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제조업은 겨울》

공장가동률 2009년 글로벌 위기 후 최저

재고율은 1998년 IMF 외환 위기 후 최고


3월 생산·투자 28개월만에 최저


❍ '제조업 코리아' 엔진이 식어간다


❍ 트럼프 "판문점서 김정은 만나면 어떻겠나"

-"평화의집과 자유의집이

-상징적 장소 아니겠나" 트윗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급선회

-文대통령, 28일 통화서 제안


❍ 서울 아파트 공시價 10% 껑충…보유세 큰 폭 뛸 듯

-종부세 대상 전국 5만채 늘어


❍ 정부, 대기업에 "기부금 2700억 내라"

-2차 산업혁신운동 참여기업 대상

-"기존보다 20% 더 달라" 요구도

-산업부 "자발적 출연 요청했을뿐"


◈중앙《북·미 정상회담 장소…트럼프 "판문점 고려"》


"남북한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3국보다 대표성 있지 않나" 트윗


워싱턴선 "문 대통령이 권유했다"

남북 정상회담서 논의했을 수도

남북미, 판문점 회담 가능성 커져


❍ 32일 만에 풀려난 피랍 선원들


❍ 문 대통령 '신경제 구상 USB(자료 담은 휴대용 저장장치)' 김정은에게 전달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 있다" 밝혀

-비핵화 대비 경협 로드맵 담긴 듯


❍ 강남 아파트 보유세(재산·종부세) 최대 50% 오른다

-강남 공시지가 1년 새 20~30% 상승

-서울 전체론 10% 올라 11년 새 최고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판문점 회담 고려"》

북미정상회담 장소 첫 구체 거론

"남북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있어"

美, 이번주 결정…회담 급물살


❍ 문무대왕함, 아프리카 피랍 선원 3명 귀환작전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두자릿수 상승…보유세 부담 는다

-올해 10.19% 올라 11년만에 최대

-송파구 16%…전국 평균의 3배

-전국 종부세 대상 53% 늘어 14만채


❍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진 공장 가동률

-3월 70.3%…9년만에 최저치

-경기하락 전망에 생산-투자 부진


❍ '별들의 경쟁' 제90회 동아수영대회 내일 개막

[알립니다]


◈경향《똑같은 일 해도, 그들은 또 해고 1순위》

[한국지엠…비정규직의 노동절]


정규직 임금 절반 '불법파견'

"노사합의안에 우리는 없었다"


❍ 어찌 잊으랴, 동생들의 이름…이산상봉, 꿈이 영근다


❍ 트럼프,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첫 거론

-지난달 28일 문 대통령과의 통화 때 논의한 후보지 2~3곳 중 한 곳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판문점선언은 세계사적인 대전환…합의서 비준 등 절차 빠른 추진을"

[한반도의 봄]


-문 대통령, 청 수석·보좌관 회의

-김정은에 '신경제지도' 책자 선물


◈한겨레《트럼프, 북미회담 판문점 유력 검토》


트위터에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상징성 있고 중요"


일정 촉박해 개최 가능성 높아

청와대도 "후보지에 판문점 있어"


❍ 바랜 사진 속 북녘 가족, 이번엔 꼭…


❍ 문 대통령,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USB 건네

-발전소 건립 등 경협 내용 담겨

-문 대통령, 대북제재 해제 대비

-'경협' 남북 공동조사연구 지시


❍ 창간 30돌을 맞아 '새로운 30년'이 펼쳐집니다

[알림]


-특별기획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효창원을 민족공원으로!' 캠페인

-북한 윤이상관현악단 초청 공연 추진

-함께 부르는 '겨레의 노래 평화의 노래'

-장애인과 함께하는 평화음악회

-현장탐사 '노동 orz' 연재

-한겨레 30돌 기념 학술 세미나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여성의 시선-젠더 사진전

-<송건호 선집> 발간


◈한국《美, 리비아 모델 바탕 '北 제3 비핵화 방식' 접근》


北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조치' 하면

북미 수교·제재 해제 등 단계별 보상


北 정권 협조와 빠른 비핵화 속도

'동시·일괄적 이행 조치'에 무게


북한과 핵 기술·시설 수준 격차 커

리비아 모델 적용 가능성에 회의도


❍ "북녘 동생들 이번엔 만날 수 있길…"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대표성 띤 곳 아니냐"

-일각선 "文대통령 설득으로 검토" 해석도


❍ 장군 80여명 감축…육군案 관철

-지난달 국방장관·군 수뇌부 모여 끝장토론

-육군 노골적 불만…국방부 100명案 후퇴

-남북관계 변화 따라 더 감축될 가능성


❍ 껑충 뛴 공시지가…강남 '보유세 폭탄'

-잠실 주공5단지 76.5㎡ 47%↑


◈서울《남북 경협도 빨라진다…합의 실천 '속도전'》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 급물살


文,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제안

대북제재 해제 대비 조사 지시

"평화·번영 되돌릴 수 없게 해야"


南,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

北, 5일 평양時 서울 표준時로


❍ 이번엔 만날 수 있겠지요…눈물 쏟아진 이산상봉 민원실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판문점도 고려"

-"제3국보다 중요한 장소" 트윗

-당초 싱가포르·몽골 등 압축

-남북회담 이후 전격 선회한 듯


❍ 교사 되는 길 점점 좁아진다

-초중등 교원 선발 단계적 축소

-2030년까지 최대 42% 줄여


❍ 보유세 폭탄 현실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 상승'


◈세계《트럼프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 내) 평화의집·자유의집도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최종 낙점 땐 판문점 '평화의 상징'

美 전문가들 "평양 개최 가능성도"


볼턴 "北 비핵화, 리비아 모델 염두

北 핵규모 커 상황에는 차이 있다"


❍ 文 "판문점 선언은 세계사적 대전환 출발점"

-수보회의서 "평화시대 확신…이제 첫발

-후속조치 속도감있게 추진하라" 당부

-軍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철거


❍ "北 가족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선생님 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부 '임용절벽 예방' 중장기 계획 발표

-2030년까지 공립 교원수 단계적 감축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폭 상승

-10.19%↑…강남 등 아파트값 급등 탓

-고가주택 늘어난 종부세 대상도 증가


◈국민《靑, 남북 경협도 속도 낸다》

문재인 대통령, 확대 방안 검토 공식 지시


"공동 번영 획기적 전기 마련"

남·북·미 3각 채널 가동 협의


국제 사회 대북제재 등 감안

그동안 경협문제는 거론 안해


조만간 개최될 북·미 회담

긍정적 결과 도출 예상한 듯


김정은에게 '신경제지도' 포함

책자·PT 영상 USB 전달


❍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이 어떤가요?"

-트럼프, 트위터에 질문 주목

-극적 효과 위해 선택 가능성


❍ '차이나 패싱' 막아라…中, 김정은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왕이 국무위원 내일 급히 방북


-외교부장으론 10년 만에 방북


-정전협정→평화협정 논의

-중국만 배제될까 위기감 고조


-선제적 유화책 제시 가능성

-시진핑 방북 앞당겨질 수도


❍ 교사 감축 폭탄돌리기?…차기정부 때 '임용 절벽'

교육부 중장기 수급계획 보니


-내년~2023년 6.4% 줄여

-이후 2030년까지 13.7%↓

-초등생 감소 추세와 안맞아


-중·고교 교사 상황도 대동소이


-차기 정부에 책임 전가 비판


-1수업 2교사제는 아예 빠져


◈매일경제《제조업 휘청…공장가동 (2009년) 금융위기 수준 '뚝'》

[뉴스 & 분석]


車·스마트폰·LCD 흔들

제조업 가동률 70%로 추락

반도체 외끌이 경제 한계


❍ 北의 내 동생 보고싶어요


❍ 文, 金에게 '한반도 新경제' 제안

靑 수석보좌관회의서 공개


-정부, 남북경협 속도낼듯


❍ "미북정상회담 판문점 어떨까"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제안

-"제3국보다 대표성 있어"


❍ 北경제 재건비용 20년간 705조원 필요


❍ 집값뛴 강남…보유세 폭탄

-서울 공시價 10% 급등

-종부세 5만가구 늘어


◈한국경제《엘리엇, 삼성물산 합병 'ISD 소송(투자자-국가 간 소송)' 나섰다》

법무부에 '중재 의향서' 제출


"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정부 부당 개입해 손실"

한국 기업 전방위 압박


❍ 서울 아파트 '보유세 폭탄'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0.19% 급등


-보유세 부담 최대 47% 늘 듯


❍ 남북정상회담 축하박수 받는 文대통령


❍ 트럼프 "판문점서 北·美 정상회담 개최 고려"

-트위터서 첫 거론…靑도 환영


❍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파주·연천 유력

['4·27 판문점 선언' 이후]


-靑, 경협 로드맵 마련 착수

-文 "후속 조치 속도내라"


❍ '미래산업' 씨 뿌리는 삼성…이스라엘 AI벤처에 베팅

-네이버·카카오도

-스타트업 수십 곳 투자


◈서울경제《金(김정은) "덩샤오핑 개방의 길, 빨리가야 했는데…"》

'남북정상회담' 국회 토론회


전문가, 북중회담 후일담 전해

"1978년 中 개혁·개방 시작과

최근 북한의 분위기 유사해"


❍ '판문점 선언' 자축하는 文정부


❍ 文, 회담서 CVID(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거론…"金, 반대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서도 文 직접 언급

-'불가역적 핵폐기' 남북미 공감대

-트럼프 "회담장소로 판문점도 고려"


❍ 서울 종부세 14만가구…강남 보유세 폭탄 예고

2018 공동주택 공시가격


-서울 10% 올라 11년만에 최대

-4.8만여가구 첫 종부세 대상에

-강남3구 전국상승률 '톱3' 차지


❍ 생산·투자·가동률 뚝…적신호 켜진 3% 성장

-산업생산 26개월 만에 최악


❍ 현정권 이후 '임용절벽' 오나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


-중등 2022년까지 5~9% 감축…2030년엔 최대 39% 줄여


◈부산《부산~北 나진 뱃길부터 다시 열자》

朴정부 때 대북 제재로 중단

나진하산프로젝트 복원되면

부산항 '유라시아 관문' 부상


❍ 청해부대 고속정 타는 '가나 피랍 선원'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기재부 승인'

-산업부 마스터플랜 마련 후

-국무회의서 최종 결정될 듯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서 의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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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OP


◈조선《지하에 숨긴 핵…자진신고 없인 '완전한 검증' 어렵다》

['판문점 선언' 이후]


핵 폐기하고 핵시설 해체한 후 기술인력까지 관리해야 'CVID'

플루토늄은 추출한 기록 남지만 고농축우라늄은 추적 불가능

모든 의심시설 불시 사찰 필요한데, 과거 北 "패전국인가" 반발


◈중앙《김정은 집사 김창선(서기실장) 파워, 손 까딱해 이선권(장관급 조평통 위원장) 호출》

[남북 정상회담 이후]


김정일 때부터 북 정상 의전 담당

김여정·김영철 사열 레드카펫 밟자

두 사람 바깥쪽으로 잡아끌기도

회담 내내 김정은 동선 따라 뜀박질


◈동아《文대통령 "노벨상 트럼프가 받아야…우리는 평화만 얻으면 돼"》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靑회의서 '비핵화 중재' 강조


'노벨상 덕담' 이희호 여사 축전에

협상 진전 功 트럼프에 돌려

남북회담 후속조치 신속추진 지시

"경협은 일단 공동연구부터 시작"


文, 판문점회담서 김정은에게

'한반도 신경제구상' USB 건네

靑 "비핵화이후 北의 미래상 제시"


◈경향《"북한도 금전 거래 기반으로 동업하는 경우 많다"》

[한반도의 봄]

탈북주민 1010명 설문…그들이 말하는 '북한 경제'


대다수 상호 신뢰관계 기반

북한 원화보다 위안화 선호


김정은 집권 후 통제 약해져

"남한 문화, 몰래 구매 안 해"


◈한겨레《"속도감 있고, 되돌릴 수 없게"…문 대통령, 후속조처 강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정상회담 뒤 첫 수석·보좌관 회의


남북합의 '선언'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대북제재 관련없는 분야부터 실행


국회 비준 통한 합의 제도화 추진

"비준 과정, 정쟁 흐르지 않도록"


◈한국《文대통령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조속히" 당부》


"정쟁거리 전락 바람직하지 않아"

북미회담 후로 연기 가능 의사도


여야, 국회 정상화 머리 맞댔지만

댓글조작 특검 공방에 또 실패

남북합의 국회 비준도 '온도차'



사회 TOP


◈조선《민노총, 부산 日공관 앞 '징용 노동자상' 설치 강행》

오늘 총영사관 앞 6000명 집결…설치 땐 한·일 외교마찰 불보듯

외교부·부산시 불허 방침 확고…경찰, 3000명 투입해 저지키로


◈중앙《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500만원 받은 김 의원 보좌관 조사

인사청탁 뇌물죄 적용 여부 살펴

경공모 회원 전반 댓글수사 확대

4540명 중 가담 정도 크면 입건


◈동아《'댓글 폭탄'에 무너진 공론장…누리꾼들 포털서 짐싼다》

특정집단 여론조작 여전히 횡행


생각 다른 글에 "화력 지원바람"

순식간에 댓글 추천수 뜀박질


유아인, 여성비하 배우로 몰아

미개봉 영화 타깃 '평점 테러'


"균형잡힌 토론공간으로 가자"

비공개 커뮤니티 등으로 옮겨가


◈경향《김경수 의원 전 보좌관, 댓글 가담 여부도 조사》

경찰 '드루킹 측과 돈거래' 피의자 소환…대가성 여부 초점

경공모 회원들 '댓글 활동·아이디 공유' 관련 수사 본격화


◈한겨레《기록 없는 '4·3 불법 군사재판' 입증문서 나왔다》

재심 청구 세 번째 심문기일서

변호인, 군집행지휘서 2건 첫 공개

"군법회의 판결, 즉시 집행 요함"

제주지역 군 책임자 직인 찍혀

'수형인 명부'와 날짜·형량 등 일치

"1949년 군법회의 입증 중요 증거"


◈한국《'인천 초등생 살해' 단독 범행으로 뒤집혔다》

"주범 김양 진술 일관·신빙성 없어"

항소심, 1심처럼 징역 20년 선고

공범 지목 박양은 살인방조만 인정

무기징역서 징역 13년으로 줄어



국제 TOP


◈조선《인도네시아 바다 불법어선 1만척, 구글 AI가 물리쳤다》

구글에 선박 위치 정보 보내면

AI가 운항 패턴·위성 정보 조합해

불법 어로 여부 실시간 파악

4년 전보다 불법어선 90% 감소


◈중앙《볼턴 "리비아식(선 폐기 후 보상) 비핵화 많이 염두…하지만 북한과 차이"》

[북·미 정상회담]


'선 핵폐기, 후 보상'서 변화 첫 시사

"북 핵프로그램, 리비아보다 훨씬 커

회담 다음날 곧바로 분해 불가능"


"미 인질·일본인 납치도 회담 의제

핵실험장 폐쇄, 선전이 되면 안돼"


◈동아《스웨덴 공주까지 더듬더듬…(노벨 문학상 선정) 한림원 뒤흔드는 '몹쓸 손'》


여성 18명 성폭력 한림원 사진작가

왕위 계승 1순위 공주 2006년 추행

왕실은 별도 언급 없이 "미투 지지"


미온 대응에 선정 위원들 집단사퇴

올 노벨문학상 戰後 첫 취소 가능성

내년 2명 발표 여부 등 3일 결정


◈경향《폐기 혹은 재협상…북·미 회담 앞 '뜨거운 이란 핵'》

이란 핵 합의 폐기 변수 우려에 폼페이오 "김정은 신경 안 쓸 것"

