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9월15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주택자도 보유세 2~3배(2022년 추정) 뛸 수 있다》

[9·13 부동산 대책 영향은]


정부 방침대로 계산해보니…

14억 아파트 더 오르지 않아도

실거래 맞춰 공시가격 오르면

174만원 보유세, 4년 뒤 561만원


❍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쏠 수 있는 잠수함 보유국 됐다

-첫 3000t급 '도산안창호함' 진수

-탄도미사일 수직발사관 6기 장착

-세계 15번째 독자설계… 1조 투자


❍ 文대통령·김정은 평양 만남 생중계

-3차 정상회담 방북단 200명 규모

-개성 남북 연락사무소 문열어


❍ 청와대, 美매체 VOA에 돌연 "나가라"

-"외신기자 등록 기준에 안 맞아"

-일부 기자에 "단톡방서 빠져라"

-VOA, 최근 판문점선언 오역 지적


◈중앙《동북아 바다, 달아오르는 잠수함 전쟁》

도산안창호함 거제서 진수식

국내 첫 3000t급 독자 기술 개발

"2년 내 원자로 탑재 여부 결정"

중국 70, 일본 22, 북한 80척 보유

해양 주도권 놓고 경쟁 가열


❍ 문 대통령 서해로 비행기 타고 평양 간다…정상회담 주요 일정 생중계


◈동아《"난 대출 안되나"… 1주택자 대혼란》

부동산대책 시행 첫날 은행 문의 빗발


고객 "대출 가능한 예외 해당하나"

은행 직원 "지침 없어 일단 불가"


김동연 "집값 담합 막는 입법 고려"

이해찬 "시장 교란땐 더 강한 조치"


❍ 국내 첫 3000t급 잠수함… 北전역 사정권 SLBM 탑재 가능

-1조원 들인 도산안창호함 진수식

-SLBM발사관 장착, 2022년 배치

-文대통령 "힘을 통한 평화 만들것"


❍ 예멘인 23명 난민 인정않고 임시 체류 허가

-제주 머무는 심사 대상자 481명중

-미성년자-임신부 등 1년 체류 허용


◈경향《남북 정상 '평양 3일' 생중계한다》

청, 정상회담 일정 발표


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 이용

남측 선발대, 내일 육로로 방북


❍ 첫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문 열다


❍ "가장 길었던 밤 보내고, 공장으로 돌아갑니다"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 합의


-대상자 60% 올해 말까지 채용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노조, 민형사 이의제기 않기로


❍ 다시, 술 익는 마을에 볕이 들까

[커버스토리]


-일제에 막히고 이젠 소맥에 밀려… 전통주 힘겨운 '부활의 꿈'


◈한겨레《30명 잃고서야…쌍용차 해고자들 9년만에 '공장'으로》


노사, 남은 119명 전원 복직 합의

올해 60%…내년 상반기까지 매듭

"길고 긴 밤 지나 오늘 이 자리에…"

서로 끌어안고 울고 웃으며 축하


정부 공식사과 없고 손배소 여전

노조, 분향소 해체는 뒤로 미뤄


❍ 성범죄, 무죄를 팝니다

[커버스토리 3·4면]


-성범죄 가해자 전담 변호사들 성업 중

-피해자에 '합의' 압박하며 2차 피해 불러


❍ 평양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한다

-문 대통령, 서해 직항로로 방북

-의전·경호 선발대 내일 북으로


❍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문 열어


◈한국《"집값 담합·시장교란 말라" 협공 나선 당정》

김동연 "온라인 카페 등서 담합 처벌 검토"

이해찬 "집값 폭등 계속 땐 더 강력한 조치"


❍ 참여연대, 감시자냐 권력자냐


-작년에 제안한 90개 개혁과제

-文정부 공약으로 57개나 반영

-33개는 국정과제로 선정돼 추진

-정부 요직·TF 포진에 우려 목소리


-9·13 대책도 참여연대案과 닮은꼴

-아동수당·구직촉진수당 등 실현도


❍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 부회장에

-"그룹의 통합적 대응능력 강화"


❍ 국내 첫 3000톤급 잠수함 '안창호함' 진수식


❍ 文대통령, 18일 서해 직항로 평양 방문… 정상 만남 생중계

-남북 실무회담서 의전·보도 등 원칙 합의

-30~50명 규모 선발대, 내일 육로 방북

-전체 방북단 200명에서 좀 더 늘어날 듯


◈세계《농사지으며 '농방(농사+방송)'… 청년 '농튜버(농사+유튜버)' 뜬다》

[S*aturday]


농촌의 일상 꾸준히 영상 올려

정보제공에서 예능·다큐로 진화

주 시청자 4050… 귀농 늘며 수요↑


❍ 3000t급 국산 잠수함 1호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 남북 '24시간 소통시대' 개막


-공동연락사무소 개소… 분단 이후 처음

-조명균 "평화 상징" 리선권 "알찬 열매"


-文대통령, 18일 서해 직항로로 방북

-남북정상회담 주요 일정 생중계키로


❍ 美는 北 외화벌이 IT인력 차단

-中·러 기업 2곳·북한인 1명 독자제재


❍ 한은 "부동산만 겨냥한 통화정책 펼 수 없어"

-윤면식 부총재, 여권 금리인상 언급에

-"거시경제 고려 자율적으로 결정할 것"

-김 부총리 "집값 담합 근절 특별법 마련"


◈국민《사라질까… 잘나가는 AI, 일자리가 떨고 있다… 살아남나》

[커버스토리]활동영역 넓혀가는 인공지능, 일자리 영향은


2년 전 다보스포럼 보고서 따르면

2020년까지 일자리 약 507만개 소멸

LG경제硏, 대체 가능성 높은 직업군

사무직·판매직·기계조작직 등 꼽아

금융·의료 등 전문 분야서도 이미 활용


향후 유망직업은 AI·로봇 전문가부터

생명정보·의료정보 분석가 등 꼽혀


◈매일경제《정의선, 현대차 全계열사 총괄한다》

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승진


모비스·글로비스·철강 등

미래경쟁력 큰 그림 추진


❍ "정부·與, 간·쓸개 다 내놓고 야권 설득하는 협치 나서야"

김황식 前총리의 고언


-최저임금 큰 틀 정했어도

-지역·업종따라 차등화 가능


❍ 이해찬 "집값 더 오르면 더 센 조치"…김동연 "담합땐 입법해서라도 처벌"

정부·여당 연일 강공 메시지


❍南北공동연락사무소 개소…"민족 공동번영 새 시대"


❍ 文, 18일 서해직항로 평양行…남북정상 첫만남 등 생중계

경제인 포함 200여명 대표단 동행


❍ SK텔, 中화웨이 5G장비 안쓴다

-삼성·에릭슨·노키아 선정


◈한국경제《정의선, 수석부회장 됐다… 현대車그룹 경영 '총괄'》

경영 보폭 넓혀갈 듯

미래車 개발 등 가속


❍ 文대통령 "힘을 통한 평화 흔들림 없다"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참석

-靑 "평양 정상회담 생중계"


❍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경제는 결국 기업인들에게 맡겨야… 정부가 다 통제하려는 국가주의 안돼"

99세 원로 철학자의 고언


❍ "수도권 핵심지역 주택 '매물 잠김' 더 심해진다"

9·13 대책 분석에 쏠린 눈…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 성황


-전문가들 "다주택자, 매각보다

-8년 장기임대주택 등록 움직임"


◈서울경제《대출·청약·세금… 1주택자까지 족쇄 논란》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지역·집값 관계없이 주담대 제한

분양 통한 아파트 넓히기도 봉쇄

특정지역에만 '세폭탄' 위헌소지

선량한 실수요 피해자 양산 우려


❍ "토지공개념 헌법에 넣자"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주장


❍ 정의선, 수석부회장 승진… 현대차그룹 경영총괄한다

정몽구 회장 결단


❍ 李총리·韓銀 금리 발언에… 국고채 금리 이틀째 급등


❍ 위용 드러낸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 인터넷銀 대기업 배제…법률 대신 시행령으로

여야, 특례법 처리 가닥


❍ 두번째 스무살을 시작하다

[토요 Watch]

고용 한파속 새 길 찾는 사람들


-중장년 "경험은 나이들지 않는다"

-젊은층 전유물 스타트업 창업서

-작가·BJ 등 문화예술까지 도전

-제2 직업·인생 개척 '리스타트'



정치 TOP


◈조선《보수 '유튜브 1인방송' 인기에… 방송법 규제 들이미는 與》

與 "공중파처럼 규제해야"… 野 "국가주의 발상, 여론에 재갈"

정규재 TV 구독자 24만… 전문가 "방송법 적용은 아이러니"


◈중앙《남북 연락사무소 소장, 남측 천해성(통일부 차관) 북측은 전종수(조평통 부위원장)

남북 '한지붕 24시간 소통' 물꼬

개성공단에 마련, 남측 30명 상주


◈동아《靑 "文대통령 서해 하늘길로 방북"… 비핵화 등 의제는 언급안해》

남북 평양정상회담 D-3


北, 첫 만남-주요 일정 생중계 합의

김정은 사실상 첫 평양 실시간 공개


회담 나흘 앞두고 벼락치기 협상

4·27때와 달리 의제 조율 못해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어제 문 열어

北측 소장 전종수… 당일 통보 논란


◈경향《남북→한·미→북·미 '두번째 릴레이'…비핵화 완주 길 열까》

[평양정상회담 D-3]


경협 대신 군사적 긴장완화 앞세워

진전 없는 '북 비핵화' 동력 살리고

2차 북·미대화에 탄력 주기 목표

"1라운드보다 어려울 것" 전망도


◈한겨레《세금폭탄론 맞서…민주 "투기와의 전쟁" 공세적 여론전》


홍영표 "투기 계속 땐 추가 대책"

정성호 "세금 폭탄은 국민 선동"

참여정부 때 여론전 패배 반복 차단


한국당 김병준 "완전한 실패작"

장제원은 "정부 대책 힘 실어야"


◈한국《與 "투기 세력과의 전쟁" 野 "불 난 집에 기름 부어"》

9·13 부동산 대책 놓고 여론전


이해찬 "실수요자 보호하고

주택 공급도 확대하겠다는 취지"


김병준 "부동자금 문제 그냥 두면

또 다른 투기시장으로 향할 것"


손학규 "행정 만능주의로

부동산 정책 누더기처럼 땜질"



사회 TOP


◈조선《구속·별건 수사… 前육군대장 탈탈 털어 나온건 184만원(뇌물 인정 액수)

공관병 갑질 논란 박찬주, 뇌물수수 1심 징역 4개월·집유 1년


현역 대장으로 13년만에 구속

직권남용과 무관한 혐의로 재판

검찰, 정작 갑질로는 기소 못해

부하 보직 청탁한 혐의는 유죄

朴 "사건 일부만 봐" 항소 의사


◈중앙《폐교 위기 몰린 대학, 이사장이 수위하고 총장이 청소》

[FOCUS]

대학 13개 경북 경산 현장 가보니


교육부 재정지원제한 영남외국어대

김종화 이사장 "충분히 버틸수 있다"

용역 한 명 안쓰고 살아남기 안간힘


교육부 3년 내에 38개대 폐교 예상

20여년 전 무더기 대학 인가 부작용

"정책결정 잘못하고 손 털어라 강제"


◈동아《임시체류 23명중 22명 "서울등 도시로"》

제주 예멘인 일부, 거주제한 풀려


"딸 교육위해" "대도시서 구직희망"

일각 "거주지 추적 어려울것" 우려

법무부 "법 위반땐 체류자격 박탈"


나머지 458명도 내달 심사 마무리


◈경향《정리해고로 시작된 '쌍용차의 눈물'… 9년 만에 매듭》


김득중 "아직도 머릿속 하얘"

동료들 영정 앞에 합의서 바쳐


'자금 차입' 문제 쌓인 쌍용차

정부, 대출 지원 가능성도


◈한겨레《성범죄를 저질렀다구요? 저희가 '구출해드리겠습니다》

[커버스토리]성범죄 변호 '산업'은 성업 중


가해자 쪽만 변호하는

성범죄 전문 로펌 증가세

'성공사례' 내세워 인터넷 광고

네이버 파워링크에만 77개 업체


'억울한' '오해' '한순간 실수' 등

가해사실 왜곡하는 광고 문구

'구출 시스템'이라는 표현까지

광고 문구 규제 법안 발의돼


"사과 말라, 카톡 메시지 수집하라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라" 등

의뢰인에게 대응 전략 짜줘


기소유예 받아내는 게 변호사에 최선

피해자가 합의하도록 심리적 압박

합의 안 하면 무고 등 역고소 협박도

"역고소하면 사건 늘어 밑져야 본전"


"성범죄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강화"

2차 피해, 고소 남용 제재 필요 지적


◈한국《"대검 윗선이 PD수첩 강제수사 압박했다"》

임수빈 당시 주임검사 비공개 소환

"대검 최고위층 뜻이라며…" 진술

중앙지검 고위층·법무부도 관련

지휘라인 수사 불가피할 듯



국제 TOP


◈조선《"알제리戰 살인·고문 용서 구합니다"… 프랑스 56년만의 사죄》

마크롱, 고문사한 독립운동가 부인 찾아가 위로

200만 알제리계 국민 포용과 經協 확대 목적도


◈중앙《트럼프 "내가 탄핵당하면 시장 붕괴" 11월 선거 승부수》

[FOCUS]지금 워싱턴에선 무슨 일이


워터게이트 폭로했던 우드워드

메가톤급 대통령 자질 논란 제기


트럼프, 불안심리 자극 유세 전략

민주당은 역풍 우려해 입조심


의회서 탄핵 이뤄질 가능성 작아

CNN 조사 찬성 47% vs 반대 46%


◈동아《대륙의 '배달' 굴기… 알리바바-텐센트가 40조원 시장 주도》

[글로벌 포커스]스타벅스가 中서 배달 서비스 나선 까닭은?


