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1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추석이 막아준 '마이너스 고용'》

[NEWS&VIEW]


명절 특수로 단기일자리 증가

9월 취업자 4만5000명 늘어


고용률은 4개월 연속 하락

실업자 9개월째 100만 넘어

동절기, 최저임금 충격 겹쳐

고용 한파 더 휘몰아칠 우려


❍ 靑 "대법, 강정(제주 해군기지) 재판 빨리 해주면 끝날때 맞춰 사면·복권 이뤄질 것"

[안팎으로 흔들리는 사법부]


-野 "사법권 노골적 침해"


❍ 대법원장, 高法부장판사 이례적 징계 요청… 해당 판사 "재판 개입 없었다… 불복 소송"

[안팎으로 흔들리는 사법부]


-양승태 시절 요직, 표적징계 논란


❍ 가을 위로 살짝, 초겨울이 내려앉다


❍ 文대통령 "北인권, 압박한다고 좋아지겠나… 정상국가 만들어야"

-BBC 인터뷰서 "비핵화 진전되면

-제재 서서히 푸는 것도 검토해야"


◈중앙《친구 이름 불러주자 일어난 '교실의 기적'》

[SPECIAL REPORT]학교로 들어간 명상


응암초등학교의 색다른 실험

"지수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아침마다 서로 부르며 노래하자

표정 밝아지고 싸움도 사라져


❍ 상암 꽉 채운 6만4000명, 날개 단 한국 축구


❍ 문 대통령 "종전선언 가급적 일찍, 트럼프와 충분히 논의했다"


◈동아《文대통령 "北 NLL 인정" 합참은 "北 NLL 무시"》

文대통령, 신임 합참의장 환담서

"北 판문점회담때부터 NLL 인정"

합참, 뒤이어 열린 국방위 국감서

"지난달에도 무시 활동" 다른 보고


❍ 세계 5위 잡았다… 한국축구 우루과이에 사상 첫 승


❍ 세금으로 땜질… 간신히 피한 '마이너스 고용'

-지난달 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복지사 등 공공부문서 16만명 늘어

-서비스업 서민 일자리 급감하는데

-정부 "공기관 체험인턴 5000명 채용"


❍ 빚 내는 대학생들… 非학자금 대출 1조

-은행대출 10만건, 4년새 3배로


◈경향《'마이너스' 면했지만… 고용의 봄은 멀었다》

9월 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 굽이굽이 가을로


❍ 사법농단 사태 이후 '재판 개입' 첫 징계… 가장 가벼운 '견책'


❍ 대충 살자? 나로 살자!

[커버스토리]


◈한겨레《"북 비핵화는 현존 핵까지 전부 없애겠다는 것"》

문 대통령, BBC와 인터뷰

"일정 수준 비핵화 땐 제재 낮춰야

종전선언은 시기의 문제일 뿐"


❍ 이토 시오리는 울지 않는다

[커버스토리 3·4면]


-일본 최초 기자회견 연 성폭행 피해자

-'한국 미투'와 만나 나눈 위안과 격려


❍ 가을산이 오라 하네


❍ '고용 참사' 피했지만…고용률 8개월째 내리막


-9월 취업자수 4만5000명 늘어

-올 들어 세번째로 적은 증가폭

-'추석 효과' 제조업 감소폭 둔화


-공공부문 단기 일자리 확대 등

-정부 대책 이르면 다음주 발표


◈한국《김정은 비핵화는 과거·현재·미래核 모두 포함》

文대통령, 유럽순방 앞 BBC인터뷰


金위원장, 추가 핵실험 등 넘어

현존 핵무기·핵물질 전부 폐기 뜻

조기 종전선언은 한미간 공감대

트럼프 '승인' 발언은 원론 수준


金, 어른대접 등 겸손하고 솔직

'나라 발전' 분명한 비전 가져


❍ '추석 효과'에 찔끔 반등… 간신히 최악 면한 고용

-9월 동향… 실업률은 13년 만에 최고


❍ 비리·적폐 양파껍질 까듯… 곪을대로 곪은 연구실

[Cover Story]

'연구비 불법 공동운영' 본보 보도 후 제보 잇달아


-지방국립대 이공계 학과 교수

-"출석 안한 기업 임원 출신 50대에

-상품권 등 받고 졸업장 준 교수도…

-正道 지키는 사람이 되레 왕따 돼"


-조교수·강사도 교수 갑질 시달려

-"관용 베푸는 판결이 문제" 지적


◈세계《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실업자 9개월째 100만명대》

통계청 '9월 고용동향' 발표


취업 증가폭 8개월째 10만명 이하

정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 덕유산 올 첫 상고대… 가을 시샘하는 겨울


❍ 낭만 등대, 문화·예술 '핫플레이스'로

[S*aturday]


-장승·귀신고래·송이버섯·대게…

-지역특산물·명물 형상화 경쟁

-사랑고백·야외 결혼식·인생 샷…

-관광객 불러모으는 공간 탈바꿈


❍ "김정은의 비핵화, 북핵 전부 없앤다는 것"

-文대통령, BBC 인터뷰… 金 의중 언급

-"경제발전 위해 핵 포기하겠다고 약속

-종전선언은 시기 문제… 반드시 될 것"


❍ 美, 인도적 지원 민간단체 방북도 불허

-WSJ "최소 5개 단체… 재심 신청도 못해"

-제재 시스템 붕괴 우려 北 여행금지 강화


◈국민《브렉시트發 엑소더스… 파랗게 질린 런던》

[커버스토리]두 번째 몰락 위기 '세계 금융 중심지'


근대 이래 가장 부유했던 도시

1970년대 들어 연금 등 부담에

2차산업 국유화로 몰락 직전


79년 대처 총리 집권 뒤 재기

블레어 정부서 옛 영화 되찾아

2008년 뉴욕發 금융위기 땐

세계 유수 금융기관 런던으로

英 전체가 런던 통해 먹고살아


◈매일경제《"韓, 신흥국위기 보다 G2무역전쟁이 더 위험"》

19회 세계지식포럼 폐막


옐런 美연준 前의장 경고

"韓 금리만으론 집값 못잡아

美 금리 3~4차례 추가인상"


❍ 옐런에 쏠린 눈 눈 눈


❍ "北, NLL 인정…굉장한 대전환"

文대통령 발언 논란


❍ 신규취업자 '바닥'…8개월째 고용대란

9월 4만5000명 증가 그쳐


-단순 노무 등 서민층 일자리

-통계작성 이후 최대폭 감소


❍ 단기 일자리에 기금까지 '동원'

관광·체육·복권기금 등 활용


❍ 전문가 절반 "서울 집값 더 간다"


◈한국경제《勞에 찍히면 '형사처벌'…기업인은 괴롭다》


노조의 고소·고발 등 관련

검찰, 기업 수사 대폭 강화


줄 잇는 압수수색·기소에

"노사문제가 최대 리스크"


❍ 현대상선 정상화 '출항'…연내 8000억 자본수혈

-산업銀·한국해양진흥공사

-영구債 절반씩 사 출자키로


❍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학자들…茶山경제학상 수상자


❍ 정부도 '경기 회복세' 판단 버렸다

-기재부 그린북서 '회복' 삭제

-"투자·고용·대외여건 나빠서…"


❍ 文대통령 "대북제재 완화는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때 가능"

-유럽 순방 앞두고 BBC 인터뷰


❍ 하루 평균 집회 175건…'시위 공화국' 된 한국


◈서울경제《무역전쟁…경기후퇴…피난처 찾는 돈》

부동산 냉각·증시 곤두박질

美마저 휘청…투자처 없어

MMF에 일주일새 9조 유입

헤지펀드 등 '회색지대' 부상


❍ 실업자 9개월째 100만명대…정부 결국 경기낙관론 철회

9월 고용동향


-30대 고용률마저 하락 반전


❍ 한화, 화약·방산대표 옥경석…생명 여승주 등 사장단 인사


❍ "내 ★는 내 손으로" 방탄 키운 Z세대(90년대 중반~2000년대 후반 출생)

[토요 Watch]


-소통 능하고 정보발신에 적극적

-취향에 맞는 콘텐츠 찾아내면

-SNS 등 통해 자발적으로 전파


-제품 생산서 유통까지 적극 개입

-산업·문화시장 흔드는 권력 부상

-기업들도 마케팅전략 수정 나서


❍ 명품 핸드백 제조 시몬느…엔캣(국내 1위 액세서리 전문기업)에 700억 투자 검토


❍ 文, BBC인터뷰 "비핵화는 현존 무기 전부 없애는 것"



정치 TOP


◈조선《법원 내부 "사면한다는데 재판 제대로 되겠나"》

흔들리는 사법부


사법부 독립 약속 文대통령

스스로 공약 어긴 셈

대법원 "따로 밝힐 입장 없다"


◈중앙《경찰 "휴대폰 건네 달라"…손 안 대는 '몸 수색' 당한 이재명》

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 수사

신체·주거지·사무실 등 압수수색

경찰 "김부선 주장 신체검증 아냐"

이 지사 "해묵은 논란 과도한 수사"


◈동아《압수수색 당한 이재명 "사필귀정 믿는다"… 친정 민주당은 침묵》

친형 강제입원 의혹 관련 자택-신체 등 압수수색


경찰 "여배우 스캔들과 무관"

휴대전화 2대 확보해 분석

조만간 李지사 소환조사할 듯


李 "6년 지나 과도한 일 납득안돼"

김부선 "처연하네" SNS 올렸다 삭제


◈경향《'외부의 적'과 싸우자며 보수 주도권 다툼》

한국당 '보수통합론'의 겉과 속


바른미래당 등에 손짓…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2020년 총선 이대론 안돼' 절박감에 뚜렷한 대권주자 부재도 한몫

황교안 등 '올드보이' 입당 추진에 전원책표 인적쇄신 회의론도


◈한겨레《북 비핵화 완결 전이라도 '단계적 제재 완화' 필요성 제기》

문 대통령, BBC와 인터뷰


"비핵화 어느 단계에 도달하면

경제제재 서서히 완화 검토해야"

'선 비핵화-후 제재 해제' 주장한

미국 태도 변화 끌어낼지 주목


'북 현존 핵까지 전부 폐기' 언급

비핵화 약속 되돌릴 수 없다는

김 위원장 의지 국제사회에 보증


◈한국《여야, 文대통령 '강정마을 사면' 발언 놓고 격돌》

법사위 국감 사흘째 파행


한국당 "재판 중인데 사법부 기만"

민주당 "의사 진행과 무관한 발언"

고성 오가며 대치… 정회 소동


박상기 장관 "구체적 문제 제기 때

관련 법률에 따라 검토할 생각"



사회 TOP


◈조선《소속 법원장 제쳐두고… 대법원장이 직접 징계위에 회부》

고법판사 징계 논란


통상적 절차 건너뛴 조치

가장 가벼운 '견책' 받았는데

언론에 공개한 것도 '뒷말'


'재판개입 논란' 사건 담당 판사

"부당한 압력이라 느낀적 없다"


◈중앙《경쟁률 최고 621대 1 실용음악과, 1분30초에 청춘을 건다》

[FOCUS]

바늘구멍 대입 실기시험 현장 가보니


'실용음악' 간판 걸면 100대1 넘어

K팝 열풍에 뽑는 인원 적은 탓

재수·삼수는 기본, 레슨비 눈덩이


재학생 "취업 어렵다는 것 알지만

하고 싶은 것에 젊음 걸고 싶다"


◈동아《저출산-고령화에 흔들리는 연금… 美-日-獨 "미래위해 수술"》

[위클리 리포트]세계는 지금 연금 개혁중

선진국들의 공적연금 개혁 방향은


연금 주머니 키우고

-소득대체율 33.3%로 올리기위해

-캐나다, 보험료율 9.9%→11.9%로


적정보장에서 최소보장으로

-스웨덴, 중산층 연금 지급액 축소

-개인의 책임 강화하는 방향으로


수급 연령 늦추고

-日, 계속고용 70세로 연장 추진

-연금 처음 받는 나이도 늦추기로


기업연금 비중 확대

-스웨덴, 연기금중 퇴직연금이 48%

-호주는 노후보장 기업연금 의무화


◈경향《대충 산 적 없는 무민 세대(無mean :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를 찾는 젊은층) '#대충 살자'에 열광하다》

[커버스토리]


대형서점 앞 '셀프 사인회' 연

무명 작가 김종현·김연지씨

"무리하지 않게 홍보에 최선

우리 나름 빡세게 까부는 중"


#대충 살자는…

'열심히 사는 현실' 반작용이자

'열심히 살겠다'는 반어적 표현

'남들처럼 열심히'는 의미 없어

각자 '있는 그대로의 삶' 지향


◈한겨레《국감 하겠다는 것인지…한국당 보이콧에 '법사위 사흘째 파행'》


문 대통령 '강정마을 사면복권 검토'에

한국당 "재판농단" 주장하며 또 퇴장

대법원·헌재 이어 법무부 국감 파행

박상기 장관 "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여상규 위원장 진행방식도 도마 위

여당 "야당 의사진행 발언만 2시간"


◈한국《리벤지 포르노 대책 1년, 국가가 방치했다》


피해자지원센터 상담 1550명 중

법률 109명·의료 지원 38명 그쳐

직원 16명 상담·영상 삭제 담당

전문인력 배치 않고 생색내기만


징역형 개정안 법사위 통과 못해

법원 양형기준 수립 계획도 없어



국제 TOP


◈조선《사우디 'Mr 에브리싱(모든 걸 할 수 있는 남자)', 피의 독재자 얼굴 드러냈다》

빈살만 왕세자, 반정부 언론인 암살 지시 정황 드러나


작년 '궁중 쿠데타' 집권

여서엥 운전 허용 등

개혁정책 반짝 인기


5억달러 요트서

비선측근과 국정 결정


반정부 활동 수천명

체포·구금 공포정치

언론인 등 잇단 망명


◈중앙《중재자 없는 미·중 무역전쟁, 미 중간선거가 1차 분수령》

[SPECIAL REPORT]미·중 보복관세 100일

시진핑·트럼프 '강대강' 대결


'패권 충돌' 타협 어려운 중국

부도 채권 늘고 수출 쇼크 우려 속

악영향 3분기 이후 현실화될 수도

경제 이익 아닌 국가 전략의 문제


◈동아《캐나다 "더 내고 더 받자"… 보험료율 높여 노후보장 확대》

[위클리 리포트]세계는 지금 연금 개혁중

〈1〉 '연금 주머니' 키우는 캐나다


독립기구 CPPIB서 기금 운용

주식에 59.1%-채권에 17.4% 투자

기금 84.9% 해외시장 공략에 사용

年수익률 11.8%로 세계 1위


"정부와 팔 길이만큼의 거리 둘 것"

연금 정책과 기금 운용 완전히 분리

국민들도 "공적연금 신뢰 깊어"


◈한겨레《미·중 11월 말 정상회담…무역갈등 출구 찾을까》


아르헨 G20회의 때 만남 합의

악재 쌓여 성과 낙관 어렵지만

전문가 "출혈은 멈출 수 있을 것"


미, 중 환율조작국 지정 않기로

민간 핵기술 대중 수출은 봉쇄


◈한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200년 쌓아 올린 카탈루냐 결속력의 상징》

[#끌림]비하인드&

스페인 인간 탑 쌓기 '카스텔'



경제 TOP


◈조선《떨치지 못한 美 IT 실적 우려, 아시아 증시 불안한 반등》

美금리 인상·美中 무역갈등과 맞물린 '증시 쇼크' 진정세

트럼프 "연준이 큰 실수 저지르고 있다" 이틀간 네 번 공격

中수출 증가 소식에 어제 한·중·일 동반상승… 美도 상승 출발


◈중앙《글로벌 주가 급락, 미국 긴축보다 중국 돈 푸는 게 더 위험》


미국은 금리 인상

-미 국채 10년물 금리 3% 선 넘어서

-"주식 등 금융자산 가격 재설정 시작"


