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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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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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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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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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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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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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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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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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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

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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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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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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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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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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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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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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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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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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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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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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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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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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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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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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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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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

[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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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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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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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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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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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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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

[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 - - - - - - - - - - - - - - - - - - - - - - -

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

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

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

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신고
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

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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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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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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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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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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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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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122) │  45~47 │    59~61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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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7)    │  19~20 │     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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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65)    │  50~51 │     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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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28)    │   1~2  │     6~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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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8)     │   6~7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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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3)     │   2~3  │     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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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47)    │  18~20 │    13~1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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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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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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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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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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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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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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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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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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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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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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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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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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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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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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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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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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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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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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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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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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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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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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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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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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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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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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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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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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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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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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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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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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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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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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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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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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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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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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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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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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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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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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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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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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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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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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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

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

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

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 - - - - - - - - - - - - -

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

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

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

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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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

[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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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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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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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신고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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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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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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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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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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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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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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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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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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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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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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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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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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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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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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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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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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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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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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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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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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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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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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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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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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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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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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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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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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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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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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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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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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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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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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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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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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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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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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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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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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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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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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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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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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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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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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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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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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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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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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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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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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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신고
  1. 가을하늘 2016.06.08 16: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5916911 2016.06.15 00:08 신고

    반가와요

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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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

*새누리당(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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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 - - - - - - - - - - - - - -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 - - - - - - - - - - - - - - -

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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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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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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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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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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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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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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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문흥수│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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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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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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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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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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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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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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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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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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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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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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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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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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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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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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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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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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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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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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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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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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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캐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3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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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 - - - - - - - - - - - - -

