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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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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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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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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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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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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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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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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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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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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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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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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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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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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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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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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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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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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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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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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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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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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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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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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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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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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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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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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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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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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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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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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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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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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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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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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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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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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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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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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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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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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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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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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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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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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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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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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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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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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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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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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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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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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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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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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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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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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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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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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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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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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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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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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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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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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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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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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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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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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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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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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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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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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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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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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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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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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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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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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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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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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


"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


"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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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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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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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영도   김무성(현역)

- - - - - - - - - - - - - - - - - - - -

    서동   유기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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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나성린(현역)

- - - - - - - - - - - - - - - - - - - -

부산진을   이헌승(현역)

- - - - - - - - - - - - - - - - - - - -

    동래   이진복(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갑   김정훈(현역)

- - - - - - - - - - - - - - - - - - - -

    남을   서용교(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을   김도읍(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현역)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을   배덕광(현역)

- - - - - - - - - - - - - - - - - - - -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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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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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김세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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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   김희정(현역)

- - - - - - - - - - - - - - - - - - - -

    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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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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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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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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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정갑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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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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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박맹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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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안효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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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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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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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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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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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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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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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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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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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갑   박대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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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을   김재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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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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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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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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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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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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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김한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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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갑   윤영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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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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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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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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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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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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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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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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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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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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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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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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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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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

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신고
30대, 3자대결, 4.13총선, 40대, 5선, 88년, DJ, ISA, PK, SKT, SK그룹, SK네트웍스, TK, VR,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강남3구, 강봉균, 강세, 개인과외, 개조, 갤s6, 갤s7, 갤럭시S6, 갤럭시s7, 검찰, 격전지, 격차, 견제, 결함, 경선, 경제교류, 계부, 계좌추적, 계파, 고급, 고양이급식소, 공동인수물건, 공천, 공천참사, 공화당, 과제연구, 과학고, 관광객, 관제탑, 광주서을, 교내경시대회, 교내비교과활동, 교수, 교통사고, 국립극장, 군주정, 권력, 글로벌소비자조사, 금감원, 금수, 금융감독원, 기부문화, 기업가형대학, 기준, 길고양이, 길냥이, 김대중, 김문수, 김병원, 김부겸, 김재원, 김종인, 김종인당, 깜깜이공천, 끝번호, 나눔보국, 낙마, 남방항공, 내정간섭, 네이버, 녹색어머니회, 논문표절, 농가, 농협회장부정선거의혹, 눈가리고아웅, 뉴욕, 닉슨방중, 단말기, 단순관광행사, 달러, 당무, 당선가능성, 당선권, 당헌, 대구수성갑, 대용량배터리, 대의원, 대표이사, 대학, 대학기업, 대한항공,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성, 독서활동, 독성, 돌봄, 돌봄교실, 동반, 동상이몽, 동아리, 동영상, 뒷거래, 뒷북점검, 드론조종사, 디지털장의사, 라울 카스트로, 론스타, 마블링, 막장공천, 매경, 매일경제, 매출, 명부, 무단진입, 무소속, 문재인, 물고문, 미국, 미국대선, 미래일자리, 미래직업, 민박, 박경미, 박근혜, 박근혜키즈, 박종헌, 박진환, 반신욕, 반체제인사, 반트럼프, 발렌베리, 발톱, 방과후학교, 방수, 방학, 배수진, 배재정, 백내장다초점렌즈, 백지화,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베이징대, 변수, 보험금, 보험료, 보험사, 본선, 본인, 봉사활동, 부경대, 부산, 북경대, 북한, 불완전판매, 불평등입시, 비교과, 비당선권, 비대위, 비례대표, 비상대책위원회, 비판, 비행기충돌, 뺑뺑이, 사상구, 사심공천, 사육, 사촌, 사퇴, 사표, 사회경제적배경, 삼성전자, 상담원, 상위번호, 새누리당, 생명, 생활가치, 생활가치플랫폼, 서열식명칭, 서울대, 서울종로, 선거전, 선거캠프, 선관위, 선대위원장, 선발, 셀프공천, 소비자, 소비자원, 소환, 손보사, 손수조, 손해보험, 쇼핑, 수도권, 수영장, 수입육, 수학여행, 순번, 순위조정, 스타벅스, 스펙, 시력교정, 시부모, 신탁형, 실세, 실속, 실손보험, 실험, 아동,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 아바나, 아빠, 안보, 안심지역, 야당, 야산암매장, 야심, 야옹이쉼터, 약관, 양향자, 어린이집, 엄마, 업무상과실치사, 에코컨설턴트, 여당, 여론조사, 여행, 역풍, 염치, 영유아, 오세훈, 외교이벤트, 외장메모리, 외형, 욕조, 우세, 우위, 우호, 운동권, 워킹맘, 원조친박, 위험농도, 위험인물, 유권자, 유서, 유승민, 유통업계, 유해성, 윤두현, 은폐, 은행, 음악, 이성희, 이혜훈, 인구, 인권, 일반고, 일본, 일상, 일임형, 임기말, 입당, 자녀, 자동차사고, 자사고, 자살, 자율형사립고, 장성, 장제원, 재소집, 저출산, 적대관계, 전략공천, 전문가, 전문직, 전시, 정보경쟁, 정부예산, 정세균, 정원외, 정청래, 정체성, 제동, 제외, 제주도, 조국, 조윤선, 조직감, 종북, 종북몰이, 주도권, 주류, 중국, 중앙위, 증권사, 지도부, 지역구, 지지문자, 지지율, 직장, 직장맘, 진로, 진박, 진영, 질적기준, 짐팔이, 착륙, 천정배, 첩보, 청와대, 청주공항, 초등생, 최덕규, 최신원, 최종건, 최태원, 출근, 출신고교, 치명적, 친모, 친문, 친박, 친선야구경기, 친엄마, 카카오, 컨벤션효과, 코칭, 쿠데타, 쿠바, 키즈폰, 탈규제, 탈락, 통신내역조회, 퇴사, 특목고, 파행, 패권주의, 평균값, 표절, 피델 카스트로, 하춘수, 학부모, 학부모회,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원, 학자, 한경연, 한국경제연구원, 한우, 할증, 할증요율, 혁신, 현역의원, 호텔, 혼란, 홍익대, 활주로, 후보, 후보단일화, 후순위



[2016년 3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번(비례대표 순번)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더민주, 비례대표 놓고 충돌


