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3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12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美北》

[NEWS&VIEW]


북한은 先비핵화 조치 거부

미국은 "한미 연합훈련 재개"


'비핵화 할 건가, 대결할 건가'

트럼프, 김정은에 공개 압박


❍ 폭우 맞으며…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소상공인들


❍ '사법 투톱(대법원장·헌재소장)' 모두… 우리법연구회 전성시대

-신임 헌재소장에 유남석 재판관

-헌법재판관 후보엔 김기영 지명


❍ 국민연금 수익률 쇼크… 국내 주식투자서 -5.3%

-상반기 코스피보다 1%p 더 하락

-총 수익률 1.47%, 작년의 5분의 1


❍ 소득 7000만원(年 부부 합산) 넘으면 전세대출 못받는다

-정부, 주택금융 보증 제한 추진


◈중앙《한·미 연합 공군훈련(비질런트 에이스) 12월 대규모로 실시》


매티스 '훈련 재개' 발언 이전 결정

북 비핵화 협상 새 국면 올 수도


작년엔 전투기 230여대 참여

B-2 등 전략자산 전개 가능성도


❍ '박항서 매직' 베트남 잠재우고 결승행


❍ 헌재소장(후보자) 유남석… 사법부 투톱 '우리법' 출신


◈동아《北 협상판 흔들자 '군사압박' 나선 美》


매티스 "한미훈련 더는 연기안해"

北에 민감카드로 비핵화 이행 촉구


靑 "한미 사전 협의 없었다" 당혹

김정은 "우리민족끼리 풀어나가야"


❍ 美 '국방 투톱' 대북 경고


❍ 소득(부부 합산) 7000만원 넘으면 전세대출 어려워진다

-집값 잡기 대책… 10월 요건 강화

-전세대출 받아 집 사면 자금 회수


❍ 文대통령, 신임 헌재소장에 유남석 지명

-진보 성향 '우리법연구회' 창립멤버


❍ 2018 동아일보-채널A 기자·PD 수습 공채

[알립니다]

다음 달 4일까지 인터넷 접수


◈경향《독립, 그 이상의 꿈을 보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99돌]

고난과 희망의 대장정

2100㎞를 가다


중국 창사서 충칭까지 '대이동 3년'

그들이 쏘아올린 민주공화국 화두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에게 묻는다


❍ 그날처럼… 충칭 임정 청사 앞에서


❍ 오늘도 '도깨비 폭우'

-수도권·강원 최고 400㎜ '물폭탄'

-임진강 인근 연천·파주 홍수 경보


❍ 새 헌재소장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문 대통령 지명… "헌재 안정 적임"


◈한겨레《남북 철도 공동점검, 유엔사가 불허…'주권 침해' 논란》


경의선 북쪽 구간 점검 방북

사전 통보 시한 어겼단 이유

승인권 쥔 유엔사 거부로 무산

그동안 한국군 통보로 처리

"사업 막으려 꼬투리 잡은 것"


철도 연결 올안에 착공 목표

문 대통령 평화 구상에 제동


❍ 교육 유은혜·국방 정경두·고용 이재갑

-오늘 6개 부처 안팎 개각

-산업부장관 성윤모 유력


❍ 승우야 우승 가자


❍ 교황의 나라에서도 "낙태 합법화를"

[페미니즘 지도를 잇다]

① 아르헨티나 여성들의 초록색 연대


-아르헨 200만 여성 초록색 시위

-가톨릭국가 현실벽 뚫고 하원 통과

"낙태 여부는 여성이 선택할 권리"


❍ 새 헌재소장 유남석 지명


◈한국《'경제 투톱' 만남이 뉴스가 되는 아이러니》

김&장 54일 만에 두번째 정례회동


정부 고위 관계자가 주선한 듯

김동연 "이게 왜 뉴스가 되는지…"


김동연·장하성 소득주도성장 갈등에

경제정책 효과 반감·시장 혼란 가중

靑·기재부 등 상시 협의체 필요


❍ 이목희 "김&장 엇박자, 연말까지 변화 없으면 국민 뜻 따라야"

-본보, 일자리委 부위원장 인터뷰

-"일자리 위해 혁신성장·규제완화 필요

-기재부, 혁신성장 추진 내용·속도 빈약"


❍ 신임 헌재 소장 후보자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우리법연구회 출신… 헌재 진보색 강화


-與, 헌법재판관 후보에 김기영 판사 추천

-'긴급조치 국가배상 판결' 소신파 법관


❍ 유전자치료 연구 확대 정부 계획에 제동 걸려

-생명윤리심의위, 결론 못내고 유보


◈서울《'전세대출 규제' 유탄 맞은 무주택 실수요자(연소득 7000만원 초과 가구)


10월부터 전세보증상품 이용 제한

다주택·고소득자 갭투자 악용 차단


연소득 기준땐 실수요자 피해 우려

"주택값 올랐는데 뒷북 대응" 지적도


❍ 새달 1일 일본과 결승전에서도 부탁해!


❍ 공공기관 호봉제→직무급제로 바꾼다

-김동연 부총리 "합리적 개편안 마련"

-공공기관장 공모제→추천제로 전환

-文대통령 "공공성 강화가 혁신 첫발"


❍ 文대통령, 유남석 신임 헌재소장 지명

-새달 퇴임하는 이진성 소장 후임

-與, 김기영 헌법재판관 후보 추천


◈세계《주변 상권 뜰 때마다 밀려나는 문화예술인》

[젠트리피케이션 넘어 상생으로]

(1) 개성 잃어가는 홍대·서촌


공방 등 문화공간 역할 톡톡

사람 몰리자 임대료 대폭 올려

건물주 등쌀에 싼 곳으로 전전


아마추어 무대, 프로들이 점령

거대 자본 공격에 개성 사라져


❍ '한·미훈련 재개' 카드 꺼낸 美… 공은 北으로

[뉴스분석]

강공 전략 배경·전망


-폼페이오 방북 취소 후 공세로 전환

-매티스 "더는 훈련 중단 없을 것"

-"트럼프 지시 땐 중단" 여지 남겨


-靑 "北 상황 봐가며 美와 협의"


❍ 베트남 꺾고… 김학범호 결승 진출


❍ 文대통령, 유남석 헌재소장 지명

-내달 퇴임 이진성 소장 후임

-與, 김기영 헌법재판관 후보 추천


◈국민《'대화'와 '압박' 사이… 점점 벌어지는 韓·美》

[이슈분석]北·美 싱가포르 회담 두 달 만에 대치 모드


美, 편지도발에 압박 급전환

폼페이오 대신 매파 전면에

한미훈련 재개 카드로 맞불


靑, 매티스 발언 해명 주력

내달 남북정상회담 재확인

北·美 사이 끼어 중재 고심


❍ 멀티골 펄펄… 빛난 이승우

김학범號, 베트남 꺾고 결승행


❍ 집주인도 모르는 '미끼 매물' 주의보

-중개업자 농간에 시장 혼탁

-소유주 허락도 안 받고 올려

-집값 급등 속 손님몰이 꼼수

-찾아가면 비싸게 구매 유도

-정부 집중단속 실효성 의문


❍ '전관'의 길 거부… 영원한 현역으로

박보영 前 대법관, 사법 사상 첫 '시골 판사'로 새 출발


-고향 여수서 소액재판 담당

-고액 연봉 마다하고 자원

-전관예우 세상에 강한 울림

-법조인에 새로운 가치 제시

-"봉사하는 자세로 임할 것"


❍ 취재·편집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알림]


-내일 원서 인터넷 접수 마감


◈매일경제《韓 '상속(최고세율 65%)+소득세(최고세율 42%)' 최고…기업의욕 꺾어》


사실상 OECD國중 1위

加 등 12개국 상속세 없어


기업가정신·경쟁력 위축

부작용 커 제도 보완 시급


❍ 연소득 7천만원(부부합산) 초과…전세대출 못받는다

-저금리 정책모기지도 제한

-다주택자 포함 10월부터


❍ 소상공인도 국민이다


❍ 檢, 신동빈 항소심서 징역 14년 구형

-"국가경제 위해 일할 기회를"

-롯데 신 회장 최후진술 호소


❍ 새 헌법재판소장 유남석


❍ 경제팀도 바꾼다…산업·고용장관 교체

文대통령 이르면 오늘 첫 개각


-산업 성윤모·고용 이재갑 거론


◈한국경제《'규제 리스크'에 짓눌린 대기업…미래전략 손놨다》

삼성·현대차, 지배구조 압박에 해외 M&A 마비

'공정위發 규제폭탄' 다른 그룹도 本業 집중 못해

"美·中처럼 돕지는 못할 망정 괴롭히지 말아달라"


❍ 비오는 광화문…소상공인들의 절규


❍ 삼성전자 공채 내달 5일 시작

하반기 채용시즌 돌입


❍ '1등 빈틈' 파고든 토종 中企 에이원…'강남 유모차' 스토케(노르웨이 유모차 브랜드) 열풍 잠재웠다

[경영탐구]


-비싸고 무겁고 AS 약점 간파

-싸고 가볍게 만들어 방문 수리


❍ '기관장 추천제' 10년 만에 부활

-공공기관 코드인사 길 터놔


❍ '도심 속 여행축제' 참가기업 모십니다

[여행을 떠난 여행페스타 2018]

내달 28일 신청 마감


◈서울경제《세금, 제대로 쓰자》

못 쓴 고용·복지예산 2.9조…보조금 부정수급 927건


471조 超슈퍼예산 시대

사회 안전망 구축하되

무분별한 퍼주기 줄이고

미래산업에 투자 늘려야


❍ "최저임금 개선하라" 소상공인 빗속 절규


❍ 저금리에도 안도는 돈…유동성 함정에 빠지나

-1분기 화폐유통속도 사상 최저

-부동자금, 소비·투자 연결안돼


❍ 국세청 '부동산투기와 전쟁'

친인척 계좌까지 추적…360명 세무조사 착수


❍ 美 유레카 지분 프리미엄 40%↑…SK, 글로벌 자원개발 '성공신화'

-美 유틸리티 기업 지분 매각 제안

-밸류체인 넘어 투자까지 '대박'


❍ 헌재소장에 유남석 지명


◈부산《부산 민선 7기 구청장 '새 청사 짓기' 러시》


동래구, 현 부지 건립 확정

820억 투입 2022년 완공


북·해운대구, 전담팀 신설

입지 등 이전 논의 구체화

서구, 77층 계획 일단 유보


❍ 우승까지 단 한 1경기


❍ 유·초·중·고 학생 1년 새 16만 명 감소

-다문화 학생은 1만여 명 늘어


❍ "내 땅 공시지가 내려 달라" 거제의 절규

-공시지가 상승률 둔화 불구

-2016년부터 하향 요청 폭증

-불황 늪 지역경제 현실 방증


❍ 文, 차기 헌재소장에 유남석 헌법재판관 지명



정치 TOP


◈조선《통계방식 바꾼 일자리委… '정규직 부풀리기' 나서나》

임신·육아로 시간제 하는 정규직, 내년부터 비정규직서 빠져

신임 통계청장 "새 통계 개발계획 없다"… 노조선 교체 비판


◈중앙《대통령 추진 은산분리 완화, 민주당 의총서 제동》

인터넷은행, 산업자본 규제 완화

박영선·박용진 등 강경파 반대

대기업 포함 여부 합의 도출 못해

8월 임시국회 처리 물 건너 가


◈동아《유남석 임명땐 '우리법' 출신 첫 헌재소장》


김명수 대법원장도 '우리법' 출신

劉후보, 작년 대통령 몫으로 재판관

합리적이고 정치색 옅다는 평가


여당 몫 추천 김기영 재판관후보

진보성향 '인권법연구회' 회원

법조계 "지법판사 추천 이례적"


◈경향《"공적 권한, 국민 위해서만 써야… 조직 명운 걸고 환골탈태"》

문 대통령, 취임 후 첫 공공기관장 워크숍


"비리·부패 땐 기관장 책임 묻겠다"… 혁신성장 마중물 당부

"대통령 뜻, 일선 공무원에 관철 어려워… '원팀' 잊지 말기를"


◈한겨레《중대 갈림길 선 한반도 '운명의 9월'…트럼프 새 게임 시작》

[북미 협상 교착]

북미 관계, 냉각이냐 대화냐


격해지는 북-미 난기류

-6·12 정상회담 뒤 속도 못 내

-"종전선언 먼저" "비핵화 먼저"

-기싸움 격해지며 평행선

-강경화 "대화 모멘텀은 지속"


정치적 계기 산적한 9월

-북 9·9절-시진핑 방북 예정

-남북회담-유엔총회 몰려 분수령

-"협상 과정서 한번은 넘어야 할 산"

-"남북정상회담 전 별도 접촉 필요"


◈한국《여야, 은산분리 충돌… 8월 빈손 국회 되나》


민주당 "대기업은 규제 완화 제외"

한국당은 "전례 없는 규정" 맞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처리도

여야 의견 차… 정기국회로 미뤄


與 내부서도 쟁점법안 놓고 갈려

오늘 마지막 본회의 성과 먹구름



사회 TOP


◈조선《식당·편의점·PC방… 가게 문까지 닫고 빗속의 절규》

전국 소상공인들, 광화문서 최저임금 인상 3시간 항의 집회


"매일 15시간 일해야 먹고살아

정부가 영세 자영업자 다 죽여

요구 외면땐 제2, 제3의 총궐기"


靑 향해 상여 들고 행진하고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15명 삭발


◈중앙《'의료계 붉은깃발' 유전자 치료연구 규제(암·에이즈만 허용), 끝내 못 풀었다》


문 대통령 직접 완화 촉구했지만

대통령 직속 생명윤리위 "재심의"


미국·일본·EU선 제한없이 연구

한국만 '규제의 섬'으로 남아


◈동아《머그잔 훔쳐가고… "내가 먹겠다는데" 일회용컵 고집》

매장내 단속 한달째… 여전한 갈등


일회용컵 들고 버젓이 테이블 앉아

종업원 말리면 "무슨 상관" 짜증

텀블러 손님 "커피 더 달라" 생떼


직장인들 "점심때 잠깐 앉아 휴식

머그잔→일회용컵 번거롭고 낭비

취지 이해하지만 융통성 필요"


◈경향《"교사 아빠가 시험지 단독 검토" 쌍둥이 1등 의혹 수사 의뢰》

서울교육청 감사… 자녀 재학에도 시험 출제·관리 업무 지속

"시험지 유출 개연성"… 교장·교감·해당 교사 중징계 요구


◈한겨레《손꼽히는 헌법전문가…양심적 병역거부 처벌도 위헌 의견》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법원 있을 때 헌법연구회장

개혁 모임 우리법연구회 활동


작년에 대통령 몫 헌재재판관

임명 순서로 따지면 가장 늦어


청와대 "안정적 헌재 운영 적임"

법조계 "대법원장보다 더 개혁적"


◈한국《'유령 단체' 10여년 기부금 사기극, 어떻게 가능할까》


기본적인 비영리단체 설립 허가

지정기부금단체 등록 안하면

내부자 고발 외 파악 방법 없어


조희팔·이영학 기부금 사기처럼

곪을 대로 곪은 뒤에야 세상에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구글 뉴스 96%가 좌파"… 백악관, 조사 나선다》


구글 "정치적 편파 없다" 반발


검색 알고리즘 편향성 내포

페이스북의 수석 엔지니어

"정치적 다양성에 문제 있다"


◈중앙《폼페이오 "생화학무기" 헤일리 "제재" 동시다발 대북 압박》

'김영철 협박 편지' 후폭풍


김정은 비핵화 궤도 이탈 조짐에

미, 매티스 이어 잇단 공개 경고장


미 의회선 "김정은 100% 책임"

제재 보조 안맞추는 한국도 불만


◈동아《트럼프 "나에 대한 뉴스 96%가 가짜"… 이번엔 구글 때리기》


"CNN 가짜뉴스만 잘 보이고

공정한 보수 미디어 불법 차단

트위터-페북도 조심하는 게 좋아"

중간선거 앞두고 플랫폼에 경고

백악관도 "구글에 대한 조사 진행"


구글 "정치적 편파 없다" 반박


◈경향《미국 보란 듯… 러시아의 냉전 후 최대 군사훈련에 중국도 참가》

내달 '보스토크 훈련'에 전체 병력의 3분의 1인 30만명 동원

경제제재 강화 속 위력 과시… 나토 "더 공격적" 불안감 표시


◈한겨레《트럼프, 이번엔 구글 때리기 "내이름 치면 96%가 좌파뉴스"》

오전 5시24분 트위터에 불만 토로

잠깬 직후 자기이름 검색해 본듯

백악관 바로 응답 "조사하겠다"

구글 반박 성명 "우린 편향 없다"

중간선거 앞둔 SNS 압박 노림수


◈한국《민주콩고 분쟁 지역 에볼라 급속 확산… 인접국도 위험하다》


우간다·르완다 등 접한 북부 키부

지난 1일 발병 후 전파 속도 빨라


반군 활동 탓 의료진 접근 힘들어

환자 112명 중 75명은 이미 숨져

케냐까지 번지면 전 지구적 위기



■ 경제 TOP


◈조선《'채용 양극화' 대기업 3만명 뽑고… 中企는 3분의 1로 줄여》

본지 20대 기업 설문조사


대기업 45% "대졸공채 늘릴 것"

양질의 일자리 증가 긍정적 효과


중소기업은 인건비 부담 늘어나

42%가 "올해는 채용 줄인다"


◈중앙《7000만원 맞벌이까지…전세대출 막는다》

정부 "집값 상승 원인" 전세대출 죄기


다주택자도 전세자금 보증 못 받아

주택금융공사 "이르면 내달 시행"

전세자금 전용 땐 조기상환 검토

"7000만원 제한 기준 낮다" 지적


◈동아《돌아앉은 택시업계… '카풀 합법화' 급제동》

국토부의 '하루 2회' 중재안에

TF 참여 뜻 밝혔던 택시업계

입장 바꿔 '전면 금지' 투쟁 나서

카풀업계도 "24시간 허용을" 불만

'카풀 규제 완화 논의' 원점으로

IT업계 "혁신성장 공염불 우려"


◈경향《태풍 솔릭에 태양광 초토화? "제주 2193곳 중 단 1곳 피해"》

권칠승 의원, 에너지공단 자료 공개… 초속 44m 바람 견디게 시공한 덕

정부도 미리 안전강화… 일각 우려 기우로 끝나 '에너지 전환' 힘 실릴 듯


◈한겨레《'동네북' 된 가계동향 조사, 표본 널뛰기 바로잡힐까》

[더 친절한 기자들]


신뢰도 의심받는 이유

-3년간 표본수 줄었다 늘었다…

-1인가구·고령층 새 표본 대거 유입

-분석따라 소득분배 악화 다른 결과


시계열 비교 적절성 여부

-조사방식·표본수 계속 바뀌는데

-올 2분기 소득부문 시계열 분석

-전문가 "바람직하지 않다" 지적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 전면개편"

-가계부 작성으로 조사방식 바꾸고

-2020년엔 소득·지출 통합하기로


◈한국《올해 신청은 30%뿐인데… 2배 늘린다는 청년고용 장려금(3200억원→7000억원)


'10만명 대상' 목표 할당 후 집행

마구잡이식 지급에도 불구

7월 말 기준 3만여명 신청 그쳐


2019년 예산엔 목표치도 확대

"저효율·고비용 정책 계속" 지적



문화 TOP


◈조선《적자투성이 희곡 인생… 관객 믿고 오늘도 쓴다》

한국 대표 극작가 이강백

11월 신작 '어둠상자' 무대에

美 선물한 고종 어진 되찾는 내용

"연극은 결국 관객이 완성하는 것"


◈중앙《TV 떠나 웹에 둥지 튼 예능프로》

방송사마다 디지털채널 개설 붐


JTBC '와썹맨' 구독자 90만 넘어

god 박준형이 시민들과 어울려

CJ는 음악·영화 등 장르 세분화

올 디지털 콘텐트 4000편 제작


◈동아《결혼-가족-공동체 붕괴에 직면한 현대인의 소외감 그려》

[제8회 박경리문학상 최종 후보자들]

<4> 미국 소설가 리처드 포드


거대 문명 배경으로 한 사회모순과

환경과 인물의 심리적 묘사에 탁월


1986년 '스포츠라이터'로 두각

후속 '독립기념일' '캐나다' 등 통해

현대사회 이기주의 냉철하게 조명

가장 '미국적인 작가'로 자리매김


◈경향《"고려사를 '로마인 이야기'처럼 서술"… "사람 냄새 물씬 풍겨 독특"》

[저자와 편집자, 이 책을 말하다]

