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 - - - - - - - - - - - - - - - - - - - - - - -

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 - - - - - - - - - - - - - - - - - - - - - - -

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신고
2억원, 2중대, 5인미만, 8.25합의, CES, GE캐피탈, is, NSC, PHEV, 가짜갱도, 간접세, 강경론, 강대강, 개성공단, 경계태세, 경량화, 경정장, 교육부장관, 국경, 국방부, 국적논란, 국정교과서, , 군사적긴장, 글로벌경제, 기만, 기부행위, 김영환, 김정은, 김한길, 김현기특파원, 나토사령관, 낙동강벨트, 남북관계, 노래방, 노후화, 녹번동, 뇌물, 누전, 담뱃세, 당원협의회, 대가성, 대리모, 대북결의안, 대북제재, 대북확성기, 대사관폭격, 대중외교, 대형언론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발, 도요타, 독일, 동문서답, 동성간시민결합, 동성결혼, 동성커플, 동성혼, 두바이유, 드론, 라스베이거스, 망루외교, 매각, 명품시계, 모방자, 무인정찰기,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국증시, 민간교류, 민통선, 바이로봇, 박근혜, 박수현, 반군, 버락 오바마, 보복조치, 보수세력, 부당청구, 부산 서구청, 북한4차핵실험, 북한대사, 북한리스크, 비리, 비상매뉴얼, 비상용전기, 사나, 사당화, 사드, 사업자등록매체, 사우디아라비아, 사조직, 사하구선관위, 사회부총리,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새정치, 서민, 서울지하철4호선중단사고, 석유시장, 선도자, 성신여대입구역, 세계경제, 손목시계, 송도, 수소폭탄, 스웨덴, 시진핑, 신성장사업, 아베 신조, 아이오닉, 아이오와주, 악재, 안보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남공원, 앨라배마주, 양자입양, 어뷰징, 엔저, 여당, 역사문제, 영남권, 예멘, 예비후보, 오리건주, 외교, 요양보호사, 위성사진, 위안부합의, 위안화절하, 유럽난민, 유럽증시, 유엔, 유콤사령관, 응징, 이란, 이슬람국가, 이준식, 이탈리아, 인사청문회, 일본관광객, 장기요양기관, 저유가, 전기차, 전략폭격기B-2, 전방, 전승절, 정보당국, 정오, 정운찬, 정찰기, 조 보텔, 죄악세, 주세, 주한미군사령관, 중국, 중국증시, 중복기사, 중부사령관, 지방자치단체, 지역유지, 지자체, 질식, 천안문, 청와대, 청탁성민원, 초강수, 초선의원, 총선, 최고경계, 최고존엄, 추가제재, 친환경모델, 칵테일위기, 케이블카, 퀀텀닷TV, 통일외교, 투매, 특수부대, 특수작전, 특전사, 포털제휴평가위, 폭락, 풍계리, 프리우스, 하이먼민스키버블모델, 하이브리드자동차, 하이얼, 한미동맹, 한미일, 한민구, 한상진, 한성대입구역, 한중관계, 합작파트너, 핫라인, 핫머니, 핵실험, 향응, 현대차,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역의원, 휴민트, 휴전선,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天安門 망루 외교', 시진핑 화답 요구할 때다》

[NEWS&VIEW]


朴대통령, 美·中 눈총 받아가며 작년 中전승절 참석

對中 외교 공 들인만큼 이젠 '北核제재 공조' 요구해야

"사드 배치 등 중국을 압박할 카드도 이젠 검토 필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99.html


◈중앙《군, 오늘 정오부터 대북 확성기 튼다》

핵실험 다음날 보복조치 발표

박 대통령-오바마 20분 통화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전략폭격기 B-2 배치 협의

중국, 북 대사 심야에 불러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8


◈동아《전방위 대북제재...확성기 오늘 (정오) 켠다》

靑 "北핵실험 8·25합의 중대 위반"

한미일 정상 통화, 대응조치 협의

오바마 "가장 세고 포괄적인 제재"

안보리 "추가제재 마련 즉각 착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8/75792421/1


◈경향《정부 "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

북 4차 핵실험 대응


8·25합의 136일 만에 백지화

군, 전방 최고수준 경계태세

안보리 "의미있는 추가 제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72215215


◈한겨레《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전격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정부 "북 4차 핵실험, 8·25 남북합의 중대 위반"

개성공단 방문인원 제한·민간교류 재검토 밝혀

한-미정상 공조 협의...안보리 대북결의안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198.html


◈한국《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 전면 재개》


NSC "8·25합의 중대한 위반"

北 4차 핵실험에 강력 대응

전방지역 경계태세 A급 발령

주민들 민통선 이동제한 조치도


오늘 김정은 생일...北 반발 클듯

남북관계 군사적 긴장 고조

http://hankookilbo.com/v/b439c7c182ea477db4cbe2319a2b9819


◈서울《대북 확성기 오늘 전면 재개 '초강수'》

靑 "北 핵실험, 8·25합의 중대한 위반"

정부, 도발 대비 사실상 비상사태 돌입

한·미·일 정상 통화...대북제재 공조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긴밀히 협력"

朴, 아베에 "위안부 합의 정신 지켜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8001019


◈세계《대북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전방 11곳...136일 만에

정부 '상응한 조치' 시작

청 "8·25 합의 중대위반"

도발 땐 단호 응징 강조


안보리 새 결의안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7/20160107004121.html


◈국민《對北 확성기

오늘 다시 튼다》

정부 "8·25 합의 중대 위반"

낮 12시부터 11곳서 전면 재개

軍 전방지역 '최고경계' 발령

朴대통령, 오바마·아베와 통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590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글로벌경제 '칵테일 위기(동시다발 악재가 겹친 상태)'》

위안화 절하에 중국 증시 30분만에 또 올스톱...美·유럽증시도 급락 출발


※연일 급락하는 중국 위안화

(단위=달러당 위안)


2015년 12월 7일 6.3985

2016년  1월 7일 6.5646


*인민은행 고시환율 기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457


◈한국경제《핫머니(단기투기성 자금) 대탈출...또 멈춘 중국 증시》

위안화 가치 급락에 '공포의 투매'...개장 29분만에 거래 중단


연초부터 급락한

상하이종합지수


2015년 12월17일 3580.00

2016년  1월 4일 3296.261차 거래중단

2016년  1월 7일 3125.002차 거래중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794471&intype=1


◈부산《송도 앞바다에 웬 경정장(모터보트 경주장)


부산 서구청 본격 추진

여론 수렴·행정 절차 착수


"근시안 행정, 난개발 우려"

시민단체 등 반발 확산


부산 서구 경정장 추진 해역


송도해수욕장 옆 암남공원 앞바다

-케이블카 설치(확정) : 송도해수욕장~암남공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5



■정치 TOP


◈조선《예상보다 빨리 安 옆으로 간 김한길》

安신당 私黨化 논란에 긴급 합류


한상진 교수, 창당준비위장 수락

安, 정운찬 前 총리에게도 전화


金 "安, 당대표 맡지 않았으면..."

