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 - - - - - - - - - - - - - - - - - - - - - -

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 - - - - - - - - - - - - - - - - - - - - - -

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 - - - - - - - - - - - - - - - - - - - - - -

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 - - - - - - - - - - - - - - - - - - - - - -

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 - - - - - - - - - - - - - - - - - - - - - -

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 - - - - - - - - - - - - - - - - - - - - - -

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 - - - - - - - - - - - - - - - - - - - - - -

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 - - - - - - - - - - - - - - - - - - - - - -

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 - - - - - - - - - - - - - - - - - - - - - -

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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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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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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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

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

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

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

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신고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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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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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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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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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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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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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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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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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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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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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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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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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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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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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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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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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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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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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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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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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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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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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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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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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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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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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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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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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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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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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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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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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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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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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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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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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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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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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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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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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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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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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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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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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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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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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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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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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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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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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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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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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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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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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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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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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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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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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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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8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규제 물에 빠뜨려

살릴 것만 실릴 것"》

朴대통령, 투자진흥회의서 밝혀


양재·우면 R&D 특구 지정 등

사업 6건 규제 풀어 투자 물꼬

에너지·ICT 등 新산업 지원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330.html


◈중앙《한국판 에어비앤비(숙박공유)·우버(차량공유) 키운다》

정부, 서비스산업 육성 대책

부산·제주·강원 공유민박 허용

차량공유 문턱도 낮추기로

양재 R&D, 일산 K컬처 탄력

"2중·3중 규제 푸는 게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9


◈동아《한반도에 뜬 F-22(최첨단 스텔스 전투기)...꼭꼭 숨은 김정은》

美 '랩터' 4대 오산기지로


스텔스 기능 갖춘 '세계 최강'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475/1


◈경향《'묻지 말고 따르라'에 대한민국은 분열》

뉴스분석-주요 현안마다 선 결정, 후 설득...박 대통령의 '나 홀로' 국정


개성·사드...'출구 없는' 강경책

위안부 협상·교과서 국정화도

관련 단체 상의 없이 일방 확정

반대 의견은 '이적행위' 찍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32585&code=910203


◈한겨레《'코리아 리스크' 고조...안보위기, 경제까지 덮치나》


중국 "사드 배치, 대가 치러야"

비공개적 '무역보복' 가능성 커

현실화땐 일본이 수혜국 될수도


주식시장 중국자금 이탈 가속도

채권 번질땐 가계·기업 '직격타'


개성공단 폐쇄 등 국가신용 악재

대치 장기화땐 '등급 하향' 우려


※중·일 영토분쟁 전후 한·일의 대중국 수출 증감률

자료: 한국무역협회


[한국 수출]

2012년

6월  -2.7

9월   1.0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1.0

12월  2.7%


[일본 수출]

2012년

6월   -7.4

9월  -14.1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4.5

12월 -15.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829.html


◈한국《"北 바꾸려면 中에 움직일 명분 줘라"》

新 대북 독트린- 전문가 제언


北 붕괴론까지 거론하면서

中의 협력 바라는 건 모순


中이 주장하는 6자회담 존중하고

사드·MD편입 분명히 선 그어야

http://www.hankookilbo.com/v/1254316bd76f4adfad6216c0e2eae28e


◈서울《의사면허 없어도 '헬스케어사업(혈압·당뇨 등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허용》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건강관리 서비스 산업화 추진

보험사 등 일반기업도 진출

9월까지 관련법 제정 작업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8001009


◈세계《친박 vs 비박

공천룰 전쟁》


김무성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우선추천 수용 불가" 못박아


이한구 "현역·신인 격차 해소

당 대표 공천 권한 없어" 반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7/20160217004029.html


◈국민《경제 '칵테일 위기(여러 악재가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내수로 돌파》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서비스산업·농림어업분야

투자활성화 대책 등 발표


서울 양재·우면동 일대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의사면허 없이도 가능한

헬스케어 산업 적극 육성


※투자 활성화 대책 주요 내용


[현장대기 프로젝트│6개 과제]


*양재 R&D집적단지


*K-컬처밸리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의왕산업단지


*태안 타이어 주행 시험센터


*수상태양광발전

- - - - - - - - - - - - - - - - -

[서비스시장 신개척│43개 과제]


*스포츠산업 육성


*공유 경제

-숙박·차량


*헬스케어

-건강관리 서비스 육성

-바이오제품 개발

-코스닥 상장


*대학 해외 진출

- - - - - - - - - - - - - - - - -

[농림어업 경쟁력 제고│64개 과제]


*민간투자 촉진

-농업특화단지

-외해 양식단지

-산지의 활용

-농수산 벤처


*6차 산업화

-생산, 가공, 판매 결합

-농어촌 관광

-전통주 육성


*농수산품 수출

-유기농산물

-원산지 표시 강화


*귀농·귀촌 촉진

-주택 양도세 면제 확대

-어업 진입장벽 완화

- - - - - - - - - - - - - - - - -

[새만금 투자여건 개선│10개 과제]


*입주기업·개발사업자 인센티브


*규제청정 시범 지역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행정구역 조기 확정

-새만금청의 산단 관리 역할 강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2216&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응답한다! 의료사고...신해철법 통과》

사망·중상해 분쟁 일어나면

병원 동의 없어도 조정 개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538&year=2016


◈한국경제《양재·우면 R&D센터

신·증축 규제 확 푼다》

LG·KT 등 3兆 투자 채비


※양재~우면~판교 R&D벨트


[양재] ─ 300여개 중소기업 R&D시설 확충 예정


[우면] ─ LG·KT R&D센터 증설 예정


[판교] ─ 1000여개 IT·바이오벤처 기업 밀집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798961


◈부산《또 상업시설 허가 신청

동백섬 난개발 시험대에》

더베이101 주차장 부지에

별도 지주 건축허가 신청

문화재위는 현상변경 가결

형평성 논리로 '황당 결정'

구청 허가 땐 난개발 도미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17



■정치 TOP


◈조선《金(김무성), 책상 내리치며 분노...李(이한구) "우리 중 한명 물러나자"》

與비박·친박 공천 놓고 內戰양상


金 "국민공천제는 최고의 가치

李를 이대로 묵과할 수 없어"


李 "黨대표는 공천 권한 없어

선거서 지면 金대표도 실업자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263.html


◈중앙《김정일 떨게 한 랩터, 기체 속에 무기 감춰 스텔스 극대화》

[미 F-22 편대 한반도 출격]


일본 발진 2시간 만에 오산 도착

적 레이더엔 새 크기로만 잡혀

4대 중 2대는 한시적 국내 잔류


무게 19t 넘는 전투기 착륙하는데

땅 닿는 소리 겨우 들릴 정도 사뿐


※F-22 랩터 제원


13.6m, 길이 18.9m, 높이 5.1m, 무게 19.7t

최고속도:음속 2.5(마하 2.5) 이상

항속거리:3000㎞

주요 무장:M62A2 20㎜ 기관포, AIM-9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AIM-120 유도 방식 공대공·공대지 미사일, GBU-32 합동직격탄(JDAM) 등

추력:3만5000파운드 엔진 2개

실전배치:2005년   승무원 1명

주요 특징:스텔스, 내부무장창(무기를 기체 안에 탑재), 추력편향장치(엔진이 상하로 움직임)


자료:미국 록히드마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0


◈동아《김종인 "DJ-盧대통령이 재벌 고착화"...黨의 '뿌리' 건드려》


더민주 경제 강연서 양극화 비판

"DJ, 경제성장 압박감에 재벌 동원

서민 대변 盧, 대통령 되자 변심"


金 거침없는 행보 당내 반발 가능성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566/1


◈경향《밀리면 끝...사활 건 '무·한(김무성·이한구) 전쟁'》

새누리 공천 갈등 격화


"국민공천제는 절대 가치"

김무성, 책상 치며 격분


"당 대표, 경선 관여 안돼"

이한구도 배수진 '강경'


전략공천 허용 여부 싸고

친박-비박 세 대결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20045&code=910100


◈한겨레《미 최강전투기 F-22 뜬 날...중 언론 "동북지역 군비 늘려야"》

[한반도 긴장 고조]

무기 각축장 내몰리는 한반도


미 B-52 폭격기·핵잠 이어

F-22 '랩터' 4대 한반도 출격


주한미군 "철통같이 한국 방어"

북 추가도발 억제 동시에

남 핵무장론 겨냥 성격 짙어


미국, 최근 한반도에 동원한 전략무기와 중국의 탄도미사일 실험

자료: 미 공군·해군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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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21D]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12일 둥펑-21D의 발사 장면을 방영했다.

