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삼성發 투자엔진, 3년 180조 푼다》

국내 130조 투자, 4만명 채용

반도체·인공지능·5G 등 집중

3년 영업이익 대부분 재투자


❍ 지지층과 부딪힌 文대통령… '규제 개혁' 정면돌파 시도

[NEWS&VIEW]


-"은산분리 완화, 공약파기 아니다"

-靑, 시민단체 반발에 공개적 대응


❍ 트럼프, 휴가중에도 13개 기업 CEO와 만찬


❍ 국토부 장관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독일서 한국차 불났으면…" 성토

-운행해도 처벌 힘들어, 실행 의문


❍ 이란 로하니, 北 리용호에 "미국은 못믿을 나라"

-리용호 "美 이란 제재는 규율위반"


◈중앙《삼성 180조 투자… 국내 130조 푼다》

3년간 4만 명 직접 채용키로

문 대통령 일자리 당부 한 달 만에

예상 뛰어넘는 수준으로 화답

국내 고용유발 효과 70만 명 예상


❍ 식탁 덮친 폭염… 배추값 한달새 86% 상승


❍ 청와대 "은산분리 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다음 타깃은 개인정보보호 규제

-여야, 은산분리 완화법 처리 합의


◈동아《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채용한다》


반도체라인 증설 등 국내에 130兆

채용 2배로… 간접고용효과 70만명


인공지능-5G-바이오-전장부품

삼성 미래 걸린 4대 성장사업으로


❍ 월성 핵폐기물 저장소 88% 차올랐는데… 정부 대책은 차일피일

-2년뒤 원전 가동중단 우려 커져


❍ 목타는 폭염… 거북등 바닥 드러낸 전남 나주호


❍ 볼턴 "정의용, 北석탄 문제 법적 조치 약속"

-통화 이례적 공개하며 우회 견제

-靑 "美 클레임 건 적 없다" 해명


◈경향《타들어간다… 문드러진다》

[재난이 된 폭염]


가뭄에 썩어버린 벼·수박·채소

"종잣값도 못 건져" 농민들 시름

피해 면적 이미 여의도의 5.4배

추석물가 비상 '밥상 재난' 우려


❍ 삼성, 3년간 180조 신규 투자… 2만명 늘려 4만명 직접 채용

-국내 130조, 70만명 고용유발 효과

-단일 그룹 역대 최대 투자 청사진

-문 대통령 '주문' 한 달 만에 '화답'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공공장소 추가 사고 예방"

-늑장 리콜·결함 은폐 처벌 경고도


◈한겨레《양승태 대법, '급낮은 판사 추천' 헌재 무력화 계획》


상고법원 도입 걸림돌로 규정

존립 위협방안 등 문건 작성


대법원장 추천권 적극 활용

'고법 아닌 지법 부장 추천을'

헌재 결정 비방광고 계획도


❍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데…삼나무 잘려나간 '제주 비자림로'


❍ 1300만명 취수원인데…낙동강 녹조 대책 없다

['녹색 재앙' 덮친 낙동강]

(상) 고인 물은 썩는다


❍ 삶의 질 높일 '생활SOC' 투자 1조 늘린다

-체육센터·전기차 충전기 확충 등

-정부, 내년 예산에 7조 반영 계획


◈한국《삼성, (향후 3년간) 180조 투자… 혁신·상생 '빅 플랜'》

4만명 채용 등 투자·고용 발표


'100조원대' 예상 훌쩍 뛰어넘어

국내투자 130조… 간접고용 70만명

바이오 '제2의 반도체 사업' 육성

취준생 1만명 SW 교육 등 상생 강화


❍ '이란 제재' 다시 쏜 美… 글로벌 경제 후폭풍 우려


❍ 北석탄 수입업체에 원산지·가격 조작 혐의 적용

-관세청, 혐의 입증 위해 최종 법률 검토

-신고가격 부풀려 러시아산 위장 의혹

-비싸게 신고 후 국내서 40% 싸게 팔아


❍ 김현미 "獨서 한국차 불나면 어땠을까"…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안전진단 안 받은 BMW에

-'운행정지 명령' 초강경 조치 검토


-시행 결정되면 지자체에 가이드라인

-운전 강행 적발 땐 최고 1년 이하 징역


❍ 전국 최대 고교야구 대회… 46회 봉황대기 15일 개막

[알립니다]


◈서울《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


의원 38명 국외 출장 의혹 조사 회피

국회 "문제땐 윤리특위 회부" 검토만


특활비 지출 내역 공개 결정에 "항소"

민주·한국당 지도부는 '폐지' 소극적

文의장 취임 한 달도 안 돼 여론 역행


❍ '가장 아름다운 길' 제주 비자림로 삼나무 하루 100그루씩 싹둑


❍ 삼성, 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한다

-국내 年 43조… SOC 예산 2배

-70만명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5년간 스타트업 500곳 지원도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金 국토 "국민 안전 고려해 조치"

-BMW, 유럽선 32만 3700대 리콜


◈세계《삼성, 3년간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이재용 '경제 활성화' 통 큰 결단


180조 중 130조는 국내 투입

AI·5G 등 신성장산업 집중

1만명에 소프트웨어 교육도


❍ 우정보단 성적… 친구마저 '인맥관리'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성공 강요하는 부모들


-'교우관계 오래 못가' 의식 심어

-유대감 저하·성공 강박 이어져

-시민성 약화로 사회 부적응도


❍ 녹조 저수지 한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주민들 불만


❍ 참여정부와 달리 집값 '초양극화' 불렀다

지역 격차 키운 문재인정부 부동산대책


-강남권·다주택자 집중 규제 탓

-비인기지역 가격 상승 부작용

-서울만 오르고 지방은 떨어져

-골고루 오른 참여정부와 달라


❍ "한국정부, 北 석탄 의혹 조치 취할 것"

-볼턴, 정의용 실장과 통화내용 밝혀

-靑 "통상적 조율" 확대 해석 경계


◈국민《삼성, 3년간 180조 풀고 4만명 채용》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 발표


AI·바이오·5G·자동차 전장부품

4대 미래 성장사업 집중 육성

국내 고용 유발효과 70만명


청년 취준생에게 교육 기회 제공

중기 스마트 공장 전환 지원 등

노하우 공유… 상생 적극 나서


❍ 힘 센 靑 더 세게… 개편 핵심은 '부처 장악력 강화'


-'대통령 복심' 연설기획비서관

-부활시켜 메시지 오독 막고

-각 부처 정책 추진력 제고


-국정홍보비서관 신설이나

-국정상황실에 기획 기능 추가도

-부처 영향력 높여 효율 추구 복안


❍ 中, 교회 폭파하고 개종 강요… 신앙 이유로 직장서 해고까지

시진핑정권, 도 넘은 교회 탄압


-베이징 최대 규모 가정교회도

-정부 감시·위협에 폐쇄 위기


-베이징 소재 48개 가정교회

-"탄압 중단하라" 성명 내기도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삼성, 180조 '결단'…투자·일자리 물꼬튼다》

이재용 부회장, 文대통령 만난지 한달만에 '통큰 투자'


반도체·AI·바이오 집중

3년간 4만명은 직접 채용

他대기업에도 영향 전망

정부 규제풀어 지원 시급


❍ 서울대 신입생 4년 만에 석사모 쓴다

내년부터 인문大 학·석사연계


❍ 휴가중인 트럼프, 美주요기업인과 골프장 만찬


❍ 국민연금 수익률 관리 '빨간불'… 고갈 빨라지고 국민부담 늘것

-17일 연금 고갈시점 발표


❍ 기득권에 또 밀린 편의점 약 판매

-정부, 판매약 확대 미뤄

-국민편의는 뒷전 논란


◈한국경제《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뽑겠다"》

이재용의 뉴삼성 '통큰 투자'


국내 투자만 130兆

70만명 일자리 창출

청년 1만명 SW교육

스타트업 500개 육성


❍ 생활형 SOC에 내년 7兆 투입

체육시설 등 10대 분야 선정


❍ 시·도지사들과 혁신성장회의


❍ 'K게임' 덕에 큰 中게임, 이젠 수출액 韓의 2배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BMW '운행정지 명령' 꺼내든 정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발동 검토"

-안전진단 未이행·위험차량 대상


❍ 창의와 열정 넘치는 그대가 미래 열어가는 한경의 주인공

[기자·PD 뽑습니다]


◈서울경제《(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

JY, 신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상생 '통큰 결단'


AI·5G·바이오·전장 4대 사업 선정

5년간 스타트업 500개 창업 지원


❍ 구멍가게도 결제는 모바일…검은대륙의 금융혁신

[창간기획]아프리카를 다시 본다


-은행·치안 열악한 케냐·탄자니아

-현금 사용 대신 핀테크 적극 활용

-개인 이어 공공 부문도 접목 시도

-자체 기술 부족…韓과 협업 원해


❍ 휴가중에도…기업인 만나는 트럼프


❍ 더 치열해진 韓中 수출 경쟁

-車·철강·IT 등 경합도 0.47로 최고

-위안화 약세 겹쳐 경쟁력 약화 우려


❍ 김현미 "위험 판정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화재원인 조사 연내 완료


❍ 편의점 판매약 확대…약사 반발에 또 무산


◈부산《부산 센텀2지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밸리' 만든다》


정부, 혁신성장 지원안 확정


풍산부산공장 등 GB 해제

재송동CY부지~센텀시티

동남권 첨단산단 벨트 완성


❍ 인구 100만 창원시 '특례시' 추진


-수원·고양·용인시와 협약

-내달 중 공동대응기구 구성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재정재량권 확보 목표


❍ 점검 안 받은 BMW… 운행중지 명령 검토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잘못 꿴 文정부, 민생 개선 못했다"》

정동영 평화당 대표 인터뷰 "남북문제는 나와 정확히 일치"

"풍찬노숙 10년만에 다시 전면에… 현장 1등 정당 되겠다"


◈중앙《민주당 은산분리 완화 선회…정무위 24명 중 19명이 찬성》

[이슈 기획]

은산분리 완화


강력 반대하던 제윤경도 입장 바꿔

정의당 추혜선 1명만 반대 밝혀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한도엔

민주당 34% 한국당 50% 많아


◈동아《"이해찬 대표 되면 또 불통 지도부"》

與 당권주자 인터뷰-송영길 의원


추미애 체제 불통구조 승계되는 것

국민불만을 적폐로 몰아가면 안돼

김진표 관료출신… 협치엔 내가 적임

민주당 미래 정권 재창출에 달려

청년-여성세대 키우는게 대표 소임


◈경향《승자독식·지역구도 깰 선거제 개편, 거대 양당 결단만 남았다》

[정치개혁]

현행 선거구제 폐해 및 대안


대통령·국회의장·야당 이구동성… 수십년 과제, 화두로 부상

중선거구·연동형비례대표제 적용 땐 정의당 23석까지 늘어

한국당 "대표성 확대 방안 강구" 외형상 동참… 민주당은 미적


◈한겨레《민주·한국당, 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

3당 원내대표 회동 자리서 논의

두 당 "영수증으로 투명하게 운용"

바른미래 "양당의 결정 부적절"

김관영 대표 30분만에 자리 떠

시민단체 "양당 합의 철회하라"


◈한국《"비례대표 100명으로 늘리고 의원 월급 줄여 선거제도 개혁"》

[인터뷰]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300명 예산으로 353명 일하면

한국 정치판의 풍경 달라질 것


文정부 은산분리 완화에 반대

평화당은 좌우개념 아닌 아래로

약자 돕는 대안 제시하며 경쟁



사회 TOP


◈조선《피서객 500만명 줄어들 듯… 폭염에 속타는 동해 해수욕장》

매년 2500만명은 왔는데… 올해는 2000만명도 버거워


강원 영동 7~8월 평균 기온

작년보다 2~4도 높아지고

수온도 6도 가까이 상승

속초 피서객 반토막, 경북도 급감

"백사장 뜨거워 걷기도 힘들다"


◈중앙《진보도 "김상곤(교육부 장관) 경질" 외치는데, 학폭·방과후영어 공론화?》


대입개편 이어 잇단 공론화 움직임

"교육부 정책 시민에 떠넘겨" 비판


수능영어 절대평가 유지 권고에도

관련 학회 "영어교육 부실화" 반발


◈동아《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1년 5개월간) 8만건 작업"》


오사카 총영사 청탁싸고 갈등겪던

올 2월 金지사측에 문자 보내


비밀대화 삭제에 불만 표시하며

"金에 기사작업 일일보고" 언급

특검 "킹크랩 댓글작업 보고정황"


오늘 金지사 사흘만에 재소환

송인배 靑비서관도 11일께 소환


◈경향《'법관 뒷조사 문건' 현직 부장판사 첫 소환》

창원지법 김민수, 문건 2만4500건 무단 삭제 혐의도 받아

검찰, 법관 사찰·재판 거래 두 갈래로 '양승태 대법' 겨눠


◈한겨레《공정위 "재취업자 공무원 정년 맞춰라" 퇴직도 직접 관리》

대기업에 재취업시킨 퇴직 간부들

60살 넘도록 계속 근무하자

적체인력 밀어내려 가이드라인


◈한국《원양어선에 불 질러… 보험금 67억 '꿀꺽'》

남아공 해역 조업 3년째 적자

선박 유지비도 못 건지자 '작전'

고향 후배·손해사정사 등과 짜고

방화 뒤 '원인 모를 화재'로 둔갑

제보자 공익신고로 덜미 잡혀

첫 선박 방화 사기 일당 구속



국제 TOP


◈조선《日 고시엔 야구 100회… 식지 않는 그 뜨거운 열기》

56개 고교 참가… 지난 5일 개막

35도 폭염 속 4만8000석 가득 차

지방 중시 전통… 애향심 대결집

일본의 현대역사와 굴곡 함께 해

순수함과 투지도 관중 열광시켜


◈중앙《도쿄의대 '여성=남성 5수생' 20점 감점 성차별》

"출산 공백, 나이 들수록 이직도 많아"

여성 덜 뽑으려 2006년부터 조작

전국 의대 조사 예고, 파문 커질 듯


◈동아《"40대 실직자를 드론조종사로"… 美, 미래 일자리 400만 전사 키운다》

트럼프, 기업 손잡고 직업훈련 캠페인


실업률 3.9% 일자리 호황에도

AI 등 미래 기술발달에 대비

독일식 도제시스템 확대도 추진


이방카가 일자리정책 진두지휘


◈경향《우주서도 보이는… 캘리포니아 산불》

주 재난 사상 최악의 화재

서울 면적 2배가량 잿더미

1만4천명 투입 진화 분투

매일 수십건씩 새로 발화

내달 초쯤 불길 잡힐 듯


◈한겨레《"캄보디아 총선 투표율 82%?…40%도 안될 것"》

무 속후아 캄보디아구국당 부대표


독재자 훈 센, 각본 따른 총선 압승

선거 앞두고 언론재갈·정당해산

투표거부 시민들 직장서 내쫓겨

무효표 60만은 '소리없는 울부짖음'

자유로운 재선거 국제사회 관심을


◈한국《'교통 위험' 항의 시위 폭력 진압한 방글라… 美와 외교갈등 번져》


과격시위에 고무총탄·최루탄 진압

美 대사관이 대응 방식 문제삼자

방글라데시 장관 "내정간섭" 비난


美 대사, 무장괴한 공격받기도



경제 TOP


◈조선《포드의 '아이언맨'… 로봇조끼 입고 車 만든다》

전 세계 15개 공장에 보급키로


팔에 가해지는 힘 40% 줄여줘

-공장 근로자들 피로 줄어들고

-부상 감소… 생산성 향상 효과

-BMW·아우디 등 잇따라 도입


'입는 로봇' 산업계로 확산

-델타항공·스미토모화학도 보급

-"한국은 기술 부족, 경쟁 뒤처져"


◈중앙《농·수협 준조합원 (예탁금 3000만원까지) 비과세 축소, 국회 넘을까》


기재부, 비농민 절세로 악용 판단

8번 실패하고 올해도 법개정 추진


예금액·조합원 80%가 준조합원

정치권 "축소 땐 농어민 금융 약화"


◈동아《제3 인터넷銀 이르면 연말 인가… 도전장 누가 낼까》

여야, '특례법' 이달 처리 합의


9, 10월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

최대 3개 추가될 가능성도


인터파크-네이버-SKT-키움증권

새로운 '금융 메기' 유력 후보로


중금리 대출 등 상품 다변화 예고


◈경향《현실적으로 어렵다던 국토부, 여론에 밀려 칼 뺐다》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왜


14일까지 '진단' 안 받으면 대상

명령 발동 권한 정부에 없어

최종 결정 땐 지자체 협조 필요


전날 이낙연 총리 질책도 영향


◈한겨레《"혁신성장 떠밀며 범법자 취급"…스타트업, 정부 규제에 뿔났다》

'승차 공유' 서비스 운영중

당국 '위법영업' 이유로 급제동

사업 전 '합법' 법률자문 거쳤는데…

스타트업계 "규제 풀어달라" 호소


◈한국《광주형 일자리 실험, 아직 갈 길 멀다》

광주시, 현대차 합작 법인 위해

이달 중 투자 협약식 추진 불구

"3년 후 완성차 공장 완공"뿐

구체적 생산 계획 등은 없어

노조 반대·임금 책정 논란도 여전



문화 TOP


◈조선《"다음 요리는 '한국 김'… 지진나서 문 닫기 전까지 영업합니다"》

日 만화 '심야식당' 작가 아베 야로

최근 20권 발간… 韓 특별편 수록

자전만화 '날 때부터…'도 완결

"41세에 데뷔, 성장과 청춘보단

인간의 작은 사연에 집중했죠"


◈중앙《취향 비슷해진 지구촌, 리메이크 드라마 뜬다》


영국 원작 '라이프 온 마스' 한국판

1988년 한국 풍경 재연하며 화제

'마더' '미스트리스'도 잇따라 호평


'굿닥터' '시그널' 일본 버전도 인기

"검증된 콘텐트" 하반기에도 줄이어


◈동아《속리산 휘돈 바람에 '팔상전(국내 最古 목탑)' 추녀끝 풍경소리… 속세 번뇌 훌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4> 국보-보물 15점 간직 보은 법주사


