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15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韓美국방, UFG(을지프리덤가디언, 8월 예정) 훈련 연기 추진》

文대통령, NSC서 협의 지시따라…양국 국방 어제 저녁 통화

AFP "美, 주요훈련 무기연기"…北, 장성급회담서 중단 요구


❍ '나태한 보수'에 민심의 쓰나미

-최악 참패 野, 홍준표·유승민 등 지도부 줄사퇴…안철수 "성찰"

-한국·바른미래 오늘 비상의총…야권 "보수, 혁명적 재편 필요"


❍ "대기업, 비핵심 계열사 안팔면 공정위가 조사 후 제재할 것"

-김상조 공정위장, 4개 업종 적시

-"총수일가, 일감 몰아줘 부당이득"


❍ 文대통령, 25일쯤 소폭 개각

-李총리 주도 장관후보 직접 발표

-농림부 등 3~4곳 교체할 듯


❍ 北인권센터, 문도 못 열어보고 문닫는다

-정부, 비용절감 이유 21개월 만에


◈중앙《"시대 뒤떨어진 보수…국민에게 쫓겨났다"》

[심판당한 보수 정치]


탄핵, 대선 패배에도 변화 거부

2007년 친노처럼 반성도 안 해

홍준표의 한국당 '막말 집안싸움'

바른미래 '개혁보수' 구호도 공허


❍ '지구촌 축구 축제' 러시아 월드컵 개막


❍ 문 대통령 "한·미훈련 신중 검토"

-트럼프 발언 이틀 만에 중단 시사

-북, 장성급 회담서 훈련 중단 요구


◈동아《'보수 심장' 강남-대구…'구태 보수' 심판했다》


한국당, 강남-송파구청장 내주고

서초구도 민주와 격차 11.3%P뿐


대구 구청장 8곳중 7곳 지켰지만

득표율 4년만에 67%→48% 급락


❍ 6·13태풍에 물러난 대선 2, 3, 4위


❍ 文대통령 "북-미대화 지속땐 한미훈련 중단 검토"

-CNN "8월 UFG연습 중단 곧 발표"

-폼페이오 "北비핵화 2년반내 달성"


❍ 美금리 10년만에 2%…한국(1.5%)과 격차 벌어져

-연준 올해 두차례 추가 인상 예고

-자본 유출 우려 커져 한은 딜레마


◈경향《낡은 보수에 내린 '퇴장 명령'》

홍준표, 한국당 대표 사퇴


"위장평화쇼" 막말에 색깔론

'우리가 남이가' 지역주의 고집

보수 지지층도 등돌리며 참패

구태 혁신 못하면 존립의 위기


❍ "대북 군사압박 유연한 변화 필요"…문 대통령, 한·미 훈련 중단 시사

-NSC 주재 "미국과 긴밀 협의" 군에 지시…8월 UFG 중단 가능성


❍ 남북 장성급회담…북 "노무현 소나무 잘 자라"


❍ "2년 반 내 비핵화…북, 시급성 알 것"

-폼페이오 '2020년 말' 시간표 제시


◈한겨레《등돌린 강남 보수 "이번엔 한국당 도저히 못찍겠더라"》

[6·13 민심]

현장 민심을 듣다


반성않고 막말하는 한국당 거부감

"보수 유권자도 표주기 민망한 정당

전 구청장 비리·부패에 워낙 실망"


한반도 평화 국민 열망 못읽고

발목잡기만 하다 지지층 이탈


❍ 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문 대통령 "남북·북미 대화 지속땐 한·미 연합훈련 중지 신중한 검토"

-폼페이오 "김정은, 비핵화 시급성 알것

-2년 반 안에 달성 희망" 시간표 제시


◈한국《인물·비전 없이 자멸…보수 '비상구'가 없다》

한국당, 박 前대통령 탄핵 이후

개혁 요구하는 민심 끝내 외면


탄핵 반대 인사들 후보로 내고

여론조사 결과도 "왜곡" 호도


홍준표 대표 사퇴는 시작일 뿐

"당 해산 수준 환골탈태" 목소리


❍ SNS 지라시·가짜뉴스 맹신…정부·사회 향해 불신 폭발

[성난 노인들의 사회]

<2> 가짜 뉴스의 도가니


❍ 文대통령 "한미 연합훈련 신중한 검토"

-NSC 회의서 중단 가능성 재확인

-AFP "대규모 훈련 무기한 연기" 보도도

-폼페이오 "2년 반내 비핵화 달성 희망"


❍ 한국일보와 함께할 경력기자 뽑습니다

[알립니다]


-내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서울《文대통령, 한미훈련 중단 시사》


NSC서 "대화 지속 땐 신중 검토"

CNN "美정부 이르면 오늘

한미UFG연습 중단 공식 발표"

독수리·키리졸브도 중지 가능성


남북, JSA 비무장화 방안 논의

동서해지구 軍통신선 복구 합의


❍ 정치, 낡으면 무너뜨린다…민심의 자신감

[뉴스 분석]

與 압승…민주주의 새 이정표


-투표율 60.2%, 탄핵 경험 작용

-네거티브·색깔론 편 야당 심판

-민주당 PK 광역단체장 첫 배출

-보수·진보 간 경쟁 시대적 요구

-일부 벌써 2년 뒤 총선 정조준


❍ 어느새…美 기준금리 2% 시대

-한국과 금리 차 0.5%P로 확대

-한은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세계《말로만 '성찰·혁신'…국민 신뢰 못 얻는다》

[뉴스분석]

'참패' 보수정당이 사는 길


전문가들 "진정성 없는 혁신 안돼

안보개념 새 정립·대대적 인적쇄신

전면적 개편 없인 총선도 같은 꼴"


'패장'된 홍준표·유승민 대표직 사퇴

안철수도 당분간 정치적 행보 중단

선거 후 보수진영 재편 본격화 조짐


❍ 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자·득표율


❍ 10년 6개월여 만에 열린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 "김정은, 비핵화 타이밍 시급성 알 것"

-韓·美·日 외교장관 회담 후 기자회견

-폼페이오 "2년 반 이내"…시한 제시


❍ 남북·북미 간 대화 지속 땐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文, 한·미 협의따라 수용 가능성 시사

-AFP "한·미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CNN "美, UFG연습 중단방침 발표할 듯"


◈국민《"한·미 훈련 변화 필요" 중단 시사》

文 대통령, NSC 전체회의 주재…국내 반발 여론


美와 후속 조치 협조 지시

北·美 비핵화 신속 이행 강조


"한반도 평화 포괄적 접근 필요"

AFP "한미훈련 무기 연기" 보도


❍ 씁쓸한 퇴장


❍ 홍준표·유승민 하차…보수 야당 빅뱅 예고

[투데이 포커스]지방선거 참패 야당 거센 후폭풍


-洪 "모두 내 책임" 대표직 사퇴

-劉 "물러나 성찰 시간 가질 것"


-한국·바른미래당, 오늘 의총

-최고·의원 연석회의 개최

-비대위 체제 전환 불가피


-보수 야당발 '정계개편' 주목


❍ 지구촌 '축구축제' 휘슬…신태용호, 가즈아 16강!

[FIFA WORLDCUP RUSSIA 2018]


-한 달 대장정…러·사우디 개막전


-한국, F조 최약체 평가받지만

-최근 분위기 상승…'반란' 기대

-18일 스웨덴과 조별 1차전


-손흥민 "걱정·기대 교차" 결의


-광화문 등 곳곳 거리 응원 준비


◈매일경제《남북화해·高배당…韓증시 프리미엄시대》

2018 매경 자본시장 대토론회


코리아디스카운트는 옛말

한반도 지정학적 위기 해소

北자본시장 조성이 '지렛대'

남북 금융협력 시너지 클것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 : 한국 기업 주가가 비슷한 수준의 외국 기업 주가에 비해 낮게 형성되는 현상을 말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회계 불투명성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반대로 한국 기업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 '코리아 프리미엄(Korea Premium)'이 된다.


❍ 文 "北과 대화 중엔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


-폼페이오 접견후 NSC 주재

-"신뢰구축에 따른 변화 필요"


-외신 "주요 연합훈련 무기 중단"


❍ 글로벌 긴축 '속도'


-美 또 금리인상…年 2%

-연내 2차례 더 인상 예고


-일본, 국채매입 축소 나서고

-ECB는 채권매입 연말 종료


❍ 쿨한 20代 반란, 보수 몰락 '결정타'

-지역감정 영향 덜 받아

-구태의연 野에 등돌려


❍ 최고실력 갖춘 핀테크기업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보수가 '보수'를 심판하다》

[6·13 국민의 선택]


단체장부터 지방의회까지

보수당 '텃밭' 대부분 잃어


시대의 변화·민심 못 읽고

기득권 집착 '수구 보수'에

'진짜 보수'가 등돌린 결과


❍ 참패 책임지고…홍준표·유승민 당대표 사퇴


❍ NSC 주재한 文대통령 "韓·美 훈련중단 신중 검토"

-"구체적 내용 美와 협의" 지시

-AFP "주요 훈련 무기한 중단"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혁신성장·경쟁촉진에 역량 집중"

-취임 1년 맞아 '본연의 역할' 강조


❍ 美, 10년 만에 기준금리 年 2%

韓·美 금리 격차 0.5%P로


❍ "대출금리 인상 엄정 대처"…금감원, 은행권에 경고


◈서울경제《美 금리, 신흥국 강타…韓도 '서든스톱(갑작스런 대규모 자본유출)' 우려》

美금리 1.75~2%로 0.25%P 인상

ECB, 연내 테이퍼링 종료키로


올 인상횟수 4회로 늘려 매파 본색

아르헨·한국 등 주가 일제히 하락

한은, 기준금리 인상 시점 고민 커져


❍ 고개숙인 패장…홍준표·유승민 사퇴


❍ 보수 살아나려면 품격있는 정치 해야

[데스크 진단]


'정치 터줏대감' 오만에 빠져

독설·막말로 시대정신 외면

등돌린 민심 선거로 '심판'

철저히 반성하고 혁신 필요


❍ 김상조 "총수 일가, SI·물류·부동산관리 팔라"

-취임 1년…압박 수위 높여


❍ 文 "한미훈련 중단 신중 검토"…UFG 등 3개(UFG·키리졸브·독수리훈련) 모두 중지될 듯

-美정부, UFG 중단 오늘 발표

-"트럼프 임기내 비핵화 희망"

-폼페이오, 구체 시간 첫 언급


❍ 美, 한국 6개銀 전격 검사…'과징금 폭탄' 또 터지나

금융감독청, 자금세탁 방지 등

내부통제 강화여부 고강도 조사


◈부산《'신공항·BRT·원도심' 부산정책 대변화 예고》

[오거돈 시대 부산]


가덕 신공항 재추진 의사

BRT도 사실상 중단될 듯

원도심 통합도 "합의 전제"


❍ kick kick! 즐거운 월드컵의 밤 열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한국 18일 스웨덴과 첫 경기


❍ 부산현대미술관, 을숙도에 오늘 개관


❍ 동·서해 군 통신선 복구…남북 장성급회담서 합의


❍ "비핵화 전 대북 제재 계속"…방한 美 폼페이오 회견



정치 TOP


◈조선《"강남마저 잃다니" "자유경북당 됐다"…野 빈사상태》

[6·13 민심]충격의 野


지도부 사퇴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혼란 속 자조와 탄식

"인물·정책·노선 다 바꿔야" "차라리 당 해체하자" 목소리도

'헤쳐 모여'식 野개편 불가피…'보수 대통합론' 떠오를 가능성


◈중앙《"2030 경제절벽에 절망하는데, 보수는 반공·국가주의 집착"》

[심판당한 보수 정치]

보수, 생존 위해 재편 불가피


참패한 야당, 합당 얘기 나오지만

"합쳐봤자 효과 있겠나" 지적도


"기존 보수 올드보이들 물러나고

새 인물 찾아 바뀐 모습 보여줘야"


◈동아《젊어진 강남의 반란…"한국당, 너무 못해 찍기 싫었다"》

[지방선거 여당 압승]

민주 첫 강남구청장…돌아선 민심 왜


'보금자리' 생기며 청년층 는 세곡동

재건축 지연 세입자 많은 역삼동 등

민주, 13개동서 한국당 앞질러

대선 때보다 지지층 더 확장

한국당, 대치 등 9개동서 선전


◈경향《역대급 심판 받은 보수정치…수습책도 '중구난방' 격랑 속으로》

[선택 6·13]


홍준표 "참패했고 나라는 통째로 넘어가" 끝까지 불편한 심기

구심점 실종…당내선 쇄신 방향 놓고 '백가쟁명식' 논쟁 분출

노선·인물·체질 등 정체성·신념체계 '혁명적 변화' 목소리


◈한겨레《정의당, 정당득표 3위 약진…녹색당은 서울·제주서 '돌풍'》

[6·13 민심]진보정당

영토 넓힌 진보정당들


정의당, 광역비례 8.97% 얻어

광역의원 11명·기초 26명 당선

광주·전북선 12%대로 2위 기염

진보정치 실현할 교두보 마련


녹색당 신지예 서울시장 4위

고은영은 제주지사 선거 3위

생태·페미니즘 의제로 선전


◈한국《한국당 줄줄이 '반성문'…보수 재편 꿈틀》

[선택 6·13 이후]


홍준표 "나라가 통째로 넘어가

모두 내 책임…대표직 사퇴"

당분간 김성태 권한대행 체제로


차기 당권 경쟁 불붙을 듯

김무성·정우택·정진석 등 거론

바른미래당과 통합 추진 전망



사회 TOP


◈조선《'제2차 디젤게이트' 독일차 3만대, 한국서 운행중》

환경부 "요소수 조작해 유해가스 배출량 속인 車, 국내 판매분 조사"


벤츠·아우디·포르쉐·폴크스바겐

2015년 이후 팔린 차량이 대상


연비 높이고, 트렁크 공간 넓히려

요소수 분사량 적게 나오게 조작

독일선 작년부터 수십만대 리콜


※요소수(尿素水)


연료와 별도로 디젤 차량에 사용하는 촉매제로 주로 암모니아(NH3) 수용액을 사용한다. 전용 분사 장치를 통해 뿌려진 요소수가 배출가스의 질소산화물(NOx)을 인체에 무해한 물과 질소로 바꾼다. 요소수가 제대로 분사되지 않으면 그만큼 유해 배출가스가 많이 배출된다.


◈중앙《병원비 못 낸다고…말기암 환자 퇴원시켜 (1층 로비) 방치한 대학병원》


119 실려온 노숙자 20일치 176만원

연락 받은 아들·딸도 납부 거부

사설 구급차로 중앙의료원 이송


병원 "더 할 치료없어, 환자도 동의"

의료계 "복지기관 등과 연계했어야"


◈동아《성범죄 예측하는 전자발찌 곧 나온다》

법무부 '지능형 전자발찌' 개발 임박


맥박 분석해 음주 여부 확인

움직임 감시 기술로 범죄징후 포착

기존엔 위치만 추적해 예방 허점


"인권침해" "감수해야" 도입엔 이견


◈경향《포스트잇 하다=변화를 외치다》

'포스트잇'의 사회학


항의

-부당한 규칙·성추행 교수 비판 등 '저항 수단'


공감

-자신 드러내며 타인 변화 이끄는 '자기정치' 도구


추모

-불합리한 체제 희생자 기리며 바꾸려는 의지


◈한겨레《"37년전엔 간첩조작 피해자, 이젠 재판거래 피해자 됐다"》


박동운씨, 재심 무죄뒤 받은 배상금

대법서 '소멸시효' 들어 반환 판결


대법-청와대 뒷거래 정황 드러나

2015년 작성한 법원행정처 문건

'국정운영 협조…국가배상 제한' 명시

박씨 "대법, 철저한 자기반성 해야"


◈한국《안희정 "맥주" "담배" 메시지로 비서 불러들여 성폭행》

본보, 검찰 공소장 분석


하루에도 수십 번 짧은 단어 지시

의중 파악해 요구 충족시켜야 해

평소 업무 지시방식 일방·강압적

安측 "추행 없고, 지시 민주적" 주장



국제 TOP


◈조선《美, 오늘 500억달러 규모 對中 관세품목 발표》

5월19일 '타결' 발표했다가 다시 관세 부과…무역정책 오락가락


참모들 합의 없이 경쟁·반목만

재무장관 "中과 무역전쟁 보류"

상무장관, 이틀뒤 "정해지지않아"

백악관, 7일뒤 "관세 예정대로"


◈중앙《폼페이오 "완전한 비핵화 이후에만 대북 제재 해제될 것"》

[북·미 정상회담 이후]


미, 해제 요건 놓고 북한과 입장 차

"트럼프, 김정은 만나 순서 명확히 해"

북, 공동성명 때 제재 해제 명기 요구

미국은 CVID 관철 주장…둘 다 빠져


◈동아《"야스쿠니 벚꽃은 예뻤다" 日 J팝에 스미는 '군국주의'》


포크 듀오 민감한 노랫말 이어

애니 '너의 이름은' 부른 록밴드

"이 몸에 흐르는건 제국과 영혼"

월드컵송 '일장기' 군가연상 논란


"국수주의-외교갈등 우려" 비판

일각 "애국심 표현한 것" 반박


◈경향《'무역·이민 갈등' 미국·멕시코·캐나다, 축구로 의기투합》

2026년 월드컵 공동개최


2010년 멕시코서 제안…트럼프는 FIFA에 편지로 호소

3국 정상 "축하"…북미 국가들 관계 개선 이어질지 주목


◈한국《獨서도 反난민 고개…빠르게 닫히는 유럽 문》


난민 대책 싸고 獨 연정 내 갈등

이민자의 소녀 살해 등도 겹쳐


佛·伊는 난민선 구조 싸고 설전

중재 맡아야 할 EU는 속수무책



경제 TOP


◈조선《지방선거 압승 다음날, 김상조의 대기업 압박이 거세졌다》

"비주력사 지분 매각 안하면 공정위 제재" 엄포에…재계 비상


선거 압승 자신감 표출?

-金 "법으로 강제할 내용 아니지만

-공정위 조사·제재 할 것" 발언에

-"법에 근거도 없는데 강제하나?

-법치주의 어긋나" 비판 제기돼


-삼성 SDS·LG 판토스

-현대차 오토에버 등 대상


◈중앙《"대주주 일가, 비주력사 안 팔면 공정위가 조사"》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간담회


지방선거 끝나자 발언 수위 높여

SI·광고·물류·부동산관리 분야 등

일감 몰아주기 관행 근절 또 주문


"획일적 잣대 적용 기업에 큰 부담

지침 내리듯 공개 요구" 비판 나와


◈동아《신흥국 머니무브 확산땐 한국도 '도미노 쇼크' 우려》

美 기준금리 2% 진입 여파


글로벌 자금 高금리 좇아 美 러시

브라질 등 주가 석달새 10%이상 하락

신흥국투자 국내 고객 손실 불가피


어제 코스피 45.35포인트 급락

日-대만-홍콩 증시도 1%안팎 빠져


◈경향《더 커진 한·미 금리 격차…한은 고민도 커졌다》


미 기준금리 10년 만에 2%대로

9월과 12월 두차례 더 인상 예고


제때 선제적 대응하지 못하면

자본 유출과 국내 경제 악영향


이주열 총재 "신흥국 불안 주시"


◈한겨레《복지·고용 6.3%↑…SOC 10.8% 줄어》

각 부처 내년 예산 458조원 요구


올해 본예산보다 6.8% 늘어

7년 만에 최대 증가폭


◈한국《美 금리인상 가속페달…신흥국 금융불안 공포》

Fed, 10년 만에 기준금리 2%로


'매파' 연준 올해 들어 2번째 인상

유럽도 올해 말 채권매입 종료

신흥국선 투자 자금 빠져나가


아르헨·브라질 등 통화가치 급락

코스피 1.84%↓…亞증시 출렁



문화 TOP


◈조선《"돈키호테처럼 오래 살다, 젊게 죽는 게 내 소원"》

첼로 거장 미샤 마이스키

칠순 맞아 세계 돌며 이색 공연

15~16일 차이콥스키 협연

"여섯 자녀와 실내악단 만들고파"


◈중앙《'신과함께'가 불댕겼나, 웹툰 영화화 속도 붙는다》


네이버웹툰 영화 제작 뛰어들어

20일 개봉 '여중생A'가 신호탄


중국 거대자본도 충무로 들어와

할리우드 주연급 배우 섭외 추진

정체된 영화시장에 자극제 될까


◈동아《'살벌' 마약 소녀가 '애교' 막내딸로…매력 새록새록》

영화 '독전'-드라마 '같이 살래요' 극과 극 연기변신 금새록


"손가락 욕 어색해 찾아보며 공부

늦게 시작한 연기 혼나도 행복

다음 영화에선 비정규직 역할"


◈경향《"돈·배경·능력 없는 '루저들' 이야기에 관심"》

영화 '튼튼이의 모험' 고봉수 감독


함평골프고 실화 바탕으로

존폐위기의 레슬링부 그려

제작비 2천만원에 직접 촬영

친삼촌·학부모·주민도 나와

실제라 착각할 만큼 '리얼'

"궁극적 목표는 웃기는 것"


◈한겨레《돌아오라, 월급에 저당잡힌 꿈들이여》

직장생활 애환 담은 공연 2편


언젠간 나아지겠지…뮤지컬 '6시 퇴근'

-'해체 위기' 제과회사 홍보2팀

-록밴드 만들어 직접 프로모션

-고단함 찌든 공감 100% 인물들

-신명나는 연주로 스트레스 탈출


실적이 두려운 사슴들…연극 '뿔'

-사내 정치 위기에 몰린 직원들

-워크숍서 사슴 만난 뒤 '호접몽'

-'전쟁 같은 일상' 압박감 그리며

-인간으로서의 본질·희망 이야기


◈한국《"현재를 부정하는 데서 오는 폭발적인 상상력, SF의 매력이죠"》

[#무슨책읽어?]

<6> 장하준 英 케임브리지대 교수


어릴적에는 SF·추리소설 탐독

유학길에 챙겼던 황석영 '객지'

잦은 이사에도 30년 넘게 간직

최근엔 '한국 사람 만들기' 읽어


"영국 학제는 많은 독서량 요구

중고생되면 기초 문학평론까지"



스포츠 TOP


◈조선《메호상박》

[RUSSIA 2018]

메시냐 호날두냐

그들의 마지막 월드컵 펼쳐진다


어느덧 30대 '축구의 神들'

4번째 출전 자존심 대결


독일, 56년만의 2연패 도전

아시아, 지난 대회 全敗 딛고

러시아서 선전할지도 주목


◈중앙《나는 자신 있다…나를 막진 못해》

[FIFA WORLDCUP RUSSIA 2018]


◈동아《신태용호 첫판 조커, '스웨덴파'냐 '장신맞불'이냐》

[2018 RUSSIA 월드컵]


스웨덴 후반 16분이후 실점 많아

경기 흐름 바꿀 교체카드 중요해


돌파 좋고 압박 강한 문선민 유력

김신욱 헤딩력 이용할 가능성도


한국 교체선수 역대 5골 기록


◈경향《스웨덴전 승리는 근자감이죠, '근거 있는 자신감'》

[러시아 월드컵]


팬들의 의구심에도 신태용 감독 "계획대로 훈련 잘 진행되는 중"

선수들도 스웨덴 철저 분석에 자신감…"준비 80~90%는 끝났다"


◈한겨레《'컵 부자' 둘에게 딱 하나 없는 컵》

[러시아월드컵]


세계 최고 스타 '메시·호날두'

4번째 본선임에도 우승 경험 없어

아르헨, 4년 전 아쉽게 준우승

포르투갈 최고 성적은 4강뿐


마지막 될지 모를 이번 월드컵서

'축구의 신' 마라도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 보여줄지 관심


◈한국《"승우야! 아빠 폰 비번 '0618'로 바꾸게 해 다오"》

[2018 러시아월드컵]

이승우 '최강 막내' 계보 이을까


세리에A 성인리그 데뷔전 한 날

"아들이 뛴 경기 중 가장 설렜다"

9월 24일 기념 잠금번호 '0924'


한국 역대 4번째 어린 나이 출전

스웨덴 장신 숲 헤집는 역할 기대

월드컵 골 넣은 막내는 손흥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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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7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美, 볼턴식 비핵화(CVID·리비아식 핵포기·생화학무기 폐기) 압박 말라' 역공세》


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땐

朝美수뇌회담 재고려할 것"

남북고위급회담도 무기 연기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리비아식은 우리 모델 아니다"

❍ '평화와 공존의 길'을 향해…1500명 참석


❍ "北 이번 행동은 오판…볼턴도 '北 못믿는다는 내 말 맞았다' 할 것"

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첫날


-CIA출신 수미 테리, 北담화 분석

-조셉 윤 "美北회담 준비과정서

-北, 실망·좌절·불안감 느낀 듯"


❍ 北노동당 시·도위원장 전원 訪中…시진핑 만나

-우호참관단, 개혁·개방 현장시찰

-"金위원장 지시로 中 배우러 왔다"


❍ 3개월째 말라붙은 일자리

-4월도 고용 증가 10만명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앙《"비핵화,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으로 하겠다"》


미, 볼턴이 제기한 모델 변경 시사

북한은 앞서 김계관 개인 명의 담화

"리비아식 핵포기 강요 땐 회담 재고"


북, 한·미 맥스선더 훈련도 비난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 '묻지 마라' 손사래


❍ 주한미군사령관 에이브럼스(미 전력사령부 사령관) 대장 내정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곧 발표

-미 한반도 외교안보 라인업 완성


◈동아《"美, 일방적 핵포기 강요말라" 北의 으름장》


"북미회담 재고려" 김계관 담화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고위급회담 당일 취소 통보


백악관 "북미회담 여전히 희망적"


❍ 北-美 본격 기싸움, 트럼프 선택은


❍ 제조업도 털썩…금융위기 수준 일자리 절벽

-취업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겪은 2010년 이후 처음

-제조업선 6만8000명 줄어들어


❍ 시민 400명에 맡겨진 2022년 대입 개편안

-공론화委 "7월 시민참여단 구성"

-8월초까지 개편 권고안 내기로


◈경향《북 "핵 포기만 강요하면 북·미 회담도 재고할 것"》


김계관 성명 통해 볼턴 맹비난

'선 핵폐기 후 보상'에 강력 반발

백악관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맥스선더' 탓 고위급회담 연기


❍ 북이 문제 삼은 미 전투기 'F-22'


❍ 5·18 진압 7공수, 10일간 무등산에 남아 '시민 암매장' 의혹

-6월 초까지 주둔 비밀작전 수행

-최근 비밀 해제 군 문건 첫 확인

-미대사관도 "잔류" 본국에 보고

-당시 행불자 진상 규명될지 주목


❍ 편법 부 세습 혐의 대기업·자산가…현미경 세무조사

-총수 자녀 등 20여명 대상 포함


❍ 경향신문 차기 사장 후보 이동현 현 사장 선출


◈한겨레《북 "정상회담 재고" 꺼내자, 미 "회담 여전히 희망"》

북, 김계관 긴급 담화 발표

"미 일방적 핵포기 강요 말라"

남쪽엔 고위급회담 연기 통보

당혹한 미국 "회담 준비 계속"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드론 최루탄' 투하


❍ '2급 발암물질' 철야노동은 잔혹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③ "밤에는 자자"


-수면장애·소화불량에 우울증까지

-건강 망치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

-기계가 안쉬니 노동자도 못쉬어


❍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고용 부진'

-2010년 뒤 처음…제조업마저 감소세


◈한국《美 '핵폐기 채찍'에 반기 든 北》

김계관 "북미 정상회담 재고려" 위협


핵 반출·리비아식 해법 요구에 반발

볼턴 비난하며 "체제보장이 먼저"

"판 깨기 아닌 기싸움 차원" 분석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삼으며

남북 고위급회담 당일에 무기 연기


❍ 내일 '5·18 광주' 38주년…본보 미공개 사진 공개

등에 휘갈긴 죄목 '탄약 보유'


❍ 檢亂 출발점은 작년 국감 직전 '압수수색 연기 지시'

-강원랜드 수사단 "대검 반부패부 직권남용"

-대검 "절차 준수 위한 조치" 해석 갈리자

-문무일 총장 "자문단 심의를" 충돌 촉발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고용 감소에 영향" 시인

-취업자 증가폭 3개월째 10만명대

-'고용 쇼크'에 기존 입장서 선회한 듯


❍ 與 국회의장 후보에 문희상…"역동적인 국회 만들겠다"

-"원내대표 이어 또 친문계" 우려도


◈서울《美 '일방 항복' 압박에…北, 북·미 의제 기싸움》

[뉴스 분석]北 "핵포기만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남북 고위급회담 당일 무기 연기


핵반출·인권 등 비핵화해법 이견

회담 앞두고 본격 힘겨루기 양상

靑, 오늘 오전 NSC 상임위 소집

백악관 "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 北돌변에도 위풍당당 F22


❍ 소셜벤처·뿌리산업 키워 일자리 11만개

-국토교통 창업공간 4700곳 조성

-"장기적 구조개선 미흡" 지적도


❍ 금융위기 같은 '고용 쇼크'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

-제조업 6만여명 감소 직격탄


❍ 朴법무 '외압' 진화…文총장 손들어줬다

-강원랜드 수사 지휘 적법성 인정


◈세계《김계관 "핵포기 일방 강요 땐 北·美 회담 재고"…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만날 준비 돼있다"》


北, 볼턴 리비아식핵폐기 거론 반발

南측엔 한·미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폼페이오 "北 조치 유의…계속 준비"

샌더스 "회담 결렬 땐 최대 압박 유지"


