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新성장판 '바이오'가 앓고 있다》

돈줄 막히고… 기술특례상장 줄줄이 탈락, 올해 상장 성공 2곳뿐

규제에 발목… 바이오산업 키우겠다던 정부, 2년간 규제 철폐 '0'


❍ 文대통령, 국정원 처음 찾아 "정치로 오염시키지 않을 것"

-"국정원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 현대차 美근로자의 외침 "한국은 함께 싸운 전우, 車 관세 반대"


❍ 박 前대통령 1심 마무리… 징역 총 32년

-재판부, 기존 국정농단 24년에

-특활비 6년·공천개입 2년 추가


❍ OECD 경기지수, 한국만 13개월째 하락

-5월 지수, 64개월만에 최저


◈중앙《계엄 때 국회·언론 무력화 기도…전차로 특전사 투입 계획도 짰다》


청와대 기무사 부속문건 공개

1980년 계엄령 내용도 포함


여권 "쿠데타 음모 단호히 조치"

야권 "선별적인 공개는 정략"


❍ 한반도가 끓는다

[SPECIAL REPORT]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 북한산 석탄 실은 선박…한국 영해서 운항 여전


◈동아《靑, 계엄문건 공개 "국회-언론 통제도 담겨"》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막기 위해

한국당 불참-野의원 검거 등 계획"

靑, 단순 대비 아닌 실행 준비 판단


宋국방, 세부자료도 넉달 뭉개 논란


❍ "6·25때 함께 싸웠는데… 한국차에 관세 반대" 현대차 美공장 직원의 호소


❍ 北경제 '-3.5%'

-작년 성장률 20년 만에 최악

-제재 여파로 수출-생산 급감


❍ 朴(박근혜 前대통령) 특활비-공천개입 징역 8년… 총 32년刑

-국정농단 24년刑 이어 1심 선고


◈경향《"계엄 땐 여의도·광화문에 탱크…국정원·국회·언론 장악 계획"》

청와대, 기무사 새 문건 공개


세부자료엔 상세 행동계획 포함

계엄사령부 설치 위치까지 보고

박근혜 정부 관계자 조사 불가피


❍ 공개합니다


❍ 남의 말만 들으면 안되갔구나

서울 '평양냉면 맛집' 30곳 돌아보니


-'진짜 논쟁'까지 낳은 인기

-어머니 품 같은 그리움의 맛

-취향 다르고 찾는 이유 달라도

-'용서 못할' 평양냉면은 없더라


❍ 대한항공·아시아나, 두 항공재벌 '영욕의 반세기'

[커버스토리]


-창업주 경영철학 온데간데없이

-자본권력 향유하고 형제간 싸움

-황제경영 폐해, 한국현대사 민낯


◈한겨레《언론 장악·의원 구속까지…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기무사 67쪽 세부자료에 구체적 계획


언론사에 검열요원 파견·국회 통제방안 담겨

비상계엄 선포문 미리 작성…2급 비밀문서 분류


❍ 생존 전쟁, 로힝야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학살·박해 피해 미얀마 국경 넘은 90만여명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엔 땔감조차 부족했다


❍ 박근혜 특활비 유용 징역6년, 공천개입 징역2년

-법원 "국정원 특활비 받아쓴 건

-국고손실…뇌물로 볼 증거 없어"


◈한국《계엄문건 치밀한 액션플랜》

광화문·여의도 탱크 배치

계엄 반발 의원 사법처리

언론에 검열관 파견 통제


靑, 기무사 계엄 문건 전격 공개


탄핵 국면서 67쪽 분량 '대비 계획'

전국 주요시설 494곳 계엄군 투입

靑 "특수단, 실행계획 여부 등 수사를"


❍ 펄펄 끓는 지구


❍ 박능후(복지부 장관) "노인·장애인 원격의료 도입 추진"


❍ 취미 넘어 '내 인생 버전2'를 찾는 직장인들

[Cover Story]


-강남 지역 병원 전산팀장 김태완씨

-주말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변신


-6년전 세부 여행서 본 심해에 반해

-거액 들여 자격증 20여개나 취득

-"해외 나가 다이빙 교육센터 열 것"


-길어진 수명, 주 52시간 시대 맞아

-세컨드 잡 도전하는 직장인 늘어


◈세계《靑 "박근혜 기무사, 계엄 시 국회 등 장악" 문건 공개》

구체적 계엄실행 계획 담겨 파문


비상계엄 선포문 등 21개 항목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등 투입

계엄 항의 국회의원 체포도 적시

언론사 통제 위해 요원 파견 계획


❍ 北 원산항서 석탄 싣고 어디로


❍ 철책 걷어낸 동해안…명품 탐방로 재탄생

[S*aturday]


-출입 통제됐던 軍해안순찰로

-수십년 만에 민간인들에 개방

-천혜의 비경에 관광객들 몰려


❍ 엄마·아빠 대신 육아…'할마·할빠'가 뜬다

-맞벌이 시대에 '육아 공부' 열풍

-손주와 대화법·동화책 읽는법…

-자치구 '조부모 교실' 수업 인기

-전문가 "자존감 커지고 정서안정"


◈국민《"너, 그런 태도 부장님이 싫어해…" 오지랖 김대리 혹시 젊은 꼰대?》

[커버스토리]세대 불문 늘어가는 꼰대들


대접 받으려는 권위의식 감춰져

원하지 않는 후배에게 충고·지적

'자칭멘토형' 가장 많이 나타나


대학가 강압적 음주·얼차려…

'젊은 꼰대질' 대물림 현상도


◈매일경제《549조(568만명 자영업자 부채) 빚더미…무너지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사업자·가계·신용대출…

'다중채무' 비중이 84%


최저임금에 금리까지 올라

급격히 한계상황 내몰려


❍ 한국게임 中판로 막은채…中왕서방, K게임 헐값쇼핑


❍ "광화문·여의도에 탱크 투입까지 계획"

靑, 기무사 계엄문건 추가공개


-국회 무력화 방안 마련

-매경 등 56개 언론 검열 포함


❍ 18년째 묶인 원격의료 시동

박능후 복지부장관 밝혀


-"이대로 가면 한국만 추락"


❍ GM, 신형 SUV도 한국서 개발

-5000만달러 신규 투자


◈한국경제《편의점 창업 '반토막'…계약 포기까지 속출》


상반기 빅3 점포 1007개 순증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감소


경쟁 격화에 최저임금 인상 겹쳐

개점 상담 건수도 확 줄어


❍ 연일 폭염…비소식도 없다, '찜통더위'에 지친 한반도

[커버스토리]


❍ 美 현대차 직원 "동맹에 관세부과 안된다"


❍ "윌버 로스(美 상무장관), 관세폭탄 한국車 제외에 공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밝혀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 면담


❍ 北경제 20년來 최악…지난해 GDP 3.5%↓

국민총소득, 한국의 47분의 1


❍ 달라진 박능후(보건복지부 장관) "원격진료 확대"

-의료계와 논의 단서 달았지만

-"추진 않겠다"던 입장서 변화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 한파에…편의점도 외국인 알바》

外人 산재·건보만 의무 가입

1인당 월 14만원 가량 절약

"인건비 한푼이라도 줄이자"

강남·대학가 등 교체 잇따라


❍ 거리 곳곳 고층건물 공사


❍ 케냐 중산층 꿈틀…의료·가전 '한류 바람'

동아프리카 관문 '나이로비' 가보니


-매년 10% 늘어…소비 급증

-스카이라인 해마다 달라져

-"한국 제조업과 손잡고 싶어"


❍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투입…국회 장악, 계엄해제 표결 봉쇄"

靑 '기무사 계엄 세부자료' 발표


❍ 北 석탄운반선 또 韓 영해에…'대북제재 허점' 논란 확산

-美 "北지원 주체에 행동 취할 것"

-정의용 美출국…'해명 차원' 해석


❍ 강남 저가 매물 빠르게 소화…서울 재건축 13주만에 반등


❍ 혁신 창조자인가 빅브러더인가

[토요 Watch]


-검색·모바일OS 등 압도적 1위

-빅데이터 시장도 최강자 군림

-전세계 일상의 모든것 꿰뚫어

-AI·자율차…미래산업까지 넘봐

-무한확대 전략 '삶 독점' 우려도



정치 TOP


◈조선《이해찬 "2020 총선 압도적 승리 이끌겠다"》

與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친문핵심 4, 친문 3, 비문 1명

26일 3명 컷오프, 본격 세대결

李 "강건한 건 아닌데 몸 안아파"


◈중앙《이해찬, 당 대표 출사표…당선 땐 당·청 역학구도 흔들》


민주당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

"불가피하게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


문희상·홍영표와 실세 라인 구축

청와대로 쏠린 힘 국회로 돌릴 계기

송영길·최재성 세대교체론도 탄력


◈동아《"계엄사령관이 국정원까지 지휘… 언론사 56곳에 검열단 파견"》

[靑, 기무사 계엄문건 공개]

67쪽 세부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언론사별 투입 인원까지 나와

인터넷포털-SNS 통제도 추진


국회 장악하려 시위 금지령 내린뒤

집회 참석 의원 체포해 사법처리


靑, 특수단 통해 세부문건 받아

보고누락 宋국방, 향후 거취 주목


◈경향《'친노 좌장' 이해찬 가세…민주당 차기 당권 '뜨거운 8강전'》

범친문 5명 각자도생 출마, 혈투 예고…26일 컷오프서 3명 압축

'이해찬 대 비이해찬' 구도로 새 국면…물밑연대 논의 가능성도


◈한겨레《기무사, 계엄해제 막으려 '국회 무력화' 치밀한 작전 짰다》

[기무사 '계엄' 실행문건 확인]

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여소야대 국회 무력화

-한국당 의원들 의결 참여 막고

-야당 의원 검거작전까지 세워

-계엄사가 국정원까지 통제케


촛불집회 무력 진압

-광화문·여의도 야간에 탱크 투입

-촛불집회 진압 넘어 원천봉쇄 노려

-외신기자 설득방안도 꼼꼼히


언론통제 군부독재 방불

-22개 방송·26개 신문·8개 통신…

-인터넷신문까지 통제요원 파견

-포털·소셜미디어 차단 준비


◈한국《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靑, 기무사 계엄 문건 공개]


26개 신문·22개 방송 특정하고

한국당 의원 표결 불참 유도 전략


누가 어떤 목적으로 지시했는지

수사 결과 따라 메가톤급 파장


일각 "내란음모 혐의 짙어" 분석

탄핵심판 기각 전제로 한 문건

실제 부대에 전파 여부 안 드러나

구체적 적용 혐의는 더 지켜봐야



사회 TOP


◈조선《"국정원 특활비, 국고 손실 유죄… 뇌물은 아냐"》

박근혜 前대통령 1심 형량 총 32년…이대로 刑 확정 땐 97세 출소


"국정원, 관행처럼 특활비 상납

뇌물로 줬다고 보기 어렵다"


검찰, 뇌물 무죄에 "항소하겠다"


◈중앙《'7말 8초' 사상 최악 폭염 몰려온다… 1994년 악몽 재현되나》

[SPECIAL REPORT]가마솥 한반도


티베트 '열적 고기압'이 찬 공기 막아

대기 상·하층 모두 더운 공기로 가득

태풍 '암필'도 중국으로 방향 꺾어


기상청 "기단 안정돼 당분간 비 안 와"

열 축적돼 최고기온 계속 경신 상황

내달 중순까지 '열돔' 식지 않을 듯


◈동아《법원 "박근혜, 특활비 횡령으로 국고 손실… 뇌물은 아니다"》

특활비-공천개입 1심 8년刑 선고


"상납 특활비 대가성 입증 안돼"

35억중 국고손실 33억 추징

檢 "납득못할 판결" 항소 방침


불출석 朴, 유영하에게 결과 들어

1심 일단락… 朴, 항소 포기 가능성


◈경향《너도 옳고 나도 옳다, 랭면의 취향》

[기획]

내 입맛에 맞는 평양냉면집을 찾아라


◈한겨레《'관행·직무 무관' 이유로…박근혜 국정원돈 뇌물수수 무죄》

특활비·국정농단 '하루 두 재판'


법원 "위법성 인식" 국고손실은 유죄

검찰 "비서실 소액은 뇌물이라며

대통령 수십억 무죄 수긍 어려워"


국정농단 항소심선 1심과 같이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변호인들 "2심 선고 TV중계 않길"


◈한국《태풍 타고 수증기 유입… 더 잠 못드는 밤》


태풍 암필 中 상하이 부근 이동

주말부터 중부지방에도 열대야


"최고기온도 한 단계 상승할 것"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창녕·영천·경산 40도 육박

정전·도로 파손 등 피해 속출



국제 TOP


◈조선《美, 중국 과학자 비자 거부…첨단기술 접근 원천봉쇄》


베이징대 생명과학부 학장

지진예측위성 프로젝트 전문가들

비자 못받아 美학회 참석 불발


트럼프, 중국 수입품 전체로

관세 폭탄 확대 시사

"5000억달러까지 갈 준비됐다"


◈중앙《파키스탄 샤리프 전 총리 체포, 적폐청산인가 보복인가》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2016년 재산 해외 도피 의혹 나와

야권 격렬 시위 6개월 만에 사임


"카타르가 빚 갚은 것" 해명 했지만

대법원, 궐석재판서 징역 10년형


30년간 집권·낙마 세 차례 '오뚝이'

총선 앞두고 정치 음모설 나와


◈동아《美업계도 "수입차 관세폭탄 반대"… 트럼프 성토대회 방불》

상무부 주최 수입차관세 공청회


美 자동차 관련 4개 단체

"수요 감소로 일자리 62만개 줄고

미국차 경쟁력만 떨어질 것"

근로자들도 美의회 앞에서 시위


韓-EU등 각국 대표 400명 참석

수입차의 美경제 긍정효과 강조


트럼프 "모든 中수입품에 관세" 위협


◈경향《스트롱맨 정치에 '원죄'…오바마, 포퓰리즘 비판의 '모순'》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트럼프'라 직접 언급 안 했지만

대중연설 '세계의 현주소' 비판

포퓰리즘은 세계화 폐단이 뿌리

오바마의 '정치'도 세계화 편승


재임 때나 퇴임 후나 "민주주의"

세계질서 바꿀 '희망' 주지 못해

오바마의 '변화'도 기대 못 미쳐

민주당에 희망 거는 미국인 희박


◈한겨레《"떠나든가 죽어라" 총부리에 모래알처럼 떠밀려…나프강 건너, 불에 탄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아"》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6) 로힝야 난민캠프


모래 해변 '콕스바자르' 뒤편엔…

-미얀마 정부군 방화·학살 격화하며

-살기 위해 1년새 72만명 급속 유입

-다급히 들어선 27개 캠프로 혼잡


난민이 원주민 수의 갑절 수준

-경작지·우물 부족하고 물가도 급증

-"그나마 군인들 있어 평화 유지…

-그래도, 쫓아내선 문제 해결 안돼"


시민권 없애놓고 박해 안한다고?

