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 18대총선, 19대총선, 2030, 20대국회의원선거, 20대총선, 25평형, 4.13총선, 416교과서, DDP, ICT, IOT, is, PBR, PK, ra, 가이드라인, 가족, 가해자, 갈등, 강남소형아파트, 강제분리, 개인정보유출, 개혁입법, 거부, 건설사, 결행, 겸영, 경선, 경영난, 경제적고통, 경찰청, 공관위, 공급, 공급과잉, 공급처, 공모가, 공약, 공천, 공천도장, 공천안, 공천장, 공천학살, 공천혁신안, 공항, 공화당, 과반, 괴물, 교원노조법, 교육청,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가대표, 국정화, 국회개혁, 국회의원특권, 군살빼기, 권한대행, 극단주의, 금고, 금싸라기, 금융위, 급파, 기각, 기강해이, 기술개발, 기술경영, 기안문서, 기억, 기자회견, 김무성, 김병철, 김영춘, 나성린, 나짐 라크라위, 낙인, 날인, 남북화해, 누드, 다이빙벨, 단수추천, 답사, 당대표, 당무, 대구남자, 대구서구, 대권행보, 대량생산, 대리등록, 대법원, 대선, 대선후보, 대의원대회자료집, 대통령, 대학생,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심, 도장, 도주, 독립투자자문업, 돌돔, 돌봄전담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부제철, 동지, 뒷북, , 로보어드바이저, 막장, 만취, 맞교환, 메가딜, 메기, 메카, 명분정치, 모로코, 모처, 몰렌베크, 무공천, 무기력, 무대, 무라드 라크라위, 무리수,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슬림, 무책임, 무혐의, 문재인, 문화공존, 물갈이, 물고기, 미국, 미국대선, 미래전략실, 미생물, 민주주의, 밀실심사, 바이오플락, 박근혜, 박민식, 박심, 반격, 반기, 반박, 발길, 방치, 배설물, 배제, 범죄자, 법외노조, 법정, 베트남, 벨기에, 보류, 보육,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보호자, 봉제타운, 부메랑, 부산, 부산경찰, 부지, 북중접경, 북한, 불공정, 불공천, 불이익, 브뤼셀테러, 비례대표, 비밀, 비박, 비수, 빅매치, 사료, 사업구조개편, 사제폭발물, 사회생활, 삼모작,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상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벽, 서방, 서양식교육, 서울경찰청, 서울소방학교, 서울시, 서중현, 서초구, 선거광고, 선거운동, 선관위, 설득, 성본변경신청, 성씨, 성장속도, 세력공천, 세월호참사, 소송, 소외, 소형, 소형주택, 속내, 솔직, 수감자자녀, 수산과학원, 수용자, 스타트업삼성,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스템공천, 시장개척, 신당동, 신용도, 실수요층, 심리적상처, 아바우드, 아이, 압데슬람, 야당, 양식, 양심고백, 업무분담, 에이비엠그린텍, 여당, 여야, 여왕, 연매출, 영국, 영장심사, 예산, 오세훈, 옥새,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신기자, 원내대표, 원료, 원샷법, 원유철, 유럽, 유럽공동경찰기구, 유로폴, 유승민, 은신처, 은폐, 은행, 음주운전, 의견, 의결, 이국종, 이모작, 이민자가정,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 이슈화,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재용,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 인종, 일본, 입장불변, 자갈치회동, 자문, 자본금, 자산관리, 자살테러, 자살폭탄, 자율, 자폭, 자폭조끼, 자폭테러범, 잔당, 잠입, 재건축, 재판, 전교조, 전면전, 전사, 전재수, 정당, 정면도전, 정부, 정세균, 정세현, 정신적불안, 정의, 정종섭, 정직, 정체성, 정치개혁, 조달우수제품, 조직문화, 좌파단체, 주가, 주가순자산비율, 주형환, 줄다리기, 중재전당대회, 중재전대, 증인, 지분, 지역구, 직인, 진박, 진술권, 진실, 진입장벽, 창의, 창작공간, 철강업, 청년, 청소, 청소년범죄, 청소년비행, 청와대, 체포, 초강수, 초등돌봄교실, 초등생, 총무국,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가테러, 추경호, 추방, 추인, 추적, 출마, 출하, 친박, 친유승민연대, 침투, 칼리드 엘 바크라위, 컬처혁신, 탄압, 탈락, 태권도챔프, 태양광발전시스템, 터키, 테드 크루즈, 테러네트워크, 테러리스트, 테러범, 통일, 통일교육, 통일부, 통일스쿨, 통일운동가, 투자자문업, 투자자문활성화방안, 트라우마, 파리테러, 파면, 파토, 패션특구, 편향교육, 평화리더십, 평화오디세이, 폭군아버지, 폭로, 폭발물, 폭탄, 폭탄제조, 표밭경쟁, 피고인방어권, 피해자, 필승, 합병, 항명, 해외, 행정업무, 허가율, 혁신, 현역의원, 협의체, 형량, 형사소송법, 형제, 홍용표, 환경변화, 회동, 후보단일화, 후보등록



[2016년 3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다》

무대(김무성 별명)의 亂


김무성 "5곳 공천 도장 못 찍겠다"...옥새 쥐고 親朴과 전면전

친박 후보들 출마길 막혀...친박 "원내대표가 공천 대행할 것"


※불공천 선언으로 희비 엇갈리는 후보들


[서울 은평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재길

*무소속 후보    : 이재오

────────────

[서울 송파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영하

*무소속 후보    : 김영순

────────────

[대구 동갑]

*출마 막힌 후보 : 정종섭

*무소속 후보    : 류성걸

────────────

[대구 동을]

*출마 막힌 후보 : 이재만

*무소속 후보    : 유승민

────────────

[대구 달성]

*출마 막힌 후보 : 추경호

*무소속 후보    : 구성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24.html


◈중앙《김무성 옥새 반란 "5곳 무공천"》

"유승민·이재오 등 탈락지 후보 도장 안 찍겠다"

정종섭 등 출마 못할 위기...청와대 "정면 도전"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76


◈동아《"5곳 無공천"...김무성 '옥새전쟁'》

金, 진박 단수추천 5명 공천장 도장 안찍어...친박과 전면전

친박 "무책임한 행위"...오늘까지 해결 안되면 출마 불가능


金 "당무 계속 보되 입장은 불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3176&date=20160325


◈경향《김무성 최후의 반격

옥새 투쟁

여당 대표, 공천안 직인 거부 '초유의 사태'...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선언


선관위 "대표 직인 없인 출마 불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공천 선언'

지역구 5곳   *는 불출마


지역구│현역 의원│공천 내정자

───────────────

[서울]

은평을│이재오   │유재길

- - - - - - - - - - - - - - -

송파을│유일호*  │유영하

───────────────

[대구]

동갑  │류성걸   │정종섭

- - - - - - - - - - - - - - -

동을  │유승민   │이재만

- - - - - - - - - - - - - - -

달성  │이종진*  │추경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251025&code=910402


◈한겨레《'옥새 투쟁'...김무성, 박대통령에 반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공천장 날인 거부

원유철, 부산 내려간 김 대표 찾아가 설득 시도


김, 오늘 상경 "최고위는 소집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8.html


◈한국《김무성 '옥새 쿠데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전격 회견후 부산으로 직행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추인 위한 최고위 소집 보이콧


부산 찾아 온 원유철과 회동

"오늘 상경하지만 입장은 불변"

최고위원들 "권한 대행 회의 소집"

http://hankookilbo.com/v/e6064a712cc245f09042d92eaf434b62


◈서울《'무대(김무성 별명)' 반격...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공천 도장 안 찍겠다"

친박 "朴대통령에 전쟁 선포"...金, 오늘 당무 복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의결 거부한 지역구 5곳


   지역구  │       탈당자      │   공천자   

───────────────────────

서울 은평을    이재오 의원    유재길 후보

서울 송파을│    김영순 후보    │유영하 후보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    정종섭 후보

대구 동을  │    유승민 의원    │이재만 후보

대구 달성  구성재·박경호 후보추경호 후보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5001011


◈세계《김무성 최후의 한 수 '옥새투쟁'》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추인 거부하고 부산행

친박계, 긴급 최고위 소집 요구하며 반발...갈등 격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3785.html


◈국민《反박...김무성 '옥새 투쟁(서울 은평을, 송파을, 대구 동갑·을, 달성 등 5곳 무공천)'》

金 "내일 당무 복귀"...공관위 결정 극적 수용 가능성도


'공관위 공천 의결' 거부


-"5곳 무공천 지역 남길 것"

-金, 기자회견 직후 부산행

-"최고위회의도 안 열겠다"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의

-조속한 의결 진행 등 촉구

-원유철 부산 급파...金 만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4557&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김무성의 '옥새 반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 출마 봉쇄

친박 "靑에 대한 항명"...파국이냐 봉합이냐 오늘 결론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을 선언한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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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친박후보│  무소속  

────────────────

서울 은평을│ 유재길 │ 이재오* 

- - - - - - - - - - - - - - - -

서울 송파을│ 유영하 │ 김영순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 정종섭 │ 류성걸* 

- - - - - - - - - - - - - - - -

대구 동을  │ 이재만 │ 유승민*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 추경호 │ 구성재  

────────────────

*는 현역의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21495


◈한국경제《오세훈(서울 종로 새누리 후보)·정세균(더민주 후보) "의원 특권 포기하겠다"》

[국회 개혁해야

경제가 산다]

한경·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 정치개혁 캠페인


경제현장 곳곳 경고음

개혁입법 뒷받침 절실

"4·13 총선이 미래 좌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459911


◈부산《김무성 "도장 못 찍어"》

[당신의 선택 4·13]


"5곳 의결 보류, 공천 안 해"

'옥새 보이콧' 부산행 결행

원유철 회동 뒤 "입장 불변"

후보등록 첫날 PK 2.65 대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1



■정치 TOP


◈조선《"이한구? 대꾸할 가치 없다" 맞받아친 유승민》

[총선 D-19]

무소속 첫날, 달라진 劉의원


'대구 남자' 스타일로 돌아와

-신중함 대신 생각 솔직하게 표현

-새누리 소속 지지자 관리에 분주

-朴대통령 사진은 안 떼내기로


非朴 무소속 연대엔 신중

-"지금부터 고민해볼 문제"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찾아와

-지역에선 "親유승민 연대 시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43.html


◈중앙《북한 바로 알기...이국종(아주대 외상센터장)·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함께하는 2030 통일스쿨》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대학생·통일운동가 등 60명 참여

매주 수요일 모여 북한·통일 공부

30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첫 강의

7월에는 북·중 접경지 1400㎞ 답사

"남북화해 대비 평화 리더십 공부"


통일스쿨 강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청년오디세이 여정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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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황금평, 신압록강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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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광개토대왕비, 장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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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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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징(윤동주 생가)

───────────────

팡촨(북·중·러 3국 접경지대

망해각, 권하세관)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3


◈동아《靑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金(김무성)...승부수인가 무리수인가》

[총선 D-19] 김무성 '옥새 보이콧'


"억울하게 당을 떠난 동지가 남긴

민주주의 아니라는 말 비수로 꽂혀"

金, 유승민 편에 서서 靑에 반기


'무기력한 대표' 꼬리표 떼고

대권행보 겨냥한 '명분정치' 시동

일각 "막판에 파토...부메랑 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선언한 지역(5곳)


[서울 은평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재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이재오(현역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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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영하(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김영순(비현역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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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정종섭(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류성걸(현역의원)

──────────────────────────

[대구 동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재만(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유승민(현역의원)

──────────────────────────

[대구 달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추경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구성재(비현역 예비후보) 등

──────────────────────────

                     +무공천 1곳                    

[대구 수성을(가처분 신청 인용된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인선(여성 우선추천지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주호영(현역의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2588&date=20160325


◈경향《김무성 "당무는 복귀, 무공천 불변"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총선 D-19] 새누리 '무공천' 초유사태


부산 쫓아간 원유철 '자갈치 회동'서 입장차만 확인

총무국 금고 보관 옥새, 김 대표 지시 '모처'로 옮겨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동 '대표 권한대행' 카드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42239125