세조 행차 도운 '정이품송' 설화 유명

경복궁 중건 징발된 금동미륵불상

청동불 재건뒤 2002년 순금 입혀

'사천왕문'은 국내 최대규모 자랑


◈경향《북의 왕건, 1100년 만에 남쪽 스승 만나러 다시 올까》

국립중앙박물관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남북 유물 특별전 기획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소장품

왕건상 등 17점 대여 희망서 제출


"왕건이 백제 물리칠 비책 청해"

스승 희랑 대사 좌상은 해인사에

동반 전시 준비…이달 협의 예정


◈한겨레《공포영화 시장…피 튀는 '상표전쟁'》


한국적 공포 '곤지암' 호평 업고

정범식 감독 등 '언파필름' 세우고

CJ ENM도 '413 픽처스' 꾸려

북미·아시아 시장 공략 나서


마니아층 탄탄…기획력으로 승부

2016년 '매출액 1조원' 돌파 뒤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로 급성장


블룸하우스·뉴라인시네마 등

할리우드 '호러 명가' 시장 선점

'아카데미상' 델 토로 감독도

호러·판타지 전문회사 설립 가세


◈한국《"35년 열정 비결? 새로운 연기 도전과 삼시세끼죠"》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불륜·후처·혼전 임신 등

막장 요소 뒤엉킨 내용에도

웰메이드 평가 받으며 종영


"자신의 삶 찾아가는 여성 역할

드라마 끌고 가며 성취감 느껴"



스포츠 TOP


◈조선《몸값 합쳐 10조원… '지구 최대 쇼' 킥 오프》


오는 토요일 새벽 EPL 막 올라

세계 70여 프로 리그 중 최고인기


212개국 6억 가구 시청

세 시즌 중계권료만 7조4310억원

20개 구단, 3조5000억 배당받아

지난시즌 최하위팀도 1300억 챙겨


◈중앙《태극마크 20년 남현희 "금메달로 100개 채울래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주요 대회 98개 메달 딴 '땅콩 검객'

금 2개 따면 아시안게임 개인 최다


'작은 키는 안된다' 편견과 맞서 싸워

결혼·출산 이후에도 선수생활 계속

무릎 수술 받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동아《'깡' 보라, 미소 속에 비친 독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9]

태권도 49㎏급 金 후보 강보라


선배들 물리치며 혜성처럼 등장

5월엔 세계1위 꺾고 亞선수권 金


죽기살기 공격해 큰 점수차 승리

이대훈과 실전 스파링 훈련도


"누가 태권도 재미없다 하나요

보라가 확실하게 보여드립니다"


◈경향《새 시즌엔 '맨시티 천하' 막을 팀 나올까》

EPL 2018~2019 시즌 11일 개막


지난 시즌 압도적 우승 멤버 건재…마레즈까지 영입하며 우승 1순위

리버풀, 약점 보강해 유력한 대항마로…첼시·아스널 새 사령탑 주목


◈한겨레《맨손으로 모조리 뚫어주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9│남녀 핸드볼, 동반 금 도전


"중동 조직력 좋지만 약점 잘 알아"

-인천서 카타르에 금 내준 남자팀

-서울컵서 바레인 등 꺾으며 상승세

-'중동 모래바람' 맞서 설욕 다짐


"여자팀, 우리는 모두가 에이스"

-광저우 '1점차 패' 일본에 최근 완승

-'4강 전력' 중국·카자흐는 물론

-1차전서 붙을 북한도 메달 복병


◈한국《단복조차 없지만… "지영아~ 신드롬 기대하세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첫 메달 노리는 여자 카바디


전용 연습실도 없는 비인기 종목

예산 없어 정원도 못 채우고

대학 유도 연습실 빌려 구슬땀


줄부상이 훈장일 정도의 열정

올해 6개국 친선대회 우승

"여자 컬링처럼 깜짝 인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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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30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핵 리스트 줘야 종전선언 응할 것"》

北, 유해송환 계기 강하게 요구

美 "비핵화 본질 조치부터 하라"


❍ 휴가 절정… 어제 50만명이 해운대로


❍ 명동·강남·홍대… 서울 핵심 상권마저 줄폐업


-무너지는 자영업 현장 가보니…


-"2년만에 임대료 반토막 났다"

-공실률, 홍대 소형상가 17%

-이태원 중대형 22%로 치솟아


❍ 이마트, 한달새 속비닐 480만장 줄였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7>


-전국 157개 매장 환경협약 실천

-원통형 '비닐 롤백' 60% 줄여


❍ 美는 대기업 절반이 순익 22% 껑충, 셋 중 한곳 구인난

-기업실적이 4% 성장 받쳐줘


◈중앙《불황에도 뛰는 물가… 소득주도성장 강타》

농산물 폭염으로 매주 30% 급등

외식·서비스업은 최저임금 여파

기름·공산품값까지 전방위 상승

"경기침체·인플레 동반 타격 우려"


❍ 산불·태풍·지진… 지구촌 주말 덮친 재해


❍ 김진표 "이재명 결단을" 탈당 요구

-조폭 연루설… "당·대통령에 부담"

-이 지사 측 "조폭몰이는 허구일 뿐"


◈동아《근로단축 역풍… 10시도 안돼 막차가 끊겼다》

지방 버스대란 우려가 현실로


수입 준 기사들 떠나고 충원은 못해

전국 94개 노선 감축운행-2개 폐지

한달 버틴 지역들도 "조정 불가피"


❍ 일주일째 활활… 폭염속 덮친 캘리포니아 산불


❍ 공정거래법 개편 특위 "대기업 공익법인-금융사 의결권 5%로 제한을"

-최종권고… 공정위 내달 법안제출


❍ 정부, 올여름 전력수요 예측 다시 한다

-수요 낮게 잡았다가 번번이 초과

-빗나간 원인 점검해 수정하기로

-"전력수급 전반 살펴봐야" 지적


◈경향《"총수일가 지분 20% 이상 땐 일감 몰아주기 규제"》

공정거래법 특위 권고로 대상 2배… 현대글로비스·삼성생명 등도

공익법인도 감시 강화… 전속고발권 유지 등 내부 개혁엔 '소극적'


❍ 한국 온 '아시안게임 남북 단일팀' 북한 선수단


❍ 북 종업원 집단 입국… 인권위 "직권조사"


❍ 칠레·아르헨티나의 군부독재 과거청산은 '진행 중'

[참사 그 후,]

진정한 추모는 변화다


❍ "노동사건 판례 전체적으로 재검토"

내달 2일 취임 앞둔 김선수 신임 대법관 인터뷰


◈한겨레《위안부 피해자 '손배 소송'… 양승태 대법, 무력화 시도》

박근혜 정부 '12·28 합의' 뒤 추진

행정처 "일 상대 손배소 각하" 문건

지침 작성 이후 소송 3년 넘게 지연


❍ 싹둑 잘려나간 댐


❍ 형체만 남은 '물지옥' 마을… 구조 보트는 주검수습 보트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7) 라오스 댐 붕괴 현장을 가다


-피해 큰 마이마을 200m 앞

-원정대 차량 흙탕물에 멈춰서

-일반인 출입 막고 보트만 오가

-좀 지나자 주민 주검 싣고 와


-붕괴 댐 받치던 둑, 형체 없고

-계곡 검은색 암반 바닥 드러내


❍ 인권위, 류경식당 집단탈북 사건 직권조사

-"국정원·정보사 관여 의혹

-진상 파악 적극 대처 필요"


◈한국《노회찬의 숙제… 정치자금도 '기울어진 운동장'》


정치신인 불리하고 기득권에 유리

구조적 한계… 관련법 개정 목소리


큰 정당에선 선거 때 재정 지원

군소정당은 지원커녕 특별당비까지

여야, 정개특위서 해법 마련해야


❍ 여름 휴가시즌 시작


❍ "대기업, 금융 계열사 의결권 5%로 제한"

-공정위 자문기구인 특위에서 권고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도 대폭 확대

-내달 정부 입법안 마련… 재계 반발 예상


❍ 北 여종업원 강제입국 의혹… 인권위가 직접 조사한다


❍ 폭염, 수도권·동남권 오존 5배까지 악화시켰다


-33도 이상인 날, 오존 '나쁨' 이상 87%


-태풍 종다리 영향… 서쪽 폭염 더 세져

-내일이나 모레 올해 최고기온 깰 수도


◈서울《대기업 계열사 24곳 일감 몰아주기 추가 규제》

공정거래법 전면개편안 38년 만에 처음


총수 지분율 상장사 30%→20%로 강화

리니언시 정보 檢 제공… 전속고발 유지


❍ 도시야 안녕, 바다야 반갑다


❍ "북·미 갈등 얘기만 나오면 피가 말라… 6·25때 헤어진 세 언니 못 만날까 봐"

-한적회장 이산가족에 직접 생사 전달

-"100명만 참석 안타까워… 정례화 추진"

-경쟁률 569대1 달해… 고령가족들 눈물


◈세계《'北석탄 반입' 국내 기업·금융사 4곳 연루》

정부, 개입 사실 확인… 檢 고발

해당기업들 '제재 리스트' 우려

유엔 안보리엔 자진신고 가닥

美선 결의 위반 판단, 제재 검토


❍ "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 '실패한 영재' 만들었다"

[길 잃은 대한민국 영재교육]

-스무살 대학생의 후회


-초등 3학년 때 발탁 8년간 교육

-명문대 보장 받은 듯 부러움 사

-고교 진학하며 수업내용 안 맞아

-주변 기대감에 늘 숨 막이고 초조

-대입 망치고 엉뚱한 전공 택해야


❍ 휴가철 두 풍경… 꽉 찬 고속도로·텅빈 도심


❍ "자영업자·소비자 싸움 붙이는 꼴" 냉랭

'카드 의무수납제 폐지' 민심은


-현금 없는 소비자엔 불편 초래

-소상공인은 경쟁력 상실 우려

-정부 지원대책 탁상공론 그쳐


-수수료 부담 카드사 전가보단

-세액공제 한도 확대 우선돼야


◈국민《檢, 양승태 행정처-홍일표 '재판 거래' 의혹 정조준》


洪 의원이 상고법원 설치 법안

대표 발의했던 2014년

행정처가 洪 소송 직접 검토


檢, 당시 상대편 변호사 조사

법안 위해 소송 봐줬나 확인


법원,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

미공개 문건 이르면 오늘 공개


❍ 베이징 北대사관 외부 게시판에 文 대통령·트럼프 사진 첫 등장


❍ 中 맹추격… 한국 반도체, '초기술격차'로 승부수


-'반도체 굴기' 中, M&A 총력

-2020년 낸드플래시 양산 전망


-모바일 시대, 프리미엄 제품에

-수요 몰려 中 저가공세론 한계

-삼성·SK, 공격적 투자 이어가


◈매일경제《페북·트위터 쇼크(주가 두자릿수 폭락)…닷컴버블 데자뷔?》

[뉴스 & 분석]


이용자 증가세 꺾여

"소셜미디어 성장모델 한계

2000년대 닷컴 붕괴 닮아"

투자자 동요·공포 확산

전문가 "사업모델 바꿀때"


❍ "K팝 배우러 한국 왔어요"…유학생, 3년새 3배 늘어

K팝 교육이 뜬다 ①


❍ 휴가 절정…해운대 인산인해


❍ 밥장사 돕지는 못할망정 '먹방' 막는다니…

-내달 미디어·광고 규제에

-"국민건강 명분 탁상행정"

-영세 자영업자 분노 폭발


❍ 결국…8월 전력수요 전망 전면 재검토

-정부 당초 예상 크게 빗나가

-8월 둘째주부터 급증 가능성


❍ 미분양 지방, 신규분양 '억제'

정부, 분양보증료 할증제 적용


◈한국경제《자영업의 '비명'…올해 100만곳 폐업》

[2018 자영업 리포트]


폐업률 1년새 78% → 88%

고용·소득분배 악화로 이어져


전문가 "反시장 정책 거두고

자영업 생태계 복원 나서야"


❍ 롯데, 백화점까지 정리…중국 유통사업 접는다

-사드보복 피해 결국 회복못해

-임차 영업 3곳이 우선 대상


❍ 휴가철 텅텅 빈 광화문…코엑스엔 '몰캉스' 인파


❍ 지방만 잡은 8·2대책…서울 집값은 더 뛰었다

[8·2 부동산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 6.8% 상승


❍ '7년 표류' 서비스발전法 내달 처리

-與野, 임시국회서 통과 합의


❍ '대기업 벤처캐피털' 무산

-공정거래법 특별委에 '발목'


◈서울경제《수학·과학 홀대하는 한국…미래인재 뿌리째 흔들린다》

수능서 기하 빼고 과학Ⅱ 배제

中도 STEM 강화…韓만 거꾸로

국가 경쟁력 원천 사라질 위기


❍ 시그널이 탄생합니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 "서울 집값 더 오를 것" 92%

8·2 대책 1년…서경펠로·전문가 '부동산 설문'


-"용산·여의도 개발 호재로 강세"

-"지방 침체" 60%…양극화 심화


❍ "진보, 성장이론 필요…기업에 마구잡이 칼 안돼"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인터뷰


❍ 약사들 거리로…기득권 반발에 먼 규제개혁


❍ "자본금·자회사 보유기준 완화…벤처지주사 설립 문턱 낮출 것"

홍종학 중기부 장관 인터뷰


-'기업주도형 CVC' 도입은 무산


◈부산《부산시의회 '공기업 인사청문회' 강력 추진》

吳 '즉각 도입 부정 입장'에

시의회 '특위' 내세워 압박

17개 광역의회 중 11곳 실시

김경수 경남지사 '도입 의사'


❍ '7말 8초' 붐비는 국제선


❍ 부산 14년 만에 축구 'A매치'

-9월 11일 한국-칠레전


❍ 벼랑 끝 대형선망업계 "6개월 휴어 검토"


-"한·일 어업협정 교착 탓

-2년간 400억 원 어획 손실"


-고등어 산업 붕괴·실직 등

-부산지역 경제 타격 우려



정치 TOP


◈조선《10년前 그 얼굴들, 당권 잡으러 돌아왔다》

손학규, 바른미래 대표 출마 결심… 정동영은 평화당 대표 후보

이해찬·김진표는 민주 결선행… 경쟁자들 "흘러간 물이 돌아와"

총선 2년 앞두고 혁신보다 '관리'에 초점 맞추며 올드보이 귀환


◈중앙《민주당 당권 레이스, 새 쟁점으로 떠오른 이재명》

이해찬 지지설 도는 이재명 겨냥

김진표 "의혹, 언제까지 끌건가"

이해찬 "전대와는 별 관계 없을 것"

송영길은 이 지사 관련 언급 안 해


◈동아《"부산, 김해공항 확장만으로 세계적 물류도시 도약 기대 어려워"》

[출발 민선7기 광역단체장 인터뷰]오거돈 부산시장


항만-철도-공항 3박자 갖춰져야

김해신공항 결정과정 따져볼 필요


혁신도시 시즌2로 성장동력 확보

청년창업지구로 일자리 돌파구


서울과 대등하게 경쟁할수 있도록

자율적 정책 늘려 균형발전 필요


◈경향《'정치개혁 집중' 다시 뛰는 정의당》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라" 노회찬 유지 새기며…


삼우제 끝내고 당무 재개

선거제·정치자금법 등 논의


교섭단체 지위는 잃었지만

정개특위 위원장엔 심상정


◈한겨레《진보정당 활동가들 좌표 찾기…"노회찬 정치방식에 답 있다"》


젊은 진보정치인에게 노회찬은?