미, 재협상 압박…고립 위기 이란 "못 믿을 미국" 북에 경고


◈한겨레《EU, 문제국가로 찍힌 폴란드·헝가리 돈줄 차단》


"법치 등 민주적 가치 안 지킨다"

집행위, 보조금 중단계획 곧 발표


폴란드 정부, 사법부 인사권 장악

헝가리는 4년째 난민 할당제 반대

EU 내부 동서 유럽 갈등 커질듯


◈한국《"납북자 문제 직접 대화로 풀자" 기대감 키우는 일본》


피해자 가족들 "이제서야 진전"

북미회담 앞서 美에 협력 요청


日정부는 "평양선언부터 준수"

잇단 악재 아베 국면전환 노림수도



경제 TOP


◈조선《"상장하면 대박" 잘나가는 스타트업, 증시로 달려간다》

한국·미국·중국 기업공개 열풍

해외시장 공략하고 新사업 확대


中 샤오미, 여름 홍콩 증시 상장

"시총 1000억달러 넘을 것" 예측

기업공개한 美 드롭박스의 주가

당초 공모가 대비 40% 넘게 상승


한국도 스타트업 상장 요건 완화

10여개 기업들 줄줄이 대기중


◈중앙《'아버님이 외출 안 해요' 안부 챙기는 스마트홈》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플랫폼 집


노인·1인가구 출입 파악해 문자

AI 스피커로 TV·에어컨 움직이고

"전기 사용 많아요" 관리비도 절약

IT·건설업체 함께 주택시장 진출


◈동아《다시 주목받는 현대아산 '7대 對北사업권'》

경협 재개때 사업권 유지될까


전력-통신-철도 등 SOC사업

2000년 5350억 지불하고 취득


정부 '한반도 철도망 구상' 미참여

北 통신사업은 현재 이집트회사가

북한 당국 파트너 인정여부도 변수


전문가 "사업권 자체는 인정해야"


◈경향《공시가격 22.4% 오른 아파트…실거래가는 40% 넘게 뛰었다》

국토부 홈페이지 다운시킨 '강남 3구 보유세 폭탄론'의 진실은…


"세금 폭탄 아닌 정상화 과정"…9억원 초과, 전국 공동주택 1.09% 불과


◈한겨레《'내 편만 가까이'…대한항공·아시아나, 이사회 꾸리는 법》

양대 항공사 사외이사 면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매형 로펌' 2명 이사회에

-한진칼은 대부분 경복고 동문들

-'물컵 갑질' 뒤에도 이사회는 안 열려

-경영진 견제·감시 본연의 기능 '불능'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 '인맥 경영' 도울

-정·관·금융계 인맥 대거 포진


◈한국《예대금리차 40개월 만에 최대…은행들 '이자 장사' 고질병》


대출금리 발빠르게 올리고

예금금리는 늑장 부리며 찔끔

3월 잔액기준 2.35%P 벌어져


은행들 예대마진으로 실적잔치

서민들 부담은 갈수록 커져

"약탈적 수익구조 개선해야"

당국, 금리체계 개편작업 착수



문화 TOP


◈조선《"건축으로 사람과 자연을 거울처럼 비춥니다"》

프리츠커상 받은 세지마 가즈요

'건축도시대회 서울'서 강연

유리·알루미늄 등으로 외벽 마감

"평생 주변과 어울리는 건축 고민"


◈중앙《거침없는 '어벤져스3' 극장매출 95% 챙겨갔다》

'인피니티 워' 연일 흥행 신기록


역대 최다 2553개 스크린서 틀어

전세계 오프닝 기록도 갈아치워

10년간 쌓아온 마블 히어로 주효

"독과점 막아야" 비판론도 재연


◈동아《"기념비적 건물에 가린 도시…'작은 건축'으로 숨 불어넣어야"》

스위스 로잔공대 뤼캉 명예교수

제자 남성택 교수와 건축대담


서울이 내뿜는 에너지 건물 압도

한국 건축만의 특징 잘 살리고

일상의 공간에도 더 신경 써야

선구자 김중업에 대한 연구 절실


21일 '르코르뷔지에…' 학술회 참석


◈경향《인문학, 아이돌에게서 '시대의 표정'을 읽다》

"나는 왜 아이돌을 연구하는가"


K팝 한류 이끄는 '방탄 현상' 등 아이돌과 팬덤 분석 활발

대중문화 비평의 다양성과 깊이 더하며 사회와 적극 소통

"양적·질적 성장으로 상업주의를 넘어선 비평거리 풍성"


"사회 변화 비추는 거울"

-이지영 <BTS 예술혁명> 저자


"인문학과 대중의 가교"

-박지원 <아이돌을 인문하다> 저자


"순문학과 경계 흐려져"

-서효인 '릿터' 편집장


"새로운 비평의 보고"

-문용민(미묘) '아이돌로지' 편집장


◈한겨레《'4·3 상흔' 어루만진 문인들, 평화와 통일을 외치다》

제주서 사흘간 전국 문학인대회 성황


국내외 문인 300여명 등 역대 최대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선언문 내

"통일시대의 문학 준비할것" 다짐도

뒤풀이서도 정상회담 연일 화제로

"제주4·3, 소통·화합 계기" 한목소리


◈한국《'살아있는 전설' 웨버 70세…들썩이는 세계 뮤지컬계》

'캣츠' 등 대표곡 모은 콘서트

2일 한국 시작으로 전세계 개최

배우 라민 카림루·애나 오번

콘서트 참가 위해 한국 찾아

김소현 등 국내 스타도 무대에



스포츠 TOP


◈조선《캐디·클럽·코치 바꾸고 7㎏ 감량…21개월만에 마음껏 울다》

리디아 고 44번째 대회만에 우승

이민지와 연장전 파5서 이글

"스윙 속도 올리려 지난겨울 감량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 덜어"


◈중앙《류중일의 '나믿너믿'…다시 부는 LG 신(信)바람》

최근 8연승 등 10경기서 8할 승률

2위 SK에 불과 2.5게임 뒤진 3위

막강 선발진에 10년 만에 팀타율 1위

믿고 기다린 류 감독…선수들 안정


◈동아《웃음꽃 LG '김현수 효과'》

4년 115억원 아깝지 않은 활약, 최근 8연승 중심에


'타격기계'답게 타율 0.352에

수비 뛰어나고 선구안도 좋아

체력 중요성 전파, 후배들 귀감

좋은 분위기 이끌며 팀도 활기


◈경향《리디아 고, 다시 한번 GO!》

LPGA 메디힐 챔피언십, 이민지와의 연장 첫 홀서 이글 잡고 우승

세계 1위서 평범한 선수로 내려앉은 1년9개월 슬럼프 마침내 극복


◈한겨레《"이론·행정·경기 '삼위일체'…체육교 전도사로 불러달라"》

[데스크가 만난 사람]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스포츠의 즐거움을 국민과 함께'

취임 100일…공단 30년 비전 제시


유도선수 '뚝심'에 현장 경험 갖춰

"장소·프로그램·클럽 등 '3S' 확충

최소 비용으로 8배 혜택 가능한

즐겁게 운동 참여할 지원 늘릴 것"


◈한국《천재 소녀…다시 고!》

리디아 고,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


연장 이글 잡고 21개월 만에 부활

통산 14승·104주 랭킹 1위였지만

작년 무승 첫 시련의 시간 지나와

"이제 술 마시며 축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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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운은 뗐다》

'판문점 선언문'에 비핵화 넣었지만 구체적 이행 방안·시기 빠져

남북정상 "더 이상 전쟁 없다"…연내 終戰선언·평화협정 추진


❍ 가을에 평양 답방, 8·15 이산상봉 추진

-개성에 공동연락사무소 설치

-서해 NLL 평화수역 만들기로

-동해선·경의선 철도 우선 연결


◈중앙SUNDAY《완전한 비핵화, 한 발 내딛다》


◈동아《"완전한 비핵화" 문을 열다》

文대통령-김정은 4·27 판문점 공동선언


비핵화 첫 명문화…공동목표 확인

올해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합의

개성에 연락사무소…文 가을 방북

靑 "선언문 국회 비준 동의 얻을것"


❍ 09:28~21:26…평화를 향한 판문점의 12시간


◈경향《핵 없는 한반도, 동행이 시작됐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전문]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전쟁은 없다"…연내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완전한 비핵화 명시 "새로운 평화 시대 개막"…문 대통령, 가을에 '평양 답방'


◈한겨레《"더 이상 전쟁은 없다" 판문점 선언》


◈한국《"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첫 명문화》

판문점의 봄, 신뢰 향한 첫 동행


4·27 남북 판문점 선언

-3차 남북 정상회담 평화체제 물꼬

-"북미 정상회담 길잡이 역할" 평가

-文대통령 올 가을 평양 방문하기로


◈서울《"한반도 전쟁 없다…완전한 비핵화·올해 종전"》

文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판문점 선언' 합의


평화협정 전환…남·북·미·중 회담 적극 추진

개성에 공동연락사무소…8·15 때 이산상봉

서해 NLL 평화수역화…文, 가을 평양 방문


◈세계《"완전한 비핵화로 핵 없는 한반도" 명문화》

2018.04.27.09:29

분단의 선 넘어 평화의 손 잡다


文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판문점 선언' 합의

-올해 종전선언 통해 평화협정으로 전환

-개성에 남북사무소 설치…이산상봉 추진

-文 올가을 평양行…트럼프 "한국戰 끝날 것"


◈국민《"전쟁은 없다"…완전한 비핵화 선언》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손 잡고 분단 70년의 선을 넘다


가을 평양서 정상회담…연내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추진

일체의 적대행위 전면 중지 합의…군사회담 수시 개최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8·15 이산상봉 진행

트럼프 "한국전쟁 끝날 것"…정전협정→평화협정 공개 지지


◈매일경제《"한반도 완전한 비핵화…더이상 전쟁 없다"》

남북경제 공동번영…경협 길 다시 열린다


❍ 4·27 남북 판문점선언

-'핵없는 한반도' 첫 명문화

-남북공동사무소 개성에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종전선언후 평화협정 체결

-8·15 이산가족 상봉 추진

-文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


◈한국경제《"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실현"》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연내 종전 선언…평화협정으로 전환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

8·15 이산상봉…文, 가을 평양 방문

'10·4선언' 경제협력사업 적극 추진


❍ 트럼프 "결과는 시간이 말해줄 것"


◈서울경제《"완전한 비핵화…한반도 더이상 전쟁 없다"》

文 결코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것

金 불미스런 역사 되풀이 않겠다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연내 종전 선언…평화협정으로 전환

-8·15 이산상봉…文, 가을 평양 방문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도 설치


◈부산《"한반도 더 이상 전쟁은 없다"》

남북 손잡고 '휴전선' 넘다



정치 TOP


◈조선《"평화협정 체결할 남북미·남북미중 회담 열겠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종전선언·평화협정


판문점 선언서 "정전체제 끝내고 항구적 한반도 평화 구축"

終戰시기 못박고 참여 주체 첫 언급…10·4 선언보다 구체화

전문가들 "북한의 남침 도발 사과, 비핵화 성과 없이는 한계"


◈중앙SUNDAY《이설주 "아침에 남편이 문 대통령과 좋은 얘기 나눴다 해"》

[2018 남북정상회담]

남북한 퍼스트레이디 첫 만남


이설주 13년 만에 남측 땅 방문

먼저 와 있던 김정숙 여사가 마중

김 여사-이설주 음악 전공 공통점


◈동아《김정은, 선언문 공동발표서 '비핵화'는 한번도 입에 안 올려》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첫발 뗀 한반도 평화체제


文대통령은 서두부터 "비핵화"

金 "새 시대 열어갈 확고한 의지"


선언문에 '비핵화' 단어 3번 등장

북미회담 '이행조치' 나올지 주목


'10·4등 기존 선언 철저 이행' 포함

北, 南에 뒤늦은 청구서 내밀수도


◈경향《'완전한 비핵화' 남북 정상 합의문에 처음으로 명기》

[4·27 판문점선언]

'비핵화 조항' 의미는


'역대 가장 진전된 표현' 채택

청 "김 위원장의 관련 육성 있다"

북한 고립 탈출 위해 노력하기로


한반도 평화·민족공존 강조 의도

비핵화 관련 조항 마지막에 배치


정전협정 65주년 '종전' 추진 한뜻

중국 반발에 '올해 안' 못할 수도


◈한겨레《올해 종전·평화협정 추진…'한반도 대전환'》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사상 첫 공동발표


문 대통령 "우리는 결코 뒤돌아가지 않을 것"

김정은 "불미스러운 역사 되풀이 않게 협력"

문 대통령 가을에 평양 답방 '셔틀회담' 가동


◈한국《비핵화 의지 표명…구체적 이행 방법은 북미회담으로 넘겨》

[남북 판문점 선언]

선언문 분석 - 비핵화


"비핵화 조치 책임·역할 다할 것"

남북 정상간 첫 비핵화 합의 성과


'한반도 비핵화' 北 기존 주장 비슷

"만족할 합의는 아니다" 지적도


"북미회담 성공 여건 조성 기여"

"美 매파, 여전히 의문 가질 것"


남북이 '북미관계에 종속' 우려에

선언문 끝에 비핵화 문구 넣은 듯



사회 TOP


◈조선《천안함·연평도 유족 "김정은 나오는 TV 차마 볼 수 없었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金, 北포격 걱정하는 분들이라며

실향민·탈북자·연평도 주민을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해 참담"


北인권단체 20여곳 내달 5일까지

서울에서 '北자유주간' 행사 열어

웜비어 부모, 아들사망 소송 제기


◈중앙SUNDAY《조용필 창법(탁성) 만든 건 40년 전 TBC서 들은 '한오백년'》

[박정호의 사람풍경]데뷔 50년 맞은 '가왕' 조용필


고3 때 기타리스트로 음악 시작

입대한 보컬 대타로 얼결에 마이크


음악은 중독, 국·영·수에선 못느껴

노래도 공부, 죽을 때까지 배워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뜬 뒤에야 효도

남북정상회담 후 문화교류 늘었으면


◈동아《"손 맞잡고 분계선 넘을때 가슴 뭉클" 평화기원 한마음》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전국서 판문점 지켜보며 회담 응원


초등생들 학교서 TV보며 환호성

향군도 "성공하세요" 대통령 환송

광주-전남 성당 130곳 일제 타종


온라인선 "김정은 생각보다 멀쩡"

평양냉면집 하루종일 장사진

임진각 일대 찬-반단체 충돌도


◈경향《교실서 함께 생중계 본 학생들 "평양으로 수학여행 가고 싶다"》

[4·27 판문점선언]

김정은 위원장에 쏠린 시민 눈·귀


"역사적 순간 느끼려고" 지방서 자녀들과 서울광장 찾아…평양냉면 전문점 문전성시


◈한겨레《"서울-평양만이라도 자유왕래해 가족 만났으면…"》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시민들 반응


탈북자들, 남북교류 재개에 기대감

서해5도 어민들, 한반도기 달고 조업

"남북 화약고 벗어나 평화의 섬 되길"

실향민 "눈감기전 고향땅 밟았으면"

고성군 주민 "금강산 관광 재개되길"


◈한국《김정은 "넘어가 볼까요" 文대통령 손잡고 '10초 방북' 연출》

[남북 판문점 선언]

베일 벗고 파격의 연속


金, 남측 땅 밟는 역사적 순간

文 "난 언제 넘어갈 수 있나"

金은 깜짝 이벤트로 응수


"文대통령, 우리 때문에 NSC

새벽 일어나는게 습관 됐겠다"


"탈북자들도 우리 만남 기대"

北 금기어 정면으로 언급도



국제 TOP


◈조선《'프랑스판 전교조'에 맞서…마크롱, 받아쓰기·암산 도입》

교사 자율에 맡겼더니 기초 학력 저하…산수·문법 수업 강화

좌파 성향 교원노조 강력 반발 "우리들의 교육 철학 무시하나"


