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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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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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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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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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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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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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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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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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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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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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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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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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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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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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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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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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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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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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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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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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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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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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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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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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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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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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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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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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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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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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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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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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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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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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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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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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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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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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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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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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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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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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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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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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

[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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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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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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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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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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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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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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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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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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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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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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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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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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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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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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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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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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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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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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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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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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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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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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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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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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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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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

아반떼 │29만~40만원          

───────────────

쏘나타 │41만~58만원          

───────────────

그랜저 │55만~70만원          

───────────────

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

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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