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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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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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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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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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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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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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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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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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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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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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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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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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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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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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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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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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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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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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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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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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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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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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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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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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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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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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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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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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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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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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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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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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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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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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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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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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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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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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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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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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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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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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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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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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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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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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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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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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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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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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

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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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

                 ↓                 

──────────────────

               개선안                     

──────────────────

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


※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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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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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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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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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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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19대국회, 20대국회, 2선퇴진, 4.13총선, 5차핵실험, Made in korea, ppt, 가결, 가결률, 가구, 가로수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습기살균제파동, 가짜, 간신, 감만부두, 감산, 강사, 강서구, 강진, 개각, 개선안, 개입, 개혁, 거부, 건축, 걸림돌, 검사기관, 검찰, 견제구, 결자해지, 경력, 경제, 경제법안, 경제실정, 경제원로, 경제위기, 경제전문가, 경제활성화, 계파갈등, 고려대, 고소, 고유권한, 공개입찰, 공기역학, 공동기획, 공동인수, 공화당, 과실, 과학자, 관행, 교도소, 교통사고, 구로구, 구제불능, 구조개혁, 구태, 국빈방문, 국정기조, 국정쇄신, 국정스타일, 국정운영, 국제유가, 규제프리존특별법, 금감원, 금융감독원, 급등, 급락, 급변, 기름유출, 꼴찌, 난항, 남북문제, 남한, 남항, 노동개혁, 님비, 닛케이지수, 다이하츠, 다자녀가정, 단골, 단합, 당위성, 대야소통, 대응,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돈풀기, 동결, 동의서, 등하교, 롯데마트, 롯데월드타워, 르노삼성,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우올림픽, 메시지, 메이드인코리아, 면피, 명암, 명품, 무관, 무대응, 무반응, 무산, 미국, 미디어, 미흡, 민생법안, 민의, 민주주의, 박근혜, 반사이익, 반성, 발목잡기, 발뺌, 발언, 버락 오바마,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벼랑끝, 변속기, 변화, 보건당국, 보건복지부, 보상, 보수, 보여주기식사과, 보험료, 볼모, 부산, 부상자, 부통령, 부패, 북한, 불법, 불의 고리, 불참, 불합리, 붕괴, 브라질, 비대위원장, 비리, 비박, 빙산의 일각, 사고책임, 사과, 사망보험금, 사망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진, 산유국, 산유량, 상승률, 상원, 새누리당,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긋기, 세퓨, 소환, 수거, 수석비서관회의, 수습방안, 수익, 수익률, 수출, 식당, 신설, 실무자, 실패, 심판, 쌍용차, 아소 다로, 아이템, 안보, 안보위기, 알맹이, 야3당, 야당, 약세, 약속, 약탈, 양산기술, 어젠다, 에콰도르, 에콰도르지진, 엔고, 엔저, 엔화, 엔화가치, 엔화강세, 엘리트계층,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단층, 역풍, 역학조사, 연방대법원, 연예인, 연중운영, 영도구, 오션탱고호, 오일펜스, 옥시, 올스톱, 외국회사, 외면, 외환시장, 용선료, 원론, 원유철, 원천기술, 원칙론, 위기, 위해성, 유전자정보, 유족, 유커, 은폐, 은행법개정안, 의무화, 이란, 이란핵문제, 이민개혁, 이채원, 이태원, 인적사항, 인적손해보험금, 인적쇄신, 인터넷은행, 일본, 일본지진, 일하는 국회, 임기말, 임산부, 입장표명, 자동차, 자동차보험, 자동차업계, 자살골, 자율차법, 자제, 자폐증, 장기전망, 장기투자, 장악, 장애아, 장애인교육, 재고, 재난강국, 재무장관, 쟁점현안, 전달체계, 전무, 전자, 절영로, 정국, 정당관계, 정면돌파, 정부, 정책기조, 정책실패, 정책추진동력, 정치논리, 제3자화법, 제값, 제언, 제조사, 제조업, 조건부자율협약, 조기대선, 조선, 조선일보, 조작, 좌초, 좌파, 주도권, 주도권다툼, 주요법안, 주향이동단층, 중고매장, 중국인관광객, 중도하차, 중산층, 지도부, 지우마 호세프, 지진, 지현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보, 집권당, 집단발병, 짝퉁, 차등화, 차사고, 차질, 참사, 참패, 창업, 책임자, 첨단기술, 청년고용할당제, 청년수당, 청년정책, 청와대, 총선, 총선결과, 최고, 최악, 최우선, 최초, 충돌, 취약성, 취업준비생, 치안불안, 친박, 친자확인, 카페, 컨설턴트, 코레아, 코스피, 쿠나, 쿠데타, 타성, 탄핵, 탈북자, 탈북자사장님, 탈옥, 탐지장치, 태부족, 태종대, 터파기, 테메르, 토요타, 통학길, 통학버스, 특수학교, 판매사, 팔짱, 패배책임, 폐질환, 포퓰리즘, 표심, 피력, 피보험자, 피해자, 하원의장, 하태경, 하품, 한계, 한국기술, 한국밸류, 한정판, 한진해운, 할인, 할증, 핫플레이스, 해변, 해안, 해운사구조조정, 행정명령, 헐값, 현대상선, 현대차, 현실화, 협력, 협치, 형사합의금, 호객행위, 혼다, 혼란, 홈플러스, 화물선, 환경단체, 환율, 회계부정, 회복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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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

*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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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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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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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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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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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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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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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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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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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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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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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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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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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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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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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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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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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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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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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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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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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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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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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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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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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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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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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저지 섬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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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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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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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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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영국                4만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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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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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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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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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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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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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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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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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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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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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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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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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

[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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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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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


※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

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

<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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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

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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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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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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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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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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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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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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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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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

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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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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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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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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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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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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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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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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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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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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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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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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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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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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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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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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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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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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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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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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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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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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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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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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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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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환호 대신 공포...'지카'에 물린 삼바》

브라질 '모기와의 전쟁'

박국희 특파원 르포<上>


이번 주말 삼바축제 앞두고

"나도 걸릴 수 있다" 불안 커져

콘돔 500만개 거리 곳곳 배치

군인의 60% 22만명 방역작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52.html


◈중앙《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출 명암, 일본 (2030년 기준) +23% 한국 -1%》


