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26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 "6·12 美北회담 열릴 수 있다"》

취소 하루만에 성사 가능성 시사…"北과 논의 중"

北이 "수뇌상봉 절실" 물러서자 대화 모드로 전환

❍ 풍계리行 특별열차 내부


❍ 풍계리 개울서 北기자 "방사능 없다, 마셔보라"…돌아오는 열차서 회담 취소 들은 北인사 '충격'

-방호복 없이 안전모만 쓰고 취재

-원산선 2시간 40분간 호텔 통제

-"창밖 보지마라"…김정은 방문說


❍ 지방선거 2.3대 1…경쟁률 역대 최저

-후보 등록 마감…본격 선거전


❍ 최저임금에 상여금·복리후생비 일부 넣기로

-국회 환경노동위 개정안 처리

-노동계 "개악이다" 강력 반발


◈중앙SUNDAY《트럼프 "회담 6월 12일 열릴 수도"…공은 김정은에게》

[뉴스분석]


북·미 회담 미국이 전격 취소하자

김계관 "마주 앉아 풀어나갈 용의"

트럼프 "북 담화, 매우 좋은 뉴스"

간극 좁히려 물밑협상 이어질 듯


❍ "미, 수십 가지 추가 제재 고려"


❍ 전과자 38%, 병역미필 13%, 평균 재산 28억원…

[FOCUS]지방선거 후보 9317명 분석해보니


❍ 민주노총, 최저임금 반발 "28일 총파업"


◈동아《정상회담 문 다시 여는 北-美》

'6·12 회담' 취소 하루만에 반전


트럼프 "北 도발땐 군대 준비돼있다" 군사옵션 경고

6시간뒤 北 "언제 어떤 식으로든 만날 용의" 몸 낮춰

트럼프 다시 "회담 예정대로 열릴수도…北과 논의중"


❍ 매달 상여-숙식교통비 최저임금 산입에 포함

-2500만원 미만 연봉자는 영향없어

-민노총 강력 반발 "28일 총파업"


◈경향《트럼프 "지금 북한과 대화 중…12일 회담 열릴 수도"》

'회담 취소'에 북 "열린 마음으로 마주앉을 용의" 담화

트럼프 "북이 회담 간절히 원하고 우리도 원한다" 화답

대화 불씨 다시 살아나…실무접촉부터 재개될지 주목


❍ 미국대사관 앞에서 평화를 외치다


❍ "북·미 정상끼리 직접 대화해 해결"

-문 대통령, NSC서 강조


❍ 최저임금에 '상여금·복리후생비 산입' 법 개정안 강행

-국회 환노위 통과, 28일 본회의

-노동계 "총파업" 등 거센 반발


❍ 광역단체장 4.2 대 1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한겨레《트럼프의 '외교 농단'》

북 담화·불성실 협상 태도 빌미

정상회담 전격 취소 명분 삼지만

미 '리비아 모델' 언급하며 자극

언론들 "북 화나게 해…긴장 고조"

동맹국 한국도 팽개쳐…"경솔" 비판


❍ 회담 취소 하루 만에…"예정된 6월12일 할수도"


❍ GM이 버린 도시

[커버스토리 10·11면]


-5월31일 한국지엠 군산공장 공식 폐쇄

-쓸려나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 민주노총 "최저임금제 개악"…28일 본회의 저지 총파업

-산입범위 확대 법, 국회 상임위 통과

-상여 39만원·복지 11만원 초과분 포함


❍ "양승태 사법부, 박근혜 국정운영 강력 지원"

-3차 조사단 '법원행정처 대외비' 확인


◈한국《北 몸 낮추자…트럼프 "내달12일 회담 열릴 수도"》

회담 취소 하루 만에 "北과 논의중"

김계관 "수뇌 상봉 절실" 성명 내자

"따뜻하고 생산적…좋은 뉴스" 트윗

"번영·평화 이어질지 곧 보게 될 것"

폼페이오-김영철 라인 재가동될듯


❍ "거제도 안내해 드릴까요" 한국에 꽂힌 마드무아젤(프랑스어로 '아가씨')

[Cover Story]

외국인 '한국 알리미'들의 진화


-한국의 66개 도시 여행한 모로

-광주서 2년 살다가 거제에 '둥지'


-유튜브 영상서 남북회담 설명하며 눈물

-프랑스의 엄마도 한국 궁금해져 방한

-근현대사 바탕 '진짜 한국' 홍보


❍ 라돈 방출 대진침대…14종 추가로 확인

-기준치 13.7배 방출 제품도


◈서울《취소 하루만에…트럼프 "(6월 12일) 예정대로 회담 개최 北과 논의중"》

[뉴스 분석]

꺼져가던 대화 불씨 살리는 북·미


트럼프 취소 선언 불과 8시간 만에

北김계관 "열린 마음으로 美에 기회"

트럼프 "생산적 담화…평화로 이어지길"


"트럼프 불통·무례 외교 결례" 지적도


❍ 靑 "북·미 직접 소통 필요"…폼페이오 "대화 여건 조성 노력"

-정의용 주재 NSC서 후속조치 논의

-"현재 남북 핫라인 통화 검토 안 해"

-한·미 외교, 대화 모멘텀 유지 협의


❍ 상여금·복리후생비까지…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민주노총 "28일 총파업" 강력 반발


◈세계《트럼프 "내달 12일 北·美회담 열릴 수도"》

"北 담화, 따뜻하고 생산적" 환영 뜻

"어디로 이르게될 지 곧 알게될 것"

회담 취소 하루 만에 분위기 반전

美 국방부선 "압박작전 지속될 것"


❍ 美 역공에 속타는 北…'비핵화 수싸움' 2R

[뉴스분석]

北·美회담 동력 다시 살아날까


-김계관 "아무때나 마주앉을 용의"

-담화 내용 김정은 의중 분명히 해

-강대강 외교 버리고 유화적 대응


-北 "트럼프 방식 기대" 언급은 주목

-文대통령 "정상간 소통해달라" 요청

-김정은 '수용' 트럼프 '환영' 분석도


❍ 상여·복리비 일부 최저임금에 포함

-환노위 '산입범위' 법 개정안 의결

-28일 본회의서 처리…노동계 반발


◈국민《트럼프 "北과 대화 중…내달 12일 만날 수도"》

북·미 정상회담 불씨 살아났다


[벼랑 끝 카드로 판 흔든 트럼프]


-北이 대화 의지 밝히자

-"따뜻하고 생산적인 담화

-아주 좋은 소식" 적극 반겨


-北 비핵화엔 의구심 여전

-금방 풀릴지는 아직 의문


[유화 제스처로 판 붙든 김정은]


-"아무 때·어떤 방식으로든

-마주 앉아 문제 풀어갈 용의


-트럼프 방식 우리에게 부합

-현명한 방안이 되길 기대"

-태도 180도 바꿔 수습 나서


❍ 기자 질문 답하고…현장 시찰 나서고…


❍ 최저임금에 상여금(최저임금 25% 초과 금액)·복리후생비(최저임금 7% 초과 금액) 포함

국회 환노위 의결, 급격한 인상 파장 줄이기 차원


-기업서 정기상여금을

-월 단위 지급 '꼼수' 우려

-인상 효과 반감될 수도


-고용장관 "내년 최저임금

-합리적 결정에 도움될 것"


◈매일경제《美北회담 부활?…몸 낮춘 北에 트럼프 '화답'》

[뉴스 & 분석]

반전 거듭하는 美北 대화


-北, 美 취소발표 8시간만에

-"수뇌상봉 절실" 공손한 담화


-트럼프 "생산적인 좋은뉴스

-내달 12일 회담 열릴수도"


❍ 대진 라돈침대…14종 더 있다


❍ 최저임금에 月 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

국회 환노위 개정안 의결


-2500만원이하 근로자 보호

-일부 상여금·후생비는 제외


-기업들 인건비 부담 '숨통'

-민노총 반발 "28일 총파업"


❍ "직원 10%가 최저임금 오르면 고용증가율 최대 3.4%P 하락"

서울대 정책 심포지엄


◈한국경제《뒤늦은 최저임금 해법…使 '떨떠름' 勞 '펄쩍'》

정기상여금·복리후생비 포함案 국회 환노위 통과


최저임금 범위 확대됐지만…

-기업들 "임금체계 변경 어려워"

-소상공인 "임금 부담 커질 것"

-노동계 "졸속 개정…총파업"


❍ 사립대(서울 주요 10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2년 새 46% 늘었다

-1만2980명…중국인 62%

-재정난 타개 위해 적극 유치


❍ 美·北회담 불씨 살린 트럼프…"예정대로 열릴 수도"

-北 "언제든 대화" 담화에

-트럼프 "아주 좋은 뉴스

-북한과 논의 계속 진행 중"


❍ 6·13 지방선거 경쟁률 '역대 최저'

-2014년의 2.3 對 1과 같아

-광역단체장은 4.2 對 1 경쟁률


◈서울경제《대화 끈 남겨둔 북미…'비핵화 바(bar·눈높이)' 낮춰선 안돼》

[데스크 진단]


북미회담 열차 일단 멈췄지만

서로 "다시 만날수있다" 메시지

외신 "회담 예정대로 열릴 수도"

北 확실한 'CVID 담보' 전까지

섣부른 경제협력·지원 말아야


❍ 정기상여(25% 초과분)·복리후생비(7% 초과분)…최저임금에 일부 포함


-환노위 '산입범위' 개정안 타결

-28일 본회의 통과땐 내년 시행


-재계 "산입범위 개선효과 없다"

-민노총 "파업" 한노총 "위원 사퇴"


❍ 공은 다시 김정은에게로


❍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 재건축 강행

-"공사비 늘려 부담 최소화"

-조합원 반발로 진통 예고


❍ 신이 내린 선물 슈퍼푸드愛 빠지다

[토요 Watch]


-아몬드·블루베리·노니·귀리 등

-"활성산소 없애고 영양소도 가득"

-수십년 주름잡던 영양제 제치고

-현대인 세련된 건강식 자리매김

-식품·뷰티업계, 제품 개발 올인


❍ "대기업 총수 3세와 만나겠다"…김상조, 재벌개혁 속도내나



정치 TOP


◈조선《말폭탄 던졌던 김계관 "트럼프 방식 기대" 180도 달라져》

[요동치는 美北회담]

北, 트럼프가 회담 취소 선언하자

이례적으로 9시간 만에 긴급담화


김계관, 1차 담화와 달리 "트럼프 대통령이 용단을…" 절제된 표현

對美협상때 써 온 협박 작전, 이번엔 안 통해…美군사옵션도 의식

회담 취소 前 김정은은 경제 시찰…트럼프 동향 눈치채지 못한 듯


◈중앙SUNDAY《판 흔든 트럼프, 몸 낮춘 북한에 "생산적 담화" 기대감》

[SPECIAL REPORT]6·12 북미 정상회담 취소


"북한으로부터 따뜻한 성명 받아"

김계관 담화에 트위터로 긍정 반응

북 벼랑끝 전술엔 강경하게 대응

솔직하고 진정성 있을 땐 호응

트럼프식 협상 가이드라인 드러내


◈동아《핵전문가 안 부르고 비방 담화…심기 건드린 北에 美 충격요법》

[北-美 정상회담 논의 재개]

트럼프 자극한 '北의 약속위반'


비핵화 진정성에 의구심

-전문가 빠진 '풍계리 폭파' 쇼로 봐

-"핵군축 과정" 北언급에도 불만


선 넘은 최선희 담화

-펜스 조롱-공격하는 내용에 격분

-보고 받고 12시간만에 '취소' 결정


北中 다롄회동에 눈총

-"김정은, 다롄 갔다온후 태도 돌변"

-'시진핑 배후설' 의심 더 키워


◈경향《복귀 중 회담 취소 접한 기자단 "북 당국자들 표정 심각했다"》

[기로에 선 북·미 정상회담]


기자단·북 관계자들, 원산 숙소 도착해 함께 관련 뉴스 읽는 등 촉각

북, 폐기 현장에서는 "개울물 마셔보라"…'방사능 오염 없다' 강조


◈한겨레《문 대통령 "북미 정상, 직접 대화를"…회담 불씨 살리기 총력》

[북미 협상-파국 기로]

'운전자론' 난관 부딪힌 청와대


한미 정상회담 하루 만에 당혹

통보도 청와대 아닌 주미대사관에


문 대통령, NSC 긴급회의 열고

"당사자들 진심은 변하지 않았다"

북·미 참모들 강경발언 탓 시사


청 "실낱 희망이라도 포기 안 해"

남북관계 개선 통해 북미대화 추동

정의용·서훈, 방미·방북 가능성도


◈한국《태도 180도 달라진 北 "우린 마주 앉아 대화할 용의 있다"》

[북미회담 취소 이후]


김계관 명의 담화 보도

-최선희 등 대미 강경파 비난엔

-"美의 언행이 불러온 반발" 해명

-'김정은 위임을 받아' 표현 사용

-金 메시지는 최후 카드로 남겨


"트럼프 전략 통했다" 평가

-중국과 회담 후 달라진 北 태도에

-트럼프 "판 깰 수 있다" 강수 두며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 차지해



사회 TOP


◈조선《PC 뒤지고 또 뒤져도…판사 블랙리스트는 없었다》

특별조사단, 3차 조사결과 발표

"인사불이익 파일 없다" 최종 결론

무리한 조사지시·법원 내홍 등

김명수 대법원장 책임론 일듯


◈중앙SUNDAY《철학의 힘, 수능 만점자 낸 미인가 대안학교 '지혜학교'》

[FOCUS]

철학·인문학 가르치는 광주 대안학교


중·고교 통합 6년 과정 개교 9년째

작년 서울대에 3명 입학시켜 화제


고전·철학·사회·자연·예술 5개 영역

연간 20~30권 책 읽고 토론 수업


교사 "학생들 지적 호기심 이끌어줘"

학생 "인생에서 치열하게 고민할 때"


◈동아《매달 나눠주는 상여금만 포함…숙식비도 현금지급만 적용》

[환노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의결]

내 임금 어떻게 달라지나 Q&A


그동안 최저임금에 기본급만 포함

내년부터 상여금-복지수당도 대상

최저임금의 25%-7% 초과분 산정


복지포인트-현물은 포함 안돼


◈경향《양승태 대법원, 청와대 관심사건 물밑 조율 시도》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상고법원 도입 비협조 땐 청과 유대관계 유지 명분 없다" 문건

박근혜 정부 입맛 맞춘 재판 사례 나열…법관 성향 분석 파일도


◈한겨레《'전교조·통진당 재판' 청와대와 사전 교감》

[사법행정권 남용 3차조사]

양승태 사법부 박근혜 권력과 야합


과거사 배상·철도노조 사건도 포함

"정치적 사건 돌출 판결 않도록 조율"

'상고법원' 동의 얻으려 재판 맞바꿔


◈한국《최저임금 개정안, 저임노동자 보호에 '구멍'》

국회 환노위 개정안 의결


매월 받는 상여금·복리후생 수당

일부분 최저임금에 포함시켜


총액 같은 저임금 노동자라도

수당 많은 사람은 인상 효과 줄어

사업주 상여금 쪼개기도 길 열어줘


노동계 "총파업·위원회 사퇴" 반발

재계도 "TF권고안보다 후퇴" 불만



국제 TOP


◈조선《히드라(머리 여러개 달린 신화 속 뱀)처럼 살아나는 IS…생명력 원천은 재테크 파워》


수백억달러 달하는 자금력

-은행 약탈·원유 암거래가 기반

-부동산 투자·유망 기업 인수

-2015년엔 6조4000억원 벌어


극단주의 숙주가 돼 테러수출

-주요 점령지·근거지 잃었지만

-동남아시아 등서 세력 키워

-인도네시아 8세소녀 자폭테러


◈중앙SUNDAY《트럼프 믿지 못하는 유럽·중동, 푸틴에게 달려간다》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


트럼프 '미국 제일주의' 밀어붙여

이란 핵합의 깨고 예루살렘 갈등


메르켈·마크롱에 네타야후까지

푸틴과 만나 지구촌 현안 협의

미국의 국제사회 리더 위상 흔들


◈동아《北 부랴부랴 '트럼프 해법'에 화답…얼굴 편 트럼프 "베리 굿 뉴스"》

[北-美 정상회담 논의 재개]

대화의 문 다시 여는 北-美


김계관 "트럼프 방식, 우려 해소하고

문제해결 실질적 방안 되길 기대"


트럼프, 군사옵션 위협 하루뒤

"北담화 따뜻하고 생산적" 트윗


"게임하고 있다"…北과 '밀당' 언급


◈경향《김계관의 입 빌려 정중히 전한 '김정은의 대화 의지'》

[기로에 선 북·미 정상회담]

왜 자세 낮췄나


김계관 "위임에 따라"…서한 9시간 만에 신속 담화 발표

"수뇌 상봉 절실…트럼프 방식이 현명한 방안 되길 기대"


◈한겨레《북 "마주 앉자" 유화적 담화에…트럼프 "좋은 뉴스"》

[북미 협상-파국 기로]


김정은 위원장의 과제는

-전례없이 정중한 담화 신속 발표

-"트럼프방식 기대" "마주앉을 용의"

-트럼프 띄우며 협상 손길 내밀어

-전문가 "김 위원장 직접 답해야"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은

-취소 발표 2시간 뒤 "열릴 수도"

-김계관 담화엔 "매우 생산적 성명"

-북한과 회담·대화 가능성 열어놔

-핵심은 비핵화 방식과 상응 조처


◈한국《트럼프식 '반전'의 연속…꺼져가던 북미회담 불씨 회생》

[북미회담 취소 이후]


김계관·최선희 대미 비난 성명

회담 취소 명분 삼았다 돌변


회담 수락 발표도 한국에 맡겨

만일 대비 책임전가 구실 만들어


문대통령 칭찬 다음날 회담 취소

"전형적인 구밀복검 행태

북한 못지않은 벼랑끝 전술"



경제 TOP


◈조선《넷플릭스, 디즈니 왕국을 제압하다》

장중 한때 시총 '엔터·미디어 1위'로


세계 최대 엔터 기업 눈앞에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유료 가입자 1억2500만명

-올 들어 주가 82% 급등


DVD 배달 서비스로 출범

-인기 미드도 직접 만들고

-한국영화·예능에도 본격 진출


◈중앙SUNDAY《카페 같은 공유 오피스…잡스 사진 걸고 LP판 들으며》


3세대 공유공간

-입주자들 라이프 스타일까지 공유

-단체로 요가·색칠하고 건강도 챙겨


비즈니스에 도움

-스타트업 종사자·벤처·1인 기업

-법무·노무·세무 등 할인가로 이용


대기업도 진출

-사옥 전체를 코워킹 공간으로 꾸며

-입주 업체 사업제휴해 시너지 높여


◈동아《대규모 M&A 거듭 성공…재계 3위 우뚝》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

SK그룹 <上>


고 최종현 회장 유공-한국이통 인수

섬유회사서 에너지-IT그룹 발돋움


최태원 회장 2012년 하이닉스 이어

최근엔 도시바 메모리 공동인수

취임 후 20년간 영업익 200배 성장


올해 '뉴 SK' 선포, 제2의 도약 선언

사회적 가치 포함 근본적 혁신 추진


◈경향《정부 "대진침대 매트리스 중 '라돈 검출' 모델 14종 더 있다"》

추가 조사서 법정 기준치 초과 파악…수거 대상 21종으로 늘어나

다른 49개 제조사엔 사용 확인 못해…구매처 66곳 중 3곳 분석 중


◈한겨레《공장 폐쇄는 끝이 아니라 폐쇄된 삶의 시작》

[커버스토리]GM이 버린 도시

① 쓸려나가는 사람들


2월13일 군산공장 폐쇄 발표 당시

어머니 전화 받고 사실 안 김지상

부모님 설 선물 고르다 들은 장철범

폐쇄 당일 불법파견 승소한 강동위

희망퇴직 뒤 일당 노동 하는 박일규


빚 때문에 퇴직 뒤 일 배우는 홍재식

군산공장 사망자와 친했던 곽문국

'비정규 대책 요구' 대기발령 전지환

죽음으로 그들 인연 이어준 고태훈

군산공장 폐쇄 직면한 그들의 이야기


국내에서 폐쇄되는 첫 완성차 공장

군산은 한국의 3대 주력산업 중

2개 업종 대기업 철수한 유일 도시

현중 조선소 가동 중단과 물리며

겪은 적 없는 위기감에 싸인 도시


전세계로 확장하다 잇단 철수·폐쇄

거대 다국적기업의 글로벌 전략

한국지엠 노동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한국지엠 아닌 지엠 본사가 결정

불안이 고착시키는 뼛가루의 서열


◈한국《목걸이·부직포…12개 업체서도 모나자이트(음이온 방출 산업용 원료) 사용 확인》


건강보조제품 등에 라돈 공포 확산

도료·페인트 업체도 시료 분석 중


"안전 기준 안 넘어" 정부 발표에

"세포 손상 수십년에 걸쳐 발생"

의사협회·시민단체 등 반발


정부, 물질 표시 의무화 검토



문화 TOP


◈조선《천재를 낳은 도시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에릭 와이너 지음


1년 40번의 민회 열린 아테네

예술에 돈 쏟아부은 피렌체 지도자

플라톤·다빈치·베토벤·클림트 등

천재를 길러낸 각 도시의 비결


◈중앙SUNDAY《사막과 바다를 품다…클루니·비버가 반한 멕시코의 땅끝마을》

멕시코 서부 휴양지 로스카보스


짙푸른 태평양과 코르테스 해협

두 바닷물이 만나 물빛 아름다워

할리우드 스타들의 비밀 여행지


30㎞ 해안에 200개 넘는 리조트

삼시 세끼·룸서비스·카페 다 무료


◈동아《천재는 어떤 도시에서 탄생하는가》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에릭 와이너 지음·노승영 옮김


지적 충만함 누린 아테네

'거대한 실험실' 실리콘밸리 등

천재들의 흔적 따라 도시 여행


"무질서와 다양성, 감식안

창조적 지성 길러낸 주요 조건"


◈경향《'마고 할미'가 던졌다는 300톤 바위 밑엔 '청동기인의 삶'이 잠잔다》

[도재기의 천년향기]

⑨ 고인돌


전 세계 고인돌 40% 한반도 밀집

탁자식·바둑판식 등 형식 다양

조성 시기 BC 1000년까지 추정


세계문화유산인 고창·화순·강화

화순 채석장 덮개돌 떼낸 흔적은

당시 석재 기술 등 연구에 중요


무덤방서 인골·각종 유물 출토

무덤으로 보는 학설 뒷받침

종교제단·기념물로 보는 시각도


◈한겨레《분단으로 갈렸지만 '항일과 음악' 뿌리는 같았다》

[기획]항일음악가 정율성·한유한의 삶


중 인민해방군 군가 만든 정율성

시진핑 주석·문 대통령 모두 거론

"동지들에게 용기 주는 노래" 목표

해방 뒤 평양 거쳐 중국에 정착


5살에 상하이로 건너간 한유한

광복군 위해 독립군가 작곡

'전화기' 팔아 아동극장 설립

이승만 정권 비판하며 예술 몰두


◈한국《점·선·도표·폰트…넘기는 방향까지 결정, 詩가 사는 집을 짓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11> 박상일 책 에디토리얼 디자이너


출판사 '수류산방' 방장 맡아

문학동네 시인선 디자인 전담

달력처럼 위로 넘기는 파격 시도

"시의 형태에 책을 맞췄다" 평가


디테일 챙기다 치아까지 무너져

"책 만들기는 몸이 하는 일"



스포츠 TOP


◈조선《'흙신(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이 오자, 파리가 들썩》

프랑스 오픈 현장을 가다

파리=석남준 기자


이 대회서 10번 우승 나달 등장에

엄숙했던 대진 추첨식장 환호성

佛 유명인사들, 앞다퉈 사인 요청

추첨식 후에도 30분간 '팬 미팅'


◈중앙SUNDAY《'조선의 홈런왕' 이영민, 런던올림픽 축구 8강도 이끌었다》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1928년 경성구장 한국 야구 첫 홈런

미·일 올스타전 베이브 루스와 경기


경평전 축구 스타…국대 감독 맡아

올림픽서 멕시코 5-3으로 꺾어


엇나간 셋째아들, 아버지 집 강도

아들 친구가 쏜 총에 49세로 요절


◈동아《에이스 못 나와도…광주일고는 단단했다》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박상용 6과 3분의1이닝 무실점

정해영도 2이닝 철벽 마무리

제물포고 5-2 누르고 8강 안착

강릉고 꺾은 덕수고와 4강 다퉈


◈경향《뱃살조차 매력적인 마흔다섯 '빅 섹시'》

현역 최고령 투수 바톨로 콜론, 3승만 더하면 남미 출신 최다승

타구 몸에 맞고 "뱃살 많아 괜찮다"는 유쾌한 캐릭터로도 인기


◈한겨레《허정무 "한국의 16강 확률은 50 대 50"》

[김창금의 축구광]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16강 진출 예측 대부분 30% 미만

"통계·확률이 꼭 맞는 것은 아니다"

오랜 월드컵 경험과 '감' 바탕 전망


쉬운 상대와 한 조 된 적 없어

스웨덴·멕시코와 최소 1승1무 필요

"첫 경기 지면 가능성 없다고 봐야"


호불호 엇갈리는 '신태용표' 축구

"감독은 선수 자신감 고양이 중요"


◈한국《이청용 "월드컵 엔트리 자격, 평가전서 증명하겠다"》


지난 시즌 소속팀서 대부분 벤치

엔트리 발탁 놓고 곱지 않은 시선

"자격 논란 충분히 이해하고 감내"


"어느덧 30대 베테랑 책임감 느껴

후배들, 월드컵 무대 즐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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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8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옥중편지 "김경수에 속았다"》

[本紙에 보낸 편지 (A4용지 9장 분량)]


"金, 댓글조작 시연 직접 봐…내가 허락해달라 하자 고개 끄덕여

매일 댓글조작 목록 보고받고 확인, 베스트 안되면 왜냐고 되물어

김경수측, 오사카 총영사 줄 것처럼 끌며 7개월간 나를 농락했다"

❍ 北, 또 한미훈련·태영호 트집…"南과 마주 앉는 일 쉽지 않을 것"

-리선권, 남북 대화 중단 협박


❍ 볼턴 "난 북한의 비난에 익숙…핵포기 안하면 미·북회담 짧게 끝날 것"


❍ "독일 노동개혁의 교훈…기업·노조 아닌 젊은이에 맞춰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폐막


❍ 김동연·김광두, 경기진단 공개 설전

-김광두 "침체 국면 초입" 하루 뒤

-김동연 "월별 통계로 성급한 판단"

-김광두 "반도체 빼면 수출 괜찮나"


◈중앙《"엄중 사태 해결 안되면 남북 다시 대화 어렵다"》


이선권 "남북관계, 남 당국에 달려"

한·미훈련과 태영호 겨냥해 발언


북·미 이어 남북 대화 판깨기 위협

"김정은, 만만히 보지 말라 메시지"


❍ 마크롱·메이·메르켈 "트럼프 빠져도 이란 핵합의 유지"


❍ 당신이 잘 걸리는 암…핀란드 지놈DB는 안다

빅데이터가 경쟁력이다 <상>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전 국민 대상 맞춤형 진료 추진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동아《근로단축 인건비도 (5년간) 4700억 '세금 땜질'》


주52시간 도입 기업 신규채용때

정부, 1인당 최대 月100만원 지원


늘어난 기업부담 나랏돈으로 보전

"최저임금 대책 이어 또 미봉책"


❍ 北 반격에 "지켜보자" 말 아낀 트럼프


❍ 北 또 어깃장…"엄중사태 해결전 南과 대화 어렵다"


-리선권 "南당국 행동에 달려" 엄포


-김정은 "비핵화 조율 나서달라"

-폼페이오 2차 방북때 역할 요청


❍ LG그룹 구광모(구본무 회장 장남) '4세 경영' 시동

-㈜LG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


❍ 제32회 인촌상 후보자 추천 31일 마감

[알립니다]


◈경향《미 "북 비핵화, 트럼프식 모델로 간다"》

"지켜봐야 할 것"

말 아낀 트럼프


백악관 "리비아 방식 논의 안해"

북 '볼턴 반발' 진화, 협상 여지

청 NSC "문 대통령, 적극 중재"


❍ 북 "남측과 마주앉는 일 쉽지 않을 것"

-정부의 '회담 연기 유감'에 반박

-"차후 북남관계, 남조선에 달렸다"


❍ 38년이 흘러도, 아프다…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 894일 만에…한상균(전 민주노총 위원장) 풀려난다

-민중총궐기 주도해 체포·구속

-형기 반년 남기고 21일 가석방


◈한겨레《여고생 신부-시민군 신랑…망월묘역서 부부가 됐다》

[새로 확인된 '영혼 결혼' 사연들]


총탄에 숨진 아들·딸 넋 위로

윤상원-박기순 영혼결혼 이어

4쌍이 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주남마을 학살' 피해 유족 첫 증언


❍ 그날의 함성 다시…오늘 5·18 38돌


❍ 보수단체 예산 지원·집회 동원…MB기무사가 '최초 기획자'였다

-2008년 9월 청와대 보고 문건에

-"우호세력 관리·지지활동 유도해야"

-이후 정부 지원 보수단체 26곳 급증


❍ 미 "트럼프 모델로 비핵화" 북 반발 진화 나서

-백악관 "리비아식 아니다" 선 그어

-트럼프, 북미회담 묻자 "지켜보자"


❍ 한겨레문학상에 박서련 소설 '주룡'

-고공농성 평양 여성노동자 삶 다뤄


◈한국《"南과도 마주앉기 어렵다" 北 이틀째 으름장》

리선권 "엄중 사태 해결하라" 경고


南 "고위급회담 무산 유감"에 비판

맥스선더·태영호 회견 재차 트집

북미회담 개최 여부 우려 커져

"美 설득해 달라는 메시지" 분석도


美, 비핵화 '트럼프 모델' 고심

'先부분폐기·後부분보상' 대안 부상


❍ 강남역 살인 2년 지났지만…


❍ 여전히 혁신성장 구호만…정부의 '반쪽 반성문'

