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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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

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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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신고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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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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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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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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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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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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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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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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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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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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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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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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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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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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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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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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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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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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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신고
19대총선, 1번, 1여다야, 2030, 20대총선, 2전3기, 30대, 3당체제, 3번, 3선, 4.13총선, 50대, CJ헬로비전, IMF, ISA, M&A, ODM, PK, SKT, SKT-CJ헬로비전합병, SK텔레콤, SW, 가속, 가습기살균제, 가정폭력, 가해자, 갑부, 강남, 강남벨트, 강릉원주대, 강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표, 갭이어족, 거물급, 거부, 검찰, 게임중독, 격리, 격변, 격전지, 결집, 결합, 결혼, 경관, 경기도, 경기부양, 경남김해갑, 경남김해을,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설명회,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찰, 경청, 계좌이동, 골목, 공략, 공부,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내전, 공천살생부논란, 공천파동, 공화당, 과로, 과반, 광년, 광주, 교역액, 교육, 교차투표, 구멍, 국가부채,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정독주, 국정운영, 국제통화기금,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국회심판론, 군포, 규제, 균열, 금리, 금융소득, 금융영업점, 금통위, 기득권, 기술, 기업구조조정,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해영, 끼워팔기, 나들이, 낙동강벨트, 낙선, 난관, 남부야학, 남편, 내비게이션, 녹색바람, 농협, 뉴욕주, 단일화, 당선자, 대구, 대구수성갑, 대구시장선거, 대권구도, 대북제재, 대선후보, 대의원, 더민주, 더민주심판론,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돈줄, 돌풍, 동명이인, 드라이브, 디도스공격, 딱지, 러시아, 레이저, 레임덕, 로비, 록스타, 마크 저커버그, 막말, 막말파문, 막장공천, 만족감, 망연자실, 맞춤형전략, 매뉴얼, 매출, 메르스, 명지지구, 모텔, 모회사, 목돈, 무소속, 무혐의,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민심, 밀너,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근혜정부, 박빙, 반대광고, 반전, 방역, 백인경찰, 법원, 보건소, 보고서, 보수서비스, 보수층, 부산, 부산은행, 부지, 북중교역, 분노, 분당, 불공정행위, 불출마, 불통, 비례대표, 빌 클린턴, 사막마라톤, 사상구, 사업다각화, 사전투표, 산단, 산업단지, 상무부차관, 상주, 새누리당, 색조제품, 석권, 선거, 선거의 여왕, 선관위, 선두, 선전, 성공요인, 성장, 성적, 세테크, 셀카, 소비재기업, 소프트웨어, 소환, 손가락번호, 수도권, 수원, 슈퍼팩, 스타샷프로젝트, 스트레스, 스티븐 호킹, 승부, 시내면세점, 신중, 신탁형, 실무자, 심판, 싹쓸이, 쌍둥이, 아동복, 아시아계, 아시아공동체학교, 안보리제재안, 안전보장이사회, 안전투자, 안정권, 안주, 알파 센타우리, 압박, 압승, 야권, 야권분열, 야당, 야당의원, 약진, 양심, 억만장자, 여당, 여소야대, 역전, 역풍, 연방선거위, 연설, 연우, 연제구, 연행, 열광, 열악, 영남, 영남권신공항, 영업이익, 영업점, 영호남지역주의, 예단, 오러클, 오만, 오지봉사활동, 옥새파동, 옥시, 올인, 완공, 외국인여성, 외도, 외조, 우주, 우주선, 울산, 월급쟁이의원, 유엔, 유일호, 유해성, 은퇴, 음성판정, 의석, 의회, 의회권력, 이변, 이주여성, 이한구, 인물투표, 인수합병, 일임형, 입원, 장년층, 장벽, 장악, 장제원, 재개발, 재역전, 재정, 재정난, 재취업, 재편, 쟁점, 저성장함정, 전당대회, 전대, 전용기, 전현희, 절차,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론, 정의당, 제1당, 제동, 제재, 제주, 조사, 주도권, 주먹질, 중견기업, 중고생, 중국, 중재전대, 증가, 지도부책임론, 지역구, 지역주의, 지역패권주의, 지주사전환, 지지자, 지지층, 직장, 직장인, 진단, 진박, 집권당, 집권후반기, 참고인, 참패, 철옹성, 청바지, 청와대, 청중, 초동대처, 초접전, 총선, 최저, 추가경정예산, 추경, 출구조사, 취직, 친여무소속, , 카메라, 코스맥스, 큰손, 타격, 탐사, 태양계, 텃밭, 테드 크루즈, 퇴직, 투자부동층, 투표소, 투표율, 투표함, 특허, 판결, 패배, 퍼스트젠틀맨, 포섭, 폴 라이언, 표심, 피신, 피의자, 피해자,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한국판양적완화, 한세실업, 한은, 할머니, 해외시장, 해지, 해프닝, 허점, 현안, 호남, 호텔, 호화만찬, 홈페이지, 홈피, 화장품, 확장적재정정책, 환심, 환호, 활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참패, 더민주 환호, 국민의당 돌풍》

與, 과반에 훨씬 못미쳐 16년만에 與小野大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휩쓸어


※20대 총선 정당별 당선 또는 확실 지역 수와

비례대표 예상 의석  14일 1시 30분 현재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08       100       35     

지역  89지역      88지역  22

비례  19비례      12비례  13

────────────────

19대 15219대     127         


정의당 5 (지역 2·비례 3)   무소속 10


※화제의 선거구 (14일 1시 30분 현재 순위)


구분     │1위            │2위

─────────────────────

[서울]

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    

─────────────────────

용산     │진영(더)       │황춘자(새)    

─────────────────────

중성동을 │지상욱(새)     │정호준(국)    

─────────────────────

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    

─────────────────────

광진을   │추미애(더)     │정준길(새)    

─────────────────────

은평을   │강병원(더)     │고연호(국)    

─────────────────────

구로을   │박영선(더)     │강요식(새)    

─────────────────────

마포갑   │노웅래(더)     │안대희(새)    

─────────────────────

영등포을 │신경민(더)     │권영세(새)    

─────────────────────

관악갑   │김성식(국)     │유기홍(더)    

─────────────────────

[인천]

남을     │윤상현(무)     │안귀옥(국)    

─────────────────────

[경기]

수원무   │김진표(더)     │정미경(새)    

─────────────────────

의정부갑 │문희상(더)     │강세창(새)    

─────────────────────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    

─────────────────────

화성갑   │서청원(새)     │김용(더)      

─────────────────────

[대전]

서갑     │박병석(더)     │이영규(새)    

─────────────────────

[충북]

청주 상당│정우택(새)     │한범덕(더)    

─────────────────────

[충남]

논산     │김종민(더)     │이인제(새)    

─────────────────────

[세종시] │이해찬(무)     │박종준(새)    

─────────────────────

[부산]

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    

─────────────────────

[대구]

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    

─────────────────────

수성을   │주호영(무)     │이인선(새)    

─────────────────────

[경북]

구미을   │장석춘(새)     │김태환(무)    

─────────────────────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정)     │강기윤(새)    

─────────────────────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    

─────────────────────

[강원]

원주을   │이강후(새)     │송기헌(더)    

─────────────────────

[광주]

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    

─────────────────────

[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

[제주]

제주갑   │강창일(더)     │양치석(새)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54.html


◈중앙《새누리당을 심판했다》

(14일 01시50분 현재) 새누리 123석 참패, 지역구 의석은 더민주에도 뒤져

더민주 수도권 압승 122석, 국민의당 호남 석권 39석

여소야대 3당 체제...현 정부 후반기 국정운영 타격


주요 당선자


정세균 김부겸 유승민

이정현 이해찬 진  영

김진표 추미애 최경환

홍의락 서청원 김영춘

송영길 박지원 손혜원

박영선 심상정 표창원

나경원 전현희 천정배

지상욱 노회찬 김종민


주요 낙선자


오세훈 김문수 안대희

김영선 박민식 류성걸

우윤근 정두언 이용섭

백원우 김상민 황진하

이재오 김영록 박수현

김희정 양향자 김영환

이준석 이만기 은수미

이성헌 황우여 이인제


정당별 의석수(14일 01시50분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

새누리당    │          105│            18│       123

────────────────────────────

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

국민의당    │           26│            13│        39

────────────────────────────

정의당      │            2│             3│         5

────────────────────────────

무소속      │           11│             0│        11

────────────────────────────

http://news.joins.com/article/19887058


◈동아《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을 심판했다》

새누리 (오전 3시 현재) 제1당 흔들...더민주 선전-국민의당 약진, 20년만에 3당체제


새누리 122, 더민주 123, 국민의당 39석 안팎 예상

與 수도권 참패...야권분열에도 16년만에 與小野大


[선택 4·13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오전 3시 현재.


