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기업 간 文대통령 "고용 늘리지 못했다… 일자리는 결국 기업"》

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서

"구조적 어려움에 출구 못찾아"


❍ 강경화 "北에 核신고 요구는 뒤로 미루자"

-WP 인터뷰서 '美에 제안' 밝혀

-"종전선언과 영변 폐쇄부터…

-미국도 융통성 가지고 접근"


❍ 고성·몸싸움… 유은혜 놓고 난장판 된 국회


❍ 유은혜 이번엔 "유치원 방과후 영어, 계속 허용"

-첫 국회 답변서 기존 방침 뒤집어… 교육부도 "장관 얘기 듣고 알았다"

-취임날 발표한 '고교 무상교육'엔, 金부총리 "2조 재원 합의 안됐다"


❍ 한수원의 '원전건설 백지화' 질문에 로펌 "수천억 손해배상 면하기 어렵다"

-"정책 변경은 불가항력 해당안돼"


◈중앙《"영변(핵시설 폐기)·종전(종전선언) 빅딜 먼저" 강경화 장관 중재안》


"미국은 핵 리스트 요구 보류해야

2008년 검증 논의하다 협상 깨져"


핵 검증을 뒤로 미루는 변칙 접근

"검증보다 보상 우선하나" 논란


❍ 문 대통령, SK하이닉스 청주공장 방문


❍ 비자금 논란 공보관실 운영비, 김명수(대법원장)도 받았다

-춘천법원장 때 550만원 현금 수령

-한국당 "검찰, 사용 내역 수사해야"


◈동아《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건 결국 기업"》

"일자리 양 늘리는 데 성공 못해"

공공일자리 창출 정책 한계 시인

"정부, 기업투자 촉진 도우미 돼야"

민간 지원 강화로 정책 전환 시사


❍ SK하이닉스 청주 반도체공장 준공식 참석


❍ "핵 목록 요구 미루고 美, 상응조치 할 필요" 강경화 중재안 논란

-WP 인터뷰서 美와 다른 입장 밝혀


❍ 유은혜 부총리 "유치원 영어수업 허용하겠다"

-금지 논란되자 교육부 방침 뒤집어

-교육부 "1일 1시간 놀이중심으로"

-초등 1·2학년 영어도 허용 내비쳐


◈경향《'제5공화국 前史(전사)'를 공개합니다》

경향신문 창간 기획 - 신군부가 펴낸 비밀책자 9권 입수 … 전두환, 5·18민주화운동 초기부터 '계엄군 진압작전 진두지휘' 첫 확인


❍ 남과 북이 손잡은 그곳, 백두의 천지에 평화가 솟는다


◈한겨레《강경화 "미, 핵신고 요구 미뤄야"…'빅딜' 새 접근법 제시》

WP와 인터뷰…미국 융통성 강조

'종전선언-영변 핵 폐기' 대안 내놔

"신뢰 줄 행동과 상응조치 있어야

북핵 목록 볼 시점 더 빨리 도달"


❍ 유은혜 공방에 원내대표 몸싸움


❍ 개인 진료·건강정보, 보험사에 '빗장 풀기' 논란

-과기부, 복지부·건보공단 압박

-"공단 보유 진료내역·검진 결과

-개인이 보험사에 넘길수 있게 해야"


❍ 신산업 분야에 일자리 11만개 만든다

-미래차·사물인터넷 등 5대 분야

-정부, 2022년까지 민간투자 지원


◈한국《에너지계획 권고안 돌연 연기, 탈원전 속도 조절?》


'재생에너지 비중 2040년까지

최대 40%로 확대' 시나리오 담겨

산업부, 親원전 진영 반발 우려한 듯


정부가 권고안 발표 전부터 개입

민간 정책 제언 신뢰성 훼손 지적


❍ 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일자리委 회의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규제 혁신 강조


❍ 유은혜 대정부질문서 김성태·홍영표 몸싸움


❍ 유은혜, 국회 데뷔전에서 "유치원 방과후 영어 허용"

-'초등 1·2학년 금지'와 엇박자 논란


❍ 강경화 '핵신고 미루고 영변(북핵시설 폐기)-終戰 빅딜' 美에 제안

-"비핵화 로드맵 융통성 필요" 중재안 윤곽

-美상응조치, 종전선언·제재완화 제시된 듯


◈서울《"美, 核목록 요구 미뤄야… 영변(핵시설 폐기)-종전 빅딜 필요"》

강경화 외교, WP와 인터뷰서 밝혀

"다른 접근 원해… 미국과도 공감대

신고·검증 시점은 북·미 협의 봐야"

순차적 진행 통해 협상교착 최소화

폼페이오 장관 "시간게임 안 할 것"


❍ 10·4선언 기념대회 참석 방북단 평양 도착


❍ 자율차·복제약… 일자리 10만 7000개 만든다

-2022년까지 5대 신산업 141건 지원

-文대통령 "정부, 서포터 타워 역할을"

-청주 SK하이닉스 M15 준공식 참석


❍ 돌고 돌아… 유치원·어린이집 방과후 영어 허용

-유은혜 부총리 "놀이교육 중심"

-금지 입장서 10개월 만에 선회


◈세계《강경화 "美, 先 핵무기 목록 신고·검증 요구 미뤄야" '영변(핵시설 폐기)·종전' 빅딜 정부 중재안 제시》

WP 인터뷰서 밝혀


"北비핵화 다른 방향 접근 필요

김정은에 처음부터 요구하면

검증 놓고 교착상태 빠질 수도"


美와 협의·조율 여부에 관심

靑 "ICBM은 협상서 빠질 듯"


❍ 초고층 빌딩에 잠식당한 빈민촌… 주민들, 개발 맞서 '사회주택 운동'

[젠트리피케이션 넘어 상생으로]

〈5〉 영국 엘리펀트 앤 캐슬


-개발사, 사회주택 비율 안 지켜

-시민단체 '35% 캠페인' 팔 걷어

-"초기부터 지역주민 참여해야"


❍ 공장 둘러보는 文대통령


❍ 文대통령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식


-"기업들 투자 적기에 지원할 것

-일자리 양 늘리는 데 성공 못해"

-최근 고용 부진 정부 책임 인정


❍ "유치원 방과 후 놀이식 영어 허용"

-유은혜 부총리, 금지 입장 철회

-初 1·2학년 수업도 이슈화될 듯


◈국민《최저임금 업종별 실태 조사… 차등적용 힘 받나》

이재갑 고용부 장관 취임하자마자 지시


"일자리 영향 세분화 조사

현장 체감도까지 파악을"

콕 집어 가이드라인 제시

김동연-홍영표도 공감대

고용쇼크에 절박함 반증


❍ "어딜 가려고…" 홍영표-김성태 몸싸움


❍ 안보리 의장, 對北제재 완화 시사

-10월 의장국 볼리비아 대사

-"위원회서 예외 조치 논의"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 주목

-노동신문 "구걸하지 않겠다"


❍ 외고생 10명 중 6명 非어문계 진학… 입시학원화

5년간 졸업생 분석해보니…


-충남외고는 2014년 1명도 안가

-갈수록 명문대 입시기관 고착화

-특목고 존폐 논란 다시 쟁점화

-과학고 95%는 이공계로 '대조'

-설립 취지 위반 단호 평가 필요


◈매일경제《트럼프發 新3고(고금리·고유가·고관세)…속수무책 한국》

[뉴스 & 분석]


美 국채금리 7년만에 최고

브렌트유 올들어 30% 급등

코스피 1.5% 급락·원화값↓


실물·자본 대외개방도 높은

한국경제 마땅한 대책 없어


❍ "기업 힘내라"


❍ SK하이닉스 찾은 文대통령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청주 M15 반도체공장 준공


❍ "영변-終戰 빅딜…核신고 나중에"

강경화 외교 WP와 인터뷰 논란


-美 '先핵신고' 주장과 충돌


❍ SK인포섹, SK텔레콤으로 넘어간다

-LG 구광모, 판토스 지분 매각

-일감몰아주기 논란 피하기


❍ 태풍 북상…수도권 밤부터 영향


◈한국경제《LG家 판토스 지분 미래에셋대우에 판다》

지분 19.9% 가격 협상중

LG CNS 지분 조정도 고려

"일감 몰아주기 해소 포석"


❍ 文대통령 "좋은 일자리 만드는 건 결국 기업"

SK하이닉스 공장 준공식 참석


-"일자리 창출 출구 못찾아

-정부는 '서포터 타워' 역할

-기업 활력 회복 지원할 것"


❍ 대한민국 최고의 CEO…茶山경영상 주인공들


❍ "18억 밀레니얼 세대 마음을 얻어라" 삼성전자, 디자인·UI(사용자 환경) 싹 바꾼다

[창간 54]

세상을 바꾸는

밀레니얼 파워


-'취향 저격' 제품 연구 TF 발족

-내년초 CES서 대거 선보일 듯


❍ '3기 신도시 유탄' 맞은 경기·인천 집값

-공급 과잉 우려 속속 하락세로

-평택 -0.38%·일산동구 -0.07%


◈서울경제《최태원의 반도체 열망…낸드 20조 투자》

하이닉스 청주 M15 공장 준공


기술 초격차 전략으로 승부수

21만8,000명 고용창출 효과

崔 "반도체 전문가 지속 육성"


❍ 文 웨이퍼에 글귀 "기업·지역 상생…일자리 만드는 건 기업"


❍ '줄일 수 없는' 복지지출…내년 첫 100조 넘는다

-기초연금·아동수당 등 혜택 늘어

-2022년엔 140조…재정부담 클 듯


❍ 'KKR-푸르덴셜 투자 거래' 주선…미래에셋, 해외투자가간 첫 성사

-페퍼 인수자금 3,000억 규모


❍ '파월發 금리쇼크'…금융시장 요동

-"연준 금리인상 빨라질수도" 발언

-美 10년물 국채수익 7년來 최고

-코스피 1.52% 급락·환율 10원↑


❍ 中 "美 원유 수입 중단" G2 무역전쟁 끝장 대결


◈부산《신항 LNG벙커링 기지 '해수부 미적'》

입지용역 발표 넉 달째 미뤄

주민-지자체 간 갈등 확산

2020년 선박연료 규제 코앞

부산항 경쟁력 약화 우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 '부일영화상' 올해의 주인공은?

[2018 부일영화상]


-오늘 오후 벡스코서 시상식


❍ 원전 '여과배기계통' 사업 공고 목표치 '공정성 논란'

-과제 목표 'TRL 8단계' 명시

-업계 응모 막는 '장벽' 작용


❍ 2018 부산바다마라톤 교통 통제 안내

[알림]



정치 TOP

  

◈조선《文 "정부, 기업 일자리 창출돕는 서포트 타워(support tower·맞춤형 지원 사령탑)로"》


대기업 국내공장 준공식 첫 참석


'일자리는 민간이 만든다는

고정관념이 각 부처에 남았다'며

공공창출 독려하던 태도서 달라져


2022년까지 新산업에 125조 투자

일자리 10만7000개 창출 계획


◈중앙《강경화 "과거와 다른 접근" 방북 앞둔 폼페이오 움직였나》

한국, 미국에 핵 신고 보류 제안


미국 반응 어땠는지는 확인 안 돼

북 단계적 접근법 수용 측면도

폼페이오 "2021년 시한 안 정해져"


◈동아《여야 맞고함, 원내대표들 몸싸움… 유은혜(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혹독한 국회 신고식'》


인사말 하자 한국당 의원들 야유

민주당 "조용히 해" 소리치며 엄호


"2020년 총선 출마할건가" 질문에

兪 "임기는 국민이 결정해 줄것"


野 청문회 의혹 추궁 이어지자

홍영표 "인격모독" 의장석 앞 항의

김성태 "질의 방해 말라" 충돌

李총리 "국민우려 이해" 가라앉혀


◈경향《유 부총리 "유치원 방과후 영어수업, 놀이 중심으로 허용"》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사교육 확산 우려 많아"…교육부, 세부안 마련 나서

"어딜 와서 인사해" "사퇴하라" 보수야당 야유 '시끌'


◈한겨레《'유은혜(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청문회 2라운드' 된 대정부질문…고성·몸싸움 아수라장》


새 국무위원 인사말 할 때부터

야당 "인정 못 한다…사퇴하라"

위장전입 거론하며 공세 되풀이

유 부총리 "지적 아파…거듭 죄송"

이 총리는 "의혹들 부정확" 엄호

청 논평엔 "좀 더 사려 깊었다면…"


'총선 출마' 질문에 즉답 피하자

야당 의원들 "결정장애" 막말도


◈한국《조명균 "2주 만에 평양, 옆집 가듯 왔다" 남북 화기애애》

10·4선언 방북단 평양 도착


조 장관 등 160명 수송기로 이동

盧 전 대통령 아들 건호씨도 방북

과학기술전당 참관 후 공연·만찬


리선권 "생각도·나아갈 길도 하나

뜨거운 동포애로 열렬히 환영"



사회 TOP


◈조선《카풀(출퇴근 승차공유) 갈등 격화… 택시 노사, 카카오 앞 몰려가 시위》


서울·인천·경기 지역 4개 단체

카카오가 카풀 사업 추진하자

"택시 다 죽어, 카카오콜 거부"


기업들 "승차공유는 세계적 추세

정부, 출퇴근 시간 등 지침 내달라"


◈중앙《"심재철 창고(디브레인·재정정보시스템) 입장 자격 있어, 자물쇠 안한 창고지기(기획재정부) 책임"》

기밀유출 논란 DB 설계 최용락

"백스페이스 두 번에 자료 떴다니

접속 로직 새어나갔는지 조사 필요

심재철 가져간 자료는 반환해야"


◈동아《"반듯했던 아들, 의롭게 보내주고 싶어… 장기기증 생각"》

'만취 BMW' 피해자 부친의 눈물


"아내 하염없이 울고 딸은 넋나가

이런 고통 누구도 겪지 않았으면"


가중처벌법 있지만 양형기준 묶여

사망사고도 최대 4년 6개월형


"음주운전 처벌강화" 국민청원 쇄도

부친 "윤창호법 만들어 엄벌을"


◈경향《'댓글공작 지휘 혐의' 조현오 구속…전직 경찰 총수로 첫 경찰서 수감》

법원 "증거인멸 우려" 영장 발부…홍익표 의원 "희망버스 불법성 드러나도록 대응" 지시 문건 공개


◈한겨레《성폭력 당해도 신고 기피…여성 이주노동자들 웁니다》


불법체류 드러나 추방될까 우려

최근 5년간 고용부 접수 19건

국내 체류 2만4천명 중 '극소수'


인권위 조사결과 11.7% "당했다"

'고용부 신고 대응'은 단 1명뿐

업주 처벌 소극대처에 불신감

'긴급 사업장 변경제'에도 회의적


◈한국《유튜버 될래 엄마, 언박싱 굿즈(새로운 물건 공개 아이템) 사주세요》


어릴 때부터 동영상 콘텐츠 접해

초등생 장래희망 1순위는 유튜버


부모는 낯선 직업 지도 어려워

스타 유튜버 부모 강연 찾기도


각종 장비 마련·제작 비용은 부담

하루종일 동영상만 보는 것도 답답



국제 TOP


◈조선《혐한 시위 등 '헤이트 스피치' 도쿄都서 전면 금지된다》

금지조례 오늘 본회의 거쳐 내년 시행


자민당 재집권후 우경화 강해져

혐한 시위 등 극단으로 치닫자

지식인·시민들 자성 목소리


도쿄올림픽에 부정적 영향 우려

적극적으로 조례 제정 나서


◈중앙《'미·중 군함 41m 대치' 또 치닫나…미국 내달 대규모 훈련》


미 구축함·전투기 중국영해 근접

'항행 자유작전' 예고돼 긴장 고조


9월 말 충돌 일촉즉발 항공사진엔

미 디케이터함 뱃머리 돌려 모면


◈동아《유가 뛰고 팔레스타인 시끌… 트럼프 '일방통행 외교' 부메랑》


내달 이란 원유수출 차단 2차 제재

공급부족 우려에 유가 연일 올라


기업 부담 커지고 가계소비 위축

중간선거前 가격안정 발등의 불

트럼프, 사우디 국왕에 증산 요청


美지원중단에 팔 국제기구 감원

반발 직원들 항의시위… 혼란 가중


◈경향《트럼프의 '중간고사'…연임 청신호 될까, 레임덕 신호탄 될까》

[미국 중간선거 D-30]


하원의원 전원·상원의원 3분의 1·주지사 대부분 새로 선출

'반트럼프' 여론 강세 속 공화당 의회 권력 독점 깨질 수도

민주당선 '진보 후보' 대거 도전…당 구도 재편 여부 주목


◈한겨레《"약탈하면 쏴라" 발포령…"쓰나미 또 온다" 유언비어까지》

늑장구호에 술라웨시섬은 생지옥


지반 약해 중장비 접근 어려워

건물 잔해 쑥대밭 그대로

"먹을 것 달라" 주민들 아우성

주유소 앞 긴 줄…생필품 약탈 번져


◈한국《중국 성장 견인했던 기업들이 떨고 있다》


中 공산당, 기업 자율성 인정 대신

국가 개입 사회주의 노선 회귀

엄격한 규제와 여론전 펴며 압박


당 입김에 항복하는 기업 속출

올 들어 46개 민영회사 지분 양도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도 조기 은퇴



경제 TOP


◈조선《금속회사의 비명 "온실가스 배출권 때문에, 100억 써야할 판"》

2차 온실가스 감축안 이달말 확정 앞두고 중소기업들 비상


-정부, 기업별 할당량 아직 안정해

-우리 규제는 다른 나라보다 강해


중소 비철기업 1곳의 부담 99억

-"늘어나는 온실가스 배출권 때문에

-공장 생산량을 줄여야 할 상황"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기업별로 배출할 수 있는 할당량을 정부가 정하고, 이를 초과해 내보내는 기업은 돈을 주고 배출권을 구입하도록 하는 제도다.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하는 기업은 배출권을 팔 수 있다. 배출권을 사는 것보다 싸게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기업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곳은 배출권을 사도록 하는 방식이다. 온실가스 배출이 많은 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거래 중개를 맡는다.