한국 빠진 '메가 FTA' 출범

미·일·호주 등 12개국 참여

세계경제 37% 하나로 묶여


"한·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2


◈동아《국가채무 600兆 '곳간' 흔들》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80/1


◈경향《원샷법(기업활력법) 통과...선거구는 깜깜》

더민주 의총 후 자율투표...'찬성 174 반대 24' 본회의 가결

선거구 획정, 여야 합의 불발...더민주, 17~18일 처리 제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40585&code=910402


◈한겨레《보훈처까지 민간단체에 공문

'입법촉구 관권서명' 도 넘었다》

지자체 이어 정부기관 나서

보훈단체 14곳에 협조 요청

'참여실적 파악' 압박에

현수막 걸라며 문안 제시도


국가보훈처의 서명운동 독려 공문 내용


발신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장

수신   14개 보훈단체

제목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협조


서명운동 참여실적을 지방보훈관서에서 2016.2.3(수) 12:00까지 파악


현수막   정당은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안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가 지킨 대한민국입니다.

(예시)   경제는 곧 안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9501.html


◈한국《원샷법 통과 이끌어 낸 '3당 국회'》

여야 40개 법안 본회의 처리


국민의당 "野 동참" 압박에

더민주, 기존입장서 선회

향후 캐스팅보트役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587a64262cc24ac3b24044ffe70f9503


◈서울《'210일 진통' 원샷법, 단 24명 반대 통과》

국민의당 찬성 표결 당론

3당체제 위력 '첫 작품'

제로섬 국회운영 바뀔지 주목

무쟁점 포함 40개 법안 처리

11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5001016


◈세계《"식어가는 성장엔진 데워라"

세계 각국 경기부양 총력전》


미국 금리인상 유보로 선회

유럽·중·일도 돈풀기 나서


정부, 이달 중순 추가 대책

한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올들어 단행된 주요국 경기부양 조치

───────────────────────────────

미국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

중국         시중에 총 2조5775억위안 공급

───────────────────────────────

유럽연합(EU) 추가 양적완화 또는 금리인하 시사

───────────────────────────────

일본         마이너스 기준금리 도입

───────────────────────────────

자료:외신종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4/20160204004520.html


◈국민《'원샷법(기업활력 제고 특별법)'만...정치 없는 여의도》


국회 제출 210일 만에 통과

1월 임시국회 성적표 초라


원내대표 합의 뒤집히는 등

여야 지도부 협상력 '부재'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합의

불신 커 2월 국회서도 쉽잖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0161&code=11121300&sid1=all


◈매일경제《210일만에 가까스로

원샷법 국회 통과》

노동4법 등 2월국회로 넘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2801


◈한국경제《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무자격 가이드'》

[현장 추적]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왕비 12명 거느린 태종...비결은 人蔘" 쇼핑 유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2년 283

2013년 432

2014년 612

2015년 598


자료:한국관광공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486861


◈부산《"가족보다 드론, 차례보다 알바"》

2016 설 연휴 新풍속도


드론 날려 영상 촬영하고

한가해진 도로서 드라이브

뻔한 '명절 잔소리' 피해

젊은층 '나 홀로 설'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95



■정치 TOP


◈조선《텃밭서만 眞朴마케팅, 黨 전체엔 '짐박'》

정치 수준 보여준 眞朴들


親朴 핵심 최경환, 인증샷 순례

후보 현수막 朴대통령 사진 도배

무엇을 할건가 설명하지 않고

'진박'임을 강조하는 연설만


"따뜻한 양지만 좇는 사람들...

親盧같은 또 하나의 패권주의"


※박근혜 정부 장관·청와대 수석 출신 총선 예비 후보


[TK]

곽상도

전 민정수석

대구 중·남구


윤두현

전 홍보수석

대구 서구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 동구갑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대구 달성군


[PK]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 기장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47.html


◈중앙《'원샷법' 212일 만에 통과, 더민주(소속 의원 109명) 15명 찬성》

[국회 문턱 넘은 기업활력제고법]


더민주 의원 절반은 표결 불참

반대 24표 중 더민주 21, 정의당 3

국민의당 11명 투표 전원 찬성표

북한인권법·선거구 10일 재논의


※'원샷법' 국회 본회의 처리 결과


정당(소속 의원수)│찬성│반대│기권

──────────────────

새누리당(157)    │ 146│   0│   0 

──────────────────

더불어민주당(109)│  15│  21│  25 

──────────────────

국민의당(17)     │  11│   0│   0 

──────────────────

정의당(5)        │   0│   3│   0 

──────────────────

무소속(5)        │   2│   0│   0 

──────────────────

계(재적의원 293) │ 174│  24│  25 

──────────────────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47


◈동아《與 이한구 "저성과 의원은 공천 배제"

野 홍창선 "국민 지탄받는 인물 제외"》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비박 측 "누구 맘대로" 강력 반발


국민의당 공심위원장엔 전윤철

"부정부패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120/1


◈경향《'재벌 특혜법' 설전도 잠시...국회 문턱 가뿐히 넘은 '원샷법'》

새누리·국민의당 표결 참여 전원 찬성...39개 법안도 '뚝딱'

더민주, 정 의장 면담 뒤 표결 선회...15명 찬성·21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28255&code=910402


◈한겨레《'위안부 10억엔 재단' 운영·사업자금 한국이 부담 논란》

['위안부 재단' 취지 변경 논란]


정부 "위안부 추모·기념사업보다

개개인에 혜택 돌아가게 지원"

12·28 합의 취지와 달리

한국이 재단 비용 떠맡는 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9396.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천관리위원장) "低성과·非인기 의원들 공천서 배제"》


친박의 단수·우선 추천제도 공감

사실상 '현역 물갈이론'에 힘 실어


"TK 표적 상향식 공천제 뒤집어"

비박계, 우려하던 일에 거센 반발

일부선 靑 지침 받았다는 설까지

http://www.hankookilbo.com/v/742b0381ace745abb9009864384a497b


◈부산《"정치생명 걸려"...총선 필승카드 골몰》

PK 대권주자 3인방 설 연휴는


金, 영도 시장서 민생투어

친박계와 갈등 수습책 숙제


文, 양산 자택 머물며

부산 출마 여부 저울질할 듯


安, 창당 후속 작업 분주

중앙당 인재영입에 전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52



■사회 TOP


◈조선《삼례수퍼 살인, 17년만에 眞犯 바뀔까》

수퍼 할머니 살해...부산 李모씨 "내가 했다" 고백, 논란 증폭


왜 이제 와서...