-아버지·스승·인생의 좌표였던 선배

-"닮고 싶었고 극복하고 싶었던 존재

-정의의 길은 이긴다는 원칙 새겨져"


노회찬 없는 진보정치 앞날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는 경각심

-추모 열기의 의미 되새겨 고민할 것

-더 세련되게, 소통하는 대중정당으로"


◈한국《與당권 주자 '이재명 거취' 충돌》


李지사 조폭연루설 논란 놓고

김진표 "당에 부담" 탈당 촉구

친문 핵심지지층 표심 노린듯

이해찬은 "전대와 무관" 선긋기


송영길 "젊은피 수혈" 세대교체론

DJ 묘역 참배로 공식일정 돌입



사회 TOP


◈조선《민변 뜻대로… 北종업원 집단탈북 직권조사》

인권위, 기획탈북 여부 확인… 국방·외교부까지 들여다볼 듯


'직권조사' 결정 위원에 민변 출신

3개월간 실시… 강제로는 못해


정부는 줄곧 "자유의사 따라 탈북"

인권위서 다른 결론 땐 파장일 듯


◈중앙《탈북자 도운 중국인, 제주 온 2000명(외국인 난민 신청자) 중 난민 1호 됐다》

[법조 기자의 판결 다시 보기]


공안에 잡혀 집유, 라오스 도피 50대

법무부 "돈좇아 한일" 브로커에 무게

법원 "중국의 박해와 공포 있었다"


◈동아《아들 가슴에 묻고 30년 민주화의 길… "父子 손잡고 편히 쉬소서"》

박종철 열사 부친 박정기씨 별세


1987년부터 민주화유가족協 활동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 등 만들어


文대통령 "온전한 민주주의의 삶"

고문 밝힌 '최환 검사' 조용히 조문

내일 모란공원 아들 곁에 안장


◈경향《"너무 어려운 입시, 함께 배우고 고민한 것 자체로 큰 의미"》

'대입 개편 공론화' 시민참여단 합동인터뷰


4가지 개편 시나리오 놓고

490명이 2주 전 과정 참여


"아이들의 행복 다시 생각"

"정책 참여 기회 더 많기를"


"시간 부족 아쉽다" 지적도


◈한겨레《민주·인권의 길 30년 헤쳐온 '열사의 아버지'》

박종철 열사 부친 박정기씨 별세


아들 죽음 뒤 민주화 운동 큰 기여

배은심씨 "자식 먼저 보낸 한 어찌…"

형 종부시 "아버지 과제 이뤄가자"

마석 모란공원 아들 곁에 나란히


◈한국《아파트 물건 투척, 관리사무소는 '남 일'》


아령·소화기 등 투척 잇따르자

경찰 이달부터 예방 캠페인


관리실, 간신히 안내문만 게시

투척자 대부분이 청소년인데

학교는 예방교육 조치 안해

"사고 예방, 운에만 맡기는 꼴"



국제 TOP


◈조선《중국인 해외서 모바일결제… 각국 세금 중국으로 샌다》


중국, 모바일결제가 전체의 40%

亞 관광지서도 中모바일페이 통용

일부 화교 상점 중국 단말기 사용

관광객 결제금액 중국으로 유입


불법 결제 단속에도 한계

태국 세수유출로 수천만달러 손해


◈중앙《도마뱀(텍사스 35구)·축음기(오하이오 11구)…트럼프 중간선거서 믿는 구석 '게리맨더링'》

[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공화당 주도 '내 맘대로 선거구'


흑인·히스패닉 밀집지역 한데 모아

공화당에 유리하게 선거구 조정

"공화당이 최소 16~17석 더 얻을 듯"


민주당 지지율 높지만 의석은 밀려

오바마 "불공정·비정상" 강력 비판


◈동아《"죽기전에 연금 타고 싶다" 거리 나선 러시아인들》


'정년 60→65세' 연금법 개정안에

"평균수명 66세인데" 강력 반발

중장년-지방노동자 중심 시위

공산당-친정부 단체들까지 가세


BBC "푸틴, 가장 위험한 개혁 진행"


◈경향《난민포용·유로존 개혁… 스페인 총리 '유럽통합 리더십' 주목》


지난달 취임한 산체스

증세 등 사민주의 노선 개혁

이탈리아 거부한 난민 수용

유로 단일 통화 체제 지지


EU 통합진영에 든든한 우군

내부 정치적 기반 약해 한계


◈한겨레《기후변화·인재가 부른 유럽의 산불공포》


영국 산불피해, 예년 평균의 4배

스웨덴은 무려 41배 넓이 태워

덴마크·핀란드·독일 등 20~25배


혹서·가뭄·바람 등 '불의 기후'

열대 초원·시베리아 수림에서

북미·유럽 인간 거주지로 옮겨와


◈한국《中 2인자 권력 되찾나… 보폭 넓히는 리커창》


28년 만에 최고위급 티베트 방문

美와 분쟁 대비 경기부양 지시


총리 권력 회복 가능성보단

시진핑 부정적 여론 의식한

권력·책임 분산 전략인 듯



경제 TOP


◈조선《IT 거대기업들 성패 '클라우드(가상 저장공간)'가 가른다》

트위터·페이스북, 소셜미디어 사업에만 안주… 주가 폭락 잇따라


첨단 분야 새 먹거리에 눈 돌린

아마존·구글·MS는 승승장구


트위터, 악성·가짜 계정 폐쇄

페이스북, 회원정보 통째 유출

이용자들 갈수록 줄어드는데도

신성장 모델은 만들지 못해


◈중앙《하마터면 '반도체 기밀' 중국에 넘어갈 뻔했다》

[뉴스분석]


삼성전자 공정·설비 담긴 보고서

행심위 "핵심 기술 빼고 공개" 결정


삼성 '백혈병 분쟁' 방치 사태 키워

논란 막을 국가 차원의 잣대 필요


◈동아《이자장사로 성과급 잔치… 4대銀 평균연봉 1억 육박》

올 상반기 이자이익 10조 넘어


신한-우리 올초 성과급 지급

1분기 평균 급여 3000만원 넘어

최대실적에 2년연속 보너스 예상


"위험 적은 가계대출 치중" 비판

일자리도 3년새 7300여개 줄어


◈경향《더울수록 전력 걱정 없는 건물도 있더라》


'태양광 일체형' 전경련 회관

옥상·외벽에 패널 3279개


폭염으로 평균 발전량 늘어

하루 최대 2688㎾h까지 생산

다른 기업들도 설치 움직임


◈한겨레《탈원전 저항, 더 끈끈해진 '삼각동맹'》


한전 등 전력부문 7대 공기업

2016년 영업이익만 12조원

석탄 등 민간 발전기업도

'막대한 돈벌이' 기득권 지키기

되레 '발전설비 더 짓자' 주장


전력 예비율 위험 부풀리고

전력수요 과잉예측 발판으로

일부 언론도 연일 '위기론' 부추겨


◈한국《'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 기업 441곳으로 2배 이상 ↑》

공정거래법 전면개편 특위안


'총수일가 지분 20%'로 강화

현대글로비스·삼성생명 등 포함


"30%룰, 3년밖에 안됐는데…"

기업들 불만 속 긴장감 역력


편법적 지배력 확장 수단 의심

공익법인도 '5%의결권 룰' 권고



문화 TOP


◈조선《좁은 원룸 벗어나 '동네 거실'로 마실 가볼까》

1인 가구 함께 쓰는 '공용 거실'

카페·빨래방·헬스장 등 복합공간

옥상 개방해 누구나 빨래 널기도

혼자 사는 이웃 교류하는 곳으로


◈중앙《개인이 사라지는 세상 무섭다》

SF액션 '인랑'의 김지운 감독


보수·진보 집단 혐오 점점 심해져

편집·CG 기간 부족 못내 아쉬워

"액션 좋은데 이야기는 미흡" 비판

분량 늘린 '새 편집본' 나올 수도


◈동아《"젊음과 에너지 넘치는 연주에 깜짝 놀랄 것"》

내달 1일 美 내셔널 유스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휘 마이클 틸슨 토머스


3년전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공연

이번엔 16~19세 유스악단 이끌고

테드 헌-조지 거슈윈 곡 등 연주


"클래식 종사자, 전통 지키면서

창조적 혁신적 무대 개발해야"


◈경향《음악으로 꽉 채운 두 시간… 말은 필요 없었다》

리뷰│밥 딜런 8년 만의 내한공연


기타 둘러메고 20여곡

끝까지 쉬지 않고 노래만

스크린 없애 집중도 높여


대부분 원작과 다른 편곡

관객과 호흡 없어 아쉬워


◈한겨레《산토끼가 날아가듯 즉흥연주 '술술'…관객 교감 '팡팡'》

평창대관령음악제 '네 멋대로 해라'


악보 그대로 연주하는 대신

관객 직접 4개 음·동요 제시하고

피아니스트 박종해, 즉흥곡 '뚝딱'


관객-연주자 웃음꽃 핀 소통무대

평창에 재현된 '바로크 시대'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공연"


◈한국《연극 배우 에너지원 "밥"… 무용수는 초코바·바나나》

예술가들은 어떻게 힘을 낼까


클래식 독주자 특히 세세히 챙겨

초콜릿 카카오 함량 따진 경우도

해외 재즈 연주자가 가장 어려워

계약서 절반이 음식 관련이기도



스포츠 TOP


◈조선《'빙판의 메시(정승환)'와 '설원의 호날두(신의현)' 손잡다》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金 신의현과

아이스하키서 노르딕 전향 정승환

2022년 베이징 패럴림픽 향해

폭염의 아스팔트 위에서 구슬땀


◈중앙《폭염 만나면 펄펄 뛰는 사자군단,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의 힘》

6월까지 하위권, 7월 들어 대반격

KIA 제치고 가을야구 바라볼 수도

더위에 단련돼 여름 되면 더 강해

뒷심까지 좋아, 후반기 최대 변수


◈동아《푹푹 찌면 펑펑 터진다》

폭염 기승, 7월 최다 홈런 눈앞


공기 밀도 낮아져 비거리 늘어

습도 88% 28일 수원 대포 8발


4월 아슬아슬하게 잡힌 공

7월엔 펜스 넘어갈 수도


◈경향《'5위 싸움' 최고로 뜨겁다》

2파전 벌이던 넥센·KIA는 주춤

삼성·롯데·KT 후반기 상승세에

5개 팀이 와일드카드 놓고 다퉈

AG 휴식기 전 경쟁력 유지 관건


◈한겨레《인천에겐 '밥이 골이다'》

달라진 인천 유나이티드


안데르센 감독 부임 뒤 연승행진

10위로 올라서며 '강등권 탈출'


"늘 남던 저녁밥, 이젠 모자랄 정도"

체력 강조한 훈련 효과 나타나며

무고사·문선민 등 공격력 폭발

6경기 평균승점 1.33…'닥공' 변신


◈한국《남북 함께 탄 용선, 亞게임 금빛 물살 가른다》


여자농구·조정·카누 3종목

단일팀 이룰 북측 선수단 입국


금메달 노리는 남자 카누

충주 탄금호경기장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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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新성장판 '바이오'가 앓고 있다》

돈줄 막히고… 기술특례상장 줄줄이 탈락, 올해 상장 성공 2곳뿐

규제에 발목… 바이오산업 키우겠다던 정부, 2년간 규제 철폐 '0'


❍ 文대통령, 국정원 처음 찾아 "정치로 오염시키지 않을 것"

-"국정원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 현대차 美근로자의 외침 "한국은 함께 싸운 전우, 車 관세 반대"


❍ 박 前대통령 1심 마무리… 징역 총 32년

-재판부, 기존 국정농단 24년에

-특활비 6년·공천개입 2년 추가


❍ OECD 경기지수, 한국만 13개월째 하락

-5월 지수, 64개월만에 최저


◈중앙《계엄 때 국회·언론 무력화 기도…전차로 특전사 투입 계획도 짰다》


청와대 기무사 부속문건 공개

1980년 계엄령 내용도 포함


여권 "쿠데타 음모 단호히 조치"

야권 "선별적인 공개는 정략"


❍ 한반도가 끓는다

[SPECIAL REPORT]


-열화상 카메라로 찍은 서울


❍ 북한산 석탄 실은 선박…한국 영해서 운항 여전


◈동아《靑, 계엄문건 공개 "국회-언론 통제도 담겨"》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막기 위해

한국당 불참-野의원 검거 등 계획"

靑, 단순 대비 아닌 실행 준비 판단


宋국방, 세부자료도 넉달 뭉개 논란


❍ "6·25때 함께 싸웠는데… 한국차에 관세 반대" 현대차 美공장 직원의 호소


❍ 北경제 '-3.5%'

-작년 성장률 20년 만에 최악

-제재 여파로 수출-생산 급감


❍ 朴(박근혜 前대통령) 특활비-공천개입 징역 8년… 총 32년刑

-국정농단 24년刑 이어 1심 선고


◈경향《"계엄 땐 여의도·광화문에 탱크…국정원·국회·언론 장악 계획"》

청와대, 기무사 새 문건 공개


세부자료엔 상세 행동계획 포함

계엄사령부 설치 위치까지 보고

박근혜 정부 관계자 조사 불가피


❍ 공개합니다


❍ 남의 말만 들으면 안되갔구나

서울 '평양냉면 맛집' 30곳 돌아보니


-'진짜 논쟁'까지 낳은 인기

-어머니 품 같은 그리움의 맛

-취향 다르고 찾는 이유 달라도

-'용서 못할' 평양냉면은 없더라


❍ 대한항공·아시아나, 두 항공재벌 '영욕의 반세기'

[커버스토리]


-창업주 경영철학 온데간데없이

-자본권력 향유하고 형제간 싸움

-황제경영 폐해, 한국현대사 민낯


◈한겨레《언론 장악·의원 구속까지…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기무사 67쪽 세부자료에 구체적 계획


언론사에 검열요원 파견·국회 통제방안 담겨

비상계엄 선포문 미리 작성…2급 비밀문서 분류


❍ 생존 전쟁, 로힝야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학살·박해 피해 미얀마 국경 넘은 90만여명

-방글라데시 난민캠프엔 땔감조차 부족했다


❍ 박근혜 특활비 유용 징역6년, 공천개입 징역2년

-법원 "국정원 특활비 받아쓴 건

-국고손실…뇌물로 볼 증거 없어"


◈한국《계엄문건 치밀한 액션플랜》

광화문·여의도 탱크 배치

계엄 반발 의원 사법처리

언론에 검열관 파견 통제


靑, 기무사 계엄 문건 전격 공개


탄핵 국면서 67쪽 분량 '대비 계획'

전국 주요시설 494곳 계엄군 투입

靑 "특수단, 실행계획 여부 등 수사를"


❍ 펄펄 끓는 지구


❍ 박능후(복지부 장관) "노인·장애인 원격의료 도입 추진"


❍ 취미 넘어 '내 인생 버전2'를 찾는 직장인들

[Cover Story]


-강남 지역 병원 전산팀장 김태완씨

-주말엔 스쿠버다이빙 강사로 변신


-6년전 세부 여행서 본 심해에 반해

-거액 들여 자격증 20여개나 취득

-"해외 나가 다이빙 교육센터 열 것"


-길어진 수명, 주 52시간 시대 맞아

-세컨드 잡 도전하는 직장인 늘어


◈세계《靑 "박근혜 기무사, 계엄 시 국회 등 장악" 문건 공개》

구체적 계엄실행 계획 담겨 파문


비상계엄 선포문 등 21개 항목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등 투입

계엄 항의 국회의원 체포도 적시

언론사 통제 위해 요원 파견 계획


❍ 北 원산항서 석탄 싣고 어디로


❍ 철책 걷어낸 동해안…명품 탐방로 재탄생

[S*aturday]


-출입 통제됐던 軍해안순찰로

-수십년 만에 민간인들에 개방

-천혜의 비경에 관광객들 몰려


❍ 엄마·아빠 대신 육아…'할마·할빠'가 뜬다

-맞벌이 시대에 '육아 공부' 열풍

-손주와 대화법·동화책 읽는법…

-자치구 '조부모 교실' 수업 인기

-전문가 "자존감 커지고 정서안정"


◈국민《"너, 그런 태도 부장님이 싫어해…" 오지랖 김대리 혹시 젊은 꼰대?》

[커버스토리]세대 불문 늘어가는 꼰대들


대접 받으려는 권위의식 감춰져

원하지 않는 후배에게 충고·지적

'자칭멘토형' 가장 많이 나타나


대학가 강압적 음주·얼차려…

'젊은 꼰대질' 대물림 현상도


◈매일경제《549조(568만명 자영업자 부채) 빚더미…무너지는 자영업자》

[뉴스 & 분석]


사업자·가계·신용대출…

'다중채무' 비중이 84%


최저임금에 금리까지 올라

급격히 한계상황 내몰려


❍ 한국게임 中판로 막은채…中왕서방, K게임 헐값쇼핑


❍ "광화문·여의도에 탱크 투입까지 계획"

靑, 기무사 계엄문건 추가공개


-국회 무력화 방안 마련

-매경 등 56개 언론 검열 포함


❍ 18년째 묶인 원격의료 시동

박능후 복지부장관 밝혀


-"이대로 가면 한국만 추락"


❍ GM, 신형 SUV도 한국서 개발

-5000만달러 신규 투자


◈한국경제《편의점 창업 '반토막'…계약 포기까지 속출》


상반기 빅3 점포 1007개 순증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감소


경쟁 격화에 최저임금 인상 겹쳐

개점 상담 건수도 확 줄어


❍ 연일 폭염…비소식도 없다, '찜통더위'에 지친 한반도

[커버스토리]


❍ 美 현대차 직원 "동맹에 관세부과 안된다"


❍ "윌버 로스(美 상무장관), 관세폭탄 한국車 제외에 공감"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밝혀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 면담


❍ 北경제 20년來 최악…지난해 GDP 3.5%↓

국민총소득, 한국의 47분의 1


❍ 달라진 박능후(보건복지부 장관) "원격진료 확대"

-의료계와 논의 단서 달았지만

-"추진 않겠다"던 입장서 변화


◈서울경제《최저임금 인상 한파에…편의점도 외국인 알바》

外人 산재·건보만 의무 가입

1인당 월 14만원 가량 절약

"인건비 한푼이라도 줄이자"

강남·대학가 등 교체 잇따라


❍ 거리 곳곳 고층건물 공사


❍ 케냐 중산층 꿈틀…의료·가전 '한류 바람'

동아프리카 관문 '나이로비' 가보니


-매년 10% 늘어…소비 급증

-스카이라인 해마다 달라져

-"한국 제조업과 손잡고 싶어"


❍ "광화문·여의도에 장갑차 투입…국회 장악, 계엄해제 표결 봉쇄"

靑 '기무사 계엄 세부자료' 발표


❍ 北 석탄운반선 또 韓 영해에…'대북제재 허점' 논란 확산

-美 "北지원 주체에 행동 취할 것"

-정의용 美출국…'해명 차원' 해석


❍ 강남 저가 매물 빠르게 소화…서울 재건축 13주만에 반등


❍ 혁신 창조자인가 빅브러더인가

[토요 Watch]


-검색·모바일OS 등 압도적 1위

-빅데이터 시장도 최강자 군림

-전세계 일상의 모든것 꿰뚫어

-AI·자율차…미래산업까지 넘봐

-무한확대 전략 '삶 독점' 우려도



정치 TOP


◈조선《이해찬 "2020 총선 압도적 승리 이끌겠다"》

與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친문핵심 4, 친문 3, 비문 1명

26일 3명 컷오프, 본격 세대결

李 "강건한 건 아닌데 몸 안아파"


◈중앙《이해찬, 당 대표 출사표…당선 땐 당·청 역학구도 흔들》


민주당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

"불가피하게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


문희상·홍영표와 실세 라인 구축

청와대로 쏠린 힘 국회로 돌릴 계기

송영길·최재성 세대교체론도 탄력


◈동아《"계엄사령관이 국정원까지 지휘… 언론사 56곳에 검열단 파견"》

[靑, 기무사 계엄문건 공개]

