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30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영철(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김정은 친서 들고 뉴욕 간다"》

서울 외교 소식통 밝혀

백악관 "폼페이오와 금주 회동"

워싱턴서 트럼프 만날 수도

트럼프 "내 서한에 응답, 고맙다

정상회담 그 이상의 것 진행 중"

❍ 뉴욕행 비행기 예약 계속 바꾸는 김영철


❍ 중국 AI 의사, 3분 채팅 문진 후 "94.33% 확률로 만성 위염이군요"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2>성장판 막힌 인공지능 의료


-병원서 200가지 증상 정확히 진단…중국엔 AI 의료 전문기업 131곳

-한국 6곳뿐…IT·의료 인프라 앞서도 규제에 막혀 기술 상용화는 0곳


❍ 공정위가 경제민주화 총괄…'실세' 김상조, 칼자루 쥐다

-文대통령, 공정위에 TF 구성 지시

-지방선거 뒤 재벌개혁 속도낼 듯

-서열 낮은 부처가 이례적 담당


❍ 흔들리는 사법부

-대법 조사단, 문건 여과 없이 공개

-전교조 등 곳곳서 판결 무효 주장

-KTX 해고 직원들, 대법원 점거


◈중앙《김영철 전격 뉴욕행…트럼프 "내 편지 응답"》

북 최고위급으로 18년 만에 방미

트럼프에게 김정은 친서 전할 듯

비핵화 등 핵심 의제 논의 분수령

베이징 경유, 중국과도 조율 관측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김영철


❍ 강남에도 빈 점포…서초구 폐업이 창업 3배

절벽 내몰린 320만 소상공인


-지난 1년 소상공인 경영실태 조사

-"최저임금·임대료 탓 경영 힘들다"


◈동아《北 김영철, 中과 협의후 뉴욕행》

트럼프 "金 뉴욕 오고 있다" 트윗

金, 어제 베이징서 중국인사 접촉

폼페이오와 담판 앞두고 사전 논의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가능성


❍ 베이징 공항서 포착된 北 김영철


❍ 기적처럼 南의 혈육 상봉한 태영호

쓴 책에 등장하는 5촌 아저씨, 책읽고 연락…부둥켜안고 눈물


❍ 경제 10대지표중 9개 꺾였다


-건설-광공업생산-기업경기 등

-통계청 '하강 또는 둔화' 진단

-하반기 경기침체 본격화 우려


-거제 등 5곳 산업위기지역 지정


❍ 학교 주변 50m내 편의점, 담배광고 금지

-복지부, 담뱃값 경고그림 키우고

-건물내 흡연실 설치 금지도 추진


◈경향《김영철·폼페이오 '북·미 빅딜(비핵화·체제보장)' 조율》

김, 오늘 베이징 떠나 뉴욕행

트럼프 "확고한 응답 고맙다"

미, 추가 대북 제재 무기 연기


❍ KTX 해고승무원들 "대법, 재판 거래 해명하라"


❍ 노·정, 갈림길…사회적 대화 중단 위기

[뉴스분석 - 최저임금법 충돌]


❍ 국보 보림사 석탑 '엉터리 복원' 80년간 몰랐다

-신라 후기 대표하는 쌍탑 '보륜'

-1934년 복원 이전엔 각각 4개씩

-1936년 5개·3개로 잘못 올려

-"정밀조사 거친 후 재복원 나서야"


◈한겨레《콜센터는 '80㎝ 닭장'…화장실도 '화출' '화착'》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2부 '샌드위치' 노동자, 콜센터 상담원

① 물샐틈없는 노동감시


화장실로 '출발' '착석' 메신저 보고

"한꺼번에 가면 대기콜 쌓인다"


칸막이마다 모니터 2대·헤드셋뿐

고객 응대 외 옆 동료와 말못해

관리자는 모니터에 눈 고정하고

통화 길면 "오래 잡지마" 바로 닦달


❍ 정의는 어디에…KTX 해고승무원, 대법원서 절규


❍ '양승태 사법농단' 후폭풍…사상 초유의 대법정 농성

-각급 법원, 긴급 판사회의 소집


❍ 북 김영철 미국으로…폼페이오 만날 듯

-베이징 출발, 내일 뉴욕 도착

-북미회담 의제 등 최종 조율


◈한국《북미접촉 '레벨업'…김정은·트럼프 복심 만난다》

김영철-폼페이오, 뉴욕서 최종 조율


金부위원장 베이징서 오늘 미국行

김정은 친서 트럼프에 전달할 수도

트럼프 "김영철 오고 있다" 트윗

백악관도 "뉴욕서 회동할 것" 확인


27일 이어 오늘 판문점 실무협상

최종의제 정상간 친서로 결정 가능성


❍ 6·13 선거운동 내일 시동


❍ "양승태 대법원 판결에 불복" 사법 불신 확산 움직임

-KTX 해고 승무원들 대법정 점거 시위

-전교조 "법외노조 재판 박근혜 정부와 거래"

-양 前 대법원장 검찰에 고발하기로


❍ 상사들 "부어라, 마셔라"…폭음 부추기는 기업문화

[만취에 관대한 대한민국]

<중> 우리 부장님은 끝까지 마시래요


-접대·회식서 폭탄주, 원샷, 2·3차 다반사

-직장인 54% "필름 끊기도록 폭음 경험"


❍ 저임금 21만여명 최저임금 오른만큼 월급 안 오른다

-산입 개편 영향…고용부 "대책 마련"


◈서울《北 '비핵화 특사' 김영철…트럼프에 친서 전달할 듯》

김정은 특사 자격 오늘 미국행


트럼프 "김영철 오는 중" 언급

김 부위원장과 면담 가능성 커


폼페이오와 뉴욕서 고위급 회담

정상회담 핵심 의제 담판 임박


❍ 북·미 사이 끼어드는 '재팬 리스크'

-아베·트럼프 통화 "북핵 해체"

-북미 회담 전 미일 회담 합의

-"日 8월 북일 외상 회담 추진"

-北 "화해 찬물"…日에 적대감


❍ 12년 전 KTX 해고 승무원의 눈물…끝나지 않은 아픔


❍ 대기업·中企 과징금 차등 부과한다

-공정위, 연구용역 후 제도 개편

-남용 논란 재량권 조정도 검토


❍ 정부 보조금으로 버티는 빈곤층

-이전소득, 근로소득 첫 추월

-소득주도성장 정책 '경고등'


◈세계《김영철 뉴욕행…'北 비핵화' 조율 급피치》

폼페이오 만나 北·美현안 막판 절충


베이징 경유 오늘 미국으로 출발

18년 만에 美서 고위급 회담 개최

트럼프 "金 지금 美로 오고있어

김정은, 내편지에 답장준 것 감사"

싱가포르·판문점 '투트랙 접촉' 박차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아이 키우는 법을 제대로 몰랐어요"

-경제난·주위단절·양육지식 부족 겹쳐

-많은 부모들 어느새 아동학대 가해자로

-사전 교육·상담만으로도 방지효과 커


❍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정책보완 특별대책 마련"

-文대통령 '가계소득 동향' 긴급 회의

-저소득층, 정부 등 보조금>근로소득


◈국민《'北핵탄두 일부 반출·ICBM 전량 폐기' 의견 접근》

北·美 판문점 접촉 급진전


폼페이오 訪北 때 합의사항

볼턴 개입, 무산 위기서 복원

9월까지 첫 합의 이행 조율

김영철 訪美…마무리 수순

6·12 공동선언문 도출 시도


❍ 호텔 나서는 성 김·뉴욕 가는 김영철…긴박한 美·北


❍ "형수 욕설" "적폐 철새"…최악 네거티브 전쟁

[지방선거 D-14]후보자 검증 리포트…경기지사


-남경필 '李 막말·쌍욕' 공세

-이재명 '南 철새 정치' 맞불

-정책대결 실종 진흙탕싸움

-누가 이기더라도 깊은 상처


◈매일경제《"인공지능 Everywhere시대 왔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제조·금융·의료·창작 등

일상의 삶에 깊게 파고들어


中기업이 AI 시총 1~3위

韓은 낡은규제에 날개 못펴


❍ 트럼프 "北김영철 뉴욕으로 오고 있다"

-金-폼페이오 회담 최종조율

-트럼프에 친서 전달할수도


❍ 공정위 "해외계열사와 내부거래도 공시하라"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 文 "소득분배 악화, 매우 아픈 지점"

소득주도성장 보완책 마련 지시


-정부, 울산·거제·창원 등 5곳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 넥슨 김정주 1천억 사회환원…자녀에 경영권 승계도 안해


◈한국경제《기업 10곳 중 9곳 "추가 채용 안한다"》

'週52시간' 대응 어떻게…300社 긴급설문


일자리 18만개 늘 거라는

정부 전망과는 큰 괴리


❍ 피용(前 프랑스 총리) "4차 산업혁명이 대체투자 판도 바꿀 것"

[ASK 2018]

국내 최대 대체투자 포럼 개막


❍ 소득주도성장 효과 놓고 靑 '150분 격론'

-文대통령, 경제팀 긴급 소집

-靑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위계층 소득 줄었을 수도"


❍ 美, 내달 '25% 관세' 中 수입품 목록 공개한다

-양국 통상전쟁 재점화 '촉각'


❍ 트럼프 "北 김영철(통일전선부장),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北 '비핵화 큰 틀' 합의한 듯

-'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서울경제《최저임금 어설픈 봉합에 농촌 날벼락》


현물 숙식비 산입범위 제외

외국인 노동자 고용한 농민

임금 부담 크게 늘어 한숨만


한노총 최저임금위 전원 사퇴


❍ 베이징에 도착한 김영철


❍ 김영철 오늘 방미…폼페이오와 최종 핵담판

트럼프 "金 뉴욕으로 오고 있다"

美, 추가 대북제재 무기한 연기


❍ 근로자 비상기금(산재·고용보험기금 26조) 운용까지…노조 '감놔라 배놔라' 압박

안정적 투자 수익이 필수인데

"삼성·현대차에 투자말라" 몽니


❍ 실패한 소득주도성장…대책은 또 '소득주도'

-文 "소득분배 악화 아픈 지점"

-격론 끝 1분위 특별정책 마련


❍ 檢 'MB 자원비리' 또 수사…해외자원개발 위축 가능성


◈부산《전포카페거리서 카페가 쫓겨난다》

권리금·임대료 배가량 상승

소상공인 '둥지 내몰림' 심각

"충분히 예견된 상황인데도

부산진구청은 손 놓고 있어"


❍ "마이 보트 해 보세요" 클릭 권하는 후보들

[6·13 지방선거 맞춤형 후보찾기 MY VOTE]


-"정책·이념 알릴 수 있어"

-오거돈·서병수 적극 활용


-"존재감 알릴 기회"

-군소 후보들도 관심 집중


❍ 정상회담에 바싹 다가선 북·미

-北 김영철 부위원장 뉴욕행

-'합의문 초안 합의 목적' 분석



정치 TOP


◈조선《하나같이 손사래…'드루킹 특검' 누가 맡나》


국무회의 통과로 임명 절차 시작

이득홍·임정혁·김경수 등 거론


정권 실세들 연루돼 심적 부담

공소시효 문제로 성과도 불투명

선정까지 열흘 남았는데 구인난


靑 "송인배, 경찰이 부르면 가야"


◈중앙《문 대통령 "분배 악화 아프다" 경제부처선 "최저임금 영향"》

[정부, 경제정책 긴급 점검]

소득 주도 성장 보완책 논의


최저임금과 소득분배 연관성 격론

장하성 "노령화로 소득분배 악화"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문 대통령 "기업 규제 적극 풀어야"


◈동아《점점 멀어져가는 야권후보 단일화》

김문수-안철수 모두 "그냥 간다"

대전 박성효-남충희 협상 결렬

與 높은 지지율에 논의 시들

한국당 일각선 "최소 1곳 성사"


◈경향《'믿는 구석 TK가 설마…' 한국당 좌불안석》

여당 후보들, 한 자릿수 내 추격…점점 6·13 격전지로

"역전 가능성 없다"면서도 북·미 정상회담 변수에 긴장


◈한겨레《성 김-최선희 오늘 판문점 2차협상…싱가포르서도 접촉 시작》

[북미 정상회담 협상]


협상 지침 받고 다시 재개

북미 의제 정리 마무리 단계

취재진 따돌리고 극비 진행


◈한국《"댓글에 불쾌감 느낀 적 있다" 93% "댓글 금지는 반대" 74%》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9명 "온라인서

뉴스 읽을 때 댓글도 살펴본다"


보수성향 52%, 진보성향 39%가

"댓글이 부정적인 영향 미친다"

"명예훼손 땐 더 강력 처벌" 94%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한마디에…190쪽 조사결과가 뒤집혔다》

[기자수첩]


블랙리스트 특별조사단 지난주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 판사들

형사 책임 물을정도 아니다" 결론

대법원장 "고발도 고려" 발언후

특조단장 "고발 가능" 입장 선회


◈중앙《SR(수서고속철도) 사장 후보 모두 코레일 출신…"오영식(코레일 사장)의 철도개혁 역주행"》


이승호 사장, 통합 반대하다 밀려나

코레일, 유재영 전 부사장 등 추천


SR 이사 둘도 코레일 출신 임명 추진

통합 추진과정 딴 목소리 미리 차단


◈동아《일단 찍으면 퍼진다…예술 빙자 음흉한 취미생활》

포르노산업 뺨치는 '비공개 촬영회'


인터넷서 교환-판매 글 수두룩

출사모델 컬렉션 버젓이 만들어


모델 불편한 기색땐 욕설 압박

촬영자, 몸매 품평 성희롱 일삼아


2005년께 日 성인물 따라하며 생겨


◈경향《'13조 혈세 낭비' MB 자원개발 검찰 수사 의뢰》

산업부 "하베스트 유전사업 등 추진 윗선 개입 여부 규명"

최경환 당시 지식경제부 장관의 지시 여부가 핵심 쟁점


◈한겨레《산업부, 수십조 날린 'MB 자원외교' 검찰에 수사의뢰》


석유공사의 하베스트 인수 등 3건

경제성 부실 평가로 천문학적 손실

최경환 외 MB측근 개입 정황 발견


"조사성과 못내자 검찰에 떠넘겨" 지적

검찰, 이번주 수사부서 배당할 예정


◈한국《지원 끊길라…횡령 쉬쉬하는 대학 연구실》


학교 고지나 경찰 수사의뢰 없이

개인 일탈로 대부분 자체 수습


공금 명목 연구비 통장 일괄관리

랩장 등이 착복해도 알기 어려워


"발주기관 등서 집행과정 감시 등

연구실 재정 관리 시스템 필요"



국제 TOP


◈조선《콜롬비아는 '선진국 클럽'에…베네수엘라는 파탄 속으로》

'親시장 vs 좌파'…국가노선이 가른 南美 두 나라 엇갈린 운명


'우파·親서방' 콜롬비아

-시장친화·개방정책 꾸준히 추진

-세계 각국과 FTA 잇따라 체결

-외자유치 간소화법까지 마련


'좌파·反美' 베네수엘라

-석유기업 국유화·무상 포퓰리즘

-저유가로 물가 폭등·재정 파탄

-굶주린 국민들 몸무게 11㎏ 줄어


◈중앙《물 삼킬까 수영장 닫고 한달간 단축 근무…'라마단' 끝나면 16억 무슬림 쇼핑 파티》

[강혜란의 알쓸신세]


5월 17일~6월 15일 금식·금욕

해 지면 이웃과 성대한 식사


죄수 사면 등 정치권도 화해

극단주의 테러 몰려 긴장도


◈동아《백악관 "54조원 對中 관세폭탄 수입품 목록 내달 발표"》

美-中, 관세보류 합의와 달라져…무역갈등 다시 거세질듯


트럼프정부, 中 미래산업 잇단 견제

시진핑 "세계 과학의 중심될 것"