◈한겨레《김, 유승민의 "정의가 아니란 말, 비수로 꽂혔다"》

[김무성 옥새투쟁]

김무성의 초강수 왜


"당이 가해자-피해자 나뉘어"

박대통령·이한구 정면 비판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후보등록 전날 사라진 '옥새'

김대표가 부산으로 가져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7.html


◈한국《與 "상향식" 野 "시스템" 외치더니...'세력 공천'으로 막 내려》

[총선 D-19]


친박 '朴心' 업고 힘으로 몰아붙여

18·19대 공천학살 그대로 재연

무기력 대응하던 김무성은 뒷북


더민주 비례대표 밀실심사 의혹에

현역 배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문재인의 공천 혁신안도 무용지물

http://hankookilbo.com/v/8b440394fccd4632922c57efe2f7dc4e


◈부산《새벽부터 발길..."저마다 필승!" 표밭경쟁 시동》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등록 현장 가 보니


빅매치 나성린-김영춘

"선의의 경쟁하자" 약속


"선거운동 시간도 모자라"

박민식·전재수 대리 등록


"후보단일화 여부 지켜보자"

일부 野후보 첫날 등록 안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5



■사회 TOP


◈조선《피해자 절절한 목소리에...귀기울이는 法》

법정서 형량·영장심사 의견낼 수 있게...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그동안 주로 증인 채택돼야 발언

재판 과정서 소외되는 경우 많아

美·英·日선 '진술권' 폭넓게 인정

일부 "피고인 방어권 위협받아"


※'피해자 권리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정에서 의견진술권]

-범죄로 입은 피해를 진술

-피고인(가해자) 받을 형량에 대한 의견 진술

-의견 진술은 말이나 서면으로


[영장실질심사 의견진술권]

-영장심사 법정에서 피의자의 구속 여부에 관한 의견을 피력


[피해자 보호 조치]

-보복범죄 막기 위해 법정 아닌 제3의 장소, 차단막 속에서 진술할 수도

-소송서류 중 피해자 개인 정보는 열람·복사 제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58.html


◈중앙《서울시·경찰청 4000억 땅 맞바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옆 패션특구 만든다》

[도심 금싸라기 땅 '메가딜']


서울시 서초 소방학교 터 등 주고

경찰청 소유 신당동 땅 확보 추진


4800억 들인 DDP 정체성 논란에

창작공간 설립, 봉제타운 이전

'디자인+제작+판매' 메카 만들것


※맞교환 추진 중인 서울시와 경찰청의 땅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부지(현 경찰청 소유)] ←──→ [서울소방학교(현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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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 3만6176㎡, 공시지가:398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이전

       *적선동 공영주차장(종로구 적선동, 3671㎡, 공시지가:351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타격대) 이전

       *서부면허시험장(마포구 상암동, 6만6140㎡, 공시지가:1852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 숙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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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동대문구 신당동, 1만8524㎡, 공시지가:1356억원) .... '패션특구'에 포함시켜 활용

       *서울경찰청 기동대(종로구 창신동, 2만5823㎡, 공시지가:482억원) ......... 봉제타운 지원시설(검토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41


◈동아《전교조 "세월호 규명-국정화 저지"...총선-대선 이슈화 노려》

초중등 '416 교과서'-대의원대회 자료집에 담긴 속내


"다이빙벨 투입땐 구조 가능" 등

조사결과와 다른 내용 교재에 실어

일선학교 "초등생에 편향교육 우려"


법외노조 판결뒤 "정부 탄압" 주장

교원노조법 개정 등 정당 공약화 추진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 교과서' 속 논란이 되는 내용


[초등용]

───────────────────────────────────────

68, 69쪽 '세월호 참사,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파트 중


미소의 여왕


옛날, 하얀 성에 여왕이 살고 있었어요. 늘 예쁜 옷을 입는 여왕은 화도 안 내고,

슬퍼하지도 않고 언제나 우아하게 웃었지요. -중략-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검은 용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 등에 태웠어요. 아이들을

구하려고 모두 정신없이 허둥거릴 때, 여왕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여왕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여왕은 하염없이 울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똑, 한 방울 눈물을 흘렸어요.


"여왕인 나도 너무 슬프구나." 여왕이 입을 열며 말했어요. 그러자 입에서

무언가 기어 나왔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수없이 많은 시커먼 구더기들이 줄지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졌어요. 아름답던 여왕의 얼굴에서 천천히 가면이 벗겨지자

추악한 괴물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논란점 → 박근혜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

───────────────────────────────────────


[중등용]

───────────────────────────────────────

75, 76쪽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파트 중


병풍도를 둘러싼 진실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세월호가 그림과 같이 서쪽을 향하기

위해서는 거의 280도에 가까운 큰 회전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월호와

같은 대형 여객선이 급작스럽게 그런 큰 각도로 회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논란점 → 세월호 참사 뒤 좌파 성향 단체가 발표한 '세월호 참사 밝혀야 할

          10대 의혹'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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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과 다이빙벨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는 잠수용 엘리베이터로 잠수부들이 종모양의 다이빙벨

안에서 머물며 최대 20시간가량 수중 작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구조 당국은 다이빙벨과 같은 구조 장비를 투입한 적이 없고,

오히려 민간업자가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으나 그마저 실패했습니다.


논란점 → 다이빙벨은 성능 미달로 실종자 구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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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2938/1


◈경향《타고난 '성씨' 쉽게 안 바꿔준다》

'폭군 아버지 이름 지우고 싶어서' 소송에 '사회생활 혼란' 청구 기각


대법 "불이익도 고려해야"...5년 새 허가율 4%P 낮아져


※전국 법원

성·본 변경신청 허가율 추이

단위:%


2010 87.3

2014 8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42210135


◈한겨레《"학교도 이웃도 몰라요"...'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방치》

[위기의 아이들 / 수감자 자녀]

(상) 숨어 사는 또다른 피해자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강제분리돼 급격한 환경변화 겪어

범죄자 자녀라는 사회적 낙인에

경제적 고통·정신적 불안 시달려


청소년 비행·범죄에 노출 쉬워

보호자의 체포과정을 목격한 뒤

'트라우마' 등 심리적 상처 입기도


성동구치소 수용자 자녀 실태조사

자료: 신연희 성결대 교수 (단위: 명, 괄호 안은 비율, %)

*2015년 10월 기준, 성동구치소 미결수용자 1405명 가운데 1005명 대상


(19살 미만) 자녀 없음 685(68.8)

(19살 미만) 자녀 있음 311(31.2)

────────∧────────

총 자녀 수 479명, 평균 1.545명


1명      179(57.7)

2명      104(33.3)

3명       20(6.5)

4명 이상   8(2.5)

─────────────────


합계 996명(100%)


※수용자 : 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 사형 확정자 등 교도소·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다. '수감자'라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789.html


◈한국《"책이나 보고 있어"...돌봄전담사는 행정업무 중》


1년간 기안문서 평균 182개

시간 없어 보육시간에 처리

"사실상 아이들 방치" 양심고백도


인력 늘려 업무 분담 절실하지만

교육청-정부 예산 줄다리기에 막혀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행정업무 비중


구분            │기안 건수(1년)│처리 시간(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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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전담사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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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담당교사│      1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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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지원사  │      22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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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8개 초등학교 평균. 2015년 3월~2016년 2월


※초등돌봄교실 학부모 만족도(단위:%)


매우 만족   18.0

만족        78.0

불만족       3.3

매우 불만족  0.3

무응답       0.4


자료: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국회예산정책처

http://hankookilbo.com/v/16ffebc263a945a38d215717a58e43fd


◈부산《잇단 음주 운전에 개인정보 유출까지》


부산경찰 '기강해이' 도 넘어

사고 경력에도 또 사고 '파면'

만취 상태로 걸려 3개월 정직


평가 악영향 우려 은폐 의혹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28



■국제 TOP


◈조선《가족 悲劇(비극)...형은 벨기에 태권도 챔프, 동생은 테러범》

브뤼셀 테러범의 기구한 사연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여섯자녀 모두 서양식 교육 받아


형 무라드가 국가대표 활약할 때

소외된 나짐은 극단주의에 빠져

시리아 다녀온 후 폭탄제조 가담


다른 자폭테러범 이브라힘은

터키가 체포해 벨기에 넘긴 인물


※IS와 브뤼셀·파리 테러범들의 관계


[브뤼셀 테러 연루]


*칼리드 엘 바크라위(27)

지하철 역에서 자폭

   형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30)

공항에서 자폭


*나짐 라크라위(24)

공항에서 자폭, 폭탄 제조 전문

태권도 선수 무라드의 동생


*모하메드 아브리니(30)

공항 테러 지원, 도주해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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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사살]


*살라 압데슬람(27)

18일 체포, 파리 테러 현장 팀장


*모하메드 벨카이드(35)

자폭 테러 요원, 15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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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테러 기획]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파리 테러 총책, 작년 11월 사살

               

 유럽 내 테러 지시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 등

IS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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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계획 수립>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 파리테러 기획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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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뒤 브뤼셀 테러 모의>


나짐 라크라위(24) : 브뤼셀 테러 연루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91.html


◈중앙《유로폴(유럽공동경찰기구) "테러 네트워크 최소 5000명...IS, 유럽 전역 위협"》

[추가 테러 긴장하는 유럽]


도주한 브뤼셀 테러범 2명 추적

은신처서 대형 폭탄 10개 원료 나와


자폭한 이브라힘은 터키 추방 전력

벨기에 "혐의 없다" 풀어줬다 화근

EU "IS 전사 400명 이상 유럽 침투"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36


◈동아《트럼프 부인 누드까지 등장...美대선 '막장 경선'》


크루즈 지지세력, 선거광고에 사용

트럼프 "크루즈 부인 비밀 폭로" 발끈


공화당원 60%, 중재전당대회 반대

"과반 안 돼도 1위가 대선후보 돼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3119/1


◈경향《웃음 사라진 무슬림들 "우린 못살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벨기에 '극단주의 온상' 지목 받는 몰렌베크는 지금


브뤼셀 테러 현장 인근,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된 지역

청년들, 외신기자에 분노..."인종·문화공존, 정부 노력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42152045


◈한겨레《파리테러 폭탄 제조자가 브뤼셀 폭탄도 만들었다》

공항서 자살폭탄 터뜨린 나짐

파리때 자폭 조끼 만든 용의자

불안정해 취급 까다로운 폭발물 제조

은신처선 놀랄만큼 많은 원료 등 발견

고도의 기술·원료 공급처 확보 관측

유럽, 사제 폭발물과의 싸움 '새 난제'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범 관계도


나짐 라슈라위(25) ───[ 파리 테러 후  ─── 살라 압데슬람(27) ───[   파리 테러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추가 테러 모의]     체포·파리 테러 주범 중        실행 계획 수립]       파리 테러 조직자·사망

파리 테러 폭탄 제조책                           유일한 생존자

                                                         

                                             [브뤼셀 포레에 은신처 제공]

                                                                            신원 미상

브라힘 바크라위(30) ───[형제 관계]─── 칼리드 바크라위(27)    브뤼셀 공항 테러 용의자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브뤼셀 지하철에서 자폭        도주 추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627.html


◈한국《파리 테러 잔당, 아직도 7명 이상 남았다》

속속 드러나는 파리-브뤼셀 테러 연계


파리서 폭탄조끼 제작한 라크라위

브뤼셀 공항에서 자살 테러 실행


파리 주범 아바우드와 압데슬람엔

브뤼셀 주범 칼리드가 은신처 제공


파리-브뤼셀 테러범 조직망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범]


나짐 라크라위(25) 폭탄 제공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브뤼셀 테러 폭탄 제조 담당

-공항에서 자폭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형제 칼리드 엘바크라위(27)

-2015년 6월 터키서 체포 후 네덜란드로 추방

-공항에서 자폭


미확인 인물

-불발로 도망,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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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크역 테러범]


칼리드 엘바크라위(27) 형제 →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도피처 제공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모하메드 벨카이드(36)·살라 압데슬람(27)

-2015년 8월부터 인터폴 적색수배

-파리 테러범들에 샤를루아·포레스트 도피처 제공

-역에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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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범]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 테러 배후 지휘

-테러 3일 후 파리 생드니에서 사망


모하메드 벨카이드(36)

