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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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20대 총선, 3자대결, 4당체제, 4대개혁, cmo, is, K패션, PK, TK, 강동역, 강은희, 개각, 검사장, 검찰인사,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살리기, 경제수장, 고검장, 고속터미널역, 공대, 공천, 공천특위, 관용, 교복구입비, 교섭단체, 교육부장관, 국경폐쇄, 국고보조금,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부장관, 국회, 권은희, 극좌, 기업구조조정, 기장, 기재부장관, 기획재정부, 긴축, 김무성, 김한길, 까치산역, 난민, 논공행상, 단일화, 당일배송, 돌려막기 개각, 로켓배송, 리베라, 마지노선 개각, 문무일, 미래먹거리산업, 미스유니버스, 민생, 민정수석, 바이오의약품, 바이오헬스산업, 박근혜, 박영선, 박일도, 반부패, 배송, 법사위, 베토벤상, 보브, 복정, 부산, 부울경, 분노하라, 사회부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장관, 삼성,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비스법, 서울중앙지검장, 서울지하철, 서청원, 성영훈, 성장, 세월호, 소통, 송도, 수비형, 스페인, 시리아, 시우다다노스, 신당, 신데렐라빠른배송, 신생정당, 신세계, 신한카드, 안종범, 안철수, 야권연대, 야당, 야르무크 난민촌, 양당체제, 에잇세컨즈, 엘리베이터, 여당, 여성가족부, 여성부장관, 예탁결제원, 오너, 오세일, 우병우, 원샷법, 유일호, 이글레시아스, 이념편향, 이서현, 이슬람국가, 이영렬, 이재용, 이준식, 인물, 인성교육, 임내현, 임원, 자본시장법, 자율주행차도로, 재활용인사, 쟁점법안, 정권교체, 정수장학생, 정유경, 정지선, 조선업계, 주형환, 중도보수, 중도우파, 증권거래소, 증오, 지방대, 지주본사, 지하철환승, 창당, 창의교육, 청년실업, 청와대, 초이노믹스, 총선연대, 총선용개각, 최경환, 최저임금법, 충무로역, 친박, 쿠르디, 퀵배송, 타임 블랙라벨, 탈이념세력, 톰보이, 특허장벽, 판교, 판교자율주행차실증지구, 패션경영, 포데모스, 피아노맨, 한국거래소,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해운대, 행자부장관, 행정자치부, 현대백화점, 현역물갈이론, 호남, 호남신당, 홍대입구, 홍윤식, 환승객편의시설, 희망퇴직



[2015년 12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관 떠났다가...60일만에 경제부총리 '컴백'》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유일호, 출마위해 국토부장관 물러났다 경제首長으로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자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147.html


◈중앙《4대 개혁 급한데...수비형 경제 수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후보자 "최경환 경제정책 유지"

법안처리 위해 의원 지명...안종범과는 한때 한솥밥

장관(국토부 장관) 사임 두 달 만에 재기용...야당 "재활용 인사"


박 대통령 12·21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가부 장관   강은희

국민권익위장 성영훈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9


◈동아《총선 일정에 쫓긴 '마지노선 개각'》

[뉴스분]'출마 인사 정리' 5개부처 장관 교체


경제부총리에 유일호...국토장관 물러난지 한달만에 再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 홍윤식, 산업 주형환, 여성 강은희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2/75507833/1


◈경향《'돌려막는' 내각》

'8개월 장관' 국회 복귀 1개월여 만에...부총리로 또 차출


['최경환과 임무 교대' 유일호 부총리 등 6명 내정]


강은희, 국정화 논공행상...성영훈은 정수장학생 출신


*이준식 교육부

*홍윤식 행자부

*주형환 산업부

*강은희 여가부

*성영훈 권익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12317245


◈한겨레《안철수 "내년 2월초까지 창당"

새정치와 총선연대 거부 공식화》

이번주 실무준비단 가동

호남 신당과는 연대 비쳐

수도권 '3자대결' 현실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931.html?_fr=mt0