③ 저자 이승한·푸른역사 대표 박혜숙 '고려사' 시리즈


17년간 8권의 책 함께 펴내

"몽골지배기 민중엔 역동적"

소외된 고려사 입체적 서술


역사전문 출판 외길 박 대표

22년간 420여종의 책 펴내

역사에 서사 복원 이어갈 듯


◈한겨레《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유재하 패밀리' 뭉쳤다》

'유재하 홀로그램' 탄생 비하인드


데뷔 앨범 한 장으로 남은 뮤지션

"많은 이들에게 내 음악

들려주고 싶어" 생전 소망 담아


김종진·송홍섭·정원영 등

밴드 시절 동료들 '노개런티'로

'지난날' 밴드 버전으로 바꾸고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후배 가수 루빈 '얼굴' 빌려주고

스윗소로우는 무대서 함께 호흡


◈한국《스타 피아니스트들, 가을을 수 놓다》

지메르만 '기대되는 공연' 1위

키신, 10·11월 독주·협연 잇달아

젊은 스타 트리포노프와 조성진

名 지휘자 파파노와 나란히 협연

부니아티쉬빌리도 11월에 만나



스포츠 TOP


◈조선《같은 방 쓰는 두 사람, (아시안게임 준결승까지) 12골 합작하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승우, 베트남전 선제·쐐기골

황의조는 9호골… 득점왕 예약


모레 오후 8시30분 일본과 결승전

한국 첫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중앙《박항서 "손흥민에게 허찔렸다" 토트넘 "축하해 소니(손흥맨 애칭)"》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행


박항서 "손, 중앙에 나올지 몰랐다"

김학범과 포옹, 한국 승리 축하

손흥민 "금메달 정말 간절하다"

영국 언론 "병역혜택 한 판 남아"


베트남팬, 경기 전 "손, 군대 간다"

송중기 군복에 얼굴 합성 피켓도


◈동아《"잘 싸웠어요, 친구의 나라" 베트남 응원단 뜨거운 박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한국축구, 박항서의 베트남 3-1 격파… 모레 일본과 결승전


베트남서 전세기로 온 1000여명

빨간옷 입고 "박항서감독 덕 행복"


한국 붉은악마도 화합의 응원전

베트남 국기에 '함께 가자 우리'


◈경향《'박항서 매직' 잠재운 이승우의 두 골》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코리안 더비' 베트남전 3 대 1 승리 견인… 황의조는 9호골


◈한겨레《박항서 감독님, 미안합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축구, 베트남에 3-1 승


이승우, 전·후반 멀티골 폭발

황의조 '대회 9번째 골'

'키메이커' 손흥민 도움 빛나

베트남, 1골 만회했지만 역부족


1일 결승서 대회 2연패 도전


◈한국《이승우 골·골… 학범슨 '쌀딩크 매직' 멈춰세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베트남 3-1 꺾고 결승行


이승우 멀티골·황의조 9호골

'짠물 축구' 베트남 골망 갈라

베트남도 환상 프리킥 골 만회

김학범·박항서는 뜨거운 악수


토요일 日과 'AG 2연패'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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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개성南北사무소 유엔·미 제재 위반"》


美 고위관리 "문제되면 처벌"


한국, 美와 막후 협의했지만

최근까지 입장차 못 좁힌 듯


❍ 장하성 "정책(소득주도성장) 곧 효과" vs 김동연 "수정 검토"

-'일자리 파국' 당·정·청 대책회의서 두 경제 사령탑 엇박자

-여당도 靑 '기조 유지론'에 무게… 결국 "재정 4조 신속투입"


❍ 101세 할아버지, 北 손녀 오늘 만나러 갑니다


❍ '용수철' 서울 집값… 8·2규제 1년만에 다시 급등


❍ 강력 태풍 '솔릭' 23일쯤 한반도 관통


◈중앙《장하성, 고용 참사에도 "기다려 달라"》

당·정·청,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

연내 4조 또 돈풀기 대책만 내놔

장 실장 "고용 상황 개선 확신한다"

김동연은 "정책 수정 검토" 엇박자


❍ 65년 그리움… 금강산 가는 101세 할아버지

-오늘부터 이산가족 상봉 행사


◈동아《반도체마저… 中추격 뿌리칠 시간 3년뿐》

[한국 제조업 골든타임을 지켜라]


8대 주력 산업중 디스플레이-조선-기계 中에 추월당해

양질의 일자리 만들 버팀목… 경쟁력 유지할 대책 시급


❍ "시진핑 9·9절 방북" 복잡해진 南北美中

-폼페이오-文대통령도 순차 방북


❍ 고용재난에도 경제 투톱 엇박자

-김동연, 소득성장에 "정책수정 검토"

-장하성 "정책효과 날것, 기다려달라"

-당정청 긴급회의서 혼선 노출


❍ "반발 클것" 국민연금 대폭 인상 공개 안했다

-소득대체율 45% 보장案 장기추계

-20년뒤 보험료율 최고 25% 될수도


◈경향《일자리예산 21조+α… 내년에는 더 늘린다》

긴급 당·정·청 회의 "확장 편성"

4조 재정 보강 패키지 조기 집행


❍ 태권도 강민성, 아시안게임 첫 금


❍ 태풍 '솔릭' 한반도 관통… 23일 전남 해안 상륙할 듯

-6년 만에 피해 우려… 22일까진 폭염


❍ 평양은 지금 '변화의 천리마'에 올라탔다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 터키의 CGV "환율, 최악 시나리오도 준비"

박병률 기자

['경제 위기' 터키를 가다]


◈한겨레《유권자 72% 전화번호 빼내 불법선거…"구청서 통째로 받아"》

2012년 총선 때 새누리당 후보쪽

서대문갑 전체 유권자 13만명 중

9만여명 전화번호 선거에 활용


❍ 한국 아시안게임 첫 금


❍ 당정청, 고용부진에 일자리 예산 대폭 증액

-내년 12.6% 이상 확대하기로


❍ 재판부 "정상적 성인 사이의 사건" 말했지만 피해자 "자포자기 상태…끔찍한 기억" 진술

'안희정 재판' 비공개 진술 입수


◈한국《미래세대 '디스토피아(유토피아의 반대말로 암흑 세계)' 걱정에… 2030 "연금 보험료 인상 견뎌야"》

[연금개혁, 지금이 골든타임]

<상> 수술 미룰수록 종기 커진다


보험료 오르면 부담 가장 큰 젊은층

"아이들 세대 위해…" 고통 분담 의지


❍ '고용 쇼크' 당정청 해법은 또 재정확대

-긴급회의 열고 4조 패키지 등 신속 추진키로

-이달 내 장관 2, 3명 교체… 분위기 쇄신


❍ "그리운 가족 오늘 만나요" 설레는 101세 할아버지


❍ 태권도에서 아시안게임 첫 금맥 캤다

-품새 남자 개인·단체전서 金2


❍ 한국 바짝 쫓는 중국… 기술격차 1년으로 좁혀

-전자·통신 1.5년, 기계·제조 1.3년 차


◈서울《정책 수정 vs 소득 주도… 정부·靑 고용대책 엇박자》

'고용 쇼크' 긴급 당정청회의 불협화음


김동연 "기존 경제정책 필요하면 개선"

장하성 "현 정책 안정되면 일자리 늘어"

민주당, 상가 임대료 등 구조 개선 추진

전문가 "안일한 대응, 고용 참사 키웠다"


❍ 작년 음식점 10곳 생기고 9곳 문 닫았다


❍ '군산 룸메이트 살인' 피의자 3명 더 있었다

[사건 추적]

20대 지적장애 여성 살해


-폭행 혐의 입건… 피의자 모두 8명 달해

-경찰 "폭행 가담자 더 있는지 수사 확대"


◈세계《정책 손질 없이… 또 재정 투입한다는 정부》

당·정·청 '고용 쇼크' 긴급회의


"일자리 예산 12.6% 이상 확대"

내년 재정 확대정책 추진키로

올 24조원 들이고도 '부진 늪'

'재정 의존만으론 역부족' 지적


김동연 "경제 정책 수정 검토"

장하성 "개선될 것" 시각차도


❍ 심각한 당·정·청


❍ 南 이산가족 89명 오늘 상봉

-동해선 육로 통해 금강산으로

-22일까지 개별·단체 만남 행사


❍ 매일 수십종씩 사라지는 동식물

인간 탐욕이 부른 '생물 멸종'


-각종 개발·포획·기후변화 등에

-21세기 중반 30~50% 멸종 위기

-"장기적으로 인류 생존에 위협

-생물다양성 제고 노력을" 지적


❍ '2018세계기후환경포럼' 이달 31일 열립니다

[알립니다]


◈국민《뾰족수 없는 '고용 참사'… 또 "돈 풀겠다"》

당정청 회동에도 반전 없어


일자리 예산 증액 등 밝혔지만

소득주도성장 수정 싸고 엇박자


미·중 통상전쟁에 제조업 위축

고용 해법 없이 악재만 더 쌓여


❍ 아시안게임 '금맥' 터진 태권도 품새


❍ 박원순의 '옥탑방 구상'… "임기 내 강북 우선투자"

-4개 경전철 조기착공 등

-예산·사업·시설 집중 투입

-강남·북 격차 해소 강한 의지


❍ 北노동자 고용(5000명 수준) 유지… 中기업인들, 대북사업 선점 분주

[르포]'대북 제재 사각지대' 북·중 접경 훈춘을 가다


-유엔 제재로 신규 송출 막혔지만

-공공연히 비자 연장·신규 발급


-제재 풀릴 때 대비해 사업 모색

-나선市 가려는 기업인들 몰려


◈매일경제《김&장(김동연 부총리·장하성 정책실장) 일자리대책 또 엇박자…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고용참사' 매경 10대 제언


당정청 휴일 긴급 회의

최저임금·근로단축 등

정곡 못찌르고 변죽만


❍ 전세계 원전 느는데…한국만 역주행

세계원자력협회 보고서


-설비용량 4년 연속 증가

-美·英·日 원전 늘리는중

-'탈원전 추세' 정부 말 틀려


❍ 연장전 끝 생애 첫 우승…'양평 여왕' 김보아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기념식 참석"

-싱가포르 언론 보도


❍ 자영업 몰락 직격탄…생명보험 해약 급증


❍ 억대 연봉에 골프·학자금 요구…경제검찰 공정위 '재취업 갑질'

검찰 공소장 단독확인


-비서·차량·법인카드 챙겨

-삼성 등 피해 기업만 16곳


◈한국경제《소득주도 정책 놔두고 또 돈만 풀겠다는 정부》

고용쇼크에 黨·政·靑 긴급회의

"내년 일자리 예산 더 늘린다"


❍ G2(미국-중국) 무역전쟁 승기…'트럼프 독주' 거침없다

[新팍스아메리카나]


-힘 앞세운 '美 우선주의'

-70년 세계질서 뒤흔들어

-이익 앞에선 동맹도 없다


❍ '고용 참사' 논의


❍ 시진핑 내달 訪北…'9·9절' 참석할 듯


❍ 박원순(서울시장) "강북에 우선 투자하겠다"

-4개 경전철 2022년 이전 착공

-SH공사 등 강북으로 이전도


❍ "신약 2상(임상)까지 비용처리하라"…비상 걸린 K바이오

-금감원 '회계 지침' 전달 드러나


◈서울경제《고용참사에도 경제팀 파열음 "文대통령, 이젠 결단 내려야"》

金 당정청회의서 "정책 수정 검토"

張은 "효과나면 좋아질것" 엇박자

"더 늦기전에 張 교체" 목소리 커져


❍ 金&張, 웃고 있지만…


❍ 시그널 07시 출범…정보의 격이 달라진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 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 할리우드 무너뜨린 中문화패권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中 영화시장 수입 美 추월

-정부 '중화주의' 전파 주도

-소프트파워도 무섭게 성장


❍ 수익 보장안된 경전철에 혈세 쏟겠다는 박원순

강남북 균형발전정책 발표


❍ "시진핑 9·9절 맞춰 평양 방문"

-싱가포르언론 "김정은이 초청"

-美 "北 비핵화에 中 역할해야"


◈부산《부산 '근시안 스포츠 행정' 국제 망신》


9월 축구 A매치 개최 무산

콘서트 등으로 잔디 훼손

칠레 실사단, 경기 거부


아시아드CC 재단장 차질

내년 LPGA 개최도 빨간불


❍ 태권도 품새 '금메달 입맞춤'


❍ 2022학년부터 수능 위주 전형 30% 이상 확대


❍ 정부, 내년 '일자리'에 21조 원 투입

-당·정·청 긴급회의 개최


❍ 태풍 '솔릭' 23일 한반도 상륙 예상



정치 TOP


◈조선《힘있는 靑·檢·警 출신, 재취업 많았다》

고위 공무원 5년간 취업심사 1400명… 現정부 들어 신청 급증

올 상반기만 262건, 작년수준 육박… 적폐청산 분위기도 한몫


◈중앙《장하성 "연말까진 회복"… 김동연, 말없이 빠져나가》

김&장 일자리 해법 놓고 시각차

청와대 "대통령, 경제상황 심각 인식"

대국민 메시지 직접 낼지 고심


◈동아《장하성 '최저임금 탓' 나올때마다 반박… 소득주도 성장 고수》

[일자리 쇼크]

경제팀, 고용 해법 불협화음


최악 고용통계 발표 전날 靑회의서

張실장, 윤종원 경제수석과 설전


어제도 "고용상황 개선될것 확신"

정책수정 언급한 김동연과 엇박자


與일각 "독단에 빠진 참모 바꿔야"


◈경향《김동연(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정책 개선·수정"… 장하성(청와대 정책실장) "정부 믿고 기다려달라"》

[당·정·청 '일자리 회의']

주말 긴급 회의… 경제 투톱 '소득주도성장' 시각차 노출


문 대통령 "원인부터 파악" 지시, 고용 아고하 엄중히 받아들여

장하성 "모든 정책 수단 동원"… 홍영표 원내대표 "책임 통감"


◈한국《與 당권 후보 3인방 "내가 대세"… 신경전 절정》


각종 여론조사 1위 이해찬

"탕평 정책 등 내가 적임자"


친문 카페 지지선언 김진표

"김진표 1강으로 굳어지고 있다"


호남서 압도적 1위 송영길

"호남 출신 당대표 계보 잇겠다"


25일 전당대회 앞두고

수도권·호남 표심 집중공략



사회 TOP


◈조선《박원순의 (서울) 강북 프로젝트… "70년대 강남처럼 키우겠다"》

옥탑방살이 마치고 발표, 경전철·주택·교육 등에 1조 별도 지원


경전철 4개 노선에 市재정 투입

朴시장 임기인 2022년 이내 착공


언덕길에 모노레일·곤돌라 설치

빈집 사들여 청년·신혼주택으로

SH공사·서울연구원 강북 이전도


◈중앙《박원순 "비강남에 경전철 4개 추진"… 3조 재원이 숙제》

강북에 돌봄시설 1394곳 신설

경전철, 수익성 없어 미뤄진 사업

"무리하게 강행 땐 재정낭비 우려"


◈동아《"섬광뒤 아이들 살갗 녹아내려"… 피폭 증언에 韓日학생들 눈물》

'성신학생통신사' 양국 대학생 20명, 합천군 원폭피해자회관 방문


"한국인 피해자 있는지 몰랐다"

"전쟁 아픔 느껴져 마음 무거워"

日학생들 생생한 증언에 탄식


日은 평화기념관 만들어 추모

한국 정부는 실태조사조차 안해

후손들 난치병 등 '질병 대물림'

피해자 "조국마저 잊어버리려 해"


◈경향《법원 "안희정은 소통 정치인" 평가… 피해자엔 "왜 거부 안 했나"》

안희정 '1심 무죄 판결문' 전문 입수


재판부 "안, 권위·관료적이지 않아"… "피해자 동석은 위상 격상 조치" 안 주장 받아들여

피해자 일관된 진술에도 "뿌리치거나 선제 증거 수집 안 했다"며 "신빙성 없다" 주장 배척

담배 부탁엔 "문밖에 두고 갔어야" 등 지적… 안 전 지사 '행위'보다 피해자 '저항'에 초점


◈한겨레《수능 정시 30% 이상 확대? 입학정원 0.76%만 영향권》

'정시 30%' 권고 대학 35곳 중

종교·예체능대학 빼면 17곳뿐

2022년 43만명 중 3300명 대상

'내신 30%' 모집 대학 제외돼

내신 확대해 정시 축소 여지도


◈한국《드루킹 특검, 결국 빈손되나》

김경수 지사 불구속 기소로 가닥

영장 재청구보다 재판서 승부수

"증거 부족, 유죄 불분명" 시각도

오늘 수사기간 연장신청여부 결정



국제 TOP


◈조선《우주로 가는 아시아 '빅3(중국·일본·인도)'… 탐사 경쟁 불붙다》


中, 올해 말 달 뒷면 탐사선 발사

日, 2030년 달 유인 착륙기 추진

印, 2022년까지 유인 우주선 발사


국가 안보와 신성장동력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우주개발 앞장


◈중앙《부동산 쇼핑하던 왕서방들, 맨해튼 호텔 팔고 떠난다》

[심재우의 뉴스로 만나는 뉴욕]

뉴욕도 미·중 무역전쟁 불똥


중국 정부, 미국 부동산 투자 통제

아스토리아 등 16개 통매각 추진

맨해튼 집값 작년보다 19% 하락

철강값 올라 건축업자들도 울상


◈동아《美 보란듯… 푸틴 초청한 메르켈 "러와 협력은 獨에 필수적"》


5월 방러 이어 3개월만에 또 만나

3시간 넘게 시리아-이란문제 논의

야외테이블 담소 등 친분 연출


트럼프가 '러의 포로' 맹비난한

가스관 건설도 차질없는 진행 합의


◈경향《말레이시아에 공들이는 중국, 일대일로 불씨 살릴까》

'철도사업 폐기할라' 방중한 마하티르 총리에 경협 등 약속

관련 사업 곳곳 '파열음'… 중, 투자·원조 안기며 외교 총력


◈한겨레《메르켈, 푸틴과 정상회담…'탈미 행보' 본격화》

트럼프 "독, 러시아 포로" 비난한

양국 직통가스관 완공 의지 확인

시리아 내전 관련 의견 접근

미국과 달리 아사드정부 인정 태세

외신 "미 일방주의가 양국 화해 추동"


◈한국《베네수엘라 화폐 개혁 '0' 5개 떼어 낸다》


충격 요법, 경제위기 탈출 시도

자국 석유와 연동 새 화폐 도입


최저임금도 '60배 인상' 초강수

학자들, 강력한 물가 상승 경고

실제 상점 문 닫고 가격 인상 시작



경제 TOP


◈조선《게임업계, 저녁은 있는데… 내일 먹구름이 걱정된다》

주52시간으로 직원들은 '칼퇴' 실적은 '칼날' 위에… 3사 영업이익 54% 감소


저녁 있는 삶의 긍정 효과

-작업 손실 보충 위해 인력 확충

-전체 고용 1133명, 10% 증가


넥슨 영업이익 71%나 감소

-사드도 이겨낸 한국 게임업계

-인건비는 늘고 신작 출시는 연기

-경쟁자 중국은 점점 빨라져


◈중앙《재주는 음식점이, 돈은 배달 앱이…》


한 달 광고·수수료 500만원 떼면

하루 주문 100건 넘어도 헛장사


배달 앱 빅3 통한 주문액 작년 5조

1위업체 매출 2배, 영업익 9배 늘어


◈동아《비강남도 무섭게 뛴다》

마포-성동-동작 등 7개구 아파트값 누적상승률, 강남3구 앞질러


매수우위지수 1년만에 최고치

"사겠다" 쇄도… 집주인 "안팔겠다"

양도세 중과로 매물 점점 줄어


강남권, 격차 벌리기 나설땐

집값 더 오르는 악순환 우려도


◈경향《공정위, 세월호 직후 '퇴직자 재취업 규제' 강화에 조직적 대응》

"산하기관 소비자원이 취업제한 대상 선정 안되도록 적극 노력"

