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1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동맹국 중 한국만…美, 철강 무역제재》

美상무부, 53% 관세 부과할

제재대상 12개국에 한국 포함

캐나다·일본·독일·대만 빠져


❍ 12년 맺힌 눈물, 빙판위로 왈칵 쏟아졌다

-올림픽 3연패 도전했던 이상화

-日 고다이라에 0.39초 뒤져 銀

-레이스 끝나자마자 눈물 펑펑

-"수고했다, 고마웠단 말 듣고싶어"


❍ IMF "한국 최저임금 더 올리면 고용에 악영향"

-"한국 경제의 생산성 고려할 때

-올해 인상폭은 유례없이 높다"

-정부 정책에 경고한 건 이례적


❍ 韓·美정상 '대북 조율' 시급한데 트럼프·아베만 1시간 16분 통화

-北제의 후 일주일 넘게 통화 못해

-"한·미간에 입장차 정리 안된 듯"


◈중앙《평창·춘절 특수에도 호텔 방이 남아돈다》

[공급 넘치는 호텔]


2012년 뒤 호텔 대거 지었지만

사드·북핵으로 작년 유커 반 토막

동남아 관광객 예측도 빗나가

"서울 특급호텔도 빈방 30% 넘어"


❍ 당신 덕에 12년이 행복했습니다

-금·금·은…이상화 올림픽 3연속 메달


❍ "네이버·구글 시장 독점적 지위…법 위반 여부 들여다보고 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 "위법 땐 제재"


◈동아《美 이번엔 철강 펀치…흔들리는 '경제 동맹'》

한국산 철강 최대 53% 관세 예고

트럼프 결정땐 수출 경쟁력 상실

加-日은 제외하고 한국 타깃 삼아

FTA재협상-세탁기 관세 이어 연타


❍ 고마워, 울지마

-이상화 빙속 500m 銀 따고 펑펑

-"마지막 코너 실수만 아니었다면…"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위업


❍ 서울마저…신입생 100명도 안되는 고교

-저출산 여파에 99명 학교 처음 나와


◈경향《끝냈다…울어버린 여제》

이상화,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여 500m 스피드스케이팅 '은'

"최선 다했으니 격려해 달라"


❍ "이학수(전 삼성그룹 부회장) 사면도 다스 소송비 대납 대가"

-검찰 "2010년 광복절 특사 18명에 삼성 고위 인사 5명 포함"

-이, 자수서에 '김백준 요구로 이건희 재가받고 40억원 대납'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오늘부터 신청 접수


❍ 미 상무부 "한국 철강에 '안보관세' 부과"

-트럼프에 "12개국에 53%" 제안


◈한겨레《현대차도 '다스 소송비' 거액 대납한 단서 포착》


검찰, MB재임때 건넨 혐의 수사중

현대차 "특허소송 2건 비용 지출" 해명


120억외 MB일가 '100억대 비자금'

이번주 "MB가 실소유" 발표 예정


❍ 권성동 전 비서관 '채용비리' 수사의뢰

-광해관리공단 맞춤형 채용공고 등

-산업부, 인사관리요령 위반 판단


❍ 윤이상의 귀향

-23일 베를린 이장식 뒤 통영으로


❍ 31년만의 개헌…낡은 틀 걷어내자

[새로 쓰는 헌법 2018]


❍ '은'으로 반짝인 마지막 올림픽…고마워요, 이상화


◈한국《울지마, 이상화…너는 최고야》

빙속 500m서 37초33 은메달

동계올림픽 3연패 아쉽게 무산


❍ 서울 일반고 지원율 격차 최대 18.5배

입시명문 A고 13.9대 1, 비강남 B고 0.75대 1


-양극화 점점 심화…8학군 부활 가능성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0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北과 농업협력 추진…쌀 지원은 시기상조"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인터뷰


◈서울《美 철강 '관세 폭탄' 한국 넣고 日 뺐다》

상무부 '무역확장법 232조' 제안

외국산 제품 53% 고율관세 부과

트럼프 결정 땐 대미 수출 막혀


※미 상무부 철강 수입 규제 권고안


ㆍ1안: 모든 국가에 최소 24% 관세

ㆍ2안: 한국·중국 등 12개국에 최소 53% 관세

ㆍ3안: 모든 국가 대상 2017년 대미 수출의 63% 쿼터 설정


❍ 압도적 金(윤성빈)·金(최민정)…그리고 은빛 굿바이

스켈레톤·쇼트트랙 1500m 金…스피드스케이팅 500m 銀


-윤, 2위와 1초63차 '사상 최대'

-최, 은메달보다 무려 9m 앞서

-이, 아시아 첫 올림픽 3연속 메달


❍ 틸러슨 "대화 준비됐다는 北 언급 기다리고 있다"

-"당근 대신 몽둥이" 압박 재확인

-맥매스터 "유엔 제재 동참해야"


❍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첫 임명

-기무학교 등 2곳 문민화 단행

-文정부 국방개혁 가속 신호탄


◈세계《윤성빈·최민정 '금빛 세배'》


이상화 빙속 500m 아쉬운 銀

尹은 스켈레톤 아시아 첫 金

崔, 쇼트트랙 1500m 금메달


男 팀 추월 1위로 준결승 진출

한국 종합 4위 향해 순항 중


❍ 최강 남녀의 미소


❍ 이상화, 감동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트럼프, 거센 통상 압박…국내 수출기업 '직격탄'

[뉴스분석]美, 외국산 철강에 보복 관세 예고


-'국가안보 위협 땐 수입제한 가능'

-무역확장법 232조 앞세워 규제

-韓·中 등에 53% 관세 부과 추진

-업계 초비상…민관합동 대책회의


❍ "北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기다리고 있다"

틸러슨, CBS 인터뷰서 밝혀


-"대화 위해 당근 대신 채찍 써"

-文대통령, 남북정상회담 관련

-"우물서 숭늉 찾는 격" 속도조절


◈국민《이번엔 철강…트럼프 샌드백 된 한국》


美상무부, 철강 수출 12개국

수입규제 권고 보고서 제출


美 동맹국 중엔 한국만 포함

53% 관세 땐 대미 수출 불가


❍ 아름다운 銀…그대는 영원한 '빙속 여제'

[투데이 포커스]


-이상화, 여자 500m서

-37초33으로 값진 은메달


-올림픽 3연패 달성 못했지만

-고질적 부상·부담감과 맞서며

-포기 없는 도전으로 희망 선사


❍ 어린이·청소년에 용기와 희망을

[알림]제21회 국민일보 꿈나래 겨울캠프


◈매일경제《美, 철강 관세폭탄에 韓 포함 日 제외》

[뉴스 & 분석]


우방국이라는 이유로

日·캐나다·멕시코는 빼고

美국가안보 위협한다며

韓·中·러 등 12개국 지목

53% 고율관세…업계 쇼크


※작년 미국의 철강 수입 상위국

(단위=만t)


ㆍ53% 관세 부과 제외

  - 캐나다(1) 580

  - 일본(7) 178

  - 독일(8) 137

  - 대만(9) 125


ㆍ53% 관세 부과

  - 브라질(2) 468

  - 한국(3) 365

  - 중국(11) 78


*괄호 안은 순위. 자료=미국 상무부


❍ "폐쇄 위기에 빠진 한국GM…르노 스페인공장서 배워야"

바야돌리드 공장의 교훈


-임금동결·유연근로제 수용

-생산성 1위로 기적의 부활


❍ 빙속女帝 이상화, 아름다운 은메달


❍ "좋아서 땀흘린 6년…금메달이 따라왔죠"

스켈레톤 윤성빈 매경인터뷰


❍ 박현주의 새로운 도전…美 ETF운용사 품었다

-미래에셋, 글로벌X 인수

-ETF 본토 월가에 교두보


❍ 美 "北 대화 준비됐다는 말 기다린다"

-틸러슨 국무, 공개적 언급


◈한국경제《'반값 등록금' 10년…무너지는 대학》

재정난에 논문·책 살 돈 부족

대학 혁신은커녕 생존 급급

"교육을 복지로 보는 틀 벗어나야"


※대학 등록금 얼마나 떨어졌나


ㆍ국·공립대 -20%

ㆍ사립대 -16%


*실질인상률(물가상승률은 제외)

*2008년 대비 2017년 기준


※줄어든 대학 연구투자(단위:억원)


ㆍ2011년 1조1164

ㆍ2016년    9573


자료:한국대학교육협의회


❍ '여제의 눈물'…이상화 그래도 잘했다


❍ 日 빼고 한국 콕 집은 美…정밀 폭격하듯 수입규제

-이번엔 철강에 53% 관세폭탄


❍ '기업 성장이 國富'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법인세 10兆 낸다


❍ 인플레 공포 벗어난 美 증시…6일째 상승


❍ IMF "최저임금 추가 인상 신중해야"


◈서울경제《같은 동맹인데…日 빼고 '만만한 한국' 관세폭탄》

[이슈&워치]美 무역확장법 232조 권고안 발표


한국 포함 12개국 철강에 53% 관세 임박

'혈맹' 외치더니 트럼프 보호주의 '제물'로


※미국 철강 수입물량 현황(단위:만톤)


순위│ 국가 │2011년│2017년

  1 │캐나다│  553 │  580 

  2 │브라질│  282 │  467 

  3 │ 한국 │  257 │  365 

  4 │멕시코│  262 │  324 

  5 │러시아│  126 │  312 

 11 │ 중국 │  113 │   78 


자료:미 상무부


❍ 숨 멎도록 아름다웠던 레이스…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 노란 불에 되레 '쌩~' 속도 내다 사고 일수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4> 교통 안전은 약속과 배려에서


❍ 계약 파기 속출…영업 실적 70% 추락…지원안 나오기도 전 무너지는 한국GM


❍ 싱크탱크마저 中에 압도당한 한국

-中 512개로 작년 2위

-韓은 53개 '순위권 밖'


❍ "韓 잠재성장률 (2030년) 1%…최저임금 인상 신중해야"

IMF 연례협의서 조언


◈부산《돈벌이 광고판에 막힌 도시철도 안전》

부산 스크린도어 비상문

1414곳 광고판으로 고정

비상사태 시 '탈출 불가능'


❍ 이상화, 금보다 값진 '은빛' 피날레

-스피드스케이팅 女 500m 銀

-亞 최초 3개 대회 연속 메달


❍ 부산 신생아 20명 'RSV' 집단 감염

-산후조리원 2곳 폐쇄 조치



■ 정치 TOP


◈조선《靑 코드원(대통령 전용기) 구입, '與찬성·野반대' 굴레 벗을까》


역대정부 전용기 도입 번번이 무산

민항기 임차 기간 2년여 남아

靑, 상반기 재임차 여부 결정해야


"좌석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노후

전용기 자리 배정 문제로 몸살"

與 도입 재추진…한국당은 반대


※대통령 전용기(공군 1호기·코드원)


ㆍ기종: 보잉747-400(2001년식)

ㆍ제원: 길이 70.66m, 날개 폭 64.44m, 높이 19.41m, 최고 시속 980㎞, 좌석 200여 석

ㆍ특징: 일반통신·위성통신망, 미사일 경보·방어장치 장착

ㆍ보유 형태: 대한항공으로부터 장기 임차(5년간 임차료 1421억원, 2020년 3월 계약 만료)


◈중앙《문 대통령 "우물서 숭늉 찾는 격" 남북 정상회담 속도 조절》

[남북-북·미 대화 기싸움]


"남북대화가 북·미대화로 이어져야"

정상회담에 국제 공감대 필요 판단

청와대는 "북·미, 탐색대화 나서야"


◈동아《文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질문에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격"》

남북대화 속도조절 시사


"기대 많은 것 알지만 급한 것 같아"

'美와 대화 우선 나서라' 北에 메시지


틸러슨 美국무 "채널 열어놓고 있다"

평창 이후 '북-미 접촉' 가능성 커져


北, 15일 김정일 생일 행사 축소

김정은도 불참…美 의식한 듯


◈경향《'속도조절론' 꺼내든 문 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마음 급한 것 같다…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북·미 향해 '조속한 대화 필요' 촉구성 발언 해석


◈한겨레《'국민' 넘어 '사람' 세우기…위험사회 '안전도 기본권' 공감》

[새로 쓰는 헌법 2018]

① 기본권


넓어지고 강화되는 기본권

-기본권 주체를 국민에서 사람으로

-한국에 국적을 둔 국민은 물론

-외국인·무국적자도 인권·평등권 보장

-'근로 아닌 노동'…노동권 강화 추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명시 기대

-환경·건강·주거권 등 국가책무 강화


신설 대기중인 기본권

-세월호 계기 '생명권 신설' 설득력

-한국당은 "사형제와 연계" 유보적

-'성평등' 구체적 조항 신설 요구 높아

-양심적 병역거부·대체복무제 과제

-정의당 "저항권·식량주권도 명시해야"


삭제·폐지 대상 조항

-'괴물 검찰' 만든 독점적 영장청구권

-검찰개혁·검경 수사권 조정 맞물려


※헌법 중 기본권 분야 개정 과정


ㆍ제헌헌법(1948년)│제1공화국 출범(이승만 정권)

  - 신체의 자유,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노동 3권, 구속적부심 보장 등 명시

  - 이익균점권(노동자가 임금뿐 아니라 기업의 이윤 중 일부를 분배 받을 수 있는 권리), 생활무능력자 보호 조항 등 마련


ㆍ3차 개헌(1960년)│제2공화국 출범(장면 내각 정권)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신설('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다. 단, 그 제한은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ㆍ5차 개헌(1962년)│제3공화국 출범(박정희 정권)

  - 이익균점권 삭제

  - 존엄성 조항 신설('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


ㆍ7차 개헌(1972년)│제4공화국 출범(유신헌법)

  - 구속적부심 폐지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의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삭제

  - 기본권 제한 사유에 '국가안전보장' 추가


ㆍ8차 개헌(1980년)│제5공화국 출범(전두환 정권)

  - 행복추구권 신설

  - 구속적부심 부활

  - 연좌제 폐지

  - 사생활 자유('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않는다') 조항 신설

  - 무죄추정의 원칙 도입

  - 국가의 '사회복지 증진' 노력 의무 명시

  - '기본권 본질적 침해 금지' 조항 부활

  - 환경권 신설


ㆍ9차 개헌(1987년)│제6공화국 출범(노태우 정권)

  - 적법절차 조항 신설('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따른 처벌' 등)

  - 언론·출판·집회·결사에 대한 사전허가 및 검열 금지 조항 부활

  - 형사보상 청구권 확대(국가 상대 보상 청구권 보장)

  - 형사 피해자의 공판진술권, 국가로부터 구조받을 권리 신설

  - 최저임금제 시행 명시


◈한국《"국민주권헌법으로…" 민주당 개헌 드라이브》

김민석 민주연구원장 간담회


"촛불 혁명이 문재인 정부 세워

올해는 개헌 마무리로 이어져야"

지방선거와 국민투표 실시 주장


"남북 해빙 무드는 선거와 무관"



사회 TOP


◈조선《뜨거운 쇼트트랙에…들끓는 티켓 사기》

[평창 핫 뉴스]

우리 선수 응원하는 마음 악용


중고거래 사이트서 피해 속출

돈 입금만 받고 연락두절

응원가려다 수십만원 날려

"축제에 이런 사기, 부끄럽다"

경찰, 내달 18일까지 집중 단속


◈중앙《카카오앱의 역설…자정만 되면 택시들이 뒷골목에 숨는다》

장거리만 태우는 얌체 택시 기승


가짜로 예약 표시하거나 빈차 대기

택시앱 정보 보며 승객 골라태워


서울역서 돈암동 호출은 모두 실패

목적지 분당 설정하니 '바로 탑승'


◈동아《"이런 값진 봉사 언제 또 해볼까요" 연휴 잊고도 싱글벙글》

평창 성공올림픽 이끄는 자원봉사자


'선수-스태프 손발' 20대 취준생들

-"언어-취업연수 미리 받는 느낌"


인터뷰 돕는 30대 '무명 여배우'

-"오디션 놓칠수도 있지만 보람"


두번째 자원봉사 50대 주부

-"남편-양가 부모 격려가 큰힘"


유치위 출신 60대 前시의원 부부

-"사돈까지 응원와 풍족한 명절"


◈경향《박근혜의 기소 혐의 18개 중 15개가 공범 재판서 '유죄'》

1심 재판 결과 미리보기


최순실 재판서 '삼성서 73억 뇌물' 11개 혐의 공모 인정

재판부, 블랙리스트·청와대 문건 유출도 '책임' 인정

법조계, 유죄 땐 최씨 형량 넘어 최대 무기징역 전망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공범들의 1·2심 선고 현황


ㆍ최순실

  - 뇌물수수·직권남용·강요 등

  - 징역 20년(1심)


ㆍ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4년(2심)


ㆍ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등 직권남용·강요

  - 징역 2년(2심)


ㆍ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 공무상 비밀누설

  - 징역 1년6월(2심)


◈한겨레《'상처입은 용' 49년만의 귀환…내달 음악제때 안장》

윤이상 유해 '베를린→통영 이장'


동백림사건으로 1969년 이후 귀국못해

"조용히 낚시하고 싶다" 꿈도 못이뤄

통영시 작년부터 귀향 프로젝트 추진

30일 바다 보이는 음악당 내 묻힐듯


◈한국《신입 간호사 길들이기 '태움 문화'가 비극 불렀나》


대형병원 1년차 간호사 투신 사망

연휴 직전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

남친 "선배 간호사 괴롭힘에 자살"


"명목은 교육 실상은 인격모독

군대 군기보다 더한 게 태움"

병원 측 "직장 내 괴롭힘 없었다"



국제 TOP


◈조선《"中 해군력(21세기 군함 건조량), 한·일·인도 합친 것보다 강하다"》

육해공 넘나드는 中군사 팽창…"극초음속 무기 개발은 美 추월"


英국제전략연구소, 中군사력 분석

-"스텔스기·공대공미사일 배치되면

-美의 압도적 제공권 위협받을 것"


美태평양사령관도 경고

-"미국 미사일개발 규제 계속되면

-미래 中과 전쟁서 이기기 힘들어"


※중국·인도·일본·한국 국방 예산

2017년 기준. 괄호 안은 전체 순위


ㆍ중국(2위) 1505억달러

ㆍ인도(5위)  525억

ㆍ일본(8위)  460억

ㆍ한국(10위) 357억


자료=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중앙《"반이민 못참아" "트럼프 지지"…연방의원 도전하는 한인들》

[정효식의 아하, 아메리카]

11월 중간선거 10인 출사표


고홍주 조카 댄 고, 후원금 모금 1위

데이브 민, 사전조사서 67% 선두

영 김, 13선 에드 로이스 지지 받아


※2018년 미국 연방의회를 향해 뛰는 한인 후보들


ㆍ댄 고

  - 선거구: 매사추세츠 3

  - 정당: 민주당

  - 경력: 보스턴시장 비서실장

  - 공식사이트: koh2018.com

  - 현역 의원: 니키 송가스(민주)


ㆍ앤디 김

  - 선거구: 뉴저지 3

  - 정당: 민주당

  - 경력: NSC 중동국장

  - 공식사이트: andy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톰 맥아더(공화)


ㆍ로널드 김

  - 선거구: 뉴욕 21

  - 정당: 민주당

  - 경력: 변호사

  - 공식사이트: ronald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엘리스 스테파닉(공화)


ㆍ펄 김

  - 선거구: 펜실베이니아 7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검찰청 검사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팻 미한(공화)


ㆍ유진 유

  - 선거구: 조지아 12

  - 정당: 공화당

  - 경력: 전미한인연합회장

  - 공식사이트: yu4congress.us

  - 현역 의원: 릭 앨런(공화)


ㆍ데이비드 김

  - 선거구: 조지아 7

  - 정당: 민주당

  - 경력: C2학원 창업자

  - 공식사이트: davidkim2018.com

  - 현역 의원: 롭 우달(공화)


ㆍ영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공화당

  - 경력: 주하원의원

  - 공식사이트: YoungKimForCongress.com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수지 박 레거트

  - 선거구: 캘리포니아 39

  - 정당: 민주당

  - 경력: 전 연방하원의원 미망인

  - 공식사이트: -

  - 현역 의원: 에드 로이스(공화)


ㆍ데이브 민

  - 선거구: 캘리포니아 45

  - 정당: 민주당

  - 경력: UC어바인대 교수

  - 공식사이트: DaveMin.com

  - 현역 의원: 미미 월터스(공화)


ㆍ브라이언 김

  - 선거구: 캘리포니아 53

  - 정당: 무소속

  - 경력: 시민운동가

  - 공식사이트: bryankim2018.com

  - 현역 의원: 수전 데이비스(민주)