2018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


-"규제혁신·구조개혁 미진" 진단에도

-향후 구체적 정책 추진 계획은 없어


-"신설 법인 10만개 육박" 성과 자평

-중국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 그쳐


❍ "수능·학종 비율 일률적 권고 못 해"…대입특위 위원장, 교육부와 엇박자

-"수시·정시 통합 땐 수험생 부담 가중"

-공론화위 쟁점에서 배제될 가능성도


❍ LG '4세 경영' 승계 시동

-구본무 회장 아들 구광모 등기이사 추천


◈서울《문무일, 전두환 기소 보류 지시했다》

검찰총장 또 부당 지휘 의혹


사자명예훼손 혐의 수사 당시

"증거 보완 후 기소하라" 전화

지검 4개월 이상 기소 미뤄져

檢 "추후 핵심증거 찾아 기소"


❍ 5·18의 눈물…당시 여고생 이름 적힌 사망자 명단


❍ "계엄군, 소총에 대검 장착" 軍문건 첫 확인

-"시민 항의받고 착검 해제" 증언

-5·18 8년 이후 확인하고도 부인


❍ "트럼프식 비핵화"…美 대북 숨고르기


-백악관 "리비아식 모델 아니다"

-트럼프도 "북·미회담 지켜봐야"

-靑NSC "북·미 입장 조율할 것"


-北리선권 "엄중사태 해결 없인

-南과 마주 앉기 쉽지 않을 것"


❍ 외환 개입 투명화…내년 3월 첫 공개

-6개월마다…1년 뒤엔 '3개월'


◈세계《北 "사태 해결 전 南과 마주앉기 힘들다"》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밝혀

고위급회담 무산 책임 관련

"차후 북남관계는 南에 달려"


다음주 韓·美 정상회담 염두

南 압박, 고지 선점 의도 담겨


❍ 생각에 잠긴 트럼프


❍ 숨고르는 美…'트럼프 모델'로 北 달래기

[뉴스분석]

北비핵화 해법 새 대안 제시


-北, 정상회담 취소 위협에

-트럼프 "지켜보자" 말 아껴


-"리비아식 해법 알지 못해"

-백악관, 볼턴 주장 사견 치부

-볼턴 "CVID 입장 후퇴 없다"


❍ "학종·수능 적정비율 제시 어렵다"

-김진경 대입개편 위원장 밝혀

-"수시·정시 통합시기도 문제

-죽음의 트라이앵글 나올 수도"

-공 넘긴 교육부 무색…논란예고


❍ "신산업 막는 대표 규제 골라 공론화"

-金부총리 '혁신성장 보고대회'

-"2022년까지 일자리 30만개 창출"

-文대통령 "규제 과감히 풀어달라"


◈국민《(폼페이오 1차 방북) 이날, 北·美 '핵시설 리스트' 교환했다》

美 파악한 위치 제시…북측도 내부 자료 내놔

핵리스트는 검증 첫 단계…비핵화 신뢰감 반영

체제안전 보장 '빅딜' 틀어지자 北 역공 관측


❍ "구조조정 함께 고민…노조 경영참여 필요"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인터뷰


-"정규·비정규직 문제 해결

-범국민적 공론화 급선무"


❍ 5·18 38주년…아직도 흐르는 눈물


❍ "여직원 61% 성희롱 경험"…낯뜨거운 법무·검찰

8194명 사상 첫 전수조사


-공공기관 10%와 큰 대조

-신체접촉 사례도 22%나

-회식서 주로 상급자가 범행

-피해녀 대부분 참고 넘어가

-단죄해야할 조직이 더 심각


◈매일경제《'탄력근로' 외면한채 혈세로 땜질?》

근로시간단축 대책 논란


52시간 도입 기업 지원에

정부, 5년간 4700억 투입

고용보험기금 고갈 위기


300인미만 기업 신규 채용

月80만원→月100만원 지원


❍ 장하성·김동연·김광두…J노믹스 편대 '불협화음'


❍ "태국 투자 韓기업 맞춤지원"

매경태국포럼


-솜낏 태국 경제부총리

-"한국인 근로자 비자 쉽게"


❍ LG '4세 경영' 시동

-구광모 등기이사 전격 선임


❍ 北리선권 "사태 해결않는 한 대화 못해"

-文대통령, 김정은과 통화 추진


◈한국경제《LG '4세 경영' 시동…장자 구광모(LG전자 상무) 승계》

내달 ㈜LG 사내이사로 선임

"와병 구본무 회장 역할 제약

후계구도 사전 대비하는 일환"


❍ "美 바이오젠, 콜옵션 행사"…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논란' 새 국면

-김태한 삼성바이오 사장

-"어제 오전 의향서 받아"


❍ 文대통령 "규제는 혁신성장 걸림돌…적극 풀어라"


❍ 月 지급 (현금성) 상여금·숙식비 최저임금에 포함 '가닥'

-민주당·한국당 잠정 합의

-이달 임시국회서 처리키로


❍ "구조적 위기 심각한데 경제팀 고민이 안보인다"

김광두의 작심 비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정부·靑에 이례적 쓴소리


❍ SK 등 韓·美·日 연합…도시바메모리 인수 확정

中정부, 매각 승인


◈서울경제《LG 장자 구광모 승계…'4세 경영' 본격 시동》

具회장 와병에 ㈜LG 사내이사로


❍ 한국, 기업사냥꾼 이어 '특허괴물'에 뭇매

2017 IP 트렌드 보고서 입수


-美 NPE, 韓기업 소송 봇물

-작년 107건…IT기술 주타깃

-엘리엇 공격 겹쳐 이중고


❍ 美, 리비아 모델 포기…'北 몽니'에 끌려가나

-"협상은 트럼프 모델로" 한발 후퇴

-北 "엄중사태 해결돼야 南 만날것"


❍ '삼바' 첫 감리위…김태한 "금감원 책임묻겠다"


❍ 억지 부리던 中, 결국 도시바메모리 매각 승인

-SK하이닉스, 사실상 인수 마무리


❍ '뚝심' 베트남·미얀마광구…미운오리서 백조로 변신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환란때 매각압박 버티고 인내

-개발 수익 창출에 7~15년 소요


◈부산《부산시, '수협 관리·감독 추진' 파장》

'공동어시장 등 감독권 이양'

해수부 등에 건의 공문 보내

"방만 경영, 지역경제 피해"

수산업계 "경영 위축 우려"


❍ 보리 익는 계절


❍ 정부, LNG 추진선 시대 앞당긴다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 확정

-LNG 관공선 추가 도입

-20만t급 벌크선 2척 발주 등


❍ 北 경고에…유연해진 美, 중재 나선 韓

-美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 제51회 부일보훈대상

[알림]

5개 부문 시상…5월 31일까지 후보 접수



정치 TOP


◈조선《선거 4주 남기고…김문수, 안철수와 단일화 운뗐다》

金 "자유민주주의 신념 확실하면 같이할 수 있다" 밝혀


安 "金후보, 박원순 이길수 있나

나는 1대1로 겨루면 이길수 있다"


朴후보 "중요한 것은 나 자신

선거뒤 평양 방문, 남북교류 논의"


◈중앙《문 대통령, 북·미 중재자 등판…남북핫라인 가동 가능성》

김정은 속내 듣고 트럼프에게 전달

22일 한·미정상회담 전후 통화할 듯

정의용, 볼턴과 통화…사전협의 착수


◈경향《박원순 "선거 끝나면 평양 찾아 교류 논의"》

관훈클럽 토론회…남북 해빙 무드 타고 '평화 마케팅' 구상

미세먼지 무료버스엔 "마중물"…카톡 업무지시는 "반성"


◈한겨레《MB·박근혜 기무사, 우파단체 동원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기무사 '보수단체 활용방안' 문건]


우호여론 조성 '비노출 특수팀' 제안

'광우병 촛불' 뒤 10만명 맞불집회 등

예비역·보수단체 동원 방안 제시

청와대-안보단체 '핫라인' 유지하게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때도

"100여개 단체 애국시민연합 계획

안보후원세력에 배려 여망" 건의

기무사 언급단체, 탄핵촛불 때 '맞불'


이철희 의원 "정치·선거 개입 않고

보안방첩 본연임무 충실하게 개혁을"


◈한국《안보보다 경제, 자영업자 표심에 격전지 승부 달렸다》


600여만명 달하는 적극 투표층

경남 등 접전 지역서 변수 부상

본보 여론조사 자영업자층에선

김경수-김태호 초박빙 지지율


한국당·바른미래당 "적극 공략"

민주당도 "최저임금 대응 부심"



사회 TOP


◈조선《'종교적 병역거부' 무죄 내리며 "남북 평화협정 체결해야"》

인권법硏 판사, 7장짜리 판결문 곳곳에 정치적 주장 드러내


"역사는 무기 들고 싸우는 것만이

국가 수호가 아님을 보여줘"라며

"국가는 대체복무 고민하라" 주장


인권법硏 병역거부 학술대회 후

소속 판사들 잇따라 무죄 판결

"대법원 판례 거스를 순 있지만

특정 모임이 주도하는 건 문제"


◈중앙《메이저리거의 손…"여친 목조르고, 깨어나자 또 때리고"》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고소 당해

"남친 집착 심해" 메신저 엿보고 폭행

현재 미국서 선수생활…수사 난항


올 들어 데이트폭력 신고 26% 늘어

"사랑싸움 아닌 폭압·구조적 범죄"

정부 "엄정한 처벌 기준 마련할 것"


◈동아《경찰서 입닫았던 '서유기('드루킹' 최측근), 검찰선 "빨리 끝났으면" 진술 술술》

대선前부터 댓글 여론조작 파장 확산


변호인 "숨김없이 말하자" 설득에

이달 10일경부터 말문 열기 시작

'킹크랩' 원리-운영방식 털어놔

"월급 200만원 받고 드루킹과 일해"


드루킹, 다른 닉네임 'KBS-new'

고위회원 대화방 이름과 같아

'안철수 조폭' '차떼기' 검색 지시


◈경향《검찰개혁위원회, 문무일 총장·강원랜드 수사단 모두 비판》

16일 회의서 "문 총장, 자문단 구성해 심의한 건 부적절"

"수사단, 수사외압 보도자료 낸 건 피의사실 공표 소지"


◈한겨레《건강팔찌·벽지도?…분노로 번지는 '라돈 침대' 공포》

라돈 뿜는 '음이온 파우더' 광범위 사용

소비자들 라돈측정기 구매행렬

2007년 돌침대·온열매트서도 검출

6년 전 시행된 생활방사선법 '구멍'

원안위, 관리커녕 유통파악도 못해

소비자 집단소송 대상, 정부도 넣기로


※모나자이트


대표적인 희토류 광석으로 미량의 우라늄과 토륨을 보유하고 있음. 음이온을 방출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우라늄과 토륨의 농도가 높으면 발암물질인 라돈이 대량 발생됨.


※라돈


무색·무미·무취의 자연방사성 기체. 암석, 토양 중에 존재하며 주로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실내로 유입됨.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제암연구센터(IARC)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


◈한국《"깔세(권리금:평균 2000만~3000만원) 날릴라" 잠 못드는 가락시장 하역부들》


도매시장 현대화로 지게차가 하역

일자리 점점 줄며 후임자 못구해

시세 낮춰 팔거나 못받을 처지


계약서 없어 법적 구제 힘든데

10년 전 제도 만든 노조는 뒷짐만



국제 TOP


◈조선《'공유 경제'의 역풍…우버기사도 택시기사도 눈물》

저임금·장시간 노동 시달려…자유롭고 유연한 '공유경제' 환상 깨져


주 60시간 일해도 연봉 2500만원

건강보험 등 복지혜택도 못 받아

전통 택시기사도 수입 크게 줄어


"부스러기를 나누는 공유경제

시대적 사명에 역행" 비판 커져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상품을 소유자만 사용하지 않고,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제 형태. 차고에 있던 자동차, 비어 있는 방 등 활용도가 낮은 물건이나 부동산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자는 취지다.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는 우버, 숙박 연결 업체 에어비앤비가 공유 경제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중앙《힐도 볼턴도 김계관에 당해…백악관 "악마는 그에게 있다"》

[내달 북·미 정상회담]

돌아온 김계관 경계하는 미국


김, 1994년 핵합의부터 "난 협상가"

미, 테러지원국·제재 해제 등 양보

늘 뒤통수 맞고 '김계관 교훈' 얻어

이번엔 북과 조율 과정서 강한 압박


◈동아《EU 덩치키우기 딜레마…불량국 받아들이다 우량국 빠져나갈라》

EU-발칸 6개국 정상회의 개최


세르비아 등 신규 가입 논의

브렉시트로 침체된 분위기 반전

러시아 영향력 확대 차단 장점


독재국가 성격에 부정부패 만연

가난한 주민 서유럽 몰려들 우려

佛-獨 등은 재정부담 늘어 난색

伊연정 회원국 탈퇴 부추길수도


◈경향《'미, 이란 핵합의 탈퇴'에 피식 웃는 중국, 껄껄 웃는 러시아》

미국 '2차 제재' 압박 땐 유럽 기업들 철수 가능성

"중, 영향 없고 되레 이익"…"러, 최고 승자 될 것"


◈한겨레《이탈리아 '포퓰리즘 연정' 황당공약…유럽 금융시장 흔들》

오성운동·연합 정책초안 공개


유로존 탈퇴·거대국채 탕감 요구

소득세율 낮추며 선심성 복지

실행땐 한해 1000억 유로 들어


"초안 불과…유로존 잔류" 해명에도

국채금리 껑충 뛰며 시장 요동


◈한국《뮬러 특검, 트럼프 기소 안 한다지만 탄핵 불씨 여전》


'러시아 스캔들' 수사 착수 1년

현직 대통령 기소 불가 지침 따라

당장 사법적 조치는 하지 않을 듯


하원에 수사보고서 제출하는 등

정치적·윤리적 책임 물을 수도



경제 TOP


◈조선《정부,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한다》

美 압박에 밀려…하반기부터 시작, 내년 12월부터는 석달마다 발표


순거래 내역만 공개하기로

일각선 "1~2년 더 미뤘어야"


◈중앙《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의혹, 바이오젠(미국 합작사) 공동경영 거부 입증이 열쇠》

분식 회계 관련 첫 감리위 열려


국제기준상 종속→관계사 전환 땐

회사 가치 시장가격으로 평가 가능


금감원 "경영권 행사 무산 사실 감춰"

삼바 "바이오젠, 의사 밝힌 적 없어"


◈동아《외환시장 투명성 높였지만 위기대처 제약 우려도》

정부, 내년부터 달러 순매수액 공개


美-IMF 환율조정국 의심 불식

CPTPP 합류 앞서 가입요건 충족


공개주기 길고 순매수 내용만 공개

추후 공개범위 구체화 요구 가능성


글로벌 투기세력 공세 대비

통화스와프 확대 등 안전판 필요


◈경향《LG '4세 경영' 시계 빨라졌다》

구본무 회장 와병으로 '장자' 구광모 상무 등기이사 선임 추진

지분구조 탄탄해 승계엔 무리 없지만, 증여세 1조원 육박할 듯


◈한겨레《'삼성바이오 철벽 방어망' 뚫을 '금감원 스모킹건' 뭘까》

금융위 감리위, 분식회계 첫 심의


안진 등 외부감사인들

과거 적정의견 내려줘

공인회계사회도 같은 '도장'

금감원, 새 증거 내놓거나

회계기준 해석 잘못 입증해야

실패 땐 '무리수' 해명


삼성, '바이오젠 편지' 받고

2015년 회계처리 변경

콜옵션 행사 가능성 높게 본 게

적절한가가 최대 쟁점


다음달초 감리위 결론 내릴 듯


◈한국《'외환시장 개입' 순거래액만 공개…정부, 환율주권 선방했다지만…》


내년 3월부터 첫 1년은 6개월

이후엔 분기 단위로 공개키로


매입·매도 내역 아닌 차액 공개

외환시장 안도…큰 변동 없어

美는 추가 압박 나설 가능성



문화 TOP


◈조선《"5점 만점에 5점…황금종려상 유력한 후보"(-프랑스 매체 파리마치)

제71회 칸 영화제


이창동 '버닝', 강력한 수상 후보로

"최고의 연출·최고의 연기" 호평

음악과 빛으로 배우들 감정 표현

청춘의 불안과 사랑, 절망 그려내


◈중앙《카뮈(『이방인』작가)를 만난 조종사들, 자유로운 삶을 얻었다》

책 읽는 마을②아시아나 '지우'


경비사 등 모인 사내 독서동아리

4년 넘게 달마다 난상토론 열어

"생활이 달라졌다, 기쁨을 알았다"

단행본 내고 작은도서관 운영도


◈동아《유튜브서 뜬 쌍둥이(뚜야뚜지)의 애교, TV도 사로잡았다》

SNS 크리에이터들 대거 TV로


"뚜야뚜지 귀엽다" 출연 문의 쇄도

관심 너무 받아 걱정해야 할 정도


먹방 '입짧은햇님' 초반성적 부진

"친화력 뛰어나 성공 확률 높아"


거침없는 입담 '장삐쭈' '감스트'

'족쇄' 달고도 인기 이어갈지 관심


◈경향《내 사랑 울릉,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첫눈에 반해 2004년 정착한 이장희, 자신의 전용 공연장 '울릉천국아트센터' 열어


관객 150명 들어갈 공연장 등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조성

울릉도의 새 명소로 떠올라


"허리 아파 농사는 진작 포기

경북지사 제안에 극장 지어

70 넘어 다시 음악 하니 좋아"


◈한겨레《'울릉천국'에 활짝 핀 이장희 '두번째 음악인생'》


깎아지른 산 그득한 울릉에 빠져

은퇴 뒤 꽃밭 가꾸고 농사짓다가

경북지사 제안으로 앞뜰에 공연장


중장년 관객 북적 150석 만석

40년지기 강근식·조원익 함께

"잊었던 음악열정 다시 찾은 듯"


여행사 패키지 연계 공연 계속

"인디밴드 후배들에 무대 개방"


◈한국《'울릉천국'서 노래하는 이장희 "30년간 잊었던 음악 되찾아"》

처음 찾은 울릉도 풍경에 반해

14년 전 낡은 농가를 고쳐 짓고

아트센터 세워 옛 동료와 공연

찾기 힘든 곳인데도 객석 꽉 차

지인이 오면 텃밭 상추로 대접

"좋아하는 일 하며 사는게 행복"



스포츠 TOP


◈조선《'100마일 클럽(시속 160㎞ 이상 던지는 투수)' 3인방, 속구王 채프먼에 도전장》


22세 힉스, 올시즌 102.4마일

하체 더 쓰면 채프먼 누를 수도


게레로는 체중 불려 속도 올려

셋 중 유일한 선발투수 오타니

타자로도 활약 '만화 캐릭터'


◈중앙《클럽음악 들으며 스트라이크!…볼링이 다시 뜬다》

스포테인먼트로 진화, 젊은층 인기

볼링장 800여개, 1년 새 150개 늘어

볼링펍·스크린볼링 즐길거리 다양

김수현·유라 등 연예인이 불 댕겨


◈동아《제물포 최지민 개막축포…화끈한 '콜드게임 쇼'》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울산공고 맞아 방망이 연쇄 폭발

5회까지 매 이닝 득점 9-0 앞서

6회 3점 내줘 한때 긴장했지만

8회 홈런-폭투로 2점 추가 환호


◈경향《퓨처스에 '괴물 유격수'가 크고 있다》

경찰팀 이성규, 벌써 홈런 18개…타율·타점·장타율 모두 1위

덩치 크지 않지만 손목 힘 뛰어나…'거포 유격수' 탄생 기대감


◈한겨레《'허리'에 찬 복덩어리》

승리 부르는 신예 미들맨들


'8홀드' 고졸 2년차 두산 박치국

SK 홈런타선 틀어막는 등 급성장

곽빈 등과 '화수분 야구' 떠받쳐


23경기 '평균자책점 0' 한화 서균

롯데 이적 뒤 '믿을맨' 된 오현택 등

주전급 부진 메우며 팀 성적 견인


◈한국《믿고 소통하고 맞춤형 처방…투수왕국 꿈꾸는 '송골매직'》

한화 이글스 송진우 코치


시즌은 길고 남은 경기 많아

컨디션 유지에 늘 신경써야


아시안게임 전후로 판세 요동

지금 분위기 유지하면 더 상승


시즌 초반 부진했던 샘슨·휠러

투구폼 교정하자 환골탈태


체인지업·투심패스트볼 조언

고질병 마운드에 '화타' 역할


코치-선수간 벽 낮추기 위해

어린 선수들에 직접 배팅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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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9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 보란 듯…김정은·시진핑 "우리는 하나"》

美·北 정상회담 앞두고

43일만에 다롄서 2차 회담


시진핑 "中, 한반도에 적극 역할" 김정은 "단계적·동시적 비핵화"

北·中 영구적 비핵화 등 협상 문턱 높이는 美에 맞서 공동 전선


❍ 화기애애한 북한과 중국


❍ "억류된 미국인 3명…北, 석방 직전 철회"

-VOA방송 "판문점 송환한다고

-유엔사 통보했지만 돌연 불발"


❍ "2시간짜리 알바 자리만 나와요"

-올해부터 최저시급 확 오르자

-초단시간 채용만 급격히 증가


❍ 기념일도 적폐청산? 날짜 바꾸는 정부

-철도의 날 9월 18일→6월 28일

-"기존 철도의 날은 일제 잔재"

-여권 "국군의 날·경찰의 날 변경"


◈중앙《미국 겨냥했다, 43일 만에 시진핑에 날아간 김정은》


북·미회담 준비 순탄치 않다 방증

미국 압박에 "중국과 전술적 협동"


김정은 "북·중, 뗄 수 없는 하나"

시진핑 "두 나라는 운명 공동체"

트럼프 "시진핑과 곧 통화할 것"


❍ "드루킹, 김경수에 주려 3000만원 모금"

-드루킹 최측근, 경찰에 파일 제출

-돈 낸 200명 명단·액수 USB에 담겨

-"드루킹, 평소 김경수에 돈 줬다 말해"

-김경수 측 "드루킹 돈 안 받았다"


◈동아《美최고위급, 억류 3명 석방 위해 평양行》

군용기 방북…폼페이오 가능성

북미정상회담 걸림돌 해결

회담 날짜-장소 곧 발표할듯


❍ 판문점 도보다리 벤치회담처럼…마주앉은 北中정상


❍ 美 보란듯…김정은, 또 시진핑 손잡았다

-베이징 회담 40여일만에 다롄 회동

-美 영구적인 비핵화 압박 강화에

-金 "단계적 동시 조치" 다시 꺼내

-시진핑 "北中 순치관계" 공조 과시


❍ '넛지' 세일러 교수…디지털 금융시대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30일 서울 롯데호텔서 열려


◈경향《트럼프 보란 듯…김정은, 40일 만에 시진핑 또 만났다》

3월 열차편 이어 전용기 이용 깜짝 방중, 다롄서 1박2일 정상회담

김 위원장 "단계별 동시적 비핵화 필요"…북·미 기싸움 이어질 듯


❍ 북·중 정상 휴양지 대화


❍ "김정은 방중, 북·미 간 이견 징후지만 상식적"

-문정인 대통령특보 인터뷰


❍ 출생신고도 못한 채, 쓸쓸히 하늘로 떠난 부자

-구미 20대 아빠·두 살배기 아들

-원룸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홀로 양육, 월세는 두 달치 밀려

-복지 사각지대서 '벼랑 끝 삶'

-경찰, 지병·영양실조 사망 추정


◈한겨레《북미 담판 앞두고…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담'》

김정은, 중 다롄 1박2일 방문

"미국이 적대정책 안쓰면 비핵화

관련국들이 책임지고 단계적으로"

시진핑 "북미 대화 통한 해결 지지"

김정은 떠난 뒤 트럼프와 전화통화


❍ 박근혜정부 '네이버 상단 점령' 작전 짰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2015년 청와대 회의 문건 입수

-"주요 국정과제 검색시 상단 위치

-24개 핵심과제도 포털에 부각 요청"

-실제 실행된 '창조경제' 예시 들어


❍ "5·18 때 군인들이 성폭행…그 여고생, 결국 승려 돼"

-피해자 만났던 이지현씨 증언


◈한국《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 中 업고 美 견제 포석》

40여일 만에…1박2일 방중


북미회담 앞 신경전 속 우군 확보

김정은 "적대정책 없으면 핵 불필요

단계별·동시적 책임 있는 조처"

시진핑 "中, 적극적인 역할 할 것"

리용호·최선희 등 대미라인 수행


❍ 해변서 북중 밀월 과시


❍ 신청자 한 해 1만명…난민 인정은 2%뿐

-전쟁·재난 등 이유로 자국 떠나

-한국에 난민 신청 외국인 급증

-'최후 보루' 행정소송서도 승소율 1%

-법 사각지대에서 지원제도 마땅찮아


❍ '긴급조치 9호 위반' 김부겸 41년 만에 재심

-법원, 검찰 직권청구 인용 결정


❍ "드루킹, 인사청탁 위해 500만원 전달했다"

-"김경수 보좌관에 민원 편의 목적"

-경찰, 진술 확보…뇌물죄 적용 검토


◈서울《김정은·시진핑 전격 회동…비핵화 中변수》

40일 만에 또 북중 밀월 과시


김위원장, 다롄 1박2일 방문

"정세 급물살…中과 소통 강화"

시주석 "中 적극 역할 바란다"

美비핵화 압박에 4자구도 엄포


회담 직후 미·중 정상 통화


❍ 사장님, 나빠요~ 고용센터 더 나빠요~

이주노동자 마르지 않는 눈물


-한 달 체불 땐 가능한 사업장 변경

-당국, 늑장행정으로 수개월 지연

-사업주 "이탈 신고 하겠다" 으름장

-결국 월급은커녕 강제출국 일쑤


❍ 참정권·민생 위협하는 국회

-여야, 추경 대 특검…정상화 진통


◈세계《또 시진핑 만난 김정은…對美 협상력 높이기》

40여일만에 재방중…北·中 밀월 과시


비행기 처음 이용 7~8일 다롄 찾아

金 "안보위협 해소 땐 핵보유 안해

비핵화 입장 일관되고 명확" 강조

習 "한반도 평화에 적극 역할 원해"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협상 변수 부상


❍ 트럼프 보란듯…金·習 '벤치회담'


❍ "충주 세계소방관대회 北소방대 초청 추진"

조종묵 소방청장 밝혀


-"9월 개최…50개국 6000여명 참석

-北 태권도 시범공연 등 정부와 논의"


❍ '평행선' 여야…국회정상화 협상 또 결렬

-원내대표 회동서 이견 못좁혀

-오늘 추가협상 실시…난항 예고


◈국민《또 中에 간 김정은…"단계적·동시적 비핵화"》

43일 만에 전격 재방중…시진핑과 다롄 회담

선제적 비핵화 불가 재확인…美 대응 주목

이번엔 전용기로…김여정·김영철 등 수행

北·美회담 앞두고 트럼프 보란듯 밀월 과시


❍ 몰아치는 美에 맞불 공조


❍ 이번엔 '구미 父子'…무관심의 비극 언제까지

숨진 아빠 곁에서 굶어죽은 16개월 아들 '충격'


-이상한 냄새에 뒤늦게 발견

-아빠는 지병으로 숨진 듯

-집안 음식 조리한 흔적 없어

-사실혼 아내 수개월전 떠나

-겉도는 사회안전망에 씁쓸


❍ 시민단체 + 캠프 연합군…'3철(양정철·이호철·전해철)' 대신 '3실장(임종석·정의용·장하성)' 주도

[문재인정부 숨가빴던 1년…누가 이끌었나]


-부처 장관들은 존재감 미약

-李총리, 내각 군기반장 역할


❍ '창의력 경연' 전국 창업·발명 경진대회

[알림]


-청소년 발명 생활화 이끌고

-4차 산업혁명 인재 발굴 기여


◈매일경제《金·習(김정은·시진핑) "북·중 운명공동체"…對美 연합전선》

김정은 1박2일 中다롄 방문


시진핑과 40여일만에 재회

김여정·리수용 등 수행

美北회담 앞두고 밀월 과시


❍ 이틀새 네번 만난 김정은과 시진핑


❍ 달러·유가·금리 '3高 공습'…신흥국 흔드는 6월 위기설

[뉴스 & 분석]


-달러자금 신흥국→선진국

-터키·아르헨 등 통화급락

-유가 3년6개월來 최고


❍ 집사겠다는 국민 느는데 막는 정부

2017년 주거실태조사 분석


-'내집마련' 1년새 0.8%P↑

-주택대출 확대요구도 늘어


-정작 文정부는 대출 조이고

-재건축 억제해 공급 줄여


❍ 삼성기술 담긴 환경보고서…고용부, 제3자 공개 제한


❍ AI-블록체인, 어떻게 융합할 것인가

[알립니다]

매경-IBM '씽크코리아' 포럼 29일 하얏트 호텔서


◈한국경제《준비 안된 '週 52시간(근로시간 단축)'…산업현장 '우왕좌왕'》

시행 50여 일 남았는데 정부 세부지침도 안나와

기업들 혼란…"시행착오 거듭하다 경쟁력만 하락"


❍ 김정은 또 訪中…시진핑 만났다, 트럼프 보란듯 '北·中 밀월' 과시

다롄서 1박2일 회동


-金 "적대시 안하면 核 불필요"

-習 "한반도 평화 적극적 역할"

-시진핑, 회담후 트럼프와 통화


❍ KDI의 경고 "고용 더 악화"

-올해·내년 실업률 3.9%

-경제성장률은 2.9% 전망


❍ 서울대 로스쿨 '정성평가' 부활

-"잠재력도 반영…신입생 다양화"