첨단기술 자립-국산화 강조

美와 하이테크 패권 경쟁 선언


백악관 하루뒤 25%관세 부과 맞불

對中 투자제한-수출통제도 강화


◈경향《유럽 '일회용 플라스틱 아웃'》

EU 집행위, 규제안 추진


2021년까지 빨대 등 금지

생산자엔 폐기비용 등 부담

향후 12년간 220억유로 규모

환경피해 예방 효과 기대

전 회원국 동의해야 채택


◈한겨레《"북 비핵화 길면 15년…단계적 해법 불가피"》

핵물리학자 헤커 '3단계 로드맵' 제안


① 1년간 군사적·인적 활동 중단

② 4년간 핵단지·무기·시설 감축

③ 5년간 핵무기 폐기·NPT 가입


◈한국《美 바이어컴-CBS 합병, 설립자(샤리 레드스톤 바이어컴 부회장) 딸 vs 전문경영인(레슬리 문베스 CBS 사장) 혈투》


원래 뿌리 같은 두 회사

통합 사령탑 두고 파워게임


CBS 측 "레드스톤 점령군 행세"

소송 제기로 합병 논의 중단



경제 TOP


◈조선《지금은 오후 2시…부장님, 저 퇴근하겠습니다》

주 52시간 시행 한달 앞두고

삼성·LG전자 '알아서 출퇴근'


삼성전자 근로시간 3종세트

-근로자가 2주를 50시간씩 일하면

-나머지 2주는 30시간씩만 근무

-에어컨 생산직 등은 석달 기준

-반도체 등 핵심연구·개발직은 예외


깐깐해진 근무시간 체크

-영업 부서 직원이 퇴근 후 고객과

-저녁을 먹을 땐 근무시간서 제외


◈중앙《"한국, 수출로 번 돈 임금인상으로 이어지게 해야"》

아베노믹스 전문가 일 교수의 진단


커피 한잔값 한 5000원, 일 3000원

서울 오니 생활물가 너무 비싸 놀라


3% 성장률이라지만 체감경기 나빠

한국 산업경쟁력도 일본보다 위태

기업 내 쌓인 돈, 미래에 투자해야


※아오시마 야이치=일본 히토쓰바시대 상학과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슬론대학원(경영학)을 졸업했다. 1999년부터 모교인 히토쓰바시대의 상학과와 이노베이션센터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일본의 장기 불황과 아베노믹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주도하는 경기 부양책)를 연구하는 경영 전략 전문가다. 한국어로 번역돼 국내에 출간된 『전략이란 무엇인가』를 포함해 『기업의 착오, 교육의 난맥상』『메이드 인 재팬은 끝났나』『일본 장인 정신의 저력』등을 썼다.


◈동아《포스코 "미래 전기차 소재시장 우리가 주도한다"》

광양에 리튬전지 양극재 공장 추진


16만㎡ 부지에 내년 5월 완공

2022년엔 연간 5만t 생산규모 확대

年매출 2조…1000명 고용 효과


기존 구미공장도 증설작업 한창

두 공장서 전기차 100만대분 공급


※양극재


리튬이온배터리에서 '리튬 공급원' 역할을 하는 부분.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리튬을 방출하거나 흡수해 에너지를 공급한다. 코발트, 니켈, 망간으로 만들어진 전구체에 리튬을 섞어 만든다.


◈경향《건설·통신에 식품까지 북쪽 보며 '방긋'》


저출산·고령화로 내수 한계상황

인구 2500만 북한은 '기회의 땅'


기업들, IT 등 인프라 구축 대비

제조·유통 시장 진출방안도 검토


일각선 "아직 시기상조" 지적도


◈한겨레《'한달 뒤엔 주52시간'…우리 회사는 준비됐을까》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시행


삼성·엘지, 선택적 근로시간제

한화케미칼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롯데는 생산직 추가고용 방침


올해부터 '주35시간' 신세계

"노동시간 단축, 직원 삶의 질 개선"


◈한국《"수수료 낮추고 더 편리하게"…해외송금 시장 '춘추전국'》


"수수료, 시중은행의 10분의 1로"

인터넷 전문은행 경쟁 주도

카드사·핀테크 업체들 도전장


송금 서비스업 운영 기준 완화로

소액 해외 송금업체 18곳 달해


블록체인 활용 플랫폼 개발 등

시중은행도 '수성' 위해 맞대응



문화 TOP


◈조선《"우린 죽이 척척 맞는 '더블(2인 1역)'…기 센 연기 보여드릴게요"》

14번째 시즌 뮤지컬 '시카고'

벨마役 맡은 박칼린·최정원

음악감독이었던 朴, 배우로 참여

崔는 2000년부터 全시즌 출연


◈중앙《예술감독 손열음 "뭐든 상상하라"》

32세에 평창대관령음악제 총지휘


전임 정명화·경화와 40년차 파격

피아노 집중할 때에 맡아 고민 커

외국교향악단 한국 단원 모을 것

매일 e메일 30통 7월 무대 섭외


◈동아《신자들과 수다로 소통하는 세 남자 "신앙생활 함께하는 벗 되고파"》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신부들의 수다'

홍영택·김병희·이추성 신부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토크쇼

세 신부의 거침없는 입담 인기


"하느님 믿는 이들이 사는 법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어"


◈경향《ARMY, BTS를 빌보드 정상에 세운 손…인기의 비밀 병기 혹은 방탄복》

방탄소년단 팬들 '아미'는 누구?


2013년 공식 팬클럽명으로 사용

SNS로 BTS를 전 세계에 전파

미 10대 "우리 문제 노래해 공감"


BTS 트위터 팔로어 1500만 육박

각국어로 노래 번역, 유튜브 올려

미국 언론들도 '아미'에 큰 관심


◈한겨레《딱딱한 과학을 부드럽게 갈다》

과학전문서점 '갈다' 다음달 개점


"과학이 문화 되는 공간 만들자"

이명현-장대익 교수 의기투합

먹자골목 된 삼청동에 과학살롱


과학자·시민 함께 어우러져

칼 세이건 '코스모스' 완독 모임

도킨스 같은 석학 강의하는 곳으로…


◈한국《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우뚝》


'나의 소녀시대' 열풍 이어

'안녕, 나의 소녀' 개봉

20대 중심으로 큰 호응


日·中보다 정서 유사하고

학창시절 회상 형식 전개

국내 복고 열풍과 맞닿아



스포츠 TOP


◈조선《"또 너냐"…NBA왕좌 4년째 커리 對 제임스》

워리어스, 로키츠 꺾고 챔프전 진출…캐벌리어스와 격돌


4연속 같은 팀끼리 챔프전은

美 4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

내달 1일부터 7전 4선승제


◈중앙《반항아 고종수·이천수 "승우야, 두려움 없이 가라"》

'당돌한 축구 천재' 계보 세 사람


언변·스타일·쇼맨십 등 공통점

천재 소리 듣지만 모두 노력형

"이승우 부진할 때도 감싸줬으면"


◈동아《봉화~정선 '지옥의 봉우리' 넘어라》

'투르 드 코리아' 오늘 군산서 출발


산악 험준한 3구간이 승부처

"대회 역대 가장 어려운 코스"


포차토-오베치킨 등 우승후보


◈경향《훌쩍 큰 '신태용의 아이들'…대표팀에 '공격 DNA' 이식》

손흥민·이승우 등 올림픽·U-20 주축들 고스란히 대표팀 합류

신 감독과 함께해본 '돌려치기' 전술로 온두라스 수비 두들겨


◈한겨레《'골'리앗 뮐러, 못지않게 빠른 '손'》

[러시아월드컵 D-15]

F조 최고의 골잡이는


'공이 있든 없든' 강한 독일 뮐러

독보적 '양발 슈팅' 한국 손흥민

'예측 불가능' 멕시코 에르난데스

'그리스리그 득점왕' 스웨덴 베리


킬러들의 골대결, 최대 관심사로


◈한국《"이승우 진짜 점수, 전주 모의고사에서 나온다"》


온두라스 전력, 평가기준 못 미쳐

보스니아는 FIFA랭킹 41위

한국의 20계단 위 '가상 스웨덴'


내달 1일 양팀 베스트 멤버 격돌

월드컵 본선 예측할 진정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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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시진핑 만나 '북핵 판' 흔들다》

남북·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北中 정상회담 전격 성사

인민대회당서 中지도부 회담

김정은의 '베이징 24시간'에

韓美 비핵화 전략 변화 가능성


❍ 베이징 떠나는 김정은 탑승 추정 특별열차


❍ 靑 "UAE, 석유·가스 250억달러 경협 약속"

-文대통령 3박4일 순방 마무리

-아크부대 계속 주둔시키기로


❍ 대우건설 3000억 부실 놓치고도 産銀, 내부 감사선 '셀프 면죄부'

-감사 결과 보고서 단독 입수

-매각 실패 책임 묻는다더니

-"M&A 과정서 특이사항 없었다"


❍ "20m는 높다" 지적에…19.9m, 19.5m서 미세먼지 측정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2>


-측정소 85%가 10m 이상 위치

-지상 2m서 잰 미세먼지 농도

-지상 20m보다 최대 28% 높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시진핑 먼저 만났다》

정보 당국자 "특별열차로 베이징 방문" 외신 "3시간 회담"

어제 귀국길, 중국 측 철저히 비공개…북·미 회담 변수로


❍ 당뇨 잡은 강동구(서울) 짠맛 줄인 강서구(부산)…건강도시의 비결

우리동네 건강평가 <하>


◈동아《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中부터 갔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시, 이달 중순 초청해 회담 성사

김정은에 "비핵화 나서라" 요구


金, 집권후 첫 해외방문-정상회담

한-미-중 정상과 릴레이 원샷 외교


❍ 베이징역의 北 '1호 열차'


❍ 서방 24개국 vs 러…차르 시대 新냉전

-스파이 독살 시도 등 러에 반감

-외교관 잇단 추방…러 "집단 도발"


❍ '나쁨' 일수 느는데…답답한 미세먼지 대책

-휴교령 검토-마스크 무상 지급

-"근본대책과 거리 먼 처방" 지적

-靑엔 "中에 항의해야" 15만명 청원


◈경향《귀국길 오른 '방중 열차'…김정은 추정》

첫날인 26일 시진핑과 회담 가능성…남북·북미 대화 조율 관측

중, 외국 정상 의전용 리무진 제공…백악관 "알지 못한다" 신중


❍ 베이징 떠나는 북한 방중단


❍ 대법, 기업 담합 봐주기…시장경제를 죽이고 있다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2년 만에 돼지 구제역…김포 농장서 첫 'A형' 확진

-국내 농가 백신접종 안돼 확산 비상

-방역당국, 전국 일시 이동중지명령


❍ 내 인생의 '9와 3/4 승강장'

요조의 내 인생의 책 ③

나의 카페 버스정류장│박계해


◈한겨레《김정은 전격 방중…시진핑과 첫 정상회담》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과 관계 복원 나서

집권 7년만에 첫 외국방문…리설주·김여정 동행 관측

베이징서 1박2일 머문뒤 떠나…동북지역 방문 가능성


❍ 카카오톡도 통화내역 몰래 수집 의혹

-통신비밀인데 동의 없이 접근

-카카오 "서버 저장은 안해" 해명


❍ 저소득층 아이들은 미세먼지 마스크조차…

-차단율 높을수록 가격 비싸 부담

-"건강보험 적용" 등 국민청원 봇물


◈한국《美와 핵담판 앞두고…시진핑 만난 김정은》

1박2일 전격 방중 후 귀국길


집권 후 첫 외국行, 리설주 함께 간듯

美 매파 등판에 北中관계 개선 나서

남북·북미회담 앞 中과 이해관계 일치

한반도 비핵화 새 국면 전망


❍ 돼지 A형 구제역 첫 발생…농가 97% 백신 미접종 '비상'

-김포서 확진…전국 48시간 이동중지명령

-경기·충남 지역에 백신 긴급 접종하기로


❍ 정부도 지자체도 빈약한 미세먼지 대책

-서울시 휴교령 검토 실효성 논란

-정부 경유차 운행 제한 정책도 난관


❍ 올해 수능 11월 15일 실시…지진 대비 예비문항 마련


◈서울《김정은, 中서 시진핑 만났다…북·중 '新밀월'》

1박 2일 베이징 방문 이후 떠나

美와 비핵화 담판 전 '우군' 확보

中은 한반도 영향력 확보 의도

대북제재 앙금 씻고 관계 개선


❍ 中 떠나는 北특별열차


❍ UAE 250억 달러 에너지 협력 제안

-국내기업 석유·가스사업 참여

-사우디 원전 수주도 지원 약속


❍ 구도심 250곳 청년창업 '혁신거점'으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노후 주거지 250곳은 맞춤 개량

-사업자 지정시 임대료 인상 제한


❍ 올 수능 '지진 대비' 예비문제 만든다

-시험일 11월 15일 확정


◈세계《北·中, 한반도 비핵화·관계 복원 논의》


대북소식통 "北김여정 訪中에

김영남 위원장도 동행" 밝혀

中고위층 만난 후 베이징 떠나


靑 "北·中 관계개선은 긍정적"

日언론, '김정은 訪中' 배제 안해


❍ 베이징 시내 달리는 北최고위급 탑승 추정 차량


❍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전원 사법연수원 교육 추진 논란

-변협 '6개월 연수' 대법과 협의중

-법조계 "도입 취지 안맞아" 반발


❍ UAE "한국기업과 26조 신규사업 추진"

-양국 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

-삼성·SK, 정유시설 개발 등 참여


❍ 50조 투입 구도심 '창업·문화' 거점으로

-당정, 도시재생 로드맵 마련

-5년내 혁신지역 250곳 조성


◈국민《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과 정상회담》

집권 후 첫 국외 방문…北·美회담 앞서 입장 타진한 듯


中 지도부와도 연쇄 회담

소원했던 北·中관계 복원

中매체 "부인 이설주 동행"


어제 오후에 베이징 떠나

北은 '지렛대' 확보 성과

中은 '차이나 패싱' 해소


❍ 베이징역 들어서는 김정은 탑승차


❍ 한국형 '아마존 캠퍼스(낙후 창고시설의 IT 명소화)' 250곳 조성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공개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활용

-향후 5년 동안 50조원 투입


❍ 다주택 장관 6명 "집 팔 계획 없다"

양도세 중과 D-4, 김현미 장관 "시간 드렸으니 좀 파시라" 했는데…


-과열지구 두 채 이상 장관 2명

-"모두 실거주해 처분 불가" 해명


-수도권·지방 다주택 보유자도

-"투기목적 아니라 매각의사 없어"


-김현미, 연천 집 친동생에게 팔아

-김상곤·이효성은 매물로 내놔


◈매일경제《"김정은 깜짝 訪中…시진핑과 회담"》


외교 소식통 "金위원장과

中최고지도부 3시간 회담"

SCMP·산케이도 "김정은 방중"


北·中 이해 맞아 떨어져

남북·미북 회담 전 전격 만남


삼엄한 경계속 사흘간 訪中

韓정부는 사태 파악 '깜깜'


❍ 현대車 전주공장마저 스톱…한국 車산업 위기

-물량 줄어 일주일 가동중단


❍ 구도심에 '혁신거점 250곳' 조성…청년 스타트업에 상가 반값 임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 한-태 수교 60돌, 매경태국포럼

[알립니다]

5월 16~17일 방콕서 개최


◈한국경제《北 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 만났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 변수


❍ 일감몰아주기…中企도 '세금 폭탄'

