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4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정은, 트럼프에 "여러번 만나자"》


김영철이 전한 친서·구두메시지

'회담서 큰 문제 전부 아니어도

한두 개라도 풀면 평화' 내용 담겨


트럼프 "12일 김정은 만나지만

한번의 회담 아닌 '과정'의 시작"


❍ 트럼프 "北경제지원은 韓中日이…미국 돈 안써"

-"대북제재 해제하는 날을 고대"

❍ '삼풍'처럼 무너진 용산 4층 건물…'일요 휴점' 덕에 참사 피했다


❍ 文대통령이 참조한 소득통계…최저임금 인상에 직격탄 맞은 자영업·실직자는 뺀 자료였다

-靑 '긍정효과 90%' 근거 공개


❍ 中,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반도체 담합 조사

-中매체들 "3社 현지 사무실 수색"

-위법 판단 땐 과징금 최대 8조원


◈중앙《싱가포르 북·미 회담…문 대통령 합류 추진》

외교 소식통 "한반도 종전선언 유력

싱가포르서 문 대통령 방문 준비 중"

김영철 만난 트럼프 "비핵화는 과정"

단계적 비핵화 뒤 일괄 보상 시사


❍ 대형 봉투 '김정은 친서'


❍ '주52시간 먹구름' 일손 달리고 소득은 줄고

[새 근로제 시행 한달 앞으로]


-지방 기업 "추가 고용? 사람이 안 와"

-직원은 월급 평균 38만원 줄어 불만


◈동아《종전선언 꺼낸 트럼프 "12일 빅딜 시작"》

김정은 친서 들고온 김영철 면담

"6·25 종전 논의…뭔가 나올수도

주한미군 관련 대화도 나눠"

靑 "북미회담 지켜보겠다" 신중


❍ 김정은이 보낸 '자이언트 레터'


❍ 트럼프發 무역전쟁…쪼개진 美 vs G6

-獨등 6개국 "G7협력 위기 처해"


❍ "남북 수산자원 공동관리-北수역 조업 추진"

-김영춘 해수장관 본보 인터뷰


❍ 2018 Sea FARM SHOW 해양수산·양식·식품박람회

[알립니다]

15~17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경향《북핵 폐기 '현실적 접근' 택한 트럼프》

[뉴스분석-단계적 비핵화 가닥]


"6·12 회담은 과정의 시작"

'일괄타결' 입장서 한발 물러나


"최대 압박 말하지 않겠다"

대북 제재 완화 메시지도


❍ 악수하는 트럼프·김영철


❍ 진보도 보수도 "무상교육 확대"…달라진 교육감 선거

-자사고·전교조 문제 등 물밑으로

-지역사회 지지 받는 공약 앞세워


❍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온다

[알림]경향포럼

BEYOND $30000…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한겨레《남북미 종전선언 가시권…트럼프 "논의할 것"》


"북미 정상회담 앞서 종전 논의"

비핵화 상응 조처로 직접 언급


청 "세기적 만남 설레" 즉각 환영

남북미, 싱가포르서 선언 가능성

정전협정일 7월27일 선택할 수도


❍ '김정은 친서' 받은 트럼프


❍ 완벽한 '백제 미소'…일본서 찾았다

-국보급 금동관음상 90여년만에

-인자한 미소, 반가사유상 필적


❍ '진주의료원의 역설'…공공병원 확대 공약

[6·13 지방선거 정책 발굴 '어젠다 2018']

② '오래된 희망' 공공의료 확대


-폐쇄 논란이 공공의료 필요 키워

-빈부 따른 건강격차 개선 이슈로


◈한국《트럼프식 北비핵화 고비는 '재팬 커넥션(日 위주 동북아정책 펼쳤던 워싱턴 주류 인맥)'》


"최대압박 용어 안써" "시간 주겠다" 등

트럼프의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과

종전협정 언급 등 문제삼으며 비난

"김정은 정권에 정당성만 부여할 것"


"트럼프가 새로운 접근 시도하자

기존 동북아정책 주류 반발" 분석

7일 미일 정상회담 새 변수 가능성


❍ 김영철 배웅하는 트럼프


❍ 文대통령 "소득분배 문제 해결 위해 재정 지원 검토" 지시

-통계청 "하위 20% 소득 감소" 발표 후

-가계소득 동향 긴급 점검회의 개최

-근로장려금·기초연금 인상 가능성


❍ 기저귀 갈 곳 없어 외출 못하는 뇌병변장애인들


-뇌손상 등으로 사지 마비 수준 중증

-장애인단체서도 관심 밖 '인권 사각'


-"고속도 휴게실에 배변처리 공간 마련을"

-장애인부모회, 인권위에 진정서 제출


❍ 삼성·SK·美마이크론 상대…中, 반도체 담합 혐의 조사

-中 '반도체 굴기'가 배경


◈서울《트럼프 "종전 논의"…무르익는 한반도 평화》

美대통령 65년 만에 첫 언급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비핵화 넘어 '항구적 평화' 담판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주목

文대통령 싱가포르 합류 가능성

트럼프 추가 북·미회담도 시사


❍ 서울역서 평양행 열차표 첫 발권…이제 꿈만은 아니다


❍ 장관 업무추진비 최대 9.5배 차이


❍ 교육감 공약 3대 키워드 '안전' '무상' '미래'

교육감 깜깜이 선거 막자<1>


-미세먼지·지진 안전대책 등 약속

-보수후보도 무상급식 확대 주장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 강조


❍ 박원순 공약 이행 추상적…김문수·안철수 독창성 부족

[서울신문·경실련, 광역단체장 공약 평가]

<1>서울시장


◈세계《南·北·美 '종전 선언' 논의 급부상》


트럼프, 김영철과 90분간 회동

"北·美회담에 앞서 협의 있을 것"

文대통령, 회담 뒤 합류 가능성


"12일 사인 안하고 과정을 시작"

北 비핵화, 단계적 추진도 시사


北·美, 판문점서 4차 실무회담


❍ 김영철 환송하는 트럼프


❍ 재원조달 구체적 대책도 없이…후보마다 일자리 '혁명' 퍼스트

[6·13 지방선거 공약 분석]

- 서울시장


-'첨단산업 육성' 인식엔 공감

-박원순, 6대 스마트 전략산업

-김문수, 대학가 건축규제완화

-안철수, 공동창업캠퍼스 제시


❍ 농촌마을 10곳 중 1곳 '(20호 미만) 과소마을' 위기

[30년후 농촌이 사라진다]


-2010년 3091곳…전체의 8.5%

-초고령화에 2020년 급속화 우려

-전북, 전국 40% 몰려 가장 심각


◈국민《가보지 않은 길…新데탕트》

[이슈분석]다가서는 北·美, 냉전의 벽 허무나


트럼프 "추가 제재 안해"…최대 압박 정책 폐기

"싱가포르 회담서 종전선언 나올 가능성 있다

대북 경제지원은 이웃 나라인 韓·中·日이 할 것"


❍ 김영철 배웅하는 트럼프


❍ 시련의 中企

脫한국 많고…U턴은 적고


-매출 402억 가방 제조업체

-美·中 마찰로 수출 막히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된서리

-결국 동남아로 이전하기로


-U턴기업 지원책 차일피일

-수출 中企 '이중고' 한숨만


❍ 맨몸 던진 '도로 위 의인'

이번엔 보령서…의식 잃은 운전자 차량 세워 구조


-손호진씨, 2차 사고 막아

-교통사고 후 굴러가는 車

-달려들어가 브레이크 걸어

-"본능적으로 몸이 움직여"


◈매일경제《中, 삼성·하이닉스 D램 담합 전격조사》


베이징 사무소 등 들이닥쳐

中반독점국 출범 후 첫 조사


마이크론 포함 '빅3' 벌금

최대 80억달러 될수도


❍ 지방선거 D-9…공약 꼼꼼히 살피세요


❍ 트럼프 "6·12 회담은 빅딜의 시작"

김영철과 집무실서 90분 회동


-"회담 한번이라고 말한적 없다"

-'南北美 종전선언'도 첫 언급


❍ "경영권까지 내놓으라니…" 한진發 리스크에 떠는 재계


-청와대·검·경 전방위 압박


-"일방적 경영권 포기 요구는

-사유재산권 침해하는 것"


❍ 이재현 회장의 특명…CJ, 할리우드 '진출'

-미국 유명 감독·배우 등 섭외

-공동제작 영화 10여편 준비중


◈한국경제《사모펀드(PEF) '20兆 기업매물' 쏟아낸다》

딜라이브·태림포장 매각…두산공작기계·바디프랜드 IPO


PEF "올해가 투자회수 적기"

코웨이 등 대기매물도 수두룩


❍ 트럼프 "싱가포르서 終戰선언 가능"


❍ 통신(SKT)·편의점(BGF) 1위社 '새벽배송 동맹'

-SKT의 헬로네이처 지분 50.1%

-BGF가 인수해 전략적 제휴


❍ '참신한 신인' 설 자리 없는 지방선거

[흔들리는 풀뿌리 민주주의]

6·13 지방선거 D-9


-기초단체장 출마 후보

-83%가 '직업 정치인'


❍ 中, D램 가격담합 조사 착수…삼성·SK·마이크론 '정조준'

-"가격 동결 압박용" 분석도


❍ 세계무대 빛낼 '디바' 찾습니다

국제 오페라 오디션 '나얍'…亞 최초 9월 서울서 개최


◈서울경제《기업 해외로 내모는 '소득주도 성장'》

[결국 기업이다]


최저임금·근로시간 단축에

공장 이전 늘고 中企는 고사

주력산업도 경쟁력 내줄 판

'소득주도 성장' 1년의 민낯


❍ 최저임금, 저소득층에 충격 더 줬다

소득 1분위 무직자 가구 7.9%P↑ 5년來 최대폭 증가


본지,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 트럼프 "北 천천히 하라"…비핵화 '金의 승리' 되나

종전문제 협의 빅딜 있을 것


❍ 삼성·하이닉스 반도체값 담합…中, 전격 조사

-마이크론 포함…가격 압박용인 듯


❍ LG 실리콘밸리에 벤처투자사…'구광모 시대' 속도

-'LG테크놀로지벤처스' 출범


◈부산《문재인·북미만 있을 뿐…PK는 '5無 선거'》

[선택 6·13]D-9


남·북·미 정상회담 등 이슈

지방선거 관심 '뚝' 떨어져


❍ 남·북·미 정상, '종전 선언' 급물살

-트럼프, 북·미회담 의제 언급

-文, 싱가포르 방문 가능성


❍ 北 군 수뇌부 3인…온건파 전격 교체

-인민무력상에 노광철


❍ 부산에 민간 차원 예술영화전용관 선다

-가칭 '부산시민극장' 설립

-지역 영화인들 추진 모임

-협동조합 형태 예산 조달



■ 정치 TOP


◈조선《트럼프, CVID(완전한 비핵화) 언급 없이 "최대압박, 더는 쓰고 싶지 않다"》

[美北정상회담 D-8]


北 김영철 만난 뒤 달라져…'6·12 원샷 담판' 아닌 상견례 시사

"비핵화 천천히 갈 수도…추가 제재 안 하겠다" 사실상 속도조절

NYT "북한식 단계적 해법 수용 가능성…과거 실수 반복하나"


◈중앙《청와대, 자영업자·실직자 뺀 통계로 "최저임금 효과 90%"》


홍장표 수석, 대통령 발언 근거 해명

"일하는 근로자만 기준 땐 소득 증가"


최저임금으로 실제 피해 계층 제외

전문가들 "견강부회식 통계 분석"


◈동아《박원순 "서울역 지하화" 김문수 "신속한 재건축" 안철수 "지지세 가속도"》

[6·13지방선거 D-9]

서울시장 선거전, 치열한 첫 주말


朴 '평양행 기차표 판매' 이벤트

金 "열악한 주거지역 방치 안될말"

安 "서울 7년동안 좋아진게 없어"


◈경향《민주당 '최저임금', 4시간4분 만에 초고속 후퇴》

환노위 회의서 무슨 일?


