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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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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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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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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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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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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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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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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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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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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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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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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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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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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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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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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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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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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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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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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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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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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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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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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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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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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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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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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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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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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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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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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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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신고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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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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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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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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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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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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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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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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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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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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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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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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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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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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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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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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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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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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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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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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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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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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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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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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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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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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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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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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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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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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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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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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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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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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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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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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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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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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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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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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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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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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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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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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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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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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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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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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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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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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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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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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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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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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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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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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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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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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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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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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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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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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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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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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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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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신고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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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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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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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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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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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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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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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 - - - - - - - - - - - - - - - - - - - - - - -

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신고
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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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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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 - - - - - - - - - - - - - -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 - - - - - - - - - - - - - - -

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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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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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 - - - - - - - - - - - - - - -

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 - - - - - - - - - - - - - - -

세종             │문흥수│열세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

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

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

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

[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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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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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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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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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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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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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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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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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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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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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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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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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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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캐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3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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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 - - - - - - - - - - - - -

[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 - - - - - - - - - - - - -

[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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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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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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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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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 - - - - - - - - - - - - - - - -

5000만~2억 미만│     0.5%(80만)

- - - - - - - - - - - - - - - - -

   2억~6억 미만│          0.4%

- - - - - - - - - - - - - - - - -

   6억~9억 미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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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이상│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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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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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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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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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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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     0.5%(20만)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미만│     0.4%(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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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3억 미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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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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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 이상│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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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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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3억 미만│           45만

- - - - - - - - - - - - - - - - -

       3억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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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 - - - - - - - - - - - - - - - -

<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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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회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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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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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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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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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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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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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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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전북 정읍 출생

───────────────────────────

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

1942│고창군청 공무원

───────────────────────────

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

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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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공지능 가라사대》

의학·법률·경제 전문직까지...그의 결정이 '정답'이 되는 시대 왔다


인공지능 쇼크 <1>


암진단율 2배이상 정확하고

펀드 수익도 인간보다 월등

새 레시피 만드는 요리사까지


인공지능 여러 분야서 맹활약

미래 아닌 지금 벌어지는 일


※의사

인간 의사가 닷새 동안 찾지 못한 환자의 고열 원인을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2시간 만에 진단


※펀드매니저

올 1~2월 인간이 운용하는 헤지펀드 수익률은 -3%,

컴퓨터가 투자하는 헤지펀드의 수익률은 5%


※위협받는 일자리

-현재 미국에 존재하는 직업 702개 중 절반은 향후 10~20년 안에

사라질 것(영국 옥스퍼드대)

-2030년 전 세계 최소 300만명 이상이 인공지능 상사 밑에서 일하게

될 것(시장조사기관 가트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375.html


◈중앙《"AI(인공지능)는 메시(축구 천재)가 아니다, 실험실 조수일 뿐"》


알파고의 아버지 허사비스

KAIST 500명 앞에서 강연


"AI 부작용 걱정할 필요 없어

최종 결정은 인간이 내려야"


"이세돌 고른 건 창의성 때문

남은 대국 선전 진심 기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33


◈동아《北, 외교안보 라인 무더기 해킹...국정원 뭐했나》

"軍장성 등 40명 스마트폰 뚫려"

사이버테러방지법 여론몰이

'보안 구멍' 국민 불안만 부추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2/76952378/1


◈경향《민생은 뒷전 '막장'으로 가는 새누리》

새누리 내홍, 표면상 봉합


이한구, 황진하 배석 기자회견

"갈등 송구"...공관위 활동 재개

TK 공천 때 다시 폭발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8535


《'야권 연대' 놓고 39일 만에 갈라지는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격화, 분당 위기


김한길·천정배, 최고위 불참

최재천과 회동 연대 문제 논의

안 "칼바람 불어도 한 발씩"

독자적인 세력화 입장 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59025


◈한겨레《3선 전병헌·오영식 탈락

6선 이해찬 용퇴 압박》

더민주, 3차 공천심사 결과 발표


어제 107곳 등 193곳 마무리

지금까지 현역 23명 '물갈이'

김한길 지역구 등 발표 안해

"앞으로 야권연대·통합 염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8.html


◈한국《더민주 3선 전병헌·오영식 공천 탈락》

현역 의원 '물갈이' 18명으로

정세균 의원 등 84명 단수 공천

http://www.hankookilbo.com/v/5d4f6512d6394e7a9c78eb212e829bb1


◈서울《지금 대한민국의 대들보라는 정치권...이렇습니다》


[(새누리) 불씨 안은 채 봉합]

김무성 측 반발 속 3차 공천 발표

황진하·홍문표 공관위 회의 복귀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1


[(더민주) 현역 21% 물갈이]

현역 단수 28곳 등 3차 공천 발표

'정세균계' 전병헌·오영식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12


[(국민의당) 벼랑 끝 분당 위기]

金·千, 당무 거부 "중대결단" 통첩

安 "허허벌판 칼바람 불어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2001009


◈세계《김한길 '철수'...국민의당 분당 초읽기》

김, 공동선대위장 사퇴...천정배도 당무거부 돌입

안철수 "낡은 정치 타협 못해" 연대거부 재확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1/20160311002952.html


◈국민《총선 D-32 정치의 민낯


[與, 계파의 난]

비박계 공천 심사 보이콧 하루 만에 복귀...내분 미봉


'확전 벌이면 서로 손해' 인식

공관위 파행 사태 어정쩡 봉합

불신 극심 언제든 재발 가능성

김무성 경선 이르면 오늘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675&code=11121900&sid1=pol


[野, 혼돈의 늪]

'野 연대' 싸고 국민의당 지도부 갈등 회복 불능 사태


천정배 공동대표 당무 거부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더민주 전병헌·오영식 컷오프

친노 핵심 이해찬은 발표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942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한순간 훅 간다더니...與 '공천의 난' 불안한 봉합》

李-非朴 "공천 심사 재개"...불씨 여전

더민주당은 전병헌·오영식 컷 오프

국민의당, 김한길 사퇴로 분당 위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7960


◈한국경제《KT·롯데·하나銀, 오피스텔 임대 뛰어든다》

전화국·점포·창고 터 활용

동대문·영등포·관악·부산...

