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16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군 떠난 용산에서 대통령 '新자주선언'》

"남북관계는 북미관계 진전의 부수적 효과 아니다"


광복절 경축사서 "향후 30년간

남북 경협 경제효과 170조원"


❍ 文대통령 "남북 철도·도로 연내 착공식 목표"


❍ 공무원 증원의 그늘… 인건비 무려 7조6000억 증가

-文정부 출범 첫해 120兆 지출

-'17만명 증원' 공약에 맞추면

-인건비 부담 증가는 이제 시작


❍ 산업 1세대 도시의 눈물… 中企 가동률 50%(구미·울산)도 안 된다

-구미·창원·울산 産團 첨단화 실패

-기업 빠져나가며 지역경제 타격


❍ 특검, 김경수 구속영장 청구

-"댓글 조작 프로그램 킹크랩 승인, 기사목록 보내 지시한 혐의"


◈중앙《"남북 관계 발전이 비핵화 촉진 동력"》

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강조

미국 포함한 7개국 철도공동체

경기·강원 접경에 경제특구 제안


❍ 특검, 김경수(경남지사) 영장 청구… '드루킹 댓글' 공범 적시

-김 지사 "특검 무리한 판단에 유감"


◈동아《경협 페달 밟는 韓, 과속 우려하는 美》

文대통령 "남북관계 발전은

北美진전의 부수적 효과 아니다"

8·15 축사 통해 철도공동체 제안

'한반도 주인론' 주도적 역할 강조

美국무부는 "비핵화가 초점"


❍ 광복절 만세삼창


❍ '드루킹 공범' 혐의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청구

-특검, 댓글조작 승인했다고 결론


❍ 부정청약 적발 124건(2015년 10대 건설사), 당첨 취소된건 1건뿐

-계약취소가 의무규정 아닌데다

-정부가 건설사에 맡겨 흐지부지


◈경향《"남북 경제공동체 이뤄야 진정한 광복"》

문 대통령, 광복절 73돌 경축사

북 비핵화 전제 접경에 경제특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창설 제안


❍ 화두는 '평화'


❍ 9·9절 준비로 들뜬 평양의 광복절 "판문점선언 잘 풀려 가을 풍요롭길"

김진호 국제전문기자

[평양을 가다]


❍ 노동소득분배율 20년간 10%P '뚝'… OECD 중 하락폭 최대

-한국, 20개국 평균보다 5%P 낮아

-"노동 몫 90조원 늘어야 격차 해소"


◈한겨레《문 대통령 "동북아 6국(남·북·중·러·일·몽골)+미국 철도공동체 만들자"》


광복절 경축사서 평화·경협 강조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신설이

다자평화안보체제 출발점 될 것"

남북 접경지에 경제특구도 추진


평양 정상회담서 정세 돌파 의지

"종전선언·평화협정 담대한 걸음"


❍ 위안부 피해 할머니 300명 기억합니다


❍ 안희정 무죄 후폭풍…정치권, 형법 297조 개정 추진

-현행법상 폭행·협박 있어야 처벌

-민주 "불합리"…야당도 "법 개선"

-형법에 '비동의 간음죄' 신설 등

-성폭행 인정하는 범주 확대할 듯


❍ 폭염에도 집 안 26도…"에어컨 틀 필요 없어"

[폭염의 경고, 에너지 전환이 답이다]

① 노원 에너지제로 주택 가보니


-121가구 집 외벽에 태양광 전지판

-지열에너지 설비로 냉난방·급탕


◈한국《세계 최대 中 IT상가서 사라지는 '한국 간판'》

[첨단굴기 중국夢, 위협받는 주력산업]

<1> 반도체 '초격차' 지켜 낼 수 있을까


용산상가 20배 中 선전 화창베이

짝퉁 천국서 혁신 메카로 변신

대부분 자국 제품들이 점령


中정부 '중국제조 2025' 발판

앞서 가던 한국 기업 턱밑 추격


❍ 文대통령 "남북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광복절 경축사… 진전된 경협 구상 제시

-'동북아 6개국+美' 철도공동체 제안도


❍ 특검, 김경수 영장 청구… '댓글조작 공모' 혐의

-김경수 "무리한 판단에 강한 유감"

-영장 발부 땐 특검 수사 연장 전망


❍ 막 오른 봉황대기 열전


❍ 4차 방북 앞둔 폼페이오 "비핵화 진전 믿는다"


-북미 물밑 협상에 속도… 방북 초읽기

-핵 신고·종전선언 맞교환 가능성


-美 재무부, 대북제재 위반 의혹

-中·러·싱가포르 기업 등 신규 제재


◈서울《文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 경제통일 구상》

문재인 대통령 73주년 광복절 경축사


"경제공동체 이루는 것이 진정한 광복"

EU 모체인 ECSC처럼 철도·도로 연결

남·북·미·중·일·러에 몽골 포함시켜 제시

비핵화 후 7자 평화안보체 복안 첫 시사


❍ 전 세계 '평화' 기원하며…


❍ 최악 실업률, 찔끔 오른 월급… 양극화 더 심해진다

-상반기 체감실업률 11.8% 역대 최고치

-국민소득 중 노동소득 비중 10%P 급락

-"조세부담률 올리고 사회복지 늘려야"


◈세계《"남북 경제공동체 실현이 진정한 광복"》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생존·번영 위해 반드시 분단극복"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창설 제안


"비핵화 돼야 본격적 경제협력 가능"

北·美 대화 촉진자 역할 다짐도


❍ "대한독립 만세"


❍ '슈퍼 폭염' 시대… 예보·대책도 '헉헉'

[연중기획]지구의 미래


-기상청 장기 예측률 절반수준

-온열환자 등 대책도 뒷북 일쑤


❍ '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 벼랑 끝 내몰리는 中企들

-지난 6월 일몰… 워크아웃 힘들어져

-단기자금난 기업 '구명줄' 사라져


❍ 상반기 체감실업률 11.8% '역대 최악'

-국민소득 중 노동소득 비중 10%P↓

-OECD 회원국 중 하락폭 가장 커


◈국민《文 대통령 "남북 경제공동체 이뤄야 진정한 광복"》

광복절 경축사… 베일벗은 '경제통일' 큰 그림


東아시아철도공동체 제안

경협 통한 항구적 평화 제시

철도·도로 연결 연내 착공

北·美 별개 경협 추진 시사

동북아 '다자안보' 구상도


❍ "대한민국 만세~"


❍ 언성 높인 '김동연 vs 정치인 출신 장관' 무슨일이…

-7월 31일 국무회의 끝나고

-최저임금 관련 비공개 회의

-金, 재심의 강력 주장하자

-김영주 장관 등 "그냥 가자"


❍ 철벽 금융족쇄 이번엔 풀리나


-금융전문가 10명에 물으니…

-6명이 "규제 수준 매우 높다"

-"관치에 안주 그들만의 리그"


-文정부, 전례없는 철폐 의지

-독과점 진입 장벽 낮추기로


◈매일경제《'나고야의정서(세계 유전자원 개발이익 공유)' 로열티 폭탄 터진다》

한국 18일부터 적용 '발등의 불'


외국산 천연물로 상품화때

해당국과 이익 공유해야

제약·화장품 등 업계 비상

수천억~수조원 피해 우려

中 자원 무기화땐 속수무책


※나고야의정서 : 유전자원을 가지고 의약품이나 화장품 등의 연구 개발·상품화를 통해 이익을 내면 해당 유전자원 이용자가 유전자원 제공자(기업·기관 혹은 국가)와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국제 협약이다.


❍ "경기·강원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만들것"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남북 경협 향후 30년간

-경제효과 170조원 될것


❍ 보그너 MBN 여자오픈 내일 개막


❍ "국회 특활비 완전히 없앤다, 꼼수는 없어… 잔여분 반납"

문희상 국회의장 매경 인터뷰


❍ 84만가구 건보료 쇼크… "내가 왜?" 부글부글

-피부양자 박탈·고소득자

-靑게시판에 불만 글 쏟아내

-"건보료 구멍부터 막아라" 비판


◈한국경제《"휴일도 급여 줘라"… 최저임금 '2차 쇼크'》

최저임금 시행령 '논란'


고용부 "최저임금 시급 계산때

토·일요일도 기준시간에 포함"


연봉 4천만원도 최저임금 미달

기업 인건비 부담 20~40% ↑


❍ 현대百 '인테리어 톱' 꿈… 한화L&C 인수 나섰다

-실사 후 모건스탠리와 협상

-인수가격 3000억원대 예상


❍ "통일경제특구 설치 추진"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 QR코드 결제 200兆(2020년)… 지갑 없는 세상 열렸다

[막 오른 '페이 전쟁']


❍ 금감원 서슬에… 고개 숙인 바이오社

-연구개발비 줄줄이 비용 처리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후 양극화 더 심해졌다》

본지 '노동연 보고서' 단독입수


親勞정책에도 가구소득 지니계수

지난해 1분기 0.375 → 올 0.401

역대 최고 수준 소득 불평등 불러


❍ 한강도 녹조 비상


❍ 터키 등 신흥국 국채 손실… 증권사 불완전판매 논란


-연초이후 수익률 절반추락에도

-"중개일뿐 판매 아냐" 책임 회피


-터키정부 "對美관세·불매" 맞불


❍ 文 "남북접경에 통일경제특구 설치"

73주년 광복절 경축사


-"경협 경제효과 최소 170조"


❍ 의제매입공제 확대(한도 5%P↑)… 음식점 세부담 줄여준다

-이르면 이번주 소상공인대책 발표


❍ 韓은 토요타 현금 자판기? 이익 전부 日서 '배당잔치'

작년 결손금 뺀 315억 본사로


◈부산《낙동강 부영양화 4대강 사업 이후 '최악'》


부산대 담수생태학연구실

20여 년간 지점별 수질 조사


4대강 이전 1회 관찰 물금

보 건설 후 13회로 치솟아


고령·남지·왜관 등도 증가


❍ 모습 드러낸 산성터널


❍ 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구

-댓글 여론조작 공범 적시

-이르면 내일 실질심사


❍ "남북 접경지역 경제특구 설치"

-문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정치 TOP


◈조선《與후보들, 노동계에 "의원·최고위원 주겠다"》

대표후보 3人 노동정책토론회서… 대의원 표 얻기 선심경쟁

"결국은 이해찬" "전성기 지났다"… 대세론 싸고 연일 공방도


◈중앙《문 대통령 "평화가 경제, 경제공동체 이루는 게 진정한 광복"》

광복절 경축사 분석 - 남북관계


경의선·동해선·휴전선 중부 잇는

H자 모양 경제특구 나올 가능성


"한반도 문제에 주인 인식 가져야"

꼬인 북·미관계 풀 '중재자' 강조


◈동아《"남북관계 발전이 비핵화 동력"… 핵은 北美문제라는 입장 바꿔》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인' 메시지


남북정상회담 앞둔 文대통령

"비핵화-종전선언 담대한 발걸음"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속에

'한국이 주도하는 평화' 의지 표명


한반도 평화체제 구체적 로드맵

내달 김정은 만나 논의 가능성


◈경향《정의당, 진보정치 뜻 이어갈 '노회찬재단' 추진》

49재 때인 다음달 7일쯤 발표할 듯 "신진 정치인 양성"

추모·문화사업 등… "유족·지인들의 의견 최우선 고려"


◈한겨레《남북·대륙 아우른 철도협력을 '동북아 평화체제' 밑돌로》

[광복절 경축사]

문 대통령 '동북아 철도공동체' 제안 왜


EU 모태된 석탄철강공동체 보고

한반도 다자평화안보체제 큰 구상


대북제재에 막힌 남북 철도협력

중·러 힘 합쳐 출구 모색 의미도


청와대 "중국·러시아·몽골 정책과

맞물려 빠른 시너지 낼 수 있어"


◈한국《종전선언 시나리오 9월말보다 10월 유력》

정부 '9월 유엔총회서' 선호하지만

40일 만에 남북미중 합의 어려워

11월 美 중간선거 후엔 동력 상실



사회 TOP


◈조선《"나도 해병대… 마린온(해병대 헬기) 탄 아들, 누구보다 자랑스러웠다"》

故 노동환 중령 아버지 "동료 잃은 해병대원들도 유족

시민조의금 부대에 기부하자고 할 때 누구도 반대 안해"


오늘도 물 틀어놓고 눈물 '펑펑'

어린 손자들은 여전히 아빠 찾아


나라에 대한 원망 없진 않지만

장례도 치렀는데 뭘 더 말하겠나


◈중앙《리콜 대상 아닌 BMW(SUV차량 X1) 또 불… "정부가 실험해 규명하라"》


피해자 "EGR 외 다른 원인 밝혀야"

미국선 냉난방 배선 결함 발견


차주, 운행정지 명령에 불만 폭발

"교통 방해도 안 했는데 왜 처벌"


◈동아《말복, 개를 지켜라… 개장수와 전쟁》

24시간 보초 서는 자원봉사자들


건설현장서 밥 굶긴채 200마리 방치

동물단체가 발견해 긴급격리 조치

개장수들 호시탐탐 재탈취 노려


동물학대 처벌 피하려 신분 위장

지난달 6일 새벽 40마리 훔쳐가

임시보호소 입구부터 밤샘 철통검문


◈경향《"댓글조작 공범" 드루킹 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구》

피의자 소환 조사 9일 만에… '킹크랩' 시연회 참석 결론

'김씨 측근 변호사 면담' 백원우 청 비서관도 참고인 조사


◈한겨레《"30억 지원했다, 옷값만 얼마냐…파렴치한 인간들" 이팔성 비망록, MB에 치명타 되나》

'뇌물 혐의' 3차례 공판서 내용 공개


'메모광' 이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청탁 대가 제공과정 꼼꼼히 남겨

거액 현금가방에 양복·화장품까지…

진전 늦자 "배신감·증오감" 적기도


MB 쪽 반발하며 국과수 감정 요구

김희중·이상주 등 측근은 내용 인정


◈한국《"법 없어…" 경찰 손 놓은 새 피신처까지 쫓아온 스토커》


피해자가 피해 상황 입증하고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신청해야

가해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


스토킹 처벌법 입법예고 했지만

실제 법 제정까진 '산 넘어 산'



국제 TOP


◈조선《'14억 총감시사회'로 가는 중국… 이젠 휴대폰까지 불심검문》


스캐너로 이메일·메모 등 훑어

생각·사상까지 감시하겠다는 것


얼굴인식 CCTV 2000만대도 깔려

2020년까지 2억대 CCTV망 구축


해외언론 "빅브러더는 살아있다"


◈중앙《일왕 "깊은 반성" 아베는 6년째 '반성' 언급 안해》


종전일 추도식, 퇴위 전 마지막 참석

"전쟁 참화 반복 안되길 바란다"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료 보내

일부 정부인사·의원들 직접 참배


◈동아《伊 (2008년) 경제위기 이후 SOC예산 대폭삭감… 잇단 부실 경고 외면》

伊 고속도 다리 붕괴 최소 39명 사망


정부당국 노후도로 관리 소홀

50년된 다리 정비 뒷짐지다 참사

伊총리 "현대국가 상상할수 없는 일"


車 35대 45m 아래로 추락… 7명 구조

생존자들 "종말의 한 장면 같았다"

추가 붕괴 위험에 주민 440명 대피


◈경향《시리아 내전 막바지… 쿠르드·아사드 손잡나》

쿠르드 정치조직 SDC "자치권 지켜달라" 정부 측과 회담

시리아, 터키 위협·IS 잔당 제어 등 위해 협력 강화할 듯


◈한겨레《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거친 입' 트럼프 VS '악녀' 매니골트


트럼프 TV쇼 출연 뒤 '악녀' 명성

백악관 스카웃됐다 해임된 매니골트

트럼프 인종주의 발언 폭로 등 반기


밑바닥 인생, 개, 괴짜, 끔찍 등

트럼프, 트위터 통해 격렬한 반응

흑인 비하 'N단어' 녹취 나올까 골치


◈한국《美·터키 무역전쟁 틈새에서 다시 꿈틀대는 IS》


터키, 美와 정보 공유 중단 가능성

美의 쿠르드족 활용에도 반감 증폭

'공동의 적' 反IS 전선 균열 우려


터키, 美 자동차·술 등 보복관세도



경제 TOP


◈조선《셀트리온 리포트만 나오면… 바이오株 '집단 몸살'》

증시 대장株 셀트리온

바이오 산업 흔드는 惡材로


외국계 증권사 부정적 보고서에…

-신라젠·삼바·한미약품 등 하락

-대부분 실적보단 기대감에 상승

-기초체력 약해, 심하게 휘청거려


셀트리온 문제는 무엇?

-"R&D 비용, 무형자산으로 처리

-영업이익 실제보다 부풀려" 지적


◈중앙《'세계 첫 5G' 타이틀, 한·중·미 누구 품에》

한국, 이미 내년 3월 상용화 못박아

미국, 스프린트가 LG폰 공급 받고

버라이즌·AT&T는 망 구축 나서

중국은 5G 관련 5년간 82조 투자


◈동아《태양광 땅 투기… 자녀에 불법증여도》

국세청, 발전시설 세무조사 착수


재생에너지 시설 지원 늘리자

상반기 태양광발전 3035곳 급증


임야→잡종지 바꿔 땅값 상승

기획부동산업자까지 뛰어들어


정부, 자금출처-납세여부 조사

지목 변경은 아예 불허하기로


◈경향《38년 만의 공정거래법 전면 개편, 기대가 너무 컸나》

특위 보고서 제출… 24일 최종 개편안 공개 앞두고 우려 증폭


일감몰아주기 대상, 간접지분 50% 이하 자회사는 빠져 규제 공백

지주회사 의무 지분율, 신규 전환 회사만 상향… "기업 부담 고려"


◈한겨레《위기의 자영업 '솔로몬의 대책' 나올까》

차일피일 미뤄지는 '자영업 지원대책'


최저임금 인상 인한 인건비 지원

포화상태 자영업 구조조정

'엇갈린 목표' 공존 딜레마


수수료·세제완화 등 단골 메뉴 등

민원 해소성 대책만 나열 우려도


전문가 "정책목표부터 명확히

생계형엔 과감한 지원을"


◈한국《다른 브랜드 편의점도 근처에 못 열게… 제살깎기 경쟁 막는다》


중기부 "업계 자율규약 형태 추진"

제한거리 기준 80m 유력 검토


5대 메이저 업체들은 반색

군소업체들 "도태될 것" 불만

공정위 오락가락 행태 비판도



문화 TOP


◈조선《연기 56년, 이 역할만 7번째… "난 진짜 배우 되려면 멀었다"》


'세일즈맨의 죽음' 주연 전무송

아들·딸·사위 모두 연극 스태프


"34년 전 처음 윌리를 연기할 땐

아들 입장서 본 아버지 그렸는데

이젠 내 절실한 체험으로 연기"


◈중앙《안방에 힙합·댄스를 허하라… 10대 껴안은 TV예능》

지상파 방송사 달라진 풍속도


랩·댄스배틀 프로그램 잇단 편성

직접 학교 찾아가 현장감 살려


유료방송 관련 프로 성공에 자극

시청률 낮아도 VOD 감상은 많아


◈동아《칼보다 강한 펜… 정치적 억압 맞서 독재의 모순 폭로》

[제8회 박경리문학상 최종 후보자들]

<2> 알바니아 소설가 이스마일 카다레


'아가멤논의 딸' '누가 후계자를…'

전후편 성격의 독립된 작품


해방공간 좌우 대립 '광기의 풍토'

한국인이라면 특히 공감할 듯


◈경향《가족을 위해서라면… 평범한 아버지도 '비범한 영웅'이 된다》

'색다른 스릴러' 영화 두 편


살인범에 맞서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고군분투하는 '목격자'

사라진 딸을 찾으려 다양한 모니터 화면을 동분서주하는 '서치'

집단 이기주의와 오염된 온라인 세상 꼬집는 메시지도 눈길


◈한겨레《'본능적으로' 꾸준히 놀면놀면 9년…브랜드 된 '윤종신'》

100호 맞은 '월간 윤종신'


여행서 받은 느낌 노래로 표현

8년 전 한 방송 출연 계기로


매달 디지털 싱글 꾸준히 발표

힙합·레게·EDM 등 가리지 않고

아이돌·인디·중견 음악인과 협업

같은 코드·다른 노래 만드는 등

느끼는 대로 벽없는 음악 실험


디지털 싱글→정규앨범 발표

'대중음악계 공식'으로 만들고

음원차트 성적 좋진 않지만

'월간 윤종신' 자체 팬층 생겨


◈한국《하이힐·빨간 손톱… "이번엔 양성애 외계인 과학자로 변신"》

뮤지컬 '록키호러쇼' 마이클 리


코믹하면서 무서운 내면 가진

프랑큰 박사 역할 완벽 소화

"1년 동안 기다려 온 무대

다른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스포츠 TOP


◈조선《황의조 해트트릭… 손흥민 없이도 몸풀듯 6:0》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2]

간만에 속이 뻥 뚫리는 축구… 아시안게임 첫 경기 바레인 대파


황의조 '인맥 선발' 논란 날린 활약

김진야·나상호·황희찬도 골맛

후반 수비 집중력 저하는 보완해야

내일 밤 9시 말레이시아와 2차전


◈중앙《바람의 아들·농구 대통령·도마의 신… 실력도 메달도 대물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2


이종범 코치 아들 정후, 뒤늦게 선발

허재 농구 감독 두 아들 웅·훈 출전


도마 여홍철 딸 서정도 메달에 도전

'누군가의 아들·딸' 영원한 부담감


◈동아《전반엔 황의조, 후반엔 조현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2]

축구 1차전 바레인에 6-0 승리


황, 17분만에 선제골 등 해트트릭

와일드카드 '인맥 발탁' 논란 재워


전반 5-0 앞섰으나 후반 골 침묵

GK 잇단 선방쇼로 무실점 완승


황희찬, 경기 막판 프리킥 자축골


◈경향《KIA 양현종, 롯데전 출격 "5위 추격전 양보 없다"》

오늘 AG 대표팀 소집 전 마지막 선발 등판 '열일하는 에이스'로

4년 연속 170이닝 이상 투구 두 자리 승수 "올해 목표는 200이닝"


◈한겨레《'다섯배 더' 단단한 철인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2]

'극한 서바이벌' 근대5종


승마·사격·육상·펜싱·수영…

"너희는 어떻게 5개를 다 하냐?"

