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29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소득주도성장 방어, 내년 162兆(일자리·복지예산) 푼다》

470兆 수퍼예산 편성


9.7% 증가, 성장률의 2배 넘어

일자리 예산 22% 늘려 23조

SOC 예산은 5000억원 깎아


❍ 서울 신촌 한때 '물바다'… 오늘도 곳곳 폭우


❍ 美국방 "한미훈련 더이상 중단 안해"


❍ 상가 임대계약 10년까지 보장


-여야, 기간 늘리기로 사실상 합의


-2002년, 5년계약 첫 보장때처럼

-임대료 폭등 대란 일어날 수도


❍ 17개월만에… '경제 비관'이 더 많아져

-소비심리지수, 작년 3월이후 최저


◈중앙《김영철 "비핵화 협상 결딴날 수도" 협박》

"미국, 평화협정 조치 기대 이하"

폼페이오에게 '호전적 편지' 보내

트럼프 보고받고 방북 취소시켜

CNN "북, 협상 결렬 땐 핵 재개"


※평화협정=북·미 관계 정상화를 알리는 공식 선언. 북한을 정상 국가로 인정하고 체제를 보장한다는 미국의 약속이다. 평화협정을 통해 북·미 수교가 가능해진다. 정전협정이 평화협정으로 대체되면 주한미군 주둔 등도 논의 대상이 된다.


❍ 서울 올해 첫 호우경보, 내일까지 많은 비


❍ 내년 예산 471조 증가율 9.7%… 금융위기 때(2009년 10.6% 증가) 수준

-한국당 "세금중독예산 삭감할 것"


◈동아《매티스(美국방장관) "한미훈련 더는 중단할 계획없다"》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불러온

김영철 협상무산 경고편지 영향


"핵무기 60% 폐기가 비핵화 1단계"

국정원, 국회서 "北이 거부" 밝혀


❍ 국세청도 집값 잡기… 주택자금 출처 캔다

-증여 초점… 文정부 들어 6번째

-대기업 세무조사도 강화하기로


❍ 北 9·9절 열병식 주민동원… "광장 바닥서 자며 연습"


❍ 나랏돈 풀어 소득성장… 내년 복지예산 12% 늘려 162兆

-정부, 470조원 슈퍼예산안 편성

-복지예산이 전체의 3분의 1 차지

-R&D 20조 넘었지만 올해와 비슷


◈경향《내년 471조 슈퍼 예산 '큰 정부'로 간다》

2019년 예산안 국무회의 의결


9.7% ↑, 10년 만에 최대 증가

보건·복지·고용에만 162조원

복지 비중 34.5%로 역대 최다


❍ 뒤죽박죽 지리산의 '계절시계'… 수만년 버틴 구상나무 떼죽음

[생태계가 바뀐다]


❍ 도심 도로 침수… 서울·경기·강원 '호우특보'


❍ 커지는 '낙태 혼란'… 의사들 "수술 거부", 헌재 '위헌 결정 연기'

-복지부, 자격정지 1개월 처분 강화에 의사회 "여성·의사에만 책임 묻나"


◈한겨레《10년만에 재정확대 최대…일자리·복지에 '올인'》

정부, 내년 예산안 470조 확정


경기둔화에 재정지출 9.7% 늘려

보건·복지·노동 161조5천억 배정

일자리예산 22% 늘린 23조5천억

세수 호조에 국가채무 영향 적어


❍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 쌍용차 폭력진압 'MB 청와대 승인' 있었다

-경찰 진상조사위, 공권력 남용 결론

-조현오가 청와대 직보 뒤 승인받아

-테이저건 등 대테러장비 위법 사용

-온라인팀 꾸려 '파업 비난' 댓글도


❍ 수문 연 세종보 수질, 세종시 구간중 가장 좋아

-금강유역환경청, 5개 지점 측정


◈한국《"고용·분배 특효 있을까" 물음표 달린 슈퍼예산》

내년 471조 정부 예산안 편성


올해보다 9.7%↑ 10년 만에 최고

복지·고용에 3분의 1 넘는 162조

국방 8.2%↑…SOC 뺀 전 분야 증액

'나라 곳간 풀기' 지속가능할지 우려


❍ 서울 호우경보… 중부 오늘 200㎜ 더 쏟아진다

-중랑천 범람 우려 홍수주의보 발령

-남부는 다시 폭염·열대야 나타날 듯


❍ 매티스 美국방 "한미훈련 더 이상 중단할 계획 없다" 北 압박

-"북미 정상회담 후 선의의 조치로

-가장 큰 군사훈련 일부 유예했을 뿐"

-비핵화 협상 답보상태서 훈련 재개 카드


❍ 한승희 "국민에 상실감 주는 역외·대기업 탈세에 무관용"

-국세청, 대기업 공익법인 전수조사


◈서울《박근혜 청와대 '촛불' 시작되자 계엄령 검토했다》

군검 합수단, 2016년 10월 작전명 '희망계획' 문건 존재 확인


당시 靑국방비서관실 관계자 진술 확보

기무사 문건 초기부터 개입 개연성 커져


❍ 꽁꽁 언 소비심리… 텅텅 빈 상가… 민생의 봄날은 언제쯤…


❍ 쌍용차 위법 진압 MB 청와대가 승인

[서울신문 보도 그후]

경찰 조사위, 국가손배소 취하 권고


-조현오, 경찰청장 패싱 靑과 직접 접촉

-경찰관 50명 투입해 댓글 여론전까지


❍ 내년 471조 '슈퍼 예산'… 일자리에 23조 확 푼다

-올해보다 9.7%↑… 복지도 대폭 늘려

-소득주도성장 'J노믹스' 향배 분수령


◈세계《'고용 쇼크'에 사상 최대 일자리 예산》

[뉴스분석]

내년 '초슈퍼 예산' 470조 편성


일자리예산 22% 늘려 23조5000억

文 "경제정책 기조 흔들림 없이 추진"

예산 통해 소득주도성장 강화 의지


정부 확대재정정책 실효성에 의문

"곳간만 축낼 것"… 재정 건전성 우려


❍ 폭우로 고립된 시민 구조


❍ '오지랖과 전쟁'에 내 인생 스트레스!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취업·결혼해라" "애 낳아라" "살 빼"…

-개인 대소사부터 외모·취향까지 간섭

-기성세대 '오지랖' 상대방에겐 압박감

-"독립적인 삶의 방식 존중해줄 필요"


❍ "김영철, 폼페이오에 비핵화 협상 무산 위기 경고"

-CNN, 소식통 인용 '비밀서신' 내용 보도

-"北, 타결 안 되면 핵 활동도 재개할 것"

-서훈 "종전선언·비핵화 선언 충돌때문"


◈국민《일자리·경기 부양 471조 超슈퍼예산》

정부, 내년 세수 뒷받침 판단… 재정 악화 불가피


올해보다 9.7%나 늘어

2009년 이후 최대 증가폭


경기 악화일로에 고육지책


일자리에만 23조5000억


의도대로 살아날지는 불투명


❍ 경찰차도 침수…중부, 오늘도 '장마 같은' 장대비


❍ 美 "한·미 연합훈련 더 이상 중단 안할 것" 北 "초기 협상 흔들리면 핵·미사일 재개"

폼페이오 방북 제동 건 김영철의 '적대적 편지'… 협상 교착 장기화될 수도


-매티스 국방 기자회견

-김영철 "미국이 부응 못해"

-북·미 긴장 관계 전환 가능성


◈매일경제《'일자리 호황' 글로벌 리더들, 한국과 선택 달랐다…지지층 등돌려도 기업 뛰게한 '뚝심'》

일자리 만든 글로벌 리더 ①


❍ 내년 471조 슈퍼예산 편성…일자리에 23조원 '퍼붓기'

-고용예산은 22%나 늘려

-조세부담률 첫 20% 돌파


❍ 개각 앞둔 장관들


❍ 文대통령 "소득주도성장 흔들림없이 추진"

-실효성 논란에 다시 강조


❍ 소비심리, 탄핵정국 수준으로 추락

韓銀 소비자심리지수 조사


◈한국경제《고용·분배 악화에 471兆 '超팽창예산'》

내년 예산안 9.7% 증액


재정 지출 증가율 10년來 최고

경상성장률의 두 배 넘어

복지예산 34.5% '역대 최대'


❍ "소득주도성장 조급증…정부가 통계 논란 자초"

유경준 前 통계청장


-"통계 독립·중립성 중대 훼손"


❍ 개각 임박…누가 살아남을까


❍ 거침없는 美증시…나스닥 첫 8000 돌파

-S&P500도 사상 최고 경신

-NAFTA 타결 통상전쟁 불안 해소


❍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한국경제가 응원합니다

[2018 부산 한경 WEEK]

9월12일~20일


◈서울경제《中, AI·빅데이터 '서울대 두뇌' 사냥》

화웨이·알리바바 등 ICT 기업

교수·학생들에 잇따라 러브콜

4차혁명 핵심기술 유출 우려


❍ 내년 471조 超슈퍼예산…나라살림(통합재정수지) 2년후 '적자늪'

