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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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볼턴 카드…'리비아式(先 핵폐기, 後 보상) 비핵화' 北압박》

[NEWS&VIEW]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북폭 외쳤던 볼턴 내정

핵담판 선봉에 세워…'핵폐기냐 전쟁이냐' 메시지

北, 과거 "볼턴은 피에 주린 흡혈귀" 강한 거부감


❍ 서해수호 용사들 넋 기립니다…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 "주한미군, 내달 사상 처음으로 美본토까지 민간인 철수 훈련"

-성조지 보도…기존엔 日로 철수

-주한미군은 "확인해줄 수 없다"


❍ 文대통령 "베트남과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베트남 주석 "진심 높이 평가한다"

-靑 "유감 표명, 공식 사과는 아냐"


❍ 결국 터진 美·中 무역전쟁…글로벌 증시 '검은 금요일'


-트럼프, 64조원 관세 부과하며

-'중국의 경제침략이 표적' 명시


-中, 곧바로 3조원 맞불 관세


◈중앙SUNDAY《무역전쟁 총 뽑은 미·중, 한국은 유탄 걱정》


미, 중국산 제품 1300여 개 겨냥

15일 내 관세 부과 행정명령 발동

대응 자제하던 중국도 즉각 반발

"미국 포도주 등에 15~25% 보복"


금값 뛰고 주가 하락 금융시장 출렁

중국에 반제품 공급 한국 업체 비상


(서울지역 사립대) 대학생활에 든 돈 평균 7652만원, 다 갚는 데 21년

[SPECIAL REPORT]졸업장의 가치


◈동아《'슈퍼 매파' 트럼프 대북라인 떴다》

안보보좌관에 군사옵션 주장 볼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폼페이오 등 대북강경 진용 꾸려

文정부 평화협정 구상 차질 가능성


❍ 스트롱맨의 칼이 된 정보기관들

[커버스토리 6·8면]


❍ 무역전쟁 불뿜은 날…G2, 남중국해서도 충돌

-美 관세폭탄에 中 바로 보복관세

-美군함, 中인공섬 19㎞ 접근하자

-中 "실전훈련" 맞불…대치전선 확산


❍ 베트남 방문 文대통령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경향《미·중 무역전쟁…세계 경제 '출렁'》

미, 25% 관세폭탄에 중도 보복 예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원화값도 폭락


❍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 유감"

-과거 민간인 학살 사실상 사과

-정상회담서 교역 확대 등 합의


❍ 호찌민 주석 묘소 헌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 존 볼턴 "개인적으로 한 얘기는 지나간 일"

-트럼프 2기 외교안보팀 '초강경파'


❍ '장애학'을 아시나요

[커버스토리]'차별 넘기' 배우는 사람들


◈한겨레《박근혜·MB 몰락, '박정희식 독재·개발'의 종언》

박근혜 당선은 '아버지 후광'

이명박 불도저식 경제 전횡

국민도 성장 지상주의에 기울어

결국 인권탄압·환경파괴로 귀결

"적폐청산 끝 아닌 시작이 돼야"


❍ 시진핑 탐구생활

[커버스토리 3·4면]


-종신집권의 길 활짝 열린 중국 국가주석

-"마오의 좋은 학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패권경쟁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세계증시 폭락

-트럼프, 600억달러 물품에 '관세폭탄'

-대미 투자 제한조처에 서명

-중, 30억달러 '보복관세' 맞불


◈한국《'원조 매파' 볼턴 백악관 입성…北 비핵화 압박 강화》

美 안보보좌관 내정


트럼프, 온건파 맥매스터 경질

볼턴, 최근까지 北 선제타격론 주장

"내 발언들 지난 일, 앞으로 할 조언 중요"


5월 북미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 MB의 수상한 유산, 청계재단

공시자료 통해 운영실태 분석


-측근인 재단 관계자들 비리 연루

-장학금 지급액 6년새 반토막

-운영비 과다…배보다 배꼽 더 커


-장학금 지급액<세금 감면액

-'다스 상속 통로' 정황도 뚜렷


❍ 베트남전 참전 관련 文대통령 첫 '유감' 표명

-한·베 정상회담…꽝 주석 "진심 높이 평가"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검찰, 구속영장 청구

-더연 직원 사건은 포함 안돼


◈서울《"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

文대통령, 베트남전 참전에 첫 유감 표명

쩐다이꽝 주석 "한국 정부 진심 높이 평가"

교역 확대 등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 文대통령, 호찌민 처소 방문


❍ 美 '슈퍼 매파' 3인방…대북 안보라인 장악

[뉴스 분석]


-초강경파 볼턴 NSC 보좌관 임명

-폼페이오·헤일리와 北압박 주도

-북·미정상회담 대비한 포석 분석


❍ 미·중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치다

-美 관세폭탄에 中도 보복관세 '맞불'

-한국 中수출 타격 우려…증시 급락


◈세계《포문 연 G2 무역전쟁…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65조 中 수입품 관세' 서명

중국 겨냥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中 "좌시 안할 것" 보복관세 맞불

코스피 79.26P 하락…환율 9.5원↑


❍ 새파랗게 질린 증시


❍ 백악관 안보사령탑에 '슈퍼 매파' 볼턴

-북한 선제 타격 주장한 강경파

-'北·美대화' 과정서 영향 끼칠 듯

-트럼프, 맥매스터도 '트윗 해고'


❍ 檢 '성폭행 의혹' 안희정 구속영장 청구

-피감독자 간음 혐의…26일 영장심사

-'女연극인 상습 성폭력' 이윤택 구속


❍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Saturday]


-음절 번역서 문장 이해로 향상

-선택 폭 커지고 문화장벽 없애


◈국민《G2 무역전쟁…검은 금요일…'공포'가 시장을 덮쳤다》


미·중 격돌에 세계 금융시장 패닉

코스피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

亞증시 폭락…안전자산에 돈 몰려


G2 전쟁 커지면 반도체 타격 등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치명타


❍ 파랗게 질린 코스피·코스닥


❍ '슈퍼 매파' 볼턴, 北비핵화 옥죌 듯

[이슈분석]

美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


-최근까지 대북 선제공격 주장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실패 대비

-군사옵션 위한 카드로 기용 분석


-외교안보라인 강경 3인방이 장악


❍ 영장 발부되자…MB "이런 세상 올 줄은 몰랐다"


-김윤옥 여사, 남편 안고 통곡

-논현동에 모인 참모들도 눈물


-MB 가족 한 명씩 안고 위로

-시형씨엔 "강해야 한다"


-수인번호 '716' 받고 독방 수감


◈매일경제《G2 무역전쟁 포성…되살아나는 '대공황 망령'》

[뉴스&분석]


트럼프, 중국 수입품에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

中, 美 철강·돈육에 보복


글로벌증시 동반 폭락

1930년대 상황과 닮아

수출로 사는 한국 '비상'


❍ "중국 경제침략 막겠다"


❍ 행남자기 등 코스닥 20곳 퇴출 공포

-바이오기업 회계기준 변경

-'거절·한정' 감사의견 속출


❍ 설악산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

-환경개선委 재검토 권고

-문화재청 승인도 뒤집어


❍ "韓·베트남 협력 역사…기업인들이 만들었다"

文, 베트남서 비즈니스포럼


❍ 평창의 밤 밝힌 빛의 마술사 김강운


◈한국경제《트럼프·시진핑, 크게 한판 붙다》

美, 중국산 1300개에 25% 관세

中, 4시간 뒤 128개 품목 맞보복

대공황 오나…글로벌 증시 급락


❍ 트럼프, 맥매스터 경질…훨씬 강경한 볼턴 발탁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적폐' 덧칠…정권 바뀌자 "못 짓는다"

-환경부 적폐청산委

-사업 재검토 권고


❍ "韓·베트남 교역 3년 내 1000억달러로 확대"


❍ 文대통령·쩐다이꽝 주석 회담…6개 분야 경제협력 MOU


◈서울경제《시작된 무역전쟁…환율가세, 경제 전면전 치닫나》

美 '표적관세'에 中 돈육·철강 등 30억弗 '보복관세' 맞불

G2 충돌 격화로 中서 美국채 투매 땐 환시장 요동 불보듯

안전자산 엔·금값 급등…亞 증시 출렁·코스피 3.18%↓


❍ 美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안보까지 긴장 고조 우려


❍ "우리 동네 내가 바꾼다" 지방선거에 부는 '靑風'

[토요 Watch]


-젊음·동네 '공통분모' 가진

-다양한 직업의 2030 청년들

-기초의원에 잇따라 도전장


-정당도 할당제·가산점 제공

-'젊은피 열풍' 더욱 거셀 듯


❍ "한·베트남 교역 2년내 1,000억弗 달성"

-文대통령·쩐주석 정상회담

-투자·무역 활성화 6개 MOU


❍ 기업들 이사회 중심 경영 전환

549개 기업 '슈퍼 주총'


-삼성·KT 등 지배구조 개선…사외이사 역할도 강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에 볼턴 초강경파…거센 대북압박 예고



정치 TOP


◈조선《청와대 "일베(보수성향 커뮤니티) 사이트 폐쇄할 수 있다"》

"폐쇄하라" 23만명 청원에 답변…靑, 전반적 실태조사 나서기로

전문가 "現정권, 野땐 인터넷실명제도 반대…폐쇄 명분 없어"


◈중앙SUNDAY《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


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

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

총리 추천 주장도 정당성 얻을 것


핵심은 대통령 권한 분산인데

청와대가 주도하면 개헌 불가능

26일 발의하지 말고 국회에 맡겨야


◈동아《'수인번호 716' 13㎡ 독방 불면의 밤…"같은 질문엔 조사 거부"》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수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첫날


박근혜 10.08㎡보다 넓은 방

-기상시간 넘겨 일어나 모닝빵 식사

-싱크대서 직접 설거지해 식기 반납


앞으로 조사 어떻게

-검찰, 26일 구치소 방문 검토

-국정원 정치공작 등 추가수사 계획


◈경향《'선거연령 18세 이상' 문 대통령이 넣었다》

개헌안 명시 여부 놓고 청와대서도 '18세 미만 제한 우려' 등 격론

시민사회 등 '연령 하향' 요구에 부응…공직선거법 개정에도 자극


◈한겨레《'민주·인권 외면한 성장' 벗어나 '함께 사는 세상'으로》

[MB 구속 이후]

