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공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옮기겠다"》

이해찬, 국회 연설에서 밝혀

"혁신도시가 지역성장을 견인

국회 세종의사당도 설치해야…

포용적 성장, 4만달러 시대 열것"


❍ 어디가 바다고 공항인지… 태풍 '제비', 日 간사이 공항 삼켰다


❍ 서울 상업지역·그린벨트에 아파트 공급확대 추진한다


-국토부, 서울시에 규제완화 요청


-1주택자 양도세 감면 요건 강화

-청와대, 거래세 인하 가능성 언급


❍ 2분기 성장률 0.6%… 소비·투자 모두 추락


❍ 文대통령·트럼프, 특사단 방북 전날밤 50분 통화

-文대통령 "남북관계, 비핵화 기여"

-트럼프 "6·12 합의 이행에 도움을"


❍ 일회용품·플라스틱 빨대… 2027년까지 매장서 퇴출

[환경이 생명입니다]


◈중앙《여권 "도심 공급 확대"… 강남 미니신도시 부상》

이해찬·장하성·김현미 동시 언급

국토부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

세곡·내곡·우면·방이동 후보로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는 아닌 듯


❍ 일본 태풍 강타 자동차도 날려버렸다…간사이공항 침수 폐쇄


❍ 특사 방북 전날밤…문대통령·트럼프 50분간 최종 조율

-석달만에 통화…트럼프 "성과 기대"


◈동아《집주인 호가 담합… 집값 띄우기 광풍》

부동산 허위매물 신고 사상최대, 속사정 들여다보니


아파트 부녀회 "○○억 이상 받아야"

가격 기대이하 매물, 허위라고 신고

집값 급등한 양천-송파, 신고 상위


정부,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요건

실거주 2년→3년으로 강화 검토


❍ 고령사회 한국, 빚 짓눌려 '실버 디폴트(노년층 채무불이행)' 급증

-60세 이상 개인워크아웃 신청자

-상반기 5451명, 4년새 87% 늘어

-고용대란 4050도 노후파산 위험


❍ 태풍 '제비' 日 강타… 한국인 관광객 수백명 공항 고립


❍ 文대통령-트럼프 "(이달 말) 유엔총회때 만나 비핵화 협의"

-특사방북 전날, 84일만에 50분 통화


◈경향《양승태 대법, 상고법원 로비 '억대 비자금'》

허위 서류로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 따내, 행정처 금고에 두고 사용

현안 추진 법관들 격려금·활동비로…검찰, '리스트' 확보 윗선 수사


❍ 트럼프 "남북회담 성과 희망… 특사 방북 결과 알려달라"

-한·미 정상 통화… 문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비핵화·평화체제에 기여"


❍ 25년 만의 초강력 태풍 '제비' 일본 강타… 7명 사망·공항 폐쇄 등 잇단 피해


❍ 청줄돔·범돔·가시복… 제주 바다는 '아열대 수족관'

[생태계가 바뀐다]


❍ 삼성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이산화탄소 누출 1명 숨져

-2명은 의식불명… 모두 협력사 직원

-가스 저장창고 점검 중 질식 가능성


◈한겨레《"수도권 공기관 122곳 지방으로 이전 추진"》

이해찬 대표, 교섭단체 연설

혁신도시 건설 '시즌2' 예고


❍ 구직 청년의 간절한 두손


❍ 집값 잡으려…서울권 일부 그린벨트 해제까지 검토

-도심권 공공택지에 주택공급

-추석 전 14곳 추가 지정할듯


❍ 기무사령관, 계엄문건 부대 방문했다

-합수단, 군부대 2~3곳 압수수색

-"조현천 평소 가지 않던 곳 방문"


❍ 트럼프, 문 대통령에 "특사단 좋은 성과 거두길"

-50분 전화통화…특사단 오늘 방북


◈한국《'고비용 저성장' 늪 빠져드는 한국경제》

한은 '2분기 국민소득' 발표


2분기 성장률 0.6%… 0.4%p 하락

설비 등 투자지표 마이너스 '쇼크'

올해 2.9% 성장은 어려울 듯


인건비·임대료 등 생산비용 ↑

"법인세 완화·신성장 산업 발굴해야"


❍ 양승태 대법원 상고법원 홍보 위해 비자금 수억 조성

-법원 운영비 빼돌려 고위법관 활동비로

-檢, 박병대 前 행정처장 주도 정황 파악


❍ 고교야구 최강 대구고 '봉황'마저 품다


❍ 특사단 오늘 방북… 文대통령·트럼프 3개월 만에 통화


-특사단, 北서 3차 남북 정상회담 의제 논의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 정착 중대한 시점"

-트럼프 "좋은 성과 기대… 결과 알려달라"


-시진핑 9·9절 방북 무산… 서열 3위 참석


❍ "통일 염원 안고 달려요"… DMZ국제평화마라톤 9일 철원 고석정서 출발

[알립니다]


◈서울《보수 정책도 포용… 참여정부와 다른 길 간다》

이해찬 대표 "국민소득 4만弗 달성할 것"

진보의 전유물 분배보다 성장 먼저 강조

장하성 실장, 최저임금 속도조절론 언급

보혁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유연한 대응


❍ 맑은 가을이 활짝 피었습니다


❍ 트럼프 "대북특사 좋은 성과 진심으로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50분 대화'

-文 "남북관계 개선, 평화체제에 기여"

-비핵화 긴밀 공조·유엔총회 회담 추진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들고 오늘 방북

-中 시진핑, 9·9절 평양 방문 결국 무산


❍ 욕하고 때리는 치매 10년… 아들은 수면제를 탔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③


-잠든 어머니 코·입 막은 40대 양성준씨


◈세계《트럼프 "특사단 성과 기대… 방북결과 알려달라" 당부》

文대통령, 50분간 정상통화


文, 특사단 의제 상세히 설명

양국,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내달 유엔총회 만남도 추진


❍ 공공기관 수장 자리가 與인사 재취업 창구인가… "文정부, 하루 1명꼴 낙하산 인사"

바른미래 '공공기관 친문백서'


-340개 공공기관의 신임 임원

-1651명 중 365명이 '캠코더'

-94명이 기관장… 낙선인사 많아

-전문성보다 보은·나눠먹기 반복


❍ 폭우에… 쓰레기로 뒤덮인 팔당댐


❍ 깊어지는 '저성장 늪'… 경기 하강신호 뚜렷

한은 발표, 2분기 성장률 0.6%


-설비투자 전분기보다 5.7% 감소

-GNI 두분기만에 마이너스 돌아서

-올해 목표치 2.9% 성장 불투명


❍ '新 DJ·오부치 선언' 제안 日 냉담

-韓·日 '제2 공동선언' 문제 논의

-日측 "역사문제 다루지 않을 것"


◈국민《권익위서 '부당 지원 소지' 통보 받은 22개 공공기관 모두 결론 안 나… '해외출장 지원' 조사 어물쩍 끝나나》

본보 전수조사… 한 달 넘게 침묵


권익위, 7월 "자체조사" 주문


피감기관 입장에서 의원 대상

"위법 소지" 결론 내리기 부담

조사결과 발표 못하고 눈치만


❍ 청명한 하늘 아래 반가운 '가을 손님'


❍ 트럼프 "특사단·남북 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한·미 정상, 84일 만에 통화


-文 대통령, 특사 파견 배경 설명

-유엔 총회서 대화 이어가기로


-정의용 "대통령 친서 들고 방북"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성장 또 후퇴(2분기 GDP 성장률 0.6%)…소득주도성장 '역주행'》

[뉴스 & 분석]


설비투자 5.7% 감소 직격탄

생산·소비 모두 큰폭 위축

실질 국민총소득 1% 하락


올 2.9% 성장도 '빨간불'


❍ 당정, 대규모 택지공급 압박에…서울시 "그린벨트 해법 검토"

-양도세 비과세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강화도 검토


❍ 트럼프 "남북정상회담 좋은 성과 기대"

韓美정상, 특사단 訪北 전날 통화


-文 "한반도 평화 중대한 시점

-완전한 비핵화와 함께 가는것"


❍ 자산운용업이 '일자리 寶庫'…은행·보험은 큰폭으로 줄어


❍ 고졸 일자리 도전…20일 취업박람회

[알립니다]


◈한국경제《더 못 버틴다…車부품업계 '줄도산' 공포》

리한 워크아웃 이어 다이나맥 법정관리 신청

상반기 上場 부품업체 82곳 중 25곳이 적자


❍ "우리는 분수 넘치게 살았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뒤늦은 반성


-국민에 '국가 파산' 고통분담 호소


❍ 운전자 없는 '제로셔들' 판교 달렸다


❍ 타워팰리스보다 (단위면적 기준) 관리비 비싸…청년들 울리는 원룸·오피스텔

-아파트와 달리 '감시 사각지대'

-정부 대책마련 나섰지만 난항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요건 '2년→3년'으로 늘린다

-기재부, 조정대상지역 적용 추진


❍ 시니어 비즈니스의 場…SENDEX 2018 참가 기업 모집합니다


◈서울경제《"기초과학 경쟁력 中의 80%"…과기인의 탄식》

본지, 대학·출연硏 과기인 설문


中과학굴기에 위기감 커져

"文정부정책 잘못됐다" 31%

긍정적 평가보다 10%P 높아


❍ 양도세 비과세요건 실거주 2년→3년…1주택자도 옥죈다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 특사단 오늘 방북… 文·트럼프 "비핵화 협의·공조 지속"


❍ '(2분기) 성장률 0.6%' 구조적 장기침체 조짐

-내수·수출부진 악재 겹쳐

-속보치보다 0.1%P 하락

-국민총소득도 1% 줄어


❍ 포스코마저…강성노조 출범하나

일부 직원들 조합준비위 발족


❍ 삼성전자 글로벌 가구사 인수…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뚫는다

유럽 유명 브랜드 대상될 듯


◈부산《국토부 "거제~김천KTX 국가 재정사업 추진"》

국회 교통위서 김 장관 답변

기재부 설득·예타 '걸림돌'

경남도 "예타 생략안 건의"


❍ 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

-10월 4~13일 79개국 323편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탄력'

-이해찬 대표 "당정 간 협의"

-최인호 의원 "곧 법안 발의"


❍ 1주택자 양도세 면제 '실거주 2년→3년' 유력


❍ 日 덮친 태풍 '제비'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판문점선언' 비준 놓고 내분》


손학규 대표는 與에 협조 의견

김관영 원내대표는 반대 엇갈려

외통委 범여권·야권 11명씩 동수

바른미래 2명에 캐스팅보트


강석호 외통위원장

"先 비핵화 없인 상정 안할 것"


◈중앙《이해찬 "공공기관 122곳 지방 이전 당정 협의할 것"》

[기획]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도 중요

경제 위해 적폐청산 적당히 안 돼"

야당 "민의 수렴 않고 밀어붙이기"


◈동아《"공공투자, 지역밀착SOC 전환"》

文대통령 구산동도서관마을 방문

"대형SOC보다 생활시설 사업"

내년 12조 투입… 일자리 창출 기대


◈경향《문 대통령 "토목 아닌 사람에 투자… 생활 SOC 첫걸음 뗐다"》

'현장방문 시리즈 1' 구산동 도서관마을서 청사진 제시


"삶의 질 향상·지역 발전·일자리 창출 일석삼조 효과"

체육센터·도서관 등 지역밀착 시설 중장기 추진 약속


◈한겨레《"1인당 세비 줄여 의원 수 늘리자"…정치권 목소리 커진다》

'연동형 비례대표' 선거제 개편 대안으로


득표율 따라 의석 나눠 비례성 강화

현행보다 비례대표 의석수 늘어나


문희상 의장 "300명 예산을 330명이"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정당들 응답하라"

평화당·시민단체들도 "증원 필요"

한국당은 "국민 정서와 안 맞아"


학계 "정당 경쟁구도·다양화 기대"

