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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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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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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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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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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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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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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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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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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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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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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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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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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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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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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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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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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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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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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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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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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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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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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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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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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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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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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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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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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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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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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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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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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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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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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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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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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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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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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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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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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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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

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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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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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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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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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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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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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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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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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

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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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

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

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

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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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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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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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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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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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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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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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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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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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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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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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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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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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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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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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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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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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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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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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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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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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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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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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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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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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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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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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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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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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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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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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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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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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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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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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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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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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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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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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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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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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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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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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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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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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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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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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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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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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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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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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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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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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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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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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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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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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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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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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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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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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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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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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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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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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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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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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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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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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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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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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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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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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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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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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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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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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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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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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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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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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공천, 2030, 2040, 20대, 20대총선, 2인자, 2차공천, 2차컷오프, 30대그룹, 3선, 3파전, 4.13총선, 5.24대북조치, eu, FBI, ICT, MB정부, NSA, SKT, SNS, SNS알람, TF, TK, T맵, 갈등, 감사, 감사원, 감청, 강경책, 강원도, 개헌선, 검찰, 검찰총장, 경기김포갑, 경기도, 경기성남분당갑, 경기수원무, 경기용인정, 경매, 경선, 경제불안심리,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단속, 계파, 고검장, 고급오피스텔, 고소고발, 고위직, 공공입찰, 공관위, 공무원, 공생, 공천,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항, 공화당, 광야, 광윤사, 교사, 교사SNS스트레스, 교통서비스, 구조적문제,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의당, 국방부, 국정원, 군사기지, 군함, 규정, 그리스, 그림의 떡, 금정경찰서, 기사앱, 기초자치단체, 기프티콘, 기프티콘촌지, 김두관, 김무성, 김문수, 김병관, 김부겸, 김수남, 김종인, 김진표, 김한길, 나토, 난민, 난민수용소, 남경필, 남녀차별, 남중국해, 남한, 내분, 노량진수산시장, 뇌물, 단독신청, 단속, 단수공천, 단수추천,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리운전, 대박, 대북제재, 대졸신입, 대진표, 대책회의, 대통령, 대통령위원회, 대학생청년공동행동, 대회출전권,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박, 도발, 도지사, 독자생존, 독자제재, 독주, 동지, 동행, 뒷거래, 등기이사, 롯데, 롯데그룹, 롯데제과, 마이동풍, 마코 루비오, 메인, 면세점규제, 무기력, 무단점유, 무대, 무력시위, 무효소송,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사찰, 민주당, 밀어주기, 밀입국, 밋 롬니, 박근혜, 박주선, 반기, 반부패, 반전, 반퇴테크, 발칸국경봉쇄, 배임, 버니 샌더스, 변화, 별장, 보고, 보안성, 부동산, 부동산역모기지론, 부산, 부시장, 부익부빈익빈, 부패, 북한, 북한선박, 북한주민, 분할지급, 불법, 불법난민송환, 불법도박, 비리, 비밀채팅, 빅매치, 사생활, 사생활침해, 사업권, 사업본부, 사이버공격, 사이버도박, 사이버망명, 사형수, 산시성, 산업생산, 상납, 상생, 상인, 상향공천, 새누리당, 새정치련, 새정치민주연합, 생활비, 서청원, 석유, 석유재벌, 선거연대, 선생님, 선제타격, 선해전술, 성격차지수, 성년후견인, 성매매, 세계여성의날, 세대결, 송금, 수뇌부, 수도권연대, 수사력, 수수료, 수영연맹, 수협, 숙원과제, 스마트폰, 스카우트, 스포츠토토, 시내면세점, 시한부,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생아, 신입사원, 신축건물, 실업자, 실패, 안철수, 알선책, 암호해제백도어, 압력, 압승, 애플, 야권연대, 야권통합론, 야당, 양당구도혁파, 어획, 에게해, 엔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여야, 열차회담, 영남, 영입인사, 오너, 외침, 위기경보, 위장, 유럽연합, 유엔, 유죄, 은퇴자, 이권, 이란, 이명박정부, 이사선임, 이한구, 익명, 인구유입, 인터넷도박, 일본, 임금, 임대료, 입찰비리, 자정, 잔자니, 잠금해제, 장려금, 장병완, 재계, 재벌, 재벌총수, 재선, 전략공천, 전인대, 절규, 정권교체, 정면충돌, 정보통신기술, 정부인사, 조달, 조세포탈, 조업, 주주총회, 주총, 중국, 중기조합, 중기중앙회, 중량,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중재전대, 즐톡,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착복, 참다랑어, 참치, 채팅앱, 책임경영, 천정배, 철도, 청년, 청년실업률, 청년일자리, 청소년, 청춘열차, 총괄회장, 총선, 최고위, 최문순, 최후통첩, 춘천, 출산지원, 카셰어링,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톡, 카톡감청, 카톡사찰, 쿼터, 탐관, 태스크포스, 터키, 테러방지법, 텔레그램, 토사장, 통장, 통합불가론, 투자자, 투표, 판매공간, 펜타곤, 폴 라이언, 표창원,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피맛골, 학급SNS, 학내투표소, 학부모, 한국우유, 한미연합훈련, 합계출산율, 항의전화,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외근로자, 해외북한식당, 해커, 해킹, 핵항공모함, 핵항모, 혁명수비대, 현금인출기, 현대화, 호소, 화장장, 회원모집책, 횡령, 후보자



[2016년 3월8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인사 스마트폰

北韓이 해킹했다》

철도 등 사이버 공격도 시도

우리 당국, 사전파악해 차단

국정원·14개 부처 오늘 대책회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68.html


◈중앙《해외 북한 식당 못 가게 한다》

정부, 오늘 독자제재안 발표

5·24 대북조치 대폭 강화해

북 주민과 접촉 엄격히 제한

위장한 북 선박 단속 방안도

해외 근로자들 송금은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8


◈동아《'공공입찰 나눠먹기'