◈중앙《'카메라 5대' 전쟁, LG폰이 먼저 터뜨렸다》


V40 씽큐, GIF 자동 생성 기능

이르면 이달 100만원 선에 출시


내년 1월 나올 갤S10 카메라 5대

애플 내년 신제품도 4~5대 예상

"당분간 카메라로 차별화 경쟁"


◈동아《이주열(한은 총재) "금융불균형 해소"…또렷해진 금리인상 깜빡이》

재계 인사들과 경제동향간담회


"가계빚 증가로 불균형 누증"

통화긴축 매파적 시각 드러내


이달 성장률 등 지표 하향 전망

11월 금리 올릴 가능성 높아져

"정부 압박에 굴복" 비판은 부담


◈경향《'집값 담합 막기' 부동산 플랫폼도 나선다》


네이버·다음 부동산 등 참여

실거래가 대비 호가 급등 지역

'알림 문구' 표시하기로 합의


정상 매물 '허위 신고 차단'

증빙 첨부 등 절차 강화도


◈한겨레《'5개의 눈' V40 씽큐, 어디까지 찍을수 있니?》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공개


"카메라 자체의 혁신"

-표준·광각·망원렌즈 앞뒤로 5개

-일부만 움직이는 '매직포토' 기능

-배경 흐리게, 메이크업 효과도


"흑자 도전"

-갤노트S9·아이폰Xs와 경쟁 구도

-구광모 회장 첫 스마트폰 흥행 주목

-"2020년 턴어라운드 전기 마련"


◈한국《"대출금리 상승 부추길라"… 제자리 예금금리엔 손놓은 당국》


은행들 막대한 이자수익에도

당국, 대출금리에만 칼 빼들어


표면상 "시장 개입 안 돼" 불구

시중자금, 금리 높은 예금 유입 땐

대출금리로 전가돼 오히려 부담


"고무줄 대출금리라도 잡아야"



문화 TOP


◈조선《"요양원보다 차라리 감옥이 나아… 노인강도단 결성했죠"》

노인 홀대 비판 '메르타 할머니' 쓴

스웨덴 작가 잉엘만순드베리

64세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누구나 쉽게 읽어야 잘 팔리죠"


◈중앙《엄마가 돼 돌아온 이나영 "탈북여성 고통 알겠다"》


부산영화제 문 연 '뷰티풀 데이즈'

분단문제 다룬 6년 만의 복귀작

윤재호 감독 "남북은 다시 만나야"


외풍 심했던 영화제 제자리 찾아

13일까지 79개국 323편 선보여

쿠아론·장이머우 등 거장들 참여


◈동아《리드미컬하게 전개된 깊은 울림의 사운드》

사이먼 래틀과 LSO 첫 내한무대


초반 독주와 관현악 주도권 분투

손에 땀을 쥐게하는 리얼 드라마


후반 목관의 전달력 아쉬웠지만

금관 팡파르 숨막히는 감동 선사


◈경향《열흘간의 영화 축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화합의 새 출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외압과 내홍 겪은 영화제

정상화·화합의 원년 선언


79개국 323편 작품 초청

이장호 감독 '별들의 고향' 등

한국·필리핀 고전영화 상영


'골드 러너' '벌새' 등 10편

뉴커런츠상 후보에 올라


◈한겨레《그 큰눈 가득한 신산함…이나영, 6년 공백 단박에 '훌쩍'》

BIFF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탈북여성 생존 위한 사투 바탕

윤재호 감독, 7년 고민 영화로

가족 해체와 이산 그리고 복원

현재-과거 되짚으며 사연 펼쳐


"작품 잘돼야" 이나영 노개런티

중국어·연변사투리 등 언어 물론

10~30대 폭넓은 연령대 넘나들며

강인한 여성·엄마 눈빛으로 연기


◈한국《이나영 6년 만에 스크린 복귀… 태풍에도 스타들의 뜨거운 부산사랑》

'새출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배우 김남길·한지민 사회 맡아

임권택·이준익·김희애 등 레드카펫

대만배우 류이호 등 처음 부산 찾아


개막작인 '뷰티풀 데이즈' 관심

탈북 여성의 고통과 희망을 그려

한반도 평화 분위기 맞물려 울림



스포츠 TOP


◈조선《MLB 최대 앙숙, 14년만에 '가을 전쟁'》

양키스, 와일드카드전 승리

레드삭스와 내일 디비전시리즈

두 팀 합쳐 올 정규리그 208승

레드삭스 팀타율 MLB 전체 1위

양키스는 대포 267발… 역대 최다


◈중앙《1선발 류현진, 천적 프리먼 잡아라》

LA다저스-애틀랜타 NLDS 1차전


오늘 오전 9시 37분 다저스타디움

왼손에 강한 애틀랜타 타선 경계령

아쿠냐, 컬버슨도 조심해야 할 타자

류 "1차전 선발, 초조하지만 기뻐"


◈동아《"초구 승부는 나의 숙명… 믿어주니 잘 터지더라"》

데뷔 첫 30홈런, 한화 이성열


데뷔 때부터 '홈런 아니면 삼진'

힘좋은 유망주로만 기억되다가

어렵사리 FA계약 뒤 한화 이적


"기술적으로 달라진 건 없지만

기회 많이 주어지니 좋은 성적

어린 후배들 PS 경험, 가장 기뻐"


◈경향《류현진, 1선발의 위엄을 보여줘》

[POSTSEASON]


오늘 애틀랜타와 DS 1차전

'빅게임 피처' 신뢰 얻은 류

"1차전 선발 커쇼가 알려줘

1회 초구부터 힘껏 던질 것"


◈한겨레《열아홉 김지호 '열일 한 에이스'》

삼성생명, 남녀 실업탁구 제패


김, 여자부 최종전 첫 복식 챙기고

'포스코 에이스' 전지희와 2단식

맹공 펼치며 역전승 '테이블 파란'

팀 종별대회 이은 두번째 정상 견인


삼성생명, 남자부도 안재현 등 활약

인삼공사 꺾으며 우승컵 따내


◈한국《"야구 국가대표 선발 청탁·불법은 없었다"》

선동열 감독 亞게임 논란 해명


"오지환, 유격수 중 두 번째 후보

더운 날씨에 체력도 변수 돼

여론 헤아리지 못한 점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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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4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해커조직, 해외서 1조원(11억달러) 탈취 시도"》

美보안기업 "미국·멕시코 등 최소 11國 금융기관·NGO 해킹

2014년부터 수억달러 北 빼돌려… 한국 가던 돈 가로채기도"


❍ 공동 유해 발굴 앞두고… DMZ 지뢰 제거 시작


❍ 폼페이오, 7일 당일치기 방북… 김정은 만난다

-영변핵사찰·종전선언 빅딜 가능성

-6일 일본, 7일 北·南, 8일 中 방문


❍ 청년은 '알바 절벽'

-편의점·패스트푸드점 등 求人 1년새 122만건 급감

-최저임금 인상에 단기 일자리도 갈수록 줄어들어


❍ 노인은 '(기초)연금 한파'

-공시지가 20~30% 올리면 5만~9만명 수급대상 탈락

-"정부, 서울 집값 잡으려다 은퇴세대 부담만 키울 우려"


◈중앙《평창 온 유커 5887명… 돈 벌러 눌러앉았다》

[유커 700만 시대, 외면받는 한국]


올림픽 무비자로 3만 명 입국

일부 건설현장 직행 불법체류


중국인 관광, 한한령 이전의 54%

기대 컸던 호텔·면세점 등 울상


❍ DMZ 화살머리고지 지뢰 제거작업


❍ "북·미 정상회담, 미국 중간선거(11월 6일) 전 개최 가능성"

-청와대, 폼페이오 7일 방북 기대감

-"정상회담 뒤 종전선언 이뤄질 것"


◈동아《'10말11초'로 당겨진 김정은-트럼프 회담》


폼페이오 예상보다 빨리 7일 방북

아베→김정은→文대통령 순차 면담


靑 "美중간선거前 북미회담 할 듯"

트럼프 "회담 준비중… 느낌 좋다"


❍ 남북공동유해발굴 앞두고 DMZ 지뢰 제거


❍ 수도권 1주택자 교육-근무 목적도 추가 대출 불허

-규제지역 집 살땐 예외 인정않기로


❍ '벼락치기' 고교 무상교육… 두달내 정책수립-예산확보 끝내야

유은혜 교육 "내년 당겨 시행" 논란


-교육부 정책연구도 안끝난 상태

-3개 학년 동시 도입땐 2兆 필요

-'포용국가' 정책 따라 조기 실행


◈경향《폼페이오, 7일 평양서 '비핵화 빅딜' 시작》

당일치기 방북해 김정은 면담

미 "대화 지속할 자신감 느낀다"

청 "중간선거 전 2차 회담 가능"


❍ 군,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위해 DMZ 지뢰 제거


❍ 외부 청탁자는 '득'·임원 자녀는 '장'…별도 관리해 부정 합격

신한은행 채용비리 공소장 보니


-출신대 등급제·연령 제한 '탈락'

-'득·장' 청탁자는 상관없이 통과

-남 3·여 1 맞추려 남성 합격 조작


❍ 태풍 '콩레이' 빠르게 북상…6일 밤 부산·경남 강타할 듯

-2년 전 큰 피해 '차바' 경로와 유사

-초속 50m…내일 밤 제주도 영향권


◈한겨레《폼페이오 7일 방북…'빅딜' 문턱까지 왔다》

[뉴스분석]


미 "김정은 위원장 만난다" 못박아

비핵화-상응조처 합의 여부 주목

이후 한·중 잇따라 방문 이슈 논의

미 "이번 대화서 다음 단계 나아가길"


❍ 남북 공동 DMZ 첫 지뢰제거


❍ 심재철 내려받은 자료 190차례 중 120여차례가 '감사관실용'이었다

-검찰, 고의성 입증 증거로 주목


❍ 지방의회 '탈권위' 나서는데, 국회는 언제쯤…

-'공무원 벌세우기식' 회의 중단에

-회의자료·업무추진비 자진공개도


◈한국《헌금·예배 강요, 엇나간 복지시설》


장애인·극빈층 노인 수용시설 등

거주자 명의 기초 수급비 통장서

헌금 명목 매달 1만~2만원 인출

아침예배 거부하면 '퇴출' 위협도


종교행위 강요 금지 담은 개정법안

일부 종교계 조직적 반발에 철회 위기


❍ 남북 지뢰 제거 시작… DMZ의 가을, 평화를 맞다


❍ 7일 방북 폼페이오… '빅딜' 돌파구 열까

-당일치기 김정은 면담 후 서울로

-"비핵화 길 구축하는 계기될 것"


❍ 뒷북치는 경기선행지수 손본다

-통계청, 장기 저성장 기조에 맞춰 개편


❍ 규제지역 1주택자… 교육·통근 사유 있어도 집 살 때 추가 대출 제한


◈서울《평화가 시작됐다》

남북 살인지뢰 제거 착수… 최전방 철원 화살머리 고지 현장을 가다


DMZ 너머 불과 2㎞ 거리에 북한군 GP

보호장구 등 20㎏ 착용 하루 4시간 수색

경계병 호위 속 폭 4m씩 조심스레 확장

軍 "최근 불발탄 등 발견 잇따라" 긴장감


❍ 靑 "美 중간선거(11월 6일) 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커져"

-"폼페이오 예상보다 빠른 7일 평양 방문"

-김정은 면담 뒤 서울서 1박… 빅딜 주목


◈세계《최순실 K스포츠재단 '버티기'로 41억 낭비》

설립허가 취소 문체부 통보에

18개월간 소송 맞서… 청산 못해

인건비·임차료·수수료 등 명목

국고 환수 대상 재산 소진 지적


❍ DMZ 지뢰제거 작업


❍ 속도내는 종전선언·핵 리스트 '빅딜'

[뉴스분석]

폼페이오 7일 4차 방북


-평양서 김정은 위원장 면담 예정

-北·美 일정 부분 양보 관측 힘 실려

-청와대 "내달 美 중간선거 이전에

-2차 北·美 회담 열릴 가능성 커져"


❍ 불황에 너도나도 예·적금 깬다

-1년간 총 725만건 52조여원

-보험상품도 794만여건 해약


❍ 노동인권 없는 알바생의 비애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중고생 10명 중 1명 알바 경험

-임금 체불·폭언·폭행 등 시달려

-잘릴까봐 부당 처우에도 말 못해


◈국민《북·미 '빅딜' 접근… 중간선거(11월 6일) 前 정상회담 가능성》

폼페이오 7일 방북… 큰 틀 합의→날짜·장소 확정 기대


이전 '빈손 방북' 논란 고려

이번엔 확실한 성과 기대감


청와대, 2차 북·미 정상회담

이르면 이달 개최 가능성 시사

'정상회담→ 종전선언→

김정은 서울답방' 수순 염두


❍ "유해 발굴 길 뚫어라"… DMZ 지뢰 제거


❍ '어이없는 봐주기' 판사 징계

음주운전에 뺑소니 [감봉 4개월] 지하철 몰카 찍어도 [감봉 4개월]


-법관이 받는 최고 중징계 '정직'

-그나마 최장 1년으로 제한


-사법처리돼도 징계 전 사표내면

-의원면직 처리… 변호사 개업 가능


-법관징계위 과반수가 현직 법관

-제 식구 감싸기 못 벗어나는 구조


◈매일경제《에듀테크(교육에 디지털기술 접목) 빅뱅…AI(인공지능)교사 5년내 나온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美·中 등 VR·AR 교육 확산

시장 2020년 481조 급성장


❍ "선진국 오너경영권 보호하는데 韓만 거꾸로"

매경·서울대 지배구조 토론회


-대주주 엄격한 규제에 짓눌려

-차등의결권 도입 등 숨통터야


※차등의결권 : 창업자 등 오너에게 일반 주주 대비 수배에 달하는 의결권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신생 기업들이 이를 활용해 장기 관점에서 기업 혁신성장을 이루고 있다.


❍ 남북 DMZ 지뢰제거 시작


❍ 폼페이오 7일 김정은 만난다

-訪北 직전 日, 직후 韓·中 방문

-靑 "美 선거前 미북회담 가능"


❍ 수도권 1주택자, 추가 주담대 '봉쇄'

-규제지역서 2번째 집구입때

-교육·근무목적도 대출 안돼


❍ 세계 속 한민족의 힘…23~25일 '韓商대회'

[알립니다]


◈한국경제《최강 소비新인류…'밀레니얼 파워'가 판을 바꾼다》

[창간 54]밀레니얼 세대 대해부


가정·직장서 '구매 결정권' 쥔

'나'와 '현재' 최우선하는 세대


"향후 20년 사회 트렌드 주도층"

기업·정치권도 M세대에 '구애'


※밀레니얼 세대


millennial generation. 1981년(2018년 현재 37세)부터 1996년(2018년 현재 22세) 사이에 태어난 세대(미국 퓨리서치 기준)를 말한다. 새로운 밀레니엄(2000년) 이후 성인이 돼 트렌드를 이끄는 주역이 됐다는 뜻에서 '새천년 세대'로도 불린다.


❍ 수도권 1주택 보유자…교육·근무 목적이라도 집 살때 대출 못 받는다


❍ 135억에 (부산 광안동) 오피스텔 116실 구입…직원용 숙소로 준 예탁결제원

-공공기관 '도덕적 해이' 논란


❍ 철원 DMZ서 지뢰 제거 작업


❍ 마구잡이 공급에…텅텅 빈 2기 신도시·세종시 상가

[신도시 개발 이대론 안된다]


❍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S&P "한반도 긴장 완화"


◈서울경제《자영업 줄폐업…서울 핵심상권마저 휘청》

최저임금 인상에 불황 지속

종로·명동·강남역·홍대 등

가게 문 닫아 빈 점포들 넘쳐

올 폐업 첫 100만명 넘을 듯


❍ 비무장지대 지뢰제거…군사합의 첫 걸음


❍ 토호 먹잇감 전락…혁신도시의 민낯

이전 공공기관 세곳 중 한곳, 지역인사가 감사·비상임이사 꿰차


본지, 108개 기관 전수조사


❍ 서울시 '빈집' 첫 전수조사

'매입임대' 위해 23개구 이달 착수


❍ 재계 40~50대 총수시대…연말 거센 '세대교체' 바람

-삼성·현대차·SK·LG 4대그룹

-큰폭 인사·조직개편 나설 듯


❍ '이달의 과기인상' 이해신 교수


❍ 메이저급 그린축제 함께 즐겨요

SK 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25일 개막


-상금 2억 늘려 8억으로…대회 규모 4라운드로 키워


◈부산《'실물(1 대 1 크기) 검증' 안 한 안전설비, 원전에 설치된다》

2013년 에너지기술평가원

'여과배기계통 개발' 공고

시제품 검증 조건 있었지만

컨소시엄, 축소품으로 시험

원전 4기에 440억 납품 계약


❍ 원자력방재타운 울산에 설립 추진

-방재 지휘·연구기관 유치


❍ 오늘부터 만나요, 새로워진 BIFF

-오후 7시 영화의전당 개막식

-10일간 79개국 324편 상영


❍ 지난여름 부산 '제한급수' 위기 있었다

[1300리 낙동강의 눈물]


-녹조 창궐로 정수장 과부하

-8월 말 비 오면서 위기 모면



정치 TOP

  

◈조선《문화·예술 공기관(문체부 산하 33곳 중 9곳) 임원 50%가 '친문 캠코더(대선 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野의원, 문체부 산하기관 임원 전수조사


오석근 영진위장, 영화 '다이빙벨 그 후' 주연 맡고 재임때 개봉

김영준 콘텐츠진흥원장은 탁현민·김제동과 '다음기획 3인방'

야당 "文정권, 정치편향적 인사 통한 문화계 장악 심각한 상황"


◈중앙《북한, 석탄 막히자 털게 장사…1㎏에 10달러 외화벌이 효자》

[기획]

평양·평양사람들 [5]


북·중 국경 1~2일 관광상품 등장

중국 신분증만으로 북한 여행


"6배 수익" 털게 보따리상 줄잇고

세관 옆선 외국인상대 식당 영업


◈동아《'10월 北美 빅딜→11월 종전선언→12월 김정은 답방' 로드맵 부상》

[북-미 비핵화협상 재개]

폼페이오 7일 4차 방북


리용호 뉴욕 떠나자마자 발표

美 "평양행 비행기 탈만큼 확신"

北美 상당수준 '빅딜' 조율 끝낸듯


北, 영변核폐기 대가 제재해제 요구

美, 대북제재 완화는 일단 선그어


◈경향《한국전 당시 교통호 따라 '지뢰 탐지·유해 발굴' 동시 진행》

DMZ '화살머리고지' 지뢰 제거 현장 가보니


폭발물 확인 땐 처리반, 유해 발견 땐 감식단 투입 대기

3차례 격전 벌어진 곳, 국군·미군 등 300여구 매장 추정

연말까지 도로 개설 후 내년 4월 남북 공동발굴 본격화


◈한겨레《폭로 내용에 중대한 공익성 없어…힘 빠진 '심청전(심재철-청와대 공방전)'》

[성한용 선임기자의 정치 막전막후]

심 의원 폭로 '용두사미' 그치나


자료 불법 입수 의혹으로

기재부가 보좌진 고발하고

검찰 압수수색때까지만 해도

"야당 탄압" 주장 먹혔지만…


3차례 걸친 업무추진비 폭로

청와대에 일일이 반박당하고

김 부총리와의 언쟁서도 밀려

'업무비' 아닌 '심재철 사건' 전락


◈한국《"靑, 국회 패싱" 유은혜 장관 데뷔전 벼르는 한국당》

오늘 대정부질문 난타전 예고


"실정법 위반 대목 재차 제기…"

