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

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

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

*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

[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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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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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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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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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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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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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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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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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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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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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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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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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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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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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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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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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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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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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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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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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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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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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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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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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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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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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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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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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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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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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

[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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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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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

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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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 - - - - - - - - - - - - - - - - - - - -

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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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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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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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

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차(2014년)     │169(38) │49(19)             │120(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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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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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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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별노조 20년 장벽 무너졌다》

大法 "개별노조 탈퇴 가능"

금속노조의 탈퇴무효 소송서

기존 판례 깨고 새 기준 세워


※산별(산업별)노조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설립되는 개별 기업노조(기업별 노조)와 달리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하나로 묶는 전국 규모의 노조. 노동계 입장에선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키워 고용자 측(사측)에 근로자들의 요구를 통일적·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997년 허용된 이래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대학노조, 운송하역노조 등이 속속 산별노조로 전환해 민노총의 경우 조합원의 80%가 소속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16.html


◈중앙《기업노조, 산별노조 탈퇴 길 열렸다》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대법 "조합원 원하면 인정"

독자 임금·단체교섭권 가능


정치투쟁 염증 개별 노조들

산별노조서 이탈 잇따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5


◈동아《北 테러 위협에도...여야 '총선 政爭'》


'테러방지법' 정치권 합의 또 불발

靑 이병기 실장, 국회 찾아가 호소

軍, 국가급 대테러부대 강화 나서


선거구 획정, 29일 처리하기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776/1


◈경향《'산별노조' 울타리 무너졌다》

지부·지회 등 하부조직, 기업별노조로 전환 가능해져

대법 '발레오전장 소송' 파기 환송...사실상 노조 무력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214535


◈한겨레《임동원·백낙청 "야당, 대북강경책 방관·합리화"》

한반도평화포럼 비판 성명

김종인·이수혁·이상돈 발언 겨냥

"두 야당 대북정책 혼선

사과와 책임있는 조처 있어야"

해임·자진사퇴 에둘러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219.html


◈한국《美 "中, 대북제재 동참 안하면 사드 불가피"》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특별한 지렛대 역할 거듭 강조

"안보 직결" 한국과 미묘한 차이

http://www.hankookilbo.com/v/b1cb69f189ae4e7b9d05e6cad34effc7


◈서울《산별노조 탈퇴해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기존법 해석·판례 뒤집어

독립적 단체, 조직형태 변경 허용

'산별' 중심 노동운동 변화 예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0001012


◈세계《북한과 거래 많은

중국 기업 정조준》

오바마, 대북제재법안 서명...공식 발효


미 "진짜 '이빨' 보여줄 것" 강경

일 각료회의 열어 독자제재 확정

정부, 북 유엔 회원국 자격 비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9/20160219003254.html


◈국민《'전술핵 재배치' 딜레마》


北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원유철 與 원내대표 선봉

가장 효과적 대응책 주장


한반도 정세 최악 치달아

실효성 없다는 반론도 커


미군 전술핵 1992년 철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4733&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산별노조 탈퇴하고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발레오전장' 파기환송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5461&year=2016


◈한국경제《'산별노조 독주'에 마침표 찍은 대법원》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발레오전장 손 들어줘


대법 "산별노조 탈퇴,

기업노조로 전환 가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979991



■정치 TOP


◈조선《이한구(與 공천위원장) "100% 여론조사 경선 밀어붙이겠다"》


"지금과 같은 상향식 공천은

現役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

국민의 뜻 받드는 공천 아니야...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새 인물 많이 들어갈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71.html


◈중앙《국회 달려온 이병기, 김종인 찾아 "테러방지법 처리를"》

[입법 촉구 나선 청와대 비서진]


현정택 정책, 현기환 정무수석 동행

김 "국정원 불신 때문에 안 되는 듯"

정의화 의장에겐 "답답해서 왔다"


김무성·김종인 첫 단독 대표 회동

29일 선거법 처리 성과 없이 논의만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1


◈동아《루비콘江 건넌 사드...한미 "中, 對北제재 참여해도 배치 추진"》

[국제사회 대북제재 가속]

방미 당국자 "국익문제, 연계 없어"


韓美 "北과 대화할 시기 아니다"

중국의 평화협정 병행 주장 일축


유엔 대북제재 방안 이달말 윤곽

美 "진짜 이빨 있는 결의안에 초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971/1


◈경향《야권, 분열 속 '서울 승리' 주목...야 2당, 동시 후보 등록 69곳》

4·13 수도권 대전 개막


안철수·오세훈 '차기' 시험대

경기 '초접전' 수원갑·덕양갑

인천선 계양을이 최대 관심지


※20대 총선 수도권 격전지


서울        │여야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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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의원(더) 김성식 최고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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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종은 당협위원장(새) 안철수 의원(국)                  

              │이동학 전 혁신위원·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더)                             

              │주희준 지역위원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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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전 대법관·강승규 전 의원(새) 노웅래 의원(더)                       

              │홍성문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이상이 복지국가당 대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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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 전 의원(새) 우상호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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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 전 의원(새) 신경민 의원(더)                                         

               │진재범 변호사·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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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이재오 의원(새) 임종석 전 의원·강병원 부대변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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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박진 전 의원·오세훈 전 서울시장·정인봉 당협위원장(새) 정세균 의원(더)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김정윤 명가재 대표(국)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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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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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안덕수 전 의원·윤형선 고려대 교수(새) 송영길 전 인천시장(더)              

              │최원식 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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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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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 비례의원(새) 윤호중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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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갑     │김상민 비례의원·박종희 사무부총장(새)                                     

             │이찬열 의원·이재준 수원시 전 정무부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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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정미경 의원·서수원 중앙위 부위원장(새)                                    

              │백혜련 전 검사·유문종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더)                 

              │이대의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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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신상진 의원(새) 은수미 비례의원·조성준 전 의원·안성욱 변호사(더)         

              │윤은숙 전 도의원·박윤희 전 시의원(국) 무소속 김미희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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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 의원(새) 백원우 전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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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갑│손범규 전 의원·이영희 전 동국대 교수·조혜리 전 고양시청 직원(새)         

               │박준 지역위원장(더) 이균철 고양시 전 예비군관리부대장(국) 심상정 의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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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을│김태원 의원(새) 문용식 지역위원장·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정재호 전 청와대 비서관·강동기 전 의원 보좌관(더)                         

               │송영주 전 경기도의원(국)                                                   

────────────────────────────────────────────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녹색당(녹), 복지국가당(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92153125


◈한겨레《"대북 위기관리 능력 의심"...김종인, 외교안보팀 교체 요구》

[야당, 코리아 리스크 본격 쟁점화]


'대북 강경책→경제위기 심화' 부각

선거국면 안보이슈 사전 차단 뜻


박병석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실화"

김영록 "무디스 신용등급 영향 경고"

김경협 "이념보다 국익·경제가 우선"

양향자 "기업숨통 죄는 위기 눈앞에"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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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가안보실장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겸임


[조태용]

*안보실 1차장

*NSC 사무처장 겸임


[김규현]

*안보실 2차장

*외교안보수석 겸임

────────────────────

[윤병세]

*외교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조태열]

*외교부 2차관

────────────────────

[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부기]

*통일부 차관

────────────────────

[한민구]

*국방부 장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227.html


◈한국《성역은 없다, 눈치 안 본다...'법정관리인' 김종인의 실험》


'부도 상태'였던 더민주 회생의 키

인재 영입부터 현안 해법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로 정면돌파


DJ·盧 실책 등 민감 사안 언급도

이전 당 모습과 확연히 다른 행보

"지지층 확대" "혼란 초래" 시선 갈려

http://www.hankookilbo.com/v/9c3dcd3b757f423ca5fd6d2429b4311d



■사회 TOP


◈조선《까부치·삯발이...나라말씀이 북한과 달라》

탈북학생, 언어격차 부적응 심각...내년 2월부터 별도교재 보급


남한 단어 절반밖에 이해못해

영화·만화·체험극 적극 활용

전문가 통해 진로 멘토링도


※다음 북한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북한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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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같기식│①부등식        

──────────────

②어깨수  │②지수(거듭제곱)

──────────────

③씨수    │③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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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옹근수  │④정수          