'金의 사람들' 앞번호에 배치

운동권 출신은 非당선권 밀려

주류 "선발방식에 문제" 반발

중앙위 파행...오늘 재소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66.html


◈중앙《초등생 돌보려...직장 떠난 엄마 (작년) 3만 명》

[인구 5000만 지키자]


초등 1~3학년 낮 12시 끝나

방과후학교·학원 뺑뺑이

불안한 직장맘 3월 퇴사 많아


"학교서 오후 5시까지 돌보게

예산·제도 획기적 지원을"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59


◈동아《유승민 치려다...眞朴(진짜 친박)들 우수수》


'친박 패권주의'에 유권자 등돌려

與 경선서 조윤선, 이혜훈에 패배

TK 윤두현 하춘수 김재원도 탈락


黨내부 "본선에도 악영향 우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294&date=20160321


《'셀프 공천' 하려다...김종인 역풍》

더민주 비례 2번 배정...黨안팎 비판

중앙위 파행, 후보 확정 오늘로 연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02&date=20160321


◈경향《제 발등 찍은 김종인》

비례 2번 '셀프 공천' 중앙위 제동에...당무 거부


더민주 '사심·깜깜이 공천' 파문...논란 끝 순번 확정 연기

김 대표, 대표직 걸고 관철 입장...중앙위와 충돌 가능성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 이력


   구분   │소속 정당   │순번(결과)

───────────────────────

11대(1981)│민정당      │전국구 49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2대(1985)│민정당      │전국구 32번(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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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1992)│민자당      │전국구 11번(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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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2번(?)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46355


◈한겨레《김종인표 '막장 비례공천'》

표절 교수·론스타 두둔 교수·종북몰이 전 장성...


당선권에 문제 인물 앉히고

자신도 2번에 '셀프 공천'


중앙위, 순번투표 거부 반발

김 "중앙위가 책임지면 돼"


당 지도부 수습방안 논의

일부후보 제외·순위조정 검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950.html


◈한국《셀프 공천...위기 부른 김종인》

더민주 비례대표 2번에 본인 배정

논란 일자 밤늦게 12번 후순위로

'문재인 종북' 박종헌은 제외될듯

"깜깜이 비례공천 부결된 것"

1번 박경미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등

도덕성·정체성 논란에 휩싸여

http://www.hankookilbo.com/v/23c34c4cd442486f966c44ec3a678a06


◈서울《(더민주) 김종인 '셀프 공천'...(새누리) 강봉균 '공천 사양'》


더민주 선대위원장 '비례 2번'

與 선대위원장은 비례 안 맡기로


더민주 중앙위 "당헌 위배" 반발

명부 확정 무산...오늘 재소집

金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 없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1001020


◈세계《셀프공천·말 바꿔타기...뒤로가는 정치》

김종인, 비례 2번에 자신 지명...당내 강한 반발에 부딪혀

'원조친박' 진영, 더민주 입당...이혜훈, 경선서 조윤선 꺾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0/20160320002375.html


◈국민《'백내장 다초점렌즈'...보험(실손보험) 배제 논란》


보험사, 약관 등 변동 없는데

"치료 아닌 시력 교정" 주장

작년 11월부터 보험금 안 줘


돈 받는 줄 알았던 환자들

"누군 받고 누군 못 받나"


소비자원 "비용 지급해야"

금감원은 올해 이전 가입자

적용 여부 명확히 답변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code=11151300&sid1=eco


◈매일경제《미래 일자리 135만개 생긴다》

드론조종사·에코컨설턴트·디지털장의사...초등생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져


매경·한경연 분석...脫규제 시급


※5년 내 미래직업 창출 규모(단위=만명)


빅데이터           52

스마트홈·웨어러블 35.5

산지 및 지역관광   19.7

ICT융합제조        12.5

바이오·의약        8.8

신에너지            3.7

스마트헬스케어      2.2

인터넷전문은행      1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8940


◈한국경제《서울대 교수들의 '베이징大 쇼크'》

대학기업 매출 격차 154억(서울대) vs 14조(베이징대) "기업가형 대학으로 바꿔야 산다"


※베이징대와 서울대 대학기업 비교


[매출]

베이징대 14조원(769억위안)

서울대   154억원


[자본금]

베이징대 7조원(391억위안)

서울대   140억원


[고용 인원]

베이징대 3만5000여명

서울대   110명


*베이징대는 2013년, 서울대는 2014년 기준


자료:각 대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009991


◈부산《무소속 장제원

3자 대결 압도》

[PK 격전지 여론조사]

[1] 부산 사상구


지지율·당선 가능성 모두

손수조에 여유 있게 앞서


부산 사상구 가상대결

지지도


새누리당 손수조 23.1%

더민주 배재정   16.4%

무소속 장제원   52.5%

없음·잘 모름    7.9%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106



■정치 TOP


◈조선《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총선 D-23]

김종인·黨주류 비례대표 충돌


상위 번호에 교수·전문직

-1번 박경미 홍익대 교수 등

-정치 경험 없는 학자 출신 많아

-김종인은 첫 '비례 5선' 눈앞


주류 "김종인의 쿠데타" 반발

-"黨 주인이 누군데...좌시 안해"

-총선 후 주도권 뺏길까 위기감

-"김종인 17번서 배수진" 주장도

-문재인 "金대표 2번 자격 있다"


※더민주 비대위가 내놓은 비례대표 후보안


[1~10번]

김성수(남·59) 대변인

김종인(남·76) 당 대표 *비례 2번

김숙희(여·62)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미옥(여·47)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경미(여·50)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비례 1번

박종헌(남·62)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여·51) 전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이용득(남·62) 전 한국노총 위원장

조희금(여·61)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남·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비례 6번


[11~20번]

송옥주(여·50) 더민주 홍보국장 *비례 13번

심기준(남·54)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이덕환(남·61) 서강대 화학과 교수

이수진(여·46)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수혁(남·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이재서(남·62) 총신대 교수

이재정(여·41) 민변 사무차장

이철희(남·50) 더민주 선대위 전략홍보본부장

정은혜(여·32) 전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정춘숙(여·52)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303.html


◈중앙《격차 줄어든 (대구 수성갑) 김부겸·김문수...더 벌어진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총선 격전지 5곳 여론조사]


김부겸, 김문수에게 13.5%P 앞서

당 지지도는 새누리가 압도적 우위

종로 오세훈 12.5%P 차이로 우세


광주 서을 천정배 40대 이상 강세

양향자는 30대에서 지지율 높아


※4·13 총선 격전지 지지율 변화 (단위:%)