유동수 의원, 문건 입수… 실제 소비자원 등 잇단 취업 드러나

김상조 취임 뒤에도 '비리 전력자' 요직 기용… 인적청산 실패


◈한겨레《"세계 72시간 내 배달"…알리바바 본사 건물 '8+8' 확장중》

중국 'IT 굴기' 현장을 가다


알리바바

-아시아·유럽·중동에 물류허브

-로봇·드론·자율주행차 개발도


텐센트

-위챗페이, 알리페이와 1위 다툼

-2013년 이후 277개 벤처기업 투자


바이트댄스

-'중국판 유튜브' 월 사용자 5억

-나라별로 다른 현지화 전략 구사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 2위 "내년엔 삼성 추월"

-R&D투자 한해 100억~200억달러


◈한국《최저임금 된서리… 편의점 '빙하기' 온다》

BGF·GS리테일·세븐일레븐

상반기 영업익 일제히 뒷걸음질

신규 점포 출점도 급격히 줄어

근접 출점 규제 임박 또 다른 악재



문화 TOP


◈조선《"패션은 품위를 드러내는 것… 유행과는 달라야 하죠"》


대만에 '세계 5대 편집숍' 운영

20대 패션 거물 리처드 셰이

'아시아 男 패션 교과서'로 떠올라


"책·신문으로 글로벌 패션 공부…

소박한 홍콩 부자 리카싱에 감명"


◈중앙《더위도 못말리는 사랑… 뮤지컬 무대 중년 바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오! 캐롤'

익숙한 얘기와 노래로 각각 승부


청년 위주 관객에 변화 몰고올까

강타·주병진 등 출연진도 화려해


◈동아《야외 공연땐 살수차 샤워… 녹화장 얼음팩-'손풍기' 필수》

[컬처 까talk]

폭염이 바꾼 문화계 풍속도


올 여름행사 '온열질환' 경계령

에어컨 빵빵 박물관 '박캉스' 대인기

외면받던 실내 행사 관심 쏠려


◈경향《지상파 뉴스, SNS 공략 뉴스쇼·시사토크쇼로 '재미'를 더한다》

시청률 한 자릿수 '곤두박질'… 새 플랫폼·포맷서 돌파구 찾아

MBC '14F'·KBS '오늘밤 김제동'… "뉴스 신뢰 회복이 먼저"


◈한겨레《'지금, 우리'를 담아온 15년…다큐는 멈추지 않는다》

'EBS 국제다큐영화제' 20일 개막


사회 변화에 15년간 화두 제시

발품 들여 깐깐하게 작품 엄선


인재 발굴·국외 진출 지원도

"다큐멘터리 저변 확대" 평가


여성문제 앞세운 '멈추지 않는다'

TV·극장에서 72편 동시 상영


◈한국《"유전자 공학 아닌 유전자 편집이 중립적 표현이죠"》

'문제 유전자' 잘라내는 기술 만든

제니퍼 다우드나 UC버클리大 교수


질병 시달리는 사람에게 절실

윤리적 문제 이미 많이 다뤄져


황우석 사례 지나치게 강조하면

수많은 연구들 좌초시킬 위험



스포츠 TOP


◈조선《무섭게 큰 밀레니엄 키즈, 자카르타서 사고 한번 칩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00년 이후 태어난 52명

태극마크 달고 겁없는 도전


14세 최연소 스케이트보드 듀오

-폭염에도 웃으며 한달 합숙훈련

-"국가대표 자부심… 중2병 몰라요"


2년 뒤 도쿄올림픽까지 부탁해

-'도마의 신' 여홍철의 딸 여서정

-'제2 김연경' 정호영 등 스타 예고


◈중앙《조 1위 물 건너간 한국… 난적 이란·우즈벡과 맞붙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말레이시아에 발목잡힌 뒤 후폭풍

오늘밤 9시 키르기스스탄과 3차전

16강전부터 줄줄이 강적 상대해야

에이스 손흥민 리더십 시험대 올라


◈동아《"와! 900도 회전 발차기… 태권도 재미있고 멋지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정식종목 데뷔한 '품새'


겨루기 10종목으로 줄이는 대신

남녀 개인-단체 4개 종목 신설


절도있고 정확한 동작 보여주고

화려한 기술 더해 관중석 환호


한국, 금메달 2개 등 전종목 메달


◈경향《첫 정식 종목 '태권도 품새 1호 금메달' 한국 품에》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강민성, 찌르기·발차기 한 수 위 "비인기 종목 알려서 기뻐"

남자 단체 '금'·여자 단체 '은'… 펜싱 박상영, 부상 딛고 '은'


◈한겨레《침착한 사격 남매, 은메달 명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0m 혼성 공기권총 이대명-김민정

결승서 중국에 5.6점차 역전패

공기소총 김현준-정은혜는 4위에


펜싱 사브르 김지연, 아쉬운 동

우슈 이하성, 초반 착지 실수 12위

여자축구·여자배구는 잇단 승전보


◈한국《'할수있다' 되뇌었지만… 부상 투혼 박상영 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결승서 무릎 통증에도

경기 포기 않고 한점 차까지 추격

아쉽게 막판 실점… 12-15 패배

Comment +0


[2018년 7월25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부 "DMZ내 우리 GP 단계 철수"》

"판문점 선언 따라 병력·장비 시범철수… 이후 전면 철수 추진"

북한GP 동시철수 언급 안해… 軍 "혼자 빼겠다는 건 아니다"

38노스 "北,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실험장 해체작업 개시한 듯"


❍ 잠겨버린 라오스 마을


❍ SK건설이 지은 라오스 댐 무너져 수백명 사망·실종

-집중호우로 보조댐 중 1개 붕괴


❍ 농협 예금자 1700만명 비과세 혜택 없애기로

-수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조합원만 혜택 받게 제한 추진


❍ "아버지가 일군 기업, 주식으로 물려받았는데…50% 상속세를 현금으로 내라니 회사 팔 수밖에"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中>


-中企 CEO, 60세 이상 2만6000명

-과도한 상속세가 가업승계 막아


◈중앙《북, ICBM 실험장(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해체…미국에 종전선언 압박》


김정은, 트럼프에 약속한 카드

7·27 정전기념일 앞두고 실행


미국 "비핵화해야 평화협정"

3개 부처 '대북제재 주의보' 발동


❍ 라오스 댐 건설 중 붕괴, 수백명 실종


❍ 국회서 국방장관 발언 반박한 기무사령관

-송영무 "계엄 문건 5분 보고받았다"

-이석구 "20분 보고했다" 정면 부인


◈동아《계엄문건 치고받은 宋국방-기무사》

기무부대장 "宋, 문건 잘못없다고 해"

宋국방은 "거짓말"… 초유의 충돌


❍ 40.3℃

-경북 영천 등 올 비공식 최고기온… 남해 바다엔 고수온주의보


❍ 7.7%

-전력수요 또 최고치, 예비율 7%대 추락… 정부 수요 예측 실패


❍ 38노스 "北,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해체 착수"


(연간) 2000만원 이하 월세소득에도 과세

정부, 내년부터 임대소득세 강화


-사업자엔 공제 혜택 줘 등록 유도

-비과세 소형주택, 2억이하로 강화


◈경향《북 동창리 발사장 해체 포착…'6·12 회담' 이행 첫 단계 주목》

38노스 "2주 전 시작 작업 진전"

20·22일 위성사진 비교 공개

청 "비핵화에 좋은 영향" 환영


❍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수백명 실종

-6개 마을 침수, 이재민 6600명

-"보조댐 일부에 22일부터 균열"


❍ 23만명을 삼킨 쓰나미 '기억과 망각'

[참사 그 후,]

진정한 추모는 변화다


❍ 강당·주차장 등 공공기관 시설 내달부터 개방

-정부포털서 1만5천개 예약 가능


◈한겨레《매일 수천명…이 조문행렬은 무얼 의미하나》


"무거운 짐 지게 해 미안하다"

"강자들에 맞섰던 정치인 떠나"

"학생에 교통비 쥐여준 분인데"

약자 대변했던 '정의' 정치인 기억


아이 손잡은 가족·학생·직장인…

노회찬 빈소·분향소 추모 발길


❍ 노회찬 향한 그리운 마음들


❍ 이쯤 되면 재난…'폭염과의 전쟁'

-온열 환자 1300여명·14명 사망

-지방정부 주거취약층 안전 총력


❍ 영천 40.3도


❍ 한국기업이 건설중인 라오스 댐 붕괴…수백명 실종

-SK건설·라오스 국영기업 합작

-6개마을 이재민 6천여명 발생


◈한국《정부 '내달 4자(남북미중) 종전선언' 추진한다》


당초엔 '9월 남북미 3자 선언' 무게

中 배제 여의치 않아… 北도 요청

美 '中과 책임 분담' 판단 가능성도


정부, 북미협상 동력 위해 속도전

내달초 싱가포르 ARF서 조율 관측


❍ 국방장관 vs 기무부대장…국회서 초유의 진실공방

-"위수령 문건 잘못 아니라고 말해"

-송영무 장관 "완벽한 거짓말" 부인


❍ 영천·여주 40.3도… 최고기온 공식기록 넘었다


❍ 내달부터 산재 발생 땐 동료 근로자도 치료 지원


-고용부 "산재 피해자 증가 사전차단 취지"

-최종 산재 판정 이전에도 진료비 지원


-반도체 백혈병 등 별도 인정 기준 필요

-첨단산업 특화 '직업병 판정 방식'도 마련


❍ 어린이집 통학車 연말까지 '잠든 아이 확인장치' 의무화

-통학車 사망사고 땐 시설 폐쇄


◈서울《'SK 시공' 라오스댐 붕괴… 실종·사망 수백명》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 보조댐 사고

"6개 마을 덮쳐… 이재민 6600명 발생"

현지 한인회 "수일 전 댐 균열로 대피령"


SK건설 "집중호우로 보조댐 일부 유실"

사고 발생 하루 동안 숨기다 '늑장 대처'

李총리 "인명 구조에 최선 다하라" 지시


❍ 물에 잠긴 라오스 마을


❍ 40.3도(영천·여주)… 재난 같은 폭염

-전력예비율 7.7%… 2년 만에 최저치

-文 "특별재난 인식… 근본대책 수립

-원전 가동 놓고 터무니없이 왜곡 주장"


❍ "北,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착수"

-38노스 확인… 美와 협상 지속 의지

-靑 "좋은 징조… 비핵화로 가는 과정"


◈세계《北 미사일 발사장 해체, 美는 제재 고삐…비핵화 시계 다시 도나》

[뉴스분석]

北, 동창리 ICBM실험장 폐쇄 착수


WP "비핵화 과정 중대한 조처" 평가

핵사찰·검증 향후 최대 쟁점 부각 속

외국 참관단 초청 없이 일방 해체

美, '대북제재 주의보' 전격 발령

지지부진한 비핵화 협상 압박나서


❍ 열섬에 갇힌 서울… 펄펄 끓는다


❍ 고유가에 폭염… 날개 단 물가

-양배추 135% 등 농축산물값 급등

-버스·택시비 등 공공요금도 들썩


❍ 국방부 "DMZ내 GP 병력·장비 시범철수"

-판문점선언 후속 군사조치 본격화

-"향후 전면철수 고려… 평화지대 실현"

-한국형 3축 체계는 계획대로 진행


◈국민《"장관이 거짓말 하겠나"(송영무 국방) vs "軍 36년 명예 걸고 답변"(민병삼 기무사 대령)

국회서 낯 뜨거운 진실공방


3월 기무사 계엄문건 보고 때

이석구 사령관 "20분간 보고

장관이 위중한 상황 인정"

宋 "5분 정도 보고받았을 뿐"


소강원 "조현천 사령관이

한민구 장관 지시라며

계엄 절차 검토해보라 말해"


❍ 논문 저자, 친구 자녀 '품앗이 등재'도 조사한다

교육부 '교수 자녀'서 미성년 저자 전체로 실태조사 확대


-"동료 교수·지인 자녀 끼워넣기

-꼼수는 못 걸렀다" 지적에

-미성년 저자 포함 논문 목록

-전부 제출 공문 대학에 보내


◈매일경제《개발붐 탄 땅값… 10년來 최대상승》

상반기 평균 2.05% 올라


스마트시티 등 개발 호재

세종·부산 많이 올라


파주·고성 등 접경지역

땅값 상승률 1·2위 차지


❍ "원전 재가동 상황 왜곡 말라"…文대통령 '脫원전 비판' 반박

-전력예비율 7%대 급락


❍ 방위비분담 '추가요구' 꺼낸 美

-전략무기 전개비용 떠넘길

-'작전지원 항목' 신설 요구

-韓 "미군주둔과 무관" 난색


❍ 소상공인도 국민이다


❍ SK건설 시공 라오스댐 붕괴

-인근 6개마을 덮쳐

-수백명 사망·실종


❍ 한국경제 새 성장동력 찾는다

[알립니다]

내달 20~22일 제20회 경영통합학술대회


◈한국경제《軍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은 軍을 지킨다》

100번째 짝 맺은 1社 1병영


스틱인베스트먼트-아크부대

주둔지인 UAE 아부다비서

100번째 1사1병영 협약 맺어


❍ 스타트업 찾아나선 대기업…벤처 투자 1.6兆(상반기) '사상최대'

-GS홈쇼핑·만도·농심 등

-"혁신의 힘 벤처에서 찾겠다"


❍ 땅값 2.05% 상승… 10년來 최고

-상반기 세종·부산이 상승 주도

-파주·고성 등 접경지역도 급등


❍ 스위스 최대 유통사에 팔리는 '닥터G(고운세상코스메틱)'

피부과 의사가 만든 화장품 '제2의 스타일난다' 되다


-지분 51% 300억원에 넘겨


❍ 전력수요 또 사상 최고…예비율 7.7%로 '뚝'


◈서울경제《비틀거리는 '외발자전거(반도체 중심 이익구조)'…삼성전자 심상찮다》

[심층진단]


기술추격·공급과잉…中위협 가중

무역전쟁에 글로벌 수요감축 우려

국내선 지배구조 등 무차별 압박

최악 땐 4년만에 영업이익 뒷걸음


❍ 신용대출 금리…금융위 대신 공정위 칼 뽑아

김상조 "금리 불공정 여부 점검"


❍ 이번엔 스마트폰…'특허괴물(와이랜)' 표적된 LG

-TV 이어 LTE 기술 특허침해 소송

-G7씽큐 등 포함…LG "단호히 대처"


❍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수백명 실종


❍ 현대차 2차 벤더 엠티코리아 결국 청산

-특화 기술 등 부재…매각 실패

-1·2차 협력사 도미노파산 우려


❍ "주한미군 2.2만명 이하로 감축 불가"

-美 의회 국방수권법 합의

-'대북제재 주의보'도 발령


◈부산《요양하러 모신 곳 '살인 폭염' 무방비》

80대 숨진 부산 노인요양시설

열대야에 에어컨 끄고 방치

관련 냉난방 온도 규정 없어

지자체, 사실상 관리 손 놔


❍ 가리고 막아도 "덥다 더워"


❍ 공공요금↑ 기온↑… 열 오르는 부산 물가

-유가 치솟고 밥상물가 들썩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 커져


❍ "北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모습 포착"

-美 웹사이트, 위성사진 판독


❍ 성우하이텍과 함께하는 2018 부산바다마라톤

[알림]

10월 7일 오전 8시, 벡스코 야외광장



정치 TOP


◈조선《예민한 곳 찌른 초선들… 진땀 뺀 당권주자들》


민주당 당대표 후보 초청 토론회


이해찬에 "버럭 성격으로 협치?"

송영길엔 "2년 전에 왜 컷오프?"

초선들 돌직구에 후보들 쩔쩔


이해찬 "文대통령이 고구마면

난 맛있는 7선 사이다" 소개도


◈중앙《기무사(민병삼 국방부 담당 기무부대장) "송영무, 계엄 문건 문제없다 말해" 송 장관 "거짓말"》

국회서 하극상 비춰질 장면 나와

황영철 "장관·사령관 누군가 거짓말

둘 중에 한 명은 옷 벗어야 할 것"

송영무 반박한 기무부대장 전역 신청


◈동아《'경제 전문가' 앞세운 김병준 비대위》

한국당 9인체제 인선 완료


文정부 경제정책에 화력집중 채비

김종석, 규제개혁 분야 전문가

최병길, 구조조정-기업경영 경력

소상공인聯, 회장 대신 사무총장

黨일각 "참신성 떨어져" 지적


◈경향《장관과 기무사령관의 '거짓말 공방'》

국회 국방위서 공개 설전


송영무 "5분 정도 보고 받아" 이석구 "20분 정도 설명"

계엄령 문건 작성한 소강원 "한민구 지시라고 들었다"


◈한겨레《"한국당내 반공보수, 동북아 질서 변화따라 사고체계 변해야"》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북한에 대한 불신·두려움 있어

사회 변화 따라가지 못해

새로운 보수정당 가치 위해

터놓고 앉아서 대화할 것"


"대립구도 탓 인물 성장 힘들어

동네정치부터 시작해

젊은 지도자 나오는 풍토 돼야"


"사회 균형 위해 복지재정 늘려야

실업 안전망 등 시스템 복지 필요

법인세는 낮추고 소득세는 높여야

주머니에 돈 넣어주는 정부 정책 우려"


"문재인 정부 성장정책 없어 한계

외국보다 많은 자영업자 고려해야

정부 규제개혁 무리 없으면 협조"


◈한국《"부정한 돈 받고도 수치심 없는 정치인 많아" 魯의 비극이 던진 메시지》

[노회찬 의원 투신]


"盧대통령 생각 나" 동정론 확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에 숨었던

-일부 구태 정치인들 행태와 대비

-"국민들 정치적 환멸 느끼고 있어"


"진보진영도 자기반성" 지적도

-남들에겐 도덕적 잣대 들이밀고

-자신에겐 관대한 진보 정치인들

-"도덕적 허상에서 깨어나라" 경고



사회 TOP


◈조선《따릉이(서울시 공공자전거) 안전모, 무료대여 나흘만에 절반 사라졌다》

공유경제 못따라가는 시민의식


858개 중 404개 회수 안돼

안전모 의무화 앞두고 시범사업

위치추적 시스템 비용 많이들어

시민의식 믿어보기로 했는데…


강남 청렴우산·서울 독서열차 등

공유경제 사업 양심 불량에 몸살


◈중앙《특검 "드루킹, 국민연금(대기업의 대주주)에 영향 끼치려 노회찬에 접근"》


"노회찬 복지부 장관 유력 판단"

복수의 경공모 회원 진술 확보


특검, 노회찬 의혹 사건 종결 처리

"트윗 언급된 심상정·김종대 조사"


◈동아《나가면 초주검!… 먹자골목 썰렁, 몰캉스(쇼핑몰 바캉스)-방콕쇼핑(집에서 쇼핑 클릭) 물만났네》

상권마저 바꾼 '폭염의 경제학'


젊은층 찾는 음식점 거리 한산

주민들 "이렇게 사람없는 건 처음"


마트 가는 대신 온라인으로 주문

"기온 1도 오르면 매출 10% 상승"


채소-우유 생산 줄어 밥상물가 비상


◈경향《폭염에 뜨거워지는 바다…양식 어패류 떼죽음 공포》

남해·제주 일부 고수온주의보

적조주의보까지… 피해 클 듯


◈한겨레《공정위 특혜취업 수사 정점으로…정재찬(전 공정거래위원장) 오늘 소환》

김학현 전 부위원장 전날 조사 등

검찰, 공정위 전직 수뇌부 줄소환

대기업 공정법 위반과 '거래' 의혹


◈한국《특검 '드루킹의 노회찬 협박' 뒤늦게 정조준》


"심상정·김종대·노회찬 한 방에…"

드루킹, 작년 트위터에 글 올려

정치자금 목적·협박 여부 조사키로


노회찬 사망으로 여론 악화 우려

갑작스레 수사 집중 목소리도



국제 TOP


◈조선《무더위 지구촌 맹폭… 그리스 산불, 마을 덮쳐 최소 74명 사망》

전세계 폭염 피해 확산


아테네 북동쪽 외곽 아티카 지역

한 빌라 앞에서만 시신 26구 발견

바다로 피신한 700여명 구조


美 애리조나주 48도 폭염경보

日, 온열질환으로 94명 숨져


◈중앙《50억㎥ 물 6개 마을 덮쳐…주민들 피할 틈도 없이 쓸려가》

라오스 댐 붕괴로 이재민 6000여명


현지 한인회 "22일부터 균열 대피령"

