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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동갑]

정종섭(새) 37.7%   38.4% 류성걸(무)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43.7    30.5  박수현(민)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29.4    36.9  표창원(민)


[서울 서대문을]

정두언(새) 38.9    33.0  김영호(민)


[세종]

박종준(새) 35.4    26.9  이해찬(무)


[부산 사하갑]

김척수(새) 46.0    26.7  최인호(민)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hankookilbo.com/v/a16d3f4a7f7e42e48346d9f4a0645758


◈서울《부처 예산 10%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쓴다》

정부 내년 예산운용 지침


재량지출 구조조정...17조 될 듯


청년수당 '선심'·누리예산 미편성

해당 지자체 재정 불이익 주기로


※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주요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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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자율로 재량지출 10% 수준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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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복지사업, 누리과정 미편성 지자체에 재정 불이익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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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의무경비 편성 이행 장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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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영향 자체평가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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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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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된 보조사업은 폐지를 원칙으로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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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집행 현장 조사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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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기획재정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0001010


◈세계《재원대책·타당성 검증 없이

여야 이번에도 '묻지마 공약'》

"달탐사" "기초연금 30만원"

상당수 실현 가능성에 의문

독립기관서 공약 검증 필요


※20대 총선 여야

포퓰리즘·황당 공약


[새누리당]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자립기반 확보 : 목표 기간 및 예산 언급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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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턴기업 지원 : 관련 법안(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원법) 시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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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시 처벌 강화 : 2013년 논의 당시 반대


[더불어민주당]

*소득하위 70% 노인에 기초연금 30만원 지원 : 재원마련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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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 의무 할당제 상향 : 민간기업 의무화에 따른 위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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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기간 18개월 단축 : 전투력 하락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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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9/20160329003958.html


◈국민《'野 단일화' 신호탄?...판이 흔들린다》

노회찬, 창원성산 정의당-더민주 후보로

안철수도 "후보들간 단일화 막기 힘들어"


[선택 4·13 D-14]


국민의당 일부는 적극적

문재인 "무조건 연대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9899&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연내 교육부로 통합》

이원화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감독


5월에 최종안 발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3010&year=2016


◈한국경제《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영업이익 6조 넘어...갤럭시S7 판매 호조


※다섯 분기 연속 영업이익 6조원 넘는 삼성전자

(단위:조원)


2014년

1분기 8.5

3분기 4.1

2015년

1분기 6

2분기 6.9

3분기 7.3

4분기 6.1

2016년

1분기 6 이상


*2016년 1분기는 추정치


자료:삼성전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997931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밤에도 수영한다》

올여름 한 달간 야간 개장

'낮 쇼핑·밤 수영' 풍경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5



■정치 TOP


◈조선《野·무소속 바람부는 경남...與석권 예상했던 부산도 2~3곳 흔들》

[총선 D-14]


부산 북강서갑 더민주 후보 앞서

사상선 무소속 장제원 초반 선두

"與 막장싸움에 지역민심도 변해"

김해 2곳·울산·창원서도 고전


※PK(부산·경남) 지역 여론조사 결과


부산 북강서갑                   부산일보(3월 29일)

박민식(새) 38.5%        │        전재수(더) 51.8%

─────────────────────────

부산 사상                       중앙일보(3월 28일)

손수조(새) 22.9│배재정(더) 20.9│장제원(무) 34.0

─────────────────────────

울산 울주                       부산일보(3월 25일)

김두겸(새) 33.8         │        강길부(무) 41.1

─────────────────────────

경남 창원성산*                  중앙일보(3월 28일)

강기윤(새) 28.7         │        노회찬(정) 23.6

─────────────────────────

경남 김해갑                     부산일보(3월 22일)

홍태용(새) 41.5         │        민홍철(더) 44.3

─────────────────────────

경남 김해을                     동아일보(3월 28일)

이만기(새) 28.8         │        김경수(더) 44.6

─────────────────────────

창원 성산 여론조사는 노회찬·허성무(더) 후보

단일화 전 3자 구도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82.html


◈중앙《창원·춘천서 야권연대...안철수 "후보 단일화 막기 힘들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영 이겨

더민주 "20여 곳서 단일화 논의"

김종인도 "후보자간 연대 적극 찬성"

새누리 "묻지마 야합 서서히 고개"


