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두번의 눈물, 20년 기다림…축제가 시작됐다》

평창올림픽 개막, 17일간 열전

3번 도전 끝 기적의 유치 성공

92개국 2925명 역대 최대규모

한국, 145명 출전 종합4위 목표


❍ 꿈 향해 날아라…최서우, 스키점프 결선행


❍ 태양광 '비리 복마전'

-韓電 직원 등 10명 수사 의뢰

-가족명의 발전소 세우고 뒷돈


❍ 北 열병식에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4·15형 등장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 못해"

-녹화중계…신형 전략무기 안나와


❍ 펜스 만난 文대통령, 내일 김여정과 靑 오찬

-文 "北을 비핵화 대화로 이끌 것"

-펜스 "흔들림 없는 압박 계속"


❍ 평창 지면 대폭 늘려…특별취재팀이 감동 드라마 전합니다

[알립니다]


◈중앙《오늘 평창 열린다…전날의 세 장면》

김정은, 건군절 열병식…현송월 악단, 전야제 주역 역할

트럼프 대리인 펜스 "미, 한국과 한반도 비핵화 최대 압박"

오늘 오후 김여정 인천 도착…우려·기대 속 올림픽 개막


◈동아《북핵 앞의 성화…'뜨거운 평창' 막 올랐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긴장과 화합 교차했던

한반도 숨가빴던 하루


김여정, 전용기로 오늘 입국

文대통령과 내일 靑오찬 면담


평창후 평화냐 다시 위기냐

南-北-美 사활 건 외교전


ㆍ8일 11:30 평양 北 열병식서 ICBM 핵무력 과시

ㆍ18:30 서울 文대통령 만난 펜스 "북핵 폐기 압박"

ㆍ20:00 강릉 北 삼지연 악단 한국 가요 등 공연

ㆍ21:30 스키점프 경기 시작, 17일 열전 돌입


◈경향《"꿈의 무대…생큐 평창"》

겨울축제 오늘 시작…평창 열전 돌입


말레이 출전 1호 줄리안 즈제 이

12세 때 한국서 '피겨 드림' 키워


❍ '손에 손잡고' 북한 선수단 입촌


❍ 문 대통령, 내일 북 김영남·김여정과 오찬

-고위급 대표단 전용기로 방남

-북, 평창 의식 건군절 열병식 축소


❍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의혹…삼성전자 압수수색

-검찰, 이학수 전 전략기획실장도


◈한겨레《불 밝힌 평창…평화가 달려온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오늘부터 17일간 '열전 드라마'

교황 "단일팀, 세계평화에 희망"


❍ 김여정, 북 전용기로 방남…문 대통령과 내일 오찬

-오늘 인천공항 도착…펜스 어제 방한


❍ 다스 'BBK 소송비' 삼성이 대납 혐의

-MB 재임때…실소유 의혹 더 커져

-검찰,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한국《文대통령·펜스 "최대 압박으로 北 대화 유도"》

文대통령 "남북대화 최대한 활용"에

펜스 '추가 제재' 거론 알려져 온도차

北 열병식 美 의식해 수위 조절한 듯


❍ '지구촌 축제' 동계올림픽 오늘 팡파르


[평창을 즐겨라]

-이젠 정치와 이념을 떠나

-온국민이 응원할 시간


[평화를 살려라]

-한반도 화해 불씨 지필

-지혜 모아야 할 시점


❍ 법원, 기지촌 성매매 국가 조장 책임 첫 인정

-"여성 117명에 위자료 지급" 판결


◈서울《평화의 아침 밝았다…文대통령·김여정 내일 오찬》


北대표단 오늘 전용기로 방남

2박3일 일정…개회식도 참석


文대통령, 美·中 대표 연쇄 접견

"北 비핵화 대화로 이끌어내야"


❍ 화려한 北예술단 '열정의 무대'


❍ '평창 개막' 고려했나…北 생중계 없이 조용한 열병식

-ICBM급 화성 14·15형 과시


❍ 컬링 첫 승전보

-장혜지·이기정, 핀란드 꺾어

-오늘 오후 8시 평창 개회식


◈세계《文대통령·김여정 내일 회동…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예정

金, 전용기로 오늘 인천공항 도착


北 열병식에 ICBM 화성-15 등장

김정은 "인민군대 싸움 준비 박차"


❍ 이동식발사차량에 탑재된 '화성-15'


❍ 文 "북과 다각적 대화 노력 필요"

-펜스 美부통령과 靑서 만찬회동

-대화 국면 美도 동참 우회당부


❍ 17일간 '평창 서사시' 펼쳐진다

동계올림픽 오늘 오후 8시 개막


-30년 만에 한반도서 성화 타올라

-92개국 역대 최다…韓 '톱4' 목표


❍ 李총리 "노동혁신 정책 속도조절 가능"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변화 시사

-"이달중 청년고용 특단대책 발표"


◈국민《南선 흥겨운 축하공연…北선 조용한 軍열병식》

평창개막 전날


[강릉,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15년 6개월 만에 방남 공연

인원 역대 최대 140여명

관중 800여명 박수로 환호


실향민 "통일되면 고향에…"


[평양, 건군 70주년 행사]


작년보다 시간 절반가량 축소

병력 1만3000명 등 5만 동원

신형 ICBM·IRBM 안보여


TV 생중계·외신 공개 안해


❍ 文 "대화의 장으로 北 이끌 것" 펜스 "최대한 압박 노력"

청와대서 美 대표단 면담


-文 "美 확고한 원칙·한미 공조

-北 올림픽 참가에 기여"

-펜스 "결코 흔들리지 않아"


-북핵 해법 뚜렷한 온도차


-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면담


❍ "No worries" "Ready to go"…태극 젊은이들, SNS 출정식


◈매일경제《文대통령-김여정(北김정은의 여동생) 내일 함께 점심》

북한고위대표단과 10일 오찬

北 열병식규모는 줄였지만

ICBM급 '화성-15형' 과시


❍ 막오른 평창올림픽…한국 컬링 1승1패


❍ 최태원 "지구촌문제 해결기업이 성공"

매경후원 글로벌 지속가능포럼


❍ '디지털프리덤' 세상 한국과 함께 만들자

'블록체인 선두' 에스토니아 칼률라이드대통령 매경 방문


※전자영주권(e-Residency)


에스토니아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블록체인 시대 기본 신분증이자 100유로만 내면 심사를 거쳐 주는 가상 영주권이다. 이를 받으면 몇 시간 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 결국…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 삼성생명 사장 현성철…삼성화재 사장 최영무


◈한국경제《원격의료, 머뭇대는 韓…치고 나가는 日》


일본, 4월부터 건보 적용


한국, 의료영리화 갈등에

19년째 시범사업만 반복


※원격의료에 의료보험 적용하는 일본


ㆍ매달 병원 찾는 만성질환 환자의 경우: 대면진료 5000엔 → 원격진료 3000엔

ㆍ6개월 이상 대면 진료해 온 환자 대상

ㆍ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의사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화상전화를 통해 진단 및 처방이 가능


자료:일본 후생노동성·아사히신문


❍ 한국 빛내는 올림픽 영웅들…그 뒤에 기업인 집념 있었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교보생명 故신용호 회장 父子

