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18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중 무역전쟁…한국경제 '五面楚歌(오면초가)'》

[NEWS&VIEW]


생산·투자·소비·고용 내리막인데, 마지막 버팀목 수출도 악재

美가 관세 때리자, 中 즉각 관세 맞불…글로벌 통상분쟁 격화


❍ 검찰총장, 文대통령 만난 자리서 "자치경찰제를 法에 못 박아달라"

-文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데

-수사권 조정 논의과정서 빠져

-검찰 "경찰 거대권력 분산해야"


❍ 대~한민국, 결전의 날…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 신혼부부 첫 주택 구입, 취득세 면제 추진

-저출산 해소 위해 한시적 대책


❍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뺄 수 있다는 北…떠보기냐 진심이냐

-DMZ 인근에 포 1000여문 배치

-국방부는 "논의된 바가 없다"


◈중앙《원전 4기 철회, 일자리 3만 개 날아갔다》

[문 정부 탈원전 선언 1년]


월성 1호 폐쇄, 신규 원전 철회 발표

원전 건설인력 90%가 중기 소속

과속 탈원전, 산업 생태계 붕괴 우려

"설계 등 핵심 인재 해외 유출 위기"


❍ 오늘 밤 9시 스웨덴전…5000만이 대~한민국


❍ UAE 항공사들 저가·증편 공세…국내 항공 초비상

-티켓 30% 덤핑…2배 운항 요구


❍ "보수 살려면 전면 인적쇄신을"

[심판당한 보수 정치]


-정당학회 공동기획, 31명에게 묻다


◈동아《버스대란 오나…펑크 난 주52시간 대책》

[주52시간 태풍이 온다]


노선버스 기사들, 근로단축 대비 내달부터 탄력근로제

"퇴직금마저 줄기전에" 줄사표…건설업계도 "보완 시급"


❍ 불어라 申바람

-한국, 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격돌


❍ 영화 같은 선방…메시 페널티킥 막은 '영화감독 골키퍼'


❍ 군산 유흥주점서 한밤 방화…3명 사망

-유독가스 흡입 29명 부상 병원 이송

-생존자 "출입구에 누군가 불 질러"

-경찰, 40대 용의자 행방 추적


❍ 도심-한강을 달리는 당신, 매력 뿜뿜

[알립니다]2018 서울달리기대회


-10월 14일 개최…선착순 1만 명 모집


◈경향《과로 사회 끝낼 '노동의 신새벽' 온다》

내달부터 '주 52시간 근무' 도입

'저녁이 있는 삶'으로의 전환점

경제 새 돌파구 과제도 만만찮아


❍ 러시아 월드컵 결전의 날…한국 "오늘 스웨덴 잡는다"


❍ 대법관 후보자 41명, 여전히 '서오남(서울대 출신·50대·남성)' 편중

-고영한·김창석·김신 후임 촉각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온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알바 노동자 쥐어짜기…1분1초까지 탈탈 털렸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① '서브'로 살아본 3주


외식업체들 노동 시간 조각내

점심 등 바쁜 시간대에만 고용

최저임금으로 최대 노동착취


'주 15시간 미만' 법 보호 없어

수당 등 못받고 정규직 꿈 못꿔

한국에선 '노동자 아닌 노동자'


❍ 월드컵은 알 수 없다…오늘 밤 9시 대한민국 '결전의 밤'


❍ 삼성전자 특허료 '꼼수' 사건…미 배심원단 "4000억 배상"

-모바일 특허 무단 사용 인정

-삼성쪽 '고의 침해' 인정되면

-판결서 배상액 3배로 늘수도


❍ 대법, '양심적 병역거부' 14년만에 다시 판단한다

-전원합의체 회부…8월말 첫 공개변론


◈한국《"홍준표가 보수를 몰락시킨 게 아니라 몰락한 보수가 홍준표에 매달렸던 것"》

[보수(保守)를 보수(補修)하라]


"한국당, 박근혜당 무늬만 바꿔

사죄 쇼 그만하고 정신 차려야"


건전한 보수 목소리와는 거리

"시대 역행하는 극우정당 이미지

태극기 부대 말고 누가 찍나"


❍ 오늘 밤 '손'의 발을 믿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손흥민, 축구화에 태극기 새겨 골 의지

-득점 패턴 다양해 수비 대응 어려워

-노란 유니폼 상대로 강한 면모도


❍ "이케아·스타필드 영업시간 10월 이후 규제할 것"

-홍종학 중기부 장관 인터뷰


❍ "북미협상 결렬 땐 전쟁게임(한미 연합훈련) 재개될 수도"

-트럼프, 北 겨냥해 트위터에 글

-이번주 후속협상 주도권 노린 듯


◈서울《최저임금 보완 '3대 축' 확 뜯어고친다》

근로·자녀장려금 대폭 확대

소득·재산 등 신청자격 완화

일자리안정자금 조단위 축소


❍ "북미회담 모멘텀 이어가자"…한반도 해빙 숨가쁜 1주일

-폼페이오, 비핵화 후속 협상

-北 미사일 시험장 폐기 가능성

-남북, 체육회담 등 잇단 접촉

-文대통령, 21일 러 국빈 방문


❍ "가뭄 교부금, 지역 토호 배만 불렸다"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건설업체 등 유착 세력에 유입

-재건축 대상 건축물 전수조사"


❍ 축구대표팀, 오늘밤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세계《대북제재 풀리기도 전에…단둥, 개발·무역 활기》

'北 접경지' 中 단둥 가보니


제재 완화 기대감에 사람 몰려들어

"하루에도 수십·수백명씩 강 건너와

공장·식당 등 취업 北근로자들 증가"

韓·中 부동산 개발업자도 시장 조사


❍ 신의주·단둥 잇는 조중우의교


❍ 한국 16강 가는 길…오늘 첫 경기에 달려

-신태용號, 밤 9시 스웨덴과 일전


❍ 핀테크 시대 '고졸 행원'이 사라진다

-4차 산업혁명 영향 기계가 업무 대체

-은행지점 축소…고졸자 채용도 확 줄어

-"특성화고 교육 일대 변화 필요" 제기


◈국민《美 '핵 폐기 리스트' 요구 예상》

[이슈분석]北·美 이번 주부터 비핵화 후속 협상 돌입


CVID 중 '검증'에 초점…北 수용 땐 '한 달 내 작성' 진전


이후 영변 핵시설 가동 중단

IAEA·미 사찰단 방북 順 진행


구체적 체제보장 제시에 달려


한·미 연합훈련 중단 등

구두합의한 의제도 논의될 듯


❍ 승리를 고대하며…다시 한번 "대~한민국"


❍ "러시아선 울지 않겠다"…손흥민 '약속' 믿는다

[FIFA WORLDCUP RUSSIA 2018]드디어 오늘밤 9시


-신태용호 스웨덴과 1차전


-손, 명실상부 세계적 스타

-취재·경계대상 1호 부상

-그 활약 여부에 승패 달려


-신태용 "기대 이상 성과낼 것"

-기성용 "모든 준비 끝났다"


-각국 에이스에 희비 엇갈려


❍ 대기업·반도체 기댄 경제구조…고용엔 '독'

고용시장 실태 분석해보니


-반도체 작년 최대 호황에도

-일자리 창출엔 기여 못해

-대기업도 사실상 제자리걸음


-최저임금 인상 등 아니어도

-고용쇼크 불가피한 구조 분석


-경제 틀 바꾸는 게 우선 지적


◈매일경제《NG족(No Graduation)·둥지족(대학에 둥지 튼 학생)…'알바경쟁' 내몰린 청년들》

최악의 청년실업 현장


졸업늦춘 대학 5·6학년 수두룩

취업비용 마련하려 '고군분투'


졸업후 취업 준비기간 늘어

2015년 6개월→작년 13개월


부활한 은행고시도 '바늘구멍'

취준생 "또 학원 배만 불리나"


❍ 오늘밤 스웨덴과 첫 경기…"반드시 승리"


❍ G2 무역전쟁 격화…韓 IT·기계 직격탄

[뉴스 & 분석]


-中, 美에 500억弗 보복관세

-같은 날짜·같은 금액 '맞불'

-한국수출 도미노 피해 우려


❍ 6개 은행 채용비리 38명 기소

-檢, 윤종규·김정태 무혐의


❍ "항암제 제약개발사 8월중 미국에 설립"

김윤 삼양그룹 회장


❍ 20일 강원CEO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고가주택(1주택자 기준 9억원 이상) 보유稅 최대 50% 오른다》

정부,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

80%→90%로 단계 인상키로

공시가격 급등 겹쳐 '보유세 폭탄'


❍ '脫원전 실험' 1년 만에…發電 공기업 빚 '눈덩이'

-자금난에 채권 발행 나서


❍ 2030의 울분에 귀 기울여라…그들이 원하는 건 '혁신 보수'

[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젊은 票心 못 읽은 보수정당


❍ 2018 청춘 커피 페스티벌


❍ '전면전' 치닫는 美·中…원자재·신흥국 시장 '쇼크'

-중국, 美에 500억弗 보복관세


❍ 윤종규(KB금융)·김정태(하나금융) 회장…은행 채용비리 '무혐의'

검찰, 6개 은행 38명 기소


◈서울경제《현대차-아우디 연합…中 수소차시장 공략》

핵심 발전기 '스택' 공급키로

BMW 등과 주도권경쟁 가열


❍ '무늬만 혁신성장'…일자리 40만개 날렸다

규제의 이념화 / '권력'된 영리·시민단체 / 뿌리깊은 부처 利己

[이슈&워치]


-기득권 반발에 영리병원 등 무산

-'고용쇼크'에도 일자리창출 외면


❍ G2 '무역 보복전' 글로벌 원자재시장 강타

-美中 500억弗 '맞불 관세'에

-국제 구리-대두값 2%대 하락

-韓, 수출 의존 커 타격 불가피


❍ 신태용號, 스웨덴과 '결전의 날'…"반드시 이긴다"


❍ 이란 제재 후폭풍…우리·기업銀 신용장 전격 중단

기업들 年 40억弗 수출 비상


❍ "SI, 주력이면 괜찮다…사정권은 30대 그룹"

김상조 위원장 본지 단독 인터뷰


◈부산《오늘 밤 "대~한민국"》

[FIFA WORLDCUP RUSSIA 2018]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

16강 진출 성공 여부 달려


❍ "마이 보트, 부산 선거판 신선한 실험"

-18일간 5만여 명 접속

-시장 후보 매칭 1위 이성권

-"중도 성향 후보 선호하지만

-투표에선 정당·인물 의존"


❍ 트럼프-김정은 '첫 통화' 주목

-미사일장 폐쇄 등 논의할 듯



정치 TOP


◈조선《벌써…민주당 "2020년 총선서 단독 과반"》

이해찬 "다른 당에 신세 안 지고 주도해야"…180석 확보도 거론

당내선 "野, 반성한다면 국정 협조하라" 쟁점법안 입법 드라이브


◈중앙《"현 정치권 보수인사 시효 끝나, 외부 수혈로 판을 엎어야"》

[심판당한 보수정치]

정당학회 공동기획, 31명에게 묻다


인물 돌려막기 땐 '그 나물에 그 밥'

"정당 해산 후 전혀 새로운 당 창당"

"극우·다선중진 은퇴는 필수" 주장도

반공 보수, 성장 보수로 벗어나야


※한국정당학회(회장 곽진영 건국대 교수)=1992년 정당연구회로 시작해 2001년 공식 출범했다. 2003년 중앙선관위 소관 사단법인이 됐다. 한국과 세계 각국의 정당·선거·의회 등 정치제도와 입법과정 연구를 통해 각종 정책 제안 등을 하고 있다. 현재 43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동아《사즉생 각오는커녕…당권에만 기웃대는 한국당》


어제 중진회동 추진했지만 무산

당내 "모여봐야 당권 탐색전뿐"


초재선도 쇄신 안나서고 '네탓'

당해체-불출마 주장 유야무야

김성태 오늘 쇄신 큰틀 발표 예정


홍준표 "마지막 막말" 비판 쏟아내

"無소신 의원-친박 앞잡이 청산을"


◈경향《보수 야권, 6·13 이후 '변심'…'판문점선언 비준' 급물살 타나》

한국당 "수구·냉전적 사고에 민심 외면, 우리가 변해야"

바른미래당도 '안보는 보수' 접고 평화노선 전환 가능성

실제 '전향' 여부 따라 보수의 혁신 의지 '가늠자' 될 듯


◈한겨레《한국당, 친박 청산·냉전세력과 결별 없인 쇄신 없다》

[6·13 선거 이후]

한국당 진로 가늠할 3가지 포인트


① 인적쇄신 성공할까

-"중진 은퇴" 외친 정종섭 친박핵심

-청산 대상이 인적쇄신 요구 기현상


② 리더십 재구축 어떻게

-비대위 '구원투수' 영입 가능성

-김병준 등 거론…수락 미지수


③ '새보수' 거듭날까

-민생정당 전환 예고했지만

-반공냉전 안보관은 그대로


◈한국《① 능력·자질보단 충성파 골라 키워…위기 구할 리더가 없다》

[기획]보수(保守)를 보수(補修)하라

<1> 한국 보수엔 3가지가 없다


이명박·박근혜 정권때 계파 득세

퇴행적 정치로 궤멸수준 인물난

차세대 주자커녕 당 대표급도 없어

올드보이 이끈 선거 '예고된 참패'


보수 리셋 원동력 인물서 찾아야

외부인재 충원 방식 대안 떠올라

내부인물론 원희룡 등 거론 불구

'20년간 정치' 개혁 이미지 퇴색



사회 TOP


◈조선《군산 유흥주점 불, 30여명 사상…"화재 원인은 방화"》

3명 사망·연기 마신 8명 중상

대피 과정서 피해 더 커진 듯


◈중앙《"UAE 항공편 더 늘리면 인천~유럽 승객 상당수 빼앗겨"》

UAE 항공사들, 한국에 증편 공세


지금도 양국 65만명 중 53만명 독점

전문가 "국내 항공산업 붕괴 우려"

일각 "한때 갈등 UAE에 성의 표시를"


◈동아《전업주부-파트타임직, 아이 맡길 '4시간 어린이집' 생긴다》

정부 "공청회 등 거쳐 최종 결정"


내년부터 '보육 시간대' 세분화

기존 6시간~12시간에 이어

단시간 돌봐주는 시설 만들기로


긴급보육바우처 폐지로 가닥

맞춤반은 6→7시간으로 늘릴듯


◈경향《상권 키운 '서촌' 상인들 "씨 뿌리고 수확도 못한 채 쫓겨나"》


사람들 발길 줄어든 동네

전기 끌어오고 폐가 고치고

하루 3시간 자며 상권 조성


이제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법은 고작 5년만 보호한다니

임대료 폭등에도 속수무책


'가치 상승' 건물주가 독식

'임차권 보장' 방향 법 개정을


◈한겨레《전·현직 은행장 등 채용비리 38명 기소》

임원이 자기딸 면접 최고점

엉터리 보훈번호 붙여 특채


검찰, 국민·하나 등 6개 은행 수사결과

박인규 전 대구행장 등 12명은 구속


◈한국《범죄 방목장 #여고생 오픈채팅(카카오톡 주제별 대화방)


#초딩 검색하니 외설적 채팅방

#여고생은 성매매 암시방 수두룩

검색 손쉽고 개설·참여 모두 익명

청소년, 범죄 노출에 무방비


금칙어 설정·신고 기능 있어도

사생활 침해 탓 제대로 못 걸러



국제 TOP


◈조선《다섯살 꼬마를 죽인 '괴물'은 일본 사회였다》


양아버지가 폭행 등 학대

이웃들이 여러차례 신고했지만

부모가 '상관말라'고 하자

경찰도 상담센터도 그냥 돌아가


국민들 "마음에 가시가 꽂혔다"


◈중앙《적 장점도 배웠다, 300살 영국 보수당의 비결》

[심판당한 보수정치]

세계서 가장 오래된 보수당 교훈


97년 대처리즘 수용한 노동당에 져

당 대표 선출에 당원까지 참여시켜

2005년 39세 캐머런 새 대표 뽑혀

분배 중시 '따뜻한 보수'로 정권 탈환

"성공한 보수는 시대에 유연함 갖춰"


◈동아《난민, EU균열 뇌관…伊-스페인 충돌에도 맏형 獨 "내 코가 석자"》


스페인, 보트피플 933명 또 살려

伊, NGO구조선 2척 입항 추가 거부

트럼프는 "伊총리 훌륭" 분열 부추겨


메르켈, 이탈리아 설득은커녕

내홍에 대연정 깨질 위기 몰려

긴급 정상회의 열어 돌파구 모색

마크롱 "유럽 책임 더 져야" 중재


◈경향《영국 '업스커팅(여성의 치마 속 불법촬영)' 처벌법 개정 무산》

"대의 공감하지만 논의 부족했다" 보수당 의원이 필리버스터로 표결 저지


메이 총리 지지 수시간 만에

다음달 6일 재표결 부치기로


◈한겨레《높아지는 이민장벽…난민선 떠돌고 밀입국 가족은 생이별》


이탈리아에서 거부당한 난민선

1척 스페인으로, 2척은 해상 표류


미, 국경 넘다 잡힌 밀입국자 자녀

2000여명 창고 등에 분리 수용


◈한국《상아 없는 코끼리가 태어난다》


남아공 아도코끼리 국립공원

300마리 중 90%가 상아없어

탄자니아·우간다 등서도 증가


밀렵 따른 자연도태설 거론

일부에선 "유전적 변동일 뿐"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파장…300조 대출받은 자영업자들 '비상'》


한국경제 '불안한 도미노' 덮치나

-주택 대출은 규제로 주춤하지만

-자영업자 대출 11% 급증 '비상'

-신용대출 작년 2배 규모로 늘고

-이자도 최근 슬금슬금 상승세


한국경제, 이자에 허리 휠라

-고용 부진·내수 침체 상황에서

-연체자까지 늘어나면 '수렁'으로


※DSR(Debt Service Ratio·총체적 상환 능력 비율)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 금융회사가 개인의 대출 금액을 정할 때 원리금 상환 능력을 철저히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로 DSR 규제가 도입됐다.