중국은 지준율 인하

-무역전쟁 탓 경제 어렵자 돈 풀어

-"1980년대 자산 거품 일본 따라 해"


세계 금융시장 출렁

-미 주식·채권 가격 하락하자 패닉

-코스피 등 아시아 증시는 진정 기미


◈동아《임대-숙박 등 3개업종서만 31만명 줄어… 실업자 102만명》

[고용 한파]

인공호흡기 단 9월 민간부문 고용


사업지원-임대서비스업 13만명

도소매 10만명-숙박음식 8만명↓

추석 특수로 제조업만 다소 개선


경제허리 3040세대 22만명 감소

65세이상 노인은 15만명 증가


"정책 전환 없인 고용참사 못막아"


◈경향《제조업 '추석 효과'로 감소폭 둔화… 자영업은 더 가파른 내리막》

'마이너스 고용' 위기 면한 9월


음식숙박업 16개월 연속 감소


임시직 줄고 상용직 늘었지만

정부 "여전히 엄중한 상황"

공공 중심 '단기 처방책' 논란


◈한겨레《낙관론 펴던 정부, 11개월 만에 '경제 회복세' 문구 뺐다》

[기재부 '그린북'에서 경제전망 수정]


"수출·소비 견조한 흐름이지만

투자·고용 부진한 가운데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

하락 압력 증가에도 "침체는 아냐"


KDI도 '경기개선 추세' 삭제

지난달 경기 하락 위험 경고


◈한국《미중 분쟁 쓰나미 오는데… 정부는 또 "펀더멘털 견고하다"》


'검은 목요일' 공포감 확산되자

외환위기 때처럼 "위기는 없다"


코스피·코스닥 반등 '한시름'엔

전문가들 "기계적인 반발 매수세"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국면 속

"내년 중국발 쇼크 가능성" 경고



문화 TOP


◈조선《팔자 좋은 '바링허우(80년대생 중국 젊은이들)'라고? 모두가 착각한 중국의 청춘》

[Books]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알렉 애쉬 지음│박여진 옮김

더퀘스트│444쪽│1만8000원


외동으로 자라 입시지옥 뚫었지만

현실은 습하고 추운 지하 단칸방

자본주의 물결 닥친 혼돈 속 중국

여섯 젊은이의 꿈과 좌절 이야기


◈중앙《휴대폰 끄고 '숨 쉬는 방(샌프란시스코 중학교)' 찾은 꾸러기들 차분해졌다》

[배영대의 명상만리]학교로 들어간 명상


학교마다 명상룸 만들어 감정 교육

'마인드풀 스쿨스' 등 플랫폼 다양


분노 조절 집중력 쑥쑥, 왕따도 해결

영국선 국가 차원의 명상 교육 구상


◈동아《"국경 없는 문화유전자" 해외 스타 유튜버도 잇달아 먹방 합류》

['먹방 세계화' 시즌2, 어떻게 달라졌나]


"함께 식사하는 소셜 이팅"

2016년 CNN 보도 이후 세계화 가속


한류 먹방팬 독자 크리에이터 성장

'mukbang' 치면 각국 영상 줄줄이


한국 음식 관심도 덩달아 높아져

불닭볶음면 인지도 3년 새 6배나


장르-시청자 다변화 주류문화 편입

비만 우려 불식-콘텐츠 개발 숙제로


◈경향《운동회 끝나면 대체휴일… 일본엔 아이를 위한 '빨간날'이 참 많다》

[다른 삶]

박철현의 일기일회(一期一會)


'일벌레' 같지만 잘 쉬는 일본

학교 행사를 토요일에 하면

월요일은 학생들을 쉬게 한다

부모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운동회는 평일 아닌 토요일로


태풍 때문에 운동회 중단되자

한참을 억울해하던 아들, 준

화요일에 달리고 칭찬받으니

"아빠, 내년엔 1등 할 거니까

미리 뭐 하나 사주면 안돼?"

아, 설레발이란 무엇인가


◈한겨레《새로 탄생한 스타는 가가인가 쿠퍼인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스타 이즈 본'


3번째 리메이크된 '스타 탄생'

브래들리 쿠퍼의 감독 데뷔작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설정


CG 등 사용 않고 라이브 공연

뚜렷한 자기만의 방식 보여줘

레이디 가가 연기력도 인상적


◈한국《"방송연기자도 근로자" 법의 보호 받는다》

구두계약·촬영후 계약 탓 배우 출연료 미지급 허다했는데…


하급심에서 판단 엇갈렸지만

대법 "연기자들도 노조 통해

출연료 교섭할 수 있어야" 판결


연기자 4400여명 가입한 한연노

"촬영현장 인권 개선 노력할 것"



스포츠 TOP


◈조선《쌀쌀한 가을밤에… 한국 축구의 '봄'이 왔다》

한국 2 - 1 우루과이


황의조·정우영 골… 세계 5위 우루과이에 36년 만에 첫승

벤투 감독 부임 후 의미있는 패스 늘고 공격 속도 빨라져


◈중앙《안나푸르나의 별이 된 박영석, 그이는 지금도 긴 원정 중》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영원한 전설로 남은 산악인

부인 홍경희씨가 추억하는 박 대장


2005년 세계 최초 산악 그랜드슬램

2011년 10월 안나푸르나서 실종


마이너스 남편, 애들에겐 만점 아빠

사고 직전 별스럽게 집밥 챙겨먹어


상암 '박영석센터' 자금난에 중단

도전 기억할 사업 멈추지 않을 것


◈동아《철벽 뚫은 황의조-정우영… '벤투 축구'는 강했다》

강호 우루과이에 2-1 승리


황, 후반 20분 페널티킥 얻어내고

손흥민 찬 공 GK가 쳐내자 벼락골


정, 석현준 헤딩 뒤 흐르자 결승골


수비 김영권 넘어져 동점골 줬지만

카바니 등 세계적 공격진 잘 막아


◈경향《우루과이 처음 꺾었다… 6만 관중이 춤췄다》

벤투호, 랭킹 5위와 평가전 2 대 1 승… 36년 만에 승리 '선물'

수비 실수로 동점골 허용은 아쉬움… 16일 파나마와 평가전


◈한국《7전8기… 한국 축구 우루과이 징크스 끊다》

벤투호, A매치 3경기 연속 무패


황의조 선제골에 정우영 결승골

FIFA 랭킹 5위 남미의 강호

2-1로 꺾어 36년 만에 승리

상암벌 관중 6만여명 뜨거운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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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4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살림 나빠졌다" 49% "좋아졌다" 12%》

[J노믹스 1년]

<1> 국민 800명에 물어보니


"일자리 시장 더 나빠졌다" 52% "나아졌다" 10%

중저소득층·자영업자들 경기인식이 더 부정적


❍ 봄에 쏟아진 우박…남산도 놀랐다


❍ "北 억류된 미국인 3명…이르면 오늘 풀려난다"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밝혀

-트럼프 "채널 고정!" 트윗


❍ 여자탁구, 27년만에 남북 단일팀

-세계선수권 'KOREA'로 4강진출

-8강전서 맞붙기 직전 전격 성사


❍ '평화수역' 의견 듣는다며…외교안보 장관들 내일 서해 총출동

-백령·연평도 찾아 주민 만나기로

-비핵화 합의前 NLL 무력화 논란


◈중앙《제조업에 갇힌 ICT(정보통신기술)…성장 날개가 꺾였다》

[기로에 선 한국 ICT]


한·미·중·일·유럽 기술경쟁력 비교

4차 산업혁명 분야 5개 중 4개 꼴찌

인공지능까지 중국에 추월당해


한국 ICT산업, 제조업 비중이 71%

"미래 성장 이끌 서비스·SW 키워야"


❍ 셀카에 담은 남북 깜짝 단일팀


❍ 북 억류 미국인 3명 곧 석방…트럼프 "채널 고정"

-"이용호, 3월에 스웨덴서 미에 통보"

-김정은, 폼페이오 회동 때 약속한 듯


◈동아《"특별사찰 거쳐 2020년까지 비핵화"》

정보당국 "北-美, 최근 비공식 접촉 통해 원칙적 합의"

北 "IAEA의 임의 조사 수용…핵물질-무기 투명 공개"

폼페이오 "영구 핵폐기"…기존 CVID 대신 PVID 언급


❍ 김정은 만난 왕이 "한반도 종전-평화체제 지지"


❍ "北억류 미국인 오늘 풀려날것"

-트럼프 법무팀 소속 줄리아니 밝혀


❍ 남북탁구 27년만에 단일팀…세계선수권 도중 결성

-女단체 8강대결 2시간전 전격 합의

-오늘 'KOREA' 팀으로 日과 4강전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경향《남북 탁구 '깜짝 통일'》

세계선수권 맞대결 직전 합의

27년 만에 '여자 단일팀' 결성

'동' 확보…오늘 일본과 4강전


❍ '하나된 코리아'


❍ "북한, 미국이 요구한 방식으로 핵 전면 폐기 밝혔다"

-아사히신문 "북·미 회담에 담길 듯"

-폼페이오 "나쁜 합의 선택지 아냐"


❍ 있지만 없는 아이들

[어린이날 기획]

① 미등록 이주아동 '부모와 함께 살 권리'


-인권 사각 '18세 미만의 사람'

-2만여명 추정뿐 실태 불명확

-불법체류 부모 추방에 생이별


❍ 나는 난민 아이입니다

경향신문·월드비전 공동기획


◈한겨레《핀란드 기본소득 설계자 "실험 실패? 가짜뉴스다"》

올리 캉가스 단독 인터뷰


"애초 계획대로 올해까지 진행중

효과 분석은 내년말께 나오는데

추가실험 않기로 한 결정만 봐"

보수언론 "실패" 단정 보도 반박


❍ 27년만에…남북 탁구단일팀 '깜짝' 구성


❍ "조현아·현민 밀수, 매주 2~3번꼴 9년간 도왔다"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 폭로

-"개인쇼핑에 국외 지사 상습동원

-'땅콩회항' 뒤 수령인 명의 바꿔


❍ 새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대표적 개혁 성향 금융경제학자


❍ '한겨레와 한국 사회' 학술세미나

[알림]


◈한국《"판문점 선언, 한반도發 세계 평화 마중물"》

[2018 한국포럼]


남북 정상회담 이후 첫 전문가 토론

한반도 비핵화·新동북아 질서 주제

6자회담 당사국 인사들 열띤 논의


기조강연 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남북간 합의 가능한 최대치" 평가


❍ 北 억류 미국인 3명 송환 임박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오늘 석방될 것"

-北, 美와 정상회담 앞두고 길닦기 나선 듯


❍ 포항 지진피해 대학생에 등록금 준다더니…교육부 5개월 지나도록 한 푼도 안줬다

-"피해가구 확정 지연 탓" 궁색한 해명


❍ 여자 탁구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 깜짝 구성

-세계선수권 8강 대결 없이 4강행


◈서울《"안심번호 결함" 낙천후보 줄소송》

"선거인단 누락하거나 뻥튀기

특정인 공천 주려고 여론조작"

법원에 공천 무효 가처분 몰려

전문가 "시스템 불완전 가능성"


❍ 핑퐁 '깜짝 통일'…27년 만에 남북 女단일팀 구성


❍ 김정은 '러브콜'…억류 미국인 3명 곧 풀려날 듯

-트럼프 "주목하라" 석방 시사

-3월 스웨덴서 美 접촉해 통보

-한국인 6명 신병 문제도 주목


❍ 남북 이달 중순 고위급회담…산림분야부터 협력

-'판문점 선언 이행추진위' 발족

-남북관계발전 등 3개 분과 설치

-文대통령 "北 막무가내 주장 안 해"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신임 금감원장에 윤석헌 교수 내정

-금융위 오늘 임명제청


◈세계《이참에, 북핵 아예 뿌리 뽑겠다는 美》

[뉴스분석]

폼페이오 美국무 취임식서 "PVID"


'완전한' 대신 '영구적 핵 폐기' 강조

북핵 검증 사전정지·압박용 의도

美, IAEA와 北 비핵화 조치 조정


아사히 "CIA 당국자 등 3명 방북

핵사찰·ICBM 폐기 등 사전협의"


❍ 27년 만의 남북 탁구 단일팀…'핑퐁 통일'


❍ "韓·中·日 정상회의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추진"

-靑 "CVID 공동선언 채택 사실 아냐"

-文 "北도 현실 인정…진지하게 회담"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중순 열기로


❍ 신임 금융감독원장에 윤석헌 서울대 교수 내정


❍ 남북회담 후 '헌법 3조' 논란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빠져

-대한민국 영토조항과 충돌 지적


◈국민《경제위기 '北 지렛대'로 넘는다》

[평화로 가는 길]

④ 빨라지는 남북 경협 기대감


북한 위기 '탈출구'로 부상


입주 업체들 매출·고용 증가

개성공단으로 '효과' 입증

北 철도 등 재건 땐 규모 더 커져


우리 강점 ICT 기술 활용 땐

산업 체질 바꾸는 계기될 수도


김동연 부총리 "ADB와도 협력"


❍ 27년 만에 남북 女탁구 '통일'…단일팀 4강 진출


❍ 민생 외면 무위도식…5월 국회도 싸움만?


