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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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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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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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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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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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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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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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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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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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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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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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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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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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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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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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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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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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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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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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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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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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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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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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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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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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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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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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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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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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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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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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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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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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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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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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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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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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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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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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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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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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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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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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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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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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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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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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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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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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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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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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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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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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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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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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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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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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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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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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종인 포장' 뜯어내고 운동권 본색》

[NEWS&VIEW]


더민주, '金 비례대표案' 해체

전문가 그룹은 후순위로 밀고

親文·親盧인사 당선권 배치


金 "조만간 결심 발표하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74.html


◈중앙《EU 심장부 테러 당했다》

브뤼셀 EU본부 인근 지하철역, 나토본부 주변 공항서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IS "우리 전사들이 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 확인 안돼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7


◈동아《뒤집힌 野 비례 순번

(김종인) "내이름 빼" 반격》


더민주 친노, 영입 전문가 밀어내고

운동권 출신을 당선권에 전진 배치

김종인, 사퇴카드로 친노측 압박


설득차 한밤 자택 찾은 비대위원들

"이번 사태 책임지고 일괄사퇴"

金, 오늘 당무 처리...거취 확답 안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52&date=20160323


◈경향《여, 비례 당선권에

'문제 인물들' 배치》

세월호 '시체장사' 막말...교과서 국정화 앞장...


공천배심원단, 최고위에 재의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222348395


◈한겨레《여당, '세월호 유족' 매도 인물·'국정화 전도사' 비례 공천》

비례대표 후보 45명 발표...유민봉 등 청와대 참모 포함

'유족 비하' 김순례·자유경제원 전희경 등 당선 안정권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40.html


◈한국《'유럽의 심장' 브뤼셀(벨기에 수도)도 테러 당했다》


파리 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공항·지하철역서 연쇄 폭발

30여명 사망...부상자 수백 명

IS "브뤼셀 폭탄 공격했다" 성명


한국인 피해 여부는 확인 안돼


※벨기에 연쇄 폭탄 테러(22일 현지 시간)


벨기에 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8시)


말베크 지하철역(9시11분)

근처 주요 시설

*EU 본부


몰렌베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hankookilbo.com/v/b829798cc0224721899197d6c1820ff9


◈서울《평온한 아침 '유럽의 심장'이 당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지하철역 동시다발 폭탄테러

최소 30여명 사망...IS, 파리테러범 체포에 보복 가능성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테러 위치도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파리테러 주범 18일 체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3001013


◈세계《EU 심장부(벨기에 브뤼셀)서 연쇄테러...160여명 사상》

공항·지하철역서 수차례 폭발

파리테러 주범 체포 나흘 만에

폭발직전 아랍어 외치는 소리

IS 보복 추정...최소 34명 사망


※벨기에 브뤼셀 폭발물 테러 지점


브뤼셀


*브뤼셀 공항 출국장(두 차례)


*말베이크 지하철역


몰렌베이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2/20160322004579.html


◈국민《'유럽의 심장' 벨기에 테러 당하다》

[브뤼셀 공항·전철역 폭탄테러...최소 34명 사망]


220여명 부상...IS 소행 추정

아랍어 외치며 총기도 난사

항공기·유로스타 운행 중단


※벨기에 연쇄폭발 테러


벨기에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말베이크역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1426&code=11141500&sid1=int


◈매일경제《IS '광기의 테러'

벨기에도 당했다》

브뤼셀 공항·지하철 연쇄 폭발

공항서 총기난사...수십명 사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5225


◈한국경제《여의도 중심 관광벨트 조성》

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한강변 묶어


서울시, 30년 만에 개발


※여의도 중심 환상형 관광벨트 계획


여의도~노량진~노들섬~용산~마포


*근처 주요 시설

-마포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279901


◈부산《법 조항도 모른 부산시

8년 동안 재개발 '헛심'》

[이슈 분석]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호텔

민투법 투자대상 포함 안 돼

두 달 전 사태 파악한 시청

부랴부랴 재협상하다 결렬

매몰비용 100억 원대 전망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일지


2008.3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


2010.7    제3자 제안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2012.1    부산발전연구원 민자적격성 검증


2014.3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2014.6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심의 부결

2014.10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5.4    부산지법 행정소송 기각

2015.10   사업시행자 실시협약 변경안 제출


2016.1    학교환경위생정화위 재심의 부결

2016.2    부산시교육청 행정심판 기각

2016.3.17 해운대구 건축심의 조건부 승인


2016.3.18 실시협약 변경안 반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6



■정치 TOP


◈조선《"유승민? 난 모르겠다"...종일 피해다닌 與지도부》

[총선 D-21]

與 심야 최고위 취소...데드라인까지 간 유승민 공천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서청원 "공천위 결정이 먼저"

이한구 "유승민 결단 기다려"


"이번 총선은 기승전'유승민'...

이러다 엄청난 역풍 맞아" 우려


※유승민 공천 관련한 與 최고위원·공천위원장의 언급


김무성

"논의해봐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원유철

"노코멘트다. 공천위에서 어떻게 논의되는지

모르겠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청원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한 다음에 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태호

"유승민 건은 공천위가 답을 내놓아야 (최고위에서)

얘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인제

"피로 현상이 누적된 상태...(유 의원이) 본인 입장

밝히는 것이 도리."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위원장

"(유 의원 자진사퇴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 게

서로 간에 좋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9.html


◈중앙《비례 '밥그릇' 뺏길 위기에, 진보패권세력이 김종인 흔들어》

[이슈추적]더민주 비례 갈등의 본질


당 체질 바꾸려는 김종인 향해

정청래·김광진·정봉주 등 강경파

"떠나라" "좌시 않겠다" 비판 쏟아


유인태 "운동권이 오랜 기득권층

친노로 일반화 한 건 잘못된 분석"

총선 끝나면 언제든 재발 가능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51


◈동아《'친노 백기투항' 요구...오늘 비대위 참석 金(김종인), 거취 표명할 듯》

[총선 D-21] 김종인 '사퇴 카드' 승부수


金 '운동권 비례명단'에 강한 불만

문재인 급히 상경해 설득 나서

"나도 대표때 시달려...책임 끝까지"


金 "알아서 하라" 회의장 떠나자

비대위 "비례 2번 배치" 잔류 읍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52986&date=20160323


◈경향《철도파업 분쇄·국정화 잔다르크...'뼛속까지 보수' 대거 포진》

[총선 D-21] 새누리 비례대표 발표

여 비례 후보자 면면 보니...


이한구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등 헌법 수호할 인물들"

한국노총 출신도 상위에...1번은 19대 이어 이공계 여성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명단

*은 여성, 자료:새누리당, 연합뉴스


순번│후보자     │주요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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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희경(52)*│전 ㈜KT 평창동계올림픽 지원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 대령

  3 임이자(52)*│현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4 문진국(67) │현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현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

  9 전희경(40)*│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현 여의도연구원 원장

 11 김승희(62)*│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 수석비서관

 13 윤종필(62)*│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현 프로바둑 기사

 15 김순례(61)*│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전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44)*│현 새누리당정책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58)*│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52)*│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현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55)*│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52)*│전 (유)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60)*│현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 회장

 30 이영(46)*  │현 (사)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31 최원주(62)*│현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상임전국위원

 32 허정무(61)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33 도경현(45)*│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

 34 박현석(51) │현 새누리당 총무국장

 35 신향숙(46)*│현 한국소프트웨어세계화연구원 이사장

 36 이부형(43) │현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37 이승진(44)*│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안전행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 김기웅(59) │전 서천군 수산업협동조합장

 39 이행숙(53)*│전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40 한정혜(46)*│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위원장

 41 한정효(57)*│현 (사)제주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장

 42 황규필(48) │현 새누리당 조직국장

 43 조태임(63)*│현 (사)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회장

 44 김미애(46)*│현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45 이인실(55)*│현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22240575


◈한겨레《직능대표·군출신·노동계 인물 사이에 친박인사 포진》

[새누리 비례대표 공천]

비례대표 명단 살펴보니


1번 28년차 워킹맘 송희경 KT전무

6번 입지전적 김규환 국가품질명장

임이자·문진국 등 노총임원 전진배치

노동시장 개편 관련 4대입법 염두


여의도연 김종석·유민봉 전 청 수석

'친박 인물' 당선 확실한 10·12번

21번 하윤희 박대통령과 오랜 인연


조훈현 국수 당선안정권 14번

허정무 전 감독은 32번...희비 갈려


새누리당 비례대표


(1) 송희경(52)

KT 기가 사물인터넷 사업단장


(2) 이종명(56)

전 육군대령


(3) 임이자(52)

한국노총 중앙여성위원장


(4) 문진국(67)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위원장


(5) 최연혜(60)

전 한국철도공사 사장


(6) 김규환(59)

국가품질명장


(7) 신보라(33)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8) 김성태(61)

전 한국정보화진흥원장


(9) 전희경(40)

전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10) 김종석(60)

여의도연구원장


(11) 김승희(62)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12) 유민봉(58)

전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


(13) 윤종필(62)

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


(14) 조훈현(63)

프로바둑기사


(15) 김순례(61)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16) 강효상(55)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17) 김현아(46)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18) 김철수(72)

전 새누리당 재정위원장


(19) 조명희(60)

전 제18대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


(20) 김본수(58)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


(21) 하윤희(여·44)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22) 신원식(57)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23) 김정주(여·58)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장


(24) 임명배(50)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25) 민경원(여·52)

전 경기도 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26) 김규민(41)

통일교육위원


(27) 김세원(여·5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28) 송기순(여·52)

전 전일건설 대표이사


(29) 방경연(여·60)

새누리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


(30) 이영(여·46)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334.html


◈한국《金, 사퇴 카드로 재신임 얻었지만...'보이콧맨' 이미지 각인》

[더민주 내분 봉합]

김종인 대표 사퇴 유보


文 자기편 만들고 '소신 정치' 인상

소통형 지도자로서 리더십은 훼손


文 "대선까지 경제민주화하려면

金 대표가 비례로 국회 들어가야"

총선 이후 활동까지 보장 주목


金 "거취 더 고민해 보겠다"

"당내 총의 모아달라 압박" 분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파동 일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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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중앙위원회, 전날 심야 비대위서 의결한 비례대표 명단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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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 비상대책위, 김종인 대표 후순위 배치

         - A, B, C그룹간 칸막이 제거

         -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 배제 등 논의, 김 대표 반발 중도퇴장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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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45분  정장선 총선기획단장과 김성수 대변인, 당무 거부한 김 대표 자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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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분  비대위, 비례대표 수정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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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45분  김 대표, 취재진에 "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로 만들어"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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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비대위 수정안 들고 김 대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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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중앙위, 2차례 연기 끝 개회, 수정안 중 지도부 전략공천 몫(7명)에 당헌 위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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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30분 중앙위 정회, 김 대표의 전략공천 몫 4명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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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0분 중앙위 속개,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최운열 4명 전략공천 확정, 청년·노동·취약지역

         ·당직자 몫 제외 25명 비례대표 투표 결정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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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시20분  중앙위 투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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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30분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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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김성수 대변인 "김 대표, 11시 비대위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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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비대위 오후 3시 연기, 김 대표 사퇴설에 문재인 전 대표 급거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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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20분  문 전 대표, 김 대표와 1시간 회동 후 "김 대표, 사심에 의한 공천한 것처럼

         매도돼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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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7분  김 대표, 자택 나서며 "비대위에서 두 달 간 소회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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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30분  김 대표, 비대위서 자신의 전략공천 권한 비대위원에 위임하고 퇴장

http://www.hankookilbo.com/v/41f1f468aab64d42b1d2fff9383aa1c9


◈부산《최인호, 야당 성향 20~30대서도 지지율(김척수와 30%P 이상 차이) 크게 밀려》

PK 격전지 여론조사 - 사하갑·창원성산


부산 사하갑

-김척수, 바닥 표심 다진 '결실'

-'허 전 시장과의 경쟁' 승리 효과도

-崔, 40대서 비슷한 지지율 확보

-향후 선거 과정서 반등 가능성


사하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김척수 67.6

더민주 최인호   22.6

국민의당 최민호  1.6

무소속 박경민    1.1

무소속 박태원    0.6

없음·잘 모름    6.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3.0

더민주    17.4

국민의당   6.3

정의당     4.0

기타 정당  2.0

무당층     7.3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75



■사회 TOP


◈조선《펜 잡은 알파고

베스트셀러 작가 될까》

인공지능이 쓴 단편소설 두편, 일본 SF 문학상 예심 통과


인간이 줄거리·인물 정해주고

인공지능이 단어조합, 문장완성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등 2편

1인칭 소설..."100점 만점에 60점"

2년 내 인간 도움 없이 집필 목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52.html


◈중앙《"지카, 모기·성관계로 감염...메르스처럼 퍼질 우려 없어"》

[국내 상륙한 지카바이러스]


브라질 출장 43세 남성 첫 감염

1차 의료기관, 처음엔 신고 안 해


산모 감염 땐 아기 소두증 위험

"호흡기나 악수 등으로 전파 없어"

올해 중·일 15명 발병, 모두 완치


※국내 첫 지카 감염자 L씨(43) 감염부터 확진까지


*2월 17일~3월 9일: 브라질 북동부로 출장. 체류기간 중(3월 2일께) 모기에 물려 감염 추정

*3월 11일: 독일 경유해 인천공항 통해 귀국. 잠복기라 체온 측정기에서 감지 안 돼

*16일: 발열 등 첫 증상 나타나

*18일: 광양시 선린의원 방문. 약 처방받고 귀가

*19일: 근육통·발진 나타나

*21일: 선린의원 다시 방문. 감염 의심한 의사가 광양시 보건소에 신고

*22일: 확진 판정


[지카바이러스 유행지 '여행 중' 주의사항]

*외출 시 긴팔 상의와 긴바지 착용

*방충망·모기장 있고 냉방 잘되는 숙소 이용

*모기기피제를 피부나 옷에 바르기

*임신부는 성관계 시 콘돔 사용


['여행 후'에는 이렇게]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등 의심증세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가임 여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임신 연기

*남성은 귀국 후 2개월간 성관계 피하거나 콘돔 사용


※최근 2개월간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국가 (2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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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베네수엘라·멕시코·콜롬비아·

도미니카공화국·코스타리카·온두라스·

볼리비아 등 중남미 26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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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통가 등

오세아니아 4개국

───────────────────

카보베르데 등

아프리카 1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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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병관리본부.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33


◈동아《학대가정 대부분 '홈스쿨링' 핑계...당국은 '정원외'로 방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中> 악용되는 홈스쿨링


불법이지만 암묵적 허용

-국내 600여 가정서 실시 추정

-정부 실태조사-관리감독 전무

-해외선 '週1회 등교' 시키거나

-공무원이 정기적 방문 통해 '체크'


※홈스쿨링 관련 현행법과 현실

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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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초중등교육법 제13조 (취학 의무)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해야 한다.


