관·기관장 비판 게시글 밀어내고

정책 홍보글 추천·조회수 등 올려

네이버 대응에도 조작 막힌 적 없어"


❍ '햇무리' 임진각에서 바라보는 북녘


❍ 지울 수 없는 5월…"60여일 고문뒤 석방 전날 성폭행"

[5·18 그날의 진실]

① 여성 성폭력·고문


-전남도청 안내방송 김선옥씨

-딸에게 38년전 5월 힘들게 말해


❍ 북한 고위급 인사 전격 방중설

-다롄 공항·휴양지 도로 통제

-'시진핑-김정은 회동' 관측도


◈한국《文정부 2년차 최대 복병은 경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성장률 '3%대 가시권' 양호하지만

최저임금 인상·근로 단축에 고용 한파

J노믹스 '소득주도 성장' 빛바래


혁신성장 등 올해부터 성과 나와야

노동시장 구조개혁도 골든타임


❍ 대북 압박 수위 점점 높이는 美

-"北 위성발사 금지·대량살상무기 폐기"

-비핵화 목표 '영구적' 강조 PVID 재언급

-北 "오판 말라"…북미회담 신경전 가열


❍ 검찰, 피의자에 '기습적 출석 요구' 못 한다

-개정 인권보호수사준칙 10일부터 시행

-변호인 접견 막는 수사 관행도 금지


❍ 29회 팔봉비평문학상 조재룡 교수 선정

[알립니다]


◈서울《'그놈' 왔다는 편지…공포까지 배달됐다》

성범죄자 고지 우편발송 논란

"대책도 없이 불안감만 조성"

e알림과 중복…年57억 소요

일각선 "신상공개 확대해야"


❍ 오늘, 사랑한다고 전화드리세요


❍ "北 고위급, 북·미회담 앞두고 전격 방중"


-대북소식통 "다롄공항 한때 통제"

-김정은·시진핑 회동 소문도 돌아

-일각선 김여정 방중 가능성 제기


-美, 北에 생화학무기도 폐기 요구

-北 반발…비핵화 로드맵 기싸움


❍ 드루킹 댓글조작 2만개 추가 확인

-경찰, 경공모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의원은 무혐의 가닥


◈세계《남북화해 '호평' 일자리·경제 '지지부진'》

문재인정부 1년 '성적표'

- 본보·공공정책평가협 공동조사


5대 국정목표 달성 평균 81.02점

통일외교안보 분야 86.64점 최고

"소통·통합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

소득주도서 혁신성장 전환 필요"


❍ 靑 방문객 북적


❍ "美, 北 비핵화 사찰 사상 최대 규모 추진"

-NYT "IAEA보다 더 많은 인원 투입"

-北 핵실험 시설 40~100곳 보유 추정

-"비핵화 검증 성패 김정은 협력에 달려"


❍ 드루킹, 댓글 2만개 조작 210만회 부정 클릭 확인

-경찰,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선플활동으로 알아" 반복


◈국민《당신이 아이에게 한 일…훈육일까 학대일까》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학대 사건 때마다 여론 들끓지만

제대로 된 공론화 거친 적 없어

가정·학교·법원 등 현장은 혼란


해외서도 '매 없는 훈육' 고민

일부 국가, 아동 체벌금지법 도입

우리도 사회적 인식 간극 좁혀야


❍ 북-미, PVID(영구적 핵폐기)·인공위성 놓고 막판 물밑 싸움


-美, 탄도미사일·생화학무기 폐기

-인공위성 발사 중단까지 요구한 듯


-양측 사이 새 대척점 생기면서

-회담 장소·시기 발표 지연 관측


❍ 호신용 액션캠 불티…불신사회 서글프다

[세태기획]


-애견족·자전거 출퇴근족 등

-위협 대비 '블랙박스'로 활용


-욕설·폭력 노출 구급대원들도

-법적 증거 활용 위해 장착키로


-녹화에 급급…'대화로 해결' 차단


◈매일경제《文정부 일자리·에너지정책 C학점》

'출범 1년' 경제전문가 150명 설문조사


공공일자리·최저임금

근로 단축이 실패요인

탈원전 혼선도 신뢰잃어


남북관계 개선 효과에

국정운영전반은 B학점


❍ 어버이날엔 카네이션이었는데…


❍ 멈추지않는 1인창업 열기…'스타일난다' 신화 잇는다

전문몰 전성시대 ①


❍ 제몫 챙기는 中日…복잡해진 北비핵화

-내일 韓·日·中 정상회의


❍ 목소리 커진 국민연금…10곳중 6곳 주총서 'No'

-이사·감사 보수 안건

-반대표 행사 절반 차지


❍ 정진기 언론문화상 후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文정부 對北정책 잘했지만…경제는 기대 이하"》

[오피니언 리더 140명이 본 문재인 정부 1년]


"국정운영 잘하고 있다" 78%…南北관계·소통 호평

"가장 못한 건 경제 살리기" 74%…사실상 낙제점


❍ 中정부, 동양생명·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 매각 추진

-안방보험 보유 해외 자회사

-매각 주관사 선정작업 나서


❍ 新경제냉전…한국의 대응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11일 서울 롯데호텔


❍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 쌀 변동직불금制…정부, 대폭 손본다

2022년까지…폐지도 검토


❍ 인터넷 못쓰는 노년층…송금 수수료 4배 낸다


◈서울경제《"대학, 4차혁명 교육 준비 안됐다" 83%》

[막 오른 서울포럼 2018]

국내 교육전문가 설문


획일적 지식주입형 교육 매몰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50%

"강의식 커리큘럼 폐지" 40%


오늘 한중비즈니스포럼 시작

국내외 전문가 교육현실 진단


❍ 혼돈의 한국바이오…'산업'은 살려야 한다

[데스크 진단]