-당시 붙잡혔던 3명 모두 자백

-항소때도 무죄 주장안해 刑 확정

-이모씨,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해


강압 수사 못 견뎌 허위자백?

-"폭행·협박 정황 뚜렷해" 주장

-처벌받은 강모씨 "국선변호사에

-재판前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형량 늘어난다고 해 혐의 인정"


※'삼례 3인조' 유무죄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


[유죄 주장]

피고인들이 범행 자백·반성,

범죄 사실과 진술 부합(1·2심 판결문)

- - - - - - - - - - - - - - - - - - -

항소를 무죄가 아니라 형 깎아 달라고

했고, 3명 중 1명만 대법원에 상고


[무죄 주장]

수사기관의 협박과 강요로 범행을

허위로 자백한 것(재심 청구서)

- - - - -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건의 진범임을

고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169.html


◈중앙《이념은 중도에 가까운 진보..."한대련 활동 안 할 것" 88%》

[학생운동의 어제와 오늘]

<하> 요즘 대학생 생각은


등록금 등 생활 이슈에 관심 커

활동도 학생단체보단 SNS 선호


"의장, 스타처럼 주목받던 시대 끝"

2012년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뒤

총학생회들 한대련 잇단 탈퇴도


요즘 대학생이 생각하는 학생운동과 이념 단위: 명(%)

*본지가 전국 남녀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1월 15~30일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당신의 이념 성향은 몇 점입니까]


진보 0     1(0.3)

 ↑  1    10(2.9)

 │  2   37(10.6)

 │  3   86(24.5)

 │  4   78(22.3)

 │  5   72(20.5)

 │  6    30(8.6)

 │  7    16(4.6)

 │  8    13(3.7)

 ↓  9     6(1.7)

보수 10    1(0.3) ─ 이념 평균 4.21

- - - - - - - - - - - - - - - - - -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 의장의 이름은?


안다      8(2.3)

모른다 342(97.7)

- - - - - - - - - - - - - - - - -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회장 이름은?


안다      5(1.4)

모른다 345(98.6)

- - - - - - - - - - - - - - - - - - -

[학생운동이 집중해야 하는 이슈는]


대학 등록금 등 교육환경 문제 201(57.4)

정부 정책 등 견제             60(17.1)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 해결    56(16.0)

미군 철수 및 자주국가 수립     15(4.3)

남북 평화 및 통일               8(2.3)

기타                            8(2.3)

- - - - - - - - - - - - - - - - - - -

[한대련의 활동과 강령을 지지하나]


매우 지지  5(1.4)

지지      26(7.4)

보통     84(24.0)

반대      23(6.6)

매우 반대  6(1.7)

잘 모름 206(58.9)

- - - - - - - - - - - - - - - - - - -

[대학 내 학생회 활동에 관심 있나]


매우 관심 없다               41(11.7)

관심 없다                   101(28.9)

보통이다                    134(38.3)

관심 갖고 있다               63(18.0)

관심 갖고 관련 활동 하고 있다 11(3.1)

- - - - - - - - - - - - - - - - - - -

[최근 학생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시위 평가]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도 적절했다 191(54.6)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은 과격했다 118(33.7)

적절한 문제 제기가 아니었고

시위 방식도 과격했다  36(10.3)

무응답                  5(1.4)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26


◈동아《'13세 소녀' 속옷만 입고 맞아...(국과수) "외상에 따른 쇼크사 가능성"》

'부천 여중생' 사건...경찰, 목사부부 살인죄 적용 검토


넓적다리에 선명한 출혈 확인

父 "또 가출할까봐 옷 벗겨놨다"

딸 숨지기 6일전에도 폭행 당해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신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308/1


◈경향《'테러 소동' 인천공항 폭발물 협박범은 '대학원 졸 실업자'》

30대 가장 "취업 안되고 돈 없어 사회에 불만" 진술

경찰 "테러 단체와 무관...IS 홈피 접속 여부 수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11265&code=940100


◈한겨레《'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청년들에게 말을 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흙수저 금수저' 유독 높은 조회

"흙수저들은 '서류광탈' 십상

스펙 쌓으려면 그것도 돈" 분통


월수입 130만원 비정규직 안정애씨

"얼마 벌고 싶냐"에 "딱 170만원"

기성세대들은 "설마 그럴 리가..."


아파트앞 하차하는 원룸 한아름씨

"부끄럽진 않지만 만감 교차"

"40년 뒤 그곳은 노인들 차지" 댓글


좌담 보수청년 패널 어렵게 구해

얼마나 낯설었는지 SNS 포스팅

"내 돈 주고 한겨레 사볼 줄이야"


끝낼 수 없는 한겨레의 말걸기

못다 한 말 '딥톡' 하실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490.html


◈한국《"도벽·가출 습관 없는 밝은 아이였다"》


가출 때도 찾던 6학년 때 담임 증언

부모 "훈육 차원 체벌" 진술과 상반


中입학 10일 만에 새이모에게도 맞아

"시신 대퇴부서 선명한 출혈 관찰"

아버지·계모 살인죄 적용 검토

http://www.hankookilbo.com/v/a3bd32dee4044573ab527f1e0ed2e1a6


◈부산《'무작정 시설 폐쇄'에 장애인들 "우린 인권도 없나"》

옛 형제복지원 해산 절차

애꿎은 '실로암의 집' 불똥

법인 운영 탓 입소자 옮겨야

직원 29명도 실직 위기


※실로암의 집 입소자 현황


뇌병변    8명

지적장애 24명

지체장애  9명

행려자    1명


계 42명


※입소자들의 중복 질병 등 현황

────────────

부적응  8명│자해   4명

────────────

조울증  6명│녹내장 1명

────────────

뇌전증 13명│고혈압 1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118



■국제 TOP


◈조선《성장둔화 시진핑號, M&A는 파죽지세》


올 들어 82조원 규모 인수합병

벌써 작년 총액의 60% 넘어서


세계 1위 농약품 종묘 회사 등

국가 전략적 차원서 집어삼켜

외신 "80년대 日자본 공습 방불"