한국당 의원 4명 십자포화 예고


'청문회 시달림' 文대통령 발언에

김병준 "꼭 이렇게 얘기해야 되나"


與는 정책 질의에 집중하며

유 장관 엄호에 나설 방침



사회 TOP


◈조선《새벽 4시 주택가, 민노총 확성기가 쩌렁쩌렁 울렸다》

[독자 리포트]


"우리 노조원 채용하라" 수도권 시위

최고 소음 72㏈, 공사장보다 높아

항의하는 주민들과 몸싸움하기도

경찰은 "불법 아니라 막을 수가…"


◈중앙《심장 모형 만들고 심장 시 읽고…한 학기 내내 하나만 판다》

[기획]

교실의 종말 〈중〉


미국 브라이트웍스 스쿨 실험

1년에 딱 3개 주제만 파고들어

과목·학년 구분 않고 융합 수업

교사 호칭은 협력자 "우린 도울 뿐"


◈동아《비극 택하는 (14세 이하) 아이들 年 40명… 감정기복 심해지면 위험신호》

충동적 기질 강하고 자제력 약해… '극단적 선택' 막으려면


학업 스트레스-교우관계 등 원인

사소한 일도 '큰일'로 여기고

'게임 리셋' 영향에 죽음 쉽게 생각


잠 설치거나 거식-폭식땐 주의

'그동안 고마웠어' SNS 글 주요징후

"자살 생각하나" 물어야 예방 도움


◈경향《우병우 감방 압수수색… '댓글 재판' 개입 혐의》

검 "원세훈 상고심, 대법에 영향력 행사하려 한 정황"

곽병훈 전 비서관 등 전·현직 판사 5명 영장은 기각


◈한겨레《법원 '사법농단' 기록 시늉만…공식 역사서에 달랑 한쪽뿐》

1200여쪽 '2018년 사법연감'서

법관독립 침해 등 구체설명 없이

간략히 두루뭉술 언급하고 끝내

양승태 재임 기념책자도 세쪽 서술뿐

"전대미문 위기, 반성 부재" 비판 나와


◈한국《출산박람회 믿었는데… 산모 울린 도우미 사기》


정부사업 등록업체처럼 속여

"출산 바우처 지원" 허위 광고

결제 뒤 연락 끊고 환불도 안돼


"주최 측 돈 받고 부스 내준 뒤

참가사 관리 손 놓아" 원성 커져



국제 TOP


◈조선《제조업 무너지니… 살인 벨트(murder belt) 된 '러스트 벨트(rust belt)'》

美 살인발생 높은 5곳중 4곳 속해

부유했던 과거·현재 사이 박탈감

분노 표출돼 흉악 범죄로 이어져

어려워진 경제도 충동성 부추겨


◈중앙《판빙빙 탈세로 1438억 추징…무성했던 권력 연루설 봉합》

이중계약서 등 403억 탈세 혐의

판빙빙, 실종 124일 만에 등장

"내 행동 반성, 탈세 죄송" 사과문

한때 쩡칭훙·장쩌민 측근 거론도


◈동아《신랑-신부 전통적 결혼제도 대신 '파트너십 계약' 英도 법적 인정》

이성 커플에도 '시빌 파트너십' 허용


"결혼은 여성을 소유물로 취급"

남성 중심 결혼문화에 반감 커져


상속-연금-보험 등서 똑같은 대우

英언론 "200년 사이 가장 큰 변화"


佛, 시민연대협약후 저출산 극복

신생아 10명중 6명 혼외 출생


◈경향《저축→명품 좋아하는 중국인》

절약보다 소비… 중국의 달라진 경제관념


명품 구매자 절반 이상은

대도시 아닌 중소도시 거주

"명품 시장 성장 좌우할 것"


해외여행·소비 급증하면서

예금잔액 증가율 8%대 하락


◈한겨레《'탈세'가 갑부 트럼프를 만들었다?》


NYT "트럼프 자수성가 아닌

최소 4억달러 물려받고

부모 재산세·상속세 탈루 도와"


미 현직 대통령 사상 첫 탈세조사

트럼프쪽 "NYT 보도 부정확"


◈한국《美의 中 견제 틈타… 대만 군비 확충 총력전》

차이잉원 총통 '자주국방' 강조

유사시 중국군 진입 저지 위해

내년 잠수함 4척 건조 계획 확정

미국산 전차·전투기 등도 구매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는 꼼짝 안하는데… 주담대(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왜 계속 오를까》

[주택 대출이자 5% 육박하는 까닭]


한국은행이 정한 기준금리보다

시장상황에 영향 더 많이 받아

미국 금리인상 기조 등에 들썩


은행이 예·적금 금리 올리면서

자금 조달한 비용까지 반영돼


◈중앙《원조 '광주형 일자리' 기타큐슈의 질주》

다시 뛰자, 자동차 산업 〈하〉

일본 차 산업 부활 이끄는 전진기지


지방정부, 세제혜택·인프라 지원

노조는 임금 낮추고 기업은 혁신

'광주형'과 달리 노·사·정 3박자

2000년대 들어 공장 3곳 추가


◈동아《한류 열풍 타고… '한국형 홈쇼핑' 태국 사로잡다》

[CJ그룹, 동남아 시장 공략]


중산층 늘면서 홈쇼핑 수요 증가

쇼같은 상품소개에 폭발적 반응

현지 그룹과 합작사 4년연속 1위

CJ대한통운 택배와 시너지효과도

한국형 플랫폼으로 블루오션 개척


◈경향《"빚 감당 못해" 중도 해지 급증… 보험·펀드·적금 순으로 깬다》

이태규 의원, 금감원 자료 분석


1년간 보험 환급금만 15조… 시중은행 예·적금 해지 금액도 52조 넘어

가계부채 증가 속도 세계 3위… 빚 갚으려 이자·원금 손실 알고도 포기


◈한겨레《원전 한빛4호기 가동 전부터 격납건물 '공극(빈 공간)' 있었다》

콘크리트 타설 부실공사 원인

'작은 아이가 들어갈만한 크기' 확인

94년에 보수하고 2년 뒤 상업운전

최근 같은 격납고서 공극 잇따라

한수원 "위치가 다르다" 강변


◈한국《탈세 판치는 SNS마켓… 국세청 "실태 파악도 안 돼" 속앓이》


비밀 댓글 등 폐쇄적 운영방식에

영수증 없이 대부분 현금 거래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 포함 불구

거래·소득 '깜깜이'… 추적 힘들어


"탈세 의심 경우 신원조회 가능케"

전기통신법 개정도 과기부서 난색



문화 TOP


◈조선《뉴욕 지하철에 걸린 이 그림, 제가 그렸습니다》


NYT·워싱턴포스트가 사랑하는

한국 일러스트레이터 이동윤씨

이슈·흐름 정확히 짚은 삽화로 인기


4월부턴 다양한 얼굴의 뉴욕 풍경

年 17억 오가는 뉴욕 지하철에 걸어


◈중앙《8년 만에 돌아온 'TV는 사랑을 싣고'…지상파 복고 바람》

예능·교양프로 추억 찾기 열풍


스타들이 그리운 얼굴 만나러

스튜디오 아닌 현장으로 달려가


'빅픽처' 폰카 대신 사진관 운영

'독수공방'은 오래된 물건 복원


디지털에 물린 시청자 확대 노려

대안 없는 과거 메뉴 복제 비판도


◈동아《첫 마음으로…다시 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오늘부터 열흘간 대장정


지난 3년간의 우여곡절 딛고

亞대표 영화제 위상 회복 시도


암스트롱 일대기 '퍼스트맨' 관심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로마'도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통해

이나영, 6년만에 관객과 재회


◈경향《오싹함에 계절이 어딨어… '추(秋)워지네' TV 공포물》

엑소시즘 다루는 드라마 '손' 화제… VR 활용한 추리 예능도

'여름용' 공식과 '주시청자층 남성'이라는 편견도 이미 깨져


◈한겨레《'션샤인' 진 자리 '별'들이 뜬다》

가을 TV 신작 드라마 풍년


'흉부외과' '여우각시별' 등

의학·범죄·영웅물 등 포문 열고


소지섭·송승헌·현빈 등 '심쿵남'

국정원 요원·사기꾼·사장 변신


'제2의 전성기' 김희선 비롯

김윤진·배두나 반가운 TV나들이


◈한국《"상처 입은 두 영혼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어요"》

영화 '미쓰백' 한지민


학대 받으며 자란 '어른 아이'가

자신과 꼭 닮은 아이 도우며

서로 보듬고 치유하는 이야기

"상아로 살며 단단해진 것 같아"



스포츠 TOP


◈조선《10년간 '내일은 이기겠쥬'… 올해엔 '오늘도 이겼네유'》


11년 만에 가을야구 하는 한화

구단 사상 첫 70만 관중 돌파


PS 가면 결혼한다던 응원단장

"11년 만에 약속 지킬 수 있게 돼"

5년째 대전경기 출석한 미국인

"한화 야구는 중독성… 이젠 우승"

PS 보려 늦가을에 결혼한 커플도


◈중앙《한국·일본 이어 미국…가을야구 하면 오! 승환》


와일드카드 게임 연장 10회 등판

1과 3분의 2이닝 무실점으로 막아


콜로라도, 연장 13회 끝 2-1 승리

내일부터 밀워키와 디비전 시리즈


◈동아《다저스의 가을, 커쇼 앞에 류현진》


내일 NL디비전시리즈 첫판

커쇼 제치고 1선발로 출격

시즌 13승 폴티네비치와 대결


류, 2013 DS 3차전 애틀랜타전

3이닝 4실점 부진… 설욕 별러


◈경향《99% 앞에 99번》

류현진, 예상 깨고 커쇼 앞선 순번

DS 애틀랜타전 첫 경기 선발 중책


◈한겨레《옆구리 제대로 찔린 기아》

기아-삼성 1경기차…안갯속 5위


기아, 3회 양현종 옆구리 부상

2-0으로 앞서다 5-20 대역전패

최영진 솔로포·이원석 스리런 등

타선 폭발한 삼성, 5회에만 11점


7위 롯데는 한화에 재역전패

kt 강백호, 시즌 27호…팀도 승리


◈한국《"타율 관리요? 한 경기에 안타 4개씩 칠 수도 있잖아요"》

첫 가을야구 앞둔 넥센 이정후


잔여 3경기 남기고 타율 0.354

이종범과 부자 타격왕 노렸지만

팀배팅 위해 출전, 경쟁 뒤처져


작년 신인왕 중심타자로 성장

"한 경기 한 타석에 집중할래요"

1


[2018년 10월3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방북후 7일에 서울 온다"》

외교 소식통 "김정은 만날 듯"

北 "종전선언에 연연 않겠다"

회담 앞두고 몸값 올리기 전략


❍ 백스페이스(Backspace·뒤로 가기) 2번, 클릭 5번에… 예산시스템 뚫린다

-심재철·김동연, 예산자료 유출 논란 두고 국회서 정면 충돌

-沈, 입수과정 영상 공개하며 "정상 접속" 金 "자료 반납하라"


❍ 희망의 손길을…


❍ 인도네시아 지진·쓰나미 이재민들 함께 도웁시다

-本社, 성금 10만달러 기부


❍ 유은혜, 취임식서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

-文대통령, 부총리 임명 강행

-대선 공약 1년 앞당겨 시행

-전면 무상 땐 예산 1조9000억


❍ 정부, 농협·신한은행에 '태양광 사업 대출' 외압 의혹

-'저수지 태양광' 지원 협동조합이

-담보없이 전액 대출 받도록 요구


◈중앙《호주 교실 한복판에 심장 뛰고 달이 돈다》

교실의 종말 〈상〉


칠판·종이 없는 수업 '캔버라스쿨'

홀로그램 안경 쓰니 3차원 영상

손동작으로 이미지 키우고 회전

에듀테크 혁명이 전통 교육 바꿔


❍ 영화같은 3D 수업


❍ 원세훈 유죄, 김어준 무죄 판결한 김상환 대법관 제청

-정리해고 잣대 엄격한 진보 성향


◈동아《"전력 구입비 9兆 늘어"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탈원전해도 전기료 안올린다더니… 산업부 보고서엔 부담 우려


월성1호기 폐쇄-신규6기 백지화로

2030년까지 한전 추가 부담 막대

"적자 커져 요금인상 필연적" 지적


❍ 경제부총리-前국회부의장 거친 설전


❍ 김동연 "불법 입수" 심재철 "뻥 뚫려" 고성 충돌

-국회서 '행정정보 유출' 놓고 공방

-金 "100만건 빨리 반납해달라"

-沈 "정상적 열람… 함께 시연하자"


❍ 유은혜 교육장관 취임… "내년 고교 무상교육"

-文대통령, 야당 반대에도 임명

-兪 "우려가 기대로 바뀌게 노력"


❍ 평화의 꿈 안고 '216㎞ 두 바퀴 대장정'

[알립니다]

투르 드 코리아 스페셜 대회 7일 개막

로드사이클 최강자들 고성~파주 질주


◈경향《노인 연령 기준 '만 65세' 당분간 그대로 유지》

정부·저출산위 "사회적 공감대 미흡… 만 70세 상향안 보류"

복지 혜택 줄고 빈곤율 상승, 연금 등 혼란 우려 '중장기 과제'로


❍ 유은혜 부총리 "고교 무상교육 내년 조기 시행"

-문 대통령, 임명 강행…야당 반발


❍ 지하철 3호선 대화~구파발 운행 중단 '출근 대란'


❍ "후쿠시마 같은 원전 사고 발생 땐 손해비용 최대 2492조(고리 원전의 피해 규모)"

이훈 의원 공개 '한전 연구보고서'


-외부비용 반영 구체 액수 첫 확인

-"값싸고 안전한 에너지 주장 억지"


◈한겨레《이 총리 "가짜뉴스는 공동체 파괴범"…혐오처벌법 제정 여론》


정부, 가짜뉴스 적극 근절 나서

생산·유포자 강력 처벌 밝혔지만

유튜브 규제 등 사실상 대책 없어


전문가 "플랫폼 특성에 맞춰

자율·타율 규제 병행해야"


❍ 인도네시아 지진 붕괴 건물서 '필사의 구조'


❍ 서울 도심빌딩 주택공급, 풀어야 할 3가지

박원순 시장 구상 현실화하려면


-높인 용적률 절반 임대로 공급

-시, 조례 고쳐 새 건물 적용 방침


-'공실 건물' 활용은 법 개정 필요

-비용 문제·고층화 논란도 풀어야


❍ 문 대통령, 유은혜 부총리 임명…야당 반발

-청와대 "결정적 하자 없어"

-보수 야당 "국회·국민 무시"


◈한국《金(김동연) "190회 불법 다운" 沈(심재철) "시스템 뻥 뚫려" 난타전》

국회 대정부질문 40분간 '1대 1 공방'

여야 고성·욕설 이어져 전쟁터 방불


❍ 최저임금 지역별 차등 적용 검토

-金부총리 "9월 취업자 증가폭

-마이너스일 가능성 배제 못 해"


❍ "강압수사에 '친부 살해' 거짓자백" 무기수 18년 만에 다시 법정에

김신혜씨, 사상 첫 무기수 재심 확정


-2000년 완도서 아버지 숨진 채 발견

-경찰은 고모부 진술 따라 김씨 체포

-"부친의 장기간 성추행 탓 범행" 판단

-김씨 자백했지만 재판서 진술 번복


-유죄 판결 뒤에도 교도소서 무죄 주장

-대법 재항고 기각에 다시 1심 재판


❍ 10년 끈 흑산공항 다시 원점으로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중단

-사업자가 발 뺐다 보완서류 제출 반복


◈서울《'1년 관리자'에게 맡긴 '백년대계 교육'》

文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 임명 강행

전문성 물음표… 兪 "학생 중심 교육할 것"

대입개편 등 논쟁적인 정책 개입 꺼릴 듯

野 "협치 깨졌다" 靑 "충분히 사과·해명"


❍ 시어머니와 임명장 받으러 간 유은혜 부총리


❍ 김동연 "최저임금 지역별 차등적용 검토 중"

-9월 고용 마이너스 가능성 배제 안 해

-"장관회의서 1만원 속도조절론 밝혔다"


❍ "보유세 인상 과속… 거래세 낮춰야"

-고령 은퇴자들 조세 저항 부를 수도

-부동산·세제 전문가, 신중 접근 주문


◈세계《유은혜 임명 밀어붙인 靑… 정국 '한파'》


文대통령 "교육부 장관으로 적임"

한국당 "반의회주의 폭거" 반발


심재철 '예산 정보 폭로' 놓고도

靑·野 연일충돌… 정기국회 빨간불


❍ 野 거센 반대에도… 부총리 임명장 수여


❍ "9월 취업자수 마이너스 가능성" 김동연 '고용악화' 대국민사과

-감소 땐 8년7개월 만에 처음

-"최저임금 인상, 민감업종에 영향

-지역별 차등적용 내부 검토중"


❍ 실종된 투자… IMF 이후 최장

-8월지표 1.4% ↓…6개월째 내리막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5개월째 하강


❍ 李총리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교란범… 엄중대처"

-국무회의서 전면전 선포

-검·경에 신속 수사 지시


◈국민《(김동연) "불법 자료" (심재철) "뻥 뚫렸다" 40분 난타전》

국회 대정부 질문서 '예산정보 무단 유출' 작심한 듯 공방


심, 최교일 대신 질의자 나서

"100% 정상적 방법으로 접속"

정보 취득 과정 동영상 시연


김 "경고 무시 비정상 접속

190여회 100만건 이상 다운

불법 유출자료 반납해 달라"


업무추진비 사용 놓고도 격론


❍ '투자 절벽' 한국경제…'성장 엔진' 멈춰서나

日 2분기 설비투자는 10년 만에 가장 큰 규모라는데…


-8월 설비투자 6개월째 내리막

-20년 만에 최장기간 기록


-산업경쟁력 저하 우려 지적


❍ '경제적 위협' 트럼프式 거래, 전 세계 압박


-한·미 FTA 개정, USMCA 대체

-대중 무역전쟁 승기 자신감


-인도·브라질 등 개도국 포함

-대미 무역흑자국 상대 전선 넓혀


-당분간 중국에 치중 가능성


◈매일경제《반도체 투자 멈추자 바닥 드러낸 韓경제》

8월 산업활동동향


설비투자 환란후 최장 감소

경기동행지수도 9년래 최저

김동연 "고용동향 심상찮아

9월 취업자수 줄어들수도"


❍ 예산정보 진실은…김동연-심재철 국회 난타전


❍ 주52시간…광화문 식당 저녁매출 10% 줄었다

KT·BC카드 빅데이터 분석


-근무시간 하루 55분 감소


❍ IMF총재 "신흥국 1천억弗 유출 위기"