-비인기종목 유소년대회 34년


❍ 펜스 美부통령 맞은 文대통령…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에 팔린다


❍ 이낙연 총리 "노동정책 신축 조절"

-"우리 경제가 감당할 수 있어야"


❍ 대우건설 매각 무산…産銀 3.2兆 회수 불확실


◈서울경제《복합 악재(긴축·통상·P리스크·반도체 착시)…한국 주력산업 현주소는?》

미국發 긴축파고 커지는데다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리스크

주력업종 경쟁력은 떨어지고

반도체 굴기 등 中 거센 추격

4차혁명시대 먹거리 못 찾아


※우리 경제 둘러싼 '5대 복합악재'


ㆍ미국발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악재

ㆍ지방선거 앞둔 정치리스크

ㆍ4차산업혁명기에 미래 먹거리 실종

ㆍ자동차 등 주력업종의 경쟁력 하락

ㆍ반도체굴기 등 중국의 거센 추격


❍ 컬링 핀란드 완파…기분 좋은 출발

[평창 2018]평창의 날 밝았다


-믹스더블 장혜지-이기정

-1차전 승리·2차전은 석패

-오늘 오후 8시 개회식


❍ "걸핏하면 범죄자 취급…누가 기업하겠나" "최저임금 인상은 일자리 뺏는 악질 규제"

-경총 연찬회서 300여 CEO

-정부에 불만 폭발 작심 비판


❍ "GM, 돈달라기 전에 이전가격 공개하고 경영 정보 밝혀라"

정부 "재무구조 개선 선행돼야"


◈부산《오늘부터 '평창'이다》


❍ 즐겁다,

-25일까지 17일간 열전 돌입

-한국 金 8개 등 종합 4위 목표


❍ 설렌다,

-부산-강릉행 버스 매진 사태

-삼삼오오 TV응원전도 후끈


❍ 진해 옛 육군대학 '창원 실리콘밸리'로

-제2 재료연구소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최대 18곳…6월 재·보선은 '미니총선'》

박준영·송기석 의원직 상실, 지역구 6곳 확정…시·도지사 선거 출마 의원 지역구도 최대 12곳


국민의당 3·한국당 1·민평당 1…

확정된 6곳, 야당 지역구였던 곳


민주당 "서울·호남 탈환하겠다"

한국당 "서울·부산·울산 이길것"

바른미래 "영남권서 선전 기대"

민평당도 호남 탈환이 목표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 지역구와 출마 예상 후보


ㆍ서울 노원병(국민의당 안철수)

  - 민주당: 김성환, 황창화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정기

  - 바른미래당: 김근식, 이준석


ㆍ서울 송파을(국민의당 최명길)

  - 민주당: 송기호, 최재성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성태(비례)

  - 바른미래당: 박종진


ㆍ부산 해운대을(한국당 배덕광)

  - 민주당: 윤준호

  - 한국당: 김대식, 안경률


ㆍ울산 북(민중당 윤종오)

  - 민주당: 이상헌

  - 한국당: 박대동, 윤두환

  - 바른미래당: 강석구, 이영희

  - 정의당: 조승수


ㆍ전남 영암·무안·신안(민주평화당 박준영)

  - 민주당: 백재욱, 서삼석, 우기종

  - 바른미래당: 이건태

  - 민평당: 이윤석


ㆍ광주 서갑(국민의당 송기석)

  - 민주당: 박혜자, 송갑석

  - 민평당: 김명진, 심철의


◈중앙《북한이 부각되는 올림픽…평창 이후 '청구서' 날아오나》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전문가들 긴급진단


"올림픽이 점점 김정은 무대 돼가"

"남북 대화 진행에 긍정적 효과"

"동맹 손상 땐 비핵화 논의서 배제"

"제재 효과 클 때 북 상대해야 유리"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연관된 제재 대상 및 근거


ㆍ마식령 스키장행 방북단의 전세기 이용(1월 31일)

  - 관련 제재: 미 독자 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810호) "북한 착륙 항공기, 180일 동안 미국 착륙 불허"

  - 정부 조치: 미국으로부터 예외 인정 받아


ㆍ북한 예술단의 만경봉 92호 이용 방남(2월 6일)

  - 관련 제재: 한국 독자제재(5·24 조치) "북한 선박의 한국 해역 운항 및 입항 금지"

  - 정부 조치: 예외 인정


ㆍ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미 독자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687호 근거로 한 인권 제재) "미국 내 자산 동결, 미국인 및 기업과의 금융거래 금지"

  - 정부 조치: 한·미 사전 협의


ㆍ최휘 북한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유엔 안보리 결의(2356호) "자산 동결, 회원국 입국 금지"

  - 정부 조치: 안보리 제재위 통한 면제 추진


◈동아《시간-규모 줄였지만…美사정권 '화성 14, 15형'으로 무력시위》

[평양에선 열병식]


괌 타격 가능 화성 12형도 공개

SLBM-신형 미사일은 등장 안해

행사시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단축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못해"

조선중앙TV, '리설주 여사' 호칭


※북한 열병식 비교


ㆍ일시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2017년 4월 15일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2018년 2월 8일


ㆍ시간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오전 10시 5분부터~낮 12시56분(2시간 51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오전 11시 30분부터(1시간 30~40분)


ㆍ중계 방식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생중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녹화 중계


ㆍ외신 초청 여부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외신 40여 개사 초청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외신 초청 없음


ㆍ병력 및 주민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10만 명 추산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병력 1만3000명 등 5만여 명


ㆍ전략무기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신형 ICBM·ICBM급 3종, SLBM, 중거리탄도미사일 등 대거 등장. 최대 규모 전략무기 무력시위 평가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괌 겨냥 화성-12형, 미국 본토 겨냥 ICBM(화성-14형, 화성-15형) 등 대미 공격용 미사일 집중 공개. 무기 퍼레이드 장면 대폭 편집했지만 미국 겨냥 무기 등장 장면은 살림


◈경향《한국당, 상임위 전면 보이콧…초강수 반복에 당내서도 '회의론'》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권성동 법사위장 공격에 반발

'노무현 수사' 검 수뇌부 고발 등 무리한 대여 공세 계속

강공·후퇴 반복 김성태 리더십, 홍준표 '불통' 수면 위로


◈한겨레《김여정 '김정은 메시지' 가져올까…청 "모든 의제 얘기할 준비"》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문 대통령-북 대표단 내일 회동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방남

개막식 참관 뒤 10일 청와대서 오찬

김여정 '메신저' 이상 재량권 가능성

'평창 이후' 남북 대화 지속 문제부터

북미 대화까지 의제 넓혀질지 관심


◈한국《與 "수도권·호남 탈환" 한국당 "반전 기회로"》

민평당 박준영·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직 상실…판 커지는 6월 재보선


6곳으로 늘어나 각당 셈법 복잡

13일엔 한국당 박찬우 판결도


국민의당·민주평화당은

싸늘해진 민심에 위기감 고조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예상 지역구


[서울 노원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안철수(국민의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 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 (한) 김정기 당협위원장

  - (국) 김근식 경남대 교수

  - (바) 이준석 당협위원장


[서울 송파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최명길(국민의당)

ㆍ사유: 당선 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안희정 충남지사, 송기호 변호사

  - (한) 김성태 의원(비례대표),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 (바) 박종진 전 MBN앵커


[부산 해운대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배덕광(자유한국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호 지역위원장

