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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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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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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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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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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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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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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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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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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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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 - - - - - - - - - - - - - - - - - - -

[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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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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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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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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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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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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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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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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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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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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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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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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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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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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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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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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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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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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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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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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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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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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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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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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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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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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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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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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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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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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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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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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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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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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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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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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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黨대표도 이해 못하겠다는 與공천》

[NEWS&VIEW]총선 D-27


공천위, 朴대통령과 '각' 세웠던 현역 의원 대부분 공천배제

김무성 "이재오·진영·주호영 등 재고를"...이한구 바로 거부

정치권·학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청와대만 바라본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24.html


◈중앙《새누리 공천 받은 58%(149명 중 87명)가 친박》

이한구, 현역 컷오프 (김무성) 반발에 "바보같은 소리"...김무성, 공천 추인할 최고위 전격 취소


김 "전략공천 당헌·당규 위배"

이 "공천위서 만장일치 결정"

유승민 운명은 또 결론 미뤄


※새누리 공천 확정자 성향(16일 현재)


*공천 확정자 149명

*친박 ....... 87명 (현역 32명)

*비박 ....... 47명 (현역 28명)

*중립 ....... 15명 (현역 5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54


◈동아《김무성 "공천 결과 거부"

이한구 "재의 요구 거부"》

與대표-공관위장 '비박 낙천' 충돌


金 "이재오-주호영 탈락 이해못해"

단수-우선추천 8곳 최고위서 보류

李 "만장일치로 결정...재의 반려"

유승민은 또 보류 "의견 더 수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41832&date=20160317


◈경향《김무성·이한구 '공천 정면충돌'》

김무성 "단수·우선 추천 8곳 최고위 통과 보류" 공관위 결정 제동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 즉각 반박...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62223415


◈한겨레《'금수저 고교' 서울대 독식 더 심해졌다》

[학생부의 배신]

불평등 입시 보고서


특목·자사고·강남권 고교

합격생 비중 49%로 늘어


현정부 도입 '학생부 종합전형'

되레 편중 심화 부추겨


"교과·비교과 다 우수해야

부모지원·사교육 큰 변수"


※서울대 합격자 중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일반고 비중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2013년 42.0

2014년 51.3

2015년 48.3

2016년 49.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62.html


◈한국《청년실업 최악인데...》

지난달 12.5% 역대 최고 치솟아

전체 실업자수도 17년 만에 최대


《기업 52% "채용 계획 미정"》

절반이 상반기 선발 규모 못 정해

"빈자리 없고 경기 상황 악화 탓"

http://www.hankookilbo.com/v/11b1bf31a45740ac831cf8ef8dcdfad4


◈서울《김무성-이한구

컷오프 대충돌》


金, 주호영·이재오 배제에 반발

"단수추천 7곳 보류하라" 요구


李 "주호영 재심 못 한다" 반박

3선 윤두환·박명재·이완영 공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001012


◈세계《김무성·이한구 '비박 낙천' 싸고 충돌》

김 "당헌·당규 위반"...9곳 의결 보류·재의 요구

이 "만장일치 결정" 반박...유승민 공천 놓고 격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6/20160316004170.html


◈국민《與, 무(김무성)·한(이한구)충돌》

[이슈분석]새누리 '3·15 공천대란' 거센 후폭풍


金 "당헌 위배 전략공천"

공관위 결정 7곳 보류

李 "알겠다더니...딴소리"

재의 요구 1분 만에 거부


정치권 "정치 보복" 술렁

비박 무소속연대說 솔솔

정치시계 10년 전으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502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金-李 공천충돌》

김무성 "이재오·주호영 등 낙천 재고해야"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된것" 즉각 반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0465


◈한국경제《"허사비스(알파고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CEO) 키운 영국의 교육혁신을 보라"》

[STRONG

KOREA]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중·고 필수과목에 SW 채택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616921


◈부산《"참치잡이 어민을

범법자 만들다니"》


해수부, 공동어시장 설명회


정부 부실협상에 어민 성토

"문제 제기 땐 무시하더니

성어 처리 어쩌란 말이냐"

어업 허가증 반납까지 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13



■정치 TOP


◈조선《유승민의 長考(장고)...홀로 남나, 함께 나가나》

[총선 D-27]

유 의원, 대구 모처에서 고민...탈락 측근들에게 일일이 위로 전화


-측근 "어떤 판단할지 예측불허"

-조해진·류성걸, 탈락에 반발

-이종훈·김희국은 "고민 중"


與공천위 '유승민 결론' 또 못 내려

-떨어뜨리면 수도권 민심 문제

-"경선 기회 주자는 의견 많다"

-"측근 날리고 劉만 공천하면 모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41.html


◈중앙《지지율 7%가 28% 이겨..."이런 내리꽂는 공천 처음 본다"》

[새누리 공천 학살 후폭풍]


26곳 중 12곳 사실상 전략공천

공천위는 명확한 기준 공개 안 해

임태희 "사당화되고 있다" 비판

학계도 "원칙 없이 배제 논리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46


◈동아《청년들 '취업절벽' 내몰리는데...총선에 휘둘리는 고용대책》

[청년실업률 사상최악]

정부는 발표 미적...국회는 입법 발목


경기침체에 기업들 채용계획 감감

경총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를"


정부, 취업지원대책 마련하고도

'총선용 정책' 지적에 발표 연기


※청년실업률 추이 단위: %

청년실업률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괄호는 전체 실업률 추이.


2015년

2월  11.1(4.6)

11월  8.1(3.1)

12월  8.4(3.2)

2016년

1월   9.5(3.7)

2월  12.5(4.9)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1936/1


◈경향《"당헌·당규에 위배" "바보 같은 소리"...'무·한 갈등' 재점화》

[총선 D-27 여당 공천 파동]

김무성·이한구 '정면충돌'


김, 침묵 깨고 이재오·진영 등 탈락 결정에 칼 빼들어

비판 모면용 시늉 분석도...이 "여론조사가 다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2213415&code=910402


◈한겨레《'비박 대학살'에 침묵 깬 김무성...정면 반발? 면피성 반격?》

[새누리 비박계 초토화]

비박 탈락 지역 의결보류 파장


이재오·주호영 등 현역탈락 9곳

회견 자청 '원칙없는 공천' 비판

측근들 공천 '뒷거래' 비판 의식

대선국면 우호지분 확보 속셈도


최고위 친박 다수...뒤집기 역부족

'옥새투쟁' 강경카드 가능성 희박

이한구 "뒤에가서 저런다"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359.html


◈한국《김무성, 공천 끝나가는 마당에 "룰 위배" 이한구와 충돌》

[새누리 공천 갈등]


金, 이재오 지역구 등 8곳 의결 보류

이한구는 "공관위 만장일치" 반박


김무성계 의원들 공천권 다 따내

"침묵하다 왜..." 시선 곱지 않아

일각선 "金, 친박과 거래說 물타기"

http://www.hankookilbo.com/v/58f2cc37dc91468787032af3ecda8ebd


◈부산《장제원(사상)·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무소속 출마"...곳곳서 소송 예고》

[새누리 PK 공천 후폭풍]


장 "당원·민심 외면 공천"

사상, 부산 최대 격전지로


이의신청 등 당내 반발 격화

무소속 연대 가능성 떠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099



■사회 TOP


◈조선《경적 한번에...병원 구내서 추격전, 버스 추월해 급정거》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上>


대중 안전 무시...목숨 건 보복운전

-사람 이동 많은 병원 구내에서

-택시 2대가 역주행해가며 싸워


-버스 앞에서 갑자기 멈춰

-하마터면 대규모 부상자 나올 뻔

-버스끼리 시비...승객 다치기도


-경찰단속 한달 동안 591건 적발

-분노조절 장애형 보복운전 여전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 현황 *2월 15일~3월 13일


[신고 현황]

112신고     97건

국민신문고 182

국민제보앱 212

방문신고   125

기타        65


[검거 현황]

형사입건 226건

통고처분 220

수사 중  145


※보복운전 위반 유형


급제동·급감속   102건

- - - - - - - - - - - -

밀어붙이기        48

- - - - - - - - - - - -

운전자 폭행, 욕설 36

- - - - - - - - - - - -

지그재그 운전     19

- - - - - - - - - - - -

소음·불빛         3

- - - - - - - - - - - -

기타              1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075.html


◈중앙《"널 위해 튼 가습기에 널...엄마는 10년째 죄인의 마음"》

[사건:텔링]살균제 피해자 엄마의 병상일기


2006년 생후 23개월 된 준호군

폐섬유화로 투병 후 세상 떠나

아이모습 사진에 담기 가슴 아파

미술 전공한 엄마, 그림일기 그려


총 1484명 피해자 중 226명 사망

관계부처 "당시엔 규정 없었다"