-추경안·국민 건강 관련법 등

-민생법안 9600여건 계류 중


-여야 정상화 협상 시도 무산

-김성태 '드루킹 특검' 단식 돌입


-보선 4곳 내년 4월 연기 가능성


◈매일경제《軍기무사 병력 800명 줄인다》

간부·병사 인원 20% 수준

민간인 사찰기능도 폐지


❍ 양용은 호쾌한 샷…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 김정은, 도보다리서 '베트남 모델' 말했다

-정상회담때 文에 밝혀

-"金, 미군에 거부감 없어"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개 논란…회사·주주들 소송 움직임

-"최종아닌데 밝혀 주가폭락"

-금감원 "정보 악용 차단"


❍ 새 금감원장 윤석헌 교수 내정


❍ 국민연금에 찍힌 '짠물 배당' 8社

본지 의결권행사 내역 분석


-광주신세계·한국공항 등


◈한국경제《강소기업도 '털썩'…産團(산업단지)이 멈춰선다》

景氣 긴급진단


수출마저 꺾이면서

주요 산단 가동률 '뚝'


남북 해빙무드에 묻힌

산업현장 붕괴 '경고음'


❍ 임금체계 개편 없이 속속 정규직화…"공공부문 폭탄 될 것"

국책연구원의 '경고'


-호봉제 대체할 직무급제

-노동계 반발에 적용 못해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군기 잡힌 장관들' 李총리에 어색한 인사


❍ 로레알 6000억 베팅…'스타일난다' 지분 100% 인수


❍ 신임 금감원장 윤석헌 내정


❍ 서울시 '금고지기' 신한銀…우리銀 104년 아성 깼다


◈서울경제《이 잡듯 '위법몰이'…'삼성때리기' 과한 것 아닌가》

[서경 특별 진단]


시민단체·정치권·정부까지

'삼성공격=정의' 잣대 매몰

국민기업화 주장까지 등장

잘못 지적하는 것 좋지만

근거없는 마녀사냥은 안돼


❍ "북미회담서 깜짝발표 있을 것"

-협상과정 관여 고위관계자 밝혀

-핵 전면폐기·북미수교 등 가능성


❍ 왕이, 金 앞서 中 역할 찾았나


❍ 금감원장에 '노동이사제 권고' 윤석헌

-금융위, 오늘 임명 제청


❍ 'P의 공포' 신흥국 엄습


❍ '안전후진국' 한국…輪禍 사망자 日·獨의 2배

[연중기획]Safe Korea


-과속·안전띠 미착용이 주원인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시급


◈부산《관광객 7000명이 '밀수 금괴' 운반》

홍콩-일본 금괴 밀수단 적발

금괴 4만여 개 2조 원 상당

김해·인천공항이 중간 통로

'공짜 여행' 광고 운반책 모집


❍ 남북 장벽 허문 '여자 탁구'


❍ "경찰개혁위 '자치경찰제', 이름만 자치"

-자치분권위 주최 토론회

-'현 체제 유지' 비판 쏟아져


❍ 한국당 내부서 불거진 '洪 사퇴론'

-강길부·공재광, 공식 요구

-홍 대표, 수용 불가 입장


❍ 박은태·옥주현과 함께하는 '2018 빅루프 뮤지컬 콘서트'

[알림]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 판문점선언 비준하면 수용"》

한국당 김성태 "특검 조건없이 수용하라, 국회가 文정권 출장소"

국회앞 무기한 단식 돌입…바른미래도 "철야농성 등 특단행동"


◈중앙《경선 승복 않는 문팬…당내 "정당 민주주의 망치고 있다"》

문팬 게시판엔 연일 이재명 비판 글

문대림 제주지사 후보 검찰 고발

문자 폭탄 우려 의원들은 입 닫아

"여기가 안티 카페냐" 내부 분열도


◈동아《종자-묘목 보내 숲 살리고…기후변화-지진 공동연구》

정부, 대북제재 영향 받지 않는 산림-기상 분야 협력 추진


北, 전체 숲 30% 이상 황폐화

산림청, 고성에 대북지원용 양묘장

농업-임업 개선 위한 DB도 구축


기상청, 남북협력사업 연구 착수


◈경향《청와대 '뒷길' 열고…국민과 '함께, 보다'》

[문 대통령 취임 1년]


40년간 수집한 미술 작품

'사랑채'서 일반에 첫 공개

9일부터 무료 관람 특별전

문 대통령 "본래 주인에게"


◈한겨레《'18살 투표권' 대답없는 국회…천막농성 접는 청소년들》

국회 앞 43일간 천막농성 마무리

삭발부터 기습시위·집회 노력에도

한국당 등 반대로 헌법개정 무산

5월 국회 때 선거법 개정 '마지막 희망'

"청소년 권리 위해 계속 싸울 것"


◈한국《여야, 드루킹 특검·판문점 선언 비준 '빅딜' 무산》

5월 임시국회 먹구름


원내대표들 회동 물밑 조율에도

특검안 본회의 처리 시점 이견


김성태 "단식 투쟁" 강경 선회

우원식 "임기내 해결 못 해 유감"



사회 TOP


◈조선《범법자는 빨간 머리띠 두르고 "투쟁하겠다" 소리쳤다》

'마포대교 불법점거' 장옥기 건설노조위원장, 투사 행세하며 경찰 출석

출석 前 회견 자청 50분간 큰 소리…경찰은 영장 발부 51일만에 연행


◈중앙《한해 80억 '깜깜이 예산'…국회 특활비 사용 내역 공개된다》


대법 "국회 사무처 특활비 공개하라"

참여연대 소송 3년 만에 최종 결론


'성완종 리스트' 의혹 홍준표·신계륜

금품출처 해명 때 유용 논란 불거져


◈동아《25인승에 40명 태우고…농촌 '밭일버스' 위험한 질주》

영암 참사 뒤엔 안전 불감증


운전사 새벽 운행에 수면 부족

탑승자 1명당 1만5000원 받아

통로에 깔개 놓고 정원초과 예사

경찰 "상시적 교통단속 어려워"


블랙박스 영상에 기사 음성 없어

경찰, 졸음운전 가능성 등 수사


◈경향《23년 만에 다시…법 심판대 서는 전두환》

회고록서 5·18 계엄군 헬기사격 증언 신부에 "가면 쓴 사탄"

검찰, 사자명예훼손 혐의 불구속 기소…"이번엔 엄벌해야"


◈한겨레《교복 들추고 만지고…고교생 10명 중 4명 "선생님이 성희롱"》

인권위, 고교생 1014명 조사결과


"가만있었다" "참았다" 57.7%

"진학 탓 적극대처 어려워" 46.8%


교사가 학생을 통제대상 여기고

성희롱을 소통·지도법으로 착각

학업우수·빈곤층 학생이 주대상


◈한국《"조씨 자매, 명품백부터 과자까지 밀수"》


한진 계열사 전·현직 직원 폭로

국내외 직원·승무원 등 동원

많을 때는 이민가방 3개나 채워


관세청 '비밀의 방' 3곳 확인

불법 반입품은 발견되지 않아



국제 TOP


◈조선《화염병과 쇠파이프…'검은 복면' 청년들에 공격당한 파리》

노동절 폭력시위 주도, 왜?


평등보다 경쟁 앞세우는

마크롱 '대학 개혁'에 반발

소셜미디어 통해 1200명 모여

닥치는 대로 상점·차량 부숴

도넘은 폭력에 여론은 싸늘


◈중앙《김정은 "중국과 소통 강화" 왕이 "북한식 발전 전력 지지"》

[판문점선언 이후]

왕이, 방북 이틀 일정 마치고 귀국


김 "비핵화, 북한의 굳건한 입장"

중국선 "우린 한반도 문제 당사자

패싱 우려로 왕이 보낸 건 아니다"


◈동아《국내 정치위기 몰린 닉슨, 외교-경제고립 마오와 전격 손잡아》

北美회담 트럼프와 닮은 듯 다른점


닉슨과 공통점

-트럼프와 러 스캔들 돌파구 필요

-中-北서 먼저 화해의 제스처 보내

-키신저-폼페이오 사전 정지작업


마오-김정은 차이점

-마오, 자본주의 수용 세계적 리더로

-金, 제재 해제 노리지만 개방 기피

-핵포기 없인 독재자 오명 못씻어


◈경향《연일 북·미 회담 띄우는 트럼프, 정치적 악재 돌파 '지렛대'로》

조여오는 러시아·섹스 스캔들 수사, 국면 전환 카드 활용

지지율 42%로 상승…공화당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

11월 중간선거 넘어 재선도 염두…회담 성공 '올인'할 듯


◈한겨레《68혁명 50돌…프랑스는 마치 그때처럼》


철도 한달째 파업·2만시민 시위

"다시 68혁명" "68정신 계승" 구호

50년 전 드골에 화살 겨눴듯이

마크롱 제왕적 행태 집중포화


두 시대 청년층 절망감 같지만

그땐 권위에 대항, 지금은 취업문제


◈한국《대선 앞둔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노골화》


재선 노리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

환경 등 명목…해외자본에 제동


내수용 석탄·전기료 등 동결하며

인기영합주의 정책 잇따라 펼쳐



경제 TOP


◈조선《어, 김과장도 집 샀어?》

30대가 집 많이 샀다


서울 아파트 구매 30% 넘어서

8·2 대책 이후 40대 제치고 1위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늘었고

다주택자 매물 사들였단 분석도


◈중앙《중국 판매 2배…현대·기아차 '사드 악몽' 벗나》

4월 전 세계 63만 대, 판매량 회복세


40개월 만에 첫 두 자릿수 증가

미국서만 작년보다 판매 줄어

싼타페 등 SUV 신차로 반등 노려

"실적 개선, 지배구조 개편에 도움"


◈동아《자녀에 신세 안진다면서…위기의 부포세대(부양받기 포기한 5060세대) 63%가 "노후 대책은 없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 2001명 설문


79.6%가 부양 받기를 원치 않지만

노부모 경제 지원은 73% 달해

"혼자 살고싶어" 여성, 남성의 두배


"노후 준비 완벽" 6.7% 불과

자녀 지원 없을땐 빈곤 심화 우려

전문가 "본인 노후 우선 챙겨야"


◈경향《100억 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 '시세의 절반'》

대부분 대기업 사주·친족·법인 소유…상위 10채 중 범삼성가 9채

보유세뿐 아니라 상속·증여세 기준 낮아져…"사실상 특혜" 지적


◈한겨레《수출기업 32%의 고백 "수출부진, 경쟁력 떨어졌기 때문"》


제조업 경쟁력 흔들

-무협 944개 기업 설문

-21%가 "경쟁력 상실"

-11%는 "제품 선호도 감소"


수출물량 마이너스 행진

-업황부진 자동차·선박뿐 아니라

-디스플레이·스마트폰·가전도

-매달 -7.6%~-41.8% 위축


-수출 버팀목 삼은 경기회복

-1년간 짧은 상승기 끝내고

-하반기부터 하강국면 가능성


◈한국《서울시 1금고 신한은행…'우리銀 104년 독점' 깨졌다》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

연 30조 규모 4년간 관리

일반·특별회계 등 '입출금식'


2금고 운영엔 우리은행 지정



문화 TOP


◈조선《꿈 포기하지 않는…당신도 라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주연 맡은 배우 오만석·윤공주


"볼수록 더 깊어지는 진실의 힘

오래 사랑받는 이유 아닐까요"


◈중앙《인문경영 12년, 읽은 책 다 쌓으면 남산타워 4개 높이》

책읽는 마을①한국콜마


"기업은 사람의 마음부터 알아야"

사내 독서 프로그램 'KBS' 운영

임직원 전원 1년에 6권 의무화

독후감도 회사전산망에 올려야


◈동아《"행복과 절망의 변주…내 삶이 한 편의 오페라"》

'마성의 테너' 로베르토 알라냐

31일 조수미와 함께 서울 무대


2002월드컵 때 한국 응원전 생생

친구 수미와 선물같은 공연 준비

미리 말하면 재미없잖아요ㅎㅎ

여전히 모든 무대가 꿈의 무대


◈경향《스크린에 스며든 재일동포의 땀과 눈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일본영화 '야키니쿠 드래곤'


강제 징용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살던 공항 근처 동네 이야기

일본 속 이방인의 신산한 삶 그려


10년 전 연극으로 국내 소개한

재일동포 3세인 정의신 감독

"잊혀질 얘기를 기록하고 싶었다"


◈한겨레《덕수궁 미술관 '80년 부침사' 전시회 주연으로…》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 전


국내 최초 전용미술관 '덕수궁관'

80주년 맞아 건축 내력 첫 조명

중앙홀·나선계단 등 '8경' 공간 감상


이중섭·박수근·김환기 작품 등

미술관 소장작, 수집 사연 담아 소개

근대미술 컬렉션 변천사도 한눈에


◈한국《5000여점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개관…'리움'의 빈자리 메우나》

[딥 Deep 딥]사립 미술관 지각변동


용산 신사옥서 어제 개관기념전

세계 200대 컬렉터 서경배 회장에

리움 전 학예실장이 관장 맡아

개점휴업 리움의 자리를 대체


올해 1월 문 연 롯데뮤지엄보다

소장품·공간 크기 등에서 앞서


리움·아모레퍼시픽뿐 아니라

다른 미술관·갤러리도 모여들어

용산에 새로운 아트벨트 형성



스포츠 TOP


◈조선《메날두(메시+호날두)의 10년 집권, 이 남자가 끝낸다》


'이집트 축구왕' 살라

10년간 메시와 호날두가 독점한

축구 최고의 상 발롱도르 도전


소속팀 리버풀 챔스리그 결승행

호날두와 발롱도르 놓고 격돌


◈중앙《"동국이 형이 깔볼까 봐 벤치에서 인상 써요"》

K리그 최다승 경신 전북 최강희 감독


13년간 211승, 김정남 25년 기록 깨

중국측 거액 거절…"전북은 내 구단"

2009년 영입한 이동국과 6번 우승

"이동국 부자, 감독·선수 만드는 꿈"


◈동아《"남북 이벤트경기 웃음꽃 피었는데 다시 싸울 순 없었다"》

현장에서 전하는 '탁구 단일팀' 과정


유승민 IOC 선수위원

-세계선수권 8강서 맞붙는 상황

-우리 선수들 모두 찬성해 급물살

-북한 관계자들과도 말 잘 통해


'원조 단일팀' 현정화 감독

-다른팀 일일이 동의 얻어내 성사

-시간 촉박 '유니폼 단일화'는 못해

-'1991년 지바' 때 감격 새록새록


◈경향《올해는 잘 풀리나 했더니…또 부상에 주저앉은 류현진》

애리조나전 투구 중 사타구니 근육 다쳐…흔들리던 다저스 '설상가상'


◈한겨레《달려봐라, 내 등 뒤에서》

레알-리버풀, UEFA 챔스 결승 격돌


리버풀, 4강 2차전 로마에 졌지만

합계 전적 앞서며 11년 만에 결승

27일 키예프서 레알과 '최종 결전'


챔스서만 15골 '득점 1위' 호날두

이적 뒤 'EPL 전성기' 쓰는 살라흐

유럽 최고 골잡이 대결도 관심사


◈한국《손잡은 남북 탁구, 4강서 일본과 싸운다》

할름스타드 세계선수권서 단일팀


1991년 지바선수권 이후 처음

명칭 KOREA, 유니폼은 못 맞춰


8강전 시간에 단일팀 축하행사

"우리 잘하자" 서로 안아주기도


양측 선수 9명 모두 엔트리에

8월 亞게임 단일팀 구성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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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창의 남북, '비핵화·천안함' 한마디 없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과 평창서 폐회식 직전 1시간 동안 접견

文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金 "미국과 대화할 용의 있다"

한국당, 訪南 길목 막고 시위…金, 군사작전지역으로 우회


❍ 2022년 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창이 역대 최고" IOC도 외신도 극찬

-"경기 운영·숙소 등 모두 훌륭"

-올림픽 폐막…한국, 메달 17개


❍ 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린다

-"주석 3연임 금지 헌법 바꾸자"

-中공산당 중앙위, 전인대에 건의


◈중앙《김영철, 문 대통령 만나 "북·미 대화 용의"》

평창서 1시간 비공개 회동…청와대 "김영철, 청와대 방문 없다"

김, 야당 농성 피해 우회로 방한…한국당 "전범에 샛문 열어줘"

폐회식 때 남측 선수단 태극기, 북측은 인공기·한반도기 들어


❍ 한국 세계 7위, 열정의 평창 불 꺼지다…"베이징서 만나요"


◈동아《美 최강제재속…北 "美와 대화 용의있다"》


文대통령, 北 김영철 1시간 접견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져야"

金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北, 트럼프의 해상봉쇄 제재엔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반발


❍ '포스트 평창' 어디로…南北美中 한자리에


❍ 잊지 못할거야…굿바이, 평창

-한국 역대최다 메달 17개로 마무리


❍ GM, 정부에 "노조 고통분담 설득해달라"

-정부, 협상 불개입 원칙속 딜레마

-노사대치 계속땐 해법 꼬일수도


◈경향《평화의 불 지피고 성화 꺼지다》

평창 동계올림픽 17일간 열전 막 내려…한국, 메달 17개로 7위


❍ 정치에서도…


❍ 스포츠에서도…


❍ 북 김영철 "북·미대화 용의 있다"

-문 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회동

-미 이방카 일행과 폐회식 참석

-VIP석 북·미 대표단 서로 외면


❍ 트럼프 "북 제재 효과 없으면 거친 2단계 돌입"

-북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 MB 아들 시형씨 불러 검찰, 다스 의혹 추궁


◈한겨레《문 대통령 만난 김영철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

평창 폐막식 전 1시간 별도 회동

문 "남북관계 확대·진전 이뤄야"

김 "김정은 위원장도 같은 의지"


❍ 하나된 남북…2022년 베이징서 만나요


❍ '한반도 평화' 디딤돌 놓고…축제 끝났다

-17일간 열전 평창올림픽 폐막

-남북 공동입장 등 평화 메시지

-대한민국 역대 최다 17개 메달


◈한국《김영철 "북미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文대통령과 평창서 1시간 접견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해야"