佛언론 "체계적 수업 지침에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환영"


◈중앙SUNDAY《트럼프 "한국전은 끝날 것…시진핑의 도움 잊어선 안 돼"》

[2018 남북정상회담]


"좋은 일들, 오직 시간이 말해줄 것"

판문점 선언 1시간 뒤 잇단 트윗


빅터 차 "메시지·상징은 A학점

비핵화 부분은 새로운 것 없어"


◈동아《美매체 "비핵화 시간표-표현 모호…백악관 기대에 못미쳐"》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주변국-외국 언론 반응


美외교협회장 "北 핵포기 불분명"

中-日언론도 "구체 조치 없어 한계"

CNN "두 정상 흥미로운 보디랭귀지"


中외교부 "정치적 결단-용기 평가"

아베 "한국 정부의 노력에 찬사"

러시아 "회담 결과 아주 긍정적"


◈경향《트럼프 "한국전쟁은 끝날 것…지금 한국 상황에 자부심 가져야"》

[4·27 판문점선언]

주변국 반응·평가


미국 "전쟁 끝날 것" 종전선언 지지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오직 시간만이 말해줄 것"


중국 "한반도 문제 해결에 도움"

-"한반도 문제 적극 역할할 것"

-정전협정 당사자 입장 피력


일본 "한국 정부 노력을 칭찬하고 싶다"

-"북한의 구체적 행동 기대"

-북과 연결고리 만들기 고심


러시아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환영"

-"남북 직접 대화로 낙관론"

-동북아 정세 영향력 확대 뜻


◈한겨레《트럼프 "한국전쟁 끝날 것"…4자회담 동참 시사》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분노의 한 해 뒤 역사적 만남" 트위트

평화협정 전환·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남·북·미·중 합의' 수용의사 표명


'방북 특사' 폼페이오 국무장관 취임

북-미 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한국《트럼프 "한국전쟁은 곧 끝!(KOREAN WAR TO END!) 좋은 일 벌어지고 있다"》

[남북 판문점 선언]


아침 트위터에 "역사적 회담" 환영

"내 친구 시진핑 도움 잊지 말아야"

대북 제재 동참 中 치켜세우며 자찬


"북미 정상회담 장소 후보군

2~3개로 좁혀졌다" 발언도


美언론 '판문점 선언'엔 신중 반응



경제 TOP


◈조선《대한항공 사태에…국민연금 '칼' 뽑나》


박능후 복지부 장관

-"총수 일가의 일탈 행위에

-연금이 적극 주주권 행사

-스튜어드십 도입 필요"


연금이 경영 개입…찬반 엇갈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연금 사회주의로 흐를 수도"


※스튜어드십 코드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들이 마치 투자자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주주(株主)권을 활용해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자금의 주인인 국민이나 고객에 투명하게 보고하도록 하는 행동 지침을 의미한다. 2010년 영국이 처음 도입했고, 현재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30여개국이 시행하고 있다.


◈중앙SUNDAY《블라인드 앱, 직장인들 오프라인 침묵 깨려고 개발》

갑질 경영 저승사자 '팀블라인드' 문성욱 대표


모바일 익명 커뮤니티

-직원들 터놓고 얘기하는 소통 창구

-비밀 보장돼 사내 '대나무숲' 역할


기업 비리 폭로 도화선

-물벼락, 땅콩 회항, 고객 험담 등

-최근 파문 일으킨 사건 제보 잇따라


2만8000개사 직장인 가입

-최순실 사건과 미투 운동 계기로

-감추면 사회 망가뜨린다 공감대


◈동아《한걸음 한걸음이 곧 대한민국 유통사》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신세계그룹


신용카드 도입-대형마트 수 등

'국내 최초' '최대' 타이틀 많아


'고객 제일주의' 강조 이명희 회장

1997년 사업체 2개로 출발

계열사 37개 대그룹으로 키워


정용진 부회장, 온라인사업 큰 관심

정유경 총괄사장, 자체 브랜드 주력


◈경향《"이명희(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부인), '와인 잘못 골라' 외국인 매니저 무릎 꿇려"》

인천공항 하얏트 호텔 직원에겐 "말 안 듣는다" 유리잔 투척 증언

이 이사장 요구에 서귀포 칼호텔 지나는 올레길 일부 폐쇄 주장도

관세청, 명품 등 밀반입 조사·세관원 감찰…노조는 본사 앞 집회


◈한국《정경분리·민간 주도·국제사회 참여 '新 남북경협' 시대로》

[남북 판문점 선언]


수출입 재개·경제 도약 원하는 北

저성장 南도 새로운 돌파구 절실


돌발 사태에 대비 정치·경제 분리

亞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참여 땐

규모 커지고 퍼주기 논란도 차단

중·러 기업 손잡으면 안정감 더해



문화 TOP


◈조선《'디지털 거인(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에게 영원한 왕좌란 없어》

플랫폼 제국의 미래

스콧 갤러웨이 지음


美 뉴욕대 스콧 갤러웨이 교수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의

성공 스토리와 불공정 행위 분석

"이들 역시 누군가에 추월 당할 것"


◈중앙SUNDAY《'반지의 제왕' 속 협곡…신이 빚은 뉴질랜드 남섬》


빙하가 만든 협곡 밀포드 사운드

"세계 8번째 불가사의" 극찬

155m 높이 스털링 폭포 장관


번지점프의 탄생지 퀸스타운

제트보트 등 모험 스포츠 천국

피노누아 와인 향취도 좋아


◈동아《4대 '공룡기업'들(구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은 어떻게 세상을 집어삼켰나》

플랫폼 제국의 미래

스콧 갤러웨이·이경식 옮김


"애플은 사치품 전략으로 성공

아마존은 웃는 얼굴의 파괴자"


초일류 기술과 자본력 가진

거대 플랫폼 기업들의 성공

그 뒤의 어두운 이면 파헤쳐


◈경향《'휴먼 스토리'라고?…여성 착취의 구조는 여전하기만 하다》

[위근우의 리플레이]'나의 아저씨', 모두를 위한 지옥에도 불평등은 있다


tvN의 '나의 아저씨', 평은 놀라울 정도로 다른 지평에 서있다

아저씨들의 권력을 비판하며, 개인의 위로를 옹호하기도 한다


그럼, 아저씨 개인의 위로를 위한 '성맹적' 요소는 허용되는가

파견직 20대 여성이 겪는 혹독함도 동훈을 통해서만 드러난다

세상은 정말 모두에게 지옥일까…'여적여'의 구도도 여전하다


◈한겨레《'쪼개진 슈퍼영웅들'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절대 나쁜 놈'과의 싸움이 아닌

슈퍼히어로들 간의 내전 다뤄

'인류·지구 구한다'는 대의명분

앞세웠던 영웅들에게 경종 울려


'절대 나쁜 놈' 대 '절대 우리 편'

20세기식 이분법에서 벗어나

'민주적 통찰' 얻은 한반도

먼 길 돌아 목적지 앞에 섰다


◈한국《"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 사랑의 실체 강조한 예수》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7> 예수는 '빵'이다


'사랑의 사도'로 불리는 요한

복음서에서 57번 사랑 언급

홀로 묵상 대신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자매 궁핍함 외면은 거짓"

성경, 말보다 행동·진실함 강조



스포츠 TOP


◈조선《'30년 친정'을 울리다》


삼성 출신 LG 류중일 감독

올 시즌 첫 대결서 이겨 7연승

김현수, 2루타·3루타·홈런 활약


두산, NC 잡고 맨 먼저 20승


◈중앙SUNDAY《리디아 고가 빠진 해저드, 두려움》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천재 골프 소녀의 슬럼프


세계 랭킹 1위, 3년 만에 18위 추락

레드베터 만나 A스윙으로 바꿔

잠시 잘나갔지만 샷 혼란에 빠져

천재 망친 레슨 vs 부모 간섭 탓 논란


최악 상황서도 무한 긍정 리디아

동료 선수 "부진 오래가지 않을 것"


◈경향《실투 공략 업그레이드 '2018년형 최정'》

타격 밸런스 안 좋은 상황에서도

홈런 13개로 단독 선두 질주 중

지난 두 시즌보다 빠른 페이스로

홈런왕 3연패·50홈런 달성 주목


◈한국《미국 들어간 강정호 앞에 가시밭길》


취업비자 받고 깜짝 美 입국

피츠버그 무급 제한선수로 훈련


약물예방·치료 과정 이수 의무

현지언론 "돌아와선 안돼" 비판

도미니카서 퇴출 기량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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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시진핑 "비핵화·美北수교 병행해야"》


시진핑, 전인대 중 정의용 면담

중국식 해법 '쌍궤병행' 또 꺼내

"한반도에 얼음 녹는 봄날 올 것"

남북·미북 정상회담 지지 표명


'혼밥' 등 홀대 논란 불거졌던

文대통령 방중 때와 달리 환대


❍ 정의용 안보실장 만난 시진핑 주석


❍ 미군 떠나는 용산 기지…이대로 가면 '용산 공터'

밑그림도 없는 용산공원<上>


-2016년 공원 계획 발표했지만

-부처간 나눠먹기로 백지화돼

-올해 이전…現정부서도 제자리


❍ 검찰총장 "전국 특수부, 5개 지검만 남기고 폐지"

-국회 사개특위서 오늘 업무보고

-조폭·마약 수사, 별도 기관으로


❍ '공문 조작' 일본 재무성, 아베 관여한 기록 310곳 지웠다

-사학 스캔들 조직적 은폐

-아베, 공문서 조작 공식 사과


◈중앙《일본 점포 26만곳 암호화폐 받는다》

암호화폐, 투기서 산업으로 <상>


제도화 앞선 일본, 경쟁 촉진 초점

산업활성화로 경제 성장에 기여


한국 '암호화폐=투기' 인식 강해

"관련법 정비해 제도화 논의할 때"


❍ 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적극 지지"

-정의용 특사 만나 "한국 노력 평가"

-문 대통령, 시 주석 국빈 방한 초청


◈동아《시진핑 "北美대화 지지" '차이나 패싱'엔 견제구》


정의용 면담서 "쌍궤병행 결합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역할론 강조


鄭 "習 지도력 덕분…국빈방한 초청"

서훈은 日외상 회동, 오늘 아베 만나


❍ "워라밸(일-삶의 균형)로 가는 길, 짧고 굵게 일하자"

[2020 행복원정대]


-기업 45% "워라밸 중심 조직 지향"

-근로단축 발맞춰 '일의 질' 높이기

-회의 줄이고 업무 몰입 향상 실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첫 민간출신 6개월만에 퇴진


❍ 문무일(검찰총장) "공수처 수용…검찰도 병행수사 필요"

-오늘 사개특위 출석해 밝히기로


◈경향《대통령 개헌안 '국가원수' 삭제…감사원은 독립헌법기구로 분리》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서 밝혀


대통령 4년 연임제 제안하기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자문안, 오늘 문 대통령에 보고


❍ 악수하는 시진핑 주석과 정의용 실장


❍ "지금껏 성공 못한 한반도 대전환의 길…국력 모아달라"

-문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 병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장애인'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 '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겨레《"남북-북미회담 성공땐 세계사 극적 변화 될것"》


문 대통령, 비핵화·평화 자신감

"앞으로 두달 한반도 운명 걸려

이념 초월 국력 모아주길 당부"


시진핑, 방중 정의용 만나

"남북관계 개선·북미대화 지지"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댓글공작 경찰, 보수단체 7만명 동원도 계획

-2011년 '여론 대응문건' 2개 작성

-보안요원 전체 1860명 활용 등

-3단계로 나눠 '구체적 시나리오'

-"조현오 청장에 보고" 내부증언도


❍ 돌봄노동 대접하는 '돌봄국가' 지향해야

값진 돌봄 값싼 대우 (하)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한국《美, 목표는 비핵화…양보 없는 제재 계속된다》

트럼프 정부 '북미정상회담 4원칙'


① 완전·검증 가능 비핵화 재확인

② 미국인 석방 배제해 양보 차단

③ 회담 조건은 핵·미사일 실험 중단

④ 한미훈련은 지속 "쌍중단 없다"


❍ 정의용 실장, 시진핑 면담


❍ "향후 두달간 한반도 대전환…여야·이념 초월해 힘 모으자"

-文대통령, 평화·외교적 해법 강조


❍ 책값으로 두툼한 돈봉투 버젓이…선거 앞 '편법 출판기념회' 봇물

-예비후보들, 선거자금 음성적 통로 악용

-참석자는 돈 전달하며 '얼굴 도장' 찍기


❍ 민간 출신 첫 금감원장 '채용비리 의혹' 퇴진

-최흥식 원장, 취임 6개월 만에 사의

-하나금융 회장과 지배구조 갈등 속 낙마


◈서울《시진핑 "남북·북미 정상회담 지지"》


"한국 노력으로 한반도 정세 진전

남북관계 개선 성과 있기를 기대"

정의용 "국빈 방문해 달라" 요청


文대통령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

회담 성공 땐 세계사적 극적 변화"


❍ 시진핑 또 혼자 상석에…외교 결례 논란


❍ '채용비리'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6개월 만에 낙마 '최단명 불명예'

-"불법 없지만 국민 눈높이 안맞아"


❍ "성폭력 수사 끝날 때까지 피해자 무고죄 조사 중단"

-법무부 대책위, 2차 피해 방지안

-반복 진술 요구·인신공격 중징계

-朴법무 "적극 수용…세부안 마련"


❍ 빈곤 탈출 6.8%뿐…가난에 비상구는 없다

-금융위기 이후 빈곤 유지 86%

-빈곤 세습·양극화 갈수록 심화


◈세계《시진핑 "南北회담, 北·美대화 지지"》

訪中 정의용 실장 면담서 밝혀

鄭, 習에 "국빈방문 해달라"

文대통령 '중재외교' 탄력 받아

文 "앞으로 두달 중대한 변화"

서훈도 訪日…오늘 아베 접견


❍ 시주석, 개헌 이후 첫 외빈 맞이


❍ 美 "北 도발 중단 때까지 제재 안푼다"

폼페이오 CIA 국장 밝혀


-"트럼프, 연극하려는 게 아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


-백악관 "북·미 정상회담 장소

-평양·워싱턴 모두 배제 안 해"


❍ '빈곤 포르노' 불편한 진실

자극적인 사진·영상 과도하게 노출


-가난 지나친 부각…기부 유도

-"단기간 고액 모금에 큰 효과"

-"인권·사생활 침해…개선 필요"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국민《유엔 "한국 성폭력 2차 피해 시정하라"》

여성차별철폐委, 최종 권고안


피해자 무고·명예훼손 눈물

정부가 나서 직접 해결 촉구

사회적·제도적 편견에 침묵


❍ "한국정부 성폭력 근절 의지 안보여"

본보, 유엔여성차별철폐委 카다리 부의장 인터뷰


-"2011년 처음 한국문제 관여

-7년 전 지적, 지금도 그대로"


❍ 시진핑 만나는 정의용


❍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정의용 "조기 방한 요청"


-인민대회당서 35분 면담

-시 "한국 노력으로 큰 진전

-양대 정상회담 성과 기대"


-文 대통령 "대전환 두 달

-한반도 운명이 걸려 있다"


❍ 하나銀 채용비리 연루 의혹…최흥식 금감원장 결국 낙마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대학동기 자녀 채용 개입

-6개월 만에 최단명 불명예


❍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 고용주 존재 알고 있었다

[투데이 포커스]잠실야구장 '현대판 노예' 몰랐다지만…


-사업소 이름·전화번호 기록

-들어본적 없다는 건 거짓말

-현장 관계자들도 존재 인정

-분리수거 업무도 석연찮아

-등잔 밑서 초유의 인권유린


◈매일경제《기업 빠진 청년 일자리대책 '백약이 무효'》

막대한 일자리 예산에도

청년실업률 사상최고 행진

이름 바꾼 미봉책만 쏟아내

최저임금·근로단축도 발목


※급증하는 청년일자리 예산

(단위=원)