당초 '복리후생비 산입 제외'에서 결국 '7% 초과분' 받아들여

노동부 '2024년 100%안'까지 수용…정의당 등 반발에도 강행


◈한겨레《종전선언은 평화체제 첫걸음…북한엔 안전보장 '지렛대'》

[북미 정상회담 협상]

급물살 타는 '종전선언'


남북미 정상 "한반도 전쟁은 없다"

공동선언 땐 65년 정전상태 '끝'

전세계 마지막 냉전체제 사라져

문 대통령, 베를린선언 뒤 적극 노력


남북-북미 관계 퇴행 막을 '안전판'

전문가 "북 체제 정치적 보장 의미"


◈한국《북미회담 블랙홀, 지방선거 3대 이슈(공약·단일화·선거연대) 삼켰다》

[지방선거 D-9]


투표 바로 전날 세기의 만남

'판세 유리' 판단한 민주당도

민감한 지역현안보다 안보 부각

깜깜이 선거 우려 목소리 커져


"박원순 서울시장 3선 저지"

김문수·안철수 단일화 여부 주목



■ 사회 TOP


◈조선《2초만에 무너진 용산 건물…"주변 재건축 때부터 벽에 금 갔다"》

주민들 "구청, 보름전 외벽 부풀어 오른것 보고도 조치 안해"

1층 식당은 평일 100명 줄서…"주말 영업 안해, 하늘이 도왔다"


52년된 벽돌·시멘트 건물

건물주 등 3명 외출하며 禍 면해


◈중앙《일부 대법관, 김명수(대법원장)에게 유감 표명…재판 거래 의혹에 불쾌》

검찰 수사 가능성 발언에 불만도

김명수 "이해한다" 별 대응 안 해

이번주 잇단 판사회의가 분수령


◈동아《"구청에 한달전 붕괴위험 알렸는데 조치 없어"…대형참사 날뻔》

용산 4층짜리 상가 완전히 무너져


지은 지 52년된 재개발지역 건물

1, 2층 식당 3, 4층엔 가정집 살아

어제 식당 쉬고, 입주민들은 외출

남아있던 1명만 대피하다 다쳐


상인 "건물벽 부풀고 균열 불안

구청에 사진 첨부한 e메일 보내"


◈경향《'김 대법원장이 직접 고발'…법원 일각선 우려 목소리》

[양승태 대법원 사법농단]


"고발 땐 재판 당사자"

"검찰 수사 나서면 될 일"

"전·현직 대결로 비쳐져"

고위 판사들 우려 드러내


◈한겨레《재판 뒷거래 '말씀자료'가 "덕담"이라니…양승태(전 대법원장)의 '물타기'》

상고법원 염두 국정협조 강조 내용

"봤지만 흔한 일 탓 기억 안나" 해명에

법원 안팎 "재판독립 소신 있었다면

말씀자료 쓴 참모 문책하는 게 정상

사실상 평소 철학을 참모가 담은 것"


◈한국《음란물 논란 다시 불지핀 반라시위》


페북, 반라시위 사진 음란물 규정

사진 삭제하고 계정 정지시켜

여성단체 반발 다시 반라시위 벌여


경찰, 공연음란죄 등 적용 검토

법원 판단은 5년간 엎치락뒤치락



국제 TOP


◈조선《실리콘밸리 번영의 그림자…노숙자 늘자 '인두세' 걷어》

고소득 전문직 유입돼 집값·임대료 폭등…노숙자 5년새 35% 증가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생활수준 향상' 전통적인 공식 흔들려

시애틀, 노숙자 지원위해 500여 대기업에 직원 1인당 30만원 부과


◈중앙《권력 되찾은 김영철, 작년 여름 CIA에 "만나자" 접촉, 북 "평양서 하자"…미 "그럼 미루자" 압박해 싱가포르 관철》

[북·미 정상회담 막전막후]


웜비어 사망 뒤 미 국무부 위축

폼페이오·김영철 라인으로 대체


김영철, 폼페이오와 90분 식사 중

50분간 "통 크게 평양 와라" 졸라

트럼프, 처음부터 판문점·평양 배제


◈동아《"죽음과 싸우는 일엔 무기가 필요 없어요"》

팔레스타인 21세 女의료봉사자, 이스라엘 총격에 스러지다


금요일마다 가자지구 시위 현장에

모든 사람이 장벽 떠난 뒤에야

하얀제복이 피로 물든채 집으로

장례식에 주민 수천명 참석 애도


◈경향《일본 '혐오발언 억제법' 안 먹힌다》

'헤이트스피치억제법' 시행 2년…허점만 드러나


처벌 조항 없어 '효과 미미'

지자체는 귀 막고 '미지근'

혐한 시위·차별 선동 여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돼야


◈한겨레《미국 때린 G6 "고율관세 규탄" 공동성명》


G7 재무장관회의, 마찰 속 폐막

미국 뺀 6개국 '미국 비판 성명'

"트럼프 철강관세 우려와 실망"

주말 정상회의도 난타전 예고


미-중, 3차협상서 "구체적 진전"


◈한국《선거(내년 4월 총선·대선) 앞두고 포퓰리즘…몰아치는 '셀(인도네시아 주식·채권 내다팔기) 인도네시아'》

[금융위기 신흥3국]

<하> '추락하는 루피아' 인도네시아


국제 원유가격 상승 반전하자

위도도 대통령 "에너지 가격통제"

해외 투자자들엔 부정적 신호 돼


경상수지 만성 적자…심지어 증가

2015년 이후 첫 이자율 인상까지

"역대 최대 외환보유고" 자랑 무색



경제 TOP


◈조선《자국 반도체 키우는 중국…'반독점' 내세워 한국 때리기》

작년에만 한국서 42조원 수입한 중국, 삼성·SK하이닉스 조사 착수


중국, 지속적으로 가격 인하 요구

-삼성·하이닉스 영업이익률 50%

-화웨이·샤오미 등은 9~10%선

-"한국 반도체 너무 많이 벌어" 불만


◈중앙《광주 공장 첫 차는 '경형(1000㏄ 이하) SUV' 유력》

광주형일자리 실험 생산차종 윤곽


현대차엔 없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

노조 반발 적고 반값임금 땐 해볼만

모닝·i20 기반으로 한 신차 가능성

국내 경차 경쟁사들 타격 불가피


◈동아《'미래 블루칩' 차량용 반도체 시장 선점하라》

삼성-SK 등 신규시장 공략 박차


자율주행차 1대에 반도체 2000개

일반 차량보다 10배 가까이 많아


5년간 글로벌 평균 성장률 12.5%

전체 반도체 시장의 2배 넘을 전망


에지 컴퓨팅 중요성 갈수록 커져

고성능 메모리 경쟁 치열해질 듯


◈경향《"노지 감자, 어서 와" 금자씨 오명 곧 씻을까》

봄감자 출하 늘어 100g당 500원대…전달보다 300원가량 내려

아직은 평년 대비 44% 비싸…내달엔 전년 대비 약세 전환 전망


◈한겨레《맨날 같은 사료? '홍삼밥 주세요'…멍!》

판 커지는 '펫 푸드 시장'


아직은 1조원대 시장…외국계 80%

업계, 성장 가능성에 주목

CJ·LG·동원·풀무원 등 앞다퉈 진출

이마트·롯데마트도 '펫 숍' 운영


이젠 '사람이 먹어도 될 정도' 넘어

홍삼 넣은 '건강식'도 등장

대형기업 진출로 사료 점점 '고급화'


◈한국《靑, 김동연 패싱 없다지만…경제 '원팀 원보이스' 기대 난망》


文대통령, 최저임금 속도조절 언급

"金부총리에 힘 실어준 발언" 분석

지난 1년 컨트롤타워 역할 부족

일관된 진두지휘 가능할지 의문


경제지표 악화 金부총리 책임론도



문화 TOP


◈조선《"나만의 연기論 같은 건 없어요…관객이 숨 쉴 틈 만드는 기술은 있죠"》

영화 '탐정:리턴즈' 주연 성동일

대학때 연극무대서 기본기 다져

"난 직장인처럼 연기하는 배우

계속 일할 수 있어서 살맛 나"


◈중앙《땀내 나는 배우 성동일 "나는 촬영장 관리직"》

코믹범죄 영화 '탐정:리턴즈' 주연


베테랑 형사 출신의 탐정 맡아

애드리브 폭발…말장난과 달라

후배들 지각 못하게 현장 이끌어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도 인기


◈동아《"1년 선배에게 감히…" 젊은 꼰대가 더하네》

[컬처 까talk]

나이-성별 없는 꼰대문화


"인사 안 하냐" "먼저 입 헹구다니"

한 해 후배의 행동 사사건건 지적

기성세대 위계질서 그대로 답습


일부는 '꼰대로 보일라' 몸조심

당연히 해야 할 말도 스스로 피해


◈경향《음악 섞는 '양손의 마법'에 빠졌다, 퇴근 후 나는 디제이가 된다》

직장인 취미로 인기 많다는 '디제잉'…기자가 직접 배워보니


CDJ 장비로 비트매칭이 기본기

서로 박자 맞춰 섞어 듣기 좋게

선곡과 곡 전환 타이밍 알아야

"장소·분위기 맞게 트는 게 능력

6개월 배우면 공연할 수준 돼"


◈한겨레《90년 만에 햇살 본 '백제의 걸작'…진품 공인되면 수백억 가치》

백제금동관음보살입상 가치는…


옷주름 음영·굴곡진 몸매 완벽 세공

"백제 7세기 가장 아름다운 보살상"


'국보 293호'와 함께 출토됐던 작품

1920년대 일본인 매입, 반출뒤 '베일'


소장자 고심 끝 공개…환수 절호의 기회

특별예산 편성 등 범정부 계획 세워야


◈한국《"상대의 눈을 보고 들어주는 게 연기의 진정성이죠"》


'탐정 리턴즈'로 돌아온 성동일

전설적 형사 출신 탐정 역할로

권상우·이광수와 찰떡호흡


"아이가 셋이라 앞만 보고 달려

언제나 지금이 제일 행복해요"


스포츠 TOP


◈조선《NC의 달이 지다…성적 부진에 김경문 감독 사퇴》

올시즌 20승39패로 최하위 추락

가을야구 10차례나 진출했었지만…

두산·NC 거치며 우승 끝내 못해


◈중앙《한국 축구, 2002년 투혼을 보여주세요》

대표팀, 어제 오스트리아로 출국


차범근 전 감독 "꿋꿋이 가라" 격려

안정환 "독기 없다…인생 걸어라"

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축구 원해


◈동아《"금수강산 누빈 은륜 물결, 내년은 평양에서 출발했으면"》

'투르 드 코리아 2018' 대장정 마감


체육공단 "남-북 잇는 대회 목표"


한국, '옐로 저지' 2연패 실패

루마니아 츠베트코브 종합우승


◈경향《금배 강자들, 금쪽같은 에이스 활약으로 힘찬 출발》

보인고, 정성준 해트트릭 힘입어 파주축구센터 4 대 0으로 꺾어

부평고도 강서YG FC에 3 대 0 완승…미드필더 김정현 돋보여


◈한겨레《목적지는 '어게인 16강'》

[러시아월드컵 D-10]

신태용호, 오스트리아 전훈지 출발


23명 '통쾌한 반란' 꿈꾸며 출국

7일 볼리비아·11일 세네갈과

현지 평가전 뒤 12일 러시아 입성

기성용 "남은 동료들 몫까지 온힘"


보스니아전서 노출된 수비 허점

일부 '본선 3패' 비관론 의식

신 감독 "스웨덴전, 100% 보여줄것"


◈한국《"화끈했던 아시아컵은 잊어라, 이번에 수비농구"》

허재 농구대표팀 감독


월드컵 예선·亞게임 출전 앞두고

빅맨 오세근·김종규·이종현

부상 탓 합류 못해 대표팀 비상


"라건아 왔으니 좋은 성적 내야

기술위 회의서 허웅·허훈 발탁

매번 말 많아 이제 신경 안 써

선수들 승부처 해결능력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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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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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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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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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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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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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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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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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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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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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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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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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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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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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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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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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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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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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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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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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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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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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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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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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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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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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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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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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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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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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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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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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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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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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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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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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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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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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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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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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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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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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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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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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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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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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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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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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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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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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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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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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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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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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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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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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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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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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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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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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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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黨대표도 이해 못하겠다는 與공천》

[NEWS&VIEW]총선 D-27


공천위, 朴대통령과 '각' 세웠던 현역 의원 대부분 공천배제

김무성 "이재오·진영·주호영 등 재고를"...이한구 바로 거부

정치권·학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청와대만 바라본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24.html


◈중앙《새누리 공천 받은 58%(149명 중 87명)가 친박》

이한구, 현역 컷오프 (김무성) 반발에 "바보같은 소리"...김무성, 공천 추인할 최고위 전격 취소


김 "전략공천 당헌·당규 위배"

이 "공천위서 만장일치 결정"

유승민 운명은 또 결론 미뤄


※새누리 공천 확정자 성향(16일 현재)


*공천 확정자 149명

*친박 ....... 87명 (현역 32명)

*비박 ....... 47명 (현역 28명)

*중립 ....... 15명 (현역 5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54


◈동아《김무성 "공천 결과 거부"

이한구 "재의 요구 거부"》

與대표-공관위장 '비박 낙천' 충돌


金 "이재오-주호영 탈락 이해못해"

단수-우선추천 8곳 최고위서 보류

李 "만장일치로 결정...재의 반려"

유승민은 또 보류 "의견 더 수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41832&date=20160317


◈경향《김무성·이한구 '공천 정면충돌'》

김무성 "단수·우선 추천 8곳 최고위 통과 보류" 공관위 결정 제동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 즉각 반박...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62223415


◈한겨레《'금수저 고교' 서울대 독식 더 심해졌다》

[학생부의 배신]

불평등 입시 보고서


특목·자사고·강남권 고교

합격생 비중 49%로 늘어


현정부 도입 '학생부 종합전형'

되레 편중 심화 부추겨


"교과·비교과 다 우수해야

부모지원·사교육 큰 변수"


※서울대 합격자 중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일반고 비중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2013년 42.0

2014년 51.3

2015년 48.3

2016년 49.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62.html


◈한국《청년실업 최악인데...》

지난달 12.5% 역대 최고 치솟아

전체 실업자수도 17년 만에 최대


《기업 52% "채용 계획 미정"》

절반이 상반기 선발 규모 못 정해

"빈자리 없고 경기 상황 악화 탓"

http://www.hankookilbo.com/v/11b1bf31a45740ac831cf8ef8dcdfad4


◈서울《김무성-이한구

컷오프 대충돌》


金, 주호영·이재오 배제에 반발

"단수추천 7곳 보류하라" 요구


李 "주호영 재심 못 한다" 반박

3선 윤두환·박명재·이완영 공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001012


◈세계《김무성·이한구 '비박 낙천' 싸고 충돌》

김 "당헌·당규 위반"...9곳 의결 보류·재의 요구

이 "만장일치 결정" 반박...유승민 공천 놓고 격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6/20160316004170.html


