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1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주 7만여명, 50시간 발 묶였다》

32년만의 폭설로 폐쇄된 공항, 오늘 저녁 8시 돼야 운항 재개...모두 빠져나오는데 2~3일 걸릴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99.html


◈중앙《"2박3일 공항 노숙...만원짜리 (수하물 포장용) 박스 깔고 쪽잠"》

32년 만의 폭설에 갇힌 제주


도심에 12㎝, 7만명 발 묶여

오늘 올 8시까지 운항 중단


1000명 공항 바닥서 지새워

편의점 매진, 식당 2시간 줄

유커, 항공사 카운터 점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9


◈동아《성남시, 상품권(청년배당) '깡'하든 말든...실적쌓기 독려》

온라인서 현금화 거래 부작용에도

공무원이 대상자 집 방문해 홍보

제도 보완보다 지급 늘리기에 급급

정부 "대법 판결前 시정명령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5/76105847/1


◈경향《사람답게 죽는 건, 권리다》

[웰다잉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호스피스의 나라 '영국'. 그곳에서 죽음은 가족 곁에서 평온하게 떠나는 것이었다.

'웰다잉법'이 막 통과한 한국에선 '사람다운 죽음'은 아직 먼 이야기.

국민 절반 이상이 마지막 장소가 집이길 원하지만 80%가 병원에서 생을 마친다.

대한민국이 죽음을 맞이하는 현실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20005&code=940601


◈한겨레《MBC 임원 "최승호·박성제 증거 없는것 알고도 해고" 자인》

백종문 본부장, 2014년 극우매체와 '부당해고' 대화 녹취록 나와

"파업때 이놈들 가만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기각될 줄 알았다"

안광한 사장이 당시 인사위원장...최민희 의원 "경영진 사퇴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3.html


◈한국《눈폭탄에 갇힌 제주...9만명 발 묶였다》

32년 만의 폭설에 한파까지

공항 마비...사흘간 1200편 결항

전 해상 풍랑경보 발효 등

하늘길·바닷길 완전히 끊겨

잇단 피해 속에 도심은 텅텅

http://www.hankookilbo.com/v/83f41736c64a4b9ba2faa18e99e39298


◈서울《꽁꽁 갇힌 제주...얼어붙은 한반도》


제주 32년 만에 폭설로 마비

운항통제 오늘 오후 8시로 연장

사흘간 1309편 결항 '항공 대란'


서울 영하 18도 15년 만에 최저

美·中 등도 한파 덮쳐 '비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5001009


◈세계《관급공사 담합 여전

과징금은 되레 줄어》

본지 공정위 의결서 122건 분석


수천억~수조원대 사업

제비뽑기 등 짬짜미 횡행


작년 과징금은 2966억

1년새 반토막 '솜방망이'


※공공시설공사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추이


[고발(건)]

2011년 1

2012년 1

2013년 5

2014년 25

2015년 5


[매출액 대비

과징금 비율(%)]

2011년 3.11

2012년 2.88

2013년 3.49

2014년 1.32

2015년 1.04


[금액(원)]

2011년  120억7000만

2012년 1635억4688만

2013년  428억4000만

2014년 6809억8600만

2015년 2966억2200만


자료:공정위 심의의결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4/20160124001953.html


◈국민《大寒(대한)민국...제주 하늘길도 얼었다》

한·미·중 등 지구촌은 지금 '빙하시대'


제주공항 사상 첫 운항 중단

승객 6만여명 고립 '발동동'

서울 지역 영하 18도까지 뚝

5년 만에 '한파 경보' 발령


美 동부지역 94년 만에 폭설

항공기 결항·지하철 올스톱

워싱턴DC·11개주 비상사태


中 네이멍구 지역 영하 50도

대륙 전역이 냉동고로 변해

대만도 혹한...50명 이상 동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5285&code=11131500&sid1=soc


◈매일경제《濟州가 갇혔다...최악한파의 공습》

제주공항 오늘 오후8시까지 운항 중단 9만명 발 묶여...울릉도 일주일째 고립

http://news.mk.co.kr/newsRead.php?no=66457&year=2016


◈한국경제《9만명 발 묶인 제주...얼어붙은 대한민국》

'북극의 기습'...美 동북부 11개州 '비상사태' 선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400121


◈부산《한파에 '덜덜' 어장 걱정에 '덜덜덜'》


"수온 더 떨어지면 떼죽음"