ㆍ2015년 1조7,549억

ㆍ2016년 2조1,112억

ㆍ2017년 2조5,933억

ㆍ2018년 3조125억


*자료=고용노동부


❍ 日벤처, 게이단렌(일본의 전경련) 지원에 인공위성까지 쏘는데…

1000억 벤처 1000개 만들자-2부


-韓대기업, 벤처 M&A하면

-강도 취급…벤처 퇴로 막아


❍ 시진핑, 訪北·訪美 결과 전해듣고…


❍ 習 "비핵화땐 한반도 꽃피는 봄 온다"

-習주석 "남북화해·북미대화 지지"

-美 "북미회담 추가 전제조건 없다"


❍ 대기업·정치인 특별수사 5개 검찰청(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서만 맡는다

-文총장 오늘 검찰개혁안 발표


❍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하나은행 취업청탁 관련


◈한국경제《"일자리자금 실적 닦달…못해먹겠다"》

최저임금 큰 폭 인상 '후폭풍'


정부, 무리한 정책 밀어붙이기

접수 직원들 "본업 못 할 지경"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단위:명)


ㆍ1월15일 3807

ㆍ24일 1만2313

ㆍ2월2일 16만3270

ㆍ14일 51만8723

ㆍ27일 80만7460

ㆍ3월9일 112만2710


*근로자 누적 기준

자료:고용노동부


❍ "한반도 운명 걸린 두 달…國力 하나로 모아달라"

-文대통령 "너무나 소중한 기회"


❍ 정의용 만난 시진핑 "北·美 대화 지지"


❍ 군산 철수한다며…한국GM, 오늘 '외투지역' 신청

-세금 감면 요구 '형평성 논란'


❍ 론스타 먹튀 논란 13년…국세청, 1040억 받아낸다

-'스타타워 소송' 최종 승소


❍ 최흥식 금감원장 사퇴…채용비리 파문 확산


◈서울경제《"창의·융합인재 키워라"…교육혁명으로 미래 연다》

[미래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세계 각국 로봇교사·학년 없는 교실 등 변화 시작했는데

한국은 문과·이과 나누고 '외워서 답쓰는' 과거방식 여전


※교육의 변화 모습


ㆍ인공지능(AI) 로봇이 교사 역할 대체

ㆍ교사는 학생 코치로 위상 변화

ㆍVR(가상현실)·AR(증강현실) 통한 가상교실 등장

ㆍ교육기술기업(에듀테크) 폭발적 성장

ㆍ기업의 교육 기관으로서 역할 강화

ㆍ무크(온라인 공개강좌)의 급성장

ㆍ대안 학교(학년 구분 없는 학교 등) 등장


❍ '증여추정배제기준(정밀검증 제외대상)' 4억→3억(40세이상 세대주) 부동산 탈루 더 어려워진다

-전국 주택 절반이 타깃

-다음달부터 새기준 적용


❍ BMW도 LG 통신모듈 장착

-텔레매틱스 공급계약 체결

-이르면 내년부터 전차종 적용


❍ 대우조선 살아나자 "돈 더달라" 나선 노조

-기본급 4%인상 단협안 추진


❍ 채용비리 의혹 최흥식(금감원장) 전격사임


◈부산《김영춘 빠지자 더 꼬인 부산 민주당》

[뉴스 분석]


당내 '反오거돈 정서' 여전

경선 함수관계 복잡해졌고

내홍 표면화 가능성도 커져


❍ 시진핑 만난 정의용


❍ 온라인 커뮤니티 진짜 이웃이 되다

-장유지역 '소녀감성아줌마'

-각종 지역정보 교환은 물론

-위기 상황 이웃 도와주고

-성금 기탁 등 '사랑 나눔'도


❍ '병원 옮길 때마다 진료기록 복사' 부산에선 사라진다

-전국 첫 ICT 정보 공유 추진

-4개 대학병원 적극 동참



정치 TOP


◈조선《'제왕적 대통령'은 놔둔 채…靑 개헌 마이웨이》


자문특위, 靑 개헌안 초안 확정

대통령 권한 축소 약속은 실종


野, 대통령 발의에 강력 반발

6월 개헌투표 사실상 어려울 듯


정세균 의장 "여야 합의안 만들어

지방선거 이후에 표결하자" 제의


◈중앙《문 대통령 "향후 두 달 남북-북·미회담에 한반도 운명 달려"》

[빨라진 한반도 시계]


여야·이념 떠나 국론 결집 당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주내 인선

중·일 소외감 달래야 회담 성공

방북·방미 결과 설명, 협조 구해

서훈 만난 고노 "한국 노력에 경의"


◈동아《"대통령 4년 연임제…현직이 대선 패배땐 재도전 못하게"》

자문위 '대통령 개헌안' 초안 확정


행정수도 둘러싼 위헌 논란 감안

"수도 규정 법률에 위임" 조항 신설

헌법 전문에 '촛불' 넣지 않기로

자문위, 오늘 文대통령에 보고

여야 개헌안 합의 못한채 평행선


◈경향《대통령 발의 가시화에 달궈진 여야 테이블…개헌 '분수령'》

여, 6월 투표 압박 강도 높여 야당에 "대승적 결단" 촉구

권력구조 '4년 연임' 첨예한 쟁점…오늘 논의 채널 가동


◈한겨레《남북, 정전체제 종식 로드맵 논의…'북·미회담 밑돌' 놓는다》

[격동의 한반도]

남북정상회담 어떤 내용 다룰까


준비위 본격 가동

-이번주 안 위원회 인선하고 첫 회의

-정상간 핫라인 구축 실무준비 착수


정상회담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 큰 틀 협의 가능성

-정상회담 정례화도 테이블 오를듯


◈한국《文대통령 개헌안 발의 가닥…여의도 전운 고조》


靑 "국민과 약속 이행에 무게"

대통령 4년 연임제 담긴 초안

오늘 보고받고 이르면 20일 발의

논의 지지부진 국회 압박 의도도


"시한 정해 놓고 다그치듯 종용"

한국당 등 야권은 거센 반발



사회 TOP


◈조선《사표받고 덮었나…'에이스 검사' 3년전 성범죄 미스터리》

[이슈 파헤치기]

회식 때 후배 여검사 강제추행 의혹…검찰, 전직 검사 소환


당시 피해자가 수사 원치 않아

검찰내 조사·징계 없이 일단락


친고죄 폐지돼 수사 가능했던 시점

직무유기로 보기 어렵지만

'제식구 감싸기' 비판 피하기 힘들어


※진모 전 검사의 성범죄 의혹 사건


ㆍ2015년 4월 검찰 회식 자리 끝난 뒤 후배 여검사 상대로 성범죄 의혹

ㆍ5월 진 검사 사표, 후배 여검사 "사건화 원치 않는다"

ㆍ그해 말 진 전 검사, 대기업 임원으로 이직

ㆍ2017년 진씨, 미국 연수 떠남

ㆍ2018년 1월 서지현 검사, '미투' 폭로 후 "또 다른 성폭력 사건 있다"

ㆍ2월 검찰 성추행 조사단, 진씨에게 출석 통보

ㆍ3월 진씨, 회사에 사표 낸 뒤 귀국해 검찰 출석


◈중앙《'백조의 호수' 변신한 세미원(양평)…몽골 가기 전 269마리 휴식》

팔당호 옆 집단 서식은 처음

갈대·연꽃 뿌리 등 먹이 풍부

을숙도 등서 월동 뒤 귀향길


◈동아《'안희정 오피스텔(성폭행 장소)' 소유한 건설사, 충남 수로공사 2건 참여》


安, 지사때 정부에 가뭄대책 요청

금강~보령댐, 예당저수지 연결


安 친구 대주주인 토목업체가

총 82억에 대우건설과 하청계약


"해당 공사, 安과 무관" 주장

건설사 홈피서 수주내역 삭제


◈경향《변협 "정동기 변호사, MB 사건 수임 불가"》

"대검 차장검사 시절 BBK·도곡동 땅 사건 수사지휘 가능성"

'변호사 법 위반' 유권해석…이명박 변호인단, 선임계 제출


◈한겨레《노조 있으면 중·저임금 노동자 임금 더 받는다》

노동연 '노조와 임금분배' 보고서

"중임금 9.8% 저임금 1.8% 더 받게

고임금 8.8% 덜 받게 영향 미쳐"

'노조 고임금 노동자 대변' 통설 깨져

"기업간 임금격차 해소 등 노력 필요"


※임금수준별 노조의 임금효과

(단위: %)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제도와 경제적 불평등>


ㆍ1987년: 중임금 7.1, 저임금 2.6, 고임금 -5.6

ㆍ2016년: 중임금 9.8, 저임금 1.8, 고임금 -8.8


◈한국《성차별 부추기고 시간 때우기…빗나간 성교육》


교육부 '국가 수준 성교육 표준안'

1년여간 손 봤지만 다시 도마에


男 강하고 모험적, 女 민감·다정

이분화시킨 고정관념 여전


연간 15시간 이상 의무화 했지만

교사들 "계획서만 쓰고 다른 진도"


※성교육 표준안 지도서 내용


ㆍ남성과 여성의 성격

  - 남성성: 강하고 모험적이고 경쟁적, 진취적, 공격적

  - 여성성: 민감하고 말 많고 다정하고 상냥한


ㆍ건전한 이성 교제에 있어 생각할 점

  - 공개된 장소에서 만나기


ㆍ성적 욕구의 해소

  - 이성과 단 둘이 있을 때 부적절한 성적 충동이 일어나면 밖으로 나가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이동


ㆍ피임 방법 선택 시 고려할 점

  - 일시적이고 경비가 적게 드는 방법 선택(결혼전)


자료:교육부 등



국제 TOP


◈조선《아베, 공문조작 확인되자 관저 앞에 나와 "국민께 깊이 사과"》

日재무성, 사학스캔들 공문 14건 조작 시인…"아베 최악의 위기"


"아키에 여사가 잘 해보라했다"

사학재단 이사장의 발언과

아키에 사진 언급된 부분 삭제


아베·아소 잇따라 사과했지만

둘다 '내 밑에서 한 일' 선 그어


※아베 내각 지지율 추이

요미우리신문 기준


ㆍ2012년 12월 65%(2차 내각 출범 직후)

ㆍ2013년  4월 74%(아베노믹스 기대감 상승)

ㆍ2015년  9월 41%(자위대 해외 활동 범위 넓히는 안보법 개정)

ㆍ2017년  3월 56%(사학스캔들 발생)

ㆍ2017년  7월 36%(사학 스캔들 여파 최저 지지율)

ㆍ2018년  2월 48%(사학스캔들 재점화 이후 첫 여론조사)


◈중앙《아베 '문서 조작' 사과…야당 "부인 아키에 청문회 세울 것"》

'사학스캔들' 지지율 6%P 하락


재무성이 아키에 이름 삭제 드러나

"아소 재무상 퇴진 찬성" 70% 넘어


◈동아《푸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찍기만 하면 돼)'》

러 대선, 크림반도 합병 4주년인 18일 투표…'21세기 차르' 4선 확정적


크렘린궁 압도적 당선 노려

-선정적 속옷 모델이 투표 캠페인

-'러의 패리스 힐턴' 출마하기도

-사실상 마지막 대선 최고득표 총력


옛 소련 향수 자극 전략

-차세대 무기 공개 등 '강한 러시아'

-美와 대립각 세우며 지지층 결집

-중동지역 확장 등 신냉전 우려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역대 대선 득표율

단위: %


ㆍ2000년 53.4

ㆍ2004년 71.9

ㆍ2012년 63.6

ㆍ2018년 ?


자료: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러시아 대선 후보별 지지율

단위: %.

2월 19~26일 18세 이상 러시아 국민 70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전러시아여론연구센터(VTsIOM)


ㆍ블라디미르 푸틴(66)

  - 소속: 무소속

  - 지지율: 69.1

  - 비고: 현 대통령


ㆍ파벨 그루디닌(58)

  - 소속: 공산당

  - 지지율: 7.8

  - 비고: 러시아 최대 딸기농장주


ㆍ블라디미르 지리놉스키(72)

  - 소속: 자유민주당

  - 지지율: 5.9

  - 비고: 극우 포퓰리스트


ㆍ크세니야 솝차크(37)

  - 소속: 시민발의당

  - 지지율: 1.6

  - 비고: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


ㆍ그리고리 야블린스키(66)

  - 소속: 야블로코당

  - 지지율: 0.9

  - 비고: 자유주의 경제학자


ㆍ세르게이 바부린(59)

  - 소속: 러시아 전국민동맹당

  - 지지율: 0.3

  - 비고: 민주주의자


ㆍ보리스 티토프(58)

  - 소속: 성장당

  - 지지율: 0.3

  - 비고: 와인 사업가


ㆍ막심 수라이킨(40)

  - 소속: 러시아 공산주의자당

  - 지지율: 0.1

  - 비고: 스탈린주의자


◈경향《중국 밖 지식인들 "개헌, 독재로 돌아선 것"》


"마오쩌둥 시대 실수 되풀이"

해외활동 인사들, 격한 비판


당국은 반대 여론 통제·검열

장기집권 정당성 선전 강화


◈한겨레《일 재무성 '사학 스캔들 문서 조작' 파문…아베, 대국민사과》

총리 "책임 통감…국민께 깊이 사죄"

아베 부인 이름 삭제 등 300여곳 손대

재무성 "위조" 시인 보고서 국회 제출

야당 "내각 총사퇴 해당 사안" 공세

아베 지지율 5개월만에 50% 밑으로


◈한국《"시황제(시진핑 中 주석) 천하통일 꿈꾼다" 불안한 대만》

"치적 쌓으려 통일 시도한다면

향후 3연임 나설 명분도 생겨

평화통일 접고 무력 행사할 수도"



경제 TOP


◈조선《함께 타는 두바퀴, 중국의 공습》

공유자전거 세계 1·2·3위 모두 한국 상륙


4만대 공유자전거 10만대로

-中 오포·모바이크 서비스 시작

-싱가포르 업체 오바이크도 진출

-한국은 에스바이크·지바이크 운영

-최근엔 카카오도 진출 검토


한국선 잘 굴러갈까

-레저용으로 인식, 자전거 도로 부족

-이용 후엔 길에 방치될 가능성도


※커지는 공유자전거 산업


ㆍ2017년: 4만대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만대


ㆍ2018년: 10만대 이상

  - 서울 따릉이 등 지자체 4.5만

  - 지바이크(한국) 2만

  - 에스바이크(한국) 2만

  - 오바이크(싱가포르) 1만

  - 모바이크·오포(중국) 1만


자료=각 지자체, 업체


※따릉이와 민간 자전거 차이점


ㆍ따릉이 등 지자체

  - 지자체 관리·유지·보수

  - 지정된 거치대서 대여·반납

  - 보증금 없음


ㆍ민간 공유자전거

  - 기업이 운영

  - 제한 없음(자전거 주차장 이용 권고)

  - 회원가입 시 보증금 있음


◈중앙《'그들만의 리그' 된 개포 8단지 청약》

무주택자 울리는 부동산 규제 역설


주택대출 막아 목돈 쥔 사람만 유리

84㎡ 아파트 현금 10억 있어야 계약


청약 경쟁률 123대 1 과천 푸르지오

일반 분양 22% 미계약 매물로 나와


※개포 일대에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자료: 금융결제원


ㆍ래미안블레스티지(주공 2단지)

  - 분양시기: 2016년 3월

  - 분양가(원): 3812만

  - 1순위 경쟁률(%): 33.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73


ㆍ래미안루체하임(일원현대)

  - 분양시기: 2016년 6월

  - 분양가(원): 3728만

  - 1순위 경쟁률(%): 50.0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4~71


ㆍ디에이치아너힐즈(주공 3단지)

  - 분양시기: 2016년 8월

  - 분양가(원): 4141만

  - 1순위 경쟁률(%): 100.6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40%, 초과 전량 추첨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68~77


ㆍ래미안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 분양시기: 2017년 9월

  - 분양가(원): 4243만

  - 1순위 경쟁률(%): 40.8

  - 가점제 비율: 전용 85㎡ 이하 75%, 초과 50%

  - 당첨자 평균 청약가점: 57~68


※디에이치 자이 개포 예상 분양가와 대출한도

단위: 원


전용(㎡)│    분양가│계약금(10%)│중도금(60%)│잔금 대출한도(LTV 40%)│대출 가능 연소득(DTI 40%)

─────────────────────────────────────────────────

   63   │ 9억9840만│     9984만│  5억9904만│       3억9936만      │                   7000만

--------------------------------------------------------------------------------------------------

   84   │13억3120만│  1억3312만│  7억9872만│       5억3248만      │                   9300만

--------------------------------------------------------------------------------------------------

   103  │16억2240만│  1억6224만│  9억7344만│       6억4896만      │                1억1500만

--------------------------------------------------------------------------------------------------

   132  │20억8000만│   2억800만│ 12억4800만│       8억3200만      │                1억4500만

--------------------------------------------------------------------------------------------------

   176  │28억2880만│  2억8288만│ 16억9728만│      11억3152만      │                      2억


*분양가는 평균 가격. 계약금 등 비율은 예상치, LTV·DTI는 원리금균등분할, 대출기간 20년. 대출금리 연 3.5% 적용


◈동아《넘치는 전세 물량…'월세 전성기' 저무나》

임대수익 노리는 5060 투자처 고민


서울 주택 전월세전환율 5.3% '최저'

입주 폭탄에 갭 투자 물량 쏟아져

증시 활황-저축銀 예금금리도 올라

전문가 "전세우위 지속…투자 신중"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 및 월세 비중 추이

단위: 건, 괄호는 월세 비중.