◈중앙《당신의 아기, 첫마디가 "알렉사(미국 아마존 AI 이름)"라면》

커지는 'AI 스피커' 중독 우려


동화 읽어주기 등 다양한 기능 포함

자녀 교육용으로 거부감 없이 사용


어린이 발달에 미칠 영향 규명 안 돼

사용시간 제한 등 보호장치 필요


◈동아《더 똑똑해진 인천공항…'노룩(no look) 탑승' 가능해진다》

내년부터 '세계 최고 스마트공항' 시대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체크인하고

여권 대신 생체정보로 개인 확인

수하물은 택배로 공항까지 배송

탑승권-여권-짐 없이 출국 OK


◈경향《"북 언론, 교통물류 시설 중 '철도'에 집중"》

한국교통연구원 '2017년 보도 동향' 분석


2016년 비해 작년 건수 33.3% 증가…'생산·수리·기술' 비중 높아

전체 물동량의 70% 이상 맡고 있어 '시설 현대화' 강조 의지 반영


◈한겨레《남북협력 최고 노다지, '정보통신 경협'이 온다》


"북 SW기술 정말 뛰어나요"

-어린시절부터 영재교육 덕분

-사물인터넷·AI에 차용 가능한

-임베디드·알고리즘 탁월


성공 전력

-2002~04년 뽀로로 공동제작

-하나비즈닷컴 9년간 단둥서

-음성인식SW 개발해 판매


"제재 때문에…그래도 준비를"

-북 문화유산 탐방 VR

-이산가족 화상상봉은

-지금도 할 수 있어…

-중국은 북 개발자들과 사업중


◈한국《주택대출 금리 또 인상…가계빚 1500조 시한폭탄》


코픽스 연동 금리 0.03%p 인상

-미국 금리 잇따라 오르면서

-기준금리 격인 코픽스 상승

-금융채 AAA5년물 3%대 눈앞

-"연말 금리 5%대 넘어설 수도"


취약층 이자 상환 부담 가중

-대출금리 0.25%포인트 오르면

-가계 이자부담 2조3000억 늘어

-"전세대출도 연내 60조 예상"

-소득하위층 월이자 33% 급증



문화 TOP


◈조선《'女전사' 이불, 런던에 띄운 또 하나의 전설》


헤이워드 갤러리서 대규모 회고전

백남준 이어 한국 작가로는 두번째


한국 현대사, 여성의 정체성 담아

"마티스의 창의성, 이불에게 이어져"


◈중앙《주인공 '치프'는 어릴 적 우리집 개 이름》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 감독 인터뷰


가까운 미래 일본의 가상도시 배경

쓰레기 섬에 강제수용된 개들 얘기

"개와 인간의 관계, 무엇과도 달라

떠돌이 개와 소년의 만남이 핵심"


◈동아《달빛 조깅-수제맥주 만들기…"길어진 저녁, 취미 공유"》

[컬처 까talk]

주52시간 시대의 여가 문화


'저녁'은 있지만 가벼워진 주머니


"서핑 배울 분! 강습비 없어요"

저렴하고 알찬 취미 SNS 공유


한우물 파기식 취미활동보다

1회성 체험 다양하게 즐겨

영화-외식 등 위주 엔터산업 변화


◈경향《창고 같던 겉벽은 '꽃피는 수직 정원' 마감 안된 바닥은 '설치작품'》

부산현대미술관, 작년 준공 뒤 외관·하자 비판 목소리

당초 미술관 건축 공모 절차·미술인 참여 부재 지적

1년간 미술인들 탈바꿈 고민…'신개념 미술'로 만회


◈한겨레《입꼬리만 살짝 올려도…이 아저씨들은 무섭다》

악역 3총사 유오성·허준호·최민수


딸 약혼남까지 죽이려는 서종길

12명 살해한 사이코패스 윤희재

어시장 깡패서 시장 변신 안오주


드라마·영화·연극 누빈 내공 바탕

오롯이 표정만으로 공포감 자아내

시청자들 "소름돋아 몰입도 최고"


◈한국《"한국어, 남북한 언어 통일 땐 더 멋진 언어될 것"》

美 웹스터사전 편집자 코리 스탬퍼

'매일 단어를 만들고…' 국내 출간


페미니즘을 남성 혐오와 연결하면

단어가 폐기될 거라 기대하지만

페미니즘은 문화적 생명력 지녀

의미가 간단하게 변하진 않을 것"


수백년 전 작가들도 단어 줄여 써

변화를 멈춘 언어는 죽어가는 법



스포츠 TOP


◈조선《손기정의 발, 오늘밤 널 믿는다》

[RUSSIA 2018]


세계랭킹 57위 한국 월드컵 대표팀, 24위 스웨덴과 첫 경기

양발 슈팅 손흥민, 패스 마스터 기성용, 무회전 프리킥 정우영

1936년 마라톤의 전설 손기정처럼…또 한번 기적을 꿈꾼다


◈중앙《손흥민, 호날두처럼 빈틈 뚫어라…한국, 이란처럼 막아라》

[RUSSIA 2018]

오늘 밤 스웨덴과 1차전 해법


호날두, 놀라운 집중력 기회 낚아채

PK·중거리·프리킥으로 해트트릭


이란, 전원 밀집대형 끈질긴 수비

모로코 지치게 만들며 1-0 승리


◈동아《'노란색 킬러' 손흥민, 오늘 밤 대한민국을 웃게하라》

[2018 RUSSIA 월드컵]

오후 9시 스웨덴과 1차전


한국 역대전적 2무2패 열세

손흥민 역습-세트피스에 기대


스웨덴 공격의 핵은 포르스베리

중원서 골 배급 원천 차단해야


한국 후반 16~30분 득점 많아

상대 집중력 떨어진 틈 공략을


◈경향《오늘밤 맥주는 우리가 쏜다》

[러시아 월드컵]

'오후 9시' 한국, 스웨덴과 조별리그 1차전…선봉에 서는 '흥찬'


EPL서 입증된 공격수 '손흥민' 들소처럼 내달리는 '황희찬'에 특명

스웨덴, 수비 강하지만 속도 느려…킬패스 통한 선수비 후역습 전략


◈한겨레《"스웨덴 꼭 잡는다"…가슴 졸이는 '반란의 밤'》

[러시아월드컵]

한국, 오늘 스웨덴과 F조 1차전


트릭·비밀훈련 '신의 한 수' 주목

체격·제공권 뛰어난 스웨덴 맞서

수비 강화 뒤 빠른 역습 펼칠 듯

김영권 "수비는 99% 준비됐다"

신 감독 "아이슬란드 이상 해낼것"


◈한국《"2002년 피구처럼, 포르스베리를 지워라"》

[2018 러시아월드컵]

안정환이 말하는 스웨덴전 해법


좌측 미드필더로 공격의 시작점

80%는 중앙 쪽으로 들어와


중원에 숫자 늘려 패스 차단

좁혀지는 상황 전담 마크 정해야


측면서 좋은 크로스 못하게하면

투 톱 베리·토이보넨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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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3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잘되고 있다, 3~4주내 김정은과 회담"》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北이 장난친다 생각 안해…압박은 계속"

文대통령 75분 통화…文 "김정은, 트럼프와 잘 통할거라 말했다"

볼턴 "北에 리비아식 비핵화 모델 적용…핵보유국 인정 불가"


❍ 김정은 "핵실험장 5월 폐쇄, 한미 전문가에 현장 공개"

-남북정상회담서 文대통령에 밝혀

-30분 느린 평양時, 서울時로 통일


❍ 서울의 봄을 달렸다…1만2000명이 함께 뛴 서울하프마라톤

교통통제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종교적 병역거부 '대체 복무제' 검토

-법무부 3차 국가인권정책 초안

-7년만에 대북 인도적 사업 포함


❍ 외국인 건강보험 적자, 작년 2000억 돌파

-석달만 머물면 가입되는 제도 악용

-최근 3만여명 암치료 등 받고 떠나


◈중앙《이젠 북·미…비핵화 결판 '뜨거운 5월'》

김정은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 언론 불러 전 세계 공개"

트럼프 "김정은 3~4주 내 회동" 폼페이오 "북과 CVID 논의"


❍ 국가인권 계획에 '최저임금 1만원'

-법무부 초안, 기업 인권경영 명시

-일부 조항 경영권 침해 논란 예상


◈동아《김정은이 먼저 "완전-신속 비핵화" 꺼냈다》


"수교 조건부…트럼프에 전해달라"

文대통령과의 오전 회담서 언급


"5월중 북부 핵실험장 폐쇄할 것

한미 전문가-언론 초청해 공개"


❍ 속도 내는 북미회담…트럼프 "3~4주내 열릴 것"

-"장소 2곳 압축" 싱가포르-몽골 거론

-文대통령 28일 75분 가장 긴 통화

-볼턴 "리비아식 비핵화가 北 해법"


❍ 남북 '시간 통일'

-"30분 늦춘 평양時, 서울에 맞출것"

-김정은, 3년만에 원래대로 되돌려


❍ 삼성전자株 내달 5만원대로

-오늘부터 거래정지…4일 재상장


◈경향《김정은 "핵실험장, 내달 공개 폐쇄"…북 '비핵화 행동' 천명》

[한반도의 봄]청와대, 4·27 남북정상회담 '발언' 공개


"불가침 약속하면 왜 핵 가지고 어렵게 살겠나" 비핵화 직접 언급

"풍계리 더 큰 갱도 2개 건재" 북·미 대화 앞두고 검증 '선제 조치'

한미 전문가·언론인 등 북한 초청 뜻…남북, 참관 일정 협의키로


❍ 남북 정상처럼…역사적인 장면 따라하기


❍ 북·미 정상 '5월 만남' 예고…트럼프 "3~4주 이내 열겠다"

-문 대통령과 75분 통화 "좋은 성과 있을 것"…남·북·미 회담 논의


❍ "혁시갑 채워 개처럼 밥 먹인 5·18 연행자 인권유린 처벌"

-가두방송 하다 잡혀 고문 피해

-유공자 차명숙씨 "검찰에 고발"

-오늘 회견서 교도소 기록 공개


◈한겨레《김정은 "미국이 종전·불가침 약속하면 왜 핵 갖겠나"》

문 대통령과 회담서 '완전 비핵화' 강한 의지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국제사회에 공개"


❍ 트럼프 "북미 회담 3~4주 내 열릴 것"

-문 대통령과 통화…시기 앞당겨

-김정은과 회담 장소 2~3곳 압축

-청와대 "북·미·판문점은 아니다"


◈한국《김정은 "핵실험장 폐쇄 공개" 북미회담 선제카드》

"한미 전문가·언론인 5월 풍계리 초청

기존 시설보다 더 큰 갱도 2개 건재

美 종전·불가침 약속 땐 핵 포기"

30분 늦던 평양 표준시 서울과 통일


❍ "北에 더 가까이" 북적이는 임진각


❍ 볼턴 "北 비핵화 모델은 리비아식"

-'先 핵 폐기 後 관계 정상화' 방식

-"리비아 핵 소규모…北과 차이" 단서 달아

-北 "카다피 정권 전복 반면교사" 경계심


❍ 드루킹 일당, 포털 정치뉴스 조직적으로 모니터링했다

-'모니터 요원 시간표' '추가뉴스' 등

-본보, 경공모 회원 공유 시트 파일 입수

-1시간 단위로 쪼개 요원 배정해 기사 검토


❍ 한국일보 문을 두드리세요

[알립니다]


-견습기자 모집…내달 2일까지 접수


◈서울《北 비핵화 첫발…5월 중 핵실험장 공개 폐쇄》

김정은, 정상회담 때 깜짝 제안

"더 큰 갱도 2개 있어 건재한 곳

한·미 전문가와 언론 초청할 것"

北 표준시도 서울에 맞춰 '통일'


❍ 활짝 핀 봄…역사적인 악수를 복사하다


❍ 5월로 굳어지는 북·미 정상회담…트럼프 "3~4주 이내 열릴 것"

-한·미 정상 통화…조속 개최 합의

-남·북·미 회담 구체화 논의도

-文, 아베에 "북·일 다리 놓겠다"

-푸틴과도 통화 "남·북·러 협력"


❍ 인도적 北지원 7년 만에 부활

-3차 국가인권기본계획에 명시


◈세계《北, 내달 核실험장 공개 폐쇄…비핵화 '첫발'》

靑, 남북정상회담 결과 추가 설명


김정은 "기존보다 큰 갱도 2개

폐쇄 장면 언론인 초청 보여줄 것

왜 핵 갖고 어렵게 살겠나" 강조

30분차 北시간, 南표준시로 통일


❍ 주변국과 공조 방안 협의


❍ 北·美정상회담 속도…트럼프 "3~4주내 개최"


-韓·美정상 통화서 조속추진 합의

-회담 장소도 2곳으로 좁혀져


-폼페이오 "완전한 비핵화 방법론

-김정은과 깊이 있게 논의" 밝혀


❍ 적십자·고위급·군사회담 줄줄이 열린다

-정부, 판문점 선언 후속 조치 박차

-조명균 "적십자회담 우선 개최 검토"

-회담 준비委→선언 이행 추진委로


❍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에…中군용기, KADIZ 또 침범


◈국민《김정은 "불가침 약속하면 왜 核 갖고 어렵게 살겠나"》

['4·27 판문점 선언' 이후]평화로 가는 길

靑, 정상회담 내용 추가 브리핑


"체제 보장 땐 核 불필요"…완전한 비핵화 직접 언급

"5월 핵실험장 공개 폐쇄"…美 요구에 先 조치 성의

文, 미·일·러 정상과 연쇄 통화…'김정은 속내' 전달

南·北·美 정상회담 열어 종전선언 방안 논의 추진


❍ 우리도 평화의 손 잡아보자


❍ 빨라지는 北·美정상회담 훈풍 분다

-트럼프 "회담 3~4주 이내 열릴 것"…5월 말 시사

-폼페이오 "김정은과 완전 비핵화 방법 논의했다"

-매티스 "주한미군 감축 문제도 의제화할 수 있어"

-CNN "트럼프, 북핵 없애면 전후 최대 외교 업적"


❍ "군대 안 가나요" "평양 여행 가나"…들뜬 젊은이들

통일 무관심 세대의 반전


-靑 청원게시판 기대 만발

-"군복무·예비군 훈련 축소

-서울에 옥류관 분점 내자"

-토목·건축학 "이제 꽃길"


-회담 생중계, 감성적 연출

-실용적 세대 폭발적 관심


◈매일경제《김정은 "내달 핵실험장(6차례 핵실험했던 풍계리) 폐기…전세계에 공개"》

남북회담 靑 추가브리핑


北, 전문가·언론인 초청해

비핵화 의지 보여주고


30분 늦은 평양표준시

서울 기준에 맞추기로


❍ 북녘땅 조금이라도 가까이…


❍ "남북경협은 비핵화 진전보며 추진" 90%

매경, 경제전문가 설문조사


❍ 文-트럼프 "비핵화 구체방안 미·북회담서 도출"

한미정상 75분간 전화통화


-트럼프 "3~4주내 金과 회담"


❍ 평화 꽃 한송이…세계도 느꼈다

소설가 한승원 특별기고


◈한국경제《김정은 "核실험장(함경북도 풍계리) 내달 공개 폐쇄"》

['4·27 판문점 선언' 이후]


트럼프 만나기 전 전문가·언론인에 보여주기로

30분 늦은 평양 표준시 서울에 맞춰 '시간 통일'


❍ 北·美 정상회담 5월 조기 개최

-트럼프 "北과 3~4주 안에 회동"


❍ 남북 經協에 (최대) 270兆…감당하겠나

-北 인프라 투자 '퍼주기' 우려


❍ 경영권 위협 '집중투표제'…국민연금이 밀어붙인다

-의결권 몰아주기 근거 신설


❍ 中 텐센트 '배틀그라운드(게임 개발사 블루홀)'에 5000억 베팅


◈서울경제《'비핵화 샴페인' 일러…'디테일의 악마(비핵화 데드라인·사찰과 검증)' 넘어야》

데스크 진단


가시적 성과없는 '말파티' 끝내고

실천으로 옮길 '본게임' 나설때


사찰·보상 치열한 수싸움 예고

文, 트럼프와 공동전선 구축해

과거핵까지 제거 확답 받아내야


❍ "노벨" 연호에 흐뭇한 트럼프


❍ 北 풍계 핵실험장…金, 내달 폐쇄 공개

-南과 '표준시간'도 통일


❍ '엘리엇 약탈'에 길 터준 국민연금

-지난달 '의결권 지침' 선제 개정

-'집중 투표제' 무조건 찬성할 판


❍ 소액 채권자들 집단 반발에 사상초유 기업회생 동의 철회

-대지개발 'P플랜' 좌초 위기


❍ 서울 아파트시장 거래절벽 현실화

-한달새 1.4만→5,847건 급감


◈부산《北 풍계리 핵실험장 5월 폐쇄·대외 공개》

김정은, 회담서 '깜짝 제안'

"한·미 전문가, 언론인 초청

못 쓰는 시설 폐쇄 아니다

큰 갱도 두 개 더 있고 건재"


❍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 통화


❍ 부산시장 후보들 "형제복지원 진상 규명·사과 약속"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사회복지연대 질의서 회신

-'적극-소극' 후보별 온도 차


❍ 부산 땅값 전국 두 번째로 많이 올랐다

-올해 1분기 1.53% 상승



정치 TOP


◈조선《'판문점 선언' 국회비준 추진…한국당 "안된다"》


靑, 정상회담 전부터 비준 준비

한국당 "우릴 고립시키려는 공세

합의문대로라면 막대한 돈 들어

비용부담 구체안 없인 비준 안돼"


평화당·정의당은 "힘 실어줘야"

바른미래당 "시기상조" 유보적


◈중앙《김정은 "미국이 종전 약속하면 왜 우리가 핵 갖고 살겠나"》

[이젠 북·미 정상회담]

핵실험장 폐쇄 공개 노림수는


현장 공개는 미국이 원한 실질 조치

제2의 영변 냉각탑 폭파쇼 우려도

30분 늦췄던 북 시간, 남과 맞추기로


◈동아《金 "美 종전-불가침 약속하면, 왜 北이 핵 갖고 어렵게 살겠나"》

[남북 비핵화 선언]

김정은, 회담 통해 '對美 메시지'


대북제재 어려움 토로하면서

체제보장과 비핵화 맞교환 제안


"美, 北에 체질적 거부감 있지만

대화해보면 내가 핵 안쏠것 안다"

ICBM 포기 의사 우회 언급하며

신뢰구축 위한 美의 '성의' 촉구


◈경향《바른미래당도 '비핵화' 평가…고립된 한국당 '속내 복잡'》

특검 도입 '민주·정의 대 3당'서 여야 4당 대 한국당 구도로

'평화' 선거 핫이슈 부상…한국당 '낡은 보수 고착' 우려 고조


◈한겨레《두 정상에 술잔 몰린 만찬장 "일가친척 잔칫집 같았다"》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만찬 뒷이야기


참석자들 술잔 부딪치며 통성명

김 위원장, 술 상당히 마신 듯

화기애애 분위기에 40분 길어져


평양냉면집 북새통 소식에 '빵' 터져

남북정상 부부 '물냉'으로 통일


조용필-현송월 '그 겨울의 찻집' 불러

리설주 여사 '고향의 봄' 함께 노래

북 마술사 '지폐 요술'에 모두 깜짝


◈한국《"8번을 속고도…" 한국당만 남북회담 비난》


홍준표 대표 '위장평화' 공세에도

당초 예상 웃도는 성과 나오자

"지방선거 승리 위해 과도한 비판"

黨내부서도 지도부에 불만 토로


'중도층 호소 전략' 바른미래당은

비핵화 해법 등 타결시 역풍 우려

"이행과정 지켜보며 초당적 협력"

전문가 간담회 열고 대안 모색



사회 TOP


◈조선《80만원(10개월치) 내고 1억 암치료…健保 축내는 얌체 외국인》

작년 외국인 건보료 2000억 적자


지역 건강보험 가입한 27만명

대다수가 치료 끝나면 곧장 출국

건보 전체 적자 중 15% 차지


결핵 무료진료 노리고 입국하는

건보 무임승차 외국인도 늘어


英 6개월·日 1년 체류해야 가입

한국, 외국인 가입기준 보완 시급


◈중앙《은수미(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지원 의혹 조폭 사업가 "북콘서트서 의전 도왔다"》

성남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출신

회사 블로그에 글 올려…현재 폐쇄

성남시 '중소기업인 대상' 받기도

검찰 "수상한 자금흐름 들여다볼 것"

은 후보 측 "모르는 사이…정치 음해"


◈동아《불법댓글 방치한 네이버…법원 "언론매체" 책임 폭넓게 인정》

드루킹 파문…포털 소송 판례 보니


"게시공간 제공하면서 이익 누려

피해자 요구없어도 차단할 의무"

대법, 9년전 포털4곳에 배상판결


허위 보도로 피해 손배소송땐

"편집-배포 기능 갖춰 배상 책임"


◈경향《안전보다 의전…조양호 뜨면 '착륙 게이트'가 바뀐다》

조 회장, 외항기 이용 때도 해외지점 직원 동원

관제타워에 수차례 전화해 게이트 변경 확인

가방은 보안 검색 없이 직원 전용 통로로 옮겨

전문가 "특수 상황 아닌데 게이트 변경이라니…"

경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 내일 피의자 소환


◈한겨레《달라진 2030 "북한 땅 밟고 유럽 여행 가고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북한 인식 변화한 젊은층


"강원 고성서 끝난 국토대장정

개마고원까지 가는 것 상상해"


"내 아들은 군대 안 보내도 되나"

통일과 모병제에 관심 부쩍 커져


독재 이미지 김정은 보는 눈 변해

"북한, 적 아닌 동반자처럼 느껴져"


경협 추진에 주가상승 부푼 기대

"평화가 돈이 된다는 사실 깨달아"


◈한국《해운대 삼성전자서비스 사무실에 노조·비노조원 분리벽 설치했었다》


노조 가입 권유 막기 위해 설치

일감 할당 등 노조원에 불이익

"말도 섞지 마라" 방해·협박도


노조 "장벽은 지금 없어졌지만

가입 여부따라 자리 구분" 주장

부당노동행위에 해당 여지



국제 TOP


◈조선《중국('중국판 구글' 바이두), 인공지능 인해전술 "3년내 10萬 인재 양병"》


"5년뒤엔 최강 미국 따라잡을 것"


中정부, 매년 55억달러 쏟아부어

美 인공지능 투자의 4.6배 달해


AI는 빅데이터 확보가 경쟁력

거대 인구 정보수집 가능해 유리


◈중앙《"노벨(노벨평화상), 노벨" 환호에 트럼프 "내 덕"…과시형 비핵화 빅딜하나》

[이젠 북·미 정상회담]

김정은과의 담판 전략 어떻게


"문 대통령, 모든 공 내게 돌렸다"

김정은 '1차 선물' ICBM 폐기 될 듯

"트럼프가 직면한 도전 커지고 있어"

폼페이오 "김, 미 요구 정확히 이해"


◈동아《트럼프-메르켈, 악수-볼키스 했지만…본능적으로 차가웠다》

獨-英-佛 정상 3인 '트럼프와 궁합'


'참을 忍 3번' 메르켈

-트럼프 "워싱턴 비열, 메르켈은 몰라"

-해고 등 美이슈 독일에 비유해 농담

-방위비 분담-관세문제 놓고도 평행선


'파이터' 마크롱

-친하게 지내도 현안엔 정면돌파


'햄릿형' 메이

-여론눈치보다 트럼프 실무방문 그쳐


◈경향《이틀간 6번 만난 시진핑·모디…국경갈등 완화·관계개선 '물꼬'》

중국·인도, 우한 정상회담

국경 등 분쟁조정에 합의

기후 등 국제 이슈도 협력


◈한겨레《집단 성폭행이 '학대'라는 법원…스페인 부글부글》

가해자 5명 22년 구형에 9년형 선고

"이것이 가부장제가 말하는 정의냐"

3만명 사흘째 거리로…전국 번질 조짐


◈한국《그리스, 구제금융 8년 터널 끝이 보인다》


유로존 재무장관들 "8월 마무리"