국민들 국회 불신이 가장 큰 걸림돌


◈한국《6년 전과 달라진 이해찬… 보편적 복지서 '포용적 성장'으로 이동》

2012년 교섭단체 연설과 차이점


당시엔 보수 여권과 각을 세우며

야당 대표로 경제민주화 등 강조

이번엔 "5당대표 회동" 협치 부각


"사회·경제 불평등 해결"은 같지만

"변화 따른 고통 인내" 역설하기도

통합·적폐청산 등 5대 과제 제시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 재언급

경제사회 노동委 출범 의미 부여



사회 TOP


◈조선《1400억 서울 빗물저장고(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정작 폭우땐 쓰지도 않았다》

양천구·강서구 상습 침수 막으려 만들었지만, 올해도 물바다

市 "비 갑자기 와서 가동못해"… 50억 신촌 하수관도 효과없어


◈중앙《"애인 사생활 궁금해" 은행원이 몰래 계좌 들여다본다》

검찰도 함부로 못 보는데 무단조회

이혼소송에 쓰려고 계좌 보기도

형사처벌 규정 없어 내부 징계뿐


◈동아《세미나 간다며 해외관광… '가짜 학회' 출장에 나랏돈 6억 샜다》

한국연구재단, 최근 3년간 교수 등 265명에 5억8700만원 지급


참가비 내면 심사없이 논문 발간

부실학회 논란 '와셋' '오믹스' 출장

주요대-정부출연硏서 돈 타내


교육부-연구재단 겉핥기식 점검

학계 "가짜 몰랐다는 건 말도 안돼"


◈경향《양승태 대법 '박근혜 리프팅 성형의' 특허분쟁 소송 도왔다》

'상고법원 설치' 청와대 협조 얻으려 유출 금지된 자료 제공

국고손실·비밀누설 수사 확대… 검찰, 박근혜 옥중조사 예정


◈한겨레《양승태 대법, 일선 법원 돈 빼내 비자금화…상고법원 로비 쓴듯》


각 공보관실 예산 허위서류로 증빙

재무담당자가 출금해 행정처 전달

법원장·실국장에 격려금 명목 지급


박근혜 측근 박채윤씨 특허소송에

"재판 챙겨봐달라"는 청 부탁 받고

소송자료 넘겨준 정황도 포착돼


◈한국《'옥시 보고서 조작' 2심 무죄에도… 서울대, 연구부정 여부 결론낸다》


1심 유죄 교수, 항소심서 뒤집혀

재판부의 법적 판단과 관계없이

학내 '진실성위원회' 1년여 조사

학자의 연구윤리 위반 곧 결론


"물품대금 5600만원 가로채기 등

사기혐의도 있어 징계 불가피할 듯"



국제 TOP


◈조선《日, 25년만에 최강 태풍… 자동차도 나뒹굴었다》

최소 8명 사망·348명 부상

오사카 등 70만명에게 대피령

신칸센·혼다 자동차 공장 중단


◈중앙《초속 58m…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다리와 충돌》

25년 만의 최강 태풍 서일본 강타

항공기 800편 결항, 3000명 고립

28개 지역에 즉시 피난 지시

"6명 사망 164명 부상…피해 늘 듯"


◈동아《강풍에 유조선 교각과 충돌… 간사이 공항, 연결도로 끊겨 고립》

태풍 '제비' 日서남부 강타


공항 5000여명 발묶여… 정전까지

파손된 다리 언제 복구될지 불분명


25년만의 최대 위력 태풍 상륙

달리던 차량 전복… 주택 파손 잇달아


100만명 이상 주민에 대피 권고

최소 6명 숨지고 160여명 부상


◈경향《'초긴축' 돌입한 아르헨티나, 정부 부처 절반으로 줄인다》

페소화 폭락에 '극약처방'

재정 지출 27% 삭감하고

대두 등 곡물 '수출세' 부과

빈곤층 혜택 축소 등 우려


◈한겨레《초속 60m 태풍 '제비' 일본 강타…간사이공항 3천명 고립》


중부 관통 뒤 서부해안 따라 북상

최소 3명 숨지고 163명 넘게 다쳐

주민 68만명에게 피난 권고·지시


2600t 유조선 강풍에 떠밀려

오사카 관문 공항연락교 파손

한국인 승객 50여명도 발 묶여


◈한국《日 역대급 태풍 '제비' 강타… 간사이공항도 초토화》

와카야마현 최대 풍속 초속 60m

강한 세력 유지한 채 본토 덮쳐

신칸센 등 열차 운행도 대거 중단

日 기상청 "최고 500㎜ 비 올 듯"



경제 TOP


◈조선《"아, 시간이 없는데…" 한국 5G 앞에 닥친 5딜레마》

내년 3월 상용화, 깊어가는 고민


①화웨이 장비 쓰자니 보안이…

②다른 장비 쓰자니 시간 촉박

③마땅한 킬러 콘텐츠는 없고

④동영상 볼 땐 LTE로도 충분

⑤10兆 넘게 투자, 당장 회수 막막


◈중앙《"한국 기술, 왜 이스라엘 30분의1 대접 받나"》

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


스타트업, 글로벌 사업화 능력 부족

창업보다 R&D만…실패 두려워해

'백조' 될만한데 '미운 오리새끼'로

이스라엘처럼 기술 인큐베이터 필요


※요즈마펀드=이스라엘 정부와 민간이 벤처캐피털 자금 공급을 돕기 위해 4대 6 비율로 출자해 조성한 모태펀드. 1993년 출범했으며 2003년 100% 민간으로 최종 이관됐다. 요즈마는 히브리어로 '창의·독창·창업' 등의 뜻을 가진 단어다. 이스라엘은 이 펀드로 벤처캐피털 사업 육성에 크게 성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벤처창업 국가로 발돋움했다.


◈동아《고용-분배쇼크 이어 성장률까지 뚝… 커지는 경고음》

2분기 경제지표 줄줄이 하락


제조업 증가율 0.6%로 추락

건설업은 마이너스로 돌아서

수출도 속보치의 반토막 그쳐


경기하강 신호… 하반기 더 불안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정책 고수


◈경향《고용 없는 주 52시간제에… 야근을 야근이라 못하노라》

남은 업무 자료 잔뜩 싸들고 퇴근하고… 사무실 대신 PC방·커피숍서 일하고… 팀장·부장은 '열외'라 예전처럼 일하고…


암묵적으로 초과근무 전산 입력 안 해… 업무량은 그대로, 소득만 축소

경기 침체에 제조업 자동화 등 구조적 문제도… 채용 확대 보완책 절실


◈한겨레《은행이 업황·상권 분석…'자영업자 맞춤형' 대출 관리》

7월 은행권 개인사업자 대출 304조

올들어 15조↑…가파른 증가세

내년부터 '질적인 잣대'로 대출 강화

금감원, 전문 컨설팅 제공 등

은행권과 자영업 지원방안 논의도


◈한국《'실수요 1주택자'도 투기 세력으로 모나》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 검토


실거주 조건 2→ 3년으로 늘어나

서울 25개 區 등 전국 43곳 대상


일시적 2주택자 혜택도 줄어들 듯

"실수요자에 집값 책임 돌려" 지적



문화 TOP


◈조선《"할 줄 아는 건 옷뿐… 옷더미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해요"》

'푸시버튼' 브랜드 디자이너 박승건

1년 심사 끝 런던 패션위크 무대에

"예술·상업성 모두 갖춘 디자인"

리하나·패리스 힐튼도 즐겨 찾아


◈중앙《인기 뮤지컬 무대는 오필영 독무대》

'웃는 남자' '매디슨 카운티…' 등

올 한해만도 7편 무대 디자인

악기 소리 외우며 장면 구상

화려한 무대로 관객 '취향저격'


◈동아《"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함께" 미션에 숨은 '식구'의 참뜻》

새 예능 '식구일지' 오늘 채널A-스카이드라마서 첫 방송


오후 7시 4인가족 칼같이 모여

30일간 저녁 식사 프로젝트


박준규-예원-장민 '식구' 참여

안달복달하는 새 소소한 변화가


워라밸 시대 재미와 감동 기대감


◈경향《힙合(합:더하다)

열정 + 새로움


랩 배틀에 베팅 시스템 도입해 오락성 강화… '쇼미더머니 777' 대박 터트릴지 관심


◈한겨레《시대와 호흡한 감성 리얼리즘 40년》

최민화 개인전 '천개의 우회'


'이한열 걸개그림' 비롯해

1980년대 광주항쟁·6월항쟁 등

굴곡진 역사현실 화폭에 증언


달라진 시대상에 감성 녹여

분홍·회색으로 청춘 군상 표현

동서양 신화 파고들며

인류사적 보편성 탐구도


'구닥다리 리얼리즘 신봉자'라

한때 비난받던 '타고난 화가'

이인성 미술상 수상 계기 재조명


◈한국《병역특례 축소 여론에 술렁이는 문화·예술계》


혜택 받는 대상 극소수에도

"순수예술만 특혜" 여론 눈총


"강동석·정명훈 같은 거장 키우는

국가적 투자로 생각해야" 호소



스포츠 TOP


◈조선《19살 동갑내기 반란… '영미~'를 집으로 보내다》


춘천시청 컬링팀 4인방

평창 銀 '팀 킴' 꺾고 태극마크


송현고 1학년때부터 호흡 맞춰

올해 성년된 후 사이다잔 들고

"늘 함께 컬링하자" 도원결의

2022 올림픽서 금메달 목표


◈중앙《이승우 "광고판 위 짜릿한 기분 잊을 수 없어요"》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단독 인터뷰


큰 경기 치르며 기량 급성장

"기성용 형한테는 리더십을,

손흥민 형에게선 집중력 배워"


◈동아《'한국인' 에루페 "마스터스와 춤을"》

10월 '동아마라톤' 잇달아 출전


21일 '경주국제' 우승 노리고

일주일 뒤 '공주백제'도 참가

동호인들과 10㎞ 레이스

"풀뿌리 마라톤 발전 위해 검토"


◈경향《"지는 게 정말 싫어 악착같이 뛰었죠"》

AG 축구 '숨은 영웅' 김진야


모든 경기 풀타임 가깝게 뛰며 상대 공격 묶어 '체력왕' 별명

"풀백 포지션서 많이 배워… 다음 목표는 올림픽·성인 대표팀"


◈한겨레《벤투호 '기술 축구' 모레 데뷔전》

축구대표팀, 첫 완전체 훈련


아시안게임 우승 주역 8명 등 합류

코스타리카 평가전 앞두고 담금질

황인범 "1분이라도 능력 보여줄 것"


기술·멀티 능력 강조한 벤투 감독

연계 플레이 주문…30분만 공개


◈한국《'불방망이·불꽃투' 대구고 8년 만에 초록 봉황 입맞춤》

제46회 봉황대기


강호 북일고 9-2로 꺾고

올해만 2번째 우승 '최강 입증'

최근 12경기 연승 행진도


2학년 에이스 이승민 선발 등판

6이닝 3안타 2실점 틀어막고

서상호 7G 연속 멀티히트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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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1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곧 방북, 남북정상 이달 만날듯》

"美北간 비핵화·종전선언 협상진전"… 南, 다시 협상중재 역할

靑 "13일 고위급회담서 시기 정리, 장소는 평양에 국한 안해"

北, 외국인 단체관광 전격 중단… 시진핑 방북 가능성 제기


❍ 1만원(1500만 가구 대상) 찔끔 할인 '폭염전기료'… 原電 작년만큼만 돌렸어도 3만원 더 깎을 수 있었다


❍ "리콜 부품 빨리 와" 평택서 대기 중인 BMW


❍ 국민연금 '유족·재직자(소득 있는 사람) 연금' 대폭 손본다

-유족연금 무조건 60% 지급 추진

-일정 소득 있어도 연금 안깎을 듯


❍ '北석탄' 명시된 계약서도 있는데… 관세청 10개월 허송

-"위장반입 7건, 수입업자들 일탈

-남동발전은 북한産 몰랐다" 발표

-제재 구멍 드러나며 정부 책임론


◈중앙《65세→68세, 국민연금 받는 나이 늦어지나》


4차 재정재계산 최종안 확정

재정 고갈 3년 빨라진 2057년 예상


연금보험료도 1.8~4%P 올려

17일 공청회서 세부 내용 공개


❍ 명상을 벗 삼은 그들

[SPECIAL REPORT]