❍ 비 내리는 통일대교


❍ "北 핵실험장 폐기 후 몇 주~몇 달 내 복구 가능"

-美 정보기관 '정보 평가 보고서'

-"北, 남북회담 전 폐기 작업 착수

-관측소·연구시설 등도 미리 처리"


❍ 文총장 손 들어준 朴법무 "강원랜드 수사지휘 적법"

-文 "검찰권 감독은 총장 직무"

-대검, 내일 전문자문단 회의


◈국민《'담판' 코앞…판 흔들어보는 김정은》

[투데이 포커스]남북고위급회담 일방 취소…美에도 강경 발언


"핵포기만 강요하려 든다면

그런 대화에 흥미없어"

김계관, 북·미회담 거부 내비쳐


리비아식 비핵화에 강한 반감

볼턴엔 노골적 적대감 보여


美 '속전속결' 밀어붙이기에

협상 균형 맞추려는 전략인듯


김종대 "金·폼페이오 만남 때

비핵화 방식 놓고 심각한 이견"


❍ 막판 줄다리기


❍ "최저임금 인상, 필요하면 속도 조절해야"

본보, 김동연 부총리 인터뷰


-2020년 1만원 목표에 첫 이견

-고용감소 없다는 靑과 달라


-"혁신성장 주체는 기업" 힘실어

-미흡했던 규제혁신에 총력


❍ 무너지는 '검사 동일체'

검찰 내부 "수사 독립성 침해" vs "정당한 지휘권" 충돌


-수사단·지휘부 진실 공방전

-강원랜드 의혹 계기 시험대에


-檢 개혁바람이 수사에 영향


-수사지휘권 내홍 극히 이례적

-상명하복 조직원리에 반기


◈매일경제《"韓금융사 태국 진출 문턱 낮추겠다"》

매경 태국포럼 오늘 개막…쁘라윳 총리 어제 환영행사


한국기업들 요청에

관련법 적극 개정 화답


❍ 허찔린 韓·美

北 "일방 핵포기 강요땐 미북정상회담 재고"


[뉴스&분석]

北 김계관 외무성부상 담화


-백악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 모델 사용할것"


❍ 2000개 상장사의 호소 "엘리엇 공격, 막을 장치 시급"


❍ 제조업 고용 쇼크…금융위기 수준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

[알립니다]


◈한국경제《中(BOE)에 세계 1위 내준 LGD(LG디스플레이)…이게 韓제조업 현주소》

[성장의 축…기업이 흔들린다]


작년 LCD 패널 출하량 추월당한 데 이어

1분기 영업益 BOE 3432억 vs LG -983억


코스피 상장사 절반, 1분기 이익 감소·적자


❍ 기업 고충 토로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지금 같으면 고용 창출 어렵다"

서울대서 CEO 특강


❍ 韓·美 "맥스선더훈련 예정대로"


❍ 돌연 고위급회담 취소한 北, '한·미 길들이기' 나섰나

-"美·北정상회담도 재고려" 위협


❍ 5억 이상 역외탈세…무조건 형사처벌

기재부·국세청 세법 개정 추진


❍ "헤지펀드들 공격 심각…경영권 방어수단 줘야"

상장사·코스닥協 촉구


◈서울경제《"에피스 현가치 23조" 삼성 주장에 힘실려》

'노무라보고서' 단독 입수


2015년으로 환산해도 최소 7조

삼바 "당시 보수적으로 평가한 것"

오늘 감리위 '회계 논란' 첫 회의


❍ 운전대 쥔 金 '리비아식 CVID' 판 깨나

[이슈&워치]北 "일방 핵포기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


-北 비핵화 담판 '협상 칩' 쌓기

-응하면 더 요구, 휘둘려선 안돼


❍ '맥스선더' 훈련에 北 "남북 고위급회담 연기"


❍ 親勞정책 韓, 제조 일자리 6.8만개↓…감세매직 美는 1,660억弗 시설투자

-韓 취업 석달째 10만명대 '쇼크'

-美 기업 투자확대로 실업률도 뚝


❍ "부담금 1억 넘으면 재건축 포기"

반포현대 쇼크에 대치쌍용2차 전면 재검토…다른 단지도 급제동


❍ 대기업·재산가 50곳 해외탈세 등 세무조사

국세청, 文 "근절" 지시에 착수


◈부산《부산상의 회장 아들, 산단 땅 수년 방치》

태웅S&T, 공장 착공 미뤄

3년 내 미사용, 취득세 내야

태웅 "착공계 제출 등 진행"

강서구 "직접 사용 아니다"

"부지 매각 사전 작업 의혹"


❍ 한·미 '맥스 선더' 훈련


❍ 北, 고위급회담 일방 취소…"북·미 회담 재고려할 수도"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


❍ 부산, 4차 산업 스타트업 '아시아 중심지'

-영국 엑센트리 '레벨 엑스'

-25일 마린시티에 개관

-블록체인·AI 업체 등 입주


❍ "대법관 후보추천위에 지역 인사 넣어라"

-전국 법관 대표들 공개 요구



정치 TOP


◈조선《與 국회의장 후보 뽑자, 3野 "김칫국 마시나"》

3野 "법대로면 국회서 표결"…뭉치면 야당 국회의장도 가능

바른미래몫 국회부의장은 평화당서 노려…野도 기싸움 치열


◈중앙《김정은 잘나가다 갑자기…한국·미국 동시에 흔들기》

[고비 맞은 북·미 정상회담]

김계관 "정상회담 재고" 발언 배경


"리비아 카다피, 핵 내준 뒤 나라 붕괴"

비핵화 압박 폼페이오·볼턴에 반발

북, CVID 순순히 응할 가능성 낮아져

한국엔 '북·미 중재 잘 하라' 압박


◈동아《백악관, 北발표 직후 NSC 소집…美정가 "北의 전통적 협상각본"》

[비핵화 대화판 흔드는 北]

北 반격에 당혹감 속 예의주시


대응 자제한 채 "회담 준비 계속"

"맥스선더는 연례훈련" 원론 입장


WP "北내부 강경파의 속도 조절"

빅터차 "한미훈련, 협상의제 될듯"

일각 "시진핑, 김정은에 조언 가능성"


◈경향《여도 야도 "미세먼지·청년복지 해결"…누가 누가 잘할까》

6·13 지방선거 D-27


선관위, 정당별 공약 공개…각당 일자리·경제 등 앞세워

워라밸·명문 지방교육·슈퍼우먼 방지·동물권 등 눈길


◈한겨레《'미 핵폐기 강공' 받아친 북한…판 깨기 아닌 주도권 쥐기》

[북-미 비핵화 기싸움]


볼턴 '선 폐기-후 보상'에 반발

북 "미국 대화의지 진정성 의심"

정상회담 앞두고 최고수위 발언


"관계개선 의지땐 호응" 여지 둬

북·미 파국 치달을 가능성 낮아


◈한국《협상판은 깔렸지만…디테일에 발목 잡힌 與野》

국회 또 끝장대치 조짐


[추경 심사, 졸속·퍼주기에 반발 거세]


-평화당 "광주의 기념일인 5·18에

-본회의 개최는 개혁에 대한 배신"

-국회의장 항의 방문해 잘못 따져


-한국당·바른미래당도 "예산 삭감"

-내일 본회의 통과여부 장담 못해


[드루킹 특검, 규모 등 세부사항 진통]


-민주당 "검사 10명 수사는 30일"

-한국당 등은 "최순실 특검 때처럼

-검사 20명에 기간 70일은 돼야"


-김경수 등 수사 대상에도 이견

-여야 원내수석 오늘 만나 재협상



사회 TOP


◈조선《文총장 참모 한마디…수사단 반발 불렀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두고 검찰 내부 충돌…왜?


작년말 김우현 대검 반부패부장

"의원 보좌관 소환땐 보고하라"

수사단 "부당 개입…수사 차질"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 의견

文총장, 전문자문단에 판단 일임


일각선 의도된 총장 흔들기 의심


◈중앙《"이재명 욕설 너무 심했다" vs "남경필, 남의 가정사 왜 들추나"》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D-27]

동두천~평택 1호선 민심 르포


안보 민감한 접경지 동두천 시민

"통일 힘실을 1번" "먼 얘기, 난 2번"


의정부·수원서 만난 유권자들

"털어 먼지 안 날까" "수신제가부터"


미군 부대 이전해간 평택 지역

"힘든 경제 좀 살려주길" 한목소리


◈동아《서유기(드루킹 자금책) "드루킹과 대선 전부터 킹크랩(댓글 여론 조작 프로그램) 구축해 댓글 조작"》

檢, 드루킹 공판서 공범진술 공개


"작년 1월부터 뉴스 댓글 조작해

여론 왜곡시킨게 이 사건의 실체"


휴대전화=잠수함, 아이디=탄두

암호로 부르며 작업…법정서 시연


김경수, 드루킹에 조작 대가로

센다이 총영사직 제안했는지 논란

경찰 조사…김 前 의원 "사실무근"


◈경향《동물실험으로 달라진 사망시간, 9년 만에 범인 잡아》

제주 대표적 장기미제 사건 '2009년 보육교사 살인'

부패실험서 '현장 따라 사망 추정 체온 달라진다' 결론

당시 유력 용의자였던 택시운전사 살인 혐의로 검거


◈한겨레《요직 독차지 '셔틀검사' 없앤다》

법무부, 검사 인사제도 개선안 발표


수도권 근무 제한 '서울 붙박이' 손봐

정치검찰 양산하는 파견검사도 줄여


검사장급 '차관급 예우'는 없애지만

25명 공용차 지급 17명은 명퇴수당


◈한국《여성안심화장실? 비상벨도 없어요》

강남역 살인사건 2주기


인근에 CCTV·경비원도 없어

위급상황 때 도움 요청 못해


"인기척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화장실 근처 남자만 봐도 불안"



국제 TOP


◈조선《푸틴의 '大橋패권'…크림·사할린을 본토와 연결》


청바지 입고 직접 트럭 몰며

19㎞ 크림대교 건너는 쇼 연출

영유권 확고히 한다는 뜻 과시

우크라이나 "국제법 무시" 반발


사할린에도 10㎞ 다리 추진

日과 영토분쟁 쐐기 박으려 해


◈중앙《'탱크 부자(父子)' 에이브럼스…미 전차(M1 에이브럼스) 이름도 아버지 이름 땄다》

[미국 한반도 라인업 완성]

주한 미대사·미군사령관 '대장 콤비'


부친과 3형제 별 모두 합쳐 13개

터프하고 원칙 강조 '군인 중 군인'

부친은 백선엽 장군 상관으로 모셔

폼페이오, 방북길 해리스 대사 면접


◈동아《트럼프-시진핑 브로맨스…美-中 무역냉전 해빙속 '뒷거래' 의혹》


中기업 ZTE 제재 완화 밝힌 뒤

트럼프 관련 인도네시아 사업에

중국 국영기업 투자하기로 결정

민주당 "헌법 위배 소지" 반발


류허 부총리 방미 2차 무역협상

커들로 "양국정상 우정에 딜 가능"


◈경향《러~크림반도 연결다리 트럭 몰고 건넌 푸틴》

첫 육로 19㎞ '크림교' 개통

'강제 병합 돌이킬 수 없다'

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의도

푸틴 "나라 전체가 공들여"


◈한겨레《푸틴, 이번엔 트럭기사…크림대교 개통 첫 주행》

크림반도-러 본토 잇는 19㎞ 다리

35대 수송단 선두차 올라 "가자"

4년 전 합병한 반도 영유권 굳히기

사냥·낚시 등 이은 '터프가이 쇼'


◈한국《日 위스키 열풍에 술 원액 동났다…산토리 "판매 중지"》


주력 '히비키 17년' '하쿠슈 12년'

日뿐만 아닌 해외서도 수요 급증


장기불황기 수요 생각하다 낭패

저장고 증설 계획…재판매는 미정



경제 TOP


◈조선《"싱가포르에선 드레스를, 인도네시아에선 투피스를 팔아라"》

[The 9th ASIAN LEADERSHIP CONFERENCE]

동남아를 하나로 묶지마라, 각개격파 해야 성공한다


넥스트 차이나

-'아시아의 아마존' CEO 등 토론

-국가별로 맞춤형 전략 세워야 성공

-12년 뒤 인도, 세계 3위 경제대국

-한국의 직접 투자는 1%도 안돼


◈중앙《ISS(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엘리엇 공격에 반대 나선 현대차 국내 우군》

편 갈린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 등

"행동주의 펀드, 경영권 위협" 발표


시세차익 노렸던 외국 기관 투자가

개편안 통과하면 수익 줄어 반대


◈동아《살기도 팔기도 어려워…재건축 아파트 딜레마》

준공되면 억대 부담금…보유세-양도세 압박도 첩첩


국토부 "부담금 내도 그 이상 이득"

조합원 "팔지 않는데 수익 부과 부당"


반포현대 전용 82㎡ 보유자

1년 갖고 있으면 보유세 359만원

매각땐 양도세 3300만원 내야


전문가 "장기보유자 배려 정책 필요"


◈경향《취업자 증가, 석 달째 10만명대…'고용의 봄' 멀었나》


증가폭 작년엔 월 20만~40만명

인구 감소 감안해도 낮은 수준

제조업은 구조조정 여파 남아


실업률은 0.1%P 떨어져 4.1%


◈한겨레《장년층(45~64살) 덮친 '고용쇼크'…20대는 그나마 '숨통'》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4월 취업 12만3천명 증가 그쳐

제조업·건설업 침체 직격탄


장년층 임시·일용직 대폭 줄어

25~29살 고용률은 0.4%p 상승


전문가들 "5월도 고용부진 지속"

김 부총리 "최저임금이 영향" 첫 언급


◈한국《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주주에 더 이익" ISS(美 의결권 자문사) 정면 반박》

상장사들 "행동주의 펀드 방어수단 도입 시급"


모비스 주주들에 불리하다?

-"주주들 글로비스 주식도 받아

-현재 주가로 계산해도 이익"


분할합병 비율 비합리적?

-"자본시장법·시장 평가 등

-법적 근거따라 공정하게 산출"


사업적 타당성 불명확?

-"자율주행 같은 미래기술 확보

-경쟁력·기업가치 극대화 가능"



문화 TOP


◈조선《패션쇼도 경기장도…핑크가 남자를 완성한다》

'여성스럽다' 관념 깨는 핑크 유행

18세기엔 상류층 권력의 표상

최근 '성차별 반대' 의미로 확산

스포츠 스타 우즈·페더러도 입어


◈중앙《이창동 감독이 묻다, 요즘 젊은이는 왜 분노하나》

칸영화제 진출 '버닝' 오늘 개봉


출신·성향 다른 세 청년의 만남

양극화 사회에 대한 무력감 담아

현실인 듯, 우화인 듯 묘한 구성

일본 작가 하루키 단편이 원작


◈동아《"감각적 화보처럼…문학잡지도 시대와 호흡해야죠"》

틀 깬 문예지 '악스트' 백다흠 편집장


"잡지스럽게" 3년째 파격 실험

2040 독자들 변신에 박수 보내


"한부 2900원은 너무 희생적"

기획 강화해 1만 원으로 정상화


"뉴스의 홍수 속에 문학 휩쓸려

계속 화두 띄워 살아남게 해야죠"


◈경향《문체부, 블랙리스트 공식 사과…'사람 중심 문화' 새 비전》


도 장관, 정부 차원의 첫 사과

예술지원단체 자율성 강화 등

진상조사위 권고 대폭 수용 의지


초등 입학생에 문화카드 주고

여가 확보 위해 대체공휴일 확대

'사람이 있는 문화' 5년 계획 밝혀


◈한겨레《'헬조선 청년' 그린 정밀화…'빛'의 영상미학 새로 썼다》

'버닝' 국내·칸 영화제 시사


좁은 원룸·카드빚뿐인

이 땅의 청춘 사실적으로 그려내


하루키 원작 큰틀 유지하지만

후반부엔 '이창동표 미스터리'


유아인·전종서·스티븐 연 등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 볼만


필름 내려놓고 첫 디지털 작업

'해질녘 춤사위' 영상미 압권


◈한국《작업 시간 11년, 분량 1만3144쪽…中 문호 루쉰 전집 20권 한국어로 첫 완간》


"中 현대문학 공부한 사람들

루쉰에 빚 갚으려 의기투합"

연구자 12명 번역위원회 결성

11년 동안 81차례 모임 가져


청년에 헌신·로맨티스트 등

번역하며 루쉰 새 매력도 발견

"번역 작업은 본전 찾기 어려워

수정 지속 할테니 의견 주세요"



스포츠 TOP


◈조선《왼발 달인 '빵훈이'가 간다》

[We, the Reds!]

⑦'진지청년' 권창훈


경기 닥치면 휴대전화 안봐

축구밖에 모르는 '애늙은이'

체력 한계 부딪혔던 프랑스리그

2시즌 만에 극복하고 11골

손흥민 집중 견제 받을 경우

비밀병기로 기회 잡을 가능성


◈중앙《조카뻘 후배 무색한 삼촌들의 '회춘 야구'》

불혹의 노장 맹활약하는 프로야구


임창용 42세 최고령 세이브 기록

38세 정성훈도 방망이 녹슬지 않아

상승세 돌아선 삼성엔 39세 박한이


스무살 어린 후배들과 뜨거운 경쟁

몸값 높아지며 체력 관리 잘한 덕분


◈동아《주말리그의 별들 "전국구 '왕별'도 내 차지"》

황금사자기 주역 노리는 권역별 MVP


원태인 3승1패 평균자책점 0.69

이준호-이믿음도 듬직한 마운드


이병헌, 타격 좋고 시야 넓은 포수

김태원은 차세대 거포 3루수 재목

유장혁, 0.423 맹타에 도루 10개나


◈경향《"16강 가능성 절반 안되지만…월드컵에선 늘 이변 일어나죠"》

'해설위원' 박지성의 월드컵 전망


"남은 기간 수비 조직 발전이 관건…손흥민의 능력 활용해야

스웨덴 반드시 잡고 멕시코전 무승부 거두는 게 현실적 전략"


◈한겨레《"복싱밖에 모르던 내게, 링 밖은 지옥"》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신종훈


복싱연습만 기다리던 14살 소년

인천아시안게임서 금 따냈지만…

국제복싱협회 '강제 프로계약' 탓

자격정지 징계…방황의 시간 겪어

"제발 다시 링 오르기만 기도했죠"


'10년째 라이트플라이급' 자기관리

"제2 전성기는 지금" 금빛 펀치 기대


◈한국《"살짝 바꿨지만, 투구폼은 나만의 자부심"》

SK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


시선 끝까지 포수 보려고 노력 중

팔 각도 예전보다 조금 올라가

회전수 늘고 공 끝 더 좋아진 듯


구단 배려로 재활 편하게 했지만

중간·선발 왔다갔다한 태훈이

오타니 쇼헤이만큼 힘들었을 것


야구 그만두기 전 200승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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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제조업은 겨울》

공장가동률 2009년 글로벌 위기 후 최저

재고율은 1998년 IMF 외환 위기 후 최고


3월 생산·투자 28개월만에 최저


❍ '제조업 코리아' 엔진이 식어간다


❍ 트럼프 "판문점서 김정은 만나면 어떻겠나"

-"평화의집과 자유의집이

-상징적 장소 아니겠나" 트윗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급선회

-文대통령, 28일 통화서 제안


❍ 서울 아파트 공시價 10% 껑충…보유세 큰 폭 뛸 듯

-종부세 대상 전국 5만채 늘어


❍ 정부, 대기업에 "기부금 2700억 내라"

-2차 산업혁신운동 참여기업 대상

-"기존보다 20% 더 달라" 요구도

-산업부 "자발적 출연 요청했을뿐"


◈중앙《북·미 정상회담 장소…트럼프 "판문점 고려"》


"남북한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3국보다 대표성 있지 않나" 트윗


워싱턴선 "문 대통령이 권유했다"

남북 정상회담서 논의했을 수도

남북미, 판문점 회담 가능성 커져


❍ 32일 만에 풀려난 피랍 선원들


❍ 문 대통령 '신경제 구상 USB(자료 담은 휴대용 저장장치)' 김정은에게 전달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 있다" 밝혀

-비핵화 대비 경협 로드맵 담긴 듯


❍ 강남 아파트 보유세(재산·종부세) 최대 50% 오른다

-강남 공시지가 1년 새 20~30% 상승

-서울 전체론 10% 올라 11년 새 최고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판문점 회담 고려"》

북미정상회담 장소 첫 구체 거론

"남북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있어"

美, 이번주 결정…회담 급물살


❍ 문무대왕함, 아프리카 피랍 선원 3명 귀환작전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두자릿수 상승…보유세 부담 는다

-올해 10.19% 올라 11년만에 최대

-송파구 16%…전국 평균의 3배

-전국 종부세 대상 53% 늘어 14만채


❍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진 공장 가동률

-3월 70.3%…9년만에 최저치

-경기하락 전망에 생산-투자 부진


❍ '별들의 경쟁' 제90회 동아수영대회 내일 개막

[알립니다]


◈경향《똑같은 일 해도, 그들은 또 해고 1순위》

[한국지엠…비정규직의 노동절]


정규직 임금 절반 '불법파견'

"노사합의안에 우리는 없었다"


❍ 어찌 잊으랴, 동생들의 이름…이산상봉, 꿈이 영근다


❍ 트럼프,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첫 거론

-지난달 28일 문 대통령과의 통화 때 논의한 후보지 2~3곳 중 한 곳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판문점선언은 세계사적인 대전환…합의서 비준 등 절차 빠른 추진을"

[한반도의 봄]


-문 대통령, 청 수석·보좌관 회의

-김정은에 '신경제지도' 책자 선물


◈한겨레《트럼프, 북미회담 판문점 유력 검토》


트위터에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상징성 있고 중요"


일정 촉박해 개최 가능성 높아

청와대도 "후보지에 판문점 있어"


❍ 바랜 사진 속 북녘 가족, 이번엔 꼭…


❍ 문 대통령,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USB 건네

-발전소 건립 등 경협 내용 담겨

-문 대통령, 대북제재 해제 대비

-'경협' 남북 공동조사연구 지시


❍ 창간 30돌을 맞아 '새로운 30년'이 펼쳐집니다

[알림]


-특별기획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효창원을 민족공원으로!' 캠페인

-북한 윤이상관현악단 초청 공연 추진

-함께 부르는 '겨레의 노래 평화의 노래'

-장애인과 함께하는 평화음악회

-현장탐사 '노동 orz' 연재

-한겨레 30돌 기념 학술 세미나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여성의 시선-젠더 사진전

-<송건호 선집> 발간


◈한국《美, 리비아 모델 바탕 '北 제3 비핵화 방식' 접근》


北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조치' 하면

북미 수교·제재 해제 등 단계별 보상


北 정권 협조와 빠른 비핵화 속도

'동시·일괄적 이행 조치'에 무게


북한과 핵 기술·시설 수준 격차 커

리비아 모델 적용 가능성에 회의도


❍ "북녘 동생들 이번엔 만날 수 있길…"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대표성 띤 곳 아니냐"

-일각선 "文대통령 설득으로 검토" 해석도


❍ 장군 80여명 감축…육군案 관철

-지난달 국방장관·군 수뇌부 모여 끝장토론

-육군 노골적 불만…국방부 100명案 후퇴

-남북관계 변화 따라 더 감축될 가능성


❍ 껑충 뛴 공시지가…강남 '보유세 폭탄'

-잠실 주공5단지 76.5㎡ 47%↑


◈서울《남북 경협도 빨라진다…합의 실천 '속도전'》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 급물살


文,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제안

대북제재 해제 대비 조사 지시

"평화·번영 되돌릴 수 없게 해야"


南,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

北, 5일 평양時 서울 표준時로


❍ 이번엔 만날 수 있겠지요…눈물 쏟아진 이산상봉 민원실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판문점도 고려"

-"제3국보다 중요한 장소" 트윗

-당초 싱가포르·몽골 등 압축

-남북회담 이후 전격 선회한 듯


❍ 교사 되는 길 점점 좁아진다

-초중등 교원 선발 단계적 축소

-2030년까지 최대 42% 줄여


❍ 보유세 폭탄 현실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 상승'


◈세계《트럼프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 내) 평화의집·자유의집도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최종 낙점 땐 판문점 '평화의 상징'

美 전문가들 "평양 개최 가능성도"


볼턴 "北 비핵화, 리비아 모델 염두

北 핵규모 커 상황에는 차이 있다"


❍ 文 "판문점 선언은 세계사적 대전환 출발점"

-수보회의서 "평화시대 확신…이제 첫발

-후속조치 속도감있게 추진하라" 당부

-軍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철거


❍ "北 가족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선생님 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부 '임용절벽 예방' 중장기 계획 발표

-2030년까지 공립 교원수 단계적 감축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폭 상승

-10.19%↑…강남 등 아파트값 급등 탓

-고가주택 늘어난 종부세 대상도 증가


◈국민《靑, 남북 경협도 속도 낸다》

문재인 대통령, 확대 방안 검토 공식 지시


"공동 번영 획기적 전기 마련"

남·북·미 3각 채널 가동 협의


국제 사회 대북제재 등 감안

그동안 경협문제는 거론 안해


조만간 개최될 북·미 회담

긍정적 결과 도출 예상한 듯


김정은에게 '신경제지도' 포함

책자·PT 영상 USB 전달


❍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이 어떤가요?"

