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같은 근로단축法… 일본은 기업 숨통 터줬다》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


우리처럼 노동법 개정했지만

성수기엔 더 일하게 조정 가능

年720시간 초과근무할 수 있고

신기술 인력은 아예 규제서 빼


❍ "으차차차"… 에어컨보다 등목


❍ "종전선언 너무 서두르면 김정은이 혜택"

-해리스 美대사 기자 간담회

-"한번 선언하면 돌이킬 수 없어"


❍ 북한산 석탄 반입 3척 더 확인… 美, 한글로 '北제재 주의보' 내

-사실상 한국에 '위반 말라' 경고


❍ 수수료 제로 페이?… 거침없는 정부만능주의

[NEWS&VIEW]


-서울시, 官주도 '서울 페이' 도입

-민간기업들이 수수료 떠안기로

-국민연금·먹방… 곳곳 시장 간섭


◈중앙《김경수 쓰던 국회 PC… 수색하니 이미 '깡통'》


국회사무처, 영구 포맷해 복구 불능

전문가 "경찰이 부실수사 증거 날려"


특검 "드루킹과 공범 김경수 곧 소환"

김 지사 "조사에 당당하게 응할 것"


❍ 대법관 14명 중 8명 문 대통령이 임명


❍ 협치내각 1호, 박선숙(바른미래당 의원) 환경장관 카드 검토

-노무현 정부 때 환경차관 지내

-홍영표 추천…야권 동의가 변수


◈동아《매일(7월 29일~8월 2일) 한대씩 불났다… BMW '불안한 질주'》

5일 연속 화재… 올해 전체 30대

디젤 모델 많지만 가솔린車도 6대

국토부 "원인-결함 은폐 여부 조사"


❍ "모든 전사자 돌아올때까지"… 조국 위한 희생 잊지않는 美


❍ 美국무부 "제재 위반땐 처벌" 첫 한글 경고문


-의회서도 "비핵화 실질 진전 우선"

-제재완화 요청에 속도조절 주문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 새 친서받아"


❍ 기무사 요원 30% 감축-시도별 부대 폐지

-개혁위, 3가지 방안 국방부 보고

-국방부내 본부로 흡수案도 제시


❍ 밤낮 없는 폭염… 서울 어제 아침에도 30.3도


◈경향《기무사 '해체의 길'… 사실상 새 조직 권고》

개혁위 "대통령령인 기무사령부령 폐지한 뒤 새로 제정해야"

'축소 존치·국방부 본부화·외청화 재창설' 3개 안 나란히 제시

군인 동향 관찰업무 폐지도… "이르면 오늘 청에 최종안 보고"


❍ "기무사 파일에 계엄시행준비 내용 다수"

-특수단 "삭제된 USB 파일 복구"


❍ 밤에도 푹푹, 숨이 턱턱… 서울 최저 30.3도 첫 '초열대야'

최악 폭염에서 살아남기


❍ '뇌물 판사' 청 관심 돌리려 '이석기 선고' 앞당긴 대법

-양승태 행정처, 계획 실행 확인


◈한겨레《기무사 '계엄 시행 준비' 파일도 나왔다》

특수단, 압수 USB서 삭제파일 복구

단순계획 아닌 실제 준비 구체 정황

개혁위, 인력감축·조직개편 개혁안


❍ '폭염속 오체투지' 쌍용차 해고 노동자


❍ 아! 잠 좀 자자…'초열대야 좀비'

12일째 열대야…건강 '적신호'


밤잠 설쳐 머리 띵 기운 쭉

회사 보고하다 횡설수설

토익 매진 계획도 아예 접어

학원가 20% 엎드려 자기도


❍ 새 필진이 찾아갑니다

[알림]


◈한국《해외출장 한 번에 1억원 넘게 쓴 지사·시장님》

전임 광역단체장 17명 4년간 비용 분석


총 321회 출장 72억3716만원

남경필 前 경기지사 9억7715만원

박원순 서울시장은 5억3643만원


사전심사 기준 느슨한 지자체일수록

해외출장에 더 많은 비용 지출


❍ 김선수·노정희·이동원 대법관 취임


❍ "트럼프, 김정은 친서 1일 유해 송환날 받아"

-백악관 "싱가포르 회담 후속조치"


❍ 해리스 주한 美대사 "종전선언에 필요한 北 비핵화 조치 못 봤다"


❍ "국민연금 재정 고갈 대폭 앞당겨질 것… 보험료율 조정 논의 필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소득대체율 등 조정 논의 시작해야"


◈서울《기무사 간판 역사 속으로… 병력 30% 줄인다》

기무사개혁위, 3개 안 국방부에 보고


존립근거 대통령령 등 제도적 장치 폐지

시·도에 배치된 60단위 부대 완전 해체

사령부 형태·국방부 본부·외청 중 결정

동향관찰권 유지… "미완의 개혁" 지적


❍ "우리 아들들이 돌아왔다"… 미군 유해 55구 하와이 봉환


❍ 자영업자 '소상공인페이'로 결제 땐 부가세 감면

-내년부터 결제액의 2.6% 깎아줘

-카카오페이·T머니로 받아도 감면


❍ 한반도 폭염, 끝이 안 보인다

-의성 39.8도·서울 37.9도… 전국이 '펄펄'


◈세계《인문학 진흥법 제정 무색… (2014~2018년) R&D예산 증가율 -0.2%》

정부 이공계·과학기술만 지원 집중

文 정부서도 지속적으로 예산 깎여

주요 사업, 운영난·중단 위협 시달려


❍ 미군 전사자 유해 봉환식


❍ 기무사 병력 30% 감축… 사실상 해체 가닥

개혁위, 3개안 국방부에 보고


-대통령령 등 존립 근거 완전히 폐기

-시도 배치 60단위 부대도 전면 폐지

-존치·국방부 본부화·외청화 중 결정

-대통령 독대 보고 행위 금지도 권고


❍ 특검 "김경수, 드루킹과 공범" 적시

-도청 집무실·관사 전방위 압수수색

-의원 시절 보좌진의 업무 컴퓨터도

-이르면 주말·내주초 소환조사 방침


❍ '슈퍼 폭염' 한고비 넘겼지만… 내주도 35도 '찜통'

-고기압 남하… 전국 불볕더위 지속


◈국민《"존립 근거되는 대통령령 등 제도적 장치 완전 폐지"… 기무사 해체 수준 혁신》

개혁위, 개혁안 발표


군인 상시적 동향 감찰도 제한

장성 등 인원 30% 이상 감축


최대 쟁점인 조직개편안은

존치·본부 흡수·외청 창설 등

3개 案 국방장관에게 권고

사실상 대통령에게 결정 넘겨


❍ 미군 유해 봉환식… 경례하는 펜스 부통령


❍ '넛 크래커(선진국엔 품질·개도국엔 가격 경쟁서 밀리는 것)' 한국 스마트폰… 中 추격에 위태로운 왕좌


-세계 1위 삼성전자, 점유율 1년 새 2%P↓

-애플 제친 화웨이는 출하량 40.9% 증가

-삼성 평균 판매가, 애플보다 56만원 낮아


-"폴더블폰 등 하드웨어 기술로 차별화해야"


❍ 서울 사상 첫 초열대야(최저기온이 30도 넘는 현상)… 밤새 '불가마 악몽'


-전날 낮 39.6도 열기 안 식어

-2일 최저기온 30.3도 기록


-5월 이후 온열질환자 2549명

-무더위 취약계층 대책 시급


◈매일경제《헛도는 규제완화…新산업(바이오·블록체인·핀테크 등) 줄줄이 일본行》


"4차 산업혁명 규제 없앤

일본서 사업하는게 유리"

금융·IT인재도 엑소더스


현장과 따로노는 '혁신성장'


❍ 다시 불붙는 집값 전쟁(정부 vs 시장)

-서울 3주연속 상승폭 확대

-강남은 1주일새 0.21%↑

-8·2대책 1년만에 또 불안

-정부 "급등한곳 추가대책"


❍ 배추 한포기라도…햇볕이 야속


❍ "자식같은 사과가…" 폭염에 타버린 農心

대구 사과마을 가보니


-"사과농사 38년중에 최악

-예년 절반이나 건지려나"


❍ 기무사 사실상 해체

개혁위, 최종안 국방부 보고


❍ 트럼프, 1일에 김정은 친서 받아…2차 美北정상회담 성사 기대감


◈한국경제《폭염, 대한민국 경제를 바꿨다》

[폭염의 경제학]


농가·주류업계 속타고

'바캉스 대목'도 사라져

가전·유통은 '폭염 특수'


❍ 버틸 수밖에…


❍ 뛰는 서울 집값 정조준… 국토부 '추가 규제' 경고

-"투기지역 등 추가지정 검토"

-서울시와 공동 대응하기로


❍ 자영업자 두 번 죽이는 고용부 적폐청산委(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 적용하라"


-김영주 장관에게 권고안 전달

-인건비 부담↑… 자영업자 반발


❍ 국민연금, 2兆 골드만 런던사옥(유럽본사 빌딩) 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해외부동산 투자 '최고가'


❍ 영업이익률 25% vs 23%… 삼성, 애플 첫 추월

-4~6월… 반도체 호황 힘입어


◈서울경제《인터넷은행 규제 완화… 대통령이 직접 나선다》

이달 규제혁신점검회의


❍ 세계는 지금 '기술먹튀' 中과 소송전쟁중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차이나머니 끌어들였다 뒤통수

-美·EU, 中 추진 M&A 40곳 제동

-마이크론·TSMC 등은 訴 진행

-韓도 투자는커녕 기술유출 몸살


❍ 산업현장 '폭염과의 사투'

-건설현장 공사 일시 중단

-휴식 늘리고 수면실도 마련

-마트선 신선식품 판매중지


❍ 연일 불가마 더위…근로자들 비지땀


❍ 벤츠 '에어백(다카타) 리콜' 발표뒤 깜깜…BMW도 '검증만 10개월' 몰염치

수입차, 한국소비자 우롱 여전


(전주 대비 상승률) 강남4구 4배↑ 서울집값 또 들썩…투기지역 추가지정 등 검토


◈부산《김경수 압수수색 영장에 '드루킹 공범' 명시》


특검, 집무실·관사 등 대상

의원시절 보좌진 PC도 확보

이르면 주말 소환 조사 예상


김경수 "당당히 응하겠다

망신 주기 수사는 심히 유감"


❍ 수온 28도 넘었다… 붉게 달아오른 바다


❍ "대형선망업 살릴 지원책 마련하라"

-부산 시민단체들 촉구


❍ 전 노동청 동부지청장, 성 접대도 받았다

-엘시티 향응 수수 혐의 구속

-경찰 "포스코, 네 차례 성 접대"


❍ 세가사미 부지 '공영 개발' 가닥



정치 TOP


◈조선《"지금 국민은 경제 살릴 黨대표 원한다"》

與 당권주자 인터뷰 ② 김진표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없애려면

경제 黨대표가 혁신성장 이끌어야


난 DJ가 발탁, 노무현이 선택

이제 文대통령과 운명 같이할 것


◈중앙《정청래는 이해찬, 전해철은 김진표 지지… 친문의 분화》

정청래, 원조 친문 김진표 공격

당 대표 경선 3파전 갈수록 격화

친문 핵심 그룹서도 지지 엇갈려

전해철과 달리 김경수는 이해찬


◈동아《"개성공단 재개 중대실수 될것" 지한파 美의원도 한국에 경고》

[비핵화 협상 난기류]

美의회도 대북제재 완화 제동


"북한산 석탄 반입 실망스러워"

한국정부 행보에 불편한 심기

北ICBM 개발정황도 영향


대북제재 한글 번역본 이례적 공개

원산지 위반 등 조목조목 지적


◈경향《기무사령관의 대통령 독대보고 금지 권고… '60부대(지역 정보 수집·보고)' 폐지도》

[기무사 개혁안]


