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10월1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기초연금 통합운영 방안 검토》


정부, 국회 제출 개선안에 포함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대신

세금으로 기초연금 금액 늘려

전체연금 실수령액 높이는 셈


❍ 김정은, 폼페이오 면담서 "종전선언 중요하지 않다"

-소식통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종전선언 아닌 대북제재 완화"


❍ 처음 마주앉은 남·북·유엔사


❍ JSA, 연내 남북 주민·외국 관광객 자유롭게 왕래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첫 회의


❍ 국제언론인협회 "언론자유 침해" 靑에 서한

-탈북민 기자 취재 배제에 비판

-"기자 입막음 시도 반복될 우려"


❍ '고용 세습'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경영진 목까지 졸랐다

-아들·며느리 등 친인척 108명 채용

-정규직 전환 협상 과정서 폭력


◈중앙《미국, 남북 철도 착공 합의에 "제재 이행"》

미 국무부, 금지 물자 북 반입 우려

"남북 관계 개선, 비핵화 함께 가야"

문 대통령은 유럽서 "제재 완화를"

5·24 논란 이어 한·미 또 엇박자


❍ 남·북·유엔사, JSA 비무장화 협의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에 반발 정규직·취준생들…헌소·행정소송


❍ 동남아도 휴대폰 원격진료…한국 18년째 막혔다

산업 성장 막는 '붉은 깃발' 조례 [1]


-46조 시장 의료 트렌드 이끌 기회

-한국선 의사·시민단체들이 반대


◈동아《美 최대 곡물업체 극비 방북》

다국적 광물社도 지난달 말 방북

北인사 만나 농업-자원투자 타진

트럼프, 제재 죄면서도 당근 제시


❍ 자동차용 반도체 시동건 삼성전자

-프로세서-이미지센서 브랜드 출시

-자율차 두뇌-눈 해당하는 핵심부품


❍ 文대통령, 佛 엘리제궁 국빈 만찬… 오늘 로마서 韓-伊정상회담


❍ 사립유치원에도 국가회계 적용해 비리 막는다

-당정, 비리 전수조사-실명공개 추진


❍ "文정부 말 나랏빚, 예상보다 57兆 더 늘것"

-재정정책학회 "2021년 900兆대

-기초연금 인상 등 복지지출 영향"


◈경향《"촛불 들어야" 유치원 학부모 부글부글》


동탄 지역 카톡방 700여명 참여

전국적 집단행동 확산 움직임


"비리집단 매도 말라"던 한유총

기자회견 열어 "죄송하다"


❍ 20년 전 대구 여대생 성폭행범… 스리랑카 자국법 심판 받는다

-국내선 공소시효 지나 처벌 못해

-현지 시효 20년 나흘 앞두고 기소

-초동수사 미흡 탓, 성추행 혐의만


❍ 사상 처음 마주 앉은 남·북·유엔사


❍ 최종구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시중·지방·특수은행 차등 적용"

-금융위, 대출 총량 제한 '돈줄죄기'

-사잇돌대출 등 서민 상품은 제외


◈한겨레《법무부 "가짜뉴스 엄정 수사"… 학계, 처벌 위주 대책 우려》

법무부, 허위조작정보 대책 발표

제작·유포 초기부터 대응키로


❍ 남·북·유엔사 'JSA 비무장화' 첫 회의


❍ 면세점엔 안경 쓴 직원이 없다

[쇼윈도 노동의 눈물]

① 공항 면세점 알바 체험기


-안경 금지, 머리는 묶거나 단발…

-가이드라인 정해 용모 통제

-렌즈 끼고 일하자 금세 눈이 뻑뻑

-수시로 화장·옷매무새 지적받아


❍ 당정, 사립유치원에 회계시스템 적용 검토

-이 총리 "국민에 비리 다 알려라"

-교육부, 감사 결과 '실명공개' 가닥


◈한국《혁신과 현실 사이… 고빗길에 선 카카오 카풀》


목적지 같은 사람들과 승차공유

카풀 기사 사전모집 '정면돌파'

서울 등 택시업계 내일 파업 예고


우버 등 승차공유 서비스 잇단 좌초

"전세계 운영 서비스 국내서만 규제

기존업계와 마찰 때 정부는 방관"


❍ 쉰들러도 韓정부에 소송… ISD 소송 올해만 4건

-현대엘리 유상증자 관련 3억弗 규모

-"한국이 만만한 먹잇감 될라" 우려


❍ "한 '점' 부끄럼 없다" 이재명 신체검증


❍ '스파이칩' 논란 中기업 서버… 과기부 11개 기관 731대 사용

-KT 등 민간기업도… 전수조사 시급


❍ 비리 유치원 실명 등 감사 결과 공개하기로

-내일 유 부총리·교육감 회의서 최종 확정

-사립유치원도 국가회계시스템 적용 추진

-당정, 사립유치원 비리 방지책 21일 마련


◈서울《남·북·유엔군, 사상 처음 3각테이블에 앉았다》

3자협의체 'JSA 비무장화' 논의


53년 정전협정 때 한국군 포함 안돼

전문가 "DMZ 비무장화 첫발" 평가


이달 내 지뢰 없애고 양측 초소 철수

관광객 JSA 북측지역 자유왕래 허용


❍ 역사적 '3각 대면'


❍ 이낙연 "사립유치원 비리 국민에 다 알려라"

-당정, 21일 협의… 고강도 대책 발표

-회계 투명화 '에듀파인' 적용 검토

-한국유치원총연합 "죄송하지만 억울"


◈세계《김명수(대법원장), 법원 첫 순회… 위기 수습할지 주목》

이달 말부터 전국 34곳 돌아

직원과도 간담회 소통 자리

"일선 법원 목소리 직접 들을 것"

'檢 사법부 수사' 등 해법 모색


❍ 美, 남북 관계 속도조절 주문

"한국 등 유엔 회원국, 대북제재 완전 이행해야"


-'철도·도로 연결 합의' 과속 우려

-"비핵화와 별개 진전 안 돼" 강조

-트럼프 "北·美관계가 매우 좋다"


