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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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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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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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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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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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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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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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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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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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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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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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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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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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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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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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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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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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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

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

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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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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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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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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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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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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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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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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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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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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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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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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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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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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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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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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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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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2020비전, 20대그룹, 3자구도, BNK, IMF, KRX, K뷰티, LG배터리공장, p2p대출, 가리봉동, 강군몽, 강남, 건전재정, 경기도의회, 경기후퇴, 경쟁자, 경제원로, 계파, 계파갈등, 고용보험법, 공천룰, 공천제도특위, 교육부, 교육청, 구민주계, 구조개혁, 구조조정촉진법, 국제통화기금, 국회의장, 군사굴기, 군포, 귤값대폭락, 귤농사, 금리인상, 금연정책, 금융위기, 기업구조조정, 긴급수매, 김무성, 김성식, 김한길, 남경필, 노동개혁, 노원구, 노지감귤, 농어촌, 농장, 누리과정, 대국굴기, 대림동, 대부업최고금리, 대사관방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북아외교, 디지털자료관, 로켓군, 리우올림픽, 모바일전문, 무상보육, 물갈이, 민관합동, 민생, 박근혜, 박지원, 반사이익, 보수아파트, 보육대란, 부경대, 부동산거래절벽, 부산, 부산대, 부울경, 북중러, 북한, 분당, 비대면점포, 비례대표, 비박, 비전, 비주류, 빅뱅디스럽션, 빅뱅파괴, 사우디아라비아, 사재혁, 사죄, 상시적위기, 새누리당, 생체인증, 서비스규제, 선거구, 선진국, 섬유공장, 성장동력, 세계경제, 셈법, 소수민족, 수니파, 스모킹카페, 스판덱스, 시아파, 시진핑, 식물국회, 식품자판기, 신인가점, 신흥국, 실업급여, 아모레오산공장, 아시아여성기금, 아웃도어, 안철수, 안철수신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여당, 여성임원, 역도, 영주권, 옌볜조선족자치주, 와다 하루키, 외환위기, 워킹홀리데이, 워홀, 원유철, 위안부재단, 유치원, 윤여준, 의료서비스, 이란, 이자스민, 이재정, 이준석, 이한구, 인천 연수, 인터넷은행, 임대농, 임시국회, 자영농, 재벌, 저성장, 저임금, 전략공천, 전략지원부대, 정당, 정의화, 제1야당, 제2항공모함, 제2항모, 제3정당, 제주감귤, 조선족, 종파분쟁, 주승용, 준예산, 중국, 중국동포, 중노동, 지문인증, 직권상정, 참회록, 처형, 청년, 청년일자리, 총선, 최경환, 최재천, 취업난, 치퍼, 친노패권정치, 친박, 크라우드펀딩, 크리스틴 라가르드, 클리너, 탈당, 탈조선, 터키, 통일교육, 통일교육관, 통일전망대, 파괴적빅뱅, 표심, 핀테크, 하메네이, 하이힐, 한미일3각동맹, 험지출마론, 헤쳐모여, 헬조선, 혁신, 혁신비즈니스, 현역의원교체, 호남, 호주, 홍채인증, 황우만, 효성스판덱스공장, 흡연방, 희망난민


[2016년 1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계파 싸움' 치닫는 총선》

[NEWS&VIEW]총선 D-100일


김한길, 더민주 탈당으로

제1야당 분당 사태 현실화

與는 친박·비박 다툼 격화


정당과 비전은 안보이고

역대 최악의 계파 선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98.html


◈중앙《통일교육관(고성 통일전망대) 들어서니 "북한 술 사세요"》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전시물 없고 상인 호객행위만

전국 13곳 교육관 부실 운영


청주통일관, 놀이공원에 통합

만든지 15년 된 북 당면 전시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74?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안개 더 짙어진 정치》

[4·13 총선 100일밖에 안남았는데...]