수요 많은 도심·역세권 집중


※대기업·은행의 임대업 진출


[KT / 1만실]

올해 오피스텔 2231실 포함

2024년까지 공급


[롯데 / 1만실]

오피스텔 아파트 포함

2020년까지 공급


[하나금융 / 920여실]

서울 부산 대구 등

5곳 오피스텔 추진


자료:각 사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185351



■정치 TOP


◈조선《더민주 "자리 비워뒀다"...김한길·천정배에 復黨 타진》

박지원·주승용 등 국민의黨 통합·연대론자 지역구 공천 미뤄...당사자들 "탈당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53.html


◈중앙《대담해진 김정은...한·미 훈련 중 핵탄두·설계도 자랑》

[토요정담(政談)]지난해와 달라진 북한


김정일은 극도로 노출 꺼렸지만

김정은, 보란 듯 언론에 동선 공개

군사 실권 장악, 실물로 과시 의도

5월 당대회 앞서 위상 강화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6


◈동아《더민주, 정세균계 2명(전병헌 오영식)만 날리고...친노 핵심엔 또 '무딘 칼'》

[야권 공천 경쟁]


3차 컷오프 발표...丁측 "공천 탄압"

전해철 이미경 설훈 등 7명 보류

김성수 "현역 탈락 늘어날 수도"

김한길 지역구도 남겨...연대 여지


국민의당 "월급사장, 대주주 손못대"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결과


현역 의원 포함 경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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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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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갑             │고용진 오성규 장하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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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임윤태 진성준(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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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이목희(현역) 이훈 최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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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을             │강희용 최동익(비례) 허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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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병             │남인순(비례) 조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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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송기정 진선미(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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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이학영(현역) 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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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갑             │이춘석(현역) 한병도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순천               │김광진(비례) 노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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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곽동진 신문식(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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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서삼석 이윤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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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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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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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정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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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갑           │안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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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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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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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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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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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신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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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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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심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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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홍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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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갑               │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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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을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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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광온

- - - - - - - - - - - - - -

성남 수정          │김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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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원혜영

- - - - - - - - - - - - - -

광명갑             │백재현

- - - - - - - - - - - - - -

고양병             │유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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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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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안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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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이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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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을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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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서원          │오제세

- - - - - - - - - - - - - -

청주 청원          │변재일

- - - - - - - - - - - - - -

[충남]

천안을             │박완주

- - - - - - - - - - - - - -

[전남]

광양-곡성-구례     │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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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이개호

- - - - - - - - - - - - - -

해남-완도-진도     │김영록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52533&date=20160312


◈경향《'야권 연대' 충돌...'세 기둥' 흔들리는 국민의당》

결별·분당 '최대 위기'


김한길 선대위원장 사퇴  안철수 "만년 야당 탈피"  천정배 당무 거부·최고위 불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12149315


◈한겨레《"이대로 가면 공멸"...친박-비박, 공천내분 일단 봉합》

[새누리 공천 갈등 잠복]


이한구 "갈등으로 비쳐 송구" 사과

황진하·홍문표 하루만에 공관위 복귀

현안 빠른 시일내 해결도 밝혀

살생부·윤상현 막말 등 처리 관심


대구 등 민감한 영남 공천 남아

계파간 갈등 다시 불거질수도


※새누리당 친박-비박 공천 갈등


['친박계 작성 40명 살생부' 발언(2월27일)]

→ 김무성 대표 사과로 봉합

   (2월29일)

→ 클린공천위 조사중


[경선용 사전 여론조사 편집본 유출(3월3일)]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공관위와 무관"

→ 클린공천위, 중앙선관위

   조사의뢰(3월4일)

→ 중앙선관위, 검찰 수사의뢰(3월7일)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의원 막말 공개(3월8일)]

→ 윤 의원 "통화 상대 기억 안 난다" 주장

→ 김무성 대표 침묵 속 비박계 반발

→ 이한구 위원장 "공관위 소관 아냐"


["독불장군 이한구" 비박계 공관위원 활동 중단(3월10일)]

→ 비박계 "공정·중립성 훼손 사과, 재발 방지" 요구

이한구 위원장, 3차 경선·공천 발표 강행

   (3월11일 오전)

→ 이한구 "갈등 송구...현안 빠른 시일 내 해결" 봉합

   (3월11일 오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575.html


◈한국《더민주, 범주류 인사들 싹둑...친노 청산으로 이어지나》

전병헌·오영식 공천 배제


공관위의 칼날 정세균계까지


작년 全大때 정청래 이어 3, 4위

文대표 시절 최고위원 3인 컷오프


친노 이해찬·전해철 공천 여부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fcf0e9e684e74fe5998fd43d689bceb2



■사회 TOP


◈조선《아파트 대표 이젠 '터치'로 뽑는다》

[NOW]

온라인 투표 2년새 4곳→325곳

"투명한 선거가 관리비 횡령 막아"