늘어난 1인 가구 "간편한 게 좋아"

식사부터 커피까지 배달문화 확산

이용자 6년만에 3억명 넘어


매장당 매출 2% 줄어든 스타벅스

알리바바 계열 '어러머'와 제휴

이달 말부터 커피 배달 시작

텐센트 계열 '메이퇀' 20일 홍콩 상장


현지 진출한 한국 식당들도

"배달서비스로 매출 10~30% 올려"


◈한겨레《미 허리케인·동남아 태풍…엎친 데 덮친 지구촌》


'플로렌스' 미 남동부에 상륙

예상보다 위력 약해졌지만

강풍·폭우로 150만 대피행렬


'망쿳' 오늘 필리핀 루손섬 강타

6m 폭풍해일 등 큰 피해 우려

계속 북서진 땐 중 남부 사정권


◈한국《9·11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그라운드 제로'에 모인 사람들》

[#끌림]비하인드&

美 사상 최악 테러 17주기



경제 TOP


◈조선《수석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미래 이끈다》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서…

정몽구 회장, 장고 끝에 결단

자동차 위기 돌파 승부수 던져

지배구조 개편은 과제로 남아


◈중앙《핵물질 우라늄 값 5개월 새 30% 껑충…개인도 투자 가능》

조너선 하인즈 Ux 사장


캐나다·카자흐 등 생산 감축 나서

헤지펀드, 우라늄 선물에 베팅


옐로우케이크 등 우라늄펀드 등장

일반인, 단돈 1만원으로도 투자


중국 원자로 건설 붐은 장기 호재

한국·독일 등의 원전 기피는 악재


◈동아《車외에 철강-건설 등 보폭 커진 정의선》

현대차 총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


6명 부회장 이끌며 아버지 보좌

55개 계열사 전반으로 책임 확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탄력

그룹측 "정몽구 회장의 결단"


◈경향《정부·여당 "9·13 대책에도 또 시장 교란 땐 더 강력한 조치"》

이해찬 "부동산 불로소득 멈추길… 공공주택 위주 공급 늘려야"

김동연 "진정 효과 있을 것… 집값 안 잡히면 신속·단호한 대처"

'집값 담합' 인터넷 카페·주민 모임 등 처벌할 법률 개정 시사도


◈한겨레《"줄잇는 비극 멈춰야" 공감대…정부 금융지원 뜻 협상 돌파구》

[쌍용차 해고자 전원복직 합의]

쌍용차 9년 만의 합의 어떻게 이뤄졌나


회사쪽 2015년 합의 이행 지연

해고자 목숨 끊는 사태 이어져


문 대통령, 7월 인도 방문 때

복직 문제 직접 언급 큰 반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장

노·노·사 교섭 중재자로 나서

유동성 문제 쌍용차 지원 숨통


◈한국《정몽구 "현대차그룹의 경쟁력·신성장 동력 확보 위한 포석"》

정의선, 총괄수석 부회장 승진


美中 통상문제·경쟁구도 변화 속

그룹 경영 전반을 아우르며

현안 대응 위한 역량 강화 목적


"그룹 지배구조 개선 앞두고

정 부회장에게 힘 실어주기" 분석도



문화 TOP


◈조선《인간이 느끼는 한계는 뇌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

[Books]

인듀어


알렉스 허친슨 지음

서유라 옮김│다산초당

504쪽│1만9800원


육상 선수 출신 물리학 박사

인간 지구력 실험 결과 책에 담아

신체적으로 타고난 사람보다

훈련된 사람이 고통 더 잘 견뎌


◈중앙《84세 이시형 박사 건강 비결은 '내 몸에 감사' 아침 명상》

[FOCUS]배영대의 명상만리


일어나면 편안히 앉아 발 주무르며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암송

높은 이상 가지니 감기 한번 안 걸려


생활습관·마음가짐이 가장 중요

햇볕 받으며 천천히 숲속 걷기

행복 유발물질 세로토닌 활성화


◈동아《불가능은 없다, 뇌가 정한 한계가 있을뿐》

[책의 향기]

인듀어


알렉스 허치슨 지음

서유라 옮김

504쪽·1만9800원·다산초당


인간 지구력의 한계 어디까지…

스포츠 취재해 과학적 분석

"운동으로 몸 단련하는 것 만큼

할 수 있다는 믿음 갖는 게 중요"


◈경향《'자연에 마음 열기' 차별의 시대 인디언이 전해준 지혜》

[토요기획]

안희경의

일상과의 대화


아메리칸 인디언 '크로족' 출신 포토그래퍼 '산-속에서-노래해'

그들에겐 페미니즘·양성평등 필요 없을 만큼 성적 억압 없다 말해

주목할 것은 사회에 깃든 억압 아닌 마음 운용의 방식

'나'라는 생각의 경계서 뻗어가다 보면

결국 '나'라는 존재는 세상과 연결된 '덩어리'


◈한겨레《시인이 기차를 기다리던 역에서 손님이 냉면을 기다렸다》

[르포]허수경 시인의 도시


최근 에세이 개정판 낸 허수경 시인

첫 시집 뒤 30년, 독일서 말기암 투병

유품 정리하듯 혼자서 언어들 정리

그의 책 싸들고 그의 도시 찾아간 길


시인이 주검 본 남강은 축제 준비

중앙시장 꽃밥과 진주문고 낭독회

허공 못 견뎌 도착한 독일 뮌스터

혼자 걷는 이방인으로 다음 역 앞에


◈한국《껍질 질긴 토마토, 깍두기처럼 썰어 요리해도 별미》

[#끌림]라이프

이용재의 세심한 맛

<3> 토마토


파손되기 가장 쉬운 과채류

껍질 단단하게 품종 개량


소스로 만들면 맛 진해져

해외선 통조림 종류 다양

음식에 다양하게 활용


김치찌개에 넣으면 어떤 맛?

단맛 짠맛 신맛 감돌아

한식 틈새도 노려볼 만



스포츠 TOP


◈조선《맨눈으로 '콩알 표적' 명중… 스나이퍼들의 300m 전쟁》

300m 소총 사격의 세계


올림픽엔 없는 종목

-총기 1500만원 등 비용 걸림돌

-세계 사격선수권에서만 치러져


한국, 군대 덕분에 훈련

-훈련소에 亞 유일 300m 사격장

-남녀대표팀 6명 전원이 직업군인


눈썹 사이 흉터가 '훈장'

-총 반동이 워낙 커 미간에 상처

-"이명 달고살지만 이게 진짜사격"


◈중앙《코피 터져도 던진 동원이, 지금도 사랑받으니 행복》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

김정자 여사가 말하는 '내 아들 최동원'


53세에 대장암으로 세상 뜬 지 7년

강속구와 카리스마로 팬 사로잡아

84년 한국시리즈 혼자 4승 대기록


어려운 후배들 위해 '선수협' 앞장

미운털 박혀 삼성으로 트레이드


고향팀 지도자 꿈 못 이뤘지만

최동원상·야구교실 등 기념 활발


◈동아《잠시 흩어진 벤투호 "축구 붐 위해 더 열심히"》


유럽파 오늘 소속리그 출전 채비

국내파들도 주말 K리그 대거 출격

구단도 '김문환 이벤트' 등 기대감


손흥민 금메달 들고 토트넘 복귀에

감독 "내 덕인데 내 선물은 없나?"


◈경향《이젠 잉글랜드에서, 다시 '손 타임'》


손흥민, 메달 들고 토트넘 복귀

동료들·감독, 두 팔 벌려 환영


오늘 리버풀과의 라이벌 대결

후반 교체 멤버로 출전 가능성


리그 경쟁·챔스리그 도전 앞둬

긴 호흡으로 경기력 회복해야


◈한겨레《"축구는 머리로 하는 것…여자 모드리치 되겠다"》

[김창금의 축구광]공격형 미드필더 이민아


계속 진화하며 이젠 대표팀 간판

'158㎝ 키' 딛고 자신 스타일 개척

감각적 패스·움직임·키핑이 장점

한-일전 헤딩골 '해결사' 능력도


"배우려는 의지, 승부욕 강해"

한국서 편한 생활 접고 일본 진출

"일본서 잘해 여자축구 홍보할 것"

메시, 모드리치 롤모델 삼아 훈련


◈한국《"한국팀 AG 좋은 경기, 칭찬받아도 된다"》

NC '대만 특급' 왕웨이중


어깨·팔꿈치 부상으로 출전 불발

한국전 마음의 준비 했는데…

대만 투수 사이드암 느린볼에

한국타자들 어려움 겪은 듯

박민우가 웃고 있길래 축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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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6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특사단, 김정은 만나 '經協 친서' 전달》

정상회담 일정·경협 등 합의

남북 연락사무소 이달 개소

방북 결과는 오늘 발표하기로


❍ 특사단 다시 만난 김정은


❍ 과천 선바위역, 의왕 청계역… 경기도 8곳에 4만 가구 공급

-정부, 추석 前 구체적 후보지 공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도 추진


❍ "트럼프가 서명하려한 한미 FTA 파기 서한… 참모가 대통령 책상에서 훔쳐나와 없앴다"

-'워터게이트' 기자, 신간서 폭로

-트럼프가 주한미군 빼내려 하자

-美국방 "3차대전 막으려 주둔 중"


❍ 500만원 월급쟁이, 4대 보험료 年 76만원(510만원→586만원) 더 낸다


-내년 정부 개편안 분석해보니


-국민연금·건강보험 등 모두 인상

-전체 보험 납부액 15% 늘어나

-복지정책 확대 따라 부담 커져


◈중앙《특사단, 김정은 만나… 문 대통령 친서 전달》

공식 만찬 뒤 밤늦게 서울 도착

남북정상회담 일정 합의 가능성

청와대 "미국과 내용 즉각 공유"

방북 결과 오늘 오전 브리핑


❍ 오전 노동당 본청서 김정은 면담


❍ 김동연·이해찬·장하성, 부동산 세금 딴소리

-김 "점차 개편" 이 "종부세 강화"

-장 "세금이 능사는 아니다" 반박


◈동아《北-美 난기류속 김정은 만난 특사단》


文대통령 친서 전달-비핵화 논의

만찬 등 12시간 방북 마치고 귀환


北 "종전선언이 평화 첫 공정" 압박


❍ "트럼프, 취임 한달뒤 北선제타격 방안 지시"

-워터게이트 기자 신간 '공포'서 공개

-트럼프 "조작된 사기다" 바로 반박


❍ '집값 잡기' 1주택자도 조인다

부동산 종합대책 이르면 주내 발표


-1주택 3년 살아야 양도세 면제

-임대 稅경감 조건 8→10년 강화


-LH, 과천 등 8곳 3만9000채 공급


❍ 제32회 인촌상 수상자 발표

[알립니다]


교육       김종기

언론·문화 한태숙

인문·사회 이정식

과학·기술 황철성


-시상식 내달 11일, 상금 각 1억 원


◈경향《특사단, 김정은 위원장에 문 대통령 친서 전달》

노동당 청사서 김 위원장 면담

청 "분위기 좋다고 봐야 할 듯"

오늘 오전 10시 브리핑 예정


❍ 문 대통령 친서 받는 김 위원장


❍ 카톡 메시지도 전송 취소된다

-상대 채팅창서 삭제기능 도입


❍ 부동산 정책 '따로국밥'… 시장불신 키운다

-기재부 "과세 강화보다 공급 확대"

-국토부는 "무른 종부세 개편안 탓"

-한은 "유동성보다 물가관리 우선"

-이견 조율 못하고 책임 떠넘기기


❍ 전국 법원장 아무도 '허위 예산 상납' 문제제기 안 했다

-'양승태 대법' 비자금 조성, 예산 공무원만 "이런 일 더 이상 못하겠다"


◈한겨레《김정은 만난 특사단…북 지도부와 '예정 없던 만찬'》


어제 방북…문 대통령 친서 전달

9월20일께 2박3일 정상회담 제안

북 지도부 만찬…밤 9시40분 귀환


청와대, 오늘 방북 결과 브리핑

3차 남북 정상회담 준비위 열어


❍ 네이버·넥슨 이어 SG(스마일게이트)…IT업계 '워라밸 세대'의 노조 열풍


-일과 삶 균형 중시하는 젊은층

-악명높은 장시간 노동에 반기


-노조 만들어 'SG 길드'라 애칭

-"수천억 이익내도 임금 제자리

-비상식의 벽을 레이드합시다"


❍ 김성태 '출산주도성장' 제안 논란…"여성이 출산도구인가" 거센 비판

-국회서 "소득주도성장 대안" 주장

-"저출산 문제의 본질 왜곡" 지적


◈한국《특사단, 김정은과 면담… 文대통령 친서 전달》


예정에 없던 만찬 후 9시50분 귀환

金, 진전된 비핵화案 제안 가능성

특사단, 文대통령에 심야 보고


3차 정상회담 18일부터 평양 개최와

연락사무소·경협 등도 논의한 듯


정의용 실장, 조만간 워싱턴 찾아

트럼프에 北입장 설명하고 중재 전망


❍ 김정은에 귓속말하는 정의용


❍ 美 항모 내달 제주 온다

-로널드 레이건호, 해군 국제관함식 참가

-한미훈련 가능성도… 대북 압박 제스처


❍ 이해찬發 '공공기관 지방 이전' 당정 논의 본격 착수

-野 "서울 황폐화" 반발, 116개 기관 들썩

-민주당 "산은·기은 등 금융기관은 빠질 듯"


❍ "난민신청자에 누명 씌우고 추방 위협까지"

난민 울리는 심사 시스템


-비자 연장 위해 출입국사무소 찾자

-담당 공무원, 서류 조작 몰아세우며

-"범칙금 300만원 안 내면 쫓겨날 것"


◈서울《비핵화 돌파구 뚫기… 특사단, 김정은 만났다》

최소 한 차례 이상 면담해 文 친서 전달

남북정상회담 일정·의제 등 논의한 듯

북·미 돌파구 모색… 중재자 입지 다져

귀국 직후 대통령에 보고… 오늘 브리핑


❍ 文대통령 친서 건네는 정의용 실장


❍ 불혹의 장애아들 돌보던 뇌경색 부친 "가자, 같이"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④


-발달장애 자식에게 둔기 든 애끊는 父情


◈세계《김정은 만난 특사단, 비핵화 동력 살리기》

당일치기 평양行 文친서 전달

北 지도부와 회담·만찬 이어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안 논의

정상회담 이달 셋째주 제안도


❍ 밝은 표정으로 돌아온 특사단


❍ 당·정 '그린벨트 해제 카드' 만지작

-8번째 부동산 대책 주중 발표

-주택공급 확대·대출 규제 등 내용

-서울시 "도심 유휴지 최대 발굴"

-張 "강남이니까 세금 인상 곤란"


❍ 성적·외모·가정형편에… 아이들도 '빈부 격차'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청소년 사이 '편가르기' 문화 심화

-왜곡된 교육열에 상대적 박탈감


❍ 정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실적 '뻥튀기'

-국토위 강훈식 의원 자료 분석

-109곳 채용 산출방식 변경해

-12.0%→23.2%로 '착시 효과'


◈국민《김정은 면담… 비핵화 중재 '문재인 구상' 전달》

대북 특사단 '친서' 전해… 김영철 등과 릴레이 회담


北이 추가 비핵화 행동 땐

종전선언 등 美 설득 의지

북·미 협상 중재안 제시한 듯


남북 정상회담 시기·의제 논의


예정에 없던 만찬 초청

김정은이 주최 가능성


특사단, 밤 9시40분쯤 귀환

靑, 오늘 방북 결과 발표키로


❍ 정의용 실장, 김정은에 친서 전달


❍ 집행률 25%(청년추가고용장려금·8월말 기준)… 돈 제대로 못쓰는 일자리 정책


-3417억 중 고작 844억 집행


-기업들, 추경 이후 채용 집중

-지급 기간 짧아 예산 남아


-안정자금도 35% 사용 그쳐


-현장 파악 못해 과다계상 비판


❍ 채용 방식 '틀'이 깨진다

현업 담당자가 주도·업무 관련 실습 전형·AI 자기소개서 분석


-서류·필기·면접 방식으론

-인재 못뽑는다 인식 공감대


-기업철학 인지 능력 중요시

-다양한 전형방식 시도


◈매일경제《규제개혁 D+… 혁신성장 헛돈다》

매경, 스타트업 70곳 설문 평가


"각부처 거미줄 규제에

돈 풀어도 효과못봐" 80%


기재부 컨트롤타워 역부족


❍ 과천에 미니신도시급 택지… 안산 등 8곳 4만가구 공급


-LH, 신규택지 확보 착수


-대출·세제 등 집값 종합대책

-정부, 이르면 내주초 발표


❍ 특사단, 김정은 만나 평양정상회담 조율


-文친서 전하고 만찬후 귀환


-문정인 "核신고 약속만 해도

-종전선언 가능하다 제안한듯"


❍ 정부-쉰들러, ISD 첫 사전협상… 결렬시 현대엘 손배액 1조원대로


❍ 신한금융, 옛 ING생명 2조3천억원에 인수


◈한국경제《과천·안산 등 8곳에 4만가구 택지 공급》

542만㎡…지자체와 협의 중

정부, 추석 전 후보지 발표키로

시장선 "수요 충족에는 역부족"


❍ 조선업 '엑소더스'

-서울대 조선공학과 석·박사 지원 '0명'

-기업 현장선 젊은 기술인력 이탈 확산


❍ 文대통령 친서 전달


❍ 김정은 만난 특사단…비핵화 돌파구 열리나

-남북정상회담 일정·의제도 논의

-靑 "방북 결과는 오늘 밝힐 것"


❍ 신한금융, 2조2989억에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인수


❍ "노화 제어, 차세대 핵심산업 된다"

한경 바이오헬스산업 콘퍼런스


◈서울경제《"정권 바뀌어도 변치않는 對中원칙 필요"》

[미래컨퍼런스 2018]


국익 우선한 전략적 접근 강화…中책임론도 부각시켜야


❍ 과천·안산·광명 등 8곳에 택지지구 조성 4만가구 공급

-공급확대 방안 조만간 공개

-稅부담 강화안은 내일 발표


❍ '이달의 과기인상' 구종민 KIST센터장


❍ 특사단, 김정은 만나 文친서 전달

비핵화 등 방북결과 오늘 발표…정상회담 18~20일 유력


❍ "성장률 적정…위기 아니다" 장하성 현실인식 논란


◈부산《'알짜배기' 금융기관 쏙 뺀… '생색내기' 2차 이전 되나》

당정, 이전 공공기관 검토 착수


산은·기은 등 제외 방침

금융 시너지 내야 할 부산

추가 이전 실익 없을 듯


❍ 김해신공항 계획 'V자 활주로' 그대로?