-"G2 무역분쟁이 망가뜨려"

-글로벌 성장전망 낮출듯


❍ 부총리급 국가교육委 신설…교육부는 단순 집행기구로

-내년초 특별법 발의하기로

-유은혜 부총리 임명 강행


❍ 李총리 "가짜뉴스 엄단"

-검경 공동대응 처벌 주문

-탄력근로제 확대 시사


◈한국경제《신도시 '출퇴근 지옥'…분담금(광역교통개선대책) 25兆 어디로》

[신도시 개발 이대론 안된다]


수도권 공공택지 36곳 입주민

1인당 평균 1135만원 '부담'

철도 등 인프라 건설 '차일피일'


❍ 홍영표(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양대노총, 이젠 변해야…상위 10% 조합원만 보호 안돼"

[한경 밀레니엄 포럼]


❍ 설비투자, 換亂 이후 최장 감소

8월 산업활동동향


-1.4% 줄어…6개월째 '뒷걸음'

-산업생산도 두 달째 0%대 증가


❍ 유은혜 사회부총리 임명


❍ 고동진(삼성전자 사장)·조성진(LG전자 부회장)·이해진(네이버 창업자)…기업인 무더기 '국감 소환'

-국회 과방위·농해수위


❍ "무역전쟁·달러 강세로 신흥국 1000억弗 유출 우려"

라가르드 IMF 총재 경고


◈서울경제《국민연금 CIO(기금운용본부장)에 '정권코드' 주진형》

임명배경 놓고 정치권 논란


❍ 한국경제 내리막길 들어섰다

8월 산업활동 동향


-경기동행지수 5개월째 마이너스

-사실상 하강국면으로 돌아서

-설비투자도 6개월 연속 감소

-金부총리 9월 고용부진 사과


❍ 기아 '신형 프로씨드' 파리모터쇼서 첫 선


❍ 뛰는 아파트값, 나는 복비

-서울 집값 22% 오를 때 52%↑

-靑게시판에 개선 목소리 쏟아져

-'피터팬' 등 대안 플랫폼 이용도


❍ 새만금에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한수원 등 5,000억원 투입

-300㎿급 발전설비 조성


❍ 김동연 "최저임금 지역별 차별화 검토"

李총리 "분양가상한제 등 고려"


◈부산《평양 가는 오 시장…교류사업 물꼬 튼다》

10·4공동선언 기념행사

남측 공동대표단장으로 참석

부산 추진 사업 탄력받을 듯


❍ '복합리조트' 부산 북항 유치 속도


-부산상의, 이달 최종용역 발표

-오픈카지노 등 운영 방식 제시


-각계 참여한 추진위 구성

-관련 법 개정 적극 나설 계획


❍ 인도네시아 쓰나미에 육지 오른 선박


❍ 태풍 '콩레이' 6~7일 부산·경남 지날 듯

-진로 유동적, 더 북상할 수도



정치 TOP


◈조선《"태양광 협동조합, 親정부 인사가 주도 의혹"》

태양광 대출 외압 의혹


돈 한 푼 없어도 사업 추진 가능

농협이 무조건 대출에 반대하자

기재부 "왜 농협만 안된다고 하나"


◈중앙《문 대통령, 유은혜 임명 강행…야당 "국회 일정 보이콧 검토"》

청문보고서 불발된 6번째 장관급

대통령 "청문회 시달려야 일 잘해"

한국당 "학부모 96% 목소리 외면"

내일 대정부질문 여야 충돌 우려


◈동아《文대통령 "청문회 때 시달린 사람이 일 더 잘한다는 얘기 있어"》

유은혜 교육장관 野반대에도 임명


靑 "임명 안한다고 협치 이뤄지나

野반대 국민여론으로 보기 어려워"


한국당-바른미래 "反의회 폭거" 비난

일각 "후폭풍 장기화되지 않을 것"


◈경향《심재철 "언론이 잘못 보도했나?" 김동연 "의원님이 빌미 제공"》

[국회 대정부질문]

'정보 무단유출' 정면충돌


김 "불법 취득 자료 반납을"…심 "정부 잘못을 내게 누명"

청, 국가재난 때 술집 출입 주장에 사유 등 조목조목 반박


◈한겨레《극우단체 가짜뉴스 공세에…인권법안들 줄줄이 '좌초'》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가짜뉴스 대책


정성호 의원 인권교육지원법안

동성애 옹호하는 내용 없는데도

"학교서 동성애 옹호 교육시킨다"

GMW연합 등 낙선 운동 협박

집단행동 이어지자 결국 법안 철회


혐오표현 규제 법안도 '없던 일로'

2013년 차별금지법안 이후 공격 계속


◈한국《沈 "참사일에 靑직원 술집 가" 金 "내용도 확인 않고 또 공개하나"》

[김동연·심재철 난타전]

심재철 폭로 vs 김동연 반박


"어선전복·헬기추락 영결식에 맥주"

靑 "업무협의 후 늦은 식사한 것"


"을지훈련 기간에 술집 드나들어"

"훈련이라고 다 벙커에 들어가나"


"주말 업무추진비 사용" 공세엔

"의원님이 주말에 쓴 것과 같다"


"비인가자료 획득 관리 허술 탓"엔

"감사관실용이란 경고 있어" 맞불



사회 TOP


◈조선《서울 택시 기본요금, 내년에 33% 오른다》

3000원서 4000원으로… 심야할증도 1시간 당겨 밤 11시부터 적용


노사·시민단체·전문가 인상案

승차거부 1번 해도 7일 운행정지

2030 택시 기사 늘리기 위해

취업 첫해 최대 624만원 수당


◈중앙《호주 유치원선 로봇이 친구…함께 요가하고 코딩도 배워요》

[기획]

교실의 종말 〈상〉


유아에게 세계 첫 로봇 활용 교육

4세 페니 "같이 노래하고 춤춰"

장난감 아닌 공존 대상으로 여겨

"창의성 늘고 미래기술에 친숙"


◈동아《'장롱면허 탈출 성지' 된 제주… 초보 렌터카들 아찔한 질주》

제주도내 렌터카 사고 35%가 면허취득 5년 이하… 10, 20대 47%


비수기 대여비 싸 젊은층 몰려

온라인엔 '초보 떼기 팁' 글 수두룩

운전 미숙-여행 기분에 사고 빈발

도민들 "하-허-호 번호판 공포"


◈경향《지하철 3호선 3시간 멈춰… 안내도 없어 출근길(일산~서울) '분통'》

선로 점검 차량 고장으로 첫 차부터 대화~구파발역 투입 못해

코레일 등 4시간 지나도록 대응 지연… 오전 8시45분 운행 재개

시민들 "지금 타도 지각" 버스로 한꺼번에 몰려 대형사고 날 뻔


◈한겨레《양승태USB 파일삭제 흔적…'압수 자청' 의문 풀릴까》


결정적 증거는 없을 가능성

떳떳하다는 명분 확보하고

추가 압수수색 막으려는 의도인 듯


검찰, 압수한 2개에서 복구 시도

"삭제파일, 대법원장 때 문건인듯"

의외의 단서 나올 가능성도


◈한국《'주사 맞고 사망' 한 달 새 3명… 병원서 영양제 맞기도 무섭다》

주사로 인한 합병증 환자 등

해마다 1000명 넘게 발생해도

의료현장선 여전히 부실 관리

병원 65% "위험요인 파악 안 해"

0.6%만 "무균실서 수액 혼합"



국제 TOP


◈조선《"우린 미국이야, X자식아… 이것이 트럼프 질서"》


백악관 관계자, 외교 원칙 언급

캐나다·멕시코 등 '질서'에 순응


메르켈 "美에만 의존 안돼" 탄식

언론 "트럼프는 최고 질서 파괴자"


◈중앙《미·중 군함 남중국해서 41m 접근 충돌 위기…증시 출렁》


무역분쟁이 군사적 긴장 불질러

미 "적법한 작전"…중 "무단 진입"


코스피 1.25% 하락, 코스닥 800 붕괴

홍콩·대만 증시도 일제히 떨어져


◈동아《佛 실업률 9% 넘는데… IT-숙박업계는 사람 못 구해 아우성》

佛 발목잡는 일자리 '미스매치'


청년들 힘들고 불규칙한 일 꺼려

종업원 못구한 식당들 폐업 속출

푸조 공장은 숙련공 구하기 안간힘


"기업 일자리 80만개 비어있는데

무려 370만명이 실업자 신세"


◈경향《'개헌 포석' 친정체제 강화한 아베》

4차 개조 내각 출범


측근 아마리, 당 핵심에… '위안부 망언' 인사는 내각 합류

아베 "총재 선거 승리한 이유가 개헌… 논의 진행할 것"


◈한겨레《'관세 협박 통했다'는 트럼프…무역전쟁 제5전선은 인도?》


나프타 대체 USMCA 합의 전하며

"미 제조업·자동차의 역사적 승리"


"중국과 지금은 대화 안해" 쐐기

일본·EU에 '관세 위협' 일화 밝히며

"인도, 관세왕" 전선 확대 시사도


◈한국《의사도 병실도 부족… 겉으로만 공공의료, 혼돈의 中 의료시스템》


1·2차 병원 지역별 불균형 심각

너도나도 대형병원 몰려 북새통


20년 외과의 월급 150만원 불과

시진핑 의료분야 개혁안 빛바래



경제 TOP


◈조선《IMF 총재의 경고 "신흥국서 1000억달러 빠져나갈 가능성"》

"달러화 강세·무역전쟁 영향"

최대 112조원 자본 유출 우려


◈중앙《"마윈 회장, 은퇴선언 이어 그룹 소유권도 포기"》

"7월 금융 당국에 관련 서류 제출"

알리바바 중대 결정 영향 못 미쳐

정부 압력으로 퇴진 음모론 재연


◈동아《설비투자 6개월째 줄어… 성장엔진 꺼져간다》

통계청, 8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외환위기 이후 20년만에 최장기

경기동행지수도 금융위기때 수준


전문가 "경기 하락 국면 대처를

반도체 꺾이면 침체 깊어질수도"


정부 "GDP 추이 등 함께 살펴야

하반기 집행 몰려… 개선될것"


◈경향《폴더블폰(화면 접히는 스마트폰) '존재 이유'…고민 못 접는 삼성》


'콘텐츠 없어 시장성 부족' 회의론

'3번째 주력기기' 낙관론 혼재


가격·두께·무게·배터리 숙제 속

11월 초 SDC서 사양 공개 유력


◈한겨레《투자 줄고, 소비 안 늘고…내수 양대축 모두 '답답'》

통계청 8월 산업활동동향

경기 둔화세 뚜렷

동행지수 다섯달째 감소

선행지수도 석달째 감소

"경기부양 요구 높아질 상황"


◈한국《대출금리 조작 '고무줄 가산금리' 방지책 이달 나온다》


고객 소득 축소·담보 누락 등

은행들 주먹구구식 산정에 '메스'


고객이 과정 파악할 수 있게

대출금리 산정 내역서도 제공


"모범규준은 자율 수칙이지만

내규 반영 땐 강제성… 효과 기대"



문화 TOP


◈조선《예술이 된 쓰레기… 플라스틱 폐기물로 '우주'를 창조하다》

美 '수퍼 팝아트' 창시자 케니 샤프

텔레비전·장난감 등 쓰레기 주워

만화적 회화로 사회적 메시지 전달

오늘부터 서울 롯데뮤지엄서 전시


◈중앙《카라얀·번스타인 제왕 리더십 이제 안 통한다》

지휘 20년 정치용이 본 교향악단


21세기 오케스트라는 자유 추구

음악 흐름·스타일부터 제시해야

단원들은 프로, 채찍보다 격려를


코리안심포니 새 예술감독 맡아

브람스 음반 내고 해외 공연도


◈동아《"시인의 詩에 내 노래를 입혀 뮤지션 드림팀이 연주합니다"》

17일 6년만에 콘서트 갖는 최성수와 동료 연주인들


'풀잎사랑' '동행' 등 1980년대 풍미

30대 중반에 美유학 음악 재충전


"도종환-안도현-김용택의 시에

조윤성-성민제-파코의 연주

클래식-재즈-라틴 앙상블 선뵐 것"


◈경향《신라의 미소 '얼굴 무늬 수막새' 보물로 거듭난다》

문화재청서 지정예고


1930년대 초 발견…일본 건너가

1972년 기증 받은 사연 많은 유물

신라 와당 기술 집약된 대표작으로

기와로는 처음으로 지정될 듯


군위 법주사 괘불도 등 3건도 함께


◈한겨레《집요한 소통의 춤사위…내면의 아우성이 터졌다》

미리 본 '엔디티' 신작 '워크 더 데몬'


현대무용 최전선 '엔디티1' 곧 내한

'스톱모션' 등 기존 레퍼토리 함께

마르코 괴케 연출 신작 무대 올려


네덜란드 헤이그 초연…사흘간 매진

거친 숨소리·관절 움직임 하나까지

이면의 소리 담은 춤·언어로 승화


◈한국《손끝 느낌에 스트레스 싹~ '낯선 감각' 열광하는 어른들》

[,겨를]

북적이는 '액체괴물' 슬라임 카페


쫀득 거리는 것 늘렸다 구겼다

의미없는 주물럭거림 같지만

"속이 시원… 머릿 속 깨끗해져"


만지면 바스락·뽀드득거리는 소리

뇌 자극하는 ASMR도 인기

"지친 일상에 새 감각 욕구 커져"



스포츠 TOP


◈조선《끝 모를 터널같던 無名… '땀'으로 터널 뚫다》


SK 한동민, 대졸 첫 40홈런

-드래프트 외면받고 대학 진학

-"미친 사람처럼" 연습 또 연습

-상무 2군서 홈런왕… 반전 계기

-데뷔 7년만에 풀타임 꿈 이뤄


LG 채은성, 홈런·타점·안타 팀 1위

-지명 못받고 '육성 선수'로 LG행

-공 정확히 못 던져 포수 꿈 접어

-시즌 앞두고 타격 자세 뜯어고쳐

-"난 재능 없어… 노력만이 자산"


◈중앙《다저스의 가을야구…1선발 커쇼, 2선발 류현진》

콜로라도 꺾고 서부지구 우승 차지

5일부터 애틀랜타와 디비전시리즈

막판 3연승한 류현진 '빅게임 투수'

"로버츠 감독 1, 2선발 비공식 내정"


◈동아《한국인 에루페 "천년고도 레이스, 신고합니다"》

귀화 뒤 처음 경주국제마라톤 출전


대회 통산 4번째 정상 자신감 넘쳐

선수등록 못해도 기록은 인정 못받아

케냐 코리르-체비도 우승 호시탐탐


마스터스 참가자 신청은 5일 마감


◈경향《드디어 만난 메시…제대로 '손' 봐줄까》

챔스리그 B조 2차전 선발 유력…메시 나오는 바르셀로나와는 첫 대결

경기 내내 맞붙을 가능성…시즌 첫 골 넣으며 부진 탈출할 최고의 무대


◈한겨레《송도냐 여주냐…고뇌의 갤러리》

내일부터 '여자골프 빅매치' 동시에 열려


8개국 대항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박성현·유소연·김인경·전인지

-한국 대표로 '안방 첫 우승' 도전

-강호 미국·쭈타누깐 타이 넘어야


KLPGA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고진영·김하늘·오지현 비롯해

-첫 한국 투어 나선 리디아 고까지

-한·미·일 호령 스타들 한자리에


◈한국《줄잇는 빅이벤트… 10월 국내 그린은 별천지》


국가대항전 UL인터내셔널크라운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4일 나란히 송도·여주서 개막


11일부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박성현·쭈타누깐 등 스타 총출동

18일엔 제주도서 PGA 더 CJ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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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3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첫 50대 여성 교육부총리(유은혜 후보자) 실험》

5개 부처 개각… 산업·고용장관엔 관료 출신 발탁, 국방도 바꿔

靑 "업무평가 낮은 장관들 교체"… 국회 청문회 통과도 고려


❍ 교육부총리에 내정된 유은혜


❍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이해찬 참석한 첫 당·정·청 회의


-연 소득 7000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소득 상관없이 대출


❍ 여당 반대에 '규제개혁 1호 법안' 무산

-銀産분리 완화 법안 처리 못해

-통과 약속했던 임대차보호법 등

-민생·경제 법안도 함께 발묶여


❍ 文대통령, 9월말 유엔총회 참석하기로… 南北美中 종전선언 구상

-트럼프는 대북 대화·경고 메시지

-"한미 워게임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땐 어느 때보다 클 것"


◈중앙《지지율 하락에 여론 나쁜 장관 교체》


5개 부처 개각, 사실상 문책 인사

김상곤·송영무 '개국공신'도 경질


유은혜 50대 여성 교육부 장관

국방장관엔 정경두 합참의장

고용쇼크에도 김&장 라인 유임


❍ 여당 강경파 반발… 은산분리 완화법 국회 처리 불발

-홍영표 원내대표 "면목이 없다"


◈동아《캠프출신 뺀 자리에 정치인-관료》

'文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잇단 정책 혼선에 지지율 하락

김상곤-송영무 등 문책성 교체

첫 50대 여성부총리 유은혜 발탁


국정원 기조실장엔 이석수 前특감


❍ 교육정책 이끌 유은혜 "학생-학부모와 소통"


❍ 전세대출 제한 실수요자 반발에… 정부, 부랴부랴 "무주택자 제외"

-당초 "소득 7000만원 넘으면 규제"

-1주택자 대출 보증은 중단할 듯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강력 검토해달라"

-"3주택 이상과 초고가 주택 대상"

-與대표 취임후 첫 당정청서 요구

-장하성 "투기억제 후속조치 검토"


◈경향《긴급조치 정신적 피해 '국가배상' 길 텄다》

헌재 "보상금 수령했다고 화해로 간주한 민주화보상법 일부 위헌"

'과거사 사건, 민법상 소멸시효 적용'도 일부 위헌… 재심 청구 가능

양승태 대법원이 내린 과거사 판결 53건은 "취소할 수 없다" 결정


※재판소원제도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헌법재판소의 위헌심사 대상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대법원은 이를 인정할 경우 헌재가 대법원의 상위 기관이 돼 사실상 4심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 유은혜, 여성 첫 사회부총리(교육부 장관)

문 정부 2기, 5개 부처 개각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일자리' 손잡는 중앙·지방 정부


❍ 트럼프 "한·미 훈련에 지금 큰돈 쓸 이유 없어"


-매티스 말 뒤집고 "김정은과 훈훈"

-"재개하면 더 크게" 강온 양면전략


-한국 등 철강쿼터 면제 포고문 서명


◈한겨레《50대 여성 부총리 파격…집권 2기 '혁신' 개각》

교육부장관 유은혜 의원 지명

청와대 "소통·정무감각 탁월"

내각서 '여성 30% 원칙' 유지


❍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장관 5명·차관급 4명 교체


❍ 폭우에 '흙탕물' 한강


❍ 헌재 "패킷 감청 헌법불합치"…수사 오남용 '제동'

-"통신자유 심각한 위협 초래" 결론


※패킷 감청


인터넷 회선을 통해 송수신되는 데이터의 단위(패킷)를 중간에 가로채 복원함으로써 회선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인터넷 로그 기록과 검색어, 방문한 페이지, 전자우편 등 모든 활동 내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청 방식이다.