❍ 삼각회담


❍ JSA 비무장화… 南北 초소 교차 설치된다

남북·유엔사 3자 회의 첫 가동


-양측, 민사경찰 35명씩 근무

-일반인·외국 관광객 출입 가능

-'北 도끼 만행' 사건 전으로 복귀


❍ 비리 사립유치원 실명 밝힌다

-당정, 전수조사 실시… 강력 대응

-지원금 사적사용 횡령죄 처벌

-21일 재발방지 종합대책 발표

-에듀파인 회계시스템 적용도


◈국민《北 "7대 종단 대표 연내 초청"… 종교계 공동선언(4·27 판문점 선언, 9월 평양공동선언 지지) 나올 듯》


종교계, 10·4 방북 때 제안받고

실무적 논의… 내달 방북 가능성


남북 평양 공동선언 발표되면

교황 방북에도 탄력 붙을 전망


내년 3·1운동 100주년 사업도

남북 종교계 공동으로 추진


❍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 정부 회계 시스템 도입

당정, 내주 종합대책 발표… '패키지 입법' 추진


-홍영표 "전국 사립 전수조사

-간판 바꿔달기 원천 봉쇄"

-이낙연 "국민께 다 알려야"


-"심려 끼쳐 죄송" 밝힌 한유총

-'비리 오명' 억울함 호소하기도


❍ 'JSA 비무장화' 사상 첫 남북·유엔司 3자 협의


❍ 2000만명이 다운받은 앱(간편송금 앱 '토스')… '계좌 개설→펀드 투자' 10분

[4차 산업혁명 금융지도 바뀐다]

종합 금융 플랫폼시대… "은행·증권사 창구에 왜 가?"


-간편결제·송금에 그쳤던 핀테크

-모바일로 P2P 투자·자산관리…


-업계 담장은 물론 국경까지 파괴

-금융사들도 협업으로 살아남기


-낡은 규제가 핀테크 발전 발목


◈매일경제《부동산 규제에 가을 분양 올스톱》

"청약제도 맞춰 일정 바꿔라"

정부 지시에 위례 연기 이어

강북 재개발도 줄줄이 늦춰

서울·경기 1만여가구 차질


❍ 美 "이란 원유수출 제로로" 유가 급등…韓산업계 비상

-한국 제재 예외 인정 힘들듯


❍ 韓관광객, 판문점JSA 북측지역도 간다

-남·북·유엔 3자 협의체서 합의

-'비무장화 조치' 이달중 마무리


❍ 비행금지, NLL 상공은 협의안해

-군사회담서 빠져 논란 일듯

-北, NLL경계선 인정 안한 탓


❍ 삼성전자 '車반도체' 공략 속도낸다

-'엑시노스 오토' 브랜드 첫공개

-메모리 의존도 낮추기 효과도


◈한국경제《정부가 '선수'로 뛰는 혁신 선진국은 없다》

[창간 54]혁신성장, 성공의 조건

세계 7개 도시 한경 특파원 '혁신 리포트'


ㆍ美 민간 주도로 우주개발

ㆍ日 도쿄는 '新기술 실험장'

ㆍ中 '新사업은 無규제' 원칙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再감리도 '중징계' 결론…"2012년부터 회계처리 위반"

-금감원, 이번주 조치안 통보


❍ 휴전 후 처음 머리 맞댄 남·북·유엔사


❍ 더 큰 매장, 고급 커피…中 재도전 '이디야의 실험'

-베이징점 내년 하반기 개점


❍ 올해의 기술·연구자…다산기술상 공모합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中서 설 자리 잃는 K뷰티》

번화가 차지했던 韓로드숍 매장

글로벌·현지업체에 '샌드위치'

네이처리퍼블릭매장 70→58개로

더페이스샵은 아예 전면철수도


❍ 개인 공매도 빗장 49년만에 풀리나

최종구 "참여 방안 적극 검토"


❍ 주말에도 발길 끊긴 상하이 K뷰티 매장


❍ 박현주 "부동산 지금이 고점…증권·보험시장에 돈 몰릴 것"

-"클라우드컴퓨팅 ETF 만들 예정"

-향후 자산운용전략 밑그림 내놔


❍ 車부품사 영업익 2%대…주력산업 기반 휘청

[흔들리는 제조 한국, 미래지도 다시 그려라]


-금융위기 직후보다도 이익률 낮아


-반도체 장비·소재도 국산화율 미미

-"호황 낙수효과 받아줄 그릇 없어"


❍ 유턴기업 보조금지원 1년 연장…SW개발 등 업종도 11개 추가


◈부산《은행에만 쌓이는 돈… 근심 쌓이는 지역경제》

"투자 불안" 갈 곳 잃은 자금

7월 요구불예금 190조 넘어

MMF·외화예금도 증가세

자금 묶여 경제 악재 작용 우려


❍ 부산고검서 열린 법사위 국감


❍ 낙동강 유입되는 대구·구미 산단 폐수 전량 재이용 추진

[1300리 낙동강의 눈물]


❍ IoT 창시자 케빈 애슈턴, 세계해양포럼 문 연다

[WOF(World Ocean Forum)]


-오늘 개막식 직후 기조연설

-해양산업·ICT 융합 등 전망



정치 TOP


◈조선《IPI "탈북민 기자 취재 막는 건 차별 행위"》

국제언론인협회 항의


유엔인권서울사무소장 폴슨

"모든 사안에 취재 허용해야"


野 "언론 자유 역대 최고 외치던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일 맞나"


◈중앙《민주당 "가짜뉴스 삭제" 유튜브에 요청했다 사실상 퇴짜》


가짜뉴스특위, 구글 방문 압박

구글 "증오심 표현만 규제" 입장


박상기 "고소·고발 전이라도 수사"

학계 "입법 땐 권력 남용 소지 커"

한국당 "조폭 소탕 때나 쓰는 방식"


◈동아《고해성사처럼 은밀한 교황과의 독대, 대화내용 기록도 안해》

文대통령 내일 '개인 알현'


일반적 정상회담과 성격 달라

교황청 지명한 통역 비밀엄수 서약

교황도 접견내용 외부발설 안해

文대통령, 양해 얻어 일부 공개할듯


오늘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

바티칸TV 이례적 생중계


◈경향《전원책 "한국당 모든 문제의 뿌리는 박근혜" 끝장토론 요구》

"박 정부 평가·탄핵 등 당의 입장 정리 없이는 백약이 무효"

지도부 '떨떠름' 성사 미지수… 일각 "지금은 전원책 계절"


◈한국《"佛이 자유·평등·박애 선물했듯… 한반도는 인류에게 희망 줄 것"》

文대통령 프랑스 방문 마무리


파리시청 환영 리셉션에서 축사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우군 확보


비즈니스 리더스 서밋 행사서도

국내 기업인들 직접 챙기며

양국 경제 협력 강화에 주력


이탈리아로 이동, 총리와 회담

"2차 북미회담 통큰 합의 기대"



사회 TOP


◈조선《이재명의 셀프 검증… 의료진 "점은 없었다"》

논란 커지자 아주대병원 찾아가… "소모적 논란 불식되길 희망"