타 종목서도 놀랄 만큼 초강도훈련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겁나지만…"

전웅태-이지훈, 김세희-김선우 등

'황금세대' 이끌며 라이벌 구도 형성

중국·일본·카자흐 등과 메달경쟁


◈한국《조영건 탈삼진 8개, 백송고의 '넝쿨당'》


글로벌선진 막판에 실력 보였지만

타선 집중력 강릉고에 3점 차 패


청담고 최현빈 대회 1호 홈런포

3회·6회 클리닝 타임 무더위 식혀

개성고는 11-4 콜드게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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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자영업자 매출 1년새 12% 줄었다》

국내 고용 25% 차지하는 자영업자들, 내수 부진에 직격탄

서울 28%↓ 대구 32%↓…"주52시간, 손님 더 줄어들텐데"


❍ 한국 대통령 처음으로 러시아 하원 연설


❍ 경찰, 검찰의 지휘 안받고 수사 종결권까지 확보

-정부,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

-정치적 중립 보장 방안은 빠져


❍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교과서에 싣기로

-교육부, 논란됐던 시안 유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도 빠져


❍ 작년 '탈원전' 선언한 날…한수원 '500억 배상보험' 들었다

-원전 폐쇄 등 따른 손해배상 대비

-3억3100만원에 가입, 올해 갱신


❍ 제26회 조선일보 환경대상…제주시·청주시 등 5곳 선정

[알립니다]


◈중앙《경찰, 검찰 수사지휘 안 받는다》

정부, 검경 수사권 조정안 발표

경찰, 모든 사건 1차 수사·종결권

검찰 수사지휘권 64년 만에 폐지

검찰엔 지휘 대신 보완수사 요구권

이낙연 "검경 대등협력 관계로"


❍ 한국 대통령, 러시아 하원서 첫 연설


❍ "남북 평화 구축 땐 러시아와 튼튼한 경제공동체 될 것"

-문 대통령, 오늘 푸틴과 정상회담


◈동아《北, 한미 감시망 겨냥…"MDL(군사분계선) 정찰 중지하자"》

"양측 60㎞내" 장성급회담서 제안

서울 위협 장사정포 감시 구멍 우려

北, 긴장완화 명분 집중요구 가능성


❍ 힘 세진 경찰, 검사지휘 없이 1차 수사-종결권

-'검경 수사권 조정' 정부 합의안

-두 기관 중복조사 받는 일 줄어들듯

-부패-선거 사건 등은 檢 직접 수사


❍ 검경 갈등 끝낼까…법무-행안장관 합의문 서명


❍ '특활비 공개' 대법판결 무시하는 국회

-사무처 "윗분 판단" 정보공개 거부

-"국회가 스스로 무법지대화" 지적


◈경향《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 부여, 검찰 지휘권 없앤다》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이 총리 "수직 관계 탈피 협력 관계로"

검, 부패·경제·선거범죄 직접 수사…보완 수사 요구로 경찰 견제


❍ 한국 대통령으로는 첫 러시아 의회 연설


❍ "진에어 면허취소 적용 1~2년 유예"

-국토부, 고용·주주 보호 검토


❍ 공정위 비상임위원, 위촉 전 '부영 사건' 부적절 변론

-'고발 결정서' 이례적 비공개 요구

-공정위 근무 경력, 전관예우 논란

-조사관들 계열사 사건도 늑장처리


❍ 밤을 잊은 노동, 더 이상 '신화' 아니다

[노동의 新새벽]


-'주 52시간' 경제 새판짜기 과제


◈한겨레《경찰은 '수사독립 명분', 검찰은 '실리' 챙겼다》

정부,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경찰엔 1차 수사권·수사종결권

검찰은 보완수사 요구 '통제권'

이 총리 "권한 분산해 상호견제"


❍ 뉴질랜드 총리의 출산휴가


❍ 무책임한 기업·정부…불안한 피해자들만 라돈침대와 싸웠다

['라돈사태 50일' 기자의 분투기]


❍ 트럼프 "미군 유해 200구 송환"…판문점 통해 인도될 듯

-북한서 송환절차 시작한 듯

-WSJ "21·22일 중 250구 인도"


◈한국《검경 수사권 매듭에도 '수사 3륜(경찰·검찰·공수처)' 구상 험로》


① 경찰에 1차 수사권·종결권

-부실수사·인권침해 부작용 우려


② 검찰은 특별수사

-특수·공안수사 檢 독주 견제 어떻게


③ 공수처는 권력형 비리 수사

-국회 처리 지연에 공수처 신설 난망


❍ 한국 대통령 첫 러시아 하원 연설


❍ 中, 北에 경제특구·발전소 등 대규모 투자 약속

-김정은·시진핑 3차회담 핵심은 경협

-황금평 특구·압록강 발전소 신호탄 될 듯

-시안-평양 국제항로 내달 개통 등

-中의 독자 대북제재도 완화 움직임


❍ "청년 취업·주거난? 우린 더 힘들게 살았는데…"

[성난 노인들의 사회]

<3>분노의 역류에 휩쓸리다


-"편한 일만 하려 해" 청년에 곱잖은 시선

-복지 증세에 거부감…복지정책 걸림돌


❍ 온두라스 두살 소녀의 눈물에 "美 불법이민자 가정 돕자"…전세계서 1500만弗 기부


◈서울《힘세진 경찰…1차 수사·종결권 갖는다》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


검찰의 경찰 수사 지휘권 폐지

수직적 관계서 상호 협력관계로

檢 직접 수사 특정 사건에 한정


"경찰로 檢 개혁" 정권 의지 반영

검·경 모두 "만족스럽지 않다"


❍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서 첫 연설


❍ 트럼프 "한국전 미군 유해 돌려받았다"…美, 송환 실무팀 北 파견

-북·미 공동성명 첫 이행


❍ 토요일보다 더 빵빵~한 월·수·금이 찾아갑니다

본지, 새달 토요일자 폐지…다양한 섹션 보강


❍ 대법 "옛 근로기준법상 휴일근무…연장근로시간에 포함 안 돼" 판결

-"휴일수당, 중복가산 필요 없다"

-성남 환경미화원 사건 파기환송


◈세계《힘세진 경찰, 檢 지휘 없이 수사 종결 권한》

정부 수사권 조정안 발표


檢 지휘권 폐지…견제·균형 초점

보완수사권 등 사법통제 역할

직접 수사는 특정사건으로 제한

'인지' 수사 사실상 불가능해져

자치경찰제, 서울 등 3곳 시범 실시


❍ 검경 해묵은 갈등 풀리나


❍ '주 52시간 근무' 도입…직급 낮을수록 선호

-본지, 은행종사자 144명 설문조사

-"가족과 여가생활 전념" 46% 응답


❍ "北·러와 삼각협력…유라시아 공동번영 이룰 것"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 첫 연설


-"한반도 평화 구축 땐 본격 남북경협

-부산까지 시베리아 횡단철도 기대"


◈국민《檢도 警도 불만…수사권 '절반의 조정'》

李 총리,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警에 1차 수사권·수사종결권

檢에 지휘권 대신 통제권 부여


경찰 "檢 통제·개입 그대로"

검찰 "警 수사 견제장치 없어"

자치경찰제 등도 갈 길 멀어


❍ 文 대통령, 러시아 하원 첫 연설


❍ 궁예도성 등 DMZ 유적…軍, 남북 공동발굴 추진


-DMZ 평화지대 조성 과제로

-장성급 군사회담서 제안

-북측 "긍정 검토하겠다"


-학계 "국보급 대거 발굴 가능성"


❍ 공정위·檢 '리니언시(담합 자진신고자 감면제도)' 놓고 2라운드

[Wide & deep]전속고발권 '30년 전쟁' 檢 승리로 끝나는가 했더니…


-양측, 전속고발권 폐지 합의


-'부영 봐주기' 의혹으로

-공정위, 압수수색 당했지만

-檢이 전관 취업까지 엮은 건

-'리니언시 확보 위한 계산' 분석


◈매일경제《脫원전…결국 산업용 (심야전기) 전기료 올린다》

정부, 심야요금 할인축소 추진


10%만 줄여도 부담 5천억↑

철강·반도체 등 韓주력산업

기업경쟁력 큰 타격 우려


❍ 檢 수사지휘권 폐지…警에 1차 수사·종결권

검경수사권조정 합의안


-檢 직접수사 특정사건 한정

-자치경찰제 내년 시범 확대

-국회 통과는 '산넘어 산'


❍ '자유민주주의'서 '자유' 삭제

교육부, 역사교과서 개정 예고


❍ 다시 불붙는 'ING생명 매각'

-KB금융 등과 인수협상 속도


❍ '2018 메세나대상'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어느새 20兆…'한국형 헤지펀드' 질주》

1년새 10兆 늘어 덩치 두 배로

연평균 5.3% 안정적 수익률에

고액자산가들 '뭉칫돈' 몰려


❍ 첫날부터 '버디쇼'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 "시베리아 횡단열차 부산까지 다다르길"

文대통령, 러시아 하원 연설


❍ 현대·기아차, 美서 품질 1~3위 '싹쓸이'

-美 JD파워 신차 품질조사


❍ 수사지휘권 잃은 檢…1차 수사·종결권 얻은 警

검·경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검찰, 특수사건만 직접 수사권


❍ AI·블록체인…한국, 4차 산업혁명 이끌 전문가가 없다

[글로벌 인재포럼 2018]


-관련 인재 키울 교육혁신 시급


◈서울경제《삼성 셋톱박스 매각…JY 사업재편 재시동》

국내 기업과 협상 진행중

추가 사업조정 잇따를듯


❍ 백화점·마트 떠난 자리…우후죽순 아파트숲

[규제에 사라지는 일자리]


-이마트 대구시지점 등 10여곳

-신규출점 제한 등 규제 강화에

-대부분 부동산 디벨로퍼가 매입

-유통시장 일자리창출 '역주행'


❍ 文, 러 하원서 연설…"남북러 경협, 동북아 공동체 토대 될것"


❍ 배당사고 삼성證…6개월 영업정지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 결정

-구성훈 대표는 3개월 직무정지


❍ 검찰도 경찰도 시큰둥…승자없는 수사권 조정

檢 송치전 수사지휘권 폐지

경찰에 수사종결권 부여 등

다양한 방안 불구 갈등 여전


❍ 독서경영 우수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제5회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 시행

-내달 13일까지 국가브랜드진흥원서 접수


◈부산《檢 수사지휘권 폐지…警 1차 수사·종결권》

수사권 조정 합의문 발표


檢 직접수사 특정 분야 한정

검사 영장청구권은 유지


자치경찰제 시범 실시 확대


❍ 오거돈의 해양수도에 '수산'이 없다

-인수위에 수산 전문가 없어

-수산정책 과제도 기존 재탕


❍ 대~한민국, 이번에는 웃자

-24일 0시 멕시코와 결전



정치 TOP


◈조선《5시간20분 한국당 의총, 계파 싸움만 했다》


黨 수습 제쳐두고 친박·비박 충돌


친박계 "김성태 물러나라" 포문

일부는 "김무성 탈당해라" 주장

비박계 "궤멸 위기 黨 살리려면

金대행 쇄신안 추인하라" 맞서


◈중앙《홍영표 "노조, 무조건 최저임금 1만원으로 올리라니 답답"》

[노동계 출신 정치인의 쓴소리]

법 개정 주역 민주당 원내대표


1만원은 경제 흐름 보고 추진해야

민노총, 선거유세 때 따라와 시위

길바닥 토론 벌여도 우격다짐 일관


'광주형 일자리' 경제에 도움 될 것

정부 잘못하면 여당이 비판 나서야


◈동아《노영민 대사, 김정은 訪中때 한국에》

주중 대사 '개인일정 휴가' 논란


16일 귀국해 정치모임 등 참석

19일 김정은 訪中후에도 귀임 안해


盧대사 "김정은 방중 사전에 몰라"

靑은 '사전 인지했다'고 밝혀


◈경향《문 대통령, 러 하원 첫 연설 "시베리아철도, 부산까지 다다르길"》

19년 만에 러 국빈 방문


메드베데프 총리와 '철도·에너지·전력사업 공동연구' 합의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월드컵 한·멕시코전 관람 계획도


◈한겨레《"김성태 퇴진" "안돼"…한국당 5시간 의총 계파 싸움만》

당 혁신안 제시 뒤 첫 의원총회

친박, '박성중 메모'에 큰 반발

"당 분열 책임지고 물러나야"

복당파는 김 권한대행 옹호


◈한국《친박의 반격 "김성태 사퇴·김무성 탈당하라"》

한국당 의총, 친박·비박 정면충돌


김성태 복당파 모임 참석 빌미로

대대적 반격에 나선 모양새


5시간 넘는 마라톤 회의에도

'박성중 메모' 잘잘못 따지다

쇄신안은 테이블에도 못 올라



사회 TOP


◈조선《"장애 아이 맡겼다가 감방 갈 판, 세상에 이런 법이…"》

장애인 도우미 휴식 의무화

내달 시행에 부모들 한숨


"잠깐 한눈 팔아도 사고 나는데

4시간 근무·30분 휴식 말이 되나"

도우미들도 "쉬는 건 불가능

일은 그대로고 수당만 깎일 것"


◈중앙《"알바 비밀" 옷 태우고 세차…강진 여고생 실종 5대 미스터리》

알바 주선한 '아빠 친구'가 용의자

황급히 달아난 후 숨진 채 발견

여고생과 이동한 시간·동선 유사

경찰, 인근 저수지 수중수색 실시


◈동아《열세살에 40차례 車 절도…그를 보듬을 곳은 없었다》

사회가 등돌린 중학생 절도범


"건드리면 누구든 가만두지 않겠다"

-엄마와 이혼한 아빠, 툭하면 폭행

-초등 5학년때 흡연…자살 생각도


어릴때부터 자동차 집착…폭주 일삼아

-삼촌차 훔쳐 타다 사고내 소년원行

-오토바이부터 버스까지 車만 훔쳐


"빨리 풀어줘요, 찜질방 가야해요"

-구속못해 '절도→체포→석방' 반복

-교사-경찰-보호관찰관 그냥 방치


◈경향《대법, 원심 뒤집고 "휴일·연장근로수당 중복 지급 안 해도 된다"》

전원합의체, 6년6개월 심리 끌다 국회 법 개정 이유 들어

'성남 미화원 사건' 파기환송…"기업 친화적 판결" 비판


◈한겨레《검찰, 공정위 '대기업 봐주기' 의혹 80여건 조사 검토》

삼성·롯데·현대차·SK 등 총수일가

7년간 법 위반에 솜방망이 '경고'

검찰 "벌금형 안주려 재량권 남용"

공정위 "내부 규칙 따른 것" 반박


◈한국《"커피점서 머그컵을 왜 써요?"》


8월부터 매장내 일회용컵 금지

환경부·지자체 집중점검 나서


본보, 서울 커피점 18곳 살펴보니

매장 고객 40여명 모두 일회용컵

"필수 사항 아냐" 규정 모르기도


자발적 협약 업체 단속서 제외

일회용 종이컵 사용 가능 허점



국제 TOP


◈조선《매티스 "中, 주변국을 조공국으로 만들려해"》


"中, 지금의 국제질서 변화 노려

明나라가 그들의 모델인 것 같다"

WP "시진핑 야심 유식하게 경고"


다음주 베이징 방문후 28일 訪韓

'韓美군사훈련 중단' 뒷수습할 듯


◈중앙《멜라니아가 바꾼 트럼프 정책…밀입국자 자녀 격리 철회》

여론 들끓어 중간선거 악영향 우려

주요 사안서 입장 철회 매우 이례적

세 자녀 둔 이방카 "이번 조치 감사"


◈동아《아이 울음에도 꿈쩍않던 트럼프, "아내-딸 반대에…" 아동 격리 철회》

'불법 입국자 부모-자녀 공동수용' 행정명령 서명


슬로베니아 이민자 출신 멜라니아

"격리 옳지 않아…절충안 찾아야"

이방카도 "정치혼란 피해야" 설득


국내외 여론-교황 "비인도적" 비난

노벨위 위원 "도덕적 지도자 아냐"

北美회담 후광 노벨평화상도 가물


밀입국자 구금 '무관용 정책'은 유지


◈경향《반발 거세지자…트럼프 '밀입국 부모·자녀 격리 수용' 철회》

'함께 무기한' 행정명령 서명

미성년 법적 구금기간 20일

'무기한'은 법 위배돼 문제

수용 장소도 아직 못 정해

재회까진 법정싸움 등 먼 길


◈한겨레《엄마들이 이겼다》


트럼프, 밀입국 자녀 격리수용 철회

비난여론 들끓자 시행 두달 만에 백기


트럼프를 움직인 건 '백악관 엄마들'

멜라니아·이방카와 전 퍼스트레이디

비판 성명·기고 통해 전방위 압박


◈한국《멜라니아·이방카, 트럼프의 고집 꺾다》


불법 이민 부모-자녀 격리 수용

중단 행정명령에 전격 서명


'무관용' 강경 기조는 유지 방침

공화당은 이민법 개정안 마련



경제 TOP


◈조선《정부, 가상화폐 수익에 10% 안팎 양도세 부과》

'기타소득'으로 간주하고

올 세법개정안에 과세 원칙 추가

시행은 1~2년 유예할 가능성


◈중앙《가산금리 손본다는 금감원, 대출금리 인하 압박》


은행 가산금리엔 이익률 등 선반영

정부, 대출금리 결정 과정 공개 요구

과한 인상 판단 땐 업무 지도 예고


시장선 사실상 당국 개입으로 여겨

"경쟁활성화 통해 낮추는게 바람직"


◈동아《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논란 '고의'보다 '과실'에 무게》

증선위, 금감원 조치안 보완 요구


삼바 회계처리 적정성 여부

2012년까지 거슬러 따지기로


과실 판단땐 삼성물산 합병과 무관

고발 대신 과징금 등 처분 전망


4차 회의는 당사자 공방 대심제로

최종결론 내달 중순께 나올듯


◈경향《"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 1% 목표로 차근차근 올려야"》

참여연대 '부동산 보유세 시민이 말한다' 집담회


지지율 업고 '과감한 개혁' 필요

조세저항 줄일 대국민 설득 주문

세입자 악영향 막을 방안 제안도


재정개혁특위, 오늘 정책토론회


◈한겨레《은행, 대출금리 '주먹구구'》

소득 늘어 대출금리 내려달라 요구하니…

별 이유 없는데도 우대금리 축소 '꼼수'


금감원, 부당한 대출금리 적발

은행, 금리산정 모범규준 비공개

"은행 이해 따라 입맛대로 해석 운용"

소비자, 금리 책정 적정성 판단 쉽잖아


◈한국《고시원이 원룸 둔갑…세입자 피해 주의보》


대학가 등 다중주택 불법 개조

건물주 설계에 없는 시설 설치


역전세난·깡통주택 대비한

전세보험에도 가입할 수 없어

"계약 전에 건물 용도 확인해야"



문화 TOP


◈조선《모든 장면을 액자로 걸어두고픈 디테일》

웨스 앤더슨 감독 신작 '개들의 섬'

촬영만 3년 걸린 실사 애니메이션

버려진 개들과 소년 이야기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작


◈중앙《게임 속으로 뛰어들고…무작정 사막을 걷고…》

예능 대수술 나선 위기의 지상파


롤플레잉 게임 끌어들인 '두니아'

다큐멘터리풍 '거기가 어딘데??'