SK건설서 시공 "건설현장에 폭우"

대사관 "우리 국민 피해 아직 없어"


◈동아《저속주행車 문 연채 도로서 춤추다 "꽝"… 위험천만 '키키 챌린지'》

동영상 촬영해 SNS에 올리기

美-유럽-중동 1020세대서 인기

다른 차에 치이는 등 사고 빈발

교통당국, 단속-예방에 골머리


※키키 챌린지(kiki challenge)


미국 래퍼 드레이크의 노래 'In My Feeling' 후렴구 부분에 맞춰 도로 위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찍은 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행위. '시기(Shiggy) 챌린지'라고도 불린다. 미국 유럽 중동의 10, 2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경향《"평소 3배 넘는 폭우" 50억㎥ 물 쏟아져 1300가구 침수》

라오스 댐 붕괴 피해


라오스 총리, 피해지역 방문… 원인·피해 규모 못 밝혀

SK건설 "보조댐 1개 범람한 듯"… 구조에 헬기 등 지원


◈한겨레《전차군단 떠난 외질(터키계 독일 축구대표팀)…이민논쟁 다시 확산》


월드컵 참패 뒤 '화살' 집중되자

외질 "이기면 독일인, 지면 이민자"


극우정당 "통합실패 이민자 전형"

법무장관 "차별 느낀 건 비상신호"

디 차이트 "진보사회 믿음 잃게해"


◈한국《스트롱맨들 득세에 민주주의가 흔들린다》


무소불위 권력… 포퓰리즘도 확산

"89개국에서 민주주의 퇴보" 분석


트럼프 "가짜뉴스" 매도 일삼는 등

언론 자유 지수도 13년 최저치



경제 TOP


◈조선《내비는 내 비서… 우리집 에어컨 켜주고, 야구 결과 알려주네》

SKT·구글, 자동차 내비게이션 한판승부


SKT, T맵과 인공지능 결합

-맛집 찾고 스타벅스 음료 주문

-정확한 길 안내 서비스 장점


도전장 낸 구글

-휴대폰 아닌 차량 설치된 화면 안내

-현대·기아·수입차까지 활용 가능


◈중앙《미국 상륙한 라면 한류…"매운데, 맛있네"》

[디지털 기획]라면로드


수입 라면 3개 중 1개는 한국산

히스패닉계 매콤한 국물맛 좋아해


일본 제품 제치고 2위 넘보는 농심

현지인 입맛 겨냥 '오룡면' 등 개발

고급화 전략으로 중산층 파고 들어


◈동아《이 불황에… 은행들은 '이자 장사' 호황》

금융그룹 상반기 최대 실적


대출금리는 팍팍, 예금금리는 찔금

이자 이익 작년보다 10% 늘어


4대 그룹 모두 순익 1조클럽

KB, 격차 벌리며 리딩뱅크 굳혀


◈경향《한걸음 더 다가섰다…'플라스틱과 이별'에》

유통업계 친환경 포장재 확산


자연분해 쉽게 쌀·종이로 만든 빨대…

페트병은 무색… 보냉재는 100% 물…


◈한겨레《이자로 벌어들인 돈 10조…4대 은행 '사상최대 실적잔치'》

4대 금융그룹 상반기 실적공시


KB·신한·하나·우리은행

순이자이익 10조7583억…11.3%↑

올해는 20조원 시대 열듯


대출금리 과다산정 신뢰 추락

가계부채 구조조정 위험관리 등

과제 많아 사업구조 재편 주목


◈한국《금감원·보험사 '즉시연금 미지급금' 충돌》


사업비 제외로 최소보장액 못받은

가입자 민원 신청으로 논란 촉발


당국 "약관에 사업비 제외 없다"

모든 가입자에 소급 지급 독려


미지급금 최대 1조원 달해

업계 "보험 특성 무시한 처사"


법적 근거 불분명하고 배임 소지

특정 민원 일괄 적용 등 논란



문화 TOP


◈조선《色으로 대화… 아이와 색색깔깔 놀아보세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워크숍 여는

佛 베스트셀러 작가 에르베 튈레

"아이들은 사인펜 하나만 있어도

이야기 만들어낼 창의력 있어"


◈중앙《페이스북만 돌려도 인기 1위? 또 도마 오른 음원차트》


인디가수 숀·닐로 잇단 1위 논란

"정당한 마케팅" "음원 사재기" 맞서


가짜 계정으로 조횟수 조작 성행

음원사이트 ID 개설 모금계좌도

"실시간 차트 없애야" 목소리 높아


◈동아《1인2역의 현란한 변신… 그들은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든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서 열연

민우혁 - 박혜나


서로 보듬고 의지하는 남매에서

완전 상반된 격투장 부부로

1막과 2막 같은 배우인 줄 몰라봐


주변에서 '어벤저스 조합' 호평

"유쾌한 우혁씨, 힘든 티 안 내"

"혜나씨는 아낌없이 주는 배우"


◈경향《진화하는 저승의 모습… 형만한 아우 있네!》

리뷰│영화 '신과 함께2'


1편 '죄와 벌' 이어 '인과 연' 부제

저승 삼차사의 천년 인연 부각


눈물샘 자극하는 모성애 대신

부성애 코드로 용서와 구원 그려


공룡들 튀어나오는 장면 인상적

후속편 제작 기대감도 높아


◈한겨레《'스타일 액션' 눈호강 원한다면 "추천"…원작 '철학적 성찰' 기대한다면 "비추"》

먼저 본 여름 대작 '인랑'


영화 시작부터 압도적 스펙터클

우아한듯 절도있는 강동원 액션

'김지운 스타일' 여전히 살아있네


카메라 앵글까지 원작 차용했지만

원작 외피에 한국적 상황만 얹은듯

SF+멜로+첩보 뒤엉켜 용두사미꼴


◈한국《유머·소통·열정·배려… '멋지게 늙음' 기준이 되다》

[캐릭터 오디세이]

국민 꽃할배 배우 김용건


나 혼자 산다·꽃보다 할배 리턴즈

70대 가식없는 예능감 인기 폭발

노년 속 청춘으로 진정한 전성기


22년 간 전원일기 고지식한 장남

서울의 달에서 제비족 파격 변신

로맨스·코믹… 연기 인생 51년째



스포츠 TOP


◈조선《21년째 한 팀서 붙박이… 스스로 연봉 깎은 'NBA 전설'》

댈러스 매버릭스의 노비츠키, NBA 최다 시즌 출전 타이 기록

'제2의 래리 버드' 별명… 3만점·1만 리바운드, 명예의 전당 예약


◈중앙《두산에 8전 8패 LG, 넥센에는 10승 2패》


LG→넥센→두산→SK→한화→LG

상대전적에서 묘한 먹이사슬 형성


가을야구 길목, 물고 물리는 1~5위

2~5위 싸움이 후반기 관전포인트


◈동아《'허슬 두'의 진화… '멀티 두'》

허점 보이지만 압도적 선두… 두산 '멀티플레이어의 힘'


장원준-유희관 부진 계속되고

외국인 타자도 기대 못미치지만


백업으로 뛰던 야수들 급성장

내야 류지혁-최주환-오재원

다양한 포지션 맡아 구멍 메워


포수 박세혁은 강한 어깨 활용

우익수 3번 나서고 1루 미트도


◈경향《관심 끊었던 골프 중계, 타이거 우즈 때문에 봐요》

디 오픈 미국 내 시청률 역대 최고 기록… 출전 대회마다 시청자 급증

향수 자극하는 슈퍼스타의 부활에 팬들 열광… 골프계 전체 발전 기대


◈한겨레《손, 발 못맞추면 '아쉬운 게임' 될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4│김학범호, 대회 2연패 관건은


손흥민,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며

병역문제 해결 기회 잡았지만

토트넘 일정상 8월 중순께 합류

황의조·나상호와의 호흡도 문제


무더운 날씨에다 강적들 포진

오늘 다시 할 조추첨도 변수로


◈한국《구대성, 호주 프로야구 신생 '코리아팀' 감독 됐다》


삼성 출신 박충식 단장과 함께

한국 선수로 구성된 제 7구단

질롱 연고지로 첫 외국팀 창단


한·미·일·호주 4개국 야구 섭렵

"한 시즌이면 크게 성장"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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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등 떠밀리듯, 해외로 떠나는 中企 (5년새) 60% 늘었다》

[설 자리 잃는 기업가 정신]

<上>제조업의 한국 탈출


중소기업, 국내투자 3년새 30% 줄이고 해외투자는 2.3배 늘려

대기업도 밖으로… 국내기업 해외투자에 작년 437억달러 최대


❍ 하루가 "덥다"로 시작해서 "덥다"로 끝난다


❍ 서울 38도

-111년 관측 역사상

-7월 더위로는 3번째


❍ 靑 '北석탄 선박' 국내 입항 알고도 4개월 뭉갰다

-강경화 외교는 유엔 안보리서 '일부 대북제재 면제' 언급


❍ 폭염에 다급해진 정부, 원전 재가동

-전력 수요 연일 최고치 기록

-석탄·LNG 풀가동해도 불안


◈중앙《공시가 (시세반영률) 80% 현실화 땐 보유세 50% 늘어난다》

공시가격 3억~19억원대 아파트

본지·국민은행 시뮬레이션 해보니

1주택자도 세금 44~59% 올라

공시가 개편안 불투명, 시장 혼선


❍ '헬기 타보기'서 멈춘 해병 병장의 꿈


❍ 어린이집 아이 가방에 '등·하원 센서'

-폭염 버스 방치 사고 방지 대책

-출석 체크, 학부모에도 문자 전송


◈동아《삼성 '반도체 백혈병' 11년 분쟁 끝》

삼성전자 "조정위 제안 조건없이 받아들일 것"… 반올림도 수용

피해자 보상-재발 방지책 등 중재안 합의 거쳐 10월 매듭짓기로


❍ 2주 더 불가마

-어제 서울 38도, 24년만에 최고

-비 소식 없어 당분간 계속 불볕

-정부 "폭염도 재난 지정해 대처"


❍ 은퇴후 빚내 창업… 60대 자영업 대출 '눈덩이'

-60세이상 작년보다 3兆 늘어 63兆

-전연령층서 가장 급증… 부실 뇌관


❍ 김선수, 강남 아파트 반값 이하 다운계약(2000년)

-오늘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회

-野 "정치 편향-재산 송곳 검증"


◈경향《살아남은 자의 몫, 진정한 추모는 변화》

[기획 시리즈 - 참사 그 후]


학살·테러·쓰나미…무고한 죽음

세계는 갈등 딛고 무얼 배웠나

한국 사회도 기억과 성찰 필요


❍ '반도체 백혈병' 삼성, 중재 수용

-조정위, 9월 내 사과·보상안 강제


❍ '더우면 즐겨요' 찜통 탈출 래프팅


❍ 양승태 행정처, '최유정 전관 로비 사건' 검 수사기밀 빼서 봤다

-재판예규 무시 판사 동향까지 파악

-검, 임종헌 컴퓨터 백업 USB 확보


◈한겨레《삼성 백혈병·KTX 해고, 10여년만에 벽을 넘다》

삼성, 조정위 중재안 수용 밝혀

내일 반올림과 합의 서명식 예정

KTX는 승무원 180명 복직 합의


❍ "눈 떠보면 감옥"…그는 '법자(법무부의 자식: 돈·가족 없는 수용자 지칭)'이자 환자였다

기자, 교도관이 되다

[구치소에서 보낸 일주일 ①]


-자해 소동 40대 "정신병원만 열댓번"

-가족도 포기하자 감방 창살 신세

-방화·폭력 등 '출소→입감' 악순환

-치료 없는 구치소, 알약 지급이 전부


❍ 서울 어제 38도까지…'역대 3위' 찜통

-안성 39.5도 등 전국 연일 폭염


◈한국《'끓는 7월' 사흘간 26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어제 서울 38도… 타이베이·방콕보다 더워


❍ "규제 풀어 민간이 하고픈 것 해야 혁신성장…소득주도성장·공정경제와 보조 맞출 것"

윤종원 靑 경제수석 인터뷰


-하반기 경제정책, 포용성·역동성 제고

-재정 확대와 재벌 개혁은 계속될 것


❍ 北 "이산상봉 장애" 경고…"南 경제 파탄" 조롱까지

-여종업원 송환 촉구… 사흘째 비난

-'대북제재 완화 美 설득' 요구 의도


❍ 폭염을 피하는 방법


❍ 기무사 계엄령 문건 수사…민군 합수부 출범 오늘 발표

-前 군 고위직은 검찰이 수사할 듯


◈서울《계란으로 바위 깼다… 끝내 이긴 '눈물의 12년'》

KTX 해고 승무원 180여명 복직 합의

철탑농성·대법 판결 후 극단 선택 험난

투쟁 34명까지 줄었지만 끝까지 버텨

"우리를 보고 난제 해결 용기 가져 달라"

'반올림' 삼성 백혈병 분쟁 중재안 수용


❍ 서울 38도, 24년 만에 최고 폭염… 텅 빈 도심·붐비는 쇼핑몰


❍ 김동연(경제부총리) "한국차 관세 제외해 달라"… 美에 요청

-므누신 재무 만나 무역전쟁 진화 총력

-美, 모든 중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경고

-"中 위안화 조작 주시"…환율전쟁 예고


◈세계《툭하면 나랏돈 푸는 정부…"재정 중독에 빠졌나" 비판》

[뉴스분석]내년 460조~470조 슈퍼예산 예고


당정, 역대 최대 규모 편성 추진

보건·복지·고용 150조 돌파 전망


일자리 이미 수십조 투입에도

별 효과없이 고용상황 악화일로


경제 살릴 투자 활성화 대책 없어

재정 부담·예산 투입 약발 의문


❍ 원전 긴급 점검


❍ 전력수요 연일 최고… 탈원전 정책 시험대

-때이른 폭염에 전력수급 비상 걸려

-수요억제 땐 "원전폐쇄로 부족" 비판

-한수원, 원전 재가동·정비 연기키로


❍ 소상공인 최저임금 반발 전방위 확산


-내일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경제계 오늘 최저임금 재심요청


-"최저임금 인상 감당할 수 있게…"

-金부총리, 내달 후속대책 발표


◈국민《열돔 지구촌, 북극권(스웨덴 웁살라) 34.4도》

갈수록 불덩이

온난화의 역습


선선한 핀란드 등 북유럽 기록적 폭염

美 LA 42.2도…日 하루에 11명 사망

서울 38도 불가마… 7월 역대 3번째

열돔 위력 워낙 강해 태풍도 맥 못춰


❍ 도로도 이글이글… "더위 탈출" 휴가 행렬


❍ "임금 올려 일자리 기대하는 건 애당초 모순"

[이슈분석]딜레마 빠진 J노믹스… 소득주도성장 왜 헛도나


경제전문가 12인의 진단·처방


-현실과 괴리… 사실상 정책실패 지적

-저소득층 소득 늘어도 절대 액수 적어

-소비 증가→투자 확대로 선순환 안돼

-최저임금 카드도 충격 흡수장치 먼저

-과감한 규제개혁이 혁신성장 첫걸음


◈매일경제《정권 바뀌었다고…외면당한 고졸취업》


文정부 들어 지원책 축소

취업난 모르던 특성화高

취업률 55%→45%로 '뚝'


공공기관·은행도 무관심

"일자리정부에 고졸은 없나"


❍ 폭염에 놀란 정부…원전가동 늘린다

-한빛3·한울2 앞당겨 가동

-예정된 정비는 뒤로 늦춰


❍ 서울 최고 38도…잠 못 이루는 밤


❍ 달러당 위안화 급락…트럼프 "中조작" 경고, 통화전쟁 확전 조짐


❍ 공정위 지주사 지분규제땐 '9조 폭탄'

-특위 권고안 적용해보니


❍ 꿈·패기·열정 지닌 청년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매일경제 54기 수습기자·사원 모집


◈한국경제《명동·강남역·홍대… '핵심상권'도 비어간다》

빈 점포 속출…권리금도 급락

관광객 감소·인건비 상승 겹쳐

오피스상권은 '주52시간' 타격


❍ 국민연금 고갈 시계…3~4년(2060년 → 2050년대 중·후반) 더 빨라진다

-정부 재정계산委 "보험료 올려야"


❍ 푹푹 찌는 열대야…잘 못 이루는 밤


❍ "월급만 줄어"… 약자에게 가혹한 '週 52시간'

시행 22일…곳곳서 '파열음'


-쿠팡맨 월 급여 20만원 감소

-국내 지으려던 공장은 해외로


❍ 소상공인 75% "내년 최저임금 감내 어려워"


❍ 도밍고가 이끄는 LA오페라…'한국의 디바·디보' 찾는다

-나얍코리아, 25일 신청 마감

-글로벌 오페라극장 9곳 참여


◈서울경제《'카톡선물'에도 인지세 매긴다》

종이상품권과 형평 차원

1만원 미만 상품은 면제

이달말 세법개정안 발표


❍ G2 무역전쟁, 환율로 전선 확대

-트럼프 통화조작 비판 뒤이어

-므누신 "위안화 조사 검토"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감 확산


❍ 阿자원외교 나선 시진핑


❍ 도로 등 SOC현장마다 '붉은 자본'…한국 '검은대륙' 개척에 최대 위협

[케냐·탄자니아 현지 가보니]

아프리카 파고든 '차이나머니'


❍ 고령 경비원 (올 월평균) 1만7,500명 급감

-지난해 6,700명 증가와 대조

-"최저임금 따른 고용 축소 탓"


❍ 최저임금·폭염·原乳·유가…4災에 물가 무섭게 뛴다

-채소·가공식품 등 일제히 급등


◈부산《'수준 높은 공공의료' 꿈이 아니다》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공공의료 체질 바꿀 계기


캐나다·스페인·일본 등서

부산 적용 가능한 방안 찾아


❍ 열대야 식혀 주는 다대포 분수


❍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부산 버스 투어로 만난다

-부산시·관광공사·여행사

-본보 시리즈 이름 달고 운영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2회


❍ "지방분권 의지 있나" 靑 관련 비서관실 축소 방침

-자치분권·균형발전비서관실

-통폐합 검토 알려져 '논란'



정치 TOP


◈조선《박선원, 상하이 총영사 6개월만에 국정원行》

反美운동권 출신·盧정부때 자주파 핵심… 서훈 원장 특보로 기용

외교가 "낙하산 코드 인사로 공관장 요직 맡더니… 주재국에 결례"


◈중앙《이해찬 막바지 등판, 당대표 출마 8명 중 4명이 친문》


민주당 26일 컷오프, 3명 압축

세대론 등 나오며 친문 분화 시작


이인영, 설훈 의원과 단일화 성공

송영길·김두관 전국 돌며 표심 공략


◈동아《친문 대표주자 없는 여당 全大… "컷오프 이후에나 판세 보여"》

8명 출마… 26일 본선행 3명 결정


친문 핵심 전해철 등판 안해

친문 주장 후보간 표 분산 불가피

컷오프 이전 합종연횡 가능성

50代 5명… '세대교체론'도 변수


8명 도전 최고위원 선거는 썰렁

당내서도 흥행 실패 지적 잇따라


◈경향《민주당 전대 '경륜 대 세대교체'…컷오프, 이해찬 뺀 '2자리' 각축》

중앙위원 435명 1인1표 직접투표…후보간 연대 변수


◈한겨레《'계엄 문건' 배후에 권력핵심?…송영무 은폐 의혹도 규명해야》

[기무사 문건]

특수단이 밝혀야 할 의혹들


문건 지시한 윗선은?

-광화문에 탱크·국회의원 체포 등

-한민구 전 국방만의 수준 넘어서

-탄핵 기각 대비 청와대 등 개입 의혹


문건 추진 어디까지?

