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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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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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

심야 회의도 결렬...金, 표결 거부


조해진·안상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봉균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주호영 공천심사안은 다시 논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7366&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런 막장국회에...국고보조금 줘야 하나》

편가르기·찍어내기·갈아타기 '진흙탕 공천'...임시국회 나몰라라

정당지원금 年400억에 총선지원금 또 400억...세비도 꼬박꼬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5651


◈한국경제《"釜山,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

[Dynamic

BUSAN]

부산 도시브랜드 전략 콘퍼런스


서병수 시장 "태평양 물류 허브로 키울 것"

강호인 장관 "글로벌 名品도시 전폭 지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885331



■정치 TOP


◈조선《"유승민이 뭘 잘못했노" "대통령 은혜 입고..."》

[총선 D-25]

劉 잠행 속 대구 동구乙 민심은


이번에는 불출마해야

-"대구선 어쨌든 기호 1번 찍어"

-"무소속 출마? 대통령에게 대항"


물러서지 말고 완주해야

-"靑 눈치보는 黨 지도부가 문제"

-"대통령이 너무 심해" 동정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51.html


◈중앙《김무성 "독재정권 하던 공천" 서청원 "최고위 해체해야"》

[새누리당 공천 난타전]

8곳 공천안 의결 놓고 힘겨루기


최고위 회의 책상 치고 고함 오가

공천안 표결, 비박계 반대로 무산

심야회의선 안대희·전하진 확정


이한구, 공천위 회의 취소로 맞서

"유승민 알아서 거취 결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5


◈동아《김무성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친박 "기둥(金대표 지칭) 빼낼 수밖에"》

[총선 D-25]국민 우롱하는 與 '공천 막장극'

막말 난무한 지도부...공멸 위기


金 마지막 카드는 '옥새 보이콧'

공천장 도장 안찍고 버틸 가능성


친박, 최고위원 집단사퇴 검토

지도부 자동 해체땐 金 '식물대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83&date=20160319


◈경향《심야 최고위 '유승민' 또 보류...친박 "표결"에 김무성 "거부"》

[찢어지는 여당]


오전 최고위 정회했다 한밤 재개

2시간 격론...다음 회의도 못잡아


유승민 "당당하게" 조해진 격려

현역 탈당 최대 10명 넘을 수도

'연대' 기류...총선 '다여다야' 조짐


18일 새누리당 공천 관련 발언들


유승민

"(친유계 무소속 출마자에게) 용기 있게, 힘 있게, 당당하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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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무소속 출마)

"4월13일은 이한구를 심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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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무소속 출마)

"한 달 동안 당 떠나 뛴다. 역사는 정의의 편임을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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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재의 반려 반발)

"이한구 위원장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82214055


◈한겨레《광주 공천, 중량감보다 새인물...일부 "이름도 처음 들어"》

[더민주 공천]


8곳 중 3곳 경선, 5곳 전략·단수

광주북갑 정준호 변호사 뒷말


현역 이윤석·김광진 경선 패배

'한미FTA' 김현종도 탈락


서울 노원병에는 황창화 공천

안철수-이준석과 대결 확정


※더불어민주당 18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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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을(손혜원) 노원병(황창화) 송파병(남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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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을(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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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갑(정준호) 동남갑(최진) 동남을(이병훈) 북을(이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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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찬진) 계양갑(유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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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산단원을(손창완) 파주갑(윤후덕*) 화성병(권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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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청원(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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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홍성·예산(강희권) 천안갑(한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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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김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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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순천(노관규) 영암무안신안(서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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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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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759.html


◈한국《공천 내전, 밀릴 수 없는 세 남자》

[총선 D-25]

김무성-이한구-유승민 '팽팽'


金, 친박계 요구 거절...의결 미뤄


李, 공천업무 중단...劉 결단 촉구


劉, 두문불출...당의 빠른 결정 원해

http://www.hankookilbo.com/v/cc510e9667184d4fb0febf0410f06e32



■사회 TOP


◈조선《안지만·윤성환 수사, 5개월째 감감무소식》

경찰, 삼성구단 투수 원정도박 의혹 '극장식 수사' 논란


-선수 소환 일정조차 못 잡아

-류중일 감독 "정말 답답하다"


농구 승부조작 조사도 제자리

-전창진 前감독 연루 입증 못해


※삼성 라이온즈 도박 의혹


2015년

10월 15일 "간판 선수 3명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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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경찰, "선수 2명 도박했다는 첩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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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구단측, "의혹 산 선수는 코리안 시리즈에서 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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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검찰이 기소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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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 안지만과 윤성환 아직도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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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91.html


◈중앙《벚꽃, 제주 20일 부산 24일께

서울 윤중로는 내달 14일 절정》

[전국 봄기운 물씬]


주말 서울 낮기온 18도까지 올라


※벚꽃 개화 예상도


서귀포(3.20)

부산  (3.24)

대구  (3.27)

여수  (3.29)

광주  (3.29)

전주  (3.31)

대전  (4.1)

강릉  (4.2)

청주  (4.3)

서울  (4.7)

충주  (4.7)

춘천  (4.9)

인천  (4.10)


자료:기상청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7


◈동아《"바둑의 매력 재발견!"...학원 강습문의 10배로 늘어》

[커버스토리]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다시 부는 바둑 열풍


조치훈 9단 명인 쟁취한 1980년

조훈현·이창호 바람 분 1989년

2차례 붐 이어 세번째 부흥기 맞아


"젊은 여성들 배우겠다 전화 많아"

흥미진진 이번 대국, 대중화 한몫

전문가들 "인프라 확대 기회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242/1


◈경향《대통령 온다...1000명 박수부대》

경찰 합동 간부임용식 참관에

전국서 6배 인원 차출해 동원

"같은 날 입시설명회까지 꼼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345


《대통령 간 후...괘씸죄 입찰 제한》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기획사

정부, 비용 덜 받고도 과도한 징계

법원에 처분 취소 소송 결국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135


◈한겨레《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커버스토리]'미스터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검사와 변호사는 영화나 드라마

많이 나오지만 판사는 늘 '병풍'

법정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때로

찌질하다는 거 보여주고 싶었다


주인공 박차오름처럼 정의감 강하고

권위적인 문화에 순응하지 않는

젊은 판사들 실제 많이 늘어

특히 여성 판사들 활약이 대단

박차오름은 그들 모자이크한 것


형사재판 하다보면 그런 생각 든다

법이나 재판이란 건 절박한 처지의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안온한

중산층 도덕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내가 과연 저 입장이면 달랐을까?


미래 법원은 '문제해결법원' 돼야

전통적인 엄정중립 역할만으론

소년사건·주폭사건·가정파괴 등

원인 해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

전문가·복지기관과 힘 합쳐야


판사는 항상 벽에 부딪혀 있다

햄릿처럼 갈등하고 고민한다

정답 없는 안갯속 헤쳐나간다

문제해결 열쇠는 시민이 쥐었다

쉽게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미스 함무라비' 주요 인물 캐릭터


박차오름 판사

'미스 함무라비'는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박차오름 판사의 별명이다. 열혈파에 정의감 넘치는 박 판사는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잡아 '니킥'을 날리고, 끼어들기를 하는 얌체운전자의 차를 자신의 차로 가로막아 쫓아낸다. 법원 앞에서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1인시위를 벌인 할머니를 붙잡고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그런 박 판사의 초임 발령 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4부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44부에서 박 판사는 좌배석 판사를 맡았다.