◈한국《혼선 빚던 사회부처 물갈이 '쇄신 개각'》

文정부 2기 장관 후보자 5명 지명


부총리 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여가 진선미


대입·고용·계엄령 문건 등 '문책'

경제팀은 김동연 등 대부분 유임


❍ 동료 의원 축하받는 유은혜


❍ 인터넷은행법·상가임대차법 '8월 국회' 처리 끝내 무산

-여야 막판 협의에도 이견 못 좁혀


❍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재심 통해 배상받을 길 열렸다

-헌재, 민주화보상법 조항 일부위헌 결정


❍ 트럼프, 김정은 달래면서 '경고 메시지'

-"지금 한미훈련에 큰돈 쓸 이유 없어

-훈련 재개하면 어느 때보다 큰 규모"

-北과 협상 판 깨지 않고 비핵화 압박


◈서울《장관 5명 교체… 文정부 2기 '개혁' 속도 낸다》

교육장관에 국회 교문위 소속 유은혜

국방장관, 공군 출신 정경두 합참의장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여성 진선미

'우병우 감찰' 이석수 국정원 기조실장에


❍ 민주화운동·과거사 피해 국가배상 길 다시 열렸다

-헌재, 청구 소멸시효 6개월 등 위헌 결정

-"법원 판결 취소,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


❍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추진

-이해찬 대표 취임 후 첫 당·정·청 회의

-투기 차단… 공정시장가액 비율 재검토


◈세계《경질성 중폭개각… 국정쇄신 다시 '고삐'》

文대통령, 5개부처 장관 교체… 2기 개각 단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자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성 진선미


❍ "부동산 투기 근절 종부세 강화 검토"

-당·정·청 "시장안정 강력 대책 추진"

-3주택 이상·초고가 주택 대상으로

-고위 당·정·청 회의 매달 정례화도


❍ 천리안 2호 올 연말 우주로


❍ 소비·투자 '꽁꽁'… 성장동력 약해지는 한국경제

-기업체감경기 작년 2월 이후 최저

-스마트폰·車 경쟁력↓… 제조업 위기

-내수·수출침체… 생산·설비투자 '뚝뚝'


◈국민《5개 부처 문책성 개각… 개혁色 더하고 여성 중용》

부총리 겸 교육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지명

산자·여가장관, 총리가 해임 요청

차관급 4명 인사도 함께 단행

1~2주 내 환경장관 추가 교체설


❍ 이해찬 "종부세 강화 검토"… 장하성 "투기 억제책 강화"

고위 당정청 협의 '집값 과열' 정조준


-李 "구체적·과감한 대응으로

-초기에 불안감 해소 필요"


-논란 부른 전세대출 소득기준

-무주택자에겐 적용 예외 요청


❍ '뉴스메이커' 시·도지사들과 대통령


❍ 헌재, '양승태 대법원' 과거사 판결 근거법 "위헌"


-'과거사 소멸시효 6개월' 판단과

-정신적 피해 손배 청구 금지한

-민주화운동보상법 판결 뒤집어

-다시 재판받을 길 열려


-긴급조치 재판 취소는 각하


◈매일경제《"사업 접겠다" 쏟아지는 中企매물》

한국M&A거래소 상반기 집계


매물 360개…1년새 1.5배

불황·최저임금 인상 겹쳐


❍ 고용참사·전기료 논란 문책… 교육개혁에 '친문 女정치인'

文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


부총리겸 교육장관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 기업경기지수 18개월來 최저 '탄핵정국 수준 추락'


❍ 文대통령 - 시·도지사 "일자리 협치"


❍ "3주택 이상, 초고가 주택 종부세 강화"

이해찬 대표 첫 당정청 회의


-소득 7천만원 전세대출 제한

-무주택자는 적용 예외키로

-서울 집값 상승률 6년새 최고


❍ "제약·바이오社 회계, 중징계 없다"

금융당국, 계도중심 정책 가닥


※비조치의견서 제도 : 금융사가 신규 영업, 신상품 등이 현행법에 위반되는지 사전에 당국이 검토·회신해 주는 방식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수단이다.


◈한국경제《文정부 '2기 경제팀' 관료 전진 배치》

5개 부처 장관 교체


사회부총리  유은혜

국방부 장관 정경두

산업부 장관 성윤모

고용부 장관 이재갑

여가부 장관 진선미


김동연 부총리·최종구 위원장과 '실무형 팀워크' 구축


❍ 3주택 이상 보유자 종부세율 두 배(과표 12억~50억 기준) 올린다

-"한 달 전 정부 인상안으론 한계"

-당·정, 0.5~2% → 1.5~3% 검토


❍ 기업 체감경기 18개월 만에 '최악'

-'탄핵정국' 수준으로 추락

-中企·서비스업체 더 악화


❍ 민선 7기 시·도지사 간담회


❍ 8월 국회도 '빈손'…짓밟힌 규제개혁 법안

-은산분리 완화·기촉법·규제프리존법

-여야 합의 실패…9월 국회로 떠넘겨


◈서울경제《문책성 중폭 개각…靑 "심기일전할 것"》

사회부총리·교육  유은혜

국방 정경두 산업 성윤모

고용 이재갑 여가 진선미


❍ 이해찬 '집값과의 전쟁' 선포…종부세 폭탄 예고

[이슈&워치]


-"초고가·3주택 이상 종부세 강화"

-취임후 첫 당정청 회의서 공식화

-재개발·재건축 등도 개선 검토


❍ 존재감 드러낸 강한 與대표


❍ 적과의 동침…카뱅, 네이버와 카드사업 제휴

-체크카드 온라인 결제때

-네이버페이 이용 가능케


❍ 전세대출 소득제한 하루만에 없던일로

무주택자 예외…혼란만 부추겨


❍ '영화·방송 스태프 근로자 인정'…업계에 "알아서 하라"는 문체부

본지 '근로단축 가이드라인' 입수


-3개월 기다렸는데…노사에 떠넘겨


◈부산《일자리 보고회 된 靑-시·도지사 간담회》

민선 7기 출범 후 첫 상견례

각 시·도, 기존 사업만 나열

구체성 없는 보여 주기식 지적

지역 현안 논의 취지도 변질


❍ 文 정부, 중폭 개각

-교육부 장관에 유은혜

-국방 정경두, 노동 이재갑

-여성 진선미, 산업 성윤모


❍ 부산 미분양 주택 한 달 새 50% 늘었다

-7월 3266호, 기장군에 최다

-주택 분양실적도 59% 줄어


❍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오늘 창원서 개막

-91개국 4255명 참가



정치 TOP


◈조선《與강경파 "당 정체성에 안맞는 법안" 끝까지 반대》

銀産분리 완화법 무산


文대통령이 직접 요청했던 법안

"재벌에 특혜" 與 노선집착에 발목


김성태 "민주당 과거에 집착"

홍영표 "국민께 면목이 없다"


◈중앙《유은혜, 국회 교육위서 7년 활동…일각선 "현장 경험 없다"》

세 번째 여성 교육부 장관


김근태 보좌관 거친 운동권 출신

고교시절 부친 과로사 문제로

'문재인 변호사' 도움 받은 인연

유 "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할 것"


◈동아《정책혼선 빚은 시민단체-캠프 출신 경질… 靑 "실사구시 개각"》

[文정부 2기 개각]


고용참사-대입혼선 등 국정 타격

개혁성 대신 정책능력에 주안점


정치인-관료 출신이 18명중 14명

시민단체-캠프 출신 4명으로 줄어

환경장관 등 1, 2주내 추가 교체


◈경향《"일자리 창출, 지역이 주도를"》

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정부는 평가·지원하겠다"

적극적 역할·상호 협업 주문


◈한겨레《정책 혼선 부처 물갈이…"국민 체감할 성과내라" 주문》

[8·30 개각]

문 대통령 '중폭 개각' 배경·의미


성과 부진한 부처 문책

-교육·국방·산업·고용·여성 등

-평가 하위·동력 떨어진 부처 교체


주요 경제사령탑은 유임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기조 유지

-산업·고용노동은 정통 관료 임명


능력 인정받은 50대 여성 발탁

-장차관급 9명 중 4명이 여성

-교육·여성 정책 맡겨 힘 실어줘


민주당 정치인 대거 영입

-유은혜·진선미·양향자 등 중용

-당·정·청 협력 강화 위한 포석


◈한국《與 강경파 '은산분리 완화' 제동… 당론 못 정해 법안 불발》

8월 임시국회 처리 끝내 무산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민생 법안도

야당 '패키지 처리' 요구에 발목


"이해찬 민주당 대표 취임으로

靑 무리한 강행 피해" 분석도


"여야 간 협상으로 진전 보여

9월 정기국회 처리 가능성 높아"



사회 TOP


◈조선《저 판사는 '인권법' 출신인가요?… 재판 전에 꼭 물어보는 세상》

특정 모임의 법원 장악, 문제없나


대법원·헌재·서울중앙지법 요직

인권법연구회 출신 등이 독점하자

곳곳서 "과거 하나회랑 똑같아

요즘 이런 권력기관이 어디 있나"

소송 당사자들도 판사 성향부터 봐


◈중앙《"40명 먹여살린 생산라인, 고철로 팔려하니 미칠 지경"》

[기획]

불 꺼지는 산업단지


단지 곳곳 "매각" "임대" 현수막

공장 싸게 내놓아도 거래 안 돼

60대 "차라리 베트남 가서 호프집"

실적 나쁜데 최저임금 크게 올라

"어렵다"는 옛말, 이젠 "끝났다"


◈동아《헌재 "민주화보상금 받았어도 국가배상 청구 가능"》

2015년 양승태 대법원 판결 뒤집어


"보상금에는 정신적 손해 포함 안돼

국가와 화해 간주한 조항은 위헌"

피해자들 재심 통한 배상 길 열려


과거사 사건 소멸시효 적용도 위헌


◈경향《헌재 "인터넷회선 패킷감청은 헌법불합치… 통제장치 필요"》

"범죄 수사 필요성 인정하지만 무차별 정보수집 기본권 침해"

법적 공백 우려 2020년 3월31일까지만 유지… 법 개정해야


◈한겨레《경력단절여성이라고요? 육아도 경력입니다》

소셜벤처에서 새로 시작한 워킹맘들


육아·출산으로 직장 떠난 뒤

-"내 이름이 없어진 것 같아"

-"난 아무것도 못해" 입에 달고 살아

-밀려났다는 생각에 자신감 잃어


'(주)진저티'에서 새출발

-일터 떠난 여성과 소셜벤처 잇는

-프로그램 통해 새로운 직장 찾아

-여성들에 걸맞은 일터문화 모색


일과 삶 가까운 회사 만들기

-출근시간 지키기 강제하지 않고

-사무실 밖 어디서든 일할수 있어

-근무일수도 선택…'시간주권' 누리게

-수익·지출내역 공유하며 업무 고민


'엄마라는 경력' 왜 스펙 안되나

-'출산·육아가 경력방해' 인식 아래선

-누구도 결혼·일 병행하기 힘들어

-"불확실성시대 계획대로 일 안돼도

-그에 맞춰 변화하는 법 육아로 배워"


◈한국《"위치도 업무도 잘 몰라요" 현장인권상담센터 '존재감 0'》


"수사과정 인권침해 예방"

종로·강남경찰서 시범운영


지하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고

홍보 덜 돼 찾는 사람 드문드문

인권과 관련 없는 상담도 많아



국제 TOP


◈조선《경제 위기 아르헨티나, 이번엔 '뇌물노트 8권' 충격》


前대통령 페르난데스

최대 2억달러 치부한 의혹

前정부 운전기사가 10년 동안

배달 장소·시간·금액 등 기록


페소화, 사상 최저치로 떨어져


◈중앙《트럼프 "중국이 대북자금·연료 지원"…북한엔 수위 조절》

"중국, 북·미관계 어렵게 만들어"

북 향해선 "김정은과 관계 훈훈

한·미 워게임 큰돈 쓸 이유 없어"

연합훈련 재개 놓고 톤 낮춰


◈동아《트럼프 '콘크리트 지지층'의 힘… 탄핵론 다시 수면 아래로》


코언 등 최측근 잇단 유죄에도

지지율 30% 후반~40% 초반 유지

닉슨 사임 당시 24%와 큰 차이

민주당서도 역풍 맞을라 손사래


중간선거서 민주당 하원 장악

러 스캔들 드러나면 위기올수도


◈경향《숙제 안은 채… 일본 '몬주' 폐로 돌입》

고속증식원자로 핵연료 추출 작업부터 시작

안전 문제 다 못 풀고 비용 부담에 주민 불신도


◈한겨레《트럼프에 공들여온 아베정부…'진주만 발언' 보도에 속앓이》


트럼프 "진주만을 잊지 않고 있다"

6월 정상회담 발언 보도에 화들짝

작년 방일 트럼프 융숭 대접에도

무기 구매 요구·고관세 부과 '악몽'


고노 "사이좋지만 무역교섭과 무관"

'미국의 다음 목표는 일본' 관측까지


◈한국《트럼프마저… 아프간 수렁서 진퇴양난》


철군 주장하다 4000명 추가 파병

탈레반·IS는 정부군과 교전 계속

친미 가니 정권은 내분 빠지기도


美, 탈레반 비밀 접촉… 성과 없어

"트럼프 신아프간 전략 실망했다"

러시아·중국 개입 가능성도 제기



경제 TOP


◈조선《큰놈은 못올리겠네요… 조상님, 초라한 추석상 죄송합니다》

봄 냉해·여름 폭염·수확철 폭우

3災 닥친 농산물, 추석물가 비상


"살다살다 이런 허탈한 농사 처음"

-배·사과 등 과일 씨알 확 줄어

-크기·무게 작년의 절반 수준


시금치 나물도 포기해야

-시금치 작년보다 67% 급등

-자고나면 양배추·무 500원씩 올라


◈중앙《대출은 늘고, 벌이 시원찮고…자영업 빚 600조 넘었다》

1500조 가계 빚 이은 시한폭탄


이자율 높은 제2금융권 대출 많아

신용 떨어져 상환 여력 안 될 수도


최종구 "관리 강화할 것" 밝혔지만

'자영업 고통-대출 부실' 사이 고민


◈동아《최태원(SK그룹 회장) '뚝심' 20년… '글로벌 영토' 넓힌다》

뉴 SK "새 성장동력 확보"…바이오-물류 공격적 투자


하이닉스-실트론… M&A 승부사

-작년 자산 193조-매출 158조원

-수출 규모는 10배 이상 늘어나


거침없는 신사업 개척

-바이오 美업체-아일랜드 공장 인수

-중국 2위 물류기업 지분투자 확대


◈경향《AI가 다 해주는 '내일'…베를린에선 '오늘'이 된다》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개막… 글로벌 가전업체 총출동


LG, 씽큐 인공지능 TV 기반으로

거실·주방·세탁실 '초연결' 구현

입는 로봇·프리미엄 키친도 공개


삼성,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통해

각종 기기·가전 연결한 홈 IoT존

시간 단축 '퀵 드라이브' 세탁기도


◈한겨레《"원전 한빛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공극(빈 공간) 1천여개"》

한수원 "22곳뿐" 발표와 달리

정부기관 관계자 "1100개 추정"

'매설판 보강재' 아랫부분서 발견

보강재만 1808곳 달해

'쌍둥이' 한빛 3호기도 상황 비슷

전문가 "부실시공"…전수조사 시급


◈한국《AI 라이프스타일로… 삼성·LG '스마트 가전' 유럽 대전》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 개막


삼성 빅스비 등 '홈 IoT 존' 선봬

LG '씽큐 존' 홈 제어 기술 시연

AI기술 탑재 가전제품 정면 대결



문화 TOP


◈조선《"110년 동안 세습도 분열도 없던 교회… 책으로 남겼죠"》

'안동교회 이야기' 쓴 유승준 작가

12년 만에 개정판 내고 교회 찾아

"안동서 예수 잘 믿는다는 것은

남에게 본 되고 예의 바르다는 뜻"


◈중앙《젊은 감독들이 묻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국내외 영화제 화제작 네 편


상업영화를 뛰어넘는 패기 넘쳐

자식 잃은 부모 다룬 '살아남은…'

범죄자 몰린 소녀 그린 '죄 많은…'

히어로영화 제작기 '어둔 밤' 유쾌


◈동아《지구촌 갈등의 현장, 시적 언어로 포착하다》

국내서 첫 개인전 여는

벨기에 작가 프란시스 알리스


뉴스위크 선정 '중요 예술가 10인'

난민-국경 문제 등 첨예한 이슈서

고정관념 흔드는 다양한 해석 시도

"한반도 DMZ도 흥미 갖고 지켜봐"


◈경향《조선·명나라 '시문 배틀' 승자는 과연 누구였을까…》

명 사신 예겸, 집현전 학사 정인지·신숙주·성삼문 등과 글 솜씨 겨뤄

그 당시의 시문 37편 골라 엮은 '봉사조선창화시권' 국보로 승격 예고


◈한겨레《함부로 '유족다움'을 말하지 말라》

영화 '살아남은 아이' 김여진


'아들 잃은 엄마' 역으로

육아 7년만에 스크린 복귀


상처 회복·속죄·치유의 이야기

무게감에 눌려 피하고 싶었지만

절제된 고통 담은 대본에 마음 출렁

'이 역할 놓치고 싶지 않아' 욕심


"아이 잃고 어떻게 저럴 수 있냐고?