남해안 양식장마다 초비상


창원, 1월 하순 최저기온

내일 낮부터 한풀 꺾일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104



■정치 TOP


◈조선《국가차원서 처음으로 '北정권 인권 유린' 기록한다》

與野, 29일 北인권법 처리 합의


인권재단·인권기록보존소 설치

국제형사재판소 소추 기반 마련

與野동수로 인권자문委도 두기로

인도적지원은 국제기준따라 전달


※북한인권법 주요 내용


-여야 추천으로 통일부에 북한인권자문위원회 설치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인권 기본 계획을 수립, 국회에 보고

-북한인권재단을 설립, 실태 조사와 인도적 지원 활동

-북한인권대외직명대사를 신설, 국제사회 관심 제고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설치, 추후 가해자 처벌 근거 마련

-대북 인도적 지원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전달·감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334.html


◈중앙《(김무성 속내) 추천도 못하면서 왜 흔드나 vs (최경환 속내) 친박 움직이기 전 결단하라》

[김무성·최경환 '인재영입' 신경전]

말 속에 숨은 본심, 통역해보니


김, 인재영입=친박 전략공천 의심

최, 총선승리 위해 부활 검토 요구

"막장 안 가겠지만 29일 의총서 격돌"


※김무성·최경환 발언, 정치 통역기에 넣어보니


김무성 대표(23일 당 행사 직후)

[발언 "구체적인 인사 추천 않고 시스템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부질 없는 일"]

[본심 '막상 데려올 사람도 없으면서 나를 흔드는 일은 그만 둬야 한다']


[발언 "좋은 인재가 용기를 못 내면 추천해야 한다"]

[본심 '전략공천 떠올리는 '인재영입' 말고 '인재추천'이라고 표현하자']


[발언 "새누리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하면 누구든 참여해서 경선하면 된다"]

[본심 '친박계가 말하는 선거구 증구(增區)지역에서의 전략공천도 허용할 수 없다']


최경환(23일 다보스 포럼 참석 후 귀국하며)

[발언 "야당은 경쟁적으로 인재영입하는데, 여당은 노력이 부족하다"]

[본심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만 주장할 뿐, 인재영입을 위해선 뭘하고 있나']


[발언 "지도부가 이 문제에 대해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

[본심 '인재영입을 되살려라. 이를 위해 전략공천 부활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발언 "평의원이지만 총선승리 위해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겠다"]

[본심 '나와 친박계가 움직일 수 있다. 빨리 결단해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29


◈동아《(지역구) 253석땐 13곳 추가로 조정해야...정의화 지역구(부산 중-동) 살아날듯》

여야 '지역 253+비례 47' 잠정합의


246석 때보다 인구하한선 낮아져

PK 2곳, 전남-충북 1곳 '미달' 면해


부산 동래와 강원 춘천 分區 가능성

인천 부평 2석서 3석으로 늘수도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

인구는 2015년 10월 31일 기준.


총인구 5150986

- - - - - - - - - - - -

선거구 253

- - - - - - - - - - - -

평균 인구 203562

- - - - - - - - - - - -

하한 인구 135708

- - - - - - - - - - - -

상한 인구 271416


※지역구 253석 잠정 합의에 따른 신규 변경 예상 선거구

새누리당: 새, 더불어민주당: 더민, 국민의당(가칭): 국민, 무소속: 무


범례

────────────

*선거구

*인구(명)

*현역 의원

재편 전망

────────────


[인천]

────────────

*부평을

*27만3372

*홍영표(더민)

현행 '갑, 을'에서

'갑, 을, 병'으로

분구 가능성

────────────


[경기]

────────────

*부천 원미을

*27만2734

*설훈(더민)

'원미갑' 등과 부천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강원]

────────────

*춘천

*27만7266

*김진태(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충북]

────────────

*보은-옥천-영동

*13만7647

*박덕흠(새)

선거구 유지(?)

────────────


[전북]

────────────

*군산

*27만8576

*김관영(국민)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전남]

────────────

*장흥-강진-영암

*13만8187

*황주홍(국민)

선거구 유지되거나

인접한 하한 미달

지역 영향으로

연쇄 조정 가능성

────────────


[부산]

────────────

*해운대-기장을

*27만2148

*하태경(새)

'해운대-기장갑'과

함께 '해운대갑',

'해운대을'과

'기장'으로 분구

────────────

────────────

*동래

*27만2672

*이진복(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

*중-동

*13만8822

*정의화(무)

선거구 유지(?)

────────────


[경남]

────────────

*산청-함양-거창

*13만9496

*신성범(새)

선거구 유지(?)