-'애초 라카인에서 살았다 입증하라'

-방글라데시-미얀마 정부 합의안

-로힝야 "전제부터 모순" 귀환 거부


가장 필요한 것? 오늘 밥 지을 땔감

-방글라 정부 '나무 채집 금지'에

-난민-원주민 갈등 극심하지만

-'무슬림' 종교적 동질감이 완화 역할


"바로 저기가 내가 살던 마을"

-군대가 970명 살해한 툴라톨리 등

-떠나온 마을 잿더미로 변한 지 오래

-"남의 나라지만, 이곳에서 더 평화"


◈한국《IS와 사업 거래, 반군과 무기 거래… 강대국의 위선》

[#끌림]월드 플러스

중동 분쟁의 이면


시리아에 공장 세운 佛시멘트기업

IS에 뒷돈 주며 공장 가동 등 거래

佛정보당국은 알고도 침묵 일관


美 수출무기 50%가 중동으로 향해

유럽의회 '무기수출 금지' 결의에도

伊·佛 등 "문제될 게 없다" 입장



경제 TOP


◈조선《개발 호재에 여의도·용산 들썩…서울 집값 다시 오르나》


비강남권이 가격 상승 주도

서초·송파도 오름세로 돌아서


거래량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 금리 인상 시기도 가시화

'반짝 상승' 후 하락할 가능성


◈중앙《시진핑, 트럼프의 관세 폭탄에 굽신거리지 않을 것》

중국 경제 전문가 프리처드 진단


트럼프 '첨단기술 중상주의' 추구

'중국제조 2025' 정책 변경 요구

보호관세 25% 관련 품목에 집중


중국, 당장은 성장률 둔화 불가피

대미 수출품 절반 정도에 고관세

장기적으론 내수 기반으로 선회


◈동아《종신보험+암보험…2중 보장장치 든든하네》

[금융상품 뒤집어보기]CI(Critical Illness)보험


피보험자 사망시 유가족에 보험금

암 걸리면 보험금 일부 미리 받아


암-뇌졸중 등 진단받아도

약관상 중대질병일 경우만 보험금

가입전 지급률 꼼꼼히 살펴야


보험료는 종신보험보다 비싸


◈경향《'월남전 재벌'이 쓴 항공신화… 오너일가 잇따른 갑질에 곤두박질》

[커버스토리]

두 항공재벌, 반세기 영욕의 드라마 - 대한항공


한진 창업주 조중훈 "미군 신뢰 얻자"…탁월한 수완으로 월남전 군수물자 수송 따내

박정희 정권 때 KAL 인수 놓고 "부실 이미지 뒤의 정치성 짙은 민영화" 신문 기사도


유언 조작설 돌아 형제간 치열한 법정싸움…'한진중, 출장 때 대한항공 이용 금지' 소문

땅콩 회항·물컵 벼락·상습 욕설…끝 모를 구설에 각종 비리까지 봇물, 앞날 예측불가


◈한국《사면초가 車산업… 현대·GM "위기 탈출" 안간힘》


수출 작년보다 7.5% 감소

美 관세폭탄 예고… 위기감 고조

내수도 수입차 공세에 밀리며

생산까지 감소 '트리플 마이너스'


한국GM 부평에 566억 추가 투자

차세대 중형 SUV까지 개발키로


현대차 해외법인장들 전략 논의

美·中서 신형 SUV 출격 준비



문화 TOP


◈조선《깊이와 재미에 '풍덩'…내 더위 어디 갔지?》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② 소설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문학동네

269쪽

1만3000원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사구로

송은경 옮김

민음사

314쪽│1만3000원


오르부아르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열린책들

680쪽│1만4800원


잉글리시 페이션트


마이클 온다체 지음

박현주 옮김│그책

438쪽│1만3000원


시인장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엘릭시르

448쪽│1만4500원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배명자 옮김

위즈덤하우스│460쪽

1만4500원


천공의 용소년


허문일·김동인 외 지음

아작│116쪽│5500원


타오르는 세계


아이작 마리온 지음

박효정 옮김

황금가지│672쪽

1만5800원


◈중앙《필리핀의 보물섬 팔라완, 인디아나 존스처럼 탐험한다》

[YOLO]

직항 노선 신설된 휴양 섬


유네스코 자연유산 지하강이 백미

석회암 동굴 종유석·석순 신비로워


보라카이 폐쇄 이후 급부상 여행지

전통배 타고 무인도 누비는 재미도


◈동아《조선 양반들의 못말리는 명품 사랑》

[책의 향기]


조선의 잡지


진경환 지음

396쪽·2만3000원·소소의책


조선 무인의 역사,

1600~1894년


유진 Y. 박 지음·유현재 옮김

292쪽·2만 원·푸른역사


법과 풍속으로 본

조선 여성의 삶


장병인 지음

400쪽·2만2000원·휴머니스트


양반 생활상 그린 '조선의 잡지'

-관상용으로 독특한 비둘기 키우고

-화초 잘 키우려고 온실 만드는 등

-양반들의 취향과 습속 등 소개


무과 연구 담은 '조선 무인의 역사'

-평민들 무과로 신분 상승 노려


여성사에 주목한 '법과 풍속으로…'

-혼인-이혼-간통의 역사 들여다 봐


◈경향《에밀레… 1000년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소리엔 비밀이 있다》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3) 성덕대왕신종(神鐘)


통일신라 혜공왕 때 완성된 걸작…크기·조형미 뛰어나

종소리 은은하게 유지하는 음관, 고유의 소리 외에 잡소리 줄여줘

타종 순간부터 나타나는 50여개 진동음…종 몸체의 미세한 비대칭성 때문

종 내부에 덧대어진 크고 작은 철덩어리들도 소리와 관련된 듯


◈한겨레《소확행 시대, '작지만 확실한 나의 책'을 만드는 사람들》

[뉴스분석 왜?]독립출판 열풍


자기 글 직접 출판하는 독립출판

동네서점 붐 맞물려 '트렌드'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기 목소리 낼 수 있는 게 장점

공통 취향 가진 독자와 공감대


기존 유통망 활용하기 어려워

직접 포장해 한부씩 배송해야

실제 손에 쥐는 돈은 '마이너스'

"적게 벌어도 좋아하는 일 하려는

젊은 층의 흐름 반영한 것"


◈한국《기교는 빼고 삶이란 양념 듬뿍… 카리브해 밥상 옮겨온 듯》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제주서 만나는 지구 반대편 맛


토마토 소스로 푹 삶은 양지에

상큼한 라임 뿌린 '로파 비에하'

쿠바 국민음식으로 통해


고소한 옥수수빵 아레파에

튀긴 바나나·구운 가지·콩·치즈

베네수엘라판 가정식 햄버거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메시·손흥민 총출동…미국이 '들썩'》


美·유럽·싱가포르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개막


유벤투스로 둥지 옮긴 호날두

내달 5일 친정 R마드리드전 출격

토트넘 손흥민, 바르사 메시와 격돌


손흥민, 구단과 2023년까지 재계약

EPL 개막전 후 아시안게임 합류


◈중앙《'미국 악당' 잡는 일본 영웅 역도산 "조선인" 밝힌 뒤 의문사》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프로레슬링의 전설


당수로 미국 샤프 형제 쓰러뜨려

일본 "천황 다음에 역도산" 열광


함경남도 출신…북한선 '열사' 칭호

큰돈 번 뒤 63년 방한 "조국 돕겠다"


술집 시비 끝 야쿠자 칼 맞은 뒤 숨져

이노키 "산부인과 수술, 치료 잘못돼"


◈동아《'바늘구멍' 맞힌 신궁들…숨쉴 틈 없는 무한경쟁》

亞경기 전관왕 목표 양궁대표팀


작년 9월부터 4차례 '지옥 선발전'

총 4055발 쏘고 남녀 4명씩 뽑혀

70m과녁 확인 왕복거리만 182㎞


전원 본선 출전한다는 보장 없어

월드컵-예선 성적으로 최종 결정


한국 견제 위해 개인전 2명 제한

'한국인 코치' 일본도 기량 급성장


◈경향《북 '기본기' 남 '경험'…다름으로 조화 이룬 단일팀》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


장우진-차효심 혼합복식조, 세계랭킹 2위 대만 조 꺾고 결승 진출

남자복식 이상수-박신혁 '동메달'…단시간 서로의 단점 보완 성과


◈한국《바람은 멈췄는데 공이 안 멈추네》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


건조한 날씨 딱딱한 페어웨이

좋은 샷도 벙커 빠지기 일쑤

"잔디 아닌 아스팔트 같다"

당황한 서수들 전략 마련 부심

평균 비거리 167위 키스너 선두

Comment +0


[2018년 6월2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말 이겼습니까》

한국 2 : 0 독일


한국, 세계 1위 독일 제압

16강 못갔지만 대이변 연출


독일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스웨덴·멕시코 16강 진출


❍ "우리가 독일을 꺾었다"


❍ 文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


-李총리의 '준비 미흡' 보고받고

-회의 3시간 전에 일정 연기


-질책에도 '혁신 성장' 제자리

-주무부서인 기재부는 곤혹


❍ "최저임금에 넣는 상여금…통상임금에도 넣자"

-與, 한노총에 연내 입법 약속


❍ 일회용컵 분리수거함의 처참한 실패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2>재활용, 우리부터 먼저


◈중앙《"이란원유 사지 말라" 트럼프발 유가 쇼크》


미국, 동맹국에 "예외 없다" 선언

국제유가 요동 WTI 70달러 돌파


정부 "예외국 인정 위해 협의 중"

정유업계 "국내 휘발유값 오를 것"


❍ 한국축구 기적, 세계 1위 독일 깼다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2대 0 승…조 3위로 16강 진출은 실패


❍ 문정인(대통령 안보특보) "북한이 원하는 건 수령체제 인정"

-제주포럼서 '북 체제 보장' 언급


◈동아《우리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세계 최강 독일에 2:0 완승

러시아월드컵 최대 이변

16강 진출은 아쉽게 실패


❍ 이 순간, 5000만도 목 쉬었다


❍ 격노한 文대통령, 규제혁신회의 3시간전 취소

-부진한 개혁 성과에 "답답하다"

-당정청 총출동 회의 전격 연기

-"속도 뒷받침 안되면 구호에 불과"

-공직사회 향해 강력 경고 메시지


❍ 홍영표 與원내대표도 "탄력근로 적용 확대를"

-단위기간 6개월로 연장 촉구

-최저임금 속도조절론도 제기


◈경향《16강은 못 갔지만…세계 1위를 꺾었다》

김영권·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연속골로 독일에 2 대 0…1승2패 마무리


❍ 규제혁신 회의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몇시간 전 "준비 미흡" 질타

-유네스코 총장 접견은 취소

-청 "피로 누적으로 몸살감기"


❍ 북녘의 숲 되살릴 '49억 그루'

[DMZ를 그린존으로]

르포 - DMZ에서 본 '숲의 분단'


❍ 경찰, MB에 불법사찰 보고 정황…영포빌딩 문건 포함 60여건 확인

-자체 조사로 밝혀 정식 수사 착수


◈한겨레《"2만명 '양심'의 고통, 오늘 끝나길"》

[양심적 병역거부 오늘 헌재 선고]

'1호 거부자' 오태양씨의 바람


"불교도로서 병역거부한 2001년

이미 1만여 청년이 감옥에 갔고

지금까지 또 1만명이 고통받아

총 들 수 없다는 신념 억압 말고

감옥 아닌 다른 선택지 줘야"


❍ 투혼의 한국, 독일전차를 멈춰세우다

월드컵 사상 첫 독일 격파…1승 거뒀지만 16강은 아쉽게 탈락


❍ "이란산 석유수입 11월까지 멈춰라"…미, 동맹국들에 '제재 동참' 압박

-정부 비상…"예외 인정 협상할 것"


❍ "주 52시간이나 노동?" 깜짝 놀란 크루그먼

-전경련 초청 대담서 노동정책 비판

-"인간적 삶 위해선 52시간도 많다"


◈한국《전차군단 잡은 '집념의 코리아'》

러 월드컵 디펜딩챔프 독일 2-0 격파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스웨덴이 멕시코 이겨 16강 진출 실패


❍ 환호하는 태극전사들


❍ "코딩 기술 교육? 차라리 추리소설 쓰게 하세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한국교육에 조언]


-조희연 서울교육감과 대담에서

-"의무화된 코딩 교육, 방식엔 한계

-문법 가르치는 대신 사고력 키워라"


-"여러 식재료 놓고 요리 맛 생각하듯

-논리적 해결 방법을 배우는게 핵심"


❍ 허익범 드루킹 특검 "의미있는 자료 확보"


◈서울《'세계 최강' 독일 침몰시켰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쾌거'

1승 2패…아쉽게 16강 탈락


❍ 브룩스 "무작정 北 의심 말고 역사 만들어가야"

-한미연합사령관 유화 발언 주목

-"지금 가보지 않은 길 가고 있어

-北과 신뢰 쌓기 위해 훈련 중단"


❍ 준비 안 된 규제혁신…회의 3시간 전 연기

-李총리 "내용 보강 필요" 연기 건의

-文대통령 "답답해, 속도 더 내 달라"

-文, 몸살감기…오늘 '연가' 방침


❍ "무역전쟁 탓 교역 67% 감소 예상…韓 가장 취약"

-크루그먼 "관세 최대 40% 인상"


◈세계《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文대통령 "답답"》


李총리 "준비가 미흡하다" 건의

文 "국민 체감할 수 있어야" 강조

성과 못낸 장관들에 경고 신호


文, 몸살감기…이번주 일정 취소


❍ 시진핑 만난 매티스


❍ 트럼프 "中, 北 국경 문제 돕지 않을 수도"

-대북 제재 완화 움직임에 견제구

-訪中 매티스, 北비핵화 논의한 듯


❍ 부모 따라 한국 왔지만…학교도 취업도 '캄캄'

[연중기획]청소년 氣살리자

갈 길 못 찾는 중도입국 청소년들


-작년 초·중·고교 재학 7792명

-2012년 4288명…5년 새 1.8배↑

-한국어 서툴고 정보 사각 놓여

-전문시설 확충 정착 지원해야


◈국민《'16강'만큼 큰 선물…세계 1위 이겼다》

F조 독일전 2대 0 완승…조 3위로 16강은 좌절


김영권 이어 손흥민 쐐기골

獨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 황금같은 결승골


❍ 靑수석 교체 이어 내각 '군기잡기'

"준비 미흡 답답하다"…文 대통령, 규제혁신 점검회의 당일 무기한 연기


-회의 내용 보고받은 李 총리

-개인정보-빅데이터 갈등 등

-핵심 이슈 준비 부족 우려

-개최 여부 고민 끝 연기 건의


-文 대통령 "속도 뒷받침 없는

-규제 혁신은 구호에 불과"


❍ "경제대국 수출입 감소 15~20%…한국은 그 두 배"

[이슈분석]G2 무역전쟁, 한국경제 뇌관 건드리나


-폴 크루그먼, 한국 타격 우려


-당장 對中 중간재 수출 치명타

-높아진 미·중 보호무역 장벽

-기존 위험과 맞물려 폭발 가능성

-"지금 대기업 때릴 때 아냐" 지적


❍ 보건의료산업 혁신 집중 토론

[알림]2018 국민일보·쿠키뉴스 미래의학포럼

문재인 케어Ⅱ - 시행 1년 점검·방향 모색


◈매일경제《"주52시간 피하자" 회사 쪼개기 속출》

근로시간 단축 D-3 혼란가중


300인미만 유예 편법 횡행


'여름 특수' 육계·빙과업체

인력난에 생산차질 발동동


❍ 한국, 독일 전차군단 2대0 격파

-조별리그 3차전 '유종의 미'

-월드컵 16강 진출은 실패


❍ 캡틴 손흥민 '쐐기골'


❍ 靑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文 "답답하다"…내각 질타

-당·정·청·경제계 불렀다가

-민간 눈높이에 미흡 지적에

-회의 1시간반 남겨두고 취소

-심한 감기몸살도 영향준 듯


❍ "세계무역 3분의 2 줄수도…韓 큰타격"

폴 크루그먼, 제주포럼서 무역전쟁 후폭풍 경고


❍ 한국 최고 서울대, 아·태 14위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한국경제《'해외주식 직구' 열풍…기술株 쓸어담았다》


아마존·알리바바·엔비디아 등

글로벌 대표종목 직접투자


상반기에 10조원 넘게 '베팅'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 부처 규제개혁 방안…靑 "미흡하다" 퇴짜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회의

-3시간30분 前 이례적 취소


❍ "규제장벽·인재난 절감한 1년"…카카오브레인 CSO(인치원 최고전략책임자)의 '눈물'

[한경 바이오헬스포럼]


❍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3개월→6개월로 확대"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 독일과 혈투


❍ 폴 크루그먼 "한국, 글로벌 무역전쟁에 가장 취약"

'제주포럼' 특별 강연


◈서울경제《美 "5G·드론 기술…韓, 中과 협력 말라"》

비공식 요청-'中 기술 굴기' 견제

中, 협업·장비 판매 타격 불가피

韓 미래산업까지 샌드위치 신세로


❍ 신태용號 '카잔의 기적'…전차군단 2대0으로 꺾고 화끈한 마무리


❍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文 "답답, 속도 더 내야"

李총리 '내용미흡 보고' 수용

2시간전 취소…내각 군기잡기


❍ 카이스트 원자력 전공선택 '0'…'원전 밸류체인'이 무너진다

-대학들 관련학과 경쟁률 추락

-'탈원전 정책' 우려가 현실로


❍ '통상임금 범위'…與·한노총 법제화

-최저임금 등 사회적 대화 복귀


❍ "최저임금, 양극화 해결책 안돼"