개혁위, 국방장관 보고… 요원 1200명·장성 3명 정도 감축

'군 통수권자 보좌' 명문화… 명칭 변경·조직 변화 불가피


◈한겨레《김진표·송영길 "소통 부족" 협공에 이해찬 "우린 한 팀" 응수》

민주 당대표 경선 첫 TV토론


김 "'20년 집권' 발언, 불필요한 논란"

송 "당내 초선들과 소통도 걱정돼"

이 "협치 불가피…활발히 토론할 것"


이, 북방정책·포용성장 등 정책 질의

'이재명 거취 논란' 등 쟁점은 피해


◈한국《역사적 한걸음 이후… 더디지만 전쟁에서 평화로 패러다임 이동》

[판문점 선언 100일]

'판문점 선언' 이행 어디까지 왔나


6월 북미 정상회담까지 성사시켜

北, 비핵화·평화 구축 약속 끌어내

종전선언 요구하는 北·주저하는 美

로드맵 부재 속 南 중재 역할 커져


남북은 확성기 철거·통신선 복구

20일 이산가족 상봉… 교류 활발

안 풀리는 북미 협상이 최대 관건



사회 TOP


◈조선《이 폭염에… 노후 아파트들 수시로 단전, 차 안에서 쪽잠》

여름 전력수요 감당 못하는 아파트 1300곳, 매일같이 停電 불안


20시간 정전에 냉장고 음식 썩고

엘리베이터에 주민 갇히기도

7000만원 변압기 비용 부담돼

아파트들 차일피일 교체 미뤄


7월 전국 아파트 정전 91건

작년보다 두 배 수준 늘어


◈중앙《세법 개정안 두고 중산층 논쟁… 집값 (공시가격) 9억이냐 12억이냐》

정부가 발표한 종부세 기준 9억

실거래가 70% 감안하면 집값 13억

한국당, 부자증세 '12억 이상' 주장

박근혜 정부 담뱃세 인상 때도 시끌


◈동아《드루킹 "靑서 경공모 변호사에 아리랑TV 비상임이사직 제안"》

특검, 최근 조사서 진술 확보


"올 3월 靑유선전화로 의사 타진

변호사, 드루킹과 상의후 거절해"

청와대 제안자 파악 나서


김경수 관사-집무실 압수수색

영장에 '드루킹 공범' 적시

선거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경향《아스팔트 녹는 폭염 속 오체투지·미사… "쌍용차 문제 해결" 종교계 다시 연대》

조계종 스님·KTX 승무원

쌍용차 해고노동자 등 60명

고 김주중씨 49재 전까지

정부·사측 대책 마련 촉구


◈한겨레《SBS드라마 촬영스태프 사망…폭염 속 과로사 논란》

30살 남성 지난달 31일 집서 발견

언론노조 "5일간 야외서 76시간 일"


◈한국《폭염에 주문 늘자… 중고 에어컨 사기꾼 기승》

배송 빠르고 값싸 구매 급증

가짜 안전결제 수법 등 이용

배송 미룬 뒤 연락 끊기 일쑤

10여일 동안 피해 40여건이나



국제 TOP


◈조선《림팩훈련(환태평양 합동훈련) 배제·기술수출 통제… 美의회, 초강력 '중국 봉쇄'》

2019 국방수권법 통과


中자본 미국 투자 심사 강화

미디어 등 문화 침투도 감시

WSJ "사상 최강 對中 제재"


트럼프는 무역 전쟁 수위 높여

中제품 관세 25%로 상향 지시


◈중앙《해리스 "북, 핵시설 명단 제공이 종전선언 출발점"》

주한 미국대사 첫 기자간담회서

북한의 입증 가능한 선 비핵화 요구

중국 종전선언 참여엔 즉답 피해


◈동아《"오바마-클린턴은 반역자"… 트럼프 지지자들 사로잡는 '의문의 Q'》

황당한 음모론 인기몰이


작년 10월 익명의 음모론자 Q 등장

민주당에 악의적 공격 나서자 열광

"트럼프 반대세력은 악마 숭배자"


"우리가 바로 Q" 유세장에도 등장

세력 과시… 유혈사태 우려도


◈경향《'내 몸의 셀룰라이트, 사랑할 필요도 혐오할 이유도 없다'》

여성 '신체 중립' 운동 확산


'내 몸을 사랑해야 한다'

페미니즘서 온 '신체 긍정'

마케팅에 활용되며 회의론


긍정에서 진화한 '중립'은

'내 몸은 이렇구나' 받아들여

'신체 존중'으로 불리기도


◈한겨레《수사 손뗀 법무장관한테…트럼프 "특검수사 중단시켜야"》

사법방해 논란 일자 한발 빼

"지시 아니라 의견 밝힌 것"


◈한국《'부정선거' 유혈 사태, 혼란 가중 짐바브웨》


무가베 없는 첫 선거 치렀지만

선관위, 대선 당선자 발표 안 해


軍, 野시위대 무력진압… 3명 사망

수도 통제하고 상점 철수 명령


37년간 형식적 선거 후폭풍인 듯

말리선 반군·테러단체 선거 방해



경제 TOP


◈조선《오비맥주도 출사표… 불황에 커지는 발포주(유사 맥주) 시장》

연말쯤 다양한 제품 나올듯


주원료 맥아 비율 10% 미만으로

일반 맥주보다 酒稅 낮아 저렴

지갑 얇아진 소비자들에 큰 인기


장기 침체 겪던 일본에서 첫 등장

지금까지 판매 불티… 50종 생산


◈중앙《구멍 난 증권사 매매… 가짜 주식도 팔 수 있다》

금감원, 32곳 주식 거래망 점검

일부 회사, 위조 확인 전 매도 가능

수십억 주문 실수 차단 못하는 곳도

제2 삼성증권 사태 재발 가능성


◈동아《"댐 붕괴 라오스 돕자" 뜨거운 한국》

사고 열흘째… 각계 온정 밀물


SK 이어 건설업계-대한항공

적십자-천주교도 구호성금 전달

공식 지원액만 150억원 넘어


라오스 정부 "시간 갖고 원인 규명"

전문가 "책임 소재 가리기 어려워

최종 결정까지 1년 이상 걸릴것"


◈경향《"문재인 정부, 증세 포기한 것 아니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민심 잃으면 정책 실현 어려워

'선 복지·후 증세' 순차적 계획

보유세 개편안 등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옳은 방향' 평가


◈한겨레《"대기업 100억 출자하면, 100억짜리 '벤처' 15개 가질 수 있다"》


정부 혁신성장 장관회의

"현행 공정거래법 고쳐

대기업 벤처투자·M&A 활성화"


벤처지주회사 설립 때

지분보유 제한 완화

자산요건도 5천억→3백억으로


◈한국《"車보험료 낮추려면…" 콧대 높던 수입차도 등급평가》


등급평가가 보험료 산정에 영향

수입차 업체 미온적 태도 바꿔

3년간 수입 모델 중 16개 받아

올해는 벤츠 이어 렉서스도 신청


리콜 사태·차량 화재 사고 의식

수입차 업체도 고객 눈치보기



문화 TOP


◈조선《"대사로만 격돌하는 '구강 액션'… 이 악물고 한 장면씩 돌파했죠"》

영화 '공작' 북파간첩 役 황정민


"총격 장면 없이 말로 긴장 빚는 것

어찌나 어려운지 숨도 잘 못쉬어


나는 남에게 속 훤히 들키는 배우

부끄러우니 전력 다할 수밖에"


◈중앙《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그런데도 곁에 있는 듯한》

드라마 '김비서가…' 이끈 두 주역


로맨틱 코미디 귀재 입증 박서준

"비현실적 캐릭터지만 밉지 않게"


4㎏ 빼고 옷도 직접 만든 박민영

상대방 허세 끊어내며 중심 잡아


◈동아《혼코노(혼자서 코인 노래방)-우타이테('노래하는 사람'의 일본어)… 커버문화, 예술이 되다》


기존 곡 따라 부르는 모방 문화

SNS-유튜브 시대와 만나

또 다른 원천 콘텐츠로 자리매김


혼코노 열풍, TV 경연프로 생겨

日 우타이테 내한공연은 대성황


◈경향《시간 당기고, 할인율 높이고… 공연·영화계 "칼퇴 직장인을 잡아라"》

'주 52시간 근무' 한 달… 달라지는 평일 문화계 풍경


'저녁이 있는 삶' 시대 개막…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공연 티켓과 책 판매 매출

한 달 전보다 조금씩 늘어


'도서·공연비 소득공제'도

문화 향유 확대에 도움 줄 듯


◈한겨레《"감독 머리 꼭대기에 대중…'재미'만이 살길이죠"》

인터뷰│'신과 함께' 김용화 감독


'인과 연' 개봉 첫날 124만 신기록

"용서·구원 관한 얘기 '본게임'하려

1편엔 대중적 '신파' 코드 깔았죠"


'미스터 고' 폭망 경험 발판 삼아

갈고닦은 시각적 특수효과 기술

"후배들 독립영화에서도 선뵐 것"


◈한국《"1·2편 동시 촬영… 일관된 감정을 이어가려 최선"》

'신과 함께' 저승차사 하정우

"2편은 이야기 더 풍성해져

1편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어

정우성·이정재·주지훈·마동석과

먼 훗날에 '꽃할배' 찍고 싶어"



스포츠 TOP


◈조선《"그는 구단의 미래… 두고 보면 알 거다"(- 발렌시아 구단 관계자)


발렌시아의 기대주 17세 이강인

올시즌 세번째 1군 경기

EPL팀과 친선 경기 후반 출전

부드러운 볼 터치, 개인기 선보여


구단 "만 18세 안돼" 인터뷰 불허


◈중앙《호잉·박용택 "어지러워요…" 야구도 축구도 폭염 주의보》


프로야구 경기 전 훈련시간 줄여

KBO "입장권·TV중계 취소 못해"


프로축구는 킥오프 오후 8시로

대통령배 고교야구 낮 경기 순연


◈동아《날개 편 샘슨… 어깨 편 한화》


구단 외국인투수 최초로 12승

끈질기게 이어진 '잔혹사' 끊어

기다리던 아들도 출산 겹경사

탈삼진도 선두, 타이틀 노릴만


KT는 로하스 맹타에 함박웃음

홈런 29개, 팀 최다기록 경신


◈경향《8월… '마의 구간' 시작됐다》

KBO리그, 2연전 일정 돌입… 더위 속 '가을 야구' 위한 5강 기로


◈한겨레《아침 스윙만 400개…68청춘 '복식 달인'》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장


"덥다고 테니스 못 치나"

-동호인테니스 전국대회 이끌며

-엘리트 탁구 선수였던 경험 살려

-올해 3회 등 복식 우승만 135차례


"실수를 줄여야 이긴다"

-매일 아침 6시30분이면 연습 시작

-철저한 자기관리 '실수 제로' 도전

-"능력·학벌 관계없는 소통이 매력"


◈한국《다시 뭉친 원팀 코리아, 자카르타 향해 '평화의 드리블'》

女농구 남북단일팀 훈련장 가보니


"평양서 통일농구하며 만나

이제는 친구 같습네다…

힘과 지혜 모으면 AG 금메달"


北 로숙영이 골밑서 패스하자

南 박하나가 깔끔하게 3점포

함께 하이파이브 나누며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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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유해송환 회담…美 바람맞았다》

北, 판문점 회담장 안나와…美측 5명 4시간 기다리다 철수

유엔사 "왜 안왔나" 전화에 北 "15일 장성급 회담하자" 제안


❍ "최저임금, 나를 잡아가라"


❍ 7만 편의점 업계 "최저임금 인상땐 전국 동시 휴업"

-"심야 영업 중단부터 시작할 것"