❍ 북한산 석탄·선철 위장 반입, 수입업자·법인 검찰 송치

-러시아 항구서 옮겨 싣고 증명 위조

-유엔 대북제재 수입금지품 확인


◈동아《北석탄 증명서 위조-허위신고로 7차례(작년 4~10월) 반입》

수입금지 鐵도 포함… 제재 구멍

관세청 "일부 수입업자들의 일탈"

업자 3명-법인 3곳 검찰에 송치


❍ "불복" 아우성인데… 경영부담 키우는 최저임금 시행령

-'월급 환산때 주휴시간 포함' 명시


❍ 검찰 찾아간 경찰청장, 문밖까지 배웅한 검찰총장


❍ 美국무부, 한국 800만달러 對北지원도 제동


-"압박 완화, 비핵화 어렵게 할것"


-北석탄 질문 쏟아진 정례 브리핑

-"한국 조사 신뢰… 제재 유지해야"


◈경향《'2015년 통진당 소송(지방의원 지위확인소송) 개입, 지시자는 박병대(2014~2016년 대법관·법원행정처장)' 의혹》

전주지법 담당 판사에 '선고연기·법원권한 판결문 명시' 요청해 반영

대법관, 법원 재판 관여 첫 확인… 특조단은 사실 알면서도 공개 안 해


❍ 맑은 하늘 아래 '종이배 레이스'


❍ 선거 빚 갚느라… 일용직 뜁니다

[커버스토리]


❍ '북한산 석탄' 불법반입 확인… 수입업체, 검찰에 송치키로

-관세청 "66억원 상당 러시아산으로 위조"… 정부 "4척 입항금지 추진"


◈한겨레《미국과 공조 '북 석탄 반입' 적발…은폐 의혹은 정치공세》

뉴스분석│은폐로 볼 수 없는 3대 이유


미국이 의심사례 정보 줬는데

한국이 뭉갰다는 건 비현실적


첩보입수 계기 정부조사 확대

그 이후 국내 반입은 확인 안돼


지난해 10월은 남북 위기상황

북 의식 은폐·방치 해석은 무리


❍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커버스토리 3·4면]


-광복 뒤 남편 따라 조선 온 일본인 여성들

-한국·일본 양국서 모두 잊힌 그들의 이야기


❍ 북은 남으로, 남은 북으로


❍ 예멘 통학버스 참사에도…사우디 "정당한 공격"

-어린이 수십명 등 100여명 사상

-민간인 공습 책임 안물어 비극 반복


◈한국《北석탄 못 막은 관세청, 부실 조사·발뺌 해명만》

불법 반입업체들 열달 만에 檢 송치


러産 위조 등 7차례 66억어치 반입

중개무역 수수료 대신 현물로 받아

국내 금융기관은 제재 위반 없어

민간업체들 탐욕으로 책임 전가도


석탄 운반한 선박 4척 입항 금지


❍ 실험실 동물 최후는 안락사… 비글 실종사건은 '해피엔딩'

[Cover Story]

갈 길 먼 '동물실험 윤리'


-입양 건의 거부되자 연구원들이

-동물단체와 연계 극적인 구출작전


-한해 실험용 동물 308만 마리 달해

-지적재산 유출 우려·비용 등 문제로

-회복 잘 된 경우도 대부분 안락사


❍ 北, 외국인 단체관광 중단… 시진핑 주석 방북 가능성

-"내달 5일까지 평양 호텔 투숙 못해"


❍ 말라버린 참외… 타들어가는 농심


◈세계《北석탄·선철 3만5000t 반입… '북한산 禁輸' 구멍》

관세청 수사 결과… 외교 파장 불가피


작년 4월부터 7회… 66억원어치 상당

원산지 증명서 위조해 밀반입 확인

업자 3명·3개 법인 기소의견 檢 송치

진룽호 등 선박 4척 국내 입항 금지

추가 반입 방지 제도 보완 시급 지적


❍ "北석탄 이동 경로는…"


❍ 바다로 간 청년들… 어촌이 젊어진다

[S*aturday]


-경남 통영에 첫번째 '귀어학교' 개소

-작년 귀어인 10명 중 2명 30대 이하

-어업·해양레저업 등 창업 도전 늘어


❍ 민생·경제가 발목… 심상찮은 '민심 이반'

[뉴스분석]

文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타개책은


-갤럽 조사도 2%P 하락해 58% 기록

-전문가 "개각·대입제도·규제완화 등

-정부 우왕좌왕에 모든 계층 부정적

-경제분야에서 실적 내야 반등 계기

-국정운영 전반 되돌아봐야 할 시점"


◈국민《여야 정쟁에 묶여 수십년간 '전세기'로 해외 순방… 대한민국 '페이크 에어포스 1(가짜 대통령 전용기)'》

[커버스토리]나라 품격 흠집… 빌려 쓰는 '공군 1호기'


전용기 없어 항공사 여객기 임차

2~3급 수행원 좁은 공간 비행

경호원석 근처 경호용 무기 보관

좌석 밑·승무원 공간까지 침범도

다리 안 펴지는 하지마비증까지


노무현 前 대통령 구입 원했지만

당시 野 한나라당 반대로 무산

국가 미래 위해 초당적 합의 절실


◈매일경제《韓서 뚫린 北제재…석탄수입 '방치'》

관세청 '66억 밀반입' 확인


러시아서 배 갈아타기 수법

수입업자 3명 검찰에 송치

당국 늑장조사 논란 불가피

한·미간 갈등요인 될수도


❍ 국민연금 고갈 막는다…보험료율 9%→11%(최소) 인상


❍ 모건스탠리 '반도체 침체' 경고…삼성전자·하이닉스 3%대 급락

-코스피 20P·원화값 11원↓


❍ 美·中무역전쟁 1라운드, 트럼프 판정승

[뉴스 & 분석]


-주가·일자리·성장률서 우위


❍ 최고의 무대의상…디자이너 정윤민


◈한국경제《美와 결별 코스피…中증시 따라간다》

상승장서 韓·中 '동반 왕따'

"중간재 수출 韓기업 직격탄"

무역전쟁 이후 급속 동조화


❍ 평택항서 리콜 부품 기다리는 BMW


❍ 한국은 '수입車 왕국'

어느새 200만대…점유율 日의 3배


[커버스토리]


-올해 판매량 30만대 돌파할듯

-디젤게이트·火車로 위상 '흔들'


❍ 안방서 뚫린 對北제재…"北석탄 66억어치 밀반입"


❍ 규제 안 푸는 사업 '예산 삭감'

-규제개혁·재정지원 연계制 도입

-정부 '지출혁신 2.0' 과제 선정


❍ 한국은 脫원전…중국은 "2027년 세계 1위"

-中, 세계표준 주도 계획 발표


◈서울경제《日 7분기째↑…親기업이 키운 한일 설비투자 격차》

아베정권 발빠른 규제완화 등으로

2분기도 1.3%↑…GDP 상승 견인

韓은 4개월째 줄어 18년來 최악


❍ 터키, 美와 제재 갈등에…리라화 장중 20% 폭락

-원·달러 환율 1,130원 육박

-국고채 금리 일제 연중 최저

-루블화도 2년來 가장 낮아


❍ 터키 외환시장 패닉


❍ 관세청 발표에도 미스터리 여전…'北석탄' 한미갈등 뇌관으로 남아

-"수입업체서 3.5만톤 불법 반입"


❍ 韓 '脫원전'…中은 "2027년 최강국"

-국제 표준 선도 3단계 목표 제시


❍ 온난화의 역습…인류에 '폭염겟돈(폭염+아마겟돈)' 경고장

[토요 Watch]


-이상기온 속출…지구촌 '펄펄'

-"멸망하는데 결혼 무의미하다"

-SNS선 '폭염 괴담'까지 등장


-날씨 변동성 커지고 난폭해져

-"기후변화 대응 선택 아닌 필수"


❍ 투자의견 '주의' 최악 전망…모건스탠리 또 반도체 저격

-삼성·SK하이닉스 3%대 급락



정치 TOP


◈조선《민주당 강령에 '북핵 위협' 빼고 '토지 공개념' 넣었다》

與, 강령 개정안 의결… 핵·미사일 등 '北 도발' 표현 모두 없애

靑 개헌안에 있던 '사회적 경제·공무원 노동3권 보장'도 추가


◈중앙《아시안게임 남북 정상회담 무산…"이 총리가 개막식 참석"》

북한 "김정은 위원장 참석 어렵다"

문 대통령도 인도네시아 안 가기로

총리급 접촉, 가을 회담 조율 가능성


◈동아《北석탄 제재 구멍 10개월 손놓다… 정부 "입항금지 검토" 뒷북》

[북한산 석탄 위장 반입]

66억규모 3만5000t 적발


작년 10월 경고 쏟아져도 미적

최근 언론 보도 줄잇자 본격 조사


北석탄 러서 선박 바꿔 한국으로

유엔 금수품 지정 이후에도 4건


"남동발전은 알지 못했다" 면죄부


◈경향《러시아 항구서 원산지·품명 바꿔 국내 반입… '늑장 수사' 도마에》

북한 석탄 불법·밀수입 확인


수입업자 3명과 관련법인 3곳, 2017년 4~10월 7번에 걸쳐 들여와

대북 제재 결의 연루된 4척 안보리 보고… 나머지는 국내 규정 처벌

관세청, 최소 10개월 전에 불법 반입 정보 입수하고도 '비공개' 논란


◈한겨레《남북 '원포인트' 정상회담 열어 교착국면 돌파할지 관심》

[남북 고위급회담]

전문가들 4차 고위급회담 전망


정상회담 8말9초로 앞당겨지나

-4·27 판문점선언에 명시한대로

-"가을, 평양회담" 가능성 높지만

-청와대 "시기·장소 열려 있다"


판문점선언 이행 점검은

-북 "겉만 번지르르해" 불만 피력

-"남북협력 왜 이행 안되나" 따지며

-협력사업 로드맵 제안 가능성


8·15, 9·9절 상호방문 협의?

-남북 정부 수립 70돌 맞춰

-대표단 상호 파견 관측도


◈한국《대북제재 위반 4척 드러나… 비핵화 신경전 북미관계에 새 뇌관》

[북한산 석탄 반입 사실로]

대북제재 구멍 외교적 파장


정부 "조사 마치면 제재위에 보고"

블랙리스트 지정 추진 과정에서

북미 충돌할 경우 한국 정부 난감


적발된 선박 4척 모두 중국 소속

석탄 환적은 러시아 항구서 실행

美 vs 중·러 마찰 가능성도 우려



사회 TOP


◈조선《"정치인·공무원들 장사 한번 해보라, 오죽하면 내가 머리 밀었겠나"》

횟집 운영 원상우씨 "자영업 현실 너무 몰라" 최저임금 인상 울분


"장사하면 다 부자인줄 알아…

채소값 아끼려고 텃밭 가꾸고

직원도 내보냈지만 더는 못버텨

다 접으려고 가게까지 내놨다"


◈중앙《'내면을 검색하라' 지친 영혼 씻는 명상, IT와 만나다》

[SPECIAL REPORT]배영대의 명상만리


영미권엔 모바일 '명상 앱' 1300개

한국은 '마보' 등 출시 걸음마 단계


구글 명상 모임 본떠 만든 'gPause'


KAIST 명상과학연구소 3월 오픈

전국 명상 숲, 강좌 개설 잇따라


◈동아《'日징용 재판거래 의혹' 압수영장 또 무더기 기각》

법원행정처-대법관 등 압수수색 불발


보관자료 등 확보위해 10여건 청구

법원 "사유 안된다" 모두 기각하자

檢, 영장판사 실명 등 공개하며

"법관들에게만 다른 잣대" 반발


"임종헌 USB 속 자료 돌려달라"

행정처 요청에 검찰서 거절


◈경향《박병대(전 대법관) '재판개입' 조사도 안 해… 특조단, 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서 '꼬리 자르기'》