-글로벌경쟁력 24위 불과한데

-삼성바이오發 시장 위축 우려


-거액 필요한 바이오 특성 무시

-경영판단 존중…넓은 시야 필요


❍ 정부, 근로시간 단축 밀어붙이기…GS칼텍스 결국 인력 충원 가닥

-정유업 실정 무시…인건비 부담만


❍ 막오른 푸틴 4기 시대


❍ 對美의존도 85% 송유관, 내달부터 수출 중단

-美 철강쿼터 1월1일로 소급 적용

-이달초 보낸 물량 도착하면 소진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비핵화 방법론 '기싸움'

-美, PVID 내세워 압박강도 높여

-北 "문제해결 도움 안된다" 반발


◈부산《중·고교생들, 공부할 장소가 없다》

부산지역 대부분 구·군

공공도서관·구립 독서실 등

공공 자습공간 턱없이 부족

'프리미엄 독서실'에 소외감


❍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식


❍ 오거돈-서병수 '가덕신공항 끝장토론'

-오, 서 시장 제안 전격 수용

-서 "환영…이번 주말께 하자"


❍ 뜸 들이는 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발표 계속 지연


❍ 어서와, 칭찬샤워는 처음이지?

[알림]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에 20개 조건…바른미래도 "(장외 농성용) 침낭 준비"》

6·13 선거 한달 앞, 국회 마비


여야, 김성태 단식농성 닷새만에

정상화 협상했지만 40분만에 결렬

野 '조건없는 드루킹 특검' 요구에

민주당은 쟁점 법안 처리 내걸어


오늘이 출마 의원 사퇴처리 시한

전국 4곳 보궐선거 내년에 할 판


◈중앙《여당 "(드루킹) 특검·추경 동시처리" 야당 "조건 달지 말고 특검부터"》

원내대표 담판 40분 만에 결렬


우원식 "불법댓글 진상규명 특검

야당 추천하되 여당에 비토권 달라"

김성태 "김경수 이름 뺀 특검은 꼼수"

김동철 "여당이 사실상 특검 거부"


◈동아《PVID 목록에 위성 추가…美내부 "北 믿지말고 검증 또 검증(Distrust everything and verify, verify, verify)"》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철저한 북핵 사찰 밀어붙이는 美


NYT "北 정직한 공개 장담 못해

검증 아닌 모니터링 전락할 우려"


美의회 대북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김정은, 트럼프 갖고 놀려하면 종말"

하원 군사위원장 "최악 대비해야"


◈경향《6·13 프레임 대결 시작》

든든한…통째로…일하는…청양고추…골목 적폐청산


여야 슬로건 속속 확정


◈한겨레《미국 비핵화 요구 늘리자…북한 "대화 찬물" 경고 기싸움》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뉴스분석│북-미 정상회담 앞 신경전


미, 북 영구적 비핵화 PVID 요구에

대량살상무기·인공위성까지 꺼내

북한 미래 핵 계획까지 차단 노려


북 외무성 "화해·평화로 가는데

정세 원점 되돌리려는 시도" 비판


북-미 협상력 높이려 힘겨루기


◈한국《원조 친문 아니지만…정치력·친화력으로 최고 실세 부상》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핵심참모 4인 성적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젊은 이미지에 정무 감각 뛰어나

-文대통령의 보완재 역할 '한몫'

-남북 정상회담 등 깔끔하게 처리


-'사실상 부통령' 평가 약이자 독

-"친문과 파워게임 예고" 관측도



사회 TOP


◈조선《"네이버, 김성태 조롱뉴스 집중 배치하고 악플도 방치"》


한국당, 형사고발하고 손배 청구

'연양갱 테러' '내부자소행 정황'…

근거 없는 기사 다수 뜨고

폭행과 무관한 과거 발언도 인용


12개 기사에 댓글 12만9000여개

"개목걸이" "자작극" "죽빵" 악담


◈중앙《드루킹만 들이파는 경찰, 김경수는 소환조사로 끝?》


댓글 순위 조작 드루킹 혐의 눈덩이

입건된 피의자만 현재 30명 달해


김의원은 참고인 조사 뒤 유세 재개

압수 영장 재신청 등 수사 지지부진


◈동아《로스쿨 10주년 행사 1주일전…"변협회장 축사 취소한다"》

법전원협의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공개뒤 변협과 갈등 고조


"합격률 낮은 로스쿨 통폐합"

변협 주장에 감정의 골 깊어져


"변호사 수 줄여 기득권 지키기"

법전협, 축사 명단서 제외시켜


법조계 "정부가 갈등중재 나서야"


◈경향《"드루킹 일당, 2만개 댓글 210만번 클릭" 추가 확인》

경찰 "이틀간 2290개 아이디로 676개 기사에 접근"

21명 입건…대선 전후 매크로 의심 기록 추가 확보


◈한겨레《탠디 노동자들의 '슬픈 어버이날'…눈물로 올린 카네이션》


하청업체 제화 노동자 13일째 농성

8년간 임금 동결에 "2천원 인상을"

대부분 50~60대, 본사서 '셀프 감금'

아버지 찾아온 딸, 울며 편지 읽어

"아빠가 옳은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해"