-트럼프, 트위터에 질문 주목

-극적 효과 위해 선택 가능성


❍ '차이나 패싱' 막아라…中, 김정은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왕이 국무위원 내일 급히 방북


-외교부장으론 10년 만에 방북


-정전협정→평화협정 논의

-중국만 배제될까 위기감 고조


-선제적 유화책 제시 가능성

-시진핑 방북 앞당겨질 수도


❍ 교사 감축 폭탄돌리기?…차기정부 때 '임용 절벽'

교육부 중장기 수급계획 보니


-내년~2023년 6.4% 줄여

-이후 2030년까지 13.7%↓

-초등생 감소 추세와 안맞아


-중·고교 교사 상황도 대동소이


-차기 정부에 책임 전가 비판


-1수업 2교사제는 아예 빠져


◈매일경제《제조업 휘청…공장가동 (2009년) 금융위기 수준 '뚝'》

[뉴스 & 분석]


車·스마트폰·LCD 흔들

제조업 가동률 70%로 추락

반도체 외끌이 경제 한계


❍ 北의 내 동생 보고싶어요


❍ 文, 金에게 '한반도 新경제' 제안

靑 수석보좌관회의서 공개


-정부, 남북경협 속도낼듯


❍ "미북정상회담 판문점 어떨까"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제안

-"제3국보다 대표성 있어"


❍ 北경제 재건비용 20년간 705조원 필요


❍ 집값뛴 강남…보유세 폭탄

-서울 공시價 10% 급등

-종부세 5만가구 늘어


◈한국경제《엘리엇, 삼성물산 합병 'ISD 소송(투자자-국가 간 소송)' 나섰다》

법무부에 '중재 의향서' 제출


"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정부 부당 개입해 손실"

한국 기업 전방위 압박


❍ 서울 아파트 '보유세 폭탄'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0.19% 급등


-보유세 부담 최대 47% 늘 듯


❍ 남북정상회담 축하박수 받는 文대통령


❍ 트럼프 "판문점서 北·美 정상회담 개최 고려"

-트위터서 첫 거론…靑도 환영


❍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파주·연천 유력

['4·27 판문점 선언' 이후]


-靑, 경협 로드맵 마련 착수

-文 "후속 조치 속도내라"


❍ '미래산업' 씨 뿌리는 삼성…이스라엘 AI벤처에 베팅

-네이버·카카오도

-스타트업 수십 곳 투자


◈서울경제《金(김정은) "덩샤오핑 개방의 길, 빨리가야 했는데…"》

'남북정상회담' 국회 토론회


전문가, 북중회담 후일담 전해

"1978년 中 개혁·개방 시작과

최근 북한의 분위기 유사해"


❍ '판문점 선언' 자축하는 文정부


❍ 文, 회담서 CVID(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거론…"金, 반대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서도 文 직접 언급

-'불가역적 핵폐기' 남북미 공감대

-트럼프 "회담장소로 판문점도 고려"


❍ 서울 종부세 14만가구…강남 보유세 폭탄 예고

2018 공동주택 공시가격


-서울 10% 올라 11년만에 최대

-4.8만여가구 첫 종부세 대상에

-강남3구 전국상승률 '톱3' 차지


❍ 생산·투자·가동률 뚝…적신호 켜진 3% 성장

-산업생산 26개월 만에 최악


❍ 현정권 이후 '임용절벽' 오나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


-중등 2022년까지 5~9% 감축…2030년엔 최대 39% 줄여


◈부산《부산~北 나진 뱃길부터 다시 열자》

朴정부 때 대북 제재로 중단

나진하산프로젝트 복원되면

부산항 '유라시아 관문' 부상


❍ 청해부대 고속정 타는 '가나 피랍 선원'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기재부 승인'

-산업부 마스터플랜 마련 후

-국무회의서 최종 결정될 듯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서 의견 밝혀


❍ 2018 구독료 자동이체 이벤트

[알림]

지금 신청하면 기념품 증정과 경품 당첨의 기회를 드립니다



정치 TOP


◈조선《지하에 숨긴 핵…자진신고 없인 '완전한 검증' 어렵다》

['판문점 선언' 이후]


핵 폐기하고 핵시설 해체한 후 기술인력까지 관리해야 'CVID'

플루토늄은 추출한 기록 남지만 고농축우라늄은 추적 불가능

모든 의심시설 불시 사찰 필요한데, 과거 北 "패전국인가" 반발


◈중앙《김정은 집사 김창선(서기실장) 파워, 손 까딱해 이선권(장관급 조평통 위원장) 호출》

[남북 정상회담 이후]


김정일 때부터 북 정상 의전 담당

김여정·김영철 사열 레드카펫 밟자

두 사람 바깥쪽으로 잡아끌기도

회담 내내 김정은 동선 따라 뜀박질


◈동아《文대통령 "노벨상 트럼프가 받아야…우리는 평화만 얻으면 돼"》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靑회의서 '비핵화 중재' 강조


'노벨상 덕담' 이희호 여사 축전에

협상 진전 功 트럼프에 돌려

남북회담 후속조치 신속추진 지시

"경협은 일단 공동연구부터 시작"


文, 판문점회담서 김정은에게

'한반도 신경제구상' USB 건네

靑 "비핵화이후 北의 미래상 제시"


◈경향《"북한도 금전 거래 기반으로 동업하는 경우 많다"》

[한반도의 봄]

탈북주민 1010명 설문…그들이 말하는 '북한 경제'


대다수 상호 신뢰관계 기반

북한 원화보다 위안화 선호


김정은 집권 후 통제 약해져

"남한 문화, 몰래 구매 안 해"


◈한겨레《"속도감 있고, 되돌릴 수 없게"…문 대통령, 후속조처 강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정상회담 뒤 첫 수석·보좌관 회의


남북합의 '선언'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대북제재 관련없는 분야부터 실행


국회 비준 통한 합의 제도화 추진

"비준 과정, 정쟁 흐르지 않도록"


◈한국《文대통령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조속히" 당부》


"정쟁거리 전락 바람직하지 않아"

북미회담 후로 연기 가능 의사도


여야, 국회 정상화 머리 맞댔지만

댓글조작 특검 공방에 또 실패

남북합의 국회 비준도 '온도차'



사회 TOP


◈조선《민노총, 부산 日공관 앞 '징용 노동자상' 설치 강행》

오늘 총영사관 앞 6000명 집결…설치 땐 한·일 외교마찰 불보듯

외교부·부산시 불허 방침 확고…경찰, 3000명 투입해 저지키로


◈중앙《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500만원 받은 김 의원 보좌관 조사

인사청탁 뇌물죄 적용 여부 살펴

경공모 회원 전반 댓글수사 확대

4540명 중 가담 정도 크면 입건


◈동아《'댓글 폭탄'에 무너진 공론장…누리꾼들 포털서 짐싼다》

특정집단 여론조작 여전히 횡행


생각 다른 글에 "화력 지원바람"

순식간에 댓글 추천수 뜀박질


유아인, 여성비하 배우로 몰아

미개봉 영화 타깃 '평점 테러'


"균형잡힌 토론공간으로 가자"

비공개 커뮤니티 등으로 옮겨가


◈경향《김경수 의원 전 보좌관, 댓글 가담 여부도 조사》

경찰 '드루킹 측과 돈거래' 피의자 소환…대가성 여부 초점

경공모 회원들 '댓글 활동·아이디 공유' 관련 수사 본격화


◈한겨레《기록 없는 '4·3 불법 군사재판' 입증문서 나왔다》

재심 청구 세 번째 심문기일서

변호인, 군집행지휘서 2건 첫 공개

"군법회의 판결, 즉시 집행 요함"

제주지역 군 책임자 직인 찍혀

'수형인 명부'와 날짜·형량 등 일치

"1949년 군법회의 입증 중요 증거"


◈한국《'인천 초등생 살해' 단독 범행으로 뒤집혔다》

"주범 김양 진술 일관·신빙성 없어"

항소심, 1심처럼 징역 20년 선고

공범 지목 박양은 살인방조만 인정

무기징역서 징역 13년으로 줄어



국제 TOP


◈조선《인도네시아 바다 불법어선 1만척, 구글 AI가 물리쳤다》

구글에 선박 위치 정보 보내면

AI가 운항 패턴·위성 정보 조합해

불법 어로 여부 실시간 파악

4년 전보다 불법어선 90% 감소


◈중앙《볼턴 "리비아식(선 폐기 후 보상) 비핵화 많이 염두…하지만 북한과 차이"》

[북·미 정상회담]


'선 핵폐기, 후 보상'서 변화 첫 시사

"북 핵프로그램, 리비아보다 훨씬 커

회담 다음날 곧바로 분해 불가능"


"미 인질·일본인 납치도 회담 의제

핵실험장 폐쇄, 선전이 되면 안돼"


◈동아《스웨덴 공주까지 더듬더듬…(노벨 문학상 선정) 한림원 뒤흔드는 '몹쓸 손'》


여성 18명 성폭력 한림원 사진작가

왕위 계승 1순위 공주 2006년 추행

왕실은 별도 언급 없이 "미투 지지"


미온 대응에 선정 위원들 집단사퇴

올 노벨문학상 戰後 첫 취소 가능성

내년 2명 발표 여부 등 3일 결정


◈경향《폐기 혹은 재협상…북·미 회담 앞 '뜨거운 이란 핵'》

이란 핵 합의 폐기 변수 우려에 폼페이오 "김정은 신경 안 쓸 것"

미, 재협상 압박…고립 위기 이란 "못 믿을 미국" 북에 경고


◈한겨레《EU, 문제국가로 찍힌 폴란드·헝가리 돈줄 차단》


"법치 등 민주적 가치 안 지킨다"

집행위, 보조금 중단계획 곧 발표


폴란드 정부, 사법부 인사권 장악

헝가리는 4년째 난민 할당제 반대

EU 내부 동서 유럽 갈등 커질듯


◈한국《"납북자 문제 직접 대화로 풀자" 기대감 키우는 일본》


피해자 가족들 "이제서야 진전"

북미회담 앞서 美에 협력 요청


日정부는 "평양선언부터 준수"

잇단 악재 아베 국면전환 노림수도



경제 TOP


◈조선《"상장하면 대박" 잘나가는 스타트업, 증시로 달려간다》

한국·미국·중국 기업공개 열풍

해외시장 공략하고 新사업 확대


中 샤오미, 여름 홍콩 증시 상장

"시총 1000억달러 넘을 것" 예측

기업공개한 美 드롭박스의 주가

당초 공모가 대비 40% 넘게 상승


한국도 스타트업 상장 요건 완화

10여개 기업들 줄줄이 대기중


◈중앙《'아버님이 외출 안 해요' 안부 챙기는 스마트홈》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플랫폼 집


노인·1인가구 출입 파악해 문자

AI 스피커로 TV·에어컨 움직이고

"전기 사용 많아요" 관리비도 절약

IT·건설업체 함께 주택시장 진출


◈동아《다시 주목받는 현대아산 '7대 對北사업권'》

경협 재개때 사업권 유지될까


전력-통신-철도 등 SOC사업

2000년 5350억 지불하고 취득


정부 '한반도 철도망 구상' 미참여

北 통신사업은 현재 이집트회사가

북한 당국 파트너 인정여부도 변수


전문가 "사업권 자체는 인정해야"


◈경향《공시가격 22.4% 오른 아파트…실거래가는 40% 넘게 뛰었다》

국토부 홈페이지 다운시킨 '강남 3구 보유세 폭탄론'의 진실은…


"세금 폭탄 아닌 정상화 과정"…9억원 초과, 전국 공동주택 1.09% 불과


◈한겨레《'내 편만 가까이'…대한항공·아시아나, 이사회 꾸리는 법》

양대 항공사 사외이사 면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매형 로펌' 2명 이사회에

-한진칼은 대부분 경복고 동문들

-'물컵 갑질' 뒤에도 이사회는 안 열려

-경영진 견제·감시 본연의 기능 '불능'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 '인맥 경영' 도울

-정·관·금융계 인맥 대거 포진


◈한국《예대금리차 40개월 만에 최대…은행들 '이자 장사' 고질병》


대출금리 발빠르게 올리고

예금금리는 늑장 부리며 찔끔

3월 잔액기준 2.35%P 벌어져


은행들 예대마진으로 실적잔치

서민들 부담은 갈수록 커져

"약탈적 수익구조 개선해야"

당국, 금리체계 개편작업 착수



문화 TOP


◈조선《"건축으로 사람과 자연을 거울처럼 비춥니다"》

프리츠커상 받은 세지마 가즈요

'건축도시대회 서울'서 강연

유리·알루미늄 등으로 외벽 마감

"평생 주변과 어울리는 건축 고민"


◈중앙《거침없는 '어벤져스3' 극장매출 95% 챙겨갔다》

'인피니티 워' 연일 흥행 신기록


역대 최다 2553개 스크린서 틀어

전세계 오프닝 기록도 갈아치워

10년간 쌓아온 마블 히어로 주효

"독과점 막아야" 비판론도 재연


◈동아《"기념비적 건물에 가린 도시…'작은 건축'으로 숨 불어넣어야"》

스위스 로잔공대 뤼캉 명예교수

제자 남성택 교수와 건축대담


서울이 내뿜는 에너지 건물 압도

한국 건축만의 특징 잘 살리고

일상의 공간에도 더 신경 써야

선구자 김중업에 대한 연구 절실


21일 '르코르뷔지에…' 학술회 참석


◈경향《인문학, 아이돌에게서 '시대의 표정'을 읽다》

"나는 왜 아이돌을 연구하는가"


K팝 한류 이끄는 '방탄 현상' 등 아이돌과 팬덤 분석 활발

대중문화 비평의 다양성과 깊이 더하며 사회와 적극 소통

"양적·질적 성장으로 상업주의를 넘어선 비평거리 풍성"


"사회 변화 비추는 거울"

-이지영 <BTS 예술혁명> 저자


"인문학과 대중의 가교"

-박지원 <아이돌을 인문하다> 저자


"순문학과 경계 흐려져"

-서효인 '릿터' 편집장


"새로운 비평의 보고"

-문용민(미묘) '아이돌로지' 편집장


◈한겨레《'4·3 상흔' 어루만진 문인들, 평화와 통일을 외치다》

제주서 사흘간 전국 문학인대회 성황


국내외 문인 300여명 등 역대 최대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선언문 내

"통일시대의 문학 준비할것" 다짐도

뒤풀이서도 정상회담 연일 화제로

"제주4·3, 소통·화합 계기" 한목소리


◈한국《'살아있는 전설' 웨버 70세…들썩이는 세계 뮤지컬계》

'캣츠' 등 대표곡 모은 콘서트

2일 한국 시작으로 전세계 개최

배우 라민 카림루·애나 오번

콘서트 참가 위해 한국 찾아

김소현 등 국내 스타도 무대에



스포츠 TOP


◈조선《캐디·클럽·코치 바꾸고 7㎏ 감량…21개월만에 마음껏 울다》

리디아 고 44번째 대회만에 우승

이민지와 연장전 파5서 이글

"스윙 속도 올리려 지난겨울 감량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 덜어"


◈중앙《류중일의 '나믿너믿'…다시 부는 LG 신(信)바람》

최근 8연승 등 10경기서 8할 승률

2위 SK에 불과 2.5게임 뒤진 3위

막강 선발진에 10년 만에 팀타율 1위

믿고 기다린 류 감독…선수들 안정


◈동아《웃음꽃 LG '김현수 효과'》

4년 115억원 아깝지 않은 활약, 최근 8연승 중심에


'타격기계'답게 타율 0.352에

수비 뛰어나고 선구안도 좋아

체력 중요성 전파, 후배들 귀감

좋은 분위기 이끌며 팀도 활기


◈경향《리디아 고, 다시 한번 GO!》

LPGA 메디힐 챔피언십, 이민지와의 연장 첫 홀서 이글 잡고 우승

세계 1위서 평범한 선수로 내려앉은 1년9개월 슬럼프 마침내 극복


◈한겨레《"이론·행정·경기 '삼위일체'…체육교 전도사로 불러달라"》

[데스크가 만난 사람]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스포츠의 즐거움을 국민과 함께'

취임 100일…공단 30년 비전 제시


유도선수 '뚝심'에 현장 경험 갖춰

"장소·프로그램·클럽 등 '3S' 확충

최소 비용으로 8배 혜택 가능한

즐겁게 운동 참여할 지원 늘릴 것"


◈한국《천재 소녀…다시 고!》

리디아 고,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


연장 이글 잡고 21개월 만에 부활

통산 14승·104주 랭킹 1위였지만

작년 무승 첫 시련의 시간 지나와

"이제 술 마시며 축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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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휴대폰(드루킹 집·사무실서 압수) '133개 핑퐁'…몸사리는 檢·警》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수사


경찰, 검찰에 드루킹 폰 넘기며

"분석할 필요 없는 것들" 했다가

김경수 보도 나오자 "돌려달라"


검찰, 드루킹·김경수 문건 받고

언론보도전까지 내용 확인 안해


❍ 한국GM 협력사들은 "살려달라" 호소하고…노조는 파업수순 밟고


❍ 반도체공장 정보 공개 보류…한숨 돌린 삼성전자

-권익위, 고용부 공개 방침에 제동

-산업부도 "국가핵심기술에 포함"


❍ "근로시간 단축되는 7월, 버스 노선·운행 축소 준비하라"

-국토부, 지자체에 공문 내려보내

-7월부터 운전자 1만3000명 부족


❍ 美 북핵 브레인들 서울로…볼턴 발탁해 키운 체니 온다

[알립니다]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5월 16~17일


-세계 정상급 리더 150여명 참가

-블록체인 혁신가들도 한자리에


-오늘부터 참가 신청 받습니다


◈중앙《드루킹 운영비 연 11억…자금 출처 추적 나섰다》


경찰 "강연·비누 판매만으론 부족"

수사인력 2배 늘려 계좌추적 착수

여권서 지원 단서 나올 땐 큰 파장


바른미래 "대선 때 안철수 시달려"

드루킹·문 캠프 연루 여부 수사 의뢰


❍ 블랙이글스 비행에 깜짝 놀란 시민들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께 첫 시범 통화"

-임종석 "정상회담 전 필요하다면

-서훈·정의용 평양 방문 가능성"


◈동아《드루킹 통화-계좌추적 늑장부리는 경찰》


구속 17일 뒤에야 통신영장 신청

피의자들 계좌 압수도 아직 안해

"여권 수사 부담에 눈치" 비판론


휴대전화 170대 동원해 댓글조작

추적 피하려고 이통사 가입안해


❍ 국회 상공 비행하는 블랙이글스


❍ 4말5초 '봄 여행주간'…KTX-렌터카-호텔 등 최대 70% 할인해준다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 산업부 "반도체 공장 보고서에 국가핵심기술"…행정심판委, 삼성 요청 받아들여 정보공개 보류


❍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로 개방형 혁신을"

[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홍종학 장관 "동반성장 생태계로"


◈경향《'무노조 삼성' 마감》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노조활동 보장"


❍ 부메랑 된 청와대 '국정 독주'

[뉴스분석 - 문재인 정부 첫 위기]


-개헌·권력기관 개혁 직접 주도

-내각 위축·여당은 존재감 상실

-"당·청관계 재정립" 목청 커져


❍ 법정관리 기로의 한국지엠…협력업체 "노사 타협" 호소


❍ "남북 정상 간 핫라인 20일쯤 연결"

-임종석 실장 "정의용·서훈 사전 방북, 정상회담 조율할 수도"


❍ "북한은 북·미 수교 단계적·동시적 접근하자는 것"

[정상회담 릴레이 인터뷰]

③ 김영진 명예교수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깨졌다》

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8천여명

직접고용하고 노조활동 보장키로

'노조 파괴' 검찰수사 영향 끼친듯


❍ 로힝야 난민의 비극 '퓰리처상'


❍ 드루킹 수사팀 확대…자금출처 추적 나서


❍ 청와대 "남북 정상 판문점서 수시로 회담 여는게 중요"

[남북 정상회담 D-9]


-"정상회담 합의 수준 높이려

-정의용·서훈 평양 갈 수도

-정상간 핫라인 20일께 연결"


◈한국《8000명 직고용하며 '80년 무노조' 깬 삼성》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90곳서

하청 형식 근무 직원들 고용 합의

합법적 노조 활동까지 보장키로


다른 계열사로 노조 확산 가능성 커

文정부 출범 후 최대규모 직접고용


❍ '로힝야족의 비극' 피처사진 부문 퓰리처상


❍ 드루킹의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文 대선 경선 때 외곽조직으로 존재감

-김경숙 여사 "경인선에 가자" 언급하며

-민주당 경선서 챙기는 모습 유튜브 게재

-靑 "지지그룹 응원전 보고 갔을 뿐"


❍ 프로스포츠 '미투' 나오나…치어리더·스태프 등 조사

-문체부,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 등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 아나운서 등 간접종사자도 포함


❍ 남북정상회담 '최종 조율'…서훈·정의용 평양 갈 수도

-임종석 靑 비서실장 언론브리핑


◈서울《삼성 '無노조 경영' 80년 만에 접었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

90여곳 8000여명 직접 고용

합법적인 노조 활동도 보장


❍ 드루킹 댓글조작 민주당 개입 여부 수사

-檢 '평창 댓글조작' 우선 기소

-警, 대선 여론조작 의혹도 수사

-드루킹 등 댓글팀원 계좌 추적

-바른미래 '文캠프 연관' 수사 의뢰


❍ 中예술단 만난 김정은


❍ "삼성반도체 작업보고서, 국가핵심기술 포함"

-산업부 반도체위원회 최종 판정

-중앙행심위도 "공개 보류" 결정


❍ 靑 "정상회담 의제 합의 안 되면 정의용·서훈 방북"

-회담 정례화·이산상봉 주요 의제

-남북정상 핫라인은 20일쯤 설치


◈세계《'매크로 댓글'에 무방비…못믿을 포털》

인터넷 여론조작 수면 위로


IP 우회 방식 실시간 감시 피해

댓글·검색어 무차별조작 드러나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기승 우려


❍ 세계가 놀란 '평창 드론 오륜기'…韓 기술력 5년내 세계 5위로

[드론, 희망찬 미래로 날다]


-정부, 3500억 투입 시장활성화

-4차 산업혁명 성장동력으로

-'드론 하이웨이' 조성도 박차


❍ 취재진에 둘러싸인 김정은


❍ 文 "세계 마지막 남은 냉전구도 해체"

-한반도 평화 기원 법회서 강조

-靑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연결

-정의용·서훈 필요땐 방북 가능"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000명 직접고용

-본사 직원의 7배 규모 이례적

-합법적 노조 활동도 보장키로


◈국민《삼성, 협력사 8000여명 직접 고용》

삼성전자서비스 AS 등 인력

정규직으로 노조 활동 보장

80년 무노조 방침 폐기 수순


❍ 소녀상 옆 징용노동자상


❍ '4·27 판문점 선언' 담을 내용 北과 조율

靑, 정상회담 준비 브리핑


-필요하면 정의용 방북 추진

-정상회담 정례화 의제로

-공동 기자회견도 적극 검토

-정상 핫라인 20일쯤 연결


❍ "빨간펜은 사실상 다단계"…교사만 빚더미

[투데이 포커스]


-피해 교사들 한목소리 제기

-매출 늘리려 가짜 계약 강제

-주도한 관리자는 승진가도


-하위직 교사가 올린 실적 일부

-상위직이 수수료로 가져가

-사람 뽑아 매출 올리는 구조

-교원 "적법하게 판매 영업"


◈매일경제《포스코 권오준 회장 오늘 전격 사퇴》

임기 2년 남기고 용퇴하기로

임시이사회 열고 공식 발표

정권교체기마다 포스코 수난


❍ 해외공급사 제조비밀도 밝히라니…재계 '패닉'

고용부 산업안전법 개정예고


-납품 중단땐 공장 멈출수도


-삼성반도체보고서 공개 논란

-산업부 "국가 핵심기술 포함"


❍ 자율주행카트, 마트서 물건 찾아주고 결제도 '척척'


❍ 김경수 37% > 김태호 24%

6·13선거 경남지사 여론조사


-부동층 37% '드루킹파장' 주목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8천명 직접고용

-자회사 설립않고 본사서 고용


❍ '드루킹 댓글팀' 계좌추적


◈한국경제《권오준 포스코 회장 오늘 사퇴》

오늘 임시이사회 개최

"명예롭게 은퇴하는 게 바람직"


❍ 삼성전자서비스 '통 큰 결단'…협력사 직원 8000명 고용

-협력사 대표엔 별도 보상


❍ '혁신 후속타' 못 찾은 스타기업들의 추락

-틈새시장서 '실적 홈런' 쳤지만

-두 번째 히트作 없어 '별똥별' 신세


❍ 한국GM 정상화 촉구


❍ 산업부 "반도체 공정 공개 안 된다"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제동


❍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헌재, 위헌소송 각하


◈서울경제《산업부·권익위, 반도체 정보공개 제동》

산업부 "핵심기술 포함"

고용부 "결정 존중" 수용


❍ 갑질·성추문·폭행…'윤리'를 버린 기업, 시장의 버림 받다

[이슈&워치]


-'물벼락 파문' 대한항공·진에어

-시가총액 며칠새 2,600억 증발

-성추문 한샘 영업이익 반토막에

-주가 하루새 15%나 곤두박질

-기업들 소비자 윤리민감도에 긴장


❍ 삼성(전자서비스), 하청 8,000명 직고용…80년 무노조경영 변화 오나

-90여개 협력사 노조와 합의


❍ 한국GM D-2…노사 교섭재개


❍ 與, 최저임금에 상여 포함·숙박비 제외 가닥

-다음주중 야당과 협상 진행

-불발땐 시행규칙 변경 검토


❍ 警, 느릅나무 출판사 등 '드루킹' 자금출처 추적


◈부산《부산시장 오거돈 45.3%, 서병수 26.4%》

본보·부산MBC 지지도 조사


吳, 徐에 18.9%P 차로 1위

당선 가능성도 21%P 격차


경남지사 1위 김경수 43.2%

울산시장 1위 송철호 41.6%


❍ 경찰, '드루킹' 활동자금 수사 착수


-수사팀 2개→5개로 확대

-자금 출처·배후 파악 주력


-김경수, 19일 출마 선언


❍ "남북 정상 핫라인, 20일 개통"

-임종석 비서실장 브리핑

-"필요하면 서훈·정의용 방북"



정치 TOP


◈조선《"내가 시장 되면 그 자체가 정치·시대교체"》

[6·13 지방선거 후보에 듣는다]

서울시장 도전 민주당 우상호


이제는 민주당 적통 후보 나와야

안철수와 2파전으로 가도 승산

운동권의 배타성·급진성 넘었다

공공주택보급률 25%로 늘릴 것


박원순시장 7년은 뜯고나면

손 안가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중앙《백원우(민정비서관), 3월 초 아닌 드루킹 구속된 3월 말 (오사카 총영사) 추천 인사 만났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청와대 측, 면담 시점 세 번 번복

"2월→3월 초→3월 중순→3월 말"


김경수·드루킹 어떤 관계이길래

민정비서관이 직접 나섰나 의문

드루킹이 청와대 행정관도 추천

청와대 "백원우, 드루킹 체포 몰라"


◈동아《'공금 사적기부' 검증 항목에 있었는데…민정은 체크도 안했나》

[김기식-김경수 논란]

'김기식 검증 실패' 조국 책임론 확산


인사 질문지에 버젓이 있는데도

靑 "후원금 검증대상 아냐" 부인


참여연대-캠프 출신 검증팀 포진

"자기 편 흠결엔 눈감나" 뒷말


조국, 논란 불거져도 해명 안나서

여권 "개헌 홍보 등 튈때만 등장"


◈경향《개혁 상처·개헌 실종·선거 먹구름…문재인 정부의 '첫 위기'》

개혁 컨트롤타워 조국, 검증 책임론 치명상…임종석도 도마에

대통령 발의 개헌안·수사권 조정 등 국정 의제 논의 '올스톱'

고공 지지율에 여당 낙승 기대했던 지방선거, 고개 드는 불안감


◈한겨레《박영선 "남 탓하는 시장" 우상호 "성과 과장" 협공…박원순 "두 후보는 의정을 이끄는 리더" 여유 과시》

한겨레TV,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토론


미세먼지·임대주택 정책 공방

-박영선 "대중교통 무료, 시민 요구 탓?"

-박원순 "시민 3천명 의견 종합한 것"

-우상호 "임대주택 공급 부풀렸다"

-박원순 "중앙정부 방식대로 계산"


박 시장 정치적 행적 설전

-우상호 "대선때 문재인 때리기"

-박원순 "그때 실수했다고 사과"

-박영선 "필요할 때만 민주당 찾아"

-박원순 "왜 자꾸 떨어내려고 하나"


◈한국《"3선 피로감은 없다…새 도시로 바꾸려면 10년은 필요해"》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0>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광화문광장 확대·미세먼지 등

사람과 삶의 질에 투자할 것


4년 후 대선 출마 여부보다

지금은 文정부 성공이 중요


난 朴정부 때 댓글 조작 피해자

선거 임박했는데 악용하면 안돼


예측불허 결선투표 철저히 준비

목수가 연장 탓할 수는 없어



사회 TOP


◈조선《밤섬 뒤덮은 가마우지떼, 똥 한번 치우는 데 2억》


팔당댐 등 서식하며 한강서 사냥

1500여마리 밤섬에 들러 배설

섬 전체에 버드나무 죽는 백화현상


중국 등서 월동하러왔다 눌러앉아

포획 등 개체수 줄일 방안 필요


※민물 가마우지


한반도에는 민물 가마우지, 가마우지, 쇠가마우지 3종이 서식한다. 민물 가마우지와 달리 가마우지·쇠가마우지는 서해·동해 등 바닷가에만 산다. 한강에 출몰하는 민물 가마우지는 몸길이가 1m 정도로 크고 온몸이 새까맣다. 전국 10여 곳에 번식지가 있다. 몸집에 비해 먹성이 좋다. 과거 중국 어부들이 목에 줄을 감아 고기잡이용으로 썼다.