[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 - - - - - - - - - - - - -

[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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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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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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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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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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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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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2억 미만│     0.5%(8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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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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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9억 미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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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이상│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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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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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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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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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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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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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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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만 미만│     0.5%(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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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1억 미만│     0.4%(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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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3억 미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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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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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 이상│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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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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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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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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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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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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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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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회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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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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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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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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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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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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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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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전북 정읍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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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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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고창군청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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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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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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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신고
120석, 150석, 19대총선, 1여다야, 1인시위, 1파운드, 20대총선, 20석, 3범, 4.13총선, is, PK, SNS, SNS선거운동, 가계소득, 감별법, 갑질, 강남3구, 강북3구, 개발, 개방, 거대양당심판론, 거래량, 검사장, 격전지, 경기군포을, 경기부양책, 경선,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제심판론, 경제연구원, 경제정책, 경찰, 고도제한, 고립, 고발, 고용불안, 공멸, 공약, 공정성장,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내홍, 공화당, 과반, 관광, 관전포인트, 교수, 교육부, 구글, 구상찬, 구의회, 구조변형,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산맥주, 권성동, 귀엣말, 근대건축물, 근로소득, 금리인하, 금병찬, 금태섭, 급감, 급반전, 기간시설, 기득권, 기사, 기술진보, 기획처장, 김무성, 김을동, 김종인, 김해, 나라슈퍼검찰수사조작의혹, 낙동강벨트, 낙제, 난립, 내부변경, 내사, 내집연금3종세트, 노무현, 노벨상, 노조, 당사,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기업, 대법원, 대선주자, 대외정책, 대의원, 대출금리, 대학지원사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동북아방위, 디지털장의사, 디테일, 뜨거운 감자, 러시아, 롤링스톤스, 루머, 마지노선, 마트, 마포구, 막걸리, 막장, 매각, 매매가, 맹탕, 머리기사, 면세점, 명동역, 목표설정, 무게중심,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돌풍, 무소속연대, 묶어팔기, 문재인, 문턱, 문화관광자산, 미국대선, 미군철수, 민생, 민생정당, 민심, 민주당, 밀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민제, 박빙, 발목잡기, 발행부수, 방사성물질, 배신, 백제병원, 백화점, 밴드, 버니 샌더스, 버럭, 범행, 벨기에, 변수, 병역면제, 보금자리론, 보안요원, 보육대란, 보육원, 보이스택싱, 봉합, 부동층, 부산, 부산3인조, 부산시, 부산지검, 부작용, 부재시간, 분담금, 분배, 분수령, 분양권, 분열, 불공정경쟁, 불량국회의원, 불량후보, 빅마우스, 사립대, 사이버테러, 사회대, 사회적약자, 삭제, 산복도로, 삼례3인조, 상속, 상습전과자, 새누리당, 새출발, 생계형시위, 생활임금, 서대문구, 서부산권,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대, 선거,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배, 성동구, 성장론, 성적표, 세금, 세비반납, 수도권, 수도권공멸론, 수뢰, 수사책임자, 수입맥주, 시내면세점, 시장감시, 시장분석, 신기남, 신뢰도, 신입생환영회, 심판, 심판론, 아베 신조, 아파트, 안보관, 안철수, 압승, 애인, 액땜,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당심판론, 양당정치, 엄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세, 영국, 오물, 옥새, 옥새투쟁, 온라인매체, 온라인흔적, 올인, 완승, 완주, 외국산, 욕설, 용산구, 용인, 원도심권, 원유철, 원전테러, 위기, 유료부수, 유세, 유죄, 윤관석, 윤전기, 음식물쓰레기, 음주운전, 의석, 이공계,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전소득, 이첩, 이태규, 이학영, 인공지능, 인디펜던트, 인문대, 인천남동을, 일간지, 일방통행, 일본, 일시인출한도, 일자리, 일자리대체, 일자리파괴, 입법, 입소대기아동, 잉크, 자산, 자의적판단, 재수사, 저소득층, 적자, 적폐, 전략기획본부, 전략홍보본부, 전망, 전문가, 전문업체, 전주지검장, 젊은층, 접전, 정권재창출, 정기남, 정당, 정당득표, 정의당, 정장선, 정책, 정책절벽, 제동, 조전혁, 종이신문, 주담대, 주부, 주세,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주한미군, 중도탈락, 중소기업, 중장년층,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연, 지자체, 지지율, 진박, 진영, 집시법, 참의원선거, 청년, 청년수당,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납, 초량동, 초접전, 총선, 총선기획단, 최저임금, 추경, 출입증, 충청, 취업, 친박, 카카오톡, 카톡, 카페, 쿠바, 쿠바혁명, 타이밍, 택시, 테러범, 투자은행, 투표거부운동, 트위터, 판교참사, 판세,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가기준, 폭탄발언, 폭행, 표심, 프라임사업, 프레임, 피켓, 필리버스터, 학과대표, 학연, 학칙, 한국, 한미동맹, 할인, 핵무기, 핵무장, 핵프로그램, 현미경검증, 현역의원, 현장진술, 호남, 호텔, 화장실, 환풍구, 획일적강요, 후보단일화, 훼손, 희생양,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50(새누리):120(더민주):20(국민의黨)席 '총선 마지노선'》

수도권이 승패 갈라...선거 결과 따라 대선주자 입지도 영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21.html


◈중앙《택시 안 민심, 그들은 차선(지지 정당) 변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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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제 기자 '보이스택싱'

택시 몰며 총선 민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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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명당 연 승객 5409명

민심 듣고 나르는 '빅마우스'


"만날 싸움질, 싹 바꿔버려야"

"여든 야든 찍을 사람이 없다"

26시간 몰았는데 분노만 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71


◈동아《(연간) 2兆 대학지원사업

"교육부가 일방통행"》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전국 15개 주요대학 기획처장 설문


이공계 키운다는 '프라임 사업' 등

독단적 목표설정-획일적 강요 불만

평가기준 신뢰도도 '보통이하' 낙제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652/1


◈경향《수도권 104곳 '1여다야'...야권 공멸 위기》

19대 총선 때 '3%P내 초접전' 벌인 19곳 중 17곳 해당

여당 압승 가능성 현실화...야권 연대 압력 거세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336535&code=910110


◈한겨레《1여다야 총선 '심판론' 불붙는다》


새누리 "발목잡는 야당 심판"

5대공약 못지키면 세비 반납


더민주 "잃어버린 경제 심판"

김종인 필두 경제실정 쟁점화


국민의당 "거대 양당 심판"

정의당은 "민생정당" 차별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0.html


◈한국《"野 민생 발목" vs "與 경제 실정"》

[선택 4·13 D-16]


총선 '프레임 전쟁' 본격 돌입

새누리, 입법 불발 등 비판

더민주는 朴정부 실패 부각

국민의당, 부동층 흡수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8b43921dc0274549ab2c48fd73198788