◈서울경제《"남북관계 개선, 한중 기업교류에도 기회"》

[서울포럼 2018 오늘 개막…한중비즈니스포럼]

랑춘휘 "韓 제조업·엔터, 中 자금 만나면 더욱 발전 가능"


코헨 "교육효과 극대화 위해 비판적 사고 필요"

리우카스 "가장 나쁜 교육은 아무 실험 않는 것"


❍ 북미회담 앞두고 또 방중…金, 시진핑과 전격 회동

-7~8일 다롄서 네차례 회담

-트럼프·習, 어제 전화 통화


❍ 이란 핵·신흥국 '긴축 발작'…더블악재 글로벌경제 덮치나

-WTI, 3년6개월만에 70弗 돌파

-아르헨·터키 등 통화가치 급락


❍ 헬리오發 역전세난 심화…곳곳 비명

-송파 전세가 두달새 2억 '뚝'

-불안감에 "계약 끝나면 팔것"


❍ 삼바 "해명 기회 달라"…감리위 사전미팅 요청


◈부산《김정은-시진핑 다롄 전격 회동》

5월 7일부터 이틀간 만나

평양서 전용기 타고 방중

金 "조·중 관계 새 전성기"


❍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모교 동아대에 '150억'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동참

-동아대 사상 최대 기부금액


❍ 여 "20곳 차지" vs 야 "34곳 사수"

-6·13 지방선거 부울경 지역

-기초단체장 39곳 대진표 확정

-남은 변수 많아 승부 미지수



정치 TOP


◈조선《與 "부실수사 의혹은 빼자"…드루킹 특검 결렬》

수사대상·처리시기 이견…與野 "협상계속" 타결여지 남겨

文대통령 "추경 제출 한달, 국회선 심의한번 안해" 野 압박

자유한국 릴레이단식 이어 바른미래도 밤샘 농성 돌입


◈중앙《"미국 비핵화 수위 높이자…김정은, 내 뒤에 중국 있다 시위"》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김정은 재방중에 깔린 북·중 속내


한·미 회담에 앞서 북·중 연대 다져

북·미 담판 실패에 대비한 포석


시진핑은 한반도 영향력 과시 효과

"김정은 부른 것 아니냐" 분석도


◈동아《집권후 처음 비행기 타고 北 밖으로…외교 보폭 넓히는 김정은》

[김정은-시진핑 다롄 회동]

전용기 이용해 다롄 방문


다롄공항에 北항공기 2대 포착

'先代와는 다르다' 자신감 과시

북미회담 3국 개최도 염두에 둔듯

전용기 성능 사전시험 가능성도


◈경향《북·중 정상, 해변 산책 '밀담'…'도보다리 회담' 연상》

[김정은 깜짝 방중]


다롄 삼엄한 경비…첫날 정상회담·이튿날 휴양지 '밀월'

'방추이다오 영빈관'은 김일성·덩샤오핑 비밀회동 장소


◈한겨레《문 대통령 "김정은 국제사회 비핵화 요구 명확히 이해"》

'요미우리신문' 서면 인터뷰


북미 협상 '비관론'에 선긋기

"성급한 낙관도 금물이지만

과거 실패만 보면 아무 일 못해"


오늘 한·중·일 정상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납치자 문제 언급' 재강조

일본에 "북과 관계 정상화" 주문


리커창 총리와 양자회담 개최


◈한국《여야, 특검 평행선…국회 정상화 결렬》


처리 시기·수사 범위 등 입장차 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 실패


김성태 "특검·추경 14일 일괄처리"

우원식 "물리적으로 안 돼" 거절

바른미래당도 철야농성 나서


4곳 의원 재보선 무산 가능성 커져

해외순방 취소 丁의장 "재협상"



사회 TOP


◈조선《"인건비 감당 못하겠다" 업주들 알바 쪼개기 고용》

2시간짜리 알바, 식당·카페서

미용실·병원 등 업종까지 확산

알바생들 "하루 두탕씩 뛰어도

교통비 빼면 남는 게 없네요"


◈중앙《제 몸에 직접 주사놓는 소아당뇨 아이들…보건교사는 뒷짐》


학교측 "책임질 일 만들지 마라"

인슐린 주사 놔주던 일부 교사 제지


복지부 "학교 보건은 교육부 소관"

교육부 "평생 가는 병…스스로 해야"


◈동아《또 프로포폴 오염?…강남 피부과 환자 20명 집단패혈증》

주사후 8시간 안돼 동시 유사 증세


회복실 환자 3명 구토-복통

병원장이 119에 신고해 이송

대부분 피부시술 20, 30대 여성

대형병원 치료중…생명 지장 없어


"간호사, 주사제 변질 의심된다 해"

질본, 납품단계 오염여부도 조사


※패혈증


상처로 세균 등이 들어간 뒤 전신에 염증 반응이 나타나 여러 장기가 빠르게 나빠지는 질환.


◈경향《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유 '판박이'》

노조 "개별 서류가 항목 순서도 같아…사측 개입 의심" 주장

검찰, 본사 전무·협력사 대표 피의자 소환…윗선 개입 추궁


◈한겨레《'사회서비스원법' 발의…복지시설 운영, 민간서 국가 주도로》


남인순 민주당 의원 대표 발의

'국가가 돌봄서비스 직접 제공' 뼈대

시·도지사에 설립·운영권 줘

정부는 지원단 설립해 공동책임


여당은 올해 안 국회 통과 목표

유아·보육 업계 등 반발 예상

예산·인력 확충 등 과제로 남아


◈한국《프로포폴 투여 20명 패혈증 증세…"주사제 오염 추정"》

경찰, 강남 피부과 병원 내사

"프로포폴 변질로 의료사고 난 듯"

간호조무사 언급 피해자 진술 확보

국과수 감식…병원관계자도 조사

관리 문제 확인 땐 정식 수사



국제 TOP


◈조선《'젊은 두뇌'들 빼내…서서히 대만 질식시키는 중국》


'하나의 중국' 위해 청년층 껴안기

등록금·창업 보조금 파격 지원

"무기 위협보다 더 무서운 전략"


대만 청년실업률 5년째 10%대

최상위권 성적 내는 학생들

돈·기회 찾아 '본토'로 빠져나가


◈중앙《도보다리처럼…김정은·시진핑 산책·벤치회담》

[김정은 43일 만에 방중]

북·중 이례적 소프트 정상외교


다롄 시내서 차로 20분 방추이다오

김일성 자주 묵던 휴양지서 회담

북·중 우의 과시하는 장면 연출

또 깜깜이 방중…평양 귀환 뒤 발표


◈동아《트럼프 "사상 최악 협정"…로하니(이란 대통령) "美 탈퇴해도 핵합의 유지"》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 여부 오늘 발표


산파役 케리 前국무에 직격탄

"이런 난장판 벌여놓은 사람"

CNN-마크롱 "합의 철회 할듯"


이란 "나머지 서명국과 유지할것"

美 제재땐 핵개발 재개 가능성

중동 군비경쟁 확산 우려 커져


◈경향《이란 "핵합의 미국이 파기해도 유지" 강경》


결심 선 트럼프 '운명' 결정

유럽 설득에도 꿈쩍 안 해


언론 '소프트엑시트' 무게

"재협상 여지 둔 일부 제재"


◈한겨레《10대 소녀 성폭행 뒤 불태우기…인도 '잔혹 성범죄' 또 있었다》

같은 날 같은 곳 또다른 사건

19살 소년, 청혼 거절당하자 앙심

피해소녀 95% 화상 입어 위독

학생들 미온적 수사 항의시위


◈한국《'친환경' 도쿄 꿈 이루려…도시광산(폐기된 전자제품서 금속 추출)서 銀채굴 총력》


2020년 올림픽·패럴림픽서

휴대폰 등 전자제품서 회수한

금·은·동으로 메달 제작 계획


NTT·환경성 등 적극 협조에도

4.9톤 필요한 銀 부족 사태 우려

대학교·백화점과도 협력 나서



경제 TOP


◈조선《美 주택시장 봄…경제 전체가 붐》

미국경제 10년만에 활짝…실업률 3.9%로 2000년대 들어 최저치


집을 사고→ 집값 오르고→ 또 집을 짓고→ 일자리 늘고→ 지갑을 열고

부동산 호황에 법인세 인하·해외기업 유치 효과…경제 선순환 이끌어


◈중앙《삼성바이오 회계 위반 통지서, 스모킹 건은 뺐다》

중앙일보, 금감원 자료 단독 입수


고의적인 분식회계 등 내용 담겨

삼성바이오 측 "무분별 노출 유감"

과징금 부과 예정금액 60억 책정

금감원 "감리위서 결정적 단서 공개"


◈동아《물가 상승-자본 이탈…한국경제에 드리운 '高유가 그늘'》

국제유가 배럴당 70달러 돌파 파장


중동정세 불안에 국제유가 급등

물가 압박…소비-투자 위축 우려


美 달러화 가치 상승도 큰 부담

증시-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위험


◈경향《정보통신기술로 보안을 보완하라》

ICT기업이 보안업체 품는 까닭


SK텔레콤, ADT캡스 공동인수

AI·IoT로 통합 보안 체계 노려


1인·고령가구 증가로 성장 전망

아마존·구글 등도 앞다퉈 진입


◈한겨레《흑자 행진에도 몸집 줄이는 '래미안'의 미래는…》


4년간 누적 흑자 7천억 넘는데

그 사이 인력은 1300명→800명

이달 중순에도 추가 감원 예정


2014년이후 신규 수주 중단

향후 3~4년이면 잔여 물량 바닥

내부선 '주택사업 정리' 시각 지배적

전·현직 임직원들 "분사가 대안"

삼성물산 "분사·사업정리 검토안해"


◈한국《회계사들 "삼성바이오, 자회사 가치 뻥튀기" vs "법적문제 없다"》

[전문가들이 본 3가지 쟁점]


[1] 회계 처리기준 변경

-지분법 이용해 시장가격 반영

-"무리한 평가" "지배력 변수 판단"


[2] 비상장 '에피스' 가치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전환

-"비상장사엔 이례적인 방식"


[3] '에피스' 지분율 계산

-지배력 상실 우려 불구 91.2%로

-"공동 투자사가 콜옵션 행사 안해"



문화 TOP


◈조선《세계 최고 요리 똑같이 베껴 내놨는데…찬사가 쏟아졌다》

샌프란시스코 '인 시투' 한인 셰프

세계 100여개 식당 요리 배워 재현

"독창적" 평가·미쉐린 별도 받아

'최고 메뉴들의 박물관' 꿈꾼다


◈중앙《'몽실언니'의 권정생, 동화 아닌 동화 같은 삶》

타계 11주기 맞아 '정본' 전기 나와

"제발 그만 싸우고, 그만 미워하자"

평생 병마와 싸우며 100여 편 발표

전기작가 이충렬씨 2년 여 작업

데뷔작, 첫사랑 등 새롭게 찾아내


※권정생=한국 문단이 손꼽는 창작 동화가. 죽음과 삶의 문제를 이야기한 '강아지똥', 분단 현실을 다룬 '아기양의 그림자 딸랑이',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분단 및 베트남 전쟁의 민족사를 소재 삼은 '무명저고리와 엄마' 등 기존 동화가 외면하던 주제를 파고 들었다.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46년 귀국, 궁핍한 생활에서 얻은 폐결핵과 늑막염으로 평생 병마와 싸우다 2007년 절약해 모은 인세 10억 원을 어린이에게 되돌려 주라고 유언한 뒤 별세했다.


◈동아《해외원작 살리거나, 한국색 입히거나…마지막 누가 웃을까》

[초반 호평 두 리메이크 드라마]


장동건-박형식 주연 '슈츠'

-'미드' 주인공 마약-여성편력 빼고

-가족-권선징악으로 공감대 넓혀


한가인 주연 '미스트리스'

-'영드'의 불륜-살인 거의 가져와

-시청률 저조해도 입에 오르내려


◈경향《"NDT(네덜란드 댄스 시어터)의 힘은 다양성과 포용서 나와…오늘을 위한 작품 창조"》

2018 모다페 폐막작 '슬픈 사례'의 예술감독 폴 라이트풋


국제현대무용제 통해 국내 첫선

맘보 리듬의 명료함과 에너지 넘쳐

"새 인생 시작 전의 파티 같은 작품"


NDT2 단원으로 시작, 안무가 변신

세계 현대무용의 흐름 주도해 와

"2002년 한국 관객들 열정 기억"


◈한겨레《널문리 봄소식에 '문화유산 전도사' 심장도 쿵쿵》

인터뷰│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남북철도 연결 논의 시작에

개성-삼수·갑산-백두산 아우르는

'북한편' 마지막권 집필 욕구 불끈


'칠십 인생' 갈무리 다짐했지만

남북문화교류 사업 '호출'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경험 펼칠 것


전기로 다시 써낸 '추사 김정희'

아동문고로 끝나는 전기문학 살려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파


◈한국《"고정된 이미지 없는 게 되레 장점…다양한 모습 보여드릴게요"》

[사이드-B]

'무채색 배우' 심희섭


다수 드라마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

영화 '변호인'서도 내부고발자 역

분위기 뒤집는 강렬한 인상 남겨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 보다는

'연기 너무 좋았다' 칭찬 원해"

작품 크기·배역 중요도 안 따져



스포츠 TOP


◈조선《비켜라 스웨덴, 황소가 간다》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6

②황소처럼 돌진하라, 황희찬


'신태용의 애제자'로 불리며

오스트리아 리그서 맹활약

프리미어리그 러브콜 잇따라

"충분히 이길 수 있어요!

막내의 반란, 기대하세요"


◈중앙《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악천후'로 돕는다》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기후 변화로 대회 파행 증가 추세

박성현, 비바람 속 36홀 돌고 우승

더스틴 존슨 파행 대회 3차례 독식

행운도 열심히 한 선수에게 따라


◈동아《권창훈 가치 108억원…프랑스는 좁다》

16개월만에 예상 이적료 7배로

MF-윙어-최전방 전천후 활약 10골

최전방 공격수로 주간 베스트11에

EPL 토트넘-분데스리가 팀들 눈독


◈경향《무명 '식스맨'이 땀으로 일군 '10년 감독'》

우리은행 4년 재계약, 여자농구 최장수 지도자 된 위성우 감독


현역 시절 출전 시간 짧았지만

성실·노력으로 감독 사랑 받아


4연속 꼴찌 우리은행 감독 된 뒤

6시즌 통합우승 전대미문 기록


"안주하지 않고 명성 이어갈 것"


◈한겨레《"남테일(남기일+디테일)표 축구에 '긴가민가'는 없죠"》

'10경기 무패행진' 남기일 성남FC 감독


"성남은 시민구단…팬 감동 우선"

과감한 공격·'토털사커' 앞세워

간판 공백에도 K리그2서 돌풍


"장단점 반영한 세밀한 역할 주문"

이적 선수는 물론 신예도 폭풍성장

'성남 영광시대' 다시 이룰지 주목


◈한국《"상대팀 크고 강해도, 아이스하키 꿈의 무대 놓치지 않을 것"》

월드챔피언십 첫 골 스위프트


한국 첫 출전 세계선수권 1부리그

역사적 득점 캐나다인 귀화선수

IIHF서 인터뷰 실으며 집중 조명


"모두가 한국에 왜 가냐고 했지만

올림픽 이어 꿈의 무대 밟아

이게 운이 아니란 걸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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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경수 "드루킹(댓글 조작 주범)의 인사추천, 청와대 전달했다"》


"文대통령 경선때도 그룹으로 와서 지지활동한 사람" 밝혀


드루킹, 대선 한달전 '댓글·추천수 이렇게 늘려라' 글 올려

선관위 '불법' 수사의뢰했지만 검찰은 대선 후 불기소처분


❍ 영화처럼 살다가 떠난 여배우

-최은희 향년 92세로 별세


❍ 김기식, 선관위가 '위법' 결론내자 사의

-금감원장 임명 18일만에 '최단명'

-선관위 "셀프 기부, 선거법 위반"


❍ 대입 개편안 '폭탄 돌리기'

-교육부는 국가교육회의에 '하청', 국가교육회의는 공론화위에 '再하청'


◈중앙《백원우(청와대 민정비서관), 드루킹이 추천(오사카 총영사)한 인물 만났다》

총영사로 추천받은 로펌 변호사

김경수 "청와대 전달했지만 탈락

드루킹, 거절 당하자 계속 찾아와"

백 비서관, 조국 수석에 보고도


❍ 김정은 "미와 대화"…말폭탄 오가던 작년 말 이미 지시

[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 세월호 4주기…마르지 않는 눈물


❍ 김기식 금감원장 취임 보름 만에 사퇴…선관위 "5000만원 셀프 후원은 위법"

-"금액 현저히 많아 공직선거법 위반"

-청와대 "문 대통령, 사표 수리할 것"


◈동아《선관위 "위법" 판단에…김기식(금융감독원장) 사퇴》

'더미래'에 5000만원 셀프후원

"종전 범위 벗어나 선거법 위반"

文대통령 제시한 사임요건 해당

靑 "선관위 판단 존중, 사표 수리"


❍ 10·4선언 행사 공동주최한 드루킹


❍ 김경수, 드루킹의 인사청탁 靑에 전달했다


-오사카 총영사 추천, 낙점은 못받아

-金 "이후 반협박…민정실에 알려"


-경찰,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수사

-휴대전화 170여개 확보해 분석중


❍ 영화보다 영화같은 삶…원로배우 최은희씨 별세


❍ 제32회 인촌상…후보자 추천 바랍니다

[알립니다]

교육-과학 등 4개 부문 분야별 상금 1억


◈경향《김기식 금감원장, 14일 만에 낙마》

선관위 "5000만원 셀프후원 위법"…청와대 "사표 수리할 예정"


❍ "드루킹 추천 오사카 총영사…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

'댓글조작 연루' 입장 밝힌 김경수 의원


-"청 거부 사실 알리자 협박"

-경찰 "피의자 2명 더 있다"


❍ 세월호 4주기…아이도 잊을 수 없는 그들


❍ 여성, 차별적 지위를 거부하다

[미투의 혁명…혁명의 미투]


❍ "남북, 4·27 합의문 간단명료해야"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② 박재규 경남대 총장


◈한겨레《김기식 금감원장 사퇴…선관위, 셀프 후원에 "위법"》

더미래에 5천만원 후원 "공직선거법 위반"

김 원장, 임명 17일 만에 불명예 퇴진


❍ 세월호 304명 한명 한명 부르며 '마지막 헌화'

-4주기 정부합동 첫 영결·추도식

-"함께 있다 생각할게, 사랑한다"

-유족 글에 7천여 추모객들 먹먹


❍ 합동분향소 떠나는 영정들


❍ 김경수 "드루킹 추천 인사, 청와대에 전달"


-청 "적합하지 않아 수용 안해"


-김 의원, 대선 전 출판사 방문

-기사링크 보낸 사실 부인 안해

-"지인들과 기사 공유한 적 많아"


-경찰 "김 의원, 고맙다는 답장만

-드루킹이 보낸 글 대부분 안 읽어"


◈한국《김경수 "드루킹(댓글조작 주범)의 인사추천, 靑에 전달 후 거절"》


"靑서 어렵다고 해 그대로 전달"

민정비서관, 추천인사 불러 해명도


탄핵정국 때부터 김 의원에 접촉

16개월간 일방적 텔레그램 메시지

김 의원, 간혹 "고맙다" 답신 보내

경찰, 민주당원 2명 추가 입건


❍ 세월호 4주기…잊히지 않는 슬픔


❍ 선관위 "셀프후원 위법"…김기식 결국 낙마

-금감원장 취임 14일 만에 사퇴

-靑 인사 책임론 다시 거세질 듯


❍ 대입개편 공론화 '다단계 하청'

-교육부→교육회의→개편특위→공론화위

-넉달간 4개 조직 중층구조로 개편안 마련

-"공정성 강화" 명분…"책임 회피" 비판론


❍ "한국은 말레이의 모델…정치·경제 배울 것 많아"

-마하티르 前 총리 본보와 인터뷰

-93세에 총리직 재도전…내달 총선


❍ 원로배우 최은희씨 별세


◈서울《셀프 후원 위법 결론…김기식(금감원장) 낙마》

"더미래硏 5000만원 셀프 기부

범위 벗어나 금전 제공한 행위"

선관위, 공직선거법 위반 판단

靑 "사표 수리" 14일 만에 사퇴


❍ "드루킹(댓글조작 주범) 인사청탁 靑전달 어렵게 되자 협박받았다"


-김경수 "靑 인사·민정실에 전달"

-靑 "추천 인사 만남 때 황당 얘기"


-3월 한 달만 3190개 URL 보고

-경찰 "金, 안 읽고 의례적 답변만"


❍ 가슴에 묻지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년' 영결·추도식

-안산 합동분향소 역사 속으로

-文대통령 "안전 대한민국 다짐"


❍ 4·19, 5·18도 지방공휴일 추진

-'지자체가 지정' 법안 제정 나서


◈세계《버티던 김기식, 결국 낙마》

선관위 "셀프 후원 위법" 결론


임명 17일 만에 사의 표명

文대통령 "사표 수리할 것"

文 리더십에도 상처 불가피


❍ 곤혹스러운 표정 짓는 金


❍ 김경수 "드루킹 인사 추천 靑에 전달"

-국회서 회견 "靑 불가 답변 전해

-대선 이후에도 2, 3차례 만나"


❍ 경찰, 드루킹 매크로(자동 댓글 프로그램) 구입 자금 추적

-제작비용 최소 수천만서 수억

-유령출판사 외 수입원 안보여


❍ 하늘 위 블루오션 잡기…美·中 주도권 다툼 치열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2026년 90조 시장 선점 경쟁


-美, 中의 상업용 주도 견제

-규제 완화·수출 확대 나서


-中 최첨단 무기 개발 박차

-美에 뒤처진 군사용 추격


◈국민《김기식, 결국 퇴진》

선관위 "5000만원 셀프 후원 위법"…文 대통령, 오늘 사표 수리


"보좌진에게 퇴직금 법위반 안돼"

외유성 출장 위법 판단은 유보


野, 대통령 사과·조국 경질 촉구


❍ "드루킹 인사청탁 청와대 전달했다"

김경수 회견…"靑 거절하자 협박성 발언"


-金 "일방적 메시지" 해명과 달라

-느릅나무 출판사 방문도 인정

-金 의원·靑, 은폐 의혹까지 일어


❍ 미소 되찾은 이 소녀…전장에 핀 '희망'

[투데이 포커스]절망 이기는 시리아 사람들


-화학무기 공격서 살아남은

-일곱 살 소녀 마사

-전쟁 참혹함 고발하면서도

-밝은 표정 잃지 않아 감동


❍ 제2기 국정운영고위과정 26일 개강

[알림]


◈매일경제《비핵화 '엔드게임(결론 꼭 내야할 종반전)'…北, 번영의길 가야》

南北정상회담 D-10 / 한반도 비핵화 세기의 담판①


트럼프-김정은 '동상이몽'

美·北회담 파국 배제못해


韓이 미리 北에 쓴소리해야

文대통령 조정자역할 중요


※엔드게임(endgame) : 체스 경기나 정치적 절차의 종반전을 말한다. 기사에서는 현 상황을 1980년대 후반 이후 30년간 지속된 북핵 위기 해결을 위한 '종반전' 최종회를 빗대어 사용했다.


❍ 美·北회담직후…시진핑 6월에 訪北


❍ "드루킹(파워블로거 김 모씨), 오사카총영사 추천 靑에 전달했으나 퇴짜 맞아"

-김경수 "대선전 두 차례 만나"

-靑민정비서관, 추천인물 면담


❍ 김기식 임명 18일만에 결국 낙마

-선관위 "셀프후원금 위법"

-金원장 사의…靑 사표 수리


❍ 자본금 거덜난 한국GM, 연봉은 9천만원


◈한국경제《"셀프기부 위법"…김기식(금융감독원장) 결국 사퇴》

"종전 범위 벗어나 法 위반"

선관위 결론에 즉각 사의

文대통령, 사표 수리키로


❍ 부럽다, 日 직장인들

-기업 임금인상률

-20년 만에 '최고'


❍ 블랙록·피델리티…쿠팡에 4200억 베팅

-2020년 美 나스닥 상장 추진

-1.7兆 적자에도 '승산 있다' 판단


❍ 옐로모바일 감사의견 '거절'

-삼일회계 "자회사 관리 부실"

-자회사 135곳 연쇄 파장 우려


❍ 제2금융권 가계대출…7월부터 DSR 적용


◈서울경제《'정치·이념 도구'로 변색된 포털》

[이슈&워치]


선거철·대형이슈 있을 때마다

'댓글조작'으로 편가르기 악용

진보·보수로 포털 양분 격전

드루킹 같은 세력 놀이터 전락

방송통신위는 "자율규제" 뒷짐


❍ 靑 "드루킹 추천인사 접촉…부적합 판단"


❍ 선관위 "셀프후원은 위법"…김기식 2주만에 결국 사퇴

고개숙인 金


❍ '韓 철강관세 폭탄'에 美, 전기료 또 꺼냈다

-상무부, 2015년 "문제없다" 해놓고

-강관 보복관세 부과하며 다시 거론


❍ 상영내내 줄거리 쏙닥쏙닥…주의 줘도 "남이사"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7> 안하무인 영화관 '관크'


❍ "어떤 분야서도 통할 대학교육 필요"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켄 로스 미네르바스쿨 디렉터


◈부산《김경수, 드루킹 추천 인사 청와대 전달》


김 '댓글 조작' 기자회견

"오사카 총영사 추천해 와

靑 전달 후 어렵다 연락받아

이후 반협박성 불만 표출"


야당 "석연치 않다" 반발


❍ 김기식 사의

-'5000만 원 셀프 후원'

-선관위, 법 위반 판단


❍ 해양수산비서관 없는 해수부…靑 소통 막히고 현안 밀리고

-靑 보고채널 3곳으로 분산

-한·일 어업협상, 선박사고 등

-긴급 현안보고·조치 '한계'



정치 TOP


◈조선《"쓰레기 대란, 여성市長이라면 없었을 것"》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박영선


도쿄·로마·파리 市長도 여성

섬세한 터치로 문제 미리 해결

수소전기차 늘려 대기질 바꾸고

서울의 40%를 공원화하겠다


박원순시장 7년, 큰 그림에 실패

3選은 개인욕심…정권에도 부담

안철수·김문수 모두 대선실패자


◈중앙《두 번 검증하고도 낙마한 김기식…야권 "조국 수석 경질을"》

[금감원장 보름 만에 사퇴]


로비설 출장 의혹 제기에 사후 검증

청와대 "해임 사유 아니다" 두둔


민정·인사라인 동반 책임론 거세져

댓글 의혹서도 조국 거론돼 파장


◈동아《선관위 "셀프후원 위법" 만장일치…김기식 논란 '신속 정리'》

[김기식 금감원장 사퇴]


金, 월회비 250배 거액 후원

관련 선거법 판단 이미 나와있어


"피감기관 돈 해외출장 위법 소지

후원금으로 보좌관 퇴직금은 적법"


◈경향《조국 수석 책임론…인사 기준 '대수술' 불가피》

선관위 "김기식 위법" 판단 후폭풍


"위법 없다" 자신감 무너져

문 대통령도 정치적 타격

청, 제도 전반 손볼 수도

여·야 수사 확대 가능성


◈한겨레《"드루킹, 일본침몰 예언 등 사이비 교주처럼 행동"》

[민주당원 댓글 조작]

경공모 회원들이 말하는 드루킹


대화방에 나오는 드루킹 황당 주장

-"문재인 정권은 예수회…로마가 조국"

-"정봉주·안희정 폭로는 청와대 기획"

-"노무현 죽음 배후에 문 대통령 있다"


오사카 총영사 요구 배경도 황당

-"일본침몰 대비 자산활용 준비해야"

-김경수 응답없자 "배은망덕" 비난


드루킹 어떤 활동 했나

-대공황 예언 틀리자 정치 이슈 집중

-명성 뜨자 교주처럼 행세 회원 통제

-회원들 "세월호 뒤 자발적 선플운동

-대선 조직적 댓글 활동은 모르는 일"


◈한국《김경수 "드루킹 2월에 찾아와 어이없는 협박…이후 연락 끊어"》

[민주당원 댓글 조작 파문]

두번째 해명 일문일답


"오사카 총영사·청와대 행정관

자세한 이유 없이 두 자리 요구

'文정부 공격' 황당한 위협에

靑 민정수석실에 연락해 대응"


"안희정 초청 강연 원해

安측 연결해 준 적 있다"



사회 TOP


◈조선《별이 된 너희들, 절대 잊지 않을게》

눈물의 세월호 침몰 4주기

정부 첫 합동 영결식 엄수

文대통령 "안전한 나라 만들 것"

유족들 영정·위패 안고 오열


◈중앙《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조현아·조현민에 일감 몰아줬다》

마일리지로 이용 호텔 5곳 늘리며

자매가 공동경영하는 3곳 끼워넣어

대한항공 측 "위법 소지 없다"

조현민 대기발령…업무서 배제


◈동아《"1억 내면 1위 만들어줄게"…음원차트도 은밀한 거래》

SNS 통한 불법홍보-조작 논란


인지도 낮은 노래 갑자기 상위권

게시물 올리자마자 '좋아요' 수천개

대부분 사진-글 없는 유령 계정


"돈받고 추천-댓글 대행업체 성행

마음만 먹으면 평점 조작도 가능"