◈동아《日 카지노 내국인 출입 "주 3회-월 10회 제한"》

아베 "성장전략" 빗장 풀었지만

도박중독 70만명 등 부작용

부정적 여론 커지자 규제 검토


◈경향《미국 총격사건에 다시 총기규제 목소리…귀막은 트럼프》


플로리다 고교 17명 사망

시위 나선 10대 학생들

"정치인들 부끄러워해야"


트럼프 "범인 정신 이상"

공화당 역시 꿈쩍 안 해


◈한겨레《트럼프 "공모 없다니까…" 반색…전문가 "대통령 자축 시기상조"》

뮬러 특검 '미 대선개입' 러시아인 13명 기소


수사 개시 9개월만에 무더기 기소

특검 "대선 캠프-러 유착 없었다"

트럼프 "우린 어떤 잘못도 없다" 주장

전문가 "캠프 옭아맬 첫 단추" 분석도


◈한국《"노인 기준 65세는 비현실적"…연령 상향 나선 日》


중장기적 노인 대책 지침 되는

'고령사회대책대강' 개정 착수


연금 수급개시 연기 폭 넓히고

60~64세 취업률 상승 기대



경제 TOP


◈조선《모기 쫓는 에어컨·방방곡곡 AS…인도 스타일로 공략한다》

앞으로 3년이 '인도 골든타임'

500여개 한국기업이 뛴다


인도는 제2의 중국

-인구 13억, 매년 경제 성장 7%

-제조업 강화 나서는 지금이 적기


인도 맞춤 전략으로

-모기로 뎅기열 피해 많은 지역

-초음파 에어컨, 모기 접근 막아


-찾아가는 애프터서비스도 인기


※한국 기업 인도 진출 현황(2015년 2월)


① 뉴델리 인근: 기업 수 164개

  -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두산중공업, 포스코


② 첸나이: 기업 수 172개

  - 현대차, 롯데제과, 삼성전자, 롯데건설, 만도


③ 뭄바이 인근: 기업 수 79개

  -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


④ 벵갈루루: 기업 수 31개

  - 두산인프라코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자료=코트라


※인도의 인구와 경제 지표


ㆍ1인당 명목 GDP

  - 2014년 1594

  - 2015년 1615

  - 2016년 1723

  - 2017년 1850

  - 2018년(예상) 1998달러


ㆍ실질성장률

  - 2014년 7.1

  - 2015년 7.9

  - 2016년 6.8

  - 2017년 7.1

  - 2018년(예상) 7.6%


자료=IMF·코트라


◈중앙《뛰어난 주행성능…기아 '스팅어' 올해의 차 질주》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차' 선정


올해의 수입차는 벤츠 S클래스

올해의 SUV엔 현대차 코나 1위

세이프티 부문 볼보 XC60 차지

다음달 6일 신라호텔서 시상식


※올해의 차│기아차 스팅어


ㆍ차종: 3.3 가솔린

ㆍ배기량: 3342㏄

ㆍ연비: 8.4~8.8㎞/L

ㆍ변속기: 자동 8단

ㆍ최대출력: 370마력

ㆍ최대토크: 52.0㎏.m

ㆍ가격 … 4460만~5110만원


※올해의 수입차│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ㆍ차종: S350d

ㆍ배기량: 2925㏄

ㆍ연비: 12.4㎞/L

ㆍ변속기: 자동 9단

ㆍ최대출력: 286마력

ㆍ최대토크: 61.2㎏.m

ㆍ가격 … 1억4550만원


※올해의 SUV│현대차 코나


ㆍ차종: 1.6 가솔린

ㆍ배기량: 1591㏄

ㆍ연비: 11.0~12.8㎞/L

ㆍ변속기: 자동 7단

ㆍ최대출력: 177마력

ㆍ최대토크: 27㎏.m

ㆍ가격 … 1895만~2680만원


※'올해의 차' 부문별 수상 차량


ㆍ그랑프리

  - 올해의 차: 기아차 스팅어

  - 올해의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올해의 SUV: 현대차 코나


ㆍ부문상

  - 디자인(국산): 제네시스 G70

  - 디자인(수입):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

  - 퍼포먼스: 아우디 R8

  - 에코: 한국GM 볼트

  - 컴포트: BMW 5시리즈

  - 세이프티: 볼보 XC60

  - 럭셔리: 마세라티 기블리


◈동아《"대우건설 2년내 정상화…회생작업 직접 챙길 것"》

시험대 오른 '구조조정 전문가' 이동걸 산은 회장


시장신뢰 되찾아 '先정상화 後매각'

해외부실 해소 등 체질개선 본격화


일자리 30만개 걸린 한국GM 사태

먹튀 의혹 꼼꼼히 따져 지원 결정


※KDB산업은행이 출자한 구조조정 기업 현황

한국GM STX조선해양은 2016년 실적, 대우건설 금호타이어는 2017년 잠정 실적.

자료: 금융감독원 등


[한국GM]

ㆍ영업이익(원): -5219억

ㆍ구조조정 이슈

  - 군산공장 폐쇄 발표, 미국 본사가 한국 측에 지원 압박

  - 산은, 실사 거쳐 지원 여부 결정 예정


[대우건설]

ㆍ영업이익(원): 4373억

ㆍ구조조정 이슈

  - 호반건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대우건설 해외 부실이 드러나면서 인수 포기

  - 산은, 재매각 추진하지 않고 2년 내 회생 주력하기로


[금호타이어]

ㆍ영업이익(원): -1569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중국 더블스타 등 국내외 자본 유치 협상 중

  - 사측 자구안에 대한 노조 동의 여부 관건


[STX조선해양]

ㆍ영업이익(원): -1987억

ㆍ구조조정 이슈

  - 산은, 조만간 발표되는 컨설팅 결과에 따라 청산 또는 회생 등 구조조정 방안 수립 예정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ㆍ1994~1998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ㆍ1998~1999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ㆍ2002~2003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ㆍ2003~2004년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ㆍ2007~2009년 한국금융연구원장

ㆍ2017년 9월~ KDB산업은행 회장


◈경향《반짝 1등보다 '쭈~욱 상위권'이 쏠쏠해》

스마트폰 제조사들, 새 모델 출시 대신 기존 제품 업그레이드 '롱테일 전략' 왜?


LG는 새로운 색상 G6·V30, 삼성은 갤럭시노트8 평창 에디션 내놔

스마트폰 기능 평준화로 혁신 어렵고, 소비자들 교체주기도 길어져


◈한겨레《'패션 삼국지' 재벌 3세 CEO 성적표는?》

[재계 인사이드]

이서현-구본걸-정유경의 경쟁


국내 의류시장 침체 극복 위해

브랜드 재정비·신사업 '동분서주'

지난해 3사 모두 흑자 냈지만

영역 변화 시도에 우려 목소리도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 사장

-브랜드 구조조정, 327억 흑자 전환

-유통 진출 야심작 '에잇세컨즈' 고전


구본걸 LF 회장

-한발 앞서 투자한 온라인몰 결실

-영업이익 39%나 뛰고 매출도 증가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

-매출 8% 늘었지만 영업이익 줄어

-직접 제조 나서…'성장의 질' 딜레마


※국내 의류 대표기업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자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삼성물산 2017년 4분기 보고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서현 패션부문 사장)]


ㆍ2015년: 매출 1조7382억,   영업이익 -89억

ㆍ2016년: 매출 1조8430억,   영업이익 -452억

ㆍ2017년: 매출 1조7490억원, 영업이익 327억원


[엘에프(LF)(구본걸 LF 회장)]


ㆍ2015년: 매출 1조5710억,   영업이익  740억

ㆍ2016년: 매출 1조5292억,   영업이익  789억

ㆍ2017년: 매출 1조6020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


[신세계인터내셔날(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ㆍ2015년: 매출 1조52억,     영업이익 199억

ㆍ2016년: 매출 1조211억,    영업이익 270억

ㆍ2017년: 매출 1조1025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한국《기업銀 "KT&G 사장(백복인 단독 후보) 반대" 정부 입김 작용?》

국책은행, 이례적 경영 개입


지분 6.93% 보유 "의결권 행사"

주주총회서 반대표 행사 전망


대주주인 국민연금과 보조 맞춰

"정부의 CEO 물갈이 의중" 분석


※기업은행의 KT&G 경영참여


ㆍ보유주식 수: 951만 485주(6.93%)

ㆍ보유 목적: 단순투자 → 경영 참여 변경 공시(2일)

ㆍ최근 경영 참여 내용: 백복인 사장 연임 반대, 사외이사 후보 2명(오철호 숭실대 교수, 황덕희 변호사) 추천


[2018년 2월1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1심, 774억원 재단 모금 등 16개 혐의 유죄 인정…벌금 180억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고 법정 구속…안종범 징역 6년


❍ 한국GM 쇼크…군산공장 5월 폐쇄

-"다른 공장 폐쇄 여부 곧 결정"

-전환배치 없이 2100명 구조조정


❍ 바람처럼 나타난 19세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서 아시아 사상 첫 동메달


-男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행

-최민정, 500m 2위 했지만 실격


❍ 트럼프 "韓·中·日이 우리를 25년간 살인"

-무역적자에 '호혜세' 도입 예고


◈중앙《"박근혜와 공모관계" 최순실 1심 20년형》

기업 뇌물·강요 유죄, 벌금 180억

"반성하는 태도 없어 엄벌 불가피"

역대 권력형 비리 중 최고 형량

신동빈, 청탁혐의 유죄 법정구속


❍ GM, 한국에 1조 투자해 최소 3조 챙겼다

-16년간 로열티·R&D 비용 받아가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직원 2000명 구조조정 계획 발표


❍ 김민석 동메달…99년생 빙속 괴물 탄생


◈동아《최순실 징역 20년 "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1심 판결…벌금 180억-추징 73억

기업에 후원금 강요하고 뇌물수수


신동빈 법정구속, 안종범 징역 6년


❍ GM의 기습 "군산공장 5월에 폐쇄하겠다"

-직원 2000명 대규모 퇴직 불가피

-구조조정 앞세워 정부지원 압박

-정부 "유감"…산은, 경영 실사


❍ 열아홉살의 깜짝 선물

-김민석, 빙속 1500m 아시아 첫 메달…金만큼 값진 銅


❍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 대화 속도전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경향《최순실 '징역 20년'…신동빈 '법정구속(징역 2년6월)'》

1심 법원 "국정농단 주된 책임, 박근혜와 최씨에 있다" 공모 인정

최씨에 벌금 180억·추징금 72억도…'공범' 안종범은 징역 6년

'면세점 부정 청탁·70억 뇌물' 신 회장에 실형·추징금 70억 선고


❍ 한국지엠, 군산공장 일방 폐쇄…"철수" 압박

-올해 5월까지 "완전 폐쇄" 통보

-2000명 실직 위기…정부 "유감"


❍ 김정은 "좋은 분위기 계속 쌓아가자"

-방남 성과 호평, 관계 개선 지속 뜻

-문 대통령 "미도 북과 대화 의사"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2위와 0.07초 차이…아시아 선수 첫 메달 '새 역사'


◈한겨레《최순실 징역 20년…정유라 말도 '삼성 뇌물' 인정했다》

이재용 항소심 '말은 삼성소유' 판결과 달라

'70억 뇌물' 신동빈 법정구속…안종범엔 징역6년


※국정농단 1심 선고


ㆍ최순실(62)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알선수재 등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9427만원


ㆍ안종범(59)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혐의: 뇌물, 직권남용·강요, 증거인멸 교사 등

  - 1심 선고: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핸드백 2개 몰수


ㆍ신동빈(63) 롯데그룹 회장

  - 혐의: 뇌물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 추징 70억원


❍ 중형 선고받은 '국정농단'


❍ 지엠 군산공장 폐쇄…1만2천명 실직 위기

-5월말까지 차량생산 중단 결정

-4년간 누적적자 2조6천억 달해

-정부 "경영정상화 방안 협의할것"


❍ 문 대통령 "미국도 남북대화에 긍정적"

-김정은 "화해·대화 분위기 승화를"

-방남 대표단 보고받고 대책 지시

-펜스 "트럼프도 대화의 가치 믿어"


◈한국《'朴과 국정농단' 최순실 징역 20년 단죄》


1심, 18개 혐의 중 2개 빼고 유죄

삼성·롯데그룹 뇌물도 유죄 판단

벌금 180억·추징금 72억 선고


신동빈 회장 징역 2년6월 법정구속

안종범 前수석은 징역 6년 중형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ㆍ최순실

  - 검찰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1심 선고: 징역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 혐의: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 구형: 징역 4년, 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 6월 법정구속, 추징금 70억원

  - 혐의: 뇌물공여


❍ 김민석, 아시아 첫 빙속 1500m 동메달


❍ 설 코앞에 GM "공장 폐쇄" 통보…"앞일 캄캄" 패닉 빠진 군산

美 본사 "5월 말까지 폐쇄"


-협력사·주변 식당 "같이 죽게 생겼다"

-한국GM, 전직원 대상 2000명 희망퇴직

-현대중공업 조선소 폐쇄 이어 충격


❍ 청약 미계약분 맹점 탓…세종시 아파트 초등생도 당첨

-미계약분엔 지원 자격 제한 없어

-미성년자들까지 마구잡이 동원


❍ "美, 남북대화에 긍정적…北과 대화 의사 밝혔다"

-文대통령, 북미대화 필요성 강조

-트럼프 "비핵화 추가 조치 중요"


◈서울《대통령 업고 휘저었다…최순실 징역 20년》

"박근혜와 국정농단 공모"…1심 벌금 180억·73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벌금 1억

신동빈 2년 6개월 실형 법정구속

삼성 승마 지원 73억 뇌물 인정


※국정농단 피고인 구형과 1심 선고형량


ㆍ최순실씨

  - 구형: 징역 25년, 벌금 1185억원, 추징 77억 9735만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 72억 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구형: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90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 1심 선고형량: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 4290만원, 명품 가방 2개 몰수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구형: 징역 4년, 추징 70억원

  - 1심 선고형량: 징역 2년 6개월(법정구속), 추징 70억원


❍ "군산공장 폐쇄" GM의 베팅

-30만 밥그릇 볼모로 지원 요구

-산업은행, 경영상황 파악 실사


❍ 당찬 19세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깜짝 銅

-아시아 선수 첫 메달 기록


❍ 文대통령 "美도 北과 대화 의사"

-김정은 "화해 분위기 승화시켜야"

-펜스 "대화해도 제재 변함없어"


◈세계《"박근혜 공모관계 인정" 최순실 1심 징역 20년》

'국정농단' 재판 선고


崔, 벌금 180억·추징금 73억원

삼성 승마지원 73억 뇌물 인정

'몸통' 朴 중형 선고 못 피할 듯

70억 뇌물공여 신동빈 법정구속


※'국정 농단' 최순실·안종범·신동빈 1심 선고 결과


ㆍ비선 실세 최순실

  - 검찰·특검 구형: 징역 25년·벌금 1185억원·추징금 77억9735만원

  - 1심 선고: 징역 20년·벌금 180억원·추징금 72억9427만원


ㆍ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 검찰·특검 구형: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000여만원

  - 1심 선고: 징역 6년·벌금 1억원·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검찰·특검 구형: 징역 4년·추징금 70억원

  - 1심 선고: 징역 2년6개월(법정 구속)·추징금 70억원


❍ 한국GM, 5월까지 군산공장 폐쇄

-사측 "경영난 극복 첫 자구노력"

-직원 2000여명 구조조정 실시

-정부, 유감 표명…경영실사 나서


❍ 김민석, 亞 선수 첫 빙속 1500m 메달


❍ 황금빛 설 연휴…한국, 최대 금 4개 노린다


-설날 스켈레톤 윤성빈 '스타트'

-이상화·임효준 등 금 사냥 나서


-김민석 빙속서 깜짝 동메달 추가

-최민정은 女 500m 한풀이 실패


◈국민《국정농단 죗값, 최순실 징역 20년》

1심 법원 "광범위한 국정개입으로 혼란 초래"


벌금 180억·추징금 73억

삼성 지원 72억 수뢰 인정

19개 혐의 중 17개 유죄

신동빈도 실형 법정구속


❍ 폭풍질주


❍ 꿈 같은 銅

'빙속 희망' 김민석 男 1500m 새역사


-아시아 선수 처음 값진 메달

-유럽·미주 독무대서 대이변

-올림픽 첫 출전…깜짝스타에


❍ 北 '남매 정치' 본격화

[투데이 포커스]김정은, '특사' 김여정 보고 받고 대만족


-김여정 확실히 존재감 과시

-물밑 조력자서 전면에 등장

-함께 찍은 사진 이례적 공개


-김정은, 후속 실무대책 지시

-"南 성의 다하는 모습 인상적

-화해 분위기로 승화시켜야"


❍ "날벼락" 군산 파산 분위기

한국GM 공장 폐쇄 결정에 지역사회 패닉


-조선소 이어 자동차까지

-군산 간판기업 잇단 침몰

-지역경제 절반 이상 차지

-1만2000여명 실직 비상


-"이렇게 빨리 닫을 줄이야"

-협력업체 일손 놓고 한숨

-고용재난지역 지정 촉구


◈매일경제《GM 군산공장 폐쇄한다…3개 공장도 조만간 결정》

GM본사 "이달중 확정"


최근 4년 3조원 영업손실

철수땐 협력업체도 타격

30만개 일자리 사라질 위험

정부지원 노린 압박 해석도


※한국GM 직원 현황(단위=명)


ㆍ군산공장……… 2,000

ㆍ창원공장……… 2,000

ㆍ부평1·2공장…10,000

ㆍ보령공장………… 600

ㆍ청라연구소……… 800

ㆍ서비스센터……… 700


❍ 중앙지법 출석한 신동빈


❍ 신동빈 법정구속…롯데 패닉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트럼프 "韓中日 제품 호혜세 물릴것"


❍ 金 "남북화해 승화시켜야" 文 "美도 北과 대화 긍정적"

-北美대화 분위기 조성


◈한국경제《신동빈(롯데그룹 회장) '법정구속'…충격 휩싸인 롯데》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하남체육시설 70억 뇌물"

예상 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국정농단' 재판 1심 선고 형량


ㆍ최순실: 징역 20년,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원

ㆍ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

ㆍ신동빈: 징역 2년6개월, 추징금 70억원


❍ GM "군산공장 5월 폐쇄" 정부 손놓고 있다 '뒤통수'

-한 달 동안 대책 미루던 정부

-"깊은 유감…한국GM 실사"


❍ 19세 김민석 새 역사 썼다…'아시아 최초' 男 빙속 1500m서 메달


❍ 트럼프 "6·25 때 美가 도와줬으니 이젠 부유해진 한국이 되갚을 때"

-對美 흑자국에 '호혜稅' 예고


❍ 협동조합 1만개…절반이 '개점휴업'

-정부 지원금만 타내는

-'좀비 협동조합' 난립


◈서울경제《신동빈(롯데회장) 법정 구속…충격에 빠진 롯데》

'국정농단' 1심 선고 공판


예상깨고 2년6개월 실형

최순실 20년·안종범 6년


❍ "군산공장 (5월말) 폐쇄" 한국에 대놓고 협박한 GM

[데스크 진단]


-선거 앞둔 압박에 정부는 딜레마

-무작정 지원 땐 GM 먹튀만 조장

-경영개선·장기투자 약속받아야


❍ 트럼프, 이번엔 호혜세 압박

-"한중일에 막대한 돈 잃었다" 무역전쟁 예고


❍ '빙속 괴물' 김민석 1,500m 亞 첫 동메달


❍ "동남아서도 혁신서비스 나서는데…스타트업, 법 저촉될까 두려워해"

-인터넷기업 규제 간담회서 쓴소리


◈부산《최순실 징역20년·신동빈 롯데 회장 법정구속》

'국정농단' 사건 1심 선고


최순실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

벌금 180억, 추징금 72억


신동빈 징역 2년6개월

뇌물공여액 평가 70억 추징


안종범 징역 6년, 벌금 1억


❍ 김영란법 개정 후 첫 명절, 백화점 웃고 시장 울고

부산 유통업계 엇갈린 표정


-백화점, 선물 매출 10% 상승

-대형마트, 휴업일 탓 제자리

-전통시장, 한파에 뒷걸음질


❍ 김민석 빙속 1500m 깜짝 동메달

-男 아시아 선수 중 최초



정치 TOP


◈조선《바른미래, 박주선·유승민 투톱으로…강령서 '햇볕' 뺐다》


어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30석 확보, 캐스팅보트 쥔 3당"


당대표직서 물러난 안철수

"양당제 '정치 괴물' 끝장내야"


정강·정책에 '진보' '보수' 빼고

'시장경제' '한·미 동맹' 등 포함


◈중앙《봉도사 "가벼움이 내 힘…박원순 때 비강남 영양실조 됐다"》

[밀착마크]④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


정치 이슈 잘 맞춰 별명 '봉도사'