──────────────

⑤거꿀비례│⑤반비례        

──────────────

⑥종합지짐│⑥피자          

──────────────

⑦까부치  │⑦유턴          

──────────────

⑧삯발이  │⑧서비스        

──────────────

⑨밥곽    │⑨도시락        

──────────────

⑩까지다  │⑩(살이) 빠지다 

──────────────

⑪위생실  │⑪화장실        

──────────────

자료: 통일부·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71.html


◈중앙《"북 가족 데려다 준다" 회유

거짓자백 받아 간첩 조작》

[허위 드러난 '보위부 간첩']


2013년 탈북한 40대 밀수업자

국정원·검찰, 84일간 독방서 신문

증거물로 제시한 쌍안경·내비

법원 "일상용품" 항소심도 무죄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간첩 증거'


증거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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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의 자백           │진술 거부권 고지 없이 격리 상태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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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의 진술             │진술 거부권 고지 부실했고 영상녹화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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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쌍안경 확보 시도│이 물건들은 간첩 장비 아닌 일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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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 제출한 반성문       │가족 탈북 돕는다는 국정원 약속 믿고 작성  

────────────────────────────────────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15


◈동아《메달은 장롱 속에...어린이집 심부름-막노동으로 생계》

[커버스토리]국가대표 은퇴 그 이후


메달에만 매달린 선수생활

-공부완 담 쌓고 시험은 3번만 찍어

-세계청소년선수권 銀 환호했지만

-올림픽선발전에선 번번이 눈물

-군복무후 나온 사회는 냉혹한 정글


갈 곳 없는 31세 은퇴 체육인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문전박대

-"차라리 공고-상고 나올걸..." 후회도

-막일-알바로 생활비 "앞일 캄캄"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0925/1


◈경향《철강업계 첫 판결...제조업 전반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잇따를 듯》

현대제철 불법파견 인정 파장


완성차 업계 이어 컨베이어 벨트 없는 공정에도 적용

'정규직화 투쟁' 활성화 전망...'포스코 항소심'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134005


◈한겨레《북측 노동자들과의 실랑이조차 그립습니다》

[커버스토리]개성공단 박창수 사장 이야기


1951년 1·4후퇴 때 온가족 월남

재창업한 냄비회사 '창신금속'

2010년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연매출 40억~50억, 일본·중동 수출

2013년 폐쇄 땐 안면마비 오기도


10일 통일부 연락받고 장관과 만나

'공단폐쇄' 통보는 상상도 못해

다음날 오후 직원들 공단 떠나와

대신 생산할 외주업체 알아보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나날 보낸다


"불량품 나오면 개성 올라가

자존심 건드린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남측보다 품질 좋아요

제일 아까운 게 이제껏 숙련된

사람들을 두고 온 것이지요"


추가수당으로 준 라면·초코파이

북한 전역 사설시장 흘러가기도

결국 북한산 초코파이로 바꿔

라면은 포장 뜯어야 지급 허용

요즘은 기름과 조미료로 대체


북측 노동자와 말도 잘 못했는데

김정은 이후 경직성 풀리는 듯

돈에 대한 애착은 더 커진 느낌

시장경제가 활성화됐다는 뜻

공단 기업가 종북몰이는 황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266.html


◈한국《5월부터 新토익..."고득점 막차" 조급한 취준생》


10년 만에 일부 출제 유형 바꿔

화자 3명 나오고 3개 연계 지문 등

듣기·읽기에 새로운 문항 추가


2017년 7급 공시 영어도 대체

학원가 수강생 대거 몰리며 들썩


※토익(TOEIC) 시험 어떻게 바뀌나


[듣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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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묘사 │    10→6    

─────────────

2.질의 응답│    30→25   

─────────────

3.짧은 대화│    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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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짧은 담화│    30→30   


<변경 내용>

*일부 대화문에서 말 길이가 짧아지고 대화 횟수 증가. 3명 이상의 화자 등장

*도표, 그래픽 등 시각 정보간 연관 관계 파악하는 유형 신설

*맥락 상 화자 의도를 묻는 유형 출제

─────────────────────────────────────

[읽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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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문 빈칸 채우기│   40→20   

────────────────

6.장문 빈칸 채우기│   12→16   

────────────────

7.독해            │   48→54   


<변경 내용>

*제시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는 유형 출제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출제

*3개의 연계 지문, 제시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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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 TOEIC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7b159ea355f442df9eda2d93e86394d2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막아라"...EU정상, 英 붙잡으려 막판 협상》

1박2일 EU 정상회의...영국 잔류 협상안 난항


영국, 이민자 복지 제한 등 요구

동유럽, 자국 근로자 차별 우려


캐머런, 이번 협상 결과 내걸고

올 6월 EU 잔류 국민투표 실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저지 관련 쟁점


[영국·EU 집행위 초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최대 4년간 임금·주거비 지원 축소


[각국 입장]

*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국·EU 집행위 초안]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국이 EU의 통화 정책 거부 인정


[각국 입장]

*프랑스 등 "개별국의 통화정책 거부권 행사 반대"

──────────────────────────────────────


※난민유입 통제방안


독일          난민의 주요 경유지인 터키에서 유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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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사이에 국경 만들어 난민유입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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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97.html


◈중앙《샌더스 47% 클린턴 44%

전국 지지율도 뒤집혔다》

[오늘 미 대선 3차 경선]


네바다 코커스 여론조사 박빙

WP "클린턴 진영에 폭탄 떨어져"


※민주당 경선 후보 전국 지지율   단위:%


[2015년 7월 15일]

클린턴 59

샌더스 19


[2016년 2월 18일]

클린턴 44

샌더스 47


자료:폭스뉴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4


◈경향《필리핀 피플파워 30년...과거사 청산 미완, 갈 길 먼 '민주'》

마르코스 독재 붕괴 후 부정축재 재산 환수 절반의 성과

민주투사·독재자 일가 공존...부정부패 여전히 '도돌이'

'아시아의 봄' 영향 대만·한국 등 민주화 운동 확산 불러


필리핀 피플파워 30년 일지


1965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독재정권 집권


1972·9

마르코스, 계엄령 선포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등 반정부 인사 대거 투옥


1983·8

병환 치료차 출국했던 아키노, 귀국 직후 공항에서 암살


1986·2·7

마르코스, 조기 대선 실시 후 승리 선언

국내외에서 부정선거 논란 격화(가톨릭 추기경, 미국 상원 등 규탄)

코라손 아키노 등 민주화 진영, 부패 언론·은행·주요 상점 보이콧 운동 전개


2·22

대규모 민중 시위 발발(제1차 피플파워)

25일까지 4일동안 마닐라 중심도로(EDSA)에 100만여명 운집


2·25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


2·26

마르코스와 이멜다 부부 하와이 망명


1989·12

군부 쿠데타(아키노 정권에서 총 7차례 시도)


1992·6

민주화 운동 주도한 피델 라모스 대통령 취임


1998·6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취임


2001·1

제2차 피플파워, 에스트라다 사임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2004·5

아로요 대통령 재선


2010·5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아키노 전 상원의원 아들) 취임


2016·5·9

대통령 선거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7&artid=201602192124475


◈한겨레《오바마, 대북제재법 서명...중 겨냥 '3자 제재'까지 가나》

[미 초강력 대북제재 발효]


북 핵개발·자금 세탁 등 차단

안보리 결정 위반 '3자 제재' 땐

중 기업·은행 등 포함 필연적

중국과 갈등 감내하고 결단 가능성


전방위적 압박 이행 여부 결정은

6개월 뒤 행정부 재량에 달려

중 "제재·압력 통해 해결못해" 비판


※오바마가 서명한 대북제재법 주요 내용


[제재 분야]

*핵·미사일 개발, 사이버공격, 인권, 북한 지도층의 사치품 구입 등 포괄적


[제재 대상]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개인 및 단체

*대량파괴무기나 운반시스템의 확산과 관련한 산업 활동에 사용되는 석탄 및 광물을

거래·이전하는 개인 및 단체

*인권 및 검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자뿐만 아니라 이를 조장하거나 도와주는 개인 및 단체

*사이버공간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침해한 개인 및 단체


[제재 내용]

*위와 관련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 가지 합당한 조처 시행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1233.html