-국토부 오늘 용역 중간보고회

-부울경 신공항 TF가 제기한

-소음·안전 문제 반영 안 된 듯


❍ 대북특사단, 김정은 만나 文 친서 전달


❍ 도전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알림]


-부산일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모집



정치 TOP


◈조선《김성태 "국회의장이 靑스피커냐"… 문희상 "의장 모욕은 국회 모욕"》

野 원내대표와 국회의장

이례적 공개석상서 정면충돌


김성태 "왜 심판이 선수로 뛰나

의장의 코드 개원사 품격 상실"

문희상 마이크 잡고 직접 반박


金 "소주성은 사람잡는 경제

한국경제 문워킹처럼 뒷걸음질"


◈중앙《김성태 "최저임금·주52시간 노사자율로…대국민 서명운동"》

"아이 태어나면 20년간 1억 지원

소득주도 아닌 출산주도성장을"

문희상 향해선 "청와대 스피커"

민주당 "주52시간 합의 흔드나"


◈동아《여당내 떠오르는 '親李(친이해찬 그룹)'… 全大이후 '親文의 분화'》


당직 핵심에 '이해찬 측근' 포진

총선 겨냥 당내 세력 재편 조짐

김진표 밀었던 친문 입지 약화

당내 "李대표 절반짜리 탕평"


李, 한국노총 찾아 노동계 달래기


◈경향《판문점선언 비준, 합의 못했지만 '안된다'는 없었다》

국회의장·5당 대표, 월 1회 정례모임 '초월회' 합의


민주·바른미래·평화당 대표 선출 뒤 처음으로 한자리

개헌·선거제도 개편·국회 정개특위 구성 등 현안 논의

한때 정치적 동지… '올드보이들의 탐색전' 화기애애


◈한겨레《평양서 '11시간 40분'…"길어진 체류, 협상 긍정 신호"》

[특사단 방북]


특사단, 오후 6시 귀환 일정 넘겨

북과 안건 협상 시간도 길어져

비핵화 관련 협의 결과물에

폼페이오 4차 방북 성사도 달려


◈한국《"올드보이 아닌 골드보이… 협치 잘 될 것"》


5당 대표, 문희상 의장 초청 오찬

여야 새 지도부 선출 뒤 첫 모임


당파 벗어난 '초월회' 이름 지어

"정례회의로 만들자" 화기애애


與 판문점선언·선거구제 언급에

野 "비준은 시기상조" 난색



사회 TOP


◈조선《대법 "비자금 조성 안했다"… 검찰은 2시간 뒤 반박》

檢 "양승태 시절, 상고법원 로비 위해 예산 3억원 빼돌려"

大法 "공보·홍보에 용도대로 사용… 아무 문제 없다" 해명

檢 곧바로 "고위간부 대외활동비로 주려한 내부 문건 있다"


◈중앙《"용산참사(철거민 망루농성 6명 사망), 안전조치 없이 진압 강행한 경찰 지휘부 책임"》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조사위

"철거민과 협상 노력 없이 진압

댓글팀 동원 여론조작 사과해야"

일각선 "폭력시위에 면죄부"


◈동아《홧김에 잇단 주차장 봉쇄… 즉시 견인 못하는 法 허점에 주민만 고통》

'교통법 미적용' 사유지의 딜레마


주차단속 불만 '인천 캠리사건' 이어

"건물주 보증금 줄때까지 못빼"

서울서도 냉동탑차로 통행 방해


경찰-구청 "차주 동의 필요" 견인 꺼려

애꿎은 입주민만 피해 호소


과태료 부과 법안 국회 계류중


◈경향《경찰 '쌍둥이 1등' 숙명여고 압수수색… 내신 불신으로 번져》

서울교육청 수사 의뢰… 교장실부터 아빠인 교무부장 집 수사

학교 측 부실 해명, 학부모 촛불집회… '입시 공정성' 요구 분출


◈한겨레《"1일 댓글 10회"…경찰 수사국까지 '용산참사 왜곡' 여론 공작》

용산참사 진상조사 결과 보니


온·오프라인 전방위 여론전

경찰 옹호 기사·칼럼 청탁 독려

진압 동영상 퍼나르기 지침도


과잉진압 의혹 검찰 수사진엔

'사시 동기' 간부 통해 접촉 시도

안전장비 준비 미흡했는데도

경찰 지휘부가 진압 밀어붙여


유가족 "김석기 등 책임자 처벌해야"


◈한국《무관심·멸시에… 안전망 없는 '박카스 할머니'》


일베 사진 게재로 다시 수면 위로

존재 알려진 지 10년 넘었지만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 안 돼


"대부분 건강 나빠 일할 여력 없고

최저 생계 유지 위해 거리로…

정부차원 근본적 생계 보장부터"



국제 TOP


◈조선《中이 수입 막은 폐기물 동남아로… 곳곳이 '쓰레기山'》

선진국 폐기물, 동남아로 쏟아져

태국 등 재활용 시설 사실상 없어

수백만弗 수익 버리고 수입 제한

선진국들에 부메랑 될 가능성


◈중앙《간사이공항 다리 끊겨 고립… 수천명 배 태워 고베 이동》

개항 24주년 기념일 태풍 직격탄

유조선 충돌한 다리 통행금지

"복구에 최대 6개월 걸릴 수도"

오사카 관광, 수출 물류에 비상


◈동아《"중국이 아프리카의 왕 될판… 원조 더 받으면 안돼"》

아프리카 언론 경계론 확산


中 "600억달러 추가 지원" 밝히자

阿매체 "빚더미에 앉게 할 돈" 비난

SOC건설에 중국 돈 쓴 잠비아

전력공사 中기업에 인수될 위기


美도 "채무함정 외교" 거들어


◈경향《'제비'에 직격탄 맞은 간사이 공항… 일본 물류·관광 '비상'》


대형 태풍에 활주로 폐쇄

공항 연결 교통편도 끊겨

시설 복구·재개 '미지수'


세계 80곳 잇는 거점 공항

반도체 부품 수출 등 차질

관광 경기도 위축될 우려


◈한겨레《'쓰레기 더미'에 묻힌 오사카…간사이공항은 오늘 재개》

'제비'가 휩쓸고 간 현장


60대 주민 "이런 강풍 처음"

공항 안 전날 고립된 수천명

고속선 타고 버스 타고 육지로

유조선에 받힌 다리 일부 통행


사망 11명·부상 600명 인명피해

총영사 "한국인 피해 접수 없어"


◈한국《간사이공항 마비 이어져 관광·교역 타격》

'제비' 직격탄… 日 최악 태풍 피해


고립 한국인 50여명 등 5000명 구조

항공기 운항 재개 시점은 미지수

오사카 시내 식당 예약 취소 잇따라


반도체·의약품 등 산업계도 차질

화물 몰리면 납기 지연 등 불보듯



경제 TOP


◈조선《2조 3000억 '오렌지(옛 ING생명)' 삼킨 신한, 1위가 보인다》

득이 되는 오렌지? 독이 든 오렌지?


9년간 지켜온 순익 1위 자리

KB금융에 밀려 '2인자 노이로제'


"업적 의식해 다소 무리한 결정…

너무 비싸게 샀다"는 지적도

신한, 자산 1위로 점프하지만

순익 1위 놓고 KB와 치열한 경쟁


◈중앙《화웨이가 카메라 4대? 그럼 갤럭시S10(내년 3월 출시)은 5대》

삼성, 화웨이 '세계 최초' 타이틀에

S9 2대서 확 늘려 자존심 회복 나서

전면 2대, 후면 3대…광각 기능 강화

"카메라로 기술 우위 보여줘 차별화"


◈동아《"인공지능 구루(guru·한 분야의 이름난 대가) 모십니다" 백지수표까지…》

미래 먹거리 신사업 분야 불붙은 두뇌 쟁탈전


AI산업 급부상에 인력난 가중

애플-구글 등 인재 입도선매 나서

삼성전자 "AI인력 1000명이상 확대"

LG전자 "2020년까지 2배 증원"


車배터리-정유업계도 채용 경쟁


◈경향《기념관은 무슨… 재벌가 '탈세용' 문화재단》

국세청, 200여개 대기업 계열 공익법인 전수검증… 계열사 주식 초과 보유 등 36곳 적발, 410억원 추징


◈한겨레《재벌 문화재단, 창업주 생가 주변 땅 샀다가 30억 추징》


국세청, 대기업 공익법인 전수검증

"불법행위 36건 적발

410억 세액 추징…

모두 200개…아직 못 마쳐"


다른 그룹 주식 5% 이상 취득

증여세 신고 안해 150억 탈루


이사진 절반 이상을

출연자 등 특수관계인으로 채워

급여·복리후생비 부당지급도


◈한국《조용병의 승부수… 신한금융 '리딩뱅크 여의주' 물었다》


ING생명 2조3000억에 인수

-초기 3조원대 높은 가격에도

-2조2000억 제시하며 버티기

-계속되는 신한금융 인수설에

-오렌지라이프 주가 급락 결정타


신한·MBK파트너스 '윈-윈'

-신한, KB금융 제치고 1위 탈환

-금융 라이벌전 더욱 치열해질 듯

-MBK도 5년 만에 2조 차익 챙겨


'시너지 효과' 여부 주목

-조직 문화·영업 방식 크게 달라

-별도 운영하며 화학결합 모색할 듯

-고용 보장·위로금 등도 숙제로



문화 TOP


◈조선《"괴물이 저보다 연기 더 잘하던데요"》


액션 史劇 '물괴' 주역 김명민

거대 괴물에 맞서는 조선 장수役


"사극에 괴수라니… 재밌어서 출연

형체도 없는 상대와 싸워야했죠"


◈중앙《유재석·강호동·이경규 "쇼는 계속돼야 한다"》

예능 3대 명인의 잇따른 도전


길거리 현장 퀴즈쇼 나선 유재석

넷플릭스·케이블로 활동폭 넓혀


야외 버라이어티의 달인 강호동

밀실 탈출 퀴즈쇼로 새로운 행보


'한끼줍쇼' '도시어부'의 이경규

음악채널서 10~20대와도 호흡


◈동아《"연극? 관객이 생각하게끔 만들어야지"》

'베스트 앤드 퍼스트'전서 국내 초연작 각각 선보이는 손진책-최용훈 연출가


푸가드作 '돼지우리' 연출 손진책

-"탈영병이 40년 은둔한 돼지우리

-어떤 면에서 우리 사회일 수도"


맥다월作 'X' 선봬는 최용훈

-"우주선에 고립된 과학자들 이야기

-전쟁-환경 등 다양한 문제 짚어"


◈경향《전시회서 예습하고 건축물서 복습… 김중업을 뜯어볼까》

타계 30주기 '김중업 다이얼로그' 대규모 회고전


삼일빌딩·'세계평화의문' 등

모더니즘 추구 1세대 건축가


후기 작업부터 역순으로

작품 맥락 세세하게 보여줘


직접 건축물 찾는 것도 좋아

내달 답사 프로그램도 기획


◈한겨레《클래식 되고 대중음악 안 돼?…기여도 가를 '기준' 안 보이네》

[더 친절한 기자들]

예술계로 번진 병역특례 논란


'금메달' 촉발한 병역특례 논란

'방탄소년단도 국위선양하는데…'

불만 번지자 문체부 개선TF 꾸려


클래식 '예술요원' 완전 면제 아냐

사회적 취약계층에 재능기부 등

봉사 활동 544시간 채워야


세계적 권위 '국제 콩쿠르' 등

클래식처럼 선명한 기준 없고

연예인 군복무 기피 물의 잦아

대중음악계도 특례 요구 잠잠


◈한국《"영화든 연극이든 세상에 도움되는 작품 해야죠"》

영화 '살아남은 아이'

최 무 성


아들 잃은 아버지 역할로 호평

용서와 치유 묵직한 질문 던져

"고통 속 인간에 대한 온정 다뤘죠"


택이 아빠·살인마 등 폭넓은 연기

'미스터 션샤인'에선 장포수 역할



스포츠 TOP


◈조선《근대5종 '변방의 쿠데타'… 원조 유럽이 놀라다》

[2020도쿄를 기다린다]


근대5종 전웅태·이지훈

아시안게임서 나란히 金·銀

전, 세계랭킹 1위로 도약

"도쿄에서 우리가 역사 쓰겠다"


유럽 "한국 잘나가는 비결 뭐냐"

경기장면 카메라로 찍어 분석


※근대 5종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 쿠베르탱 남작이 전사(戰士)의 5가지 기량을 스포츠로 만든 종목. 산 넘고 물 건너 말도 타면서(육상·수영·승마), 적들을 물리친다(펜싱·사격)는 의미다.


◈중앙《여자축구 해결사 이민아 "안정환님 닮고 싶다"》

아시안게임 맹활약 아이돌급 인기


일본전 동점골 이어 대만전 쐐기골

국내외 SNS 팔로워 10만명 넘어

내년 6월 여자월드컵서 활약 예고


◈동아《벤투 '번개 역습-강철 스리톱' 세밀한 다듬기》

대표팀 소집 3일째 훈련


공수 전환-골 결정력 높이기 집중

코치진 명확하게 역할 나눠 진행


부상 GK 조현우 대신 송범근 합류


◈경향《"한국 축구 '좋은 흐름' 벤투호서도 계속"》

대표팀 합류한 손흥민·이승우


감독이 전술의 큰 틀 잘 잡아줘

아시안컵·월드컵도 체계적 준비

강행군에도 몸 상태 나쁘지 않아

평가전 승리로 좋은 모습 보일 것


◈한겨레《앞니는 내줘도…챔피언은 못 내놓습니다》

아이스하키 안양 한라 주장 조민호


평창올림픽 '백지선호 첫골' 주인공

한국·일본·러시아 8개팀 격돌할

아시아리그 앞두고 '4연패' 자신감


"강팀들 늘어…팬들 흥미진진할 것"

통산 400포인트·300도움에도 도전

두번째 부러진 앞니엔 "은퇴 뒤에나"


◈한국《4시간 49분 하드코트 '흙신' 전쟁》

US오픈 나달-팀 '뉴욕 명승부'


클레이코트의 신·구 최강자 격돌

새벽2시 끝나, 대회 2번째 긴 경기

5세트 타이브레이크 나달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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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카드사·건물주·납세자에 떠넘긴 '대책'》

[NEWS&VIEW]


정부 자영업대책 '최저임금 過速' 본질 놔둔채 또 7조 퍼붓기

카드수수료 깎고, 임대기간 10년으로, 일자리안정자금 늘려

"정책 부작용 무마 위해 정부 개입 악순환… 시장원리 훼손"


❍ 태풍, 제주 덮치고 수도권으로


❍ 내일 새벽 수도권 42년 만에 최강 태풍 온다

-오늘 밤 태안 상륙, 전국 영향권


❍ 中企공장 신참은 거의 외국인… 한국인 숙련공들이 사라진다

외국인근로자 100만명시대<中>


❍ 軍 '북한은 敵'(국방백서) '주사파'(정신교육 교재) 표현 빼기로


◈중앙《역대급 태풍, 오늘 밤 수도권 강타》

솔릭, 최악 피해 루사 위력 맞먹어

최대 500㎜ 폭우 초속 50m 강풍

"태풍의 눈 뚜렷이 보일 만큼 힘세"

