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제3국 비행기로 싱가포르 직행"》


외교 소식통 "中 경유 없을 것"

동생 김여정도 싱가포르 동행

美北정상회담 하루 더 할수도


블룸버그 "2차 회담 연다면

美 마러라고서 개최 가능성"


❍ 싱가포르 외교장관, 평양서 리용호 만나


(궐련형) 전자담배는 덜 해롭다?…식약처 "타르 더 많다"

-아이코스·글로·릴 유해성 분석

-"니코틴은 일반담배보다 적은 편"

-1급 발암물질 5종도 소량 검출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검찰 '공안통' 출신 변호사

-이달 말부터 본격 수사 착수


❍ 전국 법원장 35명도 김명수 대법원장에 반대 의견

-"재판 거래 의혹, 근거 없어

-검찰에 고발하는 건 부적절"


◈중앙《(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재판 의혹 '셀프 고발'…법원장 35명도 반대》

고법 판사·부장판사 이어 세 번째

"재판 거래 의혹 합리적 근거 없어"

고발 않기로 한 특조단 결정 존중

김명수 대법원장 "모든 의견 참고"


❍ "소득분배 악화" 머리 맞댄 경제 부처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이달말 본격 수사

-법무·검찰개혁위원 변호사

-"중차대한 사건 법대로 수사"


◈동아《유라시아 철도 단체…4수 끝 정회원 됐다》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3년간 막아섰던 北 찬성 선회

'기차타고 유럽까지' 기대 커져


❍ 찍고 떠나요…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6·13 지방선거 D-5


-與野 서로 "사전투표 적극 참여를"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


❍ "일반담배보다 타르 많다" 전자담배의 반전

-식약처, 궐련형 배출물질 분석

-1군 발암물질 5종 검출…양은 적어


❍ 文대통령,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임명

-한국당이 추천…최장 90일 수사


◈경향《박 정권과 '재판 거래'…"근거 없다"는 법원장들》

'양승태 사법농단' 간담회…검찰 수사 촉구하는 판사회의와 상반


❍ 눈 감은 법원장들


❍ 대륙 가는 철길 열렸다…북, 한국 국제철도협력기구 가입 "OK"

-4년 만에 찬성…정회원 자격 승인

-시베리아횡단 등 국제노선 가능해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 최대 93배…식약처 "몸에 해롭기는 마찬가지"

-유해성분 분석…발암물질 검출


❍ 민주당 "통상·최저임금 연동, 법 추진"

-경향신문 초청 노·정 토론…민주노총 '최저임금법 노동 패싱' 지적에


◈한겨레《소득 줄어든 취약층…맞춤형 대응책 짠다》

김동연 부총리 주재 경제간담회

노인일자리 확대·소득지원 병행

영세자영업 안전망 강화 등 나서

"내년 예산·세제개편때 적극 반영"


❍ 민주당, '한나라·새누리 매크로 여론조작' 고발


❍ '사법농단 수사' 여론에 귀막은 법원장들

-7시간 회의뒤 "형사조처 부적절"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일축

-일선 법관·국민과 동떨어진 주장


❍ "트럼프, 김정은에 '마러라고(트럼프 별장) 2차 회담' 제안 가능성"

-블룸버그, 미 당국자 인용 보도

-백악관 쪽 "수차례 회담할 수도"

-싱가포르 회담 하루 연장도 대비


◈한국《"평생 신념 무시당했다" 분노가 일상이 된 실버》

[성난 노인들의 사회]

<1> 소통의 문 잠근 '老心'


태극기집회 100번 넘게 참여 70代

"우린 25시간 피땀 흘려 일했는데…

한국을 공산화 몰고가는 세력 있어

北 사과도 없는 남북회담 반대

자녀들과 멀어질까 집회 얘기 안해"


❍ "시대와 사회의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 유라시아 대륙철도 길이 열린다

-北 찬성 발판…한국, 국제철도기구 가입


❍ 전국 법원장 36명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안 돼"

-소장 판사들과 의견 엇갈려 혼란 커져


◈서울《문정인 "트럼프, 대북정책 내 길로 간다고 말해"》

서울신문 '광화문라운지' 강연


방미 한국특사단 만난 트럼프

"오바마, 참모 얘기만 들어 실패"

美 작년 12월 北 군사공격 준비

시리아처럼 핵시설 타격 추진


❍ "트럼프, 김정은 초청할 수도"…마라라고 북·미 2차회담설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밝혀


-"첫 회담 땐 핵폐기 시간표 요구"

-이견 땐 조기 퇴장 전략도 검토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긴급회의


❍ 오늘·내일 지방선거 사전투표…20% 돌파 총력전


❍ 궐련형 전자담배…'타르'는 더 많다

-식약처 "1급 발암물질 5종 검출"


◈세계《진보도 보수도 '공짜 교육' 경쟁》

교육감 후보 59명 공약 보니…


무상급식은 기본…수업료·교복 등

"교육비 전액 부담" 너도나도 약속

재원 조달 계획 없이 선심성 난무


❍ "완전한 비핵화·적대관계 청산"…北·美 '낮은 수준' 공동선언문 낸다


-외교소식통 "CVID 문구 빠지고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담길 듯"


-트럼프 '마라라고 2차 회담' 검토

-판문점 실무접촉 사실상 마무리


❍ 전국법원장 긴급 간담회


❍ "재판거래 의혹 검찰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법원장들, 7시간 회의 끝 결론

-"근거없는 의혹 제기에 유감"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양, 일반담배의 최대 93배

식약처 3개 모델 유해성 분석


-니코틴 함유량은 서로 비슷해

-"덜 해롭다는 인식은 잘못" 지적


◈국민《(궐련형) 전자담배의 '배신'》

타르 함량 최대 93배…1급 발암물질 다량


식약처, 3개 제품 분석결과 발표


작년 5월 출시 후 폭발적 성장

업체 "덜 유해" 판촉에 급제동

"이제와서" 정부 늦장조사 분통

성분 표시 확대 법개정 급선무


❍ '드루킹' 특검에 허익범

"고도의 정치적 사건…법따라 엄정 수사"


-文 대통령 임명…검찰서 잔뼈

-22년간 형사·공안 두루 거쳐


❍ 싱가포르 회담 잘 되면 '마러라고(플로리다 트럼프 리조트)'서 2차 예고

[이슈분석]


-백악관 상설화 가능성 제기

-"이번 한 차례 그치지 않고

-2차~5차 회담 열릴 수도"


-北 김창선 다시 싱가포르行

-싱가포르 "北·美회담 위해

-9~14일 대북제재 일시 해제"


❍ '보수의 심장' 대구마저…박빙 판세 왜?

[지방선거 D-5]

오피니언 리더들이 본 달구벌


-한국-민주 오차범위 초접전

-보수정권 실망에 표심 요동

-젊은층 대안세력 찾기 나서

-2014년 지방선거부터 균열

-40% 이르는 부동층이 관건


◈매일경제《기업 70% "제재 풀리면 北에 투자"》

매경·삼정KPMG '남북경협 비즈니스 전략포럼'


투자지역 우선순위는

북중러 접경·평양·개성 順


❍ '한미동맹'을 공기처럼 당연하게 보면 큰 실수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전인범 前특전사령관


-카터 때 美싱글러브 장군

-주한미군철수 '직' 걸고 막아

-동맹 없을때의 고통 생각해야


❍ 법원장들 "고발·수사의뢰 부적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해

-간담회서 형사조치 반대 결론


❍ 韓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첫패소…이란회사에 730억 물어줄판


❍ "김정은 친서에 트럼프 평양 초청"

-文은 美北회담 합류 않기로


❍ 文 '드루킹사건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경제《新제조업의 힘…美·日 9년째 일자리 늘었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ICT 접목된 스마트공장

숙련직 늘리고 생산성 높여


'규제의 덫'에 갇힌 한국만

제조업 취업자 수 감소세로


❍ 文(문재인 대통령) '분배악화 대책' 지시에…재정·세제·금융 '총동원령'

-김동연 부총리 회의 소집

-靑 경제참모·장관들 참석


❍ 한국 정부,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서 첫 패소

-대우일렉 매매계약 해지 관련

-"이란 다야니家에 730억 줘라"


❍ 필리핀 LNG 인프라 구축…SK E&S, 1.8兆사업 추진

사업제안 의향서 제출


❍ 전국 법원장들 "재판거래 의혹 근거 없어"


❍ CJ대한통운, 美 물류社(DSC로지스틱스) 3000억에 인수

-中·동남아 이어 북미시장 공략


◈서울경제《현대차 베이징 합작사…소형차 중단 요구 파장》

현대차 중국법인과 다시 갈등

모비스 부품 사용도 말라 주문


❍ "수출 곧 하강"…'내수 방파제' 서둘러야

KDI "내수 둔화 빠르다" 경고…서비스산업 규제혁신 시급


[서경 제언]


-WB,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

-투자 얼어붙고 수출량도 감소세

-소매판매 감소품목 11개나 달해


❍ 10년째 방치된 호텔부지…이러고도 '내수' 얘기하나


❍ 정부 '대우일렉 매각' ISD 소송서 첫 패소

-"이란에 730억원 지급" 판결


❍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일반담배보다 더 많다


❍ 저녁있는 삶 좋지만, 돈 있어야…가족위해 100시간 일할 수 있다

靑 국민청원에 쏟아지는 '근로단축 부작용' 하소연



정치 TOP


◈조선《美北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합의' 못봤다…판문점 접촉 일단 마무리》

[美北정상회담 D-4]

강인선의 워싱턴 Live


北, 비핵화 구체적 언급 빠진 판문점 선언式 포괄적 합의 고집

美는 세부 내용 명문화 원해…싱가포르로 옮겨 협상 계속할 듯

트럼프, 주10시간 北核과외…옛소련 비핵화 이끈 넌·루거 만나


◈중앙《북한 눈엣가시 볼턴도 싱가포르행…회담 배석할지 주목》

[북·미 정상회담 D-4]

트럼프팀 vs 김정은팀 구성 어떻게


블룸버그 "켈리·볼턴·후커 등 참석"

북은 이수용·이용호·김여정 등 거론


폼페이오·김영철만 배석할 가능성

'도보다리'처럼 두 정상만 만날 수도


◈동아《사전투표 독려 동상이몽…與 "기선 제압" 野 "북미회담前 승부"》

[6·13 지방선거 D-5]

여야 모두 "투표율 20% 목표"


우세 점치는 與 '투표 패싱' 우려

젊은층 투표로 분위기 고조 기대


한국당 '샤이보수 끌어내기' 초점

'남북관계 변수' 유불리에 촉각


◈경향《정의당, '오비이락(5번 정의당 찍으면 2번 한국당 낙선)' 내걸고 정당 득표 '올인'》

[6·13 지방선거 D-5]


스타 후보 부재, 현실적 선택…비례 의석 확보에 '사활'

지방의회, 특정 정당 3분의 2 이상 불가 '전략 투표' 기대


◈한겨레《대구마저 초박빙(광역·기초단체장 8곳 중 4곳)…"이런 선거 처음" "막판 보수 뭉칠 것"》

[선택 6·13]격전지를 가다


민주당 임대윤-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서 1.9%p차 접전


"문재인 금마 빨갱이" 힘잃은 구호

'경제심판론' 화살 되레 한국당에

"이참에 다 바꿔?" 달라진 분위기


바른미래당 '대안 보수' 노리지만

민심은 "영 선명치 않아" 반신반의


"염치없어 대놓고 한국당 지지못해"

여론조사선 무응답층 40% 웃돌아

'샤이 보수' 투표장서 결집할 수도


◈한국《툭하면 뒤엎었던 北, 정곡 찌르지 못한 美…신뢰만 무너뜨려》

[기획]비핵화 넘어 평화를 향해

<상> 북핵 협상 실패에서 배우자


北, 비핵화 과정 '살라미 전술'

대가 챙긴 후 검증은 철저 회피


美 정권 바뀔 때마다 대북 냉·온탕

각국 이해관계 달라 봉쇄망 구멍


"트럼프·김정은 합의 필요성 일치

북핵협상 한계 넘을 최고의 기회"



사회 TOP


◈조선《법원장들 "대법원장이 '재판 거래' 사실 아니라고 말하라"》

'대법관 추천권' 쥔 대법원장 향해…법원장들 이례적 반발


7시간 넘게 35명 차례로 발언

"30년 이상 재판해왔지만

행정처 재판 개입은 불가능

국민들은 의혹을 진실로 인식

사법 신뢰, 통째로 뿌리 뽑혀"


◈중앙《한국 대륙철도 첫 단추…북한 찬성표로 국제철도기구 가입》

북한·중국·러시아 등 회원 28개국

4번 만에 만장일치로 정회원 획득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 기반 마련


◈동아《법원장들 "수사의뢰 부적절"…소장법관들과 정반대 목소리》

'사법행정권 남용' 법원장간담회


"국민신뢰 훼손한 책임 통감하지만

형사조치 안한 특조단 결론 따라야


재판거래, 합리적 근거 부족

실행증거 없인 직권남용죄 안돼"


◈경향《'드루킹 특검' 허익범 변호사 임명, 한국당 추천…학계·변협 등 활동》

검찰 공안·형사부장 출신


◈한겨레《'드루킹 특검'에 허익범…27일께 본격 수사 착수할듯》


허 특검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

20일간 준비기간중에 수사진 구성

특검이 수사범위 확대할 가능성도


승패는 '디지털 증거' 확보에 달려

경찰 '골든타임' 놓쳐 증거인멸 우려

대검 포렌식 기술·인력 지원도 관건


◈한국《"덜 해롭지 않다" 다시 뜨거운 전자담배》


식약처 "니코틴·타르 함량

일반담배와 비슷하거나 많아

1급 발암물질도 5종이나 검출"


필립모리스 "증기·연기 성분 달라

타르 배출 총량 비교는 부적절"



국제 TOP


◈조선《자유무역·시장경제 이끌어온 G7, '1:6 內戰' 속으로》

오늘부터 캐나다서 정상회의


美의 관세폭탄에 6국 공동대응

프랑스·캐나다는 성명도 발표

獨 "타협하면 회의 의미 없다"


美는 물러서지 않고 정면 대응

"美기업 보호, 필요한 일 한다"


◈중앙《주중 미 (광저우) 총영사관 '수상한 음파' 습격…외교관 3명 뇌손상》

곤충 소리, 바닥에 금속 끄는 소리

두통·불면증 등 건강 악화 호소

본국으로 대피…미 의료팀 급파

2016년 쿠바 미 대사관도 유사사례


◈동아《퀘벡의 결투…트럼프 벼르는 G6 vs 설교 필요없다는 G1》

오늘 캐나다서 G7 정상회의


메르켈 "공정무역에 찬물 안돼"

마크롱-트뤼도 "다자주의 지지"

美 관세폭탄에 벌떼공격 예고


트럼프 "G7회의서 국익수호" 트윗

공동합의문 도출 쉽지 않을 듯


◈경향《G7 정상회의 '6 대 1 싸움' 하나》

미·유럽·캐나다에 '관세폭탄'…EU '보복관세' 맞불

독일 "타협 위한 타협 없다" 공동성명 채택 어려울 듯

트럼프 "최악의 무역 협상 두고 싸우러 갈 준비 됐다"


◈한겨레《G7도 상하이협력기구도 '반트럼프'》

8~9일 G7정상회의, 미 폭주에 전운

외신들 "펜스 안에 최대 위협 있어"

9~10일 중·러·인도 등 SCO 정상회의

미 견제하고 무역 문제 논의할 듯


◈한국《'G6(英·日·獨·佛·加·伊)' 공동 대응 맞닥뜨린 독불장군 트럼프》

G7 정상회의 오늘 캐나다서 개막


북미회담 앞 지지 얻을 기회 불구

관세 폭탄 탓에 갈등 불 보듯


백악관, 되레 '보호무역 타당' 주장

의회는 '관세 의회 승인' 법안 추진



경제 TOP


◈조선《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고용부 장관 발언에 기업들 부글부글 속앓이


김장관 "시행해보고 보완하자"

-재계 "우리가 실험실 연구대상?

-고용부는 구체적 지침도 없어

-문의하면…알아서해라 답변만"

-기업들 개별적으로 로펌에 문의


외국과는 다른 환경

-우리는 탄력근로 2주·3개월 적용

-프랑스·일본 등은 1년 단위 설계


◈중앙《"통신비 책정, 정부가 더 개입하라"는 시민단체》

2G·3G 자료 전달받은 참여연대

LTE 통신비 원가 공개 추가 압박

폐지 거론 '요금 인가제' 강화 주장

통신사 "지나친 영업권 침해" 반발


◈동아《뜨거운 SUV 大戰…그 서막이 오른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 오늘 개막


현대차 HDC-2 그랜드마스터

육중한 그릴의 콘셉트카 '강렬'

기아차 'SP' 미래형 SUV 구현

수입차도 개성있는 신차로 도전장


◈경향《젊을수록(20대 청년층), 늙을수록(70대 이상 고령층) 세대 내 자산 격차…'U자형' 뚜렷》

2010~2017 연령별 순자산 지니계수 분석…가처분소득 추이와 차이

청년층 불평등, 외환위기·2008년 금융위기 직후 상속·증여 늘어 심화

은퇴한 노년 세대는 생계 위해 자산 처분…"공적 복지 선호도 양극화"


◈한겨레《와봤니? 부산국제모터쇼, 어언 9번째》


오늘부터 열흘

-170개 업체, 200여대 신차

-세단형 SUV 경연장 방불


-한국GM '이쿼녹스'로 재기의 꿈

-현대 '그랜드마스터' 세계 첫 공개

-벤츠 'E 300e'도 첫선

-클래식카 전시관도 눈길


쌍용차 3회 연속 불참

-폴크스바겐·혼다·포르셰도 안와

-"정체성 문제 돌아봐야"


◈한국《동네빵집 다시 살아났다》


골목 단팥빵·옥수수빵 등

프랜차이즈 아닌 차별화 상품

3년 새 매출 2배나 증가

2016년 점유율 40% 육박


1인 점포에 1~2가지 단품 전략

SNS서 '마약빵' 등 불리며 인기



문화 TOP


◈조선《되직한 콩국물, 마시지 말고 떠먹어야 할 이유》

옛날과 달리 걸쭉해진 콩국수

위아래 농도 달라 섞어 먹어야

옛 서울식은 체로 걸러 맑은 국물

예나 지금이나 서민 여름 보양식


◈중앙《쏟아지는 법정드라마, 위엄을 벗고 생활을 입다》


'미스 함무라비' '검법남녀' '슈츠' 등

채널 돌릴 때마다 재판 장면 나와


성희롱·상속 등 일상 이슈에 초점

한국 사회 다양한 이해충돌 다뤄

'법은 권력자의 것' 선입견 무너져


◈동아《"수학-독서가 음악적 영감 키워줘…폭넓게 배워야"》

'디토 페스티벌'의 떠오르는 스타

한지호-문태국-김한의 음악세상


"한국 어릴 때부터 악기에만 집중

대학 가면 이젠 됐다며 노는 경향

외국에선 다양한 분야 공부 병행


스타 시스템 필요하지만 늘 경계

이미지 소진되면 힘든 시기 올것"


내일~10일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경향《내 손으로 병아리를 키워 닭볶음탕을 해먹는다면?》


"인간 먹거리는 그 무엇의 희생"

-tvN 예능 프로 '식량일기'

-육식에 관한 색다른 접근


"생명을 오락거리로 다루나"

-동물보호단체들은 발끈

-프로그램 폐지 성명 내


◈한겨레《뮤지컬에 돈줄 푼 왕서방…'한한령' 해빙 신호탄일까》

중국 '한류' 현주소 점검


성장 잠재력 높은 뮤지컬 인기 타고

한국 대형 창작 뮤지컬에 러브콜

'심야식당' 10월 공연 목표 오디션


한한령 직격탄 맞았던 방송

'상하이 국제 TV 페스티벌' 참여로

2년 만에 수출재개 가능성 타진


영화 '버닝' 중국에 수출 계약

위안부 실화 '허스토리'에도 관심

구매→상영 이어질지는 미지수


중 정부 심의 통과 한국게임 '0'

최대 게임쇼 '한국관' 허용…작은 희망

JYP, 중 소년 아이돌 9월 출격 준비


◈한국《"어릴 때 읽은 햄릿 충격…요즘은 고통을 시로 표현"》

[무슨책읽어?]

<5> '원더걸스' 예은


팬들이 책 선물 많이 보내

요즘 이해인 시집 읽고있는데

조금씩 끊어가며 아껴 읽어


진심 담긴 가사 쓰려 할 땐

책과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글쓰면 내가 풍요로워지죠



스포츠 TOP


◈조선《린드블럼·양현종 8승째…다승왕 '불꽃 경쟁'》

두산 넥센에 3대0 승리

김재환 6경기 연속 대포

삼성, SK 꺾고 6위로 올라서

LG, 3위 한화 0.5게임차 추격


◈중앙《스리백이냐 포백이냐, 정답은 '상대 공격수+1'》

신태용팀 수비 전술 어떻게 정하나


지역 방어가 기본인 포백 시스템

대인·지역 방어 혼합한 스리백

상대 변칙 전술 대비 유연성 중요


◈동아《술만 빼고 빼닮은 두 명장 "수비농구가 롱런 비결"》

남녀 프로 최장수 유재학-위성우 감독


스타 의존 않고 팀 플레이 중시

염색-문신 선수 적은 것도 비슷


"위 감독 소신, 한국농구 도움될 것"

"지도자 위한 지도자 꼭 해주세요"


◈경향《고전은 했지만…역시 '우승후보들'》

부평고, 금배 축구 16강서 '홈팀' 신평고와 접전 끝에 1 대 0 신승

보인고는 광명공고의 끈질긴 수비에 막혀…승부차기 끝 8강 진출


◈한겨레《천당과 지옥 오간 무적함대 '부활의 꿈'》

[러시아월드컵 D-6]


8년 전 남아공서 우승한 스페인

4년 전 브라질선 주별예선 탈락

"티키타카 끝났다" 조롱당했지만…


로페테기 감독 부임 뒤 승승장구

신구 조화에 '제로톱 실바' 효과

브라질·독일 이어 우승 후보로


◈한국《답답한 90분…먹구름 짙어진 신태용호》

대표팀, 볼리비아와 0-0


1.5군 상대로 무기력한 몸놀림

보스니아전 이어 2경기 연속 무승


무관심 반영한 듯 관중석 썰렁

손흥민 후반 투입…그나마 활기

Comment +2

  • ❍ 안녕하십니까?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번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때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에 대하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공표 또는 보도하여야 합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6항)

    ❍ 위 글에는 선거 여론 조사기준으로 정한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 조사의 결과 공표금지 등) 제6항에 해당되어 같은 법 제261조에 저촉될 우려가 있습니다.

