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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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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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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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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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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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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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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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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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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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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 - - - - - - - - - - - - - - - - - - -

[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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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 - - - - - - - - - - - - - - - - - - -

[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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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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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

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

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

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

[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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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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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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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

127㎞ 속도로 선로 변경

───/───────

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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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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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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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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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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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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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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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2014년)     │169(38) │49(19)             │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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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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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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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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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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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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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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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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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

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

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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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동갑]

정종섭(새) 37.7%   38.4% 류성걸(무)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43.7    30.5  박수현(민)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29.4    36.9  표창원(민)


[서울 서대문을]

정두언(새) 38.9    33.0  김영호(민)


[세종]

박종준(새) 35.4    26.9  이해찬(무)


[부산 사하갑]

김척수(새) 46.0    26.7  최인호(민)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hankookilbo.com/v/a16d3f4a7f7e42e48346d9f4a0645758


◈서울《부처 예산 10%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쓴다》

정부 내년 예산운용 지침


재량지출 구조조정...17조 될 듯


청년수당 '선심'·누리예산 미편성

해당 지자체 재정 불이익 주기로


※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주요사항

──────────────────────────────

*부처 자율로 재량지출 10% 수준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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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복지사업, 누리과정 미편성 지자체에 재정 불이익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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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의무경비 편성 이행 장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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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영향 자체평가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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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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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된 보조사업은 폐지를 원칙으로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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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집행 현장 조사제 도입                                      

──────────────────────────────

<자료 : 기획재정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0001010


◈세계《재원대책·타당성 검증 없이

여야 이번에도 '묻지마 공약'》

"달탐사" "기초연금 30만원"

상당수 실현 가능성에 의문

독립기관서 공약 검증 필요


※20대 총선 여야

포퓰리즘·황당 공약


[새누리당]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자립기반 확보 : 목표 기간 및 예산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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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턴기업 지원 : 관련 법안(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원법) 시행 중

─────────────────────────────────────

*허위·과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시 처벌 강화 : 2013년 논의 당시 반대


[더불어민주당]

*소득하위 70% 노인에 기초연금 30만원 지원 : 재원마련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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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 의무 할당제 상향 : 민간기업 의무화에 따른 위헌 논란

─────────────────────────────────────

*의무복무기간 18개월 단축 : 전투력 하락 우려 제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9/20160329003958.html


◈국민《'野 단일화' 신호탄?...판이 흔들린다》

노회찬, 창원성산 정의당-더민주 후보로

안철수도 "후보들간 단일화 막기 힘들어"


[선택 4·13 D-14]


국민의당 일부는 적극적

문재인 "무조건 연대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9899&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연내 교육부로 통합》

이원화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감독


5월에 최종안 발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3010&year=2016


◈한국경제《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영업이익 6조 넘어...갤럭시S7 판매 호조


※다섯 분기 연속 영업이익 6조원 넘는 삼성전자

(단위:조원)


2014년

1분기 8.5

3분기 4.1

2015년

1분기 6

2분기 6.9

3분기 7.3

4분기 6.1

2016년

1분기 6 이상


*2016년 1분기는 추정치


자료:삼성전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997931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밤에도 수영한다》

올여름 한 달간 야간 개장

'낮 쇼핑·밤 수영' 풍경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5



■정치 TOP


◈조선《野·무소속 바람부는 경남...與석권 예상했던 부산도 2~3곳 흔들》

[총선 D-14]


부산 북강서갑 더민주 후보 앞서

사상선 무소속 장제원 초반 선두

"與 막장싸움에 지역민심도 변해"

김해 2곳·울산·창원서도 고전


※PK(부산·경남) 지역 여론조사 결과


부산 북강서갑                   부산일보(3월 29일)

박민식(새) 38.5%        │        전재수(더) 51.8%

─────────────────────────

부산 사상                       중앙일보(3월 28일)

손수조(새) 22.9│배재정(더) 20.9│장제원(무) 34.0

─────────────────────────

울산 울주                       부산일보(3월 25일)

김두겸(새) 33.8         │        강길부(무) 41.1

─────────────────────────

경남 창원성산*                  중앙일보(3월 28일)

강기윤(새) 28.7         │        노회찬(정) 23.6

─────────────────────────

경남 김해갑                     부산일보(3월 22일)

홍태용(새) 41.5         │        민홍철(더) 44.3

─────────────────────────

경남 김해을                     동아일보(3월 28일)

이만기(새) 28.8         │        김경수(더) 44.6

─────────────────────────

창원 성산 여론조사는 노회찬·허성무(더) 후보

단일화 전 3자 구도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82.html


◈중앙《창원·춘천서 야권연대...안철수 "후보 단일화 막기 힘들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영 이겨

더민주 "20여 곳서 단일화 논의"

김종인도 "후보자간 연대 적극 찬성"

새누리 "묻지마 야합 서서히 고개"


※야권 단일화 논의 중인 지역


서울 중-성동을(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

경기 수원정(더민주 박광온 후보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

경기 안산 단원을(더민주 송창완 후보와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

대전 대덕(더민주 박영순 후보와 국민의당 김창수 후보) 등 최소 20곳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07689


◈동아《"공천싸움 지겹고...정책은 안보이고...이 黨 저 黨 글쎄요"》

[총선 D-14]부동층 심층인터뷰

연령-성별 20명 '내가 부동층인 이유'


늘어난 정치혐오

-與 계파갈등 보니 실망감 더 커져

-野 분열 심해 결정 쉽게 못내려


사라진 공약대결

-선거용 정책 급조...차별화 안돼

-선거구 획정-공천 늦어 깜깜이 선거


※4·13 총선 고정층과

부동층 현황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고정층(후보 결정)   62.2

부동층(후보 미결정) 37.8


[정당지지도]


<고정층(후보 결정)>

새누리당     42.7

더불어민주당 27.3

국민의당     14.6

정의당        5.7

기타 정당     3.9

무당층        5.8


<부동층(후보 미결정)>

새누리당     23.1

더불어민주당 17.7

국민의당     13.2

정의당        9.2

기타 정당     5.7

무당층       31.1

──────────────────

[투표 참여 의향]


<고정층(후보 결정)>

투표 참여 99

투표 불참  1


<부동층(후보 미결정)>

투표 참여 86.2

투표 불참 11.1

무응답     2.7

──────────────────

[후보 결정 요인]


<고정층(후보 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4.1

소속 정당        34.2

정책·공약       14.7

기타              7.1


<부동층(후보 미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7.4

소속 정당        12.9

정책·공약       26.2

기타             13.5

──────────────────

[선호하는 정책]


<고정층(후보 결정)>

경제정책 44.5

복지정책 22.1

정치이슈 13.3

교육정책  7.0

기타     13.1


<부동층(후보 미결정)>

경제정책 40.0

복지정책 27.5

정치이슈  6.1

교육정책  9.0

기타     17.4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이용해 각각 50%씩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 표본은 KT 전화번호DB에서 지역·인구 비례 무작위 추출. 무선 ARS의 경우 통신사 시장점유율에 따라 무작위 추출. 2016년 2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내가 부동층이 된 이유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지금은 이 당도 저당도

다 싫다" (20대 여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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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니

찍어주기 그렇고, 더민주당은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50대 남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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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이 늦어지면서 후보자도 모르겠고,

정책도 모르겠고...뭐를 보고 결정을

해요?" (40대 남성,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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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너무 혼잡하게 분열돼 있어서

결정하지 못했다" (30대 남성,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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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 저당 왔다갔다하니 정당 정치는

별로 안 좋아한다." (40대 남, 대구)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423&date=20160330


◈경향《총선 보름 앞 야권 '개별 단일화' 바람...선거판 바뀌나》

[총선 D-14]야권 속속 단일화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강원 춘천 허영 등 '단일후보'로 확정

대전 대덕·동구 등 더민주·국민의당 후보 간 협상 잇달아

수도권 판세 변수로 부상...일각선 "지역단위 연대론 한계"


※4·13 총선 야권 후보 단일화 진행상황(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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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대상 후보(정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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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을│이정국(민)-박광진(국)           │이정국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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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허영(민)-이용범(국)             │허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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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허성무(민)-노회찬(정)           │노회찬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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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박영순(민)-김창수(국)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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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강래구(민)-선병렬(국)-이대식(무)│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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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민)-정호준(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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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병    │한정애(민)-김성호(국)           │단일화 논의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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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손창완(민)-부좌현(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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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92300445


◈한겨레《대구 무소속 선전에...최경환 '유승민계 때리기' 주력》

[총선 D-14│대구·경북 표심]


친박 지원 유세 잰걸음

"무소속 찍으면 야당 찍는 것"

조원진은 유승민을 북한에 비유


유, 내일 권은희·류성걸 '합동출정식'