김부선 측 "점은 빙산의 일'점'일 뿐, 새로운 사실 또 공개할 것"


◈중앙《한국당 "서울교통공사 아들·딸 고용세습 국정조사 추진"》


"문 대통령의 정규직 전환 정책

박원순 무능, 노총이 관여한 비리"


"친척 1912명 중 108명만 정규직"

서울교통공사 측 해명했지만

"가족 이렇게 많은 직장 있나" 비판


◈동아《"학교앞 성범죄자 살아" 밤외출 삼가고 호신술 배우는 학생들》

고려대 총학 긴급공지… 불안 확산


"여성 상대 범죄로 10년형 살다 출소"

야간실습 학생들 날 밝아야 하교

일부 카톡방선 실시간 '위치' 공유


당사자 "잘살아 보려는데 억울"


◈경향《이재명 신체검증… 의료진 "녹취록 속 부위에 점 흔적 없다"》

여배우 스캔들 해명 위해 병원 찾은 이 지사 "사실무근 확인"

경찰 "성남시장 때 운전기사, '혜경궁 김씨' 계정 연관성 부인"

친형 강제입원 등 고소·고발 10여건… 부인까지 소환 가능성


◈한겨레《헌소 안 냈다고 또…'과거사 배상' 두번 우는 피해 유족들》


대법 손배소 제기 '6개월 제한'에

재심서 무죄 받고도 배상 못 받아

올해 헌재서 위헌 결정 내렸지만

헌소 제기 48건만 재심 청구 가능


법원 확정 판결 피해자들 '속앓이'

"입법으로 모든 피해자 구제해야"


◈한국《유학생 내쫓는 멋대로 취업비자》


직무능력 인정받아 취업해도

관련 자격증 없다는 이유로 거부

같은 조건에도 소요시간 달라

"발급요건·기준 몰라 혼란만"


법무부 "내국인 고용보호가 원칙"

전문가 "해외 우수인력 확보해야"



국제 TOP


◈조선《카슈끄지(사우디 反정부 언론인) 봉합… "사우디, '심문중 과실 사망' 성명 준비"》


CNN, 외교 소식통 인용 보도

사우디 왕실 책임 무마 수순


트럼프 "독자적 살인범 가능성…

아니라 펄펄 뛰는데 뭐라 하겠나"

美민주당은 "꼬리 자르기" 비판


◈동아《'아프리카 최연소 억만장자' 일주일째 실종… 가족들 5억 현상금》


43세 탄자니아 최대 부호 듀지

헬스클럽서 운동 마치고 나오다

괴한들에 20초만에 납치당해

'영어 사용 백인'이 범인 유일 단서


듀지, 빈민교육 등 나눔 실천 인기

포브스 2015년 阿영향력 1위 선정


◈경향《'백인이어도 괜찮아' 동의안 겨우 저지… 인종차별 논란 격화 '안 괜찮은' 호주》

극우 정당 대표가 발의한 '백인 차별 규탄 법률 제정 동의안'

3표차 부결됐지만 내각 핵심들 지지… 인종 문제 단면 반영


◈한겨레《사우디, 왕세자 구하려 '꼬리 자르기'》


카쇼기 죽음 사우디 관여 인정하되

'계획살인 아닌 우발사고' 타협안 준비

"윗선 승인 없이 진행…책임자 처벌"


빈살만 왕세자에게 불똥 차단 고육책

트럼프도 한풀 꺾여 "불량배 소행"


◈한국《아프간서 혼쭐났던 러(옛 소련), 다시 아프간 기웃》

1989년 철군 이후 30년 만에

"러 인접국 위협하는 IS 제어" 명분

탈레반에 무기·자금 지원

타지키스탄엔 대놓고 물량공세

아프간 지원하는 美에 맞불



경제 TOP


◈조선《외국 스타트업들 우르르 우주로… 한국은 하늘만 쳐다본다》

[新 우주 개발 시대]

〈下〉외국 민간기업이 탐사 주도


美 내년에 당장 우주여행 떠나

-IT로 돈 번 억만장자들 우주 사업

-최근엔 스타트업의 소형위성 활발

-2027년까지 7000대 더 발사 예정


우리 작은기업도 우주 갈 수 있어야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는 한계

-스타트업 시장 진입 기회 적어


◈중앙《증시, 혼돈의 계절…"바닥 아직 확인 못했다"》

증권사 5곳 리서치센터장 긴급설문


"주가 더 떨어질 수 있다" 의견 일치

"증시 전망 당분간 보류" 답변도


"하락상황 주도업종 찾기 어려워

고배당주·경기방어주 투자할 만"


◈동아《'이번 정류장은 마트 식품코너' 상상이 되나요?》

도시 디자인 바꾸는 친환경 교통

스웨덴 예테보리 전기버스 실험


도심 가로지르는 전기버스 노선

정류장에 배터리 충전시스템 갖춰

소음-공해 없어 바로 앞에 카페


"도서관 안이라고 버스 못가나요"

4차산업혁명 접목 첨단도시 꿈꿔


◈경향《'흘러라 남으로, 통하라 북으로'》

수자원공사 '남북 공유하천 협력 계획' 설훈 의원 공개


남한 내려오는 수량 늘리는 대신

북측에 부족한 전력 직접 공급

농업용수 확보·수질 개선 효과


남북 수자원 협력 방안도 마련


◈한겨레《무허가 집까지 표본에…감정원, 집값통계 부실 알고 있었다》

단독주택 4805개 중 무허가 110개

내부 감사서 '부적절' 지적 전까지

감정원, 알면서 계속 사용해와

예산 이유 신축 아파트 반영 미적

실거래가 파악·중개업소 관리 부실

통계 신뢰성 의문…"점검 필요" 지적


◈한국《'수익 보증수표' 공모주 개인 배정 줄인다고?… 뿔난 개미들》


금융위 "주식 배정 규제 최소화"

사실상 개인 물량 축소 공식화


올해 상장종목 공모가 대비

시초가 상승률 평균 38% 달해

"투자기회 박탈, 서민 타격" 반발


기관은 일정기간 의무보유 확약

업계 "기관 배정 늘려야 안정적"


당국 "추진방안 연기" 한발 물러서



문화 TOP


◈조선《샤넬·에르메스가 반했다, 그의 패션 일러스트》

메간 헤스


18일부터 갤러리아포레서 전시

'섹스 앤더 시티' 삽화로 대성공

미셸 오바마·비욘세·마돈나도

그녀에게 일러스트 맡겨


"미셸 초상화가 가장 어려웠어요

그녀의 에너지는 대단했고

백악관을 세세히 그려야 했으니…

맘에 든다며 따스한 미소 지었죠"