-정부, 대기업 수준 강화 추진

-지주사·프로구단도 과세 검토


❍ 삼성·서울대 '미래기술 드림팀' 떴다

-세계 최고 기술자들과

-국내 최고 과학자들 뭉쳐

-지난달부터 원천기술 연구


❍ 미래에셋·네이버 손잡고 2000억 스타트업 펀드 조성

-최대 1兆 규모로 키울 계획


❍ UAE, 26兆 사업권 약속…사우디원전 공동입찰 합의


◈서울경제《김정은 '핵담판' 앞두고 시진핑 만났다》

金, 소원했던 中에 먼저 손내밀어

북중회담 열고 사전 조율한 듯

냉랭했던 양국 관계 급속 전환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변수로


❍ 中, 미국산 10%만 사도 한국 반도체 5조 손실

[이슈&워치]

美 구매 제안 수용한 中…반도체산업 괜찮나


-통상갈등 새 전쟁터로 비화할수도

-업계, 마땅한 대응카드 없어 고민


❍ 1.5조弗 美 인프라시장 날릴판

한국 강관업체 '수출쿼터 반토막'


-셰일가스 개발·건설 수요 늘어

-업계 "진입 기회 원천 차단 당황"


❍ "유명 그림 도용한 옷, 시장서 버젓이 팔려" 줄줄 새는 저작권료…미술산업 성장 막는다

-獨 연 760억…세계시장 커지는데

-한국은 파악조차 안돼 '사각지대'


❍ 250억弗 석유·가스사업…UAE, 한국에 협력 제안

-SK·삼성 등 수혜 예상


◈부산《북항 541만㎡ '경자구역' 추진》


해수부, 신규 지정 검토

통합개발 예정지 절반 이상


지정 땐 조세 감면 등 혜택

글로벌·앵커기업 유치 탄력


❍ 北 김정은 전격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27일 오후 베이징 떠나


❍ 형제복지원 실종자 가족 "기록이라도 찾았으면…"

-본보 보도 후 문의 잇따라



정치 TOP


◈조선《2野 '이인제 공천' '유승민 차출론' 시끌》


한국당, 충남지사에 이인제 가닥

당내 일각서 "경선해야" 반발

일부 의원은 "홍준표 출마" 압박


바른미래선 '안철수 출마론' 이어

"유승민 대표도 출마" 요구까지


◈중앙《북한은 북·미 담판 '보험' 원했고 중국은 '패싱' 걱정했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시진핑, 이 시점에 왜 만났나


초강경 볼턴 미 안보라인 등장에

김정은 깜짝 방중으로 맞받아쳐


북한, 시진핑 통해 대미 협상력 확보

중국은 한반도 문제 소외 우려 해소


◈동아《"靑與野 개헌안 한발씩 양보, 5월까지 합의해 9월 투표를"(김형오 前국회의장)

원로-학계 '대통령 개헌안' 토론회


"대통령 먼저 발의 납득 어렵다"

'시기 조절론'으로 국회 합의 촉구


대통령-총리 권한분산 찬반 팽팽

"前文 많이 수정해선 안돼" 의견도


◈경향《'친문 핵심' 바람이냐 '올드보이' 파워냐》

'마지막 퍼즐' 남은 6·13 지방선거 경선 대진표


민주당, 경남에 김경수 전략공천 유력…'친문트리오' 주목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구인난…충남엔 이인제 공천할 듯

안철수 서울 출마도 관심…정의당은 정당 득표율에 초점


◈한겨레《김정은, 중국 지렛대로 '대미 협상력 강화' 노렸다》

[김정은 방중]

북·중 전격 정상회담 배경


남북·북미 연쇄 정상회담 앞두고

북, 중국과 관계복원 '7년 갈등' 끝내

전환기 리스크 관리 '우군' 확보

'미 볼턴 등 매파 대응용' 분석도

중국도 한반도 영향력 회복 절실


◈한국《文대통령 "아크부대는 한국과 UAE 협력의 상징"》


공수특전 후배들 만나 격려

"여러분은 태양의 후예"


두바이 통치자 접견하고

양국 비즈니스 포럼 참석도


왕세제 사저서 친교시간 갖고

깜짝 사막투어까지…오늘 귀국



사회 TOP


◈조선《병사들 일과 후 외출·휴대전화 허용 검토》

국방부, 병영문화 개선 방안

일부 부대 시범 적용…연말 확정

제설·제초 작업도 민간으로 대체

軍 "복무기간도 단축되는 마당에

기강 해이해져 전투력 약화될 것"


◈중앙《툭하면 밤새우는 영장심사…피의자 인권침해 논란》

부쩍 잦아진 중앙지법 새벽 결정


박근혜·김관진·조윤선…자정 넘겨

"검찰은 밤샘 조사 없앤다는데…"


법원 "사건 기록 많고 업무도 몰려"

일각 "큰 사건 여론 살피느라 지체"


◈동아《수능날 지진땐 예비 문제로 재시험》

올해 시험지 2개 세트 만들어 대비


일부 또는 전과목 재시험 준비

예비 문제지 난이도 통일이 관건


EBS 수능출제 연계 70% 유지

가채점 결과는 발표 않기로


◈경향《그 경찰·검사·판사 사과만 남았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8년 만에 진범 단죄


◈한겨레《'늙어가는 교수사회' 10년 내 30% 정년…"학습권 피해 우려"》

전임교원, 만55살 이상 8만명 중 3만명

재정부족 탓 퇴직 빈자리 안 채우고

'헐값' 무기계약직 교수 투입 전망도

"연구활동 악화·학생들 불똥 가능성

정부, 비정규직 양산 방지 등 대책을"


◈한국《강압 부실수사, 법원은 오판…18년 만에 바로잡았다》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경찰, 2003년 진범 잡았지만

검찰은 물증 부족 이유로 석방


누명쓴 소년 10년 억울한 옥살이

만기출소 뒤 재심 끝 무죄 판결


2016년 진범 다시 체포해 기소

대법, 15년형 선고한 원심 확정



국제 TOP


◈조선《트럼프 예상 밖 일격에…제대로 '한 방' 먹은 푸틴》

미국서만 러 외교관 60명 추방…'스파이 암살' 궁지 몰린 러시아


갑자기 돌아선 트럼프

-푸틴에 당선 축하해놓곤 돌변

-'러 스캔들' 타개할 필요 느끼자

-추방 규모 늘리며 단호한 대처


뒤통수 맞은 푸틴

-트럼프 믿고 메이 무시하다 당해

-해외 첩보 수집력 확 떨어지고

-6월 러시아 월드컵 흥행도 비상


기세등등 메이

-24개국서 러 외교관 130명 추방

-발빠른 외교전 성과 거둬

-브렉시트로 실추된 리더십 만회


◈중앙《18호각(댜오위타이) 투숙, 중관춘(IT 중심지) 방문…7년 전 김정일과 같았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 첫 해외 방문 베이징 24시


천안문 광장 관광객 갑자기 내쫓아

숙소 댜오위타이 200m 밖서 통제

김정일 방문 때처럼 모든 정보 깜깜

중, 검색 막았지만 행적 SNS서 퍼져


◈동아《"21세기 파라오 못뽑는다" 이집트 젊은층 투표 외면》

카이로 대선 투표 첫날 현장 르포


도로 20m마다 시시 대통령 사진

경쟁후보 플래카드는 보기 힘들어


투표소 한산…중장년층만 한표

총 든 군인-경찰 삼엄한 경계


◈경향《"트럼프 독단 막을 자, 이제 이 남자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주목받는 이유


군 조직 신망에 야당도 지지

트럼프, 반대 의견에도 경청

외교안보 라인 매파 교체로

역할·위상 유지할지 의문


◈한겨레《"답변할 수 없다"…일 공문서 조작 '키맨'의 앵무새 답변》

사가와 노부히사 전 재무성 국장

국회서 공문서 조작 경위 답변 거부

아베 총리 부부 연관설은 전면부인

야당은 "증인이 불에 기름 부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또 14%p 급락


◈한국《터키 EU 가입 걸림돌은 '술탄(이슬람 종교·정치 최고 통치자)' 에르도안?》


터키, 재외국민에 이슬람 강조

EU국가들, 자국 개입으로 해석

네덜란드·독일 등과 갈등 불러


난민 등 문제서는 EU에 도움

에르도안 "부당한 비판 말아야"



경제 TOP


◈조선《파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짬뽕이 쓰다》

최저임금에 물가상승까지 덮쳐, 줄줄이 인상…요즘 짬뽕값의 경제학


중국집 사장님의 한숨

-최저임금 넘게 받는 직원들도

-"내 월급도 올려달라" 아우성

-오징어값 두배, 재료비도 치솟아


지갑의 눈물

-토스트·김밥 등 서민 먹거리

-안오르는게 없어, 외식이 겁나


◈중앙《SKT,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애…이통사 할인전 2R》

정부, 통신비 인하 압박에 자구책


고객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 폐지

2만~3만원대 요금제 가장 혜택


KT는 '더블 할인' 부활시켜 맞대응

LG유플러스, 로밍 데이터 5배 늘려


◈동아《노후 도심 250곳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국토부 '도시재생 5년 로드맵' 발표


시세 50% 창업공간-사업비 제공

일자리 창출로 구도심 활력 제고

규제 완화 통해 혁신거점 조성 쉽게

'터 새로이 사업' 통해 노후건물 개선


전문가 "수익성 방안 구체화해야"


◈경향《"청년창업 혁신 거점 250곳 조성"…새롭지 않은 도시재생 뉴딜》

정부, 당정 거쳐 로드맵 발표…주민참여·청년 지원 등 공공성 초점

기존 정책들과 유사성…"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 미흡" 지적도


◈한겨레《살인·배임·뇌물범…저축은행 대주주 못 되는데, 보험사는 돼?》

[정책통 블로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허술


재벌들이 많이 소유하는

보험·카드·증권사에만

대주주 자격 제한 느슨

9월국회 개정논의 불붙을 듯


◈한국《50조 들여 전국 500곳 도시재생…진정세 집값에 기름 붓나》


향후 5년간 노후 지역 대상

-청년 창업·복합문화공간 등

-250곳 사업지는 혁신거점으로

-사업지 선정땐 상생협약 체결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방지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

-서울 등 주요 도심 포함 예상 속

-"집값 급등, 집주인만 수혜" 지적

-정부 "현장조사 등 종합해 판단"



문화 TOP


◈조선《버려진 정신병원…문 열자 혼돈이 시작됐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


폐허가 된 정신병원 공포 체험

1인칭 시점·기괴한 효과음으로

관객 실제 경험하는 듯한 느낌 줘

폐교를 정신병원으로 꾸며 촬영


◈중앙《OST 황제 이승철, 나는 늘 새롭다》

드라마 '미스티' 주제곡 인기 높아

OST 리메이크 앨범 올가을 발매

6·25 참전 프랑스군 다큐도 준비


◈동아《"6월 항쟁 목격하고 한국에 대한 인식 근본적으로 바뀌어"》

'동아시아 소농사회론' 석학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교수 고별강연


한국-일본 17세기에 소농층 형성

19세기 근대화보다 더 근본적 분기점


日, 한국 제대로 보지 않고 평가

역사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한국사 통해 세계사 보는 게 최종목표


◈경향《우리들의 토요일 무한도전 네가 있어 즐거웠다》

13년의 대장정 마치는 '국민 예능'


정해진 형식 없이 무엇이든 도전…'리얼 버라이어티' 장르 완성

2008년엔 시청률 30.4% 기록…광복 이후 최고 TV 프로 선정도


◈한겨레《"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이 한마디에 아픈 역사 담았죠"》

인터뷰│소설가 에카 쿠르니아완


인니 문화 그린 '호랑이 남자'

한강과 '맨부커상' 놓고 경합


미모의 여성과 네 딸 삶 통해

비극적 인니 현대사 녹여낸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국내 출간


악령 출몰·낯뜨거운 성행위 묘사

"어려서 읽은 호러·로맨스 영향"

'마술적 사실주의' 평가 받기도


◈한국《장동건의 또 다른 얼굴…"관객을 선악 딜레마에 빠뜨리고 싶었다"》

영화 '7년의 밤'서 악역


면도로 'M자 탈모' 싹 달라진 외모

딸도 아빠 사진 몰라보고 "괴물"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남자와

딸 잃고 복수 나선 아동학대 남자

누가 더 나쁠까 관객에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꼴찌팀 택한 박정아…'신의 한수'였다》


악재로 휘청대던 도로공사

1년 만에 꼴찌서 V리그 챔피언에


팀 공격 이끈 박정아, MVP 뽑혀

김종민 감독의 '오빠 리더십'과

이효희·정대영 등 베테랑도 큰 힘


◈중앙《'조연이 된 주연' 김주성, 마지막 덩크슛》

DB-KGC, 오늘 4강 PO 1차전


마흔 살 앞둔 프로농구 DB의 노장

'꼴찌' 예상 팀으로 정규시즌 우승


올 시즌으로 16년 선수인생 마감

"통합우승으로 대미 장식하고 싶어"


◈동아《꼴찌에서 챔프로…도로공사 '14년 응어리' 풀다》

기업은행에 3연승…첫 통합우승


2년 전 배유나 이어 박정아도 영입

이바나 가세 막강 공격라인 구축

김종민 감독 섬세한 리더십도 한몫


◈경향《KIA의 '빨간 맛' 보여준 안치홍》

사상 8번째 한 이닝 2홈런…6홈런 14안타로 삼성에 17 대 0 완승


◈한겨레《도로공사 창단 첫 통합 챔피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작년 챔프 기업은행 꺾고 우승

1년만에 꼴찌서 반전…MVP 박정아


◈한국《꼴찌를 챔피언으로 "이젠 반쪽 선수 아냐"》

도로공사 챔피언 만든 박정아


파죽의 3연승 창단 첫 통합우승

수비 안 하는 '반정아' 오명 벗고

기자단 몰표 받으며 MVP 영예

"장난 아닌 실력의 동료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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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최고위급, 열차 타고 訪中》

김여정 방중說 돌아…김정은이 직접 갔을 개연성도

"北 특별열차 왔다"…中인민대회당 주변 100m 차단


❍ 국가부채 1500兆 넘어 사상 최대…845兆가 공무원·군인연금 부담금

-정부 "작년 연금부담 93兆 증가"

-공무원 더 뽑을수록 더 늘어날 듯


❍ 사드, 6개월째 공사 스톱

-작년 9월에 4기 추가 반입했지만

-반대단체가 도로 막아 작업 못해


❍ 對美 철강수출 최대 9000억원 줄어든다

-한·미 FTA 개정협상서 車 양보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 중국, 동부연안 등에 소각장 227곳 더 짓는다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1>


-기존 244곳에 추가 건설 계획

-우리 정부 당국은 '속수무책'

-오늘도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


◈중앙《'김정일 생전 전용열차' 베이징 도착》

베이징역 특별 경비…북 대표단 영빈관 댜오위타이 들어가

정부 당국자 "탑승자, 김정은인지 김여정인지 확인 안 돼"

일주일 전부터 김정은 방중 소문…중 외교부 "아는 게 없다"


❍ 일본 TV "베이징역 중국군 도열"


❍ 술 마실 곳 적은 세종·과천시 건강도시 1위

우리동네 건강평가 <상>


-5개 영역 21개 국내 첫 종합평가


◈동아《北 '1호열차' 베이징에…김정은 방중說》

25일 단둥 거쳐 어제 베이징 도착

2011년 김정일 탔던 열차와 같아

경비 삼엄, 국빈 경호 사이드카 등장

김정은이나 김여정 방문 가능성 커


❍ 버스 2대 등 차량 20여대, 정상급 경호속 中 국빈숙소로


❍ "박상기 법무 독단…檢총장과 협의없이 수사권 조정안 사인"

-법무부-검찰 내부, 정부안에 반발


❍ "내달 20일까지 합의 안되면 부도 신청" 엥글 GM사장, 노조-정부에 최후통첩

-어제 한국GM 노조 면담서 밝혀


❍ 트럼프 "러 외교관 60명 추방" 英과 연대

-美 "英서 스파이 독살 시도 러 제재"

-EU 14개 회원국도 러 외교관 추방


◈경향《자동차 내주고 철강 '무관세 쿼터' 확보》

한·미 FTA 협상 내용 공개


-철강 수출량은 작년 74%로 줄어

-차 수입 안전기준 완화 '원샷 딜'


❍ 숨이 '턱'…오늘도 초미세먼지 주의보


❍ "북 최고위층 베이징 도착"


-일 언론 '김정일 타던 열차' 추정

-댜오위타이 등 시내 경비 강화


-김여정 부부장 등 특사 방중 거론

-일각선 '김정은 가능성'도 제기


❍ "대통령 아닌 국민 위한 개헌"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입장표명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에 돌입


❍ 치매와 공존을 선택한 '노인의 나라' 일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철강수출 70% 쿼터 확보하고 미국 차량 수입 2배 늘려줬다》

한-미FTA 개정협상 타결


한국산 철강 '관세폭탄'서 제외

픽업트럭 관세 폐지 20년 늦춰

독소조항 'ISDS' 개선키로 합의


❍ "마스크 꼭 쓰고 있어, 알았지!"