본격 공동유세 나서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380.html


◈한국《대구동갑 '親유승민' 류성걸, 진박 정종섭에 0.7%p 앞서》

[총선 D-14]격전지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은 정종섭 50%로 柳에 크게 우위

대구 동갑

http://hankookilbo.com/v/57d1a5deee6f43cf81f451086a24c541


신인 與 김척수 46%...野 단일후보 최인호 26.7%

부산 사하갑

http://hankookilbo.com/v/31259d8e3d094f108702d6eeae1916c4


與 정진석, 부여·청양서 압도적...박수현과 격차

충남 공주·부여·청양

http://hankookilbo.com/v/ab4ae855167d4994a4db9cbfcb167dc9


19대 박빙 승리 정두언, 野 김영호에 5.9%p 리드

서울 서대문을

http://hankookilbo.com/v/19d26ed864ba43c985f3ed523052599b


※20대 총선 관심지역 후보·정당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기타 정당   (무)무소속 (중)민중연합당

(한국)한국국민당  *는 현역의원


대구 동갑 ─────────────────────


정종섭(새) 37.7%황순규(중) 2.7%*류성걸(무) 38.4%

성용모(한국) 1.3 기타·무응답 20.0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0.9%

더불어민주당 11.8

국민의당      3.3

정의당        1.5

기타 정당     2.1

무소속       20.4


부산 사하갑 ────────────────────


김척수(새) 46.0%최인호(민) 26.7%박태원(무) 1.5%

전창섭(무) 0.4 박경민(무) 0.6 기타·무응답 24.9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9.5%

더불어민주당 18.4

국민의당      5.1

정의당        2.5

기타 정당     1.0

무소속       23.5


충남 공주·부여·청양 ───────────────


정진석(새) 43.7%박수현(민) 30.5%전홍기(국) 2.2%

기타·무응답 23.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8.4%

더불어민주당 20.2

국민의당      5.5

정의당        2.4

기타 정당     0.6

무소속       22.9


서울 서대문을 ───────────────────


정두언(새) 38.9%김영호(민) 33.0%홍성덕(국) 7.4%

기타·무응답 20.7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4.9%

더불어민주당 24.5

국민의당     12.3

정의당        6.3

기타 정당     2.0

무소속       20.1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지역 정서 외면한 공천에 '옐로카드'》

['PK 격전지 여론조사'로 본 민심]


이유 없이 공천 지연하고

새 인물 발굴에도 소극적

유권자, 공천과정 꿰뚫어


여야 지도부, PK 지원 외면

부울경 '민심 후폭풍' 예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4



■사회 TOP


◈조선《유커 6000명...다음은 8000명, 그 다음은 만명》


중화권 단체관광 大魚 쏟아진다

-서울, 中 중마이그룹 8000명 유치

-경기도,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

-임직원 1만명 6월 방문 예정


지자체, 인센티브 내걸고 경쟁

-아오란그룹 치맥파티 비용

-인천시·치킨업체가 부담


※올해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 일정


맥도널드 중국

2697명(1월)

- - - - - - - - - - - - - - - - - - - -

베이징현대자동차

1097명(2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옌타이)

3760명(3월)


핑안생명보험(베이징)

1958명(3월)


아오란(광저우 등)

6000명(3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광저우)

1000명(4월)

- - - - - - - - - - - - - - - - - - - -

난징중마이(베이징 등)

8000명(5월)

- - - - - - - - - - - - - - - - - - - -

허벌라이프(싱가포르 등)

1만명(6월)


자료: 한국관광공사


※MICE :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네 가지를 묶은 복합 관광 산업을 일컫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84.html


◈중앙《5월엔 유커 8000명 서울 관광...싱가포르·방콕 제쳤다》

[중국인 'MICE 관광' 유치 경쟁]


건강제품 업체 난징중마이 직원

5일부터 입국, 200억 수익 예상

작년 박원순 시장 베이징서 홍보

충주는 '무술 유커' 5000명 유치

아오란그룹 "2017·2018년 또 올 것"


※5월 서울에 오는 유커


대상: 난징중마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소속

        8000


일정  1차(5~9일) ................. 4000명

        2차(9~13일) ................ 4000명


방문지: 명동·남산·면세점·롯데월드·

          경복궁 등(예정)


※3~11월 충주시 찾는 중국 무술 유커


대상: 중국 베이징·지린성·산둥성·허난성 등

        중국무술협회 소속 약 5000


일정  1차: 3월 28일 ... 220명

         2차: 4월 10일 ... 200명

         3차: 4월 14일 ... 500명

         4차: 4월 16일 ... 200명

         5차: 4월 25일 ... 200명

*추후 일정은 협의 중


방문지: 충주 탄금대·수안보온천·무술공원·

          무술박물관·충주호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3


◈동아《'드르륵' 한번에...'한국산'이 됐다》

재봉틀 돌때마다 '메이드 인 차이나→메이드 인 코리아' 라벨갈이


동대문 수선가게 단속현장 르포


청바지-원피스...중국산 의류 가득

100원 들여 라벨 교체, 옷값 10배로

폭리 노린 도매상들 '원산지 세탁'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620/1


◈경향《'잠금해제' 당한 아이폰》

FBI, 애플 도움 없이 '샌버나디노 총격' 범인 아이폰 데이터 확보


보안해제 방법 미공개

애플 '보안 신화' 깨져


안보냐 프라이버시냐

우선 순위 논란 '가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05565


◈한겨레《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주식 80만주 왜 팔았을까》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직무 연관성 없다" 판정 받았는데...


작년 '상승세' 넥슨 주식

126억에 팔아 38억 수익


지난해 2월 법무부 승진뒤

주식백지신탁심사위에 심사 청구

최대 3개월 시간 확보 통해

수익 극대화했다는 의혹 일어

법무부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76.html


◈한국《허준영(前 코레일 사장) '용산개발 비리' 1억 수수 포착》

측근 폐기물업체 대표 검찰서 진술


집 압수수색,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검토

사법처리 초읽기 경찰 또 체면구겨

http://hankookilbo.com/v/d0c9efb694a34c2792dcd05a7178be78


◈부산《비닐봉지부터 폐목재까지...금정산은 쓰레기 천지》

등산로 입구와 산중턱 쉼터

담배꽁초·페트병 등 수두룩

매주 500L 수거해도 역부족

'쓰레기 되가져가기' 손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4



■국제 TOP


◈조선《FBI, 147명 투입...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심상찮다》


블랙베리폰 애용해온 힐러리

國務 취임 첫날부터 보안폰 거부

이메일도 자택 개인서버 이용


FBI, 측근 소환 등 고강도 수사

특권의식·안보불감증 다시 부각

워싱턴 정가 "대선 가도에 타격"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쟁점

─────────────────────────────────────

[불법성]

*내용 : 정부 공식 계정(@state.gov)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문제점 : 국무부 내부 지침상 모든 공무는 공용 이메일 사용하고 기록 남겨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권의식]

*내용 : (힐러리측) "편의상 개인 이메일과 보안 안 되는 휴대폰 사용"

*문제점 : 일부 직원은 개인 이메일 사용했다고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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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내용 : 자택에 있는 개인 서버 통해 이메일 계정 관리

*문제점 : 중국·러시아 해커들, 힐러리 이메일 계정 접속 시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안보 위협]

*내용 : 기밀 내용 등도 개인 이메일 통해 주고받아

*문제점 : 국무부·FBI "힐러리 이메일에 1급 기밀 등 기밀 문건 상당수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통령 자질]

*내용 : 취업 청탁, 직원들의 아부 등 부적절한 이메일 다수

*문제점 : 지나친 권력욕과 스스럼없이 부탁 들어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 제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53.html


◈중앙《"전처(前妻) 만나게 해달라" 여객기 공중 납치...사랑의 불시착》

[63명 탄 이집트 여객기 피랍 소동]


59세 장교 출신 범인 "키프로스 가자"

가짜 폭탄벨트로 협박 비상 착륙

7명 인질 잡고 6시간 30분 대치

전처가 공항 나와 설득해 자수

키프로스 대통령 "테러와 무관"


※이집트항공 MS181편 공중 납치


29일 오전 6시36분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행 이륙

   (현지시간)


7시15분 .... 카이로공항 착륙 예정


8시7분 ..... 납치범 요구로 키프로스 라르나카공항 비상 착륙


8시38분 .... 이집트 항공, 납치 공식 확인


9시 ........ 어린이와 여성 등 승객 대부분 풀려나


14시41분 ... 키프로스 정부 "납치범 체포"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62