  - (한) 김대식 여의도연구원장, 안대희 전 대법관


[광주 서구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송기석(국민의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박혜자 전 의원

  - (국) 이건태 변호사

  - (평) 김명진 전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울산 북구]

ㆍ의원(원 소속 정당): 윤종오(민중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상헌 지역위원장

  - (한) 윤두환 당협위원장

  - (정) 조승수 전 의원

  - (중)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전남 영암·무안·신안]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준영(민주평화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서삼석 지역위원장,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충남 천안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찬우(자유한국당)

ㆍ사유: 13일 대법원 선고 예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규희 지역위원장, 안희정 충남지사

  - (한) 이완구 전 총리



■ 사회 TOP


◈조선《고현정 드라마(SBS '리턴') 중도하차…배우·PD 중 누가 갑질?》

고현정측, 욕설·몸싸움 사태 언급없이 "더이상 촬영 어렵다"


'주연배우 하차'에 게시판 시끌


"스타 연예인의 권력화가 문제

고현정은 방송사도 제어 못해"


"열악한 제작환경이 빚은 참사

고현정쯤 됐으니 맞선것 아니냐"


◈중앙《"주 100시간 일해도 수당 없어…직장 갑질이 재난 수준"》

'직장 갑질 119' 제보 100일간 5478건


빨간날을 연차로 대체…사인 강요

그만두자 무단 퇴사라며 손배 청구


찍힌 사원 괴롭혀 사표 내게 만들고

성희롱 사건, 피해자만 불이익


◈동아《또래 37시간 감금폭행…노숙인 짓밟은 '잔혹 10대'》

"사이 안좋아져" 빈집에 가두고

배꼽-특정부위 라이터 불로 고문

이발기계 가져다 강제삭발도

경찰, 2명 입건…7명 조사


◈경향《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검찰, MB·삼성 동시 겨냥》

'BBK 투자금 반환 청구' 변호사 비용 전달한 정황 포착

이재용 부회장 석방 사흘 만에 잇단 수사…삼성 '먹구름'


◈한겨레《"국가가 미군 기지촌 성매매 조장" 첫 판결》

고법 "군사동맹·외화획득 수단 삼아

원고 117명에 6억여원 위자료 줘라"

강제격리만 인정한 1심보다 진전

"위안부 인권 존중 의무도 위반"


◈한국《"국가가 성매매 최소 개입 넘어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정당화"》

항소심서 "원고들의 성·존엄성

외화획득 수단 삼아 정신적 피해"



국제 TOP


◈조선《아베노믹스 5년…일본 경기(景氣)지수, 33년만에 최고점 찍었다》

아베는 돈 풀고, 기업들은 구조조정…90년대 초호황 기록 넘어


아베, 집무실서 수시로 주가 체크

문제 생기면 바로 팀 소집해 회의

재집권 초보다 주가 2.4배 오르고

상장기업 순익 6년 연속 증가


대기업 매출·임금은 오르지만

中企까지 온기 퍼지지 않아 골치


※일본 경기 동향 지수 추이(2010년=100)


ㆍ1985년 1월  94.4(조사 시작)

ㆍ1990년10월 120.6(버블 경제 정점)

ㆍ1993년12월  87.6(버블 경제 붕괴)

ㆍ2007년 5월 120.0(일시적 경기 회복)

ㆍ2009년 3월  77.9(리먼 쇼크)

ㆍ2012년12월 104.0(아베 총리 재집권)

ㆍ2017년12월 120.7(아베 총리 재집권 만 5년)


자료=일본 내각부


◈중앙《국왕 앞에 몸 던진 여성 참정권 운동, 100년 지나 '미투'로》

[영국 여성인권운동 '서프러제트']

영국, 20세기 초 과격투쟁 사면 검토


창문에 돌 던지고 우체국에 폭탄

주짓수 배워 지도자 팽크허스트 보호

1928년엔 21세 이상 여성 참정권 쟁취


◈동아《차-포 다 떼주고 상처뿐인 4연임》

獨 메르켈, 작년 총선 승리 4개월여 만에 대연정 합의…4기 내각 보니


재무장관, 사민 숄츠 함부르크 시장

"긴축 대신 적극투자" EU통합 강조

최저임금 인상-부유세에 기업 긴장


외교는 슐츠 사민당 대표가 맡아

트럼프에 비판적…원심력 가속화

내무, 난민 부정적 제호퍼 기사당수


기민당 내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언론도 "기민 총리 주도 사민당 정부"


※독일 대연정의 주요 직 내정자


ㆍ올라프 숄츠

  - 직함: 재무장관 겸 부총리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함부르크 시장

  - 특징: 차기 사민당 대표 주자


ㆍ마르틴 슐츠

  - 직함: 외교장관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사민당 대표

  - 특징: EU 통합론자, 트럼프 미 대통령에 매우 비판적


ㆍ호르스트 제호퍼

  - 직함: 내무장관

  - 소속당: 기사당

  - 현재 직함: 바이에른주 총리

  - 특징: 기사당 당수로 메르켈 난민 정책에 비판적


ㆍ페터 알트마이어

  - 직함: 경제장관

  - 소속당: 기민당

  - 현재 직함: 재무장관 대행

  - 특징: 메르켈 총리의 최측근


◈경향《유럽 리더 꿈꾸는 마크롱…관건은 '곳간'》

트럼프 '면박'에 나토 방위비 기준 2025년까지 충족하기로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공공지출 축소·투자 확대 쉽지 않아


◈한겨레《중국, 이번엔 '안면인식 안경'…감시사회 노골화》

춘절 대이동 앞두고 이달초 적용

당국 "치안 목적" 강조하지만

2~3분 내 범죄자DB와 대조

이미 전국에 1억7000만개 CCTV

겹겹이 감시망…사회통제 우려


◈한국《안면 인식 안경 낀 '빅 브라더 중국 공안'》

정저우시 고속철역 4곳에 배치

0.1초 만에 최대 1만명 얼굴 스캔

춘절에 범죄자 색출한다지만

인권 탄압 '감시 사회' 우려


경제 TOP


◈조선《호반이 또…칼 뺐다가 발 뺐다》

대우건설 인수포기, M&A 시도 10번 중 8번 간 보다 끝내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

-"대우 3000억 손실 때문"이라지만

-굵직한 이슈마다 이름 내걸고

-홍보 효과 노렸다는 해석도


대우 상황, 산업은행 정말 몰랐나

-대우 "애초에 무리, 차라리 잘됐다"

-추가 부실 몰랐던 産銀 책임론 일어


※호반건설이 최근 3년간 참여한 M&A와 결과


시기  │매물           │최종 거래 금액(원)  │결과

──────────────────────────────────────

2015년│금호산업 경영권│7228억              │본입찰서 6000억원 제안해 유찰

2016년│울트라건설     │208억               │성공

2016년│동부건설       │206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6년│보바스병원     │290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SK증권 경영권  │608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제주 퍼시픽랜드│800억               │성공

2017년│한국종합기술   │600억               │본입찰 참여했으나 실패

2017년│블루버드CC     │151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대우건설       │1조6000억(제안 가격)│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후 포기

2017년│리솜리조트     │2000억(제안 가격)   │진행 중


◈중앙《대치동 (미도)아파트 매물, 네이버서 왜 사라졌을까》

포털·공인중개사 수수료 갈등


네이버 '우수 중개사' 제도 도입에

중개협 "광고비 출혈경쟁 부추겨"