◈중앙《드루킹 협박 세지자 체포…김경수·청와대·경찰 교감 있었나》

[민주당원 댓글 조작]


서울경찰청 수사 착수한 시점은

드루킹이 총영사 추천한 뒤인 2월

드루킹, 인사 불발되자 협박 시작

백원우, 김경수 협박 보고 받은 뒤

경찰 압수수색 등 수사 속도 붙어


◈동아《"천만 관객 시대 디딤돌 놓은 영화계 어머니 떠나셨다"》

배우 최은희 빈소 추모 발길


김동호 "스타중의 스타였다"

정혜선 "따뜻하고 천사 같은 분"

한지일 "늘 겸손하라고 가르쳐"


염수정 추기경도 애도 메시지

"영화서 다양한 삶 보여주신 분"


北배우의 탈북한 딸도 조문


◈경향《'오너리스크' 제동장치 고장 난 대한항공》


국민 공분산 '땅콩 회항'으로

3년 전 고개 숙인 조양호 회장

'기업 쇄신' 약속했지만 말뿐

총수 일가 감시 시스템 부재


"노동이사제 도입 등

독단적 지배문화 감시해야"


◈한겨레《'국회 100m 내 집회 금지' 올해만 3번째 위헌심판 제청》


광주지법 등 이어 서울남부지법도

"국민 의사표현 막는 법 허용 안돼"

위반혐의 7건에 법원이 무죄 선고도


2009년 재판관 의견 5대4로 합헌

2013년 다시 헌소 뒤 5년째 심리중

올안 결론 앞두고 '위헌' 나올지 주목


◈한국《'직접고용 검토' 청소노동자 79일째 파업 왜?》


동국대 갈등에 국회의원 중재하자

이사장 "상반기 안에 고용 검토"


노조 "아직도 약속 이행 안 해"

학교 "검토하겠다고 했을 뿐"


용역업체와 올해 계약기간 끝나

당장 해지 여부 놓고도 이견



국제 TOP


◈조선《트럼프가 비난한 '가짜 뉴스', 퓰리처 휩쓸다》

워싱턴포스트·뉴욕타임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보도 수상


퓰리처 "깊은 취재와 끈질긴 보도

러시아 대선개입 의혹 파헤쳐"

'살아있는 권력' 견제한 노력 인정


WP는 '공화당 후보 성추문'

NYT는 '미투 촉발'로 추가 수상


◈중앙《4조원 줄 테니 난민 막아달라…EU·터키 추악한 뒷거래》

[유럽의 두 얼굴]

터키, 2016년부터 국경 감시 강화


첨단장비 동원 장벽…유럽행 막아

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총격도

빚지고 노예 신세…인권침해 심각


◈동아《NYT-WP 퓰리처상…"가짜뉴스" 비난한 트럼프에 한방 먹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파헤쳐


'실패한 언론' 공격받은 NYT

미투 촉발 와인스틴 폭로 등 3개

'로비업체'라던 WP 2개부문 수상


러마, 힙합가수 첫 음악부문 영예


◈경향《미국 "ZTE(중 통신장비업체) 제재" 중국 "수수 반덤핑"…다시 불붙는 무역전쟁》

북·이란 제재 위반 기업…미 상무부 "7년간 거래 금지"

'팜벨트 때리기' 나선 중, 무역 갈등에도 GDP 6.8% 증가


◈한겨레《트럼프-캘리포니아주 '끝없는 내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이민·환경·세제 등 사사건건 충돌

이번엔 주방위군 국경배치 거부

NYT "하나의 미국, 또다른 미국과 싸워"

트럼프 "캘리포니아주, 통제 불능"


◈한국《성폭행 年 3만건…인도 여성들 호신술 연마》


강한 남아선호·왜곡된 남성성 탓

델리 '여성 위험한 도시' 4위 올라

경찰, 태권도 등 무료 교육 나서


연이은 집단 성폭행에 여론 분노

모디 총리 "딸들 위한 정의 약속"



경제 TOP


◈조선《전국의 공원 41곳에 '숲세권' 아파트 뜬다》

공원이었던 땅 활용해

2년 뒤 '숲속의 아파트' 건설

모두 합치면 여의도 40배 부지


※공원 일몰제


20년 이상 공원으로 지정된 사유지 중 2020년 7월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사들이지 않는 땅에 대해 공원 지정을 무효화하는 것. "정부가 개인 땅을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 보상 없이 장기간 내버려두는 것은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중앙《사드 보복 푼다더니…소식 없는 중국 단체관광객》

양제츠 2주 전 방한 "믿어달라" 약속

중국 여행사 "지침 없어 못 움직여"

국내 여행사, 보따리상 유치하거나

동남아 고객들 모집으로 방향 틀어


◈동아《그곳에 가면, 나도 드라마 속 주인공》

[충전 코리아 2018, 국내로 떠나요]

<1> '봄 여행주간' TV 속 명소를 찾아


1인-가족-커플여행 주제로 나눠

영화 '내부자들' 속 '새한서점' 등

전국 17곳 대표적 명소 선정

다양한 할인행사…무료여행 추첨도


◈경향《저비용항공사 '대기업 보호막' 걷힐까》

국토부, 과당경쟁 우려 진입 규제

공정위는 "경쟁 촉진 필요" 판단

'개정 항공법 시행령' 분석 예정

'인력 스카우트 금지' 담합 의혹도


◈한겨레《제약·바이오주 '회계'가 불안해》


신약 성공가능성 0.02%인데

연구개발비 평균 32%나

비용처리 않고 자산으로


외국선 임상 3상 통과 전이나

FDA 승인 전까진 모두 '비용'

국내사는 1상부터 '자산'

"대부분 적자로 뒤바뀔 위험"


◈한국《살 물건 찾아주고 결제까지…카트, 비서가 됐네~》

이마트 AI카트 '일라이' 공개


장착된 카메라로 고객 인식 후

따라다니는 자율 주행 기능


원하는 상품 목록 입력하면

최단거리 계산해 일일이 안내

일반 신용카드 사용해 결제


고객 차량 주차 위치도 알려줘

쇼핑후엔 자동 복귀 기능까지



문화 TOP


◈조선《카페야? 뷔페야?…탕비실은 지금 진화 중》

다과 준비할 때 쓰던 탕비실

사내 분위기 파악 공간으로 여겨

샐러드바와 전용 위생사 배치도

"작은 공간이 부서 간 벽 허물어"


◈중앙《한평생 영화왕국, 죽음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1926~2018]

최은희 선생님을 보내며

영화감독 이장호


53년 전 첫 만남 기억합니다

단아하고도 야성이 넘치셨죠

납북과 탈북, 전설 같은 실화

아! 숙명 같은 영화 사랑이여


◈동아《뜨는 힙합-EDM 축제…쪼그라든 록-재즈 페스티벌》


관객 30% 넘게 줄어 수익성 타격

지산록페 올해 안 열기로 가닥

송도 펜타포트만 명맥 이을듯


자라섬재즈축제는 2일로 축소

운영문제로 檢 수사…보조금 끊겨


"음악축제, 다변화 지역화" 분석도


◈경향《문학을 품는 TV…감동도 진해질까》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드라마서 시·소설 등장 장면

최근 부쩍 늘어 새 트렌드로


김용택 시집과 박준 산문집

드라마에 소개된 후 판매 급증

'미디어셀러' 대열에 합류


"작품성 높이려는 장치 혹은

책 간접광고 의도도 있을 것"


◈한겨레《"배우를 넘어 제작자, 감독으로…그는 천생 영화인이었다"》

영화인 5인이 회고한 최은희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주례

'신필름' 업적 절반은 그의 몫

분단 없는 예술세계 살다 가다

따뜻했던 '신앙적 어머니'

마지막까지 신상옥과 함께…


◈한국《"우리 사귈까요" 짝짓기 프로그램 정말 달라졌을까》

[별별리뷰]


'선다방' '하트시그널2' 등

출연자 스펙·외모 부각 여전



스포츠 TOP


◈조선《"우린 최약체…그래도 한 방 있죠, 나는 '난놈'이니까"》

월드컵 두 달 앞둔 신태용 감독

"올해 열리냐 묻는 분 많아

성과내면 대중 관심도 따라올 것

올여름도 2002년 같았으면…"


◈중앙《"손흥민 공격력 극대화…토트넘의 4-4-2 쓴다"》

신태용 감독 러시아 월드컵 구상


전방-중원 구분 없는 제로톱 사용

자기 희생할 선수가 대표선발 1순위

1차전 상대 스웨덴 공략법 찾기 집중


◈동아《"월드클래스 손흥민, 러시아서 스스로 입증해야"》

두 달도 안남은 월드컵…신태용 감독 인터뷰


4년전 브라질서 크게 울었지만

이젠 환희의 모습 함께 하고파

강호 이기려면 역습 중요하니

손흥민, 해결사 본능 보여주길


스웨덴전, 느린 수비 공략하고

멕시코는 다혈질 이용하는 전략

3차전 독일은 편하게 붙고 싶어


◈경향《이번엔 9K…'닥터K' 류현진》

샌디에이고 원정서 2실점 '2승'

커터 맞자 포심 늘린 영리한 투구

LA 감독 "전성기 떠올리게 해"


◈한겨레《'승승'장구 RYU》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시즌 2승'


4년만에 '약속의 땅' 마운드 올라

6이닝 2실점…탈삼진 9개로 호투


2회 투런홈런 등 커터 공략당하자

신속한 구종 변화로 상대 허 찔러

패스트볼로 잡아낸 삼진만 5개

켐프 스리런 등 타선 지원도 한몫


◈한국《'슬기로운 축구' 월드컵 본선 따냈다》

한국 여자대표팀 첫 2회 연속 진출


북한전 동점골 '평양 기적' 장슬기

필리핀전 답답했던 공격에 물꼬

선제골 터뜨리며 5-0 완승 이끌어


日리그서 돌아와 현대제철서 활약

윤덕여 감독 "공격 수비 모두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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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천안함 농락'…한마디 못하는 정부》


"南측서 주범이란 사람이 저…"

김영철 농담성 발언 다음 날

노동신문 "南의 조작극" 정색


靑·통일·국방부 "할 말 없다"


❍ 美 "김정은, 호랑이 등 올라탄 것" 北과 실무접촉 준비 주말 마무리

[강인선의 워싱턴 Live]


-NSC·국무부·CIA 수차례 회의


❍ 현직 대통령, 12년 만에 4·3 추념식 참석


❍ 박 前대통령 1심선고 6일 TV생중계

-朴측 "망신주기" 재판 불참할 듯


❍ 환경부, '폐비닐 수거 거부' 자초해놓고 중국 탓만

-폐비닐, 신재생에너지로 띄우더니

-최근 미세먼지 배출 주범으로 몰아

-업계 "수요 줄어 수거할 이유 없다"


❍ '일본 속 한민족사 탐방' 떠나요

[알립니다]


◈중앙《'문(문재인 정부) 코드' 압박에 외교안보 박사들 짐싼다》

김영철 방한 때 "천안함 언급 말라" 국책기관·TV에 지침 내려

김여정을 "그 여자" 호칭하자 방송 출연 정지, 신문 기고 검열

"전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단죄하더니…학자 대상 같은 행태"


❍ "정시 확대 파동…김상곤·민주당 기싸움이 원인"

-정부 "대입, 당·정·청 생각 다 달라"


❍ 남북 합동공연 '다시 만납시다'


◈동아《인질극 다음날도 뻥 뚫린 초등교》

본보 기자, 12곳중 7곳 '그냥 통과'


정문 지나 건물안 교실 복도까지

30분 활보해도 아무도 제지안해

5곳만 신분증 확인 등 규정 지켜


❍ 스타트업, 대기업 손잡고 '스케일업'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김기사 인수한 카카오내비 대박

-벤처+대기업 일자리 창출 윈윈

-해외도 M&A로 동반성장 많아


❍ "나도 빨리 한 표" 투표 선행학습


❍ 순환출자 복잡한 대기업 금융사, 지분매각 권고

-7월부터 삼성-현대차 등 7개 그룹

-금융위, 자본 확충 등 개선 요구


❍ 최저임금 관련 업종 물가만 크게 올랐다

-지난달 아파트관리비 7.5% 인상

-가사도우미료 11%, 자장면 4.7%↑


◈경향《문 대통령 "이념 벗어나 4·3 직시해야"》

70년 추념사서 '국가폭력' 사과

"제주도민이 됐다고 할 때까지"

유해발굴 등 완전한 해결 약속


❍ 행방불명인 묘역 헌화


❍ 사회가 함께 양육…'맘고리즘'은 없다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한국은 엄마에게 부담 전가

-'워라밸' 중시한 스웨덴은

-공보육·교육 기반 잘 갖춰


❍ 유럽서 급증한 'E형 간염'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

-10년간 연평균 60명 발병…지난해부터 뒤늦게 바이러스 검사 실시


◈한겨레《문 대통령 "4·3 국가폭력 사과…완전한 해결·배상 약속"》

70주년 추념식서 희생자들 위로

"진상규명·명예회복 후퇴 없을것"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도 추진

기념일 제정 뒤 대통령 첫 참석


❍ 행방불명자들 앞 묵념


❍ 박근혜 6일 선고 TV 생중계

-법원서 허용…박근혜 불출석할 듯


❍ 폐기물 감량 정책, MB정부가 후퇴시켰다

-음식점 등 일회용품 규제 없애고

-부담금 면제·경감범위 대폭 확대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 급증 불러


◈한국《적발 힘든 '민간기업 취업 청탁'…취준생 울분》

고위층·관계사·내부 임원 자녀들

채용시즌 되면 청탁 줄이어

대기업 임원 1년 5, 6건꼴 받아

일자리 기회 잃은 취준생 좌절


❍ 무대에서도 객석에서도 '하나된 남북'


❍ 김영철, 南예술단 만찬 주재 또 파격

-취재진에 사과 이어 이틀째 유화 제스처

-남북 의전·경호 실무회담은 내일로 연기


❍ '권력 감시' 특별감찰관 19개월째 공석

-직원도 29→7명으로 줄어 인력난

-공수처법 지지부진에 견제기능 마비


❍ 박근혜 6일 1심 선고…오후 2시10분 생중계

-朴은 출석하지 않을 듯


◈서울《완전한 해결, 4·3의 진실 보듬다》

文대통령 70주년 추념식 참석

"국가폭력 따른 고통 깊이 사과

그만 됐다고 할 때까지 진실 규명"

盧 전대통령 이어 현직 두 번째


❍ 12년 만에 대통령 참배


❍ 일자리·노후 불안에 꼭꼭 닫은 서민지갑

-작년 민간소비 비중 역대 최저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가계 소득 대비 부채 159.8%


❍ 박근혜 1심 선고 6일 TV 생중계

-법원 "공공 이익 고려" 첫 허용

-오후 2시 10분…朴 불출석할 듯


❍ 남북 손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예술단 15년 만에 합동 공연

-평양 시민 1만 2000명 환호


-朴 "의전 실무회담 내일 열자"


◈세계《재활용 발목 잡는 불합리한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

일회용품 생산자가 분담금 내

폐기물 모은 업체들에 지원금

폐비닐 의무량 초과달성해도

비용 보전 안 돼 오히려 '손해'

日선 초과분 비용 지자체 부담


❍ 현직 대통령으로 12년 만에 참석


❍ "4·3 진상규명·명예회복 후퇴 없을 것"

-文대통령, 제주 추념식 참석

-"국가폭력 인한 고통에 사과

-완전한 해결 향해 나아갈 것"


❍ 드론 비행고도 2배 높아진다

-항공법 시행규칙 입법예고

-300m까지 승인없이 가능

-고층화재 등 활용 쉬워질 듯


❍ 朴 前대통령 1심 선고 6일 TV 생중계

-法 "공공이익 고려 허가"…첫 사례

-오후 2시10분…朴, 불출석 전망

-변호인측 "무죄추정의 원칙 위반"


◈국민《아픈 4·3…70년 걸린 "명예회복·보상"》

[투데이 포커스]제주 4·3사건, 역대 정권 어떻게 풀었나


文 대통령 "완전한 해결 약속

중단·후퇴하는 일 없을 것

국가 폭력 다시 한번 깊은 사과"


김대중, 진상규명 작업 본격화

노무현, 정부 차원 첫 사과


이명박, 평화재단 설립

박근혜, 국가기념일로 격상

李·朴, 지지층 의식 추념식 불참


❍ 본인은 거부했지만 법원 "공익성 크다"

6일 박근혜 1심 판결 'TV 생중계' 결정


-대법 규칙 개정 후 첫 사례

-법원이 촬영해 실시간 송출


-朴, 당일에도 불출석 예상

-변호인 "무죄 추정 원칙 어긋나"


-MB 재판도 생중계 가능성 커


❍ 마이너스통장까지…은행권 CEO, 자사주 매입 바람

경영권보다 '책임경영' 의지


-윤종규, 1000주 안팎 쪼개 매입

-시가 9억원 규모 '제왕' 별명


-손태승, 마이너스통장 활용

-조용병, 7.5% 수익률 얻기도


-김도진, 사고 싶어도 못사


◈매일경제《최저임금 '숙식비 포함' 의견접근…勞만 남아》

[뉴스 & 분석]


경영계·정부 이어 與野까지

상여금에서 한발 더 나아가

숙식비·교통비도 포함키로


노조만 현실 외면한채 반대


❍ 최저임금發 물가상승…외식비 3%↑·가사도우미 월급 11%↑

-소득 증가효과 '상쇄'


❍ GM에 한국철수 명분주는 勞

-중노委에 노동쟁의신청


❍ GM협력업체 애타는 호소


❍ 수도권 그린벨트 불법건물 양성화


❍ 稅혜택 코스닥 벤처펀드 내일 첫선

-연봉 5천만원 받는 근로자

-최대 79만원 세금감면


◈한국경제《'일자리 창출의 정석' 게임업계를 보라》

작년 신규 고용 12.4% 급증


사회악 취급·규제 정글에도

과감한 투자로 K게임 열풍

"기업이 신바람 나야 고용 늘어"


❍ 집값 잡겠다던 '분양가 규제'…'로또 아파트'로 서민만 울려

-6억~7억 시세차익 예상

-디에이치자이 개포 당첨자

-고위공직자·전문직 대거 포함


❍ 노·사·정 대표 두 달 만에 한자리에


❍ 추락하는 FAANG(페이스북·아마존·애플·넷플릭스·구글)…3주새 시총 420兆 증발

-美 기술주 '닷컴 버블' 데자뷔


❍ 삼성전자 빼고도 상장사 실적 '신기록'

-지난해 영업이익 11% 늘어

-IT·기계 실적 개선 두드러져


❍ 아우디·포르쉐 리콜

-14개 차종 배출가스 조작


◈서울경제《美 "한국, 換시장 개입내역 매달 공개해라"》

싱가포르는 6개월 단위인데…이면합의설 이어 '외환주권' 논란 증폭


❍ 칠레산 포도 관세 2년간 누락…통상전쟁, 이러고도 견뎌낼까

-5~10월 45% '계절관세' 대상

-가장 기초적 관리조차 엉터리

-기재부 "실무진이 실수" 해명


❍ 노동쟁의조정신청…한국GM 노조, 결국 파업으로 가나

"GM 조속 정상화" 협력사 애타는 절규


❍ 인텔마저…美 IT산업 '비상벨' 낙관론 젖은 한국, 정말 괜찮나

-'애플 맥칩' 충격에 인텔 주가 폭락

-실리콘밸리 전반으로 위기 확산

-자체칩 사용 늘어나 韓도 경계를


❍ '폐비닐 대란' 예견에도 폐기물 예산 줄삭감

-작년 7월 中 수입중단으로 예고

-시설확충·재활용산업육성비 등

-올 자원순환 사업비 10%나 줄여


❍ 순환출자·내부거래 심할땐 금융그룹에 지분청산 권고

-금융위 '통합감독 모범규준' 초안


◈부산《부산시장 선거 오거돈 서병수…결국 '리턴매치'》

민주당, 吳 단수 추천 공천

PK, 文 중간평가 핵심지 부상


❍ 부산시 "징용 노동자상, 일제동원역사관에 세워라"

-日영사관 앞 설치 불허 의사

-시민단체 "철회 못 한다"

-제2 '소녀상 사태' 재연 우려


❍ 교사 건강 위협한 '석면 학교'…18명 '석면 피해자' 공식 인정

-시민단체, 조사 보고서 발표



정치 TOP


◈조선《한국당 "책임총리제" 분권형 개헌안 발표》

대통령의 검경 등 인사권도 제한

靑 "대통령 개헌안과 완전 달라"


◈중앙《문 대통령 "제주 4·3 이념의 틀로 보면 안 돼…국가폭력 사죄"》


노무현 이어 12년 만에 추념식 참석

"무고한 양민,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

억울함 풀고 명예 회복되게 할 것"


한국당 "남로당 무장폭동서 시작

권력이 역사마저 새로 규정하나"


◈동아《한국당 "대통령은 통일 국방 외교업무…총리가 內治 담당"》

'분권대통령-책임총리제' 개헌안


총리 국회선출…사실상 내각제

대통령, 총리제청 받아 국회 해산

'6월 발의-9월 국민투표' 제시


靑 "대통령개헌안과 완전히 달라"


◈경향《범진보 "영향력 확대" 범보수 "의석수 역전"》

재·보선 최소 8곳…'20.5대' 미니총선


여권, 정권교체 후 개혁입법·개헌 등 교착 상태 돌파구 기대

서울 노원병·송파을 관심…부산·울산·경남서도 1곳씩 치러


◈한겨레《4·3 폄훼에 "낡은 이념"…증오 넘어 '화해의 미래' 강조》

[4·3 70주년]

문 대통령 추념사


"이 땅에 봄은 있느냐" 물으며 시작

폭도·빨갱이 오명 희생자·도민 위로


유족회-경우회 조건없는 화해 부각

"역사 직시하고 낡은 틀 벗자" 호소


제주도민 평화·인권 열망 언급하며

"제주의 봄 오고 있습니다"로 끝내


홍준표 "좌익폭동 개시된 날" 색깔론


◈한국《권한 줄인 대통령제 vs 사실상 내각제…개헌안 충돌》


한국당, 자체 개헌안 확정

-국회가 국무총리 선출권 갖고

-대통령에 국회 해산권 보장

-'6월 발의·9월 국민투표' 주장


與野, 치열한 협상전 불가피

-靑은 국회의 총리 선출에 반대

-핵심 쟁점인 정부형태 고리로

-일괄 타결하는 방식될 가능성



사회 TOP


◈조선《미세먼지 뒤집어쓴 태양광, 빛을 잃다》

공공기관들 설치만 하고 방치


먼지 쌓이면 발전 효율 떨어져

"먼지, 비·바람에 쓸려가지 않나"

청소 등 관리 방법 잘알지 못해

관리 주체·매뉴얼 재정비해야


◈중앙《인질극 다음날…신분증 받고(교육부 가이드라인) 방문증 준 초등교는 1곳뿐》

중앙일보 기자, 학교 10곳 가보니


5곳은 보안관 자리 없어 그냥 통과

2곳은 신분증만 보이면 들여보내

보안관 "반발 심해 규정대로 못해"

학부모들 불안, 학생과 동행 늘어


◈동아《'전량 수거' 놓고 환경부-업체 다른 말…아파트엔 '비닐 산'》

'재활용품 수거 거부' 여전한 혼란


환경부, '정상수거' 거짓 발표 시인

"업체 다시 연락해 전량수거 약속"

일부 업체선 "그런 동의는 안해"


일부 주민, 나몰라라식 배출

수거 안한 재활용품 가득 쌓여

경비원들만 재분류 곤욕 치러


李총리 "재활용 쓰레기 혼란 사과"


◈경향《박근혜 1심 선고 TV 생중계한다》

하급심 사상 첫 중계…법원 카메라로 2시간가량 영상 송출

박근혜 측 반대의견 냈지만 법원 "공공의 이익 고려 허가"


◈한겨레《보육교사에게 "교회 나오라" 거절하자 해고한 어린이집》

교회 위탁운영 마포 '상수어린이집'

대표인 목사·부인 출석요구 문자

교육까지 하려 해 거부하자 정직·해고

복직 교사에 일 안주고 사직 권유도

목사 "예배관례 없애…규정 어긴 탓"


◈한국《교문 잠가도…보안관 순찰 돌 때 침입하면 속수무책》


보안관, 등·하교 때 외엔 1명뿐

자리 비우는 시간엔 뻥 뚫려

인원 확대 등 대책 필요 목소리


대부분 학교, 대낮 인질극 충격에

신분증 확인 등 출입 관리 강화

일부는 정문서 아무도 제지 안해



국제 TOP


◈조선《최강 권력 vs 최고 부자》

워싱턴포스트에 맞은 트럼프, 아마존을 때리다


WP 소유주이자 아마존 CEO인 베이조스와 '한판 승부'


거세게 공격하는 트럼프

-"아마존 탓에 우체국·소매점 피해"

-트위터에 연일 비난글 올려

-아마존 시총 63조원 날아가


전방위 방어 베이조스

-작년에만 158억원 로비자금 투입

-백악관·의회에 은밀히 우군 심어

-WP는 계속 날선 비판 이어가


◈중앙《"트럼프와 회담, 김정은에 천재일우…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 가능"》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④

이소자키 아쓰히토 게이오대 교수


-살라미 전술로는 트럼프 설득 못해

-김정은, 과감한 행동 취할 가능성


-두 정상 모두 '톱 다운형' 리더

-단계적 조치라도 빠르게 진행될 것


◈동아《"떼법 공화국 용납 못해"…마크롱, 칼 빼들다》

佛정부, 극렬 시위대에 강경대응


올 1월 신공항 무산시킨 시위대

국가 50개 프로젝트 저지 움직임


정부 "또 밀리면 민주주의 훼손"

핵폐기물 매립지 점거자 해산 등

"무법천지 공공질서 회복" 전면전


◈경향《'재팬 패싱 피하자' 아베 전방위 외교전》


납치 문제 등 논의 제외 우려

고노 외무상, 이틀 방한 계획


트럼프에 '뒤통수' 맞은 전력

미·일 정상회담 낙관 못 해


◈한겨레《'삼재' 덮친 미국 증시》

① IT주 폭락 ② 무역분쟁 ③ 금리인상 우려


S&P500·다우지수 상승세 마감

1월 최고점 이후 10% 이상 떨어져

장기간 성장 멈추고 '조정국면'


트럼프 정부 '무역전쟁' 역풍에

눈엣가시 아마존 때리기도 부채질


◈한국《트럼프가 때린다 한들…아마존에 美 지방정부는 러브콜》


트럼프, 협잡 기업으로 몰며 공세

"물건 배송하는데 우정사업 손실"

WP 소유한 베이조스 겨냥한 듯


50억弗규모 제2본사 추진하자

뉴저지·메릴랜드 등은 감세 제안

일자리 창출 '시애틀 효과' 노려



경제 TOP


◈조선《물가 1%만 올랐다고? 그런데 내지갑은 왜 비었죠?》

'이상한 물가 통계' 3월 1.3% 올라 겉으론 안정세…실제론 쌀값 37년만에 폭등, 체감 물가는 뛰어


가사도우미료 9년만에 최대폭 올라

-최저임금 상승에 서비스업도 인상

-물가 통계, 농산물 크게 반영 안돼

-호박 45%·고구마 22% 올랐지만

-월세나 휴대전화료 위주로 계산

-체감 물가와 괴리감 클 수밖에


◈중앙《AI 공룡들, 디지털 후진국 프랑스로 몰린 까닭은》


프랑스 정부, 4년 동안 2조원 투입

데이터 개방정책으로 EU와 차별화


MS·IBM·구글·페이스북·삼성전자

잇따라 AI센터 설립, 투자 계획 밝혀


◈동아《으랏차차, 코스피 상장사 순익 첫 100조대》

12월 결산법인 533개사 분석


작년 순익 40% 늘어난 114조원대

1000원어치 팔아 63원 남긴 셈

수익성 개선 '불황형 흑자' 탈출

반도체 등 IT 쏠림 여전히 숙제


전문가 "올해는 코스닥이 약진"


◈경향《보수 상승률, 임원은 직원의 2.8배…특별상여 산정기준 '깜깜이'》

시가총액 상위 50위 기업 분석


직원 연봉 줄어도 임원 급여 껑충

실적 과실 편중된 분배 지적 나와

여성 급여 상승률, 평균에 못 미쳐


◈한겨레《효성 조현준 '일감 몰아주기' 고발》

회장 개인회사에 그룹이 부당 자금지원


공정위, 총수 일가 사익편취 제재


과징금 30억…3개 법인 등 고발

효성 계열사 통해 250억 지급보증

파생금융상품 거래 '신종 수법'

효성 "합리적 투자…불복 소송할 것"


◈한국《유럽으로 캐나다로…이재용, AI 열공 중》


AI 선진 제네바·스웨덴 이어

랩 가동 중인 몬트리올대 방문


M&A·인재 영입 목적보다

AI기술 흐름 파악 '스터디 출장'


수행원 없이 편안한 복장

"경영복귀 일정 정해진 것 없어"



문화 TOP


◈조선《애물단지 플라스틱, 미술계선 보물단지》

20세기 초 등장한 '기적의 소재'

미술·패션계서 부활하며 인기

싸구려 이미지를 창의성으로 승화

"실용적이고도 아름다우니까"


◈중앙《건축가 김수근을 기억하다…바람도 쉬어가는 '궁극공간'》

설치작가 부지현 개인전


김수근의 옛 공간소극장 자리에

번잡한 도심 벗어나 어둠과 고요

빛과 연기, 집어등의 묘한 어울림

작가의 고향 제주 바다도 연상돼


※김수근=한국의 현대 건축가, 미술·문학·음악 등 다양한 예술인과 교류하며 사회와 소통하는 건축을 일궜다. 1966년 종합예술 월간지 '공간(空間)'을 창간했다. 71년 검은 벽돌로 지은 공간 사옥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건축물로 꼽힌다.


