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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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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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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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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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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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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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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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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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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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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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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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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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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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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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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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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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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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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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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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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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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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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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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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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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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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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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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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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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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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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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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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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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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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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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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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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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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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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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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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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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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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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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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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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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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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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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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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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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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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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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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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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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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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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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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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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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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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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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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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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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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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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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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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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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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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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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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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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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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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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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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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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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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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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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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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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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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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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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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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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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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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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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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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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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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

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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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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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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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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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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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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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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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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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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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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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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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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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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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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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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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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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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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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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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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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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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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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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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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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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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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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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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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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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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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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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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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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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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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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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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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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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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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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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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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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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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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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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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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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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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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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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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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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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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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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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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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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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120석, 150석, 19대총선, 1여다야, 1인시위, 1파운드, 20대총선, 20석, 3범, 4.13총선, is, PK, SNS, SNS선거운동, 가계소득, 감별법, 갑질, 강남3구, 강북3구, 개발, 개방, 거대양당심판론, 거래량, 검사장, 격전지, 경기군포을, 경기부양책, 경선,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제심판론, 경제연구원, 경제정책, 경찰, 고도제한, 고립, 고발, 고용불안, 공멸, 공약, 공정성장,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내홍, 공화당, 과반, 관광, 관전포인트, 교수, 교육부, 구글, 구상찬, 구의회, 구조변형,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산맥주, 권성동, 귀엣말, 근대건축물, 근로소득, 금리인하, 금병찬, 금태섭, 급감, 급반전, 기간시설, 기득권, 기사, 기술진보, 기획처장, 김무성, 김을동, 김종인, 김해, 나라슈퍼검찰수사조작의혹, 낙동강벨트, 낙제, 난립, 내부변경, 내사, 내집연금3종세트, 노무현, 노벨상, 노조, 당사,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기업, 대법원, 대선주자, 대외정책, 대의원, 대출금리, 대학지원사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동북아방위, 디지털장의사, 디테일, 뜨거운 감자, 러시아, 롤링스톤스, 루머, 마지노선, 마트, 마포구, 막걸리, 막장, 매각, 매매가, 맹탕, 머리기사, 면세점, 명동역, 목표설정, 무게중심,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돌풍, 무소속연대, 묶어팔기, 문재인, 문턱, 문화관광자산, 미국대선, 미군철수, 민생, 민생정당, 민심, 민주당, 밀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민제, 박빙, 발목잡기, 발행부수, 방사성물질, 배신, 백제병원, 백화점, 밴드, 버니 샌더스, 버럭, 범행, 벨기에, 변수, 병역면제, 보금자리론, 보안요원, 보육대란, 보육원, 보이스택싱, 봉합, 부동층, 부산, 부산3인조, 부산시, 부산지검, 부작용, 부재시간, 분담금, 분배, 분수령, 분양권, 분열, 불공정경쟁, 불량국회의원, 불량후보, 빅마우스, 사립대, 사이버테러, 사회대, 사회적약자, 삭제, 산복도로, 삼례3인조, 상속, 상습전과자, 새누리당, 새출발, 생계형시위, 생활임금, 서대문구, 서부산권,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대, 선거,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배, 성동구, 성장론, 성적표, 세금, 세비반납, 수도권, 수도권공멸론, 수뢰, 수사책임자, 수입맥주, 시내면세점, 시장감시, 시장분석, 신기남, 신뢰도, 신입생환영회, 심판, 심판론, 아베 신조, 아파트, 안보관, 안철수, 압승, 애인, 액땜,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당심판론, 양당정치, 엄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세, 영국, 오물, 옥새, 옥새투쟁, 온라인매체, 온라인흔적, 올인, 완승, 완주, 외국산, 욕설, 용산구, 용인, 원도심권, 원유철, 원전테러, 위기, 유료부수, 유세, 유죄, 윤관석, 윤전기, 음식물쓰레기, 음주운전, 의석, 이공계,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전소득, 이첩, 이태규, 이학영, 인공지능, 인디펜던트, 인문대, 인천남동을, 일간지, 일방통행, 일본, 일시인출한도, 일자리, 일자리대체, 일자리파괴, 입법, 입소대기아동, 잉크, 자산, 자의적판단, 재수사, 저소득층, 적자, 적폐, 전략기획본부, 전략홍보본부, 전망, 전문가, 전문업체, 전주지검장, 젊은층, 접전, 정권재창출, 정기남, 정당, 정당득표, 정의당, 정장선, 정책, 정책절벽, 제동, 조전혁, 종이신문, 주담대, 주부, 주세,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주한미군, 중도탈락, 중소기업, 중장년층,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연, 지자체, 지지율, 진박, 진영, 집시법, 참의원선거, 청년, 청년수당,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납, 초량동, 초접전, 총선, 총선기획단, 최저임금, 추경, 출입증, 충청, 취업, 친박, 카카오톡, 카톡, 카페, 쿠바, 쿠바혁명, 타이밍, 택시, 테러범, 투자은행, 투표거부운동, 트위터, 판교참사, 판세,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가기준, 폭탄발언, 폭행, 표심, 프라임사업, 프레임, 피켓, 필리버스터, 학과대표, 학연, 학칙, 한국, 한미동맹, 할인, 핵무기, 핵무장, 핵프로그램, 현미경검증, 현역의원, 현장진술, 호남, 호텔, 화장실, 환풍구, 획일적강요, 후보단일화, 훼손, 희생양,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50(새누리):120(더민주):20(국민의黨)席 '총선 마지노선'》

수도권이 승패 갈라...선거 결과 따라 대선주자 입지도 영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21.html


◈중앙《택시 안 민심, 그들은 차선(지지 정당) 변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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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제 기자 '보이스택싱'

택시 몰며 총선 민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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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명당 연 승객 5409명

민심 듣고 나르는 '빅마우스'


"만날 싸움질, 싹 바꿔버려야"

"여든 야든 찍을 사람이 없다"

26시간 몰았는데 분노만 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71


◈동아《(연간) 2兆 대학지원사업

"교육부가 일방통행"》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전국 15개 주요대학 기획처장 설문


이공계 키운다는 '프라임 사업' 등

독단적 목표설정-획일적 강요 불만

평가기준 신뢰도도 '보통이하' 낙제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652/1


◈경향《수도권 104곳 '1여다야'...야권 공멸 위기》

19대 총선 때 '3%P내 초접전' 벌인 19곳 중 17곳 해당

여당 압승 가능성 현실화...야권 연대 압력 거세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336535&code=910110


◈한겨레《1여다야 총선 '심판론' 불붙는다》


새누리 "발목잡는 야당 심판"

5대공약 못지키면 세비 반납


더민주 "잃어버린 경제 심판"

김종인 필두 경제실정 쟁점화


국민의당 "거대 양당 심판"

정의당은 "민생정당" 차별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0.html


◈한국《"野 민생 발목" vs "與 경제 실정"》

[선택 4·13 D-16]


총선 '프레임 전쟁' 본격 돌입

새누리, 입법 불발 등 비판

더민주는 朴정부 실패 부각

국민의당, 부동층 흡수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8b43921dc0274549ab2c48fd73198788


