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9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삼성發 투자엔진, 3년 180조 푼다》

국내 130조 투자, 4만명 채용

반도체·인공지능·5G 등 집중

3년 영업이익 대부분 재투자


❍ 지지층과 부딪힌 文대통령… '규제 개혁' 정면돌파 시도

[NEWS&VIEW]


-"은산분리 완화, 공약파기 아니다"

-靑, 시민단체 반발에 공개적 대응


❍ 트럼프, 휴가중에도 13개 기업 CEO와 만찬


❍ 국토부 장관 "안전진단 안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독일서 한국차 불났으면…" 성토

-운행해도 처벌 힘들어, 실행 의문


❍ 이란 로하니, 北 리용호에 "미국은 못믿을 나라"

-리용호 "美 이란 제재는 규율위반"


◈중앙《삼성 180조 투자… 국내 130조 푼다》

3년간 4만 명 직접 채용키로

문 대통령 일자리 당부 한 달 만에

예상 뛰어넘는 수준으로 화답

국내 고용유발 효과 70만 명 예상


❍ 식탁 덮친 폭염… 배추값 한달새 86% 상승


❍ 청와대 "은산분리 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다음 타깃은 개인정보보호 규제

-여야, 은산분리 완화법 처리 합의


◈동아《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채용한다》


반도체라인 증설 등 국내에 130兆

채용 2배로… 간접고용효과 70만명


인공지능-5G-바이오-전장부품

삼성 미래 걸린 4대 성장사업으로


❍ 월성 핵폐기물 저장소 88% 차올랐는데… 정부 대책은 차일피일

-2년뒤 원전 가동중단 우려 커져


❍ 목타는 폭염… 거북등 바닥 드러낸 전남 나주호


❍ 볼턴 "정의용, 北석탄 문제 법적 조치 약속"

-통화 이례적 공개하며 우회 견제

-靑 "美 클레임 건 적 없다" 해명


◈경향《타들어간다… 문드러진다》

[재난이 된 폭염]


가뭄에 썩어버린 벼·수박·채소

"종잣값도 못 건져" 농민들 시름

피해 면적 이미 여의도의 5.4배

추석물가 비상 '밥상 재난' 우려


❍ 삼성, 3년간 180조 신규 투자… 2만명 늘려 4만명 직접 채용

-국내 130조, 70만명 고용유발 효과

-단일 그룹 역대 최대 투자 청사진

-문 대통령 '주문' 한 달 만에 '화답'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공공장소 추가 사고 예방"

-늑장 리콜·결함 은폐 처벌 경고도


◈한겨레《양승태 대법, '급낮은 판사 추천' 헌재 무력화 계획》


상고법원 도입 걸림돌로 규정

존립 위협방안 등 문건 작성


대법원장 추천권 적극 활용

'고법 아닌 지법 부장 추천을'

헌재 결정 비방광고 계획도


❍ 가장 아름다운 도로인데…삼나무 잘려나간 '제주 비자림로'


❍ 1300만명 취수원인데…낙동강 녹조 대책 없다

['녹색 재앙' 덮친 낙동강]

(상) 고인 물은 썩는다


❍ 삶의 질 높일 '생활SOC' 투자 1조 늘린다

-체육센터·전기차 충전기 확충 등

-정부, 내년 예산에 7조 반영 계획


◈한국《삼성, (향후 3년간) 180조 투자… 혁신·상생 '빅 플랜'》

4만명 채용 등 투자·고용 발표


'100조원대' 예상 훌쩍 뛰어넘어

국내투자 130조… 간접고용 70만명

바이오 '제2의 반도체 사업' 육성

취준생 1만명 SW 교육 등 상생 강화


❍ '이란 제재' 다시 쏜 美… 글로벌 경제 후폭풍 우려


❍ 北석탄 수입업체에 원산지·가격 조작 혐의 적용

-관세청, 혐의 입증 위해 최종 법률 검토

-신고가격 부풀려 러시아산 위장 의혹

-비싸게 신고 후 국내서 40% 싸게 팔아


❍ 김현미 "獨서 한국차 불나면 어땠을까"… BMW 운행정지 검토


-국토부, 안전진단 안 받은 BMW에

-'운행정지 명령' 초강경 조치 검토


-시행 결정되면 지자체에 가이드라인

-운전 강행 적발 땐 최고 1년 이하 징역


❍ 전국 최대 고교야구 대회… 46회 봉황대기 15일 개막

[알립니다]


◈서울《청탁금지법 No·특활비 Go… '안면몰수' 국회》


의원 38명 국외 출장 의혹 조사 회피

국회 "문제땐 윤리특위 회부" 검토만


특활비 지출 내역 공개 결정에 "항소"

민주·한국당 지도부는 '폐지' 소극적

文의장 취임 한 달도 안 돼 여론 역행


❍ '가장 아름다운 길' 제주 비자림로 삼나무 하루 100그루씩 싹둑


❍ 삼성, 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한다

-국내 年 43조… SOC 예산 2배

-70만명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

-5년간 스타트업 500곳 지원도


❍ 안전진단 안 받은 BMW 운행중지 검토

-金 국토 "국민 안전 고려해 조치"

-BMW, 유럽선 32만 3700대 리콜


◈세계《삼성, 3년간 180조 투자 4만명 채용》

이재용 '경제 활성화' 통 큰 결단


180조 중 130조는 국내 투입

AI·5G 등 신성장산업 집중

1만명에 소프트웨어 교육도


❍ 우정보단 성적… 친구마저 '인맥관리'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성공 강요하는 부모들


-'교우관계 오래 못가' 의식 심어

-유대감 저하·성공 강박 이어져

-시민성 약화로 사회 부적응도


❍ 녹조 저수지 한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주민들 불만


❍ 참여정부와 달리 집값 '초양극화' 불렀다

지역 격차 키운 문재인정부 부동산대책


-강남권·다주택자 집중 규제 탓

-비인기지역 가격 상승 부작용

-서울만 오르고 지방은 떨어져

-골고루 오른 참여정부와 달라


❍ "한국정부, 北 석탄 의혹 조치 취할 것"

-볼턴, 정의용 실장과 통화내용 밝혀

-靑 "통상적 조율" 확대 해석 경계


◈국민《삼성, 3년간 180조 풀고 4만명 채용》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방안' 발표


AI·바이오·5G·자동차 전장부품

4대 미래 성장사업 집중 육성

국내 고용 유발효과 70만명


청년 취준생에게 교육 기회 제공

중기 스마트 공장 전환 지원 등

노하우 공유… 상생 적극 나서


❍ 힘 센 靑 더 세게… 개편 핵심은 '부처 장악력 강화'


-'대통령 복심' 연설기획비서관

-부활시켜 메시지 오독 막고

-각 부처 정책 추진력 제고


-국정홍보비서관 신설이나

-국정상황실에 기획 기능 추가도

-부처 영향력 높여 효율 추구 복안


❍ 中, 교회 폭파하고 개종 강요… 신앙 이유로 직장서 해고까지

시진핑정권, 도 넘은 교회 탄압


-베이징 최대 규모 가정교회도

-정부 감시·위협에 폐쇄 위기


-베이징 소재 48개 가정교회

-"탄압 중단하라" 성명 내기도


❍ 2018 국민미래포럼 엽니다

[알림]

'한반도 대전환-평화를 넘어 경제통일로'


◈매일경제《삼성, 180조 '결단'…투자·일자리 물꼬튼다》

이재용 부회장, 文대통령 만난지 한달만에 '통큰 투자'


반도체·AI·바이오 집중

3년간 4만명은 직접 채용

他대기업에도 영향 전망

정부 규제풀어 지원 시급


❍ 서울대 신입생 4년 만에 석사모 쓴다

내년부터 인문大 학·석사연계


❍ 휴가중인 트럼프, 美주요기업인과 골프장 만찬


❍ 국민연금 수익률 관리 '빨간불'… 고갈 빨라지고 국민부담 늘것

-17일 연금 고갈시점 발표


❍ 기득권에 또 밀린 편의점 약 판매

-정부, 판매약 확대 미뤄

-국민편의는 뒷전 논란


◈한국경제《삼성 "(3년간) 180兆 투자, 4만명 뽑겠다"》

이재용의 뉴삼성 '통큰 투자'


국내 투자만 130兆

70만명 일자리 창출

청년 1만명 SW교육

스타트업 500개 육성


❍ 생활형 SOC에 내년 7兆 투입

체육시설 등 10대 분야 선정


❍ 시·도지사들과 혁신성장회의


❍ 'K게임' 덕에 큰 中게임, 이젠 수출액 韓의 2배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BMW '운행정지 명령' 꺼내든 정부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발동 검토"

-안전진단 未이행·위험차량 대상


❍ 창의와 열정 넘치는 그대가 미래 열어가는 한경의 주인공

[기자·PD 뽑습니다]


◈서울경제《(3년간) 180조 투자…4만명 채용》

JY, 신산업 육성·일자리 창출·상생 '통큰 결단'


AI·5G·바이오·전장 4대 사업 선정

5년간 스타트업 500개 창업 지원


❍ 구멍가게도 결제는 모바일…검은대륙의 금융혁신

[창간기획]아프리카를 다시 본다


-은행·치안 열악한 케냐·탄자니아

-현금 사용 대신 핀테크 적극 활용

-개인 이어 공공 부문도 접목 시도

-자체 기술 부족…韓과 협업 원해


❍ 휴가중에도…기업인 만나는 트럼프


❍ 더 치열해진 韓中 수출 경쟁

-車·철강·IT 등 경합도 0.47로 최고

-위안화 약세 겹쳐 경쟁력 약화 우려


❍ 김현미 "위험 판정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화재원인 조사 연내 완료


❍ 편의점 판매약 확대…약사 반발에 또 무산


◈부산《부산 센텀2지구 'ICT(정보통신기술) 허브 밸리' 만든다》


정부, 혁신성장 지원안 확정


풍산부산공장 등 GB 해제

재송동CY부지~센텀시티

동남권 첨단산단 벨트 완성


❍ 인구 100만 창원시 '특례시' 추진


-수원·고양·용인시와 협약

-내달 중 공동대응기구 구성


-조직·재정·인사·도시계획 등

-자치·재정재량권 확보 목표


❍ 점검 안 받은 BMW… 운행중지 명령 검토



정치 TOP


◈조선《"최저임금 잘못 꿴 文정부, 민생 개선 못했다"》

정동영 평화당 대표 인터뷰 "남북문제는 나와 정확히 일치"

"풍찬노숙 10년만에 다시 전면에… 현장 1등 정당 되겠다"


◈중앙《민주당 은산분리 완화 선회…정무위 24명 중 19명이 찬성》

[이슈 기획]

은산분리 완화


강력 반대하던 제윤경도 입장 바꿔

정의당 추혜선 1명만 반대 밝혀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한도엔

민주당 34% 한국당 50% 많아


◈동아《"이해찬 대표 되면 또 불통 지도부"》

與 당권주자 인터뷰-송영길 의원


추미애 체제 불통구조 승계되는 것

국민불만을 적폐로 몰아가면 안돼

김진표 관료출신… 협치엔 내가 적임

민주당 미래 정권 재창출에 달려

청년-여성세대 키우는게 대표 소임


◈경향《승자독식·지역구도 깰 선거제 개편, 거대 양당 결단만 남았다》

[정치개혁]

현행 선거구제 폐해 및 대안


대통령·국회의장·야당 이구동성… 수십년 과제, 화두로 부상

중선거구·연동형비례대표제 적용 땐 정의당 23석까지 늘어

한국당 "대표성 확대 방안 강구" 외형상 동참… 민주당은 미적


◈한겨레《민주·한국당, 올해 특활비 유지 담합…바른미래는 "반납"》

3당 원내대표 회동 자리서 논의

두 당 "영수증으로 투명하게 운용"

바른미래 "양당의 결정 부적절"

김관영 대표 30분만에 자리 떠

시민단체 "양당 합의 철회하라"


◈한국《"비례대표 100명으로 늘리고 의원 월급 줄여 선거제도 개혁"》

[인터뷰]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300명 예산으로 353명 일하면

한국 정치판의 풍경 달라질 것


文정부 은산분리 완화에 반대

평화당은 좌우개념 아닌 아래로

약자 돕는 대안 제시하며 경쟁



사회 TOP


◈조선《피서객 500만명 줄어들 듯… 폭염에 속타는 동해 해수욕장》

매년 2500만명은 왔는데… 올해는 2000만명도 버거워


강원 영동 7~8월 평균 기온

작년보다 2~4도 높아지고

수온도 6도 가까이 상승

속초 피서객 반토막, 경북도 급감

"백사장 뜨거워 걷기도 힘들다"


◈중앙《진보도 "김상곤(교육부 장관) 경질" 외치는데, 학폭·방과후영어 공론화?》


대입개편 이어 잇단 공론화 움직임

"교육부 정책 시민에 떠넘겨" 비판


수능영어 절대평가 유지 권고에도

관련 학회 "영어교육 부실화" 반발


◈동아《드루킹 "저와 김경수 관계, 꼬리 자를수준 아니다… (1년 5개월간) 8만건 작업"》


오사카 총영사 청탁싸고 갈등겪던

올 2월 金지사측에 문자 보내


비밀대화 삭제에 불만 표시하며

"金에 기사작업 일일보고" 언급

특검 "킹크랩 댓글작업 보고정황"


오늘 金지사 사흘만에 재소환

송인배 靑비서관도 11일께 소환


◈경향《'법관 뒷조사 문건' 현직 부장판사 첫 소환》

창원지법 김민수, 문건 2만4500건 무단 삭제 혐의도 받아

검찰, 법관 사찰·재판 거래 두 갈래로 '양승태 대법' 겨눠


◈한겨레《공정위 "재취업자 공무원 정년 맞춰라" 퇴직도 직접 관리》

대기업에 재취업시킨 퇴직 간부들

60살 넘도록 계속 근무하자

적체인력 밀어내려 가이드라인


◈한국《원양어선에 불 질러… 보험금 67억 '꿀꺽'》

남아공 해역 조업 3년째 적자

선박 유지비도 못 건지자 '작전'

고향 후배·손해사정사 등과 짜고

방화 뒤 '원인 모를 화재'로 둔갑

제보자 공익신고로 덜미 잡혀

첫 선박 방화 사기 일당 구속



국제 TOP


◈조선《日 고시엔 야구 100회… 식지 않는 그 뜨거운 열기》

56개 고교 참가… 지난 5일 개막

35도 폭염 속 4만8000석 가득 차

지방 중시 전통… 애향심 대결집

일본의 현대역사와 굴곡 함께 해

순수함과 투지도 관중 열광시켜


◈중앙《도쿄의대 '여성=남성 5수생' 20점 감점 성차별》

"출산 공백, 나이 들수록 이직도 많아"

여성 덜 뽑으려 2006년부터 조작

전국 의대 조사 예고, 파문 커질 듯


◈동아《"40대 실직자를 드론조종사로"… 美, 미래 일자리 400만 전사 키운다》

트럼프, 기업 손잡고 직업훈련 캠페인


실업률 3.9% 일자리 호황에도

AI 등 미래 기술발달에 대비

독일식 도제시스템 확대도 추진


이방카가 일자리정책 진두지휘


◈경향《우주서도 보이는… 캘리포니아 산불》

주 재난 사상 최악의 화재

서울 면적 2배가량 잿더미

1만4천명 투입 진화 분투

매일 수십건씩 새로 발화

내달 초쯤 불길 잡힐 듯


◈한겨레《"캄보디아 총선 투표율 82%?…40%도 안될 것"》

무 속후아 캄보디아구국당 부대표


독재자 훈 센, 각본 따른 총선 압승

선거 앞두고 언론재갈·정당해산

투표거부 시민들 직장서 내쫓겨

무효표 60만은 '소리없는 울부짖음'

자유로운 재선거 국제사회 관심을


◈한국《'교통 위험' 항의 시위 폭력 진압한 방글라… 美와 외교갈등 번져》


과격시위에 고무총탄·최루탄 진압

美 대사관이 대응 방식 문제삼자

방글라데시 장관 "내정간섭" 비난


美 대사, 무장괴한 공격받기도



경제 TOP


◈조선《포드의 '아이언맨'… 로봇조끼 입고 車 만든다》

전 세계 15개 공장에 보급키로


팔에 가해지는 힘 40% 줄여줘

-공장 근로자들 피로 줄어들고

-부상 감소… 생산성 향상 효과

-BMW·아우디 등 잇따라 도입


'입는 로봇' 산업계로 확산

-델타항공·스미토모화학도 보급

-"한국은 기술 부족, 경쟁 뒤처져"


◈중앙《농·수협 준조합원 (예탁금 3000만원까지) 비과세 축소, 국회 넘을까》


기재부, 비농민 절세로 악용 판단

8번 실패하고 올해도 법개정 추진


예금액·조합원 80%가 준조합원

정치권 "축소 땐 농어민 금융 약화"


◈동아《제3 인터넷銀 이르면 연말 인가… 도전장 누가 낼까》

여야, '특례법' 이달 처리 합의


9, 10월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

최대 3개 추가될 가능성도


인터파크-네이버-SKT-키움증권

새로운 '금융 메기' 유력 후보로


중금리 대출 등 상품 다변화 예고


◈경향《현실적으로 어렵다던 국토부, 여론에 밀려 칼 뺐다》

BMW 운행정지 명령 검토 왜


14일까지 '진단' 안 받으면 대상

명령 발동 권한 정부에 없어

최종 결정 땐 지자체 협조 필요


전날 이낙연 총리 질책도 영향


◈한겨레《"혁신성장 떠밀며 범법자 취급"…스타트업, 정부 규제에 뿔났다》

'승차 공유' 서비스 운영중

당국 '위법영업' 이유로 급제동

사업 전 '합법' 법률자문 거쳤는데…

스타트업계 "규제 풀어달라" 호소


◈한국《광주형 일자리 실험, 아직 갈 길 멀다》

광주시, 현대차 합작 법인 위해

이달 중 투자 협약식 추진 불구

"3년 후 완성차 공장 완공"뿐

구체적 생산 계획 등은 없어

노조 반대·임금 책정 논란도 여전



문화 TOP


◈조선《"다음 요리는 '한국 김'… 지진나서 문 닫기 전까지 영업합니다"》

日 만화 '심야식당' 작가 아베 야로

최근 20권 발간… 韓 특별편 수록

자전만화 '날 때부터…'도 완결

"41세에 데뷔, 성장과 청춘보단

인간의 작은 사연에 집중했죠"


◈중앙《취향 비슷해진 지구촌, 리메이크 드라마 뜬다》


영국 원작 '라이프 온 마스' 한국판

1988년 한국 풍경 재연하며 화제

'마더' '미스트리스'도 잇따라 호평


'굿닥터' '시그널' 일본 버전도 인기

"검증된 콘텐트" 하반기에도 줄이어


◈동아《속리산 휘돈 바람에 '팔상전(국내 最古 목탑)' 추녀끝 풍경소리… 속세 번뇌 훌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산사를 가다]

<4> 국보-보물 15점 간직 보은 법주사


세조 행차 도운 '정이품송' 설화 유명

경복궁 중건 징발된 금동미륵불상

청동불 재건뒤 2002년 순금 입혀

'사천왕문'은 국내 최대규모 자랑


◈경향《북의 왕건, 1100년 만에 남쪽 스승 만나러 다시 올까》

국립중앙박물관 '대고려, 그 찬란한 도전' 남북 유물 특별전 기획


평양 조선중앙력사박물관 소장품

왕건상 등 17점 대여 희망서 제출


"왕건이 백제 물리칠 비책 청해"

스승 희랑 대사 좌상은 해인사에

동반 전시 준비…이달 협의 예정


◈한겨레《공포영화 시장…피 튀는 '상표전쟁'》


한국적 공포 '곤지암' 호평 업고

정범식 감독 등 '언파필름' 세우고

CJ ENM도 '413 픽처스' 꾸려

북미·아시아 시장 공략 나서


마니아층 탄탄…기획력으로 승부

2016년 '매출액 1조원' 돌파 뒤

저비용 고효율 콘텐츠로 급성장


블룸하우스·뉴라인시네마 등

할리우드 '호러 명가' 시장 선점

'아카데미상' 델 토로 감독도

호러·판타지 전문회사 설립 가세


◈한국《"35년 열정 비결? 새로운 연기 도전과 삼시세끼죠"》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불륜·후처·혼전 임신 등

막장 요소 뒤엉킨 내용에도

웰메이드 평가 받으며 종영


"자신의 삶 찾아가는 여성 역할

드라마 끌고 가며 성취감 느껴"



스포츠 TOP


◈조선《몸값 합쳐 10조원… '지구 최대 쇼' 킥 오프》


오는 토요일 새벽 EPL 막 올라

세계 70여 프로 리그 중 최고인기


212개국 6억 가구 시청

세 시즌 중계권료만 7조4310억원

20개 구단, 3조5000억 배당받아

지난시즌 최하위팀도 1300억 챙겨


◈중앙《태극마크 20년 남현희 "금메달로 100개 채울래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주요 대회 98개 메달 딴 '땅콩 검객'

금 2개 따면 아시안게임 개인 최다


'작은 키는 안된다' 편견과 맞서 싸워

결혼·출산 이후에도 선수생활 계속

무릎 수술 받고도 오뚝이처럼 일어나


◈동아《'깡' 보라, 미소 속에 비친 독기》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D-9]

태권도 49㎏급 金 후보 강보라


선배들 물리치며 혜성처럼 등장

5월엔 세계1위 꺾고 亞선수권 金


죽기살기 공격해 큰 점수차 승리

이대훈과 실전 스파링 훈련도


"누가 태권도 재미없다 하나요

보라가 확실하게 보여드립니다"


◈경향《새 시즌엔 '맨시티 천하' 막을 팀 나올까》

EPL 2018~2019 시즌 11일 개막


지난 시즌 압도적 우승 멤버 건재…마레즈까지 영입하며 우승 1순위

리버풀, 약점 보강해 유력한 대항마로…첼시·아스널 새 사령탑 주목


◈한겨레《맨손으로 모조리 뚫어주마》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G-9│남녀 핸드볼, 동반 금 도전


"중동 조직력 좋지만 약점 잘 알아"

-인천서 카타르에 금 내준 남자팀

-서울컵서 바레인 등 꺾으며 상승세

-'중동 모래바람' 맞서 설욕 다짐


"여자팀, 우리는 모두가 에이스"

-광저우 '1점차 패' 일본에 최근 완승

-'4강 전력' 중국·카자흐는 물론

-1차전서 붙을 북한도 메달 복병


◈한국《단복조차 없지만… "지영아~ 신드롬 기대하세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9]

첫 메달 노리는 여자 카바디


전용 연습실도 없는 비인기 종목

예산 없어 정원도 못 채우고

대학 유도 연습실 빌려 구슬땀


줄부상이 훈장일 정도의 열정

올해 6개국 친선대회 우승

"여자 컬링처럼 깜짝 인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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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시켜라"》