진술 내용 축소·은폐 의혹

법원, 재판거래 관련 영장기각

검찰엔 임 전 차장 USB 요구


고영한, 컴퓨터 제공 일부 동의


◈한겨레《한·일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나는 아오키, 이복순, 청목항》

[커버스토리]'잊힌 이름' 재한일본인 처

①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일제강점기 조선인 남자와 결혼한

일본인 아내들의 고단한 한국살이

광복 뒤 남편 따라 5천여명 한국행

한국에선 일본인이란 이유로 외면

일본선 한국인과 결혼했다며 외면


40년대 홋카이도 고향집 하숙생이던

조선인 광부와 혼인한 아오키 츠네

아이 '한토진' 소리 안 듣게 하려고

한국 생활 시작해 남편 호적 입적

6·25때 핏덩이 막내 잃고 직접 매장


전염병 앓은 뒤 점잖던 남편 돌변

피난 생활 중 남편 폭력 피해 도망

남편으로부터 버림받고 내쫓기거나

이방인 삶의 고통으로 목숨 끊기도

재한일본인 처들이 견뎌온 시간들


이혼 절차 못밟아 귀국 못한 아오키

이번엔 아들 폭력 피해 다시 도망

바느질·청소일 등으로 생계유지하며

일본 귀국 포기하고 살아온 70여년

외로운 시간 견디게 해준 '부용회'


◈한국《특검, 내주 초 김경수 영장 청구할 듯》

1, 2차 소환서 혐의 전면부인

증거 인멸할 우려 있다 판단

송인배·백원우 내일 참고인 소환

귀가하던 金, 머리 가격 봉변도



국제 TOP


◈조선《수퍼파워 미국의 독주… 트럼프의 강펀치가 먹힌다》


中·EU와 무역전쟁에서 승기

중국 일각선 "美에 항복하라"


러시아·터키·이란 경제 제재

루블화 등 3국 통화 가치 폭락


"제재 의존, 동맹에 害 될수도"


◈중앙《중국 돈(차관)의 덫에 걸린 개도국, 빚더미 올라 파산 위기》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정치 불안한 나라에 고리 차관

투명성·민주화 요구 없어 인기


중국기업이 공사 독점하며 갈등

빚 대가로 전략적 요충지 차지도


눈덩이 빚 파키스탄 구제금융 추진

에티오피아·케냐·몽골 등도 위태


◈동아《反美투쟁… 외교해법… 로하니, 어떤 카드 뽑을까》

[글로벌 포커스]美제재로 궁지 몰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선택은?


대화와 협상 강조하는 실용주의자

2015년 오바마와 핵협정 타결 주도

서방과 대화 내세워 2017년 재선


핵협정 파기-美제재로 리더십 위기

강경파 반발로 협상도 쉽지 않아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도 성과 필요

美와 물밑 협상 가능성 관측도


◈경향《미국 '역외균형전략'이 움직이는 트럼프의 이란핵·북핵 외교》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이란엔 경악·반신반의·현실화

북한 상대 말의 전쟁·긴장·대화

북한은 경제난이 대화국면 영향

이란, 반체제 시위 확산이 변수

협상 좌초 땐 지역안보의 악재


대외정책 역대 정권 패턴 유사

패권 유지하고 달러는 덜 쓰기

직접 개입 안 해 힘의 공백 자초

동맹국에 역할 확대 촉구 반복

중동 모래바람, 한반도 영향 촉각


◈한겨레《군사시설 없는데…시장 정차한 학교버스에 '미사일 벼락'》

사우디 공습에 예멘 어린이들 참변


현장 폐허 될 만큼 강렬한 폭발

숨진 아동들 트럭 짐칸에 뒤엉켜

부상자들 좁은 병원서 겨우 치료


사우디 "반군, 어린이를 방패 이용"

국제사회 "끔찍…용납할 수 없다"


◈한국《이 아이들이 무슨 죄라고… 예멘 통학버스 폭격 참변》

사우디군 공습에 120여명 사상


사망자 중 최소 29명이 어린이

책가방 멘 채 피투성이 아수라장


사우디 연합군 "적법한 군사행동

후티 반군이 인간방패 삼았을 뿐"


국제사회, 공습에 시선 싸늘

구테흐스 유엔총장 "즉각 조사"



경제 TOP


◈조선《전자·바이오外 도태?… 소외되는 삼성 非주력 계열사》

실적 부진 따른 구조조정 영향 직원들 줄여야할 판


1년 동안 직원수 줄어든 곳

16개 계열사 중 7곳 달해

삼성重, 무급 순환휴직 검토

삼성엔지니어링·물산도 감소


비주력 업종 재편과 맞물려

관련업체 직원들 불안감 호소


◈중앙《금융과 IT 사이서 길 잃은 핀테크…글로벌 톱 100 기업에 한국 1곳, 중국은 9곳》


'복지부동' 공무원

-책임져야 하는 일에는 손 안 대

-금융위의 전자금융과 기피 1순위


국회서 '낮잠' 법안

-P2P 시장 규모 2조원 넘었는데

-제대로 된 법 없이 가이드라인만


업계 기득권 지키기

-해외송금 은행이 안 해주면 못해

-핀테크 업체 대부분 송금업 접어


느리지만 변화 조짐

-새 서비스는 규제 면제·유예 검토

-업계 "진단 않고 빨간 약만 바르는 식"


◈동아《내우외환 위기 헤쳐나갈 해결사 3인방》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삼성전자


美中 무역전쟁-범여권 압박 직면

대표이사들, 산적한 과제로 초긴장


김기남 사장, 반도체사업 고삐 바짝

김현석 사장, 가전사업 진두지휘

고동진 사장, 스마트폰 반전 총력

노희찬 사장, 재무통으로 후방지원


◈한겨레《'BMW 화재' 부품 문제? "SW 등 포괄 결함 가능"》


BMW, EGR 결함만으로 원인 진단

유럽서도 똑같은 부품 사용

한국서 유독 화재 빈발 설명 못해


자동차 전문가 "배기가스 배출량

SW가 결정해 부품 문제만 아닐수도"


피해자 대리인 "환경기준 맞추려

EGR 작동 강화 또다른 결함 생긴듯"


◈한국《박원순發 뛰는 집값에… '재건축 부담금 카드' 다시 만지는 정부》


여의도·용산 오름세 주도에

은평·관악·금천 등 '키 맞추기'

재건축도 4주 연속 상승세


정부, 하반기 강남권 부담금 통보

부동산 시세 조정 기대 불구

"예정된 사안, 효과엔 한계" 반론도



문화 TOP


◈조선《'죽음의 도시'로 변한 빈민가… 폭염 피해는 사회적 재난》

[Books]


폭염 사회


에릭 클라이넨버그 지음

홍경탁 옮김│글항아리

472쪽│2만2000원


1995년 美 시카고서 발생한 폭염

섭씨 41도 지속되며 700여명 사망

희생자는 주로 빈곤 독거노인층

이웃공동체 함께할 때 피해 적어


◈중앙《모로코 국왕의 호텔엔 1.5㎞ 지하 통로가 있다》

[YOLO]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마라케시 럭셔리 호텔 '로열 만수르'


모로코 전통 양식 '리아드' 개조

현 국왕, 4년에 걸쳐 직접 건설


미쉐린 3스타 셰프 레스토랑 운영

손님 몰래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동아《日에 맞서 상점 철시-예금 인출… 민족대표 2선조직 가동》

[1919~2019]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3화> 경제전쟁


3월 9일 경성 1000여 상점 문닫아

-'육의전' 계승 종로상인들까지 가세

-평양-인천-개성 등 지방으로 확산

-일제 식민지배 '실핏줄 마비' 타격


3·1운동 '2선 조직' 숨은 힘

-지속적 운동 위해 명단 빠진 송진우

-1일밤 중앙학교로 학생대표 소집

-철시-납세거부 등 구체적 지침 전달


손병희의 천도교, 일제와 '財戰'

-건축성금 위장 300만 교인 모금

-3·1운동과 독립군 군자금에 사용

-日, 종단점령-교인살상 가혹 보복


◈경향《고려·원나라 '융합의 미'… 타향살이 100년, 언제 개성 땅 밟을까》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4) 경천사지 십층석탑


1348년에 조성… 화강암 아닌 대리석, 홀수층 아닌 짝수층 이채

섬세한 조각에 목조건축 형상화… 양국 문화·기술 등 어우러져

1907년 일본 대신 탐욕에 반출… 국제 비판 여론에 1918년 반환

40여년 방치, 1959년 경복궁에 '날림 복원'… 1995년 다시 해체

10년 보존처리 후 국립중앙박물관에… 분단에 막혀 '고향' 못 가


◈한겨레《'정치적 발언'이라는 이유만으로 입을 막을 텐가》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동일범죄, 동일처벌' 모자이크 처리 논란


"성 정체성 의심된다"는 농담에

"신체 건강한 남성"이라는 답변은

이성애 중심주의 사고에서 비롯


성형외과 광고는 허용하면서

여성의 자기 결정권 선언 광고는

"'정치적'이라 안 된다"


주류 이데올로기에 저항하면

'정치적'이라는 핑계로 입을 막아


◈한국《크림 같이 부드럽고 진한 콩국물… 면은 남겨도 국물은 다 드세요》

[#끌림]라이프

'여름 별미' 콩국수 명가들


방식 따라 맛 달라도 정성은 하나

콩 한알 한알 골라 불순한 맛 제거


멧돌로 갈고 거품기로 '휘핑'까지

그날 담근 겉절이와 환상의 궁합


가정에서 만들어 먹기 쉽게

콩국물 파는 전문점도 최근 인기



스포츠 TOP


◈조선《역도 커플·핸드볼 자매·핑퐁 모녀… 아시안게임 설렌다》


[역도 원정식 "부상으로 못나가는 아내 몫까지 번쩍 들 것"]

부부의 힘


-결혼 후 은퇴했던 아내 윤진희

-리우올림픽서 복귀해 '깜짝 銅'


-원정식, 작년 세계선수권 1위

-남자 역도 16년 만의 金 도전


[핸드볼 김온아·선화 자매 "2014년 인천 이어 AG 2연패 정조준"]

자매의 힘


-경기장 밖에선 티격태격

-코트 안에선 '우승 제조기'


-김온아, 수차례 수술 딛고 합류

-동생 "언니 위해 더 열심히 뛸것"


[농구 삼부자도 "가족 응원이 가장 큰 힘"]

가족의 힘


-탁구 양하은, 엄마가 대표팀 주무

-농구 대표 허웅·허훈 형제는

-아버지 허재 감독 지도 받아


◈중앙《"강원, 히딩크 연봉 30억 영입 제안…K리그도 일 좀 합시다"》

[스포츠 오디세이]조태룡 강원 FC 대표의 도전

프로야구 단장 출신 프로축구단 대표


세계가 중독된 축구, 한국만 내리막

관중·중계 등 흥행 태국에도 밀려

욕 먹기 싫어 일 안해, 이러다 망해


K리그 중계팀 만들어 자체제작 필요

시도민구단 '외풍 없는 자생' 도와야

연맹 총재 맡겨주면 잘 할 자신 있어


◈동아《공포의 '연쇄삼진마'… "한화 가을야구, 내 손안에"》

한화 '외인 투수 잔혹사' 끊은 샘슨


12승-탈삼진 1위, 에이스 존재감

몸값은 절반인데 성적은 두 배


아들 보려고 하루 7번 영상통화

"한화 팬들에게 내 가족에게

행복한 가을을 선물 해야죠"


◈경향《리버풀·에버턴 '쏠쏠', 맨유·토트넘 '씁쓸'》

해외축구 돋보기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마감

리버풀 '맨시티와 우승 다툴 만'

맨유는 약점 센터백 보강 실패

토트넘은 단 한 명도 영입 안 해


◈한국《유신고, 직구 147㎞를 어떻게 쓸까》

봉황대기 전력분석

<1> 서울·경기·인천


올해부터 고교야구 투구 수 제한

프로구단 관심 에이스 소형준도

76개 이상 던지면 4일 못 나와


고른 기량 투수 많은 팀이 유리

장충고·서울고 전력 탄탄 평가

디펜딩 챔프 야탑고 2연패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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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등 떠밀리듯, 해외로 떠나는 中企 (5년새) 60% 늘었다》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