◈국민《與, 무(김무성)·한(이한구)충돌》

[이슈분석]새누리 '3·15 공천대란' 거센 후폭풍


金 "당헌 위배 전략공천"

공관위 결정 7곳 보류

李 "알겠다더니...딴소리"

재의 요구 1분 만에 거부


정치권 "정치 보복" 술렁

비박 무소속연대說 솔솔

정치시계 10년 전으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502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金-李 공천충돌》

김무성 "이재오·주호영 등 낙천 재고해야"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된것" 즉각 반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0465


◈한국경제《"허사비스(알파고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CEO) 키운 영국의 교육혁신을 보라"》

[STRONG

KOREA]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중·고 필수과목에 SW 채택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616921


◈부산《"참치잡이 어민을

범법자 만들다니"》


해수부, 공동어시장 설명회


정부 부실협상에 어민 성토

"문제 제기 땐 무시하더니

성어 처리 어쩌란 말이냐"

어업 허가증 반납까지 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13



■정치 TOP


◈조선《유승민의 長考(장고)...홀로 남나, 함께 나가나》

[총선 D-27]

유 의원, 대구 모처에서 고민...탈락 측근들에게 일일이 위로 전화


-측근 "어떤 판단할지 예측불허"

-조해진·류성걸, 탈락에 반발

-이종훈·김희국은 "고민 중"


與공천위 '유승민 결론' 또 못 내려

-떨어뜨리면 수도권 민심 문제

-"경선 기회 주자는 의견 많다"

-"측근 날리고 劉만 공천하면 모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41.html


◈중앙《지지율 7%가 28% 이겨..."이런 내리꽂는 공천 처음 본다"》

[새누리 공천 학살 후폭풍]


26곳 중 12곳 사실상 전략공천

공천위는 명확한 기준 공개 안 해

임태희 "사당화되고 있다" 비판

학계도 "원칙 없이 배제 논리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46


◈동아《청년들 '취업절벽' 내몰리는데...총선에 휘둘리는 고용대책》

[청년실업률 사상최악]

정부는 발표 미적...국회는 입법 발목


경기침체에 기업들 채용계획 감감

경총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를"


정부, 취업지원대책 마련하고도

'총선용 정책' 지적에 발표 연기


※청년실업률 추이 단위: %

청년실업률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괄호는 전체 실업률 추이.


2015년

2월  11.1(4.6)

11월  8.1(3.1)

12월  8.4(3.2)

2016년

1월   9.5(3.7)

2월  12.5(4.9)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1936/1


◈경향《"당헌·당규에 위배" "바보 같은 소리"...'무·한 갈등' 재점화》

[총선 D-27 여당 공천 파동]

김무성·이한구 '정면충돌'


김, 침묵 깨고 이재오·진영 등 탈락 결정에 칼 빼들어

비판 모면용 시늉 분석도...이 "여론조사가 다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2213415&code=910402


◈한겨레《'비박 대학살'에 침묵 깬 김무성...정면 반발? 면피성 반격?》

[새누리 비박계 초토화]

비박 탈락 지역 의결보류 파장


이재오·주호영 등 현역탈락 9곳

회견 자청 '원칙없는 공천' 비판

측근들 공천 '뒷거래' 비판 의식

대선국면 우호지분 확보 속셈도


최고위 친박 다수...뒤집기 역부족

'옥새투쟁' 강경카드 가능성 희박

이한구 "뒤에가서 저런다"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359.html


◈한국《김무성, 공천 끝나가는 마당에 "룰 위배" 이한구와 충돌》

[새누리 공천 갈등]


金, 이재오 지역구 등 8곳 의결 보류

이한구는 "공관위 만장일치" 반박


김무성계 의원들 공천권 다 따내

"침묵하다 왜..." 시선 곱지 않아

일각선 "金, 친박과 거래說 물타기"

http://www.hankookilbo.com/v/58f2cc37dc91468787032af3ecda8ebd


◈부산《장제원(사상)·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무소속 출마"...곳곳서 소송 예고》

[새누리 PK 공천 후폭풍]


장 "당원·민심 외면 공천"

사상, 부산 최대 격전지로


이의신청 등 당내 반발 격화

무소속 연대 가능성 떠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099



■사회 TOP


◈조선《경적 한번에...병원 구내서 추격전, 버스 추월해 급정거》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上>


대중 안전 무시...목숨 건 보복운전

-사람 이동 많은 병원 구내에서

-택시 2대가 역주행해가며 싸워


-버스 앞에서 갑자기 멈춰

-하마터면 대규모 부상자 나올 뻔

-버스끼리 시비...승객 다치기도


-경찰단속 한달 동안 591건 적발

-분노조절 장애형 보복운전 여전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 현황 *2월 15일~3월 13일


[신고 현황]

112신고     97건

국민신문고 182

국민제보앱 212

방문신고   125

기타        65


[검거 현황]

형사입건 226건

통고처분 220

수사 중  145


※보복운전 위반 유형


급제동·급감속   102건

- - - - - - - - - - - -

밀어붙이기        48

- - - - - - - - - - - -

운전자 폭행, 욕설 36

- - - - - - - - - - - -

지그재그 운전     19

- - - - - - - - - - - -

소음·불빛         3

- - - - - - - - - - - -

기타              1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075.html


◈중앙《"널 위해 튼 가습기에 널...엄마는 10년째 죄인의 마음"》

[사건:텔링]살균제 피해자 엄마의 병상일기


2006년 생후 23개월 된 준호군

폐섬유화로 투병 후 세상 떠나

아이모습 사진에 담기 가슴 아파

미술 전공한 엄마, 그림일기 그려


총 1484명 피해자 중 226명 사망

관계부처 "당시엔 규정 없었다"

제조사에는 허위광고 과징금만


*고(故) 양준호군의 어머니 부은정(44)씨 등 피해자 유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부씨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22


◈동아《5200억 들인 새 노량진시장 경매 첫날, 거래량 70% '증발' 왜?》

[상인 입주거부에 '반쪽 시장'...2800억 가락시장도 '몸살']


썰렁한 '노량진현대화시장'

-상인 "폭 좁아 불편, 임차료도 두배"

-수협측 "좋은 목 놓친 일부가 반발"


휑한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상인들 "접근성 떨어져" 불만

-공사측 "정식 도매업자도 아닌데..."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16/1


◈경향《국정원 '국정화 밀어붙이기' 통신사찰 의혹》


'국정교과서 비밀 TF'

기습방문 유기홍 의원

다음날 통신자료 조회


유 의원 측 "청와대 지시"

국정원 "수사 중 우연"


※유기홍 의원 통신자료 제공 내역


     요청기관     │  제공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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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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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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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2015/06/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70600035


◈한겨레《군 지역 출신 서울대 수시합격 비율 11년만에 절반으로 '뚝'》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죽음의 육각형' 입시


2005년 '지역별 할당제' 최초 시도

올해 군출신 수시합격자 2.5% 최저

지역균형전형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비강남 학교들, 진학상담 등 변화에도

서울대 합격 줄어 "역차별 당하는 것"

강남선 "서울대 학교쿼터 있어" 소문


지역균형 선발만 수능등급 커트라인

작년 2등급 2개영역서 3개로 더 강화

'개천서 용' 나는 길 차단하는 꼴


※서울대 2013·2016 고교 유형별 합격자 현황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수시]


일반고       2013학년도 60.2│2016학년도 49.8%

자사고       2013학년도  8.9│2016학년도 14.5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13.3│2016학년도 12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8.3│2016학년도 10.9

강남3구      2013학년도  6.5│2016학년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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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고       2013학년도 56.3│2016학년도 44.5%

자사고       2013학년도 12.4│2016학년도 33.8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29  │2016학년도 14.7

강남3구      2013학년도 19.5│2016학년도 11.9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0.9│2016학년도  1.0


※서울대 합격자 중에서 군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최종 등록자 기준)' *군 지역 소재 특목고·자사고는 제외


2013년 4.5

2014년 2.6

2015년 3.2

2016년 2.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58.html


◈한국《예산 늑장 집행에...자유학기제 시작부터 '삐걱'》

전국 55개교 1학기 운영 차질


교부금 일러야 이달 말쯤 받아

강사·전문가 초빙 프로그램 미루고

기자재 활용·소모품만 구입해 버텨

학교별 예산도 정확히 몰라 혼란


정부는 "시범운영 준해 책정 가능"

http://www.hankookilbo.com/v/55f7c17975dd48f5990df6dcd0868270


◈부산《'최저가 낙찰제' 방과후학교 위탁업체 선정, 악취 풀풀》

부산시교육청 33곳 감사

학교-업체 유착에다

업체 간 담합 의심 사례 포착

집중 조사 뒤 수사 의뢰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01



■국제 TOP


◈조선《힐러리, 본선 모드로...그 뒤엔 '오바마 사단'》

사실상 美민주당 대선 후보로...경제·외교·안보 참모 구성


-'오바마 캠프' 책사가 선거 전략

-파네타 前국방 등이 외교·안보

-서머스 前재무장관은 경제 담당


주요 정책도 재정비

-세율 4% 더 인상하는 '버핏세'

-국내 여론 의식해 TPP엔 반대


※중앙 선거 캠프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조엘 베넨슨


※외교·안보 자문팀


레온 파네타

매들린 올브라이트

커트 캠벨


※경제 자문팀


니라 탠든

조지프 스티글리츠

래리 서머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148.html


◈중앙《5-0 클린턴, 루비오 떼낸 트럼프...경선 독주체제 굳혔다》

[미 대선 '미니 수퍼화요일']


샌더스 추격 뿌리친 클린턴

-확보한 대의원 1561명으로

-매직넘버 2383명에 70% 육박

-민주당 텃밭선 취약, 과제로


'저지 운동' 뚫은 트럼프

-대의원 99명 플로리다 등

-4곳 이겼지만 오하이오 패배

-케이식 재기 허용, 변수 남아


※민주당·공화당 미니 수퍼화요일 득표율

      미니 수퍼화요일에 확보한 대의원 수(명)        확보한 누적 대의원 수(명)


민주당≪                                                                                                                            ≫공화당

힐러리 클린턴버니 샌더스│대의원 수(명)│     구분     │대의원 수(명)│도널드 트럼프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존 케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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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65% │    33%    │214             플로리다             99│     46%     │    17%    │    2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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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156          │   일리노이   │           69│      39     │     30    │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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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71              미주리               52│      41     │     41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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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41    │107          │노스캐롤라이나│           72│      40     │     37    │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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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43    │143             오하이오             66│      36     │     13    │     3     │    47   


  326 / 1561    220 / 800  ─ 후보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52 / 621      26 / 395     5 / 168     75 / 138

                              (민주당은 2383명, 공화당은 1237명)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34


◈동아《트럼프 "내가 대의원 과반 못 얻는다고?...웃기지 말라"》

[2016 미국의 선택] 대세 굳힌 힐러리-트럼프


'미니 슈퍼 화요일' 6곳중 5곳 승리


플로리다서 패배 루비오 결국 하차

공화 경선 '1강 1중 1약' 3파전

CNN "트럼프 후보 등극 불가피"


오하이오 승리 케이식 "내가 대안"

크루즈는 루비오 지지자 끌어안기


※공화당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경선 지역  │플로리다│일리노이│미주리│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노던마리아나│확보한 대의원

(대의원 수)│ (99명)  │ (69명)  │(52명)│    (72명)      │ (66명)  │    (9명)     │수(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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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46%     39%   40.8%      40%     │   36%  │     73%    │152명(6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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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17%  │   30%  │ 40.6%│      37%     │   13%  │     24%    │ 26명(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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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   27%  │    9%  │    6%│       8%     │    3%  │    0.1%    │  5명(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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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식     │    7%  │   20%  │   10%│      13%     │   47%  │    0.2%    │ 75명(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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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99/1


◈경향《힐러리·트럼프, 정책도 인물도 '극과 극'》

[2016 미국의 선택]


본선 유력 두 후보, 이민정책·기후변화 대응 등 극명 대비

힐러리 캠프엔 유명인사 넘쳐...트럼프 측은 대부분 무명


힐러리 클린턴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존 포데스타 선거대책위원장(6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로비 무크 선거대책본부장(36)

-2008년 힐러리 선거운동


*제이크 설리번 외교안보정책 자문(39)

-힐러리 국무장관 보좌관


*게리 겐슬러 수석재정담당관(58)-월가 개혁론자

*제니퍼 팔미에리 홍보담당관(49)-오바마 백악관 홍보국장

*스테파니 헤논 수석기술담당관(41)-구글 출신, 디지털 선거전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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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니라 탠던 미국진보센터 소장(45)-의료개혁 자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73)-경제 자문

*톰 도닐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61)-외교 자문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78)-외교 자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79)-외교 자문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77)-국방 자문


트럼프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42)

-보수정치단체 로비스트


*마이클 코언 특별정치고문(48)

-트럼프그룹(TO) 변호사


*샘 클로비스 정책고문(67)-아이오와주 극우파 정치인

*제프 세션스 국가안보위원회의(69)-상원의원

*호프 힉스 대변인(27)-딸 이반카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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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칼 아이칸(80)-투자사업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1)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5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62102585


◈한겨레《간 큰 도둑들...연준서 8100만달러 빼내 카지노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전산망 통해

뉴욕 연준에 예치금 계좌이체 요청

송금요청서 영어철자 잘못 적어

'돈세탁 경고'에 추가 이체는 실패


사건 한달 지나도 범인 오리무중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장은 사퇴

급기야 연준과 책임공방으로 번져


※뉴욕 연방준비은행 사이버 금융 도난 사건 개요


절도범  SWIFT 통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예치금 10억달러 이체 요청

[뉴욕 연방준비은행]

               

  성공           실패   2천만달러 송금 시도.