매물 등록 거부, 자체 앱 개발 맞불

소비자들은 앱 속도 느려 큰 불편


네이버 "건당 수수료 500원" 해명

매물 정보 관련 새 규약 만들어야


※'셧다운' 전후 서울 아파트 매물 등록 건수

단위:건


ㆍ1월 31일: 네이버 19만, 한방 2만

ㆍ2월  8일: 네이버 15만, 한방 6만


※네이버 vs 공인중개사 쟁점별 입장 차


[우수활동 중개사 도입]

ㆍ네이버

  - 허위 매물 근절 조치일 뿐

ㆍ공인중개사협회

  - 업소 간 출혈경쟁 부추겨

  - 광고비 인상 위한 꼼수


[광고비]

ㆍ네이버

  - 일반 매물 건당 1700~2000원

  - 매물 1건당 500원만 받아

  - 광고료 대부분은 정보업체 몫

ㆍ공인중개사협회

  - 너무 비싸다

  - 한방은 협회 가입 업소는 무료

  - 네이버만 배를 불리려는 의도


자료:네이버·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아《CEO들 "기업경영 중요 결정때 DBR(동아비즈니스리뷰)가 길잡이 역할"》

DBR 창간 10주년 기념 '인적자원개발' 세미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

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험 통한 자기주도 학습 전환

성과중심 탈피 '사회적 정의' 강조


◈경향《고래 뱉어난 새우…대우 부실에 놀랐나, 원래 속셈 달랐나》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철회


모로코 사업 3000억원 손실 발표 후 "추가 부실 불확실성 우려"

"호반, 인지도 높아진 것만도 이득" 관측 속 재매각 표류 가능성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주요 일지


ㆍ2016년

  - 10월28일 산업은행, 이사회서 대우건설 지분 매각 추진 결의

  - 11월14일 대우건설 3분기 보고서에 대한 감사인 의견거절로 매각 잠정보류


ㆍ2017년

  -  7월28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자문사 선정

  - 10월13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공고

  - 11월13일 예비입찰에 미국 에이컴·TRAC그룹·호반건설 등 13개사 참여

  - 11월17일 산업은행, 입찰 적격대상자로 호반건설 등 3개사 선정

  - 11월28일 예비입찰 적격대상자 대우건설 실사


ㆍ2018년

  -  1월19일 대우건설 지분 50.75% 매각 본입찰 마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1월31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  2월 7일 대우건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해외 사업 3000억원 잠재 손실

  -  2월 8일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공식 철회


자료: 산업은행, 업계


◈한겨레《이재용 부회장 복귀 시나리오…아버지와 같을까?》


"비슷한 행보"

-부정 여론 돌리려 적극

-실제 석방 이틀 뒤 투자 발표


"부친과 달리 조심스러울 것"

-3심 결과 예측 불허

-전면 나서면 여론 반작용


"복귀 늦어질 가능성"

-맞닥뜨린 과제 부친과 달라

-호평받기 쉽지 않은 상황


※이건희 vs 이재용, 사법처리 및 복귀 과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ㆍ2008년

  -  1월10일 삼성 비자금 특검 출범

  -  4월17일 배임 등 혐의 불구속 기소

  -  4월22일 이건희 회장 퇴진, 전략기획실 해체

  -  7월16일 1심 징역 3년, 집유 5년

  - 10월10일 2심 같음

ㆍ2009년

  -  5월29일 3심 같음

  - 12월29일 평창 올림픽 유치 명목 단독 사면

ㆍ2010년

  -  3월24일 이건희 회장 복귀, 미전실 복원 등 발표

  -  5월     신사업 투자(23조원), 반도체 등 투자(26조원) 발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ㆍ2016년

  - 11월30일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출범

ㆍ2017년

  -  2월28일 뇌물 횡령 등 혐의 구속기소

  -  2월28일 미래전략실, 대관조직 해체 등 발표

  -  8월25일 1심 징역 5년 실형

ㆍ2018년

  -  2월 5일 2심 징역 2년6월, 집유 4년

  - 2월6~8일 반도체 투자설, OLED 투자설

  -  미정    3심


◈한국《대우건설 매각 무산…강점 '해외사업'이 되레 발목 잡았다》

호반건설, 인수 포기 선언


모로코 화력발전 사업 과정서

3000억원대 사업 부실 불거져

호반 "포기 결정의 가장 큰 원인"


네 번째 새주인 찾기 원점으로

"해외사업 대대적 칼질" 전망도


※대우건설 연혁


ㆍ1973년 김우중 회장이 직원 12명으로 창립

ㆍ1982년 ㈜대우로 통합

ㆍ2000년 대우그룹 워크아웃으로 ㈜대우에서 분리

ㆍ2003년 워크아웃 종결

ㆍ2006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매각

ㆍ2009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유동성 위기

ㆍ2010년 주채권단인 산업은행이 인수

ㆍ2017년 재매각 작업 착수

ㆍ2018년 1월3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ㆍ2월8일 매각 결렬


※대우건설 현황 (2017년 말 기준)


ㆍ종합건설업 시공능력 평가: 3위

ㆍ매출: 11조7,668억원

ㆍ영업이익: 4,373억원

ㆍ직원수: 5,910명

ㆍ직원 평균 연봉: 5,200만원

ㆍ사업분야: 주택·토목·건축·플랜트 공사


※대우건설 분기 영업이익(단위: 억원)


ㆍ2016년 4분기 -7,314

ㆍ2017년 1분기 2,211

ㆍ2017년 2분기 2,458

ㆍ2017년 3분기 1,136

ㆍ2017년 4분기 -1,432(잠정치)


자료: 금융감독원


[2018년 2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재용 '정경유착 굴레'서 풀려났다》

2심서 집행유예, 353일만에 석방


법원 "대통령 겁박 따라 돈 줘…승계 청탁·정경유착 없었다"

승마지원금 36억만 뇌물 인정…최지성·장충기도 집유 석방


※이재용 부회장 항소심 결과


① 뇌물 공여: 일부 유죄(혐의 433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② 횡령: 일부 유죄(29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③ 재산국외도피: 무죄

④ 국회 위증: 일부 유죄

⑤ 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7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 北, 만경봉호 앞세워 '5·24 제재(천안함 폭침 대응조치)' 흔들기

-예술단 본진 오늘 묵호항 입항

-정부, 제재 예외 허용하기로


(역사)교과서 집필시안서 '北세습' '6·25 남침' 빼

-교육평가원 '北인권'도 삭제


❍ 文대통령 "시간 없다,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사실상 국회에 개헌 논의 압박


◈중앙《법원 "정경유착 없었다" 이재용 석방》

2심 재판부 "박 전 대통령이 삼성 겁박" 1심 뒤집고 집유

승마 지원만 뇌물로 인정…수감 353일 만에 풀려나

이 부회장 "1년간 날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 "북, 암호화폐 해킹…국내 거래소서 수백억대 탈취"

-국정원 "국내 유명 백신 무력화"


◈동아《353일만에…이재용 석방》

항소심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재판부 "경영권 승계 청탁 없었다

朴 前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승마 지원 36억은 뇌물혐의 인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혐의에 대한 1, 2심 판단