서울시장·국회의원 출마 저울질


"정치가 가벼워야 쉽게 견제·검증

유머 빠진 정치는 결국 부패하게 돼"


"다 도망갈 때 MB와 끝까지 맞짱

다양한 경험이 정치 상상력으로"


◈동아《김정은, 文정부에 직접 감사 표시…"남북교류 대책 세워라"》

[남북대화 급물살]

김여정 일행 訪南결과 보고


"남측 성의 다하여 노력 인상적"

김정일 사망 조문 이후 첫 사의

노동신문 나흘 연속 1면에 南기사


"비핵화-인도적 교류 한 테이블에"

靑, 남북-북미대화 병행 방안 고심


◈경향《북 김정은 '평화 공세' 예고…민간교류·군사당국회담 주목》

관계 개선 '강령적 지시'


신년사 이어 '민족 화해·통일 분위기 조성' 강력한 의지 표현

남측 단체 방북·경평축구 부활·합동 문화행사 제안 가능성

청 관계자 "금지옥엽 기회, 소중하게 한 발 한 발 떼고 있다"


◈한겨레《'30석 제3당' 바른미래당 출범 "대안 야당으로 협치 주도"》


바른정당-국민의당 통합 마무리

박주선·유승민대표 '투톱' 체제로

6·13 지방선거 입지 확보 시험대


범여권-범야권으로 양분된 국회

"한국당 빼고라도 2월 국회 열어야"

복잡한 이념성향이 존재감 변수


◈한국《막오른 제3당 실험, 6·13에 성패 달렸다》

바른미래당 공식 출범


이견 컸던 이념 표현들 뺀 채

"합리적 미래개혁" 출사표

"목표는 지방선거 승리 뿐"


정당 보조금은 각각 지급

창당일 늦춘 덕에 4억 더 받아



사회 TOP


◈조선《평창 음식점 '노쇼(No Show·예약 부도)' 몸살…그것도 100명 단체》

[평창 핫 뉴스]

올림픽 단체 관람객 노쇼 많아


단체 관람 온 공무원들

윗사람 눈치보느라 이중예약

고깃집·횟집 "수백만원 피해"


외국인 관광객은 정확히 나타나

"노쇼는 전부 우리나라 손님"


◈중앙《"말 소유권, 최순실에게 있다" 승마 지원금 72억 뇌물 인정》

[최순실 징역 20년]

최순실 1심 재판 분석해 보니


안종범 수첩, 간접증거로 인정

"삼성에 말 소유권" 이재용 2심과 달라

최씨 측 "너무나 가혹할 정도의 중형"

'김명수의 대법원'서 판가름 날 듯


※최순실 주요 혐의 및 1심 선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774억원을 강제로 모금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미르·K재단 출연금(774억원) 중 삼성이 낸 204억원이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동계영재스포츠센터]


ㆍ직권남용·강요

  - 공소 사실: 삼성에 압력을 넣어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에 16억원을 내도록 함

  - 유무죄: 유죄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한국동계영재스포츠센터 관련 16억원은 이재용의 승계작업을 돕는 대가로 받은 뇌물

  - 유무죄: 무죄


[삼성 승마 지원]


ㆍ뇌물수수

  - 공소 사실: 삼성으로부터 용역대금과 명마 등 78억원의 뇌물을 받음(72억원만 인정)

  - 유무죄: 유죄


ㆍ범죄수익 은닉

  - 공소 사실: 용역계약은 뇌물을 받기 위해 꾸며낸 것이고, 말을 받은 후 이를 숨기기 위해 말 세탁을 함

  - 유무죄: 유죄


[롯데]


ㆍ제3자 뇌물수수

  - 공소 사실: 롯데그룹으로부터 면세점 사업권 재허가 등 부정한 청탁을 받고 롯데가 K스포츠재단에 70억원을 추가로 내게 함

  - 유무죄: 유죄


[SK]


ㆍ제3자 뇌물요구

  - 공소 사실: SK그룹이 응하지는 않았지만, 비덱스포츠 사업에 필요하다며 89억원을 요구

  - 유무죄: 유죄


※국정 농단 의혹부터 선고까지


ㆍ2016년

  - 10월 24일 JTBC, '최순실 태블릿PC' 보도

  -      27일 검찰,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 설치

  -   30~31일 최순실 독일에서 귀국 후 첫 검찰조사

  - 11월  3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 구속

  -      20일 검찰 특수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구속기소

  - 12월  9일 국회,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      19일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재판 시작

  -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1월  7일 특검팀, 최순실 자택 등 압수수색

  -  2월 28일 특검팀, 최순실 추가기소(삼성·이대 관련)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5월 31일 정유라, 덴마크에서 강제송환돼 귀국

  -  6월 23일 법원, 이대 비리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3년 선고

  - 12월 14일 검찰·특검, 최씨에게 징역 25년 구형


ㆍ2018년

  -  1월  8일 법원, 26일로 예정됐던 최씨 선고 연기

  -  2월 13일 법원, 최씨에게 징역 20년 선고


◈동아《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범 공개수배…성범죄 재판중이었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추적


작년 7월 투숙객 성폭행혐의 기소

재판 받으며 관리인으로 파티 열어

"여성 홀로 관광객에 술 많이 권해"


이달 범행후 SNS에 파티사진 올려

손님들에 "구토후 도망쳐" 거짓말


11일 안양-수원서 마지막 행적 확인


※게스트하우스 예약 때 확인할 점


ㆍ소등시간이 정해진 곳을 골라라

ㆍ사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을 찾아라

ㆍ후기 내용을 꼼꼼히 살펴라

ㆍ파티가 열리는 곳은 일행과 함께 투숙해라

ㆍ너무 외진 곳에 있으면 가지 마라


◈경향《최순실 1심 "정유라가 탄 말도 뇌물"…이재용 2심과 달랐다》

안종범 수첩, 증거 인정 "박근혜 독대 후 받아 적은 것 증언"

두 재판부 모두 '부정한 청탁' 불인정…미르 등 출연금 무죄


※최순실씨 1심 판결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항소심 판결 주요 판단 비교


ㆍ'안종범 수첩'을 간접증거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사용할 수 없다

  - 최순실 1심: 사용할 수 있다


ㆍ말 소유권이 최씨에게 넘어갔는지

  - 이재용 항소심: 서류상 삼성전자로 기재돼 있어 안 넘어갔다

  - 최순실 1심: 실질적으로 넘어갔다


ㆍ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이 있었는지

  - 이재용 항소심: 청탁 없었다

  - 최순실 1심: 청탁 없었다


◈한겨레《내 직장 '미투' 기록하고 공동대응할 앱 나왔다》

소셜벤처 커넥트엑스 '리슨투미' 개발

피해 때 육하원칙 따라 기록 가능

같은 가해자 알림·공동신고 기능도

회사는 기록 쌓이면 위기 감지 가능


◈한국《檢 성추행 조사단, 법무부 압수수색 초강수》


서지현 검사 인사 기록 확보

불이익 여부 엄밀 검증 의지


참고인 조사 마무리 단계



국제 TOP


◈조선《美, 국방예산 13% 늘린 744조원…"北위협 대응" 7차례 거론》

트럼프식 '힘을 통한 평화'…국방비 2~9위國 합친 것보다 많아


"北미사일서 본토·동맹 지켜야"

미사일 방어 예산 11조원 편성

핵무기 보수에 32조원 따로 요청


국경장벽 건설엔 19조원 쓰면서

해외원조 예산은 23% 깎아


※세계 국방비 지출 상위 10개국

단위: 달러, 2016년 기준


ㆍ1위 미국 6110억

ㆍ2위 중국 2150억

ㆍ3위 러시아 692억

ㆍ4위 사우디아라비아 637억

ㆍ5위 인도 559억

ㆍ6위 프랑스 557억

ㆍ7위 영국 483억

ㆍ8위 일본 461억

ㆍ9위 독일 411억

ㆍ10위 한국 368억


자료=스톡홀름국제평화문제연구소(SIPRI)


◈동아《원수가 된 용과 코끼리…中-印, 낙원 몰디브서 군사충돌 하나》

작년 국경 대치 이어 갈등 격화


몰디브 비상사태 뒤엔 中-印 대리전

-英망명 前대통령, 印군사개입 요청

-모디 총리는 트럼프와 대응책 논의

-시진핑 "일대일로 전략거점" 공들여

-中 "또다른 화약고 만들지말라" 경고


아시아 新대국 패권 놓고 힘겨루기

-印, 中전역 타격 ICBM 시험 성공

-中 "탄도 미사일 요격 실험" 맞불


※몰디브 위기 이면의 중국 vs 인도 패권경쟁


ㆍ몰디브 정부에 대한 입장

  - 인도: 모하메드 나시드 전 대통령 등 야권과 친밀

  - 중국: 압둘라 야민 현 대통령 지지


ㆍ몰디브와 관계

  - 인도: 1960년대부터 몰디브에 대규모 원조를 하는 등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해왔으나 최근 들어 중국에 밀려나

  - 중국: 2010년부터 몰디브 관광경제의 핵심 원천으로 부상하면서 몰디브와 관계 급진전. 일대일로 주요 거점으로 몰디브에 투자


ㆍ몰디브 위기에 대한 대응

  - 인도: 나시드 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요구로 파병 고심 중

  - 중국: 야민 대통령 특사, 이달 9일 긴급 방중 "외부의 몰디브 내정 간섭 반대" 인식 공유


※인도가 최근 발사한 '중단거리 ICBM 미사일' vs 중국의 최신형 ICBM


ㆍ인도

  - 프리스비-2(2월 7일 발사): 사거리 250㎞·중량 500~1000㎏ 핵탄두 탑재 가능

  - 아그니-1(2월 6일 발사): 사거리 700~1200㎞·중량 1000㎏

  - 아그니-5(1월 18일 발사): 사거리 5000㎞·중량 1500㎏


ㆍ중국

  - 둥펑-41: 사거리 1만4000㎞·중량 1200㎏ 핵탄두 탑재 가능

  - 둥펑-31: 사거리 1만1500㎞·중량 700㎏


◈경향《트럼프 "한·중·일에 호혜세 도입"…무역전쟁 방아쇠 당겨》

미국산 제품에 세금 매기는 만큼 다른 나라산에 과세

세율 등 구체적 조치 없어…일 "보복 관세" 중 "우려"


◈한겨레《중간선거 위하여…트럼프 "인프라 1627조원(10년간 1조5천억달러 투자)" 베팅》

미 2019 예산 제안서 의회 제출


연방예산 투입 2000억달러에 그쳐

국방은 6860억달러…13%나 늘려

"북핵 위협 방어" 99억달러 요구

멕시코 국경 장벽 180억달러도

저소득층 주거·의료지원은 '싹둑'


◈한국《동유럽, 경제성장 등에 업고 거세지는 독자 행보》


EU 회원국 자율성 중시하는

동구권 포퓰리즘 정당 지지 확대


높은 경제성장…복지지출 늘리고

서유럽 비판에도 독자 정책 수립


EU 내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中 '일대일로' 힘입어 큰소리도


※2018년 유럽 국가별 GDP 성장률 예측

유럽연합(EU) 상임위원회 예측치


ㆍ루마니아 4.5%

ㆍ아일랜드 4.4

ㆍ폴란드 4.2

ㆍ슬로베니아 4.2

ㆍ슬로바키아 4.0

ㆍ헝가리 3.7

ㆍ불가리아 3.7

ㆍ체코 3.2

ㆍ독일 2.3

ㆍ프랑스 2.0

ㆍ벨기에 1.8

ㆍ이탈리아 1.5

ㆍ영국 1.4

ㆍEU 평균 2.3



■ 경제 TOP


◈조선《"GM 떠나면 뭘 먹고 사나" 설 앞두고 군산이 운다》

공장폐쇄 결정에 시민들 뒤숭숭


주변 식당 매출 이미 반토막

공장 인근 상가엔 '임대' 현수막


GM, 군산 총생산의 22% 담당

근로자 가족들 年 1400억 소비


작년엔 현대重 조선소 문닫아

"GM마저 떠나면 지역경제 초토화"


※한국GM 군산공장 고용 상황


ㆍ한국GM 직접 고용 2044명

ㆍ1·2차 협력업체 1만700명(135개 업체)


자료=전북지방중기청


※한국GM 군산공장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ㆍ군산 지역 내 총생산의 21.5%

ㆍ군산 전체 수출의 20.0%

ㆍ전북 전체 수출의 7.0%


자료=군산시청, 지난해 기준


※한국GM 군산공장 연간 생산 대수


ㆍ2011년 26만8000

ㆍ2017년  3만4000대


자료=한국GM


◈중앙《롯데 쇼크에 '기업 패싱' 논란까지…움츠러드는 재계》


신동빈 회장 법정 구속에 뒤숭숭

고용·투자 확대 부정적 영향 우려


평창올림픽에 후원금 1조 냈지만

'최순실 트라우마'로 마케팅 자제

개막 전 리셉션에 기업인 초대 안돼

"30년 만에 찾아온 기회 놓치는 셈"


◈동아《노사 합심-생산성 향상이 르노삼성 되살렸다》

車생산량 4년만에 두 배로 '회복'


벼랑끝 노사 '회생플랜' 가동

'숨은 5초 찾기'로 생산성 크게 높여

해외 닛산로그 일감 확보 '위기탈출'


신임 도미니크 시뇨라 사장

"올해도 부산공장 풀가동 전망

내수 10만대 수출 17만대 목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성 얼마나 올랐나


ㆍ연간 UPH(시간당 생산대수)

  - 2012년 47.0

  - 2013년 40.0

  - 2014년 46.7

  - 2015년 56.0

  - 2016년 60.0


ㆍDSTR(생산성 효율지수)

  - 2012년 3.00

  - 2013년 2.46

  - 2014년 2.26

  - 2015년 2.11

  - 2016년 1.95


DSTR(Design Standard Time Ratio)는 대당 제작 기준시간 대비 실제 생산시간을 의미. 1에 가까울수록 생산 효율성이 높음.


ㆍ르노-닛산 그룹 내 생산성 순위(총 46개)

  - 2012년 18위

  - 2013년 25위

  - 2014년 19위

  - 2015년  4위

  - 2016년  4위


ㆍ영업이익

  - 2012년 -1720억 원

  - 2013년 445억 원

  - 2014년 1475억 원

  - 2015년 3262억 원

  - 2016년 4175억 원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생산 대수(단위: 대)


ㆍ2010년 27만5000

ㆍ2013년 12만9439

ㆍ2014년 15만2138

ㆍ2015년 20만59

ㆍ2016년 24만3965

ㆍ2017년 26만4037


자료: 르노삼성자동차


◈경향《이자 더 많이…은행들 예·적금 특판 '봇물'》

올 하반기 예대율 규제 강화 앞두고 예금 확보 경쟁 본격화

복잡한 조건 없앤 우대금리에 적금 만기 고객엔 특별금리


※주요 시중은행 특판 상품 비교(자료 : 각 은행)


ㆍKB국민은행 KB스마트폰 예금: 모바일 앱 전용·최고 금리 연 2.1%

ㆍ신한은행 신한 마이카 프로야구 예·적금: 최고 금리 예금 1.8%·적금 2.5%

ㆍ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최고 금리 2.4%

ㆍ우리은행 iTouch우리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ㆍ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공동구매·최고 금리 2.2%


◈한겨레《"간병사 직원 모두 이미 정규직인데 정부 정규직 정책으로 어려운 상황"》

인터뷰│사회적기업 1호 '다솜이재단' 양용희 이사장


간병사 100명 일하는 국공립병원

5월까지 직접고용으로 바꾼다고…


최저임금 추가부담 연 10억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못받아


"정책반대 오해할까 조심스럽지만

좀더 현장 목소리 들었으면…"


◈한국《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도 200억대 불과할 듯》

[팩트 파인더]


금융기관의 과징금 산정 기준인

금융실명법 시행 당시 잔액

이미 25년 지나 정보 안 남아

부과 가능한 계좌는 27개


1229개 계좌 잔액도 2조 1600억

특검 밝힌 4조 5000억과 차이

2조원대 과징금은 사실상 불가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 절차


ㆍ금융당국 1993년 8월 12일 기준 계좌잔액 추산

ㆍ증권사에 통보

ㆍ증권사 과징금 원천징수

ㆍ증권사 과징금 국세청에 납입(기한 4월 17일)


[2018년 2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산가족 확인 등 '남북교류 길트기' 예산 미리 짜놨다》

통일부, 6일 비공개로 기금 의결

전문가 교류 포함 7억3000만원

정상회담 염두에 두고 준비한 듯


❍ 어머! 몸풀듯 뛰었는데 저만 90점 넘었네요


-한국계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예선서 압도적 1위…오늘 결선


-"한때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2년간 미션 수행하듯 훈련했죠"

-아버지 "우리 딸이 용띠예요

-평창올림픽 '용'이 될 겁니다"


❍ "이건희 회장, 과징금 2조 내야"


-법제처 "차명계좌 절반 원천징수"

-금융기록 없어 부과 여부 미지수


-검찰, 삼성전자 3번째 압수수색


❍ 대기업이 中企 기술 훔치면 '10배로 징벌적 손해배상'

-자료요구땐 비밀유지협약서 써야

-중기부 "어기면 범죄행위로 간주"


◈중앙《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대기업 단축근무 선제대응 확산

일부 기업은 분단위로 근무 체크

'2주에 80시간' 탄력 근무 도입도

대비책 없는 중기는 큰 피해 우려


❍ 한국계 클로이 김, 가뿐히 결선 진출


❍ 한국 자동차 생산 2년 연속 후진…세계 6위도 위태


❍ 틸러슨 "북·미 대화 북 결정에 달렸다" 매티스 "남북 교류, 긴장 완화 불확실"


◈동아《"北이 원하면 대화" 문턱 낮춘 美 펜스》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 병행할 것"

제재 지속 전제로 남북대화 지지

태도 변화…北과 물밑 접촉 예고


바흐 IOC위원장 "올림픽후 방북"


❍ 부모님 나라에서 훨훨…女스노보드 클로이 김, 압도적 1위 결선행


❍ 얼음판에 내놓은 아이…엄마는 기도중

쇼트트랙 최민정-빙속 이상화 어머니의 '닮은꼴 응원가'


-"형편 어려워 운동 접으라 했던 말

-대선수 된 지금도 미안함으로 남아

-차디찬 빙판서 고생 너무 많았지

-그저 다치지만 말고 즐기다 오렴"


◈경향《서랍에서 세상으로…'눈먼 새' 시로 날다》

시각장애인 유승열씨 작품 모아

청소년들이 '시로 눈을 뜨다' 펴내

내달엔 봉사자들 '낭송 시집'으로


❍ 바람의 심술


❍ 현직 부장검사 '성범죄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조사단 출범 후 첫 신병 확보


❍ 말 많은 '분권'…지방은 죽어가는데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한겨레《대북 강경파 펜스(미 부통령) "북한이 원하면 대화할 것"》

귀국 비행기서 WP 인터뷰

"문 대통령과 두차례 회동서

남북대화뒤 북미대화 합의"

트럼프와 매일 통화해 협의

틸러슨 "대화시기, 북에 달려"


❍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선 다했지만…


❍ 다스 협력사 대표 "MB일가가 공장 빼앗았다"

-2014년 다스 요청따라 공장 설립

-이듬해 MB아들이 에스엠 세운뒤

-승계작업이라며 "사업권 넘겨라"

-다스 부사장 통화녹취서도 확인


❍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출범이후 '성범죄' 혐의 첫 포착


❍ 고등군사법원 폐지…영창제도도 없앤다

-국방부, 군 사법개혁안 발표


◈한국《잔혹범죄 '합의' 감형…망자는 두 번 운다》

여자친구 심하게 때려 죽게 했지만

유족과 9000만원에 합의 집행유예

망자가 동의 안한 '합의'로 형량 깎아

폭행·상해치사 양형기준에 비판 목소리


※정은비씨 사망사건 감경사유(1심)


ㆍ범죄행위: 머리카락을 뽑고, 얼굴 10회 이상 폭행 상해 치사


ㆍ선고 결과: 집행유예

  - 우발적 범행

  - 119에 스스로 신고

  - 유족에 9,000만원 지급

  - 유족들 처벌 불원

  - 범행자백, 반성

  - 초범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압도적 1위로 결선행


❍ 北, 핵실험 중단 시사…정상회담 위한 선제적 평화공세

-"관계개선 기간 핵·미사일 실험 안 할 것"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통해 밝혀

-대북제재 국제공조 이완 위한 로드맵

-한미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도


❍ 軍 항소심 민간에 이관…영창제도 폐지한다

-국방부, 고강도 사법개혁 추진


◈서울《갈등 풀고 즐기자…평창은 축제다》


김일성 가면·독도·개고기…

北참여 맞물려 논쟁 과열


"4년 준비한 선수들 위해

올림픽 정신 함께 나눠야"