구분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예상치)│계(300석)    

───────────────────────────────

새누리당    │     104     │          18          │   12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10     │          13          │   1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26     │          13          │    3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의당      │      2      │           3          │    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           0          │    11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302&date=20160414


◈경향《박근혜 정권이 심판 당했다...더민주 '제1당'》

야권 분열에도 여당 '참패'...친여 무소속 다 합쳐도 과반 미달

더민주 수도권 122곳 중 83곳 1위...국민의당은 호남 싹쓸이

20년 만에 '3당 체제'...야당 의회 장악, 국회운영 격변 예고


※20대 총선 정당별 예상 의석수

*14일 01시30분 현재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주요정당 예상 의석수

단위:석


구분        │전체│지역구│비례

────────────────

새누리당    │ 123│   10518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122│   10913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  39│    2613

- - - - - - - - - - - - - - - -

정의당      │   5│     2│  3

- - - - - - - - - - - - - - - -

무소속      │  11│    11│  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34005&code=910110


◈한겨레《이토록 무서운 민심...'여소야대'로 바꿨다》

새벽 2시 현재 예상 의석수


새누리 123석 '참패'...16년만에 의회권력 재편

더민주 122석·국민의당 39석·정의당 5석 차지

박근혜 정부 국정 독주 제동...레임덕 가속화


19대·20대 총선 의석 비교  *비례대표 포함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무소속 3

총 300석


       ▼       

[20대 총선 예상]

자료: 문화방송 14일 새벽 2시 기준


새누리당 123더불어민주당 122│국민의당 39│정의당 5│무소속 11

총 300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575.html


◈한국《與 참패...국민은 무서웠다》

새누리 130석 안팎...제1당 자리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 최대 128석 예상

국민의당은 호남 휩쓸어 43석까지 전망

16년 만에 여소야대...영호남 지역주의 붕괴

http://www.hankookilbo.com/v/163bfcd3dbe0427b9cbce616e40d6e7f


◈서울《새누리 참패...국민은 與小野大 택했다》

(오전 2시 현재) 새누리 123·더민주 121·국민의당 38석 안팎

20년 만의 3당 체제...야권 정국 주도권 전망

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 23곳 석권


★주요 당선자

정세균 안철수 진  영

조경태 김영춘 유승민

홍의락 윤상현 안상수

박주선 천정배 김진표

김두관 심상정 표창원

박지원 이정현 노회찬


☆주요 낙선자

오세훈 이준석 안대희

정두언 김희정 김문수

류성걸 황우여 문대성

양향자 이용섭 권혁세

박종희 은수미 차명진

우윤근 조해진 김진선


※정당별 예상 의석 수

(단위:석)

*14일 오전 2시 현재


새누리당     123

더불어민주당 121

국민의당      38

정의당         6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4001012


◈세계《심판 당한 집권당...여소야대 정국 재편》

야권 지지층 결집...더민주 수도권 접전지 대부분 승리

국민의당, 녹색바람 호남 석권...20년 만에 3당체제로

야권, 정국 주도권...박 대통령 후반기 국정운영 난관 예상


※20대 총선 정당별 의석수

개표율 70.8%,

밤 12시 15분 현재 1위 기준,

비례대표 포함


새누리   128

더민주   118

국민의당  38

정의당     5

무소속    11


자료:MBC


※20대 총선 주요 당·낙선자


[       당선자      ][        낙선자       ]

(민)김부겸 (무)홍의락│(새)오세훈 (민)이용섭

(민)정세균 (새)이정현│(무)이재오 (새)문대성

(민)진영   (민)노웅래│(새)안대희 (새)박종희

(무)유승민 (무)윤상현│(새)황우여 (새)정두언

(민)김경수 (정)노회찬│(새)김문수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3/20160413002086.html


◈국민《국민, 정권을 심판하다》

새누리 과반 미달 참패...3당체제로 재편


[선택 4·13]


16년 만에 여소야대 부활

국민의당 대약진 '녹색돌풍'

與 지도부 책임론 불가피

거물급 대결 곳곳 이변 속출

김무성 과로로 한때 입원


※정당별 지역구 1위수

(253개 지역구, 14일 0시 현재)

───────────────

    정    당    │  현재 1위     

───────────────

새누리당        │     108    

───────────────

더불어민주당    │     107    

───────────────

국민의당        │      25    

───────────────

정의당          │       2    

───────────────

무소속          │      11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6672&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새누리 참패...民心은 오만을 심판했다》

지역구 선거서 새누리, 더민주에 뒤져...1당 지위 흔들

더민주 수도권서 압승...강남벨트·분당서도 값진 승리

국민의당 광주 8석 석권...비례대표서 더민주와 박빙


※20대 국회 정당별 예상 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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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명   │지역구(253석)비례대표(47석)합계(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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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105│            1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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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9│            13│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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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           26│            13│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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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            2│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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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           11│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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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2시 30분 기준


※최대 관심지역 18곳 결과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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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         정세균(더) 오세훈(새)│與 대선후보 꺾은 野 6선 거물의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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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병       안철수(국) 이준석(새)│대선 후보 안철수의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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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용산         │  진영(더) 황춘자(새)│복수 성공한 '원조 친박'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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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을       전현희(더) 김종훈(새)│강남 교두보 마련한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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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을       송영길(더) 윤형선(새)│'정치적 고향'에서 4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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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강서갑     전재수(더) 박민식(새)│새누리 텃밭에 깃발 꽂은 더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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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갑       김부겸(더) 김문수(새)│31년 계속된 지역구도 깬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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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을         홍의락(무) 양명모(새)│공천 탈락 아픔 딛고 野 불모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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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을         유승민(무) 이승천(더)│'배신의 정치' 낙인 지우고 재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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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을       권은희(국) 이용섭(더)│호남의 심장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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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을      김경수(더) 이만기(새)│여의도 입성한 '마지막 盧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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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정운천(새) 최형재(더)│새누리에서 '제2의 이정현' 나올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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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정동영(국) 김성주(더)│전북 최대 격전지에서 웃은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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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험지에서 재선 성공한 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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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정인화(국) 우윤근(더)│野 거물 삼킨 국민의당 '녹색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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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이해찬(무) 박종준(새)│정치적 재기 성공한 친노 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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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심상정(정) 손범규(새)│'진보정당 3선' 성공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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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갑      김두관(더) 김동식(새)│생애 첫 배지 단 '리틀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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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271058&year=2016


◈한국경제《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더민주, 호남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與小野大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정당별 전국 당선지역

(14일 오전2시 현재)


새누리당     105

더불어민주당 109

국민의당      26

정의당         2

무소속        11


*비례대표 제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10441


◈부산《새누리 과반 확보 실패...부산서만 6곳 잃어》

[4·13 민심의 선택]


성난 PK 민심 매서운 심판

더민주, 경남 김해갑·을

무소속, 울산 3곳 승리

국민의당 비례 13석 약진

부산 전체 투표율 55.4%


정당별 전국 의석수


    정당    │의석수지역구비례대표

───────────────────

  새누리당  │ 128석│ 109석│  19석  

───────────────────

더불어민주당│ 117석│ 105석│  12석  

───────────────────

  국민의당  │  39석│  26석│  13석  

───────────────────

   정의당   │   5석│   2석│   3석  

───────────────────

   무소속   │  11석│  11석│        

───────────────────

*4월 14일 오전 02시 기준


주요 당선인&낙선인


당선                      낙선

*진영(서울시 용산)       *오세훈(서울시 종로)

*김부겸(대구시 수성갑)   *김문수(대구시 수성갑)

*정세균(서울시 종로)     *김영선(경기도 고양정)

*이정현(전라남도 순천)   *안대희(서울시 마포갑)

*안철수(서울시 노원병)   *이준석(서울시 노원병)

*윤상현(인천시 남을)     *노관규(전라남도 순천)

*천정배(광주시 서을)     *문대성(인천시 남동갑)

*표창원(경기도 용인정)   *정성근(경기도 파주갑)

*김두관(경기도 김포갑)   *류성걸(대구시 동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12



■정치 TOP


◈조선《靑은 불통, 與는 '이한구표 공천' 내전...보수층마저 등돌렸다》

[4·13 총선-표심 분석]