◈동아《납치범은 '상사병 난 로미오'?》

이집트 여객기 납치...인근 키프로스 강제 착륙


"폭탄조끼 입었다" 위협 이집트인

키프로스 출신 옛아내 만나려 범행

이례적으로 승객 대부분 풀어주고

"편지 4장 전해달라" 밖으로 던져


특공대 급파...8시간만에 붙잡혀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이집트 여객기 29일 오전 6시 30분

   출발 직후 공중 납치


납치범 키프로스에 착륙 요구


피랍 여객기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오전 7시 50분 착륙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739/1


◈경향《'여객기 납치' 테러 공포에 떤 국제사회》

알렉산드리아발 이집트항공기, 항로 벗어나 키프로스 착륙

납치범 "전처 만나게 해달라" 해프닝...인질 대부분 풀려나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 경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오전 8시 쯤 이륙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납치된 항공기 이동경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키프로스

*키프로스8시50분 쯤 착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56465


◈한겨레《FBI, 아이폰 열었다...소송은 쇼였나》


테러범 파루크의 아이폰 잠금해제

애플 상대 협조 강제요청 소 취하

아이폰5C까지는 풀었을 가능성


이미 테러범의 아이폰 열어놓고

신제품 잠금해제 노려 소송 주장도

안보-사생활 보호 논쟁 여지 많아


※FBI-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일지

──────────────────────────────

[201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루크 총기난사 테러

──────────────────────────────

FBI, "애플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법원에 신청

──────────────────────────────

[2016년 2월16일]

치안판사, 애플에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명령

──────────────────────────────

[17일]

팀 쿡 애플 CEO, 협조 명령 거부

──────────────────────────────

[25일]

애플, 협조 명령 취소 소송 제기

──────────────────────────────

[3월21일]

FBI "아이폰 잠금해제 도울 제3자 있다" 재판 연기 요청

──────────────────────────────

[28일]

미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방법 찾았다" 협조 강제 요청 취소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305.html


◈한국《이집트 여객기 피랍 해프닝...가슴 쓸어내렸다》


카이로 향하던 이집트 국내선

납치범이 "자살폭탄 입고 있다"

기장에 거짓 협박...키프로스 착륙


"이혼한 부인 만나게 해달라"

인질 7명 잡고 6시간 대치끝 체포

이집트 공항 보안 부실 다시 도마에


※이집트 항공 MS181편 피랍


*예정 항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공중납치

 (81명 탑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착륙(29일 오전 8시 50분)

http://hankookilbo.com/v/172326bb325d419c95ab1eb9947659c1


◈부산《美 법무부, 아이폰 보안 해제 성공》

총기 테러범 사용 아이폰

애플 도움 없이 데이터 접근

FBI-애플 공방 일단락

애플 보안 강화 과제 남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0000036



■경제 TOP


◈조선《중국만 쳐다보며 금 나와라 뚝딱?...영종도 카지노 '삐걱'》

복합리조트 3곳 중 1곳 사업자 철수 파장


중국인 고객에 절대적 의존

中 반부패 정책에 직격탄


아시아 카지노 과잉공급 우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만이 살 길"


정부 "지분 넘기면 상관 없다"

사업자 선정 문제점 덮으려 해


※아시아의 주요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비 단위: 달러


마리나베이리조트(싱가포르) 80억

샌토사리조트월드(싱가포르) 53억

갤럭시(마카오)             75억

윙팰리스(마카오)           40억

스튜디오시티(마카오)       32억

영종도 인스파이어(한국)    14억

영종도 파라다이스(한국)    11억

영종도 LOCZ(한국)           7억


자료: 하나금융투자·각 회사


※카지노 복합 리조트 숫자와 2016년 예상 매출액

*괄호안은 리조트 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


마카오(6개) 32조원

싱가포르(2)  4조8000억

한국(3)      1조3000억


자료: 블룸버그·하나금융투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3471.html


◈중앙《(아파트 평균) 4억 찍은 전셋값...싱숭생숭 '서울의 봄'》


집값 꺾이며 전세수요 더 늘어

25개월 만에 평균 1억원 껑충


초저금리 영향 월세 전환 바람

최근 들어 상승폭은 줄어


※아파트 전셋값 얼마나 올랐나

단위:원, 평균 시세 기준


[서울]

2011년 6월 2억4902만

2016년 3월 4억244만


[수도권]

2011년 6월 1억7871만

2016년 3월 2억8785만


[전국]

2011년 6월 1억4140만

2016년 3월 2억2647만


※크게 늘어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단위:%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


2011년               17

2013년               22.9

2015년               32.9

2016년(3월 29일까지) 37.9


자료:국민은행·서울시

http://news.joins.com/article/19807518


◈동아《보이스피싱범도 벌벌 떤다는 이 은행...》

농협 '24시간 비상상황실' 르포


전담직원 주야간 총 21명 국내최대

작년 64억 규모 1002건 사기 막아


한때 '대포통장 전용계좌' 오명

적발계좌 비중 64%→12%로 '뚝'

사기범들 "농협계좌는 피해달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85617/1


◈경향《도둑 맞은 자전거, '소물(小物)인터넷'으로 찾는다》

KT, 'LTE-M' 전용망 서비스


저전력·저비용·저용량이 특징

간단 통신모듈로 데이터 송수신

2018년까지 400만개 사물 연결


소물인터넷

(Internet of small Things)

간단한 통신모듈만으로 사물 간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저비용, 저용량이

특징인 전송기술.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서비스가 가능하다.


※상용화 가능 서비스   (자료:KT)

──────────────────────────────────────

*자전거 도난 관제 서비스:자전거 실시간 위치 확인

*스마트 혈액 박스:운반 중인 혈액에 대한 온도 측정 및 이동 상황 모니터링

*스마트 라이팅:간판 제어 및 매장 내 온도·습도·화재 센서 연동 이상징후 알림

*스마트 미터링:수도·가스 검침, 맥주통 신선도·잔량 확인 등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209515&code=930100&med=khan


◈한겨레《전셋값 갑절 뛰는데, 소득은 제자리 '빚내서 집 얻기'》


대출받아야만 전세금 감당

2월 증가액 1년새 34% 급증


서울 5개구 전세가율 80% 초과

11개구도 올해 안에 넘을듯

월세 비중 40% 진입 눈앞

수급 불균형에 전세난 재연


최근 5년간 주요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변동

(단위: 만원)   자료: KB국민은행


[서울]

2011년 6월 평균 2억4902만원

2016년 3월 평균 4억244만원


강북 14개구

├2011년 6월 2억239

└2016년 3월 3억2619


강남 11개구

├2011년 6월 2억8730

└2016년 3월 4억6735만원


[인천]

2011년 6월 1억145

2016년 3월 1억8454


[경기]

2011년 6월 1억4503

2016년 3월 2억4034


[대전]

2011년 6월 1억2778

2016년 3월 1억5965


[광주]

2011년 6월 8672

2016년 3월 1억6782


[부산]

2011년 6월 1억2825

2016년 3월 1억7923


[울산]

2011년 6월 1억1208

2016년 3월 1억8219


[대구]

2011년 6월 1억620

2016년 3월 2억1503


가구당 월소득 변화

*전국 2인 이상 연평균 기준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11년 384만1586

2015년 437만3116원


노동자 월임금 변화

*5인 이상 사업장, 연평균

자료: 통계청, 월별 사업체노동력조사


2011년 284만3545

2015년 330만91원


시간당 최저임금 변화

자료: 고용노동부


2011년 4320

2015년 5580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414.html


◈한국《중소 건설사 M&A '큰 장'...흥행은 물음표》


매각작업 추진 8곳...매물 늘 듯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본계약

동아건설 예비입찰 8곳 참여


2곳 외 다른 매물은 경쟁력 떨어져

건설업계 불황에 회의론 많아


※건설사 M&A 진행 현황

─────────────────────────────────────────────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21일 M&A 본계약 체결

─────────────────────────────────────────────

      동아건설산업     │22일 예비입찰 마감, 신일컨소시엄 등 8곳 참여

─────────────────────────────────────────────

        경남기업       │3월 말 매각주간사 선정, 4월 말 공고 예정

─────────────────────────────────────────────

        동부건설       │4월 초 인수의향서(LOI) 접수, 5월 본입찰 진행 예정

─────────────────────────────────────────────

        삼부토건       │28일 안진회계법인·신한금융투자·지평 컨소시엄 매각주간사로 선정

─────────────────────────────────────────────

우림건설, 성우종합건설,│재매각 추진 중

        STX건설         │

─────────────────────────────────────────────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d302d2954c214999985e434b9dff5b7c


◈부산《이통 3사 '사물(IoT)' 이어 '소물인터넷(소량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 격돌》


KT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사물 수 400만 개로 늘릴 것"