❍ 靑,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검토

-북·미 소통 전제로 가능성 타진

-WP "펜스 '北 원하면 대화' 시사"

-中, 평창서 北김영남과 접촉 확인

-조선신보 "대화 중 핵실험 없을 것"


❍ '인권 침해' 軍영창 폐지…항소심은 서울고법 이관

-국방부, 고강도 군 사법개혁


❍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세계《대화 언급한 美…한반도 시계 빨라지나》

정부, 남북관계 훈풍 후속조치 착수


펜스 "북한이 원하면 대화 가능"

기존 對北 입장 기류 변화 조짐


"대화 위해 北에 이득 제공 없다"

文대통령 설명에 남북대화 추인


정의용 방미 '北 방남' 설명할 듯

일각 대북특사 내달 파견 관측도


❍ 다시 北으로


❍ 女 500m 사상 첫 金 캔다…최민정 출격

-쇼트트랙 오늘 금빛 질주 예고

-사상 초유 '4관왕 도전'도 시동


❍ 남성 귀화자도 병역의무 검토

-정부, 내국인과 형평성 고려

-영주증 10년마다 갱신 필수로


◈국민《靑, '비핵화' 풀 남북 고위급(장관급)채널 타진》

[투데이 포커스]


3차 정상회담 성사 위해서는

北 전향적 태도 변화가 핵심


TF보다 NSC 중심 회담 준비

올림픽 뒤 군사당국회담 필두

국정원까지 동원 물밑 접촉

주요국과 핫라인도 본격 가동


❍ 문화교류 마치고…돌아가는 삼지연관현악단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이후 방북


❍ 펜스 美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전제조건 없는 대화 가능성 시사

-"최대 압박과 관여 동시에 진행"


-매티스 "아직 평화 말하기 일러"

-틸러슨 "대화 시기, 北에 달렸다"


❍ 직장 내 괴롭힘에 무방비…꾹 참아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경험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심각

-60%가 불이익 우려 대응 못해


◈매일경제《공시지가 급등…보유세 폭탄 현실로》

[뉴스 & 분석]


세금기준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만에 최대폭 6.02% 상승

하반기 보유세까지 올리면

건물·토지 소유자에 '날벼락'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표준지공시지가

(단위=%)


ㆍ2009년 -1.43

ㆍ2012년 3.14

ㆍ2015년 4.14

ㆍ2018년 6.02


*각 수치는 전년 대비 상승률. 자료=국토교통부


❍ 김앤장 국내로펌 최초 '1조 클럽' 시대 열었다

-작년 매출액 1조144억원


❍ 자세 완벽하네…평창 로봇올림픽


❍ 영국과도 통화스왑 체결 추진

-캐나다·스위스에 이어

-기축통화국과 '3연타' 눈앞


❍ 삼성페이·빅스비 만든 주역 구글 사물인터넷 총책임자로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 퇴직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GM, 한국 투자계획 먼저 내놔야"》

[한경 밀레니엄포럼]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리 엥글 GM 해외부문 사장에

경영개선 계획 등 밝혀달라 요구

정부 지원 논의는 그 다음


❍ 美, '對北 해상차단' 포함 이달 초강력 제재 나설 듯

-펜스 "최대 압박전략 지속

-北 준비되면 대화도 가능"


❍ 여유…환호…좌절…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들


❍ 공시지가 6% 상승…보유세 크게 늘 듯

-10년 만에 최대 상승률


❍ '기술탈취' 땐 최대 10배 손해배상

-黨·政 '기술탈취 근절대책'

-가해혐의 기업에 입증 책임


◈서울경제《외국계기업 합법 가장한 國富유출 기승》

한국GM·필립모리스·구글 등

고배당·로열티·지재권까지

세무조사·법정 소송 잇따라


※국내 자본유출 사례


ㆍ이전가격 문제

  - 패라매트릭코리아 이전가격 문제로 130억원 추징

  - 한국GM 3년간 2조원 손실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


ㆍ기술·서비스사용료

  - 카드사 비자, 마스터 분담금 1,000억원 과세

  - 오라클 지적재산권 사용료 조세회피처로 이전


ㆍ고배당·정보 비공개

  - 필립모리스 2015년 1,918억원 전액배당, BMW 2016년 순익초과 배당

  - 구글 2004년 이후 매출 등 관련 정보 비공개


❍ 文대통령의 탄식

"알리바바 등 中 급성장하는데 우리는 네이버·카카오 후 성공 없어"


-'유니스트' 졸업식 참석


❍ 김여정 귀환 하루 만에 한미 공조 벌써 파열음

-남북회담 전제 북미 화해 불구

-美 '포괄적 해상차단' 등 강경


❍ 토지에도 '보유세 폭탄'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래 최고

-급등지역 내달 추가 세무조사


❍ '진규야 보고 있니' 질주하는 노선영


❍ 교육격차 해소 서울경제가 나섭니다

[알립니다]경제·금융교실…나는 CEO다!


-경제·금융교실 오늘 시작


◈부산《불붙은 #미투, 대학가 '악습' 깬다》

신입생 OT 자정 움직임


"술 강요·장기자랑 거부"

신입생들 당당한 목소리


성희롱 교육, 안전 서약 등

학교 측은 예방교육 강화


❍ 정치판서 길 잃은 분권 개헌…이젠 지역민이 주도권 갖자

[분권 개헌 내 삶 바꾼다]


-2~3월이 '개헌 골든타임'

-국회 파행으로 추진 올스톱


-한국당은 시기 약속 뒤집고

-대통령·여당 인식도 미흡


❍ 역시, 클로이 김!


❍ 오늘, 金빛 쇼트트랙 타임

-최민정, 500m 금메달 도전

-1000m·1500m 예선 출전



■ 정치 TOP


◈조선《北엔 서훈·조명균, 美엔 정의용 '라인 분담'》

남북 정상회담 '여건' 만들기, 청와대 구상은


靑 "김여정 접견 때 배석했던

임종석 등 4인이 역할 나눌 것"

대북 특사 파견 시기는

한미훈련 재개 이전인 3월 유력

對北 이낙연, 對美 문정인 거론도


◈중앙《김여정엔 식사 대접 네 번, 펜스엔 한 번, 아베는 0》

[김여정 방한 이후]

전통 우방 미·일 홀대한 평창 외교


북엔 대통령·총리·장관·실장 나서

펜스 자리 김영남 맞은편에 배치

펜스·아베, 함께 이동 친밀감 과시

한·미·일 사진만 찍고 회동 못해


◈동아《펜스 만난 文대통령 "비핵화 조치 없으면 北에 보상 안할것"》

[남북대화 급물살]


펜스 "왜 대화 지지해야 하나" 묻자

文대통령 '비핵화 과정' 강조해 설득


펜스 "방한 기간 트럼프와 매일 소통"

틸러슨 "北美대화 시기 北결심에 달려"


※美 구상 속의 '대북 압박·관여 병행 정책'


ㆍ마이크 펜스 부통령(11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비핵화를 목표로 한) 최대한의 압박 작전은 지속될 뿐 아니라 더 강화될 것이지만, 만약 당신들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를 할 것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핵심은 그들이(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실제로 실행할 때까지 어떤 압박도 거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 대북 제재가 완화될지) 나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화를 하는 것이다."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11일 유럽 순방길 비행기 안에서)


"긴장 완화를 위해 올림픽을 이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경향《정부, 북에 '추가조치 필요' 각인…비핵화 논의 테이블 유도》

[남북 해빙]


청 "소통채널 복원"…일단 군사회담·고위급회담 추진

특사는 물밑서…조선신보 '핵 타협 가능성' 언급 주목


◈한겨레《남북정상회담 길 닦기…대북 특사? 고위급 회담?》

[북, 정상회담 제안]

정부, 북 제안 후속조치 모색


통일부, 북 대표단 돌아간날 밤

"북, 남북관계 개선의지 매우 강해

전례없는 과감한 조치 취할수도"


인도적 사안부터 '차근차근' 접촉

북핵 입장차 좁혀나가는데 주력


특사 방식 아니어도 창구 다양

고위급회담 통해 조율해 갈수도


◈한국《"남북관계 급물살, 지방선거에 변수" 여야 촉각 곤두》

여야 선거전략 마련 분주


민주당 "확실한 평화 분위기 땐

충분히 동력 될 것" 기대 속

"예단 쉽지 않아" 신중론도


한국당 "정부가 대북관계 고리

잘못 끼우면 우리에게도 기회"

한미연합훈련 재개 문제에 촉각



사회 TOP


◈조선《설 연휴 낀 평창…외국인들 'KTX표 전쟁'》

[평창 핫 뉴스]

관광객들 교통편 없어 발동동


경강선 KTX 좌석 대부분 매진

-'외국인 코레일 패스'도 무용지물

-공항~강릉 운행 버스표도 동나

-입석 구하려 서울역 나와 헤매


무르익던 '평창 특수' 반감 우려

-평창 객실 10개 중 3개가 공실

-업소 "외국인마저 노쇼땐 큰일"


※외국인의 설 연휴 평창 기차표 난관


ㆍ'평창 코레일 패스' 사용 불가

ㆍ'설연휴 사전 예매' 관행 몰라

ㆍ입석표는 역 창구에서만 발매


※평창으로 가는 이런 방법도…


ㆍKTX: 청량리역·상봉역 출발 KTX 일부 좌석 있음

ㆍ고속버스: 고속버스로 강릉행 → 셔틀버스로 평창 이동

ㆍ택시: 인천공항에서 택시로(안 막히면 2시간 50분, 비용 약 30만원)


◈중앙《검찰 조사단,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과거 지방 근무 때 관사로 불러"

피해자는 검찰 떠나 변호사 활동

성폭력 의혹 전수조사 중 단서 확보

안태근 전 검찰국장도 곧 소환


◈동아《환대는커녕…승차거부-바가지 택시에 뿔난 올림픽 손님들》

서울시 택시 특별단속 동행해보니


택시기사, 숙소위치 본후 "NO"

외국인들 "이정도일줄 몰랐다"


미할증 구간서 맘대로 돈 더 받고

단속 피해 엉뚱한곳 내려주기도


사복 단속관 두달간 잠복 활동


◈경향《MB 청와대, 총선마다 불법 개입》

18대 총선 특활비 이어 19대도 청와대 예산으로 여론조사

검, 장다사로 구속영장 청구…'MB 지시' 여부 수사 확대


◈한겨레《대법 '판사 사찰·재판 뒷거래' 특조단 꾸려…임종헌(행정처 전 차장) 피시 열까》

'사법행정권 남용' 밝힐 세번째 기구

단장에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임명 등

김명수 대법원장 의혹 해소 의지 뚜렷

'임종헌 컴퓨터' 확보·조사 가능해져

한쪽선 "법원 힘만으론 역부족"


◈한국《차 타고 대피…불나간 학교…지진매뉴얼 제대로 알렸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학교 등

대피 차량 뒤엉켜 큰 혼잡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대피소

조명도 없어 추위·공포의 밤


"기상청서 문자 발송한 줄 알고…"

포항 자체 시스템 갖추고도 팔짱


부상 40여명·건물 250여건 파손

학교 47곳 등 공공시설도 피해



■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내전 흔드는 값싼 드론·로켓…첨단 무기도 '쩔쩔'》

이스라엘·러시아 전투기 격추


중동 하늘 장악한 이스라엘 F-16

시리아의 구식 미사일에 맞아

러 전투기도 휴대용 미사일에 당해


테러집단이 만든 수제 드론에

러시아軍 15명 사망·전투기 파손


※시리아 내전 변수된 구식무기들


ㆍ견착식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지상 지원 전투기 SU-25 격추

ㆍ1960년대 생산된 지대공 미사일 SA-5: 2004년 배치된 이스라엘 전투기 F-16I 격추

ㆍ제작 비용 수백만원인 수제 무인폭격기: 시리아 주둔 러시아 군사기지를 작년 말부터 공격


◈중앙《"전자영주권·법인세 0…에스토니아로 돈이 몰려왔다"》

['디지털 기적' 이룬 발트 소국]

평창 온 칼률라이드 대통령 인터뷰


전자서명 모든 공공·민간에 적용

시민 정보, 정부에 한번 제출하면

다른 기관에 다시 낼 필요 없어

제도 간소화로 GDP 5% 비용 절감


전자영주권만 있으면 회사 설립

정부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에스토니아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대통령. 2016년 10월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에스토니아 의회가 수차례 표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당선자를 내지 못하자 원로회의가 그를 대통령 잠재 후보로 적극 지지했고, 결국 대통령에 선출됐다. 1990년대 말 마르트 라르 총리의 경제 자문관을 역임하며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개혁을 주도했다. 지난 6일 방한 당시 인천공항에서 점퍼·청바지 등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中 "태평양을 태평하게 못할 매파" 발끈》

트럼프, 駐호주 美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지명


中, 집중포화 배경엔 美와 패권경쟁


미군 부친-일본인 모친 사이 출생

"中은 남중국해 도발자" 제압 주장


美, 인도-태평양전략으로 견제 포석

中 "평화-안정 해칠 것" 거센 반발


※해리스 美태평양사령관의 中관련 발언


△2018년 1월 18일 인도 뉴델리

"중국은 인도양과 태평양의 '파괴 역량'.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지역 내 평화에 악영향"


△2017년 6월 28일 호주 브리즈번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지역의 최대 난제는 북핵, 중국, 이슬람국가(IS)"


△2017년 1월 19일 인도 뉴델리

"인도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커지는 것 우려해야"


△2016년 1월 28일 미국 워싱턴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 군사화 계속하면 2020년에 남중국해 전역에서 지배권 장악할 것"


◈경향《'세계의 굴뚝' 중국, 브랜드 강국으로 '우뚝'》

세계 브랜드 100위 내 22곳 이름…미국 이어 2위 '파워'

R&D 막대한 투자…내수 성공 바탕으로 세계 진출 꾀해


※중국 브랜드 파워 성장 추이

자료: 브랜드파이낸스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비율

  - 2008년 3%

  - 2018년 15%(5배↑)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가치 총액(단위: 달러)

  - 2008년 923억

  - 2018년 9115억(8.9배↑)


ㆍ1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수

  - 2017년 16개

  - 2018년 22개(35%↑)


ㆍ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는 신규 진입, 2018년 기준


10위 공상은행

11위 건설은행

12위 알리바바

13위 차이나모바일

18위 중국은행

19위 국가전망(State Grid)*

21위 텅쉰(텐센트)

25위 화웨이

26위 농업은행

30위 핑안

35위 중국석유

44위 중국건축(CSCEC)

47위 차이나텔레콤

48위 중국석화(Sinopec)

49위 웨이신(위챗)

56위 마오타이*

57위 바이두*

65위 징둥닷컴

89위 초상은행

93위 헝다*

99위 상하이푸둥개발은행

100위 우랑예*


◈한겨레《옥스팜(영국 인도주의 단체)도 '성매매'…생명줄 쥔 구호단체의 '추악한 성범죄'》


2011년 아이티 대지진 구호때 성매매

4명 해임·3명 사직 뒤늦게 드러나

자체조사로 인사조처 '은폐 의혹'도


다른 구호단체·유엔평화유지군도

후원금 대가 현지서 성학대·착취

국제사회 대책마련도 효과없어


※인도주의 기구와 단체 주요 성범죄


ㆍ2001년(2002년 발표) 유엔난민기구 및 인도주의 단체들

  -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난민 캠프에서 후원금이나 구호물품을 주는 대가로 어린이와 성관계를 맺거나 성폭행, 성추행하는 등 성적으로 학대 및 착취.


ㆍ2004년 유엔평화유지군

  - 콩고민주공화국과 브룬디에서 평화유지 임무 수행하면서 과자나 1~3달러로 소녀들 유인해 성폭행하거나 성매매.


ㆍ2008년 유엔평화유지군 및 인도주의 단체들

  - 코트디부아르(옛 아이보리코스트), 아이티, 남수단에서 최소 6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 아동 포르노 피해.


◈한국《멸종 위기 언어, 불씨 살려내는 손길들》


유네스코 "언어 43% 사라질 위기

50명도 사용 않는 언어도 383개"


'초콜릿' '아보카도' '토마토' 알린

나와틀어 등 보전 운동 확산


※사라지는 언어(구사자가 1명만 남은 언어)


(1) 인도네시아 담펠라스(Dampelas)

(2) 파푸아뉴기니 라에(Lae)

(3) 파푸아뉴기니 라우아(Laua)

(4) 파푸아뉴기니 야라위(Yarawi)

(5) 바누아투 볼로(Volow)

(6) 미국 파트윈(Patwin)

(7) 미국 톨로와(Tolowa)

(8) 미국 위누·노말키(Wintu-Nomlaki)

(9) 콜롬비아 티니구아(Tinigua)

(10) 페루 타우시로(Taushiro)

(11) 베네수엘라 페모노(Pemono)

(12) 브라질 카이크샤나(Kaixana)

(13) 브라질 아피아카(Apiaka)

(14) 브라질 디아호이(Diahoi)

(15) 아르헨티나 차나(Chana)

(16) 칠레 바간(Yahgan)

(17) 카메룬 비키아(Bikya)

(18) 카메룬 비슈오(Bishuo)



■ 경제 TOP


◈조선《땅값 10년만에 최대폭 상승…보유세 부담 더 커진다》

공시지가 6.02% 올라…하반기 보유세 개편 예정, 세금폭탄 가능성


보유세 계단식 누진 구조

-연남동 땅값 20% 상승했다면

-보유세는 25% 넘게 오를 듯


커피 팔면 땅값 오르더라

-연남동 카페거리 18.76% 급등

-경리단길·가로수길 14% 상승

-제주는 16%, 부산 11% 올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15년째 1위 3.3㎡에 3억129만원


※서울시내 급등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연남동(마포구) 18.76%

ㆍ성수동 카페거리(성동구) 14.53

ㆍ경리단길(용산구) 14.09

ㆍ가로수길(강남구) 13.76


※올해 시·도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전국  6.02%

ㆍ제주 16.45

ㆍ부산 11.25

ㆍ세종  9.34

ㆍ대구  8.26

ㆍ울산  8.22

ㆍ광주  7.89

ㆍ강원  7.68

ㆍ경남  7.01

ㆍ서울  6.89

ㆍ경북  6.56

ㆍ충북  5.55

ㆍ전남  5.42

ㆍ전북  5.13

ㆍ충남  4.71

ㆍ인천  4.07

ㆍ대전  3.82

ㆍ경기  3.54


※공시지가 상승, 보유세는 급등


[서울 마포구 연남동 357㎡(별도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17억1731만원

  - 2018년 20억5862만

  - 상승률 19.9%


ㆍ보유세

  - 2017년 601만

  - 2018년 749만

  - 상승률 24.6%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502㎡(종합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6억6264만원

  - 2018년 7억6555만

  - 상승률 15.53%


ㆍ보유세

  - 2017년 376만

  - 2018년 469만

  - 상승률 24.7%


자료: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


◈중앙《셰일원유가 만든 '유가 (배럴당) 60달러' 휴전선》

'신 원유 질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


브렌트유 급등하자 셰일원유 증산

OPEC, 60달러 선에서 방어 나서


IMF 올해 국제유가 59.9달러 전망

중동 지역 정세 따라 급등락 가능성


※셰일원유 시추기 증설에 필요한 유가 수준은

단위:% *미 댈러스 연준, 미국 에너지 기업 132개 대상 설문조사 응답업체 비중. 서부텍사스유(WTI) 기준 배럴당 달러


ㆍ60달러 미만 7

ㆍ61~65달러 42

ㆍ65~70달러 31

ㆍ70달러 초과 20


◈동아《'글로벌 롯데'의 꿈…국가별 맞춤전략 큰 그림》

해외사업 9개 거점국 선정


식품-유통-케미컬 등 4개사업 집중

내년까지 해외매출 14조원 목표


소형점포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

'슛돌이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


섬 많은 印尼선 인터넷 활용

e커머스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롯데그룹 사업군별 해외사업 전략


ㆍ식품

  - 베트남 인도 러시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 인도 파키스탄 식품 관련 신사업 추진


ㆍ유통

  - 베트남 마트 출점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 인도네시아는 섬 연결하는 물류 사업 진출


ㆍ케미컬

  - 지역 및 원료 다변화해 포트폴리오 강화

  - 기술력 강화 위해 미국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합병 모색


ㆍ관광·서비스

  - 러시아에서 호텔 백화점 포함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자료: 롯데그룹


◈경향《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허위광고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3차 조사서 7년 만에 '뒷북 제재'