다음달 직접 방문해 점검하기로

6월 말엔 부채 탕감 최종 결정


치프라스 "헤프게 안 쓸 것" 약속

2019년 총선에서 준수 여부 주목



경제 TOP


◈조선《美본사는 3조 대출, 産銀 8000억 출자…GM협상 잘된걸까》

협상 세부내용 살펴보니…긴급수혈 성공했나, 임시봉합에 불과한가


최악의 경우, 잃을 게 별로 없는 GM

-美 본사, 年 1400억 이자 챙기고

-10년 후 철수해도 대출금은 회수


産銀의 불가피한 선택

-한국에 10년 남아있게 하려고

-産銀 불리한 협상했다는 분석


◈중앙《기대 커진 남북 경협…H자(서해·동해·DMZ)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탄력받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수도권-개성공단-평양 등 잇는

서해안 경협 벨트, 자원 벨트 포함


현대아산, 금강산 관광 재개 준비

재계 "한국경제 돌파구 될 수 있어"

대북제재 해제, 북·미 회담이 변수


◈동아《코리아 디스카운트, 코리아 프리미엄 될까》

'판문점 선언'후 한반도 훈풍…재계, 조심스러운 기대감


개성공단 기업들 "기대 이상" 환영

설문서 96%가 재입주 의사 밝혀


현대그룹, 금강산관광 매뉴얼 정비

농심, 백두산 생수 물류비 절감 모색


대북제재 등 주도권 국제사회에

대기업들 신중모드 속 상황 주시


◈경향《"북한 시장 열리면 제조부문에 기회 될 것" 기대 부푼 재계》

정상회담 성공 이후 남북경협 구체 논의 예의주시


내수증진·시장확대·사드 해빙으로 관광시장 개선 호기

개성공단 입주기업 96% "재입주"…대북 제재 등 넘어야


◈한겨레《'원룸매입 여성임대' 365억 배정…40대 ㄱ씨 생각이었다》

인터뷰│국민참여예산 참여 4인


어린이집 등하원 자동문자 7억

AI챗봇 일자리 상담 14억

중소기업 원격근무 지원 20억도


"평소 생각 몇 자 보냈는데

정부 정책이 되다니…


채택 전화 왔을 땐

보이스피싱인가 싶었다


실생활서 더 고칠 게 없을까

자꾸 찾아보게 돼"


확대도입 결정한 기재부

한달간 쏟아진 1206건 심사중


◈한국《年매출 5억 넘는 일반가맹점 카드수수료 내리나》


슈퍼·편의점 등 최고 수수료 2.5%

대형가맹점 1.5~1.8%보다 높아

"임대료보다 수수료가 더 부담"


"역차별" 내년부터 새 기준 적용

카드업계선 "순익 감소" 초긴장



문화 TOP


◈조선《혹독한 시간 견뎌 단단한…'낡은 것'들의 미학》


폐자재를 예술로…조각가 정현展

침목·잡석·폐철근에 생명 불어넣어


"삶이 응축된 잔해물에서

날카로운 에너지 볼 수 있죠"


◈중앙《영화와 방송, 더 이상 벽은 없죠》

'타짜' '암살'의 최동훈 감독


백상예술대상 심사위원장 맡아

새로운 매력의 작품 찾아낼 것

하루 20시간 TV 켜놓고 살기도


◈동아《조용필 50주년 순회공연, 평양-신의주로 이어질까》

남북의 봄, 문화교류 기대 높아져


조용필 측 "여건되면 北투어 진행"

6월 국제음악축제 北 참가 가능성


클래식-무용-발레 "이젠 우리 차례"

정명훈-강수진 등 평양 공연 거론


겨레말큰사전 공동편찬 구체화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재개될듯


◈경향《"분단에 주눅들었던 문단, 이젠 희망을 쓸 것"》

한국작가회의 첫 여성 이사장

소설가 이경자씨


나는 평민·을·비주류 이사장

문학의 궁극은 자유와 평등

권력·권위는 끝낼 때가 된 것


문단 성폭력 대처 미흡 지적엔

반성의 진정성을 고민했다


등단제 문제·문단 불신 현상엔

어떤 꽃이든 필 수 있지만,

'작가의식'은 여전히 중요


◈한겨레《"마흔에 밑바닥부터 연기…왜 자존심 상하죠?"》

할리우드 도전하는 가수 이기찬


워쇼스키 감독 미드 '센스8'로 데뷔

시즌 1·2 거치며 미 영화계도 관심

수준급 영어 실력·연기공부로 '내공'


"평소 나와 다른 인물 연기에 재미

LA 살며 계속 오디션 문 두드렸죠"

최근 '슈가맨' 출연 뒤 새 음반 발표


◈한국《옷 사러 200명 줄 선 빈티지 숍 "젊은 창작자들 환영해요"》


밀리언 아카이브 정은솔 대표

서울 성수동 창고를 개조해

1970년대 정취 원피스 등

이틀~한달 한정기간 판매


"더 많은 의류판매 원치 않아…

페미니스트로서 여성 돕고싶어"



스포츠 TOP


◈조선《8년 만에…바람이 분다》

'바람의 아들' 양용은

日대회 1위…8년 만에 투어 우승

장하나 KLPGA챔피언십 정상에


◈중앙《에이스 니퍼트의 귀환…100승까지 4승 남았다》

8년 만에 KBO리그 통산 96승


KT 니퍼트, KIA전서 시즌 2승째

올시즌 가장 빠른 시속 153㎞ 공

시즌 초 부진서 거의 탈출한 모습


삼성 이원석, 결승 홈런 포함 4타점

9연승 노리던 3위 LG 상대 역전승


◈동아《"아내 관전하면 꼭 승리"…"4강 PO면 충분하다 예상"》

프로농구 SK 문경은 감독 부부


문외한서 '농구박사'된 김혜림씨

대학동문이어도 문감독 몰랐고

상무시절 연애때 경기장 처음 가

'오빠부대' 인기도 그때서야 실감

지금은 경기전략-라인업 묻는 수준


"김선형 부상 등 큰 기대 안했는데

작년 고3 딸 뒷바라지 성공하고

우승도 해 두가지 목표 초과달성"


◈경향《이동국, 마흔 생일 '자축포'…전북 1강 독주 '쐐기포'》

전반 수원 바그닝요·장호익 퇴장

1·2위간 맞대결 '김빠진 승부'

전북, 8연승·7경기 무실점 '기록'


◈한겨레《이원석, 원없이 터졌다》


삼성, LG 9연승 저지…8-7 승

장원삼 부진 등 패색 짙던 경기

승리 발판 '9회 뒤집기 홈런' 등

'4안타 4타점' 팀 4연패서 건져


니퍼트 호투 kt, 기아 꺾고 5위로


◈한국《커터? 투심? 직구?…빅리그 희귀류》

MLB 류현진 '찬란한 4월'


직구 145㎞로 느려졌지만

제구력에 변화무쌍 볼배합

5차례 선발 등판 3승 무패

에이스 커쇼 이상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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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7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5년을 끌어왔다, 北核 마침표 찍자》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오전 9시 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두 차례 회담

'판문점 선언' 비핵화 담아야 美北정상회담서 구체적 핵폐기 논의


❍ "정상회담 보도, 정부 발표 토대로 써라"

-방통심의위, 사실상 가이드라인

-전문가 "취재 자유 막는 보도지침"


❍ 檢·警, 낯 뜨거운 '김경수 핑퐁'

-경찰 "김경수 계좌추적 등 압수수색 영장 신청했는데 검찰이 기각"

-검찰 "영장 수준이 기본에 못 미쳐…경찰이 기밀 누설하고 있다"


❍ 한국GM은 10년간 국내 공장 유지하고 정부는 8100억 지원

-지원 규모 3100억원 늘어


◈중앙《비핵화 여정…한반도 빅게임 시작됐다》

[뉴스분석]오늘 남북정상회담


문 대통령·김정은 두 차례 담판

함께 산책하고 평화 기원 식수


임종석 "비핵화는 두 정상의 몫"

'판문점 선언' 막판까지 불투명


❍ 한국GM 정상화 7조7000억 투입

-GM 본사가 6조9000억 부담

-산업은행이 8000억 지원 합의


◈동아《9시30분 판문점, 비핵화 첫발 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文대통령-김정은 MDL서 첫 만남

오전-오후 2차례 회담 비핵화 논의

정상 합의 '판문점 선언' 발표할 듯


❍ LG, 신성장동력 車전자장비에 1조4000억 베팅

-유럽 차량 조명업체 ZKW 인수

-LG그룹 M&A 사상 최대 규모


❍ 한국GM에 7兆 투입…10년 사업유지 합의

-본사 대출 3조원 출자전환 포함

-산은, 의사결정 거부권 지분 유지


◈경향《통일이여 걸어서 오라, 한 걸음 한 걸음 뒤따라오라》

오늘, 남북 정상 11년 만의 동행


◈한겨레《1953.7.27 정전…2018.4.27 평화》

[오늘 남북정상회담]


◈한국《文·金 12시간 동행 '평화, 새로운 시작' 움튼다》

오늘 11년 만에 남북정상회담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에서 만나

저녁 9시 환송행사까지 함께하기로

오후 회담에서 합의문 도출할 듯

비핵화·평화 정착 전기 마련 기대


❍ 남과 북, 모이고 포개졌던 사랑을 기억해 냈으면…

2030 시인 이원하가 본 남북정상회담


-실향민 외할아버지는 유언으로

-"네가 나 대신 내 고향 가 주거라"


-젊은 세대, 북한에 관심 없어

-한 공간 속 격리돼 멀어진 남북

-서로 따뜻했던 마음 되살릴 때


❍ 특별감찰관실 기능 사실상 끝났다

-담당관들 임기 종료…19개월째 방치


◈서울《분단 넘어서 평화 새길로》

2018.04.27.09:30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날


김정은, 오전 군사분계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 확대·오후 단독 정상회담

합의문 공동발표 여부 미지수

北 김영남·김여정 등 9명 수행


❍ 檢, 김경수 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도 기각

-보좌관 영장 기각 이어 또 제동

-검경 수사권 조정 신경전 가열


❍ 서울신문 사장 고광헌씨 추천


◈세계《분단의 5㎝ 벽 넘어…남북 평화 새 길 연다》

2018.04.27.09:30 南北 정상 '역사적 만남'


오늘 판문점서 文대통령·김정은 '세기의 회담'

김정은 北 최고지도자론 처음 군사분계선 넘어

한반도 비핵화 담판…판문점 선언 내용에 촉각


❍ 美 "北 비핵화 단계별 보상은 없다" 쐐기

-백악관 "북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

-트럼프 "北·美회담 3~4개 날짜 고려중"


❍ 거침없는 삼성전자…영업익 또 사상 최고

-1분기 15조6400억…작년比 58%↑

-LG전자도 9년 만에 1조원 돌파


◈국민《이 길에서 평화가 시작된다》

오늘 판문점서 南北정상회담…열리는 새 역사


오전 9시30분 MDL 첫 만남…2차례 정상회담

軍의장대 사열·소나무 기념식수·친교 산책도

비핵화 담판 최대 관건…합의문 명시 수위 주목

세계의 눈 한반도로…"北·美 정상회담 지렛대"


❍ 문정인(대통령 외교안보특보) "北, 원하는 건 평양에 트럼프 타워와 맥도날드"


-"북한이 주도한 이번 회담

-정상국가 바라는 의사표시

-김정은, 획기적 제안 예상"

-美 자본으로 체제보장 포석


-北경제 더디지만 상승곡선

-수입품목 고도화…산업 확대

-이제는 고립·자립으론 한계

-결국 못 버티고 손 내민 듯


◈매일경제《남북, 오늘 운명의 담판…비핵화 공동선언 기대》

50㎝ 넘어오는데 65년…11년만에 3차 남북정상회담


양국 정상 군사분계선서 악수

전통의장대 호위받으며 이동


트럼프 "회담일 3~4개 고려"


❍ 현대차 쇼크…1분기 영업익 '반토막'

-美中판매 부진·원高가 발목

-엘리엇 공세 겹쳐 내우외환


❍ 꿈의 55%

-삼성 반도체 이익률 역대최고


❍ 産銀·GM, 7조6000억 투입

한국GM 지원안, 잠정 합의


-10년이상 한국 체류 조건

-산은 17% 지분 계속 유지


◈한국경제《기업들이 회피하는 '서울회생법원'》

실무 맡은 관리위원 '갑질'에

성동조선·미주제강, 지방법원行

출범 첫해 회생 접수 20% 급감


❍ 文대통령·김정은, 오늘 '10시간 核담판'

-아침 9시30분 첫 대면…각자 오찬 후 밤까지 회동

-판문점 선언에 '한반도 비핵화' 명문화 여부가 변수


❍ 1분기 1.1% 성장에도 올 3% 달성 낙관 못해

-고용·내수 부진에 美 금리 '복병'


❍ 신한은행 컨소시엄, GTX A노선(경기 파주 운정역~서울 삼성역 구간) 따냈다

-연내 착공…2023년 개통 목표


◈서울경제《남북정상 오늘 핵담판…'平和의 門' 열까》

文-金, 오전 9시30분 MDL서 첫 만남…포괄적 비핵화 '판문점 선언' 할듯


-金, 걸어서 '禁斷의 선' 넘어

-北 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아

-오전·오후 두차례 걸쳐 회담


❍ 한국GM 정상화에 7조7,000억 투입

-산업은행·GM 조건부 합의

-10년 사업유지·비토권 포함


❍ 이주열 "핀테크 적응 못한 금융사, 자금중개 기능 상실할것"

제14회 서경 금융전략포럼


-금융산업 흔들 게임체인저 될수도


❍ '기조연설'하는 李총재


◈부산《2018.04.27 한반도, 평화의 길 앞에 서다》

오늘 남북 정상회담


김정은, 도보로 MDL 통과

'비핵화 의지 명문화' 목표

65년 정전체제 종지부 기대


❍ 이곳에서 '역사적 만남'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사실상 확정

-당정협의회서 추진안 등 논의

-개최 장소 변경 가능성 높아


❍ 도시철도 '정관선' 국토부 심의 통과

-좌천~정관~월평 12.8㎞



정치 TOP


◈조선《판문점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한강·대동강물 뿌린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어떻게 진행되나


오전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첫 만남

-환영식장까지 200m 도보 이동

-의장대 사열, 10시30분부터 회담


오찬 이후 소떼 방북길에 공동 植樹

-한라산·백두산 흙 가져오기로

-'도보다리'까지 친교 산책도

-오후 회담 뒤 6시30분 만찬·환송


◈중앙《남쪽 7명 북쪽 9명 수행…합참의장·총참모장 이례적 동행》

[오늘 남북정상회담]

수행원 명단에 담긴 회담 의제


북한 인민무력상까지 함께 와

중대한 군사적 사안 다뤄질 전망


대남 부문 김영철·이선권 포함

정치적 적대 해소 등 현안 챙길 듯


김여정, 김정은 참석 행사 전담

국가수반 김영남은 격 높이는 역할


◈동아《오후 둘만의 산책뒤 사실상 단독회담…배석자 1, 2명 둔채 담판》

[오늘 남북정상회담]

첫 만남서 환송까지 주요 일정


김정은 오전회담뒤 北측서 오찬

하루동안 MDL 최소 4번 넘어


오후 '1953년생 소나무' 기념식수

北 대동강-南 한강 물 부어


재계대표 박용만 회장 만찬 참석


◈경향《소떼 길에 (정전협정 체결 1953년생) 소나무 심고, 대동강·한강물 뿌려준다》

[오늘 남북정상회담]

일정, 어떻게 진행되나


9시30분 군사분계선서 만나 의장대 사열 '평화의집'으로

오전·오후 두 차례 회담…점심은 전략구상 위해 각각 식사

DMZ 내 도보다리 거닐어…'하나의 봄' 주제 환송식 진행


◈한겨레《남북 정상 두 차례 회담…비핵화·평화 정착 '판문점 선언'》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에 담길 주요 내용


오전과 오후 회담서 비핵화 담판

합의문에 담을 '명문화 수위' 관심

임종석 실장 "판문점 선언 됐으면"


종전선언·평화체제 전환 로드맵

남북 상당한 의견 접근 본 상태


DMZ 평화 이용·정상회담 정례화

이산 상봉·개성공단 재가동 등

문화 교류·경협 확대 포함될 수도


◈한국《원칙주의 협상가 文 vs 나르시시스트 승부사 金》

[오늘 남북정상회담]


상반된 스타일의 두 정상

-文대통령, 진솔·차분·꼼꼼·계획적

-느리더라도 합리적·절차적 해결

-김정은, 직설적·즉흥적·자신만만

-'단번 도약' 구호 일괄타결 선호


통큰 합의 가능할까

-트럼프도 나르시시스트형 리더

-文대통령, 이미 경험한 바 있어

-상대 치켜세우고 지지 얻어



사회 TOP


◈조선《김경수를 성역처럼…검경, 영장 건건마다 폭탄 돌리기》

영장 기각 공방 벌이며 '드루킹 수사' 상황 알려주듯 정보 흘려


경찰은 김경수 휴대폰 압수 않고

검찰은 영장 청구에 유독 인색

정권 눈치본다는 비난 자초


"시간 지날수록 증거 사라져

특검밖에 방법 없다" 여론 커져


◈중앙《김경수 통신·금융계좌 영장 기각…검·경, 서로 네탓》


경찰 "필요성 없다며 검찰이 기각"

검찰 "수사 기밀 공표 납득 안 가"


선관위가 작년 수사 의뢰한 내용도

경찰, 지난 25일에야 자료 요청 공문


◈동아《'평화협정' 한국 保-革 대결장 된 백악관 청원사이트》


"평화협정땐 역사에 기억될것"

개설 26일만에 10만명 넘기자

"北정권 끝날때까지 협정 안돼"

어제까지 1만6000명 맞불청원


오늘 오프라인선 찬반 집회 예고


◈경향《정선 철광산 발파 중 갱도 무너져 3명 사망》

암석 30톤 덮쳐…매몰자 6명 중 3명은 중경상


◈한겨레《백기완 "민중적 자부심 갖고 소신대로 정상회담 하길"》

[남북정상회담]

병상에서 '성공 기원' 영상편지


심장수술 앞 '한겨레'에 영상 보내

"현 정부 한반도 문제 태도·방법 환영

민초들 평화운동 맥락 위에 서 있어"


"남·북, 역사의 진보 꼭 손에 쥐고

미국 올바로 이끌어낼 일대 기회"

현재 수술 성공해 일반실에서 회복 중


◈한국《정선 철광산 발파작업 중 갱도 무너져 매몰 3명 사망》

수직갱도 550m지점서…3명 중경상



국제 TOP


◈조선《전세계 살인 38%는 중남미(전세계 인구 8%)…전쟁터보다 위험》

작년에만 14만명 살해 당해…2000년 이후 전사자 수보다 많아


가장 큰 원인은 '급격한 도시화'

빈곤·불평등 못참고 불만 표출

도시 일부지역서 살인 집중 돼


◈중앙《"비핵화 합의해도 제재 다 풀면 안 돼"》

일본 공산당 시이 위원장 인터뷰


북한 비핵화 1~2개월 내 안 끝나

'행동 대 행동' 단계적 제재 완화를

'경제 지원하면 비핵화' 생각은 잘못


◈동아《票 노린 정치 '기본소득 소생술'》

핀란드 중단에도 뜨거운 이슈로


공약 내건 伊오성운동 총선 승리

獨사민당 등 패배한 유럽 중도좌파

"부활의 발판으로 삼자" 도입 검토


실리콘밸리 사업가 대권 도전하며

"자동화 따른 실업자에 현금 지급"

美 차기 대선서도 주요 화두될 듯


◈경향《캐나다 차량돌진 용의자는 '인셀(비자발적 독신주의자의 약자)'이었다》


여성과 관계 어려운 남성

거절하는 여성에 적개심

여혐 범죄로 연결되기도


'남성성' 인식 개선 필요

사회적 현상으로 다뤄야


◈한겨레《미, 남북 비핵화 합의수준에 촉각…북미회담 성과 달려》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낮은 수준 합의 땐 부담

미국 내 격렬한 반대 뚫어야


백악관 "북, 올바른 방향 가고 있다"

북-미 비핵화 의제 상당 접근한듯


트럼프 "3~4개 날짜·5개 장소 검토"

"평양 낙점" 예측도 흘러 나와


◈한국《"차르 쫓아냈다, 판 갈아엎자" 아르메니아 혁명 전야》


집권당, 의회 다수 의석 점유 중

수만 명 시위 계속…軍도 합류


대통령·총리 오가며 집권 연장

'리틀 푸틴' 사르키샨 결국 사퇴


의회, 5월 1일 새 총리 선출 예정

野 지도자 파쉬냔, 정권 인수 채비



경제 TOP


◈조선《"아마존도 한국선 사업 절반은 못해…우린 규제 너무 많아요"》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 인터뷰


10대그룹 빼면 마이너스 11% 성장

양극화 심각해, 기득권 없애야죠


52시간 근로 시행, 빠른 건 아니죠

최저임금, 소득 낮은 쪽에 집중을"


◈중앙《주식 직구 (1분기 기준) 50% 급증…아마존·텐센트 IT주 쇼핑》

외화주식 보유액 12조원 돌파


알리바바 주식 3000억대 사모아

신일본제철·라인도 상위권 랭크

매매 차익보다 증여용으로 활용

국가별로는 미국·중국 증권 강세


※한국예탁결제원(KSD)=국내 투자자 소유의 주식·채권을 대신 보관(예탁)해주는 기관이다. 주식·채권 거래에 필요한 결제 업무도 총괄한다. 개인과 법인(일반 기업) 같은 일반투자자가 사고팔았다면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마찬가지다. 예탁결제원을 통한 보관·결제가 의무다. 증권사·자산운용사·연기금 같은 기관투자가만 선택사항이다. '예탁결제원 보관 주식=개인·법인 등 국내 투자자 보유 주식'으로 보면 무방하다.