(품목별 234개) 中企조합 전면감사》

조합이 조달 참여업체 자격 인증

특정社 밀어주기 등 입찰비리 주도

감사원, 중기중앙회도 감사 착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180/1


◈경향《여성 대통령 3년...여성 지위는 '뒷걸음'》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임금·고위직 남녀 차별 심화

성 격차지수, 세계 115위

MB정부 때보다도 떨어져


※남성임금 대비 여성임금 비율


2012년 64.4% 2014년 63.1%

- - - - - - - - - - - - - - - - - - - -

※여성의 정치적 권한 (WEF 성 격차지수)


2012년  86위

2015년 10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056571&code=940601


◈한겨레《변화 갈망 20대 "총선 반드시 참여" 72%로 급증》

한겨레, 2040 여론조사


4년전보다 15.1%p나 상승

20~40대 66%가 긍정 답변

정치변화 열망·관심도 커져

실제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


20~40대 4·13 총선 투표 의향

*조사방법: 2월26~29일 20대, 30대, 40대 각각 500명씩 조사한 뒤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2.5%(95% 신뢰수준)

자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엠브레인


[20대] 반드시 참여 72.2%│가급적 참여 24.1│참여 생각 없음 3.7

[30대] 반드시 참여 65.6 │가급적 참여 27.6│참여 생각 없음 6.8

[40대] 반드시 참여 60.5 │가급적 참여 30.3│참여 생각 없음 9.2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803.html


◈한국《金의 한길? 安의 철수?》

다시 불붙은 야권통합론...국민의당 어디로


김한길 "우리 당만 생각하면 안돼"

與 개헌선 막기 위해 '동행' 주장

안철수는 "실패의 길 안간다" 거부


천정배 "與독주 저지 토론하자"

김종인 "金 발언 반가운 소식"

安, 다시 선택의 길로 내몰려

http://www.hankookilbo.com/v/67365107e6834215a162fd92d46ce9fd


◈서울《"경제 불안심리 확산돼선 안돼"》


박대통령 "최근 긍정적 측면 많아"

경제활성화법 입법 거듭 촉구


한·미 역대 최대 연합훈련 관련

"北 추가 도발 시 응분의 대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8001004


◈세계《출산 지원 2000만원...그래도 안 낳는다》

지자체 장려금 껑충...신생아 증가·인구 유입 효과 미미

수혜 조건 까다롭고 대부분 분할 지급..."그림의 떡" 냉소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 지자체

(단위: 명, 2014년)


[1]  전남 해남군 2.43

[2]  전남 영암군 2.00

[3]  전남 함평군 1.95

[4]  전남 강진군 1.92

[5]  전남 완도군 1.90

[6]  경기 연천군 1.85

[7]  경남 거제시 1.84

[8]  충남 당진시 1.83

[9]  강원 철원군 1.83

[10] 전남 장성군 1.82


자료:통계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7/20160307003739.html


◈국민《"北, 南 정부인사 스마트폰 해킹"》

국정원 밝혀...오늘 대책회의


철도·공항도 사이버 공격 시도

정부, 對北 독자제재 오늘 발표

한·미 北수뇌부 선제타격 훈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415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5년 시한부 영업

면세점 규제 없앤다》

사업권 10년단위로 연장 추진


※시내면세점 개선 방안

───────────────────────

항목        │검토 방안

───────────────────────

영업 기한   │5년 단위 → 10년 단위

───────────────────────

심사방식    │경쟁입찰 → 경쟁 완화

───────────────────────

특허수수료율│매출 대비 0.05% → 10~20배 인상

───────────────────────

등록제 도입 │사실상 철회

───────────────────────

일정        │3월 16일 공청회 이후 최종 결정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6317


◈한국경제《위기 경보 울리는데 메아리 없는 "경제 살리자"》

*재계의 절규도...  *대통령 호소도...  *청년들 외침도...


※다시 꺾인 산업생산 (단위:%)

*전월 대비


2015년

9월   2.5

10월 -0.8

11월 -0.5

12월  1.3

2016년

1월  -1.2


※부진한 경제성장률 (단위:%)

*전 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치솟는 청년 실업률 (단위:%)

*만15~29세 기준


2015년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740371


◈부산《日 해묵은 규정 준수 요구

'로또 참치' 조업 중단 위기》

日, 10여 년 전 쿼터 앞세워

해수부에 조업 자제 공식 요구

30㎏ 이상 참다랑어 어획 견제

업계 "새 규정 협상 나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99



■정치 TOP


◈조선《同志인듯 同志아닌...김한길, 안철수와 공개충돌》

'野통합 거부' 결론 3일만에...'선거연대 필요' 정면 제기


金 "여당 개헌선 확보 막아야"

-"與 막다가 광야서 죽어도 좋다"

-金, 전날 安의 '광야' 발언 받아쳐

-安은 "한분 때문에 당론 못바꿔"


黨內 "갈등 깊어...예고됐던 일"

-2년전 새정치聯 함께 만든 둘

-두번 선거 치르며 사이 틀어져

-당시 安 "다시 당하지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내 카톡도 감청되나" 법 통과 다음날(3월 3일) 사이버 망명 8만 명》

[테러방지법 그후]


야당 "무차별 민간인 사찰 가능"

박 대통령 "감청, 일반 국민과 무관"


텔레그램 등 외국 SNS 반사이익

카톡 "비밀채팅 기능 등 도입" 진화


※'카톡 사찰'에 대한 우려와 진실

──────────────────────────────────────────────

*의혹 : '테러의심대상' 지목되면 내 카톡 내용 감청된다

*진실 여부 :