67쪽 세부자료 무슨 내용 담겼나


언론사별 투입 인원까지 나와

인터넷포털-SNS 통제도 추진


국회 장악하려 시위 금지령 내린뒤

집회 참석 의원 체포해 사법처리


靑, 특수단 통해 세부문건 받아

보고누락 宋국방, 향후 거취 주목


◈경향《'친노 좌장' 이해찬 가세…민주당 차기 당권 '뜨거운 8강전'》

범친문 5명 각자도생 출마, 혈투 예고…26일 컷오프서 3명 압축

'이해찬 대 비이해찬' 구도로 새 국면…물밑연대 논의 가능성도


◈한겨레《기무사, 계엄해제 막으려 '국회 무력화' 치밀한 작전 짰다》

[기무사 '계엄' 실행문건 확인]

계엄 실행문건 나왔다


여소야대 국회 무력화

-한국당 의원들 의결 참여 막고

-야당 의원 검거작전까지 세워

-계엄사가 국정원까지 통제케


촛불집회 무력 진압

-광화문·여의도 야간에 탱크 투입

-촛불집회 진압 넘어 원천봉쇄 노려

-외신기자 설득방안도 꼼꼼히


언론통제 군부독재 방불

-22개 방송·26개 신문·8개 통신…

-인터넷신문까지 통제요원 파견

-포털·소셜미디어 차단 준비


◈한국《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靑, 기무사 계엄 문건 공개]


26개 신문·22개 방송 특정하고

한국당 의원 표결 불참 유도 전략


누가 어떤 목적으로 지시했는지

수사 결과 따라 메가톤급 파장


일각 "내란음모 혐의 짙어" 분석

탄핵심판 기각 전제로 한 문건

실제 부대에 전파 여부 안 드러나

구체적 적용 혐의는 더 지켜봐야



사회 TOP


◈조선《"국정원 특활비, 국고 손실 유죄… 뇌물은 아냐"》

박근혜 前대통령 1심 형량 총 32년…이대로 刑 확정 땐 97세 출소


"국정원, 관행처럼 특활비 상납

뇌물로 줬다고 보기 어렵다"


검찰, 뇌물 무죄에 "항소하겠다"


◈중앙《'7말 8초' 사상 최악 폭염 몰려온다… 1994년 악몽 재현되나》

[SPECIAL REPORT]가마솥 한반도


티베트 '열적 고기압'이 찬 공기 막아

대기 상·하층 모두 더운 공기로 가득

태풍 '암필'도 중국으로 방향 꺾어


기상청 "기단 안정돼 당분간 비 안 와"

열 축적돼 최고기온 계속 경신 상황

내달 중순까지 '열돔' 식지 않을 듯


◈동아《법원 "박근혜, 특활비 횡령으로 국고 손실… 뇌물은 아니다"》

특활비-공천개입 1심 8년刑 선고


"상납 특활비 대가성 입증 안돼"

35억중 국고손실 33억 추징

檢 "납득못할 판결" 항소 방침


불출석 朴, 유영하에게 결과 들어

1심 일단락… 朴, 항소 포기 가능성


◈경향《너도 옳고 나도 옳다, 랭면의 취향》

[기획]

내 입맛에 맞는 평양냉면집을 찾아라


◈한겨레《'관행·직무 무관' 이유로…박근혜 국정원돈 뇌물수수 무죄》

특활비·국정농단 '하루 두 재판'


법원 "위법성 인식" 국고손실은 유죄

검찰 "비서실 소액은 뇌물이라며

대통령 수십억 무죄 수긍 어려워"


국정농단 항소심선 1심과 같이

징역 30년·벌금 1185억원 구형

변호인들 "2심 선고 TV중계 않길"


◈한국《태풍 타고 수증기 유입… 더 잠 못드는 밤》


태풍 암필 中 상하이 부근 이동

주말부터 중부지방에도 열대야


"최고기온도 한 단계 상승할 것"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경신 전망


창녕·영천·경산 40도 육박

정전·도로 파손 등 피해 속출



국제 TOP


◈조선《美, 중국 과학자 비자 거부…첨단기술 접근 원천봉쇄》


베이징대 생명과학부 학장

지진예측위성 프로젝트 전문가들

비자 못받아 美학회 참석 불발


트럼프, 중국 수입품 전체로

관세 폭탄 확대 시사

"5000억달러까지 갈 준비됐다"


◈중앙《파키스탄 샤리프 전 총리 체포, 적폐청산인가 보복인가》

[FOREIGN POLICY]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2016년 재산 해외 도피 의혹 나와

야권 격렬 시위 6개월 만에 사임


"카타르가 빚 갚은 것" 해명 했지만

대법원, 궐석재판서 징역 10년형


30년간 집권·낙마 세 차례 '오뚝이'

총선 앞두고 정치 음모설 나와


◈동아《美업계도 "수입차 관세폭탄 반대"… 트럼프 성토대회 방불》

상무부 주최 수입차관세 공청회


美 자동차 관련 4개 단체

"수요 감소로 일자리 62만개 줄고

미국차 경쟁력만 떨어질 것"

근로자들도 美의회 앞에서 시위


韓-EU등 각국 대표 400명 참석

수입차의 美경제 긍정효과 강조


트럼프 "모든 中수입품에 관세" 위협


◈경향《스트롱맨 정치에 '원죄'…오바마, 포퓰리즘 비판의 '모순'》

[토요 기획]

김진호의 세계읽기


'트럼프'라 직접 언급 안 했지만

대중연설 '세계의 현주소' 비판

포퓰리즘은 세계화 폐단이 뿌리

오바마의 '정치'도 세계화 편승


재임 때나 퇴임 후나 "민주주의"

세계질서 바꿀 '희망' 주지 못해

오바마의 '변화'도 기대 못 미쳐

민주당에 희망 거는 미국인 희박


◈한겨레《"떠나든가 죽어라" 총부리에 모래알처럼 떠밀려…나프강 건너, 불에 탄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아"》

[특별기획]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6) 로힝야 난민캠프


모래 해변 '콕스바자르' 뒤편엔…

-미얀마 정부군 방화·학살 격화하며

-살기 위해 1년새 72만명 급속 유입

-다급히 들어선 27개 캠프로 혼잡


난민이 원주민 수의 갑절 수준

-경작지·우물 부족하고 물가도 급증

-"그나마 군인들 있어 평화 유지…

-그래도, 쫓아내선 문제 해결 안돼"


시민권 없애놓고 박해 안한다고?

-'애초 라카인에서 살았다 입증하라'

-방글라데시-미얀마 정부 합의안

-로힝야 "전제부터 모순" 귀환 거부


가장 필요한 것? 오늘 밥 지을 땔감

-방글라 정부 '나무 채집 금지'에

-난민-원주민 갈등 극심하지만

-'무슬림' 종교적 동질감이 완화 역할


"바로 저기가 내가 살던 마을"

-군대가 970명 살해한 툴라톨리 등

-떠나온 마을 잿더미로 변한 지 오래

-"남의 나라지만, 이곳에서 더 평화"


◈한국《IS와 사업 거래, 반군과 무기 거래… 강대국의 위선》

[#끌림]월드 플러스

중동 분쟁의 이면


시리아에 공장 세운 佛시멘트기업

IS에 뒷돈 주며 공장 가동 등 거래

佛정보당국은 알고도 침묵 일관


美 수출무기 50%가 중동으로 향해

유럽의회 '무기수출 금지' 결의에도

伊·佛 등 "문제될 게 없다" 입장



경제 TOP


◈조선《개발 호재에 여의도·용산 들썩…서울 집값 다시 오르나》


비강남권이 가격 상승 주도

서초·송파도 오름세로 돌아서


거래량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 금리 인상 시기도 가시화

'반짝 상승' 후 하락할 가능성


◈중앙《시진핑, 트럼프의 관세 폭탄에 굽신거리지 않을 것》

중국 경제 전문가 프리처드 진단


트럼프 '첨단기술 중상주의' 추구

'중국제조 2025' 정책 변경 요구

보호관세 25% 관련 품목에 집중


중국, 당장은 성장률 둔화 불가피

대미 수출품 절반 정도에 고관세

장기적으론 내수 기반으로 선회


◈동아《종신보험+암보험…2중 보장장치 든든하네》

[금융상품 뒤집어보기]CI(Critical Illness)보험


피보험자 사망시 유가족에 보험금

암 걸리면 보험금 일부 미리 받아


암-뇌졸중 등 진단받아도

약관상 중대질병일 경우만 보험금

가입전 지급률 꼼꼼히 살펴야


보험료는 종신보험보다 비싸


◈경향《'월남전 재벌'이 쓴 항공신화… 오너일가 잇따른 갑질에 곤두박질》

[커버스토리]

두 항공재벌, 반세기 영욕의 드라마 - 대한항공


한진 창업주 조중훈 "미군 신뢰 얻자"…탁월한 수완으로 월남전 군수물자 수송 따내

박정희 정권 때 KAL 인수 놓고 "부실 이미지 뒤의 정치성 짙은 민영화" 신문 기사도


유언 조작설 돌아 형제간 치열한 법정싸움…'한진중, 출장 때 대한항공 이용 금지' 소문

땅콩 회항·물컵 벼락·상습 욕설…끝 모를 구설에 각종 비리까지 봇물, 앞날 예측불가


◈한국《사면초가 車산업… 현대·GM "위기 탈출" 안간힘》


수출 작년보다 7.5% 감소

美 관세폭탄 예고… 위기감 고조

내수도 수입차 공세에 밀리며

생산까지 감소 '트리플 마이너스'


한국GM 부평에 566억 추가 투자

차세대 중형 SUV까지 개발키로


현대차 해외법인장들 전략 논의

美·中서 신형 SUV 출격 준비



문화 TOP


◈조선《깊이와 재미에 '풍덩'…내 더위 어디 갔지?》

[Books]

여름 휴가지에 가져갈 한 권의 책 ② 소설


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문학동네

269쪽

1만3000원


남아 있는 나날


가즈오 이사구로

송은경 옮김

민음사

314쪽│1만3000원


오르부아르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열린책들

680쪽│1만4800원


잉글리시 페이션트


마이클 온다체 지음

박현주 옮김│그책

438쪽│1만3000원


시인장의 살인


이마무라 마사히로 지음

김은모 옮김│엘릭시르

448쪽│1만4500원


내가 죽어야 하는 밤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배명자 옮김

위즈덤하우스│460쪽

1만4500원


천공의 용소년


허문일·김동인 외 지음

아작│116쪽│5500원


타오르는 세계


아이작 마리온 지음

박효정 옮김

황금가지│672쪽

1만5800원


◈중앙《필리핀의 보물섬 팔라완, 인디아나 존스처럼 탐험한다》

[YOLO]

직항 노선 신설된 휴양 섬


유네스코 자연유산 지하강이 백미

석회암 동굴 종유석·석순 신비로워


보라카이 폐쇄 이후 급부상 여행지

전통배 타고 무인도 누비는 재미도


◈동아《조선 양반들의 못말리는 명품 사랑》

[책의 향기]


조선의 잡지


진경환 지음

396쪽·2만3000원·소소의책


조선 무인의 역사,

1600~1894년


유진 Y. 박 지음·유현재 옮김

292쪽·2만 원·푸른역사


법과 풍속으로 본

조선 여성의 삶


장병인 지음

400쪽·2만2000원·휴머니스트


양반 생활상 그린 '조선의 잡지'

-관상용으로 독특한 비둘기 키우고

-화초 잘 키우려고 온실 만드는 등

-양반들의 취향과 습속 등 소개


무과 연구 담은 '조선 무인의 역사'

-평민들 무과로 신분 상승 노려


여성사에 주목한 '법과 풍속으로…'

-혼인-이혼-간통의 역사 들여다 봐


◈경향《에밀레… 1000년을 넘어 마음을 울리는 소리엔 비밀이 있다》

[토요 기획]

도재기의 천년향기

(13) 성덕대왕신종(神鐘)


통일신라 혜공왕 때 완성된 걸작…크기·조형미 뛰어나

종소리 은은하게 유지하는 음관, 고유의 소리 외에 잡소리 줄여줘

타종 순간부터 나타나는 50여개 진동음…종 몸체의 미세한 비대칭성 때문

종 내부에 덧대어진 크고 작은 철덩어리들도 소리와 관련된 듯


◈한겨레《소확행 시대, '작지만 확실한 나의 책'을 만드는 사람들》

[뉴스분석 왜?]독립출판 열풍


자기 글 직접 출판하는 독립출판

동네서점 붐 맞물려 '트렌드'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기 목소리 낼 수 있는 게 장점

공통 취향 가진 독자와 공감대


기존 유통망 활용하기 어려워

직접 포장해 한부씩 배송해야

실제 손에 쥐는 돈은 '마이너스'

"적게 벌어도 좋아하는 일 하려는

젊은 층의 흐름 반영한 것"


◈한국《기교는 빼고 삶이란 양념 듬뿍… 카리브해 밥상 옮겨온 듯》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제주서 만나는 지구 반대편 맛


토마토 소스로 푹 삶은 양지에

상큼한 라임 뿌린 '로파 비에하'

쿠바 국민음식으로 통해


고소한 옥수수빵 아레파에

튀긴 바나나·구운 가지·콩·치즈

베네수엘라판 가정식 햄버거



스포츠 TOP


◈조선《호날두·메시·손흥민 총출동…미국이 '들썩'》


美·유럽·싱가포르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개막


유벤투스로 둥지 옮긴 호날두

내달 5일 친정 R마드리드전 출격

토트넘 손흥민, 바르사 메시와 격돌


손흥민, 구단과 2023년까지 재계약

EPL 개막전 후 아시안게임 합류


◈중앙《'미국 악당' 잡는 일본 영웅 역도산 "조선인" 밝힌 뒤 의문사》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프로레슬링의 전설


당수로 미국 샤프 형제 쓰러뜨려

일본 "천황 다음에 역도산" 열광


함경남도 출신…북한선 '열사' 칭호

큰돈 번 뒤 63년 방한 "조국 돕겠다"


술집 시비 끝 야쿠자 칼 맞은 뒤 숨져

이노키 "산부인과 수술, 치료 잘못돼"


◈동아《'바늘구멍' 맞힌 신궁들…숨쉴 틈 없는 무한경쟁》

亞경기 전관왕 목표 양궁대표팀


작년 9월부터 4차례 '지옥 선발전'

총 4055발 쏘고 남녀 4명씩 뽑혀

70m과녁 확인 왕복거리만 182㎞


전원 본선 출전한다는 보장 없어

월드컵-예선 성적으로 최종 결정


한국 견제 위해 개인전 2명 제한

'한국인 코치' 일본도 기량 급성장


◈경향《북 '기본기' 남 '경험'…다름으로 조화 이룬 단일팀》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


장우진-차효심 혼합복식조, 세계랭킹 2위 대만 조 꺾고 결승 진출

남자복식 이상수-박신혁 '동메달'…단시간 서로의 단점 보완 성과


◈한국《바람은 멈췄는데 공이 안 멈추네》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


건조한 날씨 딱딱한 페어웨이

좋은 샷도 벙커 빠지기 일쑤

"잔디 아닌 아스팔트 같다"

당황한 서수들 전략 마련 부심

평균 비거리 167위 키스너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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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재용 '정경유착 굴레'서 풀려났다》

2심서 집행유예, 353일만에 석방


법원 "대통령 겁박 따라 돈 줘…승계 청탁·정경유착 없었다"

승마지원금 36억만 뇌물 인정…최지성·장충기도 집유 석방


※이재용 부회장 항소심 결과


① 뇌물 공여: 일부 유죄(혐의 433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② 횡령: 일부 유죄(29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③ 재산국외도피: 무죄

④ 국회 위증: 일부 유죄

⑤ 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7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 北, 만경봉호 앞세워 '5·24 제재(천안함 폭침 대응조치)' 흔들기

-예술단 본진 오늘 묵호항 입항

-정부, 제재 예외 허용하기로


(역사)교과서 집필시안서 '北세습' '6·25 남침' 빼

-교육평가원 '北인권'도 삭제


❍ 文대통령 "시간 없다,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사실상 국회에 개헌 논의 압박


◈중앙《법원 "정경유착 없었다" 이재용 석방》

2심 재판부 "박 전 대통령이 삼성 겁박" 1심 뒤집고 집유

승마 지원만 뇌물로 인정…수감 353일 만에 풀려나

이 부회장 "1년간 날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 "북, 암호화폐 해킹…국내 거래소서 수백억대 탈취"

-국정원 "국내 유명 백신 무력화"


◈동아《353일만에…이재용 석방》

항소심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재판부 "경영권 승계 청탁 없었다

朴 前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승마 지원 36억은 뇌물혐의 인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혐의에 대한 1, 2심 판단


ㆍ뇌물 433억 원

  - 1심(징역 5년): 88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말·차량 사용이익만 유죄


ㆍ횡령 298억 원

  - 1심(징역 5년): 80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만 유죄


ㆍ재산 국외도피 78억 원

  - 1심(징역 5년): 37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무죄(이 부회장 사용 목적 아님)


ㆍ범죄수익 은닉 77억 원

  - 1심(징역 5년): 64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승마 지원 가장한 용역대금만 유죄


ㆍ국회 위증

  - 1심(징역 5년):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일부 유죄


❍ 李부회장 "좋은 모습 못보여드려 죄송"


❍ 보기 힘든 男교사, 초등교 50곳 0명

-전북 가장 많은 21곳…경기 13곳

-작년 임용고시 男합격 33% 그쳐


❍ 文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국회 압박

-"국회 합의만 바라볼 상황 아니다

-위헌 국민투표법 방치 직무유기"


❍ 디지털 혁신 시대, 금융보안의 미래를 공유합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 인포섹 정보보호 콘퍼런스' 28일 서울 은행회관서 열려


◈경향《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풀려났다》

항소심서 징역 2년6월·집유 4년 선고…353일 만에 '석방'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찾을 수 없어" 뇌물 혐의 대거 무죄

최지성·장충기도 집유…시민단체 "재벌 봐주기 판결" 반발


❍ 검찰 "이명박이 국정원 특활비 상납 지시한 주범"

-혐의 첫 명시 핵심 피의자 공식화

-집사 김백준 '방조범' 구속 기소


❍ 문 대통령, 김영남과 만난다…청 "북·미대화, 역동성 기대"