    ❍ 여론 조사 결과가 포함된 게시글을 작성하실 때 위와 같은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계정 확인 (https://goo.gl/nqGFzm)
    ☎ 051-851-7774

    • 박동우 2018.06.09 16:33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부산일보 기사 헤드라인 및 부제는 삭제 조치했습니다.


[2018년 6월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법원장이 자초한 '사법의 亂'》

高法부장판사 "現사태, 재판독립 침해우려" 초유의 집단성명

高法판사들도 "행정처 수사 반대"…일선 판사들은 "수사하라"

金대법원장, 조사단 결론 뒤집고 결정 미루며 법원 내홍 불러


❍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美·北 첫 담판

-백악관 "첫 회담" 추가 협상 시사

-트럼프 "큰일의 시작 보게 될 것"


❍ 환경의 날인데…정부 고위직 회의선 여전히 일회용품 썼다


❍ 文대통령 "오늘 하루 플라스틱 없이 보내세요"

-어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안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편리해져"


❍ 국민연금 경영참여 쉽게 '5%·10%룰'(투자 목적 바뀔 때 규제) 완화 추진

-"기업 사외이사 선임 관여 길 터"


◈중앙《서울고법 부장판사들…사법부 수사의뢰 반대》

양승태 대법시절 의혹 조치 논의

"형사고발 땐 재판 독립 침해 우려"

젊은 판사들의 수사 요구에 제동

어떤 결론 내도 파장 "사법부 비극"


❍ 두테르테 "보고 싶다" 하자 용산 날아온 수리온


❍ 김정은, 시진핑에 북한 4대 거점(평양·청진·남포·신의주) 경협 요구

-소식통 "다롄 정상회담 때 요청"

-김정은·트럼프 12일 오전 10시 회담

-미국 밤 9시 시청률 최고시간 맞춰


◈동아《공약은 읽어보셨나요…무관심 6·13》

[6·13 지방선거 D-7]


북미회담 이슈에 묻혀 선거 실종

공약사이트 접속, 유권자의 1%뿐

후보 자질 검증없이 깜깜이 투표

피해는 고스란히 유권자 몫으로


❍ 찾아가지 않는 선거공보물


❍ 트럼프-김정은 담판 막오른다

2018.6.12 10:00(한국시간)


-싱가포르서 종전선언 어려울듯


❍ 대법원 '영장제도-상고법원' (2015년) 거래시도 정황

법원행정처 98개 문서파일 공개


-"법무부가 관심가질만한 빅딜 카드"

-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 등 제시


-사법발전委 11명중 7명 "수사필요"


◈경향《"상고법원 도입 좌초되면 진보인사 대법관 못 막아"》

양승태의 법원행정처 'VIP 보고서' 등 사법행정권 남용 파일 공개


법원장에 판사회의 개입 제안하며

"해외연수 희망 판사를 활용하라"


전국서 판사회의, 검찰 수사 촉구


❍ 최저임금 해법, 제대로 된 통계가 먼저다

-김동연 부총리 '신중론'으로 촉발

-노동연구원·KDI도 엇갈린 분석

-"지금은 연구기반 확립이 더 중요"


❍ '428030 호국영령' 그 이름 기억합니다

-오늘 63회 현충일…19년 만에 대전현충원서 추념식


◈한겨레《"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돌려 가짜뉴스 유포했다"》


2014선거 선대위 카톡 대화록 입수

광역후보 캠프 실무자 모두 참여

"오토핫키 등 매크로로 여론조작"


투표 하루 전 "유병언 연루 의혹"

박원순 비방 허위글 마구 퍼뜨려


❍ 난민 받아들인 마을, 웃음이 번진다

[평화원정대]


❍ 양승태, 법무부와 상고법원 '빅딜'하려 '영장없는 체포 활성화'까지 검토했다

-'사법농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사법발전위 간담회 "수사 필요"


❍ 12일 오전 10시…트럼프-김정은 '역사적 만남'

-트럼프 "뭔가 거대한 것의 시작 되길"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한국《양승태 대법, 국민 기본권(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체포 뒤 계속 신병확보)까지 '거래' 정황》

사법행정권 남용 특조단, 문건 추가 공개


박 前대통령 면담 뒤 상고법원 박차

걸림돌이던 법무부와 '빅딜' 추진

인권침해 소지 거래용 당근 제시

보수 언론 1면 이용 압박 전략도


'문제법관' '출세 포기한 판사' 감찰

수뇌부 나서 법관 찍어내기 검토도


❍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 靑 의전팀, 싱가포르서 남·북·미 정상회담 준비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담판

-한국시간 12일 오전 10시 시작

-文대통령 합류, 종전선언 가능성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 과학기술인공제회, 美파생상품 손댔다 1600억 날려

-내부결정으로 1개 상품에 2000억 '올인'

-회복 가능성 낮아…가입자들 항의 빗발


❍ "대한항공 경영진 일탈 의혹…사실관계·해결안 제출하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공개서한

-의결권전문委는 경영체계 개선 요구


◈서울《이념논쟁 번진 최저임금…빈곤층 보호대책이 우선》

[뉴스 분석]'최저임금 인상' 논란 속 정치공학적 셈법


속도조절론·경제실정 부각에

李총리 "갈등 몰아가는 건 부당"


金부총리 "3개월 분석 가지고

누구도 효과 100% 단정 못해"


전문가 "조건 따라 결론 다양

부작용 개선 방향으로 논의를"


❍ 오늘 현충일…대통령을 향한 '노병'의 경례


❍ 2018.06.12.10:00(한국시간 오전)…세기의 담판, 센토사섬에서

-백악관 "카펠라호텔서 정상회담"

-최소 두 차례·하루 연장 가능성

-트럼프 "큰일의 출발점 될 것"


❍ 양승태 사법부, 靑·與 상대 '상고법원' 로비 정황

-특조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한명숙·통진당 등 맞춤형 접근

-승진 포기 판사 문제법관 규정도


◈세계《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核담판'…트럼프에 달렸다》

[뉴스분석]

北·美 정상회담 최대 변수로


CVID·CVIG 절충점 찾을 땐 '빅딜'

'리얼리티쇼' 가능성도 배제 못해

"정치생명·정권 걸고 주도권 다툼"

백악관 "싱가포르 협상 마무리 단계"

12일 이후 추가 회담 할 가능성도


❍ "자율주행車 운행…제주도가 최적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


-"미래차 시험장 활용 조건 갖춰

-세계 전기차 각축전 벌어질 것"


❍ 아들 묘비 뜨거울까 봐…오늘 현충일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형사고발 안 돼"

-서울고법 부장판사들 檢 수사에 반대

-"법관 독립 침해 우려…갈등 치유 시급"

-행정처, '재판거래' 문건 98개 추가공개


◈국민《커지는 '사법 파동'…檢 수사 턱밑》

법원행정처, '재판 거래' 의혹 문서 98건 전격 공개


'양승태 대법원', 靑에 상고법원 곳곳 로비 정황

-난데없이 '사법 한류' 추진

-노동개혁 방안 앞장서 연구

-재판도 구애 수단 활용 시도

-코드 맞추기 민낯 고스란히


-朴 대통령과 면담 이후엔

-입법화 전환점 도래 '자평'


-특조단 결과보다 훨씬 구체적

-판사들 "엄중한 책임 물어야"


❍ 김동연 국무회의 불참…거센 최저임금 후폭풍


-피로 누적 이유 '반차' 제출

-오후 헬스케어 행사는 참석

-"지금 이견이 중요한 게 아냐"


-李 총리 "최저임금 때문에

-나빠진 것처럼 몰아선 안돼"

-에둘러서 金 부총리 비판


❍ '빅딜' 첫 단추,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

싱가포르 회담 시간 발표


-아침부터 마라톤협상 예고

-오솔길 산책 등 이벤트 관측

-포괄적 합의 '공동성명' 예상

-트럼프 "큰일의 시작 기대"

-백악관, 추후 후속회담 시사


◈매일경제《주52시간 대혼란…고용부 '불구경'》

[뉴스 & 분석]


근로단축 내달 시행인데

가이드라인조차 안만들어


애매모호한 기준 많아

기업현장 곳곳 '갈팡질팡'


❍ 자식 가슴에 묻은 노부부의 그리움


❍ 국민연금 실력행사 수순…"한진 경영체계 개선하라"

-의결권전문위 긴급소집

-대한항공에 공개서한 발송


❍ '정부-엘리엇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14일 협상

-회담장소 한국·일본 조율중


❍ 美北 '12일 오전 10시' 核담판…"실무협상 상당한 진전"

-백악관대변인 '첫회담' 표현

-정상회담 수차례 열릴듯


◈한국경제《SK, 5천억 조달…e커머스(온라인 쇼핑) '판' 흔든다》

H&Q·국민연금에 11번가 지분 15~20% 매각 추진

AI 주문·결제 등 투자…"한국의 아마존 만들겠다"


❍ 툭하면 부도, 수백억 '먹튀'…밤잠 못자는 P2P(개인간 금융) 투자자

위기의 P2P 금융


-정부, 뒤늦게 대책 마련 나서


❍ 美·北 '세기의 核담판'

6월 12일 10:00


-백악관 "첫 회담 적극 준비

-비핵화 없이 제재 안 푼다"


❍ 신용카드 신청하면 5분 후 쓸 수 있다

삼성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


❍ 경상수지마저…흑자규모 6년 만에 최소

-4월 17억7000만弗 그쳐

-'역대 최대' 해외배당 영향


◈서울경제《포퓰리즘 정책에 골병드는 이통사》

정부 보편요금제 도입 압박에

'울며 겨자먹기식' 요금 경쟁

ICT생태계 붕괴 우려 커져


❍ 부처별로 쪼개진 R&D관리규정 하나로 묶는다

3대한림원 혁신전략 토론회


-연내 국가연구개발특별법 제정

-연구비관리시스템 2개로 통합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곧 복원


❍ 지방선거 D-7…金·安, 오늘 단일화 할까


❍ 12일 오전 10시 북미회담…백악관, 추가회담 공식화


❍ 최저임금 영향 없다더니…올 불황·폐업 실직자 41만명

장기실업자 18년래 최고 수준

구직단념자도 4년간 가장 많아


❍ 엘리엇 등 헤지펀드 기승에…해외배당 8.1조 '사상최대'


◈부산《정책 대결은 어디가고 '건강검진' 공방》

[선택 6·13]D-7


과열 양상 부산시장 선거전

오거돈-서병수 후보 진영

사흘째 '반박-재반박' 공전

"유권자 선택 기회 뺏는 것"


❍ 북·미 '싱가포르 담판'…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개막

-백악관, 공식 일정 발표

-'first meeting' 표현 써

-2·3차 회담 진행 분석도


❍ 해양수산 '맞수' 한국해양대 - 부경대…조정경기 '맞짱'

-9일 수영강서 첫해 행사



정치 TOP


◈조선《美동부 밤 9시…트럼프의 라이브(live)가 시작된다》

[美北정상회담 D-6]


황금시간대 회담 생중계…선거 앞두고 정치적 효과 극대화 노려

비핵화 최종 담판 가능성 남아 오전·오후 릴레이 회담 열릴 수도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서 정상회담, 트럼프 숙소는 샹그릴라 호텔"


◈중앙《'4시간(1~4차)→90분(5차)' 짧아진 북·미 판문점 접촉…백악관 "중대 진전"》

[북미 정상회담 D-6]

간극 좁혀가는 성 김-최선희 라인


1·2차 협의 때까지만 해도 이견 커

트럼프, 친서 받은 뒤 협상 급진전

미 "후임 행정부가 못바꿀 조약 추진"

싱가포르 회담까진 기싸움 계속될 듯


◈동아《후보들 키워드는 박원순 '청년수당' 김문수 '경기지사' 안철수 '신당'》

[지방선거 D-7]

광역長 후보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서울

-朴 '3선' 金 '태극기' 安 '연대'

-긍정 작용 동시에 단점 될수도


경기

-이재명 '대선-논란-구단주' 연상

-남경필 '연정' 호평…'아들' 약점


경남

-김경수, 연관정치인 문재인 꼽혀

-김태호, 공천갈등 김무성 상위권


◈경향《운명의 시간표 확정…김정은·트럼프, 오전 '1 대 1 담판'》

[북·미 정상회담 D-6]

6월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북·미 역사적 만남


오찬 후 오후 확대 회담 예상…미 "실무 협상 긍정적 진전"

백악관, 장소·기간은 미공개…하루 만에 끝낼지 '불확실'

트럼프 "싱가포르에서 뭔가 큰일의 출발…곧 알게 될 것"


◈한겨레《2011년 이후 매크로 여론 조작은 공소시효 남았다》

[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활용]

'한나라당 의혹' 수사 가능한가


선거법 위반 시효 6개월이지만

업무방해·명예훼손죄 등은 7년

'드루킹'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


불법 선거운동 비용 지출했다면

시효 5년 정치자금법 적용할 수도


대통령 재임기간은 공소시효 정지

MB 대선 때 관여했다면 처벌 가능


◈한국《민주당 "영남 확연한 상승세" 한국당 "충남 이제 대등한 수준"》

[지방선거 D-7]


이춘석 민주당 선거대책본부장

"기초단체장 100곳 이상 자신해"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

"울산·경남 지지층 결집하고 있어"



사회 TOP


◈조선《77세 김일두는…올해도 '전사자 김일두'를 참배했다》

오늘 현충일…동명이인의 전몰용사 묘비 찾아 헌화하는 '나라 지킴이 고교 연합'


김일두 前코오롱건설 대표

"어린 나이에 전사한 용사 묘비에

꽃 한 송이 없는 것 보고 시작"

10년 전 동창과 두 명만 모임

지금은 전국에 회원 500명 넘어


학도의용군·무명용사도 참배


◈중앙《경찰 공채는 체력…체대 입시 과외 받고 금지약물 도핑도》

[취업난 2030 자화상]

특수 공무원직 체력검사 백태


면접 전 최대한 점수 받으려 올인

시험장엔 부모·연인 나와 응원전

해경·소방 채용 현장서도 구슬땀


감독관들은 '최신 부정동작' 연구

올해 금지약물 복용 1명 첫 적발도


◈동아《서울 30년 넘은 주택 16만동…영세 세입자, 시한폭탄 안고 산다》

단독-공동주택 37%가 노후


외벽 금가고 담벼락 훼손돼도

재개발 기대하며 집 안고쳐

붕괴 위험에 무방비 노출


10년만에 정비구역서 풀린 지역

"수리비 얼마나 나올지 걱정"


◈경향《"전북대병원 당직 전문의, 응급 호출 무시"》

감사원 '전주 소아 환자 사망' 감사 결과 곳곳 부실 드러나


환자 이송, 14개 병원 거부

복지부 현지 조사도 허술


◈한겨레《음주·과속운전했던 사람이 또…무서운 '습관'》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② 음주·난폭·보복 운전은 범죄


술에 취해 고속도 역주행 참사

가해자 "사고상황 기억 안나" 발뺌


10명중 2명꼴 '상습 위반'인데다

다시 적발되는 기간도 점점 짧아져

청원 게시판 "음주법 강화" 빗발


◈한국《한강공원 옆에 사는 죄?》

아파트단지 '행락객 민폐' 몸살


반포공원~고속터미널 통행로 변질

먹다 남은 음식물 몰래 버리거나

단지 내서 술판 시민의식 실종


주차비 안내려 외부차량 얌체주차

정작 주민들은 공간부족 불편 호소


"차량용 차단기라도 설치해달라"

구청, 도로점용 문제 들어 난색



국제 TOP


◈조선《유럽의 위기…2011년은 PIIGS(포르투갈·아일랜드·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2018년은 PHIGS(폴란드·헝가리·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과도한 나랏빚이 불러온 재정위기에 反EU·난민 풍조까지 확산

폴란드·헝가리, 극우 정부 들어서 인종혐오 부추기고 난민 거부

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여전히 좌파·포퓰리즘 세력에 휘둘려


◈중앙《특검 조여올수록 김정은에 매달리는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D-6]

국내서 궁지, 외교로 돌파구


러 스캔들, 중간선거 걸림돌 되자

'셀프 사면권' 거론하며 뮬러 공격

북·미 회담 적극 나서는 배경 작용


"회담 성공 위해 미국 이익 팔 수도"

미 의회, 비핵화 합의 검증 별러


◈동아《뻣뻣한 아베…"뻔뻔한 아베"》

"문서조작 재발방지, 아소가 책임 다하길"

언론 "세상 공기 못읽어…국민이 바보냐"


모리토모 스캔들 꼬리자르기

-아소 "당시 재무성 이재국 주도"

-사퇴 거부하며 직원 20명 징계


-검찰도 관련 직원 전원 불기소

-시민들 "檢 면죄부처분" 심사 요청

-언론도 "정치책임 물어야" 비판


◈경향《파기·탈퇴·중단…'트럼프의 미국' EU 흔들다》

[위기의 유럽연합]

① 끈끈했던 대서양동맹, 적으로


트럼프, 이란 핵합의 탈퇴

이란 진출 기업 피해 불보듯

노골적 이스라엘 편들기에

동·서유럽도 입장 갈라져

고관세 폭탄도 '불안 요소'


EU, 공동 대응책 마련 나서


◈한겨레《사우디 여성, 마침내 운전대 잡지만…》


24일 여성운전 전면허용 앞두고

국외면허 10명에게 면허증 내줘


'운전투쟁' 9명 아직도 수감중

유죄판결 땐 최대 징역 20년


하향식 개혁개방…벗어나면 철퇴

"더 큰 개혁 목소리 막으려는 뜻"


◈한국《"과학자는 물론 스파이도 환영" 인재 블랙홀 된 중국》


시진핑 '중국몽' 드라이브

인프라 예산은 이미 美 뛰어넘어


연구진에도 차이나머니 물량공세

美 떠나 中 택하는 인력 늘어



경제 TOP


◈조선《아스피린 만든 바이엘, 이젠 세계의 밥상 지배한다》

세계 최대 종자기업 美 몬샌토를 67조원에 인수


110년 역사 美 몬샌토, 어떤 회사?

-GMO 콩 세계 최초 개발한 기업

-식탁 위 농산물 종자의 40% 생산


바이엘, 세계 최대 농화학 기업으로

-몬샌토의 작물 유전자 정보 분석해

-종자부터 농약·비료시장 석권 야심

-"이번 인수, 세계 농업 뒤흔든 사건"


◈중앙《(8조원) 해외 배당 신기록…경상수지 흑자(17억7000만 달러) 6년 만에 최소》

한은, 4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12월 결산법인 배당 몰렸기 때문

수출 7% 증가, 수입은 13% 늘어

유커 61% 늘어 여행적자는 감소


◈동아《국민연금 "대한항공 경영관리 개선" 공개 압박》

지분 12.45% 보유한 2대주주

"오너일가 일탈…수익성 저해 위험"

경영진과 비공개 면담도 요구

재계 "기업경영 위축" 우려 목소리


◈경향《잘 안 녹는 '껍데기'는 가라》

초경량 플라스틱병·종이캔·종이 충전재 등 친환경 포장 도입 잇달아…기업들 사회적 책임에 소비자 호감


◈한겨레《"반응속도 50~70%↑…스마트중독 방지기능"》

애플 새 운영체제 'iOS 12' 공개


스크린 타임

-앱별로 사용시간 설정

-자야 할 시간에 작동 안 되게

-보호자 폰에서 원격 작동


개인정보 보호 강화

-이용자 정보 수집하는 사이트

-별도 창 띄워 경고


32명까지 영상통화

-"앱 실행 최대 2배 속도"

-사람 이모티콘 '미모지' 도입

-이달말 시험판, 가을에 정식판


◈한국《폭리로 배불리고도…금리 낮출 여력 없다는 저축銀》

금감원, 수익지표 공개 초강수


평균 순이자마진 7% 달해

일부 저축은행은 최고 14%도

시중은행의 4~9배 폭리 취해


당국 "소비자 판단 자료 공개"

일부선 "지나친 시장 개입" 의견



문화 TOP


◈조선《여든둘에 아들 얻은 격정의 화가…"나는 미래를 그린다"》

중국 현대미술 거장 한메이린

'격정, 융화, 올림픽' 세계순회展

베이징올림픽 마스코트 '푸와' 그려

회화·서예부터 주전자까지 선봬


◈중앙《'텔미'의 걸그룹은 잊어라, 원더걸스 4인 4색 시대》

K팝 북돋는 아이돌 출신 뮤지션


30대 길목 유빈 80년대풍 새 앨범

선미·예은 등도 성공적 홀로서기

투애니원 씨엘은 할리우드 데뷔

씨스타 효린, 유럽 EDM사 손잡아


◈동아《"이 시대 아빠들의 속 깊은 사랑, 울고 웃다 배우게 되네요"》

채널A '아빠본색'

오늘 100회 방송

세 MC 자축토크


가장 인상적인 아빠는?