ㆍ2014년: 전세 99만, 월세 62만8000(38.8%)

ㆍ2015년: 전세 94만5000, 월세 69만(42.2%)

ㆍ2016년: 전세 93만9000, 월세 71만6000(43.3%)

ㆍ2017년: 전세 96만2000, 월세 71만2000(42.5%)


자료: 국토교통부


※서울 전월세 전환율 추이

단위: %


ㆍ2013년: 전체 주택 7.8, 아파트 6.7

ㆍ2014년: 전체 주택 7.3, 아파트 6.0

ㆍ2015년: 전체 주택 6.8, 아파트 5.5

ㆍ2016년: 전체 주택 6.0, 아파트 4.6

ㆍ2017년: 전체 주택 5.6, 아파트 4.2

ㆍ2018년: 전체 주택 5.3, 아파트 4.0


매년 1월 기준.

자료: 한국감정원


※주요 금융투자상품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2013년: 코스피 0.7, 코스닥 0.7, 국내 채권형 펀드 2.272

ㆍ2014년: 코스피 -4.8, 코스닥 8.6, 국내 채권형 펀드 4.671

ㆍ2015년: 코스피 2.4, 코스닥 25.7, 국내 채권형 펀드 2.657

ㆍ2016년: 코스피 3.3, 코스닥 -7.5, 국내 채권형 펀드 1.417

ㆍ2017년: 코스피 21.8, 코스닥 26.4, 국내 채권형 펀드 1.074

ㆍ2018년 3월 9일 현재: 코스피 -0.3, 코스닥 8.4, 국내 채권형 펀드 -


채권형 펀드는 공모펀드 258개 평균 수익률.

자료: 한국거래소, 에프앤가이드


◈경향《유엔 마음 녹여야 개성공단에 봄 온다》

정부 "경협, 아직 말할 단계 아냐"…독자적 재개 안보리 결의 저촉 우려

"남북, 북·미 정상회담 현실화 땐 국제사회 적극적 설득 시작해야" 지적


※개성공단 약사


ㆍ2000·8 개성공업지구 개발 합의서 채택

ㆍ2003·6 개성공단 1단계 개발 착공

ㆍ2007·1 누적 생산액 1억달러 달성

ㆍ2013·4 북,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

ㆍ2013·9 개성공단 재가동

ㆍ2016·2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개성공단 중단 뒤 기업 주요 피해

2016년 5월 기준, 단위: 원


ㆍ투자자산 5088억

ㆍ유동자산 1917억

ㆍ위약금    633억

ㆍ개성 현지 미수금 141억


※국제사회 제재 이후 북한의 대중국 수출입 증가율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ㆍ2017·9 -39.9

ㆍ2017·12 -82.6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통일부, 무역협회 등


◈한겨레《'저가요금제'는 쏙 빼고…이통사, 속 빈 요금경쟁》


무약정 혜택·위약금 축소 등

요금·서비스 개편 바람 불지만

일부 고객만 해당되는 경우 많고

돈 되는 고가요금제 위주 지원


저가요금제는 혜택 '쥐꼬리'

"보편요금제 상응하는 개편 내놔야"


※통신사들이 최근 내놓은 요금, 약정제도 개편 내용


ㆍLG유플러스

  - 용량, 속도 제한 없는 월 8만8천원 요금제 출시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ㆍSK텔레콤

  - 무약정 플랜 (무약정 고객에게 월 3천~9천점 포인트 적립. 포인트는 단말기 대금이나 요금 납부에 사용)

  - 20% 약정할인 고객, 25% 할인으로 갈아탈 때 위약금 유예

  - 약정 해지 시 위약금 축소


ㆍKT

  - 3월 중 발표 예정


◈한국《대기업도 속속 참전…불붙은 '렌털 대전'》


비데·정수기에 국한됐던 시장

건조기·세탁기·가스레인지 등

다양한 제품으로 렌털 확산


LG·SK, 정수기 시장 10% 점유

1위 코웨이·2위 청호는 수성 전력

공기청정기도 '1강 2중' 구도로


※지난해 정수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40%

ㆍ청호 10

ㆍLG 10

ㆍSK 10

ㆍ교원 등 기타 30


※지난해 공기청정기 시장 점유율


ㆍ코웨이 30%

ㆍLG 20

ㆍ삼성 20

ㆍ위닉스 등 기타 30


자료: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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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2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들뜬 트럼프, 붙잡는 백악관》


유세장서 "위대한 타결 볼 수도"

기자들엔 "엄청난 성공 거둘 것"

美·北정상회담에 강한 자신감


백악관은 "구체적 조치가 먼저"

NYT "회담 자체가 北의 승리"


❍ 2958(찬성):2(반대)…'시황제 시대' 열렸다

-주식 연임제한 폐지 개헌안 통과

-중국, 집단지도·임기제 기반의

-36년 덩샤오핑 체제 막 내리고

-1인 지배 마오쩌둥 체제로 회귀


❍ 총리 한 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인도로 들어온 투자 2배 늘어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2.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上>


❍ "청룡봉사상 주인공은 이분"…추천해주세요

[알립니다]hero.chosun.com


◈중앙《일본 디플레 탈출 선언…잃어버린 20년 끝났다》


8분기 연속 성장, 완전 고용 수준

한때 위기 소니, 매출 85조 역대 최대


아베, 법인세 내리고 규제 최소화

기업은 핵심 역량 집중해 사업 재편

돈 안되는 사업 팔고 R&D투자 결실


❍ '시황제' 시진핑…종신집권 가능한 개헌안 통과


❍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임기는 4년 연임"

-국민헌법자문특위 정부 개헌안

-총리 선출은 현행 유지 방식과

-국회가 추천하고 뽑는 복수안 마련


❍ 김정은 "미국 원하는 비핵화 가능"

-정부 측 "김, 특사단에 의사 내비쳐"


◈동아《김정은 '평양에 美대사관' 메시지 전했다》


靑관계자 "김정은 궁극적 목표는

北美 평화협정-정상외교관계 수립"

트럼프에 비공개 메시지 관련 언급


정의용 오늘 訪中, 시진핑 면담


❍ 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수도"

-"北 평화 원해…아주 잘해 나갈것

-미사일시험 중단 약속 이행 믿어"


❍ 두 다리 잃었지만 희망 잃지 않았다…신의현, 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


❍ '2958(찬성):2(반대)'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 美, 한국 세탁기-태양광 세이프가드 철회 거부

-철강관세는 호주 추가로 제외


◈경향《대법관 출신의 상고심 수임 67% 증가》

지난해 전관 변호사 40명 사건 전수조사…상위 7명이 69% 수임

"2016년 법조비리 정운호 게이트 때 줄었다가 1년 만에 다시 급증"


※대법관 출신 변호사의 상고심 사건 수임 현황


ㆍ2016년 263건

ㆍ2017년 440건


2016년은 변협 조사, 2017년은 경향신문 자체조사


❍ "북·미,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 몰라"

-트럼프 낙관 "이제 때가 왔다"


❍ 철인 움직인 '엄마의 응원'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


❍ 결승선까지 온 힘을 다해


❍ '시황제 시대' 활짝 열었다

-'주석 3연임 이상 금지' 조항 삭제

-장기집권 개헌안, 전인대 통과

-시진핑 '절대권력 체제' 마무리


◈한겨레《트럼프 "엄청난 성공 거둘것"…북·미회담 강력추진 역설》

보선유세·트위트 통해 비판 일축

"북한 잘할 것, 위대한 타결 볼수도"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밝혀

정부 "미국에 별도 메시지 있었다"


❍ 엄마의 도전은 계속된다


❍ '시황제'의 장기집권 대관식

[뉴스분석]주석임기 제한 철폐 개헌


당에 의한 국가영도 명문화에

'시진핑 사상' 국가헌법에 새겨

전인대서 99.8% 찬성으로 통과

반대 묵살에 여론 역풍 불수도


❍ 국정원·군 이어 경찰도…2011~12년 댓글공작 드러나

-경찰청 '레드펜' 진상조사팀 확인

-보안사이버요원 100여명 동원 계획

-당시 김용판 보안국장 등 지시 의혹


◈한국《北美, 뉴욕·스웨덴 채널 가동 정상회담 채비》

대전환 맞는 한반도 정세


정의용 中·러, 서훈 日 순방길 올라

시진핑·아베 만나 방북·방미 설명

러시아 푸틴 대통령도 면담할 듯


트럼프 "만남 계획" 회담 준비 시사

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 유력


❍ 동일본 대지진 7주기


❍ 시진핑 '황제 대관식'

-주석 임기제한 철폐 개헌안 전인대 통과


❍ 빨라진 퇴근 시간만큼…업무는 눈코 뜰 새 없이 빠듯

신세계, 2달째 주35시간 근무 실험


-오후 5시 30분에 모든 컴퓨터 꺼져

-야근 줄어들고 회의 시간 짧아져

-생산성 향상이 개혁 성패 관건


❍ 법무·檢 성비위 감찰 사건 100~120건 재검토 착수

-성범죄 실태 여직원 전수조사


◈서울《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지도"》

"회담 잘 해 엄청난 성공 거둘 것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정의용·서훈 방미 마치고 귀국

오늘부터 중·일·러 방문 '중재'

시진핑 주석·아베 총리와 면담


❍ 두 다리 잃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새 역사'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동메달

-입문 3년 만에 일군 '인간승리'


❍ 시진핑 '장기 집권' 대관식

-주석 임기 삭제 개헌안 양회 통과

-감찰조직 통합 등 권력기반 강화


❍ 美, 호주도 철강관세 빼줬다

-캐나다·멕시코 이어 세 번째

-한국은 수출량 많아 '불투명'


◈세계《트럼프 "北과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

北·美정상회담 성과 자신


"北은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무슨일 일어날 지 아무도 몰라"


"한국이 잘해서 北 올림픽 참가"

문재인정부 역할도 높이 평가


日 "北 핵사찰 비용 30억 낼 것"

재팬 패싱 우려 존재 부각 나서


❍ 신의현 '혼신의 질주'…평창패럴림픽 한국 첫 銅


❍ 中 '시 황제' 시대 열렸다

-'주석 연임 제한' 삭제 개헌안

-찬성 2958표 반대 2표로 통과

-3연임 가능…장기집권 토대 마련


❍ 韓·美 세이프가드 양자 협의 결렬

-美, 철회 거부…정부 "WTO 제소"


❍ 속도내는 '北·美 중재외교'…中·日로 확대

-정의용·서훈 訪美 마치고 귀국

-오늘 시진핑 내일 아베 면담

-文, 中·러·日 정상과 통화 검토


◈국민《잠실야구장의 '현대판 노예'》

분리수거장서 17년째 일한 60대 "월급통장 구경도 못해"


종일 일하고 야구시즌엔 밤샘

쓰레기 꽉 찬 컨테이너서 생활

냉장고엔 얼려 놓은 밥덩이뿐


관리주체 서울 체육시설사업소

"전혀 알지 못했다" 책임 회피

장애인인권센터, 수사 의뢰키로


❍ 방미 결과 보고


❍ "가장 위대한 타결 볼 수도"…트럼프, 북·미회담 낙관


-"北, 화해 원해…이제 때가 왔다

-시진핑·아베도 회담 지지"


-정의용, 오늘 방중…시진핑 면담

-서훈·남관표는 내일 아베 만나


❍ 고용 악화일로 '3대 업종' 엎친 데 덮친 '3대 리스크'


-철강·조선·자동차 업종

-오랫동안 일자리 줄고 있는데

-관세폭탄·구조조정 태풍 직면


-특정지역에 충격 몰려 더 심각


❍ 신의현, 한국 노르딕스키 사상 첫 메달

크로스컨트리 15㎞ 銅…평창패럴림픽 韓 선수단 1호 메달


◈매일경제《"(4년제대학 200곳중) 대학 50곳 망했는데 덮고있다"》

5개대학 총장 긴급좌담


수도권大 추락도 시간문제

시장 원리에 따라

질서있는 구조조정을


※대학 발전 발목 잡는 5대 규제


ㆍ등록금 동결

ㆍ총장 임기 제한·총장 직선제

ㆍ입학 정원 규제

ㆍ신입생 선발 방법 규제

ㆍ교수 임용 관련 규제


❍ 미래도시 전략, IDEA CITY

[알립니다]

국민보고대회 22일 서울 신라호텔


❍ 靑서 '말조심' 경고받은 宋국방

-文, 남북회담 발표날 주의

-이틀후 '핵잠' 발언 또 설화


❍ '인간승리'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동메달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엄청난 성공을 거둘 것"

-北특별메시지 전달받아


❍ 사고나면 기업 책임…이상한 샌드박스法

-'고의·과실 없어도 배상' 조항

-여당, 공론화 없이 법안 수정


◈한국경제《"저녁 있는 삶? 투잡(two jobs) 내몰리는 삶"》

늘어난 최저임금 감당 못해

식당·슈퍼 영업시간 단축 속출

소득 줄어든 종업원들 '한숨'


※줄어든 구인 수요

(단위:명,%)


ㆍ2017년 11월 22만5000(-2.5)

ㆍ2017년 12월 20만8000(-17.1)

ㆍ2018년  1월 24만7000(9.8)

ㆍ2018년  2월 17만9000(-29.1)


*()안은 전년 동월 대비증감률

자료:워크넷


❍ 채권 줄이는 부자들 올해 주식·달러로 승부

[2018 한경 머니로드쇼]


-14~29일 7개 도시 순회


❍ 정의용, 文대통령에 訪美 성과 보고…오늘 中 시진핑 만난다


❍ 포스코·삼성SDI, 칠레 리튬사업 따냈다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공장 2021년부터 가동


❍ 시진핑 '장기 집권' 中 개헌안 통과


❍ 中 국유기업 첫 '김치본드' 이달 1억5000만달러 발행


◈서울경제《'核담판'도 전에…남북경협 군불때는 정부》

"5월 이후에 판 바뀔수 있다"