기존 오락문법 깨뜨린 파격 구성

초반 낮은 시청률에도 반응 좋아


◈동아《일상의 작은 비틀림에 사람들은 공포감 느껴…낚아채는게 제 밥벌이》

6년째 네이버 연재 인기웹툰 '기기괴괴' 작가 오성대


'기괴한 만화 작가' 예상과 달리

내년 결혼 앞둔 평범한 30대 청년


데뷔때 흔치않던 공포물 선택

호러영화-게임 즐기지는 않아


다양한 소재-스토리 엮다보니

늘 새로운 작업하는 듯 기분좋아


◈경향《'책 천국'에서 신나게 놀아볼래?》

2018 서울국제도서전 가보니…


유명 작가들 신작 공개에 페미니즘 강연…책 처방에서 문학자판기까지 체험프로 다양…작년 20만 관객 넘는 흥행 예감


◈한겨레《대본 읽고 울컥 "이 재미난 걸 7년간 못했다니…"》

MBC 드라마 복귀한 김민식 피디


20·50대 여성 동거기 '이별이 떠났다'

여성 연대·소통 모습 기존극과 차별

"'연출 너무 올드해' 댓글 보고 빵터져"

2012년 파업 앞장서 비제작부 좌천

"올바른 방송환경 위한 책임감 크죠"


◈한국《야성·서정 더 세진 자우림 "20년 혼성밴드 잘 버텨왔죠"》

오늘 5년만에 10집 '자우림' 내놔


"닥치는대로 날리는 발짓" 가사로

갑질파문에 통렬한 한방 날리기도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 집들이엔 가지마라…물과 샐러드, 닭가슴살 뿐이다》

[RUSSIA 2018]

머리로, 양발로, 온몸이 '득점 기계' 호날두…포르투갈 4골 모두 책임지며 득점 선두


매일 윗몸일으키기 3000번씩

점프하면 골대보다 높게 뛰어올라

경기후 샤워실 가는 도중에도

물 양동이 들고 웨이트 트레이닝


술·담배·탄산음료 입에도 안대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근육 관리


◈중앙《똑똑한 미켈슨의 어리석은 해명》

[성호준의 골프인사이드]


US오픈서 움직이는 공 쳐 논란

"가장 좋은 스코어 위해 그랬다"

사과했으면 끝날 일을 되레 키워

벌써 48세…멀어지는 그랜드슬램


◈동아《들소가 된 '황소 황희찬'》

[2018 RUSSIA 월드컵]

멕시코전 선발 투톱 유력


가장 빠르고 연계플레이도 능해

"최전방서 무조건 이기는 경기

더 거칠게 상대진영 헤집을 것"


백전노장 마르케스 큰 벽이지만

민첩성 떨어지는 약점 노려야

마약조직 연루 美블랙리스트 올라


◈경향《눈물 펑펑…한숨 푹푹…손흥민, 이번엔 '하하' 웃자》

[러시아 월드컵]


'아픔의 무대' 월드컵, 에이스의 무게 감내하며 가장 중요한 승부 앞둬

대표팀, 멕시코전엔 손흥민 활용 극대화할 공격 전술 마지막 담금질


◈한겨레《승리는 이 손바닥 안에》

[러시아월드컵]

'조현우 vs 오초아' 수문장 대결


'대구의 데헤아' 별명 입증하듯

스웨덴전 선방쇼 펼친 조현우

큰 키에 민첩성·순간판단력 갖춰

다채로운 멕시코 공격 맞설 핵심


신들린 듯한 반사신경의 오초아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공략해야


◈한국《'대구의 데 헤아' 만리장성 전설을 넘어라》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 필승의 멕시코전


세계 놀래킨 초짜 수문장 조현우

브라질 대회 2경기 MOM 철벽

현재 세이브 1위 오초아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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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행 열흘 앞…'발등의 불'만 끈 주52시간》

李총리, 고위 당정청 회의서 "위반업체 처벌 6개월 유예"

현장 혼란 우려 커지자 일부 후퇴…산업계 "또 임시 처방"


❍ "양 前대법원장 PC와 카드내역 다 넘겨라"

-"사법행정 다룬 모든 판사 PC도"

-검찰 예상 넘는 요구에 大法당혹


❍ 日帝가 덧바른 콘크리트 벗고…미륵사지석탑, 20년만의 귀환


❍ OECD "한국 최저임금 인상 속도 유례 없는 수준"

-"2020년 1만원 되면 상승률 54%

-국가경쟁력 생각해 속도조절을"


❍ "7000억 들여 새것처럼 만든 월성 1호기 왜 버리나"

-한수원 조기 폐쇄에 홀로 반대표 던진 사외이사 조성진 교수

-"北에 전기 보내야 할 때 대비해 폐쇄 말자고 해도 안 통했다"


◈중앙《"손봐야 할 경제정책…소득주도성장 1순위"》

[경제 전문가 40인에게 묻다]


"최저임금 인상, 고용 위축" 37명

"경제성장 선행돼야 일자리도 창출"


당·정·청 "주52시간 충격완화 필요"

연말까지는 위반해도 처벌 유예


❍ 미국 의원들 '트럼프의 이민 무관용' 항의


❍ 검찰 "공정위, 자료 감췄다" 김상조 친위조직 수사

-김상조가 만든 기업집단국 압수수색

-부영 고발 때 주요 조사자료 누락

-네이버 주식 허위기재 고발 안한 의혹


◈동아《'주52시간' 대란 조짐에 속도조절》

"내달 근로시간 단축 적용 기업

위반해도 6개월간 처벌 안해"

당정청, 경총 유예 대책 수용

충격 최소화할 근본대책 시급


❍ 저소득층 건보료 月2만2000원 인하

-내달부터 589만 가구 평균 21%↓

-고소득 84만 가구 보험료는 올라


❍ 검찰에 압수수색당한 '경제검찰' 공정위

-신세계-다음 등 봐주기 조사 의혹

-前-現부위원장 재취업 비리도 수사


❍ 호날두 쇼…벌써 4골


❍ 北, 미군 전사자 유해 200구 수일내 송환할 듯

-로이터-ABC "하와이 기지로 이송"

-11년만에 역대 최대규모 송환 계획


❍ 한국군 단독 태극-호국훈련도 최소화

-UFG훈련 유예 따라 일정-규모 축소


◈경향《노동부 "주 52시간 위반 처벌, 최대 6개월 유예"》

이낙연 총리 "계도기간 거쳐 현장 연착륙 필요"…청와대와 사전협의

노동계 "최저임금 이어 또 사용자 편들기…사실상 시행 미룬 것" 반발


❍ 장시간 노동의 탈출구…최소 700만명 '남의 일'

[노동의 新새벽]


-4인 이하 업체 360만명 '법 밖'

-택시·퀵서비스 등 342만명도

-자영업자 노동시간 통계도 없어


❍ 건배하는 두 정상


❍ 비핵화 협상 보폭 맞춘 북·중

-김정은, 방중 이튿날 시진핑과 만나 "양국관계 발전 한층 심화"


❍ 사법농단 의혹 핵심…임종헌 '출국금지'

-검찰, 오늘 첫 고발인 조사


◈한겨레《난민 껴안은 시민, 혐오를 넘어서다》

제주서 공존의 싹 틔우는 사람들


30대 국악인, 예멘인들에 쉴 곳 내줘

지인들은 식료품·생필품 등 기부

한국어 가르치거나 취업 돕기도

"4·3 고통, 내전 난민 처지와 비슷

만나보니 정말 정중…혐오 멈추길"


❍ 둘째 잃고, 첫째는 뇌병변…예멘 난민의 눈물


❍ 생활비 급해 '짧은 알바'…그게 생업이 될 줄이야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3부 법의 사각지대, 초단시간 노동자 ②


❍ '주 52시간 노동' 어겨도 처벌·단속 6개월 미룬다

-당정청, 경총 계도기간 요구 수용

-노동계 "기업에 잘못된 신호" 반발


◈한국《檢, 공정위 전·현 부위원장 '불법취업' 수사》

공정위 포함 3곳 압수수색


퇴직자 10명가량 심사 안 거치고

3년내 유관기관 취업 혐의

지철호·김학현 수사 대상 포함

대기업 신고 누락 덮은 혐의도

지 부위원장 "문제 없다 답 들어"


❍ 시행 열흘 앞두고…주 52시간제 6개월 유예

-내달 시행하되 연말까지 시정 기간

-당정청, 경총 건의 하루 만에 수용


❍ 일제가 덧바른 콘크리트 103년 만에 벗다

본모습 찾은 미륵사지석탑…20년 보수공사 완료


-백제 무왕 때 건립된 東亞 최대 석탑

-붕괴 조짐 보이자 일제가 땜질 처방

-국내 단일 문화재론 최장기 보수 공사


❍ 세계 6위 빗썸마저…가상화폐 350억 털려, 국내 거래소 6번째 해킹

-"회사 소유분…고객 피해는 없어"


◈서울《'주 52시간' 연착륙 기간 6개월 준다》

고위 당·정·청, 경총 제안 수용

"계도 중심…처벌 유예하기로"

새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내년 확장 재정·슈퍼예산 전망


❍ 20년 대역사…미륵사지석탑, 국보 모습 되찾다

-국내 最古 석탑 해체·수리 마무리

-일제가 덧씌운 콘크리트 걷어내


❍ 文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땐 동북아 다자 협력체제로 발전"

-러시아 국빈방문 앞두고 인터뷰

-"北 구체적 비핵화 방안 제시하고

-美 상응하는 포괄 조치 실천해야"


❍ 김정은, 中농업·철도 거점서 경협 탐색

-농업과학원·시설공사 전격 방문

-시진핑과 이틀 연속 회동 후 귀국


◈세계《'주 52시간' 사실상 내년으로 늦춘다》


당·정·청 '근로시간 단축' 논의

"6개월간 처벌 유예·계도기간"


내달 저소득 일자리 대책 발표

'규제혁신 5법' 조기 입법화도


❍ 20년간 보수 끝내고…제모습 찾은 '미륵사지 석탑(서탑)'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

-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업계 1위 빗썸마저 털렸다

-해킹당해 350억원어치 도난

-"안전성확보 때까지 입출금 중단"

-주요 가상화폐 가격 줄줄이 급락


❍ 크라우드펀딩 '시한폭탄' 터지나

'원금보장'된다더니 투자 채권 부도처리


-업체 손실에 소액투자자들 피해

-정부 '자금조달' 사후 처리 손놓아

-취지 퇴색 '묻지마 투자' 양산 지적


◈국민《警 정보과장 동원…민간인 비밀 사찰》

MB·박근혜정부, 온라인 비판세력 막으려…


보안과장 등 50~100명 점조직


'블랙 펜' 감시 사이버司 통해

인터넷 계정 27개 넘겨받아

실적쌓기에 100여개로 늘어


경찰 수사단 곧 발표 예정


❍ 준비 안된 '주 52시간' 결국…처벌 유예

당정청, 계도기간 6개월 결정


-준비·지원 모두 미흡 판단


-사법당국 '처벌' 판단 땐

-무용지물…근로자만 불이익


-경영계는 환영 분위기지만

-정착까지 혼선 불가피 전망


❍ "한국경제, 대기업 낙수효과 약화…장기적 성공 위해 정책 지원 절실"

[Wide & deep]20여년 한국경제 연구 OECD 랜달 존스의 마지막 쓴소리


-단기적으로는 양호 판단


-올해·내년 성장률 3% 전망


-전통적 성장모델 한계 직면

-경쟁력 없는 기업 빨리 퇴출

-중기 혁신 나서도록 자극 필요


-재벌 지배구조도 위험 요인


-경제 발목 잡는 급속 고령화

-부가세 올려 재원 마련을


◈매일경제《"돋보기안경, 온라인판매 위험"…황당한 기득권》

규제 기득권 이젠 허물자 ①


法 통과 16년째 원격의료

기득권 의사 반대 '올스톱'


의원들 표 떨어질까 걱정

소비자 이익침해 '모른체'


❍ 혁신 외친 文정부…의료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 매경 강원CEO포럼…기업인 120여명 강원발전 전략 짰다


❍ 주 52시간 처벌, 연말까지 유예한다

당정청, 재계 건의 수용


❍ 習 "北과 개혁경험 공유" 金 "북·중 더 밀접하게"

-北中정상 두차례 회동


❍ 檢,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취업특혜·사건 부당 종결 혐의

-전·현직 부위원장 수사 대상에


◈한국경제《週 52시간 '아우성'에…"6개월 처벌 유예"》

당·정·청 '경총 건의' 전격수용


중소기업·중견기업에는

'계도기간' 20일→6개월


❍ "4차 산업혁명이 아닌 4차 문명혁명의 시대"

[글로벌 인재포럼 2018]자문회의


-인간, AI라는 새 파트너 만나

-산업 넘어 全분야서 큰 변화

-창의인재 키울 교육 혁신 시급


❍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오늘 개막


❍ 고소득 84만세대 건보료, 月 (평균) 10만원 오른다

내달부터 새 부과기준 적용


-재산 많은 피부양자 19만원 내야

-저소득 589만세대는 21% 인하


❍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의 '비명'

-비싼 임차료에 적자폭 커져

-공항서 철수, 사업축소 잇따라


◈서울경제《中에 덜미잡힌 LGD…희망퇴직 전격 돌입》

업황 암울…올 최대 1조 적자 예상

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규제에 막혀…시동 꺼진 '한국판 우버'

-4차산업혁명 주역 꼽혔던 풀러스

-'불법' 딱지에 누적적자 산더미

-직원 70% 감축·대표도 물러나


❍ 빗썸도 350억 해킹 피해…암호화폐 불안감 확산


❍ 근로시간 단축 혼선 인정…당정청, 처벌 6개월 유예


❍ "자원개발 '정치화'…산업 枯死·전문인력 씨 말라"

[2018 에너지전략포럼]


-"공기업IPO등 견제장치 필요"


❍ "유례없는 최저임금 인상…韓 글로벌경쟁력 타격"

OECD, 한국경제에 경고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내년 4월 착공》

명칭은 '롯데 매직 포레스트'

놀이시설·루지·쇼핑몰 건립

2021년 5월께 개장 계획


❍ 배식 기다리는 로힝야 아이들


❍ "시정혁신본부 없애고 기획·행정 분리"

-부산시 조직 개편 '속도'

-오거돈인수위, 오늘 발표

-'정부 연계·신공항' 등 강화


❍ '대학 살생부' 기본역량진단 평가…부산 7개 大 울고 15개 大 웃었다

-교육부, 1단계 가결과 공개

-전국 116곳 정원 감축 권고


❍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6개월 계도'

-당·정·청, 처벌 유예 합의



정치 TOP


◈조선《8월 전대 앞두고…끊이지않는 김부겸 黨대표 출마설》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 1위 올라

선거캠프 물색說에 "사실 아니다"


"몰카 찍다 걸리면 가만 안두겠다"

金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靑서 이례적으로 리트윗해 화제


◈중앙《(로이터 통신)"김정은, 미군 유해 곧 송환"…시진핑 손잡고 트럼프엔 선물》

[김정은 3차 방중]


미 언론 "유해 최대 200구 보낼 듯"

트럼프, 포로·실종 모임 영향력 감안

유해 도착할 하와이 방문할 가능성


북, 90년대 유해 송환 땐 310억 받아

전문가 "이번엔 대가 없이 넘길 수도"


◈동아《北, 트럼프 입맛에 맞는 선물 공세…비핵화 조치 진전은 없어》

[北 미군유해 송환 임박]


北-美회담뒤 '약속 지킨다' 제스처

한미훈련 중단에 '화답' 성격도


폼페이오 핵협상하러 방북때

유해 건네 우호분위기 만들수도

일각 "北 시간끌기 전술 경계를"


◈경향《민주당 "깜짝 놀랄 만한 재정 확대 필요"》

지방선거 압승 뒤 첫 고위 당·정·청 회의


경제·민생 빨간불에 대책 쏟아내…김동연 "충분히 검토"

소득주도성장 재확인…홍영표 "당, 적극적 목소리 낼 것"


◈한겨레《김정은, 농업 현대화·철도 건설 두축 삼아 경제개혁 이끌듯》

[김정은 3차 방중]

방중 이틀째 '경제 행보'


농업과학원·철도시설기업 2곳 시찰

북 노동당 참관단도 지난달 다녀가


시찰 전후 시진핑 부부와 긴 오찬

김정은 "북중은 한 가족처럼 친밀"

시진핑 "양국 고위급 교류 새역사"

김, 북 대사관 첫 방문뒤 평양 돌아가


◈한국《親文의 민주당 당권전쟁…김부겸 출마가 최대 변수》


8·25전대 자천타천 20명 거론

친문 인사 주축 내부경쟁 양상


원조 친문 그룹 내부조정 가능성

新文 일부는 독자 세력화 구상

"친문 핵심이 김부겸 밀어" 소문도



사회 TOP


◈조선《검찰, 공정위 전관예우에 칼 빼들다》

압수수색…전·현직 부위원장 등 10여명 취업알선 혐의 포착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 없이

유관기관에 취업 시켜준 의혹

연루 간부들 "당시 심사대상 아냐

정부서도 문제없다고 통보해와"


신세계·네이버 등 30개 대기업

공시 의무 위반 봐준 혐의도 조사


※기업집단국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국은 지난해 9월 신설된 '재벌 개혁' 전담 조직이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맹위를 떨치다 기업들의 반발로 2005년 폐쇄된 조사국의 후신(後身)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재벌 개혁 공약에 따라 12년 만에 부활했다. 직원 50여 명의 대규모 조직이다.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와 부당 내부거래 등을 집중 조사해 대기업들 사이에서 '저승사자'로 불린다.


◈중앙《"호흡기 달고 사는 아기한테 KTX 할인…무슨 소용 있나요"》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하>

성인보다 더 힘겨운 난치병 영유아


생후 12개월 지나야 장애인 등록

요양보험도 65세 이상만 자격

장애아 등록해도 월 5만원 수당뿐


아빠는 투잡, 엄마는 간병하다 골병

호흡기·콧줄…병원 갈 때 어른 셋 필요

방문재활치료·가정방문간호 절실


◈동아《전속고발권 폐지 논란 와중에…檢, 공정위 '기업 봐주기' 정조준》

공정위 전격 압수수색


부영 비자금자료 고의 누락 발견

대기업 신고-의무 위반 수사

前現 간부들 재취업 특혜도 겨눠


공정위, 기업집단국 타깃에 당혹

"미묘한 시점…수사 배경 있는 듯"


檢 "전속고발권이 유착 초래" 시각


※전속고발권


기업 경영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가격담합 등 공정거래 분야 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위의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 수사가 가능하도록 한 제도다.


◈경향《'공정위·대기업 유착' 칼 빼든 검찰》


위법 알고도 사건 자체 종결

퇴직 고위간부 불법 취업 혐의

검찰, 공정위 첫 압수수색


전속고발권 폐지 법안 앞두고

검찰·공정위 힘겨루기 해석도


◈한겨레《검찰, 공정위 압수수색…퇴직간부 불법취업 의혹》

기업집단국·운영지원과 등 조사

대기업사건 부당종결해주고

취업 특혜 받았을 가능성 의심


◈한국《다문화가정 늦둥이 아빠 '안타까운 추락사'》


평소 설비·전기 관리 담당 40대

25층 아파트 옥상서 안전장비 없이

해보지 않은 환풍기 교체중 떨어져


가족 "모레 늦둥이 돌잔치인데…"

업체 "평소에도 직원에 안전교육"

경찰 "관리·감독 소홀" 불구속 입건



국제 TOP


◈조선《세계 인권보루 美, 유엔인권이사회 박차고 나갔다》

"이사회, 이스라엘에 편견 있고 中·쿠바 등 인권 탄압국 보호"

자유무역·인권 등 스스로 세운 질서의 '수호자'에서 '파괴자'로

워싱턴 북한 인권단체 "인권 피해자 돕는 것 어렵게 하는 결정"


◈중앙《김정은, 종일 중국 경제 둘러봤다…'경제사령탑(내각총리)' 박봉주 동행》

[김정은 3차 방중]


오전 농업과학원, 오후엔 교통센터

중국과 경협 본격 시동 걸기 관측


숙소 찾은 시진핑과 오찬 뒤 귀국

시 주석 "아름다운 미래 개척하자"

김정은 "북·중 한가족처럼 친하다"


◈동아《백악관 "中, 美 경제침략"…관세 이어 투자제한 폭탄 꺼낸다》

美, 무역전쟁 연일 강공


"中 50개정책 통해 첨단기술 침해"

매파 나바로 주도 보고서 발간

"트럼프 결의 과소평가 말라

中 보복? 잃을게 더 많다" 자신감


中 대미 수출액, 수입액의 4배

관세 맞보복은 한계 불가피

위안화 절하땐 환율전쟁 번져


◈경향《부모·자녀 갈라 놓는 트럼프 '무관용 정책' 미국 전역 '분노'》

8개주 "국경 방위군 철수"

민간서는 시위·모금운동

국토부 장관 사임 요구도

주요 기업들도 "중단" 성토

공화, 이민법 개정 등 대책


◈한겨레《미, 유네스코 이어 유엔인권이사회도 탈퇴》

"인권 탄압국들 이사회에 가담

이스라엘에 끝없는 적대" 이유

헤일리 대사 "편견 시궁창" 독설

미국고립 심화·국제기구 약화 우려


◈한국《남수단 내전 휘말려든 '통제 불능' 토착 무장세력》


지역공동체 지키던 소규모 민병대

충돌 양상 바뀌며 무자비한 학살도


파편화 속 전시 규범 설득 힘들어

전쟁 범죄 억제 접근법 마련 부심



경제 TOP


◈조선《나흘전 '수상한 조짐' 있었는데…1위 빗썸, 눈 뜨고 털렸다》

2시간만에 350억 해킹당해…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도난 1000억 육박


"보안도 1위" 광고하더니

-빠르고 편한 거래만 생각하고

-보안 취약 '인터넷 연결 서버' 이용

-해커에 당할 위험은 항상 존재

-"안전하다" 주장만…보안투자 소홀


◈중앙《스마트폰 너마저…》

중국 공세에 올해 수출 급감


교체주기 길어지면서 수요 줄어

삼성전자 세계 판매량 2.5% 하락

LG전자 점유율 4.8%→3.3%로

"고급·가성비 제품 투트랙 전략을"