-파리 테러 배후 지휘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사망


살라 압데슬람(27)

-파리 테러범 중 유일 생존자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DNA 발견

-18일 몰렌베크에서 체포

http://hankookilbo.com/v/9f001d0056ae4f1aa92145472a9297e1


◈부산《IS 자살 테러 대원 400여 명 유럽 잠입》

서방 공격 전담 캠프 운영

인력 갖춘 반 독립적 조직

테러 적합 장소·방식 물색

브뤼쉘 테러범 3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5000057



■경제 TOP


◈조선《'이모작 돌돔' '삼모작 메기' 나온다》

수산과학원, 세계 첫 '바이오플락' 물고기 양식...대량생산 길 열어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해 청소

물고기는 미생물 먹고 자라


물갈이식보다 사료 30% 줄고

성장속도 빨라 年 2~3회 출하


※바이오플락(Biofloc) :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으로, 미생물을 활용해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분해하는 기법이다. 배설물을 섭취해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줘야 하는 사료량이 줄고, 교환해야 하는 양식장 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


┌┐

│↓

메기가 배설물 배출

│↓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

│↓

미생물 성장

│↓

메기가 사료와 미생물을 섭취


*에어리프트

수면에 공기를 쏴줘서 수조 안의 물을 회전시킴. 물 위로 뜨는 배설물과

물 아래로 가라앉는 미생물을 혼합시켜 줌


*PVC파이프

바닥에 모인 미생물을 위로 올려 줌


※일반 메기 양식과 바이오플락 메기 양식


구분                             노지           │바이오플락                    

────────────────────────────────────

1㎡당 생산량                     5~10㎏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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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1㎏ 투입 시 메기 무게 증가량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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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가능 기간                   │5~10월 중 1회  │연중 가능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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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까지 걸리는 시간             6개월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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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 교환량                   │전체 물의 5~10%│전체 물의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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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444.html


◈중앙《59평 아닙니다, 59㎡(강남 25평형)가 10억》

소형 강세, 재건축 인기 타고

강남 소형 분양가 10억 시대

"실수요층 탄탄해 강세 지속"

"공급 늘어 매력 감소" 전망도


※전용 59㎡형(옛 25평형) 분양가가 10억원대인 주요 강남권 아파트   단위:원


*아크로리버파크(2차)/반포동

8억4900만~10억5000만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반포동

9억5700만~10억4000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10억3210만~11억2500만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10억697만~11억1242만


*신반포자이/잠원동

10억580만~11억5890만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동

9억2900만~10억4900만


자료:업계 종합


※소형 주택이 집값 주도

단위:%   평균:0.34


60이하 전용면적.(㎡)   6.2

60~85                  0.1

85~102                -1.7

102~135               -6.3

135 초과             -11.2


*2012년 1월~2016년 2월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5


◈동아《원샷법(8월 시행) 구조조정 첫 타깃은 철강업》

주형환 장관 "업계와 얘기 끝나"


글로벌 공급과잉에 경영난 심화

中-日이어 한국도 군살빼기 '탄력'


업계 가이드라인 삼을 보고서

협의체 만들어 논의...7월 발표


동부제철 매각 등 곳곳에 '암초'


※세계 철강 공급과잉량 추이

단위:t, 공급과잉량은 생산량-명목소비량.


2009년    8700만

2010년 1억2200만

2012년 1억1800만

2014년 1억2700만

2015년 1억900만


자료: 월드스틸어소시에이션, IBK투자증권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전체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회원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회사 실적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2008년 10조3000억

2009년  4조4000억

2010년  7조8000억

2014년  4조1000억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202312/1


◈경향《이재용식 혁신

삼성을 바꿀까》

조직문화 '확' 바꿔라...'스타트업 삼성' 선포


'관리·체계'서 '자율·창의'로...사업구조 개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삼성전자 3대 컬처혁신 전략 주요 내용

─────────────────────────

수평적 문화 구축 ≫ 임원 권위주의 문화 타파, 직급체계 단순화 및 인사제도 개편

업무생산성 제고  ≫ 불필요한 회의 축소 및 통합, 동시·실무·간편보고 활성화

자발적 몰입 강화 ≫ 주말 특근 및 장시간 근무 개선,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휴가 도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14913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전자-SDS 합병 어렵다" 판단》

이재용 부회장, SDS 지분 왜 파나 했더니...


1월말 2.05% 팔자 배경 관심 쏠려

SDS 주가 하락세 공모가 밑돌아


두 회사 주가순자산비율 격차 커

물산 합병때의 불공정 논란 우려

합병 검토 미래전략실, 방침 선회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비교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2015년 6월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0.85

제일모직 4.56 5.4배


[2015년 최저 및 최고]

삼성전자 0.91~1.26

삼성에스디에스 4.04~5.48 3.2~6배


[2016년 3월23일]

삼성전자 1.09

삼성에스디에스 3.15 2.9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819.html


◈한국《로보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시스템) 시대 성큼...연내 직접 자문 허용》

금융위, 투자자문 활성화 방안


투자자문업 자본금 진입장벽 낮추고

은행에도 자문업 겸영 허용키로


독립투자자문업자 7월 첫선

전문적·객관적 투자자문 기대

RA 역량 검증 사이트 7월 개설


※활성화되지 못한 개인 자문서비스 현황

(단위:원, 2015년말 기준)


총 자문수탁고 13조3,000억

법인 수탁고 12조9,000억

개인 수탁고     4,000억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현행]

*자문인력이 RA의 자산배분 결과를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 혹은 자산 직접 운용


[향후]

*RA가 자산배분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자문

*RA가 고객자산을 직접 운용


자료:금융위원회

http://hankookilbo.com/v/84310a4ce1084b369aa4d459828627e6


◈부산《"쉼 없는 기술 개발·시장 개척이 살 길"》

[부산 건설사 열전]

㈜에이비엠그린텍 김병철 회장


1992년 창업 전문건설업체

기술경영으로 소문난 기업


조달우수제품 4건 지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표적

연매출 420억 신용도 탄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 계획

IoT·ICT 기술 접목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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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黨대표도 이해 못하겠다는 與공천》

[NEWS&VIEW]총선 D-27


공천위, 朴대통령과 '각' 세웠던 현역 의원 대부분 공천배제

김무성 "이재오·진영·주호영 등 재고를"...이한구 바로 거부

정치권·학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청와대만 바라본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24.html


◈중앙《새누리 공천 받은 58%(149명 중 87명)가 친박》

이한구, 현역 컷오프 (김무성) 반발에 "바보같은 소리"...김무성, 공천 추인할 최고위 전격 취소


김 "전략공천 당헌·당규 위배"

이 "공천위서 만장일치 결정"

유승민 운명은 또 결론 미뤄


※새누리 공천 확정자 성향(16일 현재)


*공천 확정자 149명

*친박 ....... 87명 (현역 32명)

*비박 ....... 47명 (현역 28명)

*중립 ....... 15명 (현역 5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54


◈동아《김무성 "공천 결과 거부"

이한구 "재의 요구 거부"》

與대표-공관위장 '비박 낙천' 충돌


金 "이재오-주호영 탈락 이해못해"

단수-우선추천 8곳 최고위서 보류

李 "만장일치로 결정...재의 반려"

유승민은 또 보류 "의견 더 수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41832&date=20160317


◈경향《김무성·이한구 '공천 정면충돌'》

김무성 "단수·우선 추천 8곳 최고위 통과 보류" 공관위 결정 제동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 즉각 반박...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62223415


◈한겨레《'금수저 고교' 서울대 독식 더 심해졌다》

[학생부의 배신]

불평등 입시 보고서


특목·자사고·강남권 고교

합격생 비중 49%로 늘어


현정부 도입 '학생부 종합전형'

되레 편중 심화 부추겨


"교과·비교과 다 우수해야

부모지원·사교육 큰 변수"


※서울대 합격자 중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일반고 비중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2013년 42.0

2014년 51.3

2015년 48.3

2016년 49.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62.html


◈한국《청년실업 최악인데...》

지난달 12.5% 역대 최고 치솟아

전체 실업자수도 17년 만에 최대


《기업 52% "채용 계획 미정"》

절반이 상반기 선발 규모 못 정해

"빈자리 없고 경기 상황 악화 탓"

http://www.hankookilbo.com/v/11b1bf31a45740ac831cf8ef8dcdfad4


◈서울《김무성-이한구

컷오프 대충돌》


金, 주호영·이재오 배제에 반발

"단수추천 7곳 보류하라" 요구


李 "주호영 재심 못 한다" 반박

3선 윤두환·박명재·이완영 공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001012


◈세계《김무성·이한구 '비박 낙천' 싸고 충돌》

김 "당헌·당규 위반"...9곳 의결 보류·재의 요구

이 "만장일치 결정" 반박...유승민 공천 놓고 격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6/20160316004170.html


◈국민《與, 무(김무성)·한(이한구)충돌》

[이슈분석]새누리 '3·15 공천대란' 거센 후폭풍


金 "당헌 위배 전략공천"

공관위 결정 7곳 보류

李 "알겠다더니...딴소리"

재의 요구 1분 만에 거부


정치권 "정치 보복" 술렁

비박 무소속연대說 솔솔

정치시계 10년 전으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502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金-李 공천충돌》

김무성 "이재오·주호영 등 낙천 재고해야"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된것" 즉각 반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0465


◈한국경제《"허사비스(알파고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CEO) 키운 영국의 교육혁신을 보라"》

[STRONG

KOREA]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중·고 필수과목에 SW 채택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616921


◈부산《"참치잡이 어민을

범법자 만들다니"》


해수부, 공동어시장 설명회


정부 부실협상에 어민 성토

"문제 제기 땐 무시하더니

성어 처리 어쩌란 말이냐"

어업 허가증 반납까지 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13



■정치 TOP


◈조선《유승민의 長考(장고)...홀로 남나, 함께 나가나》

[총선 D-27]

유 의원, 대구 모처에서 고민...탈락 측근들에게 일일이 위로 전화


-측근 "어떤 판단할지 예측불허"

-조해진·류성걸, 탈락에 반발

-이종훈·김희국은 "고민 중"


與공천위 '유승민 결론' 또 못 내려

-떨어뜨리면 수도권 민심 문제

-"경선 기회 주자는 의견 많다"

-"측근 날리고 劉만 공천하면 모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41.html


◈중앙《지지율 7%가 28% 이겨..."이런 내리꽂는 공천 처음 본다"》

[새누리 공천 학살 후폭풍]


26곳 중 12곳 사실상 전략공천

공천위는 명확한 기준 공개 안 해

임태희 "사당화되고 있다" 비판

학계도 "원칙 없이 배제 논리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46


◈동아《청년들 '취업절벽' 내몰리는데...총선에 휘둘리는 고용대책》

[청년실업률 사상최악]

정부는 발표 미적...국회는 입법 발목


경기침체에 기업들 채용계획 감감

경총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를"


정부, 취업지원대책 마련하고도

'총선용 정책' 지적에 발표 연기


※청년실업률 추이 단위: %

청년실업률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괄호는 전체 실업률 추이.