LG유플러스도 시장 진출

기존 LTE망 활용 모듈 개발


SKT 이달 중 전국망 구축

해외서 상용화된 기술 도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1

신고
1월7일, 20대총선, 4.13총선, CEO, GS칼텍스, IOT, is, KT&G, KYC, sk, SK이노베이션, uae, XMC, 가습기살균제, 가전, 가족, 강경파, 강원, 강혜성, 개척자, 거점, 건전성, 검찰, 격전지, 격차, 결함, 경기, 경기성남분당을, 경범죄, 경제무능, 경제성, 경제실정, 경희대, 계파갈등, 고령층, 고립주의, 고민, 고소,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곳간, 공감, 공공기관, 공수표, 공약, 공포, 과세, 관리비용, 광고수주로비, 광범위, 광주, 교도소, 교보생명, 교육부, 교육청, 교체, 구명조끼, 구체성, 국가,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방부검찰단, 국산화,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제정치, 국회분원, 국회세종시이전, 군사개입, 권영세, 권토중래, 규제개혁, 금리, 금배지, 금수저, 금융사,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독교, 기선잡기, 기소, 기술자, 기업활동, 기자, 기재부, 기종, 기지국, 기초연금, 기호1번,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무성계, 김문수, 김병욱, 김부겸, 김성주,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내사, 노동개편, 논설위원, 누리과정, 눈도장, 눈속임, 능력중심채용, 단축, 당정, 대구, 대권, 대기업, 대기지시, 대미추종, 대분열, 대선, 대선후보, 대수술, 대외정책, 대전, 대출,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거노인, 동맹국공짜심리, 동정론, 뒷돈, 득표전, 떠넘기기, 라호르, 럭비공, 로스쿨, 롯데백화점, 르노, 마지노선, 막말, 매력정치인, 메이드인코리아, 면접, 몰렌베크, 무능, 무소속, 무자격, 무차별, 문서, 물갈이, 물량공세, 미군철수, 미스터리, 미시적, 민간인감시, 민생, 민생외면, 민주노총, 민중집회, 민중총궐기, 바자회,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수현, 박종준, 반도체, 방어, 방한, 배당, 배당성향, 배신자, 백기사, 백복인, 백화점, 법원, 법인세, 법정, 법제화, 벨기에, 별그대, 병원, 보수, 보전비용, 보조금, 복당, 복지, 볼멘소리, 봄맞이, 부녀회, 부모직업, 부산, 부품, 부활절, 불공정입학, 불모지, 불씨, 브랜드, 비둘기파, 비리청산, 비밀교신, 빌보르드시, 사기죄, 사내유보금,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비,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적질문, 산불, 산유국, 삼성, 상업적안보마케팅, 새누리당, 생돈, 생중계, 생환, 샤넬송도론칭쇼, 서류전형, 서울송파을, 서울은평을, 선거자금,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사, 세계시장, 세균감염, 세금, 세월호2차청문회, 세월호유가족, 세일, 세진항공, 소외, 소통, 소환, 손수조, 손톱밑가시, 수감자, 수도권, 수도권규제, 수사기관, 수성, 수익금, 순항, 스펙, 승무원, 승부처, 시기상조, 시민감시, 시장, 시정명령, 시진핑, 신뢰, 신세계백화점, 실무자, 실업, 실업급여, 실현, 심상정, 심판, 싹쓸이, 아랍에미리트, 아버지, 아빠, 아파트잡수입, 악명, 안개, 안대희, 안철수, 알권리, 압박면접, 야권분열, 야당, 약속, 양당체제, 양로원, 어린이공원, 에쓰오일,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도, 영업, 영입, 영장, 예산, 예측불허, 오만, 오세훈, 오일뱅크, 오차범위, 외국계, 용산구, 운동권당, 운동권정당, 운항정지, 원료, 원유도입처다변화정책, 원인규명, 위안화금융허브, 유권자, 유기준, 유럽, 유승민계, 유커, 의료정보, 의무화, 의식주, 의혹, 이념편향, 이라크,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이헌승, 인재, 인천, 인천시, 인프라, 일본, 일자리창출, 일제점검, 임금근로자, 임의사용, 임태희, 입사, 입시시스템, 자기소개서, 자녀우선채용, 자발적퇴직자, 자본, 자생조직, 자소서, 자폭테러, 장기과제, 재결집, 재범, 재원, 재탕, 재활용품, 저인망, 적자, 전기차, 전문인력, 전속사진사, 전수조사, 전지현, 전하진, 절도, 젊은이, 점유율, 접전, 정동영, 정보기관, 정보분석력, 정부발표, 정비, 정운천, 정유사, 정의당, 정준영, 정진석, 정책효과, 정치1번지, 정치적재기, 정화조청소약품, 제기, 제재, 조달, 조롱, 조종사교육, 종로구, 주먹구구, 주호영,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기업, 중동, 중량급인사, 중소기업, 지도층자녀, 지역사회, 지지층, 지출, 지하디스트, 직무중심채용, 진로변경, 진영, 진학률, 차이나, 창덕궁, 채용, 청년고용할당제, 청년구직수당, 청년유니온, 청년일자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청년활동가, 청소년상담가, 체코, 초고령화사회, 초중등교육재정, 총선, 최융선, 최혜인, 추락사고, 출신, 출입기자, 충전, 충청, 치맥파티, 친박, 친절, 친정부, 칭화유니그룹, 캔맥주, 케이티 하베스, 코리, 코리나, 코리아, 쿠웨이트, 쿠웨이트투자청, 키워드, 탈레반, 탈출구, 탈환, 텃밭, 테러범, 테러범소굴, 테스트베드, 통신사찰, 통신자료조회, 통합, 통화완화론자, 투자, 투표메가폰, 투표소, 특별개방, 특별회계, 파기, 파키스탄, 판세, 패션, 펀드, 페북, 페이스북, 편집, 편집기자, 편집인, 편집장, 폐질환, 포용성장, 품격, 프라하, 학벌, 학자, 한겨레, 한겨레21,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은행, 한국청년연합, 한류, 한반도, 한영섭, 한은, 한지혜, 할인, 항적자료, 핵무장허용론, 핵우산, 헌법재판소, 헌재, 헬기,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현장, 혈세, 호남, 혼선, 홍수종, 화장품, 황우여, 황춘자, 회계관행, 횡령, 후납형, 후보, 후원금, 후폭풍,



[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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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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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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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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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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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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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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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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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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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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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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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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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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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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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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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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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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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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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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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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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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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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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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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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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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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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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     17    │       89      │          5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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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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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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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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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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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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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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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

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

<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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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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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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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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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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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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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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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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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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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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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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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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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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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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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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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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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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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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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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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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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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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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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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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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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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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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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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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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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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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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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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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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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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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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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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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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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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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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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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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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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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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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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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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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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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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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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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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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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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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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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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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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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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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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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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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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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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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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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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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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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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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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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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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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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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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 - - - - - - - -