※2010년 이후 중국의 해외M&A 추이


[2016년]

전체 680억달러(82조원)

국영기업에 의한 인수 580억달러(70조원)


자료:Dealogic, WSJ


※2016년 중국의 주요 해외 M&A


날짜    │중국 기업             │피인수 기업                       │금액                  

──────────────────────────────────────────────

1월 12일│다롄 완다(부동산 개발)│레전더리 엔터(미국, 영화제작)     │35억달러(4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하이얼(가전)          │제너럴 일렉트릭 가전 부문(미국)   │54억달러(6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3일│중국화공(기초화학)    │신젠타(스위스·미국, 종자 및 농약)│430억달러(52조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21.html


◈중앙《페북, 애 낳으면 480만원...넷플릭스(동영상 스트리밍업체)는 1년 유급휴가》

[출산 장려하는 미국 기업]


스포티파이, 난임 2400만원 지원

IBM, 엄마 출장 땐 모유 배송해줘

출산휴가 늘린 구글, 퇴사 절반으로

"일·육아 양립이 결국 회사에 도움"


※'경단녀' 막는 미국 기업 출산 복지

──────────────────────

어도비

-출산 시 남성 16주

-여성 26주 유급휴가


*소프트웨어 업체

──────────────────────

마이크로소프트

-출산 시 남성 12주, 여성 20주 유급휴가

──────────────────────

페이스북

-출산 시 아기 1명당 4000달러(480만원) 지급

-남녀 모두 16주 유급휴가

──────────────────────

IBM

-출장 간 여성 직원 모유를 집으로 배송

──────────────────────

넷플릭스

-신생아 출산·입양 시 최대 1년 유급휴가


*동영상 업체

──────────────────────

스포티파이

-출산 시 24주 유급휴가

-난자 냉동·난임치료 비용 제공


*음악 스트리밍 업체

──────────────────────

질로

-출산 시 아기 1명당 1000달러 상품권 제공

-출장 간 여성직원 모유 수유 시 비용 제공


*부동산 업체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0


◈동아《첫 경선부터 "(트럼프) 무효...(샌더스) 재검표" 불복》

[2016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놓고 진흙탕싸움


'카슨 경선포기' e메일이 발단

트럼프 "크루즈 실격 처리돼야"


샌더스 '동전던지기 승부'에 발끈

TV토론 방식까지 작심 비판


*트럼프

크루즈, 아이오와서 '사기'

경선 무효...다시 치러야


*샌더스

당 지도부, 힐러리만 배려

TV토론회 불참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41/1


◈경향《'아이오와 드라마' 뒤엔 참모들의 불꽃 튀는 '수싸움'》

[2016 미국의 선택]샌더스·힐러리의 책사들


샌더스, 오랜 기간 함께한 동료들과 선거조직 꾸려

힐러리 캠프엔 거물 전략가 다수...다양성도 갖춰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주요 참모들


[힐러리 클린턴]


존 포데스타(67)

선대본부장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큰어른'


로비 무크(36)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제니퍼 팔미에리(49)

공보 책임자

:대언론, 홍보 총괄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제프 위버(50)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태드 데빈(61)

선임 보좌관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샌더스 자문


필 피에레몬테

현장 책임자

:지역 선거운동 총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152235&code=970201


◈한겨레《공화 트럼프 지지율거품 걷힐까

민주 클린턴 '샌더스 돌풍' 막나》

뉴햄프셔 9일 예비선거


트럼프 경쟁력에 의문 잇따라

루비오, 선전땐 주류 대안으로

부시 의미있는 득표 못하면 퇴출


클린턴, 전략 바꿔 '샌더스 견제'

승리 어렵지만 표차 줄이기 온힘


※뉴햄프셔 예비선거 지지율

(단위: %, 1월25일~2월2일 여론조사 평균)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민주당]

버니 샌더스   55.5

힐러리 클린턴 38.0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33.0

테드 크루즈   11.7

마코 루비오   10.7

존 케이식     10.7

젭 부시        9.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410.html


◈한국《"中 해외 M&A, 年 50% 성장할 것"》


1월에만 680억弗...작년 절반 넘어

신젠타 인수전에선 '전액 현금' 파격


시진핑 일대일로 각본에 맞춰 매입

풍부한 유동성 기반 새 시장 열어


※중국의 해외기업 인수·합병액

(단위:억달러)


2010           490

2011           540

2012           570

2013           630

2014           710

2015         1,120

2016(1월 말)   680


자료:월스트리트저널

http://www.hankookilbo.com/v/9ab06a72343149149f38b1fd6426e019


◈부산《세계 최대 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공식 서명》

12개 회원국 5년 협상 결과

뉴질랜드서 협정 서명식

비준까지는 2년 더 걸릴 듯

중국 견제 의미도 가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TPP 협정국

(2005년 6월)]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TPP 협상 타결국

(2015년 10월)]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페루

호주


자료/ASEAN, APEC, UN, 로이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5000015



■경제 TOP


◈조선《벤처기업 '앱'이 허위매물·승차거부 없앤다》

일상의 고질적 문제들, 해결 나선 신생기업들


'배달의민족' 난폭운전 추방

-고정 급여제·안전 교육


'직방' 허위매물 제거

-안심중개사 매물 상단에 노출


'우버' '콜버스' 승차거부 해결

-자동 배차...전세버스식 운행


-기존 사업자들과 갈등

-법적인 문제 풀어야


※'일상의 불편' 해결하는 신생 벤처기업


[문제점:배달 시간·건수 압박에 따른 오토바이 배달원의 '난폭 운전']

     ↓    

배달의 민족

-자체 배달원은 배달 건수와 무관한 고정 월급 지급, 오토바이 안전 교육 실시

-외부 가맹점 배달원에게 무료 오토바이 안전 교육 제공, '안전 운전지침' 발간해 배포


[온라인상의 부동산 허위 매물]

 ↓ 

직방

통화 녹취, 허위 매물 광고 금지 등을 준수하는 '안심 중개사'의 매물 우선 노출


[늦은 밤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려는 택시의 승차 거부]

  ↓  

콜버스

평일 야간, 강남·서초에서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반영한 맞춤형 전세 버스 운영


우버

승객 목적지 감춘 채 택시 기사에게 콜 전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3774.html


◈중앙《실손보험, 싼 게 무조건 낫다》


보험료 가격 규제 풀리자

업체들 최고 40% 올려


보험료는 제각각인데

보장 서비스는 어디나 같아


30·40세 남자는 롯데손보

40세 여성 농협 가장 낮아


※실손의료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험. 10~20%인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보험금으로 준다.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쓴 비용만 주기 때문에 중복 가입을 피해야 한다.