2015년

2월  11.1(4.6)

11월  8.1(3.1)

12월  8.4(3.2)

2016년

1월   9.5(3.7)

2월  12.5(4.9)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1936/1


◈경향《"당헌·당규에 위배" "바보 같은 소리"...'무·한 갈등' 재점화》

[총선 D-27 여당 공천 파동]

김무성·이한구 '정면충돌'


김, 침묵 깨고 이재오·진영 등 탈락 결정에 칼 빼들어

비판 모면용 시늉 분석도...이 "여론조사가 다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2213415&code=910402


◈한겨레《'비박 대학살'에 침묵 깬 김무성...정면 반발? 면피성 반격?》

[새누리 비박계 초토화]

비박 탈락 지역 의결보류 파장


이재오·주호영 등 현역탈락 9곳

회견 자청 '원칙없는 공천' 비판

측근들 공천 '뒷거래' 비판 의식

대선국면 우호지분 확보 속셈도


최고위 친박 다수...뒤집기 역부족

'옥새투쟁' 강경카드 가능성 희박

이한구 "뒤에가서 저런다"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359.html


◈한국《김무성, 공천 끝나가는 마당에 "룰 위배" 이한구와 충돌》

[새누리 공천 갈등]


金, 이재오 지역구 등 8곳 의결 보류

이한구는 "공관위 만장일치" 반박


김무성계 의원들 공천권 다 따내

"침묵하다 왜..." 시선 곱지 않아

일각선 "金, 친박과 거래說 물타기"

http://www.hankookilbo.com/v/58f2cc37dc91468787032af3ecda8ebd


◈부산《장제원(사상)·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무소속 출마"...곳곳서 소송 예고》

[새누리 PK 공천 후폭풍]


장 "당원·민심 외면 공천"

사상, 부산 최대 격전지로


이의신청 등 당내 반발 격화

무소속 연대 가능성 떠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099



■사회 TOP


◈조선《경적 한번에...병원 구내서 추격전, 버스 추월해 급정거》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上>


대중 안전 무시...목숨 건 보복운전

-사람 이동 많은 병원 구내에서

-택시 2대가 역주행해가며 싸워


-버스 앞에서 갑자기 멈춰

-하마터면 대규모 부상자 나올 뻔

-버스끼리 시비...승객 다치기도


-경찰단속 한달 동안 591건 적발

-분노조절 장애형 보복운전 여전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 현황 *2월 15일~3월 13일


[신고 현황]

112신고     97건

국민신문고 182

국민제보앱 212

방문신고   125

기타        65


[검거 현황]

형사입건 226건

통고처분 220

수사 중  145


※보복운전 위반 유형


급제동·급감속   102건

- - - - - - - - - - - -

밀어붙이기        48

- - - - - - - - - - - -

운전자 폭행, 욕설 36

- - - - - - - - - - - -

지그재그 운전     19

- - - - - - - - - - - -

소음·불빛         3

- - - - - - - - - - - -

기타              1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075.html


◈중앙《"널 위해 튼 가습기에 널...엄마는 10년째 죄인의 마음"》

[사건:텔링]살균제 피해자 엄마의 병상일기


2006년 생후 23개월 된 준호군

폐섬유화로 투병 후 세상 떠나

아이모습 사진에 담기 가슴 아파

미술 전공한 엄마, 그림일기 그려


총 1484명 피해자 중 226명 사망

관계부처 "당시엔 규정 없었다"

제조사에는 허위광고 과징금만


*고(故) 양준호군의 어머니 부은정(44)씨 등 피해자 유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부씨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22


◈동아《5200억 들인 새 노량진시장 경매 첫날, 거래량 70% '증발' 왜?》

[상인 입주거부에 '반쪽 시장'...2800억 가락시장도 '몸살']


썰렁한 '노량진현대화시장'

-상인 "폭 좁아 불편, 임차료도 두배"

-수협측 "좋은 목 놓친 일부가 반발"


휑한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상인들 "접근성 떨어져" 불만

-공사측 "정식 도매업자도 아닌데..."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16/1


◈경향《국정원 '국정화 밀어붙이기' 통신사찰 의혹》


'국정교과서 비밀 TF'

기습방문 유기홍 의원

다음날 통신자료 조회


유 의원 측 "청와대 지시"

국정원 "수사 중 우연"


※유기홍 의원 통신자료 제공 내역


     요청기관     │  제공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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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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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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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2015/06/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70600035


◈한겨레《군 지역 출신 서울대 수시합격 비율 11년만에 절반으로 '뚝'》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죽음의 육각형' 입시


2005년 '지역별 할당제' 최초 시도

올해 군출신 수시합격자 2.5% 최저

지역균형전형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비강남 학교들, 진학상담 등 변화에도

서울대 합격 줄어 "역차별 당하는 것"

강남선 "서울대 학교쿼터 있어" 소문


지역균형 선발만 수능등급 커트라인

작년 2등급 2개영역서 3개로 더 강화

'개천서 용' 나는 길 차단하는 꼴


※서울대 2013·2016 고교 유형별 합격자 현황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수시]


일반고       2013학년도 60.2│2016학년도 49.8%

자사고       2013학년도  8.9│2016학년도 14.5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13.3│2016학년도 12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8.3│2016학년도 10.9

강남3구      2013학년도  6.5│2016학년도  6.7

────────────────────────

[정시]


일반고       2013학년도 56.3│2016학년도 44.5%

자사고       2013학년도 12.4│2016학년도 33.8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29  │2016학년도 14.7

강남3구      2013학년도 19.5│2016학년도 11.9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0.9│2016학년도  1.0


※서울대 합격자 중에서 군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최종 등록자 기준)' *군 지역 소재 특목고·자사고는 제외


2013년 4.5

2014년 2.6

2015년 3.2

2016년 2.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58.html


◈한국《예산 늑장 집행에...자유학기제 시작부터 '삐걱'》

전국 55개교 1학기 운영 차질


교부금 일러야 이달 말쯤 받아

강사·전문가 초빙 프로그램 미루고

기자재 활용·소모품만 구입해 버텨

학교별 예산도 정확히 몰라 혼란


정부는 "시범운영 준해 책정 가능"

http://www.hankookilbo.com/v/55f7c17975dd48f5990df6dcd0868270


◈부산《'최저가 낙찰제' 방과후학교 위탁업체 선정, 악취 풀풀》

부산시교육청 33곳 감사

학교-업체 유착에다

업체 간 담합 의심 사례 포착

집중 조사 뒤 수사 의뢰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01



■국제 TOP


◈조선《힐러리, 본선 모드로...그 뒤엔 '오바마 사단'》

사실상 美민주당 대선 후보로...경제·외교·안보 참모 구성


-'오바마 캠프' 책사가 선거 전략

-파네타 前국방 등이 외교·안보

-서머스 前재무장관은 경제 담당


주요 정책도 재정비

-세율 4% 더 인상하는 '버핏세'

-국내 여론 의식해 TPP엔 반대


※중앙 선거 캠프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조엘 베넨슨


※외교·안보 자문팀


레온 파네타

매들린 올브라이트

커트 캠벨


※경제 자문팀


니라 탠든

조지프 스티글리츠

래리 서머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148.html


◈중앙《5-0 클린턴, 루비오 떼낸 트럼프...경선 독주체제 굳혔다》

[미 대선 '미니 수퍼화요일']


샌더스 추격 뿌리친 클린턴

-확보한 대의원 1561명으로

-매직넘버 2383명에 70% 육박

-민주당 텃밭선 취약, 과제로


'저지 운동' 뚫은 트럼프

-대의원 99명 플로리다 등

-4곳 이겼지만 오하이오 패배

-케이식 재기 허용, 변수 남아


※민주당·공화당 미니 수퍼화요일 득표율

      미니 수퍼화요일에 확보한 대의원 수(명)        확보한 누적 대의원 수(명)


민주당≪                                                                                                                            ≫공화당

힐러리 클린턴버니 샌더스│대의원 수(명)│     구분     │대의원 수(명)│도널드 트럼프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존 케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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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65% │    33%    │214             플로리다             99│     46%     │    17%    │    2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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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156          │   일리노이   │           69│      39     │     30    │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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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71              미주리               52│      41     │     41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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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41    │107          │노스캐롤라이나│           72│      40     │     37    │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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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43    │143             오하이오             66│      36     │     13    │     3     │    47   


  326 / 1561    220 / 800  ─ 후보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52 / 621      26 / 395     5 / 168     75 / 138

                              (민주당은 2383명, 공화당은 1237명)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34


◈동아《트럼프 "내가 대의원 과반 못 얻는다고?...웃기지 말라"》

[2016 미국의 선택] 대세 굳힌 힐러리-트럼프


'미니 슈퍼 화요일' 6곳중 5곳 승리


플로리다서 패배 루비오 결국 하차

공화 경선 '1강 1중 1약' 3파전

CNN "트럼프 후보 등극 불가피"


오하이오 승리 케이식 "내가 대안"

크루즈는 루비오 지지자 끌어안기


※공화당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경선 지역  │플로리다│일리노이│미주리│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노던마리아나│확보한 대의원

(대의원 수)│ (99명)  │ (69명)  │(52명)│    (72명)      │ (66명)  │    (9명)     │수(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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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46%     39%   40.8%      40%     │   36%  │     73%    │152명(6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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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17%  │   30%  │ 40.6%│      37%     │   13%  │     24%    │ 26명(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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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   27%  │    9%  │    6%│       8%     │    3%  │    0.1%    │  5명(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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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식     │    7%  │   20%  │   10%│      13%     │   47%  │    0.2%    │ 75명(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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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99/1


◈경향《힐러리·트럼프, 정책도 인물도 '극과 극'》

[2016 미국의 선택]


본선 유력 두 후보, 이민정책·기후변화 대응 등 극명 대비

힐러리 캠프엔 유명인사 넘쳐...트럼프 측은 대부분 무명


힐러리 클린턴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존 포데스타 선거대책위원장(6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로비 무크 선거대책본부장(36)

-2008년 힐러리 선거운동


*제이크 설리번 외교안보정책 자문(39)

-힐러리 국무장관 보좌관


*게리 겐슬러 수석재정담당관(58)-월가 개혁론자

*제니퍼 팔미에리 홍보담당관(49)-오바마 백악관 홍보국장

*스테파니 헤논 수석기술담당관(41)-구글 출신, 디지털 선거전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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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니라 탠던 미국진보센터 소장(45)-의료개혁 자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73)-경제 자문

*톰 도닐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61)-외교 자문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78)-외교 자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79)-외교 자문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77)-국방 자문


트럼프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42)

-보수정치단체 로비스트


*마이클 코언 특별정치고문(48)

-트럼프그룹(TO) 변호사


*샘 클로비스 정책고문(67)-아이오와주 극우파 정치인

*제프 세션스 국가안보위원회의(69)-상원의원

*호프 힉스 대변인(27)-딸 이반카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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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칼 아이칸(80)-투자사업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1)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5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62102585


◈한겨레《간 큰 도둑들...연준서 8100만달러 빼내 카지노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전산망 통해

뉴욕 연준에 예치금 계좌이체 요청

송금요청서 영어철자 잘못 적어

'돈세탁 경고'에 추가 이체는 실패


사건 한달 지나도 범인 오리무중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장은 사퇴

급기야 연준과 책임공방으로 번져


※뉴욕 연방준비은행 사이버 금융 도난 사건 개요


절도범  SWIFT 통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예치금 10억달러 이체 요청

[뉴욕 연방준비은행]

               

  성공           실패   2천만달러 송금 시도.