◈동아《독도 존재 확신한 고종, 울릉도검찰사(이규원)에 "눈으로 확인하라" 특명》

김영수 독도연구소장이 분석한 '고종과 이규원의 영토 인식'


고종, 동국문헌비고 등 근거로

'울릉도 옆에 독도-죽도 있다' 확신


1882년 울릉도검찰사 이규원

고종의 명령으로 두달여간 탐사

울릉도 개척 아닌 독도 발견 목적


◈경향《상상의 손 잡고 기괴한 세계로…》

서커스와 연극·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보스 드림즈'


15세기 네덜란드 화가인 보스 그림

배우와 소품이 절묘하게 겹쳐지며

환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변해

500년 시간을 넘나들며 꿈속 여행


살바도르 달리·짐 모리슨 등

보스의 영향받은 예술가들도 등장

오는 6~8일 LG아트센터서 공연


◈한겨레《재밌어야 산다…진화하는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홈쇼핑과 손잡은 대중문화


홈쇼핑 출연한 '코빅' 개그맨들

코미디 꼭지로 청소기 등 팔아

시청률 4배 뛰고 10억원 매출


뮤지컬 '시카고' '닥터지바고' 등

배우가 미니공연하며 티켓 판매

아이돌 신곡 발표까지 홈쇼핑서


"볼거리 있어야 고객 지갑 연다"

깜짝 이벤트서 대세로 자리잡아

문화의 제품홍보 도구화 우려도


◈한국《"제목처럼 제작에 7년 걸려…아직도 영화에서 못 빠져나온 느낌"》

영화 '7년의 밤' 정유정 작가·추창민 감독


"원작 소설과는 달리

심리 드라마를 선택

시나리오 숙성에 애먹어"


"류승룡·장동건 연기 뛰어나

두 배우에게 내내

멱살 잡혀 끌려 다니는 듯"



스포츠 TOP


◈조선《오거스타는 다시, 우즈 타임》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GO! 타이거" 팬들 함성에…우즈의 마스터스 연습 라운드는 마치 록공연장 같았다


3년만에 복귀…구름관중 몰고다녀

골프장 인근 2㎞ 가는 데 1시간

베팅 사이트선 우승 후보로 꼽혀

5번째 그린 재킷 입을지 관심


스윙코치였던 행크 헤이니

"우승 후보? 그건 조크일뿐" 비꼬아


◈중앙《날마다 쾅쾅쾅…40경기 만에 벌써 100홈런》


경기당 2.5개, 지난해보다 45%늘어

'거포 군단' 변신 KT, SK에 도전장

역대 최대 지난해 기록 경신할 듯


미사일 추적 기술 야구 분석에 접목

이상적인 타구 발사각 찾아내 적용

돌아온 빅리거·외국인 타자 효과도


◈동아《흉내 못 낼 막내들》

프로야구 '무서운 고졸 루키' 풍년


타율 3할 넘는 KT 강백호

9경기 4홈런 힘-기술 겸비


롯데 "한동희, 제2 이대호"


마운드선 삼성 양창섭 돋보여

데뷔전 6이닝 무실점 승리투


두산 불펜 곽빈, 4경기서 1승


◈경향《우승보다 빛난 '레전드'의 품격》

박인비, LPGA 시즌 첫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 준우승


8차 연장전 끝 린드베리에게 '생애 첫 우승' 안겨주고 아낌없는 칭찬

LPGA "위대한 스포츠맨십"…세계랭킹 3주 전 19위에서 3위로 껑충


◈한겨레《SBS '노선영 반박보도' 회견 전부터 준비했나》


SBS 취재진, 팀추월 기자회견 때

노선영과 강릉 시내 카페서 만나


"불참 소식 듣고 연락" 해명했지만

백 감독에 카톡 통보 시점과 겹치고

당일 저녁 '단독보도' 배경도 의혹

SBS "신뢰 바탕 정상적 취재활동"


◈한국《방출·수술 이겨낸 마운드 인생…마무리는 퍼펙트》

2경기 완벽 세이브 SK 박정배


불가능 같았던 재기를 두 번이나

무한 재생력에 '피콜로' 별명도

개막부터 메인 소방수로 첫 임무

카톡프로필 "다시 못 올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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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또 세금으로…中企 가면 (연간 실질소득)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34세 이하 청년 中企 취업 유도

대기업 연봉에 맞게 4년간 지원

추경 4조 편성해 재원 마련키로

4~5년간 일자리 22만개 기대

대책 대부분 기존 정책 확대


※청년 일자리 대책 주요 내용


ㆍ중소기업에 청년 1인당 900만원 지원, 3년간 1인당 1600만원씩 법인세 세액 공제

ㆍ중소기업 취업 청년 5년간 소득세 전액 면제

ㆍ3년간 3000만원 저축 제공(본인 부담 600만원, 기업 부담 600만원, 정부 부담 1800만원)


❍ 세계 유례없는 '저출산稅' 검토

-저출산 극복할 목적세 용역 의뢰

-육아비 대주는 '부모보험'도 검토


❍ 美언론 "美北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신임 국무장관 4월 말 돼야 취임

-회담 세부조율까지 준비기간 짧아


❍ 한국GM 노조 "기본급 동결할테니…1인당 3000만원어치 주식 달라"

-임단협 요구안 사측에 제출

-사측이 제시한 복지 축소 반대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청년 일자리 4조 추경한다는데 기업 일자리 해외로 줄줄 샌다》


정부, 중기 취업자 연 1000만원 지원

고용한 기업엔 세제 혜택 주기로


"내수 부진한 데다 규제까지 많아"

기업, 국내 고용 9% 해외 71% 늘려

"정부, 규제 완화 등 근본 대책 필요"


❍ "쏘지마" 미 고교생, 총기규제 호소 동맹휴업


❍ 'MB 측에 350억 비자금 전달' 전 다스 사장 진술 확보

-"매년 수억~수십억씩 현찰로 건네"

-MB 측, 이익금 배당 주장 부인


◈동아《中企취업 청년에 정부가 年1000만원 준다》

중소기업 초임 대기업 수준 되게

3년간 보조금 주고 세금 감면

내달 4兆 규모 추경안 국회 제출

"예산 다 못쓴 정책 재탕" 지적도


❍ 강원랜드 부정 합격자 226명 전원 직권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중 문책"


❍ 베이징의 리용호…스웨덴서 北美접촉할까


❍ 시진핑도 움직인다, 이달말 北에 고위급 파견 추진


-상무위원급…김정은 면담 가능성

-리용호 北외무상은 스웨덴으로

-對美 담당 최강일 부국장 동행


-정부 남북정상회담 준비委 출범


❍ 中롯데마트 매각 급물살…영업정지 1년만에 첫 실사


◈경향《중기 취업 청년에 연간 최대 1000만원 소득 지원》

정부 '청년일자리 대책' 확정


중기 취업 극대화·소득 격차 해소

3년 일하면 3000만원 목돈 안겨


4조 규모 '미니 추경' 편성 추진

문 대통령 "국회, 긍정 검토해야"


❍ 미 고교생들 "총기규제법 만들라"…50개주서 동맹휴학


❍ 북 습지 2곳 등재…람사르 회원 된다

-협약 "5월 가입 승인 후 등재"

-금강산 유네스코 보전지역 신청


❍ 심정지·중증외상환자들 'SOS'…속절없는 응급의료 체계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강원랜드 채용비리 226명 전원 면직》


문 대통령, 후속조처 미흡 경고

"소극적 처리 엄중 책임 물으라"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관련

검찰, 대검·법무부 등 압수수색


❍ "총기 규제하라" 미국 학생들 동맹휴업


❍ 성동조선서 5억원 김윤옥한테 갔다

-"사위가 이팔성 통해 받아 전달"

-MB, 21시간 검찰 조사뒤 귀가


❍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기업 초임' 맞춰준다

-정부, 연 최대 1035만원 지원책 발표

-소득세 5년 면제·목돈 보조액 확대

-구직수당 월 50만원…추경 4조 추진


◈한국《대기업 안 부럽게…中企취업 청년 (1인당 최대) 年2000만원 지원》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5년동안 소득세 전액 면제하고

교통 열악 땐 月10만원 교통비까지

中企엔 1인당 年900만원씩 지원


재정·세제·금융 총동원 임금差 해소

4조 추경 방침…내달 국회 통과 목표


❍ '생지옥' 시리아 동구타 하루 1만여명 대탈출


❍ "한국에 무역·군사 모두 돈 잃어" 트럼프 '미군 철수' 카드로 압박

-"동맹은 자신들만 생각…美 생각 안 해"

-한국과 통상 협상서 지렛대 활용하고

-북미정상회담서 김정은에 제시할 수도


❍ MB '이팔성(前 우리금융지주 회장) 뒷돈' 출처는 성동조선

-檢, 20억대 MB측에 전달된 정황 파악

-성동조선 부실경영 눈감아 준 의혹


❍ 靑, 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해고키로

-文대통령 "채용비리 철저 대처" 지시


◈서울《채용비리에 칼 뺐다…강원랜드 226명 전원 해고》

"소극 대처 기관장은 엄중 문책"

文대통령, 늦장 대처 일벌백계

확인된 부정 합격자 직권면직


❍ 美고교생들 동맹 휴업…"총기 규제하라" 의회의사당 앞 시위


❍ MB 1억원만 시인…檢, 구속영장 가닥


❍ 中企 취업 청년, 年 1000만원 한시 지원

-일자리 '미스매칭'에 특단 대책

-4조 규모 '미니 추경' 새달 제출

-국채 발행 없이 여유자금 활용


❍ 트럼프, 무역협상에 주한미군 철수 '위협'

-"한국과 무역·군대서 모두 돈 잃어

-미군에 무슨 일 일어나는지 보자"


◈세계《中企 취업 청년에 年 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마련


창업땐 5년간 법인·소득세 면제

"3년내 최대 22만명 고용 창출"

4조원대 미니추경도 내달 편성

野 강력 반발…국회 통과 난망


❍ 文대통령 "청년실업 국가재난 수준"


❍ "강원랜드 부정합격(226명) 전원 면직"


-文대통령 "채용비리 엄단" 지시

-청와대, 관련 부처와 협의 진행

-수사단, 대검·법무부 압수수색


-면직조치 他기관으로 확대될 듯


❍ MB "특활비 10만弗 대북공작에 썼다"

-검찰, 성동조선 비자금 5억원

-김윤옥 여사에 유입 정황도 추궁

-핵심 혐의 부인…영장 청구 검토


❍ "北·美 정상회담 6~7월로 연기 가능성"

-美언론 "국무장관 교체로 준비부족"

-맥매스터도 조만간 경질설 파다


◈국민《강원랜드 부정합격 226명 전원 직권면직》

'채용비리'로 곪은 불공정 사회 잘라낸다


靑 직접 나서 전격 해고 결정

文 대통령 "엄중 책임 물라"

다른 공공기관 부정도 퇴출

외압 의혹 대검·법무부 압색


❍ "청년을 中企로…" 정부, 돈 더 푼다

정부 일자리대책 보고대회


1인 年 1천만원 직접 지원

임금 대기업과 격차 줄여

내달 4조 일자리 추경 편성


❍ 청년 일자리 총력전


❍ 'MB 영장' 文총장 손에…다음 주 결정

-수사팀 구속영장 청구 굳혀

-오늘 신병처리 보고서 올려

-MB, 특활비 1억원만 시인

-檢, 김윤옥 여사 조사도 검토


❍ 1인당 사교육비 역대 최고…손 놓은 정부


-작년 月 27만1000원 지출

-1년 새 5.9%↑ '백약이 무효'

-학생수 주는데 총액 되레↑


-특히 국어·사회·과학 급증

-사교육 참여율도 70% 넘어

-통계 따로 현실 따로 지적도


◈매일경제《미군철수 카드로 트럼프, 韓 압박》

"우리는 무역도 군대도

모두 돈잃어…두고보자"


❍ 낙후된 서울·용산역…도심 허브기능 '상실'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도시가 미래다 리빌딩 서울 ①


-역 뒤편 풀숲 10년째 방치

-주변 건물 30~40%가 노후

-선진국 역세권은 '혁신 코어'


❍ 이번에도 '돈 풀기'…中企취업 청년에 年 1천만원

29번째 청년일자리 대책


❍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도입후 사교육비 '폭증'

작년 1인당 27만원 역대 최고


◈한국경제《中企 취업 청년에 年1000만원 준다》

정부 청년 일자리 대책


대기업과 임금 격차 해소

내달 4兆 '미니 추경' 추진


※중소기업 취업하는 청년 혜택

(단위:만원)


ㆍ年 1035만원

  - 목돈 마련 800

  - 교통비 120

  - 전세대출 금리인하 70

  - 소득세 감면 45


*산업단지에 입주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취업해 연봉 2500만원 받는 30세 가정


❍ 손경식 경총 회장과 악수하는 文대통령


❍ 채용비리 직접 칼 뺀 文…강원랜드 226명 전원 면직

-"소극적인 책임자 엄중 문책

-후속 조처 속도내 철저히 처리"


❍ 금융사 대주주 일가 모두 '적격성 심사'

-금융사 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 "우방국과 힘 합쳐 중국에 대항"

트럼프 새 경제 책사 '자유무역론자' 커들로


❍ 삼성·현대차·GS 등 100여곳 高卒인재 채용 상담

[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28~29일 고양 킨텍스


◈서울경제《'관세폭탄' 동국제강, 對美수출 중단》

내달부터 연 1,300억원 규모

휴스틸도 '美 전용라인' 스톱

고강도 통상압박 충격 현실화


※국내 철강업계 대미 아연도금강판 수출

(단위: 만달러, 만톤)


ㆍ2015 35,200 (35)

ㆍ2016 29,900 (32)

ㆍ2017 27,600 (27)


*( )는 중량  자료:무역협회


❍ 세금 쏟고도 일자리 파탄…또 혈세…'사과 없는 정부'

[데스크 진단]

청년고용에 1인당 2,000만원 투입 '4조 미니 추경' 편성


-저출산·고용 등 나랏돈 펑펑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데도

-정부 재정만능주의에만 매몰


❍ 한미 FTA 개정 협상 앞두고 트럼프, 주한미군 카드 거론

-WP "원하는 것 못 얻으면 철수"


❍ '美 첨단 무기' 최대 6조 구매

-정부 '국방개혁 2.0' 방안 마련

-대형헬기 등 증강 국방력 강화


❍ 규제 덫 벗어야 '한국드론' 뜬다

본지 주최 '드론' 포럼


❍ 봄비 담은 하얀 꽃망울


◈부산《부산, 병원 많은데 건강 성적은 F》

[2018 부산 공공케어 보고서]


주요질환 사망률 전국 최상위

지역별 '의료망 불균형' 심각

1차 안전망 '공공의료'도 허약


❍ 중기 취업 34세 이하 청년 실질소득 1000만 원 지원

-정부, 내달 추경 편성 추진


❍ 혐의 다 부인한 MB 국정원 1억만 인정


❍ "개헌안, 지방 법률제정권 보장해야"

-지방분권개헌 국회 토론회



정치 TOP


◈조선《이재명에 "미투 검증하자"…與 경선 난타전》

공천 되면 당선권?…과열 양상


전해철·양기대, 공개적으로 요구

충남선 출판회 버스 동원 勢과시

제주선 재산 거짓 신고 연일 공격

광주선 갈등 넘어 고소·고발사태


◈중앙《소득 3만 달러(OECD 국가 기준) 넘는 국가엔 '제왕적 대통령제' 없다》

개헌 성공의 조건 <상>

경제적 삶과 직결되는 권력 분산


22곳 중 21곳 내각제·이원집정부제

미국은 연방·지방정부 권한 막강

입법·사법·행정 3권 분립도 철저

권력 집중 강한 남미, 경제 불안정


※한국보다 1인당 국민소득 높은 국가들의 정부 형태(단위: 달러)


ㆍ스위스(의원내각제) 7만9511

ㆍ룩셈부르크(의원내각제) 7만4490

ㆍ노르웨이(의원내각제) 7만4340

ㆍ아이슬란드(의원내각제) 6만1575

ㆍ미국(대통령중심제) 5만8196

ㆍ덴마크(의원내각제) 5만5045

ㆍ스웨덴(의원내각제) 5만2817

ㆍ아일랜드(의원내각제) 5만1364

ㆍ싱가포르(의원내각제) 5만1129

ㆍ호주(의원내각제) 4만9057

ㆍ네덜란드(의원내각제) 4만4864

ㆍ오스트리아(이원집정부제) 4만4278

ㆍ핀란드(이원집정부제) 4만3379

ㆍ독일(의원내각제) 4만3019

ㆍ캐나다(의원내각제) 4만1571

ㆍ벨기에(의원내각제) 4만728

ㆍ일본(의원내각제) 3만9967

ㆍ영국(의원내각제) 3만9333

ㆍ프랑스(이원집정부제) 3만8936

ㆍ뉴질랜드(의원내각제) 3만8478

ㆍ이스라엘(의원내각제) 3만8396

ㆍ이탈리아(의원내각제) 3만1182


ㆍ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자료: 통계청, 국가통계포털(2016년 기준)


◈동아《靑 비서관급 5명 등 16명 지방선거출마 사표》


1기 靑출신 '文 프리미엄' 기대

기초단체장들도 잇단 '광역' 도전

당내 경선 "미투 검증" 제안도


전남지사 후보 경쟁 4파전

네거티브 공세-비방 혼탁 조짐


◈경향《여당 의원 '지방선거 진용' 구축…김경수만 남았다》

미투 열풍·당내 교통정리로 우후죽순 출마 움직임에 제동

서울시장 박영선·우상호로 압축…경남, 김경수 출마 유력


※여당 6·13 광역단체장 경선 출마 의원(괄호 안은 현 지역구)


ㆍ서울: 박영선(구로을) 우상호(서대문갑)

ㆍ경기: 전해철(안산상록갑)

ㆍ인천: 박남춘(남동갑)

ㆍ대전: 이상민(유성을)

ㆍ충남: 양승조(천안병)

ㆍ충북: 오제세(청주서원)

ㆍ경남: 김경수(김해을) *출마 유력


◈한겨레《임종석 위원장·조명균 총괄…'외교안보 8인위' 오늘 첫 회의》

[남북정상회담 준비]

청와대, 준비위 구성 완료


청와대·정부 외교안보라인 핵심

의제·홍보·운영지원 3개분과 둬

이전과 달리 경제부처는 빠져

청와대 "본질적 문제 중점 논의"


매주 또는 격주 전체회의서 현안 결정

위원화·간사 포함 '수시 분과장회의'

자문단에 임동원·정세현·이종석 거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추진체계


ㆍ정상회담 준비위원회(8명, 매주 또는 격주 1회)

  - 위원장: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 총괄간사: 조명균 통일부 장관

  - 위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배석: (정부)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청와대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김의겸 대변인,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ㆍ분과장 회의(수시 개최)

  - 구성: 위원장, 총괄간사, 분과장 *배석: 분과별 간사


ㆍ의제분과

  - 분과장: 통일부 차관

  - 의제개발·전략수립


ㆍ소통·홍보분과

  - 분과장: 국민소통수석

  - 홍보기획, 취재지원, 소통기획


ㆍ운영지원분과

  - 분과장: 국정원 2차장

  - 상황관리, 기획지원


ㆍ자문단


◈한국《베트남서 新남방정책 본격화, UAE서 원전 갈등 매듭》

文대통령, 올해 첫 순방지 선택 이유


22일부터 베트남 두번째 방문

中·美·日 이어 한국과 교역 4위

'축구영웅' 박항서 감독도 만나


24일 UAE行엔 임종석 수행


※문재인 대통령 해외 방문 일지


ㆍ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ㆍ7월 독일 베를린 방문 후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ㆍ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동방경제포럼 참석 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 미국 뉴욕 유엔총회 참석

ㆍ11월 아세안+3, APEC 정상회의 등 참석차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방문

ㆍ12월 중국 베이징·충칭 방문,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ㆍ2018년 3월 베트남·UAE 방문 예정



사회 TOP


◈조선《MB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검찰 "신빙성 없는 얘기"》

이 前대통령, 20시간 조사받고 귀가…"김백준이 허위진술" 주장


특활비 10만달러 받은건 인정

"대북공작에 써" 세부 용처엔 침묵

차명 재산 등 대부분 혐의 부인

검찰, 곧 영장청구 여부 결정


◈중앙《특활비 1억 수수 인정한 MB "대북공작금으로 썼다"》

[전직 대통령 수사]

검찰서 21시간 조사 받고 귀가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67억원

큰형에게 빌려 집 증개축에 사용"

소송비 대납 자료 관련 "조작" 주장


※MB 주요 진술 정리


[다스 차명재산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차명재산이 일절 없다"

  "다스는 맏형 이상은 회장의 소유"

ㆍ검찰 입장

  사실상 이 전 대통령 재산으로 판단


[삼성전자의 미국 다스 소송비 대납 관여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무료 변론해준다는 정도만 들었다."

  "김백준 등 실무 선에서 스스로 했고 보고받지 못한 일"

  - 검찰이 영포빌딩에서 찾은 청와대 문건 들이밀자→"조작된 문건"

ㆍ검찰 입장

  "청와대 재임 시 김백준 기획관 등 통해 보고받았다"

  "문서 생산자는 김백준 전 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한 10만 달러 받았다. 다만 용처는 나라를 위해 썼다."

  - 변호인단 "대북공작금을 대북공작금 용도로 썼다는 것. 자금 수수의 불법성을 인정했다는 것 전혀 아니다." 그 외 부분은 모두 부인

ㆍ검찰 입장

  국빈 방문 직전 여행경비 용도로 파악

  "행여 그렇다 하더라도 그 돈을 그렇게 쓰면 불법"


[도곡동 땅 매각 대금 67억원 사용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이상은 회장이 빌려준 돈"

  - 변호인단 "내곡동 사저 사건 이후 급히 논현동 사저 개·보수하면서 돈 빌린 것. 도곡동 땅을 95년에 팔았는데 실소유주라면 MB는 17년간 돈을 통장에 묵혀만 놨겠나."

ㆍ검찰 입장

  "논현동 사저 수리비(약 40억원) 비롯해 67억원 가져다 썼다. 차용증도 찾지 못했다고 한다."


[이팔성 회장 비롯한 민간 영역에서의 불법자금 수수 의혹]

ㆍ이 전 대통령 진술

  "내가 전혀 알지 못한 일"

ㆍ검찰 입장

  이팔성 회장 돈(22억5000만원) 비롯해 상당수 자금이 이 전 대통령 측에 흘러갔다고 의심


◈동아《檢 "李 前대통령 차명재산 수백억 관리"…MB "그런건 없다"》

20시간 조사…19일께 영장여부 결정


"이병모-이영배 등 자금관리인들

대선 경선자금 등으로 사용

MB가 사적으로 쓴 자료도 확보"


MB, 특활비 10만달러 수수만 인정

"다스 소송비 대납 문건은 조작" 주장


190쪽 조서 6시간 검토후 귀가

기다리던 측근들에 "잘 대처했다"


◈경향《'철밥통' 육사 교수들, 72년 만에 첫 해임》

연구실적 미흡·박사학위 미취득 등 3명에 규정 엄격히 적용

민간 출신 적어 획일적 강의 여전…교수진에 '경고' 의미도


◈한겨레《"미투운동을 사회개혁 촛불로" 337개 시민단체 뭉쳤다》

여성·노동계 등 '시민행동' 출범

"성폭력 가능케 한 제도·장치 개선"

성평등 사회 향한 집회·백서 발간

정부대책 점검·지방선거 공천 감시

가해자 처벌·2차 피해 대응 촉구도


◈한국《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퇴진 놓고 전례없는 내홍》


"朴정부 낙하산…조직 신뢰 상실"

노조, 사퇴 안하면 이달말 총파업

간부·변호사도 보직 내놓고 동조


이사장, 특별감사 요구 강경대응

법무부는 다음주 감사 착수키로



국제 TOP


◈조선《한 기자의 목숨 맞바꾼 취재…슬로바키아 정권 무너뜨리다》

정경유착 파헤치던 27세 기자 피살 20일만에…총리 사퇴 선언


마피아·총리 측근 유착 내용 담긴

미완성 기사 동료들이 사후 게재


시민들 분노…5만명 거리로 나와

결국 10년 집권하던 총리 낙마


◈중앙《한국 공짜버스(서울시 미세먼지 대책)로 150억 날릴때, 중국은 미세먼지 32%(2013~2017년) 감소》

시카고대 연구소 "스모그 전쟁 승리"

WHO 권고치 9배 최악이던 베이징

4년만에 공기 좋아져 수명 3년 늘어

석탄 난방 줄이고 차량 수 제한 효과


◈동아《"3연임-개헌 꿈 가물" "국회 소환 어쩌죠?"》

日 아사히신문이 2년에 걸쳐 터뜨린 '사학스캔들'…아베 최악의 위기


작년 '국유지 헐값 매각' 지지율 추락

중의원 선거서 이겨 위기 넘겼지만

재무성 문서조작 드러나 벼랑 끝


자민당 내부서도 비판의 목소리

9월 총재선거 힘겨운 싸움 예고

연내 개헌안 발의 목표도 흔들

아소, G20재무장관회의 불참


※모리토모학원에 대한 국유지 매각을 둘러싼 경위


ㆍ2013년 9월 학원 측, 초등학교 건설을 위해 관계기관에 국유지 취득요망서 제출

ㆍ2014년 4월 아키에 여사, 학원에서 강연하고 초등학교 예정지를 방문

ㆍ2015년 9월 아키에 여사,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명예교장 취임

ㆍ2016년 6월 재무국, 토지 평가액에서 쓰레기 처리비로 약 8억 엔을 할인해 1억3400만 엔으로 매각

ㆍ2017년 2월 아시히신문, 국유지 매각액이 파격적으로 쌌다고 보도. 아베 총리, 국회에서 "나나 아내가 가격 인하에 관여했다면 총리를 그만두겠다"고 발언

ㆍ2018년 1월 마이니치신문 보도로 학원과의 교섭 경위를 기록한 재무국 내부문서 발각

ㆍ3월 2일 아사히신문, 학원과의 국유지 거래 과정에서 만든 공문서가 나중에 조작된 의혹이 있다고 보도

ㆍ9일 국세청 장관 사임

ㆍ12일 재무성, 결재문서 조작 인정


◈경향《피 한방울로 질병 진단? 사기꾼 그녀, 결국 쫓겨났다》

스타트업 테라노스 창업주 홈스, 증권사기로 '퇴출'


혈액분석기구 에디슨 개발

실리콘밸리 스타로 급부상

거짓 기술로 거액 투자받아

SEC "10년간 활동 금지"


◈한겨레《'스파이 독살 시도'가 불러낸 '영-러 100년 갈등'》


영 "러 외교관 23명 추방"

고위급 접촉도 중단 나서

"친구들 지지를" 우방지원 요구


영-러 갈등, 러시아혁명서 시작

냉전 종식 뒤에도 '스파이전'

이번 추방 규모, 33년만에 최대


러 외무 "곧 대응하겠다"

푸틴, 크림반도서 보란듯 대선 유세


◈한국《"트럼프에 실망했지만 野 지도부도 별로…" 민주당 씁쓸한 승리》


'러스트벨트' 펜실베이니아 보선

민주당 램, 무당파 성향 드러내며

공화당 4선 의원 물리치고 신승


공화당, 트럼프 관계 재설정 골치

민주당 내부분열 해소 숙제로



경제 TOP


◈조선《금융사 총수 가족도 대주주 자격 심사…삼성·한화 겨냥?》

금융위,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그동안은 최대주주 1명만 심사

-삼성생명 지분 0.06% 이재용

-앞으로는 적격성 심사 대상

-금고형 이상 받으면 의결권 제한

-"심사범위 넓어 경영차질 우려도"


대주주 전횡 견제

-CEO, 사외이사 추천위 참여못해

-셀프 연임·먹튀 막는 장치 마련


※금융지주 지배구조 실태


ㆍ'셀프 연임' 구조: 사외이사 선임에 CEO가 관여 → 사외이사들과 CEO, 그의 부하인 사내이사가 차기 CEO 선출.

ㆍ'거수기' 이사회: 사외이사들에게 경영전략, 위험관리 등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전달 안 됨 → 경영진 감시·견제 어려움.

ㆍ'먹튀' 성과 보수: CEO가 회계 부정 등으로 실적 부풀릴 가능성 → 부당한 성과 보수를 환수할 규정 없음.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확대: 최대주주 1명뿐 아니라 그 배우자와 가족 등까지 심사

  - 장점: 실제 경영에 영향을 주는 주주 견제 가능

  - 단점: 심사 대상이 지나치게 넓어 경영 차질 우려


ㆍ사외이사·감사 선임에 CEO 관여 배제

  - 장점: 사외이사의 경영 감시 역할 확대

  - 단점: 전문성 없는 사외아사가 힘세질 경우 경영 부담 우려


ㆍ사외이사 다양화 및 평가 강화: 기존 사외이사 연임 때 반드시 외부 평가하고 추천도 다양화

  - 장점: 사외이사 역량 키우면서 적극적 역할 유도

  - 단점: 사외이사 외부 추천과 평가가 편향될 경우 경영에 걸림돌 될 우려


자료=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중앙《통신비 내렸지만…멤버십 혜택 축소 고객에 불똥》

풍선효과 부른 정부 정책


수익 악화 우려하는 통신 3사들

영화·제과 할인율 4분의 1로 줄여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비용 전가도


한 해 버려지는 포인트 5000억대

통신비 납부 등 활용 방안 마련을


※약정 할인율 올린 뒤 멤버십 할인 혜택 줄이는 통신사


ㆍSK텔레콤

  - VIP 고객 파리바게뜨 할인율 15%에서 10%로 낮춰

  - 뚜레쥬르 15% 할인율을 '1000원당 150원 할인'으로 변경

  - 준오헤어 등 미용실 할인율을 15%에서 10%로 낮춰


ㆍKT

  - 이마트 할인 혜택 5000원에서 2000원으로 줄여

  - 1만원 쿠폰 제공하던 현대 H몰은 7% 할인으로 변경

  - 자끄데상쥬 등 미용실 15% 할인은 고가 시술에만 적용


ㆍLG유플러스

  - 영화·쇼핑·교통 할인받는 '나만의 콕' 대상 VIP 고객들로 축소

  - 영화 예매 차감 포인트 5000점에서 7000점으로 늘어

  - GS25 이용 횟수 1일 2회에서 1일 1회로 줄여


자료: 각 사


※통신사 멤버십 할인 평균 분담 비율

단위:%, 멤버십 일반 등급 기준


ㆍ파리바게뜨: 가맹본부 41.1, 가맹점 34.9, 통신사 24

ㆍ뚜레쥬르: 가맹본부 44.2, 가맹점 44.2, 통신사 11.6

ㆍ미스터피자: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피자헛: 가맹본부 0, 가맹점 100, 통신사 0

ㆍ롯데리아: 가맹본부 0, 가맹점 80.0, 통신사 20


자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동아《총수 일가도 금융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금융위,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


최다출자자→특수관계인 대상 확대

횡령 등 특경법 위반땐 '부적격'

10% 초과 주식 의결권 제한돼


CEO의 사외이사 추천권 배제

'셀프 연임' 가능성 원천 차단


재계 "기업가 사업 활동 위축 우려"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방안 주요 내용


ㆍ대주주 적격성 심사

  - 심사 대상에 '최다 출자자 1인의 특수 관계인인 주주' 및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추가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법인 대표와 최다출자자가 심사 대상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으로 금고형 이상을 받으면 대주주 의결권 제한


ㆍ임원 선임 과정 투명성 제고

  - 최고경영자(CEO) 자격 요건을 만들어 후보군 관리, 주주에게 정기 보고

  -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후보추천위원회에 CEO 참여 금지


ㆍ보수 공시 강화

  - 연봉 5억 원 이상, 성과급 2억 원 이상인 임직원은 개별 보수 공시


※금융회사 대주주 적격성 심사 대상 변화


ㆍ최대 주주

  - 최다출자자 1인: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가 법인인 경우 대표자 및 최다출자자: 현행 법률 × → 개정안 ○

  - 최다출자자 1인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최대 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ㆍ주요 주주

  -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 단순히 10% 초과 지분 보유한 주주: 현행 법률 × → 개정안 ×


◈경향《'항공' 살리려 본사 사옥 판 금호아시아나》

도이치자산운용과 매각 MOU…매매가 4000억원대 중반 예상

저비용항공 추격·사드 보복에 수익 악화…무리한 M&A 탓도


◈한겨레《졸업 2년 이내 구직활동비 지원…반년간 월50만원 준다》

청년 일자리 대책 Q&A


지방 중소기업 취업 지원 확대

한해 1000만원 이상 공제 효과


창업 때 1000만원 '성공불 융자'

사업 실패하면 갚지 않아도 돼


해외취업 준비 교육·연수비 지원

개도국 정착금 400만→800만원


※청년(15~29살) 고용 현황

자료: 통계청 (2017년 기준, 단위: 명)


① 청년층 인구 988만명

  - 군인·재소자 등 60만

  - 생산가능인구 928만(경제 활동인구 433만,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② 경제 활동인구 433만

  - 취업자 391만(임금 근로자 368만, 비임금 근로자 23만)