◈동아《현대차-아우디 동맹 "수소차 시장 우리가 주도"》

주요 업체간 합종연횡 본격화


선도기업과 최대 완성차社 제휴

판로확보-양산체제 확립 이해 맞아

기술개발-상업화 시너지 효과 클듯

전용부품 생산 현대모비스도 수혜


도요타-BMW, 혼다-GM 동맹 등

글로벌 수소차 시장 경쟁 가속화


◈경향《국토부, 대형건설사 하도급 실태조사》


공정위 서면실태조사와 별도로

올 하반기 착수…자체 개혁 유도


매출 1조 대형사 평균 528곳 하청

하도급거래액 비중은 9.4%가량

다단계 계약에 체임·불공정 빈발


◈한겨레《"5G 장비 회사 만나자 했더니…화웨이 6명 몰려오고, 삼성은 2명만 오더라"》

5G 장비 20조원 시장 선점경쟁


화웨이

-기술·가격 앞선데다 가장 적극

-정보유출 가능성이 약점


삼성전자

-'LTE와 호환 필요해

-어쩔 수 없이 삼성제품 쓸 것' 여유


에릭슨·노키아

-세계시장 점유율 앞세워 분투


◈한국《대출금리 5%대로 오르면 가계빚 10%가 상환불능 위기》

한은 금융안정보고서


소득·자산으로 빚 못 갚는

고위험가구 1년 새 3만4000가구↑

대출금리 2%p 상승하면

12만 가구 추가로 파산할 판


전세 가격 20% 급락하면

21%가 빚 내야 보증금 반환

갭투자 부동산 시장도 경보음



문화 TOP


◈조선《"오디션 떨어져 눈물 삼킨 작품…주인공 됐어요"》

'노트르담 드 파리' 주역 차지연

10년 전 초연 때 "키 크다"고 탈락

"나는 가수다·복면가왕 덕 봤지만

뮤지컬 무대가 목숨처럼 소중해"


◈중앙《보노보노의 응원 "젊은이여, 지금 네 모습도 괜찮아"》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 인터뷰


30년 넘게 인기, 일본서 42권 나와

"삶이란 꿈이 없이도 흘러가는 것"

전세계 1000만부 팔린 스테디셀러

"지나친 목적은 자연의 조화 해쳐"


◈동아《"상처 딛고 선 사람들의 썸타기…'미어캣'처럼 촘촘히 바라봤죠"》

한국문학서 가장 '핫'한 김금희, 첫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출간


특유의 감성-디테일한 묘사로

2년간 원고지 1300장 분량 다듬어

벌써부터 '김금희표 이야기' 호평


"위로가 됐다는 독자의 말 반가워

당분간은 원없이 소설 읽고싶어"


◈경향《"서울시향과 평양 가서 베토벤의 '합창' 연주하고 싶다"》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독일의 통일세대로서

남북정상회담 지켜보며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30년 전의 감동 되살아나


북한서 연주할 기회 오면

화합의 메시지 전할 것


연습 통해 100% 도달 추구

음악은 위험도 무릅쓰고

연주장서 살아 움직여야


◈한겨레《강산이 두번 바뀌고, 미륵사터 서탑이 돌아왔다》

동아시아 최대·최고령 백제 석탑

100톤 넘는 콘크리트 일일이 떼고

옛 부재 활용 윤곽선 복원하는 등

20년 걸친 '수리보수 대장정' 마쳐


◈한국《DMZ 무대에 서는 英 펑크록 전설…"지금은 평화를 위해 계속 밀어붙여야"》


밴드 '섹스 피스톨스' 원년 멤버

베이시스트 글렌 매트록 내한


24일 철원 고석정 공연

'평화 열차' 타고 170분 여정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서

국내 크라잉넛과 협연



스포츠 TOP


◈조선《겁 없는 막내야, 멕시코를 흔들어줘》

[RUSSIA 2018]


월드컵 역대 최연소 10번 이승우

순간 스피드와 돌파력 뛰어나

경기흐름 뒤집는 '크랙' 역할 기대


◈중앙《우승 421억, 16강 못 가도 105억 '돈 잔치' 월드컵》

[RUSSIA 2018]


총상금 8745억원, 20년 만에 8배로

TV중계권 등 FIFA 수입 급증 덕분

국가별 포상금으로 선수들도 두둑

선수 보낸 클럽팀들도 보상금 받아


◈동아《멈추지 않는 '골 본능'…호날두, 골든슈(월드컵 득점왕) 질주》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B조 모로코와 2차전

1-0 승리 이끌고 득점 단독 선두

A매치 85골로 유럽 신기록


포르투갈, 1986년 1-3 패배 설욕

1승1무 승점 4점…16강 파란불


◈경향《'공격 본색' 드러낼 멕시코…해법은 '뒷공간 공략'》

[러시아 월드컵]


전력 앞서고 자신감 얻은 멕시코

독일전처럼 수비적이진 않을 듯


수비·미드필더 유기적 패싱으로

상대 압박 풀고 역습 기회 노려야


◈한겨레《"한발짝 더 뛰는 게 공격포인트"》

[러시아월드컵]


"포기 안했고, 포기할 수도 없다"

부상 박주호 제외한 전원 담금질


신태용 감독 "스웨덴전과는 다를 것"

변화무쌍한 전술의 멕시코 맞서

손흥민-황희찬 콤비 시너지 높일 듯


◈한국《강력한 멕시코 왼쪽 라인…엷어진 뒷공간에 기회 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팀 2차전 전략


멕시코, 독일과 1차전에서

왼쪽 공격 비중 58%나 차지


우리에겐 최대 경계 대상이자

역습할 수 있는 공략 포인트


공격 나설 오른쪽 미드필더

이재성·이승우 중 낙점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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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문정인 "평화협정땐 미군 주둔 어렵다"》

文대통령 "北 요구안했다"는 미군철수, 안보특보가 들고나와

NBC "트럼프, 지난 2월 철수 고려"…협상 카드로 쓸 가능성


❍ "中·러까지 불가침조약 서명케 하면 북한이 안심하고 비핵화에 나설 것"

[The 9th ASIAN LEADERSHIP]


-페리 前 미 국방장관 인터뷰


❍ 체니 이어 리자오싱·바첼레트도 온다

-16~17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 "이것이 이란 핵개발 증거"


❍ 모사드(이스라엘 첩보기관), 테헤란 창고 급습해 '핵무기 자료' 입수

-네타냐후 총리 "이란 거짓말했다"

-CD 183장·문서 500㎏ TV로 공개

-트럼프 "내 말 100% 옳았다" 입증"

-이란은 "양치기 소년이 또 거짓말"


❍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18개월만에…전년대비 1.5% 줄어

-무역흑자 66억달러, 작년의 절반


◈중앙《449만명(교육부) 대 410만명(조영태 교수)…학생 숫자 예측 논란》


조영태 교수 "2030년 추정치 잘못

교사 덜 줄이려고 통계 낸 의혹"


교육부 "최신 통계청 자료" 반박

교원 수급계획 다시 짜야할 수도


❍ 대북 확성기 철거…"북한도 시작한 듯"


❍ 한·일·중 정상회의 9일 도쿄서 열린다

-문 대통령·아베 양자 회담도

-6년반 만에 대통령 일본 방문


◈동아《'20일경 판문점' 北-美회담 준비 착수》


트럼프, 장소로 판문점 거듭 언급

"제3국보다 엄청난 기념행사 될것"


CNN "文대통령도 김정은 설득

트럼프, DMZ 북측 방문 가능성"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이행


❍ 文대통령 9일 첫 방일…한중일 정상회의

-아베와 '北 비핵화' 양자회담도


❍ 기업 희망퇴직 맘대로 못한다

-정부 "해고수단 남용" 방지법 추진

-경영계 "노동시장 경직될 것" 반발


❍ 수출 18개월만에 감소

-車 부진…4월, 작년보다 1.5% ↓


◈경향《보수도 한반도 평화·안정을 원한다》

[남북정상회담 지지율 80% 왜]


자유총연맹·재향군인회 "환영"

이념 초월 '보편적 의제'로 인식

'위장평화쇼' 한국당 주장 괴리


❍ 북도 대남 방송 스피커 철거…인공기도 내려


❍ 한·중·일 정상회의 9일 도쿄서…'한반도 평화' 공조 논의

-문 대통령·아베 총리 양자 회담도


❍ "노동, 이념 문제 아닌 우리 존엄…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노력 지속"

-문 대통령, 128돌 노동절 메시지


❍ 공정위 "삼성 총수는 이재용"

-이건희 취임 30여년 만에 변경

-롯데는 신격호에서 신동빈으로

-변경 요청 네이버, 이해진 유지


◈한겨레《희망봉에서 널문리(판문점 옛 이름)까지…4만㎞ 평화 대장정》

[평화원정대]

길 위에서 띄우는 편지


한반도서 육로로 가장 먼 곳

남아공 희망봉서 평화 여정 시작

유럽~중동~동남아~단둥 넘어

130일 뒤 평양 거쳐 서울 목표


걷고, 버스 타고, 기차로만 이동

갈 수 없는 길은 '평화'가 없는 길

폭력·편견·불평등에 맞서 싸우는

길 위의 친구들에게 평화 묻는다


❍ "북미 회담, 평양도 고려"…판문점과 막판 저울질

-미 소식통 "2주 전부터 두곳 좁혀"

-트럼프의 잇단 판문점 띄우기는

-평양 선호 북과의 협상 전략인듯


◈한국《'판문점 임팩트' 트럼프도 꽂혔다》

북미 정상회담 유력 후보지 부상


트럼프 "제3국보다 엄청난 행사 될것"

백악관 참모들 부정적 기류 불구

판문점 '분단→평화' 상징성에 매료

김정은도 대외 위상 높일 기회

한국은 '한반도 운전자론'에 부합


❍ 격변의 한반도 '위기에서 평화로'…판문점 선언 이후 첫 전문가 포럼

[알립니다]2018 한국포럼 내일 개최


-조명균 장관·갈루치 前 특사 등 참여


❍ 文대통령, 9일 도쿄서 아베·리커창 만난다

-7차 한중일 정상회의…취임 후 첫 방일

-한반도 비핵화 협력 강화 논의·정보 공유


❍ 삼성 이재용·롯데 신동빈…그룹 총수 공식 지정

-공정위, 31년 만에 변경


◈서울《"북·미 판문점회담 땐 엄청난 이벤트"》

세기의 담판 '판문점' 급부상


트럼프 "文대통령 통해 北 연락"

북미·남북미 연속 회담 가능성


"北핵실험장 폐쇄, 유엔이 참관"

文, 구테흐스 사무총장에 요청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첫 후속조치


❍ 김정은, 집권 초부터 경제法 정비…경제강국 실현 치밀하게 준비했다

-6년 전 광물·온천개발법 신설

-지방 맞춤 경제개발구법 제정

-시장 확대·자본주의 적용 시도


❍ 文, 9일 아베와 정상회담…韓대통령 6년 만에 방일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도


❍ '現 고2' 대입 때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


-수시 모집 77.3% '역대 최고치'

-서울 주요 15개大는 정시 확대


◈세계《"北 핵실험장 폐쇄 유엔도 확인해 달라"》

文대통령·유엔사무총장 통화

DMZ 평화지대화 동참 요청도

구테흐스 "기꺼이 협력할 용의"


❍ "北·美회담 판문점 개최 땐 엄청난 기념행사가 될 것"

-트럼프 "北에도 연락"…기대감

-美재무 "北 핵포기 때까지 제재"

-文, 9일 韓·中·日 정상회의 참석


❍ 南北 확성기 동시 철거


❍ 현 高2 대입,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전형 계획 발표


-수시모집 26만8766명 역대 최대

-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비중 확대

-논술 비중 줄어 수능 중요성 커져


❍ "모든 성장, 노동자 위한 성장이어야"

-文대통령, 근로자의 날 메시지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 강조


◈국민《트럼프, 리얼리티쇼처럼 흥행몰이》

[투데이 포커스]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궁금증 유발


"2개국 압축"→"판문점 어떠냐"

회담 장소 등 트위터에 올리며

반전의 재미·관심 띄우기


"정상회담 희화화" 우려와

"긍정 여론 조성" 평가 엇갈려


❍ '적대의 상징' 확성기 철거


❍ 탄력받는 '판문점 연쇄회담'

남북→북·미→남·북·미 정상회담


-靑 "판문점 북·미회담 확정 땐

-3자회담으로 연결돼 성사 가능성"


-文대통령, 유엔 총장과 통화

-北핵실험장 폐쇄 확인 등 동참 요청

-구테레쉬 총장 "기꺼이 협력 용의"


❍ "총수 이재용·신동빈"…실질적 지배력 인정

공정위 '동일인' 지정 변경


-삼성 이건희·롯데 신격호 회장

-그룹 내 영향력 행사 불가 판단

-계열사는 아무 변동 없어


-네이버는 이해진으로 유지


◈매일경제《정부, AIIB·AD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아시아개발은행)자금으로 北개발 추진》


정부, 美北비핵화 합의 전제

'北 IMF가입'도 지원 추진


진리췬 AIIB총재

"美北합의후 투자 적극검토"


❍ 대북확성기 철거…北도 철거한듯


❍ 트럼프 "美北 판문점회담땐 엄청난 일"


-"DMZ 개최 가능" 공식발언


-靑 "한미정상간 통화때

-판문점 등 2~3곳 논의"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증가율 -1.5%

-18개월만에 첫 감소

-LCD 23%↓, 자동차 8%↓


❍ 금감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잠정결론…삼성 "정당한 회계"


◈한국경제《엘리엇의 'ISD(투자자-국가소송) 기습'…정부, 딜레마에 빠졌다》

'삼성물산 합병 찬성은 잘못' 고집하면 합의금 줘야

엘리엇과 소송 땐 기존 입장과 배치…패소 가능성


❍ 남북 확성기 동시 철거…'DMZ 평화지대' 첫발

['4·27 판문점 선언' 이후]


❍ 美 금리인상發 '위기 경고음' 커진다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2018


-"닷컴 버블 붕괴 당시와 비슷"


❍ 공정위,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신동빈(롯데 회장) '총수' 지정


❍ 6월 개헌 무산되자…정부, 공무원 노동3권 법 고쳐 보장 추진


◈서울경제《"北 CVID 된다면 대단한 일…글로벌 투자자에게도 축복"》

[밀컨 콘퍼런스]4,000여 기업인들 북핵문제에 깊은 관심


유엔, 北 인도적 지원 논의 주목


❍ 남북 확성기 '역사 속으로'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SEOUL FORUM 2018]


-'서울포럼 2018'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국민연금 첫 블랙리스트 남양유업·현대그린푸드

-짠물배당 개선요구 3년째 묵살

-주주권 행사 강화 등 압박 예고


❍ 금감원, 삼성바이오 '회계위반 결론' 논란

-삼성측 "국제회계기준 지켰다"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18개월만에 1.5%↓

-對美 무역흑자도 25% 줄어


◈부산《남북 정상회담 훈풍에 PK 선거판 흔들린다》


성공 평가 이후 분위기 급변

대통령·민주당 지지도 높아


보수진영 '초상집' 분위기

홍 대표에 대한 불만도 커져


❍ 文 "北 핵실험장 폐쇄…유엔이 검증해 달라"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통화


❍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 놓고 충돌


❍ 부산 근해어선 '북한 수역 조업' 추진

-시, 해수부·통일부 등에 건의

-해수부도 남북 공동어로 검토



정치 TOP


◈조선《극적 연출 좋아하는 트럼프 "판문점, 엄청난 이벤트 될 것"》

['판문점 선언' 이후]

美北회담 장소로 연일 거론…정치적 흥행 최대화 판단 작용한 듯


청와대도 "평화의 이정표" 추천

美국무부서 청와대 비공개 방문

억류 미국인 송환 생중계도 가능

백악관, 여전히 싱가포르 등 고민


외교街 "클린턴·오바마가 못한 일

내가 해냈다는 이미지 얻길 원해"


◈중앙《급부상하는 북·미 판문점 회담론…트럼프 또 "굉장할 것"》

[북·미 정상회담]


청와대 "평화의 이정표 세울 장소"

문 대통령 '운전자론' 탄력 받을 듯


유엔 관할이라 의전·경호도 수월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져


◈동아《北 "해외항로 늘리고 영공 열겠다" 하늘길 제재풀기 나서》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국제민항기구에 공식 요청


민항기구 "北 여러 지역 항로 요청"

美와 정상회담앞 정상국가화 포석

정부 "우리 영공 영향 등 검토중"


北, 영공 통과료 경제적 이득 가능

우회해 다녔던 국내항공사들도

연간 160억 유류비 절감 기대


◈경향《홍준표 "북에 돈 퍼주기"…6·13 주자들은 "홍, 너무 나갔다"》

길 잃은 한국당, 남북 지형 변화 고민없이 색깔론 일관


홍 "제비 한 마리 왔다고 온통 봄 온 듯 환호, 어리석은 판단"

광역단체 후보들, 당 대표의 전국 선거지원에 되레 '거부감'


◈한겨레《극적 효과 '최대 파격'은 평양…'분단 상징' 고려하면 판문점》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북미회담 장소 2곳 압축


평양에서 하면

-1972년 극적 미-중 화해 이룬

-'닉슨 베이징행' 맞먹는 파급력

-억류 미국인 함께 귀환한다면

-트럼프 외교적 성과 '1석2조'


판문점에서 하면

-1989년 몰타보다 상징적 장소

-분단서 비핵화·평화 이정표로

-청와대서도 내심 판문점 기대

-문 대통령 깜짝 합류 가능성도


◈한국《'드루킹 특검' 평행선만…5월 국회도 캄캄》

4월 임시국회 빈손으로


與 "한국당이 일방적으로 소집

5월 임시국회 받아들일 수 없다"


野 "민주당이 댓글조작 사건

특검 수용해야 응하겠다"


정세균 의장 5월말 임기 내

극적인 합의 기대감도



사회 TOP


◈조선《눈물의 영암아리랑…밭일 할머니 7명, 버스 귀가중 참변》


전남 영암서 버스 전복 사고

앞차 추돌뒤 3m 아래로 굴러

운전자 포함 8명 사망, 7명 중상


인근 농가 돌며 총각무 뽑아…

일당 8만원 받던 어르신들 비극


◈중앙《아동 학대 처벌 세진다…아이 숨지면 최대 징역 15년》

대법 양형위, 아동범죄 권고형량 강화


생명 위험 중상해 땐 최고 징역 12년

6세 미만 대상 학대는 가중처벌

집행유예 선고 여부도 더 엄격하게


◈동아《용돈 벌러 밭일 나갔다가…버스 굴러 할머니 7명 숨져》

영암서 충돌-추락사고 19명 사상


70대가 몰던 25인승 미니버스

옆 차로 SUV차량과 부딪쳐

가드레일 뚫고 2m 아래로

지붕 뭉개져…버스 운전사도 사망

탑승자 대부분 고령…큰 피해


◈경향《전남 영암 버스 사고, 밭일 갔던 노인들 '참변'》

승합차와 충돌 후 가드레일 뚫고 3m 아래 도랑에 추락

버스 운전자 등 8명 숨져…중상자 많아 사망자 늘 수도


◈한겨레《현 고2 대입 때 수시 77.3%로 '최고'…서울 주요 11개대는 수능 선발 늘려》

77.3%인 26만8776명 수시로 뽑아

학생부전형도 1.2%↑ 23만3230명


◈한국《'어둠의 인터넷' 다크넷 운영자 첫 적발》

아동음란물 사이트 운영 20대 검거

영상 내려받은 기간제 교사 등

국내 유료회원 156명 입건

경찰 추적 피하려 비트코인 결제



국제 TOP


◈조선《代 끊기는 독일 강소기업…문 닫거나, 중국에 팔리거나》


독일 일자리·수출 70% 책임지는

가족 기업 '미텔슈탄트' 승계 위기


출산율 줄고 일자리 넘쳐나자

창업자 후손도 대기업 입사 선호

주인 못 찾은 우량 기업들

중국 등 외국자본이 속속 인수


◈중앙《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이란 비밀 핵개발 증거" 트럼프 "거봐, 내말 맞지"》

[이란 핵합의 휴지조각 위기]


"히로시마 5배 원폭, 미사일 탑재 계획

이란이 핵합의 이후에도 거짓말"


미국, 핵합의 전면 재협상 압박

트럼프 "김정은에도 메시지 될 것"


NYT "새로운 자료인지 확인해봐야"

이란 "이스라엘·트럼프의 쇼" 반발


◈동아《노동절 거리행진, 勞에 퇴짜맞은 佛 강성노조(공공분야 '노동총동맹')

총파업 반대 여론 확산에 힘빠져


민주노동동맹 등 주요 노조단체

"투쟁-갈등의 중심에 서지 않겠다"

대타협 주제 영화 보며 문화행사


파업 에어프랑스 조종사 겨냥

"하늘서 임금 늘면 지상선 삭감

이기심 버리고 사측안 수용하라"


◈경향《'이란 핵협정 폐기' 힘 실어준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핵 개발 비밀문건 입수"

도표 등 이용 직접 설명


트럼프 "내가 옳았다"

협정 탈퇴 또 한번 시사

언론 "새로운 내용 없어"