*설명 : 법원이 정보·수사기관에 통신제한조치(감청) 영장을 발부 가능

──────────────────────────────────────────────

*의혹 : 법원 영장 없이도 카톡을 사찰할 수 있다

*진실 여부 :

*설명 : 국가안보 위협 상황에는 영장 없이 감청 가능. 36시간 이내 영장 못 받으면 감청 중지해야

──────────────────────────────────────────────

*의혹 : 카톡 메시지 수사기관이 볼 수 있다

*진실 여부 : ×

*설명 : 3일이 자니면 카카오 서버에서도 삭제돼 누구도 못 봐

──────────────────────────────────────────────

*의혹 : 카톡 비밀채팅도 감청된다

*진실 여부 : ×

*설명 : 비밀채팅은 암호를 푸는 키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어 감청 불가능

──────────────────────────────────────────────


※보안성 비교


카카오톡                        │        보안성 비교       │                    텔레그램

─────────────────────────────────────────────

암호화                          │메시지 전송 시 암호화 여부│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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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일 저장                   │      서버 저장 여부      │비밀대화 이외 일반대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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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화는 암호화              │ 서버 저장 시 암호화 여부 │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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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 영장 있으면 가능   │     정부 검열 가능성     │    해외 서버라 거의 불가능

─────────────────────────────────────────────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2


◈동아《보고하라는 김무성에 "부르지마라"...이한구, 최고위에 완승》

與 공관위 1차 공천안 그대로 통과


金 "최고위 보고는 관례...李 유별나"

李 "예의상 온것...압력 용납 못해"

공천면접 서청원 "공관위 문제 없어"


"영남 재선-3선, 다음 타깃 가능성"

오늘 2차 컷오프 발표 앞두고 긴장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70292&date=20160308


◈경향《김한길, 안철수 면전서 '독자 생존' 직격...계파 세 대결 불가피》

국민의당 '야권 연대' 정면 충돌 안팎


천정배도 "통합 합의문에 '새누리 압승 저지' 명시" 경고

천·김, 정권교체에 방점...안, 양당구도 혁파 목표 '시각차'

수도권 연대 여부 최고위서 표대결...박주선·장병완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53125&code=910100


◈한겨레《'김무성 상향공천' 무너져도 무기력..."배반의 무대" 풍자》

[새누리 공천 갈등]

새누리 최고위 '1차 공천' 추인


김무성 "단수추천 상향공천 훼손"

강하게 문제제기 했지만

결국 공관위 선정 결과 수용


마지못해 최고위 출석한 이한구

"앞으로는 갈 일 없다" 기세등등


2차 공천 앞 TK 물갈이설 뒤숭숭

단독신청 지역도 '여론조사' 방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709.html


◈한국《더민주, 15곳 공천...與野 총선 대진표 속속 윤곽》


文이 영입한 인사 6명 전략공천

용인정에 표창원, 분당갑엔 김병관


수원무 김진표, 김포갑 김두관 등

중량급 인사 9명도 단수공천 확정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빅매치


※윤곽 드러나는 여야 총선 초반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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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더민주(공천 확정)     │       새누리당(유력 예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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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정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이상일 의원·이춘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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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분당갑│김병관 전 웹젠 의장          │이종훈 의원·권혁세 전 금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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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을     │윤종기 전 인천경찰청장       │민현주 의원·민경욱 전 청와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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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하정열 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유성엽 의원(*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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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갑     │김부겸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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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무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정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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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갑        │김영춘 전 의원               │나성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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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김포갑     │김두관 전 경남지사           │김동식 전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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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홍천·     │조일현 전 의원               │한기호 의원·

 철원·화천·     │                                   │황영철 의원

 양구·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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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갑     │박찬대 지역위원장            │황우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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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을     │박정 지역위원장              │황진하 의원

───────────────────────────────────────────

http://hankookilbo.com/v/e298eabce62e45eb9b54586c55aa5534


◈부산《통합불가론에 김한길 '반기'...국민의당 '소용돌이'》


"죽더라도 與 개헌선 저지"

김, 안철수와 정면 충돌

천정배, 김에 동조 '내분'


더민주, 安 겨냥 통합 공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37



■사회 TOP


◈조선《어머! 선생님 SNS 옛날사진 보니 코 고치셨네》

[NOW]

초중고 교사들 "SNS가 싫다"

학부모 등쌀에 사생활도 없어


소통도 좋지만...시도때도 없어

-일일이 댓글 달지 않으면

-"아이에게 애정 없다" 핀잔

-자정 다 돼 메시지 보내놓고

-답장 안하면 다음날 항의 전화

-'기프티콘 촌지' 일방적으로 보내


※교사 SNS 스트레스 유형


학급 SNS 관리로 인한 업무 부담


다른 반과 비교해 SNS 관리

소홀하다면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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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까지 울리는 SNS 알람


간단한 문의부터 훈육·진로 상담,

게임 문자까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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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형


전화번호로 연동된 개인 SNS

찾아내 사생활 간섭 및 험담

- - - - - - - - - - - - - - - -

일방적으로 보내는 기프티콘 촌지


수신자가 거절할 수 없고 결제

취소 요청하기도 애매해 난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170.html


◈중앙《알바 인생 싫어 2억 연봉 토사장(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 된 20대 "난 늘 불안했다"》

[도박에 빠진 대한민국]

<상> 대박 좇는 청년들


불법 도박 2030세대 20명 인터뷰

-18세에 도박 발 들인 민수씨

-1년 만에 회원모집책으로 유명세

-월 1000만원 수입, 유흥비 펑펑

-경찰 단속에 매일 쫓기는 생활

-결국 사이트 문 닫고 '실업자'로


※사이버도박 100일간 특별단속 실적

단위:명(2015년 11월 2일~2016년 2월 9일)