폴 크루그먼 교수 '쓴소리'

김광두 "52시간 근무 성급"


◈부산《불붙은 '가덕 신공항' 文의 선택은?》

[뉴스 분석]


靑 "논의된 바 없다" 했지만

文, 2012 대선·총선서 공약

측근도 가세해 고심 깊을 듯


❍ 뿌리 뽑히는 '홍준표 나무'


❍ 애 안 낳고

-부산 4월 출생아 1700명

-2000년 이후 역대 최저치


❍ 돈 안 쓰고

-부산 6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보다 3.6포인트 하락


❍ 고리원전 침수 예방 해안방벽 '미흡'

-감사원, 실태 보고서 공개

-가능최고해수위 17m인데

-훨씬 낮은 10m로 지어져



정치 TOP


◈조선《與 "탄력근로제 기간 최장 6개월로 늘려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중견기업 CEO 조찬 강연회서 밝혀

김동연 경제부총리 "개선 방안 마련" 이어…연내 법개정 전망


◈중앙《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속도 내라"》

[경제참모 교체 이후]


이낙연 총리 "회의 준비 미흡" 보고

대통령 "국민 체감할 성과 만들어라"


청와대 "문 대통령 과로로 몸살 감기"

매티스 접견 등 29일까지 일정 취소


◈동아《文대통령 한달전부터 '무사안일' 경고…변화 없자 '충격요법'》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부처들, 법개정 핑계로 차일피일

李총리 "민간 눈높이 미흡" 보고에

文 즉각 회의 취소…부처 화들짝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만들라"


내일 과학기술자문회의도 취소

형식적 행사 필요없다는 메시지


◈경향《청와대 초기 설명 부족…건강 이상·정상회담 준비 등 억측 난무》

문 대통령, 하루 동안 일정 2개 취소…무슨 일이


러시아서 귀국 후 사흘째 공개 석상에 모습 안 드러내

청 "병가 내고 주말까지 모든 일정 취소" 뒤늦게 발표


◈한겨레《문 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경제부처 '경고장'》

[규제개혁]


2차회의 내용 미흡, 3시간전 연기

"국민들 체감할 규제개혁 성과 필요

10번·20번 찾아가 문제 해결하라"

청 "경제부처에 분발 신호 보낸것"

수석 교체 이어 개각폭 확대 전망


◈한국《洪 "낙화가 바람을 탓하랴"》


페북 은퇴 선언 2주도 안 돼

조지훈의 시 '낙화' 인용하며

"일상으로" 페북정치 복귀


내달 美로 떠나 2~3개월 휴식

가제 '당랑의 꿈' 자서전 준비



사회 TOP


◈조선《난민 브로커가 말했다 "134만원(난민증 만드는 비용) 보내면 서울 취업 보장"》


예멘 난민 가장한 기자

브로커에게 상담 받아보니


'수백만원이면 한국서 난민 인정'

페북서 광고 내걸고 신청자 모집

제주 외국인등록증 인증샷도 보내


한국 난민 인정 비율 1.5% 불과

일각 "브로커 때문에 사람 몰려"


◈중앙《허익범 특검 "청와대 송인배(정무비서관) 인사, 수사에 영향 없다"》

'댓글 여론조작' 특검팀 공식 출범


별도 현판식 없이 90일간 수사 개시

허 특검 "인적·물적 증거대로 진행"

드루킹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동아《또 사람 잡은 포트홀…장마철 '도로위 지뢰' 주의보》


트럭이 파인 구멍 밟고 중앙선 침범

마주오던 승용차 덮쳐 1명 사망

사고현장 지름 1m 깊이 30㎝ 구멍

트럭운전자 "지날때 운전대 돌아가"


급제동이나 급핸들 조작 더 위험

비오는 날 야간 과속 말아야


◈경향《"원세훈 1심 재판부터 '양승태 대법원' 개입"》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관련 법조계 관계자 증언 나와

"당시 수사팀, 혐의 추가해 법원에 공소장 변경 신청하자

법원행정처, 변경 불허 방법과 문제점 적은 문서 작성"


◈한겨레《'삼성과 노조정보 거래 의혹' 경찰청 정보분실 압수수색》

검찰, 뒷돈 수수 의혹 김 경정 집도

김 경정, 2013년부터 노사교섭 개입

다른 기업과 거래 정황도 포착

윗선 보고·지시 여부 수사 계획

'와해전략' 삼성 자문위원 송씨 구속


◈한국《셀럽(유명인 Celebrity의 줄임말) 믿고 사서 쓰다 응급실행…SNS 판매 화장품 피해 잇따라》

"아토피에 좋다…피부재생 효과"

체험 후기 가장해 허위·과장 광고

위법 적발돼도 가벼운 처분 그쳐

영업정지 끝나면 똑같이 영업



국제 TOP


◈조선《보수가 다수 美대법원, 反이민 트럼프 손 들어줬다》


"이슬람 5개국민 입국제한 정당"

反이민 행정명령 5대4로 합헌


종교차별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정책적 권한 인정한 것

트럼프 "와우! 대단한 승리"


◈중앙《반기문 "남북관계 개선-한·미동맹 투트랙 유지해야"》

[제13회 제주포럼]

지도자세션…아시아 평화 재정립


"남북대화 최선 다하되 최악 대비를"

멀로니, 소련에 맞선 레이건 인용

"북한과 협상하되 압박은 계속해야"

후쿠다 "한·중·일 협력 땐 세계 영향력"


◈동아《보수 우위 美대법원, 反이민정책 손들어줘…트럼프 "와우!"》

'이슬람 5개국 입국제한' 효력인정


대법관 첨예 대립속 5대4 판결

보수 "외국인 추방은 행정부 권한"

진보 "안보 이유로 특정종교 차별"


트럼프 당선뒤 보수화 굳힌 대법원

'낙태정보 제공 의무화' 위헌 판결

진보, 또다른 대법원發 쇼크 우려


◈경향《미 대법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정당" 이번에도 '보수색'》

5 대 4 "합헌"…'낙태 안내' 캘리포니아 주법도 "금지"

트럼프, 고서치 대법관 지명 후 보수 5 대 진보 4 구도


◈한겨레《"무슬림 입국금지 정당"…트럼프에 날개 달아준 대법》

트럼프 행정명령 5대4 합헌판결

"대통령에 안보관련 권한 있어"

트럼프 반이민정책 탄력 받을 듯

17개주, 연방법원에 '망명권' 소송


◈한국《마약에 빠진 세계…코카인 생산 사상 최대》


2016년 한 해동안 세계 곳곳서

코카인 1410톤…콜롬비아산 61%

아편 생산량 역시 역대 최고치

2억7500만명은 1회 이상 투여 경험


내전 등 불안한 국제정세 탓 확산

진통제조차 테러 네트워크와 연결



경제 TOP


◈조선《우리팀 저녁 먹으며 아이디어 회의, 근무시간에 포함될까?》

[주 52시간 D-3]本紙, 로펌 3곳에 알쏭달쏭 10가지 사례 의뢰해보니


광장·화우·율촌…로펌들 다른 해석

-술·저녁 먹으며 부서 회의하면

-"근무시간 맞다" "아니다" 엇갈려


보험 영업사원의 점심 접대는?

-고객 접대하고 법카 결제한 김대리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본부장이 제안한 주말 등산 단합대회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중앙《5m 떨어져 모니터만 보고 로봇팔로 원격수술》

5G 경연장 'MWC 상하이 2018' 개막


통신장비 세계 1위 중국 화웨이

"내년 6월 5G 스마트폰 출시 예정"

상용화 앞둔 5G 서비스도 선보여

권영수 "LGU+, 화웨이 장비 도입"


◈동아《고성능 브랜드 N 돌풍…현대차 "바로 이거야!"》

벨로스터N 초반 질주에 "더 일찍 나왔더라면" 고무


예약 개시 6일만에 500대 훌쩍

당초 예상 물량의 2배 넘는 성과

"고객층 확대-브랜드 고급화 첫발"


쏘나타 등에도 'N 옵션' 적용 예정

고성능 모델 통해 혁신-변화 기대


◈경향《옹알이 때부터 'IT 달인'…알파세대가 온다》

AI 스피커서 가장 많이 나온 음악은 '동요'…글자도 배우기 전에 음성 검색 익숙…업체들도 '키즈 콘텐츠' 강화


※알파세대(Generation Alpha)


호주의 사회학자 마크 매크린들의 정의에 따르면 2011~202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 현재 0~8세 영·유아들인 이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비롯한 기술적 진보에 익숙하며 태생적으로 디지털 인류의 성격을 갖는다. 밀레니얼 세대인 부모는 이들을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2025년에는 20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겨레《"화웨이 손잡아볼까" 상하이로 간 중소기업들》

상하이 MWC 개막


'소형 기지국' 스몰셋 제조사 '콘텔라'

가상현실 스타트업 '클릭트' 등

중소기업 60여곳 독자적 부스 차려

"아직 중국시장은 기회의 땅"

삼성·엘지·SKT·KT는 규모 줄여


◈한국《KT·LG 앞에서…5G 야심 드러낸 中 화웨이》

MWC 상하이 2018 개막


"장비 납품업체에 그치지 않겠다"

9월에는 5G 스마트폰 출시 계획


황창규·권영수 등 통신사 수장 참관

"중국 기업들 예상 뛰어넘는 진전"


차이나모바일도 무인자동차 시연



문화 TOP


◈조선《책 반 사람 반…"곧 세계 4대 도서전 될 겁니다"》

[판을 바꾼다]

<5>서울국제도서전 윤철호·주일우


존폐의 기로에 서 있던 도서전

독자참여형으로 대흥행 일군 主役

스타 저자들과의 만남 문전성시


◈중앙《왈츠·폴카, 사운드 오브 댄스 댄스》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28일 첫선


뮤지컬의 뿌리가 된 코믹한 무대

20세기 초 헝가리 작곡가 만들어

남편 재산 물려받은 여인의 사랑

촌스럽지만 흥겨운 노래 줄이어


◈동아《10년 만에 판타지 대부가 돌아왔다…황홀경에 빠진 팬들》

이영도 작가 '오버 더 초이스' 출간


폐광 갇혀 목숨 잃은 어린 소녀

죽음과 부활 기발한 개념 제시

일주일도 안돼 3만부 넘게 팔려


"판타지, 무슨 사건도 상관없지만

이야기 흐름은 앞뒤 잘 이어져야

또 10년후 새 작품?…아…음"


◈경향《"치료도 못 받고 죽는 에티오피아인 없도록"》

현지에서 의료 인재 양성

명성의과대학


소수정예의 질 높은 수업으로

선교사업 일환 의료교육 후원


8월에 첫 배출될 13명의 졸업생

열악한 의료 개선·발전 이끌 듯


종합의과대학으로 발돋움 후

병원·대학 현지인들에 넘길 계획


◈한겨레《'별들의 전쟁' 개봉박두…안방을 지켜라》

이병헌·김태리 '미스터…' 화제 속

조승우·이동욱 '라이프' 도전장

고수 '흉부…'·소지섭 '내 뒤에…' 등

로맨틱부터 코믹·첩보·호러물 봇물

김은숙·이수연 등 '스타작가' 총출동

작년 '김과장'처럼 뜻밖의 변수 관심


◈한국《"이번엔 래퍼…나와 가장 닮아 더 재미있게 연기했죠"》

영화 '변산'

박정민


촬영 석 달 전부터 랩 배우고

랩 가사 대부분 직접 써

나의 현재를 과감하게 표현

이준익 감독이 준 선물같은 영화



스포츠 TOP


◈조선《5%의 기적(ESPN의 한국 승리 확률)…아시아 축구, 월드컵서 독일 꺾은건 사상 처음》

[RUSSIA 2018]


후반 추가시간에 김영권 선제골, 3분 후 손흥민 쐐기골

눈부신 선방 조현우 MVP…선수 전체가 혼신의 투혼


◈중앙《모두 끝났다 했지만…마지막 6분에 폭발했다》

세계 57위 한국, 1위 독일에 2대0 승


'대헤아' 조현우 90분 완벽 방어

장현수 미드필더 출전 온몸 던져

구자철, 기성용 대신 중원 투혼

독일은 80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


◈동아《16강은 못갔지만…세계 1위 짐싸게 했다》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전 2 대 0 승리


한국, 후반 추가시간에만 2골

김영권 첫골 오프사이드 판정

비디오 판독후 번복 '환호'

손흥민 3분뒤 50m 질주 '쐐기골'


◈경향《아! 멕시코…1%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러시아 월드컵]


마지막 투혼에 '선수비 후역습' 전략까지 통해 귀중한 첫 승

독일전 2점 차 승리에도 멕시코, 스웨덴에 져 16강 진출 실패


◈한겨레《1차전부터 이랬다면…마지막에 감동 드라마》

[러시아월드컵]

한국, 독일에 2-0 승


전반부터 라인올리고 공격축구

90분 내내 독일과 대등한 경기

김영권 선제골·손흥민 쐐기골

세계1위 독일 첫 조별리그 탈락


◈한국《1%의 기적 이뤘다, 행운만 없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1승2패 승점3에 골득실 0

독일보다 2골 많아 F조 3위 마감

골키퍼 조현우 잇단 슈퍼세이브

후반 추가시간 믿기지 않는 2골

Comment +0


[2018년 6월7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고용부가 팔짱 낀 사이…7월1일 대혼란》

주52시간 앞둔 기업들 "업무상 식사, 출장 이동시간 등 어쩌나"

위반 판단할 고용부는 "지침 어렵다"…석달 넘게 기준 못정해

시행 한달도 안남았는데…전문가들 "사전 정리 안되면 줄소송"


❍ 동서울터미널 한때 7월 예매 중단…휴가철 '근로단축 버스 대란' 조짐

-중단 공지했다 국토부 압박에 철회

-"법적용 이후 기사 1만3000명 부족"


❍ 文대통령, 천안함 46용사 참배…현충일 추념식 대전서 열려


❍ 14(더불어민주당) : 2(자유한국당) : 1(무소속)

[지방선거 D-6]


-광역단체장 방송 3사 여론조사

-野 "응답 안한 숨은 표 많다"


❍ 세계 100위 안에 한국 대학 5곳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서울대·카이스트·포스텍·高大

-성균관대 100위로 처음 진입


◈중앙《"경기 꺾이고 있다" 나라 안팎서 경고음》

세계은행 "내년 세계 경제 둔화"

김광두 이어 현대경제연구원도

"한국 경제, 침체 국면 들어섰다"

정부선 "3% 성장 경로 유지" 입장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문 대통령


❍ 회담 앞둔 트럼프 "며칠이 아주 중요…큰일의 출발될 것"

-회담장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결정


◈동아《학생 줄어도 교원 늘리자는 교육감 후보들》

6·13 지방선거 D-6


임기중 학생 55만명 줄어드는데

후보 53% "교사-교육공무직 증원"

교육감, 정교사 늘릴 권한은 없어

교직원 환심 사려는 무책임 空約


❍ 지방선거 '가짜뉴스'…4년전의 4배 난무

-온라인 허위사실 공표 3383건 적발


❍ 싱가포르 음식점 "특별메뉴 '트럼프-김정은 쇠고기김치볶음밥' 맛보세요"


❍ 北-美회담장, 경호 최적인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트럼프-김정은 각각 머물 숙소

-샹그릴라-세인트레지스 호텔"


-트럼프 "매우 중요한 며칠 될것"


◈경향《"연장노동시급이 최저시급보다 적을 수도 있다"》

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한 개정 최저임금법 '중대한 허점'


대법, 2013년 '통상임금 축소'

사용자가 '악용'하면 현실로

노동부, 국무회의 통과 전 알아


❍ '아빠는 영웅이란다'


❍ "남북관계 개선되면 DMZ 유해 발굴 우선"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 상고법원 위해 '삼권분립' 팽개친 양승태 행정처

'BH 설득방안' 문건 확인


-"고위 법관 장관급 추천에 협력"

-의원 재판, 입법부 입막음 활용


◈한겨레《6·13 선거도 '여론조작' 무방비》


'한나라·새누리도 매크로' 보도 뒤

특정ID 댓글 '무더기 삭제' 잇따라


네이버 2차례 개선대책 내놨지만

포털들 매크로 막는 데 한계 있어

"선거 여론조작 처벌 강화해야"