"700원 인상" 회사쪽 제안 거부

어버이날 맞은 오늘 세번째 협상


◈한국《드루킹 일당, 댓글 공감 이틀간 210만회 클릭》

1월 17, 18일 기사 675건 대상

댓글 2만여개 매크로 조작 확인

작년 대선 전후로도 범행 가능성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국제 TOP


◈조선《일본 10번째 야당 출범…아베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


희망·민진 '통합신당' 만들었지만

완전 통합 못 이루고 일부는 잔류


1년전 아베 '사학 스캔들' 터진 후

야당 합종연횡…黨 3개 늘어나

잇단 분열에 야권 지지층 무너져

아베 지지율 떨어져도 타격 적어


◈중앙《냉랭한 멜라니아…트럼프와 각방 쓰고 휴일에도 따로》

트럼프 불륜설 뒤 일정 부쩍 달라져

남편 집무실 웨스트윙엔 발길 끊어

이스트윙서 아동문제 등 따로 챙겨

이민 정책은 다른 목소리 내기도


◈동아《대학 '마지막 수업'…인생의 깊은 울림》

트럼프서 '블랙팬서' 보스먼까지…美 명사의 특별한 '졸업식 축사'


트럼프 海士 선택 "매우 흥분된다"

유리천장 깨기 힐러리, 예일대로


"실패는 우리 삶 다른 방향 인도"

윈프리 등 아픔 공감 연설 큰 반향


◈경향《책 기부의 역설…아프리카 출판 '질식'》

미·영 단체 12곳서만 1년에 600만권…출판계 자생력 잃어

"책 기부금액 만큼 현지 책 구매" 생태계 살리기 집중해야


◈한겨레《중, 마르크스 200돌 떠들썩…'정통유일 후계' 자처 분위기》

CCTV 3월 다큐 방송 이어

'마르크스는 옳다' 5편 편성

인민일보는 200돌 기념평론

기념식에 공산당 지도부 총출동

시진핑 "천년 제일의 사상가" 극찬

독일 생가에 5.5m 동상 선물도


◈한국《"美, 이란 핵협정 파기 마오" 달래는 유럽》


12일 핵협정 재검토 시한 앞두고

"美 탈퇴 땐 전쟁 시작될 수도'

英·佛·獨 '제2해결책' 절충안 마련


이란은 "재협상·수정 불가" 강경



경제 TOP


◈조선《"근로자 위한다는 정책이…결국 근로자를 울리고 있다"》

[J 노믹스 1년]

<3> 노동경제학자 남성일 교수 "文정부 일자리 정책, 왜 F학점인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논리 안맞는 경제 실험을

온 국민 상대로 1년간 진행


정부의 親노동정책이

사실상 소수 독점 노조만 웃게해


근로시간 줄어들면

대기업 근로자들만 혜택받죠

中企 근로자는 52시간 넘게 일해

돈 벌고 싶어도 불가능해요


◈중앙《금리 40%로 올린 아르헨티나…신흥국 긴축 발작》

한 주에 기준금리 세 차례 인상


미국 금리 인상 속도 빨라지고

달러 강세 이어져 빚 부담 커져


올해에만 46조원 자금 유출 우려

터키·폴란드도 위기 전염 가능성


◈동아《中판매량 회복세…현대·기아차 부활 '시동'》

자동차업계 2분기 실적개선 전망


中시장 전년比 103% 성장 예상

러-브라질 등 신흥시장 선전

글로벌 판매량 11% 늘어날 듯


"성장동력 상실" 시중 우려 불식

부진했던 美시장 실적 회복 '관건'


◈경향《고의 위반이건 아니건…제 발등 찍게 된 금융당국》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감리위 앞두고 불거진 책임론


자격 안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해 규정 손질

유일하게 혜택 입어 적자기업 최초 코스피 상장

회계 의혹 불거진 뒤 시큰둥하다 마지못해 조사


◈한겨레《정부는 '팔라'하고 삼성은 '미적'대고…왜?》

['27조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논란]

문답으로 풀어본 삼성 지배구조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23%

이재용 부회장 지분의 14배

생명 전체 자산의 10% 해당

전자 흔들릴 땐 생명도 타격


정부 '지배구조 개선' 압박 거세

삼성은 사주 지배력 약화 우려


생명, 13곳 계열사 지분 34조 보유

보험업법 개정 3%룰 적용 땐

전자 지분 최소 19조어치 팔아야


◈한국《교실서 과일 간식…아이들도 농가도 반색》

'과일 간식' 돌봄교실 가보니


충북 영동초교 전국서 첫 시행

"친구와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편식 막고 아이들 과체중 줄여


"2022년엔 초등 전 학년 공급"

6대 과일 농가 판로 확보 기대

일부 지자체 예산 확보가 관건



문화 TOP


◈조선《뜨겁게 막내린 大君…"광화문서 뜨거운 포옹 해드려요"》

내일 저녁 7시 프리허그 이벤트

TV조선 '대군' 시청률 5.6%로 종영

탄탄한 각본·배우들 열연으로 호평

주상욱 "배 속 아기 태명도 '대군'"


◈중앙《'버닝'의 이창동 감독, 칸에서 세 번째 트로피 들까》

제71회 칸영화제 오늘 개막


우리 시대 청년들의 좌절감 다뤄

버라이어티 "아시아 최고 기대작"

경쟁작 21편 중 아시아 8편 강세


북핵 파헤친 '공작'은 비경쟁 초청

미투 여파, 성범죄 핫라인도 개설


◈동아《포털 '실검' 미끼 뺨치는 '순위 예측'…음원 시장 물 흐려》

긴급점검 / 국내외 음원서비스 시장

<상> 고객 지갑만 터는 실시간 차트


급상승 순위 올리기 재접속 유도

사재기 등 불법 동원 유혹 시달려

다양한 소비자 취향은 고려 안해


첫 화면서 개인 맞춤 음악 제안

해외 음원서비스는 고객 우선


◈경향《냉전·개발·공공미술…호젓이 곱씹어 볼까》

서울 주요 사립미술관 기획전


토탈미술관 '현실비경'

금호미술관 '정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디시전 포레스트'

개성있는 작품들 전시


◈한겨레《'전주'가 사랑한 춘천 애막골 18년지기》

[Jeonju Intl.Film Festival 19]