제조사에는 허위광고 과징금만


*고(故) 양준호군의 어머니 부은정(44)씨 등 피해자 유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부씨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22


◈동아《5200억 들인 새 노량진시장 경매 첫날, 거래량 70% '증발' 왜?》

[상인 입주거부에 '반쪽 시장'...2800억 가락시장도 '몸살']


썰렁한 '노량진현대화시장'

-상인 "폭 좁아 불편, 임차료도 두배"

-수협측 "좋은 목 놓친 일부가 반발"


휑한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상인들 "접근성 떨어져" 불만

-공사측 "정식 도매업자도 아닌데..."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16/1


◈경향《국정원 '국정화 밀어붙이기' 통신사찰 의혹》


'국정교과서 비밀 TF'

기습방문 유기홍 의원

다음날 통신자료 조회


유 의원 측 "청와대 지시"

국정원 "수사 중 우연"


※유기홍 의원 통신자료 제공 내역


     요청기관     │  제공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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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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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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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2015/06/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70600035


◈한겨레《군 지역 출신 서울대 수시합격 비율 11년만에 절반으로 '뚝'》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죽음의 육각형' 입시


2005년 '지역별 할당제' 최초 시도

올해 군출신 수시합격자 2.5% 최저

지역균형전형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비강남 학교들, 진학상담 등 변화에도

서울대 합격 줄어 "역차별 당하는 것"

강남선 "서울대 학교쿼터 있어" 소문


지역균형 선발만 수능등급 커트라인

작년 2등급 2개영역서 3개로 더 강화

'개천서 용' 나는 길 차단하는 꼴


※서울대 2013·2016 고교 유형별 합격자 현황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수시]


일반고       2013학년도 60.2│2016학년도 49.8%

자사고       2013학년도  8.9│2016학년도 14.5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13.3│2016학년도 12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8.3│2016학년도 10.9

강남3구      2013학년도  6.5│2016학년도  6.7

────────────────────────

[정시]


일반고       2013학년도 56.3│2016학년도 44.5%

자사고       2013학년도 12.4│2016학년도 33.8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29  │2016학년도 14.7

강남3구      2013학년도 19.5│2016학년도 11.9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0.9│2016학년도  1.0


※서울대 합격자 중에서 군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최종 등록자 기준)' *군 지역 소재 특목고·자사고는 제외


2013년 4.5

2014년 2.6

2015년 3.2

2016년 2.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58.html


◈한국《예산 늑장 집행에...자유학기제 시작부터 '삐걱'》

전국 55개교 1학기 운영 차질


교부금 일러야 이달 말쯤 받아

강사·전문가 초빙 프로그램 미루고

기자재 활용·소모품만 구입해 버텨

학교별 예산도 정확히 몰라 혼란


정부는 "시범운영 준해 책정 가능"

http://www.hankookilbo.com/v/55f7c17975dd48f5990df6dcd0868270


◈부산《'최저가 낙찰제' 방과후학교 위탁업체 선정, 악취 풀풀》

부산시교육청 33곳 감사

학교-업체 유착에다

업체 간 담합 의심 사례 포착

집중 조사 뒤 수사 의뢰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01



■국제 TOP


◈조선《힐러리, 본선 모드로...그 뒤엔 '오바마 사단'》

사실상 美민주당 대선 후보로...경제·외교·안보 참모 구성


-'오바마 캠프' 책사가 선거 전략

-파네타 前국방 등이 외교·안보

-서머스 前재무장관은 경제 담당


주요 정책도 재정비

-세율 4% 더 인상하는 '버핏세'

-국내 여론 의식해 TPP엔 반대


※중앙 선거 캠프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조엘 베넨슨


※외교·안보 자문팀


레온 파네타

매들린 올브라이트

커트 캠벨


※경제 자문팀


니라 탠든

조지프 스티글리츠

래리 서머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148.html


◈중앙《5-0 클린턴, 루비오 떼낸 트럼프...경선 독주체제 굳혔다》

[미 대선 '미니 수퍼화요일']


샌더스 추격 뿌리친 클린턴

-확보한 대의원 1561명으로

-매직넘버 2383명에 70% 육박

-민주당 텃밭선 취약, 과제로


'저지 운동' 뚫은 트럼프

-대의원 99명 플로리다 등

-4곳 이겼지만 오하이오 패배

-케이식 재기 허용, 변수 남아


※민주당·공화당 미니 수퍼화요일 득표율

      미니 수퍼화요일에 확보한 대의원 수(명)        확보한 누적 대의원 수(명)


민주당≪                                                                                                                            ≫공화당

힐러리 클린턴버니 샌더스│대의원 수(명)│     구분     │대의원 수(명)│도널드 트럼프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존 케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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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65% │    33%    │214             플로리다             99│     46%     │    17%    │    2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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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156          │   일리노이   │           69│      39     │     30    │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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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71              미주리               52│      41     │     41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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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41    │107          │노스캐롤라이나│           72│      40     │     37    │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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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43    │143             오하이오             66│      36     │     13    │     3     │    47   


  326 / 1561    220 / 800  ─ 후보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52 / 621      26 / 395     5 / 168     75 / 138

                              (민주당은 2383명, 공화당은 1237명)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34


◈동아《트럼프 "내가 대의원 과반 못 얻는다고?...웃기지 말라"》

[2016 미국의 선택] 대세 굳힌 힐러리-트럼프


'미니 슈퍼 화요일' 6곳중 5곳 승리


플로리다서 패배 루비오 결국 하차

공화 경선 '1강 1중 1약' 3파전

CNN "트럼프 후보 등극 불가피"


오하이오 승리 케이식 "내가 대안"

크루즈는 루비오 지지자 끌어안기


※공화당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경선 지역  │플로리다│일리노이│미주리│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노던마리아나│확보한 대의원

(대의원 수)│ (99명)  │ (69명)  │(52명)│    (72명)      │ (66명)  │    (9명)     │수(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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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46%     39%   40.8%      40%     │   36%  │     73%    │152명(6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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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17%  │   30%  │ 40.6%│      37%     │   13%  │     24%    │ 26명(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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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   27%  │    9%  │    6%│       8%     │    3%  │    0.1%    │  5명(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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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식     │    7%  │   20%  │   10%│      13%     │   47%  │    0.2%    │ 75명(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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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99/1


◈경향《힐러리·트럼프, 정책도 인물도 '극과 극'》

[2016 미국의 선택]


본선 유력 두 후보, 이민정책·기후변화 대응 등 극명 대비

힐러리 캠프엔 유명인사 넘쳐...트럼프 측은 대부분 무명


힐러리 클린턴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존 포데스타 선거대책위원장(6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로비 무크 선거대책본부장(36)

-2008년 힐러리 선거운동


*제이크 설리번 외교안보정책 자문(39)

-힐러리 국무장관 보좌관


*게리 겐슬러 수석재정담당관(58)-월가 개혁론자

*제니퍼 팔미에리 홍보담당관(49)-오바마 백악관 홍보국장

*스테파니 헤논 수석기술담당관(41)-구글 출신, 디지털 선거전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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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니라 탠던 미국진보센터 소장(45)-의료개혁 자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73)-경제 자문

*톰 도닐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61)-외교 자문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78)-외교 자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79)-외교 자문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77)-국방 자문


트럼프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42)

-보수정치단체 로비스트


*마이클 코언 특별정치고문(48)

-트럼프그룹(TO) 변호사


*샘 클로비스 정책고문(67)-아이오와주 극우파 정치인

*제프 세션스 국가안보위원회의(69)-상원의원

*호프 힉스 대변인(27)-딸 이반카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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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칼 아이칸(80)-투자사업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1)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5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62102585


◈한겨레《간 큰 도둑들...연준서 8100만달러 빼내 카지노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전산망 통해

뉴욕 연준에 예치금 계좌이체 요청

송금요청서 영어철자 잘못 적어

'돈세탁 경고'에 추가 이체는 실패


사건 한달 지나도 범인 오리무중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장은 사퇴

급기야 연준과 책임공방으로 번져


※뉴욕 연방준비은행 사이버 금융 도난 사건 개요


절도범  SWIFT 통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예치금 10억달러 이체 요청

[뉴욕 연방준비은행]

               

  성공           실패   2천만달러 송금 시도.