헌재 "현행 병역법 헌법 불합치

내년까지 대체복무 입법하라"

입영기피자 처벌제도는 합헌


❍ 월드컵 역사에 이변의 천둥이 쳤다

-전세계가 충격 "독일 꺾은 한국, 역대 이변 3위"


❍ 靑, 플라스틱컵 대신 머그컵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시작

-전 직원에 텀블러·에코백 주기로


❍ 내년 건보료 3.49% 인상…'문재인 케어'로 8년만에 최대치

-작년까지 흑자였던 건보 재정

-올해 1조1000억 당기 적자 예상

-내년엔 적자 3조7000억 달할 듯


◈중앙《병역제도 70년 만에 대체복무 길 열었다》

헌재 "현행법, 양심의 자유 침해

내년 12월까지 개정하라" 결정

"병역거부자 처벌 조항은 합헌"

국방부 "합리적 방안 조속 마련"


❍ "생큐 코리아" 한국 아이 목말 태운 멕시코


❍ "폼페이오 내주 평양 방문, 비핵화 논의"

-FT "방북 위해 인도와 회담 취소"

-북·미 정상회담 뒤 첫 고위급 접촉


◈동아《118㎞(한국선수들 뛴 거리)…모두가 산소탱크로 달렸다》

세계1위 독일 격파한 한국축구 투혼


멕시코전보다 19㎞나 더 뛴 한국, 獨보다도 3㎞ 더 질주

독일이 활동량 밀린 건 처음…사력 다한 압박축구의 승리


❍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도입해야"

-헌재 "규정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

-병역거부자 처벌 조항은 합헌 결정


❍ 국회 때문에 기업들 법정관리 내몰릴판

-기촉법 내일 일몰…워크아웃 불가

-원구성 파행 국회, 연장 논의 안해


❍ FT "폼페이오 내주 방북, 비핵화 계획 논의"

-"CVID 약속 안하면 협상장 떠날 것"

-폼페이오, 北 뜸들이자 경고 메시지


◈경향《헌재,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길 열었다》

대체복무제 명시 안된 현행 병역법 조항 '헌법 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법 개정해야…처벌조항은 '합헌' 대법에 공 넘겨


❍ 어부지리 월드컵 16강 멕시코 "고맙다, 코레아!"…영웅 대접 받는 한국 어린이


❍ 현 중3, 자사고·일반고 중복지원 가능

-헌재, '자사고 우선 선발권 폐지' 효력 일시 정지…입시 혼란 예고


❍ 2022년까지 공공분양 주택 70% 후분양

-국토부, 주거종합계획 발표


◈한겨레《총보다 양심…헌재 "대체복무제 도입하라"》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조항 '헌법 불합치' 결정

"양심의 자유 침해 안돼" 내년말까지 입법 요구

국방부, 현역보다 1.5~2배 긴 복무기간 검토


❍ 이쯤 되면 월드클래스…우린 조현우를 얻었다

-무명서 월드컵 주전 수문장으로

-상대 공격수 꼼꼼 분석 '성실파'

-축구팬들 "유럽무대서 보고싶어"


❍ 진실과 평화의 길에 함께할 인재를 찾습니다

[알림]

수습기자 모집…원서접수 7월11일부터


◈한국《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길 열렸다》

헌재, 병역법 5조 헌법불합치 결정


"대체복무 안 정해 양심의 자유 침해"

재판관 6대 3 의견으로 결정

병역기피자 처벌 규정은 합헌


정부·국회, 내년말까지 입법화해야

국방부 "대체복무 기간 3년가량 검토"


❍ 16강 진출 멕시코 "한국 고마워요"


❍ 現 중3 자사고·일반고 중복지원 가능할 듯…수험생 혼란

'자사고·일반고 선발 일원화' 효력 정지


-헌재 "학생들 회복불능 손해 우려"

-위헌 여부 결정 나올 때까지 보류


❍ "60세에 새 직장…사회서 존중받아" 미소 짓는 日 노년층

[성난 노인들의 사회]

<4>나이는 숫자, 정년 없는 인생:일본 Ⅰ


-65세 이상 3514만명 '초고령사회'

-이 중 770만명은 일하면서 소득

-광장서 분노하는 한국 노년과 대비


❍ 한국일보와 함께할 경력기자 뽑습니다

[알립니다]


-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서울《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 길 열렸다》

헌재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처벌은 합헌"


국내 첫 병역거부 17년만에 결론

대체복무제 내년 말까지 도입해야

논란 최소화…처벌 사실상 중단


❍ '함께'의 반란

-독일보다 3㎞ 더 뛰고…"난 아무것도 한 게 없다" 겸손…땀으로 1% 기적 이룬 신태용호


❍ "고마워 한국" 멕시코의 환호


❍ 하청업체 임금인상…대기업 8곳이 문서로 보장해준다

-격차 해소 협약…소득성장 동참


◈세계《환율·유가·증시 3중고…먹구름 짙은 한국경제》


무역갈등·중동불안·금리인상…

국내 금융시장 하루종일 요동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헛바퀴'

하반기 경제 불확실성 더 커져


❍ 헌재,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길 텄다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 헌법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관련 법 개정해야

-처벌 조항은 "합헌" 그대로 유지

-절차·과정 등 사회적 논쟁 예고


❍ 마침내 웃은 한국 축구


❍ 포기는 없다…투혼이 일군 기적

세계1위 獨 깬 태극전사들의 집념


-벼랑 끝서 마지막 투지 불태워

-16강은 못 갔지만 '유종의 미'


◈국민《"대체복무 필요"…양심적(종교적) 병역거부 길 터준 헌재》

"대체복무 없는 병역법은 헌법불합치" 결정


내년 말까지 법 개정해야

징병제 혼란·충격 불가피

병역거부 처벌 합헌 불구

진행 중 사건 무죄 가능성

교계 "특정 종교에 특혜"


❍ 용틀임하는 용산


❍ 미군 떠난 용산, 114년 만에 국민 품으로

-軍사령부까지 오늘 평택 이전

-73년 미군기지 사실상 마감

-1904년 日軍 주둔 아픔 시작

-2027년까지 국가공원 조성


❍ "미안해 현수, 고마워 흥민"

[굿모닝 러시아]


-이제는 태극전사 눈물 닦아 줄 때

-그동안 기대 부응 못해 힘든 시간

-선수들 "이대로 돌아갈 수 없다"

-마침내 '카잔의 기적' 국민 전율

-비난 그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매일경제《원화값, 위기의 신흥국(터키·브라질)보다 더 가파른 하락》

[뉴스 & 분석]


이달들어 3.32% 급락

아르헨티나·남아공이어

주요 20개국중 3번째


"대규모 자본유출" 경고도


❍ 정부, 다주택자 전방위 압박…'임대등록 의무화' 카드 꺼내


❍ 한미훈련중단 후속조치 논의


❍ 정진기언론문화상…科技대상 롯데케미칼

-경영도서 대상 '기업진화의 비밀'


❍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길 열린다

-대체복무제 없는 병역법

-헌재, 헌법불합치 결정

-입영거부 형사처벌은 합헌


❍ 폼페이오 내주 訪北…비핵화 논의 가속


◈한국경제《온실가스 두 배(감축률 11%→20%) 더 감축하라니…'폭탄' 맞은 산업계》

정부 '감축 로드맵' 수정


"해외 감축분 중 8000만t

산업계 등 국내에서 해결"

기업들 수조원대 추가부담


❍ "고마워요 꼬레아" 16강 진출 멕시코에 한국 열풍


❍ 공공분양 70%…후분양으로 공급

정부, 민간 기업에 인센티브


❍ "AI(인공지능) 혁명 전혀 준비 안된 한국…파티 끝나고 설거지만 할텐가"

율촌·한경 '미래 AI포럼'


❍ 또 '파업 깃발' 드는 현대車·현대重 노조

회사는 '비상벨 소리' 커지는데…


-최악 위기 속 "임금 올려라"

-파업 투표에 쟁의조정 신청


❍ 현대건설·아이에스동서…종합대상 공동 수상

[2018년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


◈서울경제《한진重 수비크조선소…자금난에 매각 위기》

적자 누적·中공세에 진퇴양난

필리핀 기업과 투자유치 협상


❍ 해외로 짐싼 韓제조업…文정부 들어 28% 급증

-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맞물려

-투자유출 속도 갈수록 빨라져


❍ 美中 무역전쟁 격화…원·달러 환율 8개월만에 최고


❍ 中화웨이 'R&D 힘'…연구인력 8만·15조(2017년) 투자

-5년새 매출3배↑…삼성 위협

-모바일굴기 선봉장역할 톡톡


❍ 온실가스 산업부문 감축량 75% 급증…기업 비상

정부, 국외 감축 목표량 줄여 불똥


❍ "스튜어드십코드로 경영개입 안돼"…국민연금의결전문위, 도입에 우려

"시장혼란 초래할수도"

복지부에 의견서 제출


◈부산《오거돈 내달 2일 해양수도 선포식》

당선인 취임일 일정 공개

충렬사·민주공원 참배

선포식으로 취임식 갈음


❍ 국민 마음속에 감동의 슛!

-세계 1위 독일에 2-0 승리


❍ 초대 해양진흥공사 사장에 황호선

-내달 5일 공사 창립 기념식


❍ 부울경, 이번 주말 거센 장맛비



정치 TOP


◈조선《매티스(美 국방장관) 면담까지 취소…文대통령, 감기몸살 이틀 휴가》

[정치 인사이드]역대 대통령들의 건강


DJ땐 과로·위장장애 두차례 입원

노무현, 과로로 '아세안' 만찬 불참

MB, 폐질환 발병 퇴임후까지 숨겨

박근혜, 위경련 진단후 1주일 휴식


◈중앙《내퍼(주한 미국대사 대리) "비핵화 진전 없으면 한·미 훈련 쉽게 재개할 수 있다"》

[제13회 제주포럼]

외교관 세션-평화체제 위한 외교


"훈련중단, 선의의 제스처로 나온 것

남북관계 개선도 비핵화 선행돼야"


조현 2차관 "제재 계속돼야 하지만

북한 유인할 구조도 준비해야"


◈동아《혁신성장 워크숍 깜짝 방문한 김동연 "기존 방식은 백전백패"》

[규제혁신회의 취소 후폭풍]

文대통령 '격노'에 당정 긴장감


혁신담당 공무원 모인 자리에서

金 "전국 돌며 현장 목소리 들어라"


李총리 "계획보다 결과 보고를"

국회 향해선 법안 통과 협력 촉구


與회의 "생색내기 규제개혁 안돼"


◈경향《"구미 박정희 사업 축소 안돼…과감한 행정으로 보수 품격 찾을 것"》

[광역단체장 인터뷰]

이철우 경북지사 당선인


가덕도 신공항 추진 땐

극심한 지역 갈등 겪을 것


2년 전 정부 결단 존중해야

최종부지 선정만 남겨둔

대구 통합공항 이전 작업

국방부에 신속 결정 건의


'저출산 대책 시범마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하반기 2개 지역서 시행


◈한겨레《대체복무 국회 입법시한 넘기면 '징병 공백' 대혼란》

[헌재, 대체복무제 도입 결정]

병역법 개정 급물살


전해철·박주민·이철희 의원 발의 3건

병역 거부자가 대체복무 신청하면

병무청 또는 총리 소속위서 판정

요양·사회복지·구호 등 업무 투입


법개정 않으면 병역 부과 근거 소멸

민주 "조속히 법 개정"…야당도 공감


◈한국《"총선 불출마" 속속 선언…한국당 세대교체 바람 타나》


김무성·윤상직 등 4명 공식화

탈당 선언한 서청원도 유력

朴정부 때 요직 거친 의원들

퇴진 요구 강해 추가 가능성


"불출마 의원은 PK·비례대표

TK 없어 미풍에 그칠 것" 전망도



사회 TOP


◈조선《이때다 싶었나…대법원 몰려간 옛 통진당 의원들》

'재판거래 의혹' 빌미로 黨부활·이석기 석방 시위 나서


"가슴에 응어리진 恨 풀겠다

사법 농단 양승태 구속해야"


증거 위조 등 특별한 사유 없어

헌재 판단 되돌리는 건 불가능


◈중앙《"갚아도 줄지 않는 빚" 극단적 선택 내몰린 4050 아빠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9]


실직·사업실패가 가장 큰 원인

일본선 직장 검진때 우울증 검사


◈동아《"수류탄으로 전차군단 깬 카잔대첩…손흥민 대신 군대 가겠다"》

독일전 승리에 SNS 등 열광 도가니


"FIFA랭킹 1위 꺾어 우리가 1위"

골키퍼 조현우 '빛현우' 찬사

靑엔 '손흥민 군면제' 청원 쇄도


리네커 "축구는 90분 동안 뛰고

독일이 항상 이기지는 못하는 것"

SNS에 자신의 명언 고쳐 올려


◈경향《검찰 '양승태 대법원'의 예산 신청 내역도 수사》

기재부에 자료 요청…상고법원 도입 관련성 여부 집중 조사

"대법 자료만 바라보고 일 안 해"…다른 기관까지 확인 나서


◈한겨레《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기물 100t 무더기 '실종'》

원안위, 무단 반출제보 조사 결과

서울 연구로 등 해체과정서 나온

오염 납 67t·철제 30t 등 사라져

용역직원이 구리 5t 몰래 매각도

연구원 "잘못 명백…인체영향 미미"


◈한국《Senior Club? 뭐 하는 곳이에요?》

한글 없이 영어로만 된 간판

옥외광고물 시행령상 불법이지만

사문화 상태로 단속·처벌 안 해

아파트 시설안내도 영어 표기 많아

"노인 등 정보 소외" 우려 목소리



국제 TOP


◈조선《동맹국에 십자포화 트럼프, 푸틴과는 '한여름 頂上 이벤트'》

내달 나토회의후 16일 첫 단독 회담…나토 정상들에 거친 말로 "비용 더 부담하라" 편지


트럼프, 노골적인 親러시아 행보

戰後 미국 동맹질서 흔들 가능성

EU정상회의 의장 "최악 대비를"


◈중앙《마크롱, 철도 파업 제압…국민들 "개혁 실험 계속하라" 지지》


2020년 채용부터 종신고용 폐지

철도 개편안 의회서 압도적 찬성


카풀앱 사용 늘며 여론 등돌려

좌파 노조 두 곳 빼고 파업 종료


◈동아《리알화(화폐) 폭락에 성난 이란 민심…"독재자에게 죽음을" 시위 확산》

美압박에 경제난…내부불만 폭발


주요도시 상인들 문닫고 거리로

최소 6개 도시서 동시다발 시위


美, 항공기 양탄자 캐비아 이어

원유수입 금지요구 등 제재 강화


로하니 정권 최대 위기 직면

의회는 경제팀 교체 강력 요구


◈경향《수입 원유 13%가 이란산…금수 땐 '대체 비용' 크다》

미국, 이란산 수입 중단 요구…국내 업계 영향은


비중 1.2% 불과한 미국산

수송거리 멀고 경제성 낮아

수입 늘리기엔 부담 적잖아


이란산 대부분은 초경질유

석유화학 제품 원료로 사용

품질 등 고려 대안 만만찮아


◈한겨레《보수로 기운 미 대법…'스윙보터'마저 떠난다》

보수 5-진보 4 중 그나마 균형추

케네디 대법관 7월말 사퇴

젊은 보수 후보군 추려온 트럼프

"40~45년 있을 사람 지명해야"


◈한국《미·중·러 자국 우선주의에 휘청거리는 유엔》

美, 인권이사회 탈퇴에 예산도 삭감

러·中, 美 핑계로 인력·예산 축소

평화유지군 인권감시 활동에 타격



경제 TOP


◈조선《"통신사들의 5G 장비 도입, 화웨이 배제하지는 않겠지만…"》

취임 1년 유영민 과기부장관 본지 인터뷰


"화웨이 장비는 배제한다는 식의

정부 차원의 입장은 전혀 없어

통신3사 과열경쟁은 없어야"


"보편요금제 법안은 국회에 달려

통신사가 좋은 요금제 내놓으면

보편요금제는 무용지물 될 것

알뜰폰업계 위한 대책은 고민중"


◈중앙《원화·주식 파는 외국인 '코리아 엑소더스'?》

미·중 무역전쟁 격화되자 이탈 조짐

달러환율 1124원, 8개월 만에 최고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연일 급락

위안화도 약세, 원화값 하락 부채질


◈동아《디자인 특허전쟁 7년만에…삼성-애플, 종전 선언》

美 연방지법에 소송 취하 통보


2011년 4월 애플이 먼저 제소

삼성 두 달 뒤 반소로 맞받아


소송비 수천억…이미지 훼손 부담

中 추격에 스마트폰 점유율도 하락

양사 "실익 없다" 법정밖 합의


◈경향《8월9일 미 뉴욕서 베일 벗는 '갤노트9'…하반기 경쟁 신호탄》

삼성, 예년보다 2~3주 이른 공개…9월 발표할 애플 차기폰 견제 전략

노트8·갤S9플러스보다 화면 크고 AI 비서 '빅스비 2.0' 첫 탑재 관측


◈한겨레《'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후퇴 조짐?》


'공정거래법 개편 특위'

첫번째 토론회서 "보완·유지 의견 많아"


토론 나선 검찰 강한 불만

"공정위가 선호하는 방안…

국회 통과 못해 현행 유지되면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 것 아니냐"


공정위도 부분폐지 염두 발언

참여연대 "대통령 공약 배치"


◈한국《'여름보너스' 중간배당 기업 증가…성장 동력 갉아먹나》


36개 상장사 실시…20% 증가

삼성전자 3월이어 대규모 예상

전체 액수도 갈수록 늘어나


"주주들에 이익 환원" 긍정론 속

"기초체력 약화시키는 자충수"

경쟁력 위한 투자 위축 목소리도



문화 TOP


◈조선《투명한 유리 같은 미소…그녀가 웃으면 따라 웃고 싶다》


다음주 개봉 청춘 영화 '변산'

동창생 짝사랑하는 선미役 김고은


"이준익 감독은 이상하고 재밌어…

촬영장이 집보다 편해 즐거웠죠"


◈중앙《그림 아래 소파, 조각 옆에 거울…미술관이 환하네》

영은미술관 '삶 속의 예술전'


방혜자·강형구 등 작가 6인 참여

이탈리아 가구 장인과 한자리에

예술과 일상의 경계허물기 시도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한목소리


◈동아《거장 지휘자 아바도를 지휘하는 사나이》

음반 프로듀서 크리스토퍼 올더


지휘자-연주자와 계속 소통하며

음반에 최적화된 소리 이끌어내

30년간 그래미상만 열번 받아


연말 나올 KBS교향악단 음반 녹음

"따뜻한 음색의 말러, 감동 느껴"


◈경향《디지털병풍 속 오원(장승업)의 발광(發光)…민화 속 현대미술의 발견》

과거와 현재의 만남, 두 전시회


동대문플라자 '장승업'전…영화와 접목해 고미술의 대중화 꾀해

갤러리현대에선 조선 민화의 패턴성과 추상성 등 현대성 보여줘


◈한겨레《관록과 신예의 조화…충무로 '여배우 열전'》


'멜로퀸' 손예진·김희애 이름값 톡톡

관록의 윤여정·김해숙 '연기 맛' 선사

'샛별' 전종서·김다미 등 발굴 큰 성과

젊은 김태리·김고은도 주역 발돋움


남성중심 영화의 여성 캐릭터 탈피

다양하고 주체적인 여성상 창조 눈길


◈한국《가까이서 보면 비극…멀리서 보면 희극》

[캐릭터 오디세이]

'채플린의 얼굴' 성동일


영화 '탐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일상의 민낯을 맛깔스럽게 표현

두 작품 동시에 인기몰이


한 캐릭터서 희·비극 동시 보여줘

힘겹게 살아온 인생 역정의 산물

애드리브로 활력 '아이디어 뱅크'



스포츠 TOP


◈조선《넥센 이장석(前 대표이사) 무기실격》

트레이드 '뒷돈' 징계


히어로즈에 5000만원 제재금

8개 구단에도 2000만원씩 부과


◈중앙《내장의 힘까지 짜낸 한국…마테우스 "너흰 이길 자격 있다"》

[RUSSIA 2018]

차범근의

월드컵 붐붐<2>


경기 전 슈뢰더 "5골 차 승리" 장담

경기 뒤 독일 친구들 "우린 무기력"


자신의 한계 속도 넘은 선수들에

"하면 되잖아" 쉽게 말하면 안 돼


후원·팬 떠나는 한국 축구의 현실

변화 없으면 다음 월드컵 기약 없다


◈동아《獨탈락에 신난 英언론 "F조 순위표 오려두고 우울할때 보세요"》

[2018 RUSSIA 월드컵]

한국의 독일 격파에 전세계 깜짝


獨에 수모겪은 라이벌國들 '신바람'

SNS에 '獨패배' 패러디 쏟아져

브라질 매체 '아하하하…' 반복 트윗

4년전 당했던 '1 대 7 치욕' 앙갚음


獨대표팀 공식 트위터 "말문이 막힘"

메르켈은 "솔직히 매우 슬프다"


中-日 언론, 한국 승리에 찬사


◈경향《"현우씨, 아니 현우님" 세계 축구팬 마음 훔쳤다》

[러시아 월드컵]

'No.3' 골키퍼'였던 조현우, A매치 데뷔 7개월 만에 러브콜 쏟아지는 '깜짝스타'로


여기저기서 "빌려줘" "스카우트"

독일 유효슈팅 6개 '신들린 선방'

든든하게 골문 지켜 승리 1등 공신

최고의 수문장 '노이어'에 완승


◈한겨레《"월드컵 사상 최고 충격"》

[러시아월드컵]

외신들 '독일 탈락' 대서특필


'가까스로 16강' 멕시코 팬들

한국대사관에 몰려와 "고맙다"

SNS·패러디물로 감사 표시도


◈한국《"한국에 패한 독일, 월드컵 사상 가장 큰 충격"》

[2018 러시아월드컵]

세계 언론 앞다퉈 보도


英 가디언 "독일은 화창한 대낮에

80년 만에 첫 조별리그 탈락"

中 신화 "한국이 전차 전복시켜"

獨 빌트 "카잔 참사 최악의 망신"

메르켈 총리 "진심으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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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2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말 이겼습니까》

한국 2 : 0 독일


한국, 세계 1위 독일 제압

16강 못갔지만 대이변 연출


독일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스웨덴·멕시코 16강 진출


❍ "우리가 독일을 꺾었다"


❍ 文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


-李총리의 '준비 미흡' 보고받고

-회의 3시간 전에 일정 연기


-질책에도 '혁신 성장' 제자리

-주무부서인 기재부는 곤혹


❍ "최저임금에 넣는 상여금…통상임금에도 넣자"