'남북경협 로드맵' 검토 착수

제2 개성공단 동시다발 추진

국제사회 제재 등은 걸림돌


❍ 찬성률 99.8%…'종신 황제' 시진핑


❍ 당정 "지방선거전 추경" 편성 쉽게 법 개정 추진

-일자리 창출 시급 '속도전'

-남은 예산 활용 최소 5조


❍ 한국GM 4년간 3조 적자 보고도 스톡옵션 250억 챙긴 外人임원

-방만경영 조장 비판


❍ "대미수출·중국산 자재 사용 줄여라"

-산업부, 철강업체에 특단 요청

-美, 호주도 25% 관세폭탄 제외


❍ ING생명 인수전, KB도 가세

-신한금융과 '2파전'


◈부산《"하단~녹산선 2020년 착공"》

국토부 예타 대상 심사 통과

이달 기재부 최종 선정 전망

교통공사, 2025년 개통 계획


※하단~녹산선 노선도


ㆍ하단역~을숙도~청량사어귀 사거리~명지오션시티~신호대교~은산컨터미널 사거리

  * 하단역: 1호선, 사상~하단선(건설중) 환승


❍ 부산 기초의원 절반 '구정질문 0건'

의정활동 '초라한 성적표'


-26%, 5분 자유발언 0건

-18%, 조례 대표발의 0건


❍ 방미 성과 보고 받는 문 대통령


❍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선언



정치 TOP


◈조선《1당 뺏길라…與, 성추문 민병두 사퇴 말리기》


안희정·정봉주 때와는 다른 대응

무소속 의원 2명 영입 접촉도


잇단 성추문에 黨이미지 큰 타격

광역 17곳 중 최대 13곳 노렸으나

이번 파문으로 지방선거 망칠 판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중앙《"걸리면 한 방에 훅 간다" 6·13 선거 최대 복병은 미투》

90여일 남은 선거판 시계 제로

부인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선거 막판에 악용될 가능성

여성·젊은후보로 세대교체 촉발


◈동아《미투 연타 맞은 민주당, 지방선거 위기감》


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 연루

閔, 현역의원으로 처음 미투 의혹

1시간만에 의원직 사퇴 선언


민주당, 원내1당도 흔들릴 우려

우원식 "사실규명후에" 閔사퇴 만류

김영춘 장관, 부산시장 불출마 밝혀


전망 불안…선거전략 수정 불가피


◈경향《김정은 별도 메시지는 '북 인권'인 듯》

[대화 문 열린 북·미]


방미 특사단, 트럼프 면담서 전달 확인…내용은 비공개

'북·미 인권대화' 형식 가능성…북 억류자 석방 문제 등


◈한겨레《정의당, 평화당과 공동교섭단체 꾸린다》

긴급 의총 "적극 추진" 결론

오늘 상무위 거쳐 17일 확정

두 당 의석수 합하면 20석

국회 협상서 입지 커질 듯


◈한국《安·鄭(안희정·정봉주) 이어 민병두…민주당 '미투' 쓰나미》


성추행 의혹에 "의원 사퇴"

서울시장 경선 열기에 찬물


불륜 의혹 제기된 박수현

보복서 정치 공작 해명 불구

충남지사 후보 검증 통과 불투명


지지층 실망…야당엔 기회



사회 TOP


◈조선《"13세 안되면 소셜미디어 금지" 영국이 먼저 나섰다》

한국은 14세 미만 가입때 부모 동의…인증 허술해 유명무실

전세계 청소년 인터넷 중독 비상…英 가입 제한 법제화 추진


◈중앙《민통선(화천군)서 분변 찾아 6개월…멸종위기 사향노루 (최소) 6마리 발견》

천연기념물 제216호…국내 30마리

화천군서 분변 369개와 털 확보

"DMZ 없었다면 벌써 멸종 됐을 것"


◈동아《"너도 아빠같은 놈에게 당해봐야" 비뚤어진 분노》

성폭력 가해자 가족에 도넘은 공격


TV출연 조민기-조재현 딸들 대상

몸매 들먹이며 성희롱 악플

'동명이인' 제3자가 피해 입기도


※성폭력 가해자 가족들에 대한 누리꾼 비난 사례


ㆍ배우 조민기 씨 가족에게

  - "○○○도 미국 교수에게 똑같이 당할 것이다."

  - "○○○, 너도 고개 숙이고 모자 쓰고 다녀라."


ㆍ배우 조재현 씨 가족에게

  - "○○가 다른 배우한테 한 것처럼 예뻐해 주나요? 뒤에서 손 쓱 넣고 만지고?"


ㆍ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가족에게

  - "국민을 팔고 도민을 팔고 자기 가족밖에 모르는 개××, 네 가족들도 똑같이 당하리라!"

  - "○○이 몰랐을까 과연? 여의도 바닥에서 사실이 파다했다던데."


ㆍ연출가 이윤택 씨 가족에게

  - "이윤택 이 악마야, 네 ○ 내가 좀 황토방으로 부르자."


◈경향《'5·18회고록' 전두환 검찰 소환 잇단 불응》

'5·18 명예훼손' 혐의 피소

혐의 부인 진술서만 제출

검, 세 번째 소환통보 검토


◈한겨레《"대만, 대체복무제 뒤 군 인권 개선…한국도 '희망의 병역제' 도입하길"》

천신민 전 대만 대법관 인터뷰


"국민의 종교·양심적 기본권 보장

독일선 군 대신 양로원 등 근무

대만, 현역처럼 4개월 복무해 평등

병역-사회복무 국가공헌 같아"


◈한국《구조조정보다 괴로운 내부감시…대학 청소노동자 "쉴 틈 없어요"》

구조조정 갈등 겪는 숭실대서

휴식 시간중 업무 태도 등 감시

"용역업체가 따로 인원 배치시켜

잠시 소파에 앉아도 고자질" 호소

다른 대학에도 확산 분위기



국제 TOP


◈조선《'거번먼트 삭스(정부(government)+골드만삭스)' 붕괴…트럼프 무역폭주 막을 자 없다》

'골드만삭스 출신' 시장주의자

게리 콘·디나 파월 잇단 사퇴


트럼프가 능력 보고 뽑은 사람들

정책·이념 차 못 견디고 물러나

콘 "내 능력 20%도 발휘못해…

백악관에 남을 이유 없다" 토로


美경제정책 주도권 강경파로

트럼프 예측불가능성 더 커질 듯


※골드만삭스 출신 트럼프 정부 주요 인사 거취


ㆍ게리 콘(57)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 사임·퇴출 사유: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반발 사임


ㆍ스티브 배넌(6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선임고문

  - 사임·퇴출 사유: "중국이 북핵 동결해주면 주한미군 철수해야" 발언 등 논란으로 경질


ㆍ앤서니 스카라무치(54)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공보국장

  - 사임·퇴출 사유: 백악관 권력 암투 유발 논란 속 경질


ㆍ디나 파월(4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 사임·퇴출 사유: 미 정부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인정' 결정 후 사임


ㆍ스티븐 므누신(55)

  - 트럼프 정부 내 직책: 재무장관

  - 사임·퇴출 사유: 재임 중


◈중앙《찬성 2958표 반대 2표…비밀 보장 기표소도 없이 투표》

[종신집권 길 연 시진핑]


국가주석 3연임 금지 문구 삭제

36년 만에 마오쩌둥 시대로 역행


'시진핑 신시대 사회주의' 공식화

헌법에 마오·덩 이어 시진핑 명시


※시진핑 1인 권력 행로


ㆍ집권 1기

  - 2012년 11월(5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취임

  - 2013년 3월 국가주석 취임

  - 2016년 10월 '핵심' 칭호 공식화


ㆍ집권 2기

  - 2017년 10월(64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연임. '시진핑 사상' 당장에 명기

  - 2018년 3월 국가주석 연임(헌법상 3연임 금지조항 철폐)

  - 2021년 공산당 창당 100주년 '중국몽' 1차 목표 (소강사회 실현)


ㆍ집권 3기?

  - 2022년(69세) 당 총서기, 군사위 주석 3연임?

  - 2023년 3월 국가주석 3연임?


ㆍ종신 집권?

  - 2035년(82세) '중국몽' 최종 목표 1단계(사회주의 현대화)

  - 2049년(96세) 건국 100주년

  - 2050년(97세) '중국몽' 최종 목표(종합국력 선두 국가) 완수?


◈동아《기표소 없고 "투표용지 접지말라"…48분만에 '시황제 천하' 박수》

中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 현장


기표 내용 보여 사실상 공개투표

"통과"에 표정 없던 시주석 활짝

옆자리 리커창은 내내 굳은 표정


'3연임 금지' 36년만에 사라지고

'공산당이 지도' 조항 새로 넣어

덩샤오핑 '당-정부 분리' 40년만에

마오쩌둥의 1인체제로 다시 돌아가

"시주석 개인숭배-종신제" 비판도


◈경향《일 재무성 "사학비리 문서 조작"…궁지 몰린 아베》

특혜 시사 표현 삭제 인정

야당 "내각 총사퇴하라"

'오른팔' 아소 사임 전망 속

집권 연장에 타격 불가피


◈한겨레《"중국몽 위해 강력한 당" 명분 내세워 '시진핑 1인통치 시대'로》


외교환경 변화 속 중국 개혁 명분

"중화민족 부흥 위해 헌법적 보장"

시진핑 3기 연임 가능성엔 침묵


"지도자 오류→국가 오류 될라"

99.8% 찬성에도 반대 민심 확산


※개혁·개방 이후 중국 개헌 주요 내용


ㆍ1988년 "사영(민간)경제는 사회주의 공유제 경제 보충", "토지 사용권 법률에 의해 양도 가능" 새로 들어감


ㆍ1993년 '계획경제'를 사회주의시장경제'로 바꾸고, '국유경제', '국유기업'을 각각 '국영경제', '국영기업'으로 바꿈. '농촌인민공사' 관련 내용 삭제


ㆍ1999년 '덩샤오핑 이론'을 헌법 전문에 반영. "법에 의한 통치, 사회주의법치국가 건설" 새로 들어감


ㆍ2004년 장쩌민의 '3개 대표론' 반영, "공민(국민)의 합법적 사유재산은 침범받지 않는다" 등 새로 들어감


ㆍ2018년 '시진핑 사상' 반영. 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공산당 영도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 국가감찰위원회 신설


◈한국《사학 스캔들 재점화…"아베 책임져라" 봇물》


재무성 '국유지 특혜' 문서 조작 인정

아베 "재무성, 수사 협조해야" 불구

野 "총리 퇴진 사안" 강공 이어가


與도 "빨리 종지부 찍어야" 목소리

9월 자민당 총재선거 분수령 될 듯



경제 TOP


◈조선《동남아도 질주하는 차량공유…한국에선 안되는 까닭은?》

우버·리프트…모두가 '300조 시장'으로 달리는데, 우리는 규제에 막혀 공회전


자동차·IT 양손에 쥔 한국이…

-美 우버 몸값 70조원에 달해

-인도·동남아도 차량공유 급성장

-한국은 정부 규제·택시 반발로

-서비스 중단할 위기에 처해


두 손 들고 포기한 현대차

-택시업계 불매운동 조짐에 정리

-GM·포드·도요타·폴크스바겐 등

-자율주행 기술로 직접 뛰어들어


※성장하는 차량공유 시장

자료=골드만삭스


ㆍ2017년 360억달러(약 39조원)

ㆍ2030년 2850억달러(약 305조원 전망)


※차량공유 시장에 투자하는 글로벌 기업과 뒤처지는 한국


ㆍ미국

  - 주요 기업: 우버·리프트·GM·테슬라·포드

  - 현황: 우버, 자율주행 택시 유료화. 리프트, 2019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GM, 스타트업 크루즈 10억 달러 인수


ㆍ중국

  - 주요 기업: 디디추싱·바이두

  - 현황: 디디추싱, 실리콘밸리 자율주행 연구소 설립. 바이두, 자율주행 기술에 1조7000억원 투자


ㆍ일본

  - 주요 기업: 도요타·소니·소프트뱅크

  - 현황: 도요타, 재팬택시에 75억엔 투자. 소니, AI 배차 프로그램 개발. 소프트뱅크, 우버·그랩 등 해외 업체 투자


ㆍ유럽

  - 주요 기업: 폴크스바겐·다임러·BMW

  - 현황: 폴크스바겐,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와 기술 협업. BMW, 차량 공유 서비스 '드라이브나우' 운영


ㆍ한국

  - 주요 기업: 카카오·플러스

  - 현황: 현대차, 차량공유 사업 포기. 플러스, 기존 운송 업계 반발로 서비스 확대 실패


자료=각 사


◈중앙《지원자 뇌파도 분석…사람보다 깐깐한 AI 면접관》

인공지능 면접 실제로 해보니


PC에 이름·수험표 입력하면 시작

얼굴에 68개 포인트 정해 표정 분석


SK C&C·롯데 등 대기업 속속 도입

객관적 평가, 비용 절감 장점이지만

인성·잠재력 판단 미흡한 점 보완을


◈동아《포스코-삼성SDI 칠레서 배터리 핵심원료 사업권 획득》

리튬 최대 산지서 양극재 첫 생산


美-中 등 7개국 12개 기업 경합

최종사업자 3곳에 선정


575억원 들여 메히요네스에 공장

2021년부터 매년 3200t 생산


'원천기술' 포스코가 생산총괄

삼성SDI는 배터리 완제품 맡을듯


※포스코 리튬이온배터리 소재사업 추진 상황


ㆍ2010년 화학반응을 이용한 리튬 직접추출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착수

ㆍ2011년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시험생산설비 구축 및 가동

ㆍ2013년 칠레 마리쿤가 염호(소금호수)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5년 아르헨티나 카우차리 염호서 리튬 시험 생산

ㆍ2016년 광양제철소에 리튬화합물 플랜트 구축

ㆍ2018년

  - 중국 화유사와 양극재 합작 계약 체결, 2020년 전구체 및 양극재 각 4600t씩 생산 예정

  - 호주 리튬광산업체 필바라 지분 인수 및 연간 최대 24만 t 리튬 정광(암석) 구매계약 체결

  - 필바라와 합작해 2020년 한국에서 매년 3만 t 수산화리튬 등 생산 예정


자료: 포스코


※메히요네스(칠레)


ㆍ포스코-삼성SDI 리튬배터리 양극재 생산공장 예정지

ㆍ2021년 완공


※세계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단위: GWh

1GWh(기가와트시)는 원자력발전소 약 1기 규모의 발전량에 해당.


ㆍ2016년  28

ㆍ2017년  45

ㆍ2018년  61

ㆍ2019년 100

ㆍ2020년 180

ㆍ2025년 309


자료: SNE리서치


※리튬


원소주기율표 3번, 원소기호 Li. 밀도가 낮고 반응성이 강한 특성이 있는 금속으로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만드는 핵심 원료.


※양극재


배터리의 양극(+)을 이루는 부분.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과 함께 리튬이온배터리의 4대 구성 요소로 꼽힌다. 보통 리튬, 니켈, 코발트, 알루미늄, 망간 등을 조합해 만든다.