[처벌]

과태료 100만 원


[현실]

과태료 부과 사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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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 행위)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


[처벌]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현실]

학교에 보내지 않아도 교육적 방임 적용

여부는 상황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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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212/1


◈경향《국정원, 작년 테러법 논란 때 문재인 비서진 통신자료 조회》

교과서 국정화 추진 당시도...시민단체 수집실태 조사

더민주 "자료 요청 왜 했나" 질의에 국정원 '묵묵부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30600565


◈한겨레《민주노총 94명 통신자료 681건, 국정원·검·경 손에》

[수사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노동계 대상 '통신사찰' 진행했나


국정원·검찰·경찰 등서 들여다봐

1년간 1명당 평균 7.24건 조회


이영주 사무총장 31차례나 살펴봐

작년말 민중대회 기간에 몰려

집회현장 '기지국 수사' 가능성

서면 없는 통신자료 요청도 많아


※민주노총 조합원에 대한 정보·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조회 내역

*신청자 300명에 대한 중간 집계 내역 (단위: 건) 자료: 민주노총


[기관별 조회 횟수]


경찰   585

국정원  83

검찰    13


[월별 조회 횟수]

조합원│94

전체 건수│681


2015년

3월    9

4월   10

5월    9

6월   17

7월   29

8월   20

9월    6

10월  14

11월 123

12월 386 ┘11월14일 민중총궐기 집회 수사 이후 급증

2016년

1월   42

2월   11

3월    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206.html


◈한국《귀국 열흘 만에 당국에 지카 의심 신고..."전파 가능성은 희박"》

국내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 발생


브라질 출장 다녀온 40대 남성

발열 증상으로 병원 찾았다가

근육통 생겨 사흘 뒤 재방문·신고

"시기 놓쳤다기보다 신중한 판단"

배우자도 역학조사 시행하기로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환자

감염 경로 및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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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7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출장 중 모기에

   ~3월9일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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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독일 경유 한국 귀국, 특별한 증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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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발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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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전남 광양 선린의원 처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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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근육통·발진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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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선린의원 재방문, 의원에서 보건소에

           지카 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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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지카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 확진,

           환자는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추가

           정밀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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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질병관리본부

http://www.hankookilbo.com/v/aba68d84d8f84c5d88a0b98d1135c4bf


◈부산《서부산 최대 쇼핑몰 '교통 평가' 나 몰라라》

형지그룹서 짓는 17층 건물

2013년 조건부 승인 받아

진출입구 변경 등 보완 명시

2014년 구청 서류 제출 땐

출구 좌회전 허용 등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91



■국제 TOP


◈조선《"쿠바인 스스로 운명 정하라" TV생중계 연설한 오바마》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대중연설

-쿠바 국민들에 자유·인권 메시지

-반체제 인사들 만나서는 "돕겠다"


공동회견 때 어색한 상황 노출

-쿠바계 CNN 기자가 정치범 묻자

-카스트로 "명단 있으면 내놔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0293.html


◈중앙《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검거 나흘 만에...IS 자살폭탄 보복》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파리 참사 131일 만에 브뤼셀 테러

압데슬람 체포 때 중화기들 발견

"추가 테러 계획했었다" 진술도

벨기에 총리 "두려워했던 일 생겨"

http://news.joins.com/article/19767162


◈동아《파리테러 주범(압데슬람) 체포 4일만에...출근시간대 노려 '쾅'》

[벨기에 공항-지하철역 연쇄테러]


출국수속 창구서 첫번째 폭발

두번째는 스타벅스 카페서 발생

폭발 직전 총성-아랍어 고함 들려


1시간10분뒤 EU본부 근처

말베이크역 지하철서 폭탄 터져

EU집행위, 본부건물 즉각 폐쇄


브뤼셀 대중교통 운행 전면중단


※브뤼셀 자벤템 국제공항 자살폭탄 테러 발생 상황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

4·5번 창구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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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장 내 폭발 추정 위치


※지난해 이후 이슬람 무장세력 주요 테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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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7일│쿠아시 형제 등 3명이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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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태국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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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0일│터키 앙카라역 광장에서 대규모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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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3일│프랑스 파리에서 동시다발적 무장괴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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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2일│터키 이스탄불 술탄아흐메드 광장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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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이슬람국가(IS) 추정 세력이 이스탄불 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자폭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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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벨기에 브뤼셀 공항, 전철역에서 동시다발적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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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53185/1


◈경향《"한 영혼이 꿈을 이루면 국가도 다시 일어선다"》

[배우 정우성, 시리아 난민촌 방문기 독점 기고]

유엔난민기구·경향신문 공동기획


난민촌 아이들에게 공부는

절박하고 소중한 꿈...

잃어버린 세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배움 그 이상


우리와 다르지 않은 난민들

모두가 응원하고 도울 것 확신


※후원 문의

유엔난민기구 홈페이지 (www.unhcr.or.kr),

(02)773-727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22315355


◈한겨레《뉴욕 백만장자들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하라"》

록펠러·디즈니 후손 등 40여명

새달 1일 소득세 개정 앞두고

주지사·의원들에게 '공개편지'

"극심한 소득 불평등 해소 위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210.html


◈한국《"美-쿠바, 불행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자"》

오바마 연설, 쿠바 전역에 생중계


"양국의 진정한 협력 위해

미 의회에 금수 해제 요청할 것"

쿠바정부 민감한 인권 보장도 언급


카스트로와 정상회담선 이견 노출

"아바나 만남 불편한 마무리" 評도

http://www.hankookilbo.com/v/61f5abad636f4a0ebb71e8cef7e36cdc


◈부산《압데슬람(파리 테러 주범) 체포 따른 IS 연계·추종 세력 보복 가능성》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배후는


공격 주장 단체 아직 없어

"새 계획 진행하고 있다"

압데슬람 체포후 진술 주목

폭발 직전 아랍어 외침도


미셸 총리 "비겁한 테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3000057



■경제 TOP


◈조선《채권단, 현대상선 빚 상환 미뤄줄 듯》

9개 은행, 자율협약 원칙적 동의...청와대 대책회의도


해운 호황기에 맺은 계약 때문에

시세의 6배 용선료 '출혈' 계속돼


재협상 통해 대폭 인하 못하면

채권단의 '수혈' 받기 어려워


대출금 출자 전환으로 지분 변해

회생해도 현정은 회장 손 떠나


※현대상선 부채비율

2015년 말 기준


────

자본총계

2820억

────


──────

부채총계

5조660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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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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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SCFI(상하이 컨테이너 운임지수)


2010년 9월 3주차 1376

2013년 3월 3주차 1213

2016년 3월 3주차  400


자료: 상하이해운거래소


※현대상선 지분율 현황


현대엘리베이터 17.96%

마켓벤티지      6.74

현대글로벌      1.82

현정은          1.65

현대중공업      9.90

삼호중공업      4.44

현대건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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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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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대상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3179.html


◈중앙《"체형 교정은 보험금 안 줘요, 골반 아팠다고 하세요"》

실손보험 비급여 청구 1위

대치동 의원 환자로 가보니


병원 부추기고 환자는 맞장구

보험사 "사실상 심사 어렵다"

손해율 껑충, 어느새 124%


※실손보험 가입 늘고 수익 악화

단위:건수, ()안은 손해율, %


*손해율:들어온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 비율


2011년         2662만(109.9)

2013년         2970만(119.4)

2015년(상반기) 3150만(124.2)


※비급여 비중 점점 높아져

단위:%


2012년 67.2

2013년 68.0

2014년 68.6


*생명보험사 실손보험 지급통계 기준


※비급여 비율 상위 10곳 모두 척추관절 전문

단위: %, 2013년 기준


순위│ 지역/병원 규모 │비율│주요 진료항목과 비용


 [1]│서울 대치동/의원│97.5│도수치료(10만~17만원)

 [2]│방배동/의원     │97.1│도수치료(비용 미공개)

 [3]│봉천동/병원     │96.1│고주파열치료술(250만~350만원), 도수치료(2만~15만원)

 [4]│석촌동/의원     │95.9│도수치료(미공개)

 [5]│반포동/병원     │95.0│내시경적경막외신경성형술(400만원), 도수치료(5만~15만원)

 [6]│서소문동/의원   │94.8│도수치료(10만~15만원)

 [7]│답십리동/병원   │94.5│고주파열치료술(235만~450만), 도수치료(1만~13만5000원)

 [8]│부산/의원       │93.5│도수치료(미공개)

 [9]│구로동/병원     │93.3│경피적경막외신경성형술(130만~170만원), 도수치료(4만원)

[10]│청담동/병원     │93.1│고주파열치료술(70만원), 도수치료(5만~80만원)


※비급여 청구 상위 100개 병원

단위:개


척추관절     89

외과·부인과  6

관절          5


*진료비용은 홈페이지 공개 자료


자료:보험개발원


※비급여=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는 병원이 마음대로 정한다.


※도수(徒手)치료=맨손으로 하는 치료. 기계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근육이나 뼈를 만져 줘 통증을 완화시킨다. 카이로프랙틱으로도 불린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K콘텐츠 대박 뒤엔...은행도 있지 말입니다"》

한류 열풍 '숨은 주역'


'태양의 후예' 30억 지원 수출입銀

1000만관객 영화 투자 기업-산업銀

영화제작자 출신 간부로 뽑고

전담부서 만들어 전문성 높여

정부도 100억 마중물펀드 조성


※금융권의 문화콘텐츠 지원 현황


기업은행


*금융권 최초로 문화콘텐츠금융부 신설

*전국에 문화콘텐츠 관련 거점 영업점 60곳 운영

*영화 '베테랑'으로 최고 투자수익률 240% 달성


연평해전, 베테랑,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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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CJ E&M 문화콘텐츠 펀드

 (총 600억 원 규모)에 300억 원 투자

*출판, 방송프로그램, 모바일게임 업체도 지원


내부자들, 암살, 검사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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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제작사, 연예기획사 등 저리 대출 지원

*영화제작자 등 외부 전문가 영입해 심사에 활용

*영화관 등 콘텐츠 플랫폼 업체의 해외진출 지원


태양의 후예, 킬미힐미


자료: 각 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52189/1


◈경향《'빅데이터' 활용, 대출 문턱 낮춘다》

금융권, 통신비 납부 내역 등 '비금융권 정보' 연계한 상품 출시

실적 없는 고객 등급 불이익 개선...중금리 대출시장 잡기 포석


※통신사 '비금융 정보' 활용 금융권 대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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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상품                      │출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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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대출 3종│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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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금리 대출 상품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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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자동차 할부금융 상품      │6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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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신용정보 부족' 고객군의 신용등급 현황

(2015년 11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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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4등급│5등급│6등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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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만명)│240.5│467.7│224.0│9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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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25.8 │50.2 │24.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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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2134545&code=920301&med=khan


◈한겨레《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국내 최대 창업지원 '스타트업 캠퍼스' 문열어


신생 벤처 200여곳 입주 가능

시설·장비 등 단계별 맞춤 지원

대학·글로벌기업과 협력 도와

정부 415억 지원...5월 대상 선정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308.html


◈한국《소비자 안중에 없는 'SKT·헬로비전 합병' 공방》


KT·LGU+ "인가 심사 연기해야"

심사 발표 앞두고 공정위에 의견서

LGU+ 직원도 헬로비전 주총 무효訴


SKT "심사 기간 법으로 정해져

초법적 심사 요구하는 것" 반격

소모적 논쟁 격화에 피로감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관련 찬반 입장


*찬성(SK텔레콤)

공정거래법에 신고일로부터 30일 내에

심사하도록 규정


*반대(KT·LG유플러스)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 결과가 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일정 연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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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SK텔레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GSMA) 보고서 상

심사 기간 평균 59일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최대 19개월 심사,

영국 경쟁시장청(CMA) 최대 60주 심사

───────────────────────

*찬성(SK텔레콤)

일본 통신업체 KDDI의 케이블TV업체 제이콤

인수 발표 2개월 만에 일본 공정거래위원회 인가


*반대(KT·LG유플러스)

미국 이동통신업체 스프린트와 티모바일

인수합병 독과점 우려 불허, 케이블TV업체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케이블 인수합병 불허


※연도별 이동통신 포함 결합상품 가입자 점유율(단위:%)


[2010년] KT 49.7SK군 44.1LG유플러스  6.2

[2011년] KT 53.2SK군 44.1LG유플러스  2.7

[2012년] KT 48.2SK군 43.3LG유플러스  8.5

[2013년] KT 39.5SK군 48.0LG유플러스 12.5

[2014년] KT 35.1SK군 51.1LG유플러스 13.7


자료:정보통신정책연구원 (SK군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http://www.hankookilbo.com/v/c57a4416011f4f78ab043a1ae8570b3d


◈부산《'유통 공룡(신세계·롯데 백화점)'에 위축된 한화갤러리아 무산》

올 하반기 개장 예정 명품관

센텀시티몰 개장·롯데 증축

양자대결 구도 고착화되자

땅 매입 3년 만에 매각 검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3000042

1000만관객, 1인칭소설, 1차의료기관, 2030, 20대 총선, 2번, 40대, 4대입법, CJ헬로비전, CNN, eu, EU본부, EU집행위, is, KT, K콘텐츠, LGU+, LG유플러스, PK, SKT, SK텔레콤, TV생중계, 감염, 강경파, 거취, 검찰, 격전지, 결단, 결렬, 결심, 경제민주화, 경찰, 고객등급, 골반, 공개편지, 공동회견, 공정위, 공천, 공천배심원단, 공천위, 공항, 과거, 광기, 교과서국정화, 교통영향평가, 구청, 국가정보원, 국가품질명장, 국내상륙, 국빈, 국정기획수석, 국정원, 국정화전도사, 국제공항, 국회, 군인, 근육통, 글로벌기업, 금수, 금융권, 기득권층, 기업은행, 기지국, 김광진, 김규환, 김무성, 김순례, 김종석, 김종인, 김척수, 나토본부, 난민, 내분, 노동계, 노동시장, 노들섬, 노량진, 뉴욕, 단어조합, 단편소설, 당무, 당선권, 당선안정권, 대선, 대중교통, 대중연설, 대책회의, 대출금, 대출문턱, 대치동의원, 대학, 더민주, 더민주비례갈등, 더민주비례대표파동,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수치료, 동시다발, 디즈니, 라울 카스트로, 록펠러, 롯데백화점, 리더십, 마중물펀드, 마포, 막말, 말베이크역, 말베이크지하철역, 말베크지하철역, 맞춤지원, 매각, 매몰비용, 메르스, 명단, 명품관, 모기, 몰렌베이크, 몰렌베크, 무산, 무차별, 무효, 묵묵부답, 문장, 문재인, 문제인물, 문진국, 문화콘텐츠, 미국, 미의회, 민주노총, 민중대회, 민중총궐기, 민투법, 바닥표심, 박근혜, 반격, 반등, 반체제인사, 발열, 밥그릇, 방치, 백기투항, 백만장자, 버락 오바마, 법조항, 베스트셀러, 벤처, 벨기에, 벨기에연쇄폭탄테러, 병원, 보복, 보수, 보이콧맨, 보험금, 봉합,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자, 부채, 분쇄, 불법, 불행, 브라질, 브뤼셀, 브뤼셀연쇄폭탄테러, 브뤼셀테러, 비금융권정보, 비급여, 비대위, 비례대표, 비서진, 빅데이터, , 사퇴, 산모, 산업은행, 상경, 상환, 새누리당, 서부산, 서울시, 서청원, 설득, 성관계, 세금, 세월호, 세월호유족, 센텀시티몰, 소두증, 소득불평등, 소득세, 소모적논쟁, 소비자, 소신정치, 손해율, 송희경, 쇼핑몰, 수사기관, 수영만요트경기장재개발, 수집, 수출입은행, 수혈, 순번, 스타벅스, 스타트업캠퍼스, 승부수, 시리아난민촌, 시민단체, 시장경제, 시체장사, 신세계백화점, 실손보험, 실시협약, 실적, 심야, 심장부, 아동복지법, 아랍어, 아바나, 알파고, 암묵적허용, 압데슬람, 압박, 야당, 양자대결, 여당, 여론조사, 여의도, 여의도연구원, 여의도중심환상형관광벨트, 역풍, 역학조사, 연쇄테러, 연쇄폭발, 영입, 영화제작자, 용산, 용선료, 운동권, 워킹맘, 유럽연합, 유럽의 심장, 유로스타, 유민봉, 유보, 유승민, 유엔난민기구, 유인태, 유통공룡, 은행, 읍소, 의견서, 이견, 이공계여성, 이슬람국가, 이영주, 이한구, 인가심사, 인간, 인공지능, 인권, 인수합병, 인연, 일괄사퇴, 일반화, 일본SF문학상, 임이자, 입지전, 자벤템국제공항, 자살폭탄, 자유, 자유경제원, 자유민주주의, 자율협약, 작가, 잔다르크, 재개발, 재발, 재신임, 재의, 재협상, 전담부서, 전면중단, 전문가, 전문성, 전사, 전진배치, 전철역, 전희경, 정기적방문, 정봉주, 정상회담, 정우성, 정원외, 정청래, 정치범, 조건부승인, 조훈현, 좌회전, 주1회등교, 주범, 주주총회, 주총, 중금리, 중화기, 증세, 지도부,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지하철역, 직능대표, 진보패권세력, 진출입구, 집회, 채권단, 철도파업, 청와대, 체질, 체형교정, 초법적심사, 초중등교육법, 총기난사, 총선, 총성, 최고위, 최인호, 추가테러, 출국수속창구, 출국장, 출근시간대, 출자전환, 출장, 출혈, 친노, 친문, 친박, 컴퓨터가 소설 쓰는 날, 쿠바, 쿠바인, 태양의 후예,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법,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자대상, 파리참사, 파리테러, 판교, 폭탄테러, 피로감, 하윤희, 학대가정, 한강변, 한국노총, 한국판실리콘밸리, 한류열풍, 한화갤러리아, 해운, 허정무, 헌법수호, 현대상선, 현정은, 형지그룹, 호텔, 홈스쿨링, 확진, 환자, 회생, 후순위, 희비