────────────


[경북]

────────────

*포항 북

*27만1783

*이병석(새)

포항지역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545/1


◈경향《여·청 "파견법·원샷법 한 세트"...야 "연계 처리 절대 불가"》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3+3 회동' 주말 공회전


노동법·선거구 연계 충돌

북 인권법 통과도 변수


※여야 쟁점법안·현안별 논의 상황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합의


[북한인권법]

합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이견(의료 부분 적용 제외 범위)


[테러방지법]

이견(국정원에 정보수집권 부여)


[노동 4법]

이견(여-일괄처리, 야-파견법 제외 3법 처리)


[선거구 획정안]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재확인

노동 4법과 연계 여부 이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42217245


◈한겨레《"지역구 7석 늘려 253석"...수도권+10, 경북-2, 전남-1, 전북-1》

[새누리-더민주 지역구 수 잠정합의]


최소의석 보장제 장기과제로


서울 +1, 인천 +1, 경기 +8

대전 +1, 충남 +1, 강원 -1


여 "노동4법도 함께 처리" 고수

최종 획정 시기는 불투명


지역구 253석일 때 지역별 의석수 예상

*괄호 안은 변동 의석수


[서울] 49석 (▲1)

[인천] 13석 (▲1)

[경기] 60석 (▲8)

[강원]  8석 (▼1)

[세종]  1석 (0)

[대전]  7석 (▲1)

[충남] 11석 (▲1)

[충북]  8석 (0)

[광주]  8석 (0)

[전남] 10석 (▼1)

[전북] 10석 (▼1)

[제주]  3석 (0)

[부산] 18석 (0)

[울산]  6석 (0)

[경남] 16석 (0)

[대구] 12석 (0)

[경북] 13석 (▼2)


새누리당 "수도권 의석 증가(10석 예상)를 최소화해서 농어촌 지역 배려해야"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위별 의석수에 대한 여야 기존 합의 존중해 획정위에서 결정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687.html


◈한국《'파견법' 장벽에 막힌 여야...선거구 획정도 난코스》


원샷법·北인권법은 29일 처리키로

새누리 "파견법 등 한데 묶어 통과"

더민주 "선거구 획정과 연계 안 돼"

지역구 253석·비례 47석엔 합의


내일 원내대표단 다시 만나 재협상


※쟁점법안 여야 입장


[테러방지법]

*쟁점 : 정보수집권 기관

*더불어민주당 : 기본권, 프라이버시 침해 없도록 국민안전처에 부여

*새누리당 : 권한 침해 감시 강화를 전제로 국가정보원에 부여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쟁점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여부

*더불어민주당 : 의료법·건강보험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관계법령은 서비스법 적용 대상서 제외하는 규정 마련

*새누리당 : 서비스법 제3조 2항의 '다른 법령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는 조항으로 우려 해소 가능

─────────────────────────────────────────────────────

[노동관계4법]

*쟁점 : 파견근로자보호법 일괄처리 여부

*더불어민주당

-노사정 합의한 노동3법 우선 처리

-파견법은 비정규직 양산하지 않는 실증적 증거 나오면 논의 가능

*새누리당 :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연계 법안인 만큼 반드시 일괄처리

─────────────────────────────────────────────────────

[선거구 획정안]

*쟁점 : 수도권 선거구 확대규모

*더불어민주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획정위에서 결정(확대 찬성)

*새누리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 획정기준에 포함(확대 최소화)

─────────────────────────────────────────────────────

http://hankookilbo.com/v/a903bccf015741b8b79225ece09564e6


◈부산《상향식 공천제는 PK 신인들의 '무덤' 현실로》


신인·여성 가산점 부여해도

현역·거물급 인사에 역부족

조경태와 경쟁후보들 '멘붕'


친박계 실세 최경환 의원

상향식 공천 비판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87



■사회 TOP


◈조선《배상액 틀리고 原·被告 바뀌고...판사님, 부끄럽습니다》

실수로 선고·판결문 달라...판결 정정 한 해 1만건 넘어


판결문 서명 깜빡해 다시 재판도

"1인당 年 700건 이상 처리 탓

잘못 계속되면 법원 신뢰 저하"


※민사사건 1심 판결 경정(更正) 건수


2010년 1만6998

2012년 1만6992

2014년 1만7317건


자료:사법연감


※판결 경정(更正) : 판결이 선고된 뒤 당사자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이 잘못 기재됐거나 계산 착오와 같은 오류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이다. 강제 집행이나 등기부 기재 등 판결에 따른집행 과정에 지장이 없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당사자 신청 또는 법원 직권으로 정정할 수 있다. 당사자가 재판 과정에서 주장했던 중요한 사실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는 등 판결의 실질적 내용은 경정 대상이 아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09.html