당명에서도 '새정치' 빠질 듯

더민주 김영환 의원 오늘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359.html


◈중앙《대북 확성기 재개, 박 대통령이 결정했다》

[북 "수소폭탄 실험"]

"대가 치를 것" 하루 만에 보복 조치


고정식 10여 곳 등 136일 만에 방송

북, 최고 존엄 문제엔 민감한 반응

다음 카드로 개성공단 폐쇄 거론


아베 "위안부 합의로 북핵 긴밀 협력"

박 "합의 안 맞는 언행 잘 관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5


◈동아《"지역유지 청탁성 민원 못 뿌리쳐"》

19대 국회 참회록

<4> 더민주 초선 박수현 의원


"위법소지 있는 인사-사업 청탁

표 때문에 거절 못하고 압력 행사

'전체국민 대변' 의원 본분 못지켜"


※박수현 의원 :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진학했지만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중퇴했다. 국회 보좌진으로 8년간 일했으며, 안희정 충남지사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었다. 19대 초선의원으로 당 대표 비서실장, 당 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60108/75792165/1


◈경향《박근혜 효자종목 '외교', 본격 시험대》

"달라졌다"는 한·중관계...대북 제재에 중국 협력 이끌어낼까


조만간 시진핑과 통화할 듯...중국 속내는 의구심

북한 리스크 관리 실패로 '통일외교' 전망도 암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072148135


◈한겨레《보수세력 의식...청와대 '강 대 강' 맞불 주도》

[북 4차 핵실험 후폭풍]

확성기 방송 재개


"국제사회 추가제재 결의 급선무"

정부, 애초 후순위 조처로 돌려

여당 '확성기 방송' 재개 촉구에도

한민구 등 "종합 검토" 원론적 답변


NSC 상임위 거치며 '강경론' 득세

'대응 너무 무르다' 비판 고려한듯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2004년]

6월15일 휴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94곳 확성기 철거(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후속 조처)


[2015년]

8월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폭발(장병 2명 부상)

8월10일 대북 확성기 방송 11년 만에 재개. 고정식 외에 신형 이동식 확성기 배치

8월20일 북쪽 서부전선 포탄 발사. 남쪽 대응 포사격

8월25일 방송 15일 만에 중단. "비정상적 사태 발생하지 않는 한 확성기 방송 중단"(8·25 남북 고위급 접촉 합의)


[2016년]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8일  휴전선 11곳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방송 주체

국군심리전단

(3개 중대 300여명)

───────────────

방송 내용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 발전상, 민족동질성 홍보

*김정은 제1위원장 등 북한 사회 실상

*북한 군부 처형 등 주민·군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

*국내 아이돌그룹 등 대중가요   *날씨 정보

───────────────

확성기 성능

*출력 최대 기준 방송 도달 거리


고정식: 주간 약 10㎞

신형 이동식: 주간 약 24㎞


※정부의 북한 4차 핵실험 대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8일 정오 개시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처]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만 허용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1207명

*통일부 당국자 "앞으로 100여명까지 줄어들 수 있다"


[민간교류 중단 및 재검토]

*사회문화 교류

*대북지원 협력사업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296.html


◈한국《휴민트(사람을 통해 얻은 정보) 놓치고 北 기만에 홀리고...정보당국 속수무책 당했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위성사진·정찰기 정보만으로

풍계리서 징후 없었다는 입장 고수


中은 휴민트 통해 먼저 파악한 듯

핫라인 개통에도 정보 공유 안 돼


풍계리 새로 파는 갱도에만 집착

北 '가짜 갱도' 속임수에 넘어가

http://hankookilbo.com/v/d573a0210fa94063b3d6a0555a0044e7


◈부산《새누리 당원협 '현역 감싸기' 도 넘었다》


총선 앞두고 '이중대' 역할

예비후보 견제·압박·무시


신년인사회·등반대회 등

주최 행사 일정도 안 알려


의원 사조직처럼 활동

"운영 개선을" 목소리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94



■사회 TOP


◈조선《반대편 지하철 왔다면...선로 위 800명 아찔했던 38분》

비상 매뉴얼 작동하지 않은 서울 4호선 중단 사고


조명·안내방송 없었다

-전동차 노후 부품 탓 누전이 원인

-기관사, 비상용 전기 끊긴 줄 몰라


승객 탈출 때 통제도 안 됐다

-차량 아래서 흰 연기...선로 탈출

-부상 19명 중 12명이 질식 환자


운행 중단, 한달 평균 3차례

-64%가 시설·장비 고장 때문

-"운영사가 비용 아끼려다 노후화"


※서울 지하철 4호선 사고 상황

*한성대입구역에서 성신여대입구역 방향


6일 오후

7시 25분 '퍽' 소리와 함께 열차 급정거

7시 30분 기장 두 차례 안내 방송했으나 방송 기기 고장으로 객차에 전달 안 돼. 승객 대기

7시 33분 승객들 비상 개폐 장치로 전동차 문 열고 탈출 시작

8시 03분 마지막으로 탈출한 승객 역사 도착

8시 28분 상·하행 열차 모두 운행 재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14.html


◈중앙《뿌리치지 못하게, 2억짜리(국내서 적발된 최고액)까지 손목에 채웠다》

[명품시계 뇌물의 역사]


대가성 입증 힘들어 좋고

시간 갈수록 가격도 올라

대형 비리 때마다 '감초'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65?cloc=joongang|home|moretrend


◈동아《軍 무인정찰기 대낮 도심 주택가 추락》

국산 최신장비...훈련중 강풍탓 추정

서울 녹번동 주차장서 발견돼

軍 1시간만에 경찰 통보 받고 수거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275/1


◈경향《"국정교과서 6개월이면 집필"...한술 더 뜬 교육수장 후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교육현안 질문 '동문서답'...여당서도 자격 우려

딸·손주 미국 국적 지적엔 "차녀 곧 국적 회복"


이준식 사회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쟁점 및 답변


쟁점                           │답변                               

──────────────────────────────────

국정교과서 집필                │"집필진 많아 6개월이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누리과정 예산 대책             │"교육감들과 만나 대화로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권 침해 해법                 │"담임 수당 올리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녀 미국 국적                 │"한국 국적 회복 절차 밟을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파트·오피스텔 4채 투기 의혹 │"투기 목적 구입 아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 땅 증여 의혹            │"선친이 처리하신 일, 송구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녀 무직 상태 아파트 매입 의혹│"(자료 제출 않고) 증여 사실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우자 11번 상습 세금 연체     │"서민 애환 고려 못해 송구스럽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072145205


◈한겨레《대형 언론사 '어뷰징(기사 반복 전송)'엔 관대...기사 건별 아닌 비율로 벌점》

[포털 제휴평가위 기준 마련]


중복 기사 등 '부정행위' 10가지

수차례 전송땐 계약 해지 가능

엄격 시행땐 뉴스 생태계 개선

기사 생산량 많은 언론사 유리


'사업자' 등록 매체만 제휴 허용

5인미만 업체는 포털 퇴출 위기

새 형식 콘텐츠 평가 못받을 수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5284.html


◈한국《병 깊어도 너무 깊은 장기요양기관의 방만 운영》

보험 도입 8년 투명성 낙제점


요양보호사 임금 덜 주고

70% 이상서 급여 부당청구

665곳이 178억원 빼돌려


재무·회계기준 신설 개정안

"개인 재산권 침해" 이유로

국회서 1년 넘도록 낮잠 중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액 현황

(단위:억원, 괄호안은 부당기관수)


2011 97(905)

2012 94(891)

2013 112(537)

2014 178(665)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b8e6a6a4ae3242c5aef2d1b860bc4039


◈부산《'노래방 향응' 총선 기부 행위 첫 수사》

사하구선관위, 검찰 고발

구민 30명에 술 제공 혐의

'낙동강 벨트' 혼탁 현실로

후보자 "노래만 불렀을 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3



■국제 TOP


◈조선《이란 "사우디가 예멘의 우리 대사관 폭격" 주장》

건물 일부 부서지고 직원 부상

이란 "의도적인 폭격" 맹비난

사우디 "예멘 반군 공격했을 뿐"

양국 갈등, 군사 충돌 飛火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72.html


◈중앙《8년 전 치욕의 땅 찾은 클린턴 "한·미는 친구, 강력한 동맹(We are strong friends and allies)"》

[북 "수소폭탄 실험"]

김현기 특파원 미 대선 경선 르포

클린턴 아이오와주 유세장 가다


2008년 오바마에게 첫 경선 진 곳

주민 "준비된 대통령" 외치며 환영


클린턴 "여기서 좋은 스타트하면

백악관 절반은 간 거나 다름없다"