-복지예산 162조…비중 35% 최대

-외환위기후 첫 3년 연속 '-' 예상


❍ 개각 앞두고…어색한 文대통령과 宋국방


❍ 인터넷銀 설립 규제 푼다지만…네이버·미래에셋 "국내선 안한다"

日 등 해외시장서 승부


❍ 집값잡기 총공세…금융당국·국세청 대출·자금줄 점검

-편법 주택구입 등 주중 현장조사


❍ '환율 안정' 칼 뽑은 중국

위안화가치 14개월來 최대폭 0.67% 절상


-美-멕시코 나프타 재협상 타결


◈부산《부산, 내년 국비 13.5% 늘어난 6조》

정부, 내년 471조 슈퍼 예산 편성


민선 7기 주요 공약 사업

해양수도 예산 대거 확보


경부선 철로 지하화 미반영

BIFF 지원액 국비 전환 실패


❍ 세계 첫 '북극항로 항해' 컨테이너선


❍ '포털사이트 지역뉴스 의무 반영' 여야 정치권 "관련법 개정해야"

-한신협 주최 토론회서 강조

-법안 국회 통과 기대감 높여


❍ 도시철도 양산선 전 구간 공사 본격화


-총사업비 5819억 원 확정

-2·4공구 내달 초 발주


-노포~양산 북정동 11.4㎞

-2021년 상반기 개통 계획



정치 TOP


◈조선《서훈 국정원장 "北核 60% 폐기가 1차 목표"》


국회 정보위원회 출석

"폼페이오 4차 방북 취소는

先종전선언·先비핵화 충돌 탓

北 석탄 반입, 작년 10월 靑 보고"


개성 남북연락사무소에 대해선

"유엔 제재 사항 아니라고 판단"


◈중앙《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으로 근로자는 소득 늘었다"》


"근로자 외 가구 소득 높일 필요

자영업자 지원 등 내년 예산 반영"


임종석 "새 정책 효과 금방 안 나와"

야당 의원과 소득주도 성장 공방


◈동아《6년전과 달리 부드러워진 이해찬… 'TK 파고들기 전략' 시동》


野대표땐 "패악무도 정권 끝내자"

강성노선으로 보수정권과 충돌


이번엔 첫날부터 유연한 행보

오늘 구미行… TK교두보 확보 겨냥

개헌-선거구제 개편도 염두 둔듯

내달 1일엔 봉하마을 방문


◈경향《범진보 '규제완화' 공개 논쟁 불붙었다》

민주·정의 '최저임금 산입범위' 갈등 이후 또 정면충돌

김태년 정책위의장, 항목별로 반박… 우클릭 공세 차단

정의당 "본질 아닌 엉뚱한 반박… 공개토론 하자" 제안


◈한겨레《문 대통령 "사람 중심 경제는 사명…보완책도 게을리 말아야"》


국무회의서 "소득주도·혁신·공정경제

3대 경제정책 반드시 함께 추진해야"

근로자외 가구 소득증가책 따로 주문


장하성·김동연 50여일만에 오늘 회동

소득주도성장 둘러싼 견해 조율 나서

'경제 투 톱' 불화설 가라앉힐지 촉각


◈한국《野, 통계청장 교체 맹공… 임종석 "통계 개입했다면 책임질 것"》

임종석·장하성 국회서 '십자포화'


任 "전임보다 재임 서너달 짧을뿐

정기국회 앞둔 인사" 경질설 일축

野 "윗선 누구냐" 與 "정치 공세"


張, 소득주도성장 비판에 반박

"최저임금이 고용에 영향 있으나

고용악화의 모든 원인은 아냐"



사회 TOP


◈조선《'베란다 태양광' 번쩍번쩍… 앞동은 앞이 안 보입니다》

가정용 태양광 패널 설치 늘어나자… 이웃간 '光 분쟁'도 급증


전기료 아끼려 우후죽순 설치

맞은편 집은 눈부심 시달리고

아랫집은 패널 때문에 그늘져

태풍에 '옥상 태양광' 날아가기도


◈중앙《저소득층 벌이 쪼그라들자…복지 관련 162조 사상 최대》

기초연금에 11조5000억 최다

하위 20% 노인 월 30만원 지급

어르신 일자리 지원에 8200억

0~5세 아동수당엔 2조원 투입


◈동아《판결 비웃듯… 외제차 몰며 양육비 안주는 '못된 아빠들'》

두번 우는 이혼 한부모 가정


재산 숨기고 도피해도 속수무책

"억울하면 또 소송해라" 버티기 일쑤

승소해도 미지급땐 뾰족한 수 없어


'나쁜 아빠' 신상공개 사이트 생겨

선진국선 아동학대로 보고 규제

전문가 "재산분할때 미리 떼놔야"


◈경향《"2009년 쌍용차 파업 무력진압은 MB 청와대서 최종 승인"》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 발표


강희락 경찰청장 건너뛰고

조현오, 청와대와 직접 접촉

대테러 장비 사용, 법 위반

파업 비난 '댓글 부대' 확인


"공권력 행사에 위법 판단"

경찰에 손배소 취하 권고

노동자들 "책임자 꼭 처벌"


◈한겨레《검찰의 '변신'…조작간첩 김승효씨(영화 '자백'의 주인공) 재심에 "무죄 구형"》

2년 전 재심 반대하던 입장에서 반전

재판부에 이례적 내용 의견서 내

"불법구금 가능성 높아 보이고

자백 이외 객관적 증거 없어"

정권교체 뒤 전향적 태도 담겨


◈한국《조합원 모집 허술한 법망에…서민 울리는 주택조합 사기》

설립 과정 중에 조합원 모집 가능

모델하우스까지 지어 홍보 뒤

아파트 건설 않고 돈만 가로채

주의보 내려도 전국서 잇단 피해

"조합 설립 후 모집으로 못박아야"



국제 TOP


◈조선《마크롱 "美의 모든 외교 방식, 유럽과 충돌… 독자안보 구축해야"》

EU 정상들 "미국 우산 벗겠다"… 트럼프 일방주의 노선에 반기

메르켈도 "유럽은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 대서양 동맹 균열

경제분야서도 독자적 자금 조달위해 '유럽통화기금' 설치 추진


◈중앙《김정은 돌연 트럼프가 받기 힘든 '평화협정 카드' 던졌다》

미 방북 발표 뒤집은 '김영철 밀서'


미국 종전선언 수용 고심했는데

북한, 협상 초반에 벼랑끝 전술

백악관 내 강경론 힘받을 수도

정의용 "적대적 상황까진 아니다"


◈동아《멕시코와 무역협정 마무리 지은 트럼프, 캐나다로 화살》

북미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타결


무관세 車 역내 부품 75%로 상향

40~45%는 고임금 노동자가 생산

농업 무관세-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상당부분 반영돼


트럼프, 캐나다에도 동참 압박

대중 무역공세도 가속화할듯


◈경향《시리아군 '이들리브(반군 마지막 거점)' 공격 예고…군사 충돌, 러시아가 '변수'》

미국 "화학무기 쓰면 강경 대응" 불구 '행동' 미지수

러시아 "미, 시리아 공습 준비"…일단 '협상'에 무게


◈한겨레《가톨릭 보-혁 대결…프란치스코 교황 사임 요구까지》


"성추행 묵과한 교황은 사임하라"

보수파 비가노 대주교 공개 요구

미 성직자들 맞장구 목소리 높여

성추행을 동성애 이슈로 몰아가


이혼·재혼자 영성체 참여 문제 등

유연한 교황에 보수파들 못마땅


◈한국《터키 "美 제재 계속되면 난민·테러 문제 심각해질 것" 협박》


에르도안 사위인 알바이라크 재무

르메어 佛 재무 만난 자리서

"정치적 의도 따른 제재" 비난


중동 난민 유럽으로 가는 길목

유럽 볼모로 美와 정면충돌 양상

러시아·이란과 정상회담도 예정



경제 TOP


◈조선《반포 집값, 뉴욕 맨해튼 아파트와 맞먹는다》

한강 보이는 아크로리버파크, 허드슨강변 시세와 비슷한데… '평당 1억 거품 논란' 세가지로 분석해보니


①평당 집값 비교해보면

-반포와 뉴욕 1억… 비슷하지만

-베이징 톈안먼 광장 인근에 있는

-'화장실 없는 단칸방'보다는 싼 셈


②월세로 분석해보면

-집 실제 가치는 임대료가 보여줘

-한국 월세, 뉴욕의 절반 수준

-수익률 낮아 거품이라는 해석도


③소득 대비로 계산해보면

-평균가격 주택 살 때 걸리는 시간

-뉴욕 12년 서울 18년 베이징 44년


◈중앙《전세대출 받아 집 샀나…고삐 죄는 정부》

집값 잡기 총력전…이번엔 전세대출


대출액 1년 새 37% 급증 이상징후

금융당국 "집값 상승 원인 중 하나"