-'군 협조' 강조 등 실행 전제 모양새

-합참 '계엄실무편람'과는 전혀 달라

-동원계획 부대와 연락했나 규명해야


송 장관, 늑장 보고 책임 물어야

-3월 기무사령관 보고 받고 뭉개고

-문 대통령 16일 제출 지시에도 미적

-의도·처리과정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한국《與 당권 이해찬·김진표 '양강'… 폭염보다 뜨거운 3등 싸움》

26일 예비경선에서 3명 압축


"일단 컷오프 넘자" 생존 경쟁

친문 4명 난립해 표 분산 우려

박범계, 러닝메이트 등 새 전략


이인영·최재성 등 86그룹

세대 교체론 띄우기… 혼전 예고



사회 TOP


◈조선《盧정부 때 해고됐다, 文정부 때 복직한 KTX 승무원들》

大法 '해고 정당' 판결했지만… 코레일, 12년만에 100여명 특채


당시 비정규직 채용된 승무원들

정규직 전환 약속 지키라며 투쟁

6급 사무영업직으로 일할 듯


"문재인 민정수석 때 벌어졌던 일

인건비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 몫"

일부 취준생들 "떼쓰니까 채용"


◈중앙《복지부, 3년 전 7개 대책 내놨지만…CCTV 빼고는 흐지부지》

어린이집 잇따르는 사고, 왜


학대 발생 땐 즉각 폐쇄 등 안 지켜져

베개로 아이 누른 교사는 원장 자매

남편·딸 참여 가족경영도 폐해 많아


◈동아《5년 끌어온 日징용 판결… 大法문건 "외교부 배려 절차적 만족 주자"》

'양승태 법원행정처' 2013년 작성


파기환송심 거쳐 대법원 재상고

당시 외교부 "외교관계 반영" 요청

사법정책실 "판사, 공관파견 고려"

문건 작성뒤 현재까지 계류중

강제징용 배상 판결 개입의혹 짙어


◈경향《백혈병 피해자들 "10년 분쟁, 이번엔 끝나길"》

삼성전자·반올림, 강제조정 중재안 수용키로


10월 보상 매듭… 10년 넘게 끌어온 분쟁 종지부 임박

양측, 내일 중재 방식 합의 서명 후 논의 절차 밟기로


◈한겨레《1400년 거스른 '미소년의 미소'…머리 위엔 부처님 앉은 보관》

'백제관음보살입상' 직접 보니…


90년만에 찾은 백제예술 최고 걸작

일본 소장자 '한겨레'에 최초 공개


높이 28㎝…정교한 세공이 살린 미소

굽힌 다리·튼 허리 '삼곡자세' 육감적

불상장식 '영락' 양쪽 훼손 안타까워


정부 실사단 파견…'100% 진품' 판정

소장자와 협상 "9월 이전 환수 목표"


◈한국《"회식은 왜 업무시간이 아닌지…" 주 52시간제 무색한 회식문화》

근로시간 줄며 업무강도 세졌지만

늦게까지 과음 회식은 변화 없어

숙취에 다음날 일하느라 스트레스

친목보다 일 얘기 많아 '업무 연장'

"근로시간에 포함을" 국민청원도



국제 TOP


◈조선《美정보기관들 "중국, 敵인지 경쟁자인지 정할 때 왔다"》

안보 포럼에서 DNI·FBI 등의 간부들 일제히 경고

"지금 중국은 미국 상대로 조용한 냉전 벌이고 있다"


◈중앙《시진핑 숭배 비판한 (베이징대) 대자보…덩샤오핑 장남 절친이 썼다》

[예영준의 차이 나는 차이나]


29년 만에 베이징대에 대자보 붙어

붓글씨 1만 자로 3연임 개헌 비판


상하이선 시진핑 사진에 먹물 투척

언론 통제에도 개인숭배 반감 여전


◈동아《수행비서가 시위대 무차별 폭행… 정치적 위기 휩싸인 마크롱》


佛대통령 경호 담당 베날라 보좌관

경찰과 함께 노동절 시위 과잉 진압

언론보도 뒤 경찰 사칭 혐의로 체포


엘리제궁 뒤늦게 파면 절차 착수

예산-권력 남용 의혹도 잇달아 터져

佛하원 국정조사 착수-청문회 개최


◈경향《'성추문 무마' 트럼프 육성파일 있다》

성인잡지 배우 '입막음' 상의

개인변호사 녹음…FBI 입수

트럼프 '돈 지불 개입' 증명

선거자금법 위반에도 걸려

트럼프 "난 잘못한 것 없다"


◈한겨레《반경 넓히는 일 자위대…인도 육군과 첫 연합훈련》

10~12월 인도 북동부 접경지서

중국견제 노려 훈련 정례화 협의

2015년부터 함께 해상훈련도

올해는 호위함·잠수함 등 파견

스리랑카·말레이시아와도 유대


◈한국《"주 4일 집중해 근무, 생산성 높아졌어요"》

뉴질랜드 금융사의 실험 성공


'퍼페추얼 가디언' 올해 3월 도입

"조직참여도·만족감 월등히 높아"


오클랜드공대 공동 연구 결과

스트레스 지수 7%p 하락

정부 "제도 도입 독려할 것"



경제 TOP


◈조선《냉면·과자·우유 줄줄이 인상… 대체 안오르는 것 무엇?》

더위에 입맛도 없는데… 외식물가부터 밥상물가까지 뜀박질


최저임금·원자재·휘발유값 상승에…

-서민 먹거리 짜장면·우동부터

-후추 47%·맛동산 33% 올라

-계속 오르는 휘발유값도 영향

-"인건비와 물가 같이 뛰는데

-생산성 그대로… 내수 침체 우려"


◈중앙《요즘 부자들, 국내 주식 팔고 금·달러 사들였다》


금융사 PB들 투자 트렌드 분석

증시 지지부진 위험자산서 돈 빼

안팎 경제 악재로 안전자산 선호


부동산·사모펀드 가입자 늘고

수익률 5%대 중위험 상품 선호


◈동아《환율로 번진 G2 무역전쟁…韓, 위안화 리스크 직격탄》


트럼프 "中-EU 환율조작"

-"위안화 바위처럼 하락하고 있다"

-올 5월초 대비 6%이상 절하


원화-위안화 동조 양상 불안

-수입 물가 상승땐 내수 침체 심화

-김동연, 므누신에 "車관세 제외를"


◈경향《AI 스피커 시장 뛰어드는 삼성전자…아마존·구글 양강 체제 판도 흔든다》

이르면 내달 둘째주 자체 AI 음성비서 '빅스비' 탑재 제품 공개

전자제품 라인업 보유 장점…"기술 격차 좁히기 공세 펼칠 것"


◈한겨레《과로를 벗어나 '공부하는 회사'로 경쟁력 찾는다》

'평생학습 서울선언' 오늘 발표


국제노동고용학회 서울대회 모인

한미일 등 6개국 학자·기업인들

오늘 '평생학습 국제표준' 첫 제안

"4차 산업혁명 시대 공부는 필수"


독일 경제성장, 개인·기업 경쟁력 덕

슈마허툴스는 매일 유급 교육훈련

유한킴벌리, 4조2교대로 기회 찾아


"노동시간 단축과 평생학습 연계 땐

개인·기업·국가 모두 윈윈 가능"


◈한국《1조3000억 몰린 베트남펀드 (최근 3개월간) 수익률 -17%… 아! 옛날이여》


작년 수익률 30%대·비과세 일몰

마케팅·세제 혜택에 앞다퉈 막차


1분기 VN지수 1300예상 속

올해 설정액만 6300억원 돌파


미중 무역전쟁·달러화 강세 영향

4월이후 지수 930으로 곤두박질


"베트남 경기지표 활황세 유지

좀 더 지켜볼 필요" 의견도



문화 TOP


◈조선《"좋은 배우란 스펀지 같다가도 바위 같은 사람"》

올해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주연 맡은 日 유명배우 릴리 프랭키

소설가·화가·작곡가로도 활동

"너무 소심해서 예명 쓰기 시작했죠"


◈중앙《제2 설경구·황정민 나올까…다시 달리는 '지하철 1호선'》

10년 만의 4001회 공연 9월 시작

김윤석·조승우·방은진 등 길러내

1994년 초연된 록뮤지컬 대표작

신인배우 11명 뽑고 음악도 보강


◈동아《"교회가 부자처럼 보인다면 제대로 부흥한 게 아니죠"》

'치열한 도전' 책 펴낸 분당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


'흩어지는 교회'는 평생의 소신

신자들에게 이웃교회 출석 권유


쓰러진 부친 대신 교회 이어받아

치열한 목회 통해 혁신 또 혁신

교계 관심 토요예배엔 1000명 북적


◈경향《"핸드메이드 책 통해 노동 가치 생각…여성·아동 등 소수자 주제 집중"》

그림책 '나무들의 밤'으로 유명한 인도 출판사 '타라북스'


'책·콘텐츠 아름다움, 제작자 존중'

20여년 출판사 지탱해온 가치 담아

사회적 활동가로서 윤리적 경영


고가 핸드메이드 책 일부 인쇄

저소득층 아이들도 볼 수 있게 해

국내서 원화전 '타라의 손' 열어


◈한겨레《홍일점 혹은 들러리? 여성들 마이크를 잡다》

'거리의 만찬' '100분 토론' 등

여성 진행자들 시사프로 접수

예능도 '남성 몸개그' 벗어나

공감·연대 통한 긴 여운 남겨


◈한국《한국 무용수들 '유럽 취업' 도와드립니다》


국내 무용단체 해마다 줄어

유럽 중소발레단을 도약 기회로


'아시아 댄스 오디션 프로젝트'

스페인·獨 등 해외발레단 7곳 초청

내달 4, 5일 한국서 입단 오디션


내달 11일 '댄서스 잡마켓 픽미'

공연 앞둔 무용단이 직접 캐스팅



스포츠 TOP


◈조선《광주냐 포향이냐… 청룡, 7년 만에 KTX 탄다》

광주동성 김기훈 3승… 장충 꺾고 15년 만에 정상 도전

포항제철 연장 승부치기로 마산용마 꺾고 첫 우승 노려


골프채널코리아 생중계


◈중앙《매출 5000억원 넘어선 프로야구…1000만 관중 눈앞에》

지난해 10개 구단 매출 5200억원

삼성 라이온즈, 702억원 1위 올라

프로축구 FC서울은 420억원 그쳐

대전·부산 신구장 건설 숙제 남아


◈동아《기록은 끊겼지만…서른여섯 추신수 투지는 더 활활》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52경기 연속 출루 아쉽게 멈춰


텍사스 입단 이후 최고의 활약

"슬프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


◈경향《AND…END》


탁구 남북단일팀, 세계선수권·도쿄 올림픽까지 지속 추진

-올 11월 스웨덴오픈 파견도 합의


추신수, 연속 출루 기록 52경기 마침표…"내일 다시 시작"

-클리블랜드전 4타수 무안타


◈한겨레《남남북녀 '정상포옹'…단일팀 '5일의 기적'》

코리아오픈탁구 혼합복식 금 합작


장우진-차효심, 중에 3-1 역전승

27년만의 남북단일팀 금 쾌거

"효심 누나가 침착하게 이끌어줘

기회 된다면 다시 호흡 맞추고파"


장, 남자복식·단식까지 '3관왕'

한국탁구 차세대 스타로 떠올라


◈한국《"선수들과 진심을 소통, 데샹 감독 지도력 빛났다"》

이영표 위원이 본 러 월드컵


자신의 전술 경기장서 완성하는

선수들 마음 얻는 최고의 능력

한국도 지도자 성장시스템 절실


이번 대회 가장 인상적인 선수는

눈물 흘리며 뛴 우루과이 히메네스

한국-독일전 경기내내 칭찬만 해


크로아티아의 헌신적인 토털사커

잉글랜드 세트피스·프랑스 역습…

이젠 '자신들만의 축구'가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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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2년간 29% 올려…사실상 1만원》

내년 시급 10.9% 오른 8350원…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대상 근로자 500만명…월급으로는 17만원 인상된 174만원


❍ "최저임금委는 뒤집힌 운동장…이런 인상 버틸 소상공인 없어"

-소상공인들 "예정대로 불이행"


❍ 20년만에…다시, 프랑스!

-4대2로 크로아티아 꺾고

-월드컵 통산 2번째 우승


❍ 대만 비구니 스님이 주부와 시작한 봉사…120개국 아픔 보듬어

[알립니다]


-만해평화대상에 '자제공덕회'


◈중앙《실질 최저임금 1만원…속도조절 없었다》

내년 시급 10.9% 올려 8350원, 주휴수당 합치면 1만30원

소상공인 "정부가 우릴 버려, 불복종할 것"…노동계도 반발


❍ 서울 올 최고 33도 폭염


❍ '열돔' 갇힌 북반구…앞으로 최대 한 달 전국이 찜통 더위

-오만은 한밤에도 42도 넘어


❍ 북·미, 장성급 격 높여 유해송환 협상

-판문점 북측 통일각서 2시간 만나

-미 국방부 산하 유해 발굴단 동행


◈동아《2년간 29% 인상…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8350원

주휴수당 포함하면 1만30원

일자리 안정자금 등 6兆 검토

정부, 충격완화에 또 혈세 투입


소상공인聯, 내일 거리투쟁 논의


❍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200억+α(상반기)' 역대최대 격려금

-올해 전체규모 500억원 넘을듯

-투자-일자리 확대 요청에 화답

-8228억 상생펀드도 늘리기로


❍ "외부 법리검토 안받아" 계엄문건 말바꾼 국방부

-송영무, 감사원장에 위법성 물어

-감사원 "내용 모른채 일반론 답변"


◈경향《갈 길 먼 공정사회…'갑'은 비켜서 있다》

[뉴스분석 - 최저임금 8350원]


내년 10.9%↑…노사 모두 반발

소상공인들 "처벌 감수 불복종"

높은 임대료·프랜차이즈 갑질

본질은 '하청사회' 구조적 문제


❍ "국민들이 성과 체감할 포용성장 정책 찾겠다"

-윤종원 경제수석 취임 첫 인터뷰


❍ 압록강 넘어온 '북한 바람'…변화는 아직 물밑에서 '일렁'

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한겨레《산입범위 확대의 덫…최저임금 인상 '착시'》


내년 시급 8350원, 10.9% 올랐지만

산입범위 크게 늘어 효과 제한적


노동연구원 "저임 노동자 20만명

실질 인상률은 2.2% 수준 그칠것"


❍ '젊은 레블뢰' 20년만에 월드컵 품다


❍ 강원 삼척 37.6도…전국이 '불가마'

-서울 낮 33.2도…이달 내내 폭염

-"북태평양·티베트 고기압 겹쳐"


❍ 천안함 생존 장병 절반 "자살 생각"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한국《주는 乙도 받는 乙도 못마땅한 8350원》

내년 최저임금 의결 후폭풍


두 자릿수 턱걸이 인상률

"소상공인들 숨통만 조이나"

사용자측, 불복종 움직임까지


"실질 인상률 2~3% 수준 그쳐

2020년 1만원 공약 물거품되고

실직 불안감 여전" 노동계 반발


❍ 아트사커의 골 폭풍…프랑스 20년 만에 월드컵 품다


❍ 北美 '미군 유해 송환' 장성급 회담 열려, 폼페이오 "생산적" 평가…오늘 실무협상

-종전 등 후속회담 거론 가능성


❍ 양승태 대법, 은인 前官 동원해 서영교 의원 회유 기획

-檢에 제출한 410개 문건 속 확인돼

-법사위원이던 서 의원 대학생 시절

-집행유예 판결 내린 전관 변호사를

-상고법원 추진 "접촉 통로"로 언급

-서 의원 "로비 받은 적 없다" 밝혀


❍ 트럼프·푸틴 오늘 회담…北 비핵화도 논의할 듯


◈서울《최저임금 '乙(을)들의 싸움' 정부가 키웠다》

[뉴스 분석]


내년 10.9% 인상 8350원 결정

영세 소상공인·노동자 모두 반발

정부, 갈등 조정할 근본대책 없어

임대료 폭등·본사 갑질에도 뒷짐


❍ 프랑스, 크로아티아 4-2로 꺾고 러시아월드컵 우승


❍ 북·미 유해 송환 오늘 추가 협의

-폼페이오 "발굴 재개 합의"


❍ 기무사 '집시법 위반' 수사 못 한다

-개혁위원회 "기무사령부령 개정"

-업무서 제외…민간사찰 봉쇄

-'촛불 계엄령' 오늘 수사 착수


◈세계《민주 '좌클릭' 심화…더 멀어지는 보·혁》

본보·서울대 폴랩 '20대 국회의원 이념 성향' 분석


17대 국회 이후 지속적 '좌향좌'

정의당과 거리 최소로 좁혀져

대선 이후 표 의식 선명성 경쟁


한국·바른미래당 내부 간극 커

보수당일수록 의원 성향 다양


❍ 편의점, 벼랑 끝 몰리나


❍ 최저임금 후폭풍…소득주도성장 수정 불가피

[뉴스분석]

최임委, 내년 시간당 8350원 의결


-10.9%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경제·고용시장 악영향 미칠 듯

-文 '1만원 인상' 공약 이행 차질


❍ 北·美, 9년 만에 장성급 회담…판문점서 미군유해송환 논의

-美 정부 관계자 "회담 생산적

-초기 송환작업 일정부분 합의"


◈국민《프랑스 20년 만의 우승》


1998년 이어 두 번째 트로피 들어

PK골 이어 포그바·음바페 쐐기골


투혼 보여준 크로아티아는 준우승


1958년 펠레 이후 60년 만에

음바페, 결승전서 10대 득점 기록


❍ 데샹 감독 헹가래 치는 선수들


❍ "창업, 청년 전유물 아니다…'산전수전' 4050이 더 잘해"

40대 이강모씨 '시니어창업' 성공기


-11년 다니던 회사 퇴사 '틈새' 진입

-올 12억 목표…3년 만에 엄청난 성과


-5년 생존율, 20대 이하 창업의 倍 육박

-젊은층보다 성공 가능성 높지만

-지원은 청년에 집중돼 한계 지적


-현실 반영한 국가정책 나와야


❍ "안 보면 말 안 통해요"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들

압도적 동영상 소비…10대 일상 장악


-14세 미만 가입 제한 실명절차 없어


-주요 5개 앱 합친 것보다 많이 사용

-엽기 장난·성적 농담 영상도 버젓


-부모·교육현장 또 다른 걱정거리


◈매일경제《'8350원(내년 최저임금 10.9% 인상) 폭탄'…설곳없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최저임금 2년새 29% 인상


편의점주 "휴업·심야할증"

자영업자 "생존위해 불복종"

고용쇼크 더 악화 불보듯


❍ 알바생 못 뽑아요


❍ 민원 듣는척…쇼하지 말라, 차라리 놔두면 알아서 투자, 기업 뛰놀수 있는 생태계를

진념-이목희 일자리 대담


❍ 2분기 아파트값 5년來 최대 하락

-'똘똘한 한채' 서울만 올라


❍ 국민연금 내달부터 주주대표소송

본지 '스튜어드십 일정' 입수


-과도한 경영개입 우려 높아


❍ "미군 유해발굴 재개"

-폼페이오, 北과 오늘 세부논의


◈한국경제《2년새 29% 뛴 최저임금…'乙의 고통' 되레 커진다》

[NEWS +]내년 최저임금 10.9% 오른 8350원


'직격탄' 맞은 영세中企·소상공인 강력 반발


❍ 이번주도 '찜통더위'


❍ 전국 아파트값 0.3%↓…5년 만에 최대폭 하락

2분기, 서울은 0.8% 올라


❍ 집 한채에 '100세 인생' 건 중산층…담보대출 감안하면 금융자산 '0'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화웨이 비켜…'5G 반격' 나선 삼성

-3.5㎓ 대역 통신장비 첫 공개

-"2020년까지 점유율 20% 달성"


❍ 6대銀 채용 16% 늘린다…하반기 신입행원 2360명

희망퇴직도 확대하기로


◈서울경제《자영업 부실·금리상승…가계연체 4년만에 증가》

본지 금감원 자료 입수


1분기 대출연체 6.5조…2,280억↑

보험 20%·여신사 16.5%나 급등

고용쇼크 등 겹쳐 부실화 가능성


❍ 靑의 '최저임금 과욕'…시장왜곡-포퓰리즘 악순환

[이슈&워치]내년 최저임금 10.9% 올라 8,350원…자영업자 벼랑으로


-주휴수당 포함땐 실제 1만원 넘어

-거세게 반발하는 영세상인 달래려

-카드수수료 등 인위적 조정 불가피

-'최저임금 1만원 공약' 재고해야


❍ 살 길 찾는 편의점주


❍ 삼성 TV 세계 점유율 7년만에 20% 깨졌다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⑧ 가전