◈경향《금융위도 외부인 접촉 일일이 보고한다》

이달 중 훈령 만들어 내달 시범 시행…'재벌 봐주기' 의혹 벗으려

공정위처럼 퇴직자 중 로펌·대기업 계열 재취업자 리스트 만들 듯


◈한겨레《"연 2%대"…원화보다 금리 높은 '달러예금' 낚아볼까》

[소비자 리포트]


달러 약세인데, 달러금리는 강세

'환차익+고금리' 외화예금 인기

달러예금 잔액 1년새 48%나 급증


미 금리 2015년 이후 계속 오름세

시장금리는 이미 달러화 > 원화

은행들 연 2.5%대 특판상품까지


환차손 볼 수 있어 투자위험 감안을

"달러값 오를 거란 막연한 기대 금물"

가입 시점 환율·수수료 잘 따져봐야


※달러·원화 예금금리 역전 추이

(단위: %) 자료: KB국민은행


ㆍ2015년말: 달러예금 1.15, 원화예금 1.68

ㆍ2016년말: 달러예금 1.52, 원화예금 1.54

ㆍ2017년말: 달러예금 1.74, 원화예금 1.88

ㆍ2018년3월9일: 달러예금 2.12, 원화예금 2.06


*KB국민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 기준. 달러예금은 고시금리, 원화예금은 대표상품인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100만원 이상 가입요건) 기준. 금리는 일일변동


※개인 달러예금 월별 잔액 추이

(단위: 억달러, 거주자 기준) 자료: 한국은행


ㆍ2015.1.30  49.7

ㆍ2015.5.29  52.7

ㆍ2015.9.30  53.6

ㆍ2016.1.29  56.5 *2015년 12월 미 제로금리 탈피 시작. 월평균 원-달러 환율 1172원

ㆍ2016.5.31  65.2

ㆍ2016.9.30  96.8 *2016년 9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106원

ㆍ2017.1.31  91

ㆍ2017.5.31 105.1

ㆍ2017.9.29  96.8

ㆍ2018.1.31 133.5 *2018년 1월 환율 넉달 연속 하락 1067원. 달러화 시장금리 급등세


◈한국《사외이사, 親정부 인사 포진…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혁 또 표류》


"회장 셀프 연임" 당국의 비판에

사외이사들 대거 물갈이 바람

4대 금융지주 58%가 새로 교체


"CEO로부터 독립" 명분으로

정치성향 짙은 비전문가들 발탁

주주대표성 확보하는 정책 필요


※4대 금융지주 차기 사외이사진 후보


ㆍKB금융(7명 중 3명 교체+주주제안 1명 추천)

  - 선우석호 서울대 객원교수

  - 최명희 내부통제평가원 부원장

  - 정구환 변호사(노무현 정부 당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

  -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노조 주주제안 추천)


ㆍ신한금융(10명 중 3명 교체)

  - 박병대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 김화남 제주여자학원 이사장

  - 최경록 전 일본 게이오대 IT센터 연구원


ㆍ하나금융(8명 중 5명 교체)

  - 박시환 전 대법관(문재인 대통령 사법연수원 동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사건 대리인)

  - 백태승 한국인터넷법학회장

  - 김홍진 한국남부발전 사외이사

  - 양동훈 동국대 교수

  - 허윤 서강대 교수


ㆍNH농협금융(4명 중 3명 교체)

  - 미정


※7대 금융지주 회장의 회추위 및 사추위 참여 현황


ㆍK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회추위 배제는 주총 이후 실시


ㆍ신한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사추위 배제안 주총 이후 재논의


ㆍ하나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회추위 배제안 작년 12월, 사추위 배제안 2월 이사회서 결의


ㆍNH농협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016년 11월부터 시행중


ㆍBNK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지난해 9월 김지완 회장 취임 후 시행


ㆍDG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2월 이사회서 결정


ㆍJB금융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비고: 1월 이사회서 의결, 주총 후 시행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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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기업 구조조정' 꺼내든 2野 대표》

김종인 "근본적 구조조정 필요"...이례적 찬성 입장 밝혀

안철수 "이대론 경제 힘들어...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柳부총리 "4대 개혁에 산업 개혁 추가, 新산업 키울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185.html


◈중앙《유일호 "산업개혁"...경제정책 대전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부실기업 구조조정 속도내고, 신산업 투자 늘릴 것"

최경환식 소비 부양 한계, IoT·전기차 등 집중 지원

김종인 "구조조정 제대로 이뤄진다면 적극 협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3


◈동아《"더 적극적 구조조정"

선제구 던진 더민주》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김종인 "실업 해결 조치 준비해야"

최운열 "서비스법에 의료 포함을"

안철수 "구조조정 넘어 구조개혁"

野, 금기깨고 주도권...與는 입장 無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83/1


◈경향《돈줄(전경련·재향경우회) 드러난 어버이연합..."청와대가 집회 지시"》

차명 계좌로 억대 지원...'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비화 조짐


한 해 150여 차례 '관제시위' 벌여

뒷돈 받아 시위 동원 가능성 커져

야 "국회 차원 배후 조사 나설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228015&code=940100


◈한겨레《김종인 "기업 구조조정"

안철수 "구조개혁 해야"》

2야, 부실기업 문제 적극 제기

유일호 부총리도 강행 밝혀

노동계 "대량해고 방식은 안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658.html


◈한국《"저성장 해법은 기업 혁신·정부 脫규제"》

    2016 한국포럼   

──────────

The KOREA FORUM 2016


'위기의 한국경제, 새 길을 찾아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머리 맞대


혁신 효과 최대한 구현하려면

정부가 획일성 강제하기보다

민간 자율 보장 시스템으로 가야

http://www.hankookilbo.com/v/1e6431425ea24bd88d0e0bd1a1747a77


◈서울《정부, 이번에는

'산업개혁' 카드》

유일호 "기업 구조조정 지속할 것"

기존 4대 개혁 외 산업분야 추가

서비스업, 제조업 준하는 稅혜택

IoT 등 내주 신산업개혁안 발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1001015


◈세계《IoT(사물인터넷)·AI(인공지능) 집중 지원

기업 구조조정 박차》

유일호, 경제위기 극복 승부수


4대 개혁에 산업 재편 추가

조선·해운 등 취약 업종 메스

필요하면 추경 편성 등 동원


※유일호 부총리 경제현안

답변 주요 내용


[향후 역점 정책]                   

4대 개혁에 '산업개혁' 추가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정책 지원 강화              


[구조조정]                          

구조조정 가속화, 상반기 취약업종 

점검...국책은행 자본확충 필요     


[추가경정 예산 편성]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실직 불가피  

하면 추경 검토 가능                


[경기판단]                         

경기 하방 리스크 현실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0/20160420003670.html


◈국민《美, 北 5차 핵실험 땐 군사 옵션 검토》

[이슈분석]러셀 차관보 "한·미·일, 방어적 조치" 왜


北 '무기화 공언' 임박 판단

상응하는 대응수순 필요

한반도, 日, 괌 미군기지에

F-22 등 전략자산 추가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

"미국이 핵우산 제공않으면

韓 자체 핵무장 생각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9190&code=61111111&sid1=pol


◈매일경제《서울대, 수학천재 오셔와 딥러닝 연구》

수학의 노벨상 '가우스상' 수상자 초청

연구 성과나면 '한국판 딥마인드' 검토


※스탠리 오셔는 누구


"수학이 실생활에서 사용될 때 더 아름답다"는 말로 유명한 스탠리 오셔 UCLA 교수(74·미국)는

응용수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꼽힌다. 2014년에는 서울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공학·비즈니스

·실생활 등 수학 이외의 분야에서 큰 공헌을 한 수학 연구 성과를 표창하는 '가우스상'을 받았다.

그가 개발한 수학 알고리즘은 영화 특수효과 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에 활용되고 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8135&year=2016


◈한국경제《김종인(더불어민주당 대표) "근본적 구조조정 땐 협력"》

비대위 회의서 이례적 언급

"부실기업 연명 되풀이 안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093861


◈부산《10만 그루 베고 이식은 1천 그루》

[공공개발로 나무 사라진다]


기장군 일광지구 등 사업지

부산도시공사 무차별 벌목

공공개발 핑계 이식률 1.3%

"산림 훼손, 결국 국가 손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15



■정치 TOP


◈조선《"실업대책 세우면 구조조정 협력"...김종인, 쉽지 않은 요구》

野 대표가 내건 전제조건...정부 정책에 협력 시험대


野, 헤쳐나갈 의지 있나

-정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은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과제"

-노조가 파업 등 반발하면

-野 발 뺄 가능성도


현대상선 해법 '발등의 불'

-부채 비율 2007%...減資 결정

-채권단 지원 받거나 법정관리

-상당수 직원 감축 불가피

-野 어떤 입장 취할지 주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54.html


◈중앙《"최고위는 최고잡담회의...중요 정책 결정도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될 대로 되라)"》

[총선 참패, 그 뒤엔 새누리 최고위]

이정현·김태호 등 전 최고위원 자성


"당 부대변인 정도가 언급할 논평을

카메라 앞에서 읽으며 자기 과시

열변 토하다 비공개 땐 입 닫거나

자신의 경선 라이벌 험담 늘어놔"


"북 현영철 졸다가 처형" 소식에

"졸지마라" "네가 총 맞는다" 농담


새누리당 최고위 최악의 5장면


김무성 "그만해, 회의 끝내"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7월 2일 김태호 최고위원이 유승민 원내대표

면전에서 사퇴 촉구. 김무성 대표가 "그만해. 회의

끝내"라며 퇴장. 김태호 "이럴 수 있습니까" 항의에

김학용 대표 비서실장도 나지막이 "××야 그만해!"


서청원 "김무성도 권력자, 주변의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28일 서청원 최고위원, 옆자리의 김 대표

에게 "대권 후보 1위 김무성 대표도 권력자, 주변에

완장 찬 사람들이 별의별 짓" 비판. 김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을 "권력자"라고 지칭한 뒤 생긴 일.


김무성 "공천위 용납 안 해"

서청원 "그런 언행도 용납 안 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18일 김무성 "공천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에서

벗어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자 서청원

"앞으로 그런 언행도 분명히 용납하지 않겠다"고

맞서. 김태호는 "당 잘 돌아간다"고 비꼬아.


원유철 "김무성 사당이냐"

김무성 "사과할 필요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 17일 원유철·서청원·김태호·이인제 등 친박계

최고위원들 "김무성 사당(私黨)이냐. 사과하라" 압박에

김무성 "사과 필요 없다". 전날 김 대표는 8곳을

단수·우선추천한 공천위안 의결을 보류.


서청원 "이젠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4일 총선 참패 직후 비공개 최고위에서 서 최고

위원이 김 대표가 와 있자 "대표도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라고 불만 토로. 향후 비상대책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할지 등 제대로 논의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90


◈동아《대선 바라보는 제1야당..."親기업으로" 경제정당 변신 시도》

[더민주 경제이슈 선제구]

중도보수층 끌어안기 나선 더민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마련땐

구조조정 협조 아끼지 않을것"

경제브레인 최운열 비례당선자

"성장이 최대 복지, 최고 분배"


당내 강경파 설득 쉽지 않을듯


더민주당의 주요 경제 현안 태도 변화


[서비스산업 활성화]


2016년 3월 8일

이목희 정책위의장


"정부가 서비스업에 보건의료 분야를 기필코 포함시키려는

 의도는 잘 아시다시피 재벌 대기업의 소원 수리…장기적으로

 의료비를 폭등시키며 공공의료 체계를 위협할 우려가 높은 정책"

                                                          

2016년 4월 20일 최운열 당선자

(당 국민경제상황실장)


"고용을 실제 늘리는 방법은 서비스산업

 활성화에서 찾아야 한다"며 해당 분야로

 금융 교육 의료 관광 물류를 제시

────────────────────────────────────────

[기업 구조조정]


2015년 8월 30일 문재인 당시 대표

경남 거제 대우조선 노조 방문에서


"정부의 조선 산업 정책 실패가 원인이다. 그 고통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한다고 하는데 조선 산업이 거제뿐 아니라 경남 부산 등 전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걱정스럽다"

                                                                              

2016년 4월 20일

김종인 대표


"우리 경제 구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해서 과연 현 경제구조가

 대한민국을 중장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인식을

 가진다면, 보다 적극적 구조조정이 이뤄져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249/1


◈경향《'경제' 화두 먼저 꺼낸 2야...'반대 야당'서 '대안 야당' 변신》

'여소야대 민심'은 경제...수권능력 입증에 주력


주도권 쥐고 리더십 부각...대선 향한 '600일 전쟁' 서막

대기업 중심 '낙수효과' 비판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차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02217025


◈한겨레《"기업 구조조정-실업 지원대책 패키지로 내놔야"》

[야권 '구조조정' 제기]

경제 체질개선 나선 2야


김종인 "정부 실업대책 세우고

과잉산업 과감히 털어내야"

안철수 "신성장 동력 확보 필요"

정부 정책에 호응하는 모양새


김상조 교수 "실직문제 고민 부족

구조조정 기금 등 마련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583.html


◈한국《"총선 참패 왜" 진보인사에 귀 연 與 싱크탱크》

여론조사에 정평 여의도硏

총선 결과 예측 못해 '충격'

평론가 등 초청...원인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0547f4c936f74bfcb384d747bbac5015


◈부산《'국회의장 누가'...여야, 치열한 수싸움》


"사수 해야" "실리 택해야"

새누리, 내부 논란 속


"야권 단일 후보 내세우자"

巨野, 첫 공조 작품 준비


새 국회 역학관계 척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55



■사회 TOP


◈조선《옥시 본사(영국 레킷벤키저) 상대로

영국서도 손배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현지 법원에 곧 소장 제출


검찰도 영국 출장 수사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 실제 손해가 발생한 액수만큼이 아닌 그 몇곱절에 이르는 배상액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한 손해배상 제도. 기업의 악의적이고 반사회적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묻고 그 같은 행위를 억제(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민사소송을 통해 이뤄지지만 실제로는 형사처벌적 성격도 띤다는 점에서 준(準)형사적 구제 수단으로도 불린다. 주로 영국·미국 등 영미법계 국가에서 활성화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299.html


◈중앙《템플스테이 맞선, 행복캠프...종교계도 저출산 해결 동참》

[인구 5000만 지키자]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출범


조계종, 청춘남녀 만남의 장 마련

4년 동안 다섯 커플 결혼에 골인

개신교는 가임 여성에 출산 정보

천주교선 연 2회 생명 존중 교육


※종교계의 주요 저출산 극복 프로그램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만남 템플스테이]

시기 5~12월 중(3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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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혼 남녀 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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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박2일 템플스테이 통한 남녀 만남의 장


개신교(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임기 여성 출산 장려 행복캠프]

시기 9월 중(1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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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가임기 여성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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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긍정적인 가정·결혼 교육


천주교(서울대교구)

[행복한 가정과 NFP(자연출산조절) 교육]

시기 5~8월, 10~12월(2회 실시)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상 기혼 여성 1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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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생명 존중 교육과 임신·출산 정보 제공


자료:각 종단(올해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6


◈동아《檢, '가습기 살균제' 폐外 다른 장기 손상여부도 수사 검토》

국내 최고 질병전문가委 "살균제가 사망원인" 만장일치 결론


"인과성 없다" 감정한 교수 계좌에

옥시 측서 자문료 외에 수천만원

檢 "유리한 진술 대가 의혹"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323/1


◈경향《박준영(국민의당 당선자), '총선 공천 도움' 3억대 수수 정황》

검찰, 전 신민당 사무총장에게 금품 요구 혐의 포착

박 당선자, 피의자로 소환...국면전환용 사정 의혹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02207015


◈한겨레《재정난 태백시, 끝내 '태후(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장 재건 강행》

[다시 짓는 '태후' 촬영장]


수익성 조사 없이 6월말 준공키로

박대통령의 '태후앓이' 발언 영향

비용 20억 국비지원 바라는 눈치


주민·시민단체는 '애물단지' 우려

"외곽이라 지역경제에 도움 안돼"

"반짝인기 의존 관광객 유치 의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0577.html


◈한국《프랜차이즈 거리 제한 자율화

되레 영세 가맹점주들 족쇄로》


공정위 "기업 활동 위축" 이유

본사·사업자 간 협의에 맡겨


가맹본부들 기준 주먹구구

"인근에 못 내게" 약속 뒤집어


횡포·꼼수에 법정 분쟁 줄이어


※프랜차이즈 업종별 영업지역 기준

─────────────

[카페]

*카페베네 : 300m

*이디야 : 상권별 협의

*커피스미스 : 125m

─────────────

[빵집]

*파리바게뜨 : 상권별 협의

*뚜레쥬르 : 300m 기준 협의

*미스터도넛 : 500m

─────────────

[편의점]