김한길 탈당 선언, 野분열 가속화

여야구도 오리무중...선거구 미정

선택할 국민, 깜깜이 선거에 답답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72/1


《"국민보다 票를 봤다"》

19대 국회 참회록 <1>이한구 의원


"2012년 정부에 무상보육 강행 주문

대선票 의식해 건전재정 소신 꺾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81/1


◈경향《중국의 대국굴기(大國起: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기와 기회 '양날'》

창간 70주년 기획, 중국 대해부 - 세계는 왜 두려워하나


고속성장·견제 사이 '균형 잡기'

한국도 변화 흐름 읽어내야 기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7375&code=910302


◈한겨레《'탈조선(헬조선 탈출)'...29살 청년은 호주서 '농장을 탄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뭘 좀 하려면 학력차별 성차별

취업난에 저임금·중노동 '좌절'

한국 떠나는 20대들 '희망 난민'


스탠소프


호주 퀸즐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49.html


◈한국《김한길 탈당...급류 타는 '제1야당 분당'》


"뻔한 패배 못 기다려" 더민주 나가

"패권정치가 안철수 몰아내" 직격

2일 安과 회동 신당 합류 공감대


주승용 등 10여명 동반 탈당할 듯

박지원 등 호남 의원 가세 거론도

총선 '3자 구도' 대혼전 예고

http://hankookilbo.com/v/a11ff0e826cf49e4a00f736d1cf8cf5a


◈서울《"낯선 위기 온다...의료 서비스 등 새 동력 찾아라"》

경제 원로 5인의 새해 제언


"외환·금융위기 때와 차원 달라"

정책수단 모두 소진...무방비 지적

"원칙대로 구조 개혁 완수" 주문

청년 일자리 최우선 과제 꼽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4001014


◈세계《미·중 사이 균형추

한국외교 시험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동북아 구도 격랑


한·미·일 3각동맹 강화 전망

북·중·러와 대립 격화 가능성

외교 입지 좁아져...안보 부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3/20160103001722.html


◈국민《식물국회...'민생' 벌써 후유증》


고용보험·구조조정촉진법 등

올들어서도 국회 문턱 못넘어


朴 대통령이 직접 약속했던

실업급여 인상안 불발 위기

기업 구조조정 공백도 불가피


대부업 최고금리 한도 규제

개정안 처리 안돼 효력 상실

악덕 대부업자 악용 우려 커


※실업급여 개편 추진 상황

──────────────────────────────

[고용보험법 개정사항(김무성의원 대표발의)]

*실업급여 개편 방안

-지급 기간:30일 연장

-지급 수준:평균임금의 50→60% 상향

-하한액:최저임금의 90→80% 하향

(2015년 기준 4만172원 보장)

*현재 상태

-비정규직법 개정안 등 노동 5법과 묶여 계류중

──────────────────────────────

[정부 시행령 개정사항]

*실업급여 개편 방안

-상한액: 일당 4만→5만원 인상

*현재 상태

-입법예고까지 했으나 하한 인하 불발로 상한액 인상 추진 중단

-현행 상한액(4만원)보다 하한액(4만3416원)이 커짐

-상·하한 동일액 4만3416원 적용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9999&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파괴적 빅뱅 시대》

상시적 위기에 노출된 기업...경쟁자가 누군지도 모른다


[매일경제 50년 미래기업 50년]


혁신비즈니스 확산으로

기업 40% 10년내 몰락


※경영학자들이 꼽은 위협 요인 (단위=%)


빅뱅디스럽션 32

밸류체인 변화 30

신흥국 기업 부상 20

글로벌 저성장기조 16

정치·사회적 불안정 14


*통합경영학회 추천 경영학자 50인 조사·중복 응답


※빅뱅 디스럽션(Bigbang Disruption·빅뱅 파괴) : 기존 제품·서비스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자율주행차처럼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며 기존 질서·시장을 전면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을 뜻한다. 동시다발적 혁신이 지속되면서 기업·제품의 수명은 더 짧아지며 혁신과 빠른 적응이 더 중요해진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3994&year=2016


◈한국경제《"한국,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 집중하라"》

신년 특별인터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노동개혁·서비스규제 풀어

성장 잠재력 확충 나서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339511&intype=1


◈부산《부산 16곳 중 11곳

"현역 의원 교체해야"》

[20대 총선 D-100]


본보, 1만 1천 명 여론조사


새누리 정당 지지도

'더민주'에 4배 앞서 '압도'


대선 후보 1위는 김무성


※부·울·경 현역 교체 여부(단위:%)


[부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0.2

한 번 더 당선돼야 38.7


[울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8.3

한 번 더 당선돼야 35.2


[경남]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9.9

한 번 더 당선돼야 30.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91



■정치 TOP


◈조선《"오죽하면 이러겠나"...제1野黨 공동창업자(안철수·김한길) 둘 다 떠났다》

더민주 '비주류 首長' 김한길 탈당...이달중 10여명 동참할 듯


金, 친노 패권정치 맹비난

-"독선·증오로 버티는 정치 말고

-굴종 안하면 찍히는 정치 말고

-막말로 얼룩진 그런 정치 말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정치 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225.html