1


[2016년 1월2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뚫은 2명, 조직적으로 밀입국》


브로커에 2000만원 주고

불법취업 목적으로 들어와


'선진국서 입국땐 유리' 판단

일부러 日나리타 공항 경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329.html


◈중앙《국회 5개월째 태업...0%대(4분기 성장 0.6%) 주저앉은 경제》

3+3 회동, 야당 거부로 무산

원샷법 29일 처리도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9


◈동아《低성장에 低유가 겹쳐...올 경제 더 걱정》

[작년 경제성장률 2.6%...3년만에 최저]


수출 증가율 0.4% 6년만에 최악

현대차-LG전자 등 영업이익 급감


국제유가 5.8% 뚝...亞증시 급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7/76151131/1


◈경향《재원 미리 마련 '중학 의무교육'은 안착했는데...》

과거 대규모 복지사업과 비교해 본 '누리과정 무대책'


2002년 중학교 의무교육, 3년에 걸쳐 단계별 진행...교부금도 증액

2006년 유아무상교육 확대 당시 재정난 대비...교부율 인상안 통과


※대형 교육·보육 복지사업 확대 시 재원 마련 방안


[중학교 의무교육 도입]

2005년 교육교부금 교부율 19.4%로 인상


[유아 무상교육·방과후 지원 확대 등]

2006년 법 개정해 교부율 20%로 인상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2015년부터 교육청이 전액 부담,

교부율 인상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59225&code=940401


◈한겨레《'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탐사기획]

'조작사건' 책임자 사전


과거사 재심무죄 75건 분석

원심 수사·재판했던 11명

대법·헌재, 국회서 승승장구

280여명은 변호사로 활동


※'조작사건' 관련 현직 고위인사


양승태 대법원장

재일동포 유학생 김동휘 간첩 사건 1심 배석

──────────────────────

황우여 새누리당 의원

재일동포 강종헌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2건 1·2심 배석

──────────────────────

이인제 새누리당 의원

아람회 사건 1심 배석

──────────────────────

여상규 새누리당 의원

석달윤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2건 1심·파기환송심 배석

──────────────────────

임내현 국민의당 의원

납북귀환자 정영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수사·공소유지

──────────────────────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수사

──────────────────────

권순일 대법관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1심 배석

──────────────────────

김이수 헌재 재판관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파기환송심 배석

──────────────────────

강일원 헌재 재판관

재일동포 유학생 윤정헌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4건 1심 배석

──────────────────────

성낙송 수원지법원장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1심 배석

──────────────────────

신귀섭 대전고법 부장판사

구명우 국보법위반 조작 의혹 사건 1심 배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041.html?_fr=mt2


◈한국《'2%대 성장' 덫에 걸린 한국 경제》

작년 실질 성장률 2.6% 기록


5년간 세번째...3년만에 최저

잠재 성장률에도 한참 못미쳐


수출 부진 탓 제조업 성장률↓

"추경 편성·주택 경기 부양 등

내수 대책도 약발 떨어져" 우려


※2%대 고착화하는 경제성장률 (단위:%)


2010년 6.5

2011년 3.7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6dcc1b527f304e2dbc27577dd9adab73


◈서울《아동학대 신고자

법적 보호받는다》

공익신고 대상...최대 2억 포상금

신고자 누설 땐 2년 이하 징역

전국 58곳 전담 검사 111명 배치

檢 '비리·부패 근절' 수사팀 설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7001018


◈세계《국가 혁신역량 추락

'성장 동력' 좀먹는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사


주요 38개국 중 18위 불과

외양은 성장...내실은 부실

혁신 주체 효율성 30위권


※글로벌 혁신 종합지수 순위

(세계 38개국 조사, 1점만점, 2013년 기준)


1 미국     0.68

2 스위스   0.56

3 독일     0.55

4 중국     0.53

5 핀란드   0.53

6 스웨덴   0.53

7 이스라엘 0.51

8 프랑스   0.51

9 일본     0.50

10 캐나다  0.49

.

.

.

18 한국    0.44

   평균    0.42


자료: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6/20160126004156.html


◈국민《자살자 SOS, 가족 81%가 몰랐다》

복지부 '121명 심리부검' 통해 원인 첫 공식 분석


대부분 말이나 행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암시


10명 중 9명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 갖고 있어

40%는 술 먹고 목숨 끊어


동네 병원 중심 정신질환

조기발견 시스템 구축 방침


※자살자의 생애 스트레스 중

경제적 문제

(복수응답, 단위: 명)


부채      49

수입 감소 31

지출 증가  5

파산       4

기타      11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8103&code=11132000&sid1=all


◈매일경제《블랙야크 강태선의 '뮌헨대첩'》

세계최대 스포츠박람회 황금상 8관왕 대기록

국내 토종 아웃도어업체의 '반란' 유럽서 갈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3554


◈한국경제《이 전세난에...전국 빈집 100만가구》

신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

새집 공급 넘쳐나는데

옛 도심 재개발은 하세월


※늘어나는 전국 빈집(단위:만가구)


2000년 51

2005년 72

2010년 79

2015년 100


*2015년은 추정치

자료:통계청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675511


◈부산《감천문화마을 돈 내고 보라고?》

사하구, 입장료 징수 추진

'몸살' 앓는 주민 지원키로

관광객 반발 등 부작용 우려


※감천문화마을 방문객 수

<자료=사하구청>


2011년   25126

2012년   98348

2013년  304992

2014년  79792

2015년 138136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100



■정치 TOP


◈조선《대통령 겨냥..."선진화法, (2012년) 당시 권력자 탓"》

김무성, 상향식 공천 발언하다가

朴대통령 거론...親朴 거센 반발


김무성 "수모에도 상향식 공천 완성"

-"선진화법, 많은 의원 반대했지만

-당시 권력자 찬성하자 모두 찬성"

-최경환 향해 "정권 막강한 실력자"


親朴, 金대표 발언에 반발

-"본인 판단 따라 소신 투표했을뿐

-우리 모두를 모리배로 내몰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430.html


◈중앙《대북제재 머뭇대는 중국엔 네 갈래 시선 있다》

[이슈추적]중국의 결정 왜 늦어지나


최근 주요 결정에 다양한 의견 반영

대북정책 '강·온·연·냉' 경쟁 중


시진핑 집권 후 외교 프레임 변화

한반도 문제, 강대국적 접근 모색


강할


[제재 강화해야 한다는 강경파,

무역 왕래 끊을 필요까지 주장]


주요학자


장롄구이(張璉瑰)

1989년부터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북한 전문가

────────────────────

자칭궈(賈慶國)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장으로

당 외사(외교)위원회 위원


따뜻할


[중국 대북정책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그룹,

북핵 책임은 한·미에 있다고 주장]


롼쭝쩌(阮宗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상무 부원장,

외교부 공공외교 자문위원회 위원

────────────────────

펑광첸(彭光謙)

중국정책과학연구회

국가안전정책위원회 부비서장


연할


[제재는 반대 않지만 북한에 대한 선의도

잃지 말고 유연히 접근해야 한다는 그룹]


스인홍(時殷弘)

중국인민대학 교수 겸

중국 국무원 참사

────────────────────

주펑(朱峰)

난징대학교 교수로

중국국제관계학회 부회장



[북한의 핵 개발을 무력화할 근본 방법이

없음을 냉정히 직시해야 한다는 현실주의파]


옌쉐퉁(閻學通)

칭화대학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원장 겸

중국국제관계학회 부회장

────────────────────

류장융(劉江永)

칭화대 당대국제문제연구원 부원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文(문재인)의 흔적' 지우는 김종인...'國父 발언' 비판한 천정배》

총선 체제 갖추는 야권

당내 주도권 싸움도 가열


['당권 교체' 순탄치 않을 더민주]

김종인, 정의당과의 연대 제동

"합해서 뭐가 된다고 생각 안해"

수권정당 위한 '자강론' 내세워


[노선 갈등 빚는 국민의당]

千 "한상진, 뉴라이트 인식 드러내"

黨정체성 둘러싸고 충돌 가능성

호남 현역의원 공천문제도 뇌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7/76150840/1


◈경향《집권여당, 대통령 지침 '묻지마 받들기'》


"반대세력 강력 대응" 발언 후

쟁점법안 등 밀어붙이기 속도


"야당, 발목잡기·걸림돌" 비판

대화·타협 없이 양보만 강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22225&code=910402


◈한겨레《'공무원 선발 기준' 민주성·공익성 빼고, 애국심 넣었다》

[공무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소지에

사상검증 우려에도 강행


입법예고 때와 달리

도덕성·다양성 등도 제외


지난해에도 법적 근거 없이 평가

정부 반대의견 억압 가능성


수험생 "정부칭찬만 해야 하는지"

학계 "위헌 소지 크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7950.html?_fr=mt1


◈한국《'권력자' 지칭하며 朴대통령 거론한 김무성 대표》


"2012년 망국법 선진화법 통과 때

권력자 돌아서자 의원 모두 찬성

그래서 상향식공천 소신 지키는 것"


친박계는 "반대 많았는데..." 발끈

http://www.hankookilbo.com/v/5c61594d98a24d1fa11026a0a44b4655


◈부산《김장실·김척수 예비후보자 엄중 경고》

허남식 출정식 방해 관련

새누리, 부산시당에 공문

"재발 땐 공천 시 불이익"

경선 방해 세력 엄단 의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92



■사회 TOP


◈조선《출근길 전철 흉기난동, 80분간 무방비》

[아찔한 서울]


노숙자가 칼 들고 1호선 승객들 위협...아무 제지 안받고 10개역 돌아다녀


※지하철 승객 난동 사례


2006년  4월 4호선 수유역,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40대 남성이 20대 남성 목을 흉기로 찌름

2010년 12월 2호선 교대역, 술에 취한 지체장애인이 삼성역에서 교대역까지 욕설하며 흉기를 휘두름

2012년  8월 1호선 의정부역, 30대 남성이 학생과 시비 붙어 학생 포함 8명에게 커터칼 휘두름

2014년  5월 3호선 도곡역, 70대 노인이 도곡역으로 가던 열차 안에서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붙여 방화 시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381.html


◈중앙《'삼시세끼' 귀어(歸漁) 바람...4년 준비 6년차 어부 연소득 6억》

[반퇴시대 어촌 가는 사람들]


가산동 귀어센터 하루 10명 상담

호주서 온 50대도 낚싯배 운영

섬·갯벌 많은 전남이 가장 인기


공동작업 많아 주민들과 융화 필수

지자체 정착금·기술지원 도움 돼


※구연배씨 귀어 성공 비결은 철저한 준비


2007

인천공항 근무 중 새우 양식에 심취해 귀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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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새우 양식하던 이모부에게 기술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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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청정 바다와 갯벌 갖춘 서해안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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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새우농장 개설

───────────▼───────────

2015년까지

주민 위해 무항생제 양식기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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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3억 매출, 순수익 6억원 예상


※지자체 귀어 지원책


지자체       │지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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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어선 장비 지원(귀어가 우선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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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정착자금 지원, 정보 제공, 교육훈련, 귀농어업인 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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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귀농·귀어 정보 제공, 교육훈련 지원, 농어업인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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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친환경 농어업 지원, 교육훈련 및 농어업 재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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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어 창업자금, 어가주택 지원, 귀어인의 집 운영, 수산업 인턴·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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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정착 장려금(360만원), 농어가 주택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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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주택 지원·수리(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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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귀어가사업 지원(3000만원), 주택 지원(500만원), 귀농어업인턴제(7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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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빈집 수리비(1000만원), 생산소득·생산기반사업(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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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귀어인 정착 장려금(300만원), 귀어가 빈집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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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빈집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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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생활정착금(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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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가구당 최대 지원 한도

자료:귀어귀촌종합센터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4


◈동아《아동학대 구속수사 원칙...신고자에 최대 2억 포상금》

부처 업무보고...7일이상 무단결석땐 담임이 가정방문

선거운동 지역감정 조장 발언, 피해자 고발 없어도 처벌

출생신고만 하면 양육수당 등 공공서비스 '원스톱' 지원


※부처별 업무보고 주요 내용


[법무부]

*죄질 나쁜 아동 학대 범죄 피의자 구속 수사 원칙.

*입양기관 종사자 등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추가 지정.

*초동수사에서 가해자 접근 금지, 친권 상실·정지·제한 청구 등 적극 조치.

*58개 검찰청에 아동 학대 전담 검사 111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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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양육수당 출산지원금 신청 등 원스톱으로 가능한 행복 출산 서비스 3월부터 실시.

*온라인에서도 1회 신청으로 상속 재산 조회 가능한 안심 상속 서비스 실시.

*정부민원포털 '민원24'에서 휴면 예금 등 생활정보 20종 확인.

*영업·폐업 신고 1회로 가능한 '간편창업서비스' 대상 52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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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친환경에너지타운 지자체 확대 보급 및 수출 브랜드화.

*2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7000㎞) 정밀 조사.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한중 공동사업 확대(지난해 150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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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자 10만 명당 2.9명에서 2.0명으로 개선.

*안전마을 17곳 선정해 안전 인프라 예산 지원.

*동해상 긴급 상황 대응 위해 이청호함(5000t급) 등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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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국·과장급 경력 개방형 직위 165개에서 218개로 확대.

*기관장 2배 이상 연봉 지급 등 민간 인재 파격 대우.