◈한국《총선용 개각 마무리...노동·경제입법 올인 의지》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단행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의원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내정

행정자치부 장관에 홍윤식

산업부 주형환, 여성부 강은희


3기 경제팀 초이노믹스 계승 전망

http://hankookilbo.com/v/53172520565e4d26856d77e00454dcb1


◈서울《'성장 중시' 경제 수장...4대 개혁 속도전》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카드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홍윤식 행자·주형환 산업

강은희 여가부 장관 내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2001012


◈세계《또 親朴 경제수장...4대개혁 '드라이브'》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정자치    홍윤식

산업통상    주형환

여성가족    강은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1/20151221003790.html


◈국민《총선용 '돌려막기'...유일호(경제부총리 후보자) 재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여성부 장관 강은희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경제 살리기·4대개혁 총력

-국민권익위원장에 성영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6689&code=11121600&cp=nv


◈매일경제《'개혁 고삐' 다잡기...유일호카드 빼든 朴》

靑 "柳부총리 내정자가 4대개혁 추진 적임"

이준식 사회부총리 등 5개 부처 개각 단행


유일호 경제부총리

60세 서울

경기고, 서울대 경제

새누리당 의원, 국토교통부 장관


이준식 사회부총리

63세 부산

경기고, 서울대 기계

서울대 연구부총장


홍윤식 행자부 장관

59세 강원 강릉

용산고, 서울대 법학

국무조정실 제1차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54세 서울

덕수상고, 서울대 경영

기획재정부 제1차관


강은희 여성부 장관

51세 대구

효성여고, 경북대 물리교육

새누리당 의원


성영훈 권익위원장

55세 서울

명지고, 연세대 법학

광주지검장


<나이·출생지·학교·주요 경력 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0989


◈한국경제《경제부총리에 '정치인' 유일호(前 국토부장관·새누리당 의원)...국회 소통 카드》

12·21 개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권익위원장  성영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100801&intype=1


◈부산《부산 두 번 죽이는 자본시장법》

지주 본사 부산 조항 빼더니

누더기 법안 변칙통과 시도

거래소, 대대적 홍보전까지


자본시장법 원안, 어떻게 훼손됐나


 원안                          │ 훼손 내용               │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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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는 부산" 부칙에 명기 차후 각 회사 정관에 명기│정관 변경 시 본사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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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 독점규제법 적용 배제 해당 조항 삭제          │깡통 지주회사 전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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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 자회사 포괄주의 규정 제한적 열거주의로 전환  │비금융 자회사 편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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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지분 50% 미만       5% 미만까지 처분        │지주 본사 기업 가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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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93



■정치 TOP


◈조선《安 "청산 대상과 연대 안해...부분적 단일화도 없다"》

신당 창당계획 기자회견


'정권 교체' 10차례 언급

호남 全지역구 후보 낼 듯


당분간 교섭단체 구성 주력

"권은희·임내현 週內 탈당"

김한길·박영선 거취 주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318.html


◈중앙《'우병우(민정수석) 검증'에 걸려 경제부총리 후보 여러 번 바뀌어》

[박 대통령 12·21 개각]


총선 출마용 개각 미뤄오다 발표

청와대 참모들도 아침에서야 알아


유일호 후보자, 18대 국회 기재위

박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아


서울(60)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 조세재정연구원장 18·19대 국회의원(서울 송파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국토교통부 장관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4?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쟁점법안 상임위 또 하루 미뤄져》


野 조율 가능성 시사...오늘부터 가동

서비스법-원샷법 논의하기로


어제 법사위 최저임금법 싸고 파행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927/1


◈경향《"목표는 정권교체"...호남엔 열고 새정치엔 닫은 '50일 창당 작전'》

'안철수 신당' 어떻게 만드나


기존 "탈이념 세력"서 구체화...경제·민생 강조할 듯

새정치와 '재결합 여지' 없애며 중도보수엔 손 내밀어


※'안철수 신당' 창당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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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2~25일 창당실무준비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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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정강·정책 집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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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당준비위원회 발족,