◈중앙《안철수 신당 호남 1위...새누리당, 수도권·영남·충청서 선두》

[총선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야권 분열 반사이익 보는 여당


새누리 36 더민주 17 안 신당 16%

20대는 더민주>안 신당>새누리

50대 이상선 새누리 압도적 1위


※내년 총선 정당 지지율   단위:%


[중앙일보(2015. 12.22~28)]

새누리당 35.6더불어민주당 17.4안철수 신당 15.8모름·무응답 27.2


[한겨레(2015. 12.15~16)]

새누리당 26.6더불어민주당 26.5안철수 신당 16.4모름·무응답 27.4


[동아일보(2015. 12.26~28)]

새누리당 38.2더불어민주당 16.3안철수 신당 18.9모름·무응답 22.6


[조선일보(2015. 12.28~29)]

새누리당 28.7더불어민주당 16.6안철수 신당 18.3모름·무응답 32.6


*본지 조사 :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9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與 공천룰 석달째 헛바퀴...거물 험지출마론도 흐지부지》

총선 D-100 계파갈등 여전한 여당

공천제도특위 합의 무산


전략공천-신인 가점 놓고 평행선

친박 "공천룰 서두를 이유 없어"

최경환 복귀앞두고 友軍확보 경쟁


이준석에 안철수 지역구 출마권유

원유철 "李, 주내 출마선언할 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539/1


◈경향《탈당파 "김한길·최재천, 제3의 정당 '큰 그림' 설계"》

김한길 탈당 후폭풍...야권 재편 가속화


비노 좌장 이탈에 수도권 '김한길계' 2~3명 추가 전망

구 민주계 동참 가능성...박지원 "여건 되면 통합 선택"

안철수, 창당준비단 인선...위원장에 여성 법조인 접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1005&code=910402


◈한겨레《"유리한 곳 분구, 불리한 곳 억제" 같은 셈법 여야 평행선》

[선거구 공백 장기화 조짐]


새누리, 경기 군포 분구 반대

더민주는 강남·인천 연수 '반대'

농어촌 배려 야 "전북" 여 "경남"

획정위 다음회의 날 못잡고 끝나


여야 동수...2/3찬성의결 어려워

의장 직권상정 뾰족수 좌절된데다

야권 분열돼 임시국회 처리 못할듯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 쟁점

*정의화 국회의장 "수도권에서 최대 3곳은 분구를 억제해 농어촌 지역을 배려해 달라"는 선거구 획정 기준 제시 담화(1월1일). 선거구 획정위 1월2일 전체회의 개최

──────────────────

[수도권 분구 억제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서울 강서, 경기 군포 등 분구 안 돼

*야당 추천 위원 : 서울 강남, 인천 연수 등 분구 안 돼

*비고 : 여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남 등 분구안(여당 위원)과 야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서 등 분구안(야당 위원) 대립

──────────────────

[농어촌 의석 배려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경남,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야당 추천 위원 : 전북,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비고 : 여당에 유리한 지역인 경남(여당 위원)과 야당에 유리한 전북(야당 위원) 배려 대립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553.html


◈한국《몸집 불리는 安신당...더민주 '제1야당' 맷집으로 버텨낼까》

[김한길 더민주 탈당]


"김한길은 메시지 주는 정치인"

비주류에 '탈당 시점' 신호 여겨져


安 회동한 김성식, 윤여준 만나


야권 '헤쳐모여' 시나리오 분분

일각 安·千신당 통합 거론까지

http://hankookilbo.com/v/170fd7252a2a4a7f83fdd10ad7f7de97


◈부산《누적된 정치권 불신...'물갈이' 통한 새 인물 기대심리 반영》

[20대 총선 D-100 여론 조사]


선거구 획정 불발에 실망감

의정활동은 큰 영향 못 미쳐

부산 50.2% "현역의원 교체"