*9급 공채 때 직무 관련 전문 과목 1개 이상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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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모든 입법예고 한눈에 보는 통합입법예고시스템 제공.

*신고제 관련 법령(1200개)에 처리 기한 명시해 늑장 행정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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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12월까지 어린이용 화장품의 보존제 함유량 등 성분 기준 지정.

*동네 식당의 위생 상태 점검 및 열량 표기 의무화를 위한 식품조리법 제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 대상에 고속도로 휴게소 포함.

*해외 직구 식품 관리 위한 인터넷 구매 대행업 신설.

*인터넷에서 마약류 광고나 제조법 공유 시 처벌 규정 신설.

*5년간 차세대 의료기기 100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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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아동 학대 사건 등 공익 신고자 보호 대상 확대.

(공익신고자 보상금 최대 20억 원, 포상금 최대 2억 원)

*같은 부서로 민원 돌려보내는 도돌이표 민원 차단.

*부정 수급 보조금 환수하는 부정 청구 방지법 제정.


자료: 각 부처

http://news.donga.com/3/all/20160127/76150927/1


◈경향《"죽고 싶다" 몸으로 말해도...자살자 가족 81% "몰랐다"》

복지부 '자살 사망자·유가족 심리부검' 첫 발표


현금인출 등 주변에 신호, 19%만이 '자살 징후' 인지

사망자 대부분 우울증 등 앓아...약물 치료 15% 불과


※자살 사망자·유가족 심리부검 해보니


[자살 사망자의 경고신호를 알아차린 시기]

사망 후 81명(67%)

모름    17명(14%)

사망 전 23명(19%)


[자살 사망자의 정신질환 유무]

있음 107명(88.4%)

없음  14명(11.6%)


[정신질환 있는 사망자 중 치료·상담 경험]

있음 58명(54.2%)

없음 48명(44.9%)

모름  1명(0.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16395&code=940601


◈한겨레《조작·오판 불구 정계·법조 중추로...'재심무죄' 사실도 몰라》

[탐사기획]'조작사건' 책임자 사전 재심 무죄 75건 해부

무죄로 뒤집한 원심 판검사 505명 분석


1·2심 판사 107명 고위법관 지내

법원장 45, 대법원장·대법관 29...

강일원 헌재재판관 "기억안나"

양승태 대법원장 답변 거부


수사검사도 14명이 고위직으로

검사장 12, 총장 1명, 법무장관 1...

임내현 국민의당 의원 "죄송하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기억안나"


재심 무죄 과거사 사건 담당 판검사 지금은?

(단위: 명)


[사건 판결 당시(505명)]

판사 378

검사 127


[2016년 현재(505명)]

변호사              280(판사 202 / 검사 78)

국회의원·기타 공직  12(판사   9 / 검사  3)

로스쿨 등 교직        9(판사   8 / 검사  1)

사망·휴업           96(판사  70 / 검사 26)

확인 안 됨          101(판사  82 / 검사 19)

판사                  7(판사   7)


[당시 담당 판사 이후 경력](단위: 명)


구분                   │전체│고법 부장│법원장│대법원장│대법관│헌법재판소장│헌법재판소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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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판사              378│    21   │  45  │    8   │  25  │      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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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심 재판장          │  92│     9   │  16  │    2   │  13  │      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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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심 주심 및 배석판사241│    12   │  29  │    2   │  12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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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  45│     0   │   0  │    4   │   0  │      1     │         1        


[당시 담당 검사 이후 경력]


구분                 │전체│지검장 등 검사장│검찰총장│법무부 장관│대법관│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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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검사            127│       22       │    3   │     3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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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및 공소유지 검사│  59│       12       │    1   │     1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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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유지만 한 검사   │  68│       10       │    2   │     2     │   0  │   2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심을 권고해 실제 재심 무죄 판결을 받은 75건의 원심 판결문 224건 분석 / *판검사가 복수의 사건을 담당한 경우 중복 제외

*1·2심 판사가 이후 대법관으로 임명돼 3심 판결한 경우는 하급심을 기준으로 함


재심 무죄 확정판결 받은 75건 재판 목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심을 권고해 무죄판결 받음(사건명은 진실화해위 기준)


[1950년대 사건]


특수임무수행자 심문규 이중간첩사건, 진보당 조봉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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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사건]


납북귀환어부 백남욱 외 5명 간첩조작의혹 사건,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박노수·김규남 등 유럽간첩단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교원노조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북 사회당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주 피학살자 유족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금창 피학살자 장의위원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밀양 피학살자 장의위원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상남북도 피학살자 유족회 사건),

이수근 위장간첩 사건, 오진영 반공법위반 조작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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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사건]


임구호 등의 포고령위반 사건, 긴급조치에 의한 인권침해 사건(우리의 교육지표 사건),

긴급조치에 의한 인권침해 사건(추영현 반공법·긴급조치 위반사건),

김장현 등 유럽거점 간첩단 사건, 김용준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우철 형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구로분배농지 소송사기 조작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이남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강대광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박월림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성학·이청일에 대한 반공법위반 조작의혹 사건,

문인간첩단 사건, 오종상 긴급조치 위반 사건,

임봉택 외 2인의 반공법 위반 사건, 정하진 반공법 위반 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김동휘 간첩 사건, 재일유학생 김정사 간첩조작 의혹 사건,

춘천 강간살인조작 의혹 사건, 최복남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태영호 납북 사건, 박판수 등 반국가단체구성 예비음모 관련 사건,

이성희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강종헌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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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사건]


구명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구명우 국가보안법 위반조작 의혹 사건,

곽종대·김해봉 국가보안법 위반 조작 의혹 사건,

김양기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기삼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상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성국·강경하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최만춘 등 9명 반공법위반 사건,

납북귀환어부 윤질규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상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병규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어부 서창덕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영일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류한기·황병구 등의 간첩조작 의혹 사건,

박동운 간첩조작 의혹 사건, 신귀영 일가 간첩조작 의혹 사건,

석달윤 등 간첩조작의혹 사건, 심진구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정삼근 간첩조작 의혹 사건, 전민학련·전민노련 반국가단체 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박박(朴搏)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자 정영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아람회 사건, 오송회 사건, 오주석 간첩조작 의혹 사건,

이정근 상해치사 조작의혹 사건, 이장형 간첩조작 의혹 사건,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재일조총련 관련 최양준 간첩조작 의혹 사건,

차풍길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윤정헌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조일지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조봉수에 대한 인권침해 및 조작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이종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홍종열·박희자·변두갑 간첩조작 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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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044.html


◈한국《사전승낙제 악용...노인 등치는 휴대폰 다단계》


"3월 제도 시행되면 자격시험 봐야"

업체들, 판매원 늘리려 거짓말까지


판매·승진 수당 미끼로 판매원 모집

구형 휴대폰 단말기 고가에 팔고

비싼 요금제 유도 등 폐해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5ed96ad03b8f4540aead9e8a5d3e3bb3


◈부산《928억 받아 챙기고 통장잔고는 '0원'》

부산 미용업체 사기 사건

경찰, 업체 대표 구속

투자비조로 820억 모으고

회원 가입비로 108억 받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76



■국제 TOP


◈조선《공부엔 역시 男女분반? 미국은 고민 중》


신임 LA 교육감이 화두 던지자

교육 전문가들 찬반으로 갈려

학부모들은 대체로 찬성 분위기


공립학교 10만여개인 미국에서

현재 분리교육 하는 곳은 500곳


한국은 고교의 36%가 單性학교


※남녀 혼성 교육 및 단성 교육의

학업 성취도 (우수 학생 비율)


[남녀 합반]

남학생 37%

여학생 59%


[남녀 분반]

남학생 75%

여학생 86%


*미 스텟슨대 연구진이 공립 초교생을 남녀 합반·분반으로 나누고 3년간 동일한 교육을 실시한 뒤 플로리다종합평가시험(FCAT)에서 거둔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자료: 전미단성공교육협회(NASSPE)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451.html


◈중앙《개신교 탄압 용서 구한 교황,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그림 본 메르켈》

['진정한 사죄' 보여준 지도자들]


교황 "과거 분열의 죄 자비 청해"

메르켈 "우리의 영원한 책임 느껴"

수용소 출신 예술가 전시회 찾아


일본 집권당은 '소녀상 철거' 결의

"위안부는 급여 잘 받은 매춘부"

미국 사이트엔 우익 글 올라와

http://news.joins.com/article/19480966


◈동아《테러 걱정없지만, 정치자유도 '희박'》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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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5信·끝>


160만 비밀요원들이 시민들 감시

취재비자 발급 받는데 한달 넘게 걸려

길거리 인터뷰 나섰다가 체포되기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27/76151104/1


◈경향《"지구촌 청년들은

억압받는 소수자"》

이코노미스트지 지적


장년층 위주의 정부 정책

청년들 잠재력 발휘 막아


실업 가능성 윗세대의 2배

열악한 주거환경도 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144245&code=970100


◈한겨레《일본, '암 환자 일·치료 병행' 팔걷었다》

암 발생 뒤 회사 퇴직 30% 넘어

환자·기업 80% 이상 '병행' 원해

병원-회사 소통 강화해 환자 배려

회사엔 유연 근무·휴가 사용 권장


※암 치료와 직장생활 병행 어떻게 가능할까?


*정부는 병원과 직장이 주고받는 문서 서식을 제공

*오가는 정보는 환자에게 통지


병원 직장 : 환자의 근무형태와 노동시간 등의 정보 제공

병원 직장 : 환자의 몸상태와 치료 경과, 직장에서 배려받아야 하는 사항 등을 설명


이점: 환자는 암 발병으로 인한 실직을 피할 수 있음

기업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숙련노동자를 계속 확보할 수 있음


※구체적인 예

자료: 암치료와 업무 병행 지원 핸드북


[환자의 몸상태]

A. 위를 부분 절제해 식사를 몇차례에 나눠

해야 하고 장시간 회의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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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배려]

사내 회의 중에도 음료나 과자를

준비해 신경쓰지 않고 음식물을 섭취하게 함


[환자의 몸상태]

B. 유방암으로 호르몬 치료를 받는 중이어서

피로를 쉽게 느끼지만, 업무상 서서 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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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배려]

작업대 뒤에 편하게 잠깐 쉴 수 있는

장소를 확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7971.html?_fr=st1


◈한국《오바마 역전극처럼 될까...샌더스 막판 기세》

美 대선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D-7


샌더스 "미국인에겐 정치 혁명 필요"

클린턴 "비현실 정책보단 안정 우선"


국무부 "클린턴 이메일 공개 연기를"

공화당 "정부가 클린턴 돕나" 비판


블룸버그 前시장 무소속 출마 의사

당선 가능성 낮지만 민주 지지 잠식

http://www.hankookilbo.com/v/c3085e02d1b740f78ae4721121198623


◈부산《'이메일 스캔들' 힐러리 후보 발목 잡나》

개인서버 극비 정보 발견

기소 가능성 제기돼 촉각

국무부, 공개 시점 연기 요청

공화 "오바마가 지원"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17



■경제 TOP


◈조선《"경제 非常"...中은 減稅(감세), EU·日은 돈 풀 준비》

세계 주요국, 경기 부양 나서


美,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

브라질, 물가 잡는 대신 금리동결


소비·투자 증가 기대하기 어려워

전문가들 "근본개혁 없는 미봉책"


※세계 주요국 경기 부양 사례


[미국]

금리 인상 속도 재검토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GDP성장률(전 분기 대비·%)    2.0

물가상승률(전년 동월 대비·%)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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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올 들어 271조원 유동성 공급,

조세 개혁 통한 기업 세 부담 경감 추진


리커창 중국 총리


GDP성장률  1.6(4분기)

물가상승률 1.6(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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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인세 인하, 추가 양적완화 검토


아베 신조 일본 총리


GDP성장률  0.3

물가상승률 0.3(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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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추가 양적완화, 금리 인하 시사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 총재


GDP성장률  0.4

물가상승률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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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금리 인상 안 하고 동결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GDP성장률  -1.7

물가상승률 10.67


GDP성장률은 2015년 3분기, 물가상승률은 2015년 12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3766.html


◈중앙《기존 대출 거치기간 연장, 한 번은 허용》

[2월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달라지는 것들]


곧바로 원금분할상환 원칙

3000만원 이하 소액은 예외

집단대출도 이자만 먼저


※주택담보대출 둘러싼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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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 받기가 어려워지나      ││대출 자체는 가능,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갚는 대출은 원칙적으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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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만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집단대출·소액대출 등 예외는 거치식 일시상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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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을 만기 연장하면 분할상환으로 바뀌나│×│같은 은행, 같은 금액이면 3년간 거치기간 연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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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대출을 받으면 원금 분할상환이 적용되나  ││대출을 증액하거나 갈아타기를 하면 신규 대출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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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소득이 없어도 대출되나                   ││인정소득(건강보험료 등)·신고소득(신용카드 사용액 등)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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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로 받으면 대출한도가 줄어드나        ││상승 가능금리(현재 2.7%)를 감안해 한도를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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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를 선택하면 금리가 오르나            │×│대출한도만 달라질 뿐 금리는 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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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대출이 많으면 주택대출이 거절되나  │×│대출 거절이나 한도 조정과는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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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대출 1인당 보증한도가 줄어드나           ││현재로선 아님, 국토부가 보증한도 제한할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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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은행연합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80697


◈동아《'현대상선 SOS' 받은 현대車(글로비스)의 침묵》

정부측 지원여부 타진에 답변없어


자산매각-유상증자 쉽지 않아

현정은 회장 사재출연 가능성


유동성 해결해도 생존 불투명

시장선 법정관리설 계속 제기


자구안 제출 앞두고 긴장 고조


※현대상선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850억

2분기 -410억

3분기 -590억

4분기 -700억

2015년

1분기   40억

2분기 -630억

3분기 -680억


자료: 현대상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현대상선이 올해 갚아야 할

회사채 규모

괄호 안은 전체 회사채 중 공모회사채 규모.