8100만달러 송금  수신자 이름 오타로 들통

                 

[필리핀 은행]  [스리랑카 은행]

   

[돈세탁(카지노칩으로 교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5330.html


◈한국《'극과 극' 클린턴·트럼프, 공통점도 보인다》

주요 공약 비교해보니


"북핵·미사일 강력 대처" 한목청

대미 흑자국 압박 강화에도 보폭


이민정책·중동 관계 극명한 차이

참모진 구성도 중량감서 큰 간극


※클린턴·트럼프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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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


*클린턴

100만달러 이상 소득자에 30% 소득세 부과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트럼프

소득세율 구간 간소화·저소득 7,300만가구 소득세 면제

1,100만명 불법 이민자 추방·저임 노동력 일자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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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클린턴

환태평양자유무역협정(TPP) 반대

중국에 대한 견제

  (WTO협정의 시장경제지위 불인정 등)


*트럼프

강력한 보호무역

미국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중국산 수입품에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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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클린턴

오바마 케어 유지

의료지출 감축을 위한 제네릭(복제) 의약품 승인 확대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

건강보험료 전액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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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클린턴

오바마 외교 계승

이란 핵협상·쿠바 수교 지지


*트럼프

오바마 외교와 단절

이란 핵협상 반대·쿠바 수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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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클린턴

강한 압박과 비핵화 전제로 한 협상 추진하는 대북 정책

전통적 한미동맹 관계 중시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정권에 대한 강한 비난

  (구체적 대북 정책은 미정)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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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e6ab2990b944404bf550563be9609d6


◈부산《힐러리-트럼프 대선 본선서 맞붙나》


미니 슈퍼 화요일 이변 없어

힐러리, 5개 주에서 압승


루비오, 경선 하차 선언

공화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7000040



■경제 TOP


◈조선《"나는 D-데이 안 놓친다...구조조정 고삐 죌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


사람은 비범한데 조직은 평범

산업은행 경직된 문화 바꿔야"


※악화되는 산은의 건전성

자기자본비율(BIS비율), 연말 기준


2010년       17.58

2011년       15.25

2012년       15.01

2013년       14.64

2014년       13.67

2015년(잠정) 14.28%


※적자 수렁에 빠진 산업은행

순익 기준


2010년        1조 727억

2011년        1조4124억

2015년(추정) -1조9000억원


자료:산업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3568.html


◈중앙《숨은 청년실업자, 공시족만 22만명》

[뉴스분석]최악 청년 실업률 12.5%


공시족, 응시하면 통계에 포함

한 해 3만 늘어 0.5%P 높여

작년 체감 실업률은 22%


심각한 취업난 민낯 보여줘

"구조개혁 외엔 해법 없어"


※9급 국가직 공무원 공채

단위:명


[접수]

2015년 19만987

2016년 22만2650(20대 약 2만4000)


[선발 예정]

2015년 3700

2016년 4120


[탈락 추정]

2015년 18만7287

2016년 21만8530


※취업자 증가폭

단위:명, 전년 동월비


2015년

1월  34만7000

4월  21만6000

12월 49만5000

2016년

2월  22만3000


자료:통계청·기획재정부·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736143


◈동아《(손동창 퍼시스 회장) "연구개발비 무한정"...(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전기차 부품서 승부"》

수출로 불황 넘는 두 기업인

상공의 날, 금탑훈장 '영예'


孫회장, 국내 첫 가구연구소 설립

20년간 年20% 고속성장 이끌어


李회장, 車변속기 부품 첫 국산화

"기술 혁신만이 불황 타개 비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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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격        │이름  │회사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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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이재하│삼보모터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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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손동창│㈜퍼시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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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현형주│현대모비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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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김해봉│조선내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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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은선│보령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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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장송│㈜대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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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서경원│동은단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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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이홍열│롯데케미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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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홍사범│㈜한성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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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이은우│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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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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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성식│㈜벽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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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박병찬│중앙포장㈜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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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오일호│동그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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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송재한│세아상역㈜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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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배상경│테보 아궁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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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41133/1


◈경향《"경기 불투명"...안 뽑고 덜 뽑고

쇠약해진 고용력 '절벽' 위기》

사상 최악 청년실업률


500대 기업 절반 이상 "상반기 채용 계획 수립 못했다"...청년 실업자 수 역대 세번째


※2월 청년(15~29세) 실업률

자료:통계청, 단위:%


2012  8.3

2013  9.1

2014 10.9

2015 11.1

2016 1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1812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기업 채용 문 더 좁아진다》

올 상반기 3분의2가 줄이거나 계획 미정


전경련, 500대기업 대상 조사

늘릴 예정인 곳은 9%에 불과

'이공계:인문계' 채용 비중 '6:4'


경영 불확실성에 계획 못잡고

조직개편으로 아예 정원 줄여

'인력 구조조정 검토' 50% 넘어


※500대 기업 2016년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   자료: 전경련


채용 계획 미정       52.2%

지난해보다 축소      10.5%

1명도 안 뽑겠다       1%

지난해만큼 뽑겠다    27.2%

지난해보다 더 뽑겠다  9.1%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35316.html


◈한국《가파르게 높아진 청년 고용절벽...日 전철 밟나》

2월 청년실업률 12.5% 사상 최고


경기부진·정년 연장·채용 축소에

향후 전망까지 먹구름 일색

"잠재 실업자 포함땐 20%" 분석도


20년 전 버블 붕괴 日상황 닮은꼴

정부는 "졸업시즌·공무원 시험 탓"


※청년(15~29세) 실업률 추이(단위: %)


2015년

1월   9.2

2월  11.1

3월  10.7

4월  10.2

5월   9.3

6월  10.2

7월   9.4

8월   8.0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2월  12.5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4a15ea8d3c8c4dfeb64f241a1e963802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놀이시설 축소 논란》

롯데, 29개 시설 절반 줄여

정원형으로 변경 방안 제시

도시공사 '수정 불가' 입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22

신고
1차공천, 2030, 2040, 20대, 20대총선, 2인자, 2차공천, 2차컷오프, 30대그룹, 3선, 3파전, 4.13총선, 5.24대북조치, eu, FBI, ICT, MB정부, NSA, SKT, SNS, SNS알람, TF, TK, T맵, 갈등, 감사, 감사원, 감청, 강경책, 강원도, 개헌선, 검찰, 검찰총장, 경기김포갑, 경기도, 경기성남분당갑, 경기수원무, 경기용인정, 경매, 경선, 경제불안심리,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단속, 계파, 고검장, 고급오피스텔, 고소고발, 고위직, 공공입찰, 공관위, 공무원, 공생, 공천,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항, 공화당, 광야, 광윤사, 교사, 교사SNS스트레스, 교통서비스, 구조적문제,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의당, 국방부, 국정원, 군사기지, 군함, 규정, 그리스, 그림의 떡, 금정경찰서, 기사앱, 기초자치단체, 기프티콘, 기프티콘촌지, 김두관, 김무성, 김문수, 김병관, 김부겸, 김수남, 김종인, 김진표, 김한길, 나토, 난민, 난민수용소, 남경필, 남녀차별, 남중국해, 남한, 내분, 노량진수산시장, 뇌물, 단독신청, 단속, 단수공천, 단수추천,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리운전, 대박, 대북제재, 대졸신입, 대진표, 대책회의, 대통령, 대통령위원회, 대학생청년공동행동, 대회출전권,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박, 도발, 도지사, 독자생존, 독자제재, 독주, 동지, 동행, 뒷거래, 등기이사, 롯데, 롯데그룹, 롯데제과, 마이동풍, 마코 루비오, 메인, 면세점규제, 무기력, 무단점유, 무대, 무력시위, 무효소송,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사찰, 민주당, 밀어주기, 밀입국, 밋 롬니, 박근혜, 박주선, 반기, 반부패, 반전, 반퇴테크, 발칸국경봉쇄, 배임, 버니 샌더스, 변화, 별장, 보고, 보안성, 부동산, 부동산역모기지론, 부산, 부시장, 부익부빈익빈, 부패, 북한, 북한선박, 북한주민, 분할지급, 불법, 불법난민송환, 불법도박, 비리, 비밀채팅, 빅매치, 사생활, 사생활침해, 사업권, 사업본부, 사이버공격, 사이버도박, 사이버망명, 사형수, 산시성, 산업생산, 상납, 상생, 상인, 상향공천, 새누리당, 새정치련, 새정치민주연합, 생활비, 서청원, 석유, 석유재벌, 선거연대, 선생님, 선제타격, 선해전술, 성격차지수, 성년후견인, 성매매, 세계여성의날, 세대결, 송금, 수뇌부, 수도권연대, 수사력, 수수료, 수영연맹, 수협, 숙원과제, 스마트폰, 스카우트, 스포츠토토, 시내면세점, 시한부,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생아, 신입사원, 신축건물, 실업자, 실패, 안철수, 알선책, 암호해제백도어, 압력, 압승, 애플, 야권연대, 야권통합론, 야당, 양당구도혁파, 어획, 에게해, 엔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여야, 열차회담, 영남, 영입인사, 오너, 외침, 위기경보, 위장, 유럽연합, 유엔, 유죄, 은퇴자, 이권, 이란, 이명박정부, 이사선임, 이한구, 익명, 인구유입, 인터넷도박, 일본, 임금, 임대료, 입찰비리, 자정, 잔자니, 잠금해제, 장려금, 장병완, 재계, 재벌, 재벌총수, 재선, 전략공천, 전인대, 절규, 정권교체, 정면충돌, 정보통신기술, 정부인사, 조달, 조세포탈, 조업, 주주총회, 주총, 중국, 중기조합, 중기중앙회, 중량,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중재전대, 즐톡,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착복, 참다랑어, 참치, 채팅앱, 책임경영, 천정배, 철도, 청년, 청년실업률, 청년일자리, 청소년, 청춘열차, 총괄회장, 총선, 최고위, 최문순, 최후통첩, 춘천, 출산지원, 카셰어링,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톡, 카톡감청, 카톡사찰, 쿼터, 탐관, 태스크포스, 터키, 테러방지법, 텔레그램, 토사장, 통장, 통합불가론, 투자자, 투표, 판매공간, 펜타곤, 폴 라이언, 표창원,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피맛골, 학급SNS, 학내투표소, 학부모, 한국우유, 한미연합훈련, 합계출산율, 항의전화,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외근로자, 해외북한식당, 해커, 해킹, 핵항공모함, 핵항모, 혁명수비대, 현금인출기, 현대화, 호소, 화장장, 회원모집책, 횡령, 후보자



[2016년 3월8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인사 스마트폰

北韓이 해킹했다》

철도 등 사이버 공격도 시도

우리 당국, 사전파악해 차단

국정원·14개 부처 오늘 대책회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68.html


◈중앙《해외 북한 식당 못 가게 한다》

정부, 오늘 독자제재안 발표

5·24 대북조치 대폭 강화해

북 주민과 접촉 엄격히 제한

위장한 북 선박 단속 방안도

해외 근로자들 송금은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8


◈동아《'공공입찰 나눠먹기'

(품목별 234개) 中企조합 전면감사》

조합이 조달 참여업체 자격 인증

특정社 밀어주기 등 입찰비리 주도

감사원, 중기중앙회도 감사 착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180/1


◈경향《여성 대통령 3년...여성 지위는 '뒷걸음'》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임금·고위직 남녀 차별 심화

성 격차지수, 세계 115위

MB정부 때보다도 떨어져


※남성임금 대비 여성임금 비율


2012년 64.4% 2014년 63.1%

- - - - - - - - - - - - - - - - - - - -

※여성의 정치적 권한 (WEF 성 격차지수)


2012년  86위

2015년 10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056571&code=940601


◈한겨레《변화 갈망 20대 "총선 반드시 참여" 72%로 급증》

한겨레, 2040 여론조사


4년전보다 15.1%p나 상승

20~40대 66%가 긍정 답변

정치변화 열망·관심도 커져

실제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


20~40대 4·13 총선 투표 의향

*조사방법: 2월26~29일 20대, 30대, 40대 각각 500명씩 조사한 뒤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2.5%(95% 신뢰수준)

자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엠브레인


[20대] 반드시 참여 72.2%│가급적 참여 24.1│참여 생각 없음 3.7

[30대] 반드시 참여 65.6 │가급적 참여 27.6│참여 생각 없음 6.8

[40대] 반드시 참여 60.5 │가급적 참여 30.3│참여 생각 없음 9.2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803.html


◈한국《金의 한길? 安의 철수?》

다시 불붙은 야권통합론...국민의당 어디로


김한길 "우리 당만 생각하면 안돼"

與 개헌선 막기 위해 '동행' 주장

안철수는 "실패의 길 안간다" 거부


천정배 "與독주 저지 토론하자"

김종인 "金 발언 반가운 소식"

安, 다시 선택의 길로 내몰려

http://www.hankookilbo.com/v/67365107e6834215a162fd92d46ce9fd


◈서울《"경제 불안심리 확산돼선 안돼"》


박대통령 "최근 긍정적 측면 많아"

경제활성화법 입법 거듭 촉구


한·미 역대 최대 연합훈련 관련

"北 추가 도발 시 응분의 대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8001004


◈세계《출산 지원 2000만원...그래도 안 낳는다》

지자체 장려금 껑충...신생아 증가·인구 유입 효과 미미

수혜 조건 까다롭고 대부분 분할 지급..."그림의 떡" 냉소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 지자체

(단위: 명, 2014년)


[1]  전남 해남군 2.43

[2]  전남 영암군 2.00

[3]  전남 함평군 1.95

[4]  전남 강진군 1.92

[5]  전남 완도군 1.90

[6]  경기 연천군 1.85

[7]  경남 거제시 1.84

[8]  충남 당진시 1.83

[9]  강원 철원군 1.83

[10] 전남 장성군 1.82


자료:통계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7/20160307003739.html


◈국민《"北, 南 정부인사 스마트폰 해킹"》

국정원 밝혀...오늘 대책회의


철도·공항도 사이버 공격 시도

정부, 對北 독자제재 오늘 발표

한·미 北수뇌부 선제타격 훈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415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5년 시한부 영업

면세점 규제 없앤다》

사업권 10년단위로 연장 추진


※시내면세점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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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검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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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기한   │5년 단위 → 10년 단위

───────────────────────

심사방식    │경쟁입찰 → 경쟁 완화

───────────────────────

특허수수료율│매출 대비 0.05% → 10~20배 인상

───────────────────────

등록제 도입 │사실상 철회

───────────────────────

일정        │3월 16일 공청회 이후 최종 결정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6317


◈한국경제《위기 경보 울리는데 메아리 없는 "경제 살리자"》

*재계의 절규도...  *대통령 호소도...  *청년들 외침도...