◈한겨레《로힝야족 집단성폭행 그후 9개월…'축복받지 못할' 아이들 태어난다》

'가디언' 방글라데시 난민캠프 르포


작년 8월 정부군이 수만명에 몹쓸짓

낙태커녕 건강관리 기회도 없어

5월이면 아빠 없는 신생아 줄줄이

괴로운 산모들 집단유기 가능성


◈한국《"이란 핵협상 폐기를" 美 부추기는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방송 기자회견

"이란 거짓말 증명할 파일 확보"

트럼프 제재 재개 끌어내려 '쇼'


시리아 주둔 이란 민병대 폭격도



경제 TOP


◈조선《수출 '新샌드위치' 신세》

日 품질·中 싼값에 밀리던 한국…이젠 日 싼값·中 품질 공세에 '정반대 쇼크'


원화 강세로 환율에 발목잡혀

美 쏘나타·캠리 差 1445달러로 줄어

이러니 소비자들 캠리 탈 수밖에…

가전·조선업 등 거의 전 업종 악화


◈중앙《2년에 16.6% 떨어진 싼타페(중형 SUV), 중고차 값 최강자》

국산 SUV 감가상각률 분석해보니


새 차 3095만원에 산 싼타페

두 해 타다 팔면 2581만원 받아


소형선 코나, 준중형은 스포티지

중고차 시장서 가장 값 잘 받아


◈동아《경쟁률 수백 대 1…설설 끓는 지방 분양시장》

대구-대전-부산 등 일부 광역시 과열


본보기집에는 연일 장사진

주변 일반 아파트 침체와 대조


새 아파트 수요 많은데 공급 달려

규제 예외 지역 투기수요도 원인

양극화땐 입주자금 조달 어려움


◈경향《서민에 불리한 집값 공시제 '멀고 먼 개혁'》

국회 '불평등 공시가격' 토론회서 조세 역진성·정상화 로드맵 부재 지적

국토부, 자의적 기준과 실거래가 반영률 비공개 '깜깜이 행정'도 도마에


◈한겨레《삼성 총수 이재용으로 변경…롯데는 신동빈으로》


공정위 "이건희 회장 의사소통 불능

이 부회장이 중요 의사결정…

경영권 승계 판단은 아냐

3심 재판에 영향 없을 것"


삼성 "특별한 입장 없다

이 회장 안정상태 유지"


롯데 "공식적으로도 대표하게 돼

하루빨리 경영 참가 바라"


네이버 이해진 이사 사임했으나

"지배적 영향력" 총수 유지


◈한국《4년 적자서 초우량 기업으로…삼성바이오 '분식회계의 마법'》

금감원 "회계 원칙 위반" 결론


복제약 연구개발 사업 자회사

지속적 증자로 지분 91.2%취득

근거없이 지배력 중대 변수 판단

시장가액으로 평가해 2조대 이익


삼성 "공동 투자사 옵션행사 우려

국제회계기준상 의무사항 이행"



문화 TOP


◈조선《"독재에서 자유로…통로를 놓아주고 싶었다"》

'빛의 예술가' 이반 나바로

피노체트 치하 삶 녹인 작품展

굴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한 착시

"이 통로 끝에서 자유 꿈꿀 수 있길"


◈중앙《평범한 당신이 바로 주인공…몸속 세포들이 말하네요》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


공감 부르는 30대 여성의 연애담

응큼·이성·판사세포 등 아웅다웅

매회 '좋아요' 3만, 300회 눈앞에

섬세한 묘사, 여성작가로 오해도


◈동아《"불평등 존재하는 한 마르크스주의는 영원하다"》

올해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관련 서적-영화 잇따라 나와


마르크스의 사유 방식 탐구

경제학 분석 책 등 다수 출간

청년시절 담은 영화 17일 개봉


◈경향《가족을 위한 선물 '5월 축제'》


[연극·마임·서커스 등 108개 공연 준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7일)


[수준 높은 공연 자랑 '지역 대표 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11~20일)


◈한겨레《오늘은 나도 오페라 스타!》


37년간 군 복무 마친 퇴역장성

5년간 함께 성악 배운 의사 부부

대학생 합창대회 나갔던 학원 원장

오페라 페스티벌 오프닝 장식


'별은 빛나건만' 등 아리아 부르고

'사랑의 묘약' 티격태격 연기

"한 곡만 하고 내려오려니 아쉬워"


◈한국《'날 것 그대로…느끼하지 않은 멜로' 그려내는 섬세한 연출》

'밀회' '예쁜 누나' 안판석 PD


연출작마다 출연 배우 몸값 급등

촬영장 주변 시민에게 공손하고

배우·스태프 배려하는 수칙 운영


완성대본으로 리허설 없이 촬영

"다큐멘터리 같은 사실성 추구"

감정 전달 위해 탁월한 선곡



스포츠 TOP


◈조선《MLB는 '가방끈 야구'…단장 절반이 아이비리그(美 북동부의 8개 명문 사립대학) 출신》

[스포츠 포커스]


현장 노하우는 없지만

확률·통계 지식으로 중무장


스카우트와 전력 분석 경험 쌓아

야구 이해도 선수 출신 못잖아


데이터 활용할 줄 아는 감독 선호

올시즌 교체 감독 6명중 4명 40대


◈중앙《양용은 8년 만의 우승 뒤엔…사랑 그리고 우정》


'여친'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캐디

골프 잘 못하지만 심리 안정 도와


가수 이승철, 8년간 변함없이 응원

"독도공연 탓에 일본 못 가 아쉬움"


◈동아《접영 여왕 안세현 "동아수영서 자존심 회복"》


"대표선발전 기대 못 미친 기록

내일 주종목 100m선 다른 모습"


혼영 간판 김서영, 자유형 출전

이주호-김혜진도 한국신 도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놓치고…날개 접은 '황새'》

FC서울 황선홍 감독 사퇴 이유는


'콤팩트한' 축구 스타일 소화하기에는 선수 자원의 한계 명확

성적 부담에 급진적 리빌딩…신구 선수 조화도 실패로 끝나


◈한겨레《"남북 태권도는 한뿌리…겨루기보다 무도 살려야"》

'태권도 형·틀' 보급 나선 정선용 9단


47년간 포르투갈 등서 개척활동

"침체된 무도적 가치 바로 세우려

24개 형·품새 소개해 원형 복원"


전후 태권도 명칭·체계화 기여한

최홍희 ITF 총재 교본이 기본 바탕

"정부 압력에 최 사범 북 망명 뒤

남북 연맹 갈려…북 원형도 남쪽 것"


◈한국《"허재 형님 만세 부른 신인드래프트…그때 긴장감 은퇴까지 갖고 뛰었죠"》

선수인생 마친 농구전설 김주성


'마지막 승부' '슬램덩크'에 꽂혀

고등학교 1학년 때 늦은 입문

2002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서장훈·현주엽·전희철과 합작


정규리그 5회·챔프전 3회 우승

블록슛 1037개는 '불멸의 기록'

"아직은 시즌 후 휴가 같은 느낌

끝까지 노력한 선수로 남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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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진핑 "비핵화·美北수교 병행해야"》


시진핑, 전인대 중 정의용 면담

중국식 해법 '쌍궤병행' 또 꺼내

"한반도에 얼음 녹는 봄날 올 것"

남북·미북 정상회담 지지 표명


'혼밥' 등 홀대 논란 불거졌던

文대통령 방중 때와 달리 환대


❍ 정의용 안보실장 만난 시진핑 주석


❍ 미군 떠나는 용산 기지…이대로 가면 '용산 공터'

밑그림도 없는 용산공원<上>


-2016년 공원 계획 발표했지만

-부처간 나눠먹기로 백지화돼

-올해 이전…現정부서도 제자리


❍ 검찰총장 "전국 특수부, 5개 지검만 남기고 폐지"

-국회 사개특위서 오늘 업무보고

-조폭·마약 수사, 별도 기관으로


❍ '공문 조작' 일본 재무성, 아베 관여한 기록 310곳 지웠다

-사학 스캔들 조직적 은폐

-아베, 공문서 조작 공식 사과


◈중앙《일본 점포 26만곳 암호화폐 받는다》

암호화폐, 투기서 산업으로 <상>


제도화 앞선 일본, 경쟁 촉진 초점

산업활성화로 경제 성장에 기여


한국 '암호화폐=투기' 인식 강해

"관련법 정비해 제도화 논의할 때"


❍ 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적극 지지"

-정의용 특사 만나 "한국 노력 평가"

-문 대통령, 시 주석 국빈 방한 초청


◈동아《시진핑 "北美대화 지지" '차이나 패싱'엔 견제구》


정의용 면담서 "쌍궤병행 결합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역할론 강조


鄭 "習 지도력 덕분…국빈방한 초청"

서훈은 日외상 회동, 오늘 아베 만나


❍ "워라밸(일-삶의 균형)로 가는 길, 짧고 굵게 일하자"

[2020 행복원정대]


-기업 45% "워라밸 중심 조직 지향"

-근로단축 발맞춰 '일의 질' 높이기

-회의 줄이고 업무 몰입 향상 실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첫 민간출신 6개월만에 퇴진


❍ 문무일(검찰총장) "공수처 수용…검찰도 병행수사 필요"

-오늘 사개특위 출석해 밝히기로


◈경향《대통령 개헌안 '국가원수' 삭제…감사원은 독립헌법기구로 분리》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서 밝혀


대통령 4년 연임제 제안하기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자문안, 오늘 문 대통령에 보고


❍ 악수하는 시진핑 주석과 정의용 실장


❍ "지금껏 성공 못한 한반도 대전환의 길…국력 모아달라"

-문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 병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장애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겨레《"남북-북미회담 성공땐 세계사 극적 변화 될것"》


문 대통령, 비핵화·평화 자신감

"앞으로 두달 한반도 운명 걸려

이념 초월 국력 모아주길 당부"


시진핑, 방중 정의용 만나

"남북관계 개선·북미대화 지지"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댓글공작 경찰, 보수단체 7만명 동원도 계획

-2011년 '여론 대응문건' 2개 작성

-보안요원 전체 1860명 활용 등

-3단계로 나눠 '구체적 시나리오'

-"조현오 청장에 보고" 내부증언도


❍ 돌봄노동 대접하는 '돌봄국가' 지향해야

값진 돌봄 값싼 대우 (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국《美, 목표는 비핵화…양보 없는 제재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 '북미정상회담 4원칙'


① 완전·검증 가능 비핵화 재확인

② 미국인 석방 배제해 양보 차단

③ 회담 조건은 핵·미사일 실험 중단

④ 한미훈련은 지속 "쌍중단 없다"


❍ 정의용 실장, 시진핑 면담


❍ "향후 두달간 한반도 대전환…여야·이념 초월해 힘 모으자"

-文대통령, 평화·외교적 해법 강조


❍ 책값으로 두툼한 돈봉투 버젓이…선거 앞 '편법 출판기념회' 봇물

-예비후보들, 선거자금 음성적 통로 악용

-참석자는 돈 전달하며 '얼굴 도장' 찍기


❍ 민간 출신 첫 금감원장 '채용비리 의혹' 퇴진

-최흥식 원장, 취임 6개월 만에 사의

-하나금융 회장과 지배구조 갈등 속 낙마


◈서울《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지지"》


"한국 노력으로 한반도 정세 진전

남북관계 개선 성과 있기를 기대"

정의용 "국빈 방문해 달라" 요청


文대통령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

회담 성공 땐 세계사적 극적 변화"


❍ 시진핑 또 혼자 상석에…외교 결례 논란


❍ '채용비리'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6개월 만에 낙마 '최단명 불명예'

-"불법 없지만 국민 눈높이 안맞아"


❍ "성폭력 수사 끝날 때까지 피해자 무고죄 조사 중단"

-법무부 대책위, 2차 피해 방지안

-반복 진술 요구·인신공격 중징계

-朴법무 "적극 수용…세부안 마련"


❍ 빈곤 탈출 6.8%뿐…가난에 비상구는 없다

-금융위기 이후 빈곤 유지 86%

-빈곤 세습·양극화 갈수록 심화


◈세계《시진핑 "南北회담, 北·美대화 지지"》

訪中 정의용 실장 면담서 밝혀

鄭, 習에 "국빈방문 해달라"

文대통령 '중재외교' 탄력 받아

文 "앞으로 두달 중대한 변화"

서훈도 訪日…오늘 아베 접견


❍ 시주석, 개헌 이후 첫 외빈 맞이


❍ 美 "北 도발 중단 때까지 제재 안푼다"

폼페이오 CIA 국장 밝혀


-"트럼프, 연극하려는 게 아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모두 배제 안 해"


❍ '빈곤 포르노' 불편한 진실

자극적인 사진·영상 과도하게 노출


-가난 지나친 부각…기부 유도

-"단기간 고액 모금에 큰 효과"

-"인권·사생활 침해…개선 필요"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국민《유엔 "한국 성폭력 2차 피해 시정하라"》

여성차별철폐委, 최종 권고안


피해자 무고·명예훼손 눈물

정부가 나서 직접 해결 촉구

사회적·제도적 편견에 침묵


❍ "한국정부 성폭력 근절 의지 안보여"

본보, 유엔여성차별철폐委 카다리 부의장 인터뷰


-"2011년 처음 한국문제 관여

-7년 전 지적, 지금도 그대로"


❍ 시진핑 만나는 정의용


❍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정의용 "조기 방한 요청"


-인민대회당서 35분 면담

-시 "한국 노력으로 큰 진전

-양대 정상회담 성과 기대"


-文 대통령 "대전환 두 달

-한반도 운명이 걸려 있다"


❍ 하나銀 채용비리 연루 의혹…최흥식 금감원장 결국 낙마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대학동기 자녀 채용 개입

-6개월 만에 최단명 불명예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고용주 존재 알고 있었다

[투데이 포커스]잠실야구장 '현대판 노예' 몰랐다지만…


-사업소 이름·전화번호 기록

-들어본적 없다는 건 거짓말

-현장 관계자들도 존재 인정

-분리수거 업무도 석연찮아

-등잔 밑서 초유의 인권유린


◈매일경제《기업 빠진 청년 일자리대책 '백약이 무효'》

막대한 일자리 예산에도

청년실업률 사상최고 행진

이름 바꾼 미봉책만 쏟아내

최저임금·근로단축도 발목


※급증하는 청년일자리 예산

(단위=원)


ㆍ2015년 1조7,549억

ㆍ2016년 2조1,112억

ㆍ2017년 2조5,933억

ㆍ2018년 3조125억


*자료=고용노동부


❍ 日벤처, 게이단렌(일본의 전경련) 지원에 인공위성까지 쏘는데…

1000억 벤처 1000개 만들자-2부


-韓대기업, 벤처 M&A하면

-강도 취급…벤처 퇴로 막아


❍ 시진핑, 訪北·訪美 결과 전해듣고…


❍ 習 "비핵화땐 한반도 꽃피는 봄 온다"

-習주석 "남북화해·북미대화 지지"

-美 "북미회담 추가 전제조건 없다"


❍ 대기업·정치인 특별수사 5개 검찰청(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서만 맡는다

-文총장 오늘 검찰개혁안 발표


❍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하나은행 취업청탁 관련


◈한국경제《"일자리자금 실적 닦달…못해먹겠다"》

최저임금 큰 폭 인상 '후폭풍'


정부, 무리한 정책 밀어붙이기

접수 직원들 "본업 못 할 지경"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단위:명)


ㆍ1월15일 3807

ㆍ24일 1만2313

ㆍ2월2일 16만3270

ㆍ14일 51만8723

ㆍ27일 80만7460

ㆍ3월9일 112만2710


*근로자 누적 기준

자료:고용노동부


❍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國力 하나로 모아달라"

-文대통령 "너무나 소중한 기회"


❍ 정의용 만난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 군산 철수한다며…한국GM, 오늘 '외투지역' 신청

-세금 감면 요구 '형평성 논란'


❍ 론스타 먹튀 논란 13년…국세청, 1040억 받아낸다

-'스타타워 소송' 최종 승소


❍ 최흥식 금감원장 사퇴…채용비리 파문 확산


◈서울경제《"창의·융합인재 키워라"…교육혁명으로 미래 연다》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세계 각국 로봇교사·학년 없는 교실 등 변화 시작했는데

한국은 문과·이과 나누고 '외워서 답쓰는' 과거방식 여전


※교육의 변화 모습


ㆍ인공지능(AI) 로봇이 교사 역할 대체

ㆍ교사는 학생 코치로 위상 변화

ㆍ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통한 가상교실 등장

ㆍ교육기술기업(에듀테크) 폭발적 성장

ㆍ기업의 교육 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ㆍ무크(온라인 공개강좌)의 급성장

ㆍ대안 학교(학년 구분 없는 학교 등) 등장


❍ '증여추정배제기준(정밀검증 제외대상)' 4억→3억(40세이상 세대주) 부동산 탈루 더 어려워진다

-전국 주택 절반이 타깃

-다음달부터 새기준 적용


❍ BMW도 LG 통신모듈 장착

-텔레매틱스 공급계약 체결

-이르면 내년부터 전차종 적용


❍ 대우조선 살아나자 "돈 더달라" 나선 노조

-기본급 4%인상 단협안 추진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금감원장) 전격사임


◈부산《김영춘 빠지자 더 꼬인 부산 민주당》

[뉴스 분석]


당내 '反오거돈 정서' 여전

경선 함수관계 복잡해졌고

내홍 표면화 가능성도 커져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이웃이 되다

-장유지역 '소녀감성아줌마'

-각종 지역정보 교환은 물론

-위기 상황 이웃 도와주고

-성금 기탁 등 '사랑 나눔'도


❍ '병원 옮길 때마다 진료기록 복사' 부산에선 사라진다

-전국 첫 ICT 정보 공유 추진

-4개 대학병원 적극 동참



정치 TOP


◈조선《'제왕적 대통령'은 놔둔 채…靑 개헌 마이웨이》


자문특위, 靑 개헌안 초안 확정

대통령 권한 축소 약속은 실종


野, 대통령 발의에 강력 반발

6월 개헌투표 사실상 어려울 듯


정세균 의장 "여야 합의안 만들어

지방선거 이후에 표결하자" 제의


◈중앙《문 대통령 "향후 두 달 남북-북·미회담에 한반도 운명 달려"》

[빨라진 한반도 시계]


여야·이념 떠나 국론 결집 당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주내 인선

중·일 소외감 달래야 회담 성공

방북·방미 결과 설명, 협조 구해

서훈 만난 고노 "한국 노력에 경의"


◈동아《"대통령 4년 연임제…현직이 대선 패배땐 재도전 못하게"》

자문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확정


행정수도 둘러싼 위헌 논란 감안

"수도 규정 법률에 위임" 조항 신설

헌법 전문에 '촛불' 넣지 않기로

자문위, 오늘 文대통령에 보고

여야 개헌안 합의 못한채 평행선


◈경향《대통령 발의 가시화에 달궈진 여야 테이블…개헌 '분수령'》

여, 6월 투표 압박 강도 높여 야당에 "대승적 결단" 촉구

권력구조 '4년 연임' 첨예한 쟁점…오늘 논의 채널 가동


◈한겨레《남북, 정전체제 종식 로드맵 논의…'북·미회담 밑돌' 놓는다》

[격동의 한반도]

남북정상회담 어떤 내용 다룰까


준비위 본격 가동

-이번주 안 위원회 인선하고 첫 회의

-정상간 핫라인 구축 실무준비 착수


정상회담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 큰 틀 협의 가능성

-정상회담 정례화도 테이블 오를듯


◈한국《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가닥…여의도 전운 고조》


靑 "국민과 약속 이행에 무게"

대통령 4년 연임제 담긴 초안

오늘 보고받고 이르면 20일 발의

논의 지지부진 국회 압박 의도도


"시한 정해 놓고 다그치듯 종용"

한국당 등 야권은 거센 반발



사회 TOP


◈조선《사표받고 덮었나…'에이스 검사' 3년전 성범죄 미스터리》

[이슈 파헤치기]

회식 때 후배 여검사 강제추행 의혹…검찰, 전직 검사 소환


당시 피해자가 수사 원치 않아

검찰내 조사·징계 없이 일단락


친고죄 폐지돼 수사 가능했던 시점

직무유기로 보기 어렵지만

'제식구 감싸기' 비판 피하기 힘들어


※진모 전 검사의 성범죄 의혹 사건


ㆍ2015년 4월 검찰 회식 자리 끝난 뒤 후배 여검사 상대로 성범죄 의혹

ㆍ5월 진 검사 사표, 후배 여검사 "사건화 원치 않는다"

ㆍ그해 말 진 전 검사, 대기업 임원으로 이직

ㆍ2017년 진씨, 미국 연수 떠남

ㆍ2018년 1월 서지현 검사, '미투' 폭로 후 "또 다른 성폭력 사건 있다"

ㆍ2월 검찰 성추행 조사단, 진씨에게 출석 통보

ㆍ3월 진씨, 회사에 사표 낸 뒤 귀국해 검찰 출석


◈중앙《'백조의 호수' 변신한 세미원(양평)…몽골 가기 전 269마리 휴식》

팔당호 옆 집단 서식은 처음

갈대·연꽃 뿌리 등 먹이 풍부

을숙도 등서 월동 뒤 귀향길


◈동아《'안희정 오피스텔(성폭행 장소)' 소유한 건설사, 충남 수로공사 2건 참여》


安, 지사때 정부에 가뭄대책 요청

금강~보령댐, 예당저수지 연결


安 친구 대주주인 토목업체가

총 82억에 대우건설과 하청계약


"해당 공사, 安과 무관" 주장

건설사 홈피서 수주내역 삭제


◈경향《변협 "정동기 변호사, MB 사건 수임 불가"》

"대검 차장검사 시절 BBK·도곡동 땅 사건 수사지휘 가능성"