이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최대 1700㎞인 중거리 지대함 미사일로, 미 7함대

항공모함 전단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해 9월 중국 열병식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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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


길이/폭       48.5m/56.4m

최대속도      마하 0.84

최대 항속거리 1만4162㎞

탑승인원      5명

무장          벙커버스터(지하 61m까지 관통 폭탄),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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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길이/폭       18.9m/13.6m

최대속도      마하 2급

최대 항속거리 2977㎞

탑승인원      1명

무장          20㎜ 기관포(M61A2) 1문, 사이드와인더(AIM-9)

              미사일 2발, 암람(AIM-120) 미사일 6기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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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길이/배수량 115m/7800톤

작전반경    잠항 능력 뛰어나 사실상 무제한

항속        46㎞/h

탑승인원    130여명

무장        토마호크 순항미사일(BGM-109), 533㎜ 어뢰(MK-4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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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항모 존 스테니스호]


길이/배수량   332.8m/9만6000톤

최대 항해거리 160만9344㎞

항속          55.56㎞/h

탑승인원      6200명

무장          F/A-18E/F 슈퍼호닛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

              2000 등 항공기 70여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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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실험 이후 미국의 전략무기 배치 전개 일지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뒤인 3월에도 B-52, B-2, F-22 차례로 한반도 출격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10일

전략폭격기 B-52 오산기지 출격


2월7일

북 장거리 로켓 발사


2월13~15일

핵추진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동해 훈련


2월17일

스텔스 전투기 F-22 오산기지 도착


3월7일~

핵추진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

키리졸브 훈련 참가 예정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832.html


◈한국《김무성 vs 친박, 공천전쟁 제대로 붙었다》


[金 "이러면 공관위 해산"]

"공천장에 도장 찍는 건 당 대표

이한구案 절대로 받을 수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85b5a7ba666846d5912e62495a39fe3f


[李 "대표라고 안심 말라"]

친박 "우선추천 적극 활용해야

金이 현역 기득권 공천 고집"

http://www.hankookilbo.com/v/0f405ee0205347bc918d59b5e873f6d4


◈부산《김무성-이한구, 계파 간 전면전 '조짐'》

새누리 전략 공천 가능성에

金 "선거 지더라도 안 돼"

李 "당 대표는 권한 없어"

비박은 金, 친박은 李 두둔

계파 갈등 험난한 공천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07



■사회 TOP


◈조선《"박원순 아들 신체검사 조작안해, 병역의혹은 다 거짓"》

법원, 허위사실 퍼트린 7명에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X레이·MRI 모두 본인 것 맞아

과거 수사기관도 똑같은 결론"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쟁점과 법원 판단


의혹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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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에서 다른 사람 MRI로 공익근무(4급) 판정받았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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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제출 X-레이와 영국 유학 비자용 X-레이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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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X-레이를 보면 20대인 박주신씨 치아로 보기 어렵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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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공개 신검(MRI 촬영)은 사기극이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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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05.html


◈중앙《한수원·삼성도 데려갔다...졸업이 취업, 울진 마이스터고(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폐교 위기서 취업 명문으로]

어촌마을 고등학교의 반전


산업체와 취업 약정 맺고 맞춤실습

첫 졸업 79명 모두 '튼튼한 직장'


PC방도 없는 곳, 공부에 더 집중

외국어·예체능·인성교육도 강화

전국서 지원 몰려 경쟁률 3대1 육박


※원자력마이스터고 졸업생 어디 취업했나   단위:명


공무원·공기업(29)

한국수력원자력(17), 한국전력공사(2)

한전KPS(3), 중부발전(1), 서부발전(1)

한국지역난방공사(1),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1)

서울시청 공무원(3)


대기업(24)

포뉴텍(포스코 계열사·15), 삼성전자(2)

현대중공업(2), 효성(3), 고려아연(2)


중견기업(25), 해외기업(1)


자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2016년 2월 현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89


◈동아《보안감호처분 7년 억울한 옥살이..."무죄라도 보상은 안돼"》

1975년 '학생간첩사건'...징역 5년 포함 12년 복역 강모씨 일부승소 판결


법원, 징역 5년만 5억 보상

-"보안감호, 법무장관의 행정처분

-법원의 보호감호처분과 달라

-무죄 선고돼도 무효로 볼 수 없어

-형사보상 하려면 국회 입법 필요"


-관련 소송 잇따라 논란 일듯


※보안감호처분과 보호감호처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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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보안감호처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복역한 사람을

추가로 일정한 시설에 수용하는 것


*보호감호처분

범죄자를 실형 복역 후 사회 복귀에 필요한

훈련 등의 이유로 일정 시설에 수용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처분 주체]


*보안감호처분 : 법무부 장관


*보호감호처분 :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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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형식]


*보안감호처분 : 행정처분


*보호감호처분 : 법원의 판결

- - - - - - - - - - - - - - - - - - - - -

[형사보상에 대한 법원의 판단]


*보안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서울고법 "형사보상 안 된다"


*보호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형사보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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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699/1


◈경향《어느 아파트의 '경비원 지키기'》

경비원 44명 자르겠단 아파트 대표에 "소중한 이웃" 반기 든 주민들


입주자회의 "보안시스템 설치 땐 집값 올라" 해고 통보

주민 40여명 "고령에 가족생계도 위협" 무효소송 제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06555&code=940100


◈한겨레《공공기관 계약직 정원의 5%내 제한...간접고용은 '무대책'》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지방공기업은 8%이내로

목표달성 여부 기관평가 반영

파견·용역·학교 비정규직 등은 빠져

"기간제 일부 축소로 생색내기"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주요 내용

자료: 고용노동부


[주요 내용]

*올해부터 상시지속적 업무를 하는 기간제 노동자의 비율을 정원(정규직+무기계약직) 대비 일정

수준으로 제한(공공기관은 정원의 5%, 지방공기업은 8%)하고 준수 여부를 기관 평가에 반영

*각 기관이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 고용원칙을 내부 인사규정에 반영하도록 지도

*신설업무의 경우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정규직을 채용하도록 유도

*비정규직 차별 가능성 높은 기관 선정해 차별시정 자율진단하도록 하고 근로감독을 벌여 차별

적극 해소

*무기계약직 직무 특성 반영한 임금 가이드북 마련해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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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0844.html


◈한국《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니다"》


"검찰 무혐의 처분에도

양승오씨 등 7명 허위사실 유포"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선고

강용석 상대 손배소 등에 영향 줄 듯


박원순 "음해엔 무관용 원칙 고수"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관련 수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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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2년 12월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 박주신씨 대리

신체검사 의혹 제기하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결과]

*2013년 5월 검찰, "주신씨 MRI 맞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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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4년 5월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넷 등에 병역비리 의혹

유포한 양승오씨 등 고발


[결과]

*2016년 2월 17일 서울중앙지법, 양씨 등에

벌금 700만~1,5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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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현수막 게시한 주모씨 상대

1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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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보도한 MBC 상대 10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서부지법 진행 중

───────────────────────────────

[고발·소송 내용]

*2015년 11월 박 시장, 병역비리 재차 주장한 강용석 변호사 상대

1억100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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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1d699362d40ce8308201fbb90501d


◈부산《조현오(전 경찰청장) 1심 무죄》


부산지법, 뇌물수수 혐의

"공여자 진술 신빙성 없어"

검찰 "즉시 항소하겠다"


승진 청탁 알선수재 혐의

농협조합장·교수도 무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24



■국제 TOP


◈조선《中, 남중국해 인공섬에 地對空미사일 배치》

베트남과 분쟁 중인 파라셀군도에, 사거리 2000㎞ HQ-9

오바마 "군사기지화 중단하라"...아세안 공동성명엔 실패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우디 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64.html


◈중앙《"날 지지해줘" 미국 대선 주자들 두 여성만 바라본다》

[민주·공화 두 정치스타]


'진보 수퍼스타' 워런 상원의원

-경력·성향 샌더스와 비슷하지만

-본선 경쟁력 따져 클린턴 밀 수도


'공화당의 오바마' 헤일리 주지사

-'아메리칸 드림' 연설로 일약 스타

-티파티 출신...트럼프 반이민 비판


※엘리자베스 워런(66)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

-고교시절 '오클라호마 최고 토론자' 상 수상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출신

-민주당 내 진보세력의 상징

-소득불균형 시정과 월가 개혁 등 주장


※니키 헤일리(44)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인종차별의 상징인 남부연합기를 공공장소에서 금지하는 법안 주도

-올 1월 공화당 대표로 '국정연설' 반박 연설 통해 '전국적 스타'로 부상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95


◈동아《美 보란듯...中, 파라셀 제도에 미사일 배치》


남중국해 군사적 긴장 고조

-美 '항행의 자유' 무력시위에

-中도 대놓고 '군사화 가속' 맞불


美, 함정 추가투입 등 맞대응 가능성

-中 "국제법 따른 자위권행사 계속"

-오바마 "남중국해 군사화 중단을"


남중국해 파라셀 제도


*발사진지(4개소)

──∨─────────

지휘차량을 가운데 두고

이동식 미사일 차량 2대가

한개 포대 구성


*사격 통제 레이더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808/1


◈경향《중국 경제 '경착륙(성장률 2~3%대로 급락)' 이미 시작됐나》

미 연구기관 "성장률 부풀려져...2~3년 내 주저앉을 것"

메릴린치는 "경착륙 가능성 5% 불과하다" 엇갈린 전망


※중국의 경제성장률과 2016년 전망


2015년 경제성장률

6.9%


- - - - - - - - - -

2016년 전망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6.5~7.0%


세계은행

6.7%


BOA메릴린치

6.5%


골드만삭스, 닛케이경제연구센터

6.4%


씨티그룹

6.2%


국제통화기금(IMF), 바클레이즈

6.0%


노무라증권

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2171613221


◈한겨레《중, 남중국해 분쟁섬에 미사일 배치...미 압박에 맞대응》

미 언론, 시사군도 우디섬 배치 확인

중-베트남·대만 영유권 분쟁 지역

지난달 미군 접근뒤 군사기지화 예고

미·아세안, '중 압박' 합의 못한듯

성명에 '남중국해' '중국' 명시 안돼


중국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미사일 배치


파라셀 군도(시사군도) 우디 섬(융싱다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866.html


◈한국《메르켈 난민 리더십, EU 시험대에》

EU 정상회담 오늘 개막


난민 쿼터제 수용 합의 이끌었지만

이탈리아·동유럽 등 반발 줄이어


16만명 재배치 약속...실제론 500명

유럽 정상 회유 실패땐 심각해질 듯


※날로 복잡해지는 유럽의 난민 이슈


[6만명]   올해 1월 유럽연합에 유입된 난민 수. 지난해 1월에 비해 25배 증가


[100만명] 지난해 독일이 받아들인 난민 수


[500명]   지난해 8월 유럽 각국이 난민 16만명을 받아 재배치하기로 한 이후,

          실제 재배치가 이뤄진 난민 수


[34%]     유럽연합을 긍정적으로 보는 독일인(지난해 11월) 지난해 5월 45%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유럽연합 지지도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난민 이슈이다.