◈동아《현대모비스 "미래차 기술 집중…2025년 매출 44조"》

지배구조 개편후 청사진 발표


자율차-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제동-조향 등 핵심부품 사업 육성

글로벌수주 4년내 100억 달러 돌파

독자적 성장동력 확보 계획


◈경향《재계가 키운 '능력있는 3세' 환상의 종말》


'미국 어디까지' 캠페인 성공 후

리더십 스타강사 된 조현민


전경련, 족벌경영 명분 쌓으려

재벌 3~4세 성공 모델로 전파


강의서 리더십·소통 강조해놓고

리더십 발휘 상황의 갑질로 몰락


◈한겨레《"미 GM 36억달러, 산은 7억5천만달러 신규자금 투입"》


정부·산은·미 GM, 한국GM 관련

조건부 금융제공확약서 합의

"구속력 있는 확약서 내달 발급"


미 GM이 빌려준 28억달러는

기존 계획대로 출자전환키로


◈한국《한국GM에 7조6000억원 투입한다》

경영정상화 조건부 합의


GM, 출자 전환 등 63억弗 투자

산은, 예상 넘는 8100억원 투입

지분 매각 10년 금지·비토권 유지



문화 TOP


◈조선《과일로 담근 사찰 김치…산뜻한 봄을 맛보세요》


김장김치 떨어지는 '김치 춘궁기'

사과·배·토마토·봄나물 활용


사찰음식 전문가 정관 스님

"연잎 우린 물은 방부제 역할해요"


◈중앙《국민 연하남 정해인 "도망치고 싶을 만큼 행복하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인기몰이


'멜로퀸' 손예진을 든든하게 지켜

'비행기 키스' 장면 직접 제안도

30대 여성 직장인 성장기에 공감

현미경처럼 세밀한 묘사 돋보여


◈동아《명문 악단 한국인 악장, 이젠 놀랄 일도 아니지》

해외 오케스트라 빛내는 한국인들


음악성-소통-리더십 고루 갖춰

라디오프랑스필 박지윤 9월 취임

김수연-이지윤-이지혜 獨서 활약


악장 연봉, 단원들의 3~5배

단독 활동 병행하기 좋아 선호


◈경향《"아름다운 금강산처럼 우리 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세상 왔으면…"》

남북정상회담장인 평화의집 2층

'금강산 그림' 그린 신장식 교수


남북 정상이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자리에 걸려…"금강산은 우리 미학이 세워진 회화사의 성소, 분단 때문에 한국서 아무도 안 그리는 소재 돼"


◈한겨레《프로그래머 3인방의 강추…이건 꼭 봐야 해!》

전주국제영화제 D-6


70년대 재일동포 가족 애환 다룬

개막작 '야키니쿠 드래곤'

브라질 밑바닥 삶 그린 '바로네사'

첫사랑 타임슬립 '안녕, 나의 소녀'


세계 독립영화 246편 매진행렬

10% 현장판매 노려볼 작품은…


◈한국《무대 장치가 시야 가리는데 VIP석…불만 많은 뮤지컬 좌석》

[딥 Deep 딥]한국 뮤지컬 VIP·R석 많은 이유


상대적 저가인 S, A석 줄이며

1층 전부 12~14만원 VIP·R석

대형 공연장 자리 절반 넘기도


브로드웨이보다 비싼 출연료

수익 남는 장기공연 힘든 현실

기획사들 수익구조 맞추기


작품 늘었는데 관객 수 제자리

스타 배우에 몰리는 패턴도 문제

좌석 세분화·관객 문화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대포알 스파이크, 건반 위에서 나와요》

[스타의 이중생활]


피아노 취미 '배구 대통령' 신영석

"시합 스트레스 풀려고

60만원짜리 전자피아노 샀더니

아내가 '여보 많이 힘들어?'"


◈중앙《힐만 버거·산체스 브리또…일단 한번 잡숴봐》

야구장 별미 '선수 이름 딴 음식'


1998년 아이스바 '찬호박'이 원조

일본선 승엽 도시락·태균 버거도

스타 후광 효과 노린 음식 마케팅


◈동아《'라건아' 라틀리프, 다시 유재학 품에》

귀화선수 드래프트, 현대모비스로

2012년 KBL 데뷔 챔프전 3연패

친정팀 취약한 골밑 보강 기대감


◈경향《"내 빠른 공, 이대호 선배에게도 통할까요?"》

'밀레니엄 베이비' 최초 프로야구 선발 등판 앞둔 한화 김진욱


더그아웃에선 수줍음 타는 소년

마운드선 150㎞ 뿌리는 '파이터'

"오승환 같은 마무리 되는 게 꿈"


◈한겨레《마음은 펄펄, 현실은 쩔쩔…간신히 '육빵(0-6 패배)' 면했네》

한겨레 김경무 기자,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출전기


나름 구력 자부…첫 전국대회 도전

'동네 주름잡는' 1500명 출전 열기


"자신있게 치자" 초반 다짐과 달리

점수차 벌어질수록 위기감 엄습…

숨 막히는 타이브레이크 초접전

로브 망설이는 사이 아쉽게 패배


고수들 벽에서 기본기 부족 절감

"다음엔 기필코…" 도전의식 생겨


◈한국《"결혼·부상·재활·첫 우승…다 한 시즌에 일어났죠"》

농구 챔피언 SK 주장 김선형


발목 90도로 꺾이는 부상에

선수 인생 끝나는 줄 알아


4개월 재활 끝에 복귀하자

팀 막판 6연승 달려 시즌 2위

챔프전 3차전 역전 '위닝샷'


TV화면에 자주 잡히는 아내

"자연미인에 현명해요"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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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휴대폰(드루킹 집·사무실서 압수) '133개 핑퐁'…몸사리는 檢·警》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경찰, 검찰에 드루킹 폰 넘기며

"분석할 필요 없는 것들" 했다가

김경수 보도 나오자 "돌려달라"


검찰, 드루킹·김경수 문건 받고

언론보도전까지 내용 확인 안해


❍ 한국GM 협력사들은 "살려달라" 호소하고…노조는 파업수순 밟고


❍ 반도체공장 정보 공개 보류…한숨 돌린 삼성전자

-권익위, 고용부 공개 방침에 제동

-산업부도 "국가핵심기술에 포함"


❍ "근로시간 단축되는 7월, 버스 노선·운행 축소 준비하라"

-국토부,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내

-7월부터 운전자 1만3000명 부족


❍ 美 북핵 브레인들 서울로…볼턴 발탁해 키운 체니 온다

[알립니다]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월 16~17일


-세계 정상급 리더 150여명 참가

-블록체인 혁신가들도 한자리에


-오늘부터 참가 신청 받습니다


◈중앙《드루킹 운영비 연 11억…자금 출처 추적 나섰다》


경찰 "강연·비누 판매만으론 부족"

수사인력 2배 늘려 계좌추적 착수

여권서 지원 단서 나올 땐 큰 파장


바른미래 "대선 때 안철수 시달려"

드루킹·문 캠프 연루 여부 수사 의뢰


❍ 블랙이글스 비행에 깜짝 놀란 시민들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께 첫 시범 통화"

-임종석 "정상회담 전 필요하다면

-서훈·정의용 평양 방문 가능성"


◈동아《드루킹 통화-계좌추적 늑장부리는 경찰》


구속 17일 뒤에야 통신영장 신청

피의자들 계좌 압수도 아직 안해

"여권 수사 부담에 눈치" 비판론


휴대전화 170대 동원해 댓글조작

추적 피하려고 이통사 가입안해


❍ 국회 상공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 4말5초 '봄 여행주간'…KTX-렌터카-호텔 등 최대 70% 할인해준다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 산업부 "반도체 공장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행정심판委, 삼성 요청 받아들여 정보공개 보류


❍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로 개방형 혁신을"

[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홍종학 장관 "동반성장 생태계로"


◈경향《'무노조 삼성' 마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노조활동 보장"


❍ 부메랑 된 청와대 '국정 독주'

[뉴스분석 - 문재인 정부 첫 위기]


-개헌·권력기관 개혁 직접 주도

-내각 위축·여당은 존재감 상실

-"당·청관계 재정립" 목청 커져


❍ 법정관리 기로의 한국지엠…협력업체 "노사 타협" 호소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쯤 연결"

-임종석 실장 "정의용·서훈 사전 방북, 정상회담 조율할 수도"


❍ "북한은 북·미 수교 단계적·동시적 접근하자는 것"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③ 김영진 명예교수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천여명

직접고용하고 노조활동 보장키로

'노조 파괴' 검찰수사 영향 끼친듯


❍ 로힝야 난민의 비극 '퓰리처상'


❍ 드루킹 수사팀 확대…자금출처 추적 나서


❍ 청와대 "남북 정상 판문점서 수시로 회담 여는게 중요"

[남북 정상회담 D-9]


-"정상회담 합의 수준 높이려

-정의용·서훈 평양 갈 수도

-정상간 핫라인 20일께 연결"


◈한국《8000명 직고용하며 '80년 무노조' 깬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90곳서

하청 형식 근무 직원들 고용 합의

합법적 노조 활동까지 보장키로


다른 계열사로 노조 확산 가능성 커

文정부 출범 후 최대규모 직접고용


❍ '로힝야족의 비극' 피처사진 부문 퓰리처상


❍ 드루킹의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文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경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靑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 프로스포츠 '미투' 나오나…치어리더·스태프 등 조사

-문체부,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 등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 아나운서 등 간접종사자도 포함


❍ 남북정상회담 '최종 조율'…서훈·정의용 평양 갈 수도

-임종석 靑 비서실장 언론브리핑


◈서울《삼성 '無노조 경영' 80년 만에 접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90여곳 8000여명 직접 고용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


❍ 드루킹 댓글조작 민주당 개입 여부 수사

-檢 '평창 댓글조작' 우선 기소

-警, 대선 여론조작 의혹도 수사

-드루킹 등 댓글팀원 계좌 추적

-바른미래 '文캠프 연관' 수사 의뢰


❍ 中예술단 만난 김정은


❍ "삼성반도체 작업보고서, 국가핵심기술 포함"

-산업부 반도체위원회 최종 판정

-중앙행심위도 "공개 보류" 결정


❍ 靑 "정상회담 의제 합의 안 되면 정의용·서훈 방북"

-회담 정례화·이산상봉 주요 의제

-남북정상 핫라인은 20일쯤 설치


◈세계《'매크로 댓글'에 무방비…못믿을 포털》

인터넷 여론조작 수면 위로


IP 우회 방식 실시간 감시 피해

댓글·검색어 무차별조작 드러나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기승 우려


❍ 세계가 놀란 '평창 드론 오륜기'…韓 기술력 5년내 세계 5위로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정부, 3500억 투입 시장활성화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드론 하이웨이' 조성도 박차


❍ 취재진에 둘러싸인 김정은


❍ 文 "세계 마지막 남은 냉전구도 해체"

-한반도 평화 기원 법회서 강조

-靑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연결

-정의용·서훈 필요땐 방북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본사 직원의 7배 규모 이례적

-합법적 노조 활동도 보장키로


◈국민《삼성, 협력사 8000여명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 AS 등 인력

정규직으로 노조 활동 보장

80년 무노조 방침 폐기 수순


❍ 소녀상 옆 징용노동자상


❍ '4·27 판문점 선언' 담을 내용 北과 조율

靑, 정상회담 준비 브리핑


-필요하면 정의용 방북 추진

-정상회담 정례화 의제로

-공동 기자회견도 적극 검토

-정상 핫라인 20일쯤 연결


❍ "빨간펜은 사실상 다단계"…교사만 빚더미

[투데이 포커스]


-피해 교사들 한목소리 제기

-매출 늘리려 가짜 계약 강제

-주도한 관리자는 승진가도


-하위직 교사가 올린 실적 일부

-상위직이 수수료로 가져가

-사람 뽑아 매출 올리는 구조

-교원 "적법하게 판매 영업"


◈매일경제《포스코 권오준 회장 오늘 전격 사퇴》

임기 2년 남기고 용퇴하기로

임시이사회 열고 공식 발표

정권교체기마다 포스코 수난


❍ 해외공급사 제조비밀도 밝히라니…재계 '패닉'

고용부 산업안전법 개정예고


-납품 중단땐 공장 멈출수도


-삼성반도체보고서 공개 논란

-산업부 "국가 핵심기술 포함"


❍ 자율주행카트, 마트서 물건 찾아주고 결제도 '척척'


❍ 김경수 37% > 김태호 24%

6·13선거 경남지사 여론조사


-부동층 37% '드루킹파장' 주목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천명 직접고용

-자회사 설립않고 본사서 고용


❍ '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한국경제《권오준 포스코 회장 오늘 사퇴》

오늘 임시이사회 개최

"명예롭게 은퇴하는 게 바람직"


❍ 삼성전자서비스 '통 큰 결단'…협력사 직원 8000명 고용

-협력사 대표엔 별도 보상


❍ '혁신 후속타' 못 찾은 스타기업들의 추락

-틈새시장서 '실적 홈런' 쳤지만

-두 번째 히트作 없어 '별똥별' 신세


❍ 한국GM 정상화 촉구


❍ 산업부 "반도체 공정 공개 안 된다"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제동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헌재, 위헌소송 각하


◈서울경제《산업부·권익위, 반도체 정보공개 제동》

산업부 "핵심기술 포함"

고용부 "결정 존중" 수용


❍ 갑질·성추문·폭행…'윤리'를 버린 기업, 시장의 버림 받다

[이슈&워치]


-'물벼락 파문' 대한항공·진에어

-시가총액 며칠새 2,600억 증발

-성추문 한샘 영업이익 반토막에

-주가 하루새 15%나 곤두박질

-기업들 소비자 윤리민감도에 긴장


❍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8,000명 직고용…80년 무노조경영 변화 오나

-90여개 협력사 노조와 합의


❍ 한국GM D-2…노사 교섭재개


❍ 與, 최저임금에 상여 포함·숙박비 제외 가닥

-다음주중 야당과 협상 진행

-불발땐 시행규칙 변경 검토


❍ 警, 느릅나무 출판사 등 '드루킹' 자금출처 추적


◈부산《부산시장 오거돈 45.3%, 서병수 26.4%》

본보·부산MBC 지지도 조사


吳, 徐에 18.9%P 차로 1위

당선 가능성도 21%P 격차


경남지사 1위 김경수 43.2%

울산시장 1위 송철호 41.6%


❍ 경찰, '드루킹' 활동자금 수사 착수


-수사팀 2개→5개로 확대

-자금 출처·배후 파악 주력


-김경수, 19일 출마 선언


❍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개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

-"필요하면 서훈·정의용 방북"



정치 TOP


◈조선《"내가 시장 되면 그 자체가 정치·시대교체"》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우상호


이제는 민주당 적통 후보 나와야

안철수와 2파전으로 가도 승산

운동권의 배타성·급진성 넘었다

공공주택보급률 25%로 늘릴 것


박원순시장 7년은 뜯고나면

손 안가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중앙《백원우(민정비서관), 3월 초 아닌 드루킹 구속된 3월 말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사 만났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 측, 면담 시점 세 번 번복

"2월→3월 초→3월 중순→3월 말"


김경수·드루킹 어떤 관계이길래

민정비서관이 직접 나섰나 의문

드루킹이 청와대 행정관도 추천

청와대 "백원우, 드루킹 체포 몰라"


◈동아《'공금 사적기부' 검증 항목에 있었는데…민정은 체크도 안했나》

[김기식-김경수 논란]

'김기식 검증 실패' 조국 책임론 확산


인사 질문지에 버젓이 있는데도

靑 "후원금 검증대상 아냐" 부인


참여연대-캠프 출신 검증팀 포진

"자기 편 흠결엔 눈감나" 뒷말


조국, 논란 불거져도 해명 안나서

여권 "개헌 홍보 등 튈때만 등장"


◈경향《개혁 상처·개헌 실종·선거 먹구름…문재인 정부의 '첫 위기'》

개혁 컨트롤타워 조국, 검증 책임론 치명상…임종석도 도마에

대통령 발의 개헌안·수사권 조정 등 국정 의제 논의 '올스톱'

고공 지지율에 여당 낙승 기대했던 지방선거, 고개 드는 불안감


◈한겨레《박영선 "남 탓하는 시장" 우상호 "성과 과장" 협공…박원순 "두 후보는 의정을 이끄는 리더" 여유 과시》

한겨레TV,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


미세먼지·임대주택 정책 공방

-박영선 "대중교통 무료, 시민 요구 탓?"

-박원순 "시민 3천명 의견 종합한 것"

-우상호 "임대주택 공급 부풀렸다"

-박원순 "중앙정부 방식대로 계산"


박 시장 정치적 행적 설전

-우상호 "대선때 문재인 때리기"

-박원순 "그때 실수했다고 사과"

-박영선 "필요할 때만 민주당 찾아"

-박원순 "왜 자꾸 떨어내려고 하나"


◈한국《"3선 피로감은 없다…새 도시로 바꾸려면 10년은 필요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0>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광화문광장 확대·미세먼지 등

사람과 삶의 질에 투자할 것


4년 후 대선 출마 여부보다

지금은 文정부 성공이 중요


난 朴정부 때 댓글 조작 피해자

선거 임박했는데 악용하면 안돼


예측불허 결선투표 철저히 준비

목수가 연장 탓할 수는 없어



사회 TOP


◈조선《밤섬 뒤덮은 가마우지떼, 똥 한번 치우는 데 2억》


팔당댐 등 서식하며 한강서 사냥

1500여마리 밤섬에 들러 배설

섬 전체에 버드나무 죽는 백화현상


중국 등서 월동하러왔다 눌러앉아

포획 등 개체수 줄일 방안 필요


※민물 가마우지


한반도에는 민물 가마우지,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3종이 서식한다. 민물 가마우지와 달리 가마우지·쇠가마우지는 서해·동해 등 바닷가에만 산다. 한강에 출몰하는 민물 가마우지는 몸길이가 1m 정도로 크고 온몸이 새까맣다. 전국 10여 곳에 번식지가 있다. 몸집에 비해 먹성이 좋다. 과거 중국 어부들이 목에 줄을 감아 고기잡이용으로 썼다.