500㎞ 이틀 동행하니 기자 알아봐

셀카 함께 찍으며 한국에 큰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98?cloc=joongang|home|photoissue


◈동아《오바마, IS격퇴 작전

특수작전통에 맡긴다》


중동 관할 美 중부사령관에

조 보텔 특전사 사령관 내정

"지상군 대신 특수부대 활용 의지"


주한美사령관→유콤사령관 유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321/1


◈경향《사우디, 예멘 주재 이란 대사관 폭격...군사 충돌 치닫나》

이란 "외교시설 보호 국제관례 어겨"...사우디 "반군 근거지 겨냥한 것"


사나


예멘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1072137385


◈한겨레《"사우디 전투기, 예멘 이란대사관 폭격"...갈등 격화》

이란 "건물 부서지고 직원 부상"

고의적인 행동 맹비난해

사우디, 반군 소탕 명분 공습

"이란 주장 사실 여부 조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5303.html


◈한국《동성혼 합법화 늘어도 현실은 시련의 연속》


미국 앨라배마주 대법원장

"연방법원이 잘못 판단했다

결혼허가증 발급 말라" 행정명령


동성커플 결혼 케이크 거부한

오리건주 제과점 주인 벌금


이탈리아 내무장관은

"동성 부부 대리모가 낳은

양자 입양 나부터 반대"


중국 남성, 동성결혼권 주장

처음으로 소송 제기해 눈길


세계 동성결혼 허용 현황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르웨이

뉴질랜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벨기에

브라질

스웨덴

스페인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영국

우루과이

캐나다

포르투갈

프랑스


[일부 지역 동성결혼 허용]

멕시코

미국


[동성간 시민결합]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아일랜드

체코

콜롬비아

핀란드

호주


동성간 시민결합:'혼인관계'는 아니지만 이에 준하는 제도로, 배우자로서의 권리와 법적 이익이 부분적으로 보장된다


자료:AFP

http://hankookilbo.com/v/6d12c36918f1405fa2e8c30354f6b5a5


◈부산《높아지는 국경...끊이지 않는 유럽 난민의 비극》

생후 4개월 아이 얼어 죽어

난민 보트 전복 34명 숨져

독일 "입국 난민 줄일 것"

스웨덴·덴마크도 통제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8000014



■경제 TOP


◈조선《드론에 전기車까지...中, 라스베이거스(CES 개최지) 융단 폭격》

'모방자'서 IT 新성장사업 '선도자'로 급부상


드론 출품 27곳 중 12곳이 中업체

한국은 '바이로봇' 한곳에 불과


구석자리 부스 전전하던 하이얼도

퀀텀닷 TV 등 첨단제품 내놓으며

삼성·LG 바로 옆에 대형 전시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3751.html


◈중앙《'죽음의 소용돌이' 빠진 유가...(배럴당) 30달러 무너졌다》

두바이유 12년 만에 20달러대


사우디·이란 갈등, 중국 불황

올해 30% 더 떨어질 수도


에너지인 동시에 금융상품

값 하락 땐 채권·주가도 동조


※석유시장은 지금 좌절 중

단위:배럴당 달러


[두바이산 유가]

1991년 1월 3일 21.3

1999년 2월 9일 9.34장기 침체

     │

    탐욕

     │

    환상

     │

2008년 7월 15일 141.33정점

     │

  현실 부정

     │

    공포

     │

    투매

     │

2016년 1월 6일 29.95투자자 좌절국면

     │

    회복


- - - - - - 장기 평균:34.8- - - - - -


자료:블룸버그·하이먼 민스키 모델


※하이먼 민스키 버블모델=민스키(1919~99년) 전 워싱턴대 교수가 만든 주식시장 등의 거품 분석모델. 그는 대중이 고수익에 취해 불나방처럼 몰려들면 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합리화 논리가 만들어진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자산 가격이 정점에 이른 뒤 추락하면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투매와 좌절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후 자산가격은 서서히 회복해 장기 평균 가격에 가까워진다. 회복 속도는 자산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83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L당 22.4㎞...아이오닉(국내 첫 친환경 모델) "프리우스, 게 섰거라"》

현대차, 14일 출시 앞두고 첫 공개


"신형 프리우스와 경쟁해도 우세

2020년까지 세계 2위 목표"

가격은 2290만~2780만원


※현대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정밀지도 탑재해 경로 전방의 오르막 내리막 예측


엔진

*하이브리드 전용 신형 카파 1.6 GDi 엔진

*엔진 효율성 강화 신기술로 연비 향상

*글로벌 최고 수준인 열효율 40% 달성


배터리

*리튬 이온-폴리머 배터리

*니켈수소 배터리 대비 충방전 성능 우수


차체 소재

*연비 향상을 위한 알루미늄 경량 소재 적용

*차체 구조 강화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


자료: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프리우스 제원 비교


[차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전장 4470㎜

전고 1450㎜

전폭 178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전장 4480㎜

전고 1505㎜

전폭 1750㎜


[최고출력]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5마력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총 시스템 136마력

전기모터 82마력


[최대토크]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5.0㎏f·m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4.5㎏f·m


[배기량]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60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798㏄


[연비(L당)]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4㎞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21.0㎞


[가격]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90만~2780만 원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3140만~4130만 원


자료: 현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91778/1


◈경향《[주세 3조원 첫 돌파]

'홀짝홀짝'


[담뱃세 10조원 첫 돌파]

'뻐끔뻐끔'


'죄악세' 13조원》

담뱃값 인상 탓 3조5천억 늘어

관세 웃돌고 상속·증여세 2배

술은 소주·수입맥주 많이 팔려

서민 간접세 부담 가파른 증가


※연도별 죄악세 현황

단위: 원, 자료: 기획재정부, 국세청

납부할 세액 기준

*담배 반출량 기준


[담뱃세*]

2010 6조9800억

2015 10조5000억


[주세]

2010 2조7000억

2015 3조900억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7180822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차 "도요타 프리우스 잡겠다"》

연비 22.4㎞/ℓ 친환경 '아이오닉' 출시


1600㏄ 하이브리드 모델 첫 공개

전기차·PHEV 등도 연내 선보여

소재 경량화...값 2290만원부터


※현대차 아이오닉과 도요타 4세대 프리우스 비교


[연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국내 22.4㎞/ℓ

(15인치 타이어)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일본 40.8㎞/ℓ

(15인치 타이어)

───────────────────────

[가격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5가지 트림

2290만~2780만원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3가지 트림

242만~310만엔(2458만~3149만원)

───────────────────────

[엔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카파 1.6 GDi

최대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배기량 1.8ℓ의 개량형

2 ZR-FXE

최대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4.5kgf·m

───────────────────────

[전기모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최대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최대출력 72마력

최대토크 16.6kgf·m

───────────────────────

*자료: 현대차·한국토요타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25235.html


◈한국《'한지붕 두가족' 현대카드·캐피탈 엇갈린 운명》


현대차그룹, 합작파트너 계약 끝난

GE캐피탈 지분 23.3% 인수 완료


카드 지분 인수는 언급 없어

"버리는 수순" 매각설 점차 확산


캐피탈은 차 판매에 도움 되지만

카드는 전망 어두워 손뗄 가능성 커


※현대카드·캐피탈 지분구조(단위:%)


[현대카드]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43

현대차 36.96

기아차 11.48

현대커머셜 5.54

기타 3.02


[현대캐피탈]