[10대] 행위자  172

[20대] 행위자 2129

[30대] 행위자 2391

[40대] 행위자  631

[50대] 행위자  115

[60대] 행위자   10


※연령별 도박 중독 상담 현황

단위:건(2014년)


19세 미만   6

20대      292

30대      561

40대      305

50대      335

60대      111

70대 이상  22

무응답     19


자료:경찰청·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불법 인터넷 도박 용어


*토사장·총책 불법 인터넷 도박 운영자, 스포츠토토의 '토'자에서 따와


*총판 회원을 끌어들여 사이트 수입금의 15~30%를 챙기는 회원 모집책


*토쟁이 일확천금을 노리고 사행성 불법 인터넷 도박에 빠진 행위자


*픽스터 도박 대상 경기 결과를 예측해 토쟁이들에게 제공하는 사람


*전주 토사장이 만든 사이트에 돈을 투자해 일정 금액을 챙기는 투자자


*먹튀 소규모 사이트들이 유저들이 돈을 따면 ID를 차단하는 행위


*개발자 불법 도박 사이트를 만들어 토사장에게 제공하는 사람


*관리자 충전·환전 고객센터 답변, 경기 등록 등 운영과 민원 처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20


◈동아《'열차회담' 두 도지사...경기-강원 상생약속 지키다》

전시성 우려 씻고 1년만에 결실


상생 토론회 열리는 춘천까지

남경필-최문순 '청춘열차'로 이동

기초長 경기 5명-강원 4명 동석

화장장 공동이용 등 9개현안 합의


※경기도-강원도 지방자치단체 합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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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내용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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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광역화장장 공동 이용 및 비용 분담   │원주 여주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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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독병원 닥터헬기 공동 이용          │원주 여주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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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겨울올림픽 공동응원단 및 실업팀 창단│경기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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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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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 인도교 공동 설치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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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4호선 확장 포장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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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자라섬 관광특구 지정 및 남양주~    │가평

춘천 자동차전용도로 최적 노선 선정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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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6호선 확장 포장                     │양평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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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호선 확장 포장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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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도 강원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389/1


◈경향《수영연맹 임원·감독, 이권 노린 '검은 공생'》

선수들 대회 출전권 장사...통장 2개 만들어 연봉 일부 착복도


감독, 선수 스카우트 전권

지자체는 관리·감독 소홀

구조적 문제에 비리 만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39135&code=940301


◈한겨레《"청년 일자리 등 6대의제 총선서 관철"》

[20대 총선, 청년들 움직인다]


대학생·청년 공동행동 출범 "20대 최고투표율 목표"

후보자 정보제공·학내 투표소 확충 등 적극 추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799.html


◈한국《검찰 숙원 과제 해결, 2인자들이 직접 나선다》

김수남 총장 취임 100일 앞두고

고검장 전면배치 4개 TF 담당

급증하는 고소·고발 대응책 등

수사력 강화에 본격 시동 걸어

http://hankookilbo.com/v/7fc2fb501c7f450581771ff9111a6ca6


◈부산《스마트폰 채팅앱, 성매매 악용 활개》


익명 가능, 기록 남지 않아

청소년들까지 유혹 빠져


부산 고급 오피스텔 성행

금정서, 알선책 등 10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87



■국제 TOP


◈조선《美 핵항모 보내자...중국 '船海(선해)전술 방어'》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막아선 美 "中군함에 포위된 건 사상 처음"

中, 전인대 열릴 때 美항모 진입하자 유감 표명하며 무력시위


※남중국해 분쟁지역


시사군도


난사군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49.html


◈중앙《"720억원 챙긴 공무원(산시성 산하 금융기관 책임자), 항공편으로 한국 우유 공수해 먹어"》

[올해 전인대서도 반부패 이슈]


중국 산시성 서기, 부패 사례 보고

'55억원' 상납 약속 받고 사업승인

별장 등 1200억원 받은 부시장

17개월새 성내 2만8668건 적발


※전인대에서 공개된 중국 탐관 면모


한국서 항공기로 장기간 우유 공수


한 채 8억5000만원 별장 뇌물로 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6781


◈동아《난민 몰려 폭발 직전인 그리스...해법은 감감》


발칸 국경 봉쇄로 3만여명 발 묶여

월말까지 10만명 이상 증가 예상

유엔 "그리스, 난민 수용소로 전락"


EU-터키 난민사태 대책 집중 논의

국경 통제-불법 난민 송환 등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501/1


◈경향《이란 '부패와 결별' 본보기...영웅에서 사형수가 된 석유재벌》

혁명수비대 비호 받으며 석유 뒷거래로 부 쌓은 잔자니

제재 풀리며 부흥 걸림돌로 부각...석유 대금 횡령 '유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072228385


◈한겨레《'FBI, 당신들 틀렸어'

펜타곤·NSA의 반기》

[미 행정부 '애플에 잠금해제 요구' 싸고 갈등]


암호 해제 백도어 구축하면

중국·해커 등 사용 가능성 우려


잠금 해제 입법적 해결 움직임엔

국방장관 "올바른 해답 아니다" 반대

국방·정보쪽은 암호 강화에 더 관심

대통령위원회도 '암호 해제' 반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750.html


◈한국《갈수록 복잡해지는 美 공화 경선》


루비오 푸에르토리코 23명 독식

전날 참패 딛고 반전 기회 마련

플로리다에 3파전 재편 여부 갈려

롬니·라이언 중재전대 대타 가능성도


민주 메인 경선에선 샌더스 큰 승리

http://hankookilbo.com/v/225fcd2eae684b1a97561c10c1a75a78


◈부산《유럽연합 대규모 난민 송환에 나선다》

난민 대책 강경책으로 선회

EU-터키 정상회담 개최

송환 계획 구체적 진행 전망

나토도 에게 해 밀입국 차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8000024



■경제 TOP


◈조선《신격호(총괄회장), 49년 만에 롯데와 '이별' 시작한다》

롯데제과 이사회, 등기이사에 재선임 안하기로


롯데 "성년후견인 지정 여부 관련

투자자들 걱정에 불가피한 결정"