※실손보험, 어디가 보험료 가장 저렴한가 (단위:원)


[3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17 │한화손보   1만1756

──────────────────────

동부화재       1만490 │롯데손보   1만2166

──────────────────────

메리츠화재     1만819 │동부화재   1만2182

──────────────────────

한화손보       1만843 │KB손보     1만2580

──────────────────────

현대라이프생명 1만880 │메리츠화재 1만2958

──────────────────────

24개 상품 평균 1만1978│평균       1만3923

──────────────────────


[4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427│농협손보       1만5601

───────────────────────

현대라이프생명 1만3740│롯데손보       1만6447

───────────────────────

KDB생명        1만3750│현대해상       1만6770

───────────────────────

메리츠화재     1만4264│한화손보       1만7280

───────────────────────

DGB생명        1만4274│현대라이프생명 1만7570

───────────────────────

평균           1만5328│평균           1만9145

───────────────────────


[5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6603│롯데손보       1만9539

───────────────────────

DGB생명        1만6920│흥국화재       2만1060

───────────────────────

동부생명       1만7150│한화손보       2만3261

───────────────────────

한화생명       1만7422│현대해상       2만3330

───────────────────────

흥국화재       1만7731│동부화재       2만3696

───────────────────────

평균           1만8261│평균           2만5336

───────────────────────

*보장 범위 다른 AIG손보는 제외, 단독형·선택형Ⅱ(급여 90%, 비급여 80% 보장) 기준

자료:손해보험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34108


◈동아《제약업계 빅3(한미약품-유한양행-녹십자) 최대실적

잇따라 '매출 1조 클럽'》

작년 수출 대박 한미약품 1위 등극

녹십자도 백신 등 해외매출 27%↑

유한양행은 2년 연속 '1조 클럽'


※2015년 제약업계 1조 클럽 매출 기준.

──────────────

한미약품 1조3175억 원

- - - - - - - - - - - - - -

유한양행 1조1000억 원(예상)

- - - - - - - - - - - - - -

녹십자   1조478억 원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27842/1


◈경향《'롤러코스터' 환율

기업들 '조마조마'》

1월 평균 하루 변동폭 '7.9원'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환위험·불확실성에 투자 위축


※올 들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달러당 원, 자료:한국은행


1월4일 1187.7

2월3일 1219.3

2월4일 1202.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16001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알뜰폰 대란? 'A요금제' 신청 폭주로 접수 중단》

에넥스 '월50분 음성 무료'로 인기

설 부모님 선물 수요로 수요 급증

신청자 7만7천명 넘어 처리 못해

"우체국 온라인 접수 주말쯤 재개"

세종텔레콤·위너스텔 등도 일시중단


※에넥스텔레콤의 '알뜰폰 대란' 촉발 요금제 현황


[A제로]

-조건 내용 : 기본료 없음. 음성통화 50분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음성통화 월 50분 미만 땐 공짜이용 효과. 어르신, 초등학생 등 주로 수신 용도로 전화 활용 때 요금 절감

──────────────────────────────────────────────────────

[A2500]

-조건 내용 : 기본료 2750원, 음성통화 100분, SMS 400건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SMS 많이 쓸 때 요금 절감 효과 커

──────────────────────────────────────────────────────

[A6000]

-조건 내용 : 기본료 6600원, 음성통화 230분, SMS 100건, 데이터 500MB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이통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월 3만3천원)와 조건 비슷한데, 연간 30여만원 요금 절감

──────────────────────────────────────────────────────

*3개 요금제 모두 음성통화 초과 이용량에 대해서는 초당 1.8원씩 부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323.html


◈한국《'붕어빵 보험' 틀을 깨다》

규제 완화 후 이색 마케팅 열기


"아파도 가입 가능" 상식 파괴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부터

"결혼식 불미의 사고 땐 보상"

웨딩 보험 등 독창적 상품 속속

암·한방 건강보험 계약도 불티


※보험사들이 내놓은

새해 주요 신상품

상품│특징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양·한방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한방 치료비 정액 보장


롯데손해보험

웨딩보험

- - - - - - - - - - - - - - - - - - - -

결혼식 취소, 결혼 의상·예물 손상 등

결혼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 종합적 보장


삼성화재

간편하게 건강하게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KB손해보험

KB 신(新)간편가입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흥국화재

무배당 행복든든 간편가입 보장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자료:각 보험사

http://www.hankookilbo.com/v/33f399a55b0e445585fe5ceb9853d0c2


◈부산《"불황은 또 다른 기회" 역발상 경영철학》

[부산 건설사 열전]