❍ 박원순 55.5%, 이재명 60.2%, 김경수 47.9% '독주'

[선택 6·13 D-6]

서울·경기·경남 여론조사


-민주당 후보, 큰 격차로 앞서


❍ 순직 경찰관 아들의 웃음…먹먹한 현충일


❍ 트럼프 "매우 중요한 며칠 될 것"

-북미 정상회담 '카펠라호텔' 확정


◈한국《외길만 난 '천혜의 요새'…본관 접근하자 "스톱"》

[여기는 북미회담 현장]

세기의 회담 장소 카펠라 호텔


백악관 확정 발표 후 취재진 러시

정장 차림 이어폰 꽂은 직원들

보안교육 받은 듯 호텔 곳곳 주시


호텔 홈피 일시 폐쇄 뒤늦게 확인

공공장소 와이파이 접속 지연 현상


보통 행사 이틀 전부터 통제 시작

9일부터 차단벽 등 설치될 듯


❍ 센토사 섬에 자리 잡은 호텔


❍ 내년 460조 넘는 '슈퍼 예산' 전망

-재정지출 증가율 8% 이상으로 확대 검토

-국가재정 운용계획 10개월 만에 뒤집어

-정부 "올해 초과 세수 15조…증세 불필요"

-전문가 "부자 증세 넘어 보편 증세 공산"


❍ 김명수 "참담한 심정"…'내부 수습 불가능' 판단한 듯

'재판 거래 파문' 리더십 시험대


-사법발전委 간담회서 심경 표출

-다수 위원 "檢 수사 불가피" 의견

-고위 법관들 반대 기류 강해 변수


❍ 6·13 마지막 여론 조사…與, 17곳 중 14곳 선두

-TK서도 한국당과 초박빙 승부


◈서울《남북, DMZ 전사자 유해 공동 발굴한다》

文대통령, 현충일 추념사에서 "관계 개선 땐 우선 추진" 밝혀


"미군 등 해외 참전용사 함께 발굴"

한반도 실질적 평화 정착 기회로


병력 1만 2000여명 대치 '화약고'

'DMZ 무장해제' 판문점 선언 이행


❍ 트럼프·김정은 12일 카펠라호텔서 정상회담


❍ "매우 중요한 며칠 될 것"…카펠라 핵담판 막판 조율


-트럼프 "협상 잘 되고 있다"

-센토사섬 회담 등 공식 발표


-싱가포르 외무 오늘 평양행


❍ 몰래 차선 위반한 당신…뒤차 블랙박스가 본다

-무인 단속카메라 없는 도로 등

-공익신고 2년 새 89.9% 증가

-방향지시등 위반 20.6% 최다

-택시기사 "카메라보다 무서워"


◈세계《"남북관계 개선되면 DMZ 유해부터 발굴"》

文대통령, 대전현충원 추념사


"마지막 한 분까지 계속 찾을 것

광복군총사령부 내년 4월 복원"


❍ 아빠 대신…'유공 증서' 받는 7살 아들


❍ 합의서를 반성문으로 오인 판결…검찰 청구 없는데 영장 발부도

[이런 판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원행정처 공개 문건 보니


-변론 기회 안주고 준 것처럼

-공판조서에 허위 사실 기재

-법정구속 이유 고지 않기도


-잘못된 재판·업무 처리에도

-대부분 서면·구두경고 그쳐


❍ 北·美 '비핵화 수위 명기' 막판 줄다리기

-판문점 협상팀 합의문안 조율

-美, CVID 시기 2020년 입장

-北, 난색 표시…낮은 수위 요구

-北·美회담 카펠라호텔서 개최


◈국민《혁신? 수장 없는 '空空기관' 43곳(12.7%)

[투데이 포커스]


방송광고진흥公 반년째 부재

27개 기관이 두 달 이상 방치


"與 지방선거 탈락자 위한

자리 확보 아니냐" 지적도


공공기관 혁신 위해서라도

공석 기관장 조기 선임 시급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文 대통령


❍ 북·미 '카펠라 호텔'서 담판…트럼프 "앞으로 며칠이 중요"

백악관, 회담 장소 공식 발표


-트럼프 "회담 전까지 협상 계속"

-싱가포르 합의 의회 비준 추진


❍ 여론조사 공방, "표본 조작"이라는 野…"문제 없다"는 학계

지방선거 D-6


-홍준표 "與 편향된 표본 사용"

-경남지사 후보 여론조사 반발


-학계·업계 "무작위 추출된 표본

-편향됐다고 보기 어려워

-與 성향 응답 많은 건 일반적"


❍ 보건의료산업 혁신 집중 토론

[알림]국민일보·쿠키뉴스 2018 미래의학포럼

문재인케어Ⅱ - 시행 1년 점검·방향 모색


-내달 5일 각 분야 전문가들 참석해 해법 제시


◈매일경제《지역상권 먼저 덮친 '저출산 재앙'》

산부인과 12년새 30% 급감

웨딩홀도 줄줄이 문닫아

예체능·보습학원, 문구점 등

영세상공인들부터 '직격탄'


❍ 연평도포격도발 전사자묘역 찾은 文대통령


❍ 文 "남북관계 좋아지면 DMZ 유해 우선 발굴"


❍ 美北 6·12핵담판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트럼프 "北과 협상 매우 잘돼"


❍ 운전자 1명만 있어도 여러대 주행…현대車, 트럭 자율주행 기술 개발

-대량 화물 나를수 있어

-차세대 물류체계로 부상


❍ CES아시아 2018도 매경과 함께 하세요

[알립니다]

국내유일 미디어 파트너 선정


◈한국경제《펄펄 끓는 美·中·日 제조업…한국만 식어간다》

[결국, 제조업이 희망이다]


규제 풀고 세금 깎아 고용 확대

각국 제조업 업황 지속 팽창

한국은 위축…G20 중 19위


❍ 고속버스 예매중단 속출…근로시간 단축 '대란 조짐'

-서울고속터미널 7월 표 안팔아

-동서울도 온라인 예약 한때 중지


❍ 천안함·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찾은 文대통령


❍ 트럼프·김정은 회담장…'경호 최적' 센토사섬 카펠라호텔로 확정


❍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공모

[모십니다]


◈서울경제《'최저임금 후폭풍'…임금 인상률 15년만에 최대》

741곳 3.6→5.6%로 껑충

기업들 비용 부담 '눈덩이'

취업시장 더 위축될 수도


❍ 대기업 55% "근로시간 단축…실적에 부정적"

한경연 112곳 설문


❍ 북미, 카펠라서 한반도 운명 가를 '세기의 담판'

북미정상회담 열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트럼프-김정은 회담장 확정

文 합류 남북미회담도 검토


❍ 거침없는 '中 바이오 굴기'…참여기업 韓의 2배

[바이오USA]


-중국관엔 외국인 참가객들 북적

-글로벌 기업 상대 공격적 마케팅

-韓, 中에 맞서려면 전략 새로 짜야


❍ '이달의 과기인상' 김기현 교수


◈부산《부산 수돗물, 정수 안 되는 신종 유해물질 급증》


부산대 오정은 교수팀 조사

과불화화합물 5년 새 '4배'

한강 수계 수도권의 7배 달해

명장정수장 수치 서울과 비슷


동물실험 유해성 속속 보고


❍ 부산 기초단체장 민주 6곳·한국 10곳 '우세' 주장

[선택 6·13 D-6]


-여야 부산시당 판세 분석

-바른미래 "4곳 당선 가능"


❍ 부산모터쇼 8일 개막식

-신차 36종 최초 공개


❍ 북·미,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핵 담판'



정치 TOP


◈조선《트럼프·김정은, 햄버거 점심 먹고 센토사섬 해변 산책할까》

[美北정상회담 D-5]

미리 보는 6·12 美北정상회담


김정은, 평양 비우는데 부담감 커 회담 전날 싱가포르로 갈 듯

동선 실시간 공개, 전세계로 생중계 '외교 이벤트' 진행 가능성

싱가포르 외무장관 오늘 평양行…리용호 만나 회담 실무협의


◈중앙《햄버거 오찬, 센토사 해변 산책, 로드먼 초청?》

[북·미 정상회담 D-5]

트럼프·김정은 회담 어떻게 할까


트럼프, 10일 밤 싱가포르 도착할 듯

김정은, 참매1호 첫 장거리비행 예상

뉴욕포스트 "로드먼, 모종 역할할 듯"


◈동아《조희연 "(초등 1, 2학년) 방과후 영어 금지" 조영달 "놀이방식 허용" 박선영 "학교장 재량"》

[6·13 지방선거 교육감 후보 공약]

서울교육감 후보들 6대 현안 입장


박선영, 혁신학교 단계적 폐지

조영달, 中 내신 절대평가 찬성

조희연, 자유학기제 확대 추진


공립유치원 확대 필요엔 모두 공감


◈경향《광역단체장 민주 14·한국 1곳 (오차범위 밖) 우위》

6·13선거 방송3사 여론조사


여당, 수도권·PK 모두 앞서

대구는 오차범위 내 경합

제주 무소속 원희룡 1위


◈한겨레《"2012년 대선 때 박근혜 캠프도 매크로 여론조작 했다"》

[매크로 여론조작]


박철완 당시 디지털상황실장 증언

"매크로 이용해 트위터 RT 조작

댓글도 작업하라는 지시 떨어져

조작 참여했던 4~5명 청와대로"


◈한국《회담 시간·장소 속속 윤곽 잡히는데…北 매체들 의도적 침묵》

[6·12 북미 정상회담]


김영철 방미·판문점 협상 중에도

지난달 27일 이후 관련보도 없어


체제 운명 좌우할 결단 앞두고

김정은, 이해득실 막바지 장고

"낙관만 하기 어려운 탓" 분석도



사회 TOP


◈조선《高法 부장판사들 "말 뒤집는 대법원장 못 믿겠다"》

처음으로 회의 열고 대법원장에 反旗 든 그날

41명 "행정처 판사 고발 반대" 만장일치 결의


"이대로 가면 사법의 미래 없어

특조단의 조사 결론 존중해야"


◈중앙《서울 건물 6개 중 1개 노후화 심각, 소형은 안전진단도 안해》

사용연수 90% 이상이 10만5982개

서울시 "30년 넘은 건물 대책 검토"


◈동아《"사법부 불신 풀려면 수사해야" vs "수사의뢰땐 법관 독립성 침해"》

'사법행정권 남용' 둘로 갈라진 법원


소장 판사들 "시민단체들 이미 고발

현실적으로도 수사 피할 수 없어"


고참 판사들 "내부문제 자체 해결을

통합 위해 극단적 선택 피해야"


오늘 전국 법원장 모여 방향 논의

사태 수습에 상당한 영향 미칠듯


◈경향《올해만 500여명이 신청…제주 '예멘 난민' 딜레마》

'무사증 입국' 이용해 급증

법무부, 제주로 거주 제한

타 지역 이동 장기체류 막아

지역사회는 신속 대책 촉구


◈한겨레《가출냥이 찾는 '고양이 탐정' 아시나요》

반려묘 늘면서 신종 직업 등장

유명 탐정 의뢰비만 12~20만원

애타는 '집사'들 탐정 리스트 공유

"언제든 나갈 수 있어 문단속 주의"


◈한국《불법 주·정차, 소음…"민폐 후보 안뽑아"》


지방선거 유세전 달아오르며

사람 많이 다니는 길목 '불법점거'

자전거도로도 안전 배려 없어


경찰·공무원은 단속에 뒷짐

청와대 소음 피해 청원만 200여건

"불편함 탓 유권자 반감 키워"



국제 TOP


◈조선《국가도 아닌데 '국가 행세'…글로벌 새 골칫거리》

옛 소련권의 남오세티야·압하지야·도네츠크·루간스크…

자기들끼리 회담하고 經協…일부 국가는 '국가'로 인정도

"러시아의 국제전략" 분석…서방과의 새로운 뇌관 가능성


◈중앙《"볼턴, 북·미회담 깨려고 리비아모델 언급…트럼프 격분"》

[북·미 정상회담 D-5]

CNN, 미 국무부 소식통 인용 보도


"트럼프, 회담 준비과정서 배제 조치"

볼턴, 창문 통해서만 김영철 보게 돼


WP "트럼프, 북과 비핵화 합의 땐

조약 승인 요청키로 상원에 약속"


◈동아《거만한 트럼프…뒤를 조심해!》


[멕시코, EU-캐나다 이어…트럼프 텃밭에 보복 관세폭탄]


11월 美중간선거 공화 접전지 겨냥

철강-돼지고기 등에 최고 25%부과


공화 지역구 의원들 치명상 우려

의회, 관세폭탄 사전승인법 추진

트럼프는 NAFTA 양자협상 압박


[유럽 "나토 병력 늘리자고? 차라리 러와 손잡겠다"]


매티스, 육해공 병력-장비증강 요구

EU "관세-이란제재 해놓고 무슨…"

신속대응군 창설 맞물려 시큰둥


獨정계 "보수지지 발언 美대사 추방"

伊-오스트리아는 러 제재해제 주장


◈경향《'난민·유로존·러시아 제재' 한배 탔지만 목적지 제각각》

[위기의 유럽연합]

② 안에서 무너지는 '통합'


동·서유럽 국가들, 난민수용정책 합의 못한 채 갈등만 표출

이탈리아 포퓰리즘 정부에선 "긴축 정책 아닌 성장" 선언도

헝가리·폴란드, 사법부 독립 훼손 등 'EU 흔들기'에 앞장


◈한겨레《중 "영·프 군함 도발 땐 본때 보여주겠다"》


중국군 매체, '항행자유' 방침에 경고

"영국 군사력 중국에 크게 뒤처져

본보기 삼아 심각한 좌절 안겨줄 것"

미국과 공동전선 형성에 촉각 세워


미 B-52 난사군도 32㎞ 근접 비행

대만해협에 정기적 군함파견 검토


◈한국《예상대로…이탈리아 연정 시작부터 EU와 대립각》


콘테 총리 "가짜 연대 벗어나야"

난민·경제 정책 변화 필요성 주장

당분간 거리 두며 美·러 접근할 듯


상원 신임투표는 무난히 통과



경제 TOP


◈조선《당신이 내일 어디서 긁을지…현대카드는 알고있다》

[혁신의 아이콘, 정태영 부회장 인터뷰]

"우린 이제 금융사가 아닙니다

데이터 사이언스 기업입니다"


"그동안 새로운 도전 준비했죠

5년전부터 AI 도입해 고객 분석

모험 좋아하는 중형차 고객에겐

앙증맞거나 혁신적인 車 추천

금융사 이젠 우물 밖으로 나가야"


◈중앙《중국 공세에 한국 전기차 배터리 방전 위기》


중 정부, 한국산 달면 보조금 안 줘

LG화학·삼성SDI 등 점유율 하락

반면 BYD·CATL 기술력 끌어올려


BMW·벤츠 잇따라 중국 제품 채택

"국가 산업적 측면서 경쟁력 키워야"


◈동아《'모텔형' 요양병원 보험사기…건보재정 줄줄 샌다》

가짜환자 끌어모아 부당청구 횡행


진료기록 조작하고 치료비 부풀려

불법영업 사무장병원도 적잖아

진료비 9년새 6000억서 4조원대로


느슨한 설립요건…당국 감독 소홀

전문가 "장기입원 등 통제 강화를"


◈경향《인터넷 안되고, 앱 못 깔아도 인기…'공신폰의 반란'》

10대도 학부모도 '폴더폰 기능의 스마트폰' 열광


데이터·와이파이 기능 없지만

음악 재생·카메라·사전 탑재

피처폰보다 폼나게 '열공 모드'

알뜰폰서 시작해 이통3사 확산


◈한겨레《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기업 경영 참여'로 확대 추진》


내달 '스튜어드십코드' 도입때 적용

단순투자 넘어 주주권 적극 행사

비리 재벌 총수일가 퇴진요구 가능


경제계 "정부 입김 작용 우려" 반발에

"이대론 비리 방치하는 꼴" 목소리

금융당국은 '5%룰' 완화 추진도


◈한국《집값 지도가 바뀐다…강남4구·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주춤' 도서동(도봉·서대문·동작구) '우뚝'》

5월 아파트 가격 동향


강남·서초·송파·강동 0.25%↑

서울 평균 상승률에도 못 미쳐

상승장 끌던 마용성도 0.43%↑


도봉, 유통중심지구 등 개발에 반전

서대문, 가재울 뉴타운 입주 호재

동작 0.89%↑최고…4억 웃돈까지



문화 TOP


◈조선《누울 수 있을 때 앉지마라…나는 '침대형 인간'》

혼자 살아서, 집이 좁아서…

일도 누워서 밥도 침대에서 해결

굴절 안경·링거처럼 생긴 빨대도

"주말에라도 최대한 에너지 충전"


◈중앙《세계 정상 발레리나 박세은 "나는 항상 부족하다"》

'무용계의 아카데미' 최고상 받아

파리오페라발레 제1무용수 활동

앞으로 남은 건 '최고 수석' 자리

지독한 연습벌레, 별명조차 '빡세'


※브누아 드 라 당스=1991년 국제무용협회 러시아 본부가 발레의 개혁자 장 조르주 노베르(1727~1810)를 기리기 위해 제정해 이듬해부터 시상한 상. 직역하면 '춤의 영예'라는 뜻이다. 한 해 동안 세계 각국 정상급 단체가 공연한 작품을 심사 대상으로 삼아 수상자를 선정하며, 매년 모스크바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 예술감독을 지낸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치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실비 길렘, 이렉 무하메도프, 모리스 베자르 등이 이 상을 받았다.