은행 상대로 우회대출 여부 점검

대출 비율 축소 등 대책 나올 수도


◈동아《"공시價 현실화? 시세 반영률 산정방법 공개해야"》


정부, '깜깜이' 고수해 불신 키워

반영률 지역-가격따라 들쭉날쭉

대치동 은마 58%, 미아동 SK 72%

비싼집 보유자가 세금 덜 내는 셈


美, 주민에 공개… 日은 보고서 발표


◈경향《관치금융의 몰락… 은행권, '청년희망펀드' 31일부터 판매 중단》

2015년 청와대 주도로 탄생… 불투명 운영 탓 존폐 여부 논란

은행연합회, 모금액·사업권 내달 초 청년희망재단으로 이관

전문가들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연계로 시너지 모색해야"


◈한겨레《'실물경제 둔화 온다'…산업·통상 예산안 12~15% 증액》

2019년도 예산안 살펴보니


산업부 12% 증가 7조6708억

중기부는 역대 최대 규모

15% 늘려 10조1723억


5대 신산업 연구개발 29%↑

산업위기지역 지원 83%↑

중소기업 인력지원 218%↑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여름 폭염에도 937억 편성


◈한국《"경기보다 물가 안정" 韓銀 금리인상 방아쇠 당기나》

31일 금통위 회의에 촉각


소비자물가 상승률 2% 근접

통화정책 여력 확보 등 근거

금통위 위원들 '인상'에 쏠려


고용시장 악화·무역분쟁 우려

시장에선 동결 결정에 무게



문화 TOP


◈조선《성냥갑 교실은 이제 그만… 학교가 예뻐지고 있다》

어디나 똑같던 학교 건물 디자인

'창의적 공간' 개념으로 다양하게

교실·복도 트고 다락방도 설치

주민과 시설 공유 '마을 결합형'도


◈중앙《조선 한양에 출몰한 괴물, 권세가에 맞서는 지관》

대형 사극 밀려드는 9월 극장가


'물괴' '명당' 등 추석 특수 기 싸움

고구려 양만춘 다룬 '안시성' 가세

김명민·조승우·조인성 스타 출동

손예진·현빈 주연 '협상'도 눈길


◈동아《신선함 잃고 주춤했던 육아예능, '다문화 코드'로 새 활로》

'슈돌' '아빠본색' 등 재도약


박주호-해밍턴-리키김 혼혈 자녀들

서구적 외모와 귀여움으로 인기


한국식과 서구식 문화 뒤섞인

독특한 분위기 엿보는 재미 쏠쏠


최근 연예계 혼혈인 관심도 한몫

특이함만 좇다 '반짝 화제' 그칠수도


◈경향《'욕망 vs 상처' 부부 주연 두 영화… 흥행 궁합은 어느 쪽?》

영화 '상류사회'와 '살아남은 아이' 잇따라 개봉

브레이크 없는 욕망과 아들 잃은 상처 극복 그려


◈한겨레《'욕망수애' 등 뒤에 '행복한 눈물' 어른어른》

영화 속 낯익은 현실 풍경


미술품으로 재벌 비자금 세탁

'상류사회' 속 큐레이터 모습

'서미갤러리 의혹'과 닮은꼴

회장에게 성매매 알선한 비서에

'이건희 동영상' 자연스레 연상


아파트 살인에 침묵한 '목격자'

폭행 방관 뉴스 속 행인 떠올려

'영화는 영화일 뿐…'이라지만

현실과 접점 커 몰입도 쑥쑥


◈한국《미혼부·싱글맘 등 가볍게만 터치… 아슬아슬한 가족예능》

[,겨를]엔터테인먼트


고등학생 자녀 사생활 노출

흥미 끌기 위해 갈등에만 초점

캐릭터 만들려 억지 설정도

'악마의 편집' 조작 의혹 일어

"신중한 접근 필요" 목소리



스포츠 TOP


◈조선《'쌀딩크(박항서 별명)' 신드롬, 2002년 광화문처럼 베트남이 뒤집혔다》

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 첫 AG 4강 이끌자… 수십만명 "영웅 박항서" 밤새 거리응원


베트남은 '박항서 앓이'

-朴감독 얼굴 '4강 케이크' 팔고

-"우린 베트남이다" 구호, 유행어로


朴감독의 '파파 리더십'

-부상 선수 직접 마사지 해주고

-"너흰 약하지 않다" 투지 끌어올려


-오늘 한국과 준결승 앞두고

-"조국 사랑하지만 승리 원한다"


◈중앙《"쌀딩크(쌀국수+히딩크) 귀화를"…베트남 SNS선 박항서·송중기가 동급》

베트남 축구 4강 돌풍 '항서 매직'


16강·8강서 교체 선수가 결승골

족집게 기용에 축구팬들 열광

박 감독 리더십 다룬 책도 나와


오늘 한국과 준결승전 앞두고

"조국 사랑하지만 난 베트남 감독

한국 절대 두려워할 필요 없다"


◈동아《베트남 5경기 무실점 '탄탄'… "과거(상대전적 무패)를 믿지마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한국-베트남 오늘 축구 4강전


같은 경기장에서 시간차 훈련

결전 앞두고 긴장감 최고조


손흥민 "짧은 휴식은 핑계일뿐"

박항서 "더 뛰어야하는데 걱정"

조현우 출전 여부 아직 불투명


◈경향《학범슨 vs 박항서 매직…결승 길목 '코리안 더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우승 도전·4강 넘어 새 역사 '외나무 다리' 축구 준결승 격돌

박 감독 "조국을 사랑하지만 베트남 감독으로 책임·의무 다할 것"


◈한겨레《오늘 '붉은 함성' 빅매치…학범슨이냐, 쌀딩크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저녁 6시 베트남과 4강전


김학범 "공격 전환 빠른 베트남

5경기 무실점 등 경기력 안정적"


박항서 "당연히 조국 사랑하지만

감독으로서 4강에 멈출 수 없어"


황의조 등 공격선 한국 우세하지만

연장 혈투 두 팀, 정신력 싸움될 듯


◈한국《한국과 격돌 '박항서 매직'… 베트남 교민들 "뿌듯하고 걱정도 되고"》

[AG 축구 오늘 준결승]


베트남, 시리아 꺾고 4강 진출

호찌민 등 거리 응원 인파로 들썩

亞 U-23 준우승 이어 다시 열광


현지의 한국 기업·교민들도 반색

"누가 이겨도 좋아… 최선 다하길"

일각선 "한국 승리 땐 후폭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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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7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번주 중폭 개각… 교육·국방 바꾼다》

교육 유은혜·국방 軍출신 유력

환경·여성·고용·산업도 대상


❍ '최저임금 긍정효과 90%' 靑통계 논란때 그 자료 제출한 인물이 새 통계청장으로

-13개월된 청장 이례적으로 교체


❍ 트럼프 "中에 질렸다"… 김정은·시진핑에 최후경고

[NEWS&VIEW]


-"북한 비핵화에 진전 없다"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협상 상대 김영철에도 불만

-北행동 없이는 해결 힘들 듯


❍ 민주당 새 대표에 이해찬


❍ 박원순 "여의도·용산 개발계획 보류"

-"집값 안정화된 후에 재추진"


◈중앙《집값 불댕긴 '여의도·용산 개발' 스톱》


박원순 "주택시장 이상 과열 우려

안정화될 때까지 계획 추진 보류"


정부 곧 서울 투기지역 추가 지정

동작·동대문·종로·중구 등 꼽혀


❍ 트럼프 '결단의 책상'서 폼페이오 방북 취소


❍ 장하성 휴일 간담 "소득주도성장 더욱 속도 내겠다"

-"경제 패러다임 전환엔 고통 따라"


◈동아《트럼프 경고에… 靑, 남북사무소 신중 모드로》


南-北-中 겨냥 "비핵화 진전 부족"

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文대통령, 휴일 외교안보회의 소집

남북연락사무소 개소 연기 가능성


❍ 트럼프 앞에 나란히 두손 모은 대북 핵심 5인


❍ 강한 여당 내거고 당권 쥔 친노좌장

-민주당 대표에 7선 이해찬


❍ GS, 5년간 20兆 투자-2만명 신규채용

-"미래 먹거리 창출" 재계 릴레이 동참


❍ 내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미디어그룹 기자-PD 수습공채


◈경향《북·중에 '트럼프식 압박'…김정은 면담 불발됐나》

[뉴스분석 - 폼페이오 방북 취소]


더딘 비핵화·비협조적 태도 비판

줄곧 '진전' 말하다 첫 실망감

9월 릴레이 외교 이벤트에 제동

"김정은 곧 만나길 고대" 여지 남겨


❍ 남북 단일팀, 종합대회 사상 첫 금… AG 여자 카누 용선 500m 우승


❍ "여의도·용산 개발 미룬다"

-박원순 시장 "집값 안정 최우선"