-박지헌, 아이 보며 스트레스 풀어

-교감 노력하는 이윤석 절로 응원

-이한위, 이토록 가정적일줄이야


MC들 "나도 아빠다"

-아무래도 아이 교육이 가장 고민

-돌 지난 딸, 벌써 시집보낼 걱정

-아들녀석 軍생활 잘 마쳤으면


◈경향《한국전쟁 이후 현재까지, 서울의 변화를 조감하다》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획전 '유유산수…'와 '정릉시대'전


'유유산수 서울을 노닐다'전

-재현 대상으로서의 서울 주목

-특정 장소 묘사 그림들 한데 모아

-세대별 프레임·기법 비교도 흥미


'정릉시대'전

-박고석·한묵·이중섭·박경리 등

-정릉 살았거나 거쳐간 예술인들

-장르 넘어선 우애와 교류 조명


◈한겨레《"쓸모있게 바꾸지 마라" 소록도 수난사를 기억하는 건축》

서생리 복원, 추모의 방법을 묻다


뭉개진 손으로 지었을 집

한방에 네댓씩, 한집에 스무명

세상과 격리된 한센인 살았던 집


득량도 굽어보던 짓무른 눈

개발 욕망이 마케팅 활용할까

소멸과 기억…건축 근본 의미 고민


한센인 슬픈 역사 제대로 알리려

뚫린 지붕, 주저앉은 보…

지금 그대로 소멸을 유예했다


◈한국《법정드라마 전성시대, 현실성은 얼마나?》

[별별리뷰]


KBS2 수목드라마 '슈츠'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스포츠 TOP


◈조선《키는 170㎝서 멈췄지만, 그의 테니스는 훌쩍 컸다》


슈바르츠만, 프랑스오픈 8강 진출

키 203㎝ 앤더슨에 3대2 역전승


마라도나처럼 위대한 선수되라고

부모가 '디에고' 이름 지어줘

5전5패 나달과 4강 놓고 맞대결


◈중앙《'손흥민 파트너' 황소(황희찬)가 떴다》

황희찬, 월드컵 대표팀 '투톱' 나서

오스트리아 리그의 유일한 출전자

타고난 천재성에 노력까지 겸비해

휴식기엔 프리스타일 기술 훈련도


◈동아《쉿! '극비 세트피스'》

[러시아월드컵 D-8]

신태용호, 비공개 집중연마


역대 한국 31득점 중 11골 차지


스웨덴 장신 수비벽 깨려면

세밀하게 약속된 플레이 필요


"11일 세네갈 평가전에 적용"


◈경향《체력에 '적신호'…대표팀 '파워 프로그램' 가동했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D-8]


예정에 없던 훈련…선수들 체력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기성용·고요한 등 일부 선수 어깨 통증에 잠시 중단도


◈한겨레《낯익은 여름 경기장…다시 쓰고 바꿔 쓰는 '재활용 올림픽'》

2022 베이징겨울올림픽 준비현장


여름·겨울 모두 치르는 첫 도시

경기 열릴 옌칭·충리와 고속철 연결

만리장성 터널 등 기초공사 한창

240㎞ 거리도 50분이면 도착 가능


철강단지 터에 빅에어 경기장 짓고

수영장·농구장·배구장엔 얼음 깔아

컬링·아이스하키·빙상장 탈바꿈

개·폐회식도 '냐오차오' 재활용


◈한국《"프리미어리그를 이끄는 선수" 명장도 극찬한 손세이셔널》

[너, 어느 별에서 왔니]

<2> 신태용호 에이스 손흥민


축구 선수 출신 아버지 지도로

어린 시절부터 기본기 다져

중학교 시절 은사 "달릴 때보다

공 가지고 뛸 때가 더 빨랐다"


공지천서 하루 1000개 슈팅 연습

골키퍼 손 못쓰는 손흥민 존 완성

"아직도 브라질 눈물 기억한다

국민이 절 보고 웃는 게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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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9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올 1분기 점유율) 1%대…삼성폰마저 중국서 전멸하고 있다》

[미래산업 전쟁, 한국이 안 보인다]

<1>무너지는 주력 산업


스마트폰 글로벌 시장서 中에 밀려…4년새 영업이익 반토막

AI·자율주행차 등은 규제에 막혀…"반도체 주저앉으면 끝장"

❍ 경찰, 송인배(靑비서관) 의혹 40일 전에 알고도 수사않고 모른 척

-4월17일에 드루킹의 진술 확보

-서울청장, 경찰청장에 보고안해


❍ 美 "북한, 먼저 핵무기 해외 반출하라"

-판문점 의제협상 테이블서 요구

-北은 "구체적 체제보장안 밝혀라"

-교도통신 "20개 반출, 北이 거부"

-양측 어제는 접촉 않고 숨고르기


❍ 한국GM 경영 정상화 겨우 첫발 뗐는데…고용부 "사내하청 (창원 공장) 774명 직접 고용하라"

-7월3일까지 안하면 77억 과태료


◈중앙《싱가포르 대통령궁 북·미 회담장 급부상》

현지 소식통 "경호·의전에 적합"

트럼프 "회담 하루 이상 길어질수도"

북·미, 12일 당일 3차례 회동 예정


❍ 폼페이오 "북한 CVID 하면 CVIG(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 안전보장) 해줄 것"

-"비핵화와 똑같은 방식의 체제 보장"

-이란 핵합의 때 못한 상원 동의 약속

-트럼프 "북, 훌륭한 경제국가 될 것"


❍ 최저임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노동계 "총파업"


◈동아《김영철-폼페이오, 주내 美北 교차방문》

판문점 실무팀 합의초안 들고

워싱턴-평양 방문해 최종 협의

핵반출-체제보장 내용 담길듯


❍ 美 성김 협상팀, 청와대 차량 타고 판문점으로


❍ 文대통령 "소득주도성장 정책 점검 필요하다"

-"일자리 증가 속도 둔화-분배 악화"

-오늘 가계소득 동향 점검회의 주재


❍ 방탄소년단 빌보드 삼키다

-앨범판매 집계 '빌보드 200'

-한국 가수로 처음 1위 올라


❍ 크리에이터 DNA를 깨워라!

[알립니다]

동아일보·채널A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경향《대법 "양승태 '재판 거래' 형사고발 검토"》

김명수 원장 "국민께 실망 안겨 죄송" 판사 블랙리스트 등 사과

일선 판사들 '부실 조사' 비판 잇따라…검찰 "고발 땐 엄정 수사"


❍ '6·13 투표지' 인쇄


❍ "한국지엠 창원공장 하청 774명 직접고용 하라"

-노동부, '불법파견' 판정 시정명령


❍ 방탄소년단, 빌보드 정복하다

-3집 발매 첫 주 '빌보드200' 1위…한국 가수 최초, K팝 새 역사


❍ 이 총리 "부분 개각, 청과 이미 협의"

-"장관들 평가 마쳐…6·13 선거 후"


◈한겨레《알래스카처럼…제주서 '기본소득' 바람 불어온다》

[6·13 지방선거 정책 발굴 '어젠다 2018']

① '오래된 미래' 기본소득


알래스카, 자원소득으로 기금

1982년부터 주민들에 배당금

제주도 관광산업으로 부 창출

선거 앞 기본소득 잇단 공약

경기·광주·충남·경북서도 이슈


❍ "최저임금 개악 반대" 국회 안과 밖


❍ 노동자에 불리한 최저임금법 통과…꽉 막힌 노-정

-국회, 노동계 반발 개정안 강행

-식비·교통비 등 산입범위 포함

-한국노총 "위헌심판제청 신청"


❍ 대법원장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고발 고려"

-검찰 수사 의뢰 가능성 열어놔

-특조단 "검찰 자료 요청땐 협조"


◈한국《기승전 '6·12'…북미 판문점협상이 가른다》

성김-최선희 실무협상


비핵화 방식·체제보장 이견 풀어야

결과 도출 여부에 정상회담 운명 달려


2주 남짓 남아 기본 골격 합의 집중

북미, 싱가포르선 의전·경호 실무협상


트럼프·아베, 북미회담 전 회담 갖기로


❍ 월드컵 첫 평가전 승리…희망을 보다


❍ 학교·지하철서 술 마셔도 되는 나라

[만취에 관대한 대한민국]


-공공장소 음주 금지 입법 두차례 실패

-"주폭 싫지만 술 마실 자유 뺏지말라" 인식


-금연 홍보 예산 1400억, 절주는 14억

-주류산업 진흥 명목 음주규제 되레 완화


❍ 방탄소년단, 빌보드 앨범차트 1위…K팝 새 역사

-영어 아닌 외국어 앨범 12년 만에 정상

-文대통령 "세계 젊은이들에 용기" 축전


❍ 李총리 "부분 개각 靑과 협의"

-6·13 지방선거 이후 단행 시사

-靑은 "입장 내놓을 상황 아니다"


◈서울《남북미 싱가포르서 3자 종전선언 가능성》


靑 "北 체제보장 한축으로 역할"

북미회담 성공 땐 이어 열릴 듯


트럼프 "北, 위대한 나라 될 것"

북미, 의전·의제 동시 협상 가속


❍ 감탄…방탄

케이팝 새 역사 일곱소년 '방탄소년단'…美 빌보드 앨범 차트 한국인 첫 1위 영예


❍ 최저임금 산입 확대 국회 통과…노정 관계 파국으로

-양노총, 사회적 대화 거부·총파업

-여야, 판문점선언 지지결의 불발


❍ 李총리 "부분개각, 靑과 기초협의 마쳤다"

-6·13 선거 후 개각 가능성


◈세계《北·美 '트럼프 방식·핵탄두 반출' 본격 수싸움》

[뉴스분석]

판문점 실무회담 최대쟁점


美 핵탄두 20개 조기반출 요구

北선 단계적 반출로 '시간 끌기'


트럼프는 '체제보장·경제지원'

김정은과 그랜드바겐 시도 예고


北·美 인사들 잇단 싱가포르행

정상회담 경호·의전 협의할 듯


❍ 美 빌보드 1위…방탄소년단 K팝 새 역사 쓰다


❍ 아기와 산모 건강, 안녕들 하십니까

-정부 보편적 산후건강 서비스 전무

-내달 발표할 저출산대책서도 빠져

-英·獨선 전문인력이 출산가정 도와

-질 높은 양육, 국가차원 관리 나서야


❍ 최저임금 산입 확대…법 개정안 국회 통과

-'물관리 일원화' 3개법안도 처리


❍ "靑과 부분 개각 협의…지방선거 후 단행"

-李총리 "장관들 평가" 밝혀


◈국민《北·美 동시다발 '채널'…조율 급피치》

6·12회담 2주 앞으로


판문점서 성 김-최선희

비핵화 방법·시기 논의

CIA라인도 北 별도 접촉


싱가포르선 의전 문제 협의


실무접촉 가닥 잡히면

폼페이오-김영철 만나

합의사항 확정할 전망


❍ 안철수, 시장 당선되면 (작년 말 기준 998억원 상당) 안랩 주식 백지신탁 계획

[지방선거 D-15]후보자 검증 리포트…서울시장

안랩 최대 주주 자격 포기 의미


-박원순 "6층의 별정직 중

-시민사회 출신 20% 안돼"


-김문수 "단일화 악용 소지…

-관련 입장 밝히지 않겠다"


❍ 잠·운동 부족 심각…'행복'과 거리 먼 아이들

초록우산재단, 초등 4~고 2·학부모 1만여명 조사


-4명 중 1명 자유·휴식 없어

-행복지수에 부합한 어린이

-100명 중 1명꼴도 안돼

-초등생, 학교 외 공부시간

-중학생보다 많아 눈길


-부모는 자녀가 실제보다

-더 많이 자고 논다고 여겨


◈매일경제《울산·창원마저…한국판 러스트벨트(美 중부의 쇠락한 제조업지대)化》

현장경기 긴급진단


군산·거제 이미 큰 타격

"수주바닥에 일감 뚝 떨어져"

창원은 도시전체가 암울


文 오늘 긴급 경제점검회의

"소득주도 성장 재검토 필요"


❍ 최저임금法 통과…거리로 나온 민노총

-생계형 업종 특별법도 가결

-어묵·장류, 대기업 진출금지


❍ 文정부 첫 총파업


❍ "북한 경제적으로 위대한 나라 될것"

-확실한 경제지원 보장 발언

-美北, 의제·의전 투트랙 협상

-싱가포르 南北美회담 가능성


❍ 이낙연 "靑과 부분개각 이미 협의"

-시기는 지방선거 이후 무게


❍ 리밸류 코리아

[알립니다]

자본시장 활성화 대토론회


◈한국경제《청년 체감실업률 23% vs 0%…韓·日 일자리 격차 제조업이 갈랐다》

채용전쟁 일본… 대기업들 8년연속 대졸채용 늘려

취업전쟁 한국… 제조업 취업자 수 3년째 '내리막'


❍ 文대통령 "소득주도성장 점검 필요"

오늘 긴급 경제점검회의 소집


-"경제지표와 국민체감 큰 간극

-정책기조 제대로 가는지 봐야"


❍ 최저임금법 통과…국회 몰려간 민주노총


❍ 금융위, 개인투자자 공매도 문턱 낮춘다

대여 주식 늘리고 수수료↓


❍ 홍종학(중소벤처기업부 장관) "M&A 적극 지원해 벤처 생태계에 활력"

한경 밀레니엄포럼


❍ 한국GM (창원공장) 사내하청 774명 '직고용' 명령

-고용부, 지연 땐 77억 과태료


◈서울경제《금융소득 과세 기준 1,000만원 재추진》

與, 2,000만원서 대폭 강화

소득세법개정안 다시 발의

고소득자 세금 폭탄 불보듯

보유세 등과 '증세전쟁' 예고


❍ 삼성전자 월간 노동시간…근로자 스스로 조정한다

근로단축 따라 선택시간제 시행


❍ 빌보드 정복한 방탄소년단…한국가수 첫 200 차트 1위


❍ 폼페이오 "北에 CVIG(영구적 불가역적 안전보장) 제공할 것"

"북미 합의땐 조약 형태로 의회 동의"

성김-최선희 통일각서 비핵화 협상

헤이긴-김창선 싱가포르서 실무협의

CIA팀도 北과 접촉 '스리 트랙' 조율


❍ 文 "소득주도 성장 제대로 가는지 점검 필요"

-오늘 가계소득동향 점검회의


❍ 차병원, 대만에 불임병원 세운다

-90억 투자…내년 하반기 운영

-'싱가포르 상장' 亞 자산 확보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후보…'극좌(極左)' 있고 '극우(極右)' 없다》

'마이 보트'로 이념 분석해 보니


소속 정당 따라 좌우 뚜렷

전체적으로 '좌클릭 현상'

무소속은 개인별 격차 커


❍ 방탄소년단, 빌보드 정복

-美 '빌보드 200' K팝 첫 1위


❍ 북·미, 판문점·싱가포르서 회담 전초전

-통일각서 '의제' 실무 협상

-싱가포르선 의전·경호 논의


❍ '최저임금 산입 확대법' 국회 통과

-정기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

-재계는 환영, 노동계는 반발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이 불지핀 '軍통수권 공백' 논란》

사전 예고·조치도 없이 판문점 회담장으로…野 "2시간 무방비"

文대통령 "유사시 軍수뇌부 대기 등 공백 막을 대책 만들라" 지시

대통령 유고·궐위는 아니지만 위급상황 터졌을때 혼란 우려한듯


◈중앙《북·미 판문점서 '악마의 디테일' 수싸움…핵탄두 반출 논의?》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본격 의제 조율


교도통신 "미, 탄두 20개 이전 요구"

비핵화 기간·체제보장 등도 협의


북 노동신문 또 "풍계리는 핵군축"

미국과 대등한 입장서 핵감축 강조


◈동아《李총리 "부분개각, 靑과 이미 협의"》

지방선거후 소폭개각 시사


총리실 최근 부처별 평가 마쳐

여당서도 일부 장관 교체 요구

靑, 참모 교체-조직개편도 고려


◈경향《문 정부, 1기 장관 성적표·청 조직진단 따라 '부분 리셋'한다》

6·13 지방선거 후 개각·조직개편 전망


출마자 후임 인선 필요…일부 수석들 교수직 복귀 희망

김부겸·김영춘 등 차기 민주당 대표 후보군 거론도 변수


◈한겨레《남북 긴급할 때 '판문점 출퇴근 회담' 또 열 수 있게 준비》

[남북정상회담 이후]


문 대통령, 청 참모들에게 주문

"앞으로 유사한 회담 있을 수 있다

번잡한 절차와 형식 생략하고

판문점 남·북쪽 오가며 만난다면

남북관계 빠른 발전 더 촉진할 것"


대통령 직무대행·NSC 비상대기 등

북쪽서 만날 때 매뉴얼 마련 지시도


◈한국《국회 '판문점선언 지지 결의안' 끝내 무산》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 열었지만

여야 협상결렬로 표결도 못부쳐

물관리일원화 등 90여건 처리


권성동 체포동의안 보고 불구

휴식기 돌입해 처리 일정 불투명



사회 TOP


◈조선《'양승태(前대법원장) 행정처' 결국 검찰 앞에 세우나》

김명수 대법원장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 판사들 고발도 고려"

블랙리스트 특별조사단 "검찰 요청땐 합리적 범위내 자료 제출"

법원 내부 문제로 검찰 수사 전례 없어…"최악의 내홍 올 수도"


◈중앙《블랙리스트 내홍…김명수 대법원장 "검찰 수사도 고려"》


3차 조사 결과 나온 뒤 입장 밝혀

행정처장도 "수사 받을 수 있다"


양승태 등 전임 수뇌부가 대상

사법부 또 한번 소용돌이 가능성


◈동아《여섯개 '法의 허들' 앞에 그녀들이 또 운다》

몰카 피해 여성들 고소부터 배상까지 '산넘어 산'


"특정 신체부위 동영상 화면 내라"

경찰 요구에 절반이상 고소 포기


檢 "처벌 쉽지않다" 합의종용 많아

기소율 31%…재판 가도 실형 드물어


위자료 배상명령 5년간 2건뿐

사진 삭제 지원 등 국가도움 절실


◈경향《불출석 MB에…법원, 엄중 경고》

"다음 재판에 또 안 나오면 강제 구인"


변호인 "건강 때문에 못 나와"

재판장 "선별 출석은 법 위반"

MB "궐석재판 있잖나" 화내


◈한겨레《피해자 맞는지 검증?…촬영 성폭력 가해자가 사라졌다》

양예원씨 향한 2차 가해 심각


스튜디오 운영자 카톡대화 공개 뒤

"자발적" "돈벌려" 양씨에 비난 화살

피해자에 '무고죄' 덧씌워 본말 전도


보호하지 않아도 될 피해자 분류

성폭력 이슈 오랜 관성 또 작동

"피해자 고통스러워 모순적 얘기

양씨 자포자기 심정 촬영 증언"

'성폭력물' 돈버는 가해자 단죄해야


◈한국《억대 연봉자 돕고 염전노예 외면?…경제약자 파악 못하는 소송구조제(법원이 소송비 유예·면제해 주는 제도)


신청인의 경제적 어려움만 명시

구체적 기준 없이 재판부 재량에


재산관계진술서 제출 때도

'없음' 허위로 적어도 확인 못해


매년 나랏돈 40억~60억 투입

한부모가족 등 대상 구체화해야



국제 TOP


◈조선《日최대노조(JR히가시니혼 노조), 파업카드 꺼내자…노조원 70% 탈퇴》

"30년 勞使신뢰 깼다" 반발…직원 평균 연봉 7000만원 수준


전체 노조원 4만7000명 중

3만2000명 석달 새 떠나

'노조 지도부에 극좌단체 침투'

정부 문서도 탈퇴 부추겨


◈중앙《돌아온 북핵 협상맨 성 김 vs 떠오른 김정은 복심 최선희》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북·미 판문점 협상 이끄는 두 사람


성 김, 영변 냉각탑 폭파 때 지켜봐

6자회담 대표, 주한대사 지낸 베테랑


최선희, 김계관 잇는 대표 미국통

"펜스 횡설수설" 발언 물의에도 건재


◈동아《2030~40년대 일본…도라에몬 시대 열린다》

어떤 외국어든 번역…농사짓고 간병하는 로봇…하늘을 나는 택시…드론 집배원이 택배


日총무성, ICT 활용안 마련


애니메이션 주인공 도라에몬이

주머니서 꺼낸 상상의 물건처럼

로봇-AI 이용 자동-무인화 기계로

인구 감소-고령화 문제 해결 추진


젊은 공무원-기업인들 머리 맞대

정보기술 중심의 미래사회 디자인


◈경향《폴란드군 "미군 영구 주둔을" 2조원 약속》

국방부, 문서 독자 공개 파문


러시아 군사 위협 내세워

정부 몰래 부대 위치까지

여론 싸늘, 러 반발 불보듯

방위비 분담 유럽도 '부담'


◈한겨레《내각구성 실패…이탈리아 정국 다시 혼미》

대통령이 반EU 장관 후보 퇴짜놓자

콩테 총리 지명자 조각권 포기·사임

대통령 "임시내각" 의회는 "조기총선"

선거 다시 해도 포퓰리즘 득세 예상

대통령, 긴축재정론자 총리 재지명


◈한국《日 고령화·저출산의 그늘…치매약 처방도 체외수정도 급증》


의료경제연구기구 조사 결과

85세 이상 노인 17%, 치매약 먹어

공격성 등 부작용 우려도 높아


여성 결혼 연령 높아지면서

체외수정 통한 출산 年 5만건

높은 비용 대비 성공률은 낮아



경제 TOP


◈조선《자문사, 믿어도 될까요》

전문성 논란에 투기자본 대변인 의혹


현대車 개편 반대한 ISS, 한국 담당은 3~4명에 불과


책임은 커지는데 전문성은?