◈한국《트럼프, 상대를 잘못 골랐나...교황과의 설전 점입가경》


미-멕시코 국경 교황 미사 예정되자

트럼프 "교황은 매우 정치적 인물"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은 신의 뜻 아냐

그는 기독교인 아니다" 교황 반박에

"교황청 IS 공격 받아봐야..." 막말


교황-트럼프 간 설전


프란치스코 교황

────────────────────→

"멕시코 국경 지대 미사 계획" 교황청 발표


도널드 트럼프

←────────────────────────────────────────

"교황은 정치적 인물" "교황은 미-멕시코 간 열린 국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 못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은 멕시코 이민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 교황청 발표


────────────────────────────→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

"종교지도자라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신앙을 문제삼을 권리는 없다"

"바티칸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받아야, 그제서야 교황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어야 한다'라고 기도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05eda1311ed4aeb9da7d8977207aebf



■경제 TOP


◈조선《외국인 '큰손(템플턴 투신운용)' 빠져나가...환율 연일 급등(원화가치 하락)


어제 場中 1239원까지 올라

당국 시장개입으로 저지 나서


油價·금리·對北관계 등 악재

최근 원화 기피 심리 커져

"비상용 통화 스와프 준비해야"


※당국 개입에 급락한 19일 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232.5원

오전 11시 1238.1원

─── 구두개입 시점 오전 11시 40분 ───

오후 1시  1232.3원

오후 3시  1234.4원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140.html


◈동아《원달러 환율, 정부 우려에도 가파른 상승》

한은-기재부 "변동성 지나쳐"

1년 7개월만에 공동 구두개입

잠시 떨어졌던 환율 다시 오름세

1234원...5년 8개월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종가 기준.


2월

1일  1200.50

3일  1219.30

5일  1197.40

12일 1211.70

17일 1227.10

19일 1234.40


자료: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1234/1


◈경향《장중 1240원 턱밑까지...

당국, 4년 반 만에 구두개입》

[원·달러 환율, 5년8개월 만에 1230원대 돌파]


중국과 사드 갈등·남북 경색 등

겹치기 악재, 원화 약세 '부채질'

모건스탠리 "환율 목표 1300원"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한국은행


2016년

1월4일  1187.7원

2월3일  1219.3원

2월15일 1208.1원

2월18일 1227.4원

2월19일 1234.4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21441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초보적 해킹에 뚫린 '선불카드'...오류 횟수 제한도 없었다》

[개선 안된 카드사 보안불감증]


중국 해커, KB국민·우리카드 공격

숫자 반복 대입해 보안번호 알아내

3억5천만원어치 정보 한국인에 팔아


두 카드사, CVC 오류 차단장치 없고

작년말 이상 징후에도 신고 안해

30여건 피해 접수...뒤늦게 보안강화


기프트카드 사용 절차


[오프라인]

백화점·상점 등에서

실물카드로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

[온라인]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뒤 비밀번호 설정

(CVC 번호 등 알면 비번 교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결제시                   

                     ▼                     

   카드번호·유효기간·보안번호(CVC) 입력   

                      +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238.html


◈한국《통화정책 약발 안 먹혀서? 퇴출론 커지는 고액권》


美·유럽 등 "범죄 조장" 내세워

100달러·500유로 폐지론 제기

일각에선 "마이너스 금리 정책

효과 못 얻어 고액권에 화살"


5만원권은 환수율 40% 수준

美·유럽에도 크게 못 미쳐 '불똥'


※1만원권과 5만원권 연도별 환수율 비교(단위:%)

환수율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량 대비 돌아온 화폐량의 비율


[2010년]

1만원권 115.3│5만원권 41.4


[2011년]

1만원권 108.9│5만원권 59.7


[2012년]

1만원권 107.4│5만원권 61.7


[2013년]

1만원권  94.6│5만원권 48.6


[2014년]

1만원권  99.6│5만원권 25.8


[2015년]

1만원권 105.0│5만원권 40.1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fd806e8926434d38b07b73a4e6833214

신고
2008년금융위기, 2대지침, 5자공조, 5자회담, 6자회담, 6자회담무용론, Best Friend, ECB, ELS, is, KB국민카드, KT경제연구소, LG, MD, NH농협카드, 가디언, 가이드라인, 강제성, 강행, 개인정보, 개헌론, 경기회복, 경보위성, 경영계, 경제위기, 경제제재, 경협, 고강도투쟁, 고과, 고성과자, 고실업, 고품질저가제품, 공동위원장, 공동투쟁, 공정인사지침, 공천, 과거사, 관광상품, 교사파업, 교총, 구제노력,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사회, 국제항공서밋,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균형외교, 그린파인레이더, 금융시장, 기습발표, 기업은행, 기업인, 김종인, 남북관계, 남북대화, 내몽골, 네이멍구, 노동개악, 노동개혁, 노동계, 노사정대타협파기, 노사정합의, 노석조, 노조, 노조동의, 눈폭풍, 대북정책, 대의원대회, 대정부투쟁, 대타협, 대화채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트족, 독재, 동맹국, 동북3성, 동종업계, 롯데카드, 리비아, 마찰, 막말, 무바라크, 문대성, 미국, 미국동부, 미국문화침투, 미국미사일방어망, 미사일대응, 민주노총,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배상, 백투백헤지, 법외노조, 베스트프렌드, 보건복지부, 보수층, 보육대란, 보조배터리, 북한, 북핵, 북핵대응, 북핵해법, 불출마, 비노, 비박, 비상사태, 비핵화, 빙하기한파, 사우디아라비아, 사회통념상 합리성, 삼성, 새누리당, 샤오미, 선거대책위, 선대위, 선진국, 성과연동형임금피크제, 세계증시, 소송전, 쉬운해고, 스마트폰, 스타벅스, 시리아, 시진핑, 신영복, 신한은행, 신흥국, 실적, 실크로드, 아랍의 봄, 아시아증시, 악용, 압박, 양대지침, 양적완화, 어린이집, 여당, 역사해석, 연가투쟁, 연동통제소, 열추적군사위성, 염색, 영국, 영하, 예멘, 외교안보부처업무보고, 운용리스크, 울산, 원내수석부대표, 유가, 유럽, 유럽증시, 유사소송, 유치원, 윤여준, 이라크전쟁, 이란, 이란핵타결,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만국부발언, 이어폰, 이의제기, 이준식, 이지스함, 이진순, 이집트혁명, 일반해고, 임금개편, 임금삭감, 임금피크제, 자본이탈, 장하준, 재스민혁명, 저성과자해고, 적외선, 전교조, 전면투쟁, 절친, 젊은층, 정량평가, 정면돌파, 정의화, 제품경쟁력, 조기경보위성, 조선, 조업중단, 조원진, 종교경찰, 주가연계증권, 중국, 중국경제둔화, 중동, 증권사, 진보, 집단소송, 집단손배소, 차등형임금피크제, 창당준비위, 창의적접근법, 창준위, 천벌, 청와대, 체중계, 초강경투쟁, 총선, 총선체제, 총파업, 최경환, 최재성, 충성고객, 취업규칙변경, 취업규칙지침, 친노, 친박, 친정, 카드사, 카드정보유출, 테헤란, 튀니지, 패트리엇, 폭언, 프랑스, 한-미북핵공유채널, 한-미실시간정보공유채널, 한-미탄도탄정보공유체계, 한국, 한국SC은행, 한국노총,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미일, 합동전술작전지상통제소, 항공우주작전본부, 항공편, 항의집회, 해고기준, 해양2공장, 해양플랜트, 헤지,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호주, 호텔, 홍콩h지수, 홍콩H지수기초ELS, 효력, 히잡



[2016년 1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헤란 호텔들 "유럽·中 기업인들로 꽉 차"》

'경제 제재' 풀린 이란

<上>노석조 특파원 르포


외국 정부 관료들도 북적

-비즈니스 타운 아직 형성 안돼

-"방 없다...125개 고급호텔 건설"


24~25일 '국제 항공 서밋'

-국제사회 복귀 이란의 첫 행사

-26개국서 모여 관광상품 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207.html


◈중앙《정부 주도 노동개혁 25일 시동》

정부, 2대 지침 확정 발표

노조 동의 없이 임금 개편

저성과자 해고 절차도 담아

민주노총, 오늘 항의 집회


※2대 노동 지침 주요 내용


[공정인사 지침]