◈서울《도박·폭행...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20대 총선 D-16...현미경 검증으로 '불량 국회의원' 양산 막읍시다


음주운전·수뢰...3범 이상 76명

병역 면제 석연찮은 사유 다수


1000만원 이상 상습 체납 19명

선관위 홈피·앱에서 확인하세요


※20대 총선 지역구 후보 944명 현황


전과 보유자              40.57%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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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면제자 남성 844명 중 16.9%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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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미납·체납자         15.7%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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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재산 ............. 20억 8700만

   500억원 이상 자산가

   5명 제외할 경우 ....... 13억 3100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8001009


◈세계《"최대 160(새누리) vs 120(더민주) vs 20(국민의당)석 예상"》

4·13 총선 D-16...선거전 막 올랐다


초반 판세로 본 의석 전망은


여도 야도 분열...무소속 연대·후보 단일화 등 변수

배신의 정치 vs 배신의 경제...프레임 전쟁 시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20160327001788.html


◈국민《심판 심판》

[선택 4·13]D-1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與, 과반 의석 확보 목표

"민생 우선-외면 간 대결"


더민주, 최대 130석 희망

"배신의 경제 심판 선거"


국민의당, 40석 이상 기대

"양당 정치 기득권 타파"


지역별 야권 후보 단일화

여야 승패 좌우 '분수령'

공천 내홍 등도 영향 예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6475&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명동역 환풍구 '이미 붕괴중'》

[우리 마음속 10敵]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


     

덮을 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7138&year=2016


◈한국경제《모든 결정 총선 뒤로...4·13發 '정책 절벽'》

[총선 D-16]


면세점 추가 허용도 구조조정도 연기

"정책은 타이밍인데...정부, 할일은 해야"


※총선 뒤로 밀린 주요 정책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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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조정 원샷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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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개편 및 요금체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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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방폐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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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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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728931


◈부산《"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개발 앞에 내던져진 풍경》

원도심권 구의회 의장단

市에 해제 요구 결의서 전달

"문화관광 자산 훼손 안 돼"

전문가들 일제히 우려 표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7



■정치 TOP


◈조선《구상찬(새누리) 28.5 vs 금태섭(더민주) 24.7...조전혁(새누리) 32.8 vs 윤관석(더민주) 36.4》

[총선 D-16 / 격전지 여론조사]


더민주로 옮긴 陳永이 앞서지만 黨 지지율은 새누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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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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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與 4野...구상찬·금태섭 선두 다툼속 현역 신기남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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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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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與野 3승3패...야권 연대한 윤관석, 조전혁과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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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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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33.2%, 금병찬 28.3%...국민의黨 정기남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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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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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용산]

20대 여론 조사 황춘자(새) 30.9 │진영(더)   34.7 │곽태원(국) 5.3 │정연욱(정) 2.6│이소영(중) 0.6

19대           진영(새)   52.43│조순용(민) 45.9 │이희정(행) 1.66

18대           진영(한)   58.03│성장현(민) 29.39│김종민(노)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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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갑]

20대 여론 조사 구상찬(새) 28.5 │금태섭(더) 24.7 │김영근(국) 6.6 │신기남(민) 7.2│백철(무) 8.9

19대           구상찬(새) 42.48신기남(민) 48.71백철(자)   4.8

18대           구상찬(한) 49.58신기남(민) 41.28백철(자)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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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20대 여론 조사 조전혁(새) 32.8 │윤관석(더) 36.4 │송기순(진) 1.1

19대           김석진(새) 40.82윤관석(민) 43.9 이원복(국) 11.08

18대           조전혁(한) 30.64이원복(무) 26.79이호웅(무)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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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20대 여론 조사 금병찬(새) 28.3 │이학영(더) 33.2 │정기남(국) 10.4 │김도현(중) 0.3

19대           유영하(새) 48.67이학영(민) 51.32

18대           유영하(한) 47.09김부겸(민) 50.82김현준(평)  2.07

18·19대 총선 결과는 경기 군포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당, =진리대한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평화통일가정, =무소속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43.html


◈중앙《원유철 "이재만(대구 동을 진박 후보) 빼도 좋다" 김무성에게 귀엣말 뒤 급반전》

[업그레이드 국회 4·13]

25일 새누리 공천갈등 봉합 뒷얘기


김 대표, 느린 말투로 '필리버스터'

"여러 번...말...했지만...도...저히..."


친박 "청와대 수용할까" 제동 걸자

김을동 "청와대가 공천하나" 버럭

옥새는 이틀간 당사 벗어난 적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707


◈동아《"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그런 후보는 맹탕"》

[총선 D-16]국회의원 제대로 뽑자

<上> 이런 후보가 '불량 후보'


여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공천

투표거부 운동까지 일어날 상황


지연-학연 내세우는 후보 심판

세금 안내고 의원 되게해선 안돼


※각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말하는 총선 불량 후보 감별법


"지역주의에 매몰된 후보는 제외해야"

박관용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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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에 맹종했거나 맹종할 사람은 뽑지 말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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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는 후보는 안 돼"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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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탈세, 병역 기피 등 위법 후보는 안 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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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눈감고 사심 가득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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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나 자기 명예욕이 더 중요한 사람은 안 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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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안 된 얘기로 유권자 혼란시키는 후보는 걸러내야"

가상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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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차고 권력자에 줄 선 후보 응징해야"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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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협적이고 불통인 후보는 자격 없어"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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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평가가 저조한 현역 의원은 문제"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44410&date=20160328


◈경향《서울 49곳 중 42곳 야당 후보 난립...단일화 전망도 '캄캄'》

[총선 D-16]여야, 본격 선거체제

야권 '수도권 공멸론'


8곳은 19대 때 박빙의 승부

경기도 3%P 접전지만 9곳

여론조사 야권 열세 불구

정당득표 위해 완주 많을 듯


수도권 주요 '1여다야' 지역

지역구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서울]


은평을

김병원[민] 고연호[국]

김제남[정] 이재오[무]


서대문을

정두언[새] 김영호[민] 홍성덕[국]


노원을

홍범식[새] 우원식[민] 황상모[국]


중랑을

강동호[새] 박홍근[민] 강원  [국]


동대문갑

허용범[새] 안규백[민] 김윤  [국]

오정빈[정]


중·성동을

지상욱[새] 이지수[민] 정호준[국]


강서을

김성태[새] 진성준[민] 김용성[국]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김현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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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윤형선[새] 송영길[민] 최원식[국]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민] 김명수[국]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  [민] 심상정[정]


고양을

김태원[새] 정재호[민] 이균철[국]


의정부갑

강세창[새] 문희상[민] 김경호[국]


구리

박창식[새] 윤호중[민] 정경진[국]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민] 임승철[국]


성남중원

신상진[새] 은수미[민] 정환석[국]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손창완[민] 부좌현[국]

이재용[정]


군포갑

심규철[새] 김정우[민] 이환봉[국]

김동현[정]


군포을

금병찬[새] 이학영[민] 정기남[국]


평택을

유의동[새] 김선기[민] 이계안[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251485&code=910110