─────────────

[서울 종로]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오세훈 46.4

더민주 정세균 36.9

국민의당 박태순 2.1


*3월 15~20일(21일 발표)

오세훈 45.1

정세균 32.6

박태순 1.4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김문수 34.7

더민주 김부겸 52.5


*3월 15~20일(21일 발표)

김문수 38

김부겸 51.5

- - - - - - - - - - - - -

[경남 김해을]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이만기 32.1

더민주 김경수 38.1

무소속 이형우 6.5


*3월 15~20일(21일 발표)

이만기 36.7

김경수 39.5

이형우 2.9

─────────────

자료:중앙일보 여론조사팀·엠브레인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53953


◈동아《'권력의 발톱' 드러낸 김종인...당내 "수도권 10석 날릴 판"》

[총선 D-23]더민주 비례공천 갈등

셀프 공천...사상초유 '비례 5선'


金, 비례 2번 제안 핀잔줬다더니

"문제 없어" 2번 배정 강행할듯

정청래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공화정에서 군주정으로"


지도부, 비례후보 A-B-C그룹 지정

당원들 백지화 요구...중앙위 무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41&date=20160321


◈경향《정체성 모호·도덕성 결함 후보 수두룩...내부서도 "공천 참사"》

[총선 D-23]더민주 비례대표 공천 파문


비례만 다섯번 김종인 "DJ 끝번호 따라하는 정치 안 해"

비례 1번 박경미 '논문표절'·박종헌 '박근혜 지지' 전력

당 내부 "위에서 다 뒤집어" "이 명단으론 선거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

(가나다순, 나이·비례 순번)


[A그룹(1~10번)]

김성수 대변인(60)

김종인 대표(76·2번)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회장(63)

문미옥 전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48)

박경미 홍익대 교수(51·1번)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62)

양정숙 변호사(51)

이용득 비대위원(63)

조희금 대구대 교수(62)

최운열 서강대 교수(66·6번)


[B그룹(11~20번)]

송옥주 당 정책실장(51·13번)

심기준 전 강원지사 정무특보(55)

이덕환 서강대 교수(62)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47)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67)

이재서 총신대 교수(63)

이재정 민변 사무차장(42)

이철희 당 뉴파티위원장(50)

정은혜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33)

정춘숙 전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52)


※더불어민주당

20대 비례대표 후보 선출 과정

───────────────

중앙위원회

(표결 통해 후보 순위 확정)

───────────────

   

───────────────

비상대책위원회

(그룹별 후보군 43명 명부 작성)

───────────────

   

───────────────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등 후보군 50명 압축)

───────────────

   

───────────────

비례대표 후보추천 TF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34425


◈한겨레《김종인 "중앙위가 비례 공천하고 책임지면 될 것" 강한 불만》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자신을 2번에 배치한 것엔 "논의 대상 될 수 없어"

"중앙위가 처음부터 다 하면 되지 않느냐" 발언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967.html


◈한국《黨 법정관리인서 실세로...'총선 후 역할' 야심 드러낸 金》

[김종인 '셀프 공천' 논란]


"4월 승리 후 내 역할 더 이상 없다"

말과 달리 배지 거저 달려는 모습


비례로만 5선 땐 전무후무 기록

진영 등과 막강한 계파 구축 예고

당 안팎선 "김종인黨 만드나" 비난

親文 등 당내 세력과 충돌 가능성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관련 발언록


"내 나이가 77세...국회에 가서 젊은이들 사이에 쪼그려 앉아 쳐다본다는 것도 곤욕스러운 일"

(1월 15일, 첫 기자간담회)


"여기서 단적으로 뭘 하겠다 안 하겠다 말을 드릴 수 없다. 국민들도 나중에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확인하면 알 것이다."

(2월 22일, 당 비대위회의)


"4월 총선 승리 이후 내 역할은 더 이상 없다."

(2월 26일, 본보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준다고 해서 핀잔을 줬다. 그런 유치한 소리를 듣기도 싫다."

(3월 13일, 언론 인터뷰)


"총선 목표 의석은 107석...(달성 못하면) 당을 떠날 수밖에 없다."(3월 1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http://www.hankookilbo.com/v/86af1247c2a74ec185bbbad498f119aa


◈부산《'전략공천' 손수조, 전 연령층에서 장제원에 뒤져》

PK 격전지 여론조사 - 부산 사상구


부산 유일 야당 현역의원 지역구

'박근혜 키즈' 孫 저조한 지지율

30대 이하선 野 배재정에도 밀려


張 지지율 '컨벤션 효과' 분석도

본격 선거전 때 유지 전망 엇갈려


새누리당 손수조


[당선 가능성] 26.7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0

30대      15.5

40대      19.6

50대      27.9

60세 이상 36.9


더민주 배재정


[당선 가능성] 15.5


[연령별 지지율]

19~29세   33.5

30대      18.6

40대      18.3

50대      10.7

60세 이상  5.7


무소속 장제원


[당선 가능성] 49.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46.5

30대      57.8

40대      53.1

50대      56.7

60세 이상 48.8


없음/잘 모름


[당선 가능성] 7.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1

30대       8.1

40대       9.0

50대       4.7

60세 이상  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36



■사회 TOP


◈조선《10여m 차로...수학여행 비행기 충돌 피했다》

아찔했던 청주공항...그날 밤 무슨 일이


中 남방항공機, 관제탑 허가 없이 활주로 무단 진입

제주발 대한항공機, 착륙 중 방향 틀어 간신히 피해


청주공항 여객기 충돌 위기 상황도


제주에서 출발한 KE1958편 대한항공

여객기 착륙 후 활주로 1340m 이동

대한항공(KE1958편)

탑승인원 137명

시속 148㎞


*활주로 폭 60m(대한항공 여객기 폭 35.8m)


다롄행 CZ8444편 남방항공 여객기,

진입로에서 활주로 침범

남방항공(CZ8444편)

탑승인원 90명

시속 37㎞ 이하


*급정거


*두 여객기 간격 10여m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왼쪽으로

방향 틀어 주행해 충돌 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180.html


◈중앙《"자녀가 안심지역 이탈" 키즈폰서 문자 올 땐 가슴 철렁》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초등생 돌봄

[상]3월은 잔인한 달


초등생 둔 직장맘에게 들어보니

-돌봄교실 끝나도 서너 시간 구멍

-저녁까지 돌봐준 어린이집은 천국


-시부모님 가까이 있어 도움 받지만

-녹색어머니·학부모회는 또 어쩌나


-돌봄교실 문 닫거나 학원 방학 땐

-아이 혼자 두고 울면서 출근하기도


끝나지 않는 직장맘의 사표 행렬...이유는


[0~2세] 김정현(30)


"출산휴가 들어가면서 그만뒀다. 육아휴직을 쓸

회사 분위기가 아니었고 친정·시댁이 멀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

────────────∧────────────

영아 직장맘들은

*임신·출산 뒤 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써

*젖먹이를 남의 손에 맡길 수가 없어서

*양육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3~5세] 강주혜(33)


"어린이집에선 4시쯤 아이 데려가기 원하는데

퇴근 시간은 일러야 7시다. 퇴근하고 가보면

남아있는 애는 우리 애뿐."