8100만달러 송금  수신자 이름 오타로 들통

                 

[필리핀 은행]  [스리랑카 은행]

   

[돈세탁(카지노칩으로 교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5330.html


◈한국《'극과 극' 클린턴·트럼프, 공통점도 보인다》

주요 공약 비교해보니


"북핵·미사일 강력 대처" 한목청

대미 흑자국 압박 강화에도 보폭


이민정책·중동 관계 극명한 차이

참모진 구성도 중량감서 큰 간극


※클린턴·트럼프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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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


*클린턴

100만달러 이상 소득자에 30% 소득세 부과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트럼프

소득세율 구간 간소화·저소득 7,300만가구 소득세 면제

1,100만명 불법 이민자 추방·저임 노동력 일자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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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클린턴

환태평양자유무역협정(TPP) 반대

중국에 대한 견제

  (WTO협정의 시장경제지위 불인정 등)


*트럼프

강력한 보호무역

미국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중국산 수입품에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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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클린턴

오바마 케어 유지

의료지출 감축을 위한 제네릭(복제) 의약품 승인 확대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

건강보험료 전액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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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클린턴

오바마 외교 계승

이란 핵협상·쿠바 수교 지지


*트럼프

오바마 외교와 단절

이란 핵협상 반대·쿠바 수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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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클린턴

강한 압박과 비핵화 전제로 한 협상 추진하는 대북 정책

전통적 한미동맹 관계 중시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정권에 대한 강한 비난

  (구체적 대북 정책은 미정)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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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e6ab2990b944404bf550563be9609d6


◈부산《힐러리-트럼프 대선 본선서 맞붙나》


미니 슈퍼 화요일 이변 없어

힐러리, 5개 주에서 압승


루비오, 경선 하차 선언

공화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7000040



■경제 TOP


◈조선《"나는 D-데이 안 놓친다...구조조정 고삐 죌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


사람은 비범한데 조직은 평범

산업은행 경직된 문화 바꿔야"


※악화되는 산은의 건전성

자기자본비율(BIS비율), 연말 기준


2010년       17.58

2011년       15.25

2012년       15.01

2013년       14.64

2014년       13.67

2015년(잠정) 14.28%


※적자 수렁에 빠진 산업은행

순익 기준


2010년        1조 727억

2011년        1조4124억

2015년(추정) -1조9000억원


자료:산업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3568.html


◈중앙《숨은 청년실업자, 공시족만 22만명》

[뉴스분석]최악 청년 실업률 12.5%


공시족, 응시하면 통계에 포함

한 해 3만 늘어 0.5%P 높여

작년 체감 실업률은 22%


심각한 취업난 민낯 보여줘

"구조개혁 외엔 해법 없어"


※9급 국가직 공무원 공채

단위:명


[접수]

2015년 19만987

2016년 22만2650(20대 약 2만4000)


[선발 예정]

2015년 3700

2016년 4120


[탈락 추정]

2015년 18만7287

2016년 21만8530


※취업자 증가폭

단위:명, 전년 동월비


2015년

1월  34만7000

4월  21만6000

12월 49만5000

2016년

2월  22만3000


자료:통계청·기획재정부·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736143


◈동아《(손동창 퍼시스 회장) "연구개발비 무한정"...(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전기차 부품서 승부"》

수출로 불황 넘는 두 기업인

상공의 날, 금탑훈장 '영예'


孫회장, 국내 첫 가구연구소 설립

20년간 年20% 고속성장 이끌어


李회장, 車변속기 부품 첫 국산화

"기술 혁신만이 불황 타개 비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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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격        │이름  │회사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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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이재하│삼보모터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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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손동창│㈜퍼시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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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현형주│현대모비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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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김해봉│조선내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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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은선│보령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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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장송│㈜대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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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서경원│동은단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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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이홍열│롯데케미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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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홍사범│㈜한성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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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이은우│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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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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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성식│㈜벽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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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박병찬│중앙포장㈜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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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오일호│동그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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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송재한│세아상역㈜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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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배상경│테보 아궁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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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41133/1


◈경향《"경기 불투명"...안 뽑고 덜 뽑고

쇠약해진 고용력 '절벽' 위기》

사상 최악 청년실업률


500대 기업 절반 이상 "상반기 채용 계획 수립 못했다"...청년 실업자 수 역대 세번째


※2월 청년(15~29세) 실업률

자료:통계청, 단위:%


2012  8.3

2013  9.1

2014 10.9

2015 11.1

2016 1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1812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기업 채용 문 더 좁아진다》

올 상반기 3분의2가 줄이거나 계획 미정


전경련, 500대기업 대상 조사

늘릴 예정인 곳은 9%에 불과

'이공계:인문계' 채용 비중 '6:4'


경영 불확실성에 계획 못잡고

조직개편으로 아예 정원 줄여

'인력 구조조정 검토' 50% 넘어


※500대 기업 2016년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   자료: 전경련


채용 계획 미정       52.2%

지난해보다 축소      10.5%

1명도 안 뽑겠다       1%

지난해만큼 뽑겠다    27.2%

지난해보다 더 뽑겠다  9.1%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35316.html


◈한국《가파르게 높아진 청년 고용절벽...日 전철 밟나》

2월 청년실업률 12.5% 사상 최고


경기부진·정년 연장·채용 축소에

향후 전망까지 먹구름 일색

"잠재 실업자 포함땐 20%" 분석도


20년 전 버블 붕괴 日상황 닮은꼴

정부는 "졸업시즌·공무원 시험 탓"


※청년(15~29세) 실업률 추이(단위: %)


2015년

1월   9.2

2월  11.1

3월  10.7

4월  10.2

5월   9.3

6월  10.2

7월   9.4

8월   8.0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2월  12.5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4a15ea8d3c8c4dfeb64f241a1e963802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놀이시설 축소 논란》

롯데, 29개 시설 절반 줄여

정원형으로 변경 방안 제시

도시공사 '수정 불가' 입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22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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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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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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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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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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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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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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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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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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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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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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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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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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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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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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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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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신고
10시15분, 2030, 24시간, 2인자, 3.1절, 3.1절회군, 3만달러, 3만불, eu, GM, KS마크, K비즈, U턴, VVIP, 간이침대, 강경론, 강경파, 강서구, 개혁, 격론, 경광등, 경기침체, 경부고속도로, 경선, 경쟁, 경쟁력, 경제, 경제법안, 경찰, 고비용, 고속도로, 골든타임, 공관위, 공정, 공천관리위원회, 공천권, 공천룰, 공항로, 공화당, 과반, 과속, 과적, 관리규정, 관피아, 관피아방지법, 광복70년, 교통사고, 교통지옥,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사찰, 국민소득, 국정원, 국제자본시장, 국회, 규제, 그리스, 근대화, 기관장, 기업문화,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깜박이, 꼼수, 나집, 낙동남로, 난민, 난민이주계획, 난민촌, 납품사, 내수, 노동시장유연화, 노무비, 노조, 단속, 단수추천, 당권, 당론, 대기업, 대법원, 대북제재, 대북제재결의안, 대학연구능력, 대형계약,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프트럭, 도주, 독립선언문, 돌파구, 득실, 디폴트, 러시아, 로밍요금, 리수용, 마이너스, 마케도니아, 마코 루비오, 마하티르, 막말, 만장일치, 말레이시아, 매경이란포럼, 매립, 모기, 모바일쇼핑, 무박9일, 무사안일, 무인단속, 문책, 미국, 미국대선, 미니스커트, 미주, 미중합의, 민생, 민심, 민주당, 민주주의후퇴, 민항기, 반대파, 백화점, 버스차로, 버지니아, 법규위반, 벨기에, 보이콧, 보증, 본인지급, 본질, 본회의, 부동산, 부실채권, 부작용, 부적격의원, 부채상환, 부패, 북한, 분노, 불도저, 불출마, 브렉시트, 비대위, 비정규직, 사각지대, 사이렌, 사죄, 사학연금공단, 살생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상업생산, 상용직, 새누리당, 서면롯데백화점, 석고대죄, 선거, 선거구획정안, 설득, 성과, 세계최장발언, 소셜커머스, 수능, 수입, 수출, 순연, 스타강사, 스타벅스, 슬림화, 승용차, 시민단체, 시범운용, 시범운행, 식약처, 신기록, 신산업, 신상품경쟁, 신세계, 실용, 심야, 아르헨티나, 악법, 안보리, 안보프레임, 안전보장이사회, 알권리, 암행순찰차, 야당, 양날의 칼, 에코델타, 엘리엇매니지먼트, 여당,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금, 영국, 영국행, 온라인, 온라인쇼핑, 외환위기, 우선추천, 웅덩이, 원화, 월급격차, 위안부피해할머니, 위안화, 유럽여행, 유럽연합, 유엔, 유엔인권이사회, 은행, 의약품, 의원총회, 의장단, 의총, 이도메니, 이면도로, 이적료, 이종걸, 이한구, 이혼배우자, 인강, 인권회의, 인천경제청, 인터넷, 인터넷강의, 일본, 일본항공, 임금차이, 임시직, 입법마비, 재산분할, 재취업, 쟁점법안, 저성장, 적발, 정부, 정용진, 정체성, 주차공간, 중국산철강, 중도, 중소기업, 증축, 지도부, 지역구, 지지층결집, 집권당, 채권, 채무협상, 철거, 청와대, 초안, 총동원령, 총선, 최루탄, 최저가, 최저임금, 친박, 칼레, 칼레난민촌, 칼치기, 캠코더, 커피, 컷오프, 쿠팡, 탈당, 탈퇴,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헤란, 텐트, 통치자금, 퇴직공무원유관기관취업제한, 퇴출, 투석, 투항, 폐강, 표결, 표심, 프랑스, 프리미어리그, 필리버스터, 한계기업, 한국기업, 한인, 한인사회, 한일위안부합의, 항구도시, 해외거주민차별, 해외급유, 해운대신세계센텀시티몰, 허탈, 헤지펀드, 현역의원, 협상, 혼선, 화학물질, 환율, 황혼이혼, 회기, 회람, 회생, 후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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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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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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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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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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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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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 - - - - - - - - - - - - - - - - - - - - -