-청와대, 추가 부동산 대책 예고


❍ 함승희, '30대 여성' 집 근처서 강원랜드 카드 314번 긁었다

-'포럼 오래' 사무국장 사는 강남서

-사장 재직 시절 3년간 절반 사용

-해외출장 때 매번 동행한 의혹도


◈한겨레《"소득주도성장 속도 높일 것…과거로 회귀 안돼"》


장하성 실장, 소득성장 역설

"대기업 중심 정책 효용 다해

양극화 고통 되풀이할 수 없다"


고용지표 악화엔 "국민께 송구

모든 수단 동원해 난관 극복"


❍ 남북 단일팀 '금물살'…아시안게임 첫 쾌거

-여자카누 용선 500m 금·200m 동


❍ 판 흔든 트럼프, 북 비핵화 장기교착 '갈림길'

[뉴스분석]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폼페이오 또 '빈손 방북' 우려

-중국 겨냥 "비핵화 돕지 않아"

-무역갈등과 연계 전략 드러내

-9월 남북정상회담 부담 커져


❍ 민주당, '20년 집권 플랜' 이해찬 택했다

-신임 당대표로 7선 이 의원 선출

-지지 대의원들, 경륜·개혁성 인정

-"입법 통해 정부정책 뒷받침해야"


◈한국《張(장하성 靑정책실장)의 정면돌파 "소득주도성장 속도 낼 것"》


"최근 고용·가계소득 지표는

소득주도성장 추진하라는 역설

김동연 부총리가 수장… 난 스태프

부부 간에도 이견 피할 수 없어"


文대통령도 "올바른 정책기조"


❍ 남북단일팀 첫 금메달


❍ 핵신고 확답 안 주는 김정은, 인내심 바닥 치닫는 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北 비핵화 협상 다시 먹구름


❍ "여의도·용산 개발 보류" 48일 만에 물러선 박원순


❍ MBC 파업 이후, 보수정권 실세 추천받은 기자들 뽑았다


-2014년 채용된 경력 12명 중 8명

-이정현·홍문종 등 추천서 제출


-세월호 등 질문 통해 성향 검증도

-MBC 내부감사 결과 곧 공개


◈서울《文 핵심공약 '지방분권' 1년 넘게 표류중》

취임 때부터 "연방제 수준" 약속했지만

재정·자치분권 최종안 발표 무기한 연기

"대통령 분권 의지 있기는 하나" 비판 대두


❍ 한민족의 힘… 女카누 용선 500m 단일팀 첫 金


❍ 장하성 "소득주도성장 속도감 있게"

폐기 요구 정면돌파 나선 당청


-文 "다양한 정책 수단으로 강화"

-이해찬 "靑과 함께 포용적 복지"

-靑 "부동산 정책 곧 발표할 것"


❍ 한발 물러선 박원순의 여의도·용산 개발

-"부동산 시장 안정 때까지 전면 보류"


◈세계《文정부 소득주도성장 '마이웨이'》

장하성 간담회, 정책수정 일축


"하반기 더욱 과감하게 추진

시간 걸리지만 결과 이룰것"


文대통령, 실패론 직접 반박

"경제정책 올바로 가고있어"


❍ 고개 숙인 朴시장


❍ 집값만 올려놓고… "여의도·용산 개발 보류"

-박원순 시장 '마스터플랜' 후퇴

-"주택시장 이상 과열 조짐 우려"


❍ 비핵화 협상 주도권 포석… 北·中 변화 유도 '양수겸장'

[뉴스분석]

폼페이오 訪北 전격 취소


-트럼프 "中무역문제 해소 뒤 방북"

-새 제안 행정부 합의 불발 관측도

-양측, 협상 장기화 불가피할 듯


❍ 文 "남북정상회담, 여야 동행 협의 중"

-이해찬 당 대표 선출 축하전화

-李 "여야 5당 대표 회담 열 것"

-野 "이벤트식은 안돼" 회의적


◈국민《"대기업 공익법인 의결권 제한"》

공정위, 38년 만에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추진


총수일가 편법적 지배구조 방지 목적

상장사 한해 합산 15%까지만 허용


개인 피해 땐 '사인의 금지청구제' 도입


재벌 규제 강화는 대부분 반영 안돼

급진적 아닌 '중간 속도' 개혁 의도


중기 위한다지만 국회 통과 난항 예고


❍ 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발표 하루 만에 취소


❍ "소득주도성장 정책 더 속도감 있게 추진"

장하성 靑 정책실장 기자간담회


-일자리 등 우려 대국민 사과


-"정책 올바르게 가고 있다"는

-文 대통령 인식과 일맥상통


◈매일경제《張의 마이웨이…"소득주도성장 더 속도"》

[뉴스 & 분석]장하성 靑정책실장 "대기업·수출중심 성장 효용 다해"


"경제패러다임 전환엔

고통 따를 수밖에 없어"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

학계·경제계 지적 잇달아


❍ 박원순, 집값 급등에…"용산·여의도 개발 보류"

-"공시가격 현실화도 협조"

-부동산 점검반 즉각 가동


❍ 트럼프 北에 또 충격요법?

-폼페이오 訪北 돌연 취소

-"中 비협조" 北·中 동시압박


❍ 대기업 재단 의결권 제한 '강행'

공정거래법 개정 입법예고


-규제 양산 경영위축 지적


❍ 돌아온 '친노 좌장'

-민주당 새대표에 이해찬


◈한국경제《일자리 쇼크·소득 양극화 논란 커지는데…"소득주도성장 더 속도 내겠다"는 靑》


장하성 "고용·가계소득 지표는

소득성장 정책 가속 필요 역설"


野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으로

국민 고통만 가중" 강력 비판


❍ 서울 집값 불지른 박원순(서울시장) "용산·여의도 개발 보류"

-오락가락 행보에 시장 혼란


(폼페이오) 訪北 취소시킨 트럼프…中 변수에 더 꼬인 비핵화

-"중국이 북핵 해결 돕지 않는다"

-무역갈등 해소 뒤 추진 공식화


❍ GS, 20兆 (5년간) 투자…2만1000명 뽑는다


❍ 이해찬 민주당 신임 대표 "철통 단결 文정부 지킬 것"


◈서울경제《"밀리면 정권추동력 상실" 靑 소득주도 강행》

[이슈&워치]


文 "경제 올바른 기조로 가고 있다"

張도 "소득주도 속도감 있게 추진"

통계청장에 소득성장 전문가 임명


❍ 용산·여의도 개발 보류…펑크 난 '박원순 플랜'

-치솟는 집값·정부 반대 기류에

-"주택시장 안정화때까지…" 꼬리

-서울 대형사업 줄줄이 미뤄질 듯

-정부, 곧 추가 부동산 대책 발표


❍ 폼페이오 방북 취소…북미협상 안갯속으로


❍ 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文정부, 돈쓰는 법 틀렸다"

본지 인터뷰


-개인에 보조금 쥐여주는

-'포퓰리즘' 처방에만 치중


❍ 자회사 의무 지분율 10%P ↑…삼성, 지주사 전환 사실상 무산

공정거래법 개편안 입법 예고


-상장사 30%·비상장사 50%로 높여

-일감몰아주기 규제 기업 607곳으로


❍ 서울경제 미래컨퍼런스 2018 엽니다

[알립니다]


◈부산《해안선 잃은 부산, 재난에 속수무책》

[난개발 그늘, 해안의 역습]


부산 해안 침수예상도 분석

100년 빈도급 태풍 상륙 땐

도시기반 시설 대규모 침수

市, 재난 대비책 마련 '뒷짐'


❍ 아버지… 아들아…


❍ 부산 부동산 운명, 이번 주 판가름

-조정대상지역 해제 여부 결정


❍ 민주당 새 대표에 7선 이해찬 당선


❍ '디지털 시대 지역신문의 역할'

[알림]

한국지방신문협회 지역신문 발전 토론회



정치 TOP


◈조선《6년만에 다시 당권 쥔 이해찬 "2022 재집권 준비 시작"》

새 민주당 대표 오르며 '20년 집권론·적폐청산' 목청


文대통령, 李대표에 축하 전화

"당·청 관계 궁합도 잘 맞을듯

與野 함께 방북도 협의 중"


李대표, 최고위원들과 간담회

비서실장에 초선 김성환 임명


◈중앙《이해찬 "강한 민주당"…대표 첫날 이낙연·임종석과 개각 논의》


기울었던 당·청 관계 변화 예고

일부선 "수석들이 부담스러워 해"


문 대통령 "궁합 잘 맞을 것" 축하

이 대표, 당분간은 각 안 세울 듯


◈동아《집값 불지르고 뒤늦게 진화 나선 박원순 "여의도-용산 개발 보류"》

개발 계획 발표 7주만에 접어


여의도-용산 아파트값 급등 이어

서울 전체 7개월만에 최대폭 상승


"노른자위 개발 계획 섣불리 발표

주택시장 과열 초래" 비판론 고조


朴시장 "집값 안정될 때까지 보류"

국토부-靑과 사전 협의 거쳐 수정


◈경향《장하성 "지표 악화, 소득주도성장 속도 내라는 역설"》

"정책 포기하라는데, 실행한 지 1년도 안돼 성과 판단은 일러"