이마트 포함 3개 업체에 과징금

두 번의 면죄부로 시효 논란 자초


'아로마테라피·품공법' 기재 등

과거 조사 때는 "문제 없다" 판단

"역학조사 결과 중요성 몰라" 해명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책임규명 일지


ㆍ1994년 유공(현 SK), 가습기 살균제 최초 개발해 광고·판매 시작

ㆍ2011년 8월 복지부, "임산부 연쇄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발표

ㆍ2011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SK케미칼·애경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위 제소

ㆍ2012년 2월 공정위, "'가습기 메이트' 인체 유해성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고 허위·과장 없다"며 애경·SK케미칼 무혐의 결정

ㆍ2012년 9월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PHMG, CMIT/MIT) 유독물 지정

ㆍ2013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경성 질환 지정 확정

ㆍ2014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15곳 살인 혐의로 고소

ㆍ2015년 2월 대법원, "가습기 살균제 과장광고한 옥시에 대한 공정위 시정명령 정당"

ㆍ2016년 8월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가습기 메이트'에 쓰인 CMIT·MIT 인체 위해성 입증되지 않는다"며 심의절차 종료

ㆍ2017년 9월 공정위, 환경부에서 CMIT/MIT 위해성 통지 받아 재조사 착수

ㆍ2018년 2월12일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한겨레《GM '한국 철수설'로 정부 압박…'부실 원인' 치열한 공방 예고》

한국GM 사태 격랑 속으로


판매 부진에 과도한 차입

최근 4년간 2조6천억 적자


GM, 일자리 볼모로 자금 요청

정부와 회생방안 줄다리기

'거래 적절성' 문제 계속 불거져

"재무제표 등 철저히 분석해

시나리오별 대응해야" 목소리


※한국GM 경영실적


ㆍ매출

  - 2013년 15조6039억

  - 2014년 12조9181억

  - 2015년 11조9372억

  - 2016년 12조2341억

  - 2017년(추정) 11조원


ㆍ순이익

  - 2013년 556억

  - 2014년 -3332억

  - 2015년 -9930억

  - 2016년 -6194억

  - 2017년(추정) -6000억원


※한국GM 내수 점유율


ㆍ2013년 9.8

ㆍ2014년 9.3

ㆍ2015년 8.9

ㆍ2016년 9.9

ㆍ2017년 7.4%


※한국GM 수출량


ㆍ2013년 63만

ㆍ2014년 48만

ㆍ2015년 46만

ㆍ2016년 42만

ㆍ2017년 39만대


※한국GM 현황


ㆍ공장: 부평(인천)·창원(경남)·군산(전북)·보령(충남) 등 국내 4곳

ㆍ직원수: 1만6천여명

ㆍ협력업체: 1·2·3차 3천여개(관련 종사자 약 30만명)

ㆍ4년간 실적: 누적손실 2조6천억원(2014~2017년)


자료: 금융감독원, 한국지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법제처 "이건희 차명계좌 20개, 과징금 대상"》


"실명제 이후 타인 명의로 전환

자금 출연자 따로 있으면 부과"

유권해석 통해 금융위 입장 뒤집어


혁신위 등 "입법 통해 근거 마련"

1001개 계좌도 과징금 여부 주목


※2008년 삼성 특검이 밝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ㆍ총 1,199개(486명 명의)

  - 1,021개: 위법사실이 발견된 계좌

  -   176개: 위법사실 발견되지 않은 계좌(문제 ×)

  -     2개: 중복계좌


ㆍ1,001개

  - 금융실명제(93년 8월) 후 개설된 계좌

  - 과징금 징수 규정 없음(금융행정혁신위원회, 입법통한 과징금부과 정부 권고)


ㆍ20개(가명 7개·차명 13개)

  - 금융실명제 시행 전 개설 이후 타인 명의로 실명 전환된 계좌

  - 법제처, 금융위 입장과 달리 과징금 대상이라고 유권 해석 


[2018년 2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核 빠진 대화' 초대…文대통령 딜레마》

[NEWS&VIEW]


김여정 '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北과 핵 대화 없는 남북회담은

제재 공조 허물고 韓美 균열만

CNN "김여정, 평창 외교전 金"


❍ 김정은 '김씨왕조 집사'까지 靑 보냈다

-김창선, 김정일 때부터 살림 챙겨

-김여정과 같은 테이블 앉아 식사


❍ 엑소 앨범 받은 얼음판의 요정 "우라(만세), 金 딴 기분"

피겨 단체전 싱글 쇼트서 세계新…메드베데바 입국장 단독인터뷰


❍ "엑소 덕분에 세계新"


❍ 올해 최강 4.6 지진…포항 새벽 덮쳤다

-작년 5.4 이후 최고…36명 다쳐


◈중앙《남북 정상회담 난제…한·미 공조가 열쇠》

[뉴스분석]막 오른 남·북·미 수싸움


김정은, 김여정 통해 회담 제안 친서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미 "비핵화 조치 전제돼야" 선긋기

북 "핵은 흥정의 대상 아니다" 반복


❍ 김여정 네 번 만난 문 대통령 "만남 불씨, 횃불로 키우자"

-김여정 "꼭 평양 오시라" 북 귀환

-김영남 "다시 만날 희망 안고 간다"


❍ 7번 대수술 이겨내고 첫금 임효준 "자신을 믿으세요"


◈동아《김정은의 초청장…南-北-美 수싸움 시작》

김여정, 文대통령 초청 친서 전달

다른 자리서도 2차례 "평양 오세요"

文대통령 "北-美 조기대화 필요"

트럼프 통화 추진, 대북특사 검토


❍ 北예술단 공연장 나란히 앉은 文대통령-김여정


❍ 수술대 7차례…시상대 가장 높은 곳 섰다

-임효준 男쇼트트랙서 한국 첫 金

-정강이뼈-발목-허리 부상 극복

-올림픽 첫 태극마크 평창서 우뚝

-"경기 남아…계주는 죽기살기로"


❍ 金 이맛이지


◈경향《문 대통령 '평양 가는 길' 아직 멀다》

[뉴스분석]김정은, 방북 초청


문 "여건 만들어…" 조건부 수락

'3차 남북정상회담' 문 열렸지만

비핵화·북미 관계 등 난제 산적


❍ '김정은 친서' 전달하는 김여정


❍ "그것 봐, 되잖아"

[평창 동계올림픽]'한국 첫 금'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대 오른 스물두살 청년…인내가 만든 평창의 첫 환희


❍ 검찰 "다스 주인은 MB" 결론 내렸다


-현대자동차 하청 등 실소유 단서로


-삼성전자 소송비 대납했다면 뇌물

-2009년 '이건희 사면' 대가 가능성


❍ 포항서 규모 4.6 여진…36명 다쳐


◈한겨레《남북정상회담, 북-미 중재 '운전대'에 달렸다》

[뉴스분석]북, 문 대통령 방북 초청


특사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김영남엔 "불씨가 횃불되도록 협력"


남북관계 풀고 북핵 문제 해결

'한반도 운전자' 주도권 쥘 기회


❍ 나란히 앉은 문 대통령·김여정


❍ 꼴찌서 1위 '괴력'…'꽈당' 플랜 있었다

여 쇼트트랙 계주 '대역전 드라마'


❍ 이명박의 다스·박근혜의 최순실…'대통령 맞춤형' 뒷돈 대온 삼성


-'수십억 다스 소송비' 대납 의혹

-최순실 승마지원 뇌물과 판박이


-다스 지원뒤 이건희 회장 사면

-독보적 정보력으로 '실세' 파악

-권력이 원하는 곳 '맞춤형 로비'


◈한국《평양에서 온 초대장…열쇠는 북미 대화》

김정은, 文대통령에 남북정상회담 타진


金 "편한 시간에 방북 요청" 뜻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북미 조기 대화 반드시 필요" 당부


美 압박 일변도 태도 바꿀지 관건

"4월 한미훈련 전 대화 단초 마련을"


❍ 대화 나누는 文대통령·김여정


❍ "전교조는 법외노조…전임 휴직 인정 못해"

-김상곤 부총리 본보 인터뷰


❍ 7번 수술 이겨낸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경기 많이 남아…흐름 이어갈 것"


❍ 미스코리아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4월7일부터 예선…1등 '진' 상금 1억


◈서울《남북정상회담 가시화…'북·미 해빙'에 달렸다》

[뉴스 분석]


김정은, 文대통령에 방북 요청

제재·압박 국면 돌파 '승부수'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서 성사"

강경기류 美와 '보폭' 맞출 듯

북·미 비핵화 조기 대화 촉각


❍ '김정은 특사' 김여정 靑 방문…배경 그림은 '소통으로 통일 이루자'


❍ 첫 金 임효준, 7번 수술 이겨낸 '인간승리'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단거리에 강해 다관왕 기대


❍ 포항 4.6 깜짝 여진…7분 지나 '긴급문자'


◈세계《北 초대장에 남북관계 새 전기…정상회담 성사까진 난제 산적》

[뉴스분석]김정은, 文대통령 평양 초청


北, 평창 계기 연일 평화공세

정부, 대북특사 파견 가능성도


비핵화 진전·美 설득 최대 관건

백악관 "한국과 긴밀 연락 중"


美·日 제재강화 vs 北과 대화

文대통령 선택의 기로에 설수도


❍ '김정은 친서' 전달


❍ 임효준, 첫 金 안겼다

-男 쇼트트랙 1500m '금빛 질주'

-女 3000m 계주도 역전 끝 결승行

-아이스하키 단일팀 스위스에 완패


❍ 포항서 석달 만에 규모 4.6 여진

-여진 8차례 잇따라 주민 불안

-긴급 재난문자 또 늦게 발송


◈국민《포기는 없다…일어서는 한국 청년들》


[女 쇼트트랙 계주팀, 넘어지고도 결승행]

3000m 4바퀴 째 이유빈 넘어져

늦게 터치한 최민정 전력 질주

심석희 8바퀴 남기고 선두 추월

올림픽 신기록 작성…기적 연출


[男 쇼트트랙 임효준, 7번 수술 끝 금메달]

끝없는 부상 시달린 임효준

예상 깨고 1500m 한국 첫 金

소치 때 '男 노메달' 수모 씻어

文 대통령, 축전 보내 격려


❍ 운전대 잡은 文 대통령…北·美 '합승'시킬까

[투데이 포커스]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文 대통령 공식 초청

-3차 남북정상회담 현실화


-"여건 만들어 성사 시키자"

-文, 일단 긍정적 답변 내놔

-강경한 미국 설득에 총력 예상


❍ 김여정 '권위' 연출하기

도도한 턱들기…독특한 글씨체…심플한 패션…


-옅은 미소 '의도된 전략' 분석

-현송월과 달리 액세서리도 없어


◈매일경제《金(김정은) "文, 평양 와달라"…文 "北, 美와도 대화를"》

[뉴스 & 분석]3차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은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美·국제사회 비핵화 압박과

4월 韓美군사훈련 등 변수

美동의없인 정상회담 난항


❍ 꿈 있다면 포기 없죠…임효준 7번 수술딛고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 지난달 일자리 13만개 사라져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 아이돌보미 1200명, 여가부에 집단소송

-'완전한 근로자지위 인정

-체불임금 250억 지급' 요구


❍ 매경-무디스애널리틱스 글로벌 금융전문가 과정

[알립니다]


◈한국경제《韓·美동맹 파고든 김정은의 '평양 초청장'》

[NEWS +]김여정 '南北정상회담' 친서 전달


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시키자"

美·日 "비핵화 압박 계속"…공조 균열 우려


❍ 공시생 "비정규직 챙기기…우린 들러리"

고용분야 9급시험, 직업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5% 가산점


-고용직류 등 760명 별도 선발

-現 비정규직 응시자 절대 유리


❍ '오뚝이' 임효준 한국 첫 金 캤다

쇼트트랙 1500m 올림픽新


❍ "韓·스위스는 혁신 세계챔피언…과학분야 연구사업 협력하자"

[한경 인터뷰]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


❍ 1월 신용대출 1.1兆↑…가상화폐 연관성 조사


◈서울경제《대우건설, 모로코서 7,000억(미수금 등 부실) 더 떼일판》

발전소 결함으로 못받을수도

공기 지연땐 조단위 손실 예고

해외 수주 사실상 힘들어져


❍ 金(김정은)의 초청 '썩은 올리브가지'일수도…비핵화 없는 샴페인은 독배

[데스크 진단]北, 3차 정상회담 제안


김여정 "방북 요청" 친서 전달

文 "여건되면 성사" 조건부 수용

北, 제재 완화·한미 균열 노림수

정교한 '정상회담 책략' 세워야


❍ '7번 수술' 시련 딛고…쇼트트랙 임효준 한국 첫 금

[평창 2018]태극전사 '8-4-8-4' 목표 출발부터 순항


❍ 벤츠, 딜러에 '마진 갑질' 확인…공정위, 불공정거래 제재키로


❍ 최저임금發 쇼크…1월 고용 최악

고용 증가폭 26만명 그쳐


◈부산《北 방북 제의에 文 "여건 만들자"》

평창올림픽 기간 북과 접촉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시화

북핵 문제, 美 공조 등 과제


❍ 수술대 일곱 번 올랐던 임효준 시상대 꼭대기 올랐다

평창올림픽 한국 첫 金


-男쇼트트랙 1500m 우승

-"꿈 바라보고 달려가면

-좋은 결과 반드시 찾아와"

-내일 1000m 예선 출전


❍ 올림픽교차로~송정교차로 BRT 2단계 올 하반기 개통

-국토부, 전 구간 예산 편성

-부산시 "중동까지 우선 추진

-사업계획 변경 절차 밟을 것"



정치 TOP


◈조선《특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했다"》

[평창의 남과 북]

文대통령 접견…김여정, 靑 들어와서야 "내가 특사입니다"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여정 "통일 여는 주역 되시길"


文대통령 "개마고원서 한두 달

지내는게 젊었을 때 꿈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뤄질 것 같다"

김여정 "북남 수뇌부 의지 있다면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화답


◈중앙《문 대통령의 고민…비핵화 못 끌어내면 한·미 동맹만 균열》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과거 정상회담, 북·미 해빙 뒤 성사

강경한 미국과 조율 여부가 핵심


문 대통령, 김여정 특사 일행에게

"미국과 대화 적극 나서달라" 주문


◈동아《文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4월 한미훈련이 첫 고비》

[김정은, 文대통령 방북 초청]


文대통령 "北, 美와 대화 나서달라"

남북 아닌 '美포함 3국간 문제' 강조

'김정은의 한반도 운전석'에 제동


통일부 "北, 남북관계 개선의지 강해"


◈경향《"문 대통령, 통일 주역 되시라"…특사 김여정은 거침없었다》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북한 고위급 대표단 주목할 네 가지 장면


정치적 무게 실린 발언…김일성 닮은 서체 눈길

-청와대 오찬과 방명록 작성


문 대통령 "마음과 마음 모아 난관 이겨나가자"

-올림픽 관람 등 외부행사


김여정 "이렇게 갑자기 오게 되리라 생각 못해"

-임종석 실장과 환송 만찬


김영남이 상석 권한 이유는 '특사 자격 대우'

-일정 마무리, 전용기로 귀환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ㆍ9일

  - 전용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평창 이동

  -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

  - 서울 워커힐호텔 숙박


ㆍ10일

  - 문 대통령 청와대 접견 및 오찬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특사 자격으로 문 대통령에게 친서 전달

  -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최 만찬 참석

  - 문 대통령과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공동관람


ㆍ11일

  - 이낙연 국무총리 주최 오찬 참석

  -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관람

  - 인천국제공항에서 북으로 귀환


◈한겨레《북, 제재 벗어날 '변화' 모색…미 "한국과 접촉, 일치된 대응"》

[북, 정상회담 제안]

'문 대통령 초청' 북·미 셈법


북, 군사적 긴장 지속에 피로감

남북관계 개선 '카드' 제시한 듯

미, 일단 신중한 모습이지만

북핵 해결 도움된다면 '긍정적'


일 "북 화해뒤 핵개발 반복" 경계

중 "각국 지지와 협조 필요" 환영


◈한국《"美와 대화 나서달라" 김정은에 일단 공 넘긴 文대통령》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정상회담 제안 신중 대응한 정부


무턱대고 대화 속도 높였다가는

美·보수 등 반발 직면 불보듯

"남북만이 풀 수 없어" 美대화 촉구


한미훈련 재개 문제 등 산너머 산

군사회담 등 통해 불씨 이어갈 듯

6월이후 북미 답보땐 결단 가능성



사회 TOP


◈조선《"당케(독일어로 '감사합니다')! 독일 선수단…태극기 대신 들어줘 고마워요"》

[평창 핫 뉴스]화제의 입장장면 네티즌 열광


자국 국기 입장못한 안타까움…

동영상 퍼나르며 "눈물난다"

"갓독일" "독일車 한대씩 사자"


北예술단 공연반대 태극기 집회

어제 종로행진, 공연장 인근 몰려

환영 집회선 한반도기 흔들어


◈중앙《또 지진에 떤 포항, 새벽 대피 행렬…재난문자는 7분 늦어》

[포항 석 달 만에 규모 4.6 지진]

휴일 날벼락…2.0 이상 여진 8회


36명 부상…담 무너져 차량 파손

전국서 신고 1500건, 원전 피해 없어

"더 큰 지진 가능성" 전문가들 경고


◈동아《한국GM, 일자리 30만개 무기로 정부지원 압박》

한국 철수설 나오는 배경은


군산공장 가동률 20%대로 추락

하청업체 문 닫고 식당들 썰렁

근로자 "공장가동 週 3,4일 그쳐"


본사 사장 방한해 증자참여 등 요구

기밀이라며 회계장부는 공개 안해

산은, 실사 등 통해 경영점검 검토


※한국GM 실적 추이

판매량은 내수·수출 포함.


ㆍ매출액(원)

  - 2008년 12조3000억

  - 2010년 12조6000억

  - 2012년 15조9000억

  - 2014년 12조9000억

  - 2015년 11조9000억

  - 2016년 12조2000억

  - 2017년 ?