❍ '개헌 열차' 출발했다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전자결재

-"국민과의 약속"…다음달 시정연설

-여야, 오늘부터 국회안 협상 시작


❍ "북·중간 고위급 인사 방문 정황"

-소식통 "어느쪽 방문인지는 확인안돼"

-현지선 "단둥역에 가림막, 주변 통제"


◈한국《통상협상 선방했지만…결국 트럼프 뜻대로》

철강관세·FTA개정 협상 결과 발표


철강 면세 얻는 대신 수출 30% 축소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20년 연장


농업 개방·美 車부품 의무사용 저지

ISDS 소송 남발 방지 관철은 성과


김현종 "불확실성 제거로 교역 도움"

트럼프, 관세폭탄 압박해 실속 챙겨


❍ 왕세제 사저까지 초대받은 文대통령…韓·UAE 신밀월 열다

-文, 수출1호 바라카 원전 준공식 참석

-모하메드 왕세제 대부분 일정 함께 해

-군사협정 문제 등 갈등 완전 봉합


❍ '독극물 공격 규탄' 美도 러 외교관 60명 추방

-독일·프랑스 등 EU 14개국 참여

-러와 서방 국가 외교갈등 증폭


❍ 대통령 개헌안 38년 만에 발의

-文대통령 "국민과의 약속"

-여야, 오늘부터 개헌 협상 돌입


◈서울《철강 실리 챙기고 美에 車 명분 줬다》

한·미 FTA 타결 손익계산


철강 대미 수출 불확실성 해소

경제·통상 전문가 대체로 "선방"

일각선 "나쁜 선례 남긴 고육책"


❍ 이번 주 내내 '미세먼지 감옥'

-일요일 비 내리기 전까지 계속돼

-'고농도'는 내일부터 차츰 옅어져


❍ 文 "개헌발의권 행사는 국민과의 약속"

-38년 만에 대통령 개헌안 발의

-UAE서 국회 송부·공고 재가

-여야 3당 오늘 개헌 협상 착수


❍ 국가부채 1500조 첫 돌파

-기재부 '2017 국가결산' 의결

-공무원 연금충당부채 급증 탓

-국민 1인당 채무는 1284만원


◈세계《24시간 영업 계약 '족쇄'…적자에도 문 여는 편의점》

속타는 '편의점 푸어'


인근 상권 나눠먹기 경쟁 치열

인건비 상승에 수익구조도 악화

지원금 줄어들라 문도 못 닫아

시장 성장 과실 본사만 독차지


❍ 서울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中 방문…北, 對中관계 개선 나섰다

-정부 소식통 "中 등 여러경로 통해 확인"

-단둥역 전면통제…한때 김정은 방중설


❍ 철강 지키고 픽업트럭 관세 20년 양보

韓·美FTA 개정 협상 발표


-철강수출 쿼터 수용…수출량 30% 줄어

-미국산 車, 한국수출 업체당 5만대로


❍ 6·13 지방선거, 개헌 블랙홀 속으로

-文대통령, 개헌안 UAE서 전자결재

-"국민과 약속…다시 오기 힘든 기회"

-3당 원내대표 회동, 4개 의제 협상


◈국민《온 나라가 숨막히는데…법엔 '미세먼지' 규정도 없다》

[투데이 포커스]


미세먼지 용어 정의조차 없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

2016년 발의됐지만 논의 미뤄


국회, 계류된 관련 법안 40여건

오늘에서야 '늑장 심사' 나서


전문가 "현재 저감책으론 안돼

인기 없어도 특단 대책 내놔야"


❍ 중국인, 건설인력시장 장악 '무법천지'


-지난달 서울 한 건설현장서

-불법체류 노동자 패거리

-동료 쇠망치로 때리고 목 졸라


-"신고 땐 중국 돌아가면 그만"

-법 비웃듯 추방돼도 다시 밀항


❍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협상 착수 합의


-국무회의, 40분 만에 개헌안 의결

-대통령 전자결재…국회에 제출


-오늘부터 4개 의제 여야 협상

-文 대통령, 내달 개헌 국회연설


◈매일경제《트럼프 통상공세, 급한 불만 껐다》

[뉴스 & 분석]


한·미FTA 개정 조기타결

미국산 車수입 쿼터 2배로

韓철강관세 면제는 '반쪽'


美, 언제든지 추가 압박 가능


❍ 韓·UAE정상 '바라카 원전 완공' 축하


❍ 中, 美요구에 "韓반도체 수입 줄일것"

-美中 무역전쟁, 한국에 불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긴장'


❍ 어린이집 배만 불리는 '보육지원금'

-"한시간 더 있었던걸로…"

-가짜사인 요구 지원금 꿀꺽


❍ 혼돈의 증시…AI(인공지능)가 도와드려요

[알립니다]

매경·씽크풀 '레이더스탁' 오늘부터 주식추천서비스


◈한국경제《강관(對美 철강 수출량의 56% 차지) 美수출 절반 '싹둑'…물량 장벽》

한·미FTA-철강관세 협상 결과


철강관세 면제 대신 수출량 축소

국산 픽업트럭 무관세 20년 늦춰


❍ '가스실 한반도' 출구가 안 보인다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


❍ '일자리 확대'에 편승…몸집 불리는 정부 부처

-실세 장관·힘센 부처 위주로

-본부인력 439명 슬쩍 늘려


❍ UAE 바라카 원전 1호기 완공


❍ 文 "국민과 약속" 개헌안 원격 발의


❍ 내년 '슈퍼 팽창예산'

5.7% 이상 늘려 453.3兆+α


◈서울경제《美 "中, 삼성 대신 우리 반도체 사라"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한국》

글로벌 헤게모니 전쟁


中은 韓美日 '페놀' 반덤핑 조사

美 반도체 구입요구는 수용 가닥


韓, 美 강관 수출물량 절반 뚝

픽업트럭 관세철폐 20년 늦춰져

국내업체 북미시장 진출 차질


❍ 인문·과학 융합 '혁신형 교육' 서둘러야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구글의 심장 '직소' 재러드 코언 CEO, 한국교육을 말하다


-시대변화 맞춰 커리큘럼 조정

-'스팀' 교육으로 인재육성 필요

-기업들은 파괴적 리더십 요구돼


❍ 국가부채 1,500조…'빚 불감증' 빠진 文정부

내년 예산증가율 5.7%↑ 460조…文정부 말엔 2,000조 달할 듯


-공무원 연금부채 93조 늘어


❍ 바라카원전 1호기 앞에 선 韓·UAE 정상


❍ 자구안 시한 사흘 남기고 타이어뱅크 "금타 사겠다"…더블스타 매각구도 바뀌나


◈부산《경찰·공무원, 형제복지원 공조자였다》


경찰 '보호 의뢰' 문건 확인

인당 평점 5점 '긴밀 협조'


부산시·구·군도 수용 의뢰

인권유린 사실 알고도 외면


❍ 미세먼지 습격 '잿빛 하늘'


❍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여야, 본격 협상 시작

-4월 국회서 대통령 개헌 연설


❍ 창원~부산 민자도로 통행료 내린다

-내달부터 소형차 1000원


❍ 한국산 철강, 美 관세 면제

-수출 물량은 30%가량 줄여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일방통행 개헌', 국무회의서 40분만에 통과》

대통령은 UAE서 원격 결재

이의제기 국무위원 1명도 없어


文대통령 입장문 "개헌으로 내겐 이익없다, 권한 내어놓을 뿐"

국무회의 10시8분 상정→48분 결론…'졸속개헌' 논란만 커져


◈중앙《국무회의 '개헌안 심의' 토론 없이 40분 만에 끝났다》

[개헌 공방]


A4용지 131쪽…'패싱' 논란 계속

박상기 법무장관 "잘 된 개헌안"

문 대통령, UAE서 전자결재 재가

4월 중 개헌안 국회 연설 계획


◈동아《美매파 전면 나서자 부담 느낀 北, 中과 관계복원 서둘러》

[김정은 방중說]

최고위급 인사 베이징 전격방문


김정은 5일 대북특사단 만난뒤

20여일간 공개행보 한번도 없어

방중 확인땐 집권후 첫 해외방문


김정일 2000년 남북회담 합의때도

베이징 찾아 장쩌민과 회담 가져


◈경향《'개헌 시계' 6·13 향해 스타트…국회안 발의 마지노선 5월4일》

[대통령 개헌안 발의]


철회 요구하던 한국당도 참여…시기·권력구조 등 협상

국회안 발의 무산되면 5월24일까지 대통령안 표결해야


◈한겨레《경찰들 격앙 "한국당 '개' 발언 사과하라" 1인시위》

울산경찰 향한 한국당 원색 비난에

경찰 온라인모임 '폴네티앙' 회원들

"장제원, 사과하고 의원직 사퇴하라"

부산사무실 앞·SNS서 이틀째 시위

"명예훼손 법적 대응 하자" 주장도


◈한국《김병준 영입도 불발…한국당 내우외환 허덕》


金 "결심하기엔 너무 늦었다"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


홍준표, 확대원내회의 열었지만

反洪 중진 의원들 대거 불참

제1야당 입지 갈수록 좁아져



사회 TOP


◈조선《경찰 선거개입? 野 정치공세?…막말에 가려진 '울산 수사'》

경찰 對 한국당…'사냥개' 등 감정싸움에 사건 본질까지 흐려져


울산시장 공천날, 비서실 압수수색

市長 동생 수사도 '재탕' 의혹 받아

한국당 "與 후보 도우려 기획수사"

경찰 "영장 발부되자 집행했을뿐"

일각 "선거 앞둔 시기, 논란 불가피"


홍준표 공항검색 안한 직원 수사도

사건 있은지 2주 지나 시작돼 논란


◈중앙《무릎호소 6개월, 바뀐건 없었다…특수학교 설명회 또 난장판》

강서구서 서진·나래학교 설명회


반대 주민들 "집어치워" 야유·욕설

학부모 "주민들 강경한 모습 참담"

조희연 "반발 예상 밖…계속 진행"


◈동아《'무릎 호소' 6개월…또 고성-야유 얼룩진 특수학교 설명회》

'2곳 설립' 강서구 주민설명회 난장판


교육감 "수영장 건립도 검토할것"

"집어치워라" "거짓말하지 말라"

반대주민 20여명 확성기로 고함


인근 주민 "일부만 극렬 반대

대다수는 편의시설 확충 원해"


◈경향《MB 측 "검찰 조사 일절 불응" 옥중 버티기》

인사 차원 접견마저도 거부…검찰, 2시간 만에 철수

측근들 통해 '천안함 8주기' 챙기며 '보수 결집' 노려


◈한겨레《박근혜 탄핵 반대한 '극우' 최대집이 의협회장 된 속내는》


태극기집회·반공단체 등 적극 활동

작년 3만명 '의사총궐기' 주도해 부각

"문재인케어 실시땐 연내 총파업" 밝혀


"의사들, 투쟁 동력으로 여긴듯" 분석

다른쪽선 "창피해서 의협 탈퇴 고려"


◈한국《우리도 고용평등법 위반? 떨고있는 기업들》


국민은행에선 남성에 점수 더 줘

인사담당자 최초로 구속 수사


직무상 예외 인정 조항 있지만

관례적 행위도 문제될까 우려

"기준 수정 등 대책 세워야하나"



국제 TOP


◈조선《러시아 외교관 106명 추방…미국서만 60명 내보냈다》

英서 벌어진 '스파이 독살' 맞대응…獨·佛 등 서구 16개국 동참


美, 냉전시대 이후 최대 규모

23명 추방한 영국보다 더 많아

러시아 정보활동 집중된

시애틀 총영사관도 폐쇄


◈중앙《클리퍼드 "트럼프 건들지 말라며 2011년 괴한이 딸과 나 위협"》

[트럼프 성추문]

전직 포르노 배우, CBS와 인터뷰


2006년 처음 만난 날 합의로 성관계

"이방카 생각나게 하는 여자"라 말해


입막음용 13만 달러 불법자금 소지

뮬러 특검 와일드카드 될 가능성도


◈동아《함께 영화보던 같은 반 친구 모두가…》

러 시베리아 쇼핑몰 화재로 어린이 포함 64명 사망-48명 부상


복합몰 4층 놀이시설서 시작

라이터 든 아동의 불장난 추정

영화관 2곳 아래층으로 내려앉아

경보기 불통-유독가스에 피해 커


◈경향《카다피 저주인가…660억 수수 후 배반한 사르코지, 법 심판대에》

사르코지, 2007년 대통령 당선 후 밀월…2011년엔 축출 앞장

카다피 아들 "대선자금 줬다" 폭로하며 프랑스 정국 흔들어

5년 수사 끝 사르코지 피의자로…증거 부족에 혐의 입증 난항


◈한겨레《'무역전쟁' 미-중 물밑협상…'반도체 한국→미국산 대체' 논의》


WSJ "지난주부터 비공개 협상" 보도

미, 중에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한국 반도체 대신 미국산 수입' 요구

"중국이 미국산 구매안 제시" 분석도


미 11월 중간선거…확전 없을듯

내달 보아오포럼 '중국 메시지' 주목


◈한국《독일서 잡은 푸지데몬(前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스페인 송환 여부 골머리》


체포 피해 핀란드 탈출했지만

스페인 정보기관, 獨 경찰과 공조


언론 "푸지데몬, 獨에 망명 신청"

獨, 60일 내 신병 처리 결정해야



경제 TOP


◈조선《저커버그 해커버그》

내가 누구와 전화하고 문자 했는지, 페이스북은 다 보고있었다


CEO 저커버그 최대 위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

-통화·메시지 송수신 기록 수집

-통화상대 이름·날짜 고스란히 기록


NYT등 美·英 주요 매체에 사과문

-페북 "이용자가 통화접근 허용한

-경우에만 수집했다" 해명했지만

-모호한 약관 내세워 개인정보 저장


◈중앙《강남의 반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는 위헌"》

재건축조합 8곳 헌법소원 청구


사유재산제 침해, 이중 과세 주장

불명확한 부담금 계산법도 논란

정부 측 "위헌 요소는 없다" 반박

토지공개념, 개헌안 반영이 변수


◈동아《"블록체인-암호화폐 생태계 구축, 지금이 적기"》

국내 양대 거래소 업비트-빗썸, 대대적 투자-제휴 나서


"투기 논란 다소 수그러들었을 때

미래 먹거리 본격 모색해야"


업비트 운영사, 블록체인 기술 관련

3년간 1000억원 투자 계획


빗썸도 시세 제공-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업무제휴 확대 박차


◈경향《작년 남은 세금 11조3000억 '10년 만에 최대치'》

공무원 증원 등 확장정책에도 경기회복으로 법인세 등 많이 걷혀

국가채무 증가폭 줄고 연금충당부채 급증…"저금리 기조 등 영향"