-與, 한노총에 연내 입법 약속


❍ 일회용컵 분리수거함의 처참한 실패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2>재활용, 우리부터 먼저


◈중앙《"이란원유 사지 말라" 트럼프발 유가 쇼크》


미국, 동맹국에 "예외 없다" 선언

국제유가 요동 WTI 70달러 돌파


정부 "예외국 인정 위해 협의 중"

정유업계 "국내 휘발유값 오를 것"


❍ 한국축구 기적, 세계 1위 독일 깼다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2대 0 승…조 3위로 16강 진출은 실패


❍ 문정인(대통령 안보특보) "북한이 원하는 건 수령체제 인정"

-제주포럼서 '북 체제 보장' 언급


◈동아《우리는 너희가 자랑스럽다》

세계 최강 독일에 2:0 완승

러시아월드컵 최대 이변

16강 진출은 아쉽게 실패


❍ 이 순간, 5000만도 목 쉬었다


❍ 격노한 文대통령, 규제혁신회의 3시간전 취소

-부진한 개혁 성과에 "답답하다"

-당정청 총출동 회의 전격 연기

-"속도 뒷받침 안되면 구호에 불과"

-공직사회 향해 강력 경고 메시지


❍ 홍영표 與원내대표도 "탄력근로 적용 확대를"

-단위기간 6개월로 연장 촉구

-최저임금 속도조절론도 제기


◈경향《16강은 못 갔지만…세계 1위를 꺾었다》

김영권·손흥민 후반 추가시간 연속골로 독일에 2 대 0…1승2패 마무리


❍ 규제혁신 회의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몇시간 전 "준비 미흡" 질타

-유네스코 총장 접견은 취소

-청 "피로 누적으로 몸살감기"


❍ 북녘의 숲 되살릴 '49억 그루'

[DMZ를 그린존으로]

르포 - DMZ에서 본 '숲의 분단'


❍ 경찰, MB에 불법사찰 보고 정황…영포빌딩 문건 포함 60여건 확인

-자체 조사로 밝혀 정식 수사 착수


◈한겨레《"2만명 '양심'의 고통, 오늘 끝나길"》

[양심적 병역거부 오늘 헌재 선고]

'1호 거부자' 오태양씨의 바람


"불교도로서 병역거부한 2001년

이미 1만여 청년이 감옥에 갔고

지금까지 또 1만명이 고통받아

총 들 수 없다는 신념 억압 말고

감옥 아닌 다른 선택지 줘야"


❍ 투혼의 한국, 독일전차를 멈춰세우다

월드컵 사상 첫 독일 격파…1승 거뒀지만 16강은 아쉽게 탈락


❍ "이란산 석유수입 11월까지 멈춰라"…미, 동맹국들에 '제재 동참' 압박

-정부 비상…"예외 인정 협상할 것"


❍ "주 52시간이나 노동?" 깜짝 놀란 크루그먼

-전경련 초청 대담서 노동정책 비판

-"인간적 삶 위해선 52시간도 많다"


◈한국《전차군단 잡은 '집념의 코리아'》

러 월드컵 디펜딩챔프 독일 2-0 격파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스웨덴이 멕시코 이겨 16강 진출 실패


❍ 환호하는 태극전사들


❍ "코딩 기술 교육? 차라리 추리소설 쓰게 하세요"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한국교육에 조언]


-조희연 서울교육감과 대담에서

-"의무화된 코딩 교육, 방식엔 한계

-문법 가르치는 대신 사고력 키워라"


-"여러 식재료 놓고 요리 맛 생각하듯

-논리적 해결 방법을 배우는게 핵심"


❍ 허익범 드루킹 특검 "의미있는 자료 확보"


◈서울《'세계 최강' 독일 침몰시켰다》

[FIFA WORLDCUP RUSSIA 2018]


김영권·손흥민 연속골 '쾌거'

1승 2패…아쉽게 16강 탈락


❍ 브룩스 "무작정 北 의심 말고 역사 만들어가야"

-한미연합사령관 유화 발언 주목

-"지금 가보지 않은 길 가고 있어

-北과 신뢰 쌓기 위해 훈련 중단"


❍ 준비 안 된 규제혁신…회의 3시간 전 연기

-李총리 "내용 보강 필요" 연기 건의

-文대통령 "답답해, 속도 더 내 달라"

-文, 몸살감기…오늘 '연가' 방침


❍ "무역전쟁 탓 교역 67% 감소 예상…韓 가장 취약"

-크루그먼 "관세 최대 40% 인상"


◈세계《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文대통령 "답답"》


李총리 "준비가 미흡하다" 건의

文 "국민 체감할 수 있어야" 강조

성과 못낸 장관들에 경고 신호


文, 몸살감기…이번주 일정 취소


❍ 시진핑 만난 매티스


❍ 트럼프 "中, 北 국경 문제 돕지 않을 수도"

-대북 제재 완화 움직임에 견제구

-訪中 매티스, 北비핵화 논의한 듯


❍ 부모 따라 한국 왔지만…학교도 취업도 '캄캄'

[연중기획]청소년 氣살리자

갈 길 못 찾는 중도입국 청소년들


-작년 초·중·고교 재학 7792명

-2012년 4288명…5년 새 1.8배↑

-한국어 서툴고 정보 사각 놓여

-전문시설 확충 정착 지원해야


◈국민《'16강'만큼 큰 선물…세계 1위 이겼다》

F조 독일전 2대 0 완승…조 3위로 16강은 좌절


김영권 이어 손흥민 쐐기골

獨 사상 첫 조별리그 탈락


❍ 황금같은 결승골


❍ 靑수석 교체 이어 내각 '군기잡기'

"준비 미흡 답답하다"…文 대통령, 규제혁신 점검회의 당일 무기한 연기


-회의 내용 보고받은 李 총리

-개인정보-빅데이터 갈등 등

-핵심 이슈 준비 부족 우려

-개최 여부 고민 끝 연기 건의


-文 대통령 "속도 뒷받침 없는

-규제 혁신은 구호에 불과"


❍ "경제대국 수출입 감소 15~20%…한국은 그 두 배"

[이슈분석]G2 무역전쟁, 한국경제 뇌관 건드리나


-폴 크루그먼, 한국 타격 우려


-당장 對中 중간재 수출 치명타

-높아진 미·중 보호무역 장벽

-기존 위험과 맞물려 폭발 가능성

-"지금 대기업 때릴 때 아냐" 지적


❍ 보건의료산업 혁신 집중 토론

[알림]2018 국민일보·쿠키뉴스 미래의학포럼

문재인 케어Ⅱ - 시행 1년 점검·방향 모색


◈매일경제《"주52시간 피하자" 회사 쪼개기 속출》

근로시간 단축 D-3 혼란가중


300인미만 유예 편법 횡행


'여름 특수' 육계·빙과업체

인력난에 생산차질 발동동


❍ 한국, 독일 전차군단 2대0 격파

-조별리그 3차전 '유종의 미'

-월드컵 16강 진출은 실패


❍ 캡틴 손흥민 '쐐기골'


❍ 靑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文 "답답하다"…내각 질타

-당·정·청·경제계 불렀다가

-민간 눈높이에 미흡 지적에

-회의 1시간반 남겨두고 취소

-심한 감기몸살도 영향준 듯


❍ "세계무역 3분의 2 줄수도…韓 큰타격"

폴 크루그먼, 제주포럼서 무역전쟁 후폭풍 경고


❍ 한국 최고 서울대, 아·태 14위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한국경제《'해외주식 직구' 열풍…기술株 쓸어담았다》


아마존·알리바바·엔비디아 등

글로벌 대표종목 직접투자


상반기에 10조원 넘게 '베팅'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


❍ 부처 규제개혁 방안…靑 "미흡하다" 퇴짜

-대통령 주재 규제혁신회의

-3시간30분 前 이례적 취소


❍ "규제장벽·인재난 절감한 1년"…카카오브레인 CSO(인치원 최고전략책임자)의 '눈물'

[한경 바이오헬스포럼]


❍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3개월→6개월로 확대"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 독일과 혈투


❍ 폴 크루그먼 "한국, 글로벌 무역전쟁에 가장 취약"

'제주포럼' 특별 강연


◈서울경제《美 "5G·드론 기술…韓, 中과 협력 말라"》

비공식 요청-'中 기술 굴기' 견제

中, 협업·장비 판매 타격 불가피

韓 미래산업까지 샌드위치 신세로


❍ 신태용號 '카잔의 기적'…전차군단 2대0으로 꺾고 화끈한 마무리


❍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文 "답답, 속도 더 내야"

李총리 '내용미흡 보고' 수용

2시간전 취소…내각 군기잡기


❍ 카이스트 원자력 전공선택 '0'…'원전 밸류체인'이 무너진다

-대학들 관련학과 경쟁률 추락

-'탈원전 정책' 우려가 현실로


❍ '통상임금 범위'…與·한노총 법제화

-최저임금 등 사회적 대화 복귀


❍ "최저임금, 양극화 해결책 안돼"

폴 크루그먼 교수 '쓴소리'

김광두 "52시간 근무 성급"


◈부산《불붙은 '가덕 신공항' 文의 선택은?》

[뉴스 분석]


靑 "논의된 바 없다" 했지만

文, 2012 대선·총선서 공약

측근도 가세해 고심 깊을 듯


❍ 뿌리 뽑히는 '홍준표 나무'


❍ 애 안 낳고

-부산 4월 출생아 1700명

-2000년 이후 역대 최저치


❍ 돈 안 쓰고

-부산 6월 소비자심리지수

-전월보다 3.6포인트 하락


❍ 고리원전 침수 예방 해안방벽 '미흡'

-감사원, 실태 보고서 공개

-가능최고해수위 17m인데

-훨씬 낮은 10m로 지어져



정치 TOP


◈조선《與 "탄력근로제 기간 최장 6개월로 늘려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중견기업 CEO 조찬 강연회서 밝혀

김동연 경제부총리 "개선 방안 마련" 이어…연내 법개정 전망


◈중앙《규제혁신회의 돌연 연기…문 대통령 "답답하다 속도 내라"》

[경제참모 교체 이후]


이낙연 총리 "회의 준비 미흡" 보고

대통령 "국민 체감할 성과 만들어라"


청와대 "문 대통령 과로로 몸살 감기"

매티스 접견 등 29일까지 일정 취소


◈동아《文대통령 한달전부터 '무사안일' 경고…변화 없자 '충격요법'》

[규제혁신회의 전격 취소]


부처들, 법개정 핑계로 차일피일

李총리 "민간 눈높이 미흡" 보고에

文 즉각 회의 취소…부처 화들짝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만들라"


내일 과학기술자문회의도 취소

형식적 행사 필요없다는 메시지


◈경향《청와대 초기 설명 부족…건강 이상·정상회담 준비 등 억측 난무》

문 대통령, 하루 동안 일정 2개 취소…무슨 일이


러시아서 귀국 후 사흘째 공개 석상에 모습 안 드러내

청 "병가 내고 주말까지 모든 일정 취소" 뒤늦게 발표


◈한겨레《문 대통령 "답답하다" 규제혁신회의 취소…경제부처 '경고장'》

[규제개혁]


2차회의 내용 미흡, 3시간전 연기

"국민들 체감할 규제개혁 성과 필요

10번·20번 찾아가 문제 해결하라"

청 "경제부처에 분발 신호 보낸것"

수석 교체 이어 개각폭 확대 전망


◈한국《洪 "낙화가 바람을 탓하랴"》


페북 은퇴 선언 2주도 안 돼

조지훈의 시 '낙화' 인용하며

"일상으로" 페북정치 복귀


내달 美로 떠나 2~3개월 휴식

가제 '당랑의 꿈' 자서전 준비



사회 TOP


◈조선《난민 브로커가 말했다 "134만원(난민증 만드는 비용) 보내면 서울 취업 보장"》


예멘 난민 가장한 기자

브로커에게 상담 받아보니


'수백만원이면 한국서 난민 인정'

페북서 광고 내걸고 신청자 모집

제주 외국인등록증 인증샷도 보내


한국 난민 인정 비율 1.5% 불과

일각 "브로커 때문에 사람 몰려"


◈중앙《허익범 특검 "청와대 송인배(정무비서관) 인사, 수사에 영향 없다"》

'댓글 여론조작' 특검팀 공식 출범


별도 현판식 없이 90일간 수사 개시

허 특검 "인적·물적 증거대로 진행"

드루킹 측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


◈동아《또 사람 잡은 포트홀…장마철 '도로위 지뢰' 주의보》


트럭이 파인 구멍 밟고 중앙선 침범

마주오던 승용차 덮쳐 1명 사망

사고현장 지름 1m 깊이 30㎝ 구멍

트럭운전자 "지날때 운전대 돌아가"


급제동이나 급핸들 조작 더 위험

비오는 날 야간 과속 말아야


◈경향《"원세훈 1심 재판부터 '양승태 대법원' 개입"》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관련 법조계 관계자 증언 나와

"당시 수사팀, 혐의 추가해 법원에 공소장 변경 신청하자

법원행정처, 변경 불허 방법과 문제점 적은 문서 작성"


◈한겨레《'삼성과 노조정보 거래 의혹' 경찰청 정보분실 압수수색》

검찰, 뒷돈 수수 의혹 김 경정 집도

김 경정, 2013년부터 노사교섭 개입

다른 기업과 거래 정황도 포착

윗선 보고·지시 여부 수사 계획

'와해전략' 삼성 자문위원 송씨 구속


◈한국《셀럽(유명인 Celebrity의 줄임말) 믿고 사서 쓰다 응급실행…SNS 판매 화장품 피해 잇따라》

"아토피에 좋다…피부재생 효과"

체험 후기 가장해 허위·과장 광고

위법 적발돼도 가벼운 처분 그쳐

영업정지 끝나면 똑같이 영업



국제 TOP


◈조선《보수가 다수 美대법원, 反이민 트럼프 손 들어줬다》


"이슬람 5개국민 입국제한 정당"

反이민 행정명령 5대4로 합헌


종교차별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정책적 권한 인정한 것

트럼프 "와우! 대단한 승리"


◈중앙《반기문 "남북관계 개선-한·미동맹 투트랙 유지해야"》

[제13회 제주포럼]

지도자세션…아시아 평화 재정립


"남북대화 최선 다하되 최악 대비를"

멀로니, 소련에 맞선 레이건 인용

"북한과 협상하되 압박은 계속해야"

후쿠다 "한·중·일 협력 땐 세계 영향력"


◈동아《보수 우위 美대법원, 反이민정책 손들어줘…트럼프 "와우!"》

'이슬람 5개국 입국제한' 효력인정


대법관 첨예 대립속 5대4 판결

보수 "외국인 추방은 행정부 권한"

진보 "안보 이유로 특정종교 차별"


트럼프 당선뒤 보수화 굳힌 대법원

'낙태정보 제공 의무화' 위헌 판결

진보, 또다른 대법원發 쇼크 우려


◈경향《미 대법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정당" 이번에도 '보수색'》

5 대 4 "합헌"…'낙태 안내' 캘리포니아 주법도 "금지"

트럼프, 고서치 대법관 지명 후 보수 5 대 진보 4 구도


◈한겨레《"무슬림 입국금지 정당"…트럼프에 날개 달아준 대법》

트럼프 행정명령 5대4 합헌판결

"대통령에 안보관련 권한 있어"

트럼프 반이민정책 탄력 받을 듯

17개주, 연방법원에 '망명권' 소송


◈한국《마약에 빠진 세계…코카인 생산 사상 최대》


2016년 한 해동안 세계 곳곳서

코카인 1410톤…콜롬비아산 61%

아편 생산량 역시 역대 최고치

2억7500만명은 1회 이상 투여 경험


내전 등 불안한 국제정세 탓 확산

진통제조차 테러 네트워크와 연결



경제 TOP


◈조선《우리팀 저녁 먹으며 아이디어 회의, 근무시간에 포함될까?》

[주 52시간 D-3]本紙, 로펌 3곳에 알쏭달쏭 10가지 사례 의뢰해보니


광장·화우·율촌…로펌들 다른 해석

-술·저녁 먹으며 부서 회의하면

-"근무시간 맞다" "아니다" 엇갈려


보험 영업사원의 점심 접대는?

-고객 접대하고 법카 결제한 김대리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본부장이 제안한 주말 등산 단합대회

-로펌 3곳 모두 "근무시간 아니다"


◈중앙《5m 떨어져 모니터만 보고 로봇팔로 원격수술》

5G 경연장 'MWC 상하이 2018' 개막


통신장비 세계 1위 중국 화웨이

"내년 6월 5G 스마트폰 출시 예정"

상용화 앞둔 5G 서비스도 선보여

권영수 "LGU+, 화웨이 장비 도입"


◈동아《고성능 브랜드 N 돌풍…현대차 "바로 이거야!"》

벨로스터N 초반 질주에 "더 일찍 나왔더라면" 고무


예약 개시 6일만에 500대 훌쩍

당초 예상 물량의 2배 넘는 성과

"고객층 확대-브랜드 고급화 첫발"


쏘나타 등에도 'N 옵션' 적용 예정

고성능 모델 통해 혁신-변화 기대


◈경향《옹알이 때부터 'IT 달인'…알파세대가 온다》

AI 스피커서 가장 많이 나온 음악은 '동요'…글자도 배우기 전에 음성 검색 익숙…업체들도 '키즈 콘텐츠' 강화


※알파세대(Generation Alpha)


호주의 사회학자 마크 매크린들의 정의에 따르면 2011~202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 현재 0~8세 영·유아들인 이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을 비롯한 기술적 진보에 익숙하며 태생적으로 디지털 인류의 성격을 갖는다. 밀레니얼 세대인 부모는 이들을 위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2025년에는 20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겨레《"화웨이 손잡아볼까" 상하이로 간 중소기업들》

상하이 MWC 개막


'소형 기지국' 스몰셋 제조사 '콘텔라'

가상현실 스타트업 '클릭트' 등

중소기업 60여곳 독자적 부스 차려

"아직 중국시장은 기회의 땅"

삼성·엘지·SKT·KT는 규모 줄여


◈한국《KT·LG 앞에서…5G 야심 드러낸 中 화웨이》

MWC 상하이 2018 개막


"장비 납품업체에 그치지 않겠다"

9월에는 5G 스마트폰 출시 계획


황창규·권영수 등 통신사 수장 참관

"중국 기업들 예상 뛰어넘는 진전"


차이나모바일도 무인자동차 시연



문화 TOP


◈조선《책 반 사람 반…"곧 세계 4대 도서전 될 겁니다"》

[판을 바꾼다]

<5>서울국제도서전 윤철호·주일우


존폐의 기로에 서 있던 도서전

독자참여형으로 대흥행 일군 主役

스타 저자들과의 만남 문전성시


◈중앙《왈츠·폴카, 사운드 오브 댄스 댄스》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28일 첫선


뮤지컬의 뿌리가 된 코믹한 무대

20세기 초 헝가리 작곡가 만들어

남편 재산 물려받은 여인의 사랑

촌스럽지만 흥겨운 노래 줄이어


◈동아《10년 만에 판타지 대부가 돌아왔다…황홀경에 빠진 팬들》

이영도 작가 '오버 더 초이스' 출간


폐광 갇혀 목숨 잃은 어린 소녀

죽음과 부활 기발한 개념 제시

일주일도 안돼 3만부 넘게 팔려


"판타지, 무슨 사건도 상관없지만

이야기 흐름은 앞뒤 잘 이어져야

또 10년후 새 작품?…아…음"


◈경향《"치료도 못 받고 죽는 에티오피아인 없도록"》

현지에서 의료 인재 양성

명성의과대학


소수정예의 질 높은 수업으로

선교사업 일환 의료교육 후원


8월에 첫 배출될 13명의 졸업생

열악한 의료 개선·발전 이끌 듯


종합의과대학으로 발돋움 후

병원·대학 현지인들에 넘길 계획


◈한겨레《'별들의 전쟁' 개봉박두…안방을 지켜라》

이병헌·김태리 '미스터…' 화제 속

조승우·이동욱 '라이프' 도전장

고수 '흉부…'·소지섭 '내 뒤에…' 등

로맨틱부터 코믹·첩보·호러물 봇물

김은숙·이수연 등 '스타작가' 총출동

작년 '김과장'처럼 뜻밖의 변수 관심


◈한국《"이번엔 래퍼…나와 가장 닮아 더 재미있게 연기했죠"》

영화 '변산'

박정민


촬영 석 달 전부터 랩 배우고

랩 가사 대부분 직접 써

나의 현재를 과감하게 표현

이준익 감독이 준 선물같은 영화



스포츠 TOP


◈조선《5%의 기적(ESPN의 한국 승리 확률)…아시아 축구, 월드컵서 독일 꺾은건 사상 처음》

[RUSSIA 2018]


후반 추가시간에 김영권 선제골, 3분 후 손흥민 쐐기골

눈부신 선방 조현우 MVP…선수 전체가 혼신의 투혼


◈중앙《모두 끝났다 했지만…마지막 6분에 폭발했다》

세계 57위 한국, 1위 독일에 2대0 승


'대헤아' 조현우 90분 완벽 방어

장현수 미드필더 출전 온몸 던져

구자철, 기성용 대신 중원 투혼

독일은 80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


◈동아《16강은 못갔지만…세계 1위 짐싸게 했다》

[2018 RUSSIA 월드컵]

조별리그 독일전 2 대 0 승리


한국, 후반 추가시간에만 2골

김영권 첫골 오프사이드 판정

비디오 판독후 번복 '환호'

손흥민 3분뒤 50m 질주 '쐐기골'


◈경향《아! 멕시코…1%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러시아 월드컵]


마지막 투혼에 '선수비 후역습' 전략까지 통해 귀중한 첫 승

독일전 2점 차 승리에도 멕시코, 스웨덴에 져 16강 진출 실패


◈한겨레《1차전부터 이랬다면…마지막에 감동 드라마》

[러시아월드컵]

한국, 독일에 2-0 승


전반부터 라인올리고 공격축구

90분 내내 독일과 대등한 경기

김영권 선제골·손흥민 쐐기골

세계1위 독일 첫 조별리그 탈락


◈한국《1%의 기적 이뤘다, 행운만 없었다》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1승2패 승점3에 골득실 0

독일보다 2골 많아 F조 3위 마감

골키퍼 조현우 잇단 슈퍼세이브

후반 추가시간 믿기지 않는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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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옥중편지 "김경수에 속았다"》

[本紙에 보낸 편지 (A4용지 9장 분량)]


"金, 댓글조작 시연 직접 봐…내가 허락해달라 하자 고개 끄덕여

매일 댓글조작 목록 보고받고 확인, 베스트 안되면 왜냐고 되물어

김경수측, 오사카 총영사 줄 것처럼 끌며 7개월간 나를 농락했다"

❍ 北, 또 한미훈련·태영호 트집…"南과 마주 앉는 일 쉽지 않을 것"