    * 임금 근로자 368만: 상용직 230만, 임시직 115만, 일용직 24만

    * 비임금 근로자 23만: 고용주 4만, 자영업 12만, 무급가족 7만

  - 실업자 43만


③ 비경제 활동인구 495만

  - 육아 17만

  - 가사 8만

  - 재학·수강 383만

  - 진학·취업준비 등 88만


④ 청년층 인구 중 체감실업자 112만(체감실업률 22.7%)

  - 경제 활동인구 중 실업자 43만

  - 취업자 중 시간 관련 추가취업가능자 8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취업가능자 2만

  - 비경제 활동인구 중 잠재구직자 60만


◈한국《"모니터 속 캐릭터가 나를 탐색한다" 게임업체 AI 경쟁》


엔씨소프트 5년 연구 기술 공개

초보자 게임 돕고 상대도 찾아줘

"게임 넘어 IT·콘텐츠에 적용"


넥슨, 연구인력 300명으로 확대

넷마블게임즈도 센터 본격 가동


※게임업계 '빅 3' AI 연구 현황


ㆍ엔씨소프트

  - 2012년 'AI랩' 개소, 2016년 AI센터로 확대

  - AI(인공지능) 센터·NLP(자연어처리) 센터 내 100여명 전문 연구 인력

  -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 '페이지(PAIGE)', 사람처럼 플레이하는 AI 게임 내 캐릭터(NPC)


ㆍ넥슨

  - 2017년 5월 AI 연구 위한 '인텔리전스랩스' 출범

  - 올해 연말까지 300명 규모 조직으로 확장할 계획

  - PVP(이용자간 전투) 게임에서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취향을 AI로 분석해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대 유저와 매치 유도, 신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한 '어드바이저'봇 등


ㆍ넷마블게임즈

  - 2014년부터 개인 맞춤형 게임 서비스 엔진 '콜럼버스' 개발 마무리 단계

  - 올해 3월 AI센터 열고 미국 IBM 왓슨연구소 출신 이준영 박사를 센터장으로 선임

  - 북미 지역 글로벌 인재 유치 위한 AI랩 세울 예정

  - 이용자 패턴 학습해 그에 맞게 플레이해주는 지능형 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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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안보라인 4명, 김영철과 호텔 회동》


정의용·서훈·천해성·이도훈

김영철 숙소 찾아가 '北核' 꺼내

金 "美와 대화문 열려" 언급만


文대통령 "美 대화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 정부 北核 핵심, 김영철 만난 후…


❍ "인도는 7% 고속성장…한국도 함께 갑시다"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인터뷰


-韓·印 비즈니스 서밋 오늘 개막

-本紙·인도CII·코트라 공동개최


❍ 마힌드라 전기차, LG 배터리 단다

-LG화학, 2020년부터 7년간

-수천억원 규모 독점공급 계약


❍ 文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하라"

-"수단 총동원해 성폭력 발본색원"

-경찰청장 "인지도 있는 19명 조사"


❍ KBS 신임 사장 후보에 양승동씨


◈중앙《1년 전엔 문제 없다더니 (대기업) 공익재단 겨눈 공정위》


2016년 39개 재단 평균지분 0.56%

"총수 지배력 확장에 별 영향 없다"


김상조 위원장 된 뒤 180도 바뀌어

"의결권 제한해야" 재단 171곳 조사

전문가 "과잉 규제, 기부 위축 우려"


❍ 시리아의 비극


❍ 김영철 연일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오찬서 비핵화 로드맵 제시

-북, 비핵화 전제 대화인지 불투명


◈동아《외칠 수 없는 '미투'…이주여성들이 운다》

한국 식당-공장 취업한 외국인

성희롱-성폭력 시달리기 일쑤

언어장벽과 해고 위협에 속울음

"우리도 같은 사람입니다" 분노


❍ 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적극 수사"


-"2013년 이후 사건, 고소 없어도 수사

-범정부 차원 발본색원 대책 마련"


-경찰, 1명 첫 체포…19명 내사


❍ 北김영철 만나고 나오는 靑안보실장-통일차관


❍ "北, 비핵화 협상 위한 사전조치 해야"

-文대통령 25일 김영철 만나 요구

-핵개발-추가도발 중단 제시한듯

-美 향해선 "대화 문턱 낮출 필요"


◈경향《남북, 북미 접점 찾는 '탐색 대화' 시작》


문 대통령 "미 대화 문턱 낮추고

북 비핵화 의지 보여야" 중재외교


정의용 안보실장·북 김영철 회담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정착 협력"


❍ 놓기 싫은 남과 북의 손


❍ 최고의 자리, 주인공이 되세요

[알림]제67회 이화경향음악콩쿠르…내달 9일까지 접수


❍ 문 대통령 "미투 운동 지지…젠더폭력 발본색원"

-범정부 대응·적극 수사 지시


❍ KBS 새 사장에 양승동 PD 내정

-'공영방송 사수…' 공동대표 지내


◈한겨레《"미국은 대화의 문턱 낮추고 북한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문 대통령, 북·미 양쪽에 주문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하다"

김영철 "미와 대화 용의" 또 강조

미 "비핵화 조처 이어져야" 관망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정해구(헌법자문특위 위원장) "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강화 담아"

한겨레TV '더정치 인터뷰'


-"대통령제 지지하는 국민 뜻 반영"

-정부 개헌안 '4년 중임제'에 무게


❍ 문 대통령 "미투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적극 수사 당부"

-여,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추진


❍ 10일 뒤…평창은 다시 '평화의 축제'

-새달 9일 패럴림픽…북 선수 첫 참가


◈한국《文대통령, 北美 양쪽 향해 "대화 나서달라"》


"미국은 대화 문턱 낮출 필요

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북미대화 적극 중재 의사 밝혀

中부총리 접견 "지속 협력" 부탁


트럼프 "美·北 모두 대화 원하지만

적절한 조건에서만 대화하겠다"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이별'


❍ 제1회 '일자리정책 박람회' 열립니다

[알립니다]


-내달 8~11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240여 지자체·공공기관 정책 소개


❍ '보호무역 매파' 美 통상정책 전면에

-트럼프, 나바로 특별보좌관 임명 검토

-FTA 등 美 통상압력 전방위 확산 우려

-정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美 급파


❍ "미투 운동 무겁게 받아들여" 文대통령, 성역없는 수사 지시


◈서울《文대통령 "미투운동 지지…성폭력 발본색원"》

"피해자 고소 없어도 수사

공공·민간 가릴 일 아니다"

범정부 수단 총동원 지시

당정 대책 오늘 각의 상정


❍ "美 대화 문턱 낮출 필요…北도 비핵화 의지 보여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밝혀

-"대화 분위기 평창 이후 지속돼야"


-김영철, 정의용 실장과 오찬에서

-"美와 대화 門 열려있다" 거듭 밝혀


❍ "언니, 안 울기로 했잖아"

-단일팀 위대한 평화 여정 마감


❍ 한국GM '매몰비용' 협력사에 떠넘긴다

-군산공장 조립 부품 반품

-납품업체 연쇄 도산 우려


◈세계《"美 대화문턱 낮추고, 北 비핵화 의지 밝혀야"》

文대통령, 中부총리 회동서 강조


"北·美가 빨리 마주 앉는 게 중요"

美에도 전향적 태도 변화 주문

대화 성사 위해 中 협력 당부도

김영철 "美와 대화 용의" 거듭 표명

美 "北 비핵화 첫걸음 지켜볼 것"


❍ 남북 단일팀 눈물의 작별


❍ "레지던트가 인턴 성폭행"…의료계도 #미투

-피해여성 "2016년 강남 종합병원서"

-경찰, 성범죄 혐의 유명인 19명 조사


❍ 文 "미투운동 지지…젠더폭력 뿌리 뽑겠다"


❍ 3년 끌다 유야무야 끝난 '민변' 변호사 징계 논란

-朴정부 시절 의욕적으로 추진

-법무부, 최근 기각으로 일단락


◈국민《"기약은 없지만…꼭 다시 만나요"》

[투데이 포커스]女 아이스하키 단일팀 이별 '눈물 바다'


南 선수들 새벽부터 기다려

北 선수 보이자 부둥켜 안아


손편지·사진 전해주며 "잘 가"

北 김주식 "뜨거운 성원 감사"


응원단도 함께 CIQ 거쳐 돌아가


❍ 마지막 포옹


❍ 文 대통령, 北·美대화 강조…北에 비핵화 프로세스 설득


-김영철, 대화 용의 있다면서도

-구체적 전제 조건엔 함구


-靑 "北, 조금씩 진전된 태도"


❍ 궐련형 전자담배 때문?…금연클리닉 신청 확 줄었다

복지부·건보공단 1월 분석


-병의원 27.8% 보건소 20.8%↓


-아이코스 등 전자담배 영향

-덜 해로운 금연보조제로 오해


-인식 전환·명칭 변경 목소리 커


◈매일경제《STX·성동조선 살린다》

정부 구조조정案 곧 발표


STX는 중소 유조선 특화

성동은 선박 개조·수리

KPMG, 산업부·靑에 보고


선거 앞두고 '봐주기' 논란

전문가 "정치 개입 배제를"


※올해 1월 주요국 조선업체 수주 현황(단위=만CGT)


ㆍ한국 48

ㆍ일본 67

ㆍ중국 87

ㆍ기타 32


*자료=클라크슨리서치


❍ 文, 김영철에 '비핵화' 압박…美엔 "대화 문턱 낮춰달라"


❍ 갤럭시S9에 쏠린 눈


❍ MWC(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주인공으로 부상한 구글·페북

-증강현실 플랫폼 등 공개


❍ 서울시도 '재건축 옥죄기' 가세

-잠실 진주 관리처분 8개월 늦춰

-역대최장…미성·크로바도 5개월


❍ 행안부·과기부 내년 8월 세종시로


◈한국경제《물가 불안 '도미노'》

외식비·생필품 이어 택시까지…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인플레 심리 확산 우려


※줄줄이 오르는 생활·공공 물가

(단위:원) *( )안은 인상률


ㆍCJ햇반(210g): 1400 → 1500(7.1%)

ㆍ배달 대행요금(1.5㎞당): 3000 → 3500(16.7%)

ㆍ서울 택시요금(기본료): 3000 → 전망치 3900~4500(15~25%)

ㆍ수도권 지하철요금: 1250 → 전망치 1450~1550(16~24%)


자료:각업계


❍ "성공할까 의구심에…사직서 품고 KTX처럼 달렸다"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


-'퍼펙트 올림픽' IOC가 인정

-평창은 우리 국민의 승리

-폐회식 끝나고 눈물 났다


❍ 삼성 갤럭시S9에 쏠린 관심


❍ 강남 재건축 압박 칼 뽑은 서울시

이주 시기 늦춰 사업 급제동


❍ 한국GM, 이달 車 판매 반토막

-군산공장 폐쇄 소식에 직격탄


❍ 한국 IB대상에 한국투자증권


◈서울경제《삼성, 세탁기 이어 美에 첫 TV 공장》

보호무역 공세에 선대응…포틀랜드 등 설립 검토


※삼성전자 美 TV공장 후보지


ㆍ오리건주 포틀랜드

ㆍ워싱턴주 리칠랜드

ㆍ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카운티


자료:삼성전자


❍ 툭하면 혈세…'재정만능주의' 度 넘었다

[이슈&워치]


-中企취업 임금지원·수당 확대

-초1 학부모 근무시간 줄여주면

-1년간 월 최대 44만원 지원도

-구조적 대책없이 돈만 더 풀어


❍ 택시·수영장 요금까지…최저임금發 '얌체인상' 봇물

-서울, 택시비 15~25% 인상 추진

-수영장 33%·음식점 소주값 20%


❍ 갤럭시S9 카메라 원더풀


❍ 현대車 부진·한국GM 유탄…엠티코리아(2차 협력사) 결국 청산 위기

-법정관리 전 매각 절차


❍ 文, 김영철에 비핵화 방법까지 제시

-'2단계 로드맵' 언급 가능성

-김영철 "美와 대화문 열려있어"


◈부산《빈방 늘어나는 부산 호텔, 불붙는 생존경쟁》

부산 찾는 관광객 제자린데

3년 사이 호텔 66→143곳

연내 10여 곳 폐업 위기 전망

"관광 경쟁력 제고가 급선무"


※부산 지역 호텔·외국인 관광객 추이


ㆍ외국인 관광객 수(명)

  - 2014년 227만7641

  - 2015년 209만790

  - 2016년 296만6376

  - 2017년 239만6287


ㆍ객실 수(실)

  - 2014년 7726

  - 2015년 8397

  - 2016년 9791

  - 2017년 1만 1050


ㆍ호텔 수(곳)

  - 2014년 66

  - 2015년 86

  - 2016년 110

  - 2017년 143


<자료: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 北 아이스하키단 '눈물의 작별'


❍ 北 김영철 "미국과 대화 문 열려 있다"

-정의용 靑 안보실장과 회동

-북·미 대화 의지 재차 밝혀


❍ 김해공항 국내선 주차빌딩 내년 7월 완공

-올 6월 착공…1500대 수용


❍ '공원일몰제' 383억 등 부산 추경 1229억 편성



■ 정치 TOP


◈조선《직접나선 文대통령 "미투, 여성인권 문제다"》


'성폭력 발본색원' 발언 왜?


靑·여당·진보진영 잇단 추문에

고강도 수사 지시로 적극 대응


김어준 '정치공작 이용' 발언 등

이념 문제로 튀는 것도 차단

탁현민 행정관 거취 다시 도마에


◈중앙《김영철을 숨겨라…롯데타워 전망대 방문도 취소》

[김영철 방한]


정부 "반대 여론 고려해 일정 취소"

신변 보호 이유로 동선 007작전


투숙 호텔서 종일 안 나오는 김영철

청와대·정부 고위급 줄줄이 찾아

일부선 "북한 관련 함구령 있었다"


◈동아《文대통령, 北-美 신뢰 위한 비핵화 조치 제안…김영철 경청》

['포스트 평창' 외교전]

남북 이틀째 비공개 접촉


'美에 구체적 대화의지 보여라' 요구

김영철, 뚜렷한 수락의사는 안밝혀


金, 정의용에 "美와 대화 문 열려있어"

핵보유국 등 전제조건 언급 안해

서훈-천해성 등과도 잇따라 회동


文대통령 발언 뒤늦은 공개 논란에

靑 "불면 날아갈것 같은 상태" 해명


◈경향《'김영철 방남' 전면전 치닫는 여야…'포스트 평창 정국' 급랭》

한반도 이슈 놓고 '범진보 대 범보수' 진영 싸움으로 확대

'6월 대 10월' 개헌 입장도 팽팽…개혁·민생 입법 '빨간불'


◈한겨레《'비핵화 방법론' 북에 제시…남북 "주변 4국과 협력" 뜻모아》

[평창 외교]

김영철 방남 이틀째 '분주한 남북'


문 대통령 전날 김 부위원장에

'핵 동결-폐기' 해법 설명한 듯

북-미 중재자로 적극적 움직임


정의용 실장 "대화분위기 조성

미·중·일·러 설득에 최선 다해"

북한에 전향적 태도 변화 설득


◈한국《與 "과열 양상 서울시장 경선, 결선투표로 흥행몰이"》

여야 지방선거 체제 전환 속도전


민주당, 일부 지역 출마 줄 잇자

당내 경선 룰 논의 잰걸음

1차 최다득표자가 과반 미달 땐

1·2위 대상 2차투표 사실상 확정


한국당은 공천관리위 공식 출범

가이드라인 의결하며 인재 찾기



■ 사회 TOP


◈조선《사위까지 압수수색…MB 더 조이는 검찰》

이상주 삼성전자 전무

인사청탁 대가로 수억원 받고

MB측에 돈 전달한 혐의

특활비·다스 소송비 대납과 별개


※이명박 전 대통령 일가(一家)와 관련된 검찰 수사


ㆍ부인 김윤옥 여사: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0만 달러 수수 의혹

ㆍ아들 이시형 다스 전무: 다스의 횡령·배임 등 경영비리 및 실소유주 의혹

ㆍ형 이상득 전 의원: 2011년 국정원 특활비 1억원 수수 의혹

ㆍ사위 이상주 삼성 전무: 기업에서 수억원 받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의혹


◈중앙《"팔순 넘었지만 제법 팔팔하죠" 수퍼시니어 전성시대》

[나이 잊은 '제2의 청춘']


80대 어르신 11명 '올림픽 도우미'

90세 현역 의사, 86세 자원봉사자

태극권·테니스 등 스포츠 활약도


※수퍼시니어(Super Senior)=80세 이상으로 암·치매·당뇨 등 주요 노인성 질환 없이 활기차고 자립적으로 생활하는 건강한 노인.


◈동아《제자 성폭행 극단대표 첫 체포…사법처리 빨라진 '미투'》

경찰 19명 내사…수사 본격화


김석만 국립극장장 후보 지위 박탈

박재동 화백, 예비신부 성추행 의혹

추행 전력 감태준 시인협회장 사퇴

배우 최일화는 자진해서 털어놔


김덕진 천주교인권委 사무국장도

추행 드러나 사퇴…경찰, 내사 착수


◈경향《아들 이어 사위까지…MB 턱밑까지 온 수사》


인사청탁 명목 뇌물수수 포착

이상주 삼성 전무 압색·소환

MB 측 "내용 아는 바 없다"


검찰, '형' 이상은 조사 예정

김관진 재소환 등 수사 속도


◈한겨레《비정규직과 산별노조도 같이 못하겠다는 정규직》

현대·기아차 판매 정규직 노동자들

대리점 비정규직 산별노조가입 반대

어제 금속노조 중앙위서 욕설·고함

가입승인 처리못하고 결국 유회


◈한국《최인호(군 비행장 배상금 횡령 변호사)사건, 동문 얽혀 검찰 소극수사 정황》

본보, 제보자의 가족 서신 입수


"작년 수사 맡았던 김 검사가

지검장·변호사와도 대학 동문

시키는 대로 빨리 정리" 말해


김 검사는 시인도 부인도 안 해



■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 더 복잡하게 만드는 '대영제국의 흔적들'》

[이철민의 inside out]

EU국가와 국경맞댄 英해외영토

물자·사람 이동 제한에 골머리


아일랜드와 이웃한 북아일랜드

하루 4만대 차량이 국경 오가


스페인 끝자락에 위치한 지브롤터

8000여명이 스페인서 출퇴근

국경 근처 공항 운영 놓고도 갈등


◈중앙《국가주석 임기 제한 철폐 나선 시진핑, 마오쩌둥의 길 가나》

[뉴스분석]중국 공산당 3중전회 개막


당 중앙위원회, 헌법 개정 건의

내달 전인대서 통과 확정적


취임 직후 푸틴 만나 "닮은점 많다"

이론적으로는 종신 집권도 가능

일부 네티즌 "북한 돼 가고 있다"


◈동아《시진핑 "黨의 영도 견지 못하면 오늘의 분투 무슨 의미 있나"》


習 핵심측근 딩쉐샹 판공청 주임

1월 비공개 발언 黨기관지에 소개

장기집권 불가피 취지 강조해 주목


부주석 임기 제한도 없애기로

왕치산, 習 장기집권 파트너 될듯


SNS에서 비판 목소리 나오자

中당국, 웨이보 관련글 댓글 금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임기 제한 폐지에 엇갈린 반응


ㆍ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일보

  "신시대를 맞아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견지, 발전시키려면 (임기 제한 폐지) 개정이 꼭 필요"


ㆍ중국 환추시보

  "중앙의 개헌 건의를 결연히 지지하는 것은 이성이자 신앙"


ㆍ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시 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신 집권의 길을 따를 것이라는 루머는 이제 더 이상 루머가 아니다"


ㆍ미국 뉴욕타임스

  "시 주석은 이미 사실상 임기가 평생인 황제에 등극한 셈"


◈경향《'셈법' 다른 강대국들, 시리아 사태 더 복잡하게 만든다》

시리아 흔드는 세력들


러시아, 군 기지 구축 위해

시리아 정부군 만행 눈감아


미국, 역할 없이 "러 책임"

쿠르드 앞세워 러·이란 견제


터키, 시리아 반군 손잡고

'쿠르드 때리기' 군사작전


이란·이스라엘 '견제 중'

큰 혼돈 몰고 올 '뇌관'으로


※시리아 사태 당사국 및 세력들의 목표


ㆍ러시아: 시리아 군기지 구축하며 유럽 견제

ㆍ미국: 쿠르드족 앞세워 러시아·이란 군사 움직임 파악

ㆍ쿠르드족: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정부 수립

ㆍ터키: 쿠르드족 세력 확대 저지

ㆍ이란: 이라크-시리아-레바논으로 이어지는 시아파 벨트 구축

ㆍ이스라엘: 이란 및 레바논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 견제


◈한겨레《베를루스코니의 재등장…이탈리아, 극우 품으로?》

다음달 4일 총선…우파연합 우세


'포퓰리즘' 업고 유세 전면 나서 선전

극우정당들과 연합…집권 가능성

'동맹' 당대표 "60만 난민 대청소" 공언

100여 도시선 '극우' '반파시즘' 시위

서유럽 극우 약진…유럽연합 긴장


※이탈리아 총선 정당 지지율

자료: 루이스대


ㆍ중도우파연합 34.7%

  - 포르차 이탈리아 15.0

  - 동맹 14.7

  - 이탈리아의 형제들


ㆍ오성운동 29.4%


ㆍ중도좌파연합 27.4%

  - 민주당 23.7(집권당)

  - 피우 에우로파


◈한국《시진핑 최측근 왕치산 재등장…납작 엎드리는 6세대》

'국가기구 개혁' 19기 3중전회 개회


왕치산 국가부주석 기용 초읽기

시진핑, 권한 키우며 힘 실어줄 듯


후춘화·천민얼 등 차기 주자들은

생존 위한 충성 경쟁 내몰릴 전망



■ 경제 TOP


◈조선《평창의 밤하늘…우리 드론은 왜 날지 못했나》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규제가 많아서다

올림픽서 증명된 IT 코리아 초라한 성적표


세계 두번째로 드론택시 기술

한국이 개발했지만 상용화 못해

외국에선 농사·건설에도 쓰여


중국은 휴대폰 앱으로 승인

한국에선 비행 허가는 국토부

촬영 허가는 국방부 승인 받아야


※드론 신시장을 열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


ㆍ엔터테인먼트

  - 미국 인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드론 1218대 동시 비행 기록

  - 중국 이항, 2016년 드론 1000대 군집 비행 성공


ㆍ택시

  - 중국 이항 '이항184', 탑승객 태우고 실고도 비행 성공

  - 에어버스·인텔·도요타·다임러도 드론 택시 개발, 투자


ㆍ택배

  - 독일 DHL, 도서 지역 대상 드론 택배 서비스 중

  - 미국 아마존, 영국에서 첫 상업용 드론 택배 시작


ㆍ의료

  - 미국 집라인·UPS, 아프리카에서 혈액·의약품 수송 사업

  - 스위스·벨기에·일본, 재난지역 대상 의약품 수송 시작


ㆍ농업

  - 중국 DJI, 농약 살포, 파종용 드론 '애그리 MG-1' 개발

  - 영국 하퍼 애덤스대, 드론과 로봇 트랙터 단독 농사 성공


자료=각 사


※세계 시장에서 맥 못 추는 한국 드론 산업


ㆍ전체 드론업체…………………………………… 1200여 개

ㆍ수익 낸 업체는………………………………………30여 개

ㆍ대부분 매출…………………………………… 10억원 미만

ㆍ드론 등 무인이동체 핵심기술력 세계 최고 수준의…60%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세계 민간용 드론 시장 점유율

2016년 2월 기준


ㆍDJI(중국) 70%

ㆍ3DR(미국) 10

ㆍ패럿(프랑스) 2

ㆍ유닉(중국) 2

ㆍ기타


자료=오픈하이머


◈중앙《르노삼성·한국GM 운명 가른 노조의 선택》


5년 전 생산량 반토막 난 르노삼성

임금 동결, 호봉제 폐지 노사 대타협

북미 인기 차종 배정받아 부활 성공


적자 누적으로 위기 맞은 한국GM

노조,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반복

비인기 차량 할당 받아 악순환 계속


※노사 협력 통해 경쟁력 확보해 온 르노삼성


ㆍ노조, 2012~2013년 임금 동결(호봉·승급분 제외)

ㆍ2015년 '노사 대타협' 합의(통상임금 자율 합의, 임금피크제 도입, 호봉제 폐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 도입 등)

ㆍ2015~2017년 3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상 타결

ㆍ생산목표 달성 위해 사측의 긴급 특근 요청 수용


자료: 르노삼성


※'공장 폐쇄'에도 타협점 못 찾는 한국GM 노사


ㆍ회사 적자 누적에도 2013~2016년 기본급 3.3~5% 인상

ㆍ2017년 임금 외 3038억원가량 복리후생 혜택(주유권·사기진작비·복지포인트·자녀 학자금 지원 등)

ㆍ2011~2013년, 2016~2017년 임금협상 관련 파업

ㆍ회사, 노조의 '미래 발전 방안 제시' 요구 무시


자료: 한국GM


◈동아《해킹 불가 양자암호통신…SKT, 한발 앞서 간다》

세계 1위 기업 IDQ 700억 원에 인수


2025년 27조 규모 시장 겨냥

미래 핵심 보안기술 집중투자

5G시대 자율차 등에 활용 계획


'더 나은 미래 창조' 주제 MWC

기술 경연 중심의 예년과 달리

구성원 사회적 역할 논의에 초점


※양자암호통신이란?


'양자(Quantum·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를 이용해 도청 불가능한 암호키(Key)를 생성해 송·수신자 양쪽에 나눠주는 통신기술. 암호키를 가진 송·수신자만 암호화된 정보를 해독할 수 있다.