현대차 59.67

기아차 20.1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20

기타 0.23


※GE캐피탈의 현대카드·

캐피탈 지분 인수 및 매각 일지


2004년 10월 현대캐피탈 지분 43.3% 인수

2005년  8월 현대카드 지분 43% 인수

2014년 10월 현대카드·캐피탈과의 합작기한 종료 및 지분 매각작업 돌입

2015년 12월 현대·기아차, GE캐피탈의 현대캐피탈 지분 23.3% 인수 결정

http://hankookilbo.com/v/7a4cddb5326b443e9f84c4f7efb57b17


◈부산《"日 관광객 돌아와요" 영남권 힘 모은다》

엔저·역사문제 완화 계기

지자체 5곳, 설명회 열어

내달 콘서트·패션쇼 계획

상품 공동개발·홍보 전략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51

신고
180석, 1심, 1여다야, 5.18묘역, dax, DJ, FTSE100, K-11복합소총, KF-X, 각서, 개혁, 경제스모그, 고려대, 공법, 공안비밀연행, 공유지, 교육공무원, 교육부, 구본무, 국가배상,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국정과제, 국제유가, 극단주의세력, 금호아시아나, 기간제교사, 기업가, 김대중, 김무성, 김초원, 김한길, 내실, 노동5법, 노동개악, 노동개혁, 농산물, 닛케이, 다우존스, 단배식, 대기업, 대법원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공사, 동교동, 동국대, 막장정치, 목장주, 무기도입, 무기도입비리, 무기수출국, 문재인, 미국경제, 미국경제학회, 미국증시, 미의회조사국보고서, 민병대, 바레인, 박근혜, 반기문, 반연방, 발주공사, 방사청, 방산, 방위사업감독관, 방위사업청, 법적책임, 복지, 부산시당, 블랙먼데이,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이란단교, 사형집행, 삼성전자, 상하이증시, 새누리당, 서킷브레이커, 석유전쟁, 세월호, 소해함, 수니파, 수단, 수출기업성장모델, 순직, 숭실대, 시국선언, 시아파, 시장개방, 시진핑, 신년사, 신약, 실업률, 실용, 심급제, 안철수, 안철수신당, 야권,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당, 양승태, 어부지리, 여당, 오리건주, 와일드캣, 위안부, 위안부연구모임, 유럽증시, 유착, 이대, 이라크, 이란, 이재용, 이지혜, 이화여대, 이희호, 인사관리, 인사처, 인사평가,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일감몰아주기, 일국양제, 일여다야, 일자리, 임성기, 자객공천, 자치권, 재계, 재정통제,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저성과자, 저성장, 저유가, 전략공천, 전력화, 전병헌, 점거농성, 정몽구, 정의당, 정주영, 제조업, 제주항공, 조기폐장, 종심제, 종파전쟁, 종합심사낙찰제, 종합심사제, 주식증여, 중국, 중동, 증시폭락, 진에어, 차장검사, 창업주, 채무, 챌린저&체인저, 청와대, 총학생회, 최태원, 축소경영, 친노, 코스피, 탈당파, 탈북자, 통영함, 통일교육, 통일리더십강의, 투싼, 판매목표, 패기, 포스코, 품질경영, 한국경제, 한국외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헌수, 항소심, 해고, 해상작전헬기, 핵협상, 헤즈볼라, 현대중공업, 현대차, 혼외자, 홍익대, 홍콩, 화웨이, 환율, 효도계약서



[2016년 1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9%(상하이 증시 폭락)...세계를 덮친 중국發 '경제 스모그'》

中 기업들 체감경기 지표 악화 소식에 증시 폭락, 거래중단

美·유럽 증시 장중 2~4%대 급락...美 경제도 이상 조짐

새해 출발부터 초비상인데 한국 경제 사령탑은 사실상 공백


─────────────────────────

1월 4일 주요국 증시 폭락 단위: %


중국(상하이종합) -6.86(마감 전 거래 중단)

한국(코스피) -2.17

영국(FTSE100) -1.95  ┐

독일(DAX) -4.37 ──┼한국시간 5일 0시20분 기준

미국(다우존스) -2.05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유가 급등


38.32(3.46%)


배럴당 달러·1월3일18시10분·WTI(서부텍사스 원유)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달러 환율 급등


1187.7(15.2원)


달러당 원·2016년 1월 4일

─────────────────────────

자료: 블룸버그, 한국은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343.html


◈중앙《47.6%(동의한다) vs 47.9%(동의 안 한다)

국민여론 팽팽》

[일본, 위안부 법적 책임 인정했나...본지 1000명 조사]


2016년 한국경제 전망 질문엔

좋아질 것 12% 나빠질 것 45%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30


◈동아《재계 '축소 경영'으로 돌아섰다》

새해 국내외 저성장에 실업률 증가 우려 높은데...


현대차 판매목표 올해 처음 낮춰

"내실 주력" 작년보다 줄인 813만대로

현대重도 하향, 포스코 계열사 감축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7006/1


◈경향《대기업, 저성과자 교육 '고작 일주일'》

사업체 501곳 인사담당자 설문조사


1~2년 '짧은' 인사평가를 기준으로 저성과자로 분류

"기업 인사관리 주먹구구...누구라도 해고대상 될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1050600025


◈한겨레《베이징의 '삼성 마니아'도 "화웨이폰으로 바꿨어요"》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① 흔들리는 제조업


기능은 비슷...값은 중국산의 두배

삼성폰 점유율 2013년 이후 내리막

잘나가던 현대 투싼차도 판매량 '뚝'


중국토종, 저가에 기술경쟁력까지

한국 수출기업 성장모델 한계 봉착


삼성전자·현대차 중국시장 점유율 추이

(단위: %) 자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현대차

*2015년치는 삼성전자 3분기, 북경현대 1~11월 기준


[삼성전자]

*휴대전화 점유율

(수량 기준)


2011년 12.4

2012년 17.7

2013년 19.7

2014년 13.8

2015년 7.2


[북경현대차]

*승용차 점유율


2011년 6.2

2012년 6.7

2013년 6.8

2014년 6.6

2015년 5.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635.html


◈한국《무기도입 단계마다 현직 검사 사인 받는다》


방사청에 차장검사 파견

보고서 결재 없으면 사업 제동


靑, KF-X 내사 결과와 함께

이달 중순 비리근절 방안 발표

"전문성 부족 땐 전력 공백" 우려


※무기도입 체계 변화


제안요청서 작성→제안서 평가→대상장비 선정→시험평가→기종 결정

(기존) 각 단계별 방위사업위원회 인준 + (추가) 각 단계별 방위사업감독관인 차장검사의 결재

http://www.hankookilbo.com/v/22c89e3005fe4aa69cbbeea19fa3f3d7


◈서울《새해부터 증시 '스톱'...길 잃은 중국경제》

상하이지수 6.86% 폭락...첫 '서킷브레이커' 발동 쇼크

제조업 지표 부진...'사우디·이란 단교' 중동정세도 한몫

코스피 2%·닛케이 3%↓...정부 오늘 새벽 긴급점검회의


※4일 아시아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코스피 -2.17

일본 닛케이 -3.06

중국 상하이 종합 -6.86

홍콩 항셍 -2.48

대만 자취안 -2.68


<자료:삼성증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5001003


◈세계《사우디 "이란과 단교"...중동정세 격랑》


"이란 외교관 48시간내 떠나라"


사우디 '시아파 사형집행' 발단

수니파·시아파 종파전쟁 조짐

국제유가 급등...세계경제 '암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4/20160104003612.html


◈국민《세계 증시 惡! 중국발 블랙먼데이》

경기 우려에 중동 리스크

새해 첫 거래 '탄식 장세'

中 7% 폭락 조기 장마감

코스피 2%·닛케이 3%↓

미국·유럽도 급락세 출발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2015.1.4 3351.446

2016.1.4 3296.66


<자료: 블룸버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1561&code=11151200&sid1=eco


◈매일경제《中증시 7% 폭락...첫 조기폐장》

서킷브레이커 두번 발동 어제오후 1시33분 거래중단

사우디-이란 斷交사태 맞물려 아시아증시 동반 추락


※아시아 증시 급락


상하이 종합 -6.85%

일본 닛케이 -3.06%

한국 코스피 -2.17%

대만 자취엔 -2.68%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123


◈한국경제《"정부가 해야 할 일, 말아야 할 일 구분하라"》

미국경제학회 연차총회


"개혁통해 성장 촉진, 경제 정상화해야"