※부산 지역구 현역의원 교체지수 높은 순위


중·동

정의화│교체(A) 64.7%│지지(B) 25.5%│교체지수(A-B) 39.2%


부산진을

이헌승│교체(A) 59.4%│지지(B) 30.0%│교체지수(A-B) 29.4%


동래

이진복│교체(A) 56.8%│지지(B) 31.8%│교체지수(A-B) 25.0%


남을

서용교│교체(A) 56.2%│지지(B) 34.3%│교체지수(A-B) 21.9%


연제

김희정│교체(A) 54.5%│지지(B) 32.8%│교체지수(A-B) 21.7%


해운대·기장을

하태경│교체(A) 54.7%│지지(B) 33.6%│교체지수(A-B) 21.1%


해운대·기장갑

배덕광│교체(A) 53.8%│지지(B) 34.9%│교체지수(A-B) 18.9%


북·강서을

김도읍│교체(A) 52.4%│지지(B) 37.2%│교체지수(A-B) 15.2%


서구

유기준│교체(A) 52.2%│지지(B) 38.1%│교체지수(A-B) 14.1%


수영

유재중│교체(A) 50.1%│지지(B) 36.8%│교체지수(A-B) 13.2%


남갑

김정훈│교체(A) 47.3%│지지(B) 39.9%│교체지수(A-B) 7.4%


북·강서갑

박민식│교체(A) 41.2%│지지(B) 45.4%│교체지수(A-B) -4.2%


부산진갑

나성린│교체(A) 42.9%│지지(B) 47.2%│교체지수(A-B) -4.3%


사하을

조경태│교체(A) 42.0%│지지(B) 49.0%│교체지수(A-B) -7.0%


금정

김세연│교체(A) 37.7%│지지(B) 47.7%│교체지수(A-B) -10.1%


영도

김무성│교체(A) 37.8%│지지(B) 54.6%│교체지수(A-B) -10.9%


*교체지수(A-B) 수치가 높을수록 교체요구가 강함

*사하갑, 사상은 현역의원 불출마 예정지역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7



■사회 TOP


◈조선《역도계 오뚝이는 헐크였나》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후배 30분간 때려 전치 6주 중상


인간 승리 사재혁

-부상으로 수술 7번하고도 재기

-2016 리우올림픽 출전 위기


그는 왜?

-황우만 "태도 불량하다며 때려

-그걸 주변에 얘기했다고 또 폭행"

-황씨 가족 "합의할 생각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10.html


◈중앙《경기 누리예산 0...유치원생 부모, 월 22만원 더 낼 수도》

[국민 짓누르는 '의회 리스크']

① 사상 첫 광역단체 '준예산 사태' 부른 경기도의회


이재정, 준예산도 편성 안 해

오늘부터 교육청 지원 끊겨

유치원 간식·인건비 등 문제

어린이집은 2월까진 괜찮아


※경기도 누리과정 논란 일지 (2015년)


11월 5일     경기도 예산안 19조원 편성

11월 17일    도교육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원, 유치원 예산은 4929억원 편성

11월 30일    도의회,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12월 15~27일 도의회 여야, 누리과정 예산 놓고 대립

12월 27일    남경필 지사, 유치원 예산을 어린이집에 나눠주는 절충안 제시

12월 30일    더민주, 누리과정 '0원' 등 예산안 본회의 상정

12월 30~31일 새누리,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12월 31일    더민주, 의결 강행 포기. 경기도 준예산 편성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7


◈동아《"조선족 이자스민 만들자"

총선앞 뭉치는 中동포들》

분열됐던 19대때와 딴판


80만명중 한국국적 취득 13만 추정


서울 대림-가리봉동 세력화 중심지

60여 단체 통합추진...포럼 등 열어

여야도 비례대표 공천 움직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649/1


◈경향《경기도, 초유의 준예산 사태 '현실이 된 보육대란'》

누리과정 예산 싸고 도의회 여야 이견...예산안 처리 못해

민생사업 차질 '도정 대란' 우려도...수정안으로 타협 모색

교육부 "도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준예산에 포함 요청"


※준예산 :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1월1일)할 때까지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지난해 예산에 준해 법정 경비만 집행하는 것으로, 법령에 근거한 의무경비(인건비 및 시설 유지·운영)와 승인된 계속 사업에만 예산을 지출할 수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9&artid=201601032211115


◈한겨레《'치퍼(잡초 뽑는 노동자)' '클리너(청소 노동자)' 고되지만...한국열차 내리니 "이제 살겠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② 탈조선 난민들


'탈조선' 워홀러 15명

퇴근 뒤 여유로운 시간 찾아

"한국선 정신없이 일만 했구나"


청소일·타일러 보조 등 막노동

노력한 만큼 보상, 한국과 달라

"행복한 삶 살 수 있게 만들어줘"