MB정권 첫발, 광우병집회 진압

거기 사람이 있었는데…용산참사

짓밟힌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용산참사·민간인 사찰…

사람보다 개발 앞세운 시대 끝나


김득중 쌍용차노조지부장

"MB구속으로 노동자 아픔 위로"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국장

"용산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을"


◈한국《"정치인들, 호찌민 본받으면 부패 없을 것"》

베트남 국빈방문 文대통령


호 주석 묘에 헌화·살던 곳 찾아

미래협력 다짐하며 이틀째 행보


꽝 주석 "무술년 첫 외국 국빈"

文대통령 "베트남은 중요" 화답



사회 TOP


◈조선《변호사 90분 만난 MB "같은 거 물을 거면 검찰조사 안받겠다"》

이 前대통령, 구치소 수감…수인번호 '716' 달고 4평 독방으로


MB변호인들 "재판엔 적극 협조"

검찰, 내주부터 방문조사할 듯


접견 변호인 '식사 잘했는지' 묻자

MB "국가에서 주는 것만 먹고

뭘 해달라고 추가 요구 않을 것"


◈중앙SUNDAY《의학 전공에 들어가는 돈, 인문·사회 계열의 2.8배》

[SPECIAL REPORT]대학 졸업장의 가치, 총비용으로 따져 보니


인천 사립대생 7716만원으로 최다

울산의 국립대생은 1602만원 최소


졸업생 40%가 부모에게 학비 의존

취업난 감안, 투자 가치도 알아둘 만


◈동아《눈물로 부른…서해 영웅 55명의 이름》

'서해 수호의 날' 세번째 기념식


李총리 "장병들 생명 걸고 조국 지켜"

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애국가 불러


유족들 "양해 한번 없이 김영철 방남

文대통령 오늘도 안와…도망친 것"


◈경향《'716번(수인 번호)' 이명박…아들·딸은 면회 왔다 영치금만 넣고 갔다》

[이명박 구속 수감]

구치소 첫날 모습은


변호사 접견 후 대응책 논의

"새로운 혐의는 조사받겠다"


다른 수감자 없는 12층 독방

최순실·김기춘과 한 공간에


◈한겨레《금강(다스 1차 협력업체) 비자금 등 MB 추가혐의 '산더미'…검 "끝난게 아니다"》

[MB 구속 이후]


이르면 26일 구치소 방문조사

내달 10일 전까지는 기소 방침


처남 부인이 대표로 있는 '금강'

2005년부터 83억 비자금 조성

검, MB 관여했을 가능성 수사


내곡동 땅 매입비·불법사찰 등

추가 혐의들 후속 수사에 박차


◈한국《비밀TF 꾸려, 오색케이블카 강행한 朴정부》


2015년 환경부 '삭도TF' 구성

사업보고서 초안 직접 작성

산양 59마리→1마리로

식물 보존가치는 낮게 조작


"환경부가 환경파괴 앞장선 것"

제도개선위, 부동의 강력 권고

사업 다시 백지화 가능성 높아



국제 TOP


◈조선《패전 73년만에…日 육상자위대 통합사령부(한국의 육군본부)까지 갖춘다》

창설 후 본적없는 대개혁…해병대 역할 '수륙기동단'도 창설


2차대전 승산없는 싸움 몰고간

'군국주의 주범'이란 인식 컸지만

대지진 등서 목숨 건 구조 펼치고

北·中 위협 커지며 인식 바뀌어


◈중앙SUNDAY《16세 소년 대장이 흘린 피, 메이지 유신의 씨앗이 되다》

[장상인의 일본 탐구]일본 최초 무장봉기 이끈 아마쿠사 시로


종교 박해와 과도한 세금에 맞서

크리스천+농민 3만7000명 봉기


막부군, 외국 군함까지 동원해 포격

두 달 동안 항전하다 몰살당해

236년 뒤 종교의 자유 시대 열어


◈동아《볼턴 '北은 악의 축' 이끈 초강경파…美정가 "전시내각 꾸려"》

[백악관 안보수장 대북 매파]

트럼프, 맥매스터 또 '트윗 경질'


볼턴, 2006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

"한국 국민들, 北 약속 의심해야

北에 경제지원-평화조약 불필요"

과거 '北붕괴가 비핵화 해법' 주장


靑 "새 길 열리면 그 길로 가야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는 확고"


◈경향《미, 시진핑 역점 IT 정조준…중, 트럼프 지지기반 농업 겨냥》

[미·중 무역전쟁]


중, 합의 가능성 열어뒀지만…미, 환율조작국 발표 예정 등 불씨

'중국 대미 수출' 줄면 '한국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져 피해 우려


◈한겨레《혁명가의 아들이 종신집권의 문턱에 오르기까지》

[커버스토리]시진핑의 일생, 시진핑의 권력


'혁명가 아버지' 덕에 유복한 소년기

'문혁' 탄압받으며 홍위병 가담 않아

아버지 흔적 남은 산시성으로 '하방'

육체노동자·수리공 등으로 일하며

농민의 삶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사인방 퇴장 뒤 '반당 혐의' 벗고

대학졸업, 정치국원 겅뱌오 비서 활동

개혁개방의 황금기 1980년대 맞아

17년 동안 푸젠성에서 관료 생활

극좌주의 벗어나 정치적 자산 쌓아


"검소하면서 어른들 챙겼다" 평가도

강직한 개혁파 낙마 지켜보며

"자기 뜻 내세우기보다 온건해야" 깨쳐

추진사업 실패에도 인사 영향 안 받아

중앙의 선택, 151등 위해 151명 뽑다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격려 힘입어

'천안문 사태' 고비 넘기며 '순항'

리커창 등 '4대 천왕'과의 경쟁 속

2007년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입성

차세대 지도자 발판 확고하게 마련


◈한국《볼턴·폼페이오·헤일리…'강성·충성' 트럼프 2기 안보라인 완성》


맥매스터 등 대화파 빠진 자리

'슈퍼 매파' 삼각편대로 채워

"대외정책 대결적 접근 신호탄"


볼턴 "이란 정권 전복 노력을"

트럼프보다 핵협정 문제 강경

대북·대중 정책도 더 날세울 듯


트럼프 제어할 균형추 3인방 중

마지막 남은 매티스 입지도 불안



경제 TOP


◈조선《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美부터 요동…中·日 3~4% 폭락》

한국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미국발 공포에 외국인·기관 "팔자"

"당분간 시장엔 큰 변동성 지속"


◈중앙SUNDAY《미 600억 달러 관세 폭탄…중 30억 달러 '저강도' 보복》

[FOCUS]G2 '고래 싸움' 어디까지


미, 어느 품목에 몇% 부과 결정까지

보름 정도 협상 시한 남아 있는 셈


중, 자본 자유화 양보 카드 쓸 수도

타협 실패 땐 두 나라 모두 큰 타격


◈동아《168조원 퇴직연금…年 수익률(작년기준) 1.88% '쥐꼬리'》

[토요기획]흔들리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많아 보수적 운용

-작년 물가상승률 1.9%보다 낮아


DB형, 실적배당 투자비중 3.5%뿐

-수익률 1.59%…정기예금보다 저조

-전문가 "투자원칙 미리 정해 굴려야"


DC형도 '손해없는 투자'에만 몰려

-가입자 스스로 금융지식 쌓게하고

-기금형 제도 등 투자행태 바꿔야


◈한겨레《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MB 구속 이후


투자 10년째 '밑 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자원개발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하베스트 졸속 인수

-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무시

-4조5천억에 초고속 인수 뒤

-3년 뒤 1조 손실 보고 팔아

-대형부실 뒤엔 MB측근 등장


◈한국《삼성전자 "이사회 중심 경영"…주식 액면분할 통과》

주주총회 열고 새 출발


새 사내이사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의장엔 대표이사 아닌 이상훈 선임

"경영 투명성·독립성 강화할 계획"


주주들 불만 없이 일사천리 진행



문화 TOP


◈조선《"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 칸트의 영구 평화론 계승"》

순국 108주년 맞아 訪韓 강연하는 일본 마키노 에이지 교수


안중근 의사와 칸트의 일치된 사상

-"평화 위해선 도덕적 인간 키워야

-무력에 의한 평화 실현은 불가능"


원대하고 시대 앞서간 安의사 사상

-"安의사 평화사상 정당히 평가돼

-韓·日 양국 국민이 공유했으면…"


※영구 평화론(永久 平和論)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1795년 발표한 저서. 유럽이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반복되는 전쟁이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라 경고하고, 각국이 전쟁을 막는 국제조직을 설치하고 상비군을 점진적으로 폐지하며 타국에 대한 정치적 간섭을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20세기 국제연합의 선구적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중앙SUNDAY《북악산이 아니다…백악산이다》

[WIDE SHOT]

비행산수(飛行山水) 시즌2

[1]서울:백악에서 관악까지


◈동아《한 남자의 기억과 맞바꾼 뇌과학 실험》

[책의 향기]

환자 H.M


영화 '메멘토'의 실존모델

간질 고치기 위해 받은 뇌수술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생 뇌과학 연구에 이용당한

불행한 삶과 과학의 야만성 추적


◈경향《'왜 페미니즘…' 여성을 객체로 보는 믿음에 균열 냈다고 엉뚱한 검증》

[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SNS에 '여성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올리자 무차별 비난

'82년생 김지영' 읽고 말했더니 사진 불태우고 인신공격도

성평등 관점 접근에 트집…이들은 현대사회 구성원 맞을까


◈한겨레《기득권 아재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황진미의 TV 톡톡]


◈한국《금빛 바게트 속에 야채·고기가 듬뿍…입 크게 벌리세요!》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베트남 소울푸드 반미