김종각 ㈜동일 회장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5위

현금유보율, 업계 최상위권


올해 5천660가구 공급 목표

투자회사 설립 등 다각화 모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37

10억엔, 12.28합의, 13세소녀, 2월국회, 3당, 600조원, A요금제, IBM, is, M&A, PK, SNS, TK, TPP, TV토론, 가격규제, 가출, 강압수사, 거물, 거품, 건강보험, 건설사, 경기부양책, 경단녀, 경선, 경영철학, 계모, 곳간, 공문, 공소시효, 공심위원장, 공천,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장, 공포, 구글, 국가보훈처,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선변호사, 국영기업, 국회, 군인, 금리인상, 금수저, 기념사업, 기성세대, 기업활력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기준금리, 김무성, 김종각, 나홀로설, 난임, 난폭운전, 넓적다리, 넷플릭스, 노동4법, 노인, 녹십자, 농약품, 농협, 뉴질랜드, 다양성, 단수추천제, 당론, 대권주자, 대안, 대퇴부, 대학생, 대학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벽, 돈풀기, 동영상스트리밍업체, 동일, 동전던지기, 드라이브, 드론, 등록금, 딥톡, 롤러코스터, 롯데손보, 매출1조클럽, 메가FTA, 모기, 모유, 목사, 무료, 무역협정, 무자격가이드, 무쟁점, 무죄, 무효,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기업, 미국대선, 민간단체, 민생투어, 민주당, 박국희, 박근혜, 방역, 방한상품, 배달의민족, 백신, 버니 샌더스, 벤 카슨, 벤처기업, 변동폭, 보수, 보장서비스, 보험료, 보훈단체, 본회의, 부산, 부산이모씨, 부정부패, 부천여중생사건, 북한인권법, 불복, 불참, 불확실성, 불황, 브라질, 비박, 비인기, 비정규직, 사회불만, 살인죄, 삼례수퍼살인사건, 삼바,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이모, 생활이슈, 서류광탈, 선거구획정, 선거조직, 선거캠프, 설선물, 설연휴, 성장둔화, 세계경제, 세종텔레콤, 속옷, 쇼크사, 쇼핑, 수싸움, 수저계급론, 수출, 스타, 스펙, 스포티파이, 승차거부, 시공능력평가, 시진핑, 신생기업, 신젠타, 실로암의 집,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실업자, 실직, 아동학대치사, 아이오와코커스, 안철수, 알뜰폰, 알바, , 야당, 양산, 양지, 에넥스텔레콤, 여당, 여야, 여의도, 역발상, 영도, 외상, 요우커, 우버, 우선추천제, 우체국, 원내대표, 원룸, 원샷법, 웨딩보험, 위너스텔, 위안부, 위안부재단, 유급휴가, 유동성, 유럽, 유병자간편심사보험, 유커, 유한양행, 의원총회, 의장, 의총, 이념,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권, 인삼,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대일로, 일본, 일육아양립, 임시국회, 입법촉구관권서명, 입소자, 자백, 자율투표, 잔소리, 장애인, 재검표, 재벌특혜법, 재정건전성, 재판, 쟁점법안, 저성과, 전략가, 전세버스, 전윤철, 젊은층, 정의당, 정의화, 정치생명, 제로섬, 제약업, 젭 부시, 종묘회사, 좌담, 중국, 중국인관광객, 중도, 중앙당,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방, 진박, 진범, 진보, 진통, 진흙탕싸움, 짐박, 참모, 창당, 책사, 청년, 청와대, 체벌, 초저가, 총선, 총학생회, 최경환, 추모, 출마, 출산복지, 출산장려, 출산휴가, 출혈, 친노, 친박, 캐스팅보트, 콘돔, 콜버스, 태종,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 통합진보당폭력사태, 패권주의, 페북, 페이스북, 폐쇄, 폭발물협박범, 폭행, 표결, 풍속도, 필승카드, 학생단체, 학생운동, 한겨레, 한국,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한대련, 한미FTA, 한미약품, 한은, 할많하않, 항소, 허위매물, 허위자백, 현금유보율, 현수막, 현역의원, 협박, 협상력, 협조요청, 형제복지원, 호주, 홍창선, 환위험, 환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훈육, 흙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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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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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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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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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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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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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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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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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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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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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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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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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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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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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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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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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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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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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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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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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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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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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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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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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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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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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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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

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

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

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

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

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

아반떼 │29만~40만원          

───────────────

쏘나타 │41만~58만원          

───────────────

그랜저 │55만~70만원          

───────────────

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

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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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保安 제쳐놓고 서비스 1등만 매달렸다》

[NEWS&VIEW]

인천공항 保安 왜 이지경


승객편의·신속절차 집착하다

심사대·직원 매뉴얼 등 '허점'

세계 공항들 보안강조에 역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43.html


◈중앙《대기업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파견금지, 법으로 못박는다》

뿌리산업에 허용한 파견법

당정, 야당·노총 반발에 수정

사내하청도 엄격 제한키로

경총 "기간제법 철회 이어

노동개혁 대폭 후퇴시키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61


◈동아《입법 판깨고도 '네탓 정치'》

원샷법 합의 파기 野 "급할것 없다"

與는 "직권상정을" 의장에 떠넘겨

법안 촉구 서명 국민 100만명 육박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77/1


◈경향《아리랑TV 사장의

요지경 '미국 출장'》

대통령 유엔연설 기간에 최고급차 렌트·초호화식당

가족도 동반..."유엔대사 등과 식사" 허위 보고 의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85&code=910100


◈한겨레《"정우택 의원도 중진공 채용청탁...최경환은 거부 못할 압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정 의원, 행시 후배 박철규 전 이사장 통해 부탁

'최경환 인턴' 여러차례 반대의사 밝혔지만 묵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38.html


◈한국《美 대선 첫 관문서 허 찔린 클린턴》

8년 전 오바마 돌풍 진원지인

민주 아이오와 당원대회 직전

"클린턴 이메일에 1급 비밀"

국무부 발표로 혼전 양상 더해

내일 양당 코커스 결과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30d411a294114ee0a298ec0cdbe397c2


◈서울《'대리 수술' 피해

법 보호 받는다》

환자·보호자 동의 절차 의무화

訴 제기 때 승소 가능성 높아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1001012


◈세계《국민 절반 이상(54.8%) "TK 물갈이 공감 못해"》

본지·R&R 여론조사


총선 정부심판론이 더 높아

"사드 배치 찬성한다" 56.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861.html


◈국민《日 '위안부 합의 정신' 깨는 변칙 플레이》

[이슈분석]"강제동원 증거 없다"...유엔에 답변서


日 뒤통수에 벌써 시험대

서두르다 전략적 허점 지적

외교부 "분명한 역사 사실

합의 훼손 언행 말라" 경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4026&code=11121200&sid1=all