본인 인증만 하면 누구나 가능

참여율 과거보다 3~4배 늘고

비용도 서면 때의 6분의 1 불과

"비리 근절하려면 의무화해야"


※아파트 단지 온라인 투표 서비스 도입 절차

───────────────────

1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온라인 투표

  도입 안건 통과하면 찬반 투표 실시

──────────────────

───────────────────

2 중앙선관위에 온라인 투표 서비스

  신청(www.kvoting.go.kr)

──────────────────

───────────────────

3 온라인 투표 서비스 수수료 납부

  (단지 규모에 따라 가구당 550~770원)

──────────────────

───────────────────

4 PC, 스마트폰, 문자 등으로 온라인

  투표 및 개표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197.html


◈중앙《암호 풀어 밀실 탈출하는 카페

"주말엔 2주 전 예약해야 할 정도"》

[세상 속으로]추리에 빠진 사람들


소수 매니어서 대중으로 인기 확산

-팀원 협력 필요해 직장 워크숍 활용

-"빨리 단서 풀었을 때 성취감 커"


인터넷 추리 동호회에 수만 명 활동

-수준 따라 4등급, 시험 봐야 승급

-모임 접선 장소도 추리로 알아내야


탈옥 등 실제사건 미션 줘 긴장감 높여

-여대생 실종 추리해 경찰에 제보도

-"셜록 홈스 같은 사립탐정 양성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76


◈경향《"정 넘치던 마을이..." 공포로 넋 나가》

청송 '농약 소주' 동네 가보니


"다들 한 가족처럼 지냈는데

일, 손에 안 잡히고 무서워"

불안한 주민들 진술 꺼리고

CCTV도 없어 수사 난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112052435


◈한겨레《통신사서 수집한 주민번호로 사생활까지 엿본다》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국정원·검·경 등 수사기관

진료기록·병명·가족직업 등

2차 개인정보 획득에 이용

당국 "문제없다" 심각성 외면


시민들 제공사실 속속 확인

인권단체 '심각한 우려' 표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549.html


◈한국《여행회원으로 둔갑시켜...상조회원 선수금 '꿀꺽'》

22억 유용한 상조업체 회장 적발


선수금 50% 은행예치 의무 피하려

위장여행사 차려 회원 수 줄여 신고

신규는 아예 여행회원으로 모집

"크루즈상품으로 가장, 피해 커질뻔"

http://www.hankookilbo.com/v/b1bbd007d9b348bb987d41f7c653932c



■국제 TOP


◈조선《필리핀 大選 '독재자 마르코스의 추억'》

선두 그레이스 포, 마르코스 혼외자녀說...아들은 부통령 출마


포, 여론조사서 2위에 7%p差 앞서

-단아한 외모·입양한 배우 후광 덕

-상원의원된 뒤 대통령도 가시권


-양어머니의 동생인 여배우와

-마르코스 前대통령의 불륜으로

-태어났다는 소문 끊이지 않아


아들, 부통령 후보 지지율 1~2위

-"아버지가 물러난 이후 필리핀은

-가난과 부패에 찌들었다" 주장


※필리핀 대선 후보 지지율


그레이스 포(47) 30%

국민배우 페르난도 포의 입양딸


제조마르 비나이(73) 23

현직 부통령


마누엘 로하스(58) 20

초대 대통령의 손자


로드리고 두테르테(70) 20

남부 중심도시 다바오 시장


*1월 펄프아시아가 1200명 대상 조사한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230.html


◈중앙《리커창, 35쪽 업무보고 품격 높이려 '후한서' 구절 인용..."한국 포함 7개국 전문가 13명 자문받아"》

중국 '정치의 계절' 전국인민대표대회 뒷얘기


리커창 2시간 연설 때 43차례 박수

-시진핑만 손뼉 안 치고 악수도 안 해

-관행상 최고지도자는 가만히 있어


전인대 기간에만 정책결정 과정 공개

-'장관 통로'서 수시로 기자회견 열어

-간부·유명인들 언론 접근 회피 안 해


내외신 기자 3200여 명 취재 전쟁

-신화통신은 200명 투입 '인해전술'

-"장관 육성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지상 최대의 거수기' 불명예 논란도

-2943명 전체회의는 간부들만 발언

-지역별 소그룹회의선 자유롭게 토론

http://news.joins.com/article/19711385


◈동아《"야망이 흙수저 출신의 나를 성장시켰다"》

한국계 입양아 출신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국가개혁장관


2011년 이후 총 6차례 한국 찾아

옛 보육원 방문, 비로소 과거와 화해

요즘엔 동료의원들에 한국음식 홍보


佛 젊은이 4명중 1명 노동시장서 소외

일자리 위해 기업 경쟁력 살려야

대립보다 공동 가치 실현 힘 합칠 때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2132/1


◈경향《너무 다정한 두 남자...언론 "브로맨스(브러더와 로맨스의 합성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방미...오바마와 '남다른 정상회담' 화제


오바마, 19년 만에 온 이웃나라 '국빈'에 '특별한 친밀감' 표현

10살 차이 나지만 매력적인 외모·정치 스타일 등 '닮은꼴'

트위터엔 "미국 대통령 삼자...캐나다로 이민 가자" 댓글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11555561


◈한겨레《중-러 외무장관 "한반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반대" 첫 공동 표명》

[중-러 외무장관 회담]


모스크바 회담서 "방어적 목적 초월"

"한국 사드는 동유럽MD와 같은 위협"