佛 식민지 시절 바게트서 유래

베트남 푸아그라 '파테'도 넣어

길거리서 쉽게 구매 가능


서울 시내 63 Prov·사이공리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



스포츠 TOP


◈조선《집 떠났던 '검객들' 칼 갈고 돌아오다》


2018년 프로야구 오늘 팡파르

'빅리거' 김현수·박병호·황재균

그들의 복귀로 더 뜨거워진 야구장


부상 회복 김광현도 부활투 예고

강백호·양창섭·곽빈…

역대급 고졸 신인 치열한 경쟁


◈중앙SUNDAY《한쪽 다리 없는 나도 누군가에겐 희망…패럴림픽이 준 선물》

[스포츠 오디세이]평창 동메달 따고 은퇴하는 썰매 하키 대표 한민수


"장애인 아버지 자랑스러워졌어요"

20대 자원봉사자 편지에 울컥


장애인 90%는 사고 등 중도 장애

스포츠가 현실 받아들일 자신감 줘


링크 찾아 새벽 1~2시 훈련 뒤 출근

비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설 확충을


◈동아《"고수는 퍼터도 피팅…'클럽 궁합' 잘 맞추면 전투력 쑥쑥"》

프로 출신 '골프채 명의' 연병모 원장


피팅은 정타 확률 높여주는 작업

처음부터 체형-파워 맞는 채 써야

초보라도 근력 좋으면 강한 샤프트


샤프트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

비거리는 물론 구질도 변화시켜

요즘은 따로 사서 교체 장착 추세


◈경향《사연 없는 개막전은 없다》

프로야구

대장정 시작


강민호·양의지 최고 포수 격돌

로저스, 친정팀 꽁꽁 묶을까

롯데·SK 얼마나 강해졌나

지난해 우승팀·꼴찌 만남

마운드 새 외국인 맞대결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부동의 1강 KIA…2강엔 두산 2표, SK 1표》

2018 프로야구 전문가 5인 전망


SK 김광현·산체스 원투펀치에

힐만 감독의 '세밀한 야구' 기대


두산 '판타스틱4' 무너지고

민병헌 빠졌어도 투타 안정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SK·넥센) 2중 5약'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2강(KIA·두산) 8중'


김경기 SPOTV 해설위원

-'2강(KIA·두산) 6중 2약'


이용철 KBS 해설위원

-'2강(KIA·SK) 5중 3약'


안치용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두산·SK) 3중 4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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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군사분계선 넘어 '판문점 정상회담'》

특사단이 밝힌 '남북 3·5 합의'


4월 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정상간 핫라인 설치해 곧 통화

"김정은, 韓美 훈련 이해…

대화 기간엔 핵실험 안하기로"


트럼프 "진전, 거짓 희망일수도"


※정의용 실장이 전한 김정은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유훈에 변함없어"

"4월 한·미 훈련 예전 수준으로 진행 이해"

"한반도 정세 안정되면 훈련 조절 기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신뢰 있어"


※정의용 실장이 전한 북측의 입장


"비핵하 의지 분명히 해.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대화하는 동안 핵실험·미사일 발사 안 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할 수 있어"


❍ 만찬 후 인사하는 김정은 부부와 대북특사단


❍ 안희정 쇼크

-"체포하라" 청원 줄잇고

-"배신당했다" 지지 철회


❍ MB에 14일 소환 통보…김관진 두번째 영장은 기각

-검찰, 이 前대통령 피의자로 조사

-100억대 수수 혐의와 다스 의혹

-자재업체서 2억 받은 혐의 추가


❍ 집필 책임자도 모르게 바뀐 초등교과서…"나를 빼고 정권 입맛에 맞게 다 수정됐다"

-박용조 책임교수 "교육부 요구를

-거절했더니 표현 수정 때 배제돼"


◈중앙《내달 말 판문점 남측(평화의집)서 남북 정상회담》

특사단 어제 귀국…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남북 6개항 발표

김정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대화 기간 핵실험 안 해"

야당선 "모든 게 조건부 합의…북 위장평화 공세 말려들 우려"


※남북 발표문 주요 내용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ㆍ남북 정상 간 핫 라인(Hot Line) 설치

ㆍ북측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

ㆍ북측은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중단


❍ 친서 받아든 김정은


❍ MB 피의자 신분…검찰, 14일 소환

-MB 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동아《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남측 평화의 집)서 연다》

특사단, 김정은과 합의 "남북정상 핫라인 설치"

北 "체제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어

美와 비핵화 논의 용의…대화중 핵실험 안할것"

정의용 "美에 전달할 김정은 별도 메시지 있다"


※대북 특사 방북 결과


1. 4월 말 판문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정상 간 핫라인 신설

3. 북, 비핵화 의지 밝혀

4. 북, 비핵화 협의차 미국과 대화 용의

5. 북, 대화 기간 전략도발 중지

6. 북,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검찰, 바로 수사 착수


❍ 檢, MB 14일 소환 통보

-MB측 "날짜 검찰과 협의해 응할것"


◈경향《4월 말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 뜻 있다"》

대북특사단, 방북 마치고 귀환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합의

정상 간 핫라인도 개통키로

김 "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

트럼프 "북과의 대화에 진전"


※특사 방북 결과 언론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완화 협의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와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고 밝힘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5. 대화 진행 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고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 사용 않겠다고 확약

6.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문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안희정 쇼크'

미투 쓰나미 정치권 강타…사회변혁운동으로 진화


-충남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군산 공장 폐쇄는 한국지엠 탓 아냐"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인터뷰


❍ '뇌물 혐의' MB 14일 검찰 소환


◈한겨레《내달말 남북 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


대북특사단 '6개 합의안' 발표

비핵화 협의·미국과 대화 용의

핵·미사일 추가실험 중단 밝혀


문 대통령 "합의 차질없이 이행"

김 "대화상대 진지한 대우 원해"

트럼프 "북과의 대화 가능성 진전"


※대북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주요 내용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및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③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표명

⑤ 대화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 않기로 확인

⑥ 남쪽 태권도시범단·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친서 받은 김정은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헌법자문특위, 13일 대통령 보고

-국회 조약비준·예산통제권 강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 조항 신설


❍ '성폭행 폭로' 비서, 안희정 고소

-안, 도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이명박, 14일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

-구속영장 청구여부 신속 결정


◈한국《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만난다》

3차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北 지도자로는 남측 첫 방문

北 "비핵화 협의·북미대화 용의"

조건부 핵·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방미

트럼프 "북미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 긴장 완화 위한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군사적 위협 해소와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 입장 표명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기간 핵 및 탄도미사일 도발 중단. 남측 향해 재래식·핵 무기 불사용 입장 표명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


❍ MB, 14일 검찰 소환…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내일부터 킨텍스서 열립니다

[알립니다]


-243개 지자체·공공기관 등 참가


◈서울《남북 "4월말 정상회담"…北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는다》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브리핑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北 "미국과 비핵화 대화 용의

예년 수준 한·미 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北과 대화에서 진전"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訪美


※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ㆍ정상 간 핫라인 설치…제3차 남북 정상회담 전 첫 통화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북, 비핵화 협의와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있어

ㆍ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어…핵무기·재래식 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ㆍ북,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친서 전달


❍ 그는 울타리 속 甲…그녀들이 울고 있다

[甲男세상, 乙女의 반격]


-팀장에 성추행당하고 '자책'만

-편견 넘어 권력사슬 끊기 험난


❍ 100억대 수뢰 혐의…檢 "MB 14일 소환"

-전직 대통령 5번째 수사

-MB측 "檢과 일정 협의"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서 만난다》

특사단,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


金 "비핵화 의제 北·美 대화 용의"…트럼프 "지켜볼 것"

남북 정상 간 핫라인 구축…대화 중 核도발 중단 약속

北 "체제 보장 땐 핵보유 안 해"…文 "합의 이행 노력"


※대북특사단 방북 합의 내용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표현

4. 북측, 비핵화 문제·북미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지속기간 핵·미사일 발사 등 도발 중단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경찰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사 착수

-도지사직 사퇴…참모진도 일괄사표

-여당, 초대형 악재에 파문 차단 주력


❍ MB 14일 소환 통보…檢, 피의자신분 조사

-100억 뇌물수수·다스 의혹 등 수사

-MB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국민《남북 정상회담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열린다》

군사적 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대화 지속되는 동안엔 핵실험 등 도발 안해

김정은 "비핵화 위해 美와 허심탄회한 대화"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트럼프 "대화 진전 이뤄져"


※대북 특사단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합의 내용


1.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체제 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다는 입장 표명

4. 북,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 대화 지속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고, 남측을 향해 핵 및 재래식 무기 사용하지 않겠다고 확약

6. 한국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을 평양으로 초청


❍ 文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진보·보수 떠나 '권력의 탈선'

[투데이 포커스]

안희정 왜 그랬을까


-"일탈적 권력형 성범죄

-자신의 행위 통찰력 상실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얼굴"


-유력주자 하루아침에 나락

-사실상 정치생명 종지부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 미투,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나만 아니면…" 방관자서

-"행동하면 바뀐다" 변화


-침묵하던 피해자에게 용기

-사회 전반 희망의 큰 울림


❍ MB 14일 소환…檢, 피의자 신분

-100억원대 뇌물 등 혐의

-MB측 "날짜 협의 필요"


◈매일경제《남북정상, 내달말 판문점 평화의집(남측 지역)서 만난다》

대북특사단 귀환 보고


-김정은 "체제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북미대화서 비핵화 논의

-내달 한미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북한과 대화 진전

-헛된 희망이라도 갈 준비"


※남북 주요 합의 사항


ㆍ4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ㆍ정상회담 전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

ㆍ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대화 용의

ㆍ대화 중 핵실험 등 도발 안해

ㆍ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초청


❍ 文 친서 들고있는 김정은


❍ 日·호주·加 정상 "美관세폭탄 공조"…한국은 컨트롤타워도 없이 '왕따'


❍ 安쇼크…지방선거·대선판 '요동'

-추가피해자 폭로 가능성


❍ 서초구 3개단지 재건축 '줄연기'