"美 채무 폭증...재정통제 잃지 말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474601&intype=1


◈부산《예견됐던 '악몽의 70분'》

"출발 전부터 문 열렸지만

승무원 '이상 없다' 답해"

진에어 승객들 의혹 제기

항공사 "기체 결함 아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81



■정치 TOP


◈조선《"탈당파·親盧를 떨어뜨려라"...文·安측 '자객공천' 공언》


더민주 "탈당파 응징"

-"창업주 탈당, 그건 막장 정치

-아무리 포장해도 분열은 必敗"


安신당 "親盧 심판"

-"야권연대, 그건 옛날 사고방식

-탈당 규모 예측 뛰어넘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52.html


◈중앙《(올해 최우선 과제) 일자리 41% 복지 14%...국민 요구는 먹고사는 문제》

[박 대통령 국정과제 여론조사]


5060 일자리 요구 20대보다 높아

30대는 복지를 우선순위 꼽아


국정안정 위해 여당 찍겠다 32%

여당견제 위해 야당 찍겠다 41%


차기 지지율 김무성>문재인>안철수

반기문 포함 땐, 반 총장 단연 1위


※다음 대통령으로 누구를 가장 지지하나

단위:%


반기문 35.4

김무성 10.5

문재인 9.2

안철수 7.3

박원순 5.4

오세훈 3.4

김문수 2.3

안희정 2.0

유승민 1.7

김부겸 1.0

남경필 0.7

기타 0.8

모름·무응답 20.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임의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소수점 이하 반올림 오차로 응답률 합이 100이 아닌 경우 있음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17


◈동아《180석 목표 내건 與...당내 "야권분열 어부지리만 믿나"》

김무성 "선진화법 바꿀 의석 확보를"


5분의 3 독식, 20년간 전례 없지만

15, 18대 '보수' 합치면 180석 넘어

1與多野 구도로 가면 현실화 가능성


수도권 '인물 경쟁력' 결정적인데

전략공천하자니 낙천자 출마 우려

인재영입도 주춤 "압승 낙관못해"


※역대 총선 결과 의석수 분포 단위: 석


[19대]

보수 성향157(52.3%)

├새누리당 152

└자유선진당 5

진보 성향140(46.7%)

├민주통합당 127

└통합진보당 13

무소속3


[18대]

보수 성향185(61.9%)

├한나라당 153

├친박연대 14

└자유선진당 18

진보 성향89(29.8%)

├통합민주당 81

├민주노동당 5

└창조한국당 3

무소속25

└25명 중 친박무소속 연대 12명.


[17대]

보수 성향126(42.1%)

├한나라당 121

├국민통합21 1

└자민련 4

진보 성향171(57.2%)

├새천년민주당 9

├열린우리당 152

└민주노동당 10

무소속2


[16대]

보수 성향153(56.0%)

├한나라당 133

├자유민주연합 17

├민주국민당 2

└희망의한국신당 1

진보 성향115(42.1%)

└새천년민주당 115

무소속5


[15대]

보수 성향189(63.2%)

├신한국당 139

└자유민주연합 50

진보 성향94(31.4%)

├새정치국민회의 79

└통합민주당 15

무소속16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7109/1


◈경향《노동자 "노동5법은 개악"...자영업자는 "개혁"》

[신년 기획] 여론조사


국회 통과 압박에 사무·생산 종사자들 "반대" 압도적

정부가 말하는 "국민 여론"엔 진짜 당사자들은 빠져


※직업별 정부여당 추진 '노동 5법' 평가 단위: %


[농·임·어업]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55.9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11.5

잘 모름 32.6


[자영업]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43.7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7.9

잘 모름 28.4


[판매·영업·서비스]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33.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33.5

잘 모름 33.2


[생산·기능·노무]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27.0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38.7

잘 모름 34.3


[사무·관리·전문]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22.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44.9

잘 모름 32.8


[주부]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36.8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0.6

잘 모름 42.6


[학생]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18.1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5.3

잘 모름 56.6


[기타·무응답]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42.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0.6

잘 모름 37.1


*경향신문·한국리서치, 12월28~29일, 1000명 유·무선 전화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042231535


◈한겨레《안철수·김한길 "DJ 계승"...더민주 "DJ정신은 통합" 반박》

[야권 '김대중 계승' 놓고 충돌]


안, 탈당 의원들과 동교동 찾아

"중산층·서민 위한 정당 꼭 이루겠다"

김, DJ묘역 찾아...오늘 5·18묘역 참배


전병헌 "야권 분열 DJ 통곡할 것"

추미애 "DJ정치는 약속과 책임"

김한길 등 탈당파 맹비난


※더불어민주당과 신당 추진세력의 '김대중 정신' 논쟁


1월1일 이희호 이사장 방문

"우리가 총선에서 이겨야만 국민에게 희망을 드릴 수가 있는데 그러려면 우리 당이 단단하게 단합되고 더 크게 통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사님께서 많이 도와달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4일 최고위 회의

"지금 작금의 야권이 분열해 나가는 모습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살아 목도하셨다면 통곡할 일이라 확신하고 있다. 야권이 흩어지면 안 된다."

전병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4일 최고위 회의

"정치의 요체는 약속과 책임이라고 생각된다. 약속으로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정치에 헌신하는 것이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그렇게 배웠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4일 이희호 이사장 방문

"김대중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 발전,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을 꼭 이루겠습니다.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


4일 국립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뒤

"김대중 대통령은 제게 정치적 아버지 같은 분이다. 어려운 선택을 앞두고 있을 때 늘 김대중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자문하고는 한다."

김한길 무소속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647.html


◈한국《방위사업 돈은 돈대로 쓰고 전력공백 악순환에 '극약처방'》

[방사청에 현직검사 파견]


창군 이래 방산 분야 방만 운영

안보상 기밀 이유 뒷돈·조작 만연

전력화 사업 차질 폐해 반복


"군 당국 자정 능력 없다" 판단

무기 도입 단계마다 실시간 감시

비리 사전 근절 강력 조치 마련


※잡음으로 얼룩진 주요 무기도입 사례 (사업명 / 사업규모)


*한국형전투기(KF-X) / 8조1,000억원

-군 지휘부의 사실 은폐와 청와대 보고 누락


*통영함 / 1,600억원

-군피아(군대+마피아) 유착, 시험성적서 조작, 가격 부풀리기


*소해함 / 4,800억원

-납품검사 없이 대금 지불, 시험성적서 조작


*해상작전헬기(와일드캣) / 1조3,000억원

-허위 공문서 작성, 뇌물 수수, 불법 로비


*K-11 복합소총 / 4,200억원

-불량부품에 따른 결함, 검사결과 조작

http://www.hankookilbo.com/v/092ad435cfb64d588cd1ad432ea0ab3d


◈부산《"총선의 해 떴다" 지역정가 힘찬 출정가》


각 당 부산시당 단배식

일제히 신년 출사표


새누리 "부산 압승" 다짐

더민주 "대안 세력 부활"

정의당 "야권 연대 견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73



■사회 TOP


◈조선《"엄마 친구 아들은 효도계약서 썼다는데..."》

[NOW]송년·신년 모임서 화제 오른 '각서'


작성방법 문의 부쩍 늘어

-변호사 등이 상담해주는 은행

-계약서 공증 법률사무소도 등장


세부 내용은 제각각

-한 달에 1회 이상 함께 식사

-부모 동의없이 형제집으로 못보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69.html


◈중앙《숭실대의 실험...'통일리더십 강의' 교양필수 과목으로》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하>