북미대화 촉구하며 북핵문제 언급


北측, 조명균·서훈 따로 만날 듯

군사회담·이산 상봉 논의 관측


❍ 평창의 추억 안고…베이징에서 만나요


❍ 평화·열정의 드라마…막 내린 평창올림픽

-한국, 동계 사상 최다 17개 메달로 7위

-스켈레톤·컬링·스노보드 등 첫 메달


❍ 中 국가주석 임기제한 삭제 추진…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린다


◈서울《北 "미국과 대화 충분한 용의있다"》

文대통령, 김영철 1시간 접견


文 "남북 광범위한 진전 이뤄야"

北 '김정은도 같은 의지' 답변

南 정의용·서훈, 北 리선권 배석


이방카·金, 폐회식 앞뒷줄 앉아

눈길 안 마주치고 악수도 안 해


❍ 평화의 불 지피고…굿바이, 평창

평창올림픽 17일간 축제 폐막…"4년 뒤 베이징서 만나요"


한국 금·은·동메달 17개 선전

남북단일팀 '평화올림픽' 상징

이승훈·김주식 남북 기수 맡아


◈세계《文대통령 "北·美 대화 열려야" 北대표단 "충분한 용의 있다"》

訪南 김영철과 비공개 면담

정상회담 등 남북 현안 조율

金 "김정은 위원장 같은 의지"

靑, 비핵화 언급 여부 비공개


❍ 태극기·한반도기·인공기 동시 입장


❍ 아듀! 열정의 평창…"베이징서 만나요"

-17일간 열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女컬링·男봅슬레이 은메달 '쾌거'

-韓, 금5·은8·동4개로 종합 7위


❍ 효정세계평화재단, 대학생 2444명에 장학금 100억 전달


❍ "대북제재 효과 없으면 2단계로"

-트럼프, 해상차단 제재 발표 뒤

-군사옵션 동원 가능성도 예고

-北 "어떤 봉쇄도 전쟁행위 간주"


◈국민《우려를 찬사로…원더풀 평창!》

'평화의 평창' 결산 <2>


북핵 위기 속 시작 완벽 피날레

안전·운영·흥행 모두다 성공적

단일팀·공동입장 화합의 축제로

분단국 리스크 말끔히 씻어내

한국 종합 7위…역대 최다 메달


❍ 행복했던 17일…뜨거웠던 겨울축제


❍ 北 김영철 "北·美 대화 용의있다"

-文 대통령과 평창서 비공개 면담

-남북관계 광범위한 확대도 공감

-북핵 언급 없어 원론적 논의 관측

-김영철 '천안함' 질문에 묵묵부답


❍ 南·北·美·中 나란히


❍ 시진핑 15년 이상 장기집권 길 열다

연임 제한 규정 삭제키로


◈매일경제《희망 쏜 평창…우려딛고 코리아 저력 보여줬다》


5G 등 첨단기술 선보여

외신 "하이테크 올림픽"


승부 집착않는 2030세대

승복·감동 문화 퍼트려


❍ "17일간 행복했다" 막 내린 평창올림픽


❍ 정부지원 약속前에 '장기경영' 명문화를

[뉴스 & 분석]먹튀 호주GM의 교훈


❍ 文 "북미대화 조속히" 김영철 "충분한 용의"

-청와대 아닌 평창서 1시간 접견

-金 방문에 野·천안함유족 반발


❍ 세계 최고 카메라 장착한 '갤S9'

오늘 MWC2018서 공개


◈한국경제《"강남 집값 잡을 해법은 뉴욕·도쿄式 도심 개발"》

[도시 재생이 답이다]

한경·건설산업硏 공동


※세계 주요 도시 도시재생 정책


ㆍ뉴욕 허드슨 야드

  - 용적률: 최고 3300%

  - 높이: 최고 395m

  - 주택 싸게 공급하면 인센티브, 용적률 거래 가능


ㆍ일본 도쿄역 주변

  - 용적률: 최고 2000%

  - 높이: 최고 390m

  - 공공기여 하면 용적률 규제 완화


ㆍ서울 세운상가

  - 용적률: 최고 800%

  - 높이: 최고 90m

  - 남산·한강 경관보호와 역사성 보존 위해 높이 제한


❍ 막 내린 평창, 문 열리는 평화…北 "美와 대화 용의"

文대통령, 김영철에 "北·美 대화 조속히 열려야"


-평창서 60분간 회동


❍ 역대 최다 메달 한국 '종합 7위'

평창 17일간의 감동


❍ 삼성 갤S9 승부수는 '최강의 눈(카메라)'

MWC 2018 오늘 개막


-28일부터 국내 예약판매


❍ "전속고발권 선별적으로 폐지"

[한경인터뷰]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서울경제《10년 맺힌 恨 풀듯 무더기 낙하산 인사》

KT·포스코 등 CEO서 이사까지

민관 안가리고 참여정부 인사 선임

공석인 공공기관장만 60여개 달해

평창올림픽 이후 속도 더 높일 듯


❍ 北 김영철 "美와 대화할 용의 충분"

文대통령과 비공개 접견서 밝혀


❍ 17일간의 冬話…화려한 피날레

[평창 2018 폐막]

한국 역대최다 메달 '종합 7위'


❍ '연임규정' 삭제 장기집권 길 연 中 시진핑 주석

-내달 전인대서 개정안 통과될 듯


❍ 갤S9, 카메라 혁신 정점 찍다

오늘 개막 MWC서 베일 벗어


❍ 경총, 박상희 접고 손경식으로

-재계 "고심 끝 회장직 수락 의사"


◈부산《컬링·봅슬레이…평창선 多 빛났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스켈레톤·스노보드도 金銀

6개 종목서 17개 메달 수확

'쇼트트랙 편식' 종지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순위│국가      │금│은│동

──────────────

  1 │노르웨이  │14│14│11

  2 │독일      │14│10│ 7

  3 │캐나다    │11│ 8│10

  4 │미국      │ 9│ 8│ 6

  5 │네덜란드  │ 8│ 6│ 6

  6 │스웨덴    │ 7│ 6│ 1

  7 │대한민국  │ 5│ 8│ 4

  8 │스위스    │ 5│ 6│ 4

  9 │프랑스    │ 5│ 4│ 6

 10 │오스트리아│ 5│ 3│ 6


❍ 광고판에 막힌 스크린도어 3년 안에 모두 개방된다


❍ 미끄러진 쇼트트랙, 날아간 금메달

-세 종목 중 男 500m만 은·동

-한국 종합 4위 달성 불가능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할 충분한 용의 있어"

-문 대통령과 회동서 밝혀


❍ 본사 안병길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김진수 상무·이진균 이사

-23일 주주총회서 선임



■ 정치 TOP


◈조선《회동 안알리고, 사진도 공개않고…140분 후에야 서면 브리핑》

[평창의 외교戰]

文대통령·김영철 비공개 만남


김여정때와 달리 靑 밖에서 회동

국내 비판 여론과 미국 의식한 듯


文 "한반도 문제 본질적 해결…"

김영철 만나면 비핵화 요구할거란

당초 기대에는 못미쳐


조명균 장관도 1시간 비공개 만찬


◈중앙《문 대통령·김영철 접견, 장소도 사진도 공개 안 했다》

[김영철 방한]


서면 브리핑…'평창 모처'만 밝혀

여론 반발에 청와대 만남 피한 듯

북한 8명…한국은 정의용·서훈 배석


KTX 안 서는 덕소역서 특별열차

김, 천안함 폭침 질문에 대답 안해


◈동아《文대통령, 김영철과 폐회식前 예고없이 회동…사진 공개안해》

[南北美 '포스트 평창' 외교전]

김영철 "美와 대화 충분한 용의 있다"


이방카, 김영철과 인사도 안나눠

'北비핵화 움직임 있어야 대화' 고수


北 대표단에 '미국통' 최강일 포함

후커 NSC담당관 등 美 실무진

이방카 떠난뒤 北측 인사 만날수도


※평창 올림픽 개회식-폐회식 자리 배치 비교


ㆍ개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캐런 펜스 여사(마이크 펜스 부통령 부인),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 뒷줄: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ㆍ폐회식

  - 앞줄: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정세균 국회의장

  - 뒷줄: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경향《김정은 '대화 메시지' 가져온 북…미와 '핵 문제 논의' 시사》

[북 김영철 방남]


김영철, 문 대통령에 "북·미관계 같이 발전, 생각 같다"

미의 대화 조건에 반응, 남측 중재 노력에 힘 실어준 듯

남북관계 추가 메시지도 주목…북 대표단 일정 비공개


◈한겨레《북 "미국과 대화" 전향적 변화…'탐색적 대화' 길 열렸다》

[평창 겨울올림픽 폐막]

문 대통령, 북 김영철 1시간 면담


문, 남북-북미 대화 '선순환' 강조에

북 대표단 "생각 같다" 이례적 화답

'북핵·미사일' 논의 가능성 비친셈

전문가들 "북한 성의…좋은 신호"


북-미 초보적 수준 대화 '파란불'

미, 북 메시지 수용여부 촉각


◈한국《국민 정서·美 고려…文대통령, 예상보다 하루 앞서 김영철 면담》

[北 김영철 방남]


청와대 아닌 평창서 만나

-靑서 김영철 환대한 것과는 딴판

-'천안함 폭침' 배후 인물 논란에

-접견 후 장소·사진 공개 안 해

-"국민 대북인식 변화…여론 볼 것"


文대통령 '중재외교'는 탄력

-北, 美와의 대화에 호응 밝혀

-북미관계 개선 가능성 높아져

-성과 내기까진 양국 설득 필요



사회 TOP


◈조선《'다스 소송비 삼성이 대납' MB 보고용 문건 찾았다》

검찰, 핵심문건 다수 확보…"김백준이 VIP 보고하려 작성"

내달초 MB 피의자 신분 소환…어제 아들 시형씨 불러 조사


◈중앙《천안함 유족 "폭침 주범 단정 못해? 정부, 김영철 비호하나"》

[김영철 방한]


전국서 모인 40여명 통일대교 집결

김영철 저지 허탕에 "가자, 청와대"

행진 막는 경찰과 10여 분 몸싸움

"대통령이 답변해달라" 서한 전달


◈동아《거물 아니어도 '미투' 들불…조재현(배우)-윤호진(뮤지컬 제작자)-배병우(사진작가) 뒷북사과》

문화예술계 전반으로 확산


"유명 뮤지컬배우가 성추행" 폭로

피아니스트 소송사건 불거지고

한예종 디자인 강사 비위 드러나


조재현, 출연드라마 하차 예정

폭로 계속되는 조민기는 침묵


◈경향《'교수 권력' 대학구조 병폐가 곪아 터졌다》

대학가에서도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 운동'…왜?


교수들 학위·진로 등에 영향력

성폭력 발생해도 공론화 어려워


세종대·한양대도 잇단 피해 글

'권력형 성폭력 방지 기구' 청원도


◈한겨레《세월호 7시간 '보고조작 의혹' 김장수(박근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오늘 소환》


검찰, 보고 조작 핵심으로 주목

최초 서면보고 '9시30분→10시'

국가위기관리지침 변경 혐의도


김관진도 지침 변경 관여한 의혹

사이버사 대선개입 수사 축소도


◈한국《게스트하우스 가장한 민박 '안전 무방비'》


일반숙박업과 달리 신고제

농어촌 주택에 누구든지 가능


비상구 등 설치 의무 없고

신원 미확인 직원이 관리까지


제주에만 4년새 2배 이상 증가

"기본 안전시설 의무화 필요"


※제주 농어촌민박 업체(단위:개, 괄호안은 객실)


ㆍ2013년 1,449(5,610)

ㆍ2014년 1,698(6,322)

ㆍ2015년 2,357(8,259)

ㆍ2016년 2,850(9,547)

ㆍ2017년 3,497(11,078)


자료:제주도청



■ 국제 TOP


◈조선《40년 집단지도체제 끝나고…시진핑 '1인 독재' 막 열렸다》

중국, 독재 반복하지 않으려 만든 '주석 임기제한' 규정 삭제


덩샤오핑·장쩌민도 누리지 못한

임기없는 黨政軍 3대 권력 확보


헌법에 '시진핑 사상' 명기하고

'수퍼 사정기구' 감찰위도 신설

로이터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중국 역대 지도자 당·정·군 3대 권력지위 보유 현황


ㆍ마오쩌둥

  - 정(政): 국가 주석(중도 사임)

  - 당(黨): 공산당 주석

  - 군(軍): 군사위 주석


ㆍ덩샤오핑

  - 정(政): -

  - 당(黨): -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장쩌민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후진타오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제한)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ㆍ시진핑

  - 정(政): 국가 주석(임기 철폐)

  - 당(黨): 공산당 총서기

  - 군(軍): 군사위 주석


◈중앙《트럼프 "다음은 매우 거친 2단계" 북 "어떤 봉쇄든 전쟁 간주"》

[대북 압박 고삐 죄는 미국]


트럼프 '초강력 해상 차단' 발표 뒤

효과 없으면 군사옵션 사용 시사

올림픽 중 자제하던 발언 수위 높여

북 "미국 담력 있다면 안 말릴 것"


◈동아《中 주석직 임기 제한 폐지…시진핑, 종신집권 길 열었다》


당 중앙위 '헌법 2연임 조항' 삭제

내달 개막 전국인대서 최종 결정

장기집권 도울 감찰위도 통과 예정


이례적 조기 개최한 3중전회서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 복귀

류허, 부총리-런민은행장 겸임

리커창 총리는 권력 약화될듯


※중국 역대 최고지도자의 집권 기간


ㆍ마오쩌둥

  - 집권연도: 1935년

  - 집권 기간: 41년(1976년 사망)

  - 사상: 마오쩌둥 사상


ㆍ덩샤오핑

  - 집권연도: 1978년

  - 집권 기간: 11년

  - 사상: 덩샤오핑 이론


ㆍ장쩌민

  - 집권연도: 1989년

  - 집권 기간: 13년

  - 사상: 3개 대표론


ㆍ후진타오

  - 집권연도: 2002년

  - 집권 기간: 10년

  - 사상: 과학발전관


ㆍ시진핑

  - 집권연도: 2012년

  - 집권 기간: ?

  - 사상: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


※시진핑 장기 집권 위한 개헌


ㆍ현행 중국 헌법 79조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 임기는 연속으로 두 번을 초과할 수 없다.