김동연과 갈등설에 "서로 다른 의견은 부부라도 피할 수 없다"

청 고위 관계자 "일자리안정자금 차등화해 더 많이 지급 검토"


◈한겨레《이해찬의 정치본색 "난 진보에 기여하는 성실한 개량주의자"》

[정치BAR]

말·글로 들여다본 민주당 새 대표


민청학련·DJ내란음모로 두번 옥고

6월항쟁뒤 평민당 입당 본격 정치

2008년 정치판 떠났다 2012년 복귀

2016년 총선 무소속 출마 당선·복당


2010년에 내다본 정세전망 눈길

"정권교체 2017년에나 가능"


"근본주의·극단주의에 공감 안돼

리더 잘 맞지 않아…리더 돕는 장기"


'20년 집권플랜' 내세운 지금

어떤 가치와 미래 제시할지 관심


◈한국《강한 당대표에 젊은 최고위원… 집권당 목소리 커진다》

여권 내 역학관계 변화


이해찬 대표, 초박빙 예상 깨고

득표율 42.88%로 압도적 승리

김진표 지지 '친문그룹'은 상처


김영배 등 '이해찬 키즈' 靑 입성

임종석 비서실장 내부견제 전망


최고위원에 40대·초선 2명 포함

"여권 세대교체 발판 마련" 평가



사회 TOP


◈조선《태극기 집회엔 돈받고 동원된 노인뿐?… 대졸·중산층이 절반 넘어》

2년 가까이 이어진 집회

月 1회 이상 나온 3037명 설문


"중산층 이상" 54%, "대졸" 59%

"지지 정당 따로 없다" 29.7%

"한국당 지지" 26%보다 높아


"내 돈 내고 스스로 나왔는데

얼마 받았냐고 하면 정말 화나"


◈중앙《여의도 집값 2억 뛰자…"통째 개발" 7주 만에 "전면 보류"》

박원순 '싱가포르 구상' 왜 접었나


대선주자로 정부와 엇박자 부담

전문가 "개발·보류 모두 성급

정부와 미리 협의해 정책 냈어야"


◈동아《"원주엔 변변한 기업 없어 대학이 버팀목인데" 상인들 한숨》

'대학 5곳 중 4곳이 정원감축' 비상


"공장 등 없어 지역경제 큰 축 담당"

4000명 줄어들면 상권 타격 불보듯


부실大 낙인… '수험생 기피' 악순환

"폐교로 이어지나" 지역사회 우려


◈경향《오늘도 불리지 않는 이름… 내일은 '내 일'을 알 수 있을까》

인력시장 일용직 노동자 정호창씨의 삶과 꿈


올해 폭염에 일자리 '기근'

땀 샤워해도 '노가다 살'


'장기고용' 바라지도 않아

중개수수료 부담도 커

P2P 구직 앱 개발됐으면


◈한겨레《"판사 비리 수사 확대되면 법원 회복 불능 위기"…제 발 저린 판사들, 검찰총장 흔들기 계략 짜》

법조비리 수사 방해 '사법농단 문건'


임종헌 법원행정처 차장 USB에서

정운호 '법조 게이트' 비리 연루된

'김수천 부장판사 대응 문건' 나와


영장 지휘라인 고위 법관이 작성

"김수남 총장 만나 수사 제동 제안

거부할 땐 엄격 대응 분명히 해야"


법관 영장 무더기 기각 관련성 추적


◈한국《로비 판사 보도에 취재 막은 양승태 대법》


검찰 '언론대응 방안' 문건 확보

정운호 게이트 로비 보도하자

형사 공보관 등 취재 거부 정황


다른 판사들 수사 확대 막으려

검찰총장 의혹 유포까지 제안



■ 국제 TOP


◈조선《연금개혁 등 3重苦에 흔들리는 '차르' 푸틴… 지지율 30%p 폭락(3월 대선때 76%→8월초 46%)

연금 받는 나이 63세로 늦추자 국민들 폭발… "푸틴은 도둑놈"

안보물품 禁輸 등 美의 경제제재에 루블화, 6개월새 19% 급락

나토는 스웨덴·핀란드 등 회원국 확대해 러시아 포위 노려


◈중앙《"중국이 안 도와준다" 비핵화 더디자 판 흔드는 트럼프》

폼페이오 방북 돌연 취소 결정 왜


"빈손으로 올거면 가지 마라" 지시

북·미 협상 교착, 중국 탓으로 돌려

중간선거 앞, 표 늘리기 전략인 듯

중국 측 "미 논리 황당" 즉각 반발


◈동아《적수 없는 아베 "3년 더 日 키잡이 노릇"… 역대 최장수 총리 되나》

내달 20일 자민당 총재 출마 선언


지방당원 표 의식 지방도시서 발표

개헌-아베노믹스 심판론 시들

의원표 257표 확보 승기 잡아

고립된 이시바와 싱거운 대결 예상


◈경향《전쟁 영웅서 대선 후보로… 미 보수 거목 스러지다》

공화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


베트남전 참전해 5년 반 포로생활… 정계 진출 후 상원만 6선

원칙 어긋나면 같은 당 대통령도 비판… '합리적 보수' 평가

마지막까지 날 세웠던 트럼프 "우리 기도가 함께할 것" 추모


◈한겨레《"새로운 일본 만들겠다"…아베, 최장수 총리 도전》

메이지유신 주역 가고시마에서

자민당 총재 3선 출마 선언

압승땐 개헌 움직임 본격화할듯


◈한국《"국민이 부탁" 아베, 당 총재 3연임 출마 선언》


지방당원 지지 노려 가고시마서

"새로운 국가 건설" 메시지 던져


3연임 성공 땐 사상 최장 총리

이시바 측은 역풍 우려 비판 자제



경제 TOP


◈조선《"통신보안 뚫릴라" 일본도 화웨이 장비 배제한다》

미국·호주에 이어… 5G 입찰서 중국 업체 제외하기로


기술력 6개월 앞서고 가격 싸지만…

-"4차산업 동맥 5G망, 中에 못맡겨"

-국가안보 우려… ZTE도 배제 방침


-美는 5년전부터 中 통신장비 경고

-美 견제에 호주 등 우방국도 동조


-중국에 반도체 수십兆 파는 한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난감한 현실


◈중앙《영업 잘 뛸까, 외향적일까…인재 고르는 은행》

4대 은행 하반기 1810명 채용 포인트


우리 "영업 최우선" 하나 "활발·창의"

KB "자기계발" 신한 "전문가 가능성"

면접 강화…횟수 늘리고 외부인 심사


◈동아《GS, 에너지(14조)-유통(4조)-건설(2조) '3대축'에 힘 더 싣는다》

5년간 20조… 미래먹거리 투자


정유화학→석유화학 사업 다각화

올레핀 생산시설 2조6000억 투자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


편의점 GS25, 해외진출 총력전

베트남 매장 10년내 2000개 목표

협력사 상생-스타트업 협업도 강화


◈경향《제로페이(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가 소액 '외상' 가능하면, 신용카드 대신 쓰시렵니까》

정부·여당, 이달 중 수수료 0% 대상 확정… 내달 여신 기능 추가할 듯

소득공제 외 소비자 혜택 확대·가맹점에 비용 전가 구조 탈피 등 과제


◈한겨레《"카드 안 받습니다" 말해도 되는 세상이 오려나》


카드 사용 20년

-뭔가 잘못됐다

-점주들 수수료 신음하고

-현금 내는 저소득층이

-같은 물건을

-더 비싸게 사는 형국


의무수납제 20년

-카드결제 거절하면 불법

-카드고객 차별해도 불법

-이번엔 폐지될 분위기

-카드업계도 "때가 됐다"

-금융위TF 올해 안에 결론


의무수납제 없애면

-점주들 "이 카드는 안 받아요"

-수수료 협상력 상승

-고객이 현금으로 결제할 때

-깎아줘도 합법


걱정도 솔솔

-매출 떨어지면 어쩌나

-정부가 하던 수수료 협상

-영세한 개인이 하면 잘될까?