※다시 꺾인 산업생산 (단위:%)

*전월 대비


2015년

9월   2.5

10월 -0.8

11월 -0.5

12월  1.3

2016년

1월  -1.2


※부진한 경제성장률 (단위:%)

*전 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치솟는 청년 실업률 (단위:%)

*만15~29세 기준


2015년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740371


◈부산《日 해묵은 규정 준수 요구

'로또 참치' 조업 중단 위기》

日, 10여 년 전 쿼터 앞세워

해수부에 조업 자제 공식 요구

30㎏ 이상 참다랑어 어획 견제

업계 "새 규정 협상 나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99



■정치 TOP


◈조선《同志인듯 同志아닌...김한길, 안철수와 공개충돌》

'野통합 거부' 결론 3일만에...'선거연대 필요' 정면 제기


金 "여당 개헌선 확보 막아야"

-"與 막다가 광야서 죽어도 좋다"

-金, 전날 安의 '광야' 발언 받아쳐

-安은 "한분 때문에 당론 못바꿔"


黨內 "갈등 깊어...예고됐던 일"

-2년전 새정치聯 함께 만든 둘

-두번 선거 치르며 사이 틀어져

-당시 安 "다시 당하지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내 카톡도 감청되나" 법 통과 다음날(3월 3일) 사이버 망명 8만 명》

[테러방지법 그후]


야당 "무차별 민간인 사찰 가능"

박 대통령 "감청, 일반 국민과 무관"


텔레그램 등 외국 SNS 반사이익

카톡 "비밀채팅 기능 등 도입" 진화


※'카톡 사찰'에 대한 우려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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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 '테러의심대상' 지목되면 내 카톡 내용 감청된다

*진실 여부 :

*설명 : 법원이 정보·수사기관에 통신제한조치(감청) 영장을 발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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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 법원 영장 없이도 카톡을 사찰할 수 있다

*진실 여부 :

*설명 : 국가안보 위협 상황에는 영장 없이 감청 가능. 36시간 이내 영장 못 받으면 감청 중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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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 카톡 메시지 수사기관이 볼 수 있다

*진실 여부 : ×

*설명 : 3일이 자니면 카카오 서버에서도 삭제돼 누구도 못 봐

──────────────────────────────────────────────

*의혹 : 카톡 비밀채팅도 감청된다

*진실 여부 : ×

*설명 : 비밀채팅은 암호를 푸는 키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어 감청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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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성 비교


카카오톡                        │        보안성 비교       │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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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                          │메시지 전송 시 암호화 여부│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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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일 저장                   │      서버 저장 여부      │비밀대화 이외 일반대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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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화는 암호화              │ 서버 저장 시 암호화 여부 │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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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 영장 있으면 가능   │     정부 검열 가능성     │    해외 서버라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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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2


◈동아《보고하라는 김무성에 "부르지마라"...이한구, 최고위에 완승》

與 공관위 1차 공천안 그대로 통과


金 "최고위 보고는 관례...李 유별나"

李 "예의상 온것...압력 용납 못해"

공천면접 서청원 "공관위 문제 없어"


"영남 재선-3선, 다음 타깃 가능성"

오늘 2차 컷오프 발표 앞두고 긴장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70292&date=20160308


◈경향《김한길, 안철수 면전서 '독자 생존' 직격...계파 세 대결 불가피》

국민의당 '야권 연대' 정면 충돌 안팎


천정배도 "통합 합의문에 '새누리 압승 저지' 명시" 경고

천·김, 정권교체에 방점...안, 양당구도 혁파 목표 '시각차'

수도권 연대 여부 최고위서 표대결...박주선·장병완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53125&code=910100


◈한겨레《'김무성 상향공천' 무너져도 무기력..."배반의 무대" 풍자》

[새누리 공천 갈등]

새누리 최고위 '1차 공천' 추인


김무성 "단수추천 상향공천 훼손"

강하게 문제제기 했지만

결국 공관위 선정 결과 수용


마지못해 최고위 출석한 이한구

"앞으로는 갈 일 없다" 기세등등


2차 공천 앞 TK 물갈이설 뒤숭숭

단독신청 지역도 '여론조사' 방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709.html


◈한국《더민주, 15곳 공천...與野 총선 대진표 속속 윤곽》


文이 영입한 인사 6명 전략공천

용인정에 표창원, 분당갑엔 김병관


수원무 김진표, 김포갑 김두관 등

중량급 인사 9명도 단수공천 확정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빅매치


※윤곽 드러나는 여야 총선 초반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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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더민주(공천 확정)     │       새누리당(유력 예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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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정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이상일 의원·이춘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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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분당갑│김병관 전 웹젠 의장          │이종훈 의원·권혁세 전 금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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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을     │윤종기 전 인천경찰청장       │민현주 의원·민경욱 전 청와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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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하정열 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유성엽 의원(*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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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갑     │김부겸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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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무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정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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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갑        │김영춘 전 의원               │나성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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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김포갑     │김두관 전 경남지사           │김동식 전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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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홍천·     │조일현 전 의원               │한기호 의원·

 철원·화천·     │                                   │황영철 의원

 양구·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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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갑     │박찬대 지역위원장            │황우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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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을     │박정 지역위원장              │황진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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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e298eabce62e45eb9b54586c55aa5534


◈부산《통합불가론에 김한길 '반기'...국민의당 '소용돌이'》


"죽더라도 與 개헌선 저지"

김, 안철수와 정면 충돌

천정배, 김에 동조 '내분'


더민주, 安 겨냥 통합 공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37



■사회 TOP


◈조선《어머! 선생님 SNS 옛날사진 보니 코 고치셨네》

[NOW]

초중고 교사들 "SNS가 싫다"

학부모 등쌀에 사생활도 없어


소통도 좋지만...시도때도 없어

-일일이 댓글 달지 않으면

-"아이에게 애정 없다" 핀잔

-자정 다 돼 메시지 보내놓고

-답장 안하면 다음날 항의 전화

-'기프티콘 촌지' 일방적으로 보내


※교사 SNS 스트레스 유형


학급 SNS 관리로 인한 업무 부담


다른 반과 비교해 SNS 관리

소홀하다면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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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까지 울리는 SNS 알람


간단한 문의부터 훈육·진로 상담,

게임 문자까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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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형


전화번호로 연동된 개인 SNS

찾아내 사생활 간섭 및 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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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보내는 기프티콘 촌지


수신자가 거절할 수 없고 결제

취소 요청하기도 애매해 난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170.html


◈중앙《알바 인생 싫어 2억 연봉 토사장(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 된 20대 "난 늘 불안했다"》

[도박에 빠진 대한민국]

<상> 대박 좇는 청년들


불법 도박 2030세대 20명 인터뷰

-18세에 도박 발 들인 민수씨

-1년 만에 회원모집책으로 유명세

-월 1000만원 수입, 유흥비 펑펑

-경찰 단속에 매일 쫓기는 생활

-결국 사이트 문 닫고 '실업자'로


※사이버도박 100일간 특별단속 실적

단위:명(2015년 11월 2일~2016년 2월 9일)


[10대] 행위자  172

[20대] 행위자 2129

[30대] 행위자 2391

[40대] 행위자  631

[50대] 행위자  115

[60대] 행위자   10


※연령별 도박 중독 상담 현황

단위:건(2014년)


19세 미만   6

20대      292

30대      561

40대      305

50대      335

60대      111

70대 이상  22

무응답     19


자료:경찰청·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불법 인터넷 도박 용어


*토사장·총책 불법 인터넷 도박 운영자, 스포츠토토의 '토'자에서 따와


*총판 회원을 끌어들여 사이트 수입금의 15~30%를 챙기는 회원 모집책


*토쟁이 일확천금을 노리고 사행성 불법 인터넷 도박에 빠진 행위자


*픽스터 도박 대상 경기 결과를 예측해 토쟁이들에게 제공하는 사람


*전주 토사장이 만든 사이트에 돈을 투자해 일정 금액을 챙기는 투자자


*먹튀 소규모 사이트들이 유저들이 돈을 따면 ID를 차단하는 행위


*개발자 불법 도박 사이트를 만들어 토사장에게 제공하는 사람


*관리자 충전·환전 고객센터 답변, 경기 등록 등 운영과 민원 처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20


◈동아《'열차회담' 두 도지사...경기-강원 상생약속 지키다》

전시성 우려 씻고 1년만에 결실


상생 토론회 열리는 춘천까지

남경필-최문순 '청춘열차'로 이동

기초長 경기 5명-강원 4명 동석

화장장 공동이용 등 9개현안 합의


※경기도-강원도 지방자치단체 합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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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내용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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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광역화장장 공동 이용 및 비용 분담   │원주 여주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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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독병원 닥터헬기 공동 이용          │원주 여주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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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겨울올림픽 공동응원단 및 실업팀 창단│경기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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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포천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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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생태순환 탐방로 인도교 공동 설치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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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4호선 확장 포장                     │철원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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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자라섬 관광특구 지정 및 남양주~    │가평

춘천 자동차전용도로 최적 노선 선정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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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6호선 확장 포장                     │양평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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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호선 확장 포장                     │연천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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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도 강원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389/1


◈경향《수영연맹 임원·감독, 이권 노린 '검은 공생'》

선수들 대회 출전권 장사...통장 2개 만들어 연봉 일부 착복도


감독, 선수 스카우트 전권

지자체는 관리·감독 소홀

구조적 문제에 비리 만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39135&code=940301


◈한겨레《"청년 일자리 등 6대의제 총선서 관철"》

[20대 총선, 청년들 움직인다]


대학생·청년 공동행동 출범 "20대 최고투표율 목표"

후보자 정보제공·학내 투표소 확충 등 적극 추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799.html


◈한국《검찰 숙원 과제 해결, 2인자들이 직접 나선다》

김수남 총장 취임 100일 앞두고

고검장 전면배치 4개 TF 담당

급증하는 고소·고발 대응책 등

수사력 강화에 본격 시동 걸어

http://hankookilbo.com/v/7fc2fb501c7f450581771ff9111a6ca6


◈부산《스마트폰 채팅앱, 성매매 악용 활개》


익명 가능, 기록 남지 않아

청소년들까지 유혹 빠져


부산 고급 오피스텔 성행

금정서, 알선책 등 10명 검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87



■국제 TOP


◈조선《美 핵항모 보내자...중국 '船海(선해)전술 방어'》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막아선 美 "中군함에 포위된 건 사상 처음"

中, 전인대 열릴 때 美항모 진입하자 유감 표명하며 무력시위


※남중국해 분쟁지역


시사군도


난사군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49.html


◈중앙《"720억원 챙긴 공무원(산시성 산하 금융기관 책임자), 항공편으로 한국 우유 공수해 먹어"》

[올해 전인대서도 반부패 이슈]


중국 산시성 서기, 부패 사례 보고

'55억원' 상납 약속 받고 사업승인

별장 등 1200억원 받은 부시장

17개월새 성내 2만8668건 적발


※전인대에서 공개된 중국 탐관 면모


한국서 항공기로 장기간 우유 공수


한 채 8억5000만원 별장 뇌물로 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6781


◈동아《난민 몰려 폭발 직전인 그리스...해법은 감감》


발칸 국경 봉쇄로 3만여명 발 묶여

월말까지 10만명 이상 증가 예상

유엔 "그리스, 난민 수용소로 전락"