http://www.hankookilbo.com/v/e4fe44d5b7664469b7133e15c591b040


◈부산《美 대선, '밀레니얼 세대' 표심에 달렸다》

경선 초반 영향력 입증

유권자 30% 이상 차지

베이비붐 세대와 규모 비슷

진보 성향·여론 주도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8000044



■경제 TOP


◈조선《강남 '전세 狂風' 주춤...수천만원 내린 곳도》

1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작년보다 25% 감소


강남권 전세금 오를 대로 올라

외지에서 유입되는 수요 줄어

3억원대에 전세 구할 수 있는

강남 인근 위례신도시 영향도


강남 3구·목동 전세 매물 쌓여

1월 아파트전세금 0.34% 올라

상승률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3월 지나야 시장 향배 드러날 듯


※2013년 이후 1·2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2013년]

1월 1만141

2월 1만5233건


[2014년]

1월    8551

2월 1만4696


[2015년]

1월 1만344

2월 1만3270


[2016년]

1월    7824

2월    4379(17일 기준)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연도별 1월 서울 전세가격 상승률


[아파트]

2013년 1월 0.38

2014년 1월 1.20%

2016년 1월 0.34


[주택 종합]

2013년 1월 0.30

2014년 1월 0.81

2016년 1월 0.23


자료:한국감정원


※전세금 내린 서울시내 주요 아파트

*실거래가 기준임


위치         │아파트명            │전용면적(㎡)│전세금(단위:원)                                

─────────────────────────────────────────────────

양천구 목동  │건영                │84          │2015년 4분기 3억500만 │2016년 1분기 2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천구 목동  │롯데캐슬위너        │59          │2015년 4분기 3억8000만│2016년 1분기 3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초구 잠원동│신반포2차           │92          │2015년 4분기 4억8000만│2016년 1분기 4억5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구 대치동│래미안대치팰리스 1차│84          │2015년 4분기 10억     │2016년 1분기 9억5000만 

─────────────────────────────────────────────────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3583.html


◈중앙《원유 감산 실패 파장

원화값 6년 새 최저》

유가 하락하자 달러화 강세

달러당 1227원까지 떨어져

한은 금리인하 전망도 한몫


※국제 유가 추이

단위:배럴당 달러, WTI기준


2016년

1월 4일        37.95

2월 11일       26.21

17일(오후 7시) 29.27

http://news.joins.com/article/19587190


◈동아《T맵에 맞서...'내비 연합군(KT-LGU+-팅크웨어)' 떴네》

KT-LGU+, 고객 주행정보 통합

탑재형 내비 1위 팅크웨어 가세


진출입 구간 실제 사진 띄우고

해당 경로 CCTV화면 보여줘

'리얼 뷰'로 그래픽과 차별화


SK플래닛 'T맵' 아성에 도전장


※이통 3사 내비게이션 서비스 비교

──────────────────────────

[SK플래닛]

*서비스 : T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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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14년간 축적된 방대한 교통정보

-시간 날씨 등 상황 고려한 경로 추천 알고리즘

──────────────────────────

[KT]

*서비스 : 올레 아이나비(옛 올레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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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진출입 구간에서 운전자가 보는 장면과 동일한 '실사

사진 리얼뷰' 제공

-선호 도로 직접 선택해 경로 생성 가능

──────────────────────────

[LG유플러스]

*서비스 : U네비(옛 U+ 네비 리얼)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폐쇄회로(CC)TV로 실제 도로 상황 볼 수 있는

'CCTV 경로 비교' 기능 제공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7/76509974/1


◈경향《벤츠 전기차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품고 달린다》

다임러그룹과 대규모 계약 체결...2017년 출시 모델부터 탑재

"한국·중국·독일 최고 자동차와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13225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내달 쏟아지는 아파트

미분양 사태로 번지나》


담보대출 심사 강화된데다

3월 4만가구 공급 '역대 최대'

이월분에 '밀어내기'도 가세


서울 대치동 등 전셋값 하락

재계약·준전세 확산 영향인 듯

전세난 완화로 이어질지 주목


※연도별 3월 아파트 분양 물량

(단위: 가구) 자료: 닥터아파트


2005.3 2만6276

2010.3    4154

2011.3 1만2999

2012.3 1만4434

2013.3 1만7263

2014.3 1만7372

2015.3 2만2159

2016.3 4만3020(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0873.html


◈한국《전업계 카드-은행 '이유 있는 동거'》

삼성카드, SC은행과 업무 제휴


전업계 카드사 고사·매각설 와중에

생존 위해 자력갱생 대신 연합전선


영업망 확보·카드부문 경쟁력 강화

서로의 취약점 보완 포석


롯데카드, 부산은행과 제휴 추진

우리은행, 현대캐피탈과 동행

http://www.hankookilbo.com/v/fac5c9dcb5f84fd8a29ea2dac6ddad40


◈부산《부산 아파트 분양가 기세 한풀 꺾이나》


경기불안·담보대출 강화

실수요 중심 거품 제거 조짐


건설사 집값 낮추기 자구책

발코니 지원·중도금 무이자

평당 1천만 미만 등 대기 중


※부산 연도별 평균 분양가(3.3㎡) 추이


2010년 745만 원

2011년 846만 원

2012년 884만 원

2013년 927만 원

2014년 991만 원

2015년 1천62만 원

2016년 ?


*자료:솔렉스마케팅 부산지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084

신고
15대총선, 1996년, 2013년합의, 20대총선, 30대기업, 4차핵실험, 6자회담, 7공주파, 8.14합의, DJI, G2, IB, M&A, OPEC, PK, s90, SNS, 가솔린, 간판, 강경대응, 강영원, 개성공단, 개성공단정상화를위한합의서, 갹출, 경각심,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지사, 경영난, 경제위기, 고급세단, 고립전략, 공급과잉, 공무원, 공익제보, 공조, 공주, 교육청,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방부, 국영석유회사, 국정원대선개입, 국정장악력, 국토부, 권노갑, 규제, 금융조직개편, 기무사, 기술장착형산업, 김무성, 김현기, 나의 투쟁, 낙선, 난민, 난민포용정책, 네거티브, 노동개혁, 노동계, 노사정대타협, 노사정위, 노인성우울증, 뇌혈관, 누리과정, 다변화, 다보스포럼, 당원, 대국민담화, 대륜발전, 대북, 대북강경조처, 대북제재, 대전, 대중,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파민, 독일, 독점, 동서울터미널, 동영상, 동투, 드론, 득실, 디젤, 디트로이트모터쇼, 러브콜, 로고, 로엔, 로엔엔터테인먼트, 록펠러, 롤링스톤, 롯데케미칼, 마약왕, 마음의 병, 만리장성방화벽, 먹거리, 멕시코, 멜론, 모터쇼, 몰래인터뷰, 무소속, 문재인, 미국경제, 미국대선경선, 미래에셋, 미용업체, 박근혜, 박영선, 박주선, 박준영, 박지원, 박형철, 배임죄, 버락 오바마, 범죄자우상화, 법안처리, 법원, 법조인, 벤츠, 별내에너지, 보험사, 볼보, 부산, 부산대, 부실대응, 북중, 북한, 북핵, 산업구조재편, 산유국, 삼성전자, 상주인력, 새누리당, 서울시, 서울중앙지검, 석유공사, 석유메이저, 선거용상술, 선심, 성장절벽, 세종시, 셀카, 셰일가스, 숀 펜, 수도권, 수석대표, 수요감소, 스냅챗, 스마트카, 스타인베스트홀딩스, 스타트업, 시흥시, 신7공주파, 신규투자, 신년기자회견, 신당, 신성장동력, 신진인사, 신차, 신한카드, 실리콘밸리, 실시간감시, 실시간동영상, 실직, 심리전단, 아돌프 히틀러, 아이오와, 안보, 안철수, 앙겔라 메르켈, 야권, 양대지침, 양산차, 언론윤리, 역내안정, 영입인사, 예산삭감, 오보, 오일머니, 오일쇼크, 외국인자본이탈, 용인, 우후죽순, 원세훈, 원유시장, 위험률, 유동성, 음악, 음원서비스, 이노베이션, 이영렬, 이재용, 인스타그램, 인종차별, 인천북항, 인터넷은행, 일여다야, 자산매각, 재무구조개선, 재선, 재출간, 재취업지원, 저유가, 전략공천, 전입, 접속차단, 정대철, 정보유통, 정보은폐, 정보통제, 정유, 제1야당, 제2금융권, 제네시스G90, 중간지대, 중국, 중국경제, 중국역할론, 중북, 중화학공업, 지역기반, 지역아동센터, 지자체, 집권4년차, 차이나리스크, 책임방기, 천정배, 청소하청업체비리, 청와대, 청주, 총선, 총장직선제, 최고치, 최소인력제한, 충청교육중심도시, 친박, 친위대, 친환경차, 카스티요, 카카오, 코스피, 콘셉트카, 쾰른집단성폭력, 크루즈, 탈옥범, 텃밭, 통합민주당, 특별수사팀, 특성화사업, 파기선언, 파기환송심, 파탄, 폐업, 폭로기사, 픽업트럭, 핀테크, 하나카드, 한국노총, 한국투자, 한노총, 한미동맹, 한미일, 한미일러, 한미일차관협의회, 한중, 한진중공업, 핫라인신고, 해외시장, 핵-경제병진, 혁신, 현대오일뱅크, 현대차, 현롯동맹, 혈관성우울증, 협력업체, 호남, 화학, 환율, 황금방패, 회동, 회원권



[2016년 1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이 자초한 '韓美日 vs 中北' 구도》


韓·美·日 6자회담 수석대표

내일 서울서 '對北·對中' 논의

그 결과물 갖고 모레 韓·中회동


정부 "개성공단 인력 최소화"

朴대통령, 내일 대국민담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02.html


◈중앙《규제 짓눌려 못 난다》

[한국 신성장 동력 10]