<上>제조업의 한국 탈출


중소기업, 국내투자 3년새 30% 줄이고 해외투자는 2.3배 늘려

대기업도 밖으로… 국내기업 해외투자에 작년 437억달러 최대


❍ 하루가 "덥다"로 시작해서 "덥다"로 끝난다


❍ 서울 38도

-111년 관측 역사상

-7월 더위로는 3번째


❍ 靑 '北석탄 선박' 국내 입항 알고도 4개월 뭉갰다

-강경화 외교는 유엔 안보리서 '일부 대북제재 면제' 언급


❍ 폭염에 다급해진 정부, 원전 재가동

-전력 수요 연일 최고치 기록

-석탄·LNG 풀가동해도 불안


◈중앙《공시가 (시세반영률) 80% 현실화 땐 보유세 50% 늘어난다》

공시가격 3억~19억원대 아파트

본지·국민은행 시뮬레이션 해보니

1주택자도 세금 44~59% 올라

공시가 개편안 불투명, 시장 혼선


❍ '헬기 타보기'서 멈춘 해병 병장의 꿈


❍ 어린이집 아이 가방에 '등·하원 센서'

-폭염 버스 방치 사고 방지 대책

-출석 체크, 학부모에도 문자 전송


◈동아《삼성 '반도체 백혈병' 11년 분쟁 끝》

삼성전자 "조정위 제안 조건없이 받아들일 것"… 반올림도 수용

피해자 보상-재발 방지책 등 중재안 합의 거쳐 10월 매듭짓기로


❍ 2주 더 불가마

-어제 서울 38도, 24년만에 최고

-비 소식 없어 당분간 계속 불볕

-정부 "폭염도 재난 지정해 대처"


❍ 은퇴후 빚내 창업… 60대 자영업 대출 '눈덩이'

-60세이상 작년보다 3兆 늘어 63兆

-전연령층서 가장 급증… 부실 뇌관


❍ 김선수, 강남 아파트 반값 이하 다운계약(2000년)

-오늘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회

-野 "정치 편향-재산 송곳 검증"


◈경향《살아남은 자의 몫, 진정한 추모는 변화》

[기획 시리즈 - 참사 그 후]


학살·테러·쓰나미…무고한 죽음

세계는 갈등 딛고 무얼 배웠나

한국 사회도 기억과 성찰 필요


❍ '반도체 백혈병' 삼성, 중재 수용

-조정위, 9월 내 사과·보상안 강제


❍ '더우면 즐겨요' 찜통 탈출 래프팅


❍ 양승태 행정처, '최유정 전관 로비 사건' 검 수사기밀 빼서 봤다

-재판예규 무시 판사 동향까지 파악

-검, 임종헌 컴퓨터 백업 USB 확보


◈한겨레《삼성 백혈병·KTX 해고, 10여년만에 벽을 넘다》

삼성,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밝혀

내일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

KTX는 승무원 180명 복직 합의


❍ "눈 떠보면 감옥"…그는 '법자(법무부의 자식: 돈·가족 없는 수용자 지칭)'이자 환자였다

기자, 교도관이 되다

[구치소에서 보낸 일주일 ①]


-자해 소동 40대 "정신병원만 열댓번"

-가족도 포기하자 감방 창살 신세

-방화·폭력 등 '출소→입감' 악순환

-치료 없는 구치소, 알약 지급이 전부


❍ 서울 어제 38도까지…'역대 3위' 찜통

-안성 39.5도 등 전국 연일 폭염


◈한국《'끓는 7월' 사흘간 26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어제 서울 38도… 타이베이·방콕보다 더워


❍ "규제 풀어 민간이 하고픈 것 해야 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공정경제와 보조 맞출 것"

윤종원 靑 경제수석 인터뷰


-하반기 경제정책, 포용성·역동성 제고

-재정 확대와 재벌 개혁은 계속될 것


❍ 北 "이산상봉 장애" 경고…"南 경제 파탄" 조롱까지

-여종업원 송환 촉구… 사흘째 비난

-'대북제재 완화 美 설득' 요구 의도


❍ 폭염을 피하는 방법


❍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민군 합수부 출범 오늘 발표

-前 군 고위직은 검찰이 수사할 듯


◈서울《계란으로 바위 깼다… 끝내 이긴 '눈물의 12년'》

KTX 해고 승무원 180여명 복직 합의

철탑농성·대법 판결 후 극단 선택 험난

투쟁 34명까지 줄었지만 끝까지 버텨

"우리를 보고 난제 해결 용기 가져 달라"

'반올림' 삼성 백혈병 분쟁 중재안 수용


❍ 서울 38도, 24년 만에 최고 폭염… 텅 빈 도심·붐비는 쇼핑몰


❍ 김동연(경제부총리) "한국차 관세 제외해 달라"… 美에 요청

-므누신 재무 만나 무역전쟁 진화 총력

-美, 모든 중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경고

-"中 위안화 조작 주시"…환율전쟁 예고


◈세계《툭하면 나랏돈 푸는 정부…"재정 중독에 빠졌나" 비판》

[뉴스분석]내년 460조~470조 슈퍼예산 예고


당정, 역대 최대 규모 편성 추진

보건·복지·고용 150조 돌파 전망


일자리 이미 수십조 투입에도

별 효과없이 고용상황 악화일로


경제 살릴 투자 활성화 대책 없어

재정 부담·예산 투입 약발 의문


❍ 원전 긴급 점검


❍ 전력수요 연일 최고… 탈원전 정책 시험대

-때이른 폭염에 전력수급 비상 걸려

-수요억제 땐 "원전폐쇄로 부족" 비판

-한수원, 원전 재가동·정비 연기키로


❍ 소상공인 최저임금 반발 전방위 확산


-내일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경제계 오늘 최저임금 재심요청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있게…"

-金부총리, 내달 후속대책 발표


◈국민《열돔 지구촌, 북극권(스웨덴 웁살라) 34.4도》

갈수록 불덩이

온난화의 역습


선선한 핀란드 등 북유럽 기록적 폭염

美 LA 42.2도…日 하루에 11명 사망

서울 38도 불가마… 7월 역대 3번째

열돔 위력 워낙 강해 태풍도 맥 못춰


❍ 도로도 이글이글… "더위 탈출" 휴가 행렬


❍ "임금 올려 일자리 기대하는 건 애당초 모순"

[이슈분석]딜레마 빠진 J노믹스… 소득주도성장 왜 헛도나


경제전문가 12인의 진단·처방


-현실과 괴리… 사실상 정책실패 지적

-저소득층 소득 늘어도 절대 액수 적어

-소비 증가→투자 확대로 선순환 안돼

-최저임금 카드도 충격 흡수장치 먼저

-과감한 규제개혁이 혁신성장 첫걸음


◈매일경제《정권 바뀌었다고…외면당한 고졸취업》


文정부 들어 지원책 축소

취업난 모르던 특성화高

취업률 55%→45%로 '뚝'


공공기관·은행도 무관심

"일자리정부에 고졸은 없나"


❍ 폭염에 놀란 정부…원전가동 늘린다

-한빛3·한울2 앞당겨 가동

-예정된 정비는 뒤로 늦춰


❍ 서울 최고 38도…잠 못 이루는 밤


❍ 달러당 위안화 급락…트럼프 "中조작" 경고, 통화전쟁 확전 조짐


❍ 공정위 지주사 지분규제땐 '9조 폭탄'

-특위 권고안 적용해보니


❍ 꿈·패기·열정 지닌 청년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매일경제 54기 수습기자·사원 모집


◈한국경제《명동·강남역·홍대… '핵심상권'도 비어간다》

빈 점포 속출…권리금도 급락

관광객 감소·인건비 상승 겹쳐

오피스상권은 '주52시간' 타격


❍ 국민연금 고갈 시계…3~4년(2060년 → 2050년대 중·후반) 더 빨라진다

-정부 재정계산委 "보험료 올려야"


❍ 푹푹 찌는 열대야…잘 못 이루는 밤


❍ "월급만 줄어"… 약자에게 가혹한 '週 52시간'

시행 22일…곳곳서 '파열음'


-쿠팡맨 월 급여 20만원 감소

-국내 지으려던 공장은 해외로


❍ 소상공인 75% "내년 최저임금 감내 어려워"


❍ 도밍고가 이끄는 LA오페라…'한국의 디바·디보' 찾는다

-나얍코리아, 25일 신청 마감

-글로벌 오페라극장 9곳 참여


◈서울경제《'카톡선물'에도 인지세 매긴다》

종이상품권과 형평 차원

1만원 미만 상품은 면제

이달말 세법개정안 발표


❍ G2 무역전쟁, 환율로 전선 확대

-트럼프 통화조작 비판 뒤이어

-므누신 "위안화 조사 검토"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감 확산


❍ 阿자원외교 나선 시진핑


❍ 도로 등 SOC현장마다 '붉은 자본'…한국 '검은대륙' 개척에 최대 위협

[케냐·탄자니아 현지 가보니]

아프리카 파고든 '차이나머니'


❍ 고령 경비원 (올 월평균) 1만7,500명 급감

-지난해 6,700명 증가와 대조

-"최저임금 따른 고용 축소 탓"


❍ 최저임금·폭염·原乳·유가…4災에 물가 무섭게 뛴다

-채소·가공식품 등 일제히 급등


◈부산《'수준 높은 공공의료' 꿈이 아니다》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공공의료 체질 바꿀 계기


캐나다·스페인·일본 등서

부산 적용 가능한 방안 찾아


❍ 열대야 식혀 주는 다대포 분수


❍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부산 버스 투어로 만난다

-부산시·관광공사·여행사

-본보 시리즈 이름 달고 운영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2회


❍ "지방분권 의지 있나" 靑 관련 비서관실 축소 방침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실

-통폐합 검토 알려져 '논란'



정치 TOP


◈조선《박선원, 상하이 총영사 6개월만에 국정원行》

反美운동권 출신·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서훈 원장 특보로 기용

외교가 "낙하산 코드 인사로 공관장 요직 맡더니… 주재국에 결례"


◈중앙《이해찬 막바지 등판, 당대표 출마 8명 중 4명이 친문》


민주당 26일 컷오프, 3명 압축

세대론 등 나오며 친문 분화 시작


이인영, 설훈 의원과 단일화 성공

송영길·김두관 전국 돌며 표심 공략


◈동아《친문 대표주자 없는 여당 全大… "컷오프 이후에나 판세 보여"》

8명 출마… 26일 본선행 3명 결정


친문 핵심 전해철 등판 안해

친문 주장 후보간 표 분산 불가피

컷오프 이전 합종연횡 가능성

50代 5명… '세대교체론'도 변수


8명 도전 최고위원 선거는 썰렁

당내서도 흥행 실패 지적 잇따라


◈경향《민주당 전대 '경륜 대 세대교체'…컷오프, 이해찬 뺀 '2자리' 각축》

중앙위원 435명 1인1표 직접투표…후보간 연대 변수


◈한겨레《'계엄 문건' 배후에 권력핵심?…송영무 은폐 의혹도 규명해야》

[기무사 문건]

특수단이 밝혀야 할 의혹들


문건 지시한 윗선은?

-광화문에 탱크·국회의원 체포 등

-한민구 전 국방만의 수준 넘어서

-탄핵 기각 대비 청와대 등 개입 의혹


문건 추진 어디까지?