일부 초·중·고, 휴업·단축수업


❍ 제주 항공편 결항, 1명 실종


❍ 이르면 내주 개각… 3~5개 부처 거론

-청와대 "문 대통령 최종 결심 단계"


◈동아《與도 찬성 선회… 원격의료 규제 푼다》

섬지역 등 의사-환자 원격진료

與 복지위 의원중 반대 1명뿐

진보진영-의료단체 반발 변수


❍ 자영업자 환영 못받은 자영업 7兆 지원 대책

-카드 수수료 낮추고 보조금 확대

-소상공인聯 "민심 되돌리기 미흡"


❍ 쌍태풍에 낀 한반도… '솔릭' 오늘 상륙-내일 새벽 수도권 관통


❍ 文정부 첫 국방백서 '북한군은 우리의 敵' 삭제 추진

-敵 대신 '군사적 위협' 표현 검토

-장병 교재선 '종북-주사파'도 뺄듯


◈경향《'36개월간 합숙 근무'… 대체복무 2020년부터》

군, 교도소·소방서 등 유력 검토

양심적 병역거부 연 600~700명

대체역 병종 신설, 육군 복무 2배


❍ 제주도 할퀴는 거센 파도


❍ 돌 날릴 만큼 센 태풍 '솔릭', 이틀간 천천히 덮친다

-순간풍속 40㎧…자정께 태안 상륙

-수도권 내일 '고비' 오후에 동해로


❍ 정부, 소상공인·자영업자에 6조원 직접 지원

-당정, 일자리 안정자금 등 대책

-근로장려금 대상은 115만가구


❍ 야근에 조근, 불 꺼지지 않는 '서초의 등대'

[대한민국 판사는 누구인가]


◈한겨레《'정의당 패싱' 다수당의 횡포》


상임위 소위 배정까지 쥐락펴락

환노위 교섭단체 3당 간사 합의로

노동소위서 진보정당 첫 배제


노회찬 숨져 교섭단체 지위 잃자

정의당 소위 참여 합의 뒤집어

민주노총 "노동법 개악 정지작업"


❍ 꿈같은 만남도 잠시…또 기약없는 이별


❍ 태풍 솔릭 상륙…수도권 휩쓴 '곤파스(2010년 17명 사상·1761억 피해)'보다 위험

-내륙 체류 3배 가까이 긴 11시간

-제주서 여성 1명 파도 휩쓸려 실종


❍ 벼랑끝 자영업자 '응급처방'…출구전략 없이 재정지원만

[뉴스분석]당정, 7조 지원책 발표


-5인 미만 사업장 일자리안정자금

-월 13만원→15만원으로 늘리고

-사회보험료·근로장려금 지원 확대

-"경쟁력 강화·안전망 구축이 시급"


◈한국《나라 망신시키는 공무원 '턴키 해외연수'》

현지 통역·여행 가이드 5명의 증언


여행사에 연수 주제·일정 등 일임

보고서까지 대필시키는 경우도


4성급 호텔·최상급 버스·고가 식사

연수 일정 고급패키지 여행 연상케


"준비 없이 왜 이렇게 자주 오나"

현지 정부기관조차 혀 내둘러


❍ '완행 태풍' 솔릭 더 무섭다

-오늘 새벽 제주 지나 북상… 내일 새벽 서울에 근접

-초속 최대 40m 강풍… 12시간 내륙 머물며 수도권 타격


❍ 악수하는 김&장


❍ '북한은 우리의 적' 문구… 올해 국방백서에서 뺀다

-8년 만에 주적 표현 삭제 검토


❍ "올해 과학기술 논문, 중국이 미국 추월할 것"

본보 '위협받는 주력산업' 토론회


-작년 SCI 기준 편수 0.4%p 차

-中, 연구개발 투자 갈수록 확대


◈서울《'소득주도성장' 재확인한 장하성》

김동연 부총리와 국회 예결위 출석


張실장 "소득주도성장은 세 가지 축

최저임금 인상이 차지하는 비중 작아

지금 경제 사령탑은 당연히 金부총리"

연말 취업자 증가 10만~15만명 목표


❍ 제주 앞바다 집채만 한 파도


❍ 태풍 '솔릭' 내일 새벽 서울 관통… 폭우·강풍 피해 우려


❍ 소상공인 일자리자금 13만→15만원 늘어난다

-영세 온라인판매업자·개인택시

-카드 수수료율 0.5~1.2%P 인하


◈세계《북핵·미사일 위협 여전한데… 국방백서 '北=敵' 삭제 검토》

[뉴스분석]

국방부 '대북 유화조치' 논란


'적대행위 중단' 판문점 선언 이행

'군사적 위협' 표현으로 대체할 듯

국방부 "충분한 검토후 12월 결정"

野 "해당문구 삭제 시기상조" 반대


❍ 태풍 '솔릭' 오늘 밤 한반도 관통

공포의 파도… '태풍전야'


-서해안·수도권 차례로 통과 전망

-나무 뽑힐 정도 강풍 동반 '초비상'


❍ 7조 풀어 '자영업자 달래기'

당정, 소상공인 지원대책 발표


-5인 미만 일자리자금 15만원으로

-업종별 맞춤형 카드수수료 개편

-소상공인 "최저임금 미봉책 불과"


❍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차별에 우는 장애학생들

[연중기획]청소년 氣 살리자


-올 발달장애학생 첫 7만명 넘어

-통합교육 확대 불구 냉대 여전


◈국민《답 없는 저출산… 앞이 더 캄캄하다》

'출생아 수 최저' 27개월째 우울한 기록행진


6월 출생아 2만6400명 역대 최저

작년 감소폭 16년 만에 최대치


혼인 건수 줄고 만혼은 늘어

30대 초반 女인구 감소도 원인

구조적 문제 단기 해결 어려워


❍ '北정권과 북한군은 적' 문구… 軍, 국방백서에서 삭제 검토

[이슈분석]정권 따라 달라진 敵 개념… 이번엔?


-올 들어 급변한 남북관계 의식

-'군사적 위협' 등으로 대체 거론

-보수 진영은 개념 변경 반발


-北 비핵화 진전 여부가 변수


❍ 태풍 '솔릭' 북상… 전국 초비상


❍ IT기업 선전… 美 증시 113개월 연속 상승


-감세 등 親기업 정책도 영향

-주가 상승 한동안 더 지속 전망


-美 '나 홀로 호황' 자신감 바탕

-트럼프 거침 없는 무역전쟁


❍ 취재·편집 경력기자를 찾습니다

내일부터 31일까지 원서 인터넷 접수


◈매일경제《자영업 근본문제(김영란법·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 외면, 또 퍼주기식 땜질》

[뉴스 & 분석]당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


근로장려금·세액공제 확대…

7조원+α 혈세 투입하기로

'언발에 오줌누기' 효과 의문


❍ 1명도 안 낳는 한국

2분기 출산율 0.97명 쇼크


-어떤 대책도 통하지 않아

-이젠 1명 밑으로 떨어져

-저출산 재앙 점점 현실로


❍ 태풍 '솔릭' 오늘 한반도 할퀸다


❍ 서울 외곽·수도권까지 집값 곳곳 신고가

-비인기 지역까지 매수 확산

-한두건 거래가 시세 좌지우지


❍ '베트남의 삼성' 빈그룹에 한화, 4억달러 투자한다


◈한국경제《'최저임금(지역·업종별 차등)' 놔둔 채…또 돈 퍼붓기 자영업 대책》

[News +]당·정, 7兆짜리 지원책 내놨지만


위기 부른 근본 원인은 외면

37개 대책 백화점식 나열만

일자리자금 등 실효성도 의문


❍ 美, 민간서 '일자리 대박'…韓, 공공 빼면 '고용 쪽박'

-美 1년간 늘어난 일자리

-240만개 중 99%가 민간

-韓 민간서 6.1만개 사라져


❍ 아이 안낳는 한국…'출산율 0명대' 눈앞

상반기 출생아 수 8.8% 급감


❍ 어색한 김&장…"정책 의견 차 있었다"


❍ 현대重, 삼호重 분할해 합병…지주사 전환 '마무리'

미포조선의 현대重 지분 매각해 순환출자도 해소


❍ 현대상선에 5년간 5兆 투입한다

-채권단, 내달 지원규모 등 확정

-컨船 20척 인수 비용으로 3兆


◈서울경제《경기호황 日, 불황 한국에 造船인재 구애》

제트로, 韓정부·협회에 공식 요청

공공기관까지 직접 나서 인력 유치

핵심 산업 미래 경쟁력 약화 우려


❍ 車·섬유·철강 일자리 상반기 1.5만개 줄었다

본지, 제조업 일자리 분석


-통계 시작한 2010년 이후 최악

-고부가 업종으로 인력 이동도 미미

-'대기업지원=특혜' 인식 고용 안늘듯


❍ 적폐 낙인 공무원 '슬픈 자화상'…고용부 핵심국장 좌천 후 명퇴

-朴정부 양대지침 관여 이유로

-정권 바뀌자 한직으로 밀려나

-"시킨대로 했을 뿐인데" 긴한숨


❍ 매물로 나왔던 CJ헬로…딜라이브(케이블TV 3위) 인수 전격 착수

-실사 진행…인수가 1.4조 예상


❍ 불협화음 의식했나…김&장 어색한 미소


❍ 공시가 올리되 적용비율은 현행 유지

국토부 "집값 오른 곳 핀셋 인상"


◈부산《수산업계 죽어가는데 선거는 파행》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55년 만에 초유의 무산

"수협 조합장들 욕심 탓

선출제 뜯어고쳐야" 여론


❍ 김해신공항 용역 중간보고회…국토부, 이달 말로 긴급 변경

-당초 개최 계획은 '이달 초'

-수개월 연기했다가 또 바꿔

-활주로·소음 등 대책 설명


❍ 속도 느린 '솔릭', 더 위험해진 한반도

-24일 오후까지 장시간 영향권

-최대풍속 40m 예상 '초긴장'


❍ 오늘부터 내달 7일까지 수능 원서 접수

-전국 86개 교육청·고교



정치 TOP


◈조선《장하성 "경제사령탑은 김동연… 소득성장은 수정 불가"》

투자·고용 구걸 논란엔 "金부총리 삼성 방문때 우려 전달"

張·金, 소득성장정책 성과 시점·최저임금엔 여전히 이견

野의원 "고용파국은 前정부 탓인가" 묻자, 張 "일부 맞다"


◈중앙《민주당, 전당대회에도 지지율 하락…"냄비 속 개구리같다"》

민생에 제목소리 못내 국민 외면

후보들은 친문·적폐청산만 강조

정책 추진 마지노선 40%도 붕괴


◈동아《의료소외 120만명 혜택… "규제 풀어 혁신성장" 당정청 공감》

[원격의료 도입 급물살]

반대하던 민주당 의원들 입장 선회


文대통령 "선한 기능" 개혁 언급에

의료계 눈치보던 與 분위기 반전

"의료 서비스 획기적 향상" 기대


與의원들 "오지 등에 한해 허용"

靑 "영리병원 허용 아니다" 선그어


◈경향《문 대통령, 다음주 중폭 개각… 송영무(국방부 장관) 교체, 박상기(법무부 장관) 유임 관측》

지지율 답보·고용쇼크 쇄신용… 청 "후보군 검증 단계"

4~5개 부처 대상… 야당 인사 영입 '협치 내각'은 난망

'경질' 논란 의식해 김동연·장하성 '투톱'은 유임될 듯


◈한겨레《대체복무 27개월(현역병의 1.5배) 또는 36개월(현역병의 2배)…'지뢰 제거' 투입 안한다》

[대체복무제 윤곽]

국방부 '양심적 병역거부' 첫 복무 방안


-9월 정부안 확정 국회 제출

-2020년 1월부터 실시 계획


대체복무 기간

-다른 병역의무와 형평 고려

-현역병의 1.5배~2배 복무케


대상자 상한 왜?

-한해 500명 남짓 재판 현실 감안

-600~700명 수준에서 제한 방침


대체복무 분야는

-소방·교정·병원·복지시설 배치

-비전투분야 지원 가능성 배제


◈한국《"은산분리 당론 급선회, 소통 없었다" 與 내홍 확산》


"野 시절 만든 당론 왜 바꾸는지

이해 구하는 게 당연한 절차…"

의원들 비난과 우려 쏟아져


우상호 등 중진의원들은

원내대표부에 "의견 수렴" 건의


"규제개혁은 제2의 朴 창조경제"

정의당, 본격적 제동 나서



사회 TOP


◈조선《비양심에 더럽혀진 개방화장실, (최근 6년) 366곳 문닫았다》

서울시민들 위해 문열어줬더니 토하고 문 부수고… 관리가 안돼


외부인 사용 가능한 민간 화장실

지정 취소 잇따르며 줄어들어


관리인들, 사람 몰려올까봐

'우수 화장실賞' 거부하기도

月 지원금도 5만~10만원뿐


◈중앙《솔릭, 느려서 더 위험하다…곤파스(2010년 태풍) 때보다 피해 클 수도》

태풍 '솔릭' 오늘 한반도 상륙


곤파스와 경로 비슷, 속도는 절반

더 오래 내륙 머물며 폭우 뿌릴 듯

침수·산사태 위험 지역 피해야


◈동아《동료들 구하려다 끝내… 불길 뛰어든 2인 있었다》

인천 남동공단 화마속의 의인들


1층서 화재 신고한 35세 과장

"불이야" 외치며 4층으로 올라가


30년간 근무한 51세 여직원

본인탈출 대신 대피 독려하다 숨져


◈경향《드루킹 특검, 25일 종료… 사상 첫 수사기한 연장 포기》

"더 이상 수사할 정도 아니다"… 김경수 불구속 기소 가닥

27일 수사 결과 발표… "윗선 규명 등 성과 부실" 지적도


◈한겨레《5·18항쟁 38년만에…전두환, 광주 법정에 선다》

5·18 헬기 기총소사 관련

고 조비오 신부 명예훼손 사건

재판부에 참석 의사 전달

두차례 연기 끝 27일 첫 재판


◈한국《"입사 4개월만에 어떻게… 토요일 가족여행 가려했는데"》

남동공단 화재… 애달픈 사연


3년차 새댁, 건강 안좋아 퇴사

회사 부탁으로 복직했다 참변


30여년 청춘 바쳐 일한 베테랑

못피한 동료 챙기다 대피 못해



국제 TOP


◈조선《최측근(前 개인 변호사 코언)·前선거본부장(매너포트) 유죄… "트럼프에 가장 공포스러운 날"》


코언, 트럼프와 성관계 주장하는

포르노 배우 입막으려 돈 지급

러시아 스캔들 핵심 매너포트는

금융사기·탈세 혐의 적용받아


트럼프 "매너포트 문제 나와 무관"

탄핵 가능성 점치기는 아직 일러


◈중앙《트럼프 악몽의 날…오른팔·왼팔 동시에 '유죄' 받았다》


트럼프 성추문 돈 주고 막은 코언

형량 줄이려 법원서 혐의 인정


'러시아 스캔들' 핵심인 매너포트

유죄 평결 받아 특검 수사 탄력


◈동아《코언(트럼프 개인변호사) "트럼프 지시로 대선때 성추문 입막음용 돈 줬다" 폭탄 진술》

트럼프, 취임후 최대 위기에


'수사협조자 처벌 감면' 택한 코언

법정서 선거법 위반 등 유죄 인정

특검 협조땐 탄핵위기 몰릴수도

트럼프 "코언이 지어낸 이야기" 비난


매너포트는 돈세탁 혐의 유죄 평결


◈경향《로힝야 사태 1년… 여전히 로힝야는 없다》


미얀마군 무차별 인종청소

70만명 방글라데시로 피해


미얀마 "정당방위" 고수하며

난민 송환 등 문제 해결 미적

군부 힘 막강… 수지도 외면

국제사회도 큰 역할 못해

사태 1년 다 되도록 '제자리'