◈중앙《SNS·웹캠으로 채운 스크린…IT강국 한국에 통한 듯》

영화 '서치' 주연 한국계 배우 존 조


실종된 딸 찾아나선 아버지 맡아

디지털 세대 맞춤한 형식 새로워

300만 관객 기록, 미국보다 흥행


'스타트렉' '콜럼버스' 등 입지 다져

"백인 위주 할리우드 변하고 있다"


◈동아《조각예술에 가구의 기능을 입히다》

在佛 한인작가 훈 모로 씨 포스코미술관서 현대예술가구 展


20여년간 파리서 실내디자이너로 근무

2014년 전업작가 전향 본격 활동

"조각-미술-디자인 경계 넘는 작품 꿈꿔"


◈경향《120개 이름을 가진 시인 페소아, 그는 자유이자 위로다》

페소아 시집 번역한 김한민·해설 쓴 심보선 대담


다양성에 누구에든 공감대

복합 자아 존재 가능성 제시


'내 스타일'의 검열 생길 때

'이렇게 해도 되네' 북돋기도


플러스 알파가 있는 그

우리는 다 조금씩 페소아다


◈한겨레《천변만화 회화의 향연…병풍, 너를 몰라봤구나》

기획전 '조선, 병풍의 나라'


가리개·장식물로만 평가받던 병풍

그림·글씨·이야기 담긴 종합 예술로

회화적 가치 재조명한 첫 대형기획


궁중·민간 병풍 76점 한자리 모아

한국 회화사 유장한 역사 한눈에


◈한국《육아법보다 애환에 초점… "맞아" "눈물나" 폭풍 공감》

[#끌림]Cover Story

육아 웹툰


육아 어려움 공감할 상대를

오프라인 아닌 온라인서 찾아


아이 키우기도 특별한 경험

"내가 엄마다" 자기과시도


페북·인스타 인기 콘텐츠

육아 웹툰 시장 전망 밝아



스포츠 TOP


◈조선《2골 먼저 넣고 2대2… 파나마에 지는 줄 알았네》


한국, 70위 파나마에 아쉬운 무승부

박주호·황인범 A매치 데뷔골

벤투 감독 부임후 2승2무 기록


치명적 백패스 실수로 동점 허용

내년 아시안컵 앞두고 보완해야

골가뭄 손흥민 끝내 터지지 않아


◈중앙《아버지 고향팀 짐싸보낸 '바람의 손자(이종범 아들 이정후)'》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 10-6 승리


이정후 공·수 맹활약…샌즈 4타점

KIA 실책으로 와르르 가을야구 끝

한화-넥센 준PO 19일 대전서 시작


◈동아《2골씩 치고받고… 약자에 약했다》

벤투호, 랭킹 70위 파나마와 비겨


전반 박주호-황인범 연속골 환호

수비 집중력 흐트러지며 뜻밖 고전

무득점 손흥민 활용법 등 새 고민


◈경향《제 꼬리 밟은 호랑이… 5위 반란은 없었다》

와일드카드 1차전… 넥센, KIA에 10 대 6 승리 '준PO 진출'

KIA, PS 한 이닝 최다 실책 3개… 5회에만 단숨에 5점 내줘


◈한겨레《히어로즈가 대전으로 간다》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 기아 10대6으로 꺾어

서건창 결승타·샌즈 쐐기포

19일 한화와 준PO 1차전

기아 부상·실책 악재에 무릎


◈한국《벤투호 '새 돛' 실험… 절반의 성공》

파나마와 평가전 2-2 무승부

박주호·황인범 A매치 데뷔골

선발 출전 석현준 기대 못 미쳐

손흥민도 지친 듯 몸놀림 무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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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

[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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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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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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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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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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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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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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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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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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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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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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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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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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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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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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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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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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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非폭력" 약속 지킬까...오늘 모두가 지켜본다》

광화문·서울광장서 집회

"평화시위" 내세워 허가받아

'11·14 폭력시위' 참가했던

51개 단체 또다시 거리로


※5일 평화집회 관련 발언들


"밧줄로 당기고, 소위 불법이라고 이야기했던 그런 저항의 표현을 하지 않고, 평화 행진을 하겠다."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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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폭력을 배제하고 물리적 충돌을 미연에 방지할 것."

백남기범국민대책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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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집회가 되도록 조계종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할 것."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5/2015120500253.html


◈중앙《서해안 '동맥'이 막혔다》

하루 9만 대 오가는 서해대교 24일까지 통제...38번 국도 우회 주말 2시간 더 걸릴 듯


수도·충청권 교통대란 예고


※서해대교 우회도로


*서평택JCT청북IC평택~제천 고속도로안성JCT경부고속도로(부산 방면)

*서평택IC38번 국도39번 국도청북IC평택~제천 고속도로안성JCT경부고속도로(부산 방면)


*서평택JCT청북IC39번 국도(아산만 방조제 경유)38번 국도송악IC당진IC당진JCT

*서평택JCT청북IC39번 국도(아산만 방조제 경유)32번 국도당진IC당진JCT


*서평택IC38번 국도39번 국도(아산만 방조제 경유)38번 국도송악IC당진IC당진JCT

*서평택IC38번 국도39번 국도(아산만 방조제 경유)32번 국도당진IC당진JCT

http://news.joins.com/article/19194678?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준법집회를"...오늘 온국민 지켜본다》

민노총 등 서울도심 대규모 집회

"폭력 배제...차벽도 설치 말아야"

경찰 "불법시위 재연땐 강력조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5/75197730/1


◈경향《45년 후 나랏빚 158%(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까지 폭증...국민연금 '깡통'》

정부, 장기재정전망 첫 발표


국가채무 비율 42%→62% 전망

재정건전성 영향 세수확보 빠져

"지출 축소보다 증세 논의 시급"


※2060년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전망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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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1

10% 세출구조조정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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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2

세출이 경상성장률 따를 때 62.4 +24.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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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위험]

① 10조원 규모 신규의무지출 88.9 +26.5

- - - - - - - - - - - - - - - - - -

② 기초연금 소득연계 125.7 +36.8

- - - - - - - - - - - - - - - - - -

③ 성장률 0.8%포인트 하락 157.9 +32.2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4223356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부 "건보 등 10년뒤 고갈 시작"...사회보험료 인상 가능성》