◈한겨레《성장론 꺼내든 두 야당...핵심은 '경제민주화'》

[4·13 총선 쟁점]여야 경제정책 방향


더민주 '더불어성장'

-최저임금·생활임금 끌어올려

-가계소득 증대·분배에 초점


국민의당 '공정성장'

-대기업의 갑질 감시 강화로

-중소기업과 불공정 경쟁 해소


-'정부 경제실정' 심판 둘러싼

-디테일 경쟁 불붙어


※성장론 관련 각 당 주요 내용


[새누리당   일자리성장론]


내수 살리기

*U턴 경제특구 설치,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노동5법 통과 등 노동시장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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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동력

*중소기업 특허·기술경쟁력 제고,

 벤처자금 공급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강화

*바이오·나노·에너지신산업·IC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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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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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공정경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불평등 완화

*청년고용할당제, 노동시간 단축 등 청년경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해소

*이익공유제 등 대·중소기업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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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경제

*미래산업,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 한반도 신경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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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경제

*국토균형발전, 도농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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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공정성장론]


공정분배

*가격 후려치기 등 시장감시 강화로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소, 직무 중심 급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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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공정한 시장질서 등으로 중소→대기업 성장

 산업구조개혁

*제조업+문화, 디자인 융합 등 신산업전략

*동북아 경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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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복지

*복지투자, 법인세율 정상화 등 공정조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5.html


◈한국《새누리 "160석 얻으면 최선...과반 실패하면 패배"》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경제 발목 잡는 야당 심판론 부각

-김무성 옥새투쟁 표심 회복 도움"

http://www.hankookilbo.com/v/baaeef7626334e8d8002667188329071


《더민주 "경제에 올인...최대 130석까지 노린다"》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정장선 총선기획단장

-"경제 전문가 위주로 선대위 구성

-野후보들 사이 단일화 막지 말아야"

http://www.hankookilbo.com/v/8be0cd0065864eebb657c52778a527b0


《국민의당 "더 이상 野 연대 없다...40석 이상 목표"》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

-"호남 16~18석, 수도권·충청 8석

-정당지지율 20% 달성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6df93005394a12a7e06ef1e741a895


◈부산《'새누리 압승이냐, 무소속 돌풍이냐' 초미의 관심》

[PK 총선 관전 포인트]


"정권 재창출 위해 PK서 이겨야"

새누리, 낙동강벨트에 전력 집중


野 "서부산권·김해 등 5석 이상"

與 후보 능가 무소속 선전 가능성


지역 출신 김무성·문재인·안철수

정치 미래 좌우할 성적표에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2



■사회 TOP


◈조선《그는 결혼전 '디지털 장의사'부터 찾았다》

[NOW]


새 출발 위해...취업 위해...

"철없던 온라인 흔적 지워주세요"

전문업체 찾는 젊은이 늘어


옛 애인과 주고받은 뜨거운 밀어

SNS에 올린 욕 등 삭제 원해

데이터량 따라 수백만원 받기도


※디지털 장의사 : 고객 의뢰를 받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 있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지워주는 서비스를 대행하는 온라인 기록 삭제 업체를 말한다. 삭제 의뢰를 받으면 온라인 게시물을 수집한 후 고객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고객 대신 각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25.html


◈중앙《젊은 교수 연 1억씩 10년 지원, 서울대 노벨상 '200억 대계'》

[서울대 사상 최대 노벨상 지원]


20명 선정, 이르면 올 하반기 시작

매년 10명 새로 뽑고 중도 탈락도

인문·사회대 교수들도 포함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한 주제 오래 연구할 환경 조성


※세계 주요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단위:명


하버드대       157

컬럼비아대     104

케임브리지대    91

시카고대        91

매사추세츠공대  85

교토대          10

도쿄대          10

홍콩중문대       4


자료:노벨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38


◈동아《막장 신입생 환영회...오물 막걸리 세례》

부산지역 사립대서...선배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 섞어 뿌려


가족이 SNS 고발...비난 댓글 폭주

학과 대표 "액땜 전통 따른 것"

학교측 "진상 파악후 학칙따라 엄벌"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74/1


◈경향《선거 정책은 '카톡' 유세는 '페북'...루머 차단엔 '밴드'》

지역·세대별 SNS 선거 전략


청년, 중·장년층 두루 쓰는

카카오톡 가장 선호해

트위터서 무게 중심 옮겨져


※지역·세대별 SNS 선거운동

활용 현황 *지역/세대/장점


[카카오톡] 전국/세대 불문/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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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대도시/청년층/유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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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도시/중·장년층/루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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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72220015


◈한겨레《재수사 회피 검사장, 알고보니 조작의혹 수사 책임자》

['나라슈퍼' 검찰수사의 문제점]


삼례3인조 대법 유죄판결 뒤

부산지검서 부산3인조 내사

범행·현장진술 실제와 똑같은데

2개월만에 내사 중단

당시 수사관 "말 못할 사연있다"


부산지검 이아무개 검사장

관할 밖이라며 전주 이첩 지시

그는 첫 수사 때 전주지검장


전주지검서 두 3인조 재확인

'삼례'한테는 "범행했지?" 압박

'부산'한테는 "쟤들이 했다잖아?"


※현장 상황에 대한 피해자 쪽과 부산3인조 진술 비교


[강취한 현금]


*숨진 유아무개 할머니의 조카 최씨

"15만원 정도 있고, 신랑 바지 속에 30여만원 가져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지 속 30여만원은

그대로 있었다. 삼례3인조는 경찰 조사에서 45만원 가져갔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진술한

것까지 똑같이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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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1월 부산지검 조사

"장롱 서랍 안 지갑에 1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권 지폐는 2장으로 기억되며, 액수는 10여만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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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취한 패물]


*조카 최씨

"장롱 위 아기 베개 속에 있다고 얘기했다. 결혼 패물인 여자용 반지, 팔찌, 귀걸이, 남자용

반지 등이었다"

"패물 관련해 전주지검 조사는 한 번도 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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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여자가 패물이 아기 베개 안에 있다고 말했다"


*부산3인조와 거래한 부산 금은방업자

"결혼 예물로 보였고, 여자용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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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망 상황]


*할머니 딸 김씨

"청테이프가 목에 내려와 있었고, 물그릇과 함께 물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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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바가지로 할머니 입에 물을 넣고…소용이 없어서 놀라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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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옷]


*딸 김씨

"내가 떠준 조끼를 입고 있었고, 유품으로 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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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2월 전주지검 조사

"상의는 안에 긴팔을 입고 겉에 조끼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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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7059.html


◈한국《피켓 뺏길라...화장실도 눈치보며 가는 1인시위》


총선 앞두고 대응 수위 높아져

사회적 약자 생계형 시위까지 옥죄


시위자 부재 시간 기준 없어

지자체 자의적 판단 악용

경찰은 집시법 잣대 들이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4883354e14272ae721f5df8c4a44a