※호주로 간 청년들이 말하는 한국

*워홀: 호주 워킹홀리데이


김상윤(32)


*호주 영주권 취득

*캔버라·시드니에서 카페 창업


'한국'은? "노력한 만큼 성과·보상 없어"


김선웅(28)


*학생비자

*시드니 빌딩 클리너


"친구와도 비교·경쟁해야 하는 곳"


조상훈(29)


*워홀 세컨드 비자

*시드니 가전·가구 등 배송 업무


"부모님만 안 계신다면 남의 나라 같은"


라상균(39)


*영주권 취득 예정

*시드니 근교 타일러 보조 업무


"한살부터 100살까지 모두가 힘든 삶"


백영희(가명·25)


*워홀 퍼스트 비자

*시드니 쇼핑몰 클리너


"닥치고 일만 해야 하는 곳"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50.html


◈한국《"편하게 피우세요" 유혹하는 흡연방》

애연가 불만 파고든 틈새 업종

식품자판기영업으로 허가 받아

앉아서 흡연 가능한 무인 카페

"냄새·연기 완벽 처리면 괜찮다"

"정부 금연정책과 앞뒤 안 맞아"

찬반 여론 속 줄줄이 개점 예정

http://www.hankookilbo.com/v/05339b510d274935819e721fc8da4044


◈부산《"손주뻘 학생들 덕분에 살맛 납니다"》


부산·부경대 공대 40여 명

중구 보수아파트 개선 나서


복도 천장 태양광 센서등

어르신 손잡이 지지대 등

노후 건물에 편의시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책장 보니...새 액자 7개 중 3개가 소수민족 사진》


중국 최고 지도자의 집무실 모습

올해 中 통합 노선 가늠할 힌트


작년 옌볜 조선족 자치주 찾아

책상다리 환담하는 사진도 비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70.html


◈중앙《"위안부 재단, 한·일 여러 단체 힘 합쳐 공동운영해야"》

[오영환의 제대로 읽는 재팬]

아시아여성기금이 남긴 것


1995년 설립 일본 민·관 합동 기금

피해자에게 총리 사죄 편지 전달

디지털 기념관에 위안부 자료 남겨


당시 전무이사 지낸 와다 교수

"피해자 방문, 총리 사죄 전할 필요"


※위안부 지원 새 재단과 일본 아시아여성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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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과 운영 주체]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정부 설립 주도. 나중엔 민간 주도 예상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일본 정부 주도 설립. 사실상 민관 합동 운영

민간과 정부가 발기인 선정 협의. 사무국 경비는 정부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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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자금]

*위안부 지원 새 재단

일본이 10억 엔 출자. 한국 정부 자금 지원 가능성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민간 모금(약 6억 엔). 정부 출자·보조금(48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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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역]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위안부 피해자 대상

명예와 존엄 회복, 마음의 상처 치유 위한 사업

한·일이 협력해서 사업 실시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한국·대만 등 5개국 피해자 대상

보상(속죄)금 1인당 200만 엔과 총리 사죄 편지 전달. 의료·복지사업

1인당 최대 300만 엔 실시. 역사 교훈 삼기 위해 디지털 자료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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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0


◈동아《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처형...종파분쟁 불붙어》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선동 혐의

테러범 등과 함께 47명 사형 파문


이란 하메네이 등 시아파 격분

"사우디에 신의 복수..." 보복 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48/1


◈경향《올해 세계경제 성장 중심축은 신흥국 아닌 선진국》


올해 성장률 2.9% 전망

금리인상 미국 '경기 회복'

EU·일본은 '반사 이익'


중국, 경기 후퇴에 저성장

신흥국 성장 기여도 34%


※숫자로 본 세계경제 전망

자료: 유엔 세계경제 상황·전망 보고서


2016년 세계경제성장률

2.9%

- - - - - - - - - - -

원자재 가격

(2014년 7월 이후)

20.6%↓

- - - - - - - - - - -

유가

(2014년 7월 이후)

59.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031656111


◈한겨레《중, 새해벽두 '군사굴기' 천명》

로켓군·전략지원부대 창설·제2항모 개발...