ㆍ판매량(대)

  - 2008년 88만

  - 2010년 75만

  - 2012년 80만

  - 2014년 63만

  - 2015년 62만

  - 2016년 59만

  - 2017년 52만


자료: 한국GM


◈경향《최순실 내일 선고…'안종범 수첩'이 관건》

박근혜 선고 공판 예고편

증거 인정 여부 유무죄 좌우

장시호·김종 1심에선 인정

이재용 항소심 땐 증거 배제

안종범·신동빈 회장도 선고


◈한겨레《최저임금 인상했어도…1월 고용동향 '예년 수준'》

고용보험 가입자수 2.1% 27만명 늘어

작년 29만명보다 증가폭 약간 감소

정부 "최저임금 여파보다는

제조업 불황 등 영향 커"


◈한국《7초통보 장담하더니…7분이나 걸린 포항지진 문자》

어제 석달만에 규모 4.6 여진


포항 북서쪽 5㎞ 지역서 발생

여진으론 가장 커 수도권도 감지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차량 가득

"부서지는 소리에 집 밖으로 뛰어"


기상청 "문자발신 지연 방화벽 탓

수동으로 전환하는데 시간 걸려"


※포항 규모 4.6 지진 발생 위치


ㆍ규모 4.6(2018.2.11) ← 4.6㎞ → 규모 5.4(본진·2017.11.15)



■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 전투기 격추…끝나간다던 시리아 내전, 끝이 안 보인다》

시리아內 이란 군시설 공습하다 피격…이스라엘, 미사일 반격


IS 격퇴로 내전 종식 기대했지만

종파·민족 갈려 사태 점점 더 꼬여


이란·러시아는 시리아 정부 지원

美는 이들 견제해 反정부군 도와

쿠르드 독립 우려한 터키도 개입


※시리아 내전 상황도

2018년 2월 현재


ㆍ10일 터키군 헬기, 쿠르드 공격 중 격추 당해 2명 사망

ㆍ10일 이스라엘군 전투기, 시리아 대공무기에 피격

ㆍ10일 이스라엘군, 자국전투기 피격 직후 시리아 목표물 12곳 미사일 공격


ㆍ대치 지역

  ① 터키 ↔ 쿠르드

  ② 시리아 정부 ↔ 시리아 민주군

  ③ IS ↔ 쿠르드·시리아 민주군


◈중앙《"남북 정상회담, 한·미 훈련 취소로 보상해선 안 돼"》

[김정은 정상회담 제안]

미국 한반도 전문가 8인의 조언


회담 의제에 '비핵화' 반드시 포함

북 군축 약속 등 조건 충족해야

미, 훈련 제한되면 철수 고려할 수도

방북 대신 김정은 서울행 요구를


◈동아《日 유출코인 일부 교환…'해커 포위망' 뚫렸다》

5800억원 가상통화 해킹 새 국면


암거래 '다크웹' 통해 50억원어치

다른 가상통화로 바꿔 돈세탁 추정

경찰, 거래한 남성 소환 등 수사확대


伊서도 해킹 1900억원 도난당해


◈경향《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36년 만에 최대 규모'》


이스라엘기 복귀 중 격추 후

이란군 주둔기지 보복공격


내전 빌미 힘겨루기 극에 달해

안보리 30일 휴전 결의안 검토


◈한겨레《'무인기 침입' 빌미…이스라엘, 36년만에 시리아 최대 공습》

"이란 무인기 영공 침입이 공격 촉발"

'시리아 내전개입' 이란 목표물 겨냥

시리아 정부군 대응 나서

이스라엘 F-16 전투기 한대 격추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이란 전장화


◈한국《"전략무기 감축 연장 어렵다"…美·러 핵경쟁 고조》


美국방부, 中·北·러 "핵위협" 거명

러 측 "美, 핵감축 제안 안 응해"

美·러 관계 정상화 불투명해져


英·佛도 덩달아 핵군비 강화 조짐


■ 경제 TOP


◈조선《호주에서처럼…GM, 지원만 받고 짐싸나》

철수설 나오는 GM, 호주 공장 폐쇄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밑 빠진 독에 물 부었는데…

-호주 정부 1조7000억원 지원

-지원금 끊자 GM, 호주공장 폐쇄


한국GM, 해외공장의 한계

-판매 33% 감소, 연봉 20% 올라

-한국GM 자체 생존력 찾아야

-"미래차 생산 등 적극 요구해야"


※글로벌 GM의 연이은 글로벌 사업 철수


ㆍ2013년 12월 호주 공장 철수 결정

ㆍ2013년 12월 유럽 쉐보레 판매 법인 철수

ㆍ2015년  3월 러시아 공장 폐쇄, 시장 철수 결정

ㆍ2015년  6월 인도네시아 공장 폐쇄

ㆍ2017년  3월 계열사인 유럽 차 브랜드 오펠과 복스홀 매각

ㆍ2017년  3월 남아공 사업 철수. 상용차 사업 매각

ㆍ2017년  5월 인도 내수시장 철수. 수출용 공장은 유지


※한국GM 내수·수출 판매


ㆍ수출: 2014년 47만6151 → 2017년 39만2170대

ㆍ내수: 2014년 15만4381 → 2017년 13만2377대


자료=한국GM


※한국GM 지분 구조


ㆍGM 계열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중국 상하이자동차 6.02


자료=금융감독원


◈중앙《이통 3사 시총 뛰어넘은 K게임 삼총사》


업계 톱3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모바일 게임 등 매출 6조 넘었지만

경쟁 치열, 앱 수수료 비싸 고민


PC 게임 '배틀그라운드' 뜻밖 성공

플랫폼 다양화, AI 활용 미래 대비


※연매출 2조원 시대 여는 게임3사

단위:원, 도쿄증권거래소 상장한 넥슨의 연매출은 4분기 평균 환율(100엔=978.5원) 적용


ㆍ2017년

  - 넥슨 2조2987억

  - 넷마블게임즈 2조4248억

  - NCSOFT 1조7587억


※2017년 콘텐트 수출 비중 1위는 게임


ㆍ게임 55.8%

ㆍ캐릭터 9.4%

ㆍ지식정보 9.3%

ㆍ음악 7.4%

ㆍ방송 6.2%

ㆍ출판 4.0%

ㆍ콘텐츠솔루션 3.0%

ㆍ애니메이션 2.1%

ㆍ광고 1.5%

ㆍ영화 0.7%

ㆍ만화 0.6%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동아《'바다의 잡초'서 웰빙식품으로…"(수산물) 수출 1위 참치, 게 섰거라!"》

'검은 반도체' 김의 세계로…


전남 '만호 바다' 양식장 가보니


수출 급증…작년 첫 5억달러 돌파

-美-유럽-中서 건강스낵으로 인기

-바닷바람 매서운 1,2월産이 최고


전세계 생산량의 절반이 한국산

-다도해 지방 천혜의 양식조건과

-반도체공장급 위생관리가 경쟁력


※김 수출 증가 추이(단위: 달러)


ㆍ2007년 6000만

ㆍ2009년 8200만

ㆍ2011년 1억6200만

ㆍ2013년 2억5200만

ㆍ2015년 3억500만

ㆍ2017년 5억1300만


자료: 해양수산부, aT


◈경향《GM 부실 책임 규명도 없이 '지원 요청'부터 받아든 정부》


한국 철수 결정 땐 막을 방법 없어

협력업체까지 30만명 일자리 흔들


부실기업 지원 기준 오락가락에

지원해도 회생 보장할 수 없어

"경영 부실 원인 조사부터" 목소리


※한국지엠 지분구조(단위:%)


ㆍGM(미국) 76.96

ㆍ산업은행 17.02

ㆍ상하이차(중국) 6.02


※한국지엠 적자 규모

자료:한국지엠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한겨레《금리상승기 보험사 자기 배만 불린다》


시중금리 1%p만 올라도

수익 6조~7조 증가

19개월째 금리상승세인데

최근 2~3년 새 보험료

20% 이상 올라


금리 하락기엔 서둘러

매년 예정이율 내리더니…

당국 "자율" 수수방관


※시중금리·보험사 예정금리 흐름

자료: 예정이율 업계 종합, 국고채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연평균)

*예정이율: 보험료 책정 기준으로 보험사의 채권, 주식 등 투자에 따른 예상수익률


ㆍ2015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3.25~3.5


ㆍ2016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1.91

  - 예정이율(%): 2.75~3.25


ㆍ2016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1.74

  - 예정이율(%): 2.75~3.25


ㆍ2017년 상반기

  - 국고채(20년, %): 2.28

  - 예정이율(%): 2.5~3.0


ㆍ2017년 하반기

  - 국고채(20년, %): 2.4

  - 예정이율(%): 2.5~3.0


ㆍ2018년 상반기(1월)

  - 국고채(20년, %): 2.55

  - 예정이율(%): 2.5~3.0


※예정이율 변동에 따른 보험료 변화

자료: 보험개발원

*종신보험 1억원, 20년 월납 기준(위험률, 사업비 평균 가정)


ㆍ예정이율 2.25%: 40살 남성 27만8950, 40살 여성 24만7566

ㆍ예정이율 2.50%: 40살 남성 26만1093, 40살 여성 22만8916

ㆍ예정이율 2.75%: 40살 남성 24만4707, 40살 여성 21만1978

ㆍ예정이율 3.00%: 40살 남성 22만9663, 40살 여성 19만6589

ㆍ예정이율 3.25%: 40살 남성 21만5846, 40살 여성 18만2602

ㆍ예정이율 3.50%: 40살 남성 20만3150, 40살 여성 16만9885


◈한국《中 금융시장 흔들…7조원대 펀드 '차이나 쇼크' 위기》


상하이 지수 8개월여 만에 최저

위안화 환율은 이례적 급상승

작년 4분기 4700억 中펀드 유입


"주가 하락은 난맥상 일부일 뿐"

불안 요인 겹칠땐 금융위기 가능성


※중국 증시와 국내 중국펀드 순자산


ㆍ상하이종합지수

  - 2017년 12월22일 3,297

  - 2017년 12월29일 3,307

  - 2018년  1월 5일 3,391

  - 2018년  1월12일 3,428

  - 2018년  1월19일 3,487

  - 2018년  1월26일 3,558

  - 2018년  2월 2일 3,462

  - 2018년  2월 9일 3,129


ㆍ펀드 순자산(조원)

  - 2017년 12월22일 9.15

  - 2017년 12월29일 9.14

  - 2018년  1월 5일 9.40

  - 2018년  1월12일 9.47

  - 2018년  1월19일 9.62

  - 2018년  1월26일 9.83

  - 2018년  2월 2일 9.89

  - 2018년  2월 9일 9.15


[2018년 2월11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세 개의 산 넘어야 한다》

[뉴스분석]김여정 특사 방북 제안…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화답


미국 주도 대북 공동 전선이 장벽

비핵화 성과 없으면 거센 후폭풍

평창 이후 여론 공감대 신경써야


❍ 백악관 "남북관계 개선은 핵 해결과 같이 가야"

-"북한 행적 냉정하게 보고 있다"

-NSC 대변인 부정적 반응 내비쳐


❍ 쇼트트랙 임효준 평창 한국 첫 금

-심석희는 여 500m 예선 탈락



■ 정치 TOP


◈중앙SUNDAY《남북 정상회담 제안…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 강경 입장 감지…승부수 띄운 김정은]

군사행동 우려에 선제 대응

'모 아니면 도' 마지막 카드 꺼내

진전 없으면 리더십에 타격

한국에 기대서 위기 탈출 노려


[한·미 갈등 심해질라…고민 깊어진 문재인]

미국은 비핵화 없는 대화 무의미

한국은 관계 개선 통해 비핵화

북한은 비핵화 약속 없이 대화 주장

모두 만족할 카드 찾기에 어려움



■ 사회 TOP


◈중앙SUNDAY《7번 골절 수술 딛고 우뚝 선 임효준》

쇼트트랙 남자 1500m 우승


불운서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라

"1등 생각에 죽기살기로 달렸다"



■ 국제 TOP


◈중앙SUNDAY《미·일 "비핵화 없는 남북 정상회담은 곤란" 한목소리》

美 "최대한의 대북 압박 공조 유지"

日 "김정은 '미소 외교' 시간 벌기용"

NYT "핵 포기 명확한 신호 선행돼야"



■ 경제 TOP


◈중앙SUNDAY《해외 두 석학의 삼성에 대한 제언》


[상의하달보다 직원 창의성 키우고 해외 인재 발굴해 적극 끌어들여야]

타룬 카나 하버드대 교수


스피드·품질 경영, 모험가 면모 장점

평사원도 위험 감수 문화 필요할 때


'삼성 넥스트' 등 새로운 시도 고무적

해외 조직 운용은 독자적으로 해야


[삼성, 글로벌 경쟁력 위대한 브랜드…직원 공정하게 대하고 약자 도와야]

케빈 레인 켈러 미 다트머스대 교수


스마트폰·가전, 미디어·엔터와 연관

두 분야서 새 사업 추가할 수 있을 것


기업의 말·행동 광범위하게 노출

규범 지키지 않으면 무너질 수도


[2018년 2월9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두번의 눈물, 20년 기다림…축제가 시작됐다》

평창올림픽 개막, 17일간 열전

3번 도전 끝 기적의 유치 성공

92개국 2925명 역대 최대규모

한국, 145명 출전 종합4위 목표


❍ 꿈 향해 날아라…최서우, 스키점프 결선행


❍ 태양광 '비리 복마전'

-韓電 직원 등 10명 수사 의뢰

-가족명의 발전소 세우고 뒷돈


❍ 北 열병식에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14·15형 등장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 못해"

-녹화중계…신형 전략무기 안나와


❍ 펜스 만난 文대통령, 내일 김여정과 靑 오찬

-文 "北을 비핵화 대화로 이끌 것"

-펜스 "흔들림 없는 압박 계속"


❍ 평창 지면 대폭 늘려…특별취재팀이 감동 드라마 전합니다

[알립니다]


◈중앙《오늘 평창 열린다…전날의 세 장면》

김정은, 건군절 열병식…현송월 악단, 전야제 주역 역할

트럼프 대리인 펜스 "미, 한국과 한반도 비핵화 최대 압박"

오늘 오후 김여정 인천 도착…우려·기대 속 올림픽 개막


◈동아《북핵 앞의 성화…'뜨거운 평창' 막 올랐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긴장과 화합 교차했던

한반도 숨가빴던 하루


김여정, 전용기로 오늘 입국

文대통령과 내일 靑오찬 면담


평창후 평화냐 다시 위기냐

南-北-美 사활 건 외교전


ㆍ8일 11:30 평양 北 열병식서 ICBM 핵무력 과시

ㆍ18:30 서울 文대통령 만난 펜스 "북핵 폐기 압박"

ㆍ20:00 강릉 北 삼지연 악단 한국 가요 등 공연

ㆍ21:30 스키점프 경기 시작, 17일 열전 돌입


◈경향《"꿈의 무대…생큐 평창"》

겨울축제 오늘 시작…평창 열전 돌입


말레이 출전 1호 줄리안 즈제 이

12세 때 한국서 '피겨 드림' 키워


❍ '손에 손잡고' 북한 선수단 입촌


❍ 문 대통령, 내일 북 김영남·김여정과 오찬

-고위급 대표단 전용기로 방남

-북, 평창 의식 건군절 열병식 축소


❍ '다스 미국 소송비' 대납 의혹…삼성전자 압수수색

-검찰, 이학수 전 전략기획실장도


◈한겨레《불 밝힌 평창…평화가 달려온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오늘부터 17일간 '열전 드라마'

교황 "단일팀, 세계평화에 희망"


❍ 김여정, 북 전용기로 방남…문 대통령과 내일 오찬

-오늘 인천공항 도착…펜스 어제 방한


❍ 다스 'BBK 소송비' 삼성이 대납 혐의

-MB 재임때…실소유 의혹 더 커져

-검찰, 삼성전자·이학수 압수수색


◈한국《文대통령·펜스 "최대 압박으로 北 대화 유도"》

文대통령 "남북대화 최대한 활용"에

펜스 '추가 제재' 거론 알려져 온도차

北 열병식 美 의식해 수위 조절한 듯


❍ '지구촌 축제' 동계올림픽 오늘 팡파르


[평창을 즐겨라]

-이젠 정치와 이념을 떠나

-온국민이 응원할 시간


[평화를 살려라]

-한반도 화해 불씨 지필

-지혜 모아야 할 시점


❍ 법원, 기지촌 성매매 국가 조장 책임 첫 인정

-"여성 117명에 위자료 지급" 판결


◈서울《평화의 아침 밝았다…文대통령·김여정 내일 오찬》


北대표단 오늘 전용기로 방남

2박3일 일정…개회식도 참석


文대통령, 美·中 대표 연쇄 접견

"北 비핵화 대화로 이끌어내야"


❍ 화려한 北예술단 '열정의 무대'


❍ '평창 개막' 고려했나…北 생중계 없이 조용한 열병식

-ICBM급 화성 14·15형 과시


❍ 컬링 첫 승전보

-장혜지·이기정, 핀란드 꺾어

-오늘 오후 8시 평창 개회식


◈세계《文대통령·김여정 내일 회동…김정은 친서 전달할지 주목》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 예정

金, 전용기로 오늘 인천공항 도착


北 열병식에 ICBM 화성-15 등장

김정은 "인민군대 싸움 준비 박차"


❍ 이동식발사차량에 탑재된 '화성-15'


❍ 文 "북과 다각적 대화 노력 필요"

-펜스 美부통령과 靑서 만찬회동

-대화 국면 美도 동참 우회당부


❍ 17일간 '평창 서사시' 펼쳐진다

동계올림픽 오늘 오후 8시 개막


-30년 만에 한반도서 성화 타올라

-92개국 역대 최다…韓 '톱4' 목표


❍ 李총리 "노동혁신 정책 속도조절 가능"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서 밝혀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변화 시사

-"이달중 청년고용 특단대책 발표"


◈국민《南선 흥겨운 축하공연…北선 조용한 軍열병식》

평창개막 전날


[강릉,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15년 6개월 만에 방남 공연

인원 역대 최대 140여명

관중 800여명 박수로 환호


실향민 "통일되면 고향에…"


[평양, 건군 70주년 행사]


작년보다 시간 절반가량 축소

병력 1만3000명 등 5만 동원

신형 ICBM·IRBM 안보여


TV 생중계·외신 공개 안해


❍ 文 "대화의 장으로 北 이끌 것" 펜스 "최대한 압박 노력"

청와대서 美 대표단 면담


-文 "美 확고한 원칙·한미 공조

-北 올림픽 참가에 기여"

-펜스 "결코 흔들리지 않아"


-북핵 해법 뚜렷한 온도차


-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면담


❍ "No worries" "Ready to go"…태극 젊은이들, SNS 출정식


◈매일경제《文대통령-김여정(北김정은의 여동생) 내일 함께 점심》

북한고위대표단과 10일 오찬

北 열병식규모는 줄였지만

ICBM급 '화성-15형' 과시


❍ 막오른 평창올림픽…한국 컬링 1승1패


❍ 최태원 "지구촌문제 해결기업이 성공"

매경후원 글로벌 지속가능포럼


❍ '디지털프리덤' 세상 한국과 함께 만들자

'블록체인 선두' 에스토니아 칼률라이드대통령 매경 방문


※전자영주권(e-Residency)


에스토니아가 세계 최초로 고안한 블록체인 시대 기본 신분증이자 100유로만 내면 심사를 거쳐 주는 가상 영주권이다. 이를 받으면 몇 시간 내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다.


❍ 결국…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포기


❍ 삼성생명 사장 현성철…삼성화재 사장 최영무


◈한국경제《원격의료, 머뭇대는 韓…치고 나가는 日》


일본, 4월부터 건보 적용


한국, 의료영리화 갈등에

19년째 시범사업만 반복


※원격의료에 의료보험 적용하는 일본


ㆍ매달 병원 찾는 만성질환 환자의 경우: 대면진료 5000엔 → 원격진료 3000엔

ㆍ6개월 이상 대면 진료해 온 환자 대상

ㆍ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의사가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화상전화를 통해 진단 및 처방이 가능


자료:일본 후생노동성·아사히신문


❍ 한국 빛내는 올림픽 영웅들…그 뒤에 기업인 집념 있었네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교보생명 故신용호 회장 父子

-비인기종목 유소년대회 34년


❍ 펜스 美부통령 맞은 文대통령…내일은 김여정과 오찬


❍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에 팔린다


❍ 이낙연 총리 "노동정책 신축 조절"

-"우리 경제가 감당할 수 있어야"


❍ 대우건설 매각 무산…産銀 3.2兆 회수 불확실


◈서울경제《복합 악재(긴축·통상·P리스크·반도체 착시)…한국 주력산업 현주소는?》

미국發 긴축파고 커지는데다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리스크

주력업종 경쟁력은 떨어지고

반도체 굴기 등 中 거센 추격

4차혁명시대 먹거리 못 찾아


※우리 경제 둘러싼 '5대 복합악재'


ㆍ미국발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악재

ㆍ지방선거 앞둔 정치리스크

ㆍ4차산업혁명기에 미래 먹거리 실종

ㆍ자동차 등 주력업종의 경쟁력 하락

ㆍ반도체굴기 등 중국의 거센 추격


❍ 컬링 핀란드 완파…기분 좋은 출발

[평창 2018]평창의 날 밝았다


-믹스더블 장혜지-이기정

-1차전 승리·2차전은 석패

-오늘 오후 8시 개회식


❍ "걸핏하면 범죄자 취급…누가 기업하겠나" "최저임금 인상은 일자리 뺏는 악질 규제"

-경총 연찬회서 300여 CEO

-정부에 불만 폭발 작심 비판


❍ "GM, 돈달라기 전에 이전가격 공개하고 경영 정보 밝혀라"

정부 "재무구조 개선 선행돼야"


◈부산《오늘부터 '평창'이다》


❍ 즐겁다,

-25일까지 17일간 열전 돌입

-한국 金 8개 등 종합 4위 목표


❍ 설렌다,

-부산-강릉행 버스 매진 사태

-삼삼오오 TV응원전도 후끈


❍ 진해 옛 육군대학 '창원 실리콘밸리'로

-제2 재료연구소 등 건립



정치 TOP


◈조선《최대 18곳…6월 재·보선은 '미니총선'》

박준영·송기석 의원직 상실, 지역구 6곳 확정…시·도지사 선거 출마 의원 지역구도 최대 12곳


국민의당 3·한국당 1·민평당 1…

확정된 6곳, 야당 지역구였던 곳


민주당 "서울·호남 탈환하겠다"

한국당 "서울·부산·울산 이길것"

바른미래 "영남권서 선전 기대"

민평당도 호남 탈환이 목표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 지역구와 출마 예상 후보


ㆍ서울 노원병(국민의당 안철수)

  - 민주당: 김성환, 황창화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정기

  - 바른미래당: 김근식, 이준석


ㆍ서울 송파을(국민의당 최명길)

  - 민주당: 송기호, 최재성

  - 한국당: 외부 영입 또는 김성태(비례)

  - 바른미래당: 박종진


ㆍ부산 해운대을(한국당 배덕광)

  - 민주당: 윤준호

  - 한국당: 김대식, 안경률


ㆍ울산 북(민중당 윤종오)

  - 민주당: 이상헌

  - 한국당: 박대동, 윤두환

  - 바른미래당: 강석구, 이영희

  - 정의당: 조승수


ㆍ전남 영암·무안·신안(민주평화당 박준영)

  - 민주당: 백재욱, 서삼석, 우기종

  - 바른미래당: 이건태

  - 민평당: 이윤석


ㆍ광주 서갑(국민의당 송기석)