*공정한 평가로 급여·승진 결정

*퇴직 때는 전직 지원

*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불인정

*절대평가와 계량평가만 인정

*저성과자 해고 땐 재기 기회 부여


[취업규칙 지침]

*임금체계,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으면

노조 동의 없이 변경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7?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정부 "노동개혁 더 못미뤄" 2대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강행》

한국노총 대타협 파기 사흘만에

"개선 안되는 저성과자 해고 가능

조건 갖추면 취업규칙도 변경"

25일 시행...勞, 전면투쟁 선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3/76074994/1


◈경향《쉬운 해고·취업규칙 개악 '노동한파'》

정부 '양대지침' 기습 발표

노동 현장 곧바로 시행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215025&code=940702


◈한겨레《정부 '양대지침' 강행...저성과자 해고·임금피크 '밀어붙이기'》

한국노총 '노사정 파기' 사흘만에

인사·취업규칙 변경 전격 시행

노동계 "대정부 투쟁" 강력 반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7476.html


◈한국《朴대통령 "北 빼고 5자(한·미·일·중·러) 회담 열자"》


북핵 6자회담 무용론 제기

사실상 대화채널 끊고 압박


中 "6자 재개를" 즉각 거부하자

"6자 틀내 5자 공조 강화 의미"

청와대, 밤늦게 긴급 진화 나서

http://hankookilbo.com/v/7c5c88fc27d14f25b7e9041c5c641f34


◈서울《北 뺀 '5자 회담' 꺼내든 朴대통령》

'6자 회담 무용론' 첫 제기


北 비핵화 실효성 높이기 고민

"대북 정책 확고한 원칙적 접근

남북 관계 개선 빠른 길" 강조

中 부정적..."6자 조속 재개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3001015


◈세계《박 대통령 "북한 빼고 5자회담 열자"》

북핵 6자회담 실효성 한계...창의적 접근법 제안

중국 "6자회담 조속 재개"...부정적 입장 밝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2/20160122003366.html


◈국민《北 제외한 5者회담 추진

북핵 대응 프레임 바꾼다》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


朴 "새 북핵 해법 찾아야"

中은 5자회담 사실상 거부


남북대화 '협력→압박' 전환

회담시 비핵화 우선 거론

韓·美 북핵 공유채널 구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403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노동개혁 '2대 지침' 정면돌파》

정부, 확정안 발표


저성과자 해고·취업규칙 변경 요건 명확하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62680


◈한국경제《'ELS(주가연계증권) 쓰나미'...증권사도 수천억대 손실》

홍콩H지수 기초 발행물량

37兆 중 40%가 증권사 부담

14조8000억 운용리스크 노출


※홍콩H지수 기초ELS 발행내역 (단위:억원)


증권사 자체 헤지 14조8000억원(40%)

해외 증권사에 백투백헤지 등 22조2000억원(60%)

총 37조원


*국내 증권사의 홍콩H지수 기초ELS발행잔액 기준

*2016년1월19일 기준


자료: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274041



■정치 TOP


◈조선《'선진화법' 논란 속 국회의장의 거친 발언 파문》

국민의黨 합류설 거론한 與원내수석부대표에게

"자꾸 그러면 천벌 받는다, 길 갈때 車 조심하라"


鄭의장측 "일부 기자에게

개인적으로 했던 말인데..."


조찬 강연선 개헌론도 꺼내

與 "현안 쌓였는데..." 비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217.html


◈중앙《한·미, MD(미국 미사일방어망) 핵심 '열추적 군사위성' 탐지 정보 공유》

[정부의 북핵·미사일 대응]


3만5700㎞ 상공서 적외선으로

북 미사일의 불꽃 감지해 추적


양국 연동통제소 시스템 연결

서로 수집한 정보 실시간 확인

"사실상 미 MD체제 가입" 지적도


※한·미 탄도탄 정보공유 체계도


[항공우주작전본부]


*한국 측 : 연동통제소 ─ 탄도탄작전통제소

*미국 측 : 연동통제소 ─ 탄도탄작전통제소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탐지

*미국 측 열추적 군사위성(SBIRS) ─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오산)

*한국 측 이지스함·그린파인 레이더 ─ 항공우주작전본부

*미국 측 이지스함 ─ 항공우주작전본부


정보 공유 및 분석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오산) ─ 미국 측 연동통제소 - - -[링크-16]- - - 한국 측 연동통제소

*한국 측 연동통제소 ─ 한국 측 탄도탄작전통제소

*미국 측 연동통제소 ─ 미국 측 탄도탄작전통제소


요격

*한국 측 이지스함·패트리엇

*미국 측 이지스함·패트리엇


자료:국방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317


◈동아《"그 친구 천벌 받는다" 친정 여당 향해 폭언 던진 鄭의장》

정면충돌 치닫는 여당-국회의장


조원진 "국민의당 참여 사실 아니길"

鄭의장 '정치 행보' 거론하며 공격


역대국회마다 여야 양측 공격받아

'악역' 피하려는 몸사리기도 원인


※국회의장과 여야의 충돌사


17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임채정


2006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거부

- - - - - - - - - - - - - - - - - -

2007년 12월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명박 대선후보

특검법안 단독 처리에 한나라당

'국회의장 사퇴 권고 결의안' 제출


──────────────────

18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김형오


2009년 7월

미디어관계법 직권상정

불가피하다며 사회권을 부의장

에게 넘겨 야당 집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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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새누리당 내년도 예산안

직권상정 요구 미루며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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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강창희


2012년 7월

새누리당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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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상정 새누리당 단독

통과, 야당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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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정의화


2015년 12월

청와대 새누리당 경제활성화

법안 직권상정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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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새누리당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상정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173/1


◈경향《'돛 올린'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 발족..."당 결속 최우선"


본격적 '총선 체제' 돌입

"친노·비노는 문제 안된다"

최재성 등 선대위원 인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9175&code=910402


《'불 끄는' 윤여준》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첫 참석..."역사는 다양한 해석 가능"


공동위원장 임명 14일 만에

'이승만 국부 발언' 입장 밝혀

"더민주 변화, 우리 당 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9085&code=910402


◈한겨레《국방부 "한·미 미사일방어망 연계"...미 MD체제 편입되나》

[외교안보 부처 업무보고]


한-미 실시간 정보 공유채널 구축

"미국 경보위성 탐지 정보

즉각 한국에도 전달될 것"


한-미-일 방어망 연결 첫단추 될듯

국방부 "정보 공유일 뿐 편입 아냐"


한미 탄도탄 정보공유 체계

자료: 국방부


[항공우주작전본부]


*한국 연동통제소(K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링크-16]

     

*미국 연동통제소(J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미 조기경보위성(DSP/SBIRS) - - - - -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JTAGS)(오산)

북 탄도미사일 엔진 열을 즉각 감지,

미사일 발사지점 포착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JTAGS)(오산) ─→ 미국 연동통제소(JICC) [링크-16] 한국 연동통제소(KICC) - - - - - 이지스함(탐지)


한국 연동통제소(K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미국 연동통제소(J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 패트리엇(요격)·그린파인 레이더(탐지)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 - - - - 패트리엇(요격)·이지스함(탐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7526.html


◈한국《최경환 "총선 결과 낙관 못한다"

친박계 공천 룰 집단 반발 조짐》

불출마 선언 문대성 소환이 도화선

비박계도 "원칙 없는 공천" 비판

친박계, 내주 회동 총선 전략 논의

http://hankookilbo.com/v/324b5a0c6fba4f4c98a099146c76bd23



■사회 TOP


◈조선《정부, 低성과자 해고지침 최종안 전격 발표》

노사정 합의 막히자 일반해고·취업규칙 '2대 지침' 내주 강행


경영계 "미흡하지만 수용할 것"

양대 노총 "對정부 투쟁" 반발


※정부의 '2대 지침' 최종안 주요 내용


공정 인사 지침(일반해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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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 능력·성과 중심의 인력 운영 가이드

-노조 등이 참여해 객관적 평가 기준 마련

-평가 방법과 절차의 신뢰성이 확보돼야

-평가 결과 업무 능력 현저히 낮은 근로자는 교육 훈련,

배치 전환 등 재도전 기회 줘야. 그래도 태도 변화 없는

저성과자는 해고 정당(부서 발령 1년 이내·업무상 재해·

임신 등인 경우는 제외)