총선 승리 예단, 오만했던 與...朴대통령 국회 심판론도 역풍

與지지층, 지역구 1번 찍으면서 비례는 3번 찍는 '교차 투표'


공천 살생부 논란, 막말 파문

眞朴 마케팅에 '옥새 파동'까지

"선거 앞두고 해서는 안될 행태

지난 두달간 모두 보여줘 패배"


※정당별 지역구 당선 또는 당선 확실한 곳

(14일 1시30분 현재)


구분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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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253│    89│    88│      22│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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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9│     8│    2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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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    11│     3│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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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2│     8│     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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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3│     3│     6│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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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8│      │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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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     3│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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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     1│      │        │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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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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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60│    18│    3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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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8│     4│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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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8│     5│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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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1│     5│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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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      │     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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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0│     1│     1│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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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3│    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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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6│     9│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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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      │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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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앙선관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270.html


◈중앙《경제실정·공천파동...여당, 강남·낙동강 벨트까지 뚫렸다》

[여소야대 3당 체제]

텃밭서도 심판 당한 새누리


"1여다야 구도에서 진 건 대이변"

강남 내준 건 24년 만에 처음

부산 6곳 포함 영남 17석 잃어

제주지역 3곳 더민주가 싹쓸이

http://news.joins.com/article/19886884


◈동아《野 단일화 못했지만...수도권 민심은 '더민주로 단일화'》

與 수도권 참패 [4·13 총선]


與 서울 49곳중 12곳서만 앞서

전현희, 20년만에 野후보 강남 입성


경기 與 19곳-더민주 40곳 선두

더민주 수원 5곳-분당 2곳 싹쓸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76413&date=20160414


◈경향《김부겸, 마법 같은 62.5%(0시 현재 득표율)..."대구시민, 새 역사 썼다"》

[20대 총선]무너진 '지역주의 벽'


2011년 "월급쟁이 의원은 싫다" 3선 하던 군포 떠나 대구행

2번 낙선에도 포기 않고 골목 돌며 여당에 대한 서운함 경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0016015&code=910110


◈한겨레《김부겸 2전3기...'대구 철옹성' 31년만에 열렸다》

[4·13 총선]지역주의 넘은 당선자들

1985년 이후 '첫 야당 의원'


대구 수성갑서 새누리 김문수 꺾어

19대 총선·대구시장 선거 낙선에도

4년간 꾸준히 지역지키며 민심얻어

여당 출신 딱지떼고 대선후보 발돋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607.html


◈한국《막장 공천·호남 기득권 안주에 성난 표심...여야 텃밭 무너졌다》

[선택 4·13]


대구, 與 올인 거두고 인물 투표

투표율 전국 최저로 분노 반영

부산, 18곳 중 6곳 야권 약진

강남벨트·분당도 예상밖 초접전


호남선 거센 '더민주 심판론'

제1당 지위는 국민의당으로

http://www.hankookilbo.com/v/d8c4cbe2e8204b6bb27574a37ca88a62


◈부산《연제 '역전에 재역전'...한때 4표 차 피말린 승부》

[4·13 민심의 선택]

부산 격전지 개표 현장


투표함 열 때마다 진땀승부

90% 진행되자 김해영 안정권


출구조사 뒤진 사상 장제원

개표 후 분위기 반전 "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106



■사회 TOP


◈조선《꿈의 직장 그만두고...새 삶 찾는 '갭이어族'》


취직 위해 앞만 보고 달린 2030

스스로 삶 돌아볼 여유도 없어


사막 마라톤·오지 봉사활동 등

도전하며 '진짜 원하는 일' 찾아

"재취업 어려워도 만족감 커"


※갭이어 전후 달라진 삶

① 원래 하던 일·직장  ② 갭이어 기간 및 활동 내용


[박용준(30세)]

1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3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9개월째 갭이어 중. 사막마라톤 완주 및

  네팔 지진 후원금 모금


[이반희(31세)]

1 대기업 5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개월간 이탈리아 주얼리스쿨에서

  금속공예 배움


[전소라(32세)]

1 공공기관 2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1년 6개월간 아프리카·남미 지역 돌며 NGO

  봉사활동


[전용길(32세)]

1 외국계 기업 4년차

- - - - - - - - - - - - - - - - - - - - - -

2 3년간 호주에서 아르바이트 및 여행


※갭이어족(Gap Year族) : 영국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여행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간을 일컫는 갭이어(Gap Year)라는 용어에 '무리'를 뜻하는 족(族)을 합성한 말. 국내에선 퇴사 후 자아 발견을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는 사회 초년생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58.html


◈중앙《중·고생 스트레스 게임중독 부른다》

강릉원주대 연구팀 6322명 분석


"성적에 대한 압박이 가장 큰 원인

즐겁게 공부하게 교육 변화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26


◈동아《남편 주먹질에 울고 경찰 막말에 눈물》

[병상의 가정폭력 피해女에 "외도했나요?"]


경관 초동대처-절차 곳곳 구멍

이주여성은 가해자와 함께 조사까지


피해자 모텔로 임시 피신시켜도

판결전엔 폭력남편 접근 못 막아

체계적 교육 매뉴얼 보완 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3915/1


◈경향《메르스 의심 진단 뒤 호텔서 4시간 '활보'》

외국인 여성 격리 거부 병원 이탈...1차 음성판정 받아

보건소 신고에도 출동 안 해..."또 방역 허점 노출"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30025&code=940601


◈한겨레《검찰, 가습기살균제 유해성 확인...업체 내주 소환》

[가습기살균제 사망 5년만에 본격 수사]


옥시 등 유해성 알았는지 조사 예정

참고인 자격..."추후에 피의자 판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593.html


◈한국《쌍둥이 손잡고 나들이하듯...110세 할머니도 한 표 행사》

4·13총선 투표소 주변


발인 앞둔 상주도 이른 아침 들러


동명이인 때문에 투표 못하고

사전투표자 적발 등 해프닝

손가락 번호 흔들다 경찰 연행도


선관위 홈피 또 디도스 공격 당해

http://www.hankookilbo.com/v/8061212dcc64423bb473b1baf312e545


◈부산《"갈 곳 좀 찾아주오" 남부야학 또 '표류'》

현재 부지, 재개발로 팔려

대안 된 아시아공동체학교

"환경열악" 학생·교사 반대

새 둥지 마련 재정난 호소


남부야학 연혁


1972년  2월 부산 대연동 공터에 천막학교로 설립

1972년 12월 대연천주교 건물 무료 사용 승인

1977년  6월 남부경찰서 부지로 이전

2000년  5월 고등학교 과정 신설

2008년  8월 문현지구대 부지로 이전

2015년 11월 아시아공동체학교로 이전 협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57



■국제 TOP


◈조선《날아간 폴 라이언 카드...美공화 망연자실》


트럼프 대체 후보로 생각했으나

폴 라이언 "나는 출마 안한다...

경선 참여자 중에서 후보 뽑아야"


트럼프·크루즈는 대의원 쟁탈전

호화 만찬·전용기 모시기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0171.html


◈중앙《'1m 크기 우주선(20g 미만)' 수천 개 쏘아 태양계 밖 이웃별(알파 센타우리) 탐사》

['스타샷' 프로젝트 출범]


호킹 "지구 멋지지만 우주로 나가야"

저커버그, 러시아 갑부 밀너 등 참여


1g 칩에 돛 달아...카메라·내비 장착

지상서 레이저 쏴 우주선 가속시켜


작고 가벼워 기존보다 1000배 빨라

4.37광년 거리 20여 년이면 도달


※알파 센타우리 탐사 위한 '스타샷 프로젝트'


① 20g 미만 초소형 우주선 1000개 실은 로켓을 우주 궤도로 발사

② 초소형 우주선, 돛 펴고 항해 시작

③ 지구에서 레이저를 쏴 우주선 가속, 최고 초속 6만㎞ 도달

20여 년 항해해 알파 센타우리 도착

⑤ 탐사 내용을 지구까지 전송하는 데 4년 이상 소요


*탐사 장치 '스타칩'

통신레이저·카메라·원자력

배터리·컴퓨터·항법장치

내장된 무게 1g, 우표 크기 칩


*지구 4.37광년(40조㎞) 알파 센타우리


알파 센타우리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계로

'센타우루스 별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http://news.joins.com/article/19886766


◈동아《청중과 눈 맞추고, 일일이 악수...'록스타 클린턴'》

19일 힐러리 뉴욕주 경선 앞두고 아시아계 행사 참석 '외조'