1월 초 시도당 구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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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총선 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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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2월8일) 전 신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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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25일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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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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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12252275


◈한겨레《안갯속 민심잡기...안철수 신당, 참신한 인물 확보가 관건》

[안철수 "2월 창당"]


민심 잡고 실탄 겨냥한 '2월 창당'

-설연휴 '밥상머리 민심' 주요변수

-교섭단체땐 보조금 88억 사정권


'야권 주도권' 결국 인물 싸움

-호남서 지지율 새정치 추월했지만

-'현역 물갈이론' 넘을 인물 급선무

-탈당자 중심 공천땐 '선택' 미지수


※'안철수 신당' 창당 로드맵 및 주요 일정


12월26일 이전

창당실무준비단(단장 이태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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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전국 활동가 집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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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 창당준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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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 신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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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9일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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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2016년도 1분기 정당 보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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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총선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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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20대 총선 투표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838.html


◈한국《與 공천 결전 앞두고...친박 중의 친박 여의도 귀환》

[총선 차출용 개각 마무리]


최경환, 비박계 대표 김무성과

공천특위서 대리전 벌일 듯

"일단 대립보다 화합에 무게" 전망

물밑 조율해 간극 봉합 가능성


친박 내부 세력 판도에도 영향

서청원 용퇴론 확산될 수도

http://hankookilbo.com/v/d81fc7ac5dfe4febbe67c64e1124b20f


◈부산《해운대 선거구 '20년 갑·을' 바뀌나》

기장, 20대 총선부터 독립

'갑·을' 두 선거구로 재편

구청 소재 중 1동 '을' 편입땐

혼란 가중...최종안 촉각


※현재 선거구


*해운대·기장 갑

-해운대구 반송동

-해운대구 반여동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구 우1동

-해운대구 우2동

-해운대구 중1동


*해운대·기장 을

-해운대구 중2동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구 송정동

-기장군


※변경 선거구


*해운대A

-해운대구 반송동

-해운대구 반여동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B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구 우1동

-해운대구 중1동

-해운대구 중2동

-해운대구 송정동


*기장

-기장군


우2동은 해운대 A·B 가운데 어디에 포함될지 결정되지 않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84



■사회 TOP


◈조선《'검찰 넘버2'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5번 만에 非TK 출신》

검찰 간부 43명 인사


서울중앙지검장 깜짝 발탁

-총장의 대학 1년 선배 이영렬

-서울 출신...검사로 첫 北방문

-盧정부땐 청와대 사정비서관


-'증권 비리 수사' 오세인

-'성완종 사건' 문무일 승진


-평균 나이 51.1세로 젊어져

-고검장에 PK 없어 이례적


※검사장급 이상 검찰 간부 (★고검장급 승진 ☆검사장 승진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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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         │기수│출신 학교    │출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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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김현웅(56)   │ 16 │서울대 법대  │전남 고흥

검찰총장              │김수남(56)   │ 16 │서울대 법대  │대구     

대검차장              │김주현(54)   │ 18 │서울대 법대  │서울     

법무연수원장          │김희관(52)   │ 17 │서울대 법대  │전북 익산

법무부 차관           │이창재(50) ★│ 19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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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급]

서울                  │박성재(52)   │ 17 │고려대 법대  │경북 청도

부산                  │문무일(54) ★│ 18 │고려대 법대  │광주     

대구                  │윤갑근(51) ★│ 19 │성균관대 법대│충북 청원

광주                  │오세인(50) ★│ 18 │서울대 법대  │강원 양양

대전                  │김강욱(57) ★│ 19 │서울대 법대  │경북 안동

서울중앙지검          │이영렬(57) ★│ 18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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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