※SK텔레콤-IDQ 시너지 효과


ㆍ양자분야 특허

  - SK텔레콤: 응용기술

  - IDQ: 원천기술


ㆍ석·박사 연구원

  - SK텔레콤: 15명(퀀텀테크랩)

  - IDQ: 30명


ㆍ파트너십

  - SK텔레콤: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한국 강소기업

  - IDQ: 북미·유럽 기업과 정부


ㆍ글로벌 경쟁력

  - SK텔레콤: 5G 통신기술

  - IDQ: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1위


자료: SK텔레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 개요


ㆍ주제: 더 나은 미래 창조(Creating a Better Future)

ㆍ의미: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기술들이 바꿔 가는 미래 사회 및 삶의 모습 조명

ㆍ전시 규모: 모바일·IT·사물인터넷(IoT) 기업 2300여 개 전시, 관람객 10만 명 이상

ㆍ주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ㆍ기간 장소: 2월 26일~3월 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료:GSMA


◈경향《"웬디야, 날씨는?" 말하니 홀로그램이…5G로 꽃피운 AI 신세계》

[MOBILE WORLD CONGRESS]

막 오른 MWC 관전 포인트는 5G


SKT 전시관선 5G 영상통화 시연

KT는 드론 영상 실시간 합성 중계


5G 접목 자율주행차 앞다퉈 공개

AI 가전, VR·AR도 더 다양해져


◈한겨레《한국GM, 출자전환→차등감자→유상증자의 길로 갈까?》

4월 본격 협상 앞두고 숨고르기


3월, 실사·신차배정·희망퇴직 변수

-신차배정 여부가 1차 관건

-회사 "희망퇴직으로 배정 주력

-3000~4000명 신청 땐 5천억 절감"


4월, GM-산은 자금 분담비율 쟁점

-GM 대출 2조9천억 출자전환 뒤

-지분 20~25 대 1 차등감자 전망

-"차등감자해야 산은 지분율 유지"


※한국지엠(GM) 주주 구성 현황·재무구조 개선 방안 시나리오

(단위: %) 자료: 산업은행 등


ㆍ현재 구성

  - GM 계열 76.96

  - 상하이차 6.02

  - 산업은행 17.02


ㆍ지엠 출자전환(차입금 2조9천억원)

  - GM 계열 98.75

  - 상하이차 0.33

  - 산업은행 0.92

    *산은 지분을 유지 하려면, 5900억원 추가 출자 필요(정부 거부로 무산)


ㆍ25 대 1 차등감자

  - GM 계열 75.97

  - 상하이차 6.28

  - 산업은행 17.75

    *이후 3조원 유상증자(GM 계획안) 때 산은 5326억원, GM 5조1790억원 부담(출자전환 비용 포함)


◈한국《고객예금이 쌈짓돈? 은행들, 출연금 펑펑》

지자체·대학·병원 등 대상

금고 사업권 내 준 대가로

후원 등 명목 4년간 5600억 지원

기관 직원들엔 우대상품 특혜

금리·수수료 인상 요인 가능성


※최근 4년간 은행이 거래상대방에 제공한 이익 규모(단위: 억원)


ㆍ우리 1,811

ㆍ농협 1,612

ㆍ신한 1,299

ㆍ하나 566

ㆍ국민 152

ㆍ기업 176


2014년 3월~2017년 12월, 10억원초과 제공분만 공시 대상. 자료: 각 은행 공시


※지자체 금고지정 평가항목별 배점(총 100점)


ㆍ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 30

ㆍ지자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15

ㆍ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18

ㆍ금고업무 관리 능력 19

ㆍ지역사회 기여 및 지자체와 협력사업 9

ㆍ기타(지자체 자율항목) 9


국민권익위원회 2017년 12월 행정안전부에 '지역사회 기여실적 평가배점 하향 조정' 권고. 자료: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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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8일자(日)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중앙SUNDAY《美 맥도날드 발 빼고, 中 알리바바 8632억 후원》

[뉴스분석]올림픽 기업 마케팅 전쟁…윤성빈 헬멧 만든 HJC 뜻밖의 홍보 효과


알리바바 중국 기업으론 첫 계약

IT 기업 변신한 인텔은 드론쇼


'올드 보이' 맥도날드·IBM·코닥

투자한 만큼 수익 안 나자 이탈


❍ '실격' 딛고 이번엔 금


❍ 쇼트트랙 최민정 세 번째 금메달

-여자 1500m 12년 만에 정상


❍ 위기의 외교부, 베테랑이 없다

[SPECIAL REPORT]



정치 TOP


◈중앙SUNDAY《군, 장병들 영창 제도 폐지…월급 '감봉'으로 대체 검토》

"영창 없이 구금" 인권 침해 논란

근신 처분도 복무기간 제외 고려



사회 TOP


◈중앙SUNDAY《"경쟁 싫어, 일 안 하는 게 더 행복"…백수 선택한 청년들》

[FOCUS]2030 '그냥 쉬었음' 69만명, 그들의 속사정


[37세 남성 강모씨]

ㆍ서울 회기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생활비 10만원+α(부모님이 용돈)


내가 이기면 누군가는 상처

방 밖으로 나가는 것 힘들어


[34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종로 쪽방촌 거주(월세 24만원)

ㆍ월 50만원(전 직장 월급 저축분)


주유소 등 닥치는 대로 알바

어딜 가도 퇴짜, 유기견같아


[27세 여성 이모씨]

ㆍ서울 서초동 거주(부모님 집)

ㆍ월 100만원+α(부모님이 용돈)


야근 밥먹듯해 내 삶이 없어

엄마·아빠도 퇴사한다니 반겨


[32세 남성 정모씨]

ㆍ서울 신림동 거주(월세 50만원)

ㆍ월 생활비 150만원(전 직장 저축·퇴직금)


대기업 4년 다니다 그만둬

각자 다른 삶 존중해줬으면



국제 TOP


◈중앙SUNDAY《트럼프는 면박, 외국선 무시, 조직은 뒤숭숭…틸러슨 굴욕》

[오영환의 외교노트]'왕따' 신세 미 국무부 수장


북한정세 급박한데 존재감 약한 장관

고위직 100명 떠나고 대사 51곳 비어

관리 능력 도마에 올라 한때 경질설

틀어진 트럼프와 '인내 싸움' 벌일 듯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정식 멤버

  *마이크 폼페오 CIA국장은 제외


ㆍ트럼프 대통령

ㆍ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ㆍ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ㆍ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ㆍ커스텐 닐슨 국토안보장관

ㆍ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ㆍ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ㆍ톰 보서트 국토안보보좌관

ㆍ댄 코츠 국가정보국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ㆍ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관련 분야 업무가 있을 때 참석


※미국 대사 공석 현황(2018년 2월 13일 현재)


ㆍ전체 대사직 183곳

  *대사 교환하지 않는 5개국 제외

  - 비지명: 35곳(한국·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요르단·아세안 등)

  - 지명: 16곳(상원 인준 필요, 호주·핀란드·오스트리아 등)


자료:미 외교협회



경제 TOP


◈중앙SUNDAY《미 민주당도 보호무역주의…트럼프 이후도 무역분쟁》

네오콘 싱크탱크 AEI의 시저스 선임연구원


한국 대미 무역흑자 연 220억 달러

3700억 달러인 중국이 진짜 목표


유리한 양자협상 위해 상대 압박

상호 보복보다는 시간 끌기 전략


트럼프, 현 WTO 체제 믿지 않아

한국 등이 제소해도 무시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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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산가족 확인 등 '남북교류 길트기' 예산 미리 짜놨다》

통일부, 6일 비공개로 기금 의결

전문가 교류 포함 7억3000만원

정상회담 염두에 두고 준비한 듯


❍ 어머! 몸풀듯 뛰었는데 저만 90점 넘었네요


-한국계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예선서 압도적 1위…오늘 결선


-"한때 새벽 4시부터 밤 11시까지

-2년간 미션 수행하듯 훈련했죠"

-아버지 "우리 딸이 용띠예요

-평창올림픽 '용'이 될 겁니다"


❍ "이건희 회장, 과징금 2조 내야"


-법제처 "차명계좌 절반 원천징수"

-금융기록 없어 부과 여부 미지수


-검찰, 삼성전자 3번째 압수수색


❍ 대기업이 中企 기술 훔치면 '10배로 징벌적 손해배상'

-자료요구땐 비밀유지협약서 써야

-중기부 "어기면 범죄행위로 간주"


◈중앙《주52시간 맞추려 "출근 늦게, 퇴근 빨리"》

대기업 단축근무 선제대응 확산

일부 기업은 분단위로 근무 체크

'2주에 80시간' 탄력 근무 도입도

대비책 없는 중기는 큰 피해 우려


❍ 한국계 클로이 김, 가뿐히 결선 진출


❍ 한국 자동차 생산 2년 연속 후진…세계 6위도 위태


❍ 틸러슨 "북·미 대화 북 결정에 달렸다" 매티스 "남북 교류, 긴장 완화 불확실"


◈동아《"北이 원하면 대화" 문턱 낮춘 美 펜스》


"최대한의 압박과 관여 병행할 것"

제재 지속 전제로 남북대화 지지

태도 변화…北과 물밑 접촉 예고


바흐 IOC위원장 "올림픽후 방북"


❍ 부모님 나라에서 훨훨…女스노보드 클로이 김, 압도적 1위 결선행


❍ 얼음판에 내놓은 아이…엄마는 기도중

쇼트트랙 최민정-빙속 이상화 어머니의 '닮은꼴 응원가'


-"형편 어려워 운동 접으라 했던 말

-대선수 된 지금도 미안함으로 남아

-차디찬 빙판서 고생 너무 많았지

-그저 다치지만 말고 즐기다 오렴"


◈경향《서랍에서 세상으로…'눈먼 새' 시로 날다》

시각장애인 유승열씨 작품 모아

청소년들이 '시로 눈을 뜨다' 펴내

내달엔 봉사자들 '낭송 시집'으로


❍ 바람의 심술


❍ 현직 부장검사 '성범죄 혐의' 긴급체포

-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조사단 출범 후 첫 신병 확보


❍ 말 많은 '분권'…지방은 죽어가는데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한겨레《대북 강경파 펜스(미 부통령) "북한이 원하면 대화할 것"》

귀국 비행기서 WP 인터뷰

"문 대통령과 두차례 회동서

남북대화뒤 북미대화 합의"

트럼프와 매일 통화해 협의

틸러슨 "대화시기, 북에 달려"


❍ 아이스하키 단일팀 최선 다했지만…


❍ 다스 협력사 대표 "MB일가가 공장 빼앗았다"

-2014년 다스 요청따라 공장 설립

-이듬해 MB아들이 에스엠 세운뒤

-승계작업이라며 "사업권 넘겨라"

-다스 부사장 통화녹취서도 확인


❍ 검찰 성추행 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출범이후 '성범죄' 혐의 첫 포착


❍ 고등군사법원 폐지…영창제도도 없앤다

-국방부, 군 사법개혁안 발표


◈한국《잔혹범죄 '합의' 감형…망자는 두 번 운다》

여자친구 심하게 때려 죽게 했지만

유족과 9000만원에 합의 집행유예

망자가 동의 안한 '합의'로 형량 깎아

폭행·상해치사 양형기준에 비판 목소리


※정은비씨 사망사건 감경사유(1심)


ㆍ범죄행위: 머리카락을 뽑고, 얼굴 10회 이상 폭행 상해 치사


ㆍ선고 결과: 집행유예

  - 우발적 범행

  - 119에 스스로 신고

  - 유족에 9,000만원 지급

  - 유족들 처벌 불원

  - 범행자백, 반성

  - 초범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압도적 1위로 결선행


❍ 北, 핵실험 중단 시사…정상회담 위한 선제적 평화공세

-"관계개선 기간 핵·미사일 실험 안 할 것"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통해 밝혀

-대북제재 국제공조 이완 위한 로드맵

-한미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도


❍ 軍 항소심 민간에 이관…영창제도 폐지한다

-국방부, 고강도 사법개혁 추진


◈서울《갈등 풀고 즐기자…평창은 축제다》


김일성 가면·독도·개고기…

北참여 맞물려 논쟁 과열


"4년 준비한 선수들 위해

올림픽 정신 함께 나눠야"


❍ 靑,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검토

-북·미 소통 전제로 가능성 타진

-WP "펜스 '北 원하면 대화' 시사"

-中, 평창서 北김영남과 접촉 확인

-조선신보 "대화 중 핵실험 없을 것"


❍ '인권 침해' 軍영창 폐지…항소심은 서울고법 이관

-국방부, 고강도 군 사법개혁


❍ 서울신문 최고경영자를 모십니다


◈세계《대화 언급한 美…한반도 시계 빨라지나》

정부, 남북관계 훈풍 후속조치 착수


펜스 "북한이 원하면 대화 가능"

기존 對北 입장 기류 변화 조짐


"대화 위해 北에 이득 제공 없다"

文대통령 설명에 남북대화 추인


정의용 방미 '北 방남' 설명할 듯

일각 대북특사 내달 파견 관측도


❍ 다시 北으로


❍ 女 500m 사상 첫 金 캔다…최민정 출격

-쇼트트랙 오늘 금빛 질주 예고

-사상 초유 '4관왕 도전'도 시동


❍ 남성 귀화자도 병역의무 검토

-정부, 내국인과 형평성 고려

-영주증 10년마다 갱신 필수로


◈국민《靑, '비핵화' 풀 남북 고위급(장관급)채널 타진》

[투데이 포커스]


3차 정상회담 성사 위해서는

北 전향적 태도 변화가 핵심


TF보다 NSC 중심 회담 준비

올림픽 뒤 군사당국회담 필두

국정원까지 동원 물밑 접촉

주요국과 핫라인도 본격 가동


❍ 문화교류 마치고…돌아가는 삼지연관현악단


❍ 바흐 IOC 위원장 올림픽 이후 방북


❍ 펜스 美 부통령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


-전제조건 없는 대화 가능성 시사

-"최대 압박과 관여 동시에 진행"


-매티스 "아직 평화 말하기 일러"

-틸러슨 "대화 시기, 北에 달렸다"


❍ 직장 내 괴롭힘에 무방비…꾹 참아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경험

-정규직·비정규직 모두 심각

-60%가 불이익 우려 대응 못해


◈매일경제《공시지가 급등…보유세 폭탄 현실로》

[뉴스 & 분석]


세금기준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만에 최대폭 6.02% 상승

하반기 보유세까지 올리면

건물·토지 소유자에 '날벼락'


※10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표준지공시지가

(단위=%)


ㆍ2009년 -1.43

ㆍ2012년 3.14

ㆍ2015년 4.14

ㆍ2018년 6.02


*각 수치는 전년 대비 상승률. 자료=국토교통부


❍ 김앤장 국내로펌 최초 '1조 클럽' 시대 열었다

-작년 매출액 1조144억원


❍ 자세 완벽하네…평창 로봇올림픽


❍ 영국과도 통화스왑 체결 추진

-캐나다·스위스에 이어

-기축통화국과 '3연타' 눈앞


❍ 삼성페이·빅스비 만든 주역 구글 사물인터넷 총책임자로

-이인종 前 삼성전자 부사장


❍ 퇴직연금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GM, 한국 투자계획 먼저 내놔야"》

[한경 밀레니엄포럼]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배리 엥글 GM 해외부문 사장에

경영개선 계획 등 밝혀달라 요구

정부 지원 논의는 그 다음


❍ 美, '對北 해상차단' 포함 이달 초강력 제재 나설 듯

-펜스 "최대 압박전략 지속

-北 준비되면 대화도 가능"


❍ 여유…환호…좌절…희비 엇갈린 우승 후보들


❍ 공시지가 6% 상승…보유세 크게 늘 듯

-10년 만에 최대 상승률


❍ '기술탈취' 땐 최대 10배 손해배상

-黨·政 '기술탈취 근절대책'

-가해혐의 기업에 입증 책임


◈서울경제《외국계기업 합법 가장한 國富유출 기승》

한국GM·필립모리스·구글 등

고배당·로열티·지재권까지

세무조사·법정 소송 잇따라


※국내 자본유출 사례


ㆍ이전가격 문제

  - 패라매트릭코리아 이전가격 문제로 130억원 추징

  - 한국GM 3년간 2조원 손실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


ㆍ기술·서비스사용료

  - 카드사 비자, 마스터 분담금 1,000억원 과세

  - 오라클 지적재산권 사용료 조세회피처로 이전


ㆍ고배당·정보 비공개

  - 필립모리스 2015년 1,918억원 전액배당, BMW 2016년 순익초과 배당

  - 구글 2004년 이후 매출 등 관련 정보 비공개


❍ 文대통령의 탄식

"알리바바 등 中 급성장하는데 우리는 네이버·카카오 후 성공 없어"


-'유니스트' 졸업식 참석


❍ 김여정 귀환 하루 만에 한미 공조 벌써 파열음

-남북회담 전제 북미 화해 불구

-美 '포괄적 해상차단' 등 강경


❍ 토지에도 '보유세 폭탄'

-표준지 공시지가 10년래 최고

-급등지역 내달 추가 세무조사


❍ '진규야 보고 있니' 질주하는 노선영


❍ 교육격차 해소 서울경제가 나섭니다

[알립니다]경제·금융교실…나는 CEO다!


-경제·금융교실 오늘 시작


◈부산《불붙은 #미투, 대학가 '악습' 깬다》

신입생 OT 자정 움직임


"술 강요·장기자랑 거부"

신입생들 당당한 목소리


성희롱 교육, 안전 서약 등

학교 측은 예방교육 강화


❍ 정치판서 길 잃은 분권 개헌…이젠 지역민이 주도권 갖자

[분권 개헌 내 삶 바꾼다]


-2~3월이 '개헌 골든타임'

-국회 파행으로 추진 올스톱


-한국당은 시기 약속 뒤집고

-대통령·여당 인식도 미흡


❍ 역시, 클로이 김!


❍ 오늘, 金빛 쇼트트랙 타임

-최민정, 500m 금메달 도전

-1000m·1500m 예선 출전



■ 정치 TOP


◈조선《北엔 서훈·조명균, 美엔 정의용 '라인 분담'》

남북 정상회담 '여건' 만들기, 청와대 구상은


靑 "김여정 접견 때 배석했던

임종석 등 4인이 역할 나눌 것"

대북 특사 파견 시기는

한미훈련 재개 이전인 3월 유력

對北 이낙연, 對美 문정인 거론도


◈중앙《김여정엔 식사 대접 네 번, 펜스엔 한 번, 아베는 0》

[김여정 방한 이후]

전통 우방 미·일 홀대한 평창 외교


북엔 대통령·총리·장관·실장 나서

펜스 자리 김영남 맞은편에 배치

펜스·아베, 함께 이동 친밀감 과시

한·미·일 사진만 찍고 회동 못해


◈동아《펜스 만난 文대통령 "비핵화 조치 없으면 北에 보상 안할것"》

[남북대화 급물살]


펜스 "왜 대화 지지해야 하나" 묻자

文대통령 '비핵화 과정' 강조해 설득


펜스 "방한 기간 트럼프와 매일 소통"

틸러슨 "北美대화 시기 北결심에 달려"


※美 구상 속의 '대북 압박·관여 병행 정책'


ㆍ마이크 펜스 부통령(11일 워싱턴포스트 인터뷰)


"(비핵화를 목표로 한) 최대한의 압박 작전은 지속될 뿐 아니라 더 강화될 것이지만, 만약 당신들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대화를 할 것이다."


"(대화가 진행되더라도) 핵심은 그들이(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의미 있는 조치를 실제로 실행할 때까지 어떤 압박도 거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 대북 제재가 완화될지) 나도 모른다. 그렇기에 대화를 하는 것이다."


ㆍ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11일 유럽 순방길 비행기 안에서)


"긴장 완화를 위해 올림픽을 이용할 수 있을지를 말하기엔 너무 이르다."


◈경향《정부, 북에 '추가조치 필요' 각인…비핵화 논의 테이블 유도》

[남북 해빙]


청 "소통채널 복원"…일단 군사회담·고위급회담 추진

특사는 물밑서…조선신보 '핵 타협 가능성' 언급 주목


◈한겨레《남북정상회담 길 닦기…대북 특사? 고위급 회담?》

[북, 정상회담 제안]

정부, 북 제안 후속조치 모색


통일부, 북 대표단 돌아간날 밤

"북, 남북관계 개선의지 매우 강해

전례없는 과감한 조치 취할수도"


인도적 사안부터 '차근차근' 접촉

북핵 입장차 좁혀나가는데 주력


특사 방식 아니어도 창구 다양

고위급회담 통해 조율해 갈수도


◈한국《"남북관계 급물살, 지방선거에 변수" 여야 촉각 곤두》

여야 선거전략 마련 분주


민주당 "확실한 평화 분위기 땐

충분히 동력 될 것" 기대 속

"예단 쉽지 않아" 신중론도


한국당 "정부가 대북관계 고리

잘못 끼우면 우리에게도 기회"

한미연합훈련 재개 문제에 촉각



사회 TOP


◈조선《설 연휴 낀 평창…외국인들 'KTX표 전쟁'》

[평창 핫 뉴스]

관광객들 교통편 없어 발동동


경강선 KTX 좌석 대부분 매진

-'외국인 코레일 패스'도 무용지물

-공항~강릉 운행 버스표도 동나

-입석 구하려 서울역 나와 헤매


무르익던 '평창 특수' 반감 우려

-평창 객실 10개 중 3개가 공실

-업소 "외국인마저 노쇼땐 큰일"


※외국인의 설 연휴 평창 기차표 난관


ㆍ'평창 코레일 패스' 사용 불가

ㆍ'설연휴 사전 예매' 관행 몰라

ㆍ입석표는 역 창구에서만 발매


※평창으로 가는 이런 방법도…


ㆍKTX: 청량리역·상봉역 출발 KTX 일부 좌석 있음

ㆍ고속버스: 고속버스로 강릉행 → 셔틀버스로 평창 이동

ㆍ택시: 인천공항에서 택시로(안 막히면 2시간 50분, 비용 약 30만원)


◈중앙《검찰 조사단,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과거 지방 근무 때 관사로 불러"

피해자는 검찰 떠나 변호사 활동

성폭력 의혹 전수조사 중 단서 확보

안태근 전 검찰국장도 곧 소환


◈동아《환대는커녕…승차거부-바가지 택시에 뿔난 올림픽 손님들》

서울시 택시 특별단속 동행해보니


택시기사, 숙소위치 본후 "NO"

외국인들 "이정도일줄 몰랐다"


미할증 구간서 맘대로 돈 더 받고

단속 피해 엉뚱한곳 내려주기도


사복 단속관 두달간 잠복 활동


◈경향《MB 청와대, 총선마다 불법 개입》

18대 총선 특활비 이어 19대도 청와대 예산으로 여론조사

검, 장다사로 구속영장 청구…'MB 지시' 여부 수사 확대


◈한겨레《대법 '판사 사찰·재판 뒷거래' 특조단 꾸려…임종헌(행정처 전 차장) 피시 열까》

'사법행정권 남용' 밝힐 세번째 기구

단장에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임명 등

김명수 대법원장 의혹 해소 의지 뚜렷

'임종헌 컴퓨터' 확보·조사 가능해져

한쪽선 "법원 힘만으론 역부족"


◈한국《차 타고 대피…불나간 학교…지진매뉴얼 제대로 알렸나》


아파트 지하 주차장·학교 등

대피 차량 뒤엉켜 큰 혼잡


일부 초등학교 운동장 대피소

조명도 없어 추위·공포의 밤


"기상청서 문자 발송한 줄 알고…"

포항 자체 시스템 갖추고도 팔짱


부상 40여명·건물 250여건 파손

학교 47곳 등 공공시설도 피해



■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내전 흔드는 값싼 드론·로켓…첨단 무기도 '쩔쩔'》

이스라엘·러시아 전투기 격추


중동 하늘 장악한 이스라엘 F-16

시리아의 구식 미사일에 맞아

러 전투기도 휴대용 미사일에 당해


테러집단이 만든 수제 드론에

러시아軍 15명 사망·전투기 파손


※시리아 내전 변수된 구식무기들


ㆍ견착식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러시아 지상 지원 전투기 SU-25 격추

ㆍ1960년대 생산된 지대공 미사일 SA-5: 2004년 배치된 이스라엘 전투기 F-16I 격추

ㆍ제작 비용 수백만원인 수제 무인폭격기: 시리아 주둔 러시아 군사기지를 작년 말부터 공격


◈중앙《"전자영주권·법인세 0…에스토니아로 돈이 몰려왔다"》

['디지털 기적' 이룬 발트 소국]

평창 온 칼률라이드 대통령 인터뷰


전자서명 모든 공공·민간에 적용

시민 정보, 정부에 한번 제출하면

다른 기관에 다시 낼 필요 없어

제도 간소화로 GDP 5% 비용 절감


전자영주권만 있으면 회사 설립

정부 암호화폐 발행 계획 없다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대통령


에스토니아 역사상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대통령. 2016년 10월 임기를 시작했다. 당시 에스토니아 의회가 수차례 표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당선자를 내지 못하자 원로회의가 그를 대통령 잠재 후보로 적극 지지했고, 결국 대통령에 선출됐다. 1990년대 말 마르트 라르 총리의 경제 자문관을 역임하며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개혁을 주도했다. 지난 6일 방한 당시 인천공항에서 점퍼·청바지 등의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中 "태평양을 태평하게 못할 매파" 발끈》

트럼프, 駐호주 美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지명


中, 집중포화 배경엔 美와 패권경쟁


미군 부친-일본인 모친 사이 출생

"中은 남중국해 도발자" 제압 주장


美, 인도-태평양전략으로 견제 포석

中 "평화-안정 해칠 것" 거센 반발


※해리스 美태평양사령관의 中관련 발언


△2018년 1월 18일 인도 뉴델리

"중국은 인도양과 태평양의 '파괴 역량'.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지역 내 평화에 악영향"


△2017년 6월 28일 호주 브리즈번

"아시아태평양, 인도양 지역의 최대 난제는 북핵, 중국, 이슬람국가(IS)"


△2017년 1월 19일 인도 뉴델리

"인도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 커지는 것 우려해야"


△2016년 1월 28일 미국 워싱턴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 군사화 계속하면 2020년에 남중국해 전역에서 지배권 장악할 것"


◈경향《'세계의 굴뚝' 중국, 브랜드 강국으로 '우뚝'》

세계 브랜드 100위 내 22곳 이름…미국 이어 2위 '파워'

R&D 막대한 투자…내수 성공 바탕으로 세계 진출 꾀해


※중국 브랜드 파워 성장 추이

자료: 브랜드파이낸스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비율

  - 2008년 3%

  - 2018년 15%(5배↑)


ㆍ5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가치 총액(단위: 달러)

  - 2008년 923억

  - 2018년 9115억(8.9배↑)


ㆍ100대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수

  - 2017년 16개

  - 2018년 22개(35%↑)


ㆍ100대 글로벌 브랜드 중 중국 브랜드 *는 신규 진입, 2018년 기준


10위 공상은행

11위 건설은행

12위 알리바바

13위 차이나모바일

18위 중국은행

19위 국가전망(State Grid)*

21위 텅쉰(텐센트)

25위 화웨이

26위 농업은행

30위 핑안

35위 중국석유

44위 중국건축(CSCEC)

47위 차이나텔레콤

48위 중국석화(Sinopec)

49위 웨이신(위챗)

56위 마오타이*

57위 바이두*

65위 징둥닷컴

89위 초상은행

93위 헝다*

99위 상하이푸둥개발은행

100위 우랑예*


◈한겨레《옥스팜(영국 인도주의 단체)도 '성매매'…생명줄 쥔 구호단체의 '추악한 성범죄'》


2011년 아이티 대지진 구호때 성매매

4명 해임·3명 사직 뒤늦게 드러나

자체조사로 인사조처 '은폐 의혹'도


다른 구호단체·유엔평화유지군도

후원금 대가 현지서 성학대·착취

국제사회 대책마련도 효과없어


※인도주의 기구와 단체 주요 성범죄


ㆍ2001년(2002년 발표) 유엔난민기구 및 인도주의 단체들

  -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난민 캠프에서 후원금이나 구호물품을 주는 대가로 어린이와 성관계를 맺거나 성폭행, 성추행하는 등 성적으로 학대 및 착취.


ㆍ2004년 유엔평화유지군

  - 콩고민주공화국과 브룬디에서 평화유지 임무 수행하면서 과자나 1~3달러로 소녀들 유인해 성폭행하거나 성매매.


ㆍ2008년 유엔평화유지군 및 인도주의 단체들

  - 코트디부아르(옛 아이보리코스트), 아이티, 남수단에서 최소 6살 어린이까지 성매매, 성폭행, 성추행, 아동 포르노 피해.


◈한국《멸종 위기 언어, 불씨 살려내는 손길들》


유네스코 "언어 43% 사라질 위기

50명도 사용 않는 언어도 383개"


'초콜릿' '아보카도' '토마토' 알린

나와틀어 등 보전 운동 확산


※사라지는 언어(구사자가 1명만 남은 언어)


(1) 인도네시아 담펠라스(Dampelas)

(2) 파푸아뉴기니 라에(Lae)

(3) 파푸아뉴기니 라우아(Laua)

(4) 파푸아뉴기니 야라위(Yarawi)

(5) 바누아투 볼로(Volow)

(6) 미국 파트윈(Patwin)

(7) 미국 톨로와(Tolowa)

(8) 미국 위누·노말키(Wintu-Nomlaki)

(9) 콜롬비아 티니구아(Tinigua)

(10) 페루 타우시로(Taushiro)

(11) 베네수엘라 페모노(Pemono)

(12) 브라질 카이크샤나(Kaixana)

(13) 브라질 아피아카(Apiaka)

(14) 브라질 디아호이(Diahoi)

(15) 아르헨티나 차나(Chana)

(16) 칠레 바간(Yahgan)

(17) 카메룬 비키아(Bikya)

(18) 카메룬 비슈오(Bishuo)



■ 경제 TOP


◈조선《땅값 10년만에 최대폭 상승…보유세 부담 더 커진다》

공시지가 6.02% 올라…하반기 보유세 개편 예정, 세금폭탄 가능성


보유세 계단식 누진 구조

-연남동 땅값 20% 상승했다면

-보유세는 25% 넘게 오를 듯


커피 팔면 땅값 오르더라

-연남동 카페거리 18.76% 급등

-경리단길·가로수길 14% 상승

-제주는 16%, 부산 11% 올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부지

-15년째 1위 3.3㎡에 3억129만원


※서울시내 급등 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연남동(마포구) 18.76%

ㆍ성수동 카페거리(성동구) 14.53

ㆍ경리단길(용산구) 14.09

ㆍ가로수길(강남구) 13.76


※올해 시·도별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ㆍ전국  6.02%

ㆍ제주 16.45

ㆍ부산 11.25

ㆍ세종  9.34

ㆍ대구  8.26

ㆍ울산  8.22

ㆍ광주  7.89

ㆍ강원  7.68

ㆍ경남  7.01

ㆍ서울  6.89

ㆍ경북  6.56

ㆍ충북  5.55

ㆍ전남  5.42

ㆍ전북  5.13

ㆍ충남  4.71

ㆍ인천  4.07

ㆍ대전  3.82

ㆍ경기  3.54


※공시지가 상승, 보유세는 급등


[서울 마포구 연남동 357㎡(별도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17억1731만원

  - 2018년 20억5862만

  - 상승률 19.9%


ㆍ보유세

  - 2017년 601만

  - 2018년 749만

  - 상승률 24.6%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502㎡(종합과세)]


ㆍ공시지가

  - 2017년 6억6264만원

  - 2018년 7억6555만

  - 상승률 15.53%


ㆍ보유세

  - 2017년 376만

  - 2018년 469만

  - 상승률 24.7%


자료: 원종훈 KB국민은행 WM투자자문부 세무팀장


◈중앙《셰일원유가 만든 '유가 (배럴당) 60달러' 휴전선》

'신 원유 질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


브렌트유 급등하자 셰일원유 증산

OPEC, 60달러 선에서 방어 나서


IMF 올해 국제유가 59.9달러 전망

중동 지역 정세 따라 급등락 가능성


※셰일원유 시추기 증설에 필요한 유가 수준은

단위:% *미 댈러스 연준, 미국 에너지 기업 132개 대상 설문조사 응답업체 비중. 서부텍사스유(WTI) 기준 배럴당 달러


ㆍ60달러 미만 7

ㆍ61~65달러 42

ㆍ65~70달러 31

ㆍ70달러 초과 20


◈동아《'글로벌 롯데'의 꿈…국가별 맞춤전략 큰 그림》

해외사업 9개 거점국 선정


식품-유통-케미컬 등 4개사업 집중

내년까지 해외매출 14조원 목표


소형점포 통해 베트남 시장 확대

'슛돌이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


섬 많은 印尼선 인터넷 활용

e커머스 물류 유통 시스템 구축


※롯데그룹 사업군별 해외사업 전략


ㆍ식품

  - 베트남 인도 러시아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

  - 인도 파키스탄 식품 관련 신사업 추진


ㆍ유통

  - 베트남 마트 출점 대도시에서 중소도시로

  - 인도네시아는 섬 연결하는 물류 사업 진출


ㆍ케미컬

  - 지역 및 원료 다변화해 포트폴리오 강화

  - 기술력 강화 위해 미국 인도네시아에서 인수합병 모색


ㆍ관광·서비스

  - 러시아에서 호텔 백화점 포함해 헬스케어 사업 강화


자료: 롯데그룹


◈경향《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허위광고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3차 조사서 7년 만에 '뒷북 제재'