────────────∧────────────

유아 직장맘들은

*직장어린이집이 없거나 부족해서

*오후 5시 이후에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초등 입학 전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싶어서

─────────────────────────


[초등 입학] 홍승희(36)


"내가 직장에 하루종일 매여있는 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생 직장맘들은

*학교는 일찍 마치고 방학도 길어

*조부모·육아도우미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역할 늘어

*등교 전·후 아이 케어 필요하지만 정책적 지원 0

─────────────────────────


※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단위:원 2015년

────────────

맞춤형 보육

10조7896억6600만(53.8%)

────────────

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교육개혁 추진

3조8367억6500만

────────────

청년 일자리·주거 대책

2조6609억1000만

────────────

임신·출산

의료비 경감 등 지원

1조1076억9600만

────────────

일·가정 양립 지원

8579억8800만

────────────

돌봄지원체계 강화

(초등학교는 3515억)

7974억1800만(3.98%)

────────────

전체 20조504억4300만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36


◈동아《상담원 1명이 아동 1만8000명 맡아...정부예산도 되레 (학대 관련 작년 대비) 27% 줄어》

이번엔 네 살배기 딸을...

친엄마 "대소변 못가린다"

욕조 물에 빠뜨려 숨지게

계부는 야산에 암매장


학대예방 인력-예산 태부족

선제적 대응은커녕 뒷북 점검 급급

아동보호전문기관도 56곳 그쳐


숨진 4세 여아 학교서 '정원 외' 분류

공무원 신고로 4년 지나서야 드러나

친모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목숨 끊어


※아동학대, 이럴 때 신고하세요


△아동의 울음소리나 신음소리가 계속될 경우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 설명이 모순될 때

△계절과 맞지 않거나 더러운 옷을 계속 입을 때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性的) 행동을 하는 경우


☞112 또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자료: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189/1


◈경향《가습기 살균제 업체, 실험 결과 왜곡...검찰 '유해성 입증' 탄력》

60차례 실시 '위험농도' 평균값만 도출해 '유해성 은폐'

2차례 '치명적'...400만명 중 13만명 독성 노출 가능성

곧 업체 직원들 소환, 제조사 등 업무상 과실치사 검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주요 쟁점


구분                 │업체                              검찰                                 

────────────────────────────────────────────────

유해성 있나, 없나    │"60번 실험하니 평균값...안 위험해"│"60번 중 2번 치명적...사망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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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알았나, 몰랐나│"유해성 있다 해도 사전엔 몰랐다"  │"몰랐더라도 주의의무 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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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가능할까        │"최선을 다해 제조...혐의사실 없다"│"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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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10600115


◈한겨레《"다 돈으로 만든 스펙인데 대학이 실정 너무 모른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격차의 핵심은 비교과


동아리·봉사·진로·독서활동 등

비교과,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요소

사회경제적 배경·출신고가 변수로


특목고 학부모들 사이 '정보경쟁'

교내경시대회에도 개인과외 붙여

'비교과 코칭' 2시간에 20만원


강남 3구 일반고 '교내비교과활동'

전문가 학부모 섭외 과제연구 진행

일반고에서는 따라하기 힘들어


※과학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학생 3명의 학생부 '진로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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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과학고 ㄱ 학생


*과학기술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특강

(강사 한국인 1호 우주인 고산)


*학부모 교육기부 특강(서울 소재 대학 교수)


*프린팅의 신세계(포스텍 교수)


*노벨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행복의 과학 특강(연세대 교수)


*한국생물공학회 생명공학 강연(고려대 교수)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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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자사고 ㄴ 학생


*○○병원 원장 특강


*생명과학, 한류를 준비하자 특강(서울대 명예교수)


*인간, 선과 악 사이에서 특강(서울대 교수)


*2013년 노벨물리학상 해설 강의(서울대 교수)


*기후 변화, 환경, 그리고 기업 특강(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의사가 된다는 것(서울대 의대 교수)

────────────────────────────

C 일반고 ㄷ 학생


*교내 진로 체험 프로젝트 참여


*포스텍 입학사정관과의 만남


*터치스크린 전문가인 공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암 및 알츠하이머 관련 생화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이공계 진로를 돕는 선배와의 대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943.html


◈한국《檢 '농협 회장 부정선거 의혹' 본격수사 나섰다》


1차 투표 3위 그친 최덕규 후보

2위 김병원 지지 문자 발송 의심

선관위, 선거 이틀 후 수사 의뢰


최 후보 계좌추적·통신내역 조회

후보 간 뒷거래 있었는지도 주목

이성희·최덕규 후보 캠프에

靑 출신 인사 합류 첩보도 확인 중

http://www.hankookilbo.com/v/2ada7b61bd5b4989a63be9c8f35ee247


◈부산《길냥이 돌보던 교수, 고양이 급식소 '아빠' 됐다》


부경대 박진환 교수

동아리 '동반'과 함께

'야옹이 쉼터' 첫 운영자로


15년간 길고양이 돌봐

"함께 살아갈 생명 인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85



■국제 TOP


◈조선《안보·인권 vs 달러 유입...美·쿠바 동상이몽》

오바마, 오늘 역사적 쿠바 방문


50년 넘는 적대관계 해소하고

美로선 중국 견제 효과도 기대


禁輸 안 풀려 경제교류에 한계

인권 거론은 내정간섭 논란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54.html


◈중앙《오바마 맞는 아바나, 관광객 몰려 호텔·민박 동났다》

[미 대통령 88년만의 쿠바 방문]


오바마 23일 국립극장서 연설

미·쿠바 우호의 새 시대 선언

FT "1972년 닉슨 방중 떠올라"


미·쿠바 친선 야구경기 관람도

피델 카스트로와 만남은 미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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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아바나 도착  -미국 대사관 방문

-아바나 관광(가족 동반)