ㆍ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2월 25일 개헌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매회 임기는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매회 임기와 같아야 한다.(임기 제한 부분 삭제)


◈경향《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중국…시진핑 '장기집권' 길 열리나》

공산당, 내달 전인대서 '2연임 헌법 조항 삭제' 승인할 듯

개정 성사 땐 '당 총서기·주석 지위' 15년 이상 유지 가능


◈한겨레《중국 3중전회 이례적 조기 개막…시진핑 2기 인선·조직개편 논의》


시진핑 권력강화 위해 일정 당겨


중앙기율검사위 활동영역 확대

'당·국가' 아우르는 조직개편 시동


경제·국방 요직에 측근 기용 관측

'시진핑 사상' 헌법 명시도 의제로


◈한국《3연임 제한 철폐 시진핑, 리커창 패싱 노골화》


리 총리 측근 비리 혐의로 낙마

수족들 손발 모두 묶인 셈


시 주석의 경제책사 류허 주임

경제담당 부총리에 선임 예정

인민은행 행장 겸한다는 예상도



경제 TOP


◈조선《카메라로 외국어(APRITIVO: Salmon ahumado con queso crema) 비추자…갤럭시S9에 한글(전채: 크림치즈와 훈제연어)이 떴다》

'인공지능 눈' 장착한 삼성 갤S9, 바르셀로나 MWC서 써보니


104개 언어를 카메라로 구분

-간단한 문장·안내판 즉시 번역

-건물 비추면 주변 맛집 알려줘


그림 문자 'AR 이모지' 눈길

-사용자 얼굴 표정·동작 추적

-3D 캐릭터로 만들어 카톡 전송


물풍선 초고속 촬영해보니

-물방울 흩어지는 장면까지 선명


-새로운 혁신 기능은 없어 아쉬워


※베일 벗은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


[갤럭시S9]


ㆍ화면

  - 5.8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후면 1200만 화소


ㆍ배터리

  - 3000㎃h


ㆍ새 기능

  - 사용자와 닮은 이모티콘 제작하는 '증강현실(AR) 이모지'

  - 카메라만 갖다 대면 번역·환율·영양 정보 등을 알려주는 '빅스비 비전'

  - 초당 960장 찍는 초고속 카메라


[갤럭시S9 플러스]


ㆍ화면

  - 6.2인치QHD(4중고화질) 디스플레이


ㆍ카메라

  - 후면 듀얼 렌즈 카메라


ㆍ배터리

  - 3500㎃h


ㆍ색상

  - 블랙·그레이·블루·퍼플 4종


ㆍ출고가

  - 미정(90만원대 전망·갤럭시S9)


자료=삼성전자


◈중앙《갤S9 카메라 혁신…초당 960프레임 찍는다》

스페인 MWC서 제품 첫 공개


동영상 촬영용 초고속 센서 장착

자동 번역 '빅스비 비전' 새로 내놔


갤럭시S8과 디자인은 거의 비슷

중국·인도 시장 점유율 회복 노려


※갤럭시S9·S9플러스 주요 사양


ㆍ디스플레이

  - 18.5대 9 화면비 5.8인치(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

  - QHD 수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엣지(커브드 글래스)

  - 전면의 85%가 화면


ㆍ카메라

  - 후면 1200만 화소 싱글카메라(갤럭시S9플러스는 듀얼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ㆍ생체인식

  - 3D 안면·홍채·지문인식


ㆍ생활방수

  - IP68 방진·방수


ㆍ색상

  - 라일락 퍼플·미드나이트 블랙·티타늄 그레이·코랄 블루


◈동아《또 진화한 폰카…'갖고 노는 즐거움'이 커졌다》

삼성전자, MWC 개막 앞두고 갤럭시 S9 공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

카메라 기능 강화에 집중


AR 이모지-빅스비 비전 등

핵심 기능 4개 모두 카메라앱에


찰나의 순간 포착 슈퍼슬로모션

'왕관모양 물방울'도 누구나 가능


※갤럭시 S9 주요 사양 ●는 갤럭시 S9플러스.


ㆍ크기 및 무게

  - 147.7×68.7×8.5㎜, 163g

  - ●158.1×73.8×8.5㎜, 189g


ㆍ디스플레이

  - 5.8형(146.5㎜) 슈퍼 AMOLED

  - ●6.2형(158.0㎜) 슈퍼 AMOLED


ㆍ메모리

  - 4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6GB RAM, 64/128/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 ●후면 망원카메라, 나머지는 동일


ㆍ배터리

  - 3000㎃h

  - ●3500㎃h


*메모리, 카메라는 S9, S9플러스가 동일.


※카메라 주요 기능


ㆍ슈퍼 슬로 모션(초고속 카메라):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6초 정도 길이로 보여주는 기능. 제공된 35개 음원 및 사용자 MP3 파일로 배경음악 설정 가능

ㆍ조리개 값 F1.5 적용: 빛이 부족한(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사진 촬영 가능. 전작 F1.7 대비 빛을 28% 더 많이 흡수 가능

ㆍ증강현실(AR) 이모지: 눈 코 입 등 얼굴 특징을 분석해 나를 닮은 그림문자 만드는 기능. 총 18개 감정 표현 가능한 이모지 스티커 생성

ㆍ빅스비 비전: 카메라를 갖다 대면 번역을 해주거나 음식, 쇼핑, 장소 등 추가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는 기능


자료: 삼성전자


◈경향《TV 밀어낸 '유튜브 키즈' 스타들》

와~ '도티' 게임 강연 떴다…'어썸하은' 댄스는 즐거워…


게임 등서 수백만 유저 거느려

크리에이터들, 연예인급 인기


'팬페스트 페스티벌' 서울 행사

출입구 앞 수백m 대기 장사진

영향력, 지상파 방송 압도 '실감'


※유튜브 키즈 인기 채널(자료: 유튜브)


ㆍ도티&잠뜰

  - 특징: 게임 '마인크래프트' 기반 다양한 게임 콘텐츠 제작 및 중계

  - 구독자수: 210만명

  - 누적 조회수: 17억9000만


ㆍ허팝

  - 특징: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색 실험 동영상

  - 구독자수: 179만명

  - 누적 조회수: 13억5000만


ㆍ뽀로로

  - 특징: 뽀로로 캐릭터 관련 애니메이션, 동요콘텐츠 등

  - 구독자수: 230만명

  - 누적 조회수: 30억4000만


ㆍ핑크퐁

  - 특징: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만든 동요와 동화 동영상

  - 구독자수: 141만명

  - 누적 조회수: 11억7000만


ㆍ어썸하은

  - 특징: 게임 댄스 실력을 바탕으로 안무 동영상 공개

  - 구독자수: 144만명

  - 누적 조회수: 2억2000만


※청소년이 보는 주요 '1인방송' 매체

자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중앙대 연구진

국내 중고교생 480명 설문조사


ㆍ유튜브 39.6%

ㆍ아프리카TV 18.1%

ㆍ페이스북 15.2%

ㆍ네이버TV 4.8%

ㆍV라이브 4.4%


◈한겨레《중국 안방보험 창립자 기소 발표로 동양·ABL생명 '오너 리스크' 노출》


오너인 우샤오후이 전 회장

2015·16년 동양·알리안츠 인수

고금리 상품 내세워

저축성 보험시장 공략


전 회장 비리혐의로 기소 뒤

중국 당국이 위탁경영

공격적 전략 유지할까 촉각


※생명보험업계 공시이율 현황


ㆍ보장성 보험

  - 한화 2.5

  - 삼성 2.5

  - 교보 2.55

  - 미래 2.5

  - 흥국 2.48

  - 동양 2.6

  - 신한 2.5

  - ING  2.55

  - ABL  2.59


ㆍ연금보험

  - 한화 2.55

  - 삼성 2.59

  - 교보 2.55

  - 미래 2.45

  - 흥국 2.45

  - 동양 2.55

  - 신한 2.5

  - ING  2.42

  - ABL  2.44


ㆍ저축성 보험

  - 한화 2.69

  - 삼성 2.69

  - 교보 2.69

  - 미래 2.45

  - 흥국 2.68

  - 동양 2.7

  - 신한 2.55

  - ING  2.65

  - ABL  2.49


자료: 각 사(2018.1월 기준. 공시이율은 보험료가 적립되는 이율로 공시이율이 높을수록 적립액이 많아짐)


◈한국《베일 벗은 갤 S9, 비주얼 소통시대 열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개막


사진·동영상·이모지 등 활용

카메라 기능 강화로 차별화


스테레오 스피커 최초 탑재

기존보다 1.4배 큰 소리 청취


얼굴·홍채·지문 인식 모두 지원

가로·세로·두께 S8와 거의 같아


※삼성전자 갤럭시 신제품 제원


ㆍ운영체제(OS)

  - 갤럭시 S9: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 갤럭시 S9플러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ㆍ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 갤럭시 S9: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 갤럭시 S9플러스: 10㎚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


ㆍ크기/무게

  - 갤럭시 S9: 147.7×68.7×8.5㎜ / 163g

  - 갤럭시 S9플러스: 158.1×73.8×8.5㎜ / 189g


ㆍ디스플레이

  - 갤럭시 S9: 5.8형 (146.5㎜)

  - 갤럭시 S9플러스: 6.2형 (158.0㎜)


ㆍ메모리*

  - 갤럭시 S9: 4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 갤럭시 S9플러스: 6GB RAM, 64 / 128 / 256GB, MicroSD 슬롯(최대 400GB)


ㆍ카메라

  - 갤럭시 S9: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 갤럭시 S9플러스: 전면 8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망원 카메라


ㆍ배터리

  - 갤럭시 S9: 3,000㎃h

  - 갤럭시 S9플러스: 3,500㎃h


ㆍ무선충전

  - 갤럭시 S9: 고속 무선충전

  - 갤럭시 S9플러스: 고속 무선충전


*지역·사업자별로 다를 수 있음. 자료: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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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소녀상지킴이 대학생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말이 싫다"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③] 한연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 지난 1월25일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인근 카페에서 만난 한연지씨 한씨는 2012년 성신여대 입학한 뒤로 줄곧 거리에서 투쟁하며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 그는 지난 연말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운 촛불의 물결을 회상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며 "주인 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거리로 뛰쳐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 박동우


박근혜 정권이 출발할 때부터 최강서 열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목숨을 끊었다. 송파 세모녀도 절망 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들이 사고로 삶을 잃었고, 구의역 김군을 비롯하여 한 해 2400명이 산재로 죽었다. 이들을 기억하는 것은 다시는 이런 사회를 만들지 말자는 다짐이다. 새로운 사회의 전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이들이 왜 죽었는가를 이야기해야 한다. 이에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박근혜 정권과 싸워온 사람들' 기획을 내보낸다. - 기자 말


"6개월 가까이 농성하고 있는데, 박근혜는 합의를 빨리 이행하자고 얘기하고 있어요. 국민들 목소리는 듣지 않고, 심지어 위안부 할머니들 개별적으로 만나서 화해치유재단이 할머니들을 위한 것이라 하는데 할머니들 사이를 이간질하는 것입니다. 위안부 피해자와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분노스럽습니다.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이런 말밖에 안 나오거든요." - (<국민TV> 인터뷰, 2016년 6월 11일) 


어둠이 짙은 하늘 아래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비닐 천막이 흔들리는 소리로 알 수 있다. 후두둑, 뚝, 뚝. 뒤로는 경찰버스가 두 대 서 있다. 우리 경찰이 일본대사관 앞을 지킨다.


유튜브 영상 속 그는 시종일관 정권에 대한 분노를 털어놨다. '위선적'이라고 여기는 상대를 겨냥해, 단호한 어조로 속사포처럼 말을 쏟아냈다. 연노랑과 고동빛으로 염색한 단발머리 청년은 소녀상철거반대 대학생행동 전 대표 한연지(25)다. 한연지는 박근혜 정부의 굽이치는 순간마다 거리에서 싸웠다. 세월호 참사를 지나 민중총궐기, 한-일 위안부합의, 박 대통령 퇴진 투쟁까지, 이름만 들어도 숨 가쁘다.


박근혜 정권 4년을 들배지기로 단숨에 제압한 이들은 청년들이었다. 청와대까지 불과 100m 남짓 떨어진 곳에서 구호를 외치고, 기타를 연주하며 "하야" "퇴진"을 목청껏 노래했다. 학점 관리에, 자격증 공부에, 어학시험 준비, 아르바이트는 두말할 것도 없다. 취업난과 비정규직이 일상의 불안으로 다가온 시대. 하루하루 생존에 지친 반딧불이들은 광장으로 나아갔고, 그곳을 환히 밝혔다. 무엇이 수많은 발걸음을 움직였나. 숱한 밤을 지새우며 아스팔트 바닥에 앉힌 동력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지난 1월 25일 한연지를 만나려고 서울 수송동 평화비소녀상 근처 카페를 찾아갔다. 아스팔트 도로는 녹아내리는 눈에 몹시도 질척였다. 청년들의 삶도 겨울의 터널 한가운데 있다. 투명한 결정은 달리는 차들의 매연을 뒤집어썼다. 잿빛 일색이다. 


'세월호 세대' 16학번, 서명운동 때마다 1천 명 넘게 동참


카페에 들어선 순간, 나는 그를 단번에 알아봤다. 수수한 단발머리에 동그란 안경을 쓴 대학생. 분홍색 후드티를 입은 한연지는 왼편에는 노트를, 오른편에는 사전질문지를 놓고 뚫어져라 살펴보고 있었다.


졸업을 한 학기 남겨둔 한연지는 요즘 학내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트럼프 시대의 도래에 따른 한반도의 정세변화'를 논하고, 후배들을 살갑게 챙겨주며 지낸다. 촛불정국이 어둠의 터널을 지나면서 조금은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 박근혜 퇴진 투쟁하면서 아주 많이 바빴을 텐데, 지난해 말에는 어떻게 활동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여했고, 학교에서 학우들 대상으로 '지금 이러한 시국에 우리들도 같이 거리로 나가서 박근혜 정권에 대한 분노를 모아가자'고 많이 알렸어요. 지난해 11월 12일 집회 때는 한 200명 가까이 데리고 나갔어요."


- 신입생들 같은 경우 딱 느껴지는 인상이 있잖아요. '적극적으로 참여하구나' 아니면 '개인의 삶에 매몰돼서 지낼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느낌을 갖는 경우가 많잖아요. 어느 쪽이었어요?

"16학번들은 제게 있어 중요한 학번이었어요. 세월호 참사를 겪은 단원고 학생들과 동갑내기 친구들이잖아요. '세월호 투쟁'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학번이어서, 믿음이 있었어요. 이 친구들에게 이 정권의 실체를 계속 알리고, 같이 싸우자고 하면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믿음 말이죠."


- 그 친구들은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던가요?

"2016년 3월에 한일 위안부합의를 폐기하라는 내용의 서명을 받았어요. 그때 1천 명 넘는 학우들이 서명해서 특별결의문을 내서 외교부에 전달한 거죠. 그리고 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이라는 분이 우리학교(성신여대) 명예교수거든요. 10억 엔에 위안부의 역사를 팔아넘긴 사람이 재단의 이사장을 맡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해서 그해 9월에 명예교수직 박탈을 학교당국에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1천 명 넘는 이들이 서명했어요. 학우들의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고, 그렇기에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수 있었어요."


'망치테러' 수난 겪었지만 시민들 온정은 그대로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수업이 끝나면 바로 집에 가는 게 일상이었는데, 그날 이후로 바뀌었어요. '아, 내가 이런 사회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인식이 비로소 들더라고요."


한연지는 자신을 둘러싼 부정과 싸우기로 결심했다. 내친김에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도 지냈다. 한연지의 활약이 빛을 발했던 순간은 지난해 초 위안부 소녀상 지킴이 농성 때였다. 수개월에 걸쳐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천막텐트 농성장에서 먹고 잤다.


- 소녀상 지킴이 활동이 어떻게 보면 인생의 분기점이 될 텐데, 그때 농성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혹시 '망치테러' 아세요? 마스크를 쓴 여성이 망치로 소녀상을 세 번 가격했는데, 농성하던 대학생들이 겨우 제지를 했거든요. 그 상황에서도 바로 앞에서 근무하던 경찰들은 멀뚱히 지켜보기만 했어요.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웠죠."


- 경찰은 하루 지나서 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다던데요?

"하루도 아니었어요. 반나절만이었죠. 그 여성은 '누가 시켰다. 소녀상 머리를 망치로 치면 생활비를 준다'고 했는데, 누가 봐도 의심스럽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조현병' 운운하면서 서둘러 보도자료를 내고 수사를 종결시켰어요. 이게 무슨 민중의 지팡이입니까. 박근혜 정권의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그대로 이행하게끔 만들어주는 수족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한연지가 2015년 말 농성을 시작할 무렵의 소녀상 주변은 '허허벌판'이었다. "그땐 소녀상 옆에 정말 아무 것도 없었어요. 시민분들께서 전적으로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농성이었죠. 매트, 방석, 침낭, 패딩점퍼 등 물품을 다 지원해주셨거든요."