한국, 서울서 드론 한 번 띄우려면

기무사·국토부·국방부 허가 받아야

특허 5위, 기술 7위인데 점유율 0.5%


중국, 정부·군대·공항 빼곤 다 띄워

6주면 신제품 뚝딱, 시장 70% 석권

"한국, 군·민간 손잡고 10년 계획 짜야"


※세계 1위 중국 드론업체 DJI의 매출   단위:달러


2011년 420만

2012년 2600만

2013년 1억3000만

2014년 5억

2015년 10억


자료:외신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6


◈동아《성장절벽 뛰어넘기

'현-롯(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동맹'에 답있다》

[30대 기업 모두 "올 경제, 작년보다 안좋거나 비슷" 위기 진단]


정유-화학업체, 첫 합작공장 설립

기업 22곳 "신규투자만이 살 길"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706/1


◈경향《6자회담 한·미·일 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

한국대표 모레 중국 방문, 협조 요청...정부, 개성공단 출입 최소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1112302435


◈한겨레《개성공단 또 불똥...정부 "체류 인원 최소화"》


연일 대북 강경조처 이어가

"협력업체 직원은 숙박 금지

상주인력 800명서 650명 될 듯"


한·미·일 6자대표 내일 회동

한·중은 14일 만나 논의키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3.html


◈한국《노사정 대타협

넉달만에 파탄》


"정부·여당에 의해 합의 훼손"

한국노총, 사실상 파기 선언


"19일 투쟁 계획 밝힐 것"

양대 지침 철회 가능성 낮아

노동계 동투 본격화 할듯

http://www.hankookilbo.com/v/f83d63d67a224c23834d627635319d81


◈서울《한·미·일·러 연쇄회동 '北 제재' 공조 나섰다》

한·미·일 6자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한·러 일정 조율 중

한·중 14일 만나...박대통령·오바마 내일 대북 강력 메시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2001011


◈세계《'대북 제재' 커지는 중국 역할론》


중국, 북핵보다 역내 안정 중시

번번이 북 두둔하다 도발 불러

G2 위상 불구 '책임 방기' 비판


미국 "중·러와 함께 북 고립전략"

16일 한·미·일 차관협의회 개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1/20160111003830.html


◈국민《노사정 대타협

결국엔 깨졌다》

한국노총 "합의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는 19일 결정

노동개혁 동력 뿌리째 '흔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9729&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한노총, 대타협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 1주일뒤 최종 결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8320


◈한국경제《대전·청주·공주 주민만 몰리는 세종시》

오라는 공무원들은 외면

'충청교육중심도시' 변질

인구 3년새 두배 급증


※세종시는 전입 급증

(단위:명)

*2015년은 11월말 기준


[세종시]

2014년 3만3456

2015년 4만8401


※주변도시는 계속 유출


[대전]

2014년 -8838

2015년 -1만7775


[충북 청주시]

2014년 -1096

2015년 -3880


[충남 공주시]

2014년 -2489

2015년 -1930


자료:통계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193241


◈부산《관리감독 뒷짐 진 지자체

아동센터서 나랏돈 '줄줄'》

투입 예산 연 159억 넘는데

지자체, 서류 검토 겉핥기만

점검도 사전 통보 후에 실시

구청 담당자 '비호' 의혹도


부산 지역아동센터 지원 예산


2014년 / 201개 / 국·시비 149억

2015년 / 205개 / 국·시비 159억


(자료=부산시, 급식비 미포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95



■정치 TOP


◈조선《"기존 당원을 영입 인사로 발표하나..." 親朴계 반발》

金대표의 첫번째 영입에 직격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람에

4명은 黨에 이미 많은 법조인

金대표의 친위대 아니냐...

전략공천 배제로 영입 어려워져"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522.html


◈중앙《문재인, 호남 빼앗기고도 제1야당 유지할까》

[이슈추적]더민주·국민의당 양보없는 경쟁


권노갑 오늘 탈당 "안철수 쪽으로"

박지원·정대철 등 10여 명 떠날 듯


96년 지역기반 포기 통합민주당

15대 총선서 대거 낙선 후 쇠락


지역+가치 조합이었던 제1야당

"호남 없이 총선 승리 표 못 얻어"


※지역기반과 1996년 15대 총선 결과


신한국당(지역기반 영남)

YS, 구 민정·공화계 배제. 139석 확보


자유민주연합(충청)

JP 등 민자당 탈당파 9명, 50석으로 늘어


새정치국민회의(호남)

DJ 정계 복귀 후 창당, 민주당 95명 중 65명 합류. 79석으로 증가


통합민주당(지역구도 반대)

민주당 잔존파(30명)+개혁신당. 15석으로 축소


무소속

16석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3


◈동아《文(문재인)으로? 安(안철수)으로?...'중간지대 선수들' 관망속 저울질》

더민주-국민의당 영입전쟁 가열


박영선에 양측 잇단 러브콜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도 주목


수도권선 '一與多野' 구도 고민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896/1


◈경향《'로고 전쟁'》

형형색색 간판으로 유권자 마음 잡아라


'총선의 해' 야권 중심으로 신당 추진 세력 우후죽순

당의 가치 실천 노력 없인 선거용 '반짝 상술' 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20600025


◈한겨레《개성공단 중단땐 남쪽기업 타격..."제재수단 될 수 없어"》

[북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개성공단 출입 제한 강화


'최소 인력 제한' 과거 세 번뿐

청와대가 강경 대응 주도

일각서 추가 조처 필요성 거론


"어떤 경우라도 정상운영 보장"

남북 '2013년 합의' 위반 소지도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가동 관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2006년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2009년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

       5월 남, 천안함 관련 5·24 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11월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8·14 합의)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 운영 보장"

       9월 재가동

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9.html


◈한국《북핵 단호한 응징 경고...국민엔 경제 위기 동참 호소할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朴대통령 내일 신년 기자회견


국정 장악력 약해지는 집권 4년 차

의지 보여줌과 동시에 안정감 찾기

안보·경제 문제 '소통 모드' 가능성

북한엔 핵-경제 병진 불가 알리고

법안 처리 손놓은 정치권에 경고도

http://www.hankookilbo.com/v/0c5612d886644e8ab189785f3634593e


◈부산《"텃밭이라고" "관심 적다고"...여야 인재영입 PK 홀대 '심하네'》


연일 외부 인사 영입 경쟁

수도권·호남 지역에 집중

PK 인사는 전무 '대조'


유능한 신진 인사 방치 땐

총선서 무소속 역풍 맞을 수도


최근 여야 3당 외부인사 영입 특징


[새누리·더민주]

-종합편성채널 출신들 대거 영입

-'법조당화(化)' 우려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출신 일색


3당 공동 PK 출신 인사 극소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88



■사회 TOP


◈조선《"배임죄 아니라니"...중앙지검장 공개 반박》

이영렬 지검장 이례적 회견


강영원 前석유公 사장 무죄 등

법원의 잇단 기업인 석방에 반발

법원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94.html


◈중앙《70대 우울증은 '마음의 병' 아니라 뇌혈관 막힌 탓》

[혈관성 우울증 국내 첫 분석]


용인시 노인 1060명 상대 조사

혈관 좁아져 도파민 등 생성 막아


슬픔 느끼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통증 동반하며 매사 의욕 없어져

우울증과 막힌 혈관 함께 치료해야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 중

혈관성 우울증 비율   단위:%


65~69세 33.3

70~74세 75

75세 이상 100


*경기도 용인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1060명 대상 연구에서

추정한 유병률


[혈관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

뇌혈관이 막힌 부위 관찰


[정상인의 뇌 MRI]

정상인과 심리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는 같음


※노인성 우울증 예방하려면


*걷기·가벼운 달리기 등 규칙적 유산소운동

*매일 햇볕을 충분히 쬐야

*가족·친구들과 자주 만나고 대화해야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 앓은 경우 정기적으로 우울증 검사를 받아야


자료: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4


◈동아《공익제보에 돌아온건 실직...서울시는 "재취업 지원" 말뿐》

1년째 일터 못돌아간 청소 하청업체 비리 폭로 8人...'추운 겨울'


안전조치-협약 위반 '핫라인 신고'

市, 제보 바탕으로 '현장 수술'

지원委, 市에 "취업 도와라" 권고 그쳐

직업훈련 등 없이 단순 정보만 제공


※서울시의 공익제보자 지원 및 보상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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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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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정신적 피해로 치료를 받은 경우│치료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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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보호 위해 전직이나 이사한 경우  │이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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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회복을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경우   │변호사 수임료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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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손실이 발생한 경우              │3개월간 임금 손실분의 평균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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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한 경우                          │위원회 권고에 따라 재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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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936/1


◈경향《예산 깎인 부산대 교수들 "자비로 직선제 사수"》

1인당 120만원씩 갹출해 특성화사업비 18억 충당키로

"직선제 불이익 현실화"...학생회 "부당함 알릴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12220275


◈한겨레《경기지사 '누리예산 선심' 또다른 논란》

['누리과정 예산' 공방]

도예산으로 2개월치 투입


경기교육감 '법 위배' 제기

"교육청 경비로 지정돼 있어

지사 제안은 미봉책에 불과"

시흥시장 "시·군에 떠넘기기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5702.html


◈한국《박형철(특별수사팀 前 부팀장) 떠나고 공판 지연...원세훈 재판 첩첩산중》

국정원 대선개입 파기환송심


심리전단 직원 답변 거부도 여전

재판부는 다음 기일 人事 뒤로 연기

판사 바뀔 가능성 커 하세월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d38c9b92305b496cb73549932664062b


◈부산《미용업체 경영난, 회원 등 수백억 피해》


마사지·헤어숍 의류매장 등

부산 본사, 전국 100곳 운영

마사지숍 등 일부 매장 폐업


투자자들 "700억 피해" 고소

수백만 원 회원권 피해 잇달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105



■국제 TOP


◈조선《봉인 풀린 히틀러 책(나의 투쟁·Mein Kampf) 大인기...反난민 기류에 불붙나》


문구마다 반박하는 주석 달아

분량 2000쪽으로 늘려 再출간


독일 사회 뜨거운 찬반 논쟁

"인종차별 부추길 우려 크다"