◈한국《지주사 의무보유 지분율 인상… '삼성 지주사' 더 힘들어져》

공정거래법 38년만에 전면 개정


새 지주회사 의무보유 지분율

자회사 30% 손자회사 50%로

삼성 지주사전환 90조 이상 필요


대기업 공익법인 의결권행사 제한

금융·보험사는 일부 경우만 제한

비금융 계열사 합병에 행사 못해



문화 TOP


◈조선《일곱 소년의 월드투어 잠실 출정식… 9만 '아미(Army·방탄 팬클럽)'가 폭발했다》

방탄소년단 새앨범 첫 공연

한·영·중·일 4개 국어로 안내방송

관객야광봉 색깔 블루투스로 조종

음향은 아쉬워… 칼군무는 완벽


◈중앙《또 달라진 방탄 "아프리카 비트에 국악 장단 실었죠"》

'러브 유어셀프' 월드투어 스타트


전세계 16개 도시 79만 관객 만나

"인종·성별 뛰어넘는 축제 만들 것"


신곡 '아이돌' 등 새 앨범도 발표

예약판매 150만 장 빅 히트 예고

'얼쑤' '지화자' 국악 추임새 넣어


◈동아《9만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함성, 휴일 잠실벌 흔들다》

방탄소년단 콘서트 'LOVE YOURSELF'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서 이틀간 열려


내년초까지 16개 도시 월드투어

한국 가수 첫 美스타디움 공연 예정

英 런던 O2 아레나 무대도 서


신곡 'IDOL' 유튜브 5600만회 조회

역대 24시간 최다 기록 경신


"저희 인기가 SNS덕? 틀렸죠

음악과 퍼포먼스에 6년째 최선"


◈경향《BTS가 답을 들고 왔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 "모든 사람과 축제를"》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마지막 앨범 첫 공개 콘서트


서울부터 16개 도시 월드투어 시작

뉴욕 메츠 홈구장서 첫 단독공연

타이틀곡 '아이돌' 66개국 톱 송

뮤비, 유튜브 24시간 최다 조회수


◈한겨레《격정의 검은 기둥들…'좌파 낙인' 고단한 삶 켜켜이》

국립현대미술관 윤형근 회고전


1970~1980년대 단색조회화 대가

'반공법' 족쇄 핍박 속 채색 사라져


먹물 흩뿌리며 쓰러지는 기둥

광주항쟁 당시의 울분 그리고


화면 가득한 무덤 속 같은 색층

흙처럼 푸근하고 덧없는 소멸 담아


◈한국《북청사자놀이·택견 발차기… 방탄, 한국 色을 입다》

신곡 '아이돌' 뮤직비디오

국악 등 한국적 요소 담아

"얼쑤 좋다" 추임새도 가사에

첫날 69개국 음원사이트 1위

"한국 가수로서 정체성 알리고

다문화 콘텐츠 야심 드러내"



스포츠 TOP


◈조선《아시아는 '허들 여왕'을 맞으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정혜림, 여자 허들 100m 우승

한국 육상 8년 만의 금메달


"경기 전날 임신하는 꿈 꿔…

도쿄올림픽까지 질주할 것"


◈중앙《'허들 여왕' 정혜림, 삼세번 실패는 없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육상 허들 100m 금빛 질주

2010·2014년 두 번 실패 이겨내

기술·경험·심리 빈틈없이 준비

한국 육상,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


◈동아《대만 실업팀 투수에 쩔쩔… 야구도 가시밭길》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예선 첫 경기 1-2 충격의 패배


낯선 투구 폼에 찬스마다 헛스윙

1회 맞은 2점포 끝내 극복 못해

3대회 연속 金 목표 불안한 출발


◈경향《'2전3기' 정혜림, 아시아 최강 허들 넘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허들 100m 결선 13초20

AG 육상 8년 만에 금메달

광저우·인천 실패 경험 극복

"도쿄 올림픽까지 뛰고 싶다"


◈한겨레《2002년 히딩크처럼…'항서 매직' 오늘 4강신화 쓸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베트남, 시리아와 남자축구 8강전

'영웅' 박항서 감독 인기 치솟아

특별기 3대 띄워 응원단 파견도


한국은 저녁 6시 우즈베크와 격돌

나란히 승리해 4강서 만날지 주목


◈한국《남북단일팀 27년 만에 '용'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누 여자 용선 500m


국제종합스포츠대회 사상 첫 金

한수 위 기량 뽐내며 압도적 1위

한반도기 오르고 아리랑 울려퍼져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올해 코리아오픈 이어 세번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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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삼성發 투자엔진, 3년 180조 푼다》

국내 130조 투자, 4만명 채용

반도체·인공지능·5G 등 집중

3년 영업이익 대부분 재투자


❍ 지지층과 부딪힌 文대통령… '규제 개혁' 정면돌파 시도

[NEWS&VIEW]


-"은산분리 완화, 공약파기 아니다"

-靑, 시민단체 반발에 공개적 대응


❍ 트럼프, 휴가중에도 13개 기업 CEO와 만찬


❍ 국토부 장관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독일서 한국차 불났으면…" 성토

-운행해도 처벌 힘들어, 실행 의문


❍ 이란 로하니, 北 리용호에 "미국은 못믿을 나라"

-리용호 "美 이란 제재는 규율위반"


◈중앙《삼성 180조 투자… 국내 130조 푼다》

3년간 4만 명 직접 채용키로

문 대통령 일자리 당부 한 달 만에

예상 뛰어넘는 수준으로 화답

국내 고용유발 효과 70만 명 예상


❍ 식탁 덮친 폭염… 배추값 한달새 86% 상승


❍ 청와대 "은산분리 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다음 타깃은 개인정보보호 규제

-여야, 은산분리 완화법 처리 합의


◈동아《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채용한다》


반도체라인 증설 등 국내에 130兆

채용 2배로… 간접고용효과 70만명


인공지능-5G-바이오-전장부품

삼성 미래 걸린 4대 성장사업으로


❍ 월성 핵폐기물 저장소 88% 차올랐는데… 정부 대책은 차일피일

-2년뒤 원전 가동중단 우려 커져


❍ 목타는 폭염… 거북등 바닥 드러낸 전남 나주호


❍ 볼턴 "정의용, 北석탄 문제 법적 조치 약속"

-통화 이례적 공개하며 우회 견제

-靑 "美 클레임 건 적 없다" 해명


◈경향《타들어간다… 문드러진다》

[재난이 된 폭염]


가뭄에 썩어버린 벼·수박·채소

"종잣값도 못 건져" 농민들 시름

피해 면적 이미 여의도의 5.4배

추석물가 비상 '밥상 재난' 우려


❍ 삼성, 3년간 180조 신규 투자… 2만명 늘려 4만명 직접 채용

-국내 130조, 70만명 고용유발 효과

-단일 그룹 역대 최대 투자 청사진

-문 대통령 '주문' 한 달 만에 '화답'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공공장소 추가 사고 예방"

-늑장 리콜·결함 은폐 처벌 경고도


◈한겨레《양승태 대법, '급낮은 판사 추천' 헌재 무력화 계획》


상고법원 도입 걸림돌로 규정

존립 위협방안 등 문건 작성


대법원장 추천권 적극 활용

'고법 아닌 지법 부장 추천을'

헌재 결정 비방광고 계획도


❍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데…삼나무 잘려나간 '제주 비자림로'


❍ 1300만명 취수원인데…낙동강 녹조 대책 없다

['녹색 재앙' 덮친 낙동강]

(상) 고인 물은 썩는다


❍ 삶의 질 높일 '생활SOC' 투자 1조 늘린다

-체육센터·전기차 충전기 확충 등

-정부, 내년 예산에 7조 반영 계획


◈한국《삼성, (향후 3년간) 180조 투자… 혁신·상생 '빅 플랜'》

4만명 채용 등 투자·고용 발표


'100조원대' 예상 훌쩍 뛰어넘어

국내투자 130조… 간접고용 70만명

바이오 '제2의 반도체 사업' 육성

취준생 1만명 SW 교육 등 상생 강화


❍ '이란 제재' 다시 쏜 美… 글로벌 경제 후폭풍 우려


❍ 北석탄 수입업체에 원산지·가격 조작 혐의 적용

-관세청, 혐의 입증 위해 최종 법률 검토

-신고가격 부풀려 러시아산 위장 의혹

-비싸게 신고 후 국내서 40% 싸게 팔아


❍ 김현미 "獨서 한국차 불나면 어땠을까"…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안전진단 안 받은 BMW에

-'운행정지 명령' 초강경 조치 검토


-시행 결정되면 지자체에 가이드라인

-운전 강행 적발 땐 최고 1년 이하 징역


❍ 전국 최대 고교야구 대회… 46회 봉황대기 15일 개막

[알립니다]


◈서울《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


의원 38명 국외 출장 의혹 조사 회피

국회 "문제땐 윤리특위 회부" 검토만


특활비 지출 내역 공개 결정에 "항소"

민주·한국당 지도부는 '폐지' 소극적

文의장 취임 한 달도 안 돼 여론 역행


❍ '가장 아름다운 길' 제주 비자림로 삼나무 하루 100그루씩 싹둑


❍ 삼성, 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한다

-국내 年 43조… SOC 예산 2배

-70만명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5년간 스타트업 500곳 지원도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金 국토 "국민 안전 고려해 조치"

-BMW, 유럽선 32만 3700대 리콜


◈세계《삼성, 3년간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이재용 '경제 활성화' 통 큰 결단


180조 중 130조는 국내 투입

AI·5G 등 신성장산업 집중

1만명에 소프트웨어 교육도


❍ 우정보단 성적… 친구마저 '인맥관리'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성공 강요하는 부모들


-'교우관계 오래 못가' 의식 심어

-유대감 저하·성공 강박 이어져

-시민성 약화로 사회 부적응도


❍ 녹조 저수지 한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주민들 불만


❍ 참여정부와 달리 집값 '초양극화' 불렀다

지역 격차 키운 문재인정부 부동산대책


-강남권·다주택자 집중 규제 탓

-비인기지역 가격 상승 부작용

-서울만 오르고 지방은 떨어져

-골고루 오른 참여정부와 달라


❍ "한국정부, 北 석탄 의혹 조치 취할 것"