-하이메 오르테가 추기경 만남


*21일

────────────────────────

-호세 마르티 기념비 헌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쿠바 기업인 면담  -국빈 만찬


*22일

────────────────────────

-아바나 국립극장서 TV 중계 연설

-반체제 인사 면담  -미·쿠바 친선 야구 경기 관람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20


◈동아《오바마의 '화려한 외출'

쿠바 땅 밟은 美대통령》

88년만의 방문...임기말 '외교 이벤트'


쿠바 반대에도 반체제 인사 만나고

정상회담때 인권문제 거론할 듯

北에도 "대화 나서라" 간접 메시지


NYT "단순 관광행사 그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380/1


◈경향《"카스트로보다 오바마!"...설레는 쿠바》

미국 대통령, 88년 만에 쿠바 방문


출국 전 쿠바 코미디쇼 전화 출연해 "우리는 친구"

53년 만에 우편업무도 재개...'짐 팔이' 사라질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출처: 백악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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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도착

     5시50분 주아바나 미국대사관 격려방문

     6시40분 가족들과 산크리스토발 드 라 아바나 성당 등 '올드아바나' 관광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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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호세 마르티 기념관 찾아 헌화식

*혁명궁전에서 공식 환영행사 참석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기업인들과 회담

*혁명궁전에서 국빈만찬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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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알린시아 알론소 대극장에서 연설

*시민단체 및 반체제 인사와 만남


오후

*라티노아메리카도 경기장에서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 대

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참관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출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202152395


◈한겨레《파리 테러 주범 검거...고향집 인근에서 숨어지내》

'유일 생존' 현장 용의자 압데슬람

벨기에 몰렌베크 아파트에서 체포

"자폭하려 했지만 마음 바꿔" 진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913.html


◈한국《"빗장 완전히 풀린다"...오바마맞이 들뜬 쿠바》


88년 만의 美 대통령방문

경제 부흥 기대감에 부풀어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예정

"닉슨의 中 방문 견줄 만해" 평가

美는 남미서 중국견제 셈법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쿠바 방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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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

오후

4시50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공항 도착

5시50분 *주 쿠바 미 대사관 환영식

6시40분 *가족과 함께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등 관광


21일 ............................................

오전    *쿠바 독립영웅 호세 마르티 추모비 방문

        *대통령궁서 공식 환영식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경제협력 회담

저녁    *카스트로 의장 주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리시아 알론소 극장에서 연설

        *반체제 인사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면담

오후

2시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국가대표 간 야구 경기 관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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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37f8665d469470c8a10ee43c6822218


◈부산《공화 주류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美 대통령 경선 다급해진 공화


대의원 확보 저지에 나서

당내 후보 단일화 모색

무소속 후보 띄우기 검토

뉴욕 등 反트럼프 시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1000021



■경제 TOP


◈조선《한우 '마블링(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고급' 등식에 칼 댄다》

정부, 다른 기준 추가 방침에

농가 "한우 맛 포기하나" 반발


지금까진 마블링 양만 따져...

앞으론 조직감·마블링 모양 등

질적 기준 반영 늘리려 해

1·2·3등급 서열식 명칭 개선도


마블링 위해 사육 방식 바꾼 농가

"수입육과 차별화하라더니..."


※한·미·일 소고기 등급 체계 비교


[한국]

*등급 체계 : 5단계 (1++, 1+, 1, 2, 3)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17~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등급 체계 : 8단계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더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케너)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8.6~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등급 체계 : 5단계 (5, 4, 3, 2, 1)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22.5~31.7%


※한우 1등급 이상 비율

한우 거세우 기준


2003년 55.1

2008년 75.7

2013년 83.7

2014년 84.0

2015년 84.6%


자료:축산물품질평가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011.html


◈중앙《SK네트웍스 지휘 최신원(창업주 최종건의 차남) "우리도 발렌베리(스웨덴 존경받는 기업)처럼"》

[LA 출장길 단독 동행]


그룹 모태기업, 선친 타계 43년 만에 대표이사로

"고생은 이제 시작" 회사 개조 프로젝트 시동

"사촌 최태원과 우애 중요...기부문화 선도 나눔보국"


※SK그룹 가계도   자료:SK그룹


[고 최종건(장남·창업회장)]

├고 최윤원(장남·전 SK케미칼 회장)

최신원(차남·현 SKC 회장)

└최창원(3남·현 SK케미칼 부회장)


[고 최종현(차남·선대회장)]

최태원(장남·현 SK그룹 회장)

├최재원(차남·현 SK 수석부회장)

└최기원(장녀·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최신원 회장=1952년생. SK그룹 고(故) 최종건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작고한 뒤 SK 오너 일가의 맏형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고려대 대학원을 나왔고, 2000년부터 SKC 회장을 지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53755


◈동아《소비자 목소리 담아...'안 바뀐듯 다 바뀐' 갤S7》

삼성, 고객중심 혁신 스토리


수영장 많은 美, 반신욕 문화 日

"갤S6에 빠진 방수기능 되살려야"


음악-동영상 파일 많이 쓰는 한국

"대용량 배터리-외장메모리 필요"


역대 최대규모 글로벌 소비자조사

수백만명 의견 신제품에 반영


※갤럭시S7에 반영한 주요 시장별 소비자 목소리

자료: 삼성전자


수영장·세차장 등 야외활동 많은 북미

- - - - - - - - - - - - - - - - - - -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반신욕 문화 활성화된 일본      

- - - - - - - - - - - - - - - - - - -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동영상·음악 파일 많이 저장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        

- - - - - - - - - - - - - - - - - - -

     "대용량 배터리가 편리해요."     

    "엣지 디자인은 유지해주세요."    


 듀얼 심 많이 쓰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 - - - - - - - - - - - - - - - - - -

     "외장 메모리 지원해주세요."     


    모래바람 심한 중동 및 아프리카   

- - - - - - - - - - - - - - - - - - -

        "방진 기능 필요해요."        


     작은 스마트폰 선호하는 유럽     

- - - - - - - - - - - - - - - - - - -

        "제품 폭 줄여주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320/77105654/1


◈경향《고객님 '위험 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중앙선 침범 1회!

신호 위반 1회!