-현대車에 '제동' 국내최대 자문사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알고보니…

-주총 자문팀 10명도 안되고

-인터넷 언론 대표 등이 결정적 역할


선무당이 기업 잡나

-글로벌 최대 자문사인 ISS

-美 사모펀드 소유, 국민연금 자문

-당연히 엘리엇을 옹호할 수밖에

-세계 2위 자문사엔 한국 담당 없어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연기금·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가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자신이 주식을 가진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행동지침. 2010년 영국을 시작으로 20여 개국이 도입했고, 2016년 말 우리 정부는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을 공표했다.


◈중앙《말로만 데이터 무제한 '로밍 꼼수' 사라진다》

LGU+, 첫 용량·속도 무제한 상품

하루 1만3200원, 나눠 쓸 수도 있어

'조금만 써도 굼벵이' 고객 불만 개선

SKT·KT도 서비스 정책 손질 나서


◈동아《영화처럼…AI와 사랑에 빠지는 날 올까》

2030 대상 'IT 신기술 감수성' 설문


"인공지능과 사랑할 수 있다" 8%뿐

'실체없는 연인'에 대부분 부정적


"가상공간의 집 구매"도 36% 그쳐

현실과 구분된 이질적 세계로 인식


업계 "기술발달…영화속 현실 머잖아"


◈경향《"한·중 530만명 비행기 대신 기차 탈 것"》

남북 고속철 놓이면 서울에서 베이징·하얼빈까지 11시간이면 도착


유라시아평화철도포럼서 청사진

2028년 중국 4개 도시 기준 분석

"신규 수요 합하면 1년 1000만명"


◈한겨레《재건축 부담금 논란 "미실현 이익 이중과세"-"헌재 이미 부과가능 결정"》


정말 폭탄일까?

-정상적 집값 상승분엔 안매겨

-반포현대 1.3억 내도 2억 '이익'


이익 실현 안됐는데?

-"값하락시 만회 규정 없어 위헌"

-"헌재 지적사항 모두 해소했다"


이중과세 아닌가?

-"양도시 세액공제 해줘야"

-"입법재량이라는 게 헌재 판례"


낼 돈 없으면 팔아야?

-1주택 장기거주자는 '한숨'

-"폭넓은 감면·유예 검토를"


◈한국《고객 늘리고 신뢰 높이고…모바일 페이 손잡는 금융사》


간편결제·송금시장 거래

한 해 40조 규모 폭발적 성장


우대금리 적금·페이통장 출시 등

은행·카드·보험사 속속 제휴 서비스


금융사는 손쉽게 젊은층 유인

페이업체는 영향력 확대 '윈윈'



문화 TOP


◈조선《간식에서 한끼로…샌드위치, 대접받네》

일본식 다마고산도·베트남 반미

동양화된 맛, 우리 입에도 잘 맞아

쿠반 샌드위치·필리 치즈스테이크

속 푸짐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


◈중앙《연상연하 손예진·정해인 "연기 덜 하는 법 배웠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두 주역


달콤한 멜로와 씁쓸한 현실 대비

리허설 없이 생생한 감정 끌어내

손예진 "캐릭터 여백 전달하고파"

정해인 "대선배 앞 무장해제됐다"


◈동아《"절대 미각? 맛 경험이 많을뿐…잘 먹어야 잘 만들쥬"》

백종원

대표의

음식론


음식 원리 깨치면 요리 쉬워져

얼마나 많이 먹어봤느냐의 승부


해외 진출 전 길거리음식 맛봐

보통 입맛 이해해야 현지화 가능


의미 부여하면 음식 달라보여

내 방식대로 즐기며 먹는게 최고


◈경향《"인생을 담은 음악, 계속 찾고 있지요"》

뮤지컬 '미인'으로 만나는 한국 록의 거장 신중현


보잘 것 없는 음악 재탄생

음악인으로서 최고 영광


가을에 헌정 기타 기념앨범

기타로 세계 제패할 것


시대성을 초월한 음악

내가 보여줄 차례가 됐죠


◈한겨레《아미(방탄소년단) 날개 단 '방탄', 유튜브·SNS 타고 팝 본토 녹이다》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위]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한주간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쾌거

케이팝 최초…외국어 음반으론 12년만


SNS로 밀착 소통→팬덤 세계화

한국어 앨범 6장 모두 차트 진입

힙합+EDM+케이팝 독특한 정서에

칼군무도 한몫…'지속성' 입증


문 대통령 "세계로 도약" 축하

신곡 차트 '핫 100' 성적도 관심

싸이 '강남스타일' 2위 기록 깰까


◈한국《패션지 '보그' 같은 문예지…생존실험 통할까》

'모티프' 낸 20대 4인


"문학을 모르는 사람들도

곁에 두고 읽게 하는 게 목표"

글 半, 사진 半 돈 쓴 티가 나

적자 났지만 도전은 계속



스포츠 TOP


◈조선《'흙신' 나달, 알고보니 '돌신'》

[스포츠 포커스]

프랑스 오픈 코트 속살 보니


자갈과 석회석 깐 위에다

벽돌 잘게 부숴 1㎜ 두께로 덮어

벽돌가루 닿은 공 속도 줄지만

석회석 영향, 예측불허 바운스


◈중앙《이승우 돕고 손흥민 쐈다》

[한국 2-0 온두라스]


해결사 손흥민 후반 15분 선제골

A매치 데뷔 문선민 막판 쐐기골


◈동아《캡틴 '손', 시원한 한 방…월드컵 감 잡았다》

온두라스 평가전 2-0 승리


손흥민 후반 빨랫줄 결승골

적극적 압박으로 멕시코전 대비

포백 수비진 잦은 백패스 문제


◈경향《'멕시코 골문 열쇠 찾았다'…신태용호 부활의 노래》

온두라스와 평가전 2 대 0 승리


손흥민·문선민 후반 연속골

A매치 데뷔 이승우 AS까지

강한 압박·포백 실험 합격점


◈한겨레《이 기쁨, 월드컵때도…》


축구 월드컵대표팀 평가전

온두라스 맞아 2-0 승리


새 기용 포백진 안정

손흥민 후반15분 환상 중거리포

문선민 후반27분 A매치 데뷔골


6월1일엔 보스니아와 평가전

3일 오스트리아로 출국


◈한국《이승우 돕고 손흥민 넣고…승리공식 찾았다》

온두라스와 월드컵 평가전 2-0 승


예선서 멕시코 꺾은 강호 상대

손흥민·문선민 릴레이 골


A매치 데뷔전 선발 출장 이승우

수비 제치고 20여m 드리블

신경전까지 벌이며 만점 활약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내달 1일 전주서 두 번째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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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조작' 민주당원…與핵심과 비밀 문자》


3명, 보수가 한 것처럼 보이게

정부비난 댓글에 추천수 높여


보안 강한 '텔레그램' 메신저로

與의원 접촉해온 사실 드러나


❍ 野대표와 첫 단독회동


❍ 文대통령 "김기식, 하나라도 위법이면 사퇴시키겠다"


-직접 입장문 내고 '사퇴' 첫 언급

-홍준표 대표와 회동에서도 거론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듯 느꼈다"


-검찰, 더미래硏 등 4곳 압수수색


❍ "임금보다 일터 지키자"…車생산성 세계 1위 오른 스페인 공장

-폐쇄 위기에 몰렸던 르노 공장

-직원들 스스로 임금동결·노동개혁

-사측도 '신차 배정' 양보하고 지원


❍ 美 "항모 등 출동때 한국도 비용 분담"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요구

-방위비 年 수천억원 증가 가능성


◈중앙SUNDAY《문 "남북회담 부정 말길" 홍 "핵폐기 회담 돼야"》

문 대통령·홍 대표 청와대 첫 회동

외교·안보 현안 80분 의견 교환

홍 "김기식 집에 보낸다는 느낌"

청와대 "대통령은 경청만 했다"


❍ 전자발찌 활보…엄마들은 겁난다

[SPECIAL REPORT]구멍 뚫린 성범죄자 관리


❍ 민주당원이 네이버 댓글 조작…"보수세력이 공작한 듯 보여주려고"


◈동아《文 대통령 "남북 회담 반대 말라"…홍준표 대표 "과거 잘못 반복 말라"》

文대통령 제안으로 첫 단독회담

"초당적 협력을" "북핵 일괄 폐기"

洪, 김기식-개헌안 철회 등 요구


❍ 80분간 靑회동


❍ "김기식 위법-도덕성 평균이하땐 사임"

-文대통령, 사퇴 가능성 첫 언급


❍ 美 "전략자산 전개 비용도 한국 분담을"

-방위비분담금 협상서 처음 요구

-국방부 "사드 비용 우리가 낼수도"

-"美 부담" 기존 입장과 달라 논란


❍ '교육정책 중간평가' D-60

[커버스토리 6·8면]6·13 교육감 선거


❍ 대통령 묘역도 제왕적인 한국

12면


◈경향《"김기식, 위법 아니더라도 도덕성 평균 이하 땐 사임"》

문 대통령, 직접 입장 밝혀

홍준표, 첫 회담서 해임 요구


❍ 세월호, 네 번째 봄…단단해진 나

세월호 생존자 장애진씨의 '응급구조사의 꿈'


❍ 폐비닐·페트병은 왜 골칫덩이가 되었나

[커버스토리]

'대란' 이후…

뒤따라가 본 재활용 쓰레기


❍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아주 멋질 것"

-폼페이오 미 국무 지명자 "북·미, 비핵화 조건 제시할 수도"


◈한겨레《"김기식, 위법 나오면 사임시킬 것" 직접 나선 문 대통령》


입장문서 "관행이었나 확인 필요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임토록…"


홍준표 대표와 청와대서 단독 회동

김기식 임명철회 요구에 즉답 안해


❍ 이경희의 '미투'

[커버스토리 3·4면]


-세계적인 리듬체조 선수 출신의 탈북 이주민

-'공훈체육인'은 왜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섰나


❍ 박근혜정부, 세월호 공연장까지 찾아가 조직적 방해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발표

-문화예술인 116명 검열·배제 확인


◈한국《'원장 리스크'에…만신창이 된 금융검찰》


금감원, 최흥식 前원장 채용비리 낙마

하나금융과 충돌 등 숱한 구설수


靑 '회심의 카드'로 발탁한 김기식

취임 직후 도덕성 의혹에 벼랑끝

내부에서도 "스스로 사퇴해야"


❍ 文대통령 "위법 판정 있거나,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퇴시키겠다"


❍ "세월호 아이들이 추억 깃든 곳에서 잠들게 해주세요"

[Cover Story]

4주기 맞은 유족들 "정부에 바랍니다"


-"안산 생명안전공원 건립 지지를

-돈보다 생명 먼저 생각했으면"


-"못다한 진상규명 이뤄지길

-구조 방기·수사 방해 책임 물어야"


❍ 폼페이오 "난 매파 아니다…北 정권교체 지지 안해"

-美정부, 북미정상회담 성과 낙관

-트럼프 "존중하는 마음으로 협상"


◈서울《文대통령·洪대표 첫 단독회동 '답답한 80분'》

남북 정상회담·개헌안·추경 이견 노출

洪, 김기식 임명 철회 등 7개항 요구

文 "金 도덕성 낮으면 위법 없어도 사임"

檢, 더미래硏 포함 5곳 전격 압수수색


❍ "영구적 비핵화 그 이후에야 대북제재 풀 것"

폼페이오 美국무 지명자 청문회


❍ 세월호 1460일…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 대법 #위드유 "성희롱 교수 해임 정당…피해자 입장 고려해야"


❍ 임정 수립일 바로잡는다…내년부터 4·11에 기념식


◈세계《美,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분담 요구》

방위비 분담 협정 2차회의서 거론

정부 "주둔비용만 해당" 수용 거부

전례없어…협상 전략 가능성 높아

워싱턴 3차 회의서 핵심 쟁점될 듯


❍ 가깝고도 먼…


❍ 현안 많았지만…각자 할 말만 한 80분

文 대통령·洪 대표 첫 단독회담


-文 "남북정상회담 초당적 협력을"

-국내 문제엔 구체적 답변없이 경청만


-洪 "과거 잘못이 되풀이 돼선 안돼"

-김기식 임명·개헌안 철회 등도 요구


❍ 검찰 '김기식 의혹' 4곳 압수수색

-출장비 지원 KRX 등 회계장부 확보


❍ 공룡이 밟았던 흙·돌…원시의 땅으로 가다

[Saturday]


-관광公, 전국 지질 명소 추천

-가족과 '시간 여행' 떠나볼 만


◈국민《'평행선 회담'에도…협치 발판 다졌다》

文 대통령-洪 한국당 대표 회담


文, 남북 정상회담·추경편성 등

3가지 국정 현안 협조 요청

洪, 개헌안 철회 등 8개항 요구

합의문 없었지만 만남 자체 의미


文, 회동 앞서 '김기식 입장문'

"위법 없어도 평균 이하면 철회

개혁 필요한 분야 외부발탁 욕심"


❍ "돌이킬 수 없는 영구적 핵포기 전, 北에 보상 안해"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내정자

-"北 정권교체 옹호한 적 없다"

-과거와 달라진 입장 밝히기도


❍ 어른 멜로·실버 예능…TV는 지금 '중장년 전성시대'

[세태기획]


-아줌마·아저씨…조연에 머물다

-'100세 시대' 주인공으로 격상


-이혼 증가 등 싱글 중년 늘면서

-가족보다 중년 로맨스에 눈길


-예능에서 '인생의 깊은 재미' 탐구

-젊게 사는 노인들도 주목 받아


◈매일경제《사우디 장관 '원전선물' 들고오나》

팔리흐 에너지장관 내달초 訪韓…34조 원전수주 기대


❍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과거잘못 반복 안돼"

靑서 80분간 첫 단독회동


-洪, 김기식 사퇴 요구에

-文, 답변 없이 경청만


-회동前엔 '사임' 언급도


❍ 실패해도 박수친다…하이닉스의 역발상

-R&D실수에도 격려금 파격

-박성욱부회장 "혁신자산으로"


❍ 美, 제출서류 문구 '생트집'…韓강관에 기어코 관세폭탄

-넥스틸제품 75% 반덤핑관세

-철강관세 면제 '편법 무력화'


◈한국경제《洪(홍준표 대표) "김기식 임명 철회하라"…文(문재인 대통령), 침묵》

첫 단독 회동…입장차만 확인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북핵 1년내 폐기돼야"


❍ 김기식의 금감원에 '강제수사권' 주자는 與

-압수수색·통신 조회·출국금지

-권한 대폭 강화 법안 발의

-野 "김기식 사용설명서" 반발


❍ GM, (한국GM) 법정관리 신청 준비…부평 SUV라인 철수 검토

-"20일까지 자구안 합의해야"

-암만 사장, 노조에 최후통첩


❍ 한미약품, 첫 신약(폐암 치료제 올리타) 결국 포기

-개발 늦어지면서 경쟁력 잃어


❍ 범보수단체 연합 싱크탱크 출범


◈서울경제《文 "金(김기식) 위법땐 사임, 관행땐 수긍 못해"》

"도덕성 평균이하 때도 사임"…정면돌파 속 출구찾기 해석도


檢, KRX·우리銀 등 압수수색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느낌받아"


❍ 文-洪 '메아리 없는 단독 영수회담'


❍ "기술은 잡았는데 시장 놓쳐" 결국 못 이룬 '올리타의 꿈'

-한미약품 '폐암신약' 개발 중단


❍ 美 '232조' 빼주고 韓 유정용 강관에 75% 관세 '뒤통수'

-상무부, 넥스틸 반덤핑 부과 판정


❍ 먹거리서 패션·화장품까지…I am Vegan(엄격한 채식주의자)

[토요 Watch]


-국내 비건 인구만 50만명

-'채식' 위주의 식생활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아

-홍대·강남엔 식당도 잇따라

-"동물복지·환경보호 동참"


❍ 법정관리 준비하는 GM…"20일 데드라인" 최후통첩



정치 TOP


◈조선《우상호 "대선 디딤돌 삼나" 박영선 "마스크 市長" 박원순 "대통령 하고싶다고 되나…市長에 올인"》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TV토론회


우상호·박영선, 朴시장 협공

세후보, 안철수 공격엔 한목소리


◈중앙SUNDAY《홍 "박 전 대통령 죽어 나오란 거냐" 문 "나도 안타깝다"》

[문 대통령-홍준표 첫 단독 회동]


홍 대표, MB 구속에 대해선

"아들·형 잡고, 부인 잡아넣고…"

문 대통령 "청와대 사안 아니다"

홍장표 경제수석 해임 요구도


◈동아《文대통령 "개혁 위한 발탁, 저항 두렵다"…검증 실패에 방어막》

[김기식 파문]

文대통령 '김기식 조건부 사퇴' 거론


국민 눈높이 배신 인정하면서도

"관행이라면 野비판 수긍 어려워"

떠밀리듯 해임 않겠다는 메시지


金 위법 논란 따져보자는 것도

'적법' 판정한 조국 감싸기 관측

여권 내부서도 "불통정권 우려"


◈경향《문 대통령 "근본적 개혁 필요 땐 과감한 발탁으로 충격 줘야"》

김기식 인선 배경 설명하며 '금융개혁 당위성' 강조


'국정 블랙홀' 부담…조국·임종석에 대통령까지 나서며 판 커져

중대한 추가 의혹·불법 드러나면 청·민정수석 책임론 불거질 듯

"국민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만…" 자진사퇴 가능성 열어둬 주목


◈한겨레《문 대통령 '분명한 사유없이 해임 불가' 못박아》

[김기식 논란]

직접 '김기식 입장문' 왜


인사문제 국민과 첫 직접 소통

'국민 눈높이엔 맞지 않지만

해임 이를 정도는 아니다' 고수


선관위 해석·검찰 수사 보고

객관적 판정 따라 거취 판단뜻


◈한국《文대통령 "정상회담 부정해선 안돼" 洪대표 "과거 잘못 되풀이 말아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단독 회동


남북 정상회담 등 외교안보 집중

80분간 대화에도 입장 차만 확인

洪대표, 김기식 사퇴 등 7가지 제안

文대통령, 국내정치 현안엔 경청만



사회 TOP


◈조선《훈장도 코드?…보수성향 前변협회장 전례 없는 탈락》

'법의 날' 1순위 수상자로 꼽히던

하창우 前변협회장 심사서 떨어져

법무부, 명확한 이유 밝히지 않고

직전 변협회장에 수여하던 관례 깨

민변 소속 인권국장이 심사 총괄


◈중앙SUNDAY《전자발찌 뗀 50대, 출국 심사대 유유히 뚫고 "여긴 오사카"》

[SPECIAL REPORT]끊어진 전자발찌…농락당한 보호관찰

지난달 일본으로 도주한 현씨


보호관찰소, 소재 몰라 허둥지둥

"고객 만나러 대구 간다" 둘러대도

확인 못해 결국 김포공항 통과


보호관찰소 지침엔 '원칙상 출금'

기관 공조 안 되면 발찌 무용지물


◈동아《대법 "성범죄 재판, 남성중심 시각서 벗어나야"》

성희롱 교수 복직 판결 파기환송

"性인지 감수성 부족…피해자 고려"

여성변회 "양성평등 기준점 제시"


◈경향《대법 "성희롱, 피해자 입장서 판단" 기준 첫 제시》

'학생 성희롱' 교수 해임 취소소송 파기환송…'미투' 운동 속 주목

"법원 심리 때 성인지 감수성 잃지 말고 2차 피해 유념해야" 강조


◈한겨레《"정의가 이긴다는 건 옛말 같아…대한민국을 떠나고 싶다"》

[커버스토리]'미투' 고발한 리듬체조 코치 이경희


북한의 리듬체조 선수 출신

유연성 좋아 일찍부터 두각

1991년 세계U대회 3관왕

최연소 '공훈체육인' 영예


'평양의 강남' 동네에서 거주

친정은 혁명엘리트 집안

시가는 노동당 고위간부

"아이 자유롭게 키우려" 탈북


억압 벗었지만 또다른 고난

남쪽 코치 절반 불과한 급여에

"고위간부에게 성추행당해"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서


민사재판에선 "성추행당한 듯"

검찰은 두차례 "무혐의" 기각

법원의 재정신청 결과 기다려

"'정의 승리'는 옛말 되나" 눈물


◈한국《암 유발 가스 누출, 주민 1시간 넘게 몰랐다》


영주 SK머티리얼즈 공장서 불

-제독차량 등 출동 3시간만에 진화

-대피방송·문자 1시간 지나 이뤄져

-市 재난문자는 상황 종료뒤 발송


인천 폐유 재활용공장서도 큰 불

-주민 300여명 긴급 대피

-인접지역 인력·장비 등 총동원

-소방 펌프차 1대 완전히 불 타



국제 TOP


◈조선《러시아 재벌, 매춘부 요트, 美대선…'리브카(벨라루스 매춘부) 영상' 파문》

"동영상에 러시아의 美대선 개입 증거 있다"…녹취록 진위따라 국제적 파장


러시아 재벌과 부총리 요트여행

함께 탄 매춘부가 대화 촬영


매춘부가 인스타에 올린 영상

푸틴 정적이 인터넷 방송에 공개


"러 권력자들이 날 죽일 것"

태국 도피…美에 망명 타진


익명의 외국인 요원 제보로

태국 경찰이 매춘부 체포


美 재무부 추가 제재 명단에

동영상 속 러시아 재벌 포함


◈중앙SUNDAY《글로벌 쓰레기통 닫는 중국…'E-쓰레기(electronic waste·가전 폐기물) 대란'도 온다》

[INTERVIEW]'세계 쓰레기백서' 낸 대니얼 훈웨그 교수


세계 폐품 처리장 중국

-연평균 5000만t 방대한 양 수입

-재활용 통해 제조업 발전에 기여


쓰레기 무기화 우려

-중국이 플라스틱 병 등 수입 막자

-미국·EU 등 전 세계가 전전긍긍


지구촌 곳곳서 몸살

-남아프리카 국가들 도시화 가속 탓

-57~82년간 쓰레기 배출 늘어날 듯


쓰레기 전쟁 일어나나

-미국 재활용품 78% 수입하는 중국

-트럼프 보호무역 맞서 안 받을 수도


◈경향《스트롱맨 오르반, 권위주의·선심정치로 헝가리 민심 또 빼앗다》

[김진호의 세계읽기]