-점포 앞 '나를 잡아가라' 현수막

-소상공인들도 "최저임금 불이행"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로 공시 누락"…분식회계 여부는 금감원에 재조사 명령

-검찰에 고발…삼성 "법적 대응"


❍ 文정부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보고받아

-"軍 내부동향·정책 제언 포함"

-野 "기무사, 시위 정보도 수집"


◈중앙《최저임금 후폭풍에 당황한 정부》

김동연 "고용 부진에 최저임금 영향"

홍종학 "최저임금 부작용 먼저 나와"

정부 내 '소득주도 성장' 균열 조짐

한은, 올해 성장률 3%→2.9%로

기업 정책도 성장쪽으로 변화 감지


❍ "전국 편의점 동시 휴업 추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매수권 보유 고의로 공시 안 해"

-증선위, 법인·대표 검찰에 고발


◈동아《다시 "핵무력 건설(building of nuclear force)"…美 위협 나선 北》


노동신문 영문판서 "핵-경제 병진"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첫 언급


어제 美와 유해 송환 회담도 거부

대신 15일 장성급 회담 개최 제의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저항'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못지키겠다"…편의점주들 "전국 동시휴업 불사"


-업종별 차등화 무산되자 "불복종"

-내일 결정시한 앞두고 반발 확산


-김동연 "일부 업종 고용에 영향"

-홍종학도 "부작용"…속도조절론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여부…증선위, 결론 보류

-"공시 고의 누락, 회계 위반" 檢 고발

-삼바 "행정소송 통해 무죄 입증할것"


◈경향《"현직 판사가 억대 뇌물"…대법이 검찰 수사 의뢰》

부인이 행정처에 진정…"중대한 혐의"로 결론 재판서 배제


❍ '진로를 찾아서' 박람회장 가득 메운 초·중·고생


❍ 한은, 올 성장률 전망 3%→2.9%로 낮췄다

-내년 전망치도 2.8%로 하향


❍ 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위반·공시 고의 누락" 검찰에 고발

-바이오젠 관련 '분식' 부분 인정…임원 해임 권고 등 '제재'

-'자회사 지배력 부당 변경' 여부는 결론 못내고 재감리 지시


❍ 학생부에 소논문 못 쓰고 수상횟수 제한

-정부,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발표

-동아리도 개수 제한…이달말 확정


◈한겨레《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부정 '반쪽 결론'》


합작사 바이오젠 콜옵션 공시누락

"회계기준 위반" 검찰에 고발키로


자회사 에피스 지배력 부당 변경한

핵심혐의 분식회계는 결론 안 내

참여연대 "전형적인 삼성 봐주기"


❍ 열대야, 찜통더위 식히는 아이들


❍ 진척없는 경제민주화…최저임금 또 '을들의 다툼'


-편의점주 3만명 "동맹휴업 불사"

-저임금 노동자들은 인상 기대


-중기 "납품단가만 제값 받아도

-최저임금 인상 버틸 수 있는데…"


❍ 북, 유해송환 협의 불참…미국에 장성급회담 제의

-정부 "북, 유엔사에 15일 개최 타진"


◈한국《'乙들의 갈등'으로 번진 최저임금의 역설》

영세 소상공인 vs 취약 근로자


350만명 회원 둔 소상공인연합회

"더 이상 인상 불가…준수 않겠다"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20대·고령자 등 취약층 거센 반발


노동계에선 "소상공인 보호 필요"

최저임금委에 건의하며 진화 안간힘


❍ 나토 '퍼스트 레이디' 사이에 동성결혼 청일점


❍ 대입 학생부 개선 '공염불'…수상경력 등 항목 그대로

-시민정책참여단 100명 숙의 거쳐

-교육부, 학생부 신뢰 제고 권고안 발표

-'사교육 유발' 수상경력 기재 유지키로


❍ "삼바 고의 회계위반" 증선위 결론…檢 고발


❍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추억 함께 나눠요

[알립니다]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인터넷 통해 내달 20일까지 접수


◈서울《고용 쇼크·성장률 후퇴…불안한 경제》


올해 취업자수 18만명 '반 토막'

성장률 전망도 3.0→2.9% 하향

미·중 무역전쟁, 수출·투자 악재


김동연 "고용지표 구조적 부진"

또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론'


❍ 표정 굳은 金부총리


❍ 최저임금 반발 본격화…편의점주 "동시휴업 불사"

-文정부 들어 '단체행동' 처음

-"인건비 압박 부담 한계 직면

-내년 대폭 인상 추진에 우려"

-소상공인도 "임금 자율 결정"


❍ 김정은 "조미 사이 새 미래 개척"

-트럼프, 트위터에 金 친서 공개

-폼페이오 3차 방북 때 건네진 듯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고의로 안 했다"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檢 고발

-분식회계 여부 결론은 보류


◈세계《"최저임금 불복"…성난 소상공인들》

기자회견서 '모라토리엄' 선언


업종별 차등화 무산에 단체 행동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김동연 "고용부진에도 인상 영향

시장 수용능력 감안 신축적 검토"

최임委 "내일 최저임금 수준 결정"


❍ 韓銀 "3% 성장 어렵다"…경제 정책 변화 예고

[뉴스분석]

하반기 전망 2.9%로 하향조정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2.8%로 수정

-이주열 "경기 성장 불확실성 더 커져"

-김동연 "고용, 금융위기 후 가장 엄중"


❍ 北 유해 송환 협상 불참…美에 장성급 회담 제의

-15일 개최 가능성…절차 논의할 듯

-양국, 폼페이오 방북 이후 이상기류


◈국민《"삼성바이오로직스 중대 회계 위반"…검찰 고발》

증선위 임시회의서 결론


2012년부터 공시 고의 누락

임원 해임 권고·감사인 지정

분식회계 여부는 판단 유보

삼바 "법적 구제수단 강구"

일단 상장폐지 위기 벗어나


❍ "고용부진 엄중 상황…최저임금 영향 있다"

김동연 부총리 '속도조절' 시사


-정부 이례적 부작용 시인

-"도소매업 등 일자리 역풍

-앞으로 신축적 대응 필요"

-홍영표 "고용 문제 뼈아파"


-최저임금 뿔난 편의점주

-"인상하면 동시 휴업 불사"

-현 정부 들어 첫 단체행동

-소상공인도 불복종 선언


❍ 경제현안 논의하는 경제수장


❍ 北 "유해협상 격 높이자" 장성급회담 제의


-유엔사에 15일 개최 역제안

-美 응하면 9년 만에 재개

-북핵 협상에 긍정적 가능성


-정상회담 후 후속회담 답보

-한달간 성과 없이 신경전만

-다시 '문재인 역할론' 부각


◈매일경제《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위반…'분식'은 판단 유보》

증선위, 檢고발등 제재

회계 변경 재감리 결정

시장 불확실성 더 커져


❍ 정진기언론문화상 영광의 얼굴들


❍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탓"…'親勞(당정청 親노동 인사)'에 각세우는 김동연

[뉴스 & 분석]


❍ 편의점주 "공동휴업도 불사"

-"최저임금 감당 못할 수준"

-기업 90% "경기침체 국면"

-올 성장전망 2.9%로 하향


❍ 무역전쟁發 원자재 쇼크

-유가 7%, 구리 3% 급락


❍ SK, 美 엠팩 7천억대에 사들여

'해외 의약품제조사' 첫 인수


◈한국경제《현대車 1차 협력사까지 워크아웃 내몰렸다》

벼랑 끝에 선 한국 車산업


리한, 채권단에 워크아웃 신청

업계 "금융위기 후 처음" 충격


상반기 국내 車 생산 200만대

지난해 동기보다 7.3%나 줄어

이 와중에…현대차 노조는 파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공시 누락"…증선위, 검찰 고발 의결

-'분식회계' 판단은 유보

-금감원에 "재감리하라"


❍ 성난 편의점 점주들…"최저임금 큰 폭 인상땐 문 닫겠다"


❍ 구광모(LG그룹 회장) 체제 첫 인사…㈜LG 부회장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엔 하현회


❍ 올해 3% 성장마저 물 건너갔다

-韓銀도 3.0 → 2.9%로 낮춰

-경기 부진에 기준금리 동결


❍ SK㈜, 美 제약사 앰팩 7000억원대에 인수


◈서울경제《"삼바 고의 공시위반"…'분식 판단'은 유보》

증선위, 대표이사 등 檢 고발

삼바측 "행정 소송" 나서기로


❍ 최저임금 여파 자영업 빚 70조↑…4년來 최대폭

-작년 대출잔액 549조로 14.4%↑

-상호금융 등서 돈 빌려 질도 나빠

-김동연 "최저임금 도소매업에 영향"


❍ 뿔난 편의점주 "전국 동시휴업하겠다"


❍ 文 뼈대만든 '新남방'…치밀한 전략·플랜 필요

[이슈&워치]


-작년 수출 28%↑ 제2 교역 부상

-추진체계 통합으로 민간 뒷받침

-中 대체 할수있는 시장으로 키워야


❍ SK㈜, 제약업계 사상최대 M&A

-美 엠팩 7,000억대에 인수


❍ 중견 21社 매출·영업익 뚝…무너지는 '철강산업의 허리'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⑦ 철강


-동일제강 등 영업익 70% 급감

-지난해 고용도 13.4%나 줄어


◈부산《부산시 지반 탐사 장비로는 '싱크홀 무방비'》

현재 운영 중인 레이더 장비

지하 2m 아래로는 파악 못 해

'번영로' 지하 3.5m서 침하

고성능 정밀 장비 도입 시급


❍ 불볕더위 피해서…


❍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또 대폭 오르면 공동휴업"

-편의점가맹점협회 성명

-"연쇄 폐업 우려" 대책 요구


❍ 세계청소년야구 내년 기장서 열린다



정치 TOP


◈조선《與 "뼈아프지만…MB·朴정부 때문에 고용 위기"》

홍영표 "대기업 위주 정책 등으로 경제체질 약화" 화살 돌려

野 "文정부 정책실패는 인정않고 前前정권에 책임 미루나"


◈중앙《김동연, 홍영표에 "제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기 도와달라"》

김 부총리, 고용쇼크에 국회 찾아

"경제 살려야 일자리 많이 만들어

혁신성장 중요, 그 핵심이 규제개혁

계류 중인 개혁 5법 처리 부탁한다"


◈동아《정계은퇴엔 선그은 '정치 쉼표'…독일로 일단 철수》

안철수, 5년 9개월만에 2선후퇴


"일선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

돌아올 계획-시한 정하지 않고

시대난제 해결 獨서 실마리 찾을것"


'국민이 부르지 않으면…' 발언 질문엔

"내 상황 아니다" 확대해석 차단


◈경향《안철수 '정치 마침표' 안 찍었다》

"독일 가서 4차 산업혁명·분단 극복·일자리 창출 등 배울 것"

은퇴설엔 "잘못 알려진 부분" 복귀 시점엔 "정해진 것 없다"


◈한겨레《"기무사, 민간인 사찰·정치개입 금지" 법령에 넣는다》

개혁위, 기무사령부령 개정키로


'위반땐 강력처벌' 의지 담아

방첩·보안 본연임무 전념토록

조직·인원 20%이상 감축 검토


◈한국《김동연, 고용 쇼크에 與 찾아 "규제개혁 입법 협조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기업 투자 환경 조성 위해

국회 입법 지원사격 당부

여당 내 이견 조율도 요청



사회 TOP


◈조선《'김정은 칭찬 글' 상 주는 행사에…청사 내준 서울시》

평화이음 등 민간단체, 비핵화 합의 남북정상회담 기념 공모전

'통일 땐 核보유국' 영상이 최우수 논란…박원순 시장은 축사


◈중앙《그 선생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학부모가 1등으로 뽑은 인기 교사

강원 특수학교서 상습 성폭행 의혹

교사는 혐의 부인…추가 피해자 조사


◈동아《"주52시간에 택시 손님 뚝…사납금 채우려 주119시간 운전"》

'자발적 초과근무' 나선 택시기사들


"회식-야근 줄어 야간손님 끊겨

사납금 하루 17만원 채우기 버거워"