◈한겨레《과천도 만19살 당첨…'금수저 특별공급' 손보나》

개포 이어 '그들만의 잔치' 논란 확산


분양가 8억 넘는데…20대도 당첨

"특별공급 악용" 제도개선 목소리

청와대에 '고가분양 제외' 등 청원


"사회배려 없애면 금수저 더 유리"

역효과 우려하는 반론도 만만찮아


정부, 당첨자 조사…대책마련 고민

전문가 "민영은 특별공급 재검토를"


◈한국《무심코 누른 '동의' '좋아요'…당신의 지인까지 해킹당하고 있다》

페북사태로 본 '데이터 주권'


지인과 소통하는 SNS·모바일

가입단계부터 연락처 연동돼

대인관계·성향 등 그대로 노출


빅데이터 분석·맞춤형 서비스…

그럴듯한 명분으로 탈취된 정보

주인도 모르게 IT기업 배만 불려

"블록체인이 유력한 대안" 분석도



문화 TOP


◈조선《"빛은 새로운 물감…없던 색깔 만들어 내지요"》


한국계 캐나다 작가 크리스타 김

佛 랑방 패션쇼와 협업해 극찬


외신 "21세기의 마크 로스코"

디지털 기술로 동양의 명상 표현


◈중앙《영화인가 게임인가…흥행귀재 스필버그의 귀환》

새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자동차 질주, 공룡과 킹콩 등

볼거리 가득한 가상현실 세계

80년대 영화·노래 곳곳 배치

첨단과 복고, 일거양득 노려

단순한 구조·캐릭터 비판도


◈동아《실감 백배 'VR 영화'…주인공 따라 걷고 함께 술 마시는 듯》

가상현실+4DX '기억을 만나다' 미리 보니…31일 개봉


목소리 들려 돌아보면 주인공 걸어와

위 바라보니 푸른 하늘…360도 관람


국내 VR 영화 시장 걸음마 단계

기기-콘텐츠 다양해져야 성장 궤도


◈경향《미국 '꽃보다 할배'·태국 '너의 목소리가 보여'…방송 포맷 수출 급증》


작년 수출액 600억원 육박

아시아 수출이 65% 차지

유럽·북미 대륙이 뒤이어

중국은 한한령으로 감소


지상파 3사 수출 정체 속

CJ E&M 등 케이블 선전

"아이디어와 가성비 매력적

분쟁 대비 포맷 표준화 필요"


◈한겨레《부산 미술의 재발견》


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맞아

일제강점기서 피란수도 시절까지

부산의 근현대미술 유산 재조명


일 화가 안도 조선풍속화 비롯

임응구·김환기·문신 작품 등

2부로 나눠 7월 말까지 전시


◈한국《"여성은 끝없이 투쟁하고 연대해야…'미투' 외치는 한국여성 응원합니다"》

공쿠르상 수상 佛 작가 마지디


소설 '나의 페르시아어 수업'서

여성 박해하는 근본주의 비판


이란 태생의 프랑스인으로서

정체성 찾아가며 세상과 화해도



스포츠 TOP


◈조선《"아빠처럼 될래" 그후 8년…딸바보 여홍철이 웃었다》

체조 '도마의 전설' 여홍철 딸 여서정, 대표 선발전서 언니들 제치고 1위

공중서 두바퀴 비트는 신기술 연마중…아빠가 못이룬 올림픽 金 목표


아빠 "힘들어서 선수 말렸는데…"

딸 "모든 면에서 아빠 닮고 싶어"


◈중앙《지은희 7번 아이언의 마술…자동차 두 대에 우승 트로피》

LPGA KIA클래식 4라운드 홀인원

캐디와 감독이 스윙 교정 도와줘

드라이브 비거리 늘면서 자신감

"메이저 대회서 또 우승하고 싶어"


◈동아《'미키마우스' 지은희, 홀인원-우승 두 번 웃다》

LPGA KIA클래식 16언더 정상


4R 1타 앞선 166야드 14번홀

7번 아이언 샷 60㎝ 굴러 '쏙'


상금 외에 부상으로 車 2대 받아


◈경향《'꿀잼' 경기로 900만 관중 가즈아~》

개막 2연전으로 미리 본 2018 프로야구 '흥행 예감'


kt 강백호, 대형 신인 등장 화제…SK 김광현 복귀로 토종 에이스 강화

NC 왕웨이중 등 신선한 외국인 볼거리…SK·롯데 다크호스 역할 주목


◈한겨레《166야드를 날아가 홀인원…"덩크슛인 줄"》

지은희, LPGA 기아클래식 제패


14번홀 '만화같은 홀인원' 성공

16언더파로 5개월만에 또 우승

그간 부진 떨쳐내며 제2 전성기


"샷 감 좋았고 퍼트도 잘 들어가…

스윙교정 덕 아이언 등 거리 늘고

자신감 찾았다…메이저 1위 목표"


◈한국《홀인원 한 방, 우승컵·스팅어·쏘렌토가 품에 쏙》

지은희 LPGA 'KIA클래식' 우승


4라운드 1타 차 앞선 긴장된 승부

14번 홀 아이언 샷이 빨려들어가


상금 2억9000만원·자동차 2대

작년 타이완서 8년 만의 우승 후

제2 전성기 알리는 행운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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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기업 78% "근로시간 단축, 경영 차질"》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1> 혼돈에 빠진 한국 기업들


본지, 기업 157곳 CTO 조사…"생산·수출 악화되고 비용 상승"

17%만 "주 52시간 근무 준비돼 있다"…대부분 대책 못 세워


❍ 이들 앞에서…고난과 좌절을 말하기 부끄럽습니다


❍ 소득 상관없이 지원한 무상보육…영유아 교육 양극화 더 심해졌다

-예산처 분석관, 2294가구 연구

-저소득층 양육비 크게 안 줄어

-고소득층, 여유 생겨 고급 사교육


❍ 중국엔 '황제' 시진핑, 러시아엔 '차르' 푸틴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푸틴, 4번째 대선 사실상 당선

-시진핑은 주석 만장일치 재선출


◈중앙《'미투' 악플이 더 고통스럽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무책임하게 "같이 놀았네" 비난

2차 피해 우려해 실명 폭로 끊겨

가해자 딸엔 "너도 당해야" 공격도

"처벌 강화, 포털 관리책임 물어야"


❍ 아름다운 도전 열흘, 평창 패럴림픽 폐막


❍ 여권서도 힘 받는 국회 개헌 주도론…정세균 "대통령 이해 구할 수 있을 것"

-우원식 "국회가 발의하는 게 맞다"


◈동아《女마라톤 '21년만의 봄소식'》


서울국제마라톤 첫 출전 김도연

2시간25분41초 한국최고기록


男 에루페 2시간6분57초 우승


❍ 샛별 탄생


❍ 교통통제에 협조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아베 "김정은 만남 다리 놔달라"

-한국 정부에 北日회담 중재 요청

-北 "日, 평양행 차표 못구할수도"


❍ 불굴의 '신', 애국가 약속 지키다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7.5㎞ 우승

-한국 사상 첫金 따고 패럴림픽 폐막


◈경향《9년간 세금 제자리…강남 속의 '외딴섬'》

부동산, '값'부터 제대로 매기자


서울 서초타운 트라팰리스

삼성타운 인근 '귀하신 상가'

국세청 기준시가 요지부동

시세 올라도 세금은 못 올려


❍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의 봄, 우리 모두 행복했다…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 대통령 개헌안, 21일쯤 공개…발의는 연기할 듯

-우원식 "26일로 연기 요청"에

-청 "민주당과 협의해 시기 결정"

-국민에게 설명하는 절차도 거쳐


◈한겨레《치킨 시키면 적자…이 청춘이 '스튜핏'인가요》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① 제 영수증은 이렇습니다


알바 취준생·저임금 계약직 등

"일에 지쳐 배달음식으로 끼니"

"넉달만에 머리손질, 얼마나 더…"

"공연표 한장 사려도 손이 떨려"

그렇게 아껴도 매달 마이너스

주거독립도 결혼도 꿈 못꿔


❍ 막 내린 패럴림픽…도전은 계속된다


❍ 이건희 차명계좌 수백억 과세 통보

-금융사들이 1차분 112억 납부

-실소유주에 구상권 청구할 듯


◈한국《美 CIA-北 정찰총국 '스파이 채널' 가동》

폼페이오 내정자, 북미정상회담 준비

외교채널 대신 물밑채널 협상 '실험'

외교관들 2선으로…기대·우려 교차

최강일, 핀란드서 북미 1.5트랙 대화


❍ 자원봉사자들 "이 순간을 영원히"


❍ 해피엔딩, 평창

-올림픽 이어 패럴림픽 성공적 폐막

-신의현, 동계패럴림픽 첫 금메달

-한국 金 1 銅 2…입장권 판매도 흥행


❍ "대통령 개헌안 초안서 '檢 영장청구 독점' 조항 삭제"

-정해구 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사형제 폐지로 향할 수 있는 생명권 신설"


❍ '평양공연' 내일 실무접촉…남북 수석대표에 윤상·현송월


◈서울《시황제·차르(황제) 푸틴…新냉전의 문 열다》

'빅4' 스트롱맨 엇갈린 명암


푸틴, 4번째 임기 '초장기 집권'

시진핑, 국가·군사위주석 재선출

잇단 추문에 트럼프 입지 흔들

아베, 사학재단 스캔들 '벼랑끝'


❍ 찬란한 '겨울 동화'…75억 인류의 감동

평창동계패럴림픽 폐막


-49개국 역대 최다·北 출전

-한국, 금1·동2 공동 16위


❍ 윤상, 北 현송월과 마주 앉는다

-'예술단 평양공연' 남북 실무접촉

-양측 수석대표…내일 판문점서


❍ 남·북·미 '1.5트랙(반관반민)' 대화 급류

-핀란드서 비공식 회담 '출구 찾기'

-北·스웨덴 외교, 한반도 안보 논의


◈세계《육아기 근로시간 단축했더니…수당까지 '싹둑'》

시행 8년째 급여기준 불명확

임금外 복지카드 한도도 줄어

정부 뒷짐에 이용자들 불이익


❍ 아듀! 평창…"베이징에서 만나요"


❍ 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두 달' 시작

숨가쁜 릴레이 정상외교 돌입


-韓·美 연합훈련 일정 주초 발표

-이달말 남북 고위급회담 시작으로

-남북·韓美·北美 연쇄회담 추진

-'예술단 방북' 내일 실무접촉 개최


❍ 美 '철강 관세' 한국산 면제 가능성

-23일 발효 앞두고 美 태도변화 가능성

-FTA 개정 협상 연계해 논의될 듯


❍ 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연기 검토

-28일 해외순방 직후로 늦출 듯

-靑 "민주당과 협의 거쳐 결정"


◈국민《조직 없이 움직이는 6만~10만명 '자발적 정치 팬덤'》

[6·13 지방선거 보이지 않는 세력]'文팬' 또는 '文빠' 탐구


직업군·연령대 등 각양각색

노사모·박사모와 성격 판이

지지자 한마디로 규정 불가

30~40代 여성 많은 게 특징


조직적 활동 본능적 거부감

노사모 출신들 일부 있지만

대부분 새로운 불특정 인물

2016년부터 존재감 영향력


❍ 567명이 펼친 567개 '감동 드라마'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막


-장애 넘은 도전…인류에 희망

-한국 金1·銅2 역대 최고 성적

-대회 운영·흥행 합격점 평가


❍ 성공 귀농·행복 귀촌 박람회

[알림]"새로운 열정·희망…농촌서 펼치세요"


-23~25일 양재동 aT센터


◈매일경제《"금호타이어 매각 노조반대땐 법정관리"》

이동걸 産銀회장 '승부수'


"대출연장 더이상은 안한다"

오늘 노조 만나 최후 담판

文정부 구조조정 갈림길

中더블스타 회장 "먹튀 안할 것"


❍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컴백


❍ 美·EU·中 관세폭탄…통상전쟁 격화

[뉴스 & 분석]


-EU, 미국산 쌀·의류 등

-3조7천억 대상 관세 추진

-中, 중국내 美기업 보복카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로또 아파트 잡자" 10만 인파

-주말 강남권 견본주택에 몰려

-분양가 억제가 '로또광풍'으로


❍ 결산공고 매경과 함께


◈한국경제《곳곳에서 무너지는 '신재생(태양광·풍력·바이오 에너지)=親환경' 맹신》

EU, 팜유 바이오디젤 퇴출

태양광·풍력 발전도 환경파괴

학계·시민단체 잇단 경고

정부 에너지정책 재검토 해야


❍ 公기관 채용비리 잇따라 '무혐의'


❍ 통영·여수 이어 송도(부산) 케이블카 '대박 행진'

-8개월 만에 113만명 탑승

-지역경제 살리는 '황금알'


❍ 러시아 대선, 푸틴 4선 확실시


❍ 외환시장 개입 내역 시차 두고 공개 검토


❍ 이동걸(산업은행 회장) "한국GM 협력사에 긴급 자금지원 추진"


◈서울경제《새만금복합리조트(내국인 출입 가능한 카지노 포함), 군산 구원투수 부상》

GM철수사태 대안으로 떠올라

靑·기재부 관련 검토작업 착수

정부 개발의지 커 탄력 가능성


❍ 韓, 자동차 개방문턱 낮춰…美 철강관세 면제 가능성

-FTA-철강 '원샷 딜' 유력


❍ '현대판 차르' 푸틴…유라시아 제왕 꿈꾼다

압도적 지지로 4번째 권좌


❍ 청년실업 돌파구라더니…푸드트럭 3대중1대 폐업

[S Report]


-입지난·상권마찰로 속속 문닫아

-퍼주기식 청년일자리대책보다

-'혁신 소자본창업' 지원 늘려야


❍ "금타 이달 말 데드라인"

-이동걸 "이후엔 법정관리" 노조에 최후통첩


❍ "배터리소재 비상…해외광산 개발해야" 국책硏, 현정부 들어 필요성 첫 제기


◈부산《'쏟아지는 입주' 부산 부동산 위기감》

입주대란 확산 가능성

"선별적 규제 완화 절실"


❍ "대규모 국가도시공원 낙동강 하구에 만들자"

-범시민 프로젝트 시동


❍ 인간 승리 드라마, 패럴림픽 아듀!