반서방·반이민 기치 총선 압승

"헝가리·폴란드가 유럽의 미래"

이웃 폴란드 껴안아 우군으로


시장경제 이행기 박탈감 역이용

안정 갈구 중산층 이하 사로잡아

시민권 제약에 민주주의는 후퇴


리버럴에서 포퓰리스트로 변신

서구는 가상의 적이자 돈줄 인식

포퓰리즘 현상, 세계화의 반작용


◈한겨레《트럼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재가입 검토 지시…중국압박 새 카드》

"다자협상 통한 시장개방 압박"

1년전 취임 직후 '탈퇴'와 딴판

실제 재가입할지는 더 지켜봐야

대중국 1000억달러어치 관세도 임박


◈한국《물벼락 맞아도 화내지 마세요…태국식 새해 인사입니다》

[비하인드&]

설맞이 물의 축제 '송크란'



■ 경제 TOP


◈조선《75% 관세 폭탄 맞은 넥스틸…美로 공장 이전 서두른다》

對美수출 '유정용 강관' 1위 업체, 미국에 공장 없다는 괘씸죄로 찍혀


넥스틸 "사소한 번역 트집"

미국에 공장 있는 업체는

6.75% 관세만 부과받아

업계 "정부가 중소업체 도와야"


◈중앙SUNDAY《세일러(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경고…"주식매매에 AI 도입땐 오류 더 커진다"》

[뉴스분석]삼성증권 파문으로 본 증시 문제


디지털화의 그늘

-거래비용 줄고 사기 방지하지만

-대규모 '팻핑거 사고' 가능성 커져


거래 시스템 문제

-유령주식 대량 발행돼 사고 팔려

-증시 '신뢰 파수꾼'이 문제 일으켜


공매도 존폐 논란

-기관·외국인만 제약없이 할수 있어

-개인들, 불평등한 제도 개혁 요구


◈동아《사업재편 통해 재도약 꿈꾸는 '조선 명가'》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현대중공업


40년 '現代重맨' 권오갑 부회장

지주사 체제 개편 등 경영혁신


강환구 사장, 조직 추스르기 적임

가삼현 사장, 조선3사 수주 총괄

한영석 사장, 현장 중심 경영 강조

윤문균 사장, 합작사 설립 러 진출


◈경향《면세점 제도 개선안 '사전 확정' 의혹》

공청회 참석한 박상인 교수 "면세점 관계자, 경매제 안될 것 이미 알아"

수정·등록제 가미한 특허제 모두 "기득권 강화안" 비판…TF 측선 부인


◈한겨레《김현미 국토부 장관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일자리 창출"》

본사 주최 '일자리 정책 포럼'


"자율차·드론 등 일자리 잠재력 풍부

취업자 최다 건설분야 경쟁력 높일 것"


국토부 국장 "발주자 임금직불제 도입

사고 예방 등 건설 종합대책 곧 낼 것"

인천공항공사 "2025년까지 일자리 8만개"


◈한국《20일 데드라인 앞두고…한국GM 법정관리 준비 착수》

노사 자구안 통한 회생 '빨간불'

産銀 "본사 대출금 출자 전환 등

올드머니 인정할 수 없어" 재확인



문화 TOP


◈조선《카다피에 끌려간 아버지…나는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귀환

히샴 마타르 지음


反정부 투쟁하다 납치된 아버지

아부살림 교도소 대학살 때 실종

'아랍의 봄'으로 독재는 끝났지만

카다피가 남긴 상처 아물지 않아


◈중앙SUNDAY《다이애나비가 죽기 전날 묵은 가장 파리스런 호텔 리츠》

[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엘튼 존, 한 층 빌려 생일파티 열고

코코 샤넬은 37년 동안이나 애용

세계 명사들이 사랑한 럭셔리 호텔


화려하되 편한 프랑스 황실 문화

최근엔 4700억원 들여 리노베이션

120년 역사 내내 명성·인기 이어져


◈동아《'고종 독살' 정보에 격분한 이종일-손병희, 거국적 봉기 결의》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5화> 첩보


국내서도 움튼 항일투쟁

-천도구국단 만든 '정보맨' 이종일

-당대 최대조직 천도교 뒷배 삼아

-각종 정보 수집 독립운동에 활용


실패로 끝난 국내 1차 거사

-대중화-일원화-비폭력 원칙 입각

-1918년 9월9일로 잡은 시위 계획

-민중동원력 미숙으로 끝내 불발


만주의 '중광단'과 선의의 경쟁

-1918년 무오독립선언 움직임에

-이종일 "우린 무얼 했나" 장탄식

-대종교계에 라이벌 의식 드러내


손병희 정보망에 잡힌 '궁중 비보'

-건강한 고종 갑작스러운 서거에

-"일제 간계로 식혜에 독약"

-격고문 통해 즉시 세상에 알려


◈경향《자세히, 오래 뜯어볼수록 아름다운 '백제의 정수'》

봉황의 날갯짓에서 역동적 용틀임까지…61.8㎝ 향로에 새긴 꿈


[도재기의 천년향기]

⑥ 백제 금동대향로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불현듯 나타난 금동유물의 존재감


고대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들과

인면조 등 숱한 상상 속 동물

그 뒤로 숨어있는 연기 구멍들…


도교의 삼신산과 불교의 연꽃 녹인

백제인의 탁월한 미감과 독창성에

뛰어난 주조·도금술 집약된 작품


한국 고대사 연구의 보물창고이자

동아시아서 가장 아름다운 향로


◈한겨레《김기춘 비서실, '다이빙벨' 표 매입해 상영 방해》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어떻게 작동했나


세월호 시국선언 반정부투쟁 규정

블랙리스트 확대·검열 사찰 본격화

3천개 단체·8천명 좌편향 DB구축

문체부 "절대 지원 안된다 지시 받아"

'세월오월' 홍성담 국정원 사찰 독려


◈한국《'두루마기 흩날리는 아이돌' 상상의 힘으로 무대를 수놓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6> K팝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김나연


때·장소 맞춰 연예인 입을 옷

기성복으로는 소화 어렵고

방송국마다 다른 의상 찾기도


"스타일링은 무대 그 자체"

작업실엔 수많은 옷들 빼곡

밖에도 10여개 여행가방 가득



스포츠 TOP


◈조선《롯데, 9회 7점 '뒤집기 쇼'》

1대4 뒤지다 9회 7안타 융단폭격

이대호 동점타, 이병규 3점포 쐐기

KIA 4연패…양현정 호투 물거품

두산, 넥센 꺾고 8연승


◈중앙SUNDAY《기업 VIP클럽 100개…마스터스, 비즈니스에 물들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새 골프 성지로 뜨는 오거스타


"마스터스 안 오면 골프계서 찬밥"

지역 공항에 비행기 댈 곳 없어

개최지 오거스타시 더불어 성장


주요 기업들 대회 중 큰 집 빌려

먹고 마시고 즐기는 파티장 열어


◈동아《농구 본토도 반했다…여고생 '슈퍼 키드'》

한 대회 '트리플더블' 2번

숭의여고 3학년 박지현


185㎝ 장신인데 스피드도 탁월

-연맹전 평균 20리바운드-29득점

-가로채기 포함된 트리플더블도


국내 여자 최초 NBA캠프 참가

-"미국 대학서 스카우트 제의받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픈 꿈 생겨"


◈경향《지루하면 안 본다…스포츠는 지금 '시간과의 전쟁'》

대세가 된 '빠른 경기 템포'


테니스, 공 받고 25초 내 서브해야

7분 내 시작 안 하면 벌금 2100만원


MLB, 투구 제한시간 20초 도입

KBO도 '자동 고의4구' 받아들여

NFL, 비디오 판독시간 단축 고려


◈한국《WNBA(美 여자프로농구) 드래프트 신청도 안 했는데…》

KB스타즈 센터 박지수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 지명 후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 돼

국내 선수론 정선민 이후 두 번째

박지수 "실력 겨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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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2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의 조건은 1년내 북핵 폐기"》


美외교가 "김정은에 요구할 것"

美北회담 장소 내주 확정될 듯


정의용, 볼턴 만나러 미국행


❍ 대입 시나리오 108개…던져놓고 빠진 교육부

現 중3 대상 2022학년도 시안 발표


-수시·정시 비율과 통합 여부 등 쟁점들 결론 안 내리고 나열만

-구체적 결정은 '국가교육회의'로 넘겨…김상곤 "국민참여방식"


❍ 33세 억만장자 저커버그, 5시간 의회 청문회


❍ 돈 퍼부었는데…일자리는 '비명'

-3월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청년 실업률은 11.6%로 치솟아


❍ 김기식, 효성 회계법인(삼정KPMG) 때리고 40일 뒤 후원금 받았다

-2013년 국감때 분식회계 질타

-이후 회계법인서 400만원 후원


◈중앙《일자리에 25조 쏟고도 실업률(3월 4.5%) 17년만에 최악》


최저임금 충격 도소매, 숙박·음식

일자리 11만6000개나 줄어들어


"나랏돈 푸는 땜질식 처방 대신

기업 경쟁력 높이는 대책 필요"


❍ 저커버그, 청문회 출석 "정보유출 내 책임"


❍ 팬택(박병엽 부회장) 500만원 후원 2년 뒤, 두둔 발언한 김기식

-2014년 국감서 법정관리 언급

-김 "LG폰 밀어주기에 팬택 몰락"

-공정위 "부당지원 조사" 답변 끌어내


◈동아《現중3 대입, 수시-정시 통합지원 추진》

11월초 수능 치른 뒤 원서 접수

교육부, 개편안 5가지 모델 제시

국가교육회의 논의후 8월 결론

"여론 눈치에 주무부처 책임회피"


❍ 최저임금發 일자리 쇼크

-유통-숙박 등 서비스업 고용 급감

-3월 실업자 수 18년만에 최다


❍ '시리아 화학무기 조사 결의안' 러 반대로 부결…美 공습 초읽기


❍ 美, 北에 대사관-연락사무소 개설 검토


-北 비핵화 조치 가정한 '당근' 논의

-인도 지원도 거론…제재완화는 빼


-정의용 극비 방미…볼턴 만날듯


❍ '아드만 애니메이션: 월레스&그로밋과 친구들'展

[알립니다]


-내일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클레이 인형-촬영세트 등 372점 전시


◈경향《미뤘던 대입 개편안…국민에게 또 미뤘다》

교육부 2022년 개편 시안


수시·정시 통합, 국민토론 요청

절대평가 외 원점수제 3안 포함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결정


❍ 미·러 '시리아 결의안' 맞거부로 불발


❍ 노동시간 단축·공보육·성평등…'세 바퀴'로 가는 육아천국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 '사법행정권 남용' 의심 파일 406개 나왔다

-'판사블랙리스트' 추가조사 중 발견


❍ 200년 전 다산의 공직인사 교훈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④

경세유표│정약용


◈한겨레《현 중3 대입제도 '원전식 공론화'…국민이 정한다》

수능 절대평가-수시·정시 통합 등

정부, 쟁점 총망라 5개 시안 공개

절차 단순화·공정성 강화가 목표

국가교육회의서 8월 최종안 확정


❍ 저커버그 청문회 날…"페이크북" 비판 시위


❍ MB정권 댓글공작, 기무사가 기획

-2008년 6월 청와대 보고서에

-'비노출 특수팀 운영' 등 건의


❍ "임대 수익 떨어진다"…청년임대주택 막는 주민들

현장│서울 강동구 성내동 가보니


-건설 예정지에 '결사반대' 현수막

-"월세로 생계 꾸리는 노인 많은데…"

-상인들은 "상권 활성화 기대" 환영


❍ 정보경찰, 앞으로 민간기관 출입 안 한다

-청와대 보고용 정보수집도 중단

-정보국은 이름만 바꿔 유지키로


◈한국《수출 황금기, 고용 빙하기…끊긴 '선순환 고리'》


수출 17개월 연속 증가세에도

실업률은 17년 만에 최악 '쇼크'

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도소매 등 내수 분야 고용 위축

수출기업서도 기계가 일자리 대체


❍ 정장 입은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現 중3 치를 대입(2022학년도) 수시 폐지하고 수능 비중 높일 듯

-교육부 발표…국가교육회의서 8월 결정


❍ "비닐봉투 없는 삶 도전했지만…나도 모르게 사용"

재활용 쓰레기 줄이기 해 보니


-카페에서 일회용 잔 받아 '미션 실패'

-3일 만에야 성공…쓰레기 상당량 감소


❍ 트럼프, 시리아 공습 예고…"러, 아사드 돕지 말라" 경고

-러시아 즉각 반발…美와 충돌 우려


◈서울《現 중3(2022학년도) 대학 입시 개편안…또 미루고 떠넘긴 교육부》

[뉴스 분석]


수능 평가 3개 방식 등 제안

공정성·공교육 정상화 관건


작년 8월 유예 후 결정 못 해

국가교육회의 공론화 거쳐

8월 입시 개편 최종안 발표

"주무부처 책임 외면" 비판론


❍ 美의회 청문회 첫 출석 저커버그 "개인정보 유출 사과"


❍ 3월 고용 17년 만에 '최악'

-4.5%…실업자 125만명 넘어

-기재부 "추경 예산 조속 추진"


❍ 文대통령 "세계사 대전환 우리가 앞장"

-남북 회담 준비위 회의 주재

-"북미회담 성공 길잡이 될 것"

-김정은·北최고인민회의 주목


◈세계《최저임금發 '고용쇼크' 현실화》

[뉴스분석]3월 실업률 17년 만에 최악


청년 4명 중 1명 '사실상 실업'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10만명대

음식·숙박업 작년比 2만명 줄어

건설업불황도 고용부진에 한몫

"영세업 최저임금 적용유보를"


❍ 2022(現 중3부터) 수시·정시 통합 검토…4개월간 여론 수렴 뒤 결정

교육부, 대입개편 시안 마련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도 추진

-국가교육회의 논의 거쳐 8월 확정

-"주무부처 책임 떠넘기기" 지적도


❍ 서울광장에 피게 될 한반도 꽃


❍ 美 "北과 정상회담 때 인권문제 제기"

-국무부 "비핵화 최우선 의제" 강조

-文대통령 "北·美, 의지 갖고 준비

-평화정착 큰걸음 떼는 성과 기대"


❍ 與 내부서도 '김기식 자진사퇴론' 대두

-김두관 "원내대표에 우려 전달"

-지도부 "여론 지켜보자" 말 아껴


◈국민《'김기식 외유 사건'…檢, 곧 수사 착수》


피감기관 출장 지원과정 등 조사

피고발인으로 소환 가능성도


金, 국회 정무위 시절 "우리銀 검사

빨리 끝내라" 금감원에 요구

우리銀 외유 지원과 관련 논란


❍ 대입 개편 '허송 (수능 개편 연기 이후) 224일'

[투데이 포커스]김상곤 부총리 '이송안' 발표

민간인이 위원장인 국가교육회의가 떠안아


정시·수시 통합 등

논의 과제만 나열한 채 보내


개편안 위해 세금 펑펑 쓰고도

아무 결정 못 내리고 발 빼


"책임 전가" "선거 앞둔 꼼수"

어떤 의도든 혼란 가중 비판


❍ '마중물' 쏟아부어도 효과 없는 고용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2개월 연속 10만명대 그쳐

-실업률도 3월 기준 17년 만에 최고


-공공행정 취업만 5.7% 증가

-3조9000억 일자리 추경 투입

-고용 쇼크 진정엔 역부족 전망


◈매일경제《25조 퍼붓고도 '최악 고용쇼크'》

[뉴스 & 분석]3월 실업률 4.5% 17년만에 최고


실업자 126만명 육박

1년새 되레 12만명 늘어


일자리 만드는 주체인

기업경쟁력 향상이 '해법'


❍ "시리아로 미사일 간다"…트럼프, 러시아에 경고

美 '시리아공격' 초읽기


❍ 고개숙인 저커버그


❍ '국가 백년대계 책임' 떠넘긴 교육부

-대입제도 개편 8개월 끌더니

-결국 국가교육회의에 공넘겨


❍ '수백조 시장' 치매산업 급팽창

-조기진단 시장 규모만 3조


❍ MBN 건강박람회 참가업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근로시간 줄면…히든챔피언도 범법자 됩니다"》

오죽 답답했으면…코스닥 기업인이 實名으로 청와대에 청원


인천 주안공단 기중현 연우 대표


"하루 20시간 돌리는 사출공장

지금처럼 2교대하면 법 위반

3교대 하자니 직원들 떠날 판"


❍ 현 中3 학생 大入개편안 두 개서 다섯 개로…혼란에 불지른 교육부


❍ 美·日 실업률 20년 만에 '최저'…한국 일자리는 17년 만에 '최악'

-취업자 두 달 연속 10만명대


❍ 순환출자, 역사 속으로

-5년 前 9만7658개에서 12개로…연내 모두 사라져


❍ "도전, 코스닥 상장" IPO 엑스포 2018

[모십니다]


◈서울경제《기업 쪼개고 교차 알바(다른업체 정규직 활용)…편법 내모는 근로단축》

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의 역풍


상여, 기본급으로 전환도 속출

급격한 변화로 생존위한 고육책

산업현장 혼란 갈수록 심각한데

정부·국회는 제도개선에 '뒷짐'

다급한 中企대표 첫 청와대 청원


❍ 18조 퍼붓고 최저임금에 또 고용쇼크

-3월도 취업자 증가 10만명대

-실업률 4.5%…17년만에 최악


❍ 청문회에 선 저커버그 "정보유출 명백한 실수"


❍ "中, 한반도 평화 구축때 미군철수 요구 없을 것"

[한반도경제포럼]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 강조


❍ 백년대계 민간에 퉁친 교육부…대입 '면피시안' 학생들 혼란

-현 中3이 치를 대입개편안 발표

-수시·정시통합-절대평가 유력


❍ '유령주식' 삼성증권, 공매도 먹잇감으로

-外人·기관 60만주-개인 피해 급증

-삼성證 "사고 당일 최고가로 보상"


◈부산《부산 재개발·재건축 심의 깐깐해졌다》

사업성보다 '공공성' 중시

"경관·스카이라인 해친다"

올해 심의 6건 모두 '재심의'

사업장들, 계획 보완 고심


❍ '사랑의 보청기'를 드립니다

[알림]

16일까지 신청 접수…17일 추첨, 18일 본보 게재


❍ 저커버그 "페이스북 정보 유출 사과"


❍ 검찰, 형제복지원 사건 '비상상고' 결정

-"판결 오류 바로잡아달라"

-법원에 공식 요청하기로


❍ "11월 수능 후 수시·정시 통합 지원 검토"

-현 중학교 3학년생부터 적용

-교육부 2022년 대입 개편안

-국가교육회의 이송…8월 확정



정치 TOP


◈조선《美, 1년10개월 걸린 리비아보다 속전속결로 '북핵 압박'》

[한반도 '격동의 시간']

북핵 폐기시한 '1년 이내'로 목표…트럼프 행정부 강력의지 드러내


美 "비핵화 과정 잘게 쪼개는 건

과거처럼 北에 시간만 벌어줄 뿐"

北의 '단계마다 보상' 거부 재확인


北, '원샷 비핵화' 받을지는 미지수


◈중앙《부메랑 된 4년 전 김기식 발언》

[김기식 의혹 확산]


심사하는 기업 돈으로

해외출장 가서 밥 먹고

이것이 정당합니까


권위·신뢰 무너진 금융감독

물러나실 생각 없으세요

참 부끄러움을 모르시네


◈동아《의원 출장 비용-일정 낱낱이 공개하는 '김기식법' 만들어야》

[김기식 파문 확산]

"불투명 외유 이참에 개선" 목소리


현재 출장신고 안해도 징계 없고

출장보고서에 회계자료 미첨부

외부 지원땐 정보공개 청구 못해


美, 출장 10일 이내 대중에 공개

英 '의회윤리국'서 비용 등 감독


◈경향《6·13 지방선거 두 달 앞…'당의 얼굴' 누굴 세울까》

민주당, 문 대통령이 '최고 간판'…스타 정치인들은 각개약진

한국당, 홍준표 유력 속 '강성 이미지' 부담에 후보들 거리 둬

바른미래, 안철수·유승민 '쌍두마차'…정의당은 정책 전면에


◈한겨레《"중앙정부 권한, 광역단체 아닌 기초단체에 배분해야"》

지방분권·균형발전 토론회


"연방제 준하는 분권국가 만들려면

주민 실제생활 단위에 자치권 줘야"


"지역마다 경제·사회·문화 특성 달라

자치구조 다양화 뒤 주민이 선택하게"


"국회의 입법권, 지방의회와 나누고

지방자치 방어할 양원제도 고려를"


◈한국《한국당, 현역·올드보이 라인업 독 될까 약 될까》

광역단체장 공천 마무리


김문수 "좌파 광풍서 나라 구할 것"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오늘 출정식


대구 제외한 현역 단체장들

여당 후보에 지지율 밀리고

OB들은 강한 극우 이미지 부담



사회 TOP


◈조선《광장에 선 세월호 천막, 어느새 4년》

세월호 인양되고 유골 대부분 수습, '7시간 의혹'도 해소…'광화문광장서 철거' 여론 높아져


서울시의 광장 확장 추진도

"철거 불가피" 주장에 힘 실어


유족 "진상규명 여전히 미진

규모 줄이더라도 광화문 안 떠나"


◈중앙《"아이 보호하려 인질범과 대화…교감은 현장에 없었다"》

방배초등교 보안관 최광연씨


"범인 자극할까봐 엎드린 채 다가가

학교 측 수고했단 말 대신 징계 얘기"

육사 출신 대령 전역 "불명예 못참아"

학교 측 "경황 없어 상황 잘못 파악"


◈동아《교수비리 내부고발 했더니…대학원생 미래가 날아갔다》

진로 불안에 교수갑질 침묵 일쑤


지도교수 공백땐 '낙동강 오리알'

장학금 끊기고 연구-학업 중단

'비리교수 제자' 낙인 따라다녀

솜방망이 처벌 교수 복귀해 보복


"더러워도 참고 졸업후 폭로"

공범 신세 감수하며 냉가슴 앓이


◈경향《캐논코리아·삼화전기 '직접고용 악용'에도 문제없다는 파견법》


하청직원들 정규직 전환 때

근속연수 무시·임금 삭감 등

불법파견보다 근로조건 열악


법, 파견근로자 보호는커녕

기업들 꼼수 막지 못해


◈한겨레《정보국 폐지 않고 축소·개편…'폐해 언제든 부활' 우려》

경찰청 '정보경찰 셀프 개혁안'


민간기관 출입 정보관 업무 폐지

집회·시위 정보, 민원부서로 이전

테러 첩보는 경비국에 넘기기로


"정보국 단일 지휘체계 유지돼

정치권과 유착 가능성" 비판


◈한국《'불법 스포츠도박 재벌' 납치극 주범, 알고보니 여자친구 자매》


해외 도박업체 운영 남자친구와

관계 소원해지자 50억 탈취 계획

경호원·조폭 등 점조직 형태 고용

부유층 노린 강도 행각으로 꾸며


진술 번복 수상히 여긴 공판검사

수사기록 재검토 사건 전모 밝혀



국제 TOP


◈조선《'아임 소리 슈트(I'm sorry suit·정장 차림 통한 사과 메시지)' 입고 나온 저커버그, 비판 여론 잠재웠다》

청바지 벗고 양복 입고 美청문회 출석…'사회 규범 존중' 메시지


"페이스북 사태, 모두 내 책임"

정보유출 관련해 고개 숙여


IT 지식 부족한 국회의원들

5시간동안 헛발질 청문회

NYT "저커버그의 확실한 승리"

이날 페이스북 주가 4.5% 뛰어


◈중앙《트럼프, 트위터 경고 "러시아 준비하라, 미사일 시리아 간다"》

화학무기 결의안 부결 뒤 군사 압박


"국민 가스살해 짐승의 파트너 안 돼"

미국 항모 트루먼 지중해로 이동

여객기 시리아 72시간 비행주의보

마크롱 "화학무기 시설 공격 할 것"


◈동아《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 날아갈 것, 러 준비하라"…항모 급파》


트위터 통해 공습 거듭 경고

"러, 시리아 보호하려 격추 시도?