◈동아《"역대 대통령 대부분 통일대통령 꿈꿨지만 보여주기 급급"》

남북나눔 前 이사장 홍정길 목사


남북 이을 튼튼한 다리 필요한데

교각 안 세우고 상판 올리려 해


北, 대남 전문가 많고 체계적 활동

南은 중구난방 주장하기 일쑤

마음대로 떠들려면 자리 떠나야


北에 못할 것은 못한다고 해야

정직하면 남북관계 오래가게 돼


◈경향《적폐의 급소를 쏜다…'PD수첩' 저격수 본색》


'잃어버린 7년' 반성과 새 출발

-사측의 자율성 침해에 제작 중단

-5개월 만에 방송 재개한 지 반년…

-종교인 일탈 의혹 등 보도 화제


"탐사보도 춘추전국시대 올 것"

-해고됐다가 돌아온 정재홍 작가

-"우리 사회에 크고 작은 적폐 여전"

-시사프로 대명사 명성 회복 각오


◈한겨레《8년의 성장통은 끝!…장재인 비긴 어게인》

장재인 '서울 느와르'로 컴백


'흘리듯 던진 말 나를 쏴버리고

스치듯 남는 사람관계 다 허무해'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슈스케' 이후 확 달라진 세상

'네가 원하는 게 맞아?

내면의 여러 자아와 오랜 싸움


"다 지난 일…이젠 괜찮아"

불안 대신 음악에 오롯이 집중

조금 달라진 음악을 기대해


◈한국《툭하면 터지는 '일베' 방송사고…내부 검증 부실이 문제다》


MBC '전참시' KBS '연예가중계'

MBN '뉴스8'까지 일베 사고


주로 알바생이 이미지 검색

마감 쫓겨 사전 검수는 대충


3단계 체크·서면 결재 등

SBS 대책 마련 후 사고 줄어

MBC는 "시스템 논의 단계"



스포츠 TOP


◈조선《야구장 처음 본 야구선수들…"한국 살래요"》

라오스 대표팀 한국서 3주 캠프

이만수 前SK감독이

2014년 불모지에 야구 씨앗 뿌려

3년 만에 '라오스 야구협회' 창립

오는 8월 아시안게임 출전 유력


◈중앙《축구화는 그냥 신발이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포지션·스타일 따라 특성 극대화

경량화 경쟁서 최근 기능성 강화

유니폼 대신 개성 표현 수단으로

다양한 색상 덕분 선수 구분 가능


◈동아《"야구 룰도 몰랐는데 더블플레이까지…기적 진행 중"》

이만수 라오브러더스 구단주

亞경기 앞두고 한국서 3주 캠프


덕수고 선수들 시범에 초집중

엘리트 선수와의 훈련은 처음

"보면서 배우니 역시 다르네요"


현재 중3 실력이지만 쑥쑥 성장

"기적의 출발은 한국 팬들 관심"


◈경향《16강 직행 놓친 서해고…소나기골 쏟아 '한풀이'》

금배 축구 24강전


조별리그 1위 하고도 추첨 불운

24강부터 토너먼트 출발하게 돼

강서YG FC 상대로 6 대 1 대승


광문고도 양평FC 이기고 16강행

강호 배재고·용호고는 탈락 이변


◈한겨레《본선 모의고사, 난감한 '수비 영역'》

[러시아월드컵 D-7]

신태용호, 오늘 볼리비아와 평가전


조직력 향상 '레오강 플랜' 시험대

정우영 등 허리, 수비쪽 내리며

기성용 공격 가담 장점 살리는 등

스리백 요소 가미한 포백 가동할 듯


세트피스 훈련 성과도 집중 점검

대표팀 '베스트11' 틀 완성이 관건


◈한국《황제 꺾은 체키나토(ATP 랭킹 72위) "이거 실화예요?》

프랑스 오픈 테니스


이탈리아 40년 만의 메이저 4강

11위·9위 이기며 돌풍 예고하더니

8강서 조코비치까지 3-1로 제쳐

ESPN "영화로도 안 될 대이변"

Comment +0


[2018년 6월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대법원장이 자초한 '사법의 亂'》

高法부장판사 "現사태, 재판독립 침해우려" 초유의 집단성명

高法판사들도 "행정처 수사 반대"…일선 판사들은 "수사하라"

金대법원장, 조사단 결론 뒤집고 결정 미루며 법원 내홍 불러


❍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美·北 첫 담판

-백악관 "첫 회담" 추가 협상 시사

-트럼프 "큰일의 시작 보게 될 것"


❍ 환경의 날인데…정부 고위직 회의선 여전히 일회용품 썼다


❍ 文대통령 "오늘 하루 플라스틱 없이 보내세요"

-어제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제안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편리해져"


❍ 국민연금 경영참여 쉽게 '5%·10%룰'(투자 목적 바뀔 때 규제) 완화 추진

-"기업 사외이사 선임 관여 길 터"


◈중앙《서울고법 부장판사들…사법부 수사의뢰 반대》

양승태 대법시절 의혹 조치 논의

"형사고발 땐 재판 독립 침해 우려"

젊은 판사들의 수사 요구에 제동

어떤 결론 내도 파장 "사법부 비극"


❍ 두테르테 "보고 싶다" 하자 용산 날아온 수리온


❍ 김정은, 시진핑에 북한 4대 거점(평양·청진·남포·신의주) 경협 요구

-소식통 "다롄 정상회담 때 요청"

-김정은·트럼프 12일 오전 10시 회담

-미국 밤 9시 시청률 최고시간 맞춰


◈동아《공약은 읽어보셨나요…무관심 6·13》

[6·13 지방선거 D-7]


북미회담 이슈에 묻혀 선거 실종

공약사이트 접속, 유권자의 1%뿐

후보 자질 검증없이 깜깜이 투표

피해는 고스란히 유권자 몫으로


❍ 찾아가지 않는 선거공보물


❍ 트럼프-김정은 담판 막오른다

2018.6.12 10:00(한국시간)


-싱가포르서 종전선언 어려울듯


❍ 대법원 '영장제도-상고법원' (2015년) 거래시도 정황

법원행정처 98개 문서파일 공개


-"법무부가 관심가질만한 빅딜 카드"

-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 등 제시


-사법발전委 11명중 7명 "수사필요"


◈경향《"상고법원 도입 좌초되면 진보인사 대법관 못 막아"》

양승태의 법원행정처 'VIP 보고서' 등 사법행정권 남용 파일 공개


법원장에 판사회의 개입 제안하며

"해외연수 희망 판사를 활용하라"


전국서 판사회의, 검찰 수사 촉구


❍ 최저임금 해법, 제대로 된 통계가 먼저다

-김동연 부총리 '신중론'으로 촉발

-노동연구원·KDI도 엇갈린 분석

-"지금은 연구기반 확립이 더 중요"


❍ '428030 호국영령' 그 이름 기억합니다

-오늘 63회 현충일…19년 만에 대전현충원서 추념식


◈한겨레《"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돌려 가짜뉴스 유포했다"》


2014선거 선대위 카톡 대화록 입수

광역후보 캠프 실무자 모두 참여

"오토핫키 등 매크로로 여론조작"


투표 하루 전 "유병언 연루 의혹"

박원순 비방 허위글 마구 퍼뜨려


❍ 난민 받아들인 마을, 웃음이 번진다

[평화원정대]


❍ 양승태, 법무부와 상고법원 '빅딜'하려 '영장없는 체포 활성화'까지 검토했다

-'사법농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사법발전위 간담회 "수사 필요"


❍ 12일 오전 10시…트럼프-김정은 '역사적 만남'

-트럼프 "뭔가 거대한 것의 시작 되길"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한국《양승태 대법, 국민 기본권(영장 없는 체포 활성화·체포 뒤 계속 신병확보)까지 '거래' 정황》

사법행정권 남용 특조단, 문건 추가 공개


박 前대통령 면담 뒤 상고법원 박차

걸림돌이던 법무부와 '빅딜' 추진

인권침해 소지 거래용 당근 제시

보수 언론 1면 이용 압박 전략도


'문제법관' '출세 포기한 판사' 감찰

수뇌부 나서 법관 찍어내기 검토도


❍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기념주화


❍ 靑 의전팀, 싱가포르서 남·북·미 정상회담 준비

-김정은·트럼프 세기의 담판

-한국시간 12일 오전 10시 시작

-文대통령 합류, 종전선언 가능성

-싱가포르, 센토사섬도 특별구역 지정


❍ 과학기술인공제회, 美파생상품 손댔다 1600억 날려

-내부결정으로 1개 상품에 2000억 '올인'

-회복 가능성 낮아…가입자들 항의 빗발


❍ "대한항공 경영진 일탈 의혹…사실관계·해결안 제출하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공개서한

-의결권전문委는 경영체계 개선 요구


◈서울《이념논쟁 번진 최저임금…빈곤층 보호대책이 우선》

[뉴스 분석]'최저임금 인상' 논란 속 정치공학적 셈법


속도조절론·경제실정 부각에

李총리 "갈등 몰아가는 건 부당"


金부총리 "3개월 분석 가지고

누구도 효과 100% 단정 못해"


전문가 "조건 따라 결론 다양

부작용 개선 방향으로 논의를"


❍ 오늘 현충일…대통령을 향한 '노병'의 경례


❍ 2018.06.12.10:00(한국시간 오전)…세기의 담판, 센토사섬에서

-백악관 "카펠라호텔서 정상회담"

-최소 두 차례·하루 연장 가능성

-트럼프 "큰일의 출발점 될 것"


❍ 양승태 사법부, 靑·與 상대 '상고법원' 로비 정황

-특조단, 문건 98건 추가 공개

-한명숙·통진당 등 맞춤형 접근

-승진 포기 판사 문제법관 규정도


◈세계《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核담판'…트럼프에 달렸다》

[뉴스분석]

北·美 정상회담 최대 변수로


CVID·CVIG 절충점 찾을 땐 '빅딜'

'리얼리티쇼' 가능성도 배제 못해

"정치생명·정권 걸고 주도권 다툼"

백악관 "싱가포르 협상 마무리 단계"

12일 이후 추가 회담 할 가능성도


❍ "자율주행車 운행…제주도가 최적지"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


-"미래차 시험장 활용 조건 갖춰

-세계 전기차 각축전 벌어질 것"


❍ 아들 묘비 뜨거울까 봐…오늘 현충일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형사고발 안 돼"

-서울고법 부장판사들 檢 수사에 반대

-"법관 독립 침해 우려…갈등 치유 시급"

-행정처, '재판거래' 문건 98개 추가공개


◈국민《커지는 '사법 파동'…檢 수사 턱밑》

법원행정처, '재판 거래' 의혹 문서 98건 전격 공개


'양승태 대법원', 靑에 상고법원 곳곳 로비 정황

-난데없이 '사법 한류' 추진

-노동개혁 방안 앞장서 연구

-재판도 구애 수단 활용 시도

-코드 맞추기 민낯 고스란히


-朴 대통령과 면담 이후엔

-입법화 전환점 도래 '자평'


-특조단 결과보다 훨씬 구체적

-판사들 "엄중한 책임 물어야"


❍ 김동연 국무회의 불참…거센 최저임금 후폭풍


-피로 누적 이유 '반차' 제출

-오후 헬스케어 행사는 참석

-"지금 이견이 중요한 게 아냐"


-李 총리 "최저임금 때문에

-나빠진 것처럼 몰아선 안돼"

-에둘러서 金 부총리 비판


❍ '빅딜' 첫 단추, 12일 오전 9시(한국시간 10시)

싱가포르 회담 시간 발표


-아침부터 마라톤협상 예고

-오솔길 산책 등 이벤트 관측

-포괄적 합의 '공동성명' 예상

-트럼프 "큰일의 시작 기대"

-백악관, 추후 후속회담 시사


◈매일경제《주52시간 대혼란…고용부 '불구경'》

[뉴스 & 분석]


근로단축 내달 시행인데

가이드라인조차 안만들어


애매모호한 기준 많아

기업현장 곳곳 '갈팡질팡'


❍ 자식 가슴에 묻은 노부부의 그리움


❍ 국민연금 실력행사 수순…"한진 경영체계 개선하라"

-의결권전문위 긴급소집

-대한항공에 공개서한 발송


❍ '정부-엘리엇 ISD(투자자·국가 간 소송)' 14일 협상

-회담장소 한국·일본 조율중


❍ 美北 '12일 오전 10시' 核담판…"실무협상 상당한 진전"

-백악관대변인 '첫회담' 표현

-정상회담 수차례 열릴듯


◈한국경제《SK, 5천억 조달…e커머스(온라인 쇼핑) '판' 흔든다》

H&Q·국민연금에 11번가 지분 15~20% 매각 추진

AI 주문·결제 등 투자…"한국의 아마존 만들겠다"


❍ 툭하면 부도, 수백억 '먹튀'…밤잠 못자는 P2P(개인간 금융) 투자자

위기의 P2P 금융


-정부, 뒤늦게 대책 마련 나서


❍ 美·北 '세기의 核담판'

6월 12일 10:00


-백악관 "첫 회담 적극 준비

-비핵화 없이 제재 안 푼다"


❍ 신용카드 신청하면 5분 후 쓸 수 있다

삼성카드, 즉시 발급 서비스


❍ 경상수지마저…흑자규모 6년 만에 최소

-4월 17억7000만弗 그쳐

-'역대 최대' 해외배당 영향


◈서울경제《포퓰리즘 정책에 골병드는 이통사》

정부 보편요금제 도입 압박에

'울며 겨자먹기식' 요금 경쟁

ICT생태계 붕괴 우려 커져


❍ 부처별로 쪼개진 R&D관리규정 하나로 묶는다

3대한림원 혁신전략 토론회


-연내 국가연구개발특별법 제정

-연구비관리시스템 2개로 통합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곧 복원


❍ 지방선거 D-7…金·安, 오늘 단일화 할까


❍ 12일 오전 10시 북미회담…백악관, 추가회담 공식화


❍ 최저임금 영향 없다더니…올 불황·폐업 실직자 41만명

장기실업자 18년래 최고 수준

구직단념자도 4년간 가장 많아


❍ 엘리엇 등 헤지펀드 기승에…해외배당 8.1조 '사상최대'


◈부산《정책 대결은 어디가고 '건강검진' 공방》

[선택 6·13]D-7


과열 양상 부산시장 선거전

오거돈-서병수 후보 진영

사흘째 '반박-재반박' 공전

"유권자 선택 기회 뺏는 것"


❍ 북·미 '싱가포르 담판'…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개막

-백악관, 공식 일정 발표

-'first meeting' 표현 써

-2·3차 회담 진행 분석도


❍ 해양수산 '맞수' 한국해양대 - 부경대…조정경기 '맞짱'

-9일 수영강서 첫해 행사



정치 TOP


◈조선《美동부 밤 9시…트럼프의 라이브(live)가 시작된다》

[美北정상회담 D-6]


황금시간대 회담 생중계…선거 앞두고 정치적 효과 극대화 노려

비핵화 최종 담판 가능성 남아 오전·오후 릴레이 회담 열릴 수도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서 정상회담, 트럼프 숙소는 샹그릴라 호텔"