◈부산《'카페 개업' 백제병원(부산 근대건축물) 원형 훼손 안타깝네》

부산 초량동 1927년 건축

나무 문·창 20여 개 뜯기고

일부 벽도 뚫려 구조 변형

"내부 변경 규정 만들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100



■국제 TOP


◈조선《"숨어 듣던 밴드를 눈앞에서..." 쿠바 관중들 감격·환호》

롤링스톤스 쿠바 무료공연


英언론 "쿠바혁명 후 최대 행사

경제·문화 고립 벗어나고 있다"


개방 바람 불며 관광문의 급증

구글·세계적 호텔 체인도 진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95.html


◈중앙《트럼프 "한·일 자체 핵무기 제조하는 것 용인할 수 있다"》

[공화당 1위 후보의 안보관]


"미국, 동북아 방위 못할 상황 오면

양국 핵무장에 관한 논의 필요해"

"분담금 안 늘리면 주한미군 철수"

한·미 동맹 흔드는 폭탄 발언도


※트럼프가 추구하는 대외 정책 방향


'불공정' 미·일 상호방위조약 개정

"우리가 공격받는다고 일본이 결코 돕지 않아"


사우디아라비아, 지상군 보내야

"IS 격퇴전에 지상군 안보내면 원유 수입 중단"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에 불리

"미국이 너무 많은 돈을 댔다. 경제적으로 불공정"


중국엔 경제 보복

"중국에 대응해 엄청난 경제적 힘 갖고 있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50


◈동아《벨기에, IS 原電테러 주의보》

원전 보안요원 피살...출입증 사라져

테러범들, 방사성물질 폭탄 모의

핵프로그램 책임자 집 몰래 촬영

기간시설 사이버테러 가능성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44/1


◈경향《'보육대란' 성난 엄마들에 아베도 '화들짝'》

일 보육원 입소 대기 아동 2만3000명...주부들 국회앞 시위

참의원선거 최대 현안으로...뒷짐 지던 아베 총리, 개선 약속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일본 아동수


2007 1만7926

2010 2만6275

2014 2만1371


단위:명, 자료:일본 후생노동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272232185


◈한겨레《영국 인디펜던트 30년...마지막 머리기사 'STOP PRESS(인쇄를 멈추다)'》

[현실이 된 종이신문의 위기]


발행부수 10분의 1로 줄어

러 기업에 '1파운드 매각' 뒤에도

"연 2500만 파운드씩 적자"

온라인 전용 매체로 새출발


인디펜던트 주요 일지


    1986년│<텔레그래프> 출신 기자 3명이 창간(소유주 영향력 벗어난 논조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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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발행부수 40만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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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신문 가격 할인경쟁 여파로 아일랜드 미디어 기업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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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발행부수 20만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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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연간 500만파운드(약 83억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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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KGB 출신 러시아 재벌, 1파운드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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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발행부수 5만8000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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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온라인 신문 전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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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6일│종이신문 발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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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995.html


◈한국《英 인디펜던트, 종이 신문과 작별하다》


"윤전기 멈추고 잉크는 말랐다"

英 4대 일간지로 30년 만에

주요 신문 중 첫 온라인 전환


1990년 유료부수 40만부에서

인터넷 영향 5만여부로 급감

http://www.hankookilbo.com/v/c607034a37f94e419e686dc4b4e39739


◈부산《샌더스, 서부 3개 주서 힐러리에 완승》

美 대선 민주당 경선


일자리 공약 폭넓은 지지

대의원 수에선 여전히 열세

전국 지지율 힐러리에 근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8000028



■경제 TOP


◈조선《강북 3구(서울 마포·성동·서대문구) 아파트 인기...평균 매매가 역대 최고》

분양권 거래 총액은 '강남 3구'보다 많아


거래량 1년 새 60~80% 증가

새 아파트 많이 들어서고

젊은 층 유입 늘기 때문


※서울 아파트 매매·전월세 거래 변동률


[상승률]

서대문구  80.4%

성동구    60.9

마포구    58.7

송파구    16.6

강남구   -10.2

서초구   -17.5


[거래량]


 구분 │서대문구│성동구│마포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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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368건 5271│  47901만870 939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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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076건│  8479│  7601│  9765│  77449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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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 추이

3월 기준, 단위: 만원


[강남구]   2010년 34282016년 3181

[서초구]   2010년 2863│2016년 2891

[송파구]   2010년 24922016년 2251

[마포구]   2010년 1689│2016년 1792

[성동구]   2010년 16212016년 1733

[서대문구] 2010년 1220│2016년 1317


※지난해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

단위: 만원


성동구   4879억1376

서대문구 3863억5990

강남구   2466억4946

송파구   2288억7368

서초구   1659억4675

마포구   1313억5810


자료: 국토교통부·부동산114·리얼투데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7/2016032701930.html


◈중앙《수입맥주가 어느새 (백화점·마트·편의점) 40% 넘었네》

[위기의 국산맥주]


할인 판매 가능한 외국산

묶어팔기에 국산 속수무책

주세 구조도 외제보다 불리


국산 맥주사도 수입 앞다퉈

보다 못한 공정위 "시장 분석"


※국산 맥주시장 매출은?

단위:원, 세전 기준, 가정용·업소용 포함


[2013년]       국산 2조1100억수입 3000억

[2014년]       국산 2조1400수입 3600억

[2015년]       국산 2조1650억수입 5000억

[2016년(추정)] 국산 2조1900억수입 6200억


자료: 업계 추산


※업체별 수입맥주 매출 비중

단위:%, 올해 1~2월, 세전 기준


롯데백화점   50

현대백화점   40

신세계백화점 70

이마트       41.9

롯데마트     34.8

홈플러스     37.5

CU           45.5

GS25         40.9

세븐일레븐   42.2


자료: 각 사, 롯데백화점은 본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94466


◈동아《혜택 늘린 주택연금...(1억5000만원 이하 주택 보유) 저소득층엔 월 8~15% 더 줘》

내달 25일 출시 '3종세트' Q&A


보금자리론 이용자, 가입 예약땐

대출금리 최대 0.3%P 깎아줘


60세이상, 주택대출 갚기 쉽게

일시인출한도 50→70%로 확대


※'내 집 연금 3종 세트' 시행 주요 내용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연금지급 한도의 70%까지 일시 인출 가능


예)주택가격이 3억 원인 경우 일시 인출 한도 6270만 원→86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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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사전예약 보금자리론]

보금자리론을 이용하거나 일시 상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금자리론으로 전환하면 주택연금 가입 예약 시 금리 0.15%포인트 우대


예)45세 일시·변동대출 1억 원의 경우→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고

주택연금 예약하면 60세 주택연금 개시할 때 296만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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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형 주택연금]

집값이 1억5000만 원 이하이고 부부 기준 1주택 소유자라면

월지급금을 8~15% 추가 지급


예)1억 원의 주택을 가진 80세 현행 48만9000원→55만4000원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7/77243753/1


◈경향《1억5000만원 이하 (1주택 보유자) 집 맡겼을 때 연금 최대 15% 더》

'내집연금 3종 세트' 내달 출시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50→70%

문턱 낮춰서 대출 갚고 연금 받게

집 살 때 가입 약정하면 금리 할인


※'주택연금 3종 세트'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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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1억원(만기 일시상환) 낀    