-볼턴, 정의용 실장과 통화내용 밝혀

-靑 "통상적 조율" 확대 해석 경계


◈국민《삼성, 3년간 180조 풀고 4만명 채용》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 발표


AI·바이오·5G·자동차 전장부품

4대 미래 성장사업 집중 육성

국내 고용 유발효과 70만명


청년 취준생에게 교육 기회 제공

중기 스마트 공장 전환 지원 등

노하우 공유… 상생 적극 나서


❍ 힘 센 靑 더 세게… 개편 핵심은 '부처 장악력 강화'


-'대통령 복심' 연설기획비서관

-부활시켜 메시지 오독 막고

-각 부처 정책 추진력 제고


-국정홍보비서관 신설이나

-국정상황실에 기획 기능 추가도

-부처 영향력 높여 효율 추구 복안


❍ 中, 교회 폭파하고 개종 강요… 신앙 이유로 직장서 해고까지

시진핑정권, 도 넘은 교회 탄압


-베이징 최대 규모 가정교회도

-정부 감시·위협에 폐쇄 위기


-베이징 소재 48개 가정교회

-"탄압 중단하라" 성명 내기도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삼성, 180조 '결단'…투자·일자리 물꼬튼다》

이재용 부회장, 文대통령 만난지 한달만에 '통큰 투자'


반도체·AI·바이오 집중

3년간 4만명은 직접 채용

他대기업에도 영향 전망

정부 규제풀어 지원 시급


❍ 서울대 신입생 4년 만에 석사모 쓴다

내년부터 인문大 학·석사연계


❍ 휴가중인 트럼프, 美주요기업인과 골프장 만찬


❍ 국민연금 수익률 관리 '빨간불'… 고갈 빨라지고 국민부담 늘것

-17일 연금 고갈시점 발표


❍ 기득권에 또 밀린 편의점 약 판매

-정부, 판매약 확대 미뤄

-국민편의는 뒷전 논란


◈한국경제《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뽑겠다"》

이재용의 뉴삼성 '통큰 투자'


국내 투자만 130兆

70만명 일자리 창출

청년 1만명 SW교육

스타트업 500개 육성


❍ 생활형 SOC에 내년 7兆 투입

체육시설 등 10대 분야 선정


❍ 시·도지사들과 혁신성장회의


❍ 'K게임' 덕에 큰 中게임, 이젠 수출액 韓의 2배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BMW '운행정지 명령' 꺼내든 정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발동 검토"

-안전진단 未이행·위험차량 대상


❍ 창의와 열정 넘치는 그대가 미래 열어가는 한경의 주인공

[기자·PD 뽑습니다]


◈서울경제《(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

JY, 신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상생 '통큰 결단'


AI·5G·바이오·전장 4대 사업 선정

5년간 스타트업 500개 창업 지원


❍ 구멍가게도 결제는 모바일…검은대륙의 금융혁신

[창간기획]아프리카를 다시 본다


-은행·치안 열악한 케냐·탄자니아

-현금 사용 대신 핀테크 적극 활용

-개인 이어 공공 부문도 접목 시도

-자체 기술 부족…韓과 협업 원해


❍ 휴가중에도…기업인 만나는 트럼프


❍ 더 치열해진 韓中 수출 경쟁

-車·철강·IT 등 경합도 0.47로 최고

-위안화 약세 겹쳐 경쟁력 약화 우려


❍ 김현미 "위험 판정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화재원인 조사 연내 완료


❍ 편의점 판매약 확대…약사 반발에 또 무산


◈부산《부산 센텀2지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밸리' 만든다》


정부, 혁신성장 지원안 확정


풍산부산공장 등 GB 해제

재송동CY부지~센텀시티

동남권 첨단산단 벨트 완성


❍ 인구 100만 창원시 '특례시' 추진


-수원·고양·용인시와 협약

-내달 중 공동대응기구 구성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재정재량권 확보 목표


❍ 점검 안 받은 BMW… 운행중지 명령 검토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잘못 꿴 文정부, 민생 개선 못했다"》

정동영 평화당 대표 인터뷰 "남북문제는 나와 정확히 일치"

"풍찬노숙 10년만에 다시 전면에… 현장 1등 정당 되겠다"


◈중앙《민주당 은산분리 완화 선회…정무위 24명 중 19명이 찬성》

[이슈 기획]

은산분리 완화


강력 반대하던 제윤경도 입장 바꿔

정의당 추혜선 1명만 반대 밝혀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한도엔

민주당 34% 한국당 50% 많아


◈동아《"이해찬 대표 되면 또 불통 지도부"》

與 당권주자 인터뷰-송영길 의원


추미애 체제 불통구조 승계되는 것

국민불만을 적폐로 몰아가면 안돼

김진표 관료출신… 협치엔 내가 적임

민주당 미래 정권 재창출에 달려

청년-여성세대 키우는게 대표 소임


◈경향《승자독식·지역구도 깰 선거제 개편, 거대 양당 결단만 남았다》

[정치개혁]

현행 선거구제 폐해 및 대안


대통령·국회의장·야당 이구동성… 수십년 과제, 화두로 부상

중선거구·연동형비례대표제 적용 땐 정의당 23석까지 늘어

한국당 "대표성 확대 방안 강구" 외형상 동참… 민주당은 미적


◈한겨레《민주·한국당, 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

3당 원내대표 회동 자리서 논의

두 당 "영수증으로 투명하게 운용"

바른미래 "양당의 결정 부적절"

김관영 대표 30분만에 자리 떠

시민단체 "양당 합의 철회하라"


◈한국《"비례대표 100명으로 늘리고 의원 월급 줄여 선거제도 개혁"》

[인터뷰]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300명 예산으로 353명 일하면

한국 정치판의 풍경 달라질 것


文정부 은산분리 완화에 반대

평화당은 좌우개념 아닌 아래로

약자 돕는 대안 제시하며 경쟁



사회 TOP


◈조선《피서객 500만명 줄어들 듯… 폭염에 속타는 동해 해수욕장》

매년 2500만명은 왔는데… 올해는 2000만명도 버거워


강원 영동 7~8월 평균 기온

작년보다 2~4도 높아지고

수온도 6도 가까이 상승

속초 피서객 반토막, 경북도 급감

"백사장 뜨거워 걷기도 힘들다"


◈중앙《진보도 "김상곤(교육부 장관) 경질" 외치는데, 학폭·방과후영어 공론화?》


대입개편 이어 잇단 공론화 움직임

"교육부 정책 시민에 떠넘겨" 비판


수능영어 절대평가 유지 권고에도

관련 학회 "영어교육 부실화" 반발


◈동아《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1년 5개월간) 8만건 작업"》


오사카 총영사 청탁싸고 갈등겪던

올 2월 金지사측에 문자 보내


비밀대화 삭제에 불만 표시하며

"金에 기사작업 일일보고" 언급

특검 "킹크랩 댓글작업 보고정황"


오늘 金지사 사흘만에 재소환

송인배 靑비서관도 11일께 소환


◈경향《'법관 뒷조사 문건' 현직 부장판사 첫 소환》

창원지법 김민수, 문건 2만4500건 무단 삭제 혐의도 받아

검찰, 법관 사찰·재판 거래 두 갈래로 '양승태 대법' 겨눠


◈한겨레《공정위 "재취업자 공무원 정년 맞춰라" 퇴직도 직접 관리》

대기업에 재취업시킨 퇴직 간부들

60살 넘도록 계속 근무하자

적체인력 밀어내려 가이드라인


◈한국《원양어선에 불 질러… 보험금 67억 '꿀꺽'》

남아공 해역 조업 3년째 적자

선박 유지비도 못 건지자 '작전'

고향 후배·손해사정사 등과 짜고

방화 뒤 '원인 모를 화재'로 둔갑

제보자 공익신고로 덜미 잡혀

첫 선박 방화 사기 일당 구속



국제 TOP


◈조선《日 고시엔 야구 100회… 식지 않는 그 뜨거운 열기》

56개 고교 참가… 지난 5일 개막

35도 폭염 속 4만8000석 가득 차

지방 중시 전통… 애향심 대결집

일본의 현대역사와 굴곡 함께 해

순수함과 투지도 관중 열광시켜


◈중앙《도쿄의대 '여성=남성 5수생' 20점 감점 성차별》

"출산 공백, 나이 들수록 이직도 많아"