서울동부              │봉욱(50)     │ 19 │서울대 법대  │서울     

서울남부              │김진모(49)   │ 19 │서울대 법대  │충북 청주

서울북부              │김오수(52)   │ 20 │서울대 법대  │전남 영광

서울서부              │공상훈(56)   │ 19 │서울대 법대  │대구     

의정부                │조희진(53)   │ 19 │고려대 법대  │충남 예산

인천                  │이금로(50)   │ 20 │고려대 법대  │충북 괴산

수원                  │신유철(50)   │ 20 │서울대 법대  │경기 김포

부산                  │황철규(51)   │ 19 │서울대 법대  │서울     

대구                  │전현준(50)   │ 20 │서울대 법대  │대구     

광주                  │김회재(53)   │ 20 │연세대 법대  │전남 여천

대전                  │안상돈(53)   │ 20 │고려대 법대  │경북 김천

울산                  │한찬식(47)   │ 21 │서울대 법대  │서울     

창원                  │유상범(49)   │ 21 │서울대 법대  │강원 영월

전주                  │장호중(48) ☆│ 21 │서울대 법대  │서울     

청주                  │송인택(52) ☆│ 21 │고려대 법대  │대전     

춘천                  │최종원(49) ☆│ 21 │연세대 법대  │경북 상주

제주                  │이석환(51) ☆│ 21 │고려대 법대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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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익환(48) ☆│ 22 │서울대 법대  │서울     

법무실장              │김호철(48)   │ 20 │서울대 법대  │부산     

검찰국장              │안태근(49) △│ 20 │서울대 법대  │경남 함안

범죄예방정책국장      │이상호(48) ☆│ 22 │고려대 법대  │충남 논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진경준(48)   │ 21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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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기획조정부장          │윤웅걸(49)   │ 21 │고려대 법대  │전남 해남

반부패부장            │박정식(54)   │ 20 │서울대 법대  │대구     

형사부장              │박균택(49)   │ 21 │서울대 법대  │광주     

강력부장              │박민표(52)   │ 18 │서울대 법대  │서울     

공안부장              │정점식(50) △│ 20 │서울대 법대  │경남 고성

공판송무부장          │김해수(55)   │ 18 │고려대 법대  │경남 합천

과학수사부장          │김영대(52) ☆│ 22 │경북대 법대  │경북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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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 차장]

서울고검              │차경환(46) ☆│ 22 │서울대 법대  │서울     

부산고검              │최윤수(48) ☆│ 22 │서울대 법대  │부산     

대구고검              │김우현(48) ☆│ 22 │고려대 법대  │광주     

광주고검              │양부남(54) ☆│ 22 │전남대 법대  │전남 담양

대전고검              │김기동(51) △│ 21 │서울대 법대  │경남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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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    │노승권(50)   │ 21 │서울대 법대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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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부원장     │조은석(50)   │ 19 │고려대 법대  │전남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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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명재(55)   │ 18 │고려대 법대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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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281.html


◈중앙《공대 혁신 주도한 공대 교수, 첫 숙제는 국정 교과서》

[박 대통령 12·21 개각]

이준식 사회부총리 후보자


산업·미래부 정책자문 계속 맡아

초·중·고 현안은 다뤄 보지 않아


"국정 교과서, 이념 편향 없게 최선

초등교부터 인성·창의 교육 강화"


부산(63) 경기고, 서울대 기계공학과, UC버클리대 박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서울대 정밀기계공동연구소장, 연구부총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 의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후보자


서울(54) 덕수상고 서울대 경영학, 미국 일리노이대 경영학 석·박사 행시26회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 기획재정부 차관보, 제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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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여성부 장관 후보자


대구(51) 효성여고, 경북대 물리교육 위니텍 대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19대 국회의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당 역사교과서개선특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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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


서울(55) 명지고, 연세대 법학 사시 25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법무부 법무실장 광주지검장 대검 공판송무부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8