❍ '건설비리 의혹'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수사

-경찰, 비서실 등 압수수색

-김 시장 동생 체포영장 발부


❍ 서병수, 한국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


❍ 23대 부산상의 회장에 허용도 태웅 대표 추대



정치 TOP


◈조선《울산시청 압수수색…野 "우리 후보 말살하나"》


경찰, 아파트 건설 외압정황 포착

김기현 시장 동생에 체포영장 발부


한국당 "선거 앞두고 정치적 의도

다음 타깃은 부산·인천 시장이냐"

홍준표 "경찰이 선거 사냥개 노릇"


◈중앙《프랑스 헌법 전문에 대혁명은 없고 인권선언은 있다》

개헌 성공의 조건 <하>

정치 수준 바로미터, 헌법 전문


국가가 추구할 보편적 가치 언급

역사적 사건 담는 나라는 드물어

선진국들, 전문은 거의 손 안 대


한국은 정권 따라 5·16 등 포함

역대 아홉 번 개헌 중 네 차례 고쳐

전문가 "역사 평가 끝난 뒤 반영을"


◈동아《남북-美中日 교차 회담…정상들 직접 뛰어든 '북핵 담판'》

[비핵화 외교전]

4월말~5월 릴레이 정상회담 예고


백악관, 김정은 만남 연기說 일축

靑, 트럼프와 공조 전략구상 총력

아베, 이참에 北日현안도 타결 노려


中 고위급 대표단 조만간 남북 파견

시진핑, 국빈 방한 초청 수용할수도


◈경향《진보정당 첫 교섭단체 가시권…범진보, 과반 확보 힘 받는다》

정의당, 평화당과 공동 구성 협상 착수


"정체성 혼란" 반발 속 "촛불민심 실현 위해" 전술적 선택

확정 땐 민주 등 범진보 의석, 범보수 145석보다 3석 많아


◈한겨레《민주당 서울시장 3파전…후발 주자들 '대세론' 깨기 시동》


우상호 이어 박영선 출마 선언

"서울, 번영과 쇠퇴 기로 섰다"

박원순은 출마 최대한 늦출듯


'성추행 의혹' 정봉주도 출사표


◈한국《靑, 대통령 개헌안 발의 28일로 가닥》

주요 의제별 확정안은 21일 발표

한국당은 '6월 발의' 입장 고수

여야 평행선…대립 더 격화될 듯



사회 TOP


◈조선《검찰 "MB, 스님에게도 뇌물 2억 받았다"》


"2007년 대선 직전 김백준 통해

불교대학 설립관련 청탁 받아"

MB, 소환 조사때 "모르는일"


검찰, 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결정

수사팀은 "구속 수사 불가피"


◈중앙《마녀사냥하듯 공격적 댓글 경쟁…김보름 결국 입원》

댓글 이대론 안 된다 <상>


"짜내야 할 고름" "국대 박탈" 공격

기사보다 댓글 보고 우르르 따라가


문 대통령 "댓글 담담하게 생각을"

전문가 "악플 폐해 너무 가볍게 봐

실명제, 금칙어 강화 등 대책 필요"


◈동아《"함부로 들이대다가는…" 클럽 남성들이 달라졌다》

미투가 바꿔놓은 '불금 유흥문화'


강남역-홍대입구 등 헌팅주점

남녀 동석 테이블 찾기 힘들고

클럽서도 진한 스킨십 사라져


남성들 "조심하자" 추근대는 일 자제

여성들은 "신체접촉 줄어 안심"

일각선 "이런 분위기 얼마나 갈지…"


◈경향《성동조선, 창업주 구속되자 MB 측에 돈 반환 요구 '뇌물 정황'》

20억 중 일부…MB 친형·사위, 수차례 논의 끝에 거절

이팔성이 대신 돌려줘…검, 이르면 오늘 MB 구속영장


◈한겨레《의사들 또 '문재인 케어' 반대집회…"극단적 집단 이기주의" 비판》


700여명 광화문서 '대표자 대회'

"정부, 사전 협의 없이 일방 강행

철회 않을 땐 총파업 등 강경투쟁"


시민단체들, 밥그릇 지키기 비판

사회적 합의기구 조속 구성 요구


◈한국《"갑질…논문 대필…유령수술" 유서로 적폐 고발한 전문의》


"수도권 대학병원 근무 시절

주임교수가 나를 왕따시키고

리베이트 받아 해외 학회 출장

전공의에게 준 격려금 착복도"


성형외과 유령수술 녹취록도



국제 TOP


◈조선《시진핑 황제 오른 날…미국 "대만 총통 등 고위급 訪美 허용"》

트럼프, 대만여행법 서명…1979년 中과 수교로 막힌 교류 재개


대만과 '국가 대 국가급' 만남 의도

FT "조만간 비공식 대사관 열 듯"


中, 외교부 성명 내며 강력 반발

"하나의 중국 위배…내정 간섭"


◈중앙《스탈린 이래 24년(총리직 4년 포함) 최장집권…푸틴, 유라시아 차르까지 노린다》

[중·러 스트롱맨 시대]

러 대통령 네 번째 당선 확실


옛소련권 결속시키는 푸틴주의 강화

국방비 700억 달러, 10년 새 두 배로

시리아·이란·터키와 '친러 벨트' 구축

"북한 비핵화 과정서 적극 개입할 듯"


◈동아《등 뒤에서는…》

아베 '사학 스캔들'로 휘청…'포스트 아베' 속으로 웃는다


이시바, 개헌 등 대립각 세웠지만

다른 파벌과 연대 위해 비판 자제


기시다, 아베 내각서 4년여 외상

후계 자리 물려받는 방식 추구


노다 총무상-고노 외상 일단 관망

고이즈미 신지로는 "책임 물어야"


◈경향《러시아 스캔들 죽이기》

퇴임 이틀 앞둔 FBI 부국장 해임한 트럼프


연금 못 받게 잘라…매케이브 "FBI와 벌이는 전쟁 일환"

민주당 강력 반발…특검에 건넨 그의 '메모' 수사 변수로


◈한겨레《트럼프, FBI부국장 해고…퇴임 이틀 전 날아간 '21년 연금'》

매케이브, 은퇴 26시간 전 내쫓겨

"트럼프와의 대화내용 메모 있다"

'러시아 스캔들' 특검에 이미 전달

트럼프 잇단 정적축출에 비난 봇물


◈한국《"유로존 강화" 마크롱 제안 부담스런 메르켈》

프랑스·독일 정상 회담


마크롱 "통합 정책" 여전히 강조

메르켈, 독일 내 反EU 여론 의식

재정 통합에 신중, 이민 제한 거론



경제 TOP


◈조선《사흘간 10만명 몰린 로또아파트, 부동산 다시 들썩이나》

주춤하던 주택시장 전망은


최근 재건축 최대 2억 하락했는데…

-개포 디에이치자이 등엔 구름인파

-정부가 분양가 눌러서 탄생한

-로또아파트가 '불쏘시개' 역할


청약 과열되면 부동산 들끓어

-작년 신반포자이 168대 1

-광풍 불자 아파트값 올라


◈중앙《외환시장 개입 공개 검토…'환율조작국' 피할까》


영국·일본·호주 등 거래 자료 발표

IMF도 "시장 투명성 높여야" 권고


미국이 문제삼는 건 대미 무역흑자

정책수단만 잃고 효과는 없을 수도

일부선 "개입 공개 신중해야" 지적


◈동아《韓銀선 문제 없다지만…韓美 금리역전 긴장감》

22일 美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美 0.25%P 인상땐 10년만에 '역전'

환차손 영향 해외자본 유출 우려


한은 "대외 건전성 양호" 자신감

북핵 리스크 재현-연내 인상 거듭땐

국내 외환-금융시장 동요 클 수도


◈경향《적합한 위원장 아직 못 찾아…'재정개혁특위' 출범 또 연기》


부동산 보유세 등 민감 현안 논의

까다로운 인사 검증에 후보들 탈락


6~7월 '개편방안 발표' 앞두고

정부 "아직 여유" 위원들 "촉박"


◈한겨레《이통사들은 왜 '고가요금제 마케팅'에 집착하나》

이동통신시장 경쟁가열의 역설


구본무 회장이 '메추리알'이라

낙담했던 LGU+ 환골탈태


가입자당 매출 이미 1등

영업이익은 "곧 KT와 역전"


"추월당하면…" 겁먹은 KT·SKT

'가입자 빼내기'론 방어 불가

대리점에 수수료 더 주겠다며

집토끼에 더 뽑아낼 수밖에…


정부 요금인하 요구에

사생결단 버티는 것도 이 때문


◈한국《CEO인사·인수합병 좌지우지…주총의 숨은 권력 ISS(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1985년 설립된 시장 개척자

-기관 투자자 대신 의안 분석

-전세계 13개국에 18개 사무소

-자문받는 회원사 1900여곳 달해


베일에 쌓인 의결권 권고 기준

-"축적된 데이터 바탕 업무 수행"

-구체적 판단 기준은 공개 안 해

-국내 자문사와 엇갈린 판단 많아


대부분 기관 투자자는 '거수기'

-ISS 뒤집을 근거 제시 어려워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확산으로

-주요 안건 영향력 갈수록 확대



문화 TOP


◈조선《"만화는 폭탄보다 세다…웃음을 되찾아주니까"》

'빅 배드 폭스' 만화가 벵자맹 레네

병아리의 엄마가 된 여우 이야기

佛 아마존·베스트셀러 1위 올라

"동물 주인공인 웹툰도 준비중"


◈중앙《사진에 미쳤다, 세상을 누볐다, 모든 게 드라마였다》

78세 일본 작가 구보타 히로지


미 흑인민권운동, 사이공 함락 등

지구촌 역사현장과 함께한 50여년

대표작 109점 모은 한국 첫 개인전

1970~90년대 북한 풍경도 담아


※매그넘(Magnum)=1947년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등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창립한 사진가 그룹. 정식 명칭은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이다. 회원은 정회원·준회원·후보회원 등으로 구분되며, 7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일본인 정회원으로는 구보타 히로지가 유일하며, 한국인 정회원은 없다.


◈동아《취향-신념 패션으로 밝힌다…난 '미닝아웃족(meaning out 族)'》

[컬처 까talk]

젊은이들 당당한 '소신 커밍아웃'


가수 수지 '걸파워 귀걸이' 화제

"위안부 문제 해결" 스티커 붙이고

"육식주의 반대" 티셔츠 입고 다녀

타인 의식 않고 가치관 표현


◈경향《신화는 실화다》

데뷔 20주년 맞는 국내 최장수 '현재진행형 아이돌'


멤버 교체나 추가 없이 6인조 '완전체'로 총 13개 정규앨범 발표

해체 위기 한 번 없이 팬들과 함께 성장…24~25일 콘서트 열어


◈한겨레《한국 드라마 감성 통했다…미드 '굿닥터 시즌2' 제작》

미 ABC '시즌1' 시청률 2%대 호평

멜로 요소 줄이고 자폐에 집중

주인공의 성장스토리 높이 평가

트럼프 인종차별 저항감 영향 탓도


◈한국《"씽씽 갈매기 타고~ 독도를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해야죠"》


출판사 연두세상 조건희 이사

"역사적 사실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눈높이 맞춰 재미있게"


4년 전 日 독도 그림책 접한 뒤

최근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펴내

캐릭터 위주로 이야기 전개



스포츠 TOP


◈조선《장애인경기장 0, 실업팀 1곳…눈물이 기적을 만들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동메달 딴 아이스하키팀

전용 링크 없어 전국 떠돌며 연습

주장 한민수 "비인기 종목 설움에

장애인 스포츠 편견까지…

이렇게 박수 받아 본 건 처음"


◈중앙《'우리가 세상을 움직였다' 평창 희망 선언》

겨울패럴림픽 열흘간의 열전 마쳐

크로스컨트리·아이스하키 메달

한국 금1·동2 종합순위 16위

휠체어컬링 '오벤저스'도 인기


◈동아《"나는 지지 않는다" 5전 6기, 두 팔로 달린 63㎞》

[평창패럴림픽 폐막]

패럴림픽 한국 첫 金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등 6개종목 나서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심정으로

-2위인 줄 알고 달렸는데 1등"


3년전만해도 선수 아닌 행정직원

-"나도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희망메시지

-2년후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 도전


◈경향《포기 모른 선수, 편견 녹인 응원…모두가 빛났다》

평창 패럴림픽 감동의 순간들


컬링·아이스하키에 비장애인 팬들도 뜨거운 관심…함께 감격 공유

'부상 투혼' 양재림 등 메달권 밖 선수들도 긍정 에너지로 편견 걷어

대표팀 36명 누구도 중도 포기 안해…도종환 장관 "지원 계속할 것"


◈한겨레《'갓의현' 아름다운 도전…눈밭에 쓴 투혼의 63.93㎞》

[평창 겨울패럴림픽 폐막]

한국 선수단 '첫 금'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이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친다는 각오로"

9일 동안 7종목 출전 의지 불태워

'5전6기' 7.5㎞ 부문서 마침내 1위


"바이애슬론 사격 실수 속상했다…

도쿄선 핸드사이클 새로운 도전"


◈한국《12년 기다린 챔프전…김정은 '한풀이'》

여자농구 최고 득점 기계 별명에도

지독할 정도로 우승과 인연 없어

우리은행 이적 후 되살아난 실력

정규리그 우승 이어 챔프까지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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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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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

  - ●3500㎃h


*메모리, 카메라는 S9, S9플러스가 동일.


※카메라 주요 기능


ㆍ슈퍼 슬로 모션(초고속 카메라):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6초 정도 길이로 보여주는 기능. 제공된 35개 음원 및 사용자 MP3 파일로 배경음악 설정 가능

ㆍ조리개 값 F1.5 적용: 빛이 부족한(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전작 F1.7 대비 빛을 28% 더 많이 흡수 가능

ㆍ증강현실(AR) 이모지: 눈 코 입 등 얼굴 특징을 분석해 나를 닮은 그림문자 만드는 기능. 총 18개 감정 표현 가능한 이모지 스티커 생성

ㆍ빅스비 비전: 카메라를 갖다 대면 번역을 해주거나 음식, 쇼핑, 장소 등 추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기능


자료: 삼성전자


◈경향《TV 밀어낸 '유튜브 키즈' 스타들》

와~ '도티' 게임 강연 떴다…'어썸하은' 댄스는 즐거워…


게임 등서 수백만 유저 거느려

크리에이터들, 연예인급 인기


'팬페스트 페스티벌' 서울 행사

출입구 앞 수백m 대기 장사진

영향력, 지상파 방송 압도 '실감'


※유튜브 키즈 인기 채널(자료: 유튜브)


ㆍ도티&잠뜰

  - 특징: 게임 '마인크래프트' 기반 다양한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중계

  - 구독자수: 210만명

  - 누적 조회수: 17억9000만


ㆍ허팝

  - 특징: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색 실험 동영상

  - 구독자수: 179만명

  - 누적 조회수: 13억5000만


ㆍ뽀로로

  - 특징: 뽀로로 캐릭터 관련 애니메이션, 동요콘텐츠 등

  - 구독자수: 230만명

  - 누적 조회수: 30억4000만


ㆍ핑크퐁

  - 특징: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동요와 동화 동영상

  - 구독자수: 141만명

  - 누적 조회수: 11억7000만


ㆍ어썸하은

  - 특징: 게임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 동영상 공개

  - 구독자수: 144만명

  - 누적 조회수: 2억2000만


※청소년이 보는 주요 '1인방송' 매체

자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대 연구진

국내 중고교생 480명 설문조사


ㆍ유튜브 39.6%

ㆍ아프리카TV 18.1%

ㆍ페이스북 15.2%

ㆍ네이버TV 4.8%

ㆍV라이브 4.4%


◈한겨레《중국 안방보험 창립자 기소 발표로 동양·ABL생명 '오너 리스크' 노출》


오너인 우샤오후이 전 회장

2015·16년 동양·알리안츠 인수

고금리 상품 내세워

저축성 보험시장 공략


전 회장 비리혐의로 기소 뒤

중국 당국이 위탁경영

공격적 전략 유지할까 촉각


※생명보험업계 공시이율 현황


ㆍ보장성 보험

  - 한화 2.5

  - 삼성 2.5

  - 교보 2.55

  - 미래 2.5

  - 흥국 2.48

  - 동양 2.6

  - 신한 2.5

  - ING  2.55

  - ABL  2.59


ㆍ연금보험

  - 한화 2.55

  - 삼성 2.59

  - 교보 2.55

  - 미래 2.45

  - 흥국 2.45

  - 동양 2.55

  - 신한 2.5

  - ING  2.42

  - ABL  2.44


ㆍ저축성 보험

  - 한화 2.69

  - 삼성 2.69

  - 교보 2.69

  - 미래 2.45

  - 흥국 2.68

  - 동양 2.7

  - 신한 2.55

  - ING  2.65

  - ABL  2.49


자료: 각 사(2018.1월 기준. 공시이율은 보험료가 적립되는 이율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적립액이 많아짐)


◈한국《베일 벗은 갤 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개막


사진·동영상·이모지 등 활용

카메라 기능 강화로 차별화


스테레오 스피커 최초 탑재

기존보다 1.4배 큰 소리 청취


얼굴·홍채·지문 인식 모두 지원

가로·세로·두께 S8와 거의 같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제원


ㆍ운영체제(OS)