◈한겨레《트럼프 '최악의 날'…측근 둘 나란히 유죄》


'해결사' 코언, 감형조건 8개 혐의 인정

"트럼프 지시로 추문 입막음 돈 줘"


대선캠프 핵심 매너포트, 사기 등 유죄

'러 스캔들' 기소한 특검팀 힘 실려


◈한국《'충복' 코언도 입 열었다… 트럼프 최악의 날》


선거자금법·사기·탈세 유죄 인정

"트럼프가 스캔들 입막음 돈 지시"


트럼프, 트위터에 반박 글 올려

"코언이 거래 위해 얘기 꾸며냈다"


11월 중간선거서 민주당 승리 땐

'탄핵 정국' 현실화될 가능성



경제 TOP


◈조선《눈 비비고 몇번을 들여다봤다… 신생아 키우는 가정 20만원 전기료에 기가막혀》

날아오기 시작한 폭염 전기료 고지서… 전달의 2~3배 오른 가구들 '분통'


고지서 보고 숨이 턱

-"아이 때문에 열대야에 에어컨

-출산가구 고작 1만 6000원 할인

-20만원 넘는 고지서에 허탈"


5만7000원 나오던 4인가구, 12만원

-"누진세 깎아준다더니… 생색만

-8월 전기료 고지서 두려워"


한전은 "평균 1만원 가량 올랐다"

-사용량 많은 3단계 구간 전기료

-74% 증가… 총 3327억원 달해


◈중앙《14% 오른 반포아파트(아크로리버파크 84㎡), 내년 보유세 31% 는다》

내년 공시가에 집값 상승 반영하면


아크로리버파크 공시가 2억 올라

1주택일 때 세금 657만→857만원


"다주택 임대사업자 등록 가속화

매물 줄어 집값 더 오를 가능성도"


◈동아《에쓰오일 5조 투자… 에틸렌 증산 전쟁 불붙었다》


에쓰오일 2023년까지 프로젝트

-울산 온산공장 인근 40만㎡에

-年 150만t 생산 '스팀 크래커' 건설

-단일 설비로는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경쟁 가속화

-LG화학 증설… GS칼텍스 등 가세

-美다우케미칼-필립스도 물량 확대

-일각 "공급과잉에 수익 악화 우려"


◈경향《전면 재건축설에 들썩인 분당… 진원지는 '6쪽짜리 설문조사'》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 설문

질문 대다수가 재건축 관련


주민 오해 커지자 배포 중단

"찬반 아닌 선호도 조사" 해명


인구 제한 탓 용적률 상향 한계

"현재로선 리모델링이 현실적"


◈한겨레《카카오 '자회사 벌금형'에도…카뱅 대주주 허용하나》


론스타 외환은행 대주주 승인

한국내 자회사 법위반 여부 등

당국, 6개월마다 적격성 심사


카카오M 공정거래법 위반 벌금형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통과돼도

카카오 '대주주 자격' 놓고 논란 클듯

KT도 벌금형…대주주 자격서 멀어져


◈한국《40톤 트럭, 고속도로 40㎞ 혼자 달렸다… 물류 혁신 '시동'》

현대차, 자율주행 국내 첫 성공


전·후·측방 카메라 3·레이더 2개

GPS 1개 등 총 10개 센서 장착

가감속·조향·제동 등 전자 제어


'군집 주행' 기술 상용화 땐

운전자 숫자 줄고 연료 절감

물류 패러다임 획기적 변화 예고



문화 TOP


◈조선《"욕망은 나의 힘… 늘 새로운 역할 하고 싶다"》


영화 '상류사회' 주연 박해일

교수에서 국회의원 되려는 인물


"누구나 성공에 대한 욕망 있어…

내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도 그것"


◈중앙《잘 빚은 온라인 영상 하나, 열 영화 부럽지 않다》

갈수록 영역 넓히는 웹콘텐트


웹동요 '상어가족' 뮤지컬로 환생

말레이시아·싱가포르서 공연도

웹드라마 '연플리'는 연극 무대로


온·오프 콘텐트 결합 계속 늘어나

"서사보다 캐릭터 소비하는 시대"


◈동아《영혼의 움직임까지 표현… 언어로 이룬 아름다운 혁명》

[제8회 박경리문학상 최종 후보자들]

<3> 아일랜드 소설 거장 존 밴빌


대표권 '바다'로 2005년 맨부커상

영어권 문학 대표작가로 꼽혀


"소설 통째로 바꾸는 게 소망"

개성 강한 문체로 독자들 흡인


◈경향《"아파트라는 공동체의 무관심 꼬집고 싶었다"》

영화 '목격자'의 조규장 감독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삶과 가까운 스릴러 추구


예쁜 그림 대신 현실감 위해

인공 조명은 최대한 배제


산사태로 마무리되는 결말

'공동체의 방관' 담고 있어


◈한겨레《영화·예능 종횡무진 "이 나이에 내가 하지!"》

데뷔 40년 '만능예능인' 임하룡


한 시대 풍미한 코미디계 '거장'

2000년 '개콘' 이후 찾는 데 없자

신인 마음으로 영화·드라마 도전

단역서 시작해 연기력으로 인정


"공백 못 견뎌" 복면가왕 등 출연

앨범 발표 '젊은 오빠' 도전은 계속


데뷔 40년 맞아 후배들과 디너쇼

'귀곡산장' 등 선보이며 추억여행

"개그맨들 설 무대 줄어 안타까워"


◈한국《남자 배역을 여배우가 연기… 공연계 '젠더 프리 캐스팅' 바람》


'미투운동' 진앙지 연극계가

남성 중심 극작업 관행 깨고

여배우에 주체적 배역 주려 시작

'비평가' '창문 넘어…' 등 잇따라


해외 무대선 적극적 실험

다양한 극 해석 끌어내기도



스포츠 TOP


◈조선《키는 중국이 컸지만… '칼끝'은 한국이 빨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펜싱 女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인천대회 이어 2연패 달성


4연패 도전한 男 에페팀은

4강서 중국에 져 동메달


◈중앙《'도마 공주' 여서정 오늘 밤 날아오른다》

기계체조 대형 스타 탄생 예고


여홍철의 딸 '부녀 금메달' 도전

평균 14.450점, 예선 1위로 결선행

키 1m50㎝, 순발력·체공력 뛰어나


◈동아《5㎞ 오르막 스퍼트… 나아름, 사이클 金길 뚫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여자 개인도로 압도적 기량 우승

4년 전 도로독주 이어 연속 정상

"이주미 선배 도움으로 이겼다"

내일 도로독주서 2관왕 도전


◈경향《위기 때마다 "할 수 있어"… 팀워크로 2회 연속 금 찔렀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김지연·황선아·최수연·윤지수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서 쾌거

레슬링 그레코로만 조효철 '깜짝 금'


◈한겨레《야무진 그들, 다시 '플레이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소프트볼, 4강 진출 좌절


세계 최강 일본에 4회 콜드게임패

2승4패로 아쉽게 대회 마쳤지만

"2년 뒤 도쿄선 설욕" 의지 불태워


일본서 귀화한 배내혜-배유가 자매

여러 포지션 소화한 양이슬 등

"대만전 연장 패배가 제일 뼈아퍼…

매력 큰 종목, 저변 넓어졌으면"


◈한국《김지연의 칼끝, 벼랑 끝에서 더 날카로웠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2연패


중국과의 결승서 45-36 승리

김, 첫 주자로 나서 내리 4실점

반격 나서 연속 5득점 뒤집기

두 번째 차례도 6실점 후 5득점

"간절한 동생들 눈빛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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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시진핑 만나 '북핵 판' 흔들다》

남북·미북 정상회담 앞두고

北中 정상회담 전격 성사

인민대회당서 中지도부 회담

김정은의 '베이징 24시간'에

韓美 비핵화 전략 변화 가능성


❍ 베이징 떠나는 김정은 탑승 추정 특별열차


❍ 靑 "UAE, 석유·가스 250억달러 경협 약속"

-文대통령 3박4일 순방 마무리

-아크부대 계속 주둔시키기로


❍ 대우건설 3000억 부실 놓치고도 産銀, 내부 감사선 '셀프 면죄부'

-감사 결과 보고서 단독 입수

-매각 실패 책임 묻는다더니

-"M&A 과정서 특이사항 없었다"


❍ "20m는 높다" 지적에…19.9m, 19.5m서 미세먼지 측정

미세먼지 재앙

마음껏 숨쉬고 싶다 <2>


-측정소 85%가 10m 이상 위치

-지상 2m서 잰 미세먼지 농도

-지상 20m보다 최대 28% 높아


◈중앙《김정은, 트럼프보다 시진핑 먼저 만났다》

정보 당국자 "특별열차로 베이징 방문" 외신 "3시간 회담"

어제 귀국길, 중국 측 철저히 비공개…북·미 회담 변수로


❍ 당뇨 잡은 강동구(서울) 짠맛 줄인 강서구(부산)…건강도시의 비결

우리동네 건강평가 <하>


◈동아《김정은, 시진핑 초청으로 中부터 갔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시, 이달 중순 초청해 회담 성사

김정은에 "비핵화 나서라" 요구


金, 집권후 첫 해외방문-정상회담

한-미-중 정상과 릴레이 원샷 외교


❍ 베이징역의 北 '1호 열차'


❍ 서방 24개국 vs 러…차르 시대 新냉전

-스파이 독살 시도 등 러에 반감

-외교관 잇단 추방…러 "집단 도발"


❍ '나쁨' 일수 느는데…답답한 미세먼지 대책

-휴교령 검토-마스크 무상 지급

-"근본대책과 거리 먼 처방" 지적

-靑엔 "中에 항의해야" 15만명 청원


◈경향《귀국길 오른 '방중 열차'…김정은 추정》

첫날인 26일 시진핑과 회담 가능성…남북·북미 대화 조율 관측

중, 외국 정상 의전용 리무진 제공…백악관 "알지 못한다" 신중


❍ 베이징 떠나는 북한 방중단


❍ 대법, 기업 담합 봐주기…시장경제를 죽이고 있다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2년 만에 돼지 구제역…김포 농장서 첫 'A형' 확진

-국내 농가 백신접종 안돼 확산 비상

-방역당국, 전국 일시 이동중지명령


❍ 내 인생의 '9와 3/4 승강장'

요조의 내 인생의 책 ③

나의 카페 버스정류장│박계해


◈한겨레《김정은 전격 방중…시진핑과 첫 정상회담》

남북-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과 관계 복원 나서

집권 7년만에 첫 외국방문…리설주·김여정 동행 관측

베이징서 1박2일 머문뒤 떠나…동북지역 방문 가능성


❍ 카카오톡도 통화내역 몰래 수집 의혹

-통신비밀인데 동의 없이 접근

-카카오 "서버 저장은 안해" 해명


❍ 저소득층 아이들은 미세먼지 마스크조차…

-차단율 높을수록 가격 비싸 부담

-"건강보험 적용" 등 국민청원 봇물


◈한국《美와 핵담판 앞두고…시진핑 만난 김정은》

1박2일 전격 방중 후 귀국길


집권 후 첫 외국行, 리설주 함께 간듯

美 매파 등판에 北中관계 개선 나서

남북·북미회담 앞 中과 이해관계 일치

한반도 비핵화 새 국면 전망


❍ 돼지 A형 구제역 첫 발생…농가 97% 백신 미접종 '비상'

-김포서 확진…전국 48시간 이동중지명령

-경기·충남 지역에 백신 긴급 접종하기로


❍ 정부도 지자체도 빈약한 미세먼지 대책

-서울시 휴교령 검토 실효성 논란

-정부 경유차 운행 제한 정책도 난관


❍ 올해 수능 11월 15일 실시…지진 대비 예비문항 마련


◈서울《김정은, 中서 시진핑 만났다…북·중 '新밀월'》

1박 2일 베이징 방문 이후 떠나

美와 비핵화 담판 전 '우군' 확보

中은 한반도 영향력 확보 의도

대북제재 앙금 씻고 관계 개선


❍ 中 떠나는 北특별열차


❍ UAE 250억 달러 에너지 협력 제안

-국내기업 석유·가스사업 참여

-사우디 원전 수주도 지원 약속


❍ 구도심 250곳 청년창업 '혁신거점'으로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노후 주거지 250곳은 맞춤 개량

-사업자 지정시 임대료 인상 제한


❍ 올 수능 '지진 대비' 예비문제 만든다

-시험일 11월 15일 확정


◈세계《北·中, 한반도 비핵화·관계 복원 논의》


대북소식통 "北김여정 訪中에

김영남 위원장도 동행" 밝혀

中고위층 만난 후 베이징 떠나


靑 "北·中 관계개선은 긍정적"

日언론, '김정은 訪中' 배제 안해


❍ 베이징 시내 달리는 北최고위급 탑승 추정 차량


❍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전원 사법연수원 교육 추진 논란

-변협 '6개월 연수' 대법과 협의중

-법조계 "도입 취지 안맞아" 반발


❍ UAE "한국기업과 26조 신규사업 추진"

-양국 에너지·인프라 협력 강화

-삼성·SK, 정유시설 개발 등 참여


❍ 50조 투입 구도심 '창업·문화' 거점으로

-당정, 도시재생 로드맵 마련

-5년내 혁신지역 250곳 조성


◈국민《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과 정상회담》

집권 후 첫 국외 방문…北·美회담 앞서 입장 타진한 듯


中 지도부와도 연쇄 회담

소원했던 北·中관계 복원

中매체 "부인 이설주 동행"


어제 오후에 베이징 떠나

北은 '지렛대' 확보 성과

中은 '차이나 패싱' 해소


❍ 베이징역 들어서는 김정은 탑승차


❍ 한국형 '아마존 캠퍼스(낙후 창고시설의 IT 명소화)' 250곳 조성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공개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활용

-향후 5년 동안 50조원 투입


❍ 다주택 장관 6명 "집 팔 계획 없다"

양도세 중과 D-4, 김현미 장관 "시간 드렸으니 좀 파시라" 했는데…


-과열지구 두 채 이상 장관 2명

-"모두 실거주해 처분 불가" 해명


-수도권·지방 다주택 보유자도

-"투기목적 아니라 매각의사 없어"


-김현미, 연천 집 친동생에게 팔아

-김상곤·이효성은 매물로 내놔


◈매일경제《"김정은 깜짝 訪中…시진핑과 회담"》


외교 소식통 "金위원장과

中최고지도부 3시간 회담"

SCMP·산케이도 "김정은 방중"


北·中 이해 맞아 떨어져

남북·미북 회담 전 전격 만남


삼엄한 경계속 사흘간 訪中

韓정부는 사태 파악 '깜깜'


❍ 현대車 전주공장마저 스톱…한국 車산업 위기

-물량 줄어 일주일 가동중단


❍ 구도심에 '혁신거점 250곳' 조성…청년 스타트업에 상가 반값 임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 한-태 수교 60돌, 매경태국포럼

[알립니다]

5월 16~17일 방콕서 개최


◈한국경제《北 김정은 전격 訪中…시진핑 만났다》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 변수


❍ 일감몰아주기…中企도 '세금 폭탄'

-정부, 대기업 수준 강화 추진

-지주사·프로구단도 과세 검토


❍ 삼성·서울대 '미래기술 드림팀' 떴다

-세계 최고 기술자들과

-국내 최고 과학자들 뭉쳐

-지난달부터 원천기술 연구


❍ 미래에셋·네이버 손잡고 2000억 스타트업 펀드 조성

-최대 1兆 규모로 키울 계획


❍ UAE, 26兆 사업권 약속…사우디원전 공동입찰 합의


◈서울경제《김정은 '핵담판' 앞두고 시진핑 만났다》

金, 소원했던 中에 먼저 손내밀어

북중회담 열고 사전 조율한 듯

냉랭했던 양국 관계 급속 전환

남북·북미 정상회담 새변수로


❍ 中, 미국산 10%만 사도 한국 반도체 5조 손실

[이슈&워치]