※야권 단일화 논의 중인 지역


서울 중-성동을(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

경기 수원정(더민주 박광온 후보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

경기 안산 단원을(더민주 송창완 후보와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

대전 대덕(더민주 박영순 후보와 국민의당 김창수 후보) 등 최소 20곳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07689


◈동아《"공천싸움 지겹고...정책은 안보이고...이 黨 저 黨 글쎄요"》

[총선 D-14]부동층 심층인터뷰

연령-성별 20명 '내가 부동층인 이유'


늘어난 정치혐오

-與 계파갈등 보니 실망감 더 커져

-野 분열 심해 결정 쉽게 못내려


사라진 공약대결

-선거용 정책 급조...차별화 안돼

-선거구 획정-공천 늦어 깜깜이 선거


※4·13 총선 고정층과

부동층 현황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고정층(후보 결정)   62.2

부동층(후보 미결정) 37.8


[정당지지도]


<고정층(후보 결정)>

새누리당     42.7

더불어민주당 27.3

국민의당     14.6

정의당        5.7

기타 정당     3.9

무당층        5.8


<부동층(후보 미결정)>

새누리당     23.1

더불어민주당 17.7

국민의당     13.2

정의당        9.2

기타 정당     5.7

무당층       31.1

──────────────────

[투표 참여 의향]


<고정층(후보 결정)>

투표 참여 99

투표 불참  1


<부동층(후보 미결정)>

투표 참여 86.2

투표 불참 11.1

무응답     2.7

──────────────────

[후보 결정 요인]


<고정층(후보 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4.1

소속 정당        34.2

정책·공약       14.7

기타              7.1


<부동층(후보 미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7.4

소속 정당        12.9

정책·공약       26.2

기타             13.5

──────────────────

[선호하는 정책]


<고정층(후보 결정)>

경제정책 44.5

복지정책 22.1

정치이슈 13.3

교육정책  7.0

기타     13.1


<부동층(후보 미결정)>

경제정책 40.0

복지정책 27.5

정치이슈  6.1

교육정책  9.0

기타     17.4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이용해 각각 50%씩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 표본은 KT 전화번호DB에서 지역·인구 비례 무작위 추출. 무선 ARS의 경우 통신사 시장점유율에 따라 무작위 추출. 2016년 2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내가 부동층이 된 이유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지금은 이 당도 저당도

다 싫다" (20대 여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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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니

찍어주기 그렇고, 더민주당은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50대 남성,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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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이 늦어지면서 후보자도 모르겠고,

정책도 모르겠고...뭐를 보고 결정을

해요?" (40대 남성,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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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너무 혼잡하게 분열돼 있어서

결정하지 못했다" (30대 남성,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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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당 저당 왔다갔다하니 정당 정치는

별로 안 좋아한다." (40대 남, 대구)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423&date=20160330


◈경향《총선 보름 앞 야권 '개별 단일화' 바람...선거판 바뀌나》

[총선 D-14]야권 속속 단일화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강원 춘천 허영 등 '단일후보'로 확정

대전 대덕·동구 등 더민주·국민의당 후보 간 협상 잇달아

수도권 판세 변수로 부상...일각선 "지역단위 연대론 한계"


※4·13 총선 야권 후보 단일화 진행상황(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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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대상 후보(정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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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을│이정국(민)-박광진(국)           │이정국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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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허영(민)-이용범(국)             │허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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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허성무(민)-노회찬(정)           │노회찬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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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박영순(민)-김창수(국)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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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강래구(민)-선병렬(국)-이대식(무)│단일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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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이지수(민)-정호준(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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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병    │한정애(민)-김성호(국)           │단일화 논의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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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손창완(민)-부좌현(국)           │단일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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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92300445


◈한겨레《대구 무소속 선전에...최경환 '유승민계 때리기' 주력》

[총선 D-14│대구·경북 표심]


친박 지원 유세 잰걸음

"무소속 찍으면 야당 찍는 것"

조원진은 유승민을 북한에 비유


유, 내일 권은희·류성걸 '합동출정식'

본격 공동유세 나서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380.html


◈한국《대구동갑 '親유승민' 류성걸, 진박 정종섭에 0.7%p 앞서》

[총선 D-14]격전지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은 정종섭 50%로 柳에 크게 우위