❍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농협銀·미래에셋생명


◈한국경제《판문점서 4월말 남북정상회담…北 "비핵화 北美대화 용의"》

특사단, 北과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6개항 합의


김정은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 없어"

트럼프 "대화 가능성 진전…헛된 희망일 수도"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전 첫 통화

3. 북,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4. 북,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 가능

5. 대화기간에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않음. 핵무기 및 재래식 무기를 남측 향해 사용 않음

6.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4시간12분 면담…정의용 특사,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 탈진한 섬유 기업인 "이젠 다 포기"

-무너지는 산업생태계…노동비용 급증이 '결정타'

-"파산 내몰리는 기업 속출…공장 내놔도 안 팔려"


❍ 근로시간 단축 따른 임금 손실…또 세금으로 메운다

-고용부, 1인당 최대 月80만원


❍ ADT캡스 인수전 SK텔레콤 참여


◈서울경제《내달 남북정상회담…"北, 체제 보장땐 비핵화"》

특사단 귀환, 방북결과 발표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키로

金 "비핵화 주제 美와 대화용의"


※대북특사 남북합의 내용


ㆍ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ㆍ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통화 실시

ㆍ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천명

ㆍ北, 체제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비핵화 문제 협의 위해 美와 대화

ㆍ대화 동안 전략도발 중단


❍ 文대통령 친서 받은 김정은


❍ '8년 좀비기업'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정부, 내일 구조조정방안 발표


❍ 반복되는 '샤워실의 바보' 자원개발 포기해도 좋은가

-광물公, 해외광구 전량 처분

-투자액 5.6조 중 3.1조 회수

-IMF대 헐값매각 논란 재연에

-공기업 없이 자원전쟁 나설 판


❍ 韓 호소에도…美 또 '덤핑 낙인'

-대형구경강관에 반덤핑 예비판정

-加 등 '나프타 연계' 관세 예외 시사


❍ 올 '베스트뱅커'에 김도진 기업은행장


◈부산《남북정상회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서 개최》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북한 체제 보장 땐 핵 포기'

'정상 핫라인' 등 6개 항 합의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군사긴장 완화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③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하며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보유 이유 없음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⑤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도발 하지 않고 핵무기·재래식 무기 등 남측 향해 사용 않음

⑥ 협력 분위기 잇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방문 초청


❍ '안희정 파문' 지방선거 앞둔 정치권 흔들

-安, 지사직 사퇴·정치 중단

-민주당, 초대형 악재에 고심

-한국당 "도덕적 해이" 공세


❍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피의자 소환



정치 TOP


◈조선《안희정 불똥 튈라…여권 후보들 지방선거 비상》

'미투 운동'이 새 변수로 부상


민주당 지도부회의 취소하는 대신

젠더폭력대책위원회 열어 논의


親文 전해철, 출마 회견 취소

安 친구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의원들 "말, 행동 조심"이 인사말

일부는 지도부 찾아 '고백성사'도


◈중앙《"핵 흥정 대상 아니다"→"비핵화는 선대 유훈" 180도 선회 왜》

[남북 정상회담 합의]

김정은 대화공세 노림수 뭔가


체제 안전 보장 조건 비핵화 의사

조건부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시사도

"북, 대북 지원 얻고 제재 풀기 전략"


◈동아《김정은, 金씨 3代 北지도자 중 처음으로 한국 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비핵화 대화 합의]

내달말 판문점 남측지역서 정상회담


김정은 "美와 허심탄회 대화 용의"

속도 조절하던 정상회담 급물살

평양 초청에 "이번엔 南에서" 역제안

靑 "방북전 서울-제주 개최도 논의"


文대통령-김정은 집무실에 '핫라인'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하기로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


◈경향《부인 리설주 이례적 참석…'정상국가 이미지' 과시》

[남북정상회담 합의]

'4시간12분' 접견·만찬


방남특사였던 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 두 자리 모두 동석

만찬주로 귀빈 접대용 북한식 인삼주 '수삼삼로' 내놓아


◈한겨레《미국과 대화 걸림돌 치운 김정은…미, 호응 가능성 높아져》

[대북특사단 귀환]

북 적극적 비핵화 의지 표명


"체제안전 보장땐 핵 보유 이유 없어"

집권이후 행보와 다른 전향적 입장

미국과 관계 정상화 희망 드러내

전문가 "미, 상당 의미 부여할듯"


◈한국《김정은, 직접 로비 나와 특사단 맞아…손 흔들며 배웅까지》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

4시간12분 회동 '파격 환대'


도착 3시간 만에 '속전속결' 만남

일일이 악수하며 접견장 안내

리설주·김여정 등 만찬 총출동


둥근 테이블 앉아 남북 전면 접촉

金, 시종 웃음 띄우며 대화 주도

도중에 건배하며 친근함 드러내



사회 TOP


◈조선《여직원에 말 안섞고 톡(카톡)으로 지시…미투 이후 또다른 차별》

성추행 오해살라…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에 그녀들이 운다


男직원들은 동행출장 거부하고

상사들은 여직원 빼놓고 회식


전문가들 "또 다른 가해 행위

직장 내 남녀 갈등 골만 깊어져

여성 경력에도 장벽 세우는 일"


※펜스 룰(Pence Rule)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철칙에서 유래한다. 그는 당시 "아내 이외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설에 오를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내 외 다른 여성들과 개인적인 교류나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펜스 룰'을 따르는 남자들의 말말말…


"요즘 잘못 걸리면 안 돼, 회식은 남자만"


"오해받기 싫어, 여자와는 출장 안 가"


"여직원과는 메신저로만 대화해야지"


◈중앙《검찰 불려가는 5번째 전직 대통령…MB 측 "당당히 출두"》

[MB 14일 검찰 소환]

100억대 뇌물수수가 핵심 혐의


10년 전 BBK 특검 땐 방문조사

수사팀 "여러 차례 소환은 안 할 것"

다스·도곡동땅 MB 것인지 다툴 듯

MB 측 "방어 자료·논리 준비됐다"


※소환된 MB 혐의와 관련자들


ㆍ불법자금 수수 의혹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검찰 조사): 대선자금 등 명목으로 22억원 이상주·이상득에게 전달 의혹

  - 이상주(MB 맏사위) 삼성전자 전무(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ㆍ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6억원 이상 국정원 특활비 수수 지시·묵인(뇌물)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

  -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

  -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구속): 특활비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

  -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검찰 조사): 국정원 특활비 약 1억원 받아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 의혹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 비용 대납: 삼성의 다스 소송비용 60억여원 대납 지시·묵인(뇌물)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다스 소송 총괄, 삼성에 소송비 대납 요구 의혹

  -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검찰 조사): "이건희 회장 사면 기대하고 에이킨검프에 변호사비 대납" 자수서 제출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보유 의혹: 서울 도곡동 땅·경기 가평 별장 등 10여 곳 차명 보유(탈세·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직권남용)

  - 김성우 전 다스 사장(검찰 조사): "다스 설립에 MB 관여" 자수서 제출

  - 신학수 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검찰 조사):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 근무하며 다스 경영 관여 의혹

  - 이동형(MB 조카) 다스 부사장(검찰 조사·일부 기소): 다스 자금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

  - 이시형(MB 아들) 다스 전무(검찰 조사): 다스 부당승계·비자금 조성 의혹


◈동아《또다른 지옥…'외칠 수 없는 미투'에 우는 지적장애 여성들》


범죄 신고-입증 어려운 지적장애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76% 차지

대부분 기소조차 안된 채 종결


호의뒤 흑심 눈치못채 성폭행 노출

장애 고려한 피해조사 시급


※2013~2016년 장애인 대상 성범죄 기소 건수


ㆍ2013년: 입건 986, 기소 447

ㆍ2014년: 입건 1204, 기소 447

ㆍ2015년: 입건 1147, 기소 384

ㆍ2016년: 입건 1095, 기소 367


자료: 법무부


※2016년 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피해자의 장애 유형(단위: 명)


ㆍ지적장애 2321(76.4%)

ㆍ정신장애 176(5.8%)

ㆍ지체 169(5.6%)

ㆍ뇌병변 101(3.3%)

ㆍ청각·언어 82(2.7%)

ㆍ시각 45(1.5%)

ㆍ기타 144(4.7%)


자료: 여성가족부


◈경향《검찰, '100억 뇌물 피의자 MB' 14일 하루 조사로 끝낸다》

MB 측 "소환 날짜 협의"…검찰선 "협상은 없다"

오늘 형 이상득 소환 '불법자금 수사' 마무리 계획


◈한겨레《'맹탕' 경찰 개혁안…'일반국민 사찰구조 폐기' 쏙 빠져》

'정치관여 정보 수집제한' 법 개정안

"당연한 의무인데…개혁의지 부족

경찰청 정보국 분산을" 비판받아

"정보경찰 축소" 개혁위와도 입장차


◈한국《현직 검사가 서지현 인사파일 빼내고 누설한 정황》

성추행조사단, 부산지검 검사 소환


안태근 검찰국장 때 인사업무담당

개인저장장치에 담아 보관하다

다른 보직 이동할 때 가지고 나와


서검사 미투폭로 뒤 인사내용 누설

법리검토 끝나면 피의자 전환 예정



국제 TOP


◈조선《중국 위협에…베트남, 혈전 치렀던 미국 항모 대대적 환영》

美 칼빈슨호 맞이한 다낭

김경필 특파원 르포


베트남전 이후 43년만에 첫 기항

300만명 숨진 전쟁 앙금 털어

항모전단장 "역사적 발걸음 뗐다"


美해군 악단 공연 수천명 관람

베트남 국민가요 함께 부르기도


中 남중국해 세력확장 견제위해

美·베트남 군사교류 점점 늘어


◈중앙《전 러시아 스파이 또 당했다…영국서 의식불명 상태 발견》


솔즈베리 쇼핑센터서 부녀가 함께

경찰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


2006년 숨진 전직 러시아 요원은

청산가리 25만배 방사성 물질 중독


◈동아《유럽 시민, '제3의 길'에 레드카드…무능 중도좌파에 등돌렸다》

날개 없는 사민계열 정당 추락


獨 슈뢰더-英 블레어 뒤 내리막

-'고용-해고 쉽게' 자본주의 접목

-기업-국가경쟁력은 높아졌지만

-"노동자만 시베리아로" 배신 여겨


2008년 경제위기가 결정타

-실업-불평등에 기성정당 불신 심화

-난민 유입에 "일자리 뺏긴다" 폭발

-극우-극좌 포퓰리즘 정당으로 쏠려


※EU 주요 17개국 사회민주계열 정당 지지율 변화

단위: %,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선거와 가장 최근 선거 비교.