'변호사 법 위반' 유권해석…이명박 변호인단, 선임계 제출


◈한겨레《노조 있으면 중·저임금 노동자 임금 더 받는다》

노동연 '노조와 임금분배' 보고서

"중임금 9.8% 저임금 1.8% 더 받게

고임금 8.8% 덜 받게 영향 미쳐"

'노조 고임금 노동자 대변' 통설 깨져

"기업간 임금격차 해소 등 노력 필요"


※임금수준별 노조의 임금효과

(단위: %)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제도와 경제적 불평등>


ㆍ1987년: 중임금 7.1, 저임금 2.6, 고임금 -5.6

ㆍ2016년: 중임금 9.8, 저임금 1.8, 고임금 -8.8


◈한국《성차별 부추기고 시간 때우기…빗나간 성교육》


교육부 '국가 수준 성교육 표준안'

1년여간 손 봤지만 다시 도마에


男 강하고 모험적, 女 민감·다정

이분화시킨 고정관념 여전


연간 15시간 이상 의무화 했지만

교사들 "계획서만 쓰고 다른 진도"


※성교육 표준안 지도서 내용


ㆍ남성과 여성의 성격

  - 남성성: 강하고 모험적이고 경쟁적, 진취적, 공격적

  - 여성성: 민감하고 말 많고 다정하고 상냥한


ㆍ건전한 이성 교제에 있어 생각할 점

  -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기


ㆍ성적 욕구의 해소

  - 이성과 단 둘이 있을 때 부적절한 성적 충동이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


ㆍ피임 방법 선택 시 고려할 점

  - 일시적이고 경비가 적게 드는 방법 선택(결혼전)


자료:교육부 등



국제 TOP


◈조선《아베, 공문조작 확인되자 관저 앞에 나와 "국민께 깊이 사과"》

日재무성, 사학스캔들 공문 14건 조작 시인…"아베 최악의 위기"


"아키에 여사가 잘 해보라했다"

사학재단 이사장의 발언과

아키에 사진 언급된 부분 삭제


아베·아소 잇따라 사과했지만

둘다 '내 밑에서 한 일' 선 그어


※아베 내각 지지율 추이

요미우리신문 기준


ㆍ2012년 12월 65%(2차 내각 출범 직후)

ㆍ2013년  4월 74%(아베노믹스 기대감 상승)

ㆍ2015년  9월 41%(자위대 해외 활동 범위 넓히는 안보법 개정)

ㆍ2017년  3월 56%(사학스캔들 발생)

ㆍ2017년  7월 36%(사학 스캔들 여파 최저 지지율)

ㆍ2018년  2월 48%(사학스캔들 재점화 이후 첫 여론조사)


◈중앙《아베 '문서 조작' 사과…야당 "부인 아키에 청문회 세울 것"》

'사학스캔들' 지지율 6%P 하락


재무성이 아키에 이름 삭제 드러나

"아소 재무상 퇴진 찬성" 70% 넘어


◈동아《푸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찍기만 하면 돼)'》

러 대선, 크림반도 합병 4주년인 18일 투표…'21세기 차르' 4선 확정적


크렘린궁 압도적 당선 노려

-선정적 속옷 모델이 투표 캠페인

-'러의 패리스 힐턴' 출마하기도

-사실상 마지막 대선 최고득표 총력


옛 소련 향수 자극 전략

-차세대 무기 공개 등 '강한 러시아'

-美와 대립각 세우며 지지층 결집

-중동지역 확장 등 신냉전 우려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역대 대선 득표율

단위: %


ㆍ2000년 53.4

ㆍ2004년 71.9

ㆍ2012년 63.6

ㆍ2018년 ?


자료: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러시아 대선 후보별 지지율

단위: %.

2월 19~26일 18세 이상 러시아 국민 7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전러시아여론연구센터(VTsIOM)


ㆍ블라디미르 푸틴(66)

  - 소속: 무소속

  - 지지율: 69.1

  - 비고: 현 대통령


ㆍ파벨 그루디닌(58)

  - 소속: 공산당

  - 지지율: 7.8

  - 비고: 러시아 최대 딸기농장주


ㆍ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72)

  - 소속: 자유민주당

  - 지지율: 5.9

  - 비고: 극우 포퓰리스트


ㆍ크세니야 솝차크(37)

  - 소속: 시민발의당

  - 지지율: 1.6

  - 비고: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


ㆍ그리고리 야블린스키(66)

  - 소속: 야블로코당

  - 지지율: 0.9

  - 비고: 자유주의 경제학자


ㆍ세르게이 바부린(59)

  - 소속: 러시아 전국민동맹당

  - 지지율: 0.3

  - 비고: 민주주의자


ㆍ보리스 티토프(58)

  - 소속: 성장당

  - 지지율: 0.3

  - 비고: 와인 사업가


ㆍ막심 수라이킨(40)

  - 소속: 러시아 공산주의자당

  - 지지율: 0.1

  - 비고: 스탈린주의자


◈경향《중국 밖 지식인들 "개헌, 독재로 돌아선 것"》


"마오쩌둥 시대 실수 되풀이"

해외활동 인사들, 격한 비판


당국은 반대 여론 통제·검열

장기집권 정당성 선전 강화


◈한겨레《일 재무성 '사학 스캔들 문서 조작' 파문…아베, 대국민사과》

총리 "책임 통감…국민께 깊이 사죄"

아베 부인 이름 삭제 등 300여곳 손대

재무성 "위조" 시인 보고서 국회 제출

야당 "내각 총사퇴 해당 사안" 공세

아베 지지율 5개월만에 50% 밑으로


◈한국《"시황제(시진핑 中 주석) 천하통일 꿈꾼다" 불안한 대만》

"치적 쌓으려 통일 시도한다면

향후 3연임 나설 명분도 생겨

평화통일 접고 무력 행사할 수도"



경제 TOP


◈조선《함께 타는 두바퀴, 중국의 공습》

공유자전거 세계 1·2·3위 모두 한국 상륙


4만대 공유자전거 10만대로

-中 오포·모바이크 서비스 시작

-싱가포르 업체 오바이크도 진출

-한국은 에스바이크·지바이크 운영

-최근엔 카카오도 진출 검토


한국선 잘 굴러갈까

-레저용으로 인식, 자전거 도로 부족

-이용 후엔 길에 방치될 가능성도


※커지는 공유자전거 산업


ㆍ2017년: 4만대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만대


ㆍ2018년: 10만대 이상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5만

  - 지바이크(한국) 2만

  - 에스바이크(한국) 2만

  - 오바이크(싱가포르) 1만

  - 모바이크·오포(중국) 1만


자료=각 지자체, 업체


※따릉이와 민간 자전거 차이점


ㆍ따릉이 등 지자체

  - 지자체 관리·유지·보수

  - 지정된 거치대서 대여·반납

  - 보증금 없음


ㆍ민간 공유자전거

  - 기업이 운영

  - 제한 없음(자전거 주차장 이용 권고)

  - 회원가입 시 보증금 있음


◈중앙《'그들만의 리그' 된 개포 8단지 청약》

무주택자 울리는 부동산 규제 역설


주택대출 막아 목돈 쥔 사람만 유리

84㎡ 아파트 현금 10억 있어야 계약


청약 경쟁률 123대 1 과천 푸르지오

일반 분양 22% 미계약 매물로 나와


※개포 일대에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자료: 금융결제원


ㆍ래미안블레스티지(주공 2단지)

  - 분양시기: 2016년 3월

  - 분양가(원): 3812만

  - 1순위 경쟁률(%): 33.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73


ㆍ래미안루체하임(일원현대)

  - 분양시기: 2016년 6월

  - 분양가(원): 3728만

  - 1순위 경쟁률(%): 50.0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4~71


ㆍ디에이치아너힐즈(주공 3단지)

  - 분양시기: 2016년 8월

  - 분양가(원): 4141만

  - 1순위 경쟁률(%): 100.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68~77


ㆍ래미안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 분양시기: 2017년 9월

  - 분양가(원): 4243만

  - 1순위 경쟁률(%): 40.8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75%, 초과 50%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68


※디에이치 자이 개포 예상 분양가와 대출한도

단위: 원


전용(㎡)│    분양가│계약금(10%)│중도금(60%)│잔금 대출한도(LTV 40%)│대출 가능 연소득(DTI 40%)

─────────────────────────────────────────────────

   63   │ 9억9840만│     9984만│  5억9904만│       3억9936만      │                   7000만

--------------------------------------------------------------------------------------------------

   84   │13억3120만│  1억3312만│  7억9872만│       5억3248만      │                   9300만

--------------------------------------------------------------------------------------------------

   103  │16억2240만│  1억6224만│  9억7344만│       6억4896만      │                1억1500만

--------------------------------------------------------------------------------------------------

   132  │20억8000만│   2억800만│ 12억4800만│       8억3200만      │                1억4500만

--------------------------------------------------------------------------------------------------

   176  │28억2880만│  2억8288만│ 16억9728만│      11억3152만      │                      2억


*분양가는 평균 가격. 계약금 등 비율은 예상치, LTV·DTI는 원리금균등분할, 대출기간 20년. 대출금리 연 3.5% 적용


◈동아《넘치는 전세 물량…'월세 전성기' 저무나》

임대수익 노리는 5060 투자처 고민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 5.3% '최저'

입주 폭탄에 갭 투자 물량 쏟아져

증시 활황-저축銀 예금금리도 올라

전문가 "전세우위 지속…투자 신중"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및 월세 비중 추이

단위: 건, 괄호는 월세 비중.


ㆍ2014년: 전세 99만, 월세 62만8000(38.8%)

ㆍ2015년: 전세 94만5000, 월세 69만(42.2%)

ㆍ2016년: 전세 93만9000, 월세 71만6000(43.3%)

ㆍ2017년: 전세 96만2000, 월세 71만2000(42.5%)


자료: 국토교통부


※서울 전월세 전환율 추이

단위: %


ㆍ2013년: 전체 주택 7.8, 아파트 6.7

ㆍ2014년: 전체 주택 7.3, 아파트 6.0

ㆍ2015년: 전체 주택 6.8, 아파트 5.5

ㆍ2016년: 전체 주택 6.0, 아파트 4.6

ㆍ2017년: 전체 주택 5.6, 아파트 4.2

ㆍ2018년: 전체 주택 5.3, 아파트 4.0


매년 1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주요 금융투자상품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2013년: 코스피 0.7, 코스닥 0.7, 국내 채권형 펀드 2.272

ㆍ2014년: 코스피 -4.8, 코스닥 8.6, 국내 채권형 펀드 4.671

ㆍ2015년: 코스피 2.4, 코스닥 25.7, 국내 채권형 펀드 2.657

ㆍ2016년: 코스피 3.3, 코스닥 -7.5, 국내 채권형 펀드 1.417

ㆍ2017년: 코스피 21.8, 코스닥 26.4, 국내 채권형 펀드 1.074

ㆍ2018년 3월 9일 현재: 코스피 -0.3, 코스닥 8.4, 국내 채권형 펀드 -


채권형 펀드는 공모펀드 258개 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거래소, 에프앤가이드


◈경향《유엔 마음 녹여야 개성공단에 봄 온다》

정부 "경협, 아직 말할 단계 아냐"…독자적 재개 안보리 결의 저촉 우려

"남북, 북·미 정상회담 현실화 땐 국제사회 적극적 설득 시작해야" 지적


※개성공단 약사


ㆍ2000·8 개성공업지구 개발 합의서 채택

ㆍ2003·6 개성공단 1단계 개발 착공

ㆍ2007·1 누적 생산액 1억달러 달성

ㆍ2013·4 북,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

ㆍ2013·9 개성공단 재가동

ㆍ2016·2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개성공단 중단 뒤 기업 주요 피해

2016년 5월 기준, 단위: 원


ㆍ투자자산 5088억

ㆍ유동자산 1917억

ㆍ위약금    633억

ㆍ개성 현지 미수금 141억


※국제사회 제재 이후 북한의 대중국 수출입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ㆍ2017·9 -39.9

ㆍ2017·12 -82.6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통일부, 무역협회 등


◈한겨레《'저가요금제'는 쏙 빼고…이통사, 속 빈 요금경쟁》


무약정 혜택·위약금 축소 등

요금·서비스 개편 바람 불지만

일부 고객만 해당되는 경우 많고

돈 되는 고가요금제 위주 지원


저가요금제는 혜택 '쥐꼬리'

"보편요금제 상응하는 개편 내놔야"


※통신사들이 최근 내놓은 요금, 약정제도 개편 내용


ㆍLG유플러스

  - 용량, 속도 제한 없는 월 8만8천원 요금제 출시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ㆍSK텔레콤

  - 무약정 플랜 (무약정 고객에게 월 3천~9천점 포인트 적립. 포인트는 단말기 대금이나 요금 납부에 사용)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 약정 해지 시 위약금 축소


ㆍKT

  - 3월 중 발표 예정


◈한국《대기업도 속속 참전…불붙은 '렌털 대전'》


비데·정수기에 국한됐던 시장

건조기·세탁기·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으로 렌털 확산


LG·SK, 정수기 시장 10% 점유

1위 코웨이·2위 청호는 수성 전력

공기청정기도 '1강 2중' 구도로


※지난해 정수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40%

ㆍ청호 10

ㆍLG 10

ㆍSK 10

ㆍ교원 등 기타 30


※지난해 공기청정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30%

ㆍLG 20

ㆍ삼성 20

ㆍ위닉스 등 기타 30


자료: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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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방장관까지 "美전략자산(B-1B 폭격기·핵항모·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송영무,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전략자산 전개 축소' 발언 논란

배치확대 요청한 작년과 정반대


여권서 "훈련 축소" 의견 잇따라

美선 "31일부터 대규모 훈련"


❍ 통일부가 만든 통일교육 교재서 '北도발·독재·세습' 모두 사라져

-北인권 관련 내용도 대폭 축소

-국방부는 장병 정신교육 교재서

-'종북세력·주사파' 표현 빼기로


❍ 10년 세월 '밑빠진 도크에 돈 붓기'

[NEWS&VIEW]


-성동조선 4兆 부었지만 법정관리

-8兆 지원한 STX도 체질개선 못해

-역대 정부, 造船 구조조정 실패


❍ 장애와 편견을 헤치고…오늘부터 또다른 '평창 드라마'


❍ 北 "독도 빠진 한반도기 못든다"며 패럴림픽 공동입장 거부

-올림픽 개회식서 함께 흔든 깃발

-패럴림픽 전날 갑자기 문제삼아


◈중앙《여성 마음 못 헤아린 성범죄 대책》

대통령 지시 열흘 만에 정부 대책


지위 이용한 성폭력 최대 10년형

형량 배로 늘려 처벌 강화했지만

성범죄, 입증 힘들어 불기소 많아

성폭력 근절 실효성 있을지 의문


❍ 세계 여성의 날 "미투 지지합니다"


❍ "촛불 역할 다했다…정부 아닌 국회가 개헌 주도해야"

최장집, 탄핵 1주년 인터뷰


◈동아《'미투' 폭로 더 쉽게, 처벌 더 세게》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직장 성희롱 익명 신고해도 조사

권력형 성폭행, 최고 5년→10년刑

피해자 대상 악성댓글 구속수사


❍ 성폭력 없는 하얀 세상을 꿈꾸며…


❍ STX조선도 한달내 노사 자구안 못내면 법정관리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확정

-통영-군산에 2400억 긴급 지원


❍ 宋국방 "美전략무기 안와도 된다" 논란


-美사령관에 내달 한미훈련 언급

-논란 커지자 국방부 "농담-덕담"


-정의용-서훈, 北美 중재 위해 訪美


❍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알립니다]


-세계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경연 14일 개막


◈경향《권력형 성범죄 땐 최고 10년형 추진》

범정부 차원 '미투' 대책 발표


성폭력 방치 사업주도 징역형

가해 문화예술인은 지원 배제

피해자에 악플도 구속 수사


❍ 차별과 폭력, 전쟁의 피해자…그들의 이름은 '여성'입니다

세계여성의날…미투 연대 "성차별 없는 세상을"


❍ 평창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북 "한반도기에 독도 넣어달라"


❍ 중증질환 아이, 생명줄인 엄마…혼자 떠안은 책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이제 여성과 일 안해" 미투에 삐딱한 사회》


정치인들은 '꽃뱀론·음모론' 제기

일부 언론은 피해자 선정적 보도

여성 배제하려는 '펜스룰' 부각도


전문가 "전사회적 반성 필요

동등한 인격체 인식 뿌리내려야"


❍ 4월 한·미훈련에 미 항공모함 참여 않기로

-군 소식통 "핵잠도 안올 가능성"

-송영무,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핵잠 한반도 전개 안해도 된다"


❍ 아시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


❍ 성폭력 피해자, 명예훼손죄 처벌 안받게 한다


-정부, '역고소' 2차 피해 막고

-가해자 처벌강화 법개정 추진


-'권력형 성폭력' 최대 10년형

-공소시효도 7→10년으로 늘려


◈한국《지자체·公기관 243곳 '일자리 연대' 첫발》

제1회 일자리 정책 박람회 킨텍스서 개막


첫날에만 4500여명 관람 '성황'

文대통령 "정부 노력·민간 협력" 축전

김부겸 장관 "일자리, 균형발전 출발"

公기관 채용박람회 구직자들 열기


❍ 다스 비자금 300억원 중 일부 MB 지시로 대선 자금 사용

-檢 '수십억원 선거캠프 유입' 진술 확보


❍ '권력형 성폭행' 최대 징역 5년→10년

범정부 '미투 대책' 발표


-공소시효도 7년→10년으로 늘려

-성희롱 징계않는 사업주 형사처벌 강화


❍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주장…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난항


◈서울《宋국방 '한미 연합훈련 축소' 운뗐다》

美태평양함대사령관에 "핵잠수함 안 와도 된다"…미묘한 파장


훈련 기간 남북정상회담 강조

"안정적으로 상황 관리 해달라"

논란 커지자 국방부 "덕담 차원"


새달 1일 예정대로 훈련 전망

美언론은 "대규모로 진행될 것"


❍ 文 "특사, 비핵화 위한 큰 걸음…남북대화와 강력한 美지원 덕"

-정의용·서훈, 美 설득 위해 출국

-"북·미 대화 성사가 가장 시급"


❍ 세계여성의날, 장미 들고 거리로 나선 #With You


❍ 권력형 성폭력 최대 징역 10년…피해자에 악성댓글 땐 구속

-범정부 성폭력 근절대책 발표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예외 추진


❍ 평창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무산

-北,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 요구

-IPC 거부…남북 오늘 개별 입장


◈세계《"밑빠진 독 물붓기 없어" 구조조정 원칙 지켰다》

[뉴스분석]성동조선 법정관리, STX조선 한달 유예 결정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방안 발표

"성동, 자금지원해도 회생불능" 판단


STX는 신규 지원 없이 자력 생존

노사확약서 미제출 땐 법정관리


※성동조선해양·STX조선해양 현황

*매출액·영업이익은 지난해 1~3분기 누적


ㆍ재무상황

  - 성동조선: 자본잠식

  - STX조선: 가용자금 1475억원(2018년 2월 현재)


ㆍ매출액

  - 성동조선: 4093억원

  - STX조선: 3537억원


ㆍ영업이익

  - 성동조선: 440억원

  - STX조선: -387억원


ㆍ수주잔량

  - 성동조선: 5척

  - STX조선: 16척


ㆍ임직원수

  - 성동조선: 1230여명

  - STX조선: 1410여명


ㆍ처방

  - 성동조선: 법정관리

  - STX조선: 자력생존


자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 "韓·美, 31일부터 연합군사훈련 실시"


-美언론 "5월까지 진행" 잇단 보도

-"내달 중·하순엔 키리졸브 연습도"


-양국 정부, 구체적 일정 언급 피해

-"평창 패럴림픽 끝난 이후에 공표"


❍ 세계 여성의 날…성폭력 근절 촉구


❍ '권력형 성폭력' 최고 징역 10년

범정부 성범죄 근절 대책 마련


-공소시효도 7년→10년 연장 추진

-피해자에 악성 댓글 땐 구속수사


❍ "남북·북미대화·비핵화 다같이 가야"

文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평화 위한 큰 발걸음

-남북대화·美 지원이 만든 성과"


◈국민《文 대통령 "우리 미래 남에게 못 맡겨…하나님께서 지혜·용기를"》

50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특사단 성과, 남북대화와 미국의 강력한 지원 덕

비핵화 고비 많지만 한반도 평화·번영 초석 놓을 것"

文정부 첫 대북사업으로 '조용기심장병원 협력' 밝혀


❍ 대통령 부부의 기도


❍ 靑, 남북 정상 셔틀회담 정례화 추진


-한 번에 다 해결하기 힘든 만큼

-서울-평양서 번갈아 열거나

-판문점 상시적 회담 등 고려


-정의용·서훈, 2박4일 일정 방미


❍ 권력형 성폭력, 징역 최대 10년으로 올린다

정부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공소시효도 2~3년씩 늘려

-직장 성희롱, 사업주 책임 강화

-문화예술계 특별조사단 구성


-전문가 "예방 대책이 중요"


◈매일경제《日취업 한국청년 2만명 돌파》

아베 기업 기살리기에

일본 일자리 크게 늘어

韓일자리 창출 실패 '대조'


※빠르게 증가하는 일본 취업 한국인(단위=명)


ㆍ2014년 1만5,429(0.8%)

ㆍ2015년 1만6,669(8.0%)

ㆍ2016년 1만8,936(13.6%)

ㆍ2017년 2만1,088(11.4%)


*기술·인문지식·국제 업무 비자 발급 기준.