◈중앙《바다도 얼었다...131㎝(19일 이후 적설량) 쌓인 울릉도 생필품 동나》

[15년 만의 강추위]


뱃길 끊기고 섬에선 차량통행 금지

전국 항공기 40개 노선 517편 결항

배추 도매가 31% 급등, 무는 23%

전방 야외훈련 중지, 실내서 훈련

북한 백두산 삼지연 영하 37.5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3


◈동아《서울교육청 "처우개선비(담임교사 1인당 月51만원) 조기 지급" 유치원 "땜질처방...(내일) 집회 강행"》

누리예산과 별개...27일 집행


서울교육청 '월급대란'에 한발 후퇴

원장-교사 5400명에 두달치 54억

보조교사-영양사 등은 대상 안돼


광주교육청, 오늘 추경편성 결정


※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조기 집행하는 명세


구분                                    │대상    │지급 예정액(원)│비고     

───────────────────────────────────────

처우개선비 - 원장(감)                   │   712명│      5억6960만│2개월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우개선비 - 교사                       │  4769명│     48억6438만│2개월분  

───────────────────────────────────────

에듀케어(종일반)                        │250개 원│            5억│상반기분 

───────────────────────────────────────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맞벌이 부부 종일반)│ 20개 원│      3억1500만│상반기분 

───────────────────────────────────────

합계                                    │        │     62억4898만│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638/1


◈경향《해수부 공무원이 세월호 유가족 고발 '사주'...'배후' 있나?》

특조위 비난 보수단체 대표 "공무원이 요구" 주장

보수단체 회원은 '416 연대'서 프락치 활동 드러나


──────────────────

오성탁 태극의열단 대표

"어제 홍씨(유가족)하고 이석태 특조위원장, 박종운 상임위원 고발했어요. 내가 경찰서 가서 진술을 했어요. 이 위원장이랑 박 상임위원은 저번에 검찰에서 고발을 했고 홍씨는 과장님이 나한테 전화해서 고발하라고 했었잖아."

──────────────────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임모 과장

"그 얘길 했어요. 그 얘길 어디서 한 건 아니죠. 전화 통해서 했다는 얘기는 안 한 거죠. 오케이."

──────────────────

오 대표

"이 위원장은 사퇴 안 하지, 이헌 부위원장은 대국민사과도 안 하지,

그 사람들 끄떡도 안 하잖아. 그럼 내가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잖아."

──────────────────

임 과장

"아니 민원은 하는데, 나랑 대표님이 한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가 얘기해서 홍씨를 고발했다는 얘기만 빼면 돼. 그 얘기만 빼면 우리 정부랑 조국을 위하는 길이니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02575&code=940100


◈한겨레《"파업 피디들 다 배제시켜" "고발프로 전혀 못하게 통제"》

[MBC 부당해고]

MBC 임원 녹취록 내용은


파업 참가자 보복 징계

-"회사 망가뜨린 사람 50여명"

-"경력 뽑으면서 인사검증"

-사쪽 입맛대로 인력 물갈이


프로그램 제작·편성 개입

-"라디오는 다 빨갛다"

-눈엣가시 패널 교체 지시하고

-"이승만 프로 외주제작 세팅"


'노조 비판' 매체에 보은

-백 본부장 만난 보수매체 편집장

-"방송출연·외주 좀 주시면"

-대놓고 청탁...일부 성사 의혹


백종문 문화방송 미래전략본부장 발언 내용

*백 본부장은 2012년 최승호·박성제 해고 당시 편성제작본부장. 2014년 당시 경영기획본부장.


▶최승호·박성제 관련


"최승호하고 박성제 해고시킬 때 그럴 것(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을 예측하고 애들을 해고시켰다. 그 둘은, 왜냐면 증거가 없다.

그런데 가만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고를 시킨 거다."

(2014년 4월1일)


▶업무배제 관련


"회사를 망가뜨린 사람들이 50명 정도 된다고 보는데, 전부 다 일을

안 하고 노조에 몸을 담아서 기득권 지키겠다는 사람들이다.

카메라기자, 아나운서, 보도국·교양국 일부 등 50명 된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우리가 좀 사람을 키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 경력사원도 뽑고,

인사검증을 한답시고 (출신) 지역도 보고 여러가지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노조로 간다."

(2014년 4월1일)


▶프로그램 통제 관련


"엠비시가 지금은 그런 거(비비케이, 광우병 같은 프로그램) 전혀

못 하게 지금 다 통제를 하고 있는 상태"

"국부인 이승만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봐라 그러면 만들 놈이

한 놈도 없다. 유일한 방법은 외주밖에 없다."