전국 각지에 소녀상이 있다. 하지만 소녀상은 아프다. 최근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에 세워진 소녀상은 강제 철거됐다 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한연지는 '우리 손으로, 우리 땅에 상징물을 두겠다 하는 건데 그마저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에 대중들이 분노하는 지점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본다.


▲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을 선포하는 한연지 지난해 9월3일 '한-일 위안부합의 폐기를 위한 30일 집중행동 선포식'에 참석한 한연지 씨가 "매국적 합의를 즉각 폐기하라!"는 구호를 선창하고 있다. 그는 발언에서 "한겨울 칼바람과 한여름 기록적 폭염을 뚫고 소녀상을 지켜온 기세와 투지로 반드시 한일 '위안부' 합의를 폐기시키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 한연지


'평범한 회사원' 되고 싶은 한연지의 꿈


한연지는 '남들 하는 만큼' 스펙관리를 한다. 거리에 뛰어든 처지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학생'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 싶다는 한연지에게 대뜸 학창시절의 꿈과 장래희망을 물었다.


한연지가 쑥스러운지 멈칫하더니 이내 옅은 미소를 머금었다. 한연지는 자신의 내밀한 삶을 묻는 질문을 들을 때, 유독 두 볼이 발그레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조리있게 자기 생각을 술술 풀어냈다.


- 어떤 직업을 갖고 싶으세요?

"호텔리어를 하고 싶었는데, 저는 꿈이 반드시 '직업적인 꿈'을 의미하진 않는다고 봐요. 직업은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꿈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작은 거죠. 


- 사실 '호텔리어'라는 직종도 생각해보면, 타인의 편의를 돕는 '봉사'와 관련된 직종이니까 '투쟁'과 결이 같은 부분도 있지 않나요?

"투쟁과 봉사는 다르죠."


- 어떤 지점에서요?

"봉사는 너를 위해 해주는 것이라면, 투쟁은 너와 나, 우리를 위해 함께 하는 것이자 서로가 주체가 되는 것이기에 다르죠. 물론 대가가 없다는 건 공통점이겠지만요. 저는 이번 11월 촛불항쟁의 모습을 본 게 굉장한 행운으로 다가오거든요. 사실 87년 6월 항쟁 이후 30년 만에 온 폭발적인 항쟁이잖아요. 위대하고 현명한 사람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어요. 지배세력을 상대로 저항하는 사람들을, 내 뜻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단 한 명이라도, 몇 명이라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복권가게 앞 늘어선 줄... 이게 정상적인 사회냐"


그는 2016년 겨울의 촛불집회를 '항쟁'으로 규정지었다. 석 달이 넘도록 시민들의 촛불이 주말마다 광장을 가득 메웠다. 촛불 민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만을 원하지 않았다. 민주적 공화제가 진정 실현되는 나라, 공정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안전한 세상의 건설을 환한 빛으로써 목 놓아 소리쳤다.


제주 서귀포에서 동네 목욕탕을 운영하는 한씨의 부모님도 JTBC의 '연설문 수정' 보도를 접하고서 분노를 표하기는 마찬가지였다. 평소 '정치' 이야기에는 거리를 두던 분들이었다. 


- 이번 촛불항쟁 기간 동안 거리에서 줄곧 시민들과 함께 하셨는데, 1천 만 시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 나온 촛불집회의 성격을 어떻게 바라보나요?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금의 낡은 체제를 허물기 위한 희망으로 가득 찬 시기였다 생각하거든요. 박근혜 정권이 민중을 탄압하고 학살하는 정권이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청와대로 갈 수밖에 없었던 거죠. 위안부합의는 말할 것도 없고, 세월호 참사는 발생한 지 1천 일이 넘었지만 해결된 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에요."


- 보통의 청소년, 청년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도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은 선상에 놓여있다고 보시나요?

"그렇죠. 청소년이건 청년이건 구분 없이 박근혜 정권에 분노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왔던 자리였어요. 항쟁의 과정에서 국민들이 왜 나왔을까요? 사실 정치를 믿으면 정치인에게 문제를 맡기면 되잖아요. 하지만 그 당시 정치인들은 맥을 못 추고, 정세에 따라 흔들리던 상황이었어요. 매일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사실 정치인들이 좋게 평가되는 것을 못 봤거든요. '정치인들 너희를 못 믿겠으니 주인된 우리 국민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마음을 지니고서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생각해요. 촛불항쟁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 주변 친구들은 평소에 어떤 꿈을 말하던가요. '출발선이 공정해야 한다'든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들이 무시당하지 않는 세상'을 원한다든가, 여러 가지 소소한 꿈들이 있잖아요.

"음, '사람'이죠.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요. 미국이 올해만 해도 세 차례 금리를 올리겠다 공언하면서, 경제위기가 심화될 조짐이 보이잖아요."


- 체감할 만한 수준인가요?

"노원구에 복권 판매점이 있는데, 거기 줄이 엄청나게 길어요.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 30명 정도 길게 늘어져 서있어요. 일확천금을 노리며 복권을 사잖아요. 그만큼 지금 상황이 요행을 바랄 수밖에 없을 정도로 피폐한 거죠. 그런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요. 


적어도 내가 일한 만큼 보상받고, 쉬고, 문화생활도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 괜찮은 세상 아닌가요? 열심히 일하다가 백혈병을 얻은 노동자에게 삼성은 겨우 500만 원의 목숨값을 지불했는데, 최순실 일가에겐 수백억 원을 줬잖아요. 청년들이 꿈꾸는 세상과는 너무나 다른 세상이죠."


- 올해 청년들을 겨냥한 의제, 무엇이 있을까요. 2011년에는 '반값등록금'이 화두였잖아요. 그로부터 6년이 흘렀는데.

"청년들을 위한 의제라고 하는 것 자체가 결국은 전 국민을 겨냥한 의제 방향과 같다고 생각해요. 정부가 임금피크제 같은 노동개악을 이야기할 때 마치 장년층이 청년층의 일자리를 뺏는 것처럼 왜곡하면서 세대 분열을 조장하고 있어요. 사실 청년층의 일자리 자체가 처음부터 없었는데 말이죠.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요."


밥 먹듯 휴학하고 알바 전전하며 투쟁기금 모금


거리에서 투쟁하다 보면, 가장 큰 어려움에 부딪치는 것이 바로 재정 마련이다. 일정이 그때그때 바뀌는 탓에 고정적인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식당 홀 서빙, 식자재 준비 등의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며 돈을 꾸역꾸역 통장에 밀어 넣었다.


휴학을 밥 먹듯 하며 근근이 버텼다. 수십만 원에 달하는 활동자금을 모으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그는 절실히 느꼈다. 하지만 한연지는 매사 긍정의 달인이다. 투쟁기금을 모으고자 나선 아르바이트에서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할머니를 뵀어요. 다리가 퉁퉁 부어 있더군요. 하루 종일 일을 해야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을 보세요. 일 년 생활비가 5억 원이었어요. 평범한 이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고 있잖아요. 권력을 지닌 저들이 진심으로 우리 민중의 삶을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지 볼 때, 저는 절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거침없이 말을 쏟아내는 그의 목소리는 '쇳소리'였다. 물어보니 성대결절 때문에 이리됐단다. 그런데 고칠 수 없단다. 목이 나으려면 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앞으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대학 생활 내내 박근혜 정권과 싸우다 보니, 경찰서 조사 출석요구서도 두 통이나 날아왔다. 재작년 4월 세월호 1주기, 그리고 11월 민중총궐기 때 광화문 정부청사 근처 경찰 카메라에 얼굴이 찍힌 게 화근이었다. 천운이 내린 것인지, 다행히 약식조사만 받고 끝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노가 솟구쳤단다.


- 통지서가 날아들 거라 미리 예감했었나요.

"아뇨, 그건 아닌데. 박근혜 정권이 잘못한 것에 대해 정당하게 시위한 사람들에게 그런 식으로 통지서를 뿌렸거든요. 정권의 잘못에 대해 우리는 옳은 주장을 하는 건데, 그것을 두고 '벌금폭탄' 운운하며 탄압하려는 속셈이잖아요. 저항의 대오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는 건데, 겁나지 않아요."


- 거리 투쟁을 하다보면 그만 두고 싶거나 지치는 순간들이 오게 마련이잖아요. 그럴 땐 어떻게 견뎠나요?

"박근혜 정권 들어 사건을 사건으로 덮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박근혜 정권의 악행을 완전히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많이 힘들기도 했는데, 옆에서 함께 싸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힘냈죠. 자세히 기억나진 않는데, 민중가요 <단결투쟁가> 가사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 '너희는 조금씩 갉아먹지만 우리는 한꺼번에 되찾으리라.' 


박근혜가 온갖 만행을 저지르면서 국민들의 삶을 조금씩 갉아먹었다면, 이번 11월 촛불항쟁을 통해 함께 분노하고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증명됐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함께 거리로 나왔을 때, 우리가 빼앗겼던 그 모든 것들을 단번에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이 노래 가사를 떠올리면서 힘을 얻었어요."


▲ '국정교과서 저지! 노동개악 저지! 대학생 농성단 연좌농성'에 나선 한연지 씨 한씨는 2015년 성신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사회적 문제가 끊이질 않았던 그해에도 어김없이 거리로 뛰쳐나갔다. 2015년 11월5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타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연대하며 농성을 벌였다. ⓒ 한연지


"기득권 프레임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해야"


장강명 작가의 소설 <한국이 싫어서>는 행복을 찾아 한국을 '떠나는' 주인공 '계나'의 이야기다. 집안 재산도 없고, 월급도 쪼들린다. 취업준비생 남자친구를 보자니 결혼은 백일몽이다.


"나더러 왜 조국을 사랑하지 않느냐고 하던데, 조국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계나의 한탄은 '헬조선 청년'의 표상이다. 그래서 더더욱 궁금했다. 물었다. 이 시대를 사는 계나들의 삶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거나, 이민 등을 선택해 외국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있거든요. 제 주변만 하더라도 내년에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 하고, 아예 아일랜드로 취업비자를 내 IT회사에 취직하는 이들이 있어요.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를 뜨려고 하는데, 그 저변에는 헬조선에 대한 한탄, 분노, 자괴감이 숨어 있다 봐요. 혹시 이 나라를 떠나야겠다 생각해봤어요?

"저는 그런 생각하지 않아요. 돈이 없잖아요. 현실적으로 그런 기회가 없을 거고, 외국에 정착했다 한들 세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에 놓여 있는데, 어느 사회를 가든 똑같지 않나요? 헬조선을 떠나느냐 마느냐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것보다도 아주 중요한 것이, 지금 이 땅에서 우리 사회를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굉장히 보람찬 일이잖아요."


- 장년이 돼서도 지금 모습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의 모습에 충실하고 싶고요. 그때그때 저들의 프레임과 논리에 하나씩 타협하다 보면, 저들의 프레임에 녹아들 수밖에 없어요. 가령 '나만 잘 살면 된다'는 기득권의 관념이 있어요. 기득권이 쳐놓은 프레임에 휘말리지 않도록 끊임없이 성찰하고 고민해야 하겠죠."


- 정말 지금처럼 살 수 있다고 확신하나요?

"한 40년 뒤에 다시 오세요. (웃음) 그때 다시 인터뷰하시면 됩니다!"


한연지는 '헬조선'의 현실에 결코 낙담하지 않았다. 자신이 속한 사회와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로맨티스트였다. '나만이 옳다'는 선민사상보다는 제 몸 굽혀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의 정신으로, 시대의 물줄기를 따라 목소리를 외치는 시민들과 같이 울고 웃었다. 거리의 청년, 한연지의 싸움은 계속된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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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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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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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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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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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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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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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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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2野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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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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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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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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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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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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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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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

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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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37 ──────→ 3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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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79 ──────→ 3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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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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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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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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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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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드디어 왔다, 심판의 날》

[오늘 20代 총선] 새누리 "발목잡는 野 심판"...더민주 "경제失政 심판"...국민의당 "두 黨에 속지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69.html


◈중앙《당신의 한표 값

3700만원

387조원(올해 예산)×4년(의원 임기)÷4210만 명(유권자 수)》

4년간 나라 예산 정하는 의원 뽑는 날...포기하면 혼낼 권리도 날아갑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60


◈동아《100곳 접전...한표가 바꾼다》

[선택 4·13 오늘 총선]


수도권 28곳 등 38곳은 초박빙

與과반? 與小野大? 3당체제?

입법권력 지형 내 한표가 결정

2017년 대선구도에도 큰 영향


※투표소 가기 전 확인하세요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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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 장소에서만 투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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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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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www.nec.go.kr)나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이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 투표용지 2장에 각각 기표한 뒤 하나의 투표함에 넣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845&date=20160413


◈경향《내일 아침, 어떤 신문을 받아보시겠습니까?》

오늘 20대 총선 '4가지 시나리오'...내일 신문 1면, 당신이 결정합니다


[새누리 압승...야, 분열로 수도권 참패]

여, 171석 안정 의석 확보


무소속 10명도 복당 예상

'1여다야' 지역서 승부 갈려


[새누리 참패...16년 만의 '여소야대']

여, 심판론에 135석 '충격'


박 대통령 '레임덕' 가속

정의당 등 소수정당 선전


[새누리 턱걸이 과반...20년 만의 '3당 체제']

여, 155석으로 '일단 안착'


국민의당, 호남 제1당 등극

더민주 지도부 책임론 예고


[새누리 과반 붕괴...야, 분열 속 '절반의 승리']

여, 145석 그쳐 위기감


친여 무소속 합쳐야 과반

대권 잠룡들 용틀임 시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30051005


◈한겨레《300》

나의 미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442.html


◈한국《당신의 한표가

내일을 바꾼다》

지난 4년 평가하고 앞으로의 4년 결정

개인의 권리 넘어 민주주의 발전 좌우

http://hankookilbo.com/v/63710bb5b3d64337b93cd08c5fd67475


◈서울《찍어야 바뀐다》

오늘 20대 총선 '선택의 날'


정책 실종·분열 정치에 매운 표심을

입법권력 재편·2017대선 밑그림

초박빙 30여곳 자정쯤 당락 결정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 필참

──────────────────────

부재자투표를 못한 경우 부재자투표 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 가능

──────────────────────


투표소 위치

──────────────────────

선거관리위원회가 발송한 투표안내문 참조

──────────────────────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와

휴대전화 '선거 정보' 앱을 통해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제공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3001002


◈세계《'4·13 민심' 정치지형 바꾼다》

오늘 20대 총선...지역구 당선자 밤 10시쯤 윤곽

의회권력·대권 판도 큰 영향...여야 서로 "심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2/20160412003099.html


◈국민《人(국민)을 위한 한 표!