8100만달러 송금  수신자 이름 오타로 들통

                 

[필리핀 은행]  [스리랑카 은행]

   

[돈세탁(카지노칩으로 교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5330.html


◈한국《'극과 극' 클린턴·트럼프, 공통점도 보인다》

주요 공약 비교해보니


"북핵·미사일 강력 대처" 한목청

대미 흑자국 압박 강화에도 보폭


이민정책·중동 관계 극명한 차이

참모진 구성도 중량감서 큰 간극


※클린턴·트럼프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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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


*클린턴

100만달러 이상 소득자에 30% 소득세 부과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트럼프

소득세율 구간 간소화·저소득 7,300만가구 소득세 면제

1,100만명 불법 이민자 추방·저임 노동력 일자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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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클린턴

환태평양자유무역협정(TPP) 반대

중국에 대한 견제

  (WTO협정의 시장경제지위 불인정 등)


*트럼프

강력한 보호무역

미국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중국산 수입품에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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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클린턴

오바마 케어 유지

의료지출 감축을 위한 제네릭(복제) 의약품 승인 확대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

건강보험료 전액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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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클린턴

오바마 외교 계승

이란 핵협상·쿠바 수교 지지


*트럼프

오바마 외교와 단절

이란 핵협상 반대·쿠바 수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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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클린턴

강한 압박과 비핵화 전제로 한 협상 추진하는 대북 정책

전통적 한미동맹 관계 중시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정권에 대한 강한 비난

  (구체적 대북 정책은 미정)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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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e6ab2990b944404bf550563be9609d6


◈부산《힐러리-트럼프 대선 본선서 맞붙나》


미니 슈퍼 화요일 이변 없어

힐러리, 5개 주에서 압승


루비오, 경선 하차 선언

공화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7000040



■경제 TOP


◈조선《"나는 D-데이 안 놓친다...구조조정 고삐 죌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


사람은 비범한데 조직은 평범

산업은행 경직된 문화 바꿔야"


※악화되는 산은의 건전성

자기자본비율(BIS비율), 연말 기준


2010년       17.58

2011년       15.25

2012년       15.01

2013년       14.64

2014년       13.67

2015년(잠정) 14.28%


※적자 수렁에 빠진 산업은행

순익 기준


2010년        1조 727억

2011년        1조4124억

2015년(추정) -1조9000억원


자료:산업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3568.html


◈중앙《숨은 청년실업자, 공시족만 22만명》

[뉴스분석]최악 청년 실업률 12.5%


공시족, 응시하면 통계에 포함

한 해 3만 늘어 0.5%P 높여

작년 체감 실업률은 22%


심각한 취업난 민낯 보여줘

"구조개혁 외엔 해법 없어"


※9급 국가직 공무원 공채

단위:명


[접수]

2015년 19만987

2016년 22만2650(20대 약 2만4000)


[선발 예정]

2015년 3700

2016년 4120


[탈락 추정]

2015년 18만7287

2016년 21만8530


※취업자 증가폭

단위:명, 전년 동월비


2015년

1월  34만7000

4월  21만6000

12월 49만5000

2016년

2월  22만3000


자료:통계청·기획재정부·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736143


◈동아《(손동창 퍼시스 회장) "연구개발비 무한정"...(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전기차 부품서 승부"》

수출로 불황 넘는 두 기업인

상공의 날, 금탑훈장 '영예'


孫회장, 국내 첫 가구연구소 설립

20년간 年20% 고속성장 이끌어


李회장, 車변속기 부품 첫 국산화

"기술 혁신만이 불황 타개 비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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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격        │이름  │회사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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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이재하│삼보모터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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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손동창│㈜퍼시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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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현형주│현대모비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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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김해봉│조선내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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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은선│보령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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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장송│㈜대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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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서경원│동은단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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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이홍열│롯데케미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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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홍사범│㈜한성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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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이은우│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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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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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성식│㈜벽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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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박병찬│중앙포장㈜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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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오일호│동그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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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송재한│세아상역㈜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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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배상경│테보 아궁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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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41133/1


◈경향《"경기 불투명"...안 뽑고 덜 뽑고

쇠약해진 고용력 '절벽' 위기》

사상 최악 청년실업률


500대 기업 절반 이상 "상반기 채용 계획 수립 못했다"...청년 실업자 수 역대 세번째


※2월 청년(15~29세) 실업률

자료:통계청, 단위:%


2012  8.3

2013  9.1

2014 10.9

2015 11.1

2016 1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1812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기업 채용 문 더 좁아진다》

올 상반기 3분의2가 줄이거나 계획 미정


전경련, 500대기업 대상 조사

늘릴 예정인 곳은 9%에 불과

'이공계:인문계' 채용 비중 '6:4'


경영 불확실성에 계획 못잡고

조직개편으로 아예 정원 줄여

'인력 구조조정 검토' 50% 넘어


※500대 기업 2016년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   자료: 전경련


채용 계획 미정       52.2%

지난해보다 축소      10.5%

1명도 안 뽑겠다       1%

지난해만큼 뽑겠다    27.2%

지난해보다 더 뽑겠다  9.1%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35316.html


◈한국《가파르게 높아진 청년 고용절벽...日 전철 밟나》

2월 청년실업률 12.5% 사상 최고


경기부진·정년 연장·채용 축소에

향후 전망까지 먹구름 일색

"잠재 실업자 포함땐 20%" 분석도


20년 전 버블 붕괴 日상황 닮은꼴

정부는 "졸업시즌·공무원 시험 탓"


※청년(15~29세) 실업률 추이(단위: %)


2015년

1월   9.2

2월  11.1

3월  10.7

4월  10.2

5월   9.3

6월  10.2

7월   9.4

8월   8.0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2월  12.5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4a15ea8d3c8c4dfeb64f241a1e963802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놀이시설 축소 논란》

롯데, 29개 시설 절반 줄여

정원형으로 변경 방안 제시

도시공사 '수정 불가' 입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22

1학기, 2등급, 3.15공천대란, 3선, 3파전, D-데이, PK, SW, TPP, 가구연구소, 가락몰, 가락시장, 가습기, 감사, 강경, 강남3구일반고, 강남권고교, 강사, 거래량, 거부, 격론, 격전지, 경기부진, 경기악화, 경기침체, 경매, 경선, 경영불확실성, 경적, 경제, 경제활성화법, 경직, 경총, 계좌이체, 고속성장, 고용대책, 공관위, 공동어시장, 공무원시험, 공시족, 공약, 공천, 공천룰, 공천배제,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파동, 공천학살, 공통점, 공화당, 과반, 과징금, 교과, 교부금, 교육부, 교육혁신, 구글,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장관, 국정교과서비밀TF, 국정원, 국정화, 국회, 그림일기, 극과 극, 금수저, 금탑산업훈장, 급정거, 기술혁신, 기습방문, 기업, 기업인, 기자재, 기후변화대응, 김도연, 김무성, 김태년, 김희국, 낙천, 난폭운전, 내리꽂기, 노량진시장, 노량진현대화시장, 놀이시설, 뉴욕연방준비은행사이버금융도난사건, 뉴욕연준, 단속, 단수추천, 담합, 당규, 당대표, 당원, 당헌, 대구, 대기업, 대립각, 대미흑자국, 대비, 대선, 대선후보, 대세, 대안,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중안전, 대충돌, 도널드 트럼프, 도둑, 도매업자, 도시공사, 독식, 독주, 돈세탁, 동부산테마파크, 뒤집기, 뒷거래, 디데이, 디지털, 딥마인드, 래리 서머스, 레온 파네타, 롯데, 류성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직넘버, 면피, 모순, 목숨, 무명,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한충돌,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니슈퍼화요일, 미사일, 민심, 민주당, 밀양의령함안창녕, 밀어붙이기, 바보, 박근혜, 박명재, 반려, 반박, 방과후학교, 방글라데시중앙은행,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블, 버스, 버핏세, 범법자, 변속기, 변수, 병원, 보류, 보복운전, 본선, 부모지원, 부산시교육청, 부실협상, 북핵, 분노, 분노조절장애, 불투명, 불평등입시, 불황, 비강남, 비교과, 비박, 비범, 사교육, 사당화, 사상구, 산업은행, 산은, 살균제피해자, 삼보모터스, 상공의 날, 상반기, 상인, 새누리당, 서울대, 선거전략, 선거캠프, 선발, 성어, 소모품, 소프트웨어, 손동창, 수능등급커트라인, 수능등급컷, 수도권, 수시, 수출, 수협, 시늉, 시범운영, 시비, 실업자, 안보, 알파고, 압승, 어업허가증, 엄마, 여당, 여론조사, 역대최고, 역주행, 역차별, 연구개발비, 연기, 연준, 영국, 예산집행, 예측불허, 예치금, 오리무중, 오하이오, 옥새투쟁, 외교, 우선추천, 우연, 우호지분, 원칙, 위로전화, 위반, 위배, 위탁업체, 유기홍, 유명인사, 유승민, 유착, 육각형, 윤두환, 이공계, 이동걸, 이민정책, 이완영, 이의신청, 이재오, 이재하, 이종훈, 이한구, 인력구조조정, 인문계, 일본, 임차료, 임태희, 입법발목, 입주거부, 자사고, 자유학기제, 잠재실업자, 장고, 장제원, 재고, 재기, 재무장관, 재의, 전경련, 전기차, 전략공천, 전문가, 접근성, 정년연장, 정면충돌, 정부, 정원, 정치권, 정치보복, 조직개편, 조해진, 존 케이식, 졸업시즌, 죄인, 주호영, 중동관계, 중량감, 중재전당대회, 증발, 지역균형전형, 지역별할당제, 지지율, 진영, 진학상담, 차질, 참모, 참치잡이, 창의적인재, 채용계획, 책임공방, 청과상인,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감실업률,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대, 최악, 최저가낙찰제, 추격, 추격전, 추월, 추인, 취업난, 취업절벽, 취업지원대책, 측근, 친박, 카지노, 컷오프, 탈락, 택시,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병, 특목고, 퍼시스, 편중, 평범, 폐섬유화, 포스텍, 포항공대, 플로리다, 필수과목, 하차, 학교쿼터, 학생부종합전형, 해수부, 해양수산부, 허사비스, 허위광고, 현대상선, 현역의원,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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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2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된 원 코리아(One Korea), 北核 풀 유일해법"》

美서 전략국제문제硏 세미나

전·현직 고위급 목소리 높여

"核·인권유린 등 함께 다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216.html


◈중앙《시대를 못 읽었다, 부시 가문의 좌절》


젭 부시 3차경선 4위 뒤 사퇴

집안 배경, 기성 정치에 안주

유권자 정치혁신 갈망 외면

3부자 대통령 꿈도 스러져


트럼프는 33% 득표로 1위

클린턴, 샌더스 꺾고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84


◈동아《중국 은행들, 북한계좌 동결 나섰다》

최대 工商은행 단둥지점, 북한인 계좌로 송금 차단

北핵실험-미사일 발사 뒤 거래중단銀 갈수록 늘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36/1


◈경향《푸라 비다(Pura Vida·인생은 좋은 것)!》

[창간 70주년 기획]

'행복한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인사합니다


행복

기행

'헬조선'의 기자들,

세계를 돌며 행복을 묻다

[1] 군대 없앤 나라, 코스타리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314075&code=210100


◈한겨레《결딴난 균형외교...한국, 미·일동맹 '하위 파트너' 전락》

[박근혜 정부 3년]


천안문 망루 외교 등 미·중 안배

위안부 합의·북 핵실험 뒤 급변

개성공단 폐쇄·사드배치 협의...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뚜렷

한반도 평화는 위기에 내몰려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드는 형국"


※박근혜 대통령 3년 한·미·중 관계 변화


 [중국 전승절 참석] 

  한·중 관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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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계 긴장 


    [사드 배치]    

  한·중 관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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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관계 강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1431.html


◈한국《일등 기업, 절반도 10년 못 간다》

포천 500대 기업 상위 20개 중

50%만 10년 후에도 순위권 유지

경쟁 치열한 탓 교체 속도 빨라져

안주하던 GM·씨티그룹 추락

발빠른 변화 中 화웨이 등 급부상

http://www.hankookilbo.com/v/433e9bf237a1401c969e0454f72f4803


◈서울《주 5일→3.5일제

공무원 근무 파괴》

새달부터 자기주도근무제 확대

3일간 12시간·하루 4시간 가능

"생산성 향상" vs "비현실적"