건보 2025년·노인보험 2028년·국민연금 2060년 바닥

"국민부담률 11.4%p 올려야 유지"...총선·대선 쟁점될 듯


※주요 사회보험 장기 재정 전망


[국민연금] 2044년 적자 발생해 2060년 고갈

[건강보험] 2022년 적자 발생해 2025년 고갈

[노인장기요양보험] 2024년 적자 발생해 2028년 고갈

[산재보험] 2019년 적자 발생해 2030년 고갈


자료:기획재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451.html


◈한국《또 도진 쪽지예산...53건 763억 찔러넣었다》

심의 테이블 오르지도 않고 불쑥

대부분이 실세들 지역구 사업

여야 근절 약속은 결국 빈말로

http://hankookilbo.com/v/072f00d19f264fa885807338e8611f87


◈서울《자동차 소유서 공유로

1년 300만원 아낀다》

[커버스토리]'소유의 종말' 현실화...공유경제 급속 확산


서울시 '나눔카' 하루 4000명 이용

숙박·집밥·앱...시간·경험도 공유

세계시장 규모 4년 새 10배 급성장


※자동차별 연간 비용 비교

*비영업용 자동차

평균보유기간 7.3년

평균배기량 2133㏄

차값 2585만원

평균주행거리 하루 32.6㎞

자동차공유는 K5 기준


[개인 승용차]


차량 구입 372만(감가상각비)

+자동차세 42만

+보험료 63만

+유류비 178만

+주차비 66만

+소모품비 30만


751만원


[공유 자동차]


연회비 0

+대여요금 228만

+시간요금 214만


442만원


<자료:경기연구원>


※공유경제 시장 규모 추이

(단위:달러)


2010년 8억 5000만

2011년 14억 7000만

2012년 27억

2013년 51억

2014년 100억


<자료:매솔루션·현대증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5001030


◈세계《이르면 다음주 초 개각

총선출마 5, 6명 교체》

朴대통령 오늘 귀국 즉시 검토 착수

與 공천전쟁 앞두고 최경환 黨투입

황우여·정종섭·김희정 등도 대상

노동개혁 등 지연...다소 늦춰질 수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4/20151204002977.html


◈국민《'司試(사법시험) 폐지 유예' 2(반대) < 5(찬성) < 9(유보)...안갯속》

국회 법사위 16명 전수조사


율사 출신 11명 중 3명 찬성

여야 의견수렴 쉽지않을 듯


'현대판 음서제'로 비판 받는

로스쿨 개선 필요성엔 공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사시 관련 의견


[새누리]


이한성(간사)

*4년 유예 : 찬성

*존치 : 유보


김도읍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김용남

*4년 유예 : 찬성

*존치 : 찬성


김진태

*4년 유예 : 찬성

*존치 : 찬성


노철래

*4년 유예 : 찬성

*존치 : 찬성


이병석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정갑윤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홍일표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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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이상민(위원장)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전해철(간사)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박지원

*4년 유예 : 찬성

*존치 : 반대


서영교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우윤근

*4년 유예 : 반대

*존치 : 유보


이춘석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임내현

*4년 유예 : 유보

*존치 : 유보


서기호(정의당)

*4년 유예 : 반대

*존치 : 반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6250&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채용甲질 막을

'박카스 방지법'

속속 쏟아진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150332&sID=504


◈한국경제《R&D 유리천장 뚫었다》

'배터리와 결혼한 여자' 김유미 삼성 부사장


294명 임원 승진...6년 만에 최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405921&intype=1



■정치 TOP


◈조선《힘 한번 크게 쓰고(예산안 통과) 허공에 소리만 치는 새누리》

노동개혁법 처리 '스톱'...시한 못박지 않은 '不實합의'에 발목 잡힌 셈


무기력한 與

-'예산안 카드' 이미 써버려

-野설득 도구 마땅치 않아


아쉬울 것 없는 野

-勞組 눈치...서두르지 않아

-"노동개악 철회" 소리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5/2015120500288.html


◈중앙《문재인 "타협 않고 가겠다"...안철수 측 "병(病) 주고 또 병 주나"》

[혼돈의 새정치련 앞날은]


혁신전대 거부 뒤 혁신안은 수용

박지원·노영민 공천 불이익 불가피


이종걸 "독선·분열의 정치" 직격탄

비주류 대책회의..."탈당은 아직"

http://news.joins.com/article/1919467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문재인, 안철수 10대 혁신안 수용...화해 손길? 탈당 발묶기?》

연일 승부수 던지는 文대표


"부패 척결 등 당헌당규에 반영"

安 결별선언 등 운신의 폭 좁히고

공천때 '反文 물갈이' 명분도 돼


비주류 "또 安카드로 모면할 속셈"

안철수측 "뒤늦은 수용, 의도 뻔해"


※새정치연합 안철수 의원이 제안한 '10대 혁신안'


'부정부패 척결' 관련


1. 당 윤리기구 혁신

2. 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재판에 계류 중인 당원의 당원권 정지

3. 부패 혐의로 최종 유죄 판결 시 즉시 제명

4. 막말 등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엄정 조치

5. 당 차원의 부패 척결 의지 표명


'낡은 진보 청산' 관련


1. 당 수권비전위원회 설치

2. 윤리심판원 전면 재구성

3. '김한길 안철수 대표 체제'에 대한 집중토론

4. 19대 총선보고서, 18대 대선보고서 공개 검증

5. 원칙 없는 선거연대 금지 명시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5/75197878/1


◈경향《너도 나도 '진실한 사람'...진실 놀이에 갇힌 여권》

[박 대통령 언급 후 '화두'...TK에선 경쟁자끼리 "내가 진박" 집안싸움]


내년 총선 출마자들, 박 대통령 눈도장 찍기 열풍

대통령과 친분·근무 경력이 '마패'처럼 사용돼

진실 열풍은 '계륵'...수도권 등에선 반감 불러


진박

*김종필 *곽상도

*전광삼 *민경욱

*유일호 *이재만

*윤두현 *조윤선

*김용판 *정종섭

*김  행 *유기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42213005&code=910402


◈한겨레《문재인, '안철수 혁신안'은 수용...공천 물갈이 칼뽑아》

[문재인의 정면돌파]


직접 인재영입위원장 맡아

총선 인물 발탁...세대교체 예고


박지원·신계륜·신학용 의원

공천 대상서 빠질 가능성

한명숙 당원 제명 여부도 관심


당무거부 유성엽·황주홍 징계 요구

'시집 강매' 노영민 감찰 착수키로


※문재인 대표의 첫 혁신 조처


[인재영입위원장 직접 담당]

내년 총선 때 새로운 인물을 선보이는 것으로 국민의 판단을 받겠다는 구상


[안철수 의원의 10대 혁신안을 당헌·당규에 반영]