美 구매 제안 수용한 中…반도체산업 괜찮나


-통상갈등 새 전쟁터로 비화할수도

-업계, 마땅한 대응카드 없어 고민


❍ 1.5조弗 美 인프라시장 날릴판

한국 강관업체 '수출쿼터 반토막'


-셰일가스 개발·건설 수요 늘어

-업계 "진입 기회 원천 차단 당황"


❍ "유명 그림 도용한 옷, 시장서 버젓이 팔려" 줄줄 새는 저작권료…미술산업 성장 막는다

-獨 연 760억…세계시장 커지는데

-한국은 파악조차 안돼 '사각지대'


❍ 250억弗 석유·가스사업…UAE, 한국에 협력 제안

-SK·삼성 등 수혜 예상


◈부산《북항 541만㎡ '경자구역' 추진》


해수부, 신규 지정 검토

통합개발 예정지 절반 이상


지정 땐 조세 감면 등 혜택

글로벌·앵커기업 유치 탄력


❍ 北 김정은 전격 방중, 시진핑과 정상회담

-27일 오후 베이징 떠나


❍ 형제복지원 실종자 가족 "기록이라도 찾았으면…"

-본보 보도 후 문의 잇따라



정치 TOP


◈조선《2野 '이인제 공천' '유승민 차출론' 시끌》


한국당, 충남지사에 이인제 가닥

당내 일각서 "경선해야" 반발

일부 의원은 "홍준표 출마" 압박


바른미래선 '안철수 출마론' 이어

"유승민 대표도 출마" 요구까지


◈중앙《북한은 북·미 담판 '보험' 원했고 중국은 '패싱' 걱정했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시진핑, 이 시점에 왜 만났나


초강경 볼턴 미 안보라인 등장에

김정은 깜짝 방중으로 맞받아쳐


북한, 시진핑 통해 대미 협상력 확보

중국은 한반도 문제 소외 우려 해소


◈동아《"靑與野 개헌안 한발씩 양보, 5월까지 합의해 9월 투표를"(김형오 前국회의장)

원로-학계 '대통령 개헌안' 토론회


"대통령 먼저 발의 납득 어렵다"

'시기 조절론'으로 국회 합의 촉구


대통령-총리 권한분산 찬반 팽팽

"前文 많이 수정해선 안돼" 의견도


◈경향《'친문 핵심' 바람이냐 '올드보이' 파워냐》

'마지막 퍼즐' 남은 6·13 지방선거 경선 대진표


민주당, 경남에 김경수 전략공천 유력…'친문트리오' 주목

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구인난…충남엔 이인제 공천할 듯

안철수 서울 출마도 관심…정의당은 정당 득표율에 초점


◈한겨레《김정은, 중국 지렛대로 '대미 협상력 강화' 노렸다》

[김정은 방중]

북·중 전격 정상회담 배경


남북·북미 연쇄 정상회담 앞두고

북, 중국과 관계복원 '7년 갈등' 끝내

전환기 리스크 관리 '우군' 확보

'미 볼턴 등 매파 대응용' 분석도

중국도 한반도 영향력 회복 절실


◈한국《文대통령 "아크부대는 한국과 UAE 협력의 상징"》


공수특전 후배들 만나 격려

"여러분은 태양의 후예"


두바이 통치자 접견하고

양국 비즈니스 포럼 참석도


왕세제 사저서 친교시간 갖고

깜짝 사막투어까지…오늘 귀국



사회 TOP


◈조선《병사들 일과 후 외출·휴대전화 허용 검토》

국방부, 병영문화 개선 방안

일부 부대 시범 적용…연말 확정

제설·제초 작업도 민간으로 대체

軍 "복무기간도 단축되는 마당에

기강 해이해져 전투력 약화될 것"


◈중앙《툭하면 밤새우는 영장심사…피의자 인권침해 논란》

부쩍 잦아진 중앙지법 새벽 결정


박근혜·김관진·조윤선…자정 넘겨

"검찰은 밤샘 조사 없앤다는데…"


법원 "사건 기록 많고 업무도 몰려"

일각 "큰 사건 여론 살피느라 지체"


◈동아《수능날 지진땐 예비 문제로 재시험》

올해 시험지 2개 세트 만들어 대비


일부 또는 전과목 재시험 준비

예비 문제지 난이도 통일이 관건


EBS 수능출제 연계 70% 유지

가채점 결과는 발표 않기로


◈경향《그 경찰·검사·판사 사과만 남았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8년 만에 진범 단죄


◈한겨레《'늙어가는 교수사회' 10년 내 30% 정년…"학습권 피해 우려"》

전임교원, 만55살 이상 8만명 중 3만명

재정부족 탓 퇴직 빈자리 안 채우고

'헐값' 무기계약직 교수 투입 전망도

"연구활동 악화·학생들 불똥 가능성

정부, 비정규직 양산 방지 등 대책을"


◈한국《강압 부실수사, 법원은 오판…18년 만에 바로잡았다》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경찰, 2003년 진범 잡았지만

검찰은 물증 부족 이유로 석방


누명쓴 소년 10년 억울한 옥살이

만기출소 뒤 재심 끝 무죄 판결


2016년 진범 다시 체포해 기소

대법, 15년형 선고한 원심 확정



국제 TOP


◈조선《트럼프 예상 밖 일격에…제대로 '한 방' 먹은 푸틴》

미국서만 러 외교관 60명 추방…'스파이 암살' 궁지 몰린 러시아


갑자기 돌아선 트럼프

-푸틴에 당선 축하해놓곤 돌변

-'러 스캔들' 타개할 필요 느끼자

-추방 규모 늘리며 단호한 대처


뒤통수 맞은 푸틴

-트럼프 믿고 메이 무시하다 당해

-해외 첩보 수집력 확 떨어지고

-6월 러시아 월드컵 흥행도 비상


기세등등 메이

-24개국서 러 외교관 130명 추방

-발빠른 외교전 성과 거둬

-브렉시트로 실추된 리더십 만회


◈중앙《18호각(댜오위타이) 투숙, 중관춘(IT 중심지) 방문…7년 전 김정일과 같았다》

[김정은 전격 방중]

김정은 첫 해외 방문 베이징 24시


천안문 광장 관광객 갑자기 내쫓아

숙소 댜오위타이 200m 밖서 통제

김정일 방문 때처럼 모든 정보 깜깜

중, 검색 막았지만 행적 SNS서 퍼져


◈동아《"21세기 파라오 못뽑는다" 이집트 젊은층 투표 외면》

카이로 대선 투표 첫날 현장 르포


도로 20m마다 시시 대통령 사진

경쟁후보 플래카드는 보기 힘들어


투표소 한산…중장년층만 한표

총 든 군인-경찰 삼엄한 경계


◈경향《"트럼프 독단 막을 자, 이제 이 남자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주목받는 이유


군 조직 신망에 야당도 지지

트럼프, 반대 의견에도 경청

외교안보 라인 매파 교체로

역할·위상 유지할지 의문


◈한겨레《"답변할 수 없다"…일 공문서 조작 '키맨'의 앵무새 답변》

사가와 노부히사 전 재무성 국장

국회서 공문서 조작 경위 답변 거부

아베 총리 부부 연관설은 전면부인

야당은 "증인이 불에 기름 부었다"

아베 내각 지지율은 또 14%p 급락


◈한국《터키 EU 가입 걸림돌은 '술탄(이슬람 종교·정치 최고 통치자)' 에르도안?》


터키, 재외국민에 이슬람 강조

EU국가들, 자국 개입으로 해석

네덜란드·독일 등과 갈등 불러


난민 등 문제서는 EU에 도움

에르도안 "부당한 비판 말아야"



경제 TOP


◈조선《파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짬뽕이 쓰다》

최저임금에 물가상승까지 덮쳐, 줄줄이 인상…요즘 짬뽕값의 경제학


중국집 사장님의 한숨

-최저임금 넘게 받는 직원들도

-"내 월급도 올려달라" 아우성

-오징어값 두배, 재료비도 치솟아


지갑의 눈물

-토스트·김밥 등 서민 먹거리

-안오르는게 없어, 외식이 겁나


◈중앙《SKT, 멤버십 포인트 한도 없애…이통사 할인전 2R》

정부, 통신비 인하 압박에 자구책


고객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 폐지

2만~3만원대 요금제 가장 혜택


KT는 '더블 할인' 부활시켜 맞대응

LG유플러스, 로밍 데이터 5배 늘려


◈동아《노후 도심 250곳 청년 스타트업 둥지로》

국토부 '도시재생 5년 로드맵' 발표


시세 50% 창업공간-사업비 제공

일자리 창출로 구도심 활력 제고

규제 완화 통해 혁신거점 조성 쉽게

'터 새로이 사업' 통해 노후건물 개선


전문가 "수익성 방안 구체화해야"


◈경향《"청년창업 혁신 거점 250곳 조성"…새롭지 않은 도시재생 뉴딜》

정부, 당정 거쳐 로드맵 발표…주민참여·청년 지원 등 공공성 초점

기존 정책들과 유사성…"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대책 미흡" 지적도


◈한겨레《살인·배임·뇌물범…저축은행 대주주 못 되는데, 보험사는 돼?》

[정책통 블로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허술


재벌들이 많이 소유하는

보험·카드·증권사에만

대주주 자격 제한 느슨

9월국회 개정논의 불붙을 듯


◈한국《50조 들여 전국 500곳 도시재생…진정세 집값에 기름 붓나》


향후 5년간 노후 지역 대상

-청년 창업·복합문화공간 등

-250곳 사업지는 혁신거점으로

-사업지 선정땐 상생협약 체결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방지


부동산 시장 자극 우려

-서울 등 주요 도심 포함 예상 속

-"집값 급등, 집주인만 수혜" 지적

-정부 "현장조사 등 종합해 판단"



문화 TOP


◈조선《버려진 정신병원…문 열자 혼돈이 시작됐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


폐허가 된 정신병원 공포 체험

1인칭 시점·기괴한 효과음으로

관객 실제 경험하는 듯한 느낌 줘

폐교를 정신병원으로 꾸며 촬영


◈중앙《OST 황제 이승철, 나는 늘 새롭다》

드라마 '미스티' 주제곡 인기 높아

OST 리메이크 앨범 올가을 발매

6·25 참전 프랑스군 다큐도 준비


◈동아《"6월 항쟁 목격하고 한국에 대한 인식 근본적으로 바뀌어"》

'동아시아 소농사회론' 석학 미야지마 히로시 성균관대 교수 고별강연


한국-일본 17세기에 소농층 형성

19세기 근대화보다 더 근본적 분기점


日, 한국 제대로 보지 않고 평가

역사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한국사 통해 세계사 보는 게 최종목표


◈경향《우리들의 토요일 무한도전 네가 있어 즐거웠다》

13년의 대장정 마치는 '국민 예능'


정해진 형식 없이 무엇이든 도전…'리얼 버라이어티' 장르 완성

2008년엔 시청률 30.4% 기록…광복 이후 최고 TV 프로 선정도


◈한겨레《"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이 한마디에 아픈 역사 담았죠"》

인터뷰│소설가 에카 쿠르니아완


인니 문화 그린 '호랑이 남자'

한강과 '맨부커상' 놓고 경합


미모의 여성과 네 딸 삶 통해

비극적 인니 현대사 녹여낸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국내 출간


악령 출몰·낯뜨거운 성행위 묘사

"어려서 읽은 호러·로맨스 영향"

'마술적 사실주의' 평가 받기도


◈한국《장동건의 또 다른 얼굴…"관객을 선악 딜레마에 빠뜨리고 싶었다"》

영화 '7년의 밤'서 악역


면도로 'M자 탈모' 싹 달라진 외모

딸도 아빠 사진 몰라보고 "괴물"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남자와

딸 잃고 복수 나선 아동학대 남자

누가 더 나쁠까 관객에 질문 던져



스포츠 TOP


◈조선《꼴찌팀 택한 박정아…'신의 한수'였다》


악재로 휘청대던 도로공사

1년 만에 꼴찌서 V리그 챔피언에


팀 공격 이끈 박정아, MVP 뽑혀

김종민 감독의 '오빠 리더십'과

이효희·정대영 등 베테랑도 큰 힘


◈중앙《'조연이 된 주연' 김주성, 마지막 덩크슛》

DB-KGC, 오늘 4강 PO 1차전


마흔 살 앞둔 프로농구 DB의 노장

'꼴찌' 예상 팀으로 정규시즌 우승


올 시즌으로 16년 선수인생 마감

"통합우승으로 대미 장식하고 싶어"


◈동아《꼴찌에서 챔프로…도로공사 '14년 응어리' 풀다》

기업은행에 3연승…첫 통합우승


2년 전 배유나 이어 박정아도 영입

이바나 가세 막강 공격라인 구축

김종민 감독 섬세한 리더십도 한몫


◈경향《KIA의 '빨간 맛' 보여준 안치홍》

사상 8번째 한 이닝 2홈런…6홈런 14안타로 삼성에 17 대 0 완승


◈한겨레《도로공사 창단 첫 통합 챔피언》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작년 챔프 기업은행 꺾고 우승

1년만에 꼴찌서 반전…MVP 박정아


◈한국《꼴찌를 챔피언으로 "이젠 반쪽 선수 아냐"》

도로공사 챔피언 만든 박정아


파죽의 3연승 창단 첫 통합우승

수비 안 하는 '반정아' 오명 벗고

기자단 몰표 받으며 MVP 영예

"장난 아닌 실력의 동료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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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1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정치 '분노의 역류'》

양극화·실업 등 현실에 대한 분노로 불타는 民心 '역주행'...그 분노에 기름붓는 막말 정치인 득세


[NEWS&VIEW]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자

-범죄 척결, 족벌 정치 타파

-상원 의석 1석인 군소 좌파 정당 후보로

 70년 필리핀 정치에 대이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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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사실상 확정)

-반자유무역, 미국 우선주의, 금권정치 비판

-지지율 1% 미만에서 시작해 기존 공화당

 후보들 모두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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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사회기독당 의원

-반이민, 반동성애

-소수자 공격하는 잇단 막말로 인기

 유력 대권주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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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베르트 호퍼


-오스트리아 자유당 대선 후보(1차 투표 선두)

-반이민, 오스트리아 우선주의, 기존 정치 심판

-극우정당 후보로는 2차 대전 후 처음으로

 대선 1차 투표서 1위 올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89.html


◈중앙《조선·해운 추락 때, 비상벨(회계법인·신용평가사·애널리스트)이 안 울렸다》

"현대상선 존속 기능" 회계감사 8일 뒤 부도 위기

신용등급도 일 터진 뒤 하향, 주식 매도 의견은 '0'

허술한 기업 감시에 구조조정 '골든타임' 놓쳐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1


◈동아《김정은이 날려버린 평화협정》

美, 비핵화와 병행 논의 고려했으나

북한의 핵보유국 선언 계기로 접어

향후 대화보다 전방위 압박 나설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1/78028207/1


◈경향《"제조업체와 개인 간 문제다"》

정부, 3년 전 장하나 의원 발의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막으면서


환경부는 기재부서 반대하자

당초 '피해구제'서 입장 바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65&code=940100


《"특별 대우다"》

여당, '특별법' 뭉개면서


"교통사고와 형평성 맞지 않다"

상정 보류 등 3년간 처리 미적

당시 최경환도 "청문회 왜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0600055&code=940100


◈한겨레《'침묵의 살인' 공모자는 누구인가》

4가지 열쇳말로 본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윤에 눈먼 대기업]

소환된 SK케미칼

독성원료 유통 방치


검찰, '원료물질' 제공 뒤늦은 수사

"살균제 제조에 쓰인지 몰랐다" 해명


[연구·법조 윤리 실종]

'뱃속쥐 죽은 결과'

김앤장, 통째 뺐다


검찰 제출 의견서 3건 입수해 확인

옥시에 유리한 내용 발췌 "인과 없다"