-'군 협조' 강조 등 실행 전제 모양새

-합참 '계엄실무편람'과는 전혀 달라

-동원계획 부대와 연락했나 규명해야


송 장관, 늑장 보고 책임 물어야

-3월 기무사령관 보고 받고 뭉개고

-문 대통령 16일 제출 지시에도 미적

-의도·처리과정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한국《與 당권 이해찬·김진표 '양강'… 폭염보다 뜨거운 3등 싸움》

26일 예비경선에서 3명 압축


"일단 컷오프 넘자" 생존 경쟁

친문 4명 난립해 표 분산 우려

박범계, 러닝메이트 등 새 전략


이인영·최재성 등 86그룹

세대 교체론 띄우기… 혼전 예고



사회 TOP


◈조선《盧정부 때 해고됐다, 文정부 때 복직한 KTX 승무원들》

大法 '해고 정당' 판결했지만… 코레일, 12년만에 100여명 특채


당시 비정규직 채용된 승무원들

정규직 전환 약속 지키라며 투쟁

6급 사무영업직으로 일할 듯


"문재인 민정수석 때 벌어졌던 일

인건비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 몫"

일부 취준생들 "떼쓰니까 채용"


◈중앙《복지부, 3년 전 7개 대책 내놨지만…CCTV 빼고는 흐지부지》

어린이집 잇따르는 사고, 왜


학대 발생 땐 즉각 폐쇄 등 안 지켜져

베개로 아이 누른 교사는 원장 자매

남편·딸 참여 가족경영도 폐해 많아


◈동아《5년 끌어온 日징용 판결… 大法문건 "외교부 배려 절차적 만족 주자"》

'양승태 법원행정처' 2013년 작성


파기환송심 거쳐 대법원 재상고

당시 외교부 "외교관계 반영" 요청

사법정책실 "판사, 공관파견 고려"

문건 작성뒤 현재까지 계류중

강제징용 배상 판결 개입의혹 짙어


◈경향《백혈병 피해자들 "10년 분쟁, 이번엔 끝나길"》

삼성전자·반올림, 강제조정 중재안 수용키로


10월 보상 매듭… 10년 넘게 끌어온 분쟁 종지부 임박

양측, 내일 중재 방식 합의 서명 후 논의 절차 밟기로


◈한겨레《1400년 거스른 '미소년의 미소'…머리 위엔 부처님 앉은 보관》

'백제관음보살입상' 직접 보니…


90년만에 찾은 백제예술 최고 걸작

일본 소장자 '한겨레'에 최초 공개


높이 28㎝…정교한 세공이 살린 미소

굽힌 다리·튼 허리 '삼곡자세' 육감적

불상장식 '영락' 양쪽 훼손 안타까워


정부 실사단 파견…'100% 진품' 판정

소장자와 협상 "9월 이전 환수 목표"


◈한국《"회식은 왜 업무시간이 아닌지…" 주 52시간제 무색한 회식문화》

근로시간 줄며 업무강도 세졌지만

늦게까지 과음 회식은 변화 없어

숙취에 다음날 일하느라 스트레스

친목보다 일 얘기 많아 '업무 연장'

"근로시간에 포함을" 국민청원도



국제 TOP


◈조선《美정보기관들 "중국, 敵인지 경쟁자인지 정할 때 왔다"》

안보 포럼에서 DNI·FBI 등의 간부들 일제히 경고

"지금 중국은 미국 상대로 조용한 냉전 벌이고 있다"


◈중앙《시진핑 숭배 비판한 (베이징대) 대자보…덩샤오핑 장남 절친이 썼다》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29년 만에 베이징대에 대자보 붙어

붓글씨 1만 자로 3연임 개헌 비판


상하이선 시진핑 사진에 먹물 투척

언론 통제에도 개인숭배 반감 여전


◈동아《수행비서가 시위대 무차별 폭행… 정치적 위기 휩싸인 마크롱》


佛대통령 경호 담당 베날라 보좌관

경찰과 함께 노동절 시위 과잉 진압

언론보도 뒤 경찰 사칭 혐의로 체포


엘리제궁 뒤늦게 파면 절차 착수

예산-권력 남용 의혹도 잇달아 터져

佛하원 국정조사 착수-청문회 개최


◈경향《'성추문 무마' 트럼프 육성파일 있다》

성인잡지 배우 '입막음' 상의

개인변호사 녹음…FBI 입수

트럼프 '돈 지불 개입' 증명

선거자금법 위반에도 걸려

트럼프 "난 잘못한 것 없다"


◈한겨레《반경 넓히는 일 자위대…인도 육군과 첫 연합훈련》

10~12월 인도 북동부 접경지서

중국견제 노려 훈련 정례화 협의

2015년부터 함께 해상훈련도

올해는 호위함·잠수함 등 파견

스리랑카·말레이시아와도 유대


◈한국《"주 4일 집중해 근무, 생산성 높아졌어요"》

뉴질랜드 금융사의 실험 성공


'퍼페추얼 가디언' 올해 3월 도입

"조직참여도·만족감 월등히 높아"


오클랜드공대 공동 연구 결과

스트레스 지수 7%p 하락

정부 "제도 도입 독려할 것"



경제 TOP


◈조선《냉면·과자·우유 줄줄이 인상… 대체 안오르는 것 무엇?》

더위에 입맛도 없는데… 외식물가부터 밥상물가까지 뜀박질


최저임금·원자재·휘발유값 상승에…

-서민 먹거리 짜장면·우동부터

-후추 47%·맛동산 33% 올라

-계속 오르는 휘발유값도 영향

-"인건비와 물가 같이 뛰는데

-생산성 그대로… 내수 침체 우려"


◈중앙《요즘 부자들, 국내 주식 팔고 금·달러 사들였다》


금융사 PB들 투자 트렌드 분석

증시 지지부진 위험자산서 돈 빼

안팎 경제 악재로 안전자산 선호


부동산·사모펀드 가입자 늘고

수익률 5%대 중위험 상품 선호


◈동아《환율로 번진 G2 무역전쟁…韓, 위안화 리스크 직격탄》


트럼프 "中-EU 환율조작"

-"위안화 바위처럼 하락하고 있다"

-올 5월초 대비 6%이상 절하


원화-위안화 동조 양상 불안

-수입 물가 상승땐 내수 침체 심화

-김동연, 므누신에 "車관세 제외를"


◈경향《AI 스피커 시장 뛰어드는 삼성전자…아마존·구글 양강 체제 판도 흔든다》

이르면 내달 둘째주 자체 AI 음성비서 '빅스비' 탑재 제품 공개

전자제품 라인업 보유 장점…"기술 격차 좁히기 공세 펼칠 것"


◈한겨레《과로를 벗어나 '공부하는 회사'로 경쟁력 찾는다》

'평생학습 서울선언' 오늘 발표


국제노동고용학회 서울대회 모인

한미일 등 6개국 학자·기업인들

오늘 '평생학습 국제표준' 첫 제안

"4차 산업혁명 시대 공부는 필수"


독일 경제성장, 개인·기업 경쟁력 덕

슈마허툴스는 매일 유급 교육훈련

유한킴벌리, 4조2교대로 기회 찾아


"노동시간 단축과 평생학습 연계 땐

개인·기업·국가 모두 윈윈 가능"


◈한국《1조3000억 몰린 베트남펀드 (최근 3개월간) 수익률 -17%… 아! 옛날이여》


작년 수익률 30%대·비과세 일몰

마케팅·세제 혜택에 앞다퉈 막차


1분기 VN지수 1300예상 속

올해 설정액만 6300억원 돌파


미중 무역전쟁·달러화 강세 영향

4월이후 지수 930으로 곤두박질


"베트남 경기지표 활황세 유지

좀 더 지켜볼 필요" 의견도



문화 TOP


◈조선《"좋은 배우란 스펀지 같다가도 바위 같은 사람"》

올해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주연 맡은 日 유명배우 릴리 프랭키

소설가·화가·작곡가로도 활동

"너무 소심해서 예명 쓰기 시작했죠"


◈중앙《제2 설경구·황정민 나올까…다시 달리는 '지하철 1호선'》

10년 만의 4001회 공연 9월 시작

김윤석·조승우·방은진 등 길러내

1994년 초연된 록뮤지컬 대표작

신인배우 11명 뽑고 음악도 보강


◈동아《"교회가 부자처럼 보인다면 제대로 부흥한 게 아니죠"》

'치열한 도전' 책 펴낸 분당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흩어지는 교회'는 평생의 소신

신자들에게 이웃교회 출석 권유


쓰러진 부친 대신 교회 이어받아

치열한 목회 통해 혁신 또 혁신

교계 관심 토요예배엔 1000명 북적


◈경향《"핸드메이드 책 통해 노동 가치 생각…여성·아동 등 소수자 주제 집중"》

그림책 '나무들의 밤'으로 유명한 인도 출판사 '타라북스'


'책·콘텐츠 아름다움, 제작자 존중'

20여년 출판사 지탱해온 가치 담아

사회적 활동가로서 윤리적 경영


고가 핸드메이드 책 일부 인쇄

저소득층 아이들도 볼 수 있게 해

국내서 원화전 '타라의 손' 열어


◈한겨레《홍일점 혹은 들러리? 여성들 마이크를 잡다》

'거리의 만찬' '100분 토론' 등

여성 진행자들 시사프로 접수

예능도 '남성 몸개그' 벗어나

공감·연대 통한 긴 여운 남겨


◈한국《한국 무용수들 '유럽 취업' 도와드립니다》


국내 무용단체 해마다 줄어

유럽 중소발레단을 도약 기회로


'아시아 댄스 오디션 프로젝트'

스페인·獨 등 해외발레단 7곳 초청

내달 4, 5일 한국서 입단 오디션


내달 11일 '댄서스 잡마켓 픽미'

공연 앞둔 무용단이 직접 캐스팅



스포츠 TOP


◈조선《광주냐 포향이냐… 청룡, 7년 만에 KTX 탄다》

광주동성 김기훈 3승… 장충 꺾고 15년 만에 정상 도전

포항제철 연장 승부치기로 마산용마 꺾고 첫 우승 노려


골프채널코리아 생중계


◈중앙《매출 5000억원 넘어선 프로야구…1000만 관중 눈앞에》

지난해 10개 구단 매출 5200억원

삼성 라이온즈, 702억원 1위 올라

프로축구 FC서울은 420억원 그쳐

대전·부산 신구장 건설 숙제 남아


◈동아《기록은 끊겼지만…서른여섯 추신수 투지는 더 활활》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52경기 연속 출루 아쉽게 멈춰


텍사스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

"슬프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


◈경향《AND…END》


탁구 남북단일팀, 세계선수권·도쿄 올림픽까지 지속 추진

-올 11월 스웨덴오픈 파견도 합의


추신수, 연속 출루 기록 52경기 마침표…"내일 다시 시작"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한겨레《남남북녀 '정상포옹'…단일팀 '5일의 기적'》

코리아오픈탁구 혼합복식 금 합작


장우진-차효심, 중에 3-1 역전승

27년만의 남북단일팀 금 쾌거

"효심 누나가 침착하게 이끌어줘

기회 된다면 다시 호흡 맞추고파"


장, 남자복식·단식까지 '3관왕'

한국탁구 차세대 스타로 떠올라


◈한국《"선수들과 진심을 소통, 데샹 감독 지도력 빛났다"》

이영표 위원이 본 러 월드컵


자신의 전술 경기장서 완성하는

선수들 마음 얻는 최고의 능력

한국도 지도자 성장시스템 절실


이번 대회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눈물 흘리며 뛴 우루과이 히메네스

한국-독일전 경기내내 칭찬만 해


크로아티아의 헌신적인 토털사커

잉글랜드 세트피스·프랑스 역습…

이젠 '자신들만의 축구'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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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조선《청와대, 개헌 '3부작 이벤트'》

26일 발의할 개헌안, 어제부터 사흘에 걸쳐 쪼개서 공개

前文에 5·18 6·10항쟁 명시, 검찰 독점 영장청구권 삭제

홍준표 "표결 참여땐 제명"…바른미래당·평화당도 반발


❍ 中企 직원의 주52시간 하소연 "월급이 150만원 넘게 줄었어요"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3> 임금 감소에 떠는 근로자


-10년차 생산직 月535만원 받다가

-기본급 깎이고, 수당도 대폭 줄어


❍ 3월에 눈 쌓인 에펠탑…서유럽 곳곳 '이상 한파' 몸살


❍ 한국 대통령, 77개월 만에 일본 간다

-5월 8~9일쯤 韓中日 정상회담


❍ 中춘제 폭죽 다음날 한반도에 미세먼지…결정적 증거 잡았다

-표준硏, 폭죽성분 분석해 입증

-당일 전국 9곳 미세먼지 '나쁨'