"(라디오 프로그램 패널을) 왜 맨날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그런 데만 쓰느냐 했더니 거기밖에 없다고 하더라.

내가 '빨리 바꾸라'고 해서 일부는 바꿨다."

(2014년 4월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능 프로그램은) 회사가 손을 못 대고 있다." (2014년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2.html


◈한국《한밤 엘리베이터 뒤쫓아가 몰카 찍었는데...무죄》


대법 "수치심 유발할 부위 아니다"

몰카 성범죄에 잇단 무죄 판결


"고화질 카메라 얼마든지 확대 가능

촬영부위 기준 유·무죄 확정은 무리

불감증 커져 가해자 늘 것"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957ecd905d4a415bb09cec9d656e3796


◈부산《"추가 살해" 옥중 자백 살인범 '무기징역'》


살인죄로 복역 중인 50대

형사에 "10명 더 죽여" 고백


13년 전 사건만 유죄 인정


※살인범 이 모 씨의 옥중 추가 살인 고백 일지

────────────────────────────────────────

2010년      -부산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해·암매장 혐의 구속

            -살인 리스트(추가 10건) 자술서 작성

            -리스트 중 2003년 대구 동거녀 살해 암매장 건 유골 발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부산지법,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인죄 징역15년 선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2013년 2003년 대구 동거녀 살인·2007년 부산 여성 행인 살인 사건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부산지법, 2003년 사건 무기징역·2007년 사건 무죄(증거 불충분) 선고

────────────────────────────────────────

*이 씨 나중에 자백 번복, 일부 사건은 지목 장소에서 사체 발견 실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99



■국제 TOP


◈조선《"집에서 나오지 마라"...스노마겟돈(눈 snow+종말 amageddon), 美 8500만명 덮쳤다》


11개주 최악 눈폭풍에 비상사태

워싱턴DC 71㎝·뉴욕 68㎝ 쌓여

20만가구 정전...최소 19명 숨져


中북부 최고 -48도 살인 한파

日 남부 규슈에도 폭설 몰아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74.html


◈중앙《68㎝ 폭설 뉴욕 "야간운전 땐 체포" 미 'W(Weather·날씨)쇼크' 1조 피해》

[미·중 덮친 눈폭탄·혹한]


역대 2번째 적설, 전국 19명 사망

맨해튼 다리 폐쇄, 경제활동 마비

"올 1분기 성장률 떨어질 수도"

중국 상하이 35년 만에 영하 7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4


◈동아《서방 기업 속속 귀환...한국엔 위기이자 기회》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

테헤란=전승훈 특파원 3信


글로벌 기업들의 전쟁터로

-한국 車-가전 독점적 지위 누려

-이젠 유럽産과 무한경쟁 벌여야

-韓-이란 경제공동위 내달 재개


선물보따리 들고 온 시진핑

-에너지-SOC '막대한 투자' 약속

-하메네이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

-中-이란 경협 확대...밀월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824/1


◈경향《백악관행 '아웃사이더 돌풍' 꺾일까 태풍 될까》

일주일 뒤 막 오르는 미 대선 관전포인트


민주당 샌더스 상승세, 악재 겹친 힐러리에 기선 제압 주목

공화 '트럼프 현상' 지속 여부, 아이오와 코커스서 검증될 듯

블룸버그 '양극단' 환멸 느낀 부동층 잡을 무소속 후보 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42141315


◈한겨레《분노하라, 참여하라...'포데모스(창당 2년 '좌파정당'...'우리는 할 수 있다'는 뜻)' 정치판 흔들다》

[국제 초점]스페인 신예 정당 '포데모스'의 성장 비결


작년 5월 선거 양대도시 시장 배출

지난달 총선에서 의석수 3위 저력

'분노하는 사람들' 포데모스 탄생 모태

여러 형태 시민참여 이끄는 데 성공


온라인에 토론 플랫폼 깔고

오프라인에선 '서클' 통해 활동 활발

정당운영 자금 '크라우드펀딩' 충당


기존 양당체제 흔들기 성공했지만

집권·대안 만들지는 아직은 미지수


※마드리드 디사이드 시민 제안 개념도


1. 준비

시민 제안에 앞선 상호 토론


2. 제안

마드리드 디사이드 사이트에 제안 올리기.