◈동아《"교복 대신 수의 입혀 보낸게 恨되어..."》

세월호 학생등 장례 치른 박일도씨

작년 이어 올해도 교복 구입비 기부


2200만원 쾌척...中진학 110명 혜택

11개 초등교 "최고의 성탄절 선물"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974/1


◈경향《사정 핵심 그대로 TK(대구·경북)는 '건재'...고검장 0명 PK(부산·경남)는 '몰락'》

검찰 고위직 43명 인사


서울중앙지검장에 비TK 발탁...외견상으론 '지역 안배'

민정수석 동기 3명 고검장 승진...청와대 장악력 커질 듯


※검사장급 이상 법무·검찰 간부


고검장급(*표시는 승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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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연수원 기수)│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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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관      │이창재(19기)*    │서울  

법무연수원장     │김희관(17기)     │전북  

대검찰청 차장검사│김주현(18기)     │서울  

서울고검장       │박성재(17기)     │경북  

대전고검장       │김강욱(19기)*    │경북  

대구고검장       │윤갑근(19기)*    │충북  

부산고검장       │문무일(18기)*    │광주  

광주고검장       │오세인(18기)*    │강원  

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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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급(*표시는 승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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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연수원 기수)│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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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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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국장                │안태근(20기)     │경남  

법무실장                │김호철(20기)     │서울  

범죄예방정책국장        │이상호(22기)*    │충남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진경준(21기)     │서울  

기획조정실장            │권익환(22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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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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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부장            │윤웅걸(21기)     │전남  

반부패부장              │박정식(20기)     │대구  

공안부장                │정점식(20기)     │경남  

형사부장                │박균택(21기)     │광주  

강력부장                │박민표(18기)     │인천  

과학수사부장            │김영대(22기)*    │경북  

공판송무부장            │김해수(18기)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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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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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봉욱(19기)       │서울  

서울남부                │김진모(19기)     │충북  

서울북부                │김오수(20기)     │전남  

서울서부                │공상훈(19기)     │대구  

의정부                  │조희진(19기)     │서울  

인천                    │이금로(20기)     │충북  

수원                    │신유철(20기)     │경기  

춘천                    │최종원(21기)*    │경북  

대전                    │안상돈(20기)     │경북  

청주                    │송인택(21기)*    │대전  

대구                    │전현준(20기)     │서울  

부산                    │황철규(19기)     │서울  

울산                    │한찬식(21기)     │서울  

창원                    │유상범(21기)     │강원  

광주                    │김회재(20기)     │전남  

전주                    │장호중(21기)*    │서울  

제주                    │이석환(21기)*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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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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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차장           │차경환(22기)*    │서울  

대구고검 차장           │김우현(22기)*    │전남  

부산고검 차장           │최윤수(22기)*    │부산  

광주고검 차장           │양부남(22기)*    │전남  

서울중앙지검 1차장      │노승권(21기)     │대구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명재(18기)     │서울  

사법연수원부원장        │조은석(19기)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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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12239085


◈한겨레《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기) 깜짝 발탁

우병우(19기) 수석 동기 3명 고검장 승진》

[검찰 고위직 인사]


서울중앙지검장 4년만에 '비TK'

'우 수석 지원설' 김진모 지검장

남부지검장에...'견제' 작용한듯

고검장 19기·검사장 22기 약진


※검찰 고위 간부 승진 인사


직책                   │이름(연수원 기수)│ 출신 학교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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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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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관            │이창재(19)       │ 서울대 법대 │서울

대전고검장             │김강욱(19)       │ 서울대 법대 │경북

대구고검장             │윤갑근(19)       │성균관대 법대│충북

부산고검장             │문무일(18)       │ 고려대 법대 │광주

광주고검장             │오세인(18)       │ 서울대 법대 │강원

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       │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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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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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상호(22)       │ 고려대 법대 │충남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익환(22)       │ 서울대 법대 │서울