대북제재는 지지하나 협상 필요 주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582.html


◈한국《브라질 정국 '룰라(전 대통령) 비리 소용돌이'》


건설사로부터 3층 호화 저택 받아

검찰 돈세탁·사기 혐의 구속영장 청구


위기 몰리자 "정치적 의도" 반발

면책특권 가지는 장관 기용설도 제기


與, 협의체 구성 권력 분점 논의

野 "부패 조직과 협력 불가" 강경론


※페트로브라스 비리에 연루된 두 대통령

혐의 확정 ───→

혐의 추정 - - - →


[    페트로브라스(국영 석유회사)    ]

  회계조작으로 사업비 과다책정

  ↓                                   ↓

[  OAS                     마르셀루 오데브레시

(건설회사)]               (건설 사업가, 구속)

   -                               -

   -                               -

   - 3층                          - 뇌물

   - 호화저택                    - 7,500만 달러

   - 뇌물 수수                   - 수수

   -                              ↓

   -                          주앙 산타나(구속)

   -  ┌───────── [선거참모]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후계자]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대통령

(구속영장 신청)

http://www.hankookilbo.com/v/22436aff23564084b39e4320454e4c27



■경제 TOP


◈조선《삼성전자 株總, 11년 만에 표결 요구 수용》


소액 주주들 손들고 "반대한다"

이사 선임·보수 안건에 제동

위임표 많아 모두 압도적 통과

삼성물산 주총도 사상 첫 표결


삼성전기 이사회 의장에

대표이사 아닌 사외이사 선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2/2016031200093.html


◈중앙《임대수익 연평균 5.18%(지난달 서울)

이러니 오피스텔 몰리지》

[저금리 시대 재테크 효자]


금천구 6.27%, 강남구 4.96%

강북권 투자 자금 부담 작아

강남권보다 수익률 높은 편


※서울 오피스텔 연평균 임대수익률

단위:%(2월 말 기준) 자료:부동산114


금천구    6.27

강북구    6.23

동대문구  5.89

강서구    5.74

광진구    5.62

서초구    5.08

강남구    4.96

서울 평균 5.18

http://news.joins.com/article/19711428


◈동아《삼성 非금융계열사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 첫 선임》

54개社 주총...주주친화정책 봇물


삼성 주요 계열사 의장 정관변경

한민구, 삼성전기 의장 맡아


현대車 1株 4000원 배당...33% 올려

포스코, 올부터 분기배당 가능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311/76951879/1


◈경향《'주총 데이'...연봉 묶고 사외이사 권한 강화》

54개 주요 대기업 동시 개최


삼성 계열사들, 정관 개정

'사외이사도 이사회 의장직'

이재용·이서현, 또 등기 안 해


현대차, 지배구조헌장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120501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전자 주총, 이례적 표결 통과》

송광수 전 총장·박재완 전 장관 사외이사 자격 놓고 공방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 주총]


현대차 주총, 안건 원안대로 가결

정 회장 부자 과도한 겸직 비판도


54개 대기업 같은 날 주총 열어

"주주 의결권 행사 제약" 목소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552.html


◈한국《소액주주 목소리 커진 슈퍼 주총데이》

54개 대기업 정기 주주총회


삼성전자, 이사 보수 한도 동결

이사 선임 반대의견 이례적 전자표결

계열사 동시 주총에도 쓴소리


현대차 "주주 친화" 배당액 33%↑

아산공장 직원車 정문 돌진 사건도

http://www.hankookilbo.com/v/810ec213a4f441649ce54d61e8355596

신고
1인가구, AI, CJ E&M, M&A, NH투자증권, 가스폭발참사, 간편식, 강남생활권, 강남역, 강남오피스텔, 강철수, 건강원, 경기남부, 경비원, 고라니, 고비용 저효율, 광고대행사, 광고시장, 광교역, 교민피살, 국장급협의, 극우파, 금융, 기금, 기부, 기상이변, 기시다, 기업정보, 김방락, 김한길, 김형욱, 꽃가마, 낙향, 네티즌, 노동법, 담판, 대기오염, 대우증권, 대출, 대홍기획, 도널드 트럼프, 독철수, 동교동계, 로드킬, 로봇, 리더십, 마동석, 맥킨지, 먹방BJ, 모디, 문재인, 미국, 미래에셋, 민경욱, 밀라노, 바이오, 박근혜, 박현주, 반려견, 반려동물, 방산, 방일, 배상, 백세인생, 법적책임, 베이징, 부동산, 북서풍, 불법이민자, 불법행위, 불안, 빅딜, 사죄, 사회부총리, 삼성, 삼성라이온즈, 상임위, 새정치민주연합, 샌더스, 서비스법, 서우두공항, 서울증권, 서한, 선거구획정, 성남~여주복선전철, 성탄절, 소규모 리모델링, 소녀상, 쇼핑몰총기난사, 수도권, 수도권고속철도, 수서~평택고속철도, 수인선, 스모그, 시리아평화협상, 신분당선, 아기살인, 아너소사이어티, 아베 신조,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철수현상, 애널리스트, 애니메이션, 야권, 얼굴없는천사, 여권, 오바마, 온라인, 온정, 우리투자증권, 원내대표, 원샷법, 위안부, 위안부특사, 유승민연설, 유진투자증권, 윤병세, 윤상현, 이-글 벳, 이노션, 이민국, 이상고온, 이스라엘, 이애란, 이준식, 인공지능, 인도, 인수합병, 인천11세소녀, 인큐베이터, 임대료, 장관후보자, 재테크, 쟁점법안, 전광렬, 전세, 전자, 정책기조, 제약, 제일기획, 조원진, 중남미, 중도무당층, 증권, 증오, 지구촌, 진박, 집수리, 짤방, 차익, 철수정치, 청부살해, 총선, 추방, 친박, 캐나다, 캘리포니아, 쾌철수, 크리스마스, 키다리아저씨, 탈당, 탈이념, 텍사스, 토네이도, 투자자, 파격제안,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편의점, 폭력, 프로골프단, 필리핀, 한국경찰, 한미약품, 한성대,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정상회담, 합병, 햄스터, 허핑턴포스트, 홍문종, 화학, 화해, 환경부, 환경재앙, 휴일회견, 힐러리