EU-터키 난민사태 대책 집중 논의

국경 통제-불법 난민 송환 등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501/1


◈경향《이란 '부패와 결별' 본보기...영웅에서 사형수가 된 석유재벌》

혁명수비대 비호 받으며 석유 뒷거래로 부 쌓은 잔자니

제재 풀리며 부흥 걸림돌로 부각...석유 대금 횡령 '유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072228385


◈한겨레《'FBI, 당신들 틀렸어'

펜타곤·NSA의 반기》

[미 행정부 '애플에 잠금해제 요구' 싸고 갈등]


암호 해제 백도어 구축하면

중국·해커 등 사용 가능성 우려


잠금 해제 입법적 해결 움직임엔

국방장관 "올바른 해답 아니다" 반대

국방·정보쪽은 암호 강화에 더 관심

대통령위원회도 '암호 해제' 반대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750.html


◈한국《갈수록 복잡해지는 美 공화 경선》


루비오 푸에르토리코 23명 독식

전날 참패 딛고 반전 기회 마련

플로리다에 3파전 재편 여부 갈려

롬니·라이언 중재전대 대타 가능성도


민주 메인 경선에선 샌더스 큰 승리

http://hankookilbo.com/v/225fcd2eae684b1a97561c10c1a75a78


◈부산《유럽연합 대규모 난민 송환에 나선다》

난민 대책 강경책으로 선회

EU-터키 정상회담 개최

송환 계획 구체적 진행 전망

나토도 에게 해 밀입국 차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8000024



■경제 TOP


◈조선《신격호(총괄회장), 49년 만에 롯데와 '이별' 시작한다》

롯데제과 이사회, 등기이사에 재선임 안하기로


롯데 "성년후견인 지정 여부 관련

투자자들 걱정에 불가피한 결정"


아버지 뜻 내세우는 신동주 회장

그룹내 영향력 더 약화될 듯


신동주 광윤사 대표 선임에도

신동빈측 지난 1월 무효소송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계열사 등기이사직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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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까지

   롯데제과     

   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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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까지

 부산롯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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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까지

   롯데쇼핑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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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까지

 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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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까지

  롯데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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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롯데그룹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3324.html


◈중앙《빚 있는 은퇴자, 부동산 줄이는 게 먼저》

[이젠 반퇴테크]


소득 30% 빚 갚는 데 써

절반이 적정 생활비 부족


"부동산 역모기지론 이용해

집을 현금인출기처럼 사용을"


※빚 있는 은퇴자의 평균 가계


가구주 현재 연령 69.8세


  은퇴 당시 연령 60.4세


자산 총액       4억7495만원


금융자산           6436만


부채 총액          7861만


연간 가처분소득    2382만


빚 갚는 데 쓰는 돈  756만


※빚 있는 은퇴자들에게 물어보니 단위:%


[담보대출 이유]

주택 구입    31.2

생활비       18.8

그 외 부동산 11.3

사업자금     10.8

기타         27.9


[현재 소득으로 생활비 충당은]

충분히 여유  1.9

여유        11

보통        37.3

부족        33.1

매우 부족   16.7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686619


◈동아《카 셰어링에서 대리운전까지...'길위의 ICT전쟁'》

업계, 교통관련 서비스 경쟁


SKT '교통 플랫폼' 겨냥

T맵-엔카 등 서비스 통합운영

지난달말 전담 사업본부 출범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앱 출시

수수료 20%...회원등록 시작


※'도로 위 전쟁'에 뛰어든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


[SK텔레콤]

*'통합 교통 서비스(TTS) 사업본부' 출범

*카 셰어링이나 통근 버스 서비스 등 차세대 교통 서비스

아우르는 통합 교통 플랫폼 목표


[KT·LG유플러스]

*자체 내비게이션 업체 1위 팅크웨어와 손잡고 별도

관리해온 이용자 운행 정보 실시간 공유

*실사 화면 정보 제공 앞세워 내비게이션 1위 'T맵' 공략


[카카오]

*7일 대리운전 서비스 '카카오 드라이버' 기사용 애플리케이션 출시

*대리운전 기사 운행 수수료 20%(시중 절반 수준)로 책정


자료: 각 사


※SK그룹과 계열사의 교통 관련 서비스


[SK그룹]

SOCAR(지분 20%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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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카 셰어링 서비스


[SK플래닛]

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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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SK네트웍스]

SK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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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위 렌터카 서비스


[SK C&C]

SK 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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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매매·정보 포털 서비스


자료: SK텔레콤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69706/1


◈경향《노량진수산시장 "제2의 피맛골, 절대 안돼"》

수협 "16일부터 새 건물서 경매...안 옮기면 무단점유" 최후통첩

상인들 "판매공간 줄어들고 임대료 비싸...전통 사라진다" 반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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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6월   노량진수산시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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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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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수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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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수협,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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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수협, 신축공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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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노량진수산시장 신축건물 완공,

             상인들, 점포당 면적 좁고 임대료 비싸다며 입점거부.

             수협, 신축건물 입주자리 결정을 위한 추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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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시장상인 입주예정일(15일) 입점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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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상인들 '전통시장 사수 총궐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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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수협, 16일부터 경매시작 일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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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1814031&code=920100&med=khan


◈한겨레《'마이동풍' 이사 선임...브레이크 없는 재벌 주총》


배임,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로

투자자들 반대 받은 전력 불구

재벌 총수 일가들 다시 이사로


오너들 '책임경영' 내세우지만

타당한 이유 제시·설득 노력 없어

30대 그룹 140명 이사후보 보니

10명 가운데 2명 이상 '반대' 경력


※과거 주총에서 투자자 반대에도 이사 재선임 추진 중인 재벌 총수 일가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APG: 네덜란드연기금자산운용사, NBIM: 노르웨이 연기금(GPFG)을 운용하는 노르웨이투자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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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반대 경력 이사 : 정몽구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기업 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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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정의선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산은자산운용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겸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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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반대 경력 이사 : 최태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주주가치 훼손(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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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반대 경력 이사 : 조석래, 조현준, 조현상

*반대 기관 : 국민연금, 트러스톤 자산운용, 제이피모건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 훼손, 주주 권익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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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손경식

*반대 기관 : 베어링자산운용, APG, 제이피모건, 메트라이프 등

*사유(반대 기관) :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한 이재현 이사를 찬성해

                        감시 의무를 다하지 못함(베어링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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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반대 경력 이사 : 신동빈, 신영자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겸직 과다 충실의무 미수행 우려(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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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반대 경력 이사 : 조양호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과도한 연임(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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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주총회서 투자자 반대에도 재선임 추진 중인 주요 기업 이사

자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정보광장(vip.cg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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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반대 경력 이사 : 손병조

*반대 기관 : 블랙록, 캘퍼스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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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반대 경력 이사 : 임대기

*반대 기관 : APG, NBIM

*사유(반대 기관) : 미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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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대 경력 이사 : 이유재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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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반대 경력 이사 : 마상곤

*반대 기관 : 국민연금, APG, 아비바인베스터스, NBIM 등

*사유(반대 기관) : 회사와의 이해관계로 인한 독립성 취약(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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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반대 경력 이사 : 이기수, 최정표, 김갑순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국민연금, NBIM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아비바인베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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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반대 경력 이사 : 이창우, 주종남

*반대 기관 : 아비바인베스터스

*사유(반대 기관) : 독립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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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반대 경력 이사 : 김창근

*반대 기관 : 국민연금, NBIM, APG 등

*사유(반대 기관) : 기업가치의 훼손 내지 주주 권익의 침해 이력(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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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3764.html


◈한국《中企신입 연봉 뒷걸음 '대기업 63%'》


中企 대졸 신입 연봉 2455만원

지난해보다 오히려 1.4% 감소

대기업은 3.2% 오른 3893만원


中企 전체 근로자 평균 임금도

대기업의 62% 수준 그쳐

부익부 빈익빈 현상 갈수록 심화


※올해 4년제 대학 졸업 신입사원 평균 연봉

(단위:만원, 괄호안은 증감률%)


[대기업]

2015년 3,773

2016년 3,893(3.2)


[외국계기업]

2015년 3,110

2016년 3,277(5.4)


[공기업]

2015년 3,125

2016년 3,288(5.2)


[중소기업]

2015년 2,490

2016년 2,455(-1.4)


기본상여금 포함, 성과급 제외, 자료: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ca0efcb2dd494c6ea00577da19fb817e


◈부산《'카카오드라이버'에 대리운전업계 비상》


기사용 앱 출시·회원 접수 등

올 상반기 서비스 본격 시동


20%수수료 외 부담 없어

경쟁 대리업체 기사 몰릴 듯


신용카드 결제까지 가능

이용객 이탈도 가속화 전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108

신고
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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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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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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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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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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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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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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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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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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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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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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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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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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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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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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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15분, 2030, 24시간, 2인자, 3.1절, 3.1절회군, 3만달러, 3만불, eu, GM, KS마크, K비즈, U턴, VVIP, 간이침대, 강경론, 강경파, 강서구, 개혁, 격론, 경광등, 경기침체, 경부고속도로, 경선, 경쟁, 경쟁력, 경제, 경제법안, 경찰, 고비용, 고속도로, 골든타임, 공관위, 공정, 공천관리위원회, 공천권, 공천룰, 공항로, 공화당, 과반, 과속, 과적, 관리규정, 관피아, 관피아방지법, 광복70년, 교통사고, 교통지옥,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사찰, 국민소득, 국정원, 국제자본시장, 국회, 규제, 그리스, 근대화, 기관장, 기업문화,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깜박이, 꼼수, 나집, 낙동남로, 난민, 난민이주계획, 난민촌, 납품사, 내수, 노동시장유연화, 노무비, 노조, 단속, 단수추천, 당권, 당론, 대기업, 대법원, 대북제재, 대북제재결의안, 대학연구능력, 대형계약,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프트럭, 도주, 독립선언문, 돌파구, 득실, 디폴트, 러시아, 로밍요금, 리수용, 마이너스, 마케도니아, 마코 루비오, 마하티르, 막말, 만장일치, 말레이시아, 매경이란포럼, 매립, 모기, 모바일쇼핑, 무박9일, 무사안일, 무인단속, 문책, 미국, 미국대선, 미니스커트, 미주, 미중합의, 민생, 민심, 민주당, 민주주의후퇴, 민항기, 반대파, 백화점, 버스차로, 버지니아, 법규위반, 벨기에, 보이콧, 보증, 본인지급, 본질, 본회의, 부동산, 부실채권, 부작용, 부적격의원, 부채상환, 부패, 북한, 분노, 불도저, 불출마, 브렉시트, 비대위, 비정규직, 사각지대, 사이렌, 사죄, 사학연금공단, 살생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상업생산, 상용직, 새누리당, 서면롯데백화점, 석고대죄, 선거, 선거구획정안, 설득, 성과, 세계최장발언, 소셜커머스, 수능, 수입, 수출, 순연, 스타강사, 스타벅스, 슬림화, 승용차, 시민단체, 시범운용, 시범운행, 식약처, 신기록, 신산업, 신상품경쟁, 신세계, 실용, 심야, 아르헨티나, 악법, 안보리, 안보프레임, 안전보장이사회, 알권리, 암행순찰차, 야당, 양날의 칼, 에코델타, 엘리엇매니지먼트, 여당, 여야,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금, 영국, 영국행, 온라인, 온라인쇼핑, 외환위기, 우선추천, 웅덩이, 원화, 월급격차, 위안부피해할머니, 위안화, 유럽여행, 유럽연합, 유엔, 유엔인권이사회, 은행, 의약품, 의원총회, 의장단, 의총, 이도메니, 이면도로, 이적료, 이종걸, 이한구, 이혼배우자, 인강, 인권회의, 인천경제청, 인터넷, 인터넷강의, 일본, 일본항공, 임금차이, 임시직, 입법마비, 재산분할, 재취업, 쟁점법안, 저성장, 적발, 정부, 정용진, 정체성, 주차공간, 중국산철강, 중도, 중소기업, 증축, 지도부, 지역구, 지지층결집, 집권당, 채권, 채무협상, 철거, 청와대, 초안, 총동원령, 총선, 최루탄, 최저가, 최저임금, 친박, 칼레, 칼레난민촌, 칼치기, 캠코더, 커피, 컷오프, 쿠팡, 탈당, 탈퇴, 테러방지법, 테러법, 테헤란, 텐트, 통치자금, 퇴직공무원유관기관취업제한, 퇴출, 투석, 투항, 폐강, 표결, 표심, 프랑스, 프리미어리그, 필리버스터, 한계기업, 한국기업, 한인, 한인사회, 한일위안부합의, 항구도시, 해외거주민차별, 해외급유, 해운대신세계센텀시티몰, 허탈, 헤지펀드, 현역의원, 협상, 혼선, 화학물질, 환율, 황혼이혼, 회기, 회람, 회생, 후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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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

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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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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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 - - - - - - - - - - - - - - - - - - - - -

[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


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


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


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


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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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 - - - - - - - - - - - - - - - -

[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 - - - - - - - - - - - - - - - -

[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


※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

*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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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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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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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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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강민성 등 9명 이투스에서 비상에듀로 이적

──────────────────────────────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127/1


◈경향《전국서 "위안부 합의 무효...역사 바로잡자"》

'미완의 3·1절' 다시 거리로 나선 시민들


"광복 70년 지나도 그대로"

대학생 독립선언문 발표

한·일 양국 정부 모두 규탄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각계 인사 333명 성명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08075&code=940100


◈한겨레《시민들 분노·허탈..."필리버스터는 야당만의 것 아니다"》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회기 아직 10일까지 남았는데..."