  - 갤럭시 S9: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 갤럭시 S9플러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ㆍ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 갤럭시 S9: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 갤럭시 S9플러스: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ㆍ크기/무게

  - 갤럭시 S9: 147.7×68.7×8.5㎜ / 163g

  - 갤럭시 S9플러스: 158.1×73.8×8.5㎜ / 189g


ㆍ디스플레이

  - 갤럭시 S9: 5.8형 (146.5㎜)

  - 갤럭시 S9플러스: 6.2형 (158.0㎜)


ㆍ메모리*

  - 갤럭시 S9: 4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갤럭시 S9플러스: 6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갤럭시 S9: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 갤럭시 S9플러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망원 카메라


ㆍ배터리

  - 갤럭시 S9: 3,000㎃h

  - 갤럭시 S9플러스: 3,500㎃h


ㆍ무선충전

  - 갤럭시 S9: 고속 무선충전

  - 갤럭시 S9플러스: 고속 무선충전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자료: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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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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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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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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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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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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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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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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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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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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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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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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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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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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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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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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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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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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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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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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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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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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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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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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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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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

"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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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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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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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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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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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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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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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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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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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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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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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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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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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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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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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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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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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

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

▶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

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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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초박빙 30곳 잡아야 내일 웃는다》

[총선 D-1]


그중 20~25곳이 수도권

與野 한쪽으로 표 쏠리면

총선 승패에 결정적 영향


"하루 동안 승부 바뀔 수 있어"

지도부, 오늘 수도권 총력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95.html


◈중앙《수도권 혼전 50곳, 교차투표가 변수》


국민의당 지지 11.5→16.8%

정당 투표는 국민의당 찍고

다른 당 후보 찍으면 판세 요동


문재인 "후보만이라도 2번을"

김무성 "종북은 안돼" 표단속


※교차투표(cross voting)=지역구 후보 따로, 비례대표 정당 따로 선택하는 투표 행위. 분할투표(split voting)라고도 한다.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30


◈동아《"꼭 투표(적극 투표층)" 67%》

19대 58%서 급증...투표율 20년만에 60% 넘을수도

20~40대 늘고 60대 줄어...판세 결정 중대 변수로


[선택 4·13 총선 D-1]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 단위: %


[60세 이상] 19대 총선 사전조사 80.6│20대 총선 사전조사 75.7

[4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57.0│20대 총선 사전조사 72.3

[5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66.7│20대 총선 사전조사 67.4

[30대]      19대 총선 사전조사 49.4│20대 총선 사전조사 58.3

[29세 이하] 19대 총선 사전조사 35.9│20대 총선 사전조사 55.3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15&date=20160412


◈경향《1년 전 '북 고위층 망명'...총선 앞두고 재활용》

장·노년층 투표율 하락 조짐에 정부 '북풍몰이'


작년 대남공작 북한군 대좌 망명

아프리카 외교관 가족 입국까지...

잇단 보도에 기다렸다는 듯 '인정'


여권은 선거현장서 '종북 색깔론'

보수 결집용 '북풍몰이' 비판 거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47005


◈한겨레《1년전 '북 대좌 망명' 선거앞 알리라는 청와대》

청 "언론에 사실확인 해줘라"

통일부·국방부 등에 지시

탈북 확인 꺼리던 관례 깨고

총선 직전까지 북풍몰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01.html


◈한국《北 (리수용) 외무상 내주 뉴욕行...북미 대화 시도》


유엔 실무회의에 이례적 참석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후

장관급 내세운 첫 외교 행보


작년 訪美 후 뉴욕채널 가동

케리 美국무 만날 가능성 커

반기문 사무총장도 면담 예정

http://hankookilbo.com/v/28b9acc5f7234a33b41f174a2f3cf161


◈서울《"꼭 투표" 3040 최다...판세 오리무중》


총선 D-1...적극 투표층이 관건

5060 이상 vs 2030 숫자 같아


與, 5060 적극 투표 상승 기대

야권 교차투표가 막판 최대 변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2001002


◈세계《수도권 49곳 초접전...승패 '안갯속'》

총선 D-1


여야 확실한 우세는 41곳

60세 이상 75% "꼭 투표"

40대 투표율도 높아질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1/20160411003389.html


◈국민《'숨은 표' 끌어내기...여야, 사활 걸었다》

[선택 4·13 총선 D-1]


지지정당 감춘 유권자들

표심·투표율이 승패 변수로

고령층보다 20~30대 많아


수도권 접전지역 10~20곳

숨은 표로 판세 뒤바뀔 수도


선거 막바지에 여야 모두

지지층 결집 읍소전략 총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398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

日벤처 큐럭스에 160억원


※OLED패널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2016년 145

2017년 168

2018녀 196

2019년 225

2020년 254


*매출액 기준, 자료=IHS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5532&year=2016


◈한국경제《"(더벤처스 대표 구속) 호창성 사태 불똥

창업 붐 꺼질까 걱정"》

'벤처 代父' 이민화 특별기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149731


◈부산《김무성·문재인, 부산서 정면충돌》

[당신의 선택 4·13]


"北에 항복하고 종북과 연대"

"낙후된 부산은 TK정권 탓"

부산 찾은 예비 대권후보

대선 의식한 공방전 '살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99



■정치 TOP


◈조선《稱病(칭병: 병이 있다고 핑계), 승진 거부, 해외근무 로비...北 엘리트층이 흔들린다》

[北 정찰총국 대좌 망명]

김정은 공포정치의 소산...핵심 계층 끌어안은 김정일 시대와 딴판


툭하면 "아프다"

-고위급, 입원·해외치료 요구

-"김정은 눈에 안보이는 게 상책"


목숨 건 출세길

-"변덕스러운 김정은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움의 시작"


제발 해외로...

-뇌물과 배경을 총동원

-나가서는 '상납금 압박' 시달려


※작년 이후 탈북한 당·군·정 엘리트


[당(黨)]

노동당 39호실 아프리카 담당(작년 말)

노동당 39호실 러시아 담당(작년 중순)

노동당 39호실 중국·홍콩 담당(작년 초)


[정(政)]

아프리카 주재 외교관 가족(작년 중순)

동남아 주재 외교관(작년)

동유럽 보위부 파견관(작년)

평안남도 평성 검사(작년)

통전부 외화벌이 간부(작년)


[군(軍)]

정찰총국 대좌(2014년 말)

총정치국 간부(작년 3월)

국경경비대 대대장(올해 3월)


※정찰총국 구성도


                    [국방위원회]                

       ┌────────┼────────┐   

[국가안전보위부]     [정찰총국]     [보위사령부]


*육·해상 정찰국(간첩 침투)

천안함 폭침(2010)


*정찰국(암살·테러)

1·21 청와대 습격(1968), 아웅산 테러(1983)


*해외정보국(해외 공작)

최은희·신상옥 납치(1978), KAL기 폭파(1987)


*기술정찰국(사이버 공격)

3·3 디도스 공격(2011), 소니 해킹(2014)


*정책국(각종 회담)

남북 비밀 접촉(20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218.html


◈중앙《"59년 만의 한 표, 5일 더 기다리기 힘들어 사전투표했죠"》

[업그레이드 국회 4·13]

2월 특별귀화 84세 천노엘 신부


아일랜드 선교사로 한국 땅 밟아

광주서 장애인 돕는 그룹홈 운영

자신이 세운 복지관이 사전투표소


"정치인 욕할 때마다 찜찜했는데

투표했으니 이젠 맘 놓고 해야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74528


◈동아《'대선주자 시험대' 서울 종로(오세훈 vs 정세균)-대구 수성갑(김문수 vs 김부겸), 초반 격차 좁혀져》

[총선 D-1]핵심 승부처 30곳

[1]'정치 1번지' 빅매치


吳-丁, 승리땐 당내 핵심으로 우뚝

TK '보수 1번지' 여야 자존심 대결

수원갑은 경기 지역 민심 풍향계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무=무소속


오세훈(새)        서울 종로        정세균(더)

대한민국 '대표 선거구' 여야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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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춘자(새)        서울 용산          진영(더)

    파란 옷으로 갈아입은 진영 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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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길(새)       서울 광진을       추미애(더)

 '추다르크'의 5선행에 검사 출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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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새)       서울 노원병       안철수(국)

안철수 대선호는 '젊은피' 넘어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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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이재오(무)

           3자 분할 속 최종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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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새)      서울 서대문갑      우상호(더)

    5번째 리턴매치, 이번이 '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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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새)      서울 서대문을      김영호(더)

   '거침없는 직설화법' 4년 더 들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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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새)       서울 마포갑       노웅래(더)

      '국민검사' 험지에서 살아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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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새)       서울 구로을       박영선(더)

      야권의 '대표 여걸' 4선 문턱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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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새)      서울 영등포을      신경민(더)

     3선의 중량감이냐, '앵커'의 인지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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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더)       서울 관악갑       김성식(국)

     서울대 77학번 동기의 4번째 리턴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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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새)       서울 관악을       정태호(더)

      1년 만의 재대결, 수성이냐 설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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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더)       서울 송파을       김영순(무)

     여당 후보 없는 여당 텃밭에서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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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새)      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여야 '낙동강 전투'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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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새)        부산 연제        김해영(더)

      장관 출신이냐, 30대 신예 변호사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32278&date=20160412


◈경향《"투표용지는 탄환보다 강해...덜 나쁜 후보라도 악착같이 고르자"》

[총선 D-1]총선 자문위원의 제언


세상을 바꾸는 건 대중...기억하고 심판하라

김상조 한성대 무역학과 교수


내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에 투표해야

김준형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미래 희망의 싹' 제시하는 당에 관심 가져야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선거공학'만 얘기하는 후보 찍지 맙시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일자리 등 정책 실종 선거...그래도 정책이 답

서순탁 경실련 정책위원장


내 표 가치 인정하는 정당·후보에 한 표를

손아람 소설가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은 혜택 보는 선택 필요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거대 양당 정치 벗어나 다양한 정당 주목을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전공 교수


경제 어려움 해결할 대안 내놓는 후보 찾아야

홍경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민의의 총합 이뤄지도록 반드시 투표해야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0033015


◈한겨레《#나는 투표한다 #너는 투표할거니?》

[스타들도 "투표 참여"]


가수 육중완부터 이승엽 선수까지

스타들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


1여다야 구도에 열기 예전만 못해

참여연대 "'태양의 후예' 대본 드려요"

'공짜 커피' '케이크' 다양한 이벤트도


스타들이 전하는 "투표 하세요"


야구선수 이승엽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십시오."


배우 김주혁

"소중한 권리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배우 김의성

"우리의 소중한 한 표가 우리의 삶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가수 육중완(장미여관)

"꼭 투표하셔서 행복한 세상

같이 만들어보아요."


배구선수 문성민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 4월13일 투표하세요."


배우 배성우

"제발, 제발~ 투표합시다."


배우 고아성

"4월13일 총선,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배우 박정민

"4월13일 선거일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213.html


◈한국《北美 외교 수장 한자리에...북핵 정국 바꿀 중대 갈림길》

[北 외무상 내주 뉴욕行]


유엔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서

리수용, 케리와 자연스럽게 조우

별도 회담 가질지 초미의 관심


中까지 대북제재 동참하는 상황

국제고립 탈출 위해 협상 택한듯


美 제시 6자 재개 조건이 관건

대화 무산 땐 추가 도발 가능성

http://hankookilbo.com/v/67a37ea42ec44e2686e6e8883dc312ba


◈부산《"PK 잃으면 미래 없다" 총선 넘어 대선까지 승부수》

[4·13 총선 D-1 '金-文 부산 격돌']


김무성 "부산 전승해야 과반"

향후 대권 행보 지원 호소


문재인 "정권교체 도와달라"

신공항 언급하며 정면 승부


안철수 "PK 다음을 기약"

이틀째 수도권 공략에 집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70



■사회 TOP


◈조선《"무너져도 상관없다" 각서 쓰고 장사하니...》

상인·주민은 안전불감증...지자체는 위험시설 859개 나몰라라


긴급 대피 명령 내려도

"집값 보상" "생계 위협" 반발

이주 강제 수단도 마땅찮아


15층 이하 아파트·상가는

안전 진단도 제대로 안해


※재난 위험 시설 많은 전국 시·도

2015년 말 기준. 민간 시설·공공 시설 합계


서울 253개

경기 160

인천 110

전북  65

부산  56


자료:국회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72.html


◈중앙《뭘 보는지 겉으론 몰라...교실서 'VR 우동(가상현실로 보는 포르노그래피)' 돌려 보는 학생들》

[번지는 가상현실 음란물]


한 편에 100~200원 온라인 거래

"애니메이션 내려받는 것만큼 쉬워"

VR 기기와 음란물 끼워팔기도


청소년들 자극적 영상에 취약

"건전한 활용 위한 교육 필요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12


◈동아《"상처로 얼룩진 원영이...메스 대기가 미안했다"》

인면수심 부모가 남긴 상흔 찾아...법의관들이 말하는 아동학대 실태


원영군 부검 김민정 법의관

-"가슴-팔 등 부러진 채 뼈만 앙상

-한창 먹을 것에 욕심낼 나이인데

-얼마나 굶었을까, 얼마나 아팠을까"


부천 초등생 부검 양경무 법의관

-"아들 시신까지 훼손한 그들

-피의자 조서 보고 너무 화가 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484/1


◈경향《어버이연합 집회 '일당 2만원 탈북자 동원' 장부 나와》

시사저널 보도..."세월호 반대 집회때마다 알바 고용"

2014년 한 해만 39차례 1259명에 2518만원 지급 확인

"탈북어머니회 부회장이 개인적으로 장부 만들어" 해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12311005


◈한겨레《대구 간 서청원 "10대기업 유치 대통령께 건의" 선심공약》

[4·13 총선]D-1 새누리 막판 표몰이


서청원 기자회견에 지역언론 반발

기자들 "왜 지금 여기서?" 따져

"집권3년 지났는데 그런말 하나

30년 일당독점...대구경제 늘 꼴찌

시민들이 믿을 수 있겠느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9183.html


◈한국《땅까지 팠지만...대기업 갑질에 무너진 中企》


경동나비엔 부품 주문 약속 믿고

생산설비 정지작업 마쳤는데

재정·인력 부실하다며 중단 통보


4년 다툼에 10억 빚·신불자 낙인

"당시 회의록 보면 계약 성립"

법원, 1억8000만원 지급 판결

http://hankookilbo.com/v/6e809f53a5a74059980042c5ea6d3f61


◈부산《난립 지역주택조합, 또 구멍 뚫렸다》

금정구 장전3동 모 대행사

추진위 명의도용 분양 광고

시공사도 허위 선정 드러나

추진위 '사기 미수' 고발장

구청, 주민에 주의 당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105



■국제 TOP


◈조선《舊소련권 영토 갈등 분출...러, 親러 지역 독립 부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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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中>접경지대 곳곳에 화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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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충돌

러, 총리 급파하는 등 긴급 개입

아제르 돕는 터키와 긴장 고조


EU가입 추진하는 몰도바서도

동쪽 親러 자치지역 들썩들썩


※러시아와 인접 국가 영토 분쟁


*트란스니스트리아

인구 60만명


친러 세력이 몰도바 정부에

대항해 러시아 합병 추진


*크림반도

200만명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내전에 개입해 자국 영토로 병합


*압하지야

25만명


남오세티야

6만명


2008년 러시아·조지아 전쟁

으로 러시아 세력권에 편입


*나고르노 카라바흐

15만명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영유권 다투며 무력 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188.html


◈중앙《상하이 청류관(북한 식당)엔 평양 '장철구대학' 여대생 인턴 근무》

[외화벌이 최전선 중국 내 북한 식당]


관광분야 전공자는 의무적으로

길게는 2년씩 해외 실습 나가


류경식당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날

베이징선 "우린 이상 없습니다"


식당 대부분은 중국회사와 합작

종업원 월급 1500위안...헌금 강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74544


◈동아《'아버지의 이름' 다시 부르는 후지모리의 딸》


페루 대선서 39% 득표 1위

과반 못얻어 6월 5일 결선투표


선거前엔 "아버지 사면 않겠다"

마지막 유세땐 "페루는 화해 원해"


국민들 후지모리 평가 극과 극

언론 "결선, 아버지에 대한 투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12/77532621/1


◈경향《지구 궤도(400㎞ 상공)에 '텐트'...우주로 캠핑 갈까》

미, 접이식 거주시설 실험

국제우주정거장 도킹 성공

4m 높이...비용 적어 주목

민간 '무인화물선'이 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12246005


◈한겨레《"사과는 아니다"...케리, 히로시마 피폭 위령비 헌화》


미국 현직 국무장관으로선

원폭투하 71년만에 첫 방문

허리 편 채 비극적 사건 애도


'원폭피해자' 의식 강한 일본 쪽

5월 오바마 참배 성사에 공들여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

'북 핵실험 비난' 선언문 채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244.html


◈한국《우크라 총리 사임...親서방 연정 유지냐 화해냐》


개혁 싸고 포로셴코 대통령과 갈등

해임 부결에도 야체뉴크 결국 사임


연정 4개당 중 2개당 탈퇴 선언

'파나마 페이퍼' 대통령 거취 관심


※우크라이나 야체뉴크 총리 둘러싼 갈등


2014년 2월 21일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친서방

야권에 의해 축출


26일

아르세니 야체뉴크, 총리에 지명


6월 2일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 당선


11월 21일

친서방 노선 5개 정당 연립정부 구성.