탈북자 강연 등 현장학습에 중점

학생들 '통일 관심도' 2배 증가


한헌수 총장 "숭실대 뿌리는 평양

통일교육, 한국 먹거리 찾는 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06?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저가항공, 안전까지 '저가'인가요》

잇단 사고-운항 차질에 불만 커져


제주항공 등 승객들 '공포의 비행'

출입문 덜 닫힌채 운항 진에어는

CNN 인터넷판 톱 올라 국제망신


보유대수 적어 대체편 투입 힘들어

작은 항공기 보내 승객 다 못타기도


※저비용 항공사 최근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

[제주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23일 김포발 제주항 여객기가 '여압장치' 이상으로 급강하해 산소마스크 내려옴. 사고 여파로 25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하루 20여 편씩 지연 운항.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7대→22대

- - - - - - - - - - - - - - - - - - - - - - -

[진에어]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3일 필리핀 세부발 부산행 여객기가 문이 꽉 닫히지 않은 채로 이륙했다가 굉음이 발생해 회항. 사고 여파로 4일까지 김포~오키나와 여객기 하루 2편 15시간씩 지연 운항.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3대→19대

- - - - - - - - - - - - - - - - - - - - - - -

[에어부산]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31일 김해발 제주행 여객기가 유압계통 문제로 결항. 원래 여객기보다 작은 여객기가 대체편으로 투입돼 승객 33명이 타사 항공편에 분산 수용됨.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4대→16대

- - - - - - - - - - - - - - - - - - - - - - -

[티웨이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16일 대만 쑹산발 김포행 여객기가 날개 부품 고장으로 결항. 승객들 16시간 일정 지연.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9대→12대

- - - - - - - - - - - - - - - - - - - - - - -

[이스타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18일 인천발 홍콩행 여객기가 여압장치 이상으로 회항해 3시간 후 다시 이륙.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9대→13대

───────────────────────

보유 항공기 수는 12월 31일 기준.

자료: 각 업체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964/1


◈경향《대법원장 "항소심 판사, 1심 판결 변경 안된다는 인식 줘야"》

시무식서 "1심 법관, 숙고해 결론 내려야 신뢰 찾는다"

법조계 "심급제 취지 안 맞고 국민 재판받을 권리 침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042224365


◈한겨레《외대·이대 총학생회 "위안부 합의 폐기" 시국선언 잇따라》

[위안부 합의 반발 확산]


"할머니들이 원하는 건 국가배상"

고려·홍익·동국대도 선언 낼 방침

학자 170여명, 위안부 연구모임 결성

"세계 380여명 학자와 해법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721.html


◈한국《故 김초원·이지혜 선생님...면목이 없습니다》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처리 무산


"상대 부처가 교육공무원 인정해야"

교육부·인사처, 서로 책임 떠넘기다

반년 지나서 '현행법상 불가' 결론

대법서 인정하더라도 기대 어려워

http://www.hankookilbo.com/v/52dd828bfbbe4d778ebfed0f682f9c09


◈부산《도시공사 특정공법 반영 압력 정황 포착》


설계 때 용역기관에 지시

본보 취재 결과 사실 확인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업체와의 유착 의혹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91



■국제 TOP


◈조선《사우디, 이란 급부상에 위기감...중동 兩强 자존심 충돌》


사우디 왕정 지탱해 온 자금력

저유가에 큰 구멍 나며 흔들려

체제 위기, 對이란 强手로 대응


이란은 미국과 핵협상 타결로

경제 제재 풀려 국제사회 복귀

이라크·헤즈볼라와 보복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17.html


◈중앙《사우디, 이란과 단교..."누가 먼저 죽나" 2차 석유전쟁》

[중동발 세게경제 먹구름]


종파 싸움에 지역 패권 갈등 겹쳐

이란, 원유 수출로 손님 뺏기 노려

사우디, 생산 늘려 이란 고사 작전

국제유가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


바레인·수단도 이란과 외교단절

미국 "긴장 완화 나서라" 촉구


※사우디-이란 원유 비교

단위:배럴(2015년 말 현재, 생산·수출은 일간)


[매장량]

사우디아라비아 2660

이란 1580


[생산량]

사우디아라비아 1025

이란 330


[수출량]

사우디아라비아 746

이란 120(올해 말엔 320만)


자료:블룸버그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21


◈동아《中공안 비밀연행 의혹

홍콩 자치권 침해 논란》

['시진핑 체제 비판' 中 禁書판매 홍콩서점 관계자 5명 줄줄이 실종]


실종당일 中선전서 아내에게 전화

출국기록 없어...홍콩경찰 조사

"사실 확인땐 일국양제 중대 위반"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877/1


◈경향《"이란 외교관 48시간 내 떠나라"...중동 흔드는 사우디의 '폭주'》

"대사관 공격은 침략 행위" 단교 선언에 유가·금값 급등

바레인도 단교 동참...'친사우디' 미국, 입장은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1042205305


◈한겨레《미 '반연방' 목장주들, 연방정부 건물 점거농성》

오리건주 국립 야생동물보호구역

자칭 '민병대' 새해연휴 강제 침입

서부시대 유산 '공유지' 사유권 주장

당국 "농성자, 연방정부 전복 시도"

주민 접근금지...공권력 투입 조짐없어


멀루어 국립 야생동물보호구역 점거 현황


*입구 : 시위대가 폐쇄

*감시탑 : 시위대 점령

*방문객 센터 : 반정부 무장시위대가 일부 건물을 점령


오리건멀루어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 멀루어 삼림 국립공원 소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4671.html?_fr=mt2


◈한국《한국, (2011~2014) 세계 8위 무기 수출국...중국도 4위로 급부상》

본보 입수 美 의회 조사국 보고서


한국 FA-50·자주포 등 앞세워

6조3000억원 수출...이스라엘 제쳐


中, 전투기 등 첨단 무기 비중 늘려

"美 군사력에 심각한 위협" 진단


※세계 주요 무기 수출국 수출액 (단위:억달러)


[미국]

2007~10년 659

2011~14년 1,146


[러시아]

2007~10년 359

2011~14년 417


[프랑스]

2007~10년 182

2011~14년 142


[중국]

2007~10년 96

2011~14년 130


[독일]

2007~10년 71

2011~14년 126


[영국]

2007~10년 121

2011~14년 94


[스웨덴]

2007~10년 30

2011~14년 64


[한국]

2007~10년 -

2011~14년 54


[이스라엘]

2007~10년 44

2011~14년 43

http://www.hankookilbo.com/v/0f67da3f107b43499f966c65cc943e8e


◈부산《사우디, 이란과 외교 단절

중동 정세 격랑 속으로...》

종파 갈등 곳곳서 마찰

시리아 사태 해결 악영향

극단주의 세력 확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04



■경제 TOP


◈조선《정몽구 회장, 創社이래 판매목표(작년 820만대→올 813만대) 처음 낮췄다》

대기업 총수들, 신년사서 '위기 극복·성장동력 발굴' 역설


정몽구 "車, 고장 없어야 한다"

품질경영 6번씩 반복해 강조


최태원 "국내외 경영환경 불투명

'패기'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구본무 "주력사업 심각한 위기

선제적으로 변화해야 살아남아"


이재용, 신년사 대신 계열사 순회


※10대 그룹 신년사 2015·2016년 키워드 비교


[삼성(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창의적 조직 문화

2015년

───────▼───────

경쟁 주도할

역량·시스템

2016년


──────────────────────


[현대차(정몽구 회장)]


판매 목표

820만대

───────▼───────

판매 목표

813만대


──────────────────────


[SK(최태원 회장)]


업(業) 본질을

바꾸는 혁신

2015년엔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

위기를 기회로


──────────────────────


[LG(구본무 회장)]


시장 선도

───────▼───────

선제적 변화


──────────────────────


[롯데(신동빈 부회장, 2015년엔 신격호 회장)]


2015년

내실 경영

───────▼───────

2016년

준법·투명 경영


──────────────────────


[포스코(권오준 회장)]