손보사 '맘대로 차 보험료 할증'

-'공동인수 물건'으로 지정되면

-사고 없어도 보험료 대폭 인상

-처리 횟수 따른 할증요율 적용

-'깜깜이 기준'에 소비자 분통


※자동차 사고 건수별 보험료 할증요율 추정표

───────────────────

   \직전 연도│무사고│1건│2건│3건

3년간\       │      │   │   │   

───────────────────

무사고        │  92  │ - │ - │ - 

- - - - - - - - - - - - - - - - - - -

1건           │  97  │104│ - │ - 

- - - - - - - - - - - - - - - - - - -

2건           │  107 │118│129│ - 

- - - - - - - - - - - - - - - - - - -

3건           │  124 │136│146│155

───────────────────

*기존 보험료를 100으로 봤을 경우 할인·할증요율

(자료:한국소비자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01632351&code=920301&med=khan


◈한겨레《SKT-카카오-네이버가 맞붙는다...'생활가치'가 뭐길래?》

[경제의 창]


이동통신·포털·메신저 1위 기업

품질·가격경쟁 한계서 출구 찾기

'일상 편리' 연동한 서비스서 해답


"생활가치 서비스 플랫폼 선점하라"

내비·모바일 상품권·간편결제서 출발

택시호출·미용실 예약 등 무한 확장


성숙한 시장서 경쟁 촉진 선순환

생활변화 이어 새 산업 생태계 창출


생활가치 플랫폼 앞세우는 업계 1위 기업들

*생활가치 플랫폼: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가치 서비스를 개방형 생태계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


[SK telecom]


2870만

이동통신 가입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T맵    / 펫트윈   / 클럽 T키즈

셀렉션 / 뷰티링크 / 딜라이트


*서비스 속내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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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4800만

카카오톡 월 이용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카카오택시   / 카카오내비     /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헤어샵 / 카카오드라이버 / 카카오뱅크


*서비스 속내

'국민 메신저' 자리잡은 카카오톡 이용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NAVER]


4200만

회원 수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네이버내비 / 네이버 지도 / 푸드윈도


*서비스 속내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로서 회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922.html


◈한국《ISA 출시 1주일...은행은 외형, 증권사는 실속》

가입자 수 은행이 94% 압승

1인당 가입액은 증권사가 은행의 10배

신탁형에 전체 가입자 99% 몰려

내달 이후엔 일임형 수요 늘 듯

일선 혼란·불완전 판매 우려 여전


※ISA 가입 현황

14~18일 누적 기준. 괄호 안은 비중(%)


[은행(신탁형만 취급)]

*가입자 수(명) : 61만7,215(93.8)

*금액(원) : 1,984억(61.9)


[증권]

*가입자 수(명) : 4만643(6.2)

├신탁형 3만6,445

└일임형    4,198

*금액(원) : 1,218.6억(38.0)

├신탁형 1,160.3억

└일임형    58.3억


[보험]

*가입자 수(명) : 182(0)

*금액(원) : 1.8억(0.1)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ookilbo.com/v/ffd83707ea0149dfabd8a8d5737cba6a


◈부산《가상현실 세상, '상상'에서 '일상' 되다》


스타벅스, VR로 신상품 소개

유통업계에선 이미 '주목'

여행·전시·쇼핑도 활용 전망


단말기 시장 경쟁도 가속화

정부 "500억 원 투자해 육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26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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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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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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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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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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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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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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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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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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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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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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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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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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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 X파일' 들고

더민주 간 조응천(前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문재인 前대표가 직접 영입

與圈 상대 저격수 역할 가능성

일부선 "靑에 등돌린 사람까지

黨대표가 나서 데려와야했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410.html


◈중앙《북 위성

8~25일

쏜다》

국제기구 2곳 "북한서 통보"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 발사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6


◈동아《'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이번에 못바꾸면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대전서 중앙당 창당...공식출범

3당구도 성패, 인물영입에 달려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68/1


◈경향《미 대선 흔든

'분노의 주먹'》

불평등 향한 샌더스의 '반기', 민주당 유권자 움직여...1위 힐러리와 0.4%P차 '사실상 승자'


이변 낳은 미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꺾고 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22257585


◈한겨레《"북, 장거리 로켓 8~25일 발사 계획 국제기구에 통보"》

일 언론 "인공위성 '광명성' 발사준비 알려"

중 우다웨이 어제 전격 북한 방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04.html


◈한국《北 "위성 발사 하겠다"》

국제해사기구에 통보

"이달 8~25일 광명성 발사"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中 6자 대표 우다웨이 전격 방북

http://www.hankookilbo.com/v/9a3db730a5df4e9eab76c9041b11b1f7


◈서울《"8~25일 위성 발사"

北, 끝내 미사일 도발》

ITU에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

靑 관계자 "발사 징후 예의 주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3001012


◈세계《진땀승 클린턴(민주당), 이변의 크루즈(공화당)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샌더스에 0.2%P차로 승부 갈라...역대 최소

크루즈, 여론조사 1위 달리던 트럼프 꺾어


※미국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


[민주당(100% 개표)]

힐러리 클린턴 49.8%

버니 샌더스   49.6%

마틴 오말리    0.6%


[공화당(99.9% 개표)]

테드 크루즈   27.7%

도널드 트럼프 24.3%

마르코 루비오 2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2/20160202005088.html


◈국민《北 "8~25일 '광명성' 위성 발사"》


"ITU·국제해사기구 등

국제사회에 발사 계획 통보"

日 교도통신 등 언론 보도


일본 정부 관계자도

"오전 7시~정오 사이 발사"


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방북 상황서 이뤄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714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지카 비상사태' 선포...방역 비상》

브라질 "임신부는 리우올림픽 오지말라"

국내 의심사례 7건...출입국 검역 강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5438&year=2016


◈한국경제《"대기업 大卒 초임

日보다 39% 많다"》

경총 "중소기업에 큰 부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단위:달러)


한국 3만7756

일본 2만7105


*한국은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일본은 1000인 이상 기업의 상용직. 2014년 기준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99701&intype=1


◈부산《중국발 경제 쇼크에 '휘청'

맷집 더 약한 지역 상장사》

1월 한 달 주가 6.06% 내려

코스피 평균보다 곱절 하락

엔화 약세에 전망도 비관적

"외부충격 맞설 체력 키워야"


부울경 상장기업 주가 하락 순위


  1 │용현BM          │-54.75%

- - - - - - - - - - - - - - - -

  2 │한진중공업홀딩스│-26.12%

- - - - - - - - - - - - - - - -

  3 │한창제지        │-24.15%

- - - - - - - - - - - - - - - -

  4 │하이즈항공      │-24.05%

- - - - - - - - - - - - - - - -

  5 │S&TC            │-22.69%

- - - - - - - - - - - - - - - -

  6 │STX엔진         │-22.50%

- - - - - - - - - - - - - - - -

  7 │한국선재        │-21.37%

- - - - - - - - - - - - - - - -

  8 │나라엠앤디      │-21.13%

- - - - - - - - - - - - - - - -

  9 │동일철강        │-20.69%

- - - - - - - - - - - - - - - -

 10 │무학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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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4



■정치 TOP


◈조선《9개 법안 더 꺼낸 대통령 "청년 절규에 속 새까맣게..."》

기존 9개 쟁점법안에 더해 처리 요구..."국회, 信義정치 해야"


21분 걸쳐 18개 법안 언급

계류기간 등 수치까지 제시

"청년 구직난·업계 구인난 한숨

매일 귓가에 커다랗게 울려..."