택시기사들 '주52시간' 적용 안돼

하루 17시간씩 일하고 일요일 근무


"1시간이라도 빨리 퇴근하려면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울수 밖에"


◈경향《학생부 항목 줄지만(10개→8개) 사실상 '현행대로'…"무늬만 숙의" 뒷말》

시민 숙의서 내놓은 '학생부 신뢰도 제고 권고안'


학생부 개선 4대조건 중

3가지 모두 채택 안돼

"정책 목표 상실한 방안"


교육단체들 한목소리로

"숙려제 개선책 나와야"


◈한겨레《법원 '직원연수'라더니…가족여행에 수천만원 혈세》

서울중앙지법 '계획서'는 허울뿐

담당자 "모두 자유일정" 이메일

고성·경주·변산 2박 숙박비 지원

"설문 인증샷" 가짜사진 주문도

참가자 "대부분 가족과 자유시간"

법원 "발제도 진행…규정위반 아냐"


◈한국《성당 방화 예고에…"워마드 폐지·수사해야"》


"임신 중절 합법화 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 하나씩 불태우겠다"

휘발유 채우는 모습 사진도 게재


경찰, 종교시설 순찰 강화

천주교, 바티칸에 보고·상황 주시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돈타령…나토 탈퇴 협박하며 "방위비 2배(GDP 대비 2%→4%)로 늘려라"》

나토 정상회의서 압박…WP "동맹의 상처에 소금 문질러"


회의 뒤 회견선 "나토에 남을 것"

4%는 미국도 충족 못하는 수치

이 기준 맞추면 군비확장 도미노


'러시아에 공동대응' 합의문은 내


◈중앙《수퍼·식당·백화점까지…영국 '소매업의 종말' 공포》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169년 된 백화점 매장 절반 문닫아

점포 1700곳 감소, 금융위기 수준

온라인 대세…소매지출 20% 차지

"쇼핑가, 여가·사교장소로 변신해야"


◈동아《트럼프 "내가 이겼다…나토 방위비 로켓처럼 치솟을 것"》

정상회의 폐막뒤 자화자찬 회견


긴급회의로 전격 전환 긴장 조성

"분담금 GDP 2%이상 안 늘리면

美의회 승인 없이 탈퇴 가능" 위협


"앙겔라, 당신이 뭔가 해야한다"

메르켈 이름 부르며 공개 압박도


트럼프 "회의실에 있던 회원국들

돈, 더 빨리 더 많이 내겠다고 해"

언론 "동맹 상처에 소금 문질러"


◈경향《인구 급감하는 일본, 외국인이 일손 빈자리 채운다》

총무성 인구동태조사


1년 새 인구 37만여명 감소

거주 외국인 수는 사상 최대

소매·제조업 등 노동자 유입

"2025년까지 50만명 수용"


◈한겨레《트럼프-NATO 국방비 갈등, "우선 (GDP 대비) 2%"로 봉합》


트럼프 "4%로 증액" 요구로 시끌

나토 정상들 공동성명 채택

"부담 늘리겠다" 2%의무 재확인

미 아프간 작전 협력강화도 약속


트럼프 "해피…나토 더 강해졌다"


◈한국《빈곤국에 먼저 퍼진다…첨단 가상화폐의 역설》


아프리카 신생국 소말릴란드

인구 4분의 1이 모바일 머니 사용

초인플레 탓 현금 빠르게 대체

경제난 베네수엘라 '페트로' 확산


모바일 메신저 급속 보급된

모잠비크는 '마약 유통 대국' 오명



경제 TOP


◈조선《침실부터 창고까지…미국 물가폭등 '부메랑' 맞나》

대공황의 악몽 떠오르는 '美中 무역전쟁' 뉴욕·베이징 특파원 긴급 분석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은]

각종 소비재값 오를 가능성

호황 끝나고 성장 꺾일수도


유가 2년5개월만에 최대폭 폭락

금융시장 요동 치며 달러는 강세

전문가 "대공황 초기처럼 위험"


[세계 최대의 공장 중국은]

'보복의 카드'로

희토류 만지작


중국 생산량 전세계 90% 차지

가전제품·스마트폰 등

희토류 없으면 생산 못해


◈중앙《"한국 혁신 동력 바닥,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경영 복귀한 벤처 1세대 이재웅


카셰어링 업체 '쏘카' CEO 맡아

우버 등 글로벌 회사와 경쟁 고민


AI·자동화로 패러다임 급변하는데

한국, 규제에 갇혀 혁신기업가 부족

새로운 규칙 만들어야 후배들 도전


◈동아《美中 무역전쟁-고용쇼크…韓銀도 '3% 성장' 포기》

올해 성장률 예상 3%서 2.9%로

기준금리 1.5%로 8개월째 동결


민간연구소 대부분 "2%대 후반"

2년 연속 3% 성장 사실상 물건너가

설비투자 등 다른 전망치도 하향

고용 증가는 18만명에 그칠듯


"금리 인상" 소수의견 나와 주목


◈경향《'자회사 지배력 변경' 과정 위법성 판단 유보…삼성 봐주기?》

삼성바이오 '분식' 부분 인정


제대로 공시 땐 합병비율 달라져

삼성물산·제일모직 '무산' 분석도

비율 영향 '콜옵션 누락' 새 쟁점에


참여연대 "고의성 정황 외면" 반박


◈한겨레《경영간섭 비판 밀려…한발 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초안 마련…이달말 도입 예정

이사·감사 후보 추천 등 주주권 행사

2021년 이후 장기과제로 미뤄

'의결권 위임장' 대결도 재검토

재벌 사익편취 땐 주주대표 소송

시민단체 "반쪽짜리 방안" 반발


◈한국《"공시 누락만 고의"…삼바, 상장 유지·주식 거래 문제 없다》

증선위 "삼바 고의 회계 위반"


자회사 회계 변경건 판단 유보

제재 수준 예상보다 대폭 내려가

과징금·대표 해임권고 등 없어


증선위, 금감원에 재감리 요청



문화 TOP


◈조선《레미제라블·노트르담처럼…위고(프랑스 문호)는 敗하지 않는다》

제작비 175억 뮤지컬 '웃는 남자'

위고 원작 작품 흥행 이을까 기대

박효신 등 스타 캐스팅 관객 몰이

압도적 무대·의상…"세계적 수준"


◈중앙《연기 40년 유동근 "60대 로맨스도 팔팔해요"》

주말극 '같이 살래요'로 인기


3년 만에 안방극장 본격 컴백

장미희와 알콩달콩 사랑 나눠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도 지휘

"스릴러 강세는 세계적 트렌드"


◈동아《동서양 잇는 예술세계, 새로 만나는 이응노》

세르뉘시박물관 큐레이터 벨레크

오늘부터 대전서 소장작품 전시


이응노 佛서 동양미술학교 운영

현지선 동양화가로 기억하지만

추상-미니멀리즘과도 연결


"韓佛 예술의 만남 재조명해야"


◈경향《혈연 아닌 선택으로 이루어진 가족…그 평범한 웃음엔 '뼈'가 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 국내 개봉 앞둬

가족 이야기에 천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변주 주목


◈한겨레《'논어' 우리식으로 번역…대나무에 새긴 백제인들》

쌍북리 유적서 목간 17점 출토

'논어' 학이편 1·2장 구절 확인

우리식 업버에 맞게 띄어쓰기

각주로 추정되는 먹 자국 확인

"한반도 구결 역사 첫장 연 자료"


◈한국《제주에 '빛의 꽃' 심다》


英 조명 예술가 브루스 먼로 방한

27일부터 열리는 '제주 라프' 참가

6000평에 바람개비 모양 LED

2만여개로 구성한 설치작품 선봬


"오름의 그림자에서 큰 영감

치유와 용서의 의미 담았죠"



스포츠 TOP


◈조선《무더위 날려버린 포철高 불방망이》

11점 뽑아 경주고에 콜드게임 승

대구고는 연장 승부치기 진땀승

광주일고, 공·수 모두 유신고 압도


◈중앙《흙신 나달이냐, 상승세 조코비치냐…4강서 만났다》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황제' 페더러 세계 8위에 역전패

세계 1위 나달은 윔블던 3승째 노려


◈동아《불굴의 발칸 전사…종가마저 삼켰다》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종가' 잉글랜드에 전반 뒤졌지만

후반-연장 후반 연속골 기적 일궈


3연속 연장 승부 체력 바닥났지만

토너먼트 3경기 괴력의 역전승

강철 투지-조직력에 세계가 깜짝


◈경향《엘리트스포츠의 '역사' 태릉선수촌, 철거 위기 넘겼다》

문화유산지역 1966년 개촌…진천시대 이후 존치·철거 '팽팽'

문화재청, 상징성 큰 건물 3동·운동장 등 일부 보존 '타협안'


◈한겨레《연장불패, '치'를 떨게 만들었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끈질긴 크로아티아, 집념의 결승행


잉글랜드에 선제골 내줬지만

132분 뛴 'MOM' 페르시치 동점골

연장 후반 만주키치 왼발골로 승


모드리치 등 중원 장악은 물론

기록서도 압도적으로 몰아붙이며

'3연속 연장전' 믿기지 않는 투혼

프랑스에 '20년 전 패배' 설욕 별러


◈한국《발칸 소국의 투혼…"프랑스 뺀 전세계가 응원"》

[2018 러시아월드컵]


사상 첫 3연속 연장 치른 결승팀

두개의 심장 가진 듯 "더 뛰겠다"

선수들 강인한 체력·정신력 감동


인구 415만명, 서울 절반도 안돼

결승전 사상 두 번째 적은 인구

랭킹 20위, 결승전 팀 역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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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건물에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이 산다. 중국, 러시아, 몽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다양하다. 마주 칠 때면, 무언이다. 서로를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다. 말이 통하지 않는 만큼, 그들도 나와 눈빛이 마주 치면, 움찔하거나 힐끔 쳐다본다.


기실 나와 다른 외양, 특질을 지닌 존재에 대해 인간이 품는 공포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것이다. 이것은 안전을 갈망하고 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나를 지켜 생존을 도모하고자 하는 욕구가 인간의 DNA에 각인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양한 대상과 공존을 꾀하고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본질적으로 모든 대상은 같지만 다르다. 교류, 자원의 배분 과정에서 나와 다른 존재를 배제하는 순간, 갈등이 생기는 것은 필연이다. 그야말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재현되는 게다.


타고난 성정이 진보적 정신과 어울리는 것도 아닌지라, 내가 우리 건물 이방인들과 말을 섞은 건, 여지껏 단 두 차례다. 한번은, 가스식 의류건조기 조작이 미숙해 발 동동 구르던 중국인을 도와준 것. 다른 하나는 공동 휴게실에 갔다가 왠 몽골 여성이 아이를 데리고 있기에 "몇 살이냐" "참 똘똘한 어린이 같다"며 덕담을 건넨 것뿐. 다가서자, 서로 품던 경계심은 풀리고, 그 자리엔 환한 미소가 오갔다.