임바른 판사

44부의 우배석 판사는 소설의 화자이기도 한 임바른 판사다. 임 판사는 서울 법대 03학번으로,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동기 중 임관 성적이 가장 우수한 엘리트다. 다소 냉정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임 판사는 중학생 때 다녔던 정독도서관의 독서교실에서 박 판사를 처음 만나 짝사랑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세상 부장판사

44부의 재판장인 한 부장은 '고시촌 낭인' 경력 10년에 턱걸이로 임용된, 가끔 법정에서 흥분해 막말 판사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는 그야말로 '꼰대'다. 세 판사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변화해가는데, 한 부장도 소설의 말미에서 박 판사의 돌출행동으로 인한 비난 여론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뒤 사직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770.html


◈한국《친구인 척, 결혼하객 품앗이...먹튀에 발동동》


결혼준비 커뮤니티 통해 처음 만나

돌아가며 임시 친구 돼 주기

하객 알바와 달리 상부상조 형식


본인 결혼식 끝나면 연락 끊고 잠적

얌체족 방지 위해 보증금 걸기도

http://www.hankookilbo.com/v/7fa7a5e29f6f483db1ff916f0c33b11a



■국제 TOP


◈조선《EU, 터키와 빅딜 성공...난민 해결 돌파구 열었다》


유럽 위기 탈출 전환점

-터키가 일단 모든 난민 수용해

-서유럽으로는 안 넘어오게 돼

-20일부터 합의사항 적용 예정


터키는 무엇을 얻게 되나

-EU, 비용 명목 60억유로 제공

-터키 국민엔 비자 면제 해주고

-EU 가입도 신속히 진행하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16.html


◈중앙《오바마 "클린턴으로 결집" 공화당 "제3당 만들어 새 후보"》

[미 대선 화두 된 트럼프 저지]


"트럼프 막으려면 민주당 뭉쳐야"

중립 지키던 오바마 적극 개입


"8월 전까지 제3후보 등록 가능"

공화당, 트럼프 대항마 명단 검토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29일~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56


◈동아《日 초중고생 모두에게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주입한다》

[日교과서 역사왜곡]

초-중 이어 고교교과서도 '改惡 검정'


"영유권 문제 있다"→"日영토 편입"

"韓, 국제사법재판소行 거부" 추가


"위안부 연행됐다"→"모집됐다"로

강제성 없었다는 日정부 주장 반영


간토-난징대학살 희생자 수 흐려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주요 수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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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검정본             │ 올해 검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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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연행되어"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시미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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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도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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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유권 문제가 있다 → "일본의 영토", "한국이 점거" (다이이치학습사 지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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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지도만 표기        → "1905년 시마네 현에 편입" (도쿄서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8/77082489/1


◈경향《록음악 '금단의 땅'

빗장 여는 '록의 전설'》

쿠바에서 25일 무료 공연 여는 롤링스톤스


쿠바 개방 알리는 상징적 사건...혁명 이후 가장 큰 문화 행사 될 듯

카스트로 '록음악 금지령'으로 막혔던 서구 밴드들의 쿠바행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81546401


◈한겨레《룰라 복귀 '후폭풍'...법원 '장관 효력정지' 결정》

[브라질 정국 다시 안갯속]


하원은 대통령 탄핵 재개 나서

전-현 대통령 감청내용도 공개돼

거리에선 반정부-친정부 시위 맞불

호세프 대통령, 강경대응 밝혀

"정부 전복 기도...굴복 안할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734.html


◈한국《호세프 탄핵 치닫나...브라질 '시계제로'》


하원 의회, 룰라 장관 임명 반발

'탄핵 특별위' 구성해 절차 착수


소두증 신생아 확진 전국 확산

지카 바이러스도 아직 해결 못해


연립정권 체육장관은 사임 예고

올림픽 성공적 개최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0cf60dbdd6c94a21bf9094224e2d60b6



■경제 TOP


◈조선《"바닥 찍었다" 국제유가 한달새 53% 반등》

주요 15개 산유국 내달 회담

산유량 동결 합의 가능성 높아

美 셰일업계 생산량도 감소

역대 최대 규모 재고량이 변수


※미국의 하루 평균 원유생산량


2015년

1월 934만

4월 969만

2016년

2월 911만 배럴


자료:미국에너지정보청(EIA)


※작년 12월 이후 WTI 배럴당 가격


2015년

12월 1일 41.85

2016년

2월 11일 26.21

3월 17일 40.2달러


자료:한국석유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25.html


◈중앙《구글 "핸들·페달 없는 차 판매 허가를"...미 정부에 제안》

[빨라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교통부 장관에게 법 개정 요구

'AI카' 시판 2020년보다 당겨질 듯


지난달 첫 사고에 안전성 우려 커

미 교통부 6개월간 의견 수렴 나서


※구글 자율주행차 특징


*위치 파악하는 레이더

360도로 방향 인식. 지도·센서·카메라 이용해 차의 현재 위치 파악


*유선형 외부

센서 감도 높이기 위한 디자인


*핸들·페달 없는 내부

2인용 좌석. 출발과 정지버튼. 운행정보 보여주는 스크린


*인공지능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 학습


*위험물 피하는 센서

소프트웨어·카메라·센서 이용해 보행자·자전거·자동차 등을 인지.

위험 피함


*엔진

전기 배터리


자료:구글 자율주행차 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66


◈동아《세계 145개 전기차 업체 집결...'제주 大戰'》

'3회 국제 전기車 엑스포' 개막


한 번 충전하면 180㎞ 주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첫선


르노삼성, 2인승 '트위지' 선보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034/1


◈경향《최태원 '경영복귀' 현정은 '백의종군'》

최 회장, 2년 만에 SK 등기이사

현대상선 주총, 주식 7 대 1 감자

이재현 CJ 회장, 등기이사 사퇴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110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한항공, 어디까지 추락해봤니?》

[뉴스분석 왜?]조양호 회장의 '댓글사건'


"비행기 조종, 자동차 운전보다 쉬워"

직원 페북에 댓글 단 조양호 회장

파업 돌입한 조종사 노조와 갈등

회사, 쟁의행위 직원 징계에 나서

외국·저가 항공사 조종사 이직 붐


신규 채용 적어 인력부족 호소도

'땅콩회항' 이후 소통 늘었지만

이미지 회복 더디다는 평가 나와

여객점유율도 매년 떨어져 '위기'

또다시 등장한 오너리스크 악재


※조양호 회장이 직접 쓴 페이스북 댓글 갈무리 화면


조양호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 했지만, 99%는 새로운것이 아니며, 운항 관리사가 다 브리핑 해주고, 운행

중 기상의 변화가 있어도 KAL은 OPERATION CENTER에서 다 분석 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AUTO PILOT로 가는데.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745.html