아버지 뜻 내세우는 신동주 회장

그룹내 영향력 더 약화될 듯


신동주 광윤사 대표 선임에도

신동빈측 지난 1월 무효소송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계열사 등기이사직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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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까지

   롯데제과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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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까지

 부산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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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까지

   롯데쇼핑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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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까지

 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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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까지

  롯데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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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롯데그룹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3324.html


◈중앙《빚 있는 은퇴자, 부동산 줄이는 게 먼저》

[이젠 반퇴테크]


소득 30% 빚 갚는 데 써

절반이 적정 생활비 부족


"부동산 역모기지론 이용해

집을 현금인출기처럼 사용을"


※빚 있는 은퇴자의 평균 가계


가구주 현재 연령 69.8세


  은퇴 당시 연령 60.4세


자산 총액       4억7495만원


금융자산           6436만


부채 총액          7861만


연간 가처분소득    2382만


빚 갚는 데 쓰는 돈  756만


※빚 있는 은퇴자들에게 물어보니 단위:%


[담보대출 이유]

주택 구입    31.2

생활비       18.8

그 외 부동산 11.3

사업자금     10.8

기타         27.9


[현재 소득으로 생활비 충당은]

충분히 여유  1.9

여유        11

보통        37.3

부족        33.1

매우 부족   16.7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686619


◈동아《카 셰어링에서 대리운전까지...'길위의 ICT전쟁'》

업계, 교통관련 서비스 경쟁


SKT '교통 플랫폼' 겨냥

T맵-엔카 등 서비스 통합운영

지난달말 전담 사업본부 출범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앱 출시

수수료 20%...회원등록 시작


※'도로 위 전쟁'에 뛰어든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


[SK텔레콤]

*'통합 교통 서비스(TTS) 사업본부' 출범

*카 셰어링이나 통근 버스 서비스 등 차세대 교통 서비스

아우르는 통합 교통 플랫폼 목표


[KT·LG유플러스]

*자체 내비게이션 업체 1위 팅크웨어와 손잡고 별도

관리해온 이용자 운행 정보 실시간 공유

*실사 화면 정보 제공 앞세워 내비게이션 1위 'T맵' 공략


[카카오]

*7일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대리운전 기사 운행 수수료 20%(시중 절반 수준)로 책정


자료: 각 사


※SK그룹과 계열사의 교통 관련 서비스


[SK그룹]

SOCAR(지분 20%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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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카 셰어링 서비스


[SK플래닛]

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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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SK네트웍스]

SK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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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렌터카 서비스


[SK C&C]

SK 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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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정보 포털 서비스


자료: SK텔레콤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69706/1


◈경향《노량진수산시장 "제2의 피맛골, 절대 안돼"》

수협 "16일부터 새 건물서 경매...안 옮기면 무단점유" 최후통첩

상인들 "판매공간 줄어들고 임대료 비싸...전통 사라진다" 반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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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6월   노량진수산시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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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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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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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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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수협, 신축공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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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노량진수산시장 신축건물 완공,

             상인들, 점포당 면적 좁고 임대료 비싸다며 입점거부.

             수협, 신축건물 입주자리 결정을 위한 추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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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시장상인 입주예정일(15일) 입점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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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상인들 '전통시장 사수 총궐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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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수협, 16일부터 경매시작 일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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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18140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마이동풍' 이사 선임...브레이크 없는 재벌 주총》


배임,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로

투자자들 반대 받은 전력 불구

재벌 총수 일가들 다시 이사로


오너들 '책임경영' 내세우지만

타당한 이유 제시·설득 노력 없어

30대 그룹 140명 이사후보 보니

10명 가운데 2명 이상 '반대' 경력


※과거 주총에서 투자자 반대에도 이사 재선임 추진 중인 재벌 총수 일가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APG: 네덜란드연기금자산운용사, NBIM: 노르웨이 연기금(GPFG)을 운용하는 노르웨이투자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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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반대 경력 이사 : 정몽구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기업 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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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정의선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산은자산운용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겸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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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반대 경력 이사 : 최태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주주가치 훼손(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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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반대 경력 이사 : 조석래, 조현준, 조현상

*반대 기관 : 국민연금, 트러스톤 자산운용, 제이피모건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 훼손, 주주 권익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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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손경식

*반대 기관 : 베어링자산운용, APG, 제이피모건, 메트라이프 등

*사유(반대 기관) :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이재현 이사를 찬성해

                        감시 의무를 다하지 못함(베어링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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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반대 경력 이사 : 신동빈, 신영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겸직 과다 충실의무 미수행 우려(국민연금)

────────────────────────────────────

[대한항공]

*반대 경력 이사 : 조양호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연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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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주총회서 투자자 반대에도 재선임 추진 중인 주요 기업 이사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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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반대 경력 이사 : 손병조

*반대 기관 : 블랙록, 캘퍼스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

[제일기획]

*반대 경력 이사 : 임대기

*반대 기관 :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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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이유재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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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반대 경력 이사 : 마상곤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아비바인베스터스,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한 독립성 취약(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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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이기수, 최정표, 김갑순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아비바인베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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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반대 경력 이사 : 이창우, 주종남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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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반대 경력 이사 : 김창근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APG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 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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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764.html


◈한국《中企신입 연봉 뒷걸음 '대기업 63%'》


中企 대졸 신입 연봉 2455만원

지난해보다 오히려 1.4% 감소

대기업은 3.2% 오른 3893만원


中企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도

대기업의 62% 수준 그쳐

부익부 빈익빈 현상 갈수록 심화


※올해 4년제 대학 졸업 신입사원 평균 연봉

(단위:만원, 괄호안은 증감률%)