-북측 방문단 인사 만남은 9년 만

-"역대 최고위, 외국 정상급 예우"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수석·보좌관 회의서 착수 지시


◈한겨레《이재용 면죄부…"삼성이 겁박당한 뇌물 사건" 변질》

항소심 "승마지원 36억만 뇌물" 집유 4년 석방

"박근혜 겁박·최순실 사익추구에 수동적 응한것"

경영권 승계작업 부정청탁, 1심 뒤집고 인정안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전 임원 2심 선고


ㆍ이재용(50) 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67)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64)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65)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56)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2년


❍ 구속 353일만에 집으로


❍ 검찰 "국정원 특활비 상납, MB가 주범"

-상납 지시하고 수령·보관 직접 챙겨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마련하라" 지시

-"국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니다"

-3월 직접 개헌안 발의 준비 나서


◈한국《"승계청탁 없었다" 이재용 353일 만에 자유의 몸》

2심서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 "권력자가 삼성 경영진 겁박

승계작업 부정청탁 존재 인정 못해"

정유라 승마 지원 일부만 뇌물 인정

영재센터 지원·재산국외도피 무죄

경영진 4명도 집유…특검 "상고"


※삼성 전·현 경영진 5명 1·2심 형량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 1심: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 1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6월·집행유예 2년


❍ 지방 자치구 대약진…대전 유성구 1위

[2018 지자체 평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10위내 8곳이 지방

-대구 수성구 2위·울산 중구 3위 올라


❍ "北, 국내 거래소 해킹…가상화폐 수백억 탈취"

-국정원 "작년 메일 유포, 회원 비번 절취"

-총정치국 검열…황병서 국장 해임된 듯


❍ "MB가 특활비 수수 주범" 검찰, 공소장에 첫 적시

-방조범으로 김백준 구속기소


◈서울《2심의 반전…"최고 권력자가 이재용 겁박"》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석방


뇌물 공여 중 승마지원만 유죄

미르·K재단 출연 등은 무죄

정경유착 명시한 1심과 엇갈려

특검 "안타깝다…즉각 상고"


※'삼성 뇌물 사건' 항소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국회 위증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판단

    ①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② 국회 위증: 일부 유죄


ㆍ박상진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최지성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장충기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황성수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 文대통령, 北김영남 단독접견 가능성


-靑 "남북 고위급간 소통 준비"

-김정은 친서·북미 접촉여부 촉각


-北예술단 오늘 만경봉호로 방남


❍ 檢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적시

-"김백준은 조력자…진술 명확"


◈세계《이재용 353일 만에 집으로》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朴 前대통령에 묵시적 청탁 없어"

정유라에 승마지원만 뇌물인정

최지성·장충기도 집유로 풀려나

특검 "즉각 상고"…삼성측 "다행"


※삼성 뇌물 사건 1·2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징역 5년 [2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1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2심] 징역 1년6개월(집유 2년)


❍ 구치소 나오는 이재용


❍ 北 "예술단 만경봉호로 訪南" 5·24 대북제재 무력화 논란

-"오늘 오후 5시 묵호항 입항 예정"

-北선박 우리 해역 운항 금지 위배

-靑 "文대통령·김영남 회동 검토"


❍ "개헌안 준비…국회 기다릴 상황 아니다"

文대통령, 독자적 정부안 지시


-"檢 성추행 엄중히 책임 물을 것

-공수처 필요성 다시 한번 확인"

-野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검찰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특활비 의혹' 김백준 구속기소

-"MB가 지시…金은 방조범" 밝혀

-MB "檢 주장은 상식 벗어난 것"


◈국민《"삼성, 정경유착 모습 없다"》

[투데이 포커스]이재용 부회장 뇌물혐의 항소심서 집유…353일 만에 석방


"최고 권력자 요구형 뇌물사건"

영재센터, 미르·K재단 지원 등

혐의 사실 대부분 무죄 판결

재산 국외도피도 불인정


특검 "안타까워…즉시 상고"


❍ 느슨한 법규·처벌이 '현대판 노예' 부추겨

법원, 지적장애 양아들 월급 수천만원 가로챈 엄마 집행유예


-피해자 대부분 지적장애인

-작년 가해자 9명 중 5명

-집유·벌금형 등 가벼운 처분


-인권 아닌 단순 체불로 해석

-"인신매매 범죄로 봐야" 지적


-경찰, 본보 보도 후 내사 착수


❍ "국정원 특활비 몸통은 MB" 검찰, 정식 피의자로 입건

-김백준은 '방조범'으로 기소

-MB측 "전형적인 짜맞추기"


❍ 文 대통령 만나는 김영남…'김정은 메시지' 과연 뭘까

-靑 "北, 올림픽 성공 의지 반영"

-면담 시기는 아직 안 정해져

-펜스와 북·미 회담은 불투명


◈매일경제《"승계 청탁없었다" JY 353일만에 석방》

삼성 이재용 부회장 2심서 집행유예


재산국외도피 등 무죄 판결

'朴-李 0차 독대' 인정안해

'승마지원'은 일부 유죄

JY "저를 돌아본 소중한 시간"

최지성 등 前임원 4명도 집유


※이재용 부회장 양형 변화


ㆍ2심 선고: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4년

ㆍ2심 구형: 징역 12년

ㆍ1심 선고: 징역 5년

ㆍ1심 구형: 징역 12년


❍ 여행수지 적자 사상최대…1년새 70%↑ 171억달러

관광DNA 확 바꾸자 ③


❍ 과학이 만드는 '호모헌드레드(인간 평균수명 100세)'


❍ 文대통령-김영남 단독회담 가능성


❍ 美악재 직격탄…코스닥 4.6% 급락


◈한국경제《"묵시적 청탁 없었다"…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2심 재판부 "특검이 사건 잘못 규정" 이례적 비판

353일 만에 풀려난 이재용 "좋은 모습 못 보여 죄송"


※이재용 부회장 2심 혐의별 판단


ㆍ뇌물공여(혐의 433억원 가운데 승마 지원 36억원): 일부만 유죄

ㆍ횡령: 일부만 유죄

ㆍ재산국외도피: 무죄

ㆍ범죄수익 은닉: 일부만 유죄

ㆍ국회 위증: 일부만 유죄


❍ 구치소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 국산藥 6개 연내 美시장 데뷔

-삼성바이오·셀트리온…

-FDA 승인 신청 잇따라


❍ 文대통령, 北 김영남 단독 접견 검토


❍ 원高에 해외여행 급증…서비스 적자 역대 최대


❍ "日 가상화폐 580억엔 해킹은 北 소행 추정"

국정원 "국내서도 260억 탈취"


◈서울경제《이재용 석방…삼성 '제 3 창업' 나선다》

"영재센터 후원 등 무죄·승계청탁 없었다"…'특검 프레임' 모두 뒤집혀


항소심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JY "1년간 많은 공부…앞으로 세심히 살피겠다"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단위: 억원)


ㆍ뇌물공여: 일부 유죄 (89→36)

ㆍ횡령: 일부 유죄 (80→36)

ㆍ재산국외도피: 전부 무죄 (37→0)

ㆍ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 (64→36)

ㆍ국회 위증: 일부 유죄


*( )는 1심→2심 유죄인정 금액


❍ 353일 만에 석방…"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


❍ 한진해운 퇴출 후폭풍 현실화…한국, 북미항로 점유율 반토막

-美 무역 호황에 물동량 늘었지만

-한진해운 청산이후 11%→5.4%


❍ 미국發 인플레 우려에 '트리플(증시·원화·채권) 약세'

-코스피 장중 2,480 붕괴

-코스닥 5% 급락·채권값 하락

-환율도 8원 올라 1,088원


❍ 대북제재 몰린 北 국내 가상화폐 해킹…수백억 이미 탈취

-국정원 "황병서 해임 추정"


◈부산《'채용 비리 혐의' 은행 5곳 檢수사》

금감원, 비리 정황 22건 발견


"부산은행, 특정인 딸 2명

女 채용 인원수 늘려 합격

하나은행, 의심사례 13건

SKY대 면접 점수도 조작"


❍ 삼성 이재용, 353일 만에 석방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영재센터 후원금 등 '무죄'

-이재용 "1년간 나를 돌아봐"


❍ "에어부산 여승무원도 아시아나 회장 기쁨조 했다"


-블라인드 앱 게시판서 주장

-"접견 행사 때 팔짱·율동 등

-업무 나누어진 지시 받아"


-사측 "행사 자유롭게 진행"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직속' 정해구(靑 정책기획위원장), 靑 개헌안 내달까지 완료》


정책기획委, 공론조사 등 포함

한달내로 국민여론 수렴 계획

여야 합의안 못내면 靑서 발의


文대통령, 2014년 위헌 판결받은

국민투표법 개정도 국회에 촉구


◈중앙《북 만경봉호 카드, 한·미·일 해상제재 공조 균열 노리나》


북 '예술단 숙식 편리' 명분 내세워

통일부 "5·24 조치 예외 적용 검토"


만경봉 92호 조총련 북송의 상징

일본서도 독자제재 대상 묶여


김영남, 고려항공 타고 온다면

한국, 미국과 공조 더 큰 시험대


◈동아《南 처음오는 90세 김영남…실권 없어 메신저 역할 할 듯》

[北 평창 공세]

9일 訪南하는 '명목상 北국가수반'


'북한의 얼굴'로 1인자 의중 전달

DJ-盧 남북정상회담때도 먼저 만나


지금껏 방문한 北인사 중 최고위급

靑 "北, 성의있는 자세 보였다" 환영


文대통령 면담땐 김정은 친서 전할듯

靑 "北美대화 가능성 닫히지 않아"


※김영남은 누구


ㆍ생년월일

  - 1928년 2월 24일


ㆍ출생지

  - 평안남도 평양


ㆍ학력

  - 김일성종합대 외교학과, 러시아 모스크바대 외교학과


ㆍ직책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ㆍ주요 활동

  - 1994년 김일성 주석 추도대회 추도사

  -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시 김대중 대통령과 공식 면담

  -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시 남측 대표단 영접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도대회 추도사

  - 2014년 러시아 소치 겨울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경향《펜스와 '동급'…정상급 외교 의지》

[평창 동계올림픽 G-3]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결정 배경·전망


군부 대신 외교 '국가수반' 파견…방남 인사 중 최고위급

안보리 제재 명단 포함 안돼 한·미와 부담 없는 접촉 가능


◈한겨레《김영남(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징성'…김정은 측근 함께 오면 남북관계 긍정신호》

[뉴스분석]북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북, 형식적 측면서 최대한 성의

국가수반 김영남은 외교 전문가

"과거 대화 때 모범답안 안 벗어나"


대표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중요

다양한 접촉 땐 남북대화에 큰 도움

북·미간 의미있는 만남은 어려울듯


◈한국《文대통령 "시간 얼마 없어…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지방선거·개헌 국민투표 동시에

정치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냐"

독자 발의로 국회 압박에 나서


4년 중임제 vs 이원집정부제

與·野 매주 2차례 회의 첫 발

정부 형태 논의부터 시작하기로



■ 사회 TOP


◈조선《변기 닦은 수세미로 컵 씻고 욕조 청소…특급호텔의 배신》

TV조선 <CSI: 소비자탐사대> 보도로 드러난 객실청소 실상


컵 물기는 투숙객 쓴 수건으로 '싹'

고객 체크아웃해도 베갯잇 안갈아


호텔마다 청소 매뉴얼 있지만

직원 1명당 하루 15여곳 청소

시간에 쫓겨 위생 내팽개쳐


※국내 특급 호텔 청소 위생 실태


ㆍA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투숙객용 수건으로 컵 물기 제거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ㆍB호텔

  - 투숙객용 수건 한 장으로 변기·욕조 청소

  - 컵은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


ㆍC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 사용한 베갯잇 갈지 않음


◈중앙《검찰 "MB가 특활비 상납 요구 주범, 김백준은 방조범"》

법원 제출 공소장 내용 보니


"2008년, 2010년 두차례 상납 요구

사건 관계자 중 부인하는 사람 없어"


MB 측 "모욕주려 짜 맞추기 수사

우롱 당하며 평창간들 무슨 의미"


◈동아《아파트 복도 '30년 된 소화기'…이걸로 가족 지킬수 있나요》

알아야 지킨다, 족집게 '생존 수칙'

<1> 화재는 가까이에 있다


소방서, 아파트 셀프점검만 믿어

1988년産 소화기-미점검표 그대로


최근에 화재 겪은 주민들도

"소화기 사용법 몰라 답답" 하소연


전문가 "시민 대상 안전교육 절실"


※불, 어디서 많이 날까

2017년 기준. 괄호는 인명 피해(명).


전체: 4만4178건(2197명)


ㆍ단독주택 6422건(534)

ㆍ공동주택 5343건(457)

ㆍ음식점 2838건(123)

ㆍ판매시설 973건(57)

ㆍ업무시설 969건(57)

ㆍ야외 9610건(160)


자료: 소방청


◈경향《'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진실 공방》

안미현 검사 "불구속 기소·증거목록 삭제 압박" 폭로에

춘천지검, 내부게시판에 "불구속 사안이었다" 반박글

검찰총장 "확인 후 조치"…법무장관 "독립기구서 조사"


◈한겨레《검찰, '채용비리' 의혹 은행 5곳 수사 착수》


국민·하나·대구·부산·광주은행 등

이르면 주내 인사실무진 소환조사

금감원 "발표한 의심사례는 일부분"

검찰서 추가자료 발견 가능성 시사


국민 맡은 최종원 지검장 자격논란


◈한국《수백 도 열로 굽고 볶고…화재 위험 눈감은 병원 內 식당가》


병원, 환자·방문객 편의시설 명목

쇼핑몰 버금가는 식당 갖추고

부대사업 수익 올리기에 열중


세브란스병원 화재 일으킨 화덕

불맛 식당 등 안전 위협 우려 크지만

현행 규정상 아무런 제한 못해



■ 국제 TOP


◈조선《'중국의 586세대(50대, 80년대 학번, 1960년대생)' 지방 권력 휘어잡다》

31개省 지도부 구성 완료…60년 이후 세대 '류링허우' 약진


'시진핑의 황태자' 천민얼 등 3인

당 서기 올라…차세대 권력 예고


지방 2인자 55%·사정 책임자 80%

베이징·톈진·충칭시장도 류링허우


◈중앙《잇단 극우 집권, 난민에 총격까지…인종혐오 금기 깨진 유럽》

이탈리아 총격범, 파시스트식 경례

독일선 나치 뿌리 극우당 원내 진입

반유대주의 목소리도 되살아나

헝가리 총리 "난민 할당은 주권 침해"


◈동아《달콤쌉싸름했던 옐런…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美 '경제대통령' 연준의장 교체


물러난 옐런

-첫 여성의장으로 경제호황 이끌어

-연임 무산에 "실망했다" 속내도

-"경기회복 끝나지 않을 것" 낙관속

-"주식-부동산값 거품 아니지만 높아"


취임한 파월

-경제학 비전공에 박사학위 없어

-성장-안정 균형잡기 중책 맡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숙제

-트럼프와 정책 궁합도 변수로


※퇴임 옐런 의장의 주요 업적


△주식시장 호황(나스닥지수 97% 상승,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67% 상승)

△2%대 경제 성장

△실업률 6.7%에서 4.1%로 하락

△임기 중 5차례 금리 인상 등 양적축소 개시

△금융기관 규제 강화


※신임 파월 의장의 4가지 과제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 균형: 경제 회복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경기 과열에 대응

△친트럼프 포퓰리즘 논란: 친트럼프 성향의 연준 인사들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불식

△금융규제 완화: 자기자본과 파생상품 규제 완화 및 부작용 대응

△경기 침체 대응: 향후 경기 침체 시 연준의 대응 능력 확보


◈경향《중국 '트럼프 약점' 농산물로 반격》

미·중 무역전쟁 점입가경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지지층 농촌 겨냥 맞보복

"콩·면화 등 몽둥이는 많다"

상호 자제 '경고장' 분석도


※미·중 무역 갈등 일지


ㆍ2017년 4월

  - 미·중 정상, 무역 불균형 시정 위한 '100일 조치' 합의

  - 미국,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 관련 조사


ㆍ2017년 8월

  - 미국, 중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착수


ㆍ2018년 1월

  -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미국 머니그램 인수 무산

  - 미국 AT&T,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 무산

  - 미국,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발동


ㆍ2018년 2월

  - 중국 상무부,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한겨레《"마케도니아 명칭은 우리 것" 그리스인 14만명 운집 시위》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째 '국명 전쟁'


'옛 유고 마케도니아 공화국'

1991년 독립…93년 유엔 가입

국명 싸고 "역사 침해" "주권 침해" 맞서

'새 마케도니아 공화국' 등

그리스 정부 협상 급물살 타자

그리스인들, 협상 반대 거리로


◈한국《"최악 올림픽" "산골의 도전"…美 언론, 평창 시각차》


WSJ "악몽같아…베이징만 못해"

NYT "평화 촉진할 수 있는 곳"


보수·진보 상반 시각 극명한 표출

대북 프레임 경쟁에 올림픽 휘말려



■ 경제 TOP


◈조선《"글로벌 경영·일자리 확대, 과감하게 추진하길"》

이재용 석방, 財界 반응


"삼성뿐 아니라 경제 전반에 도움

한국경제 다시 일어나는 기회로…

反기업적 분위기 완화됐으면"


◈중앙《한·미 금리 역전 우려…주식·채권·원화 동반 약세》

한국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가 방아쇠

외국인 팔자 공세 코스피 2500 깨져

코스닥지수 하락폭 11년 만에 최대

당분간 원화 약세, 강달러 전망 우세


◈동아《멈춰선 크레인…거리 곳곳 "살려달라" 플래카드》

이달 조선업 대책 발표 앞둔

통영-창원-군산 조선소 현장


직원 1만명이던 곳, 240명만 남아

상가 100곳중 99곳 매물 나온 곳도


조선소 "기회 주면 회생가능" 읍소

전문가 "구조조정 미루면 더 큰 위기"