대검 과학수사부장      │김영대(22)       │ 경북대 법대 │경북

춘천지검장             │최종원(21)       │ 연세대 법대 │경북

청주지검장             │송인택(21)       │ 고려대 법대 │대전

전주지검장             │장호중(21)       │ 서울대 법대 │서울

제주지검장             │이석환(21)       │ 고려대 법대 │광주

서울고검 차장검사      │차경환(22)       │ 서울대 법대 │서울

대구고검 차장검사      │김우현(22)       │ 고려대 법대 │전남

부산고검 차장검사      │최윤수(22)       │ 서울대 법대 │부산

광주고검 차장검사      │양부남(22)       │ 전남대 법대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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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843.html


◈한국《지하철 환승에 홍대 5분, 복정은 14초》


서울 환승시간 최장·최단 차이 20배

고속터미널역도 성인 기준 4분22초

충무로·까치산·강동역은 16초 이내


엘리베이터 등 환승객 편의시설은

예산 부족 탓 일부 역에만 집중


※서울지하철역 최장·최단 환승시간 비교


최장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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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환승구간 환승길이(m)│환승시간(성인)│환승시간(어린이·노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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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 │2↔공항철도│    355    │    4분56초   │         5분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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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7↔9호선 │    314    │    4분22초   │         5분1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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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3가 │  1↔5호선 │    312    │    4분20초   │         5분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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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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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환승구간       환승길이(m)│환승시간(성인)│환승시간(어린이·노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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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정     │        8↔분당선      │     16    │      14초    │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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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까치산│3↔4호선 5↔2호선(지선)│     17    │      15초    │          1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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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     │     5↔5호선(지선)    │     19    │      16초    │          1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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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85e3098f376748599197d156d6e0959b


◈부산《검사장급 이상 43명 중 'PK' 단 1명》

법무부 검찰 고위직 인사


고검장급 9명 중 전무

지방대 출신 단 2명 뿐


※법무부·검찰 간부 출신지역


구분      │고검장급│검사장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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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명(2명)│   14명(5명)  

호남      2명(1명)│   10명(4명)  

TK        2명(1명)│    9명(3명)  

충청      1명(1명)│    5명(3명)  

강원      1명(1명)│    2명(1명)  

인천·경기0명(0명)│    2명(0명)  

PK        0명(0명)│    1명(1명)  

       9명(6명)│  43명(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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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자           ( )은 승진자


※검사장급 이상 출신 대학


서울대 25명(8명)

고려대 13명(5명)

연세대 2명(1명)

성균관대 1명(1명)

경북대 1명(1명)

전남대 1명(1명)


( )은 승진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108



■국제 TOP


◈조선《兩黨서 4당 체제로...혼돈의 스페인》

신생 정당들 '총선 돌풍'


극좌 정당 포데모스 69석

중도우파 시우다다노스 40석


청년 실업률 50% 육박 등

정국 뒤흔들 뇌관들 많아


※스페인 의회 의석수 분포 변화

총: 350석


[2011년 총선]

국민당 186

사회당 110

기타 군소정당 54


     


[2015년 총선]

국민당 123(63석 감소)

사회당 90(20석 감소)

포데모스(신생 정당) 69

시우다다노스(신생 정당) 40

기타 2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289.html


◈중앙《30대 말총머리(37세 좌파 이글레시아스)와 꽃남(36세 우파 리베라), 스페인 33년 양당체제 끝내다》

[스페인 총선 이변]


긴축반대 내건 신생정당 총선 돌풍

포데모스 69석, 시우다다노스 40석


교수 출신 이글레시아스 반부패 공약

빈부격차 항의 '분노하라' 시위 주도


수영·수구 능한 변호사 출신 리베라

2006년 나체사진 선거 포스터 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285492


◈동아《30대 돌풍에...30년 아성 와르르》

스페인 총선 신생 2개 정당 약진

양당체제 붕괴...4당 체제로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812/1


◈경향《쿠르디의 주검에 깜짝...'관용'과 '증오' 민낯 보인 유럽》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난민


쿠르디처럼 올해 185명 숨져

구호 등 시민 연대의 힘 빛나

일부 국가는 국경 폐쇄 맞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212214195


◈한겨레《죽음이 일상화된 거리...그래도 희망을 두드렸다》

'시리아 피아노맨'