[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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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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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신고
3당구도, 4.13총선, 4월총선, 6자회담, 70대오바마, ITU, KT, K툰, LGU+, LG유플러스, LG전자, LG전자협력사대표청부고발의혹, LTE, NHK, PK, SKT, SK텔레콤, SW, TBS, TK, X파일, 감전사, 강추위, 거품, 검색, 검찰, 격전지, 경기도, 경선, 경제제재, 경찰, 경총, 계류기간, 계파, 고압선, 공공서비스, 공동대표, 공직기강비서관, 공천, 공포물, 공항환승객, 공화당, 관광객, 광둥성, 광명성, 교도통신, 교두보, 교섭단체, 교육부, 구글, 구인난, 구직난, 국민의당, 국영기업, 국제기구, 국제사회, 국제해사기구, 국회, 국회의원, 국회책임론, 군부대, 기소, 기장하천, 기호1번, 김무성, 나스닥, 낙선운동, 내분, 냉각기, 네이버, 노인표, 농축산물,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통법, 당기순이익, 당기순익, 당대표, 대구동을, 대기업, 대전, 대졸,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수리, 동률, 동명대, 동반추락, 동승자, 동영상, 둥관, 드론, 러시아, 리우올림픽, 마케팅, 마코 루비오, 만화, 매출, 먹거리, 메인뉴스, 모바일OS, 모범답안, 무고, 무단이탈자, 무리수, 무비자관광, 무인차,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디어플랫폼, 미래기술, 미연시, 민생, 민심, 민영화, 민주당, 민통선, 밀입국, 밀항, 밑바닥, 박근혜, 방북, 방역, 배수로, 배임, 백중세, 버니 샌더스, 베트남, 보육단체, 보조인솔자, 복구, 복원, 부울경, 부정부패, 북한, 분당, 불평등, 브라질, 브로커, 비박, 비상사태, 사각지대, 사물인터넷, 사실상 승자, 사업다각화, 사우디아라비아, 사회주의자, 살생부, 상장기업,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정치, 서울, 선대위, 선전, 성인인증, 성장성, 성장절벽, 세계의 공장, 세림이법, 소비자물가, 소액기부, 수도권, 수출, 순정물, 스마트폰, 승부수, 시가총액, 시사프로, 신의정치, 아동성학대게임, 아베 신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코커스, 아이폰, 안철수, 알짜, 알파벳, 암행단속, 애플, 앵커, 야당, 양당체제, 양파, 엔화약세,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역풍, 영남, 영세업자, 영업이익, 예비비차등집행, 예산, 오거돈, 온라인장터, 외부충격, 요금할인, 우다웨이, 원유감산, 월동지, 웹툰, 위성, 유료화, 유승민, 유예, 의심사례, 이동통신, 이변, 이상돈, 이재만, 이통사, 인공위성, 인디게임, 인물영입, 인터넷광고, 일본, 임금, 임신부, 임직원, 입국심사,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단반도, 장제국, 재갈, 재정적자, 재해예방, 쟁점법안, 저격수, 저물가, 저유가, 전국정당, 전선피복, 전월세, 정권교체, 정권심판론, 정두언, 정전, 정체기, 제3당, 제3세력, 제주도, 조응천, 주가하락, 중국, 중국발경제쇼크, 중소기업, 중앙당, 중원, 지대, 지상파3사, 지역상장사, 지주회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땀승, 진박, 집세, 차르, 창당, 천정배, 첨단산업, 청년, 청년알바, 청와대, 청주, 청춘콘서트, 초임, 총선, 최경환, 출입국검역, 충청권, 측근, 친박, 카카오, 코스피, 콘크리트옹벽, 킬링필드, 탈당, 탈월가, 태국, 테드 크루즈, 통신업, 통학차량, 투기세력, 판권계약, 페이스북, 포산, 포화, 표심, 푸틴, 플랫폼, 하드웨어, 하청공장, 학부모, 한류, 한전, 헌법, 혁신, 현역의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 X파일' 들고

더민주 간 조응천(前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문재인 前대표가 직접 영입

與圈 상대 저격수 역할 가능성

일부선 "靑에 등돌린 사람까지

黨대표가 나서 데려와야했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410.html


◈중앙《북 위성

8~25일

쏜다》

국제기구 2곳 "북한서 통보"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 발사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6


◈동아《'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이번에 못바꾸면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대전서 중앙당 창당...공식출범

3당구도 성패, 인물영입에 달려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68/1


◈경향《미 대선 흔든

'분노의 주먹'》

불평등 향한 샌더스의 '반기', 민주당 유권자 움직여...1위 힐러리와 0.4%P차 '사실상 승자'


이변 낳은 미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꺾고 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22257585


◈한겨레《"북, 장거리 로켓 8~25일 발사 계획 국제기구에 통보"》

일 언론 "인공위성 '광명성' 발사준비 알려"

중 우다웨이 어제 전격 북한 방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04.html


◈한국《北 "위성 발사 하겠다"》

국제해사기구에 통보

"이달 8~25일 광명성 발사"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中 6자 대표 우다웨이 전격 방북

http://www.hankookilbo.com/v/9a3db730a5df4e9eab76c9041b11b1f7


◈서울《"8~25일 위성 발사"

北, 끝내 미사일 도발》

ITU에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

靑 관계자 "발사 징후 예의 주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3001012


◈세계《진땀승 클린턴(민주당), 이변의 크루즈(공화당)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샌더스에 0.2%P차로 승부 갈라...역대 최소

크루즈, 여론조사 1위 달리던 트럼프 꺾어


※미국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


[민주당(100% 개표)]

힐러리 클린턴 49.8%

버니 샌더스   49.6%

마틴 오말리    0.6%


[공화당(99.9% 개표)]

테드 크루즈   27.7%

도널드 트럼프 24.3%

마르코 루비오 2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2/20160202005088.html


◈국민《北 "8~25일 '광명성' 위성 발사"》


"ITU·국제해사기구 등

국제사회에 발사 계획 통보"

日 교도통신 등 언론 보도


일본 정부 관계자도

"오전 7시~정오 사이 발사"


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방북 상황서 이뤄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714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지카 비상사태' 선포...방역 비상》

브라질 "임신부는 리우올림픽 오지말라"

국내 의심사례 7건...출입국 검역 강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5438&year=2016


◈한국경제《"대기업 大卒 초임

日보다 39% 많다"》

경총 "중소기업에 큰 부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단위:달러)


한국 3만7756

일본 2만7105


*한국은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일본은 1000인 이상 기업의 상용직. 2014년 기준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99701&intype=1


◈부산《중국발 경제 쇼크에 '휘청'

맷집 더 약한 지역 상장사》

1월 한 달 주가 6.06% 내려

코스피 평균보다 곱절 하락

엔화 약세에 전망도 비관적

"외부충격 맞설 체력 키워야"


부울경 상장기업 주가 하락 순위


  1 │용현BM          │-54.75%

- - - - - - - - - - - - - - - -

  2 │한진중공업홀딩스│-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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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창제지        │-24.15%

- - - - - - - - - - - - - - - -

  4 │하이즈항공      │-24.05%

- - - - - - - - - - - - - - - -

  5 │S&TC            │-22.69%

- - - - - - - - - - - - - - - -

  6 │STX엔진         │-22.50%

- - - - - - - - - - - - - - - -

  7 │한국선재        │-21.37%

- - - - - - - - - - - - - - - -

  8 │나라엠앤디      │-21.13%

- - - - - - - - - - - - - - - -

  9 │동일철강        │-20.69%

- - - - - - - - - - - - - - - -

 10 │무학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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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4



■정치 TOP


◈조선《9개 법안 더 꺼낸 대통령 "청년 절규에 속 새까맣게..."》

기존 9개 쟁점법안에 더해 처리 요구..."국회, 信義정치 해야"


21분 걸쳐 18개 법안 언급

계류기간 등 수치까지 제시

"청년 구직난·업계 구인난 한숨

매일 귓가에 커다랗게 울려..."


野 경제 실패 정권 심판론 맞서

국회 책임론 전면화하려는 의도


※박 대통령이 처리를 요구한 법안 18건


법안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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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9건]

기업구조조정촉진법│회생 가능한 기업의 경영 조기 정상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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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코스닥·코넥스를 분리해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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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법    │명문 장수 기업을 선정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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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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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생활지원법│서민금융진흥원 신설, 원스톱·맞춤형 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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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법    │대학 평가에 따른 정원 감축과 재정 지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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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Pay-go법)  │의원 입법 때 재원 조달 방안도 제출, 재정 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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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법        │민간 투자 사업 대상에 정부 청사 포함,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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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규제기본법    │규제 비용 총량제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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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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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96.html


◈중앙《국민의당 대전서 창당, 안철수 첫 행보는 청년 알바 현장》

[탈당 51일 만에 제3당 출범]


중원 공략 위해 충청권서 열어

안 "국회 바꾸고 정권 교체할 것"

5년 전 청춘콘서트 바람 재연 포석


이상돈 합류, 선대위서 역할 맡을 듯

지지율 하락에 교섭단체 구성 비상

수도권 공천 새 인물 영입도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43


◈동아《"최경환 眞朴 마케팅에 당 쪼개질 판"...與 내분 일촉즉발》


崔, PK까지 발 뻗쳐 광폭 행보

사실상 '현역 살생부' 뿌리는 셈


정두언 "靑엔 불충, 당엔 자해행위"

친박서도 "TK 주인 되려 무리수"

4년전 '分黨 일보직전' 떠올리기도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지원 방문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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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진박' 인사(방문 날짜)             │주요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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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1월 30일)     │권은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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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1일)      │김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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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분구 예정)│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일) │안경률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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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2일)      │김상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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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갑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2일)         │김성조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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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을                │이헌승 의원(2일)                   │이종혁, 이성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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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함양-거창          │강석진 전 거창군수(2일)            │신성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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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3일 예정)│류성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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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3일 예정)   │이종진 의원(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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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3일 예정)              │최구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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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016/1


◈경향《안철수 탈당 51일 만에...제3 세력 '깃발'》

국민의당 창당대회


안·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호남 넘어 '전국 정당' 급선무

계파 간 지분·공천도 '뇌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22234335


◈한겨레《유승민 "기호 1번...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만 "진박 역풍 맞을 만큼 맞았다"》

[달아오르는 4·13 총선 격전지]

'헌법가치 대 진박' 맞붙는 대구동을 르포


유승민, 주민 곁으로

-"보이소, 1번 그대로 아입니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사표


이재만, 밑바닥 표심 훑기

-복지관 찾아 '큰절' 역전 장담

-핵심 지지층인 노인표 공략


민심은 백중세

-"굽신굽신거리는 것보다 할 말 해야"