◈매일경제《빅데이터로 본 '낯 부끄러운 國會'》

반대만 하고 문제 많은 쓰레기같은 의원...이젠 개혁할때


[창간 50]

1억4800만건

정치댓글 분석


※국회에 대한 국민 인식 키워드

(단위=건)


민주   17,002

문제   15,695

개혁   12,250

반대   11,980

쓰레기 11,178

책임    9,265

한심    8,868

잘못    8,791

부정    8,290

거지    7,59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8118&year=2016


◈한국경제《삼성·LG (전기버스용) 배터리에는 보조금 안주겠다는 중국》

中업체 'LFP 방식'에만 지급 고시...한국기업 견제

韓·中 FTA 발효 한달도 안돼 비관세 장벽 '뒤통수'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단위:억 위안)   *2020년은 전망치


2014년 103(약 1조8750억원)

2015년 365(약 6조6450억원)

2020년 1000(약 18조2000억원)


자료:중국GGI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3123381


◈부산《외교부, 억류해결 손 놓고 허위보고》

새신랑 한 달간 방치해놓고

국회에는 "보석신청 협조"

지난달 뒤늦게 영사 파견

김세연 의원, 탄원서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0



■정치 TOP


◈조선《박진 "풀뿌리 對 꽃꽂이 후보" 오세훈 "일 잘하는 일꾼 뿌리내려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종로


朴, 3선 관록·지역 친화력 강점

"吳, 자신만 앞세워 해당행위...

조직력·호감도는 내가 더 높아"


吳, 서울시장 경험·인지도 앞서

"종로 도심복원 프로젝트 필요...

경선, 어떤 방식으로 해도 유리"


당협위원장 정인봉 "경선 완주"

朴·吳 사이 '캐스팅보트' 쥘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82.html


◈중앙《김종인 "친노 색깔 없앨 것" 안철수 "3당 민생회담 열자"》

[달아오른 제1 야당 경쟁]


김, 광주 찾아 "국보위 차출돼" 사과

5·18 묘역 참배 땐 시민단체 항의

권양숙 "총선 잘될 것 같다" 덕담


국민의당 "DJ 포용정책 강령 반영"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도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48


◈동아《眞朴 띄우는 최경환...非朴 불러모은 김무성》

공천 전운 감도는 새누리당


"대통령 도와주긴커녕 다리 잡아"

대구 찾은 崔, 유승민 정조준

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 할것"

'新朴' 원유철은 엄홍길 영입 추진


김학용, 일요일 '번개 만찬' 주선

비박 초재선 50명 참석...勢 과시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146/1


◈경향《최경환 "TK 의원들, 박 대통령 뒷다리 걸어"...유세하듯 목청》

'진박 지원' 나서 현역 싸잡아 비판...유승민 빗대 직격탄

역풍 감수한 '극약처방' 행보...박 대통령 대신해 '총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312240305


◈한겨레《미, 사드배치 밀어붙이기...'중국 압박' 역효과 위험 커》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북 핵실험 뒤 공론화 급진전 양상

WSJ "한-미 막바지 협상" 보도

국방부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사드 배치 안보에 도움"


중국 "대가 치를 준비" 노골적 경고

한·중관계 악화땐 경제 타격 불가피


미국 사드(THAAD) 한반도 배치 후보지


*평택 주한미군기지(유력)

*강원도 원주

*대구

*부산 기장


사드 요격미사일

최대 사거리 200㎞


사드 TPY-2 레이더 탐지거리

*평택 기준 탐지거리


[TPY-2 레이더]

*전방전개 요격용 레이더(FBR)

탐지거리 1000㎞ 이상

- - - - - - - - - - - - - - -

*종말단계 요격용(TBR)

탐지거리 600~800㎞


사드 1개 포대 구성도 및 특징

*1개 포대당 1조~2조원 추정


-AN/TPY-2 레이더

-주전력장비

-통제 차량

-냉각장비 차량

-전자장비 차량

-사드 발사대

-사드 미사일


*단거리(사거리 1000㎞)

중거리미사일(1000~3000㎞)

요격용

- - - - - - - - - - - - - - - - - - -

*직격 타격형(hit to kill)

- - - - - - - - - - - - - - - - - - -

*항공기 운송 가능

- - - - - - - - - - - - - - - - - - -

*미군 2015년말 현재 5개 포대

운용(2017년까지 7개 포대 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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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록히드 마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733.html


◈한국《친박 보란 듯이...김무성, 與 의원 50명과 휴일 만찬 "필승"》


서울 시내 식당서 총선 승리 다짐

대표 비서실장 김학용이 주선

친박 배제한 채 권성동·김성태 등

김무성계 중심으로 2시간 모임


친박 "공천 대상자 불러 줄세우기

당 대표가 할 일 아냐" 거센 비난

http://www.hankookilbo.com/v/f8dbe2b246034aa8b960b5da00f1ecb8


◈부산《'원샷법' 처리 무산 후폭풍 맞는 더민주》


여야 원내대표 합의 파기

비난의 화살 쏟아져


"운동권 사고방식에 매몰"

새누리·청와대, 일제 포문


국민의당 "3당 체제 필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6



■사회 TOP


◈조선《직원은 자리 비웠고 CCTV는 혼자 돌아갔다》

밀입국 통로 된 인천공항

無人심사대 '4대 문제점'


① 담당 직원, 옆 부스 간 사이

② 상황실, 실시간 체크 안해

③ 심사대, 큰힘 안들여도 열려

④ 경보음, 소리 작고 바로 꺼져


경찰, 김해서 베트남人 행적 추적


※정상적인 자동출입국심사대 절차


공항 등록사무소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을 위한 정보 등록

전자여권을 인식시키면 부스 안으로 들어가는 1차 문 열림

안에서 지문과 안면 인식을 하면 2차 문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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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인은 밀입국 당시 1차 문과 2차 문을 차례로 손으로 벌려 출입국심사대를 통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014.html


◈중앙《연 대신 드론 날리고...11, 12일 연차 내면 9일간 연휴》

[달라진 올 설 풍경]


차례 지내고 여행 떠나는 D턴족

국내·국제선 연휴 예약률 90%

10일 인천공항 18만명 역대 최다


불황 여파 정육 대신 수산물 선물

드론 인기, 작년보다 판매량 4배


서울 직장인 김성호(30)씨의 '황금 연휴 9일'