시진핑 '핵억지·반격능력' 언급

'미국에 양보 없다' 대내외 과시

전략지원부대는 사이버전 겨냥

중 "강군몽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무력 과시하는 중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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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융수자오 인공활주로 시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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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

*전략 핵·미사일 부대인 로켓군과 전략지원부대 창설, 육군통합사령부 신설

*중국 국방부 제2항공모함 건조 사실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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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신화통신>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 양산단계 전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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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4512.html?_fr=mt2


◈한국《사우디, 시아파 성직자 처형...이란은 대사관 방화 '맞불'》

사우디, 테러혐의 47명에 포함 처형

시아파 종주국 이란 보복 다짐

양국 대사 불러 항의 등 갈등 격화

패권경쟁이 직접 충돌로 비화 양상

http://www.hankookilbo.com/v/7f2de738700445c4a35b946a1bd0cc90


◈부산《이슬람 수니-시아파 종파 갈등 격화》

사우디, 47명 집단 처형

시아파 지도자 4명 포함

이란서 대사관 공격 방화

이라크 등 반발 보복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4000013



■경제 TOP


◈조선《'호랑이 굴' 유럽에 섬유공장 세워 세계 1위 우뚝》

新시장에 도전한다

<2>터키 '효성 스판덱스 공장'


독자기술로 만든 첨단 스판덱스

아웃도어 등 유럽 고급시장 공략

완공 2년 만에 시장점유율 정상

작년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기대


※효성 섬유 부문 실적 추이


[2015년]

매출 1조6013억

영업이익 3257억


*2015년은 3분기까지

자료: 효성


※테키르다주

체르케즈쾨이 공단


-터키 이스탄불 시내에서 서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거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3/2016010301933.html


◈중앙《기술 앞에 불황 없다...365일 도는 LG 배터리 공장》

글로벌 장벽 뚫는 1등 기업들


10년 선발 일본업체 따돌려

제품 불량률도 0.1% 이하


'K 뷰티' 기지 아모레 오산공장

만들기 무섭게 중·일로 수출


※2016년 수출 파고 넘을 5대 품목


[화장품]

2015년 추정 증가율(%)│55.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2015년 추정 증가율(%)│34.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휴대전화 부품]

2015년 추정 증가율(%)│31.1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일반기계]

2015년 추정 증가율(%)│-2.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 - - - - - - - - - - - - - - - -

[자동차]

2015년 추정 증가율(%)│-6.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http://news.joins.com/article/19350612


◈동아《'하이힐 카리스마' 10년새 2배로 늘었지만...》

[20대그룹 여성임원 비율 0.9%→2.2%로...전체 8579명 중 189명]


삼성 58명 최다...현대車 10명

신세계-CJ 등 유통업계 약진

LS-대우조선-대림은 '0'

현대重, 작년 창사이래 첫 배출


국내기업들 여성임원 확대 노력

선진국 20~30%대와 아직 큰 차이


※2006년과 2016년 국내 20대 그룹 여성 임원 비중 변화

단위: %. 괄호는 여성 임원 수.

20대 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공기업 제외) 자산총액 순위 기준.


[삼성]

2006년 0.9(14명)

2016년 2.9(58명)


[현대차]

2006년 0(0명)

2016년 0.9(10명)


[SK]

2006년 0.5(2명)

2016년 2.3(17명)


[LG]

2006년 1.8(11명)

2016년 1.9(15명)


[롯데]

2006년 비공개

2016년 2.3(14명)


[포스코]

2006년 0(0명)

2016년 1.4(4명)


[GS]

2006년 0(0명)

2016년 1.1(2명)


[현대중공업]

2006년 비공개

2016년 0.3(1명)


[한진]

2006년 0.9(2명)

2016년 2.6(6명)


[한화]

2006년 0.5(1명)

2016년 0.5(3명)


[KT]

2006년 1.6(5명)

2016년 6.0(26명)


[두산]

2006년 비공개

2016년 2.0(7명)


[신세계]

2006년 1.8(1명)

2016년 6.7(9명)


[CJ]

2006년 0.7(1명)

2016년 5.1(12명)


[LS]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대우조선해양]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0(0명)


[금호아시아나]

2006년 1.7(3명)

2016년 1.3(2명)


[대림]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부영]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9.5(2명)


[동부]

2006년 비공개

2016년 0.6(1명)


자료: 각 그룹


※지난해 말 인사에서 승진한

주목받는 여성 임원들


김유미

삼성SDI 부사장(58)

삼성그룹

연구개발 분야

최초 여성 부사장


안현주

이사대우(44)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출신

첫 여성 임원


이정애

LG생활건강 부사장(53)

LG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


박미화

포스코 상무(50)