난민생활 끝내고 독일 도착


참혹한 내전·폐허속에서

죽음과 당당히 마주하며

거리에서 연주 모습 세계로 퍼져


IS가 피아노 태우자 유럽행 결심

독 올해 제정한 '베토벤상' 수상

"야르무크 난민촌 목소리 되고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2867.html


◈한국《불법 매립한 높이 100m 쓰레기산 와르르...중국의 민낯》

中 4대 도시 선전 고속성장 후유증


"사고 현장엔 자연적 산 없어"

부근 채석장 2013년 문닫자

건축 폐기물·토사 매립장 둔갑


공장·기숙사 등 덮쳐 91명 실종

천연가스관 폭발로 혼란 가중

http://hankookilbo.com/v/3fa6d1358fb947a9bd2a5b3db4dfb2a4


◈부산《왕관 주인 바뀌고...난장판 미스 유니버스 대회》

우승자 잘못 발표 촌극

왕관 씌웠다가 뺏어

시상식 밖 차량 돌진 사고

1명 사망, 37명 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2000033



■경제 TOP


◈조선《삼성, 송도에 세계최대 바이오 의약품 공장(제3공장) 짓는다》

'이재용의 삼성' 8500억 투자..."바이오로 반도체 神話 재현"


바이오에 4년간 3조원 쏟아부어

2018년 완공땐 론자 제치고 1위

"2020년 매출·이익 등 세계 1위"


朴대통령 "바이오 헬스 산업

국내 제조업 혁신모델 될 것"


※삼성 바이오로직스 생산공장 현황


  구분  │ 제1공장│ 제2공장│  제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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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방식│         동물 세포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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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량 │3만 리터│15만 리터│18만 리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물량 전망(2020년)


회사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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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36만 리터(3공장 완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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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론자        │26만 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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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링거인겔하임│24만 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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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3567.html


◈중앙《판교 도심에 세계 첫 자율주행차 도로》

경기도, 실증지구 23일 착공

2㎞ 거리 왕복 4차선 도로

일반 차와 함께 주행 계획

자율주행 택시·버스도 운행


※판교 자율주행차 실증지구


*근처 주요 시설

-판교테크노밸리

-신분당선

-판교JC(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 교차점)

-경부고속도로(← 양재 / 분당 →)

-서울외곽순환도로


※자율주행차 발전 단계


[0 위험 경고]

위험 상황 운전자에게 경보.

자동제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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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모든 제어 필수

            ▼            

[1 선택적 능동제어]

운전대 또는 페달 중

선택적 자동제어

─────────────

운전자 제어 및

감시 필수

            ▼            

[2 통합 능동제어]

운전대와 페달을

동시에 자동제어

─────────────

운전자 제어 및

감시 필수

            ▼            

[3 제한적 자율주행]현 단계

제한된 조건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 전용도로 등)

─────────────

특정 상황 운전자

개입 필요

            ▼            

[4 통합 자율주행]

모든 상황에서

자율 주행

─────────────

운전자는

목적지만 입력


※자율주행차를 바라보는 IT업계와 완성차 업계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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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는 제2의 스마트폰인가]

*IT 업계 : 바퀴 달린 스마트폰.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간 생활과 산업 재창조

*완성차 업계 : 스마트한 자동차. 안전과 편의성 측면에서 조금 더 완벽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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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도하나]

*IT 업계 : 구글·애플 등 IT기업

*완성차 업계 : 완성차 업체, 구글·애플은 플랫폼 공급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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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자율주행차는 언제]

*IT 업계 : 2019~2020년 가능

*완성차 업계 : 최소 10년 이상 걸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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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카의 경쟁력은]

*IT 업계 : 빅데이터·인공지능·운영체제(OS)

*완성차 업계 : 디자인·안전성 등도 중요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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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는 안전한가]