야체뉴크 총리 유임


2016년 2월 16일

포로셴코 대통령 요구로 의회

야체뉴크 불신임 투표했으나 부결


17일

조국당 연정 탈퇴


4월 4일

포로셴코 대통령, 파나마 페이퍼

스캔들 연루 확인


10일

야체뉴크 총리직 사임

http://hankookilbo.com/v/bbc5c8b959e0462e83682a4d0676bc79


◈부산《케리 원폭 피폭지 첫 방문

"과거 아닌 미래에 대한 것"》

히로시마 평화공원 헌화

美 현직 장관으로는 처음

日 외무상 "역사적인 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2000018



■경제 TOP


◈조선《국민·우리, 超고위험 상품 넣고...기업·신한은 '빈칸'》

4개 은행 '일임형 ISA' 어제 출시...모델 포트폴리오 비교해 보니


은행이 굴려주는 '일임형 ISA'

원금 손실 위험 따라 5단계 구분


3개월 수익률 공개 예고되자

단기 수익률에 도움 안되는

ELS 등 파생 상품은 쏙 빼


※11일 '개봉' 은행 일임형 ISA 비교해 보니


[모델 포트폴리오 개수]

*국민은행 : 10개

*기업은행 :  7개

*신한은행 :  7개

*우리은행 :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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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별 투자 자산 비율]


<초저위험>

*국민은행 : MMF, 국공채 펀드 등 현금성 자산 100%

*기업은행 : MMF 30%+국내 채권형 펀드 70%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MMF 등) 30%+국공채 펀드 70%

*우리은행 : MMF 50%+국공채 50%


<저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국내 주식형 펀드, 해외 배당주 펀드 등) 10~2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70%+국내 주식형 펀드 15%+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5%

*신한은행 : 현금성 자산 30%+국내외 채권 및 채권 관련 파생상품 투자 펀드(ETF 포함) 70%

*우리은행 : MMF와 국공채 40%+국내 채권형 펀드 60%


<중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30~40%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4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5%+해외 주식형 펀드 15%+채권형 펀드 50%+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60%+국내 주식형 펀드 30%


<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55%

*기업은행 : MMF 10%+국내 채권형 펀드 10%+해외 채권형 펀드 10%+국내 주식형 펀드 40%+해외 선진국 주식형 펀드 20%+대안자산펀드 10%

*신한은행 : 국내 주식형 펀드 20%+해외 주식형 펀드 25%+국내외 채권형 펀드 25%+현금성 자산 30%

*우리은행 : MMF 5%+국내 채권형 펀드 30%+해외 채권형 펀드 15%+국내외 주식형 펀드 50%


<초고위험>

*국민은행 : 위험자산 80%

*기업은행 : 없음

*신한은행 : 없음

*우리은행 : MMF 5%+국내외 주식형 펀드 95%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0063.html


◈중앙《(스로틀, 모터형) 전기자전거는 자전거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작년 세계서 4000만 대 판매

BMW·벤츠·혼다 등 개발 가세


한국, 사실상 오토바이로 분류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못 해

"규제 놔두면 쌓은 기술 버릴 판"


삼천리자전거 팬텀


페달과 모터가 함께 동력을 전달하는

파스 방식의 자전거로 충전 시 최대

100㎞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알톤스포츠 커뮤트


앞바퀴 위에 서스펜션 포크를 장착해

승차감이 좋게 만들었다. 모터는

프레임 안쪽으로 내장했고 삼성SDI

배터리를 적용했다.


기아차 KEB


2014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 전기자전거. 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모노코크 프레임을 개발해 적용했다.


BMW i페델렉


리튬-망간 배터리와 허브 모터를 탑재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40㎞를 달릴 수 있고 접이식이라

자동차에 싣기가 편하다.


※전기자전거 시장 규모

단위:대


[2011년] 세계 3289만│한국    5000

[2012년] 세계 3110만│한국    8000

[2015년] 세계 4007만│한국 1만7000


자료:한국교통연구원·EBWR

http://news.joins.com/article/19874367


◈동아《으랏차차 LG전자...영업익 5052억(1분기 잠정치) 깜짝실적》

분기별 잠정실적 첫 발표


작년보다 66%↑...7분기만에 최대

증권가 전망 4300억 훌쩍 넘어


고급TV-세탁기 등 가전이 견인

'G5' 가세 2분기도 좋은 실적 기대


※LG전자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4788억

2분기 6097억

4분기 2751억

2015년

1분기 3052억

2분기 2441억

2016년

1분기 5052억


자료:LG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31714/1


◈경향《현대·기아차 누적판매 1억대 '이달 예약'》

국내 첫 삼륜차 'K-360'이후 54년 만에 대기록


지난해 1월 9000만대 돌파 이후

1년3개월 만에 1000만대 추가

작년 해외 판매 비중 84% 넘어


가장 많이 팔린 차 '아반떼'

1억대 한 줄 세우면 지구 11바퀴


※역대 베스트셀링카 순위  자료: 현대·기아차


1 현대차 아반떼   1119만대


2 현대차 엑센트    824만대


3 현대차 쏘나타    783만대


4 현대차 투싼      463만대


5 기아차 프라이드  422만대


※현대·기아차 누적 판매량 추이

자료: 현대·기아차, 단위: 대


1962년       67(기아)

1993년       1000만9736(현대 657만5130, 기아 343만4606)

2003년       3156만2871(현대 2074만7253, 기아 1081만5618)

2008년       5018만8635(현대 3306만1195, 기아 1712만7440)

2013년       8186만6338(현대 5298만5476, 기아 2888만862)

2016년 1~3월 9969만9681(현대 6402만1211, 기아 3567만847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12235025&code=920508&med=khan


◈한겨레《10년 뒤 먹거리...'4차 산업혁명' 주역을 찾아라》


'신산업민관협의회' 1차회의 열어

연내 '미래 신산업보고서' 내기로


"빅데이터 등 9대 혁신기술에 주목

기업은 기술 개발, 업계는 상생 추구

정부는 기반시설과 방향 제공해야

경계없는 창의적 사고인재 육성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기업들


기업      │유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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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수&합병  │회사에 적합한 모델을 외부에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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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인접 확장  │기존 제품과 서비스에서 인접 영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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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플랫폼 구축│콘텐츠 플랫폼을 통합하고 이를 사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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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사업 이전  │외부 환경 변화에 따라 주력 사업 영역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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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250.html


◈한국《국내은행 해외점포들, 베트남·印尼(인도네시아)서만 웃었다》


현지화 전략 성패가 좌우

中서 79%·싱가포르서 37%↓ 등

작년 당기순이익 6000만弗 감소


전 세계 저금리 영향 탓 분석에도

"대형은행 아닌 소형 인수에 급급

장기적 투자 안목·경쟁력도 부족"


※10개 국내은행 해외진출 현황 2015년 기준


[점포수] (단위:개)

베트남     19

중국       15

미국       15

홍콩       11

일본       10

인도        9

미얀마      9

인도네시아  8

유럽       22

기타       49


[당기순이익] (단위:달러·괄호 안은 전년 대비 %)

중국          2,200만(-79.2)

미국          9,300만(9.2)

홍콩       1억1,220만(-4.0)

영국          5,160만(-14.8)

일본          6,900만(119.7)

싱가포르      5,030만(-37.8)

인도네시아    5,640만(32.8)

베트남        7,230만(54.7)

기타          4,520만(-23.3)

──────\───────

        5억7,210만          

          (-9.0)              

           전체               


[자산규모] (단위:억달러)


중국       205.7

미국       139.0

홍콩       112.2

영국        96.4

일본        79.6

인도네시아  39.5

베트남      37.7

기타       171.9

전체       881.9


자료:금융감독원

http://hankookilbo.com/v/e7eefe07cb894ecbbddb9307b7abc324


◈부산《역외 우수기업 "인프라 갖춘 부산으로"》


IT기업 '솔바테크놀러지'

내년까지 부산에 본사 신축


차 부품업체 '신기인터모빌'

223억 들여 기장으로 이전

입지 여건 덕 부산행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2000048

10대기업유치, 19대총선, 1억대, 1여다야, 2030, 20대, 20대총선, 2번, 3040, 30대, 3개월수익률, 4.13총선, 40대, 4차산업혁명, 5060, 5단계, 60대, 6자회담, BMW, ELS, eu, G5, IT기업, K-360, LG, LG전자, OLED, PK, TK, TK정권, VR기기, VR우동, 가상현실, 가전, 가치, 각서, 갈등, 갈림길, 갑질, 강제수단,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개혁, 거취, 건의, 게이코 후지모리, 격차, 결선투표, 결의, 경기도, 경동나비엔, 경쟁력, 계약, 고급TV, 고령층, 고발장, 고위급, 공동투자, 공략, 공방전, 공짜커피, 공포정치, 과반, 관광, 관례, 광주, 교실, 교차투표, 구소련권, 구속, 구청, 국내은행,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고립, 국제우주정거장, 국회, 규제, 그룹홈, 금정구, 급증, 급파, 기반시설, 기술개발, 기아차, 기업은행, 기자회견, 기장, 긴급대피명령, 긴장, 김무성, 김문수, 김민정, 김부겸, 김상조, 김정은, 김준형, 끼워팔기, 낙후, 노광표, 노년층, 뇌물, 누적판매, 뉴욕, 다양, 다툼, 단기수익률, 당기순이익,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후보, 대기록, 대기업, 대남공작, 대본, 대북제재, 대선, 대선주자, 대안, 대좌, 대중, 대통령, 대행사, 더벤처스, 도킹, 독립, 동원, 두려움, , 러시아, 로비, 류경식당, 리수용, 막판, 망명, 먹거리, 메스, 면담, 명의도용, 모델포트폴리오, 모터, 목숨, 몰도바, 무인화물선, 문재인, 미국, 미래, 미래신산업보고서, 민심, 민의, 박원호, 반기문, 방미, 방향, 배경, 버락 오바마, 법원, 법의관, 베스트셀링카, 베이징, 베트남, 벤처, 벤츠, 변덕, 변수, 보상, 보수, 보수결집, 복지관, 본사, 부검, 부결, 부모, 부산, 부실, 부천초등생, 북미대화, 북풍, 북한, 북한고위층망명, 북한군, 북한식당, 북핵, 분기, 분양광고, 분할투표, 비례대표, 빅데이터, 빅매치, , 사과, 사기미수, 사면, 사실확인, 사임, 사전투표, 사회적약자, 삼륜차, 삼성, 상가, 상납금, 상생, 상인, 상처, 상하이, 상흔, 새누리당, 색깔론, 생계위협, 생산설비, 서명식, 서순탁, 서청원, 선거공학, 선교사, 선심공약, 선언문, 세월호반대집회, 세탁기, 소형은행, 손아람, 솔바테크놀러지, 수도권, 수원갑, 숨은표, 스로틀, 스타, 승부, 승부수, 승부처, 승진, 승패, 시공사, 시사저널, 시신훼손, 신공항, 신기인터모빌, 신부, 신불자, 신산업민관협의회, 신용불량자, 신원영, 신축, 신한은행, 실적, 실험, 심판, 싱가포르, 아동학대, 아르메니아, 아르세니 야체뉴크, 아반떼, 아버지,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 아파트, 아프리카외교관가족입국, 안개, 안목,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불감증, 안전진단, 안철수, 알바, 애도, 야권, 양경무, 양당정치, 어버이연합, 엘리트, 여권, 여당, 여대생, 여야, 역외우수기업, 연대, 연립정부, 연정, 영업이익, 영토갈등, 영토분쟁, 예약, 오리무중, 오세훈, 오토바이, 온라인거래, 외교수장, 외무상, 외무장관, 외화벌이, 우리은행, 우세, 우주캠핑, 우크라이나, 운반, 원금손실, 원폭투하, 원폭피해자, 월급, 유권자, 유럽연합, 유세, 유승찬, 유엔, 유엔사무총장, 유엔실무회의, 육중완, 음란물, 읍소전략, 의무, 이례적, 이민화, 이벤트, 이승엽, 이전, 이주, 이택광, 인도네시아, 인면수심, 인수, 인정, 인턴, 인프라, 일당, 일당독점, 일본, 일임형ISA, 일자리, 입원, 입지여건, 자극적, 자문위원, 자전거전용도로, 자존심, 자치지역, 장관급, 장기적투자, 장년층, 장부, 장사, 장애인, 장전3동, 장철구대학, 재난위험시설, 재활용, 저금리, 적극투표층, 전공자, 전기자전거, 전승, 접경지대, 접이식거주시설, 접전, 정권교체, 정당, 정당투표, 정면승부, 정면충돌, 정세균, 정지작업, 정찰총국, 정책선거, 정치1번지, 제언, 조우, 존 케리, 종로구, 종북, 종업원, 주민, 주요7개국, 중국, 중단, 중소기업, 지구궤도,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역언론, 지역주택조합, 지자체, 지지, 지지층, 집값, 차부품, 차악, 참배, 참여연대, 창업, 창의적사고인재, 천노엘, 청류관, 청소년, 청와대, 초고위험, 초박빙, 초접전, 총력전, 총리, 총선, 최초, 추가도발, 추진위, 출세길, 충돌, 친러, 친서방연정, 칭병, 케이크, 큐럭스, 탄환, 탈북, 탈북어머니회, 탈북자, 탈퇴, 태양의 후예, 터키, 텐트, 통일부, 투표, 투표독려, 투표용지, 투표율, 특별귀화, 파나마페이퍼스, 파리협정, 파생상품, 판세, 페루, 페루대선, 페트로 포로셴코, 평양, 포로셴코, 포르노그래피, 표단속, 표몰이, 표심, 표쏠림, 풍향계, 피의자조서, 학생, 합작, 해외근무, 해외실습, 해외점포, 해외치료, 해외판매, 해임, 핵실험, 핵심, 허위, 헌금, 헌화, 혁신기술, 현대차, 현지화, 협상, 호창성, 혼다, 혼전, 홍경준, 홍기용, 화약고, 화해, 회의록, 후보, 후지모리, 희망, 히로시마평화공원, 히로시마피폭위령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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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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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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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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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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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