[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


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


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


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


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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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 - - - - - - - - - - - - - - - -

[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 - - - - - - - - - - - - - - - -

[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


※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

*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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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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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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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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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민성 등 9명 이투스에서 비상에듀로 이적

──────────────────────────────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경향《전국서 "위안부 합의 무효...역사 바로잡자"》

'미완의 3·1절'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


"광복 70년 지나도 그대로"

대학생 독립선언문 발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규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각계 인사 333명 성명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08075&code=940100


◈한겨레《시민들 분노·허탈..."필리버스터는 야당만의 것 아니다"》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회기 아직 10일까지 남았는데..."

"지금 중단은 시민 알권리 침해"

성과없는 야당 퇴각에 '쓴소리'


"원안고수 정부·여당 태도 문제"

"악법반대 토론, 의미있는 시간"

온라인서도 아쉬움·비판 이어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817.html


◈한국《이혼배우자와 나눈 연금, 공단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대법원 "연금도 재산분할" 인정 불구

사학연금공단, 본인 지급 원칙 고수

받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속수무책


법원 "본인과 동등한 지위..." 인정

황혼이혼 여성 직접 수령 크게 늘 듯

http://www.hankookilbo.com/v/878da347636b4556af710699bb8830ff


◈부산《'덤프트럭 쌩쌩' 강서구 도로는 누더기》

'에코델타' 등 대규모 공사

공항로·낙동남로 일대

과속·과적에 경주장 방불

경찰 '무인단속'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106



■국제 TOP


◈조선《불도저로 칼레(영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 난민촌 밀어버린 프랑스》


영국行 원하는 난민 계속 몰리자

폭동진압 경찰 동원해 정리 나서

벨기에, 자국으로 올까 국경 통제


유럽 곳곳에 난민 거부감 팽배

그리스 땅 밟은 난민 7000명도

마케도니아에 막혀 더 이동 못해


※유럽에서 거절당하는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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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그리스 이도메니 지역

"국경 통제 반대. 그리스 혼자

난민을 다 떠맡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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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발칸 국가들

"그리스에서 오는 난민

더는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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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프랑스 칼레 지역

"칼레 지역 난민촌

철거할 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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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칼레 난민 유입 차단

위해 국경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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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다 받아줄 수 없다.

프랑스가 난민 통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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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91.html


◈중앙《러시아 요청으로 '북 봉쇄' 안보리 표결 하루 연기》

[대북제재안 채택 지연]


초안 회람 후 24시간 경과 규정 주장

미·중 합의 제재안 거의 유지

김정은 통치자금도 묶일 듯

러 요구로 '민생 목적' 예외 늘 수도

북, 유엔 인권이사회 보이콧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결의까지


1월 6일   북한 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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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추가 대북제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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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박 대통령 "사드 배치 안보·국익 따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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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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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박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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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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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미·중 외교장관 "안보리 결의안 초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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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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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서울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80


◈동아《"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현실화땐 프리미어리그 황폐화"》

英언론, 사회적 파장 분석


EU출신 선수들 퇴출당할 것

대학 연구능력도 후퇴할 우려


영국인 유럽여행때 '로밍요금 폭탄'

해외거주민 차별 못견뎌 U턴 늘듯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267/1


◈경향《아흔 살 마하티르의 탈당...또 '총리 갈아치우기'?》

말레이 '근대화 지도자' '민주주의 후퇴' 평가 엇갈려

60년 몸담은 집권당에 "나집 총리 부패 비호" 쓴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149535&code=970207


◈한겨레《아르헨, 헤지펀드와 채무협상 타결》

디폴트 선언 15년만에...


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4개 채권단

46억달러 규모 부채상환 합의

2001년 이후 국제자본시장 복귀

재무장관 "150억달러 채권 발행"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및 소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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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000억달러 규모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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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채권단과 부채를 약 70% 탕감해 주는 1차 채무재조정 합의

(총 채권액의 76%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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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차 채무재조정 합의(총 채권액의 93%에 해당), 나머지 채권단

(헤지펀드 등)은 채권액 전액 상환 계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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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미국 법원, 채권액 전액 상환 요구한 헤지펀드에 승소 판결

(소송을 제기한 원고 쪽에 13억달러를 물어주기 전에는 다른 채무재조정에

동의한 채권단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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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미국 대법원, 아르헨티나 정부의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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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아르헨티나, 채무재조정에 합의한 채권단 이자지급 시한 넘겨

기술적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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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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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

4개 헤지펀드와 46억5300만달러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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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846.html


◈한국《텐트만이 아닌, 난민 가슴도 불탔다》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일부 끝내 철거


영국행 꿈꾸는 난민 모인 항구도시

"난민 이주 계획 적법" 판결 나자

최루탄 쏘며 철거...투석 저항도

http://www.hankookilbo.com/v/71ec97115a554669882c07e5bcd22395


◈부산《풍향계 버지니아 한인, 민주당·힐러리 지지 우세》

미 대선 경선 한인 표심은


미주 전체 한인사회에 영향

공화 후보로는 루비오 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14



■경제 TOP


◈조선《대기업·中企 월급 격차 더 커져...평균 190만원 차이》

임금 차이 100 對 62로 역대 최대


갈수록 벌어지는 격차

-2012년 조금 좁혀졌다가

-2014년부터 다시 벌어져

-상용직·임시직差도 계속 확대

-대기업선 100 對 26까지 벌어져


해법 놓고 의견 갈려

-"노동시장 유연화해야

-채용 늘어나고 격차 줄어"

-"비정규직 없애거나 제한

-최저임금 인상 특단 조치를"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월평균 임금 격차


[2008년]

대기업   392만 776

중소기업 249만2502(63.6)


[2015년]

대기업   501만6705원

중소기업 311만 283(62.0%)


*상용직 기준. 중소기업은 근로자수 5~299인, 대기업은 300인 이상 기업을 뜻함.

괄호안은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


자료: 고용노동부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

*근로자 5인 이상 전체 기업 대상. 괄호안은 상용직 대비 임시직의 평균 연봉(%)


[2008년]

상용직 280만1735

임시직 105만2409(37.6)


[2015년]

상용직 348만9618원

임시직 142만4393(40.8%)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해진 계약 기간 없이 본인이 원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 임시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1년 미만,

일용직은 1개월 미만이거나 일당제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2194.html


◈중앙《"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신세계 부회장)

50조 온라인 시장 영토 싸움


쿠팡 '최저가' 2030 고객 잡자

담당 임원 문책성 전격 교체

모바일 쇼핑 주도권 장악 노려


납품사 압박 등 부작용 우려

값보다 신상품 경쟁이 먼저


※소셜커머스=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Social) 미디어'를 활용해 물건을 공동구매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특정 지역의 음식점이나 공연 표 등 상품·서비스를 할인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거래액

단위:원


[2013년]

온라인 쇼핑 38조

모바일 쇼핑  7조


[2014년]

온라인 쇼핑 45조

모바일 쇼핑 15조


[2015년]

온라인 쇼핑 54조

모바일 쇼핑 24조


※이마트 vs 쿠팡 실적

단위:원, 2015년 기준


[이마트]

매출     3조7960억

영업이익    5040억


[쿠팡(추정치)]

매출     1조5160억

영업이익   -4000억


자료:통계청·이마트·쿠팡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6


◈동아《신산업 성장 길 터준 '유연한 규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초고속 상업생산...비결은?]