내가 오늘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택 4·13 총선]


1만3837곳서 일제히 투표

60여곳 박빙...자정쯤 윤곽

투표율 60% 육박 가능성


與野 텃밭 지각변동 주목

제3당 교섭단체 확실시

무소속 두 자릿수 나올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5068&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 국회 탄생시켜야"》

민생법안 막혀 국민 가슴 미어져


朴대통령 투표 독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68242&year=2016


◈한국경제《구글처럼...삼성 '자율주행車' 개발 나선다》

인공지능시스템 기술

완성차 업체에 공급 계획

경력직 연구인력 채용 공고


※글로벌 자율주행차

예상 판매대수 (단위:만대)


2020년    1

2025년   23

2035년 1180


자료:IHS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280701


◈부산《보여 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한 표의 힘》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새누리당 과반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국정후반 구도 재편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100



■정치 TOP


◈조선《밤 10시면 당선자 윤곽...경합 지역은 자정 넘길듯》

[오늘, 선택의 날]

투표서 개표까지 짧고도 긴 하루


투표 시간 오전 6시~오후 6시

첫 개표 상황은 오후 7시쯤 나와


엄지손가락 들거나 V자 인증샷

SNS나 인터넷에 올리는 건 안돼


※투표 어떻게 하나

투표시간: 4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지참물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

증명서


입구 → 본인 확인하는 곳

신분증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투표용지 받는 곳

투표용지 2장(지역구,비례대표) 수령

*일부 기초단체장·광역의회의원·기초의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를 3장 이상 받게 됨


기표소

비치된 기표용구로 기표

*정당에 한 표, 후보자에게 한 표


투표함

기표 내용이 보이지 않게

투표지를 접어 투표함에 투입


투표 후 출구로 나감


투표 시 주의사항


'내 투표소(지정 투표소)'에서만 투표 가능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 중앙선관위(http://www.nec.go.kr),

인터넷 포털사이트, 선거 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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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간(오전 6시~오후 6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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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 안에서의 투표지 촬영, 특정 정당·후보 지지·추천·반대하는 투표

인증샷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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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100m 내 투표 참여 권유 불가


무효가 되는 경우


1.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자기 도장, 손도장, 볼펜 등으로 기표)

2. 2명 이상에게 기표한 경우(한 투표용지에는 반드시 한 번만 기표해야 함)

3. 후보자·정당 구분선 중간에 기표한 경우

4. 기표 외에 인적 사항 등 다른 내용을 적은 경우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278.html


◈중앙《박 대통령 "국회가 규제개혁 막아" 총선 전날 심판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비스법·노동개혁법 번번이 발목

새 국회 위해 빠짐없이 한 표를"


새누리 측 "TK에 영향 끼칠 것"

더민주 "노골적 선거 개입"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55


◈동아《與 공천싸움...쪼개진 野...정책은 실종》

오늘 선택의 날 [표심은 어디로]

엎치락뒤치락 총선레이스 100일


與 친박-비박 '내 사람 심기' 갈등

당대표가 날인 거부 '옥새 투쟁'도


더민주, 현역 26명 공천배제 강수

비례파동 거치며 '도로 민주' 비판


국민의당, 야권통합 놓고 내홍

김한길-천정배 당무 거부 겪기도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2165&date=20160412


◈경향《박 대통령 "새 국회 탄생해야" 선거 전날까지 '야 심판론'》


"제2경제위기·안보" 강조

보수층 결집 의도 발언


야 "여당 찍으라고 협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36015


◈한겨레《신혼 아내 두고 올 만큼 급했나...'기획탈북' 의혹 커져》

[북 종업원 집단탈북 미스터리]


-탈출주도 지배인 '결혼 1년6개월'

-같은 식당 일하는 아내 동반 안해


"지배인, 돈 2억여원 훔쳐 달아나"

-소식통 "중국 동업자, 공안에 신고"

-'대북제재 탓 탈북' 당국 설명과 배치


이례적인 '하루만에 입국'

-3국 통해 오려면 서류준비만 몇달

-탈북자 "국정원서 미리 준비한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368.html


◈한국《"정치권 심판의 날"...제3당 평가·지역주의 타파도 4·13 화두》

[오늘 총선]

본보 자문위원단이 본 총선 의미


여야 넘어 매서운 심판 있어야

보수 사회로 굳어질지 관심


국민의당 지지율에 이목 집중

"호남 정당 추가일 뿐" 시각도


텃밭 해체·무소속 선전 관심사

새 정당구도 형성되면 큰 의미

http://www.hankookilbo.com/v/2ab6f7d95f954d5983a46c8a9f1d44f7


◈부산《(새누리) '부산 전승' (더민주) '6석' 목표 세웠지만 현실은 "만만찮네"》

[4·13 총선]

여야 PK 목표와 달성 가능성?


새누리

-"사상 외 격차 벌려...17석"

-울산 6석 모두 확보가 목표


더민주

-"북강서갑·사하갑 가능성"

-경남서 최소 3곳 승리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0



■사회 TOP


◈조선《美 금융사기 업체, 한국서 버젓이 영업》


"세계 최대 호박 광산 주주되면 대박"...美선 영업정지

국내 투자자 1700여명...경찰·금융당국 손 놓고 있어


"젬코인 가치 2만배 폭등할 것"

국내선 가상화폐 투자 권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093.html


◈중앙《(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재개발 추진 7년...110년 된 캠벨(국내 첫 여성 선교사) 사택 어쩌나》

[개발이냐 보존이냐]


"문화재 등록해도 손색 없어" 평가

20년대 한옥 등 근대 건축물 여럿

"집값 옆 동네 절반" "보존 더 중요"

주민들도 재개발 의견 엇갈려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26


◈동아《5만명 고용방안 없어...재원(5년간 1조2500억)도 일자리와 무관한 대학지원用》

교육부, 청년일자리 창출 주먹구구


일단 부풀리고 보자?

-"대학생 창업 9배로 늘릴것

-근거? 中-日선 그정도 한다"


취업통계-경기전망 분석없어

-"여건 만들면 대학이 알아서 할것

-기업 1곳당 0.5명만 고용해주면..."


※교육부가 발표한 일자리 창출 계획과 문제점

───────────────────────────────────

[대학지주회사 및 자회사 직접고용 확대]

*현재

36개 지주회사와 230개 자회사가 1240명 고용(2015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60개 지주회사·440개 자회사로 증가. 5000명 고용

→일자리 약 3700개 증가

*문제점

-지주회사와 자회사 증가 수에 대한 구체적 근거 없음

-교육부는 설립에 대한 인허가만 해줄 뿐 자금 지원 등은 없음

-자회사 수는 91% 늘어나는데 고용인원은 303% 늘어난다고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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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으로 고용창출 확대]

*현재

연간 247개 창업 및 292명 고용(2014년 기준)

*2020년(교육부 주장)

매년 단계적 확대. 2020년에는 한 해 1800개 창업·6000명 신규 고용

→5년간 일자리 1만6300개 증가

*문제점

-창업 증가 규모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교육부 관계자 "중국이나 일본 유수 대학 수준으로 목표 잡아 추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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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및 기업 여건 확충으로 채용 확대]

*현재

교육부 "가족기업(대학+기업) 6만 곳이 향후 0.5명씩 고용하면 된다"

*2020년(교육부 주장)

5년간 3만 개 증가

*문제점

-해당 기업들은 향후 고용 규모 등 밝힌 바 없음

-0.5명이라는 수치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음

───────────────────────────────────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3/77552632/1


◈경향《새누리 권혁세(분당갑 출마), '댓글 알바' 동원해 홍보글 1231건 SNS 게시》

경기선관위, 권 후보 수사 의뢰·관련자 2명 검찰 고발

야당 "여권 여론조작 사건 종합판" 권 후보 "사실무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122322015


◈한겨레《원로부터 고교생까지 "아름다운 혁명 만들자" 한목소리》

[선택 4·13]오늘 투표


종교인·대학생 등 투표독려 캠페인

'헬조선' 바꿀 기회 호소

고교생들 "행동하는 어른 보여달라"

배우 장근석·힙합가수도 참여


대한민국 20대 총선


[국회의원 정수]

300명 (지역구 253+비례 47)

───────────────

[임기]

2016년 5월30일~2020년 5월29일

───────────────

[총유권자수]

4210만398

───────────────

[전국 투표소]

1만3837

───────────────

[투표시간]

오전 6~오후 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372.html


◈한국《음모·횡령·위조...조희팔 뺨친 채권단 간부들》

공동대표 등 11명 유죄 확정


러시아 고철 수입사업 투자금

위약금 빌미로 50억 뜯어내고

호텔 매각대금·은행예금 가로채고

백화점 매각에 채권 끼워넣기...


1000억 범죄수익 차지 위해 다툼

조희팔 사기 피해자들 두 번 울려

http://www.hankookilbo.com/v/45c2a278be21439f9a00dcd895f7a6a4


◈부산《부산 온 '도시의 닌자'

렌즈에 '부산 모습' 담을까》

사진작가 라스카로프

세계 유명 초고층 몰래 올라

도시 경관 카메라에 담아

최근 '롯데월드 사진' 배포

"단순 여행" 불구 기대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99



■국제 TOP


◈조선《싱가포르는 리콴유 王朝? 총리 남매 舌戰》


"아버지 인기 이용하려 우상화"

장녀가 성대한 1주기 추모 비난

리셴룽 총리는 "국민 뜻이었다"


리콴유一家, 싱가포르 요직 차지

왕조 논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듯


※리콴유 전 총리 가계도


*리콴유 전 총리

*부인 콰걱추


*장남 리셴룽 현 총리

         \

"성대한 추모 행사는 싱가포르 국민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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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국민이 '왕조'

받아들이지 않을 것"

*며느리 호칭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홀딩스' CEO


*장녀 리웨이링 국립뇌신경의학원장

         \

"아버지 추모는 마오쩌둥 우상화 떠올릴

정도...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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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수치스럽게 '왕조' 건설하려 해"


*차남 리셴양 싱가포르민간항공국 의장

*며느리 린쉐펀 난양공과대 교수


※싱가포르의 실질GDP 성장률


2011년 6.21

2012년 3.41

2013년 4.44

2014년 2.92

2015년 2.2%


자료: 국제통화기금(IMF)


※싱가포르 집권 인민행동당 득표율


2001년 75.3

2011년 60.1 역대 최저득표

2015년 69.9% 리콴유 별세 직후


자료: 싱가포르 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3/2016041300189.html


◈중앙《상하이 통해 초스피드 귀순...북·중 관계 더 악화 예고》

[류경식당 집단 탈북 루트 보니]


13명 1박 2일 만에 한국 도착

중국 냉랭한 대북 기조 표출

사흘 만에 탈북 확인도 파격


"합법적 출국 강조한 중국

북한에 상당한 경고 의미"

http://news.joins.com/article/19880630


◈동아《바둑 이어 음악...감성의 영역 넘보는 AI(인공지능)


中 알리바바 인공지능 'Ai'

중국판 '나가수' 우승자 맞혀

개발팀 "감정 이해하도록 훈련"


日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

장기고수와 대결서 이겨


日정부, AI 법-제도 정비 나서

이달 부처합동 연구조직 출범

'살인 로봇' 개발방지 위해

G7회의때 국제규칙 제안

http://news.donga.com/3/all/20160413/77552793/1


◈경향《룰라 "호세프 탄핵은 기득권층의 정치적 쿠데타"》

'스노든 폭로' 보도한 언론인 그린왈드와 인터뷰


"탄핵 사유 해당 안돼...편파적 보수 언론이 여론 왜곡"

브라질 하원, 17일 표결 예정...군대 배치 등 긴장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21943001


◈한겨레《'트럼프 거부' 하는 공화 주류

"당 깨겠다" 협박하는 트럼프》

미 공화당 '내홍' 갈수록 노골화


콜로라도 대의원 크루즈에 몰자

트럼프, 당원 서류 소각 영상 배포


당 주류는 경쟁 전당대회 추진 가속

'당 존립 시험대 될 것' 관측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397.html


◈한국《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한발 더...주말 하원 투표》

호세프 탄핵안 특위 통과


"헌법 위반·불법 행동·회계 조작"

65명 중 38명 찬성으로 채택


부통령, 승계 대비 연설 유출 논란 속

野 "조기 대선으로 혼란 막아야"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브라질 하원 탄핵특별위원회 탄핵 의견서 채택(11일)

                                              

브라질 하원 투표(513명 의원 중 342명 이상        

찬성 필요)로 하원 통과(15~17일)                   

                                              

브라질 상원 투표(81명 의원 중 41명 이상           

찬성 필요)로 탄핵 재판 승인                         

                                              

대법원장을 재판장으로 한 상원 재판 시작          

(최대 180일 소요)                                   

                                              

브라질 상원 최종 투표로 탄핵 확정                 

(81명 의원 중 54명 이상 찬성 필요)                

http://www.hankookilbo.com/v/39d6cfd32f6d452dac7561f71dc5321d


◈부산《브라질 하원, 주말에 호세프 탄핵 표결》

하원 특위 탄핵 절차 돌입

3분의 2 이상 찬성 땐 가결

상원 표결 통과하면 하차

정국 해결 조기 대선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3000017



■경제 TOP


◈조선《'인센티브 관광객(우수 임직원을 위한 포상 관광)' 올 28만명 몰려온다》

관광업계 유치 경쟁 치열


일반 관광객 181만원 지출할 때

인센티브 관광객은 238만원 써


롯데면세점, 2분기 4만명 유치

한류 스타 동원한 콘서트 등

호텔 등 관련업계도 판촉 열심


"관광산업 업그레이드 할 기회

숙박·교통 등 인프라 정비해야"


※인센티브(incentive) 관광 : 기업이 우수 임직원들에게 포상 개념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관광 프로그램. 일반적인 관광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이나 문화 공연 등도 포함돼 있다.


※아오란 단체 관광객 6000명의 경제 파급 효과


아오란 기업 지출 비용 ... 15억

참가자 지출 비용 ........ 152억8167만

총 지출비용 ............. 167억8167만

생산유발효과 ............ 304억2518만원


※방한(訪韓) 인센티브 관광객 추이


2011년 13만8000

2016년 28만명(예상)


자료:한국관광공사


※올해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 일정(단위: 명)


[1월]

중국    │맥도날드                 │2697

─────────────────────

[2월]

태국    │줄리안                   │1020

- - - - - - - - - - - - - - - - - - - - -

중국    │북경현대자동차           │1097

─────────────────────

[3월]

태국    │카시콘은행               │1065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5718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아오란                   │6000

─────────────────────

[4월]

싱가포르│프루덴셜                 │1014

- - - - - - - - - - - - - - - - - - - - -

중국    │평안인수보험             │1000

─────────────────────

[5월]

중국    │난징중마이과기발전유한공사│8000

─────────────────────

[6월]

베트남  │BINH MINH PLASTIC         │15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허벌라이프엑스트라바간자  │1만

─────────────────────

[9월]

일본    │샤디                      │3000

- - - - - - - - - - - - - - - - - - - - -

다국적  │제네시스퓨어              │5000

─────────────────────

자료: 한국관광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2/2016041203591.html


◈중앙《갤S7·G5 쌍끌이 흥행...전작 실패 쓴맛 녹여 달콤한 반전》

[삼성·LG 새 스마트폰 인기 비결]


삼성의 '반면교사' 작전

-S6에 쏟아졌던 불만 모조리 해결

-방수기능 부활, 배터리 용량 강화

-디자인 다듬어 한 달 새 1000만 대


LG의 '환골탈태' 전략

-고성능 카메라 장착 G4 외면받자

-세계 첫 모듈 방식으로 새판 짜기

-'재미있는 폰' 하루 평균 1만 대 불티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S7과 G5


[디스플레이]

*삼성전자 갤럭시S7

5.1인치, 5.5인치(엣지)

*LG전자 G5

5.3인치

- - - - - - - - - - - - - - - - - -

[카메라]

*삼성전자 갤럭시S7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LG전자 G5

후면 1600만, 800만 화소(듀얼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 - - - - - - - - - - - - - - - - -

[배터리]

*삼성전자 갤럭시S7

일체형 3000㎃h, 3600㎃h(엣지)

*LG전자 G5

탈착형 2800㎃h

- - - - - - - - - - - - - - - - - -

[주요 기능]

*삼성전자 갤럭시S7

1.5m 수심에서 30분간

작동하는 방수 기능. 무선충전

*LG전자 G5

고사양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

등으로 변신하는 모듈형

- - - - - - - - - - - - - - - - - -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S7

83만6000원(32GB)

*LG전자 G5

83만6000원(32GB)

- - - - - - - - - - - - - - - - - -

[출시일]

*삼성전자 갤럭시S7

3월 11일

*LG전자 G5

3월 31일


자료: 삼성·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880710


◈동아《이번에도 총선효과?...부동산시장 훈풍 기대감》

총선뒤 자산시장 흐름 살펴보니


7차례중 5차례 부동산 기지개

15대는 외환위기 충격탓 하락세


주가는 3개월간 일제히 떨어져

전문가 "대선 앞둬 올핸 다를수도"


※총선 다음 해부터 2년간 주택가격 변동률

단위:%. 변동률은 누적상승률.