그럴 수 있어요, 이 영화처럼"


◈한국《러브하기 좋은 가을… 로맨스 영화가 돌아왔다》


'너의 결혼식' 예상 밖 관객몰이

13년에 걸친 첫사랑의 애틋함과

20대의 현실을 버무려 '입소문'


"사회 이슈·역사물에 피로감 느껴"

외면했던 국산 로맨스 부활 조짐

내달 개봉하는 '나비잠'도 기대



스포츠 TOP


◈조선《일본 꺾었지만… '진짜 한국 야구' 보고싶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결승 진출 사실상 확정

홈런 3방 포함 14안타 터뜨렸지만

5득점 그쳐… 타선 응집력 보완해야


◈중앙《프로야구 한국, 실업야구 일본에 5대1》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5-1 일본


선발 최원태 흔들, 초반부터 위기

박병호, 호수비에 3안타로 반전

황재균은 3경기 연속 홈런 행진

오늘 중국전…이기면 결승 진출


◈동아《"선실점 막은 박병호 환상수비, 홈런 그 이상"》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이승엽의 野생野사


안타성 타구 잡아내 흐름 안 뺏겨

놓쳤으면 어려운 경기 했을 뻔

타선 좋아졌지만 잔루 13개나


슈퍼라운드 일본전 5-1 승리

오늘 중국 넘으면 결승 진출

초반부터 몰아쳐 승기 잡아야


◈경향《팬들 비난·탈락 불안·한일전 부담 '펑펑펑' 날렸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첫 경기, 일본 5 대 1로 꺾고 명예회복 기회 잡아

김하성·박병호 이어 황재균 홈런포… 오늘 중국만 이기면 결승행


◈한겨레《여자핸드볼, 적수는 없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결승서 중국 꺾고 AG 7번째 정상

정유라 8골 넣으며 공격 주도

교민 등 500여명 "대한민국" 응원


◈한국《넥센 영웅들, 한국야구 구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박병호·김하성·이정후 맹활약

슈퍼라운드 1차전, 日 5-1 꺾어

대만이 日에 잡혀도 결승행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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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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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서명운동으로 촉발된 '3角 정치'》

[NEWS&VIEW]경제활성화 법안 새 국면


朴대통령 "국회로부터 외면당하면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문재인 대표 "대통령이 국회 겁박...민주주의 위기" 반발

국민의당 "원샷법·서비스법, 노동5法중 3가지 전향적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51.html


◈중앙《"인구 1억명 사수 마지노선은 출산율 1.8(현재 1.42명)"》

일본 '1억총활약상' 가토 가쓰노부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저출산 극복이 2기 아베노믹스 핵심, 39조원 투입

다음 세대 명운 걸려...중국도 한 자녀 정책 포기

청년 고용·집값 지원 초점, 보육시설 대폭 늘릴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6


◈동아《중국의 '六(6%대 저성장)'과 '合(해외기업 합병)'...한국경제 더블쇼크》

[뉴스분]


작년 성장률 6.9% 25년만에 최저

中 경기침체로 한국 수출 큰 타격


해외M&A 금액 4년만에 2.6배로

덩치 키워 韓 기업경쟁력 더 위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0/76011593/1


◈경향《무너진 '바오치(保七·7%대 성장 유지)'》

중국 작년 6.9% 성장에 그쳐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IMF, 세계 성장률 전망 낮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92248245


◈한겨레《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최경환 말고 8명 더 있다》

2012~2013 공채 내부문건 입수


국회의원 3명, 차관급 1명, 전·현 경제관료 4명

명단 옆에 청탁자 표시...지원한 10명 전원 합격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6.html


◈한국《보육대란 시작...학부모 지갑 열어 메운다》

서울 경기 등 누리예산 미편성

교사 인건비 체불·운영비 부족

내달 강원 전북 등 여파 확산

내일 부총리·교육감 면담 재추진

http://www.hankookilbo.com/v/418dc6c006fa4a8893d9b136d9ead2ed


◈서울《정부, 양대 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완화) 추진...독자 노동개혁 나선다》

한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이기권 장관 "조직 이기주의" 규정

일반근로자 의견 직접 수렴 뒤 확정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0001013


◈세계《중국 '바오치(保七·성장률 7% 유지)' 종언

세계경제 칼바람》


작년 경제 성장률 6.9%

25년 만에 7% 아래로


세계성장률 3.4%로 ↓

추가 부양책 내놓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9/20160119003763.html


◈국민《'아동 학대' 정부 뒷짐...보육사들 떠난다》


눈물 짓는 아동 매년 느는데

돌봄 예산 오히려 줄어들어

쉼터 예산 57억 전액 삭감


당국 실질 지원 없이 말만

그룹홈, 운영할수록 빚만

보육사도 月 130만원 박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964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노사정 깨졌다》

한노총, 내부 계파갈등에 표결없이 일방선언

이기권 "1900만 근로자 대표 역할 포기한것"


※노동개혁 어떻게 추진돼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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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9│노사정위, 노동시장 개선 특위 설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23  │노동시장 구조개선 기본합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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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31│노사정 대표, 핵심 쟁점 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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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   │한노총 결렬 선언, 김대환 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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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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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한노총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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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 16  │노동개혁 5대 입법안 국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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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  │법안 논의 못한 채 정기국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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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정부, 2대 지침 관련 기초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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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1│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탄' 선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19  │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기·노사정위 불참 선언 

─────────────────────────────

http://news.mk.co.kr/newsRead.php?no=52112&year=2016


◈한국경제《기간제법 포기 이어

파견법까지 후퇴》

당정, 법안 개정 움직임


※파견법 개정 효과


뿌리산업 부족 인력 2만8000여명

개정안 통과 시 고용 효과 1만7800여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957801


◈부산《조경태 새누리行

혼돈 휩싸인 PK》

영남 유일 야당 3선 탈당

서부산권 총선 구도 급변

100% 상향식 공천 놓고

김무성-친박도 충돌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0



■정치 TOP


◈조선《'야당의 3選' 조경태 탈당...불붙는 부산 三國志》

조경태, 새누리行 유력...김무성·문재인·안철수, PK 바람 일으키려고 총력


김무성, 趙 만나...靑도 趙 설득

-'텃밭' 부산서 野風 차단 못하면

-이곳 기반인 金대표 미래도 불투명


국민의黨도 趙 영입 공들여

-安의원, 고향서 성적 안좋으면

-내년 大選서 바람몰이 어려워


더민주, 크게 패하면 文에 타격

-"부산 선거가 정말 어려워지면

-文대표가 직접 출마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54.html


◈중앙《박 대통령 서명 정치에 "국회 설득 최선 다했나" 비판론도》

[뉴스분석]민생입법 대국민 직접 호소 파장


"오죽하면 엄동설한에 나섰겠냐"

대국민담화 5일 만에 전격 결정


지나친 국회 압박은 삼권분립 위배

오바마는 반대파 백악관 초청 설득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9


◈동아《새누리가 믿는 구석은...

종로-강남권 경선드라마》

총선 인재영입 부진 반전 노려


眞朴-脫朴-靑출신-MB맨 등

'사연있는 거물' 맞대결 관심


'기득권 공천' 우려 불식도 기대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 경선 관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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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경쟁 상대                                     │구도 및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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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박진 전 의원vs오세훈 전 서울시장              │본선 못지않은 '정치 1번지'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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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갑         │강승규 전 의원vs안대희 전 대법관              │터줏대감과 명망가의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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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갑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vs이혜훈 전 의원│박근혜와 유승민의 '대표 여걸'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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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을         │강석훈 의원vs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박근혜와 이명박의 '책사'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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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vs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의 자존심' 경북고 동기 간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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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유승민 의원vs이재만 전 동구청장               │'진실한 사람들' 논란의 최종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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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분구 예상)│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vs민현주 의원          │박근혜와 유승민의 '입'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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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갑         │이종훈 의원vs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학자 경제통 대 고나료 경제통의 '천당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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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을         │전하진 의원vs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벤처 1세대'와 '3선 관록'의 외나무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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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vs최구식 전 의원                   │전직 언론인 간 자존심 대결                  

─────────────────────────────────────────────────────────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351/1


◈경향《박 대통령 또 '거리정치'》

'재계 주도 서명 동참'...입법 진정성인가, 총선용 정략인가


국무회의서도 또다시 언급

'국민'에다 '경제인' 추가

2005년 '사학법 투쟁' 연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192218285


◈한겨레《문재인 "빠른 시간내 물러날 것...선대위가 총선 전권 행사"》

[더민주 문 대표 신년회견]


사퇴 시기·권한이양 논란 선그어

"영입위원장도 내놓고 백의종군"

호남민심 되돌릴지 촉각

추가탈당 제동 여부도 관심


천정배·정의당에 연대 제안


※문재인 대표 새해 기자회견 주요 발언


[선대위로 권한 이양]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전폭적으로 신뢰,

선대위로의 권한 이양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백의종군할 것"


[대표직 사퇴 및 거취]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빠른 시간 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불출마 생각에 변함없어"


[의원 탈당]

"지역을 볼모로 하는 구태 정치가 새로운 정치일 수 없어"


[야권 연대]

"국민회의, 정의당과 비공식적 협의 해왔으나 결실 맺지 못해,

공개적, 공식적 논의로 전환하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992.html


◈한국《"MB맨들도 영입 OK"

국민의당 右클릭 가속》


MB정권 때 활약 김봉수·정용화 합류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도 '러브콜'


경제 쟁점법안에 "전향적 검토"

북핵 대책 부분적으로 정부 지지도

http://www.hankookilbo.com/v/d5d8f892aba5421aac74f193858d86bd


◈부산《"쟁점법안 처리에 총력" 말만 앞세우고 해법은 없었다》

당·정·청 새해 첫 정책조정협의회

핵심 총출동 "임시국회 통과 공조"

야당 압박카드·국회의장 설득 등

구체적 방법론 없어 실효성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88



■사회 TOP


◈조선《밀착 운전만 안 했어도 22중 추돌 피할 수 있었다》

호남고속도로서 8명 부상


다중 추돌사고 반복 3대 요인

①운전자 안전거리 안 지키고

②감속 규정 어겨도 처벌 안 해

③'20% 감속' 표지 제 기능 못 해


※끊이지 않는 다중 추돌사고

───────────────────────────────────────────────

106중 추돌│(2015.2.11)인천 영종대교             │짙은 해무에 과속으로 주행   │사망2 부상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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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중 추돌 │(2015.1.16)중앙고속도 공근터널 부근  │눈내린 도로서 차량 미끄러져 │부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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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중 추돌 │(2016.1.3)서해안고속도 광천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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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6.1.1)호남고속도 곡성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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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5.11.30)경부고속도 오산 부근 구간│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사망2 부상3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78.html


◈중앙《집 대출금 짓눌린 신혼

월 128만원 빚 갚아

"애 가질 엄두가 안 나요"》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2] 전셋값 급등의 그늘


신혼부부 100명에게 물어보니


소득의 24% 원리금 상환에 써

8000만원 전세 대출 받을 29세

"내 집 마련, 몇 살에나 가능할지..."


※신혼(예비)부부

100명 설문


신혼집 값 평균

전셋값(57명, 월세는 전세로 환산) 16426만원

자가(35명) 31142만원

*부모집 동거, 무응답 8명


집 마련 때

누구 도움받았나

대출 ... 58

부모 ... 58

*중복 응답


대출 부담 얼마(평균)

대출금 ... 8611만원

원리금 상환액 ... 128만원 (월 소득의 24.2%)


*예산에 맞춰 집을 고르다 보니

동네 잡기가 어려웠다

김유리(28)


*남편 직장이 4대 보험이 안 돼

보증금 대출이 거의 불가능했다

김윤지(26)


*자금에 집을 맞추다 보니 좋은 데로

가고 싶지만 선택의 폭이 좁았다

이가영(30)


*보증금의 80%를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월 50만원의 원리금을 낸다

이건희(32)


*신혼집을 위해 1억 넘게 대출했다.

나머지 결혼 비용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

이영우(28)


*남자한테는 집이

제일 부담스럽다

김성준(30)


*둘이 살면 집이 좁아도 괜찮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 데로 가야

김동현(31)


*아이는 5~6년 뒤 낳을 생각이다.

애가 생기면 대출금 상환을 감당할 수 없다

최희윤(28)


*초년생에게 전세용 목돈 마련은 불가능하다.

보증금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컸다

김형진(31)


*돈을 다 모아서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몇 살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손정빈(29)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4


◈동아《"부천 초등생 엄마, 작년까지도 아들 잘 크고 있다고 말해"》

前직장 동료 밝혀...'시신 훼손 사건' 드러나는 거짓말


아들, 결석 석달뒤까지 살아있었다

-병원기록 2012년 7월이후 끊겨

-사망시점 父주장 11월보다 앞설수도


국과수 부검...얼굴-머리에 멍-상처

-"뇌진탕 흔적 없어"...폭행사망 무게

-경찰, 결석자중 소재 불명 6명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424/1


◈경향《장기결석 초등생 찾아보니 4명은 '행방불명'》


경찰, 19명 학대 정황 수사


부천 초등생 타살 가능성

국과수 "구타 출혈 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92155085


◈한겨레《현직 차관급, 아들 청탁 의혹...직원이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

[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제2의 최경환들]

전·현 고위 관료들 줄잇는 의혹


합격자 옆 ○○○ 처장, ○○○ 청장...'취업 내리꽂기' 시도

여당 예비후보인 전 청장, 동서인 전 의원 친척 채용 개입

기재부 전·현 간부에 교수도 등장..."잘 봐달라" 청탁 정황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개요

*2012~2013년 기준


[2012년 3~5월 공채]

*합격자 : 28

*청탁(의심) 합격자 : 1

- - - - - - - - - - - - -

[2012년 10~12월 공채]

*합격자 : 36

*청탁(의심) 합격자 : 6

- - - - - - - - - - - - -

[2013년 7~9월 공채]

*합격자 : 40

*청탁(의심) 합격자 : 5


※공공기관 채용 비리 현황


[한국광물자원공사]

2012년 2명 부정 합격

전·현직 임직원 5명 기소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1·2012년 사전 내정자 등 3명 부정 합격

감사원 주의 조치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2012년 사장 지시로 무자격자 부정 합격 등

감사원 징계 요구 > 청탁자 안 밝혀짐


자료: 중진공 내부문서 및 검찰·감사원 자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7.html


◈한국《부천 초등생, 그해 6월에 살릴 기회 있었다》

결석 두달 뒤 교사 방문 때도 생존

2012년 7월까지 병원·약국 찾아

주민센터는 출석 독촉 요청 묵살

사회적 감시체계 제대로 작동 안해

최군 머리에 멍...폭행 사망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30c8407de53e44768334549235c95ac3


◈부산《스크린도어 '공사' 아니라 '물품 구매'?》

교통공사 입찰 방식 고수

현대로템 잇속만 챙기고

100% 하청 줄 수 있어

특정 하청업체 독식 가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2



■국제 TOP


◈조선《차이잉원(대만 총통 당선자) "中, 선거에 개입 자제...善意를 느꼈다"》


정상회담 가능성 낮다면서도

"중국과 소통, 또 소통하겠다"

조기 組閣엔 부정적 입장 밝혀


"16세 소녀에 왜 이런 핍박을...

쯔위의 사과 영상보고 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30.html


◈중앙《"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질 것"》

[일자리의 미래]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예고


5년 내 인공지능·생명과학 혁신

사무직 등 일자리 710만 개 줄고

수학·컴퓨터 분야 200만 개 창출

로봇이 사람 대체 10년 내 10→45%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는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


[0~20%]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80~90%]

택시기사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점원


[90~100%]

모델 경기심판 법무사 텔레마케터


자료:BOA·옥스퍼드대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5


◈동아《佛 유대인 "이스라엘로 돌아갈래"》

작년 8000명 '逆엑소더스'...왜


反유대인 정서 확산에 '불안'

-샤를리 에브도-파리 테러 등

-인종주의 공격 절반이 유대인 타깃

-'키파'만 쓰고 있어도 위협 받아


佛거주 20만명 귀환 꿈꿔

-하위층은 복지혜택에 못 떠나고

-대부분 고학력 중상류층 기업인

-佛정부도 '고급 인력 유출' 고민


※프랑스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자료: 이스라엘 이민통합부


2012년 1916명

2013년 3120명

2014년 6961명

2015년 7900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560/1


◈경향《'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멍청한 건 자유지만 자기 나라서" "순교자 될 기회 줘선 안돼"


트럼프 안건 57만명 서명

하원서 3시간...생중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91748041


◈한겨레《캐머런 "영어 못하는 무슬림 여성 추방할수도"》

입국 2년반 뒤 영어실력 안늘면

10월부터 비자 연장 거부 시사

"사회통합 안돼 극단주의 빠질 우려"

여야 모두 "낙인찍기 역효과" 비판

"교육비 깎더니 영어 강조" 꼬집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940.html


◈한국《이란 굴기..."8000만 시장 잡아라" 각국 구애 경쟁》


시진핑, 올해 첫 순방지 중동 도착

22일 제재 해제이후 공식 방문 1호

日정부는 투자협정 체결 준비


로하니 대통령은 17년 만에 유럽행

'종파 갈등' 사우디와 중재 움직임도


※이란의 주요 교역 파트너 (단위:억달러, 2013년 기준)


중국 328

아랍에미리트 268

인도 123

터키 119

한국 84

유럽연합 73

일본 55

파키스탄 18

브라질 15

러시아 14


자료:영국 이코노미스트


※이란의 연령대별 인구구성

(단위:%, 총 7,847만명, 2015년 기준)


0~14세 21.7

15~64세 72.9

64세 이상 5.4


[평균연령 : 27.1세]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주요 경제·외교 일정


*이란 파키스탄

페르베즈 라시드

정보방송부 장관

19일 이란 대통령 접견


*이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22~23일 이란 국빈방문


*이탈리아  이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25~26일 유럽 방문 17년 만에

이탈리아와 바티칸 방문


*이란  일본

이란 내 일본기업

2월 중순 투자환경 정비 협정 체결

http://www.hankookilbo.com/v/3883b9e33b46453a929889c0fe311917


◈부산《美 대선 경선 열흘 앞으로...유력 주자들 '난타전'》


샌더스, 힐러리 강연료 비난

힐러리, 트럼프에 직격탄


트럼프, 클린턴 성 추문 들춰

크루즈, 트럼프 전력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0000033



■경제 TOP


◈조선《IT의 마술...금융이 사라진다》

"기존산업 파괴 '우버 모멘트'로 10년내 금융직군 50% 소멸"


카카오·삼성그룹 등 M&A 거래

투자은행·증권사 도움없이 완료

송금·투자자문 등 개인금융도

핀테크·인공지능 SW로 대체


※IT가 파고드는 소매금융 산업


[송금]

*기존 소매금융 : 지점 방문·ATM·인터넷뱅킹 등

*대체 서비스 : 간편 송금 서비스(토스·뱅크월렛 for 카카오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 자문]

*기존 소매금융 : 오프라인으로 대면(對面) 서비스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투자 자문(두나무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펀드 투자]

*기존 소매금융 : 은행·증권사 등에서 펀드 계약 후 투자

*대체 서비스 : 모바일 메신저로 펀드 투자(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기존 소매금융 : 은행 지점에서 심사 후 대출 금액·이자율 산정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자율 산정 가능(8퍼센트·렌딧 등)


※인력 대폭 줄이는 세계 금융업계 *구조조정 규모


HSBC 2만5000명

스탠다드차타드 1만5000

RBS 1만4000

유니크레디트 1만2200

도이치뱅크 9000


※우버 모멘트(Uber Moment) : 새로운 기술, 기업의 등장에 따라 기존 산업의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위협받는 순간을 '우버 모멘트'라고 한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2009년 창업한 이후 6년 사이에 미국, 유럽,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 택시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빈 방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서비스인 '위워크'도 호텔·숙박업과 부동산업계를 변화시키며 우버 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4086.html