───────────────────────────────

취업규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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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지원

-노사의 자율적인 노력이 우선

-임금피크제 도입 및 임금체계 개편 시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내용이면 근로자 집단의 동의받아야

-합리적 내용의 임금피크제 도입 등에 대해 노조가 협의 거부

할 경우 → '사회 통념상 합리성'의 기준에 맞게 회사가 도입 가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65.html


◈중앙《"학교 멈추는 교사 총파업 필요...총선·대선 때 고강도 투쟁"》

[초강경 투쟁 예고한 전교조]

본지 '법외노조 대비 계획' 문건 입수


"연가투쟁으로 현 정부 못 움직여"

공무원과 공동투쟁 주장하기도

내달 대의원대회 최종 방안 주목

교총 "교사 파업, 국민 납득 못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6130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해고기준 만들때 勞도 참여...고과 낮다고 바로 해고 못해》

[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지침 강행]


일반해고

-정량평가로 주관개입 차단

-이의제기-구제노력 필수


임금피크

-노조동의 없이 도입 가능

-임금 삭감폭 동종업계 고려


지침효력

-강제성 없어 소송전 가능성

-정부, 악용사례 단속 방침


※정당한 일반해고 요건

자료: 고용노동부


1 해고 사유


저성과, 업무 부적응 등

(취업규칙, 단체협약상 해고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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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교육훈련,

배치전환 대상자 선정


평가 대상

*근로자의 업무성적과 근무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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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기준

*평가 항목의 세분화 구체화

*근로자, 노조 참여한 평가 기준 설계

*평가 기준의 객관성과 적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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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방법

*평가 방법의 타당성

*평가 기준과 절차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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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공개

*평가 결과 공개

*이의제기 절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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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용유지 노력


교육훈련 기회 제공,

적합한 업무로 전환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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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결과를 토대로

교육훈련, 전환배치 기회를 부여한 뒤

개선 여부, 업무 지장 여부 등 판단해 결정


※취업규칙 변경 절차


[불이익한 변경인가?]

No [근로자 집단의 의견 청취] 의견 청취를 하지 않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Yes [근로자 집단의 동의]


[근로자 집단의 동의]

Yes [효력 발생]

No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는가?]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는가?]

Yes [효력 발생]

No [효력 없음] 500만 원 이하의 벌금


※취업규칙 : 사용자가 사업 또는 사업장의 전체 근로자에게 적용될 근로조건과 질서유지 및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복무규율을 정한 준칙. 취업규칙 작성, 변경 시에는 노조 등 근로자 집단의 의견 청취가 필요. 다만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변경은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필요.


※사회통념상 합리성 : 노조 등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없더라도 취업규칙 변경이 가능하다고 법원이 제시한 개념. 법원은 사회통념상 합리성의 요건으로 불이익 정도, 취업규칙 변경 필요성의 내용과 정도, 변경 내용의 타당성, 기타 근로조건의 개선 상황, 노조 등 근로자 집단과의 교섭 경위, 동종업계 상황 등 6가지를 제시.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156/1


◈경향《'카드정보(KB국민·NH농협·롯데 카드) 유출' 5000명에 10만원씩 배상》

법원 "카드사, 정보 보호 소홀"

피해자 집단 손배소송 첫 승소

유사소송 100여건...파장 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2375&code=940301


◈한겨레《"진보, 정말 우리부터 잘해야 합니다"》

[커버스토리]이진순의 열림, 신영복


"어릴 땐 할아버지 심부름

학생 땐 선생님 심부름

60년대엔 소위 독서운동 심부름

아, 이제 (아프단) 핑계 있으니

좀 편하게 있는 것도 좋지 않을까"


"청년시절 꿈과 이상 불태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차이는 엄청나요

제가 젊은이들에게 당장 역경을

헤쳐갈 조언을 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그건 잃지 마시라"


"진보의 질 추락했다는 거 인정해요

이명박, 박근혜 욕하면서 자위하고

자기 내부에서 강인한 진보성을

발견하는 건 소홀히 하거든요

정말 우리부터 잘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일생을 평가하는 데

그 사람이 세속적 가치에서

뭘 이뤄냈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시대가 얼마나

들어와 있는가도 참 중요합니다"


더러는 그의 등 뒤에 침을 뱉고

악담을 퍼부었지만, 그는 담담한

미소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갔다

증오하는 자들의 증오에 물들지

않았느니 영원히 그의 승리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532.html


◈한국《대안도 소통도 없었다...보육대란 현장 허탈감만》

이준식 부총리 현장 첫 간담회

어린이집·유치원 원장·학부모 참석

"시도교육감 예산 편성해야" 되풀이

"해결 의지 없이 여론전 펼쳐" 비난

국무총리·복지부 장관도 현장 찾아

http://hankookilbo.com/v/b45689fa00fc49a684bf1b916d801daf



■국제 TOP


◈조선《英·이스라엘·日 대신 佛·호주...美國 '절친(가장 친한 친구·Best Friend)' 바뀌나》


佛, IS 격퇴전에 가장 적극적

英은 이라크戰 이후 뒤로 빠져


호주, 日과 달리 과거문제 없어

韓·中과 마찰없이 미국에 협조


이스라엘은 이란 핵 타결 반대

사우디도 미국과 멀어지는 중


※변화하는 미국의

지역별 핵심 동맹국


[유럽]

영국 : 이라크전 참전 후 '미국의 속국' 인식 부담

 

 

 ↓

프랑스 : 對IS동맹 적극 참여


[아시아·태평양]

일본 : 과거사 문제로 한·중과 마찰

 │

 │

 ↓

호주 : 중국 자극 않고 미국과 협력


[중동]

이스라엘·사우디 : 이란 핵협상 후 전통적 우방·적대국 경계 무너져

 

 │

 ↓

균형외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97.html


◈중앙《중국 네이멍구 영하 50도

미 동부(15개 주) 시속 100㎞ 눈폭풍》

[주말 지구촌 '빙하기 한파']


서울 내일 영하 18도 올겨울 최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머리카락 드러낸 '히잡 패션'...주말 도심엔 데이트족 북적》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여성들 머리 염색...히잡은 걸치기만

종교경찰의 엄격단속 사라져


젊은층 "스타벅스 오면 일자리 늘것"

보수층선 미국 문화 침투 우려


시진핑, 마지막 중동 일정 이란 도착

실크로드 교류 언급하며 경협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212/1


◈경향《꽁꽁 얼어버린 '아랍의 봄'》

이집트 혁명 5년...지금 그곳은


"무바라크 타도" 외치던 현장엔

민주화 기운 대신 새로운 독재


'재스민 혁명' 성공한 튀니지도

고실업에 시민들 다시 거리로

예멘·리비아·시리아도 '신음'


※'아랍의 봄'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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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노점상 청년 분신자살로 재스민 혁명 발발,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

정권교체로 민주정부 수립 성공했지만 현재 높은 실업률과 시위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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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이집트 혁명으로 '무바라크 32년 독재' 무너지고 이듬해 무슬림형제단(야당) 소속

무르시 후보 대통령 당선

군부 쿠데타로 무르시 축출되고 쿠데타 세력인 '엘시시 독재정권'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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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랍의 봄' 물결 타고 반정부 시위 시작되고 반군 결성

아사드 정권과 반군 그리고 IS가 뒤얽힌 내전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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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반정부 시위 발발 후 과도정부 설립, 카다피 사살

최근 내전 주도한 2개 무장 정파 연립정부를 구성했으나 정정불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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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정부 시위 발발 후 살레 대통령 실각

시아파가 쿠데타로 정권 잡은 뒤 사우디 주도 아랍연합군과 내전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051185&code=970209


◈한겨레《세계 증시·유가 폭락 일단 멈췄지만...떨고있는 금융시장》

[불안한 국제 금융]


ECB 추가 양적완화 시사로 반등

아시아·유럽 증시 일제히 상승

폭락 주도 유가도 30달러선 회복

신흥국 자본이탈 우려 더 커지고

중국 경제둔화 지속돼 불안 여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506.html


◈한국《시속 100㎞ 눈폭풍 온다...떨고 있는 美동부》

"주말 최대 7500만명 피해 우려"