ㆍ뇌물 433억 원

  - 1심(징역 5년): 88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말·차량 사용이익만 유죄


ㆍ횡령 298억 원

  - 1심(징역 5년): 80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만 유죄


ㆍ재산 국외도피 78억 원

  - 1심(징역 5년): 37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무죄(이 부회장 사용 목적 아님)


ㆍ범죄수익 은닉 77억 원

  - 1심(징역 5년): 64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승마 지원 가장한 용역대금만 유죄


ㆍ국회 위증

  - 1심(징역 5년):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일부 유죄


❍ 李부회장 "좋은 모습 못보여드려 죄송"


❍ 보기 힘든 男교사, 초등교 50곳 0명

-전북 가장 많은 21곳…경기 13곳

-작년 임용고시 男합격 33% 그쳐


❍ 文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국회 압박

-"국회 합의만 바라볼 상황 아니다

-위헌 국민투표법 방치 직무유기"


❍ 디지털 혁신 시대, 금융보안의 미래를 공유합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 인포섹 정보보호 콘퍼런스' 28일 서울 은행회관서 열려


◈경향《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풀려났다》

항소심서 징역 2년6월·집유 4년 선고…353일 만에 '석방'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찾을 수 없어" 뇌물 혐의 대거 무죄

최지성·장충기도 집유…시민단체 "재벌 봐주기 판결" 반발


❍ 검찰 "이명박이 국정원 특활비 상납 지시한 주범"

-혐의 첫 명시 핵심 피의자 공식화

-집사 김백준 '방조범' 구속 기소


❍ 문 대통령, 김영남과 만난다…청 "북·미대화, 역동성 기대"

-북측 방문단 인사 만남은 9년 만

-"역대 최고위, 외국 정상급 예우"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수석·보좌관 회의서 착수 지시


◈한겨레《이재용 면죄부…"삼성이 겁박당한 뇌물 사건" 변질》

항소심 "승마지원 36억만 뇌물" 집유 4년 석방

"박근혜 겁박·최순실 사익추구에 수동적 응한것"

경영권 승계작업 부정청탁, 1심 뒤집고 인정안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전 임원 2심 선고


ㆍ이재용(50) 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67)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64)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65)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56)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2년


❍ 구속 353일만에 집으로


❍ 검찰 "국정원 특활비 상납, MB가 주범"

-상납 지시하고 수령·보관 직접 챙겨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마련하라" 지시

-"국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니다"

-3월 직접 개헌안 발의 준비 나서


◈한국《"승계청탁 없었다" 이재용 353일 만에 자유의 몸》

2심서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 "권력자가 삼성 경영진 겁박

승계작업 부정청탁 존재 인정 못해"

정유라 승마 지원 일부만 뇌물 인정

영재센터 지원·재산국외도피 무죄

경영진 4명도 집유…특검 "상고"


※삼성 전·현 경영진 5명 1·2심 형량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 1심: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 1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6월·집행유예 2년


❍ 지방 자치구 대약진…대전 유성구 1위

[2018 지자체 평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10위내 8곳이 지방

-대구 수성구 2위·울산 중구 3위 올라


❍ "北, 국내 거래소 해킹…가상화폐 수백억 탈취"

-국정원 "작년 메일 유포, 회원 비번 절취"

-총정치국 검열…황병서 국장 해임된 듯


❍ "MB가 특활비 수수 주범" 검찰, 공소장에 첫 적시

-방조범으로 김백준 구속기소


◈서울《2심의 반전…"최고 권력자가 이재용 겁박"》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석방


뇌물 공여 중 승마지원만 유죄

미르·K재단 출연 등은 무죄

정경유착 명시한 1심과 엇갈려

특검 "안타깝다…즉각 상고"


※'삼성 뇌물 사건' 항소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국회 위증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판단

    ①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② 국회 위증: 일부 유죄


ㆍ박상진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최지성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장충기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황성수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 文대통령, 北김영남 단독접견 가능성


-靑 "남북 고위급간 소통 준비"

-김정은 친서·북미 접촉여부 촉각


-北예술단 오늘 만경봉호로 방남


❍ 檢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적시

-"김백준은 조력자…진술 명확"


◈세계《이재용 353일 만에 집으로》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朴 前대통령에 묵시적 청탁 없어"

정유라에 승마지원만 뇌물인정

최지성·장충기도 집유로 풀려나

특검 "즉각 상고"…삼성측 "다행"


※삼성 뇌물 사건 1·2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징역 5년 [2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1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2심] 징역 1년6개월(집유 2년)


❍ 구치소 나오는 이재용


❍ 北 "예술단 만경봉호로 訪南" 5·24 대북제재 무력화 논란

-"오늘 오후 5시 묵호항 입항 예정"

-北선박 우리 해역 운항 금지 위배

-靑 "文대통령·김영남 회동 검토"


❍ "개헌안 준비…국회 기다릴 상황 아니다"

文대통령, 독자적 정부안 지시


-"檢 성추행 엄중히 책임 물을 것

-공수처 필요성 다시 한번 확인"

-野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검찰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특활비 의혹' 김백준 구속기소

-"MB가 지시…金은 방조범" 밝혀

-MB "檢 주장은 상식 벗어난 것"


◈국민《"삼성, 정경유착 모습 없다"》

[투데이 포커스]이재용 부회장 뇌물혐의 항소심서 집유…353일 만에 석방


"최고 권력자 요구형 뇌물사건"

영재센터, 미르·K재단 지원 등

혐의 사실 대부분 무죄 판결

재산 국외도피도 불인정


특검 "안타까워…즉시 상고"


❍ 느슨한 법규·처벌이 '현대판 노예' 부추겨

법원, 지적장애 양아들 월급 수천만원 가로챈 엄마 집행유예


-피해자 대부분 지적장애인

-작년 가해자 9명 중 5명

-집유·벌금형 등 가벼운 처분


-인권 아닌 단순 체불로 해석

-"인신매매 범죄로 봐야" 지적


-경찰, 본보 보도 후 내사 착수


❍ "국정원 특활비 몸통은 MB" 검찰, 정식 피의자로 입건

-김백준은 '방조범'으로 기소

-MB측 "전형적인 짜맞추기"


❍ 文 대통령 만나는 김영남…'김정은 메시지' 과연 뭘까

-靑 "北, 올림픽 성공 의지 반영"

-면담 시기는 아직 안 정해져

-펜스와 북·미 회담은 불투명


◈매일경제《"승계 청탁없었다" JY 353일만에 석방》

삼성 이재용 부회장 2심서 집행유예


재산국외도피 등 무죄 판결

'朴-李 0차 독대' 인정안해

'승마지원'은 일부 유죄

JY "저를 돌아본 소중한 시간"

최지성 등 前임원 4명도 집유


※이재용 부회장 양형 변화


ㆍ2심 선고: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4년

ㆍ2심 구형: 징역 12년

ㆍ1심 선고: 징역 5년

ㆍ1심 구형: 징역 12년


❍ 여행수지 적자 사상최대…1년새 70%↑ 171억달러

관광DNA 확 바꾸자 ③


❍ 과학이 만드는 '호모헌드레드(인간 평균수명 100세)'


❍ 文대통령-김영남 단독회담 가능성


❍ 美악재 직격탄…코스닥 4.6% 급락


◈한국경제《"묵시적 청탁 없었다"…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2심 재판부 "특검이 사건 잘못 규정" 이례적 비판