[대기업]

2015년 3,773

2016년 3,893(3.2)


[외국계기업]

2015년 3,110

2016년 3,277(5.4)


[공기업]

2015년 3,125

2016년 3,288(5.2)


[중소기업]

2015년 2,490

2016년 2,455(-1.4)


기본상여금 포함, 성과급 제외, 자료: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ca0efcb2dd494c6ea00577da19fb817e


◈부산《'카카오드라이버'에 대리운전업계 비상》


기사용 앱 출시·회원 접수 등

올 상반기 서비스 본격 시동


20%수수료 외 부담 없어

경쟁 대리업체 기사 몰릴 듯


신용카드 결제까지 가능

이용객 이탈도 가속화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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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변협 "테러방지법, 人權대책 갖췄다"》

변호사 2만명 가입한 법정단체

"인권침해 우려 해소책 포함돼

국민생명 보호에 타당한 입법"

국회에 독자적으로 의견 전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94.html


◈중앙《북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핵 개발 조직)도 제재한다》

미·중, 안보리 초안 합의

역대 최고 강도 규제 담아

북 은행 해외송금도 제한

안보리, 이르면 내일 채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92


◈동아《北화물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는다》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서명

北국적 화물기-의심 선박 운항 차단

안보리 채택후 한국 독자제재 예정

北기항했던 모든 배 국내입항 금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6/76688278/1


◈경향《'한반도 문제' 손잡은 미·중...한국은 없었다》

[뉴스 깊이보기]미·중,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북한은 양국간 이슈의 일부분

북 문제로 관계 손상 원치 않아

결국 '결의안 합의' 이끌어낸 것


우리 정부는 "끝장 결의" 강조

파탄난 건 한중 관계·남북 소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31485&code=970100


◈한겨레《'나홀로 강경책'에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위기》

미-중은 북핵 출구찾기 나서는데...


입주기업, 협력업체 5천곳에

내달말 물품값 지급 몰려

정부 "5500억 특별대출"

피해보상 아닌 지원대책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110.html


◈한국《유엔, 北 전방위 압박...바닷길까지 봉쇄》


오늘 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

무역·금융·통항 제재 총망라

中 석탄 교역 축소 25억弗 타격 등

3차 핵실험 때보다 훨씬 강력


시진핑 내달 美 핵안보회의 참석

http://www.hankookilbo.com/v/2cf37a22a98841fbaf68b3c8a8708254


◈서울《中, 北선박 단둥항 입항금지 조치》


대북 제재 후속 절차 착수

中사업가 "입항 불허 통지받아"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자산동결 40개로 대폭 확대

오바마, 中 왕이 깜짝 접견

"새달 말 시진핑 방미 환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6001009


◈세계《안보리, 북 정찰총국 첫 제재》

핵개발 직간접 도움 전면 차단...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원자력공업성 등 30곳 포함...이르면 오늘 결의안 채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5/20160225004179.html


◈국민《'(무기·사치품 선적) 의심' 北 항공기·선박 못 다닌다》

[美·中 합의 '안보리 對北제재 결의안' 채택 초읽기]


유엔 회원국, 검사 의무화

北 은행 신규 지점 개설 불허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 등

제재 대상에 포함된 듯

안보리, 늦어도 29일께 채택


中 단둥항은 이미 입항 금지


오바마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참석 기대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258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1804&year=2016


◈한국경제《'수출 한파'에도 펄펄 나는 중견기업들》


엠씨넥스

-휴대폰 응용한 車 블랙박스

-신흥국 돌풍...세계 5위로


보령메디앙스

-아기 젖병 전용세제 판매

-中 온라인몰 유아용품 1위


삼진엘앤디

-기분 따라 변하는 LED 조명

-美 매출 1년 새 3배 급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563571


◈부산《"꿈마저 장기결석시킬 순 없죠"》

[창간 70주년]당신을 응원합니다


대구서 전학 온 17세 남학생

적응 못 해 1년째 등교 거부

경찰 설득에 검정고시 도전

"요리사 자격증도 딸래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49



■정치 TOP


◈조선《김종인 '光州 도박'》

"햇볕정책, 北핵보유 전엔 유효했지만 지금은 진일보해야"...DJ 정치적 고향서 '상징 정책' 정면 거론


더민주 光州 현역 중 탈당 안한

'운동권 출신' 강기정 공천 배제

양향자 前삼성전자 상무 등 물망


金측 "이대론 국민의黨에 필패

과감한 변화만이 호남 잡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55.html


◈중앙《김무성 180석(전체 의석의 60%) 목표, 전문가 10명 중 3명 "가능"》

[총선 D-47]이것이 궁금하다①


선진화법 바꾸려면 23석 더 필요

"필리버스터 무력화할 마지노선"

수도권·제주·충청에서 선전해야


야당분열·안보이슈 기대 크지만

180석 내세울 경우 역풍 불 수도

전문가 대부분 150석 이상 예상


※새누리당 '180석' 목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김춘석 한국리서치 이사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라 180석 가능"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견고한 지지층, 잇단 안보이슈로 180석 가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야당이 반전기회 못 잡으면 180석도 가능"


이정희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80석 불가능(집권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180석 불가능(국회선진화법 국민 반감 적어)"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180석 불가능(경기침체로 여론 안 좋아)"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150~180석 가능(야권 분열 효과 감안)"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150~180석 가능(여야는 일대일 구도 될 것)"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19대 총선에서 얻은 것과 비슷한 150~160석"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

"여권에 대한 견제 심리로 160석 안팎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88


◈동아《강경파 "29일까지 계속"

더민주 지도부 '출구' 고심》

'필리버스터 국회' 언제까지


획정안 처리미루면 총선차질 부담

鄭의장 "오늘 오전 끝나길 기대"