◈한국《박 대통령 車 생산 현장 첫 방문, 정의선의 동행》


현대차 아산 공장 찾은 대통령 수행

자율주행·전기차 개발 상황 설명

정몽구 회장은 일정상 참석 못 해


"아버지와 닮은 현장 경영" 눈길

http://www.hankookilbo.com/v/0a91e78aea4a441f96db96796ffddd36

1980년, 1989년, 3.15공천, 7차공천, AI, AI카, CJ, eu, sk, 가입, 간토대학살, 갈아타기, 감감무소식, 감자, 감청, 강경대응, 강봉균, 강습, 강제동원, 강제성, 강호인, 개방, 개악, 개입, 개점휴업, 개탄, 개화, 거부, 거취, 검사, 검정, 격론, 결단, 결렬, 결혼식, 결혼준비, 결혼하객품앗이, 경선, 경영복귀, 경찰, 경찰합동간부임용식, 고등사회교과서, 고성, 고함, 공관위, 공멸, 공천, 공천심사, 공천안, 공천위, 공화당, 관동대학살, 광주, 광주북갑, 괘씸죄, 교통부, 구글, 국고보조금, 국제사법재판소, 국제유가, 국제전기차엑스포, 국회, 권위주의, 극장식수사, 극한대치, 금단, 금지령, 급랭, 기둥, 기호1번, 김광진, 김무성, 김현종, 깜깜이, 꼼수, 난민, 난징대학살, 난타전, 남경대학살, 남북관계, 내분, 내전, 농구승부조작, 단수공천, 당대표, 대구동구을, 대국, 대중화, 대통령, 대한항공,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도시브랜드, 도장, 독도, 독도불법점거, 독재, 돌파구, 동원, 동정론, 동행, 두문불출, 등기이사, 땅콩회항, 록음악, 롤링스톤스, 룰라, 류중일, 르노삼성, 리우올림픽, 막말, 막장공천, 막장국회, 막장극, 먹튀, 명인, 명품도시, 모자이크, 모집,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연대, 문유석, 문제해결, 문제해결법원, 문화행사, 미국, 미국대선, 미스터함무라비, 미스함무라비, 민심,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수부대, 박차오름, 반등, 반정부시위, 백의종군, 버락 오바마, 법원, 법정, 벚꽃, 변호사, 병풍, 보류, 보이콧, 보증금, 복귀, 봄기운, 부산, 부흥기, 분열, 불출마, , 브라질, 비박, 비자면제, 비행기조종, 빅딜, 사과, 사퇴, 산유국, 산유량동결, 삼성구단투수원정도박의혹, 삼성라이온즈, 상부상조, 상용화, 새누리당, 생산현장, 서구밴드, 서병수, 서울, 서울노원병, 서유럽, 선거대책위원장, 선거운동, 세계물포럼자격루붕괴, 세비, 소두증, 소통, 소환, 속수무책, 수석장관, 수행, 승소, 시계제로, 식물대표, 신생아, 신인, 심야, 심의, 싱가포르, 아베 신조, 아이오닉일렉트릭, 악재, 안대희, 안상수, 안전성, 안지만, 안철수, 알파고, 얌체족, 엄정중립, 여객점유율, 여권, 여당, 여성, 여성판사, 역사관, 역사왜곡, 역풍, 연립정권, 연행, 영유권, 영토도발,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옥새투쟁, 올스톱, 완주, 왜곡고교교과서, 외교부, 우경화, 위안부, 유럽연합, 유승민, 윤성환, 윤중로, 은혜, 의견수렴, 의결, 이미지, 이세돌, 이윤석, 이재현, 이준석, 이직, 이창호, 이한구, 인공지능, 인프라, 일본, 일본교과서, 일본땅, 일본영토, 일상, 임시국회, 임시친구, 입시설명회, 입찰제한, 자율주행차, 자중지란, 자해, 잠적, 잠행, 재고량, 쟁의행위, 전기차, 전략공천, 전창진, 전하진, 정국, 정당지원금, 정몽구, 정부전복기도, 정상화, 정의감, 정의선, 정준호, 제3당, 제3후보, 제주, 조양호, 조종사노조, 조치훈, 조해진, 조훈현, 주주총회, 주총, 주호영, 중량감, 중립, 중산층도덕, 지도부,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진흙탕공천, 집단사퇴, 징계, 찌질, 찍어내기, 차출, 찬바람, 책상, 청와대, 체육장관, 초치, 총괄공사, 총선, 총선지원금, 최고위, 최고위원, 최태원, 출마, 충전, 친박, 친정부시위, 카스트로, 컷오프, 콘퍼런스, 쿠바, 탄핵, 탄핵특별위, 탈당, 태평양물류허브, 터키, 트위지, 파업, 파행, 판사, 페북, 페이스북, 편가르기, 표결, 하객알바, 하원, 학원, 한미FTA, 한일관계, 합의사항, 해체, 햄릿, 행사기획사, 혁명, 현대상선, 현대차, 현대차아산공장, 현역의원, 현장경영, 현정은, 형사재판, 호세프, 홍콩, 황창화, 효력정지, 후보등록,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힘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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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서명운동으로 촉발된 '3角 정치'》

[NEWS&VIEW]경제활성화 법안 새 국면


朴대통령 "국회로부터 외면당하면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문재인 대표 "대통령이 국회 겁박...민주주의 위기" 반발

국민의당 "원샷법·서비스법, 노동5法중 3가지 전향적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51.html


◈중앙《"인구 1억명 사수 마지노선은 출산율 1.8(현재 1.42명)"》

일본 '1억총활약상' 가토 가쓰노부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저출산 극복이 2기 아베노믹스 핵심, 39조원 투입

다음 세대 명운 걸려...중국도 한 자녀 정책 포기

청년 고용·집값 지원 초점, 보육시설 대폭 늘릴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6


◈동아《중국의 '六(6%대 저성장)'과 '合(해외기업 합병)'...한국경제 더블쇼크》

[뉴스분]


작년 성장률 6.9% 25년만에 최저

中 경기침체로 한국 수출 큰 타격


해외M&A 금액 4년만에 2.6배로

덩치 키워 韓 기업경쟁력 더 위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0/76011593/1


◈경향《무너진 '바오치(保七·7%대 성장 유지)'》

중국 작년 6.9% 성장에 그쳐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IMF, 세계 성장률 전망 낮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92248245


◈한겨레《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최경환 말고 8명 더 있다》

2012~2013 공채 내부문건 입수


국회의원 3명, 차관급 1명, 전·현 경제관료 4명

명단 옆에 청탁자 표시...지원한 10명 전원 합격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6.html


◈한국《보육대란 시작...학부모 지갑 열어 메운다》

서울 경기 등 누리예산 미편성

교사 인건비 체불·운영비 부족

내달 강원 전북 등 여파 확산

내일 부총리·교육감 면담 재추진

http://www.hankookilbo.com/v/418dc6c006fa4a8893d9b136d9ead2ed


◈서울《정부, 양대 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완화) 추진...독자 노동개혁 나선다》

한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이기권 장관 "조직 이기주의" 규정

일반근로자 의견 직접 수렴 뒤 확정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0001013


◈세계《중국 '바오치(保七·성장률 7% 유지)' 종언

세계경제 칼바람》


작년 경제 성장률 6.9%

25년 만에 7% 아래로


세계성장률 3.4%로 ↓

추가 부양책 내놓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9/20160119003763.html


◈국민《'아동 학대' 정부 뒷짐...보육사들 떠난다》


눈물 짓는 아동 매년 느는데

돌봄 예산 오히려 줄어들어

쉼터 예산 57억 전액 삭감


당국 실질 지원 없이 말만

그룹홈, 운영할수록 빚만

보육사도 月 130만원 박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964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노사정 깨졌다》

한노총, 내부 계파갈등에 표결없이 일방선언

이기권 "1900만 근로자 대표 역할 포기한것"


※노동개혁 어떻게 추진돼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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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9│노사정위, 노동시장 개선 특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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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3  │노동시장 구조개선 기본합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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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31│노사정 대표, 핵심 쟁점 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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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   │한노총 결렬 선언, 김대환 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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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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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한노총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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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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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노동개혁 5대 입법안 국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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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  │법안 논의 못한 채 정기국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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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정부, 2대 지침 관련 기초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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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1│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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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  │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기·노사정위 불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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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52112&year=2016


◈한국경제《기간제법 포기 이어

파견법까지 후퇴》

당정, 법안 개정 움직임


※파견법 개정 효과


뿌리산업 부족 인력 2만8000여명

개정안 통과 시 고용 효과 1만7800여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957801


◈부산《조경태 새누리行

혼돈 휩싸인 PK》

영남 유일 야당 3선 탈당

서부산권 총선 구도 급변

100% 상향식 공천 놓고

김무성-친박도 충돌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0



■정치 TOP


◈조선《'야당의 3選' 조경태 탈당...불붙는 부산 三國志》

조경태, 새누리行 유력...김무성·문재인·안철수, PK 바람 일으키려고 총력


김무성, 趙 만나...靑도 趙 설득

-'텃밭' 부산서 野風 차단 못하면

-이곳 기반인 金대표 미래도 불투명


국민의黨도 趙 영입 공들여

-安의원, 고향서 성적 안좋으면

-내년 大選서 바람몰이 어려워


더민주, 크게 패하면 文에 타격

-"부산 선거가 정말 어려워지면

-文대표가 직접 출마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54.html


◈중앙《박 대통령 서명 정치에 "국회 설득 최선 다했나" 비판론도》

[뉴스분석]민생입법 대국민 직접 호소 파장


"오죽하면 엄동설한에 나섰겠냐"

대국민담화 5일 만에 전격 결정


지나친 국회 압박은 삼권분립 위배

오바마는 반대파 백악관 초청 설득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9


◈동아《새누리가 믿는 구석은...