4월 말 2208억 원(1200억 원)

7월 말 2992억 원(24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50422/1


◈경향《손잡은 쌍용·현대, 해외사업 '출혈경쟁' 고리 끊었다》

'저가 수주→대규모 손실' 교훈

서로의 기술력 합쳐 공동 입찰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최저가 안 쓰고도 중국 제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055165&code=920100&med=khan


◈한겨레《'수출·소비부진' 작년 성장률 2.6%로 추락...올해도 3% 힘들듯》


3년만에 최저치

-수출 신장 0.4%·제조업은 1.4%

-내수부양 불구 민간소비도 부진

-5년 연속 세계성장률 밑돌아


저성장 고착화하나

-중 경기둔화로 수출전선 먹구름

-건설경기 냉각...가계 빚도 부담

-민간기관 '올 2%대 중후반' 전망


연간 실질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자료: 한국은행 *전년 대비


2010년 6.5

2011년 3.7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 2.6%


주요 기관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자료: 각 기관


기획재정부     3.1%

한국은행       3.0

KDI            3.0

현대경제연구원 2.8

LG경제연구원   2.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940.html


◈한국《수도권 대출자, 변동금리 선택하면 대출 규모 줄어들 수도》

[내달 달라지는 주택담보대출 Q&A]


소득 증빙 강화 어떻게

-원천징수영수증 등 증빙소득 우선

-국민연금 실적·카드 사용액 등 참고

-신고소득 활용 땐 소득 일부만 인정


거치식 대출은 아예 못 받나

-이자·원금 함께 상환이 원칙

-1년이내 거치기간은 설정할 수 있어

-예적금 만기도래 경우 등 예외 설정


대출 희망자 유의사항

-금리 유형 등 선택의 폭 좁아져

-대출 상담 받은 후 집 계약해야


※소득증빙 확인 자료


증빙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성 있는 자료로 입증된 소득

인정소득:공공기관 등이 발급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을 바탕으로 추정한 소득

신고소득: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사용액, 매출액·임대소득, 최저생계비 등으로 추정한 소득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7aad31dde3cf4ccc818d15844d0bf52e


◈부산《부산시 운영 지하상가 31% "관리 불만"》

5곳 1천 600여 점포 운영

투자 부실로 빈 곳 증가세

상인·이용객 만족도 낮아

"민간 주도로 전환 검토를"


※지하도상가 상인들의 운영주체 선호도


민간 업체   63.2%(79명)

시설공단    32.0%(40명)

잘 모르겠다  4.8%(6명)

합계 125명


자료: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53

0%성장, 100만가구, 1호선, 2%대성장, 3+3회동, eu, LA, LG전자, SOS, 가계부채, 가계빚, 가산동, 가정방문, 간첩, 간첩조작, 감세, 감시, 감천문화마을, 강대국적접근, 강온연냉, 강일원, 강태선, 개신교, 갯벌, 거치기간, 거치식대출, 건설경기, 검찰, 경고, 경기둔화, 경기부양, 경선방해, 경제성장률, 경제제재, 고영주, 고위인사, 공공서비스, 공동입찰, 공동작업, 공립학교, 공무원법개정안, 공무원선발기준, 공안사건, 공익성, 공익신고, 공천, 공화당, 과거사, 과거사재심사건,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관광객, 교부금, 교부율, 교육감, 교황, 구속수사, 구형휴대폰단말기, 국가혁신역량, 국무부, 국무회의,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부발언, 국제유가, 국회, 국회선진화법, 권력자, 권순일, 귀어, 귀어센터, 글로벌혁신종합지수, 글로비스, 금리동결, 금리인상, 기술지원, 기업도시, 길거리인터뷰, 김무성, 김이수, 김장실, 김종인, 김척수, 나리타공항, 낚싯배, 남녀분반, 내수대책, 내실, 노선갈등, 노숙자, 노인, 누리과정, 뉴라이트, 다단계, 다양성, 단성교육, 담임, 당권교체, 당정체성, 대규모복지사업, 대법관, 대법원, 대법원장, 대북제재, 대전고법, 대출상담,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덕성, 동네병원, 만기도래, 만족도, 망국법, 매춘부, 모리배, 무단결석, 무대책, 무방비, 무소속, 무죄, 문재인, 묻지마 받들기, 물가, 뮌헨, 미국대선, 미봉책, 민간, 민간소비, 민간업체, 민주당, 민주성, 밀어붙이기, 밀입국, 박근혜, 반대의견, 반퇴시대, 발목잡기, 방문진, 방송문화진흥회,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 법조계, 변동금리, 변호사, 보건복지부, 부산미용업체사기사건, 부산시, 부산시당, 부작용, 부장판사, 부처업무보고, 분리교육, 불법취업, 브라질, 브로커, 블랙야크, 블룸버그, 비리부패근절수사팀, 비밀요원, 비현실정책, 빈집, 사망자, 사상검증, 사전승낙제, 사죄, 사하구, 삼시세끼,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집, 선거운동, 선진국, , 성낙송, 성장동력, 세계성장률, 소녀상철거, 소득증빙, 소비부진, 소수자, 소신투표, 소액, 수권정당, 수용소, 수원지법원장, 수출부진, 수출증가율, 스트레스, 시설공단, 시진핑, 신고소득, 신귀섭, 신도시, 실력자, 실업, 실질성장률, 심리부검, 싱가포르지하철, 쌍용건설, 아동학대, 아시아증시, 아웃도어, 아이오와코커스, 안정, 암시, 앙겔라 메르켈, 애국심, 야권, 야당, 약물치료, 양보, 양승태, 양육수당, 양적완화, 어부, 어촌, 억압, 여상규, 연대, 영업이익, 예비후보자, 예적금, 외교프레임, 외양, 요금제, 우울증, 우익, 운영주체, 원금분할상환, 원샷법, 원스톱, 원심, 원천징수영수증, 위안부, 위헌, 유가족, 유대인대학살, 유동성, 유상증자, 유아무상교육, 유연근무, 융화, 이란, 이메일스캔들, 이인제, 이코노미스트,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치료병행, 임내현, 입국, 입장료, 자강론, 자구안, 자비, 자산매각, 자살자, 자살징후, 잠재력, 잠재성장률, 장년층, 재개발, 재심, 재원, 재정난, 재판관, 쟁점법안, 저가수주, 저성장, 저유가, 전남, 전담검사, 전세난, 정계, 정부칭찬, 정신건강, 정신질환, 정의당, 정착금, 정치자유, 정치적중립의무, 정치혁명, 제조업, 조작사건, 주거환경, 주도권, 주택경기부양, 주택담보대출, 중국, 중학교의무교육, 증빙소득, 지방자치단체, 지역감정, 지자체, 지하상가, 지하철승객난동, 집권여당, 집단대출, 찬성, 책임, 책임자, 천정배, 청년, 총선, 최경환, 최악, 최저, 추경, 출근길전철흉기난동, 출생신고, 출혈경쟁, 취재비자, 친박, 카드사용액, 클린턴이메일, 타협, 탄압, 태업, 테헤란, 통장잔고, 퇴직, 투자부실, 투자비, 판매원, 포상금, 학부모, 한국경제, 한반도문제, 한상진, 해외사업, 허남식, 헌법재판소, 헌재, 혁신도시, 혁신주체효율성, 현금인출, 현대건설, 현대상선, 현대차, 현역의원, 현정은, 호남, 혼성교육, 홀로코스트, 황금상, 황우여, 회사채, 회원가입비, 휴가, 휴대폰,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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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벼랑 치닫는 무상보육(만 3~5세 누리과정)...서울 내년 예산 '0'》

서울시의회, 광주·전남 이어 한 푼도 편성 안해

오늘 경기도 전액 삭감 가능성...부모들 발동동

130만 유아 볼모로 정부·지자체 '폭탄 돌리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9.html


◈중앙《김한길까지...탈당 바람 수도권 북상》

측근 "안철수 신당 합류 결심, 탈당 의원들 규합 중"

임내현 오늘, 권은희 주중, 최재천 내주 나갈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野, 국회의장 입법중재도 거부》

쟁점 논의 1시간 앞두고 "불참"

되레 "5, 6개 법안 테이블에 추가"

꽉 막힌 협상에 또 끼워넣기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76/1


◈경향《정부 예산 끊자 시의회도 "삭감"...1월 보육대란》

"대통령이 공약해놓고 예산 안 줘"

서울시의회, 2521억원 전액 삭감

내년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중단

조희연 교육감 "유감" 법적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22252355&code=940601


◈한겨레《중국 자본의 '한국기업 사냥'

올들어 2배 늘어 사상 최대》

동양생명 인수 등 19억달러 투자

주로 첨단기술·서비스 기업

블룸버그 "중, 기술력 추격 전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30.html


◈한국《석탄 소비 세계 5위...거꾸로 가는 에너지정책》


'온실가스 배출 주범' 석탄 사용량

美·日은 물론 中보다도 높아


年 평균 소비량 4.2%씩 늘고

석탄화력발전소 20기 증설 계획도

국제사회 '親환경 脫석탄'에 역행

http://www.hankookilbo.com/v/59d1533363504a3caa7292af1e168bb1


◈서울《돈 먹는 '좀비기업'...구조조정 절박》

기업 10곳 중 1곳 이자도 못 내...한국경제 '발목'

靑 확고한 시그널·정부 추진력·정치권 무간섭 절실


※만성적 한계기업 추이(단위: 개)

*()안은 비중


2009년 1851(8.2%)

2010년 2000(8.6%)

2011년 2173(9.1%)

2012년 2294(9.4%)

2013년 2422(9.8%)

2014년 2561(10.6%)


만성적 한계기업:

최근 10년 새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태가 2번 이상 있었던 기업


<자료: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3001010


◈세계《선거구·쟁점법안 '응답 없는 정치'》

與는 지도력 부재, 野는 내분...협상 진척 전혀 없어

與野, 鄭의장 '2+2 회동' 수용...내일 접점 찾기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2/20151222003999.html


◈국민《'빚 폭탄' 터질까...'빛'을 찾는 서민들》

[빚쟁이 서민들, 희망은 어디에]


20대 학자금 대출 시달리고

30대는 생활비 대기도 벅차

40, 50대는 자녀 교육비 허덕


딱히 사치를 한 것도 아닌데...

먹고 살다보니 어느새 빚더미


상담해주며 돕는 민간단체도


※가계부채 총액 추이 (단위 : 조원)


2010년 843

2011년 916

2012년 963

2013년 1019

2014년 1085

2015년 3분기 1166


<자료: 한국은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8176&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국민연금, 中東 인프라에 수조원 투자》

사우디국부펀드·포스코건설과 MOU 체결...저유가로 재정악화 사우디서 요청


※국민연금, 사우디 인프라 투자

──────────────────────────

투자대상│사우디 정부 발주 플랜트 신도시 철도 등

투자규모│3~4년 내 수조 원 예상

투자방식│사우디국부펀드(PIF)·포스코건설과 공동투자

  의미   │국민연금의 첫 중동지역 인프라 투자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5301


◈한국경제《文化, 도시의 브랜드가 되다》

부산 영화 광주 비엔날레 대구 오페라·뮤지컬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문화가 도시경쟁력이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제적 파급효과


생산 1499억원

부가가치 673억원

고용 2483


*2013년 18회 행사 기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추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651&intype=1


◈부산《자본시장법 폐기 초읽기》


"부산 지주 본사 조항 안 돼"

정무위, 종전 입장 재확인


날치기 시도에 뿔난 여론

"법안 자체 폐기해야"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108



■정치 TOP


◈조선《사람 챙기고 자기 돈 1억도 쓰고...달라지는 '철수 스타일'》


안하던 스킨십 정치도 하고...

-내년 총선 출마할 측근들

-지역 행사 다니며 지지 호소


쓴 돈 영수증까지 챙기더니...

-"과거엔 인색하다는 評 많아

-이젠 創黨 작업비용까지 대"


새정치한다며 舊정치 답습?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너무 변하면 비난받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7.html


◈중앙《(박 대통령) "구조개혁 후퇴 땐 신용 하향" (이종걸) "국민이 바보인가"》

[대통령의 위기론 비판한 야당]


박 대통령, 올 마지막 국무회의서

"통탄…답답" 노동5법 통과 호소


이종걸, 북풍 빗대 "총선용 경풍"

새누리 "막말로 국민 아프게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0


◈동아《야당 '법안 딴지' 고질병..."與 요구 건수만큼 우리도 요구"》

[꽉 막힌 임시국회]

협상마저 외면하는 야당


野 불참으로 회의 못한 정의화 의장

"하늘-부처님 보고 기도하고픈 심정"


이목희, 김정훈과 상견례 자리서

법안연계 카드 꺼내며 으름장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29984/1


◈경향《경제수장 내보내고...박 대통령, 이번엔 "신용등급 하락 우려"》

연일 경제위기론 키우며 "올해 안에" 법안 처리 압박

장관·공기업 사장들 '총선용 사퇴'...겉과 속 다른 정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22237455


◈한겨레《"대통령 한마디에 쫓겨나는 건 삼권분립 위배"》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인물로 본 2015년

'배신의 정치'로 찍힌 새누리 전 원내대표 유승민


헌법기관이라는 의원들이 뽑아놓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집단 린치

여당 제 목소리 잃고, 의회는 냉소받고


"변화와 혁신 약속 지키려 했을 뿐

애초 정부 거수기 할 생각 없었어

그럼에도 친박들은 나를 계속 공격"


"지금 당-청 관계 건강한 모습 아냐

여당 보수 혁신 추구할 힘 사라져"

'극우 발호 계기' 질문엔 "노코멘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036.html


◈한국《安, 중원에서 바람몰이》

[충청권 간 안철수]


창당 선언 후 첫 일정 대전 방문

"충청 표심 얻어야 선거 이긴다"

野분열 책임론엔 "與 지지층 이반

오히려 야권에 역동성 불어넣어"


"朴대통령, 능력 있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 선택" 개각 비판


지역 민심은 기대·실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e1f265d883f44407bef4b78309f120f3


◈부산《문대성 하차·안대희 "당 뜻에"...요동치는 사하》


문, 허남식 사하갑 출마 지지

김척수 고문·김장실 의원 외

현기환 수석 거취 핵심 변수


안 "당이 결정한 지역 출마"

험지 '사하을' 출마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88



■사회 TOP


◈조선《안전처, 세종市에 200억 재난상황실 하나 더...移轉 예산은 '0'》

출범 1년 안전처,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골머리


국회서 인천·충청 갈려

勢싸움하며 예산 전액 삭감


정부, 예산 대책도 없이

'내년3월 이전' 서둘러 告示


전문가 "1시간반 거리인데

서울·세종 왜 따로 두나"


안전처 "장관 서울에 머물때

기존 상황실 예비용으로 필요"


국민안전처 세종시 이전 관련 일지


2015년3월 정부·여당,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논의

9월   8일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확정.

9월  11일 정부, 2016년도 예산안 국회 제출(안전처 세종시 이전 예산 미포함)

10월 16일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확정 고시

10월 23일 국민안전처, 국회 안전행정위에서 이전 예산 증액 요청

10월 26일 국회 안행위 예산심사소위에서 이전 예산 논의, 인천 지역 의원 반대

12월  3일 안전처 이전 예산 반영되지 않은 2016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199.html


◈중앙《암환자 70% 5년 생존...유방암 전이 안 되면 생존율 98%》

[치료율 높아진 한국인 암]


국가 검진 강화 뒤 조기 발견 늘어

2013년 새 환자 14년 만에 첫 감소

암 발생률도 2년 연속 떨어져

갑상샘·위·대장·폐 순 많이 걸려


※2013년 한국인의 암 발생 현황


*많이 걸리는 암과 생존율 단위:%

-같은 연령·성별의 일반인과 비교한 5년 생존율


1 발생 순위 갑상샘암 생존율 100.2


2 위암 73.1


3 대장암 75.6


4 폐암 23.5


5 유방암 91.5

전이 안 됐을 땐 97.9

가까이 퍼졌을 땐 90.2

멀리 퍼졌을 땐 36.8


-갑상샘암 생존율이 100%가 넘는 이유는

일반인보다 더 오래 살 수 있기 때문


*3명 중 1명은 암 한 번은 걸리지만


 구분 │기대수명(세)│기대수명 때까지 암에 걸릴 확률(%)

───────────────────────────

[전체] │    81     │              36.6              

───────────────────────────

[남자]│     78     │              38.3              

───────────────────────────

[여자]│     85     │              35.0              

───────────────────────────


*발생률은 2년째 줄고

단위:명, 10만 명당 신규 암환자 수


2012년 322.3

2013년 311.6


-노인 등 인구 구성이 2000년과

같은 것으로 가정해 산출


*생존율은 계속 늘어 단위:%

-모든 암의 5년 상대 생존율


1996~2000년 44.0

2001~2005년 53.8

2006~2010년 65.1

2009~2013년 69.4


*남녀 암 발생 5위 단위:%


[남자]

1.위 생존율 73.9

2.대장 77.5

3.폐 20.5

4.간 31.6

5.전립샘 92.5


[여자]

1.갑상샘 100.1

2.유방 91.5

3.대장 72.6

4.위 71.5

5.폐 30.6


자료: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2013년 국가 암 등록 통계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2


◈동아《(5년 생존율) 69.4%...癌,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환자 10명중 7명 살아...생존 가능성 8년새 15.6%P 높아져


정부 '2013년 암 발생 현황' 발표


※성별로 잘 걸리는 10대 암 단위: %, 2013년 기준.