비대면에서 불신과 의심이 싹트고, 그렇게 저마다의 마음은 불안을 꽉 움켜쥔다. 미-중 '핑퐁 외교' 덕분에, 비로소 매스컴을 통해 중국 사람들을 접한 상당수 미국인들은 깜짝 놀랐다. 무자비하고 잔혹한 공산주의자, 악한 도깨비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었던 것을. 우리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더디더라도, 조금씩, 묻고, 말을 걸고, 기꺼이 돕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당장 강제할 계제는 못 된다.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행동이 반듯하겠나. 하지만, 우리에게는 '대면할 용기'가 필요하다. 공포에서 해방되려면. 깊숙한 동굴에서 나는 음성이 나를 해치려는 맹수의 발자국 소리인지, 뚝뚝 떨어지는 이슬 소리인지 분간하려면 횃불 밝히고 들어가야 하는 법이다. 그렇잖으면 영영 고통에 겨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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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자영업자 매출 1년새 12% 줄었다》

국내 고용 25% 차지하는 자영업자들, 내수 부진에 직격탄

서울 28%↓ 대구 32%↓…"주52시간, 손님 더 줄어들텐데"


❍ 한국 대통령 처음으로 러시아 하원 연설


❍ 경찰, 검찰의 지휘 안받고 수사 종결권까지 확보

-정부,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

-정치적 중립 보장 방안은 빠져


❍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교과서에 싣기로

-교육부, 논란됐던 시안 유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도 빠져


❍ 작년 '탈원전' 선언한 날…한수원 '500억 배상보험' 들었다

-원전 폐쇄 등 따른 손해배상 대비

-3억3100만원에 가입, 올해 갱신


❍ 제26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제주시·청주시 등 5곳 선정

[알립니다]


◈중앙《경찰, 검찰 수사지휘 안 받는다》

정부,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

경찰, 모든 사건 1차 수사·종결권

검찰 수사지휘권 64년 만에 폐지

검찰엔 지휘 대신 보완수사 요구권

이낙연 "검경 대등협력 관계로"


❍ 한국 대통령, 러시아 하원서 첫 연설


❍ "남북 평화 구축 땐 러시아와 튼튼한 경제공동체 될 것"

-문 대통령, 오늘 푸틴과 정상회담


◈동아《北, 한미 감시망 겨냥…"MDL(군사분계선) 정찰 중지하자"》

"양측 60㎞내" 장성급회담서 제안

서울 위협 장사정포 감시 구멍 우려

北, 긴장완화 명분 집중요구 가능성


❍ 힘 세진 경찰, 검사지휘 없이 1차 수사-종결권

-'검경 수사권 조정' 정부 합의안

-두 기관 중복조사 받는 일 줄어들듯

-부패-선거 사건 등은 檢 직접 수사


❍ 검경 갈등 끝낼까…법무-행안장관 합의문 서명


❍ '특활비 공개' 대법판결 무시하는 국회

-사무처 "윗분 판단" 정보공개 거부

-"국회가 스스로 무법지대화" 지적


◈경향《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 부여, 검찰 지휘권 없앤다》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이 총리 "수직 관계 탈피 협력 관계로"

검, 부패·경제·선거범죄 직접 수사…보완 수사 요구로 경찰 견제


❍ 한국 대통령으로는 첫 러시아 의회 연설


❍ "진에어 면허취소 적용 1~2년 유예"

-국토부, 고용·주주 보호 검토


❍ 공정위 비상임위원, 위촉 전 '부영 사건' 부적절 변론

-'고발 결정서' 이례적 비공개 요구

-공정위 근무 경력, 전관예우 논란

-조사관들 계열사 사건도 늑장처리


❍ 밤을 잊은 노동, 더 이상 '신화' 아니다

[노동의 新새벽]


-'주 52시간' 경제 새판짜기 과제


◈한겨레《경찰은 '수사독립 명분', 검찰은 '실리' 챙겼다》

정부,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경찰엔 1차 수사권·수사종결권

검찰은 보완수사 요구 '통제권'

이 총리 "권한 분산해 상호견제"


❍ 뉴질랜드 총리의 출산휴가


❍ 무책임한 기업·정부…불안한 피해자들만 라돈침대와 싸웠다

['라돈사태 50일' 기자의 분투기]


❍ 트럼프 "미군 유해 200구 송환"…판문점 통해 인도될 듯

-북한서 송환절차 시작한 듯

-WSJ "21·22일 중 250구 인도"


◈한국《검경 수사권 매듭에도 '수사 3륜(경찰·검찰·공수처)' 구상 험로》


① 경찰에 1차 수사권·종결권

-부실수사·인권침해 부작용 우려


② 검찰은 특별수사

-특수·공안수사 檢 독주 견제 어떻게


③ 공수처는 권력형 비리 수사

-국회 처리 지연에 공수처 신설 난망


❍ 한국 대통령 첫 러시아 하원 연설


❍ 中, 北에 경제특구·발전소 등 대규모 투자 약속

-김정은·시진핑 3차회담 핵심은 경협

-황금평 특구·압록강 발전소 신호탄 될 듯

-시안-평양 국제항로 내달 개통 등

-中의 독자 대북제재도 완화 움직임


❍ "청년 취업·주거난? 우린 더 힘들게 살았는데…"

[성난 노인들의 사회]

<3>분노의 역류에 휩쓸리다


-"편한 일만 하려 해" 청년에 곱잖은 시선

-복지 증세에 거부감…복지정책 걸림돌


❍ 온두라스 두살 소녀의 눈물에 "美 불법이민자 가정 돕자"…전세계서 1500만弗 기부


◈서울《힘세진 경찰…1차 수사·종결권 갖는다》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


검찰의 경찰 수사 지휘권 폐지

수직적 관계서 상호 협력관계로

檢 직접 수사 특정 사건에 한정


"경찰로 檢 개혁" 정권 의지 반영

검·경 모두 "만족스럽지 않다"


❍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서 첫 연설


❍ 트럼프 "한국전 미군 유해 돌려받았다"…美, 송환 실무팀 北 파견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 토요일보다 더 빵빵~한 월·수·금이 찾아갑니다

본지, 새달 토요일자 폐지…다양한 섹션 보강


❍ 대법 "옛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무…연장근로시간에 포함 안 돼" 판결

-"휴일수당, 중복가산 필요 없다"

-성남 환경미화원 사건 파기환송


◈세계《힘세진 경찰, 檢 지휘 없이 수사 종결 권한》

정부 수사권 조정안 발표


檢 지휘권 폐지…견제·균형 초점

보완수사권 등 사법통제 역할

직접 수사는 특정사건으로 제한

'인지' 수사 사실상 불가능해져

자치경찰제, 서울 등 3곳 시범 실시


❍ 검경 해묵은 갈등 풀리나


❍ '주 52시간 근무' 도입…직급 낮을수록 선호

-본지, 은행종사자 144명 설문조사

-"가족과 여가생활 전념" 46% 응답


❍ "北·러와 삼각협력…유라시아 공동번영 이룰 것"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 첫 연설


-"한반도 평화 구축 땐 본격 남북경협

-부산까지 시베리아 횡단철도 기대"


◈국민《檢도 警도 불만…수사권 '절반의 조정'》

李 총리,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警에 1차 수사권·수사종결권

檢에 지휘권 대신 통제권 부여


경찰 "檢 통제·개입 그대로"

검찰 "警 수사 견제장치 없어"

자치경찰제 등도 갈 길 멀어


❍ 文 대통령, 러시아 하원 첫 연설


❍ 궁예도성 등 DMZ 유적…軍, 남북 공동발굴 추진


-DMZ 평화지대 조성 과제로

-장성급 군사회담서 제안

-북측 "긍정 검토하겠다"


-학계 "국보급 대거 발굴 가능성"


❍ 공정위·檢 '리니언시(담합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놓고 2라운드

[Wide & deep]전속고발권 '30년 전쟁' 檢 승리로 끝나는가 했더니…


-양측, 전속고발권 폐지 합의


-'부영 봐주기' 의혹으로

-공정위, 압수수색 당했지만

-檢이 전관 취업까지 엮은 건

-'리니언시 확보 위한 계산' 분석


◈매일경제《脫원전…결국 산업용 (심야전기) 전기료 올린다》

정부, 심야요금 할인축소 추진


10%만 줄여도 부담 5천억↑

철강·반도체 등 韓주력산업

기업경쟁력 큰 타격 우려


❍ 檢 수사지휘권 폐지…警에 1차 수사·종결권

검경수사권조정 합의안


-檢 직접수사 특정사건 한정

-자치경찰제 내년 시범 확대

-국회 통과는 '산넘어 산'


❍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

교육부, 역사교과서 개정 예고


❍ 다시 불붙는 'ING생명 매각'

-KB금융 등과 인수협상 속도


❍ '2018 메세나대상'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어느새 20兆…'한국형 헤지펀드' 질주》

1년새 10兆 늘어 덩치 두 배로

연평균 5.3% 안정적 수익률에

고액자산가들 '뭉칫돈' 몰려


❍ 첫날부터 '버디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 "시베리아 횡단열차 부산까지 다다르길"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 연설


❍ 현대·기아차, 美서 품질 1~3위 '싹쓸이'

-美 JD파워 신차 품질조사


❍ 수사지휘권 잃은 檢…1차 수사·종결권 얻은 警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검찰, 특수사건만 직접 수사권


❍ AI·블록체인…한국, 4차 산업혁명 이끌 전문가가 없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


-관련 인재 키울 교육혁신 시급


◈서울경제《삼성 셋톱박스 매각…JY 사업재편 재시동》

국내 기업과 협상 진행중

추가 사업조정 잇따를듯


❍ 백화점·마트 떠난 자리…우후죽순 아파트숲

[규제에 사라지는 일자리]


-이마트 대구시지점 등 10여곳

-신규출점 제한 등 규제 강화에

-대부분 부동산 디벨로퍼가 매입

-유통시장 일자리창출 '역주행'


❍ 文, 러 하원서 연설…"남북러 경협, 동북아 공동체 토대 될것"


❍ 배당사고 삼성證…6개월 영업정지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 결정

-구성훈 대표는 3개월 직무정지


❍ 검찰도 경찰도 시큰둥…승자없는 수사권 조정

檢 송치전 수사지휘권 폐지

경찰에 수사종결권 부여 등

다양한 방안 불구 갈등 여전


❍ 독서경영 우수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제5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 시행

-내달 13일까지 국가브랜드진흥원서 접수


◈부산《檢 수사지휘권 폐지…警 1차 수사·종결권》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檢 직접수사 특정 분야 한정

검사 영장청구권은 유지


자치경찰제 시범 실시 확대


❍ 오거돈의 해양수도에 '수산'이 없다

-인수위에 수산 전문가 없어

-수산정책 과제도 기존 재탕


❍ 대~한민국, 이번에는 웃자

-24일 0시 멕시코와 결전



정치 TOP


◈조선《5시간20분 한국당 의총, 계파 싸움만 했다》


黨 수습 제쳐두고 친박·비박 충돌


친박계 "김성태 물러나라" 포문

일부는 "김무성 탈당해라" 주장

비박계 "궤멸 위기 黨 살리려면

金대행 쇄신안 추인하라" 맞서


◈중앙《홍영표 "노조, 무조건 최저임금 1만원으로 올리라니 답답"》

[노동계 출신 정치인의 쓴소리]

법 개정 주역 민주당 원내대표


1만원은 경제 흐름 보고 추진해야

민노총, 선거유세 때 따라와 시위

길바닥 토론 벌여도 우격다짐 일관


'광주형 일자리' 경제에 도움 될 것

정부 잘못하면 여당이 비판 나서야


◈동아《노영민 대사, 김정은 訪中때 한국에》

주중 대사 '개인일정 휴가' 논란


16일 귀국해 정치모임 등 참석

19일 김정은 訪中후에도 귀임 안해


盧대사 "김정은 방중 사전에 몰라"

靑은 '사전 인지했다'고 밝혀


◈경향《문 대통령, 러 하원 첫 연설 "시베리아철도, 부산까지 다다르길"》

19년 만에 러 국빈 방문


메드베데프 총리와 '철도·에너지·전력사업 공동연구' 합의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월드컵 한·멕시코전 관람 계획도


◈한겨레《"김성태 퇴진" "안돼"…한국당 5시간 의총 계파 싸움만》

당 혁신안 제시 뒤 첫 의원총회

친박, '박성중 메모'에 큰 반발

"당 분열 책임지고 물러나야"