종로-강남권 경선드라마》

총선 인재영입 부진 반전 노려


眞朴-脫朴-靑출신-MB맨 등

'사연있는 거물' 맞대결 관심


'기득권 공천' 우려 불식도 기대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 경선 관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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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경쟁 상대                                     │구도 및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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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박진 전 의원vs오세훈 전 서울시장              │본선 못지않은 '정치 1번지'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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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갑         │강승규 전 의원vs안대희 전 대법관              │터줏대감과 명망가의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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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갑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vs이혜훈 전 의원│박근혜와 유승민의 '대표 여걸'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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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을         │강석훈 의원vs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박근혜와 이명박의 '책사'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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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vs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의 자존심' 경북고 동기 간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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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유승민 의원vs이재만 전 동구청장               │'진실한 사람들' 논란의 최종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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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분구 예상)│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vs민현주 의원          │박근혜와 유승민의 '입'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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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갑         │이종훈 의원vs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학자 경제통 대 고나료 경제통의 '천당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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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을         │전하진 의원vs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벤처 1세대'와 '3선 관록'의 외나무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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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vs최구식 전 의원                   │전직 언론인 간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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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351/1


◈경향《박 대통령 또 '거리정치'》

'재계 주도 서명 동참'...입법 진정성인가, 총선용 정략인가


국무회의서도 또다시 언급

'국민'에다 '경제인' 추가

2005년 '사학법 투쟁' 연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192218285


◈한겨레《문재인 "빠른 시간내 물러날 것...선대위가 총선 전권 행사"》

[더민주 문 대표 신년회견]


사퇴 시기·권한이양 논란 선그어

"영입위원장도 내놓고 백의종군"

호남민심 되돌릴지 촉각

추가탈당 제동 여부도 관심


천정배·정의당에 연대 제안


※문재인 대표 새해 기자회견 주요 발언


[선대위로 권한 이양]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전폭적으로 신뢰,

선대위로의 권한 이양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백의종군할 것"


[대표직 사퇴 및 거취]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빠른 시간 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불출마 생각에 변함없어"


[의원 탈당]

"지역을 볼모로 하는 구태 정치가 새로운 정치일 수 없어"


[야권 연대]

"국민회의, 정의당과 비공식적 협의 해왔으나 결실 맺지 못해,

공개적, 공식적 논의로 전환하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992.html


◈한국《"MB맨들도 영입 OK"

국민의당 右클릭 가속》


MB정권 때 활약 김봉수·정용화 합류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도 '러브콜'


경제 쟁점법안에 "전향적 검토"

북핵 대책 부분적으로 정부 지지도

http://www.hankookilbo.com/v/d5d8f892aba5421aac74f193858d86bd


◈부산《"쟁점법안 처리에 총력" 말만 앞세우고 해법은 없었다》

당·정·청 새해 첫 정책조정협의회

핵심 총출동 "임시국회 통과 공조"

야당 압박카드·국회의장 설득 등

구체적 방법론 없어 실효성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88



■사회 TOP


◈조선《밀착 운전만 안 했어도 22중 추돌 피할 수 있었다》

호남고속도로서 8명 부상


다중 추돌사고 반복 3대 요인

①운전자 안전거리 안 지키고

②감속 규정 어겨도 처벌 안 해

③'20% 감속' 표지 제 기능 못 해


※끊이지 않는 다중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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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중 추돌│(2015.2.11)인천 영종대교             │짙은 해무에 과속으로 주행   │사망2 부상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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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중 추돌 │(2015.1.16)중앙고속도 공근터널 부근  │눈내린 도로서 차량 미끄러져 │부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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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중 추돌 │(2016.1.3)서해안고속도 광천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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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6.1.1)호남고속도 곡성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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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5.11.30)경부고속도 오산 부근 구간│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사망2 부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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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78.html


◈중앙《집 대출금 짓눌린 신혼

월 128만원 빚 갚아

"애 가질 엄두가 안 나요"》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2] 전셋값 급등의 그늘


신혼부부 100명에게 물어보니


소득의 24% 원리금 상환에 써

8000만원 전세 대출 받을 29세

"내 집 마련, 몇 살에나 가능할지..."


※신혼(예비)부부

100명 설문


신혼집 값 평균

전셋값(57명, 월세는 전세로 환산) 16426만원

자가(35명) 31142만원

*부모집 동거, 무응답 8명


집 마련 때

누구 도움받았나

대출 ... 58

부모 ... 58

*중복 응답


대출 부담 얼마(평균)

대출금 ... 8611만원

원리금 상환액 ... 128만원 (월 소득의 24.2%)


*예산에 맞춰 집을 고르다 보니

동네 잡기가 어려웠다

김유리(28)


*남편 직장이 4대 보험이 안 돼

보증금 대출이 거의 불가능했다

김윤지(26)


*자금에 집을 맞추다 보니 좋은 데로

가고 싶지만 선택의 폭이 좁았다

이가영(30)


*보증금의 80%를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월 50만원의 원리금을 낸다

이건희(32)


*신혼집을 위해 1억 넘게 대출했다.

나머지 결혼 비용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

이영우(28)


*남자한테는 집이

제일 부담스럽다

김성준(30)


*둘이 살면 집이 좁아도 괜찮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 데로 가야

김동현(31)


*아이는 5~6년 뒤 낳을 생각이다.

애가 생기면 대출금 상환을 감당할 수 없다

최희윤(28)


*초년생에게 전세용 목돈 마련은 불가능하다.

보증금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컸다

김형진(31)


*돈을 다 모아서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몇 살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손정빈(29)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4


◈동아《"부천 초등생 엄마, 작년까지도 아들 잘 크고 있다고 말해"》

前직장 동료 밝혀...'시신 훼손 사건' 드러나는 거짓말


아들, 결석 석달뒤까지 살아있었다

-병원기록 2012년 7월이후 끊겨

-사망시점 父주장 11월보다 앞설수도


국과수 부검...얼굴-머리에 멍-상처

-"뇌진탕 흔적 없어"...폭행사망 무게

-경찰, 결석자중 소재 불명 6명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424/1


◈경향《장기결석 초등생 찾아보니 4명은 '행방불명'》


경찰, 19명 학대 정황 수사


부천 초등생 타살 가능성

국과수 "구타 출혈 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92155085


◈한겨레《현직 차관급, 아들 청탁 의혹...직원이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

[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제2의 최경환들]

전·현 고위 관료들 줄잇는 의혹


합격자 옆 ○○○ 처장, ○○○ 청장...'취업 내리꽂기' 시도

여당 예비후보인 전 청장, 동서인 전 의원 친척 채용 개입

기재부 전·현 간부에 교수도 등장..."잘 봐달라" 청탁 정황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개요

*2012~2013년 기준


[2012년 3~5월 공채]

*합격자 : 28

*청탁(의심) 합격자 : 1

- - - - - - - - - - - - -

[2012년 10~12월 공채]

*합격자 : 36

*청탁(의심) 합격자 : 6

- - - - - - - - - - - - -

[2013년 7~9월 공채]

*합격자 : 40

*청탁(의심) 합격자 : 5


※공공기관 채용 비리 현황


[한국광물자원공사]

2012년 2명 부정 합격

전·현직 임직원 5명 기소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1·2012년 사전 내정자 등 3명 부정 합격

감사원 주의 조치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2012년 사장 지시로 무자격자 부정 합격 등

감사원 징계 요구 > 청탁자 안 밝혀짐


자료: 중진공 내부문서 및 검찰·감사원 자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7.html


◈한국《부천 초등생, 그해 6월에 살릴 기회 있었다》

결석 두달 뒤 교사 방문 때도 생존

2012년 7월까지 병원·약국 찾아

주민센터는 출석 독촉 요청 묵살

사회적 감시체계 제대로 작동 안해

최군 머리에 멍...폭행 사망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30c8407de53e44768334549235c95ac3


◈부산《스크린도어 '공사' 아니라 '물품 구매'?》

교통공사 입찰 방식 고수

현대로템 잇속만 챙기고

100% 하청 줄 수 있어

특정 하청업체 독식 가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2



■국제 TOP


◈조선《차이잉원(대만 총통 당선자) "中, 선거에 개입 자제...善意를 느꼈다"》


정상회담 가능성 낮다면서도

"중국과 소통, 또 소통하겠다"

조기 組閣엔 부정적 입장 밝혀


"16세 소녀에 왜 이런 핍박을...