      3억원짜리 주택 보유 68세 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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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매달 29만원 이자 부담(금리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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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일시 인출로 1억원 대출 상환,       

           매달 31만원 연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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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연계 보금자리론(1억5000만원)으로

      3억원 주택 구입한 40세 ㄴ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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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30년 만기 분할 상환으로 매달 원리금   

                63만원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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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만 60세에 대출 잔액 6500만원      

  일시 상환 및 전환 장려금 426만원 수령,  

           매월 32만원 연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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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원 주택으로 주택연금 가입         

              80세 ㄷ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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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연금 월 지급금 48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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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형 가입 후             

    월 연금 수령액 55만4000원(1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1400111&code=920301&med=khan


◈한겨레《쪼그라드는 근로소득...청년은 일자리 +α(청년수당)가 필요하다》

[경제의 창]


근로소득 증가, 10여년간 더딘 걸음

상속 등 이전소득 증가율 절반 수준

'일'에 기댄 청년세대 소득에 큰 타격


노조 보호 못받고 영향력 적어

고용 불안 땐 청년층부터 희생양

세계적 청년실업률 증가로 나타나


인공지능 등 기술 진보가 초래한

일자리 대체·파괴도 위협 요인


일자리 확대 정책만으론 한계 뚜렷

"앞선 세대 자산 고루 상속 위해선

세금으로 청년수당 지급해야" 주장도


연령대별 가계소득 구성

*이전소득: 생산에 공헌하여 얻은 소득 형태는 아니지만 실업수당같이 개인이 소득과 같은 형태로 받는 화폐수입


[2030세대]

이전소득  8.0%

재산소득  0.1%

사업소득 13.3%

근로소득 78.6%


[40대]

이전소득  7.3

재산소득  0.2

사업소득 20.5

근로소득 72.0


[50대]

이전소득  5.5

재산소득  0.3

사업소득 22.8

근로소득 71.4


[60대 이상]

이전소득 28.6

재산소득  1.6

사업소득 23.0

근로소득 46.8


자료: 통계청


OECD 평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1971년] 청년실업률 3.54  │OECD 평균 실업률 3.47

[2014년] 청년실업률 9.73%OECD 평균 실업률 7.54%


자료: OECD


연령대별 임금노동자 대비 비정규직


[2006년] 15~29살 비정규직 33.0  전체 비정규직 35.5

[2015년] 15~29살 비정규직 35.0%전체 비정규직 32.5%


자료: 통계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080.html


◈한국《1억 주택 70세, 연금 月 32만→35만원으로 늘어》

[내달 출시 내집연금 3종세트 Q&A]


일시 인출 한도 50→70%로 확대

대출 상환해 잔여분은 연금으로 수령


저소득층 월 최대 15% 추가 지급

40·50대 예약 땐 보금자리론 금리↓


※내집연금 3종 세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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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일시인출 가능한도 현행 50→70%로 상향

-연금에 붙은 이자율 0.1%P 인하

-3년 이내 조기 주담대 대출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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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가입 약속하면 신규 보금자리론 이용시 금리 최대 0.3%P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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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000만원 이하 저가주택 보유계층(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월 지급금 8~15%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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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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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가입자 수

2015년 2만6,000명→2025년 4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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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가계부채 부담 감소

고령층 주택담보대출 14조2,000억원 감소+분할상환 통해 원리금 8조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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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구조개선

고정금리·분할상환 비중 약 1.7%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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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진작 효과

약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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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주택연금이란 : 부부 중 한 명이 만 60세 이상이면 살고 있는 주택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 받는 상품으로 국가가 연금 지급을 보장한다. 가입 시점 때 정해진 월 지급금액이 가입자 부부 두명이 모두 사망할 때까지 지급된다. 다만 사망 시까지 지급받은 월 지급금 규모만큼 주택 가치가 감소해 상속할 수 있는 재산도 줄어든다. 대상 주택은 시가 9억원 이하 주택이다.

http://www.hankookilbo.com/v/560db3a9dde846ab9516bbd871726813


◈부산《추경+금리 인하 카드 '뜨거운 감자' 부상》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해외 투자은행, 하향 조정

국내 경제연구원도 "비관적"


전문가 "경기부양책 써야"

금융당국 "부작용 커" 부정적


※주요기관 2016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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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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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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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개발연구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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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경제연구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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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투자증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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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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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연구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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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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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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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증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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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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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투자증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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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기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40

1000만관객, 1인칭소설, 1차의료기관, 2030, 20대 총선, 2번, 40대, 4대입법, CJ헬로비전, CNN, eu, EU본부, EU집행위, is, KT, K콘텐츠, LGU+, LG유플러스, PK, SKT, SK텔레콤, TV생중계, 감염, 강경파, 거취, 검찰, 격전지, 결단, 결렬, 결심, 경제민주화, 경찰, 고객등급, 골반, 공개편지, 공동회견, 공정위, 공천, 공천배심원단, 공천위, 공항, 과거, 광기, 교과서국정화, 교통영향평가, 구청, 국가정보원, 국가품질명장, 국내상륙, 국빈, 국정기획수석, 국정원, 국정화전도사, 국제공항, 국회, 군인, 근육통, 글로벌기업, 금수, 금융권, 기득권층, 기업은행, 기지국, 김광진, 김규환, 김무성, 김순례, 김종석, 김종인, 김척수, 나토본부, 난민, 내분, 노동계, 노동시장, 노들섬, 노량진, 뉴욕, 단어조합, 단편소설, 당무, 당선권, 당선안정권, 대선, 대중교통, 대중연설, 대책회의, 대출금, 대출문턱, 대치동의원, 대학, 더민주, 더민주비례갈등, 더민주비례대표파동,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수치료, 동시다발, 디즈니, 라울 카스트로, 록펠러, 롯데백화점, 리더십, 마중물펀드, 마포, 막말, 말베이크역, 말베이크지하철역, 말베크지하철역, 맞춤지원, 매각, 매몰비용, 메르스, 명단, 명품관, 모기, 몰렌베이크, 몰렌베크, 무산, 무차별, 무효, 묵묵부답, 문장, 문재인, 문제인물, 문진국, 문화콘텐츠, 미국, 미의회, 민주노총, 민중대회, 민중총궐기, 민투법, 바닥표심, 박근혜, 반격, 반등, 반체제인사, 발열, 밥그릇, 방치, 백기투항, 백만장자, 버락 오바마, 법조항, 베스트셀러, 벤처, 벨기에, 벨기에연쇄폭탄테러, 병원, 보복, 보수, 보이콧맨, 보험금, 봉합,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자, 부채, 분쇄, 불법, 불행, 브라질, 브뤼셀, 브뤼셀연쇄폭탄테러, 브뤼셀테러, 비금융권정보, 비급여, 비대위, 비례대표, 비서진, 빅데이터, , 사퇴, 산모, 산업은행, 상경, 상환, 새누리당, 서부산, 서울시, 서청원, 설득, 성관계, 세금, 세월호, 세월호유족, 센텀시티몰, 소두증, 소득불평등, 소득세, 소모적논쟁, 소비자, 소신정치, 손해율, 송희경, 쇼핑몰, 수사기관,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 수집, 수출입은행, 수혈, 순번, 스타벅스, 스타트업캠퍼스, 승부수, 시리아난민촌, 시민단체, 시장경제, 시체장사, 신세계백화점, 실손보험, 실시협약, 실적, 심야, 심장부, 아동복지법, 아랍어, 아바나, 알파고, 암묵적허용, 압데슬람, 압박, 야당, 양자대결,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중심환상형관광벨트, 역풍, 역학조사, 연쇄테러, 연쇄폭발, 영입, 영화제작자, 용산, 용선료, 운동권, 워킹맘, 유럽연합, 유럽의 심장, 유로스타, 유민봉, 유보, 유승민, 유엔난민기구, 유인태, 유통공룡, 은행, 읍소, 의견서, 이견, 이공계여성, 이슬람국가, 이영주, 이한구, 인가심사, 인간, 인공지능, 인권, 인수합병, 인연, 일괄사퇴, 일반화, 일본SF문학상, 임이자, 입지전, 자벤템국제공항, 자살폭탄, 자유, 자유경제원, 자유민주주의, 자율협약, 작가, 잔다르크, 재개발, 재발, 재신임, 재의, 재협상, 전담부서, 전면중단, 전문가, 전문성, 전사, 전진배치, 전철역, 전희경, 정기적방문, 정봉주, 정상회담, 정우성, 정원외, 정청래, 정치범, 조건부승인, 조훈현, 좌회전, 주1회등교, 주범, 주주총회, 주총, 중금리, 중화기, 증세, 지도부,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지하철역, 직능대표, 진보패권세력, 진출입구, 집회, 채권단, 철도파업, 청와대, 체질, 체형교정, 초법적심사, 초중등교육법, 총기난사, 총선, 총성, 최고위, 최인호, 추가테러, 출국수속창구, 출국장, 출근시간대, 출자전환, 출장, 출혈, 친노, 친문, 친박,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쿠바, 쿠바인, 태양의 후예,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법,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자대상, 파리참사, 파리테러, 판교, 폭탄테러, 피로감, 하윤희, 학대가정, 한강변, 한국노총, 한국판실리콘밸리, 한류열풍, 한화갤러리아, 해운, 허정무, 헌법수호, 현대상선, 현정은, 형지그룹, 호텔, 홈스쿨링, 확진, 환자, 회생, 후순위, 희비