연간 근무 300시간 줄이기로


※유연근무제 유형 및 활용 방안


       유형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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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선택제   │주 40시간 짧은 시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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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1일 8시간 근무하면서 출퇴근 시간 자율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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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선택제  1일 근무시간(4~12시간)을 조정하되 주 5일 근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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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약근무제       1일 근무시간(10~12시간) 조정으로 주 3.5~4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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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량근무제       │출퇴근 의무 없이 프로젝트 수행으로 주 40시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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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제]

재택근무제       │사무실이 아닌 집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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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크 근무제│자택 인근 스마트워크센터 등 별도 사무실에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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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001011


◈세계《'삼척 LNG 탱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건설사 조사 마무리

내달 전원회의서 최종 확정


4000억~5000억 부과 전망

건설 담합 과징금으론 최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1/20160221002673.html


◈국민《내 집서...'행복한 이별'》

[다잉 삶의 끝을 아름답게]

가정호스피스 선택한 말기환자 김할머니


3년 전 위암 4기 발견

독한 항암치료 버텼지만

현대 의학으론 여기까지

서울성모 호스피스 도움

주 2회 통증·욕창 관리

삶의 영적분야까지 살펴


한국 호스피스 선구자

이경식 혈액종양내과 교수

은퇴 후에도 환자들 돌봐

"죽음은 정복 대상 아냐

말기환자 치료 집착보다

의미있는 마무리 도와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5587&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최종병기 G5, LG 명운을 걸다》

오늘 개막 MWC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첫 공개

삼성전자도 IoT·가상현실 결합 갤럭시S7 선보여


※LG 스마트폰 G5


공개 시기       │2016년 2월

화면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메인 2,560×1,440

                 │올웨이즈온

AP              │스냅드래곤 820

후면카메라      │듀얼카메라

(화소)           1600만(F1.8 일반각)

                 800만(135도 광각)

전면카메라(화소)80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38754


◈한국경제《"제조업 패배주의 벗어던지자"》

한경 미래혁신TF '모바일 올림픽' MWC를 가다


조선·철강·기계 등 주력산업

인공지능·IoT·가상현실 접목

'新제조업시대' 열린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107361


◈부산《"신공항 입지 선정 정부 개입 없다"》

강호인 국토부장관 단독 인터뷰


"용역 평가대로 입지 결정

정치로 판단할 문제 아냐"


부산시, 정부에 입장 전달

"민원 없는 가덕이 최적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6



■정치 TOP


◈조선《안대희 "새로운 큰 인물" vs 강승규 "마포 심부름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마포甲]


안대희

-"저의 출마로 마포甲 관심 커져

-정치 쇄신 경력·인지도 바탕으로

-생활환경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강승규

-"아파트 비율이 50% 넘어섰지만

-주거환경은 아직 열악

-ICT 결합한 스마트마포 만들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300.html


◈중앙《김무성도 예외없는 진땀 15분...오세훈 "시장 사퇴 반성"》

[새누리 공천 면접 이틀째]


돌직구 질문 쏟아진 면접장

-"한 번 떨어졌는데" "왜 하필 거기냐"

-이한구 "보물급 몇 명 발견했다"


대기실에선 신경전 치열

-최금락 "내가 인지도 낮아 불리"

-신의진 "언론 다 잡고 있지 않나"


예비후보끼리 즉석 동맹구축

-"우리 중 1명 결선 가면 도웁시다"

-"현역의원 또 되는 건 좀 그렇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05571


◈동아《이한구 "야당 센 지역엔 킬러 찾아 배치"...새인물 발탁 예고》

與 공관위 '사실상 전략공천'


李, 자격심사 강화로 물갈이 전략

"당원 의무 제대로 했는지가 중요

보물급 발견...잘되도록 머리쓸것"


부적격자 자의적 기준 논란 가능성

면접 예외없어...김무성 "응할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776/1


◈경향《이한구 "보물 몇명 찾았다...김 대표든 누구든 면접 받아야"》

새누리 공천면접 신경전


박진 "동생이 치고들어와" 오세훈 "형님이 양보해줘야"

빅매치 지역 종로서 출발...노원병·마포갑 등 이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39245&code=910110


◈한겨레《"미군 철조망 걷히나 했더니 되레 사드 전자파 덮칠 판"》

[박근혜 정부 3년]파탄난 외교안보통일

사드 배치 후보지를 가다


원주·왜관·평택·군산 등 주민 불안감

정부 일방 강행땐 '제2 대추리' 우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정부 강경책

군사대결 키우고 민주주의 위협

찬성 의원들 "내 지역구엔 안돼"


시민단체 사드대책위 꾸리고

군산에선 지자체가 나서 대책회의

평택시장도 페이스북 통해 "반대"


사드 배치 후보지 거론 지역들

*사드 레이더(AN/TPY-2)의 탐지 거리:

전진배치모드(FBM) 1000㎞ 이상, 종말모드(TM) 600~800㎞


-강원 원주(캠프 롱)

-대구(캠프 캐롤)

-경기 평택(캠프 험프리스)

-전북 군산(주한미공군 군산기지)

-부산 기장


[사드 요격 미사일]

사거리 200㎞

고도   150㎞

길이   6.17m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383.html


◈한국《"사리사욕 채우려 DJ정신 언급 불쾌하다"》

'DJ의 삼남' 김홍걸 인터뷰


더민주 탈당 후 국민의당 가거나

무소속 남은 동교동계에 화살


"개성공단 폐쇄 결정한

박근혜정부는 안보무능정권

中전문가들 '총선용' 100% 확신


어떤 자리도 보장받은 것 없다

금주 출마 관련 역할 결정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4bc5dad0ff974a78a3ec98348080bd2d


◈부산《YS·盧 이어 KT도 역사 뒤안길로...》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별세


'4·19' 대표주자 정계 입문


YS·DJ와 '애증' 관계 속

한때 대권의 꿈 키우기도


2002년 노무현 지지 유세

최근 자서전 집필작업 마쳐


고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약력


1937년 경북 포항 출생

       부산상고·고려대학교 상과대학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1967년 7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전국구)

       8~10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동래)

1976년 신민당 사무총장

1979년 신민당 부총재

1985년 12대 국회의원 당선(신민당·부산 해운대)

1988년 13대 국회의원 당선(통일민주당·부산 해운대)

         통일민주당 부총재

1990년 3당 합당 거부, 노무현 김정길 등과 함께 '꼬마민주당' 창당

1991년 신민주연합당과 합당해 민주당 창당, 공동대표

1992년 14대 국회의원 당선(전국구)

         14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김대중 대표에게 패배

1996년 15대 총선 낙선(민주당·부산 해운대)

2000년 16대 총선 낙선(민국당·부산 연제)

2002년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7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

2009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2016년 2월 20일 오후 1시 노환으로 별세

                    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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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94



■사회 TOP


◈조선《5개월새 두 번이나

한국 온 두바이 공주》


작년 황우석 박사팀 찾아 개 복제

올핸 멸종위기종 보존 논의


서울오면 1650만원 스위트룸 등

특급 호텔 꼭대기 층 통째 빌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56.html


◈중앙《(아프리카) 200만명 가난 탈출 길 찾아준 영웅 "한국의 유산(Korean Heritage), 큰 영향"》

[TED서 기립박수 받은 한국계]

TED서 만난 앤드루 윤


예일대 우등 졸업한 미국 동포 2세

컨설턴트서 빈곤 퇴치 활동가로

농사금 대출 '원 에이커 펀드' 설립


"케냐와 GDP 비슷했다가 급성장

아프리카서도 한국 얘기 자주 해"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세계 각국 지식인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지난 15~19일 열린 올해 주제는 '꿈'이었다. 국내 언론 중에는 중앙일보가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50


◈동아《돌아온 신종플루...소아과 1곳서 하루 69명 확진도》

2009~2011년 당시 항체 사라져...환자 1000명당 54명 독감 의심


병-의원마다 환자 북적 "병실이 없어"

올 독감 바이러스 78%가 신종플루

보건당국 "지금이라도 백신 접종을"


※연령별 독감 환자 및 의심 환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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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전체│0~6세│7~18세│65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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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12.1│ 15.8│ 21.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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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13.5│ 17.6│ 21.7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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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20.7│ 27.4│ 35.1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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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째 │27.2│ 35.2│ 47.4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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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째 │41.3│ 52.3│ 84.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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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째 │53.8│ 63.1│ 90.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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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당 환자 수.   자료: 질병관리본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0930/1


◈경향《개성에 묶인 교복, 한 곳서만 8만장...공단 폐쇄로 '교복대란'》

납품업체 물품 회수 못해

전국 곳곳 공급 차질 빚어

교육청, 뒤늦게 실태 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26205&code=940401


◈한겨레《사쪽이 노조 포섭해 산별노조 탈퇴 부추길 우려》

[대법, 산별노조 탈퇴 판결]


부당노동행위 다툼 벌어질듯

노동법 전문가들 '억지 판결' 비판

산별노조, 판결 영향 최소화 위해

기업노조 시절 규칙들 수정 돌입

대기업 중심 운동의 실패 자성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1389.html


◈한국《정비사 이직 줄이어...제주항공 안전 경보음》


사측, 최근 근무체계 바꾸며

야근 후 오프를 휴무로 간주

휴무일 월 평균 7일서 3일로 줄어


근로자 과반 동의없이 강행 불만

취업규칙 변경 과정 위법 정황

저가항공 안전관리 또다시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d220ede2e1d34d6796664b4bd37e2ba2


◈부산《관변단체장 '총선 후보 후원회장' 논란》

정부 지원 받는 단체 동원

특정 후보 선거운동 우려

"정치적 중립성 확보돼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언론은 黨지침 따라라"...中관영매체들 "충성"》


인민일보 등 3곳 이례적 시찰에

방송사 '절대 충성' 자막 띄워


春節 빈민촌 방문 칭송받았으나

NYT "자상한 이미지 연출" 폭로

"공무원들이 미리 입조심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0196.html


◈중앙《젭 부시, 자신이 키운 '호랑이' 루비오(3차 경선 2위)에게도 밀려 눈물》

[미 대선 3차 경선]좌절된 3부자 대통령 꿈


1998년 신인때부터 물심양면 지원

히스패닉 등 지지층 겹쳐 표 이탈

착한 이미지, 트럼프 공세에 치여

"응원해준 부모님·형에게 감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05578


◈동아《'세번째 대통령' 꿈 접은 부시家》

젭 부시 美대선경선 중도하차


정치명가 '부시가문' 출신에 안주

아웃사이더 돌풍 등 새 변화 외면

'고비용 저효율' 정치인으로 전락


※미국 부시 가문의 정치인들


[프레스콧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할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상원의원(코네티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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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아버지

*주요 정치 경력

연방 하원의원(텍사스), 주유엔 대사,

CIA 국장, 부통령,

대통령(41대·1989~1993년)

──────────────────

[조지 W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형

*주요 정치 경력

텍사스 주지사,

대통령(43대·2001~2009년)

──────────────────

[젭 부시]

*젭 부시와의 관계 : 본인

*주요 정치 경력

플로리다 주지사(1999~2007년)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2/76591104/1


◈경향《이 난민 아이도 언젠가 세계적 영화감독이 될지 모른다》

아프리카 출신 지안프랑코 로시,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에리트레아 태생...13살 때 전란 피해 군용기로 이탈리아행

지중해 난민 참상 기록한 다큐 '파이어 앳 시'로 최고상 영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212212125


◈한겨레《영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6월 국민투표》

남느냐, 떠나느냐...


EU, 영국 탈퇴저지 개혁안 합의

캐머런 "사력 다해 잔류 캠페인" 불구

법무장관·보수당 의원들 "탈퇴" 맞서

앞으로 넉달동안 격론 치열할듯

여론은 조사기관 따라 찬반 엇갈려


※유럽연합-영국 주요 합의 내용


*영국에 온 이주노동자의 본국 체류 자녀에 대한 양육수당 삭감

*유럽연합 회원국 이주민은 이주한 지 4년이 지나야 복지혜택을 주도록 '긴급중단'(emergency brake) 도입

*유럽연합 규약의 "더 끈끈한 결속" 조항에서 영국 예외 명문화

*유럽의회가 제정한 법률이라도 개별국 의회가 원하지 않으면 거부할 수 있는 '레드카드'(red card) 허용

*유럽연합 역내시장 강화와 규제 완화 위해 유럽연합 산하기구와 회원국이 노력

*유럽연합 시민권자와 결혼한 역외시민의 자동이주권 불인정, 안보 위협 용의자 입국 거부권 신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412.html


◈한국《바람 잡은 클린턴, 치고 나간 트럼프》


클린턴, 네바다 경선서 샌더스 꺾어

"내달 1일 슈퍼 화요일에 끝낸다"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독식에도

3파전 지속땐 중재전대 가능성 제기

http://www.hankookilbo.com/v/bf349a0b5c2f4a8ab4244933d95722f5


◈부산《美 대선 힐러리(민주당 후보) '대반전'·트럼프(공화당 후보) '대세론'》


힐러리, 네바다 경선 승리

샌더스 열풍 차단, 유리한 고지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트럼프는 굳히기 들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2000086



■경제 TOP


◈조선《LG, 벼랑 끝 승부수...'G5와 친구들(주변기기 8종)'》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6'서 전략 스마트폰 공개


"주머니 속 테마 파크 같은 제품"

-G5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현실 기기·드론·오디오...