노래 한곡당 홍보 수만~수백만원

업계 '입소문 마케팅'도 잡음


◈경향《안태근(전 검사장) '인사권 남용' 구속영장》

대검 조사단 '피해자 발령과정 통상 절차와 달랐다' 판단

서지현 검사 폭로 70여일 만에…'성추행'은 고소 안 해


◈한겨레《삼성, 위장 폐업한 지역센터 권리금까지 챙겨줬다》

검찰 '대표이사 서명' 문건 확보


해운대센터 노조 와해시키려

'직장폐쇄 전략' 써서 폐업유도 뒤

협력사 대표 컨설턴트로 채용

아산센터 등 '폐업공고 양식' 정해줘


고용개혁위 '불법파견 불인정' 재조사


◈한국《77일만에…미투 촉발 안태근 前검사장 영장》

서지현 검사에 인사상 불이익 혐의

내일 영장실질심사 진행할 듯

권리남용 고의성 입증여부가 관건



국제 TOP


◈조선《뺀질이 코미(前 FBI국장), 사기꾼 힐러리…트럼프, 정적에 낙인 찍기》

초등수준 어휘지만 전달력 명쾌…2년차 지지율 50%, 오바마보다 높아

정치인들 함께 진흙탕 빠질까 인신공격성 별명에 제대로 대응 못해


◈중앙《김정은의 사석(捨石) 작전…핵무기 대마 버리고 체제 보장 얻을까》

[남북정상회담 D-10]변한 북한, 변하지 않은 북한

[1] 김정은의 선택, 왜 바깥으로 나왔나


통남, 중국과 연대 뒤 트럼프와 담판

북 움직임, 한 편의 시나리오 연상

전쟁 공포와 제재가 대화 국면 열어


◈동아《시리아 때렸다고…나를 때리는 거야?》

언론 이어 지지층도 트럼프 비판


美우선주의자들 "배신당했다"

-"국제분쟁 불개입 공약 저버려

-최고의 여친에 버림받은 느낌"

-언론도 '임무 완수' 연일 비판

-美, 시리아 지원 러 추가제재 예고


지지율 40%…취임초 수준 회복

-중국에 관세 부과 등 경제성과

-공습前 일부 조사서 50% 찍자

-"같은 시점의 오바마보다 높아

-가짜뉴스 속에서도…" 환호 트윗


◈경향《트럼프 "코미는 역겨운 인간"…코미 "트럼프, 마피아 두목"》

회고록 출간 앞둔 코미와 트럼프 전면전


"플린 수사 방해, 증거 있어"


트럼프는 트윗 폭탄 반격

"역사상 최악의 FBI 국장"


◈한겨레《"역겨운 인간" "대통령 부적합" 트럼프-코미 전면전》


코미 회고록 출간 앞서 ABC 인터뷰

"트럼프, 여성을 고깃덩어리 취급

끊임없이 거짓말" 치부 폭로 직격탄


트럼프는 방송 전 트위트 5건 올려

"역사상 최악 국장…감옥 보내야"

인신공격성 발언 여론몰이도


◈한국《"임무 완수" 트럼프(2018년 시리아 공습) 자찬, 부시(2003년 이라크 침공)가 떠오른다》


美 언론 "15년 전 메시지와 같아"

섣부른 종전 선언 과거 상기시켜

공습 효과 의문 제기 목소리도


시리아 정부군, 공습 하루 만에

중·북부 반군 점령지 공세 재개

푸틴 "공습 재발 땐 거대한 혼란"



경제 TOP


◈조선《맥도날드, 봄날이 간다》

직원 10% 집에 보내고…매장 20곳 문닫고


최저임금에, 맥 못추는 맥도날드

-노동집약적인 패스트푸드 산업

-임금 인상 못견디고 구조조정


번지는 햄버거의 눈물

-본사였던 인사동 맥도날드 폐점

-롯데리아 지난해 손실만 76억


◈중앙《7월부터 보험·저축은행·카드 대출도 조인다》

금융위 '가계부채 대응방안' 발표


제2금융권까지 대출 규제 확대

강화된 대출심사 기준 적용돼

연 소득 안 늘면 대출한도 줄어


코픽스 금리는 또 올라 연 1.82%

기존 대출자 이자 부담 더 커져


◈동아《하반기 제2금융권 가계대출도 바짝 조인다》

금융위 가계부채 대응방안


7월부터 DSR 적용기관 확대

개인사업자 대출심사도 강화

가계부채 증가율 8.2%내 관리


이자 늘어난 만큼 원금상환액 감액

새 대출상품도 12월에 선보여


◈경향《'미국인' 조현민,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국토부 '봐주기' 의혹》

2010년부터 6년간 맡아 항공법 위반 '항공면허 취소' 해당

'관리·감독 소홀' 비판…국토부 "당시 규정 없어 파악 못해"

대한항공 비등기 이사 재직도…대한항공 "본사 대기발령"


◈한겨레《중소 가구업체 '협동의 힘'》

표준화-구매-기술연구-상표 개발 '함께'


'가구 공룡' 맞서는 한국주택가구조합


이케아·대기업·중국산 '3각파도'

126개 업체 공동사업으로 돌파구

"기술교육원 만들어 인력 키울것"


◈한국《공정위, 중견기업(자산 5조원 미만) '일감 몰아주기'도 겨눈다》


'부당 지원 금지' 조항 있지만

적발·제재 실적은 거의 없어


"20개 그룹서 의심 사례" 보고

최근 SPC그룹 조사가 신호탄


국세청도 내부거래 과세 강화

중견기업 '쌍끌이 압박' 비상



문화 TOP


◈조선《후줄근해서 핫한…'아버지 패션'이 뜨고 있다》

아버지 옷장서 방금 꺼낸 듯한

헐렁한 무채색 양복·'추리닝' 패션

발렌시아가 등 브랜드에서 선보여

"아빠에 대한 존중, 패션으로 승화"


◈중앙《피를 나눠야만 엄마인가, 이 시대 가족을 돌아봤다》

영화 '당신의 부탁' 임수정


갑자기 찾아온 죽은 남편의 아들

데뷔 18년 만에 처음 엄마 맡아

화장기 줄이고 있는 그대로 연기

여성배우 설 자리 좁아 아쉬워


◈동아《그 섬에 예술이 자란다, 캔버스가 된 가파도》

'가파도 프로젝트' 7년째 착착


빈집 개조하고 터미널 리모델링

예술가 공간 '가파도 에어' 들어서

핀란드 디자이너 등 6명 입주

6개월 머물며 문화생태계 구축


"한국미술의 전위대 역할 기대"


◈경향《9월 개막 부산·광주 비엔날레, 주제 발표하며 본격 준비》


[분리·분단의 트라우마 진단]

부산비엔날레, 70여명 참가해 응집도 높여…2곳 전시장서 과거·현재·미래 구현


[상상된 경계들 다각적 조망]

광주비엔날레, 40개국 153명 참여…유럽 중심 담론에서 탈피해 변방 이슈 생산


◈한겨레《8년 공들여 성사된 무대…'전설'도 후배도 팬도 감격했다》

'불후의 명곡' 조용필편 녹화현장


"오빠" 보고자 전국에서 온 팬들

방청신청 평소 7배…새벽 장사진


김경호·김종서 등 후배가수들

'창밖의 여자' '꿈' 등 16곡 불러


'선배님 앞에서 노래 부르다니…'

박정현 등 벅차 말 못 잇기도


"리메이크 앞으로 무조건 OK"

조용필 일정 바꿔 뒤풀이도 함께


◈한국《평양서 뜨거웠던 '뒤늦은 후회'…"장덕(1961~1990) 재조명하자"》


北측 요청으로 최진희가 불러

김정은 위원장이 "고맙다" 인사

공연이후 음원사용 100여배 폭증

곡 모르는 20대 관심이 가장 높아


작곡가 장덕 히트곡 앨범 제작

일생을 다룬 책도 출간 예정



스포츠 TOP


◈조선《2m 퍼트가 쉽다고요?…PGA 프로도 연거푸 놓쳐요》


김시우, RBC헤리티지 준우승

전반 버디 3개, 선두로 나섰지만

마지막 3개 홀 짧은 퍼트 놓쳐

고다이라, 연장 3번째 홀서 우승


박인비도 짧은 퍼트 난조로

롯데챔피언십 우승 좌절


◈중앙《야구공이 들쭉날쭉? 심판이 들쭉날쭉?》

스트라이크 존 놓고 때아닌 논란

'타고투저' 막으려 지난해부터 확대

판정 항의로 징계 선수 벌써 3명

심판은 볼 판정 일관성 유지해야


◈동아《3쿼터 3점포쇼 3연승…SK, 적지서 삼삼한 승리》


3쿼터 8개 등 3점슛 15개 맹폭

18년 만의 정상 등극 1승 남아

"이 기세로 서울서 끝내겠다"


DB 4쿼터의 추격전 무위로


◈경향《뜯어보면 별것 없는데…합치면 잘생긴 '두산 야구'》

팀 평균자책 3위·타율 4위 등 중상위권 지표에도 14승4패로 1위 독주

어느 한 곳 처지는 곳 없이 조화…계투진 활약으로 박빙 승부 '초강세'


◈한겨레《이글스·트윈스 '잘했스' 리더십》

한화·LG '믿음의 야구' 꽃피나


막강 불펜·팀타율 3위 한화

'5선발 전원 퀄리티 스타트' LG

지난주 5승1패로 각각 3·4위


한용덕·류중일 신임 감독들

리빌딩 중점 둔 고른 기용으로

당장의 성적보다 선수들 믿는

'뚝심의 팀 컬러' 변화 이끌어


◈한국《라운딩 도중 EPL 첫 우승 소식…전설 퍼거슨과 똑 닮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경질설 시달리다 전성기 전환

1993년의 맨유 퍼거슨 보는 듯

2위 팀이 최하위에 진것도 같아

팬들 "골프 친다기에 우승 예감"


스페인·독일 리그 '트로피 수집가'

英서도 최다연승 등 기록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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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정의용 '北 ICBM 히든 카드' 들고 미국 간다》


北, 美태도따라 개발중단 시사

미국인 3명 석방 카드도 포함


서훈 국정원장 오늘 함께 방미

김정은 비핵화 발언 설명하며

트럼프에 美北대화 설득할 듯


❍ 文대통령·5당 대표 한자리에


❍ "안희정에 나도 당했다" 이번엔 싱크탱크 女직원


-"1년 넘게 성폭행만 3차례" 증언


-정봉주, 2011년 여대생 추행 의혹

-서울시장 출마회견 돌연 취소


❍ 10조원 들어간 STX·성동조선…'연명 돈줄' 끊기로

-정부·채권단 오늘 최종방침 결정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직행할 듯


❍ 美 알루미늄 업계조차 '트럼프 관세폭탄' 반대

-"수입의존도 높아 득보다 실"

-트럼프는 10일쯤 서명 강행


◈중앙《문 대통령 "대화 위한 대북제재 완화 없다"》


5당 대표와 청와대 오찬 회동

"비핵화 추진, 한·미 간 합의 따를 것

정상회담 전 북·미 대화 이뤄져야"


홍준표 "4월 말 정상회담은 책략

북쪽 기획에 손발 맞추기 불과"


❍ '안희정 성폭행' 검찰 직접 수사

-안 전 지사, 오늘 사죄 회견

-또 다른 피해자 폭로도 나와


◈동아《김정은, 美 향해 "정상국가 대우해달라"》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 시작


金, 대북특사단 면담서 직접 언급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정의용 北메시지 들고 오늘 방미


❍ 文대통령-與野대표 회동 배석한 정의용 실장


❍ 文대통령 "北과 이면합의 없어…정상회담 위한 제재완화 안해"

-與野 5黨대표 초청 靑오찬서 밝혀


❍ 공공임대아파트에 어린이집 내달 허용

-정부, 규제개혁 신문고 1159건 처리


❍ 안희정 성폭행 장소 오피스텔 압수수색

-다른 여성도 성폭행 피해 주장

-安, 오늘 충남도청서 입장 발표


◈경향《미 "북 행동 매우 긍정적"…가까워진 북·미》

특사단 '북 비핵화 의지' 발표에 트럼프 "북과 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북 핵개발 시간벌기엔 경계도…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방미길


❍ 웃으면서 시작했는데…


❍ 문 대통령 "북핵 확산 방지·동결 아닌 비핵화가 목표"

-여야 5당 대표 회동, 방북 결과 설명…"판문점 정상회담 북이 선택"


❍ MB, 당선 직후 이팔성 민원에 "이상득 만나라"

-검찰, '만사형통' 정황 확보


◈한겨레《문 대통령 "비핵화 구체 로드맵 필요" 트럼프 "어느 경로로든 준비돼 있다"》


문 대통령, 5당 대표 오찬서 강조

"핵폐기가 최종 목표…미국과 논의"


트럼프 "남북발표 매우 긍정적"

방미 특사단 설명 듣고 결론낼 듯


❍ 술없는 회식·적극적 고발…미투가 바꾼 일상

-대학 OT서 술자리 주의지침 공지

-직장선 '강제 회식' 줄고 예방교육

-'성폭력 문화' 개선 움직임 잇따라


❍ 오늘 '여성의 날'…엄마도 딸도 손녀도 행복한 세상을


❍ 돌봄노동도 돌봄이 시급하다

값진 돌봄 값싼 대우 (상)


-저출산·고령화 '돌봄 사회화' 절실한데

-헌신·봉사 내세워 값싼 노동만 강요


❍ 패럴림픽 내일 개막…북 선수단 입촌


◈한국《파격인 듯 착시인 듯…김정은의 '양날 화법'》


비핵화,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등

통큰 제안마다 전제조건 달아


군사위협 해소·체제보장 요구는

美 대북 적대 정책 철회와 동의어

표현만 바꿔 입장 변화로 포장


❍ "남북·북미 대화 이뤄져도 대북제재 공조 이완 없다"

-文대통령,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 "피해자 잘못이 아니라 성범죄였다고 인정해 달라"

성폭력 '애프터 미투' 메시지


-한샘 직장 내 성폭력 피해 여성

-가해 상사 형사고소 본격 싸움 나서


-'형량보다 확실한 처벌이 중요' 인식

-여성의날 맞아 제도·법 변화 목소리


❍ 혈세 4조 삼킨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STX조선은 구조조정 거쳐 정상화"


◈서울《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북미 대화 신호》

트럼프 "상황 곪아터지게 안 놔둬

무슨 일 일어날지 곧 알게 될 것"

정의용·서훈 오늘 2박 4일 방미

'김정은 메시지' 들고 중매 외교


❍ 文대통령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회동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한 적 없어

-北이 정상회담 장소 판문점 선택

-제재 유지…최종 목표는 핵폐기"

-방북결과 설명 초당적 협조 요청


❍ 권력기관 檢·국정원 첫 직접감사 받는다

-감사원, 靑도 내주 실지감사


◈세계《미국 가는 특사단, 北·美대화 길 연다》

정의용·서훈, 오늘 2박4일 訪美


트럼프에 '김정은 메시지' 전달

靑 "비핵화 구체적 내용 전할 것"

방미후 鄭은 中·러, 徐는 日 방문


트럼프 "남북 발표 매우 긍정적

美 열심히 갈 준비 돼 있다" 강조


❍ 나란히 청와대 오찬장으로…


❍ 文 대통령 "궁극적 목표는 북핵 폐기"

-여야 5당 대표에 방북 결과 설명

-"남북대화 이면합의·선물 없었다

-이제 시작…성급한 낙관은 금물"


❍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 정부·국회로 '공' 넘어가

-최저임금위 노사협의 최종 결렬

-상여금 포함 여부 입장차 커 진통


◈국민《文 "北에 선물·제재 완화 없다"》

여야 5당 대표 靑 초청 오찬…대북특사 방북 결과 등 설명


"국외서 따로 비밀접촉은 없어

기대 이상으로 北 많이 수용


예비적 대화 위한 美 요구 갖춰


압박은 안보리 결의 따른 것

우리가 임의로 푸는 건 불가능"


❍ 마주앉은 '협치 테이블'


❍ "남북 합의 매우 긍정적" 트럼프, 어떤 카드 낼까


-"아주 좋은 대화할 것 같다"

-김정은 만남엔 "지켜보자"

-한국특사 만난 후 입장낼 듯


-국무부도 "이런 날 올 줄 몰라"


❍ 진보 인사에 '미투 집중' 왜? 권력 이동하며 문제 표면화

-'도덕성' 내걸었지만 추태

-큰 기대 걸었던 국민 분노


◈매일경제《STX조선, 40% 감원후 소형선박제조사로》

정부, 오늘 구조조정案 발표


채권단 "추가자금지원 불가"


성동조선은 법정관리 가닥

수리·블록조선소로 전환


❍ 최저임금 범위 협상 결렬…인건비 폭탄 기업만 '골병'

-勞, 상여금 포함에 반발

-경총 "심각한 위기 초래"


❍ 文 "살얼음판 상황…김정은 판단 들어봐야했다"

文대통령-여야 5당 대표 회동


❍ 安 성폭행 피해자 또 나와…정봉주도 성추문

-싱크탱크 직원 "3차례 당해"

-안희정 오늘 오후3시 입장표명


◈한국경제《덜컥 올린 최저임금…보완대책(산입범위 확대) 합의 실패》

노동계 반대…공은 국회로

親노동정책 혼란 되풀이


※보완책 빠진 노동정책


ㆍ최저임금 16.4% 인상 ▶ 산입범위 확대 지지부진

ㆍ근로시간 단축 ▶ 탄력근로제 논의는 유예

ㆍ60세 정년 의무화 ▶ 임금피크제 법제화 빠져


❍ 文(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위한 北 제재 완화는 없다"

-여야 5당 대표와 靑 오찬

-洪 "평화 공세에 속지 마라"


❍ 한국GM 추월한 벤츠·BMW

-수입차 업체론 사상 첫 4, 5위

-'빅3' 쌍용차 턱밑까지 추격

-수입차 국내 점유율 18.4%


❍ '철강 관세' 말리던 콘(美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끝내 사퇴

-트럼프 주변 강경파 일색


◈서울경제《STX 생산직 75% 구조조정…성동은 청산 대신 법정관리》

중견조선 구조조정안 오늘 발표


선거 앞두고 지역의식 비판도


※중견조선사 구조조정 방향


ㆍSTX조선해양: 생산직 75% 구조조정 전제, 채권단 추가 지원 지속

ㆍ성동조선: 회생 기대한 법정관리, 법원에 기능조정 건의


❍ 통상임금訴 우발채무 8,400억 "다 받아내겠다"는 GM노조

-美 본사 사업 보고서 분석

-패소땐 사실상 존속 어려워


❍ 한자리에 모인 文-여야 대표


❍ 文 "북핵 동결로 만족 못해…궁극 목표는 폐기"

-영수회담서 비핵화 의지 재천명

-鄭 오늘 방미 "北 방법론 제시"

-美 "시간벌기 대화 오래 못가"


❍ 최저임금 범위 합의 불발 인건비 후폭풍…기업 비상

-상여금·수당 산입 무산


❍ '이달의 과기인상' 이희승 교수


◈부산《"국가 미래 위해 지방분권 개헌 필요"》

한신협 7일 지방분권 토론회


"현 헌법, 중앙집권 정당화

지방분권 피로감만 확대

국회·정부 조속히 추진해야"


❍ 부산 산모·태아 건강 지표,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

-부산 태아 사망률 0.68%

-전국 평균 웃돌고 대전의 2배

-유산·조산 관련 수치도 최악


❍ 부산서 내년부터 LPGA 열린다

-아시아드CC서 10월 첫 대회

-내년 여름까지 골프장 리뉴얼


❍ 통영 욕지도 근해서 쌍끌이 어선 전복

-선원 4명 사망·4명 실종



정치 TOP


◈조선《김영춘·김영록 장관 출마시키고 개각 움직임》


與, 부산시장·전남지사 선거에

필승카드로 두 사람 차출 추진

현역의원 수 줄어들게 돼 고민


빈자리만 채우는 개각 아니라

이참에 일부 장관도 교체 가능성


◈중앙《홍준표 "북 시간벌기" 문 대통령 "대안 있나" 홍 "왜 내게 묻나"》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남북합의 내용 놓고 날 선 충돌


유승민 "우리가 북에 약속한 것 있나"

대통령 "전혀 없어…솔직함이 통해"


홍·유, 문정인 특보 파면 요구하자

대통령 "한·미동맹 해친다 생각 안해"


◈동아《'제재완화+α' 노리는 김정은…'최대압박' 못 푼다는 트럼프》

[남북미 비핵화 대화 급물살]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본격화


김정은의 전략은

-부인 만찬 동석-특사단 깍듯한 예우…파격적 제스처

-체제보장-북미수교 염두 '불량국 아닌 정상국가' 강조


트럼프의 전략은

-"압박작전 효과…前정권과 다르게" 제재 강화할수도

-北, 과거에 대화 제의뒤 핵개발…美 "진의파악 우선"


※김정은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3월 5일 우리 측 특사단과의 회동에서


"화해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켜 훌륭한 결과들을 계속 쌓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2월 12일 김여정으로부터 방남 결과를 보고받고


"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해도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

1월 12일 국가과학원 시찰에서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은 위협이 아니라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북핵 관련 발언


"북한이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한국과 북한에서 나온 발표들이 매우 긍정적."

3월 6일 기자들과 만나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9월 19일 유엔총회 연설


◈경향《홍준표 "북한 시간끌기" 지적에 문 대통령 "대안 있나" 역공》

[여야 대표 청와대 회동]


북한 압박 지속엔 공감대…문정인 특보 경질 요구는 거절

정의용 "이면합의 없어"…미 전달 메시지 질문엔 "비공개"

야 "국회가 개헌 주도" 문 "국회 발의 늦어"…신경전 팽팽


◈한겨레《남북 정상회담 장소로 '평화의집(판문점 남쪽 관할지역)' 선택한 건 북쪽이었다》

[남북 정상회담 합의 이후]

특사단 방북 뒷얘기


판문점서 사전 비공개 접촉

남쪽, 평양·서울·판문점 제안

회담 시기 4월말로 잡은 건

지방선거·'문 재임 1년' 고려


대화 대가 이면합의 여부엔

문 "제재 완화나 선물 약속 안해"


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솔직하고 대담하더라"


◈한국《洪 "北과 사전접촉 했나" 묻자…文 "비밀접촉 없었다"》

청와대 영수회담 주요 발언


보수야당, 안보 공세적 질문

-洪 "정상회담 장소 누가 정했나"

-文 "우리는 어디든 좋다고 제안

-北이 남쪽 평화의집 선택한 것"


-유승민 "특사단 이면합의 없었나"

-정 실장 "남북 수없이 많은 접촉

-6개항 합의문도 같이 만들었다"


-劉 "文, 김영철 방남 사과해야"

-文 "남북대화 위한 불가피한 조치

-천안함 생각하면 마음 무거워"



사회 TOP


◈조선《갈 데까지 간 '1인 방송'…투신 장면까지 생중계》

우울증 BJ, 인터넷 생방송 중 투신 예고…8층서 뛰어내려 사망


일부 시청자는 댓글로 실행 재촉


전문가들 "자살·죽음 콘텐츠를

생산하고 즐기는 사람 있다는건

우리 사회 병든 단면 보여주는 것"


※인터넷 방송 심의현황


ㆍ2014년 63(추정)

ㆍ2015년 216

ㆍ2016년 718

ㆍ2017년 286건(6월 기준)


*2015년부터 공식 집계. 2014년은 아프리카TV 집계치.

자료=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테이크아웃 모든 음식 오늘부터 버스서 아웃》

커피 등 음료만 안 되는줄 알려져

서울시, 떡볶이·햄버거 등도 금지


◈동아《MB "특활비 한푼 안썼다" 변호인과 대응 숙의》

내주 소환 앞두고 MB측-檢 분주


MB 지인 "그런 돈 왜 쓰냐며 화내

다스소송비 대납 처음 듣는다고 해"

정동기-강훈 등 변호인 곧 선임계

측근 일부 "14일전 나가 적극 해명을"


'댓글수사 개입' 김관진 구속 면해


◈경향《걸음걸이 보니…범인은 너야!》

'법보행 분석' 아시나요


관절 길이·보폭 등 계산

얼굴 가리거나 옷 바꿔도

용의자와 동일인 식별 가능

재판서 증거능력도 인정


◈한겨레《MB소환 D-7…친형 이상득 재조사 '혐의 굳히기'》

검찰 '2007년 대선 때 뇌물전달' 추궁

이, 혐의 부인…검찰 "입증 문제없다"

'MB 출두 동선' 등 경호처와 협의

MB 변호인단 '혐의부인 전략' 마련중


◈한국《'섹계(SNS서 섹스계정 운영)'에 빠져드는 10대들》


호기심에…일상 탈출구로

미성년 여성, 트위터·페이스북에

음담패설·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

현재 유저 1만~2만명 추정


신상정보 유출·사진 유포 협박

온갖 성범죄에 무방비 노출돼


※1년간 연령대별 아동·청소년 음란물 접촉 경험(단위:%, 괄호안은=명)


ㆍ10대 38.5(146)

ㆍ20대 30.9(288)

ㆍ30대 27.9(280)

ㆍ40대 26.1(305)

ㆍ50대 21.8(242)

ㆍ60대 19.4(79)

ㆍ전체 26.8(1,340)



국제 TOP


◈조선《"아베든 아사히든 하나는 죽는다"…'사학 스캔들' 또 터트린 아사히》

아사히 신문 "재무성이 스캔들 무마하려 공문서 위조 의혹"


日정부, 관련 자료 못 내놓자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압박

與서도 "의혹이 사실이라면

재무성 이끄는 아소 물러나야"


아베·아사히 '위안부 문제' 등으로

10여년 전부터 충돌 이어와


※아베 총리·아사히 신문 '13년 악연'


ㆍ2005년

  - 아사히 "아베가 NHK에 위안부 관련 방송내용 바꾸라고 압력"

  - 아베 총리 강력 부인


ㆍ2006~2007년

  - 아사히 아베 역사·외교관 집중 비판


ㆍ2014년 2월

  - 아베 총리 "아사히 때문에 위안부 문제 커져"


ㆍ2014년 8월

  - 아사히 위안부 관련 오보 인정


ㆍ2017년 3~12월

  - 아사히 아베 관련 사학스캔들 보도 주도


ㆍ2018년 3월

  - 아사히 "재무성이 사학스캔들 관련 공문서 조작 의혹" 특종 보도


◈중앙《아베가 죽느냐 아사히가 죽느냐…사학스캔들 재점화》


국유지 매입 때 총리 개입 의혹 관련

아사히, 국회 제출 문서 조작설 제기


야당 "사실이면 내각 총사퇴해야"

보도가 허위라면 신문사가 위기


◈동아《100년전엔 돌-폭탄 들고, 지금은 SNS로…성평등 외치다》

오늘 세계 여성의 날…'현대판 서프러젯' 미투혁명


1918년 英여성참정권 운동 후예들

"권력자 성폭력 고발" 지구촌 연대


이젠 "차별근절" 임금평등으로 진화

"현대 여성의 다양한 역할상 표현"

스노보더 클로이 김 바비인형도 나와


◈경향《게리 콘 경제위원장 사임…백악관 혼란 가중》


트럼프 철강 관세 강행 반대

강경 보호무역론 입김 커져


벌써 고위직 3분의 1 떠나

집권 2년차 갈등 격화 방증


◈한겨레《'게리 콘'도 짐싼다…백악관서 먼저 터진 '관세 폭탄'》

백악관 보좌진 잇단 사임·내분


자유무역 옹호 국가경제위원장

트럼프의 보복관세에 맞서다 사임

트럼프 "물러나지 않을것" 강경

공화의원, 의회 차원 대책마련 나서

보복관세 강행 땐 내분 격화될듯


◈한국《英 "월드컵 보이콧" 이중간첩 독살 시도 러에 의심의 눈초리》


前 러시아 출신 스파이 스크리팔

英 솔즈베리서 의식 잃은 채 발견

"정체불명 물질에 중독된 듯"


존슨 英 외무 "러시아 테러 의혹"

러 측 "반러 운동 대본 쓰나" 발끈

푸틴 재선 앞두고 '경고' 가능성



경제 TOP


◈조선《ICO(가상 화폐 공개) 위험한 유혹》

"투자하면 가상 화폐 드릴게"

순식간에 1조원 가량 모아


-"개미 투자자들 사기당할 위험"

-美당국 기업 80여 곳에 소환장


계획만 보여주고 나몰라라?

-ICO 기업 5%만 실제 사업 진행

-기업 투명 공개하는 IPO와 달리

-사업계획서 하나만 달랑 내세워


페북은 7년, 우버는 5년 걸렸는데…

-텔레그램 2주만에 9000억원 모아

-한국은 금지…기업들 스위스로


※ICO(Initial Coin Offering·가상 화폐 공개)


기업이 백서(사업 계획서)를 공개하고 신규 가상 화폐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사업 자금을 모집하는 것. 기업은 현금 대신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 화폐를 받고 투자자에게 신규 가상 화폐를 지급한다. 신규 가상 화폐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면 투자자들은 수익을 낼 수 있다.


※ICO 진행 방식


1. 발행사: 백서(사업계획서)를 홈페이지에 띄우며 ICO 공지


2. 투자자: 백서를 보고 수익성 판단. 발행사 계좌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송금


3. 발행사: 자체 가상화폐 발행. 비트코인과 일정 비율로 교환.(예: 1비트코인당 ○○코인 1000개)


4. 투자자: ○○코인 보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코인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현금화.