-리선권, 남북 대화 중단 협박


❍ 볼턴 "난 북한의 비난에 익숙…핵포기 안하면 미·북회담 짧게 끝날 것"


❍ "독일 노동개혁의 교훈…기업·노조 아닌 젊은이에 맞춰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폐막


❍ 김동연·김광두, 경기진단 공개 설전

-김광두 "침체 국면 초입" 하루 뒤

-김동연 "월별 통계로 성급한 판단"

-김광두 "반도체 빼면 수출 괜찮나"


◈중앙《"엄중 사태 해결 안되면 남북 다시 대화 어렵다"》


이선권 "남북관계, 남 당국에 달려"

한·미훈련과 태영호 겨냥해 발언


북·미 이어 남북 대화 판깨기 위협

"김정은, 만만히 보지 말라 메시지"


❍ 마크롱·메이·메르켈 "트럼프 빠져도 이란 핵합의 유지"


❍ 당신이 잘 걸리는 암…핀란드 지놈DB는 안다

빅데이터가 경쟁력이다 <상>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전 국민 대상 맞춤형 진료 추진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동아《근로단축 인건비도 (5년간) 4700억 '세금 땜질'》


주52시간 도입 기업 신규채용때

정부, 1인당 최대 月100만원 지원


늘어난 기업부담 나랏돈으로 보전

"최저임금 대책 이어 또 미봉책"


❍ 北 반격에 "지켜보자" 말 아낀 트럼프


❍ 北 또 어깃장…"엄중사태 해결전 南과 대화 어렵다"


-리선권 "南당국 행동에 달려" 엄포


-김정은 "비핵화 조율 나서달라"

-폼페이오 2차 방북때 역할 요청


❍ LG그룹 구광모(구본무 회장 장남) '4세 경영' 시동

-㈜LG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


❍ 제32회 인촌상 후보자 추천 31일 마감

[알립니다]


◈경향《미 "북 비핵화, 트럼프식 모델로 간다"》

"지켜봐야 할 것"

말 아낀 트럼프


백악관 "리비아 방식 논의 안해"

북 '볼턴 반발' 진화, 협상 여지

청 NSC "문 대통령, 적극 중재"


❍ 북 "남측과 마주앉는 일 쉽지 않을 것"

-정부의 '회담 연기 유감'에 반박

-"차후 북남관계, 남조선에 달렸다"


❍ 38년이 흘러도, 아프다…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 894일 만에…한상균(전 민주노총 위원장) 풀려난다

-민중총궐기 주도해 체포·구속

-형기 반년 남기고 21일 가석방


◈한겨레《여고생 신부-시민군 신랑…망월묘역서 부부가 됐다》

[새로 확인된 '영혼 결혼' 사연들]


총탄에 숨진 아들·딸 넋 위로

윤상원-박기순 영혼결혼 이어

4쌍이 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남마을 학살' 피해 유족 첫 증언


❍ 그날의 함성 다시…오늘 5·18 38돌


❍ 보수단체 예산 지원·집회 동원…MB기무사가 '최초 기획자'였다

-2008년 9월 청와대 보고 문건에

-"우호세력 관리·지지활동 유도해야"

-이후 정부 지원 보수단체 26곳 급증


❍ 미 "트럼프 모델로 비핵화" 북 반발 진화 나서

-백악관 "리비아식 아니다" 선 그어

-트럼프, 북미회담 묻자 "지켜보자"


❍ 한겨레문학상에 박서련 소설 '주룡'

-고공농성 평양 여성노동자 삶 다뤄


◈한국《"南과도 마주앉기 어렵다" 北 이틀째 으름장》

리선권 "엄중 사태 해결하라" 경고


南 "고위급회담 무산 유감"에 비판

맥스선더·태영호 회견 재차 트집

북미회담 개최 여부 우려 커져

"美 설득해 달라는 메시지" 분석도


美, 비핵화 '트럼프 모델' 고심

'先부분폐기·後부분보상' 대안 부상


❍ 강남역 살인 2년 지났지만…


❍ 여전히 혁신성장 구호만…정부의 '반쪽 반성문'

2018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


-"규제혁신·구조개혁 미진" 진단에도

-향후 구체적 정책 추진 계획은 없어


-"신설 법인 10만개 육박" 성과 자평

-중국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그쳐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LG '4세 경영' 승계 시동

-구본무 회장 아들 구광모 등기이사 추천


◈서울《문무일, 전두환 기소 보류 지시했다》

검찰총장 또 부당 지휘 의혹


사자명예훼손 혐의 수사 당시

"증거 보완 후 기소하라" 전화

지검 4개월 이상 기소 미뤄져

檢 "추후 핵심증거 찾아 기소"


❍ 5·18의 눈물…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 "계엄군, 소총에 대검 장착" 軍문건 첫 확인

-"시민 항의받고 착검 해제" 증언

-5·18 8년 이후 확인하고도 부인


❍ "트럼프식 비핵화"…美 대북 숨고르기


-백악관 "리비아식 모델 아니다"

-트럼프도 "북·미회담 지켜봐야"

-靑NSC "북·미 입장 조율할 것"


-北리선권 "엄중사태 해결 없인

-南과 마주 앉기 쉽지 않을 것"


❍ 외환 개입 투명화…내년 3월 첫 공개

-6개월마다…1년 뒤엔 '3개월'


◈세계《北 "사태 해결 전 南과 마주앉기 힘들다"》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밝혀

고위급회담 무산 책임 관련

"차후 북남관계는 南에 달려"


다음주 韓·美 정상회담 염두

南 압박, 고지 선점 의도 담겨


❍ 생각에 잠긴 트럼프


❍ 숨고르는 美…'트럼프 모델'로 北 달래기

[뉴스분석]

北비핵화 해법 새 대안 제시


-北, 정상회담 취소 위협에

-트럼프 "지켜보자" 말 아껴


-"리비아식 해법 알지 못해"

-백악관, 볼턴 주장 사견 치부

-볼턴 "CVID 입장 후퇴 없다"


❍ "학종·수능 적정비율 제시 어렵다"

-김진경 대입개편 위원장 밝혀

-"수시·정시 통합시기도 문제

-죽음의 트라이앵글 나올 수도"

-공 넘긴 교육부 무색…논란예고


❍ "신산업 막는 대표 규제 골라 공론화"

-金부총리 '혁신성장 보고대회'

-"2022년까지 일자리 30만개 창출"

-文대통령 "규제 과감히 풀어달라"


◈국민《(폼페이오 1차 방북) 이날,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美 파악한 위치 제시…북측도 내부 자료 내놔

핵리스트는 검증 첫 단계…비핵화 신뢰감 반영

체제안전 보장 '빅딜' 틀어지자 北 역공 관측


❍ "구조조정 함께 고민…노조 경영참여 필요"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인터뷰


-"정규·비정규직 문제 해결

-범국민적 공론화 급선무"


❍ 5·18 38주년…아직도 흐르는 눈물


❍ "여직원 61% 성희롱 경험"…낯뜨거운 법무·검찰

8194명 사상 첫 전수조사


-공공기관 10%와 큰 대조

-신체접촉 사례도 22%나

-회식서 주로 상급자가 범행

-피해녀 대부분 참고 넘어가

-단죄해야할 조직이 더 심각


◈매일경제《'탄력근로' 외면한채 혈세로 땜질?》

근로시간단축 대책 논란


52시간 도입 기업 지원에

정부, 5년간 4700억 투입

고용보험기금 고갈 위기


300인미만 기업 신규 채용

月80만원→月100만원 지원


❍ 장하성·김동연·김광두…J노믹스 편대 '불협화음'


❍ "태국 투자 韓기업 맞춤지원"

매경태국포럼


-솜낏 태국 경제부총리

-"한국인 근로자 비자 쉽게"


❍ LG '4세 경영' 시동

-구광모 등기이사 전격 선임


❍ 北리선권 "사태 해결않는 한 대화 못해"

-文대통령, 김정은과 통화 추진


◈한국경제《LG '4세 경영' 시동…장자 구광모(LG전자 상무) 승계》

내달 ㈜LG 사내이사로 선임

"와병 구본무 회장 역할 제약

후계구도 사전 대비하는 일환"


❍ "美 바이오젠,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논란' 새 국면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

-"어제 오전 의향서 받아"


❍ 文대통령 "규제는 혁신성장 걸림돌…적극 풀어라"


❍ 月 지급 (현금성) 상여금·숙식비 최저임금에 포함 '가닥'

-민주당·한국당 잠정 합의

-이달 임시국회서 처리키로


❍ "구조적 위기 심각한데 경제팀 고민이 안보인다"

김광두의 작심 비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정부·靑에 이례적 쓴소리


❍ SK 등 韓·美·日 연합…도시바메모리 인수 확정

中정부, 매각 승인


◈서울경제《LG 장자 구광모 승계…'4세 경영' 본격 시동》

具회장 와병에 ㈜LG 사내이사로


❍ 한국, 기업사냥꾼 이어 '특허괴물'에 뭇매

2017 IP 트렌드 보고서 입수


-美 NPE, 韓기업 소송 봇물

-작년 107건…IT기술 주타깃

-엘리엇 공격 겹쳐 이중고


❍ 美, 리비아 모델 포기…'北 몽니'에 끌려가나

-"협상은 트럼프 모델로" 한발 후퇴

-北 "엄중사태 해결돼야 南 만날것"


❍ '삼바' 첫 감리위…김태한 "금감원 책임묻겠다"


❍ 억지 부리던 中, 결국 도시바메모리 매각 승인

-SK하이닉스, 사실상 인수 마무리


❍ '뚝심' 베트남·미얀마광구…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환란때 매각압박 버티고 인내

-개발 수익 창출에 7~15년 소요


◈부산《부산시, '수협 관리·감독 추진' 파장》

'공동어시장 등 감독권 이양'

해수부 등에 건의 공문 보내

"방만 경영, 지역경제 피해"

수산업계 "경영 위축 우려"


❍ 보리 익는 계절


❍ 정부, LNG 추진선 시대 앞당긴다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 확정

-LNG 관공선 추가 도입

-20만t급 벌크선 2척 발주 등


❍ 北 경고에…유연해진 美, 중재 나선 韓

-美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 제51회 부일보훈대상

[알림]

5개 부문 시상…5월 31일까지 후보 접수



정치 TOP


◈조선《선거 4주 남기고…김문수, 안철수와 단일화 운뗐다》

金 "자유민주주의 신념 확실하면 같이할 수 있다" 밝혀


安 "金후보, 박원순 이길수 있나

나는 1대1로 겨루면 이길수 있다"


朴후보 "중요한 것은 나 자신

선거뒤 평양 방문, 남북교류 논의"


◈중앙《문 대통령, 북·미 중재자 등판…남북핫라인 가동 가능성》

김정은 속내 듣고 트럼프에게 전달

22일 한·미정상회담 전후 통화할 듯

정의용, 볼턴과 통화…사전협의 착수


◈경향《박원순 "선거 끝나면 평양 찾아 교류 논의"》

관훈클럽 토론회…남북 해빙 무드 타고 '평화 마케팅' 구상

미세먼지 무료버스엔 "마중물"…카톡 업무지시는 "반성"


◈한겨레《MB·박근혜 기무사, 우파단체 동원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기무사 '보수단체 활용방안' 문건]


우호여론 조성 '비노출 특수팀' 제안

'광우병 촛불' 뒤 10만명 맞불집회 등

예비역·보수단체 동원 방안 제시

청와대-안보단체 '핫라인' 유지하게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때도

"100여개 단체 애국시민연합 계획

안보후원세력에 배려 여망" 건의

기무사 언급단체, 탄핵촛불 때 '맞불'


이철희 의원 "정치·선거 개입 않고

보안방첩 본연임무 충실하게 개혁을"


◈한국《안보보다 경제, 자영업자 표심에 격전지 승부 달렸다》


600여만명 달하는 적극 투표층

경남 등 접전 지역서 변수 부상

본보 여론조사 자영업자층에선

김경수-김태호 초박빙 지지율


한국당·바른미래당 "적극 공략"

민주당도 "최저임금 대응 부심"



사회 TOP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무죄 내리며 "남북 평화협정 체결해야"》

인권법硏 판사, 7장짜리 판결문 곳곳에 정치적 주장 드러내


"역사는 무기 들고 싸우는 것만이

국가 수호가 아님을 보여줘"라며

"국가는 대체복무 고민하라" 주장


인권법硏 병역거부 학술대회 후

소속 판사들 잇따라 무죄 판결

"대법원 판례 거스를 순 있지만

특정 모임이 주도하는 건 문제"


◈중앙《메이저리거의 손…"여친 목조르고, 깨어나자 또 때리고"》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고소 당해

"남친 집착 심해" 메신저 엿보고 폭행

현재 미국서 선수생활…수사 난항


올 들어 데이트폭력 신고 26% 늘어

"사랑싸움 아닌 폭압·구조적 범죄"

정부 "엄정한 처벌 기준 마련할 것"


◈동아《경찰서 입닫았던 '서유기('드루킹' 최측근), 검찰선 "빨리 끝났으면" 진술 술술》

대선前부터 댓글 여론조작 파장 확산


변호인 "숨김없이 말하자" 설득에

이달 10일경부터 말문 열기 시작

'킹크랩' 원리-운영방식 털어놔

"월급 200만원 받고 드루킹과 일해"


드루킹, 다른 닉네임 'KBS-new'

고위회원 대화방 이름과 같아

'안철수 조폭' '차떼기' 검색 지시


◈경향《검찰개혁위원회, 문무일 총장·강원랜드 수사단 모두 비판》

16일 회의서 "문 총장, 자문단 구성해 심의한 건 부적절"

"수사단, 수사외압 보도자료 낸 건 피의사실 공표 소지"


◈한겨레《건강팔찌·벽지도?…분노로 번지는 '라돈 침대' 공포》

라돈 뿜는 '음이온 파우더' 광범위 사용

소비자들 라돈측정기 구매행렬

2007년 돌침대·온열매트서도 검출

6년 전 시행된 생활방사선법 '구멍'

원안위, 관리커녕 유통파악도 못해

소비자 집단소송 대상, 정부도 넣기로


※모나자이트


대표적인 희토류 광석으로 미량의 우라늄과 토륨을 보유하고 있음.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우라늄과 토륨의 농도가 높으면 발암물질인 라돈이 대량 발생됨.


※라돈


무색·무미·무취의 자연방사성 기체. 암석, 토양 중에 존재하며 주로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실내로 유입됨.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


◈한국《"깔세(권리금:평균 2000만~3000만원) 날릴라" 잠 못드는 가락시장 하역부들》


도매시장 현대화로 지게차가 하역

일자리 점점 줄며 후임자 못구해

시세 낮춰 팔거나 못받을 처지


계약서 없어 법적 구제 힘든데

10년 전 제도 만든 노조는 뒷짐만



국제 TOP


◈조선《'공유 경제'의 역풍…우버기사도 택시기사도 눈물》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자유롭고 유연한 '공유경제' 환상 깨져


주 60시간 일해도 연봉 2500만원

건강보험 등 복지혜택도 못 받아

전통 택시기사도 수입 크게 줄어


"부스러기를 나누는 공유경제

시대적 사명에 역행" 비판 커져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상품을 소유자만 사용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제 형태. 차고에 있던 자동차, 비어 있는 방 등 활용도가 낮은 물건이나 부동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다.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는 우버, 숙박 연결 업체 에어비앤비가 공유 경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중앙《힐도 볼턴도 김계관에 당해…백악관 "악마는 그에게 있다"》

[내달 북·미 정상회담]

돌아온 김계관 경계하는 미국


김, 1994년 핵합의부터 "난 협상가"

미, 테러지원국·제재 해제 등 양보

늘 뒤통수 맞고 '김계관 교훈' 얻어

이번엔 북과 조율 과정서 강한 압박


◈동아《EU 덩치키우기 딜레마…불량국 받아들이다 우량국 빠져나갈라》

EU-발칸 6개국 정상회의 개최


세르비아 등 신규 가입 논의

브렉시트로 침체된 분위기 반전

러시아 영향력 확대 차단 장점


독재국가 성격에 부정부패 만연

가난한 주민 서유럽 몰려들 우려

佛-獨 등은 재정부담 늘어 난색

伊연정 회원국 탈퇴 부추길수도


◈경향《'미, 이란 핵합의 탈퇴'에 피식 웃는 중국, 껄껄 웃는 러시아》

미국 '2차 제재' 압박 땐 유럽 기업들 철수 가능성

"중, 영향 없고 되레 이익"…"러, 최고 승자 될 것"


◈한겨레《이탈리아 '포퓰리즘 연정' 황당공약…유럽 금융시장 흔들》

오성운동·연합 정책초안 공개


유로존 탈퇴·거대국채 탕감 요구

소득세율 낮추며 선심성 복지

실행땐 한해 1000억 유로 들어


"초안 불과…유로존 잔류" 해명에도

국채금리 껑충 뛰며 시장 요동


◈한국《뮬러 특검, 트럼프 기소 안 한다지만 탄핵 불씨 여전》


'러시아 스캔들' 수사 착수 1년

현직 대통령 기소 불가 지침 따라

당장 사법적 조치는 하지 않을 듯


하원에 수사보고서 제출하는 등

정치적·윤리적 책임 물을 수도



경제 TOP


◈조선《정부,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한다》

美 압박에 밀려…하반기부터 시작, 내년 12월부터는 석달마다 발표


순거래 내역만 공개하기로

일각선 "1~2년 더 미뤘어야"


◈중앙《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 바이오젠(미국 합작사) 공동경영 거부 입증이 열쇠》

분식 회계 관련 첫 감리위 열려


국제기준상 종속→관계사 전환 땐

회사 가치 시장가격으로 평가 가능


금감원 "경영권 행사 무산 사실 감춰"

삼바 "바이오젠, 의사 밝힌 적 없어"


◈동아《외환시장 투명성 높였지만 위기대처 제약 우려도》

정부, 내년부터 달러 순매수액 공개


美-IMF 환율조정국 의심 불식

CPTPP 합류 앞서 가입요건 충족


공개주기 길고 순매수 내용만 공개

추후 공개범위 구체화 요구 가능성


글로벌 투기세력 공세 대비

통화스와프 확대 등 안전판 필요


◈경향《LG '4세 경영' 시계 빨라졌다》

구본무 회장 와병으로 '장자' 구광모 상무 등기이사 선임 추진

지분구조 탄탄해 승계엔 무리 없지만, 증여세 1조원 육박할 듯


◈한겨레《'삼성바이오 철벽 방어망' 뚫을 '금감원 스모킹건' 뭘까》

금융위 감리위, 분식회계 첫 심의


안진 등 외부감사인들

과거 적정의견 내려줘

공인회계사회도 같은 '도장'

금감원, 새 증거 내놓거나

회계기준 해석 잘못 입증해야

실패 땐 '무리수' 해명


삼성, '바이오젠 편지' 받고

2015년 회계처리 변경

콜옵션 행사 가능성 높게 본 게

적절한가가 최대 쟁점


다음달초 감리위 결론 내릴 듯


◈한국《'외환시장 개입' 순거래액만 공개…정부, 환율주권 선방했다지만…》


내년 3월부터 첫 1년은 6개월

이후엔 분기 단위로 공개키로


매입·매도 내역 아닌 차액 공개

외환시장 안도…큰 변동 없어

美는 추가 압박 나설 가능성



문화 TOP


◈조선《"5점 만점에 5점…황금종려상 유력한 후보"(-프랑스 매체 파리마치)

제71회 칸 영화제


이창동 '버닝', 강력한 수상 후보로

"최고의 연출·최고의 연기" 호평

음악과 빛으로 배우들 감정 표현

청춘의 불안과 사랑, 절망 그려내


◈중앙《카뮈(『이방인』작가)를 만난 조종사들, 자유로운 삶을 얻었다》

책 읽는 마을②아시아나 '지우'


경비사 등 모인 사내 독서동아리

4년 넘게 달마다 난상토론 열어

"생활이 달라졌다, 기쁨을 알았다"

단행본 내고 작은도서관 운영도


◈동아《유튜브서 뜬 쌍둥이(뚜야뚜지)의 애교, TV도 사로잡았다》

SNS 크리에이터들 대거 TV로


"뚜야뚜지 귀엽다" 출연 문의 쇄도

관심 너무 받아 걱정해야 할 정도


먹방 '입짧은햇님' 초반성적 부진

"친화력 뛰어나 성공 확률 높아"


거침없는 입담 '장삐쭈' '감스트'

'족쇄' 달고도 인기 이어갈지 관심


◈경향《내 사랑 울릉,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첫눈에 반해 2004년 정착한 이장희, 자신의 전용 공연장 '울릉천국아트센터' 열어


관객 150명 들어갈 공연장 등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조성

울릉도의 새 명소로 떠올라


"허리 아파 농사는 진작 포기

경북지사 제안에 극장 지어

70 넘어 다시 음악 하니 좋아"


◈한겨레《'울릉천국'에 활짝 핀 이장희 '두번째 음악인생'》


깎아지른 산 그득한 울릉에 빠져

은퇴 뒤 꽃밭 가꾸고 농사짓다가

경북지사 제안으로 앞뜰에 공연장


중장년 관객 북적 150석 만석

40년지기 강근식·조원익 함께

"잊었던 음악열정 다시 찾은 듯"


여행사 패키지 연계 공연 계속

"인디밴드 후배들에 무대 개방"


◈한국《'울릉천국'서 노래하는 이장희 "30년간 잊었던 음악 되찾아"》

처음 찾은 울릉도 풍경에 반해

14년 전 낡은 농가를 고쳐 짓고

아트센터 세워 옛 동료와 공연

찾기 힘든 곳인데도 객석 꽉 차

지인이 오면 텃밭 상추로 대접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게 행복"



스포츠 TOP


◈조선《'100마일 클럽(시속 160㎞ 이상 던지는 투수)' 3인방, 속구王 채프먼에 도전장》


22세 힉스, 올시즌 102.4마일

하체 더 쓰면 채프먼 누를 수도


게레로는 체중 불려 속도 올려

셋 중 유일한 선발투수 오타니

타자로도 활약 '만화 캐릭터'


◈중앙《클럽음악 들으며 스트라이크!…볼링이 다시 뜬다》

스포테인먼트로 진화, 젊은층 인기

볼링장 800여개, 1년 새 150개 늘어

볼링펍·스크린볼링 즐길거리 다양

김수현·유라 등 연예인이 불 댕겨


◈동아《제물포 최지민 개막축포…화끈한 '콜드게임 쇼'》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울산공고 맞아 방망이 연쇄 폭발