"지금 중단은 시민 알권리 침해"

성과없는 야당 퇴각에 '쓴소리'


"원안고수 정부·여당 태도 문제"

"악법반대 토론, 의미있는 시간"

온라인서도 아쉬움·비판 이어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817.html


◈한국《이혼배우자와 나눈 연금, 공단서 직접 받을 수 있다》


대법원 "연금도 재산분할" 인정 불구

사학연금공단, 본인 지급 원칙 고수

받아서 나눠주지 않으면 속수무책


법원 "본인과 동등한 지위..." 인정

황혼이혼 여성 직접 수령 크게 늘 듯

http://www.hankookilbo.com/v/878da347636b4556af710699bb8830ff


◈부산《'덤프트럭 쌩쌩' 강서구 도로는 누더기》

'에코델타' 등 대규모 공사

공항로·낙동남로 일대

과속·과적에 경주장 방불

경찰 '무인단속'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106



■국제 TOP


◈조선《불도저로 칼레(영국과 가장 가까운 항구) 난민촌 밀어버린 프랑스》


영국行 원하는 난민 계속 몰리자

폭동진압 경찰 동원해 정리 나서

벨기에, 자국으로 올까 국경 통제


유럽 곳곳에 난민 거부감 팽배

그리스 땅 밟은 난민 7000명도

마케도니아에 막혀 더 이동 못해


※유럽에서 거절당하는 난민들

───────────────

그리스 - *그리스 이도메니 지역

"국경 통제 반대. 그리스 혼자

난민을 다 떠맡을 순 없다"

───────────────

오스트리아·발칸 국가들

"그리스에서 오는 난민

더는 못 받는다"

───────────────

프랑스 - *프랑스 칼레 지역

"칼레 지역 난민촌

철거할 때 됐다"

───────────────

벨기에

"칼레 난민 유입 차단

위해 국경 통제"

───────────────

영국

"다 받아줄 수 없다.

프랑스가 난민 통제 강화해야"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91.html


◈중앙《러시아 요청으로 '북 봉쇄' 안보리 표결 하루 연기》

[대북제재안 채택 지연]


초안 회람 후 24시간 경과 규정 주장

미·중 합의 제재안 거의 유지

김정은 통치자금도 묶일 듯

러 요구로 '민생 목적' 예외 늘 수도

북, 유엔 인권이사회 보이콧


※북한 핵실험 이후 대북제재 결의까지


1월 6일   북한 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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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추가 대북제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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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박 대통령 "사드 배치 안보·국익 따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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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평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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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박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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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장거리 로켓 광명성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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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미·중 외교장관 "안보리 결의안 초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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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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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다웨이 중국 6자회담 수석대표 서울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80


◈동아《"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현실화땐 프리미어리그 황폐화"》

英언론, 사회적 파장 분석


EU출신 선수들 퇴출당할 것

대학 연구능력도 후퇴할 우려


영국인 유럽여행때 '로밍요금 폭탄'

해외거주민 차별 못견뎌 U턴 늘듯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267/1


◈경향《아흔 살 마하티르의 탈당...또 '총리 갈아치우기'?》

말레이 '근대화 지도자' '민주주의 후퇴' 평가 엇갈려

60년 몸담은 집권당에 "나집 총리 부패 비호" 쓴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149535&code=970207


◈한겨레《아르헨, 헤지펀드와 채무협상 타결》

디폴트 선언 15년만에...


엘리엇 매니지먼트 등 4개 채권단

46억달러 규모 부채상환 합의

2001년 이후 국제자본시장 복귀

재무장관 "150억달러 채권 발행"


※아르헨티나 경제위기 및 소송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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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1000억달러 규모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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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월]

채권단과 부채를 약 70% 탕감해 주는 1차 채무재조정 합의

(총 채권액의 76%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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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차 채무재조정 합의(총 채권액의 93%에 해당), 나머지 채권단

(헤지펀드 등)은 채권액 전액 상환 계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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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미국 법원, 채권액 전액 상환 요구한 헤지펀드에 승소 판결

(소송을 제기한 원고 쪽에 13억달러를 물어주기 전에는 다른 채무재조정에

동의한 채권단에 원리금을 갚을 수 없다고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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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미국 대법원, 아르헨티나 정부의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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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아르헨티나, 채무재조정에 합의한 채권단 이자지급 시한 넘겨

기술적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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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마우리시오 마크리 새 대통령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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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

4개 헤지펀드와 46억5300만달러 지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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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2846.html


◈한국《텐트만이 아닌, 난민 가슴도 불탔다》

프랑스 칼레 난민촌 일부 끝내 철거


영국행 꿈꾸는 난민 모인 항구도시

"난민 이주 계획 적법" 판결 나자

최루탄 쏘며 철거...투석 저항도

http://www.hankookilbo.com/v/71ec97115a554669882c07e5bcd22395


◈부산《풍향계 버지니아 한인, 민주당·힐러리 지지 우세》

미 대선 경선 한인 표심은


미주 전체 한인사회에 영향

공화 후보로는 루비오 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14



■경제 TOP


◈조선《대기업·中企 월급 격차 더 커져...평균 190만원 차이》

임금 차이 100 對 62로 역대 최대


갈수록 벌어지는 격차

-2012년 조금 좁혀졌다가

-2014년부터 다시 벌어져

-상용직·임시직差도 계속 확대

-대기업선 100 對 26까지 벌어져


해법 놓고 의견 갈려

-"노동시장 유연화해야

-채용 늘어나고 격차 줄어"

-"비정규직 없애거나 제한

-최저임금 인상 특단 조치를"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월평균 임금 격차


[2008년]

대기업   392만 776

중소기업 249만2502(63.6)


[2015년]

대기업   501만6705원

중소기업 311만 283(62.0%)


*상용직 기준. 중소기업은 근로자수 5~299인, 대기업은 300인 이상 기업을 뜻함.

괄호안은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직원의 평균 연봉(%)


자료: 고용노동부


※상용직과 임시·일용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

*근로자 5인 이상 전체 기업 대상. 괄호안은 상용직 대비 임시직의 평균 연봉(%)


[2008년]

상용직 280만1735

임시직 105만2409(37.6)


[2015년]

상용직 348만9618원

임시직 142만4393(40.8%)


*상용직은 근로계약 기간이 1년 이상이거나 정해진 계약 기간 없이 본인이 원하면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 임시직은 계약 기간이 1개월 이상~1년 미만,

일용직은 1개월 미만이거나 일당제 급여를 받는 근로자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2194.html


◈중앙《"쿠팡에 왜 대응 안 하나" 반격 나선 정용진(신세계 부회장)

50조 온라인 시장 영토 싸움


쿠팡 '최저가' 2030 고객 잡자

담당 임원 문책성 전격 교체

모바일 쇼핑 주도권 장악 노려


납품사 압박 등 부작용 우려

값보다 신상품 경쟁이 먼저


※소셜커머스=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Social) 미디어'를 활용해 물건을 공동구매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특정 지역의 음식점이나 공연 표 등 상품·서비스를 할인 판매하는 형식으로 시작했다.


※온라인 쇼핑거래액

단위:원


[2013년]

온라인 쇼핑 38조

모바일 쇼핑  7조


[2014년]

온라인 쇼핑 45조

모바일 쇼핑 15조


[2015년]

온라인 쇼핑 54조

모바일 쇼핑 24조


※이마트 vs 쿠팡 실적

단위:원, 2015년 기준


[이마트]

매출     3조7960억

영업이익    5040억


[쿠팡(추정치)]

매출     1조5160억

영업이익   -4000억


자료:통계청·이마트·쿠팡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6


◈동아《신산업 성장 길 터준 '유연한 규제'》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2공장, 초고속 상업생산...비결은?]


수개월 걸릴 120종 화학물질 등록

식약처가 '보증'해줘 신속 처리


인천경제청, 공장주변 웅덩이 매립

모기 등 의약품생산 위협요인 제거


통상 4~5년 소요 공정, 절반 단축


※삼성바이오로직스 1~3공장 현황


     구분                    1공장           │             2공장            │             3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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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         3만L                │             15만L            │             18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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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건설 기간│2011년 5월~2013년 6월│2013년 10월~2015년 2월│ 2015년 12월~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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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현황      │      상업 가동 중        │   2016년 2월 상업 가동  │  2018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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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66526/1


◈경향《과거 잊고, 버릇 고치고, 너만 볼게》

[벼랑 끝 섰던 기업들 '회생의 묘약']


GM

-노무비 등 '고비용 관행' 개혁

-브랜드 4개로 정리해 조직 슬림화


일본항공

-'무사안일 기업문화' 개선

-조종사 노조 만나 구조조정 설득


스타벅스

-커피 중심으로 '본질회귀'

-스낵 메뉴와 음반·서적 판매 중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1353331&code=920100&med=khan


◈한겨레《원화 가치 운명 쥔 위안화 '10시15분(환율 고시 시각)의 위력'》

한-중 경제 상관성 높아지면서

두 통화 한묶음 인식 강해져

올 거래일 가운데 2/3 등락 일치

중국 대형악재땐 원화 속수무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852.html


◈한국《국민소득 3만弗 언제쯤...끝 모를 정체 터널》


작년 1인당 국민소득 약 2만7200弗

6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보다 감소

저성장·환율 상승에 발목 잡혀

"내년에도 2만弗대" 예측 많아


朴정부 "4만弗 시대" 공언했지만

성장동력 못 찾으면 신기루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 추이(단위:달러)


2005       1만8,508

2006       2만  823

2007       2만3,033

2008       2만  463

2009       1만8,303

2010       2만2,170

2011       2만4,302

2012       2만4,696

2013       2만6,179

2014       2만8,180

2015(추정) 2만7,200

2016(추정) 2만7,200


자료:한국은행·LG경제연구원

http://hankookilbo.com/v/161a40da486048bc9f1bec8d33d95274


◈부산《KS마크 단 중국산 철강에 지역업체 긴장》


범용·초강도철근 안 가리고

9개월간 8개 업체 인증 마쳐

자국 경기침체로 한국 몰려


수입량 늘어도 묘수 없어


※중국산 철근 수입 추이

(단위:만t)


2011년 18.5

2012년 24.9

2013년 29.8

2014년 57.7

2015년 99.0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46

신고
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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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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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정용기(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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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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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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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장석춘(구미을)

─────────────────────────

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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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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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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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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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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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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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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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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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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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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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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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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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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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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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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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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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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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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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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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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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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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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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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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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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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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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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 지역: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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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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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남갑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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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서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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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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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대덕         │정용기

─────────────

[경기(2)]

평택갑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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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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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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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구미을       │장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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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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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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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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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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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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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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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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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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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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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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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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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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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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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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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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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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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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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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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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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2억66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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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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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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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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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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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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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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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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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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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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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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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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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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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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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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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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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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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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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06억5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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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54억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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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03억2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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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89억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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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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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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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449억6100만원(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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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               182억5800만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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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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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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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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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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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