가스살인 짐승과 파트너 되지말라"


美-佛-英, 안보리 결의 무산에 강경

화학무기 시설 등 군사응징 논의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도 동참 시사


◈경향《러 "시리아에 미사일 발사 땐 격추"에 트럼프 "준비나 잘해라"》

지중해로 미 핵추진 항모 이동…트럼프도 페루 출장 취소

유로컨트롤 "72시간 내 공습 가능성"…항공기에 주의 경보


◈한겨레《트럼프 "이제 시리아로 미사일 날아간다"》

'화학무기 파장' 시리아 위기감 고조


트위터에 "러시아는 준비하라"…항모 트루먼호 출발 예정

미-러, 화학무기 조사방식 이견…서로 '안보리 결의안' 거부


◈한국《'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집중 공격 가능성》

미국·영국·프랑스 3국 공조


美 항모전단 지중해로 급파

英·佛도 구축함·전투기 배치

공격 과정서 러시아 피해 볼 수도



경제 TOP


◈조선《청년임대주택 어디 짓죠? 물었더니…"그건 비밀인데요"》

"집값 떨어진다" 주민들 님비에…극비가 된 건설 위치


국토부·서울시 '쉬쉬'

-"8만호 공급" 열심히 홍보 하다가

-인가 난 17곳 주민항의 쏟아지자

-나머지 38곳 구체적 위치 안밝혀


반복되는 갈등

-청년층 "우리 살 곳은 어디에…"

-노년층 "우리도 생계 걸린 문제"


※역세권 청년임대주택 사업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역세권에 전용면적 60㎡ 이하 임대주택을 짓도록 한 뒤, 청년층이 시세의 60~90%에 집을 빌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4호선 삼각지역은 전용면적 19~49㎡ 임대료가 12만~38만원이다. 임대 의무 기간 8년, 임대료 인상률은 연 5%로 제한된다.


◈중앙《봄볕 든 한국 조선업…10년 불황 터널 끝이 보인다》

[뉴스분석]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전망


친환경 규제로 LNG선 수요 급증

유가 안정세 해양플랜트 주문 증가

중국 조선소 잇단 폐업 경쟁자 줄어

1분기 글로벌 수주 실적 1위 탈환


◈동아《네이버 '배달 공룡' 되나》

시장 장악 움직임에 배달앱업계 '고사' 위기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투자

앱 통해 주문-결제 서비스 개시


1등 포털-1등 배달앱 합작공세

영세업체들 절대 불리한 상황


'다른 앱도 연동 가능'하다지만

비즈니스모델 달라 참여 어려움


◈경향《김상조 "효성 측, 초기부터 공정위 관계자 부적절 접촉 시도"》

기업집단국 상대 '로비 의혹' 확인…김 위원장 "내부 주의 줬다"

전 공정위 비상임위원인 김상준 변호사가 사건 변호 맡아 논란도


◈한겨레《3월도 고용 '빨간불'…취업자 증가 두달째 10만명대 그쳐》


취업 증가, 1월 33만→3월 11만2천명

정부 "1년 전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제조·건설 증가세 둔화…음식·숙박↓


실업률 4.5%…청년실업률은 11.6%


◈한국《금융권 필수 자격증 인증기관 '한국 FPSB' 비리 투성이》


재무 설계사 시험 등 주관하는

정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


없던 규정까지 만들어 임원 수당

예산 17%를 회장 공로금 지급

견적서만으로 130억 구매계약도


설립 후 임원 교체 한 번도 없고

이사회는 아무런 견제도 못해



문화 TOP


◈조선《당신은 그냥 딸바보입니까, '빠미니스트(아빠+페미니스트)'입니까》


'미투'로 성차별에 눈뜨는 아빠들

"착하고 예쁜 딸 아닌

불의에 맞서는 이로 키우고파"


자칫 '가족이기주의' 변질 우려도


◈중앙《음악은 도전이 아냐…그저 좋았을 뿐》

데뷔 50주년 맞은 가왕 조용필


자작곡 '꿈'으로 매일 목풀고

유튜브도 즐기는 자칭 '꼰대'

다음달 12일부터 전국투어

정규 20집 음반은 내년 예정


◈동아《그 많던 책벌레들, 제발 돌아와주오》

'독자 찾아 삼만리' 팔걷은

정은숙-강성민-김홍민 대표


책 읽는 사람이 별종인 시대

'권장도서 목록' 되레 독자 쫓아내

책은 의무 아닌 생활의 일부여야


"잃어버린 독자 되찾자" 힘 합쳐

22일부터 광화문서 기발한 축제


◈경향《'고독이란 창'에 어린 사랑과 죽음 등 인간사 탐구》

황산벌청년문학상에 강태식 작가의 장편소설 '리의 별' 선정


"의미보다는 재미가 먼저"

폭력과 애정 등 적절히 버무려

화려한 입담으로 재미 더해


"경계문학에 관심

장르나 텍스트 미학적으로

앞으로 여러가지 실험해볼 것"


◈한겨레《사람도 먹고 싶은 별점 셋 '개밥' 요리》

모바일 화제 된 '개슐랭 가이드'


사람 요리서 맵짠 맛 덜어낸

똥카롱·개푸치노·생일피자…

개 사연 맞춘 음식 선보이며

훈련 정보도 함께 전달


개통령 강형욱·빅마마 이혜정

두 전문가 티격태격 케미도 볼만

최고 조회수 8만…EBS 효자프로


◈한국《시대와 호흡한 가왕…그는 지금도 매일 연습한다》

가수 데뷔 50년 맞은 조용필


국악·클래식·동요 등 아우르고

예순 넘어 경쾌한 랩 부르기도


최신 음악흐름 놓치지 않으려

유튜브 통해 콘서트 영상 등 접해

준비되지 않으면 무대 안 서는

완벽주의자로도 유명


판소리로 목을 단련한 덕에

후두염 앓고도 평양공연 소화



스포츠 TOP


◈조선《카멜레온 구질로 상대팀 혼 빼놓다》

류현진 6이닝 무실점 시즌 첫승

패스트볼·커터·커브·체인지업…

다양한 구질 자유자재 구사

'선발 위기설' 잠재워


◈중앙《KKKKKKKK…돌아온 'K(코리아)-몬스터'》

류현진 2번째 등판 6이닝 무실점 승

피안타·볼넷 1개씩, 탈삼진도 8개

커터·커브·체인지업 등 '팔색조 투'

위태롭던 5선발 자리, 일단은 안심


◈동아《눈뜬 괴물》

류현진, 오클랜드전 완벽투 첫승


6이닝 1안타 8K 무실점 포효

주무기 커터 통하고 제구도 탁월

타석서도 볼넷-안타 멀티출루


◈경향《'류현진'으로 돌아온 류현진》

오클랜드전 6이닝 무실점 첫 승


커터·커브 주무기로 타선 꽁꽁

5회 2사까지 노히트 노런 행진

1피안타 8탈삼진 호투 뒤 교체

"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지고파"


◈한겨레《나도, 이도'류'》

류현진, 오클랜드전 시즌 첫 승


6이닝 90개 공…무실점 호투

강속구 대신 볼배합으로 공략

날카로운 커터·커브 앞세워 8K

타석에서도 볼넷·안타로 진루


"던지는 방식 바꿨더니 먹혀…

커브는 오늘처럼만 됐으면"


◈한국《변화구로 8K, 류현진 팔색조 부활》

6이닝 무실점 MLB 시즌 첫 승


오클랜드 상대 탈삼진 8개 완벽투

커터·커브 타이밍 뺏은 후 체인지업

직구 148㎞ 그쳤지만 타자들 압도


로버츠 감독 "최고의 투구" 칭찬

언론도 "출발과 달리 화려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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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의용 '北 ICBM 히든 카드' 들고 미국 간다》


北, 美태도따라 개발중단 시사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도 포함


서훈 국정원장 오늘 함께 방미

김정은 비핵화 발언 설명하며

트럼프에 美北대화 설득할 듯


❍ 文대통령·5당 대표 한자리에


❍ "안희정에 나도 당했다" 이번엔 싱크탱크 女직원


-"1년 넘게 성폭행만 3차례" 증언


-정봉주, 2011년 여대생 추행 의혹

-서울시장 출마회견 돌연 취소


❍ 10조원 들어간 STX·성동조선…'연명 돈줄' 끊기로

-정부·채권단 오늘 최종방침 결정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직행할 듯


❍ 美 알루미늄 업계조차 '트럼프 관세폭탄' 반대

-"수입의존도 높아 득보다 실"

-트럼프는 10일쯤 서명 강행


◈중앙《문 대통령 "대화 위한 대북제재 완화 없다"》


5당 대표와 청와대 오찬 회동

"비핵화 추진, 한·미 간 합의 따를 것

정상회담 전 북·미 대화 이뤄져야"


홍준표 "4월 말 정상회담은 책략

북쪽 기획에 손발 맞추기 불과"


❍ '안희정 성폭행' 검찰 직접 수사

-안 전 지사, 오늘 사죄 회견

-또 다른 피해자 폭로도 나와


◈동아《김정은, 美 향해 "정상국가 대우해달라"》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 시작


金, 대북특사단 면담서 직접 언급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정의용 北메시지 들고 오늘 방미


❍ 文대통령-與野대표 회동 배석한 정의용 실장


❍ 文대통령 "北과 이면합의 없어…정상회담 위한 제재완화 안해"

-與野 5黨대표 초청 靑오찬서 밝혀


❍ 공공임대아파트에 어린이집 내달 허용

-정부, 규제개혁 신문고 1159건 처리


❍ 안희정 성폭행 장소 오피스텔 압수수색

-다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주장

-安, 오늘 충남도청서 입장 발표


◈경향《미 "북 행동 매우 긍정적"…가까워진 북·미》

특사단 '북 비핵화 의지' 발표에 트럼프 "북과 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북 핵개발 시간벌기엔 경계도…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방미길


❍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 문 대통령 "북핵 확산 방지·동결 아닌 비핵화가 목표"

-여야 5당 대표 회동, 방북 결과 설명…"판문점 정상회담 북이 선택"


❍ MB, 당선 직후 이팔성 민원에 "이상득 만나라"

-검찰, '만사형통' 정황 확보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 구체 로드맵 필요" 트럼프 "어느 경로로든 준비돼 있다"》


문 대통령, 5당 대표 오찬서 강조

"핵폐기가 최종 목표…미국과 논의"


트럼프 "남북발표 매우 긍정적"

방미 특사단 설명 듣고 결론낼 듯


❍ 술없는 회식·적극적 고발…미투가 바꾼 일상

-대학 OT서 술자리 주의지침 공지

-직장선 '강제 회식' 줄고 예방교육

-'성폭력 문화' 개선 움직임 잇따라


❍ 오늘 '여성의 날'…엄마도 딸도 손녀도 행복한 세상을


❍ 돌봄노동도 돌봄이 시급하다

값진 돌봄 값싼 대우 (상)


-저출산·고령화 '돌봄 사회화' 절실한데

-헌신·봉사 내세워 값싼 노동만 강요


❍ 패럴림픽 내일 개막…북 선수단 입촌


◈한국《파격인 듯 착시인 듯…김정은의 '양날 화법'》


비핵화,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등

통큰 제안마다 전제조건 달아


군사위협 해소·체제보장 요구는

美 대북 적대 정책 철회와 동의어

표현만 바꿔 입장 변화로 포장


❍ "남북·북미 대화 이뤄져도 대북제재 공조 이완 없다"

-文대통령,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 "피해자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달라"

성폭력 '애프터 미투' 메시지


-한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여성

-가해 상사 형사고소 본격 싸움 나서


-'형량보다 확실한 처벌이 중요' 인식

-여성의날 맞아 제도·법 변화 목소리


❍ 혈세 4조 삼킨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STX조선은 구조조정 거쳐 정상화"


◈서울《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북미 대화 신호》

트럼프 "상황 곪아터지게 안 놔둬

무슨 일 일어날지 곧 알게 될 것"

정의용·서훈 오늘 2박 4일 방미

'김정은 메시지' 들고 중매 외교


❍ 文대통령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한 적 없어

-北이 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선택

-제재 유지…최종 목표는 핵폐기"

-방북결과 설명 초당적 협조 요청


❍ 권력기관 檢·국정원 첫 직접감사 받는다

-감사원, 靑도 내주 실지감사


◈세계《미국 가는 특사단, 北·美대화 길 연다》

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訪美


트럼프에 '김정은 메시지' 전달

靑 "비핵화 구체적 내용 전할 것"

방미후 鄭은 中·러, 徐는 日 방문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美 열심히 갈 준비 돼 있다" 강조


❍ 나란히 청와대 오찬장으로…


❍ 文 대통령 "궁극적 목표는 북핵 폐기"

-여야 5당 대표에 방북 결과 설명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이제 시작…성급한 낙관은 금물"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최저임금위 노사협의 최종 결렬

-상여금 포함 여부 입장차 커 진통


◈국민《文 "北에 선물·제재 완화 없다"》

여야 5당 대표 靑 초청 오찬…대북특사 방북 결과 등 설명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은 없어

기대 이상으로 北 많이 수용


예비적 대화 위한 美 요구 갖춰


압박은 안보리 결의 따른 것

우리가 임의로 푸는 건 불가능"


❍ 마주앉은 '협치 테이블'


❍ "남북 합의 매우 긍정적" 트럼프, 어떤 카드 낼까


-"아주 좋은 대화할 것 같다"

-김정은 만남엔 "지켜보자"

-한국특사 만난 후 입장낼 듯


-국무부도 "이런 날 올 줄 몰라"


❍ 진보 인사에 '미투 집중' 왜? 권력 이동하며 문제 표면화

-'도덕성' 내걸었지만 추태

-큰 기대 걸었던 국민 분노


◈매일경제《STX조선, 40% 감원후 소형선박제조사로》

정부, 오늘 구조조정案 발표


채권단 "추가자금지원 불가"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가닥

수리·블록조선소로 전환


❍ 최저임금 범위 협상 결렬…인건비 폭탄 기업만 '골병'

-勞, 상여금 포함에 반발

-경총 "심각한 위기 초래"


❍ 文 "살얼음판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했다"

文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 安 성폭행 피해자 또 나와…정봉주도 성추문

-싱크탱크 직원 "3차례 당해"

-안희정 오늘 오후3시 입장표명


◈한국경제《덜컥 올린 최저임금…보완대책(산입범위 확대) 합의 실패》

노동계 반대…공은 국회로

親노동정책 혼란 되풀이


※보완책 빠진 노동정책


ㆍ최저임금 16.4% 인상 ▶ 산입범위 확대 지지부진

ㆍ근로시간 단축 ▶ 탄력근로제 논의는 유예

ㆍ60세 정년 의무화 ▶ 임금피크제 법제화 빠져


❍ 文(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위한 北 제재 완화는 없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오찬

-洪 "평화 공세에 속지 마라"


❍ 한국GM 추월한 벤츠·BMW

-수입차 업체론 사상 첫 4, 5위

-'빅3' 쌍용차 턱밑까지 추격

-수입차 국내 점유율 18.4%


❍ '철강 관세' 말리던 콘(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끝내 사퇴

-트럼프 주변 강경파 일색


◈서울경제《STX 생산직 75% 구조조정…성동은 청산 대신 법정관리》

중견조선 구조조정안 오늘 발표


선거 앞두고 지역의식 비판도


※중견조선사 구조조정 방향


ㆍSTX조선해양: 생산직 75% 구조조정 전제, 채권단 추가 지원 지속

ㆍ성동조선: 회생 기대한 법정관리, 법원에 기능조정 건의


❍ 통상임금訴 우발채무 8,400억 "다 받아내겠다"는 GM노조

-美 본사 사업 보고서 분석

-패소땐 사실상 존속 어려워


❍ 한자리에 모인 文-여야 대표


❍ 文 "북핵 동결로 만족 못해…궁극 목표는 폐기"

-영수회담서 비핵화 의지 재천명

-鄭 오늘 방미 "北 방법론 제시"

-美 "시간벌기 대화 오래 못가"


❍ 최저임금 범위 합의 불발 인건비 후폭풍…기업 비상

-상여금·수당 산입 무산


❍ '이달의 과기인상' 이희승 교수


◈부산《"국가 미래 위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

한신협 7일 지방분권 토론회


"현 헌법, 중앙집권 정당화

지방분권 피로감만 확대

국회·정부 조속히 추진해야"


❍ 부산 산모·태아 건강 지표,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

-부산 태아 사망률 0.68%

-전국 평균 웃돌고 대전의 2배

-유산·조산 관련 수치도 최악


❍ 부산서 내년부터 LPGA 열린다

-아시아드CC서 10월 첫 대회

-내년 여름까지 골프장 리뉴얼


❍ 통영 욕지도 근해서 쌍끌이 어선 전복

-선원 4명 사망·4명 실종



정치 TOP


◈조선《김영춘·김영록 장관 출마시키고 개각 움직임》


與, 부산시장·전남지사 선거에

필승카드로 두 사람 차출 추진

현역의원 수 줄어들게 돼 고민


빈자리만 채우는 개각 아니라

이참에 일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


◈중앙《홍준표 "북 시간벌기" 문 대통령 "대안 있나" 홍 "왜 내게 묻나"》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남북합의 내용 놓고 날 선 충돌


유승민 "우리가 북에 약속한 것 있나"

대통령 "전혀 없어…솔직함이 통해"


홍·유, 문정인 특보 파면 요구하자

대통령 "한·미동맹 해친다 생각 안해"


◈동아《'제재완화+α' 노리는 김정은…'최대압박' 못 푼다는 트럼프》

[남북미 비핵화 대화 급물살]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화


김정은의 전략은

-부인 만찬 동석-특사단 깍듯한 예우…파격적 제스처

-체제보장-북미수교 염두 '불량국 아닌 정상국가' 강조


트럼프의 전략은

-"압박작전 효과…前정권과 다르게" 제재 강화할수도

-北, 과거에 대화 제의뒤 핵개발…美 "진의파악 우선"


※김정은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3월 5일 우리 측 특사단과의 회동에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월 12일 김여정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고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1월 12일 국가과학원 시찰에서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북한이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한국과 북한에서 나온 발표들이 매우 긍정적."