-1분기 결국 19.2%로 떨어져

-中 TCL·하이센스 등 급성장

-15개월새 시장 2.4%P 잃어


❍ 文 '저소득층 특별대책' 주문에…노인 공공일자리 시간 늘린 정부

-내년부터 활동비 54만원으로 확대

-18일 '저소득층 지원대책' 확정


◈부산《김해공항 확장안 우선 폐기 전략?》

[뉴스 분석]

吳 '가덕 신공항 발언' 더 후퇴


11일 "가덕, 국민 지지 필요"

13일 "현단계 가덕 주장 안 해"


"포기 메시지냐" 여론 발칵

"고도로 계산된 발언" 분석도


❍ 폭염 피해 바다로 풍덩


❍ 부산 중견 건설업체 부도

-일시적 유동성 위기 못 버텨

-지역 건설업계 불안감 확산


❍ 내년 최저임금 '8350원'

-최저임금위, 공익안 의결

-노사 모두 반발…진통 예상


❍ 제56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알림]

전국 34개 팀 7월 20일~31일 열전 펼쳐



정치 TOP


◈조선《김진표 출마, 전해철 불출마…친문 교통정리》

민주 당대표 후보등록 주말 마감

金 "유능한 경제 黨대표 필요"

이종걸·박영선도 곧 출마 선언

'친노 좌장' 이해찬 여전히 변수


◈중앙《유인태 "국회 특활비 손질…금일봉까지 공개는 고민해 봐야"》

국회 사무총장 내정자 쓴소리

"여당은 정부에 끌려가고 야당 태업

전반기 국회 아무런 기능 못해

정국 주도하려면 여야 협치해야"


◈동아《한국당 비대위장 '김병준 비토說' 시끌》

오늘 의총 앞두고 내홍 심각


일부 의원 "안상수가 金비판 종용"

安 부인했지만 일각 "문제삼겠다"


재선 2명 상임위원장 지망 논란도

김성태 "관행 무시해 당 무법천지"

일각 "쇄신 위해 초재선 나서야"


◈경향《북·미, 미군 유해 송환 큰 틀 합의…종전선언도 물꼬 트이나》

9년 만에 장성급회담…미 "생산적 대화" 세부 조율 남겨

북·미 비핵화 과정 협의할 후속 만남으로 이어질지 주목


◈한겨레《북·미, 판문점서 장성급회담…유해송환 시기·방식 논의》


미 대표로 유엔사 참모장 나선듯

북쪽도 중장급 참석해 '격' 맞춰


구체적 결과는 공개 안 했지만

비핵화 협상에 긍정 영향 전망


◈한국《김진표 당권 도전…친문 단일화 삐긋》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경제

국민이 피부로 느끼게 만들어야"


전해철은 불출마 공식화

최재성 "혁신 길 간다" 출마 시사


이해찬 출마 여부 최대 변수로

설훈·이인영은 내일 다시 회동



사회 TOP


◈조선《선녀 옷 훔친 뒤 자기 아내로…전래동화 나무꾼은 성폭행범?》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성평등 관점서 보면 성폭행·납치범"


"어릴 땐 나무꾼이 불쌍한 줄 알아"

일부 학교도 '女억압 동화'로 교육


법조계 "선녀 속내 안 나와 있어

성폭행 여부 단정짓긴 어렵지만

결혼 노린 유인죄로 볼 순 있어"


◈중앙《전월세 사는 지역가입자 445만 세대 건보료(재산분) 내린다》

전세금 공제 확대, 이달부터 시행

9000만원 이하 혜택 커…93% 해당

월세 세입자는 전세로 환산해 적용


◈동아《'BMW 질주 사고' 이틀뒤에도…공항 도로중간 짐하차 위험천만》

김해-김포공항 교통안전 살펴보니


과속차량에 치인 택시기사 중태

김해공항 '시속 40㎞' 준수 드물어


김포공항은 차종별 도로 구분안돼

승용차-택시-버스 서로 뒤엉켜


도로구조 복잡해 사고위험 상존

경찰인력 부족…과속-불법주차 방치


◈경향《경찰, 법적 근거 없는 '인적위해단체' 선정해 시민단체 '사찰'》

본지, 광주경찰청 문건 입수


올 5·18 기념식 앞두고

사드 반대·보안법 철폐 주장

시민단체 11곳 동향 파악


"대통령 경호" 해명했지만

문 대통령, 5·18 기념식 불참


민주당 이재정 의원

"보안경찰 병폐 파헤칠 것"


◈한겨레《성폭력 피해자 보호 없는 '안희정 재판'》

피고인 쪽 증인 공개→자극적 언론보도→2차 가해 여론재판


피고인 쪽 주장만 그대로 보도

김씨 사생활 평가·비난 이어져

"수행비서의 호텔 예약 업무를

합의된 성관계인 양 보도 경악"


◈한국《어린이집, 무조건 성인 변기 갖춰야 A등급?》


지원금·수당 연계 새 평가인증

보육교사용 필수 항목으로 지정


아파트 단지내 어린이집

입주자 동의 없으면 변경 못해


"다양한 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공청회 한번 없이 밀어붙여" 비판



국제 TOP


◈조선《얼마나 안받길래…中인민은행까지 "현금 받아라"》

中, 지난해 모바일 결제 1경6500조원…5년새 244배 폭증

돈 흐름 제어하는 중앙은행 기능·권위 위협받는 상황 우려

美 워싱턴DC의회도 "소매업자는 현금 받아야" 법안 상정


◈중앙《아베의 관광객 4000만명 승부수, 낙하산 아닌 71세 전문가》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JNTO 이사장에 세이노 사토시 임명

철도회사 회장 출신의 관광 전문가

'도쿄역 일루미네이션'도 그의 작품

일본 교통상 "나이 초월해 그가 톱"


◈동아《대학생 미리 직원 채용…알바에도 연금-퇴직금》

'일손 부족' 日 인재확보 전쟁…재학생때부터 '超입도선매'


인턴 대학생, 실전전력 활용

첨단업종일수록 젊은 인재 선호

연중내내 장기인턴 기업도 늘어

비정규직 처우 개선해 정착 유도


◈경향《영국 방문 내내 '반트럼프' 몰고 다닌 트럼프》

트럼프, 메이 브렉시트 비판·여왕 예방 땐 왕실인사법 무시

메이 "트럼프, EU 고소하라했지만 거절" 폭로…비난 확산

내정간섭 불만 런던 수만명 시위, 휴식 골프장 쫓아가 야유


◈한겨레《트럼프, 대외정책 또 흔들까…푸틴과 오늘 첫 일대일 회담》


헬싱키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회동

"시리아 내전·핵 감축 등 논의" 밝혀

나토 군사훈련 중단 언급 가능성도


워싱턴 외교·안보 주류들은 반발

러 "양국관계 개선 시작해야" 기대감


◈한국《美 FDA '사라진 천연두' 치료제 승인》

치사율 30%…1980년 이후 절멸

미·러 특정 기관만 연구용 보관

생물무기 테러 대비 차원인 듯



경제 TOP


◈조선《'바람의 섬' 제주도의 풍력발전, 바람 잘 날 없다》

7500억 풍력 발전 돌리고도, 화력발전소 등에 1兆 더 투입

바람 많이 불면 과부하로 발전 중단…'재생 에너지'의 역설


풍력 평균 이용률 23%밖에 안돼

날씨에 좌우돼 안정적 공급 어려워

육지서 전력 공급 '송전선로' 준비

"급격한 탈원전 정책 재조정해야"


◈중앙《Delayed, Delayed…국내 항공사의 민낯》


지연율 상위권 5개 회사 중 4곳

회전율 높이려 빠듯하게 일정 잡아


무료 위탁수하물 23㎏으로 제한

외국항공사는 30㎏ 또는 제한 없어

고객 피해구제율도 30%밖에 안 돼


◈동아《"집한채 공시價 올랐다고 기초연금 안 주겠답니다"》

정부 '공시가격 현실화' 검토한다는데…먼저 겪은 제주선 부작용 속출


제주 최근 5년 공시지가 110% 급등

기초연금 신규 신청자 42% 탈락

저소득층 장학금도 2년새 13% 줄어


공시가격, 보유세-거래세 등에 영향

전문가 "인상 근거 투명하게 밝혀야"


◈경향《삼성 호환성 대 화웨이 가성비…'5G 통신장비' 복잡해진 셈법》

이통사, 구입 비용만 20조 넘을 듯

화웨이, 보안 논란 속 가격 '매력적'

삼성, 적기 공급 약속 나서 '변수로'


◈한겨레《미국발 보호무역전쟁, 실패의 추억》

[글로벌경제]


1930년 후버

-'스무트-홀리' 관세법 서명

-2만품목 평균59% 관세

-미 수출 60%↓…실업률 25%


1983년 레이건

-수입철강 관세 인상

-경상적자 줄어들지 않아

-환율로 눈 돌려 엔 맹폭


2002년 부시

-수입철강에 8~30% 관세

-중간선거 압승했으나

-주가·달러 대폭 하락


2018년 트럼프가 진정 원하는 건

-보호무역으론

-미 적자 해결 못해

-위안화 절상이 진짜 표적

-"미 남중국해 문제 양해 vs

-중 금융시장 개방

-빅딜 가능성"


◈한국《꽁꽁 얼어붙은 증시…외국인 돌아와야 풀린다》


1월 하루 15조원 거래대금

이달들어 9조원대로 급감


미중 무역분쟁+달러 강세 겹쳐

외국인·기관투자자 매도세 일관

매수하던 개인도 투자심리 위축

"대외 악재 끝나야 거래량 회복"



문화 TOP


◈조선《비단에 거른 '단차(團茶)', 쌍화점(고려 향악곡)의 만두 '상화'…천년 고려의 맛》

25일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고려의 맛' 재현 행사 잇따라

세련된 단차, 속이 꽉 찬 상화…

"개방적·우아한 귀족문화 드러내"


◈중앙《시조 축제, 폭염에도 300명 모였다》

[제5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14일 동국대서 백일장·암송 본선

90분 솜씨자랑 뒤 공연 감상도

암송 김현빈·권순기 진땀 결승


◈동아《수업 중에도…밥 먹을 때도…유튜브와 사는 초등생들》

[컬처 까talk]

유튜브 시대 초등생의 삶


"잘 지내지" "배고파" "너무 졸려"

학교서 선생님 몰래 실시간 방송


'엄마 몰래 라면 끓여먹기'

동영상 보며 그들만의 소통

공부법-생리 대처법도 공유


"4세 아들 유튜버로 키우고 싶다"

인터넷 강의 들으며 부모도 가세


◈경향《"내가 가장 사랑하는 곡(가브리엘 포레 '환상곡 op.79'), 가장 먼저 연주"》

'플루트 천재' 김유빈, 첫 고국 리사이틀


파리에서 공부·베를린 거주해

프랑스·독일 음악 위주로 연주

"플루트의 당당한 소리 더 지향

여린 악기로 보는 편견에 반대"


◈한겨레《여기 저기서 웃기고 있네》

TV 밖으로 나온 코미디언들


스탠드업·만담·19금까지 '극장에서'

-콩트·신인 위주 공개 코미디 탈피

-중견급 모여 전용 극장 만들어

-TV와 달리 심의·소재 제약 벗어난

-'속시원한' 주제로 관객들 찾아가


뭐든 다 보여드립니다 '유튜브에서'

-뷰티·게임·일상·먹방 등 장르불문

-'개인 채널'서 솔직한 매력 보여줘

-'비밀보장' 성공도 가능성 인식 계기

-저작권 등 현실적 문제도 이탈 자극


◈한국《진출할 나라와 기획부터 제작까지 함께…K예능의 진화》


'프로듀스 48' '팀셰프' 등

일본·태국·프랑스와 손잡아

판권 수출 넘어 후속사업 노려


언어·문화 등 차이가 걸림돌

거부감 없는 보편 정서를 담아



스포츠 TOP


◈조선《부활한 조코비치, 4번째 윔블던 우승》

男단식 결승서 앤더슨에 3대0

2년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 올라


◈중앙《로맥 'SK 주장님' 되고 싶어요》

팀서 '맥형'이라 불리는 33세 고참

홈런 28개로 최정과 1개 차 2위

타격 자세 고친 뒤 3할대 타율

"인천 생활 캐나다보다 좋아요"


◈동아《"세상에 확실한 건 죽음과 세금, 추신수 출루" 야후스포츠 찬사》

현역 최다 50경기 연속출루


다음 타깃은 51경기 베이브 루스

날마다 새 역사…이미 전설 반열

신기록 행진 트레이드가 변수


◈경향《남북 단일 복식조 '4색 호흡' 맞춘다》

코리아오픈 처음 참가 위해 북한 탁구선수단 입국


◈한겨레《벨기에 10명이 골 맛 봤다…'황금세대' 이름값》

[러시아월드컵]

잉글랜드 꺾고 3위 '유종의 미'


인구 1100만명·국토 남한 3분의 1

아자르·루카쿠 등 15골…공격력 과시

32년 전 4강 이어 역대 최고 성적


마르티네스 감독

"우리는 벨기에식 축구 보여줬다"


◈한국《일어나 세리나, 진짜 챔피언은 너야》

윔블던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


제왕절개·합병증·산후우울증

복귀해선 1회전 탈락·기권패

세계 랭킹 181위까지 추락


출산 10개월 만에 메이저 준우승

"모든 엄마들을 위해 뛰었다

이제 막 새로운 여정 시작"

윔블던 첫 우승 케르버도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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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비핵화 전담 TF…美국무부 곧 가동》

CIA 같은 정보기능까지 결집

폼페이오는 방북 막바지 조율

합의 이행안·시간표 제시 예정

성 김, 동아태 차관보 맡을 듯


❍ 세븐일레븐의 결단…컵 6000만개 재활용 위해 상표 뺀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1> 재활용, 변화의 시작


-인쇄된 페트컵은 재활용 안돼

-브랜드 마케팅 과감히 포기

-내달부터 투명컵으로 교체


❍ 대구 시민들, 수돗물 공포에 약수터로


❍ 대구, 나흘째 수돗물 소동

-발암물질 검출 보도에 불안

-환경부, 차관 급파해 시음 행사

-"기준치 이하라 마셔도 된다"


❍ 3조 들여…자발적 퇴사자에도 실업급여

-해고 아니라도 6개월 후 지급 추진


◈중앙《가덕도 신공항 뇌관…오거돈이 불 댕겼다》


시장 당선 뒤 "공약대로 재추진"

정부 김해공항 확장 결정 뒤집어


권영진 대구시장 "있을 수 없는 일"

TK·PK 갈등 다시 수면 위로


❍ 한국형 첨단 전투장비 장착한 전사들


❍ 미국 비핵화 협상팀 4명 북한 갔다

-폼페이오 곧 방북 '시간표' 전달

-미 유해송환팀 2명 평양 체류 중


◈동아《국민연금 주주권 강화…기업 299곳(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 보유) 발등의 불》

스튜어드십 코드 내달말 도입


사외이사-감사 추천 등 경영 참여

기업 통제-투기자본에 악용 우려

"기금운용 독립성 확보 우선" 지적


※스튜어드십 코드


국민연금공단,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 투자가들이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을 대신해 투자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행동 지침.


❍ "마지막 기회인데…" 또 한번 한 맺히는 이산상봉 추첨


❍ 軍, 연평도 K-9 자주포 훈련도 중단 검토

-서북도서 北 기습 도발 대비용

-국지훈련까지 도미노 중단 현실로


❍ SNS에 지쳐가는 사람들

-광고 게시물-가짜뉴스 넘치고

-시도 때도 없는 '알림' 피로감

-페북 등 이용시간 17.8% 줄어


◈경향《시민, 훈장에 대한 '역사적 평가' 요구》

뉴스분석│JP에 대한 훈장 추서 논란의 의미


정치적 평가 간극에도 추서…공적 조서엔 '총리 봉직'만 기재

기준 없이 관행적인 서훈에 문제제기…달라진 시대정신 투영


❍ JP 영정 앞 '국민훈장 무궁화장'


❍ 생계에서 자아실현까지…일과 삶, 조화의 시대로

[노동의 新새벽]


❍ 피로도 높아진 SNS

-평균 이용 시간 7.4분 감소…페이스북 가입률 3.3%P 줄어


◈한겨레《고용부, 삼성(전자서비스) 불법파견 수사의견 두차례 뭉갰다》


2013년 주무부서·노동청 보고서

고용부 실장 주재 회의서 뒤집고

"협력업체와 적법 도급" 일방 결론


고용부 간부 "삼성 얘기 잘 들어주라"

근로감독관 등에 이메일 보내기도

개혁위 "문제 있다" 수사 권고 예정


❍ 천혜 자연 담은 'DMZ 기념우표'


❍ 규제 비웃듯…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더 늘었다


-4년간 재벌 내부거래 8조→14조

-지분율 낮춰 규제 피하기 꼼수도


-공정위 "법 실효성 높일 대책 필요"

-상장사 총수지분 20%로 강화 유력


❍ 군, 서해 NLL 사격훈련도 중단 검토

-한미훈련 이어 단독훈련까지 확대


◈한국《일자리의 미래 vs 저질고용 양산》

앱 통해 그때그때 일감 구하는 '긱 경제'


배달·대리운전 넘어 서비스시장 확대

"4차 산업혁명 시대 근로형태" 전망


"중개 수수료 떼고나면 소득 쥐꼬리

디지털 비정규직일 뿐" 비판 목소리


❍ 이산상봉 후보자 추첨…95세 할아버지의 탄식


❍ 軍, 서북도서 실사격 훈련도 시행방안 재검토

-적대행위로 보이지 않을 훈련방법 모색

-"전투준비 태세에 지장 주나" 우려 나와


❍ 김현미 "공시지가 현실화…구체적 로드맵 마련할 것"

-상가임대차보호법 갱신 5년→10년


◈서울《교실을 뒤집어라!》

명문대 진학 아닌 모든 학생이 살아남는 교육으로…대혁신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교육개혁리포트]

대한민국 중3


現중3 등 중심 2030년대 초 청년인구

정부 예상보다 26만여명이나 적을 듯

4차 산업혁명 사회변화 맞는 개혁 없인

고용률 97% 허울…인재 대재앙 우려

"기술 수용성 높여주는 교육 필요" 지적


❍ 시간표 제시하는 美…北비핵화 고삐 죈다

-매티스, 특정 사항·약속 이행 곧 요구


❍ 日군함도 '조선인 강제노역'…세계유산 결정문에 명기될 듯


◈세계《'워라밸' 실현, 고용 유연성이 답이다》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고용률 70% 선진국은 어땠나


노동시간 줄여 신규 고용 확보

독일·네덜란드 등선 노동 세분화

다양한 형태 일자리 적극 창출

정부도 세제개혁·규제완화 지원


❍ "대입 개편, 공론화에만 매달려…교육부·전문가 그룹에 맡겨야"

'수능 설계' 박도순 교수 쓴소리


-"본질적 문제 놓친 채 절차 급급

-줄세우기 전락 수능 폐지 필요"


❍ 언제쯤 만나려나…이산상봉 후보자 1차 추첨


❍ 기업 구인·채용 7년 만에 모두 줄었다

-올 들어 국내 고용 상황 악화 따라

-1분기 구인 1.9%·채용 1.7% 감소

-미충원 9만…일자리미스매치 여전


❍ 美 "北에 곧 비핵화 시간표 제시"

-구체적인 요구 사항 담길 듯

-매티스 오늘부터 한·중·일 순방


◈국민《규제 비웃는 재벌…내부거래 더 늘었다》

공정위, 444곳 전수조사


규제 기업 편취 14조로 껑충

제도 도입 때 반짝 줄었다가

사각지대 이용해 다시 기승

감시 맡은 사외이사 거수기

'사익편취 규제' 무용론 제기

지분율 20%로 강화 목소리


❍ "마지막 같은데…" 95세 할아버지 상봉 탈락에 망연자실


❍ 공항 국내선 흡연실 퇴출

-국제선, 이중문·위치 조정


❍ 모든 북핵 리스트 연내 제출…영변 핵시설 폐쇄 요구할 듯

美 '비핵화 시간표' 곧 제시


-美 "진정성 가늠할 조치 담아"

-폼페이오 訪北 맞물려 주목

-정부 "주말쯤 北·美접촉 예상"

-北, 올 6·25는 美 비난 안해


◈매일경제《中(베이징) 미세먼지 36% 줄일때 韓(서울)은 '제자리'》

中은 골목길까지 점검

측정소 1곳당 커버면적

서울이 베이징의 66배

韓은 대통령 공약인데도

사실상 손 놓은 상태


❍ "트럼프發 무역전쟁…경기침체 방아쇠"