*IT 업계 :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사고율

*완성차 업계 : 특정 구간에서만 자율 주행을 허용하는 게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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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삼성증권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31


◈동아《"토종브랜드 구하라" 오너3세 패션 삼국지》

이서현-정유경-정지선 '패션 경영'


삼성 '에잇세컨즈' 中진출 탄력

신세계 '톰보이' '보브' 비중 강화

현대百 '타임 블랙라벨' 매장 확충


주춤했던 K패션 재도약 이끌어


※오너 3세들의 패션 경영전략


[삼성]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1973년생)


*토종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의 국내 매출 견인 및 중국 시장 진출

*중국 온라인몰 알리바바와의 제휴와 보유 브랜드 입점 등 해외진출 공격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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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 사장 (1972년생)


*고급 수입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와 함께 '보브' '톰보이' 등 내셔널 브랜드 비중 확대로 내실 다지기

*총괄 부문장이 된 백화점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국내 패션산업에서 영향력 확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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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1972년생)


*'타임' '시스템' '마인' 등 내셔널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으로 브랜드의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백화점 매장 확대, 한섬 온라인몰 육성 등 백화점그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에 주력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507538/1


◈경향《원하지 않은 '희망'...절망의 '퇴직'》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기업 구조조정


조선업계, 가장 먼저 '칼바람'

감축 대상엔 20~30대도 포함


삼성, 임원 400여명 옷 벗어

신한카드도 '희망퇴직' 받아


※2015년 주요 대기업 인력 구조조정 현황 자료: 각 업체(임원은 제외)


업체          │규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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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1500명│과장급 이상, 장기근속 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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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300명 │부장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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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0명 │사무직 전원(상시 희망퇴직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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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1532명│사무직 전원, 생산직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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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        │961명 │만 40세 이상·10년 이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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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10명 │1969년(과·차장), 1975년(행원) 이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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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1122명│장기근속자·임금피크제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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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00명 │7년이상 근속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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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122022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 '제2 반도체 신화' 도전한다》

인천 송도 바이오의약품 제3공장 기공식


완공되면 세계 최대 생산 능력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공급

바이오제약 위탁생산시대 열 것"

2020년까지 2조원 추가 투자키로


전문가들 "삼성 미래 먹거리사업"

일자리 창출 규모는 기대 미흡


※바이오의약품 : 유전자재조합기술과 세포배양기술 등 생물공학 방식을 이용해 사람이나 생물체에서 가져온 세포·단백질·유전자 등을 원료로 생산한 의약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873.html


◈한국《삼성 '바이오제약 세계 1위' 이정표 세우다》

삼성바이오 3공장 기공식


시장 규모 2020년 327조원대

특허장벽 돌파하는 게 관건

약 개발보다 생산...우선 CMO 주력


연간 18만ℓ 생산해 원가 줄여

ℓ당 투자비, 경쟁사의 40% 수준

2020년 매출 2조원, 세계 최고 목표


※바이오제약 세계 시장 규모 및

전체 제약 시장 비중


[세계 시장 규모(억달러)]

2014년 1,790

2020년 2,780


[전체 제약 시장 비중(%)]

2014년 23

2020년 27

http://hankookilbo.com/v/127dff4064d54cc99246903d3233b316


◈부산《'빠른 배송 전쟁' 부울경에도 불붙었다》

신세계 '퀵 배송' 시작

CJ·11번가 등 경쟁 심화


각사별 배송 현황 (자료: 각사)


쿠팡 : '로켓배송'

부산, 울산 등 주요 광역시

24시간 이내 배송, 전국 확대 추진


신세계백화점 : 퀵배송 추진

내년 상반기 중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오토바이 퀵배송 추진


CJ오쇼핑 : '신데렐라 빠른 배송'

오전 9시 30분 이전 주문 시

당일 저녁 10시까지 배송


현대홈쇼핑 : 당일 배송 전국 확대 중


11번가 : 홈플러스 등 제휴,

배송지와 가까운 홈플러스 매장에서

배송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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