◈중앙《드루킹 협박 세지자 체포…김경수·청와대·경찰 교감 있었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한 시점은

드루킹이 총영사 추천한 뒤인 2월

드루킹, 인사 불발되자 협박 시작

백원우, 김경수 협박 보고 받은 뒤

경찰 압수수색 등 수사 속도 붙어


◈동아《"천만 관객 시대 디딤돌 놓은 영화계 어머니 떠나셨다"》

배우 최은희 빈소 추모 발길


김동호 "스타중의 스타였다"

정혜선 "따뜻하고 천사 같은 분"

한지일 "늘 겸손하라고 가르쳐"


염수정 추기경도 애도 메시지

"영화서 다양한 삶 보여주신 분"


北배우의 탈북한 딸도 조문


◈경향《'오너리스크' 제동장치 고장 난 대한항공》


국민 공분산 '땅콩 회항'으로

3년 전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

'기업 쇄신' 약속했지만 말뿐

총수 일가 감시 시스템 부재


"노동이사제 도입 등

독단적 지배문화 감시해야"


◈한겨레《'국회 100m 내 집회 금지' 올해만 3번째 위헌심판 제청》


광주지법 등 이어 서울남부지법도

"국민 의사표현 막는 법 허용 안돼"

위반혐의 7건에 법원이 무죄 선고도


2009년 재판관 의견 5대4로 합헌

2013년 다시 헌소 뒤 5년째 심리중

올안 결론 앞두고 '위헌' 나올지 주목


◈한국《'직접고용 검토' 청소노동자 79일째 파업 왜?》


동국대 갈등에 국회의원 중재하자

이사장 "상반기 안에 고용 검토"


노조 "아직도 약속 이행 안 해"

학교 "검토하겠다고 했을 뿐"


용역업체와 올해 계약기간 끝나

당장 해지 여부 놓고도 이견



국제 TOP


◈조선《트럼프가 비난한 '가짜 뉴스', 퓰리처 휩쓸다》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수상


퓰리처 "깊은 취재와 끈질긴 보도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파헤쳐"

'살아있는 권력' 견제한 노력 인정


WP는 '공화당 후보 성추문'

NYT는 '미투 촉발'로 추가 수상


◈중앙《4조원 줄 테니 난민 막아달라…EU·터키 추악한 뒷거래》

[유럽의 두 얼굴]

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첨단장비 동원 장벽…유럽행 막아

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도

빚지고 노예 신세…인권침해 심각


◈동아《NYT-WP 퓰리처상…"가짜뉴스" 비난한 트럼프에 한방 먹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파헤쳐


'실패한 언론' 공격받은 NYT

미투 촉발 와인스틴 폭로 등 3개

'로비업체'라던 WP 2개부문 수상


러마, 힙합가수 첫 음악부문 영예


◈경향《미국 "ZTE(중 통신장비업체) 제재" 중국 "수수 반덤핑"…다시 불붙는 무역전쟁》

북·이란 제재 위반 기업…미 상무부 "7년간 거래 금지"

'팜벨트 때리기' 나선 중, 무역 갈등에도 GDP 6.8% 증가


◈한겨레《트럼프-캘리포니아주 '끝없는 내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환경·세제 등 사사건건 충돌

이번엔 주방위군 국경배치 거부

NYT "하나의 미국, 또다른 미국과 싸워"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통제 불능"


◈한국《성폭행 年 3만건…인도 여성들 호신술 연마》


강한 남아선호·왜곡된 남성성 탓

델리 '여성 위험한 도시' 4위 올라

경찰, 태권도 등 무료 교육 나서


연이은 집단 성폭행에 여론 분노

모디 총리 "딸들 위한 정의 약속"



경제 TOP


◈조선《전국의 공원 41곳에 '숲세권' 아파트 뜬다》

공원이었던 땅 활용해

2년 뒤 '숲속의 아파트' 건설

모두 합치면 여의도 40배 부지


※공원 일몰제


20년 이상 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 중 2020년 7월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이지 않는 땅에 대해 공원 지정을 무효화하는 것. "정부가 개인 땅을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 보상 없이 장기간 내버려두는 것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중앙《사드 보복 푼다더니…소식 없는 중국 단체관광객》

양제츠 2주 전 방한 "믿어달라" 약속

중국 여행사 "지침 없어 못 움직여"

국내 여행사, 보따리상 유치하거나

동남아 고객들 모집으로 방향 틀어


◈동아《그곳에 가면, 나도 드라마 속 주인공》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1> '봄 여행주간' TV 속 명소를 찾아


1인-가족-커플여행 주제로 나눠

영화 '내부자들' 속 '새한서점' 등

전국 17곳 대표적 명소 선정

다양한 할인행사…무료여행 추첨도


◈경향《저비용항공사 '대기업 보호막' 걷힐까》

국토부, 과당경쟁 우려 진입 규제

공정위는 "경쟁 촉진 필요" 판단

'개정 항공법 시행령' 분석 예정

'인력 스카우트 금지' 담합 의혹도


◈한겨레《제약·바이오주 '회계'가 불안해》


신약 성공가능성 0.02%인데

연구개발비 평균 32%나

비용처리 않고 자산으로


외국선 임상 3상 통과 전이나

FDA 승인 전까진 모두 '비용'

국내사는 1상부터 '자산'

"대부분 적자로 뒤바뀔 위험"


◈한국《살 물건 찾아주고 결제까지…카트, 비서가 됐네~》

이마트 AI카트 '일라이' 공개


장착된 카메라로 고객 인식 후

따라다니는 자율 주행 기능


원하는 상품 목록 입력하면

최단거리 계산해 일일이 안내

일반 신용카드 사용해 결제


고객 차량 주차 위치도 알려줘

쇼핑후엔 자동 복귀 기능까지



문화 TOP


◈조선《카페야? 뷔페야?…탕비실은 지금 진화 중》

다과 준비할 때 쓰던 탕비실

사내 분위기 파악 공간으로 여겨

샐러드바와 전용 위생사 배치도

"작은 공간이 부서 간 벽 허물어"


◈중앙《한평생 영화왕국, 죽음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1926~2018]

최은희 선생님을 보내며

영화감독 이장호


53년 전 첫 만남 기억합니다

단아하고도 야성이 넘치셨죠

납북과 탈북, 전설 같은 실화

아! 숙명 같은 영화 사랑이여


◈동아《뜨는 힙합-EDM 축제…쪼그라든 록-재즈 페스티벌》


관객 30% 넘게 줄어 수익성 타격

지산록페 올해 안 열기로 가닥

송도 펜타포트만 명맥 이을듯


자라섬재즈축제는 2일로 축소

운영문제로 檢 수사…보조금 끊겨


"음악축제, 다변화 지역화" 분석도


◈경향《문학을 품는 TV…감동도 진해질까》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드라마서 시·소설 등장 장면

최근 부쩍 늘어 새 트렌드로


김용택 시집과 박준 산문집

드라마에 소개된 후 판매 급증

'미디어셀러' 대열에 합류


"작품성 높이려는 장치 혹은

책 간접광고 의도도 있을 것"


◈한겨레《"배우를 넘어 제작자, 감독으로…그는 천생 영화인이었다"》

영화인 5인이 회고한 최은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주례

'신필름' 업적 절반은 그의 몫

분단 없는 예술세계 살다 가다

따뜻했던 '신앙적 어머니'

마지막까지 신상옥과 함께…


◈한국《"우리 사귈까요" 짝짓기 프로그램 정말 달라졌을까》

[별별리뷰]


'선다방' '하트시그널2' 등

출연자 스펙·외모 부각 여전



스포츠 TOP


◈조선《"우린 최약체…그래도 한 방 있죠, 나는 '난놈'이니까"》

월드컵 두 달 앞둔 신태용 감독

"올해 열리냐 묻는 분 많아

성과내면 대중 관심도 따라올 것

올여름도 2002년 같았으면…"


◈중앙《"손흥민 공격력 극대화…토트넘의 4-4-2 쓴다"》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구상


전방-중원 구분 없는 제로톱 사용

자기 희생할 선수가 대표선발 1순위

1차전 상대 스웨덴 공략법 찾기 집중


◈동아《"월드클래스 손흥민, 러시아서 스스로 입증해야"》

두 달도 안남은 월드컵…신태용 감독 인터뷰


4년전 브라질서 크게 울었지만

이젠 환희의 모습 함께 하고파

강호 이기려면 역습 중요하니

손흥민, 해결사 본능 보여주길


스웨덴전, 느린 수비 공략하고

멕시코는 다혈질 이용하는 전략

3차전 독일은 편하게 붙고 싶어


◈경향《이번엔 9K…'닥터K' 류현진》

샌디에이고 원정서 2실점 '2승'

커터 맞자 포심 늘린 영리한 투구

LA 감독 "전성기 떠올리게 해"


◈한겨레《'승승'장구 RYU》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시즌 2승'


4년만에 '약속의 땅' 마운드 올라

6이닝 2실점…탈삼진 9개로 호투


2회 투런홈런 등 커터 공략당하자

신속한 구종 변화로 상대 허 찔러

패스트볼로 잡아낸 삼진만 5개

켐프 스리런 등 타선 지원도 한몫


◈한국《'슬기로운 축구' 월드컵 본선 따냈다》

한국 여자대표팀 첫 2회 연속 진출


북한전 동점골 '평양 기적' 장슬기

필리핀전 답답했던 공격에 물꼬

선제골 터뜨리며 5-0 완승 이끌어


日리그서 돌아와 현대제철서 활약

윤덕여 감독 "공격 수비 모두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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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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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박근혜 前대통령 1심 징역 24년》

법원, 구속 기소 354일 만에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선고

직권남용 등 인정, 벌금 180억

朴측 "시류 영합한 정치 판결"


❍ 박 前대통령 불참 속 선고


❍ '한미硏(존스홉킨스大 싱크탱크) 소장 교체에 청와대 개입' 이메일 나왔다


-대외경제硏 부원장 메일 입수

-"이태호 비서관·홍일표 행정관이

-심각하게 인식, 과감한 대안 요구"


-갈루치 이사장 "부적절한 개입"


❍ 15.6조 영업이익 삼성전자 잔칫날 4번째 압수수색

-검찰, 노조 와해 의혹 수사


❍ 김기식, 이번엔 우리은행 돈 외유…野 "뇌물외유 진상조사"

-외유 전 우리은행 관련 의혹 제기

-3년 전 의원시절 中·인도 다녀와


◈중앙SUNDAY《올바른 권력은 시대 소명이다》

[사설]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 남용"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로 인정


'박 없는 박 재판' 아쉬움 크지만

법원 판단 존중하는 게 법치주의


닫힌 권력과 일방 통치는 위험

현재·미래 권력은 거울 삼아야


❍ 박근혜 전 대통령 1심…징역 24년, 벌금 180억


❍ "건강 등의 이유로 불출석한다"

박 전 대통령이 법원에 팩스로 보낸 사유


❍ 중국발 황사 습격, 프로야구 세 경기 취소


◈동아《"반성 않고 책임전가" 박근혜 징역 24년》

朴 前대통령 국정농단 재판 1심


뇌물수수 등 18개 혐의중 16개 유죄 판결…벌금 180억

"국민이 준 권한 남용"…최순실보다 4년 높은 형량 선고


❍ 中보복에 2배 보복…트럼프, 100조원 추가 관세폭탄 장전

[커버스토리 8·10면]


◈경향《"국민이 준 권한 사적 남용" 박근혜 징역 24년》

1심 재판부,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최순실과 공모관계 모두 인정…벌금 최씨와 같은 180억 선고

박근혜 끝내 불출석, 1시간40분 동안 '세기의 재판' 생중계


국정농단 피고인 1심 모두 마무리


❍ 박근혜 선고날…'황사'의 습격


❍ 국가폭력에 찢긴 9년…"MB 구속만으로는 되돌릴 수 없다"

[커버스토리]

4대강 공사로 내쫓긴 두물머리 농민…용산참사로 아버지 잃고 복역한 철거민…


❍ 내일까지 '꽃샘추위'…서울 0도, 내륙 눈 오는 곳도

-황사 탓 어제 프로야구 3경기 취소


◈한겨레《박근혜 징역 24년…재판부 "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국정농단 1심, 18개 혐의 중 블랙리스트 등 16개 유죄

'미르·K재단-영재센터' 삼성 뇌물 불인정…벌금 180억


❍ 이번엔 1천억달러어치에 관세…트럼프, 중국과 '치킨게임'

-중국의 맞불 하루 만에 추가 지시

-"논의 준비돼" 막후협상은 지속 뜻

-중 "결연히 반격할 것" 보복 예고


❍ 한겨레 새 편집국장 박용현


❍ 이도연의 '질주'

[커버스토리 10·11면]


-평창겨울패럴림픽 설원 누빈 '철의 여인'

-"결승선은 나의 '쉼터'…다시 달리고 싶다"


◈한국《"피고인 박근혜 징역 24년에 처한다"》

1심 선고…벌금 180억


대기업 뇌물·블랙리스트 등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반성 않고 주변에 책임 전가"

삼성 승계 청탁은 인정 안 해


❍ 비어 있는 피고인석


❍ 정부, 미국산 수입제품에 年5100억 보복관세 추진


❍ 저작권 나누기가 행복 곱하기로

[Cover Story]


-유명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상현

-고교 은사 권유로 학교에 서체 기부

-"급훈·교재 표지 등 쓰임 많아 뿌듯"


-'지식의 개인 독점' 문제의식서 출발

-사진·서적 등 공유 운동 확대 추세


◈서울《박근혜 1심 징역 24년…단죄받은 '국정농단'》

보수정치 중심에 섰던 朴의 몰락…16개 혐의 유죄·벌금 180억


IMF 국민 분노 업고 정계입문…선거마다 승리 견인

세월호·블랙리스트·불법 공천 등으로 국정 혼란 불러


❍ 황사 범벅 미세먼지…프로야구 3경기 첫 취소

-서울 첫 경보…오늘 오전 '한때 나쁨'


❍ 15조 6000억…삼성전자 실적 또 신기록

-반도체·스마트폰 영업이익 호조

-시장 예상보다 1조 많은 깜짝 실적


◈세계《'국정농단' 박근혜, 사법 단죄 받다》

1심 징역 24년·벌금 180억 선고


구속 371일 만에…첫 TV 생중계

재판부 "헌법상 부여된 책임 방기

대통령 권한 남용에 엄벌 불가피"

삼성 영재센터 지원은 무죄로 판단


❍ 피고인 없이…"유죄"


❍ 靑 "先 남북·북미회담, 後 6자회담 재개 검토"

-"남·북·미 회담까지 해보고 판단해야"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5조6000억…역대 최고


❍ 곱게 차려입고 '찰칵'…'놀이'가 된 한복입기

[Saturday]


-직장인·대학생들 즐기는 문화로

-사진촬영·동호회 활동 정보 공유


◈국민《'국정농단 정점' 法의 심판…박근혜 징역 24년》

1심서 중형 선고…벌금도 180억


김세윤 판사 "책임 전가…반성 안해"

18개 혐의사실 중 16개 유죄 인정

징역 20년 최순실보다 더 무거워


구치소 교도관이 본인에게 결과 전달


❍ 지방선거 혼탁…가짜뉴스와의 전쟁


-후보자 사칭한 SNS 계정까지 등장

-치고 빠지기식 유포…확인 어려워


-선관위, 2건 고발·1538건 삭제 요청

-각당, 모니터링도 한계…고민 깊어


❍ 삼성전자, 또 '어닝 서프라이즈'…1분기 영업이익 15조6000억


-매출 줄었지만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가 견인…갤9 조기 출시 한몫


-LG전자도 8년 만에 영업익 1조 돌파


◈매일경제《경제단체 부회장, 관료 싹쓸이 '新관치'》

경총부회장에 前고용부 관료


대한상의·무역협회 이어

민간단체 경총 부회장까지

관료출신 親勞 인사 선출

혁신못한 전경련 와해 직전

재계 "누가 우리 대변하나"


❍ 박근혜 징역 24년·벌금 180억…부끄러운 역사

법원, 18개 혐의중 16개 인정


❍ 삼성전자 실적 '신기록 행진'

-1분기 영업이익 15조6000억

-예상치 1조 웃돈 또 사상최대

-영업이익률도 26% 역대최고


❍ 페북, 韓고객 8만6천명 정보유출

-방통위 "법령위반 여부 검토"


❍ 韓, 美에 보복관세…5천억원규모 맞불

산업부, WTO에 통보


◈한국경제《최저임금 부담에…가격 이만큼 뛴다》

교촌치킨·도미노피자…

프랜차이즈 1위 업체들도

"더 이상 못 버틴다" 비명


❍ 박근혜 징역 24년

-법원,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벌금 180억


❍ 근로시간 단축, 한국과 너무 다른 일본

-日, 年720시간 한도 내에서

-연장근로 기업 재량권 인정

-韓, 주 12시간 넘으면 처벌


❍ 삼성전자 영업이익 4분기 연속 신기록

-1분기 15.6조


❍ 트럼프 "두 배 더" 中 "강력한 반격"

판 커지는 관세 보복戰


◈서울경제《"헌법부여 책임 방기" 박근혜 징역 24년》

법원 1심 선고…벌금도 180억

18개 혐의 중 16개 유죄 인정


❍ TV 생방송에 쏠린 눈


❍ 美中 통상전쟁 격화…교역·상품시장으로 충격 전이


-트럼프 "1,000억弗 추가 관세"

-中당국 "부과땐 즉시 강력 반격"

-협상기류 하루만에 다시 맞붙어


-해운지수 8개월만에 1,000 붕괴

-철강·돈육 등 가격 줄줄이 하락


❍ 삼성전자, 영업익 (1분기) 15.6조 또 신기록


-반도체 '끌고' 스마트폰 '밀고'

-매출 19%·영업익 58% 급증


-UBS "마이크론 매도" 의견에

-삼성·하이닉스 주가 동반하락


❍ 한물간 애물단지? 주상복합…상류층의 워너비?

[토요 Watch]


# 시선 ONE

-아파트보단 주거환경 나빠

-관리비 비싸고 희소성도 '뚝'


# 시선 TWO

-'원스톱 리빙' 가능해 편리

-수요 꾸준…투자처로 매력


❍ CGV 영화관람료 1,000원 인상…치킨·피자값도 최대 2,000원↑



정치 TOP


◈조선《朴 없는 '朴 법정'…침묵을 가른 98분 선고문》

박근혜 前대통령 1심 선고


박 前대통령, 건강 이유로 불출석

TV 시청 않고 유영하 변호사 접견

구치소 직원 통해 선고 전해들어


'궐석재판' 파행 朴책임 크지만

재판부, 무리해서 구속기간 연장

몰아치기식 진행 지적 목소리도


◈중앙SUNDAY《박근혜 만나고 온 유영하 "시류에 영합한 정치적 판결"》

박근혜 측 반응


서울구치소 찾아간 유 변호사

"노태우 때 비해 형량 터무니없어"

박, 징역 24년 전해듣고 담담

항소 여부는 다음주 논의할 듯


◈경향《한국당 뺀 여야 "박근혜 중형, 사필귀정"》

한국당 "문 대통령이 가장 간담 서늘하게 봐야" 3줄짜리 입장문

유승민 "정말 참담한 심경"…탄핵 반대했던 이인제 "입장 없다"


◈한겨레《청, 판문점 답사·점검…리설주 호칭은 '여사'로》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원·참모들

경호·오찬·만찬 시설 등 동선 점검

김정은 호칭은 '국무위원장'으로


◈한국《쓴소리 사라진 백악관…트럼프의 입 '통제 불능'》


고언하던 참모들 줄줄이 내쳐져

"확고한 지지자들도 회의적 시선"

측근조차 속내 몰라 불안불안


中 맞불 관세에 2배 보복 지시

협상 강조 하루 만에 뒤집어


캐러밴 이민자 향해선 "강간범"

근거 없는 막말도 서슴지 않아



사회 TOP


◈조선《1000원을 1000株로 배당…삼성증권 100兆 '배달사고'》

우리사주 보유 직원들에 배당금 28억 대신 28억株 잘못 지급


20여명이 501만주 잽싸게 팔아

주가 장초반 11% 넘게 폭락

회사측 뒤늦게 주식 환수 나서


없는 주식 매매 유령주 유통사태

靑게시판에 진상조사 청원 쇄도


◈중앙SUNDAY《뇌물 230억 인정이 결정타…혐의 14개 최순실과 겹쳐》

[SPECIAL REPORT]박근혜 1심 중형 선고 배경은


최순실과 공모 인정, 줄줄이 유죄

18개 혐의 중 박근혜 단독은 0개


미르·K재단 출연금 강요도 유죄

국정농단 51명 1심 선고 마무리


◈동아《재판장, 텅 빈 피고인석 바라본뒤 선고…방청석에선 낮은 탄식》

[박근혜 前대통령 1심 징역 24년]

1심 첫 TV-인터넷 생중계 현장


재판부 이어지는 유죄 판단에

변호인들 불만…검사들 담담


朴지지자들 대부분 판결주문前

자리 떠…돌발적 소란 없어


◈경향《삼성전자서비스 압수수색…'노조 탄압' 본격 수사》

검찰 '노조 와해 정황 문건' 분석 중 추가 증거물 확보 나서


◈한겨레《'문화계 블랙리스트 출발점은 박근혜' 엄중 단죄》

[박근혜 1심 선고]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유죄


"정치성향 다르다고 배제는 위법"

박 "지시 안 했다" 부인했지만

"김기춘 나선 건 박근혜서 비롯"


문체부 노태강 등 사직 압박

대통령 '지시'는 강요죄 판단


◈한국《내주 대입 개편안, 성난 여론에 기름 붓나》

中3 치를 시안 11일 공개


최근 정시 확대 등 정책 오락가락

어느쪽 결정 나도 찬반 진통 클듯


수능 절대평가 전환땐 자격고사돼

수시·정시 시기 통합 여부도 주목

논술·특기자 전형 축소·폐지 가닥


학생부 개편, 시민참여단 의견 수렴

최종안은 여론 반영해 8월 발표



국제 TOP


◈조선《트럼프 사로잡은 '무역 매파' vs 시진핑이 차출한 '미국通'》

미국, 中에 1000억달러 추가관세 폭탄…중국 "끝까지 싸우겠다"


포문 연 美라이트하이저·나바로

-中은 미국 미래에 '실존적 위협'

-무역규칙 무시, 강경 대응 주문

-온건파 제치고 무역정책 주도


소방수로 투입된 中류허·왕치산

-'하버드 유학파' 류허 美 보내고

-금융위기 때 나선 왕치산 재등판

-관세전쟁 속 물밑 협상 이끌기도


◈중앙SUNDAY《김정은, 한·미·중보다 정보 더 많이 얻는다》

[VIEW]


3국 정상과 차례로 직접 대화 나눠

다른 3명보다 정보 우위에 서게 돼

비핵화 '한국 패싱' 우려는 커져


북·미 정상회담 취소·실패해도

북한 결정 중국 지지 얻을 가능성


◈동아《경고음 요란한 '大豆(대두)전쟁'…치킨게임 치닫나》

[커버스토리]美-中 무역전쟁 '양날의 칼' 콩과 국채

우호의 상징서 복수의 창으로


中, 트럼프 겨냥 보복관세 조치

실행땐 수입대체-물가관리 비상


美도 대중수출길 막히면 타격

트럼프 텃밭 표심 이탈 가능성


WSJ "中 경제적 타격 더 받지만

정치적으론 美보다 우위 점해"


◈경향《트럼프의 '이란 핵합의 처리'…북·미 핵 협상에 약 될까 독 될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 사이

불안정한 이란 핵합의 운명 결정


대선 유세 때 말펀치에서 출발

파기가 실제 트럼프의 입장인지

양보 더 끌어내기인지도 불분명

100% 실행 스타일 아닌 점 유념


"이란 핵문제가 다가오고 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말 아껴 좋은 협상가 인상 심기