장우진·김대환 감독


"영화 좋아" 단짝 된 사춘기 소년들

감독·프로듀서 번갈아 역할분담

영원한 우군 돼 함께 '영화의 길'로…


강원도 배경 '초행' 이어 '겨울밤에'

영화제 '시네마프로젝트'에 선정

"아직 꺼낼 고향 얘기 무궁무진"


◈한국《"비평은 본래 따뜻한 말…이론 앞세운 논쟁과 구분해야"》

제29회 팔봉비평문학상 수상 조재룡 고려대 교수


"시인의 어법 모르면 비평 불가

이미자 듣던 사람도 서태지 듣고

젊은시인의 작품 읽는 노력 필요"



스포츠 TOP


◈조선《나는 '스마일 보이'…러시아에선 울지 않을래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7

①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스웨덴과 1차전 잘 풀리면

선수들 자신감에 불붙을 것…

막막할 땐 등번호 7번 물려준

지성이형 생각하며 마음 다잡아"


◈중앙《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

시즌 초반 두산 상승세 이끄는 주역

타율 2위, 타점 11위에 수비도 발군

올시즌 뒤 FA 자격 획득, 대박 예고


◈동아《4번홀 27m 반전의 칩샷…18번홀 18m 끝내기 칩샷》

박성현, 신들린 칩샷 두 방…LPGA 텍사스클래식 시즌 첫 승


악천후 여파 36홀로 축소된 경기

2년차 징크스 마침내 떨쳐내


"퍼터 바꾸고 엄마와 퍼팅연습

시즌 전 목표 3승 향해 더 노력"


◈경향《마술 같은 2개의 칩샷으로…간절했던 시즌 첫 승》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서 짜릿한 우승 트로피


지난 시즌에는 신인왕·상금왕

올해는 2번이나 컷탈락 난조

쇼트게임 집중하자 좋은 결과

"남은 시즌, 3승 목표로 노력"


◈한겨레《칩샷도 '남달라'》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


"홀 들어갈 때 나도 캐디도 깜짝"

4번홀 '칩 인 이글' 기세 올린 뒤

18번홀 그림같은 '칩 인 버디' 성공

미 덩컨과 1타차…9개월 만에 정상


"2년차 징크스? 신경쓰지 않아…

이전 대회 부진 깨끗하게 잊었다"


◈한국《두 차례 환상 칩샷…다시 꽃길이 열렸다》

박성현 텍사스 클래식 1타차 우승


4번 홀 그린 밖에서 이글 만들고

18번홀 위기도 칩인 버디로 끝내


지난해 상금왕·신인상 휩쓸더니

올해 7개 대회 2회 컷탈락 수모


"엄마와 일주일 내내 연습 큰 힘

2년차 징크스 신경 쓰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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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트럼프와 어젯밤 30분 통화


"김여정 특사에 대한 답방 형식"

이르면 이달 중 방북 가능성

트럼프 "올림픽 성공 축하"


❍ 푸틴 "어떤 방어망도 뚫는 핵추진 미사일 개발 성공"

-'사거리 무제한' 신무기 발표

-"기존 미사일 방어망 무용지물"


❍ 中군함, 서해 중간선 100번 이상 넘어왔다

-작년 80번, 올해 벌써 20번 월선

-2016년의 10배…軍부표도 설치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文대통령 "건국 100년(2019년)…3·1 정신을 주류로 세울 것"

-건국시점 꺼내며 주류 교체 선언

-"日, 위안부 끝났다 말해선 안돼"


❍ 신기록 10개 강릉, 캘거리 같은 '빙상 메카' 만들자

[평창, 이젠 활용이다]

<1>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외국팀 훈련·대회 적극 유치를


◈중앙《미투(나도 당했다)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미투, 이제 시작이다 <상>


회사 징계 요구하니 "당신이 예민"

합의해주니 "역시 꽃뱀" 낙인 고통

기소돼도 74%가 집행유예·벌금

가해자 "명예훼손·무고" 되레 위협


❍ 3·1절 기념사 "일본, 위안부 문제 끝났다 하면 안 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평창 남북 접촉 이후 첫 통화

-김여정 특사 방한의 답방 형식

-"한·미, 향후 남북대화 긴밀 협의"


◈동아《"대통령 개헌안에 4년 중임제 중점 고려"》

정해구 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포함

文대통령에 13일 자문안 보고

20일 개헌발의 늦추기 어려워"


❍ 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北 비핵화 진의 확인해보겠다"

-트럼프 "다녀온뒤 상황 지켜보자"

-한미정상, 평창올림픽후 첫 통화


❍ 독립문 앞에서 "만세"


❍ 트럼프 "철강 불공정 무역 놔둬선 안돼"

-관세폭탄 부과 결정 앞두고 트윗

-USTR 보고서 "모든 수단 동원"


❍ 다 못쓴 일자리 예산…또 추경 하자는 정부

-작년 中企인턴 예산집행 60%그쳐

-"세금 쓰기전 정교한 설계를" 지적


◈경향《법원행정처 '서울대·서울 초임 판사' 편향 깨졌다》

'김명수 대법원' 첫 인사 분석


34명 중 비서울대 10명, 2배로

지방 초임 발령자 6명→13명

인사 담당 처음으로 여성 판사


'관료화 비판' 인적구성 탈바꿈

탈판사화는 미흡…2명만 줄어


※지난해와 올해 법원행정처 판사 구성

단위: 명


ㆍ비서울대 출신: 지난해 6 → 올해 10

ㆍ초임지 비서울: 지난해 6 → 올해 13

ㆍ행정처 경력자: 지난해 12 → 올해 2

ㆍ여성: 지난해 4 → 올해 5

ㆍ전체: 지난해 36 → 올해 34


❍ 서대문형무소 둘러보는 문 대통령


❍ "3·1운동에 참가한 나무꾼·광부·기생들도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이름 새길 것"