※빠르게 커지는 ICO 규모


ㆍ2017.4  1억

ㆍ2018.2 15억달러


※ICO와 IPO의 차이


ㆍ조달 자금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 화폐

  - IPO: 진행 국가의 법정화폐(달러, 원화 등)


ㆍ보상

  - ICO: 발행 기업의 자체 가상 화폐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ㆍ요건

  - ICO: 코인 발행 기업에 대한 요건 없음. 백서를 보고 장래 수익성 판단

  - IPO: 업력 3년 이상. 자기자본 30억원 이상. 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코스닥 일반 기업 기준)


자료=코인데스크, 뉴욕증권거래소, 어니스트앤영


◈중앙《성동(5척)·STX조선(16척)의 운명, 수주 잔량이 갈랐다》

오늘 중형 조선사 구조조정안 확정


청산가치가 더 높게 나온 성동조선

신규자금 지원 없이 법정관리 가닥

수출입은행 3조 넘는 손실 불가피

STX는 선종 특화 통해 정상화 지원


※성동조선 주주 구성


ㆍ수출입은행 67.04%

ㆍ우리은행 14.22%

ㆍ무역보험공사 10.09%

ㆍ농협은행 8.55%

ㆍ기타 0.1%


※성동조선에 얼마나 지원했나(단위:원)

*2016년 말 기준


ㆍ농협은행: 출자전환 1189억, 채권 874억

ㆍ무역보험공사: 출자전환 1404억, 채권 1078억

ㆍ우리은행: 출자전환 1975억, 채권 100억

ㆍ수출입은행: 출자전환 9320억, 채권 2조2382억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동아《택시업계 반발에…현대차 '한국형 우버' 중단》

현대차 투자했던 카풀업체 '럭시'

카카오 자회사에 지분 100% 팔려


카풀영업 낮시간 확대 시도

서울시-국토부서 불법이라고 제재


기득권 보호 집착하는 낡은 규제

혁신과 차량공유경제 성장 막아


※국내 업체들의 차량공유 관련 사업 주요 이슈


ㆍ현대자동차: 최근 카풀 업체 '럭시' 지분 매각. 국내에서 차량 호출 사업 사실상 포기.

ㆍ기아자동차: 주거형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 시범 사업 중.

ㆍ현대캐피탈: 중소 렌터카 업체 규합해 배달형 카 셰어링 서비스 '딜카' 운영 중. 제주 등 주요 사업지역에서 기존 렌터카 업체들과 갈등.

ㆍ풀러스: 카풀 서비스 운영 시간 확대하려 했으나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제재에 막힘.

ㆍ카카오: 올해 2월, 카풀 업체 '럭시' 지분 100% 인수.


◈경향《'청년공제' 노동자 단독 가입 길 열릴까》

일자리 정책, 노동자 직접 지원 강화 방침…기업 중심 제도 보완 예상

인력난 심한 업종 차등지원 주문…질 낮은 일자리 유도 부작용 우려도


※청년일자리 관련 임금보조금 사업 현황

자료: 기획재정부 등


ㆍ노동자 지원

  -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공제): 중소 중견기업에서 2년 근속한 청년에게 16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간 소득세 70% 감면


ㆍ기업 지원

  - 청년취업인턴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고용촉진지원금: 취업성공패키지Ⅱ에 참여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청년공제 가입 시 기업에 2년간 700만원 지급

  -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감면: 청년 상시근로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노동자 1명당 사회보험료 100% 감면

  - 고용증대세제: 청년 상시노동자를 늘릴 경우 기업에 근로자 1명당 특정액수의 소득세 공제

  - 세대 간 상생고용지원: 세대 간 상생고용 노력을 한 사업장이 청년을 채용하면 1인당 연 최대 1080만원을 2년간 지원

  - 중기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청년 정규직 3명 채용 시 3번째 노동자 인건비로 기업에 3년간 연 2000만원 지급


◈한겨레《3조 쏟아부은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중견조선사 구조조정안 오늘 확정


'실패한 기업엔 세금 투입 않는다'

정부, 시장원리 바탕 새 원칙 적용


성동조선 7년째 공적자금 '연명'

외부컨설팅서 "청산가치>존속가치"


수주잔량 11척 있는 STX조선은

인력감축 통한 정상화 쪽으로


※성동조선과 STX조선의 수주일감과 채권단 여신·출자 현황

자료: KDB산업은행, 수출입은행


ㆍ일감

  - 성동조선: 5척(선주 요청으로 3월 이후 착수 예정. 현재 도크는 비어 있음)

  - STX조선: 11척(6척 추가 수주협상 진행 중)


ㆍ채권단 여신(보증 포함)

  - 성동조선: 2조5천억원(수출입은행 2조1천억원)

  - STX조선: 1조원(산업은행 7천억원, 수은 940억원)


ㆍ채권단 출자전환

  - 성동조선: 1조5천억원(수출입은행 1조원)

  - STX조선: 6조9천억원(산업은행 2조8천억원, 수은 9천억원)


◈한국《'고용 유지' 명분 한계…밑빠진 독 물붓기보다 구조조정 원칙》

정부, 성동조선 법정관리 가닥


천문학적 자금 투입에도

시장선 이미 사망선고 받은 기업

더 이상 채권단 설득 어려워져

한국GM·금호타이어 상황도 감안


향후  강제적 채무조정 가능

순조로운 회생 절차 이뤄질 수도


※성동조선·STX조선 현황


ㆍ현 상태

  - 성동조선: 2010년 4월 자율협약 돌입, 8년째 구조조정 중. 자본금: -1조4,306억(자본잠식). 청산가치>존속가치

  - STX조선: 2016년 5월 법정관리 신청, 이듬해 7월 졸업. 자본금: 8,516억. 청산가치>존속가치


ㆍ채권단 지원액

  - 성동조선: 3조7,000억원

  - STX조선: 6조5,000억원


ㆍ구조조정방향

  - 성동조선: 법정관리 유력

  - STX조선: 수리 전문 조선소 기능 특화


자료: 금융감독원(2017년 6월 기준)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개선 방향


ㆍ기존 정책: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개선책: 사전 구조조정 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기존 정책: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부담 발생) ▶ 개선책: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 펀드 조성)

ㆍ기존 정책: 재무적 판단,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개선책: 산업 + 금융 논리 균형 있게 반영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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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군사분계선 넘어 '판문점 정상회담'》

특사단이 밝힌 '남북 3·5 합의'


4월 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정상간 핫라인 설치해 곧 통화

"김정은, 韓美 훈련 이해…

대화 기간엔 핵실험 안하기로"


트럼프 "진전, 거짓 희망일수도"


※정의용 실장이 전한 김정은 발언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 유훈에 변함없어"

"4월 한·미 훈련 예전 수준으로 진행 이해"

"한반도 정세 안정되면 훈련 조절 기대"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당한 신뢰 있어"


※정의용 실장이 전한 북측의 입장


"비핵하 의지 분명히 해.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대화하는 동안 핵실험·미사일 발사 안 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할 수 있어"


❍ 만찬 후 인사하는 김정은 부부와 대북특사단


❍ 안희정 쇼크

-"체포하라" 청원 줄잇고

-"배신당했다" 지지 철회


❍ MB에 14일 소환 통보…김관진 두번째 영장은 기각

-검찰, 이 前대통령 피의자로 조사

-100억대 수수 혐의와 다스 의혹

-자재업체서 2억 받은 혐의 추가


❍ 집필 책임자도 모르게 바뀐 초등교과서…"나를 빼고 정권 입맛에 맞게 다 수정됐다"

-박용조 책임교수 "교육부 요구를

-거절했더니 표현 수정 때 배제돼"


◈중앙《내달 말 판문점 남측(평화의집)서 남북 정상회담》

특사단 어제 귀국…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남북 6개항 발표

김정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대화 기간 핵실험 안 해"

야당선 "모든 게 조건부 합의…북 위장평화 공세 말려들 우려"


※남북 발표문 주요 내용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ㆍ남북 정상 간 핫 라인(Hot Line) 설치

ㆍ북측은 미국과 비핵화 논의 가능

ㆍ북측은 대화 기간 추가 핵실험 중단


❍ 친서 받아든 김정은


❍ MB 피의자 신분…검찰, 14일 소환

-MB 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동아《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남측 평화의 집)서 연다》

특사단, 김정은과 합의 "남북정상 핫라인 설치"

北 "체제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어

美와 비핵화 논의 용의…대화중 핵실험 안할것"

정의용 "美에 전달할 김정은 별도 메시지 있다"


※대북 특사 방북 결과


1. 4월 말 판문점 제3차 남북 정상회담

2. 정상 간 핫라인 신설

3. 북, 비핵화 의지 밝혀

4. 북, 비핵화 협의차 미국과 대화 용의

5. 북, 대화 기간 전략도발 중지

6. 북, 핵무기와 재래식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 안희정 성폭행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검찰, 바로 수사 착수


❍ 檢, MB 14일 소환 통보

-MB측 "날짜 검찰과 협의해 응할것"


◈경향《4월 말 판문점서 남북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 뜻 있다"》

대북특사단, 방북 마치고 귀환


남측 '평화의집'서 개최 합의

정상 간 핫라인도 개통키로

김 "미와 허심탄회하게 대화"

트럼프 "북과의 대화에 진전"


※특사 방북 결과 언론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완화 협의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와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고 밝힘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의지 표명

5. 대화 진행 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없고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 사용 않겠다고 확약

6.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의 좋은 분위기 이어가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문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안희정 쇼크'

미투 쓰나미 정치권 강타…사회변혁운동으로 진화


-충남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군산 공장 폐쇄는 한국지엠 탓 아냐"

-라일리 전 GM대우 사장 인터뷰


❍ '뇌물 혐의' MB 14일 검찰 소환


◈한겨레《내달말 남북 정상회담…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


대북특사단 '6개 합의안' 발표

비핵화 협의·미국과 대화 용의

핵·미사일 추가실험 중단 밝혀


문 대통령 "합의 차질없이 이행"

김 "대화상대 진지한 대우 원해"

트럼프 "북과의 대화 가능성 진전"


※대북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주요 내용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및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③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확인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표명

⑤ 대화 지속되는 동안 핵·미사일 실험 등 도발 않기로 확인

⑥ 남쪽 태권도시범단·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친서 받은 김정은


❍ 정부 개헌안 '대통령 4년 연임제' 확정

-헌법자문특위, 13일 대통령 보고

-국회 조약비준·예산통제권 강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 조항 신설


❍ '성폭행 폭로' 비서, 안희정 고소

-안, 도지사직 사퇴…경찰, 내사 착수


❍ 이명박, 14일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

-구속영장 청구여부 신속 결정


◈한국《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만난다》

3차 남북정상회담 등 6개항 합의


北 지도자로는 남측 첫 방문

北 "비핵화 협의·북미대화 용의"

조건부 핵·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방미

트럼프 "북미대화 가능성 있는 진전"


※대북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문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 긴장 완화 위한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군사적 위협 해소와 체제안전 보장 시 핵 보유 이유 없다" 입장 표명

4. 북측, 비핵화 협의 및 북미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기간 핵 및 탄도미사일 도발 중단. 남측 향해 재래식·핵 무기 불사용 입장 표명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 방문 초청


❍ MB, 14일 검찰 소환…전직 대통령으론 5번째

-특활비 등 100억 뇌물 혐의에

-다스 실소유주 의혹 등 피의자 신분

-퇴임 5년1개월 만에 檢 소환

-MB측 "날짜는 檢과 협의할 것"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내일부터 킨텍스서 열립니다

[알립니다]


-243개 지자체·공공기관 등 참가


◈서울《남북 "4월말 정상회담"…北최고지도자 첫 남한땅 밟는다》

정의용 대북 수석특사 브리핑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서 개최

北 "미국과 비핵화 대화 용의

예년 수준 한·미 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北과 대화에서 진전"

정의용·서훈 이르면 내일 訪美


※특사 방북 결과 언론발표문


ㆍ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ㆍ정상 간 핫라인 설치…제3차 남북 정상회담 전 첫 통화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혀…체제 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북, 비핵화 협의와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있어

ㆍ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어…핵무기·재래식 무기 남측에 사용 안 해

ㆍ북,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친서 전달


❍ 그는 울타리 속 甲…그녀들이 울고 있다

[甲男세상, 乙女의 반격]


-팀장에 성추행당하고 '자책'만

-편견 넘어 권력사슬 끊기 험난


❍ 100억대 수뢰 혐의…檢 "MB 14일 소환"

-전직 대통령 5번째 수사

-MB측 "檢과 일정 협의"


◈세계《文대통령·김정은, 내달 말 판문점서 만난다》

특사단, 남북 정상회담 합의 등 발표


金 "비핵화 의제 北·美 대화 용의"…트럼프 "지켜볼 것"

남북 정상 간 핫라인 구축…대화 중 核도발 중단 약속

北 "체제 보장 땐 핵보유 안 해"…文 "합의 이행 노력"


※대북특사단 방북 합의 내용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북측,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히 표현

4. 북측, 비핵화 문제·북미관계 정상화 위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측, 대화 지속기간 핵·미사일 발사 등 도발 중단

6. 북측,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방문 초청


❍ 경찰 '성폭행 의혹 안희정' 내사 착수

-도지사직 사퇴…참모진도 일괄사표

-여당, 초대형 악재에 파문 차단 주력


❍ MB 14일 소환 통보…檢, 피의자신분 조사

-100억 뇌물수수·다스 의혹 등 수사

-MB측 "소환 응할 것…날짜는 협의"


◈국민《남북 정상회담 내달 말 판문점(남측 평화의집)서 열린다》

군사적 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대화 지속되는 동안엔 핵실험 등 도발 안해

김정은 "비핵화 위해 美와 허심탄회한 대화"


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트럼프 "대화 진전 이뤄져"


※대북 특사단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합의 내용


1.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

3. 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체제 안전 보장된다면 핵 보유할 이유 없다는 입장 표명

4. 북, 비핵화 문제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허심탄회한 대화 용의 표명

5. 북, 대화 지속 기간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없고, 남측을 향해 핵 및 재래식 무기 사용하지 않겠다고 확약

6. 한국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을 평양으로 초청


❍ 文 대통령 친서 받아든 김정은


❍ 진보·보수 떠나 '권력의 탈선'

[투데이 포커스]

안희정 왜 그랬을까


-"일탈적 권력형 성범죄

-자신의 행위 통찰력 상실

-겉 다르고 속 다른 두 얼굴"


-유력주자 하루아침에 나락

-사실상 정치생명 종지부

-피해자, 서울서부지검에 고소


❍ 미투, 계란으로 바위를 깨다


-"나만 아니면…" 방관자서

-"행동하면 바뀐다" 변화


-침묵하던 피해자에게 용기

-사회 전반 희망의 큰 울림


❍ MB 14일 소환…檢, 피의자 신분

-100억원대 뇌물 등 혐의

-MB측 "날짜 협의 필요"


◈매일경제《남북정상, 내달말 판문점 평화의집(남측 지역)서 만난다》

대북특사단 귀환 보고


-김정은 "체제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북미대화서 비핵화 논의

-내달 한미연합훈련 이해"


-트럼프 "북한과 대화 진전

-헛된 희망이라도 갈 준비"


※남북 주요 합의 사항


ㆍ4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ㆍ정상회담 전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ㆍ북, 한반도 비핵화 의지 표명

ㆍ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대화 용의

ㆍ대화 중 핵실험 등 도발 안해

ㆍ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의 평양 초청


❍ 文 친서 들고있는 김정은


❍ 日·호주·加 정상 "美관세폭탄 공조"…한국은 컨트롤타워도 없이 '왕따'


❍ 安쇼크…지방선거·대선판 '요동'

-추가피해자 폭로 가능성


❍ 서초구 3개단지 재건축 '줄연기'


❍ 매경 금융상품대상에 농협銀·미래에셋생명


◈한국경제《판문점서 4월말 남북정상회담…北 "비핵화 北美대화 용의"》

특사단, 北과 '정상 간 핫라인 설치' 등 6개항 합의


김정은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 없어"

트럼프 "대화 가능성 진전…헛된 희망일 수도"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1.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남북 정상회담

2.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전 첫 통화

3. 북, 군사적 위협 해소 및 체제안전 보장 시 비핵화 입장 천명

4. 북, 비핵화 협의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 가능

5. 대화기간에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재개 않음. 핵무기 및 재래식 무기를 남측 향해 사용 않음

6. 남측 태권도시범단·예술단 평양 초청


❍ 4시간12분 면담…정의용 특사, 김정은에 文대통령 친서 전달


❍ 탈진한 섬유 기업인 "이젠 다 포기"

-무너지는 산업생태계…노동비용 급증이 '결정타'

-"파산 내몰리는 기업 속출…공장 내놔도 안 팔려"


❍ 근로시간 단축 따른 임금 손실…또 세금으로 메운다

-고용부, 1인당 최대 月80만원


❍ ADT캡스 인수전 SK텔레콤 참여


◈서울경제《내달 남북정상회담…"北, 체제 보장땐 비핵화"》

특사단 귀환, 방북결과 발표


文대통령-김정은 핫라인 설치

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키로

金 "비핵화 주제 美와 대화용의"


※대북특사 남북합의 내용


ㆍ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긴장완화 위해 정상간 핫라인 설치

ㆍ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통화 실시

ㆍ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천명

ㆍ北, 체제안전 보장되면 핵 보유 이유 없어

ㆍ비핵화 문제 협의 위해 美와 대화

ㆍ대화 동안 전략도발 중단


❍ 文대통령 친서 받은 김정은


❍ '8년 좀비기업' 성동조선 결국 법정관리 가닥

-정부, 내일 구조조정방안 발표


❍ 반복되는 '샤워실의 바보' 자원개발 포기해도 좋은가

-광물公, 해외광구 전량 처분

-투자액 5.6조 중 3.1조 회수

-IMF대 헐값매각 논란 재연에

-공기업 없이 자원전쟁 나설 판


❍ 韓 호소에도…美 또 '덤핑 낙인'

-대형구경강관에 반덤핑 예비판정

-加 등 '나프타 연계' 관세 예외 시사


❍ 올 '베스트뱅커'에 김도진 기업은행장


◈부산《남북정상회담, 4월 말 판문점 평화의 집서 개최》

대북특사단 방북 결과 발표

'북한 체제 보장 땐 핵 포기'

'정상 핫라인' 등 6개 항 합의


※특사 방북 남북합의 요지


① 4월 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② 남북 군사긴장 완화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③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분명하며 군사 위협 해소되고 체제 안정 보장되면 핵보유 이유 없음

④ 비핵화 협의 및 북미관계 정상화 위해 미국과 대화 용의

⑤ 대화가 지속되는 동안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도발 하지 않고 핵무기·재래식 무기 등 남측 향해 사용 않음

⑥ 협력 분위기 잇기 위해 남측 태권도시범단과 예술단 평양방문 초청


❍ '안희정 파문' 지방선거 앞둔 정치권 흔들

-安, 지사직 사퇴·정치 중단

-민주당, 초대형 악재에 고심

-한국당 "도덕적 해이" 공세


❍ 이명박 전 대통령, 14일 피의자 소환



정치 TOP


◈조선《안희정 불똥 튈라…여권 후보들 지방선거 비상》

'미투 운동'이 새 변수로 부상


민주당 지도부회의 취소하는 대신

젠더폭력대책위원회 열어 논의


親文 전해철, 출마 회견 취소

安 친구 박수현 "선거운동 중단"


의원들 "말, 행동 조심"이 인사말

일부는 지도부 찾아 '고백성사'도


◈중앙《"핵 흥정 대상 아니다"→"비핵화는 선대 유훈" 180도 선회 왜》

[남북 정상회담 합의]

김정은 대화공세 노림수 뭔가


체제 안전 보장 조건 비핵화 의사

조건부 핵·미사일 모라토리엄 시사도

"북, 대북 지원 얻고 제재 풀기 전략"


◈동아《김정은, 金씨 3代 北지도자 중 처음으로 한국 땅 밟는다》

[남북 정상회담-비핵화 대화 합의]

내달말 판문점 남측지역서 정상회담


김정은 "美와 허심탄회 대화 용의"

속도 조절하던 정상회담 급물살

평양 초청에 "이번엔 南에서" 역제안

靑 "방북전 서울-제주 개최도 논의"


文대통령-김정은 집무실에 '핫라인'

정상회담 이전 첫 통화하기로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


◈경향《부인 리설주 이례적 참석…'정상국가 이미지' 과시》

[남북정상회담 합의]

'4시간12분' 접견·만찬


방남특사였던 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 두 자리 모두 동석

만찬주로 귀빈 접대용 북한식 인삼주 '수삼삼로' 내놓아


◈한겨레《미국과 대화 걸림돌 치운 김정은…미, 호응 가능성 높아져》

[대북특사단 귀환]

북 적극적 비핵화 의지 표명


"체제안전 보장땐 핵 보유 이유 없어"

집권이후 행보와 다른 전향적 입장

미국과 관계 정상화 희망 드러내

전문가 "미, 상당 의미 부여할듯"


◈한국《김정은, 직접 로비 나와 특사단 맞아…손 흔들며 배웅까지》

[내달 말 남북정상회담]

4시간12분 회동 '파격 환대'


도착 3시간 만에 '속전속결' 만남

일일이 악수하며 접견장 안내

리설주·김여정 등 만찬 총출동


둥근 테이블 앉아 남북 전면 접촉

金, 시종 웃음 띄우며 대화 주도

도중에 건배하며 친근함 드러내



사회 TOP


◈조선《여직원에 말 안섞고 톡(카톡)으로 지시…미투 이후 또다른 차별》

성추행 오해살라…과도한 여성 경계 '펜스 룰'에 그녀들이 운다


男직원들은 동행출장 거부하고

상사들은 여직원 빼놓고 회식


전문가들 "또 다른 가해 행위

직장 내 남녀 갈등 골만 깊어져

여성 경력에도 장벽 세우는 일"


※펜스 룰(Pence Rule)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2002년 미국 의회 전문지 '더 힐' 인터뷰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철칙에서 유래한다. 그는 당시 "아내 이외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고 했다. 구설에 오를 수 있는 행동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아내 외 다른 여성들과 개인적인 교류나 접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펜스 룰'을 따르는 남자들의 말말말…


"요즘 잘못 걸리면 안 돼, 회식은 남자만"


"오해받기 싫어, 여자와는 출장 안 가"


"여직원과는 메신저로만 대화해야지"


◈중앙《검찰 불려가는 5번째 전직 대통령…MB 측 "당당히 출두"》

[MB 14일 검찰 소환]

100억대 뇌물수수가 핵심 혐의


10년 전 BBK 특검 땐 방문조사

수사팀 "여러 차례 소환은 안 할 것"

다스·도곡동땅 MB 것인지 다툴 듯

MB 측 "방어 자료·논리 준비됐다"


※소환된 MB 혐의와 관련자들


ㆍ불법자금 수수 의혹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검찰 조사): 대선자금 등 명목으로 22억원 이상주·이상득에게 전달 의혹

  - 이상주(MB 맏사위) 삼성전자 전무(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검찰 조사): 불법자금 수수 관여 의혹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이팔성 전 회장에게 수억원대 대선자금 받은 의혹


ㆍ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6억원 이상 국정원 특활비 수수 지시·묵인(뇌물)

  - 이상득(MB 친형) 전 의원(검찰 조사):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

  -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

  -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구속): 특활비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

  -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검찰 조사): 국정원 특활비 약 1억원 받아 김윤옥 여사 측에 전달 의혹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


ㆍ삼성의 다스 변호사 비용 대납: 삼성의 다스 소송비용 60억여원 대납 지시·묵인(뇌물)

  -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구속): 다스 소송 총괄, 삼성에 소송비 대납 요구 의혹

  -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검찰 조사): "이건희 회장 사면 기대하고 에이킨검프에 변호사비 대납" 자수서 제출


ㆍ다스 실소유주 및 차명재산 보유 의혹: 서울 도곡동 땅·경기 가평 별장 등 10여 곳 차명 보유(탈세·횡령).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직권남용)

  - 김성우 전 다스 사장(검찰 조사): "다스 설립에 MB 관여" 자수서 제출

  - 신학수 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검찰 조사): 다스의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 근무하며 다스 경영 관여 의혹

  - 이동형(MB 조카) 다스 부사장(검찰 조사·일부 기소): 다스 자금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

  - 이시형(MB 아들) 다스 전무(검찰 조사): 다스 부당승계·비자금 조성 의혹


◈동아《또다른 지옥…'외칠 수 없는 미투'에 우는 지적장애 여성들》


범죄 신고-입증 어려운 지적장애

성폭행 피해 장애여성 76% 차지

대부분 기소조차 안된 채 종결


호의뒤 흑심 눈치못채 성폭행 노출

장애 고려한 피해조사 시급


※2013~2016년 장애인 대상 성범죄 기소 건수


ㆍ2013년: 입건 986, 기소 447

ㆍ2014년: 입건 1204, 기소 447

ㆍ2015년: 입건 1147, 기소 384

ㆍ2016년: 입건 1095, 기소 367


자료: 법무부


※2016년 성폭력상담소에 접수된 피해자의 장애 유형(단위: 명)


ㆍ지적장애 2321(76.4%)

ㆍ정신장애 176(5.8%)

ㆍ지체 169(5.6%)

ㆍ뇌병변 101(3.3%)

ㆍ청각·언어 82(2.7%)

ㆍ시각 45(1.5%)

ㆍ기타 144(4.7%)


자료: 여성가족부


◈경향《검찰, '100억 뇌물 피의자 MB' 14일 하루 조사로 끝낸다》

MB 측 "소환 날짜 협의"…검찰선 "협상은 없다"

오늘 형 이상득 소환 '불법자금 수사' 마무리 계획


◈한겨레《'맹탕' 경찰 개혁안…'일반국민 사찰구조 폐기' 쏙 빠져》

'정치관여 정보 수집제한' 법 개정안

"당연한 의무인데…개혁의지 부족

경찰청 정보국 분산을" 비판받아

"정보경찰 축소" 개혁위와도 입장차


◈한국《현직 검사가 서지현 인사파일 빼내고 누설한 정황》

성추행조사단, 부산지검 검사 소환


안태근 검찰국장 때 인사업무담당

개인저장장치에 담아 보관하다

다른 보직 이동할 때 가지고 나와


서검사 미투폭로 뒤 인사내용 누설

법리검토 끝나면 피의자 전환 예정



국제 TOP


◈조선《중국 위협에…베트남, 혈전 치렀던 미국 항모 대대적 환영》

美 칼빈슨호 맞이한 다낭

김경필 특파원 르포


베트남전 이후 43년만에 첫 기항

300만명 숨진 전쟁 앙금 털어

항모전단장 "역사적 발걸음 뗐다"


美해군 악단 공연 수천명 관람

베트남 국민가요 함께 부르기도


中 남중국해 세력확장 견제위해

美·베트남 군사교류 점점 늘어


◈중앙《전 러시아 스파이 또 당했다…영국서 의식불명 상태 발견》


솔즈베리 쇼핑센터서 부녀가 함께

경찰 "알 수 없는 물질에 노출"


2006년 숨진 전직 러시아 요원은

청산가리 25만배 방사성 물질 중독


◈동아《유럽 시민, '제3의 길'에 레드카드…무능 중도좌파에 등돌렸다》

날개 없는 사민계열 정당 추락


獨 슈뢰더-英 블레어 뒤 내리막

-'고용-해고 쉽게' 자본주의 접목

-기업-국가경쟁력은 높아졌지만

-"노동자만 시베리아로" 배신 여겨


2008년 경제위기가 결정타

-실업-불평등에 기성정당 불신 심화

-난민 유입에 "일자리 뺏긴다" 폭발

-극우-극좌 포퓰리즘 정당으로 쏠려


※EU 주요 17개국 사회민주계열 정당 지지율 변화

단위: %, 2000년 이후 가장 빠른 선거와 가장 최근 선거 비교.

상하원 있는 나라는 하원 기준, 1, 2차 선거가 있는 경우 1차 선거 기준.