내달 12일 뚜껑…북핵에도 영향


◈한겨레《'경제적 화력'은 트럼프 우위…'정치적 형세'는 시진핑 유리》

미-중 무역전쟁 '치킨게임'


경제·무역구조 미국쪽 압도적

-중 GDP가 미 62%…무역비중 더 커

-중 대미 무역흑자 3700억달러 수준

-보복관세 맞불 땐 중 출혈 더 커져


정치적 측면 중국 쪽 우세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표밭' 타격

-미 산업계·소비자들 불만도 터져

-집권 2기 시, 국내·세계 여론서 유리


◈한국《"공화당, 교육 예산 그만 깎아라!" 美 교사들 길거리로 나오다》

[비하인드&]

오클라호마·켄터키 시위



경제 TOP


◈조선《반도체 쏠림 걱정에, 국내외 압박도 거세고…》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웃지 못하는 삼성전자


영업이익 70% 반도체로 벌어

중국發 공세로 디스플레이 고전


국정 농단·다스 소송비 수사에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요구까지

꼬리무는 검찰 수사 등 악재 쌓여


◈중앙SUNDAY《모범생처럼 살기보다 일단 저지르는 게 청년 정신》

[CEO 탐구]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


브랜드 디자인 전문가

-칸 국제광고제에서 두 번 수상

-창의적인 경영·디자인 일맥상통


기발한 발상 아이콘

-플러스보다 마이너스 철학 중시

-버리는 용기가 크리에이티브 원천


카카오 3.0 비전

-기업들 꿈보다 매출 확대에 집착

-항상 미래 꿈꾸는 젊은 기업 될 것


◈동아《영업익 15조6000억…삼성전자 또 실적 신기록》


반도체 호황 지속…갤S9 효과

1분기 시장 예상깬 최대 기록


LG전자도 영업익 1조 돌파


◈경향《대기업, 돈 푼다는데…하도급업체 '냉랭'》

삼성전자 등 11개 기업, 공정위 행사서 수조원대 상생기금 발표

논의 과정에서 중기 배제…용처 불투명·총수 범죄 물타기 비판


◈한겨레《'1000원 대신 1000주' 삼성증권 (5일 종가 기준) 112조원어치 최악 배당사고》

직원이 우리사주 배당금 입력 실수

직원들에 28억3160만주 지급돼

501만주 팔아 주가 11.68% 급락

삼성증권 "매도된 주식 전량 되사"

금감원 "도덕적 해이 살펴볼 것…

피해투자자에 대한 배상 요청"


◈한국《삼성전자 4분기 연속 영업이익 신기록 행진》


1분기 15조6000억원 벌어

작년보다 57.6%나 증가

반도체·스마트폰이 판매 주도


LG전자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문화 TOP


◈조선《보수가 오만해지면 민주주의 가장한 독재가 온다》

보수의 정신

러셀 커크 지음


보수주의는 명예로운 전통

신중함과 겸손한 태도를 갖고

질서·자유 해치는 자들과 맞서

미 新보수주의 바탕이 된 책


◈중앙SUNDAY《지구 맞아? 우주 행성 같은 '얼음왕국'》

영화 '월터의 상상은…' 촬영지 아이슬란드


빙하 품은 화산, 용암 들판, 분화구

유럽에서 가장 넓은 빙하지대도

영화처럼 비현실적인 장면 가득

상상보다 아름다운 대자연 풍광


◈동아《'이성적 인간'은 왜 종종 잘못된 선택을 할까》

이성의 진화

위고 메르시에

당 스페르베르 지음


믿고 싶은 대로 믿는 '확증편향'

이성의 결함 아닌 원래 속성

남을 설득하기 쉽도록 진화한 것


여럿이 모여 추론하는 사법제도

확증편향 벗어날 수 있는 방법


◈경향《"박근혜 청와대가 '창조경제 다루라' 압력…시청자만 보고 버텼죠"》

[박주연 기자의 색다른 인터뷰]

'무한도전' 13년 대장정 마친 김태호 PD


MBC 간판 '국민 예능'이 멈춘 이유는

-"웃음엔 하루 총량이 있는데…에너지 고갈에 변화 고민"


개성 강한 멤버들 지휘하기 힘들지 않았나

-"유재석과 프로그램 보는 시각 일치, 큰형 역할에 든든"


거액 스카우트 제안 받았다는 소리 자주 들리는데…

-"제 프로 재미있게 만드는 것보다 더 큰 유혹은 없었죠"


학창 시절엔 어떤 아이였나…앞으로의 계획은

-"아침 드라마 보고 상습 지각…해외 연수로 재충전할 것"


◈한겨레《파미르의 바람처럼 사유는 고원을 넘어》

[공원국의 유목일기]

(12) 파미르의 봄


봄눈은 귀한 것이다

눈이 한 치 더 쌓이면

올해 풀이 한 치 더 길게 자랄 테니까

고봉은 누르스름한 빛을 띠고 있다


누군가 "죽여라" 외칠 때 "왜"라고 묻고,

"그놈이다"라고 소리칠 때

"바로 나다"라고 대답하는 이가

이 들판과 저 들판을 채울 때가 왔다


◈한국《"여성은 남편에게 순종해야" 성경 구절은 하나님 참 뜻일까》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4> 선한 마음, 선한 해석


교회 나가느라 집안 일 소홀하면

포악한 남편들이

하나님 말씀을 비방할까봐

남편에게 더 잘해주라는 당부일뿐


바울의 편지인 디도서를

남성 우월주의자들이 입맛대로 왜곡


해석자가 선한 마음으로 읽을 때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있어



스포츠 TOP


◈조선《갤러리가 한곳에만 몰렸다…돌아온 '황제' 보러》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1번홀 티잉 그라운드 들어서자

클럽하우스 사람들까지 몰려나와


파5에서 유독 강했던 우즈

1라운드선 파5서 버디 하나도 없어

1오버파 공동 29위로 1R 마쳐

"후반에 최선 다해 실수 만회

아직 많은 홀 남아 있다"


◈중앙SUNDAY《'전자 슈터' 김현준, 손 감각 지키려 딸도 왼팔로만 안아》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농구의 전설


1980~90년대 이충희와 쌍포 대결

타고난 재능에 끊임없이 슈팅 연마


고교·대학 후배 문경은 끔찍이 챙겨

"너무 잘 생겨 헛바람 들까 봐 걱정"


출근길 교통사고로 39세에 요절

부인 "짧지만 멋지게 살다 간 사람"


◈동아《"손흥민-호날두-메시…러 월드컵 꿈의 삼각편대"》

FIFA 산하 연구센터 분석 토대로 뽑아본 러 월드컵 베스트11


잘 나가는 살라흐, 메시와 겹쳐

찰하노을루는 터키 탈락해 제외


크로스-귄도안 獨 역시 중원강자

에릭센, 덴마크 구세주 위상 입증


스타 많은 브라질 스페인 獨 佛

마지막에 웃을 후보로 꼽혀


◈경향《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미세먼지' 탓 경기 취소》


잠실·문학·수원 수도권 3개 구장

기상청 경보 발령 따라 긴급 결정

KBO, 시즌 운영 새 걱정거리로


LG 박용택, 세 번째 '3300루타'


◈한겨레《프로야구, 로봇 심판이 필요할까요?》

[신현호의 차트 읽어주는 남자]

(10) 야구의 통계학


기록 정리·분석에 적합한 야구 종목

일찍부터 '계량야구분석' 기법 발전

'인종차별적' 판정 성향 확인되나

추적 시스템 갖춘 뒤엔 줄어들어


심리적 편향도 심판 판정에 영향 줘

'사회적 지위' 높으면 유리한 결과

국내 리그, 시스템 있어도 공개 안 해

'데이터 야구 시대' 발전에 걸림돌


◈한국《퐁당 데구르르 퐁당 퐁당 퐁당 퐁당…옥트(옥튜플보기의 줄임말)!》

디펜딩 챔프 가르시아, 오거스타 15번홀 연못서 +8타 진기록


마스터스 1R 85위로 컷탈락 위기

"왜 멈추지 않았나 모르겠다" 탄식

1995년 영화 '틴 컵' 실제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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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

  - ●3500㎃h


*메모리, 카메라는 S9, S9플러스가 동일.


※카메라 주요 기능


ㆍ슈퍼 슬로 모션(초고속 카메라):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6초 정도 길이로 보여주는 기능. 제공된 35개 음원 및 사용자 MP3 파일로 배경음악 설정 가능

ㆍ조리개 값 F1.5 적용: 빛이 부족한(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전작 F1.7 대비 빛을 28% 더 많이 흡수 가능

ㆍ증강현실(AR) 이모지: 눈 코 입 등 얼굴 특징을 분석해 나를 닮은 그림문자 만드는 기능. 총 18개 감정 표현 가능한 이모지 스티커 생성

ㆍ빅스비 비전: 카메라를 갖다 대면 번역을 해주거나 음식, 쇼핑, 장소 등 추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기능


자료: 삼성전자


◈경향《TV 밀어낸 '유튜브 키즈' 스타들》

와~ '도티' 게임 강연 떴다…'어썸하은' 댄스는 즐거워…


게임 등서 수백만 유저 거느려

크리에이터들, 연예인급 인기


'팬페스트 페스티벌' 서울 행사

출입구 앞 수백m 대기 장사진

영향력, 지상파 방송 압도 '실감'


※유튜브 키즈 인기 채널(자료: 유튜브)


ㆍ도티&잠뜰

  - 특징: 게임 '마인크래프트' 기반 다양한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중계

  - 구독자수: 210만명

  - 누적 조회수: 17억9000만


ㆍ허팝

  - 특징: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색 실험 동영상

  - 구독자수: 179만명

  - 누적 조회수: 13억5000만


ㆍ뽀로로

  - 특징: 뽀로로 캐릭터 관련 애니메이션, 동요콘텐츠 등

  - 구독자수: 230만명

  - 누적 조회수: 30억4000만


ㆍ핑크퐁

  - 특징: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동요와 동화 동영상

  - 구독자수: 141만명

  - 누적 조회수: 11억7000만


ㆍ어썸하은

  - 특징: 게임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 동영상 공개

  - 구독자수: 144만명

  - 누적 조회수: 2억2000만


※청소년이 보는 주요 '1인방송' 매체

자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대 연구진

국내 중고교생 480명 설문조사


ㆍ유튜브 39.6%

ㆍ아프리카TV 18.1%

ㆍ페이스북 15.2%

ㆍ네이버TV 4.8%

ㆍV라이브 4.4%


◈한겨레《중국 안방보험 창립자 기소 발표로 동양·ABL생명 '오너 리스크' 노출》


오너인 우샤오후이 전 회장

2015·16년 동양·알리안츠 인수

고금리 상품 내세워

저축성 보험시장 공략


전 회장 비리혐의로 기소 뒤

중국 당국이 위탁경영

공격적 전략 유지할까 촉각


※생명보험업계 공시이율 현황


ㆍ보장성 보험

  - 한화 2.5

  - 삼성 2.5

  - 교보 2.55

  - 미래 2.5

  - 흥국 2.48

  - 동양 2.6

  - 신한 2.5

  - ING  2.55

  - ABL  2.59


ㆍ연금보험

  - 한화 2.55

  - 삼성 2.59

  - 교보 2.55

  - 미래 2.45

  - 흥국 2.45

  - 동양 2.55

  - 신한 2.5

  - ING  2.42

  - ABL  2.44


ㆍ저축성 보험

  - 한화 2.69

  - 삼성 2.69

  - 교보 2.69

  - 미래 2.45

  - 흥국 2.68

  - 동양 2.7

  - 신한 2.55

  - ING  2.65

  - ABL  2.49


자료: 각 사(2018.1월 기준. 공시이율은 보험료가 적립되는 이율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적립액이 많아짐)


◈한국《베일 벗은 갤 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개막


사진·동영상·이모지 등 활용

카메라 기능 강화로 차별화


스테레오 스피커 최초 탑재

기존보다 1.4배 큰 소리 청취


얼굴·홍채·지문 인식 모두 지원

가로·세로·두께 S8와 거의 같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제원


ㆍ운영체제(OS)

  - 갤럭시 S9: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 갤럭시 S9플러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ㆍ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 갤럭시 S9: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 갤럭시 S9플러스: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ㆍ크기/무게

  - 갤럭시 S9: 147.7×68.7×8.5㎜ / 163g

  - 갤럭시 S9플러스: 158.1×73.8×8.5㎜ / 189g


ㆍ디스플레이

  - 갤럭시 S9: 5.8형 (146.5㎜)

  - 갤럭시 S9플러스: 6.2형 (158.0㎜)


ㆍ메모리*

  - 갤럭시 S9: 4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갤럭시 S9플러스: 6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갤럭시 S9: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 갤럭시 S9플러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망원 카메라


ㆍ배터리

  - 갤럭시 S9: 3,000㎃h

  - 갤럭시 S9플러스: 3,500㎃h


ㆍ무선충전

  - 갤럭시 S9: 고속 무선충전

  - 갤럭시 S9플러스: 고속 무선충전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자료: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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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두번의 눈물, 20년 기다림…축제가 시작됐다》

평창올림픽 개막, 17일간 열전

3번 도전 끝 기적의 유치 성공

92개국 2925명 역대 최대규모

한국, 145명 출전 종합4위 목표


❍ 꿈 향해 날아라…최서우, 스키점프 결선행


❍ 태양광 '비리 복마전'

-韓電 직원 등 10명 수사 의뢰

-가족명의 발전소 세우고 뒷돈


❍ 北 열병식에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4·15형 등장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 못해"

-녹화중계…신형 전략무기 안나와


❍ 펜스 만난 文대통령, 내일 김여정과 靑 오찬

-文 "北을 비핵화 대화로 이끌 것"

-펜스 "흔들림 없는 압박 계속"


❍ 평창 지면 대폭 늘려…특별취재팀이 감동 드라마 전합니다

[알립니다]


◈중앙《오늘 평창 열린다…전날의 세 장면》

김정은, 건군절 열병식…현송월 악단, 전야제 주역 역할

트럼프 대리인 펜스 "미, 한국과 한반도 비핵화 최대 압박"

오늘 오후 김여정 인천 도착…우려·기대 속 올림픽 개막


◈동아《북핵 앞의 성화…'뜨거운 평창' 막 올랐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긴장과 화합 교차했던

한반도 숨가빴던 하루


김여정, 전용기로 오늘 입국

文대통령과 내일 靑오찬 면담


평창후 평화냐 다시 위기냐

南-北-美 사활 건 외교전


ㆍ8일 11:30 평양 北 열병식서 ICBM 핵무력 과시

ㆍ18:30 서울 文대통령 만난 펜스 "북핵 폐기 압박"

ㆍ20:00 강릉 北 삼지연 악단 한국 가요 등 공연

ㆍ21:30 스키점프 경기 시작, 17일 열전 돌입


◈경향《"꿈의 무대…생큐 평창"》

겨울축제 오늘 시작…평창 열전 돌입


말레이 출전 1호 줄리안 즈제 이

12세 때 한국서 '피겨 드림' 키워


❍ '손에 손잡고' 북한 선수단 입촌


❍ 문 대통령, 내일 북 김영남·김여정과 오찬

-고위급 대표단 전용기로 방남

-북, 평창 의식 건군절 열병식 축소


❍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의혹…삼성전자 압수수색

-검찰, 이학수 전 전략기획실장도


◈한겨레《불 밝힌 평창…평화가 달려온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오늘부터 17일간 '열전 드라마'

교황 "단일팀, 세계평화에 희망"


❍ 김여정, 북 전용기로 방남…문 대통령과 내일 오찬

-오늘 인천공항 도착…펜스 어제 방한


❍ 다스 'BBK 소송비' 삼성이 대납 혐의

-MB 재임때…실소유 의혹 더 커져

-검찰,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한국《文대통령·펜스 "최대 압박으로 北 대화 유도"》

文대통령 "남북대화 최대한 활용"에

펜스 '추가 제재' 거론 알려져 온도차

北 열병식 美 의식해 수위 조절한 듯


❍ '지구촌 축제' 동계올림픽 오늘 팡파르


[평창을 즐겨라]

-이젠 정치와 이념을 떠나

-온국민이 응원할 시간


[평화를 살려라]

-한반도 화해 불씨 지필

-지혜 모아야 할 시점


❍ 법원, 기지촌 성매매 국가 조장 책임 첫 인정

-"여성 117명에 위자료 지급" 판결


◈서울《평화의 아침 밝았다…文대통령·김여정 내일 오찬》


北대표단 오늘 전용기로 방남

2박3일 일정…개회식도 참석


文대통령, 美·中 대표 연쇄 접견

"北 비핵화 대화로 이끌어내야"


❍ 화려한 北예술단 '열정의 무대'


❍ '평창 개막' 고려했나…北 생중계 없이 조용한 열병식

-ICBM급 화성 14·15형 과시


❍ 컬링 첫 승전보

-장혜지·이기정, 핀란드 꺾어

-오늘 오후 8시 평창 개회식


◈세계《文대통령·김여정 내일 회동…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예정

金, 전용기로 오늘 인천공항 도착


北 열병식에 ICBM 화성-15 등장

김정은 "인민군대 싸움 준비 박차"


❍ 이동식발사차량에 탑재된 '화성-15'


❍ 文 "북과 다각적 대화 노력 필요"

-펜스 美부통령과 靑서 만찬회동

-대화 국면 美도 동참 우회당부


❍ 17일간 '평창 서사시' 펼쳐진다

동계올림픽 오늘 오후 8시 개막


-30년 만에 한반도서 성화 타올라

-92개국 역대 최다…韓 '톱4' 목표


❍ 李총리 "노동혁신 정책 속도조절 가능"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변화 시사

-"이달중 청년고용 특단대책 발표"


◈국민《南선 흥겨운 축하공연…北선 조용한 軍열병식》

평창개막 전날


[강릉,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15년 6개월 만에 방남 공연

인원 역대 최대 140여명

관중 800여명 박수로 환호


실향민 "통일되면 고향에…"


[평양, 건군 70주년 행사]


작년보다 시간 절반가량 축소

병력 1만3000명 등 5만 동원

신형 ICBM·IRBM 안보여


TV 생중계·외신 공개 안해


❍ 文 "대화의 장으로 北 이끌 것" 펜스 "최대한 압박 노력"

청와대서 美 대표단 면담


-文 "美 확고한 원칙·한미 공조

-北 올림픽 참가에 기여"

-펜스 "결코 흔들리지 않아"


-북핵 해법 뚜렷한 온도차


-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면담


❍ "No worries" "Ready to go"…태극 젊은이들, SNS 출정식


◈매일경제《文대통령-김여정(北김정은의 여동생) 내일 함께 점심》

북한고위대표단과 10일 오찬

北 열병식규모는 줄였지만

ICBM급 '화성-15형' 과시


❍ 막오른 평창올림픽…한국 컬링 1승1패


❍ 최태원 "지구촌문제 해결기업이 성공"

매경후원 글로벌 지속가능포럼


❍ '디지털프리덤' 세상 한국과 함께 만들자

'블록체인 선두' 에스토니아 칼률라이드대통령 매경 방문


※전자영주권(e-Residency)


에스토니아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블록체인 시대 기본 신분증이자 100유로만 내면 심사를 거쳐 주는 가상 영주권이다. 이를 받으면 몇 시간 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 결국…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 삼성생명 사장 현성철…삼성화재 사장 최영무


◈한국경제《원격의료, 머뭇대는 韓…치고 나가는 日》


일본, 4월부터 건보 적용


한국, 의료영리화 갈등에

19년째 시범사업만 반복


※원격의료에 의료보험 적용하는 일본


ㆍ매달 병원 찾는 만성질환 환자의 경우: 대면진료 5000엔 → 원격진료 3000엔

ㆍ6개월 이상 대면 진료해 온 환자 대상

ㆍ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의사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화상전화를 통해 진단 및 처방이 가능


자료:일본 후생노동성·아사히신문


❍ 한국 빛내는 올림픽 영웅들…그 뒤에 기업인 집념 있었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교보생명 故신용호 회장 父子

-비인기종목 유소년대회 34년


❍ 펜스 美부통령 맞은 文대통령…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에 팔린다


❍ 이낙연 총리 "노동정책 신축 조절"

-"우리 경제가 감당할 수 있어야"


❍ 대우건설 매각 무산…産銀 3.2兆 회수 불확실


◈서울경제《복합 악재(긴축·통상·P리스크·반도체 착시)…한국 주력산업 현주소는?》

미국發 긴축파고 커지는데다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리스크

주력업종 경쟁력은 떨어지고

반도체 굴기 등 中 거센 추격

4차혁명시대 먹거리 못 찾아


※우리 경제 둘러싼 '5대 복합악재'


ㆍ미국발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악재

ㆍ지방선거 앞둔 정치리스크

ㆍ4차산업혁명기에 미래 먹거리 실종

ㆍ자동차 등 주력업종의 경쟁력 하락

ㆍ반도체굴기 등 중국의 거센 추격


❍ 컬링 핀란드 완파…기분 좋은 출발

[평창 2018]평창의 날 밝았다


-믹스더블 장혜지-이기정

-1차전 승리·2차전은 석패

-오늘 오후 8시 개회식


❍ "걸핏하면 범죄자 취급…누가 기업하겠나" "최저임금 인상은 일자리 뺏는 악질 규제"