5회까지 매 이닝 득점 9-0 앞서

6회 3점 내줘 한때 긴장했지만

8회 홈런-폭투로 2점 추가 환호


◈경향《퓨처스에 '괴물 유격수'가 크고 있다》

경찰팀 이성규, 벌써 홈런 18개…타율·타점·장타율 모두 1위

덩치 크지 않지만 손목 힘 뛰어나…'거포 유격수' 탄생 기대감


◈한겨레《'허리'에 찬 복덩어리》

승리 부르는 신예 미들맨들


'8홀드' 고졸 2년차 두산 박치국

SK 홈런타선 틀어막는 등 급성장

곽빈 등과 '화수분 야구' 떠받쳐


23경기 '평균자책점 0' 한화 서균

롯데 이적 뒤 '믿을맨' 된 오현택 등

주전급 부진 메우며 팀 성적 견인


◈한국《믿고 소통하고 맞춤형 처방…투수왕국 꿈꾸는 '송골매직'》

한화 이글스 송진우 코치


시즌은 길고 남은 경기 많아

컨디션 유지에 늘 신경써야


아시안게임 전후로 판세 요동

지금 분위기 유지하면 더 상승


시즌 초반 부진했던 샘슨·휠러

투구폼 교정하자 환골탈태


체인지업·투심패스트볼 조언

고질병 마운드에 '화타' 역할


코치-선수간 벽 낮추기 위해

어린 선수들에 직접 배팅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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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美 무역압박에 강경 대응》

"WTO 제소, 한미 FTA 위반 검토

당당하게 결연히 대응하라"

美와 통상문제 정면충돌 조짐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

-춘절 연휴에 이례적 성명


❍ 유쾌한 차민규 "0.01초차 은메달, 다리가 짧아서요"

-男 스피드스케이팅 500m 2위

-모태범 후 8년만에 단거리 메달


❍ 6·13 지방선거 출마자 자기 선거구도 모른채 '깜깜이 후보' 등록한다

-국회서 선거구 획정 늦어져

-선관위, 내달 2일 등록 강행


◈중앙《뒤늦은 고발 아니다…너무 오랜 고통이다》

[4050 여성들의 '미투']


자신이 속한 조직 피해 줄까 침묵

사회가 날 지켜줄까 고민도 많아

법조·문화계 등 전방위 폭로 확산


가해자 상당수 각 분야의 권력자

이윤택 사과하며 "나쁜 관습" 주장


❍ 깜짝 은메달 차민규…배려의 '쉿'

-빙속 남자 500m 8년 만에 메달


❍ "미국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당당하고 결연하게 대응하라"

-문 대통령 "WTO 제소 적극 검토"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추진


◈동아《아…0.01초》

차민규, 빙속 男500m 은메달

"사고 한번 치고 싶다"던 말 지켜

한국 빙속 단거리 차세대 주자로


❍ 내가 차민규다


❍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하게 대응하라"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시

-트럼프 정부 잇단 무역공세에

-"WTO 제소-FTA 위반여부 검토"


❍ 한국GM 첫 고비…6200억 이달말 만기

-본사 대출…만기연장 여부 주목

-엥글 해외부문 사장 이번주 방한


❍ '팀 킴' 컬링, 세계 1·2·4·5위 다 깼다

-예선 1위…4강진출 바짝 다가서


◈경향《시민 위한 헌법, 계속 토론돼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사회 변화 담는 일관성 있어야

기본권·선거제도 입법도 포함

공론·합의 전제돼야 '진짜 개헌'


❍ 차민규 '아, 0.01초'

-평창 올림픽 빙속 남 500m '은'

-단거리 종목 8년 만에 깜짝 메달

-노르웨이 선수에 아깝게 금 내줘


❍ 미 "퀄컴 구제규칙(참고인 교차신문권·증거자료 접근권) 도입" 요구…한·미 FTA 개정 진통 불가피

-지난달 2차 협상 당시 논의 압박

-"공정위 제재, 방어권 침해" 주장


❍ 이윤택 "성폭력, 법적 처벌 받겠다"

-성추행 폭로 5일 만에 공개 사과, 성폭행은 부인…연극단체들 '제명'


◈한겨레《"미 통상압박, 결연히 대응하라"》


문 대통령, 종합대책 지시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지엠 폐쇄엔 범정부TF 구성

"군산경제 특단대책 마련을"


❍ 독일 최저임금 도입 3년…정규직 늘고 임금격차 줄었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시급 1만1천원대' 독일 가보니


❍ 연극계 절대권력의 몰락…이윤택 "성추행 18년간 관습"

-성폭행은 부인하며 공개사과

-또다른 피해자 SNS 실명 글

-"2005년 낙태…그뒤 또 성폭행"


❍ 아! 0.01초…빙속 500m 차민규 '깜짝 은메달'


❍ 검찰, 도곡동땅 매각대금 150억 행방 확인

-"MB 취임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실소유 입증할 증거 다수 확보"

-정호영 특검엔 '혐의 없음' 처분


◈한국《농어촌 '마을 노비' 전락한 코리안 드림》

농어업 외국인 노동자 피눈물


노동법 사각지대 악용한 고용주

장시간 일 시키고 임금 체불까지


"오늘은 다른 농장에서 일해라"

1주일에 2,3번 불법파견 근로도


※캄보디아인 노동자 초은 토미코씨의 노동 환경


ㆍ마을의 농장 4곳에 불법파견

ㆍ월 300시간 근무(계약서에는 226시간)

ㆍ월급 140만원

ㆍ체불임금 1,600만원

ㆍ파손된 비닐하우스, 컨테이너에서 숙식

ㆍ한겨울 난방장치 고장 방치


❍ '연극 거장' 이윤택, 성추행 공개 사과


❍ 文대통령, 美 통상 압박 겨냥 "WTO 제소 검토하라"

-"FTA 개정 협상서 부당함 적극 주장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할 것" 주문

-산업부 "美 정치·산업계 접촉도 병행"


❍ 휴일 근로 위반 땐 '1.5배 대체휴일+수당' 지급 추진한다

-고용부, 민주당 요청 받아 검토안

-사업주는 최대 징역 3년형까지


❍ 0.01초 차이로…차민규, 빙속 500m 銀


◈서울《0.01초 차…'깜짝 銀'》

차민규, 빙속 男 500m 쾌거

16년 만에 올림픽 타이 기록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벅차다"


❍ 文대통령 "통상압박 단호 대처"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靑 "안보와 통상논리는 달라"

-GM 관련 군산경제TF 구성


❍ 트럼프, 무차별 '무역압박' 카드

-중국 외 한국까지 주 타깃 삼아

-세이프가드·무역확장법 '부활'

-철강 이어 자동차도 압박할 듯

-11월 중간선거까지 '관세폭탄'


◈세계《산업계 내우외환》

밖에선 통상압력…안에선 反기업정책


[뉴스분석]쏟아지는 악재에 불황 심화 우려


美, 반도체·車로 전선 확대 가능성

"세제개혁 겹치면 리스크 최고조"

세계경제 호황 속 한국만 침체 걱정


❍ 文 "불합리한 보호무역 결연히 대응"

-美 WTO 제소 등 강력 대처 주문

-"GM군산공장 폐쇄 특단 대책 마련"


❍ 태극기 휘날리며


❍ 아깝다! 0.01초…차민규 깜짝 銀


-빙속 500m 올림픽 신기록 불구

-노르웨이 로렌첸에 '간발의 차'


-女 컬링, 강호 스웨덴 7대6 제압

-예선 공동 1위…첫 메달 기대감


❍ 北 김여정 "둘째 아이 임신 맞습니다"

-방한때 임신설 제기…본인이 직접 확인

-金,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 겸직 가능성


◈국민《'컬링 DNA(정신력·조직력·끈기)' 타고난 女대표팀》

[투데이 포커스]

올림픽 도전 두번 만에 4강 눈앞


무패 스웨덴마저 꺾고 공동선두

마늘소녀들 매운맛에 세계가 깜짝

'도장깨기' 하듯 강호 잇따라 격파


10년 넘게 한솥밥…팀워크 최강

12년 전 뿌린 씨앗 평창서 결실


김경두 훈련원장이 숨은 히어로

의성에 국내 첫 전용경기장 건립


❍ 거칠 것 없는 '팀 킴'


❍ 빙속 차민규 기적 같은 은빛 레이스

男 500m 0.01초 뒤져 銀


❍ 남북 옛 '비공식 라인' 10년 만에 다시 가동

-DJ·盧 시절 운영 루트 복원 중

-서훈 상대했던 김창선이 '키맨'

-고위급 訪南 때 김여정 수행

-대표단 파견 막후 역할 했을 것


❍ 文 대통령 "美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WTO 제소·FTA 위반 검토"

-안보-통상 분리 대처 시사


-"GM 철수 땐 군산경제 큰 타격"

-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지시


❍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변재운

-신임 이사에 김경호 비서실장


◈매일경제《文 "美통상압박 부당하다…WTO 제소 등 결연히 대응"》

[뉴스 & 분석]


靑 '내달 FTA 개정협상前

美 기선제압 나선 것' 판단

"여기서 밀리면 경제 큰부담"


❍ 포스코건설 대표 이영훈…켐텍 대표는 최정우 유력

포스코, 이르면 오늘 사장단 인사


-권오준 회장, 이구택과 손잡아

-靑입김설…文정부 재신임 노려


❍ 태극기 휘날리며…차민규 빙속 500m '깜짝銀'


❍ 美GM사장 다시 訪韓…산은·노조와 '벼랑끝 싸움'

GM사태 최대 고비


❍ 서울시 月50만원 청년지원금 7천명으로 확대

-되살아나는 '票퓰리즘'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특단대책 마련"…GM '군산 철수'에 배수진》

'정치적 딜' 거부 의지…고용위기지역 지정 검토

美 통상압박에도 "WTO 제소 검토" 강경 대응


❍ "20만명 일자리 지켜달라"

한국GM 협력사 300곳 청와대에 직접 호소


❍ 아! 0.01초…차민규, 빙속 500m '깜짝 은메달'


❍ 지방 국립大 망쳐버린 재정규제

-예산 줄어 지역인재 못 잡아

-기업 "지방엔 제휴할 곳 없어"


❍ 공무원 6만3677명 '역대 최대' 선발


❍ 금감원 검사역 은행에 상주 추진


◈서울경제《잃어버린 2년…늑장대응, 통상참사 불렀다》

美 2016년 '철강 보조금' 거론

靑 공백에 경제부처 수장 없어

WTO에 제소 못하고 미적미적

232조에도 2년전 논리로 압박


※미 철강 무역제재


ㆍ2016.   8월 포스코 열연 제재

ㆍ2017년 10월 포스코 열연 쓴 한국산 강관 관세율 상향

ㆍ2018년  2월 무역확장법 232조 한국산 전 품목 제재

ㆍ        4월 무역확장법 232조 관련 제재 최종 결정


자료:업계


❍ 文 "美 보호무역, WTO 제소 포함 결연히 대처하라"

안보·통상 분리해 투트랙 접근


❍ 한국정부에 손벌리면서…GM, 대출 4,000억 회수

-한국GM 경영개선 의지에 방문

-엥글 GM사장 오늘 국회 방문


❍ 아! 0.01초…차민규 빙속 男 500m 은메달


❍ 암호화폐 열풍에 일찍 터뜨린 샴페인…블록체인 상용화 '데스밸리' 넘어야

[S Report]


-現기술 인터넷으로 치면 초기단계

-시장 커지면 국가와의 충돌 우려

-클라우드처럼 대중화엔 5년 걸려

-단기 결과 기대 대신 인내력 필요


◈부산《여권 분권개헌안 '초광역도시' 검토》


靑, 민주당 민주연구원에

분권개헌안 연구 검토 의뢰


"입법·재정권 넘겨주려면

인구 1000만 명 단위 돼야"


❍ 아! 0.01초…차민규, 아쉬운 은메달

-스피드스케이팅 남 500m

-간발의 차로 금메달 놓쳐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비상문, 16년간 못 연다?

-부산 도시철도 역사 10곳

-민간 관리 탓 개방 못 해

-공사 측, 2034년 개량 추진

-시민 "승객 안전 뒷짐" 비판



■ 정치 TOP


◈조선《"13일 놀고 수당 챙긴 의원, 최저임금 적용을" 청원 (한달새) 27萬》

민생법안 쌓였는데 법사위 파행, 2월 임시국회 절반 날리고

"국민께 송구" 한마디로 아무 일 없듯 정상화…비난 글 쇄도

최저임금 7530원인데 '무노동' 의원들은 5만2000원 받은 셈


※국회의원 수당(월평균)


종류        │액수 (2017년 기준)

─────────────────────────────

일반수당    │646만4000원

관리업무수당│58만1760원

입법활동비  │313만6000원

정액급식비  │13만원

합계        │1149만원 (상여금 포함)

기타(별도)  │사무실 운영비 등 매월 약 770만원 '지원 경비'

─────────────────────────────

*회기 중엔 하루당 특별활동비 3만1360원 별도 지급


◈중앙《자동차·반도체로 번질라, 통상 적극 대응》

[미국 통상 압박]

문 대통령 "WTO 제소 검토" 왜


청와대 "안보와 통상은 따로 가야"

대북정책 공조하며 통상 해결 숙제

양국 소통 부재 결과란 지적 나와


◈동아《속도 내는 대통령 개헌안…대선 결선투표-의원소환제 검토》


헌법자문특위, 22개 핵심 안건 선정

내달 5일까지 온라인 의견 접수


文대통령 강조한 자치강화 외에도

총선 비례성 강화-법원 인사개혁 등

민감사안 대거 포함 본격 여론전


※국민헌법자문특위가 선정한 '주목받는 개헌 안건' 중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선에서 50% 이상 득표자 없을 시 상위 두 후보를 놓고 다시 투표

ㆍ국회의원 선거 비례성 강화: 정당 득표율과 실제 의석수 간 차이를 막기 위해 헌법에 비례성 강화 명시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회의원 등 선거로 선출된 대표 중 부적격자를 임기 중 투표로 파면

ㆍ영장청구권을 헌법에서 법률로 완화: 검사가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법적 근거 확보

ㆍ대한민국 수도 규정: 현행 헌법에 수도가 규정되지 않은 부분을 개정. 행정수도 둘러싼 논쟁 재연 가능성

ㆍ헌법 전문 개정: 4·19만 명시된 헌법 전문에 5·18민주화운동, 부마항쟁 등을 포함


※국민헌법자문위원회 향후 일정


ㆍ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 국민 여론 수렴 시작

ㆍ3월  2일 분과별 결과 보고

ㆍ3월  7일 국민토론회 결과 보고

ㆍ3월 1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개헌안 보고

ㆍ3월 20일(예정) 문 대통령, 개헌안 발의


◈경향《문 대통령 "불합리한 보호무역조치 WTO 제소" 강대강 주문》

미국의 무역 보복 '선 넘었다' 판단해 정면돌파 의지

청와대 관계자 "안보와 통상의 논리는 다르다는 것"


◈한겨레《'미, 한국 때리기 도 넘었다'…문 대통령 '통상마찰 불사' 강경》

미 통상 압박에 "결연히 대응"


'미, 철강 관세폭탄' 동맹국 중 한국 유일

-한미동맹·대규모 무기수입 '모르쇠'

-시추용 강관 등 3개 품목 미와 경합

-안보는 핑계…경쟁국 보복조처일뿐


문 대통령 지시 다목적 포석

-'트럼프발' 수출전선 위기 절박감

-미 시장 탈피 수출다변화 계기로

-트럼프에 '최악 선택 말라' 압박성도


※주요국의 철강 미국시장 점유율

자료: 미국 상무부, 한국무역협회

*품목상 '철강'으로 분류되는 철강 관련 제품은 총 600여개


ㆍ수입물량(2017년, 미국시장 철강 수입 순위)

(단위: 톤)

  - 캐나다 580만(1위)

  - 한국 365만3천(3위)

  - 멕시코 324만9천(4위)

  - 일본 178만1천(7위)

  - 독일 137만(8위)

  - 중국 78만4천(11위)


ㆍ점유율 1위 철강제품 개수(2016년)

(단위: 개)

  - 캐나다 131

  - 한국 20

  - 멕시코 48

  - 일본 37

  - 독일 57

  - 중국 156


◈한국《당정 "군산 산업위기 특별지역·고용재난지역 추진"》

'GM 군산공장 폐쇄' 대응책


6·13 지방선거 악재 될라

文대통령도 특단대책 마련 지시

與, 300여 협력업체와 간담회

구조개선 건재한 재가동에 초점



■ 사회 TOP


◈조선《양반다리 괴로운 외국인 "밥 먹으러 갔다 요가 수행"》

[평창 핫 뉴스]

'올림픽 관광' 복병된 좌식 식당


다리 꼬아 앉기에 불편함 호소

"허리·무릎 아파 10분도 못버텨"

의자는 만석, 방석 자리는 썰렁

예약때 아예 "의자 있냐" 묻기도

입식으로 바꾸려는 상인들 늘어


※'양반 다리' 경험한 외국인들


ㆍ"밥 먹으려다 수행(asceticism)한 기분"

ㆍ"요가 자세로 밥 먹는 한국인 신기해"

ㆍ"엉덩이 크고 허벅지 굵은 사람은 불가능"

ㆍ"10분만 지나도 다리가 마비되는 듯"


◈중앙《"4년 만에 나타나 고소? 고소 한 번 하는데 4년 걸린 겁니다"》

[4050 여성들의 '미투']

부쩍 늘어난 중년 여성들의 제보


"왜 이제…의도는" 2차 공격 많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남성 중심 문화

살아남기 위해 성폭력 참을 수밖에

나이 들면 피해자 안될 거란 통념도


※여직원이 술 시중을 요구 받는 것은 성적 강요다

단위: %


ㆍ남자: 그렇다 60.7

ㆍ여자: 그렇다 85.3


※성희롱을 당하는 사람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남자 32

ㆍ여자 20.8


※성희롱이 여성의 과민반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단위: 점(100점 기준)


ㆍ20대 24.2

ㆍ30대 30.5

ㆍ40대 31.3

ㆍ50대 35.1


ㆍ재직 1년 이하 18.4

ㆍ1~2년 26.1

ㆍ2~3년 28.3

ㆍ3~5년 27.9

ㆍ5~10년 34.5

ㆍ10년 이상 34.3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직장인 1150명 대상 조사


◈동아《이윤택 공개사과했지만…"성폭행 당하고 낙태" 추가 폭로》

'연극계 거물' 성추행 일파만파


"더러운 욕망 다스리지 못해 죄지어

어떤 벌도 달게 받겠다" 고개 숙여

32년 이어온 연희단거리패 해체

"폭력은 행사 안해" 성폭행 부인


회견후 극단 女대표 등 폭로 줄이어

"밀양연극촌장도 성폭행" 글 올라와

靑게시판 "李 처벌" 3만명 청원


◈경향《이윤택 "강제 아니었다"…또다른 여성 "성폭행 탓 임신·낙태" 폭로》

성폭력 '반쪽 사과' 회견에 첫 폭로자 "뻔뻔함에 치 떨린다"

밀양연극촌 촌장 하용부 성폭행설도…연희단거리패 해체


◈한겨레《법원장 독점 '사무분담 권한' 일선판사와 나눈다》

서울중앙지법 어제 판사회의

민사·형사·영장 판사 기준 정할

사무분담위 대표위원 6명 추천

법관 독립성 보장 '민주화 바람'

법원행정처 "기획법관 폐지" 화답


◈한국《"차트 집어던지고…간호사 인생에 빨간줄 협박까지"》

간호사 태움 잇단 폭로


깨작거리며 야식 먹는다며 욕설

"눈 앞에서 사라져 있어" 인신공격


"서로 존중하는 문화 정착 우선

간호사 늘려 업무 부담 줄여야"



국제 TOP


◈조선《MeNext?(미넥스트·다음은 나인가?)…'총기난사 세대' 10代의 분노, 워싱턴을 향하다》


1999년 전후 태어난 美고교생

매년 학교 총기 참사 보며 자라


총기협회와 엮인 정치권에 반발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중앙《마크롱, 지지율 35%로 추락해도 철밥통 국철 손본다》

[벨벳 장갑 속 강철 주먹]

'프랑스 병' 개혁 나선 승부사


실업률 8.9%…9년래 가장 낮아져

빚 67조 국철, 평생 고용 방만 경영

공무원·노동자 내달 22일 춘투 예고


※역대 프랑스 대통령의 취임 초기 지지율

단위:%


ㆍ자크 시라크: 5월 48 → 2월 62

ㆍ니콜라 사르코지: 5월 64 → 2월 39

ㆍ프랑수아 올랑드: 5월 53 → 2월 36

ㆍ에마뉘엘 마크롱: 5월 46 → 2월 35


자료:입소스(Ipsos)


※낮아지는 프랑스 실업률

단위:%


ㆍ2015년 1분기 10.3

ㆍ2016년 1분기 10.2

ㆍ2017년 1분기  9.6

ㆍ2017년 4분기  8.9


자료:프랑스 통계청(INSEE)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주요 정책


ㆍ노동개혁

  - 산별 교섭 대신 기업별 교섭 강화

  - 부당 해고 보상금 규모 축소

  - 정리해고 규제 완화


ㆍ기업활동 활성화

  - 법인세(33%) 2022년까지 25%로 인하

  - 자본이득·배당금 과세 누진세율 대신 단일세율


ㆍ공무원 구조조정

  - 5년간 12만명 감축 공약

  - 올해 1600명 명예퇴직 추진


ㆍ철도공사 구조조정

  - 평생 고용, 조기 퇴직 후 연금 수령 혜택 변경


◈동아《"디지털 날개 달면…브라보 황혼"》

'노인들의 스티브잡스' 日 83세 와카미야 마사코 인터뷰


1990년대 중반 은퇴뒤 컴퓨터 배워

석달뒤 땀-눈물범벅으로 통신방 입장

엑셀-프로그래밍…디지털 전도사로


고령자용 게임앱 개발해 팀 쿡 만나고

이달초 유엔무대 올라 영어 연설까지


고독한 노인에 디지털은 새로운 세상

손주와 채팅하고 해외친구도 만나세요


◈경향《플로리다 총격 생존학생들 '총기규제운동' 나선다》

내달 워싱턴서 행진…SNS선 '네버 어게인' 등 해시태그

'전국 고교생 도보 행진' 온라인 청원 등 미 전역으로 확산


◈한겨레《"우리 생명을 위해…" 미 청소년들이 '총기규제' 외친다》

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생존자들

내달 워싱턴서 전국 행진

"총기협회 돈 받는 어른들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 잃고 있다"

옷장 속 숨어있다 목숨 구한 학생

"트럼프, 총기규제 외면 용납 못해"

'총기단체 헌금' 정치인 낙선운동도


◈한국《"IS 가담자, 안 돌아왔으면…" 유럽의 고민》


100명 넘게 귀국한 벨기에에선

극단주의 유지 등 재정착에 문제


美 "출신국 돌려보내는 게 최선"

유럽 "현지 사법 절차에 따라야"