與 "DJ-노무현정부도 테러법 추진"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7978/1


◈경향《더민주, 광주 3선 강기정 공천 배제》

김종인 "기득권 끊고 제2의 DJ 보여주겠다" 광주선언

'현역 교체' 각오...영입인사 광주 회동, 대거 투입 예고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홍 컷오프 철회 않으면 중대 결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07475&code=910402


◈한겨레《"국민사찰법 반대"...야당의원, 4~7시간씩 '혼신의 연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박대통령 취임 3년...필리버스터 계속


유승희, 해킹·감청 조목조목 비판

최민희, PPT 사용 막자 피켓으로

김제남, 시민 글 200여개 소개

신경민, 고성 조원진에 "퇴장을"

강기정, 선진화법 회고하며 '눈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115.html


◈한국《野, 컷오프 여파에 필리버스터 피로감...與는 피켓 시위》


3일째에도 토론자 연이어 등단

테러방지법 부당함 호소 불구

공천 물갈이에 분위기 어수선


與 의원들 1시간씩 순번 짜서

회의장 밖 "국회 마비" 여론전

http://www.hankookilbo.com/v/f0ff991535b64e628c8e520b5d539f96


◈부산《'더민주 컷오프' 새누리 PK 상륙 임박》

고강도 '개혁공천'에 자극

메가톤급 물갈이 예고

"최소 절반 교체" 나돌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19



■사회 TOP


◈조선《혹시 당신도 눈뜬 장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NOW]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문자...교통사고 2배 늘어


주변 차량 인지 힘들어지고

시야도 120→20도로 좁아져


일본, 보행중 차단 기능 설치

美뉴저지주, 벌금 10만원 부과

中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거리


※보행자가 차량 소리를 인지하는 거리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11.9m

문자메시지 송·수신, 게임할 때 ... 7.7m

이어폰 꽂고 음악 들을 때 ......... 4.7m


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26.html


◈중앙《장난 아닌 장난감 사기..."고가 피규어 싸게 줄게" 17억 챙겨》

[키덜트족 울리는 범죄 기승]


온라인서 피규어 30% 할인 유혹

제작·배송 오래 걸리는 점 악용

돈만 챙긴 뒤 외제차·유흥비로


수백만원 피규어·프라모델 등

5000억 시장 매년 30%씩 성장

"현금 땐 싸게 판다는 곳 의심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66


◈동아《'가습기 살균제' 前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30~40명 무더기 출금》

검찰 칼끝, 제조사 대표 직접 겨냥


롯데마트 노병용 前사장

홈플러스 이승한 前회장 등 포함

원료 납품 SK케미칼 前-現임원도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


※가습기 살균제 1차 동물 흡입 실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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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상품                   │주성분   │동물실험 결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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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                        │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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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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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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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064/1


◈경향《'두 번 실형' 변호사...영구제명 불가, 왜?》

실형 받으면 징계 회피 가능 '황당한 변호사법'

변협, 첫 '영구제명' 추진 무산..."법 개정 요구"


※변호사 김모씨의 징계 전력


1995년 9월   정직 1년, 이중 사무소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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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제명,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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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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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정직 2년, 조건부 수임 및 수임료 미반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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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등록취소(사기, 징역 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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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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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같은 사유로 징계 심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52159065


◈한겨레《학교·병원기록부터 홈쇼핑 구매내역까지 국정원 손안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방지법 통과땐 '사생활' 사라진다


공공기관 1만2749곳 포함

민간업체 356만곳에

메시지·금융정보는 물론

건강·유전자 정보도 요구할 수 있어

사실상 사생활 보호는 끝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어떤 정보 흘러가나?


[개인정보 처리자 규모]


민간부문

숙박업소, 음식점, 학원 등


356만86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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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정부부처, 초·중·고교, 대학 등


1만2749개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14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분류된 민감정보]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유전자 검사 등으로 얻어진 유전 정보

*범죄 경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221.html


◈한국《교육청 시정요구에 콧방귀 '멋대로 사학'》


미술반 갑작스러운 폐지에

편성 요구하자 묵살 일관

행정처분 내리면 소송 맞불


감사결과 강제할 수단 없어

학급수 축소 등 학생 피해 우려

"제재 권한 강화·보완"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631b1054e734476b8c8a3646e515aefc


◈부산《지역주택조합 섣불리 가입했다간 낭패》


"사업 추진 중인 7곳 중

한 곳도 설립 인가 못 받아"

해운대구, 피해예방 자료 내


사업 무산 땐 조합원 피해

납부한 비용 못 받을 수도


※부산 구·군별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


해운대구 7곳

  남  구 5곳

  동래구 5곳

  금정구 4곳

  사하구 4곳

  서  구 4곳

부산진구 3

  연제구 2곳

  수영구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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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3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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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25



■국제 TOP


◈조선《美공화, 루비오로 단일화 밀지만...크루즈는 마이웨이》


공화당 지지하는 돈과 사람들

젭 부시 하차 후 루비오에 몰려


크루즈, 네바다 3위로 밀렸지만

"트럼프 이겨본 건 나뿐" 버텨


"3자대결이면 必敗" 분석 우세

수퍼화요일 지나면 失機 전망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23일 현재)


구분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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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지역                 뉴욕                │   텍사스  │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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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대의원 수│                 81명                │    17명   │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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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승리 수  3(뉴햄프셔, 네바다, 사우스캐롤라이나)│1(아이오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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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수        │              42만217표              │ 26만5725표│  25만7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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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2.7%               │   20.7%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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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전체 대의원은 2472명


※테드 크루즈와 마코 루비오의 지지층 비교


   테드 크루즈   구분    마코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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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여성     성별    여성>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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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4세   │   연령  │    17~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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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졸자     학력     대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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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보수  │이념 성향│   온건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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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히스패닉   인종  히스패닉>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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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   지역  │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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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복음주의자   종교  일반 기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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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49.html