-경총 연찬회서 300여 CEO

-정부에 불만 폭발 작심 비판


❍ "GM, 돈달라기 전에 이전가격 공개하고 경영 정보 밝혀라"

정부 "재무구조 개선 선행돼야"


◈부산《오늘부터 '평창'이다》


❍ 즐겁다,

-25일까지 17일간 열전 돌입

-한국 金 8개 등 종합 4위 목표


❍ 설렌다,

-부산-강릉행 버스 매진 사태

-삼삼오오 TV응원전도 후끈


❍ 진해 옛 육군대학 '창원 실리콘밸리'로

-제2 재료연구소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최대 18곳…6월 재·보선은 '미니총선'》

박준영·송기석 의원직 상실, 지역구 6곳 확정…시·도지사 선거 출마 의원 지역구도 최대 12곳


국민의당 3·한국당 1·민평당 1…

확정된 6곳, 야당 지역구였던 곳


민주당 "서울·호남 탈환하겠다"

한국당 "서울·부산·울산 이길것"

바른미래 "영남권서 선전 기대"

민평당도 호남 탈환이 목표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 지역구와 출마 예상 후보


ㆍ서울 노원병(국민의당 안철수)

  - 민주당: 김성환, 황창화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정기

  - 바른미래당: 김근식, 이준석


ㆍ서울 송파을(국민의당 최명길)

  - 민주당: 송기호, 최재성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성태(비례)

  - 바른미래당: 박종진


ㆍ부산 해운대을(한국당 배덕광)

  - 민주당: 윤준호

  - 한국당: 김대식, 안경률


ㆍ울산 북(민중당 윤종오)

  - 민주당: 이상헌

  - 한국당: 박대동, 윤두환

  - 바른미래당: 강석구, 이영희

  - 정의당: 조승수


ㆍ전남 영암·무안·신안(민주평화당 박준영)

  - 민주당: 백재욱, 서삼석, 우기종

  - 바른미래당: 이건태

  - 민평당: 이윤석


ㆍ광주 서갑(국민의당 송기석)

  - 민주당: 박혜자, 송갑석

  - 민평당: 김명진, 심철의


◈중앙《북한이 부각되는 올림픽…평창 이후 '청구서' 날아오나》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전문가들 긴급진단


"올림픽이 점점 김정은 무대 돼가"

"남북 대화 진행에 긍정적 효과"

"동맹 손상 땐 비핵화 논의서 배제"

"제재 효과 클 때 북 상대해야 유리"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연관된 제재 대상 및 근거


ㆍ마식령 스키장행 방북단의 전세기 이용(1월 31일)

  - 관련 제재: 미 독자 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810호) "북한 착륙 항공기, 180일 동안 미국 착륙 불허"

  - 정부 조치: 미국으로부터 예외 인정 받아


ㆍ북한 예술단의 만경봉 92호 이용 방남(2월 6일)

  - 관련 제재: 한국 독자제재(5·24 조치) "북한 선박의 한국 해역 운항 및 입항 금지"

  - 정부 조치: 예외 인정


ㆍ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미 독자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687호 근거로 한 인권 제재) "미국 내 자산 동결, 미국인 및 기업과의 금융거래 금지"

  - 정부 조치: 한·미 사전 협의


ㆍ최휘 북한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유엔 안보리 결의(2356호) "자산 동결, 회원국 입국 금지"

  - 정부 조치: 안보리 제재위 통한 면제 추진


◈동아《시간-규모 줄였지만…美사정권 '화성 14, 15형'으로 무력시위》

[평양에선 열병식]


괌 타격 가능 화성 12형도 공개

SLBM-신형 미사일은 등장 안해

행사시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단축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못해"

조선중앙TV, '리설주 여사' 호칭


※북한 열병식 비교


ㆍ일시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2017년 4월 15일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2018년 2월 8일


ㆍ시간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오전 10시 5분부터~낮 12시56분(2시간 51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오전 11시 30분부터(1시간 30~40분)


ㆍ중계 방식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생중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녹화 중계


ㆍ외신 초청 여부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외신 40여 개사 초청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외신 초청 없음


ㆍ병력 및 주민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10만 명 추산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병력 1만3000명 등 5만여 명


ㆍ전략무기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신형 ICBM·ICBM급 3종, SLBM, 중거리탄도미사일 등 대거 등장. 최대 규모 전략무기 무력시위 평가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괌 겨냥 화성-12형, 미국 본토 겨냥 ICBM(화성-14형, 화성-15형) 등 대미 공격용 미사일 집중 공개. 무기 퍼레이드 장면 대폭 편집했지만 미국 겨냥 무기 등장 장면은 살림


◈경향《한국당, 상임위 전면 보이콧…초강수 반복에 당내서도 '회의론'》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권성동 법사위장 공격에 반발

'노무현 수사' 검 수뇌부 고발 등 무리한 대여 공세 계속

강공·후퇴 반복 김성태 리더십, 홍준표 '불통' 수면 위로


◈한겨레《김여정 '김정은 메시지' 가져올까…청 "모든 의제 얘기할 준비"》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문 대통령-북 대표단 내일 회동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방남

개막식 참관 뒤 10일 청와대서 오찬

김여정 '메신저' 이상 재량권 가능성

'평창 이후' 남북 대화 지속 문제부터

북미 대화까지 의제 넓혀질지 관심


◈한국《與 "수도권·호남 탈환" 한국당 "반전 기회로"》

민평당 박준영·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직 상실…판 커지는 6월 재보선


6곳으로 늘어나 각당 셈법 복잡

13일엔 한국당 박찬우 판결도


국민의당·민주평화당은

싸늘해진 민심에 위기감 고조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예상 지역구


[서울 노원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안철수(국민의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 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 (한) 김정기 당협위원장

  - (국) 김근식 경남대 교수

  - (바) 이준석 당협위원장


[서울 송파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최명길(국민의당)

ㆍ사유: 당선 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안희정 충남지사, 송기호 변호사

  - (한) 김성태 의원(비례대표),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 (바) 박종진 전 MBN앵커


[부산 해운대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배덕광(자유한국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호 지역위원장

  - (한) 김대식 여의도연구원장, 안대희 전 대법관


[광주 서구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송기석(국민의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박혜자 전 의원

  - (국) 이건태 변호사

  - (평) 김명진 전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울산 북구]

ㆍ의원(원 소속 정당): 윤종오(민중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상헌 지역위원장

  - (한) 윤두환 당협위원장

  - (정) 조승수 전 의원

  - (중)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전남 영암·무안·신안]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준영(민주평화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서삼석 지역위원장,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충남 천안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찬우(자유한국당)

ㆍ사유: 13일 대법원 선고 예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규희 지역위원장, 안희정 충남지사

  - (한) 이완구 전 총리



■ 사회 TOP


◈조선《고현정 드라마(SBS '리턴') 중도하차…배우·PD 중 누가 갑질?》

고현정측, 욕설·몸싸움 사태 언급없이 "더이상 촬영 어렵다"


'주연배우 하차'에 게시판 시끌


"스타 연예인의 권력화가 문제

고현정은 방송사도 제어 못해"


"열악한 제작환경이 빚은 참사

고현정쯤 됐으니 맞선것 아니냐"


◈중앙《"주 100시간 일해도 수당 없어…직장 갑질이 재난 수준"》

'직장 갑질 119' 제보 100일간 5478건


빨간날을 연차로 대체…사인 강요

그만두자 무단 퇴사라며 손배 청구


찍힌 사원 괴롭혀 사표 내게 만들고

성희롱 사건, 피해자만 불이익


◈동아《또래 37시간 감금폭행…노숙인 짓밟은 '잔혹 10대'》

"사이 안좋아져" 빈집에 가두고

배꼽-특정부위 라이터 불로 고문

이발기계 가져다 강제삭발도

경찰, 2명 입건…7명 조사


◈경향《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검찰, MB·삼성 동시 겨냥》

'BBK 투자금 반환 청구' 변호사 비용 전달한 정황 포착

이재용 부회장 석방 사흘 만에 잇단 수사…삼성 '먹구름'


◈한겨레《"국가가 미군 기지촌 성매매 조장" 첫 판결》

고법 "군사동맹·외화획득 수단 삼아

원고 117명에 6억여원 위자료 줘라"

강제격리만 인정한 1심보다 진전

"위안부 인권 존중 의무도 위반"


◈한국《"국가가 성매매 최소 개입 넘어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정당화"》

항소심서 "원고들의 성·존엄성

외화획득 수단 삼아 정신적 피해"



국제 TOP


◈조선《아베노믹스 5년…일본 경기(景氣)지수, 33년만에 최고점 찍었다》

아베는 돈 풀고, 기업들은 구조조정…90년대 초호황 기록 넘어


아베, 집무실서 수시로 주가 체크

문제 생기면 바로 팀 소집해 회의

재집권 초보다 주가 2.4배 오르고

상장기업 순익 6년 연속 증가


대기업 매출·임금은 오르지만

中企까지 온기 퍼지지 않아 골치


※일본 경기 동향 지수 추이(2010년=100)


ㆍ1985년 1월  94.4(조사 시작)

ㆍ1990년10월 120.6(버블 경제 정점)

ㆍ1993년12월  87.6(버블 경제 붕괴)

ㆍ2007년 5월 120.0(일시적 경기 회복)

ㆍ2009년 3월  77.9(리먼 쇼크)

ㆍ2012년12월 104.0(아베 총리 재집권)

ㆍ2017년12월 120.7(아베 총리 재집권 만 5년)


자료=일본 내각부


◈중앙《국왕 앞에 몸 던진 여성 참정권 운동, 100년 지나 '미투'로》

[영국 여성인권운동 '서프러제트']

영국, 20세기 초 과격투쟁 사면 검토


창문에 돌 던지고 우체국에 폭탄

주짓수 배워 지도자 팽크허스트 보호

1928년엔 21세 이상 여성 참정권 쟁취


◈동아《차-포 다 떼주고 상처뿐인 4연임》

獨 메르켈, 작년 총선 승리 4개월여 만에 대연정 합의…4기 내각 보니


재무장관, 사민 숄츠 함부르크 시장

"긴축 대신 적극투자" EU통합 강조

최저임금 인상-부유세에 기업 긴장


외교는 슐츠 사민당 대표가 맡아

트럼프에 비판적…원심력 가속화

내무, 난민 부정적 제호퍼 기사당수


기민당 내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언론도 "기민 총리 주도 사민당 정부"


※독일 대연정의 주요 직 내정자


ㆍ올라프 숄츠

  - 직함: 재무장관 겸 부총리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함부르크 시장

  - 특징: 차기 사민당 대표 주자


ㆍ마르틴 슐츠

  - 직함: 외교장관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사민당 대표

  - 특징: EU 통합론자, 트럼프 미 대통령에 매우 비판적


ㆍ호르스트 제호퍼

  - 직함: 내무장관

  - 소속당: 기사당

  - 현재 직함: 바이에른주 총리

  - 특징: 기사당 당수로 메르켈 난민 정책에 비판적


ㆍ페터 알트마이어

  - 직함: 경제장관

  - 소속당: 기민당

  - 현재 직함: 재무장관 대행

  - 특징: 메르켈 총리의 최측근


◈경향《유럽 리더 꿈꾸는 마크롱…관건은 '곳간'》

트럼프 '면박'에 나토 방위비 기준 2025년까지 충족하기로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공공지출 축소·투자 확대 쉽지 않아


◈한겨레《중국, 이번엔 '안면인식 안경'…감시사회 노골화》

춘절 대이동 앞두고 이달초 적용

당국 "치안 목적" 강조하지만

2~3분 내 범죄자DB와 대조

이미 전국에 1억7000만개 CCTV

겹겹이 감시망…사회통제 우려


◈한국《안면 인식 안경 낀 '빅 브라더 중국 공안'》

정저우시 고속철역 4곳에 배치

0.1초 만에 최대 1만명 얼굴 스캔

춘절에 범죄자 색출한다지만

인권 탄압 '감시 사회' 우려


경제 TOP


◈조선《호반이 또…칼 뺐다가 발 뺐다》

대우건설 인수포기, M&A 시도 10번 중 8번 간 보다 끝내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

-"대우 3000억 손실 때문"이라지만

-굵직한 이슈마다 이름 내걸고

-홍보 효과 노렸다는 해석도


대우 상황, 산업은행 정말 몰랐나

-대우 "애초에 무리, 차라리 잘됐다"

-추가 부실 몰랐던 産銀 책임론 일어


※호반건설이 최근 3년간 참여한 M&A와 결과


시기  │매물           │최종 거래 금액(원)  │결과

──────────────────────────────────────

2015년│금호산업 경영권│7228억              │본입찰서 6000억원 제안해 유찰

2016년│울트라건설     │208억               │성공

2016년│동부건설       │206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6년│보바스병원     │290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SK증권 경영권  │608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제주 퍼시픽랜드│800억               │성공

2017년│한국종합기술   │600억               │본입찰 참여했으나 실패

2017년│블루버드CC     │151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대우건설       │1조6000억(제안 가격)│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후 포기

2017년│리솜리조트     │2000억(제안 가격)   │진행 중


◈중앙《대치동 (미도)아파트 매물, 네이버서 왜 사라졌을까》

포털·공인중개사 수수료 갈등


네이버 '우수 중개사' 제도 도입에

중개협 "광고비 출혈경쟁 부추겨"

매물 등록 거부, 자체 앱 개발 맞불

소비자들은 앱 속도 느려 큰 불편


네이버 "건당 수수료 500원" 해명

매물 정보 관련 새 규약 만들어야


※'셧다운' 전후 서울 아파트 매물 등록 건수

단위:건


ㆍ1월 31일: 네이버 19만, 한방 2만

ㆍ2월  8일: 네이버 15만, 한방 6만


※네이버 vs 공인중개사 쟁점별 입장 차


[우수활동 중개사 도입]

ㆍ네이버

  - 허위 매물 근절 조치일 뿐

ㆍ공인중개사협회

  - 업소 간 출혈경쟁 부추겨

  - 광고비 인상 위한 꼼수


[광고비]

ㆍ네이버

  - 일반 매물 건당 1700~2000원

  - 매물 1건당 500원만 받아

  - 광고료 대부분은 정보업체 몫

ㆍ공인중개사협회

  - 너무 비싸다

  - 한방은 협회 가입 업소는 무료

  - 네이버만 배를 불리려는 의도


자료:네이버·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아《CEO들 "기업경영 중요 결정때 DBR(동아비즈니스리뷰)가 길잡이 역할"》

DBR 창간 10주년 기념 '인적자원개발' 세미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

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험 통한 자기주도 학습 전환

성과중심 탈피 '사회적 정의' 강조


◈경향《고래 뱉어난 새우…대우 부실에 놀랐나, 원래 속셈 달랐나》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철회


모로코 사업 3000억원 손실 발표 후 "추가 부실 불확실성 우려"

"호반, 인지도 높아진 것만도 이득" 관측 속 재매각 표류 가능성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주요 일지


ㆍ2016년

  - 10월28일 산업은행, 이사회서 대우건설 지분 매각 추진 결의

  - 11월14일 대우건설 3분기 보고서에 대한 감사인 의견거절로 매각 잠정보류


ㆍ2017년

  -  7월28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자문사 선정

  - 10월13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공고

  - 11월13일 예비입찰에 미국 에이컴·TRAC그룹·호반건설 등 13개사 참여

  - 11월17일 산업은행, 입찰 적격대상자로 호반건설 등 3개사 선정

  - 11월28일 예비입찰 적격대상자 대우건설 실사


ㆍ2018년

  -  1월19일 대우건설 지분 50.75% 매각 본입찰 마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1월31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  2월 7일 대우건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해외 사업 3000억원 잠재 손실

  -  2월 8일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공식 철회


자료: 산업은행, 업계


◈한겨레《이재용 부회장 복귀 시나리오…아버지와 같을까?》


"비슷한 행보"

-부정 여론 돌리려 적극

-실제 석방 이틀 뒤 투자 발표


"부친과 달리 조심스러울 것"

-3심 결과 예측 불허

-전면 나서면 여론 반작용


"복귀 늦어질 가능성"

-맞닥뜨린 과제 부친과 달라

-호평받기 쉽지 않은 상황


※이건희 vs 이재용, 사법처리 및 복귀 과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ㆍ2008년

  -  1월10일 삼성 비자금 특검 출범

  -  4월17일 배임 등 혐의 불구속 기소

  -  4월22일 이건희 회장 퇴진, 전략기획실 해체

  -  7월16일 1심 징역 3년, 집유 5년

  - 10월10일 2심 같음

ㆍ2009년

  -  5월29일 3심 같음

  - 12월29일 평창 올림픽 유치 명목 단독 사면

ㆍ2010년

  -  3월24일 이건희 회장 복귀, 미전실 복원 등 발표

  -  5월     신사업 투자(23조원), 반도체 등 투자(26조원) 발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ㆍ2016년

  - 11월30일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출범

ㆍ2017년

  -  2월28일 뇌물 횡령 등 혐의 구속기소

  -  2월28일 미래전략실, 대관조직 해체 등 발표

  -  8월25일 1심 징역 5년 실형

ㆍ2018년

  -  2월 5일 2심 징역 2년6월, 집유 4년

  - 2월6~8일 반도체 투자설, OLED 투자설

  -  미정    3심


◈한국《대우건설 매각 무산…강점 '해외사업'이 되레 발목 잡았다》

호반건설, 인수 포기 선언


모로코 화력발전 사업 과정서

3000억원대 사업 부실 불거져

호반 "포기 결정의 가장 큰 원인"


네 번째 새주인 찾기 원점으로

"해외사업 대대적 칼질" 전망도


※대우건설 연혁


ㆍ1973년 김우중 회장이 직원 12명으로 창립

ㆍ1982년 ㈜대우로 통합

ㆍ2000년 대우그룹 워크아웃으로 ㈜대우에서 분리

ㆍ2003년 워크아웃 종결

ㆍ2006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매각

ㆍ2009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유동성 위기

ㆍ2010년 주채권단인 산업은행이 인수

ㆍ2017년 재매각 작업 착수

ㆍ2018년 1월3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ㆍ2월8일 매각 결렬


※대우건설 현황 (2017년 말 기준)


ㆍ종합건설업 시공능력 평가: 3위

ㆍ매출: 11조7,668억원

ㆍ영업이익: 4,373억원

ㆍ직원수: 5,910명

ㆍ직원 평균 연봉: 5,200만원

ㆍ사업분야: 주택·토목·건축·플랜트 공사


※대우건설 분기 영업이익(단위: 억원)


ㆍ2016년 4분기 -7,314

ㆍ2017년 1분기 2,211

ㆍ2017년 2분기 2,458

ㆍ2017년 3분기 1,136

ㆍ2017년 4분기 -1,432(잠정치)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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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재용 '정경유착 굴레'서 풀려났다》

2심서 집행유예, 353일만에 석방


법원 "대통령 겁박 따라 돈 줘…승계 청탁·정경유착 없었다"

승마지원금 36억만 뇌물 인정…최지성·장충기도 집유 석방


※이재용 부회장 항소심 결과


① 뇌물 공여: 일부 유죄(혐의 433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② 횡령: 일부 유죄(29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③ 재산국외도피: 무죄

④ 국회 위증: 일부 유죄

⑤ 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7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 北, 만경봉호 앞세워 '5·24 제재(천안함 폭침 대응조치)' 흔들기

-예술단 본진 오늘 묵호항 입항

-정부, 제재 예외 허용하기로


(역사)교과서 집필시안서 '北세습' '6·25 남침' 빼

-교육평가원 '北인권'도 삭제


❍ 文대통령 "시간 없다,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사실상 국회에 개헌 논의 압박


◈중앙《법원 "정경유착 없었다" 이재용 석방》

2심 재판부 "박 전 대통령이 삼성 겁박" 1심 뒤집고 집유

승마 지원만 뇌물로 인정…수감 353일 만에 풀려나

이 부회장 "1년간 날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 "북, 암호화폐 해킹…국내 거래소서 수백억대 탈취"

-국정원 "국내 유명 백신 무력화"


◈동아《353일만에…이재용 석방》

항소심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재판부 "경영권 승계 청탁 없었다

朴 前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승마 지원 36억은 뇌물혐의 인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혐의에 대한 1, 2심 판단


ㆍ뇌물 433억 원

  - 1심(징역 5년): 88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말·차량 사용이익만 유죄


ㆍ횡령 298억 원

  - 1심(징역 5년): 80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만 유죄


ㆍ재산 국외도피 78억 원

  - 1심(징역 5년): 37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무죄(이 부회장 사용 목적 아님)


ㆍ범죄수익 은닉 77억 원

  - 1심(징역 5년): 64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승마 지원 가장한 용역대금만 유죄


ㆍ국회 위증

  - 1심(징역 5년):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일부 유죄


❍ 李부회장 "좋은 모습 못보여드려 죄송"


❍ 보기 힘든 男교사, 초등교 50곳 0명

-전북 가장 많은 21곳…경기 13곳

-작년 임용고시 男합격 33% 그쳐


❍ 文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국회 압박

-"국회 합의만 바라볼 상황 아니다

-위헌 국민투표법 방치 직무유기"