쯔위의 사과 영상보고 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30.html


◈중앙《"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질 것"》

[일자리의 미래]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예고


5년 내 인공지능·생명과학 혁신

사무직 등 일자리 710만 개 줄고

수학·컴퓨터 분야 200만 개 창출

로봇이 사람 대체 10년 내 10→45%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는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


[0~20%]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80~90%]

택시기사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점원


[90~100%]

모델 경기심판 법무사 텔레마케터


자료:BOA·옥스퍼드대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5


◈동아《佛 유대인 "이스라엘로 돌아갈래"》

작년 8000명 '逆엑소더스'...왜


反유대인 정서 확산에 '불안'

-샤를리 에브도-파리 테러 등

-인종주의 공격 절반이 유대인 타깃

-'키파'만 쓰고 있어도 위협 받아


佛거주 20만명 귀환 꿈꿔

-하위층은 복지혜택에 못 떠나고

-대부분 고학력 중상류층 기업인

-佛정부도 '고급 인력 유출' 고민


※프랑스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자료: 이스라엘 이민통합부


2012년 1916명

2013년 3120명

2014년 6961명

2015년 7900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560/1


◈경향《'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멍청한 건 자유지만 자기 나라서" "순교자 될 기회 줘선 안돼"


트럼프 안건 57만명 서명

하원서 3시간...생중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91748041


◈한겨레《캐머런 "영어 못하는 무슬림 여성 추방할수도"》

입국 2년반 뒤 영어실력 안늘면

10월부터 비자 연장 거부 시사

"사회통합 안돼 극단주의 빠질 우려"

여야 모두 "낙인찍기 역효과" 비판

"교육비 깎더니 영어 강조" 꼬집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940.html


◈한국《이란 굴기..."8000만 시장 잡아라" 각국 구애 경쟁》


시진핑, 올해 첫 순방지 중동 도착

22일 제재 해제이후 공식 방문 1호

日정부는 투자협정 체결 준비


로하니 대통령은 17년 만에 유럽행

'종파 갈등' 사우디와 중재 움직임도


※이란의 주요 교역 파트너 (단위:억달러, 2013년 기준)


중국 328

아랍에미리트 268

인도 123

터키 119

한국 84

유럽연합 73

일본 55

파키스탄 18

브라질 15

러시아 14


자료:영국 이코노미스트


※이란의 연령대별 인구구성

(단위:%, 총 7,847만명, 2015년 기준)


0~14세 21.7

15~64세 72.9

64세 이상 5.4


[평균연령 : 27.1세]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주요 경제·외교 일정


*이란 파키스탄

페르베즈 라시드

정보방송부 장관

19일 이란 대통령 접견


*이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22~23일 이란 국빈방문


*이탈리아  이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25~26일 유럽 방문 17년 만에

이탈리아와 바티칸 방문


*이란  일본

이란 내 일본기업

2월 중순 투자환경 정비 협정 체결

http://www.hankookilbo.com/v/3883b9e33b46453a929889c0fe311917


◈부산《美 대선 경선 열흘 앞으로...유력 주자들 '난타전'》


샌더스, 힐러리 강연료 비난

힐러리, 트럼프에 직격탄


트럼프, 클린턴 성 추문 들춰

크루즈, 트럼프 전력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0000033



■경제 TOP


◈조선《IT의 마술...금융이 사라진다》

"기존산업 파괴 '우버 모멘트'로 10년내 금융직군 50% 소멸"


카카오·삼성그룹 등 M&A 거래

투자은행·증권사 도움없이 완료

송금·투자자문 등 개인금융도

핀테크·인공지능 SW로 대체


※IT가 파고드는 소매금융 산업


[송금]

*기존 소매금융 : 지점 방문·ATM·인터넷뱅킹 등

*대체 서비스 : 간편 송금 서비스(토스·뱅크월렛 for 카카오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 자문]

*기존 소매금융 : 오프라인으로 대면(對面) 서비스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투자 자문(두나무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펀드 투자]

*기존 소매금융 : 은행·증권사 등에서 펀드 계약 후 투자

*대체 서비스 : 모바일 메신저로 펀드 투자(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기존 소매금융 : 은행 지점에서 심사 후 대출 금액·이자율 산정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자율 산정 가능(8퍼센트·렌딧 등)


※인력 대폭 줄이는 세계 금융업계 *구조조정 규모


HSBC 2만5000명

스탠다드차타드 1만5000

RBS 1만4000

유니크레디트 1만2200

도이치뱅크 9000


※우버 모멘트(Uber Moment) : 새로운 기술, 기업의 등장에 따라 기존 산업의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위협받는 순간을 '우버 모멘트'라고 한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2009년 창업한 이후 6년 사이에 미국, 유럽,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 택시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빈 방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서비스인 '위워크'도 호텔·숙박업과 부동산업계를 변화시키며 우버 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4086.html


◈중앙《바오치(保七·7% 성장) 실패한 중국..."최악은 안 왔다"》

작년 성장률 6.9% 발표


올 3분기 6.4%까지 전망도

수출 둔화 제조업 부진 결정적

서비스업 비중 증가는 고무적


※시진핑의 성적표

분기별 성장률

단위: %, 전년 동기 대비


2006년 12월 31일 12.5

2007년  6월 30일 14.9

2009년  3월 31일 6.2

2010년  3월 31일 12.2

2015년 12월 31일 6.8

2017년  3월 31일 6.4 ┘예상치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0726


◈동아《"중동붐 살려라" 신뢰 무기로 이란行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 시장 선점 나서


"이란정부-발주처와 끈끈한 관계"

현지조직 강화 본격 수주전


"과거 실적보다 자금실탄 필요"

수출입銀, 9조원 규모 지원 계획


※국내 건설사가 이란에서 수주한 주요 공사


[반다르 아바스~바프 철도(4-B공구)]

*계약연도 : 1986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하르그 섬 해상 송유기지 복구공사]

*계약연도 : 1991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1000만

- - - - - - - - - - - - - - - - - - - - -

[사우스파 가스전]

*계약연도 : 2002년

*시공사 :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8억5200만

- - - - - - - - - - - - - - - - - - - - -

[올레핀 에틸렌 공장]

*계약연도 : 2005년

*시공사 :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억6700만


자료:해외건설협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19/76010943/1


◈경향《정부, 툭하면 '세일(코리아 그랜드세일)'...내수 살리기 '할인'밖에 할 게 없나》

기재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또 단기 소비 진작책 발표

기업 체질 약화·'반짝 효과' 비판에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초점"


※정부 설 민생대책 주요 내용  자료:기획재정부

───────────────────────

소비 활성화

*농수산물 및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외국인 대상 코리아 그랜드세일

*직거래장터·공영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세일 병행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


물가 안정

*한우 선물세트 할인판매 확대

*정부 비축 수산물 할인 공급

*비축·계약재배 물량 3.3배 공급 확대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18045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빗장 풀린 이란 시장...건설사들 "기회는 왔다"》

제재 해제로 공사 발주 기대

대림·현대·GS 등 대형사들

직원 파견 등 본격 영업 돌입

저유가에 이란 재정 어려워

수주 경쟁 더 치열해질 듯


※국내 4대 건설사 이란 건설 수주 실적

자료: 해외건설협회(2009년 이전 기준) (단위: 억달러)


 건설사 │수주액(건수)

───────────

현대건설35.9(7)     

대림산업35.7(21)    

 GS건설27.7(4)     

대우건설5.6(6)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6943.html


◈한국《카드수수료 조정, 총선 앞 널뛰기에 '현기증'》


일부 가맹점 인상 반발에

정치권 "철회하라" 압박

총선 이후로 잠정연기 유력


카드사-가맹점 갈등 증폭

전문가들 "원칙 실종" 비판


※가맹점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계획


[수수료 인하비율

(%포인트)]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0.7(일률)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0.7(일률)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0.3(평균)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부담액

감소 추정치]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중소 사업장(2억~3억원) ───┘4,800억원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1,9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시행시기]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1월 31일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

─────────────────────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수입 변화

(단위:원, 괄호 안은 전체 수입 대비 비중 %)


2007 5조6,000억(42.4)

2008 6조2,000억(41.0)

2009 7조(43.5)

2010 7조4,000억(43.1)

2011 9조(47.5)

2012 9조1,000억(46.6)

2013 9조1,000억(47.4)