-주변 기기 8종도 함께 공개


5.3인치 화면, 後面엔 금속 소재

-작년 하반기 1214억 적자

-LG 스마트폰 사업 명운 걸려

-브랜드 인지도 등 약점 극복이 관건


※LG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판매량 기준


2013년 2분기 5.3%  (3위)

2015년 1분기 4.5    (5위)

2015년 4분기 미공개(5위권 밖)


자료: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화면               5.3인치, 날짜·배터리 잔량 등을 항상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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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프로세서(AP)   퀄컴 스냅드래건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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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후면 듀얼카메라 800만(광각 렌즈)·  

                   16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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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용량          램(임시기억장치) 4GB(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 32GB, 별도 메모리카드 추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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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 2800㎃h(분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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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후면에 금속 소재 사용                                

                   상단과 양 측면은 곡면으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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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티타늄, 금색, 은색,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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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LG전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1/2016022102432.html


◈중앙《'트랜스포머' 스마트폰...LG의 반란》

MWC 개막 앞서 G5 공개


폰 하단부 분리 배터리 교체

'손안의 테마파크' 재미 내세워

카메라 손맛 '캠플러스' 등

연결되는 모듈 8종도 공개


합체하고 변신하는 스마트폰 LG G5


화면 크기             5.3인치

디스플레이            쿼드HD(해상도 2560×144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듀얼 후면 카메라      1600만 화소(조리개 값 F1.8)+800만 화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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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부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               

                                          ↑                                   

   ┌───────────────┴───────┐                   

캠플러스 (카메라 버튼 모듈)                  하이파이플러스 (뱅앤올룹슨 오디오 모듈)


*전원, 셔터, 녹화, 줌                         *32비트 명품 사운드 구현

*손에 쥐고 찍는 '손맛'                        *일반 음원도 원음 수준으로 음질 높여줘


[G5의 주요 특징]


*세계 최초 모듈 탈·부착형

*LG전자 최초 풀 메탈 디자인

*스마트폰 카메라 중 세계 최대 광각(135도)

*지문 인식


자료:LG전자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18


◈동아《뗐다 붙였다...G5(LG 새 스마트폰), 변신이 혁신》

LG, MWC서 전략스마트폰 첫 공개


360도 VR-스피커 등 주변기기

"합체로봇 놀이하듯"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 사업 승부수 걸어


※G5와 주변 기기


G5

*매직 슬롯을 통해 색다른 디바이스로 변신 가능한 스마트폰


LG 캠 플러스

*모듈을 G5에 장착해 DSLR 카메라 그립처럼 사용

*작동, 셔터, 녹화, 줌인&아웃 등 별도 물리 버튼 장착해 일반 카메라의 '손맛'을 구현


LG 하이파이 플러스

*뱅앤올룹슨과 협업해 만든 이동형 오디오 플레이어


LG 360 VR

*G5와 유선으로 연결하는 모바일 전용 가상현실(VR) 기기


LG 360 캠

*주변 환경 360도를 촬영해 누구나 쉽게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음

*와이파이로 연결


LG 롤링봇

*집 안의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둥근 원형의 움직이는 카메라

*와이파이로 연결


H3 by B&O 플레이

*G5를 비롯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3버튼 및 마이크 기능

이어폰

http://news.donga.com/3/all/20160221/76590376/1


◈경향《카메라 모듈 달면 'DSLR'...하이파이 장착 땐 '오디오'》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개막

LG 세계 첫 모듈 폰 'G5' 공개

모듈 8종도...풀 메탈 디자인


※'G5' 주요 사양   자료: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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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      5.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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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쿼드 HD(2560×1440),     

               올웨이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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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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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카메라     듀얼 카메라,             

               1600만(일반각 78도)·    

               800만(광각 1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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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카메라     80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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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세계 최대 135도 광각 카메라 탑재        

세계 최초 디바이스 결합 모듈 방식 적용  

지문인식, 올웨이즈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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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실버, 티탄, 골드,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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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탈착형 28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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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12204425&code=930201&med=khan


◈한겨레《'비번 스트레스' 없앤 생체 인증...'비대면 거래' 날개 달까》

[경제의 창]


은행권 홍채·정맥 인증 속속 도입

창구 안 가도 통장·카드 발급 가능

국내 은행들 여전히 걸음마 수준

일본은 정맥인증 자동인출기 8만대

일부 나라선 심장박동 방식도 검토


은행들 비대면 거래 확대되면

인력감축·수익성 제고에 도움


2014년 세계 시장 규모 9조원 육박

5년 뒤엔 18조원까지 늘어날 듯


도난 우려 적지만 유출되면 치명적

피해 입증 책임 누가 질지도 관건


은행의 생체인증 방식 5가지

자료: 금융결제원, 우리금융경영연구소, 각 은행


[지문]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1~0.5%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1~0.01%

하나은행 농협 송금, 모바일 뱅킹 로그인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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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높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3~0.0001%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현금자동입출기 이용 등에 적용

─────────────────────────

[손바닥 정맥]

*정확성 : 높음

*거부감 : 보통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0.01~0.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00008~0.0001%

신한은행 계좌 개설, 송금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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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2.6%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1~1.3%

(국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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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정확성 : 낮음

*거부감 : 낮음

*나를 인식 못할 확률 : 1%

*타인을 나로 인식할 확률 : 0.1%

(국내 없음)


※세계 및 국내 생체인식 시장 규모

(단위: 원) 자료: 미국 시장조사업체 AM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4년]

세계 9조       │국내 2600억


[2015년]

세계 10조3000억국내 2800억


[2016년]

세계 11조8000억국내 32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420.html


◈한국《화면 아래 모듈 자유롭게 교체 '변신 폰 G5'》

LG전자, MWC 하루 전 공개


카메라 도우미·고해상도 음원 재생 등

선호하는 모듈과 연결해 기능 확장

'손 안의 놀이터' 표방 차별화


조준호 사장 지휘 첫 G 시리즈

삼성보다 5시간 먼저 공개 승부수


※LG전자 신형 스마트폰 'G5' 사양


크기·무게         149.4 × 73.9 × 7.7㎜, 159g

응용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화면크기·메모리   5.3인치, 4GB램

카메라             뒷면 1,600만 화소, 800만 화소

                   2개 전면 800만 화소 1개

http://www.hankookilbo.com/v/d6f8b438d3e64180a71a1112a6ceedc1


◈부산《SKT-KT,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결투'》


오늘 개막 MWC에서 시연

자사 5G 기반 서비스 선봬

4G보다 250배 빠른 속도


SKT, 국내 유일 단독기업관

KT, 최고 속도 25.3Gbps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2000021

3부자, 3파전, 4.19혁명, 5g, 5세대이동통신, DJ정신, DSLR, eu, G5, GM, G시리즈, ICT, IOT, KT, LG전자, mwc, NYT, SKT, TED, VR, YS, 가난탈출, 가덕도, 가상현실, 가정호스피스, 강경책, 강승규, 강호인, 개성, 개성공단폐쇄, 개혁안, 갤럭시s7, 거래중단, 건설사, 격전지, 결선, 경쟁, 고비용저효율, 공관위, 공무원근무, 공상은행,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화당3차경선, 과징금, 관변단체, 관영매체, 교복, 교육청, 교체,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토교통부, 국토부, 군대, 군사대결, 군산, 균형외교, 기계, 기성정치, 기업노조, 김대중, 김무성, 김영삼, 김홍걸, 난민, 납품업체, 네바다, 노동법, 노동운동, 노무현, 노원병, 놀이터, 뉴욕타임스, 담합, 당원, 당지침, 대구, 대권, 대기업, 대법원, 대세론, 대책회의, 대추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감, 돌직구, 동교동계, 동남권신공항, 두바이공주, 드론, 마무리, 마코 루비오, 마포갑, 마포구, 말기환자, 멸종위기종, 모듈, 모바일올림픽,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모바일전시회, 무소속,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동포2세, 미사일, 미일동맹, 민주당, 박근혜정부, 박진, 반대, 반전, 백신접종, 버니 샌더스, 법무장관, 베를린영화제, 변신, 보물, 보수당, 복제, 부당노동행위, 부산기장, 부산시, 부시, 부시가문, 부적격자, 북중러동맹, 북한계좌동결, 북한인권, 북핵, 브렉시트, 비대면거래, 비밀번호, 비번, 빅매치, 빈곤퇴치, 빈민촌, 사드, 사드전자파, 사리사욕, 사물인터넷,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퇴, 산별노조, 삼성, 삼성전자, 삼척LNG탱크담합, 새누리당, 생산성, 생체인식, 생체인증, 생활환경, 서울시장사퇴, 선거운동, 소아과, 수익성, 슈퍼화요일, 스마트마포, 스마트폰, 스위트룸, 스피커, 승부수, 시민단체, 시진핑, 신냉전, 신의진, 신종플루, 심장박동, 씨티그룹, 아웃사이더, 아파트,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무능정권, 안전관리, 애증, 앤드루 윤, 야근후오프, 야당, 억지판결, 에리트레아, 여당, 연간근무시간, 영국, 영화감독, 예방접종, 예비후보, 예일대, 오디오, 오세훈, 왜관, 외교안보통일, 용역평가, 원 에이커 펀드, 원주, 원코리아, 웰다잉, 위안부합의, 위암, 유럽연합, 유연근무제, 이기택, 이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직, 이탈리아, 이한구, 인공지능, 인권유린,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지도, 일등기업, 입조심, 입지선정, 자격심사, 자기주도근무제, 자서전, 저가항공, 전란, 전략공천,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전략스마트폰, 전승절, 정맥인증, 정비사, 정치쇄신, 정치신인, 정치적중립성, 정치혁신, 제조업, 제주항공, 젭 부시, 조선, 조준호, 종로, 주3.5일제, 주5일제, 주거환경, 주력산업, 주변기기, 주한미군, 죽음, 중국, 중국은행, 중재전대, 지방자치단체, 지안프랑코 로시, 지역구, 지자체, 지중해난민, 집안배경, 천안문망루, 철강, 총선, 최금락, 춘절, 출마, 충성, 취업규칙, 캠플러스, 케냐, 코스타리카, 킬러, 탈부착, 테드, 테마파크, 통일, 트랜스포머, 특급호텔, 파이어 앳 시, 패배주의, 평택, 평화, 포천500대기업, 푸라 비다, 풀메탈디자인, 하위파트너, 하이파이플러스, 한국계, 한국의 유산, 한미일동맹, 한반도, 항체, 핵실험, 행복, 헬조선, 혁신, 현역의원, 호스피스, 홍채인증, 화웨이, 확진, 황금곰상, 황우석, 후원회장, 휴무일,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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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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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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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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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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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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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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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472   │           3,591           │1만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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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823   │           4,205           │1만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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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37   │           3,591           │  1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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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42   │           2,750           │   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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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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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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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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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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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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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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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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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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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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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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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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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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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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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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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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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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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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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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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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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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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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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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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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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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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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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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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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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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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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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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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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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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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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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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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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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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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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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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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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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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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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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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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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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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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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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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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주 7만여명, 50시간 발 묶였다》

32년만의 폭설로 폐쇄된 공항, 오늘 저녁 8시 돼야 운항 재개...모두 빠져나오는데 2~3일 걸릴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99.html


◈중앙《"2박3일 공항 노숙...만원짜리 (수하물 포장용) 박스 깔고 쪽잠"》

32년 만의 폭설에 갇힌 제주


도심에 12㎝, 7만명 발 묶여

오늘 올 8시까지 운항 중단


1000명 공항 바닥서 지새워

편의점 매진, 식당 2시간 줄

유커, 항공사 카운터 점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9


◈동아《성남시, 상품권(청년배당) '깡'하든 말든...실적쌓기 독려》

온라인서 현금화 거래 부작용에도

공무원이 대상자 집 방문해 홍보

제도 보완보다 지급 늘리기에 급급

정부 "대법 판결前 시정명령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5/76105847/1


◈경향《사람답게 죽는 건, 권리다》

[웰다잉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호스피스의 나라 '영국'. 그곳에서 죽음은 가족 곁에서 평온하게 떠나는 것이었다.

'웰다잉법'이 막 통과한 한국에선 '사람다운 죽음'은 아직 먼 이야기.

국민 절반 이상이 마지막 장소가 집이길 원하지만 80%가 병원에서 생을 마친다.