"제대로 교육해 경각심 줘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343.html


◈중앙《크루즈 "(오바마 재임) 7년간 미국은 동맹(한국) 못 지켰다...내년엔 바뀔 것"》

[미국 대선 경선 르포]

김현기 특파원, 크루즈 유세장 가다


한국 기자라 소개하자 손 덥석 잡아

"적에 맞서야" 대북 강경 대응 시사


6일간 아이오와 1800㎞ 버스 투어

경호원 없이 시골 마을 바까지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95383


◈동아《"마약왕 몰래인터뷰 바람직했나"

숀 펜-롤링스톤誌 도마에 올라》

[탈옥범 체포 사실상 '일등공신'...섭외과정-인터뷰 내용 싸고 거센 비판]


美 언론들 "언론윤리 저버리고

'덜 폭력적' 등 주관적 평가 소개"


유명인 폭로기사로 뜬 롤링스톤

범죄자 우상화-오보 등 잇단 '말썽'


※파문을 일으킨 '롤링스톤' 기사들


버락 오바마 비난하는 아프간 주둔 미군사령관 인터뷰(2010년 6월)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미화' 커버스토리 논란(2013년 8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칼리 피오리나 외모 비하 발언 보도(2015년 9월)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7039/1


◈경향《정보 유통 막는 '만리장성 방화벽'이 차이나 리스크 키운다》

중국 내 투자자들, 해외 정보 못 봐...경제 통계도 조작 논란

신뢰성 부족한 정보 확대 재생산되며 중국발 리스크 키워


※중국의 만리장성 방화벽과 황금방패(접속 차단 및 실시간 감시시스템)


[접속 차단]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위키피디아(WIKIPEDIA)

*인스타그램(Instagram)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구글(Google)


[실시간 검열 및 삭제]

*바이두(Baidu百度)

*웨이보(微博weibo.com)

*위챗(WeChat)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12154285


◈한겨레《숀 펜은 왜 마약왕을 인터뷰했을까?》


'연기파 배우' 선행·기행으로 화제

부시에 이라크전 중단 공개편지도

"어떤 도망자보다 상상력 자극

미 대중이 마약 공범자 아닌가"

카스티요에 "구스만 만나게 해달라"


멕시코, 숀펜·카스티요 조사 검토

미 정치권도 언론보도에 불편한 기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717.html


◈한국《美 대선 SNS 공략, 이젠 동영상이 '우세'》


스냅챗·인스타그램으로 지지자에게

셀카와 실시간 동영상 보내 스킨십


오바마, SNS 분석으로 재선 사례

트럼프는 네거티브 전략까지 펼쳐


※진화하는 미국의 대선 전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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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199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존 F.케네디(1960년)·빌 클린턴(1992, 1996년)

*전략 플랫폼 : TV 연설 및 토론

*주요 전략 : 논리적 언어 구사, 몸짓, 차림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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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후보자(대선 연도) : 조지 W.부시(2004년 재선)

*전략 플랫폼 : 인터넷(블로그)

*주요 전략 : 각 정당 지지하는 블로거들 중심으로 상대 후보자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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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

*후보자(대선 연도) : 버락 오바마(2008, 2012년)

*전략 플랫폼 : 트위터, 페이스북

*주요 전략 : SNS 전문가 영입 후 여론 분석해 홍보 전략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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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힐러리 클린턴·도널드 트럼프 등(2016년)

*전략 플랫폼 : 스냅챗,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주요 전략 : 유세 현장 생중계, 민감한 정치 사안에 대한 의견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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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ce867a14d984f5ca420197fb4fc38bb


◈부산《난민 포용 정책 궁지 獨 메르켈 사면초가》

쾰른 사건 혐의 입증 안 돼

용의자 30여 명 무혐의

정보 은폐·부실 대응 비판

다보스 포럼 참석도 취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2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美 경제, 모터쇼를 바꿨다》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고급세단·양산車가 주인공으로


물렀거라, 픽업트럭

-볼보 최고급 승용차 'S90' 첫 공개

-현대車 '제네시스 G90'도 美 데뷔


기술 자랑보다 당장 팔 車 집중

-출품 신차 40종중 양산車가 30종

-벤츠는 콘셉트카 아예 안 내놔


車회사들 모델 다변화

-대형車에 주력 美는 친환경車로

-디젤 집착 유럽은 가솔린車 선회


※미국 경제 성장률과 미국 자동차 판매 추이


[미국 경제 성장률]

2009년 -2.8

2011년 1.8

2013년 2.2

2016년(전망치) 2.8%


[미국 자동차 판매]

2009년 1043만

2011년 1277만

2013년 1558만

2016년(전망치) 1775만대


자료: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국제통화기금, 오토모티브 뉴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3583.html


◈중앙《멜론 리듬 탄 카카오, 과녁은 세계 무대》

1조8700억원 들여 멜론 운영회사 로엔 전격 인수

언어 장벽 없는 음악으로 해외시장 공략 노림수

스타인베스트홀딩스 2년반 만에 1조2000억원 챙겨


※로엔 지분 인수 관련 주요 내용


*2005년 SK텔레콤, 로엔(구 YBM서울) 지분 60% 인수(292억)

*2011년 SK텔레콤, 로엔을 SK플래닛 자회사로 이관

*2013년 스타인베스트홀딩스, SK플래닛의 로엔 지분 52% 인수(2659억)

*2016년 카카오, SK플래닛+스타인베스트홀딩스의 로엔 지분 76.4% 인수(1조8700억)


(단위: 원) 자료:로엔엔터테인먼트


※카카오 주가 추이   단위:원


2015년 9월 16일 12만6200

2016년 1월 11일 11만4700


자료:증권거래소


※카카오 최근 주요 M&A 사례


2014년

12월 키즈노트 6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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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지하철 내비게이션(금액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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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케이큐브벤처스 55억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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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Path & Path talk(금액 비공개)

    록앤올(김기사) 6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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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포도트리(금액 비공개)


자료:카카오


※멜론은


국내 최대 음원 서비스 플랫폼


가입자수

2800만 명


유료회원

360만 명


월 평균 방문자

712만6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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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페이지뷰

2576만6000건


보유곡수

650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이재용號의 '혁신 첨병'》

[美 실리콘밸리 삼성전자 신사옥 가보니...]


'삼성전략'-'이노베이션' 센터

현지 스타트업 발굴해 협력

글로벌 혁신DNA 융합 이끌어


스마트 카 등 성장동력 찾기 한창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46138/1


◈경향《중국 경제 '술렁'에...환율, 5년 반 새 최고치 '출렁'》

달러당 1210원 육박...코스피도 4개월 만에 1900선 무너져

중 시장 위축에 수출 호재 대신 외국인 자본 이탈 가속 우려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


2015·11·2 1137.0

2015·12·2 1164.3

2016·1·4  1187.7

2016·1·11 1209.8


단위:달러당 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117571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양날의 칼' 저유가..."산업구조 재편 기회 삼아라"》


득일까 실일까

-원가 낮아져 경제 보탬 되지만

-수출시장 위축돼 소득 줄 수도

-"떨어졌다고 좋아하지만 말고

-구조조정 등 부정 요인 살펴야"


엇갈리는 유가 전망

-"올 하반기 상승세 전환 가능성"

-"30달러 수준 10년은 지속될 것"


어떻게 해야 하나

-중화학공업 편중서 벗어나

-기술장착형 산업 더 키워야


※원유시장 패권 흐름 (단위: 달러/배럴)


[록펠러 시대

19C 중~20C 초]

저가 전략으로 경쟁사 쓰러뜨린 뒤 인수합병.

몸집 불린 뒤 독점시장에서 제품가 인상


[7공주파 등장

20C 초~20C 중]

'록펠러 후예' 메이저 7개사가 거랫값 책정,

반기 드는 군소업체엔 저유가 정책으로 보복


[OPEC 등장과

미-사우디 연합

20C 후반]

산유국들 실력 행사에 1·2차 오일쇼크 발생.

석유를 전략무기로 활용하며 오일머니 축적


[신7공주파 등장

21C 초반]

산유국들 국영석유회사(신7공주파) 존재감 강화.

셰일가스 개발로 저유가 시대 개막


[미래]

저유가 속 '7공주파'와 '신7공주파' 생존 경쟁.

'7공주파' 승리 뒤 독점적 지배력 강화?