[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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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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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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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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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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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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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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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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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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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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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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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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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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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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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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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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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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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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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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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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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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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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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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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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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

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

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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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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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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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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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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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

   16일 발열 시작

─────────────────────────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

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

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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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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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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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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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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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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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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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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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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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총계

28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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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계

5조6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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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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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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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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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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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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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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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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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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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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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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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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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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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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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25.8 │50.2 │2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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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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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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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1. 하이 2016.06.11 14:14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968년 대선, 3.15공천물갈이, 3.15공천학살, 3선, 5선, GB, KIEP, M&A, 갓세돌, 건강격차, 경선, 고립, 공원, 공정성,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광역단체, 국민연금, 국수, 국토교통부, 국토부, 그린벨트, 기득권, 김무성, 김성수,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낙천, 뇌혈관질환, 당청충돌, 대구, 대구동갑, 대국, 대기업, 대만, 대항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성화학, 동양생명, 롯데백화점, 류성걸, 마스크, 막말, 맞벌이, 매킨지, 맹추격, 면세점, 무소속, 무소속연대,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주리, 민주당, 바둑, 박진, 반도체, 방과후돌봄, 배신자, 배제, 백기투항, 버니 샌더스, 벌목, 벚나무, 보건인력, 보류, 본선, 부산, 부산시, 불계패, 비박, 사망률, 살생부,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명하복, 상의, 새누리당, 서구청, 서울, 서울마포갑, 서울종로, 세종시, 센텀2지구, 센텀시티, 수도권, 수수료, 스타우드호텔, 시노킹, 시리아내전, 신고등록제, 심장, 심장질환, 아동학대, 아사드, 안대희, 안방보험, 안상수, 알파고, 액티브, 앵커시설, 야권연대, 야근, 여당, 오세훈, 오하이오, 온정론, 용역, 유승민, 윤상현, 읍참마속, 의무교육, 이단아, 이세돌, 이재오, 이종훈, 이한구, 이해찬, 인간, 인수합병, 인천서을, 일리노이, 일본, 임태희, 자원확충, 전남, 정종섭, 조광페인트, 조직건강, 조해진, 존 케이식, 종목, 주호영, 중국, 중국자본, 지수, 지역구, 지역아동센터, 진박, 진영, 짜맞추기, 천정배, 철군, 철수, 청년비례, 초과근로, 초읽기, 최고위, 추경호, 출마, 취약계층, 측근, 친김무성, 친박, 친유승민, 친이, 칩거, 컷오프, 코데즈컴바인, 코딩, 코스닥, 탈락, 테드 크루즈, 특허3차대전, 패배, 패시브, 폭등, 폭력, 푸틴, 품위, 피의 화요일, 하이닉스, 항명파동,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혐오, 홍창선, 화승, 화학공업, 황우여, 효자산업, 후폭풍



[2016년 3월1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재오·윤상현

與 공천서 탈락》


어제 현역 의원 8명 배제

유승민 공천결과 또 발표 안해

이재오·진영은 "무소속 출마"


오세훈, 종로 경선서 박진 꺾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54.html


◈중앙《윤상현 1명에 비박 7명 함께 날렸다》

여당 이재오·진영·김희국 등

친이·친유승민 대거 탈락

유승민 오늘 최고위서 결정

종로는 오세훈 후보 확정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1


◈동아《이재오 진영 윤상현 공천탈락》


與 유승민 공천 유보...경선 가능성

비박계 조해진 이종훈 등 낙천

마포갑 안대희-종로 오세훈 공천


이해찬 더민주 탈당 "무소속 출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335&date=20160316


◈경향《이재오·진영·유승민계

새누리 비박 '공천 학살'》

대구 등 현역 8명 추가 컷오프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새누리당 현역 의원

'3·15 공천 물갈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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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재오(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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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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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희국(중남)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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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동갑)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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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안상수(중동강화옹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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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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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종훈(성남 분당갑)     │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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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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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52301155&code=910402


◈한겨레《이재오·진영 등 '비박' 내치고 '진박' 내리꽂았다》

새누리, 친유승민계 대거 공천 배제...'막말' 윤상현도

정종섭·안대희 본선직행...황우여는 인천 서을로 옮겨


새누리당의 공천 탈락 현역 의원들


이재오 (서울 은평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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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서울 용산)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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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경남 밀양·창녕·함안·의령)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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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국 (대구 중·남구)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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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대구 동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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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경기 성남분당갑)            │비박(유승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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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인천 중동·옹진·강화)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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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천 남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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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144.html