  - 민주당: 박혜자, 송갑석

  - 민평당: 김명진, 심철의


◈중앙《북한이 부각되는 올림픽…평창 이후 '청구서' 날아오나》

[평창올림픽 오늘 개막]

전문가들 긴급진단


"올림픽이 점점 김정은 무대 돼가"

"남북 대화 진행에 긍정적 효과"

"동맹 손상 땐 비핵화 논의서 배제"

"제재 효과 클 때 북 상대해야 유리"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연관된 제재 대상 및 근거


ㆍ마식령 스키장행 방북단의 전세기 이용(1월 31일)

  - 관련 제재: 미 독자 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810호) "북한 착륙 항공기, 180일 동안 미국 착륙 불허"

  - 정부 조치: 미국으로부터 예외 인정 받아


ㆍ북한 예술단의 만경봉 92호 이용 방남(2월 6일)

  - 관련 제재: 한국 독자제재(5·24 조치) "북한 선박의 한국 해역 운항 및 입항 금지"

  - 정부 조치: 예외 인정


ㆍ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미 독자제재(대통령 행정명령 13687호 근거로 한 인권 제재) "미국 내 자산 동결, 미국인 및 기업과의 금융거래 금지"

  - 정부 조치: 한·미 사전 협의


ㆍ최휘 북한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방남(2월 9일)

  - 관련 제재: 유엔 안보리 결의(2356호) "자산 동결, 회원국 입국 금지"

  - 정부 조치: 안보리 제재위 통한 면제 추진


◈동아《시간-규모 줄였지만…美사정권 '화성 14, 15형'으로 무력시위》

[평양에선 열병식]


괌 타격 가능 화성 12형도 공개

SLBM-신형 미사일은 등장 안해

행사시간 작년보다 1시간가량 단축


김정은 "존엄 0.001㎜도 침해못해"

조선중앙TV, '리설주 여사' 호칭


※북한 열병식 비교


ㆍ일시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2017년 4월 15일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2018년 2월 8일


ㆍ시간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오전 10시 5분부터~낮 12시56분(2시간 51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오전 11시 30분부터(1시간 30~40분)


ㆍ중계 방식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생중계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녹화 중계


ㆍ외신 초청 여부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외신 40여 개사 초청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외신 초청 없음


ㆍ병력 및 주민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10만 명 추산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병력 1만3000명 등 5만여 명


ㆍ전략무기 동원

  - 김일성 생일(태양절) 105주년 열병식: 신형 ICBM·ICBM급 3종, SLBM, 중거리탄도미사일 등 대거 등장. 최대 규모 전략무기 무력시위 평가

  - 건군절 70주년 열병식: 괌 겨냥 화성-12형, 미국 본토 겨냥 ICBM(화성-14형, 화성-15형) 등 대미 공격용 미사일 집중 공개. 무기 퍼레이드 장면 대폭 편집했지만 미국 겨냥 무기 등장 장면은 살림


◈경향《한국당, 상임위 전면 보이콧…초강수 반복에 당내서도 '회의론'》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권성동 법사위장 공격에 반발

'노무현 수사' 검 수뇌부 고발 등 무리한 대여 공세 계속

강공·후퇴 반복 김성태 리더십, 홍준표 '불통' 수면 위로


◈한겨레《김여정 '김정은 메시지' 가져올까…청 "모든 의제 얘기할 준비"》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

문 대통령-북 대표단 내일 회동


북 고위급 대표단 2박3일 일정 방남

개막식 참관 뒤 10일 청와대서 오찬

김여정 '메신저' 이상 재량권 가능성

'평창 이후' 남북 대화 지속 문제부터

북미 대화까지 의제 넓혀질지 관심


◈한국《與 "수도권·호남 탈환" 한국당 "반전 기회로"》

민평당 박준영·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직 상실…판 커지는 6월 재보선


6곳으로 늘어나 각당 셈법 복잡

13일엔 한국당 박찬우 판결도


국민의당·민주평화당은

싸늘해진 민심에 위기감 고조


※6·13 국회의원 재보선 확정·예상 지역구


[서울 노원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안철수(국민의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 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 (한) 김정기 당협위원장

  - (국) 김근식 경남대 교수

  - (바) 이준석 당협위원장


[서울 송파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최명길(국민의당)

ㆍ사유: 당선 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안희정 충남지사, 송기호 변호사

  - (한) 김성태 의원(비례대표),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

  - (바) 박종진 전 MBN앵커


[부산 해운대을]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배덕광(자유한국당)

ㆍ사유: 의원직 자진사퇴

ㆍ출마 예상자

  - (더)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호 지역위원장

  - (한) 김대식 여의도연구원장, 안대희 전 대법관


[광주 서구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송기석(국민의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박혜자 전 의원

  - (국) 이건태 변호사

  - (평) 김명진 전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울산 북구]

ㆍ의원(원 소속 정당): 윤종오(민중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상헌 지역위원장

  - (한) 윤두환 당협위원장

  - (정) 조승수 전 의원

  - (중)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전남 영암·무안·신안]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준영(민주평화당)

ㆍ사유: 당선무효형 확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서삼석 지역위원장,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충남 천안갑]

ㆍ의원(원 소속 정당): 박찬우(자유한국당)

ㆍ사유: 13일 대법원 선고 예정

ㆍ출마 예상자

  - (더) 이규희 지역위원장, 안희정 충남지사

  - (한) 이완구 전 총리



■ 사회 TOP


◈조선《고현정 드라마(SBS '리턴') 중도하차…배우·PD 중 누가 갑질?》

고현정측, 욕설·몸싸움 사태 언급없이 "더이상 촬영 어렵다"


'주연배우 하차'에 게시판 시끌


"스타 연예인의 권력화가 문제

고현정은 방송사도 제어 못해"


"열악한 제작환경이 빚은 참사

고현정쯤 됐으니 맞선것 아니냐"


◈중앙《"주 100시간 일해도 수당 없어…직장 갑질이 재난 수준"》

'직장 갑질 119' 제보 100일간 5478건


빨간날을 연차로 대체…사인 강요

그만두자 무단 퇴사라며 손배 청구


찍힌 사원 괴롭혀 사표 내게 만들고

성희롱 사건, 피해자만 불이익


◈동아《또래 37시간 감금폭행…노숙인 짓밟은 '잔혹 10대'》

"사이 안좋아져" 빈집에 가두고

배꼽-특정부위 라이터 불로 고문

이발기계 가져다 강제삭발도

경찰, 2명 입건…7명 조사


◈경향《압수수색 영장에 '뇌물공여'…검찰, MB·삼성 동시 겨냥》

'BBK 투자금 반환 청구' 변호사 비용 전달한 정황 포착

이재용 부회장 석방 사흘 만에 잇단 수사…삼성 '먹구름'


◈한겨레《"국가가 미군 기지촌 성매매 조장" 첫 판결》

고법 "군사동맹·외화획득 수단 삼아

원고 117명에 6억여원 위자료 줘라"

강제격리만 인정한 1심보다 진전

"위안부 인권 존중 의무도 위반"


◈한국《"국가가 성매매 최소 개입 넘어 적극적으로 조장하고 정당화"》

항소심서 "원고들의 성·존엄성

외화획득 수단 삼아 정신적 피해"



국제 TOP


◈조선《아베노믹스 5년…일본 경기(景氣)지수, 33년만에 최고점 찍었다》

아베는 돈 풀고, 기업들은 구조조정…90년대 초호황 기록 넘어


아베, 집무실서 수시로 주가 체크

문제 생기면 바로 팀 소집해 회의

재집권 초보다 주가 2.4배 오르고

상장기업 순익 6년 연속 증가


대기업 매출·임금은 오르지만

中企까지 온기 퍼지지 않아 골치


※일본 경기 동향 지수 추이(2010년=100)


ㆍ1985년 1월  94.4(조사 시작)

ㆍ1990년10월 120.6(버블 경제 정점)

ㆍ1993년12월  87.6(버블 경제 붕괴)

ㆍ2007년 5월 120.0(일시적 경기 회복)

ㆍ2009년 3월  77.9(리먼 쇼크)

ㆍ2012년12월 104.0(아베 총리 재집권)

ㆍ2017년12월 120.7(아베 총리 재집권 만 5년)


자료=일본 내각부


◈중앙《국왕 앞에 몸 던진 여성 참정권 운동, 100년 지나 '미투'로》

[영국 여성인권운동 '서프러제트']

영국, 20세기 초 과격투쟁 사면 검토


창문에 돌 던지고 우체국에 폭탄

주짓수 배워 지도자 팽크허스트 보호

1928년엔 21세 이상 여성 참정권 쟁취


◈동아《차-포 다 떼주고 상처뿐인 4연임》

獨 메르켈, 작년 총선 승리 4개월여 만에 대연정 합의…4기 내각 보니


재무장관, 사민 숄츠 함부르크 시장

"긴축 대신 적극투자" EU통합 강조

최저임금 인상-부유세에 기업 긴장


외교는 슐츠 사민당 대표가 맡아

트럼프에 비판적…원심력 가속화

내무, 난민 부정적 제호퍼 기사당수


기민당 내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언론도 "기민 총리 주도 사민당 정부"


※독일 대연정의 주요 직 내정자


ㆍ올라프 숄츠

  - 직함: 재무장관 겸 부총리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함부르크 시장

  - 특징: 차기 사민당 대표 주자


ㆍ마르틴 슐츠

  - 직함: 외교장관

  - 소속당: 사민당

  - 현재 직함: 사민당 대표

  - 특징: EU 통합론자, 트럼프 미 대통령에 매우 비판적


ㆍ호르스트 제호퍼

  - 직함: 내무장관

  - 소속당: 기사당

  - 현재 직함: 바이에른주 총리

  - 특징: 기사당 당수로 메르켈 난민 정책에 비판적


ㆍ페터 알트마이어

  - 직함: 경제장관

  - 소속당: 기민당

  - 현재 직함: 재무장관 대행

  - 특징: 메르켈 총리의 최측근


◈경향《유럽 리더 꿈꾸는 마크롱…관건은 '곳간'》

트럼프 '면박'에 나토 방위비 기준 2025년까지 충족하기로

프랑스 재정적자 심각…공공지출 축소·투자 확대 쉽지 않아


◈한겨레《중국, 이번엔 '안면인식 안경'…감시사회 노골화》

춘절 대이동 앞두고 이달초 적용

당국 "치안 목적" 강조하지만

2~3분 내 범죄자DB와 대조

이미 전국에 1억7000만개 CCTV

겹겹이 감시망…사회통제 우려


◈한국《안면 인식 안경 낀 '빅 브라더 중국 공안'》

정저우시 고속철역 4곳에 배치

0.1초 만에 최대 1만명 얼굴 스캔

춘절에 범죄자 색출한다지만

인권 탄압 '감시 사회' 우려


경제 TOP


◈조선《호반이 또…칼 뺐다가 발 뺐다》

대우건설 인수포기, M&A 시도 10번 중 8번 간 보다 끝내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

-"대우 3000억 손실 때문"이라지만

-굵직한 이슈마다 이름 내걸고

-홍보 효과 노렸다는 해석도


대우 상황, 산업은행 정말 몰랐나

-대우 "애초에 무리, 차라리 잘됐다"

-추가 부실 몰랐던 産銀 책임론 일어


※호반건설이 최근 3년간 참여한 M&A와 결과


시기  │매물           │최종 거래 금액(원)  │결과

──────────────────────────────────────

2015년│금호산업 경영권│7228억              │본입찰서 6000억원 제안해 유찰

2016년│울트라건설     │208억               │성공

2016년│동부건설       │206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6년│보바스병원     │290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SK증권 경영권  │608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제주 퍼시픽랜드│800억               │성공

2017년│한국종합기술   │600억               │본입찰 참여했으나 실패

2017년│블루버드CC     │1510억              │예비입찰 참여 후 본입찰 불참

2017년│대우건설       │1조6000억(제안 가격)│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 후 포기

2017년│리솜리조트     │2000억(제안 가격)   │진행 중


◈중앙《대치동 (미도)아파트 매물, 네이버서 왜 사라졌을까》

포털·공인중개사 수수료 갈등


네이버 '우수 중개사' 제도 도입에

중개협 "광고비 출혈경쟁 부추겨"

매물 등록 거부, 자체 앱 개발 맞불

소비자들은 앱 속도 느려 큰 불편


네이버 "건당 수수료 500원" 해명

매물 정보 관련 새 규약 만들어야


※'셧다운' 전후 서울 아파트 매물 등록 건수

단위:건


ㆍ1월 31일: 네이버 19만, 한방 2만

ㆍ2월  8일: 네이버 15만, 한방 6만


※네이버 vs 공인중개사 쟁점별 입장 차


[우수활동 중개사 도입]

ㆍ네이버

  - 허위 매물 근절 조치일 뿐

ㆍ공인중개사협회

  - 업소 간 출혈경쟁 부추겨

  - 광고비 인상 위한 꼼수


[광고비]

ㆍ네이버

  - 일반 매물 건당 1700~2000원

  - 매물 1건당 500원만 받아

  - 광고료 대부분은 정보업체 몫

ㆍ공인중개사협회

  - 너무 비싸다

  - 한방은 협회 가입 업소는 무료

  - 네이버만 배를 불리려는 의도


자료:네이버·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아《CEO들 "기업경영 중요 결정때 DBR(동아비즈니스리뷰)가 길잡이 역할"》

DBR 창간 10주년 기념 '인적자원개발' 세미나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

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험 통한 자기주도 학습 전환

성과중심 탈피 '사회적 정의' 강조


◈경향《고래 뱉어난 새우…대우 부실에 놀랐나, 원래 속셈 달랐나》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철회


모로코 사업 3000억원 손실 발표 후 "추가 부실 불확실성 우려"

"호반, 인지도 높아진 것만도 이득" 관측 속 재매각 표류 가능성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주요 일지


ㆍ2016년

  - 10월28일 산업은행, 이사회서 대우건설 지분 매각 추진 결의

  - 11월14일 대우건설 3분기 보고서에 대한 감사인 의견거절로 매각 잠정보류


ㆍ2017년

  -  7월28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자문사 선정

  - 10월13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공고

  - 11월13일 예비입찰에 미국 에이컴·TRAC그룹·호반건설 등 13개사 참여

  - 11월17일 산업은행, 입찰 적격대상자로 호반건설 등 3개사 선정

  - 11월28일 예비입찰 적격대상자 대우건설 실사


ㆍ2018년

  -  1월19일 대우건설 지분 50.75% 매각 본입찰 마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1월31일 산업은행,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  2월 7일 대우건설, 지난해 4분기 실적에 해외 사업 3000억원 잠재 손실

  -  2월 8일 호반건설, 대우건설 인수 공식 철회


자료: 산업은행, 업계


◈한겨레《이재용 부회장 복귀 시나리오…아버지와 같을까?》


"비슷한 행보"

-부정 여론 돌리려 적극

-실제 석방 이틀 뒤 투자 발표


"부친과 달리 조심스러울 것"

-3심 결과 예측 불허

-전면 나서면 여론 반작용


"복귀 늦어질 가능성"

-맞닥뜨린 과제 부친과 달라

-호평받기 쉽지 않은 상황


※이건희 vs 이재용, 사법처리 및 복귀 과정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ㆍ2008년

  -  1월10일 삼성 비자금 특검 출범

  -  4월17일 배임 등 혐의 불구속 기소

  -  4월22일 이건희 회장 퇴진, 전략기획실 해체

  -  7월16일 1심 징역 3년, 집유 5년

  - 10월10일 2심 같음

ㆍ2009년

  -  5월29일 3심 같음

  - 12월29일 평창 올림픽 유치 명목 단독 사면

ㆍ2010년

  -  3월24일 이건희 회장 복귀, 미전실 복원 등 발표

  -  5월     신사업 투자(23조원), 반도체 등 투자(26조원) 발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ㆍ2016년

  - 11월30일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출범

ㆍ2017년

  -  2월28일 뇌물 횡령 등 혐의 구속기소

  -  2월28일 미래전략실, 대관조직 해체 등 발표

  -  8월25일 1심 징역 5년 실형

ㆍ2018년

  -  2월 5일 2심 징역 2년6월, 집유 4년

  - 2월6~8일 반도체 투자설, OLED 투자설

  -  미정    3심


◈한국《대우건설 매각 무산…강점 '해외사업'이 되레 발목 잡았다》

호반건설, 인수 포기 선언


모로코 화력발전 사업 과정서

3000억원대 사업 부실 불거져

호반 "포기 결정의 가장 큰 원인"


네 번째 새주인 찾기 원점으로

"해외사업 대대적 칼질" 전망도


※대우건설 연혁


ㆍ1973년 김우중 회장이 직원 12명으로 창립

ㆍ1982년 ㈜대우로 통합

ㆍ2000년 대우그룹 워크아웃으로 ㈜대우에서 분리

ㆍ2003년 워크아웃 종결

ㆍ2006년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매각

ㆍ2009년 금호아시아나그룹 유동성 위기

ㆍ2010년 주채권단인 산업은행이 인수

ㆍ2017년 재매각 작업 착수

ㆍ2018년 1월31일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 선정

ㆍ2월8일 매각 결렬


※대우건설 현황 (2017년 말 기준)


ㆍ종합건설업 시공능력 평가: 3위

ㆍ매출: 11조7,668억원

ㆍ영업이익: 4,373억원

ㆍ직원수: 5,910명

ㆍ직원 평균 연봉: 5,200만원

ㆍ사업분야: 주택·토목·건축·플랜트 공사


※대우건설 분기 영업이익(단위: 억원)


ㆍ2016년 4분기 -7,314

ㆍ2017년 1분기 2,211

ㆍ2017년 2분기 2,458

ㆍ2017년 3분기 1,136

ㆍ2017년 4분기 -1,432(잠정치)


자료: 금융감독원

[2018년 1월2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장관들, 일자리 의지 있나"》

일자리 점검회의 직접 소집해

기자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 약속했는데

최우선하는 것으로 안보인다"

"비상한 각오" "특단 대책" 주문


❍ 美, 금융제재 담당 차관 한국 보내고 北원유공업성 등 9곳 추가 독자제재

-맨델커 재무차관, 中 거쳐 방한

-"강력한 제재·압박은 계속돼야"


❍ '인적 물갈이' 시사했던 金대법원장 취임 6개월 된 법원행정처장 교체

-'판사 블랙리스트' 재조사 과정서

-조사범위 등 놓고 서로 의견차이


❍ "너덜너덜해진 아들 발 보니 짠해요"

-정현 아버지 호주 현지 인터뷰

-"발바닥 물집 때문에 훈련 취소"

-오늘 오후 5시30분 페더러 결전


◈중앙《"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국정원·경찰·민정수석 누구도 최씨 보고 안 했다"》

유영하의 박근혜 대리 인터뷰


"국민에 충격·상처 준데 책임 동감"


❍ 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12명 중 9명이 공격수

-머리 감독은 원래 수비수 원해

-북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입촌


◈동아《"장관들, 청년일자리 의지 있나"》

文대통령, 각 부처 강하게 질책

"청년실업 국가 재난 수준인데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나 의문

실효성 있는 특단 대책 마련을"


❍ 독자와 함께 더 나은 나라로

[社說]


❍ 동아일보 지령 3만호…文대통령 축하 메시지


◈경향《'돈봉투 청구서' 출판회 몸살 중》

지방선거 앞두고 '초대' 봇물

단체장·의원, 세 과시·돈 창구

선거 90일 이전엔 규제 불가

선관위 "법 개정" 국회 뒷짐


❍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신호탄

-김명수 대법원장, 첫 후속 조치

-블랙리스트 조사 반대 문책성

-후임에 '비행정처' 출신 안철상


❍ '줄어드는 몫' 노동의 미래…임금의 미래, 해법은 분배

[벌거벗은 임금님]

신년 기획 시리즈 끝


◈한겨레《MB 당선뒤에도 '다스 비자금 조성' 새 단서》


검찰 "2007년 12월21일 이후

다스 회삿돈 빼낸 단서 새로 찾아"

이동형 소환 추가비자금 조사한듯


형소법 개정된 뒤라 공소시효 늘어

관련자 형사처벌 가능해 수사탄력


❍ 총수일가 지분 20%만 돼도 '일감몰아주기 규제'

-공정위, 적용 지분 30→20%로

-간접소유 지분 포함도 검토중

-글로비스 등 29곳 규제대상 돼


❍ 법원행정처장 교체 '인적쇄신' 신호탄

-대법원장, 안철상 대법관 임명

-'판사 사찰' 후속조처 맡길 듯


◈한국《교수 논문에 자녀 공저자 (2007년부터 10년간) 82건 "금수저 大入" 원성》


서울·연세대 등 29개大서 적발

미성년 공저자 88%가 高2·3

공저자 등록 세부 기준 부재 탓


수험생·학부모·대학원생들 분노

교육부 "대입 활용 확인땐 입학 취소"