 괄호 안은 증감률. 자료=일본 법무성·후생노동성


❍ "GM, 한국 떠나면 車산업 생태계 붕괴"

-최종식 쌍용차사장 일침

-협력사 부실 도미노 우려


❍ STX조선 고강도 구조조정…성동은 법정관리

STX는 한달내 노사확약서 내야


❍ 정의용·서훈, 오늘 트럼프 만날듯…北美대화 윤곽

-美정보·안보수장 잇단 접촉


❍ 안희정 사과회견 취소…분노 빗발

-"검찰조사 먼저 받겠다"

-檢, 安 출국금지 조치


◈한국경제《4兆 퍼붓고…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


STX조선은 조건부 생존

노조 동의 자구안 내놔야


❍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출범 서명했는데…정부 "가입 여부 연내 결정"

-日 주도 11개국 협정 최종 합의

-美 참여 땐 세계 최대 경제블록


❍ 宋국방 "美 핵잠수함 안와도 된다" 논란


❍ 막오른 주총 시즌…"소액주주 모셔라"

-섀도보팅 폐지 후 첫 주주총회

-의결권 정족수 확보 '비상'


❍ '#MeToo法' 최고 징역 10년

-권력형 성범죄 제보 창구 개설


❍ 신보·기보 연대보증 내달 폐지


◈서울경제《신한금융, 3조에 ING생명 인수추진》

블록딜로 MBK지분 매입


※ING생명 지분 구조

(단위:%)


ㆍMBK 파트너스 등 59.15

ㆍ기타 소액주주 40.85


❍ 동시 포문 연 통상전쟁…한국 덮치는 '무역 禍魔'

[데스크 진단]


-철강관세폭탄 이어 TPP서명

-한국 '통상 외톨이'전락 우려

-"대통령이 나서 문제 풀어야"


❍ 트럼프 만나러 간 대북특사단…북미대화 물꼬 틀까


❍ 가스공 加사업 3곳 철수한다

-자원개발혁신TF, 권고 가닥


❍ 기금형퇴직연금 다시 살아난다

-고용부 이달 입법안 제출

-근로자 수익률 높아질 듯


❍ "술 따라라" 회식땐 女직원을 도우미 취급

[서경 연중 캠페인]

예의를 지킵시다

<5>만연한 직장 성폭력


◈부산《북항 재개발 '1부두 피란수도 유산 등재' 변수》

문화재청 '원형 보존' 의견

부산시-BPA 협의 난항

市 "상징성 커 제외 어렵다"

BPA "매립계획 전면 차질"


❍ PK 정치권 與도 野도 '지방선거 위기론'


-민주당, 지지도 6.8%P 하락

-안희정 사태로 민심 이반


-한국당, 후보 경쟁력 회의론

-시·도지사 선거에 무관심


❍ 성동조선→법정관리…STX조선→자구노력

-정부, 중견조선소 처리안 확정



정치 TOP


◈조선《美사령관 "전략자산 준비하겠다" 宋국방 거듭 "아니, 오지말고…"》

[남북 '3·5 합의']

한미 군사훈련 코앞인데…송영무 국방, 美전략자산 '출격 자제' 발언 논란


국방부 "농담한 것" 해명했지만

전략자산 전개 축소 여부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며 즉답 피해


정부 안팎선 훈련축소 기류 커져

"北이 양보한만큼 성의 표시해야"

김정은, 특사단에 훈련 조절 요구

전문가 "北에 잘못된 메시지 줘"


※미 전략자산 전개와 관련한 한·미의 최근 입장


ㆍ2016년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한국의 '상시 순환 배치' 요구에 미국은 거절. 확장억제전력 강화 검토로 결론


ㆍ2017년 한·미 정상회담: "한국에 미 전략자산의 순환 배치 확대" 합의


ㆍ2018년 3월 송영무 국방: "미 원자력잠수함 안 와도 돼"


◈중앙《송영무 "미 핵잠 안 와도 된다"…한·미훈련 축소 속내 들켰나》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만나 발언

스위프트 사령관 "우린 준비할 것"

정부내 잇단 훈련 축소론 속 논란

국방부 뒤늦게 "농담했다" 진화


◈동아《북핵 잘 다룰까 우려 많았던 '올드맨', 안보실세로 자리잡아》

[남북미 비핵화 대화]

'북-미 중매' 나선 정의용 스토리


'통상 전문' 안보실장 임명되자

한미관계-북핵해법 의심 눈초리


사드배치 워싱턴 불만 달래고

트럼프 남북대화 지지 이끌어내

맥매스터와 술잔 기울이는 사이


文대통령 전폭적 신뢰 얻으며

대북특사로 일찌감치 낙점


◈경향《폭로 또 나오자…안희정, 회견 취소 "검찰, 빨리 소환해달라"》

[안희정 쇼크]


추가 성폭행 의혹 제기…인정해도 부인해도 '진퇴양난'

"안희정 대선 경선 캠프에 성폭력 만연" 새로운 폭로도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현관 마중…친서 전달 땐 다가와서 받아》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대북 특사단이 전한 방북 뒷얘기


정의용 한미연합훈련 운떼자

"어려움 잘 안다, 이해한다" 밝혀

접견 1시간여 만에 6개항 합의

숙소에선 남쪽 방송·인터넷 접속


◈한국《안희정 파문에…여야 지방선거 셈법도 복잡》


민주당 지지율 2.4%p 하락

연쇄적인 폭로 불안감 팽배

지도부, 본격 선거전 돌입 전에

미투 지지와 사과로 정면돌파


"언행 주의" 문자메시지 발송 등

野도 불똥 튈라 집안단속 나서



사회 TOP


◈조선《"정의·인권 외치던 그들, 권력이 되자 여성에 性갑질"》

문화계·정계 미투 가해자

왜 좌파진영에서 줄잇나


열성팬·동지였던 여성들

'저항 못할' 상대에게 성범죄 분노


과거 운동권, 남성 중심 위계질서

좌파들 가부장적 의식에 갇혀

성추행도 사소한 일탈로 치부

대의·조직 위해 개인 인내 강요


※여권인사 성추문과 대응


ㆍ고은 시인

  - 성추문: 문단 술자리에서 여성 신체 접촉, 성기 노출.

  - 대응: 2월 12일 "부끄러운 짓 하지 않았다" 영국 출판사에 서면 해명.


ㆍ안희정 전 충남지사

  - 성추문: 여성 수행비서와 휘하 연구원 수차례 성폭행.

  - 대응: 6일 페이스북 사과문. 8일 기자회견 취소.


ㆍ박재동 시사만화가

  - 성추문: 결혼식 주례 부탁하러 온 후배 여성 만화가 신체 접촉 및 성희롱.

  - 대응: 2월 28일 "용서를 구한다" "미투 운동 지지한다" 페이스북 사과문.


ㆍ이윤택 연극 연출가

  - 성추문: 극단 소속 여성 단원 등 16명 성추행 및 성폭행.

  - 대응: 2월 19일 사과 기자회견. 성폭행 사실 부인. 활동 중단.


ㆍ한모 신부(정의구현사제단)

  - 성추문: 아프리카 남수단 파견 선교 당시 여성 신도 식당에 가두고 수차례 성폭행 시도.

  - 대응: 2월 28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대표 사과.


◈중앙《광화문·신촌 곳곳 흰 장미(미투 운동 상징) "내게도 말 할 용기 생겼다"》

[커지는 미투]

세계 여성의 날 화두는 미투


"내 몸의 주인공은 나야 나" 노래

남녀 차별 항의 3시 조기퇴근 시위

"미투 해일이 세상 바꾼다" 외쳐


◈동아《폐교 서남대에 '공공의대' 세운다》

의대 정원 활용 '공무원 의사' 양성


"공공의료 인력난-지역격차 해소"

복지부-서울시립대 동시 추진

국방부도 軍의료인력 확충 관심


◈경향《검찰, 권성동·염동열 국회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첫 강제수사…법사위원장실도


◈한겨레《권성동 의원 압수수색…강원랜드 비리 '정조준'》

검찰, '채용비리' 의혹 본격 강제수사

국회 법사위원장 사퇴 압박 거세질듯

염동열 의원 사무실·휴대전화 등도

직권남용 등 혐의 피의자 소환 검토


◈한국《檢 "현 검찰 간부, 수사정보 유출 연루" 공식화》

'배상금 횡령' 최인호 공소장에

"추 검사 이전 소속 부장검사 통해

파일 요구 연락 취해" 지청장 적시

수사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듯



국제 TOP


◈조선《'차르'에 맞서다…영국에서만 14명 독살·의문사》

反푸틴 인사들 잇단 죽음…美·英 정보당국, 러시아 범행 추정


푸틴과 사이 틀어진 신흥 재벌

영국서 목맨 채로 발견됐지만

머리엔 칼자국 등 살해 정황

그의 조력자 8명도 잇따라 숨져


영국 "4일 공격당한 스크리팔

신경가스 중독…러 개입 의심"


※美·英에서 갑작스럽게 숨진 反푸틴 인사들


ㆍ보리스 베레좁스키

  - 2013년 3월 런던 교외 자살(위장 의심)

  - 영국 내 반(反)푸틴 세력 구심점

    *조력자 8명, 2007~2014년 모두 사망


ㆍ알렉산더 페레필리크니

  - 2012년 11월 영국 서리, 독극물 사망

  - 러시아 정부의 해외 '돈세탁' 폭로


ㆍ블라디미르 카라-무르자

  - 2015년 5월 모스크바행 기내 독물 중독. 1주일 의식불명

  - 미 의회에 러시아 경제제재 강화 요청


ㆍ알렉산드르 포테예프

  - 2016년 7월 사인 불명

  - 미국 내 러시아 스파이 10명 제보


ㆍ미하일 레신

  - 2015년 11월 워싱턴 호텔서 둔기에 맞아 사망

  - '러시아 투데이' 창립자. 푸틴 눈밖에 나자 미국 도주


◈동아《배넌 극우 로드쇼》

前 백악관 수석전략가, 유럽서 포퓰리즘 바람몰이


伊총선 지원 로마행

스위스선 反난민 강연

獨극우당엔 미디어 선전술 조언


◈경향《"중국, 미국 역할 대신 못해" 중 위협론 반박》

왕이 "미국은 파트너"…국제사회 견제·우려 일축

트럼프 '무역전쟁' 두고 "스스로 해치는 결과 될 것"


◈한겨레《태우고 파묻고…끝 안보이는 '방사능 폐기물과의 전쟁'》

르포│후쿠시마 원전 참사 7년, 피난 해제 지역은 지금


일본 정부, 피난주민 귀환 정책에

거액 소각시설 여러곳 설치 운영

1곳서 22만5000t 처리 예정

시민단체 "연기 입자 내부피폭 우려"


오염도 덜한 폐기물 재활용 추진엔

"안전수치까진 최소 100년

재활용, 최악 쓰레기 될 것" 불안


◈한국《베트남 보듬고 과거사 앙금 털어내는 美》


美 해군, 종전 후 첫 다낭 기항

고엽제 피해자 위로 행사 열고

평화 염원 노래 부르며 마음 얻어


"中에 충분한 견제 신호" 해석도



경제 TOP


◈조선《'성동 쇼크' 통영은 지금, 사람도 방도 돈도 빠진다》

[통영 성동조선 르포]어영부영 구조조정에 지역경제 휘청


한때 직원 9000여명 성동조선

-지금은 1245명 수준으로 감소

-4년간 통영 일자리 1만개 사라져

-84곳 협력업체 이젠 단 하나 남아


빈집 된 원룸, 문닫는 가게들

-조선소 인근 원룸 80%가 텅텅

-돈 쓸어갈 정도로 장사 잘됐는데

-가게 곳곳이 손님 끊겨 월세 못내


※성동조선해양 근로자·협력업체 수


ㆍ근로자수(협력업체 포함)

  - 2010년 12월 9000명

  - 2018년  1월 1245명(유급휴직 1000여명)


ㆍ협력업체 수

  - 2010년 12월 84곳

  - 2018년  1월  1곳


※지역 경제 비중

괄호 안은 성동조선의 비중


ㆍ매출

  - 성동조선해양 1.8조원(28.6%)

  - 통영·고성 6.3조원


ㆍ수출

  - 성동조선해양 16.8억달러(77.9%)

  - 통영·고성 21.6억달러


*매출은 2014년, 수출은 2016년 기준

자료=통영시·성동조선해양


◈중앙《(대기업 31곳) 여성 등기임원 1.6%…한국은 '방탄 유리천장'》

여성의 날 돌아본 기업 내 차별


전체 245명 중 겨우 4명에 불과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중 1위


일본, 여성 임원 비율 10%대 목표

중국 알리바바는 직원 절반 여성


※대기업 등기 임원 중 여성 얼마나 있나

단위:명. 지난해 5월 공정위 발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현황' 기준

*대기업집단 자산순위 순


ㆍ★삼성전자: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자동차: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SK하이닉스: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G전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롯데쇼핑: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2

ㆍ포스코: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GS칼텍스: 등기임원 전체 12,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한화: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농협금융지주: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신세계이마트: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두산중공업: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한항공: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CJ제일제당: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부영: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LS전선: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림산업: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아시아나항공: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조선해양: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미래에셋대우: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에쓰-오일: 등기임원 전체 11,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현대백화점: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OCI유니드: 등기임원 전체 4,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효성: 등기임원 전체 10,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영풍고려아연: 등기임원 전체 9,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T&G: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1

ㆍ한국투자증권: 등기임원 전체 7,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대우건설: 등기임원 전체 5,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하림: 등기임원 전체 6, 여성 등기임원 수 0

ㆍKCC: 등기임원 전체 8, 여성 등기임원 수 0


★삼성전자: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선임 예정

★롯데쇼핑: 3월 5일 여성 사내이사(신영자) 사임. 1명으로 감소 예정


자료:금융감독원


◈동아《더 똑똑해졌다…TV 꺼져도 날씨-뉴스 정보 제공》

삼성전자, 새 QLED TV 뉴욕 공개


스마트폰-가전제품과 연결된 TV

음성으로 조작 집안 모니터링

로봇청소기로 거실청소도 지시


全시리즈에 75인치 이상 '빅 스크린'

프리미엄TV '초대형' 경쟁 불 지펴


◈경향《같은 체인 다른 구성…맞춤형 슈퍼 '슈퍼그레잇'》

'한국의 10년 후…' 일본 유통


고급주택·호텔 많은 신주쿠 쪽은

샐러드 30종 등 간편식 비중 높고


일반주택·학교 주변 쓰쿠다점엔

요리재료 다수에 생리대 100여종


유럽 '피카드'로 간편식 고급화 등

온라인 쇼핑과 차별화로 위기 타파


◈한겨레《반짝 단기책 넘어, '양질의 일자리 늘리기' 정공법 나올까》

문재인 정부 첫 '청년일자리 대책' 15일 발표


임금지원·감세 확대 유력

추경 편성도 전례없이 포함될 듯


지난 10년간 21차례 대책 불구

20대 실업률 9.9% 고공행진

"임시 일자리 없어서가 아니라

가고 싶은 일자리 부족한 탓"


※역대 정부별 주요 청년고용대책

*괄호 안은 당시 청년실업률(15~29살)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등


[참여 정부: 청년고용대책 기본틀 제시]

ㆍ2003년(8.0%)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고용 장려금

ㆍ2005년(8.0%) 취약계층 청년에게 3단계 종합취업지원서비스

ㆍ2007년(7.2%) 산학협력, 대학 취업률 지표 관리


[이명박 정부: 직접 일자리 창출 위주]

ㆍ2008년(7.1%) 청년인턴제 본격 도입

ㆍ2009년(8.0%) 단기 청년 일자리 사업 확대

ㆍ2010년(7.9%) 일자리 7만1천개 목표, 취업연계형 인턴제 강화

ㆍ2011년(7.6%) 직업교육 강화


[박근혜 정부: 지원 방식 체계화]

ㆍ2013년(8.0%) 노동시장 조기 진입, 창업 지원

ㆍ2014년(9.0%) 교육→취업→근속 단계별 대책 수립

ㆍ2015년(9.1%) 노동시장 개혁 통한 일자리 창출


◈한국《'영미(스위퍼)' 없어도…AI 컬링 로봇, 인간을 당황시켰다》


실력자들 모인 고교팀 상대

1엔드 승리 후 역전패 당해


'전략' 컬브레인 '투구' 컬리 구성

SW 등 모두 국산 부품으로 제작


"빙질 등 고려해야 할 요소 복잡

스위퍼 로봇 완성땐 정확도 상승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 활용"


※AI 컬링 로봇

*스위퍼로봇은 올해 하반기 개발 예정


ㆍ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컬브레인'과 하드웨어 '컬리'로 구성

  - 컬브레인:실시간 영상분석으로 경기 상황 인식해 스톤 위치 계산

  - 컬리:투구와 스킵 융합형 로봇

ㆍ로봇 알고리즘, 구동모터 입력토크 제어 알고리즘, 직진주행기술 등 결합

ㆍ무게: 86㎏

ㆍ배터리: 최대 2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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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트럼프와 어젯밤 30분 통화


"김여정 특사에 대한 답방 형식"

이르면 이달 중 방북 가능성

트럼프 "올림픽 성공 축하"


❍ 푸틴 "어떤 방어망도 뚫는 핵추진 미사일 개발 성공"

-'사거리 무제한' 신무기 발표

-"기존 미사일 방어망 무용지물"


❍ 中군함, 서해 중간선 100번 이상 넘어왔다

-작년 80번, 올해 벌써 20번 월선

-2016년의 10배…軍부표도 설치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文대통령 "건국 100년(2019년)…3·1 정신을 주류로 세울 것"

-건국시점 꺼내며 주류 교체 선언

-"日, 위안부 끝났다 말해선 안돼"


❍ 신기록 10개 강릉, 캘거리 같은 '빙상 메카' 만들자

[평창, 이젠 활용이다]

<1>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외국팀 훈련·대회 적극 유치를


◈중앙《미투(나도 당했다)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미투, 이제 시작이다 <상>


회사 징계 요구하니 "당신이 예민"

합의해주니 "역시 꽃뱀" 낙인 고통

기소돼도 74%가 집행유예·벌금

가해자 "명예훼손·무고" 되레 위협


❍ 3·1절 기념사 "일본, 위안부 문제 끝났다 하면 안 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평창 남북 접촉 이후 첫 통화

-김여정 특사 방한의 답방 형식

-"한·미, 향후 남북대화 긴밀 협의"


◈동아《"대통령 개헌안에 4년 중임제 중점 고려"》

정해구 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포함

文대통령에 13일 자문안 보고

20일 개헌발의 늦추기 어려워"


❍ 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北 비핵화 진의 확인해보겠다"

-트럼프 "다녀온뒤 상황 지켜보자"

-한미정상, 평창올림픽후 첫 통화


❍ 독립문 앞에서 "만세"


❍ 트럼프 "철강 불공정 무역 놔둬선 안돼"

-관세폭탄 부과 결정 앞두고 트윗

-USTR 보고서 "모든 수단 동원"


❍ 다 못쓴 일자리 예산…또 추경 하자는 정부

-작년 中企인턴 예산집행 60%그쳐

-"세금 쓰기전 정교한 설계를" 지적


◈경향《법원행정처 '서울대·서울 초임 판사' 편향 깨졌다》

'김명수 대법원' 첫 인사 분석


34명 중 비서울대 10명, 2배로

지방 초임 발령자 6명→13명

인사 담당 처음으로 여성 판사


'관료화 비판' 인적구성 탈바꿈

탈판사화는 미흡…2명만 줄어


※지난해와 올해 법원행정처 판사 구성

단위: 명


ㆍ비서울대 출신: 지난해 6 → 올해 10

ㆍ초임지 비서울: 지난해 6 → 올해 13

ㆍ행정처 경력자: 지난해 12 → 올해 2

ㆍ여성: 지난해 4 → 올해 5

ㆍ전체: 지난해 36 → 올해 34


❍ 서대문형무소 둘러보는 문 대통령


❍ "3·1운동에 참가한 나무꾼·광부·기생들도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이름 새길 것"

문 대통령, 3·1절 99돌 기념사


-"가해자인 일본이 반성 없이

-'끝났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 특사 곧 파견"

-평창 올림픽 이후 첫 통화

-'남북대화 유지, 비핵화 노력'


◈한겨레《문 대통령 '임정이 건국 뿌리' 선언…"역사 주류로 세울것"》


3·1절 기념사서 국민주권 강조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뿌리

3·1운동 이은 임정 수립에 있다"


독립운동가 삶 '역사 주류' 언급

친일 기득권세력 교체 의지 밝혀


❍ 독립문 앞 만세 삼창


❍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곧 대북특사 파견"

-북 대표단 방남 답방형식 전해

-한·미훈련전 이달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 '17번 화장로' 아무도 울어주지 않았다

고독사를 위한 권리장전 (상)


-평생 가족 없이 살아온 박기리씨

-주검 찾는 이 없어 무연고자 처리

-'마지막 배웅'도 삶만큼 외로웠다


◈한국《구조조정 올스톱…경제가 곪는다》


금호타이어 자구안 또 한달 연기

'일자리 정부' 구조조정 원칙 실종

'GM 철수' 대응에도 타이밍 놓쳐


청산가치 더 높은 STX·성동조선

컨설팅 결과 본뒤 운명 결정 '선회'

정치권·노조의 지원 요구만 봇물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원칙


ㆍ지난 정부: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새 정부: 사전 구조조정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지난 정부: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지원) ▶ 새 정부: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펀드 조성)

ㆍ지난 정부: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새 정부: 산업+금융논리 균형 있게 반영


❍ 독립문 앞 '3·1절 만세'


❍ "일본은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文대통령, 3·1절 기념식에서 지적

-日 "합의에 반해 외교루트로 항의"


❍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올림픽 기간 남북대화 결과 논의

-특사는 김정은 만나 비핵화 위한

-북미대화 필요성 제기할 듯


❍ 중소 경유차 매연 배출기준 오늘부터 2배로 강화한다


◈서울《독도·위안부 부정하는 日에…文 "미래 없다" 경고》

文대통령, 3·1절 99주년 기념사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 돼"

-"임정 수립이 대한민국 시작" 쐐기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대북 특사 조만간 파견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밝혀

-패럴림픽 종료 이전 방북 가능성


❍ "김윤옥 여사, (2007) 대선 때 엄청난 실수…내 사재 털어 무마"

-정두언 前의원 '경천동지' 언급

-"'집권 땐 편의 제공' 각서 써줬다"


◈세계《文,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韓·美 정상통화서 대북공조 협의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文대통령, 3·1절 기념사서 日 비판

"日, 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돼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 그날의 함성 되새기며…독립문 앞 만세삼창


❍ "美軍, 지난주 한반도 전시작전 훈련"

-NYT "수뇌부 극비리 개최" 보도


❍ 인격장애 가진 사이코? 권력·침묵이 만든 괴물!