각 주 비상사태 선포 식량 비축 주문

비행항로 마비 항공편 등 올스톱

中 동북3성은 영하 30도 육박 한파

http://hankookilbo.com/v/032fb1a6f6f64a0886d108c87a1c172c



■경제 TOP


◈조선《나이보다 실적...銀行 성과 연동형 임금피크제 확산》


신한銀 올해 대상자 140명 평가

50명은 역량 인정해 연봉 유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도

高성과자는 임금피크제 제외


기업銀 경쟁력 저하 우려

적용 연령 2년 미룬 57세로


※은행권에서 시행 중인 '차등형 임금피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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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5세부터 5년 동안 직전 연봉의 70%·60%·50%·40%·30%씩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예전 연봉 받으면서 하던 일 계속(매년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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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C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6세부터 4년 동안 직전 연봉의 50%·50%·40%·40%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예전 연봉 받으면서 하던 일 계속(매년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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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5세부터 5년 동안 직전 연봉의 50%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부·점장 상위 30%이고 본인이 희망하면 임금피크제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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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31.html


◈중앙《"더 늦으면 노동개혁 좌초" 정부, 노조 저항에도 지침 강행》

[시동 걸린 정부 주도 노동개혁]

25일 해고·취업규칙 지침 시행


사회 통념상 합리성 있으면

노조 동의 없이 임금피크제 가능


기업엔 영향력 큰 가이드라인

법원 판결과 다를 땐 큰 혼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해양플랜트에도 한파...현대重 공장가동 축소》

작년 해양프로젝트 수주 못해

해양2공장 4월부터 조업 중단

조선 빅3 중 처음...위기감 커져

협력직원 240명 계약종료 될듯


※현대중공업 연도별 해양플랜트 수주액 추이

단위: 달러


2011년 44억8000만

2012년 20억7000만

2013년 65억

2014년 60억

2015년 15억7000만


자료: 현대중공업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74688/1


◈경향《장하준 "경제위기, 중국 탓하지 말라"》

"진짜 원인은 선진국...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진정한 경기 회복 없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1656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법원 "1인당 10만원씩 배상하라"》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첫 승소


KB·NH카드 고객 5000여명 손배소

"관리·감독 소홀, 정신적 피해" 판결

변호인 "10만원 한정은 아쉬워"

진행 소송 22만명 90여건 관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498.html


◈한국《샤오미 고품질 저가제품 공세...충성고객 만들다》

KT경제硏 '...숨겨진 전략' 보고서


보조배터리·체중계·이어폰 등 줄줄이

단기간에 샤오미 브랜드 널리 알려

"삼성·LG, 스마트폰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 경쟁력 강화해야" 지적

http://hankookilbo.com/v/bc9ff46355dd4ade89e0323b2f3e535b

신고


[2015년 11월23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大道無文의 승부사...'巨山(YS의 호)' 잠들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1927~2015)]

민주화운동 30년을

온몸으로 헤쳐나오며

軍政 종식시킨 정치인


朴대통령 "깊은 애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55.html


◈중앙《"통합과 화합"

승부사 YS

마지막 메시지》

김영삼 1927~2015


삶 자체가 현대사...대한민국 민주화 이끈 '양김 시대' 저물다


26일 영결식, 5일간 국가장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2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1979년 10월 4일 헌정사상 첫 의원직 제명뒤

김영삼 1927~2015


文民정부 연 '민주화 거목'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朴대통령 "깊은 애도"...첫 국가葬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916/1


◈경향《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DJ 서거 6년 만에...'양김 시대' 역사 속으로


패혈증·급성심부전 악화 어제 새벽 88세로 영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1222315405


◈한겨레《민주화 큰산 떠나다》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국가장'으로 26일 영결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540.html


◈한국《민주화의 긴 여정 맺다》

김영삼 1927~2015

http://www.hankookilbo.com/v/f99a5e96a4d84ae291b514d2fc5bc04a


◈서울《민주화 '巨山(거산:호)' 떠나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1927~2015]


필담으로 남긴 유언 "통합과 화합"

YS·DJ '兩金 시대' 역사 속으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123001011


◈세계《민주화 큰 별 지다》

김영삼 前 대통령 (1927~2015)


군사정권 끝내고 첫 문민정부 열어...'통합·화합' 유언

朴대통령 "심심한 위로"...5일 동안 국가葬으로 치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22/20151122002154.html


◈국민《민주화의 巨山 떠나다》

김영삼 1927~2015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9188&code=11131100&sid1=soc


《압데슬람(파리 테러 용의자) 자폭 테러 가능성 '초비상'》


벨기에, 최고등급 테러경보

브뤼셀 지하철 역사도 폐쇄


IS '에펠탑 붕괴' 새 동영상

"9·11보다 더 큰 공격" 경고

對서방 위협 공세 이어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29436&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文民시대 연 '큰 산'》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1927~2015)


어제 88세로 영면

양김시대 역사속으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09874


◈한국경제《金泳三 1927~2015》

쾌도난마, 민주의 大道를 개척한 삶이여!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 (前국회의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294331&intype=1


《'유모차' 늘어난 마포·왕십리》

재개발 구도심 속속 입주

젊은층 유입 신생아 급증


※마포구 4개동 인구·출생아 증가세

(단위:명)


[출생아]

2013년 11월~2014년 10월 863

2014년 11월~2015년 10월 1122(30%)


[인구]

2013년 11월 8만8501

2015년 10월 10만2184(15.4%)


*( )안은 증가율. 최근 2년간 신규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 아현·공덕·대흥·용강동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2294251&intype=1


◈부산《PK가 낳은

민주화 巨山

스러지다》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1927~2015)


문민시대 몸으로 연 '승부사'

22일 0시 22분 서울대병원서

패혈증·급성심부전으로 영면

박 대통령 "깊은 애도 표한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88



■정치 TOP


◈조선《떠들썩했던

서해5도 지원

절반도 못지켜》

오늘 '北 연평도 포격' 5년...벌써 '잊힌 도발' 되나


국비 지원액 절반 줄어

-전력증강도 아직 미흡

-신형미사일 등 배치했지만

-적의 섬상륙 막기 힘들어


北 우리 사격훈련 또 협박

-해병대원들 결의는 굳건

-"도발땐 5년전 빚까지 응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217.html


◈중앙《투쟁 그리고 타협...YS에게 '정치는 가능의 예술(비스마르크의 명언)'이었다》

[김영삼 1927~2015]

이홍구 본사 고문 조사(弔辭)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7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패혈증-심부전 겹쳐 입원 60시간만에..."너무 쉽게 가셨다"》

[김영삼 前대통령 서거]

마지막 순간


19일 고열 입원...이틀뒤 급속 악화

차남 현철 씨 등 22일 새벽 임종

거동 불편한 孫여사엔 아침에 알려


"난 장수 혈통" 매일 새벽 조깅

2008년 뇌중풍 앓은 뒤 입원 반복

현철 씨 "특별한 유언 없어

2년 전 '통합-화합' 마지막 필담"


※패혈증 : 면역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폐렴균, 대장균 등의 박테리아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으로 퍼져 고열, 저산소증 등이 발생한 응급 상태.