거침없는 40분 연설에 청중 열광

연설후 지지자 위해 '몇분' 할애

셀카 찍어주고 얘기에 귀 기울여

백인경찰 "첫 '퍼스트젠틀맨'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74515/1


◈경향《트럼프 막아라...뭉치는 '큰손'들》

반대광고 '돈줄'...미 대선 '슈퍼팩' 억만장자 누가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31652001


◈한국《트럼프 vs 크루즈, 대의원 포섭 '로비 전쟁'》


중재全大 대비 표심 잡으려

전용기 태우거나 값비싼 만찬

환심 사려 왕처럼 대접할 듯


연방선거委, 슈퍼팩 규제 어려워

"巨富 연합한 크루즈 유리" 분석

트럼프, 되레 대의원 양심에 호소

http://www.hankookilbo.com/v/1593fe3049644432a0bbc0487e66331a


◈부산《'대북 제재' 중국-북한 교역 되레 증가》

1분기 전년비 12.7% 늘어

3월 교역액도 20%나 증가

안보리 제재안 이행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400005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중견기업, 비결은 '기술·중국·M&A'》

166개 기업 작년 매출·영업이익 10% 이상 성장...성공 요인은


기술력 바탕 소비재기업 약진

-화장품 일정량 나오는 용기 개발

-연우, 작년 영업이익 55% 급증


해외시장 적극 공략

-화장품 ODM업체 코스맥스

-색조제품 등 中 매출 64% 증가


사업 다각화

-청바지·아동복 업체 인수 힘입어

-한세실업 母회사 매출 2兆 돌파


※실적 좋아진 주요 중견기업

매출(원)   2014년 대비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원)   2014년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


한샘

강승수 부회장


①1조7105억

②29%

③1467억

④33%

- - - - - - - -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


①1조5865억

②21%

③1424억

④53%

- - - - - - - -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①5358억

②16%

③607억

④30%

- - - - - - - -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①5333억

②37%

③359억

④26%

- - - - - - - -

손오공

최신규 회장


①1251억

②136%

③104억

④흑자 전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2514.html


◈중앙《'저성장 함정' 돌파...경기부양 나설 듯》

유일호 "올 성장률 3% 가능"

IMF 2.7% 전망 직후 밝혀

"국가부채 적고 금리 높은 편"

재정·금리로 부양 의지 보여

19일 금통위, 한은 판단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886199


◈동아《돈 넣느냐 마느냐...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그것이 문제로다》

'투자 부동층' 위한 맞춤형 전략


은퇴 앞둔 50대 장년층

-세테크 필요...퇴직전 드는게 좋아

-금융소득 年1900만원땐 당장 가입


결혼 앞둔 30대 직장인

-5년이상 목돈 묶이는 점 감안해야

-안전한 투자 원하면 신탁형 적당


신탁형 가입자, 일임형 바꾸려면

-현재는 해지, 6월부터는 이동 가능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관련 주요 일정


*4월 11일 은행들의 일임형 ISA 판매 개시


*4월 18일 일임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개시


*5월      금융회사별 상품 수익률 및 수수료 비교 공시


*6월      계좌이동 시행


자료: 금융위원회


※4주 동안 얼마나 가입했나


*가입자 수 139만4287명   *가입금액 8763억 원


※은행-증권 업권별 비교


*1인당 가입금액

은행  42만 원

증권 270만 원


3월 14일~4월 8일 기준.


*가입자 비중

은행 91%

증권  9%


*가입금액 비중

은행 61%

증권 39%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71331/1


◈경향《총선 뒤 '전방위 부양정책' 드라이브 예고》

유일호 부총리, 뉴욕 경제 설명회서 "확장적 재정정책 펼 것"

"추경 편성 검토"...'국가부채 늘고 기업 구조조정 지체' 지적


※역대 정권별 경제 성장률

단위:%,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


[노무현 정부]

2003 2.9

2004 4.9

2005 3.9

2006 5.2

2007 5.5

- - - - - - -

[이명박 정부]

2008 2.8

2009 0.7

2010 6.5

2011 3.7

2012 2.3

- - - - - - -

[박근혜 정부]

2013 2.8

2014 3.3

2015 2.6

2016 2.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3231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공정위, 미 정부 압박에 꼬리 내렸나》

오러클 'SW 끼워팔기' 1년여 조사 끝에 '무혐의' 결론


보수 서비스 구입 강제도 무혐의

조사 초기엔 "불공정 행위 확인"

조사 실무자들도 제재 의견 내


1월말 미 상무부 차관 다녀간 뒤

돌연 입장 바꿨나...논란 일 듯

업계 "자명한 사실...고객들만 피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78.html


◈한국《총선 끝나자...폭발성 큰 현안 줄줄이 대기》


서울시내 면세점 추가 이달 결정

-2~5곳 새 특허 전망 속 정부 신중


SKT-CJ헬로비전 결합심사

-공정위 보고서 최종 단계 곧 발송


영남권 신공항 위치 선정

-국토부 "6월 대상지 발표하겠다"


-거래소 지주사 전환 속도 예고

-한국판 양적완화도 '뜨거운 감자'


※총선 후 추진될 쟁점 현안들

─────────────────────────────

[시내 면세점 추가 지정]

서울 시내 2~5곳 신규 특허 발급 여부, 이달 중 발표 예정

─────────────────────────────

[SKT-CJ헬로비전 합병]

공정위의 합병 승인 심사 마무리 단계

─────────────────────────────

[영남권 신공항 대상지 선정]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 또는 제3후보지 중 대상지 선정,

이르면 6월 발표 예정

─────────────────────────────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계류 중. 지주사 본사 부산 지정 여부 쟁점

─────────────────────────────

[기업 구조조정]

조선 해운 철강 업종 구조조정 탄력

─────────────────────────────

http://www.hankookilbo.com/v/a3305789c4714a6e81ef9b4991867c68


◈부산《완공 앞둔 '명지지구' 금융 영업점 각축전》


2만 세대 수요층에 '군침'

법원·산단 들어설 예정


부산은행 첫 영업점 개소

농협·국민은행도 입점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4000067

신고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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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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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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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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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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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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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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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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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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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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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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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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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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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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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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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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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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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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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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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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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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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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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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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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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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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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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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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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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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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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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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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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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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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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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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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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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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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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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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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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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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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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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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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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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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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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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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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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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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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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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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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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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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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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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신고
  1. 가을하늘 2016.06.08 16:3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5916911 2016.06.15 00:08 신고