◈서울《도박·폭행...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20대 총선 D-16...현미경 검증으로 '불량 국회의원' 양산 막읍시다


음주운전·수뢰...3범 이상 76명

병역 면제 석연찮은 사유 다수


1000만원 이상 상습 체납 19명

선관위 홈피·앱에서 확인하세요


※20대 총선 지역구 후보 944명 현황


전과 보유자              40.57%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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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면제자 남성 844명 중 16.9%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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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미납·체납자         15.7%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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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재산 ............. 20억 8700만

   500억원 이상 자산가

   5명 제외할 경우 ....... 13억 3100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8001009


◈세계《"최대 160(새누리) vs 120(더민주) vs 20(국민의당)석 예상"》

4·13 총선 D-16...선거전 막 올랐다


초반 판세로 본 의석 전망은


여도 야도 분열...무소속 연대·후보 단일화 등 변수

배신의 정치 vs 배신의 경제...프레임 전쟁 시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20160327001788.html


◈국민《심판 심판》

[선택 4·13]D-1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與, 과반 의석 확보 목표

"민생 우선-외면 간 대결"


더민주, 최대 130석 희망

"배신의 경제 심판 선거"


국민의당, 40석 이상 기대

"양당 정치 기득권 타파"


지역별 야권 후보 단일화

여야 승패 좌우 '분수령'

공천 내홍 등도 영향 예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6475&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명동역 환풍구 '이미 붕괴중'》

[우리 마음속 10敵]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


     

덮을 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7138&year=2016


◈한국경제《모든 결정 총선 뒤로...4·13發 '정책 절벽'》

[총선 D-16]


면세점 추가 허용도 구조조정도 연기

"정책은 타이밍인데...정부, 할일은 해야"


※총선 뒤로 밀린 주요 정책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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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구조조정 원샷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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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개편 및 요금체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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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방폐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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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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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728931


◈부산《"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개발 앞에 내던져진 풍경》

원도심권 구의회 의장단

市에 해제 요구 결의서 전달

"문화관광 자산 훼손 안 돼"

전문가들 일제히 우려 표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7



■정치 TOP


◈조선《구상찬(새누리) 28.5 vs 금태섭(더민주) 24.7...조전혁(새누리) 32.8 vs 윤관석(더민주) 36.4》

[총선 D-16 / 격전지 여론조사]


더민주로 옮긴 陳永이 앞서지만 黨 지지율은 새누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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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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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與 4野...구상찬·금태섭 선두 다툼속 현역 신기남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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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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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與野 3승3패...야권 연대한 윤관석, 조전혁과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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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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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33.2%, 금병찬 28.3%...국민의黨 정기남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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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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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용산]

20대 여론 조사 황춘자(새) 30.9 │진영(더)   34.7 │곽태원(국) 5.3 │정연욱(정) 2.6│이소영(중) 0.6

19대           진영(새)   52.43│조순용(민) 45.9 │이희정(행) 1.66

18대           진영(한)   58.03│성장현(민) 29.39│김종민(노)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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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갑]

20대 여론 조사 구상찬(새) 28.5 │금태섭(더) 24.7 │김영근(국) 6.6 │신기남(민) 7.2│백철(무) 8.9

19대           구상찬(새) 42.48신기남(민) 48.71백철(자)   4.8

18대           구상찬(한) 49.58신기남(민) 41.28백철(자)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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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20대 여론 조사 조전혁(새) 32.8 │윤관석(더) 36.4 │송기순(진) 1.1

19대           김석진(새) 40.82윤관석(민) 43.9 이원복(국) 11.08

18대           조전혁(한) 30.64이원복(무) 26.79이호웅(무)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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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20대 여론 조사 금병찬(새) 28.3 │이학영(더) 33.2 │정기남(국) 10.4 │김도현(중) 0.3

19대           유영하(새) 48.67이학영(민) 51.32

18대           유영하(한) 47.09김부겸(민) 50.82김현준(평)  2.07

18·19대 총선 결과는 경기 군포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당, =진리대한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평화통일가정, =무소속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43.html


◈중앙《원유철 "이재만(대구 동을 진박 후보) 빼도 좋다" 김무성에게 귀엣말 뒤 급반전》

[업그레이드 국회 4·13]

25일 새누리 공천갈등 봉합 뒷얘기


김 대표, 느린 말투로 '필리버스터'

"여러 번...말...했지만...도...저히..."