※심부전증 : 심장이 바이러스 감염이나 심근경색 등으로 혈액을 관리하는 능력이 떨어져 몸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526/1


◈경향《박 대통령 "남중국해, 비군사화 준수를"》

말레이시아 정상회의...한국, 줄타기 외교로 마무리

통일외교 이슈화도 미·중 감정싸움·파리 테러에 묻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511230600255


◈한겨레《가족들과 일일이 작별의 눈인사 나누고 편안한 임종》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임종 순간


2013년 뇌졸중·폐렴 뒤 건강 악화

21일 중환자실 입원, 22일 새벽 운명

특별한 유언은 남기지 않아

서울대병원 "패혈증·급성 심부전 원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8597.html


◈한국《비보에 달려온 상도동계 통곡...'마지막 3金' JP 휠체어 조문》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빈소 표정]


김무성 "난 고인의 정치적 아들"

상주役 자처하며 빈소 지켜

거동 불편한 최형우 말 못 잇고 오열

김수한·서청원 등 발길 이어져

손명순 여사 충격 탓 다시 자택으로


"통합과 화합" 2년 전 필담으로

현철씨, 마지막 메시지 전해


문재인 "민주주의 정신 계승할 때"

http://www.hankookilbo.com/v/cb2d72113e7547cb8abb1b67c8edbbd2


◈부산《"불의엔 거침없이 항거...주변엔 한없이 따뜻했던 분"》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추모]

영욕의 역사 함께한 사람들 '내가 기억하는 YS'


"군부 정치 척결·금융실명제 등 큰 업적"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어이구 어이구..." 설움에 겨워 말 못해

*최형우 전 내무장관


"배지 못 달아줘 미안해하던 모습 선해"

*김종순 새누리당 부산시당 상임고문


"센텀·신항 개발 등 아낌없이 지원"

*문정수 전 부산시장


"고교 후배들에게 자신감과 희망 줘"

*경남고 동문들 반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72



■사회 TOP


◈조선《기부, 추모의 또다른 방식되다》

[기부, 나와 우리의 행복]

<3> '故人 기부' 확산


1억 이상...1년간 7명 동참


"생전 나눔 의지 강했다"

"忌日 뜻갚게 보내고 싶어"

유족, 고인 명의로 사랑실천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15.html


◈중앙《묘소는 서울현충원 장군묘역 인근...DJ와 300m 거리》

[김영삼 1927~2015]


첫 국가장 치르는 YS 장례식

2011년엔 국장+국민장 통합


'5일장' 정부·지자체 조기 게양

영결식 장소는 국회 본관 앞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 어디에 조성되나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 예정지

국립서울현충원 장군3묘역 옆 능선

-남동쪽으로 약 300m 거리 : 이승만·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

-남쪽으로 약 500m 거리 :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김영삼 전 대통령 장례


*형식 : 국가장

*기간 : 11월 22일~26일까지 5일간

*영결식 : 11월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안장식 :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장례위원장 : 황교안 국무총리

*조기 게양 : 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 분향소 : 국회의사당에 마련. 지방자치단체와 재외공관에도 설치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민노총 첫 압수수색...경찰 무전기-헬멧-손도끼 나와》

경찰, 8개단체 12곳 주말 동시 수색


시위무기 의심 절단기-밧줄도 발견

PC 52대중 46대 저장장치 사라져

민노총 "집회와는 관련 없는 물건들"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810/1


◈경향《주말에 경찰 2530명 투입...첫 민주노총 압수수색 왜》

'폭력단체' 프레임 씌우기

'국정화 여론' 눈 돌리기

노동개혁 반대 코너 몰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511222217105


◈한겨레《경찰, '여론몰이용 압수수색' 위법 논란》

[민주노총 압수수색]

민주노총 압수물 1시간여만에 이례적 신속 공개


손도끼·해머·밧줄 등

민주노총 "집회와 관련 없는 물품"

"'준비된 폭력시위' 부각 의도"

전문가들 "피의사실 공표죄" 지적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18591.html


◈한국《"폐렴 앓던 YS, 고령 환자들 사망 사례와 같았다"》

호흡기계 면역 시스템에 손상

체온 38도 이상 오르는 발열까지

폐렴 악화→패혈증→급성심부전


※김영삼 전 대통령 사인은?


*2009년 뇌졸중(뇌경색) 진단


*2013년 4월 중증 폐렴을 동반한 2차 뇌졸중, 전신 건강 급격 나빠짐


[사인]


패혈증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에서 폐렴균이나 독소가 혈관에 들어가 온몸에 심한 중독 증상이나 급성 염증을 일으킴


급성심부전

갑작스럽게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는 증상. 패혈증에 의한 합병증 중 하나로 꼽힘

http://www.hankookilbo.com/v/657bfbf472874c6c9fd4ae32848fdb99


◈부산《"잡스처럼..." 발표 형식 확 바뀐 市 정책제안》

신나는 음악에 PT로 조목조목

부산 현장 전문 30~40대 중심

미래전략자문단 설명 차별화

경관세·벤처연합 등 대안 제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123000047



■국제 TOP


◈조선《브뤼셀, 최상급 테러 경보...'유럽의 수도' 스톱》


쇼핑몰 닫고 대형행사 취소

지하철 멈추고 관공서 폐쇄


국제 해커집단 어나니머스

"IS, 美·伊 등도 공격 준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3/2015112300123.html


◈중앙《반기문 "과감한 개혁 이뤄" 무라야마 "그 시대 필요했던 분"》

[김영삼 1927~2015]

해외 지도자·언론도 애도


NYT "기념비적 금융 개혁"

중국 CC-TV "반부패 이끌어"

http://news.joins.com/article/19115506?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IS 전략 핵심은 '홍보'...미디어팀 특급대우》

WP 탈출 前대원들 증언 보도


정원 딸린 집에 자동차 제공

월급, 전투요원의 7배 넘어


내부인력중 철저한 검증거쳐 선발

미디어업계 일하던 외국인 포함

'참수' 촬영도 카메라감독 권한

http://news.donga.com/3/all/20151123/74953891/1


◈경향《프랑스 핵항모 지중해 배치 '오늘 D데이'》

파리 테러 - 국제전 확대


IS 격퇴작전 개시...러시아와 함께 공습 나서기로

유엔 안보리 공동대응 결의...손잡지만 속내는 달라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에 동원되는 무기들


미 해리 트루먼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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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배수량 11만4000t, 길이 332.8m, 폭 76.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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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0노트(시속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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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   G2 그레이하운드, 시코스키 SH-60 시호크,

항공기 F/A-18 호넷 등 헬기 80대


프랑스 샤를 드골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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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배수량 4만2500t, 길이 261.5m, 폭 64.3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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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27노트(시속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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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   라팔M, 쉬페르 에탕다르, E-2C 호크아이,

항공기 SA365 도팽, EC725 카라칼, AS532 쿠가르 헬기 등 28~40대


러시아 모스크바 순양함

──────────────────────────

규모 배수량 1만1490t, 길이 186.4m, 폭 20.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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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32노트(시속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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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 P-500 바잘트·P-1000 불칸 대함 미사일,

무기 S-300PMU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Ka(카모프)-25·Ka-27 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1222227265


◈한겨레《프랑스 성숙한 시민의식

언론도 자극적 보도 자제》

[파리 테러 이후]

조일준 기자

파리 테러현장 르포 <5신>


테러 일주일 지난 비에 젖은 파리

'프랑스 가치' 말하는 추모객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랑·연대"

무슬림에 대한 구조적 문제는 숙제

"보이지 않는 인종주의 작동해"

설문서 '분노'·'응징'이 '연대' 앞질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8561.html


◈한국《와인과 음악이 흐르는 거리..."파리는 그대로 파리입니다"》

테러 1주일...일상 복귀로 저항


프랑스 국가비상사태 유지 속

시민들 카페·식당·공연장 찾아


"파리는 축제" "술집에 가자"

SNS 잇따라 독려의 글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31e8bd1cf01c430198f67c83aa14f98b


◈부산《카다피 용병 귀국 반군조직 잇단 결성》

말리, 테러 표적 배경


북부 투아레그족 반란 주도

분리독립 단체 우후죽순

정부인사·외국인 표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123000058



■경제 TOP


◈조선《내년 재테크, 주식 '맑음' 부동산 '흐림'》

대한민국 재테크박람회 참가, PB 200명이 말하는 유망 투자처


47% "금리인상 불확실성 해소

바이오·車·금융株 좋을 듯"


신도시보다 재건축 아파트가 유리

원·달러 환율, 1200원 이상 예상


※자산관리 전문가 200명이 꼽은 내년 투자 전망


[가장 유망한 투자처는?](단위: %)

주식 47%

달러 29

원유 등 원자재 12

부동산 8

채권 4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 업종은?](단위: %)

바이오·제약 65%

자동차 10

금융(핀테크 포함) 9

화장품 8

IT 6

기타 2


[수도권 아파트 평균 가격은 현재

수준 대비 어느 정도일까?](단위: %)

10% 이상 상승 1

5~10% 상승 16

0~5% 상승 16

보합 22

0~ -10% 하락 38%

-20% 이하 하락 7


[달러 대비 원화 환율 구간은?](단위: %)