자료: <오일의 공포>


※전문가들의 저유가 진단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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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공급과잉(셰일가스·산유국 경쟁)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공급과잉+수요감소(경기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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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한국경제에 전반적으로 이익이나 영향은 갈수록 줄어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저유가는 기업이익 축소와 가계소득 감소로 이어져 악영향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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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30달러 수준 아래로 떨어져도 오래 못가. 올해 하반기 반등 가능성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30달러 내외 수준으로 최소 10년은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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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산유국 디폴트나 금융자본 이탈 등 불러. 이런 흐름 잘 살펴야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IT·바이오·서비스 등 유가 영향 덜 받는 산업 강화해야.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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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724.html


◈한국《"변해야 산다"...제2금융권은 조직 수술 중》

기존 먹거리만으론 앞길 막막

미래에셋·한국투자 등 증권사

"IB 역량 강화" 조직 개편 앞다퉈

신한카드·하나카드 등은 "핀테크"

보험사는 위험률 관리에 초점


※금융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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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환경변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초대형 증권사 탄생(미래에셋증권, KDB대우증권 인수)

*특징

자산관리(WM)·IB 역량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미래에셋증권 - '글로벌 IB센터' 신설

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 IB본부 세분화

NH투자증권·SK증권 - WM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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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환경변화

시장 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특징

해외산업 진출 및 핀테크 연계산업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신한카드 - '빅데이터 트렌드 연구소' 설립

하나카드 - 'IT개발팀' 신설 및 모바일 사업팀 확대 개편

현대카드·캐피탈 - '해외사업본부' 신설 및 인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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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환경변화

보험산업 규제완화로 자체위험률 산정 및 다양한 신상품 출시 가능

*특징

위험률 관리 및 채널별 판매 역량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현대해상 - 상품개발부서를 '멀티R&D'로 변경

삼성생명 - '위험률 R&D센터' 부서 기능 강화

KB손보 - '다이렉트본부' '장기보험전략본부' 'GA본부' 신설

신한생명 - '디지털 시너지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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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f0da2460a54c49de9ccbb765db40965d


◈부산《유동성 위기 한진重 "팔릴 자산 다 판다"》


3천억 동서울터미널 부지

대륜발전 등 처분 계획


인천 북항 땅도 매각 가속도

"재무구조 개선 위한 조치"


※매각 대상에 오른 한진중공업 자산

(금액은 추정치)


동서울터미널 토지 및 건물 [3천억 원]

인천 북항 배후부지    [2조 1천억 원]

대륜발전·별내에너지 지분 [9천억 원]


자료:한진중공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54

신고
1인당GDP, 20대총선, 2만달러, 3%, 3만달러, 4.13총선, 4차핵실험, 8.25합의, BMW, CES, is, Kai, LG전자, NRA, NSC, sk, u시티, Y6, 가전쇼, 가짜, 감성, 강달러, 개방, 검찰, 경기도, 고령화, 공동선언문, 공화당, 관급공사, 교비횡령, 교육재정교부금, 교육청, 교회, 국방부, 국정원장, 국제사회, 군당국, 군부, 금융위기, 급랭, 기습, 기아차, 길주, 김기동, 김양건, 김정은, 김학순, 낙선운동, 난민정책, 남경필, 남북차관급당국회담, 누리과정, 눈물, 당대회, 대남비서, 대남총책, 대북정보감시체제, 대북정보망, 대북제재, 대화, 도박, 도발, 도요타, 독일, 동북아, 드라이브와이즈, 드론, 막무가내, 만탑산, 모란봉악단, 목사, 미국, 민영화, 민주당, 박근혜, 발기부전, 백암군, 버락 오바마, 벤츠, 보육대란, 부산, 부작용, 부패특수단, 북아프리카, 북중관계, 북핵, 비리, 비아그라, 비위, 비핵화, 뻥튀기광고, 사랑약, 사우디아라비아, 사전통보, 사죄, 살만, 생산가능인구, 생산성, 샤오미, 소녀상, 소형화, 수소탄, 수소폭탄, 수요시위, 수퍼카, 스마트폰, 신년사, 아랍, 아우디, 안보, 안보리, 안철수신당, 안풍, 알뜰폰, 암살, 앙겔라 메르켈, 양강도, 양제츠, 예측불가, 오거돈, 오륙도sk뷰, 우리은행, 우체국, 위안부합의, 위협, 유엔, 의무경비, 이란, 이민자, 이사장, 이슬람국가, 이재정, 인공지진, 자율주행전기차, 자율주행차, 자율협약, 자주권, 잠재성장률, 장제국, 저물가, 저성장, 전기차, 전미총기협회, 정대협, 정보당국, 정치적편향성, 조직범죄, 종파갈등, 중국, 중동, 중동외교, 중수부, 증폭핵분열탄, 지방자치단체장, 지진파, 집단성폭력, 짝퉁, 차량용반도체, 채권단공동관리, 총기규제, 총선, 친노, 친여, 쾰른, 퀄컴, 키트, 터치, 통신비, 투자부진, 포드, 폴크스바겐, 풍계리, 하메네이, 학교법인,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미연합사령부, 한민구, 한반도, 한진중공업, 한화테크윈, 핵도박, 핵무기, 핵실험, 행정명령, 허위광고, 호남당, 화웨이, 히로시마원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核보다 더 위험한 '예측불가 김정은'》

[NEWS&VIEW]


신년사에 핵 언급 않다가

중국에 사전 통보도 없이

4차 핵실험 전격 강행...

연이은 막무가내식 행보

북핵정책, 새로 판 짜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41.html


◈중앙《김정은 '수폭 기습'...미국에 핵 대화 압박》

[김영희 대기자의 뉴스분석]


"누구와도 대화" 신년사 닷새만에 "수소폭탄 실험"

미국 겨냥 "우릴 공격 안 하면 핵무기 사용 안 해"

5월 당대회 앞두고 위대한 지도자 위상도 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4


◈동아《北, 기습 4차 핵실험...전세계로 '증폭된 위협'》

[뉴스분]


"소형화된 첫 수소폭탄 실험 성공...핵포기는 없다"

전문가들 "수소폭탄 前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유력"

소형 핵탄두 개발 가속...비핵화 해법 대전환 필요


북한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492/1


◈경향《북, 깜짝 4차 핵실험...국제사회 향한 '김정은의 핵도박'》

북, 2년11개월 만에 "수소탄 실험 성공"...풍계리서 규모 4.8 지진파

군 "폭발력 약해 가능성 낮다"...유엔 안보리, 오늘 추가 제재 논의


※북한 4차 핵실험 인공지진

기상청 발표 기준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 - - - - - -

규모 4.8


1차

(2006·10·9)

3.9

- - - - - - -

2차

(2009·5·25)

4.5

- - - - - - -

3차

(2013·2·12)

4.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6425


◈한겨레《북 "첫 수소탄 시험 성공"...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풍계리서 기습 핵실험...수소탄 주장 진위 논란

북 "자주권 침해 않으면 핵무기 사용 안할 것"

정부 "강력규탄" 성명...미·중·일도 일제 비판


북한 제4차 핵실험 주요 내용


북한    │1월6일 오전 10시30분

발표    │수소폭탄 핵실험 "완전 성공"

──────────────────────

국정원·2번 갱도 북동쪽 2㎞ 지점

국방부  │수소폭탄 아니거나 실험 실패 가능성


4.8 리히터 규모

6~7㏏ 폭발 위력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 갱구(1차 핵실험)

-서쪽 갱구(2·3차 핵실험)

-남쪽 갱구

-신축 갱구(2015.10.25 관측)

-핵실험 지원시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97.html


◈한국《김정은의 核도박, 새해 뒤흔들다》


北, 풍계리 인근서 4차 핵실험

"첫 수소탄 실험 성공" 주장

정부는 증폭핵분열탄 판단


中에도 사전 통보 않고 강행

美·中 동시 겨냥한 기습 도발

연초부터 한반도 정세 급랭

http://www.hankookilbo.com/v/232770e8c1124072806b38fb9d3c261b


◈서울《김정은 4차 핵실험...국제사회 인내심 한계 넘었다》

北 "첫 수소탄 실험 성공"...동북아 격랑 속으로

中에도 사전통보 안해...유엔 추가 제재 불가피

국정원 "지진 규모로는 수소탄 가능성 매우 적어"


북 4차 핵실험 위치


양강도 백암군 인근

규모 4.8


*근처 주요 시설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7001012


◈세계《이번엔 중국에도 숨긴 채...북, 핵 도발 한발짝 더 나갔다》

"수소폭탄 성공"...4차 핵실험 공식 발표

안보리 비공개 회의...추가제재 불가피

중, 북 대사 초치 항의키로...한반도 격랑

정부 "폭발력 작아 수소폭탄 보기 어렵다"


※북한 핵실험 개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1차 2006년 10월9일

2차 2009년 5월25일

3차 2013년 2월12일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30분 규모 4.8 인공지진 관측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6/20160106004617.html


◈국민《北 "수소탄 실험 성공"...中도 몰랐다》

[4차 핵실험 강행...정초의 기습 도발]


한반도 정세 대화모드서 급랭


국정원장 "김정은에 의한

계획적으로 의도된 핵실험"


3차 실험 때보다 위력은 작아

정부 "수소탄 전 단계인

증폭핵분열탄 실험 가능성"


핵탄두 소형·경량화 기술은

상당부분 확보했을 수도


※북 4차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

규모 4.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441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김정은의 核도박...동북아 안보 격랑속으로》

[뉴스&분석] 북한, 기습 4차핵실험..."첫 수소탄 성공" 주장


朴, NSC 긴급소집 "상응하는 대가 치를것"

美 "안보리위반 규탄"...中 "강력한 반대"


※북한 4차 핵실험 개요


장소      함북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

일시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

지진 규모 리히터 4.8

───────────────────────

위력      TNT 6000t(*히로시마 원폭은 1만5000t)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4730


◈한국경제《중국도 분노한 김정은의 '수소폭탄 도발'》

4차 核실험...어디로 튈지 모르는 北 정권


주변국에 사전 통보·예고 없이 '기습 실험'

유엔 안보리 긴급 회의...對北 추가제재 착수


※北 4차 핵실험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


※북한 핵실험 위력


1차 핵실험(2006년 10월9일) 리히터규모 3.9

2차 핵실험(2009년 5월25일) 리히터규모 4.5

3차 핵실험(2013년 2월12일) 리히터규모 4.9

4차 핵실험(2016년 1월6일 오전 10시) 리히터규모 4.8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652721


◈부산《한진중공업

채권단 공동관리》

유동성 문제 해결 위해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사측 "일시적 현상 곧 극복"


한진중공업 자산매각 현황(2015년)


[6월]

서울 남영동 사옥, 부산 중앙동 R&D 센터 1천497억 원

──────────────────────────

[12월]

-인천 서구 원창동 부지 1천389억 원

-북항대교 개발사 북항아이브리지 주식 277억 원 등 6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119



■정치 TOP


◈조선《모란봉악단 철수, 김양건 돌연 사망...그리고 '핵실험 버튼'》

[北 4차 핵실험]

예측불가 김정은, 핵실험 왜?


-모란봉 중국서 철수 사흘후 명령

-'中 눈치 볼 거 없다'며 결심한 듯

-北군부, 대남총책 김양건 암살 후

-핵실험 주도했을 가능성 높아


외교街 "김정은 생일 자축 축포"

-핵 성명서에 '美' 8번 등장시켜

-1년 남은 오바마에 '관심 끌기'


※최근 북한에

무슨 일이...