상하원 있는 나라는 하원 기준, 1, 2차 선거가 있는 경우 1차 선거 기준.


(1) 오스트리아: 2000년 36.5 → 2018년 27.0

(2) 불가리아: 2000년 17.1 →2018년 27.2

(3) 체코: 2000년 30.2 → 2018년 7.3

(4) 덴마크: 2000년 29.1 → 2018년 26.3

(5) 핀란드: 2000년 24,5 → 2018년 16.5

(6) 프랑스: 2000년 23.8 → 2018년 7.4

(7) 독일: 2000년 38.5 → 2018년 20.5

(8) 그리스: 2000년 43.8 → 2018년 6.3

(9) 헝가리: 2000년 42.1 → 2018년 25.6

(10) 이탈리아: 2000년 43.2 → 2018년 18.9

(11) 네덜란드: 2000년 15.1 → 2018년 5.7

(12) 노르웨이: 2000년 24.3 → 2018년 27.4

(13) 포르투갈: 2000년 37.8 → 2018년 32.3

(14) 스페인: 2000년 34.7 → 2018년 22.7

(15) 스웨덴: 2000년 39.9 → 2018년 31.0

(16) 스위스: 2000년 23.3 → 2018년 18.8

(17) 영국: 2000년 40.7 → 2018년 40.0


자료: EU옵서버


◈경향《유럽 '좌파 정치' 설 땅을 잃어간다》

이탈리아 총선도 '우향우'…유럽연합 28개국 중 6개국 남아

사민주의, 금융위기 후 삐걱…난민 위기까지 겹쳐 극우 확산


※유럽의 정치 지형도


ㆍ우파: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ㆍ좌파: 스웨덴,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몰타

ㆍ중도 및 좌·우 대연정: 프랑스, 독일

ㆍ정부 미구성: 이탈리아


◈한겨레《'제2의 리트비넨코'일까…전직 러 스파이 또 당했다》

영국에 기밀 넘긴 러시아 군 출신

영 쇼핑몰서 미확인 물질에 노출

함께 있던 딸과 의식 잃고 위독

2006년 '러 스파이 피폭사건' 닮아

이번에도 '러시아가 배후' 의혹


◈한국《이번엔 에너지 신경전…美·러 갈등 고조》

시리아 내전 등 이해 충돌 이어

백악관 "2023년엔 美 석유 생산량

러시아 추월해 세계 1위 될 것"

언론 보도 새삼스레 메일로 배포


※미국 vs 러시아의 주요 대립·견제 사안


ㆍ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지난해 12월 말)

  -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기존 세계질서 흔드는 수정주의 국가"

  - 러시아: "외교적으로는 뚜렷한 공세적 요소, 군사적으로는 확실히 공격적" (푸틴 대통령)


ㆍ미 핵태세 검토 보고서(올해 2월 초)

  - 미국: 중국, 북한과 함께 러시아의 핵 위협 구체적 거론

  - 러시아: "대결적, 반(反)러시아적 성격 명백"(외무부)


ㆍ러시아 신형 핵무기 개발

  - 미국: "무책임하며 무기감축 협정 파기하겠다는 증거"(국무부)

  - 러시아: 푸틴 대통령, 1일 시정연설서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무적의 핵 미사일 개발했다"


ㆍ에너지 패권

  - 미국: 미국, 2023년까지 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

  - 러시아: 올해 말까지 원유 감산키로 석유수출국기구와 합의했으나 파기 우려도 제기


ㆍ대북 문제

  - 미국: "북한 정권 도우면 독자행동 불가…러시아는 변명 말라"(국무부)

  - 러시아: 북한 선박 석탄 운송에 러시아 항구 이용 의혹(WP 보도)


ㆍ선거 개입

  - 미국: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백악관은 러시아와의 공모 부인

  - 러시아: "러 대선에 미국 개입공작 시도 증거 있다"(외무차관)



경제 TOP


◈조선《웹툰 도둑이야!》

불법복제에 눈뜨고 당하는 '차세대 한류 산업'…신작 올린지 2시간도 안돼 불법사이트에 올라


70곳 넘는 '어둠의 경로'

-네이버·다음·레진 등 유료 웹툰을

-무단 복제하고 도박 광고로 수익


2000억 넘는 피해, 도둑 왜 못잡나

-'벨리즈'라는 小國에 유령업체 두고

-실제 운영은 불가리아에서

-데이터 센터는 우크라이나에


※웹툰(webtoon)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PC·모바일 전용으로 제작된 만화. 텍스트·이미지뿐 아니라 IT(정보기술)와 접목한 멀티미디어 효과도 활용한다. 웹툰업체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웹툰, 어떻게 불법 복제하나


ㆍ네이버·다음·레진코믹스 등 웹툰 서비스


ㆍ스마트폰·PC화면 캡처 또는 불법 복사 프로그램 가동


ㆍ불법 웹툰 사이트나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에 유통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웹툰 사이트 71곳(2018년 1월 현재)


◈중앙《'최저임금 일자리' 줄인 최저임금 인상》


문 대통령 "고용 안정추세" 언급

1월 취업자 수 33만 명 늘었지만

반도체 등 호황 업종이 끌어올려

실업률은 3.7%로 지난해와 같아


최저임금 대상 많은 음식·숙박업

오히려 전년 대비 1.3% 줄어들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 95만 명

예상 수준 40%로 아직 갈 길 멀어


※올해 1월 고용률과 실업률(단위:%)


ㆍ고용률 66.2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상승

ㆍ실업률  3.7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동일

  *취업자수가 늘어 고용률이 올라도, 실업자수 역시 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음


※올해 1월 산업별 고용동향(단위:명, 취업자 수 증감, 전년 동월 대비)

*()안은 취업자수 증감 비율(%)


ㆍ제조업 10만6000(2.4)

ㆍ건설업  9만9000(5.2)

ㆍ농림·어업 9만4000(10.5)

ㆍ공공행정·국방 6만2000(6.6)

ㆍ도매·소매업 -3만2000(-0.8)

ㆍ숙박·음식점업 -3만1000(-1.3)


자료:통계청


◈동아《3연임 앞둔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1인 체제' 굳히기》

딘독 사내이사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인 사내이사 체제'서 2년만에 무너져

이사회 "지배구조 개선 권고안 따른 조치"

작년 사상최대 실적 자신감도 반영


당국 "유사시 경영공백…검사때 살필 것"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원

김정태 회장은 2012년 3월 취임.


ㆍ2013년 9930억

ㆍ2014년 9377억

ㆍ2015년 9368억

ㆍ2016년 1조3305억

ㆍ2017년 2조368억


자료: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현황


ㆍ사내이사

  - 현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 3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정태 회장 1명

  - 변경 내용 특징: 2년 만에 사내이사 1인 체제로 복귀


ㆍ사외이사

  - 현재: 윤종남 송기진 양원근 김인배 윤성복 박원구 차은영 등 7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홍진 박시환 백태승 양동훈 허윤(이상 신규 선임) 윤성복 박원구(이상 재선임) 차은영 등 8명

  - 변경 내용 특징: 사외이사 7명에서 8명으로 확대. 법률 및 규제 전문가 대거 신규 선임


◈경향《3.5%(미국 내 점유율) 2.4%(중국산 가공수출 비중) 392만톤(최근 4년간 설비감축 규모) 3만3천명(미국 내 창출 일자리)…한국의 '포 카드' 철강 관세폭탄 막을까》


'한국산 수입규제 제외' 설득 위해

김현종 교섭본부장 다시 미국행


대미 수출 감소·현지 투자 증가 등

미국 측 우려와 다른 근거들 부각

나흘간 정·관계 인사들 설득 나서


※한국산 철강 미국 수출량(단위: 톤)


ㆍ2014 497만

ㆍ2015 440만

ㆍ2016 346만

ㆍ2017 340만


※한국산 철강 미국 시장점유율(단위: %)


ㆍ2014 4.6

ㆍ2017 3.5


※조강설비 규모 변동(단위: 톤)


ㆍ아시아: 2013 15억1300만 → 2016 16억900만

ㆍ한국: 2013 8500만 → 2016년 8100만


※중국산 철강 한국 수입량(단위: 톤)


ㆍ2014 1341만

ㆍ2015 1373만

ㆍ2016 1462만

ㆍ2017 1154만


◈한겨레《두달째 뛴 외식물가…통계청 "최저임금 영향은 제한적"》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한파로 농산물값 7.4% 껑충

외식물가, 1월 이어 2.8% 상승

김밥 5.4%·자장면 4.8%나 뛰어


소비자물가 다섯달 연속 1%대

"외식물가, 보통 연초에 많이 올라

식재료비·인건비 등 복합적 영향"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자료: 통계청)

(단위: %, 전년 동월비)


ㆍ2017년

  - 1월: 생활물가 2.4, 외식물가 2.2, 소비자물가 2.0

  - 3월: 생활물가 2.8, 외식물가 2.3, 소비자물가 2.2

  - 5월: 생활물가 2.5,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0

  - 7월: 생활물가 3.1,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2

  - 8월: 생활물가 3.7, 외식물가 2.5, 소비자물가 2.6

  - 9월: 생활물가 2.9,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1

  -11월: 생활물가 1.3, 외식물가 2.6, 소비자물가 1.3


ㆍ2018년

  - 1월: 생활물가 0.8,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0

  - 2월: 생활물가 1.4,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4


*생활물가: 체감도 높은 141개 품목


◈한국《일자리 寶庫라던 말산업, 작년 종사자 400명 줄었다》


경마 무인발매기 도입 감안해도

승마·의료·제조서 고작 5명 늘어


정부 "승마 대중화 추세" 불구

체험분야에 영세업체 난립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지긴 어려워


관련 전문인력 육성 계획도

채용할 시장 부족해 한계


※말산업 일자리 추이


ㆍ승마인구(명)