◈중앙《바오치(保七·7% 성장) 실패한 중국..."최악은 안 왔다"》

작년 성장률 6.9% 발표


올 3분기 6.4%까지 전망도

수출 둔화 제조업 부진 결정적

서비스업 비중 증가는 고무적


※시진핑의 성적표

분기별 성장률

단위: %, 전년 동기 대비


2006년 12월 31일 12.5

2007년  6월 30일 14.9

2009년  3월 31일 6.2

2010년  3월 31일 12.2

2015년 12월 31일 6.8

2017년  3월 31일 6.4 ┘예상치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0726


◈동아《"중동붐 살려라" 신뢰 무기로 이란行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 시장 선점 나서


"이란정부-발주처와 끈끈한 관계"

현지조직 강화 본격 수주전


"과거 실적보다 자금실탄 필요"

수출입銀, 9조원 규모 지원 계획


※국내 건설사가 이란에서 수주한 주요 공사


[반다르 아바스~바프 철도(4-B공구)]

*계약연도 : 1986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하르그 섬 해상 송유기지 복구공사]

*계약연도 : 1991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1000만

- - - - - - - - - - - - - - - - - - - - -

[사우스파 가스전]

*계약연도 : 2002년

*시공사 :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8억5200만

- - - - - - - - - - - - - - - - - - - - -

[올레핀 에틸렌 공장]

*계약연도 : 2005년

*시공사 :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억6700만


자료:해외건설협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19/76010943/1


◈경향《정부, 툭하면 '세일(코리아 그랜드세일)'...내수 살리기 '할인'밖에 할 게 없나》

기재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또 단기 소비 진작책 발표

기업 체질 약화·'반짝 효과' 비판에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초점"


※정부 설 민생대책 주요 내용  자료:기획재정부

───────────────────────

소비 활성화

*농수산물 및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외국인 대상 코리아 그랜드세일

*직거래장터·공영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세일 병행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


물가 안정

*한우 선물세트 할인판매 확대

*정부 비축 수산물 할인 공급

*비축·계약재배 물량 3.3배 공급 확대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18045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빗장 풀린 이란 시장...건설사들 "기회는 왔다"》

제재 해제로 공사 발주 기대

대림·현대·GS 등 대형사들

직원 파견 등 본격 영업 돌입

저유가에 이란 재정 어려워

수주 경쟁 더 치열해질 듯


※국내 4대 건설사 이란 건설 수주 실적

자료: 해외건설협회(2009년 이전 기준) (단위: 억달러)


 건설사 │수주액(건수)

───────────

현대건설35.9(7)     

대림산업35.7(21)    

 GS건설27.7(4)     

대우건설5.6(6)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6943.html


◈한국《카드수수료 조정, 총선 앞 널뛰기에 '현기증'》


일부 가맹점 인상 반발에

정치권 "철회하라" 압박

총선 이후로 잠정연기 유력


카드사-가맹점 갈등 증폭

전문가들 "원칙 실종" 비판


※가맹점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계획


[수수료 인하비율

(%포인트)]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0.7(일률)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0.7(일률)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0.3(평균)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부담액

감소 추정치]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중소 사업장(2억~3억원) ───┘4,800억원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1,9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시행시기]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1월 31일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

─────────────────────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수입 변화

(단위:원, 괄호 안은 전체 수입 대비 비중 %)


2007 5조6,000억(42.4)

2008 6조2,000억(41.0)

2009 7조(43.5)

2010 7조4,000억(43.1)

2011 9조(47.5)

2012 9조1,000억(46.6)

2013 9조1,000억(47.4)

2014 9조5,000억(49.5)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4a543fdaba449b7ba453fc020887694


◈부산《부산 건설·기계업 "이란 특수 잡아라"》


경제 제재 풀리며 기대 고조


공업도시 이란타브리지 市

부산 상공계에 벌써 '러브콜'


시, 4월 지역 경제인 파견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어떤 혜택 오나

(자료:국토교통부, 각 업계)


      구분│현황                               │향후 일정 및 전망                           

───────────────────────────────────────────────

    부산시│4월 중동지역 사절단 파견           │25일 판로 개척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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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지역업체 등 SOC 사업 진출 준비     │국토부 올해 이란 건설시장 496억 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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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업계│1998년 주 4회 운항 운수권 설정     │상황 주시하며 운수권 신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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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업계│지난해 6월 정기 컨선 운항 시작     │교역량 확대로 물동량 큰 폭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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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2014년 차 수출 1천737대 불과       │한국차 인기 좋아 국내업체 수출물량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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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최근 6년간 TV 등 전자제품 수출 급증│이란 인구 60%가 30세 이하로 수요층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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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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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天安門 망루 외교', 시진핑 화답 요구할 때다》

[NEWS&VIEW]


朴대통령, 美·中 눈총 받아가며 작년 中전승절 참석

對中 외교 공 들인만큼 이젠 '北核제재 공조' 요구해야

"사드 배치 등 중국을 압박할 카드도 이젠 검토 필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99.html


◈중앙《군, 오늘 정오부터 대북 확성기 튼다》

핵실험 다음날 보복조치 발표

박 대통령-오바마 20분 통화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전략폭격기 B-2 배치 협의

중국, 북 대사 심야에 불러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8


◈동아《전방위 대북제재...확성기 오늘 (정오) 켠다》

靑 "北핵실험 8·25합의 중대 위반"

한미일 정상 통화, 대응조치 협의

오바마 "가장 세고 포괄적인 제재"

안보리 "추가제재 마련 즉각 착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8/75792421/1


◈경향《정부 "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

북 4차 핵실험 대응


8·25합의 136일 만에 백지화

군, 전방 최고수준 경계태세

안보리 "의미있는 추가 제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72215215


◈한겨레《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전격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정부 "북 4차 핵실험, 8·25 남북합의 중대 위반"

개성공단 방문인원 제한·민간교류 재검토 밝혀

한-미정상 공조 협의...안보리 대북결의안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198.html


◈한국《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 전면 재개》


NSC "8·25합의 중대한 위반"

北 4차 핵실험에 강력 대응

전방지역 경계태세 A급 발령

주민들 민통선 이동제한 조치도


오늘 김정은 생일...北 반발 클듯

남북관계 군사적 긴장 고조

http://hankookilbo.com/v/b439c7c182ea477db4cbe2319a2b9819


◈서울《대북 확성기 오늘 전면 재개 '초강수'》

靑 "北 핵실험, 8·25합의 중대한 위반"

정부, 도발 대비 사실상 비상사태 돌입

한·미·일 정상 통화...대북제재 공조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긴밀히 협력"

朴, 아베에 "위안부 합의 정신 지켜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8001019


◈세계《대북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전방 11곳...136일 만에

정부 '상응한 조치' 시작

청 "8·25 합의 중대위반"

도발 땐 단호 응징 강조


안보리 새 결의안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7/20160107004121.html


◈국민《對北 확성기

오늘 다시 튼다》

정부 "8·25 합의 중대 위반"

낮 12시부터 11곳서 전면 재개

軍 전방지역 '최고경계' 발령

朴대통령, 오바마·아베와 통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590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글로벌경제 '칵테일 위기(동시다발 악재가 겹친 상태)'》

위안화 절하에 중국 증시 30분만에 또 올스톱...美·유럽증시도 급락 출발


※연일 급락하는 중국 위안화

(단위=달러당 위안)


2015년 12월 7일 6.3985

2016년  1월 7일 6.5646


*인민은행 고시환율 기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457


◈한국경제《핫머니(단기투기성 자금) 대탈출...또 멈춘 중국 증시》

위안화 가치 급락에 '공포의 투매'...개장 29분만에 거래 중단


연초부터 급락한

상하이종합지수


2015년 12월17일 3580.00

2016년  1월 4일 3296.261차 거래중단

2016년  1월 7일 3125.002차 거래중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794471&intype=1


◈부산《송도 앞바다에 웬 경정장(모터보트 경주장)


부산 서구청 본격 추진

여론 수렴·행정 절차 착수


"근시안 행정, 난개발 우려"

시민단체 등 반발 확산


부산 서구 경정장 추진 해역


송도해수욕장 옆 암남공원 앞바다

-케이블카 설치(확정) : 송도해수욕장~암남공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5



■정치 TOP


◈조선《예상보다 빨리 安 옆으로 간 김한길》

安신당 私黨化 논란에 긴급 합류


한상진 교수, 창당준비위장 수락

安, 정운찬 前 총리에게도 전화


金 "安, 당대표 맡지 않았으면..."

당명에서도 '새정치' 빠질 듯

더민주 김영환 의원 오늘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359.html


◈중앙《대북 확성기 재개, 박 대통령이 결정했다》

[북 "수소폭탄 실험"]

"대가 치를 것" 하루 만에 보복 조치


고정식 10여 곳 등 136일 만에 방송

북, 최고 존엄 문제엔 민감한 반응

다음 카드로 개성공단 폐쇄 거론


아베 "위안부 합의로 북핵 긴밀 협력"

박 "합의 안 맞는 언행 잘 관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5


◈동아《"지역유지 청탁성 민원 못 뿌리쳐"》

19대 국회 참회록

<4> 더민주 초선 박수현 의원


"위법소지 있는 인사-사업 청탁

표 때문에 거절 못하고 압력 행사

'전체국민 대변' 의원 본분 못지켜"


※박수현 의원 :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진학했지만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중퇴했다. 국회 보좌진으로 8년간 일했으며, 안희정 충남지사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었다. 19대 초선의원으로 당 대표 비서실장, 당 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60108/75792165/1


◈경향《박근혜 효자종목 '외교', 본격 시험대》

"달라졌다"는 한·중관계...대북 제재에 중국 협력 이끌어낼까


조만간 시진핑과 통화할 듯...중국 속내는 의구심

북한 리스크 관리 실패로 '통일외교' 전망도 암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072148135


◈한겨레《보수세력 의식...청와대 '강 대 강' 맞불 주도》

[북 4차 핵실험 후폭풍]

확성기 방송 재개


"국제사회 추가제재 결의 급선무"

정부, 애초 후순위 조처로 돌려

여당 '확성기 방송' 재개 촉구에도

한민구 등 "종합 검토" 원론적 답변


NSC 상임위 거치며 '강경론' 득세

'대응 너무 무르다' 비판 고려한듯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2004년]

6월15일 휴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94곳 확성기 철거(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후속 조처)


[2015년]

8월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폭발(장병 2명 부상)

8월10일 대북 확성기 방송 11년 만에 재개. 고정식 외에 신형 이동식 확성기 배치

8월20일 북쪽 서부전선 포탄 발사. 남쪽 대응 포사격

8월25일 방송 15일 만에 중단. "비정상적 사태 발생하지 않는 한 확성기 방송 중단"(8·25 남북 고위급 접촉 합의)


[2016년]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8일  휴전선 11곳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방송 주체

국군심리전단

(3개 중대 3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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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 발전상, 민족동질성 홍보

*김정은 제1위원장 등 북한 사회 실상

*북한 군부 처형 등 주민·군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

*국내 아이돌그룹 등 대중가요   *날씨 정보

───────────────

확성기 성능

*출력 최대 기준 방송 도달 거리


고정식: 주간 약 10㎞

신형 이동식: 주간 약 24㎞


※정부의 북한 4차 핵실험 대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8일 정오 개시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처]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만 허용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1207명

*통일부 당국자 "앞으로 100여명까지 줄어들 수 있다"


[민간교류 중단 및 재검토]

*사회문화 교류

*대북지원 협력사업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296.html


◈한국《휴민트(사람을 통해 얻은 정보) 놓치고 北 기만에 홀리고...정보당국 속수무책 당했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위성사진·정찰기 정보만으로

풍계리서 징후 없었다는 입장 고수


中은 휴민트 통해 먼저 파악한 듯

핫라인 개통에도 정보 공유 안 돼


풍계리 새로 파는 갱도에만 집착

北 '가짜 갱도' 속임수에 넘어가

http://hankookilbo.com/v/d573a0210fa94063b3d6a0555a0044e7


◈부산《새누리 당원협 '현역 감싸기' 도 넘었다》


총선 앞두고 '이중대' 역할

예비후보 견제·압박·무시


신년인사회·등반대회 등

주최 행사 일정도 안 알려


의원 사조직처럼 활동

"운영 개선을" 목소리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94



■사회 TOP


◈조선《반대편 지하철 왔다면...선로 위 800명 아찔했던 38분》

비상 매뉴얼 작동하지 않은 서울 4호선 중단 사고


조명·안내방송 없었다

-전동차 노후 부품 탓 누전이 원인

-기관사, 비상용 전기 끊긴 줄 몰라


승객 탈출 때 통제도 안 됐다

-차량 아래서 흰 연기...선로 탈출

-부상 19명 중 12명이 질식 환자


운행 중단, 한달 평균 3차례

-64%가 시설·장비 고장 때문

-"운영사가 비용 아끼려다 노후화"


※서울 지하철 4호선 사고 상황

*한성대입구역에서 성신여대입구역 방향


6일 오후

7시 25분 '퍽' 소리와 함께 열차 급정거

7시 30분 기장 두 차례 안내 방송했으나 방송 기기 고장으로 객차에 전달 안 돼. 승객 대기

7시 33분 승객들 비상 개폐 장치로 전동차 문 열고 탈출 시작

8시 03분 마지막으로 탈출한 승객 역사 도착

8시 28분 상·하행 열차 모두 운행 재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14.html


◈중앙《뿌리치지 못하게, 2억짜리(국내서 적발된 최고액)까지 손목에 채웠다》

[명품시계 뇌물의 역사]


대가성 입증 힘들어 좋고

시간 갈수록 가격도 올라

대형 비리 때마다 '감초'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65?cloc=joongang|home|moretrend


◈동아《軍 무인정찰기 대낮 도심 주택가 추락》

국산 최신장비...훈련중 강풍탓 추정

서울 녹번동 주차장서 발견돼

軍 1시간만에 경찰 통보 받고 수거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275/1


◈경향《"국정교과서 6개월이면 집필"...한술 더 뜬 교육수장 후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교육현안 질문 '동문서답'...여당서도 자격 우려

딸·손주 미국 국적 지적엔 "차녀 곧 국적 회복"


이준식 사회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쟁점 및 답변


쟁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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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집필                │"집필진 많아 6개월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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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예산 대책             │"교육감들과 만나 대화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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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해법                 │"담임 수당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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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미국 국적                 │"한국 국적 회복 절차 밟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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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오피스텔 4채 투기 의혹 │"투기 목적 구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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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땅 증여 의혹            │"선친이 처리하신 일, 송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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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무직 상태 아파트 매입 의혹│"(자료 제출 않고) 증여 사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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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11번 상습 세금 연체     │"서민 애환 고려 못해 송구스럽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072145205


◈한겨레《대형 언론사 '어뷰징(기사 반복 전송)'엔 관대...기사 건별 아닌 비율로 벌점》

[포털 제휴평가위 기준 마련]


중복 기사 등 '부정행위' 10가지

수차례 전송땐 계약 해지 가능

엄격 시행땐 뉴스 생태계 개선

기사 생산량 많은 언론사 유리


'사업자' 등록 매체만 제휴 허용

5인미만 업체는 포털 퇴출 위기

새 형식 콘텐츠 평가 못받을 수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5284.html


◈한국《병 깊어도 너무 깊은 장기요양기관의 방만 운영》

보험 도입 8년 투명성 낙제점


요양보호사 임금 덜 주고

70% 이상서 급여 부당청구

665곳이 178억원 빼돌려


재무·회계기준 신설 개정안

"개인 재산권 침해" 이유로

국회서 1년 넘도록 낮잠 중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액 현황

(단위:억원, 괄호안은 부당기관수)


2011 97(905)

2012 94(891)

2013 112(537)

2014 178(665)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b8e6a6a4ae3242c5aef2d1b860bc4039


◈부산《'노래방 향응' 총선 기부 행위 첫 수사》

사하구선관위, 검찰 고발

구민 30명에 술 제공 혐의

'낙동강 벨트' 혼탁 현실로

후보자 "노래만 불렀을 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3



■국제 TOP


◈조선《이란 "사우디가 예멘의 우리 대사관 폭격" 주장》

건물 일부 부서지고 직원 부상

이란 "의도적인 폭격" 맹비난

사우디 "예멘 반군 공격했을 뿐"

양국 갈등, 군사 충돌 飛火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72.html


◈중앙《8년 전 치욕의 땅 찾은 클린턴 "한·미는 친구, 강력한 동맹(We are strong friends and allies)"》

[북 "수소폭탄 실험"]

김현기 특파원 미 대선 경선 르포

클린턴 아이오와주 유세장 가다


2008년 오바마에게 첫 경선 진 곳

주민 "준비된 대통령" 외치며 환영


클린턴 "여기서 좋은 스타트하면

백악관 절반은 간 거나 다름없다"


500㎞ 이틀 동행하니 기자 알아봐

셀카 함께 찍으며 한국에 큰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98?cloc=joongang|home|photoissue


◈동아《오바마, IS격퇴 작전

특수작전통에 맡긴다》


중동 관할 美 중부사령관에

조 보텔 특전사 사령관 내정

"지상군 대신 특수부대 활용 의지"


주한美사령관→유콤사령관 유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321/1


◈경향《사우디, 예멘 주재 이란 대사관 폭격...군사 충돌 치닫나》

이란 "외교시설 보호 국제관례 어겨"...사우디 "반군 근거지 겨냥한 것"


사나


예멘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1072137385


◈한겨레《"사우디 전투기, 예멘 이란대사관 폭격"...갈등 격화》

이란 "건물 부서지고 직원 부상"

고의적인 행동 맹비난해

사우디, 반군 소탕 명분 공습

"이란 주장 사실 여부 조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5303.html


◈한국《동성혼 합법화 늘어도 현실은 시련의 연속》


미국 앨라배마주 대법원장

"연방법원이 잘못 판단했다

결혼허가증 발급 말라" 행정명령


동성커플 결혼 케이크 거부한

오리건주 제과점 주인 벌금


이탈리아 내무장관은

"동성 부부 대리모가 낳은

양자 입양 나부터 반대"


중국 남성, 동성결혼권 주장

처음으로 소송 제기해 눈길


세계 동성결혼 허용 현황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르웨이

뉴질랜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벨기에

브라질

스웨덴

스페인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영국

우루과이

캐나다

포르투갈

프랑스


[일부 지역 동성결혼 허용]

멕시코

미국


[동성간 시민결합]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아일랜드

체코

콜롬비아

핀란드

호주


동성간 시민결합:'혼인관계'는 아니지만 이에 준하는 제도로, 배우자로서의 권리와 법적 이익이 부분적으로 보장된다


자료:AFP

http://hankookilbo.com/v/6d12c36918f1405fa2e8c30354f6b5a5


◈부산《높아지는 국경...끊이지 않는 유럽 난민의 비극》

생후 4개월 아이 얼어 죽어

난민 보트 전복 34명 숨져

독일 "입국 난민 줄일 것"