(1) 오스트리아: 2000년 36.5 → 2018년 27.0

(2) 불가리아: 2000년 17.1 →2018년 27.2

(3) 체코: 2000년 30.2 → 2018년 7.3

(4) 덴마크: 2000년 29.1 → 2018년 26.3

(5) 핀란드: 2000년 24,5 → 2018년 16.5

(6) 프랑스: 2000년 23.8 → 2018년 7.4

(7) 독일: 2000년 38.5 → 2018년 20.5

(8) 그리스: 2000년 43.8 → 2018년 6.3

(9) 헝가리: 2000년 42.1 → 2018년 25.6

(10) 이탈리아: 2000년 43.2 → 2018년 18.9

(11) 네덜란드: 2000년 15.1 → 2018년 5.7

(12) 노르웨이: 2000년 24.3 → 2018년 27.4

(13) 포르투갈: 2000년 37.8 → 2018년 32.3

(14) 스페인: 2000년 34.7 → 2018년 22.7

(15) 스웨덴: 2000년 39.9 → 2018년 31.0

(16) 스위스: 2000년 23.3 → 2018년 18.8

(17) 영국: 2000년 40.7 → 2018년 40.0


자료: EU옵서버


◈경향《유럽 '좌파 정치' 설 땅을 잃어간다》

이탈리아 총선도 '우향우'…유럽연합 28개국 중 6개국 남아

사민주의, 금융위기 후 삐걱…난민 위기까지 겹쳐 극우 확산


※유럽의 정치 지형도


ㆍ우파: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페인,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ㆍ좌파: 스웨덴,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그리스, 몰타

ㆍ중도 및 좌·우 대연정: 프랑스, 독일

ㆍ정부 미구성: 이탈리아


◈한겨레《'제2의 리트비넨코'일까…전직 러 스파이 또 당했다》

영국에 기밀 넘긴 러시아 군 출신

영 쇼핑몰서 미확인 물질에 노출

함께 있던 딸과 의식 잃고 위독

2006년 '러 스파이 피폭사건' 닮아

이번에도 '러시아가 배후' 의혹


◈한국《이번엔 에너지 신경전…美·러 갈등 고조》

시리아 내전 등 이해 충돌 이어

백악관 "2023년엔 美 석유 생산량

러시아 추월해 세계 1위 될 것"

언론 보도 새삼스레 메일로 배포


※미국 vs 러시아의 주요 대립·견제 사안


ㆍ미국의 새 국가안보전략(지난해 12월 말)

  - 미국: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방향으로 기존 세계질서 흔드는 수정주의 국가"

  - 러시아: "외교적으로는 뚜렷한 공세적 요소, 군사적으로는 확실히 공격적" (푸틴 대통령)


ㆍ미 핵태세 검토 보고서(올해 2월 초)

  - 미국: 중국, 북한과 함께 러시아의 핵 위협 구체적 거론

  - 러시아: "대결적, 반(反)러시아적 성격 명백"(외무부)


ㆍ러시아 신형 핵무기 개발

  - 미국: "무책임하며 무기감축 협정 파기하겠다는 증거"(국무부)

  - 러시아: 푸틴 대통령, 1일 시정연설서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무적의 핵 미사일 개발했다"


ㆍ에너지 패권

  - 미국: 미국, 2023년까지 러시아, 사우디 제치고 세계 최대 원유생산국 전망

  - 러시아: 올해 말까지 원유 감산키로 석유수출국기구와 합의했으나 파기 우려도 제기


ㆍ대북 문제

  - 미국: "북한 정권 도우면 독자행동 불가…러시아는 변명 말라"(국무부)

  - 러시아: 북한 선박 석탄 운송에 러시아 항구 이용 의혹(WP 보도)


ㆍ선거 개입

  - 미국: 뮬러 특검, 러시아 스캔들 수사. 백악관은 러시아와의 공모 부인

  - 러시아: "러 대선에 미국 개입공작 시도 증거 있다"(외무차관)



경제 TOP


◈조선《웹툰 도둑이야!》

불법복제에 눈뜨고 당하는 '차세대 한류 산업'…신작 올린지 2시간도 안돼 불법사이트에 올라


70곳 넘는 '어둠의 경로'

-네이버·다음·레진 등 유료 웹툰을

-무단 복제하고 도박 광고로 수익


2000억 넘는 피해, 도둑 왜 못잡나

-'벨리즈'라는 小國에 유령업체 두고

-실제 운영은 불가리아에서

-데이터 센터는 우크라이나에


※웹툰(webtoon)


웹(web)과 카툰(cartoon·만화)의 합성어로 PC·모바일 전용으로 제작된 만화. 텍스트·이미지뿐 아니라 IT(정보기술)와 접목한 멀티미디어 효과도 활용한다. 웹툰업체들은 미국·중국·일본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웹툰, 어떻게 불법 복제하나


ㆍ네이버·다음·레진코믹스 등 웹툰 서비스


ㆍ스마트폰·PC화면 캡처 또는 불법 복사 프로그램 가동


ㆍ불법 웹툰 사이트나 인터넷 게시판, 블로그, 소셜미디어 등에 유통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웹툰 사이트 71곳(2018년 1월 현재)


◈중앙《'최저임금 일자리' 줄인 최저임금 인상》


문 대통령 "고용 안정추세" 언급

1월 취업자 수 33만 명 늘었지만

반도체 등 호황 업종이 끌어올려

실업률은 3.7%로 지난해와 같아


최저임금 대상 많은 음식·숙박업

오히려 전년 대비 1.3% 줄어들어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자 95만 명

예상 수준 40%로 아직 갈 길 멀어


※올해 1월 고용률과 실업률(단위:%)


ㆍ고용률 66.2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0.7%포인트 상승

ㆍ실업률  3.7 *등락 폭(전년 동월 대비): 동일

  *취업자수가 늘어 고용률이 올라도, 실업자수 역시 늘면 실업률은 떨어지지 않음


※올해 1월 산업별 고용동향(단위:명, 취업자 수 증감, 전년 동월 대비)

*()안은 취업자수 증감 비율(%)


ㆍ제조업 10만6000(2.4)

ㆍ건설업  9만9000(5.2)

ㆍ농림·어업 9만4000(10.5)

ㆍ공공행정·국방 6만2000(6.6)

ㆍ도매·소매업 -3만2000(-0.8)

ㆍ숙박·음식점업 -3만1000(-1.3)


자료:통계청


◈동아《3연임 앞둔 김정태(하나금융지주 회장) '1인 체제' 굳히기》

딘독 사내이사 추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3인 사내이사 체제'서 2년만에 무너져

이사회 "지배구조 개선 권고안 따른 조치"

작년 사상최대 실적 자신감도 반영


당국 "유사시 경영공백…검사때 살필 것"


※하나금융지주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원

김정태 회장은 2012년 3월 취임.


ㆍ2013년 9930억

ㆍ2014년 9377억

ㆍ2015년 9368억

ㆍ2016년 1조3305억

ㆍ2017년 2조368억


자료: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현황


ㆍ사내이사

  - 현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병호 하나금융 부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 3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정태 회장 1명

  - 변경 내용 특징: 2년 만에 사내이사 1인 체제로 복귀


ㆍ사외이사

  - 현재: 윤종남 송기진 양원근 김인배 윤성복 박원구 차은영 등 7명

  - 변경(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확정): 김홍진 박시환 백태승 양동훈 허윤(이상 신규 선임) 윤성복 박원구(이상 재선임) 차은영 등 8명

  - 변경 내용 특징: 사외이사 7명에서 8명으로 확대. 법률 및 규제 전문가 대거 신규 선임


◈경향《3.5%(미국 내 점유율) 2.4%(중국산 가공수출 비중) 392만톤(최근 4년간 설비감축 규모) 3만3천명(미국 내 창출 일자리)…한국의 '포 카드' 철강 관세폭탄 막을까》


'한국산 수입규제 제외' 설득 위해

김현종 교섭본부장 다시 미국행


대미 수출 감소·현지 투자 증가 등

미국 측 우려와 다른 근거들 부각

나흘간 정·관계 인사들 설득 나서


※한국산 철강 미국 수출량(단위: 톤)


ㆍ2014 497만

ㆍ2015 440만

ㆍ2016 346만

ㆍ2017 340만


※한국산 철강 미국 시장점유율(단위: %)


ㆍ2014 4.6

ㆍ2017 3.5


※조강설비 규모 변동(단위: 톤)


ㆍ아시아: 2013 15억1300만 → 2016 16억900만

ㆍ한국: 2013 8500만 → 2016년 8100만


※중국산 철강 한국 수입량(단위: 톤)


ㆍ2014 1341만

ㆍ2015 1373만

ㆍ2016 1462만

ㆍ2017 1154만


◈한겨레《두달째 뛴 외식물가…통계청 "최저임금 영향은 제한적"》

2월 소비자물가 1.4% 상승


한파로 농산물값 7.4% 껑충

외식물가, 1월 이어 2.8% 상승

김밥 5.4%·자장면 4.8%나 뛰어


소비자물가 다섯달 연속 1%대

"외식물가, 보통 연초에 많이 올라

식재료비·인건비 등 복합적 영향"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자료: 통계청)

(단위: %, 전년 동월비)


ㆍ2017년

  - 1월: 생활물가 2.4, 외식물가 2.2, 소비자물가 2.0

  - 3월: 생활물가 2.8, 외식물가 2.3, 소비자물가 2.2

  - 5월: 생활물가 2.5,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0

  - 7월: 생활물가 3.1,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2

  - 8월: 생활물가 3.7, 외식물가 2.5, 소비자물가 2.6

  - 9월: 생활물가 2.9, 외식물가 2.4, 소비자물가 2.1

  -11월: 생활물가 1.3, 외식물가 2.6, 소비자물가 1.3


ㆍ2018년

  - 1월: 생활물가 0.8,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0

  - 2월: 생활물가 1.4, 외식물가 2.8, 소비자물가 1.4


*생활물가: 체감도 높은 141개 품목


◈한국《일자리 寶庫라던 말산업, 작년 종사자 400명 줄었다》


경마 무인발매기 도입 감안해도

승마·의료·제조서 고작 5명 늘어


정부 "승마 대중화 추세" 불구

체험분야에 영세업체 난립 등

고용 창출로 이어지긴 어려워


관련 전문인력 육성 계획도

채용할 시장 부족해 한계


※말산업 일자리 추이


ㆍ승마인구(명)

  - 2014년 81만1,672

  - 2015년 87만3,380

  - 2016년 93만8,422

  - 2017년 94만8,714


ㆍ종사자수(명)

  - 2014년 1만6,091

  - 2015년 1만5,845

  - 2016년 1만6,662

  - 2017년 1만6,261


ㆍ사업체(개)

  - 2014년 1,999

  - 2015년 2,052

  - 2016년 2,278

  - 2017년 2,470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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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특사단, 김정은과 3시간 만찬회동》


정의용·서훈 등 특사 5명

文대통령의 친서 전달


'핵실험 멈추면 美·北대화'

3단계 비핵화案 제안한 듯


❍ 비서 "安지사가 성폭행" 안희정, 지사직 전격 사퇴

-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당했다"

-安지사 "일체의 정치활동 중단"


❍ 現정부 역사관대로 초등교과서 수정·삭제

-'1948년 대한민국 수립' 표현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뀌어


❍ 마크롱, 국영철도공사와 전쟁…공무원 철밥통도 깬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下>


-61조원 빚에도 복지 누리는 '요새'

-"안 바꾸면 미래 없다" 개혁 칼날


◈중앙《"안희정 지사가 성폭행" 현직 비서가 미투 폭로》

김지은씨 "8개월간 네 차례 당해"

안 지사 "합의에 의한 성관계"

민주당, 한밤 출당·제명 의결

한국당 "최악의 성추행 정당"


❍ 정의용 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 강조

-"북·미대화 필요"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

-고방산 초대소서 김영철 영접 받아


◈동아《특사단, 방북 3시간만에 김정은 만찬》

정의용 안보실장 등 대북특사단 文대통령 친서 전달

金, 북핵외교 데뷔…한반도 정세-남북관계 논의

靑 "긴장완화 기대…귀국뒤 협의 결과 발표할수도"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 女비서 폭로…安 "정치활동 중단"

-민주당 제명 결정 등 비난 빗발치자

-安 "용서 구한다"…충남지사 사퇴


◈경향《"안희정 충남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 당했다"》

현직 비서 폭로…안 지사 "성관계 인정, 강압은 없었다"


민주당, 즉각 출당·제명하기로

안, 도지사 사퇴·정치활동 중단


❍ 평양 초대소에서 마주앉은 남북


❍ 특사단, 김정은 접견…문 대통령 친서 전달

-도착 3시간 만에 회동은 이례적

-청 "특사단 임무 순조롭게 진행"


❍ 생각보다 넓다, 돌봄 사각지대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치매·중증질환·장애 환자 등

-"우린 아플 자격도 없어" 한탄

-여전한 약자들의 고통·비명


◈한겨레《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북미대화' 협의》

문 대통령 '친서' 전달하며 접견

김영철 영접 받고 방북일정 조율

오늘 귀환…이번주 미국 방문


❍ 김영철 영접 받은 특사단


❍ "안희정 지사에 성폭행 당했다" 비서 폭로 파문

-"8개월간 4차례…해외출장·서울 등서"

-안 "부적절 성관계 인정…강압 없어"

-한밤 지사직 사퇴 뜻 "모두 내 잘못"


❍ 'MB정부 실세' 천신일·최시중 피의자로 소환

-검찰, 불법자금 핵심통로 단서 포착

-자택 등 압수수색…'왕차관' 박영준도


❍ 이건희 2조 차명계좌에 결국 '푼돈 과징금'

-실명제 이전 62억의 절반 31억 될듯

-금융당국 "법개정 추진" 뒷북 대응


◈한국《특사단, 김정은에 "비핵화 북미대화 나서달라"》

金, 정의용 등 5명 전원과 만찬

단계적 핵폐기 협상안 등 다룬 듯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 전달

정의용·서훈, 이르면 이번 주 방미


❍ 고방산 초대소서 마주 앉은 남북


❍ "안희정 지사에게 성폭행 당해…피해자 더 있다"

-현직 정무비서 "8개월 간 4차례

-미투 운동 후에도 지속" 폭로

-安 "잘못 인정…도지사직 사퇴"


❍ 개헌 권력구조 선호도, 대통령제·혼합형제(국민이 대통령, 국회가 총리 선출) 팽팽

본보·국회의장실 설문조사


-국민 42.4%·의원 41.9% "혼합형제"

-국민 59.8% "국회가 개헌안 발의해야"


❍ 中 최대 국방예산 발표한 날 美 핵항모 전단 베트남 입항

-동아시아 군사패권 경쟁 본격화


◈서울《성폭력 안희정 "충남지사 사퇴"》

비서 김지은씨 "4차례 성폭행"

安 "어리석은 행동 용서를

모든 정치활동 중단하겠다"

민주, 출당·제명 조치 추진


❍ 미투 신고자 '가명조서'로 보호

-경찰, 신상정보 노출 피해 예방

-여경, 성폭력 피해자 보호 활용


❍ 北 김영철과 회동


❍ 특사단, 김정은과 '비핵화·평화' 대화

-정의용 실장 등 특사단 방북

-김영철 만난 뒤 金 면담·만찬

-"남북관계 개선" 文 친서 전달


❍ 성장보다 국방력…시진핑 '强軍 야망'

-전인대서 국방예산 이례적 공개

-국방비 8.1% 증액…성장률 6.5%


◈세계《김정은 만난 특사단 "北·美대화 나서달라"》

도착 3시간 만에 접견·만찬

비핵화 등 포괄적 현안 논의

鄭실장 '文 대통령 친서' 건네


❍ 방북 일정 협의


❍ 中 국방예산 8% 증액…'강군몽(强軍夢)' 가속

-전인대 개막…올 성장률 6.5% 제시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11일 의결


❍ "안희정에 성폭행 당했다"

-현직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다른 피해자 있는 것으로 알아"

-安 "합의…강압은 없었다" 해명


❍ 비리 얼룩진 풀뿌리 민주주의…민선 단체장 4명 중 1명 기소

-1995년 1기 출범 후 모두 364명

-114명은 임기 못 채우고 옷 벗어

-재보선에 혈세 줄줄…주민만 골탕


◈국민《"안희정 지사가 성폭행"…비서가 폭로》


"8개월간 4차례 성폭행

미투 논란 언급한 날도 당해

또 다른 피해자 있다"


安 "합의에 의한 성관계" 해명

민주당, 출당·제명하기로


❍ 김영철 北 통일전선부장 등과 면담


❍ 김정은과 만찬 '文 친서' 전달


-방북 특사단, '한반도 비핵화'

-文 대통령 확고한 뜻 전하며

-북·미 대화 필요성 등 설득


-오늘 귀환…결과 설명 뒤 방미


❍ 산은, 'GM과 분쟁(작년 4월 주주감사)' 해결 포기했다

본보, 주주 간 계약서 입수


-'분쟁 시 ICC 통해 해결' 명시

-GM측, 감사 노골적으로 방해

-자료요청 112건 중 6건 제출


-산은, 무산 이후 조치 안 취해

-국회엔 "제재 조항 없다" 보고


◈매일경제《"군사굴기·자유무역" 中, 美와 정면충돌》

[뉴스 & 분석]

중국 전인대 막올라


국방예산 8.1% 늘리기로

리커창 "美보호무역 반대"


※중국 국방 예산과 대외 교역액

(단위=조위안)


ㆍ교역액

  - 2014년 26.43

  - 2015년 24.58

  - 2016년 24.33

  - 2017년 27.79


ㆍ국방 예산

  - 2014년 0.83

  - 2015년 0.91

  - 2016년 0.95

  - 2017년 1.02

  - 2018년 1.10


*자료=중국 해관총서·중국 재정부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文 친서 들고간 특사단 첫날 김정은과 만찬

-정의용 대북수석특사

-"비핵화 의지 분명히 전달"

-오늘 북미대화 실무협의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비서 폭로

-"8개월간 4차례 당해"

-安지사 "강압 없었다"


❍ 회생절차 늑장 신청해 부도땐 경영자에 민형사 책임 묻는다

이경춘 서울회생법원장 인터뷰


◈한국경제《트럼프의 무역전쟁, 본질은 '기업 빼앗기'》

법인세 낮추고 관세폭탄 "美 와서 일자리 만들란 얘기"

한국은 통상전략 안 보여…"기업환경 개선 서둘러야"


※트럼프의 일자리 정책


ㆍ무역협정 고치고

  - TPP 탈퇴 선언

  - NAFTA 재협상 착수

  - 한·미 FTA 재협상 착수


ㆍ세금 낮추고

  - 법인세 35%→21%

  - 1조5000억달러(10년간)


ㆍ수입 제한

  - 세탁기,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발동

  - 철강, 알루미늄에 각각 25%. 10% 추가 관세 부과 방침


❍ '진입장벽' 친 의사들 19년째 묶인 醫大정원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복지부, 정원 확대 추진


❍ 김정은 만난 특사단, 文대통령 비핵화 의지 전달

-김정은과 면담 이어 만찬

-金, 집권 후 첫 남측인사 만나


❍ "안희정(충남지사)이 성폭행" 현직비서가 폭로

민주, 출당·제명 조치 결정


❍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최고의 기술' 찾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안희정에 성폭행" 女비서 폭로 파문》

방송서 "8개월간 네차례" 주장

安지사 "합의된 것…폭력 없었다"

민주, 출당·제명조치 추진키로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비핵화' 품고간 대북특사, 도착 즉시 김정은 면담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전달

-김영철·리선권·맹경일이 영접


❍ 군비경쟁 나선 열강들…한국은?

-中, 국방 예산 8.1% 증액

-美·日·러도 무기 등 확충

-韓은 사병월급 인상 치중


❍ 규제로 찍어누른 집값…안정 넘어 불안 불씨로

-고강도 압박에 상승폭 둔화 불구

-재건축 등 거래 실종이 만든 결과

-전셋값 하락으로 갭투자자도 울상


◈부산《부산항 '스마트 항만' 도입 놓고 전운》


해수부 "항만 선진화 핵심"

새 터미널 무인자동화 '속도'


항운노조 "부산항 일자리

88% 사라지게 된다" 반발


❍ 한신협, 7일 분권개헌 토론회

[알림]


❍ 대북특사단, 방북 첫날 김정은과 면담·만찬

-문 대통령 친서 전달


❍ 술·담배 끊고 소금·설탕 줄이고 다 함께 운동하자

-'건강 도시 부산 만들기'

-부산시·부산일보 캠페인



정치 TOP


◈조선《"미투 번지던 지난 25일도…그는 미안하다면서 성폭행"》

안희정 비서의 '미투'


安 "미투운동 지지" 선언한 날

정무비서 金씨 폭로


"작년 7·9월 러·스위스 출장 등

수행 일정 이후 성폭행당해…

아름다운 풍경만 기억하라면서

그는 미안하다, 잊어라고 했다"


민주당, 심야 최고회의 "제명"


◈중앙《김정은, 특사단 도착 3시간 만에 회동…김정일과 달랐다》

[대북 특사단 방북]

방북 당일 속전속결 이례적 등장


남북관계 속도 내고 싶어하는 듯

김정일은 예고없이 한밤 불쑥 찾아


김영철·이선권 등 대남라인 총출동

일각 "스타일 변해도 본질 안 변해"


◈동아《"장성택 처형 이후 거침없는 언행…아버지(김정일)보다 저돌적"》

[대북특사단 방북]

김정은, 특사 첫날부터 파격 행보


시간 끌며 늦게 만난 아버지와 달리

도착하자마자 만찬일정 깜짝 통보


김정일 조문단 방북했던 남측인사

"김정은, 6년전엔 도련님 같았다"


미사일 개발자 업어주고 맞담배

과거 볼수 없었던 모습 자주 보여


※대북 특사단 5일 일정


ㆍ오후 1시 50분: 공군 2호기(특별기)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출발

ㆍ오후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 도착.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공항에서 영접. 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가량 환담

ㆍ오후 3시 40분: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영접. 15분가량 방북 일정 등 협의

ㆍ오후 6시: 김정은 면담 및 만찬

ㆍ오후 9시경: 만찬 종료


◈경향《북측과 철저한 사전조율 따라 '속전속결' 만남》

[특사단 방북]


김정은 접견·만찬 일사천리…방북 중요성 인식 방증

특사단, 도청방지 위성전화로 청와대와 실시간 소통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방북 3시간뒤 전격 만남…관계 개선 적극행보》

[특사단 '김정은 면담']

방북 1박2일 마치고 오늘 귀환


과거 김정일땐 면담 확답 않다가

마지막날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평통위원장이 공항 맞이


북 매체들 "특사단 평양 왔다" 보도


◈한국《공항선 리선권, 숙소선 김영철 영접…특사단 "北 많이 준비"》

[특사단 김정은 접견]

10년7개월 만의 특사 '첫날'


서해직항로로 1시간 만에 도착

리현 통전부 실장이 기내 영접

"경호·영접 등 특사 환대 분위기"


김정은과 면담 일정, 방북 前 협의

김정일 때 전례에 비하면 파격적



사회 TOP


◈조선《'피의자 MB' 소환…그 이후가 고민스러운 검찰》

다음주 조사…이 前대통령 진술 따라 구속 여부 결정할 듯


혐의 부인땐 영장청구 불가피

뇌물 의혹 액수만 100억 넘어

특활비 상납 관련 '주범' 명시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부담

혐의 인정 땐 불구속 수사 할수도


※검찰 수사에 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명


ㆍ다스 소송비 60억원 대납

  - 검찰: 삼성에서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삼성 개입 몰랐다


ㆍ국정원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주범(主犯)

  - 이 전 대통령: 특활비 상납 보고 받지 않았다


ㆍ다스 실소유주 및 횡령·배임

  - 검찰: 다스 실소유주로 횡령·배임 지시

  - 이 전 대통령: 다스와 무관, 횡령 등에 관여 안 했다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으로부터 불법 자금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알지 못하는 내용


◈중앙《"안희정, 미투 얘기하며 미안하다 말해…그날(2월25일) 또 그랬다"》

[안희정 성폭행 의혹]

김지은씨 이르면 오늘 성폭행 고소


작년 스위스·러시아 출장 때 당해

안, SNS로 "다 잊고 풍경만 기억을"

주변에 SOS 보냈지만 도움 못받아

"다른 피해자 있어, 국민이 지켜달라"


안 지사 연락 끊고 잠적, 관사 불꺼져

어제 폭로 전 도청서 미투 지지


◈동아《경찰, 이윤택 긴급출금 요청…공소시효 떠나 모든 성추행 수사》

2013년 친고죄 폐지前 범행 처벌 추진


"2건이상 상습추행땐 처벌 가능

2010년 이전 10여건 다 들여다볼것"

경찰, 2012년 의혹 우선 확인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소급 적용"

피해 여성들 '이윤택法' 제정 촉구

영화배우 한재영도 성추행 사과


※상습강제추행 형사처벌 가능한 구도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전: 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전이라 처벌은 못 하지만 그 이후 발생한 성추행을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할 수 있는 상습 정황으로 묶을 수 있음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안에 해야 하는 피해자 고소 없어도 2건 이상 상습추행 확인되면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ㆍ2013년 6월 19일(성범죄 친고죄 폐지)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이내 피해자 고소 없더라도 성추행 확인되면 단순 강제추행. 반복적일 경우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이윤택 전 예술감독 성폭력 피해자의 말말말


ㆍ"상처 받아 움츠러들 뻔했다. 하지만 (다른) 피해자들도 용기를 내달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ㆍ"우리 자녀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홍선주 연극배우)


ㆍ"오늘도 새로운 피해 제보가 있었다. (미투는) 치유와 위로의 계기다." (이재령 음악극단 콩나물 대표)


◈경향《천신일·최시중 소환…'MB 검은돈' 추궁》

검찰, 불법자금 수수 '통로' 의혹…박영준·송정호는 압수수색

큰형 이상은 또 소환, 다스 지분 재차 확인…MB 전방위 압박


◈한겨레《장애등급제 내년 7월 폐지…맞춤형 복지로 전환》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콜택시 등 지원…주치의제 시행도

권역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기관'

2021년 '장애연금 월 30만원' 추진


◈한국《"나도 피해자" "반성합니다"…남학생도 미투 연대》

"연구실에서…남녀 가리지 않고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한 것 같아"

대학가 인식 공유 분위기 확산



국제 TOP


◈조선《파시즘 겪은 이탈리아마저…극우·포퓰리즘黨 총선 승리》

反난민·反EU 앞세운 정당들, 70% 가까운 득표율 얻어


베를루스코니가 이끄는 우파연합

득표율 37%로 최다 의석 차지

포퓰리즘 앞세운 '오성운동'은

단일정당 최고 32% 지지 얻어


과반 정당 없어 연정 불가피

당마다 성향 크게 달라 진통 예상


※이탈리아 총선 출구조사 예측치

하원 총의석 수: 630석

단독 집권 가능 의석 수: 316석


ㆍ오성운동(개별 정당 의석 수1위): 235석


ㆍ우파 연합: 252석

  - 동맹당 119

  - 전진이탈리아당(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대표) 102

  - 이탈리아형제당 28


ㆍ좌파 연합: 115석

  - 민주당 107

  - 기타 8


자료=코리에레 델라 세라


◈중앙《시진핑 '황제 만들기' 개헌…헌법서 글자 10개(連續任職不得超過兩屆·연속 재임 두 차례 넘을 수 없다) 없앤다》

전인대 개막…1인 체제 한층 강화

왕천 비서장 "개헌, 일치된 목소리"

2970명 인민대표들 일제히 박수

올해 국방예산 8.1% 늘린 190조원


◈동아《反난민-反EU-反기득권…이탈리아 총선 뒤덮은 포퓰리즘》

오성운동-동맹당 출구조사 50% 득표


청년실업-소득 불평등 분노 업고

극좌 오성운동 32% 얻어 1위 올라

31세 디마이오 대표 연정 핵으로


5년전 4%서 18%로 3위 도약 동맹당

우파연합 탈퇴 오성운동과 연대땐

유럽 주요국 첫 포퓰리스트 정권 탄생


집권 민주당은 19% 얻는데 그쳐

유럽의 중도좌파 몰락 가속화


※이탈리아 하원 총선 결과

단위: 의석수, 2018년은 예측치.


ㆍ극좌 포퓰리즘 오성운동: 2013년 109 → 2018년 231

ㆍ중도 좌파 민주당: 2013년 297 → 2018년 105

ㆍ중도 우파 전진이탈리아: 2013년 98 → 2018년 99

ㆍ극우 포퓰리즘 동맹당: 2013년 18 → 2018년 123


※향후 이탈리아 총리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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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시나리오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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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연합(오성운동+동맹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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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연합(동맹당+전진이탈리아+이탈리아형제당)│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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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연합(오성운동+민주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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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실패 후 재선거                          │당분간 파올로 젠틸로니 민주당 소속 현 총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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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국 들으라는 듯…중국 "강군 건설·자유무역 수호해야"》

전인대 개막 첫날


국방예산 증가율 8.1% 제시

경제 성장률 목표 6.5% 유지

미국과의 패권 다툼 '채비'


상무위, 수정헌법 심의 제의


※중국 국방예산·경제성장률 증가 추이

단위:%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전인대 업무보고


ㆍ2012년: 국방예산 11.2, 경제성장률 7.7

ㆍ2014년: 국방예산 12.2, 경제성장률 7.3

ㆍ2016년: 경제성장률 6.7

ㆍ2017년: 국방예산 7.0(1조443억위안)

ㆍ2018년: 국방예산 8.1(1조1289억위안), 경제성장률 약 6.5


◈한겨레《'장기집권' 문 연 시진핑…'강군몽' 국방비 8.1% 증액》

중국 전인대 개막


"주석 임기 철폐" 박수로 동의 표시

시진핑 측근 왕치산 주석단 포함

국가부주석 유력시

올 경제성장률 목표 6.5%로


※중국 국방예산 증가율 추이

자료: 중국 국무원 (단위: %)


ㆍ2011년 12.7

ㆍ2012년 11.2

ㆍ2013년 10.7

ㆍ2014년 12.2

ㆍ2015년 10.1

ㆍ2016년  7.6

ㆍ2017년  7.0%(1514억달러)

ㆍ2018년  8.1% 예정(1750억달러)


※2018년 중국 전인대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① 국가주석 임기 제한 삭제

② '시진핑 사상' 헌법 전문 삽입

③ 제1조에 "중국 공산당의 지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이다" 삽입

④ 반부패기구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한국《불안한 유럽 중도…독일·이탈리아 포퓰리즘 약진》


伊 좌파 포퓰리즘 '오성운동' 33%

단일 원내 최대 정당으로 우뚝

우파 연합 '동맹'도 17% 득표

유권자 50%가 포퓰리즘 손 들어


유럽 통합 부정적 여론 커진 탓에

獨 기민·기사련, AfD 배제 대가로

6개월 걸려 사민당과 겨우 대연정

EU, 이민정책 개선 등 과제 산적


※이탈리아 총선(하원) 정당별 득표율

5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0시) 잠정집계


ㆍ좌파 연합 22.9%

  - 민주당(PD) 18.7%

  - 기타 4.2


ㆍ오성운동 32.5


ㆍ자유와 평등(LeU)


ㆍ기타 4.0


ㆍ우파 연합 37.2%

  - 동맹(La Lega) 17.5%

  - 전진이탈리아(FI) 14.1

  -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4.3

  - 기타 1.3


자료:이탈리아 국영 RAI방송



경제 TOP


◈조선《정부가 분양가 누르니, 로또 아파트 들썩들썩》

민간택지도 사실상 분양가 통제하자…3.3㎡당 시세 차익 1500만원 넘는 아파트도


'10만 청약' 과열 예고

-강남·마포서 시세보다 낮은 분양

-인근 새 아파트와 비교하면

-3.3㎡에 1000만원 넘는 차익


누구나 누릴 수 없는 로또

-대출 제한, 현금 많아야 가능

-중·소형은 100% 청약가점제


※로또아파트 왜 생겼나


ㆍ서울아파트 매매가 훌쩍, 분양가 찔끔(3.3㎡당)

  - 매매가격: 2016년 1월 2095만 → 2018년 1월 2590만원

  - 분양가격: 2016년 1월 2016만 → 2018년 1월 2186만원


자료=KB국민은행·HUG


※로또 아파트 당첨 조건


ㆍ전문가들 "이 정도는 돼야 도전해볼 만"

  ① 청약 1순위 자격

  ② 아파트 분양 가격 60% 이상 현금 보유

  ③ 인기 아파트 전용면적 84㎡ 이하인 경우 청약 가점 60점 이상


※로또 아파트 될 가능성 높은곳은?