-"대통령 마음에 상처 준 것은 잘못"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086.html


◈한국《공천 혈투 앞 각축 벌이는 與 3인방 '대선 전초전'》

[與 총선 정국]


김무성, 민생행보...친박과 냉각기

-상향식 공천 관철에 몰입


최경환, 영남 강행군...진박 마케팅

-비박계 TK 겨냥 연일 강공


유승민, 진박 포위 속에 '조용한 호소'

-측근들 생환 여부도 긴장의 끈

http://www.hankookilbo.com/v/a3c3c507339d4190b58f1c11a24de4c4


◈부산《'안철수 구애' 뿌리친 오거돈·장제국》


吳 "후학 양성이 더 중요"

총선 대신 동명대 총장 택해

張도 "출마 고려 안 해"


영입 공들인 국민의당 난감

PK 총선 교두보 마련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61



■사회 TOP


◈조선《관광객인 척하다...제주서 (2011~2015년) 7000명 사라졌다》

밀입국 루트 된 '無비자 관광'...무단 이탈자 中 중국인이 3000명


-공항 환승객 위장 밀입국도 기승

-'고전적 수법' 밀항 여전히 많아


한국 비웃는 브로커

-페이스북 통해 광고내고 모집

-입국심사 모범답안 등 집중 교육

-태국·베트남 현지 관광업체선

-"들어가 도망가라" 대놓고 부추겨

-제주→육지 실어나르는 브로커도


※제주도 무비자 관광객과 무단 이탈자


[무비자 입국자]

2011년 11만

2014년 64만

2015년 63만명


[무단 이탈자]

2011년  281

2014년 1450

2015년 4353명


※공항별 환승 관광객 무비자 입국 현황

2012년~2015년 7월


인천공항 37만3514명

양양공항  6만6824

청주공항  3만5586

김해공항  1만2145

대구공항  1만1244

무안공항     6008


자료:법무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290.html


◈중앙《두달 새 21마리 감전사, 독수리 '킬링필드'된 장단반도》

[민통선 월동지에 무슨 일이]


매년 700여 마리 겨울 나는 곳

이번 겨울 들어 갑자기 떼죽음

고압선에 앉았다가 감전된 듯


군부대 잇단 정전, 안보 구멍도

한전 "전선 피복 더 두껍게 할 것"


독수리 도래지

(민통선 내 장단반도)


*근처 주요 시설

-도라산역(경의선)

-장단역(경의선)

-문산역(경의선)

-통일대교

-통일로

-판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4


◈동아《세림이法 1년...여전히 나사 풀린 통학차량》

청주서 8세 어린이 또 태권도車에 치여 참변


운전기사, 아이 못본 채 출발

당시 차안에 보조 인솔자 없어


동승자 의무규정 만들었지만

영세업자 위해 내년 1월까지 유예


경찰, 불법행위 암행 단속하기로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184/1


◈경향《'청부 고발' 쉬쉬...검찰, LG전자 봐주나》

공모 가담 임직원들 기소 결론 내놓고 '차일피일'

'경찰 소환 불응' 한 전 사장 등 피의자로 추가 검토

배임·무고 혐의 등 고위급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LG전자 협력사 대표 청부고발 의혹 수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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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강모씨 LG전자에 불공정거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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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미래지원 직원 2명, 횡령 혐의로 강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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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강씨 공정위에 LG전자 신고, 공정위는 LG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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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강씨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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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검찰 강씨 재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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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김모씨 "LG 돈 받고 강 전 대표 고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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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경찰, 권모 LG전자 부장 배임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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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검찰, LG 임직원 추가기소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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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검찰 "추가 기소 없어...현재 수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30600045


◈한겨레《보육단체들 "국회의원 나서라"...4월 총선 낙선운동 경고》

[누리과정 미봉책 대응]


서울·경기 예산 2~4개월치 편성

학부모들 "또 언제 내라 할지 몰라"

보육현장 '또 언제 터질지' 불안


교육부 차등집행 예비비 1095억도

부족한 예산의 4.9%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085.html


◈한국《日 아동 성학대 게임, 온라인에 버젓이...》


자극적인 '미연시' 게임 넘쳐나

성인 인증 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


무상 배포·성인 캐릭터로 위장하면

인디게임으로 분류돼 단속 사각

http://www.hankookilbo.com/v/0ffe719dc1a14aa3827d2366b7a54c76


◈부산《복원된 기장 하천 '거대한 배수로' 전락》

2014년 수해로 복구 공사

자연 둔치 흔적도 없어

상류엔 콘크리트 옹벽도

'재해 예방에만 초점' 문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6



■국제 TOP


◈조선《차르(러시아 황제) 푸틴,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白旗》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

심각한 재정 적자 메우기 나서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

사우디에 매달리는 모습도 보여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


※추락하는 러시아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2016년은 예상치, 단위: %


[1인당 GDP]

2010년 1만671

2013년 1만4467

2016년    8058달러


[경제 성장률]

2010년  4.5

2013년  1.3

2016년 -6.3%


자료: IMF


※매각 추진 대상인

7개 러시아 국영기업

괄호 안은 업종


아에로플로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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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

(다이아몬드 채굴)

──────────

VTB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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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네프트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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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네프트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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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콤플로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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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레일웨이스

(철도)


자료: 파이낸셜타임스(F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59.html


◈중앙《17~29세 84% 몰표 '70대 오바마' 샌더스 돌풍》

[2016 미국 대선]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에 졌지만 새 정치 기대감

'탈 월가' 내세워 소액기부만 받아

"투기세력 세금 매겨 등록금 면제"

사회주의자 거부감 극복이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58


◈동아《아베 비판 앵커에 재갈 물리는 日방송들》

日 TBS-NHK 등 지상파 3사

메인뉴스-시사프로 담당 대거 교체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37/1


◈경향《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시가총액 1위 '애플' 제쳤다》

뉴욕 나스닥 시장 시간 외 거래 기준 5700억달러 기록

혁신 통해 사업 다각화 주효...3년간 주가 2배 이상 '쑥'


※알파벳·애플 시가총액 추이

단위:달러, 자료:삼성증권, 블룸버그

*시간 외 거래 반영


알파벳(구글) 약 5700억

애플         약 5350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022153045


◈한겨레《'세계의 공장' 중국 둥관

혁신 코웃음치다가 몰락》


신발·장난감 등 하청공장 안주

임금·지대 상승탓 경쟁력 상실

작년만 4000개 이상 공장 폐쇄


첨단산업으로 변신 시기 놓쳐

인근 포산·선전의 발전과 대조

'관리 부정부패가 원인' 지적도


중국 광둥성 둥관시 위치


*근처 주요 도시

-선전

-홍콩

-마카오


최근 둥관시 GDP 성장률

자료: 둥관시 정부 (단위: %)


2007년 18.3

2008년 14.0

2009년  6.3

2010년 10.3

2011년  8.0

2012년  6.1

2013년  9.8

2014년  7.6

2015년  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036.html


◈한국《돈 쪼들리는 러시아 "알짜 국영기업 7개 팝니다"》


예산 절반 차지하던 석유값 하락에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부패 얼룩졌던 지난 민영화 과정

국민 부정적 인식 극복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45c1e7132a464620b6ce427355c49de7


◈부산《공화 크루즈 '최대 승자'...민주 샌더스 '아웃사이더의 반란'》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 트럼프 지지율 '거품'

루비오 예상 밖 선전 기대감


샌더스 '사실상의 동률'

9일 뉴햄프셔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3000038



■경제 TOP


◈조선《플랫폼(모바일 OS·검색·동영상)의 힘...구글,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王(시가총액 1위)'》


하드웨어 위주인 애플

아이폰 성장세 꺾이자 주춤

실적 앞서지만 주가는 내려


'온라인 장터' 플랫폼 장악한 구글

사용자 수십억...성장성 높아

무인차·사물인터넷도 선점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 사업 비교


애플                          │       구분      │알파벳(구글)                         

────────────────────────────────────────────

759억달러                     │매출(2015년)     │213억3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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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억달러                     │순이익(2015년)   │49억23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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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하드웨어│주요 사업        │검색·동영상 등 플랫폼·서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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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명                      │직원 수          │2만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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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iOS         │대표 제품·서비스│구글·유튜브·안드로이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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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1976년)           │창업자(창업 연도)│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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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사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의 시가총액 변화

2016년 2월 1일은 장외 거래 포함. 단위: 달러


[애플]

2011년 8월 10일 3371억 ← 애플 첫 시총 1위 등극

2015년 2월 23일 7747억 ← 애플 역사상 최대 시총 기록

2016년 2월  1일 5366억


[알파벳(구글)]