재무적 성과 창출

───────▼───────

구조 혁신 가속화


──────────────────────


[GS(허창수 회장)]


기본으로 돌아가자

───────▼───────

미래 먹거리·인재 육성


──────────────────────


[현대중공업(최길선 회장)]


기본과 원칙, 합심 협력

───────▼───────

제로(0) 베이스 출발


──────────────────────


[한진(조양호 회장)]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

위기 대응·수익 창출 기반 마련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3597.html


◈중앙《'21세기 정주영' 33명...목표는 세계시장》

[본지 소개된 '챌린저&체인저'들이 품은 꿈]


의미 있는 가치를 추구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 안 해


※챌린저&체인저의 특징


G [세계로 진출]

Globalization


R [고정관념 파괴]

Redefinition


E [공익성 추구]

Engagement


A [뜨거운 열망]

Aspiration


T [불굴의 의지]

Tenacity


자료:이화여대 경영대학원


※챌린지&체인저(Challenger&Changer)=위기 상황에서 도전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기업가. 상상력과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의 열쇠를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는 '기회추구형 창업가'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57265


◈동아《현장부터 챙긴 이재용, 솔직함 강조한 최태원》

눈길 끄는 재계리더 신년행보


신년사 발표 없이 사업장 방문 李

계열사 시무식 참석 '실용 이미지'


혼외자 고백후 첫 공식석상 崔

"패기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계열 분리 끝낸 금호家 형제

나란히 "제2창업...새출발"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877/1


◈경향《팍팍한 삶...농산물 국적 따질 여력 없다》

"비싸도 우리 것 구입" 21%...'충성 소비자' 5년 새 절반으로 뚝

가계소득 제자리에 싼 가격 선호...외국산 저항감 준 것도 한몫


※시장개방 확대 시 농산물 구매 의향


[가격이 비싸도 우리 농산물 구입]

2010 45.1

2015 21.0


[국내·외국산 상관없이 품질 고려해 구입]

2010 26.7

2015 39.7


[국산 가격이 비싸면 수입 농산물 구입]

2010 28.3

2015 39.3


단위:%, 자료: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에 대한 2015년 국민의식 조사 결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42151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주식 대박'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전직원에 1100억 주식 증여》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90만주

7개 계열사 2800명 임직원에

직원당 평균 4000만원꼴

"고난 이겨낸 직원들 고마워"

신약 기술 수출로 주가 급등

지난해 개인 평가차익 2조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675.html


◈한국《판매 목표 처음으로 낮춘 현대차》

정몽구 회장 "올해 813만대 팔겠다"

작년보다 7만대 낮춰 잡아

자동차 업계 위기 실감

작년 판매 801만대 그쳤지만

'작년보다 더 어두운 올해' 전망


※현대기아차 연도별 판매목표(단위:만대)


2003 328

2005 373

2007 428

2010 540

2011 633

2012 700

2013 741

2014 786

2015 820

2016 813


자료:현대자동차그룹


※주요사 지난해 수출실적(단위:대)

괄호안은 전년대비 증감률(%)

자료:각 사 종합


현대차 425만716(-0.6)

기아차 252만3,408(-2.1)

한국GM 46만3,468(-2.7)

쌍용차 4만5,100(-37.4)

http://www.hankookilbo.com/v/fda9a7fdebe749ffa02aefbdaa7b8240


◈부산《지역 건설사, 종합심사제(공사 비용·시공능력 종합 평가)로 '찬밥' 되나》


국가·공공기관 발주 공사

올해부터 종심제 본격 도입


"평가 방식 대기업에 유리"

지역 업체들 '보호책' 요구


※종합심사낙찰제 세부 평가 기준

*자료:기획재정부

────────────────

[가격]

*배점 : 50~60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가격 점수, 가격 적정성

────────────────

[공사수행 능력]

*배점 : 40~50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시공 실적, 배치기술자, 매출액 비중, 규모별 시공 역량, 공동수급체 구성

────────────────

[사회적 책임]

*배점 : 가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①고용 ②건설안전 ③공정거래 ④상생협력(공동도급)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68

신고



[2016년 1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만만찮은 '安신당'...총선 판도 들썩인다》

D-102...여론조사 파장


정당 지지율 더민주 따돌려

새누리 중도 지지층도 잠식

與野 일각선 "일시적 거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96.html


◈중앙《0시1초 아기울음...총리가 축하 선물》

[인구 5000만 지키자]


새해 첫둥이 출산 30대 부부

"놀랍고 감사, 아이는 복덩이

여건 되면 셋째도 낳을게요"


"중앙일보 저출산 어젠다 공감"

황 총리, 아기옷·과일 보내

병원선 "출산비용 전액 무료"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99?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선거구 없어진 국회

떡국만 챙겨 먹었다》

정의화 의장, 입법 비상사태 선언했지만...


鄭의장 "임시국회내 처리" 말뿐

손놓은 여야 지도부는 네탓 공방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772/1


◈매일경제《5년만에 밀려난 무역 1조달러 클럽》

작년 수출 7.9%↓·수입 16.9%↓...글로벌 수출순위는 7위서 6위로


※무역액 얼마나 줄었나


[증감률(%)]

2011년 21.1

2012년 1.1

2013년 0.7

2014년 2.1

2015년 -12.2


[무역액(억달러)]

2011년 10,796

2012년 10,675

2013년 10,752

2014년 10,982

2015년 9,64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05&sID=301


◈한국경제《세금 낮춰 '기업天國'으로 거듭난 아일랜드》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2] 허강일 駐아일랜드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118191



■정치 TOP


◈조선《호남, 安신당 32.6 > 더민주 18.5..."지지黨 없다" 35.9%》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

호남 유권자 500명 심층 조사


호남서 무당파 37·더민주 24%가

安쪽 옮겨가...전국 최고 지지율

56.5% "문재인 대표 사퇴해야"


※올해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단위: %


광주

├새누리당 3.6

├더민주 27.0

├안철수신당 30.8

├천정배신당 3.7

├정의당 0.7

└모름/무응답 34.3


전남

├새누리당 5.3

├더민주 16.3

├안철수신당 35.6

├천정배신당 3.7

├정의당 2.3

└모름/무응답 36.8


전북

├새누리당 12.5

├더민주 14.3

├안철수신당 30.8

├천정배신당 3.2

├정의당 3.0

└모름/무응답 36.3


*광주·전남·전북 유권자 500명(미디어리서치 조사)


※총선에서 문재인 더민주 대표가 공천한

후보를 지지하겠는가?

단위: %


지지하겠다 15.2

지지하지 않겠다 32.1

누구를 공천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47.9

모름/무응답 4.8


※야권 연대 안될 경우 호남의 선택은?

단위: %


더민주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3.2

새로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 48.6

모름/무응답 18.1


※야권 대선 단일후보 적합도

단위: %


안철수 28.2

박원순 25.0

문재인 21.7

손학규 13.6

기타 0.6

모름/무응답 10.8


※야권 정당들의 총선 연대 필요성

단위: %


야권 연대가 필요하다 50.6

각자 출마해야 한다 43.9

모름/무응답 5.5


※호남 야권 지지층의 문재인 대표 사퇴 찬반


광주

찬성 50.9│반대 41.5│모름/무응답 7.6


전남

찬성 56.6│반대 38.6│모름/무응답 4.9


전북

찬성 62.0│반대 27.1│모름/무응답 10.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230.html


◈중앙《현충원 찾은 박 대통령 "평화통일 이루기를 기원"》

[2016년을 말하다] 청와대의 첫날


새해 첫 메시지는 통일 실천 의지

-"위안부 문제 타결, FTA 성과가

-경제활성화 이어지도록 노력을"

-장병에겐 "무한 신뢰" 영상메시지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75


◈동아《반기문 "朴대통령 위안부 합의 용단"》

신년통화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것"


친박 러브콜 속 '코드 맞는 발언'

향후 대선행보 관련 미묘한 파장


朴대통령 "세계평화 역할 기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785/1



■사회 TOP


◈조선《'살림 학원'서 냉장고 정리·옷 개기 배우는 싱글族》


집 꾸미기 방송 '집방' 뜨고

1인 가구 늘며 살림 강좌 유행

하루 8시간 수업에 9만원

"예전과 달리 남자가 40%"


SNS에 방 사진 올려 "어때요?"