2014 9조5,000억(49.5)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4a543fdaba449b7ba453fc020887694


◈부산《부산 건설·기계업 "이란 특수 잡아라"》


경제 제재 풀리며 기대 고조


공업도시 이란타브리지 市

부산 상공계에 벌써 '러브콜'


시, 4월 지역 경제인 파견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어떤 혜택 오나

(자료:국토교통부, 각 업계)


      구분│현황                               │향후 일정 및 전망                           

───────────────────────────────────────────────

    부산시│4월 중동지역 사절단 파견           │25일 판로 개척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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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지역업체 등 SOC 사업 진출 준비     │국토부 올해 이란 건설시장 496억 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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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업계│1998년 주 4회 운항 운수권 설정     │상황 주시하며 운수권 신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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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업계│지난해 6월 정기 컨선 운항 시작     │교역량 확대로 물동량 큰 폭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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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2014년 차 수출 1천737대 불과       │한국차 인기 좋아 국내업체 수출물량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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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최근 6년간 TV 등 전자제품 수출 급증│이란 인구 60%가 30세 이하로 수요층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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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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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주 장관 최소 5명 교체》

정기국회 종료후, 10~11일 유력

"노동개혁법 등 연내 처리해야"

朴대통령, 다시 국회 압박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37.html


◈중앙《'계좌 트는 법'도 모르는 반퇴세대》

[창간 50]반퇴세대 금융IQ 높여라


삼성, 퇴직 임직원에게 공인인증서 발급법도 가르쳐

국민 3명 중 2명 금융문맹...우간다보다 뒤떨어져

그나마 있는 돈 못 지켜 노후 위협...자산교육 시급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행복의 첫번째 비밀 '돈보다 봉사'》

[2020 행복원정대]

──────────────

창간 100주년까지 행복 캠페인


동아행복지수 첫 측정...평균 57점

봉사활동 하는 저소득층 점수가

안하는 고소득층보다 7점이나 높아


※한국인의 동아행복지수 현황

단위:점. 100점 만점 기준.


[20대]

남자 56.60

여자 53.33


[30대]

남자 52.95

여자 54.54


[40대]

남자 57.50

여자 59.52


[50대]

남자 61.78

여자 61.85


[전체 평균]

57.43


자료:동아일보·딜로이트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7135/1


◈경향《차벽 사라지니...평화행진 '길' 열렸다》

경찰 집회 보장·시민사회 중재

2차 민중총궐기 충돌 없이 끝나

"국정화 등 이슈 멀어져" 지적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53225&code=940100


◈한겨레《평화집회(2차 집회) 다음날...경찰 "1차집회 소요죄 적용 검토"》

5·18 항쟁 때 적용했던 죄목

1500여명 대대적 수사 강경대응

전국 16개 지방청에 수사본부도

민주노총 "유례없는 공안탄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0629.html?_fr=mt2


◈한국《'응급실서 의문의 죽음' 예강이를 기억하나요》


"시술 중 저혈량성 쇼크 의심"

부모 "의료진 과실" 중재 신청

병원 거부...결국 민사소송 제기

피해자가 입증은 '하늘에 별따기'


의료사고 접수땐 자동 조정절차

"신해철법 조속한 통과를" 목소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 개시 현황

괄호 안은 개시율(%)


[2012년]

접수(건) 503

└개시(건) 192(38.2)


[2013년]

접수(건) 1,398

└개시(건) 551(39.4)


[2014년]

접수(건) 1,895

└개시(건) 864(45.6)


자료: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hankookilbo.com/v/9efae43dda434425a513548bdca2db1b


◈서울《노동개혁법, 사활건 靑·꿈쩍않는 野》

靑 "반드시 연내 통과돼야" 강경

野 "기간제법·파견법 절대 불가"

與, 협상 지렛대 마땅찮아 고심

9일 정기국회 이후 개각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07001016


◈세계《차벽도 폭력도 '아웃'

평화시위 정착 '전기'》

[뉴스분석]충돌 없이 끝난 주말 집회


쇠파이프 대신 카네이션

경찰도 교통정리 등 집중


종교계 등 중재·감시 성과

"시위문화 개선 계기 돼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6/20151206001758.html


◈국민《"더 이상 제안 없다"

安, 文에 최후통첩》


혁신 전대 재고 요청하며

"함께 당 바꿀 생각 없으면

분명히 말해 달라" 직격탄

거부 땐 중대 결심 시사


文 "오늘은 얘기 않겠다"

답변 피한 채 '마이웨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7254&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내년 불량회사채 4조5000억 만기 폭탄》

이자 못갚는 대우조선 등 15社 신용대란 뇌관

보유자산 매각도 만기연장도 쉽지 않을 듯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54137


◈한국경제《"중국發 M커머스(모바일 전자상거래), 글로벌 유통혁명 이끈다"》

英 이코노미스트誌 '2016 세계경제 대전망'


내년 中 전자상거래, 모바일 비중이 56%


※급증하는 중국 모바일 전자상거래


[비중(%)]

2014년 38.1

2015년 49.7

2016년 55.5

2019년 71.5


[매출(억달러)]

2014년 1804

2015년 3339

2016년 5057

2019년 1조4107


*전체 전자상거래 대비. 2015년부터는 예상치

*휴대기기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매출 기준 자료:e마케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634621&intype=1


◈부산《롯데, 이제 와서 "못 하겠다"...동부산 테마파크 좌초》


10년째 진통 겪던 숙원 사업

질질 끌어오다 무책임한 결정


추진 업체 대책회의 초비상

관광단지 전체 사업 빨간불


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개요


[우선협약대상자]

2014년 11월 GS·롯데컨소시엄 선정


[컨소시엄 참여 업체]

GS리테일 35%, 롯데월드 19.5%

롯데쇼핑 10%, 삼미건설 16%

IBK투자증권 19.5%


[사업 부지와 투자비]

총 면적 50만 237㎡

투자비 3천778억 원


[기간]

2016~2019년

2017년 착공, 2019년 개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62



■정치 TOP


◈조선《"조롱·모욕 인내했다"며 울컥한 安...측근들 "이번엔 깃발 들것"》

野, 문재인黨·안철수黨으로 쪼개지나


安 "文 거부땐 중대 결심"

-"더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하지 않겠다"며 승부수


손학규·천정배와 연대추진

-安, 지방서 일주일간 칩거

-우호세력 규합 시도

-비주류측도 오늘 긴급모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57.html


◈중앙《김무성·서청원 '일요 만찬' 공천룰 의견 접근》

[친박·비박 총선 갈등 조율]

새누리 최고위원 8명 비공개 만찬


서청원이 제안, 원유철이 연락

친박, 공천룰 위원장 황진하 받고

김무성은 결선투표제 양보 시사

노동개혁 5법 입법 대책도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安(안철수) "이젠 더이상 어떤 제안도 없을것"...文(문재인)에 최후통첩》

[혼돈의 야당]

혁신全大 압박...탈당 배수진


지방서 정국구상후 거취 표명할듯


文 "조금 더 시간달라" 말 아꼈지만

친노 중심 총선체제 돌입 속도낼듯

비주류는 금주부터 文퇴진 전면전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6617/1


◈경향《안 "더는 묻지 않겠다"...전대 불발 땐 탈당·백의종군 '기로'》

문재인·안철수 '핑퐁 정치'...새정치 '운명의 한 주'


마지막 카드 던진 안, 오늘부터 1주일간 지방 칩거

즉답 피한 문, '비정규직 개혁안' 내고 총선 앞으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38565&code=910100


◈한겨레《"전대 거부 재고해달라" 최후통첩했지만...딜레마 빠진 안철수》

[새정치 문-안 갈등]

안, 탈당 가능할까


"더이상 제안·요구 없다" 배수진

대통령 후보 양보까지 거론하며

문재인 대표 '전대 불가론' 비판

회견 뒤 서울 떠나 칩거 들어가


안쪽 "당에 남아도 정치기회 없다"

연말 전후 탈당 가능성에 무게

일각 "세력 없고 호남 지지 불투명"

탈당하기엔 위험 부담 지적도


※총선 지도체제를 둘러싼

문재인-안철수 '핑퐁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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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문재인, 문안박 공동지도부 제안

"안철수, 박원순과 대표 권한 공유할

용의 있다"

────────────────────

                 

────────────────────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문재인, 안철수 함께 나와 혁신전당대회

치르자"

────────────────────

                 

────────────────────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분열의 전대 하다간 공멸, 좌고우면 않고

총선 준비 하겠다"

────────────────────

                 

────────────────────

12월6일 안철수, 혁신전당대회 재고 요구

"함께 당 바꿀 생각 없다면 분명히 말해달라.