野 경제 실패 정권 심판론 맞서

국회 책임론 전면화하려는 의도


※박 대통령이 처리를 요구한 법안 18건


법안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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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9건]

기업구조조정촉진법│회생 가능한 기업의 경영 조기 정상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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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코스닥·코넥스를 분리해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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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법    │명문 장수 기업을 선정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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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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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생활지원법│서민금융진흥원 신설, 원스톱·맞춤형 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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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법    │대학 평가에 따른 정원 감축과 재정 지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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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Pay-go법)  │의원 입법 때 재원 조달 방안도 제출, 재정 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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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법        │민간 투자 사업 대상에 정부 청사 포함,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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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규제기본법    │규제 비용 총량제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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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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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96.html


◈중앙《국민의당 대전서 창당, 안철수 첫 행보는 청년 알바 현장》

[탈당 51일 만에 제3당 출범]


중원 공략 위해 충청권서 열어

안 "국회 바꾸고 정권 교체할 것"

5년 전 청춘콘서트 바람 재연 포석


이상돈 합류, 선대위서 역할 맡을 듯

지지율 하락에 교섭단체 구성 비상

수도권 공천 새 인물 영입도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43


◈동아《"최경환 眞朴 마케팅에 당 쪼개질 판"...與 내분 일촉즉발》


崔, PK까지 발 뻗쳐 광폭 행보

사실상 '현역 살생부' 뿌리는 셈


정두언 "靑엔 불충, 당엔 자해행위"

친박서도 "TK 주인 되려 무리수"

4년전 '分黨 일보직전' 떠올리기도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지원 방문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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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진박' 인사(방문 날짜)             │주요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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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1월 30일)     │권은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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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1일)      │김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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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분구 예정)│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일) │안경률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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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2일)      │김상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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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갑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2일)         │김성조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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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을                │이헌승 의원(2일)                   │이종혁, 이성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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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함양-거창          │강석진 전 거창군수(2일)            │신성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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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3일 예정)│류성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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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3일 예정)   │이종진 의원(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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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3일 예정)              │최구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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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016/1


◈경향《안철수 탈당 51일 만에...제3 세력 '깃발'》

국민의당 창당대회


안·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호남 넘어 '전국 정당' 급선무

계파 간 지분·공천도 '뇌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22234335


◈한겨레《유승민 "기호 1번...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만 "진박 역풍 맞을 만큼 맞았다"》

[달아오르는 4·13 총선 격전지]

'헌법가치 대 진박' 맞붙는 대구동을 르포


유승민, 주민 곁으로

-"보이소, 1번 그대로 아입니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사표


이재만, 밑바닥 표심 훑기

-복지관 찾아 '큰절' 역전 장담

-핵심 지지층인 노인표 공략


민심은 백중세

-"굽신굽신거리는 것보다 할 말 해야"

-"대통령 마음에 상처 준 것은 잘못"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086.html


◈한국《공천 혈투 앞 각축 벌이는 與 3인방 '대선 전초전'》

[與 총선 정국]


김무성, 민생행보...친박과 냉각기

-상향식 공천 관철에 몰입


최경환, 영남 강행군...진박 마케팅

-비박계 TK 겨냥 연일 강공


유승민, 진박 포위 속에 '조용한 호소'

-측근들 생환 여부도 긴장의 끈

http://www.hankookilbo.com/v/a3c3c507339d4190b58f1c11a24de4c4


◈부산《'안철수 구애' 뿌리친 오거돈·장제국》


吳 "후학 양성이 더 중요"

총선 대신 동명대 총장 택해

張도 "출마 고려 안 해"


영입 공들인 국민의당 난감

PK 총선 교두보 마련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61



■사회 TOP


◈조선《관광객인 척하다...제주서 (2011~2015년) 7000명 사라졌다》

밀입국 루트 된 '無비자 관광'...무단 이탈자 中 중국인이 3000명


-공항 환승객 위장 밀입국도 기승

-'고전적 수법' 밀항 여전히 많아


한국 비웃는 브로커

-페이스북 통해 광고내고 모집

-입국심사 모범답안 등 집중 교육

-태국·베트남 현지 관광업체선

-"들어가 도망가라" 대놓고 부추겨

-제주→육지 실어나르는 브로커도


※제주도 무비자 관광객과 무단 이탈자


[무비자 입국자]

2011년 11만

2014년 64만

2015년 63만명


[무단 이탈자]

2011년  281

2014년 1450

2015년 4353명


※공항별 환승 관광객 무비자 입국 현황

2012년~2015년 7월


인천공항 37만3514명

양양공항  6만6824

청주공항  3만5586

김해공항  1만2145

대구공항  1만1244

무안공항     6008


자료:법무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290.html


◈중앙《두달 새 21마리 감전사, 독수리 '킬링필드'된 장단반도》

[민통선 월동지에 무슨 일이]


매년 700여 마리 겨울 나는 곳

이번 겨울 들어 갑자기 떼죽음

고압선에 앉았다가 감전된 듯


군부대 잇단 정전, 안보 구멍도

한전 "전선 피복 더 두껍게 할 것"


독수리 도래지

(민통선 내 장단반도)


*근처 주요 시설

-도라산역(경의선)

-장단역(경의선)

-문산역(경의선)

-통일대교

-통일로

-판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4


◈동아《세림이法 1년...여전히 나사 풀린 통학차량》

청주서 8세 어린이 또 태권도車에 치여 참변


운전기사, 아이 못본 채 출발

당시 차안에 보조 인솔자 없어


동승자 의무규정 만들었지만

영세업자 위해 내년 1월까지 유예


경찰, 불법행위 암행 단속하기로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184/1


◈경향《'청부 고발' 쉬쉬...검찰, LG전자 봐주나》

공모 가담 임직원들 기소 결론 내놓고 '차일피일'