◈한국《與 공천 칼날 '親유승민' 다 쳐냈다》


대구 12곳 중 8곳 물갈이

親김무성계는 대부분 생존


대통령에 맞설 이재오·진영 탈락

'품위 상실' 친박 윤상현도 배제


劉, 이르면 오늘 입장 발표

http://hankookilbo.com/v/f1442106d8c64a108da418fcf3798a47


◈서울《'친박 핵심' 윤상현·5선 이재오 공천 배제》

3선 진영·비박 안상수 공천 탈락

대구 동갑 '진박' 정종섭 단수공천

종로 오세훈 경선 거쳐 후보 확정

이한구 "유승민, 여론 수렴 뒤 결정"

與 현역 의원 중 총 26명 '물갈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6001015


◈세계《'막말' 윤상현·친이 이재오 공천 탈락》

유승민계 4인방 모두 배제...유 의원은 이번에도 보류

비박 진영·안상수도 컷오프...종로 경선 오세훈 승리

이해찬 "무소속 출마" 주호영 "부당"...물갈이 후폭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5/20160315004507.html


◈국민《인간, 아름다운 패배》

이세돌·알파고 최종 대국


5시간 접전...서로 초읽기

李, 280수 만에 불계패


마지막까지 최선 다했지만

종합 전적 1승4패 마무리

인간 자존심 빛났던 승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3513&code=12160000&sid1=spo


◈매일경제《새누리 공천 대학살

親李·유승민계 몰락》

이재오·친박핵심 윤상현 탈락...유승민은 보류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7534&year=2016


◈한국경제《종목 대신 지수에 투자

국민연금, 전략 대전환》

올해 4조 액티브 → 패시브


※국민연금 주식 운용 수익률

(단위:%)


[2011년] 전체 수익률 2.31국내 주식 수익률 -10.43

[2012년] 전체 수익률 6.99국내 주식 수익률  10.42

[2013년] 전체 수익률 4.19국내 주식 수익률   2.94

[2014년] 전체 수익률 5.25국내 주식 수익률  -5.5

[2015년] 전체 수익률 4.57국내 주식 수익률   1.67


*2015년은 잠정치

자료:국민연금공단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578501


◈부산《센텀2지구 알맹이 없이 졸속 추진》

부산시 여론수렴 과정 생략

'짜 맞추기 용역' 후 일방 추진

기업 유치할 앵커시설 전무

내달 국토부와 GB해제 협의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 쟁점


[1]사업비가 1조 4천억 원이 넘는데 재정 부담이 크지 않나?

市 입장 : 5~6년 걸쳐 공사채 발행 예정. 정부 공기업 부채비율 이하 유지 가능.


[2]부동산 경기 하락세 속 분양이 어려울 수 있지 않나?

市 입장 : 서부산권 산단보다 도심 속 지리적 여건이 우수함. 경쟁력 있음.


[3]대규모 개발지역 주변 주민들의 여론 수렴 절차가 없다

市 입장 : 구체적인 사업 추진 절차 속 주민공청회 등 마련 계획.


[4]입주 예정 기업들에 대한 수요 조사가 부족했다

市 입장 : 첨단 산업 업계와 협의 완료. 부산 유입 첨단산업 기업 증가 추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84



■정치 TOP


◈조선《윤상현 한명 자르고, 眞朴 여럿 살렸다》

親朴, 결국 윤상현 '읍참마속'


쳣 막말 파문땐 온정론 대세

지난 주말 이후 기류 급변

"尹탓에 수도권까지 어려워져"

김무성·親朴 절묘한 타협 분석도

윤상현, 별 반응없이 계속 칩거


※새누리당 7차 공천 결과 발표


◆경선


지역                 │후보자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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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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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갑        │이혜훈, 조윤선                │김회선(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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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을        │강석훈,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강석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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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갑        │심윤조, 이종구                │심윤조(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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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을        │권문용, 김종훈, 원희목        │김종훈(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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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남구        │곽상도, 배영식                │김희국(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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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김상훈, 윤두현                │김상훈(친유승민)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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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을        │김용판, 윤재옥                │윤재옥(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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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조원진(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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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김진영, 배준영, 이은석        │안상수(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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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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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갑        │오성규, 조갑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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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정갑윤, 조용수                │정갑윤(친박)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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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        │조해진(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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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후보


지역             │후보자│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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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갑    │유재길│이재오(친이)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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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갑    │안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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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을    │김성태│김성태(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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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을    │유영하│유일호(친박)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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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갑      │정종섭│류성걸(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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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추경호│이종진(친유승민)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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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갑│권혁세│이종훈(친유승민)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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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구을│전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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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김학용│김학용(친김무성)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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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우선추천 유형│지역         │현역 의원 생존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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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서울 용산구  │진영(비박)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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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인천 서구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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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우선  │경기 용인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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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195.html


◈중앙《"찍히면 죽는다"...이재오 등 청와대와 맞선 친이도 쑥대밭》

[새누리 '3·15 공천 학살']


조해진, 당·청 충돌 때 눈 밖에 나

진영은 복지장관 때 항명 파동

임태희 경선도 참여 못하고 배제

이한구, 전날 이재오에게 전화 "미안"


'박근혜맨' 안대희·정종섭 공천

김무성 측 당혹 "발표 분석 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29790


◈동아《'진박' 정종섭-추경호 살리고...'親유승민' 김희국-류성걸 날려》

[총선 D-28] 與 현역 8명 물갈이


이한구 "유승민은 의견 통일 안돼"

劉측근 의원 4명 한꺼번에 컷오프

일각 "비박 무소속 연대 나설수도"


※새누리당 7차 공천 발표


단수 추천(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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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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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유재길(현역 이재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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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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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을             │김성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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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을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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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현역 류성걸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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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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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분당갑        │권혁세(현역 이종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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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을        │전하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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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김학용(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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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지역(1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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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갑             │김숙향 박기성 이상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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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갑             │이혜훈 조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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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을             │강석훈(현역) 박성중 이동관 정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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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심윤조(현역)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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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권문용 김종훈(현역) 원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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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배영식(현역 김희국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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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김상훈(현역) 윤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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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             │김용판 윤재옥(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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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병             │김석준 남호균 이철우 조원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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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    │김진영 배준영 이은석(현역 안상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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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갑             │신호수 이중재 정승연(현역 황우여 인천 서을로 지역 변경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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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갑             │오성규 조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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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                 │정갑윤(현역) 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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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 엄용수 조진래(현역 조해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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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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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을               │윤상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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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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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서울 용산(현역 진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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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고려 지역   │인천 서을·경기 용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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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19080&date=20160316


◈경향《윤상현 내주고...박 대통령 지목 '배신자' 쳐낸 '피의 화요일'》

[총선 D-28 여당 '공천 학살']

새누리 '살생부' 현실화


유승민 측근 4인방 모두 제거하며 사실상 '고립 작전'

대구 '진박'으로 채워...이재오 지지자 오늘 항의 시위


비박계

이재오 의원 진영 의원 안상수 의원


친유승민계

조해진 의원 김희국 의원 류성걸 의원 이종훈 의원


※새누리당 단수추천·경선 지역 23곳(*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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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9곳)]

서울│은평을(유재길) 마포갑(안대희) 강서을(김성태*) 송파을(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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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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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성남분당갑(권혁세) 성남분당을(전하진*) 안성(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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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14곳)]