문 대통령, 3·1절 99돌 기념사


-"가해자인 일본이 반성 없이

-'끝났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 특사 곧 파견"

-평창 올림픽 이후 첫 통화

-'남북대화 유지, 비핵화 노력'


◈한겨레《문 대통령 '임정이 건국 뿌리' 선언…"역사 주류로 세울것"》


3·1절 기념사서 국민주권 강조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뿌리

3·1운동 이은 임정 수립에 있다"


독립운동가 삶 '역사 주류' 언급

친일 기득권세력 교체 의지 밝혀


❍ 독립문 앞 만세 삼창


❍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곧 대북특사 파견"

-북 대표단 방남 답방형식 전해

-한·미훈련전 이달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 '17번 화장로' 아무도 울어주지 않았다

고독사를 위한 권리장전 (상)


-평생 가족 없이 살아온 박기리씨

-주검 찾는 이 없어 무연고자 처리

-'마지막 배웅'도 삶만큼 외로웠다


◈한국《구조조정 올스톱…경제가 곪는다》


금호타이어 자구안 또 한달 연기

'일자리 정부' 구조조정 원칙 실종

'GM 철수' 대응에도 타이밍 놓쳐


청산가치 더 높은 STX·성동조선

컨설팅 결과 본뒤 운명 결정 '선회'

정치권·노조의 지원 요구만 봇물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원칙


ㆍ지난 정부: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새 정부: 사전 구조조정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지난 정부: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지원) ▶ 새 정부: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펀드 조성)

ㆍ지난 정부: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새 정부: 산업+금융논리 균형 있게 반영


❍ 독립문 앞 '3·1절 만세'


❍ "일본은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文대통령, 3·1절 기념식에서 지적

-日 "합의에 반해 외교루트로 항의"


❍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올림픽 기간 남북대화 결과 논의

-특사는 김정은 만나 비핵화 위한

-북미대화 필요성 제기할 듯


❍ 중소 경유차 매연 배출기준 오늘부터 2배로 강화한다


◈서울《독도·위안부 부정하는 日에…文 "미래 없다" 경고》

文대통령, 3·1절 99주년 기념사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 돼"

-"임정 수립이 대한민국 시작" 쐐기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대북 특사 조만간 파견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밝혀

-패럴림픽 종료 이전 방북 가능성


❍ "김윤옥 여사, (2007) 대선 때 엄청난 실수…내 사재 털어 무마"

-정두언 前의원 '경천동지' 언급

-"'집권 땐 편의 제공' 각서 써줬다"


◈세계《文,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韓·美 정상통화서 대북공조 협의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文대통령, 3·1절 기념사서 日 비판

"日, 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돼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 그날의 함성 되새기며…독립문 앞 만세삼창


❍ "美軍, 지난주 한반도 전시작전 훈련"

-NYT "수뇌부 극비리 개최" 보도


❍ 인격장애 가진 사이코? 권력·침묵이 만든 괴물!

범죄심리학자들이 본 '추악한 손' 그들


-'미투'로 드러난 유명인 성폭력

-갑의 지위 악용한 구조적 범죄


-반사회적 성향 소시오패스 등

-특이한 개인적 현상 단정 안돼


◈국민《"가해자 日, 끝났다고 말해선 안돼"》

文 대통령, 3·1절 기념사…'위안부·독도 문제' 반성·참회 촉구


"위안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

불행한 역사일수록 기억해야


독도, 가장 먼저 강점 당한 땅

사실 부정은 반성 거부하는 것


촛불로 이어진 3·1 정신

대한민국 새 주류로 세울 것"


❍ 시민들과 함께 "만세 만세 만세"


❍ "대북특사 보내겠다"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이달 중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 성공 축하"


❍ 트럼프 무역폭격 속 대미 수출 급속 감소

산업부, 2월 동향 분석


-車·무선통신기기 등 부진

-10.7% 줄어…흑자액 77%↓


-전체 수출은 4% 증가

-글로벌 경기 호조 등 영향


❍ "일자리 자금 쓰세요"…영업사원 된 고용부 지방청 공무원

-취지는 좋지만 실제 신청 저조

-매일 실적 체크…강제 할당도

-다른 업무 마비에 불만 고조


◈매일경제《美, 日주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복귀 추진…韓만 넋놓다 통상 외톨이?》

[뉴스 & 분석]


므누신 재무 "TPP재가입

고위급 대화가 시작됐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무역 장벽 철폐와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추진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이다. 현재 일본,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3월 중 공식 서명을 하고 내년에 발효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갤S9 핵심사양(슈퍼슬로모:1초에 960프레임 사진 찍는 기술)' 개방

김기남 사장 인터뷰


❍ 文대통령 독립문 앞서 3·1절 만세


❍ 시진핑 '종신권력' 마지막 단추

-내일 개막 中양회서 명문화


❍ 文대통령, 트럼프에 "對北특사 곧 파견"

韓美정상 30분간 전화통화

서훈·임종석 등 특사후보 거론


◈한국경제《상장사 배당금 '역대최대'…30兆 넘는다》

3년간 평균 15.8% 증가

해외기업의 두 배 웃돌아

"기업 성장 잠재력 훼손 우려"


※국내 상장사 배당금 총액(단위:조원)


ㆍ2014년 16.5

ㆍ2015년 22.2

ㆍ2016년 24.2

ㆍ2017년 30


*결산·중간배당금 합계. 2017년은 증권업계 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


❍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경제공동체 완성하자"