'경찰 소환 불응' 한 전 사장 등 피의자로 추가 검토

배임·무고 혐의 등 고위급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LG전자 협력사 대표 청부고발 의혹 수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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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강모씨 LG전자에 불공정거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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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미래지원 직원 2명, 횡령 혐의로 강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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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강씨 공정위에 LG전자 신고, 공정위는 LG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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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강씨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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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검찰 강씨 재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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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김모씨 "LG 돈 받고 강 전 대표 고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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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경찰, 권모 LG전자 부장 배임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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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검찰, LG 임직원 추가기소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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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검찰 "추가 기소 없어...현재 수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30600045


◈한겨레《보육단체들 "국회의원 나서라"...4월 총선 낙선운동 경고》

[누리과정 미봉책 대응]


서울·경기 예산 2~4개월치 편성

학부모들 "또 언제 내라 할지 몰라"

보육현장 '또 언제 터질지' 불안


교육부 차등집행 예비비 1095억도

부족한 예산의 4.9%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085.html


◈한국《日 아동 성학대 게임, 온라인에 버젓이...》


자극적인 '미연시' 게임 넘쳐나

성인 인증 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


무상 배포·성인 캐릭터로 위장하면

인디게임으로 분류돼 단속 사각

http://www.hankookilbo.com/v/0ffe719dc1a14aa3827d2366b7a54c76


◈부산《복원된 기장 하천 '거대한 배수로' 전락》

2014년 수해로 복구 공사

자연 둔치 흔적도 없어

상류엔 콘크리트 옹벽도

'재해 예방에만 초점' 문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6



■국제 TOP


◈조선《차르(러시아 황제) 푸틴,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白旗》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

심각한 재정 적자 메우기 나서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

사우디에 매달리는 모습도 보여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


※추락하는 러시아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2016년은 예상치, 단위: %


[1인당 GDP]

2010년 1만671

2013년 1만4467

2016년    8058달러


[경제 성장률]

2010년  4.5

2013년  1.3

2016년 -6.3%


자료: IMF


※매각 추진 대상인

7개 러시아 국영기업

괄호 안은 업종


아에로플로트

(항공)

──────────

알로사

(다이아몬드 채굴)

──────────

VTB

(은행)

──────────

로스네프트

(석유)

──────────

바시네프트

(석유)

──────────

소프콤플로트

(조선)

──────────

러시안레일웨이스

(철도)


자료: 파이낸셜타임스(F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59.html


◈중앙《17~29세 84% 몰표 '70대 오바마' 샌더스 돌풍》

[2016 미국 대선]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에 졌지만 새 정치 기대감

'탈 월가' 내세워 소액기부만 받아

"투기세력 세금 매겨 등록금 면제"

사회주의자 거부감 극복이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58


◈동아《아베 비판 앵커에 재갈 물리는 日방송들》

日 TBS-NHK 등 지상파 3사

메인뉴스-시사프로 담당 대거 교체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37/1


◈경향《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시가총액 1위 '애플' 제쳤다》

뉴욕 나스닥 시장 시간 외 거래 기준 5700억달러 기록

혁신 통해 사업 다각화 주효...3년간 주가 2배 이상 '쑥'


※알파벳·애플 시가총액 추이

단위:달러, 자료:삼성증권, 블룸버그

*시간 외 거래 반영


알파벳(구글) 약 5700억

애플         약 5350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022153045


◈한겨레《'세계의 공장' 중국 둥관

혁신 코웃음치다가 몰락》


신발·장난감 등 하청공장 안주

임금·지대 상승탓 경쟁력 상실

작년만 4000개 이상 공장 폐쇄


첨단산업으로 변신 시기 놓쳐

인근 포산·선전의 발전과 대조

'관리 부정부패가 원인' 지적도


중국 광둥성 둥관시 위치


*근처 주요 도시

-선전

-홍콩

-마카오


최근 둥관시 GDP 성장률

자료: 둥관시 정부 (단위: %)


2007년 18.3

2008년 14.0

2009년  6.3

2010년 10.3

2011년  8.0

2012년  6.1

2013년  9.8

2014년  7.6

2015년  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036.html


◈한국《돈 쪼들리는 러시아 "알짜 국영기업 7개 팝니다"》


예산 절반 차지하던 석유값 하락에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부패 얼룩졌던 지난 민영화 과정

국민 부정적 인식 극복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45c1e7132a464620b6ce427355c49de7


◈부산《공화 크루즈 '최대 승자'...민주 샌더스 '아웃사이더의 반란'》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 트럼프 지지율 '거품'

루비오 예상 밖 선전 기대감


샌더스 '사실상의 동률'

9일 뉴햄프셔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3000038



■경제 TOP


◈조선《플랫폼(모바일 OS·검색·동영상)의 힘...구글,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王(시가총액 1위)'》


하드웨어 위주인 애플

아이폰 성장세 꺾이자 주춤

실적 앞서지만 주가는 내려


'온라인 장터' 플랫폼 장악한 구글

사용자 수십억...성장성 높아

무인차·사물인터넷도 선점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 사업 비교


애플                          │       구분      │알파벳(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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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억달러                     │매출(2015년)     │213억3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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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억달러                     │순이익(2015년)   │49억23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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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하드웨어│주요 사업        │검색·동영상 등 플랫폼·서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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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명                      │직원 수          │2만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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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iOS         │대표 제품·서비스│구글·유튜브·안드로이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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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1976년)           │창업자(창업 연도)│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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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사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의 시가총액 변화

2016년 2월 1일은 장외 거래 포함. 단위: 달러


[애플]

2011년 8월 10일 3371억 ← 애플 첫 시총 1위 등극

2015년 2월 23일 7747억 ← 애플 역사상 최대 시총 기록

2016년 2월  1일 5366억


[알파벳(구글)]

2014년 2월 13일 4033억 ← 구글 최초로 시총 4000억달러 돌파

2016년 2월  1일 5522억알파벳, 처음으로 애플 꺾고 시총 1위 등극


자료: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3969.html


◈중앙《글로벌 한류, 다음은 K툰이다》


네이버·카카오 79개 웹툰

판권 계약 형태로 해외 수출


중국-공포, 미국-순정물 인기

본고장 일본서도 유료화 성공


"풍부한 컬러+다양한 스토리

미·일 만화 장점 고루 갖춰"


※국내 웹툰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 4200억


자료:KT경제경영연구소


※주요 웹툰 수출 현황


작품             │작가          │주요 수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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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조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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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SIU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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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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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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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추혜연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