◈중앙《오바마, 왕이와 깜짝 만남...대북제재 합의 힘 실어줬다》

[미·중 '강력한 제재' 논의]


라이스·왕이 회동 때 예고 없이 방문

북 원자력공업성·우주개발국 등

미국 설득에 중국 제재대상 확대


북 무역 90% 의존하는 중국 동참

중, 사실상 제재 주역 나서는 셈

일부선 "중, 사드 시간벌기" 해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79


◈동아《'굴러온 돌' 트럼프 vs '공화당 적자(嫡子)' 라이언》

NYT '보수진영 거대한 충돌' 조명


악몽이 현실로

-FTA-낙태 등 정책노선 차이 뚜렷

-黨일각 "트럼프 후보되면 대학살"


힘받는 대세론

-현역의원 2명 트럼프 첫 지지선언

-유권자 의식 당내 줄서기 시작


※주요 현안에 대한 트럼프와 라이언의 견해 차이


[자유무역협정(FTA)]

*트럼프 : 반대

*라이언 :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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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옹호단체 자금 지원]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지원금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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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 의료비 보조]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축소 계획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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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

*트럼프 : 군사 개입 통한 이라크 원유 활용

*라이언 : 국내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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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트럼프 : 강제 추방

*라이언 : 일부 이민자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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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트럼프 : 중립

*라이언 : 이스라엘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233/1


◈경향《'노예노동' 눈물 젖은 새우

미국 '밥상에서 추방' 선언》

태국 '칵테일 새우' 생산에

강제 노동·아동 착취 만연

수십만톤 수입하던 미국

관세법 개정해 제재 나서


※태국의 수산업 중심지 111개 마을,

7396개 가정을 조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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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세 아동 8327명 중

돈을 버는 아이들               10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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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노동을 하는

아이들                          4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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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고 일만

하는 아이들                     3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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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제노동기구(ILO) 태국 아동노동

기초조사 보고서(2013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251659321


◈한겨레《일 샤프 인수 공개뒤...폭스콘, 돌연 '계약 연기'》


샤프 6600억엔 지원안 수용 발표뒤

폭스콘 "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

WSJ "100개 사항 재검토...포기 아냐"


성사땐 일 대형가전 해외매각 첫 사례

샤프 주가 14% 폭락...한때 거래정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2143.html


◈한국《난민 어디로 가나...유럽행 길목에 '발칸 장벽'》


오스트리아와 발칸 반도 9개국

EU 공동 대응 깨고 통제 강화 합의


"조건 충족 난민만 입국 허용" 허울에

그리스 "비우호적 행위" 정면 비판


※난민들의 주요 유럽 이동 통로


[지중해루트] 리비아 → 이탈리아 → 독일

[에게해루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터키 그리스 헝가리·독일

[북극루트]   시리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 스웨덴·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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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통제 합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투표 실시·국경 통제

헝가리

http://hankookilbo.com/v/86f43977f6f74a9c9a9bd701d5c9796e


◈부산《오스트리아·발칸 9개국 국경통제 강화》

난민 유입 제한에 전격 합의

전면 차단 가능성도 열어둬

유럽 내부 갈등 가속화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6000059



■경제 TOP


◈조선《"롯데 (서울 소공동) 본점 넘어서겠다"...신세계 강남점 大변신》


서울 최대 규모로 확장·리뉴얼

잠실 주경기장보다 넓어


브랜드 600개서 1000개로 확충

체험형 전문관 콘텐츠로 승부


"매출 1조원 넘는 빅3 매장 중

가장 먼저 2조원 돌파할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증축부 층별 구성


(11F) F&B(식·음료 등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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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F) 유아용품, 란제리, '멤버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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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 생활 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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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F) 베이직/남녀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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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F) 신사복/퍼니싱/고급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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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F) 분더샵맨, 컨템퍼러리/슈즈


자료:신세계백화점


※연 매출 1조원 올리는 국내 3대 백화점 매장

2015년 기준


신세계 강남점    1조3386억원

롯데 소공동 본점 1조8000억

롯데 잠실점      1조1000억


자료: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111.html


◈중앙《체험을 팝니다...정유경(신세계 총괄 사장)의 백화점 실험》

신세계 강남점 60% 증축 재개장


롯데 본점에 매출 1위 도전장

2019년까지 매출 2조 목표

구두·아동 등 전문관만 4곳

http://news.joins.com/article/19634186


◈동아《명품 대명사 삼성家電, 美시장 (연간) 1위 보인다》


작년 年점유율 월풀 이어 2위

1년만에 5위서 3계단 뛰어

4분기엔 처음으로 1위 올라


23년전 먼지 쌓인 삼성 제품

이건희 신경영 선언 계기돼

프리미엄 가전으로 발돋움


※미국 전체 가전 시장과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성장률 비교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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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미국 전체 가전 시장│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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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4.8│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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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6.3│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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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7.8│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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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                7.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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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비 2015년 출하 대수 기준.

자료: AHAM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87647/1


◈경향《'스마트워치' 너도 왔었니?》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폐막...주인공은 'VR'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

1년 만에 전시장 구석으로 밀려

스마트폰도 삼성·LG만 눈길

관심·환호 '가상현실'에 쏠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126055&code=930100&med=khan


◈한겨레《대형마트-소셜코머스 '1원 전쟁'》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점입가경'


이마트 18일 "하기스 장당 310원"에

쿠팡 "우리도"...이마트 다시 "308원"


로켓배송 등 소셜코머스 급성장에

온-오프 유통전쟁 계속 판커져


※유통업체 가격·서비스 전쟁 현황


시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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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간 경쟁]

2010년│대형마트 3사 삼겹살·라면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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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대형마트 3사 랍스터 최저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