서울│동작갑(김숙향·박기성·이상휘) 서초갑(이혜훈·조윤선)

    │서초을(강석훈*·박성중·이동관·정옥임) 강남갑(심윤조*·이종구)

    │강남을(권문용·김종훈*·원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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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남(곽상도·배영식) 서(김상훈*·윤두현) 달서을(김용판·윤재옥*)

    │달서병(김석준·남호균·이철우·조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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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진영·배준영·이은석)

    │연수갑(신호수·이중재·정승연) 계양갑(오성규·조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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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정갑윤*·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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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박상웅·엄용수·조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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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52249415


◈한겨레《이해찬 "무소속 출마"...김종인쪽 "세종시 후보 낼 것"》

[더민주 공천 파장]


이 "잠시 당 떠나겠다"

당 일부 "후보 내지 말자" 주장에

김성수 대변인 "무공천 고려안해"

경쟁력 갖춘 대항마 찾기 관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157.html


◈한국《잇따른 공정성 논란》

더민주


청년 비례 예비후보들 자격 시비

홍창선 비서 출신 뽑았다가 탈락

비대위는 무혈 공천...재심 속출

http://hankookilbo.com/v/1aad8b251a8a4a839903c02d5ef8d7a2


《사그라드는 야권연대》

국민의당


천정배, 당무 복귀...사실상 백기투항

김한길은 "결과 책임 져야" 연대 고수

지역구에선 힘겨운 싸움 예고

http://hankookilbo.com/v/641aeacc69ef4e39b0df12c3031d8657


◈부산《4국서 이긴 이세돌처럼..."우리도"》

[4·13 총선 D-28]

'3전 4기' 노리는 부산 더민주 4인방


10년 이상 지역서 내공

탄탄한 조직까지 갖춰

與 후보와 대결 자신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77



■사회 TOP


◈조선《'알파고 세대' 코흘리개, 코딩 배운다는데...》

[NOW]


컴퓨터 프로그램 만드는 '코딩'

디지털 시대 필수 언어로 떠올라


2018년 초·중학교서 의무교육

'코딩 전문 유치원' 등 先行 열풍


※코딩(Coding) :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 소프트웨어나 컴퓨터, 스마트폰, 자동차, 의료기기, 우주산업 등의 분야에 널리 쓰이는 기술이다. 코딩을 하면 논리력과 창의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영국·이스라엘 등에선 초·중·고교 정규 수업에서 코딩을 가르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0245.html


◈중앙《'갓세돌' 신드롬...가식없는 태도, 안티 팬도 돌려세웠다》

[이세돌·알파고 1주일 드라마]

'아름다운 패자'에 환호한 시민들


"이 9단, 인간만의 도전정신 보여줘"

첫 승 때 송중기 제치고 검색어 1위


"냉정한 기계적 효율이 지배한 사회

그걸 헤쳐가는 인간의 모습 발견"

http://news.joins.com/article/19729774


◈동아《누구를 위한 마스크인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아동학대 부모 얼굴 미공개


이래도 가려줄 건가

-"원영이는 벌벌 떨다 죽었는데

-짐승 같은 사람에게 인권은 사치"


그래도 가려줘야

-"기본권 침해에 범죄예방 효과 적어

-피의자 가족 또다른 피해 우려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19258/1


◈경향《'국수(國手)의 고향' 전남에 바둑 마케팅 후끈》

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국' 계기로 행사 줄줄이


신안군, 이세돌 초청 계획

김인 배출 강진, 대회 확대

조훈현 고향 영암, 팀 창단

순천도 "바둑고 지원" 가세


※전남지역 자치단체별 바둑 행사 및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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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 6월 전국대학생바둑대회, 10월 전국어린이바둑대회,

이세돌바둑기념관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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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 김인국수배 국제시니어바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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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 조훈현기념관 건립 조기완공 발표,

한국기원시니어리그 창단, 17일 리그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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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 한국바둑고등학교 훈련비·기자재 지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0&artid=201603152232235


◈한겨레《인구 10만명당 사망률

강원, 서울보다 25% ↑》

[지역별 건강격차 심각]


17개 광역단체 연령반영 사망률 비교

심장 탓 남성사망률 부산이 서울 2배

뇌혈관질환 여성 사망률은 울산 최고


보건인력·공원면적 등이 격차 불러

"지역별로 자원확충 정책 달리 세워야"


※2014년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의 건강격차


[10만명당 심장질환 사망률]

(단위: %) 자료: 김동현 한림대 의대 사회의학교실 교수팀


순위    남성  │   여성  

1위  부산 64.4│경남 33.9

2위  경남 64.0│대구 33.3

3위  대구 56.2│부산 33.2

...              │...

15위 제주 36.3│서울 18.0

16위 대전 35.6│세종 17.7

17위 서울 33.3│제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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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격렬한 신체활동을 한 번에 20분 이상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실천한 비율


1위  전남 29.5

2위  경남 23.1

3위  경북 22.8

...

15위 세종 19.9

16위 광주 19.7

17위 제주 19.4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5081.html


◈한국《문턱 높인 지역아동센터, 갈 곳 없는 아이 어쩌나》

올해부터 취약계층 아동으로 한정


"취지 이해 가지만 현실 도외시"

방과후 돌봄 필요한 아동 방치 우려

맞벌이 증명 등 강제도 애로 많아


※지역아동센터 이용대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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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15년 : 기초생활수급가정 등 우선보호아동 최소 60%+일반 아동 최대 40%

*2016년 : 소득, 연령, 돌봄 필요성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취약 계층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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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2015년 :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평균소득 70%(3인 가구 309만원) 이하

*2016년 : 중위소득 100%(3인 가구 357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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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2015년 : 만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 모두 가능

*2016년 : 미취학 및 고등학생 신규 이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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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15년 : 일반가구는 주민등록등본만 제출. 맞벌이 부부 별도 증빙 필요 없었음

*2016년 : 부모 모두 1일 8시간, 월 20일 이상 근로, 증빙서류 내야만 맞벌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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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806fb44d317c48afacd60b3d4b69fb27


◈부산《수십 년 된 벚나무 '무더기 벌목' 물의》

서구청, 재해예방공사 빌미

꽃마을 길 100여 그루 싹둑

산기슭 따라 밑동 드러내

주민들 "80년대 방식" 성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6000055



■국제 TOP


◈조선《2위들 맹추격...미니 수퍼화요일 누가 웃을지 모른다》

[2016 美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 판세

-샌더스, 러스트벨트 공략 성공

-일리노이·미주리서 힐러리 추월


공화당 후보 경선 판세

-트럼프, 오하이오 승리 불확실

-크루즈, 일리노이·미주리 선전


※'미니 수퍼 화요일'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지역   대의원 수 조사 기관

 │       │     │

플로리다 (99명·CBS)                  도널드 트럼프 44%│테드 크루즈 24│마코 루비오 21│존 케이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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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69·CBS)                    도널드 트럼프 38 │테드 크루즈 34│마코 루비오 11│존 케이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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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52·포트헤이스대)             도널드 트럼프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