국제결제銀 사무총장 경고


-中 지분 25%넘는 기업

-對美투자 제한 곧 발표

-中·日증시 1% 안팎 하락


❍ 68년만에 돌아온 老兵


❍ 원화값 9.8원 급락 1117원

-7개월만에 최저


❍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 넓힌다

공정위, 내부거래 기준 강화


❍ 당신에게 딱 맞는 펀드…인공지능이 찾아드려요

매경 'MK파운트' 서비스


◈한국경제《'창업 산실' KAIST, 국내 최고 이공계大》

[STRONG KOREA]

한경·글로벌리서치, 이공계 대학 평가


-창업·취업 지원 힘써 첫 1위 올라


❍ 믿었던 삼성전자마저…7분기 만에 실적 꺾였다

-2분기 영업이익 1兆 이상 줄 듯

-'삼성 흔들기' 겹쳐 위기감 커져


❍ 진대제의 스카이레이크…車부품사에 1000억 베팅

-KDA지분 100% 인수


❍ 피로 지킨 자유…6·25전쟁 68주년


❍ 美 '25% 룰(中자본 25% 이상 땐 투자 금지)' 예고…중국의 IT기업 인수 막는다

-안팎 악재에 시장 불안 커진 中

-지준율 낮춰 120兆 유동성 공급


❍ 세계무대 빛낼 '디바' 찾습니다

국제 오페라 오디션 '나얍'

亞 최초 9월 서울서 개최


-내달 10일부터 참가 접수


◈서울경제《"정규직 안바꾸는 곳 공개" 26개 국책硏 압박 논란》

정부 "이달말까지 계획서 제출"

'국정과제 밀어붙이기' 거센 비판


❍ "규제 없앤 도심 곳곳 먹거리·몰…쇼핑천국 일본 실감"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유통사-소상공인 공존·혁신

-소비자 중심 '쇼핑 1번지'로

-日 "대형업체와 골목상권은

-고객들 달라 적대관계 아냐"


❍ 관광객들로 북적대는 거리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 긴급경제조치까지 꺼낸 트럼프…'中, 對美 첨단산업 투자' 막는다

美 "장벽 안없애면 그이상 당할것"

원달러 환율 9.8원 급등 1,117원


❍ 삼성, 이익 15조 깨지나…짙어지는 먹구름

-2분기 갤S9 판매 주춤…영업익 7분기만에 꺾여


❍ 상가 임대 10년간 보장…김현미 "하반기 法개정"

버스 준공영제 전국으로 확대

진에어 면허취소 조만간 결정


◈부산《오거돈의 가덕 신공항 곳곳에 '암초'》

국토부 장관 부정 입장 피력

대구·경북 지역 거센 반발

김경수·송철호 입장도 모호


❍ 육군 '워리어 플랫폼'


❍ 남북 철도·도로 연결 논의 속도

-남북, 26·28일 분과회의


❍ 정부, 수소車 산업에 2조 6000억 투자

-2022년까지 1만 6000대 보급

-울산·서울 시내버스 올해 투입


❍ '부울고속道 이음쇠 사고' 경찰 조사 불가피



정치 TOP


◈조선《포스코 회장에 날 세운 여당 "前회장 비리 덮어줄 사람"》


홍영표 원내대표 연일 비판…

신임 회장 '군기 잡기' 논란 커져


야권 "정치권 외압 비판해놓곤

여당 되니 기업에 영향력 행사"


◈중앙《문 대통령, JP 조문은 안 하고 무궁화장(국민훈장 최고등급) 훈장 추서》

[김종필 1926~2018]


청와대 "취임 뒤 조문 간 적 없어"

일각서 제기한 훈장 추서 논란엔

"무궁화장은 전직 총리 예우 차원"


◈동아《"이번에 당선된 문돌이"…'탄돌이' 연상에 靑당혹》


靑수석, 회의중 '탄돌이' 빗대 표현

文대통령 인기 덕에 與압승 인식


盧탄핵 역풍 타고 당선된 '탄돌이'

독선적 행태로 여론비판 받아

여권내부 "반면교사 삼아야" 경계


◈경향《"이제는 경제다" 여야 민생으로 중심 이동》

민주당, 오늘부터 '전국 민생투어'…최저임금 등 간담회

한국당·바른미래당, 문 정부 경제정책 문제점 지적 집중


◈한겨레《문 대통령 "JP 예우 갖춰 애도하라"…무궁화장 훈장 추서에 반대 잇따라》


문 대통령, 직접 조문 않는 대신

"행안부 장관에 애도 표시 지시"

김부겸 장관, 빈소 찾아 훈장 올려

"역대 총리에 훈장 수여 관례 따라"


정의당 "훈장, 쿠데타 면죄부 우려"

반대 국민청원도 177건 올라와


◈한국《JP에 무궁화장 추서…文대통령은 조문 않기로》

靑 "전직 총리 전례 따른 결정"


文대통령, JP와 정치적 인연 없고

진보진영 일각 "유신독재 2인자"

부정평가 감안 절충안 선택한 듯


"대통령께서 유족에 위로의 말씀"

김부겸 장관이 빈소서 훈장 전달

유족, 추서 논란에 불편한 기색도



사회 TOP


◈조선《"정부는 안심하라지만…페놀 수돗물 악몽 떠올라 찜찜"》

대구 수돗물 소동


이번에 검출된 과불화화합물

계면활성제·반도체 세정에 쓰여

시민들 "잊을만하면 화학물질 유출"

권영진 시장 "제때 대처못해 죄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년 3월 14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두산전자 페놀 원액 저장탱크 파이프가 파열돼 발생한 수돗물 오염 사건. 누출된 30t의 페놀 원액이 낙동강을 거쳐 대구 상수원으로 흘러들면서 수돗물을 오염시켰다. 대구를 거쳐 부산, 마산까지 영향을 줬다. 수돗물과 섞인 페놀은 소독을 하는 염소와 반응해 클로로페놀을 형성한다. 이때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 나 물을 마실 수 없게 된다.


◈중앙《제주 예멘 난민, 모텔 2인실에 5명…한끼로 버티기도》

486명 난민 신청, 심사 최대 8개월

가져온 돈 다 떨어져 생계 막막

정부가 연 취업상담엔 400명 몰려

"전쟁 피했더니 먹고 사는 게 전쟁"


◈동아《法보다 실적 무서워…직원이 고발할라…주52시간 '낀 부장들'》

'이 부담 저 부담' 중간관리자 하소연


성과부담에 '칼 퇴근' 꿈 못꿔

"자발적 야근 습관 버릴수 있을지"


직원들 초과근무 관리 스트레스

사업주 고발땐 책임 부메랑 우려


◈경향《대학가, 탐지기 들고 '몰카와의 전쟁'》


단국대·서강대·서울대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교내 대규모 전수조사

"학생들 민원에 정례화"


경찰 '여름경찰관서' 운영

휴양지 성범죄 강력 대응


◈한겨레《정원 감축도 '수도권 불패'…기울어진 평가 잣대》

대학역량진단 평가 결과 논란

수도권대 91%가 감축 안해도 돼

비수도권 지역 65%만 '생존대상'


◈한국《'아빠 친구' 차량서 강진 여고생 DNA 검출》


야산 발견 시신, 여고생으로 확인

시신에 머리카락 거의 없어

국과수, 체내 독극물 등 검사 계획


신원 확인 방해하고 빨리 부패시키려

시신 땅에 묻지 않고 알몸 유기한 듯



국제 TOP


◈조선《美 국방부까지 가세…중국과 미래기술 패권 싸움》


무역전쟁이 기술전쟁으로 확전

中 기업과 美대학 연구사업 조사

대통령 '긴급국제경제권한법' 발동

AI·로봇기업에 中투자 제한 검토


트럼프 "무역장벽 모두 철폐해야

안 그러면 그 이상을 당하게 될것"


◈중앙《'21세기 술탄' 에르도안, 탄핵 걱정 없는 31년 집권 길 열었다》

[터키 여당 대선·총선 승리]


경제난에도 보수 무슬림 강력 지지

대법관 임명, 의회 해산권 등 막강

일각 "무한 권한에 독재국가 될 것"


나토 회원인데 이란·러시아와 밀월

미국·유럽선 외교적 관계 놓고 고심


◈동아《돌파구 못찾는 EU 난민갈등…솅겐조약(회원국 간 통행절차 없이 자유이동)까지 흔들》

16개국 긴급 정상회의 합의 불발


난민 2차이동 방지 추진 메르켈

"개별국가와 양자-삼자협상 추진"


伊 "1차이동 해결이 먼저" 반발

동유럽국은 '난민할당' 원천거부


28일 정상회의서도 해결책 난망


◈경향《장기집권 가는 길 카펫 깐 '술탄' 에르도안》

터키 대선서 재선 성공


총선서도 집권당이 승리

개헌으로 절대권력 쥐고

2030년 이후도 '통치 길'

반대 여론·경제난 '과제'


◈한겨레《중, 시중에 120조원 풀어 미 관세폭탄 방패 삼는다》


중앙은행 지준율 0.5%p 인하

기업들에 '완충장치 제공' 평가

유럽과 '보호무역' 맞서 공조 뜻도


미, 또다른 중국제재 카드 준비

"첨단산업에 중국자본 투자 규제"


◈한국《'술탄' 에르도안, 2033년까지 집권 길 열다》


대선 53% 얻어 결선 없이 당선

총선서도 與 42% 득표로 1위


야권, 선거 결과 인정 여부 엇갈려

"평화롭게 민주화 운동 이어 가야"



경제 TOP


◈조선《지금 우리의 불황은, 90년대 일본보다 혹독하다》

[일본형 장기불황으로 가나]

<中> 더 위험한 경제, 그 세가지 징후


① 청년 실업률 1994년 일본 2배

② 노인 금융 자산 일본의 45%

③ 일본보다 심각한 가계 부채


◈중앙《100세에도 먹기 편하게…날개 단 '케어푸드'》

기업들, 새 성장동력으로 공들여


고령층은 물론 환자·영유아 겨냥

CJ, 소금 함량 줄인 가정간편식 준비

생선 뼈째로 먹는 '연화식' 선보여

아워홈, 고기 연하게 하는 기술 개발


◈동아《무인비행선서 날려보낸 드론 "조난자 찾았다!"》

KT 재난안전 솔루션 '스카이십 플랫폼'


휴대전화 탐색장비 비행선 탑재

반경 50m내 신호 포착-신원 확인

지상에선 로봇이 비상구호품 전달


119-원격의료센터 5G로 연결

이동형 C3스테이션서 통합 관제


◈경향《홈쇼핑, 손 좀 썼네》

TV서 모바일로

쇼핑채널 '진화'


TV 시청률 낮아지고

업체 17곳 경쟁 치열

채널 다변화 불가피


SNS 스타 영입 등

모바일 생방송 론칭

TV 매출 넘어서기도


◈한겨레《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삼성전자·구글서 '딴판' 왜?》


[삼성전자 주총 땐]'최순실 뇌물 혐의' 회초리


이상훈 이사회 의장 선임 반대

박근혜 대통령 재직 당시 들어

"선관주의 의무 충실 안해"


JP모간 가세…반대표 40% 육박

내년 이재용 이사 연임도 '불안'


[구글 주총 땐]'다양성 평가하자'에 반대표


'임원평가에 반영' 제안에

"이미 노력하고 있다" 반대

내부 의결권 행사지침 어긋나


"해외 기업은 정보접근성 떨어져

자문사 의견 따랐을 가능성"


◈한국《200억 땅주인도 안 내는데…찔끔 올린다는 종부세》


토지분 종부세 개편 최종안은

-별도합산토지 세율 인상에 무게

-최저 과세기준은 80억원대 유지

-"개편안 지나치게 소극적" 비판도


법인, 비주거용 토지 과대 소유

-기업 부담 탓 과세한도 조정 꺼려

-"소수기업 토지 집중 심각한데

-형평성 위한 과세 조치에 미흡"



문화 TOP


◈조선《한 마리 맹수처럼…월드컵만큼 뜨거운 '아프로(Afro·아프리카풍) 스타일'》

나이지리아 유니폼 300만장 매진

아프리카 전통 의상서 영감받아

원색 옷감·큼직한 무늬 강조

대중문화 속 흑인 스타일도 유행


◈중앙《지우고 또 지웠다…예쁘게 꾸민다고 그림인가》

'추상화 40년' 오수환 화백의 고백


대형작품 30점 모은 '대화' 선보여

시처럼 음악처럼 약동하는 회화

예술에 특별한 방향 있을 수 있나

삶은 언젠가 자연에 돌아가는 것


◈동아《명창 엄마-괴짜 아들, 신명나게 놀아보세 얼쑤~》

국악 母子 고주랑-이희문 내달 31일 첫 합동공연


모친이 말렸던 고달픈 예인의 길

돌고 돌아 결국은 같은길 걸어

여장으로 뜬 '민요 록' 아들

"어머니와 한바탕 흥겹게 놀것"


◈경향《심장을 뛰게 하는 살아 있는 그림…그 미술의 작업실을 엿보다》

일민미술관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전…용산 나진상가에선 '은하철도 999' 조명하는 전시


◈한겨레《"가슴 찡한 '청춘 랩'…꼰대의 진정성도 녹였죠"》

13번째 영화 '변산' 들고 온 이준익 감독


내달 4일 개봉…'청춘 3부작' 최종

무명 래퍼 학수의 흑역사 돌파기

'라디오 스타' 촌스러운 감성 떠올려

"이번엔 록 대신 랩이 세대간 고리

망하지 않는 게 내 작업 목표죠"


◈한국《이병헌 회당 출연료 2억원?…판 커진 드라마 시장》


내달 방영 tvN '미스터 션샤인'

제작비만 400억원 투입

작가 김은숙·이병헌 시너지 기대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방영


인지도 높은 한류 스타 캐스팅에

해외진출 겨냥한 드라마 많아지며

제작비·출연료 천정부지 치솟아



스포츠 TOP


◈조선《야유 받으며 출발한 일본, '반전 드라마' 쓰다》

[RUSSIA 2018]

일본 축구 돌풍 비결은


짧은 패스 위주 축구 갈고 닦아

30대 베테랑 9명, 유럽파도 14명

선취점 내줘도 쉽게 안 흔들려

세네갈전도 극적 동점골로 2대2


한국은 땜질식 감독 선임·경질

장기적인 방향성 없이 우왕좌왕


◈중앙《'기(기성용)' 빠진 독일전, 독일파 듀오(손흥민·구자철)가 메운다》

[RUSSIA 2018]


멕시코전 부상 기성용 3차전 결장

주장 완장 '예비 캡틴' 손흥민 유력

손, 분데스리가 뛰어 독일 잘 알아

중원 사령관에 독일 8년차 구자철


◈동아《악착같이 뛴 노장들 '아저씨 저팬' 조롱 뻥 차버렸다》

[2018 RUSSIA 월드컵]

日, 세네갈과 비겨 1승1무 '16강 눈앞'


두달전 외국인감독 경질로 혼란

소방수 니시노, 베테랑 불러모아

역대 최고령 비아냥속 러시아로


뚜껑 열어보니 기동력 되레 앞서

세네갈보다 3㎞ 더 뛰고 패스 정교

동점골 혼다, 통산 4골로 亞기록


일부 日관중 욱일기 흔들어 논란


◈경향《'8년차 분데스리거' 구자철의 시간이 왔다》

[러시아 월드컵]


누구보다 독일 선수들 잘 알아 승부 좌우할 키플레이어 될 듯

다재다능함과 경험이 큰 무기…기성용 대신해 리더 역할 기대


◈한겨레《'손'도 못 써보고 당할 순 없잖아》

[러시아월드컵]

한국-독일, 내일 해결사 대결


손흥민, 최고수준 양발 슈팅에

재빠른 배후 돌파력 최대 강점

아직 끝나지 않은 '16강 가능성'

'투혼' 받쳐줄 동료 협력 절실


스웨덴전 '마법골' 독일 크로스

공격 조율·길 뚫는 능력 탁월

잦은 패스 실수가 공략 포인트


◈한국《더 이상 울지마, 즐겨라! 코리아》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 11시 독일과 3차전


신태용 감독, 결전 앞둔 선수에

"고개 숙이지 말라" 우선적 주문


"그냥 마음껏 즐기라고 해주자"

네티즌도 비난보단 투혼 격려를


"부족한 부분은 월드컵 끝나도

꾸준한 관심으로 개선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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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1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韓美국방, UFG(을지프리덤가디언, 8월 예정) 훈련 연기 추진》

文대통령, NSC서 협의 지시따라…양국 국방 어제 저녁 통화

AFP "美, 주요훈련 무기연기"…北, 장성급회담서 중단 요구


❍ '나태한 보수'에 민심의 쓰나미

-최악 참패 野, 홍준표·유승민 등 지도부 줄사퇴…안철수 "성찰"

-한국·바른미래 오늘 비상의총…야권 "보수, 혁명적 재편 필요"


❍ "대기업, 비핵심 계열사 안팔면 공정위가 조사 후 제재할 것"

-김상조 공정위장, 4개 업종 적시

-"총수일가, 일감 몰아줘 부당이득"


❍ 文대통령, 25일쯤 소폭 개각

-李총리 주도 장관후보 직접 발표

-농림부 등 3~4곳 교체할 듯


❍ 北인권센터, 문도 못 열어보고 문닫는다

-정부, 비용절감 이유 21개월 만에


◈중앙《"시대 뒤떨어진 보수…국민에게 쫓겨났다"》

[심판당한 보수 정치]


탄핵, 대선 패배에도 변화 거부

2007년 친노처럼 반성도 안 해

홍준표의 한국당 '막말 집안싸움'

바른미래 '개혁보수' 구호도 공허


❍ '지구촌 축구 축제' 러시아 월드컵 개막


❍ 문 대통령 "한·미훈련 신중 검토"

-트럼프 발언 이틀 만에 중단 시사

-북, 장성급 회담서 훈련 중단 요구


◈동아《'보수 심장' 강남-대구…'구태 보수' 심판했다》


한국당, 강남-송파구청장 내주고

서초구도 민주와 격차 11.3%P뿐


대구 구청장 8곳중 7곳 지켰지만

득표율 4년만에 67%→48% 급락


❍ 6·13태풍에 물러난 대선 2, 3, 4위


❍ 文대통령 "북-미대화 지속땐 한미훈련 중단 검토"

-CNN "8월 UFG연습 중단 곧 발표"

-폼페이오 "北비핵화 2년반내 달성"


❍ 美금리 10년만에 2%…한국(1.5%)과 격차 벌어져

-연준 올해 두차례 추가 인상 예고

-자본 유출 우려 커져 한은 딜레마


◈경향《낡은 보수에 내린 '퇴장 명령'》

홍준표, 한국당 대표 사퇴


"위장평화쇼" 막말에 색깔론

'우리가 남이가' 지역주의 고집

보수 지지층도 등돌리며 참패

구태 혁신 못하면 존립의 위기


❍ "대북 군사압박 유연한 변화 필요"…문 대통령, 한·미 훈련 중단 시사

-NSC 주재 "미국과 긴밀 협의" 군에 지시…8월 UFG 중단 가능성


❍ 남북 장성급회담…북 "노무현 소나무 잘 자라"


❍ "2년 반 내 비핵화…북, 시급성 알 것"

-폼페이오 '2020년 말' 시간표 제시


◈한겨레《등돌린 강남 보수 "이번엔 한국당 도저히 못찍겠더라"》

[6·13 민심]

현장 민심을 듣다


반성않고 막말하는 한국당 거부감

"보수 유권자도 표주기 민망한 정당

전 구청장 비리·부패에 워낙 실망"


한반도 평화 국민 열망 못읽고

발목잡기만 하다 지지층 이탈


❍ 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문 대통령 "남북·북미 대화 지속땐 한·미 연합훈련 중지 신중한 검토"

-폼페이오 "김정은, 비핵화 시급성 알것

-2년 반 안에 달성 희망" 시간표 제시


◈한국《인물·비전 없이 자멸…보수 '비상구'가 없다》

한국당, 박 前대통령 탄핵 이후

개혁 요구하는 민심 끝내 외면


탄핵 반대 인사들 후보로 내고

여론조사 결과도 "왜곡" 호도


홍준표 대표 사퇴는 시작일 뿐

"당 해산 수준 환골탈태" 목소리


❍ SNS 지라시·가짜뉴스 맹신…정부·사회 향해 불신 폭발

[성난 노인들의 사회]