20151212

남북 차관급 당국 회담 결렬 및 모란봉악단 철수


1215

김정은의 4차 핵실험 명령


1229

김양건 대남비서 사망


201611

김정은의 '핵' 언급 없는 신년사 발표


13

김정은의 핵실험 최종 명령서 서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311.html


◈중앙《국정원도 국방부도 북한 수폭 실험 사전에 몰랐다》

[북 "수소폭탄 실험"] 발표


국정원, 북 특이동향 포착 못해

한민구도 이틀 전 "아는 바 없다"

북, 1~3차 핵실험 때와는 달리

이번엔 미·중에도 미리 안 알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62


◈동아《3차 실험때보다 지진규모 작아...軍 "수소폭탄 아니다"》

[北 4차 핵실험] 수소폭탄 맞나


지진규모 4.8...3차때는 4.9

히로시마 원폭과 위력 비슷

北실험 실패로 끝났을 수도

해외전문가들도 "수소폭탄 아닐 것"


※수소폭탄의 구조


*우라늄238 용기

*중성자

*중소수리튬 용기

*TNT화약

*우라늄235


※수소폭탄 폭발 원리


1. 점화 전 탄두:

점화를 위한 원자폭탄이 상단에

위치하고 하단에는 핵융합을 위한

연료가 위치한다. 모든 연료는

폴리스티렌으로 밀봉된다.

────────────────

2. 원자폭탄 내 고성능 폭약이

폭발하며 플루토늄239를

압축하고, 플루토늄239가

핵분열을 시작한다.

────────────────

3. 1차 핵분열이 X 선을 방출하고,

이 방사선이 외피 안에서 흩어져

폴리스티렌 껍질을 가열시킨다.

────────────────

4. 가열된 폴리스티렌 껍질이

플라스마 상태가 되면서 2차

폭탄을 감싸는 외피를 강력하게

압축시킨다. 플루토늄은 연쇄

핵분열로 인해 핵폭발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

5. 압축·가열되면서 리튬-6

중수소화물에서 삼중수소가

만들어지고, 핵융합 반응이

시작된다.


※핵폭탄 발전 단계


[원자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위력: 21㏏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45년

-러시아: 1949년


[증폭핵분열탄]

*폭발 원리: 핵분열+핵융합(일부)

*주원료: 우라늄235, 플루토늄239(삼중수소, 중수소도 첨가해야 함)

*위력: 20~720㏏


[수소폭탄]

*폭발 원리: 핵분열(기폭제)+핵융합

*주원료: 중수소와 삼중수소(기폭제로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사용함)

*위력: 1000㏏ 이상

*주요국 개발연도

-미국: 1952년

-러시아: 1953년


※과거 일본 투하 핵폭탄


팻맨


투하지역: 나가사키(1945년)

무게: 4899㎏

길이/지름: 3.3m/1.5m


나가사키 투하 위력 21㏏ ─ 위력 50배 차이 → 일반적인 수소폭탄의 위력 1000㏏(1Mt)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514/1


◈경향《'북한발 지진파' 긴급 타전(오전 10시40분)→남, 경계 격상→북, 2시간 후 "성공"》

북 4차 핵실험 - 남북 긴박했던 하루


국내외 뒤흔든 '북 충격파'


※2016년 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상황


10:30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 지역 4차 핵실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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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기상청,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에 북한 지진파 관측 사실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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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외신들, 유럽 지중해지진센터·중국 지진센터·미국 지질조사국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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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북한 지역에서 인공지진 발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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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합참, 긴급조치반 소집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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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외교부, 윤병세 장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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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국방부, 위기관리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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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북한, 특별 중대 보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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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합참, 전군 경계태세 격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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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합참의장, 연합사령관과 공조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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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북한, "수소탄 시험 완전 성공" 선언. 통일부, 비상상황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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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외교부, 임성남 1차관 주재 긴급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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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정부, "제4차 핵실험 강행 강력 규탄"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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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박근혜 대통령, NSC 주재 "북한, 핵실험에 상응하는 대가 치르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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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외교부 장관, 주한 미국대사·주한미군사령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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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국가정보원,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62240495


◈한겨레《북 지난달 "수소탄" 예고했는데도 군·정보당국 '깜깜이'》

[북 기습적 핵실험]

군·국정원 '안보무능'


"한달전에 예측가능" 장담하더니

국정원·군 '허둥지둥' 파악 나서

모란봉악단 중국 공연 취소뒤에도

핵실험 징후 눈치 못채


박대통령은 5일 국무회의서

"북 8·25합의 이행 의지 밝혀"

미 정부도 "사전통보 없어" 당혹


북한 '수소폭탄' 관련 최근 움직임


12월10일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수소탄(수소폭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 수

있는 강대한 핵 보유국이 될 수 있었다"


정보당국

"북한이 수소폭탄을 개발했다는 정보는 갖고

있지 않다"


백악관 대변인

"우리가 파악한 정보로는, (수소폭탄을 개발

했다는) 해당 주장은 상당히 의심스럽다"


12월12일 북한

걸그룹 '모란봉악단' 베이징 공연 취소하고

철수(김정은의 수소폭탄 발언 영향 분석)


12월15일 김정은

'주체 조선의 첫 수소탄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명령' 하달


1월3일 김정은

수소폭탄 실험 최종명령서에 서명


1월5일 박근혜 대통령

"최근 북한도 8·25 합의 이행 의지를 밝히고 있는

만큼 남북관계 정상화에 힘써주기를 바란다"


1월6일 북한

"첫 수소탄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발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022.html


◈한국《낌새조차 눈치 못 챘던 軍·국정원..."대북 정보망 구멍" 논란》

[北 4차 핵실험]


지진파 탐지 후에야 허겁지겁

국방부 "한달 전 인지 가능" 장담 무색

부처간 정보 공유 못해 오판 소지도


국정원 "외국 정보기관도 포착 못해"

軍 "한미연합사령부도 몰랐다" 해명

한미 대북정보 감시체제 한계 봉착


※북 핵실험 추정 인공지진 발생


규모 4.8 ─ 함경북도 길주 풍계리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만탑산

*주요 시설

-동쪽갱구

1차 핵실험(규모 3.9)

2006.10.9

-서쪽갱구(북쪽 갱구)

2차 핵실험(규모 4.5) 2009.5.25

3차 핵실험(규모 4.9) 2013.2.12

-남쪽갱구

2009년부터 건설공사 진행중

-4차 핵실험(추정)

2016.1.6(규모 4.8)

3차 핵실험 장소에서 약 1.2㎞ 떨어진, 북위 41.30도, 동경 129.09도 지점

-핵실험 지원시설


자료 : 구글어스

http://www.hankookilbo.com/v/7ddac2aa8d2d4f87a8609f65ae4e002e


◈부산《정당 지지도 답보, 개인 경쟁력도 위축》

[정가&]

PK서 힘 못 쓰는 안철수신당


친여·친노 세력 나뉘어

안풍 스밀 틈새 없어

'호남당' 이미지 관심 추락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추진 인사들 손사래

총선 전망 불투명


※PK에서 '안철수 효과'가 미미한 5가지 이유 *단위:%


1. 낮은 정당 지지도(부산)

새누리당 58.1더민주 14.8│안철수신당 8.9


2. 더욱 낮은 정당 후보별 지지도(경남)

새누리당 54.1더민주 16.5│안철수신당 11.6


3. 오세훈(전 서울시장)에게도 밀리는 차기 주자 지지도(부산)

김무성 32.2문재인 14.5오세훈 11.2│안철수 10.2


4. '호남당' 고착화 우려

안철수 신당 합류 현역 의원들 호남 출신 많아


5. PK 출신 유력 인사 합류 거부

오거돈·장제국 등 영입 제안 손사래


*조사:부산일보·한국사회여론연구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85



■사회 TOP


◈조선《약한 남자 두번 울리는 '가짜 사랑藥'》

짝퉁 비아그라 제조현장 가보니


발기부전 치료 성분 불법 주입

"버섯 원료 천연 정력제" 판매

의사 처방 싫은 남성 심리 악용

20병 한 상자에 55만원 高價

"두통·가슴 두근거림 등 부작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37.html


◈중앙《정치권 대안 없는 평행선..."(교육재정교부금) 예산 절감 등 실질 해법 찾아야"》

[보육대란 위기 탈출구 없나]

경기도 누리 예산 갈등 보니


대통령 "정부가 책임" 공약이 불씨

교육감 "공약 따라 지원해야" 주장

정부 '교육청 의무경비' 조항 신설

경기도의회 등 예산 삭감 강한 반발


※누리과정 예산 관련 주요 발언


① 박근혜 대통령(2012년 대선 후보 당시 공약)

"유아 보육은 중앙정부가 (재원을) 책임지는 게 맞다."


② 남경필 경기지사(2015년 12월 27일)

"경기도교육청이 편성한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4929억

원)을 어린이집과 6개월씩 나눠 우선 편성하자."


③ 이재정 도교육감(2016년 1월 5일)

"유치원은 교육이고 어린이집은 보육이다. 교육 책임은

교육감, 보육 책임은 보건복지부(중앙정부)에 있다."