수개월 걸릴 120종 화학물질 등록

식약처가 '보증'해줘 신속 처리


인천경제청, 공장주변 웅덩이 매립

모기 등 의약품생산 위협요인 제거


통상 4~5년 소요 공정, 절반 단축


※삼성바이오로직스 1~3공장 현황


     구분                    1공장           │             2공장            │             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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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3만L                │             15만L            │             18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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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건설 기간│2011년 5월~2013년 6월│2013년 10월~2015년 2월│ 2015년 12월~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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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현황      │      상업 가동 중        │   2016년 2월 상업 가동  │  2018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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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66526/1


◈경향《과거 잊고, 버릇 고치고, 너만 볼게》

[벼랑 끝 섰던 기업들 '회생의 묘약']


GM

-노무비 등 '고비용 관행' 개혁

-브랜드 4개로 정리해 조직 슬림화


일본항공

-'무사안일 기업문화' 개선

-조종사 노조 만나 구조조정 설득


스타벅스

-커피 중심으로 '본질회귀'

-스낵 메뉴와 음반·서적 판매 중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1353331&code=920100&med=khan


◈한겨레《원화 가치 운명 쥔 위안화 '10시15분(환율 고시 시각)의 위력'》

한-중 경제 상관성 높아지면서

두 통화 한묶음 인식 강해져

올 거래일 가운데 2/3 등락 일치

중국 대형악재땐 원화 속수무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852.html


◈한국《국민소득 3만弗 언제쯤...끝 모를 정체 터널》


작년 1인당 국민소득 약 2만7200弗

6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감소

저성장·환율 상승에 발목 잡혀

"내년에도 2만弗대" 예측 많아


朴정부 "4만弗 시대" 공언했지만

성장동력 못 찾으면 신기루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 추이(단위:달러)


2005       1만8,508

2006       2만  823

2007       2만3,033

2008       2만  463

2009       1만8,303

2010       2만2,170

2011       2만4,302

2012       2만4,696

2013       2만6,179

2014       2만8,180

2015(추정) 2만7,200

2016(추정) 2만7,200


자료:한국은행·LG경제연구원

http://hankookilbo.com/v/161a40da486048bc9f1bec8d33d95274


◈부산《KS마크 단 중국산 철강에 지역업체 긴장》


범용·초강도철근 안 가리고

9개월간 8개 업체 인증 마쳐

자국 경기침체로 한국 몰려


수입량 늘어도 묘수 없어


※중국산 철근 수입 추이

(단위:만t)


2011년 18.5

2012년 24.9

2013년 29.8

2014년 57.7

2015년 99.0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46

신고
17대총선, 18대총선, 19대국회, 19대총선, 20대총선, 39호실, 4.13총선, 4세경영, 6%성장, 8부능선, 9부능선, BIFF, DJ정부, GA, TK, WMD, 감사, 강사자격증, 개헌, 건설장비, 결의안, 경선, 경영권, 경영승계, 경쟁력, 경쟁자, 경제침체기, 계열분리, 계열사, 고용절벽, 고질병, 공개사과, 공관위, 공부방, 공작기계, 공정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위, 공화당, 광물금수, 광전총국, 교과성적평가방식, 교사, 교육부, 구조조정, 구직,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예산, 국정원, 국제금융망, 국회마비, 국회심판론, 권노갑,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피아, 기말고사,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정은, 김종인, 김한길, 나진항, 낙하산, 난치병, 내부갈등, 노년층, 노동당, 눈물, 단기외채, 단둥, 단수추천지역, 단일화, 달러, 당명, 당색, 당원, 당원명부, 대기업, 대남도발, 대북제재, 대의원, 대테러경계, 대학7학년, 대학가, 대학생활, 대학졸업생, 대한변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단, 독립보험대리점, 독자제재, 돈줄, 동교동계, 동부산테마파크, 동시선거, 동아리, 두산그룹, 두산베어스,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러시아, 레임덕, 롯데, 리시케시,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각, 매직넘버, 면세점, 문자,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니슈퍼화요일, 민주당, 박근혜, 박용곤, 박용만, 박정원, 박지원, 발전, 방패막이, 백악관, 버니 샌더스, 변협, 변호사, 본선, 본회의, 봉사, 부산국제영화제, 부업, 부유층미용, 북한, 북한은행지점폐쇄, 북한인권법, 분노, 불법, 불완전판매, 불참, 비대위, 비틀스, 사교육, 사업계획서, 상담, 상임이사회, 새누리당, 서병수, 석탄,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판, 성지, 세대, 세포치료제, 소규모스터디, 소비세율인상, 수도권, 수익성극대화, 수퍼붕괴, 수퍼화요일, 수행자, 수행평가, 순손실, 슈퍼화요일, 스티브 잡스, 스펙, 승부사, 승부수, 시진핑, 시험시즌, 신성장동력, 심판론, 쓴소리, 아베 신조, 아슈람,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짜, 압승, 야구광, 야구팬, 야권,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권통합, 야권통합론, 야당, 야당심판론, 양회,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사, 역풍, 연료전지, 영남, 영등포, 영화굴기, 예비후보, 예체능, 오하이오, 완주, 외국인, 외환, 요가, 우선추천지역, 운동, 울산북구, 위기돌파, 위기탈출, 유감, 유동성, 유령당원, 유엔, 유일호, 의견서, 의창구, 이기문, 이슈화, 이식, 이혼, 인권위원, 인도, 일본, 입법, 자문위원, 자민당, 장남, 장성철, 장손, 장자, 장자상속, 재계, 적자, 전국인대, 전송실패, 전인대, 정권교체, 정권심판, 정보수집, 정찰총국, 정협, 제3, 제대혈줄기세포, 제조, 조선노동당, 주관, 주도권, 주력사업, 준법감시인, 중간고사, 중구난방, 중국, 중국동포, 중국영화, 중도층, 중의원, 중저속성장, 지역구, 지지층결집, 지필시험, 집행부, 집행위원장, 차떼기, 착수금, 참의원, 창원시, 책임당원, 천안문광장, 천안함폭침, 천정배, 청사진, 체류, 총선, 총수, 취업, 취업준비생, 친박, 카공족, 카페, 칸막이책상, 커피, 커피전문점, 탄핵, 탈빈공정, 테드 크루즈,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러위험인물, 톈안먼광장, 통치자금, 퇴진, 평화헌법, 프라임사업, 플로리다, 필리버스터, 학과통폐합, 학교생활기록작성지침, 학보사, 학부모, 학회, 한나라당, 한미통화스와프, 할리우드, 해결사, 헌법9조, 현역의원, 형제, 형제경영, 호남, 화물검색, 화석선배, 효력정지,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3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백악관 가는 길, 마주선 男과女》

[2016 美 대선]


경선 분수령 '수퍼 화요일'

민주 힐러리·공화 트럼프 압승

이변 없는 한 본선서 격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00.html


◈중앙《총선 42일 앞두고 제기된 야권통합론》


김종인 제안에 정치권 요동

본지, 국민의당 18명 조사

통합 논의 긍정적 9 부정적 4


안철수 "의도 조심스럽다"

김한길 "뜨거운 토론 필요"

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3


◈동아《국회마비 풀리자

선거판 뒤흔들기》

[김종인 "총선 승리 위해 야권통합" 불쑥 제안]


[뉴스분]


안철수 "의도가 의심스럽다"

김한길-천정배는 "논의 필요"

與 "통합할거면 왜 헤어졌나"


野 필리버스터 8일만에 종료

테러법-北인권법-선거법 통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124&date=20160303


◈경향《"다시 야권통합"

김종인 승부수》

더민주 "시간 없다" 공식 제안

안철수 "의도 의심된다" 거부

박지원·권노갑, 국민의당 입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227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야권 통합" 제안

김한길·천정배 "논의 필요"》

김 "정권심판 위해 단합" 제의

국민의당 지도부 엇갈린 반응

안철수는 "의도 의심" 일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3002.html


◈한국《대형 GA(독립보험대리점)까지 꿰찬 금피아들》


43곳에 금감원 출신 인사 14명

감사·준법감시인 자리 '낙하산'

중소형 GA는 실태 파악조차 안 돼


당국과 유착된 방패막이 가능성

"불완전 판매 등 예방 못해"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f099f26c8f9345eb8497da42ba20895d


◈서울《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정보 수집》

테러방지법 여당안 본회의 통과

총리가 국가테러대책위원장 맡아

DJ정부 이후 15년 논란 끝 입법

선거구 획정안·北인권법도 처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3001016


◈세계《테러방지법 발의 15년 만에 통과》

재석 157명 중 찬성 156명...야 표결 불참

선거법·북한 인권법도 본회의 처리 절차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4833.html