*CU : 250m

*C SPACE : 50m

*로그인 : 150m

─────────────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자 정보공개서

http://www.hankookilbo.com/v/61de77106f7a4911a6558fbe13a12247


◈부산《성지곡수원지 뒤덮은 폐페인트》

방호벽 재도색 작업 폐기물

특별 관리 필요한 유해물질

일부는 가라앉아 오염 심화

시민 항의 뒤늦게 수거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127



■국제 TOP


◈조선《힐러리, 大選 가상대결 트럼프에 9%p 앞서》


1위 굳어진 뉴욕 경선

-힐러리, 샌더스와 격차 더 벌려

-트럼프도 60.5% 득표율로 압승


'덜 미운 사람' 뽑는 선거

-非호감도 힐러리 56·트럼프 65%

두 후보 모두 '겸손 모드'로 전환


※미 대선 뉴욕주 경선 결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57.9%│버니 샌더스 42.1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힐러리 클린턴 1948명

버니 샌더스   1238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2383명

──────────────────────────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60.5%│존 케이식 25│테드 크루즈 14.5


[후보들이 확보한 대의원] 수퍼 대의원 포함

도널드 트럼프 845명

테드 크루즈   559

존 케이식     147

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1237명


※힐러리와 트럼프 가상 양자 대결 지지율 추이


[2015년 6월 26일] 힐러리 59    │트럼프 35

[2015년 12월 3일] 힐러리 44.3  │트럼프 43.7

[2016년 4월 18일] 힐러리 48.8%트럼프 39.5


자료: 리얼클리어 폴리틱스(각종 여론조사 통계 평균치 산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0341.html


◈중앙《뉴욕서 추격 실패한 샌더스...클린턴, 경선 8부능선 넘었다》

[미 대선 경선 분수령]


오바마 등 '여성 대통령 시대' 거론

7연패 끊고 매직 넘버 80% 넘어서

WP "샌더스 뒤집기 거의 불가능"


트럼프, 크루즈와 격차 크게 벌려

남은 지역 58% 확보 땐 자력 후보


※뉴욕 경선에서 확보한 대의원 수

단위:명


민주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2383

힐러리 클린턴 135(57.9%)│누적 대의원 수 1911

버니 샌더스   104(42.1%)│누적 대의원 수 1229

───────────────────────

공화당   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237

도널드 트럼프 89(60.5%)│누적 대의원 수 845

테드 크루즈    0(14.5%)│누적 대의원 수 559

존 케이식      3(25.0%)│누적 대의원 수 147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918171


◈동아《中과 손잡는 러...남중국해도 '新냉전 구도'》


"남중국해, 국제문제화에 반대"

라브로프, 中 '당사국 협상안' 지지


G7성명-국제재판 등 수세 몰린 中

서방제재 받는 러시아와 손잡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698144/1


◈경향《'뉴욕 압승' 트럼프, 공화 주류에 '결정타'》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대신 '무게' 전략 선회

크루즈, 경선서 역전 불가능

당 지도부는 대책 논의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01857001


◈한겨레《'운명의 승부처' 뉴욕, 트럼프에 몰표 안기다》

공화당 경선


케이식·크루즈 30%p차 따돌려

대의원 95명 중 대부분 '싹쓸이'

'자력으로 과반확보' 가능성 생겨


※미국 뉴욕주 대선 경선 결과

*현지시각 오전 8시 현재. 개표율 94% 기준  자료: <시엔엔>


[후보별 득표율 및 대의원 확보 수]


공화당(총 95명)   *괄호 안은 확보 대의원 수

도널드 트럼프 60.5%(89명)

존 케이식     25.1(3)

테드 크루즈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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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247명)   *슈퍼대의원 44명은 추후 결정

힐러리 클린턴 57.9%(139명)

버니 샌더스   42.1(108)

────────────────────────

[후보별 누적 대의원 수]


공화당(총 2472명)   과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847명

테드 크루즈   553

존 케이식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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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총 4765명)   과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930명

버니 샌더스   12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601.html


◈한국《트럼프·클린턴, 텃밭 압승...매직넘버 성큼》

美 공화·민주당 뉴욕 경선


트럼프, 대의원 95명 휩쓸며

중재전대 없는 자력 진출 발판


클린턴 '제2 고향'서 58% 승리

샌더스는 추격 거의 불가능해져

http://www.hankookilbo.com/v/13682fe80584423683eb4b1a154185c3


◈부산《힐러리·트럼프 분수령 뉴욕 주 넘었다》

美 대선 경선


힐러리 대의원 과반 눈앞

샌더스 뒤집기 역부족


트럼프 자력 과반 불씨 살려

공화 주류는 전당대회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1000038



■경제 TOP


◈조선《글로벌 운용社, 줄줄이 적자...한국서 방 뺄 채비》


펀드 판매액 계속 줄어들어

22개社 중 7개社가 영업손실

사업축소·減員 바람 몰아쳐


수익률 국내 운용사에 뒤처져

대부분 마이너스 두 자릿수대

"은행들의 계열社 밀어주기와

해외 펀드 불리한 세금도 원인"


※적자에 빠진 주요 외국계 자산운용사


운용사                  │영업이익     │대표펀드(최근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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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18억4623만원│프랭클린재팬(-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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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자산운용        │-18억8591만원│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0.7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JP모간자산운용          │-6억4464만원 │JP모간러시아(-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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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번스틴자산운용│-5억6336만원 │AB월지급글로벌고수익채권형(-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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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대표펀드는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펀드. 영업이익은 작년 말, 수익률은 19일 현재


※외국계 운용사가 만든 한국 주식형펀드 최근 1년간 수익률


운용사              │펀드명                  │설정액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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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4689억원│-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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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자산운용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    │3788억원│-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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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운용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2533억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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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운용          │베어링고배당            │1974억원│-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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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드코리아운용    │라자드코리아            │1927억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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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운용사의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평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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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별 설정액 규모 순서                                자료: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3546.html


◈중앙《상장사 44% 지난해 직원 줄였다》


1753곳서 1179명 증가 그쳐

정규직은 줄고 비정규직 늘어

삼성그룹이 가장 많이 감소


제약·바이오는 3.7% 더 채용

"주력산업 고용 창출에 한계

고용효과 큰 서비스업 육성을"


※상장사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

단위:명, 상장사 1753곳


2014년 143만9840

2015년 144만1019 ─ 비정규직 1336명 증가│정규직 157명 감소


자료:금융감독원


※상장사 일자리 증감률

단위:%


[그룹별]

현대차      1.61

LG          1.38

한진        0.83

한화       -2.48

삼성       -2.68

롯데       -3.39

현대중공업 -3.98

포스코     -6.77


[업종별]

제약·바이오        3.73

건설                3.40

서비스업·기타      3.08

유통·생활소비재    1.59

운송·항공          1.21

비금속             -0.94

전자·전기·반도체 -1.83

철강·금속         -2.24

조선·해운         -2.62

기계·부품         -3.98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18037


◈동아《"현대차 면접엔 정답 없어...자기만의 논리 중요"》

현대차 주니어 사원 4명

취준생들과 도시락 토크


"채용 공고-인턴 과제 등 살펴

회사가 원하는 인재像 파악해야

자소서 큰 비중...공들여 작성을"


※취준생 "저는 창의력이 부족해요"


입사자 "회사는 창의적인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인재 필요"


※취준생 "스펙 때문에 고민"


입사자 "영어점수 낮고 서울지역 명문대

        안나왔지만 합격 스펙 걱정 마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96941/1


◈경향《장관인지 정치인인지...혼란만 준 '유일호 100일'》


방미 중 현대상선 구조조정 발언

"녹음 안 해 정확히 기억 안 나...

원론을 얘기한 것이다" 해명


산업 구조개혁 시급하다면서도

구체적 규모·시기는 피해가


※유일호 경제팀 100일


[추진 내용]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확산 등 공공부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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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지원대학 등 교육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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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원격의료 확대, 건강관리서비스 분리 등 신성장동력 창출

                                                              

[문제점]

저성과자 퇴출, 쉬운 해고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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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되는 학과 폐지, 정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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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로 인한 의료 양극화, 의료영리화 논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02144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부채 강박 벗어야...소득불평등 완화가 성장 지렛대"》

IMF 변신 주도 조너선 오스트리 부국장


재정여력·부채 한계점 따져

빚 늘려서라도 경기 살려야

그리스 등 국가신용위험국가 예외


월가 점령시위·아랍의 봄 이후

IMF, 소득불평등에 주목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선

불평등 완화·재분배 강화해야


임금은 비용이면서 소비 원천

총수요 확대 위해선 임금 올려야

임금 정책 토론의 장으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588.html


◈한국《유일호號, 산업개혁(신산업 육성+취약산업 구조조정) 카드도 뽑아들다》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노동·금융 등 4대개혁에 '+α'

"IoT·AI 등 신산업 집중 지원하고

기업 구조조정에도 속도 낼 것

추경, 현재로서는 고려 안 해"

http://www.hankookilbo.com/v/4af3f1134f214d26af9bef4f74ec9fa9


◈부산《"해운업계 구조조정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것"》

취임 100일 유일호 부총리


신산업 추가 '4+1 개혁안'

조기집행 재정 규모 확대

추가경정 예산 편성도 검토


여소야대·세계 경기침체 등

어려움 많아 실효성에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1000070

100일, 20대국회, 2야, 4대개혁, 5차핵실험, 600일, 8부능선, AI, F-22, G7, IMF, IOT, WP, 가맹본부, 가상대결, 가습기살균제, 가우스상, 가임여성, 각론, 감원, 감자, 강경파, 강박, 강행, 개신교, 거야, 검찰, 검토, 격차, 결론, 결정타, 결혼, 겸손, 경기부양, 경선,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브레인, 경제위기, 경제이슈, 경제정당, 경제정책, 계열사밀어주기, 계좌, 고용창출, 고용효과, 고향, 골든타임, 공공개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과반, 과잉산업, 과제, 관광객, 관제시위, ,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조조정기금, 국가손실, 국가신용위험국가, 국내자산운용사, 국면전환, 국민의당, 국비지원, 국제문제화, 국제재판, 국제통화기금, 국회, 국회의장, 군사옵션, 그리스, 극복, 근본적구조조정, 글로벌자산운용사, 금기, 금융개혁, 금품수수, 기업구조조정, 기업혁신, 기업활동, 기자간담회, 기장군, 기준, 김상조, 김종인, 김태호, 꼼수, 끌어안기, 낙수효과,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계, 노벨상, 노조, 논란, 논평, 농담, 뉴욕주경선, 다양, 당대표, 당사국협상안, 당선자, 대가, 대기업, 대량해고, 대선, 대안야당, 대응, 대의원, 대전환,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색, 도시락토크, 돈줄, 동원, 동참, 뒤집기, 뒷돈, 드라마, 득표율, 딥러닝, 딥마인드, 라브로프, 라이벌, 러셀, 러시아, 리더십, 마이너스, 막말, 만남, 만장일치, 맞선, 매직넘버, 메스, 면접, 명문대, 몰표, 무게, 무기화, 무차별, 미국, 미국대선, 미군기지, 민간자율, 민심, 민주당, 바이오, 박근혜, 박준영, 박차, 반발, 반짝인기, 발언, 방미, 방어적조치, 방호벽, 배후조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목, 법원, 법정관리, 법정분쟁, 변신, 복지, 본사, 부국장, 부대변인, 부산, 부산도시공사, 부실기업, 부채, 북한, 분배, 분수령, 불가능, 불가피, 불평등, 비공개, 비대위, 비례대표, 비용, 비정규직, 비판, 비호감도, , 사망원인, 사무총장, 사물인터넷, 사수, 사업자, 사업지, 사업축소, 사정, 산림훼손, 산업개혁, 산업대개조, 삼성그룹, 상장사, 새누리당, 생명존중, 서방제재,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대, 선거, 선제구, 선회, 설득, 성장, 성지곡수원지, 세계경기침체, 세금, 세금혜택, 세트장, 소득불평등, 소비, 소비부양, 소장, 손배소, 수거, 수권능력, 수사, 수세, 수싸움, 수익률, 수익성, 수학천재, 스탠리 오셔, 스펙, 승부수, 승부처, 시민단체, 시스템, 시위, 시험대, 신냉전, 신민당, 신산업, 신산업개혁안, 신성장동력, 신속추진, 실리, 실업, 실업대책, 실업지원대책, 실직, 실패, 실효성, 싱크탱크, 싹쓸이, 아랍의 봄, 안철수, 압승, 애물단지, 야권단일후보, 야당, 약속, 양자대결, 어버이연합, 어버이연합게이트,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연구원, 역전, 역학관계, 연구, 연패, 열변, 영국, 영세가맹점주, 영어점수, 영업손실, 예외, 예측, 오염,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외곽, 외국계자산운용사, 요구, 워싱턴포스트, 원론, 원인분석, 원천, 월가점령시위, 위기, 위축, 유일호, 유일호경제팀, 유해물질, 육성, 은행, 의료, 의문, 의지, 의혹, 이례적, 이식, 이식률, 이정현, 인공지능, 인과성, 인구, 인근, 인재, 인재상, 인턴, 일광지구, 일본, 일자리, 임금, 입장, 자기과시, 자기논리, 자기소개서, 자력, 자문료, 자산운용사, 자성, 자소서, 장관, 장기손상, 재건, 재분배, 재정난, 재정여력, 재편, 재향경우회, 저성장, 저출산, 저출산극복사회연대회의, 적극적구조조정, 적자, 전경련, 전기차, 전당대회, 전략자산, 전문가, 전제조건, 정규직, 정부, 정부탈규제, 정치인, 정황, 제1야당, 제약, 제조업, 조계종, 조기집행, 조너선 오스트리, 조선, 조세혜택, 족쇄, 존 케이식, 졸음, 종교계, 주니어사원,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주먹구구, 주민, 주식형펀드, 주한미군사령관, 준공, 중국, 중도보수층, 중요정책결정, 중재전대, 지도부, 지렛대, 지속가능성장, 지시, 지역경제, 직원감축, 진보인사, 진술, 질병전문가위원회, 집중지원, 집회, 징벌적손해배상제도, 차관보, 차명계좌, 찬성, 참패, 창의력, 채권단, 채용, 채용공고, 처형, 천주교, 청와대, 청춘남녀, 체질개선, 초청, , 총선, 총수요, 촬영장, 최경환, 최고위, 최고위원, 최운열, 추가경정예산, 추격, 추경, 출산정보, 출장수사, 충격, 취약산업, 취약업종, 취업준비생, 취준생, 친기업, 카메라, 커플, 케세라세라, 태백시, 태양의 후예, 태후앓이, 텃밭, 테드 크루즈, 템플스테이, 토론, 투자, 특별관리, 파업, 판매액, 패키지, 펀드, 평론가, , 폐기물, 폐페인트, 프랜차이즈거리제한자율화, 플러스알파, 피의자, 피해자, 한계점, 한국경제, 한국포럼, 한미일, 한반도, 합격, 항의, 해명, 해법, 해외펀드, 해운, 해운업계, 핵무장, 핵우산, 행복캠프, 험담, 혁신, 현대상선, 현대차, 현영철, 협력, 협의, 협조, 호응, 혼란, 화두, 회사, 획일성, 횡포,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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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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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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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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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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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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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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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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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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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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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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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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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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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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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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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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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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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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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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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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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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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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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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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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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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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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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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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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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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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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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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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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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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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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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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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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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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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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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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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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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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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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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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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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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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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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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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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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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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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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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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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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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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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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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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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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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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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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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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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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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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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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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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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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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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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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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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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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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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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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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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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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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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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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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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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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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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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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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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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

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

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

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

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

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

2010│   1,472   │           3,591           │1만1,46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1│   1,823   │           4,205           │1만3,2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   1,237   │           3,591           │  1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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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42   │           2,750           │   8,34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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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

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