스웨덴·덴마크도 통제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8000014



■경제 TOP


◈조선《드론에 전기車까지...中, 라스베이거스(CES 개최지) 융단 폭격》

'모방자'서 IT 新성장사업 '선도자'로 급부상


드론 출품 27곳 중 12곳이 中업체

한국은 '바이로봇' 한곳에 불과


구석자리 부스 전전하던 하이얼도

퀀텀닷 TV 등 첨단제품 내놓으며

삼성·LG 바로 옆에 대형 전시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3751.html


◈중앙《'죽음의 소용돌이' 빠진 유가...(배럴당) 30달러 무너졌다》

두바이유 12년 만에 20달러대


사우디·이란 갈등, 중국 불황

올해 30% 더 떨어질 수도


에너지인 동시에 금융상품

값 하락 땐 채권·주가도 동조


※석유시장은 지금 좌절 중

단위:배럴당 달러


[두바이산 유가]

1991년 1월 3일 21.3

1999년 2월 9일 9.34장기 침체

     │

    탐욕

     │

    환상

     │

2008년 7월 15일 141.33정점

     │

  현실 부정

     │

    공포

     │

    투매

     │

2016년 1월 6일 29.95투자자 좌절국면

     │

    회복


- - - - - - 장기 평균:34.8- - - - - -


자료:블룸버그·하이먼 민스키 모델


※하이먼 민스키 버블모델=민스키(1919~99년) 전 워싱턴대 교수가 만든 주식시장 등의 거품 분석모델. 그는 대중이 고수익에 취해 불나방처럼 몰려들면 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합리화 논리가 만들어진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자산 가격이 정점에 이른 뒤 추락하면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투매와 좌절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후 자산가격은 서서히 회복해 장기 평균 가격에 가까워진다. 회복 속도는 자산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83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L당 22.4㎞...아이오닉(국내 첫 친환경 모델) "프리우스, 게 섰거라"》

현대차, 14일 출시 앞두고 첫 공개


"신형 프리우스와 경쟁해도 우세

2020년까지 세계 2위 목표"

가격은 2290만~2780만원


※현대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정밀지도 탑재해 경로 전방의 오르막 내리막 예측


엔진

*하이브리드 전용 신형 카파 1.6 GDi 엔진

*엔진 효율성 강화 신기술로 연비 향상

*글로벌 최고 수준인 열효율 40% 달성


배터리

*리튬 이온-폴리머 배터리

*니켈수소 배터리 대비 충방전 성능 우수


차체 소재

*연비 향상을 위한 알루미늄 경량 소재 적용

*차체 구조 강화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


자료: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프리우스 제원 비교


[차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전장 4470㎜

전고 1450㎜

전폭 178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전장 4480㎜

전고 1505㎜

전폭 1750㎜


[최고출력]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5마력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총 시스템 136마력

전기모터 82마력


[최대토크]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5.0㎏f·m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4.5㎏f·m


[배기량]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60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798㏄


[연비(L당)]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4㎞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21.0㎞


[가격]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90만~2780만 원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3140만~4130만 원


자료: 현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91778/1


◈경향《[주세 3조원 첫 돌파]

'홀짝홀짝'


[담뱃세 10조원 첫 돌파]

'뻐끔뻐끔'


'죄악세' 13조원》

담뱃값 인상 탓 3조5천억 늘어

관세 웃돌고 상속·증여세 2배

술은 소주·수입맥주 많이 팔려

서민 간접세 부담 가파른 증가


※연도별 죄악세 현황

단위: 원, 자료: 기획재정부, 국세청

납부할 세액 기준

*담배 반출량 기준


[담뱃세*]

2010 6조9800억

2015 10조5000억


[주세]

2010 2조7000억

2015 3조900억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7180822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차 "도요타 프리우스 잡겠다"》

연비 22.4㎞/ℓ 친환경 '아이오닉' 출시


1600㏄ 하이브리드 모델 첫 공개

전기차·PHEV 등도 연내 선보여

소재 경량화...값 2290만원부터


※현대차 아이오닉과 도요타 4세대 프리우스 비교


[연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국내 22.4㎞/ℓ

(15인치 타이어)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일본 40.8㎞/ℓ

(15인치 타이어)

───────────────────────

[가격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5가지 트림

2290만~2780만원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3가지 트림

242만~310만엔(2458만~3149만원)

───────────────────────

[엔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카파 1.6 GDi

최대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배기량 1.8ℓ의 개량형

2 ZR-FXE

최대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4.5kgf·m

───────────────────────

[전기모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최대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최대출력 72마력

최대토크 16.6kgf·m

───────────────────────

*자료: 현대차·한국토요타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25235.html


◈한국《'한지붕 두가족' 현대카드·캐피탈 엇갈린 운명》


현대차그룹, 합작파트너 계약 끝난

GE캐피탈 지분 23.3% 인수 완료


카드 지분 인수는 언급 없어

"버리는 수순" 매각설 점차 확산


캐피탈은 차 판매에 도움 되지만

카드는 전망 어두워 손뗄 가능성 커


※현대카드·캐피탈 지분구조(단위:%)


[현대카드]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43

현대차 36.96

기아차 11.48

현대커머셜 5.54

기타 3.02


[현대캐피탈]

현대차 59.67

기아차 20.1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20

기타 0.23


※GE캐피탈의 현대카드·

캐피탈 지분 인수 및 매각 일지


2004년 10월 현대캐피탈 지분 43.3% 인수

2005년  8월 현대카드 지분 43% 인수

2014년 10월 현대카드·캐피탈과의 합작기한 종료 및 지분 매각작업 돌입

2015년 12월 현대·기아차, GE캐피탈의 현대캐피탈 지분 23.3% 인수 결정

http://hankookilbo.com/v/7a4cddb5326b443e9f84c4f7efb57b17


◈부산《"日 관광객 돌아와요" 영남권 힘 모은다》

엔저·역사문제 완화 계기

지자체 5곳, 설명회 열어

내달 콘서트·패션쇼 계획

상품 공동개발·홍보 전략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51

2억원, 2중대, 5인미만, 8.25합의, CES, GE캐피탈, is, NSC, PHEV, 가짜갱도, 간접세, 강경론, 강대강, 개성공단, 경계태세, 경량화, 경정장, 교육부장관, 국경, 국방부, 국적논란, 국정교과서, , 군사적긴장, 글로벌경제, 기만, 기부행위, 김영환, 김정은, 김한길, 김현기특파원, 나토사령관, 낙동강벨트, 남북관계, 노래방, 노후화, 녹번동, 뇌물, 누전, 담뱃세, 당원협의회, 대가성, 대리모, 대북결의안, 대북제재, 대북확성기, 대사관폭격, 대중외교, 대형언론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발, 도요타, 독일, 동문서답, 동성간시민결합, 동성결혼, 동성커플, 동성혼, 두바이유, 드론, 라스베이거스, 망루외교, 매각, 명품시계, 모방자, 무인정찰기,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국증시, 민간교류, 민통선, 바이로봇, 박근혜, 박수현, 반군, 버락 오바마, 보복조치, 보수세력, 부당청구, 부산 서구청, 북한4차핵실험, 북한대사, 북한리스크, 비리, 비상매뉴얼, 비상용전기, 사나, 사당화, 사드, 사업자등록매체, 사우디아라비아, 사조직, 사하구선관위, 사회부총리,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새정치, 서민, 서울지하철4호선중단사고, 석유시장, 선도자, 성신여대입구역, 세계경제, 손목시계, 송도, 수소폭탄, 스웨덴, 시진핑, 신성장사업, 아베 신조, 아이오닉, 아이오와주, 악재, 안보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남공원, 앨라배마주, 양자입양, 어뷰징, 엔저, 여당, 역사문제, 영남권, 예멘, 예비후보, 오리건주, 외교, 요양보호사, 위성사진, 위안부합의, 위안화절하, 유럽난민, 유럽증시, 유엔, 유콤사령관, 응징, 이란, 이슬람국가, 이준식, 이탈리아, 인사청문회, 일본관광객, 장기요양기관, 저유가, 전기차, 전략폭격기B-2, 전방, 전승절, 정보당국, 정오, 정운찬, 정찰기, 조 보텔, 죄악세, 주세, 주한미군사령관, 중국, 중국증시, 중복기사, 중부사령관, 지방자치단체, 지역유지, 지자체, 질식, 천안문, 청와대, 청탁성민원, 초강수, 초선의원, 총선, 최고경계, 최고존엄, 추가제재, 친환경모델, 칵테일위기, 케이블카, 퀀텀닷TV, 통일외교, 투매, 특수부대, 특수작전, 특전사, 포털제휴평가위, 폭락, 풍계리, 프리우스, 하이먼민스키버블모델, 하이브리드자동차, 하이얼, 한미동맹, 한미일, 한민구, 한상진, 한성대입구역, 한중관계, 합작파트너, 핫라인, 핫머니, 핵실험, 향응, 현대차,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역의원, 휴민트, 휴전선,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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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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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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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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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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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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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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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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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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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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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구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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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7.7%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영구 │   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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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구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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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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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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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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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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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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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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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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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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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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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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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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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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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믿어도 되나요? 아베의 호언장담》

아베 "내가 책임진다"며 위안부 해결 분위기 띄워

한국 측 "언론에 왜 자꾸 흘리는지..." 신중 모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61.html


◈중앙《박근혜·아베 '위안부 결단'만 남았다》

[이슈추적]

윤병세·기시다 28일 서울 담판


"일본, 법적 책임 끝났다지만

정부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땐

사실상 불법행위 배상 의미"


아베가 직접 사죄할 경우

형식과 표현은 협의 가능성

"소녀상은 협상 대상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日 위안부특사 '깜짝 제안' 들고오나》

[뉴스분]28일 서울서 한일 외교장관 담판


'10억원 이상 지원 기금 신설

아베 사죄 담긴 편지 전달'

日, 언론 통해 협상案 여론몰이


법적책임 인정 여부가 관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091/1


◈경향《대출 안고 전세 내줘 억대 차익

제 돈 거의 안 쓴 '재테크 달인'》

장관 후보자들이 사는 법 [1] 이준식 사회부총리


강남 노른자위 오피스텔 구입

시세 오르자 임대료 2배 올려

전·월세난 '서민 고통'과 대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443241&code=940202


◈한겨레《한-일 28일 위안부 회담

아베의 파격제안 있을까》

일본 "조기 타결"...한국은 침묵

공-수 뒤바뀐 묘한 분위기

양국 물밑조율 진전 있었거나

서로 양보기대 '동상이몽' 가능성

법적 책임·소녀상 철거 등 난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3518.html?_fr=mt2


◈한국《지구촌 'Sorry, Christmas(유감스러운 성탄절)'》


환경재앙·폭력에 곳곳 '얼룩'

-베이징 최악 스모그 항공편 결항

-뉴욕은 이상고온...140년來 최고

-美 중부는 토네이도 덮쳐 공포

-쇼핑몰 총기난사·가스폭발 참사도


화해·용서...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도 총리, 11년 만에 파키스탄 방문

-내전 중인 시리아 평화협상 진전

http://hankookilbo.com/v/7d6abe251fcd4b74ae830f7c15e4304e


◈서울《쟁점 법안 '진전'

연내 처리 '불씨'》

與 "서비스법 등 일부 이견 좁혀"

오늘 원내대표·상임위 연쇄 회동

선거구·노동법에 발목 잡힐 수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6001014


◈세계《韓·日 외교 수장 '위안부 해결' 담판》

기시다 日외상 28일 방한

尹외교와 회담...귀추 주목

내일은 양국 국장급 협의

결과 따라 정상회담 가능성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5/20151225001144.html


◈국민《"위안부 책임 인정·사죄 담아

아베, 피해자에 서한 보낸다"》

한·일, 협상 조기 해결 가시화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위안부 문제 해결 막판 조율

1억엔 규모 지원기금도 조성


양국간 협상 최종 타결땐

朴 대통령 방일·회담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675&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상상이 현실로...AI(인공지능)로봇이 CEO까지》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공장 근로자 위협하던 생산로봇은 옛말

정보분석·인력 배치 회사경영도 척척

맥킨지 "CEO 업무 20% 대체 가능"


※로봇의 진화


[1세대]

산업용 단순 반복 작업, 공장자동화


[2세대]

컴퓨터형 로봇 청소기, 애완용 로봇


[3세대]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로봇(휴보)


[4세대]

인공지능형 로봇 스스로 학습·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3374


◈한국경제《늙어가는 주택

집수리(소규모 리모델링) 시장 11兆》

아파트 절반 고쳐써야 할 연한

시장 규모 5년새 두 배 급팽창


※국내 집수리 시장 규모 추정액

(단위:원)


아파트 6조

단독주택 4조6000억

다세대·연립 4600억


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531641



■정치 TOP


◈조선《"脫黨열차 함께 타자"...黨안팎 전방위 접촉하는 김한길》

내년 1월 중순 결행 가능성


金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

먼저 탈당해 충격 높여갈 것

2월초前 현역 30명이상 목표

여권 성향 인사들까지 설득

安신당 등과 통합 주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203.html


◈중앙《강(强)철수·독(毒)철수·쾌(快)철수...안철수 달라졌다》

[토요 정담(政談)]

탈당 그후 안철수 스타일


강할

-눈도 못 마주치더니 눈빛 변해

-목청 커져 "웅변과외 받았나"


독할

-"야당, 천천히 죽는 개구리" 날 세워

-638m 수락산 한번도 안 쉬고 올라


유쾌할

-"내가 빠진 야당, 안철수 없당인가"

-"민어회 먹으니 회식이네요" 농담


-2억 넘는 당사비용, 개인 돈 지불

스타일처럼 비전도 달라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다시 움직이는 중도 무당층...'안철수 현상 2.0' 가능할까》

[창당도 안한 安신당, 새정치聯 위협]

내일 '脫이념' 신당 정책기조 발표


대선후보 사퇴후 마음 접은 지지층

安 창당 깃발 들자 결집 시작


동교동계도 새정치聯 탈당 저울질


달라진 安, 당사 마련에 사비 선뜻

일각 "撤收정치 어디 가겠나" 의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신당 정당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5.7

안철수 신당 16.3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26.1

안철수 신당 6.9 ─ 그냥 신당으로 조사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18.0

안철수 신당 19.1


───────

12월21일

안철수 의원

창당 일정 발표


<12월 4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1.9

안철수 신당 19.5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17.6

안철수 신당 13.0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20.9

안철수 신당 21.4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9.1

안철수 13.5


[알앤써치]

문재인 12.4

안철수 5.9 ─ 11월 조사·반기문 포함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7.8

안철수 14.8


───────


<12월 4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6.6

안철수 16.3


[알앤써치]

문재인 19.5

안철수 16.9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9.5

안철수 17.0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51226/75579109/1


◈경향《재편되는 야권, 갈림길 리더십》


[고비마다

낙향]

'거취 고심' 문재인


잇단 탈당에 2선 후퇴 요구까지

당 위기 확대되자 양산 집으로

안 탈당 때도 내려가 혁신 구상

인재영입 등 '2차 정공법' 주목


[일요일의

남자]

'휴일 회견' 안철수


내일 '새 정치 비전' 회견 이어

정강정책 토론회 등 창당 행보

중요 결정마다 휴일 '틈새' 활용

정치담론 리드·홍보효과 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13365&code=910402


◈한겨레《'진박(진실한 친박계)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진박 마케팅' 낯뜨거운 열풍

조원진 "내가 찾아가는 후보가 진실"

윤상현, 출마 축하영상에 '단골'


홍문종, 친박후보 '꽃가마' 태우고

'인큐베이터 넣기'에 분주


민경욱은 대통령 행사장서 인증샷

'유승민 연설'까지 표절해 눈총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5.html?_fr=mt2


◈한국《위안부 법적 책임엔 평행선...'아베의 사죄'가 돌파구 될까》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협상 가속도에 기대 크지만

입장차 뚜렷 여전히 '산 넘어 산'

상징적 합의 뒤 단계적 접근에 무게


우리측, 아베 공개 사죄 요구에

日, 편지 통한 비공개 방식 고집

日 새 기금 조성엔 韓 '꼼수' 판단


※위안부 문제 쟁점과 한일 양국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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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책임]

*한국 :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명백한 사실

*일본 :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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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 표명]

*한국 : 아베 신조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일본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총리 서한, 주한 일본대사의 유감표명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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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배상]

*한국 : 법적 책임 인정에 따른 당연한 수순

*일본 : 인도적 지원에 초점, 법적 배상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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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통한 물적 지원]

*한국 : 민간 주도의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과 다를 바 없어

*일본 : 정부가 기금 조성 주도하기 때문에 성격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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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녀상]

*한국 : 위안부 해법과 별개

*일본 : 철거 또는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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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9ac6d7aff3c34547babd6aadec725ae2



■사회 TOP


◈조선《일흔 앞두고도 일하려는 이유 딱 하나, 기부》

[아듀 2015, 희망 릴레이]

<1>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8세 경비원 김방락씨


"삭막한 세상의 등불 되고싶어

12년간 월급 모아 1억 기부

청와대서 대통령도 만나


특전사로 베트남전 참전

'안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내년 새 일자리 구할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22.html


◈중앙《언제 오는 거야? 친구 문자 받자

'재촉 말라 전해라'(가수 이애란 사진) 짤방으로 답장》

[세상 속으로] 온라인 새 문화 '짤방(잘림 방지 사진)'


음흉한 햄스터 등 톡톡 튀는 사진

네티즌들 게시판·대화창서 사용


가수 이애란, 먹방 BJ 김형욱 스타로

"짤방 하나로 삶이 완전히 달라져"


귀여운 동물, 만화 캐릭터 좋아해

전광렬·마동석 등 연예인도 인기


"긴 글보다 사진 한 장에 더 끌려"

남들과 차별화하는 새 도구 역할


※짤방(잘림 방지 사진)=게시판에 글을 작성할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올리는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 자신의 글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고 곧 유행이 됐다.


※화제의 짤방들


*'백세인생'의 이애란.

*'짤방 요정' 배우 전광렬.

*'러블리즈 마요미' 배우 마동석.

*'주스짤'로 유명해진 배우 박동빈.

*'현기증남'으로 스타가 된 김형욱씨.

*친구를 놀릴 때 쓰는 '오징어 짤방'.

*사랑스러운 햄스터 '에비츄'.

*슬픈 개구리 '페페 더 프로그'.

*눈에 눈물이 잔뜩 고인 고양이.

*'어쩌라고?' 묻는 듯한 포즈의 새.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40


◈동아《"배고픈 사람 없어야죠"...현금-과일-쌀 몰래 두고 가》

[커버스토리]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오셨네


대구 60대 '키다리 아저씨'

매년 1억원 이상씩 익명 전달


충남 보령 노부부

97만원 저금통 놓고 홀연히 사라져


강원 원주 50대 여성

환자 수백명에 6억5000만원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