6

조카 선물로 '드론' 챙겨 귀향


7

│조카와 연 대신 드론 날리기

8   설날

│가족예배 후 자유시간

설 연휴

9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0

대체휴일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1

│서울로 돌아와 휴식

연차 휴가

12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쇼핑


13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식사


14

출근 준비 위해 마사지 등 휴식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53


◈동아《직원전용門, 일반인에 활짝...무인심사대도 강한 힘 주면 열려》

인천공항 '2차례 밀입국'...뚫린 대한민국 관문


중국인 부부 도망당시 CCTV 보니

-바닥에 고정된 칸막이 흔들자

-8분만에 경첩 '쑥' 빠져


무인심사대가 밀입국 통로로

-절차 간소화 위해 100억 들여 설치

-강제로 문 열고 나갈수 있어 '구멍'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238/1


◈경향《최경환, 취업 청탁 감사 중 '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만남' 사실상 인정》

검찰조사 서면진술서


"경제장관회의 참석자라서 만났을 수도 있다" 답변

'감사 무마' 의논 개연성에도 당시 검찰 수사 안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45&code=940100


◈한겨레《"중진공 합격자 10~15%는 '청탁'...산자위 의원들 최다"》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평가·예산 쥔 기재부 청탁 많아

이사장·임원 통하면 무시못해


다른 기관 인사담당 만났더니

청탁합격 20%는 넘을거라고...


최경환 의원실 인턴처럼

점수조작 합격은 극히 예외적


"정우택, 선배라 거절 어렵다"

박철규 이사장 직접 최종면접


'합격여부만 알려달라'고 접근

권력자에 불합격 전할수 있나


지원자 옆에 청탁자 이름 표시

증거 있는데도 수사서 못밝혀


감사원·검찰, 청탁자 놔둔채

실무진들에게만 책임 물어


나도 취업 앞둔 아들 있어

이대로면 공정경쟁 사회 요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비리 일지


2012~

2013년

중진공, 3차례 공채 실시해 104명 선발

다수의 취업 청탁 및 성적 조작 발생


2015년 7월

감사원, 중진공 부정합격자 4명 및 청탁 경로 발표. 전원 익명 처리


10월8일

전 중진공 고위 간부,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개입' 증언

최경환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 보도자료


10월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중진공 본사 압수수색


10월22일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인사담당 직원에게 "최경환 보호해라"


2016년 1월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최경환 전 부총리 무혐의,

그 외 청탁자도 무혐의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등 2명만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41.html


◈한국《"2월 말까지 예약 꽉 찼어요" 운전학원 북새통》

오락가락 면허시험 정책에 혼란


"수강료 20만원 가량 인상 소문"

상담전화·수강신청 2배 이상 급증


"T자 코스 설치 비용 부담 커"

간소화 이후 문 연 학원들도 울상


장내기능 시험만 강화해 실효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5aacaf6e6d6e4d98800af309d7c240bb


◈부산《보도연맹 학살 희생자

재산상 손해배상 첫 판결》

부산지법 유족 손 들어줘

위자료 외 국가배상 인정

"55세까지 벌 수 있는

재산과 이자 지급하라"


※양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재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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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양산보도연맹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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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과거사정리위, 사건 희생자 97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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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위자료) 소송 제기(대법원 승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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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 소송 1심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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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86



■국제 TOP


◈조선《美군함, 남중국해 시사군도 12해리內 진입》


中이 영유권 주장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航行자유 내세워 '무시'


발끈한 중국, 군사적 대응 경고

"도발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미국의 대(對)중국 압박 상황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2016년 1월 27일, 미 태평양사령관 "중국으로부터 공격 있으면 반드시 방위할 것"


시사군도(영문명 파라셀)

2016년 1월 30일, 커티스윌버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난사군도(영문명 스프래틀리)

2015년 10월 27일, 라센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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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6년 1월, 韓·美 사드 배치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중앙《대학생·근로자 "버니" 환호 vs 목쉰 빌 클린턴 "강한 힐러리"》

[막오른 미 대선 후보 경선]

김현기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샌더스 "월요일 미국 역사 만들자"

지지자 "75세 버니가 젊은이 희망"


'기밀 e메일' 발표에 힘 빠진 힐러리

남편·딸 합류, 막판 세몰이 총력전


공화당 트럼프 극단적 막말 계속

5%P차 접전 크루즈 조직표에 기대


※아이오와 경선 지지율 단위:%


[민주당]


<2016년 1월 30일>

클린턴 45

샌더스 42


[공화당]


<2016년 1월 30일>

트럼프 28

크루즈 23


자료:디모인레지스터 여론 조사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1 복음주의 보수층은 크루즈와 트럼프 중 누굴 찍나


2 민주당 여성 유권자들 표의 향방은


3 날씨는 클린턴과 샌더스 중 누구에게 유리할까


4 아이오와에서 루비오·부시 중 누가 3위 차지하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30


◈동아《'노동개혁' 스페인, 작년 3%대 성장...유럽 빅5중 유일》

정규직 보호 깨고 노동시장 유연화

해외 투자 늘며 일자리↑ 실업률↓

"새정부 구성 난항, 정국불안이 변수"


※스페인·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

단위: %


[스페인]

2011년 -1.0

2012년 -2.6

2013년 -1.7

2014년  1.4

2015년  3.2


[프랑스]

2011년  2.1

2012년  0.2

2013년  0.7

2014년  0.2

2015년  1.1


자료:세계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46/1


◈경향《'미니 선거'가 대선 풍향계로...아이오와의 '마력'》

[2016 미국의 선택]


첫 당내 예비선거...선전하면 다른 주 표심에도 영향

인구 적고 백인 비율 높아 '과도한 대표성' 문제점도


※역대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와 최종 경선 결과


연도│               민주당                           │               공화당               

구분│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최종 경선 후보 │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    최종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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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애드먼드 머스키  │  조지 맥거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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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      제럴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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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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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월터 먼데일    │  월터 먼데일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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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딕 게파트     │마이클 듀카키스        밥 돌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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