◈중앙《"대통령 재임 중에도 MB, 위법행위 했다"》


검찰이 영장에 밝힌 혐의 보니

"다스 소송비 삼성 대납 등 승인

사실상 회사운영 직접 총괄·지시"

110억 뇌물 중 80억 재임 때 받아


MB측 "관여 않거나 범죄인 줄 몰라"

내일 영장 심사, MB는 불출석


❍ 조용필·레드벨벳 등 160명 31일 방북


❍ 문 대통령 개헌안 '부마항쟁, 5·18, 6·10' 넣었다

-청와대, 전문·기본권 등 1차 발표

-오늘 지방분권, 내일 권력구조 공개

-야당 "사건 다 넣으면 헌법 누더기"


◈동아《美-中 '64조원 관세전쟁' 불붙다》

"트럼프, 중국산 100개 품목 곧 관세"

美, EU에 "反中 동참해야 관세 면제"

中, 美국채 매각 등 보복조치 할듯

G20회의 "보호무역 해악" 美 성토


❍ '노사 대등 원칙' 헌법에 명시…공무원 단체행동권도 인정

대통령 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5·18, 6·10정신 전문에 명시

-국민소환-국민발안制도 담겨


❍ 자율주행차의 '과실치사 운전'

-우버 차량, 美서 보행자 치어 첫 사망

-안전성 논란 확산…운행 실험 중단


❍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않겠다"

-구속여부에 영향없다 판단한듯


◈경향《30대 노무사, 후회로 쓴 '일베 반성문'》

'폐쇄' 국민청원 동참 윤수황씨

4년 전 TV서 '일밍아웃' 이후

세월호 조롱글 보며 믿음 깨져

"죄책감에 사과, 내가 잘못했다"


❍ 기본권 주체는 '국민'→'사람'…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대통령 개헌발의안 전문 공개

-부마항쟁, 5·18, 6·10항쟁 등

-민주화운동 이념 새로 담겨


❍ 남측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4월1~3일 두 차례 '평양 공연'

통일각서 만난 윤상·현송월 '합의'


❍ 법원, 내일 이명박 구속영장 심사…MB "불출석"

-구속 여부 밤이나 23일 새벽 결정

-"검찰에 입장 충분히 밝혀" 사유서


❍ 신정수의 내 인생의 책 ③

자본│칼 마르크스


-대작의 괴로움, 완독의 승리감


◈한겨레《헌법에 '국민이 법안 발의·의원 소환권' 명시》

청와대, 대통령 개헌안 첫 공개


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전문에 부마-5·18-6·10 추가

검사의 영장청구권 문구 삭제


❍ 검찰총장, 박종철 열사 아버지에게 직접 사과


❍ "다스 설립자본금 MB가 전액 냈다"

-검찰,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거부


(25~29살 이하) 빚 80%가 학자금…반전 없는 '적자 청춘'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② 빚은 학교서부터 생겼다


-구직 기간 생활비 없어 또 대출

-"일하면 갚자"며 뒤로 미루지만

-취업해도 저임금에 빚 상환 못해


◈한국《"국민이기에 앞서 사람이다"》

靑, 대통령 개헌안 1차 공개


천부인권적 기본권의 주체 확대

생명권·안전권·정보기본권 등 신설

'근로→노동' 수정, 노동자 권리 강화

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명시


❍ 文검찰총장, 31년 만에 사과…故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더 일찍 왔으면 좋았을 걸…"


❍ 85년 정세영(당시 현대차 회장)이 권유해 다스 설립…처남 내세워 자금줄 활용

검찰이 밝힌 'MB의 다스' 역사


-공로 보상 차원 하청업체 '선물' 받아

-운영 꼼꼼히 챙기며 300억대 빼돌려


❍ 中 춘절 폭죽 성분 유입…국내 미세먼지 뒤덮였다

-'중국發 오염물질' 인과관계 첫 규명


◈서울《사람의 가치·노동자 권리, 헌법에 담는다》

대통령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부마, 5·18, 6·10 정신 명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으로

군인 뺀 공무원 노동3권 보장


❍ 손잡은 남북…윤상·현송월 판문점서 실무접촉


❍ 조용필·레드벨벳·서현, 평양 무대 오른다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

-동평양대극장 등서 2회 공연

-내일 사전점검단 파견하기로


❍ MB 내일 운명의 날

-오전 영장심사 불출석 통보

-구속 여부 밤늦게 결정될 듯


❍ 운전병 전역하면 버스기사 취업길

-'청년장병 SOS 프로젝트'

-고졸 부사관 선발도 확대


◈세계《헌법 전문 '부마항쟁, 5·18, 6·10'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공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 확대

국민소환·국민발안제도 도입

검사 영장청구권 조항은 삭제

한국당 "전문 먹칠…수용 못해"


❍ 美, 中수입품에 '관세폭탄' 예고

-100여종 대상 600억달러 규모

-동맹국에 '反中전선' 동참 촉구


❍ 영욕의 전직 대통령들 초상화 앞 文대통령


❍ MB, 내일 구속영장심사 불출석

-李 前대통령 "입장 충분히 밝혀"

-법원 수사기록만으로 결정할 듯


❍ 韓·美, 독수리훈련 작년보다 기간·규모 축소

-연합훈련 내달 1일부터 시작

-美 전략자산 전개 자제할 듯

-유엔사, 北에 훈련일정 통보


◈국민《노동자·여성·노인 '사회적 약자' 돌본다》

文 대통령 개헌안 '전문·기본권 분야' 발표


헌법상 용어 '근로→노동' 대체

기본권 주체도 '국민'서 '사람'으로

부마항쟁, 5·18운동, 6·10항쟁 명시

국민소환·발안제로 의회 권력 견제


"광범위한 기본권 확대 역효과

국가 할 일 너무 방대해져" 우려도


❍ 북·미 해빙기 맞아…한국계 美 의사 방북 인도적 지원 재개한다


❍ 우리 측 예술단 두 차례 평양 공연 합의


❍ 한국에 베트남은…2년 뒤 2대 수출국

-FTA와 생산기지 구축 전략 힘입어

-2020년 966억 달러…美는 3위로 밀려

-내일 대통령 순방에 기업인 대거 동행


◈매일경제《'노사대등'까지 헌법에…靑 과잉개헌안 논란》

[뉴스&분석]靑, 대통령개헌안 1차 공개


노사갈등 더 커질 우려

전문에 5·18, 6·10 명시

野 "좌파들의 헌법" 비난


❍ 한국GM 해법 브라질식 모색

-남미법인 재무·노무담당 투입


❍ 文대통령 뒤에…


❍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도쿄 개최

-日언론보도…북핵 공조 논의

-한국대통령 77개월만에 訪日


❍ 미세먼지 기준, 美·日 수준으로 올린다

-'나쁨' 연간 4배로 늘어날 듯


❍ N여행+ 즐겨찾기 400만 돌파 '여행 나침반'


◈한국경제《시장경제 근간 흔드는 '親노동 개헌안' 논란》

[News +]靑, 3일에 걸쳐 발표…對국민 홍보전 돌입


노조의 경영 참여·정치 파업을 헌법으로 보장

부마항쟁, 5·18, 6·10 항쟁 이념 前文에 추가


❍ 국제 부동산축제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 트럼프 '反中 무역동맹' 압박

"철강관세 피하려면 미국편에 서라"


❍ 므누신 美재무 만난 김동연 부총리 "철강 관세 빼달라"


❍ 16조원 동남아 고속鐵(말레이~싱가포르 350㎞) 수주전…한국만 뒷짐

-시진핑·아베는 직접 마케팅 나서


◈서울경제《헌법에까지 못박은 '노동권 강화'》

대통령 개헌안 첫 발표


'동일노동-동일임금' 법률로 가능한데 과잉개헌 논란

'87체제' 30년만에 대수술…'5·18' 등 전문에 포함


❍ CIT(美국제무역법원) "고율부과 근거대라" 상무부 마구잡이 관세 제동

-판결 구속력 커 즉시 재수정해야

-韓 철강업체 세율 낮아질 가능성


❍ 전략자산 빠진 한미훈련 내달 1일 시작


❍ 손절매가 답 vs 3년 뒤엔 이익…'자원개발 상징' 하베스트 도마에

[이슈&워치]


❍ 살아난 조선업, 자금숨통도 트인다

-현대·삼성중공업 채권은행

-RG발급한도 최대 50% 확대


❍ '위법명령 불복종' 조항 신설…공무원 '눈치보기' 사라지나


◈부산《부산외곽순환도로 '안전'이 지워졌다》


개통 두 달도 안 돼 도색 훼손

곳곳 차선 사라지거나 흔적뿐

야간·빗길 운전자들 '아찔'


도로공사 "겨울철 개통 맞춰

급하게 도색해 문제 발생"


❍ "항만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제정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 부마항쟁, 대통령 개헌안 전문에 포함

-5·18, 6·10항쟁과 함께 명시

-지방분권·균형발전 가치 담아

-기본권 주체 '국민'에서 '사람'



정치 TOP


◈조선《오세훈마저 불출마…한국당 '6·13 초비상'》


중진들 "이래서야 선거 하겠나

洪대표가 서울시장 출마하라"


"이번엔 폭삭 망하고 새출발"

'폐허론' 입에 올리는 의원들도


洪 "패배 기다리는 사람들 암약

선거 후 엄중한 심판 받을 것"


◈중앙《'검사 영장청구권' 조항 없애…검경 수사권 조정 근거 마련》

[문 대통령 개헌안 공개]


영장 청구 주체는 법률로 정하기로

노사 대등 원칙 등 노동권 강화

정리해고 반대 파업 근거도 마련


'촛불' 헌법 전문에 안 넣었지만

조국 "촛불 열망은 직접민주주의"

국민소환·국민발안제 첫 채택


◈동아《靑 3차례 쪼개 공개…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새로 포함》

[대통령 개헌안]

헌법 전면손질…전문-기본권 내용은


靑 "현행 헌법 4·19이념 계승 명시

이를 뒷받침하는 사건 추가한 것

촛불혁명은 진행중이라 미포함"


생명권-안전권 등 기본권 신설

직접민주주의 요소도 대거 추가


홍준표 "누더기…온갖 것 다 넣어라"


◈경향《후보·혁신·소통 없는 3무 정당…한국당, 어디로 가나》

불통 리더십에 당 시끌…인재영입 실패·선거 공약도 못 내놔

내일 중진의원들 긴급회동…"홍 대표 백의종군하라" 주장도

가죽재킷 입고 나온 홍준표 "깜도 안되면서 설치면 풍년이냐"


◈한겨레《서울도 4인 선거구 0…'정치 다양성' 걷어찬 양당(민주당·한국당)의 폭주》

거꾸로 가는 풀뿌리 선거구


선거구획정위 7곳 제안했지만

민주·한국당 시의원들 수정안

모두 둘로 쪼개 2인 선거구로


상임위 문 걸어잠근채 방청 불허

본회의 소수정당 시위 제압 파행


◈한국《"PK서 한석 얻으면 압승 가능"》

민주당 정성호 공천관리위원장


서울·경기는 조기 경선으로 가닥

도덕성 특히 강도 높게 심사할 것

경선 원칙이나 월등한 후보는 우대


《"바른미래당과 연대 안 할 것"》

한국당 홍문표 공천관리위원장


다음달 10일까지 공천 마무리

후보 일찍 정해 정책 경쟁할 것

학계 유력인물 영입도 추진 중



사회 TOP


◈조선《"스팸보다 더 하네"…선거 석달 전부터 문자폭탄》

후보들 1시간에 문자 100만개 전송 '당선폰' 동원, 지방선거 운동


지지자들이 번호 수집하거나

앱 설치 미끼로 개인정보 모아

불법적으로 전화번호 사기도


선거법엔 정보수집 규제 없어


◈중앙《펫파라치, 시행 하루 앞두고 연기…정부 "법령 준비 미흡"》

1년전 법 통과, 시행령도 갖췄지만

세부 현장 지침 미처 확정하지 못해


※펫파라치=신고 포상금을 목적으로 반려동물과 주인을 감시해 사진·동영상 등을 촬영하는 사람. 반려동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 '펫(Pet)'과 금전적 이득을 위해 남을 뒤쫓는 사진사를 일컫는 '파파라치(Paparrazi)'의 합성어. 일부에서는 개파라치라고도 부른다.