13대(1988년)  38.7

14대(1992년)  -3.0

15대(1996년) -10.6

16대(2000년)  27.9

17대(2004년)  16.1

18대(2008년)   3.4

19대(2012년)   2.5


자료:BNK투자증권


※역대 총선 전후 코스피 비교

총선 당일 코스피를 100으로 환산해 비교


구분│15대(1996년)│16대(2000년)│17대(2004년)│18대(2008년)│19대(2012년)

─────────────────────────────────────

D-90│   107.93   │   107.95   │   122.43   │    88.01   │   109.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    │   100      │   100      │   100      │    100     │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90│   84.64    │   92.81    │   92.83    │    87.72   │   88.56    


자료:현대증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51976&date=20160412


◈경향《은행들, 타 업종과 '합종연횡' 속도 낸다》

저금리 시대 '돌파구 찾기'

통신·유통·부동산 등 연계

공동 신상품 개발 본격화


※다른 업종과 제휴하는 은행 현황

자료:각 은행


[유통]


부산은행-롯데그룹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 ATM에서 '스마트 출금' 서비스

*금융·유통 결합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롯데 L포인트 연계


SC제일은행-신세계그룹

*마트, 백화점 내 '뱅크샵' 운영


[통신]


신한은행-SK텔레콤

*통신비 자동이체 시 수수료 면제, 데이터 추가 제공

*'신한 T 주거래 적금' 가입 시 금리 우대 및 데이터 이자 제공


국민은행-SK텔레콤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 출시(4월 중)


국민은행-LG유플러스

*데이터 혜택 및 은행 수수료 면제 신상품 출시(4~5월 중)


[기타]


국민은행-다방

*부동산 연계 금융서비스, 부동산 시세·통계정보 활용 신사업 추진


SC제일은행-삼성카드

*'SC제일은행 삼성카드' 출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부산은행-유안타증권

*'썸뱅크' 내 증권계좌 개설,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22223005&code=920301&med=khan


◈한겨레《공공기관 이전했지만, 지역인재 채용은 13%뿐》


권역별 채용 충청 9.2%로 최저

부산·울산·경남은 16.9% 뽑아


'지역 우선고용' 명시돼 있지만

"수도권 역차별·대학 적어 한계"

인사 담당자들 어려움 호소

적정 채용 비율 등 논의 필요


공공기관 지방이전 뒤 지역인재 채용 현황

   신규 채용(전체 4749명)    각 권역내 채용(전체 648명)


*74개 공공기관(제주도 제외) 현황, 괄호 안은 채용률(%)

자료: 글로벌지역발전정책연구원


충청권           신규 채용  656명│각 권역내 채용  60명(9.2%)

부산/울산/경남권 신규 채용 1288  │각 권역내 채용 217(16.9)

대구/경북        신규 채용 1113  │각 권역내 채용 126(11.3)

호남권           신규 채용 1212  │각 권역내 채용 196(16.2)

강원권           신규 채용  480  │각 권역내 채용  49(10.2)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405.html


◈한국《알리안츠 매각 쇼크 후...불신 커진 보험사 건전성 지표》


금융당국이 잣대로 삼는 RBC

알리안츠 183.6% 양호 판정

작년 국내 보험사 평균 267%


자산·부채 대부분 원가로 평가

저금리에 부채 축소 착시효과

국제회계기준은 시가로 평가

금융당국, 개선안 마련 '뒷북'


※주요 생명보험사별 RBC 비율 현황

(단위: %)


삼성     336.5

한화     277.0

교보     259.8

농협     207.4

흥국     183.1

KDB      178.5

알리안츠 183.6

PCA      391.9

ING      324.9

- - - -  100 기준


※전체 생명보험사 RBC 비율 변화 추이

(단위: %)


2012년 331.1

2013년 286.2

2014년 310.4

2015년 278.3


자료: 금융감독원, 2015년말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2ab5e03d495742cda8a76f9e4c6c8cb3


◈부산《'맨즈 위크' 참가하고 꽃미남 돼 볼까》


신세계 센텀시티점 24일까지

남성 의류 20% 할인 행사


롯데백 광복점 유아용품전

오늘부터 닷새간 10층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3000064

100일, 17석, 1박2일, 1여다야, 1주기, 2017년대선, 2017대선, 20대총선, 300석, 3700만원, 3당체제, 4.13총선, 4년, 6석, AI, G5, G7회의, LG전자, PK, RBC, SNS, TK, V자, 가상화폐, 가족기업, 갈등, 감성, 감정, 강수, 개발, 개선안, 개표, 갤럭시s7, 건전성지표, 검찰, 경고, 경기도선관위, 경기전망, 경남, 경력직, 경쟁전당대회, 경제실정심판론, 경찰, 경합, 고교생, 고발, 고용, 공공기관이전, 공급, 공동개발, 공동대표, 공안, 공천배제, 공천싸움, 공화당, 과반, 관광업계, 교육부, 교통, 구글, 국가정보원, 국민, 국민의당, 국정원, 국정후반기, 국제규칙, 국제회계기준, 국회의원, 권리, 권혁세, 귀순, 규제개혁, 그린왈드, 근대건축물, 금융당국, 금융사기, 기득권층, 기술이전, 기획탈북, 김한길, 꽃미남, 끼워넣기, 나가수, 날인, 남성의류, 내사람심기, 내일, 내홍, 노동개혁법, 닌자, 당대표, 당락, 당무거부, 당선자, 당원서류소각영상, 대결, 대권판도, 대박, 대북기조, 대북제재, 대선, 대선구도, 대의원, 대통령탄핵, 대학생, 대학생창업, 대학지원, 대학지주회사, 대한민국, 댓글알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로민주당, 도시경관, 돌파구, 동업자, 두자릿수, 뒷북, 디자인, 라스카로프, 러시아고철수입사업, 레임덕, 롯데면세점, 롯데백화점광복점, 롯데월드, 룰라, 류경식당, 리셴룽, 리콴유, 매각대금, 맨즈위크, 모듈, 무소속, 무인차, 문화재,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스터리, 민생법안, 민심, 민주주의, 바둑, 박근혜, 박빙, 반면교사, 반전, 발목잡기, 밤10시, 방수기능, 배터리용량, 범죄수익, 보수결집, 보수사회, 보수언론, 보존, 보험사, 복당, 부동산시장,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울경, 부채, 부처합동연구조직, 부통령, 북중관계, 북한종업원집단탈북, 불만, 불법행동, 불신, 붕괴, 브라질, 비례파동, 비박, 사기, 사상구, 사실무근, 사직2구역재개발, 사진작가, 사택, 살인로봇, 삼성, 삼성전자, 상하이, 상해, 새 국회, 새누리당, 서류준비, 서비스법, 선거개입, 선전, 선택, 설전, 성남분당갑, 세계최초, 소수정당, 소프트웨어, 수도권, 수사의뢰, 숙박, 스노든, 스마트폰, 승계, 승부, 시가, 시나리오, 시험대, 신문1면, 신상품, 신세계센텀시티점, 신혼, 심판, 심판론, 싱가포르, 아내, 아버지, 악화, 안보, 안정의석, 알리바바, 알리안츠생명, 압승, 야권분열, 야권통합, 야당심판론, 양당, 양호, 언론인, 엄지손가락, 여당, 여론왜곡, 여론조작, 여성선교사, 여소야대, 여야, 역차별, 연구인력, 영업정지, 영향, 예산, 오후10시, 옥새투쟁, 완성차, 왕조, 요직, 용틀임, 우상화, 우수임직원, 울산, 원가, 원내교섭단체, 원로, 위기감, 위약금, 위조, 유권자, 유아용품, 유죄, 유출, 유통, 윤곽, 은행, 은행예금, 음모, 음악, 의회권력, 이광요, 이례적, 인공지능, 인민행동당, 인사담당자, 인센티브관광, 인증샷, 인터넷, 인터뷰, 인프라, 일본, 임기, 입법권력, 자금여력비율, 자산, 자산시장, 자율주행차, 자정, 자회사, 잠룡, 장근석, 장기고수, 장녀, 재미, 재원, 재편, 저금리, 적정채용비율, 전승, 접전, 정당구도, 정의당, 정책실종, 정치권, 정치적쿠데타, 정치지형, 제20대국회의원선거, 제2경제위기, 제3국, 제3당, 제휴, 젬코인, 조기대선, 조희팔, 존립, 종교인, 종로구, 주가, 주류, 주먹구구, 주주, 주택가격, 중국, 지각변동, 지도부책임론, 지배인, 지역구, 지역우선고용, 지역인재, 지역주의,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직접고용, 집값, 착시효과, 참패, 창업, 채권, 채권단, 채용공고, 천정배, 청년일자리창출, 초고층, 초박빙, 초스피드, 총선, 총선레이스, 총선효과, 추모, 충청, 취업통계, 친박, 친여, 캠벨, 캠페인, 컷오프, 코스피, 콘서트, 콜로라도, 타업종, 탄핵, 탈북자, 턱걸이,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 투자금, 투자자, 투표독려, 투표소, 투표율, 특위, 파격, 판촉, 평가, 포기, 포난자, 포상관광, 폭등, 표값, 표결, 표심, 하루, 하원, 하차, 한계, 한류스타, 한옥, 한표, 할인, 합법적출국, 합종연횡, 행동, 헌법위반, 헬조선, 혁명, 현역의원, 협박, 호남정당, 호남제1당, 호박광산, 호텔, 홍보글, 화두, 환골탈태, 회계조작, 횡령, 훈풍, 힙합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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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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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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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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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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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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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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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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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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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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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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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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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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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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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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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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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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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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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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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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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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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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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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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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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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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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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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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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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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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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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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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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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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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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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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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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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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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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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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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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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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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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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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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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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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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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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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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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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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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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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1997년생, 1인지배, 2050년, 20대총선, 3파전, 4.13총선, 6선, cctv, CJ, D램, IT, K-Move센터, N포세대, PK, QE, ro, sk, SNS, 가계부채, 가정용, 감시, 강봉균, 강연, 강요식, 걱정, 건설, 게임, 격전지, 경기, 경기부양, 경기의정부갑, 경기침체, 경제공약,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성적표, 경제적자유, 경제정책, 경제활성화, 경찰, 고3, 고령화, 고소꾼, 고소장, 고정관념, 공개사직서, 공개사표, 공략지, 공산당, 공약, 공정위, 공존, 공천잡음, 관리감독, 구인난, 구조조정, 구직난, 구태, 국가시설파괴모의, 국가인터넷실, 국가채무, 국무부장관, 국민의당, 국회, 권력다툼, 그룹총수일가, 금감원, 금융감독원, 기대수명, 기술력, 기업투자, 김구, 김꽃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승연, 김종인, 깜깜이, 남방도시보, 남배우, 내란선동, 내분수습, 낸드플래시, 노인인구, 단일화, 대구, 대구동구갑, 대구북구을, 대구수성구을, 대기업규제, 대만, 대우조선, 대통령감,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돌반지, 돌풍, 동대문, 뒷걸음질, 룰라, 류성걸, 리드, 링컨, 막장공천, 맘카, 맞벌이부부, 맞춤대책, 맞춤형교육, 매니페스토, 매력정치인, 매출, 메르스, 면접, 명예훼손, 모멸감, 모욕, 몽펠르랭소사이어티, 무관심, 무능, 무소속, 무역협회, 무협, 문제해결, 문희상, 미국, 미중정상회담, 민간기업부채, 민감사안, 민심, 민심이반, 민주적절차, 민중당, 민중연합당, 바닥,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영선, 반기문, 반도체, 반론권, 반시장입법, 반시진핑, 반토막, 밥솥, 백두산, 버락 오바마, 법개정초안, 베이비시터, 베이징, 벼랑끝, 변수, 변호사, 보수, 보수집권, 보조인력, 복지, 부동층, 부패, 북구를바꾸는20대, 북중접경, 북핵, 북핵-평화협상병행론, 분노, 분단피박, 분식회계, 불복, 불쾌, 브라질, 블링큰, 사고, 사드, 사면초가, 사물인터넷, 사상통제,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헌터, 사퇴,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무차관, 새내기, 새누리당, 샤오미, 서울, 서울광진을, 서울구로을,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두, 선전, 선진국, 설전, 성별, 성역할구분, 성장동력, 세계2위, 세월호, 소통, 손경식, 수도권, 수석장관, 수주산업, 스마트폰제어침대, 승강기, 승패, 시민, 시범운영, 시장활성화, 시진핑, 신경전, 신고, 신공항발언, 신기록, 신상품설명회, 신화통신, 실질성장률, 심장, 심판, 아동학대, 아시아, 악플, 안전문제, 안전장치, 야간개장,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풍, 양명모, 양적완화, 언론통제, 여당, 여론조사, 여배우, 여성변호사회, 여야, 역주행성공약, 연립정권, 연립정부, 연정, 영남, 영향력, 오라클, 오른손, 오차범위, 외교부, 외환위기, 욕설댓글, 우세, 우스갯소리, 워킹맘, 웨이보, 위기감, 유권자, 유동성, 유세, 음주수영, 의무화, 이념, 이력서, 이석기, 이슈, 이인선, 이재현, 이주열, 인구보고서, 인물, 인터넷통제, 일률적규제, 일반인, 일본, 일본기업, 일본식장기침체, 일자리, 자본유출, 자유주의, 잔여일감, 장세환, 장애물, 장애유형, 장애인, 장애인유권자, 장애인투표, 재대결, 재무제표적정성감리, 재벌규제, 재원, 재정추계, 재회, 저성장, 적극투표층, 전북전주을, 정당, 정당지지율, 정몽구, 정세현, 정운천, 정쟁, 정종섭, 정준길, 정책, 정책공방, 정치,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적입지, 정치혐오증, 제1당, 제로, 제일제당, 조선, 조원진, 종로, 주호영, 중국, 중국기자, 중국언론인, 증세없는 복지, 지역갈등, 지역경기침체, 지역안정, 지역주의, 진보, 집중감리, 차량, 창업투자, 채권금리, 채권시장, 채용박람회, 철옹성, 첫투표,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년오디세이통일스쿨, 청렴, 초격차전략, 초고속성장, 초접전, 총력전, 총선, 최경환, 최악, 최형재, 추미애, 축소,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킨게임, 친박, 캠페인, 콜택시, 쿠데타, 퀄컴, 키워드, 탄핵, 탈당파, 탈퇴, 텃밭, 테마감리, 통계국, 통일, 통일교육, 통일대박, 통일부, 통일스쿨, 통진당, 통합, 통합진보당, 투표, 투표독려, 투표율, 특수기표용구, 특징, 판세, 편견, 평화협상, 포옹, 포털, 포퓰리즘, 폭탄, 표심, 프레임, 플랜트, 피해아동보호명령, 학대부모, 학대자녀, 한겨레,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은행, 한은, 한화, 함구령, 합의금, 해운대구청, 해운대해수욕장, 핵안보정상회의, 혁명조직,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치, 호남, 호세프, 홍용표, 홍의락, 화약고, 회유, 회합, 후보단일화, 후보연대, 훙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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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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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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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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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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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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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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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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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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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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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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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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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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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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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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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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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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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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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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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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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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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

[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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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

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

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

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

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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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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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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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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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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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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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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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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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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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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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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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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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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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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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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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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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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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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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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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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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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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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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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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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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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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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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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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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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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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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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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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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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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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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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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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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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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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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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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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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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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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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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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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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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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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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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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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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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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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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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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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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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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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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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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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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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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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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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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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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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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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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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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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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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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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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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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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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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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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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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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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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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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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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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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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