[정치권 무책임]

번번이 피해구제 특별법 막은 당정


"수사 끝난 다음" "인과 몰라" 반대

야당 발의법안 4건 환노위서 낮잠


[보건 당국의 무지]

애경 살균물질 'MIT' 폐 굳히는데도 몰라


면역세포 파괴...세포 빠르게 괴사

수사빠진 제품 '폐 섬유화' 보고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316.html


◈한국《정부, 가습기 살균제 원료 수입 때도 '묻지마 심사'》


PGH 물질 용도 미표기 등

기준 미달했지만 허가 내줘

두달 뒤엔 안전성 인증까지


제조사 경고문구 있었어도

흡입독성 실험 요구 안해

http://www.hankookilbo.com/v/a565d0ac155945bd9797733c8996f4e2


◈서울《막말의 정치학》

붕괴된 중산층·밑바닥 분노를 먹고 자란다


민망한 발언 남발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최대 이변'


'이민자 공격' 트럼프·볼소나루

美·브라질 대선 유력 후보 부상


말실수 아닌 기획된 이슈 메이킹

대중 반응 보며 막말 수위 조절


※막말 계보 잇는 정치인들의 주요 발언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멕시코 이민자들에 대해)


"클린턴이 슐롱(schlong·남성의 상징을 뜻하는 비속어)됐다"

  (클린턴이 2008년 대선경선에서 버락 오바마 후보에게 패한 사실을 거론하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


"개××, 집으로 돌아가라"

  (프란치스코 교황 필리핀 방문 당시 교통정체가 심해지자)


"시장인 내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다바오시 교도소 폭동 당시 성폭행당해 살해된 호주 여선교사에 대해)


[자이르 볼소나루 브라질 차기 대선 유력 후보]


"쓰레기가 들어오고 있다"

  (브라질에 입국한 난민들에 대해)


"그 나라 여자들은 씻지도 않고 몸을 판다"

  (아이티 출신 이주 여성들에 대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1001002


◈세계《핵대국 자처한 북 '경제 병진' 주목》

[뉴스분석]조직 재정비 마친 김정은 체제 어디로


시진핑 "북·중관계 중시" 축전

김정은 방중 등 추진 가능성

정책 실행 여부는 지켜봐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0/20160510003737.html


◈국민《정부 '국책銀, 성과주의' 압박》

임종룡 금융위원장 "위기 관리 책임...성과연봉제 도입해야"


임, 9개 금융공공기관장 만나

"산은·수은 경영 국민 실망 크다"

구조조정 국면 '자구노력' 강조


노조 "관치 카르텔이 위기 본질"

강행 땐 9월 총파업 전면전 배수진


"거부는 언어도단" "정책 따랐을뿐"

노사 강대강 대립 국면 되풀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629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인공지능, 미세먼지 해결사 된다》

정부, IBM '왓슨' 예보시스템 도입 추진

朴대통령 "국가차원서 특단대책 세워야"


※재해 해결사로 나서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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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왓슨)│사례]

*中 미세먼지 분석·예보 시스템 개발

*한국 환경부와 미세먼지솔루션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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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코타나)│사례]

*美 홍수 방재솔루션(NFIE) 개발 참여

*케냐 등 오지 가뭄·식수 문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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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빅데이터)│사례]

*메르스·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확산 차단

*유엔과 아프리카 전염병 예방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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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336180&year=2016


◈한국경제《혁신가냐, 파괴자냐 '백종원(더본코리아 대표·요리전문가) 軍團'의 진격》

베일속의 비상장사 [1] 더본코리아


年매출 1200억·외식 매장 1200개 돌파

"싼값에 맛 좋아"...경쟁업체는 "상권 파괴"


※질주하는 더본코리아 매출(단위:억원)

*( )안은 영업이익


2012년  683(42)

2013년  775(50)

2014년  927(63)

2015년 1238(109)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097501


◈부산《깜깜이 용역, 두 번 당할 순 없다》

[신공항 용역 제대로]


이달 말 자문회의 개최 불구

평가 항목 등 여전히 미공개

"백지화 당시와 다른 게 뭐냐"

부산 여론 벌써 '부글부글'


동남권 신공항 타당성 용역 일정


[5월]


*5월 25일:부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가덕)

*5월 26일:대구·경북·경남·울산지역

          전문가 자문회의(밀양)

*5월 27일:수도권 전문가 자문회의


[6월]


*6월 초~중순:최적 대안 선정 위한 입지 평가

*6월 24일:용역 만료일

          (이전에 평가 결과 발표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85



■정치 TOP


◈조선《새누리 "黨權(당권) 잡아도 大權(대권)길 막지 말자" 목소리》

"대선 주자들 낙선, 사람 키우는게 중요...당권·대권 분리 따질 때 아냐"


비대위원장 놓고 당선자에 설문지

黨內 인사론 김황식·오세훈·김문수

黨밖선 김병준·조순형 등 거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97.html


◈중앙《아니면 '아니오'라고 한 벽창우(고향 벽동·창성의 크고 억센 소)...4·19때 탱크동원령 거부》

[삶과 추억]강영훈 1921~2016


5·16 땐 반혁명장성 1호 체포

노태우 정부서 2년간 총리

90년 평양서 만난 김일성

'강영훈 총리 각하' 호칭도


"천생 학자이자 꼿꼿한 선비"

이홍구 전 총리, 고인 추모


※강영훈 전 총리 걸어온 길


1921년 5월 30일 평안북도 창성군 출생

1941년 만주 건국대학 입학

  46년 군사영어학교 입학, 소위 임관

  49년 육군 제1사단 제12연대장

  50년 6·25 발발, 제2군단 참모장

  54년 연합참모본부장

  60년 육군사관학교 교장

  61년 5·16 육사생도 지지 시위 반대해 수감, 중장 예편

  72년 미 서던캘리포니아대 정치학 박사

  77년 한국외대 대학원장

  78년 외무부 외교안보연구원장

  80년 주영국 대사, 주아일랜드 대사 겸임

  85년 주로마 바티칸 교황청 대사

  88년 제13대 국회의원(민정당 전국구)

       제21대 국무총리(1988~90년)

  91년 18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97년 세종재단 이사장

  99년 유민문화재단 이사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36


◈동아《"보수票 이탈하는 소리 안들리나"》

새누리 초선 당선자 연찬회


김형오 前의장 강연서 쓴소리

"지도부와 그 윗선 탓에 총선 참패

당장 선거하면 120석도 못얻어"

이정현 "대접 바라지말고 머슴돼라"


일각 "정진석 비대위원장 맡아야"


※새누리당 초선 당선자 직업별 분포

전체 당선자 122명 중 초선 45명.

단위: 명


정당인          23

교수             6

연구원           3

변호사           2

노동운동가       2

기업인           1

기타(전문가 등)  8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890/1


◈경향《청와대, 이번엔 국회와 '협치' 이뤄낼까》

박 대통령, '3당' 신임 원내지도부와 모레 회동


김영란법·구조조정·가습기 살균제 등 현안 논의

야당 "협조" 내세우며 국정 운영방식에 변화 요구

지난 5번 만남 성과없이 끝나 '흑역사' 깨질지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5102304025


◈한겨레《새누리 보이콧으로 '세월호 특조위 연장(활동 기한 보장)' 처리 못해》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진통]


세월호법 개정안 이견 못좁혀

농해수위 참석 거부 선언

19대 국회서 통과 불투명

야당 "유가족 기대 저버리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313.html


◈한국《"반성없는 180석, 반성하는 120석보다 못해"》

김형오 前의장, 與 초선에 특강

"당이 이렇게나 무기력..." 질타

"눈치 보는 예속물 안 되게" 당부

http://www.hankookilbo.com/v/1c5e06d60e48499ebb0e972fcff1ccf1


《"누구 사람이란 말 절대 안 듣게"》

김종인, 초선 당선인 워크숍서

"소신껏 발언" 계파정치 타파 주문

우상호도 "2년간은 줄서지 말라"

http://www.hankookilbo.com/v/ec87c0e480b04c9da08d7c04ebdb7e08


◈부산《'비대위' 설왕설래만 한 달째인 새누리》


2개월 한시적 비대위 구성에

"누가 위원장 맡겠나" 회의론


쇄신 안된 채 7월 전대 땐

계파 간 당권 싸움 재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8



■사회 TOP


◈조선《사무실 빼고 직원 자르고...1700개 (출연금 10억 미만) 영세법인 SOS》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5>획일적 70% 규제


초저금리로 문 닫을 판

-수익 70%를 장학금으로 줘야

-재단 운영비 月40만원도 안돼

-이사장 혼자 전화받고 서류 작성


※70% 의무 지출 규정 :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지출을 하는 걸 막기 위한 규정. 현행 상속·증여세법은 공익법인이 얻은 투자 수익의 70% 이상을 장학금 지급 등의 고유목적사업에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63.html


◈중앙《검사장 출신 홍만표(변호사) 압수수색...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 로비 의혹》

[법조계 전반으로 번지는 수사]


2014년부터 도박사건 세 차례 수임

수임료 액수 정씨와 진술 엇갈려


연수원 17기...대표적 특수통 검사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참여

개업 직후 91억 소득 올려 화제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45


◈동아《수임료 100억 받은 최유정(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오늘 영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압수수색》

검찰 '정운호 게이트' 핵심 조준


"崔, 정운호-송창수에게서 50억씩"

鄭원정도박 변호 홍만표, 탈세혐의도


崔와 사실혼 주장 브로커 李씨

사무장 권모씨 행세하며 폭로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7989/1


◈경향《(정운호 변론) 최 변호사의 '전관 파워'...항소심 성공률 70%, 평균의 2배》

경향신문, 개업 후 수임한 형사사건 29건 분석


1심서 징역·실형, 2심서는 벌금형·집행유예로 감형

여성 재판부에 집중...'이유없는 감형' 사례 수두룩


※최모 변호사가 항소심 변론 맡아서 감형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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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복모씨

*혐의 : 집단 흉기 등 상해

*판결 내용

1심 "범죄 전력이 많고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 반성 없다"

2심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6월·집유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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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 임모씨

*혐의 : 아내 상해 및 폭행

*판결 내용

1심 "800만원 공탁, 반성 않고 동종 범행 전력 많다"

2심 "1500만원 공탁, 범행 인정하고 피해자와 합의"

*선고 결과

1심 징역 8월

2심 징역 8월·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진모씨

*혐의 : 유사수신행위규제에 관한법률 위반

*판결 내용

1심 "책임 회피 일관,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

2심 "범행 인정, 잘못 뉘우치며 건강상태도 안 좋아"

*선고 결과

1심 징역 1년6월

2심 징역 1년·집유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뢰인 : 최모씨

*혐의 : 모르는 여성들에게 전화로 음란행위

*판결 내용

1심 "성추행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 죄질이 불량"

2심 "이미 4개월 구금, 이 사건으로 실형 사는 것은 가혹"

*선고 결과

1심 징역 4월

2심 벌금 700만원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5102128005


◈한겨레《쥐에 문제없다고 인체 무해?...가습기메이트 '면죄부'》

[죽음의 가습기 살균제]

살균제 원료 CMIT·MIT 미스터리


시험관·동물실험서 인과관계 드러난

원료 PHMG·PGH 계열만 수사

CMIT·MIT 사용한 가습기메이트는

쥐 실험선 폐섬유화 증상 없어 제외


가습기메이트 사용자도 폐질환 사망

"쥐는 괜찮은 페스트균, 사람엔 치명적"

독성학자들 '쥐실험' 과대평가 우려


가습기 살균제 독성실험 결과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계열: 옥시싹싹, 와이즐렉, 세퓨

*CMIT/MIT(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메틸이소티아졸리논) 계열: 가습기메이트, 이플러스, 함박웃음, 산도깨비


[세포 독성실험(인비트로)]


가습기 살균제 물질을

세포 단위에서 노출


<2011년 성균관대>

PHMG&PGH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독

CMIT/MIT 계열: 정상 폐세포(BEAS-2B) 괴사    │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안전성평가연구소>

CMIT/MIT 계열: 대식세포(264.7),           │독성│

                  혈관 내피세포(926) 괴사   │있음│


[동물 흡입실험(인비보)]


가습기 살균제를 1개월, 3개월 장기 흡입


<2011년 안전성평가연구소>

PHMG&PGH 계열: 폐, 기관지     │ 인과관계│

                     염증 및 섬유화 │   인정  │

- - - - - - - - - - - - - - - - - - - - - -

CMIT/MIT 계열: 이상 증상 없음 │ 인과관계│

                                   │파악 안됨│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43235.html


◈한국《홍만표 前 검사장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정운호 구명로비 의혹


수임 관련 탈세 혐의 단서 확보

일각에선 "뒷북 압수수색" 지적


체포된 최 변호사 구속영장 방침

이숨투자자문과 유착도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8135eb9a33dc453eafe26e920a7f69e3


◈부산《'분실 휴대폰' 해외 밀반출 전국 조직망 적발》

'흔들이꾼' 통해 헐값 매입

中·필리핀 등지로 팔아넘겨

2천여 대 거래 10배 폭리

밀반출책 등 100여 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99



■국제 TOP


◈조선《오바마, 일본의 숙원 풀어주다》

원폭 71년만에 히로시마 방문키로


2009년 訪日때 처음 제안 받아

원폭 희생자 위령비 참배 계획

지난달 케리 국무장관 보내

美 여론 반응 본 뒤 결론

美·日동맹 올인한 아베에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0253.html


◈중앙《돈 찍어 빚 갚겠다는 트럼프...경제계 "대재앙 우려"》

[미 대선주자의 위험한 발상]


엄청난 인플레 감수해야 가능

전문가들 "국제 경제 질서 위협 발언

북한·그리스처럼 경제 망가뜨릴 것"

국채, 헐값에 재매입도 비현실적

http://news.joins.com/article/20007221


◈동아《"범죄자 10만명 물고기밥 만들 것...인권법은 잊어라"》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당선

무자비한 '범죄와의 전쟁' 예고


22년간 시장...가장 안전한 도시로

성폭행범 3명 직접 총살하기도


범죄 시달리던 한인 교포들

"청부살인 등 줄어들 것" 기대


로드리고 두테르테 당선자의 주요 발언


*"범죄자 10만 명을 죽여 물고기 밥이 되도록 마닐라 만에 버리겠다."


*"자식이 마약에 개입되어 있다면 죽여 버릴 것이다."


*"피비린내 나는 대통령 자리가 될 것이다."


*"인권을 위해 법은 잊어버려라."


*"입 닥치고 있는 게 좋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외교관계를 잘라버리겠다."

 (자신을 비판하는 미국 대사를 겨냥한 발언)


*"얼굴이 정말 예쁘더라.

  내가 먼저 (성폭행) 했어야 되는데…."

 (1989년 성폭행 후 사망당한 호주 여성 선교사 사건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28160/1


◈경향《오바마, '원폭 현장' 히로시마 간다...미국 대통령으론 처음》

백악관 "27일 G7 정상회의 후 방문"...사과 확대해석 경계

일 "위령비 헌화할 듯"...'피해자 부각' 아베의 외교적 승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5102152001


◈한겨레《트랜스젠더 '화장실 전쟁'》

성 정체성 따라? 출생 성별 따라?