3월 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연설


◈경향《홍준표 "북한 시간끌기" 지적에 문 대통령 "대안 있나" 역공》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북한 압박 지속엔 공감대…문정인 특보 경질 요구는 거절

정의용 "이면합의 없어"…미 전달 메시지 질문엔 "비공개"

야 "국회가 개헌 주도" 문 "국회 발의 늦어"…신경전 팽팽


◈한겨레《남북 정상회담 장소로 '평화의집(판문점 남쪽 관할지역)' 선택한 건 북쪽이었다》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특사단 방북 뒷얘기


판문점서 사전 비공개 접촉

남쪽, 평양·서울·판문점 제안

회담 시기 4월말로 잡은 건

지방선거·'문 재임 1년' 고려


대화 대가 이면합의 여부엔

문 "제재 완화나 선물 약속 안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더라"


◈한국《洪 "北과 사전접촉 했나" 묻자…文 "비밀접촉 없었다"》

청와대 영수회담 주요 발언


보수야당, 안보 공세적 질문

-洪 "정상회담 장소 누가 정했나"

-文 "우리는 어디든 좋다고 제안

-北이 남쪽 평화의집 선택한 것"


-유승민 "특사단 이면합의 없었나"

-정 실장 "남북 수없이 많은 접촉

-6개항 합의문도 같이 만들었다"


-劉 "文, 김영철 방남 사과해야"

-文 "남북대화 위한 불가피한 조치

-천안함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



사회 TOP


◈조선《갈 데까지 간 '1인 방송'…투신 장면까지 생중계》

우울증 BJ, 인터넷 생방송 중 투신 예고…8층서 뛰어내려 사망


일부 시청자는 댓글로 실행 재촉


전문가들 "자살·죽음 콘텐츠를

생산하고 즐기는 사람 있다는건

우리 사회 병든 단면 보여주는 것"


※인터넷 방송 심의현황


ㆍ2014년 63(추정)

ㆍ2015년 216

ㆍ2016년 718

ㆍ2017년 286건(6월 기준)


*2015년부터 공식 집계. 2014년은 아프리카TV 집계치.

자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테이크아웃 모든 음식 오늘부터 버스서 아웃》

커피 등 음료만 안 되는줄 알려져

서울시, 떡볶이·햄버거 등도 금지


◈동아《MB "특활비 한푼 안썼다" 변호인과 대응 숙의》

내주 소환 앞두고 MB측-檢 분주


MB 지인 "그런 돈 왜 쓰냐며 화내

다스소송비 대납 처음 듣는다고 해"

정동기-강훈 등 변호인 곧 선임계

측근 일부 "14일전 나가 적극 해명을"


'댓글수사 개입' 김관진 구속 면해


◈경향《걸음걸이 보니…범인은 너야!》

'법보행 분석' 아시나요


관절 길이·보폭 등 계산

얼굴 가리거나 옷 바꿔도

용의자와 동일인 식별 가능

재판서 증거능력도 인정


◈한겨레《MB소환 D-7…친형 이상득 재조사 '혐의 굳히기'》

검찰 '2007년 대선 때 뇌물전달' 추궁

이, 혐의 부인…검찰 "입증 문제없다"

'MB 출두 동선' 등 경호처와 협의

MB 변호인단 '혐의부인 전략' 마련중


◈한국《'섹계(SNS서 섹스계정 운영)'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페이스북에

음담패설·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신상정보 유출·사진 유포 협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1년간 연령대별 아동·청소년 음란물 접촉 경험(단위:%, 괄호안은=명)


ㆍ10대 38.5(146)

ㆍ20대 30.9(288)

ㆍ30대 27.9(280)

ㆍ40대 26.1(305)

ㆍ50대 21.8(242)

ㆍ60대 19.4(79)

ㆍ전체 26.8(1,340)



국제 TOP


◈조선《"아베든 아사히든 하나는 죽는다"…'사학 스캔들' 또 터트린 아사히》

아사히 신문 "재무성이 스캔들 무마하려 공문서 위조 의혹"


日정부, 관련 자료 못 내놓자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압박

與서도 "의혹이 사실이라면

재무성 이끄는 아소 물러나야"


아베·아사히 '위안부 문제' 등으로

10여년 전부터 충돌 이어와


※아베 총리·아사히 신문 '13년 악연'


ㆍ2005년

  - 아사히 "아베가 NHK에 위안부 관련 방송내용 바꾸라고 압력"

  - 아베 총리 강력 부인


ㆍ2006~2007년

  - 아사히 아베 역사·외교관 집중 비판


ㆍ2014년 2월

  - 아베 총리 "아사히 때문에 위안부 문제 커져"


ㆍ2014년 8월

  - 아사히 위안부 관련 오보 인정


ㆍ2017년 3~12월

  - 아사히 아베 관련 사학스캔들 보도 주도


ㆍ2018년 3월

  - 아사히 "재무성이 사학스캔들 관련 공문서 조작 의혹" 특종 보도


◈중앙《아베가 죽느냐 아사히가 죽느냐…사학스캔들 재점화》


국유지 매입 때 총리 개입 의혹 관련

아사히, 국회 제출 문서 조작설 제기


야당 "사실이면 내각 총사퇴해야"

보도가 허위라면 신문사가 위기


◈동아《100년전엔 돌-폭탄 들고, 지금은 SNS로…성평등 외치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현대판 서프러젯' 미투혁명


1918년 英여성참정권 운동 후예들

"권력자 성폭력 고발" 지구촌 연대


이젠 "차별근절" 임금평등으로 진화

"현대 여성의 다양한 역할상 표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바비인형도 나와


◈경향《게리 콘 경제위원장 사임…백악관 혼란 가중》


트럼프 철강 관세 강행 반대

강경 보호무역론 입김 커져


벌써 고위직 3분의 1 떠나

집권 2년차 갈등 격화 방증


◈한겨레《'게리 콘'도 짐싼다…백악관서 먼저 터진 '관세 폭탄'》

백악관 보좌진 잇단 사임·내분


자유무역 옹호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의 보복관세에 맞서다 사임

트럼프 "물러나지 않을것" 강경

공화의원, 의회 차원 대책마련 나서

보복관세 강행 땐 내분 격화될듯


◈한국《英 "월드컵 보이콧" 이중간첩 독살 시도 러에 의심의 눈초리》


前 러시아 출신 스파이 스크리팔

英 솔즈베리서 의식 잃은 채 발견

"정체불명 물질에 중독된 듯"


존슨 英 외무 "러시아 테러 의혹"

러 측 "반러 운동 대본 쓰나" 발끈

푸틴 재선 앞두고 '경고' 가능성



경제 TOP


◈조선《ICO(가상 화폐 공개) 위험한 유혹》

"투자하면 가상 화폐 드릴게"

순식간에 1조원 가량 모아


-"개미 투자자들 사기당할 위험"

-美당국 기업 80여 곳에 소환장


계획만 보여주고 나몰라라?

-ICO 기업 5%만 실제 사업 진행

-기업 투명 공개하는 IPO와 달리

-사업계획서 하나만 달랑 내세워


페북은 7년, 우버는 5년 걸렸는데…

-텔레그램 2주만에 9000억원 모아

-한국은 금지…기업들 스위스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 화폐 공개)


기업이 백서(사업 계획서)를 공개하고 신규 가상 화폐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는 것. 기업은 현금 대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 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신규 가상 화폐를 지급한다. 신규 가상 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다.


※ICO 진행 방식


1. 발행사: 백서(사업계획서)를 홈페이지에 띄우며 ICO 공지


2. 투자자: 백서를 보고 수익성 판단. 발행사 계좌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송금


3. 발행사: 자체 가상화폐 발행.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교환.(예: 1비트코인당 ○○코인 1000개)


4. 투자자: ○○코인 보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현금화.


※빠르게 커지는 ICO 규모


ㆍ2017.4  1억

ㆍ2018.2 15억달러


※ICO와 IPO의 차이


ㆍ조달 자금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 IPO: 진행 국가의 법정화폐(달러, 원화 등)


ㆍ보상

  - ICO: 발행 기업의 자체 가상 화폐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ㆍ요건

  - ICO: 코인 발행 기업에 대한 요건 없음. 백서를 보고 장래 수익성 판단

  - IPO: 업력 3년 이상.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코스닥 일반 기업 기준)


자료=코인데스크, 뉴욕증권거래소, 어니스트앤영


◈중앙《성동(5척)·STX조선(16척)의 운명, 수주 잔량이 갈랐다》

오늘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안 확정


청산가치가 더 높게 나온 성동조선

신규자금 지원 없이 법정관리 가닥

수출입은행 3조 넘는 손실 불가피

STX는 선종 특화 통해 정상화 지원


※성동조선 주주 구성


ㆍ수출입은행 67.04%

ㆍ우리은행 14.22%

ㆍ무역보험공사 10.09%

ㆍ농협은행 8.55%

ㆍ기타 0.1%


※성동조선에 얼마나 지원했나(단위:원)

*2016년 말 기준


ㆍ농협은행: 출자전환 1189억, 채권 874억

ㆍ무역보험공사: 출자전환 1404억, 채권 1078억

ㆍ우리은행: 출자전환 1975억, 채권 100억

ㆍ수출입은행: 출자전환 9320억, 채권 2조2382억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아《택시업계 반발에…현대차 '한국형 우버' 중단》

현대차 투자했던 카풀업체 '럭시'

카카오 자회사에 지분 100% 팔려


카풀영업 낮시간 확대 시도

서울시-국토부서 불법이라고 제재


기득권 보호 집착하는 낡은 규제

혁신과 차량공유경제 성장 막아


※국내 업체들의 차량공유 관련 사업 주요 이슈


ㆍ현대자동차: 최근 카풀 업체 '럭시' 지분 매각. 국내에서 차량 호출 사업 사실상 포기.

ㆍ기아자동차: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 시범 사업 중.

ㆍ현대캐피탈: 중소 렌터카 업체 규합해 배달형 카 셰어링 서비스 '딜카' 운영 중. 제주 등 주요 사업지역에서 기존 렌터카 업체들과 갈등.

ㆍ풀러스: 카풀 서비스 운영 시간 확대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제재에 막힘.

ㆍ카카오: 올해 2월, 카풀 업체 '럭시' 지분 100% 인수.


◈경향《'청년공제' 노동자 단독 가입 길 열릴까》

일자리 정책, 노동자 직접 지원 강화 방침…기업 중심 제도 보완 예상

인력난 심한 업종 차등지원 주문…질 낮은 일자리 유도 부작용 우려도


※청년일자리 관련 임금보조금 사업 현황

자료: 기획재정부 등


ㆍ노동자 지원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공제): 중소 중견기업에서 2년 근속한 청년에게 16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간 소득세 70% 감면


ㆍ기업 지원

  - 청년취업인턴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고용촉진지원금: 취업성공패키지Ⅱ에 참여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감면: 청년 상시근로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노동자 1명당 사회보험료 100% 감면

  - 고용증대세제: 청년 상시노동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근로자 1명당 특정액수의 소득세 공제

  -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 세대 간 상생고용 노력을 한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인당 연 최대 1080만원을 2년간 지원

  - 중기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청년 정규직 3명 채용 시 3번째 노동자 인건비로 기업에 3년간 연 2000만원 지급


◈한겨레《3조 쏟아부은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중견조선사 구조조정안 오늘 확정


'실패한 기업엔 세금 투입 않는다'

정부, 시장원리 바탕 새 원칙 적용


성동조선 7년째 공적자금 '연명'

외부컨설팅서 "청산가치>존속가치"


수주잔량 11척 있는 STX조선은

인력감축 통한 정상화 쪽으로


※성동조선과 STX조선의 수주일감과 채권단 여신·출자 현황

자료: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ㆍ일감

  - 성동조선: 5척(선주 요청으로 3월 이후 착수 예정. 현재 도크는 비어 있음)

  - STX조선: 11척(6척 추가 수주협상 진행 중)


ㆍ채권단 여신(보증 포함)

  - 성동조선: 2조5천억원(수출입은행 2조1천억원)

  - STX조선: 1조원(산업은행 7천억원, 수은 940억원)


ㆍ채권단 출자전환

  - 성동조선: 1조5천억원(수출입은행 1조원)

  - STX조선: 6조9천억원(산업은행 2조8천억원, 수은 9천억원)


◈한국《'고용 유지' 명분 한계…밑빠진 독 물붓기보다 구조조정 원칙》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가닥


천문학적 자금 투입에도

시장선 이미 사망선고 받은 기업

더 이상 채권단 설득 어려워져

한국GM·금호타이어 상황도 감안


향후  강제적 채무조정 가능

순조로운 회생 절차 이뤄질 수도


※성동조선·STX조선 현황


ㆍ현 상태

  - 성동조선: 2010년 4월 자율협약 돌입, 8년째 구조조정 중. 자본금: -1조4,306억(자본잠식). 청산가치>존속가치

  - STX조선: 2016년 5월 법정관리 신청, 이듬해 7월 졸업. 자본금: 8,516억. 청산가치>존속가치


ㆍ채권단 지원액

  - 성동조선: 3조7,000억원

  - STX조선: 6조5,000억원


ㆍ구조조정방향

  - 성동조선: 법정관리 유력

  - STX조선: 수리 전문 조선소 기능 특화


자료: 금융감독원(2017년 6월 기준)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개선 방향


ㆍ기존 정책: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개선책: 사전 구조조정 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기존 정책: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부담 발생) ▶ 개선책: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 펀드 조성)

ㆍ기존 정책: 재무적 판단,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개선책: 산업 + 금융 논리 균형 있게 반영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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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빅터 차, '코피(Bloody nose) 작전' 반대해 낙마했다》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백악관, 주한美대사로 내정 후

한국 아그레망까지 받고도 취소

WP "제한적 北공격 놓고 이견"

빅터 차 "코피작전은 美에 위험"


❍ 남북, 베이징서 비공개 접촉…항공기 관제권 합의에 서명

-작년 12월 평창 교류 사전작업

-마식령 가는 동쪽 하늘길 열어

-김정은 '평창' 언급 6일 전 체결


❍ 이 목발 짚고 탈북했다…왼쪽 손발 잃은 지성호에 트럼프 연설장 기립박수


❍ 트럼프 "北에 양보는 도발을 부를 뿐…실수 반복 않겠다"

-美의회 국정연설서 "어떤 정권도

-北처럼 잔인하게 국민탄압 안해"


❍ 일자리 안정자금 받으면 내년에 세금 내야

[독자 리포트]


-최저임금 인상 따른 정부지원

-소득에 포함돼 최고 42% 과세


❍ '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중앙《트럼프 "북핵 곧 미국 위협…최대 압박 계속"》


취임 첫 국정연설서 대북 강경론

남북 화해와 상관없이 제재 의지


'대북 코피전략' 반대한 빅터 차

주한대사 아그레망 받고도 낙마


❍ 6년간 국가장학금 18조원 썼는데 20대 빚은 2배 껑충

가계부채 리포트<하> 신용불량 청춘


◈동아《빅터 차, 작년말 이미 트럼프가 내쳤다》

차, 북핵 선제타격 반대 등 이견

백악관, 주한 美대사 지명 철회

美소식통 "차, 1월 초 탈락 고백"

아그레망 절차 끝난후 낙마 '초유'

靑 "철회 전혀 몰랐다" 한달 깜깜


❍ "북핵 곧 美본토 위협…최대의 압박작전"

-트럼프 첫 국정연설서 7분간 비난

-"北보다 잔혹한 독재정권 없었다"

-이라크戰 직전 부시 연설과 판박이


❍ 삼성전자 주식 5만원(현재는 249만5000원)에 산다

-투자 쉽게 창사 첫 50대 1 액면분할

-3월 주총서 확정, 5월중 거래 적용


◈경향《수많은 '미투'에도 우리는 '침묵'했다》

'검사 성추행' 파문 확산


직장 성희롱은 몹쓸 짓 아닌 범죄

가해자 제지 목격자 개입이 중요

조직문화부터 바꿔야 연대 가능

미투 넘어 '미퍼스트' 운동 제기


❍ 트럼프 "북 무모한 핵무기, 곧 우리 본토 위협"

-미 대통령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양보가 도발 불러…최고의 압박"


❍ 삼성전자 1주당 250만원→5만원

-50대1 첫 액면분할, 주주가치 제고

-5월께 '황제주'서 국민주로 변신


❍ 겨울 스포츠 감동을 클릭! 터치!

[평창 동계올림픽 G-8]


-경향신문, 모바일·홈페이지 열어


◈한겨레《마식령 공동훈련한 남북…오늘 하늘길로 함께 온다》

양양~원산 '동해 직항로' 열려

대표단 45명 전세기 타고 방북

귀환길엔 북 선수단 전원 동승


❍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발족…법무부 "자체조사 의구심"

-법무검찰개혁위 '외부 규명위' 권고

-검찰은 외부인사 참여만 고려할 듯


❍ 19년만에 노사정 6자회의…'대타협' 재시동

-민주노총, 탈퇴 이후 첫 참석

-사회적 대화기구 개편 등 논의


❍ 재벌 금융-비금융 통합감독, 동반부실 막는다

-금융위, 삼성 등 재벌 7곳 대상

-비금융사 출자제한 등 규제강화


◈한국《경북 '대약진' 서울(특별·광역시) '2년째' 1위에》

[2018 지자체 평가]


서울시, 주민평가 점수 압도적

경상북도, 행정서비스 경쟁력 높아


본보·지방자치학회 실시, 행안부 후원

광역단체 16곳·기초단체 226곳 평가


※특별·광역시 종합순위


1위 서울

2위 울산

3위 광주

4위 인천


※도 종합순위


1위 경북

2위 전남

3위 충남

4위 경기

5위 경남


❍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

서초동 변호사, 본보와 인터뷰


-"당시 검사 '어려서 뽑았는데 얼굴이 별로

-애인과 뜨거운 밤 보내라' 등 발언해도

-회식 자리 등서 아무도 제지 안 해"


❍ 낙마한 빅터 차…백악관 대북 초강경 기류 반영

-주한 美대사 내정 후 이례적 철회

-WP "北 제한적 타격 '코피전략' 이견 탓

-차 "비핵화 대화로 이끌 전략 못돼"


❍ 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 황제주가 국민주로

-주총 거쳐 5월16일부터 신주 거래


◈서울《남북 불씨 되살린 '마식령 스키'》

남측 선수·취재단 등 45명 방북

남북 1박2일 공동훈련 시작

마식령 정상 올라 "우린 하나다"

오늘 귀환 때 北선수단도 동승


❍ "박상기 장관에게 성추행 보고했지만 조치 없어"

-서지현 검사 대리인 "공론화 안돼"

-檢 성추행조사단 발족…전수조사


❍ 국민株 변신하는 황제株…삼성전자 파격 액면분할

-50대1로 주식 쪼개기 전격 결의

-주당 250만원서 5만원대 될 듯

-4월25일 거래중지 5월16일 재개


❍ 트럼프 "北 핵무기, 美 본토 위협"

-첫 국정연설 '최고의 압박' 강조

-"과거 美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세계《국민 절반 "지방분권 개헌 우선 추진"》

본지, 자치분권개헌본부·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


53% "권력구조 개편 미루더라도

합의 가능한 분야부터 개헌해야"


60% "대통령 4년 중임제 바람직"

10명 중 8명 "국민발안제 도입을"


※세계일보·공공의창, 공동 여론조사(단위:%)


ㆍ권력구조를 뒤로 미루는 순차적 개헌 방안(찬성 53.1 VS 반대 33.8)

  - 매우 찬성 24.4

  - 대체로 찬성 28.7

  - 대체로 반대 18.7

  - 절대 반대 15.1

  - 잘 모름 13.1


ㆍ국민발안제 도입 여부(찬성 82.0 VS 반대 14.2)

  - 매우 공감 46.7

  - 어느 정도 공감 35.3

  - 별로 공감 안함 11.4

  - 전혀 공감 안함 2.8

  - 잘 모름 3.8


❍ 창간 29…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北핵무기, 곧 美 본토 위협…최고의 압박작전 펼칠 것"

트럼프, 취임 후 첫 국정연설


-"안주·양보는 침략과 도발만 초래

-과거 정부의 실수 반복 않을 것

-나쁜 무역협정 고쳐 미국 보호"


❍ 세계문학상 대상, 박형근作 '스페이스 보이'


◈국민《트럼프, 北엔 '코피(bloody nose)전략' 南엔 무역보복》

[투데이 포커스]美 빅터 차 주한대사 내정 철회로 본 한반도 정책


WP "빅터 차, 대북 선제타격 반대로 낙마"

한·미 FTA 폐기에도 부정적 입장 밝혀

美언론들 "고언했다고 내정 뒤집나" 비판


※코피(bloody nose) 전략


상대를 완전히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코피를 터뜨릴 정도의 '제한적 선제타격'을 말한다. 북한 미사일 발사대나 무기고에 한정해 타격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경고성 타격이지만 코피 전략 역시 전면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많다.


❍ "北 핵미사일 곧 美본토 위협…北만큼 잔인한 독재국 없다"

트럼프, 국정연설…평창올림픽 언급 안해


❍ 평창 참가 北 선수단 전원(32명) 오늘 우리 전세기로 온다

-마식령 훈련 위해 방북했던

-南 스키 대표단과 함께 방남


❍ 방관도 가해자…'미퍼스트(Me first)'가 세상 바꾼다

법조發 '미투' 파문

전문가들 시각은


-성폭력 관련 고발 이어졌지만

-호기심 차원 접근 등 변화 없어


-피해자에게만 떠넘기지 않고

-함께 나서서 막는 분위기 필요


◈매일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50대1)…'국민株'로 거듭난다》

주주문턱 낮춰…국민과 실적·배당 공유효과


-액면가 5000→100원 변경

-주가 5만원선으로 내려와


-작년 영업이익 첫 50조 돌파

-배당금 5조8천억원 책정


※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은


ㆍ분할 비율 50대1

  - 액면가 : 5,000원→100원

  - 시장가 : 249만5,000원→4만9,900원


ㆍ발행 주식 수

  - 1억2,838만주→64억1,932주


*시장가는 31일 종가 기준.