경제 TOP


◈조선《은행의 실패한 다이어트》

2400명에게 8000억 주면서 내보냈지만…


사상최대 이익에도 또 희망퇴직

그래도 성공 못하는 구조조정


은행만 좋고 고객·주주에겐 害

-대출 금리 올려서 쉽게 번 돈으로

-1인당 3억 안팎 주며 퇴직금 잔치


팔다리만 가늘고 복부는 뚱뚱

-연봉 적은 최하위 직급 위주 퇴사

-억대 연봉 지점장 등은 그대로

-행원 1인당 이익 줄고 인건비 늘어


※작년 하반기 이후 4대 시중은행 희망퇴직 현황


ㆍ우리: 퇴직금 총액 3000억원(희망퇴직자 수 1011명)

ㆍ신한: 퇴직금 총액 2230억원(희망퇴직자 수 700명)

ㆍKB국민: 퇴직금 총액 1550억원(희망퇴직자 수 400명)

ㆍKEB하나: 퇴직금 총액 930억원(희망퇴직자 수 207명)


*KB국민·KEB하나는 임금피크제 대상자·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자료=각 은행


※글로벌 주요 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39만4400

ㆍ2011년 34만6600

ㆍ2015년 45만3900달러


※국내은행 1인당 총이익


ㆍ2010년 4억900만

ㆍ2011년 4억3000만

ㆍ2015년 3억3300만원


*글로벌 주요 은행은 웰스파고, 산탄데르, PNC, 뉴욕 멜론은행, 얼라이파이낸셜의 평균

자료=금융연구원


◈중앙《짬뽕 9000원(프랜차이즈 짬뽕지존)…최저임금 오르자 치솟는 한끼 값》

가맹점주들 인건비 상승 반영 요구

김밥천국 주요 메뉴 500원씩 올려

맥도날드·서브웨이도 인상 동참

치킨 등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듯


※연초부터 줄줄이 오른 외식 물가


  업종  │   브랜드   │인상 내용                        │ 시기

────────────────────────────────────

  중식  │  홍콩반점  │짜장·짬뽕 가격 인상(가격 미확정)│다음달부터

  중식  │  짬뽕지존  │짬뽕 500원 인상                  │이달부터

────────────────────────────────────

 햄버거 │  맥도날드  │주요 메뉴 100~300원 인상         │지난 15일부터

 햄버거 │  서브웨이  │주요 메뉴 6.8% 인상              │이달부터

 햄버거 │     KFC    │주요 메뉴 5~7%                   │2017년 말

────────────────────────────────────

  커피  │   커피빈   │커피 메뉴 6~7% 인상              │이달부터

────────────────────────────────────

베이커리│ 카페 아티제│평균 4% 인상                     │이달부터

────────────────────────────────────

  한식  │놀부부대찌개│부대찌개 5.3%                    │2018년 1월

  한식  │ 신선설농탕 │설렁탕 14%                       │2017년 12월

  한식  │  죽이야기  │주요 메뉴 1000원 인상            │2018년 1월

────────────────────────────────────

  분식  │ 신전떡볶이 │떡볶이 500원 인상                │2018년 1월


◈동아《날짜 분산-전자투표제 도입…주총이 달라진다》

SK-한화-LS 등 '선진 주총' 실험


'슈퍼 주총 데이' 의결권 제약 지적

'섀도보팅' 폐지따라 분산개최 늘어


'손 안의 주총' 전자투표제

간편하지만 토론-질문 불가 단점

일각 "의무화 강행땐 부작용 커

결의요건 합리화 하는게 현실적"


※올해 주주총회에서 주주 권한 강화한 주요 그룹

자료: 각 기업


ㆍSK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SK㈜, SK이노베이션 전자투표제 첫 도입


ㆍ한화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 한화, 한화케미칼 등에 이어 전자투표제 도입 계열사 확대


ㆍLS그룹

  -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분산 개최


※전자투표제 장점 및 단점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장점

  - 주총 개최 비용 절감 및 시간 절약

  - 주주의 주총에 대한 접근성 확대

  - 증권 시장의 확대 및 관심도 증가


ㆍ단점

  - 기존 주총과 병행 시 추가 비용 및 업무 증가

  - 고령층 및 저학력층의 접근성 낮아져 주주평등원칙 위배 가능성

  - 의견 교환 및 토론 불가

  - 해킹 등 보안 문제


※주요 국가별 전자투표제 도입 현황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ㆍ자율 도입

  - 영국(2000년 12월): 자율(이사회 결의)

  - 미국(2000년 6월): 자율(이사회 결의)

  - 일본(2001년 11월): 자율(이사회 결의)


ㆍ의무화

  - 인도(2013년): 주주 1000명 이상 기업 대상

  - 대만(2012년): 주주 1만 명 이상+자본금 20억 대만달러(약 733억 원) 이상 기업 대상

  - 터키(2012년): 모든 상장회사 대상


◈경향《평창 이후 한국 경제는 '등골 서늘한 봄'》

미 철강수입 관세 폭탄 4월 결정…한국지엠 철수 땐 실업대란 가능성

미 금리 인상 땐 증시 위축…재정개혁특위 관련 우려까지 난제 산적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 변수들


ㆍ미국발 보호무역, 세탁기·철강에 이어 반도체, 자동차로 확대될 가능성

  → 주력산업 수출·제조업 위축 우려


ㆍGM, 한국 정부 지원 없을 경우 철수할까

  → 일자리 15만개 위협, 한국 자동차 산업 위축 우려


ㆍ다음달 미국 기준금리 인상하면 한·미 금리 역전

  → 외국인 자금 이탈 시 투자 위축 및 주가 약세 우려


ㆍ오는 26일로 출범 연기된 재정개혁특위, 세제개혁안 내놓을까

  → 보유세 강도에 따라 부동산 등 내수시장에 영향


※올해 1월 품목별 수출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자료: 관세청


ㆍ반도체 52.9

ㆍ철강제품 22.3

ㆍ석유제품 28.8

ㆍ승용차 14.3


※제조업 일자리 증가 추이

단위: 명, 전년 동월 대비

자료: 통계청


ㆍ2017·10  1만4000

ㆍ2018·1  10만6000


◈한겨레《"온라인결제 땐 수수료 4배"…영세상인은 웁니다》

꽃집 사장님, 한숨 푹푹 쉬는 사연


매장보다 인터넷·모바일 판매 급증

"매출 3배 늘어 직원도 뽑았지만

수익 제자리…월급 주기도 벅차"


카드사 수수료, 매장의 갑절

결제대행·'페이' 간편결제비 또 떼가

3곳에 3.5% 안팎 수수료 내야

"영세 매출사업자 수수료 우대를"


※영세상인 온·오프라인 매출 결제비용 구조 비교

연매출 3억원 이하 꽃집 주인이 꽃다발을 가게와 모바일앱을 통해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를 가정


[가게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80원

  - 결제단말기 사용비*** 10원


ㆍ결제비용 합계 90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90원) 910원


[모바일 판매(원가 9천원 → 판매가격 1만원)]


ㆍ결제비용 구성

  - 신용카드 수수료 215원

  - 결제중개 수수료* 58원

  - 호스팅 비용* 32원

  - 간편결제서비스 수수료* 60원


ㆍ결제비용 합계 365원


ㆍ영세상인 수익 (1000원-365원) 635원


* 결제중개 수수료와 호스팅 비용은 결제대행업체 5사 평균, 간편결제 수수료는 네이버페이 평균치를 적용

** 부가가치통신망(VAN) 요금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

*** 결제단말기 사용비는 전표(영수증) 종이값 등을 포함해 매출의 0.1%로 추정


◈한국《"미래식량, 도심 속 수직농장(인공시스템으로 365일 생산)이 책임질 것"》

데이비드 로젠버그 에어로팜 CEO 인터뷰


"건물 안에 여러층의 재배대

최적의 영양 환경·맛까지 조절

신선한 농작물 바로 맛볼수 있어"


"더 적은 토양과 물을 갖고도

일반 농장보다 390배 생산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도 모색"


※에어로팜 수직농장 작물재배 구조


ㆍLED: 햇빛 역할. 빛의 밝기와 강도를 조절해 작물의 크기와 색깔, 맛 등을 조절

ㆍ영양분 스프레이: 식물의 뿌리에 영양분이 포함된 스프레이 분사

ㆍ특허등록 천: 흙 역할. 재배 작물을 고정하고 잎과 뿌리의 경계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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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駐OECD 한국대표부



[OECD 서비스무역제한지수(STRI) 최근 동향](18.2.16)

출처 : 駐OECD 한국대표부


◇ (국가별 STRI 동향) 전체적으로 2017년에 서비스무역 분야에서 가장 많이 시장 개방을 실행한 상위 10대 국가는 라트비아, 아일랜드, 독일, 네덜란드 등임

   * 이외에도 호주, 리투아니아, 덴마크, 일본, 영국, 체코가 해당


  ㅇ 노르웨이는 2017년도에 철도 교통 부문에서 가장 의미 있는 자유화 개혁을 하였고, 인도네시아와 아이슬란드도 일부 분야에서의 자유화 개혁의 성과를 이루었음 


  ㅇ 2014~2017년까지의 3년간의 부문별 개혁 사례에서는 멕시코가 통신업에서, 중국은 철도화물교통 부문, 일본은 물류서비스 분야에서의 개혁을 이룬 것이 주요한 성과였음



◇ (주요 분석 결과) 최근 STRI 국가별 동향 등을 분석한 결과, 서비스무역제한으로 서비스교역 애로, 무역비용 확대 등이 발생하는 바, 규제협력 등을 통한 서비스무역 활성화 지속 추진 필요


  ㅇ (서비스 무역장벽과 수출) 서비스무역 장벽은 서비스 수출을 방해하는 강한 반수출적 편향(anti-export bias)으로 작동되고 있음


  ㅇ (무역제한비용 부담) 새로운 진입자의 출현을 제한하는 정책 환경으로 인하여 소비자와 기업들은 보다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음


  ㅇ (규제 협력) 동종 부문에서의 국가간 서로 다른 규제로 초래되는 추가적인 부담 축소를 위하여 규제협력(regulatory co-operation) 필요



◇ (우리나라 현황)총 22개 분야 중 17개 분야에서 평균보다 낮은 규제 수준을 기록(2017.12월 기준)


  ㅇ 컴퓨터 서비스, 보험(insurance) 서비스 분야는 규제 수준이 낮으며, 회계 서비스(accounting and auditing), 통신(telecommunications) 분야는 높음

   * (통신): 외국인 주식 취득은 49%까지로 제한됨

   * (회계 서비스): 국내에서의 허가가 있어야 사업 영위 가능

   * (철도 화물): 정부 소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유일하게 철도화물 운송 서비스 권한 보유


   ※ 본 자료는 OECD의 Services Trade Restrictiveness Index: Policy trends up to 2018(2018.1월, OECD 홈페이지 게재) 보고서를 간략히 요약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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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일성 일가, 6·25 후 처음 내려온다》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

文대통령 만나 '메시지' 전할 듯

'여행금지' 대상 최휘도 오기로


❍ 일본 간 펜스, 아베와 2시간 회담 "북한 핵 완전히 없앨 때까지 제재"

-"남북, 2006 올림픽때 공동입장

-북한은 8개월 후에 첫 핵실험"


❍ 한국팀 입촌식…평창이 시작됐다


❍ 윤성빈 "최강 두쿠르스? 이제 죽어도 저한테 안돼요"

[평창올림픽 D-1]


-'썰매 첫 金의 꿈' 단독 인터뷰


-"평창 트랙이

-집처럼 편해…

-준비 끝났다"


❍ 꽃피는 봄이 오면, 당신과 함께 뛰고 싶습니다

[알립니다]halfmarathon.chosun.com


◈중앙《평창에 여동생 보내는 김정은》

김여정 내일 개막식 참석,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첫 방남

문 대통령과 면담 가능성…정상회담 메시지 가져올 수도

청와대 "김여정 역할에 기대" 한국당 "세습 정권의 상징"


❍ 곽윤기·이상화 등 선수촌 입촌


❍ "공공부문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국토부, 주택법 개정안 국회 제안

-"LH, 선도적 역할 위해 도입 결정"


❍ 청와대, 대북 특사 파견 검토

-"북 대표단, 김정은 친서 갖고 오면

-내용 보고 대응 여부 판단할 것"


◈동아《김정은 '실세 여동생' 南에 보낸다》

김정은, 평창 北고위대표단 포함

내일 訪南, 10일 文대통령 만날듯

김일성 일가 남한 오는 첫 사례

美의 제재 대상 올라…논란 예고


❍ 평창 D-1 '대한민국' 마지막까지 웃자


❍ 펜스-아베 "北 미소 외교에 눈 빼앗겨선 안돼"

-펜스, 오늘 방한 앞두고 日서 회견

-"전례없는 대북 경제제재 곧 발표"


❍ 송도경제자유구역에 국내 종합병원 허용

-정부, 규제 풀어 의료관광 활성화

-외국계 영리병원 유치 계획 보류


◈경향《북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평창 온다…'김정은 메신저' 역할 주목》

김영남·최휘·리선권과 고위급대표단으로 내일 올림픽 개회식 참석

김일성 직계 첫 방남…문 대통령 만나 '김정은 메시지' 전달 가능성


❍ 환영 만찬 참석한 북한 응원단


❍ 권력구조에 절대선 없다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최영미 시인, 성추행 추가 폭로 "진정한 사과 원해"


❍ 군 "5·18 때 헬기사격" 공식 인정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정황


◈한겨레《5·18 헬기사격 수차례…해군은 목포 해상 봉쇄…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국방부 특조위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공식확인


❍ 김정은의 '파격'…친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북 고위급 대표단에 전격 포함

-김일성 직계 처음으로 방남

-문 대통령과 10일 오찬 가능성


❍ 검찰 "비상식적 판결" 이재용 항소심 정면비판

-안종범 수첩 불인정 등 모순 지적


❍ "성폭력 가해자들, 벌벌 떨기라도 했으면"

-'번지는 #미투' 방송계 종사자의 고백


◈한국《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도 온다…北 예상 넘는 '평화 공세'》

고위급 대표단 내일 방남


'백두혈통' 처음으로 남녘 땅에

文대통령에 친서 전달 가능성도


北, 한반도 긴장 완화 의지 표현

최휘·리선권도 김영남 단장 수행


❍ 北 응원단 "평창서 만나요"


❍ 대기업 근로시간 단축 느는데…中企는 야근 밥 먹듯

삶의 질까지 양극화 심화


-신세계·삼성전자 등 선제적 시행

-임직원들 칼퇴근 늘어 신바람


-중기는 일손 부족해 여전히 격무

-수당도 못 받아 상대적 박탈감


❍ 5·18 당시 계엄군 헬기, 광주시민 향해 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보고서 발표

-"軍지침에 '폭도 핵심점 사격 소탕하라'

-발칸포로 위협사격했다 증언도 나와"


❍ 평창 개회식, 혹한 없어

-기상청 "내일 영하5도…평년과 비슷

-관람객들 방한 준비는 충분히 해야"


◈서울《'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온다》

北고위급 대표단 일원 내일 방남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중 처음

김영남 단장에 최휘·리선권까지

남북관계 고려 대표단 '격' 갖춰

靑 "한반도 긴장완화 의지 담겨"


❍ 13년 만에 온 北응원단


❍ 5·18때 시민에 헬기사격…육·해·공 3군 '합동 진압'

-특조위 5개월 조사결과 발표

-전투기 폭탄 장착한 채 대기


❍ '정부 개헌안' 새달 중순 마련…권력구조도 바꾼다

-국민개헌자문특위 13일 출범

-새달 초까지 여론조사 실시


❍ 대만 6.0 강진…한국인 14명 극적 구출

-최소 6명 사망·200여명 부상


❍ 40도 기울어진 빌딩


◈세계《北 평창 올인…김여정(김정은 여동생) 온다》


정부 "北고위급대표단에 포함

내일 최휘·리선권 등도 동행"

김일성 '백두혈통'으론 첫 訪南


文대통령과 면담할 가능성

김정은 메시지 전달 여부 주목


❍ 北 응원단 13년 만에 訪南


❍ 펜스(美 부통령) "전례 없는 대북제재 곧 발표"

-도쿄서 아베와 회동 후 발표

-美·日, 대북압박 극대화 합의

-펜스, 오늘 文대통령과 회담


❍ 송도 경제구역에 종합병원 설립 허용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서 사용 등

-정부, 현장밀착 규제혁신50건 선정


❍ "5·18때 軍 헬기사격 있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당시 전투·공격기 폭탄 장착 대기

-육·해·공군 합동 진압작전 펼쳐"


◈국민《김정은의 '풀 베팅'》

'백두혈통' 김여정 내일 서울 온다


고위급대표단에 깜짝 포함

김씨 일가론 첫 한국땅 밟아

김영남·최휘·이선권 함께


10일쯤 文 대통령 만날 듯

對南·對美 관계개선 신호

한반도 정세 중대 분수령


❍ 현송월 배웅하는 김여정


❍ '초코파이 정치학'

인제스피디움, 북한 응원단 간식 딜레마

호의로 주려 했으나 논란 우려해 백지화


❍ '노동 혁명' 이룬 독일

週 28시간 근무+임금 4.3% 인상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세계 노동운동사 일대 전기

-통독 이후 최저 실업률 덕분

-정치 이어 경제도 유럽 선도


❍ '청년 고용' 막힌 한국

효과없는 中企 추가고용장려금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2+1 청년고용대책 헛바퀴

-작년 추경 집행률 36% 불과

-올 40배 늘렸지만 효과 의문


◈매일경제《호반, 대우건설 인수 포기로 가닥》

해외손실 3천억 추가로 나와

대우 실적발표후 전격 철회

IB업계 "부실 더 있을수도"


❍ 北김여정 평창온다

평창올림픽 내일 개막


-김정은 동생…대표단 포함

-'백두혈통' 처음 한국 땅에

-靑 "한반도 긴장완화" 평가


❍ 마윈-반기문 대담


❍ 마윈 회장 "AI가 인간 이길수 없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매경 미디어파트너


-"기계와 싸우려 하지말라

-지혜측면선 인간이 더 똑똑"


❍ "한국GM 비용이 문제…조치 취할것"

-배라 GM회장 작심발언

-한국철수설 또 불거져

-GM, 산은에 지원 요청할듯


❍ 코스피 '주르륵' 2400선도 붕괴


◈한국경제《"한국GM (최대) 3兆 증자에 産銀 동참하라"》

美본사, 5000억 출자·대출 재개·감세 요구

거부 땐 한국서 철수 시사…정부, 대응 고심


※한국GM 지분 구조(단위:%)


ㆍGM 계열 76.96

ㆍ중국 상하이차 6.02

ㆍ산업은행 17.02


❍ 송도 국제병원 꿈 16년 끌다 결국 포기

-정부, 국내 종합병원 짓기로


❍ 한국 대표팀 드디어 출격…오늘 컬링 첫 승 올린다


❍ 北 '김정은 女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고위급 대표단 일행으로 訪南


❍ 왕십리·판교·위례…집값 담합 확산


❍ 규제 푸는 공무원 면책…文대통령, 감사원에 주문


◈서울경제《文 "획기적 이공계 대책 세워라"》

저출산·4차혁명 대비

과기·산자·교육부에

인력육성 특단책 주문

이르면 상반기중 발표


❍ 평창 G-1…건배하는 北 응원단


❍ 김여정(김정은 동생), 평창 개막식 온다

北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 심상찮은 외국인 이탈…널뛰는 시장

-이달 들어 1.6조 팔자 변동성 커져

-코스피 2.31%·코스닥 3.29% 급락


❍ "對美수출 물량 떠밀려올라" EU, 韓철강에 '반덤핑 칼날'

튜브·파이프피팅 조사 착수

통상제재 유럽으로 확산 우려


❍ GM(미국본사), 유증에 현금투입 않고 산은에 (최대) 7,000억 요구 논란

-신규지원 없이 출자전환 방식으로

-한국GM 4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부산《김여정 '김정은 메신저' 역할 하나》

[뉴스 분석]


北 평창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최휘·리선권과 9~11일 방남


❍ 방남단 환영 만찬


❍ 해양문학의 뜻을 펼치십시오

[알림]


❍ '보수의 보루' 경남이 이상하다

-한국당은 지방선거 인물난

-민주당은 거물급 속속 영입


❍ 설 연휴 고속도로·시내 유료도로 '공짜'

-광안대로 등 부산·경남 8곳

-15일 0시~17일 자정 3일간



■ 정치 TOP


◈조선《민주 "영남에 깃발" vs 한국 "兩黨구도 복원"》

與野가 예상하는 '지방선거 후'


민주당 "영남서 광역 1~2곳 승리"

한국당 "보수층 결집 이뤄낼 것"

安·劉 "수도권 1곳 이상 얻을 것"


이해찬 "6·13은 정계개편 서막"


※여야의 지방선거 이후 정계 개편 시나리오


ㆍ더불어민주당: 17개 광역단체장 중 '9곳+α' 승리(α는 영남권 1~2곳 이상 승리) > 민주평화당 연대 혹은 통합

ㆍ자유한국당: 6곳 이상 승리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당 개별 흡수

ㆍ국민의당 바른정당: 서울 등 수도권 최소 1곳 이상, 영호남에서 각 1곳씩 승리, 나머지 지역 2등 전략 > 자유한국당 해체 후 흡수


◈중앙《판 흔드는 김정은…제재 풀기 노림수냐, 관계 개선 메시지냐》

[평창 D-1]김여정 내일 방남


핵 완성 선언 뒤 정상국가 등장 시도

일각 "여동생 보낸 건 도박 가깝다"

이방카 폐막식 참석 고려했을 수도


김여정은 미국, 최휘는 유엔서 제재

한국 오려면 미·안보리와 협의해야


※북 김정은 가계도


ㆍ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

  - 첫 부인 성혜림(1937~2002)

  - 둘째 부인 김영숙(1947~)

  - 셋째 부인 어머니 고용희(1953~2004)

    ① 형 김정철(1981~)

    ② 김정은 당 위원장(1984~) - 처 이설주(1989~)

    ③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1987~)


◈동아《'靑 자체 개헌안' 내달 중순 윤곽》


국민개헌특위 구성해 초안 마련

野 압박하며 개헌 여론전 본격화


쟁점 사안은 온라인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도 논의하기로


◈경향《대통령 정책기획위, 내달 중순 '개헌안' 발표》

청와대발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추진 일정 확정


정해구 위원장 "조문 작업 3개 분과와 국민참여본부로 특위"

정부형태 분과에서 여야 이견 보이는 '권력구조 개편' 논의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개헌안 마련 일정


ㆍ2월7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개헌안 준비 기자회견

ㆍ13일 정책기획위 산하 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 및 1차 전체회의

ㆍ19일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 오픈

ㆍ2월 말·3월 초 여론조사 실시

ㆍ3월 중순 개헌특위, 대통령 개헌안 보고


◈한겨레《'문재인표 개헌' 시간표 나왔다 13일 특위(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내달 중순 보고》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촛불 민심 담는 개헌안 마련"


총강·기본권, 자치분권 분과와 함께

권력구조 다루는 정부형태 분과 둬

이달말~내달초 개헌안 여론조사


◈한국《"정부 개헌안 내달 중순까지 만들겠다"》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전문가 30여명으로 특위 구성

국민기본권·정부 형태 등 마련

2월말~3월초 여론조사 실시

시간표 제시해 국회 논의 압박



■ 사회 TOP


◈조선《커피 들고 버스 못타자…정류장마다 '컵 무덤'》

화상 사고 막으려 '버스內 음료 금지' 한달…현장 가보니


기사가 "음료 안돼요" 제지하자…

승객들 "다 마셨다"며 곳곳 실랑이

안되면 일회용 컵들 버리고 승차


서울시 조례로 시행, 강제성은 없어

홍보 제대로 안돼 승객들도 당황

대만·싱가포르선 들고 타면 벌금


◈중앙《스마트폰 보다 못 내리고 발 헛디디고…당신도 '버스몸비(버스+스몸비)'?》

정류장 지난 뒤 뒤늦게 "내려달라"

폰 잡느라 손잡이 안 잡아 넘어지고

폰에 심취 승하차 때 문에 끼이기도

"바닥에 관련 스티커, 주의 방송을"


◈동아《"5·18때 헬기사격 있었다…전투기는 무장 출격 대기"》

국방부 5·18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황영시 계엄사 부사령관 구두 지시

5월21일, 27일 시민에 기총 사격"

당시 조종사들은 "사격은 없었다"


F-5전투기 공대지 폭탄 싣고 대기

광주 폭격용인지는 확인 어려워


서주석 차관 5·18왜곡 軍조직 활동


※국방부 5·18민주화운동 특별조사위원회의 주요 발표 내용

2017년 9월 11일~2018년 2월 초, 자료 62만 쪽, 대대급 이상 부대 및 관련 기관 190여 곳, 당시 군 관계자와 목격자 120여 명 조사.