    반가와요

1분기, 20대총선, 3무선거, 4.13총선, 4중암호, 5공, 6.4지방선거, CEO, FDA, GTX, M&A, PC조작, PK, R&D, SoC, SW, uae, USB, 가족장, 감사, 강성노조, 개관, 개발공약, 거리두기, 건설사업, 검사장, 검색대, 검소, 검찰수사, 격전지, 격차, 결집, 경기도, 경기성남중원, 경선, 경제민주화, 경합, 고속철, 고전, 공관위, 공무원증, 공시생, 공시생정부청사잠입, 공약, 공인중개변호사, 공인중개사, 공정률, 공정위, 공천파동, 공천후유증, 공화당, 과반, 과장, 관절염, 광주, 광주삼성유치, 구상찬,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산, 국정원, 귀국, 규제, 금태섭, 급성장세, 기술력, 기업, 기업전환, 김성동, 김종인, 김해, 나몰라라, 낙동강벨트, 낙천자, 낙태발언, 낙태여성처벌발언, 낙하산, 내부공모자, 내부정보, 내부조력자, 넥슨, 노트북, 단독범행, 달성군, 담당과장, 담합제재, 대구, 대구동갑, 대상그룹, 대선주자, 대의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외손녀사위,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서관, 도시락, 도어록, 동부경남, 동양생명, 뜨거운 감자, 램시마, 로커룸, 리눅스, 리셋, 마이너스금리, 막장공천, 망신, 매각, 매도인, 매직넘버, 매출, 모색 폰세카, 무리수, 무사통과, 무소속, 무용지물,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국법인장, 미국시장, 미스터리, 미원, 미풍, 민심, 민심이반, 민주당, 바닥, 바라카원전, 바람,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하마, 박근혜, 박성준, 반감, 반격, 반도체, 반트럼프, 발효조미료, 방호요원, 방호원, 배달원, 배출시설,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범인, 법인세, 법정소송, 변수, 변호사, 별세, 보안, 보안게이트, 보안망, 보안지침, 보톡스, 보험사, 복비, 본전, 부도수표, 부동산중개업, 부동층, 부산, 부실, 부자, 분실신고, 분할투표, 불안, 브라질, 비례대표, 비밀번호, 비밀번호해제프로그램, 비번, 비토, 빅3, 사과, 사무실침입, 사임, 사전답사, 사전투표, 사죄, 삼성, 삼성공장, 새누리당, 생산성, 서부산, 서울, 서울강동을, 서울강서갑, 서울마포을, 석고대죄, 선거구, 성적조작, 세계경제, 셀트리온, 소명요구서, 소프트웨어, 손혜원, 수도권, 수수료, 수주절벽, 승패, 시공, 식품, 신분증, 신상진, 실망감, 실패, 심재권, 싹쓸이,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베노믹스, 아이슬란드, 악영향, 악천후, 안개, 안내지도, 안방,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암호, 압승, 앨러건, 야당, 양적완화, 양향자, 얼굴대조, 얼굴확인, 엔고, 엔달러환율, 엔화가치,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역부족, 역지사지, 역풍, 역효과, 연구용역, 열사, 열세, 영국, 영남, 영업전략, 영입, 오리지널, 오소휘, 오차범위, 완패, 외길, 용산구, 우샤오후이, 우세, 우위, 원전한류, 월가, 위기감, 위스콘신, 유령회사, 유세, 은둔, 은수미, 은퇴, 이상기류, 이재영, 이탈, 인물, 인사영입, 인사처, 인사혁신처, 인솔자, 인수합병, 인천, 인허가, 일감, 일자리창출, 일제강제동원역사관, 임대홍, 임원, 자본금, 자본잠식, 자충수, 재검토, 재공천, 재벌개혁, 재원, 재편, 저소득층, 저승사자, 저학력, 적극투표층, 전대, 전략공천, 전자장비공장, 전자정부, 전통장류, 전환점, 접전, 정부, 정부부처, 정부서울청사, 정부청사, 정유사, 정의당, 정책, 정치계절, 정치권, 정치질서, 제3후보, 제동, 제로, 제약업계, 제일제당, 제품개발, 조미료, 조선업계, 조세회피, 조정자, 주식대박, 준비중, 중개인, 중국, 중국계은행, 중장년, 중재전당대회, 지도부, 지역구, 지역주의, 지지율, 지지자, 지지층, 진경준, 진박, 진상조사, 진술, 진영, 집매매, 차이나머니, 차익, 창업, 창업주, 철옹성, 청소원, 체력단련장, 초기화, 초박빙, 초비상, 총력전, 최저치, 출입불가, 출입증, 컴퓨터, 컷오프, 콘크리트표심, 터닝포인트, 텃밭, 테드 크루즈, 투표의향, 트러스트부동산, 파나마페이퍼스, 파키스탄, 판도, 판박이, 판세, 패소, 팸플릿, 폴 라이언, 하락세, 하원의장, 한국법인, 한국전력, 한국형원전, 한일핵허용발언, 한전, 핵무장, 현수막, 현역의원, 호남, 혼전, 홈페이지, 화이자, 환경부, 황춘자, 회의론, 후폭풍, 희생양, 흰색점퍼,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兆 투자 알리안츠

35억에 팔고 떠난다》

한국법인을 中國 보험사에 매각


2500억 예상가에 크게 못미쳐

영업전략 실패 등으로 자본 잠식

강성노조에 밀려 구조조정 못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21.html


◈중앙《"정부청사(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 옆, 비번(비밀번호) 적혀 있었다"》

침입한 공시생, 경찰서 진술

"다른 사무실에도 써 있어"

자물쇠 옆에 열쇠 놔둔 셈

담당과장 "적어놓은 적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6


◈동아《부도수표 될 174兆 개발공약》

[선택 4·13 총선 D-6]


GTX-고속철 등 대형 건설사업 남발

새누리 82兆-더민주 92兆 비용 필요

7년치 정부 SOC예산 써야 실현 가능

재원 마련안은 뚜렷한 해법 못내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3821&date=20160407


◈경향《민심 역풍에...'낙하산 후보' 휘청》

여야, 전략공천 17곳 중 우세 '0곳'...'진박 내려꽂기' 무리수에 민심 이반


새누리당 현역 컷오프 9곳 중

대구 동갑·달성 등 6곳 '경합'

더민주는 8곳 중 6곳이 '열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248005&code=910110


◈한겨레《야당 지지층 '지역구-비례 따로 투표' 조짐 뚜렷》

수도권 5곳 여론조사 분석


더민주 지지율 26% 나왔지만

'비례' 투표 의향은 22% 그쳐

국민의당·정의당 이동 가능성

새누리 지지자는 큰 차이 없어


※4·13 총선 '지역구-비례대표' 분할투표 가능성

*<한겨레>·한길리서치 수도권 5개 지역구(서울 강서갑, 구로갑, 인천

남동갑, 경기 분당갑, 안산 단원을) 2500명 조사(4월3~5일)


(단위: %)


새누리당

정당 지지도        3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34.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        26.2

비례대표 지지 정당 22.2


국민의당

정당 지지도        15.2

비례대표 지지 정당 17.1


정의당

정당 지지도         8.2

비례대표 지지 정당  9.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2.html


◈한국《안개 낀 총선...전국 32곳 1·2위 혼전》

[선택 4·13 D-6]


與 공천 파동으로 중장년 이탈

국민의당 출현에 여야 표 잠식

초박빙 지역 예상보다 많을 듯


인물·정책·바람 없는 '3無 선거'

막판까지 이어질 가능성 높아

http://www.hankookilbo.com/v/7761752342334c86bcb11fdbdce18a36


◈서울《대구·광주 '4·13 민심'을 주목하라》

총선 D-6 허물어지는 철옹성


새누리, 대구 12곳 중 4곳 고전

광주선 국민의당 싹쓸이 가능성


"박대통령 실망감·문재인에 반감"

"지역주의 청산은 아직 시기상조

새로운 정치질서 재편 실험대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7001004


◈세계《'사전투표' 보면 4·13 승패 보인다》

총선 D-6


8~9일 이틀간 전국서 실시

6·4지방선거 결과 거의 일치

여야 지지층 끌어내기 총력


※역대 주요 선거 최종·사전 투표율

(단위: %, 괄호 안은 전체 투표율 대비 비중)


[2014년 6·4 지방선거]

최종 56.8

사전 11.49(20.2)


[2014년 7·30 재보선]

최종 32.9

사전  7.98(24.3)


[2015년 4·29 재보선]

최종 35.9

사전  7.60(21.2)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6/20160406003986.html


◈국민《與, 대구서 '무릎'...野(더민주), 광주에 '사과'》

["영남 불패·호남 텃밭이 무너진다" 초비상]


선택 4·13 총선 D-6


새누리, 영남 15곳 위태

콘크리트 표심 균열 확산

진박 마케팅 접고 사죄 유세


더민주, 호남 완패 위기감

10곳만 우위 자체 분석

광주 살리기 깜짝 공약


※영남권 새누리당 경합·열세 지역 최근 여론조사 (단위:%)

──────────────────────

  지  역  │     지지율    │매체(보도일자)    

──────────────────────

대구      │김문수(새) 39.1│국민일보

수성갑    │김부겸(더) 50.3│CBS(5일)

──────────────────────

대구      │이인선(새) 22.2│KBS·연합

수성을    │주호영(무) 48.7│뉴스(5일)

──────────────────────

대구      │정종섭(새) 36.6│SBS

동갑      │류성걸(무) 42.7│(6일)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대구      │추경호(새) 35.2│대구MBC

달성      │구성재(무) 35.6│영남일보(4일)

──────────────────────

경북      │김정재(새) 39.9│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경북      │장석춘(새) 34.4│대구MBC

구미을    │김태환(무) 42.0│영남일보(4일)

──────────────────────

부산      │박민식(새) 38.4│국민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6.7│CBS(5일)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장제원(무) 43.4│(4일)

──────────────────────

경남      │강기윤(새) 35.6│문화일보

창원성산  │노회찬(정) 44.8│(6일)

──────────────────────

경남      │홍태용(새) 30.0│경남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7.2│(4일)

──────────────────────

경남      │이만기(새) 35.2│YTN

김해을    │김경수(더) 49.7│(6일)

──────────────────────

경남      │김두겸(새) 27.4│YTN

울주      │강길부(무) 30.2│(2일)

──────────────────────

*범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9411&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기업 저승사자' 2개 정부 부처의 변신