친박 "청와대 수용할까" 제동 걸자

김을동 "청와대가 공천하나" 버럭

옥새는 이틀간 당사 벗어난 적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707


◈동아《"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그런 후보는 맹탕"》

[총선 D-16]국회의원 제대로 뽑자

<上> 이런 후보가 '불량 후보'


여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공천

투표거부 운동까지 일어날 상황


지연-학연 내세우는 후보 심판

세금 안내고 의원 되게해선 안돼


※각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말하는 총선 불량 후보 감별법


"지역주의에 매몰된 후보는 제외해야"

박관용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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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에 맹종했거나 맹종할 사람은 뽑지 말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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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는 후보는 안 돼"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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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탈세, 병역 기피 등 위법 후보는 안 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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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눈감고 사심 가득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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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나 자기 명예욕이 더 중요한 사람은 안 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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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안 된 얘기로 유권자 혼란시키는 후보는 걸러내야"

가상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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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차고 권력자에 줄 선 후보 응징해야"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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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협적이고 불통인 후보는 자격 없어"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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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평가가 저조한 현역 의원은 문제"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44410&date=20160328


◈경향《서울 49곳 중 42곳 야당 후보 난립...단일화 전망도 '캄캄'》

[총선 D-16]여야, 본격 선거체제

야권 '수도권 공멸론'


8곳은 19대 때 박빙의 승부

경기도 3%P 접전지만 9곳

여론조사 야권 열세 불구

정당득표 위해 완주 많을 듯


수도권 주요 '1여다야' 지역

지역구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서울]


은평을

김병원[민] 고연호[국]

김제남[정] 이재오[무]


서대문을

정두언[새] 김영호[민] 홍성덕[국]


노원을

홍범식[새] 우원식[민] 황상모[국]


중랑을

강동호[새] 박홍근[민] 강원  [국]


동대문갑

허용범[새] 안규백[민] 김윤  [국]

오정빈[정]


중·성동을

지상욱[새] 이지수[민] 정호준[국]


강서을

김성태[새] 진성준[민] 김용성[국]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김현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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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윤형선[새] 송영길[민] 최원식[국]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민] 김명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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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  [민] 심상정[정]


고양을

김태원[새] 정재호[민] 이균철[국]


의정부갑

강세창[새] 문희상[민] 김경호[국]


구리

박창식[새] 윤호중[민] 정경진[국]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민] 임승철[국]


성남중원

신상진[새] 은수미[민] 정환석[국]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손창완[민] 부좌현[국]

이재용[정]


군포갑

심규철[새] 김정우[민] 이환봉[국]

김동현[정]


군포을

금병찬[새] 이학영[민] 정기남[국]


평택을

유의동[새] 김선기[민] 이계안[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251485&code=910110


◈한겨레《성장론 꺼내든 두 야당...핵심은 '경제민주화'》

[4·13 총선 쟁점]여야 경제정책 방향


더민주 '더불어성장'

-최저임금·생활임금 끌어올려

-가계소득 증대·분배에 초점


국민의당 '공정성장'

-대기업의 갑질 감시 강화로

-중소기업과 불공정 경쟁 해소


-'정부 경제실정' 심판 둘러싼

-디테일 경쟁 불붙어


※성장론 관련 각 당 주요 내용


[새누리당   일자리성장론]


내수 살리기

*U턴 경제특구 설치,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노동5법 통과 등 노동시장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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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동력

*중소기업 특허·기술경쟁력 제고,

 벤처자금 공급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강화

*바이오·나노·에너지신산업·IC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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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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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공정경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불평등 완화

*청년고용할당제, 노동시간 단축 등 청년경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해소

*이익공유제 등 대·중소기업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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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경제

*미래산업,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 한반도 신경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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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경제

*국토균형발전, 도농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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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공정성장론]


공정분배

*가격 후려치기 등 시장감시 강화로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소, 직무 중심 급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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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공정한 시장질서 등으로 중소→대기업 성장

 산업구조개혁

*제조업+문화, 디자인 융합 등 신산업전략

*동북아 경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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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복지