[2015년 12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믿어도 되나요? 아베의 호언장담》

아베 "내가 책임진다"며 위안부 해결 분위기 띄워

한국 측 "언론에 왜 자꾸 흘리는지..." 신중 모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61.html


◈중앙《박근혜·아베 '위안부 결단'만 남았다》

[이슈추적]

윤병세·기시다 28일 서울 담판


"일본, 법적 책임 끝났다지만

정부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땐

사실상 불법행위 배상 의미"


아베가 직접 사죄할 경우

형식과 표현은 협의 가능성

"소녀상은 협상 대상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日 위안부특사 '깜짝 제안' 들고오나》

[뉴스분]28일 서울서 한일 외교장관 담판


'10억원 이상 지원 기금 신설

아베 사죄 담긴 편지 전달'

日, 언론 통해 협상案 여론몰이


법적책임 인정 여부가 관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091/1


◈경향《대출 안고 전세 내줘 억대 차익

제 돈 거의 안 쓴 '재테크 달인'》

장관 후보자들이 사는 법 [1] 이준식 사회부총리


강남 노른자위 오피스텔 구입

시세 오르자 임대료 2배 올려

전·월세난 '서민 고통'과 대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443241&code=940202


◈한겨레《한-일 28일 위안부 회담

아베의 파격제안 있을까》

일본 "조기 타결"...한국은 침묵

공-수 뒤바뀐 묘한 분위기

양국 물밑조율 진전 있었거나

서로 양보기대 '동상이몽' 가능성

법적 책임·소녀상 철거 등 난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3518.html?_fr=mt2


◈한국《지구촌 'Sorry, Christmas(유감스러운 성탄절)'》


환경재앙·폭력에 곳곳 '얼룩'

-베이징 최악 스모그 항공편 결항

-뉴욕은 이상고온...140년來 최고

-美 중부는 토네이도 덮쳐 공포

-쇼핑몰 총기난사·가스폭발 참사도


화해·용서...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도 총리, 11년 만에 파키스탄 방문

-내전 중인 시리아 평화협상 진전

http://hankookilbo.com/v/7d6abe251fcd4b74ae830f7c15e4304e


◈서울《쟁점 법안 '진전'

연내 처리 '불씨'》

與 "서비스법 등 일부 이견 좁혀"

오늘 원내대표·상임위 연쇄 회동

선거구·노동법에 발목 잡힐 수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6001014


◈세계《韓·日 외교 수장 '위안부 해결' 담판》

기시다 日외상 28일 방한

尹외교와 회담...귀추 주목

내일은 양국 국장급 협의

결과 따라 정상회담 가능성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5/20151225001144.html


◈국민《"위안부 책임 인정·사죄 담아

아베, 피해자에 서한 보낸다"》

한·일, 협상 조기 해결 가시화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위안부 문제 해결 막판 조율

1억엔 규모 지원기금도 조성


양국간 협상 최종 타결땐

朴 대통령 방일·회담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675&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상상이 현실로...AI(인공지능)로봇이 CEO까지》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공장 근로자 위협하던 생산로봇은 옛말

정보분석·인력 배치 회사경영도 척척

맥킨지 "CEO 업무 20% 대체 가능"


※로봇의 진화


[1세대]

산업용 단순 반복 작업, 공장자동화


[2세대]

컴퓨터형 로봇 청소기, 애완용 로봇


[3세대]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로봇(휴보)


[4세대]

인공지능형 로봇 스스로 학습·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3374


◈한국경제《늙어가는 주택

집수리(소규모 리모델링) 시장 11兆》

아파트 절반 고쳐써야 할 연한

시장 규모 5년새 두 배 급팽창


※국내 집수리 시장 규모 추정액

(단위:원)


아파트 6조

단독주택 4조6000억

다세대·연립 4600억


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531641



■정치 TOP


◈조선《"脫黨열차 함께 타자"...黨안팎 전방위 접촉하는 김한길》

내년 1월 중순 결행 가능성


金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

먼저 탈당해 충격 높여갈 것

2월초前 현역 30명이상 목표

여권 성향 인사들까지 설득

安신당 등과 통합 주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203.html


◈중앙《강(强)철수·독(毒)철수·쾌(快)철수...안철수 달라졌다》

[토요 정담(政談)]

탈당 그후 안철수 스타일


강할

-눈도 못 마주치더니 눈빛 변해

-목청 커져 "웅변과외 받았나"


독할

-"야당, 천천히 죽는 개구리" 날 세워

-638m 수락산 한번도 안 쉬고 올라


유쾌할

-"내가 빠진 야당, 안철수 없당인가"

-"민어회 먹으니 회식이네요" 농담


-2억 넘는 당사비용, 개인 돈 지불

스타일처럼 비전도 달라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다시 움직이는 중도 무당층...'안철수 현상 2.0' 가능할까》

[창당도 안한 安신당, 새정치聯 위협]