❍ 文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어젯밤 30분간 통화


-남북대화 진전 긴밀 협의하기로


❍ '근시안 경영' 10년…126년 GE제국의 몰락

-기관투자가에 휘둘려 단기실적 집착

-1년 새 주가 반토막…그룹 해체 수순


❍ 현대차, 슈퍼카 사업 뛰어든다

-BMW 출신 임원 영입


❍ 네이버, 통신사업 진출…AI '클로바'로 통화


◈서울경제《33%서 1%(10년간 제조업 생산성 증가율)…노동생산성 처참한 추락》

2000년대초 33.2%던 증가율

2016~17년 0.98%로 곤두박질

최저임금에 근로시간 단축겹쳐

글로벌경쟁력 한국만 도태 우려


※노동생산성 증가율 변화 추이(단위:%)


ㆍ2001~05 33.2

ㆍ06~10 27.2

ㆍ11~15 -10.9

ㆍ16~17년 0.98


*2017년은 9월말 기준

자료:통계청·한국생산성본부


❍ 트럼프 결국 관세폭탄 투하…USTR "불공정 무역 차단 모든 수단 동원"

글로벌 무역전쟁 시작


-美 수입 철강에 고율관세

-알루미늄에도 부과 유력

-TPP복귀도 시사, 韓 압박


❍ 中企 청년2명 고용땐 1명분 임금 지원한다

-정부, 추가고용장려금 확대 추진

-구직촉진수당 지급 대상도 늘려

-이달말 청년일자리 대책 발표


❍ 文 "日,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돼"

만세삼창 하는 文대통령


❍ 文·트럼프 "비핵화 대북공조" 재확인

-1시간 통화 "동맹 균열 우려 해소"


◈부산《김영춘(부산)·김경수(경남), 출마로 기울었다》

PK 지방선거 구도 '요동'


"현역 출마 자제, PK 예외"

민주당 '총력전 태세' 돌입


❍ 검찰, BNK 고위 임원 2명 영장 청구

-2015년 채용비리 의혹

-오늘 영장실질심사 열려


❍ "日이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 정치 TOP


◈조선《의원님들, 잇속 챙기려 자정 넘기셨어요?》

[정치 인사이드]


선거구 획정 시한 두달반 어기며

광역·기초의원 늘리기 열올려

"왜 내 지역은 빼? 그럼 못해주지"

자기들끼리 싸우며 임시국회 끝


※'선거구 획정 선거법' 처리 무산 시간대별 상황


ㆍ2월 28일

  - 오후 2시: 본회의 개최. 노동시간 단축법안 등 처리. 헌정특위는 선거구 획정안 합의 못 해

  - 7시 30분: 여야 원내지도부 획정안 합의

  - 8시 15분: 헌정특위 소위 개최

  - 8시 40분: 헌정특위 소위 종료. 일부 의원 반발로 전체회의 지연

  - 8시 50분: 본회의 정회 후 의원들 대기

  - 10시 18분: 헌정특위 전체회의 개회

  - 11시 6분: 여야 공방 벌이다 헌정특위 정회

  - 11시 58분: 정세균 국회의장 본회의장서 획정안 처리 무산 및 산회 선포


ㆍ3월 1일

  - 0시: 헌정특위 속개

  - 0시 5분: 헌정특위, 사실상 획정안 원안대로 통과

  - 0시 8분: 헌정특위 산회

  - 0시 20분: 여야 원내대표, 3월5일 오후 2시 본회의 소집해 획정안 처리키로 합의


◈중앙《"건국 100주년(내년) 평화 출발선" 1919년 임정 법통 재확인》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임시정부, 헌법·국호·국기 물려줘"

2045년 광복 100돌 평화 완성 제안

기념사서 '독도' 11년 만에 언급

야권 "건국절 갈등 다시 부채질"


◈동아《"촛불 항쟁, 지금 헌법 전문에 반영하는건 아닌것 같다"》

[대통령 개헌안 급물살]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말하는 개헌


1987년엔 대통령 직선제가 화두

이젠 기본권에 대한 인식 높아져


직접 민주주의 시대적 요구 강해

국민소환-발안제, 최대 특징 될것


국회가 총리 추천땐 이원집정부제

권력자 두사람이면 싸움 날수 있어


文대통령 지방분권 의지 있지만

너무 이상적 수준은 안된다고 생각


선거제도, 국회서 법률로 정하는것

국회의원 비례성 강화 원칙만 명시


경제발전-민주화에도 미래 안보여

젊은 세대에 품격있는 삶 주고싶어


◈경향《"장관들, 발 벗고 뛰어도 모자랄 판에…" 여당도 한숨》

국방장관, 잇단 말실수 구설…교육장관은 수차례 정책 혼선

법무장관은 검찰 장악 못하고, 외교장관은 존재감 희미해져

집권 2년차 됐는데 제 역할 못해…문 대통령도 워크숍서 질타


◈한겨레《"일,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라…역사의 진실 마주하길"》

[3·1절 기념사]

문 대통령 '대일 메시지'


아베정부 '12·28로 종결' 주장에

"반인륜적 범죄는 덮어지지 않아"

과거사 청산 의지 없는 행태 지적


독도 문제엔 "우리 땅" 못박으며

"사실 부정은 침략 반성 거부행위"

노 대통령 2007년 기념사뒤 처음


일 관방장관 "극히 유감" 반발


◈한국《文 "제국주의 침략·인권범죄" 日 향해 쓴소리》

3·1절 기념사서 비판 수위 높여


日, 위안부문제 진전된 입장 없고

남북관계 개선 등 사사건건 반대

"아베에 대한 경고 메시지" 해석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장서 열려

文, 태극기 들고 시민들과 행진

"3·1운동 최대 성과는 임정 수립"

보수 1948년 건국절 주장에 일침



사회 TOP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환대에 분통 터져 나왔다" 3·1절 도심 뒤덮은 태극기》

보수단체, 광화문에만 수만명 모여

참가자들 "'자유' 빠진 개헌 반대

대북정책 지나치게 성급하다"