대구 동갑

http://hankookilbo.com/v/57d1a5deee6f43cf81f451086a24c541


신인 與 김척수 46%...野 단일후보 최인호 26.7%

부산 사하갑

http://hankookilbo.com/v/31259d8e3d094f108702d6eeae1916c4


與 정진석, 부여·청양서 압도적...박수현과 격차

충남 공주·부여·청양

http://hankookilbo.com/v/ab4ae855167d4994a4db9cbfcb167dc9


19대 박빙 승리 정두언, 野 김영호에 5.9%p 리드

서울 서대문을

http://hankookilbo.com/v/19d26ed864ba43c985f3ed523052599b


※20대 총선 관심지역 후보·정당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기타 정당   (무)무소속 (중)민중연합당

(한국)한국국민당  *는 현역의원


대구 동갑 ─────────────────────


정종섭(새) 37.7%황순규(중) 2.7%*류성걸(무) 38.4%

성용모(한국) 1.3 기타·무응답 20.0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0.9%

더불어민주당 11.8

국민의당      3.3

정의당        1.5

기타 정당     2.1

무소속       20.4


부산 사하갑 ────────────────────


김척수(새) 46.0%최인호(민) 26.7%박태원(무) 1.5%

전창섭(무) 0.4 박경민(무) 0.6 기타·무응답 24.9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9.5%

더불어민주당 18.4

국민의당      5.1

정의당        2.5

기타 정당     1.0

무소속       23.5


충남 공주·부여·청양 ───────────────


정진석(새) 43.7%박수현(민) 30.5%전홍기(국) 2.2%

기타·무응답 23.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8.4%

더불어민주당 20.2

국민의당      5.5

정의당        2.4

기타 정당     0.6

무소속       22.9


서울 서대문을 ───────────────────


정두언(새) 38.9%김영호(민) 33.0%홍성덕(국) 7.4%

기타·무응답 20.7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4.9%

더불어민주당 24.5

국민의당     12.3

정의당        6.3

기타 정당     2.0

무소속       20.1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지역 정서 외면한 공천에 '옐로카드'》

['PK 격전지 여론조사'로 본 민심]


이유 없이 공천 지연하고

새 인물 발굴에도 소극적

유권자, 공천과정 꿰뚫어


여야 지도부, PK 지원 외면

부울경 '민심 후폭풍' 예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4



■사회 TOP


◈조선《유커 6000명...다음은 8000명, 그 다음은 만명》


중화권 단체관광 大魚 쏟아진다

-서울, 中 중마이그룹 8000명 유치

-경기도,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

-임직원 1만명 6월 방문 예정


지자체, 인센티브 내걸고 경쟁

-아오란그룹 치맥파티 비용

-인천시·치킨업체가 부담


※올해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 일정


맥도널드 중국

2697명(1월)

- - - - - - - - - - - - - - - - - - - -

베이징현대자동차

1097명(2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옌타이)

3760명(3월)


핑안생명보험(베이징)

1958명(3월)


아오란(광저우 등)

6000명(3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광저우)

1000명(4월)

- - - - - - - - - - - - - - - - - - - -

난징중마이(베이징 등)

8000명(5월)

- - - - - - - - - - - - - - - - - - - -

허벌라이프(싱가포르 등)

1만명(6월)


자료: 한국관광공사


※MICE :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네 가지를 묶은 복합 관광 산업을 일컫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84.html


◈중앙《5월엔 유커 8000명 서울 관광...싱가포르·방콕 제쳤다》

[중국인 'MICE 관광' 유치 경쟁]


건강제품 업체 난징중마이 직원

5일부터 입국, 200억 수익 예상

작년 박원순 시장 베이징서 홍보

충주는 '무술 유커' 5000명 유치

아오란그룹 "2017·2018년 또 올 것"


※5월 서울에 오는 유커


대상: 난징중마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소속

        8000


일정  1차(5~9일) ................. 4000명

        2차(9~13일) ................ 4000명


방문지: 명동·남산·면세점·롯데월드·

          경복궁 등(예정)