내일 '脫이념' 신당 정책기조 발표


대선후보 사퇴후 마음 접은 지지층

安 창당 깃발 들자 결집 시작


동교동계도 새정치聯 탈당 저울질


달라진 安, 당사 마련에 사비 선뜻

일각 "撤收정치 어디 가겠나" 의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신당 정당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5.7

안철수 신당 16.3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26.1

안철수 신당 6.9 ─ 그냥 신당으로 조사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18.0

안철수 신당 19.1


───────

12월21일

안철수 의원

창당 일정 발표


<12월 4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1.9

안철수 신당 19.5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17.6

안철수 신당 13.0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20.9

안철수 신당 21.4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9.1

안철수 13.5


[알앤써치]

문재인 12.4

안철수 5.9 ─ 11월 조사·반기문 포함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7.8

안철수 14.8


───────


<12월 4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6.6

안철수 16.3


[알앤써치]

문재인 19.5

안철수 16.9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9.5

안철수 17.0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51226/75579109/1


◈경향《재편되는 야권, 갈림길 리더십》


[고비마다

낙향]

'거취 고심' 문재인


잇단 탈당에 2선 후퇴 요구까지

당 위기 확대되자 양산 집으로

안 탈당 때도 내려가 혁신 구상

인재영입 등 '2차 정공법' 주목


[일요일의

남자]

'휴일 회견' 안철수


내일 '새 정치 비전' 회견 이어

정강정책 토론회 등 창당 행보

중요 결정마다 휴일 '틈새' 활용

정치담론 리드·홍보효과 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13365&code=910402


◈한겨레《'진박(진실한 친박계)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진박 마케팅' 낯뜨거운 열풍

조원진 "내가 찾아가는 후보가 진실"

윤상현, 출마 축하영상에 '단골'


홍문종, 친박후보 '꽃가마' 태우고

'인큐베이터 넣기'에 분주


민경욱은 대통령 행사장서 인증샷

'유승민 연설'까지 표절해 눈총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5.html?_fr=mt2


◈한국《위안부 법적 책임엔 평행선...'아베의 사죄'가 돌파구 될까》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협상 가속도에 기대 크지만

입장차 뚜렷 여전히 '산 넘어 산'

상징적 합의 뒤 단계적 접근에 무게


우리측, 아베 공개 사죄 요구에

日, 편지 통한 비공개 방식 고집

日 새 기금 조성엔 韓 '꼼수' 판단


※위안부 문제 쟁점과 한일 양국 입장

──────────────────────────────────────

[법적 책임]

*한국 :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명백한 사실

*일본 :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소멸

──────────────────────────────────────

[사죄 표명]

*한국 : 아베 신조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일본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총리 서한, 주한 일본대사의 유감표명으로 충분

──────────────────────────────────────

[피해 배상]

*한국 : 법적 책임 인정에 따른 당연한 수순

*일본 : 인도적 지원에 초점, 법적 배상은 불가

──────────────────────────────────────

[기금 통한 물적 지원]

*한국 : 민간 주도의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과 다를 바 없어

*일본 : 정부가 기금 조성 주도하기 때문에 성격 달라

──────────────────────────────────────

[위안부 소녀상]

*한국 : 위안부 해법과 별개

*일본 : 철거 또는 이전해야

──────────────────────────────────────

http://hankookilbo.com/v/9ac6d7aff3c34547babd6aadec725ae2



■사회 TOP


◈조선《일흔 앞두고도 일하려는 이유 딱 하나, 기부》

[아듀 2015, 희망 릴레이]

<1>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8세 경비원 김방락씨


"삭막한 세상의 등불 되고싶어

12년간 월급 모아 1억 기부

청와대서 대통령도 만나


특전사로 베트남전 참전

'안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내년 새 일자리 구할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22.html


◈중앙《언제 오는 거야? 친구 문자 받자

'재촉 말라 전해라'(가수 이애란 사진) 짤방으로 답장》

[세상 속으로] 온라인 새 문화 '짤방(잘림 방지 사진)'


음흉한 햄스터 등 톡톡 튀는 사진

네티즌들 게시판·대화창서 사용


가수 이애란, 먹방 BJ 김형욱 스타로

"짤방 하나로 삶이 완전히 달라져"


귀여운 동물, 만화 캐릭터 좋아해

전광렬·마동석 등 연예인도 인기


"긴 글보다 사진 한 장에 더 끌려"

남들과 차별화하는 새 도구 역할


※짤방(잘림 방지 사진)=게시판에 글을 작성할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올리는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 자신의 글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고 곧 유행이 됐다.


※화제의 짤방들


*'백세인생'의 이애란.

*'짤방 요정' 배우 전광렬.

*'러블리즈 마요미' 배우 마동석.

*'주스짤'로 유명해진 배우 박동빈.

*'현기증남'으로 스타가 된 김형욱씨.

*친구를 놀릴 때 쓰는 '오징어 짤방'.

*사랑스러운 햄스터 '에비츄'.

*슬픈 개구리 '페페 더 프로그'.

*눈에 눈물이 잔뜩 고인 고양이.

*'어쩌라고?' 묻는 듯한 포즈의 새.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40


◈동아《"배고픈 사람 없어야죠"...현금-과일-쌀 몰래 두고 가》

[커버스토리]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오셨네


대구 60대 '키다리 아저씨'

매년 1억원 이상씩 익명 전달


충남 보령 노부부

97만원 저금통 놓고 홀연히 사라져


강원 원주 50대 여성

환자 수백명에 6억5000만원 온정


하나같이 "이름은 묻지 마세요"


※경남 산청군 성심원에 기부금과 함께 전달된 편지.