❍ 천년고도 日교토에선 패션쇼까지…경주는 보존만

관광DNA 확 바꾸자 ①


❍ "北은 잔혹한 정권…최대한 압박 계속"

-트럼프 연두교서서 강력 비난

-韓·中 겨냥해선 통상 압력


❍ 또 관세폭탄…美의 코리아배싱(한국 때리기)

-이번엔 베어링·섬유 최대45%


❍ 콜라마저 껑충…고삐 풀린 식품물가


◈한국경제《삼성전자 액면분할(주식 액면가 5000원→100원)…'진정한 국민株' 조건은》

① 총수 부재에 따른 미래 불확실성 제거

② 경영 투명성·수익성 높여 주가 견인

③ 배당 증대·자사주 매입…주주환원 확대


※삼성전자의 주주 가치 제고 방안 주요 내용


ㆍ주식 50대1 액면 분할

  - 투자자 저변 확대

  - 주식거래 활성화


ㆍ2017년 5.8조원 배당

  - 당초 발표보다 1조원 증액


ㆍ2018~2020년 매년9.6조원 이상 배당

  - 잉여현금흐름의 50% 주주 환원

  - 배당 예측 가능성 제고


❍ 호반, 대우건설 품다…업계 '지각변동' 예고

-우선협상자로…인수가 1.3兆대


❍ 트럼프 "무역 분쟁에 국제법 대신 미국법 적용"


❍ 식당·미용실·여관도 기술 있으면 '벤처'


❍ 가상화폐 환치기 1770억원 적발


◈서울경제《깜짝 액면분할…삼성전자 '국민株'로》

액면가 5,000원→100원

영업익 53조 '역대 최고'

외국인 매도에 주가 출렁


❍ 종업원 대신 자판기…"최저임금 혼란, 이념·기득권 치부 안돼"

현장서 본 최저임금 인상 한달


-"수지 못맞춰" 알바없는 식당

-강남역 카페·초밥집 골목엔

-한두 집 건너서 무인주문기


-장하성 "무작정 1만원 못 가"


❍ 강남권 전체로 퍼지는 재건축 관리처분 검증

-서초구도 감정원에 의뢰 검토

-당정 "가능한 규제책 총동원"


❍ 빅터차(주한미대사 내정자) 돌연 낙마…美 대북정책 더 강경해지나

트럼프 "美위협 北에 최고압박"


❍ '이달의 과기인상' 이경무 교수


◈부산《한국도 #미투 침묵이 깨진다》

"검찰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서지현 검사의 고백 이후

"나도 당했다" "눈감지 말자"

SNS서 '미투 운동' 확산


❍ "평창의 감동을 더 빠르게, 더 생생하게!"

알림


❍ 한파가 얼린 장바구니…설 앞 치솟는 생활물가

-오이 등 과채류 가격 급등

-조황 부진 생선값도 오름세


❍ '가상화폐 광풍' 20대 목숨 앗아

-2억 손실 대학생 극단 선택


❍ BIFF 새 이사장에 이용관 교수 선출

-집행위원장에는 전양준 씨



■ 정치 TOP


◈조선《평창 초청장 받은 MB "화합의 올림픽 되면 좋겠다"》

"국격 높일 기회…성공해야"

한병도 정무수석에 "참석" 확답

검찰 수사 연기와 관련 있는 듯


◈중앙《출발 2시간 전 풀린 미국 제재…에어버스 타고 마식령으로》

[평창 D-8]


한·미, 대북제재 예외 조율에 진통

미국 아닌 유럽서 만든 A321 띄워

단거리 국내선용인 점도 고려한 듯


"미, 한국 마식령행 자체에 거부감

김정은 치적에 이용당한다는 우려"


◈동아《빅터 차 "대북 코피 터뜨리기(Bloody Nose·외과적 정밀 타격) 작전땐 한국 위험" 정면 반대》

[美, 빅터 차 주한대사 지명 철회]

트럼프와 어떤 이견 있었기에…


백악관 면접때 군사옵션 집중질문

차 "대사에게 이런걸 묻는게 맞나"

한미FTA 폐기 위협에도 반대


차, 대북압박 지지해온 강경파

트럼프, 그정도론 만족 못한다는 것

외교가 "선제타격론 허세 아닌듯"


※빅터 차의 워싱턴포스트(WP) 기고문(지난달 30일)에 드러난 '트럼프 행정부와의 마찰'


"(북핵 개발은) 유례없는 위협이지만 그 해법이 몇몇의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거론한 것처럼 예방타격(preventive strike)은 아니다."


"(미국의 대북) 선제타격이 북한의 (군사적) 보복을 억지할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대북 선제타격으로) 대통령(트럼프)은 (주한 미국인 수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를 보유한) 피츠버그나 신시내티에 준하는 수준의 미국 도시를 위험에 빠뜨리는 꼴이 될 것이다."


※빅터 차 약력


ㆍ1961년생 한국계 미국인

ㆍ컬럼비아대 정치학 박사

ㆍ백악관(조지 W 부시 공화당 행정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국장(2004~2007년)

ㆍ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현재)

ㆍ조지타운대 정치학과 교수(현재)


◈경향《국민의당, 2·4 전대 취소…안철수의 '무리수'》

합당, 전 당원 투표 뒤 중앙위서 추인키로…당헌 바꿔

반대파뿐 아니라 안철수 측근까지 "정당성 없다" 비판


◈한겨레《마식령 정상 오른 남북 선수들 "우리는 하나" 외쳤다》

[평창 겨울올림픽 G-8]

1박2일 공동훈련 첫날


미, 전세기 대북제재 '예외' 통보

남북 직항로 2년3개월만에 열려


양양공항서 23분만에 북 영공 진입

북 관계자 "다시 올줄 알았다" 환영

북, 19개 코스요리로 점심식사 대접

남 선수들 "설질 좋아 훈련하기 좋다"


◈한국《강령에 서민 못 박고…한국당 지지율 높이기 몸부림》

최고위, 당헌·당규 개정안 의결


'서민·중산층 위한 정당' 명시

지방선거 여성·청년·신인 가산점

선거연령 인하도 전향적 검토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려면

여당과 차별화 되는 이슈 던져야"



■ 사회 TOP


◈조선《전력 모자라는데…여름도 겨울도 문 열고 장사》

상인들은 절전 나몰라라…산자부는 단속 나몰라라


명동·강남지역 상인들

"전기요금 많이 나오더라도

입구 열어놔야 손님 들어와"


과태료 부과못해 단속도 유명무실


◈중앙《러브샷 회식, '따로 보자' 문자…검찰 망신 자초한 마초문화》

여검사들이 보는 검사들 사회


상명하복, 남성중심적 소통 여전

술자리 껴안고 손에 입 맞추고…

문제 제기하면 "조직서 못 버틸 것"

"조직 전체가 그렇진 않아" 반론도


※전·현직 여검사들이 겪은 검찰 성문제


ㆍA검사

부서 합숙 단합 앞두고 부장검사가 "여자라고 빠지면 안 좋다"고 하더라. 불참한 뒤 근무평가를 잘 못받을까봐 계속 불안했다.


ㆍB검사

아버지뻘 간부가 관사로 혼자 부르고 어깨에 손을 올렸다. 계속 따로 밥먹자고 해 아예 검찰을 떠났다.


ㆍC검사

결재 올리러 가면 '여자 치고는 잘 하네'란 말이 다반사. "여자 검사 많아져 사명감 있는 후배 찾기 힘들다"고도 하더라.


ㆍD검사

부장검사가 몰래 손잡고 문자메시지로 "따로 은밀하게 만나자"고 접근. 그는 이후 면직 처분됐다.


ㆍE검사

회사에서 "아이스크림 맛있겠다" 한 동료 여검사에게 부장검사가 "네가 더 맛있어 보여"라고 해. 문제되자 사표내고 떠났다.


ㆍF검사

술자리에서 '러브샷'을 하자거나 '블루스'를 같이 추자고 집요하게 요구하는 상사가 몇몇 있었다.


◈동아《女검사들 "터질게 터졌다"…검찰내 성폭력 전면조사》

조희진 여성 1호 검사장, 조사 지휘


서지현 검사 "말 못한 배경에 주목

어떻게 바꿔나갈지 관심 가져달라"

변호인 보도자료 통해 입장 밝혀


평검사 4명 등 11명 규모 조사단

공소시효 떠나 의혹 전반 규명

조사단장 "피해자 목소리 내게 할것"


◈경향《롯데캐논, 하청업체에 "노조 만들거나 파업 땐 계약 파기"》

'규정' 만들어 서명 강요 정황…사측 "노동부 판단 기다려"

하청업체 직원 직접 관리 '위장도급·불법파견' 조사받기도


◈한겨레《미혼모가 "버려진 아기 데려왔다"고 거짓말하게 하는 사회》


화장실서 혼자서 애낳고 둘러대

경찰수사 시작되자 "내 아이"


사회편견 무섭고 키우기 힘든탓

2016년 갓난애 307명 버려져

국외입양 92%가 미혼모 아이들

홀로서기 지원 정책 확대 필요


※아기·베이비박스 유기 현황

자료: 경찰청·보건복지부

(단위: 건)


ㆍ베이비박스 유기

  - 2011년 25

  - 2012년 67

  - 2013년 224

  - 2014년 249

  - 2015년 242

  - 2016년 198


ㆍ아기 유기

  - 2011년 127

  - 2012년 139

  - 2013년 225

  - 2014년 76

  - 2015년 42

  - 2016년 109


※10~20대 미혼모 현황

자료: 통계청(2015년 기준)

(단위: 명)


ㆍ20살 미만 350

ㆍ20~24살 1929

ㆍ25~29살 3013


◈한국《"1층 방화문 미설치, 건축법 위반이 맞다"》


밀양시·세종병원 "전체면적 기준

1, 2층 필요 없다" 주장하지만

건축법 시행령 35조에 따르면

꼭대기층 200㎡ 이상 땐 필수


"병원 등 자의적 법 해석" 비판



■ 국제 TOP


◈조선《트럼프 국정연설 이후…트럼프만큼 주목받은 세 사람》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백악관에서 의회로 갈때, 관례 깨고 부부가 따로 이동

한달만에 트럼프 일정 참석…혼외정사 보도때문인 듯


['연설문 작성' 밀러]

트럼프의 잡담·감탄사까지 빨아들여 글 작성


-연설 중 돌출발언 즐기는 트럼프

-이번 연설에선 원고 그대로 읽어


[민주당 '반론 연설' 주인공]

케네디 3세, 트럼프 비판 연설로 중앙정치 화려한 데뷔


-스타 정치인 탄생 '등용문'

-포드·클린턴 등도 연설 경험


-"불량배들은 美정신 못 건드려"

-트럼프·정권 핵심부에 일침


◈중앙《트럼프, 목발 탈북자(지성호) 향해 "북 정권이 겁내는 진실 알렸다"》

[트럼프 첫 국정연설]


식량 구하려다 한쪽 팔·다리 잃어

"그의 희생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

웜비어도 언급, 북 인권 집중 거론

"북 정권 타락상 보면 핵 위협 이해"


◈동아《한 나라 두 대통령…케냐 막장 정치극》

대선 불복 野지도자 비공식 취임식


야권연합 후보 작년 격전끝 패배

대법 "부정선거 무효" 판결내렸지만

재선거 보이콧해 與후보가 당선


"선거 도둑질" 20분간 선서하고 끝

검찰총장 "대역죄 최대 사형" 경고

정부는 유혈사태 우려 애써 외면


※케냐 부정선거 사태 일지


ㆍ2017년

  - 8월 11일: 케냐 선관위, 대선 공식 개표 결과 발표(우후루 케냐타 54.27%, 라일라 오딩가 44.74%)

  - 8월 16일: 오딩가 후보 "결과 조작됐다" 대선 무효 소송 제기

  - 9월 1일: 케냐 대법원, 대선 무효 및 60일 내 재선거 판결

  - 10월 10일: 오딩가 후보 "선관위 개혁 의지 없다" 대선 보이콧

  - 10월 30일: 케냐 선관위, 대선 재선거 결과 발표(케냐타 98.26%)

  - 11월 20일: 케냐 대법원, 대선 재선거 결과 인정

  - 11월 28일: 케냐타 후보, 대통령 공식 취임 선서

  - 12월 7일: 케냐 검찰총장 "오딩가 대통령 취임 시 대역죄 해당" 경고

ㆍ2018년

  - 1월 30일: 오딩가 후보, 대통령 비공식 취임 선서


◈경향《"헬스케어 서비스 직접 하겠다" 손 맞잡은 미 재계 거물들》

버핏·베이조스·다이먼, 건강관리 업계 공동 진출 선언


'보험체계 복잡' 인식 공유

사업 초기…방향 '안갯속'

혁신적 보험·원격관리 추측

업계 "의료 시장에 큰 영향"


※'헬스케어 진출' 3개 기업


ㆍ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54)

  - 주업종 물류·기술, 직원 수 54만명

  - "헬스케어 체계는 복잡…난이도 염두에 두고 도전 시작"


ㆍ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88)

  - 주업종 보험, 직원 수 36만7000명

  - "의료 비용은 미국 경제의 '배고픈 기생충'"


ㆍJP모건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먼(62)

  - 주업종 금융, 직원 수 25만2000명

  - "우리 목표는 직원들에게 혜택 주는 해결책 만드는 것"


◈한겨레《거꾸로 가는 일본…"20년 지났다" 한국인 피폭자 손배소 기각》


오사카법원, 제척기간 빌미로

유족 150명 소송에 첫 패소 판결

2007년 이후 '화해 배상' 해오다

지난해부터 돌연 거부 '역주행'


2022년 '영토·안보교육' 고교 필수

아베 정부 '우경화' 전방위 확산


◈한국《"이번엔 헬스케어" 베조스(아마존 CEO) 또 세상 바꾸나》


버핏·다이먼 JP모건회장과

"비영리의료보험 업체 설립" 선언

헬스케어 기업 주가 일제히 폭락


사회적 가치에 적극적인 CEO

고비용 의료 시스템 개혁에 주목



■ 경제 TOP


◈조선《위기를 먹고 자란 새우, 고래까지 삼켜버렸다》

13위 호반건설이

3위 대우건설 인수


30년도 안된 회사, 신흥 강자로

-가난했던 김상열 회장 28세때

-직원 다섯명으로 광주서 임대주택


위기가 호반에겐 찬스

-IMF때 부동산 폭락하자

-헐값에 부지 사들여 호황때 분양

-최종인수하면 삼성·현대와 빅3


매출 10배 대우건설 품지만…

-국내 아파트만 건설했던 회사가

-원전도 짓는 대우건설 경영 가능?

-분할매각방식에 특혜 논란도


※호반건설과 대우건설 비교


ㆍ시공 능력 순위(2017년 기준)

  - 호반건설: 13위

  - 대우건설: 3위


ㆍ아파트 브랜드

  - 호반건설: 베르디움

  - 대우건설: 푸르지오


ㆍ매출(2016년)

  - 호반건설: 1조1815억원

  - 대우건설: 11조1059억원


ㆍ직원 수

  - 호반건설: 517명

  - 대우건설: 6072명


ㆍ전문 분야

  - 호반건설: 주택

  - 대우건설: 주택, 플랜트, 토목, 원자력발전소


자료=금융감독원


※호반건설은 어떤 회사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광역시에서 창립

ㆍ1989~1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 가구 건설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호반베르디움' 브랜드 도입

ㆍ2008년: 금융 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자료=호반건설


◈중앙《건설업계 13위 호반건설, 3위 고래(대우건설) 삼켰다》

[뉴스분석]대우건설 매각


최근 주가 하락에 헐값 매각 논란

산은 "전문 건설사가 주인 맡아야"

총 인수가격 1조6000억원 수준

자금 부담에 '승자의 저주' 우려도


※대우건설 VS 호반건설 계열


ㆍ총 자산: 대우건설 10조원, 호반건설 계열 8조원

ㆍ현금성 자산: 대우건설 1조원, 호반건설 계열 1조5000억원

ㆍ자기자본: 대우건설 2조5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5조3000억원


ㆍ매출액: 대우건설 11조원, 호반건설 계열 6조원

ㆍ영업이익: 대우건설 7000억원, 호반건설 계열 1조3000억원


ㆍ직원 규모: 대우건설 6000명, 호반건설 계열 2100명


자료:대우건설, 호반건설


※2017년 시공 능력 순위

*토건 기준, ()안은 전년도 순위


 순위 │회사         │시공 능력(원)

─────────────────

1(1)  │삼성물산      │16조5885억

2(2)  │현대건설      │13조7107억

3(4)  │대우건설      │ 8조3013억

4(5)  │대림산업      │ 8조2836억

─────────────────

5(3)  │포스코건설    │ 7조7393억

6(6)  │GS건설        │ 7조6685억

7(7)  │현대엔지니어링│ 6조8346억

8(10) │현대산업개발  │  6조666억

─────────────────

9(8)  │롯데건설      │ 5조4282억

10(9) │SK건설        │ 4조6815억

11(11)│한화건설      │ 3조9035억

12(12)│부영주택      │ 3조6748억

─────────────────

13(13)│호반건설      │ 2조4521억


자료:대한건설협회


◈동아《(금융자산 10억 원 이상) 부자 58.6% "다주택 압박에도 집 안 판다"》

하나은행 '2018 한국 부자 보고서'


부동산 자산비중 50% 첫 돌파

투자목적 1채 이상 보유 85.6%


고령사회 'for me' 소비족 부쩍

6070 씀씀이, 4050 처음 넘어서


※2018년 한국 부자들의 프로필


ㆍ평균 자산 120억6000만 원

ㆍ부동산 자산 61억 원

ㆍ금융 자산 52억6000만 원

ㆍ연평균 소득 3억4000만 원

ㆍ월평균 지출 1059만 원


자료:KEB하나은행


※부자들의 향후 2, 3년 내 부동산 매각 의향(단위: %)


ㆍ팔 의향 없다 58.6

ㆍ팔 의향 있다 19.8

ㆍ모르겠다 21.6


※지역별 부자들의 월평균 지출 규모(단위: 원)


ㆍ서울 강남3구 1141만

ㆍ강남 3구 외 서울 975만

ㆍ수도권 946만

ㆍ지방 1084만


※부자들의 부동산 및 금융자산 비중 변화(단위: %)


ㆍ2017년: 금융자산 50.2, 부동산 자산 49.8

ㆍ2018년: 금융자산 43.6, 부동산 자산 50.6


자료: KEB하나은행


◈경향《"계획 없다"던 삼성전자, '깜짝 실적(작년 영업이익 53조원)'에 개미 위한 '깜짝 카드'》

첫 주식 액면분할 단행 '왜'


거래 문턱 낮춰 개인투자자 늘면

52% 넘는 외국인 지분율도 감소


극소수 인사 기밀회의서 결정하고

수감 중인 이재용 부회장 최종승인


※50 대 1 액면분할의 의미


ㆍ발행주식 1주당 가액: 5000원→100원

ㆍ삼성전자: 1주→1/50×50주


※삼성전자 주주 비중


ㆍ외국인 52.45

ㆍ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등 14.3

ㆍ이건희·홍라희·이재용 5.35

ㆍ자사주 7.52

ㆍ국민연금 9.76

ㆍ기타 10.62


자료: 한국거래소, 30일 종가 기준


◈한겨레《헐값 매각 논란 속에…'고래' 대우건설 삼킨 호반건설》

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매각가 비공개…1조6천억 추정

장부가격 절반 수준 "손실 불가피"


시공순위 13위가 3위 주인으로

업계 "시너지 효과 의문" 우려

대우건설 노조 "밀실 매각" 반발


※KDB산업은행 대우건설 주식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개요

자료: KDB산업은행 등


ㆍ우선협상대상자: 호반건설(단독입찰)

ㆍ매각대상 지분: 50.75%(2억1100만주)

ㆍ시장주가: 30일 종가 주당 6140원

ㆍ매각가격: 비공개(경영권 프리미엄 30% 수준). 추정치 주당 약 7700원(약 1조6천억원)

ㆍ매각조건: 지분 40%(1억6600만주)는 즉시 인수. 나머지 10.75%(4500만주)는 2년 뒤 추가인수 위해 산은 풋옵션 계약. 풋옵션 계약 불이행 막기 위해 금융사 보증 확보


※대우건설 주식매각 추진 과정과 향후 절차


ㆍ2010년

  - 산은, 대우건설 PEF 통해 지분 인수


ㆍ2017년

  - 7월 매각자문사 선정

  - 11월 예비입찰에 13개 투자자 참여


ㆍ2018년

  - 1월 예비입찰자 중 평가기준 충족한 적격자 3곳 중 호반건설 단독응찰

  - 1월31일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2월 주요 매각조건 담은 MOU 체결

  - 여름 정밀실사 거쳐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뒤 전제조건 이행 마치면 클로징


◈한국《'그림의 떡' 삼성전자株, 이젠 누구나 살 수 있다》


주식 50대1 액면분할

-"계획 없다" 선 긋던 삼성전자

-실적 증가 따른 급격한 주가 상승

-주주환원 정책 확대 명분 내세워

-철통 보안속 이재용 승인 거친 듯


요동친 주가…향후 전망은

-발표 직후 270만원대까지↑

-"개인 투자자 확대 자체가 호재"

-"실적 없으면 일시적" 분석도


※삼성전자 주주 구성

1월 30일 기준


ㆍ외국인 52.45%

ㆍ삼성물산 외 9인(최대주주) 20.11

ㆍ개인·기타 기관 10.16

ㆍ국민연금 9.76

ㆍ자사주 7.52


※삼성전자 주식 50대1 액면분할 수

괄호 안은 보통주식 1주당 가액


ㆍ액면분할 전  1억 2,838만 6,494(5,000)

ㆍ액면분할 후 64억 1,932만 4,700주(100원)


※액면분할 일정


ㆍ1월 31일 이사회 결의

ㆍ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

ㆍ3월 26일~4월 26일 구주권제출기간

ㆍ4월 27일~5월 14일 명의개서정지기간

ㆍ5월 16일 신주권상장(예정일)


자료 : 와이즈에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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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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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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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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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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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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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캐시카이    │        1.67│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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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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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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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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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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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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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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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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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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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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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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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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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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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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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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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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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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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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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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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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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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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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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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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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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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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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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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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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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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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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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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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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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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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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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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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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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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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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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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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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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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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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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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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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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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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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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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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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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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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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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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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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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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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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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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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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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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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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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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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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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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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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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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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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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