2014년 2월 13일 4033억 ← 구글 최초로 시총 4000억달러 돌파

2016년 2월  1일 5522억알파벳, 처음으로 애플 꺾고 시총 1위 등극


자료: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3969.html


◈중앙《글로벌 한류, 다음은 K툰이다》


네이버·카카오 79개 웹툰

판권 계약 형태로 해외 수출


중국-공포, 미국-순정물 인기

본고장 일본서도 유료화 성공


"풍부한 컬러+다양한 스토리

미·일 만화 장점 고루 갖춰"


※국내 웹툰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 4200억


자료:KT경제경영연구소


※주요 웹툰 수출 현황


작품             │작가          │주요 수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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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조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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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탑          │SIU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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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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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창백한 말        │추혜연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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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강풀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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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Mhz           │장작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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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은 아이돌  │민홍, 이원식  │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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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자           │김보통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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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남매│윌로우        │일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19707


◈동아《이동통신 3사 '성장 절벽'》

작년 매출 사상 첫 동반 하락


KT-LGU+ 이어 SKT도 0.2%↓

단통법 이후 마케팅비용 줄었지만

요금할인 가입자 늘며 매출 감소

고가 스마트폰 시장 포화도 영향


업계 "이동통신 본격 정체기 진입"


※이동통신3사의 매출 추이 단위: 원


[KT]

2013년 23조8106억

2014년 22조3117억

2015년 22조2812억


[SK텔레콤]

2013년 16조6021억

2014년 17조1638억

2015년 17조1367억


[LG유플러스]

2013년 11조4503억

2014년 10조9998억

2015년 10조7952억


※이동통신3사의 마케팅 비용 추이 단위: 원


[SK텔레콤]

2013년 3조4280억

2014년 3조5730억

2015년 3조550억


[KT]

2013년 2조6811억

2014년 3조1528억

2015년 2조8132억


[LG유플러스]

2013년 1조8362억

2014년 2조962억

2015년 1조9987억


자료: 각 회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79682/1


◈경향《통신업도 못 피해간 '성장절벽'

3사 매출, 지난해 첫 동반 추락》

LTE 포화·단통법 등 영향

미디어 플랫폼·사물인터넷 등

새 먹거리 발굴 위해 안간힘


※2015년

통신 3사 실적


   구분   │SK telecom      │kt                 │U+               

──────────────────────────────────

매출액    │17조1367억(-0.2)│22조2812억(-0.1)   │10조7952억(-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1조7080억(-6.4) │1조2929억(흑자전환)│6323억(9.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1조5159억(-15.8)│6313억(흑자전환)   │3512억(54.2)     

──────────────────────────────────

단위: 원,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자료:각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21903421&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집세 3년5개월만에 최대 상승 "저물가 맞아?"》

1월 전·월세 3.8%↑...전국평균 2.9%↑

소비자물가 상승률 0.8% 웃돌아

강추위로 농산물값 급등...양파 117%

공공서비스 가격도 2.2%나 올라

"집세 표본 적어 현실 반영못해" 지적


※소비자물가·집세·농축산물 가격지수 추이

자료: 통계청

*2014년 1월을 100으로 두고 원자수를 재가공함


[2014년 1월]

소비자물가 100

집세       100

농축산물   100


[2016년 1월]

소비자물가 101.62

집세       103.19

농축산물   105.2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040.html


◈한국《구글의 SW 집중, 아이폰에 목맨 애플 제쳤다》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 깜짝실적

시가총액 685조원 세계 1위에

모바일 검색·인터넷 광고 등

새 먹거리 개척 승부수 먹혀

드론·무인차 등 미래기술 개발도


애플은 아이폰 의존하다 '성장절벽'

http://www.hankookilbo.com/v/967841ecedb54b86beb22e53a7640261


◈부산《지난해 실적 SKT 울고, LG U+ 웃었다》


SKT, 당기순익 15.8% 감소

매출·영업이익 모두 줄어


LG U+ 당기순익 54.2%↑


※2015년 이동통신 3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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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업체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

       매출       │17조 1천367억 원22조 2천812억 원10조 7천95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0.2%)         (-0.1%)         (-1.9%)    

────────────────────────────────────

     영업이익     │ 1조 7천80억 원 1조 2천929억 원   6천323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6.4%)       (흑자 전환)       (9.7%)     

────────────────────────────────────

    당기순이익    │ 1조 5천159억 원   6천313억 원     3천51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15.8%)       (흑자 전환)       (54.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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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주주, 1심, 2016드론쇼, 2차대전, 2차세계대전, 72시간, EU집행위, KT, LG, LG K10, LGU+, MBC, SKT, TPP, Y6, 강서구, 갤럭시J7, 거치식대출, 건설사, 경기둔화, 경제재생장관, 고가브랜드, 고용부, 고정금리, 공감, 공공기관성과연봉제, 공관위원장, 공기업, 공무, 공유수면, 공천, 공천관리위, 과거사, 과격조치, 과잉공급, 관세, 교부율, 교육감, 교육청, 국경, 국민경선, 국방부, 국부론, 국제사회, 국회법개정안, 국회본회의, 군인, 권력자, 그리스, 금융, 금융당국, 금융상품, 금융지주회사, 기득권, 기만전술, 기습발사, 기준금리,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태호, 김할머니, 나열, 난민, 난사군도, 남북정상회담회의록, 남중국해, 노동계, 누락, 누리과정, 당대표, 대만총통, 대법원, 대부업체, 대북압박, 대북정책, 대선후보, 대출한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유스퀘어, 도발, 도쿄, 독일, 동결, 동창리, 드론, 마잉주, 만기연장, 맞춤형, 매립, 맥도, 면세점, 모럴해저드, 무대, 무자격난민, 문자공세,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분양주택, 미사일, 민간진료, 민간진료비, 민주당, 민주주의,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정희, 반성, 방글라데시어, 방문진, 방탄국회, 방통위, 백악관, 백종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베트남, 벡스코, 변동금리, 병원비, 보육대란, 보이콧, 보장구, 부가세, 부당해고, 부산, 북한, 북한인권법, 분란, 불법자금수수의혹, 불체포특권, 비공개회동, 비박, 사투리, 사회기구, 산업화,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가시장,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존자, 서청원, 선거법, 설연휴, 세브란스병원, 세트형도발, 소득증빙, 손목밴드, 수도권주택대출심사강화, 스마트폰, 스웨덴, 시도교육감, 시한부면허, 신규분양, 신뢰성, 신사참배, 신용카드결제시스템, 신혼부부, 신혼여행, 실속형폰, , 아마리,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파트, 안보리, 안심번호, 알권리, 알뜰폰, 야스쿠니신사, 양보, 양안, 어린이집, 억류, 언론노조, 에코델타, 여당, 여야, 연대, 연명치료, 연준, 영어, 영유권, 예비후보, 예산배정, 예산편성, 오류, 오사카지방법원, 완장, 외교부, 외교이벤트, 외국인관광객, 외국인범죄, 요우커, 용호동, 우경화, 워크아웃, 원금감면액, 원금감면율, 원샷법, 웰다잉법, 위령여행, 위안부, 위헌, 유권자, 유대인학살, 유럽, 유커, 읍참마속, 의사일정, 의족, 이병석, 이승만, 이인제, 이태원살인사건, 이통사, 이한구, 인수, 일본, 일왕, 임기말, 자동이체,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벽, 장병의료지원개선안, 저금리, 전화여론조사, 절도범, 젊은층, 점포복합단지상가, 정부, 정의화, 제재, 조희연, 존엄사, 주도권, 주미혜, 중국, 중국어, 중단진료행위, 증오, 지주회사, 집단대출, 차별, 차이잉원, 참의원, 채권, 철새안전구역, 청약, 청와대, 체포동의안, 최고위원회의, 최측근, 추가도발, 추모, 춘제, 출국금지, 충성경쟁, 친박, 타이핑다오, 탕감, 태국, 통역, 통합조회시스템, 통화록, 특권, 틸트로터, 팔라우, 패터슨, 페이인포, 펼침막, 평강천, 평양, 폐기, 포스코비리, 폴리티코, 프리미엄, 피로감, 필리핀, 한국형면세점, 한눈에, 한상진, 한일위안부합의, 핵실험, 핵탄두운반수단, 호흡기제거, 홀로코스트, 화웨이, 환경단체, 힌두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원샷법' 합의해놓고...깨려는 더민주》

당초 오늘 '북한인권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더민주 "선거법 처리 안하면 본회의 不可" 보이콧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173.html


◈중앙《김정은, 핵 이어 장거리미사일 위협》

동창리서 기습 발사 움직임

과거엔 미사일 쏜 뒤 핵실험

세트형 도발, 국제사회 힘들어

중국 "북, 과격조치 말라" 경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30


◈동아《北 이번엔 미사일 준비...김정은 막을 길이 없다》

[뉴스분]