  - 2014년 81만1,672

  - 2015년 87만3,380

  - 2016년 93만8,422

  - 2017년 94만8,714


ㆍ종사자수(명)

  - 2014년 1만6,091

  - 2015년 1만5,845

  - 2016년 1만6,662

  - 2017년 1만6,261


ㆍ사업체(개)

  - 2014년 1,999

  - 2015년 2,052

  - 2016년 2,278

  - 2017년 2,47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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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특사단, 김정은과 3시간 만찬회동》


정의용·서훈 등 특사 5명

文대통령의 친서 전달


'핵실험 멈추면 美·北대화'

3단계 비핵화案 제안한 듯


❍ 비서 "安지사가 성폭행" 안희정, 지사직 전격 사퇴

-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당했다"

-安지사 "일체의 정치활동 중단"


❍ 現정부 역사관대로 초등교과서 수정·삭제

-'1948년 대한민국 수립' 표현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뀌어


❍ 마크롱, 국영철도공사와 전쟁…공무원 철밥통도 깬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下>


-61조원 빚에도 복지 누리는 '요새'

-"안 바꾸면 미래 없다" 개혁 칼날


◈중앙《"안희정 지사가 성폭행" 현직 비서가 미투 폭로》

김지은씨 "8개월간 네 차례 당해"

안 지사 "합의에 의한 성관계"

민주당, 한밤 출당·제명 의결

한국당 "최악의 성추행 정당"


❍ 정의용 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 강조

-"북·미대화 필요"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

-고방산 초대소서 김영철 영접 받아


◈동아《특사단, 방북 3시간만에 김정은 만찬》

정의용 안보실장 등 대북특사단 文대통령 친서 전달

金, 북핵외교 데뷔…한반도 정세-남북관계 논의

靑 "긴장완화 기대…귀국뒤 협의 결과 발표할수도"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 女비서 폭로…安 "정치활동 중단"

-민주당 제명 결정 등 비난 빗발치자

-安 "용서 구한다"…충남지사 사퇴


◈경향《"안희정 충남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 당했다"》

현직 비서 폭로…안 지사 "성관계 인정, 강압은 없었다"


민주당, 즉각 출당·제명하기로

안, 도지사 사퇴·정치활동 중단


❍ 평양 초대소에서 마주앉은 남북


❍ 특사단, 김정은 접견…문 대통령 친서 전달

-도착 3시간 만에 회동은 이례적

-청 "특사단 임무 순조롭게 진행"


❍ 생각보다 넓다, 돌봄 사각지대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치매·중증질환·장애 환자 등

-"우린 아플 자격도 없어" 한탄

-여전한 약자들의 고통·비명


◈한겨레《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북미대화' 협의》

문 대통령 '친서' 전달하며 접견

김영철 영접 받고 방북일정 조율

오늘 귀환…이번주 미국 방문


❍ 김영철 영접 받은 특사단


❍ "안희정 지사에 성폭행 당했다" 비서 폭로 파문

-"8개월간 4차례…해외출장·서울 등서"

-안 "부적절 성관계 인정…강압 없어"

-한밤 지사직 사퇴 뜻 "모두 내 잘못"


❍ 'MB정부 실세' 천신일·최시중 피의자로 소환

-검찰, 불법자금 핵심통로 단서 포착

-자택 등 압수수색…'왕차관' 박영준도


❍ 이건희 2조 차명계좌에 결국 '푼돈 과징금'

-실명제 이전 62억의 절반 31억 될듯

-금융당국 "법개정 추진" 뒷북 대응


◈한국《특사단, 김정은에 "비핵화 북미대화 나서달라"》

金, 정의용 등 5명 전원과 만찬

단계적 핵폐기 협상안 등 다룬 듯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 전달

정의용·서훈, 이르면 이번 주 방미


❍ 고방산 초대소서 마주 앉은 남북


❍ "안희정 지사에게 성폭행 당해…피해자 더 있다"

-현직 정무비서 "8개월 간 4차례

-미투 운동 후에도 지속" 폭로

-安 "잘못 인정…도지사직 사퇴"


❍ 개헌 권력구조 선호도, 대통령제·혼합형제(국민이 대통령, 국회가 총리 선출) 팽팽

본보·국회의장실 설문조사


-국민 42.4%·의원 41.9% "혼합형제"

-국민 59.8% "국회가 개헌안 발의해야"


❍ 中 최대 국방예산 발표한 날 美 핵항모 전단 베트남 입항

-동아시아 군사패권 경쟁 본격화


◈서울《성폭력 안희정 "충남지사 사퇴"》

비서 김지은씨 "4차례 성폭행"

安 "어리석은 행동 용서를

모든 정치활동 중단하겠다"

민주, 출당·제명 조치 추진


❍ 미투 신고자 '가명조서'로 보호

-경찰, 신상정보 노출 피해 예방

-여경, 성폭력 피해자 보호 활용


❍ 北 김영철과 회동


❍ 특사단, 김정은과 '비핵화·평화' 대화

-정의용 실장 등 특사단 방북

-김영철 만난 뒤 金 면담·만찬

-"남북관계 개선" 文 친서 전달


❍ 성장보다 국방력…시진핑 '强軍 야망'

-전인대서 국방예산 이례적 공개

-국방비 8.1% 증액…성장률 6.5%


◈세계《김정은 만난 특사단 "北·美대화 나서달라"》

도착 3시간 만에 접견·만찬

비핵화 등 포괄적 현안 논의

鄭실장 '文 대통령 친서' 건네


❍ 방북 일정 협의


❍ 中 국방예산 8% 증액…'강군몽(强軍夢)' 가속

-전인대 개막…올 성장률 6.5% 제시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11일 의결


❍ "안희정에 성폭행 당했다"

-현직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다른 피해자 있는 것으로 알아"

-安 "합의…강압은 없었다" 해명


❍ 비리 얼룩진 풀뿌리 민주주의…민선 단체장 4명 중 1명 기소

-1995년 1기 출범 후 모두 364명

-114명은 임기 못 채우고 옷 벗어

-재보선에 혈세 줄줄…주민만 골탕


◈국민《"안희정 지사가 성폭행"…비서가 폭로》


"8개월간 4차례 성폭행

미투 논란 언급한 날도 당해

또 다른 피해자 있다"


安 "합의에 의한 성관계" 해명

민주당, 출당·제명하기로


❍ 김영철 北 통일전선부장 등과 면담


❍ 김정은과 만찬 '文 친서' 전달


-방북 특사단, '한반도 비핵화'

-文 대통령 확고한 뜻 전하며

-북·미 대화 필요성 등 설득


-오늘 귀환…결과 설명 뒤 방미


❍ 산은, 'GM과 분쟁(작년 4월 주주감사)' 해결 포기했다

본보, 주주 간 계약서 입수


-'분쟁 시 ICC 통해 해결' 명시

-GM측, 감사 노골적으로 방해

-자료요청 112건 중 6건 제출


-산은, 무산 이후 조치 안 취해

-국회엔 "제재 조항 없다" 보고


◈매일경제《"군사굴기·자유무역" 中, 美와 정면충돌》

[뉴스 & 분석]

중국 전인대 막올라


국방예산 8.1% 늘리기로

리커창 "美보호무역 반대"


※중국 국방 예산과 대외 교역액

(단위=조위안)


ㆍ교역액

  - 2014년 26.43

  - 2015년 24.58

  - 2016년 24.33

  - 2017년 27.79


ㆍ국방 예산

  - 2014년 0.83

  - 2015년 0.91

  - 2016년 0.95

  - 2017년 1.02

  - 2018년 1.10


*자료=중국 해관총서·중국 재정부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文 친서 들고간 특사단 첫날 김정은과 만찬

-정의용 대북수석특사

-"비핵화 의지 분명히 전달"

-오늘 북미대화 실무협의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비서 폭로

-"8개월간 4차례 당해"

-安지사 "강압 없었다"


❍ 회생절차 늑장 신청해 부도땐 경영자에 민형사 책임 묻는다

이경춘 서울회생법원장 인터뷰


◈한국경제《트럼프의 무역전쟁, 본질은 '기업 빼앗기'》

법인세 낮추고 관세폭탄 "美 와서 일자리 만들란 얘기"

한국은 통상전략 안 보여…"기업환경 개선 서둘러야"


※트럼프의 일자리 정책


ㆍ무역협정 고치고

  - TPP 탈퇴 선언

  - NAFTA 재협상 착수

  - 한·미 FTA 재협상 착수


ㆍ세금 낮추고

  - 법인세 35%→21%

  - 1조5000억달러(10년간)


ㆍ수입 제한

  - 세탁기,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발동

  - 철강, 알루미늄에 각각 25%. 10% 추가 관세 부과 방침


❍ '진입장벽' 친 의사들 19년째 묶인 醫大정원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복지부, 정원 확대 추진


❍ 김정은 만난 특사단, 文대통령 비핵화 의지 전달

-김정은과 면담 이어 만찬

-金, 집권 후 첫 남측인사 만나


❍ "안희정(충남지사)이 성폭행" 현직비서가 폭로

민주, 출당·제명 조치 결정


❍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최고의 기술' 찾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안희정에 성폭행" 女비서 폭로 파문》

방송서 "8개월간 네차례" 주장

安지사 "합의된 것…폭력 없었다"

민주, 출당·제명조치 추진키로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비핵화' 품고간 대북특사, 도착 즉시 김정은 면담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전달

-김영철·리선권·맹경일이 영접


❍ 군비경쟁 나선 열강들…한국은?