◈국민《안보리, 김정은 돈줄 '39호실(노동당 내 통치자금 관리 부서)' 옥죈다》

사상 최고 수준 결의안 채택


천안함 폭침 등 對南 도발 총괄

정찰총국도 제재 대상 포함

러 항의로 장성철 막판 제외


美 "北 지배 엘리트 정조준"

우리 정부 "전적으로 환영"


中, 광물 禁輸 독자 제재 착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8863&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테러방지법 15년만에 통과

끝까지 갈라선 19대 국회》

野 필리버스터 192시간만에 종료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5421&year=2016


◈한국경제《두산그룹 '4세 경영시대'...박정원 회장(㈜두산·두산건설 회장) 체제로》

박용만 회장 퇴진...사업 구조조정 가속페달

'알짜'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부문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215371


◈부산《누구 위한 'BIFF 갈등'인가》


"자문위원 무더기 끌고 와"

서 시장, 이례적 기자회견

효력정지 등 법적 대응 방침


BIFF측, 회견 직후 반발

"집행위원장의 보장된 권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95



■정치 TOP


◈조선《與 예비후보 96%(유권자에 전화 건 263명중 252명) "이 당원명부로는 경선 못한다"》

후보들 불만 접수한 공천委의 '당원명부 현황 조사 보고서'


울산 북구

-책임당원에 보낸 3538건 문자중

-1078건이 '전송 실패'로 떠


창원시 의창구

-지난해 7~8월 2개월동안

-당원, 800명서 1900명으로 급증


당원 여론조사 不信 확산

-유령당원 문제 계속 불거져

-후보들 "30% 여론조사 배제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404.html


◈중앙《중국에 있는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모두 폐쇄해야》

[안보리, 대북제재안 만장일치 채택]


북한의 국제금융망 접근 원천 봉쇄

WMD 관련 노동당 단체 자산 동결

단둥 오가는 북한 화물도 모두 검색


러시아 요구로 제재안 일부 수정

나진항 통한 러 석탄 수출은 허용


최종 채택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주요 내용


[의심품목 수출 통제 의무화]


*유엔 회원국은 WMD·재래식무기 개발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될 경우 어떤 품목이라도 수출 통제

하도록(캐치올 제도) 의무화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 돈 되거나 전용될 수 있는 물품 원천 차단. 군용으로

쓰일 수 있는 트럭, 핵 개발 때 쓰이는 방호복까지도

수출 금지 대상


[대외교역 제한]


*북한산 금, 바나튬광, 티타늄광 등 광물자원 전면

수입 금지 (신설)

→ 북한 자금줄 차단. 석탄·철·철광 등은 '민생 목적'일

경우 허용, 북한이 악용할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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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로켓 연료 포함) 판매·공급 중지 (신설)

→ 북한 공군력 억제. 원유가 포함되지 않아 북한에

'숨구멍' 터줘 한계


[금융거래 제한]


*자국 내 북한 은행 지점 90일 내 폐쇄 (신설)

→ 해외 지점 수십 개. 북한의 국제 금융시장 접근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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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에도 금융거래 금지 의무 적용 (신설)

→ 금괴를 이용한 제재 회피 가능성 차단


[육·해·공 봉쇄]


*북한 반입·반출 화물 무조건 검색

(기존엔 금지 품목 적재 의심할 근거 있을 때만)

→ 중국, 단둥 오가는 북한 트럭도 검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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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항공기나 선박 대여 금지, 북한기 사용 선박

소유나 운용 금지 (신설)

→ 외국 선박의 북한 국적선 등록 통제. 북한의 해상

운송 능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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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품목 실었다고 의심되는 항공기의 이착륙과

영공 통과 불허 (기존엔 '촉구'만 했던 권고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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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대상이거나 북한 불법활동에 연루 의심되는

선박 입항 금지 (기존엔 검색 거부 시만 입항 금지)

→ 북한의 '해운 네트워크' 차단


[제재 대상 확대]


*12개 단체, 개인 16명 제재 추가 지정 (대상 확대)

→ WMD 개발 관여 북한 인사들의 해외 활동 및 도피 방지,

김정은·김여정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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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대상인 사치품 목록을 7개에서 12개로 확대

(고급 손목시계, 수상 레크리에이션 장비, 2000달러

이상 스노모빌, 납크리스털,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장비 추가) (대상 확대)

→ 위락시설 좋아하고 마식령 스키장 만든 김정은 취향

분석한 결과. 하사품 등 통치 수단으로 쓰는 사치품

http://news.joins.com/article/19663680


◈동아《"TK현역 일부 경쟁자에 밀려"...與 물갈이 '운명의 일주일'》

공관위, 주말부터 경선지역 발표


지역구 150여곳 사전여론조사 마쳐

단수-우선추천지역 내주 결정

경선 10일경 시작 20일까지 완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90274&date=20160303


◈경향《더민주, 야 주도권·수도권 민심 '소득'...새누리도 지지층 결집》

필리버스터 이후 총선 구도


더민주 '테러방지법 심판론'

총선 이슈화해 표심 잡기

새누리, 영남·노년층 다져

향후 중도층 평가가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022205035


◈한겨레《'통합파' 박지원, 국민의당 합류...야권 재편 움직임 관심》

[여야 총선모드 돌입]


"총선승리·정권교체 위해 헌신

야권 통합했으면 좋겠다" 밝혀

안철수 대표 면전에서

"리더십 중구난방" 쓴소리도


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입당

호남서 당 지지세 회복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116.html


◈한국《朴대통령 '야당·국회 심판론'...4월13일 밤에도 웃을까》

17대 총선 "한 번 더 기회를" 눈물로

탄핵·차떼기 역풍서 한나라 구하고

18대 "속았다" 분노로 친박계 살려

19대엔 黨名·黨色 등 변신으로 승리

이번엔 레임덕 지연시킬지에 주목


※2004 ~ 2016년 朴대통령 선거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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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눈물


"마지막으로 한 번만 기회를 달라"

탄핵 역풍 속 개헌저지선 확보,

대선 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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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분노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다"

당 안팎 친박계 50여명 당선,

'박근혜 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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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변신


"새누리당의 이념은 민생이다. 다 바꾸겠다"

막판 역전으로 단독 과반 의석 확보,

대선 전초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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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심판


"국민이 나서달라. 진실한 사람만 선택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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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f0fab8d233144404820c3757323b00b9


◈부산《갈라선 지 얼마라고...야권연대 '불쑥'》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

야권통합론 제기 '파장'

국민의당 "진의 파악" 신중


새누리 "고질병 도져"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19



■사회 TOP


◈조선《죽치는 카공族(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카페들 죽을맛》

[NOW]


카페를 공부방 삼아...

-"답답한 독서실보다 아늑해 좋아"

-졸업한 취업 준비생도 즐겨찾아

-학원가엔 칸막이 책상도 등장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한나절

-시험 시즌되면 매출 30% 급감

-'공부 금지' 안내문 붙이기도


※카페(커피 전문점) 매장 수 증가


2007년    2300

2015년 4만9600개


자료: 한국기업콘텐츠진흥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291.html


◈중앙《초·중·고 지필시험(중간·기말고사) 안 보고 수행평가로 성적 매길 수 있다》

[또 바뀌는 교과 성적 평가 방식]

교육부 '생활기록 지침' 개정 예고


이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

예체능부터 지필 없어질 듯


학부모 "수행 사교육 부추길 우려"

교사 주관 개입 여지, 공정성 논란도

교육부 "다양한 방식 개발해 보급"


※학교생활기록 작성 지침 개정 전·후 비교

자료: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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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침 내용]


*현행 지침

평가는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한다

*개정 지침

평가는 수업활동과 연계해 지필평가와 수행평가로

구분해 실시할 수 있다. 교과의 특성상 수행평가만으로

평가가 필요한 과목은 학교학업관리규정으로 정해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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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지침

중·고등학교 체육·음악·미술 관련 과목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산출할 수 없다

*개정 지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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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현행 지침

지필평가(중간·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모든 교과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함

*개정 지침

학교 판단에 따라 일부 교과목은 지필평가 없이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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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63782


◈동아《"이혼후 체류문제 처리"...中동포 상대 여행사 '해결사 부업'》

영등포 일대에만 50여곳 불법영업

상담-변호사 알선...착수금 500만원

돈 챙기고 부실 서비스...피해 잇따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90042/1


◈경향《"난치병에 특효" 제대혈 줄기세포 위험한 불법 이식》

임상시험도 안 거친 세포치료제 1만5000개 불법 제조

1개당 최고 200만원 거래...업체 11곳·의사 15명 적발

1회에 3000만원 받고 이식, 일부는 부유층 미용에 쓰여


※제대혈 줄기세포 불법 유통·이식 흐름도


[산모들] →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기증·위탁


[제대혈은행(무허가 제조)] → [유통업체(11곳)] : 매매 / 1유닛당 100만~200만원


[유통업체(11곳)] → [병원(13곳·의사 15명)] : 매매


[병원(13곳·의사 15명)] → [환자(당뇨·암·항노화 등)] : 이식 / 이식 1회당(3유닛) 2000만~3000만원


※제대혈 : 산모와 태아를 잇는 탯줄 속에 흐르는 혈액이다. 혈구와 혈소판을 만드는 조혈모세포가 다량 함유돼 있다. 연골, 뼈, 근육, 신경 등을 만드는 간엽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021529221