軍 "북한, 장거리미사일 곧 쏠듯"

中 제재 뒷짐지자 추가도발 나서

핵탄두 운반수단 과시 효과 노려


증축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미사일 발사대

*기중기 탑


*이동식 운반 구조물

*고정식 발사 준비 시설


*신축 구조물


*2012년 완공된 연료, 산화제 관련 시설(4개 지점)


*2015년 완성된 벙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73/1


◈경향《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대선후보 땐 "남북정상 회의록 공개하라"...청와대 가니 "한·일 위안부 합의 통화록 공개 불가"


※한·일 정상 지난해 12월28일 통화 내용


아베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는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  ?  " (공개 안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57345&code=910203


◈한겨레《정부 '보육대란' 해결커녕 갈등만 키운다》

[뉴스분석]꼬이는 누리과정 사태


① 거짓 선전   예산 배정도 않고 "다 내려보냈다" 펼침막 공세

② 대화 거부   교육감과 협상 않고 사회기구 제안 등 무시 일관

③ 강경 일변   교육청, 일부 양보 시사에도 "교육청 탓" 되풀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8345.html


◈한국《"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열차 평양공장 출발"》


동창리 발사장으로 이동 정황

주변 차량·인력 움직임도 활발

통상 발사까지 열흘가량 걸려

설 연휴 전후 기습발사 가능성


안보리 제재 앞 기만전술 주시

http://www.hankookilbo.com/v/410c2fe33b934c50b965156519de220d


◈서울《공무 중 다친 군인,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

국방부, 장병 의료지원 개선안


3월 30일부터 민간 진료비도 지원

의족 등 고가 보장구 무제한 제공

지난 3년내 민간진료 소급 적용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9001009


◈세계《북, 핵실험 이어 미사일 도발 움직임》

군 "동창리 발사장 인력·차량 왕래 활발...예의 주시"

미국, 도발 자제 촉구...중국도 "과격 행동 말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8/20160128004336.html


◈국민《'갚을 능력'따라 탕감

빚수렁 年 21만명 구출》

개인 워크아웃 손본다


감면율 가용소득따라 차등

50%에서 30~60%로

취약 계층은 최대 90%

대부업체 채권도 똑같이

모럴 해저드 가능한 줄여


※개인 워크아웃 개편 내용


[평균 원금 감면율]

20.1 ─ 4.5%P 증가 → 24.6


[전체 원금 감면액]

2520억원 ─ 21.4% 증가 → 3060억원


*연 약 6만명(2014년 수준) 채무조정 추진시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1563&code=11151100&sid1=all


◈매일경제《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전격 확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개편안

───────────────────

[적용 대상]

*현행 : 2급 이상 간부직

*개편안 : 최하위 직급 제외한 4급 이상

- - - - - - - - - - - - - - - - - - -

[대상 직원 비중]

*현행 : 7%

*개편안 : 70%

- - - - - - - - - - - - - - - - - - -

[기본연봉 차이]

*현행 : 2%P(±1%P)

*개편안 : 평균 3%P(±1.5%P)

───────────────────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1337


◈한국경제《도쿄 한복판에 '한국형 면세점(관세·부가세 모두 면제하는 시내 면세점)' 연 일본》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비상'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3년]

한국 1218일본 1036


[2014년]

한국 1420일본 1341


[2015년]

한국 1323일본 1974


자료: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 관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857821&intype=1


◈부산《한 달째 태국 억류된 신랑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다》

신혼여행 간 부산 30대 남성

절도범 몰려 출국금지 조치

"외교부 뭐하나" 가족 분통


임 씨 부부 악몽의 허니문 일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 씨 부부 결혼 후 태국행


▶2015년 12월 21일

-신혼여행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남편 임 씨, 유치장 수감


▶2015년 12월 22일

-300만 원 보석금 내고 석방


▶2015년 12월 25일

-임 씨, 출국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0



■정치 TOP


◈조선《"김무성이 권력자"라면서...그 면전에 퍼부은 親朴》

與 상향식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최고위원회의서 黨대표 비판

서청원 "왜 분란을 일으키나...

金주변서도 완장차고 별짓 다해"

김태호·이인제도 "金잘못" 공격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20.html


◈중앙《중국이 제재 미적대는 사이 미사일 꺼내든 북》

[북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중국, 대북 압박 제 역할 못해

4차 핵실험 24일째 속수무책

북, 한·미·중 틈새 파고들어


"미사일까지 추가 도발 땐

한국, 대북정책 틀 재검토를"


※북한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패턴


20061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7월 5일)→유엔 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10월 3일)→핵실험(10월 9일)→안보리 결의


20092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5일)→안보리 의장 성명(4월 13일)→

핵실험 예고(4월 29일)→핵실험(5월 25일)→안보리 결의


20123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13일·실패)→안보리 의장 성명(4월 16일)→

장거리로켓 발사(12월 12일)→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2013년 1월 23일)→핵실험(2월 12일)→

안보리 결의


2016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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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핵실험(1월 6일)→안보리 대북제재 논의 중→

장거리로켓 발사(?)


※이번엔 공장서 로켓 조립해 발사대 장착


[기존] 1,2,3단 로켓을 크레인으로 발사대에 장착하여 조립

[최근] 발사 공장 에서 조립해 발사대에 곧바로 장착


부품 최종 조립

1단, 2단, 3단 결합

이동장비에 거치

발사대로 이동

발사대에 장착


*주요 시설

-발사대

-가림막

-레일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7


◈동아《"권력자는 金대표" 반격 나선 친박...공천 주도권 힘겨루기》

與 공천관리委 인선 앞두고 충돌


서청원 "당신" 지칭하며 金 공격

"金 주변 완장들 매일 별짓 다해"


친박 '이한구 공관위원장' 주장에

金 "그러면 위원은 모두 내가 선임"

결국 결론 못내...지도부 살얼음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


26일   [비박계]

김무성 대표,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

권력자가 찬성하자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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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비박계]

김 대표,

"청와대와 터놓고 대화 못했다"

"권력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완장 차고 권력자 이미지 손상시켜."

(동아일보 단독 인터뷰에서)


"많은 인재가 정치를 하고 싶어도

권력자에게 줄을 잘 서야 해 용기 못 냈다."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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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친박계]

원유철 원내대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김 대표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친박계인) 최경환 윤상현 유기준 이경재 의원은

반대나 기권표를 던졌다."

(기자들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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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 아니냐.

김 대표 주변에도 완장 찬 사람들이

매일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희화화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133/1


◈경향《김종인, 이승만 참배 후 "민주주의 파괴"》

한상진 '국부론'에 날 세우기..."박정희는 산업화 공로"

"박근혜 정부 들어 경제 악화...해결 능력도 안 보여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41265&code=910402


◈한겨레《'불체포특권' 개정법안 1년째 방치...이병석 체포안 폐기되나》

[특권 포기 않는 여야]

여야 '방탄국회' 오명 씻기 허울뿐


포스코 비리 이 의원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뒤 폐기 가능성

사흘안 본회의 열어 표결해야 하지만

여야 의사일정 합의 어려워


'표결 불발때 다음 본회의 상정'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냈지만

여야 한 차례 논의 뒤 '잠잠'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규정


[현행 국회법 26조2항]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한다.

72시간이 지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표결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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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신설)]

체포동의안이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에 최초로 개회하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표결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8352.html


◈한국《꾹 참다가...쓴소리...또 참는 '무대(김무성 대표의 별명)'》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 거론에

"靑 의중" 판단 에둘러 거부 의사

'권력자' 발언 朴대통령에 맞서


친박 서청원 "왜 분란 일으키나"

도발에도 金대표 아무 대꾸 없어

당분간 확전 의사는 없는 듯

http://www.hankookilbo.com/v/e99c84dc60af44548c0a97325f8c9ee8


◈부산《與 '국민경선' 과잉대응...유권자 피로감》


"안심번호 활용 동의·지지"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 공세


공천위도 구성 안 됐는데...

전화여론조사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79



■사회 TOP


◈조선《18년前 피했던 '이태원 살인' 통역, 운명처럼...》

오늘 1심 패터슨 담당 주미혜씨

그녀가 들려주는 '법정 통역'


외국인 범죄 年3만여건으로 급증

-영어·힌두어·방글라데시어...

-28개 언어 1734명, 중국어 최다


-"재판 前엔 늘 예의부터 강조

-사투리 섞인 영어가 가장 난감"


※외국인 범죄 적발 인원과 1심 공판 피고인 수


[적발 인원]

2004년 1만3045

2013년 3만5281명


[1심 피고인 수]

2004년 2050

2013년 245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