여성 덜 뽑으려 2006년부터 조작

전국 의대 조사 예고, 파문 커질 듯


◈동아《"40대 실직자를 드론조종사로"… 美, 미래 일자리 400만 전사 키운다》

트럼프, 기업 손잡고 직업훈련 캠페인


실업률 3.9% 일자리 호황에도

AI 등 미래 기술발달에 대비

독일식 도제시스템 확대도 추진


이방카가 일자리정책 진두지휘


◈경향《우주서도 보이는… 캘리포니아 산불》

주 재난 사상 최악의 화재

서울 면적 2배가량 잿더미

1만4천명 투입 진화 분투

매일 수십건씩 새로 발화

내달 초쯤 불길 잡힐 듯


◈한겨레《"캄보디아 총선 투표율 82%?…40%도 안될 것"》

무 속후아 캄보디아구국당 부대표


독재자 훈 센, 각본 따른 총선 압승

선거 앞두고 언론재갈·정당해산

투표거부 시민들 직장서 내쫓겨

무효표 60만은 '소리없는 울부짖음'

자유로운 재선거 국제사회 관심을


◈한국《'교통 위험' 항의 시위 폭력 진압한 방글라… 美와 외교갈등 번져》


과격시위에 고무총탄·최루탄 진압

美 대사관이 대응 방식 문제삼자

방글라데시 장관 "내정간섭" 비난


美 대사, 무장괴한 공격받기도



경제 TOP


◈조선《포드의 '아이언맨'… 로봇조끼 입고 車 만든다》

전 세계 15개 공장에 보급키로


팔에 가해지는 힘 40% 줄여줘

-공장 근로자들 피로 줄어들고

-부상 감소… 생산성 향상 효과

-BMW·아우디 등 잇따라 도입


'입는 로봇' 산업계로 확산

-델타항공·스미토모화학도 보급

-"한국은 기술 부족, 경쟁 뒤처져"


◈중앙《농·수협 준조합원 (예탁금 3000만원까지) 비과세 축소, 국회 넘을까》


기재부, 비농민 절세로 악용 판단

8번 실패하고 올해도 법개정 추진


예금액·조합원 80%가 준조합원

정치권 "축소 땐 농어민 금융 약화"


◈동아《제3 인터넷銀 이르면 연말 인가… 도전장 누가 낼까》

여야, '특례법' 이달 처리 합의


9, 10월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

최대 3개 추가될 가능성도


인터파크-네이버-SKT-키움증권

새로운 '금융 메기' 유력 후보로


중금리 대출 등 상품 다변화 예고


◈경향《현실적으로 어렵다던 국토부, 여론에 밀려 칼 뺐다》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왜


14일까지 '진단' 안 받으면 대상

명령 발동 권한 정부에 없어

최종 결정 땐 지자체 협조 필요


전날 이낙연 총리 질책도 영향


◈한겨레《"혁신성장 떠밀며 범법자 취급"…스타트업, 정부 규제에 뿔났다》

'승차 공유' 서비스 운영중

당국 '위법영업' 이유로 급제동

사업 전 '합법' 법률자문 거쳤는데…

스타트업계 "규제 풀어달라" 호소


◈한국《광주형 일자리 실험, 아직 갈 길 멀다》

광주시, 현대차 합작 법인 위해

이달 중 투자 협약식 추진 불구

"3년 후 완성차 공장 완공"뿐

구체적 생산 계획 등은 없어

노조 반대·임금 책정 논란도 여전



문화 TOP


◈조선《"다음 요리는 '한국 김'… 지진나서 문 닫기 전까지 영업합니다"》

日 만화 '심야식당' 작가 아베 야로

최근 20권 발간… 韓 특별편 수록

자전만화 '날 때부터…'도 완결

"41세에 데뷔, 성장과 청춘보단

인간의 작은 사연에 집중했죠"


◈중앙《취향 비슷해진 지구촌, 리메이크 드라마 뜬다》


영국 원작 '라이프 온 마스' 한국판

1988년 한국 풍경 재연하며 화제

'마더' '미스트리스'도 잇따라 호평


'굿닥터' '시그널' 일본 버전도 인기

"검증된 콘텐트" 하반기에도 줄이어


◈동아《속리산 휘돈 바람에 '팔상전(국내 最古 목탑)' 추녀끝 풍경소리… 속세 번뇌 훌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4> 국보-보물 15점 간직 보은 법주사


세조 행차 도운 '정이품송' 설화 유명

경복궁 중건 징발된 금동미륵불상

청동불 재건뒤 2002년 순금 입혀

'사천왕문'은 국내 최대규모 자랑


◈경향《북의 왕건, 1100년 만에 남쪽 스승 만나러 다시 올까》

국립중앙박물관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남북 유물 특별전 기획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소장품

왕건상 등 17점 대여 희망서 제출


"왕건이 백제 물리칠 비책 청해"

스승 희랑 대사 좌상은 해인사에

동반 전시 준비…이달 협의 예정


◈한겨레《공포영화 시장…피 튀는 '상표전쟁'》


한국적 공포 '곤지암' 호평 업고

정범식 감독 등 '언파필름' 세우고

CJ ENM도 '413 픽처스' 꾸려

북미·아시아 시장 공략 나서


마니아층 탄탄…기획력으로 승부

2016년 '매출액 1조원' 돌파 뒤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로 급성장


블룸하우스·뉴라인시네마 등

할리우드 '호러 명가' 시장 선점

'아카데미상' 델 토로 감독도

호러·판타지 전문회사 설립 가세


◈한국《"35년 열정 비결? 새로운 연기 도전과 삼시세끼죠"》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불륜·후처·혼전 임신 등

막장 요소 뒤엉킨 내용에도

웰메이드 평가 받으며 종영


"자신의 삶 찾아가는 여성 역할

드라마 끌고 가며 성취감 느껴"



스포츠 TOP


◈조선《몸값 합쳐 10조원… '지구 최대 쇼' 킥 오프》


오는 토요일 새벽 EPL 막 올라

세계 70여 프로 리그 중 최고인기


212개국 6억 가구 시청

세 시즌 중계권료만 7조4310억원

20개 구단, 3조5000억 배당받아

지난시즌 최하위팀도 1300억 챙겨


◈중앙《태극마크 20년 남현희 "금메달로 100개 채울래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주요 대회 98개 메달 딴 '땅콩 검객'

금 2개 따면 아시안게임 개인 최다


'작은 키는 안된다' 편견과 맞서 싸워

결혼·출산 이후에도 선수생활 계속

무릎 수술 받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동아《'깡' 보라, 미소 속에 비친 독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9]

태권도 49㎏급 金 후보 강보라


선배들 물리치며 혜성처럼 등장

5월엔 세계1위 꺾고 亞선수권 金


죽기살기 공격해 큰 점수차 승리

이대훈과 실전 스파링 훈련도


"누가 태권도 재미없다 하나요

보라가 확실하게 보여드립니다"


◈경향《새 시즌엔 '맨시티 천하' 막을 팀 나올까》

EPL 2018~2019 시즌 11일 개막


지난 시즌 압도적 우승 멤버 건재…마레즈까지 영입하며 우승 1순위

리버풀, 약점 보강해 유력한 대항마로…첼시·아스널 새 사령탑 주목


◈한겨레《맨손으로 모조리 뚫어주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9│남녀 핸드볼, 동반 금 도전


"중동 조직력 좋지만 약점 잘 알아"

-인천서 카타르에 금 내준 남자팀

-서울컵서 바레인 등 꺾으며 상승세

-'중동 모래바람' 맞서 설욕 다짐


"여자팀, 우리는 모두가 에이스"

-광저우 '1점차 패' 일본에 최근 완승

-'4강 전력' 중국·카자흐는 물론

-1차전서 붙을 북한도 메달 복병


◈한국《단복조차 없지만… "지영아~ 신드롬 기대하세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첫 메달 노리는 여자 카바디


전용 연습실도 없는 비인기 종목

예산 없어 정원도 못 채우고

대학 유도 연습실 빌려 구슬땀


줄부상이 훈장일 정도의 열정

올해 6개국 친선대회 우승

"여자 컬링처럼 깜짝 인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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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

*새누리당(9곳)           │판세    

────────────────

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 - - - - - - - - - - - - - -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 - - - - - - - - - - - - - - -

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 - - - - - - - - - - - - - - -

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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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

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 - - - - - - - - - - - - - - -

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 - - - - - - - - - - - - - - -

세종             │문흥수│열세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

MBC(4월5일)          │   36.2   │    32.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

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

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

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

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

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

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

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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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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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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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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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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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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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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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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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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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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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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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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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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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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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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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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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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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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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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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 - - - - - - - - - - - - -

[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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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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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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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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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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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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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2억 미만│     0.5%(8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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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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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9억 미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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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이상│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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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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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2억5000만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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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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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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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 - - - - - - - - - - - - - - - -

    5000만 미만│     0.5%(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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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1억 미만│     0.4%(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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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3억 미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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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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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 이상│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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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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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 - - - - - - - - - - - - - - - -

       3억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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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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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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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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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회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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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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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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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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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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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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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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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전북 정읍 출생

───────────────────────────

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

1942│고창군청 공무원

───────────────────────────

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

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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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

[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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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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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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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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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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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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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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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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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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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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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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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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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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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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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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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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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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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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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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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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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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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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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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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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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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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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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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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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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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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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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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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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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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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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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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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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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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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

[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

*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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