◈한겨레《변협 회장 '유감' 표명에도 내부 반발 확산》

[대한변협 회장 독단 도마에]


전·현직 인권위원 등 변호사 1천여명

"테러방지법 찬성, 인권보호에 반해"

의견서 철회·집행부 공개사과 요구

'일방적 업무 스타일' 반감도 작용

상임이사회서도 공개적 문제제기

"중요 안건 이사회 거치지도 않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017.html


◈한국《"학과 통폐합 반대" 대학가 개강하자마자 시끌》


정부, 내달 프라임 사업 19곳 선정

구조조정 학교에 2000억 지원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인 대학들

학생 반발 등 내부갈등에 뒤숭숭

http://www.hankookilbo.com/v/3b65e2864a95430d87667d4ed7954da2


◈부산《취업 압박에 삶 포기하고》

[위기의 청년]


구직 실패 대학 졸업생 등

최근 잇따라 극단적 선택


끝이 안 보이는 고용절벽

'대학 7학년' '화석선배'...

자조 섞인 신조어만 늘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4


《대학 동아리, 스펙에 밀리고》

[위기의 학교]


한때 '대학생활 낭만' 상징

학보사 등 지원율 반 토막

운동·봉사 동아리도 어려움

학회·소규모 스터디 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102



■국제 TOP


◈조선《잡스도 다녀간 요가 성지...아슈람(수행자 거처)마다 외국인들 북적》

['세계 요가의 수도' 리시케시

이기문 인도 특파원 르포]


1968년 '비틀스'가 두 달 체류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도시

수행자 年 2000만명 이상 몰려


"인도서 딴 강사자격증 알아준다"

432만원 4주 코스 지원자 넘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367.html


◈중앙《트럼프 맞설 후보 단일화 난항 "공화당 수퍼붕괴의 날"》

[미 대선 '수퍼 화요일']공화당의 고민


양쪽 표 합치면 트럼프 앞서지만

크루즈·루비오 양보 안 해 표 분산


당 내선 트럼프 본선 경쟁력 논쟁

"지지한다" "제3 선택을" 엇갈려


※수퍼 화요일 민주·공화당 배정 대의원 수

(한국시간 2일 오후 10시 기준. 자료:워싱턴포스트)


[수퍼 화요일 총 대의원 수(명)]

민주당 1007595 공화당


[미네소타]

          9338

클린턴  24 8 트럼프 - 확보 대의원 수

샌더스  4212 루비오

             │ 12 크루즈


[텍사스]

          252155

클린턴 12220 트럼프

샌더스  48 - 루비오

              │ 57 크루즈


[조지아]

         11676

클린턴  6636 트럼프

샌더스  2311 루비오

             │ 14 크루즈


[매사추세츠]

         11642

클린턴  4522 트럼프

샌더스  43 8 루비오

             │  4 크루즈


[버지니아]

         11049

클린턴  6117 트럼프

샌더스  3216 루비오

             │  8 크루즈


[콜로라도]

          79

클린턴  24

샌더스  33

             │


[테네시]

          7658

클린턴  4030 트럼프

샌더스  22 2 루비오

             │ 12 크루즈


[오클라호마]

          4243

클린턴  1612 트럼프

샌더스  2011 루비오

             │ 14 크루즈


[아칸소]

          3740

클린턴  1813 트럼프

샌더스   7 6 루비오

             │  9 크루즈


[버몬트]

           26 16

클린턴   -  6 트럼프

샌더스  10 - 루비오

              │  - 크루즈


[알래스카]

          │ 28

          │ 12 트럼프

          │  5 루비오

          │ 11 크루즈


*공화당의 콜로라도·와이오밍,

민주당의 사모아는 대의원 수 추후 발표 예정.


민주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명


[클린턴]

1001(수퍼 대의원 포함)

├총 확보 대의원          544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453


[샌더스]

371

├총 확보 대의원          349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84


*기존 대의원 확보 수는 클린턴 91명, 샌더스 65명.

*민주당은 일반 대의원 외에 주지사 등 700여 명의 '수퍼 대의원'이 있음.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일 현재 클린턴이 확보한 수퍼 대의원 수는 457명, 샌더스 22명.


공화당 누적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크루즈]

161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143


[루비오]

87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71


[트럼프]

285

└수퍼 화요일 확보 대의원 204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9~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663818


◈동아《中, 6%대 '중저속 성장 원년' 선언할지 주목》

정협-전국인대 '양회' 오늘 개막


시진핑 집권후반기 청사진 제시

국방예산 30%까지 증액 가능성

톈안먼 광장 등 대테러 경계 삼엄


※2016년 양회(兩會) 주요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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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6% 시대 공식화' 여부. 2015년은 '7% 안팎'

제시 후 6.9%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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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예산 증가율

전년 대비 20~30% 증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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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혁 방안

'좀비 기업' 구조조정 및 과잉 생산시설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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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빈(脫貧) 공정'

2020년까지 7000만 명 빈곤 인구 해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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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경제사회발전계획

혁신 개방 공유 균형(협력) 친환경 5대 발전이념

실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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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 분쟁 등 적극적 외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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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부패 및 사법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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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03/76789822/1


◈경향《중국의 '영화 굴기' 할리우드도 넘었다》

2월 매출 10억5000만달러...처음으로 북미 시장 앞질러

자본·인력 몰려 질 높은 영화 제작...폭발적 성장 선순환


※2012~2015년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매출 증가 추이

자료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매출액]

(단위:억위안)


2012년 170.73

2013년 217.69

2014년 296.39

2015년 440.6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021609171


◈한겨레《더 노골화하는 아베 '개헌' 야심》

내년 예정 소비세율 인상 보류하고

중·참의원 동시선거 카드 만지작

2년전에도 세율 인상 연기

중의원 해산 재선거 치러

야권 아베독주 견제여부 미지수


※아베 총리가 언급한 자민당의 헌법 9조 개정안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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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포기]


*현행 헌법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 수단으로서 영구히 포기한다.

-국가의 교전권은 인정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전쟁과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그 행사를 국제분쟁의 해결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위의 규정이 자위권의 발동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국방군은 국제사회의 평화·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지는 활동과 공공질서 유지,

국민의 생명·자유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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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보유]


*현행 헌법

-육해공군 등 그 밖의 전력을 보유하지 않는다.


*자민당 개정안 (2012년)

-내각총리대신을 최고지도자로 하는 국방군을 보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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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3035.html


◈한국《클린턴 9부 능선, 트럼프 8부 능선 넘었다》


클린턴, 대의원 매직넘버 절반 획득

샌더스 완주해도 '지명 확률 93.4%'


트럼프, 2위권 의혹에 약점 드러나

플로리다·오하이오 경선이 관건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화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미국 동부 기준 2일 오전 6시 현재)


[앨라배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843 트럼프

샌더스 1919 루비오

             │21 크루즈


[아칸소]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3 트럼프

샌더스 3025 루비오

             │31 크루즈


[조지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7139 트럼프

샌더스 2825 루비오

             │24 크루즈


[매사추세츠]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5049 트럼프

샌더스 4918 루비오

             │10 크루즈


[미네소타]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3821 트럼프

샌더스 6237 루비오

             │29 크루즈


[오클라호마]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228 트럼프

샌더스 5226 루비오

             │34 크루즈


[테네시]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639 트럼프

샌더스 3221 루비오

            │25 크루즈


[텍사스]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527 트럼프

샌더스 3318 루비오

             │44 크루즈


[버몬트]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1433 트럼프

샌더스 8619 루비오

            │10 크루즈


[버지니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6435 트럼프

샌더스 3532 루비오

            │17 크루즈


[알래스카]

  민주당 │  공화당 

  미실시 │34 트럼프

           │15 루비오

           │36 크루즈


[콜로라도]

  민주당  │  공화당 

클린턴 40│  미실시 

샌더스 59│         

             │         

http://www.hankookilbo.com/v/28ec2499c2c046d2a4d087667a6617d9


◈부산《'슈퍼 화요일' 압승 힐러리-트럼프 본선 대결 가시화》

힐러리 8곳, 트럼프 7곳 승리

미니 슈퍼 화요일도 우세

양당 후보 지명 가능성 커

상대 겨냥 벌써부터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3000067



■경제 TOP


◈조선《'시련의 두산'...새 총수에 구조조정 큰 임무》

두산그룹 박정원 시대로


세대順·장자順 경영 승계

-형제들 돌아가며 3년씩 경영권

-작년엔 그룹 위기로 승계 유보


계열사 실적 개선해야

-주력 사업인 발전·건설 장비

-수조원대 적자로 재정 악화


※차기 총수 박정원 회장은

1985년 입사해 현장 두루 거쳐

주요 인수합병에 깊숙이 관여


  1985년 두산산업(현 두산 글로넷BU)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박정원 차기 회장은 2007년 ㈜두산 부회장, 2012년 ㈜두산 지주 부문 회장을 맡아 그룹 신성장 동력 발굴에 관여했다.