※3~11월 충주시 찾는 중국 무술 유커


대상: 중국 베이징·지린성·산둥성·허난성 등

        중국무술협회 소속 약 5000


일정  1차: 3월 28일 ... 220명

         2차: 4월 10일 ... 200명

         3차: 4월 14일 ... 500명

         4차: 4월 16일 ... 200명

         5차: 4월 25일 ... 200명

*추후 일정은 협의 중


방문지: 충주 탄금대·수안보온천·무술공원·

          무술박물관·충주호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3


◈동아《'드르륵' 한번에...'한국산'이 됐다》

재봉틀 돌때마다 '메이드 인 차이나→메이드 인 코리아' 라벨갈이


동대문 수선가게 단속현장 르포


청바지-원피스...중국산 의류 가득

100원 들여 라벨 교체, 옷값 10배로

폭리 노린 도매상들 '원산지 세탁'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620/1


◈경향《'잠금해제' 당한 아이폰》

FBI, 애플 도움 없이 '샌버나디노 총격' 범인 아이폰 데이터 확보


보안해제 방법 미공개

애플 '보안 신화' 깨져


안보냐 프라이버시냐

우선 순위 논란 '가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05565


◈한겨레《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주식 80만주 왜 팔았을까》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직무 연관성 없다" 판정 받았는데...


작년 '상승세' 넥슨 주식

126억에 팔아 38억 수익


지난해 2월 법무부 승진뒤

주식백지신탁심사위에 심사 청구

최대 3개월 시간 확보 통해

수익 극대화했다는 의혹 일어

법무부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76.html


◈한국《허준영(前 코레일 사장) '용산개발 비리' 1억 수수 포착》

측근 폐기물업체 대표 검찰서 진술


집 압수수색,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검토

사법처리 초읽기 경찰 또 체면구겨

http://hankookilbo.com/v/d0c9efb694a34c2792dcd05a7178be78


◈부산《비닐봉지부터 폐목재까지...금정산은 쓰레기 천지》

등산로 입구와 산중턱 쉼터

담배꽁초·페트병 등 수두룩

매주 500L 수거해도 역부족

'쓰레기 되가져가기' 손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4



■국제 TOP


◈조선《FBI, 147명 투입...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심상찮다》


블랙베리폰 애용해온 힐러리

國務 취임 첫날부터 보안폰 거부

이메일도 자택 개인서버 이용


FBI, 측근 소환 등 고강도 수사

특권의식·안보불감증 다시 부각

워싱턴 정가 "대선 가도에 타격"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쟁점

─────────────────────────────────────

[불법성]

*내용 : 정부 공식 계정(@state.gov)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문제점 : 국무부 내부 지침상 모든 공무는 공용 이메일 사용하고 기록 남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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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

*내용 : (힐러리측) "편의상 개인 이메일과 보안 안 되는 휴대폰 사용"

*문제점 : 일부 직원은 개인 이메일 사용했다고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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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내용 : 자택에 있는 개인 서버 통해 이메일 계정 관리

*문제점 : 중국·러시아 해커들, 힐러리 이메일 계정 접속 시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안보 위협]

*내용 : 기밀 내용 등도 개인 이메일 통해 주고받아

*문제점 : 국무부·FBI "힐러리 이메일에 1급 기밀 등 기밀 문건 상당수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통령 자질]

*내용 : 취업 청탁, 직원들의 아부 등 부적절한 이메일 다수

*문제점 : 지나친 권력욕과 스스럼없이 부탁 들어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 제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53.html


◈중앙《"전처(前妻) 만나게 해달라" 여객기 공중 납치...사랑의 불시착》

[63명 탄 이집트 여객기 피랍 소동]


59세 장교 출신 범인 "키프로스 가자"

가짜 폭탄벨트로 협박 비상 착륙

7명 인질 잡고 6시간 30분 대치

전처가 공항 나와 설득해 자수

키프로스 대통령 "테러와 무관"


※이집트항공 MS181편 공중 납치


29일 오전 6시36분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행 이륙

   (현지시간)


7시15분 .... 카이로공항 착륙 예정


8시7분 ..... 납치범 요구로 키프로스 라르나카공항 비상 착륙


8시38분 .... 이집트 항공, 납치 공식 확인


9시 ........ 어린이와 여성 등 승객 대부분 풀려나


14시41분 ... 키프로스 정부 "납치범 체포"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62


◈동아《납치범은 '상사병 난 로미오'?》

이집트 여객기 납치...인근 키프로스 강제 착륙


"폭탄조끼 입었다" 위협 이집트인

키프로스 출신 옛아내 만나려 범행

이례적으로 승객 대부분 풀어주고

"편지 4장 전해달라" 밖으로 던져


특공대 급파...8시간만에 붙잡혀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이집트 여객기 29일 오전 6시 30분