괄호는 5년 생존율. 생존율 100 이상이면 일반인보다 생존가능성 더 높음.


<남성>


순위

[1] 위 17.8(73.9)

[2] 대장 14.6(77.5)

[3] 폐 14.2(20.5)

[4] 간 10.6(31.6)

[5] 전립샘(선) 8.4(92.5)

[6] 갑상샘(선) 7.4(100.6)

[7] 방광 2.7(77.4)

[8] 신장 2.6(80.5)

[9] 췌장 2.6(9.2)

[10] 담낭 2.4(30.2)


총 11만3744명

───────────────

<여성>


[1] 갑상샘(선) 30.5(100.1)

[2] 유방 15.4(91.5)

[3] 대장 9.9(72.6)

[4] 위 8.9(71.5)

[5] 폐 6.3(30.6)

[6] 간 3.7(30.8)

[7] 자궁경부 3.3(80.1)

[8] 담낭 담도 2.3(27.9)

[9] 췌장 2.3(9.7)

[10] 난소 2.0(62.0)


총 11만1599명


※주요국의 암 발생 환자 수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환자 수.


[한국]

2008년 292.1

2009년 304.4

2010년 312.3

2011년 324.2

2012년 322.3

2013년 311.6


[미국]

2008년 479.2

2009년 473.6

2010년 460.3

2011년 457.9

2012년 440.3


[영국]

2008년 590.2

2009년 595.1

2010년 592.9

2011년 591.3

2012년 590.1


자료: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106/1


◈경향《해경, 세월호 청문회 '말맞추기' 의혹》

특조위 '대본 문건' 공개...증인들 사전 준비 정황

쟁점 질문·답변 담겨...해경 "개인이 마련한 자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22223295


◈한겨레《한 직장서 6년을 못 버티고...71살까지는 쉴 수도 없다》

[한국 노동자의 삶]


고용불안 'OECD국 중 최악'

장시간 노동 3위·저임금 2위

결국 노후빈곤으로 이어져


임시직 비중 5번째로 많고

남녀 임금차별은 1위


※우리나라의 노동현실


[임시직 노동자 비중 5]

*임시직 노동자: 기간제, 단기기대, 파견, 일일근로 합계


OECD 평균 13.9

우리나라 21.7%

────────────

[연간 노동시간 3]


OECD 평균 1706

우리나라 2057시간

────────────

[근속기간 25]


OECD 평균 9.5

우리나라 5.6

────────────

[은퇴연령 2]

*은퇴연령: 실제 일을 그만두는 시기


OECD 평균 64.2

우리나라 71.1

────────────

[저임금 노동자 비중 2]

*저임금 노동자: 중위임금의 ⅔ 미만 지급받는 근로자


OECD 평균 16.4

우리나라 23.9%

────────────

[노동조합 가입률 26]


OECD 평균 29.1

우리나라 9.9%

────────────

[남성·여성 임금차이 1]

*남성 중위임금 100을 기준으로 여성임금


OECD 평균 85.5

우리나라 63.7


자료: 고용노동부 <통계로 보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모습> 부록 '고용노동 관련 OECD 국제비교 통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3040.html


◈한국《암 환자 10명 중 7명 (5년 이상) 생존...죽을 병 아니다》

과잉진료 논란 갑상선암 첫 감소

위암·대장암은 美보다 생존율 높고

10만명당 암 환자수 2년 연속 줄어

암 발생 증가세는 여성이 더 커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암 발생률


[남]

기대 수명 78세

암 발생률 38.3%


[여]

기대 수명 85세

암 발생률 35.0%


※암 환자 5년 이상 생존율


1993~95 41.2

1996~00 44.0

2001~05 53.8

2006~10 65.1

2009~13 69.4%


자료: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국립암센터

http://www.hankookilbo.com/v/75df7368447748dcbd7654d6089a261a


◈부산《덩치 불린 강서, 교통대란 '후유증'》

국제신도시 등 대단지 입주

내년까지 11만 명 폭증 불구

구내 순환 노선버스는 0개


부산 강서 명지·신호 인구 증가(예상)                               (자료:부산시)

─────────────────────────────────────────

명지 신도시(오션시티)  │9천251세대│ 2만 7천100여 명│ㆍ

─────────────────────────────────────────

명지 국제신도시        │8천620세대│   2만 9천여 명 │2016년 말까지 입주 예정

─────────────────────────────────────────

신호주거단지           │4천204세대│   9천800여 명  │2016년 상반기까지 입주 예정

─────────────────────────────────────────

산업단지(녹산·지사 등)│    ㆍ    │ 5만 2천600여 명│*근로자 수

─────────────────────────────────────────

총계                   │        │11만 8천500여 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63



■국제 TOP


◈조선《쇼핑街 실버 파워...아이패드 최다 구매층은 65세 이상》

美중산층 몰락에도...60세 이상 신중년은 구매력 과시


30~50代 소비 줄었지만

65세 이상의 年평균 지출

1989년보다 18%나 늘어


70代 화장품 모델 등장하고

소형 SUV도 고령층 겨냥


※미국 연령대별 연평균 지출 변화

단위:달러


[75세 이상]

*증감률(%) +15

*2013년 3만4382

*1989년 2만9907

────────

[65~74세]

*증감률(%) +18

*2013년 4만6757

*1989년 3만9738

────────

[55~64세]

*증감률(%) +4

*2013년 5만5892

*1989년 5만3762

────────

[45~54세]

*증감률(%) -11

*2013년 6만524

*1989년 6만7770

────────

[35~44세]

*증감률(%) -12

*2013년 5만8794

*1989년 6만6861

────────

[25~34세]

*증감률(%) -4

*2013년 4만8087

*1989년 5만129

────────

[25세 미만]

*증감률(%) -2

*2013년 3만373

*1989년 3만1143

────────

자료:미 노동부


※신중년 겨냥한 각종 마케팅


화장품 업계

────────

로레알, 70세 여배우 헬렌 미렌 모델로 기용


패션 업계

────────

마크스 앤드 스펜서, 60년대 모델 트위기 내세워 마케팅


자동차 업계

────────

포드, 65세 이상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 SUV에 주력


IT 업계

────────

애플, 글자크기 키우고 의료·운동 앱 탑재한 '고령자 전용 아이패드' 출시


건강·복지 분야

────────

낙상에 대비해 옷 속에 장착하는 '소형 에어백' 개발 업체 등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52.html


◈중앙《"한반도 통치는 제국주의 아니다" 첫날부터 쏟아진 망언》

[역사 왜곡 시동 건 일본 집권당]


자민당 역사검증단 활동 시작

난징대학살·위안부 다룰 듯

수정주의 논란 재연 가능성

자민당 내에서도 우려 목소리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48


◈동아《극우시위에도 '난민 웰컴카페' 열어》

獨 난민수용소 르포<하>


북부 슈베린, 올 2000명이상 수용

"난민수용 두렵지만 독일의 과제

직업교육 통해 사회정착 도와야"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28/1


◈경향《그리스 위기가 유로존 위기로...'하나의 유럽' 균열음》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디폴트


그리스 구제금융 쳇바퀴


영국 '브렉시트' 만지작

내년 6월 국민투표 실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22206585


◈한겨레《불안한 세계경제...올 M&A 5395조원 사상최대》

50억달러 넘는 거래만 137건

'메가딜' 거래액 전체의 절반 넘어

화이자-'보톡스'사 합병 제약사 1위

저성장에 몸집 불려 수익원 찾기

저금리로 자금확보 용이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63.html


◈한국《슈퍼 엘니뇨에...美 초여름 같은 크리스마스 이브 맞는다》

전세계 이상고온으로 따뜻한 겨울


모스크바 아이스링크 개장 못하고

겨울왕국 북유럽 기온 10도 웃돌아

스케이팅·눈싸움 할 계절에

꽃 피고 인공설 만드느라 분주

http://www.hankookilbo.com/v/b1f4a076811341c68a470ecacaa3e1b1


◈부산《미국 억만장자 머스크

'우주의 꿈' 성공적 재점화》

6개월 전 로켓 폭발 사고

스페이스X 화려한 복귀

추진 로켓 지상 착륙 성공

발사비 10분의 1로 절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3000029



■경제 TOP


◈조선《油價 떨어지자...큰 차 잘 팔리고 주유소엔 "가득요"》

저유가로 달라진 소비 新풍속도


기름값 부담 줄어 車시장 호황

올 180만대 판매 예상, 역대 최대

유류할증료 큰 폭 인하 효과로

해외여행객 작년보다 30% 급증

원유상품 투자자, 1조 손실 울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3712.html


◈중앙《유니버설 스튜디오

5년 뒤 (경기도) 화성에 연다》

5조 투입 국제테마파크 조성


중국 최대 여행사도 참여

"유커 유치 큰 효과 기대"


완공되면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 테마파크 포화" 우려


유니버설스튜디오 예정지(국제테마파크 내)


*근처 주요 시설

-송산그린시티

-전곡항

-제부도

-대부도

-시화호

-시화방조제


※세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미국 로스앤젤레스(1964년 7월 15일 개장)

미국 할리우드 영화장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에서 체험 가능.

영화 '킹콩' '트랜스포머' 세트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올랜도(1990년 6월 7일)

리조트와 호텔이 내부에 있어 장기간 이용 가능.

쥬라기월드와 해리포터 세트장이 있다.


일본 오사카(2001년 3월 31일)

아시아 지역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연간 관광객이 800만 명에 달한다.


싱가포르(2010년 3월 18일)

미국 뉴욕과 고대 이집트 등 세계 유명 관광지를 재현했다.

워터파크와 카지노도 즐길 수 있다.


자료: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292387


◈동아《"(국내 자산시장 비중) 2% 우물 벗어나 해외자산시장에 눈 돌려라"》

2016 재테크시장 기상도

<상> 관심 높아진 해외투자


저성장 이어지는 국내시장 한계

美-유럽-日 위주 분산 투자해야

선진국 통화 강세땐 환차익도 기대

2월 도입 비과세펀드 적극 활용을


※올해 지역별 주식형펀드 수익률

단위: %. 12월 21일 기준.


일본 12.24

유럽 10.30

중국 본토 9.79

한국 2.42

북미 1.85

글로벌 신흥국 -9.25


자료: 제로인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2016년 해외투자 유망 지역


[박건영 미래에셋증권 글로벌자산배분팀장]

*선진국 : 미국, 유럽, 일본 순

*신흥국 : 없음

*조언 : 비과세 해외펀드는 납입한도 3000만 원까지 적극 활용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형중 대신증권 글로벌매크로팀장]

*선진국 : 미국>유럽

*신흥국 : 없음

*조언 : 펀드보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동준 하나금융투자 자산분석실장]

*선진국 : 미국>유럽, 일본

*신흥국 : 없음(중국은 장기투자 관점에서 접근)

*조언 : 환헤지형보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선진국 투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온수 현대증권 글로벌팀장]

*선진국 : 유럽, 일본

*신흥국 : 중국, 인도

*조언 : 비과세 해외펀드는 분할매수로 투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승우 KDB대우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전략팀장]

*선진국 : 일본

*신흥국 : 인도, 러시아

*조언 : 올해보다 기대수익률 낮춰 잡아야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29711/1


◈경향《롯데월드타워 대들보 얹다》

국내 최고 123층 '수직도시' 상량식

부지 선정 28년, 착공 5년2개월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22151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SPC그룹(파리바게트 운영) 오너 일가 업체, 중소기업 일감 가로챘나?》

허 회장 두 아들 명의 IT업체

철도공사의 ERP 용역사업 따내

상생협력 평가서 중기로 분류 논란

경쟁사 "중소기업 해당안돼" 반발

해당업체 "계열사 아닌 독립회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125.html


◈한국《"잔치는 끝났다" 출구전략 찾는 건설사들》


아파트 분양 열풍 이어졌지만

부동산 시장 곳곳서 냉각 조짐


가락시영 재건축도 발빠르게

분양가 낮춰 잡아 '계약 완판'


상위 10대 건설사들도 내년

공급 물량 30% 정도 줄일 듯


※10대 건설사 분양 물량 (단위:가구)

2015년(총 22만153) 2016년(총 15만3,265)


[삼성물산]

2015년 1만4,922

2016년 1만


[현대건설]

2015년 2만4,551

2016년 1만6,787


[대우건설]

2015년 4만8,156

2016년 2만737


[포스코건설]

2015년 1만7,462

2016년 1만6,000


[GS건설]

2015년 2만9,384

2016년 2만930


[대림산업]

2015년 3만5,322

2016년 2만5,000


[롯데건설]

2015년 1만5,430

2016년 1만9,371


[SK건설]

2015년 4,754

2016년 3,000


[현대엔지니어링]

2015년 7,998

2016년 7,000


[현대산업개발]

2015년 2만2,174

2016년 1만4,440


※최근 분양가 낮춘 건설사들

(단위:만원/3.3㎡)


[현대산업개발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예정가(추정) 1,250

확정가 1,183


[삼성물산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

예정가(추정) 2,200

확정가 2,070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

'송파 헬리오 시티']

예정가(추정) 2,800

확정가 2,626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예정가(추정) 850

확정가 799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은 컨소시엄.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fcd3d714880a4a20a3a9931191f26aa7


◈부산《부산도공, '발주 특혜' 개선 의지 있나?》

[기자일기]


국무조정실 조사 소식에도

진상조사 진행조차 안 해


하도급업체에 책임 넘기기

지방 공기업 도리 어긋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61

2+2회동, 5년생존, M&A, OECD, spc그룹, 가계부채, 가락시영, 갑상샘암, 강서, 거수기, 건설사, 경기도, 경제수장, 경제위기론, 경풍, 고용불안, 공기업사장, 과잉진료, 광주, 광주비엔날레, 교통대란, 구제금융,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검진, 국가신용등급, 국내자산, 국무조정실, 국무회의, 국민안전처, 국민연금, 국민투표, 국제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국회의장, 권은희, 그리스위기, 극우시위, 기름값, 기업사냥, 기업인수, 김장실, 김정훈, 김척수, 김한길, 끼워넣기, 난민수용소, 난민웰컴카페, 난징대학살, 남경대학살, 남녀임금차별, 노동5법, 노동자, 노후빈곤, 누리과정, 대구뮤지컬, 대구오페라, 대장암, 대전, 도시경쟁력, 독일, 동양생명, 디폴트, 로켓, 롯데월드타워, 막말, 만성적한계기업, 망언, 머스크, 메가딜, 무상보육, 문대성, 문화, 미국, 민주주의, 박근혜, 발주특혜, 법안딴지, 보수혁신, 보육대란, 보톡스, 부동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도공, 부산지주본사, 분산투자, 분양가, 불치병, 브렉시트, 비과세펀드, 비정규직, 빚쟁이, 사교육비, 사우디국부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 삼권분립, 상량식,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존율, 생활비, 서민, 서울, 서울시의회, 석탄, 석탄화력발전소, 선거구획정, 선진국통화, 세계경제, 세월호청문회, 세월호특조위, 세종시, 소형SUV, 수도권, 수정주의, 슈베린, 슈퍼엘니뇨, 스페이스X, 신중년, 실버, 안대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환자, 야권, 야당, 어린이집, 에너지정책, 여당, 예산, 온실가스, 원유상품, 위안부, 위암, 유니버설스튜디오, 유로존위기, 유류할증료, 유방암, 유승민, 유아, 유치원, 유커, 이목희, 이상고온, 이종걸, 일본, 임내현, 임시국회, 임시직, 입법중재, 자녀교육비, 자민당, 자민당역사검증단, 자본시장법, 장관, 장시간노동, 재건축, 재난상황실, 재테크, 쟁점법안, 저금리, 저성장, 저유가, 저임금, 전남, 정무위원회, 정의화, 제국주의, 조희연, 좀비기업, 주유소, 주택공급물량, 중국자본, 중동인프라, 중산층, 중소기업일감가로채기, 중앙정부, 중원,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창당, 총선, 최재천, 출구전략, 충청권, 친환경탈석탄, 크리스마스이브, 탈당, 파리바게뜨, 파리바게트, 폐암, 포스코건설, 하도급업체, 학자금대출, 한반도통치, 해경, 해외여행객, 해외자산, 해외투자, 허남식, 험지, 현기환, 화성, 화이자, 환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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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物價 띄우기...건국 후 처음 목표됐다》