※조선업 고용 인원 증감 폭 추이

단위: 명. 괄호는 증감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ㆍ2014 상반기 4000(2%)

ㆍ2014 하반기 6000(3.5%)

ㆍ2015 상반기 5000(2.8%)

ㆍ2015 하반기 3000(1.9%)

ㆍ2016 상반기 -3000(-3%)

ㆍ2016 하반기 -2만5000(-13.6%)

ㆍ2017 상반기 -4만2000(-23%)

ㆍ2017 하반기 -4만2000(-26.2%)

ㆍ2018년 상반기(전망) -2만9000(-20.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경향《떨어진 사회적 신뢰…삼성 '큰 결정' 보여줄까》

'이재용 복귀'가 가져올 변화는


작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도

기업 이미지는 정경유착 '얼룩'


대규모 투자·고용 발표 전망 속

AI·5G 등 미래 먹거리 위해

한동안 없던 '빅딜' 가능성도


◈한겨레《'금리의 역습' 세계 금융시장 휘청》

미 증시 급락…코스닥 4.59% 폭락


미 임금, 예상보다 더 오르자

물가 상승·금리 상승 우려 커져

강세 보이던 글로벌 증시 악재로


미 금리 추가 상승·달러 강세 땐

국내 증시도 충격 지속 우려

"신흥국 증시, 달러 추이 주목을"


◈한국《막오른 파월 시대…완만한 긴축·규제 완화로 美 호황 잇는다》


'세계 경제대통령' 연준 의장 취임

-경제 비전공자 출신의 중도파

-"통화정책 철학 없다" 지적도


옐런 전 의장 기조 유지 전망

-"급격한 변화 계획 없다" 불구

-시장 상황 달라 '금리 조절' 난제


"불필요한 규제 부담 줄일 것"

-월가 금융기관서 잔뼈 굵어

-트럼프 규제 완화 기조 발 맞출듯


※제롬 파월 신임 연준 의장 프로필


ㆍ1953 워싱턴 D.C. 출생

ㆍ1975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졸업

ㆍ1979 조지타운대 로스쿨 졸업, 변호사 자격 취득

ㆍ1984~90 투자은행 딜런리드앤코 근무(부사장)

ㆍ1990~93 미 재무부 금융담당 차관

ㆍ1993~95 투자은행 뱅커스트러스트 상무이사

ㆍ1997~2005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파트너

ㆍ2008~2010 투자회사 세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ㆍ2010~12 싱크탱크 초당적정책센터 객원연구원

ㆍ2012~18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

ㆍ2018.2.5 연준 의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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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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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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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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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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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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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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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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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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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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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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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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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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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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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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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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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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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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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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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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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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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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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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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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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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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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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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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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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10억엔, 19대국회, 2020년, 3.1절, 60대이상, 8일, 9.11테러, is, kkk, K크라임, NASA, VR, 가계, 가계소득, 가상현실, 가정부, 강경책, 강경파, 개방, 개인정보, 개혁파, 건국대, 경고등, 경기악화, 경비행기, 경선, 경영권, 경영난, 경제개혁연대, 경제동반자, 경제심리지수, 경제위기, 경제체질, 경찰, 계엄군, 고소득층, 공관위, 공세, 공정성,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전권, 관광객, 광주5.18민주화운동, 괴소문, 교육업체, 교육환경, 구제, 구조개혁, 국가정보원,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 극빈층, 근로소득자, 금융위기, 금품수수, 기사, 기술의존, 기아차, 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기업체감경기, 기차데이, 길음뉴타운, 김무성, 김종인, 김포, 김포공항, 나몰라라, 나사, 난기류, 남부, 내부분열, 네타냐후, 노다이사건, 노동개혁, 노인, 노인빈곤층, 늑장합의, 달탐사, 당규, 당대표, 당무위, 대테러센터, 대통령령, 대학가, 대현문화공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립선언, 독재, 두국가해법, 람보르기니, 러시아, 리비아, 마야방 코리아노, 마타도어, 만장일치, 매경이란포럼, 무기력, 무력화, 무법상태, 무정부, 무제한토론, 무효, 문건, 물때, 물이끼,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대상범죄, 민주화원로,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선, 박정희, 반군, 반기문, 반미, 발포, 방미, 변협, 본선, 봉합, 부산항일학생의거, 부시, 부양책, 부유물, 북한도발, 북한리스크, 분열, 불법총기,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리정치인, 비박, 비행훈련, 빈곤층, 사과, 살생부, 삼겹살데이, 삼성물산, 삼성생명공익재단, 새누리당, 생태하천,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안지구,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법,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철, 성북구, 성추문, 성폭력, 성행위, 세계최장기록, 소득계층, 소비, 소비심리, 소비자심리지수, 속전속결, 수도권, 수박겉핥기, 술게임, 슈퍼카, 슈퍼화요일, 스마트파워, 스위스, 시간끌기, 시민공원, 시민모금, 시행령, 신입생OT, 실용주의자, 아스레 자디데 이란, 아시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폴로, 애국자법, 야당, 야마구치파, 야쿠자, 양극단, 여객기, 여당, 여야, 역사바로세우기, 역풍, 연금, 연설시간, 영세, 영화, 예방교육, 오류, 오리엔테이션, 용의자, 우주탐사, 원로, 원샷협정, 위안부합의, 유속, 유신, 유언비어, 유엔, 유커, 을사늑약, 의원총회, 의총, 의회, 이념전쟁, 이란, 이병석, 이사장,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재용, 이종걸, 이착륙, 이팔분쟁, 인권보호관, 인권이사, 인권침해, 인수, 일본, 임경률, 임경묵, 임금근로자, 입학시즌, 자영업자, 자작극, 자치정부, 재선, 저유가, 저항, 전두환, 전략공천, 전립선암, 전세가율, 전셋값, 정기총회, 정두언, 정착촌, 정황, 제네바모터쇼, 제조업경기지수, 주도권, 주식, 주택거래량, 중간층, 중국경기둔화, 중국성장둔화, 중대발표, 중도, 중산층, 중위소득, 지갑, 지배력강화, 지분, 지정학적위기, 집단반발, 집중심리재판부, 집중증거조사재판부, 차명주식, 참사, 참치데이, 철회, 청계광장, 청년, 청부살인업자, 청산, 청와대, 초등학교6학년사회교과서, 총격, 총사퇴, 총선, 총수일가, 최경환, 최고위, 최고지도자, 치명상, 치킨게임, 치킨집사장, 친노, 친박, 카다피, 컷오프, 테러, 테러방지법, 테헤란, 통계청, 투자, 팔레스타인, 편법, 편법승계, 편향, 폐기, 폭행, 피살,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산 로하니, 하창우, 한국가해법, 한미우주협력협정, 한인, 행동의 날, 행정부, 행진, 현지정착, 화이트데이, 휴전,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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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에 매를 든 시진핑》

[NEWS&VIEW]中國 동참한 안보리 제재안 공개..."당장은 고통 주겠지만 얼마나 갈진 속단 못해"


육·해·공 3면 봉쇄 조치 등

예전보다 강력한 내용 담아

"中, 과거엔 제재 금방 풀어

충실한 이행이 관건" 분석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주요 내용

─────────────────────────────────

[운송 봉쇄]

-북한에 들고 나는 모든 화물 의무 검색

-의심 선박 입항 금지 및 의심 항공기 영공 통과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융제재]

-북한의 해외 의심 금융자산 동결

-북한 은행의 해외 지점 개설·회원국 금융사의 북한 지점 개설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역 제재]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북한의 석탄·철·금·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제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금수(禁輸)]

-모든 재래무기와 소형 무기까지 금수

-핵·미사일 관련 용도로 전용 가능한 모든 물품 금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32.html


◈중앙《"트럭 1대도 돈 되는 건 북한 못 간다"》

[뉴스분석]미·중 대북제재 합의 초안


군 전용 가능 품목 모두 금수

북 돈줄 '광물 수출' 첫 제재

왕이 "북·중관계 영향 미칠 것"


원유 공급 중단 등은 빠져

중국 이행·협조 여부가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32


◈동아《김정은 정권 전면봉쇄...유엔 제재 초안 확정》

노동당 자산동결 첫 명시...사상 최강

北은행 해외 지점 영업도 차단

이르면 오늘 만장일치 채택할듯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핵심 내용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지 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와 선박 등의 회원국 통행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초의 특정 무역 분야 금수(禁輸) 조치(항공유,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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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소형·재래식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핵·미사일 개발 전용 가능 물자 확대 및 기술 차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과 회원국의 금융 거래 제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기관 추가 제재 및 외교관 추방 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10/1


◈경향《북으로 통하는 육해공 '돈줄' 봉쇄...북한 가둔다》

[안보리, 초강력 대북 제재]


모든 수출입 화물 의무 검색

광물 거래·재래식 무기 금수

결의안, 이르면 오늘 중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의 주요 내용

──────────────────────────────────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등 주요 광물 수출 금지 또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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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를 포함한 항공유 공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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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항공기·선박 입국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모든 재래식 무기 금수조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정찰총국 등 포함, 제재 대상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 주민들이 처한 심각한 어려움을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 새로 포함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17005&code=910303


◈한겨레《가장 강력한 대북제재...실효성은 중·러에 달렸다》

유엔 안보리 초안


북한 오가는 모든 화물 검색

광물수출 막아 '돈줄' 죄고

로켓 연료·항공유 공급 중단

'새로운 제재' 많아 타격 클 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305.html


◈한국《北 제재 성패, 中의 뒷문 차단에 달렸다》

안보리 제재 결의안 초안 공개

北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하늘·바닷길 내달부터 봉쇄

北, 中·러와 육로 국경 통해

제재 무력화 시도 나설 가능성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내용 요약


[1] 모든 북한 수출입 화물검색 의무화

[2] 재래식 포함 모든 무기 수출입 금지

[3] 핵·미사일 개발 관련 개인·단체 제재

[4] 광물 등 자원거래 제한

[5] 자산동결, 금융거래 금지

[6] 고가 사치품 거래 금지

http://www.hankookilbo.com/v/6269ebcf7e8c4e1fb78aff91344a22b6


◈서울《北 해운·항공·무역 다 막는다》

美 유엔대사 "20여년 만에 가장 강력"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모든 수출입 화물·선박 검색 의무화

무기·항공유 거래 금지...광물은 제한

불법 은행 거래 北외교관 추방 적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7001010


◈세계《북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육·해·공 '완벽 봉쇄'》

안보리, 초강력 제재안 회람

개인 17명·단체 12곳 포함

"김정은에 분명한 메시지"

실행땐 실질적 핵개발 차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6/20160226003334.html


◈국민《정부, 北 기항 제3국 선박 입항 금지한다》

[유엔 안보리 '北 해상·항공·무역 봉쇄' 발맞춰 한·미·일 독자 제재 본격화]


안보리 결의안 최종 의결땐

강력한 해운제재 조치 돌입

남북교역 중단·방북 불허 등

5·24 조치 더 엄격하게 적용

나진·하산 프로젝트도 스톱


이사국들 결의안 초안 회람

北 개인 17명·단체 12곳 제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343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흙수저 한탄하는 한국 청년에게 告함》

100세 고령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

목욕탕 청소·복사하던 산골소년

뜻 굽히지 않으니 길 열려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53832


◈한국경제《김정은(북한 국방위 제1위원장)이 자초한 '초강력 봉쇄'》

*모든 수출입화물 검색  *광물 거래 금지  *금융자산 동결


UN안보리 北 제재안 공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602151



■정치 TOP


◈조선《(정세균 의원) "김종인 체제의 월권"...(홍창선 공관위원장) "아직도 정신 못차려"》

더민주 '현역 물갈이' 대충돌


공천 성토장된 더민주 의총

-"아무 전략 없이 현역 날려버려

-金, 정무적 판단도 하지 않느냐"


김종인 "과거로 돌아가자는 거냐"

-강경파가 제기한 '월권'과 관련

-"비상상황엔 비상수단 쓸수밖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87.html


◈중앙《이란 돈줄 원유 막았듯이, 북 광물 수출 통째로 봉쇄》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안보리, 북한 특정산업 첫 제재

대중 수출 45% 차지 달러 루트

이란 29개국 금수, 북한은 192개국

제재 품목도 많아 효과 더 강력


※강력해진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 기존 대북 제재안(2006~2013년)

새 대북 제재안(2016년 2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심스러운 선박 검색

모든 화물 검색 의무화


●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금지

북한은행 해외지점 금지


● 단체 20곳, 개인 12명 제재

단체 12곳, 개인 17명 추가 제재


● 고급 사치품(보석·요트·고급수입차 등) 금수

2000달러 이상 물품을 사치품으로 규정해 금수


● 핵무기·대량살상무기 관련 물품 금수

모든 소형·재래식 무기 금수


신설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유·로켓연료 공급 금지

광물자원(금·티타늄·바나듐·희토류) 수출 금지,

   석탄·철·철광석 수출은 생계 목적으로만 허용

불법행위 연루 북한 외교관 추방


자료:유엔 안보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7


◈동아《김종인 "일부의원 구제안 마련"...홍의락-문희상 대상 될듯》

더민주 '하위 20% 컷오프' 후폭풍


金 "대구에 사람 없는데 어떡하나"

29일 당무위서 당규 개정 추진


문재인 "강기정 필리버스터 짠해"

김종인의 전략공천 에둘러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454/1


◈경향《TK 면접서 만난 '현역'과 '진박'...덕담도 없었다》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유승민, 대기시간 30여분

옆자리 이재만에 말도 안 해


"박 대통령 어려울 때 뭐했냐"

면접관, 초선들에 직설적 질문


이한구, 계속되는 진박 논쟁에

"다들 친박이라는데...수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205175&code=910402


◈한겨레《군수용 우려 품목 제재에 초점...북 공군·로켓개발 타격》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란제재때 효과본 '제3자 제재' 원용

원유·노동자 송출 등 핵심은 빼고

석탄·철·금·희토류 등 수출금지 대상

주교역국 중국이 민생용으로 판단땐

석탄·철광석은 제재대상서 빠질수도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안 내용


[신규 제재]


*북한의 광물(석탄 철 금 티타늄 희토류) 수출 금지

-'민생용' 석탄과 철(광석)은 금수 대상 제외

*로켓 원료 포함 항공유 대북 수출 금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존 제재에서 강화된 내용]


*최초로 북한행·발 모든 화물에 대한 의무적 검색(mandatory inspection)

*금지품목 적재 의심 항공기의 회원국내 이착륙 금지

*금지품목 적재 의심 선박의 회원국내 입항 금지

*최초로 북한에 대한 소형무기 판매·이전 금지를 포함한 '모든' 재래무기

수출 금지

*북한에 대한 핵·탄도미사일 관련 이중용도품목 수출 금지

*북한 은행 및 자산을 대상으로 한 금융제재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금 창출 및

기술 이전 등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조치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미 정부가 요구했으나 채택되지 않은 제재 영역]


*대북 원유 수출 금지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금융제재 대상


[기관]


*기존 제재 대상 : 20곳

           +           

*추가 제재 대상 : 12곳

정찰총국, 원자력공업성, 국가우주개발국 등 핵과 장거리

로켓 개발 책임기관, 조선광선은행 등 여러 은행들,

전략군과 각종 해운사(추정), 군수공업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인]


*기존 제재 대상 : 12명

           +           

*추가 제재 대상 : 17명

김영철(추정, 현 통일전선부장·전 정찰총국장), 리만건

군수공업부장, 조선광업개발무역회사 대표와 주요 무기

거래 책임자, 불법 프로그램 관련 회사 간부 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313.html


◈한국《TK결투 진풍경...朴과 거리둔 진박, 朴과 거리좁히는 현역》

새누리 대구·경북 공천 면접


'역풍' 맞을라 진박 입조심 모드

물갈이 거론 의원 "朴 성공" 강조

유승민-이재만 대화 없이 신경전

대구 동구을 예정 넘겨 40분 진행

http://www.hankookilbo.com/v/ed886a7e407a4fdb86cdf5c1c230db3a



■사회 TOP


◈조선《사교육비 증가 1~5위 모두 진보교육감 지역》

1인당 지출 역대 최고


정부 선행학습 금지 안먹혀...전북 6.2%로 가장 많이 늘어


왜 진보교육감 지역에 몰렸나

-학력보단 학생인권 정책에 집중

-학부모 불안감에 학원 발길 늘어


초·중·고 月평균 24만4000원 써

-국어·영어 감소, 예체능은 증가


※진보교육감 취임 후 늘어난 사교육비

*2013~2015년 1인당 사교육비 증가폭 큰 지역


전북 6.2%

경기 4.6

충남 3.4

서울 2.9

인천 2.6

- - - - - -

     \전국 평균 2.1


자료:교육부·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40.html


◈중앙《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 "송무백열(松茂柏悅·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한다)...중국의 부상, 미국이 환영해야"》

[한국인 첫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 수상]

수상 연설서 '미·중 상호 존중' 역설


"미, 중국 저지 인상 안 주게 조심을

중, 미와 협력 긴 안목의 리더십을"

양국 지도층에 책임감·비전 당부


아·태 가교 역할 인사에게 주는 상

스티븐스 전 대사 등 220명 참석


※PCI 빌딩 브릿지스 어워드(Pacific Century Institute Building Bridges Award)=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가교 역할을 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 개인과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 이 지역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태평양세기연구소(PCI)가 2000년 제정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39986


◈동아《배고픔보다 간절했던 공부...두만강을 건넜다

"내 이름, 사람들이 알게 할 거야"...새 꿈을 꾸다》

[커버스토리]혜심이의 기적...탈북 소녀, 명문대 입학까지


꿈을 포기 안한 소녀

-종일 토끼풀 뜯고 농사에 시달려

-노력한 만큼 이루는 사회 찾아 탈북


소외계층 손잡아 준 학교

-상산고, 가능성만 보고 전폭 지원

-학부모들도 용돈 보태주며 응원


외계어 같았던 공부

-"우리말인데...무슨 뜻인지 몰라"

-국어 지문 2개 읽으니 시험시간 끝


세상 향해 첫발 "자신감 생겼어요"

-화장실-수면시간 빼곤 공부 '독종'

-재수로 이화여대 간호학과 합격


※탈북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 몸무게 및 키 비교

2014년 기준.   자료: 남북하나재단, 교육통계연보


     구분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키(㎝)]

탈북 청소년│남 138.8│여 141.0│남 158.5│여 154.4│남 166.5│여 15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139.1│여 138.7│남 163.9│여 157.8│남 172.5│여 160.4

────────────────────────────────────

[몸무게(㎏)]

탈북 청소년│남  34.8│여  35.7│남  49.4│여  47.0│남  56.0│여  49.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청소년│남  37.3│여  35.6│남  57.4│여  52.3│남  66.9│여  56.3


※2008~2015년 탈북 학생 및 학업중단율 추이

초중고교 재학생 기준.