   출발 직후 공중 납치


납치범 키프로스에 착륙 요구


피랍 여객기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오전 7시 50분 착륙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739/1


◈경향《'여객기 납치' 테러 공포에 떤 국제사회》

알렉산드리아발 이집트항공기, 항로 벗어나 키프로스 착륙

납치범 "전처 만나게 해달라" 해프닝...인질 대부분 풀려나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 경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오전 8시 쯤 이륙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납치된 항공기 이동경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키프로스

*키프로스8시50분 쯤 착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56465


◈한겨레《FBI, 아이폰 열었다...소송은 쇼였나》


테러범 파루크의 아이폰 잠금해제

애플 상대 협조 강제요청 소 취하

아이폰5C까지는 풀었을 가능성


이미 테러범의 아이폰 열어놓고

신제품 잠금해제 노려 소송 주장도

안보-사생활 보호 논쟁 여지 많아


※FBI-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일지

──────────────────────────────

[201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루크 총기난사 테러

──────────────────────────────

FBI, "애플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법원에 신청

──────────────────────────────

[2016년 2월16일]

치안판사, 애플에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명령

──────────────────────────────

[17일]

팀 쿡 애플 CEO, 협조 명령 거부

──────────────────────────────

[25일]

애플, 협조 명령 취소 소송 제기

──────────────────────────────

[3월21일]

FBI "아이폰 잠금해제 도울 제3자 있다" 재판 연기 요청

──────────────────────────────

[28일]

미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방법 찾았다" 협조 강제 요청 취소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305.html


◈한국《이집트 여객기 피랍 해프닝...가슴 쓸어내렸다》


카이로 향하던 이집트 국내선

납치범이 "자살폭탄 입고 있다"

기장에 거짓 협박...키프로스 착륙


"이혼한 부인 만나게 해달라"

인질 7명 잡고 6시간 대치끝 체포

이집트 공항 보안 부실 다시 도마에


※이집트 항공 MS181편 피랍


*예정 항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공중납치

 (81명 탑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착륙(29일 오전 8시 50분)

http://hankookilbo.com/v/172326bb325d419c95ab1eb9947659c1


◈부산《美 법무부, 아이폰 보안 해제 성공》

총기 테러범 사용 아이폰

애플 도움 없이 데이터 접근

FBI-애플 공방 일단락

애플 보안 강화 과제 남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0000036



■경제 TOP


◈조선《중국만 쳐다보며 금 나와라 뚝딱?...영종도 카지노 '삐걱'》

복합리조트 3곳 중 1곳 사업자 철수 파장


중국인 고객에 절대적 의존

中 반부패 정책에 직격탄


아시아 카지노 과잉공급 우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만이 살 길"


정부 "지분 넘기면 상관 없다"

사업자 선정 문제점 덮으려 해


※아시아의 주요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비 단위: 달러


마리나베이리조트(싱가포르) 80억

샌토사리조트월드(싱가포르) 53억

갤럭시(마카오)             75억

윙팰리스(마카오)           40억

스튜디오시티(마카오)       32억

영종도 인스파이어(한국)    14억

영종도 파라다이스(한국)    11억

영종도 LOCZ(한국)           7억


자료: 하나금융투자·각 회사


※카지노 복합 리조트 숫자와 2016년 예상 매출액

*괄호안은 리조트 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


마카오(6개) 32조원

싱가포르(2)  4조8000억

한국(3)      1조3000억


자료: 블룸버그·하나금융투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3471.html


◈중앙《(아파트 평균) 4억 찍은 전셋값...싱숭생숭 '서울의 봄'》


집값 꺾이며 전세수요 더 늘어

25개월 만에 평균 1억원 껑충


초저금리 영향 월세 전환 바람

최근 들어 상승폭은 줄어


※아파트 전셋값 얼마나 올랐나

단위:원, 평균 시세 기준


[서울]

2011년 6월 2억4902만

2016년 3월 4억244만


[수도권]

2011년 6월 1억7871만

2016년 3월 2억8785만


[전국]

2011년 6월 1억4140만

2016년 3월 2억2647만


※크게 늘어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단위:%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


2011년               17

2013년               22.9

2015년               32.9

2016년(3월 29일까지) 37.9


자료:국민은행·서울시

http://news.joins.com/article/19807518


◈동아《보이스피싱범도 벌벌 떤다는 이 은행...》

농협 '24시간 비상상황실' 르포


전담직원 주야간 총 21명 국내최대

작년 64억 규모 1002건 사기 막아


한때 '대포통장 전용계좌' 오명

적발계좌 비중 64%→12%로 '뚝'