(서울권 3~4월 분양 주요 아파트. 가격은 3.3㎡당, 단위는 원)


단지 이름                   │일반 분양 예상분양가     │인근 단지와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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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자이개포(개포8단지)│1690 가구 4160만원       │래미안블레스티지, 5355만원

----------------------------------------------------------------------------------------

서초우성1차 재건축          │225 가구 4200만원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485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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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위버필드(과천주공2단지) │514 가구 2955만원        │과천시 작년 평균 36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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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염리3구역              │395 가구 2600만원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6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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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나인원한남(외인아파트) │335 가구(미확정) 4750만원│한남더힐 작년 평균 6410만원

────────────────────────────────────────────

*인근 시세는 ▲신축 ▲실거래 가격 ▲분양 단지와 비슷한 평형 중심

자료: 국토교통부


◈중앙《"위약금 없다"…통신비 개편 방아쇠 당긴 SKT》


SKT서 새 휴대전화로 바꿀 경우

소비자 의무 사용기간 못 채워도

할인받은 통신비 안 물어내도 돼


무약정 고객에게도 포인트 지급

요금 내거나 현금처럼 쓸 수 있어

경쟁 이통사들 유사 상품 내놓을 듯


※SK텔레콤의 무약정 고객 할인 프로그램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1만8000원~3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3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3만6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3만~6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6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4만4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6만원 이상

  - 적립 포인트(월): 9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0만8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21만6000점


*가입할 때 '무약정 플랜' 신청해야 포인트 적립 가능

*포인트는 1년 뒤부터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어

*향후 기기 변경 시 단말기 할부원금(최대 5만원)으로도 납부 가능

자료:SK텔레콤


※약정 기간을 못 채우면 내야 하는 할인 반환금


ㆍ약정 경과 기간 6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9만9000원

  - LG유플러스: 9만90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2개월

  - SK텔레콤: 13만2000원

  - KT: 15만8400원

  - LG유플러스: 14만85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8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17만1600원

  - LG유플러스: 16만17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24개월(약정 기간 만료 직전)

  - SK텔레콤: 719원

  - KT: 13만5547원

  - LG유플러스: 12만8920원


자료: 각 사


◈동아《"아뿔싸! 안전진단 계약 조금만 빨랐어도…"》

강화된 기준 어제 전격 시행…일정 못맞춘 단지들 '당혹'


용역 공고 서울 16곳중 6곳만 계약

'막차' 놓친 10곳 졸지 규제 대상에

일부 지역 벌써 호가 낮춘 매물 등장


내달 양도세 중과 등 시장악재 첩첩

규제 피했어도 반사이익 기대 어려워


※2월 20일 이후 안전진단 용역 발주한 서울 아파트

▶4일 이전 안전진단 계약 여부 ○, ×


ㆍ강동구

  - 명일동 신동아: ×

  -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

  - 명일동 명일현대: ○

  -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 ×

  -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 상일동 삼성빌라: ×

  - 성내동 성내동현대: ×


ㆍ구로구

  - 구로동 구로주공: ○


ㆍ강남구

  - 도곡동 개포우성5차: ×

  - 일원동 개포4차현대: ×


ㆍ노원구

  - 공릉동 태릉우성: ×


ㆍ영등포구

  - 신길동 신길우성2차: ○

  - 신길동 우창: ○

  - 여의도동 광장(28번지): ○

  - 여의도동 광장(38-1번지): ×


ㆍ송파구

  -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4일 이전에 안전진단업체와 계약한 단지는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에서 제외됨.

자료: 조달청


◈경향《한국 '조선 빅3' LNG선 잇단 수주…다시 '봄날' 올까》

부가가치 높은 가스선에 주력

현대중공업 외 올 들어 순위 하락

조선경기 본격 회복 속단은 일러


※세계 조선업계 수주량 순위


순위                │수주잔량(올해 1월)│신규수주(2017년)

─────────────────────────────

현대중공업그룹      │747.5(211)        │410.9

----------------------------------------------------------

이마바리조선(일본)  │504.2(136)        │6.8

----------------------------------------------------------

대우조선해양        │502.9(72)         │128.7

----------------------------------------------------------

핀칸티에리(이탈리아)│332.2(59)         │129.3

----------------------------------------------------------

양쯔장조선(중국)    │309.2(130)        │136.0

----------------------------------------------------------

메이어 넵툰(독일)   │307.8(22)         │105.5

----------------------------------------------------------

삼성중공업          │291.4(60)         │96.8

─────────────────────────────

단위:만CGT, 괄호 안은 척 자료:클락슨


◈한겨레《여성 임금차별도 '#미투'》

[위미노믹스]

미 월가에서 번지는 '임금평등 운동'


"임금차별 실태 밝혀라" 요구에

씨티그룹·BOA 등 금융사 6곳

"성별 임금격차 1% 정도" 공개


미국 성별 임금격차 18.1%

한국은 36.7%로 OECD 꼴찌

임금평등 정책적 압력 커질 듯


※OECD 주요 회원국 성별 임금격차

*남성 중위임금이 100일때 여성과의 격차, 2016년 혹은 최근치

(단위: %)


ㆍ한국 36.7

ㆍ일본 25.7

ㆍ캐나다 18.2

ㆍ미국 18.1

ㆍ핀란드 18.1

ㆍ영국 16.8

ㆍ멕시코 16.5

ㆍ독일 15.5

ㆍ네덜란드 14.1 ▶ OECD 평균 14.1%(2016년)

ㆍ프랑스 9.9

ㆍ이탈리아 5.6

ㆍ코스타리카 1.8


자료: OECD 성별 임금격차(Gender wage gap)


◈한국《SKT "약정 없애고 위약금 줄인다"…이통 요금제 대변화》


'무약정 플랜' 시행

-약정 안해도 매월 포인트 적립

-요금 내거나 기기값 결제 가능


위약금 제도 개편

-남은 약정 기간으로 위약금 산정

-절반 지나면서 감소폭 커져


LG유플러스·KT는

-보편 요금제 도입 막기 위해

-이용자 혜택 강화 동참 불가피


※무약정 가입자 기간별 적립 포인트


ㆍ6개월: 5만4,000점

ㆍ1년: 10만8,000점

ㆍ2년: 21만6,000점

ㆍ3년: 32만4,000점


※선택약정할인 가입 기간별 위약금


ㆍ6개월: 9만9,000원

ㆍ12개월: 13만2,000원

ㆍ18개월: 9만9,000원

ㆍ24개월: 719원


월 6만원대 요금제 가입자 기준.

자료: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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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안팎 "文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야"》

[NEWS&VIEW]


북핵·남북회담·통상마찰…

평창 이후 한반도 난제 첩첩

美동의·조율 없인 풀기 힘들어

정상간 1대1로 만나야할 상황


❍ 제2회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모디 총리, 15분간 기조연설


❍ "두 나라 모두 8·15가 독립기념일…한국기업 오라, 인도에 만족할 것"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적극 지원 약속한다"

-양국 리더 1200명 신성장 논의

-한국 中企 80곳 투자상담회도


❍ 박 前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은 1185억원"


❍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오늘 본회의 통과되면 7월 시행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 확대


◈중앙《징역 30년 벌금 1185억…검찰, 박근혜 궐석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순실과 함께 이익 취득했다"

변호인 "사리사욕 추구 안 했다"

중앙지법 4월 6일 1심 선고


❍ 중국 스모그, 서울까지 덮쳤다


❍ 중국 군용기, KADIZ(한국방공식별구역) 침범 울릉도까지 정찰비행

-한국 전투기 10여 대 출격 대치

-국방부, 중국 무관 불러 엄중항의


❍ 개강 앞둔 대학가, 미투(나도 당했다) 태풍

-세종대 학생회, 전직 교수 규탄 성명

-34개 대학생들, 미투 연대 움직임


◈동아《삶의 틀을 바꾸는 '16시간(주당 근로시간 단축)'》

주당 68시간→52시간 근로 단축

300인 이상 기업 7월부터 시행키로

휴일수당은 통상임금의 150% 유지

국회, 법개정안 오늘 본회의 상정

경영계 "보완 필요" 민노총 "개악"


※근로시간 어떻게 달라지나


ㆍ현행 최대 68

  - 휴일 16시간

  - 평일 연장 12시간

  - 평일 40시간


ㆍ개편 52시간

  - 연장 12시간(변경된 연장 근로는 평일 휴일 구분 없음)

  - 평일 40시간

    *매주 52시간 규정 준수해야 함.


※근로시간 단축 시행 시기


ㆍ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 2018년 7월 1일

ㆍ50~299인 사업장: 2020년 1월 1일(1년 반 유예)

ㆍ5~49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3년 유예)


※휴일 근로 시 수당은 얼마나 받나?

*현행과 동일


ㆍ8시간을 기준으로

  - 초과 시 초과분에 한해 통상임금의 200%

  - 이하 시 통상임금의 150%


❍ 한반도 진격 꿈꿨던 광복군 '독수리 작전' 中시안 훈련지 찾았다


❍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형

-檢 "국정농단 책임자" 유기 최고형

-朴, 법정 불출석…4월6일 1심 선고


❍ 靑 "북-미 대화 테이블 앉도록 중매 섰다"

-김영철 방남 마치고 어제 귀환


◈경향《휴일 연장수당 대신 공휴일 돈 받고 쉰다》

환노위,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법 의결…2021년까지 단계 시행

휴일노동 중복할증 결국 제외…노동계 "법원 판결과 배치" 반발


❍ 검 "박근혜 징역 30년"

-유기징역 최대치·벌금 1185억원 구형…4월6일 1심 선고


❍ '공' 넘겨받고 북으로 돌아간 김영철


❍ 청 "북·미대화, 어떤 단계 거칠지 얘기했다"

"올바른 조건서만 대화" 북 비핵화 못 박는 트럼프


❍ '뽀샵'을 압도한 '부정의 포스'

박재범의 내 인생의 책 ③

윤미네 집│전몽각


◈한겨레《"국정농단 반성 없다"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4월6일 선고


❍ 북으로 돌아가는 김영철


❍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처음 나왔다

-1944년 중 윈난성서 미군이 촬영

-벌거벗은 시신 무더기 쌓여 있어

-"조선인 30명 학살" 기록 뒷받침


❍ 앞으로 '주 52시간 이상' 일 못시킨다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에 일하면 '수당 150%'

-국회 환노위 법개정안 통과


◈한국《"헌정 질서 위반"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


검찰, 벌금 1185억원도 구형

재벌 유착·블랙리스트 등 근거

'25년' 최순실보다 중한 책임 물어

법원, 4월 6일 선고하기로


❍ 한국 지성 100년史 통해 새로운 100년 열어야

-김호기 교수, 민주공화국 화두로

-'100년에서 100년으로' 연재 시작


❍ 갈등 남기고…김영철 北 귀환


❍ 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인사청탁 뒷돈 정황

-10억 금품 전달에 MB 사위 관여

-검찰, 이 전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 근로시간 7월부터 週 68→52시간 단축


◈서울《'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검찰, 1심 벌금 1185억도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해 헌정 유린"

유기징역 최고형…朴은 불출석

변호인, 혐의 부인…4월 6일 선고


❍ 법정 근로 '주 52시간' 단축…과로사회 탈출 첫걸음 뗐다

-5년 만에 국회 환노위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근무수당은 150% 유지


❍ 김영철 2박3일 일정 마치고 北으로


❍ 靑 "남북대화 상시적 환경 조성"

-조명균 통일, 北김영철과 조찬

-"남북관계·평화정착 의견 교환"

-北 패럴림픽 총 24명 파견 합의


❍ 성범죄 공무원 300만원 이상 벌금형 땐 즉시 퇴출

-공공기관 등 4946곳 특별점검

-온라인 비공개 신고센터 운영


◈세계《"국정 농단…헌법 가치 훼손"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檢, 결심 공판서…벌금 1185억도

변호인들 "나라 위해 노력…선처를"

법원, 오는 4월6일 1심 선고공판


❍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300인 이상 사업장)' 시대로

환노위, 개정안 5년 만에 통과


-현 법정근로 68시간서 단축

-공휴일 유급근무도 민간 확대

-이르면 오늘 본회의 상정 처리


❍ 차벽으로 가리고 北 돌아간 김영철


❍ 中군용기, 울릉도 서북방까지 침범

-KADIZ 또 진입…한국 영공 근접 처음

-국방부, 주한 中 국방무관 초치 항의


❍ 트럼프 "적절한 조건에서만 北과 대화"

-비핵화 기본 원칙 재강조

-"무슨일 생길지 두고 볼 것"


◈국민《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국민이 위임한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종책임자 재확인

벌금 1185억…4월 6일 1심 선고


❍ '저녁 있는 삶' 살아볼까

[투데이 포커스]7월부터 週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5년 만에 개정안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우선 시행


-휴일수당 할증은 기업 입장 수용

-노동계 "현행법 개악" 반발


❍ 北 귀환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 靑 "남북 채널 정상화"…북·미 대화 '중매' 주력


-4월 한·미 연합훈련 시작 전에

-북·미 대화 계기 마련 위해 노력


-北 "내달 7일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파견…예술·응원단 안 보내"


❍ 미친 집값…청년들, 내 집 마련 자신감 '바닥'

노동硏 '삶의 자신감' 조사


-"개인 노력으로 못 풀어" 인식

-일자리보다 해결 기대감 낮아

-청년 대책에 주거문제 포함돼야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주 68→52시간)…'年 12조 비용폭탄' 中企 패닉》

[뉴스 & 분석]


300인미만 기업 피해 집중

"가뜩이나 사람못구하는데

산업현장 기반 무너질판"

노동유연성 제고로 보완을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

*30인 미만은 2022년 말까지 특별연장근로 허용


ㆍ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ㆍ2020년 1월 1일부터 50인~299인

ㆍ2021년 7월 1일부터 5인~49인


❍ 檢 "박근혜 국정농단" 징역 30년·벌금 1185억

-朴, 불출석 항의…4월6일 선고


❍ 트럼프 "적절한 조건 아니면 북한이 원해도 대화 안하겠다"

-대화파 조지프 윤마저 사퇴


❍ 노조가 가른 운명

-무분규 한국타이어 '질주'

-파업 금호타이어는 '추락'

-채권단 오늘 법정관리 논의


❍ 경총회장에 손경식


◈한국경제《근로시간 단축 '시험대'에 오른 대한민국》

[NEWS +]7월부터 週 52시간 단계 적용


최저임금 인상 이어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中企 "감당 못해" 비명…생산성 향상이 관건


※주당 근로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 시기


ㆍ2018년 7월1일

  - 300인 이상 사업장

  - 공공기관


ㆍ2020년 1월1일

  - 50~299인 사업장


ㆍ2021년 7월1일

  - 5~49인 사업장


자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北에 더 강경해진 트럼프 "적절한 조건돼야 대화"

-북한의 대화 공세 일축

-'대화파' 조셉 윤 돌연 사퇴


❍ 기준금리 동결…李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


❍ 서울시 '대중교통 공짜' 결국 포기

-두 달 짜리 미세먼지 대책

-혈세 150억원 날리고 '끝'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 글로벌 금리상승기 자산관리·투자 전략

[2018 한경 머니로드쇼]


◈서울경제《근로단축에 中企 '패닉'…생산성 못 올리면 공멸》

[이슈&워치]근로시간 '週 68→52' 단축


기업들 인건비 年 12조 추가 부담

최저임금도 힘든데…공장이전 검토

휴일근무수당은 현행 150% 유지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근로기준법 개정안 내용


ㆍ주당 근로시간 68 → 52시간

ㆍ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ㆍ휴일근무수당 현행 유지

ㆍ특례업종 26종 → 5 종 축소


❍ 美 '관세폭탄' 피해 현실화…韓 철강 (냉연) 수출액 86% 증발

-'232조' 확정 땐 대미수출 불가능


❍ 한국GM 노조 "군산공장 폐쇄 반대"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위기

-산은 "자구안 동의없이 회생없다"

-노조 "해외매각 철회해야 협상"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檢 "헌정사 오점"…4월6일 선고


❍ 고소득자 건보료 7월부터 오른다

-저소득 451만세대엔 최저보험료


◈부산《'정국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 막 올랐다》

與 잇단 출사표 vs 野 공약 발표


정경진·오거돈 출마 선언

김영춘 내달 초 입장 표명


洪 '신공항 에어시티' 공약

서병수 "市 대책과 일치"


❍ 北 돌아가는 김영철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 원도

-朴, 결심공판도 불출석

-4월 6일 1심 선고 공판


❍ 법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국회 환노위, 개정안 통과



■ 정치 TOP


◈조선《김영철 '한마디' 공개조차 없었던 깜깜이 2박3일》

北 대표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비핵화 관련 어떤 언급도 없어


통일부 차관 등 같은 호텔 투숙

남북 심야 회동 이뤄졌을 가능성

"北, 남북관계 복원만 강조"


주한 美사령관 "金, 섬 같았다

평창서 中 부총리와도 대화 안해"


◈중앙《포스트 평창 핵심은 한·미동맹…"오해·불신 푸는 게 최우선"》

[김영철 귀환]

한국이 북·미 대화 중재하려면


청와대 "북측과 신뢰 잘 만들어야"

워싱턴 "한국, 동맹 무시하나" 의심

북의 '대화'는 비핵화 아닌 핵군축

대북 특사보다 대미 특사 더 급해


◈동아《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이미 인정돼…최순실(징역 20년)보다 중형 선고될듯》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4월 6일 1심 선고 형량은


朴 전대통령에 적용 18개 혐의중

崔와 공모관계 11개 유죄 가능성

朴, 국정최고책임자…혐의 더 무거워


블랙리스트 공모 정황 드러나

靑문건 유출 1심도 '朴 지시' 인정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재판부의 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박 전 대통령 1심 재판부는 최순실, 정호성 1심 재판부와 동일)


[공무상 비밀 누설]

ㆍ공소 사실

  - 청와대 기밀 문건 유출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기밀 문건 유출 지시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정호성 전 대통령부속비서관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 지시로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문건 유출한 것으로 판단


[뇌물 수수]

ㆍ공소 사실

  - 삼성의 정유라 승마 지원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단순 뇌물죄 적용…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있음


ㆍ공소 사실

  - SK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등 89억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대가성 인정


ㆍ공소 사실

  -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 대기업들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무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구체적인 부정 청탁과 대가성 인정할 수 없음


[직권남용 강요]

ㆍ공소 사실

  -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 현대자동차에 KD코퍼레이션 납품계약 요구

  - KT 광고 대행사 선정 요구

  - 롯데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70억 원 요구

  - 삼성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16억2800만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해 대기업 압박한 것으로 판단


ㆍ공소 사실

  - 노태강 및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직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인사안 보고받고 인사발령 공문 결재


ㆍ공소 사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작성 및 실행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지원 배제 사항 보고받고 승인


[강요 미수]

ㆍ공소 사실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사퇴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퇴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1심 선고 안 했음


◈경향《정의당, 작년 후원금 6억5410만원 '최고'》

11년 만에 정당별 모금, 금액 공개…대한애국당·민주당 순

열성 지지자들 '소액 후원' 많아…후원회 못 만든 한국당 '0'


◈한겨레《'건국 100돌' 역사 바로세우기 속도 낸다》

[내일 3·1절 99주년]


내년 3·1운동-임정 100돌 앞두고

청, 기념사업위원장에 한완상 내정

'100인위' 인선뒤 새 국가비전 작업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강조할듯


민주당선 "김구 묘역 현충원 이장을…

임정 재정립해 건국절 논란 끝내야"


◈한국《南北美 '비핵화 대화' 조건·해법 동상이몽》


단순 접촉 의사 피력한 北美

-의중 파악·의제조율 끝나야 대화

-조건 합의 안되면 무산 가능성도

-전문가 "양쪽 올 연말이 데드라인"


대화 협상 위한 조건도 달라

-美 "核도발 등 멈추고 실천해야"

-北 "한미훈련 중단 성의 보여야"

-文정부, 양쪽의 양보 중재 절실


비핵화 실현 최상 시나리오는

-核도발 중단→북미 탐색대화 후

-北 체제안전 보장 약속→核동결

-"결렬 대비해 장기 플랜 준비해야"



■ 사회 TOP


◈조선《30년(유기징역 최고치) 구형되자…'피고인 박근혜' 없는 법정엔 고성·탄식》


박 前대통령, 결심 공판 불출석

검찰 "비선 이익 위해 권력 사유화

과거 정경유착 폐해 그대로 답습"


벌금 구형된 1185억원은

뇌물혐의 총액 592억원의 두 배

1심 선고 4월 6일 열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 출연금 204억원 뇌물수수, 삼성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무죄


ㆍ삼성 승마 지원금 213억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일부 유죄 (72억여 원 상당)


ㆍSK 89억원 뇌물 요구·삼성에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강요, 롯데 70억원 뇌물수수·롯데에 70억원 추가 출연 강요,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강제 모금

  - 최순실씨 1심 판단: 유죄


ㆍ청와대 문건 유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직권남용, 노태강 전 체육국장 사직 강요

  - 최순실씨 1심 판단: 판단 안 함 (박 전 대통령 단독 범행)


◈중앙《자살 예방 일본 7500억(750억 엔), 한국 162억원…이젠 국회가 나선다》

의원 38명 '자살예방포럼' 출범


자살률 13년째 1위 오명 벗기

자살은 개인 아닌 사회문제 강조

예산 확충, 법·제도 개선 앞장


◈동아《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20억 로비 정황》

檢, 최근 세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2007년 대선 전후 10여차례 건네"

압수 비망록 등에 날짜-금액 적혀

'고소영' 인맥…회장직 청탁 가능성

MB 사위 개입 여부 집중수사


◈경향《"성폭력 공개 위축" "인격권 위해 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투 운동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사실 알리면 명예훼손 고소 등

-성범죄자 '전가의 보도'로 악용

-폐지 청원·법 개정 움직임


존치

-숨기고 싶은 과거·사실 공개 땐

-보호·방어 못하는 상황 발생

-미투 운동과는 별개로 따져야


◈한겨레《MB 수수의혹 드러난 불법자금 최소 50억…검찰 소환 '턱밑'》

국정원 특활비 최소 17억5천만원

삼성서 대납한 다스 소송비 40억

'이팔성 취업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벌써부터 기소·중형 구형 예측 나와


◈한국《설 자리 좁아지는 '운동 올인' 학원스포츠》


최지만·송은범·송지만 등 배출

37년 서흥초 야구부 역사속으로


"운동장·지원 독점하고 교육 경시"

운영위, 압도적 표차로 해체 결정


전문가 "사회체육서 운동 즐기고

재능 발굴·육성하는 시스템 돼야"



■ 국제 TOP


◈조선《폭격·지도자 체포…팽 당하는 'IS격퇴 공신' 쿠르드족》

'중동의 집시' 쿠르드족 수난…독립 우려한 터키 공격에 한달새 600여명 사망


IS와 전쟁 끝나자 동맹들 '돌변'

터키, 쿠르드 시리아 거주지의

87개 마을·115곳 거점 빼앗아

수만명 살 곳 잃고 떠돌이 신세

미국 등 국제사회는 수수방관


※'중동의 집시' 쿠르드의 거주지 분포


ㆍ터키 1540만명

ㆍ이란 680만

ㆍ이라크 430만

ㆍ시리아 130만


ㆍ총 거주 면적: 약 7만4000㎡

ㆍ쿠르드 인구 합계: 3000만명

  *기타 국가 120만명 포함


※국가별 총 인구 대비 쿠르드 비중


ㆍ터키 24%

ㆍ시리아 9.5%

ㆍ이라크 22%

ㆍ이란 11%


자료=M.R.이자디 박사, 미 중앙정보부(CIA) 팩트박스 


◈중앙《시진핑 '칼잡이' 왕치산 중국 외교팀 이끈다》

도광양회 탈피, 본격 대국 행보 시동

전인대서 국가 부주석에 오를 듯


◈동아《佛 '80년 성역' 철도노조…마크롱, 개혁의 칼 겨누다》

'신규 노동자 고용-복지 혜택, 일반기업 수준 축소' 개혁안 발표


프랑스식 강성노조의 상징

종신고용-고임금-50대에도 연금

고비용 저효율로 누적적자 62조원

"필요땐 행정명령으로 처리" 강경


마크롱 연초 "개혁 중단없다" 천명

정치-경제-교육등 全분야 걸쳐

경쟁체제 도입해 佛사회 뒤집어

노조 대규모 파업-시위 맞불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 중인 정치 경제 부문 개혁안


[정치]


ㆍ정치개혁(개헌)

  - 주요 내용: 국회의원 수 3분의 1 축소, 국회의원 4선 연임 금지

  - 반대 세력(의견): 삼권분립 침해, 야당 반대


ㆍ군 개혁

  - 주요 내용: 18~21세 남녀 한 달 군사훈련 의무화

  - 반대 세력(의견): "돈만 들어가", 청년들 반대


ㆍ공무원 개혁

  - 주요 내용: 2022년까지 공무원 12만 명 축소, 민간기업 명예퇴직 제도 도입, 실적에 따른 보상 차별화 도입

  - 반대 세력(의견): 공무원노조 반대


ㆍ공공기관 개혁

  - 주요 내용: 국영철도 노동자 평생 고용 중단

  - 반대 세력(의견): 철도노조 반대


ㆍ직접 민주주의

  - 주요 내용: 온라인 청원 활성화 법안 추진

  - 반대 세력(의견): 포퓰리즘 논란


[경제]


ㆍ노동 개혁

  - 주요 내용: 고용과 해고 손쉽게 하는 법안

  - 반대 세력(의견): 노조 반대


ㆍ연금 개혁

  - 주요 내용: 현행 37개 복잡한 연금체계 단순화

  - 반대 세력(의견): 혜택 축소 우려, 노인 반대


ㆍ견습제도 개혁

  - 주요 내용: 기업들이 지방정부 거치지 않고 손쉽게 견습 채용 및 관리 가능

  - 반대 세력(의견): 기업들로부터 세금 받아 온 지방정부의 반대


프랑스 정부 발표 및 현지 언론 보도 종합.


◈경향《왕치산, 시진핑 '권력 호위' 맡나》

'7상8하' 깨고 부주석 유력

50년 인연 '시 주석 오른팔'

금융·행정능력도 두루 갖춰

중·미관계에 '역할' 할 듯


※왕치산(王岐山)은 누구?