-中, 국방 예산 8.1% 증액

-美·日·러도 무기 등 확충

-韓은 사병월급 인상 치중


❍ 규제로 찍어누른 집값…안정 넘어 불안 불씨로

-고강도 압박에 상승폭 둔화 불구

-재건축 등 거래 실종이 만든 결과

-전셋값 하락으로 갭투자자도 울상


◈부산《부산항 '스마트 항만' 도입 놓고 전운》


해수부 "항만 선진화 핵심"

새 터미널 무인자동화 '속도'


항운노조 "부산항 일자리

88% 사라지게 된다" 반발


❍ 한신협, 7일 분권개헌 토론회

[알림]


❍ 대북특사단, 방북 첫날 김정은과 면담·만찬

-문 대통령 친서 전달


❍ 술·담배 끊고 소금·설탕 줄이고 다 함께 운동하자

-'건강 도시 부산 만들기'

-부산시·부산일보 캠페인



정치 TOP


◈조선《"미투 번지던 지난 25일도…그는 미안하다면서 성폭행"》

안희정 비서의 '미투'


安 "미투운동 지지" 선언한 날

정무비서 金씨 폭로


"작년 7·9월 러·스위스 출장 등

수행 일정 이후 성폭행당해…

아름다운 풍경만 기억하라면서

그는 미안하다, 잊어라고 했다"


민주당, 심야 최고회의 "제명"


◈중앙《김정은, 특사단 도착 3시간 만에 회동…김정일과 달랐다》

[대북 특사단 방북]

방북 당일 속전속결 이례적 등장


남북관계 속도 내고 싶어하는 듯

김정일은 예고없이 한밤 불쑥 찾아


김영철·이선권 등 대남라인 총출동

일각 "스타일 변해도 본질 안 변해"


◈동아《"장성택 처형 이후 거침없는 언행…아버지(김정일)보다 저돌적"》

[대북특사단 방북]

김정은, 특사 첫날부터 파격 행보


시간 끌며 늦게 만난 아버지와 달리

도착하자마자 만찬일정 깜짝 통보


김정일 조문단 방북했던 남측인사

"김정은, 6년전엔 도련님 같았다"


미사일 개발자 업어주고 맞담배

과거 볼수 없었던 모습 자주 보여


※대북 특사단 5일 일정


ㆍ오후 1시 50분: 공군 2호기(특별기)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출발

ㆍ오후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 도착.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공항에서 영접. 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가량 환담

ㆍ오후 3시 40분: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영접. 15분가량 방북 일정 등 협의

ㆍ오후 6시: 김정은 면담 및 만찬

ㆍ오후 9시경: 만찬 종료


◈경향《북측과 철저한 사전조율 따라 '속전속결' 만남》

[특사단 방북]


김정은 접견·만찬 일사천리…방북 중요성 인식 방증

특사단, 도청방지 위성전화로 청와대와 실시간 소통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방북 3시간뒤 전격 만남…관계 개선 적극행보》

[특사단 '김정은 면담']

방북 1박2일 마치고 오늘 귀환


과거 김정일땐 면담 확답 않다가

마지막날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평통위원장이 공항 맞이


북 매체들 "특사단 평양 왔다" 보도


◈한국《공항선 리선권, 숙소선 김영철 영접…특사단 "北 많이 준비"》

[특사단 김정은 접견]

10년7개월 만의 특사 '첫날'


서해직항로로 1시간 만에 도착

리현 통전부 실장이 기내 영접

"경호·영접 등 특사 환대 분위기"


김정은과 면담 일정, 방북 前 협의

김정일 때 전례에 비하면 파격적



사회 TOP


◈조선《'피의자 MB' 소환…그 이후가 고민스러운 검찰》

다음주 조사…이 前대통령 진술 따라 구속 여부 결정할 듯


혐의 부인땐 영장청구 불가피

뇌물 의혹 액수만 100억 넘어

특활비 상납 관련 '주범' 명시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부담

혐의 인정 땐 불구속 수사 할수도


※검찰 수사에 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명


ㆍ다스 소송비 60억원 대납

  - 검찰: 삼성에서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삼성 개입 몰랐다


ㆍ국정원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주범(主犯)

  - 이 전 대통령: 특활비 상납 보고 받지 않았다


ㆍ다스 실소유주 및 횡령·배임

  - 검찰: 다스 실소유주로 횡령·배임 지시

  - 이 전 대통령: 다스와 무관, 횡령 등에 관여 안 했다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으로부터 불법 자금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알지 못하는 내용


◈중앙《"안희정, 미투 얘기하며 미안하다 말해…그날(2월25일) 또 그랬다"》

[안희정 성폭행 의혹]

김지은씨 이르면 오늘 성폭행 고소


작년 스위스·러시아 출장 때 당해

안, SNS로 "다 잊고 풍경만 기억을"

주변에 SOS 보냈지만 도움 못받아

"다른 피해자 있어, 국민이 지켜달라"


안 지사 연락 끊고 잠적, 관사 불꺼져

어제 폭로 전 도청서 미투 지지


◈동아《경찰, 이윤택 긴급출금 요청…공소시효 떠나 모든 성추행 수사》

2013년 친고죄 폐지前 범행 처벌 추진


"2건이상 상습추행땐 처벌 가능

2010년 이전 10여건 다 들여다볼것"

경찰, 2012년 의혹 우선 확인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소급 적용"

피해 여성들 '이윤택法' 제정 촉구

영화배우 한재영도 성추행 사과


※상습강제추행 형사처벌 가능한 구도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전: 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전이라 처벌은 못 하지만 그 이후 발생한 성추행을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할 수 있는 상습 정황으로 묶을 수 있음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안에 해야 하는 피해자 고소 없어도 2건 이상 상습추행 확인되면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ㆍ2013년 6월 19일(성범죄 친고죄 폐지)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이내 피해자 고소 없더라도 성추행 확인되면 단순 강제추행. 반복적일 경우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이윤택 전 예술감독 성폭력 피해자의 말말말


ㆍ"상처 받아 움츠러들 뻔했다. 하지만 (다른) 피해자들도 용기를 내달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ㆍ"우리 자녀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홍선주 연극배우)


ㆍ"오늘도 새로운 피해 제보가 있었다. (미투는) 치유와 위로의 계기다." (이재령 음악극단 콩나물 대표)


◈경향《천신일·최시중 소환…'MB 검은돈' 추궁》

검찰, 불법자금 수수 '통로' 의혹…박영준·송정호는 압수수색

큰형 이상은 또 소환, 다스 지분 재차 확인…MB 전방위 압박


◈한겨레《장애등급제 내년 7월 폐지…맞춤형 복지로 전환》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콜택시 등 지원…주치의제 시행도

권역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기관'

2021년 '장애연금 월 30만원' 추진


◈한국《"나도 피해자" "반성합니다"…남학생도 미투 연대》

"연구실에서…남녀 가리지 않고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한 것 같아"

대학가 인식 공유 분위기 확산



국제 TOP


◈조선《파시즘 겪은 이탈리아마저…극우·포퓰리즘黨 총선 승리》

反난민·反EU 앞세운 정당들, 70% 가까운 득표율 얻어


베를루스코니가 이끄는 우파연합

득표율 37%로 최다 의석 차지

포퓰리즘 앞세운 '오성운동'은

단일정당 최고 32% 지지 얻어


과반 정당 없어 연정 불가피

당마다 성향 크게 달라 진통 예상


※이탈리아 총선 출구조사 예측치

하원 총의석 수: 630석

단독 집권 가능 의석 수: 316석


ㆍ오성운동(개별 정당 의석 수1위): 235석


ㆍ우파 연합: 252석

  - 동맹당 119

  - 전진이탈리아당(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대표) 102

  - 이탈리아형제당 28


ㆍ좌파 연합: 115석

  - 민주당 107

  - 기타 8


자료=코리에레 델라 세라


◈중앙《시진핑 '황제 만들기' 개헌…헌법서 글자 10개(連續任職不得超過兩屆·연속 재임 두 차례 넘을 수 없다) 없앤다》

전인대 개막…1인 체제 한층 강화

왕천 비서장 "개헌, 일치된 목소리"

2970명 인민대표들 일제히 박수

올해 국방예산 8.1% 늘린 190조원


◈동아《反난민-反EU-反기득권…이탈리아 총선 뒤덮은 포퓰리즘》

오성운동-동맹당 출구조사 50% 득표


청년실업-소득 불평등 분노 업고

극좌 오성운동 32% 얻어 1위 올라

31세 디마이오 대표 연정 핵으로


5년전 4%서 18%로 3위 도약 동맹당

우파연합 탈퇴 오성운동과 연대땐

유럽 주요국 첫 포퓰리스트 정권 탄생


집권 민주당은 19% 얻는데 그쳐

유럽의 중도좌파 몰락 가속화


※이탈리아 하원 총선 결과

단위: 의석수, 2018년은 예측치.