마드리드 시민 2% 이상 찬성 얻으면 시의 연구 주제로 선정


3. 결정

온라인 주민투표에서 찬반 투표


4. 실행

시민 제안 실행


출처: 마드리드 디사이드


스페인 주요 정당 지지도 변화

자료: 여론조사업체 '메트로스코피아'


[12월 20일 총선]

국민당 28.7%

사회노동당 22%

포데모스 20.7% (2014년 8월 10.7%)

시우다다노스 13.9% (2015년 1월 8.1%)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7634.html


◈한국《스노질라(눈+고질라) 덮친 美 동부...도시 기능 완전 마비》


뉴욕에 63㎝ 눈폭탄...역대 세 번째

웨스트버지니아 100㎝ 美 최대 기록


저체온증·교통사고로 최소 18명 사망

美 전역서 1조2000억원 이상 피해

http://www.hankookilbo.com/v/04ea6539e6ff4b9e8dce9c174e9da303


◈부산《소두증 유발 '지카 바이러스' 공포 확산》

남미 이어 미국·아시아 상륙

美, 22개국 여행 자제 경고

모기로 전염 뇌 손상 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5000014



■경제 TOP


◈조선《부산 등 전국 83개 지역(251개 시군구 중 3분의 1, 2015년 기준) 月貰거래량 전세 추월》


4년 전 30곳에 비해 53곳 늘어

부산은 16개구 중 15개구 해당


수도권은 월세거래 비교적 적어

"절대 금액 너무 커 변화 느린 것"

임대관리 등 관련 비즈니스 증가


※2015년 월세 거래 비율이 높았던 상위 20곳

단위: %


경남   의령군 78.7

충북   증평군 77.9

경남   함양군 72.1

강원   고성군 71.8

전북   완주군 71.5

부산     서구 69.8

경남   고성군 69.2

경남   밀양시 68.3

경남   하동군 68.1

강원   동해시 66.8

경북   고령군 65.4

경북   칠곡군 65.2

전북   임실군 65.1

부산   금정구 64.7

부산     남구 64.6

경북   청송군 64.4

부산 부산진구 63.7

경북   영천시 63.4

부산     중구 63.1

전북   김제시 63.0


자료:국토교통부


※월세 거래 비율 높은 전국 시·군·구 숫자

2015년 기준 전국 시·군·구 총숫자는 251개


[월세 거래량 50% 이상(60% 이상)]

2011년 30(4)

2013년 60(19)

2015년 83(33)


※국내 임대주택 거래 가운데 월세 비율

단위: %


2011년 33

2012년 34

2013년 39.3

2014년 40.9

2015년 44.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4/2016012402296.html


◈중앙《중금리 대출 7개월, 연체율 복병 만났다》


은행권 최초 위비모바일대출

20대 이용 늘며 2.29% 연체

가계신용대출보다 3배 높아


카드 실적 등 심사 강화하자

이용자 줄어들어 딜레마

금융위 주중 활성화안 발표


※위비모바일대출 현황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대출]

1만2964건

493억6900만원


[연체]

245건

8억5700만원


※시중은행 평균 연체율

단위:%,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 0.31

가계신용대출 0.67

위비모바일대출 2.29


자료: 신학용 의원실·우리은행·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66834


◈동아《"전기료 지금 내리는 건 교각살우(矯角殺牛·쇠뿔 바로 잡으려다 소 죽인다)"》

[한전 역대 세번째 연임...조환익 사장 인터뷰]


"요금 인하 땐 전기사용량 늘어

온실가스 대응위한 투자 급해"

국제유가 하락따른 인하론에 반대


中최대 발전사와 컨소시엄 구성

발전소건설 해외시장 적극 공략

http://news.donga.com/3/all/20160124/76105214/1


◈경향《"대출, 얼마든지 불법 '작업'해 드립니다"》

재직증명서 등 위조해 대출 알선

'작업대출' 업체 작년 420곳 덜미

신고 어려운 점 노려 전액 갈취도

적발 1위는 '통장·개인정보 매매'


※작업 대출 흐름도


[대출의뢰인] [작업대출업자] : ①인터넷 광고 보고 대출의사 전달

[금융회사][작업대출업자] : ②서류조작·대출중개

[대출의뢰인][금융회사] : ③대출금 지급

[대출의뢰인][작업대출업자] : ④대출수수료 송금


자료:금융감독원


※불법금융행위 광고유형별 적발 현황

2015년, 단위:건


통장·개인정보 매매 1123

작업대출 420

휴대전화 소액결제대출 212

미등록대부 509


자료:http://www.fss.or.kr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1615341&code=920301&med=khan


◈한겨레《'먹방' 다음 '집방' 시대...집꾸미기 산업 성장판 '활짝'》

[경제의 창]