복당파는 김 권한대행 옹호


◈한국《친박의 반격 "김성태 사퇴·김무성 탈당하라"》

한국당 의총, 친박·비박 정면충돌


김성태 복당파 모임 참석 빌미로

대대적 반격에 나선 모양새


5시간 넘는 마라톤 회의에도

'박성중 메모' 잘잘못 따지다

쇄신안은 테이블에도 못 올라



사회 TOP


◈조선《"장애 아이 맡겼다가 감방 갈 판, 세상에 이런 법이…"》

장애인 도우미 휴식 의무화

내달 시행에 부모들 한숨


"잠깐 한눈 팔아도 사고 나는데

4시간 근무·30분 휴식 말이 되나"

도우미들도 "쉬는 건 불가능

일은 그대로고 수당만 깎일 것"


◈중앙《"알바 비밀" 옷 태우고 세차…강진 여고생 실종 5대 미스터리》

알바 주선한 '아빠 친구'가 용의자

황급히 달아난 후 숨진 채 발견

여고생과 이동한 시간·동선 유사

경찰, 인근 저수지 수중수색 실시


◈동아《열세살에 40차례 車 절도…그를 보듬을 곳은 없었다》

사회가 등돌린 중학생 절도범


"건드리면 누구든 가만두지 않겠다"

-엄마와 이혼한 아빠, 툭하면 폭행

-초등 5학년때 흡연…자살 생각도


어릴때부터 자동차 집착…폭주 일삼아

-삼촌차 훔쳐 타다 사고내 소년원行

-오토바이부터 버스까지 車만 훔쳐


"빨리 풀어줘요, 찜질방 가야해요"

-구속못해 '절도→체포→석방' 반복

-교사-경찰-보호관찰관 그냥 방치


◈경향《대법, 원심 뒤집고 "휴일·연장근로수당 중복 지급 안 해도 된다"》

전원합의체, 6년6개월 심리 끌다 국회 법 개정 이유 들어

'성남 미화원 사건' 파기환송…"기업 친화적 판결" 비판


◈한겨레《검찰, 공정위 '대기업 봐주기' 의혹 80여건 조사 검토》

삼성·롯데·현대차·SK 등 총수일가

7년간 법 위반에 솜방망이 '경고'

검찰 "벌금형 안주려 재량권 남용"

공정위 "내부 규칙 따른 것" 반박


◈한국《"커피점서 머그컵을 왜 써요?"》


8월부터 매장내 일회용컵 금지

환경부·지자체 집중점검 나서


본보, 서울 커피점 18곳 살펴보니

매장 고객 40여명 모두 일회용컵

"필수 사항 아냐" 규정 모르기도


자발적 협약 업체 단속서 제외

일회용 종이컵 사용 가능 허점



국제 TOP


◈조선《매티스 "中, 주변국을 조공국으로 만들려해"》


"中, 지금의 국제질서 변화 노려

明나라가 그들의 모델인 것 같다"

WP "시진핑 야심 유식하게 경고"


다음주 베이징 방문후 28일 訪韓

'韓美군사훈련 중단' 뒷수습할 듯


◈중앙《멜라니아가 바꾼 트럼프 정책…밀입국자 자녀 격리 철회》

여론 들끓어 중간선거 악영향 우려

주요 사안서 입장 철회 매우 이례적

세 자녀 둔 이방카 "이번 조치 감사"


◈동아《아이 울음에도 꿈쩍않던 트럼프, "아내-딸 반대에…" 아동 격리 철회》

'불법 입국자 부모-자녀 공동수용' 행정명령 서명


슬로베니아 이민자 출신 멜라니아

"격리 옳지 않아…절충안 찾아야"

이방카도 "정치혼란 피해야" 설득


국내외 여론-교황 "비인도적" 비난

노벨위 위원 "도덕적 지도자 아냐"

北美회담 후광 노벨평화상도 가물


밀입국자 구금 '무관용 정책'은 유지


◈경향《반발 거세지자…트럼프 '밀입국 부모·자녀 격리 수용' 철회》

'함께 무기한' 행정명령 서명

미성년 법적 구금기간 20일

'무기한'은 법 위배돼 문제

수용 장소도 아직 못 정해

재회까진 법정싸움 등 먼 길


◈한겨레《엄마들이 이겼다》


트럼프, 밀입국 자녀 격리수용 철회

비난여론 들끓자 시행 두달 만에 백기


트럼프를 움직인 건 '백악관 엄마들'

멜라니아·이방카와 전 퍼스트레이디

비판 성명·기고 통해 전방위 압박


◈한국《멜라니아·이방카, 트럼프의 고집 꺾다》


불법 이민 부모-자녀 격리 수용

중단 행정명령에 전격 서명


'무관용' 강경 기조는 유지 방침

공화당은 이민법 개정안 마련



경제 TOP


◈조선《정부, 가상화폐 수익에 10% 안팎 양도세 부과》

'기타소득'으로 간주하고

올 세법개정안에 과세 원칙 추가

시행은 1~2년 유예할 가능성


◈중앙《가산금리 손본다는 금감원, 대출금리 인하 압박》


은행 가산금리엔 이익률 등 선반영

정부, 대출금리 결정 과정 공개 요구

과한 인상 판단 땐 업무 지도 예고


시장선 사실상 당국 개입으로 여겨

"경쟁활성화 통해 낮추는게 바람직"


◈동아《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논란 '고의'보다 '과실'에 무게》

증선위, 금감원 조치안 보완 요구


삼바 회계처리 적정성 여부

2012년까지 거슬러 따지기로


과실 판단땐 삼성물산 합병과 무관

고발 대신 과징금 등 처분 전망


4차 회의는 당사자 공방 대심제로

최종결론 내달 중순께 나올듯


◈경향《"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 1% 목표로 차근차근 올려야"》

참여연대 '부동산 보유세 시민이 말한다' 집담회


지지율 업고 '과감한 개혁' 필요

조세저항 줄일 대국민 설득 주문

세입자 악영향 막을 방안 제안도


재정개혁특위, 오늘 정책토론회


◈한겨레《은행, 대출금리 '주먹구구'》

소득 늘어 대출금리 내려달라 요구하니…

별 이유 없는데도 우대금리 축소 '꼼수'


금감원, 부당한 대출금리 적발

은행, 금리산정 모범규준 비공개

"은행 이해 따라 입맛대로 해석 운용"

소비자, 금리 책정 적정성 판단 쉽잖아


◈한국《고시원이 원룸 둔갑…세입자 피해 주의보》


대학가 등 다중주택 불법 개조

건물주 설계에 없는 시설 설치


역전세난·깡통주택 대비한

전세보험에도 가입할 수 없어

"계약 전에 건물 용도 확인해야"



문화 TOP


◈조선《모든 장면을 액자로 걸어두고픈 디테일》

웨스 앤더슨 감독 신작 '개들의 섬'

촬영만 3년 걸린 실사 애니메이션

버려진 개들과 소년 이야기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작


◈중앙《게임 속으로 뛰어들고…무작정 사막을 걷고…》

예능 대수술 나선 위기의 지상파


롤플레잉 게임 끌어들인 '두니아'

다큐멘터리풍 '거기가 어딘데??'

기존 오락문법 깨뜨린 파격 구성

초반 낮은 시청률에도 반응 좋아


◈동아《일상의 작은 비틀림에 사람들은 공포감 느껴…낚아채는게 제 밥벌이》

6년째 네이버 연재 인기웹툰 '기기괴괴' 작가 오성대


'기괴한 만화 작가' 예상과 달리

내년 결혼 앞둔 평범한 30대 청년


데뷔때 흔치않던 공포물 선택

호러영화-게임 즐기지는 않아


다양한 소재-스토리 엮다보니

늘 새로운 작업하는 듯 기분좋아


◈경향《'책 천국'에서 신나게 놀아볼래?》

2018 서울국제도서전 가보니…


유명 작가들 신작 공개에 페미니즘 강연…책 처방에서 문학자판기까지 체험프로 다양…작년 20만 관객 넘는 흥행 예감


◈한겨레《대본 읽고 울컥 "이 재미난 걸 7년간 못했다니…"》

MBC 드라마 복귀한 김민식 피디


20·50대 여성 동거기 '이별이 떠났다'

여성 연대·소통 모습 기존극과 차별

"'연출 너무 올드해' 댓글 보고 빵터져"

2012년 파업 앞장서 비제작부 좌천

"올바른 방송환경 위한 책임감 크죠"


◈한국《야성·서정 더 세진 자우림 "20년 혼성밴드 잘 버텨왔죠"》

오늘 5년만에 10집 '자우림' 내놔


"닥치는대로 날리는 발짓" 가사로

갑질파문에 통렬한 한방 날리기도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 집들이엔 가지마라…물과 샐러드, 닭가슴살 뿐이다》

[RUSSIA 2018]

머리로, 양발로, 온몸이 '득점 기계' 호날두…포르투갈 4골 모두 책임지며 득점 선두


매일 윗몸일으키기 3000번씩

점프하면 골대보다 높게 뛰어올라

경기후 샤워실 가는 도중에도

물 양동이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술·담배·탄산음료 입에도 안대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근육 관리


◈중앙《똑똑한 미켈슨의 어리석은 해명》

[성호준의 골프인사이드]


US오픈서 움직이는 공 쳐 논란

"가장 좋은 스코어 위해 그랬다"

사과했으면 끝날 일을 되레 키워

벌써 48세…멀어지는 그랜드슬램


◈동아《들소가 된 '황소 황희찬'》

[2018 RUSSIA 월드컵]

멕시코전 선발 투톱 유력


가장 빠르고 연계플레이도 능해

"최전방서 무조건 이기는 경기

더 거칠게 상대진영 헤집을 것"


백전노장 마르케스 큰 벽이지만

민첩성 떨어지는 약점 노려야

마약조직 연루 美블랙리스트 올라


◈경향《눈물 펑펑…한숨 푹푹…손흥민, 이번엔 '하하' 웃자》

[러시아 월드컵]


'아픔의 무대' 월드컵, 에이스의 무게 감내하며 가장 중요한 승부 앞둬

대표팀, 멕시코전엔 손흥민 활용 극대화할 공격 전술 마지막 담금질


◈한겨레《승리는 이 손바닥 안에》

[러시아월드컵]

'조현우 vs 오초아' 수문장 대결


'대구의 데헤아' 별명 입증하듯

스웨덴전 선방쇼 펼친 조현우

큰 키에 민첩성·순간판단력 갖춰

다채로운 멕시코 공격 맞설 핵심


신들린 듯한 반사신경의 오초아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공략해야


◈한국《'대구의 데 헤아' 만리장성 전설을 넘어라》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 필승의 멕시코전


세계 놀래킨 초짜 수문장 조현우

브라질 대회 2경기 MOM 철벽

현재 세이브 1위 오초아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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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2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김정은이 '거절 못할 당근' 꺼냈다》

北이 만족했다는 새로운 대안

'제재완화·경제보상·체제보장'

CVID 이행 따른 보상 패키지

韓·中·日도 역할 분담할 듯

❍ 한국 국민 됐는데…다시 불안해진 그녀들

-2016년 탈북 종업원 13명…통일부, 2년전과 달리 "자유의사 조사"

-靑, 北 억류 국민 6명 교환 가능성엔 "진전되면 말할 것" 답변 논란


❍ 존엄사에 필요한 가족 서명…배우자·부모·자녀로 줄인다

-복지부, 연명치료 중단 현실화

-현재는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증손주 등 수십명 동의 필요


❍ 송영무 국방 "2023년엔 전작권 환수"

-文대통령에 국방개혁안 보고


◈중앙SUNDAY《트럼프가 말했다 "한반도 전체 비핵화"》

[뉴스분석]