④ 강득구 도의회 의장(2015년 12월 14일)

"누리과정은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게 맞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28


◈동아《'도박 탕아' 목사님》

교회 소속 학교법인 前이사장, 교비 66억 빼돌려 카지노 탕진


2008년이후 카지노 마일리지 6억

주일 예배 보는 새벽에도 베팅


월급 밀린 교수들 민원에 꼬리 잡혀

檢, 횡령 등 혐의 불구속기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69/1


◈경향《신설 부패특수단, 총장 직할 '중수부 그림자'》

검찰, 단장에 김기동 검사장 임명...2개팀으로 구성

총장에 힘 실어줘...과거 '정치적 편향성' 재연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062210155


◈한겨레《수요시위 24주년...13개국 41곳서 "위안부 합의 무효" 집회》

['위안부 합의' 반발 확산]


지방자치단체장 32명도

"합의 무효" 공동선언문

"전국 25곳 소녀상 이전도 반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세계 행동


서울·수원·원주·춘천·청주·서산·대구·포항·부산·울산·마산·광주·목포·해남·제주

──────────────────────────────────────────────────────

일본(도쿄·간사이·히로시마) 캐나다(토론토·오타와), 미국(워싱턴디시·뉴욕·로스앤젤레스·시카고·뉴저지·

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휴스턴), 영국(런던), 프랑스(파리·스트라스부르), 스위스(제네바), 독일(베를린·뮌헨),

헝가리(부다페스트), 오스트레일리아(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대만, 뉴질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032.html?_fr=mt2


◈한국《"日 사죄" 1212번 외쳤는데 우리 정부가 한 일은...》

정대협 '수요 시위' 24주년


1991년 위안부 실상 세상에 알린

故 김학순 할머니 석고상 첫 선

"소녀상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

시민 등 1500여명, 한일 합의 비판

해외 12개국서도 집회·시위 이어져

http://hankookilbo.com/v/8c08d5c95740406eaa6ed880676b910e


◈부산《뇌물 물의 업체가 1천억대 관급공사 추가 수주했다니...》


2년 전 U시티 비리 회사

부산시, 법 규정 외면

입찰자격 제한 조치 안 해


다른 비위 관련 업체 4곳도

500억대 관급공사 따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79



■국제 TOP


◈조선《사우디와 멀어지는 美國...이란으로 '외교 추(錘)' 기우나》


사우디가 종파갈등 조장해서

미국의 중동외교 완전히 꼬여


"IS격퇴에 이란 협조 절실한데

사우디가 美·이란 해빙 훼방"


※사우디에서 이란으로 기우는 미국


사우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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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 국왕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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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로 미국과 대립               │이란 핵협상 타결로 해빙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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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의존도 악화로 에너지안보상의 중요도 저하│경제 제재 해제로 미국 등 서방과 이란의 상호 이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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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사태, 시리아·예멘 내전 해결 놓고 갈등    │미국과 IS 격퇴전 공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89.html


◈중앙《뒤통수 맞은 중국 "북, 정세 악화 어떤 행동도 말라"》

[북 "수소폭탄 실험"] 급랭


"국제사회 의무 다할 것" 성명

양제츠 "안보리 강력 대응"

대북 제재 적극 동참 가능성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이어

북·중 관계에 더 큰 악재

http://news.joins.com/article/19371756


◈동아《총기규제 호소...오바마의 눈물》

"총기난사에 숨진 초등생 생각하면..." 행정명령 발표하다 울컥


판매인 등록-구매자 조회 의무화

"총기 로비에 맞서 美시민 보호"


공화 대선주자들 "헌법위반" 비난

힐러리는 "중요한 발걸음 내디뎌"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70327/1


◈경향《총과 눈물의 '결투'》


전미총기협회와 오바마

총기규제 두고 번번이 충돌

대선 때 낙선운동 벌이기도


오바마 행정명령 발표하자

NRA "잘난 체하지 말라"


※전미총기협회(NRA)


창설      187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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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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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수   500만명(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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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2억5600만달러(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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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입법 로비, 선거캠페인 지원,

총기 관련 잡지 발행,

교육·인증, 박물관 운영 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061605201


◈한겨레《독 '이민자출신 집단 성폭력' 발칵...난민정책에 '불똥'》

지난 연말 쾰른역 부근 광장서 발생

남성들 떼지어 다니며 여성 성추행

사건 5일째 피해신고 여성 90여명

피해자들 "아랍 출신 젊은 남성" 증언

메르켈 "역겨운 공격...처벌에 전력"

독 정치권 "난민 수용자수 제한" 압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5048.html


◈한국《獨 쾰른서 집단 성범죄...시험대 오른 난민 정책》


지난달 31일 시내 중심가 축제서

남성 1000여명이 여성 성추행·강도

중동·북아프리카 출신 조직범죄 추정


개방적 난민 정책 앞장선 메르켈

"사건 은폐·통제 상실" 비난 직면

http://hankookilbo.com/v/689a9f3db97f4241b20171de9a078516


◈부산《"안보리 결의 중대한 위반" 각국 일제히 고강도 비판》

북 수소탄 핵실험 해외 반응


국제사회 공조 중국도 동참

미 "북한, 국제 의무 지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7000126



■경제 TOP


◈조선《잠재성장률 3%도 위태위태...더 멀어진 (1인당 GDP) 3만달러시대》

한국, 2만달러 돌파 후 10년째 제자리...日·獨은 5년만에 달성


성장잠재력 금융위기후 3%대 뚝

2015~2018년 3.0~3.2% 예상

작년 低성장·低물가·强달러

3중 악재가 3만달러 발목 잡아

現 정부 임기내 달성 어려울 듯


※계속 낮아지는 한국 잠재성장률


2001~2005년 4.8~5.2%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잠재성장률은 자본·노동력 등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인플레이션 등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

자료:한국은행


※30-50 국가들의 1인당GDP 도달 시기


  국가  │1만달러│2만달러│3만달러│4만달러│2014년 1인당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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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1978   1987   1996 2004년5만4629달러      

영국    │   1980   1992   2003 2005년4만6331          

독일    │   1979   1990   1995 2007년4만7821          

프랑스  │   1979   1990   2004 2007년4만2732          

이탈리아   1986   1990   2004 2008년3만4908          

일본    │   1981   1987   1992 1995년 3만6194          

한국    │   1994   2006│       │       │ 2만7970          


※한국의 1인당 GDP


2015년 2만7512달러


자료:세계은행, IMF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0124.html


◈중앙《가전쇼서 큰소리치는 자율주행차》

CES, 스마트카 경쟁 무대로


기아, 2030년까지 양산 선언

"미드 속 수퍼카 키트 기대를"


도요타는 지도 자동 생성

아우디는 자율주행전기차

벤츠 운전석 터치로 작동

http://news.joins.com/article/19371491


◈동아《가전쇼 접수한 車...기아, 자율주행 브랜드('드라이브 와이즈') 첫선》

2016 美 CES 현장


포드, 드론과 통신 가능 트럭 개발

아우디, 퀄컴 차량용 반도체 탑재

BMW는 손짓만으로 차량 제어


LG전자, 폴크스바겐과 전기차 협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69971/1


◈경향《추락하는 잠재성장률, 날개는 없나》

2001~2005년 5%대 ▶ 2015~2018년 3%


고령화   투자 부진   생산성 정체


사회·경제 불확실성에 자본·생산성 기여도 10년 새 반토막

내년부턴 생산가능인구도 감소...저성장 기조 고착화 우려


※한국의 잠재성장률 추이


2001~2005년 4.8~5.2

2006~2010년 3.8

2011~2014년 3.2~3.4

2015~2018년 3.0~3.2


단위:%, 자료:한국은행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617532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못미더웠는데...'다시 보자, 알뜰폰' 새해 가입자 폭증》


출구 찾은 통신비 절약 욕구

기본료 면제·50분 무료 '파격'

평소 가입자 규모의 10배 넘어

우체국 판매로 인식 전환 계기


15만원대 화웨이폰 'Y6'도 돌풍

출시 16일만에 1만대 넘게 팔려

샤오미 스마트폰도 곧 가세할듯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086.html


◈한국《민영화 꼬이네...또 원점에 선 우리銀, 급제동 걸린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우리은행 5번째 무산 위기

-중동 펀드와 지분매각 협상 중단

-저유가로 자금 회수 나서는 분위기

-8600원대로 떨어진 주가도 발목

http://hankookilbo.com/v/b3e4e38c7a5d4395ae841dff28eb54d7


KAI 매각 당분간 불투명

-유력한 인수 후보 한화테크윈

-보유지분 기습 매각해 충격

-다른 후보들도 고개 절래절래

http://hankookilbo.com/v/8689967e53cb43d4abe111e0f87b9418


우리은행 민영화


2010.10 첫 우리금융매각 공고 (1차)

2010.11 우리금융 예비입찰 참가의향서 접수 마감(11곳 신청)

2010.12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중단 선언

2011.5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작업 재개 발표 (2차)

2011.8  우리금융 예비입찰 마감. 유효경쟁 미달(1곳 신청)

2012.4  공자위, 우리금융 민영화 재추진 방안 확정 (3차)

2012.7  예비입찰제안서 접수 마감. 유효경쟁 미달(신청자 없음)

2014.4  우투증권 패키지 농협에 매각

2014.6  공자위, 우리은행 경영권·소수지분 분할 매각 발표 (4차)

2014.11 중국 안방보험 단독 입찰로 경영권 매각 무산. 소수지분은 매각

2015.7  공자위, 과점주주 매각 방식 포함한 민영화 방안 발표 (5차)

2015.9  금융위 고위 간부, 중동 국부펀드 접촉

2016.1  중동 국부펀드 매각 답보. 이광구 행장, 해외 IR 계획 밝혀


※우리은행과 KAI 지분 구조 (단위:%)


[우리은행]

예금보험공사 51.04

국민연금 7.00

우리사주 3.94

기타 38.02


[한국항공우주(KAI)]

한국산업은행 26.75

현대자동차 10.0

한화테크윈 10.0

국민연금 7.6

디아이피홀딩스(두산그룹 계열) 5.0

우리사주조합 1.93

기타 38.72

한화테크윈 지분은 6일 블록딜 후 6%로 하락


자료:금융감독원, 작년 9월말 기준


◈부산《아파트 '뻥튀기 광고' 규제, SK 옥죄나》


허위광고 땐 6개월 영업정지

정부, 25일부터 처벌 강화


오륙도SK뷰 논란 재점화

부산 분양에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7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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