안 의원과의 협력 가능성 남기면서 안 의원의 탈당 명분 차단


[유성엽·황주홍 의원 징계 요구, 노영민 의원 감찰 착수]

'당을 흔들고 해치는 일들 그냥 넘기지 않겠다'는 의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0464.html


◈한국《깜깜이에 짬짜미까지...예산심사 부실의 끝을 보다》

[예산심사 복마전 방불]


여야, 예산안·쟁점 법안 연계로

상임위·예결위 심의 무력화

예산소위 꼼수 증원 시도에 발목


여야 충돌 교문위 파행 이어지자

예산소위가 먼저 심의 기현상도


예결위 통상 절차 생략한 채

기재부 차관·여야 간사 3자 회의

"정치권 요구 전달한 뒤부터는

기재부가 하고 싶은 대로 끝낸 셈"


※상임위·예결특위 심의 없이 최종 증액된 예산(단위:원)


[예산]


     소관                  사업명                          정부안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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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보조망 구축 추진단                        │             0│7억4,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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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충남대 시설보수(석면교체)                 │    1억1,000만│10억

교육부        │경상대 국제문화관 건립                    │   13억1,000만│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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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출입국관리소 김해출장소 신설          │             0│9억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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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                      │             0│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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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ICT기반 치매관리기술 개발                 │  316억2,800만│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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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운영(정보화)              │1,984억1,200만│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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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지역출판산업 육성                         │             0│2억

문화체육관광부세계종교리더 포럼                         │             0│3억

문화체육관광부천태종 불교문화 유산 전승센터 건립        │          10억│5억

문화체육관광부상무시민공원 관광 기반시설 확충           │             0│3억

문화체육관광부곡성 섬진강변 관광 명소화                 │   10억7,500만│2억7,000만

문화체육관광부청춘복합문화센터 건립                     │             0│3억

────────────────────────────────────────────

산업통상자원부산업기술박물관 건립                       │             0│35억

산업통상자원부아암로 확장공사                           │             0│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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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지방하천정비(마북천)                      │   13억1,600만│3억

국토교통부    │동이 옥천 고속도로 확장                   │             0│6억4,000만

국토교통부    │광주 강진 고속도로                        │         100억│72억

국토교통부    │운암지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    4억5,000만│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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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어업정보통신지원(VHF-DSC중계소 설치)      │  124억4,900만│3억

해양수산부    │해양과학학술대회 및 포럼지원              │    5억2,000만│2억

해양수산부    │노후어선 현대화                           │   10억1,800만│1억6,700만

해양수산부    │부산 남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             0│10억

해양수산부    │부산 사상구 어린이집 보호구역             │             0│1억

해양수산부    │부산 강서구 회전교차로                    │             0│1억4,000만

해양수산부    │인천 남동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             0│7억5,000만

해양수산부    │인천 계양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             0│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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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 답사              │    9억  800만│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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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정책알리기                            │    3억8,500만│3억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출자(해운보증기구설립)│         200억│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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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위원회  │국가방사능방재체제 구축                   │   78억3,300만│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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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행정업무 지원                             │4,517억3,800만│5억3,5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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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사적 기초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            │    1억8,800만│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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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종합자금(이차 보전)               │   68억6,800만│9억5,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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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544억4,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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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기획재정부    │평택 진위파출소 신축                      │             0│4억1,400만

기획재정부    │평택 서탄파출소 신축                      │             0│3억5,300만

기획재정부    │안산 단원경찰서 와동파출소 신축           │             0│21억4,800만

기획재정부    │부산·대전 청소년자립생활관 증개축        │             0│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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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아시아 디지털방송 아카데미 운영           │  325억3,400만│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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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고분동 관광테마파크 조성                  │             0│10억

문화체육관광부문화관광해설사 육성                       │   36억2,200만│4억

문화체육관광부내포해미 세계청년 광장                    │             0│10억5,000만

문화체육관광부이순신 장군 기념공원 조성 타당성 조사     │   64억6,100만│8,000만

문화체육관광부고창 무장읍성 관광거점                    │             0│4억

문화체육관광부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             0│4억

문화체육관광부거함산 항노화 체험지구                    │             0│4억

문화체육관광부섬진강 뱃길복원 및 수상레저 기반조성      │             0│4억

문화체육관광부지역전통 한식 발굴 및 확산                │             0│2억

문화체육관광부세계 씨름대회 개최 지원                   │           3억│5,000만

문화체육관광부창원 개방형 체육관 건립                   │             0│5억

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 콤플렉스                         │             0│30억

문화체육관광부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             0│100억

문화체육관광부다도해 국제요트대회 지원                  │             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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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          │                                          │              │225억9,500만                           

────────────────────────────────────────────

합계          │                                          │              │763억4,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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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86fb91969a34402686fb122b0c307bda



■사회 TOP


◈조선《한국의 '自立 선물 3만원(매달 후원금)'...우간다 마을이 웃었다》

'기아대책' 한국 후원자 3000명, 쿠미지역 지원 사업 결실


밑 빠진 독 안되게, 자립

-학교·아이교육 지원하며

-부모에 가축·택시 등 후원

-소득 얻을 수 있게 만들어...

-100% 자립 판단 땐 '종료'


※후원을 받고 있는 우간다 모루 이카라 초등학교 출신 울루카 사무엘(17)군


"감사해요 코리아"

책상도 책도 없던 학교

급식에 기숙사도 번듯...

아빠도 이제 돈 벌어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5/2015120500206.html


◈중앙《25개 로스쿨생 "전원 자퇴" 김현웅(법무장관) "최종 입장 아니다"》

[사시 폐지 4년 유예 후폭풍]


법무부 하루 만에 한발 물러서

로스쿨 원장들 긴급총회 열어

"사시·변호사 시험출제 협조 안 해"

일부선 "인가 반납하자" 주장

변협 "법무부가 꼬리 내리나"

http://news.joins.com/article/1919467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한상균(민주노총 위원장) "서울로 진격하라"...경찰 "한 치 불법도 용납 안해"》

[오늘 서울도심 2차 대규모 집회]


민노총 위원장, SNS로 참여 독려

물리적 폭력은 행사 않겠다지만

도로 무단점거-행진코스 이탈 등

법-원칙 어기는 행위 엄단해야


경찰 "복면-폭력 시위땐 현장검거"

종교인 "꽃 들고 평화지대 만들것"


2차 민중 총궐기 집회 및 행진 계획


참가 단체:

백남기 범대위,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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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참가 예상 인원:

5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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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서울광장 집결

오후 3~4시: 민중총궐기 투쟁대회

오후 4~5시: 백남기 범대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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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2개 차로 이용 서울대병원으로 3.5㎞ 행진

(서울광장-무교로-청계남로-광교-보신각-종로2~5가-대학로-서울대병원 후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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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후문 앞

마무리 집회, 해산


시위대의 약속


*폴리스라인 준수

*경찰버스 훼손, 경찰 폭행 등 폭력 행위 금지

*신고한 코스 따라 2개 차로로 평화 행진

*쇠파이프 밧줄 등 불법 시위도구 집회장 미반입

*집회시간 준수

(오후 7시 전후 모든 행사 종료)


경찰의 집회 관리 계획


경찰은 225개 중대 1만8000여 명,

차벽 트럭 20대, 살수차 18대 대기.