'부동산 불패' 믿음 깨지며 '집' 재조명

휴식가치 주목하며 '홈인테리어' 눈떠

자가뿐 아니라 전월세 거주자도 관심

1인 GDP 3만달러 기점 각국 공통추세


집단장 '홈퍼니싱 산업' 성장세 뚜렷

가구·건자재 업계 집꾸미기 열풍에

가구·도배·조명 등 종합서비스 채비


1기 신도시 노후화에 리모델링 규제 완화

홈퍼니싱 산업 주도권 잡기 치열해질듯


※집의 의미

자료: 온라인 리서치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2015년)


집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 81.9%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70.4%

인테리어는 개성 표현의 수단이다 87.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638.html


◈한국《대출규제 D-7...꽁꽁 얼어붙는 주택시장》

아직은 기존대출 막차 탈 수 있지만

집값 하락 우려 실수요자 발 빼

서울 이달 아파트 거래 29% 줄어

강남 급매물 내놔도 문의조차 뜸해


※대출규제 강화 방안 발표 전후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단위:%)


2015년

11월30일     0.05

12월 7일     0.05

14일(발표일) 0.03

21일         0.01

28일         0.00

2016년

1월4일       0.00

11일         0.00

18일         0.00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및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2015년

4월  133.1

5월  129.7

6월  123.5

7월  129.4

8월  128.7

9월  126.4

10월 129.8

11월 121.6

12월 107.9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단위:건)]

2015년

4월  12만1,540

5월  10만8,948

6월  10만7,956

7월  11만4,610

8월   9만3,744

9월   8만8,082

10월 10만3,565

11월 10만1,400

12월  9만4,474


자료:한국감정원, 국토연구원

http://www.hankookilbo.com/v/9e09bba5aa0f46fda6a82aa42bf17766


◈부산《주가 하락에도 베팅?...'공매도 주의보'》

하루 평균 3천588억 원

하락과 기술적 반등 혼조세

개인 투자자 주의 필요


코스피 공매도 추이

비중:일평균 전체거래금액 대비 공매도 금액


2015년

1월  5.54%

2월  4.78%

3월  5.08%

4월  4.29%

5월  4.97%

6월  5.42%

7월  5.42%

8월  7.18%

9월  6.97%

10월 5.63%

11월 6.07%

12월 5.22%

2016년

1월  7.88%


자료제공:한국거래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16

2박3일, 416연대, 7만명, MBC, PK, W쇼크, 가계신용대출, 갈취, 개성, 개인정보매매, 거물급인사, 결항, 경력직, 경영진, 경제제재, 고립, 고발, 고발프로, 공공시설공사, 공매도, 공무원, 공정위, 공항, 과징금, 관급공사, 광주교육청, 교각살우, 교통사고, 국제형사재판소, 규슈, 극우매체, 금융위원회, 급매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김무성, , 남해안양식장, 냉동고, 네이멍구, 노동4법, 노동법, 노숙, 노후화, 눈폭탄, 눈폭풍, 뉴욕, 담임교사, 담합, 대법원, 대출규제, 대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동래구, 땜질처방, 라디오, 리모델링, 마드리드디사이드, 맞벌이부부, 맨해튼다리, 먹방, 모기, 몰카, 몰카성범죄, 무기징역, 무소속, 무죄, 문화방송, 미국대선, 미국동부, 미국동북부, 민사사건, 밀월, 바닷길, 박성제, 발전소, 방송출연, 배후, 백종문, 버니 샌더스, 보복성해고, 보복징계, 보수단체, 보조교사, 본심, 부당해고, 부동산불패신화, 부동층, 부산 중-동구, 북극,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분노하는 사람들, 불법금융행위, 블룸버그, 비상사태, 빙하시대, 사람다운 죽음, 살인범, 삼지연, 상품권, 상하이, 상향식공천제, 새누리당, 서방기업, 서울, 서울교육청, 서클, 선거구획정, 성남시, 세월호유가족, 세월호특조위, 소두증, 솜방망이, 수도권, 수온, 스노마겟돈, 스노질라, 스페인, 시민참여,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 신예정당, 실세, 실수요자, 실적쌓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코커스, 안광한, 야간운전, 야당, 양당체제, 어장, 엘리베이터, 여당, 여야, 연계처리, 연임, 연체, 영국, 영양사, 영하18도, 오성탁, 옥중자백, 온실가스, 외주, 운항, 운항통제, 울릉도, 워싱턴DC, 원내대표단, 원샷법, 월급대란, 월세, 웨스트버지니아, 웰다잉, 위비모바일대출, 유럽산, 유커, 의원총회, 의총, 이란, 이승만프로, 인구하한선, 인권기록보존소, 인권유린, 인권자문위, 인권재단, 인도적지원, 인사검증, 인사위원장, 인재영입, 인재추천, 인천부평, 일본, 임대관리, 임대주택, 임원녹취록, 작업대출, 재직증명서, 쟁점법안, 저체온증, 적설량, 전기료인하, 전남, 전략공천, 전방야외훈련, 정의화, 정전, 제주, 조환익, 종일반, 좌파정당, 주택시장, 죽음, 중국북부, 중금리대출,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집꾸미기 산업, 집방, 짬짜미, 쪽잠, 창원, 처우개선비, 청년배당, 청와대, 총선, 최경환, 최민희, 최소의석보장제, 최승호, 추가경정예산, 추경예산, 춘천, 충북, 친박, 컨소시엄, 코스피, 크라우드펀딩, 태극의열단, 테헤란, 토론, 통역기, 통장매매, 파견법, 파업, 판결경정, 판결정정, 패널교체, 편의점, 포데모스, 폭설, 프락치, 하늘길, 하메네이, 한국전력, 한반도, 한전, 한파, 한파경보, 항공대란, 해수부, 해양수산부, 현금화거래, 현역의원, 호스피스, 홈인테리어, 홈퍼니싱산업,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