2016년 경제정책 발표


"일본식 장기 불황 진입 막자"

내년 물가 2%까지 올리기로

14개 市·道에 '규제 프리존'


※2015~2016년 경제 전망 *전년동기비


[경제성장률

(GDP, %)]

2014년 3.3

2015년 2.7

2016년(전망) 3.1%


[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3

2015년 0.7

2016년(전망) 1.5%


자료: 기획재정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217.html


◈중앙《'아기 울음(인구 300만 명째 아이)' 전국 생중계하는 몽골》

[인구 5000만 지키자]


대통령이 직접 축하, 자녀 넷 낳으면 '영웅엄마' 훈장

헌법엔 출산지원 명시..."한국도 제1 정책 목표 돼야"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수도권 공장규제 등 '5大 빗장' 푼다》

정부 '2016 경제정책 방향' 확정


[1] 경기 동북부 규제 대상 제외

[2] 중국 등 해외생산단지 개발

[3] 외국인 우수인력 유입 확대

[4] 농지 10만ha에도 임대주택

[5] 물가잡기→적정 수준 띄우기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496/1


◈경향《대통령의 '변칙'에

국회의장(정의화)의 '원칙'》

여권 직권상정 압박에 "국가 비상사태 아냐"


쟁점법안 상정 거부 뜻 분명히

선거구 획정엔 "연말" 재확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162257395


◈한겨레《수도권 규제 풀고 연기금 동원

정부의 '위험한 경기 띄우기'》

내년 경제정책 방향 발표


포천·연천 등 규제 예외지역 검토

지방 14개 시·도에는 '규제프리존'

연기금, 부동산·SOC 투자확대도


※새해 경제정책방향 주요 내용


[규제 완화]

*경기 동북부 등 수도권 내 낙후지역 규제 완화

*지방 14개 시·도별 '규제 프리존' 설치


[내수·수출 활성화]

*국민연금 등 국내 부동산 투자 확대

*단통법 대폭 개편 추진

*화장품-식료품 등 5대 소비재 수출 유망 품목 육성


[거시정책]

*저물가 탈피 추진

*한국전력 등 공기업 국내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279.html


◈한국《鄭의장·여권 '경제법안 직권상정' 정면충돌》


鄭 "지금은 국가 비상사태 아냐

靑의 요구는 초법적 발상" 거부


與, 긴급명령권 거론 재차 압박

'심사기일 지정 촉구' 결의문 전달

鄭의장 집무실 박차고 나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90d1927e6a7742f795652f481d17757c


◈서울《입법 비상 與, 긴급재정명령 검토》

김무성 쟁점법안 연내 통과 총력

朴대통령 "법안 처리가 정치개혁"

鄭의장 "직권상정 못 한다" 거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7001009


◈세계《朴대통령 "미래세대에 죄짓지 말자"

鄭의장 "경제 비상사태는 아니다"》

쟁점법안 처리 놓고 정면충돌

김무성 "긴급재정명령 검토"

鄭의장 직권상정 거부 재확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6/20151216003740.html


◈국민《靑-국회의장 '입법권' 충돌》

靑 직권상정 요구에 鄭의장 단호히 거부


"지금 국가비상사태 아냐

않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

선거구 연말쯤 직권상정"

김무성 "긴급명령 검토"

文 "鄭의장이 국회 지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1134&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밤에도 드론(전남) 날고 도로엔 무인차(대구) 씽씽》

2016 경제정책방향...수도권 뺀 14개 시·도에 규제프리존 설치


※2016년 경제전망(단위=%·억달러)


[실질성장률]

2015년 2.7

2016년 3.1


[경상성장률]

2015년 5.0

2016년 4.5


[소비자물가]

2015년 0.7

2016년 1.5


[경상수지]

2015년 1,120

2016년 98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7062


◈한국경제《연천·동두천·포천 '수도권 규제' 풀린다》

2016 경제정책 방향


공장·대학 유치 길 열려

주식형펀드 수수료 인하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구분 │낙후도 순위│면적 대비 공장용지 비율

─────────────────────

 연천    1위              1.3%       

─────────────────────

 양평    2위              2.1%       

─────────────────────

 가평    3위              1.4%       

─────────────────────

동두천    4위              6.1%       

─────────────────────

 여주    5위              3.3%       

─────────────────────

자료:한국개발연구원(KD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664921&intype=1


◈부산《부산도시공사 '특혜 공법 발주' 사실로》

기술사용료 조항 꼼수로

5년간 '부적절한 하도급'

국무조정실 조사서 적발

도시공사 "자료 공개 불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106



■정치 TOP


◈조선《"DJ께 전화하세요" IMF(1997년 구제금융) 3일前까지 건의...YS, 끝내 안했다》

"朴대통령, 野 설득해야 경제·노동법 활로 생긴다"


강경식 前부총리

-"野당수 DJ와 통화하라했지만

-YS는 '아쉬운 말' 결국 못해"


김인호 前수석

-"DJ에 강력하게 설득했다면

-금융개혁法 통과됐을 수도"


정세균 당시 재경위 野간사

-"진심 담아 반복해서 부탁 땐

-野도 그 뜻 존중하려고 노력"


전문가들 "압박보다 대화를"

-"대통령, 위기의 순간일수록

-靑 불러 밥도 먹고 차도 마셔야"


※IMF 직전과 현재의 정치·경제 상황 비교


[야당 대표]

*1997년 11월 :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2015년 12월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 - - - - - - - - - - - - - - - - - - - -

[경제 상황]

*1997년 11월 : 기업 부채 비율 급등, 중국의 추격, 동남아 금융위기 발발

*2015년 12월 : 가계 부채 증가, 중국의 추월, 미국 금리 인상 임박

- - - - - - - - - - - - - - - - - - - - -

[핵심 구조 개혁 법안]

*1997년 11월 : 노동관계법, 금융개혁법

*2015년 12월 : 노동개혁 5법, 경제활성화 2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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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1997년 11월 : 노동법 날치기 처리했다가 철회, 금융개혁법은 야당 반대로 무산

*2015년 12월 : 야당 반대로 국회 처리 지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204.html


◈중앙《(정의화) "경제 상황 비상사태 아니다"》

[청와대·국회의장 정면충돌]

정의화, 경제법안 직권상정 거부


"경제 어렵지만 의장은 법 따라야

청와대에 법 근거 찾아달라 부탁"

법전 들고 나와 국회법 조항 읽어


"현기환 '국회 밥그릇 챙기기' 표현

저속할 뿐 아니라 합당하지도 않아"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06?cloc=joongang|home|newslist1


(김무성) "대통령 긴급 재정명령 검토"》

[청와대·국회의장 정면충돌]

직권상정 거부에 뒤집힌 여권


윤상현 "의장만 살고 국회 죽이나"

야당 "비상사태 거론, 독재시대냐"


박 대통령 "골든타임 얼마 안 남아"

경제회의서 '태산이…' 시조 읊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2


◈동아《전남 드론-강원 헬스케어...14개 시도에 '규제 프리존'》

[2016 경제정책방향]

규제 개혁


지역 전략산업 지원 '선택과 집중'

농업진흥지역 23년만에 대폭 해제


수도권 핵심규제 손안대 효과 의문

국회 거쳐야...입법과정 진통 예고


※5대 핵심 정책의 주요 내용


[규제 완화]

*주요 내용

-'규제 프리 존'을 도입해 전략산업을 추진하는 14개 시도(수도권 제외)에 대해 핵심 규제 완화

-경기 동북부 수도권 규제 완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규제 프리 존은 특별법 제정 필요. 수도권 규제 완화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능

-규제 프리 존 진척도에 따라 경기 동북부 지역 수도권 규제 완화 속도 결정


[신산업 정책]

*주요 내용

-국내산업 핵심가치 위주로 고도화

-해외 이전 기업 지원 강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정부의 정책자금 및 연구개발(R&D) 지원은 세법 개정 필요

-고용감소 우려 고려해 해외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 수준은 입법 과정 통해 구체화


[이민 공론화]

*주요 내용

-이민 컨트롤타워 설치

-고급 해외 인재 유치

*향후 취해야 할 조치

-이민청 설치는 정부조직법 개정 필요


[농지 해제]

*주요 내용

-농업진흥지역 10만 ha 해제 및 규제 완화

*향후 취해야 할 조치

-농지법 시행령 개정 필요


[적극적 물가관리]

*주요 내용

-실질 및 경상성장률 병행 관리

-적정 경제성장률 관리 위해 적절한 거시정책 조합 활용

*향후 취해야 할 조치

-법, 시행령 개정 필요 없음


※'규제 프리 존' 14개 시도별 전략사업 선정 결과


[세종]

*에너지IoT(사물인터넷)


[대전]

*첨단센서

*유전자의약


[충남]

*태양광

*수쇼연료전지

자동차 부품


[충북]

*바이오의약

화장품


[강원]

*스마트 헬스케어

*관광


[대구]

*자율주행자동차

*IoT기반 웰니스산업


[경북]

*스마트기기

*타이타늄


[부산]

*해양관광

*IoT융합도시기반서비스


[울산]

*친환경자동차

(부생수소 이용)

*3D프린팅


[경남]

*지능형기계

*항공산업(항공부품인증)


[광주]

*친환경자동차

(수소융합스테이션)

*에너지신산업

(전력변환, 저장)


[전남]

*에너지신산업(전력SI, 화학소재)

*드론


[전북]

*탄소산업

*농생명


[제주]

*스마트관광

*전기차 인프라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621/1


◈경향《문재인 "비례대표 포함 상향식 공천으로"》

비주류 수습책 거절 정면돌파..."안 탈당, 국민에 사과"

문병호·유성엽·황주홍 "오늘 탈당"...김부겸은 "잔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162232525


◈한겨레《박대통령 10여일새 4차례 '국회탓'

당·청, 정의화 의장 전방위 압박》

[삼권분립 무시하는 박대통령]


박, 어제 또 쟁점법안 직권상정 주문


※박근혜 대통령, 정의화 국회의장 발언


16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국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을 대변하기 위해서다. 국민이 간절히 바라는 일을 제쳐두고 무슨 정치개혁을 한다고 할 수 있겠는가."

- - - - - - - - - - - - - - - - - - -

"일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의 잃어버린 시간, 인생을 누가 보상할 수 있겠는가. 미래세대에게 죄짓지 말고 지금이라도 (경제활성화 법안을) 실행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

16일 기자간담회


"국가 비상사태에 (직권상정이) 가능하다고 돼 있는데, 과연 지금 경제 상황을 그렇게 볼 수 있느냐 하는 데 대해 나는 동의할 수 없다."

- - - - - - - - - - - - - - - - - - -

"유권자들이 참정권을 심대하고 훼손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4월 총선 제대로 이뤄질 수 없는 입법 비상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 (선거구 획정안 직권상정에) 국회의원 밥그릇 챙긴다는 표현은 아주 저속하고, 그런 표현은 합당하지 않다."


정의화 국회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282.html


◈한국《밀어붙이는 靑·與 vs 맞받아치는 鄭·野...복잡·미묘한 전선》

[鄭의장·여권 직권상정 정면충돌]


與, 긴급명령권 거론 鄭 무한 압박

靑선 "검토 안해" 선긋기 불구

野 "유신 부활...정부가 위기 책임"

치열한 신경전 속 문제 갈수록 꼬여

與 일각 "막판 타결" 실낱 희망도

http://www.hankookilbo.com/v/e2c92d5fb1a74257bc3c6759c5915ef7


◈부산《전직 시의원 3인방 "앞으로"》

최형욱·이주환·김척수 씨

예비후보 첫날 등록

'지역전문가' 표방 출사표

현역·거물 '이중고' 넘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087



■사회 TOP


◈조선《大法 "불법 도로시위는 교통방해" 잇단 엄벌》

2심 無罪 판결 계속 뒤집어


도로 점거 시간 짧아도

교통체증 심각하지 않아도

"형사 처벌해야" 유죄 판결


불법시위엔 책임 묻겠다는

大法의 의지 담긴 듯


※교통방해죄 : 도로 교통을 방해해 통행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현저히 곤란하게 한 경우 처벌한다. 집회 신고를 어기고 도심 도로를 점거하는 불법 시위대는 집시법 위반죄와 더불어 일반교통방해죄(형법 185조)로 처벌하는 경우가 많다. 법정형(法定刑)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329.html


◈중앙《"대통령이 직접 나서라

인구 5000만 넘어야

내수시장 제대로 돌아"》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3]국가 제1 어젠다로


전문가 110인에게 물어보니

-저출산은 국가 존립 비상사태

-정부 정책 42점, 이전보다 미흡

-여성가족부→인구가족부 확대를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1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졸이상 취업자 27% 1년내 그만둬》

[불안정한 취업에...'실버 푸어' 우려에...통계에 비친 '한숨 한국']


작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조사


전체 취업률 67%...2년째 하락

여성 취업자수, 처음으로 남성 추월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률 단위: %

괄호는 증감률.