준법시위 보장하되

불법 행위 발견 시 현장 검거


경찰의 원칙


*신고 차로 이탈, 미신고 방향 행진 시도 봉쇄

*도로 점거, 행진로 이탈 시 차벽 설치

*차벽 훼손, 폭력 행위 등의 상황 발생 시 살수차 사용 검토

*복면 쓴 폭력 행위자는 유색물감 살포 후 현장 검거

*쇠파이프 밧줄 등 불법 시위용품 반입 검문검색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5/75197845/1


◈경향《로스쿨 거센 반발에 '깜짝'...법무부, 하루 만에 '스텝 꼬였다'》

"사시 폐지 유예" 발표 후폭풍


법무부 '밀어붙이기' 정황 속속

사시 존치 설문조사 논란 여전

갈팡질팡 태도로 혼란만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42155585&code=940100


◈한겨레《80년 광주, 2009년 쌍용차 진압, 2015년 백남기(물대포로 중태에 빠진 농민)를 다 보다》

[커버스토리]조계사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지난 5월 세월호 1주기 집회 관련

법원이 체포영장 발부해 수배상태

현재 조계사 관음전에서 피신중

11월30일부터 백남기씨 쾌유 위해 단식

조계사 안에서 그를 만났다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좀 잘못 배운 분 같다

유신시대가 부활하는 것 같다

그래도 노정간 대화할 준비 돼

대통령이 부르면 청와대 갈 생각"


80년 광주서 동창생들 쓰러질 때

도망칠 수 없어 학생시민군 역할

2009년 평택 쌍용자동차공장 지붕

노동자들 쓰러져가는 것 목격

2015년 오늘 다시 피가 끓는다


"평화시위를 하자

물대포를 쏘면 몸이 얼어도

동지애로 녹여 나가자

불의한 정권의 횡포가 결국

평화시위에 막힐 것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0458.html?_fr=st1


◈한국《'사시 폐지 유예' 졸속 발표였나...한발 물러선 법무부》

로스쿨 24곳 집단 자퇴 움직임

교수들 "사시·변시 출제 거부" 가세

법무부 "최종 입장 아니다" 진화 속

국회 법사위원장 발표 만류 드러나

대법·교육부 등과 사전 논의 안 해

http://hankookilbo.com/v/551409d5c2f745c68c3edde6b146cb60



■국제 TOP


◈조선《사랑하면 닮는다더니...악명 높았던 세기의 '킬러 커플'》

'LA 부부 총기난사범'으로 본 男女 범죄자들


강도·살인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 만들어지며 유명세


커플 간 유사한 정신질환

지배·종속 관계 보이기도


※세계에 악명 떨친 '킬러 커플'들


[보니 파커·클라이드 배로 (미국)]

활동 시기 1930~1934년

미국 대공황 시대에 연쇄 은행 강도와 살인.

경찰과의 총격전으로 사망


[마사 벡·레이먼드 페르난데스 (미국)]

활동 시기 1940년대

신문에 구인 광고로 만난 사람 12명 이상 강도·살해.

1951년 사형. 2006년 '론리 하츠(Lonely Hearts)'로 영화화


[카릴 퍼게이트·찰스 스타크웨더 (미국)]

활동 시기 1957년

10대 소년·소녀였던 둘이 퍼게이트 가족 포함 11명 살해.

1994년 '올리버 스톤의 킬러(Natural Born Killers)'로 영화화.


[미라 힌들리·이안 브레디 (영국)]

활동 시기 1960년대

아이 5명을 유괴해 살해한 뒤 암매장


[데이비드·캐서린 비니 (호주)]

활동 시기 1970년대

도시 외곽의 집으로 젊은 여성들 유인한 뒤 강간·살해


[로즈메리·프레드 웨스트 (영국)]

활동 시기 1970년대

자신들의 큰딸 포함해 소녀 12명을 강간·살해


[살린·제럴드 가예고 (미국)]

활동 시기 1978~1980년

10대 청소년 위주로 10명 강간·살해


[수전·마이클 베어 카슨 (미국)]

활동 시기 1980년대

3건의 살인. 기독교 광신자로 동성애·낙태에 대한 혐오감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추정


[파이예·레이 코플랜드 (미국)]

활동 시기 1980년대

자신들이 운영하는 농장에 고용된 떠돌이 노동자 5명 살해


[에리카·벤저민 시프리트 (미국)]

활동 시기 2002년

국경일 휴가 기간 여행 중이던 커플을 자신들 숙소로 유인해 '재미 삼아' 살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5/2015120500235.html


◈중앙《'복면 부부' 총 쏜 직후, 부인(말릭)이 페북에 IS 충성서약》

[미국 총기난사범 행적]


하루 전엔 부부 휴대전화 파기

PC 하드·e메일 계정도 삭제

남편은 테러 혐의자와 SNS 접촉


모친에게 6개월 딸 맡기고 범행

집에서 파이프 폭탄 12개 발견

실탄 3000발까지 갖춘 '무기고'

http://news.joins.com/article/1919466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美 총기난사 테러 가능성...범인 집에 수천발 실탄-폭탄》

LA인근 도시 파티장 총격


파이프 폭탄 12개...車엔 자동소총도

"또다른 공격 준비했던 흔적"


범인, 작년 사우디-파키스탄 방문

수년전 이슬람 급진주의자 접촉 정황


FBI, 테러세력 연계 여부 집중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51205/75197911/1


◈경향《유럽이 벌벌 떠는 러시아 무기 '가스관'...이번엔 터키 '위협'》

'1100㎞ 가스관' 건설 협의 중단...어느 나라 거쳐 가냐 따라 '첨예'

동유럽과 분쟁 땐 밸브 잠가 '가스 대란'...서유럽은 직통 '설치'