더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않을 것"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0570.html?_fr=mt0


◈한국《정치신인들 "선거구 획정 해 넘기면 예비후보 무효" 발동동》

[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결렬]


초유의 선거구 공백 현실화 우려

"15일부터 등록인데 앞이 캄캄

선거활동 어떻게..." 볼멘소리


등록 무효후 재등록 과정 복잡

선관위도 실무 불똥에 전전긍긍

http://www.hankookilbo.com/v/2e5a504a8c0f40818cd76b7747721a4d


◈부산《"어정쩡한 타협" 내년 갈등 불 보듯》

무상급식 예산 조정안

시의회 통과 내용·파장


중1~3 급식비 할인 형태로

교육청 요구 112억 원 편성

중1 무상급식 취지 무색

보수·진보 모두 거센 반발


※중학교 급식비 예산안 조정


[부산시교육청 안]

*내용

-중 1 무상급식 예산 112억 원으로 내년부터 시행

*득실

-예산 전액 살려 의무급식 물꼬 텄다 자평

-무상급식 명문화 못해 내년에도 시의회와 첨예한 갈등 우려


[부산시의회 승인 안]

*내용

-중학교 전 학년 급식보조금 112억 원, 내년부터 한 달 급식비 6만 원→4만 원으로 할인

*득실

-무상급식 급식비 경감으로 희석 자평

-무상급식 둘러싼 갈등, 부담 내년에도 되풀이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37



■사회 TOP


◈조선《자진출두는커녕 조계종 퇴거요구에도 불응》

버티는 한상균 위원장


큰 충돌없이 끝난 2차 집회

-1만4000여명 참가

-가면 쓰고 복면금지法 항의도


경찰, 1차 시위 중간수사 발표

-"한상균이 불법시위 기획

-민노총은 복면 1만개 구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076.html


◈중앙《경찰 "폭력 없었지만 소음" 주최측 "차벽 없었지만 불편"》

[주말집회 준법점수 매겨보니]


경찰·주최측 서로 준 점수 70:54

경찰 "준법시위 하면 차벽 불필요"

범대위 "서로 원칙 지켰기 때문"


화쟁위, 한상균에게 퇴거 제안

한 위원장 측 "하루만 더 달라"


※범대위에 대한 경찰 평가

단위:점, 100점 만점


평균 ... 70

──────────────────────

*폴리스라인을 준수했는가 ... 40

*신고하지 않은 시위용품을 반입했는가 ... 100

*폭력행위는 없었는가 ... 100

*시설물 훼손 등은 없었는가 ... 100

*집회 신고시간을 준수했나 ... 100

*집회 신고지역을 지켰는가 ... 30

*소음 규정을 준수했나 ... 20

──────────────────────


※경찰에 대한 범대위 평가


평균 ... 54.3

──────────────────────

*경찰이 교통 소통을 잘 유지했나 ... 30

*노약자에게 물리력 사용하지 않았나 ... 30

*폴리스라인을 제대로 알렸나 ... 20

*집회 신고시간을 보장했나 ... 80

*집회 신고지역을 보장했나 ... 80

*장비사용 규정을 잘 지켰나 ... 50

*해산할 때 안전수칙 지켰나 ... 90

──────────────────────


*경찰(경찰청 경비국)과 범대위(시민사회연대 사무국) 측이 각각 만든 채점표로 점수를 매긴 결과

http://news.joins.com/article/1920069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韓(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이번엔 16일 총파업 독려...거취 주목》

어제 조계사 '퇴거 기한'


화쟁위 "약속대로 경찰 출석을"

韓 "노동법 우려"...투쟁 계속 뜻 밝혀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6918/1


◈경향《'낙뢰냐, 아니냐' 서해대교 통제기간 변수》

케이블 화재 원인 오리무중...국과수 감식, 2주 후 결론

25일 일단 통행 재개...원인 안 밝혀지면 교량 전체 검사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 사고 개요


[2번 주탑]

─목포 방면→


*72번 케이블 절단

*71번 피복 손상

*56, 57번 손상


자료:한국도로공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22485&code=940100


◈한겨레《이래도 시민들이 IS 같습니까? 가면무도회 된 광장》

[2차 민중집회]

꽃과 탈, 권력에 저항하다


"농민 쾌유" "국정화·노동개악 저지"

가면에 담긴 다양한 바람


"저 붙잡아 가시게요?"

고교생 몸에 출석요구서 묶고

시민들 발랄한 손팻말 들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0630.html


◈한국《제주 제2공항 예정지 주민 반발 만만찮다》


마을마다 속속 비대위 구성

대부분 고령 "평생 터전 못 떠나"


부동산은 들썩...묻지마 광고 쏟아져

道, 투기대책본부 설치 등 대응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a5b27c0c2a42408baa971a334c4246af


◈부산《'공중보행로' 추진, 시민공원 금방 간다》

'보행로 개발' 용역 보고회

서면문화로~부산시민공원

길이 104m·높이 5m 규모

단절 없애고 접근성 높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74



■국제 TOP


◈조선《런던 지하철서 칼부림...'외로운 늑대'의 자생적 테러》


토요일 밤 지하철역 테러

-영국이 IS 유전 공습하자

-"시리아 해코지 땐 피 볼 것"

-괴한이 흉기 휘둘러 3명 부상


美 본토 불안감 커져

-총기 난사범 아내 말릭은

-파키스탄 명문가의 약학도

-남편 부추겨 부부테러 자행


※'외로운 늑대' : 특정 조직에 소속돼 있지 않지만 그 조직을 추종해 자발적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자생적 테러리스트를 말한다.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홀로 행동하는 늑대를 가리키는 전문용어 'lone wolf'에서 나왔다. 직역하면 '나 홀로 늑대'가 적합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외로운 늑대'라 통칭하고 있다. '외로운'이라는 뜻의 정확한 영어는 'lonely'이다.


※레이턴스톤 지하철역


영국 런던 시내에서 북동쪽으로 약 10㎞ 떨어진 지하철 센트럴 선(線) 역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13.html


◈중앙《파키스탄 '모던걸' 말릭, 미국 와선 니캅(눈만 내놓고 얼굴 가림) 쓰고 은둔생활》

[미국 부부 테러범 정체]


파키스탄선 순종적, 약학과 1등

급진 이슬람 시설 다니며 돌변


"미국 태생 남편도 지하드 가담" 충격

국토안보부 "테러세력이 아웃소싱

원격 폭탄처럼 외로운 늑대 이용"


※6개월 된 아기 맡기고 테러 벌인 말릭


-말릭의 고모 "서구적인 애였는데 대학 재학 중 서구식 복장서 부르카로 바꿔 입어."