  2014년 연료전지 사업을 신성장 분야로 정하고 국내의 퓨얼셀파워와 미국 기업인 클리어에지파워 인수를 주도했다. 그는 지난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결정에도 역할을 했다. 두 사업은 두산그룹의 미래 먹거리로 꼽힌다. '야구 광(狂)'으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주를 맡고 있다.


※두산그룹 가계도


─────────

 故 박승직 창업주 

─────────

        │        

─────────

故 박두병 초대회장

─────────

        │        

─────────────

    1남 박용곤 명예회장   

재임기간: 1981~91, 1993~96

─────────────

박정원 차기 그룹회장

박지원


───────────────

2남 故 박용오 前 성지건설 회장

           1997~2004          

───────────────

박경원

박중원


───────────────

  3남 박용성 前 중앙대 이사장 

             2005             

───────────────

박진원

박석원


───────────────

4남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2009~2012          

───────────────

박태원

박형원

박인원


───────────────

   5남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2012~2016          

───────────────

박서원

박재원


───────────────

   6남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   

───────────────

박승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3/2016030300006.html


◈중앙《4세 박정원 체제...두산, 위기 돌파 나섰다》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입사 31년 만에 그룹 회장

대기업 중 4세 경영 첫 시동


그룹 순손실 1조7000억원

흑자 전환 등 과제 많아


박용만 "승계 오래전 생각"

인프라코어 회장직은 유지


두산그룹 가계도


[1세대]

고 박승직(창업자 1864~1950)


[2세대]

고 박두병(초대회장 1910~1973)


[3세대]

박용곤(장남)

*그룹 명예회장

1932년생


고 박용오(2남)

*전 그룹 회장

전 성지건설 회장

1937~2009


박용성(3남)

*전 그룹 회장

전 중앙대 이사장

1940년생


박용현(4남)

*전 그룹 회장

연강재단 이사장

1943년생


박용만(5남)

*그룹 회장

상공회의소 회장

1955년생


박용욱(6남)

*이생그룹 회장

1960년생


[4세대]

3세대 박용곤(장남)

박정원(장남)

│*㈜두산 회장

│62년생

박지원(2남)

  *두산중공업 부회장

  65년생


3세대 고 박용오(2남)

박경원(장남)

│*전 성지건설 부회장

│64년생

박중원(2남)

  *전 성지건설 부사장

  68년생


3세대 박용성(3남)

박진원(장남)

│*전 두산산업 차량BG 사장

│68년생

박석원(2남)

  *두산엔진 부사장

  71년생


3세대 박용현(4남)

박태원(장남)

│*두산건설 사장

│69년생

박형원(2남)

│*인프라코어 부사장

│70년생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73년생


3세대 박용만(5남)

박서원(장남)

│*㈜두산 전무

│79년생

박재원(2남)

  *85년생


3세대 박용욱(6남)

박승원(장남)

  *93년생


자료:두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663526


◈동아《두산, 박정원 시대...그룹 시련 넘는게 첫 과제》

형제경영 끝내고 재계 첫 4세경영


朴회장, 결정적 순간 승부사 기질

작년 면세점사업 진출 이끌어

야구팬...두산베어스 구단주 겸임


주력기업 실적 악화로 유동성 위기

신성장동력 확보 등 활로 찾아야


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마무리


※두산그룹 가계도

괄호는 ㈜두산 보유 지분(%).


1세대 [      고 박승직 창업주      ]

                    │              

2세대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 회장]

                    │              

                   3세대            

[1남]박용곤(1.36)

두산그룹 명예회장


[2남]고 박용오

전 성지건설 회장


[3남]박용성(2.98)

전 중앙대 이사장


[4남]박용현(2.95)

연강재단 이사장


[5남]박용만(3.65)

두산그룹 회장

                    │              

                   4세대            


[1남]박용곤(1.36)

박정원(6.29)

두산그룹 차기 회장

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지원(4.19)

  두산중공업 부회장


[3남]박용성(2.98)

진원(3.57)

│전 ㈜두산 산업차량 사장

석원(2.92)

  두산엔진 사업부문 부사장


[4남]박용현(2.95)

태원(2.64)

│두산건설 사장

형원(1.95)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인원(1.95)

  두산중공업 전무


[5남]박용만(3.65)

서원(1.92)

│㈜두산 전무

재원(1.59)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자료:두산그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2/76789097/1


◈경향《3세 '형제 경영' 막 내리고 '장자 상속'》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 사퇴, '4세 경영' 체제로]


두산 "박용만 회장 임기 올해 만료...승계 작업 적기 판단"

일각선 두산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 유동성 위기 연관 추측


※두산그룹 역대 회장 및 재임기간


1981~1991년, 1993~1996년

박용곤 명예회장


1997~2004년

고(故) 박용오 회장


2005년

박용성 회장


2009~2012년

박용현 회장


2012~2016년

박용만 회장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22117425&code=920100&med=khan


◈한겨레《다시 불거진 '한-미 통화스와프'...안하나, 못하나》


미 달러 언제든 빌려 쓰는 제도

유일호 부총리 "다시 하는 게 맞아"


기재부 "원론적 발언" 진화 나서

외환 상황 괜찮고 단기외채 적어


경제 침체기에 체결했던 미국

회복 흐름 탄 지금은 소극적


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전후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원-달러 환율]

2008년

9월1일   1087

10월29일 1478.5한-미 통화스와프 약정 체결

11월14일 1393.9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달러 스와프 현황


발표 일자      │주요 내용                                                    │비고                                                                       

──────────────────────────────────────────────────────────

2007년 12월12일│유럽중앙은행(ECB), 스위스와 체결                             │통화스와프 첫 약정                  

──────────────────────────────────────────────────────────

2008년 9월18일 │캐나다, 영국, 일본과 체결. 기존 체결국과는 한도 증액         │미국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 파산 직후

──────────────────────────────────────────────────────────

2008년 9월24일 │오스트레일리아, 덴마크, 노르웨이와 체결                      │AIG 대규모 구제금융 결정 직후       

──────────────────────────────────────────────────────────

2008년 10월29일│브라질, 멕시코, 한국, 싱가포르와 체결                                                              

──────────────────────────────────────────────────────────

2010년 2월     │캐나다, 영국, 유럽중앙은행, 일본, 스위스 등 5개국만 만기 연장│한국 재체결 실패                    

──────────────────────────────────────────────────────────

2013년 12월    │위 5개국과 반영구 약정으로 전환                              │현재까지 지속                       

──────────────────────────────────────────────────────────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누리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037.html


◈한국《두산 '박정원 시대'...재계 4세경영 첫 테이프》

두산家 장손, 그룹 회장 승계


연료전지 사업 등 신성장 동력 성과

주요 계열사 적자 등 위기 탈출 과제


박용만 회장, 인프라코어직은 유지

공작기계 부문 매각 등 사업 재편


형제경영 전통 지속 여부 관심

계열 분리 가능성도 점 쳐져


※두산 그룹 가계도


───────────────

   박승직 두산 창업주·작고   

───────────────

              │              

───────────────

  박두병 두산 초대회장·작고  

───────────────

              │              

───────────────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     

───────────────

박정원 ㈜두산 회장

박혜원 두산매거진 부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작고

───────────────


───────────────

    박용성 전 중앙대 이사장   

───────────────

박진원 전 두산 사장

박석원 두산엔진 부사장


───────────────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

박태원 두산건설 사장

박형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사장

박인원 두산중공업 전무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


───────────────

       박용욱 이생 회장       

───────────────

http://www.hankookilbo.com/v/5c7e93851f894f659dda2400e6da971a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협약 이번엔 잘돼야"》

또 지연 땐 롯데 여론 부담

수익성 극대화 방안 협의 중

늦어도 이달 말 최종 결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3000074

신고
  1. 48422946 2017.05.30 0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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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