자료: 교육부


[2008년]

재학생(명)  966│학업중단율(%) 10.8


[2009년]

재학생(명) 1143│학업중단율(%)  6.1


[2010년]

재학생(명) 1417│학업중단율(%)  4.9


[2011년]

재학생(명) 1681│학업중단율(%)  4.7


[2012년]

재학생(명) 1992│학업중단율(%)  3.3


[2013년]

재학생(명) 2022│학업중단율(%)  3.5


[2014년]

재학생(명) 2183│학업중단율(%)  2.5


[2015년]

재학생(명) 2475│학업중단율(%)  2.2


※탈북 청소년들의 탈북 동기

자료: 남북하나재단


가족을 따라서                  81.1%

자유를 찾아서                  25.3%

가족을 찾거나 결합을 위해서    22.6%

식량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      17.5%

먼저 탈북한 사람의 권유        16.6%

북한 체제가 싫어서              4.6%

자녀에게 좋은 미래를 주기 위해  4.1%

신변 위협                       3.7%

주변 사람의 권유                3.7%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          1.4%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7/76707584/1


◈경향《모든 어린이집 교사당 원아 수 확대 허용》

복지부, 당초 금지 계획 철회 1~3명 추가 편성 길 열어

시민단체 "교사 대 아동 비율 높아져 보육의 질 악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2154545&code=940601


◈한겨레《"국정원 간부가 불러 골프장 갔더니 그가 있었다" (한 전직 검찰총장의 증언)

[커버스토리]이인수와 내부자들


'이 총장 국감증인 요청' 안민석 의원

-"초등학교 은사, 존경하는 신부가

-어떻게 알고 수원대 총장과

-식사 한번 하자는 전화를 해

-친한 동료 의원이 불러 간 식사

-그 자리에 딱 이인수가 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가 검찰총장에게

-골프를 치자고 해 간 자리에

-이인수 총장이 나와 있었다

-국정원 간부까지도 인맥관리를

-한다고 해석할 만한 대목이다


-선대부터 인연 맺은 김무성

-대학 동창으로 막역한 정세균

-현 변호인인 전 수원지검장 박영렬

-야권 징검다리로 의심받는 한광옥

-든든한 사돈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


-박희태 딸과 정세균 친구 조기준은

-별도 연구실적 없이도 재임용

-비리 폭로한 장경욱·손병돈은

-봉사점수 미달 이유로 면직처리

-1월 대법원은 교수들 손 들어줘


수원대 입장

-"안민석 의원 등과 관련해

-지인들 통해 청탁한 사실 없다

-국정원 부분도 사실무근"


※이인수 총장 인맥 관계도


[정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30년 지기, 이인수 3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행사 의혹

*딸 현경씨 미대 교수(2013~2015) 특혜 채용 의혹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려대 71학번 동창, 조기준 경제금융학과 교수(감사실장)의 친구

*2013년 이인수 국감 증인 채택 무산 압력 의혹


ㄱ 전 더민주 의원

*정책특보 ㅎ씨 수원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원대 비리 파헤친 안민석 의원에게 이 총장과의 저녁자리 주선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가경씨 음대 교수(연구실적 없어도 재임용 의혹)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의 사촌형, 야권 인사 등 이인수에게 소개(?)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2008년 기무사령관 때 행정학과 박사학위 취득(표절 논란)


[검찰]


박영렬 전 수원지검장

*재임시(2010년) 수사·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이인수 위촉

*이인수의 현 변호인으로 전관 논란(수사 당시 지검장의 직계 선배)


한명관 전 수원지검장

*고운문화재단 한광옥 이사장의 사촌동생

*이인수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변호사 개업 뒤 본인 소속 로펌에서 수원대 법인 민형사 소송 9건 모두 수임


[언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사돈)

*2008년 차남 정오씨가 이 총장의 딸 주연씨와 결혼

*2011년 수원대 기부금 50억원 <티브이조선>에 투자

*2015년 9월, 수원대 비판 기사 실은 <주간조선> 편집장 경질


[학계]


경희대 김아무개 교수

*표절로 드러난 이 총장 경희대 박사학위 취득 직후인 1998년

지도교수 동생 김아무개씨 수원과학대 교수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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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총장을 위해 중재를 시도한 의원들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2014년 해직 교수와 동료 의원에게

이인수 쪽 의견 담은 중재 전화


박주선 국민의당 의원

*2014년 국감 당시 이인수 증인 채택 시도하는

동료 야당 의원 등에게 이인수 옹호 발언


───────────────────────────────

정관계·언론계에 인척을 둔 수원대 교수들


*육동건 전 건축공학과 교수(박근혜 대통령 이종사촌)

*양아무개 무용과 교수(장병완 국민의당 의원 부인)

*이아무개 시각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용근 전 금융감독원장 딸)

*이아무개 사학과 교수(이사철 전 새누리당 의원 여동생)

*나아무개 전 교수(나오연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자녀)

*홍아무개 기계공학과 교수(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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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토요판은 사학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수원대를

비롯한 사립대학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더 많은 제보를 바랍니다.

전자우편 vino@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364.html


◈한국《검·경 'DNA 관리' 구멍...묻힐 뻔한 성범죄》


작년 12월 한남동 범인 잡고보니

2011·12년 미제사건 범행 드러나

범인 "수감 중 DNA 채취" 진술 불구

검찰 DB엔 등록 안돼 있어


경찰도 전과자 추적조사 소홀

수사선상에 한 번도 오르지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f6ab19fcdfc748259ab1a1006834ab94



■국제 TOP


◈조선《IT 보안 위해...구글·페이스북·MS까지 '애플 연대'》


법원의 아이폰 잠금해제 명령에

애플, 법원에 취소신청하며 맞불


MS "법률의견서 내서 도울 것"

페이스북 "뒷문 만들지 말아야"

이번 사건 따라 업계도 영향 커


美국민 절반은 "애플에 반대"


※IT 업계의 애플 지지 발언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이라는) 뒷문을

만드는 건 가지 말아야 할 길이다."


순다르 피차이(구글 CEO)

"(잠금 해제 프로그램 제공은) 골치 아픈

전례를 만드는 것이다."


브래드 스미스(MS 최고법무책임자)

"애플을 돕기 위한 법률 의견서를 법원에 낼

것이다."


얀 쿰(와츠앱 CEO)

"고객의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애플의 결정을 존중한다."


※아이폰 잠금 논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미국 성인남녀 1002명 대상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을 애플이

풀어줘야 한다    51%

풀어주면 안 된다 38%


자료:퓨리서치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204.html


◈중앙《대북관계 손상 각오한 중국 "주민 생계 영향줘선 안 돼"》

[안보리 최강 대북 제재안]

강력 제재 동참하며 배려도 병행


화춘잉 "북핵 저지 도움 되길 기대"

생계형 무역 거래, 원조는 안 막아


왕이 "비핵화·평화협정 병행론은

북·미 양측 고려한 공정한 해법"

http://news.joins.com/article/19640424


◈경향《IT 공룡들의

애플 구하기》

국가안보·사생활 보호 '법정싸움'

아이폰 잠금 해제 반대 '힘 싣기'

"시대착오" MS 등 의견서 내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631201&code=970100


◈한겨레《세계경제 회복 아이디어, 뭐 좀 없습니까?》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15) G20 경제회의


주요국가 경제수장들이 모이는

G20 경제회의가 상하이에서 열려요

올해 성장률 전망이 3.0% 불과한데

좋은 위기극복 전략이 나올까요

20개국 경제수장들 잘 지켜보세요


형편이 상대적으로 나은 미국은

돈 거둬들이는 금리인상 시작하고

독일이 나라곳간을 허는 정책엔

사실상 반기를 들고 있어요

국제공조가 흔들리는 조짐이래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348.html


◈한국《루비오·크루즈 협공에도...트럼프는 기세등등》


美 공화, 슈퍼 화요일 앞두고

마지막 대선 후보 TV토론회


트럼프 비난 자제했던 루비오

크루즈와 함께 파상공세 펼쳐


"한국 떼돈 벌며 美에 안보 의존"

트럼프, 대가 요구 거듭 주장

http://www.hankookilbo.com/v/4930c73a49e046d3897c54bf73731cdb



■경제 TOP


◈조선《더 가팔라진 '소비 절벽'...불황형 흑자 심화》


소득 증가율 6년 만의 최저치

작년 가구당 월 437만원 벌어

월 평균 256만원 지출에 그쳐


"개별소비세 인하는 단기적 효과

노후·미래에 대한 불안감 줄여야"


※평균소비성향 추이


2009년 76.6

2012년 74.1

2015년 71.9%


*평균소비성향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지출로 사용한 금액의 비중


※가계소득 증가율 추이


2009년 1.2

2012년 6.1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7/2016022700136.html


◈동아《소득 증가율 반토막...불안감에 지갑도 굳게 닫혀》

통계청 '2015년 가계동향' 발표


가구당 월평균 소득 1.6% 증가

2014년 증가율의 절반에도 못미쳐

실질 소비지출은 되레 0.2% 줄어

'불황형 가계 흑자' 갈수록 심화


※가계 소득증가율 및 평균 소비성향 추이

평균 소비성향은 가처분소득 대비 소비지출액의 비율.


[가계 평균 소비성향(%)]

2011년 76.7

2012년 74.1

2013년 73.4

2014년 72.9

2015년 71.9


[가계 소득증가율(%)]

2011년 5.8

2012년 6.1

2013년 2.1

2014년 3.4

2015년 1.6


자료: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707036/1


◈경향《실적이 좋든 나쁘든

오너들의 '배당잔치'》

100억 이상 수령자만 20명

이건희 회장 올해도 '최고'

적자기업도 고배당 '눈총'


※배당금 상위 10위 수령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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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직책                     │배당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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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희│삼성전자 회장            │  177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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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몽구│현대차그룹 회장          │  77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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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태원│SK그룹 회장              │  56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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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선│현대차 부회장            │  49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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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  373억  

- - - - - - - - - - - - - - - - - - - - - - - - -

  6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  258억  

- - - - - - - - - - - - - - - - - - - - - - - - -

  7 │구본무│LG그룹 회장              │  255억  

- - - - - - - - - - - - - - - - - - - - - - - - -

  8 │홍라희│리움 관장                │  217억  

- - - - - - - - - - - - - - - - - - - - - - - - -

  9 │김원일│골프존유원홀딩스 경영고문│  184억  

- - - - - - - - - - - - - - - - - - - - - - - - -

 10 │최기원│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  179억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617163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더 얇아진 가계 지갑》

[통계청·교육부 '2015년 통계' 보니]

가계동향 분석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소득 437만원

1.6% 늘었지만 6년만에 최저 증가

월평균 지출은 337만원...0.5% 올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제에 먹구름


연도별 가계 소득 및 지출 증가율 추이

*전국 2인 이상 가구 기준. 전년 대비   자료:통계청


[2010년]

소득 5.8지출 6.7


[2011년]

소득 5.8지출 5.2


[2012년]

소득 6.1지출 3.3


[2013년]

소득 2.1지출 1.4


[2014년]

소득 3.4지출 2.9


[2015년]

소득 1.6%지출 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335.html


◈한국《사드 갈등에도...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연다》

유일호 부총리·인민은행 총재

올 상반기 내 中에 개설 합의

통화스와프 연장도 논의키로

"경제협력 흔들림 없다"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03a94a278c06445dba6344a2ce98c44e

2015년가계동향, 5.24조치, db, DNA, g20, G20경제회의, IT보안, MS, PCI빌딩브릿지스어워드, TK, TV토론회, 가계소득증가율, 간호학과, 강경파, 강기정, 개별소비세, 검경, 검찰, 검찰총장, 경북, 경선, 경제수장, 경제협력, 경찰, 골프장, 공관위원장, 공군, 공부,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화당, 광물수출, 교사대아동비율, 교육부, 구글, 구제안, 국가안보, 국가정보원, 국감증인, 국어, 국정감사, 국정원, 국제공조, 군수, 군전용, , 금리인상, 금수조치, 김무성, 김영철, 김정은, 김종인, 나라곳간, 나진하산프로젝트, 남북교역, 내부자들, 노동자송출, 노력, 노후불안, 단기적효과, 달러, 당규, 당무위, 대구, 대구동구을, 대법원, 대북관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중수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독자제재, 독종, 돈줄, 두만강, 뒷문, 러시아, 로켓연료,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면접, 면직, 명문대, 무력화, 무역, 문재인, 문희상,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불안, 미제사건, 미중대북제재합의, 민생용, 바닷길, 박근혜, 박영렬, 박희태딸, 방북, 방상훈, 배당, 배려, 법률의견서, 법원, 베지밀, 보건복지부, 보육, 북미관계, 북중관계, 북한, 북한외교관, 북한은행해외지점, 북핵, 불법은행거래, 불황형흑자, 비상상황, 비상수단, 비핵화평화협정병행론, 사교육비, 사돈, 사드, 사생활보호, 사학비리, 상산고, 상호존중, 새누리당, 생계, 석탄, 선행학습, 성범죄, 성토장, 세계경제, 소비심리, 소비절벽, 소외계층, 손병돈, 송무백열, 수원대, 수원지검, 슈퍼화요일, 스티븐스, 시대착오, 시민단체, 시진핑, 실적, 실효성, 아시아태평양, 아이폰잠금해제, 아태, 안민석, 안보리, 안보의존, 안전보장이사회, 애플, 야권, 어린이집, 역풍, 영어, 예체능, 오너, 왕이, 외계어, 원아, 원위안화직거래시장, 원조, 월권, 유승민, 유엔, 유엔대사, 유엔안보리대북제재결의안, 유일호, 육로국경, 육해공3면봉쇄, 의원총회, 의총, 이건희, 이란제재, 이인수, 이재만, 이한구, 이행, 이화여대, 인맥관리, 인민은행, 입조심, 자산동결, 장경욱, 재래식무기, 재임용, 적자기업, 전과자추적조사, 전략공천, 전면봉쇄, 전북, 정무적판단, 정세균, 정식품, 정재원, 정찰총국, 제3자 제재, 조기준, 조선노동당, 조선일보, 주교역국, 주요국가, 중국, 지갑, 지출, 직설, 진박, 진보교육감, , 철광석, 청년, 청탁, 초강력, 초선, 초안, 추방, 친박, 타격, 탈북, 탈북소녀, 탈북청소년, 탈북학생, 테드 크루즈, 테러범, 토끼풀, 통계청, 통화스와프, 파상공세, 페이스북, 평균소비성향, 필리버스터, 하늘길, 하위20%컷오프, 학생인권, 학업중단율, 학원, 한광옥, 한남동, 한미일, 항공, 항공유, 해운, 핵개발, 현역의원, 협력, 협조, 혜심이, 홍석현, 홍의락, 홍창선, 화물의무검색, 화춘잉, 회람, 흙수저, 희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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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변협 "테러방지법, 人權대책 갖췄다"》

변호사 2만명 가입한 법정단체

"인권침해 우려 해소책 포함돼

국민생명 보호에 타당한 입법"

국회에 독자적으로 의견 전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94.html


◈중앙《북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핵 개발 조직)도 제재한다》

미·중, 안보리 초안 합의

역대 최고 강도 규제 담아

북 은행 해외송금도 제한

안보리, 이르면 내일 채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92


◈동아《北화물 '하늘길-바닷길' 모두 막는다》

美-中,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 서명

北국적 화물기-의심 선박 운항 차단

안보리 채택후 한국 독자제재 예정

北기항했던 모든 배 국내입항 금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6/76688278/1


◈경향《'한반도 문제' 손잡은 미·중...한국은 없었다》

[뉴스 깊이보기]미·중, 대북제재 결의안 합의


북한은 양국간 이슈의 일부분

북 문제로 관계 손상 원치 않아

결국 '결의안 합의' 이끌어낸 것


우리 정부는 "끝장 결의" 강조

파탄난 건 한중 관계·남북 소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31485&code=970100


◈한겨레《'나홀로 강경책'에 개성공단 기업 줄도산 위기》

미-중은 북핵 출구찾기 나서는데...