353일 만에 풀려난 이재용 "좋은 모습 못 보여 죄송"


※이재용 부회장 2심 혐의별 판단


ㆍ뇌물공여(혐의 433억원 가운데 승마 지원 36억원): 일부만 유죄

ㆍ횡령: 일부만 유죄

ㆍ재산국외도피: 무죄

ㆍ범죄수익 은닉: 일부만 유죄

ㆍ국회 위증: 일부만 유죄


❍ 구치소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 국산藥 6개 연내 美시장 데뷔

-삼성바이오·셀트리온…

-FDA 승인 신청 잇따라


❍ 文대통령, 北 김영남 단독 접견 검토


❍ 원高에 해외여행 급증…서비스 적자 역대 최대


❍ "日 가상화폐 580억엔 해킹은 北 소행 추정"

국정원 "국내서도 260억 탈취"


◈서울경제《이재용 석방…삼성 '제 3 창업' 나선다》

"영재센터 후원 등 무죄·승계청탁 없었다"…'특검 프레임' 모두 뒤집혀


항소심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JY "1년간 많은 공부…앞으로 세심히 살피겠다"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단위: 억원)


ㆍ뇌물공여: 일부 유죄 (89→36)

ㆍ횡령: 일부 유죄 (80→36)

ㆍ재산국외도피: 전부 무죄 (37→0)

ㆍ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 (64→36)

ㆍ국회 위증: 일부 유죄


*( )는 1심→2심 유죄인정 금액


❍ 353일 만에 석방…"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


❍ 한진해운 퇴출 후폭풍 현실화…한국, 북미항로 점유율 반토막

-美 무역 호황에 물동량 늘었지만

-한진해운 청산이후 11%→5.4%


❍ 미국發 인플레 우려에 '트리플(증시·원화·채권) 약세'

-코스피 장중 2,480 붕괴

-코스닥 5% 급락·채권값 하락

-환율도 8원 올라 1,088원


❍ 대북제재 몰린 北 국내 가상화폐 해킹…수백억 이미 탈취

-국정원 "황병서 해임 추정"


◈부산《'채용 비리 혐의' 은행 5곳 檢수사》

금감원, 비리 정황 22건 발견


"부산은행, 특정인 딸 2명

女 채용 인원수 늘려 합격

하나은행, 의심사례 13건

SKY대 면접 점수도 조작"


❍ 삼성 이재용, 353일 만에 석방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영재센터 후원금 등 '무죄'

-이재용 "1년간 나를 돌아봐"


❍ "에어부산 여승무원도 아시아나 회장 기쁨조 했다"


-블라인드 앱 게시판서 주장

-"접견 행사 때 팔짱·율동 등

-업무 나누어진 지시 받아"


-사측 "행사 자유롭게 진행"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직속' 정해구(靑 정책기획위원장), 靑 개헌안 내달까지 완료》


정책기획委, 공론조사 등 포함

한달내로 국민여론 수렴 계획

여야 합의안 못내면 靑서 발의


文대통령, 2014년 위헌 판결받은

국민투표법 개정도 국회에 촉구


◈중앙《북 만경봉호 카드, 한·미·일 해상제재 공조 균열 노리나》


북 '예술단 숙식 편리' 명분 내세워

통일부 "5·24 조치 예외 적용 검토"


만경봉 92호 조총련 북송의 상징

일본서도 독자제재 대상 묶여


김영남, 고려항공 타고 온다면

한국, 미국과 공조 더 큰 시험대


◈동아《南 처음오는 90세 김영남…실권 없어 메신저 역할 할 듯》

[北 평창 공세]

9일 訪南하는 '명목상 北국가수반'


'북한의 얼굴'로 1인자 의중 전달

DJ-盧 남북정상회담때도 먼저 만나


지금껏 방문한 北인사 중 최고위급

靑 "北, 성의있는 자세 보였다" 환영


文대통령 면담땐 김정은 친서 전할듯

靑 "北美대화 가능성 닫히지 않아"


※김영남은 누구


ㆍ생년월일

  - 1928년 2월 24일


ㆍ출생지

  - 평안남도 평양


ㆍ학력

  - 김일성종합대 외교학과, 러시아 모스크바대 외교학과


ㆍ직책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ㆍ주요 활동

  - 1994년 김일성 주석 추도대회 추도사

  -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시 김대중 대통령과 공식 면담

  -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시 남측 대표단 영접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도대회 추도사

  - 2014년 러시아 소치 겨울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경향《펜스와 '동급'…정상급 외교 의지》

[평창 동계올림픽 G-3]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결정 배경·전망


군부 대신 외교 '국가수반' 파견…방남 인사 중 최고위급

안보리 제재 명단 포함 안돼 한·미와 부담 없는 접촉 가능


◈한겨레《김영남(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징성'…김정은 측근 함께 오면 남북관계 긍정신호》

[뉴스분석]북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북, 형식적 측면서 최대한 성의

국가수반 김영남은 외교 전문가

"과거 대화 때 모범답안 안 벗어나"


대표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중요

다양한 접촉 땐 남북대화에 큰 도움

북·미간 의미있는 만남은 어려울듯


◈한국《文대통령 "시간 얼마 없어…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지방선거·개헌 국민투표 동시에

정치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냐"

독자 발의로 국회 압박에 나서


4년 중임제 vs 이원집정부제

與·野 매주 2차례 회의 첫 발

정부 형태 논의부터 시작하기로



■ 사회 TOP


◈조선《변기 닦은 수세미로 컵 씻고 욕조 청소…특급호텔의 배신》

TV조선 <CSI: 소비자탐사대> 보도로 드러난 객실청소 실상


컵 물기는 투숙객 쓴 수건으로 '싹'

고객 체크아웃해도 베갯잇 안갈아


호텔마다 청소 매뉴얼 있지만

직원 1명당 하루 15여곳 청소

시간에 쫓겨 위생 내팽개쳐


※국내 특급 호텔 청소 위생 실태


ㆍA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투숙객용 수건으로 컵 물기 제거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ㆍB호텔

  - 투숙객용 수건 한 장으로 변기·욕조 청소

  - 컵은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


ㆍC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 사용한 베갯잇 갈지 않음


◈중앙《검찰 "MB가 특활비 상납 요구 주범, 김백준은 방조범"》

법원 제출 공소장 내용 보니


"2008년, 2010년 두차례 상납 요구

사건 관계자 중 부인하는 사람 없어"


MB 측 "모욕주려 짜 맞추기 수사

우롱 당하며 평창간들 무슨 의미"


◈동아《아파트 복도 '30년 된 소화기'…이걸로 가족 지킬수 있나요》

알아야 지킨다, 족집게 '생존 수칙'

<1> 화재는 가까이에 있다


소방서, 아파트 셀프점검만 믿어

1988년産 소화기-미점검표 그대로


최근에 화재 겪은 주민들도

"소화기 사용법 몰라 답답" 하소연


전문가 "시민 대상 안전교육 절실"


※불, 어디서 많이 날까

2017년 기준. 괄호는 인명 피해(명).