대한민국이 죽음을 맞이하는 현실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20005&code=940601


◈한겨레《MBC 임원 "최승호·박성제 증거 없는것 알고도 해고" 자인》

백종문 본부장, 2014년 극우매체와 '부당해고' 대화 녹취록 나와

"파업때 이놈들 가만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기각될 줄 알았다"

안광한 사장이 당시 인사위원장...최민희 의원 "경영진 사퇴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3.html


◈한국《눈폭탄에 갇힌 제주...9만명 발 묶였다》

32년 만의 폭설에 한파까지

공항 마비...사흘간 1200편 결항

전 해상 풍랑경보 발효 등

하늘길·바닷길 완전히 끊겨

잇단 피해 속에 도심은 텅텅

http://www.hankookilbo.com/v/83f41736c64a4b9ba2faa18e99e39298


◈서울《꽁꽁 갇힌 제주...얼어붙은 한반도》


제주 32년 만에 폭설로 마비

운항통제 오늘 오후 8시로 연장

사흘간 1309편 결항 '항공 대란'


서울 영하 18도 15년 만에 최저

美·中 등도 한파 덮쳐 '비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5001009


◈세계《관급공사 담합 여전

과징금은 되레 줄어》

본지 공정위 의결서 122건 분석


수천억~수조원대 사업

제비뽑기 등 짬짜미 횡행


작년 과징금은 2966억

1년새 반토막 '솜방망이'


※공공시설공사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추이


[고발(건)]

2011년 1

2012년 1

2013년 5

2014년 25

2015년 5


[매출액 대비

과징금 비율(%)]

2011년 3.11

2012년 2.88

2013년 3.49

2014년 1.32

2015년 1.04


[금액(원)]

2011년  120억7000만

2012년 1635억4688만

2013년  428억4000만

2014년 6809억8600만

2015년 2966억2200만


자료:공정위 심의의결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4/20160124001953.html


◈국민《大寒(대한)민국...제주 하늘길도 얼었다》

한·미·중 등 지구촌은 지금 '빙하시대'


제주공항 사상 첫 운항 중단

승객 6만여명 고립 '발동동'

서울 지역 영하 18도까지 뚝

5년 만에 '한파 경보' 발령


美 동부지역 94년 만에 폭설

항공기 결항·지하철 올스톱

워싱턴DC·11개주 비상사태


中 네이멍구 지역 영하 50도

대륙 전역이 냉동고로 변해

대만도 혹한...50명 이상 동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5285&code=11131500&sid1=soc


◈매일경제《濟州가 갇혔다...최악한파의 공습》

제주공항 오늘 오후8시까지 운항 중단 9만명 발 묶여...울릉도 일주일째 고립

http://news.mk.co.kr/newsRead.php?no=66457&year=2016


◈한국경제《9만명 발 묶인 제주...얼어붙은 대한민국》

'북극의 기습'...美 동북부 11개州 '비상사태' 선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400121


◈부산《한파에 '덜덜' 어장 걱정에 '덜덜덜'》


"수온 더 떨어지면 떼죽음"

남해안 양식장마다 초비상


창원, 1월 하순 최저기온

내일 낮부터 한풀 꺾일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104



■정치 TOP


◈조선《국가차원서 처음으로 '北정권 인권 유린' 기록한다》

與野, 29일 北인권법 처리 합의


인권재단·인권기록보존소 설치

국제형사재판소 소추 기반 마련

與野동수로 인권자문委도 두기로

인도적지원은 국제기준따라 전달


※북한인권법 주요 내용


-여야 추천으로 통일부에 북한인권자문위원회 설치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인권 기본 계획을 수립, 국회에 보고

-북한인권재단을 설립, 실태 조사와 인도적 지원 활동

-북한인권대외직명대사를 신설, 국제사회 관심 제고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설치, 추후 가해자 처벌 근거 마련

-대북 인도적 지원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전달·감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334.html


◈중앙《(김무성 속내) 추천도 못하면서 왜 흔드나 vs (최경환 속내) 친박 움직이기 전 결단하라》

[김무성·최경환 '인재영입' 신경전]

말 속에 숨은 본심, 통역해보니


김, 인재영입=친박 전략공천 의심

최, 총선승리 위해 부활 검토 요구

"막장 안 가겠지만 29일 의총서 격돌"


※김무성·최경환 발언, 정치 통역기에 넣어보니


김무성 대표(23일 당 행사 직후)

[발언 "구체적인 인사 추천 않고 시스템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부질 없는 일"]

[본심 '막상 데려올 사람도 없으면서 나를 흔드는 일은 그만 둬야 한다']


[발언 "좋은 인재가 용기를 못 내면 추천해야 한다"]

[본심 '전략공천 떠올리는 '인재영입' 말고 '인재추천'이라고 표현하자']


[발언 "새누리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하면 누구든 참여해서 경선하면 된다"]

[본심 '친박계가 말하는 선거구 증구(增區)지역에서의 전략공천도 허용할 수 없다']


최경환(23일 다보스 포럼 참석 후 귀국하며)

[발언 "야당은 경쟁적으로 인재영입하는데, 여당은 노력이 부족하다"]

[본심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만 주장할 뿐, 인재영입을 위해선 뭘하고 있나']


[발언 "지도부가 이 문제에 대해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

[본심 '인재영입을 되살려라. 이를 위해 전략공천 부활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발언 "평의원이지만 총선승리 위해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겠다"]

[본심 '나와 친박계가 움직일 수 있다. 빨리 결단해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29


◈동아《(지역구) 253석땐 13곳 추가로 조정해야...정의화 지역구(부산 중-동) 살아날듯》

여야 '지역 253+비례 47' 잠정합의


246석 때보다 인구하한선 낮아져

PK 2곳, 전남-충북 1곳 '미달' 면해


부산 동래와 강원 춘천 分區 가능성

인천 부평 2석서 3석으로 늘수도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

인구는 2015년 10월 31일 기준.


총인구 5150986

- - - - - - - - - - - -

선거구 253

- - - - - - - - - - - -

평균 인구 203562

- - - - - - - - - - - -

하한 인구 135708

- - - - - - - - - - - -

상한 인구 271416


※지역구 253석 잠정 합의에 따른 신규 변경 예상 선거구

새누리당: 새, 더불어민주당: 더민, 국민의당(가칭): 국민, 무소속: 무


범례

────────────

*선거구

*인구(명)

*현역 의원

재편 전망

────────────


[인천]

────────────

*부평을

*27만3372

*홍영표(더민)

현행 '갑, 을'에서

'갑, 을, 병'으로

분구 가능성

────────────


[경기]

────────────

*부천 원미을

*27만2734

*설훈(더민)

'원미갑' 등과 부천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강원]

────────────

*춘천

*27만7266

*김진태(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충북]

────────────

*보은-옥천-영동

*13만7647

*박덕흠(새)

선거구 유지(?)

────────────


[전북]

────────────

*군산

*27만8576

*김관영(국민)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전남]

────────────

*장흥-강진-영암

*13만8187

*황주홍(국민)

선거구 유지되거나

인접한 하한 미달

지역 영향으로

연쇄 조정 가능성

────────────


[부산]

────────────

*해운대-기장을

*27만2148

*하태경(새)

'해운대-기장갑'과

함께 '해운대갑',

'해운대을'과

'기장'으로 분구

────────────

────────────

*동래

*27만2672

*이진복(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

*중-동

*13만8822

*정의화(무)

선거구 유지(?)

────────────


[경남]

────────────

*산청-함양-거창

*13만9496

*신성범(새)

선거구 유지(?)

────────────


[경북]

────────────

*포항 북

*27만1783

*이병석(새)

포항지역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545/1


◈경향《여·청 "파견법·원샷법 한 세트"...야 "연계 처리 절대 불가"》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3+3 회동' 주말 공회전


노동법·선거구 연계 충돌

북 인권법 통과도 변수


※여야 쟁점법안·현안별 논의 상황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합의


[북한인권법]

합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이견(의료 부분 적용 제외 범위)


[테러방지법]

이견(국정원에 정보수집권 부여)


[노동 4법]

이견(여-일괄처리, 야-파견법 제외 3법 처리)


[선거구 획정안]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재확인

노동 4법과 연계 여부 이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42217245


◈한겨레《"지역구 7석 늘려 253석"...수도권+10, 경북-2, 전남-1, 전북-1》

[새누리-더민주 지역구 수 잠정합의]


최소의석 보장제 장기과제로


서울 +1, 인천 +1, 경기 +8

대전 +1, 충남 +1, 강원 -1


여 "노동4법도 함께 처리" 고수

최종 획정 시기는 불투명


지역구 253석일 때 지역별 의석수 예상

*괄호 안은 변동 의석수


[서울] 49석 (▲1)

[인천] 13석 (▲1)

[경기] 60석 (▲8)

[강원]  8석 (▼1)

[세종]  1석 (0)

[대전]  7석 (▲1)

[충남] 11석 (▲1)

[충북]  8석 (0)

[광주]  8석 (0)

[전남] 10석 (▼1)

[전북] 10석 (▼1)

[제주]  3석 (0)

[부산] 18석 (0)

[울산]  6석 (0)

[경남] 16석 (0)

[대구] 12석 (0)

[경북] 13석 (▼2)


새누리당 "수도권 의석 증가(10석 예상)를 최소화해서 농어촌 지역 배려해야"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위별 의석수에 대한 여야 기존 합의 존중해 획정위에서 결정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687.html


◈한국《'파견법' 장벽에 막힌 여야...선거구 획정도 난코스》


원샷법·北인권법은 29일 처리키로

새누리 "파견법 등 한데 묶어 통과"

더민주 "선거구 획정과 연계 안 돼"

지역구 253석·비례 47석엔 합의


내일 원내대표단 다시 만나 재협상


※쟁점법안 여야 입장


[테러방지법]

*쟁점 : 정보수집권 기관

*더불어민주당 : 기본권, 프라이버시 침해 없도록 국민안전처에 부여

*새누리당 : 권한 침해 감시 강화를 전제로 국가정보원에 부여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쟁점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여부

*더불어민주당 : 의료법·건강보험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관계법령은 서비스법 적용 대상서 제외하는 규정 마련

*새누리당 : 서비스법 제3조 2항의 '다른 법령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는 조항으로 우려 해소 가능

─────────────────────────────────────────────────────

[노동관계4법]

*쟁점 : 파견근로자보호법 일괄처리 여부

*더불어민주당

-노사정 합의한 노동3법 우선 처리

-파견법은 비정규직 양산하지 않는 실증적 증거 나오면 논의 가능

*새누리당 :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연계 법안인 만큼 반드시 일괄처리

─────────────────────────────────────────────────────

[선거구 획정안]

*쟁점 : 수도권 선거구 확대규모

*더불어민주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획정위에서 결정(확대 찬성)

*새누리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 획정기준에 포함(확대 최소화)

─────────────────────────────────────────────────────

http://hankookilbo.com/v/a903bccf015741b8b79225ece09564e6


◈부산《상향식 공천제는 PK 신인들의 '무덤' 현실로》


신인·여성 가산점 부여해도

현역·거물급 인사에 역부족

조경태와 경쟁후보들 '멘붕'


친박계 실세 최경환 의원

상향식 공천 비판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87



■사회 TOP


◈조선《배상액 틀리고 原·被告 바뀌고...판사님, 부끄럽습니다》

실수로 선고·판결문 달라...판결 정정 한 해 1만건 넘어


판결문 서명 깜빡해 다시 재판도

"1인당 年 700건 이상 처리 탓

잘못 계속되면 법원 신뢰 저하"


※민사사건 1심 판결 경정(更正) 건수


2010년 1만6998

2012년 1만6992

2014년 1만7317건


자료:사법연감


※판결 경정(更正) : 판결이 선고된 뒤 당사자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이 잘못 기재됐거나 계산 착오와 같은 오류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이다. 강제 집행이나 등기부 기재 등 판결에 따른집행 과정에 지장이 없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당사자 신청 또는 법원 직권으로 정정할 수 있다. 당사자가 재판 과정에서 주장했던 중요한 사실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는 등 판결의 실질적 내용은 경정 대상이 아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09.html


◈중앙《바다도 얼었다...131㎝(19일 이후 적설량) 쌓인 울릉도 생필품 동나》

[15년 만의 강추위]


뱃길 끊기고 섬에선 차량통행 금지

전국 항공기 40개 노선 517편 결항

배추 도매가 31% 급등, 무는 23%

전방 야외훈련 중지, 실내서 훈련

북한 백두산 삼지연 영하 37.5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3


◈동아《서울교육청 "처우개선비(담임교사 1인당 月51만원) 조기 지급" 유치원 "땜질처방...(내일) 집회 강행"》

누리예산과 별개...27일 집행


서울교육청 '월급대란'에 한발 후퇴

원장-교사 5400명에 두달치 54억

보조교사-영양사 등은 대상 안돼


광주교육청, 오늘 추경편성 결정


※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조기 집행하는 명세


구분                                    │대상    │지급 예정액(원)│비고     

───────────────────────────────────────

처우개선비 - 원장(감)                   │   712명│      5억6960만│2개월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처우개선비 - 교사                       │  4769명│     48억6438만│2개월분  

───────────────────────────────────────

에듀케어(종일반)                        │250개 원│            5억│상반기분 

───────────────────────────────────────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맞벌이 부부 종일반)│ 20개 원│      3억1500만│상반기분 

───────────────────────────────────────

합계                                    │        │     62억4898만│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638/1


◈경향《해수부 공무원이 세월호 유가족 고발 '사주'...'배후' 있나?》

특조위 비난 보수단체 대표 "공무원이 요구" 주장

보수단체 회원은 '416 연대'서 프락치 활동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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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탁 태극의열단 대표

"어제 홍씨(유가족)하고 이석태 특조위원장, 박종운 상임위원 고발했어요. 내가 경찰서 가서 진술을 했어요. 이 위원장이랑 박 상임위원은 저번에 검찰에서 고발을 했고 홍씨는 과장님이 나한테 전화해서 고발하라고 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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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임모 과장

"그 얘길 했어요. 그 얘길 어디서 한 건 아니죠. 전화 통해서 했다는 얘기는 안 한 거죠.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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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표

"이 위원장은 사퇴 안 하지, 이헌 부위원장은 대국민사과도 안 하지,

그 사람들 끄떡도 안 하잖아. 그럼 내가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잖아."