'방스타그램' 신조어까지 생겨


※집안 정리정돈 노하우


니트 의류는 팔을 X자로 접어서 네댓 장을 차곡차곡 쌓아 보관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말은 한 쌍을 겹쳐 3등분해 접은 뒤 한쪽 끝을 다른 쪽 끝으로 말아 넣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냉동실은 크고 투명한 플라스틱통으로 구획해 정리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설렘을 주는 물건'이 아니라면 과감히 버리거나 판다.


자료: 옥수정 루머스 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51.html


◈중앙《디자이너 됐어요...'공룡박사' 자폐 윤석씨의 웃음》

[2016년을 말하다] 편견 딛고 부르는 희망가


연중기획 매력 시민

- - - - - - - - - - - - - - - - -

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 - - - - - - - - - - - - - - - -


디자인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

정직원 12명 중 7명 자폐인 채용

개인별 재능 살려 사회 공헌 기회


대인기피증 혼자 밥 먹던 우진씨

요즘에는 회식 날짜만 기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4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작년 경기부진에 삭발...올핸 대박나서 머리 길렀으면"》

[커버스토리]당신의 새해 소망은


성인 1021명 새해소망 물어보니

"화목-건강" 작년보다 12%P 늘고

"돈 모으기"는 그만큼 줄어들어


가장 듣고 싶은 뉴스는

작년 이어 올해도 '경기회복'

안정 속에 작은 변화 꿈꿔


※국민 1021명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새해 소망은?

2015년 12월 22~29일 옥션 사이트를 방문한 20대 이상 국민 1021명을 대상으로 조사. 자료: 옥션


가족의 건강과 화목 39.0%

재테크, 저축 등으로 돈 모으기 15.4%

로또 당첨 14.9%

취업, 구직 8.0%

금연, 금주, 체중 감량 등 건강 향상 5.5%

공부 및 자기계발 5.1%

연애, 결혼, 출산 등 4.3%

이직, 연봉 인상 또는 승진 2.9%

자녀의 진학 또는 취업이나 결혼 2.4%

외모 향상 1.3%

기타 1.2%


※가장 듣고 싶은 뉴스는

무엇입니까? 단위: %


경기 회복 44.7

빈부격차 해소 14.9

안전한 대한민국 달성 8.9

안정된 정치 7.5

정부의 소통 강화 6.7

부동산 시장 회복 6.0

국제 사회 테러 종식 4.3

한반도 평화 4.1

한류 확산 0.5

기타 2.4


※새해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단위: %


경제 활성화 26.9

국민과의 소통 강화 25.7

서민과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관심 20.2

청와대, 검찰, 경찰 등 주요 권력기관 쇄신 7.2

국가의 명확한 비전 제시 5.1

더욱 강력한 카리스마 3.6

정치권 및 여야 관계 개선 1.9

지방자치 강화 1.4

대북 관계 개선 1.3

기타 6.7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단위: %


나태함, 게으름 32.5

체중(살) 24.3

빚 또는 대출 16.6

술, 담배 9.6

껄끄러운 대인관계 7.2

소비욕구 3.4

야근 2.9

거짓말 2.7

기타 0.8

http://news.donga.com/rel/3/all/20160102/75691780/1



■국제 TOP


◈조선《中, 육·해·공 이어 '로켓군'...직접 軍旗 건넨 시진핑》

핵·미사일 부대를 '제4병종'으로...장거리 타격 능력 키우기로


사이버戰 대비 '전략지원부대'

'우주군' 만들어 우주전쟁 준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43.html


◈중앙《시진핑 "농민, 마음속 근심거리" 아베 "희망 출산율 1.8(현재 1.43) 도전"》

[2016년을 말하다] 세계 정상 메시지


시, 저소득층 위한 획기적 지원 시사

올랑드 "나의 의무는 악의 뿌리 공격"

교황 "약해보여도 선함은 항상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73



■경제 TOP


◈조선《온라인(PC·스마트폰) 쇼핑몰 판매 50兆 육박...대형마트 제쳤다》

작년 모바일 쇼핑 규모 23조원

온라인 쇼핑 매출 신장 주도


유통업체, 엄지族 공략 본격화

온·오프라인 유통망 융합 나서


배송 시간 단축에 힙입어

온라인으로 신선식품까지 구매


※온라인 쇼핑몰·대형 마트 판매액

단위: 억원


[대형 마트]

2010년 38조589

2014년 47조4968

2015년(1~10월) 40조2801


[온라인 쇼핑몰]

2010년 25조2029

2015년(1~10월) 43조6045


※모바일 쇼핑 거래액

단위: 원


2013년 6조5596억

2014년 14조8698억

2015년(1~10월) 19조3173억


※온라인 쇼핑몰 상품별 거래액 변화 단위: 억원


[의류·패션]

2010년 4조2481

2015년(1~10월) 6조6369


[가전·전자·통신기기]

2010년 3조1167

2015년(1~10월) 4조7152


[음식료품]

2010년 1조6415

2015년(1~10월) 3조9893


[화장품]

2010년 1조4140

2015년(1~10월) 2조8029


[농·축·수산물]

2010년 6812

2015년(1~10월) 2조2065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04.html


◈중앙《이재용, 시무식 대신 현장...정몽구는 '제네시스 구상(고급 브랜드에 역량 집중)'》

[2016년을 말하다] 경제 위기 묘수 찾기


최태원 '편지 고백' 수습이 관건

구본무·허창수 등 경영전략 고심

조양호·박삼구도 쉼없이 강행군


※주요 그룹 총수들의 새해 일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4일 삼성전자 수원·기흥 사업장

등 '연쇄 방문'. 5일부터

금융·건설 등 계열사 업무보고

- - - - - - - - - - - - - - - - -

[정몽구 현대차 회장]

자택서 경영 구상.

신차 '제네시스' 성공 위한

전략에 주력

- - - - - - - - - - - - - - - - -

[최태원 SK 회장]

4일 시무식 예정. '혼외자 고백' 뒤

공식석상 나타날지 주목.

1월 중순 다보스 포럼 참석

- - - - - - - - - - - - - - - - -

[구본무 LG 회장]

한남동 자택서 경영 구상.

자동차 부품 사업과

고급 가전 성과 등에 매진

- - - - - - - - - - - - - - - - -

[허창수 GS 회장]

동부 이촌동 자택서 새해 구상.

'미래 먹거리' 발굴과

인재 영입 등 고민

- - - - - - - - - - - - - - - - -

[조양호 한진 회장]

신정 연휴 반납하고

강원도 평창 겨울올림픽

공사 현장 방문

- - - - - - - - - - - - - - - -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1월 주말에 계열사 임직원과

산행. 8일 계열사 임원 모아

'경영 세미나'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55


◈동아《美증시 7년만에 최악...새해 금융시장 먹구름》

다우지수 2015년 마지막날도 약세

2008년이후 첫 연간기준 하락

유가-금값 추락 겹쳐 전망 암울


※2015년 미국 다우존스지수 및 나스닥지수 등락률 추이 단위: %

2014년 12월31일(이하 현지 시간) 종가 대비 계산한 수치.


[나스닥지수]

7월 20일 10.19

8월 25일 -4.85

12월 31일 5.73


[다우존스지수]

5월 19일 2.75

8월 25일 -12.10

12월 31일 -2.23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691/1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