◈중앙《'4시간(1~4차)→90분(5차)' 짧아진 북·미 판문점 접촉…백악관 "중대 진전"》

[북미 정상회담 D-6]

간극 좁혀가는 성 김-최선희 라인


1·2차 협의 때까지만 해도 이견 커

트럼프, 친서 받은 뒤 협상 급진전

미 "후임 행정부가 못바꿀 조약 추진"

싱가포르 회담까진 기싸움 계속될 듯


◈동아《후보들 키워드는 박원순 '청년수당' 김문수 '경기지사' 안철수 '신당'》

[지방선거 D-7]

광역長 후보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


서울

-朴 '3선' 金 '태극기' 安 '연대'

-긍정 작용 동시에 단점 될수도


경기

-이재명 '대선-논란-구단주' 연상

-남경필 '연정' 호평…'아들' 약점


경남

-김경수, 연관정치인 문재인 꼽혀

-김태호, 공천갈등 김무성 상위권


◈경향《운명의 시간표 확정…김정은·트럼프, 오전 '1 대 1 담판'》

[북·미 정상회담 D-6]

6월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북·미 역사적 만남


오찬 후 오후 확대 회담 예상…미 "실무 협상 긍정적 진전"

백악관, 장소·기간은 미공개…하루 만에 끝낼지 '불확실'

트럼프 "싱가포르에서 뭔가 큰일의 출발…곧 알게 될 것"


◈한겨레《2011년 이후 매크로 여론 조작은 공소시효 남았다》

[새누리당 때도 매크로 활용]

'한나라당 의혹' 수사 가능한가


선거법 위반 시효 6개월이지만

업무방해·명예훼손죄 등은 7년

'드루킹'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


불법 선거운동 비용 지출했다면

시효 5년 정치자금법 적용할 수도


대통령 재임기간은 공소시효 정지

MB 대선 때 관여했다면 처벌 가능


◈한국《민주당 "영남 확연한 상승세" 한국당 "충남 이제 대등한 수준"》

[지방선거 D-7]


이춘석 민주당 선거대책본부장

"기초단체장 100곳 이상 자신해"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

"울산·경남 지지층 결집하고 있어"



사회 TOP


◈조선《77세 김일두는…올해도 '전사자 김일두'를 참배했다》

오늘 현충일…동명이인의 전몰용사 묘비 찾아 헌화하는 '나라 지킴이 고교 연합'


김일두 前코오롱건설 대표

"어린 나이에 전사한 용사 묘비에

꽃 한 송이 없는 것 보고 시작"

10년 전 동창과 두 명만 모임

지금은 전국에 회원 500명 넘어


학도의용군·무명용사도 참배


◈중앙《경찰 공채는 체력…체대 입시 과외 받고 금지약물 도핑도》

[취업난 2030 자화상]

특수 공무원직 체력검사 백태


면접 전 최대한 점수 받으려 올인

시험장엔 부모·연인 나와 응원전

해경·소방 채용 현장서도 구슬땀


감독관들은 '최신 부정동작' 연구

올해 금지약물 복용 1명 첫 적발도


◈동아《서울 30년 넘은 주택 16만동…영세 세입자, 시한폭탄 안고 산다》

단독-공동주택 37%가 노후


외벽 금가고 담벼락 훼손돼도

재개발 기대하며 집 안고쳐

붕괴 위험에 무방비 노출


10년만에 정비구역서 풀린 지역

"수리비 얼마나 나올지 걱정"


◈경향《"전북대병원 당직 전문의, 응급 호출 무시"》

감사원 '전주 소아 환자 사망' 감사 결과 곳곳 부실 드러나


환자 이송, 14개 병원 거부

복지부 현지 조사도 허술


◈한겨레《음주·과속운전했던 사람이 또…무서운 '습관'》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② 음주·난폭·보복 운전은 범죄


술에 취해 고속도 역주행 참사

가해자 "사고상황 기억 안나" 발뺌


10명중 2명꼴 '상습 위반'인데다

다시 적발되는 기간도 점점 짧아져

청원 게시판 "음주법 강화" 빗발


◈한국《한강공원 옆에 사는 죄?》

아파트단지 '행락객 민폐' 몸살


반포공원~고속터미널 통행로 변질

먹다 남은 음식물 몰래 버리거나

단지 내서 술판 시민의식 실종


주차비 안내려 외부차량 얌체주차

정작 주민들은 공간부족 불편 호소


"차량용 차단기라도 설치해달라"

구청, 도로점용 문제 들어 난색



국제 TOP


◈조선《유럽의 위기…2011년은 PIIGS(포르투갈·아일랜드·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2018년은 PHIGS(폴란드·헝가리·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과도한 나랏빚이 불러온 재정위기에 反EU·난민 풍조까지 확산

폴란드·헝가리, 극우 정부 들어서 인종혐오 부추기고 난민 거부

이탈리아·그리스·스페인, 여전히 좌파·포퓰리즘 세력에 휘둘려


◈중앙《특검 조여올수록 김정은에 매달리는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D-6]

국내서 궁지, 외교로 돌파구


러 스캔들, 중간선거 걸림돌 되자

'셀프 사면권' 거론하며 뮬러 공격

북·미 회담 적극 나서는 배경 작용


"회담 성공 위해 미국 이익 팔 수도"

미 의회, 비핵화 합의 검증 별러


◈동아《뻣뻣한 아베…"뻔뻔한 아베"》

"문서조작 재발방지, 아소가 책임 다하길"

언론 "세상 공기 못읽어…국민이 바보냐"


모리토모 스캔들 꼬리자르기

-아소 "당시 재무성 이재국 주도"

-사퇴 거부하며 직원 20명 징계


-검찰도 관련 직원 전원 불기소

-시민들 "檢 면죄부처분" 심사 요청

-언론도 "정치책임 물어야" 비판


◈경향《파기·탈퇴·중단…'트럼프의 미국' EU 흔들다》

[위기의 유럽연합]

① 끈끈했던 대서양동맹, 적으로


트럼프, 이란 핵합의 탈퇴

이란 진출 기업 피해 불보듯

노골적 이스라엘 편들기에

동·서유럽도 입장 갈라져

고관세 폭탄도 '불안 요소'


EU, 공동 대응책 마련 나서


◈한겨레《사우디 여성, 마침내 운전대 잡지만…》


24일 여성운전 전면허용 앞두고

국외면허 10명에게 면허증 내줘


'운전투쟁' 9명 아직도 수감중

유죄판결 땐 최대 징역 20년


하향식 개혁개방…벗어나면 철퇴

"더 큰 개혁 목소리 막으려는 뜻"


◈한국《"과학자는 물론 스파이도 환영" 인재 블랙홀 된 중국》


시진핑 '중국몽' 드라이브

인프라 예산은 이미 美 뛰어넘어


연구진에도 차이나머니 물량공세

美 떠나 中 택하는 인력 늘어



경제 TOP


◈조선《아스피린 만든 바이엘, 이젠 세계의 밥상 지배한다》

세계 최대 종자기업 美 몬샌토를 67조원에 인수


110년 역사 美 몬샌토, 어떤 회사?

-GMO 콩 세계 최초 개발한 기업

-식탁 위 농산물 종자의 40% 생산


바이엘, 세계 최대 농화학 기업으로

-몬샌토의 작물 유전자 정보 분석해

-종자부터 농약·비료시장 석권 야심

-"이번 인수, 세계 농업 뒤흔든 사건"


◈중앙《(8조원) 해외 배당 신기록…경상수지 흑자(17억7000만 달러) 6년 만에 최소》

한은, 4월 국제수지 잠정치 발표


12월 결산법인 배당 몰렸기 때문

수출 7% 증가, 수입은 13% 늘어

유커 61% 늘어 여행적자는 감소


◈동아《국민연금 "대한항공 경영관리 개선" 공개 압박》

지분 12.45% 보유한 2대주주

"오너일가 일탈…수익성 저해 위험"

경영진과 비공개 면담도 요구

재계 "기업경영 위축" 우려 목소리


◈경향《잘 안 녹는 '껍데기'는 가라》

초경량 플라스틱병·종이캔·종이 충전재 등 친환경 포장 도입 잇달아…기업들 사회적 책임에 소비자 호감


◈한겨레《"반응속도 50~70%↑…스마트중독 방지기능"》

애플 새 운영체제 'iOS 12' 공개


스크린 타임

-앱별로 사용시간 설정

-자야 할 시간에 작동 안 되게

-보호자 폰에서 원격 작동


개인정보 보호 강화

-이용자 정보 수집하는 사이트

-별도 창 띄워 경고


32명까지 영상통화

-"앱 실행 최대 2배 속도"

-사람 이모티콘 '미모지' 도입

-이달말 시험판, 가을에 정식판


◈한국《폭리로 배불리고도…금리 낮출 여력 없다는 저축銀》

금감원, 수익지표 공개 초강수


평균 순이자마진 7% 달해

일부 저축은행은 최고 14%도

시중은행의 4~9배 폭리 취해


당국 "소비자 판단 자료 공개"

일부선 "지나친 시장 개입" 의견



문화 TOP


◈조선《여든둘에 아들 얻은 격정의 화가…"나는 미래를 그린다"》

중국 현대미술 거장 한메이린

'격정, 융화, 올림픽' 세계순회展

베이징올림픽 마스코트 '푸와' 그려

회화·서예부터 주전자까지 선봬


◈중앙《'텔미'의 걸그룹은 잊어라, 원더걸스 4인 4색 시대》

K팝 북돋는 아이돌 출신 뮤지션


30대 길목 유빈 80년대풍 새 앨범

선미·예은 등도 성공적 홀로서기

투애니원 씨엘은 할리우드 데뷔

씨스타 효린, 유럽 EDM사 손잡아


◈동아《"이 시대 아빠들의 속 깊은 사랑, 울고 웃다 배우게 되네요"》

채널A '아빠본색'

오늘 100회 방송

세 MC 자축토크


가장 인상적인 아빠는?

-박지헌, 아이 보며 스트레스 풀어

-교감 노력하는 이윤석 절로 응원

-이한위, 이토록 가정적일줄이야


MC들 "나도 아빠다"

-아무래도 아이 교육이 가장 고민

-돌 지난 딸, 벌써 시집보낼 걱정

-아들녀석 軍생활 잘 마쳤으면


◈경향《한국전쟁 이후 현재까지, 서울의 변화를 조감하다》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획전 '유유산수…'와 '정릉시대'전


'유유산수 서울을 노닐다'전

-재현 대상으로서의 서울 주목

-특정 장소 묘사 그림들 한데 모아

-세대별 프레임·기법 비교도 흥미


'정릉시대'전

-박고석·한묵·이중섭·박경리 등

-정릉 살았거나 거쳐간 예술인들

-장르 넘어선 우애와 교류 조명


◈한겨레《"쓸모있게 바꾸지 마라" 소록도 수난사를 기억하는 건축》

서생리 복원, 추모의 방법을 묻다


뭉개진 손으로 지었을 집

한방에 네댓씩, 한집에 스무명

세상과 격리된 한센인 살았던 집


득량도 굽어보던 짓무른 눈

개발 욕망이 마케팅 활용할까

소멸과 기억…건축 근본 의미 고민


한센인 슬픈 역사 제대로 알리려

뚫린 지붕, 주저앉은 보…

지금 그대로 소멸을 유예했다


◈한국《법정드라마 전성시대, 현실성은 얼마나?》

[별별리뷰]


KBS2 수목드라마 '슈츠'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



스포츠 TOP


◈조선《키는 170㎝서 멈췄지만, 그의 테니스는 훌쩍 컸다》


슈바르츠만, 프랑스오픈 8강 진출

키 203㎝ 앤더슨에 3대2 역전승


마라도나처럼 위대한 선수되라고

부모가 '디에고' 이름 지어줘

5전5패 나달과 4강 놓고 맞대결


◈중앙《'손흥민 파트너' 황소(황희찬)가 떴다》

황희찬, 월드컵 대표팀 '투톱' 나서

오스트리아 리그의 유일한 출전자

타고난 천재성에 노력까지 겸비해

휴식기엔 프리스타일 기술 훈련도


◈동아《쉿! '극비 세트피스'》

[러시아월드컵 D-8]

신태용호, 비공개 집중연마


역대 한국 31득점 중 11골 차지


스웨덴 장신 수비벽 깨려면

세밀하게 약속된 플레이 필요


"11일 세네갈 평가전에 적용"


◈경향《체력에 '적신호'…대표팀 '파워 프로그램' 가동했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D-8]


예정에 없던 훈련…선수들 체력 한계치까지 끌어올려

기성용·고요한 등 일부 선수 어깨 통증에 잠시 중단도


◈한겨레《낯익은 여름 경기장…다시 쓰고 바꿔 쓰는 '재활용 올림픽'》

2022 베이징겨울올림픽 준비현장


여름·겨울 모두 치르는 첫 도시

경기 열릴 옌칭·충리와 고속철 연결

만리장성 터널 등 기초공사 한창

240㎞ 거리도 50분이면 도착 가능


철강단지 터에 빅에어 경기장 짓고

수영장·농구장·배구장엔 얼음 깔아

컬링·아이스하키·빙상장 탈바꿈

개·폐회식도 '냐오차오' 재활용


◈한국《"프리미어리그를 이끄는 선수" 명장도 극찬한 손세이셔널》

[너, 어느 별에서 왔니]

<2> 신태용호 에이스 손흥민


축구 선수 출신 아버지 지도로

어린 시절부터 기본기 다져

중학교 시절 은사 "달릴 때보다

공 가지고 뛸 때가 더 빨랐다"


공지천서 하루 1000개 슈팅 연습

골키퍼 손 못쓰는 손흥민 존 완성

"아직도 브라질 눈물 기억한다

국민이 절 보고 웃는 게 소원"

Comment +0

[2018년 1월2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정부도 '규제와의 전쟁'》

[NEWS&VIEW]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자율車·로봇 등 신산업 강조


'단두대' '전봇대' '암덩어리'…

前정부 한계 극복하는 게 숙제


※역대 정부의 규제 개혁 발언


김대중 "단두대처럼 철폐"

노무현 "총량제 실시"

이명박 "전봇대 뽑겠다"

박근혜 "원수, 암덩어리"


※되레 늘어난 규제

자료=창조경제연구회


1998년 1만185건

2015년 1만4688건


❍ 출산초에 한번, 초등입학때 또 한번…'행복한 육아'에도 2차례 위기 온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제1부-한국인의 출산 보고서<4>


-결혼·육아 1004명 조사해보니

-한국 육아행복 그래프는 'N자형'


❍ "한 아파트 40년 산게 죕니까"

-"재건축 차익 얻은 것도 아닌데…"

-실수요자들, 부담금 폭탄에 비명


❍ 조코비치를 꺾었다, 세계가 놀랐다

-정현 3대0, 호주 오픈 8강에…한국 테니스 새 역사


◈중앙《"자사고·외고 없어진대"…대치동 집 찾는 마포맘》

강남 집값의 역설 <상>


"교육정책이 8학군 부활시키는 셈"

비강남 48% "강남 갈 생각 있다"

전문가 "경제력이 고교 결정"

강남 전세 2주새 7000만원 뛰어


❍ 정현, 우상 조코비치를 넘다

-3대 0 완파…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대회 8강행


❍ (양승태 사법부) '판사 블랙리스트' 없었다

-추가조사위 64일 만에 결과 발표

-"동향 파악, 대응 문건 다수 발견"

-사법행정권 남용 노란 계속될듯


◈동아《폐-팔 이식수술 허용…유전자치료 규제 푼다》

文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


소아환자 등 치료기회 넓어져

변화 못따라가는 규제 혁파

文대통령 "혁명적 접근 필요"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조코비치에 3-0 완승…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8강 진출


❍ JSA 귀순 오청성 "北서 사망사건 연루"

-합동신문서 밝혀…"부친 北장성"


❍ 車업계 매출 0.2%(4462억 원) 줄때 인건비 2% 늘어

-年매출 100억 이상 2016년 분석

-日 도요타 인건비 비중 7.8%

-현대차 15%…경쟁력에 영향


◈경향《양승태(2015년 당시 대법원장)·청와대(박근혜 정부) '원세훈 재판' 검은 결탁》

대법원 추가조사위 "양, 청와대 요구로 '댓글' 재판부 동향 파악"