현 정부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

일부는 조형물 파손 등 과격행위


◈중앙《"MB, 다스 지분 일부 차명 보유" 큰형 이상은(다스 회장) 검찰에 진술》

아들 이동형 부사장 궁지 몰리자

"MB, 다스와 무관" 기존입장 바꾼 듯

"출두 앞두고 MB 측과 연락도 끊어"


◈동아《성추행 '상습성' 인정되면 친고죄 폐지(2013년 6월)前 범행도 처벌 가능》

판례로 본 미투 형사처벌 기준


2010년 가중처벌 조항 신설돼

2건이상 반복땐 처벌받을 수도


수년간 제자 성추행 서울대 前교수

2010년 이후 8차례 추행 유죄

징역형과 위자료 지급 판결


이윤택-조민기 상습성 인정 가능성


※상습강제추행 처벌 기준


① 범행 시기

  - 규정이 신설된 2010년 4월 15일 이후 발생한 범행.

  - 친고죄가 폐지된 2013년 6월 이전에 발생한 강제추행이라도 상습범이면 처벌 가능.


② 범행 방식

  - 과거 동일 전과가 있거나 초범일 경우 장기간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입증이 용이함.


③ 범행 대상

  - 피해자가 1명보다는 다수일 때 상습성을 인정하기 용이함.


◈경향《MB, 이번엔 '공천 헌금' 의혹…늘어나는 혐의》

검찰, 18대 비례의원 김소남 '청탁 대가 의심' 소환

이상은 회장은 참고인 소환 '다스·MB 연관성' 조사


◈한겨레《친박집회, 광화문 촛불조형물 파손·방화》

300여명 광화문광장 몰려가

'희망촛불' 쓰러뜨린 뒤 불태워

세월호 추모리본 땅바닥 뒹굴어

박근혜 석방 구호 외치며 난동


◈한국《이윤택 성폭력 방조 의혹 김소희(연희단거리패 대표) 교수 임용》

"이윤택 안마 조력자처럼 시켜"

前단원 등 폭로 이어지자

홍익대 "이번 학기 수업은 안맡아

사실 확인 땐 징계절차 밟을 것"

임용되자마자 퇴출 위기에



국제 TOP


◈조선《"새 미사일 경로 예측 불허…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다"》

모든 방어망 뚫는 핵미사일 개발


푸틴, 국정연설서 신무기 소개

WP "군사 전문가들 충격…

신냉전 시대 시작됐다"


◈중앙《'이방카 그림자' 힉스(백악관 공보국장) 사임…백악관 웨스트윙의 권력 암투》

켈리 비서실장-트럼프 패밀리 전쟁


켈리, 대통령 주변 인물 하나씩 정리

7일 전에 쿠슈너 기밀취급권 제한

평창 폐막식에 이방카 참석도 반대

미 언론 "한쪽만 살아나오는 싸움"


◈동아《가짜뉴스에…伊 총선 막판 홍역 백신 음모론 번져 '홍역'》

포퓰리즘 정당들 혼란 부추겨


"홍역 예방주사 맞으면 자폐증" 루머

-백신 거부에 작년 발병건수 6배 폭증

-정부서 접종 의무화 법안 통과시키자

-극우-극좌정당들 "폐지" 여론 현혹


'파수꾼' 조반니 차니 대표

-"시간차 거짓말 등 4가지 유형 판쳐

-언론-정부-기업, 가짜뉴스와 전면전

-페북 팩트체크팀도 직접 '사냥' 나서"


◈경향《'총기 옹호론자' 트럼프, 입장 바꿔 "규제 강화"》

구입 연령 상향 등 "총기협회 두려워 말라"…공화 '당황'

커진 규제 여론·기업 움직임도 영향…입법화까진 먼 길


◈한겨레《'문고리 권력' 힉스도 사임…'트럼프 패밀리' 떠나는 측근들》

백악관 내 '트럼프 최측근' 공보국장

'러 게이트' 청문회 뒷날 사임

모델 출신으로 이방카와 각별

파월·라펠·코디시…

최측근들 몇달새 줄줄이 사임

트럼프 행정부 내상 가능성도


◈한국《"연방제 개헌후 조기 퇴진" 두테르테 속내는?》

"개헌 땐 2020년까지 물러날 것"

필리핀 여론은 "장기집권 꼼수"

시장인 딸 통해 영향력 행사 등

"되레 최대 수혜자 될 수도" 분석



경제 TOP


◈조선《"뭐든지 동영상으로" Z세대 지갑 열어라》

컴퓨터 대신 휴대폰, 텍스트 대신 영상…Z세대 잡으려는 기업들


휴대폰에 푹 빠져

-드론 조종법 등 알고싶은 지식은

-글자로 된 문서 대신 동영상 검색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디지털 기기 살 때 적극적으로 나서

-네이버 등 동영상 서비스 늘리고

-휴대폰, 3D 그림문자 이모지 탑재


※Z세대 특징 9


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② 국내 646만명(성인 336만명)

③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세대

④ 제품 구매 등 집안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

⑤ 문서 대신 동영상으로 지식 습득

⑥ 이모지·짧은 동영상으로 소통

⑦ 일상생활의 모든 것 촬영

⑧ 유행에 극도로 민감

⑨ 적극적인 불매 운동·온라인 서명


※Z세대(Generation Z)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디지털 기기를 접해 IT(정보기술)에 친숙하다. PC·TV보다 스마트폰, 텍스트보다 동영상을 선호한다. X세대(196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 출생), Y세대·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의 뒤를 잇는 개념이다.