전체: 4만4178건(2197명)


ㆍ단독주택 6422건(534)

ㆍ공동주택 5343건(457)

ㆍ음식점 2838건(123)

ㆍ판매시설 973건(57)

ㆍ업무시설 969건(57)

ㆍ야외 9610건(160)


자료: 소방청


◈경향《'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진실 공방》

안미현 검사 "불구속 기소·증거목록 삭제 압박" 폭로에

춘천지검, 내부게시판에 "불구속 사안이었다" 반박글

검찰총장 "확인 후 조치"…법무장관 "독립기구서 조사"


◈한겨레《검찰, '채용비리' 의혹 은행 5곳 수사 착수》


국민·하나·대구·부산·광주은행 등

이르면 주내 인사실무진 소환조사

금감원 "발표한 의심사례는 일부분"

검찰서 추가자료 발견 가능성 시사


국민 맡은 최종원 지검장 자격논란


◈한국《수백 도 열로 굽고 볶고…화재 위험 눈감은 병원 內 식당가》


병원, 환자·방문객 편의시설 명목

쇼핑몰 버금가는 식당 갖추고

부대사업 수익 올리기에 열중


세브란스병원 화재 일으킨 화덕

불맛 식당 등 안전 위협 우려 크지만

현행 규정상 아무런 제한 못해



■ 국제 TOP


◈조선《'중국의 586세대(50대, 80년대 학번, 1960년대생)' 지방 권력 휘어잡다》

31개省 지도부 구성 완료…60년 이후 세대 '류링허우' 약진


'시진핑의 황태자' 천민얼 등 3인

당 서기 올라…차세대 권력 예고


지방 2인자 55%·사정 책임자 80%

베이징·톈진·충칭시장도 류링허우


◈중앙《잇단 극우 집권, 난민에 총격까지…인종혐오 금기 깨진 유럽》

이탈리아 총격범, 파시스트식 경례

독일선 나치 뿌리 극우당 원내 진입

반유대주의 목소리도 되살아나

헝가리 총리 "난민 할당은 주권 침해"


◈동아《달콤쌉싸름했던 옐런…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美 '경제대통령' 연준의장 교체


물러난 옐런

-첫 여성의장으로 경제호황 이끌어

-연임 무산에 "실망했다" 속내도

-"경기회복 끝나지 않을 것" 낙관속

-"주식-부동산값 거품 아니지만 높아"


취임한 파월

-경제학 비전공에 박사학위 없어

-성장-안정 균형잡기 중책 맡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숙제

-트럼프와 정책 궁합도 변수로


※퇴임 옐런 의장의 주요 업적


△주식시장 호황(나스닥지수 97% 상승,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67% 상승)

△2%대 경제 성장

△실업률 6.7%에서 4.1%로 하락

△임기 중 5차례 금리 인상 등 양적축소 개시

△금융기관 규제 강화


※신임 파월 의장의 4가지 과제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 균형: 경제 회복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경기 과열에 대응

△친트럼프 포퓰리즘 논란: 친트럼프 성향의 연준 인사들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불식

△금융규제 완화: 자기자본과 파생상품 규제 완화 및 부작용 대응

△경기 침체 대응: 향후 경기 침체 시 연준의 대응 능력 확보


◈경향《중국 '트럼프 약점' 농산물로 반격》

미·중 무역전쟁 점입가경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지지층 농촌 겨냥 맞보복

"콩·면화 등 몽둥이는 많다"

상호 자제 '경고장' 분석도


※미·중 무역 갈등 일지


ㆍ2017년 4월

  - 미·중 정상, 무역 불균형 시정 위한 '100일 조치' 합의

  - 미국,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 관련 조사


ㆍ2017년 8월

  - 미국, 중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착수


ㆍ2018년 1월

  -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미국 머니그램 인수 무산

  - 미국 AT&T,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 무산

  - 미국,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발동


ㆍ2018년 2월

  - 중국 상무부,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한겨레《"마케도니아 명칭은 우리 것" 그리스인 14만명 운집 시위》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째 '국명 전쟁'


'옛 유고 마케도니아 공화국'

1991년 독립…93년 유엔 가입

국명 싸고 "역사 침해" "주권 침해" 맞서

'새 마케도니아 공화국' 등

그리스 정부 협상 급물살 타자

그리스인들, 협상 반대 거리로


◈한국《"최악 올림픽" "산골의 도전"…美 언론, 평창 시각차》


WSJ "악몽같아…베이징만 못해"

NYT "평화 촉진할 수 있는 곳"


보수·진보 상반 시각 극명한 표출

대북 프레임 경쟁에 올림픽 휘말려



■ 경제 TOP


◈조선《"글로벌 경영·일자리 확대, 과감하게 추진하길"》

이재용 석방, 財界 반응


"삼성뿐 아니라 경제 전반에 도움

한국경제 다시 일어나는 기회로…

反기업적 분위기 완화됐으면"


◈중앙《한·미 금리 역전 우려…주식·채권·원화 동반 약세》

한국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가 방아쇠

외국인 팔자 공세 코스피 2500 깨져

코스닥지수 하락폭 11년 만에 최대

당분간 원화 약세, 강달러 전망 우세


◈동아《멈춰선 크레인…거리 곳곳 "살려달라" 플래카드》

이달 조선업 대책 발표 앞둔

통영-창원-군산 조선소 현장


직원 1만명이던 곳, 240명만 남아

상가 100곳중 99곳 매물 나온 곳도


조선소 "기회 주면 회생가능" 읍소

전문가 "구조조정 미루면 더 큰 위기"


※조선업 고용 인원 증감 폭 추이

단위: 명. 괄호는 증감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ㆍ2014 상반기 4000(2%)

ㆍ2014 하반기 6000(3.5%)

ㆍ2015 상반기 5000(2.8%)

ㆍ2015 하반기 3000(1.9%)

ㆍ2016 상반기 -3000(-3%)

ㆍ2016 하반기 -2만5000(-13.6%)

ㆍ2017 상반기 -4만2000(-23%)

ㆍ2017 하반기 -4만2000(-26.2%)

ㆍ2018년 상반기(전망) -2만9000(-20.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경향《떨어진 사회적 신뢰…삼성 '큰 결정' 보여줄까》

'이재용 복귀'가 가져올 변화는


작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도

기업 이미지는 정경유착 '얼룩'


대규모 투자·고용 발표 전망 속

AI·5G 등 미래 먹거리 위해

한동안 없던 '빅딜' 가능성도


◈한겨레《'금리의 역습' 세계 금융시장 휘청》

미 증시 급락…코스닥 4.59% 폭락


미 임금, 예상보다 더 오르자

물가 상승·금리 상승 우려 커져

강세 보이던 글로벌 증시 악재로


미 금리 추가 상승·달러 강세 땐

국내 증시도 충격 지속 우려

"신흥국 증시, 달러 추이 주목을"


◈한국《막오른 파월 시대…완만한 긴축·규제 완화로 美 호황 잇는다》


'세계 경제대통령' 연준 의장 취임

-경제 비전공자 출신의 중도파

-"통화정책 철학 없다" 지적도


옐런 전 의장 기조 유지 전망

-"급격한 변화 계획 없다" 불구

-시장 상황 달라 '금리 조절' 난제


"불필요한 규제 부담 줄일 것"