우병우, 원 실형 선고에 불만 "전원합의체 회부 희망" 사실상 지휘

판사 사찰 정황 문건도 확보…김명수 대법원장 "보고서 검토 중"


❍ "화해·치유재단 연내 청산…'위안부 역사관' 새로 출범"

-정현백 여가부 장관 인터뷰

-"피해자 할머니들 견해 존중"


❍ 정현 '호주오픈 8강' 해냈다


❍ 고대영 KBS 사장, 결국 해임

-임시이사회서 찬성 6·기권 1표


◈한겨레《양승태 대법, 청와대 요구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보고》

블랙리스트 추가조사위, 문건 확인


행정처, 2심 선고 전후 긴밀유착

사법정책 비판판사 동향파악 사찰

정치성향·가족관계 등 무차별 수집


❍ 정현, 전 세계1위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8강 '새역사'


❍ 김동연(경제부총리) "고가 1주택자도 보유세 인상 검토"

-한겨레 단독인터뷰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은 꼭 가야 할 길

-다만 1만원 목표는 신축적으로"


❍ 'MB 형' 이상득 압수수색…국정원서 수억 받은 혐의

-검찰, 조만간 소환조사 할듯

-장석명 전 비서관 피의자 조사


◈한국《양승태의 대법원, 靑요구에 원세훈 재판부 동향 살폈다》

대법 '블랙리스트' 조사위, 문건 공개


2심 선고 전후 동향 법원행정처에 문의

선거법 위반 유죄에 "BH 크게 당황"

우병우 전 수석 사법부에 불만 표시

"법률 오류 검토" 등 대응 방향도 제시


❍ 미러클! 정현

-포효


❍ 테니스 호주오픈 단식 조코비치에 3-0 완승

-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8강 진출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

-회추위, 단독 후보로 선정


❍ 평창 붐업·의전 논란 속 현송월 일정 마치고 귀환


◈서울《"규제혁신, 시도한 적 없는 혁명적 접근"》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신기술 先허용 後규제

청년 도전자 발목 잡지 말아야"

초소형 3륜 전기차 출시될 듯


❍ 양승태 대법원, 靑 문의 받고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했다

-당시 우병우, 항소심에 불만 표시

-법원 추가조사위, 문서 다수 발견


❍ 정현, 한국 첫 '메이저 8강' 위업

-호주오픈서 14위 조코비치 제압


❍ 이상득 억대 국정원 특활비 수수 포착

-檢, 자택·사무실 전격 압수수색

-측근 넘어 MB일가로 수사 확대


◈세계《신제품·신기술 규제 족쇄 풀린다》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시장에 먼저 선보인 후 규제

정부 '포괄적 네거티브' 도입

특정 분야엔 '규제 샌드박스'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벽 제거

장기·조직이식에 폐·팔도 추가


❍ 제도적 뒷받침 없는 공유주택…장려는커녕 걸림돌만 수두룩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규제 벽에 협동조합 설립 어려워

셰어하우스 '돈된다' 기업형 등장

임대업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


❍ 조코비치 꺾고…정현, 사상 첫 메이저 8강 진출


❍ 행정처 '元(원세훈 前 국정원)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양승태 시절…靑 요청 받아

-사법부 블랙리스트는 없어


❍ "남북대화 지속될지 낙관 못해"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평창 이후까지 잘 살려나가야"

-南 선발대 12명 오늘 육로 방북


◈국민《"바람 앞 촛불 같은 남북대화 지켜주길"》

文 대통령, 비판여론 향해 호소


"평창 덕에 기적 같은 대화국면

북핵·한반도 평화 기회로 연결"


❍ 규제혁신 1순위 공인인증서 폐지

文 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주재


-혁신 기준은 '국민 전체의 이익'

-혁신성장 돕는 구체 방안 제시


❍ 한국 청년, 세계 테니스를 강타하다

-정현, 호주오픈 8강에 올라

-前 세계 1위 조코비치 완파

-한국인 메이저대회서 처음


❍ "靑(박근혜정부),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요구"

법원 추가조사위, 조사결과 공개


-행정처, 판사 성향 등 정보 수집


-"대법원이 상고법원 도입 위해

-靑과 교감 나눈 것 아니냐" 지적


◈매일경제《"先허용·後규제…문제땐 공무원 면책"》

[뉴스&분석]대통령 주재 규제혁신 토론회


文 '혁명적 규제혁신' 주문

신산업·신기술에 우선 적용


재계 "제조업 규제완화 빠져

실천적으로 제도 바꿔야"


역대정부 대부분 흐지부지


❍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자유무역·美우선주의 충돌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트럼프·주요참모 총출동


❍ 외국인 40만 오는데…공항 '평창 준비' 썰렁

-교통·숙박 등 안내는 물론

-현수막조차 찾기 힘들어


❍ '한국 테니스 희망' 정현…韓 최초 메이저대회 8강


❍ 하나금융 회장에 김정태…3연임 확정


◈한국경제《"신제품·신기술은 우선 허용하고 보자"》

文대통령, 규제혁신 토론회


❍ '규제 제로' 중국 vs '규제 지옥' 한국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선전 빌딩숲 드론 곡예비행

-서울은 대부분 금지구역

-"중국 창업가들이 부럽다"


❍ "재건축 초과부담금 예측, 말도 안돼"

-조합·건설사 "미래 가격·준공시점 어떻게 아나"


❍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사실상 3연임 확정


❍ "IB업계 최고 파워맨은 정영채(NH증권 IB대표)"

[마켓인사이트]


◈서울경제《文 "신산업에 혁명적 규제혁신"》

취임후 첫 규제혁신 토론회


신제품 선 허용 후 규제로 전환

유전자 치료연구 모든 질병 허용


❍ 최저임금 한파에 패션한류 흔들

-K패션 이끄는 중소 브랜드

-크게 늘어난 인건비 부담에

-젊은 감각의 인력 수혈 포기


❍ "자산거품·재정위기 韓 등 동아시아 덮칠것"

다보스포럼 오늘 개막


-10년간 과도한 금융불균형 누적

-"유동성 후폭풍 대비해야" 경고


❍ 정현, 첫 메이저 8강…한국 테니스 새역사


❍ "미실현 이익에 과세는 위헌" 강남 재건축단지 소송 착수

-'초과이익환수' 소송인단 모집

-이르면 내달 소장 제출할 듯


❍ 텅빈 상가에 발길 뚝…빛 잃은 용산 전자상가

[미래를 꿈꾸는 도시]


-4만명 넘던 주변 인구 급감

-상권 쇠퇴로 건물도 노후화


-기능상실한 낙후지역 재생

-'일·주거' 조화 공간 만들어야


◈부산《흔들리는 2030 민심》

文 정부 젊은 층 지지율 하락


오락가락 가상화폐 규제

아이스하키 단일팀 논란

일자리 정책 無성과에 실망


❍ 정현, 한국 테니스 첫 메이저 '8강'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완파


❍ 앞뒤 다른 한국당 '지방분권 모순'

-"개헌 없이 분권 된다"면서

-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등

-지역발전 관련법 처리 뒷짐


❍ 내일부터 한파…낮에도 영하권



■ 정치 TOP


◈조선《文정부 8개월만에…공영방송 물갈이 완료》

KBS 이사회, 고대영사장 해임 의결

이사회 불참한 이인호 이사장 사퇴

"방송, 언론노조 권력 놀이장으로"


野이사 퇴출·시민단체 동원 등

6개월前 로드맵과 대부분 일치


※더불어민주당 KBS·MBC 사장 퇴진 로드맵 문건대로 됐나


ㆍ(문건 내용)MB 비판 영화 '공범자들' 단체 관람 추진 → (실제 상황)8월 31일 국회에서 단체 관람

ㆍ(문건 내용)방송사 구성원 중심의 사장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KBS·MBC 노조 공조 파업

ㆍ(문건 내용)시민사회단체 퇴진운동 전개 → (실제 상황)전국언론노조 등 외부 단체 파업 지지

ㆍ(문건 내용)야당 측 이사들 퇴출 → (실제 상황)방문진 3명, KBS 이사회 2명 사퇴 또는 해임

ㆍ(문건 내용)감사원에 사장 비리 '국민감사' 청구 → (실제 상황)감사원, KBS 이사진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 감사

ㆍ(문건 내용)방통위 활용해 사장 경영 비리 조사 → (실제 상황)방통위, 방문진 이사회 운영 관련 문서 제출 요구

ㆍ(문건 내용)방송 재허가 통해 문책 → (실제 상황)12월 재허가 심사 KBS·MBC·SBS 지상파 3사 모두 낙제점 부여


◈중앙《현송월 "이탈리아제 조명 바꿀 수 있나, 음악 틀어달라"》

[평창 D-17]북한 점검단 결산


국립극장 등 공연 후보지 찾아

조명·음향까지 꼼꼼히 체크

장충체육관선 일부 시민 반북 구호

현송월 듣고도 별다른 항의 없어

'환영' 문구 보곤 손들어 화답도


◈동아《10년만에 열리는 금강산 길…정부 "대북제재 위반여부 조심"》

[남측 선발대 오늘 방북]


우리측 동해선 육로로 방북

금강산 공연시설 집중점검

마식령 훈련시설도 둘러봐


체류비용은 北이 부담할듯

南, 일부 지불땐 제재위반 논란


※남측 대표단 방북 예상 이동 경로


서울(남북회담본부) 출발 → 평창 → 강릉 → 속초 → 고성 남북출입사무소 → 금강산 → 원산 → 마식령


◈경향《평창 폐막 전에 북·미 만나야 '해피엔딩'》

여론 기대 이하·북은 시비·미 군부 군사타격 준비설…녹록지 않은 '한반도 운전'


문 대통령 "기적처럼 만든 기회…촛불처럼 힘 모아 주시길"


◈한겨레《문 대통령 "바람앞 촛불 지키듯 남북대화에 힘 모아달라"》

[평창 겨울올림픽 G-17]평창올림픽 성공 위한 협력 강조


보수 이념공세에 자제 호소

"북-미대화로 발전시켜 나가야

북핵문제 해결할수 있어"

한반도 평화구축 여론 지지 당부


북 향해서도 "함께 노력해달라"


◈한국《공인인증서 없애고, 유전자 치료 연구 문 활짝 열고…》

우선 허용 38개·혁파 과제 89개


블록체인·생체인증 신기술 활성화

장기·조직이식 폐·얼굴 등 확대

자율주행차 안전검증 절차 간소화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우선 허용·사후 규제) 전환하는 주요 내용


ㆍ이식이 가능한 장기 범위 : 13종으로 한정된 장기 범위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에서 심의해 추가 허용

ㆍ유전자 치료 연구범위 확대 : 일정 조건을 준수할 경우 모든 질환에 대해 유전자 치료 연구가 가능하도록 개선

ㆍ공인인증서 폐지 :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 액티브X를 쓰지 않는 다양한 인증도 법적 효력을 동일하게 부여

ㆍ로보어드바이저와의 일임계약 확대 : 인공지능 금융상담사와 온라인(비대면)으로도 투자일임계약 체결 가능

ㆍ선박연료공급사업 개념 확대 : 석유로 한정됐던 선박급유업종 정의를 액화천연가스(LNG), 전기, 하이브리드까지 포함

ㆍ교통안전표지 소재 다양화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신제품이 시장에서 쓰일 수 있도록 발광형 표지 개념 확대

ㆍ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절차 간소화 : 동종 차량 여러 대가 허가 신청할 경우 1대만 선별 검증

ㆍ음악영상물 자율 심의 : 제작·배급업자가 공급 전 자체 심의하고, 공급 후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사후 관리


자료: 국무조정실



■ 사회 TOP


◈조선《再조사만 두 달…판사 PC까지 뒤졌지만 블랙리스트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법관 내부망에 조사결과 올리고 별도 설명 없어

'인사 불이익' 실체 못 찾자 사법행정권 남용 사례들만 공개


-원세훈 항소심 재판부 동향 파악

-판사모임 정보 수집 등 문건 나와


추가조사위 발표 놓고 또 분란

-"별건 조사 내용으로 갈등 키워"

-"행정권 부적절하게 쓴 내역 확인"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내용


[추가조사위가 문제 삼은 문건]

ㆍ행정처의 일부 판사들 동향 수집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단독판사 의장 선거 당시 행정처가 특정 후보 지원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대법원장 인사권' 관련 세미나 축소 방안 검토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ㆍ행정처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항소심 선고 전후 청와대와 의견 교환 : 사법행정권 남용 소지(추가조사위 판단) ○, 블랙리스트 여부 ×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2017년 3월

이탄희 판사, 법원 진상조사위에 "행정처 컴퓨터에 판사 뒷조사 파일 있다고 들었다" 진술


4월

진상조사위 '판사 블랙리스트는 사실무근' 발표


6월

전국법관대표회의, 블랙리스트 재조사 권한 요구.

───────────────────────

양승태 대법원장이 거부


9월

전국법관대표회의,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직후 블랙리스트 조사권 다시 요구


11월

김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추가조사 결정하고 추가조사위 구성


12월

추가조사위, 법원행정처 판사 컴퓨터 강제 개봉.

주광덕 의원, 김명수 대법원장 등 7명 고발


2018년 1월

서울중앙지검, 고발 사건 공공형사수사부 배당.

──────────────────────

추가조사위, 조사 결과 발표


◈중앙《2015년 청와대 지시로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 정황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사법 행정권 남용 논란 문건 보니


"우병우, 원세훈 판결에 불만" 문건도

행정처, 인권법연구회 동향 파악

"상고법원 반대 판사들 압박" 내용도


※'법원행정처 PC' 개봉, 어떤 문건 나왔나


[특정 사건 담당 재판부 동향 파악 관련]

ㆍ원세훈 전 국정원장 판결 선고(2015년 2월 10일)

  - 2015년 항소심 선고 전후로 청와대와 법원행정처 교감 정황

"BH 최대 관심현안, '항소 기각' 기대해 전망 문의해와"

------------------------------------------------------------

"결과 예측 어려워 행정처도 불안해 하고 있다는 입장 알림"


[특정 판사 모임 견제]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2016년 2월 24일 작성)

  - 진보 판사 모임 소속 판사 12명 '핵심 그룹'으로 규정

"핵심 그룹이 판사 호응 얻는 것 차단, 고립시킬 필요 있음"


ㆍ서울중앙지법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안(2016년 3월 7일)

  - 2016년 판사회의 의장 출마한 박모 판사 견제 정황 담겨

"사법행정라인과 대립할 가능성이 높음"

------------------------------------------------------------

"핵심그룹 지원 받는 박 판사 당선을 저지할 필요 있음"


[판사 동향 수집 및 계획]

ㆍ각급 법원 주기적 점검(2016년 8월 24일)

  - 판사 동향 파악 위한 가이드라인 성격 문건

"법관 사찰 등 반발 예상되므로 보안 유지 필요"

------------------------------------------------------------

"법원행정처 출신 법관 통한 동향 파악, SNS 등 리서치"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2015년 7월 6일)


◈동아《"판사 동향파악 문건 발견…인사상 불이익 조치는 없었다"》

추가조사위 '행정처 PC' 조사 결과


"원세훈 재판부 동향 파악해 靑보고

판사들 특정연구회 소속 살펴보고

정치적 성향 따져 진보-보수 나눠"

블랙리스트라는 단어 언급 안해


"결국 실체없어" vs "靑과 교류 충격"

법관들 반응 엇갈려…논란 여지


※추가조사위원회가 문제 삼은 문건 내용


ㆍ사법행정위원회 개선 요구에 대한 대응 방안

='국제인권법연구회 내 인권보장을 위한 사법제도 소모임' 핵심 그룹을 고립시킬 필요성 제시


ㆍ서울중앙지방법원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 대응 방안

=박모 판사가 단독판사회의 의장 경선에서 당선되었을 경우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제시


ㆍ사법행정위원회 위원 후보자 검토

=사법행정위원회 위원 추천과 관련해 법관들의 경력, 성향, 활동 내용을 분류


ㆍ이판사판야단법석 다음(Daum) 카페 현황보고

=카페의 자발적 폐쇄를 유도하고, 법관윤리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하자고 제시