*복지투자, 법인세율 정상화 등 공정조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5.html


◈한국《새누리 "160석 얻으면 최선...과반 실패하면 패배"》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경제 발목 잡는 야당 심판론 부각

-김무성 옥새투쟁 표심 회복 도움"

http://www.hankookilbo.com/v/baaeef7626334e8d8002667188329071


《더민주 "경제에 올인...최대 130석까지 노린다"》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정장선 총선기획단장

-"경제 전문가 위주로 선대위 구성

-野후보들 사이 단일화 막지 말아야"

http://www.hankookilbo.com/v/8be0cd0065864eebb657c52778a527b0


《국민의당 "더 이상 野 연대 없다...40석 이상 목표"》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

-"호남 16~18석, 수도권·충청 8석

-정당지지율 20% 달성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6df93005394a12a7e06ef1e741a895


◈부산《'새누리 압승이냐, 무소속 돌풍이냐' 초미의 관심》

[PK 총선 관전 포인트]


"정권 재창출 위해 PK서 이겨야"

새누리, 낙동강벨트에 전력 집중


野 "서부산권·김해 등 5석 이상"

與 후보 능가 무소속 선전 가능성


지역 출신 김무성·문재인·안철수

정치 미래 좌우할 성적표에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2



■사회 TOP


◈조선《그는 결혼전 '디지털 장의사'부터 찾았다》

[NOW]


새 출발 위해...취업 위해...

"철없던 온라인 흔적 지워주세요"

전문업체 찾는 젊은이 늘어


옛 애인과 주고받은 뜨거운 밀어

SNS에 올린 욕 등 삭제 원해

데이터량 따라 수백만원 받기도


※디지털 장의사 : 고객 의뢰를 받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 있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지워주는 서비스를 대행하는 온라인 기록 삭제 업체를 말한다. 삭제 의뢰를 받으면 온라인 게시물을 수집한 후 고객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고객 대신 각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25.html


◈중앙《젊은 교수 연 1억씩 10년 지원, 서울대 노벨상 '200억 대계'》

[서울대 사상 최대 노벨상 지원]


20명 선정, 이르면 올 하반기 시작

매년 10명 새로 뽑고 중도 탈락도

인문·사회대 교수들도 포함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한 주제 오래 연구할 환경 조성


※세계 주요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단위:명


하버드대       157

컬럼비아대     104

케임브리지대    91

시카고대        91

매사추세츠공대  85

교토대          10

도쿄대          10

홍콩중문대       4


자료:노벨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38


◈동아《막장 신입생 환영회...오물 막걸리 세례》

부산지역 사립대서...선배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 섞어 뿌려


가족이 SNS 고발...비난 댓글 폭주

학과 대표 "액땜 전통 따른 것"

학교측 "진상 파악후 학칙따라 엄벌"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74/1


◈경향《선거 정책은 '카톡' 유세는 '페북'...루머 차단엔 '밴드'》

지역·세대별 SNS 선거 전략


청년, 중·장년층 두루 쓰는

카카오톡 가장 선호해

트위터서 무게 중심 옮겨져


※지역·세대별 SNS 선거운동

활용 현황 *지역/세대/장점


[카카오톡] 전국/세대 불문/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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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대도시/청년층/유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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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도시/중·장년층/루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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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72220015


◈한겨레《재수사 회피 검사장, 알고보니 조작의혹 수사 책임자》

['나라슈퍼' 검찰수사의 문제점]


삼례3인조 대법 유죄판결 뒤

부산지검서 부산3인조 내사

범행·현장진술 실제와 똑같은데

2개월만에 내사 중단

당시 수사관 "말 못할 사연있다"


부산지검 이아무개 검사장

관할 밖이라며 전주 이첩 지시

그는 첫 수사 때 전주지검장


전주지검서 두 3인조 재확인

'삼례'한테는 "범행했지?" 압박

'부산'한테는 "쟤들이 했다잖아?"


※현장 상황에 대한 피해자 쪽과 부산3인조 진술 비교


[강취한 현금]


*숨진 유아무개 할머니의 조카 최씨

"15만원 정도 있고, 신랑 바지 속에 30여만원 가져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지 속 30여만원은

그대로 있었다. 삼례3인조는 경찰 조사에서 45만원 가져갔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진술한

것까지 똑같이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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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1월 부산지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