──────────────────

임 과장

"아니 민원은 하는데, 나랑 대표님이 한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가 얘기해서 홍씨를 고발했다는 얘기만 빼면 돼. 그 얘기만 빼면 우리 정부랑 조국을 위하는 길이니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02575&code=940100


◈한겨레《"파업 피디들 다 배제시켜" "고발프로 전혀 못하게 통제"》

[MBC 부당해고]

MBC 임원 녹취록 내용은


파업 참가자 보복 징계

-"회사 망가뜨린 사람 50여명"

-"경력 뽑으면서 인사검증"

-사쪽 입맛대로 인력 물갈이


프로그램 제작·편성 개입

-"라디오는 다 빨갛다"

-눈엣가시 패널 교체 지시하고

-"이승만 프로 외주제작 세팅"


'노조 비판' 매체에 보은

-백 본부장 만난 보수매체 편집장

-"방송출연·외주 좀 주시면"

-대놓고 청탁...일부 성사 의혹


백종문 문화방송 미래전략본부장 발언 내용

*백 본부장은 2012년 최승호·박성제 해고 당시 편성제작본부장. 2014년 당시 경영기획본부장.


▶최승호·박성제 관련


"최승호하고 박성제 해고시킬 때 그럴 것(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을 예측하고 애들을 해고시켰다. 그 둘은, 왜냐면 증거가 없다.

그런데 가만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고를 시킨 거다."

(2014년 4월1일)


▶업무배제 관련


"회사를 망가뜨린 사람들이 50명 정도 된다고 보는데, 전부 다 일을

안 하고 노조에 몸을 담아서 기득권 지키겠다는 사람들이다.

카메라기자, 아나운서, 보도국·교양국 일부 등 50명 된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우리가 좀 사람을 키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 경력사원도 뽑고,

인사검증을 한답시고 (출신) 지역도 보고 여러가지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노조로 간다."

(2014년 4월1일)


▶프로그램 통제 관련


"엠비시가 지금은 그런 거(비비케이, 광우병 같은 프로그램) 전혀

못 하게 지금 다 통제를 하고 있는 상태"

"국부인 이승만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봐라 그러면 만들 놈이

한 놈도 없다. 유일한 방법은 외주밖에 없다."

"(라디오 프로그램 패널을) 왜 맨날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그런 데만 쓰느냐 했더니 거기밖에 없다고 하더라.

내가 '빨리 바꾸라'고 해서 일부는 바꿨다."

(2014년 4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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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은) 회사가 손을 못 대고 있다." (2014년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2.html


◈한국《한밤 엘리베이터 뒤쫓아가 몰카 찍었는데...무죄》


대법 "수치심 유발할 부위 아니다"

몰카 성범죄에 잇단 무죄 판결


"고화질 카메라 얼마든지 확대 가능

촬영부위 기준 유·무죄 확정은 무리

불감증 커져 가해자 늘 것"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957ecd905d4a415bb09cec9d656e3796


◈부산《"추가 살해" 옥중 자백 살인범 '무기징역'》


살인죄로 복역 중인 50대

형사에 "10명 더 죽여" 고백


13년 전 사건만 유죄 인정


※살인범 이 모 씨의 옥중 추가 살인 고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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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산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해·암매장 혐의 구속

            -살인 리스트(추가 10건) 자술서 작성

            -리스트 중 2003년 대구 동거녀 살해 암매장 건 유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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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지법,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인죄 징역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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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년 2003년 대구 동거녀 살인·2007년 부산 여성 행인 살인 사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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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산지법, 2003년 사건 무기징역·2007년 사건 무죄(증거 불충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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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 나중에 자백 번복, 일부 사건은 지목 장소에서 사체 발견 실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99



■국제 TOP


◈조선《"집에서 나오지 마라"...스노마겟돈(눈 snow+종말 amageddon), 美 8500만명 덮쳤다》


11개주 최악 눈폭풍에 비상사태

워싱턴DC 71㎝·뉴욕 68㎝ 쌓여

20만가구 정전...최소 19명 숨져


中북부 최고 -48도 살인 한파

日 남부 규슈에도 폭설 몰아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74.html


◈중앙《68㎝ 폭설 뉴욕 "야간운전 땐 체포" 미 'W(Weather·날씨)쇼크' 1조 피해》

[미·중 덮친 눈폭탄·혹한]


역대 2번째 적설, 전국 19명 사망

맨해튼 다리 폐쇄, 경제활동 마비

"올 1분기 성장률 떨어질 수도"

중국 상하이 35년 만에 영하 7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4


◈동아《서방 기업 속속 귀환...한국엔 위기이자 기회》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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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3信


글로벌 기업들의 전쟁터로

-한국 車-가전 독점적 지위 누려

-이젠 유럽産과 무한경쟁 벌여야

-韓-이란 경제공동위 내달 재개


선물보따리 들고 온 시진핑

-에너지-SOC '막대한 투자' 약속

-하메네이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

-中-이란 경협 확대...밀월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824/1


◈경향《백악관행 '아웃사이더 돌풍' 꺾일까 태풍 될까》

일주일 뒤 막 오르는 미 대선 관전포인트


민주당 샌더스 상승세, 악재 겹친 힐러리에 기선 제압 주목

공화 '트럼프 현상' 지속 여부, 아이오와 코커스서 검증될 듯

블룸버그 '양극단' 환멸 느낀 부동층 잡을 무소속 후보 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42141315


◈한겨레《분노하라, 참여하라...'포데모스(창당 2년 '좌파정당'...'우리는 할 수 있다'는 뜻)' 정치판 흔들다》

[국제 초점]스페인 신예 정당 '포데모스'의 성장 비결


작년 5월 선거 양대도시 시장 배출

지난달 총선에서 의석수 3위 저력

'분노하는 사람들' 포데모스 탄생 모태

여러 형태 시민참여 이끄는 데 성공


온라인에 토론 플랫폼 깔고

오프라인에선 '서클' 통해 활동 활발

정당운영 자금 '크라우드펀딩' 충당


기존 양당체제 흔들기 성공했지만

집권·대안 만들지는 아직은 미지수


※마드리드 디사이드 시민 제안 개념도


1. 준비

시민 제안에 앞선 상호 토론


2. 제안

마드리드 디사이드 사이트에 제안 올리기.

마드리드 시민 2% 이상 찬성 얻으면 시의 연구 주제로 선정


3. 결정

온라인 주민투표에서 찬반 투표


4. 실행

시민 제안 실행


출처: 마드리드 디사이드


스페인 주요 정당 지지도 변화

자료: 여론조사업체 '메트로스코피아'


[12월 20일 총선]

국민당 28.7%

사회노동당 22%

포데모스 20.7% (2014년 8월 10.7%)

시우다다노스 13.9% (2015년 1월 8.1%)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7634.html


◈한국《스노질라(눈+고질라) 덮친 美 동부...도시 기능 완전 마비》


뉴욕에 63㎝ 눈폭탄...역대 세 번째

웨스트버지니아 100㎝ 美 최대 기록


저체온증·교통사고로 최소 18명 사망

美 전역서 1조2000억원 이상 피해

http://www.hankookilbo.com/v/04ea6539e6ff4b9e8dce9c174e9da303


◈부산《소두증 유발 '지카 바이러스' 공포 확산》

남미 이어 미국·아시아 상륙

美, 22개국 여행 자제 경고

모기로 전염 뇌 손상 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5000014



■경제 TOP


◈조선《부산 등 전국 83개 지역(251개 시군구 중 3분의 1, 2015년 기준) 月貰거래량 전세 추월》


4년 전 30곳에 비해 53곳 늘어

부산은 16개구 중 15개구 해당


수도권은 월세거래 비교적 적어

"절대 금액 너무 커 변화 느린 것"

임대관리 등 관련 비즈니스 증가


※2015년 월세 거래 비율이 높았던 상위 20곳

단위: %


경남   의령군 78.7

충북   증평군 77.9

경남   함양군 72.1

강원   고성군 71.8

전북   완주군 71.5

부산     서구 69.8

경남   고성군 69.2

경남   밀양시 68.3

경남   하동군 68.1

강원   동해시 66.8

경북   고령군 65.4

경북   칠곡군 65.2

전북   임실군 65.1

부산   금정구 64.7

부산     남구 64.6

경북   청송군 64.4

부산 부산진구 63.7

경북   영천시 63.4

부산     중구 63.1

전북   김제시 63.0


자료:국토교통부


※월세 거래 비율 높은 전국 시·군·구 숫자

2015년 기준 전국 시·군·구 총숫자는 251개


[월세 거래량 50% 이상(60% 이상)]

2011년 30(4)

2013년 60(19)

2015년 83(33)


※국내 임대주택 거래 가운데 월세 비율

단위: %


2011년 33

2012년 34

2013년 39.3

2014년 40.9

2015년 44.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4/2016012402296.html


◈중앙《중금리 대출 7개월, 연체율 복병 만났다》


은행권 최초 위비모바일대출

20대 이용 늘며 2.29% 연체

가계신용대출보다 3배 높아


카드 실적 등 심사 강화하자

이용자 줄어들어 딜레마

금융위 주중 활성화안 발표


※위비모바일대출 현황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대출]

1만2964건

493억6900만원


[연체]

245건

8억5700만원


※시중은행 평균 연체율

단위:%,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 0.31

가계신용대출 0.67

위비모바일대출 2.29


자료: 신학용 의원실·우리은행·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66834


◈동아《"전기료 지금 내리는 건 교각살우(矯角殺牛·쇠뿔 바로 잡으려다 소 죽인다)"》

[한전 역대 세번째 연임...조환익 사장 인터뷰]


"요금 인하 땐 전기사용량 늘어

온실가스 대응위한 투자 급해"

국제유가 하락따른 인하론에 반대


中최대 발전사와 컨소시엄 구성

발전소건설 해외시장 적극 공략

http://news.donga.com/3/all/20160124/76105214/1


◈경향《"대출, 얼마든지 불법 '작업'해 드립니다"》

재직증명서 등 위조해 대출 알선

'작업대출' 업체 작년 420곳 덜미

신고 어려운 점 노려 전액 갈취도

적발 1위는 '통장·개인정보 매매'


※작업 대출 흐름도


[대출의뢰인] [작업대출업자] : ①인터넷 광고 보고 대출의사 전달

[금융회사][작업대출업자] : ②서류조작·대출중개

[대출의뢰인][금융회사] : ③대출금 지급

[대출의뢰인][작업대출업자] : ④대출수수료 송금


자료:금융감독원


※불법금융행위 광고유형별 적발 현황

2015년, 단위:건


통장·개인정보 매매 1123

작업대출 420

휴대전화 소액결제대출 212

미등록대부 509


자료:http://www.fss.or.kr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1615341&code=920301&med=khan


◈한겨레《'먹방' 다음 '집방' 시대...집꾸미기 산업 성장판 '활짝'》

[경제의 창]


'부동산 불패' 믿음 깨지며 '집' 재조명

휴식가치 주목하며 '홈인테리어' 눈떠

자가뿐 아니라 전월세 거주자도 관심

1인 GDP 3만달러 기점 각국 공통추세


집단장 '홈퍼니싱 산업' 성장세 뚜렷

가구·건자재 업계 집꾸미기 열풍에

가구·도배·조명 등 종합서비스 채비


1기 신도시 노후화에 리모델링 규제 완화

홈퍼니싱 산업 주도권 잡기 치열해질듯


※집의 의미

자료: 온라인 리서치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2015년)


집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 81.9%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70.4%

인테리어는 개성 표현의 수단이다 87.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638.html


◈한국《대출규제 D-7...꽁꽁 얼어붙는 주택시장》

아직은 기존대출 막차 탈 수 있지만

집값 하락 우려 실수요자 발 빼

서울 이달 아파트 거래 29% 줄어

강남 급매물 내놔도 문의조차 뜸해


※대출규제 강화 방안 발표 전후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단위:%)


2015년

11월30일     0.05

12월 7일     0.05

14일(발표일) 0.03

21일         0.01

28일         0.00

2016년

1월4일       0.00

11일         0.00

18일         0.00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및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2015년

4월  133.1

5월  129.7

6월  123.5

7월  129.4

8월  128.7

9월  126.4

10월 129.8

11월 121.6

12월 107.9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단위:건)]

2015년

4월  12만1,540

5월  10만8,948

6월  10만7,956

7월  11만4,610

8월   9만3,744

9월   8만8,082

10월 10만3,565

11월 10만1,400

12월  9만4,474


자료:한국감정원, 국토연구원

http://www.hankookilbo.com/v/9e09bba5aa0f46fda6a82aa42bf17766


◈부산《주가 하락에도 베팅?...'공매도 주의보'》

하루 평균 3천588억 원

하락과 기술적 반등 혼조세

개인 투자자 주의 필요


코스피 공매도 추이

비중:일평균 전체거래금액 대비 공매도 금액


2015년

1월  5.54%

2월  4.78%

3월  5.08%

4월  4.29%

5월  4.97%

6월  5.42%

7월  5.42%

8월  7.18%

9월  6.97%

10월 5.63%

11월 6.07%

12월 5.22%

2016년

1월  7.88%


자료제공:한국거래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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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몇명이 뒤따를까...'호랑이 굴(작년 합당때 안철수 측 표현)' 떠난 안철수》

[NEWS&VIEW]


안철수, 새정치聯 탈당

"지금 야당으론 희망 없어

정권 교체 세력 만들겠다"

'중도 정당' 깃발 들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60.html


◈중앙《혼돈의 야당, 총선 헤쳐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