<2> 가짜 뉴스의 도가니


❍ 文대통령 "한미 연합훈련 신중한 검토"

-NSC 회의서 중단 가능성 재확인

-AFP "대규모 훈련 무기한 연기" 보도도

-폼페이오 "2년 반내 비핵화 달성 희망"


❍ 한국일보와 함께할 경력기자 뽑습니다

[알립니다]


-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서울《文대통령, 한미훈련 중단 시사》


NSC서 "대화 지속 땐 신중 검토"

CNN "美정부 이르면 오늘

한미UFG연습 중단 공식 발표"

독수리·키리졸브도 중지 가능성


남북, JSA 비무장화 방안 논의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복구 합의


❍ 정치, 낡으면 무너뜨린다…민심의 자신감

[뉴스 분석]

與 압승…민주주의 새 이정표


-투표율 60.2%, 탄핵 경험 작용

-네거티브·색깔론 편 야당 심판

-민주당 PK 광역단체장 첫 배출

-보수·진보 간 경쟁 시대적 요구

-일부 벌써 2년 뒤 총선 정조준


❍ 어느새…美 기준금리 2% 시대

-한국과 금리 차 0.5%P로 확대

-한은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세계《말로만 '성찰·혁신'…국민 신뢰 못 얻는다》

[뉴스분석]

'참패' 보수정당이 사는 길


전문가들 "진정성 없는 혁신 안돼

안보개념 새 정립·대대적 인적쇄신

전면적 개편 없인 총선도 같은 꼴"


'패장'된 홍준표·유승민 대표직 사퇴

안철수도 당분간 정치적 행보 중단

선거 후 보수진영 재편 본격화 조짐


❍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자·득표율


❍ 10년 6개월여 만에 열린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 "김정은, 비핵화 타이밍 시급성 알 것"

-韓·美·日 외교장관 회담 후 기자회견

-폼페이오 "2년 반 이내"…시한 제시


❍ 남북·북미 간 대화 지속 땐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文, 한·미 협의따라 수용 가능성 시사

-AFP "한·미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CNN "美, UFG연습 중단방침 발표할 듯"


◈국민《"한·미 훈련 변화 필요" 중단 시사》

文 대통령, NSC 전체회의 주재…국내 반발 여론


美와 후속 조치 협조 지시

北·美 비핵화 신속 이행 강조


"한반도 평화 포괄적 접근 필요"

AFP "한미훈련 무기 연기" 보도


❍ 씁쓸한 퇴장


❍ 홍준표·유승민 하차…보수 야당 빅뱅 예고

[투데이 포커스]지방선거 참패 야당 거센 후폭풍


-洪 "모두 내 책임" 대표직 사퇴

-劉 "물러나 성찰 시간 가질 것"


-한국·바른미래당, 오늘 의총

-최고·의원 연석회의 개최

-비대위 체제 전환 불가피


-보수 야당발 '정계개편' 주목


❍ 지구촌 '축구축제' 휘슬…신태용호, 가즈아 16강!

[FIFA WORLDCUP RUSSIA 2018]


-한 달 대장정…러·사우디 개막전


-한국, F조 최약체 평가받지만

-최근 분위기 상승…'반란' 기대

-18일 스웨덴과 조별 1차전


-손흥민 "걱정·기대 교차" 결의


-광화문 등 곳곳 거리 응원 준비


◈매일경제《남북화해·高배당…韓증시 프리미엄시대》

2018 매경 자본시장 대토론회


코리아디스카운트는 옛말

한반도 지정학적 위기 해소

北자본시장 조성이 '지렛대'

남북 금융협력 시너지 클것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 한국 기업 주가가 비슷한 수준의 외국 기업 주가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현상을 말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회계 불투명성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반대로 한국 기업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 '코리아 프리미엄(Korea Premium)'이 된다.


❍ 文 "北과 대화 중엔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폼페이오 접견후 NSC 주재

-"신뢰구축에 따른 변화 필요"


-외신 "주요 연합훈련 무기 중단"


❍ 글로벌 긴축 '속도'


-美 또 금리인상…年 2%

-연내 2차례 더 인상 예고


-일본, 국채매입 축소 나서고

-ECB는 채권매입 연말 종료


❍ 쿨한 20代 반란, 보수 몰락 '결정타'

-지역감정 영향 덜 받아

-구태의연 野에 등돌려


❍ 최고실력 갖춘 핀테크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6·13 국민의 선택]


단체장부터 지방의회까지

보수당 '텃밭' 대부분 잃어


시대의 변화·민심 못 읽고

기득권 집착 '수구 보수'에

'진짜 보수'가 등돌린 결과


❍ 참패 책임지고…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NSC 주재한 文대통령 "韓·美 훈련중단 신중 검토"

-"구체적 내용 美와 협의" 지시

-AFP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혁신성장·경쟁촉진에 역량 집중"

-취임 1년 맞아 '본연의 역할' 강조


❍ 美, 10년 만에 기준금리 年 2%

韓·美 금리 격차 0.5%P로


❍ "대출금리 인상 엄정 대처"…금감원, 은행권에 경고


◈서울경제《美 금리, 신흥국 강타…韓도 '서든스톱(갑작스런 대규모 자본유출)' 우려》

美금리 1.75~2%로 0.25%P 인상

ECB, 연내 테이퍼링 종료키로


올 인상횟수 4회로 늘려 매파 본색

아르헨·한국 등 주가 일제히 하락

한은, 기준금리 인상 시점 고민 커져


❍ 고개숙인 패장…홍준표·유승민 사퇴


❍ 보수 살아나려면 품격있는 정치 해야

[데스크 진단]


'정치 터줏대감' 오만에 빠져

독설·막말로 시대정신 외면

등돌린 민심 선거로 '심판'

철저히 반성하고 혁신 필요


❍ 김상조 "총수 일가, SI·물류·부동산관리 팔라"

-취임 1년…압박 수위 높여


❍ 文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UFG 등 3개(UFG·키리졸브·독수리훈련) 모두 중지될 듯

-美정부, UFG 중단 오늘 발표

-"트럼프 임기내 비핵화 희망"

-폼페이오, 구체 시간 첫 언급


❍ 美, 한국 6개銀 전격 검사…'과징금 폭탄' 또 터지나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방지 등

내부통제 강화여부 고강도 조사


◈부산《'신공항·BRT·원도심' 부산정책 대변화 예고》

[오거돈 시대 부산]


가덕 신공항 재추진 의사

BRT도 사실상 중단될 듯

원도심 통합도 "합의 전제"


❍ kick kick! 즐거운 월드컵의 밤 열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한국 18일 스웨덴과 첫 경기


❍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에 오늘 개관


❍ 동·서해 군 통신선 복구…남북 장성급회담서 합의


❍ "비핵화 전 대북 제재 계속"…방한 美 폼페이오 회견



정치 TOP


◈조선《"강남마저 잃다니" "자유경북당 됐다"…野 빈사상태》

[6·13 민심]충격의 野


지도부 사퇴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혼란 속 자조와 탄식

"인물·정책·노선 다 바꿔야" "차라리 당 해체하자" 목소리도

'헤쳐 모여'식 野개편 불가피…'보수 대통합론' 떠오를 가능성


◈중앙《"2030 경제절벽에 절망하는데, 보수는 반공·국가주의 집착"》

[심판당한 보수 정치]

보수, 생존 위해 재편 불가피


참패한 야당, 합당 얘기 나오지만

"합쳐봤자 효과 있겠나" 지적도


"기존 보수 올드보이들 물러나고

새 인물 찾아 바뀐 모습 보여줘야"


◈동아《젊어진 강남의 반란…"한국당, 너무 못해 찍기 싫었다"》

[지방선거 여당 압승]

민주 첫 강남구청장…돌아선 민심 왜


'보금자리' 생기며 청년층 는 세곡동

재건축 지연 세입자 많은 역삼동 등

민주, 13개동서 한국당 앞질러

대선 때보다 지지층 더 확장

한국당, 대치 등 9개동서 선전


◈경향《역대급 심판 받은 보수정치…수습책도 '중구난방' 격랑 속으로》

[선택 6·13]


홍준표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가" 끝까지 불편한 심기

구심점 실종…당내선 쇄신 방향 놓고 '백가쟁명식' 논쟁 분출

노선·인물·체질 등 정체성·신념체계 '혁명적 변화' 목소리


◈한겨레《정의당, 정당득표 3위 약진…녹색당은 서울·제주서 '돌풍'》

[6·13 민심]진보정당

영토 넓힌 진보정당들


정의당, 광역비례 8.97% 얻어

광역의원 11명·기초 26명 당선

광주·전북선 12%대로 2위 기염

진보정치 실현할 교두보 마련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4위

고은영은 제주지사 선거 3위

생태·페미니즘 의제로 선전


◈한국《한국당 줄줄이 '반성문'…보수 재편 꿈틀》

[선택 6·13 이후]


홍준표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

모두 내 책임…대표직 사퇴"

당분간 김성태 권한대행 체제로


차기 당권 경쟁 불붙을 듯

김무성·정우택·정진석 등 거론

바른미래당과 통합 추진 전망



사회 TOP


◈조선《'제2차 디젤게이트' 독일차 3만대, 한국서 운행중》

환경부 "요소수 조작해 유해가스 배출량 속인 車, 국내 판매분 조사"


벤츠·아우디·포르쉐·폴크스바겐

2015년 이후 팔린 차량이 대상


연비 높이고, 트렁크 공간 넓히려

요소수 분사량 적게 나오게 조작

독일선 작년부터 수십만대 리콜


※요소수(尿素水)


연료와 별도로 디젤 차량에 사용하는 촉매제로 주로 암모니아(NH3) 수용액을 사용한다. 전용 분사 장치를 통해 뿌려진 요소수가 배출가스의 질소산화물(NOx)을 인체에 무해한 물과 질소로 바꾼다. 요소수가 제대로 분사되지 않으면 그만큼 유해 배출가스가 많이 배출된다.


◈중앙《병원비 못 낸다고…말기암 환자 퇴원시켜 (1층 로비) 방치한 대학병원》


119 실려온 노숙자 20일치 176만원

연락 받은 아들·딸도 납부 거부

사설 구급차로 중앙의료원 이송


병원 "더 할 치료없어, 환자도 동의"

의료계 "복지기관 등과 연계했어야"


◈동아《성범죄 예측하는 전자발찌 곧 나온다》

법무부 '지능형 전자발찌' 개발 임박


맥박 분석해 음주 여부 확인

움직임 감시 기술로 범죄징후 포착

기존엔 위치만 추적해 예방 허점


"인권침해" "감수해야" 도입엔 이견


◈경향《포스트잇 하다=변화를 외치다》

'포스트잇'의 사회학


항의

-부당한 규칙·성추행 교수 비판 등 '저항 수단'


공감

-자신 드러내며 타인 변화 이끄는 '자기정치' 도구


추모

-불합리한 체제 희생자 기리며 바꾸려는 의지


◈한겨레《"37년전엔 간첩조작 피해자, 이젠 재판거래 피해자 됐다"》


박동운씨, 재심 무죄뒤 받은 배상금

대법서 '소멸시효' 들어 반환 판결


대법-청와대 뒷거래 정황 드러나

2015년 작성한 법원행정처 문건

'국정운영 협조…국가배상 제한' 명시

박씨 "대법, 철저한 자기반성 해야"


◈한국《안희정 "맥주" "담배" 메시지로 비서 불러들여 성폭행》

본보, 검찰 공소장 분석


하루에도 수십 번 짧은 단어 지시

의중 파악해 요구 충족시켜야 해

평소 업무 지시방식 일방·강압적

安측 "추행 없고, 지시 민주적" 주장



국제 TOP


◈조선《美, 오늘 500억달러 규모 對中 관세품목 발표》

5월19일 '타결' 발표했다가 다시 관세 부과…무역정책 오락가락


참모들 합의 없이 경쟁·반목만

재무장관 "中과 무역전쟁 보류"

상무장관, 이틀뒤 "정해지지않아"

백악관, 7일뒤 "관세 예정대로"


◈중앙《폼페이오 "완전한 비핵화 이후에만 대북 제재 해제될 것"》

[북·미 정상회담 이후]


미, 해제 요건 놓고 북한과 입장 차

"트럼프, 김정은 만나 순서 명확히 해"

북, 공동성명 때 제재 해제 명기 요구

미국은 CVID 관철 주장…둘 다 빠져


◈동아《"야스쿠니 벚꽃은 예뻤다" 日 J팝에 스미는 '군국주의'》


포크 듀오 민감한 노랫말 이어

애니 '너의 이름은' 부른 록밴드

"이 몸에 흐르는건 제국과 영혼"

월드컵송 '일장기' 군가연상 논란


"국수주의-외교갈등 우려" 비판

일각 "애국심 표현한 것" 반박


◈경향《'무역·이민 갈등' 미국·멕시코·캐나다, 축구로 의기투합》

2026년 월드컵 공동개최


2010년 멕시코서 제안…트럼프는 FIFA에 편지로 호소

3국 정상 "축하"…북미 국가들 관계 개선 이어질지 주목


◈한국《獨서도 反난민 고개…빠르게 닫히는 유럽 문》


난민 대책 싸고 獨 연정 내 갈등

이민자의 소녀 살해 등도 겹쳐


佛·伊는 난민선 구조 싸고 설전

중재 맡아야 할 EU는 속수무책



경제 TOP


◈조선《지방선거 압승 다음날, 김상조의 대기업 압박이 거세졌다》

"비주력사 지분 매각 안하면 공정위 제재" 엄포에…재계 비상


선거 압승 자신감 표출?

-金 "법으로 강제할 내용 아니지만

-공정위 조사·제재 할 것" 발언에

-"법에 근거도 없는데 강제하나?

-법치주의 어긋나" 비판 제기돼


-삼성 SDS·LG 판토스

-현대차 오토에버 등 대상


◈중앙《"대주주 일가, 비주력사 안 팔면 공정위가 조사"》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간담회


지방선거 끝나자 발언 수위 높여

SI·광고·물류·부동산관리 분야 등

일감 몰아주기 관행 근절 또 주문


"획일적 잣대 적용 기업에 큰 부담

지침 내리듯 공개 요구" 비판 나와


◈동아《신흥국 머니무브 확산땐 한국도 '도미노 쇼크' 우려》

美 기준금리 2% 진입 여파


글로벌 자금 高금리 좇아 美 러시

브라질 등 주가 석달새 10%이상 하락

신흥국투자 국내 고객 손실 불가피


어제 코스피 45.35포인트 급락

日-대만-홍콩 증시도 1%안팎 빠져


◈경향《더 커진 한·미 금리 격차…한은 고민도 커졌다》


미 기준금리 10년 만에 2%대로

9월과 12월 두차례 더 인상 예고


제때 선제적 대응하지 못하면

자본 유출과 국내 경제 악영향


이주열 총재 "신흥국 불안 주시"


◈한겨레《복지·고용 6.3%↑…SOC 10.8% 줄어》

각 부처 내년 예산 458조원 요구


올해 본예산보다 6.8% 늘어

7년 만에 최대 증가폭


◈한국《美 금리인상 가속페달…신흥국 금융불안 공포》

Fed, 10년 만에 기준금리 2%로


'매파' 연준 올해 들어 2번째 인상

유럽도 올해 말 채권매입 종료

신흥국선 투자 자금 빠져나가


아르헨·브라질 등 통화가치 급락

코스피 1.84%↓…亞증시 출렁



문화 TOP


◈조선《"돈키호테처럼 오래 살다, 젊게 죽는 게 내 소원"》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

칠순 맞아 세계 돌며 이색 공연

15~16일 차이콥스키 협연

"여섯 자녀와 실내악단 만들고파"


◈중앙《'신과함께'가 불댕겼나, 웹툰 영화화 속도 붙는다》


네이버웹툰 영화 제작 뛰어들어

20일 개봉 '여중생A'가 신호탄


중국 거대자본도 충무로 들어와

할리우드 주연급 배우 섭외 추진

정체된 영화시장에 자극제 될까


◈동아《'살벌' 마약 소녀가 '애교' 막내딸로…매력 새록새록》

영화 '독전'-드라마 '같이 살래요' 극과 극 연기변신 금새록


"손가락 욕 어색해 찾아보며 공부

늦게 시작한 연기 혼나도 행복

다음 영화에선 비정규직 역할"


◈경향《"돈·배경·능력 없는 '루저들' 이야기에 관심"》

영화 '튼튼이의 모험' 고봉수 감독


함평골프고 실화 바탕으로

존폐위기의 레슬링부 그려

제작비 2천만원에 직접 촬영

친삼촌·학부모·주민도 나와

실제라 착각할 만큼 '리얼'

"궁극적 목표는 웃기는 것"


◈한겨레《돌아오라, 월급에 저당잡힌 꿈들이여》

직장생활 애환 담은 공연 2편


언젠간 나아지겠지…뮤지컬 '6시 퇴근'

-'해체 위기' 제과회사 홍보2팀

-록밴드 만들어 직접 프로모션

-고단함 찌든 공감 100% 인물들

-신명나는 연주로 스트레스 탈출


실적이 두려운 사슴들…연극 '뿔'

-사내 정치 위기에 몰린 직원들

-워크숍서 사슴 만난 뒤 '호접몽'

-'전쟁 같은 일상' 압박감 그리며

-인간으로서의 본질·희망 이야기


◈한국《"현재를 부정하는 데서 오는 폭발적인 상상력, SF의 매력이죠"》

[#무슨책읽어?]

<6> 장하준 英 케임브리지대 교수


어릴적에는 SF·추리소설 탐독

유학길에 챙겼던 황석영 '객지'

잦은 이사에도 30년 넘게 간직

최근엔 '한국 사람 만들기' 읽어


"영국 학제는 많은 독서량 요구

중고생되면 기초 문학평론까지"



스포츠 TOP


◈조선《메호상박》

[RUSSIA 2018]

메시냐 호날두냐

그들의 마지막 월드컵 펼쳐진다


어느덧 30대 '축구의 神들'

4번째 출전 자존심 대결


독일, 56년만의 2연패 도전

아시아, 지난 대회 全敗 딛고

러시아서 선전할지도 주목


◈중앙《나는 자신 있다…나를 막진 못해》

[FIFA WORLDCUP RUSSIA 2018]


◈동아《신태용호 첫판 조커, '스웨덴파'냐 '장신맞불'이냐》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 후반 16분이후 실점 많아

경기 흐름 바꿀 교체카드 중요해


돌파 좋고 압박 강한 문선민 유력

김신욱 헤딩력 이용할 가능성도


한국 교체선수 역대 5골 기록


◈경향《스웨덴전 승리는 근자감이죠, '근거 있는 자신감'》

[러시아 월드컵]


팬들의 의구심에도 신태용 감독 "계획대로 훈련 잘 진행되는 중"

선수들도 스웨덴 철저 분석에 자신감…"준비 80~90%는 끝났다"


◈한겨레《'컵 부자' 둘에게 딱 하나 없는 컵》

[러시아월드컵]


세계 최고 스타 '메시·호날두'

4번째 본선임에도 우승 경험 없어

아르헨, 4년 전 아쉽게 준우승

포르투갈 최고 성적은 4강뿐


마지막 될지 모를 이번 월드컵서

'축구의 신' 마라도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 보여줄지 관심


◈한국《"승우야! 아빠 폰 비번 '0618'로 바꾸게 해 다오"》

[2018 러시아월드컵]

이승우 '최강 막내' 계보 이을까


세리에A 성인리그 데뷔전 한 날

"아들이 뛴 경기 중 가장 설렜다"

9월 24일 기념 잠금번호 '0924'


한국 역대 4번째 어린 나이 출전

스웨덴 장신 숲 헤집는 역할 기대

월드컵 골 넣은 막내는 손흥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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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

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

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

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

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

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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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 - - - - - - - - - - - - - - - - - - - - - -

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

[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

[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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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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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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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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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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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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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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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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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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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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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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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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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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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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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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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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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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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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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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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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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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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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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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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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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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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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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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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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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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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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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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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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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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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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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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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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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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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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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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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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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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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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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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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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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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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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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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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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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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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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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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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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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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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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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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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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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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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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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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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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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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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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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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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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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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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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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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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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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통장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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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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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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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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