◈중앙《군산공장 문 닫을 때, 캔자스 공장 부활한 까닭은》

노동 경직성이 부른 한국GM 몰락


군산공장, 탄력적 인력 운용 불가능

트렌드 뒤처진 세단 '크루즈' 배정

판매 부진으로 이어지며 적자 쌓여


말리부로 고전하던 미 캔자스 공장

직원 일시 해고하며 '전략적 선택'

SUV 배정, 투자 유치 두 토끼 잡아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대수 추이(단위:대)

*한국 생산량 기준


ㆍ2010년 23만7299

ㆍ2017년  2만3103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5억

ㆍ2017년(추정) -9000억


자료: 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배터리 업체들 "핵심원료 코발트 확보하라"》

가격 급등에 수급 안정화 비상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 느는데

콩고민주공 내전으로 공급 차질

t당 8만달러…2년새 4배로 껑충


국내업체 장기계약 등 활용 모색

코발트 양 줄이는 기술 개발 나서

폐배터리 추출 기업 M&A도 검토


※코발트 ㎏당 가격 추이

단위: 달러 자료: SNE리서치


ㆍ2017년

  - 1월  35.0

  - 2월  43.2

  - 3월  53.0

  - 4월  55.6

  - 5월  54.9

  - 6월  57.7

  - 7월  58.9

  - 8월  58.2

  - 9월  60.3

  - 10월 60.0

  - 11월 62.3

  - 12월 72.6


ㆍ2018년

  - 1월  77.8


◈경향《정부 "자율적 저가 요금을" 이통사는 고가 요금제 '만지작'》

통신비 낮추기 공약 점검

(하) 정부-이통사의 '동상이몽'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 이어

KT도 이달 중 고가 요금제 출시

SKT는 로밍요금제 우선 개편


데이터 사용 많은 소비자에 집중

향후 저가 요금제 혜택 여력 줄어

이용자 차별 더 심각해질 우려


※국가별 저가요금제 비교(자료: 참여연대)


ㆍ한국

  - 사업자명: SK텔레콤

  - 요금제명: 'band 데이터세이브'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300MB

  - 요금: 3만2890원


ㆍ프랑스

  - 사업자명: SFR

  - 요금제명: POWER 10GO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2만917원


ㆍ네덜란드

  - 사업자명: KPN

  - 요금제명: Sim Only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4GB

  - 요금: 2만8761원


ㆍ영국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Sim Only Deals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2GB

  - 요금: 2만15원


ㆍ이탈리아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Vodafone RED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3만2683원


※한국의 국내외 평균 단말기 판매가격(ASP) 비교

단위: 달러, 자료: 가트너


ㆍ2015 1분기: 국내 527, 해외 200

ㆍ2016 1분기: 국내 469, 해외 193

ㆍ2017 1분기: 국내 477, 해외 203

ㆍ2017 2분기: 국내 522, 해외 205


◈한겨레《비둘기파 줄고, 늘어가는 매파…연준 '불확실성' 고조》


블룸버그 "투표권 가진 위원들

정책성향 -0.6→+0.1로 반전"

플러스값 나오면 금리인상 선호


월가 "금리인상 4회로 상향 가능성"

도이체방크 "그린스펀 취임하고

국채 투매 일어난 1987년과 닮아"


저금리 좋아하고 달러강세 싫어할

트럼프가 되레 '브레이크' 구실


※미 FOMC 투표위원과 성향 변화

연준 부의장 1명과 이사 2명 공석. 자료: 블룸버그, 국제금융센터


ㆍ연준 의장: 2017년 재닛 옐런(비둘기) → 2018년 제롬 파월(중도)

ㆍ금융감독 부의장: 2017년 랜들 퀄스(중도) → 2018년 랜들 퀄스(중도)

ㆍ이사: 2017년 제롬 파월(중도) → 2018년 마빈 굿프렌드(인준 진행·매)

ㆍ이사: 2017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 2018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ㆍ뉴욕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윌리엄 더들리(비둘기) → 2018년 윌리엄 더들리(올해 중반 사임·비둘기)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찰스 에번스(시카고·비둘기) → 2018년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패트릭 하커(필라델피아·매) → 2018년 토머스 바킨(리치먼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로버트 캐플런(댈러스·매) → 2018년 라파엘 보스틱(애틀랜타·중도)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닐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비둘기) → 2018년 존 윌리엄스(샌프란시스코·매)


◈한국《공정위, 지주회사 62곳 수익구조 파헤친다》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과

5000억 이하 대기업집단 소속

지배구조 투명화 취지 위해

총수 사익 편취 여부 등 조사


칼라일그룹 SPC 2곳 포함돼 눈길


※지주회사 수익구조 조사 항목


ㆍ대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38개)

  ① 지주회사 및 자·손자회사 일반현황

  ② 최근 5년간 지주회사의 매출유형(배당, 브랜드수수료, 부동산임대료, 경영컨설팅 수수료, 기타)별 규모·비중

  ③ 각 매출유형별 지주회사와 자·손자·증손회사와의 거래현황(규모, 계약방식, 이사회의결 여부 등. 단 거래조건은 제외)


ㆍ기타 지주회사(24개)

  상기 조사항목에서 ③은 제외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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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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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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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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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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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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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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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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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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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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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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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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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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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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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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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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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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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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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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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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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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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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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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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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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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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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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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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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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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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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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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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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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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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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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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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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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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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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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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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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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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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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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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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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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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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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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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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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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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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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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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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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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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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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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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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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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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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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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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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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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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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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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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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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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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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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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

[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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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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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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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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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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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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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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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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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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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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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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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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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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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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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

[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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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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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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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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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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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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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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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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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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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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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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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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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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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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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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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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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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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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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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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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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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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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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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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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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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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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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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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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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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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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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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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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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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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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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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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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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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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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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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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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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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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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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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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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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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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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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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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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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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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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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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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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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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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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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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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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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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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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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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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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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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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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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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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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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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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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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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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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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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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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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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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