ㆍ헬기 기총사격 의혹 ▶ 일부 공격 기동헬기가 광주 시민들 향해 기총사격 최초 확인

  - 계엄사령부의 '헬기(사격)작전계획 실시지침', 황영시 부사령관 등 계엄사 지휘부·참모진의 사격 명령.

  - 목격자 진술과 광주 전일빌딩의 150여 개 탄흔


ㆍ전투기 무장 출격 대기 의혹 ▶ 전투기의 광주 폭격이나 진압 작전이 검토됐는지 결론 유보

  - 공군 자료 부재, 관계자들 조사 불응 및 기억 한계, 미 공군과 미 대사관 관련 자료 조사 필요


ㆍ기타 ▶ 해병대 1개 대대 광주 진압 출동 대기하다 취소

  - 계엄사와 기무사 관련 보고서


◈경향《"희롱을 예술적 자유로 오인…제재 대신 답습도"》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고발 앞장선 김현 시인


대중강연 중 한 원로시인이

"술은 여자가" 농담해서 놀라


문단 내 인식 바뀌고 있지만

고발 당사자들 소송 등 겪어


◈한겨레《보수언론 '교과서 이념공세'에 헷갈리는 총리》


교육과정평가원 마련 집필기준에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관련

"정부 입장 아냐" 대정부질문서 답변


학계 "최소 기준으로 집필 자유 줘야

총리가 국정화 폐해 모르는 듯"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일정(자료: 교육부)


ㆍ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2017년 5월

ㆍ새 검정교과서 집필기준 개발: 2017년 8월~2018년 2월

ㆍ집필기준 및 교육과정 확정 고시: 2018년 2월

ㆍ검정교과서 개발: 2018년 12월까지

ㆍ검정교과서 심사: 2018년 12월~2019년 9월

ㆍ검정교과서 현장 배포: 2020년 3월


◈한국《'배상금 횡령' 변호사 구체적 로비 정황 포착》

본보 '변호사·지인 대화록' 입수


"나와 공직자들 사이 그 문제

어디가서 거론하지 마

그 사람들이 장관도 될텐데…

성의있게 수사 해주겠니?"

미리 손 써놓은 듯한 말도 나와



■ 국제 TOP


◈조선《대만 한밤 지진…호텔·아파트 등 4개 건물이 '기우뚱'》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한

대만 화롄서 규모 6.0 지진

7명 사망·260명 부상·67명 실종


아파트에 살던 50대 한국인

10시간만에 구조되기도


◈중앙《아베 만난 펜스 "북한 첫 핵실험도 2006년 올림픽 뒤였다"》

[평창 D-1]대북 압박 공조하는 미·일


"남북 같은 깃발 행진 뒤에 북 도발"

방한 앞서 '대북 압박 파트너' 찾아

남북 대화무드 제동 의견 같이 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제재 곧 발표"


◈동아《단층대 위 빌딩, 60도 기울고 3층이 1층으로 풀썩…67명 실종》

'불의 고리' 대만 2년만에 화롄서 6.0 강진…6명 사망, 258명 부상


50명 매몰된 12층 빌딩 계속 기울어

당국, 비바람 악조건속 구조 안간힘


투숙객 "건물 뒤틀려 기어서 탈출"

50대 한국여성 10시간만에 구조도


호텔 등 4곳 붕괴-파손 집중

내진설계 부실-불법개조 등 의혹

250차례 여진…국가재난사태 선포


◈경향《대만 관광지 화롄 강진(규모 6.0)…국가재난사태 선포》


사망 6명 등 300여명 피해

건물 4채 기울거나 붕괴


지역 내 모든 학교 휴교령

2~3주간 여진 이어질 듯


◈한겨레《폴란드의 역사 세탁…'홀로코스트 관여 부정' 법안 승인》

'폴란드의' 수용소 언급 땐 처벌

미국·이스라엘 강력 반발에도

되레 "우리가 최대 피해자" 강조

프랑스·러시아도 '역사부정' 잇따라


◈한국《대만 지진 260여명 사상…'불의 고리' 꿈틀》


6일 밤 동부 화롄서 규모 6.0

한국인 14명은 전원 구출·대피

본진 하루 만에 해안서 5.7 여진


지난달 일본·필리핀 등 잇단 지진

"지진 빈발 주기에 진입" 분석


※최근 발생한 '불의 고리' 주변 지진 현황


ㆍ에콰도르

  - 2017년 12월3일 산 비센테 주변 규모 6.0


ㆍ일본

  - 1월6일, 치바현 북서부 규모 4.8

  - 1월23일, 군마현 모토시라네산 35년 만에 화산 분화


ㆍ인도네시아

  - 1월23일, 남부 해상 규모 6.1


ㆍ미국

  - 1월23일, 알래스카 남부 해상 규모 7.9


ㆍ대만

  - 2월6일, 화롄 북동쪽 해상 규모 6.0


■ 경제 TOP


◈조선《기아의 호랑이, 코끼리 나라 질주한다》

기아車 인도시장 본격진출


소형 SUV 'SP' 공개하며 승부수

年 8% 성장, 세계 4위 시장 노려

30만대 생산 현지 공장 내년 완공

현지 맞춤형 모델 年 1종씩 출시


※건설 중인 기아차 인도 공장 개요


ㆍ위치: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ㆍ규모: 216만㎡

ㆍ생산 능력: 연간 30만대

ㆍ투자비: 11억달러

ㆍ생산 차종: 현지 전략형 소형 SUV 등

ㆍ완공 시기: 2019년 하반기


자료=기아차


※작년 인도 자동차 시장 판매 점유율


ㆍ마루티-스즈키 49.9%

ㆍ현대차 16.4

ㆍ마힌드라 6.9

ㆍ혼다 5.6

ㆍ타타 5.3


자료=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중앙《GM 본사 CEO 한마디에…한국 철수설 재점화》


"현재 비용 구조로 사업 지속 어려워"

메리 바라 CEO 한국 콕 집어 언급


한국GM 3년치 순손실 2조 육박

판매 급감에도 작년 다섯 차례 파업


블룸버그 등 외신도 철수설 거론

산은에 추가 자금 지원 요청설도


※가동률 추락하는 한국GM 군산공장의 연간 생산대수

단위:여대


ㆍ2011년 26만9000

ㆍ2012년 21만7000

ㆍ2013년 14만5000

ㆍ2014년  8만1000

ㆍ2015년  7만

ㆍ2016년  3만3000

ㆍ2017년(잠정) 3만1000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삼성-LG 스마트폰 "中시장서 살아남자"》

갈수록 점유율 급락…돌파구 총력


中당국 자국산업 보호정책에

가격에 밀리고 성능서도 따라잡혀

삼성 점유율 5년전 19.7%서 1.7%로


포기할 수 없는 세계 최대 시장

LG, 조직개편 단행 '공격 경영'

삼성, 지역특화 제품으로 반등 노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단위: %)


ㆍ삼성전자: 2013년 19.7 → 2017년 4분기 1.7

ㆍ화웨이: 2013년 10.6 → 2017년 4분기 19.6

ㆍ오포: 2013년 2.8 → 2017년 4분기 18.4

ㆍ비보: 2013년 3.8 → 2017년 4분기 16.6

ㆍ애플: 2013년 6.3 → 2017년 4분기 13.3

ㆍ샤오미: 2013년 5.9 → 2017년 4분기 12.5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경향《저수지 상류에 폐수 배출시설…'혁신' 앞세워 난개발 길 터주나》


정화 방류 등 조건 설치 허용

폐수 외 유해물질 규제 어려워

특정 기업 겨냥한 민원 의혹도


의료행위 판단 법령해석팀 신설

영리병원 편법 추진용 가능성

화물승강기 점검의무도 완화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주요 내용(자료: 기획재정부)


ㆍ폐수 배출시설, 폐수 무방류·전량 재이용·타수계로 방류 시 저수지 상류에 설치 허용

ㆍ대형 건축물의 소형 화물용 승강기 자체 점검 의무 축소(월 1회→3개월당 1회)

ㆍ의료행위 범위의 신속한 판단을 위해 민관 합동 법령해석팀 운영

ㆍ식약처 공인기관의 측정값을 사용하면 식품영양 성분 표시에 오차가 발생해도 허용

ㆍ특수항만 건설 시 교통영향평가 면제

ㆍ경기 파주출판단지 내 임차건물에도 북카페 설치 허용

ㆍ경량 항공레저스포츠 창업 시 개인사업자 자본금 하향(4500만원→3000만원)

ㆍ환경오염 우려 시설의 환경책임보험 가입시기 연기(인허가 시→가동 신고 시)

ㆍ50인 이상 기업의 사업주에 대해서도 본인 산재보험 가입 허용

ㆍ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 종합병원 설립 허용

ㆍ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이용 허용

ㆍ온라인 자동차 매매업은 전시시설, 사무실 등 갖추지 않아도 허용


◈한겨레《통신비 내리랬더니…배당 늘린 이통 3사》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경영


지난해 매출 3% 늘어 3년 연속↑

"요금 내리면 매출 감소" 반발 무색


설비투자 유도했지만 3.7% 줄어

마케팅비 줄긴커녕 4.7% 늘어

배당·성과급 늘려 통신정책 '엇박자'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 힘 얻을 듯


※통신3사 실적 추이

*매출·영업이익은 별도 기준 (단위: 원)


ㆍ에스케이텔레콤

  - 2015년: 매출 12조5570억, 영업이익 1조6588억, 마케팅비 3조550억, 설비투자 1조8910억

  - 2016년: 매출 12조3505억, 영업이익 1조7822억, 마케팅비 2조9530억, 설비투자 1조9640억

  - 2017년: 매출 12조4680억, 영업이익 1조6977억, 마케팅비 3조1190억, 설비투자 1조9839억


ㆍ케이티

  - 2015년: 매출 16조9423억, 영업이익 8638억, 마케팅비 2조8132억, 설비투자 2조3970억

  - 2016년: 매출 17조289억, 영업이익 1조595억, 마케팅비 2조7142억, 설비투자 2조3590억

  - 2017년: 매출 17조3413억, 영업이익 8977억, 마케팅비 2조6841억, 설비투자 2조2498억


ㆍ엘지유플러스

  - 2015년: 매출 10조7804억, 영업이익 6463억, 마케팅비 1조9987억, 설비투자 1조4103억

  - 2016년: 매출 11조4348억, 영업이익 7558억, 마케팅비 1조9515억, 설비투자 1조2558억

  - 2017년: 매출 12조2619억, 영업이익 8437억, 마케팅비 2조1710억, 설비투자 1조1378억


◈한국《"국회, 예산 증액 때 정부 견제 안 받겠다" 논란》


與, 개헌안에 예산법률주의 함께

'증액시 정부 동의권' 폐지 추진


예산권 의회 이양 명분 불구

선심성·쪽지예산 더 심해질듯


전문가들 "재정건전성 악화에

예산 주고받는 야합 가능성도"


※예산 관련 헌법 조항


ㆍ제54조

  - 1항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 2항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해 회계연도 개시 90일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ㆍ제57조

  국회는 정부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내용


ㆍ예산법률주의 도입

ㆍ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하고 국회가 총액 범위 내에서 의결

ㆍ정부의 증액과 비목 신설 동의권 폐지


※우리나라 예산 편성 규모(단위:조원)


ㆍ2018년: 정부안 428.9, 증액 4.2, 감액 -4.3, 국회 확정 428.8

ㆍ2017년: 정부안 400.7, 증액 5.2, 감액 -5.4, 국회 확정 400.5

ㆍ2016년: 정부안 386.7, 증액 3.5, 감액 -3.8, 국회 확정 386.4

ㆍ2015년: 정부안 376.0, 증액 3.0, 감액 -3.6, 국회 확정 375.4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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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7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닛산 디젤車도 배출가스 조작했다》

'캐시카이' 한국서 첫 확인...폴크스바겐 이어 세계 2번째

기준의 20.8배...국내 시판 디젤車 20종 중 19종이 초과


※닛산 디젤차 캐시카이의

배기가스 조사 결과


질소산화물 인증기준(㎞당) 0.08g

도로 주행시 배출량        1.6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24.html


◈중앙《첫 AI(인공지능) 변호사 '로스'

뉴욕로펌 취직하다》

퀴즈쇼 우승한 '왓슨'이 모태

말로 물어보면 답변 내놓아

초당 10억장 법률문서 분석

"판례 판단 인간 대체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24


◈동아《노래 한곡이 '협치(協治)' 뒤흔들다》

보훈처 "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제창 불가"

與 "재고해달라" 2野 "보훈처장 해임 촉구"...정국 급랭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805/1


◈경향《"박 대통령이 협치 합의문 찢었다"》

5·18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협치' 사흘 만에 파기


국민의당, 강력 비판...정국 급랭

더민주 "제창 없인 국정협조 없다"

여당서도 "납득 안돼...재고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1714001&code=910100


◈한겨레《임을 위한 행진곡도 못푼 '청와대의 협치'》

보훈처 5·18기념식 제창 불허

사흘 전 청와대 회동 빛바래

2야 "박승춘 해임 촉구" 공조

새누리도 "유감...재고해 달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4073.html


◈한국《5·18 앞두고 협치 걷어찬 정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요구에

보훈처, 극단 보수 편승해 거부

靑은 사실상 조장·묵인 행태

'합창' 고집 형식논리에 사회분열만


야권 "박승춘 처장 해임" 반발

새누리도 "유감"...다시 대결 정국

http://www.hankookilbo.com/v/2a39858e2696434696630db83d72fa98


◈서울《"닛산 배기가스 조작"

한국發 디젤 스캔들》

환경부, 경유차 20종 실태조사


캐시카이, 질소산화물 20.8배 배출

과징금 3억 3000만원·814대 리콜

한국닛산 측 "조작 안 해" 혐의 부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7001002


◈세계《'임을 위한…' 갈등, 협치정국 급랭》

정부, 5·18 기념식 제창 불허

야당 "합의문 찢어 버리는 일

보훈처장 해임" 강력 반발

새누리도 정부에 재고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6/20160516003656.html


◈국민《'협치' 3일 만에 '대치'》

[이슈분석]'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보훈처 '국론 분열' 이유 제창 거부

靑·여·야 구상 무산...갈등 회귀


靑 "보훈처 자체 판단이다"


우상호 "큰 흐름 역행 경고"

박승춘 해임결의안 불사 격앙

박지원 "잉크 마르기도 전에..."


與도 난감...정진석 "재고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2800&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이공계 병역특례 2023년까지 폐지"》


밀어붙이는 국방부

-현역입영 대상 줄어

-2018년부터 단계 축소


과학·산업계 반발

-국가경쟁력에 역행

-보완장치 마련 꼭 필요


※2023년까지 단계 축소되는 이공계 병역특례 선발 인원(단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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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2018년2019년2020년2021년2022년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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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능요원     │ 6,0004,0003,0002,0001,000│    0  

─────────────────────────────────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          │ 1,000│      0│      0│      0│      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부설연구소   1,2002,0001,5001,000│   2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부지원연구소 등│   300│   500│   500│   500│    300│    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계        │ 2,5002,5002,0001,500│   5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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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방부 병역특례제도 폐지계획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14&year=2016


◈한국경제《해외 자원개발

정부, 전면 철수》

20일 공청회 후 로드맵 확정

사업성 있는 자산 민간에 매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652861


◈부산《부산, 미군 생화학 실험장 된다》

탄저균 등 살포 대비한 연구

감만 8부두서 국내 첫 도입

본보, 주한미군서 공식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324



■정치 TOP


◈조선《협치 흔드는 '노래 한 곡'...5·18 상징 vs 국론분열》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2野 "노래 불온시는 민주화 부정"

與는 보훈처 입장 따르려다

비대위 "협치 첫단추 중요" 반전


보훈처 "국론통합 도움 안된다"


※임을 위한 행진곡

가장 많이 불리는 가사 전문

(구전되면서 조금씩 다른 몇 가지 가사가 생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유래>

1980년 5·18 민주화운동 중 광주에서 계엄군에게 사살된 윤상원씨와 1979년 노동 현장서

야학을 운영하다가 사망한 노동운동가 박기순씨 영혼결혼식(1982년)에 헌정된 노래. 곡은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었던 음악인 김종률씨가 썼고, 가사는 백기완씨가 옥중에서 지은

장편시 '묏비나리 - 젊은 남녘의 춤꾼에게 띄우는'의 일부를 차용해 황석영씨가 붙였다.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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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제창]

*보훈처·보수 단체 : 원하는 사람만 부르게 합창으로

*야권·광주 단체 : 모두 함께 부르는 제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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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기념곡 지정]

*보훈처·보수 단체 : 전례 없어

*야권·광주 단체 : 기념곡 지정해 논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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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성]

*보훈처·보수 단체 : 북한 영화에 사용

*야권·광주 단체 : 북한과 무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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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356.html


◈중앙《박지원 "협치 깨버린 처사" 우상호 "정권에 협조 못한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정국 뇌관으로]


보훈처 "의무적 제창은 갈등 유발

애국가도 국가기념곡 지정 안 돼"


청와대 "박 대통령이 검토하란 뜻

보훈처가 제대로 읽지 못한 듯"

박지원 "박승춘, 자신 손 떠났다 해"


※제창과 합창 : 제창은 참석자 전원이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말한다. 합창은 합창단이 부르는 것으로 참석자들이 모두 따라 불러야 하는 건 아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6


◈동아《"우물안 혁신-비대위"

친박 20명 집단반발》

"계파 앞장섰던 사람들로 채워져

혁신위장-비대위원 원점 재검토를"

정진석 "계파 고려 안했다" 일축

오늘 전국위서 정면충돌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958/1


◈경향《닻 올리자 풍랑 맞은 여당 혁신위》

"기대한다"던 친박계, 하루 만에 인선 재검토 요구 단체행동

'정진석의 쿠데타' 표현도...'투톱 체제' 첫날부터 내분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52015&code=910402


◈한겨레《박승춘 뒤에 숨은 박대통령, 3일전 '야당과 약속' 헛말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여야 모두 '대통령 의중' 의심

-박지원 "청, 보훈처 보고받았다 들어

-박대통령이 윗선인 것 입증돼"

-우상호 "차관급이 대통령 거역, 의아"

-여당서도 "청와대 동의 있었던 듯"


국론 분열·정국 급랭 초래

-우상호 "이 정권에 협조할 수 없어"

-박지원 "협치 합의문 찢어버린 것"

-새누리, 여소야대 냉기류에 '곤혹'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4077.html


◈한국《"與 혁신안 보름내 완성...한 번에 끝내겠다"》

김용태 혁신위원장 인터뷰


"혁신안 자체보다 실천이 중요"

당규 개정 등 후속 절차까지

"한달 내 마무리" 일정표 제시

野와 함께 法 개정까지 염두


혁신위 절반 이상 외부 인사로

"인선 계파 따질 상황 아니다"

http://www.hankookilbo.com/v/ea98ee999b1446efb3bdc12c3c30d2cd


◈부산《박 대통령 후반기 인사 '3대 키워드'》

성균관대

────

충 청 도 

────

공 직 자 


비서실장·정책수석에

총리까지 성균관대 출신


與 원내대표·혁신위원장

靑 실장 모두 충청 인사

PK선 현기환 수석이 유일


비서실장 전원 공직자 출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52



■사회 TOP


◈조선《교통비 아끼려 카풀(car pool·승용차 함께 타기)...돌아오지 못한 출근길》

창원1터널서 급정거로 9중 추돌, 60여명 사상...직장동료 4명, 버스에 끼여 숨져


-관광버스 타고 수련회 가던

-중학생 233명 중 40여명 다쳐


안전거리만 지켰어도...