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 - - - - - - - - - - - - - - - - - - - - - - - -

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

 남  구 │   9.8%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하구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  구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구│   7.7%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구 │   6.9%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구 │   5.5%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래구 │   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  구 │   5.2%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서  구 │   3.3%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상구 │   3.2%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구 │    3%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구│   1.9%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  구 │   1.7%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도구 │   0.9%   │            ×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9to6, CES2016, ELS, ETF, is, KT, LG, SVB, 가계부채, 가계빚, 각의, 감사, 강남3구, 강북3구, 강북구, 개인지지율, 거래절벽, 건설사, 검정교과서, 검찰,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제재, 고령화, 고용피난처, 공개처형, 공공산후조리, 공무원, 공천, 공항공사, 교수, 교육감, 교육부, 교육청, 국무회의, 국정교과서, 국제연대, 국회, 국회의장, 군사법원, 기아차, 기업생태계, 기호2번, 김광진, 김문수, 김부겸, 김제식, 나인투식스, 내수산업, 내전, 노관규, 노도강, 노원구, 누리과정, 누리예산, 닛케이, 단교, 단독구매, 단말기자급제, 단일화, 대구수성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도소매업, 독일, 동반자금융, 러시아, 무상교복, 미국, 미래창조과학부, 박근혜, 박스피, 박정희, 벤처기업, 벤처기업인, 보모, 부가가치생산성, 부산, 부패척결, 북아프리카계, 분양권, 분할매수, 비사업용토지,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예방, 사정드라이브, 사회부총리, 삼성,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생활쓰레기, 샤오미, 서갑원, 서비스업, 서울교육청, 선거연령18세, 선거제도, 선택약정할인, 성과급, 성과보상, 성남, 성완종, 성일종, 성창기업, 세금폭탄, 세대조화, 세법개정안, 세종시, 소비절벽, 소액주주, 소형주택, 수니파, 스마트폰, 시리아, 시아파, 신기술, 실리콘밸리은행, 아파트거래량, 안철수신당, 액면분할, 야당, 양도소득세, 여가활용근무, 여당, 역성장, 예멘, 외교관, 운동권, 월가, 월스트리트,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협상, 유연근무, 이근면, 이란,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식, 인구절벽, 인사청문회,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인터파크, 일본대사관, 자산재평가, 자율근무, 자율주행, 재선, 저가폰, 저유가, 적폐, 전남 순천곡성, 전당포식영업, 전문가, 정의화, 제식구감싸기, 제조업, 조경태, 조한기, 조희연, 좁쌀, 종량제, 종파분쟁, 주4일제, 주주친화정책, 중국산, 중동, 지방자치단체, 지방채, 지자체, 직무유기, 진에어, 집권4년차, 집단성범죄, 처벌불원서, 청년배당, 최경환, 최저시급, 최저임금법, 충남 서산태안, 코스피박스권, 코웨이, 쿠웨이트, 통신비, 통신비다이어트, 특전사포로체험사망, 파도타기, 편향, 표몰이 복지, 하락장, 한상률, 핵심법안, 현대모비스, 현역경쟁력, 현역프리미엄, 호남, 화약고, 회항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