평화와 선

존경하는 원장 수사 님

기쁜 성탄 사랑하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1년 새해는 거기에서

봉사 하시는 수사 수녀님들과

형제 자매님들의 영육 건강

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영광

길이길이...빛나시기를

감사합니다


※'신월동 주민' 이상락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


생전에 사랑과 감동을 주셨고

지금도 왕성한 경재활동을 할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부모님게

감사드리며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나라의 부흥, 경재발전 고도성장의

주역이셨던 분들이 지금은 나이가 들어

병마에 시달리는 불우 이웃이라면

이 분들이야말로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고

나라의 도움을 받아야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불우이웃을 도우며 사회의

봉사자로 일하시는 구세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 신월동 주민 올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1억2000만 원 수표와 메모.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청에 전달된 1억 원이 든 상자와 메모.


등불장학금


관계기관과 담당직원의

수고에 감사.

*선발학생은 1학년(입학생)

으로 선정하여, 2년이상

지급을 희망합니다.


2011. 3. 9

담 양 군 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01/1


◈경향《필리핀에 한국 경찰 뜨니 증거가 '줄줄이'》

'교민 피살' CCTV 등 단서 찾아

사흘 만에 용의차량 특정 성과

현지 경찰 놓친 탄피·실탄까지

청부살해 가능성 물증도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155435&code=940202


◈한겨레《'로드킬' 동물사체 가져가 달여먹다니...》

[두 번 죽임당하는 동물들]


도로위 죽은 고라니 발견하자

"웬 횡재냐" 주워다 건강원으로


차에 치여죽는 동물 매년 늘지만

사체 처리방식 홍보 제대로 안돼


발견한 시민은 지자체 신고 의무

지자체는 운반·소각하게 돼 있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529.html?_fr=st1


◈한국《부모에 안 보낸다 약속하자 "고맙다"》

친부에 학대 피해 인천 11세 소녀

내주부터 본격 심리 치료 받을 듯

일부선 "빠른 회복 가능" 진단도

토끼인형 성탄 선물에 "너무 좋다"

http://hankookilbo.com/v/ffb68883e3b04ee9979d1b92aa9cfa59



■국제 TOP


◈조선《문 닫아거는 미국..."내년 초 중남미 불법이민자 大추방"》


오바마의 관대한 정책으로

중남미서 2년간 10만명 유입

범죄 등 후유증 우려 커져


이민국 단속계획 알려지자

힐러리·샌더스, 비난 성명


※미국의 연도별 추방자 수 단위: 명


2008년 36만9221

2012년 40만9849

2015년 23만5413


자료: 미국 국토안보부


※미국 국적별 추방자 수

2015년 기준, 단위: 명


멕시코 14만6132

과테말라 3만3249

엘살바도르 2만1920

온두라스 2만309

도미니카공화국 1946

에콰도르 1305

콜롬비아 1154

니카라과 867

브라질 744

자메이카 738

기타 7049


전체

23만5413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37.html


◈중앙《베이징·밀라노 스모그

숨 막히는 크리스마스》

[기상이변 우울한 성탄]


베이징 공항선 항공편 300편 취소

밀라노 내주 사흘간 차 운행 중단

환경부 "한국엔 큰 영향 없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베이징시민 "대기오염 탓에 공항마비 처음"...200편 취소》

스모그 폭탄-이상고온-토네이도...기상이변 지구촌, 크리스마스 악몽


스모그에 갇힌 中서우두 공항

-"도로 맞은편 건물도 거의 안보여"

-북서풍 불면 한반도로 몰려올수도


초여름 날씨 美-加는 '그린 성탄'

-스케이트장 물바다, 골프장은 북적

-때아닌 토네이도에 수십명 사상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35/1


◈경향《'팔레스타인 아기 살인 자축' 동영상 충격》

이스라엘 극우파 결혼식장서

아기 사진 칼로 찌르며 환호

이스라엘 내부서도 비난 분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00105&code=970100


◈한겨레《불안과 증오의 시간이 트럼프를 키웠다》

[커버스토리]허핑턴포스트 편집장들이 본 '2015 세계'


미국

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야


프랑스

'전투가 바꾼 사람의 마음'


영국

변방 좌파 노동당수의 등장


그리스

'세계시민주의'의 길을 가라


한국

우린 진정 표절의 위악을

아는 몸이 됐나


독일

내년 지방선거를 벼르는 신우익


일본

나도 IS 타깃 될 수 있다


스페인

포데모스와 시우다다노스의 약진


이탈리아

'가장 위험한 유럽'을 자각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애벗, 총리직 탈환할까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에 등을 돌리다


캐나다

정권교체 촉매가 된 시리아 소년


2015년 세계


1.7 알카에다, 프랑스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12명 사망

2.1 일본 언론인 고토 겐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된 영상 공개

4.25 네팔 대지진, 8857명 사망

6.1 한국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첫 사망자 발생

6.16 억만장자 티브이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출마 선언

7.25-26 이슬람국가(IS), 라마단 기간 동시다발 테러. 200여명 사망

8.24 독일, 시리아 난민 수용 발표

9.2 시리아 소년 알란(아일란) 쿠르디,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

9.12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에 선출

9.14 토니 애벗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당 대표 선거에서 패배해 총리직 사임

9.20 강력한 긴축정책 담은 '3차 구제금융안' 합의한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조기총선에서 재신임

9.28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에 흐르는 물 증거 있다"