북 석방 미국인 맞으며 첫 언급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재확인

"비핵화 위해 통 큰 양보 가능성"


김정은, 폼페이오 만난 뒤 "만족"

주한미군 철수 논의로 확산될 수도

동북아 질서 대변화 대비할 때


❍ 신한금융 채용비리 유력 정치인 적발


❍ 민주 원내대표 홍영표


◈동아《美 "北 CVID(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핵폐기)땐 금융제재 풀고 대북투자"》

北과 '비핵화 검증-체제보장' 합의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것" 기대

"北 WMD-탄도미사일 폐기" 압박도

국무부 "北호텔에 美방문객 가능"


❍ 美, 핵합의 탈퇴후 첫 이란 제재

-"軍 유입되는 달러 자금줄 차단"

-환전망 관련 기관 3곳-개인 6명


❍ 宋국방 "2023년 전작권 환수될 것"


-"한국형MD-킬체인 등 3축 구축

-국방개혁 완성될 시기" 첫 명시


-일각 "비핵화와 함께 논의 급물살"


◈경향《'비핵화 빅딜' 주사위는 던져졌다》

[뉴스분석-6·12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핵 담판'…핵폐기·체제보장 '통 큰 합의' 기대 커져


❍ 청와대 경비대 "매주 수요일 교대식 보러 오세요"


❍ '수상한 외유' 딱 걸렸어

[커버스토리]

강석미씨는 왜 [구의회 프로 민원인]이 되었나


❍ 송영무, 14일 광주 참배…5·18 유족에 사과 검토

-국방부, 총리 추도사와 안 겹치게


◈한겨레《김정은의 파격…북, 53년만에 '해외 외교무대' 전면에》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로

미 제안 수용, 4700㎞ 장거리 비행


김일성 1965년 반둥회의 뒤 처음

'사회주의권 밖' 국제외교 무대로


❍ 동해선, 대륙을 향한 길

[커버스토리 3·4면]


-철도 '덕후' 박흥수·나희승의 동해선 기행

-단절된 역에서 연결된 한반도를 꿈꾸다


❍ 5·18때 보안사 수사관 "발포 전날, 전두환이 책임진다고 들어"

[5·18 그날의 진실]

② 발포 명령


허장환씨의 증언

-"도청 집단총격 하루 전 발포 결정

-상관이 수사관 모아놓고 입단속

-시민군이 먼저 총격한 걸로 꾸며"


◈한국《반전에 재반전…판문점 1순위 올랐다 '낙마'》

북미회담 장소 싱가포르 확정까지


애초엔 北 평양, 美 제네바 선호

양측 치열한 물밑 협상 벌여


트럼프, 남북회담 직후 판문점에 관심

백악관 참모들 반대로 결국 방향 틀어


❍ "외관보다 실속" 반백년 아파트서 행복 찾은 사람들

[Cover Story]

내집 마련 역발상


-서울 한복판 오래된 아파트

-집값은 같은 면적 새집의 절반


-외곽 새집 찾거나 재건축 대신

-집 내부 꼼꼼하게 리모델링

-아늑한 '빈티지 아파트'로 변신


❍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코인 보유 가장 거래 정황 포착

-검찰, 업비트 압수수색…자료 확보


◈서울《다시 CVID(완전한 비핵화)로…'트럼프 로드맵' 시작됐다》

김정은·트럼프, 6·12회담 의제 공감대

단계적 비핵화·CVID '빅딜' 가능성

'허들' 낮춘 美, 유리한 싱가포르 낙점

트럼프 "큰 성공 될 것" 北 "합의 만족"


❍ "일 좀 합시다" 분주한 北대사관

유대근 기자 싱가포르 르포


-번화가 '노스브리지' 고층건물에 입주

-실무 준비하는 듯 전화벨 자주 울려

-리병덕 서기관 "북·미회담 성공 희망"


❍ 새달 북·미 정상회담…시진핑 참석 가능성

-日언론 "정전협정 3개국 한자리 촉각"


❍ "7200억 배상하라" 방아쇠 당긴 엘리엇

-한국에 삼성물산 합병 손배소 추진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반대 재확인


◈세계《미소 짓는 北·美…기대감 커지는 '비핵화 담판'》

[뉴스분석]

내달 12일 北·美 정상회담


트럼프 "회담 큰 성공 될 것"

이례적 '한반도 비핵화' 표현

백악관 'PVID'서 'CVID'로

비핵화 기준 후퇴 분석 제기


경호·보안 등 참모진 조언에

개최장소 '싱가포르'로 낙점

韓·中 정상 동석할 가능성도


❍ "세계 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으로"


❍ 美, 北 핵무기 5개 이달 내 佛에 반출 요구

-폼페이오 재방북 때 김정은에

-"북핵 폐기 진정성 확인 차원

-美, 물리적 시간 단축안 선호"

-北,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


❍ 창업 성공 꿈 키우는 '크라우드펀딩'

[Saturday]


-스타트업 자금 조달 대안 각광

-작년 투자 성공 183건·279억


❍ '드론 강태공'들 내일 대부도로

-제1회 세계드론낚시대회

-기상 관계 하루 연기해 개최


◈국민《한반도 운명 가를 '세기의 담판'》

[투데이 포커스]6월12일 싱가포르 北·美 정상회담에 세계 주목


한국전쟁 이후 68년 만에 처음

평화냐 전쟁이냐 갈림길


현재로선 장밋빛 전망 우세


트럼프 "매우 큰 성공될 것"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만족"


성과 따라 추가 회동 가능성도


❍ 판문점 또는 평양서 남·북·미 정상회담도 가능성


-북·미 정상회담 성공 땐

-종전선언·평화협정 급물살


-22일 한·미 회담서 논의


-한·미 정상 동반 평양행도 제기


-美 "6·12때 한·중 합류할 수도"


❍ 결국 발톱 드러내는 엘리엇…흔들리지 않겠다는 현대차


-엘리엇, 현대모비스 주총 앞

-"지배구조 개선안 반대 투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우리 정부에 7160억 배상 요구


-정의선 "그건 그들의 방식

-일회성 아닌 지속 추진" 단호


◈매일경제《현대車-엘리엇 표대결…'열쇠' 쥔 국민연금》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 반대"

엘리엇 '주총대결' 선전포고


현대모비스 지분 9.8% 쥔

국민연금이 또 캐스팅보트


❍ 트럼프의 자신감…"美北회담 큰 성공 거둘것"

-"김정은과는 좋은 관계

-北인질 석방 대가없어"


❍ '핵 담판' 앞둔 미·북


❍ 성수·한남·노량진…한강변 재개발 주목

서울머니쇼 이틀째


❍ 인생 2막 활짝 연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


◈한국경제《"10년 호황 끝나가…경기하강 대비해라"》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제이컵 루 前 美재무 기조연설

"위기 대비 재정건전성 높일 때"


❍ 트럼프 "회담 큰 성공 거둘 것"…최우선 목표 'CVID(완전·검증 가능·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 공식화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北·美 정상회담


❍ 정의선(현대차 부회장)의 '모비스 프로젝트'…"글로벌 전장社 M&A 추진"

-지배구조 개편 '정면돌파' 의지

-"황금알 낳는 거위로 키우겠다"


❍ 정부, 엘리엇과 'ISD(투자자와 국가 간 소송) 전면전' 택했다

-소송 준비…로펌 선임 착수

-엘리엇 "손해액 7100억원" 주장


◈서울경제《"근속경력(비정규직→정규직 전환) 호봉에 반영하라" 勞 억지에 뒤숭숭》

文 비정규직 제로선언 1년…인천공항공사 가보니


정부, 재정부담 큰 호봉제 대신

직무급제 도입 독려했지만

철밥통 지키려는 勞는 시큰둥

반쪽짜리 개혁 비판 목소리 높아


❍ 트럼프 "美와 北, 새로운 시작"

-"큰 성공 거둘 것" 거듭 강조

-文 "남북교류 콸콸 흐르도록"


❍ '한반도 비핵화' 외치는 트럼프


❍ 호기심·인간성·맞춤형·창의융합·새로운 실험

[서울포럼 2018]교육개혁 5대 키워드는


❍ 정의선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겠다"

-지배구조 개편 강행 의지 표명

-엘리엇, 정부에 7,100억 배상요구


❍ "이 동네가 왜 뜨지?" "Instagram에 물어봐!"

[토요 Watch]


-수백만 개 해시태그 타고

-사진·영상 순식간에 공유

-낡은 골목·후미진 가게도

-핫플레이스로 변신 시켜


❍ 암호화폐 거래소 1위 업비트 전격 압수수색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민노총(민주당 홍영표) vs 한노총(자유한국당 김성태), 與野 원내대표로 만났다》


친문 홍영표 與 원내대표 당선

"여의도서 실종된 정치 되살릴것"

黨·靑은 돈독, 對野는 강성 예고


김성태는 단식 중단하고 입원


◈중앙SUNDAY《트럼프 "각본대로 안 해"…비핵화 수싸움 2차 깜짝쇼 예고》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두고

합의 내용 조율 주도권 잡기 경쟁

트럼프 "언론은 아무것도 모른다"


미국 PVID서 CVID로 유화 신호

타협 가능하지만 철저 검증 의문


◈동아《北의 대외 비밀접촉 단골무대…김정남-정철도 자주 찾아》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싱가포르, 北엔 인연 깊은 국가


힐-김계관, 임태희-김양건

북핵-정상회담 문제로 물밑 조율

리용호도 2015년 '1.5트랙' 접촉


'해외유배' 김정남 수시로 들러

김정철 '클랩턴 공연장' 포착


한국보다 외교관계 먼저 맺어

北의 7번째 교역국…외화조달 창구

현지업체들 밀무역 적발되기도


◈경향《'한반도 평화' 이슈가 지방선거 시작과 끝》


선거 하루 전 북·미 정상회담 등

초대형 이벤트들 줄줄이 대기


고무된 여당, 평화 마케팅 가속

야당, 민생 이슈로 국면전환 시도


◈한겨레《청와대, 북미회담 한 달 앞 '평화 중재' 움직임 빨라진다》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남북 정상 곧 첫 핫라인 통화

청 관계자 "조만간 이뤄질 것"

이달 예정 남북 고위급회담서

'풍계리 폐쇄' 시기 등 조율할듯


문 대통령, 22일 방미 한미회담

내달 '캐나다 G7'도 참석 가능성

북미회담 뒤 '한러회담' 할 수도


◈한국《홍영표 "남북관계 협력 땐 나머지는 양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


"국회 정상화에 최선 다하겠다"

야당과 통 큰 협상 시사

첫 행보로 김성태 찾아가 위로



사회 TOP


◈조선《드루킹 측근 서유기 "대선 때 댓글조작" 자백》


경공모 USB 자료 들이밀자 인정

경찰, 킹크랩 서버 제작자도 조사

서버는 미국에 있어 확보 못해

범행증거 계속 인멸될 여지 커


경공모에 현직 경찰도 가입 파문


◈중앙SUNDAY《SNS 7개 이상 사용자, 2개 쓰는 사람보다 3배 더 우울》

[FOCUS]


글·사진 답글 늦으면 불안·초조감

부러움·소외감에 개인정보 유출

외상 후 스트레스 같은 수준 고통


끊을수 없다면 '눈팅'이라도 줄여야

직접 소통 늘리면 마음 안정 회복

SNS 통한 사회참여는 갈등 심화


◈동아《어릴적 모자라던 여자 짝꿍, 커서 보니 남녀 짝이 얼추 맞네》

[토요기획]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 갔을까

이번 주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1985~95년 출생성비 110:100 상회

90년 말띠해엔 11.5명까지 치솟아

남아선호에 태아 성감별 영향 끼쳐


南超세대 성비, 이후 꾸준히 하락

최근엔 105~107 수준까지 회복

서울은 아예 성비 역전 '女超 현상'