ㆍ상고법원 관련 내부 반대동향 대응 방안

=상고법원 방안에 대한 내부 반대 움직임에 우리법연구회 출신 법관들 있다고 분석


ㆍ차○○ 판사 게시글 관련 동향과 대응 방안

=차모 판사가 대법원의 사실심 심리 관여 반대한 칼럼 언급하며 섣부른 개입은 자제하자고 지시


ㆍ송○○ 판사 자유게시판 글 관련

=송모 판사는 정세 판단에 밝은 전략가형이며 선동가, 아웃사이더 비평가 기질이 있다고 평가


※'사법부 블랙리스트' 논란 일지


2017년 2월 15일│김형연 당시 인천지법 부장판사(현 대통령법무비서관) "법원행정처, 국제인권법연구회 활동 견제 의심" 의혹 제기

……………………………………………………………………………………………………………………………………………………………………

        4월 7일│법관 동향 파악 관리했다는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첫 보도

……………………………………………………………………………………………………………………………………………………………………          4월 18일│진상조사위원회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은 사실무근" 발표

……………………………………………………………………………………………………………………………………………………………………

       11월 3일│김명수 대법원장,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재조사 결정

……………………………………………………………………………………………………………………………………………………………………

      12월 28일│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김 대법원장 검찰 고발

……………………………………………………………………………………………………………………………………………………………………

2018년 1월 22일│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 "동향파악 문건 다수 발견"


◈경향《'특활비 의혹' 이상득(이명박 전 대통령 친형) 집 압수수색》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시로

이 전 의원에 억대 전달 의혹

3번째 사법 처리 위기에


민간인 사찰 폭로 무마 의혹

장석명은 피의자 신분 조사


◈한겨레《'민간인 사찰 입막음' 키맨 장석명 소환…청와대 윗선 조준》

MB청와대 불법사찰 전모 밝혀질까


김진모가 받은 국정원 특활비

장 전 비서관-류충렬 통해

장진수에 전달된 흐름 거의 드러나


'누가 지시했나' 마지막 퍼즐만 남아

권재진 전 수석 등 소환조사 불가피

'꼬리자르기' 그친 당시 수사팀도 도마


※2011년 민간인 사찰 무마용 국정원 자금 이동 경로


ㆍ지시 흐름


이명박 대통령 ─(?)→ 임태희 대통령실장 ─(?)→ 권재진 민정수석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ㆍ돈 흐름


국정원 → 김진모(구속) 민정2비서관 → 장석명(소환) 공직기강비서관 → 류충렬(소환)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 → 장진수 주무관


◈한국《朴청와대 뜻대로…원세훈재판 전원합의체에》

롤러코스터 '국정원 댓글' 재판


대법, 선거법 위반 결국 파기환송

고법선 25개월간 결론 안 내려

정권 바뀐 뒤에야 다시 유죄 인정



■국제 TOP


◈조선《타이완을 국가로 보면 보복…중국의 교묘한 '샤프 파워'》

[이철민의 inside out]


타이완·티베트 국가로 표시한

델타항공·메리어트에 사과 요구

사람 심어 獨·호주 내정 간섭도


"소프트파워·하드파워와 달리

협박과 여론 조작으로 힘 발휘

장기적으론 중국에게도 毒"


※샤프 파워(sharp power)


회유와 협박, 교묘한 여론 조작 등을 통해 행사하는 영향력을 뜻한다. 군사력(하드 파워)이나 문화·가치의 매력(소프트 파워)과는 구별되는 '파워'다. 중국과 러시아 같은 권위주의 국가가 내부의 정치적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를 조직적으로 억압하는 데 성공했던 파워를 이제 국제사회에도 표출한다는 취지다.


※각국의 중국에 대한 우호적 의견 비율

단위: %


ㆍ한국 : 2002년 66 → 2017년 34

ㆍ일본 : 2002년 55 → 2017년 13

ㆍ영국 : 2005년 65 → 2017년 45

ㆍ독일 : 2005년 46 → 2017년 34


자료=미국 퓨 리서치센터 조사


◈중앙《"방금전 북한 미사일 태평양 통과"…도쿄 첫 대피 훈련》

'에엥' 사이렌에 수백명 지하 대피

놀이공원 5분도 안돼 텅 비어

"미사일 불안, 지진처럼 대비해야"

"전쟁 훈련 멈춰라" 시민단체 반대도


◈동아《"北미사일 발사" 도쿄 첫 대피훈련…"전쟁연습 반대" 맞불 시위도 열려》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日 대도시 최초 미사일 대피훈련 현장


"옥내 피난해 TV-라디오 청취를"

사이렌 이어 J얼러트 경보 울리자

시민들 지하철역-건물 내로 대피

"막상 닥치면 어떨지 체험하는 기회"


"아베 정부, 평화헌법 바꾸려는 것"

반대 단체들 "훈련 거부하자" 집회


◈경향《세계 최상위 42명 재산=37억명(하위 50%) 재산》

국제구호기구 옥스팜 보고서


자산 상위 1% 연간 수입

전 세계 부의 82% 달해


재산·임금상승 속도 등

소득불평등 갈수록 심화


※전 세계 소득 하위 50% 재산 규모와 맞먹는 슈퍼리치 숫자

단위:명, 자료:옥스팜


2009년 380

2010년 211

2011년 135

2012년 135

2013년  83

2014년  62

2015년  55

2016년(2분기) 61

2016년(4분기) 54

2017년(2분기) 42


◈한겨레《계산대 없는 무인편의점 '아마존고'…일자리는?》

미 시애틀서 개장…AI로 자동결제

선반 물건 집는 순간 가상바구니에

개찰구 빠져 나오면 자동계산


중국서도 무인 편의점 확산

계산원 등 일자리 위협 우려


◈한국《트럼프 反이민 정책에…칠레가 '기회의 땅' 됐다》

남미 대표적 부국…치안도 안정

불법체류자 자녀에도 교육 등 제공


출산율 낮아 급속한 고령화 진행

수십만 이민자로 노동력 해결 목표


※라틴아메리카 주요국 부패인식지수(CPI) 2015년 기준, 168개국 중 순위


23위 칠레 70

76위 브라질 38

83위 콜럼비아 37

88위 페루 36

95위 멕시코 35

99위 볼리비아 34

123위 과테말라 28

130위 파라과이 27

158위 아이티 17

158위 베네수엘라 17

*CPI는 100점 만점으로 환산 점수가 높을수록 청렴한 국가. 자료:국제투명성기구


※칠레 인구구조(단위:%)


ㆍ1992년 : 65세이상  6.6 / 15~64세 64.0 / 0~14세 29.4

ㆍ2017년 : 65세이상 11.4 / 15~64세 68.5 / 0~14세 20.1


※칠레 순이주율(단위:명/1,000명, -는 유출)


1970년 -0.89

1975년 -1.25

1980년 -1.41

1985년 -1.08

1990년 -0.33

1995년 +0.20

2000년 +0.32

2005년 +0.48

2010년 +0.72

2015년 +0.93


자료:칠레 국립통계연구소(INE),knoema



■경제 TOP


◈조선《"소레와 소레, 간류와 간류"(그건 그거고, 한류는 한류죠)…지금 열도는 다시 한류》

정치·외교에 덜 민감한 日 젊은층, 新한류 이끌어…도쿄 신주쿠 코리아타운 부활


"위안부 합의 파기 별 상관없어"

치즈 닭갈비 식당 3시간 줄서고

에뛰드 등 한국 화장품에 열광


혐한시위 열리던 신오쿠보 거리

한류 팬 몰리면서 임대료 상승


※한국의 대일 화장품 수출액

단위: 달러


2015년 1억3779만 → 2017년 2억2543만달러


자료: 관세청


◈중앙《영세업 돕는다더니…스타벅스 웃고 미용실 울상》

카드 수수료 정률제의 역설


7월부터 정액제에서 체계 바꿔

결제액 5만원 기준 수수료 달라져


객단가 낮은 커피 전문점 등 유리

학원·카센터 되레 수수료율 올라

최저임금 인상 시름에 겹부담 우려


※7월부터 달라지는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현행]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0.8%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1.3%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2% 내외(최고 2.5%)


[개선(7월 말)]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지금과 동일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평균 3% 인하

  - 평균 객단가 2만~5만원 : 소폭 인하

  - 평균 객단가 5만원 초과 : 인상


[가맹점 수(개)]

ㆍ연 매출액 3억원 이하 : 198만

ㆍ연 매출액 3억~5억원 : 27만

ㆍ연 매출액 5억원 초과

  - 평균 객단가 2만원 이하 : 10만

  - 평균 객단가 2만원 초과 : 31만


자료: 여신금융협회


◈동아《불안감 커진 강남 재건축 "정부 계산 못믿겠다"》

'초과이익 부담금' 폭탄에 시장 패닉


"우리 부담금 얼마냐" 조합에 문의 빗발

조만간 자체 계산 결과 공개하기로


개포1-진주 등은 작년 관리처분신청

간발차로 비켜간 단지와 형평성 논란


※서울 강남3구 내 주요 재건축 아파트 단지 현황

조합설립~사업시행인가 단계의 400채 이상 단지 기준.

개포 주공 1단지, 신반포 3차,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 한신4지구, 신동아 1·2차, 미성·크로바, 진주 등은 지난해 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피함.


ㆍ강남구 개포동

  - 주공 1단지 : 사업시행, 가구 수 5040채

ㆍ강남구 대치동

  - 우성 1차 : 조합설립, 가구 수 476채

  - 쌍용 1차 : 사업시행, 가구 수 630채

ㆍ강남구 도곡동

  - 개포한신 : 조합설립, 가구 수 620채

ㆍ서초구 반포동

  - 신반포 3차 : 사업시행, 가구 수 1140채

  - 주공 1단지 1·2·4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120채

  - 주공 1단지 3주구 : 사업시행, 가구 수 1490채

  - 한신4지구 : 사업시행, 가구 수 2898채

ㆍ서초구 서초동

  - 신동아 1·2차 : 사업시행, 가구 수 972채

ㆍ서초구 잠원동

  - 신반포 8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64채

  - 신반포 10차 : 사업시행, 가구 수 876채

ㆍ송파구 신천동

  - 미성·크로바 : 사업시행, 가구 수 1350채

ㆍ송파구 잠실동

  - 진주 : 사업시행, 가구 수 1507채

  - 주공 5단지 : 조합설립, 가구 수 3930채


◈경향《애플천하 흔들리나》

'아이폰X' 판매 저조에 조기단종설까지…부품업체 주가도 급락

스마트폰 기능 상향 평준화…비싼 만큼의 혁신 보여주기엔 한계


※올해 1분기 애플 아이폰X 판매량 추정치 변화 자료: 각 사


ㆍ삼성증권 : 3200만대 → 2600만대

ㆍ시장조사기관 JL워런캐피털 : 3000만대 → 2500만대

ㆍ홍콩 시노링크증권 : 4500만대 → 3500만대


※애플 아이폰 모델별 출시 후 15개월 판매량 자료: 카운터포인트, 삼성증권


ㆍ아이폰5(2012년) 9600만대

ㆍ아이폰5S(2013년) 9500만대

ㆍ아이폰6(2014년) 1억9700만대

ㆍ아이폰6S(2015년) 1억3700만대

ㆍ아이폰7(2016년) 1억6100만대


◈한겨레《"평균 4억3900만원" 부담금 '쇼크'…거래 끊긴 강남 재건축》

정부, 15개 단지 예상액 전격 발표

'추격매수하지 말라' 강력 경고장

"우리 단지는" 조합마다 문의 빗발


속도 내던 주요단지 재건축 '빨간불'

'조합원 지위 양도 예외' 25일 허용

장기 소유자 매물 내놓을지 주목

일부 단지 조합원 "위헌" 소송 준비


※재건축부담금 산정 방식


    조합원 1인당 평균이익   │부과율 및 부담금 산식

────────────────────────────────────────

3천만원 초과~5천만원 이하   │3천만원 초과금액의 10% × 조합원수

────────────────────────────────────────

5천만원 초과~7천만원 이하   │(200만원 + 5천만원 초과금액의 20%) × 조합원수

────────────────────────────────────────

7천만원 초과~9천만원 이하   │(600만원 + 7천만원 초과금액의 30%) × 조합원수

────────────────────────────────────────

9천만원 초과~1억1천만원 이하│(1200만원 + 9천만원 초과금액의 40%) × 조합원수

────────────────────────────────────────

1억1천만원 초과             │(2천만원 + 1억1천만원 초과금액의 50%) × 조합원수

────────────────────────────────────────

*재건축부담금={종료시점 주택가액-(개시시점 주택가액 + 정상 주택가격상승분 총액 + 개발비용)}× 부과율


◈한국《가로수길 지고 종각·망원동 뜨고…서울 상권 '요동'》


고전하는 강남

-신사역·로데오·강남역 등

-中 관광객 감소로 타격 입고

-높은 임대료 감당 못해 '시들'


빛 발하는 강북

-대기업 직장인 등 유동인구 증가

-종각, 최근 1년 임대료 38% 올라

-연남동 상권도 요식업종 활기


※서울 주요 상권 임대료 변동률(%) *전년 대비

괄호 안은 3.3㎡당 평균 월세(만원)

2017년 말 기준


ㆍ종각역 38.4%(19.4)

ㆍ이화여대 19.5(13.0)

ㆍ망원동 15.1(11.5)

ㆍ신촌 13.1(11.9)

ㆍ연남동 12.7(11.3)

ㆍ성신여대입구역 9.0(6.8)

ㆍ건대입구역 8.7(7.3)

ㆍ홍대 7.9(12.8)

ㆍ신림역 7.4(9.8)

ㆍ합정역 7.1(13.0)

ㆍ여의도역 4.4(14.8)

ㆍ노원역 2.8(8.2)

ㆍ이태원 1.9(17.4)

ㆍ광화문 -0.6(13.0)

ㆍ공덕역 -0.6(10.2)

ㆍ청량리역 -2.1(6.6)

ㆍ삼성역 -2.3(12.3)

ㆍ종로3가 -2.9(10.9)

ㆍ상수동 -3.8(13.5)

ㆍ강남역 -8.9(13.0)

ㆍ서촌 -10.4(11.0)

ㆍ북촌 -10.8(13.4)

ㆍ잠실새내역 -13.8(11.7)

ㆍ압구정 -13.0(14.0)

ㆍ상암DMC -14.9(12.1)

ㆍ신사역 -17.2%(14.0)


자료:부동산114

1



[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

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 - - - - - - - - - - -▼- - - - - - - - - - - -

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

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

        절히 어쓴 뉴스           

─────────────────

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

"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

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

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

[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 - - - - - - - - - - - - - - -

[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 - - - - - - - - - - - - - - -

[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 - - - - - - - - - - - - - - -

[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


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

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

▶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

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Comment +0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

[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

[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

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

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

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Comment +0



[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10억엔, 19대국회, 2020년, 3.1절, 60대이상, 8일, 9.11테러, is, kkk, K크라임, NASA, VR, 가계, 가계소득, 가상현실, 가정부, 강경책, 강경파, 개방, 개인정보, 개혁파, 건국대, 경고등, 경기악화, 경비행기, 경선, 경영권, 경영난, 경제개혁연대, 경제동반자, 경제심리지수, 경제위기, 경제체질, 경찰, 계엄군, 고소득층, 공관위, 공세, 공정성,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전권, 관광객, 광주5.18민주화운동, 괴소문, 교육업체, 교육환경, 구제, 구조개혁, 국가정보원,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 극빈층, 근로소득자, 금융위기, 금품수수, 기사, 기술의존, 기아차, 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기업체감경기, 기차데이, 길음뉴타운, 김무성, 김종인, 김포, 김포공항, 나몰라라, 나사, 난기류, 남부, 내부분열, 네타냐후, 노다이사건, 노동개혁, 노인, 노인빈곤층, 늑장합의, 달탐사, 당규, 당대표, 당무위, 대테러센터, 대통령령, 대학가, 대현문화공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립선언, 독재, 두국가해법, 람보르기니, 러시아, 리비아, 마야방 코리아노, 마타도어, 만장일치, 매경이란포럼, 무기력, 무력화, 무법상태, 무정부, 무제한토론, 무효, 문건, 물때, 물이끼,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대상범죄, 민주화원로,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선, 박정희, 반군, 반기문, 반미, 발포, 방미, 변협, 본선, 봉합, 부산항일학생의거, 부시, 부양책, 부유물, 북한도발, 북한리스크, 분열, 불법총기,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리정치인, 비박, 비행훈련, 빈곤층, 사과, 살생부, 삼겹살데이, 삼성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