❍ 디지털 혁신 시대, 금융보안의 미래를 공유합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 인포섹 정보보호 콘퍼런스' 28일 서울 은행회관서 열려


◈경향《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풀려났다》

항소심서 징역 2년6월·집유 4년 선고…353일 만에 '석방'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찾을 수 없어" 뇌물 혐의 대거 무죄

최지성·장충기도 집유…시민단체 "재벌 봐주기 판결" 반발


❍ 검찰 "이명박이 국정원 특활비 상납 지시한 주범"

-혐의 첫 명시 핵심 피의자 공식화

-집사 김백준 '방조범' 구속 기소


❍ 문 대통령, 김영남과 만난다…청 "북·미대화, 역동성 기대"

-북측 방문단 인사 만남은 9년 만

-"역대 최고위, 외국 정상급 예우"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수석·보좌관 회의서 착수 지시


◈한겨레《이재용 면죄부…"삼성이 겁박당한 뇌물 사건" 변질》

항소심 "승마지원 36억만 뇌물" 집유 4년 석방

"박근혜 겁박·최순실 사익추구에 수동적 응한것"

경영권 승계작업 부정청탁, 1심 뒤집고 인정안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전 임원 2심 선고


ㆍ이재용(50) 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67)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64)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65)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56)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2년


❍ 구속 353일만에 집으로


❍ 검찰 "국정원 특활비 상납, MB가 주범"

-상납 지시하고 수령·보관 직접 챙겨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마련하라" 지시

-"국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니다"

-3월 직접 개헌안 발의 준비 나서


◈한국《"승계청탁 없었다" 이재용 353일 만에 자유의 몸》

2심서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 "권력자가 삼성 경영진 겁박

승계작업 부정청탁 존재 인정 못해"

정유라 승마 지원 일부만 뇌물 인정

영재센터 지원·재산국외도피 무죄

경영진 4명도 집유…특검 "상고"


※삼성 전·현 경영진 5명 1·2심 형량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 1심: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 1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6월·집행유예 2년


❍ 지방 자치구 대약진…대전 유성구 1위

[2018 지자체 평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10위내 8곳이 지방

-대구 수성구 2위·울산 중구 3위 올라


❍ "北, 국내 거래소 해킹…가상화폐 수백억 탈취"

-국정원 "작년 메일 유포, 회원 비번 절취"

-총정치국 검열…황병서 국장 해임된 듯


❍ "MB가 특활비 수수 주범" 검찰, 공소장에 첫 적시

-방조범으로 김백준 구속기소


◈서울《2심의 반전…"최고 권력자가 이재용 겁박"》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석방


뇌물 공여 중 승마지원만 유죄

미르·K재단 출연 등은 무죄

정경유착 명시한 1심과 엇갈려

특검 "안타깝다…즉각 상고"


※'삼성 뇌물 사건' 항소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국회 위증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판단

    ①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② 국회 위증: 일부 유죄


ㆍ박상진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최지성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장충기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황성수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 文대통령, 北김영남 단독접견 가능성


-靑 "남북 고위급간 소통 준비"

-김정은 친서·북미 접촉여부 촉각


-北예술단 오늘 만경봉호로 방남


❍ 檢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적시

-"김백준은 조력자…진술 명확"


◈세계《이재용 353일 만에 집으로》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朴 前대통령에 묵시적 청탁 없어"

정유라에 승마지원만 뇌물인정

최지성·장충기도 집유로 풀려나

특검 "즉각 상고"…삼성측 "다행"


※삼성 뇌물 사건 1·2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징역 5년 [2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1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2심] 징역 1년6개월(집유 2년)


❍ 구치소 나오는 이재용


❍ 北 "예술단 만경봉호로 訪南" 5·24 대북제재 무력화 논란

-"오늘 오후 5시 묵호항 입항 예정"

-北선박 우리 해역 운항 금지 위배

-靑 "文대통령·김영남 회동 검토"


❍ "개헌안 준비…국회 기다릴 상황 아니다"

文대통령, 독자적 정부안 지시


-"檢 성추행 엄중히 책임 물을 것

-공수처 필요성 다시 한번 확인"

-野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검찰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특활비 의혹' 김백준 구속기소

-"MB가 지시…金은 방조범" 밝혀

-MB "檢 주장은 상식 벗어난 것"


◈국민《"삼성, 정경유착 모습 없다"》

[투데이 포커스]이재용 부회장 뇌물혐의 항소심서 집유…353일 만에 석방


"최고 권력자 요구형 뇌물사건"

영재센터, 미르·K재단 지원 등

혐의 사실 대부분 무죄 판결

재산 국외도피도 불인정


특검 "안타까워…즉시 상고"


❍ 느슨한 법규·처벌이 '현대판 노예' 부추겨

법원, 지적장애 양아들 월급 수천만원 가로챈 엄마 집행유예


-피해자 대부분 지적장애인

-작년 가해자 9명 중 5명

-집유·벌금형 등 가벼운 처분


-인권 아닌 단순 체불로 해석

-"인신매매 범죄로 봐야" 지적


-경찰, 본보 보도 후 내사 착수


❍ "국정원 특활비 몸통은 MB" 검찰, 정식 피의자로 입건

-김백준은 '방조범'으로 기소

-MB측 "전형적인 짜맞추기"


❍ 文 대통령 만나는 김영남…'김정은 메시지' 과연 뭘까

-靑 "北, 올림픽 성공 의지 반영"

-면담 시기는 아직 안 정해져

-펜스와 북·미 회담은 불투명


◈매일경제《"승계 청탁없었다" JY 353일만에 석방》

삼성 이재용 부회장 2심서 집행유예


재산국외도피 등 무죄 판결

'朴-李 0차 독대' 인정안해

'승마지원'은 일부 유죄

JY "저를 돌아본 소중한 시간"

최지성 등 前임원 4명도 집유


※이재용 부회장 양형 변화


ㆍ2심 선고: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4년

ㆍ2심 구형: 징역 12년

ㆍ1심 선고: 징역 5년

ㆍ1심 구형: 징역 12년


❍ 여행수지 적자 사상최대…1년새 70%↑ 171억달러

관광DNA 확 바꾸자 ③


❍ 과학이 만드는 '호모헌드레드(인간 평균수명 100세)'


❍ 文대통령-김영남 단독회담 가능성


❍ 美악재 직격탄…코스닥 4.6% 급락


◈한국경제《"묵시적 청탁 없었다"…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2심 재판부 "특검이 사건 잘못 규정" 이례적 비판

353일 만에 풀려난 이재용 "좋은 모습 못 보여 죄송"


※이재용 부회장 2심 혐의별 판단


ㆍ뇌물공여(혐의 433억원 가운데 승마 지원 36억원): 일부만 유죄

ㆍ횡령: 일부만 유죄

ㆍ재산국외도피: 무죄

ㆍ범죄수익 은닉: 일부만 유죄

ㆍ국회 위증: 일부만 유죄


❍ 구치소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 국산藥 6개 연내 美시장 데뷔

-삼성바이오·셀트리온…

-FDA 승인 신청 잇따라


❍ 文대통령, 北 김영남 단독 접견 검토


❍ 원高에 해외여행 급증…서비스 적자 역대 최대


❍ "日 가상화폐 580억엔 해킹은 北 소행 추정"

국정원 "국내서도 260억 탈취"


◈서울경제《이재용 석방…삼성 '제 3 창업' 나선다》

"영재센터 후원 등 무죄·승계청탁 없었다"…'특검 프레임' 모두 뒤집혀


항소심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JY "1년간 많은 공부…앞으로 세심히 살피겠다"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단위: 억원)


ㆍ뇌물공여: 일부 유죄 (89→36)

ㆍ횡령: 일부 유죄 (80→36)

ㆍ재산국외도피: 전부 무죄 (37→0)

ㆍ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 (64→36)

ㆍ국회 위증: 일부 유죄


*( )는 1심→2심 유죄인정 금액


❍ 353일 만에 석방…"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


❍ 한진해운 퇴출 후폭풍 현실화…한국, 북미항로 점유율 반토막

-美 무역 호황에 물동량 늘었지만

-한진해운 청산이후 11%→5.4%


❍ 미국發 인플레 우려에 '트리플(증시·원화·채권) 약세'

-코스피 장중 2,480 붕괴

-코스닥 5% 급락·채권값 하락

-환율도 8원 올라 1,088원


❍ 대북제재 몰린 北 국내 가상화폐 해킹…수백억 이미 탈취

-국정원 "황병서 해임 추정"


◈부산《'채용 비리 혐의' 은행 5곳 檢수사》

금감원, 비리 정황 22건 발견


"부산은행, 특정인 딸 2명

女 채용 인원수 늘려 합격

하나은행, 의심사례 13건

SKY대 면접 점수도 조작"


❍ 삼성 이재용, 353일 만에 석방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영재센터 후원금 등 '무죄'

-이재용 "1년간 나를 돌아봐"


❍ "에어부산 여승무원도 아시아나 회장 기쁨조 했다"


-블라인드 앱 게시판서 주장

-"접견 행사 때 팔짱·율동 등

-업무 나누어진 지시 받아"


-사측 "행사 자유롭게 진행"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직속' 정해구(靑 정책기획위원장), 靑 개헌안 내달까지 완료》


정책기획委, 공론조사 등 포함

한달내로 국민여론 수렴 계획

여야 합의안 못내면 靑서 발의


文대통령, 2014년 위헌 판결받은

국민투표법 개정도 국회에 촉구


◈중앙《북 만경봉호 카드, 한·미·일 해상제재 공조 균열 노리나》


북 '예술단 숙식 편리' 명분 내세워

통일부 "5·24 조치 예외 적용 검토"


만경봉 92호 조총련 북송의 상징

일본서도 독자제재 대상 묶여


김영남, 고려항공 타고 온다면

한국, 미국과 공조 더 큰 시험대


◈동아《南 처음오는 90세 김영남…실권 없어 메신저 역할 할 듯》

[北 평창 공세]

9일 訪南하는 '명목상 北국가수반'


'북한의 얼굴'로 1인자 의중 전달

DJ-盧 남북정상회담때도 먼저 만나


지금껏 방문한 北인사 중 최고위급

靑 "北, 성의있는 자세 보였다" 환영


文대통령 면담땐 김정은 친서 전할듯

靑 "北美대화 가능성 닫히지 않아"


※김영남은 누구


ㆍ생년월일

  - 1928년 2월 24일


ㆍ출생지

  - 평안남도 평양


ㆍ학력

  - 김일성종합대 외교학과, 러시아 모스크바대 외교학과


ㆍ직책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ㆍ주요 활동

  - 1994년 김일성 주석 추도대회 추도사

  -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시 김대중 대통령과 공식 면담

  -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시 남측 대표단 영접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도대회 추도사

  - 2014년 러시아 소치 겨울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경향《펜스와 '동급'…정상급 외교 의지》

[평창 동계올림픽 G-3]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결정 배경·전망


군부 대신 외교 '국가수반' 파견…방남 인사 중 최고위급

안보리 제재 명단 포함 안돼 한·미와 부담 없는 접촉 가능


◈한겨레《김영남(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징성'…김정은 측근 함께 오면 남북관계 긍정신호》

[뉴스분석]북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북, 형식적 측면서 최대한 성의

국가수반 김영남은 외교 전문가

"과거 대화 때 모범답안 안 벗어나"


대표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중요

다양한 접촉 땐 남북대화에 큰 도움

북·미간 의미있는 만남은 어려울듯


◈한국《文대통령 "시간 얼마 없어…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지방선거·개헌 국민투표 동시에

정치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냐"

독자 발의로 국회 압박에 나서


4년 중임제 vs 이원집정부제

與·野 매주 2차례 회의 첫 발

정부 형태 논의부터 시작하기로



■ 사회 TOP


◈조선《변기 닦은 수세미로 컵 씻고 욕조 청소…특급호텔의 배신》

TV조선 <CSI: 소비자탐사대> 보도로 드러난 객실청소 실상


컵 물기는 투숙객 쓴 수건으로 '싹'

고객 체크아웃해도 베갯잇 안갈아


호텔마다 청소 매뉴얼 있지만

직원 1명당 하루 15여곳 청소

시간에 쫓겨 위생 내팽개쳐


※국내 특급 호텔 청소 위생 실태


ㆍA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투숙객용 수건으로 컵 물기 제거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ㆍB호텔

  - 투숙객용 수건 한 장으로 변기·욕조 청소

  - 컵은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


ㆍC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 사용한 베갯잇 갈지 않음


◈중앙《검찰 "MB가 특활비 상납 요구 주범, 김백준은 방조범"》

법원 제출 공소장 내용 보니


"2008년, 2010년 두차례 상납 요구

사건 관계자 중 부인하는 사람 없어"


MB 측 "모욕주려 짜 맞추기 수사

우롱 당하며 평창간들 무슨 의미"


◈동아《아파트 복도 '30년 된 소화기'…이걸로 가족 지킬수 있나요》

알아야 지킨다, 족집게 '생존 수칙'

<1> 화재는 가까이에 있다


소방서, 아파트 셀프점검만 믿어

1988년産 소화기-미점검표 그대로


최근에 화재 겪은 주민들도

"소화기 사용법 몰라 답답" 하소연


전문가 "시민 대상 안전교육 절실"


※불, 어디서 많이 날까

2017년 기준. 괄호는 인명 피해(명).


전체: 4만4178건(2197명)


ㆍ단독주택 6422건(534)

ㆍ공동주택 5343건(457)

ㆍ음식점 2838건(123)

ㆍ판매시설 973건(57)

ㆍ업무시설 969건(57)

ㆍ야외 9610건(160)


자료: 소방청


◈경향《'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진실 공방》

안미현 검사 "불구속 기소·증거목록 삭제 압박" 폭로에

춘천지검, 내부게시판에 "불구속 사안이었다" 반박글

검찰총장 "확인 후 조치"…법무장관 "독립기구서 조사"


◈한겨레《검찰, '채용비리' 의혹 은행 5곳 수사 착수》


국민·하나·대구·부산·광주은행 등

이르면 주내 인사실무진 소환조사

금감원 "발표한 의심사례는 일부분"

검찰서 추가자료 발견 가능성 시사


국민 맡은 최종원 지검장 자격논란


◈한국《수백 도 열로 굽고 볶고…화재 위험 눈감은 병원 內 식당가》


병원, 환자·방문객 편의시설 명목

쇼핑몰 버금가는 식당 갖추고

부대사업 수익 올리기에 열중


세브란스병원 화재 일으킨 화덕

불맛 식당 등 안전 위협 우려 크지만

현행 규정상 아무런 제한 못해



■ 국제 TOP


◈조선《'중국의 586세대(50대, 80년대 학번, 1960년대생)' 지방 권력 휘어잡다》

31개省 지도부 구성 완료…60년 이후 세대 '류링허우' 약진


'시진핑의 황태자' 천민얼 등 3인

당 서기 올라…차세대 권력 예고


지방 2인자 55%·사정 책임자 80%

베이징·톈진·충칭시장도 류링허우


◈중앙《잇단 극우 집권, 난민에 총격까지…인종혐오 금기 깨진 유럽》

이탈리아 총격범, 파시스트식 경례

독일선 나치 뿌리 극우당 원내 진입

반유대주의 목소리도 되살아나

헝가리 총리 "난민 할당은 주권 침해"


◈동아《달콤쌉싸름했던 옐런…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美 '경제대통령' 연준의장 교체


물러난 옐런

-첫 여성의장으로 경제호황 이끌어

-연임 무산에 "실망했다" 속내도

-"경기회복 끝나지 않을 것" 낙관속

-"주식-부동산값 거품 아니지만 높아"


취임한 파월

-경제학 비전공에 박사학위 없어

-성장-안정 균형잡기 중책 맡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숙제

-트럼프와 정책 궁합도 변수로


※퇴임 옐런 의장의 주요 업적


△주식시장 호황(나스닥지수 97% 상승,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67% 상승)

△2%대 경제 성장

△실업률 6.7%에서 4.1%로 하락

△임기 중 5차례 금리 인상 등 양적축소 개시

△금융기관 규제 강화


※신임 파월 의장의 4가지 과제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 균형: 경제 회복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경기 과열에 대응

△친트럼프 포퓰리즘 논란: 친트럼프 성향의 연준 인사들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불식

△금융규제 완화: 자기자본과 파생상품 규제 완화 및 부작용 대응

△경기 침체 대응: 향후 경기 침체 시 연준의 대응 능력 확보


◈경향《중국 '트럼프 약점' 농산물로 반격》

미·중 무역전쟁 점입가경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지지층 농촌 겨냥 맞보복

"콩·면화 등 몽둥이는 많다"

상호 자제 '경고장' 분석도


※미·중 무역 갈등 일지


ㆍ2017년 4월

  - 미·중 정상, 무역 불균형 시정 위한 '100일 조치' 합의

  - 미국,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 관련 조사


ㆍ2017년 8월

  - 미국, 중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착수


ㆍ2018년 1월

  -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미국 머니그램 인수 무산

  - 미국 AT&T,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 무산

  - 미국,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발동


ㆍ2018년 2월

  - 중국 상무부,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한겨레《"마케도니아 명칭은 우리 것" 그리스인 14만명 운집 시위》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째 '국명 전쟁'


'옛 유고 마케도니아 공화국'

1991년 독립…93년 유엔 가입

국명 싸고 "역사 침해" "주권 침해" 맞서

'새 마케도니아 공화국' 등

그리스 정부 협상 급물살 타자

그리스인들, 협상 반대 거리로


◈한국《"최악 올림픽" "산골의 도전"…美 언론, 평창 시각차》


WSJ "악몽같아…베이징만 못해"

NYT "평화 촉진할 수 있는 곳"


보수·진보 상반 시각 극명한 표출

대북 프레임 경쟁에 올림픽 휘말려



■ 경제 TOP


◈조선《"글로벌 경영·일자리 확대, 과감하게 추진하길"》

이재용 석방, 財界 반응


"삼성뿐 아니라 경제 전반에 도움

한국경제 다시 일어나는 기회로…

反기업적 분위기 완화됐으면"


◈중앙《한·미 금리 역전 우려…주식·채권·원화 동반 약세》

한국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가 방아쇠

외국인 팔자 공세 코스피 2500 깨져

코스닥지수 하락폭 11년 만에 최대

당분간 원화 약세, 강달러 전망 우세


◈동아《멈춰선 크레인…거리 곳곳 "살려달라" 플래카드》

이달 조선업 대책 발표 앞둔

통영-창원-군산 조선소 현장


직원 1만명이던 곳, 240명만 남아

상가 100곳중 99곳 매물 나온 곳도


조선소 "기회 주면 회생가능" 읍소

전문가 "구조조정 미루면 더 큰 위기"


※조선업 고용 인원 증감 폭 추이

단위: 명. 괄호는 증감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ㆍ2014 상반기 4000(2%)

ㆍ2014 하반기 6000(3.5%)

ㆍ2015 상반기 5000(2.8%)

ㆍ2015 하반기 3000(1.9%)

ㆍ2016 상반기 -3000(-3%)

ㆍ2016 하반기 -2만5000(-13.6%)

ㆍ2017 상반기 -4만2000(-23%)

ㆍ2017 하반기 -4만2000(-26.2%)

ㆍ2018년 상반기(전망) -2만9000(-20.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경향《떨어진 사회적 신뢰…삼성 '큰 결정' 보여줄까》

'이재용 복귀'가 가져올 변화는


작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도

기업 이미지는 정경유착 '얼룩'


대규모 투자·고용 발표 전망 속

AI·5G 등 미래 먹거리 위해

한동안 없던 '빅딜' 가능성도


◈한겨레《'금리의 역습' 세계 금융시장 휘청》

미 증시 급락…코스닥 4.59% 폭락


미 임금, 예상보다 더 오르자

물가 상승·금리 상승 우려 커져

강세 보이던 글로벌 증시 악재로


미 금리 추가 상승·달러 강세 땐

국내 증시도 충격 지속 우려

"신흥국 증시, 달러 추이 주목을"


◈한국《막오른 파월 시대…완만한 긴축·규제 완화로 美 호황 잇는다》


'세계 경제대통령' 연준 의장 취임

-경제 비전공자 출신의 중도파

-"통화정책 철학 없다" 지적도


옐런 전 의장 기조 유지 전망

-"급격한 변화 계획 없다" 불구

-시장 상황 달라 '금리 조절' 난제


"불필요한 규제 부담 줄일 것"

-월가 금융기관서 잔뼈 굵어

-트럼프 규제 완화 기조 발 맞출듯


※제롬 파월 신임 연준 의장 프로필


ㆍ1953 워싱턴 D.C. 출생

ㆍ1975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졸업

ㆍ1979 조지타운대 로스쿨 졸업, 변호사 자격 취득

ㆍ1984~90 투자은행 딜런리드앤코 근무(부사장)

ㆍ1990~93 미 재무부 금융담당 차관

ㆍ1993~95 투자은행 뱅커스트러스트 상무이사

ㆍ1997~2005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파트너

ㆍ2008~2010 투자회사 세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ㆍ2010~12 싱크탱크 초당적정책센터 객원연구원

ㆍ2012~18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

ㆍ2018.2.5 연준 의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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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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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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