유럽 주요 가스관 노선


[가스 라인]

*야말-유럽 가스관 : 러시아 북부→벨라루스→중부 유럽

*노르드스트림 : 러시아 비보르크→발트해→독일 그라이프스발트

*브라더후드 가스관 : 러시아 중부→우크라이나→중부 유럽

*소유즈가스관 : 러시아 중부→우크라이나→중부 유럽

*블루스트림 : 러시아 남부→흑해→터키


[건설논의 중인 가스 라인]

*사우스스트림(건설계획 폐기) : 러시아 남부→흑해→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헝가리→슬로베니아→이탈리아

*터키스트림(건설협상 중단) : 러시아 남부→흑해→터키→그리스

*TANAP가스관(2018년 완공) : 아제르바이잔 카스피해 샤데니스 가스전→터키

*TAP가스관(2018년 완공) : 그리스→알바니아→아드리아해→이탈리아 남부

*나부코가스관(건설예정) : 터키 북부→불가리아→헝가리→루마니아→오스트리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42144015&code=970205


◈한겨레《와다 하루키(도쿄대 명예교수) "지금 중요한 것은 할머니들의 마음"》

[뉴스분석 왜?]일본 리버럴과 '제국의 위안부'


'제국의 위안부' 논쟁 제3라운드

검찰의 박유하 교수 기소결정에

일본 지식인들 비판 기자회견

'아시아 여성기금' 지지해온

와다 교수는 뜻밖에도 다른 목소리


조선의 위안부들은 일본군 병사와

동지의식 지닌 제국의 위안부였다?

와다 교수는 "그렇지 않다"는 입장

표현의 자유라는 표면적 논쟁 넘어

위안부 성격 탐구로 논의 확장해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0477.html


◈한국《파룩 부부(美 캘리포니아주 총기 난사범) 집에서 실탄 3000발·파이프 폭탄 발견》


도주 차량서 자동소총 2정도 나와

실탄 다량 준비해 테러 가능성 커

SNS로 테러 단체와 접촉 흔적도


오바마 "범행 동기 아직 불투명"

공화 대선후보 '허술한 대응' 질타

일부 시민 불안감...공공장소 꺼려

http://hankookilbo.com/v/c108c2c59bd7489c9998dce527d07f79



■경제 TOP


◈조선《삼성 임원 승진자 (2009년 이후) 6년 만에 200명대로 줄어》

임원 294명 승진...작년比 17% 감소, 발탁인사 절반 줄어


500명 안팎 옷벗은 듯

사상 최고 실적 반도체

해외법인서 3명 승진


김유미 삼성 SDI 전무

'女엔지니어 출신 첫 부사장'


※2011~2015년 삼성그룹 임원 승진자 수와 여성 임원 수 단위:명


[임원 승진자 수]

2011년 501명

2012년 485

2013년 475

2014년 353

2015년 294


[여성 임원 수]

2011년 25명

2012년 34

2013년 50

2014년 58

2015년 58


자료:삼성그룹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5/2015120500162.html


◈중앙《포퓰리즘 복지 계속 땐

(2060년) 나랏빚, GDP 1.6배로》

[성장 없는 복지의 결말]


국가재정 관리 불가능해질 수도

당장 내년에 사상 첫 40%대 진입

"구조개혁 통해 일자리 확충이 최선"


※GDP 대비 국가채무 전망

2016년: 42.3%


[2060년 시나리오 1]

경제성장만큼 재량지출이 늘 경우 62.4%

+2020년 10조원 규모의 의무지출 신설 88.9%

+기초연금, 국민연금 가입자 소득에 연계 인상 시 125.7%

+실질성장률 매년 0.3%포인트 둔화 157.9%


[시나리오 2]

재량지출의 10% 삭감하는 세출 구조조정 38.1%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19467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속임수 덮은 파격할인...폴크스바겐 (국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

지난달 4517대로 2년만에 1위 회복


17개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한달새 배출가스조작 악재 털어


"소비자들, 환경문제보다 실리택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5/75198091/1


◈경향《삼성, 실용주의 인사...임원 승진 최소화》

뉴스 분석


294명 승진...2009년 이후 최소

성과 중시 '이재용 스타일' 반영


실적 개선 반도체·배터리 부문

승진 연한 뛰어넘는 발탁 인사

미래전략실 통합 조직개편 예고


※삼성그룹 승진인사

단위:명


[임원]

2010년 380

2011년 490

2012년 501

2013년 485

2014년 476

2015년 353

2016년 294


[사장단]

2010년 12

2011년 11

2012년 8

2013년 9

2014년 8

2015년 3

2016년 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41555211&code=920501&med=khan


◈한겨레《정부, 사회보험 지속 불가능하다며 세수확충은 '모르쇠'》


국민부담, OECD 평균보다 10%p 낮고

사회보장 기여금도 3%p 낮아


정부 "제도 개혁해야" 밝혔지만

'수급액 축소' 현실적으로 어려워

보험료 인상·증세로 풀어야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보장기여금 현황

*2013년 기준(단위:%) 자료: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총 6.4%

기타(자영업 등) 0.8

노동자 2.7

고용주 2.9


[OECD 평균]

총 9.1%

기타(자영업 등) 0.6

노동자 3.3

고용주 5.2


※연평균 성장률 추이

(단위:%) 자료:한국개발연구원(KDI)


2016~2020 3.6

2021~2030 2.6

2031~2040 1.9

2041~2050 1.4

2051~2060 1.1%


※국가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시나리오 1]

2015년(잠정) 38.5

2060년 62.4

─────────

시나리오 1: 정부의 '재량지출'이 경제성장률 수준으로 증가하고, 현 제도가 유지되는 경우


[시나리오 2]

2015년(잠정) 38.5

2060년 38.0

─────────

시나리오 2: 시나리오 1의 재량지출 증가액보다 10% 줄일 경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459.html?_fr=mt2


◈한국《강남 아파트값도 하락, 부동산 관망세 뚜렷》

상승 주도하다 1년 만에 반전

美 금리 인상·대출 심사 강화 등

잇단 악재에다 겨울 비수기 겹쳐

전국 아파트값 상승 폭 4주 연속 ↓


※서울 주요지역 12월 첫 주 아파트 값 변동률

(단위:%, 11월28일~12월3일)


강남 -0.01

도봉 -0.01

강동 -0.05

성북 0.15

송파 0.10

영등포 0.09

동대문 0.09

관악 0.08

양천 0.08

구로 0.08

서대문 0.08


자료:부동산 114

http://hankookilbo.com/v/6d11f4f4913c4597aa18f23bde40ef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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