ㆍ1948년 칭다오 출생, 시베이대 역사학과 졸업

ㆍ농촌전문가(1980년대): 공산당 서기처 농촌정책연구실 연구원, 농촌신탁투자공사 총경리

ㆍ금융전문가(1990년대): 인민은행 부행장, 건설은행 행장

ㆍ별명 '소방대장': 광둥성 부성장으로 광둥국제신탁투자공사 파산 진두지휘(1998년), 베이징 시장 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혼란 수습(2003년)

ㆍ'시진핑의 오른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2012년)


◈한겨레《중 SNS '반란'…"시진핑 종신집권 개헌안 반대를"》

관영잡지 전 편집장·공민

"개헌안 부결시켜달라" 공개 요구

당국은 비판 글 즉시 삭제

SNS 화제됐지만 검색은 안돼

중, 부끄럽다·황제 등 단어도 차단


◈한국《이유는 달라도…아랍권에 여권 신장 훈풍》


IS와 차별 꾀하는 쿠르드 세력

시리아 북부서 이혼권 등 부여


사우디에선 "경제 체질 개혁"

軍에도 여성 입대 가능해져



■ 경제 TOP


◈조선《"법정으로" 화난 재건축 주민들 집단행동 나섰다》

초과이익 환수제 등 거센 반발

지방 아파트 등 16곳 위헌소송


강남 넘어 과천·부산 등 소송준비

강동·양천·노원 연대해 공동대응


안전진단 강화에 일주일 17곳

급하게 안전진단 업체 공고 내


※'발등에 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안전진단 용역업체 선정 공고

  - 목적: 개정안 시행 이전 업체 계약하면 이전 기준으로 안전진단 진행


ㆍ안전진단 신청서 제출

  - 목적: 종전 방식 안전진단 받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단, 시점상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적용받을 가능성 큼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 목적: 국토부의 행정예고 기간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준 변경 기간을 유예하려는 시도


ㆍ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위헌 소송

  - 목적: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재건축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에 대한 부담금 면제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 목적: 행정예고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 기간을 늘림으로써 법 개정 기간을 늦춘다는 계획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집단행동 등

  - 목적: 국토부 압박


※안전 진단 용역 공고 현황

자료=조달청


날짜   │지역                  │아파트

──────────────────────────────

2월27일│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

2월27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38-1번지)

2월27일│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5차 우성

──────────────────────────────

2월26일│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4차 현대

2월26일│광주 서구 화정동      │우성1차

──────────────────────────────

2월24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 우성2차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28번지)

──────────────────────────────

2월23일│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주공

2월23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2월23일│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5지구 주택 재건축사업

2월23일│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2월22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창

──────────────────────────────

2월21일│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2월20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


◈중앙《노조 해외매각 반대…벼랑 끝에 몰린 금호타이어》

산은, 오늘 실무회의 열어 처리 결정


채권단, 자구안 불발에 최후통첩

노조는 해외 매각 공식 철회 주장

경영정상화계획 합의 어려워져


법정관리 땐 채권단 손해 크게 늘어

차선책으로 워크아웃 택할 수도


※금호타이어,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ㆍ2009년 12월

  -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1월

  - 워크아웃 개시


ㆍ2014년 12월

  -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2월

  - 채권단 지분 매각 공고


ㆍ2017년 1월

  - 더블스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인수가 9550억원)

  - 박삼구 회장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ㆍ3월

  - 채권단,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안 부결


ㆍ4월

  -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행사 기한 만료


ㆍ8월

  - 더블스타, 인수가 8000억원 재제시


ㆍ2017년 9월

  - 채권단, 더블스타와의 협상 결렬

  - 금호타이어 자구안 제출

  - 채권단, 자구안 거부하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 박삼구 회장,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ㆍ2018년 1월

  - 채권단, 차입금 만기 1년 연장,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서(MOU)' 체결 요구

  - 채권단, 외부자본 유치 통한 정상화 추진


ㆍ2월 26~27일

  - 금호타이어 노사, MOU 체결을 위한 '자구계획안' 두고 협상 진행

  - 노사 합의 불발로 MOU 체결 위한 이사회 연기

  - 채권단, "노사합의 없으면 파국, 해외 매각 추진 시 노조와 별도 협의할 것"


◈동아《官피아…政피아…낙하산 부대가 몰려온다》

금융공기업 인사철 맞아 논란 재연


産銀·기업銀 감사-신보 이사장

기재부 출신 잇달아 취임-내정설


주금공 사장-수출입銀 감사도

親文-여권 인사 줄줄이 입성


"아무나 시켜도 된다" 안이한 인식

논공행상식 인사 관행 되풀이


※올해 1, 2월 금융공기업에 취임한 외부 인사

자료: 각 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


ㆍ이정환 사장

  - 주요 경력 등 특징: 노무현 정부 떄 국무조정실 실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


ㆍ손봉상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부산 사상구의회 의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ㆍ조민주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문재인 대통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신용보증기금]


ㆍ차기 이사장 선임 예정

  - 주요 경력 등 특징: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내정설


ㆍ최상현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


[한국수출입은행]


ㆍ조용순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장 등


[KDB산업은행]


ㆍ서철환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기획재정부 국장


[IBK기업은행]


ㆍ임종성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ㆍ김정훈 사외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


◈경향《롯데 주총 '지주체제 확대' 승인…'옥중 신동빈' 지배력 더 커졌다》


6개 비상장사 합병 등 87%가 찬성

계열사 92개 중 53개 롯데지주로

오너 부재 관문 넘고 순환출자 정리


호텔롯데 상장·홈쇼핑 재승인 난관

롯데월드타워 수사 가능성도 골치


◈한겨레《2등주 '징크스'》

시총 2위 오르면 1년 안 고점


포스코 10개월만에

현대차 6개월, SKT 12일만에


2위 자리 치열한 각축

1년 이상 SK하이닉스 차지

"상당기간 2위 유지할 것"


※역대 시총 2위 기업

*반기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ㆍ2000~2004년 상반기: SK텔레콤

ㆍ2004년 하반기: 포스코

ㆍ2005~2006년: 한국전력

ㆍ2007~2010년: 포스코

ㆍ2011~2015년: 현대차

ㆍ2016년 상반기: 한국전력

ㆍ2016년 하반기: 현대차

ㆍ2017년~: SK하이닉스


◈한국《이주열號 4년, 금리 다섯 차례 내리고 한번 올렸다》

마지막 금통위서 1.50% 동결


"실물경기·소비심리 부진" 판단

취임 직후부터 저금리 기조

실물지표 개선 성과 후 출구전략

시장과의 소통 능력 등 호평


朴정부 부양 압박에 순응 지적 속

취임 후 가계부채 430조대 증가

정책 영향력 강화엔 한계 드러내


※이주열 총재 재임기간 한국경제 변화


[한은 기준금리 추이](단위: 연 %)


ㆍ2014년 4월 2.50

ㆍ2014년 8월 2.25

ㆍ2014년10월 2.00

ㆍ2015년 3월 1.75

ㆍ2015년 6월 1.50

ㆍ2016년 6월 1.25

ㆍ2017년11월 1.50

ㆍ2018년 2월 1.50


[경제 주요 지표 변동]


ㆍ성장률(%): 2014년 1분기 2.9 → 2017년 4분기 3.1

ㆍ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분기 1.2 → 2017년 4분기 1.9

ㆍ가계부채(조원): 2014년 1분기 1,022.4 → 2017년 4분기 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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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안보라인 4명, 김영철과 호텔 회동》


정의용·서훈·천해성·이도훈

김영철 숙소 찾아가 '北核' 꺼내

金 "美와 대화문 열려" 언급만


文대통령 "美 대화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 정부 北核 핵심, 김영철 만난 후…


❍ "인도는 7% 고속성장…한국도 함께 갑시다"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인터뷰


-韓·印 비즈니스 서밋 오늘 개막

-本紙·인도CII·코트라 공동개최


❍ 마힌드라 전기차, LG 배터리 단다

-LG화학, 2020년부터 7년간

-수천억원 규모 독점공급 계약


❍ 文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하라"

-"수단 총동원해 성폭력 발본색원"

-경찰청장 "인지도 있는 19명 조사"


❍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양승동씨


◈중앙《1년 전엔 문제 없다더니 (대기업) 공익재단 겨눈 공정위》


2016년 39개 재단 평균지분 0.56%

"총수 지배력 확장에 별 영향 없다"


김상조 위원장 된 뒤 180도 바뀌어

"의결권 제한해야" 재단 171곳 조사

전문가 "과잉 규제, 기부 위축 우려"


❍ 시리아의 비극


❍ 김영철 연일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오찬서 비핵화 로드맵 제시

-북, 비핵화 전제 대화인지 불투명


◈동아《외칠 수 없는 '미투'…이주여성들이 운다》

한국 식당-공장 취업한 외국인

성희롱-성폭력 시달리기 일쑤

언어장벽과 해고 위협에 속울음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 분노


❍ 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적극 수사"


-"2013년 이후 사건, 고소 없어도 수사

-범정부 차원 발본색원 대책 마련"


-경찰, 1명 첫 체포…19명 내사


❍ 北김영철 만나고 나오는 靑안보실장-통일차관


❍ "北, 비핵화 협상 위한 사전조치 해야"

-文대통령 25일 김영철 만나 요구

-핵개발-추가도발 중단 제시한듯

-美 향해선 "대화 문턱 낮출 필요"


◈경향《남북, 북미 접점 찾는 '탐색 대화' 시작》


문 대통령 "미 대화 문턱 낮추고

북 비핵화 의지 보여야" 중재외교


정의용 안보실장·북 김영철 회담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 협력"


❍ 놓기 싫은 남과 북의 손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내달 9일까지 접수


❍ 문 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젠더폭력 발본색원"

-범정부 대응·적극 수사 지시


❍ KBS 새 사장에 양승동 PD 내정

-'공영방송 사수…' 공동대표 지내


◈한겨레《"미국은 대화의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문 대통령, 북·미 양쪽에 주문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하다"

김영철 "미와 대화 용의" 또 강조

미 "비핵화 조처 이어져야" 관망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정해구(헌법자문특위 위원장)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강화 담아"

한겨레TV '더정치 인터뷰'


-"대통령제 지지하는 국민 뜻 반영"

-정부 개헌안 '4년 중임제'에 무게


❍ 문 대통령 "미투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적극 수사 당부"

-여,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추진


❍ 10일 뒤…평창은 다시 '평화의 축제'

-새달 9일 패럴림픽…북 선수 첫 참가


◈한국《文대통령, 北美 양쪽 향해 "대화 나서달라"》


"미국은 대화 문턱 낮출 필요

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북미대화 적극 중재 의사 밝혀

中부총리 접견 "지속 협력" 부탁


트럼프 "美·北 모두 대화 원하지만

적절한 조건에서만 대화하겠다"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4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보호무역 매파' 美 통상정책 전면에

-트럼프, 나바로 특별보좌관 임명 검토

-FTA 등 美 통상압력 전방위 확산 우려

-정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美 급파


❍ "미투 운동 무겁게 받아들여" 文대통령, 성역없는 수사 지시


◈서울《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

공공·민간 가릴 일 아니다"

범정부 수단 총동원 지시

당정 대책 오늘 각의 상정


❍ "美 대화 문턱 낮출 필요…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밝혀

-"대화 분위기 평창 이후 지속돼야"


-김영철, 정의용 실장과 오찬에서

-"美와 대화 門 열려있다" 거듭 밝혀


❍ "언니, 안 울기로 했잖아"

-단일팀 위대한 평화 여정 마감


❍ 한국GM '매몰비용' 협력사에 떠넘긴다

-군산공장 조립 부품 반품

-납품업체 연쇄 도산 우려


◈세계《"美 대화문턱 낮추고, 北 비핵화 의지 밝혀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강조


"北·美가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

美에도 전향적 태도 변화 주문

대화 성사 위해 中 협력 당부도

김영철 "美와 대화 용의" 거듭 표명

美 "北 비핵화 첫걸음 지켜볼 것"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작별


❍ "레지던트가 인턴 성폭행"…의료계도 #미투

-피해여성 "2016년 강남 종합병원서"

-경찰, 성범죄 혐의 유명인 19명 조사


❍ 文 "미투운동 지지…젠더폭력 뿌리 뽑겠다"


❍ 3년 끌다 유야무야 끝난 '민변' 변호사 징계 논란

-朴정부 시절 의욕적으로 추진

-법무부, 최근 기각으로 일단락


◈국민《"기약은 없지만…꼭 다시 만나요"》

[투데이 포커스]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이별 '눈물 바다'


南 선수들 새벽부터 기다려

北 선수 보이자 부둥켜 안아


손편지·사진 전해주며 "잘 가"

北 김주식 "뜨거운 성원 감사"


응원단도 함께 CIQ 거쳐 돌아가


❍ 마지막 포옹


❍ 文 대통령, 北·美대화 강조…北에 비핵화 프로세스 설득


-김영철, 대화 용의 있다면서도

-구체적 전제 조건엔 함구


-靑 "北, 조금씩 진전된 태도"


❍ 궐련형 전자담배 때문?…금연클리닉 신청 확 줄었다

복지부·건보공단 1월 분석


-병의원 27.8% 보건소 20.8%↓


-아이코스 등 전자담배 영향

-덜 해로운 금연보조제로 오해


-인식 전환·명칭 변경 목소리 커


◈매일경제《STX·성동조선 살린다》

정부 구조조정案 곧 발표


STX는 중소 유조선 특화

성동은 선박 개조·수리

KPMG, 산업부·靑에 보고


선거 앞두고 '봐주기' 논란

전문가 "정치 개입 배제를"


※올해 1월 주요국 조선업체 수주 현황(단위=만CGT)


ㆍ한국 48

ㆍ일본 67

ㆍ중국 87

ㆍ기타 32


*자료=클라크슨리서치


❍ 文, 김영철에 '비핵화' 압박…美엔 "대화 문턱 낮춰달라"


❍ 갤럭시S9에 쏠린 눈


❍ MWC(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주인공으로 부상한 구글·페북

-증강현실 플랫폼 등 공개


❍ 서울시도 '재건축 옥죄기' 가세

-잠실 진주 관리처분 8개월 늦춰

-역대최장…미성·크로바도 5개월


❍ 행안부·과기부 내년 8월 세종시로


◈한국경제《물가 불안 '도미노'》

외식비·생필품 이어 택시까지…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인플레 심리 확산 우려


※줄줄이 오르는 생활·공공 물가

(단위:원) *( )안은 인상률


ㆍCJ햇반(210g): 1400 → 1500(7.1%)

ㆍ배달 대행요금(1.5㎞당): 3000 → 3500(16.7%)

ㆍ서울 택시요금(기본료): 3000 → 전망치 3900~4500(15~25%)

ㆍ수도권 지하철요금: 1250 → 전망치 1450~1550(16~24%)


자료:각업계


❍ "성공할까 의구심에…사직서 품고 KTX처럼 달렸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퍼펙트 올림픽' IOC가 인정

-평창은 우리 국민의 승리

-폐회식 끝나고 눈물 났다


❍ 삼성 갤럭시S9에 쏠린 관심


❍ 강남 재건축 압박 칼 뽑은 서울시

이주 시기 늦춰 사업 급제동


❍ 한국GM, 이달 車 판매 반토막

-군산공장 폐쇄 소식에 직격탄


❍ 한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


◈서울경제《삼성, 세탁기 이어 美에 첫 TV 공장》

보호무역 공세에 선대응…포틀랜드 등 설립 검토


※삼성전자 美 TV공장 후보지


ㆍ오리건주 포틀랜드

ㆍ워싱턴주 리칠랜드

ㆍ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카운티


자료:삼성전자


❍ 툭하면 혈세…'재정만능주의' 度 넘었다

[이슈&워치]


-中企취업 임금지원·수당 확대

-초1 학부모 근무시간 줄여주면

-1년간 월 최대 44만원 지원도

-구조적 대책없이 돈만 더 풀어


❍ 택시·수영장 요금까지…최저임금發 '얌체인상' 봇물

-서울, 택시비 15~25% 인상 추진

-수영장 33%·음식점 소주값 20%


❍ 갤럭시S9 카메라 원더풀


❍ 현대車 부진·한국GM 유탄…엠티코리아(2차 협력사) 결국 청산 위기

-법정관리 전 매각 절차


❍ 文, 김영철에 비핵화 방법까지 제시

-'2단계 로드맵' 언급 가능성

-김영철 "美와 대화문 열려있어"


◈부산《빈방 늘어나는 부산 호텔, 불붙는 생존경쟁》

부산 찾는 관광객 제자린데

3년 사이 호텔 66→143곳

연내 10여 곳 폐업 위기 전망

"관광 경쟁력 제고가 급선무"


※부산 지역 호텔·외국인 관광객 추이


ㆍ외국인 관광객 수(명)

  - 2014년 227만7641

  - 2015년 209만790

  - 2016년 296만6376

  - 2017년 239만6287


ㆍ객실 수(실)

  - 2014년 7726

  - 2015년 8397

  - 2016년 9791

  - 2017년 1만 1050


ㆍ호텔 수(곳)

  - 2014년 66

  - 2015년 86

  - 2016년 110

  - 2017년 143


<자료: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 北 아이스하키단 '눈물의 작별'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靑 안보실장과 회동

-북·미 대화 의지 재차 밝혀


❍ 김해공항 국내선 주차빌딩 내년 7월 완공

-올 6월 착공…1500대 수용


❍ '공원일몰제' 383억 등 부산 추경 1229억 편성



■ 정치 TOP


◈조선《직접나선 文대통령 "미투, 여성인권 문제다"》


'성폭력 발본색원' 발언 왜?


靑·여당·진보진영 잇단 추문에

고강도 수사 지시로 적극 대응


김어준 '정치공작 이용' 발언 등

이념 문제로 튀는 것도 차단

탁현민 행정관 거취 다시 도마에


◈중앙《김영철을 숨겨라…롯데타워 전망대 방문도 취소》

[김영철 방한]


정부 "반대 여론 고려해 일정 취소"

신변 보호 이유로 동선 007작전


투숙 호텔서 종일 안 나오는 김영철

청와대·정부 고위급 줄줄이 찾아

일부선 "북한 관련 함구령 있었다"


◈동아《文대통령, 北-美 신뢰 위한 비핵화 조치 제안…김영철 경청》

['포스트 평창' 외교전]

남북 이틀째 비공개 접촉


'美에 구체적 대화의지 보여라' 요구

김영철, 뚜렷한 수락의사는 안밝혀


金, 정의용에 "美와 대화 문 열려있어"

핵보유국 등 전제조건 언급 안해

서훈-천해성 등과도 잇따라 회동


文대통령 발언 뒤늦은 공개 논란에

靑 "불면 날아갈것 같은 상태" 해명


◈경향《'김영철 방남' 전면전 치닫는 여야…'포스트 평창 정국' 급랭》

한반도 이슈 놓고 '범진보 대 범보수' 진영 싸움으로 확대

'6월 대 10월' 개헌 입장도 팽팽…개혁·민생 입법 '빨간불'


◈한겨레《'비핵화 방법론' 북에 제시…남북 "주변 4국과 협력" 뜻모아》

[평창 외교]

김영철 방남 이틀째 '분주한 남북'


문 대통령 전날 김 부위원장에

'핵 동결-폐기' 해법 설명한 듯

북-미 중재자로 적극적 움직임


정의용 실장 "대화분위기 조성

미·중·일·러 설득에 최선 다해"

북한에 전향적 태도 변화 설득


◈한국《與 "과열 양상 서울시장 경선, 결선투표로 흥행몰이"》

여야 지방선거 체제 전환 속도전


민주당, 일부 지역 출마 줄 잇자

당내 경선 룰 논의 잰걸음

1차 최다득표자가 과반 미달 땐

1·2위 대상 2차투표 사실상 확정


한국당은 공천관리위 공식 출범

가이드라인 의결하며 인재 찾기



■ 사회 TOP


◈조선《사위까지 압수수색…MB 더 조이는 검찰》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

인사청탁 대가로 수억원 받고

MB측에 돈 전달한 혐의

특활비·다스 소송비 대납과 별개


※이명박 전 대통령 일가(一家)와 관련된 검찰 수사


ㆍ부인 김윤옥 여사: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0만 달러 수수 의혹

ㆍ아들 이시형 다스 전무: 다스의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및 실소유주 의혹

ㆍ형 이상득 전 의원: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억원 수수 의혹

ㆍ사위 이상주 삼성 전무: 기업에서 수억원 받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의혹


◈중앙《"팔순 넘었지만 제법 팔팔하죠" 수퍼시니어 전성시대》

[나이 잊은 '제2의 청춘']


80대 어르신 11명 '올림픽 도우미'

90세 현역 의사, 86세 자원봉사자

태극권·테니스 등 스포츠 활약도


※수퍼시니어(Super Senior)=80세 이상으로 암·치매·당뇨 등 주요 노인성 질환 없이 활기차고 자립적으로 생활하는 건강한 노인.


◈동아《제자 성폭행 극단대표 첫 체포…사법처리 빨라진 '미투'》

경찰 19명 내사…수사 본격화


김석만 국립극장장 후보 지위 박탈

박재동 화백, 예비신부 성추행 의혹

추행 전력 감태준 시인협회장 사퇴

배우 최일화는 자진해서 털어놔


김덕진 천주교인권委 사무국장도

추행 드러나 사퇴…경찰, 내사 착수


◈경향《아들 이어 사위까지…MB 턱밑까지 온 수사》


인사청탁 명목 뇌물수수 포착

이상주 삼성 전무 압색·소환

MB 측 "내용 아는 바 없다"


검찰, '형' 이상은 조사 예정

김관진 재소환 등 수사 속도


◈한겨레《비정규직과 산별노조도 같이 못하겠다는 정규직》

현대·기아차 판매 정규직 노동자들

대리점 비정규직 산별노조가입 반대

어제 금속노조 중앙위서 욕설·고함

가입승인 처리못하고 결국 유회


◈한국《최인호(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사건, 동문 얽혀 검찰 소극수사 정황》

본보, 제보자의 가족 서신 입수


"작년 수사 맡았던 김 검사가

지검장·변호사와도 대학 동문

시키는 대로 빨리 정리" 말해


김 검사는 시인도 부인도 안 해



■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 더 복잡하게 만드는 '대영제국의 흔적들'》

[이철민의 inside out]

EU국가와 국경맞댄 英해외영토

물자·사람 이동 제한에 골머리


아일랜드와 이웃한 북아일랜드

하루 4만대 차량이 국경 오가


스페인 끝자락에 위치한 지브롤터

8000여명이 스페인서 출퇴근

국경 근처 공항 운영 놓고도 갈등


◈중앙《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시진핑, 마오쩌둥의 길 가나》

[뉴스분석]중국 공산당 3중전회 개막


당 중앙위원회, 헌법 개정 건의

내달 전인대서 통과 확정적


취임 직후 푸틴 만나 "닮은점 많다"

이론적으로는 종신 집권도 가능

일부 네티즌 "북한 돼 가고 있다"


◈동아《시진핑 "黨의 영도 견지 못하면 오늘의 분투 무슨 의미 있나"》


習 핵심측근 딩쉐샹 판공청 주임

1월 비공개 발언 黨기관지에 소개

장기집권 불가피 취지 강조해 주목


부주석 임기 제한도 없애기로

왕치산, 習 장기집권 파트너 될듯


SNS에서 비판 목소리 나오자

中당국, 웨이보 관련글 댓글 금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임기 제한 폐지에 엇갈린 반응


ㆍ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일보

  "신시대를 맞아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키려면 (임기 제한 폐지) 개정이 꼭 필요"


ㆍ중국 환추시보

  "중앙의 개헌 건의를 결연히 지지하는 것은 이성이자 신앙"


ㆍ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신 집권의 길을 따를 것이라는 루머는 이제 더 이상 루머가 아니다"


ㆍ미국 뉴욕타임스

  "시 주석은 이미 사실상 임기가 평생인 황제에 등극한 셈"


◈경향《'셈법' 다른 강대국들, 시리아 사태 더 복잡하게 만든다》

시리아 흔드는 세력들


러시아, 군 기지 구축 위해

시리아 정부군 만행 눈감아


미국, 역할 없이 "러 책임"

쿠르드 앞세워 러·이란 견제


터키, 시리아 반군 손잡고

'쿠르드 때리기' 군사작전


이란·이스라엘 '견제 중'

큰 혼돈 몰고 올 '뇌관'으로


※시리아 사태 당사국 및 세력들의 목표


ㆍ러시아: 시리아 군기지 구축하며 유럽 견제

ㆍ미국: 쿠르드족 앞세워 러시아·이란 군사 움직임 파악

ㆍ쿠르드족: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정부 수립

ㆍ터키: 쿠르드족 세력 확대 저지

ㆍ이란: 이라크-시리아-레바논으로 이어지는 시아파 벨트 구축

ㆍ이스라엘: 이란 및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 견제


◈한겨레《베를루스코니의 재등장…이탈리아, 극우 품으로?》

다음달 4일 총선…우파연합 우세


'포퓰리즘' 업고 유세 전면 나서 선전

극우정당들과 연합…집권 가능성

'동맹' 당대표 "60만 난민 대청소" 공언

100여 도시선 '극우' '반파시즘' 시위

서유럽 극우 약진…유럽연합 긴장


※이탈리아 총선 정당 지지율

자료: 루이스대


ㆍ중도우파연합 34.7%

  - 포르차 이탈리아 15.0

  - 동맹 14.7

  - 이탈리아의 형제들


ㆍ오성운동 29.4%


ㆍ중도좌파연합 27.4%

  - 민주당 23.7(집권당)

  - 피우 에우로파


◈한국《시진핑 최측근 왕치산 재등장…납작 엎드리는 6세대》

'국가기구 개혁' 19기 3중전회 개회


왕치산 국가부주석 기용 초읽기

시진핑, 권한 키우며 힘 실어줄 듯


후춘화·천민얼 등 차기 주자들은

생존 위한 충성 경쟁 내몰릴 전망



■ 경제 TOP


◈조선《평창의 밤하늘…우리 드론은 왜 날지 못했나》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제가 많아서다

올림픽서 증명된 IT 코리아 초라한 성적표


세계 두번째로 드론택시 기술

한국이 개발했지만 상용화 못해

외국에선 농사·건설에도 쓰여


중국은 휴대폰 앱으로 승인

한국에선 비행 허가는 국토부

촬영 허가는 국방부 승인 받아야


※드론 신시장을 열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


ㆍ엔터테인먼트

  - 미국 인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드론 1218대 동시 비행 기록

  - 중국 이항, 2016년 드론 1000대 군집 비행 성공


ㆍ택시

  - 중국 이항 '이항184', 탑승객 태우고 실고도 비행 성공

  - 에어버스·인텔·도요타·다임러도 드론 택시 개발, 투자


ㆍ택배

  - 독일 DHL, 도서 지역 대상 드론 택배 서비스 중

  - 미국 아마존, 영국에서 첫 상업용 드론 택배 시작


ㆍ의료

  - 미국 집라인·UPS, 아프리카에서 혈액·의약품 수송 사업

  - 스위스·벨기에·일본, 재난지역 대상 의약품 수송 시작


ㆍ농업

  - 중국 DJI, 농약 살포, 파종용 드론 '애그리 MG-1' 개발

  - 영국 하퍼 애덤스대, 드론과 로봇 트랙터 단독 농사 성공


자료=각 사


※세계 시장에서 맥 못 추는 한국 드론 산업


ㆍ전체 드론업체…………………………………… 1200여 개

ㆍ수익 낸 업체는………………………………………30여 개

ㆍ대부분 매출…………………………………… 10억원 미만

ㆍ드론 등 무인이동체 핵심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60%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 점유율

2016년 2월 기준


ㆍDJI(중국) 70%

ㆍ3DR(미국) 10

ㆍ패럿(프랑스) 2

ㆍ유닉(중국) 2

ㆍ기타


자료=오픈하이머


◈중앙《르노삼성·한국GM 운명 가른 노조의 선택》


5년 전 생산량 반토막 난 르노삼성

임금 동결, 호봉제 폐지 노사 대타협

북미 인기 차종 배정받아 부활 성공


적자 누적으로 위기 맞은 한국GM

노조,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반복

비인기 차량 할당 받아 악순환 계속


※노사 협력 통해 경쟁력 확보해 온 르노삼성


ㆍ노조, 2012~2013년 임금 동결(호봉·승급분 제외)

ㆍ2015년 '노사 대타협' 합의(통상임금 자율 합의, 임금피크제 도입, 호봉제 폐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 도입 등)

ㆍ2015~2017년 3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상 타결

ㆍ생산목표 달성 위해 사측의 긴급 특근 요청 수용


자료: 르노삼성


※'공장 폐쇄'에도 타협점 못 찾는 한국GM 노사


ㆍ회사 적자 누적에도 2013~2016년 기본급 3.3~5% 인상

ㆍ2017년 임금 외 3038억원가량 복리후생 혜택(주유권·사기진작비·복지포인트·자녀 학자금 지원 등)

ㆍ2011~2013년, 2016~2017년 임금협상 관련 파업

ㆍ회사, 노조의 '미래 발전 방안 제시' 요구 무시


자료: 한국GM


◈동아《해킹 불가 양자암호통신…SKT, 한발 앞서 간다》

세계 1위 기업 IDQ 700억 원에 인수


2025년 27조 규모 시장 겨냥

미래 핵심 보안기술 집중투자

5G시대 자율차 등에 활용 계획


'더 나은 미래 창조' 주제 MWC

기술 경연 중심의 예년과 달리

구성원 사회적 역할 논의에 초점


※양자암호통신이란?


'양자(Quantum·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를 이용해 도청 불가능한 암호키(Key)를 생성해 송·수신자 양쪽에 나눠주는 통신기술. 암호키를 가진 송·수신자만 암호화된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


※SK텔레콤-IDQ 시너지 효과


ㆍ양자분야 특허

  - SK텔레콤: 응용기술

  - IDQ: 원천기술


ㆍ석·박사 연구원

  - SK텔레콤: 15명(퀀텀테크랩)

  - IDQ: 30명


ㆍ파트너십

  - SK텔레콤: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한국 강소기업

  - IDQ: 북미·유럽 기업과 정부


ㆍ글로벌 경쟁력

  - SK텔레콤: 5G 통신기술

  - IDQ: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1위


자료: SK텔레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 개요


ㆍ주제: 더 나은 미래 창조(Creating a Better Future)

ㆍ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술들이 바꿔 가는 미래 사회 및 삶의 모습 조명

ㆍ전시 규모: 모바일·IT·사물인터넷(IoT) 기업 2300여 개 전시, 관람객 10만 명 이상

ㆍ주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ㆍ기간 장소: 2월 26일~3월 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료:GSMA


◈경향《"웬디야, 날씨는?" 말하니 홀로그램이…5G로 꽃피운 AI 신세계》

[MOBILE WORLD CONGRESS]

막 오른 MWC 관전 포인트는 5G


SKT 전시관선 5G 영상통화 시연

KT는 드론 영상 실시간 합성 중계


5G 접목 자율주행차 앞다퉈 공개

AI 가전, VR·AR도 더 다양해져


◈한겨레《한국GM, 출자전환→차등감자→유상증자의 길로 갈까?》

4월 본격 협상 앞두고 숨고르기


3월, 실사·신차배정·희망퇴직 변수

-신차배정 여부가 1차 관건

-회사 "희망퇴직으로 배정 주력

-3000~4000명 신청 땐 5천억 절감"


4월, GM-산은 자금 분담비율 쟁점

-GM 대출 2조9천억 출자전환 뒤

-지분 20~25 대 1 차등감자 전망

-"차등감자해야 산은 지분율 유지"


※한국지엠(GM) 주주 구성 현황·재무구조 개선 방안 시나리오

(단위: %) 자료: 산업은행 등


ㆍ현재 구성

  - GM 계열 76.96

  - 상하이차 6.02

  - 산업은행 17.02


ㆍ지엠 출자전환(차입금 2조9천억원)

  - GM 계열 98.75

  - 상하이차 0.33

  - 산업은행 0.92

    *산은 지분을 유지 하려면, 5900억원 추가 출자 필요(정부 거부로 무산)


ㆍ25 대 1 차등감자

  - GM 계열 75.97

  - 상하이차 6.28

  - 산업은행 17.75

    *이후 3조원 유상증자(GM 계획안) 때 산은 5326억원, GM 5조1790억원 부담(출자전환 비용 포함)


◈한국《고객예금이 쌈짓돈? 은행들, 출연금 펑펑》

지자체·대학·병원 등 대상

금고 사업권 내 준 대가로

후원 등 명목 4년간 5600억 지원

기관 직원들엔 우대상품 특혜

금리·수수료 인상 요인 가능성


※최근 4년간 은행이 거래상대방에 제공한 이익 규모(단위: 억원)


ㆍ우리 1,811

ㆍ농협 1,612

ㆍ신한 1,299

ㆍ하나 566

ㆍ국민 152

ㆍ기업 176


2014년 3월~2017년 12월, 10억원초과 제공분만 공시 대상. 자료: 각 은행 공시


※지자체 금고지정 평가항목별 배점(총 100점)


ㆍ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30

ㆍ지자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15

ㆍ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18

ㆍ금고업무 관리 능력 19

ㆍ지역사회 기여 및 지자체와 협력사업 9

ㆍ기타(지자체 자율항목) 9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 12월 행정안전부에 '지역사회 기여실적 평가배점 하향 조정' 권고. 자료: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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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