◈동아《아들결혼 2000만원, 딸 대입축하 BMW(4600만원) 뜯어…기막힌 '하청 갑질'》

대림산업 2명 구속 등 11명 입건


"설계 변경해 공사비 늘려주겠다"

대표-현장소장 등 6억원 챙겨

감독해야할 감리업체 임원도 뒷돈


"말만 믿었다가 150억 빚…도산"

하청업체 사장, 처벌 감수하고 고발


◈경향《"양승태 대법, 통상임금 판결 후 법원행정처 'BH(청와대)가 흡족' 문서"》

노회찬 의원 의혹 제기


5년 전 박근혜 "문제 풀 것"

GM 회장에 약속 7개월 뒤

갑을오토텍 사건 파기환송

"사실 땐 정보공유 가능성"


◈한겨레《문 검찰총장 "사과 너무 늦어 송구…나라 제대로 되게 노력"》

박종철 사망 31년만에 직접 공식표명


박종철 아버지 병실 찾아 손잡아

"고생 제대로 돌봐드리지 못해 죄송"

유족 "과거사위 권고 수용으로 이해"


◈한국《손실에 잠 못자고 말 못하고…2030 커지는 가상화폐 우울증》

헛된 망상에 자업자득 비난 우려

아무에게도 고민 말 못해 속앓이

전문가 "우울증 모르는 경우 많아

가족에게는 적극 어려움 알려야"



국제 TOP


◈조선《'개혁과 철권' 빈살만, 영국 찍고 미국 누빈다》

'피의 숙청' 끝낸 사우디 왕세자

오일지갑 들고 국제 무대 데뷔


원전 건설·관광특구 사업 등

1000억달러 투자 보따리 보이자

영국 여왕·총리 만찬 초청해 환대

미국 3주 머물며 트럼프와 회동


정적 제거하고 예멘 폭격하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 뒤엔

여성운전 허용하는 개혁적 모습도


◈중앙《"김정은·트럼프 원샷 타결 못해…좋은 분위기만 만들면 돼"》

[북·미 정상회담 실패하지 않는 길]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1>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북핵특사


협상 핵심은 핵시설 모니터링 합의

검증 가능하게 프레임 잘 잡아야


트럼프가 평양 가는 건 바람직 안 해

판문점·서울·베이징·하와이 가능성


이번 회담은 트럼프·폼페이오 쇼

틸러슨보다는 두 사람이 잘 맞을 것


◈동아《"눈빛만 봐도 통해"》

시진핑-푸틴 '뜨거운 브로맨스'


마오-스탈린 이후 최고로 끈끈

-작년에만 5차례 등 20번 넘게 만나

-習, 푸틴 생일파티서 보드카 대작도

-2인자 안 키우고 권위적 통치 닮아


중국몽 vs 강한 러시아

-美-서방 맞서 정치-경제협력 가속

-신냉전 연대까지 나아가기엔 한계

-중앙亞-극동개발 놓고 갈등소지도


◈경향《정보유출 후폭풍…39조 날아간 페이스북》


영국 정보업체에 4년간

5000만명 정보 유출 방치

정치 선전에 사용자 노출


페북 관리 소홀 비난 속

내부 갈등·규제 필요성에

주가 하루 만에 6.8% 폭락


◈한겨레《페북 개인정보 '미 대선 악용설', IT기업 위기로 번져》


5000만명 개인정보 유출돼

트럼프 정치공작에 사용된 정황

하루 새 페북 주가 -6.8% 기록

구글·애플 등 주가도 동반 급락


미 의회, 청문회 개최 요구 나와

"저커버그가 직접 해명해야"


◈한국《아프리카 젊은 여성들 에이즈 다시 확산》


작년 감염자 180만명 중

20%가 15~24세 여성

남성들보다 2배 이상 감염


사하라 이남서 주로 발생

경제난 탓 연상 남성과 관계

다시 동년배에 전파시켜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마이너스의 손' 산업은행》

구조조정 왜 산으로 가는가 <上>


해결사 産銀? 손대면 더 꼬여

-금호타이어·대우조선·STX조선

-무능한 구조조정, 수조원 부실 키워

-그 사이 천문학적인 세금만 낭비


책임 안지는 해결사?

-매각무산 대우건설 임원 6명 경질

-2년전 産慇 비판했던 이동걸 회장

-대우건설 문제에서는 '내로남불'


◈중앙《하루 733대 팔린 수소차, 올해 보조금 예산 240대》

정부·지자체 안이한 수소차 정책


현대 '넥쏘' 예약판매 예상 밖 인기

충전소는 서울 포함 전국에 12곳

미국·독일 충전 인프라 먼저 구축

전기차로 몰린 예산·지원 분산해야


◈동아《'남방의 큰 별' 베트남 시장을 잡아라》

단순 생산기지서 주력 수출시장 발돋움


FTA이후 수출입 규모 60% 급증

작년 수출액 477억 달러

홍콩 제치고 3위 수출국으로


2020년엔 교역액 1000억 달러

미국 제치고 제2 수출국 떠오를 듯


1억 육박 인구에 청년층 비중 높아

성장 가능성 커 한국기업들 주목

지분인수 통한 현지진출 승부수도


◈경향《신혼부부들 등(칠 기회)만 보는 웨딩업체들》

안내책 속 '신상' 대신 구식 드레스만

여행 몇 달 전 취소도 "특별약관" 계약금 꿀꺽

공정위 "표준약관 강제성 없어" 손 놓아


◈한겨레《미국 금리 계속 올라가는데…'금값' 버티는 이유는?》


금리-금값 반대로 움직이지만

미 금리 인상에도 안정적 흐름

트로이온스당 1312.40달러 거래


미 소비자물가 계속 상승하자

인플레이션 기대에 수요 증가

전문가 "달러 약세로 더 오를 것"


◈한국《정부 '에코붐 세대(1991~1996년 출생자들)만 넘기면 완전고용' 기대하지만…》


'日 청년감소→완전고용'현상에

최근 청년 일자리 대책도

인구 구조 변화 염두 '4년짜리'


한국, 日보다 대졸자 비율 높고

대기업·中企 임금격차도 커

전문가들 "구직난 계속될 것" 우려



문화 TOP


◈조선《순종의 시대는 '끝'…책으로 배우는 '거절의 기술'》

'미투' 열풍 속 30대 알파걸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등

거리 두기 처세술 책에 몰두


◈중앙《한국 힙합은 어쩌다 '여혐' 음악이 됐나》

[노진호의 이나불?]


된장녀 등 여성 비하 표현 쏟아져

자기과시 경쟁, 방송 상업화 겹쳐

언더음악의 사회비판 기능 빛바래


※노진호의 이나불?=누군가 불편해 할지 모르는 대중문화 속 논란거리를 생각해보는 기사입니다. 이나불은 '이거 나만 불편해?'의 줄임말입니다. 


◈동아《"윤봉길 의거 지휘 백범 김구를 암살하라" 日帝, 3차례 비밀공작》

상하이 활동 日警, 조선총독부에 보낸 '對김구특종공작' 보고서 발견


1935년 1차 공작

-조선공산당원 활동 오대근 포섭

-난징에 머물던 백범 암살 시도

-중국 관헌에 붙잡혀 실패로 끝나


1935년 8월 2차 공작

-무정부주의자 정화암-김오연 이용

-갈등 빚던 백범 암살 치밀한 계획

-계략 들켜 활동비만 뜯기고 실패


1938년 5월 3차 공작

-'남목청 사건' 일으켜 백범 중상

-당시 공범으로 지목된 박창세

-1936년부터 일제 밀정 활동 드러나


◈경향《음과 양·붓과 렌즈…맞은편에서 같이, 경계를 넘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만난 전시 2제


이성자전 - 회화·판화를 넘나들며 파리서 예술 완성에 매진한 여정 조명


이정진전 - 한지에 붓으로 감광 유제 발라 이미지 인화 등 실험성 유명


◈한겨레《왜 하필 우리 동네냐고요?!》

'도시' 이름 들어간 영화 수난사


정신병원 배경으로 한 '곤지암'

"공포 조성" "제목 변경" 반발에

건물 소유주는 상영금지 소송


'해운대'는 재난 취약 이미지

'밀양' 아동 유괴 꺼름칙한 반응

'곡성' 귀신 들린 설정 탓 불만


"잡음도 활용하기 나름이다"

세트장 복원해 관광명소 활용 등

지자체 '역발상' 홍보로 윈윈


◈한국《부드럽지만 강하다, 넉살 좋은 '여자 하정우'》

[캐릭터 오디세이]

충무로의 새 간판 김태리


데뷔 전 편의점 알바 경험

영화 리틀 포레스트서

사실적인 88만원 세대 연기


임순례·장준환 등 감독들

"자기중심 확실하고 단단해"


카톡 프로필은 세월호 추모

사회적 문제에도 관심 많아



스포츠 TOP


◈조선《브라질서 온 K리그 골리앗…"월드컵보다 커리(NBA 스테픈 커리)가 더 좋아"》

경남FC를 1부리그 선두로 이끌며 득점 1위 달리는 말컹


196㎝ 키, 유소년 농구클럽 출신

김종부 감독 눈에 띄어 한국행

김 감독이 기초부터 다시 가르쳐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열성팬

중국서 연봉 5배 준다고 했지만

감독님과 의리 지키려 거절"


◈중앙《대회 또 나가? 정현은 힘들어도 팬은 즐겁다》

남자 프로테니스 투어의 모든 것


메이저 대회 포함 연간 67개 대회

상위랭커는 '시드' 배정으로 유리

정현, 마이애미오픈 1회전 부전승


◈동아《듣던대로 '양(양창섭)-강(강백호)'》

시범경기 고졸루키 성적표 보니


삼성 4선발 낙점 양창섭

-선발 두번 나와 7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28에 6K 쾌투


kt 주전 외야수 꿰찬 강백호

-6경기 타율 0.333 3타점 맹타

-18일 롯데전선 끝내기안타까지


-롯데 한동희, 타격-수비 모두 호평

-한화 박주홍은 불펜 기대주로


◈경향《우즈에 쏠린 눈, 몰린 돈》

PGA 2주 연속 톱5 진입 후…베팅업체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예측

쇼트게임 감각 회복…매치플레이 등 출전 않고 시즌 첫 메이저 겨냥


◈한겨레《"베이징선 승훈이형 앞질러야죠"》

빙속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


"자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있어…

간만의 휴식기, 수면 보충해야죠"

침착한 성격·남다른 지구력으로

한국 빙상 차세대 간판 예약


"매스스타트 때 제 표정은 오해…

승훈 선배 문자·격려에 큰 힘 얻어"


◈한국《올해는 포인트 부자…톱10도 꿈은 아니다》

ATP 23위 정현, 어디까지 오를까


최근 1년 획득 포인트 합산해 랭킹 산출

작년치 잃을 건 적고 올해 얻을 건 많아

마이애미 오픈 19번 시드 부전승 호재

조코비치·머리 등 주춤할 때 상승세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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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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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

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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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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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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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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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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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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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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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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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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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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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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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

[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

[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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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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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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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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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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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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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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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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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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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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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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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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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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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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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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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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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

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

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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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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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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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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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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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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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

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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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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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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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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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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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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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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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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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

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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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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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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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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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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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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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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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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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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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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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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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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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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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 - - - - - - - - - - - - - - - -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 - - - - - - - - - - - - - - - -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 - - - - - - - - - - - - - - -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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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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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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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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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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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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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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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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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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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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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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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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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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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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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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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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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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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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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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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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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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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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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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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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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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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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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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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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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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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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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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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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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