❍ 北 선발대·女아이스하키팀 방남…무르익는 평창

-北 선수단 15명, 진천 선수촌 합류

-南 선발대 12명은 동해선 육로로 귀환


❍ 꽁꽁 언 대한민국…철원 "남극보다 춥다"

-어제 영하 24도…가게 문 안 열려 발 동동

-서울은 정전으로 출근길 지하철 중단

-정부, 이틀 연속 전력수요 제한 조치


❍ 법원행정처장에 안철상 대법관…김명수號 인적 쇄신 신호탄

-'PC 조사 반대' 現처장 문책한 듯


◈서울《손잡은 남북…'단일팀' 첫발》


女아이스하키 15명 진천 합류

27년 만에…올림픽에선 처음


北선발대 8명 방남·시설 점검

南선발대 어제 동해 육로 귀환


❍ "청년 일자리 의지 있나" 부처 질타한 文대통령

-새달 중 근본적 대책 마련 지시

-"청년 일자리 요술 방망이는 없어"

-모든 부처 '십시일반' 대책 주문


❍ 반도체 매출 100조 시대…3.1% 성장 견인

-SK하이닉스 작년 30조 1094억

-삼성전자 매출 74조 달성 추산

-성장률 3년 만에 3%대 재진입


❍ 법원행정처장 6개월 만에 전격 교체

-김명수 대법원장, 안철상 임명


◈세계《27년 만의 남북 단일팀 '첫걸음'》


北 아이스하키선수단 15명 訪南

진천선수촌 합류 합동훈련 돌입


北선발대도 강릉 등 시설 점검

南선발대 금강산 등 거쳐 귀환


❍ '대화모드'에도 北 옥죄기 나선 美

-기관 9곳·선박 6척 등 추가제재

-원유수입 담당기관도 첫 대상에

-中, 자국 기업 2곳 포함에 반발


❍ 男 육아휴직 비중 첫 10% 돌파

-작년 민간부문서 1만2043명

-전체 9만명 중 13.4% 달해

-1995년 제도 도입 후 22년 만에

-中企엔 그림의 떡…갈 길 멀어


❍ 빙하기로 돌아간 한반도…오늘 더 춥다

-강추위 지속…서울 영하 17도

-미세먼지 낮아 공기질은 '청정'

-내주 중반쯤 돼야 날씨 풀릴 듯


◈국민《'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투데이 포커스]교육부 조사결과…실제 연구참여 검증한다


29개大 미성년 공저자 등록

고2·고3이 대부분 차지

대입 스펙쌓기용 의혹 짙어


부정 확인 땐 해당 교수 징계

자녀 입학취소 등 원칙대로 처리


※논문 게재 당시 교수 자녀의 학년(단위: 건)


ㆍ고3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21

  - 자체 연구 27

  - 합계 48

ㆍ고2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14

  - 자체 연구 10

  - 합계 24

ㆍ고1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4

  - 자체 연구 1

  - 합계 5

ㆍ중3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중2

  - 자체 연구 1

  - 합계 1

ㆍ검정고시

  - 자체 연구 3

  - 합계 3

ㆍ합계

  - 중·고교 논문 프로그램 39

  - 자체 연구 43

  - 합계 82


❍ "청년실업 문제 공조 의문" 文 대통령, 각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점검회의 주재


-가시적 정책 성과 공언했지만

-부처 보신·이기주의에 막혀

-속도 못 내는 상황 개선 촉구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사법개혁' 시동

대법원장 사과 하루 만에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매일경제《"달러약세 환영" 므누신(美재무장관)發 통화전쟁 서막》

美달러가치 하루새 1% 급락

유로·엔 등 주요통화 강세

원화값도 3년3개월來 최고


※속절없이 떨어지는 달러 가치


ㆍ2017년 3월 2일 102.20

ㆍ2018년 1월 24일 89.01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기준.


❍ 최저임금 급등에 일자리 사라져…'佛실패' 닮지마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매경-닛케이-FT 회장 좌담


❍ '드럼세탁기 핵심기술' 中에 유출

-허술한 산업기술 보안


❍ 서울시, 재건축 속도조절한다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

-초과이익 철저히 환수"


❍ 코스피 사상최고 24P 올라 2562


❍ 매경 증권대상에 한투證…펀드대상은 삼성자산운용


◈한국경제《정용진(신세계 부회장) '푸드마켓 본토' 미국에 도전장》

연내 'PK마켓' 1호점 목표

유통사 첫 자체 서비스로 진출

美현지 식자재 공장 인수 임박


❍ "특화 금융사 문턱 낮춰 업계 경쟁 촉진 시킬 것"

[한경 밀레니엄포럼]

최종구 금융위원장


❍ "벤처 창업 생태계 복원 규제 혁파 의지에 달렸다"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이민화 벤처協 명예회장 기고


-18년간 한국은 실패, 중국은 성공


❍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민간 위원회에 넘긴다

-'연금사회주의' 심화 우려


❍ "올 D램 수요 20% 낸드 40% 늘 것"

-SK하이닉스 시장 전망


◈서울경제《한국의 반격…美에 관세보복 2조 맞불》

美 통상 압박 무차별 확산에

정부 대응 수위 최대한 올려

EU 등과 WTO공동제소 추진


❍ "弱달러 좋다" 美, 이번엔 환율전쟁

-므누신 재무 발언에 달러화 급락

-3년 만에 최저…1,060원도 깨져


❍ 법인세 올려 걷는 세금, 정부 예상치의 두배

신한금융투자 보고서


-최고세율 25% 적용땐 4.2조

-"기업 순익 증가율 둔화할 것"


❍ '쓴소리 노예'(개선장군에게 겸손하라 외치는 자)를 곁에 둬라

[데스크 진단]文 지지율 50%대 하락


-최저임금·집값·남북 단일팀…

-일방추진에 지지율 곤두박질

-반대여론 경청, 균형 잡아야


❍ "청년 일자리 만들 의지 있나" 文대통령, 내각 이례적 질타

-청년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3~4년 한시 특단책도 주문


◈부산《"김해공항 지원 안 하려고 위상 낮췄나"》

정부 4차공항개발계획부터

'거점공항'으로 위계 낮춰

연 34만 명 이용 무안과 동급

시, 31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국내 공항 위계


ㆍ중추공항

  - 기능과 역할 :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국가를 대표

  - 해당 공항 : 인천

ㆍ관문공항

  - 기능과 역할 : 권역별 중심공항

  - 해당 공항 : 없음

  - 비고 : 2차공항중장기계획 때 김해공항

ㆍ거점공항

  - 기능과 역할 : 지역 내 거점

  - 해당 공항 : 김해, 제주, 김포, 청주, 대구, 무안

ㆍ일반공항

  - 기능과 역할 : 주변 지역 국내선 수요 담당

  - 해당 공항 : 원주, 양양, 울산, 포항, 사천, 울릉, 광주, 여수, 군산, 흑산


❍ '수도권만을 위한' 평창올림픽 교통대책

-부울경 수송 대책 '생색내기'

-선산휴게소 하루 4회 셔틀뿐


❍ 北 여자아이스하키단, 진천선수촌 합류

-북측 선발대는 숙소 등 점검


❍ 한풀 꺾이는 추위…내일 낮기온 영상

-내달 초까지 평년보다 추워



■ 정치 TOP


◈조선《'일자리 정부' 내걸고 19兆 쏟아붓는데…청년실업 치솟자 위기감》

文대통령, 일자리 회의 소집 왜?


靑집무실에 상황판까지 세웠지만

청년실업률 9.9%로 사상 최고치

하키 단일팀·가상화폐 논란 이어

2030 여론 심상치않자 직접 나서


◈중앙《지지율 첫 50%대…문 대통령 "청년 일자리 부진" 장관 질타》


각 부처 미온적 대처 이례적 경고

"특단대책 안 세우면 고용절벽될 것"


리얼미터 조사 국정 잘한다" 59.8%

남북 단일팀 구성 논란에 하락세


◈동아《청년 발언 받아적은 文대통령, 장관에 "어떻게 할지 보겠다"》

[청년일자리 점검회의]지지부진한 일자리 정책 질타


"일자리는 민간이 만드는 거라는

고정관념 각 부처에 남아있어"


청년 대표들도 거침없이 발언

"취준생 고충 듣고 정책 만들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 참석 청년 대표들의 주요 발언


ㆍ손한민 청년소사이어티 대표 : 취업준비생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

ㆍ특성화고 재학생 : '워크넷' 등 청년 일자리 지원은 대부분 대학생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ㆍ청년 창업자 : 정부 창업정책이 빠르게 변하는 민간 속도와 차이가 크다

ㆍ지역 청년 : 출신지에서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없고 주거 지원 등도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ㆍ가업승계 청년 : 가업승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하고 창업 등에 비해 지원이 적다


◈경향《"각 부처, 청년 일자리 대책 최우선 의지 안 보여"》

문 대통령 "민간·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고정관념 여전"

"향후 3~4년 긴급자금 투입, 특단조치 강구" 분발 촉구


◈한겨레《문 대통령 "청년일자리 해결 의지 왜 안보이나" 부처 질책》

[청년일자리 회의]


청와대 첫 일자리 점검회의 주재

"구직 에코붐 세대 39만명 증가

3~4년내 특단대책 없인 고용절벽"

'민간이 할 일' 고정관념 탈피 주문

현장 소통·해외진출 지원 등 제안도

이용섭 "내달 구체대책 보고 계획"


◈한국《文대통령 지지율 한파…50%대 첫 추락》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9.8%

남북 단일팀 구성 과정 논란에

가상화폐·부동산 정책 등 불만

40대 -9.4%P 가장 큰 폭 하락


靑 "겸손하게 수용…원인 분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단위:%)


ㆍ12월 1주 : 긍정 70.8, 부정 23.4

ㆍ12월 3주 : 긍정 69.9, 부정 25.1

ㆍ1월 1주 : 긍정 71.6, 부정 24.1

ㆍ1월 2주 : 긍정 70.6, 부정 23.8

ㆍ1월 4주 : 긍정 59.8, 부정 35.6


자료:리얼미터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 "행정처장 물러나라" 뜻 전한 후…바로 자기 사람 앉혔다》

고위급 PC 강제 개봉 반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교체

신임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수뇌부로 갈등 확산


김명수, 주요보직 코드인사하고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강행 땐

더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도


◈중앙《'임종헌(전 법원행정처 차장) PC' 제출 거부한 김소영 법원행정처장 전격교체》


김명수, 인적청산 말한 다음날

새 처장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블랙리스트 조사 결과 보고서에

"행정처 협조에 한계" 불만 적시


대법 "퇴임 앞두고 교체는 관례"

법원 안팎 "자연스럽지는 않다"


◈동아《법원행정처장 6개월만에 교체…사법부 인적쇄신 막올라》

김소영 후임에 안철상 대법관 임명


"법관사찰 후속조치" 하루만에 인사

취임 22일된 安대법관 이례적 발탁

金대법원장과 사법연수원 동기

일각 "조직개편-3차조사 사전 작업"


◈경향《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하청업체 직원들,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가스 마시고 쓰러져


◈한겨레《또 외주노동자…포항제철소 질소가스 누출 4명 숨져》


포스코 산소공장서 작업중 질식사고

경찰 "안전장비 갖춰…원인 조사중"

5년간 사고 7건…대부분 외주 소속


현대중 원·하청 직원 2명도 사망


◈한국《포스코의 위험 외주화…질소가스 누출 4명 사망》


포항제철소 냉각기 교체 중

2013년 말에도 유사한 사고

최근 5년간 사고 7건 발생

피해자 대부분 외주 근로자


포스코 "재발 방지에 최선" 사과



■ 국제 TOP


◈조선《쿠르드족 문제로…동맹국 美·터키, 일촉즉발 위기》

트럼프, 에르도안에 전화해 "쿠르드 군사 공격 자제하라"

에르도안 "어떤 인간성 가진건지…" 트럼프 향해 직격탄


※터키의 시리아 쿠르드 공격지역


ㆍ아프린

ㆍ만비즈


◈중앙《"손오공 분신술 현실이 됐다" 중국 영장류 복제 첫 성공》

원숭이 태아에서 추출한 핵 활용

2마리 복제…'셀'지에 발표

불임·종양 등 연구 돌파구 기대


※세계 첫 체세포핵치환 원숭이 복제


① 난자에서 핵 제거

② 태아 원숭이 체세포에서 핵 추출 → 난자에 이식 → 복제 수정란

③ 복제 수정란을 화학처리해서 배반포기까지 배양

④ 대리모에게 이식

⑤ 출산

⑥ 복제 원숭이(태아 원숭이와 유전자 동일)


◈동아《소녀 짓밟은 악마 징역 175년 단죄》

20여년간 美 체조 국가대표 160명 성폭행한 주치의

판사 "사형집행 영장 서명…감옥 밖으로 못 나간다"


"치유 위해 모든 걸 맡겨라" 세뇌

-6세 여아 포함 10대들에 몹쓸짓

-선수 부모 함께 있는 자리서 추행도

-집에선 아동포르노 3만7000개 나와


1주일간 눈물의 증언

-은퇴뒤 변호사 된 피해자가 첫 폭로

-올림픽 금메달 스타 등 156명 동참

-판사 "당신에겐 내 애견도 안보내"


※로즈메리 아킬리나 판사


"당신에게 선고 내릴 수 있어 자랑스럽다"

변명 급급한 주치의 편지 법정서 집어던져

첫 폭로자 껴안으며 "가장 용감한 사람"


※첫 폭로  레이철 덴홀랜더


"그는 가장 위험한 종류의 학대자다.

어린아이들을 꾸준히 추행하려고

고의적으로 건전한 겉모습을 보여왔다"


※피해자 아리아나 게레로


"지금 나를 바라보는 게 힘든가?

하지만 내가 책상 위에 반나체로

누워있을 때 당신은 그렇지 않았다"


◈경향《'시리아 셈법' 터키·미국 아슬아슬》

트럼프, 에르도안에 시리아 북서부 '쿠르드 공격' 자제 요청

에르도안, 미 영향권 만비즈 공습 예고…양측 군대 충돌 우려


◈한겨레《중,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복제 원숭이 중중·화화 탄생


중국과학한림원, 학술지 '셀'에 보고

체세포 핵치환 기법…2마리 태어나

인간복제 가능성 우려 목소리

"윤리적·현실적으로 사실상 불가능"

전문가 "인간 뇌질환 연구에 도움"


◈한국《신장 국경 5700㎞…中 '新만리장성' 자물쇠 채운다》


기존 대대적 한족 이주 정책 더해

"분열주의 막는다" 장벽 계획 밝혀


위구르족 독립·이슬람 테러 우려

'내부 통제 강화' 은유 해석하기도



■경제 TOP


◈조선《SK하이닉스 '하이킥'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메모리반도체 호황 덕분에

매출 30조, 영업이익 13조

1000원 팔아 460원 남긴 셈


◈중앙《"소액 연체자(159만 명·총 6조2000억) 채무 탕감, 도덕적 해이 없도록 심사"》

캠코 변신 이끄는 문창용 사장


'형평성 논란' 충분히 알고 있어

상환능력 파악해 탕감 대상 선정


민간·공공·국가채권 통합 관리해야

사회적 비용 줄고 채무자 재기 쉬워

기업 부실채권 매입 늘려 회생 지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ㆍ설립

1962년. '금융회사 부실자산 등의 효율적 처리 및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설립에 관한 법률'


ㆍ주요 기능 및 역할

  -금융회사 부실채권의 인수,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

  -'국민행복기금' 관리운용 및 신용회복지원

  -국·공유 재산 관리 및 개발

  -체납 조세 정리

  -전자 자산처분 시스템 '온비드' 관리·운용


ㆍ지분 구조

  -정부: 4888억원(56.8%)

  -수출입은행: 2224억원(25.7%)

  -한국산업은행: 700억원(8.14%)

  -16개 금융기관: 788억원(9.16%)


자료: 한국자산관리공사


◈동아《펄펄 난 반도체…설설 긴 자동차》

주요기업 지난해 실적 공개


SK하이닉스 영업익 13조7213억

슈퍼사이클 호황에 319% 폭증


현대차 영업익은 4조5747억

원화강세 등 영향 7년만에 최저


LG전자 年매출 60조 첫 돌파


※주요 기업 지난해 실적

단위: 원,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감률.


ㆍ현대자동차(영업이익 2010년 이후 최저)

  -매출 96조3761억(+2.9%)

  -영업이익 4조5747억(-11.9%)


ㆍSK하이닉스(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30조1094억(+75%)

  -영업이익 13조7213억(+319%)


ㆍLG전자(연간 매출 60조 원 첫 돌파)

  -매출 61조3963억(+10.9%)

  -영업이익 2조4685억(+84.5%)


ㆍ네이버(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매출 4조6785억(+16.3%)

  -영업이익 1조1792억(+7.0%)


자료: 각 사


◈경향《"한 달간 초록창(네이버) 노출 보장" 동네식당 향한 검은 유혹》

네이버 맛집 소개·예약 '플레이스' 서비스에 작은 가게 노출 어려워

마케팅 업체들, 연관검색어 조작·블로그 홍보로 최대 200만원 요구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의 '포털 조작' 제안들


ㆍ연관검색어

"돈을 주면 매크로 프로그램 등 이용해 조작 가능"

"조작효과 극대화하려면 블로그 리뷰도 꾸며놔야"


ㆍ네이버 플레이스(명소)

"이제 개업한 작은 업소들은 사실상 노출 힘들어"

"검색어와 리뷰 조작하면 인지도 올라 노출 가능"


ㆍ블로그 및 카페 리뷰글

"일반적인 블로그에 글 올리면 검색 시 노출 불가"

"돈 주면 미리 확보한 최적화 블로그에 리뷰 올릴 것"


◈한겨레《강남권 아파트 급등세 주춤》

정부 압박 통했을까


감정원 '주간 아파트값 동향'

송파 한주새 오름세 반토막

서초 상승폭 줄어…강남구는 껑충


장기보유 재건축 양도 허용

매매시장 숨통 트일까 촉각


※서울 주요 구 아파트 매맷값 변동률

(단위: %) 자료: 한국감정원


ㆍ강남

  -1월15일 0.75

  -1월22일 0.93


ㆍ강동

  -1월15일 0.32

  -1월22일 0.76


ㆍ송파

  -1월15일 1.39

  -1월22일 0.67


ㆍ양천

  -1월15일 0.93

  -1월22일 0.89


ㆍ서초

  -1월15일 0.81

  -1월22일 0.78


◈한국《당국은 팔짱·은행은 갈팡질팡…혼돈의 '가상화폐 실명제'》


"은행 자율로 하되 책임 묻겠다"

당국 명확한 지침없이 압박하자


신한·NH농협·IBK기업 등

"신규 계좌 개설 안한다" 결정


거래소, 편법 회원 모집 나서고

투자자들은 "혼란스럽다" 불만


※금융당국 입장 따라 은행 가상화폐 갈지자 행보


 2017년 

…………

12월12일

ㆍ정부

  -법무부·금융위 등 가상화폐 관계부처, 가상화폐 규제안 발표 예고

  -방통위 개인정보 유출 관련 빗썸에 과징금 4,350만원 첫 부과

  -검찰, 비트코인 이용 환치기 단속 강화

ㆍ은행

  -산업은행 가상계좌 발급 중단 결정

  -우리·국민·신한은행 가상화폐 관련 해외 송금 거절 또는 금지 조치


13일

ㆍ정부

  -정부, 투자자 제한·거래소 투명화 등 종합대책 발표


28일

ㆍ정부

  -정부, 거래 실명제 등 특별대책 발표, 거래소 폐쇄 특별법 검토 언급


 2018년 

…………

 1월11일

ㆍ정부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은행에 "수익 좇아 가상계좌 무분별 발급" 경고


12일 오전

ㆍ은행

  -신한, 기존 가상계좌 입금 금지, 실명제 연기 결정

  -다른 은행들, 시장상황 보고 실명제 도입 키로


12일 오후

ㆍ정부

  -금융당국 은행에 "실명제 예정대로 시행해달라" 당부

ㆍ은행

  -신한 실명제 철회 결정 취소


23일

ㆍ정부

  -금융당국 "30일부터 신규 투자자 받되, 가이드라인 어기면 은행이 책임져야"

ㆍ은행

  -신한·농협·기업 신규계좌 개설 않기로 결정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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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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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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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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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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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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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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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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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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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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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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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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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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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 - - - - - - - - - - - - - - - - - - -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 - - - - - - - - - - - - - - - - - - - - - -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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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

[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

[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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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

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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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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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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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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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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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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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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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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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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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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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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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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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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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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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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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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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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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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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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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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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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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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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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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

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

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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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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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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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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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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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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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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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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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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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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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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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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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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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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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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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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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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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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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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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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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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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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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