사기범들 "농협계좌는 피해달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85617/1


◈경향《도둑 맞은 자전거, '소물(小物)인터넷'으로 찾는다》

KT, 'LTE-M' 전용망 서비스


저전력·저비용·저용량이 특징

간단 통신모듈로 데이터 송수신

2018년까지 400만개 사물 연결


소물인터넷

(Internet of small Things)

간단한 통신모듈만으로 사물 간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저비용, 저용량이

특징인 전송기술.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서비스가 가능하다.


※상용화 가능 서비스   (자료:KT)

──────────────────────────────────────

*자전거 도난 관제 서비스:자전거 실시간 위치 확인

*스마트 혈액 박스:운반 중인 혈액에 대한 온도 측정 및 이동 상황 모니터링

*스마트 라이팅:간판 제어 및 매장 내 온도·습도·화재 센서 연동 이상징후 알림

*스마트 미터링:수도·가스 검침, 맥주통 신선도·잔량 확인 등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209515&code=930100&med=khan


◈한겨레《전셋값 갑절 뛰는데, 소득은 제자리 '빚내서 집 얻기'》


대출받아야만 전세금 감당

2월 증가액 1년새 34% 급증


서울 5개구 전세가율 80% 초과

11개구도 올해 안에 넘을듯

월세 비중 40% 진입 눈앞

수급 불균형에 전세난 재연


최근 5년간 주요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변동

(단위: 만원)   자료: KB국민은행


[서울]

2011년 6월 평균 2억4902만원

2016년 3월 평균 4억244만원


강북 14개구

├2011년 6월 2억239

└2016년 3월 3억2619


강남 11개구

├2011년 6월 2억8730

└2016년 3월 4억6735만원


[인천]

2011년 6월 1억145

2016년 3월 1억8454


[경기]

2011년 6월 1억4503

2016년 3월 2억4034


[대전]

2011년 6월 1억2778

2016년 3월 1억5965


[광주]

2011년 6월 8672

2016년 3월 1억6782


[부산]

2011년 6월 1억2825

2016년 3월 1억7923


[울산]

2011년 6월 1억1208

2016년 3월 1억8219


[대구]

2011년 6월 1억620

2016년 3월 2억1503


가구당 월소득 변화

*전국 2인 이상 연평균 기준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11년 384만1586

2015년 437만3116원


노동자 월임금 변화

*5인 이상 사업장, 연평균

자료: 통계청, 월별 사업체노동력조사


2011년 284만3545

2015년 330만91원


시간당 최저임금 변화

자료: 고용노동부


2011년 4320

2015년 5580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414.html


◈한국《중소 건설사 M&A '큰 장'...흥행은 물음표》


매각작업 추진 8곳...매물 늘 듯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본계약

동아건설 예비입찰 8곳 참여


2곳 외 다른 매물은 경쟁력 떨어져

건설업계 불황에 회의론 많아


※건설사 M&A 진행 현황

─────────────────────────────────────────────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21일 M&A 본계약 체결

─────────────────────────────────────────────

      동아건설산업     │22일 예비입찰 마감, 신일컨소시엄 등 8곳 참여

─────────────────────────────────────────────

        경남기업       │3월 말 매각주간사 선정, 4월 말 공고 예정

─────────────────────────────────────────────

        동부건설       │4월 초 인수의향서(LOI) 접수, 5월 본입찰 진행 예정

─────────────────────────────────────────────

        삼부토건       │28일 안진회계법인·신한금융투자·지평 컨소시엄 매각주간사로 선정

─────────────────────────────────────────────

우림건설, 성우종합건설,│재매각 추진 중

        STX건설         │

─────────────────────────────────────────────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d302d2954c214999985e434b9dff5b7c


◈부산《이통 3사 '사물(IoT)' 이어 '소물인터넷(소량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 격돌》


KT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사물 수 400만 개로 늘릴 것"


LG유플러스도 시장 진출

기존 LTE망 활용 모듈 개발


SKT 이달 중 전국망 구축

해외서 상용화된 기술 도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1

신고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

[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

[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

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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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144       │32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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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143       │20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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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97        │45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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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26        │98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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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89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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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61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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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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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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