-월가 금융기관서 잔뼈 굵어

-트럼프 규제 완화 기조 발 맞출듯


※제롬 파월 신임 연준 의장 프로필


ㆍ1953 워싱턴 D.C. 출생

ㆍ1975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졸업

ㆍ1979 조지타운대 로스쿨 졸업, 변호사 자격 취득

ㆍ1984~90 투자은행 딜런리드앤코 근무(부사장)

ㆍ1990~93 미 재무부 금융담당 차관

ㆍ1993~95 투자은행 뱅커스트러스트 상무이사

ㆍ1997~2005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파트너

ㆍ2008~2010 투자회사 세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ㆍ2010~12 싱크탱크 초당적정책센터 객원연구원

ㆍ2012~18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

ㆍ2018.2.5 연준 의장 취임


[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

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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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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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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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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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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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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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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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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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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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        1.67│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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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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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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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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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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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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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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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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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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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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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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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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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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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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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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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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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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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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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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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9대국회우선처리법안, 1호법안, 2030, 20대국회, 2선후퇴, 3040, 3당, 4.13총선, 4대개혁입법, 68혁명, 6자회의, CEO, KCL, KFC, M&A, NO, SK하이닉스, 가동,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파문, 가시화, 각론, 간호사, 감속구간, 강도, 강온, 개신교, 개인회생, 개입, 개정, 개정판, 개혁, 객관적조언, 거부, 거야, 건축물, 검찰기소, 격론, 결단, 경고, 경영권포기, 경영난, 경쟁, 경제위기, 경제주도권, 경제특위, 경제회담, 계좌, 고강도, 곳간, , 공감대, 공산화, 공약, 공약폐기, 공연취소, 공정거래법, 공조, 공통점, 공화당, 과속, 과장, 관련성, 광장, 교부금, 교사급여, 교육청, 구멍, 구조조정, 구호, 국가재정전략회의, 국가채무, 국가책임, 국가책임보육, 국민의당, 굴기, 권력, 규정속도, 그리스, 극우, 극우정치, 극우주의, 급물살, 기관사, 기독당, 기독자유당, 기본, 기적, 기행, 긴축, 김정훈, 김종인, 낙하산금지법, 네덜란드, 노동4법, 노동법, 노스캐롤라이나, 논쟁, 누리과정, 누리과정예산편성의무화, 뉘 드부, 닮은꼴, 당대표, 당론, 대규모구조조정, 대기업, 대량구매, 대량해고, 대선, 대선주자, 대주주, 대포공격,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매업자, 도시바, 독자생존, , 동성애, 동양, 득표, 디테일, 딴소리, 메모리반도체, 무궁화호, 무료급식, 문자메시지, 문재인, 문제해결, 문화전쟁, 미국, 미국대선, 미래세대, 미쓰비시, 미켈란젤로, 민생, 민주화, 박근혜, 박기환, 반공친미, 반도체, 발의, 밤샘, 방패, 배제, 배포금지, 백기, 법안처리, 법인회생, 법정관리, 법제화, 벧엘선교복지재단, 벼랑끝, 병사, 보고서, 보수단체, 보육료, 보육불안, 복당, 복지개혁, 본예산, 부모, 부상, 부실, 부인, 부정, 부채, 분리, 불가피, 불편, 비대위원장, 비보조사업, 비용부담, 비판파, 빅2, , 사망, 사무총장, 사업가, 사전심사, 사채권자출자전환, 사채권채무조정, 사회문제, 산업개혁, 산업구조조정, 산파, 삼성전자, 삼성평택공장, 상상력, 새누리당, 생존, 서명철회, 서비스발전기본법, 서비스발전법, 서울대, 서울중앙지법, 선거운동, 선로변경, 선박, 선술집, 선주사, 설교, 설득, 성소수자, 성전환자, 성중립화장실, 세련미, 세수확충, 세월호특별법, 셀리미예, 소규모행동조직, 소외, 속내, 속도, 쇄신론, 수수, , 술레마니예, 스웨덴모델, 스웨덴식재정개혁, 스타벅스, 승객, 시난, 시민의식, 시민활동가, 시사저널, 시세, 시인, 시체동거, 신해철법, 신호탄, 실업급여, 실업대책, 실적압박, 실직자, 십알단, 안주, 안철수, 야3당, 야당, 야채찜, 어린이집, 어버이연합, 엇박자, 여당, 여소야대, 여수, 여수무궁화호탈선사고, 여야정구조조정협의체, 여행주의보, 역부족, 역사해석, 역행, 연구용역비, 연구자, 연금개혁, 연루, 연비, 영입, 예배, 예산, 오류, 오스만제국,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옹호파, 와인, 완벽, 왜곡, 외식업계, 용두사미, 용선료, 우익, 운동, 운명, 웅장, 원내지도부, 원내진입, 위반, 위안부집회, 유네스코세계유산, 유승민, 유혹, 은폐, 은행부실, 음주문화, 의사, 의원입법, 의혹, 이스탄불, 이슬람, 이슬람건축, 인력유출, 인수합병, 일가, 일방통행, 일본, 일본기자, 일자리, 일하는 복지, 임신쥐, 입장차, 자구노력, 자금지원, 자급률, 자살, 자수성가, 자율협약, 작품, 잔금, 장기계약, 재검토, 재기, 재원마련방안, 재원조달방안, 재정개혁, 재정건전화법, 재정건전화특별법, 재정낭비, 재정전략, 재정정책, 재정지출한도, 재편, 재해석, 쟁점법안, 적자, 적정성,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복, 전세계동시집회, 전쟁, 정당홍보영상, 정부, 정책, 정치권, 정치인, 정치활동, 제국의 위안부, 제동, 제안, 제정, 조선, 조양호, 조율, 조이노미, 종북, 좌경화, 좌절, 주류판매, 주문, 주식매각, 주제토론, 중국, 쥐실험, 지방, 지방자치, 지시, 지원대상, 지진, 직장문화, 직장여성, 집회, 집회경쟁, 차별, 차별법, 참여정부, 창당, 채권단, 채무자, 천재성, 청년고용법, 청사진, 청와대, 체불, 총선, 최은영, 추가접수, 추선희, 추적조사, 충돌, 취약업종, 친박, 침묵, 침해, 커피숍, 타개책, 탈선, 탈출구, 태아, 터키, 테드 크루즈, 퇴근길, 투자, 투자철회, 특별고용지원업종, 특별회계, 파산관리위원, 파산관리위원장, 판사, 페이고, 편지, 폐손상, 폐업교회, 폭로, 폴크스바겐, 풀뿌리조직, 프랑스, 피해, 하반기, 학문의 자유, 학문자유, 학자, 한계, 한계기업, 한목소리, 한잔, 한진그룹, 한진해운, 한진해운사태, 합병, 항의성명, 해운, 행정관, 헝가리, 혁신모임, 현대상선, 혐오, 협력, 협의체, 협조, 화장실이용권, 황금기, 황영철, 회계조작, 회담, 회생


[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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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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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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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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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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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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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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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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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속도로 선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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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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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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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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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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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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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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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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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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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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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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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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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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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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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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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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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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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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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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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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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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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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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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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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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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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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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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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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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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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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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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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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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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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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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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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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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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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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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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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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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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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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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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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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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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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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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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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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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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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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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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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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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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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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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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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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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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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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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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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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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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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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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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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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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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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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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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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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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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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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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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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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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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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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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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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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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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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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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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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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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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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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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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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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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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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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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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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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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