[공정위의 절치부심]

무리한 담합 제재 줄패소에

심사 새기준 외부 연구용역


[환경부의 역지사지]

배출시설 규제 담당 과장이

정유사 입장서 인허가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53809&year=2016


◈한국경제《총선판에 '기업' 끌어들이는 정치권》

김종인 "광주에 삼성 유치

일자리 2만개 창출할 것"

안철수 "5共式 발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628261


◈부산《'새누리 텃밭' PK가 심상찮다》

김해서 시작된 '反與 바람'

서부산·동부경남 확산세

60대 이상 부동층도 늘어

12~15개 선거구 접전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88



■정치 TOP


◈조선《재벌개혁 외치더니...총선판에 불쑥 '삼성' 끌어들인 김종인》

[총선 D-6]

光州서 크게 밀리자 "삼성공장 유치"...삼성 "검토한 적 없다"


金대표 "삼성 출신 양향자 후보

삼성과 약간 협의 했다" 주장

野일각 "경제민주화론과 상충"


업계 "반도체·R&D 수도권 집중"

光州에 전자장비 공장 짓는 건

생산성 떨어져 현실성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81.html


◈중앙《피 말리는 서울...1·2위 격차, 용산 0.2%P 마포을 0.8%P》

[업그레이드 국회 4·13]격전지 10곳 여론조사


6일 남은 총선, 수도권 판세는

-용산 진영 32.1% 황춘자 31.9%

-마포을 김성동 30.7% 손혜원 29.9%

-적극투표층서도 격차 1%P 이하


-강동을 이재영 36.2% 심재권 29.9%

-강서갑 구상찬 31.1% 금태섭 27%

-성남 중원 신상진 38.8%로 앞서


※중앙일보 지역별 지지율 여론조사 단위:%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     민주당     무소속


─────────────

[서울 용산]

진영 32.1 : 31.9 황춘자


곽태원 6.8

정연옥 3.0

이소영 0.7

─────────────

[서울 강동을]

이재영 36.2 : 29.9 심재권


강연재 15.5

─────────────

[서울 강서갑]

구상찬 31.1 : 27.0 금태섭


백철   9.2

김영근 8.6

신기남 7.3

─────────────

[경기 성남중원]

신상진 38.8 : 27.0 은수미


정환석 8.8

─────────────

[세종]

박종준 31.7 : 29.1 이해찬


문흥수 10.5

구성모  6.4

여미전  0.9

─────────────

[광주 동-남을]

박주선 40.8 : 26.7 이병훈


문충식 4.5

황인용 1.4

─────────────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31.4 : 28.0 박준영


주영순 12.5

박광순  3.6

장문규  1.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엠브레인.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 2016년 3월 27일~4월 4일 지역구별 만 19세 이상 600명 전화면접(유선전화 RDD 450명+휴대전화 패널 150명. 세종은 유선 RDD 510명+휴대패널 90명, 전남 영암-무안-신안은 유선 RDD 540명+휴대패널 60명) 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10.4~33.8%, 성별·연령별·지역별·가중값 부여(2016년 1,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0%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72


◈동아《대통령 귀국한 날...진박후보들 일제히 "미워도 다시 한번"》

[총선 D-6]표심 어디로


후보 11명 '석고대죄' 합동유세

"대구 잘못되면 朴대통령 위기"

지지층 결집 호소...막판 변수 주목


수도권-부산선 박근혜 거리두기

현수막 사진 빼고 흰색 점퍼 입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44022&date=20160407


◈경향《'물갈이' 하려다 안방서 '물갈이' 당할 판...본전도 못 챙길 듯》

[총선 D-6]여야 '낙하산' 휘청

여야 '컷오프' 이후 전략공천 지역 들여다보니


새누리, 탈당 무소속에 되레 밀려...'막장 공천' 후폭풍

더민주, 영입 대부분 고전...컷오프 의원 지원도 힘 못 써


※여야 '컷오프' 전략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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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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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황춘자│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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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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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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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을      │장석춘│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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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김두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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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      │이인선│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북을        │양명모│열세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정종섭│경합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추경호│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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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8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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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을      │오기형│열세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을      │손혜원│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동작갑      │김병기│경합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열세

- - - - - - - - - - - - - - - -

광주 북갑        │정준호│열세

- - - - - - - - - - - - - - - -

세종             │문흥수│열세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  │손창완│열세

- - - - - - - - - - - - - - - -

전북 익산을      │한병도│열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62241025


◈한겨레《송씨, 3차례 8시간 PC 조작했는데...인사처, 나흘 지나 신고》

[또 뚫린 정부서울청사]

공시생 정부청사 잠입 '미스터리'


내부 공모자 있었나?

-공무원증 주운 체력단련장

-인솔자 없인 못들어가


보안게이트는 무용지물?

-방호요원 지키는데

-5차례나 무사통과


컴퓨터 등 해제 어떻게?

-"비밀번호 해제 프로그램

-송씨 노트북서 발견"


※공시생 송아무개씨 정부서울청사 잠입 경로(추정)


1층


[정부서울청사 후문 안내실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찍어야 함

*방호요원 1명 상주

(또는 후문 철문으로 출입:

의경이 출입증 육안 확인)

                                     

                   송씨

                                     

        [엑스레이(X-RAY) 검색대]       

*방호요원 2명 상주

                                     

                                     

                                     

         스피드게이트(보안게이트)      

*출입증 찍으면 모니터에 소속과 얼굴 뜸

*방호요원 2명 상주

                                     

                                     

                                    

               엘리베이터              


16층(인사혁신처)


               엘리베이터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사무실]    

*비밀번호 도어록으로 잠겨 있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555.html


◈한국《서울 12곳·경기 19곳·인천 4곳 오차범위내 경합...표심 요동》

[마지막 여론조사로 본 판세]


수도권                           

與, 여론조사 82곳 중 45곳 우위

서울 30곳 중 18곳 앞서 野 압도

경기는 절반인 21곳서 우세 보여

더민주, 서울 8곳·경기 18곳 우위


※여론조사 혼전지역 (단위:%)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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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4월5일)          │   36.2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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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4월6일)          │   32.2   │    37.1   


서대문갑             이성헌(새)│우상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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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4월2일)          │   38.3   │    41.8   

- - - - - - - - - - - - - - - - - - - - - - -

문화일보(4월4일)     │   39.9   │    36.4   


송파을               최명길(민)│김영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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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4월2일)          │   35.3   │    29.2   

- - - - - - - - - - - - - - - - - - - - - - -

KBS·연합(4월4일)    │   30.0   │    33.0   


[인천]


중·동·강화·옹진   │배준영(새)│안상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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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3월28일)    │   25.4   │    25.9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26.6   │    26.3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이찬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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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4월4일)     │   39.9   │    33.6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32.0   │    38.9   


수원정               박수영(새)│박광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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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3월30일)    │   28.8   │    26.8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5일)          │   27.7   │    34.6   


수원무               정미경(새)│김진표(민)

───────────────────────

서울경제(4월3일)     │   38.4   │    33.2   

- - - - - - - - - - - - - - - - - - - - - - -

중앙일보(4월6일)     │   33.0   │    39.7   


용인정               이상일(새)│표창원(민)

───────────────────────

서울경제(4월3일)     │   37.7   │    32.0   

- - - - - - - - - - - - - - - - - - - - - - -

MBC(4월5일)          │   29.0   │    43.3   


고양갑               손범규(새)│심상정(정)

───────────────────────

MBC(4월5일)          │   27.7   │    54.4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일보·CBS(4월5일)│   35.9   │    35.3   


의정부갑             강세창(새)│문희상(민)

───────────────────────

경기신문(3월30일)    │   32.0   │    28.9   

- - - - - - - - - - - - - - - - - - - - - - -

조선일보(3월31일)    │   28.5   │    33.9   


군포을               금병찬(새)│이학영(민)

───────────────────────

경기신문(3월29일)    │   34.1   │    30.7   

- - - - - - - - - - - - - - - - - - - - - - -

YTN(4월6일)          │   30.4   │    39.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www.hankookilbo.com/v/4bfa16a0eaa040bcbc6ea4b6e4243275


◈부산《'물갈이' 갈망에 '현역 재공천(부산 지역 현역의원 교체율 0)' 응답...예견된 결과》

[4·13 총선 D-6 '새누리 PK 이상 기류']


여당 공관위, PK 정서 몰라

원칙 없는 인사 영입으로

낙동강 벨트 전체 '악영향'


일부 후보는 낙천자 배척

공천 후유증 방치 '설상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77



■사회 TOP


◈조선《공시생(公試生), 인사혁신처 PC (3일에 걸쳐) 9시간 헤집고 다녔다》

정부서울청사 4년만에 또 보안 구멍 뚫렸는데

"시스템 원점서 재검토" 4년 前과 판박이 대책만


정부청사를 자기 안방처럼

-헬스실 로커룸서 신분증 3개 훔쳐

-보안게이트 통과...얼굴 확인안해


공무원 PC를 자기 PC처럼

-'세계 1위 전자정부' 비웃듯

-USB에 담은 리눅스로 암호 풀어


※송씨가 정부서울청사에 침입한 과정


1 건물 외부 후문 통과


가능성 1

사전 방문 신청 후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내를 받아 부처 방문. 안내실에서

방문증 수령.