10.19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 과반 압승

11.13 파리 동시다발 테러, 130명 사망

12.7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 미국 입국 봉쇄해야"

12.12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균기온 상승폭 1.5도 이하로 내리겠다"

12.20 스페인 총선, 급진좌파정당 '포데모스' 약진과 양당체제 붕괴

12.23 한국, 메르스 상황 종료 발표. 186명 발병, 38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565.html


◈한국《"美 정부, 연초 중남미 불법 이민자 대대적 추방"》


귀국 판결 받고도 버티는 수백 가구

캘리포니아·텍사스 지역에 집중

잠재적 불법 이민자 예방 의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비판

http://hankookilbo.com/v/daff50b32d0847049100b1dcdc2826df



■경제 TOP


◈조선《애널리스트 수난시대...5년새 3분의 1 퇴출》

'증권가의 꽃'에서 고비용 저효율 '찬밥' 신세로


2011년 초 1500명 넘어섰다

올해 1086명으로 감소해


대형주·IT 쪽은 대폭 감원

신성장 산업 담당은 나은편


투자자에게 기업정보 제공

본연의 역할 훼손 우려도


※매년 줄어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단위: 명. 58개 증권사. 12월 말 기준


11년2월 1517

14년 1159

15년 1086명


※애널리스트 줄이는 증권사들 단위: 명


증권사      │2010년 말│2015년│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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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      105│    7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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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      104│    65│-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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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       76│    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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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69│    5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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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       61│    3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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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       60│    38│-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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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57│    1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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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12월 25일 기준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046.html


◈중앙《명분보다 브랜드...박현주 '대우' 살려 '미래에셋대우'로》

[합병 증권사 작명 비즈니스]


박 회장 "대우증권, 한국 증시 역사"

대부분은 합병하는 쪽 이름 사용

농협, 우리투자 인수해 NH투자로

유진이 산 서울증권도 이름 잃어


※주요 증권사 이름 어떻게 바뀌었나


[인수기업 이름으로 변경]


유진그룹 + 서울증권 = 유진투자증권

*2007년 유진그룹이 서울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유안타금융그룹+동양종금증권 = 유안타증권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동양종금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NH농협증권 + 우리투자증권 = NH투자증권

*2015년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 합병 후 변경


[합병당하는 증권사 이름 사용]


동원금융지주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2005년 동원금융지주가 한국투자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증권' 떼고 '금융투자' 넣기도]


2009년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금융투자

2010년 노무라증권 한국법인 → 노무라금융투자

2015년 하나대투증권 → 하나금융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경기 남부도 내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내달 30일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30분


수서~평택 고속철도 상반기 완공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영향 미칠듯


※내년 개통 앞둔 수도권 고속철-전철 노선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12.8㎞)

2016년 1월 개통]


성남 정자역~미금역~용인 동천역~수지구청역~성복역~상현역~수원 광교중앙(아주대)~광교(경기대)

         └분당선 미금역 환승~성남 오리역~용인 죽전역~용인 구성역~


[수인선 송도~인천(7.4㎞)

2016년 2월 개통]


~인천 송도역~인천역─1호선 인천역 환승~동인천역~도원역~제물포역~


[수도권 고속철도

수서~평택(61.1㎞)

2016년 상반기 개통]


서울·성남 수서역~오산 동탄역~평택 지제역~경부고속철도 합류


[성남~여주 복선전철(53.8㎞)

2016년 상반기 개통]


성남 판교역~이매역~광주 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천 신둔역~이천역~부발역~여주 능서역~여주역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8920/1


◈경향《"버릴 건 버려라"...기업들 '생존형 M&A'》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인수·합병


올 국내 기업 간 77조...최대 규모

삼성, 방산·화학 부문 내다팔고

전자·금융·바이오로 기업 재편


미래에셋·대우증권도 '빅딜'

'원샷법' 통과 땐 내년 더 가속화


※올해 국내 기업 간 주요 인수·합병(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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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매각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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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등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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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와 SK C&C 합병

SK텔레콤, CJ헬로비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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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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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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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상사, 범한판토스 인수

LG화학, 동부팜한농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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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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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316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광고대행사들 '변해야 산다'》

애니메이션 만들고 쇼핑몰·스포츠단 운영까지

[포화 광고시장 새흐름]


시장 정체에 새 먹거리 찾기

이노션, 3D 애니메이션 제작

제일기획, 삼성라이온즈 인수

대홍기획은 프로골프단 운영


10대 광고회사 광고 취급액 증감률 추이

자료: 한국광고총연합회

*전년 대비, 국내외 포함


2010년 34.6

2011년 28.6

2012년 15.4

2013년 -0.1

2014년 -2.1%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723539.html


◈한국《간편식·반려견...올해 '1인 가구' 소비 수혜주 떴다》


간편식 제조업체·편의점 주가 급등

반려동물 용품업체 이-글벳 55%↑

먹방·쿡방 히트 CJ E&M 106%↑

한미약품 등 제약·바이오 초강세


1인가구 급증해 투자 전망 밝지만

과열 양상 보인 제약주는 신중해야


※1인 가구 수혜주의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단위:%, 12월24일 기준)


[편의점]

BGF 리테일 114.38

GS 리테일 10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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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품]

오뚜기 141.35

신세계 푸드 60.09

롯데 푸드 5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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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이-글 벳 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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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한미약품 552.94

바이로 메드 202.47

셀트리온 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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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오스템 임플란트 113.18


자료:와이즈에프엔

http://hankookilbo.com/v/adc54f42dba8493fa3b92652aa3eb1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