철강업계 유일한

여성 임원


김남옥

한화손해보험 상무(61)

한화그룹

첫 중졸 출신 상무

http://news.donga.com/3/all/20160103/75706338/1


◈경향《'미 금리'에 안다리, '중 경제'에 밭다리...한국, 걸까 걸릴까》

신흥국 자금 이탈 땐 금융위기 가능성

구조조정·부동산 거래 절벽도 우려

올 성장률 전망 2%대 중반 '첩첩산중'


※2016년 한국 경제 주요 암초

자료:각 경제연구소 종합


[미국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폭과 시기에 따라

신흥국 우려 커져 가계부채도 영향


[중국 부진]

중국의 성장둔화가 세계 경제의 침체

유발할 가능성. 한국 수출 감소 우려


[전세난과 부동산 공급과잉]

대출규제 강화 속 입주물량 몰리면

부동산 냉각 우려. 전세난은 심화


[소비 절벽]

소득 정체·가계부채 속

내수 위축 우려


[기업신용등급 하락과 구조조정]

주요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마찰적 실업' 증가


[포스트 최경환]

경제수장의 리더십 공백이 생기면

'부총리 리스크' 올 수 있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13035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귤 잔혹사, 헛농사에 울고 땅장사에 울고》

[경제의 창]


올겨울 귤값 대폭락...수확 포기 속출

한창 수확기에 때아닌 겨울장마

볕든 뒤 수확 몰려 시세 폭락 이어져

제주도 긴급수매 나섰지만 효과 의문


귤농사 어려움 앞으로 더 커질 듯

수입과일·겨울딸기와 경쟁 치열

소비자 취향도 급속히 다양화

천혜향 등 신품종도 미래 불확실


외지인 투기 붐에 땅값 치솟는데

임대농은 수지타산 안 맞아 속앓이

자영농은 땅 팔아야하나 싱숭생숭

생산 구조조정 정책 추진 시급해


최근 10년간 노지감귤 생산량과 판매총액 비교

자료: 제주감귤출하연합회 *노지감귤: 밭에서 재배한 감귤. 하우스 재배 감귤,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제외


[2005년]

판매총액 4462억

생산량 60만500톤

─────────

생산량 -4.5%▼

판매총액 -23%▼

─────────

[2014년]

판매총액 3434억

생산량 57만3400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517.html


◈한국《IT금융 군단의 공습, 은행 죽느냐 사느냐》

금융, 새 판이 열린다

<상> 은행, IT를 경쟁자로 맞다


인터넷은행 하반기 출범

자체 신용등급으로 중금리 대출

빅데이터와 모바일 기반으로 서비스

핀테크, P2P대출·크라우드펀딩 등

은행이 독점해온 영역 파고들어


모바일 전문·비대면 점포 등

은행들, 생존 위한 맞불 전략 분주


※IT기업들이 주도하는 국내 인터넷은행

───────────────────

[그룹 리더]

*카카오뱅크 : 카카오

*K뱅크 : KT

───────────────────

[IT·통신]

*카카오뱅크 : 넷마블, 로엔 엔터테인먼트, 텐센트,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K뱅크 : KG이니시스, KB모빌리언스, 다날, 포스코ICT, YAP, 인포바인, 뱅크웨어글로벌, 한국정보통신, 모바일리더, 브리지텍

───────────────────

[금융·핀테크]

*카카오뱅크 : 한국투자금융지주, 국민은행, SGI서울보증

*K뱅크 :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8퍼센트

───────────────────

[리테일]

*카카오뱅크 : -

*K뱅크 : GS리테일

───────────────────

[기타]

*카카오뱅크 : 우체국

*K뱅크 : 이지웰페어, 한국관광공사

───────────────────


※시중은행의 생체인증 추진현황


[KEB하나] 스마트폰 뱅킹에 지문인증 도입 예정

[신한]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손바닥정맥인증으로 거래

[NH농협] 스마트금융센터에서 지문인증으로 거래

[IBK기업·우리] 무인 ATM에서 홍채인증으로 거래 추진


자료:각 은행

http://www.hankookilbo.com/v/9ac50d958c2f479db621d3cb697b0946


◈부산《"예고된 불황, 고객에서 해법 찾는다"》

부산 금융기관 새해 경영 비전


"혁신으로 위기 극복" 화두


BNK '2020 비전' 선포

고객 등 핵심가치 발표


KRX "이용자 중심 서비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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