[미 연방-주 정부 소송전]


노스캐롤라이나주 법률 제정

"성전환 여성은 남성 화장실로"


미 법무부, "성소수자 인권 침해"

'화장실 논쟁' 전국 이슈로 비화


※미국의 트랜스젠더 화장실 사용 차별법 쟁점

───────────────────────

[주장]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상 성별과 다른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HB2 법안 발효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트랜스젠더에 대한 명백한 인권 침해라며 법안

철회 권고

───────────────────────

[주장 이유]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여성이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주정부가 트랜스젠더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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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근거]

*노스캐롤라이나주와 보수단체

"법무부의 법 철회 권고는 법적 근거 없으며,

주의회 입법 권한 무시한 월권"

*미 법무부와 성소수자 인권 단체

"인종·민족·국가·종교·성별에 의한 차별을

금지한 시민권법 위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266.html


◈한국《원폭 투하 71년만에...백악관 "사과 아니다"》

오바마 27일 히로시마 방문


퇴역군인 등 미국 내 반대 불구

비핵화 노력 성과 극대화 이벤트

아베 정부 집요한 노력 겹쳐 성사


日 '피해' 강조...韓·中 반발 클 듯

http://www.hankookilbo.com/v/72f96ea0995d443a82830841d33bf90d


◈부산《'징벌자 대통령' 대대적 사회 변화 예고》

필리핀 두테르테 후보 당선


집권당 후보 큰 표차로 이겨

범죄 근절 정책 최우선 순위

법 절차 무시 공포 정치 우려

언행·화법 외교 갈등 소지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1000038



■경제 TOP


◈조선《두산, 알짜사업 팔아 3兆(3조6000억원) 마련...'5년 내리막' 벗어나나

구조조정 성과...주요 계열사 5곳, 1분기 흑자 전환 성공


두산건설 배열회수보일러 사업

GE에 3000억대에 팔기로 결정

매각대금, 차입금 상환에 쓰기로


수익성 위주로 사업 재편하고

인력감축 등 긴축경영 성과 내

1분기 수익성 유지하는 게 관건


※두산그룹의 주요 사업 구조조정


매각 시기내용              │   매각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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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2015년│몽따베르 매각     │    13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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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공작기계 사업 매각│약 1조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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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4년│KFC 매각          │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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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두산동아 매각     │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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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KAI 지분 4.99%    │      30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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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두산DST 지분 51%  │      69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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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16년│렉스콘 사업 매각  │      1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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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HRSG 사업         │      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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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작년·올해 1분기 실적


[매출]

2015년 4조2690억 2016년 3조8894억원


[영업이익]

2015년 1485억 ─── 2016년 2590억원


[당기순이익]

2015년 -878억 ─── 2016년 2536억원


※주요 계열사 1분기 영업이익


[두산중공업]

2015년 1160억

2016년 2276억원


[두산인프라코어]

2015년  378억

2016년 1112억


[두산건설]

2015년 151억

2016년 245억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0/2016051003675.html


◈중앙《이 불황에 27%(1분기 64조 신기록) 늘다니...세수(稅收) 미스터리


경기 부양 효과 뒤늦게 통계로

기업, 매출 줄어도 수익늘어

불황의 역설이 법인세 늘려


시간차 세수호황 5월이면 끝

하반기엔 '세금 펑크' 우려도


※경기와 거꾸로 가는 세금 수입

국세 수입(원)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2012년 1분기 국세 수입 55조        │경제성장률 0.6

2013년 1분기 국세 수입 47조1000억│경제성장률 0.7

2014년 1분기 국세 수입 48조7000억│경제성장률 1.1

2015년 1분기 국세 수입 50조2000억│경제성장률 0.8

2016년 1분기 국세 수입 64조        │경제성장률 0.4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특히 많아

단위:원, 2016년 1~3월 세목별 수입


[소득세] 세금 수입 16조6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6000억

[법인세] 세금 수입 15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3조

[부가세] 세금 수입 14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조5000억

[교통세] 세금 수입  3조8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6000억

[관세]   세금 수입  2조1000억│전년 동기 대비 증가액    4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07042


◈동아《고령-유병자 보험 열풍...기대반 걱정반》

질문 셋 통과하면 OK

간편심사 보험 가입 러시


당뇨-고혈압 등 질환 있어도 가입

다른 보험보다 최대 2배 돈 더내도

삼성생명 출시 첫날 2만명 등 인기


"보험 사각지대 계층 대상 신상품"

"마구잡이 판매로 역풍 맞을수도"

금융당국-업계 진행상황 예의주시


※간편심사 보험 질문 항목


질문1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재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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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입원 또는 수술(제왕절개 포함)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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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년 이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지


※주요 간편심사 보험 판매 실적

괄호는 출시 시기.


현대해상   12만 건(지난해 8월)

KB손해보험 5만8000건(지난해 9월)

삼성생명   4만9000건(지난달 말)

교보생명   2만 건(지난달 말)


자료: 각 회사


※까다로웠던 고령자의 노후 실손보험 가입

전체 조사 대상 50~75세 106명.


가입 거부 75명(70.8%)

가입 성공 31명(29.2%)


자료: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0/78026740/1


◈경향《정부, 구조조정 책임론 내세워 국책은행 성과연봉제 압박》

임종룡 "인건비 동결 등 불이익"...금융노조 "자정 능력 마비"

노동부도 조선업체 지원 조건으로 도입 요구...양대 노총 반발


금융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관련 일지


2015년 12월4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성과주의 확산 검토"

2016년  2월1일 금융위, 주택금융공사 등 9개 금융공공기관에 성과연봉제 확대 추진 주문

2월2일         금융노조, 성과주의 반대 결의대회

4월20일        주택금융공사 등 7개 금융공공기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탈퇴

               "노조와의 개별 교섭으로 성과연봉제 도입할 것"

4월29일        금융노조, 교섭 결렬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

5월4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사의 표명

5월10일        임 위원장 "성과연봉제 지연 기관에 보수·예산 불이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0222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돌아온 '4인치 아이폰'...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통할까》


통신3사, 아이폰SE 일제히 출시

디자인·크기는 3년전 '아이폰5S'

카메라 등 기능은 아이폰6S급

작은 화면 선호층 겨냥한 보급형

16기가 제품 출고가 56만9800원


아이폰6S보다는 40% 값싸지만

30만원대에 5인치 화면 갖춘

기존 중저가폰엔 경쟁력 떨어져

"양극화된 시장서 애매한 위치"


※아이폰SE 제원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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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크기 │113g / 123.8×5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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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16GB /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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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레티나 디스플레이, 1136×640픽셀(326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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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A9(64비트 아키텍처), M9(모션 보조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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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00만 화소(후면), 120만 화소(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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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터치 ID, 시리(Siri), 라이브 포토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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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162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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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56만9800원(16GB)~69만9600원(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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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SKT(3만2천~12만2천원), KT(미정),

            │LGU+(4만1천~13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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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275.html


◈한국《'빚이 자본으로' 코코본드(조건부 자본증권)의 마법...약인가, 독인가》


은행들, 건전성 높이려 발행 러시

"구조조정 탓 BIS비율 악화할라"

상반기 총 1조8000억 넘어


손쉽고 조달비용 저렴하지만

위기시 시장 혼란 부채질 소지

2월 도이체방크 사태 때 패닉

유럽 은행들 올해는 발행 안해


※국내은행 최근 코코본드 발행실적 (단위 : 원, 괄호 안은 발행시기)


<2015년 11월>

농협     3,000억

하나은행 3,000억


<2015년 12월>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제주은행   200억


<2016년 3월>

우리은행 2,500억

전북은행   800억

광주은행   700억


<2016년 4월>

기업은행 4,000억


<2016년 상반기 중>

산업은행 7,000억

신한은행 3,000억


자료 : 각 사


※코코본드 : 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는 유사시 투자금이 주식으로 변환되거나 상각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이다. 만기가 되면 갚아야 하는 부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다른 채권과 달리 자본으로 인정돼 은행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2009년 영국의 로이즈 뱅킹 그룹이 세계 최초로 코코본드를 발행했고, 국내에서는 2014년 JB금융지주가 물꼬를 텄다.

http://www.hankookilbo.com/v/9fec6bfcbb904870af957979902729dc


◈부산《'김영란법' 시행 앞둔 지역 유통가 '벌벌'》

백화점 명절 대목 '직격탄'

식당가 "3만 원 상한 지나쳐"

골프업계 "회원 급감할 듯"

호텔도 접대 매출 타격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1000057

120석, 16기가, 180석, 19대국회, 1분기, 1심, 2심, 30만원, 3당, 4.19혁명, 4인치아이폰, 5.16군사정변, 5월, 5인치, 70%의무지출규정, 9월총파업, BIS, CMIT, G7정상회의, GE, IBM, MIT, PGH, PHMG, sk케미칼, SOS, 가습기메이트,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태, 가습기살균제특별법, 가입, 각하, 간편심사보험, 감형, 강대강, 강영훈, 강행, 개업, 개인, 개정안, 거부, 건전성, 검거, 검사, 검사장, 검찰, 결론, 경계, 경고문구, 경기부양, 경쟁력, 경쟁업체, 경제계, 경향신문, 계열사, 계파, 계파정치, 고령자, 고용노동부, 고인, 고혈압, 골든타임, 골프업계, 공격, 공모자, 공익법인, 공포정치, 과대평가, 관치카르텔, 괴사, 교통사고, 구명로비, 구속영장, 구조조정, 국무장관, 국무총리, 국정운영방식, 국제경제질서, 국채,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장, 규제, 그리스, 극대화, 금융공공기관, 금융노조, 금융당국, 금융업계, 금융위원장, 금융위원회, 급감, 기능, 기대, 기업감시, 기재부, 기준미달, 기획, 기획재정부, 긴축경영, 김문수, 김병준, 김앤장, 김영란법,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체제, 김종인, 김형오, 김황식, 깜깜이, 낙선, 남발, 남성화장실, 낮잠, 내리막, 네이처리퍼블릭, 노동부, 노르베르트 호퍼, 노무현, 노스캐롤라이나주, 노조, 노총, 노태우정부, 농해수위, 눈치, 다바오, 단서, 당권, 당권대권분리, 당권싸움, 당뇨, 당선, 당선자, 당정, 대권, 대기업, 대립,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재앙, 대중, 대통령, 대화, 더본코리아,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건, 도이체방크, 독성원료, 독성학자, 동남권신공항, 동물실험, 두산, 두산건설, 두산그룹, 뒷북, 디자인, 러시, 로드리고 두테르테, 마구잡이판매, 마비, 막말, 막말정치인, 만남, 매각, 머슴, 면역세포, 면죄부, 명절대목, 무기력, 무지, 무책임, 묻지마심사, 물고기밥, 미공개,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세먼지, 미스터리, 미일동맹, 미표기, 민심, 밀반출, 밑바닥, 박근혜, 반대, 반성, 반혁명장성, 발상, 발언, 발의, 발췌, 발행, 방문, 방일, 방중, 방치, 배수진, 배열회수보일러, 백악관, 백종원, 백지화, 백화점, 뱃속쥐,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범죄근절, 범죄와의 전쟁, 범죄자, 법률, 법무부, 법인세, 법조, 법조계, 벽창우, 변론, 변호사, 변화, 병행, 보건당국, 보급형, 보수표, 보이콧, 보험, 본질, 부도, 부산, 부장판사, 부채질, 북중관계, 북한, 분노, 분실폰, 분실휴대폰, 불이익, 불투명, 불황, 붕괴, 브라질, 브로커,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상벨, 비상장사, 비핵화, 비현실적, , 사각지대, 사과, 사망, 사무실, 사무장, 사법연수원, 사실혼, 사업재편, 사회변화, 산업은행, 산은, 살균물질, 삼성생명, 상권, 상정보류, 상한, 상환, 새누리당, 서류, 선거, 선물, 선비, 설문지, 설왕설래, 성공률, 성과, 성과연봉제, 성과주의, 성소수자, 성전환여성, 성정체성, 성폭행범, 세계정치, 세금수입, 세금펑크, 세수, 세월호법,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세포, 소득, 소송전, 소신발언, 소환, 송창수, 쇄신, 수사, 수위조절, 수은, 수익, 수익성, 수임, 수임료, 수입, 수출입은행, 숙원, 스마트폰, 시간차세수호황, 시장, 시장혼란, 시진핑, 시험관, 식당가, 신공항, 신상품,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실망, 실업, 실종, 실형, 싼값, 쓴소리, 아니오, 아베 신조, 아이폰5S, 아이폰6s, 아이폰se, 안전, 안전성인증, 알짜사업, 압박, 압수수색, 애경, 애널리스트, 애매, 야당, 양극화, 언어도단, 언행, 여당, 여론, 여성재판부, 역류, 역설, 역주행, 역풍, 연구, 연매출, 연방, 연장, 열쇳말, 열풍, 영세법인, 영장, 예보시스템, 예속물, 예의주시, 오세훈, 옥시, 올인, 왓슨, 외교갈등, 외교적승리, 외식매장, 용도, 용역, 우상호, 워크숍, 원내지도부, 원료, 원료물질, 원자폭탄, 원정도박, 원폭, 원폭투하, 원폭희생자위령비, 위기, 위기관리, 윗선, 유가족, 유럽은행, 유력후보, 유병자, 유착, 유통, 유통가, 윤리, 은행, 의견서, 이견, 이동통신사, 이민자, 이변, 이사장, 이숨투자자문, 이슈, 이슈메이킹, 이윤, 이정현, 이탈, 이홍구, 인건비동결, 인공지능, 인과, 인과관계, 인권법, 인권침해, 인기, 인력감축, 인체무해, 인플레이션, 일본, 임종룡, 입수, 자구노력, 자문회의, 자본, 자이르 볼소나루, 자정능력, 자택, 장하나, 장학금, 재단운영비, 재매입, 재정비,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면전, 전화, 접대, 정부,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정치학, 제외, 제조, 제조사, 제조업체, 조건부자본증권, 조달비용, 조선, 조순형, 조직망, 존 케리, 존속, 주식매도의견, 주정부, 줄서기, 중국, 중산층, 중저가폰, , 쥐실험, 지도부, 직격탄, 직원, 진통, 질문, 질타, 질환, 집권당, 집행유예, 징벌자, 징역, 차입금, 참배, 참패, 책임론, 청문회, 청부살인, 청와대, 초선, 초선당선자연찬회, 초저금리, 총살, 총선, 최경환, 최우선순위, 최유정, 추락, 추모, 추진, 축전, 출고가, 출생성별, 출시, 출연금, 침묵의 살인, 카메라, 코코본드, 쿠데타, 크기, 타격, 타당성용역, 타파, 탈세, 탱크동원령, 통계, 통신3사, 퇴역군인, 트랜스젠더, 특강, 특단대책, 특별대우, 특별법, 특수통, 파괴, 파괴자, 패닉, 페스트균, 평가항목, 평양, 평화협정, 폐섬유화, 폐질환, 폭로전, 폭리, 피해구제, 피해자, 필리핀, 하반기, 하향, 학자, 한국, 한인교포, 항소심, 해결사, 해명, 해운, 핵경제병진, 핵대국, 핵보유국, 행세, 허가, 헌화, 헐값매입, 혁신가, 현대상선, 현안, 협조, 협치, 형사사건, 형평성, 호칭, 호텔, 홍만표, 화법, 화장실, 화장실논쟁, 확대해석,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환노위, 활동기한보장, 회계감사, 회계법인, 회동, 회원, 회의론, 획일적, 흑역사, 흑자전환, 흔들이꾼, 흡입독성실험,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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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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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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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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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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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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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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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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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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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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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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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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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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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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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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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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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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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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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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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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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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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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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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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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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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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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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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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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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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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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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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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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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

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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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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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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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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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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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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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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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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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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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 - - - - - - - - - - - - - - - - - - - -

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 - - - - - - - - - - - - - - - - - - - -

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 - - - - - - - - - - - - - - - - - - - -

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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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 - - - - - - - - - - - - - - - - - - - -

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 - - - - - - - - - - - - - - - - - - - -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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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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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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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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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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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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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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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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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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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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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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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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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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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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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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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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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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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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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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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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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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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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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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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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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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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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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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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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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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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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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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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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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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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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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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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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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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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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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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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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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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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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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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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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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만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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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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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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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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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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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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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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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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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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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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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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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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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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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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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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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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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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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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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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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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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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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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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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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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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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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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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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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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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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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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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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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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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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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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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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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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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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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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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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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

[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

[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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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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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

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 - - - - - - - - - - - - - - - - - - - - - - -

전국│    33.5│        25.3│    26.7│    7.2

────────────────────────


※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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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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