가능성 2

안내실에서 "청사 1층 농협(우체국)에 볼일 있어 왔다"고 속여 농협(우체국)

직원 안내 받아.


가능성 3

많은 사람이 몰려 나가는 점심시간엔 후문 옆 철문을 의경들이 열어줌.

이 틈을 타 몰래 들어갔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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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청사 로비 체력단련실 로커룸에서 공무원증 훔쳐 스피드 게이트 통과


-통일부 등 입주 기관 공무원 신분증 3개 훔쳐


-게이트 통과 시 모니터에 신분증상의 공무원 얼굴이 뜨지만 방호원이 주의

깊게 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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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엘리베이터로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가 있는 16층으로 이동


-사무실 잠금장치(도어록) 해제


-비밀번호를 사전에 알았거나 문이 닫혀 있지 않았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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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컴퓨터에 보관 중이던 합격자 명단 조작


-MS 윈도 운영체제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를 USB에 든 다른 운영체제(리눅스)로

무력화한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262.html


◈중앙《'4중 암호(국정원 보안지침)' 공무원 PC, 인터넷 떠다니는 SW에 뚫렸다》

[공시생에게 무너진 정부 보안]


20대 공시생, 두 차례 사무실 침입

PC 2대 11시간 뒤져 성적 조작

3년째 세계 최고 전자정부 망신


도난 신분증 3개 분실신고 안 돼

로비 검색대서 얼굴 확인도 소홀

경찰, 내부 조력자 있는지 수사 중


※정부서울청사 어떻게 뚫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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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점 : 3월 5일(7급 공무원 시험일) 이전

*장소 : 정부서울청사 1층 체력단련실

*허점 : 공무원 신분증 3개 도난

*문제점 : 신분증 분실자가 신고 제대로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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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층 출입구

*허점 : 도난 신분증으로 청사 출입구 통과

*문제점 : 출입구 모니터에 뜨는 얼굴 확인만 했어도 통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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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점 : 3월 26일 오후 9시쯤

*장소 : 16층 인사혁신처 채용관리과

*허점 : 사무실 전자도어록 풀고 침입

*문제점 : 도어록 비밀번호 관리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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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점 : 3월 27일 오전 5시35분까지

*장소 : 사무실 내 시험 담당자 PC

         \ 정부 보안 지침대로라면

            컴퓨터 부팅 시 두 개의 창에

            비밀번호를 각각 입력해야

            접속할 수 있다

*허점 : 비밀번호 삭제 후 접속, 시험 성적 조작

*문제점 : PC의 CMOS 비밀번호 등 보안설정 여부 안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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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7


◈동아《사무실 門에 보란듯이 비밀번호...도어록 허무하게 열렸다》

공시생에 뚫린 청사 '상식 이하' 보안


"배달원-청소원 위해 적어놔"

-범인, 청사 사전답사때 확인

-'비번 초기화' SW로 PC 2대 침입

-9시간 머물며 성적 45점→75점 조작


출입증 훔치고 또 훔치고

-분실신고로 경보음 울리자 또 '슬쩍'

-내부 조력자 의혹 제기에

-정부-경찰 "단독 범행" 가닥


※보안 허술한 정부서울청사


[철문]

▶출입증만 보여주면 본인 확인 없이 입장


[보안검색대]

▶별도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X선 검색만 실시


[체력단련장]

▶공무원 외 누구나 쓸 수 있고 로커 잠금장치 없음


[스피드게이트]

▶한꺼번에 사람 몰릴 경우 본인 얼굴 확인 어려움


[사무실]

▶청사에만 진입하면 별다른 제지 없이 접근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194/1


◈경향《보안대·도어록·PC 3중 비밀번호 '척척'...'미션 임파서블' 방불》

기막힌 공무원 시험 성적조작...여전한 미스터리


정부청사 보안절차 무력화...송씨 "해킹 프로그램 이용"

채용관리과 침입 방법·신분증 분실자 조력 여부도 의문


※26일 저녁

청사 침입과정


정부서울청사 후문 진입


금속탐지기 통과


스피드게이트 출입증 태그 후 통과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이동


디지털도어록 열고 채용관리과 진입


공무원 PC 3중 비밀번호 해제 후 합격자 명단 조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62225025


◈한겨레《'진경준 주식' 매도인·중개인 모두 넥슨 간부였다》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 대박]


'창업 핵심' 전 미국법인장이 처분

'매입 권유'한 박성준은 감사 지내

진, 내부 정보 알았을 가능성 높아

인사혁신처, 진씨에 소명요구서 보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641.html


◈한국《(인사혁신처 사무실) 도어록까지 보안망 다 뚫려...내부공모 있나》

정부청사 보안 총체적 부실


공시생, 5차례 이상 들락날락

사무실에 총 8시간30분 머물러

방호원 제대로 점검 않는 듯


공무원증 분실해도 나몰라라

게이트에선 얼굴 대조 소홀

http://www.hankookilbo.com/v/895a9c40ce6a4bd6bc5d35d051a7a7f8


◈부산《문만 열고 멈춰 버린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넉 달, 부실한 홈피에

제대로 된 팸플릿도 없고

안내 지도 곳곳에 '준비 중'

도서관 등은 아예 출입 불가


임원 선출 싸고 법정소송도

준비 부족·운영 미숙 너무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117



■국제 TOP


◈조선《美 대선 주자 2위들 대반격...크루즈 "오늘이 터닝 포인트"》


핵무장·낙태 관련 자충수로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 뚜렷


대의원 과반 확보 후보 없으면

共和지도부, 중재전당대회 열 듯

트럼프는 "무소속 불사" 반발


※중재 전당대회(brokered convention) :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선 후보를 뽑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당의 지도부들이 중재에 나선다. 후보 단일화 또는 몰아주기 투표 등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2차 투표에서는 대의원들이 주별 경선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약속에 얽매이지 않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투표하게 된다.


※미 대선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

도널드 트럼프 35

존 케이식     14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2명

테드 크루즈   505명

존 케이식     143명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지지율 추이


[3월 21일] 트럼프 41.5 │크루즈 28   │케이식 20

[3월 27일] 트럼프 42.5 │크루즈 31   │케이식 19

[3월 31일] 트럼프 42.1 │크루즈 31.7 │케이식 19.3

[4월  4일] 트럼프 40.4%│크루즈 32.8%│케이식 20.6%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317.html


◈중앙《트럼프, 위스콘신 완패...멀어진 공화 후보 매직 넘버(대의원 과반수 1237명)

[전환점 맞는 미 대선 경선]


낙태 처벌, 한·일 핵 허용 발언 구설

공화 반트럼프 진영 일제히 비토

저학력·저소득층 표 이탈 치명적


7월 전대서 제3 후보 떠오를 가능성

일각선 라이언 하원의장 거론도


※5일 위스콘신 프라이머리 결과


[공화]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명(35%)누적 대의원 수 739명

테드 크루즈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3(48)    │누적 대의원 수 502

존 케이식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0(14)      │누적 대의원 수 143


[민주]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31(43)  │누적 대의원 수 1743

버니 샌더스   위스콘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지지율) 45(57)  │누적 대의원 수 1056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850768


◈동아《화이자(美 거대 제약업체)에 '파나마 페이퍼스' 불똥》


제약업계 사상 최대규모 M&A

보톡스업체 '앨러건' 인수 포기


오바마 "조세회피, 용납해선 안돼"

월가 "정치계절에 기업들 희생양"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Corporate I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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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미국의 다국적기업이 법인세가 없거나

낮은 나라의 기업을 인수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미국 기업 화이자가 조세회피 목적으로 아일랜드 회사

앨러건을 1600억 달러에 인수 결정(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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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두 회사가 합병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합병 절차 진행(4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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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미국의 시민권(국적) 포기


[4단계]


*조세회피를 위한 기업전환 과정

새 회사는 법인세가 낮은 국가에 본사를

두기로 선언


*화이자-앨러건 인수합병

-화이자, 재무부의 조세회피 규제 강화로 인수합병 포기

결정(4월 5일)

-화이자, 앨러건에 4억 달러 협상 파기 수수료 지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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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과정과 화이자-앨러건의 인수합병 상황.