-2014년 미국 입국 후 얼굴 가리고 눈만 드러낸 니캅 착용. 자신의 사진·학생증 모두 없애

-테러 당일 시어머니에게 아기 맡긴 뒤 복면 사살극. 추적 경찰에 남편보다 먼저 총격 가해

-6개월 된 딸 키우며 집안에 총·실탄·폭탄 저장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中과 동반성장 모델 실패"

脫中 목소리 커지는 대만》

내달 총통선거 앞둔 대만 르포


中고속성장 열매 나누던 대만

공장 中이전으로 제조업 쇠퇴


中 노골적 與후보 지원에도

野후보에 더블스코어로 뒤져


※대만 경제성장률 추이

2015년과 2016년은 예상치. 단위:%


2010년 10.63

2011년 3.80

2012년 2.06

2013년 2.20

2014년 3.92

2015년 1.06

2016년 2.32


자료:대만 행정원 주계총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7108/1


◈경향《IS 자생적 테러 현실화...미국 '악몽 속으로'》

용의자 1명 SNS로 IS 충성 맹세...사전징후도 감지 안돼

오바마, 오늘 오벌오피스서 '테러척결' 대국민 연설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2062203065


◈한겨레《파리 기후총회 놀라게 한 우루과이 '청정에너지 혁명'》

[눈길 끄는 남미의 강소국]


2017년 탄소배출 88% 감축 약속


현재 전력 95% 신재생에너지서 생산

정부 보조금 거의 없이 탄소 줄여

전기값은 예전보다 더 싸져


성소수자·여성 인권 보장 등

진보적 사회 개혁도 모범적


세계의 관심을 끄는 우루과이의 앞선 진보적 정책들


전력생산의 신재생에너지원 비율 94.5%(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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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법 제정(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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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합법화(2013년,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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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허용(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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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초등학생에게 노트북 지급(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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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참정권(19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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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1870년대)


[우루과이 개황]


인구 342만명(2014년)

1인당 GDP 1만6332달러(2014년, PPP 기준 2만497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0632.html


◈한국《공습에 칼부림 보복?..."시리아를 위하여" 런던 지하철 테러》


英 공군 시리아 IS 공습 강행에

IS 곧바로 보복 테러 벌인 듯


범인 칼 휘두르며 외쳐...3명 부상

英경찰, 파리테러와 연관성 조사도

http://www.hankookilbo.com/v/19a7b8c8c0ad4e3aa8feb7843947b41b


◈부산《런던 지하철역 흉기 난동도 IS 테러?》

남성 괴한 '묻지마 칼부림' 공격

최소 3명 부상...1명 중태

"시리아 군사 개입 영국에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7000023



■경제 TOP


◈조선《"서울~세종고속道 나들목 어디냐"...뜨거운 안성·용인》

고속道 뚫리는 지역 돌아보니


"IC인접 농지가격 배이상 뛸 것"

토지 주인들 매물 싹 거둬들여

인근 분양아파트는 계약률 급등


"위치 확정때까지 투자 신중해야"


※분양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 예상 수혜 단지


───────────────

단지 명 e편한세상 오포4차

위치 경기 광주시 오포읍

가구 수 388

전용면적 84㎡

시공사 대림산업

───────────────


───────────────

-태전 힐스테이트

-경기 광주시 태전동

-620

-81㎡~99㎡

-현대건설

───────────────


───────────────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2150

-52㎡~101㎡

-서희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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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42

-59㎡~84㎡

-동원개발

───────────────


───────────────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6800

-44㎡~103㎡

-대림산업

───────────────


※서울~세종고속도로 IC(나들목)

설치 예상지역 인근 자연녹지

표준공시지가


① 안성 보개면 동신리 평촌마을

2013년 34만1550

2015년 39만6000


② 용인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가재마을 남서쪽

2013년 21만4500

2015년 23만1000


③ 용인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도사마을 주변

2013년 59만7300

2015년 63만3600


④ 광주 오포읍 추자리 북쪽

2013년 88만1100

2015년 98만100


기준 3.3㎡당

자료:각사·국토교통부


※서울~세종고속도로 개요


구간 경기도 구리→서울 강일→경기 하남→광주→용인→안성→천안→세종

1단계: 서울~안성(구리~동안성JCT) 71㎞

2단계: 안성~세종(동안성JCT~서세종JCT) 58㎞

사업비 6조7000억원

길이 총연장 129㎞(왕복 6차로)

공사 기간 2016년말 착공해 2025년 개통 예정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6/2015120602221.html


◈중앙《고급차 시장 무한 경쟁...볼보도 대표선수 바꿨다》

S90 공개 대형세단 시장 진입


5년간 12조 투자한 전략 차종

연비 높이려 배기량 줄이고

130㎞ 이하선 자율주행 기능


※볼보 판매량 단위:대


2009년 33만4808

2011년 44만9255

2012년 42만1951

2014년 46만5866

2015년(11월까지) 44만1002


자료:볼보


※볼보의 새 기함 'S90' T6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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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폭, 축간거리(㎜) 4963, 1890, 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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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직렬 4기통 터보) 가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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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사륜(A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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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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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출력(마력)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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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토크(㎏·m)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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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기 8단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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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연비(㎞/L, 유럽 기준을 국내 단위로 환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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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국내 출시 시기) 미정(내년 하반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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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00539


◈동아《기존 결제기(마그네틱보안전송)의 재발견...삼성, 애플 울리다》

2015 재계 名장면

<1> 삼성페이 3월 첫 공개


편의점 카드단말기서도 결제 가능

애플보다 출시 늦었지만 확산 빨라

美언론들도 "쉬운 결제 방식" 호평

내년초 中진출...'성공 2막' 꿈꿔

http://news.donga.com/3/all/20151206/75216263/1


◈경향《'치약' 포장만 바꿨는데 주문 폭주》

소비재, 디자인이 경쟁력


음료엔 기능성 강조 시선 끌고

관광객 공략 홍삼엔 명소 그림

캐릭터 제작 친근감 높이기 등

품질 경쟁 한계, 이미지로 승부


※디자인·캐릭터 차별화로 주목받는 제품들


*애경

2080 라인프렌즈 재스민향 치약


*롯데칠성

델몬트 콜드 비타민플러스


*웅진식품

아침햇살


*KGC인삼공사

홍삼정로얄 투어에디션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147425&code=920401&med=khan


◈한겨레《해운산업 '골든타임' 놓쳤나...'수출 코리아'는 표류중》

[경제의 창]


국내 해운업, 조선업 지원 위해 출범

계약파기로 안 팔린 유조선 떠안자

고 정주영 회장 해운사 창업 결정

70년대 닻올려 '수출코리아' 순항


글로벌 금융위기로 세계교역 급감

운임지수 반년 만에 20분의1로 추락

유동성 위기 선박자산 팔아 해결

글로벌 경쟁사는 값 떨어진 배 매입

내실 다지며 위기를 기회로 활용


우리 해운업 외형은 주력 수출산업

연간 300억달러로 수출기여 6위

내실은 '빅2' 부채비율 700~800%


배 팔아 재무구조 개선 급급하지만

경쟁력 하락으로 적자개선 요원

정부 산업정책 실종된 채 발만 '동동'


상하이-유럽 노선 컨테이너선 연평균 운임

자료:한국선주협회 (단위:달러/TEU) *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 의미, 운임은 매일 바뀜


2009년 1395

2010년 1772

2011년 869

2012년 1378

2013년 1090

2014년 1165

2015년 11월20일 현재 295


※한진해운·현대상선과 1위 기업 비교

자료:알파라이너(프랑스 해운조사기관) 12월1일 기준. 머스크, 드루리(영국 해운분석기관), KTB투자증권 (단위:달러)


순위│     기업     │시장점유율│2010~14년 누적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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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머스크(덴마크)│   14.7%  │68억4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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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위 │  한진해운   │    3.1%  │ ┐

──────────│          │ │ -4억

16위│   현대상선   │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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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596.html


◈한국《"그놈 목소리...갈수록 교묘한 보이스피싱에 초긴장"》

[현장에서]

금감원 금융사기대응팀 찾아가 보니


범인들 수법 점점 대범해져

금감원엔 없는 직함·부서 내세우며

"김치냉장고에 돈 넣어두세요" 전화

"출석하세요" 가짜 공문서까지

직원 13명, 신종 수법 대응에 비상

http://www.hankookilbo.com/v/760b220463624d25a822f8c4c301f303


◈부산《"가격 경쟁력 유리...'콴시(中 상거래서 중요한 '관계'라는 말)' 벽 넘어야"》

한중 FTA와 부산 경제


의류·가공식품·생활용품

-저가 제품 대량 유입 예상

-부산 중소기업 타격 우려


농수산물

-수입산 품목에 관세 철폐

-직접적인 피해는 적을 듯


자동차 부품

-부산의 수출 1위 품목

-中 모조품 대응책 마련해야


※부산지역 대 중국 수출입 현황

(단위:100만 달러, 자료:부산경제진흥원)


연도│수 출│수 입│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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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125│3,528│-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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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711│4,526│-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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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318│4,096│-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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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441│3,869│-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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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595│4,258│-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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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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