-차량 간 거리 15~20m 불과

-전방 주시도 제대로 안해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9중 추돌사고

사고 시기: 16일 오전 9시 48분쯤


├───── 약 2.6㎞  ────┤

◀순천                 부산▶

│         ├─── 1.5㎞ ───┤


쏘렌토 운전자 정모(여·59)씨

차량 급정거    ──────────────────────

  │             관광버스 사이에 낀 모닝 탑승객 4명 전원 사망

  │             ──────────────────────

  │                                             ∨

쏘렌토/관광버스/5t트럭/관광버스/관광버스/모닝/관광버스/관광버스/테라칸

순천                                                    북창원IC


사상자 총 62명 (사망 4명, 중상 1명, 경상 57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28.html


◈중앙《끝나지 않는 '디젤 게이트'...닛산(경유차 캐시카이)도 배기가스 불법조작》

[경유차 20종 중 1종만 기준 충족]


정부, 폴크스바겐 이어 또 적발

국내 판매된 814대 전량 리콜 조치

닛산 "불법조작 한 적 없다" 반박

환경부, 경유차 규제 강화 방침


※조사 대상 20개 차종, 질소산화물 배출량


차종              │배출량(g/㎞)│실내 인증 기준 대비 배수     

─────────────────────────────

닛산 캐시카이    │        1.67│                    20.8

─────────────────────────────

르노삼성 QM3     │        1.36│                    17.0

─────────────────────────────

쌍용 티볼리      │        0.86│                    10.7

─────────────────────────────

포드 포커스 1.5D │        0.78│                     9.8

─────────────────────────────

벤츠 E220        │        0.71│                     8.9

─────────────────────────────

푸조 3008        │        0.70│                     8.8

─────────────────────────────

한국지엠 트랙스  │        0.70│                     8.7

─────────────────────────────

마세라티 기블리  │        0.52│                     6.5

─────────────────────────────

아우디 A3        │        0.48│                     6.0

─────────────────────────────

기아 스포티지    │        0.43│                     5.4

─────────────────────────────

폴크스바겐 비틀  │        0.41│                     5.1

─────────────────────────────

FCA JEEP         │        0.39│                     4.9

─────────────────────────────

볼보 XC60D4      │        0.37│                     4.7

─────────────────────────────

현대 쏘나타      │        0.36│                     4.5

─────────────────────────────

폴크스바겐 골프  │        0.36│                     4.5

─────────────────────────────

폴크스바겐 제타  │        0.33│                     4.2

─────────────────────────────

포르셰 카이엔    │        0.33│                     4.1

─────────────────────────────

폴크스바겐 투아렉│        0.31│                     3.9

─────────────────────────────

랜드로버 이보크  │        0.13│                     1.7

─────────────────────────────

BMW 520d         │        0.07│                     0.9

─────────────────────────────

*차종별 배출량은 환경부의 실외 도로주행시험 결과임.

 실내 인증기준은 0.08g/㎞이며 실외 기준은 도입 안 됨


자료:환경부

http://news.joins.com/article/20035619


◈동아《가습기살균제 112억 집단소송...'국가 책임'도 법정에 선다》


사망사건 피해자-가족 436명

국가-제조사 등 22곳 상대 손배소


공정위, 2012년 솜방망이식 처벌

검찰은 고발 받고도 수사 지연

관리부실 부처 책임 물을지 주목


※가습기 살균제 사태 둘러싼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책임론과 해명

─────────────────────────

[환경부]

*비판

"기업에서 제출한 정보만 믿고 PHMG,

PGH 사용 제품 허가"

*해명

"화학물질평가법 시행 전이라 화학물질을 이용한

2차 제품은 관리 대상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

*비판

"공산품으로 분류된 살균제 관리

주무 부처인데 관리 소홀"

*해명

"당시 살균제는 안전관리 대상 공산품 아니어서

이를 관리할 법적 근거 없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비판

"제품 위험성 17년이나 인지 못했고

피해자 질환 파악도 제대로 못 해"

*해명

"가습기 살균제는 공산품이었고, 피해자들의 질환도

보건복지부가 담당하는 감염질환이 아니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위원회]

*비판

"가해 기업에 5000여만 원 과징금

부과한 것은 솜방망이 처벌"

*해명

"'처벌 최대한도'(매출액의 최대 1%에 해당하는

액수를 과징금으로 부과)를 적용한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검찰]

*비판

"수사 착수가 너무 늦었다"

*해명

"피해에 대한 과학적 인과관계 규명이 선행돼야

형사처벌 여부를 판단할 수 있었던 것"

─────────────────────────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640/1


◈경향《"비정규직 교직원은 체육대회 때 배구코트 뒷줄에 세워라"》

부산교총, 체육대회 주최하며 학교에 경기규칙 통보

북부4지구선 '정규직 1·2선, 기간제 3선' 더 세분화

공공운수노조 "공공연한 차별·인권침해 조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41025&code=940100


◈한겨레《홍만표, 솔로몬저축서 소개료로만 3억5000만원 받아》

[홍만표 전관 의혹 확산]


2012년 3월 솔로몬서 수임의뢰하자

변호사 소개하고 7억원 나눠가져

소개료 금지한 변호사법 위반 의혹

검찰 "저축은행 수임 위법성 검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4160.html


◈한국《검찰, 홍만표 5년간 수임 사건 전수조사》


"혐의 나오는 대로 다 살펴봐라"

김수남 총장, 전방위 수사 지시


저축은행 3곳서 수억 원 수수

자문료 등 소득 일체도 분석 중


합수단이 수사한 솔로몬저축은행

변호사 수임 금지 규정 논란 여지

http://www.hankookilbo.com/v/85c5a3fb7b074146a52895207cb2989b


◈부산《남매 교육한다고

10년 학대한 엄마》

"귀신 씌었다" 무속인 말에

강제로 삭발시키고 폭행

흉기 위협 퇴마의식도

40대 엄마 접근금지 명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115



■국제 TOP


◈조선《"무식은 미덕이 아니다"...오바마, 트럼프에 돌직구》


"연결된 세계를 장벽으로 못 막아

공직은 경험있는 사람이 맡아야"


오바마케어 등 핵심정책 위해

대선 개입의 水位 점차 높여

미국의 국격 지키려는 의도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공격 발언


"무식이 미덕은 아냐. 장벽 세운다고 바뀌는 것 없다"  5월 15일 럿거스대 졸업식 축사


"대통령직은 연예가 아니다. 리얼리티쇼도 아니다"  5월 6일 기자회견


"트럼프가 외교 경험이 없다니…숱한 세계 지도자를 만나지 않았나.

 미스 스웨덴, 미스 아르헨티나…"  4월 30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트럼프가 내 뒤를 잇지는 않을 것"  4월 7일 민주당 대선 자금 모금 행사


"핵무장 위험성 모르는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274.html


◈중앙《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 페르난데스(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소...남미 좌파 여걸들 몰락》

[위기의 남미 여성 파워]


최악 경제난에 부패 스캔들 겹쳐

칠레 바첼레트도 지지율 곤두박질


NYT "남성위주 마초문화에 막혀"

브라질 새 내각 여성 한 명도 없어


※무너지는 남미 여성 지도자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상원의 탄핵심판 의견서 채택으로 대통령직 정지

경제난과 부패 스캔들로 지지율 10% 수준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

재임시 중앙은행 보유 달러 저가 매도 혐의로 기소

정부 돈으로 복지 펼치는 포퓰리즘 정책 비난 받아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며느리 나탈리아의 탈세 의혹으로 대통령 일가 곤욕

부패 스캔들로 80% 이르던 지지율 곤두박질

http://news.joins.com/article/20035589


◈동아《EU '中에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부여' 놓고 시끌》


中 2001년 WTO가입때 '15년 유예'

인정땐 反덤핑관세 매기기 어려워

유럽의회, 반대 결의안 채택


中 "MES 인정은 EU의 의무" 반격

英-獨은 찬성...伊는 강력 반대


※시장경제지위(MES·Market Economy Status) : 한 국가의 원자재 및 제품 가격, 임금, 환율 등이 정부가 아닌 시장에 의해 결정된다고 판단할 때 교역 상대국이 인정하는 것. 과거 사회주의 체제 국가의 덤핑 수출을 규제하기 위해 도입한 개념이다. MES를 인정받지 못하는 국가는 자국 국내 가격이 아닌 MES가 부여된 제3국 가격을 기준으로 반덤핑 조사를 받게 돼 수출품에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7/78131513/1


◈경향《'남중국해 보고서'에 미·중 군사갈등 증폭》


"남사군도 400만평 기지화"

미국 국방부, 의회에 제출


중국 "과장된 내용" 반박

"40개 국가 지지" 여론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0005&code=970100


◈한겨레《미·일  동·남중국해 '군사 견제' 팽팽  중국


동중국해

-미·인도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6월 오키나와 근해서 합동훈련

-중국 잠수함 진출 견제용 분석

-중-일 영토분쟁 재촉발 가능성


남중국해

-중, 무인도 곳곳 군사요새화

-미, 분쟁 해역 함정 투입 맞서

-일, 필리핀에 항공모함 파견

-인도네시아도 잠수함기지 추진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서 진행중인

미·일 대 중국의 갈등


[센카쿠열도 영유권을 둘러싼 중-일 갈등]

중-일 4개항 합의(2014.11) 통해 어느 정도 동결


[남중국해 영유권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의 갈등이 중국 대 미·일 갈등으로 전환]

*중국: 2014년께부터 남중국해 무인도 매립과

       요새화 본격 진행

*미국: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항행의

       자유' 작전 시행

*일본: 경항모(호위함) '이세' 등을 4월 필리핀

       수비크와 베트남 깜라인만에 기항

*인도네시아: 잠수함 기지를 남중국해 쪽으로

             이전 검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4099.html


◈한국《"경찰에 즉결처형 권한" 막가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선 이후 첫 기자회견서

"국회에 사형제 부활 요구할 것...

총알도 아깝다, 교수형으로" 극언

공공장소 흡연·주류 판매 등 제한


교황 향한 막말엔 직접 사과 거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당선자의 주요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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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부활

2006년 폐지된 사형제를 마약,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교수형으로 재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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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범죄자 즉결 처형권 부여

범죄조직에 연루된 자나 체포과정에 저항할 시

현장에서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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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미성년자 통행 금지령

밤10시 이후 보호자 동행 시에만 외출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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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판매 제한

오전2시 이후 판매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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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제한

공공장소에서 흡연 시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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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7de3bbd1556f4f5a84a322c4a6c10e45


◈부산《두테르테(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강력범 교수형" 사형제 부활》

차기 정부 과제 기자회견

조직 범죄자에 사살 명령

군 출신 명사수 현장 투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7000040



■경제 TOP


◈조선《'하·호·허(렌터카 번호판)' 번호판 질주...렌터카 50만대 시대

車, 소유에서 사용으로...렌터카 시장 5년 만에 10배 이상 커져


1년 이상 빌리는 장기 렌터카 급증

-LPG 차량 있어 연료비 저렴

-세금·보험료, 月렌트비에 포함

-그랜저 LPG 월 40만원대에 이용


-정비조건·중도해지 수수료 등

-미리 꼼꼼하게 살펴봐야


※렌터카 신규 등록 추이


2001년      117

2010년  1만3516

2015년 15만6522대


자료: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


※자동차, 렌트와 리스 그리고 할부 구매의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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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법령]

*렌터카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리스      : 여신전문금융업법

*할부 구매 : 여신전문금융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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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명의]

*렌터카    : 렌터카 회사

*리스      : 이용자 또는 리스 회사

*할부 구매 :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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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렌터카    : 15인승 이하 승용·승합

*리스      : 제한 없음

*할부 구매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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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렌터카    : '하' '허' '호' 번호판

*리스      : 일반 번호판

*할부 구매 : 일반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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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연료 사용]

*렌터카    : 가능

*리스      : 불가

*할부 구매 : 5년 된 중고차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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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제한]

*렌터카    : 없음

*리스      : 연 2만~4만㎞ 초과시 비용 추가

*할부 구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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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성]

*렌터카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개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의료보험요금

 등에 영향 없음

-차종 제한 있음(화물차·버스 불가)

*리스

-비용 처리가 필요한 법인이나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경우 유리

-차량 이용 제한 없음(화물차·버스도 가능)

-렌터카 번호판을 꺼리는 경우 선택

*할부 구매

-개인 차량 구매의 가장 일반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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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7/2016051700039.html


◈중앙《인기 아파트 '청약 메뚜기족'...당첨 한 달 내 주인 절반 교체

작년 이후 청약경쟁률 높은 지방 5곳 전매 현황


서울·지방 가리지 않고 웃돈 노린 단기 전매 극성

지방선 6개월이면 청약 1순위, 불법 떴다방 유혹

"60~70% 다운계약서"...국세청, 적발 땐 가산세


※청약경쟁률 높아지며 아파트 분양권 거래 늘어

단위:건, 거래건수 기준


[2013년]  1만49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

[2014년]  8만2698│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5

[2015년]  9만8444│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8.3

[2016년] 10만1831│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대 1) 13.2


자료:국토부·부동산인포·리얼투데이


※청약경쟁률 높은 단지에 분양권 단기전매 많아

단위:건


힐스테이트황금동(대구시 황금동)

*2015년 9월(분양시기)

[한 달 이내]  77(1순위 경쟁률 622.1 / 분양가구 수 197)

[3개월 이내] 111


용지더샵레이크파크(창원시 용호동)

*2015년 9월

[한 달 이내]  88(1순위 경쟁률 422.5 / 분양가구 수 108)

[3개월 이내] 100


부산광안더샵(부산시 광안동)

*2015년 4월

[한 달 이내]  37(1순위 경쟁률 379.1 / 분양가구 수 91)

[3개월 이내]  66


해운대자이2차(부산시 우동)

*2015년 6월

[한 달 이내] 235(1순위 경쟁률 363.8 / 분양가구 수 340)

[3개월 이내] 347


신반포자이(서울 잠원동)

*2016년 1월

[한 달 이내] 68(1순위 경쟁률 37.8 / 분양가구 수 113)

[3개월 이내] 81

http://news.joins.com/article/20035461


◈동아《"사표 던져라, 아이디어와 친정회사 믿고..."》

LG전자, 사외벤처 2곳 分社


틀에 박힌 기존 구조서 벗어나

임직원 아이디어 사업화 나서

美 펀딩사이트 통해 투자받아


삼성전자는 작년 3개벤처 분사

'손가락 통화' 등 연내 상품화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30922/1


◈경향《4년 전 집값 추월한 전셋값   공공임대 제때 공급이 열쇠》


대도시 아파트 5채 중 1채, 2012년 매매가보다 높아...5대 광역시는 33%


목표치 OECD 평균 8%까지 올리려면...주택 재고 매년 8만가구 늘려야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아파트 가구수


[서울·수도권]

전체 가구수 349만4643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0만6998(12%)


[5대 광역시]

전체 가구수 147만3487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33%)


[합계]

전체 가구수 496만8130

현재 전세가가 4년 전 매매가와 같거나 높은 가구수 48만2489(18%)


※최근 4년간 아파트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률

단위: %, 자료: 부동산114


[전세] 서울·수도권 48.59│5대 광역시 32.7

[매매] 서울·수도권  2.37│5대 광역시 20.7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04005&code=920202&med=khan


◈한겨레《우린 편의점으로 간다》

[2030 플랜Z]

실용적 소비 '플랜Z'가 뜬다


모바일쿠폰

수백가지

티끌 모아 티끌


1인가구 급증 따라 편의점 새 활기

'가깝고 소량 구매' 장점 말고도

다양한 할인쿠폰 나와 값도 저렴

스마트폰 활용하면 결제도 간편

전용 소액상품권도 반응 좋아


편의점 모바일 상품교환권 발행 현황

자료: 각 업체


CU         200여종

GS25       400여종

세븐일레븐 500여종


씨유(CU) 모바일 상품교환권 매출 증감률

*2014년은 카카오톡 플랫폼 개편에 따라 일시적인 판매 중단으로 감소

자료: BGF리테일


2012년        23.3

2013년        35.2

2014년       -10.2

2015년        48.5

2016년 1분기  4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4107.html


◈한국《구조조정 전문社라더니...존재감 없는 유암코》


부실채권 관리社서 작년말 전환

채권 인수 마무리 부실기업 1곳뿐

주요주주 아니라 구조조정 한계


채권은행과 매각가 놓고 갈등

금융당국 개입하며 관치 논란까지


※유암코(연합자산관리) 주주 구성

(단위:원, 출자금액)


수출입 250억(2%)

신한│하나│국민│기업│우리│농협│산업 각 1,750억(14%)

1조2,500억


*산업과 수출입은 작년 말 신규 출자

자료:금융위원회


※유암코 구조조정 진행 상황


[2015년 10월]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 운영방안

확정


[11월]

유암코 주요 주주간 협약 확정

- - - - - - - - - - - - - - -

구조조정 대상 기업 물색 등

구조조정 착수


[12월]

후보 기업 10곳 실사

시작


[2016년 1월]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2곳

인수대상 확정


[5월]

2곳 중 오리엔탈정공

1곳만 채권인수

마무리

http://www.hankookilbo.com/v/8fddf8165bf549abbbcf6c2db624d2f7


◈부산《예대금리차 최저...은행 수수료 인상 러시》

지난해 1.97%P로 추락

수수료 100~200원 올려

수익 악화에 예금 금리 인하

"가계 부담 불구 당국 묵인"


국내 은행권 예대금리 차이

─────────────────────────

년도│예대 금리 차이(%p)│대출금리(%)│예금금리(%)

─────────────────────────

1999│       3.35       │   10.65   │    7.3    

─────────────────────────

2008│       2.99       │    7.48   │    4.49   

─────────────────────────

2009│       2.59       │    6.03   │    3.44   

─────────────────────────

2012│       2.59       │    5.63   │    3.05   

─────────────────────────

2013│       2.31       │    4.8    │    2.49   

─────────────────────────

2014│       2.18       │    4.34   │    2.16   

─────────────────────────

2015│       1.97       │    3.62   │    1.65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7000045

10년, 15년, 1인가구, 2018년, 2023년, 2야,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18기념곡, 5.18기념식, 5년, 5대광역시, 9중추돌, AI, eu, LG전자, LPG차량, MES, NYT, OECD, PK, WTO, 가계, 가구, 가산세, 가습기살균제, 가족, 간편, 갈등, 감만8부두, 강력범, 개정, 거부, 거역, 검찰, 검찰총장, 검토, 견제, 결의안, 결제, 경고, 경기규칙, 경유차, 경제난, 경찰, 경험, 계파, 고발, 고집, 곤두박질, 곤혹, 공공운수노조, 공공임대, 공공장소, 공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직자, 공청회, 과장, 과징금, 과학계, 관광버스, 관리부실, 관치, 광주민주화운동, 교수형, 교육, 교직원, 교체, 교통비, 구조조정, 국가, 국가경쟁력, 국가기념곡, 국가보훈처, 국가책임, 국격, 국내도입, 국론분열,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청, 국정협조, 국회, 군사요새화, 귀신, 규제, 그랜저, 극단보수, 극언, 금융당국, 금품수수, 급랭, 급정거, 기간제, 기자회견, 기준, 기지화, 김수남, 김용태, 난감, 남매, 남미좌파, 남사군도, 남성, 남중국해, 남중국해보고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창원1터널9중추돌사고, 내각, 내분, 냉기류, 노래, 논란, 뇌관, 뉴욕, 뉴욕타임스, 님을 위한 행진곡, 닛산, 다운계약서, 단계축소, 단기전매, 단체행동, 답변, 당규, 당첨, 대결정국, 대도시, 대선개입, 대체, 대치,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일, 돌직구, 동중국해, 뒷줄, 디젤게이트, 디젤스캔들, 디젤차, 렌터카, 렌트비, 로드리고 두테르테, 로드맵, 로스, 로펌, 리스, 리콜, 마초문화, 매각, 매각가, 매매가, 명사수, 모바일쿠폰, 모태, 목표치, 몰락, 무속인, 무식, 무인도, 묵인, 미국, 미군생화학실험장, 미덕, 미중군사갈등, 미첼 바첼레트, 민간,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승춘, 박승춘해임결의안, 박지원, 반격, 반대, 반덤핑관세, 반발, 반전, 배구코트, 배기가스, 배기가스불법조작, 배출, 배출가스조작, 버락 오바마, 버스, 번호판, 법개정, 법률문서, 법정, 변호사, 변호사법, 변호사수임금지규정, 보고, 보름, 보완장치, 보험료, 부담, 부산, 부산교총, 부실기업, 부실채권, 부인, 부정, 부처, 부패스캔들, 북부4지구, 분사, 분석, 분양권, 분쟁해역, 불가, 불법떴다방, 불온, 불허,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서실장, 비정규직, 비판, 사살명령, 사상, 사업성, 사업화, 사외벤처, 사용, 사표, 사형제부활, 사회분열, 삭발, 산업계, 살포, 삼성전자, 상징, 상품화, 새누리당, 서울, 성균관대, 세계무역기구, 세금, 세분화, 소개료, 소득, 소량구매, 소액상품권, 소유, 손가락통화, 손배소, 솔로몬저축은행, 솜방망이식처벌, 수련회, 수사, 수수료, 수임, 수임사건, 스마트폰, 시장경제지위, 시판, 실용적소비, 실천, 실태조사, 아동학대, 아르헨티나, 아이디어, 아파트, 안전거리, 애국가, 야권, 야당, 약속, 엄마, 여걸, 여당, 여론전, 여성, 여성파워, 여소야대, 여야, 역행, 연구, 연료비, 열쇠, 영국, 영유권, 예금금리, 예대금리차, 오바마케어, 오키나와, 왓슨, 외부인사, 우물안개구리, 우상호, 웃돈, 원내대표, 원점재검토, 위기, 위반, 위법성, 윗선, 유감, 유럽연합, 유럽의회, 유암코, 유예, 은행, 의무, 의무적제창, 의심, 의중, 의회, 이공계병역특례, 이탈리아, 인간, 인공지능, 인권침해,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일본, 일정표, 임을 위한 행진곡, 임직원, 잉크, 자문료, 자산, 자체판단, 잠수함, 잠수함기지, 장기렌터카, 장벽, 재고, 저렴, 저축은행, 적발, 전국위, 전매, 전방위수사, 전방주시, 전셋값, 전수조사, 전환, 접근금지명령, 정국, 정권협조, 정규직, 정면충돌, 정부, 정비조건, 정진석, 정책수석, 제조사, 제창, 제출, 제한, 조작, 조장, 조직범죄자, 존재감, 주류판매, 주요주주, 주인, 주택재고, 주한미군, 중국, 중도해지수수료, 중일영토분쟁, 중학생, 즉결처형권한, 지방, 지연,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장동료, 질소산화물, 집값, 집단반발, 집단소송, 차관급, 차기정부과제, 차별, 찬성, 창원1터널, 채권은행, 채권인수, 책임, 철수, 첫단추, 청약, 청약경쟁률, 청약메뚜기족, 청와대, 청와대회동, 체육대회, 초과, 총알, 최저, 추락, 출근길, 충청도, 취직, 치안, 친박, 친정회사, 칠레, 카풀, 캐시카이, 쿠데타, 퀴즈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키워드, 탄저균, 탄핵, 퇴마의식, 투자, 투톱체제, 파기, 판단, 판례, 펀딩, 편의점, 평균, 폐지, 폭행, 폴크스바겐, 풍랑, 플랜z, 피해자, 필리핀, 필리핀대선, 학교, 한계, 한국, 한국닛산, 할부구매, 할인쿠폰, 함정, 합동수사단, 합동훈련, 합수단, 합의문, 합창, 항공모함, 해군, 해상자위대, 해외자원개발, 해임, 핵심정책, 헛말, 혁신, 혁신안, 혁신위,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역입영, 현장투입, 혐의, 협치, 형식논리,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환경부, 활기, 후반기인사, 후속절차, 흉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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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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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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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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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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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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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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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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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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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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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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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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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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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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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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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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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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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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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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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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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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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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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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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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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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