※주요 국가의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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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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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바하마 바레인 버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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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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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알바니아 불가리아 마케도니아 파라과이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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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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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아일랜드 키프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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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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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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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포브스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44352/1


◈경향《한 방 먹은 트럼프, 공화 경선 '리셋'》

위스콘신서 크루즈에 패배

민주 샌더스도 힐러리 눌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61053001


◈한겨레《'입'으로 망한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에 와르르

공화당 경선 판도 바뀔 가능성

당 지도부, 조정자로 나설수도


샌더스도 힐러리 크게 눌렀지만

대의원수 격차 좁히기엔 역부족


미국 위스콘신주 경선 결과   자료: 시엔엔

*개표율 99%,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공화당]

테드 크루즈   48.3%(36명)

도널드 트럼프 35.1(3)

존 케이식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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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니 샌더스   56.5%(46명)

힐러리 클린턴 43.2(36)


현재 확보한 전체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공화당]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43명

테드 크루즈   510

존 케이식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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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매직 넘버: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778명

버니 샌더스   109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583.html


◈한국《총리 사임·검찰 수사...파나마 페이퍼 후폭풍 거세다》


英 총리 선친 바하마 유령 회사

모색 폰세카 오랜 고객 드러나

"캐머런 부유한 삶 혜택 받아"


아이슬란드 총리는 결국 사임

파키스탄·브라질 진상조사 착수

http://www.hankookilbo.com/v/c20cbbfe0c704f7899700467c6c494ea


◈부산《트럼프 위스콘신서 '제동'

공화, 중재 전당대회 수순》

美 대선 위스콘신 경선


크루즈, 트럼프에 압승 거둬

트럼프 자력 후보 지명 난망

민주 샌더스, 힐러리 꺾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7000027



■경제 TOP


◈조선《中 안방(安邦)보험, 알리안츠生命(한국법인) 인수...국내 5위로》

인수가 1000억 미만...시장 예상금액의 절반도 안돼


자본금 11조 中 1위 보험사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가 CEO

지난해 동양생명도 인수


중국계 은행 지점도 급성장세

차이나머니 '금융 공습' 본격화


※국내 생명보험사 시장 점유율

수입보험료 기준, 2015년 9월 말 현재


1위 삼성 ......... 23.7% │ 6   흥국 ......... 4.5

2   한화 .......... 12.4   │ 7   신한 ......... 4.4

3   교보 .......... 10.4   │ 8   미래에셋 ..... 4.3

4   농협 ........... 9.8   │ 9   ING .......... 4.1

5   안방 ........... 5.6   │ 10  메트라이프 ... 3.1

    (동양+알리안츠)


자료: 생명보험협회


※안방보험그룹 현황


총자산    12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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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주주  연통리스그룹(19.9%), 여행자자동차그룹(19.3%),

          상하이설비투자공사(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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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민생은행·남경은행 등 4개 은행, 안방생명 등 3개

(손자회사 보험사 등 은행·보험사·투자자문·증권·부동산

 포함)    개발업체 등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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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우샤오후이(吳小暉) 덩샤오핑 외손녀 사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0110.html


◈중앙《'뜨거운 감자' 공인중개변호사

[뉴스분석]


10억짜리 집 매매 수수료

현행 900만원, 변호사 99만원

변호사가 만든 회사, 첫 거래

공인중개사 반발, 수사 의뢰


고객 "복비 부담 집 못 살 판"

수수료 하락 압력 커질 듯


※공인중개사 vs 변호사, 수수료 비교 (단위:원)


[매매]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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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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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만 미만│0.6% 이내(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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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2억 미만│     0.5%(8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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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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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9억 미만│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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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억 이상│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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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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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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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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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000만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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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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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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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만 미만│     0.5%(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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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1억 미만│     0.4%(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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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3억 미만│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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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6억 미만│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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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억 이상│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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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부동산(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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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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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미만│           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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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 이상│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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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수수료는 거래금액 대비 비율, 서울 기준. 


※수수료 얼마나 차이 날까

단위:원


<매매>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4만

변호사                     45만


[1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만

변호사                     45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8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445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900만

변호사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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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4000만(거래금액)]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0만

변호사                     45만


[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30만

변호사                     45만


[2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7만

변호사                     99만


[5억9000만]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236만

변호사                      99만


[10억]

공인중개사(최대 금액 기준) 800만

변호사                      99만


※변호사 부동산 중개 어떻게 이뤄지나


[1]집주인이 홈페이지에 직접 매물 등록 신청


[2]변호사가 권리관계 파악해 심사


[3]변호사가 현장 방문해 입지 분석하고 3D 카메라로 촬영해 홈페이지 게재


[4]매수 희망자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물 찾고 매수 예약


[5]변호사가 매수 희망자와 함께 해당 집 방문


[6]변호사가 거래조건 협상, 계약서 작성

http://news.joins.com/article/19850609


◈동아《셀트리온, 美시장 진출..."10년내 年매출 10조"》

바이오 복제약 '램시마' FDA 판매 승인


오리지널보다 30% 싼 가격 앞세워

20조 美관절염 치료제 시장 공략

셀트리온 "올해 1조원 매출 기대"


주가는 차익 매물 쏟아져 7% 급락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만든 바이오의약품을 복제한 약품. 화학식을 갖고 만드는 일반 복제약과 달리 살아 있는 세포를 이용해 생산하기 때문에 만들기가 훨씬 어렵다.


※현재 국내 회사들이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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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회사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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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5      │삼성바이오에피스│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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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AL     │LG생명과학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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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P422   │대웅제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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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D-11101│종근당          │빈혈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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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10   │셀트리온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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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 중 일부.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셀트리온의 램시마


특징: 레미케이드의 바이오 복제약

효능: 류머티스 관절염,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건선

이 분야 치료제 미국 시장 규모: 20조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43278/1


◈경향《조선업계 15년 만에 최악...'수주 절벽' 눈앞에 왔다》

1분기 8건, 2001년 이후 최저치...세계 77척 중 35척 중국이 쓸어가

빅3 중 2곳은 '제로'·남은 일감도 거의 '바닥'...추가 구조조정 예고


※국내 조선업계 분기별 수주량 변화 추이

단위:척, 자료:클락슨리서치


2000년 1분기 102

2001년 1분기  55

2001년 4분기   9

2006년 1분기 221

2008년 1분기 234

2012년 1분기  64

2013년 1분기 106

2014년 1분기 136

2015년 1분기  68

2016년 1분기   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62135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식품 외길 걸어온 '은둔의 경영자'》

'미원' 개발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 별세


일본서 조미료 제조법 배워

1956년 국산 첫 발효조미료 개발

제일제당 '미풍'도 끝내 손들어


한때 종합소득 2위 부자 불구

도시락 지참 등 검소한 생활

대외 활동 않고 제품개발 전념


은퇴 후에도 전통 장류 연구 계속

고인 유지 따라 장례 가족장으로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주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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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전북 정읍 출생

───────────────────────────

1940│이리농림학교 졸업

───────────────────────────

1942│고창군청 공무원

───────────────────────────

1956│동아화성공업 창업. 미원 개발

───────────────────────────

1987│아들 임창욱 현 대상그룹 명예회장에게 경영권 승계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591.html


◈한국《약발 다한 아베노믹스...엔高가 돌아왔다》


엔화가치 18개월 만에 최고치

엔·달러 환율 장중 110엔 붕괴


마이너스 금리 처방 역효과

추가 양적완화 방침 회의론 확산

세계 경제에도 불안 요소로


※연초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6년

1월4일 120.31

2월1일 121.43

4월6일 110.29


매일 오전 8시10분 국제외환시장 시세 기준.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040673ef44284a898855d70c9a695c34


◈부산《열사의 땅, '원전 한류' 희망이 영글다》

UAE 바라카 원전을 가다


한전 '한국형 원전' 첫 수출

2010년 시작 공정률 64%


악천후 속에도 공사 진행

우수한 시공·기술력 인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7000029

신고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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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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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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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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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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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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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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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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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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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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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