1300원 이상 1

1250~1300원 15

1200~1250원 29

1150~1200원 41%

1100~1150원 11

1100원 이하 1

모르겠다 2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2/2015112202232.html


◈중앙《'금리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 주택담보대출, 내년 뒤가 겁난다》


미국 금리 인상 예상되자

은행들 금리 올리기 시동


2010년 이후 9배 늘어

변동금리 땐 이자폭탄 우려


'무늬만 고정금리' 평가 속

"당국 차원 안전장치 필요"


※주택담보대출 유형별 추이

단위: 원, 연말 잔액 기준

*안심전환대출 31조원 제외


[금리 혼합형]

2010년 11조1000억

2014년 98조

2015년 100조2000억


[고정금리]

2010년 3조

2012년 17조

2015년 22조5000억


[변동금리]

2010년 270조4000억

2011년 279조6000억

2015년 249조2000억


*2015년=6월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1153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50대 엄지족, 모바일 생태계 바꾼다》

10명 중 6명이 SNS 사용


메신저 98% 이용...1년새 6%P↑

모바일 쇼핑-뱅킹도 크게 증가


내비-택시 등 생활형 서비스 늘고

젊은층서 전 연령대로 이용 확산

국내 모바일시장 성숙단계 진입


※50대 모바일인터넷서비스 이용률

단위: %. 2015년 기준.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메신저 서비스 ... 98.4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 60.5

모바일뱅킹 ... 38.7

모바일쇼핑 ... 23.4


※2015년 연령대별 모바일인터넷 이용 증감률

단위: %포인트. 전년 대비 기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10대 5.7

20대 7.2

30대 16.2

40대 17.8

50대 23.8


[쇼핑]

10대 -0.2

20대 3.6

30대 18

40대 8.8

50대 4.4


[메신저]

10대 -0.1

20대 -0.5

30대 -0.5

40대 2.3

50대 6.4


[뱅킹]

10대 1.3

20대 9.9

30대 10.9

40대 12.2

50대 11.2


자료: KISA

http://news.donga.com/3/all/20150127/69317479/1


◈경향《발효 초기 한국에 이득? 개방 폭 더 넓어 체감도 높지 않다》

[한·중 FTA 실익있나]

(상) 조기 발효 추진, 문제없나


최대 타격은 국내 중소기업들

대다수 정부의 피해 대책 몰라

김제남 의원 "대비 시간 줘야"


'연내 발효' 이르면 26일 결정

한국 4125개·중국 958개 품목

발효 후 즉시 수입 관세 철폐


※산업부문별 한·중 FTA 관련 반응


"재협상을 통해 중국 제품들의 유입을 차단하고 중국과 동일한 조건에서 상호 개방할 것"

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연합회


"국내 영세 제조 기업들의 피해로 직결되는 품목들의 무분별한 수입 증가로 인한 산업 피해 우려"

한국섬유수출입조합회


"주요 원부자재가 양허 대상에서 제외되고 완제품 관세만 철폐돼 중국산 수입 가구에 대해 경쟁력 저하"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콤바인의 경우 한국은 관세를 철폐하고 중국은 8% 관세를 유지, 중국산 일본제품이 한국으로 수입"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불평등 안을 재협의하여 양국이 동일한 관세 철폐 조항을 적용하는 것을 강력히 요구"

한국동공업협동조합


"중국산 공예품의 국내 진출 시 공예품의 전반적인 질적 하락과 평균 가격의 하락 우려"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에 타격을 입을 우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


※한국 대·중소기업의 대중국 수출비중

단위:%, 자료:중소기업청


[대기업]

2008년 79

2013년 85


[중소기업]

2008년 21

2013년 15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222104155&code=920501&med=khan


◈한겨레《내 스마트폰엔 프라이버시 '블랙홀'이 있다?》

[경제의 창]

기자 부부의 스마트폰 앱 살펴보니


"개인정보 취급방침 실태 기막혀"

불법·탈법·눈속임 동의 수두룩


모바일 기업 '빅데이터 탐식' 시대

사상·성생활 정보 수집도 '슬쩍'


구글·애플 등 아이티 거인들

수집 범위 포괄적 공지 남발

클라우드 올린 정보도 수집 대상

'내 마음 수집' 땅 짚고 헤엄치기


외국기업 '빅데이터 산업화' 공세

국내도 "수집 더 쉽게" 아우성

프라이버시의 종말 우려 커져


※빅데이터 시대 스마트폰 앱의 개인정보 수집 내역

빨강 결제정보 노랑 개인정보 회색 기기정보 파랑 위치정보


[플래시라이트] 스마트폰을 손전등처럼 쓰게 하는 앱

*기기번호 *인터넷(IP)주소 *운영체제 *브라우저

*위치정보 *서비스 접속기록(시간, 장소)


[드롭박스] 온라인 파일저장 앱

*결제정보

*이름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주소 *친구 연락처

*인터넷(IP)주소 *브라우저 *단말기정보

*위치정보 *파일 및 관련정보(사진파일의 위치정보 등)


[구글] 검색 앱

*신용카드 정보

*이름 *이메일주소 *프로필 사진 *전화번호

*접속기록 *검색기록 *전화이용기록(통화 일시, SMS 정보 등)

*단말기정보 *브라우저 정보 *인터넷(IP)주소

*위치정보


[스카이프] 화상통화 서비스

*결제정보

*이름 *연락처 *나이 *성별 *국가 *관심 *즐겨찾기

*친구 연락처 *영상 및 음성 메시지

*기기번호 *인터넷(IP)주소 *운영체제

*위치정보


[카카오스토리]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결제정보(유료 서비스 이용시)

*이름(닉네임) *이메일주소 *생년월일 *성별(선택) *전화번호

*친구 연락처(제3자의 전화번호, 이름) *사진(선택)

*인터넷(IP)주소 *단말기정보

*위치정보(선택) *주소(상품 구입시)


[페이스북] 소셜네트워크

*결제정보(카드번호 등)

*이메일 등 계정정보 *전화번호 *친구 연락처 *교류정보(자주 연락하는 사람 등)

*사용자가 올린 콘텐츠(사진 등) *사용자의 활동 정보(자주 보는 사진 등)

*다른 사람이 올린 내 콘텐츠(친구가 찍은 내 사진 등)

*인터넷(IP)주소 *단말기정보 *운영체제 *브라우저 *사용하는 이동통신사

*위치정보 *콘텐츠의 관련 정보(사진의 촬영장소 등) *언어 *시간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18566.html


◈한국《금융사 구조조정 칼바람 분다...뒤숭숭한 연말》


SC은행, 직원 45%가 특별퇴직 대상

씨티銀, 점포수 감축 등 지점망 재편

국민·신한·우리 희망퇴직 준비

카드·보험·증권사도 인력 감축 나서


"수익 줄고 핀테크 등 환경 급변해도

구조조정은 최후 수단 돼야" 지적


※금융사 임직원 수 변화(단위: 명)


[은행]

2014년

3분기 11만8,105

4분기 11만8,703

2015년

1분기 11만8,833

2분기 11만7,539


[보험사]

2014년

3분기 6만1,419

4분기 6만1,158

2015년

1분기 6만819

2분기 6만316


[증권사]

2014년

3분기 3만6,972

4분기 3만6,561

2015년

1분기 3만6,386

2분기 3만6,078


자료: 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7573eda3d8444331b01fe7a1c2af9156


◈부산《부울경, 매출 증가세가 경기회복 신호탄?》

1~9월 재무제표 분석 결과

전년 동기대비 4% 늘어

"환율·유가 하락 때문" 지적도


※부산·울산·경남 상장법인 3분기 누적 매출액 순위

(단위:백만 원, 자료:증권거래소)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2014년 1~9월│2015년 1~9월│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   162,437  │   452,424  │1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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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50,952   │   87,434   │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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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쎄니트    │경남│코스닥│   22,226   │   37,177   │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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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유니슨    │경남│코스닥│   57,969   │   87,047   │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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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넥센테크   │울산│코스닥│   46,894   │   70,225   │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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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동원개발   │부산│코스닥│   256,609  │   370,649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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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동일철강   │부산│코스닥│   32,139   │   42,983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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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동방선기   │경남│코스닥│   18,641   │   24,606   │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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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KR모터스   │경남│ 유가 │   50,044   │   65,649   │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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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퍼스텍    │경남│ 유가 │   66,934   │   87,487   │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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