범죄심리학자들이 본 '추악한 손' 그들


-'미투'로 드러난 유명인 성폭력

-갑의 지위 악용한 구조적 범죄


-반사회적 성향 소시오패스 등

-특이한 개인적 현상 단정 안돼


◈국민《"가해자 日, 끝났다고 말해선 안돼"》

文 대통령, 3·1절 기념사…'위안부·독도 문제' 반성·참회 촉구


"위안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

불행한 역사일수록 기억해야


독도, 가장 먼저 강점 당한 땅

사실 부정은 반성 거부하는 것


촛불로 이어진 3·1 정신

대한민국 새 주류로 세울 것"


❍ 시민들과 함께 "만세 만세 만세"


❍ "대북특사 보내겠다"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이달 중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 성공 축하"


❍ 트럼프 무역폭격 속 대미 수출 급속 감소

산업부, 2월 동향 분석


-車·무선통신기기 등 부진

-10.7% 줄어…흑자액 77%↓


-전체 수출은 4% 증가

-글로벌 경기 호조 등 영향


❍ "일자리 자금 쓰세요"…영업사원 된 고용부 지방청 공무원

-취지는 좋지만 실제 신청 저조

-매일 실적 체크…강제 할당도

-다른 업무 마비에 불만 고조


◈매일경제《美, 日주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복귀 추진…韓만 넋놓다 통상 외톨이?》

[뉴스 & 분석]


므누신 재무 "TPP재가입

고위급 대화가 시작됐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무역 장벽 철폐와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추진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이다. 현재 일본,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3월 중 공식 서명을 하고 내년에 발효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갤S9 핵심사양(슈퍼슬로모:1초에 960프레임 사진 찍는 기술)' 개방

김기남 사장 인터뷰


❍ 文대통령 독립문 앞서 3·1절 만세


❍ 시진핑 '종신권력' 마지막 단추

-내일 개막 中양회서 명문화


❍ 文대통령, 트럼프에 "對北특사 곧 파견"

韓美정상 30분간 전화통화

서훈·임종석 등 특사후보 거론


◈한국경제《상장사 배당금 '역대최대'…30兆 넘는다》

3년간 평균 15.8% 증가

해외기업의 두 배 웃돌아

"기업 성장 잠재력 훼손 우려"


※국내 상장사 배당금 총액(단위:조원)


ㆍ2014년 16.5

ㆍ2015년 22.2

ㆍ2016년 24.2

ㆍ2017년 30


*결산·중간배당금 합계. 2017년은 증권업계 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


❍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경제공동체 완성하자"


❍ 文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어젯밤 30분간 통화


-남북대화 진전 긴밀 협의하기로


❍ '근시안 경영' 10년…126년 GE제국의 몰락

-기관투자가에 휘둘려 단기실적 집착

-1년 새 주가 반토막…그룹 해체 수순


❍ 현대차, 슈퍼카 사업 뛰어든다

-BMW 출신 임원 영입


❍ 네이버, 통신사업 진출…AI '클로바'로 통화


◈서울경제《33%서 1%(10년간 제조업 생산성 증가율)…노동생산성 처참한 추락》

2000년대초 33.2%던 증가율

2016~17년 0.98%로 곤두박질

최저임금에 근로시간 단축겹쳐

글로벌경쟁력 한국만 도태 우려


※노동생산성 증가율 변화 추이(단위:%)


ㆍ2001~05 33.2

ㆍ06~10 27.2

ㆍ11~15 -10.9

ㆍ16~17년 0.98


*2017년은 9월말 기준

자료:통계청·한국생산성본부


❍ 트럼프 결국 관세폭탄 투하…USTR "불공정 무역 차단 모든 수단 동원"

글로벌 무역전쟁 시작


-美 수입 철강에 고율관세

-알루미늄에도 부과 유력

-TPP복귀도 시사, 韓 압박


❍ 中企 청년2명 고용땐 1명분 임금 지원한다

-정부, 추가고용장려금 확대 추진

-구직촉진수당 지급 대상도 늘려

-이달말 청년일자리 대책 발표


❍ 文 "日,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돼"

만세삼창 하는 文대통령


❍ 文·트럼프 "비핵화 대북공조" 재확인

-1시간 통화 "동맹 균열 우려 해소"


◈부산《김영춘(부산)·김경수(경남), 출마로 기울었다》

PK 지방선거 구도 '요동'


"현역 출마 자제, PK 예외"

민주당 '총력전 태세' 돌입


❍ 검찰, BNK 고위 임원 2명 영장 청구

-2015년 채용비리 의혹

-오늘 영장실질심사 열려


❍ "日이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 정치 TOP


◈조선《의원님들, 잇속 챙기려 자정 넘기셨어요?》

[정치 인사이드]


선거구 획정 시한 두달반 어기며

광역·기초의원 늘리기 열올려

"왜 내 지역은 빼? 그럼 못해주지"

자기들끼리 싸우며 임시국회 끝


※'선거구 획정 선거법' 처리 무산 시간대별 상황


ㆍ2월 28일

  - 오후 2시: 본회의 개최. 노동시간 단축법안 등 처리. 헌정특위는 선거구 획정안 합의 못 해

  - 7시 30분: 여야 원내지도부 획정안 합의

  - 8시 15분: 헌정특위 소위 개최

  - 8시 40분: 헌정특위 소위 종료. 일부 의원 반발로 전체회의 지연

  - 8시 50분: 본회의 정회 후 의원들 대기

  - 10시 18분: 헌정특위 전체회의 개회

  - 11시 6분: 여야 공방 벌이다 헌정특위 정회

  - 11시 58분: 정세균 국회의장 본회의장서 획정안 처리 무산 및 산회 선포


ㆍ3월 1일

  - 0시: 헌정특위 속개

  - 0시 5분: 헌정특위, 사실상 획정안 원안대로 통과

  - 0시 8분: 헌정특위 산회

  - 0시 20분: 여야 원내대표, 3월5일 오후 2시 본회의 소집해 획정안 처리키로 합의


◈중앙《"건국 100주년(내년) 평화 출발선" 1919년 임정 법통 재확인》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임시정부, 헌법·국호·국기 물려줘"

2045년 광복 100돌 평화 완성 제안

기념사서 '독도' 11년 만에 언급

야권 "건국절 갈등 다시 부채질"


◈동아《"촛불 항쟁, 지금 헌법 전문에 반영하는건 아닌것 같다"》

[대통령 개헌안 급물살]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말하는 개헌


1987년엔 대통령 직선제가 화두

이젠 기본권에 대한 인식 높아져


직접 민주주의 시대적 요구 강해

국민소환-발안제, 최대 특징 될것


국회가 총리 추천땐 이원집정부제

권력자 두사람이면 싸움 날수 있어


文대통령 지방분권 의지 있지만

너무 이상적 수준은 안된다고 생각


선거제도, 국회서 법률로 정하는것

국회의원 비례성 강화 원칙만 명시


경제발전-민주화에도 미래 안보여

젊은 세대에 품격있는 삶 주고싶어


◈경향《"장관들, 발 벗고 뛰어도 모자랄 판에…" 여당도 한숨》

국방장관, 잇단 말실수 구설…교육장관은 수차례 정책 혼선

법무장관은 검찰 장악 못하고, 외교장관은 존재감 희미해져

집권 2년차 됐는데 제 역할 못해…문 대통령도 워크숍서 질타


◈한겨레《"일,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라…역사의 진실 마주하길"》

[3·1절 기념사]

문 대통령 '대일 메시지'


아베정부 '12·28로 종결' 주장에

"반인륜적 범죄는 덮어지지 않아"

과거사 청산 의지 없는 행태 지적


독도 문제엔 "우리 땅" 못박으며

"사실 부정은 침략 반성 거부행위"

노 대통령 2007년 기념사뒤 처음


일 관방장관 "극히 유감" 반발


◈한국《文 "제국주의 침략·인권범죄" 日 향해 쓴소리》

3·1절 기념사서 비판 수위 높여


日, 위안부문제 진전된 입장 없고

남북관계 개선 등 사사건건 반대

"아베에 대한 경고 메시지" 해석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장서 열려

文, 태극기 들고 시민들과 행진

"3·1운동 최대 성과는 임정 수립"

보수 1948년 건국절 주장에 일침



사회 TOP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환대에 분통 터져 나왔다" 3·1절 도심 뒤덮은 태극기》

보수단체, 광화문에만 수만명 모여

참가자들 "'자유' 빠진 개헌 반대

대북정책 지나치게 성급하다"

현 정부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

일부는 조형물 파손 등 과격행위


◈중앙《"MB, 다스 지분 일부 차명 보유" 큰형 이상은(다스 회장) 검찰에 진술》

아들 이동형 부사장 궁지 몰리자

"MB, 다스와 무관" 기존입장 바꾼 듯

"출두 앞두고 MB 측과 연락도 끊어"


◈동아《성추행 '상습성' 인정되면 친고죄 폐지(2013년 6월)前 범행도 처벌 가능》

판례로 본 미투 형사처벌 기준


2010년 가중처벌 조항 신설돼

2건이상 반복땐 처벌받을 수도


수년간 제자 성추행 서울대 前교수

2010년 이후 8차례 추행 유죄

징역형과 위자료 지급 판결


이윤택-조민기 상습성 인정 가능성


※상습강제추행 처벌 기준


① 범행 시기

  - 규정이 신설된 2010년 4월 15일 이후 발생한 범행.

  - 친고죄가 폐지된 2013년 6월 이전에 발생한 강제추행이라도 상습범이면 처벌 가능.


② 범행 방식

  - 과거 동일 전과가 있거나 초범일 경우 장기간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입증이 용이함.


③ 범행 대상

  - 피해자가 1명보다는 다수일 때 상습성을 인정하기 용이함.


◈경향《MB, 이번엔 '공천 헌금' 의혹…늘어나는 혐의》

검찰, 18대 비례의원 김소남 '청탁 대가 의심' 소환

이상은 회장은 참고인 소환 '다스·MB 연관성' 조사


◈한겨레《친박집회, 광화문 촛불조형물 파손·방화》

300여명 광화문광장 몰려가

'희망촛불' 쓰러뜨린 뒤 불태워

세월호 추모리본 땅바닥 뒹굴어

박근혜 석방 구호 외치며 난동


◈한국《이윤택 성폭력 방조 의혹 김소희(연희단거리패 대표) 교수 임용》

"이윤택 안마 조력자처럼 시켜"

前단원 등 폭로 이어지자

홍익대 "이번 학기 수업은 안맡아

사실 확인 땐 징계절차 밟을 것"

임용되자마자 퇴출 위기에



국제 TOP


◈조선《"새 미사일 경로 예측 불허…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다"》

모든 방어망 뚫는 핵미사일 개발


푸틴, 국정연설서 신무기 소개

WP "군사 전문가들 충격…

신냉전 시대 시작됐다"


◈중앙《'이방카 그림자' 힉스(백악관 공보국장) 사임…백악관 웨스트윙의 권력 암투》

켈리 비서실장-트럼프 패밀리 전쟁


켈리, 대통령 주변 인물 하나씩 정리

7일 전에 쿠슈너 기밀취급권 제한

평창 폐막식에 이방카 참석도 반대

미 언론 "한쪽만 살아나오는 싸움"


◈동아《가짜뉴스에…伊 총선 막판 홍역 백신 음모론 번져 '홍역'》

포퓰리즘 정당들 혼란 부추겨


"홍역 예방주사 맞으면 자폐증" 루머

-백신 거부에 작년 발병건수 6배 폭증

-정부서 접종 의무화 법안 통과시키자

-극우-극좌정당들 "폐지" 여론 현혹


'파수꾼' 조반니 차니 대표

-"시간차 거짓말 등 4가지 유형 판쳐

-언론-정부-기업, 가짜뉴스와 전면전

-페북 팩트체크팀도 직접 '사냥' 나서"


◈경향《'총기 옹호론자' 트럼프, 입장 바꿔 "규제 강화"》

구입 연령 상향 등 "총기협회 두려워 말라"…공화 '당황'

커진 규제 여론·기업 움직임도 영향…입법화까진 먼 길


◈한겨레《'문고리 권력' 힉스도 사임…'트럼프 패밀리' 떠나는 측근들》

백악관 내 '트럼프 최측근' 공보국장

'러 게이트' 청문회 뒷날 사임

모델 출신으로 이방카와 각별

파월·라펠·코디시…

최측근들 몇달새 줄줄이 사임

트럼프 행정부 내상 가능성도


◈한국《"연방제 개헌후 조기 퇴진" 두테르테 속내는?》

"개헌 땐 2020년까지 물러날 것"

필리핀 여론은 "장기집권 꼼수"

시장인 딸 통해 영향력 행사 등

"되레 최대 수혜자 될 수도" 분석



경제 TOP


◈조선《"뭐든지 동영상으로" Z세대 지갑 열어라》

컴퓨터 대신 휴대폰, 텍스트 대신 영상…Z세대 잡으려는 기업들


휴대폰에 푹 빠져

-드론 조종법 등 알고싶은 지식은

-글자로 된 문서 대신 동영상 검색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디지털 기기 살 때 적극적으로 나서

-네이버 등 동영상 서비스 늘리고

-휴대폰, 3D 그림문자 이모지 탑재


※Z세대 특징 9


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② 국내 646만명(성인 336만명)

③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세대

④ 제품 구매 등 집안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

⑤ 문서 대신 동영상으로 지식 습득

⑥ 이모지·짧은 동영상으로 소통

⑦ 일상생활의 모든 것 촬영

⑧ 유행에 극도로 민감

⑨ 적극적인 불매 운동·온라인 서명


※Z세대(Generation Z)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디지털 기기를 접해 IT(정보기술)에 친숙하다. PC·TV보다 스마트폰, 텍스트보다 동영상을 선호한다. X세대(196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 출생), Y세대·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의 뒤를 잇는 개념이다.


◈중앙《군산공장 문 닫을 때, 캔자스 공장 부활한 까닭은》

노동 경직성이 부른 한국GM 몰락


군산공장, 탄력적 인력 운용 불가능

트렌드 뒤처진 세단 '크루즈' 배정

판매 부진으로 이어지며 적자 쌓여


말리부로 고전하던 미 캔자스 공장

직원 일시 해고하며 '전략적 선택'

SUV 배정, 투자 유치 두 토끼 잡아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대수 추이(단위:대)

*한국 생산량 기준


ㆍ2010년 23만7299

ㆍ2017년  2만3103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5억

ㆍ2017년(추정) -9000억


자료: 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배터리 업체들 "핵심원료 코발트 확보하라"》

가격 급등에 수급 안정화 비상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 느는데

콩고민주공 내전으로 공급 차질

t당 8만달러…2년새 4배로 껑충


국내업체 장기계약 등 활용 모색

코발트 양 줄이는 기술 개발 나서

폐배터리 추출 기업 M&A도 검토


※코발트 ㎏당 가격 추이

단위: 달러 자료: SNE리서치


ㆍ2017년

  - 1월  35.0

  - 2월  43.2

  - 3월  53.0

  - 4월  55.6

  - 5월  54.9

  - 6월  57.7

  - 7월  58.9

  - 8월  58.2

  - 9월  60.3

  - 10월 60.0

  - 11월 62.3

  - 12월 72.6


ㆍ2018년

  - 1월  77.8


◈경향《정부 "자율적 저가 요금을" 이통사는 고가 요금제 '만지작'》

통신비 낮추기 공약 점검

(하) 정부-이통사의 '동상이몽'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 이어

KT도 이달 중 고가 요금제 출시

SKT는 로밍요금제 우선 개편


데이터 사용 많은 소비자에 집중

향후 저가 요금제 혜택 여력 줄어

이용자 차별 더 심각해질 우려


※국가별 저가요금제 비교(자료: 참여연대)


ㆍ한국

  - 사업자명: SK텔레콤

  - 요금제명: 'band 데이터세이브'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300MB

  - 요금: 3만2890원


ㆍ프랑스

  - 사업자명: SFR

  - 요금제명: POWER 10GO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2만917원


ㆍ네덜란드

  - 사업자명: KPN

  - 요금제명: Sim Only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4GB

  - 요금: 2만8761원


ㆍ영국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Sim Only Deals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2GB

  - 요금: 2만15원


ㆍ이탈리아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Vodafone RED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3만2683원


※한국의 국내외 평균 단말기 판매가격(ASP) 비교

단위: 달러, 자료: 가트너


ㆍ2015 1분기: 국내 527, 해외 200

ㆍ2016 1분기: 국내 469, 해외 193

ㆍ2017 1분기: 국내 477, 해외 203

ㆍ2017 2분기: 국내 522, 해외 205


◈한겨레《비둘기파 줄고, 늘어가는 매파…연준 '불확실성' 고조》


블룸버그 "투표권 가진 위원들

정책성향 -0.6→+0.1로 반전"

플러스값 나오면 금리인상 선호


월가 "금리인상 4회로 상향 가능성"

도이체방크 "그린스펀 취임하고

국채 투매 일어난 1987년과 닮아"


저금리 좋아하고 달러강세 싫어할

트럼프가 되레 '브레이크' 구실


※미 FOMC 투표위원과 성향 변화

연준 부의장 1명과 이사 2명 공석. 자료: 블룸버그, 국제금융센터


ㆍ연준 의장: 2017년 재닛 옐런(비둘기) → 2018년 제롬 파월(중도)

ㆍ금융감독 부의장: 2017년 랜들 퀄스(중도) → 2018년 랜들 퀄스(중도)

ㆍ이사: 2017년 제롬 파월(중도) → 2018년 마빈 굿프렌드(인준 진행·매)

ㆍ이사: 2017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 2018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ㆍ뉴욕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윌리엄 더들리(비둘기) → 2018년 윌리엄 더들리(올해 중반 사임·비둘기)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찰스 에번스(시카고·비둘기) → 2018년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패트릭 하커(필라델피아·매) → 2018년 토머스 바킨(리치먼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로버트 캐플런(댈러스·매) → 2018년 라파엘 보스틱(애틀랜타·중도)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닐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비둘기) → 2018년 존 윌리엄스(샌프란시스코·매)


◈한국《공정위, 지주회사 62곳 수익구조 파헤친다》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과

5000억 이하 대기업집단 소속

지배구조 투명화 취지 위해

총수 사익 편취 여부 등 조사


칼라일그룹 SPC 2곳 포함돼 눈길


※지주회사 수익구조 조사 항목


ㆍ대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38개)

  ① 지주회사 및 자·손자회사 일반현황

  ② 최근 5년간 지주회사의 매출유형(배당, 브랜드수수료, 부동산임대료, 경영컨설팅 수수료, 기타)별 규모·비중

  ③ 각 매출유형별 지주회사와 자·손자·증손회사와의 거래현황(규모, 계약방식, 이사회의결 여부 등. 단 거래조건은 제외)


ㆍ기타 지주회사(24개)

  상기 조사항목에서 ③은 제외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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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

[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

[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

[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

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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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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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

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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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

국악방송          │채치성│   6월    

───────────────────

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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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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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

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

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

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

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

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

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

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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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

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

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

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

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

[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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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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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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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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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

-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

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

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

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

기타 1명(2%)

─────────────────────────────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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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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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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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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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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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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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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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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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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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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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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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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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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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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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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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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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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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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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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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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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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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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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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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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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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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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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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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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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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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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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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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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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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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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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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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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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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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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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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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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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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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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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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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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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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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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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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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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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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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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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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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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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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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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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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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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