활동적 男兒 사고-질병 노출 많아

10대 남성 사망률 여성의 2배

자살-해외 정착률도 남성이 압도적


남아선호 멈춘 2007년 성비 106.2

줄곧 감소하다 2016년엔 105 기록

고령화 가속땐 女超사회 가능성 높아


◈경향《신한금융 임직원 자녀, 채용심사 8점 만점에 '10점'》

금감원 "특혜채용 정황 22건"


663등 임직원 자녀 합격권 들고

만점보다 높은 점수 '최종합격'

전 고위관료 조카 등도 추천


남성은 연령별 배점 차등 두고

남녀 비율 처음부터 7 대 3 정해

금감원 "자료 다수 폐기돼 한계"


◈한겨레《"보안사가 공수여단 작전 조언…광주 관련 주요 결정 내려"》

[5·18 그날의 진실]② 발포 명령

보안부대 전 수사관 허장환씨 증언


"이른바 '작전 조언' 이름으로

현지 보안부대가 깨알 보고"

이학봉 대공처장 거쳐 전두환까지

비공개 지휘체계 존재 가능성 시사


광주사태 기록했다 중정에 발각

보안사 끌려가 18일간 전기고문도


◈한국《해외 입양 다시 늘어 '아동 수출국' 불명예》


국내 입양은 여아·1세 미만 선호

작년 465명으로 해마다 줄어


남자·장애 아동 등 해외 내몰려

정부 '매년 10% 감소' 방침 역행


전체 입양 아동은 역대 최저



국제 TOP


◈조선《중국, 티베트고원에 '비구름 굴뚝'…年100억t 물 만든다》

'한반도 8배' 땅에 인공강우 시설


'아시아의 식수탑' 티베트고원

최근 강수량 年100㎜로 줄자

인공강우 물질 태워서 날려보내


티베트 강수량 늘면 주변은 가뭄

기후·환경을 안보에 악용할 수도


◈중앙SUNDAY《시진핑도 싱가포르 합류? 성사 땐 정전협정국 한자리에》

마이니치 "시 주석, 참석할 수도

김정은 후견인으로 존재감 높여"

미 NSC 관계자도 "가능성 있다"


◈동아《美 "北 개방사회 이루는 것 논의"…달러 결제망 진입 허용 시사》

[北-美 싱가포르 핵담판]

앞으로 한달…어떤 카드 주고받나


김정은이 반긴 '美 새로운 제안'

경제개방 통한 정상국가化 관측


美기업 투자땐 '공격타깃' 벗어나

양국에 연락사무소 설치할수도


◈경향《평화시대 여는 세기의 핵 담판…수십년 실타래 한꺼번에 풀까》

[김진호의 세계읽기]

북·미 정상회담 한 달 앞으로


과거 미국이 시도했던 방식 대신

트럼프, 대담하고 새로운 행보


신뢰 구축·각국 동시적 조치로

비핵화·영구 평화 전면적 추진

김정은은 전향적 양보 가능성


평화조약 초안 작업 진행 시사

국교정상화는 의회 비준 부담

연락사무소 먼저 설치할 수도


◈한겨레《트럼프 판문점-김정은 평양 애착…기싸움 끝에 막판 급반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싱가포르 낙점 '막전막후'


북미회담 합의 60여일 만에 확정

"미 중간선거 일정에 6·12로 늦어져"


미, 사회주의권 아닌 중립무대 고려

초기부터 싱가포르 유력하게 검토

트럼프, 판문점 선호…참모들이 반대


북, 계속 '평양 회담' 주장하다가

폼페이오 2차 방북 때 전격 수용


◈한국《세기의 核담판장 싱가포르…시민들 "올림픽 유치보다 흥분"》

[6·12 북미 정상회담]


외교부, 한밤 환영 성명

-리셴룽 총리도 트럼프 트윗에

-"성공적 결과 나오길 기원" 답글

-백악관 "중립성·안전 보장에 선정"


샹그릴라 호텔, 회담장 유력

-매년 亞안보회의 개최…보안 강점

-오바마·시진핑·마잉주도 숙소 사용

-회담 전후 객실 예약 하루 만에 완료

-마리나베이 샌즈·센토사섬도 거론



경제 TOP


◈조선《불안불안한 油價…"내년 100달러 간다" 전망도》

미국의 이란 제재 예고로

브렌트油 78달러까지 근접

베네수엘라 정치·경제 불안에

OPEC·러시아 감산 합의도 악재


◈중앙SUNDAY《모비우스·파버의 경고 "미 주가 30~40% 하락 대비해야"》


세계 경제 비관론 확산

-지난해에만 부채 21조 달러 늘어

-빚이 세계 GDP보다 3배 정도 많아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달러값 올라 신흥시장서 자본 이탈

-터키 등 외채 비율 높은 나라 타격


최악의 상황에 대비

-월가 59% "2020년부터 미 경제 침체"

-미 국채 사두고 현금 쥐고 있어야


◈동아《'제일주의' 기치 아래 無에서 有 일구다》

[한국 경제를 이끄는 사람들]CJ그룹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1등을"

故이병철 창업주 유지 받들어

글로벌 시장서 초격차 역량 지향


'제2의 창업주' 이재현 회장

1995년 매출 1조원대 제일제당을

4대 사업군 35조대 그룹으로 키워


李회장의 든든한 우군 손경식 회장

그룹의 중대 고비마다 '구원투수'


이미경 부회장, 문화기업 '산파역'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이끌어


◈경향《정의선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엘리엇에 흔들리지 않을 것"》

29일 임시주총 앞두고 이행 의지…"주주 친화정책 계속 발표"

엘리엇 "개편안 반대표 행사"에 현대차 측 "표 대결 자신있다"


◈한겨레《'보편요금제' 규제개혁위 통과…통신비 인하 '청신호'》

국무회의 거쳐 다으달 국회 심의

데이터 1GB·음성 200분에 월2만원

시민단체 "인하 요구 현실화 환영"


◈한국《신한금융, 1114명 중 663등도 임직원 자녀면 "합격"》

금감원, 채용비리 22건 적발


은행 5명·생명 6명·카드 2명 등

22명 중 13명이 임직원 자녀

면접 최하위 등 모두 자격 미달

이번에도 금감원 연루 정황

"추천 관행부터 뿌리 뽑아야"



문화 TOP


◈조선《"韓流 올라탄 한국어, '취미 언어'로 세계에 퍼질 것"》

외국어 전파담

로버트 파우저 지음


로버트 파우저 前 서울대 교수

언어의 전파 경로 탐색한 책 펴내

"외국어 학습 개념 희미해지고

즐기려 배우는 언어가 대세로"


◈중앙SUNDAY《북한 건축학 개론…평양서도 재건축, 고층 건물은 살림집》

[한은화의 A(Architecture)-story]


모든 땅 국가 소유인 사회주의

"도시는 이념 전파 학습장" 충실

구소련 도시 건축 DNA 뿌리내려

김일성 광장 주변엔 상업시설 없어


90만㎡ 여명거리 1년 만에 뚝딱

요즘 짓는 평양 살림집엔 거실도

'돈주' 등장, 부동산 개념 슬슬 고개


◈동아《언 땅 위에 핀 아동문학의 꽃, 권정생》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동화작가 권정생의 첫 전기

-전쟁과 가난, 사생활 등 복원


'피터 래빗 전집'

-급격한 산업혁명의 폐해 속

-자유 향한 갈망 엿볼 수 있어


◈경향《공적 개입 필요한 가정폭력을 개인적 문제 축소…안일한 KBS》

[위근우의 리플레이]'안녕하세요' 이걸 왜 공영방송에서 봐야 하나


시청자 고민 상담 '대국민 토크쇼'

심각한 폭력 피해자 여성들 사연

가해 남성들 비난·쓴소리에 그쳐

개인 잘못 취급, 실질적 해결 안돼


범죄 해당 사안을 예능으로 소비

방송사 젠더 감수성 부족 드러내

'정권 부역' 적폐 청산 나선 KBS

의지 있다면 '안녕하세요' 폐지를


◈한겨레《"기차 타고 유럽으로"…함께 상상하기 시작했다》

[커버스토리]기관사·철도박사의 동해선 기행


부산~원산을 잇는 '진짜 동해선'

일제강점기 자원 수탈 목적으로

원산~양양, 부산~포항 불완전 개통

강릉~제진, 영덕~삼척은 미개통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에서 언급

역대 북 정권 줄곧 동해선에 관심

북쪽 노선, 전철화율 높지만

노후화한 인프라 개보수 필요


"동해선 통해 유럽으로 가는 길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결돼야

속도와 비용에서 시너지 발생

러시아 정부도 '유치' 적극적"


"철도는 국가운영과 결합된 수단

EU도 철도를 통해 통합 완성

100년 전 수탈의 도구에서

평화·번영의 지름길 될 것"


◈한국《"흑백도 똑같은 흑백 없어…프린터는 사진 더 풍성하게 해"》

[스태프가 사는 세상]

<9> 흑백사진연구소 유철수 대표


100분의 1초에 포착된 상황들

사진작가도 상황 다 못 읽어

소통 통해 최대의 감성 인화


인화 비용 비싸고 수요 불규칙

마니아들에 의해 유지 되지만

대중에 아날로그 새로움 알릴 것



스포츠 TOP


◈조선《욕 대신 칭찬 먹고 배부르고 싶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3

④붙박이 수비수 장현수


가장 많이 뛰지만

가장 많이 욕 먹는 수비수

"팬들의 질책 틀리지 않아…

잘해서 실검 1위 오르고 싶어"


◈중앙SUNDAY《골퍼의 '밥주걱' 웨지로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 273억원 벌었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드라이버 꼴찌의 최종병기


드라이버 188위, 아이언 172위

투어 최고수준 쇼트게임으로 만회


웨지·퍼트로 라운드당 1.02타 이익

메이저 우승자 듀발보다 많이 벌어

작년부터 거리 늘리려 스윙 교정


◈동아《'무전기 지휘(2009년 K리그 인천전)' 웃었던 신태용…월드컵 '헤드셋 매직' 보여줘》

러시아 대회 처음 도입…대표팀 효험 볼 지 관심


평소 '관중석 관전' 예찬 신 감독

경기 정보 실시간 전달받게 돼

흐름 파악 수월해져 작전에 도움


교묘한 반칙 잡는 '비디오 판독'

K리그 시행 중이라 낯설지 않아


뿌리 단단해진 '하이브리드 잔디'

다소 딱딱해도 경기력 지장 없을듯


◈경향《ML 불펜 출신들…'선발은 아무나 하나'》

KBO에서 대부분 성적 안 좋아

"선발해본 선수들은 몸값 비싸"

"사정 있어도 경험자 데려와야"


◈한국《"네 서브 절반은 내 것"》

흙바닥 제왕 나달의 무기 '리턴'


클레이코트서 50세트 연승 신기록

매켄로의 단일 세트 연승 기록 깨


서브에이스 평균 3.5개 82위지만

리턴 승률은 48.9%로 압도적 1위


상대 강서브 뒤로 물러나 받은 후

빠른 발로 끈질긴 승부 점수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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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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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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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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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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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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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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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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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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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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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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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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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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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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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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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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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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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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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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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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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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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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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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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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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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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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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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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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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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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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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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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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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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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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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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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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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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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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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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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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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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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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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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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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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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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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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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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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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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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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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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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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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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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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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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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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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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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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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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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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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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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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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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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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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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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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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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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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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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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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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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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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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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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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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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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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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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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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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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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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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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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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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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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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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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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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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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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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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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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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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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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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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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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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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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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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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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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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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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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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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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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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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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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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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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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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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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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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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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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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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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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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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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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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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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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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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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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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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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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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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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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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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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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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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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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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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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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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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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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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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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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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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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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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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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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문흥수│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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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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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

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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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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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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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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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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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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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