입주기업, 협력업체 5천곳에

내달말 물품값 지급 몰려

정부 "5500억 특별대출"

피해보상 아닌 지원대책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2110.html


◈한국《유엔, 北 전방위 압박...바닷길까지 봉쇄》


오늘 안보리 대북 결의안 논의

무역·금융·통항 제재 총망라

中 석탄 교역 축소 25억弗 타격 등

3차 핵실험 때보다 훨씬 강력


시진핑 내달 美 핵안보회의 참석

http://www.hankookilbo.com/v/2cf37a22a98841fbaf68b3c8a8708254


◈서울《中, 北선박 단둥항 입항금지 조치》


대북 제재 후속 절차 착수

中사업가 "입항 불허 통지받아"


안보리 결의안 이르면 오늘 채택

자산동결 40개로 대폭 확대

오바마, 中 왕이 깜짝 접견

"새달 말 시진핑 방미 환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6001009


◈세계《안보리, 북 정찰총국 첫 제재》

핵개발 직간접 도움 전면 차단...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원자력공업성 등 30곳 포함...이르면 오늘 결의안 채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5/20160225004179.html


◈국민《'(무기·사치품 선적) 의심' 北 항공기·선박 못 다닌다》

[美·中 합의 '안보리 對北제재 결의안' 채택 초읽기]


유엔 회원국, 검사 의무화

北 은행 신규 지점 개설 불허

정찰총국·원자력공업성 등

제재 대상에 포함된 듯

안보리, 늦어도 29일께 채택


中 단둥항은 이미 입항 금지


오바마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참석 기대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258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저배당 기업군 선별해

주총前 확대 요구할것"》

강면욱 신임 국민연금 CIO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1804&year=2016


◈한국경제《'수출 한파'에도 펄펄 나는 중견기업들》


엠씨넥스

-휴대폰 응용한 車 블랙박스

-신흥국 돌풍...세계 5위로


보령메디앙스

-아기 젖병 전용세제 판매

-中 온라인몰 유아용품 1위


삼진엘앤디

-기분 따라 변하는 LED 조명

-美 매출 1년 새 3배 급증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563571


◈부산《"꿈마저 장기결석시킬 순 없죠"》

[창간 70주년]당신을 응원합니다


대구서 전학 온 17세 남학생

적응 못 해 1년째 등교 거부

경찰 설득에 검정고시 도전

"요리사 자격증도 딸래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49



■정치 TOP


◈조선《김종인 '光州 도박'》

"햇볕정책, 北핵보유 전엔 유효했지만 지금은 진일보해야"...DJ 정치적 고향서 '상징 정책' 정면 거론


더민주 光州 현역 중 탈당 안한

'운동권 출신' 강기정 공천 배제

양향자 前삼성전자 상무 등 물망


金측 "이대론 국민의黨에 필패

과감한 변화만이 호남 잡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355.html


◈중앙《김무성 180석(전체 의석의 60%) 목표, 전문가 10명 중 3명 "가능"》

[총선 D-47]이것이 궁금하다①


선진화법 바꾸려면 23석 더 필요

"필리버스터 무력화할 마지노선"

수도권·제주·충청에서 선전해야


야당분열·안보이슈 기대 크지만

180석 내세울 경우 역풍 불 수도

전문가 대부분 150석 이상 예상


※새누리당 '180석' 목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김춘석 한국리서치 이사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라 180석 가능"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견고한 지지층, 잇단 안보이슈로 180석 가능"


임상렬 리서치플러스 대표

"야당이 반전기회 못 잡으면 180석도 가능"


이정희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180석 불가능(집권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180석 불가능(국회선진화법 국민 반감 적어)"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수석연구원

"180석 불가능(경기침체로 여론 안 좋아)"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 교수

"150~180석 가능(야권 분열 효과 감안)"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150~180석 가능(여야는 일대일 구도 될 것)"


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19대 총선에서 얻은 것과 비슷한 150~160석"


이재환 모노리서치 선임연구원

"여권에 대한 견제 심리로 160석 안팎 예상"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88


◈동아《강경파 "29일까지 계속"

더민주 지도부 '출구' 고심》

'필리버스터 국회' 언제까지


획정안 처리미루면 총선차질 부담

鄭의장 "오늘 오전 끝나길 기대"


與 "DJ-노무현정부도 테러법 추진"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7978/1


◈경향《더민주, 광주 3선 강기정 공천 배제》

김종인 "기득권 끊고 제2의 DJ 보여주겠다" 광주선언

'현역 교체' 각오...영입인사 광주 회동, 대거 투입 예고

홍의락 탈당에 김부겸 "홍 컷오프 철회 않으면 중대 결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207475&code=910402


◈한겨레《"국민사찰법 반대"...야당의원, 4~7시간씩 '혼신의 연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박대통령 취임 3년...필리버스터 계속


유승희, 해킹·감청 조목조목 비판

최민희, PPT 사용 막자 피켓으로

김제남, 시민 글 200여개 소개

신경민, 고성 조원진에 "퇴장을"

강기정, 선진화법 회고하며 '눈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115.html


◈한국《野, 컷오프 여파에 필리버스터 피로감...與는 피켓 시위》


3일째에도 토론자 연이어 등단

테러방지법 부당함 호소 불구

공천 물갈이에 분위기 어수선


與 의원들 1시간씩 순번 짜서

회의장 밖 "국회 마비" 여론전

http://www.hankookilbo.com/v/f0ff991535b64e628c8e520b5d539f96


◈부산《'더민주 컷오프' 새누리 PK 상륙 임박》

고강도 '개혁공천'에 자극

메가톤급 물갈이 예고

"최소 절반 교체" 나돌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19



■사회 TOP


◈조선《혹시 당신도 눈뜬 장님 '스몸비(스마트폰+좀비)'?》

[NOW]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문자...교통사고 2배 늘어


주변 차량 인지 힘들어지고

시야도 120→20도로 좁아져


일본, 보행중 차단 기능 설치

美뉴저지주, 벌금 10만원 부과

中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거리


※보행자가 차량 소리를 인지하는 거리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을 때 ....... 11.9m

문자메시지 송·수신, 게임할 때 ... 7.7m

이어폰 꽂고 음악 들을 때 ......... 4.7m


자료: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26.html


◈중앙《장난 아닌 장난감 사기..."고가 피규어 싸게 줄게" 17억 챙겨》

[키덜트족 울리는 범죄 기승]


온라인서 피규어 30% 할인 유혹

제작·배송 오래 걸리는 점 악용

돈만 챙긴 뒤 외제차·유흥비로


수백만원 피규어·프라모델 등

5000억 시장 매년 30%씩 성장

"현금 땐 싸게 판다는 곳 의심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66


◈동아《'가습기 살균제' 前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대표 등 30~40명 무더기 출금》

검찰 칼끝, 제조사 대표 직접 겨냥


롯데마트 노병용 前사장

홈플러스 이승한 前회장 등 포함

원료 납품 SK케미칼 前-現임원도

檢, 업체 위험성 사전인지 판단


※가습기 살균제 1차 동물 흡입 실험 결과

──────────────────────────────────────────────────────────

업체          │상품                   │주성분   │동물실험 결과                         │조치

──────────────────────────────────────────────────────────

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                        │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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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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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원료 성분│이상 소견 발견된 제품과 동일 성분 함유│수거 명령(2011년 11월)

──────────────────────────────────────────────────────────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064/1


◈경향《'두 번 실형' 변호사...영구제명 불가, 왜?》

실형 받으면 징계 회피 가능 '황당한 변호사법'

변협, 첫 '영구제명' 추진 무산..."법 개정 요구"


※변호사 김모씨의 징계 전력


1995년 9월   정직 1년, 이중 사무소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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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제명, 업무상 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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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   변호사 재등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05년 2월   정직 2년, 조건부 수임 및 수임료 미반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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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등록취소(사기, 징역 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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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변호사 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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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같은 사유로 징계 심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52159065


◈한겨레《학교·병원기록부터 홈쇼핑 구매내역까지 국정원 손안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방지법 통과땐 '사생활' 사라진다


공공기관 1만2749곳 포함

민간업체 356만곳에

메시지·금융정보는 물론

건강·유전자 정보도 요구할 수 있어

사실상 사생활 보호는 끝


※테러방지법 통과되면 어떤 정보 흘러가나?


[개인정보 처리자 규모]


민간부문

숙박업소, 음식점, 학원 등


356만8634개

- - - - - - - - - - - - - - - -

공공부문

정부부처, 초·중·고교, 대학 등


1만2749개


자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14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분류된 민감정보]


*사상·신념

*노동조합·정당의 가입·탈퇴

*정치적 견해

*건강

*성생활

*유전자 검사 등으로 얻어진 유전 정보

*범죄 경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221.html


◈한국《교육청 시정요구에 콧방귀 '멋대로 사학'》


미술반 갑작스러운 폐지에

편성 요구하자 묵살 일관

행정처분 내리면 소송 맞불


감사결과 강제할 수단 없어

학급수 축소 등 학생 피해 우려

"제재 권한 강화·보완"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631b1054e734476b8c8a3646e515aefc


◈부산《지역주택조합 섣불리 가입했다간 낭패》


"사업 추진 중인 7곳 중

한 곳도 설립 인가 못 받아"

해운대구, 피해예방 자료 내


사업 무산 땐 조합원 피해

납부한 비용 못 받을 수도


※부산 구·군별 지역주택조합 추진 현황


해운대구 7곳

  남  구 5곳

  동래구 5곳

  금정구 4곳

  사하구 4곳

  서  구 4곳

부산진구 3

  연제구 2곳

  수영구 1곳

───────────────────

  합  계 35곳                              

───────────────────

(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125



■국제 TOP


◈조선《美공화, 루비오로 단일화 밀지만...크루즈는 마이웨이》


공화당 지지하는 돈과 사람들

젭 부시 하차 후 루비오에 몰려


크루즈, 네바다 3위로 밀렸지만

"트럼프 이겨본 건 나뿐" 버텨


"3자대결이면 必敗" 분석 우세

수퍼화요일 지나면 失機 전망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23일 현재)


구분                      도널드 트럼프            │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        

────────────────────────────────────────

주요 활동 지역                 뉴욕                │   텍사스  │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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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 대의원 수│                 81명                │    17명   │    1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선 승리 수  3(뉴햄프셔, 네바다, 사우스캐롤라이나)│1(아이오와)│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득표수        │              42만217표              │ 26만5725표│  25만7083  

────────────────────────────────────────

득표율                         32.7%               │   20.7%   │    20.0%          

────────────────────────────────────────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전체 대의원은 2472명


※테드 크루즈와 마코 루비오의 지지층 비교


   테드 크루즈   구분    마코 루비오  

─────────────────────

   남성>여성     성별    여성>남성  

- - - - - - - - - - - - - - - - - - - - -

     30~44세   │   연령  │    17~29세   

- - - - - - - - - - - - - - - - - - - - -

      고졸자     학력     대졸 이상  

- - - - - - - - - - - - - - - - - - - - -

    매우 보수  │이념 성향│   온건 보수  

- - - - - - - - - - - - - - - - - - - - -

 백인>히스패닉   인종  히스패닉>백인

- - - - - - - - - - - - - - - - - - - - -

      시골     │   지역  │     도시     

- - - - - - - - - - - - - - - - - - - - -

백인 복음주의자   종교  일반 기독교인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249.html


◈중앙《오바마, 왕이와 깜짝 만남...대북제재 합의 힘 실어줬다》

[미·중 '강력한 제재' 논의]


라이스·왕이 회동 때 예고 없이 방문

북 원자력공업성·우주개발국 등

미국 설득에 중국 제재대상 확대


북 무역 90% 의존하는 중국 동참

중, 사실상 제재 주역 나서는 셈

일부선 "중, 사드 시간벌기" 해석

http://news.joins.com/article/19634479


◈동아《'굴러온 돌' 트럼프 vs '공화당 적자(嫡子)' 라이언》

NYT '보수진영 거대한 충돌' 조명


악몽이 현실로

-FTA-낙태 등 정책노선 차이 뚜렷

-黨일각 "트럼프 후보되면 대학살"


힘받는 대세론

-현역의원 2명 트럼프 첫 지지선언

-유권자 의식 당내 줄서기 시작


※주요 현안에 대한 트럼프와 라이언의 견해 차이


[자유무역협정(FTA)]

*트럼프 : 반대

*라이언 :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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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옹호단체 자금 지원]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지원금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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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 의료비 보조]

*트럼프 : 찬성

*라이언 : 축소 계획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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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

*트럼프 : 군사 개입 통한 이라크 원유 활용

*라이언 : 국내 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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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이민자]

*트럼프 : 강제 추방

*라이언 : 일부 이민자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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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트럼프 : 중립

*라이언 : 이스라엘 지지

http://news.donga.com/3/all/20160226/76688233/1


◈경향《'노예노동' 눈물 젖은 새우

미국 '밥상에서 추방' 선언》

태국 '칵테일 새우' 생산에

강제 노동·아동 착취 만연

수십만톤 수입하던 미국

관세법 개정해 제재 나서


※태국의 수산업 중심지 111개 마을,

7396개 가정을 조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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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세 아동 8327명 중

돈을 버는 아이들               10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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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노동을 하는

아이들                          4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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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고 일만

하는 아이들                     3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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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제노동기구(ILO) 태국 아동노동

기초조사 보고서(2013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251659321


◈한겨레《일 샤프 인수 공개뒤...폭스콘, 돌연 '계약 연기'》


샤프 6600억엔 지원안 수용 발표뒤

폭스콘 "3500억엔 우발채무 발견"

WSJ "100개 사항 재검토...포기 아냐"


성사땐 일 대형가전 해외매각 첫 사례

샤프 주가 14% 폭락...한때 거래정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2143.html


◈한국《난민 어디로 가나...유럽행 길목에 '발칸 장벽'》


오스트리아와 발칸 반도 9개국

EU 공동 대응 깨고 통제 강화 합의


"조건 충족 난민만 입국 허용" 허울에

그리스 "비우호적 행위" 정면 비판


※난민들의 주요 유럽 이동 통로


[지중해루트] 리비아 → 이탈리아 → 독일

[에게해루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터키 그리스 헝가리·독일

[북극루트]   시리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 스웨덴·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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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통제 합의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알바니아,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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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실시·국경 통제

헝가리

http://hankookilbo.com/v/86f43977f6f74a9c9a9bd701d5c9796e


◈부산《오스트리아·발칸 9개국 국경통제 강화》

난민 유입 제한에 전격 합의

전면 차단 가능성도 열어둬

유럽 내부 갈등 가속화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6000059



■경제 TOP


◈조선《"롯데 (서울 소공동) 본점 넘어서겠다"...신세계 강남점 大변신》


서울 최대 규모로 확장·리뉴얼

잠실 주경기장보다 넓어


브랜드 600개서 1000개로 확충

체험형 전문관 콘텐츠로 승부


"매출 1조원 넘는 빅3 매장 중

가장 먼저 2조원 돌파할 것"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규 증축부 층별 구성


(11F) F&B(식·음료 등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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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F) 유아용품, 란제리, '멤버스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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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F) 생활 전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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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F) 베이직/남녀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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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F) 신사복/퍼니싱/고급 캐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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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F) 분더샵맨, 컨템퍼러리/슈즈


자료:신세계백화점


※연 매출 1조원 올리는 국내 3대 백화점 매장

2015년 기준


신세계 강남점    1조3386억원

롯데 소공동 본점 1조8000억

롯데 잠실점      1조1000억


자료: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6/2016022600111.html


◈중앙《체험을 팝니다...정유경(신세계 총괄 사장)의 백화점 실험》

신세계 강남점 60% 증축 재개장


롯데 본점에 매출 1위 도전장

2019년까지 매출 2조 목표

구두·아동 등 전문관만 4곳

http://news.joins.com/article/19634186


◈동아《명품 대명사 삼성家電, 美시장 (연간) 1위 보인다》


작년 年점유율 월풀 이어 2위

1년만에 5위서 3계단 뛰어

4분기엔 처음으로 1위 올라


23년전 먼지 쌓인 삼성 제품

이건희 신경영 선언 계기돼

프리미엄 가전으로 발돋움


※미국 전체 가전 시장과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성장률 비교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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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미국 전체 가전 시장│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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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4.8│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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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6.3│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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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7.8│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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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                7.7│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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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비 2015년 출하 대수 기준.

자료: AHAM

http://news.donga.com/3/all/20160225/76687647/1


◈경향《'스마트워치' 너도 왔었니?》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폐막...주인공은 'VR'


스마트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

1년 만에 전시장 구석으로 밀려

스마트폰도 삼성·LG만 눈길

관심·환호 '가상현실'에 쏠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52126055&code=930100&med=khan


◈한겨레《대형마트-소셜코머스 '1원 전쟁'》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점입가경'


이마트 18일 "하기스 장당 310원"에

쿠팡 "우리도"...이마트 다시 "308원"


로켓배송 등 소셜코머스 급성장에

온-오프 유통전쟁 계속 판커져


※유통업체 가격·서비스 전쟁 현황


시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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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간 경쟁]

2010년│대형마트 3사 삼겹살·라면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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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대형마트 3사 랍스터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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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쿠팡·티몬·위메프 등 소셜코머스 업체 최저가 보상제·무료배송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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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대형마트 3사 꽃게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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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업계 간 경쟁]

2015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당일배송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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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대형마트-소셜코머스 기저귀·분유 최저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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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732152.html


◈한국《이재용, 순환출자 문제 해소·그룹 지배력 강화 '두 토끼'》

삼성SDI서 삼성물산株 2000억 인수


삼성SDI의 삼성물산 지분율

4.8%→2.2% 순환출자 고리 약화

물산·제일모직 합병 따른 문제 해결


이 부회장 삼성물산 지분율

16.5%에서 17.2%로 올라가


※삼성물산의 순환출자 문제 해소 (단위:%)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4.8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 19.1 ─ 삼성전자 ←──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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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1.1 ─ 삼성화재 ← 14.0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

   └ 19.1 ─ 삼성전자 ← 3.5


삼성SDI ─ 2.2 →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

   └ 19.1 ─ 삼성전자 ←──  6.2 ──────┘


공정위, 강화된 순환출자 고리 해소 위해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지분 2.6%(500만주)

3월 1일까지 매각하도록 통보

이재용 부회장, 삼성SDI로부터 삼성물산 주식 2,000억원 어치(130만5,000주) 매입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SDI로부터 3,000억원 규모 삼성물산 지분 매입 방침

삼성SDI, 잔여 삼성물산 지분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블록딜 방식 매도 계획

http://hankookilbo.com/v/335609a409b74824aab7795493ffcd31


◈부산《"본업에 충실한 것이 오늘을 있게 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삼미건설 박원양 회장


탄탄한 자금력·기술력 바탕

성장 멈추지 않는 기업 정평

부산 토목건설업 '간판' 우뚝


1978년 태안토건으로 시작

삼림종건·㈜삼미 잇단 인수

도시철도·신항배후단지 등

지난해 수주액 1천500억대


2002년 해외로 눈 돌려

발전소 건설 등 성공신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600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