이마트 포함 3개 업체에 과징금

두 번의 면죄부로 시효 논란 자초


'아로마테라피·품공법' 기재 등

과거 조사 때는 "문제 없다" 판단

"역학조사 결과 중요성 몰라" 해명


※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책임규명 일지


ㆍ1994년 유공(현 SK), 가습기 살균제 최초 개발해 광고·판매 시작

ㆍ2011년 8월 복지부, "임산부 연쇄사망, 가습기 살균제가 원인" 발표

ㆍ2011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SK케미칼·애경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위 제소

ㆍ2012년 2월 공정위, "'가습기 메이트' 인체 유해성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고 허위·과장 없다"며 애경·SK케미칼 무혐의 결정

ㆍ2012년 9월 국립환경과학원, 가습기 살균제 원료물질(PHMG, CMIT/MIT) 유독물 지정

ㆍ2013년10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환경성 질환 지정 확정

ㆍ2014년 8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15곳 살인 혐의로 고소

ㆍ2015년 2월 대법원, "가습기 살균제 과장광고한 옥시에 대한 공정위 시정명령 정당"

ㆍ2016년 8월 공정위, "SK케미칼·애경 '가습기 메이트'에 쓰인 CMIT·MIT 인체 위해성 입증되지 않는다"며 심의절차 종료

ㆍ2017년 9월 공정위, 환경부에서 CMIT/MIT 위해성 통지 받아 재조사 착수

ㆍ2018년 2월12일 공정위, 가습기 살균제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SK케미칼·애경 검찰 고발


◈한겨레《GM '한국 철수설'로 정부 압박…'부실 원인' 치열한 공방 예고》

한국GM 사태 격랑 속으로


판매 부진에 과도한 차입

최근 4년간 2조6천억 적자


GM, 일자리 볼모로 자금 요청

정부와 회생방안 줄다리기

'거래 적절성' 문제 계속 불거져

"재무제표 등 철저히 분석해

시나리오별 대응해야" 목소리


※한국GM 경영실적


ㆍ매출

  - 2013년 15조6039억

  - 2014년 12조9181억

  - 2015년 11조9372억

  - 2016년 12조2341억

  - 2017년(추정) 11조원


ㆍ순이익

  - 2013년 556억

  - 2014년 -3332억

  - 2015년 -9930억

  - 2016년 -6194억

  - 2017년(추정) -6000억원


※한국GM 내수 점유율


ㆍ2013년 9.8

ㆍ2014년 9.3

ㆍ2015년 8.9

ㆍ2016년 9.9

ㆍ2017년 7.4%


※한국GM 수출량


ㆍ2013년 63만

ㆍ2014년 48만

ㆍ2015년 46만

ㆍ2016년 42만

ㆍ2017년 39만대


※한국GM 현황


ㆍ공장: 부평(인천)·창원(경남)·군산(전북)·보령(충남) 등 국내 4곳

ㆍ직원수: 1만6천여명

ㆍ협력업체: 1·2·3차 3천여개(관련 종사자 약 30만명)

ㆍ4년간 실적: 누적손실 2조6천억원(2014~2017년)


자료: 금융감독원, 한국지엠,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법제처 "이건희 차명계좌 20개, 과징금 대상"》


"실명제 이후 타인 명의로 전환

자금 출연자 따로 있으면 부과"

유권해석 통해 금융위 입장 뒤집어


혁신위 등 "입법 통해 근거 마련"

1001개 계좌도 과징금 여부 주목


※2008년 삼성 특검이 밝힌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ㆍ총 1,199개(486명 명의)

  - 1,021개: 위법사실이 발견된 계좌

  -   176개: 위법사실 발견되지 않은 계좌(문제 ×)

  -     2개: 중복계좌


ㆍ1,001개

  - 금융실명제(93년 8월) 후 개설된 계좌

  - 과징금 징수 규정 없음(금융행정혁신위원회, 입법통한 과징금부과 정부 권고)


ㆍ20개(가명 7개·차명 13개)

  - 금융실명제 시행 전 개설 이후 타인 명의로 실명 전환된 계좌

  - 법제처, 금융위 입장과 달리 과징금 대상이라고 유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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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일성 일가, 6·25 후 처음 내려온다》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

文대통령 만나 '메시지' 전할 듯

'여행금지' 대상 최휘도 오기로


❍ 일본 간 펜스, 아베와 2시간 회담 "북한 핵 완전히 없앨 때까지 제재"

-"남북, 2006 올림픽때 공동입장

-북한은 8개월 후에 첫 핵실험"


❍ 한국팀 입촌식…평창이 시작됐다


❍ 윤성빈 "최강 두쿠르스? 이제 죽어도 저한테 안돼요"

[평창올림픽 D-1]


-'썰매 첫 金의 꿈' 단독 인터뷰


-"평창 트랙이

-집처럼 편해…

-준비 끝났다"


❍ 꽃피는 봄이 오면, 당신과 함께 뛰고 싶습니다

[알립니다]halfmarathon.chosun.com


◈중앙《평창에 여동생 보내는 김정은》

김여정 내일 개막식 참석,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첫 방남

문 대통령과 면담 가능성…정상회담 메시지 가져올 수도

청와대 "김여정 역할에 기대" 한국당 "세습 정권의 상징"


❍ 곽윤기·이상화 등 선수촌 입촌


❍ "공공부문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국토부, 주택법 개정안 국회 제안

-"LH, 선도적 역할 위해 도입 결정"


❍ 청와대, 대북 특사 파견 검토

-"북 대표단, 김정은 친서 갖고 오면

-내용 보고 대응 여부 판단할 것"


◈동아《김정은 '실세 여동생' 南에 보낸다》

김정은, 평창 北고위대표단 포함

내일 訪南, 10일 文대통령 만날듯

김일성 일가 남한 오는 첫 사례

美의 제재 대상 올라…논란 예고


❍ 평창 D-1 '대한민국' 마지막까지 웃자


❍ 펜스-아베 "北 미소 외교에 눈 빼앗겨선 안돼"

-펜스, 오늘 방한 앞두고 日서 회견

-"전례없는 대북 경제제재 곧 발표"


❍ 송도경제자유구역에 국내 종합병원 허용

-정부, 규제 풀어 의료관광 활성화

-외국계 영리병원 유치 계획 보류


◈경향《북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평창 온다…'김정은 메신저' 역할 주목》

김영남·최휘·리선권과 고위급대표단으로 내일 올림픽 개회식 참석

김일성 직계 첫 방남…문 대통령 만나 '김정은 메시지' 전달 가능성


❍ 환영 만찬 참석한 북한 응원단


❍ 권력구조에 절대선 없다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최영미 시인, 성추행 추가 폭로 "진정한 사과 원해"


❍ 군 "5·18 때 헬기사격" 공식 인정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정황


◈한겨레《5·18 헬기사격 수차례…해군은 목포 해상 봉쇄…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국방부 특조위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공식확인


❍ 김정은의 '파격'…친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북 고위급 대표단에 전격 포함

-김일성 직계 처음으로 방남

-문 대통령과 10일 오찬 가능성


❍ 검찰 "비상식적 판결" 이재용 항소심 정면비판

-안종범 수첩 불인정 등 모순 지적


❍ "성폭력 가해자들, 벌벌 떨기라도 했으면"

-'번지는 #미투' 방송계 종사자의 고백


◈한국《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도 온다…北 예상 넘는 '평화 공세'》

고위급 대표단 내일 방남


'백두혈통' 처음으로 남녘 땅에

文대통령에 친서 전달 가능성도


北, 한반도 긴장 완화 의지 표현

최휘·리선권도 김영남 단장 수행


❍ 北 응원단 "평창서 만나요"


❍ 대기업 근로시간 단축 느는데…中企는 야근 밥 먹듯

삶의 질까지 양극화 심화


-신세계·삼성전자 등 선제적 시행

-임직원들 칼퇴근 늘어 신바람


-중기는 일손 부족해 여전히 격무

-수당도 못 받아 상대적 박탈감


❍ 5·18 당시 계엄군 헬기, 광주시민 향해 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보고서 발표

-"軍지침에 '폭도 핵심점 사격 소탕하라'

-발칸포로 위협사격했다 증언도 나와"


❍ 평창 개회식, 혹한 없어

-기상청 "내일 영하5도…평년과 비슷

-관람객들 방한 준비는 충분히 해야"


◈서울《'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온다》

北고위급 대표단 일원 내일 방남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중 처음

김영남 단장에 최휘·리선권까지

남북관계 고려 대표단 '격' 갖춰

靑 "한반도 긴장완화 의지 담겨"


❍ 13년 만에 온 北응원단


❍ 5·18때 시민에 헬기사격…육·해·공 3군 '합동 진압'

-특조위 5개월 조사결과 발표

-전투기 폭탄 장착한 채 대기


❍ '정부 개헌안' 새달 중순 마련…권력구조도 바꾼다

-국민개헌자문특위 13일 출범

-새달 초까지 여론조사 실시


❍ 대만 6.0 강진…한국인 14명 극적 구출

-최소 6명 사망·200여명 부상


❍ 40도 기울어진 빌딩


◈세계《北 평창 올인…김여정(김정은 여동생) 온다》


정부 "北고위급대표단에 포함

내일 최휘·리선권 등도 동행"

김일성 '백두혈통'으론 첫 訪南


文대통령과 면담할 가능성

김정은 메시지 전달 여부 주목


❍ 北 응원단 13년 만에 訪南


❍ 펜스(美 부통령) "전례 없는 대북제재 곧 발표"

-도쿄서 아베와 회동 후 발표

-美·日, 대북압박 극대화 합의

-펜스, 오늘 文대통령과 회담


❍ 송도 경제구역에 종합병원 설립 허용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서 사용 등

-정부, 현장밀착 규제혁신50건 선정


❍ "5·18때 軍 헬기사격 있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당시 전투·공격기 폭탄 장착 대기

-육·해·공군 합동 진압작전 펼쳐"


◈국민《김정은의 '풀 베팅'》

'백두혈통' 김여정 내일 서울 온다


고위급대표단에 깜짝 포함

김씨 일가론 첫 한국땅 밟아

김영남·최휘·이선권 함께


10일쯤 文 대통령 만날 듯

對南·對美 관계개선 신호

한반도 정세 중대 분수령


❍ 현송월 배웅하는 김여정


❍ '초코파이 정치학'

인제스피디움, 북한 응원단 간식 딜레마

호의로 주려 했으나 논란 우려해 백지화


❍ '노동 혁명' 이룬 독일

週 28시간 근무+임금 4.3% 인상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세계 노동운동사 일대 전기

-통독 이후 최저 실업률 덕분

-정치 이어 경제도 유럽 선도


❍ '청년 고용' 막힌 한국

효과없는 中企 추가고용장려금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2+1 청년고용대책 헛바퀴

-작년 추경 집행률 36% 불과

-올 40배 늘렸지만 효과 의문


◈매일경제《호반, 대우건설 인수 포기로 가닥》

해외손실 3천억 추가로 나와

대우 실적발표후 전격 철회

IB업계 "부실 더 있을수도"


❍ 北김여정 평창온다

평창올림픽 내일 개막


-김정은 동생…대표단 포함

-'백두혈통' 처음 한국 땅에

-靑 "한반도 긴장완화" 평가


❍ 마윈-반기문 대담


❍ 마윈 회장 "AI가 인간 이길수 없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매경 미디어파트너


-"기계와 싸우려 하지말라

-지혜측면선 인간이 더 똑똑"


❍ "한국GM 비용이 문제…조치 취할것"

-배라 GM회장 작심발언

-한국철수설 또 불거져

-GM, 산은에 지원 요청할듯


❍ 코스피 '주르륵' 2400선도 붕괴


◈한국경제《"한국GM (최대) 3兆 증자에 産銀 동참하라"》

美본사, 5000억 출자·대출 재개·감세 요구

거부 땐 한국서 철수 시사…정부, 대응 고심


※한국GM 지분 구조(단위:%)


ㆍGM 계열 76.96

ㆍ중국 상하이차 6.02

ㆍ산업은행 17.02


❍ 송도 국제병원 꿈 16년 끌다 결국 포기

-정부, 국내 종합병원 짓기로


❍ 한국 대표팀 드디어 출격…오늘 컬링 첫 승 올린다


❍ 北 '김정은 女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고위급 대표단 일행으로 訪南


❍ 왕십리·판교·위례…집값 담합 확산


❍ 규제 푸는 공무원 면책…文대통령, 감사원에 주문


◈서울경제《文 "획기적 이공계 대책 세워라"》

저출산·4차혁명 대비

과기·산자·교육부에

인력육성 특단책 주문

이르면 상반기중 발표


❍ 평창 G-1…건배하는 北 응원단


❍ 김여정(김정은 동생), 평창 개막식 온다

北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 심상찮은 외국인 이탈…널뛰는 시장

-이달 들어 1.6조 팔자 변동성 커져

-코스피 2.31%·코스닥 3.29% 급락


❍ "對美수출 물량 떠밀려올라" EU, 韓철강에 '반덤핑 칼날'

튜브·파이프피팅 조사 착수

통상제재 유럽으로 확산 우려


❍ GM(미국본사), 유증에 현금투입 않고 산은에 (최대) 7,000억 요구 논란

-신규지원 없이 출자전환 방식으로

-한국GM 4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부산《김여정 '김정은 메신저' 역할 하나》

[뉴스 분석]


北 평창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최휘·리선권과 9~11일 방남


❍ 방남단 환영 만찬


❍ 해양문학의 뜻을 펼치십시오

[알림]


❍ '보수의 보루' 경남이 이상하다

-한국당은 지방선거 인물난

-민주당은 거물급 속속 영입


❍ 설 연휴 고속도로·시내 유료도로 '공짜'

-광안대로 등 부산·경남 8곳

-15일 0시~17일 자정 3일간



■ 정치 TOP


◈조선《민주 "영남에 깃발" vs 한국 "兩黨구도 복원"》

與野가 예상하는 '지방선거 후'


민주당 "영남서 광역 1~2곳 승리"

한국당 "보수층 결집 이뤄낼 것"

安·劉 "수도권 1곳 이상 얻을 것"


이해찬 "6·13은 정계개편 서막"


※여야의 지방선거 이후 정계 개편 시나리오


ㆍ더불어민주당: 17개 광역단체장 중 '9곳+α' 승리(α는 영남권 1~2곳 이상 승리) > 민주평화당 연대 혹은 통합

ㆍ자유한국당: 6곳 이상 승리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당 개별 흡수

ㆍ국민의당 바른정당: 서울 등 수도권 최소 1곳 이상, 영호남에서 각 1곳씩 승리, 나머지 지역 2등 전략 > 자유한국당 해체 후 흡수


◈중앙《판 흔드는 김정은…제재 풀기 노림수냐, 관계 개선 메시지냐》

[평창 D-1]김여정 내일 방남


핵 완성 선언 뒤 정상국가 등장 시도

일각 "여동생 보낸 건 도박 가깝다"

이방카 폐막식 참석 고려했을 수도


김여정은 미국, 최휘는 유엔서 제재

한국 오려면 미·안보리와 협의해야


※북 김정은 가계도


ㆍ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

  - 첫 부인 성혜림(1937~2002)

  - 둘째 부인 김영숙(1947~)

  - 셋째 부인 어머니 고용희(1953~2004)

    ① 형 김정철(1981~)

    ② 김정은 당 위원장(1984~) - 처 이설주(1989~)

    ③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1987~)


◈동아《'靑 자체 개헌안' 내달 중순 윤곽》


국민개헌특위 구성해 초안 마련

野 압박하며 개헌 여론전 본격화


쟁점 사안은 온라인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도 논의하기로


◈경향《대통령 정책기획위, 내달 중순 '개헌안' 발표》

청와대발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추진 일정 확정


정해구 위원장 "조문 작업 3개 분과와 국민참여본부로 특위"

정부형태 분과에서 여야 이견 보이는 '권력구조 개편' 논의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개헌안 마련 일정


ㆍ2월7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개헌안 준비 기자회견

ㆍ13일 정책기획위 산하 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 및 1차 전체회의

ㆍ19일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 오픈

ㆍ2월 말·3월 초 여론조사 실시

ㆍ3월 중순 개헌특위, 대통령 개헌안 보고


◈한겨레《'문재인표 개헌' 시간표 나왔다 13일 특위(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내달 중순 보고》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촛불 민심 담는 개헌안 마련"


총강·기본권, 자치분권 분과와 함께

권력구조 다루는 정부형태 분과 둬

이달말~내달초 개헌안 여론조사


◈한국《"정부 개헌안 내달 중순까지 만들겠다"》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전문가 30여명으로 특위 구성

국민기본권·정부 형태 등 마련

2월말~3월초 여론조사 실시

시간표 제시해 국회 논의 압박



■ 사회 TOP


◈조선《커피 들고 버스 못타자…정류장마다 '컵 무덤'》

화상 사고 막으려 '버스內 음료 금지' 한달…현장 가보니


기사가 "음료 안돼요" 제지하자…

승객들 "다 마셨다"며 곳곳 실랑이

안되면 일회용 컵들 버리고 승차


서울시 조례로 시행, 강제성은 없어

홍보 제대로 안돼 승객들도 당황

대만·싱가포르선 들고 타면 벌금


◈중앙《스마트폰 보다 못 내리고 발 헛디디고…당신도 '버스몸비(버스+스몸비)'?》

정류장 지난 뒤 뒤늦게 "내려달라"

폰 잡느라 손잡이 안 잡아 넘어지고

폰에 심취 승하차 때 문에 끼이기도

"바닥에 관련 스티커, 주의 방송을"


◈동아《"5·18때 헬기사격 있었다…전투기는 무장 출격 대기"》

국방부 5·18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황영시 계엄사 부사령관 구두 지시

5월21일, 27일 시민에 기총 사격"

당시 조종사들은 "사격은 없었다"


F-5전투기 공대지 폭탄 싣고 대기

광주 폭격용인지는 확인 어려워


서주석 차관 5·18왜곡 軍조직 활동


※국방부 5·18민주화운동 특별조사위원회의 주요 발표 내용

2017년 9월 11일~2018년 2월 초, 자료 62만 쪽, 대대급 이상 부대 및 관련 기관 190여 곳, 당시 군 관계자와 목격자 120여 명 조사.


ㆍ헬기 기총사격 의혹 ▶ 일부 공격 기동헬기가 광주 시민들 향해 기총사격 최초 확인

  - 계엄사령부의 '헬기(사격)작전계획 실시지침', 황영시 부사령관 등 계엄사 지휘부·참모진의 사격 명령.

  - 목격자 진술과 광주 전일빌딩의 150여 개 탄흔


ㆍ전투기 무장 출격 대기 의혹 ▶ 전투기의 광주 폭격이나 진압 작전이 검토됐는지 결론 유보

  - 공군 자료 부재, 관계자들 조사 불응 및 기억 한계, 미 공군과 미 대사관 관련 자료 조사 필요


ㆍ기타 ▶ 해병대 1개 대대 광주 진압 출동 대기하다 취소

  - 계엄사와 기무사 관련 보고서


◈경향《"희롱을 예술적 자유로 오인…제재 대신 답습도"》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고발 앞장선 김현 시인


대중강연 중 한 원로시인이

"술은 여자가" 농담해서 놀라


문단 내 인식 바뀌고 있지만

고발 당사자들 소송 등 겪어


◈한겨레《보수언론 '교과서 이념공세'에 헷갈리는 총리》


교육과정평가원 마련 집필기준에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관련

"정부 입장 아냐" 대정부질문서 답변


학계 "최소 기준으로 집필 자유 줘야

총리가 국정화 폐해 모르는 듯"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일정(자료: 교육부)


ㆍ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2017년 5월

ㆍ새 검정교과서 집필기준 개발: 2017년 8월~2018년 2월

ㆍ집필기준 및 교육과정 확정 고시: 2018년 2월

ㆍ검정교과서 개발: 2018년 12월까지

ㆍ검정교과서 심사: 2018년 12월~2019년 9월

ㆍ검정교과서 현장 배포: 2020년 3월


◈한국《'배상금 횡령' 변호사 구체적 로비 정황 포착》

본보 '변호사·지인 대화록' 입수


"나와 공직자들 사이 그 문제

어디가서 거론하지 마

그 사람들이 장관도 될텐데…

성의있게 수사 해주겠니?"

미리 손 써놓은 듯한 말도 나와



■ 국제 TOP


◈조선《대만 한밤 지진…호텔·아파트 등 4개 건물이 '기우뚱'》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한

대만 화롄서 규모 6.0 지진

7명 사망·260명 부상·67명 실종


아파트에 살던 50대 한국인

10시간만에 구조되기도


◈중앙《아베 만난 펜스 "북한 첫 핵실험도 2006년 올림픽 뒤였다"》

[평창 D-1]대북 압박 공조하는 미·일


"남북 같은 깃발 행진 뒤에 북 도발"

방한 앞서 '대북 압박 파트너' 찾아

남북 대화무드 제동 의견 같이 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제재 곧 발표"


◈동아《단층대 위 빌딩, 60도 기울고 3층이 1층으로 풀썩…67명 실종》

'불의 고리' 대만 2년만에 화롄서 6.0 강진…6명 사망, 258명 부상


50명 매몰된 12층 빌딩 계속 기울어

당국, 비바람 악조건속 구조 안간힘


투숙객 "건물 뒤틀려 기어서 탈출"

50대 한국여성 10시간만에 구조도


호텔 등 4곳 붕괴-파손 집중

내진설계 부실-불법개조 등 의혹

250차례 여진…국가재난사태 선포


◈경향《대만 관광지 화롄 강진(규모 6.0)…국가재난사태 선포》


사망 6명 등 300여명 피해

건물 4채 기울거나 붕괴


지역 내 모든 학교 휴교령

2~3주간 여진 이어질 듯


◈한겨레《폴란드의 역사 세탁…'홀로코스트 관여 부정' 법안 승인》

'폴란드의' 수용소 언급 땐 처벌

미국·이스라엘 강력 반발에도

되레 "우리가 최대 피해자" 강조

프랑스·러시아도 '역사부정' 잇따라


◈한국《대만 지진 260여명 사상…'불의 고리' 꿈틀》


6일 밤 동부 화롄서 규모 6.0

한국인 14명은 전원 구출·대피

본진 하루 만에 해안서 5.7 여진


지난달 일본·필리핀 등 잇단 지진

"지진 빈발 주기에 진입" 분석


※최근 발생한 '불의 고리' 주변 지진 현황


ㆍ에콰도르

  - 2017년 12월3일 산 비센테 주변 규모 6.0


ㆍ일본

  - 1월6일, 치바현 북서부 규모 4.8

  - 1월23일, 군마현 모토시라네산 35년 만에 화산 분화


ㆍ인도네시아

  - 1월23일, 남부 해상 규모 6.1


ㆍ미국

  - 1월23일, 알래스카 남부 해상 규모 7.9


ㆍ대만

  - 2월6일, 화롄 북동쪽 해상 규모 6.0


■ 경제 TOP


◈조선《기아의 호랑이, 코끼리 나라 질주한다》

기아車 인도시장 본격진출


소형 SUV 'SP' 공개하며 승부수

年 8% 성장, 세계 4위 시장 노려

30만대 생산 현지 공장 내년 완공

현지 맞춤형 모델 年 1종씩 출시


※건설 중인 기아차 인도 공장 개요


ㆍ위치: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ㆍ규모: 216만㎡

ㆍ생산 능력: 연간 30만대

ㆍ투자비: 11억달러

ㆍ생산 차종: 현지 전략형 소형 SUV 등

ㆍ완공 시기: 2019년 하반기


자료=기아차


※작년 인도 자동차 시장 판매 점유율


ㆍ마루티-스즈키 49.9%

ㆍ현대차 16.4

ㆍ마힌드라 6.9

ㆍ혼다 5.6

ㆍ타타 5.3


자료=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중앙《GM 본사 CEO 한마디에…한국 철수설 재점화》


"현재 비용 구조로 사업 지속 어려워"

메리 바라 CEO 한국 콕 집어 언급


한국GM 3년치 순손실 2조 육박

판매 급감에도 작년 다섯 차례 파업


블룸버그 등 외신도 철수설 거론

산은에 추가 자금 지원 요청설도


※가동률 추락하는 한국GM 군산공장의 연간 생산대수

단위:여대


ㆍ2011년 26만9000

ㆍ2012년 21만7000

ㆍ2013년 14만5000

ㆍ2014년  8만1000

ㆍ2015년  7만

ㆍ2016년  3만3000

ㆍ2017년(잠정) 3만1000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삼성-LG 스마트폰 "中시장서 살아남자"》

갈수록 점유율 급락…돌파구 총력


中당국 자국산업 보호정책에

가격에 밀리고 성능서도 따라잡혀

삼성 점유율 5년전 19.7%서 1.7%로


포기할 수 없는 세계 최대 시장

LG, 조직개편 단행 '공격 경영'

삼성, 지역특화 제품으로 반등 노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단위: %)


ㆍ삼성전자: 2013년 19.7 → 2017년 4분기 1.7

ㆍ화웨이: 2013년 10.6 → 2017년 4분기 19.6

ㆍ오포: 2013년 2.8 → 2017년 4분기 18.4

ㆍ비보: 2013년 3.8 → 2017년 4분기 16.6

ㆍ애플: 2013년 6.3 → 2017년 4분기 13.3

ㆍ샤오미: 2013년 5.9 → 2017년 4분기 12.5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경향《저수지 상류에 폐수 배출시설…'혁신' 앞세워 난개발 길 터주나》


정화 방류 등 조건 설치 허용

폐수 외 유해물질 규제 어려워

특정 기업 겨냥한 민원 의혹도


의료행위 판단 법령해석팀 신설

영리병원 편법 추진용 가능성

화물승강기 점검의무도 완화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주요 내용(자료: 기획재정부)


ㆍ폐수 배출시설, 폐수 무방류·전량 재이용·타수계로 방류 시 저수지 상류에 설치 허용

ㆍ대형 건축물의 소형 화물용 승강기 자체 점검 의무 축소(월 1회→3개월당 1회)

ㆍ의료행위 범위의 신속한 판단을 위해 민관 합동 법령해석팀 운영

ㆍ식약처 공인기관의 측정값을 사용하면 식품영양 성분 표시에 오차가 발생해도 허용

ㆍ특수항만 건설 시 교통영향평가 면제

ㆍ경기 파주출판단지 내 임차건물에도 북카페 설치 허용

ㆍ경량 항공레저스포츠 창업 시 개인사업자 자본금 하향(4500만원→3000만원)

ㆍ환경오염 우려 시설의 환경책임보험 가입시기 연기(인허가 시→가동 신고 시)

ㆍ50인 이상 기업의 사업주에 대해서도 본인 산재보험 가입 허용

ㆍ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 종합병원 설립 허용

ㆍ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이용 허용

ㆍ온라인 자동차 매매업은 전시시설, 사무실 등 갖추지 않아도 허용


◈한겨레《통신비 내리랬더니…배당 늘린 이통 3사》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경영


지난해 매출 3% 늘어 3년 연속↑

"요금 내리면 매출 감소" 반발 무색


설비투자 유도했지만 3.7% 줄어

마케팅비 줄긴커녕 4.7% 늘어

배당·성과급 늘려 통신정책 '엇박자'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 힘 얻을 듯


※통신3사 실적 추이

*매출·영업이익은 별도 기준 (단위: 원)


ㆍ에스케이텔레콤

  - 2015년: 매출 12조5570억, 영업이익 1조6588억, 마케팅비 3조550억, 설비투자 1조8910억

  - 2016년: 매출 12조3505억, 영업이익 1조7822억, 마케팅비 2조9530억, 설비투자 1조9640억

  - 2017년: 매출 12조4680억, 영업이익 1조6977억, 마케팅비 3조1190억, 설비투자 1조9839억


ㆍ케이티

  - 2015년: 매출 16조9423억, 영업이익 8638억, 마케팅비 2조8132억, 설비투자 2조3970억

  - 2016년: 매출 17조289억, 영업이익 1조595억, 마케팅비 2조7142억, 설비투자 2조3590억

  - 2017년: 매출 17조3413억, 영업이익 8977억, 마케팅비 2조6841억, 설비투자 2조2498억


ㆍ엘지유플러스

  - 2015년: 매출 10조7804억, 영업이익 6463억, 마케팅비 1조9987억, 설비투자 1조4103억

  - 2016년: 매출 11조4348억, 영업이익 7558억, 마케팅비 1조9515억, 설비투자 1조2558억

  - 2017년: 매출 12조2619억, 영업이익 8437억, 마케팅비 2조1710억, 설비투자 1조1378억


◈한국《"국회, 예산 증액 때 정부 견제 안 받겠다" 논란》


與, 개헌안에 예산법률주의 함께

'증액시 정부 동의권' 폐지 추진


예산권 의회 이양 명분 불구

선심성·쪽지예산 더 심해질듯


전문가들 "재정건전성 악화에

예산 주고받는 야합 가능성도"


※예산 관련 헌법 조항


ㆍ제54조

  - 1항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 2항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해 회계연도 개시 90일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ㆍ제57조

  국회는 정부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내용


ㆍ예산법률주의 도입

ㆍ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하고 국회가 총액 범위 내에서 의결

ㆍ정부의 증액과 비목 신설 동의권 폐지


※우리나라 예산 편성 규모(단위:조원)


ㆍ2018년: 정부안 428.9, 증액 4.2, 감액 -4.3, 국회 확정 428.8

ㆍ2017년: 정부안 400.7, 증액 5.2, 감액 -5.4, 국회 확정 400.5

ㆍ2016년: 정부안 386.7, 증액 3.5, 감액 -3.8, 국회 확정 386.4

ㆍ2015년: 정부안 376.0, 증액 3.0, 감액 -3.6, 국회 확정 375.4


자료: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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