ㆍ극좌 포퓰리즘 오성운동: 2013년 109 → 2018년 231

ㆍ중도 좌파 민주당: 2013년 297 → 2018년 105

ㆍ중도 우파 전진이탈리아: 2013년 98 → 2018년 99

ㆍ극우 포퓰리즘 동맹당: 2013년 18 → 2018년 123


※향후 이탈리아 총리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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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시나리오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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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연합(오성운동+동맹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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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연합(동맹당+전진이탈리아+이탈리아형제당)│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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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연합(오성운동+민주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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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실패 후 재선거                          │당분간 파올로 젠틸로니 민주당 소속 현 총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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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국 들으라는 듯…중국 "강군 건설·자유무역 수호해야"》

전인대 개막 첫날


국방예산 증가율 8.1% 제시

경제 성장률 목표 6.5% 유지

미국과의 패권 다툼 '채비'


상무위, 수정헌법 심의 제의


※중국 국방예산·경제성장률 증가 추이

단위:%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전인대 업무보고


ㆍ2012년: 국방예산 11.2, 경제성장률 7.7

ㆍ2014년: 국방예산 12.2, 경제성장률 7.3

ㆍ2016년: 경제성장률 6.7

ㆍ2017년: 국방예산 7.0(1조443억위안)

ㆍ2018년: 국방예산 8.1(1조1289억위안), 경제성장률 약 6.5


◈한겨레《'장기집권' 문 연 시진핑…'강군몽' 국방비 8.1% 증액》

중국 전인대 개막


"주석 임기 철폐" 박수로 동의 표시

시진핑 측근 왕치산 주석단 포함

국가부주석 유력시

올 경제성장률 목표 6.5%로


※중국 국방예산 증가율 추이

자료: 중국 국무원 (단위: %)


ㆍ2011년 12.7

ㆍ2012년 11.2

ㆍ2013년 10.7

ㆍ2014년 12.2

ㆍ2015년 10.1

ㆍ2016년  7.6

ㆍ2017년  7.0%(1514억달러)

ㆍ2018년  8.1% 예정(1750억달러)


※2018년 중국 전인대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① 국가주석 임기 제한 삭제

② '시진핑 사상' 헌법 전문 삽입

③ 제1조에 "중국 공산당의 지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이다" 삽입

④ 반부패기구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한국《불안한 유럽 중도…독일·이탈리아 포퓰리즘 약진》


伊 좌파 포퓰리즘 '오성운동' 33%

단일 원내 최대 정당으로 우뚝

우파 연합 '동맹'도 17% 득표

유권자 50%가 포퓰리즘 손 들어


유럽 통합 부정적 여론 커진 탓에

獨 기민·기사련, AfD 배제 대가로

6개월 걸려 사민당과 겨우 대연정

EU, 이민정책 개선 등 과제 산적


※이탈리아 총선(하원) 정당별 득표율

5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0시) 잠정집계


ㆍ좌파 연합 22.9%

  - 민주당(PD) 18.7%

  - 기타 4.2


ㆍ오성운동 32.5


ㆍ자유와 평등(LeU)


ㆍ기타 4.0


ㆍ우파 연합 37.2%

  - 동맹(La Lega) 17.5%

  - 전진이탈리아(FI) 14.1

  -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4.3

  - 기타 1.3


자료:이탈리아 국영 RAI방송



경제 TOP


◈조선《정부가 분양가 누르니, 로또 아파트 들썩들썩》

민간택지도 사실상 분양가 통제하자…3.3㎡당 시세 차익 1500만원 넘는 아파트도


'10만 청약' 과열 예고

-강남·마포서 시세보다 낮은 분양

-인근 새 아파트와 비교하면

-3.3㎡에 1000만원 넘는 차익


누구나 누릴 수 없는 로또

-대출 제한, 현금 많아야 가능

-중·소형은 100% 청약가점제


※로또아파트 왜 생겼나


ㆍ서울아파트 매매가 훌쩍, 분양가 찔끔(3.3㎡당)

  - 매매가격: 2016년 1월 2095만 → 2018년 1월 2590만원

  - 분양가격: 2016년 1월 2016만 → 2018년 1월 2186만원


자료=KB국민은행·HUG


※로또 아파트 당첨 조건


ㆍ전문가들 "이 정도는 돼야 도전해볼 만"

  ① 청약 1순위 자격

  ② 아파트 분양 가격 60% 이상 현금 보유

  ③ 인기 아파트 전용면적 84㎡ 이하인 경우 청약 가점 60점 이상


※로또 아파트 될 가능성 높은곳은?

(서울권 3~4월 분양 주요 아파트. 가격은 3.3㎡당, 단위는 원)


단지 이름                   │일반 분양 예상분양가     │인근 단지와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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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자이개포(개포8단지)│1690 가구 4160만원       │래미안블레스티지, 53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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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우성1차 재건축          │225 가구 4200만원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4852만원

----------------------------------------------------------------------------------------

과천위버필드(과천주공2단지) │514 가구 2955만원        │과천시 작년 평균 3650만원

----------------------------------------------------------------------------------------

마포 염리3구역              │395 가구 2600만원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676만원

----------------------------------------------------------------------------------------

용산 나인원한남(외인아파트) │335 가구(미확정) 4750만원│한남더힐 작년 평균 6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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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시세는 ▲신축 ▲실거래 가격 ▲분양 단지와 비슷한 평형 중심

자료: 국토교통부


◈중앙《"위약금 없다"…통신비 개편 방아쇠 당긴 SKT》


SKT서 새 휴대전화로 바꿀 경우

소비자 의무 사용기간 못 채워도

할인받은 통신비 안 물어내도 돼


무약정 고객에게도 포인트 지급

요금 내거나 현금처럼 쓸 수 있어

경쟁 이통사들 유사 상품 내놓을 듯


※SK텔레콤의 무약정 고객 할인 프로그램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1만8000원~3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3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3만6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3만~6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6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4만4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6만원 이상

  - 적립 포인트(월): 9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0만8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21만6000점


*가입할 때 '무약정 플랜' 신청해야 포인트 적립 가능

*포인트는 1년 뒤부터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어

*향후 기기 변경 시 단말기 할부원금(최대 5만원)으로도 납부 가능

자료:SK텔레콤


※약정 기간을 못 채우면 내야 하는 할인 반환금


ㆍ약정 경과 기간 6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9만9000원

  - LG유플러스: 9만90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2개월

  - SK텔레콤: 13만2000원

  - KT: 15만8400원

  - LG유플러스: 14만85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8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17만1600원

  - LG유플러스: 16만17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24개월(약정 기간 만료 직전)

  - SK텔레콤: 719원

  - KT: 13만5547원

  - LG유플러스: 12만8920원


자료: 각 사


◈동아《"아뿔싸! 안전진단 계약 조금만 빨랐어도…"》

강화된 기준 어제 전격 시행…일정 못맞춘 단지들 '당혹'


용역 공고 서울 16곳중 6곳만 계약

'막차' 놓친 10곳 졸지 규제 대상에

일부 지역 벌써 호가 낮춘 매물 등장


내달 양도세 중과 등 시장악재 첩첩

규제 피했어도 반사이익 기대 어려워


※2월 20일 이후 안전진단 용역 발주한 서울 아파트

▶4일 이전 안전진단 계약 여부 ○, ×


ㆍ강동구

  - 명일동 신동아: ×

  -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

  - 명일동 명일현대: ○

  -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 ×

  -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 상일동 삼성빌라: ×

  - 성내동 성내동현대: ×


ㆍ구로구

  - 구로동 구로주공: ○


ㆍ강남구

  - 도곡동 개포우성5차: ×

  - 일원동 개포4차현대: ×


ㆍ노원구

  - 공릉동 태릉우성: ×


ㆍ영등포구

  - 신길동 신길우성2차: ○

  - 신길동 우창: ○

  - 여의도동 광장(28번지): ○

  - 여의도동 광장(38-1번지): ×


ㆍ송파구

  -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4일 이전에 안전진단업체와 계약한 단지는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에서 제외됨.

자료: 조달청


◈경향《한국 '조선 빅3' LNG선 잇단 수주…다시 '봄날' 올까》

부가가치 높은 가스선에 주력

현대중공업 외 올 들어 순위 하락

조선경기 본격 회복 속단은 일러


※세계 조선업계 수주량 순위


순위                │수주잔량(올해 1월)│신규수주(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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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747.5(211)        │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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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바리조선(일본)  │504.2(136)        │6.8

----------------------------------------------------------

대우조선해양        │502.9(72)         │128.7

----------------------------------------------------------

핀칸티에리(이탈리아)│332.2(59)         │129.3

----------------------------------------------------------

양쯔장조선(중국)    │309.2(130)        │136.0

----------------------------------------------------------

메이어 넵툰(독일)   │307.8(22)         │105.5

----------------------------------------------------------

삼성중공업          │291.4(60)         │96.8

─────────────────────────────

단위:만CGT, 괄호 안은 척 자료:클락슨


◈한겨레《여성 임금차별도 '#미투'》

[위미노믹스]

미 월가에서 번지는 '임금평등 운동'


"임금차별 실태 밝혀라" 요구에

씨티그룹·BOA 등 금융사 6곳

"성별 임금격차 1% 정도" 공개


미국 성별 임금격차 18.1%

한국은 36.7%로 OECD 꼴찌

임금평등 정책적 압력 커질 듯


※OECD 주요 회원국 성별 임금격차

*남성 중위임금이 100일때 여성과의 격차, 2016년 혹은 최근치

(단위: %)


ㆍ한국 36.7

ㆍ일본 25.7

ㆍ캐나다 18.2

ㆍ미국 18.1

ㆍ핀란드 18.1

ㆍ영국 16.8

ㆍ멕시코 16.5

ㆍ독일 15.5

ㆍ네덜란드 14.1 ▶ OECD 평균 14.1%(2016년)

ㆍ프랑스 9.9

ㆍ이탈리아 5.6

ㆍ코스타리카 1.8


자료: OECD 성별 임금격차(Gender wage gap)


◈한국《SKT "약정 없애고 위약금 줄인다"…이통 요금제 대변화》


'무약정 플랜' 시행

-약정 안해도 매월 포인트 적립

-요금 내거나 기기값 결제 가능


위약금 제도 개편

-남은 약정 기간으로 위약금 산정

-절반 지나면서 감소폭 커져


LG유플러스·KT는

-보편 요금제 도입 막기 위해

-이용자 혜택 강화 동참 불가피


※무약정 가입자 기간별 적립 포인트


ㆍ6개월: 5만4,000점

ㆍ1년: 10만8,000점

ㆍ2년: 21만6,000점

ㆍ3년: 32만4,000점


※선택약정할인 가입 기간별 위약금


ㆍ6개월: 9만9,000원

ㆍ12개월: 13만2,000원

ㆍ18개월: 9만9,000원

ㆍ24개월: 719원


월 6만원대 요금제 가입자 기준.

자료: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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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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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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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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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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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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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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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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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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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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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

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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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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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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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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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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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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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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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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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

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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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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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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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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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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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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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 - - - - - - - - - - - - - - - - - - - - - - -

[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 - - - - - - - - - - - - - - - - - - - - - - -

[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

[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

[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

[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

[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

[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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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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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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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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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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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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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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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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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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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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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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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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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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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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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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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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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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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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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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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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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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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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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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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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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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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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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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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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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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