[교육대]

2013년 76.4

2014년 79.0(2.6)


[일반대학원]

2013년 78.5

2014년 77.5(-1.0)


[산업대]

2013년 73.2

2014년 70.2(-3.0)


[전문대]

2013년 67.9

2014년 67.8(-0.1)


[고등교육기관 전체]

2013년 67.4

2014년 67.0(-0.4)


[4년제 일반대]

2013년 64.8

2014년 64.5(-0.3)


※2014년 고등교육기관 학제별 유지취업률 단위: %


[일반대학원]

1차(취업 후 3개월) 96.1

2차(취업 후 6개월) 93.8

3차(취업 후 9개월) 89.3

4차(취업 후 12개월) 87.9


[4년제 일반대]

1차(취업 후 3개월) 90.0

2차(취업 후 6개월) 84.6

3차(취업 후 9개월) 78.0

4차(취업 후 12개월) 74.4


[고등교육기관 전체]

1차(취업 후 3개월) 89.3

2차(취업 후 6개월) 83.6

3차(취업 후 9개월) 76.9

4차(취업 후 12개월) 73.1


[전문대]

1차(취업 후 3개월) 86.9

2차(취업 후 6개월) 80.0

3차(취업 후 9개월) 72.4

4차(취업 후 12개월) 67.8


자료: 교육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694/1


◈경향《신연희(강남구청장) "전 직원 강남구청 주장 홍보하라" 훈시》

당일 강남구 공무원 추정 ID, 관련기사에 61개 댓글

서울시, 명예훼손·정치 중립 위배 등 검찰 수사 의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170600065


◈한겨레《"아직 죽은 자식 못본 부모도 많다" 하소연에 울음바다》

[세월호 특조위 청문회 마지막날]


유족들, 특조위 분발 촉구

이주영 전 장관 허술한 신문에

"특조위원, 준비한 것도 못읽냐" 항의

"학생들 철없이 안내려와"

승조원 증언은 가슴에 대못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190.html


◈한국《대졸 취업시장서도 '여초(女超) 현상'》

여성 취업자 수, 남성 첫 추월

취업률은 남성 앞서지만 격차 줄어

공학 등 취업 연결 전공도 다양해져

"통계 함정 우려...일자리 질 봐야"


※여성취업률이 높은 전공 현황 (단위:명)

─────────────────────────

구분│  전문대학  │   대학   │    일반대학원    

─────────────────────────

  1 │    간호    │  치의학  │      간호학      

─────────────────────────

  2 │  유아교육  │  한의학  │      치의학      

─────────────────────────

  3 │유럽·기타어│   의학   │  건축·설비공학  

─────────────────────────

  4 │  특수교육  │  간호학  │       의학       

─────────────────────────

  5 │    재활    │  재활학  │    자연계 교육   

─────────────────────────

  6 │    보건    │초등교육학│     기계공학     

─────────────────────────

  7 │    비서    │ 전기공학 │전산학·컴퓨터공학

─────────────────────────

  8 │    토목    │유아교육학│  정보·통신공학  

─────────────────────────

*졸업자 100명 이상인 전공대상

<자료:교육부>

http://www.hankookilbo.com/v/5c7a09a268cc47b6b5b2e4b3065f0f2e


◈부산《명지퀸덤 할인분양, 은행 간부 10억대 금품비리》

부당 할인율 묵인 대가 받아

외제차·명품시계도 수수

업체, 800세대 250억 챙겨

분양업체 대표 등 3명 구속


명지퀸덤아파트 할인 분양 관련 부패 구조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시행사(부도)] : PF대출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 담당간부 등 3명에 약 10억 원 금품 로비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할인 수분양자] : 할인분양


*[KB국민은행(대주단 대표은행)]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 PF채권 회수 위해서 할인분양 의뢰. 할인분양률 유지 묵인

*[할인분양업자(250억 원 수익)] [할인 수분양자] : 할인분양가+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117



■국제 TOP


◈조선《"가장 골치아픈 직업"...첫 女性 유엔 총장 나오나》

193개 회원국에 총장후보 추천 요청...선출 절차 돌입


역대 사무총장 8명 다 남성

"이제 여성총장 나와야" 중론


임기 1년 남은 반기문 총장

과중한 업무 일상 공개하며

"TV쇼 대결로 후임자 뽑자"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게오르기에바 EU 부위원장

*푸시치 크로아티아 부총리

*클라크 UNDP 총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7/2015121700362.html


◈중앙《석유 수출금지 풀리는 미국, 저유가 치킨게임 뛰어들까》

[하락 압박 받는 국제유가]


공화·민주당, 40년 만에 해제 합의

석유업계 "일자리 창출에 도움"

백악관도 반대 입장 표명 안 해

OPEC "유가에 영향 못 미칠 것"


IAEA "이란 핵무기 개발 중단" 결론

원유 증산 땐 유가 더 떨어질 듯


※추락하는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두바이유 기준


12월 4일 38.93 ─ OPEC 감산 합의 실패

12월 16일 31.87 ─ 미 여야, 원유 수출 금지 해제 합의


자료: 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261425?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핵개발 의혹 벗어난 이란 "원유수출 2배로"...低유가 가속》

IAEA '이란 핵개발 중단' 확인


이란 "핵합의안 2~3주내 이행"

외신 "내달 중순 제재 해제 전망"


세계 석유시장 이란發 쇼크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17/75408452/1


◈경향《IAEA(국제원자력기구) "이란, 2009년 이후 핵개발 중단"》

'핵무기 의혹' 조사 종료...내달 '경제제재 해제' 예상

케리 미 국무 "핵합의 완전한 이행·검증 기준 맞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162149425


◈한겨레《IAEA, 이란 핵조사 종료..."2009년 이후 핵개발 증거없다"》

이란핵 13년간 마찰 일단락 결의

이란 "경제제재 무효화하는 것"

과거 핵개발 의혹 덮어 '논란'

미 관료 "북한에 협상 신호줄것"

케리 "핵합의 이행 검증에 초점"


※이란 핵협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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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이란 반정부 단체, 나탄즈에 비밀 우라늄 농축 시설 첫 폭로

──────────────────────────────────

2003년 6월│IAEA "이란, 핵 활동 보고 의무 불이행"

──────────────────────────────────

      11월│이란, 우라늄 농축 유예 및 IAEA 핵사찰 허용

──────────────────────────────────

              │반서방 강경보수파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정부 출범

2005년 8월│────────────────────────────

              │이스파한 시설에서 '평화적 목적' 우라늄 농축 재개 발표

──────────────────────────────────

2006년 1월│이란, IAEA 나탄즈 핵시설 봉인 해제

──────────────────────────────────

2006년 4월│이란 "시험용 저농축 우라늄 추출"

──────────────────────────────────

2006년12월│유엔 안보리, 1차 제재 결의

──────────────────────────────────

               │유엔 안보리, 2차 제재 결의

2007년 3월│────────────────────────────

               │핵 활동 관련 품목 금수 및 자산동결

──────────────────────────────────

2008년 3월│유엔 안보리, 3차 제재 결의

──────────────────────────────────

2009년11월│이란 "우라늄 농축시설 10곳 추가 증설" 발표

──────────────────────────────────

2010년 6월│유엔 안보리, 4차 제재 결의

──────────────────────────────────

2011년11월│IAEA "이란 핵무기 개발 작업 의심" 보고

──────────────────────────────────

2013년 8월│중도파 로하니 정부 출범

──────────────────────────────────

2013년11월│3차 P5+1 협상에서 합의안 도출

──────────────────────────────────

              │미국, 이란 동결자금 28억달러 해제

2014년 7월│────────────────────────────

              │IAEA, 20% 농축 우라늄 절반 희석 확인

──────────────────────────────────

2015년 7월│이란-주요 6개국 핵협상 최종 타결

──────────────────────────────────

2015년12월│IAEA, 이란 핵 의혹 공식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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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2214.html


◈한국《IAEA, 이란 핵 조사 13년 만에 종료...북핵만 남았다》

2009년 이후 핵무기 개발 중단 결론

이란, 제재 해제일 앞당기기 위해

"2, 3주 내 해제 조건 이행" 공언

이란산 원유 유가 하락 최대 변수로

http://www.hankookilbo.com/v/ab6ba2f2ee8545918d9bf1df6e3c3fe7


◈부산《미 대선 TV토론에 북한 문제 질문 첫 등장》

CNN 공화당 5차 토론

피오리나·카슨 후보

"경제 제재" 필요성 주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7000051



■경제 TOP


◈조선《'규제 프리존' 도입...드론(전남)·무인車(대구), 지역별 전략산업으로》

14개 시·도별 전략산업 선정 중점 육성키로


日의 '국가전략특구' 벤치마킹

-해당지역 전략산업의 장애물

-덩어리 규제 한방에 철폐

-야당이 줄곧 반대해온

-의료·관광분야 대거 포함


"의도 좋지만 성공여부 지켜봐야"

-내년 6월 특별법 통과가 관건

-총선 앞두고 지자체 갈등 우려

-'나눠주기식 분산' 경쟁력 저하


※규제 프리존(free zone) : 시·도별로 2개씩 선정한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 내에서 입지·업종·융복합 등 핵심 규제를 걷어내 기업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 대구에서는 무인차(無人車)의 시내 도로 주행을 허용하고 충북에선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범위를 확대해 주는 방식이다. 중앙 정부는 지역별 전략 산업에 대해 재정·세제·금융을 종합 지원한다.


※규제 프리존이 적용되는 시도별 전략 산업


세종

-에너지IoT


대전

-첨단센서

-유전자의약


충남

-태양광

-수소차 부품


충북

-바이오의약

-화장품


강원

-스마트헬스케어

-관광


대구

-자율주행자동차

-IoT 기반 웰니스 산업


경북

-스마트기기

-타이타늄


부산

-해양관광

-IoT 융합 도시 기반 서비스


울산

-친환경자동차

-3D 프린팅


경남

-지능형 기계

-항공


제주

-스마트관광

-전기차 인프라


광주

-친환경자동차

-에너지신산업


전남

-에너지신산업

-드론


전북

-탄소섬유

-농생명


자료: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한국 규제 프리존과 일본 국가전략특구 비교


[추진 체계]

*한국 : 지방자치단체의 규제 철폐 건의를 받아 중앙 정부가 심의 의결

*일본 : 총리(내각부)가 국가전략특구 회의를 통해 의결 후 시행


[시행 지역]

*한국 : 수도권 제외한 14개 시도

*일본 : 도쿄 등 6개 지역


[지원 범위]

*한국 : 규제 철폐와 재정·세제 지원 병행

*일본 : 규제 철폐에 중점


[대상 분야]

*한국 : 에너지신산업·드론·무인차·의료 등 다양한 신산업

*일본 : 농업·도시재생·의료·창업 등으로 제한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4257.html


◈중앙《중도금 집단대출 제동...강남재건축 발목 잡을 수도》

[2016 경제정책 방향]


1인당 3억원 초과, 2건 넘을 땐 정부 보증 제한

기재부 "실수요자 중심 중도금 대출 정착 기대"

중산층 겨냥 '뉴스테이' 5만 가구 부지 확정


※중도금 집단대출 추이

단위:원


2011년 25조4000억

2012년 27조2000억

2013년 29조4000억

2014년 32조5000억

2015년(9월말) 41조6000억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261263?cloc=joongang|home|newslist3


◈동아《보증한도-횟수 제한(1인당 3억원-2회 안팎 검토)...중도금 대출도 조인다》

2016 경제정책방향 [금융]


IRP계좌 1억을 개인연금으로 바꾸면

은퇴자 세금부담 30~40% 줄어


집 상속 받았거나 매매경험 있어도

신혼부부, 디딤돌 대출 우대금리

3억짜리 살 때 대출한도 3200만원↑


※내년에 달라지는 금융 분야 정책 주요 내용


[채무 관련 지원]

*채무자 소득 고려해 채무 감면 폭 조정하는 등 맞춤형 지원 실시

*구조조정 기업의 협력업체에 신용보증기금이 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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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지배구조 개선]

*배당 관련한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 마련

*주요 연기금 대상으로 의결권 행사 모범규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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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분야 경쟁 촉진]

*인터넷 전문은행 최저자본금 규제 완화(1000억 원→250억 원)

*산업자본의 지분 보유 한도 완화(보유 허용 한도 10%→50%로 확대)

*일반 손해보험만 취급하는 신규 보험사 설립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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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도금 대출 규제 강화]

*1인당 보증 한도 및 보증 이용 건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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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친화적으로 제도 개편]

*'저축의 날'을 '금융의 날(저축투자의 날)'로 확대 개편

*야간, 휴일 등 탄력적 은행 영업 적극 장려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

(병의원이 진료비 명세를 직접 보험사에 보낼 수 있도록 허용)

*자본거래 신고 의무 대폭 축소

(2000달러→50만 달러 초과 거래 중 일부)

*증권사 및 보험사에 외국환 업무 전면 허용

*중국 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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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자산 형성 지원]

*종업원 30인 이하 중소기업에 퇴직급여 부담금 및 수수료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 거주자 임차료 지급보증 가입 확대

*희망키움통장 지원 대상 및 금액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407969/1


◈경향《정부, 물가 연동 성장률(경상성장률) 앞세워...내년 성장 부풀리기》


실질성장률은 3%대 고수하며

경상성장률 4.5%도 함께 제시

'체감도' 높이려 동시에 관리


재정·통화정책 견제·균형 깨져

한은 영역 정부 개입 비정상적


※주요 기관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한국 정부의 경상성장률 전망]

2015 5.0

2016 4.5


[한국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

2015 2.7

2016 3.1


주요 기관             │2015년│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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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KDI)   │  2.6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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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  2.7 │  3.2 

- - - - - - - - - - - - - - - - - -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7 │  3.1 

- - - - - - - - - - - - - - - - - - -

국제통화기금(IMF)     │  2.7 │  3.2 

-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  2.6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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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  2.5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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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연구원        │  2.4 │  2.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20656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물가 시대' 공식화...임금 인상률 결정 새 잣대로》

한은 물가목표 낮춘 배경과 의미


경제주체들 의사결정에 영향 줄 듯

기존 물가심리 흔들어 신뢰 손상

통화정책 운용에도 제약 요인으로

한은 "구조 변화·선진국 흐름 고려"


'목표 못지킬 땐 총재가 설명' 등

한은 책임성 높인 건 긍정 평가

통화정책 완화기조는 이어갈 듯


분기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2013년

1분기 1.6

2분기 1.2

3분기 1.4

4분기 1.1

2014년

1분기 1.1

2분기 1.6

3분기 1.4

4분기 1.0

2015년

1분기 0.6

2분기 0.5

3분기 0.7%


*2013~2015년 물가안정목표: 2.5~3.5%

*전년 동기 대비  자료: 통계청


※물가안정 목표제란?


물가안정 목표제는 중앙은행이 그 나라 경제 현실에서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물가상승률의 목표치를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이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펴는 것을 말한다. 뉴질랜드가 1990년 처음 채택한 뒤 현재 32개국이 시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외환위기 와중인 1998년 도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안정 목표제를 공식적으로 도입하지는 않은 채 이와 비슷한 형태의 물가목표를 설정해 운용하고 있다.

물가안정 목표제는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적지 않은 비판을 받았다. 중앙은행들이 물가안정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금융위기가 다가오는데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의식해 지금은 경제성장이나 금융안정에도 신경을 쓰는 등 물가안정 목표제를 신축적으로 운용하는 중앙은행이 많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220.html


◈한국《LG화학, ESS(에너지 저장 장치) 배터리 수주 '글로벌 신기록'》


美 AES와 사상 최대 규모 계약

10만 가구 하루 사용량인 1GWh

年매출 2배 늘 듯...세계 1위 굳히기


5년내 시장 규모 8배 확대 전망

세계 유일 전용라인 강점 내세워

美·유럽·아프리카 등 공략 박차


※LG화학의 글로벌 ESS 사업현황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자틀란트 주]

세계 최대 140MWh 주파수

조정용 ESS 구축사업 배터리 공급


[일본 홋카이도]

가정용 ESS 신제품

'RESU 6.4 EX' 출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하차피]

북미 최대 32MWh

전력 안정화용

ESS 배터리 공급


[호주]

상업용 최대 31MWh 규모

태양광 발전 ESS 배터리 공급


[아프리카 레위니옹]

신재생 에너지 출력 안정화용

ESS 배터리 공급


자료 : LG화학

http://www.hankookilbo.com/v/cda47218807448ddb250cc3c680d427a


◈부산《부산 여성 기업인들, 독일과 손잡다》

김정순 독일 명예영사 주도

'부산한독기업인협회' 추진

회원 50명 모집해 내년 발족

"獨 기업문화 등 교류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700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