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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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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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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

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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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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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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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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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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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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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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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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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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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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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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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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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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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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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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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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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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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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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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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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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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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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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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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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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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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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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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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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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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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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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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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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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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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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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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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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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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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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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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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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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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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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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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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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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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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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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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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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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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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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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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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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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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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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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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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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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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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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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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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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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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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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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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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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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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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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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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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신고
19대국회, 1여다야, 2012년대선, 3당, 3전4기, 4.13총선, 4국, 5국, AI, CJ, CPU, ELS, ETF, GM, is, ISA, NYT, PK, resign, SKY대, SW, 가자지구, 강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짓말쟁이, 거짓문자, 거취, 건물주, 건축, 검찰, 격전지, 경기수원무, 경기시흥갑, 경리단길, 경선, 경쟁력, 경제낙관론, 경제지표, 계모, 고수, 고수익고위험, 공대, 공습, 공시, 공영주차장, 공천, 공천심사, 공화당, 과세, 과학계, 관세, 관제서명운동, 광역시, 괴한, 교통난, 구청, 국민의당, 국세청홈택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권영세, 권토중래,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업형임대주택, 김광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주, 김종인, 김한길, 난개발, 난민보호소, 난민안전지대, 난장판, 남매, 남탓, 남편, 내전, 냉정,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외정책, 대졸공채, 대학, 대학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전, 독설, 동네, 득실, 락스, 롯데, 리더십, 리츠, 리턴매치, 마코 루비오, 막상막하, 만능통장, 맞수, 맹추격, 멕시코, 묘수, 무관심, 미국, 미국대선, 미군주둔비분담, 미니수퍼화요일, 민관협력, 민생입법1000만서명운동, 바둑, 박근혜, 박빙, 박선규, 박재호, 반격, 반이스라엘, 반트럼프, 배재정, 배후, 백원우, 백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적구속력, 변수, 보궐선거, 보복, 보수층, 보존, 부산, 부산40계단, 부산남구을, 부산사상, 부울경, 분열, 불계승, 불법자금, 불복, 불씨, 불통, 비과세상품, 빅매치, 빅뱅, 사과, 사퇴, 사회적약자, 산업공학, 삼성그룹, 상가임대차보호법, 상반기, 상생, 상시면담, 새누리당, 생명과학, 서류면제, 서민형, 서봉수, 서용교, 서울, 서울관악을,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갑, 서울성북을, 서울영등포갑, 서울영등포을, 선동, 성동구, 소비, 소비진작책, 소프트웨어, 손수조, 수도권, 수성, 수수료, 수시경쟁률, 수익률, 수출, 수퍼호닛, 수학, 순이익, 슈퍼컴퓨터, 승리, 승부, 승부수, 승부처, 시세, 시위대, 시카고, 신경민, 신설동, 신중론, 신탁형ISA, 실효성, 아동기관, 아동학대, 아빠, 악수, 악재, 안보비용, 안철수, 알파고, 야권, 야권연대, 야권연합, 억지주장, 여권, 여동생, 여론조사, 여성, 여성신입, 여야대진표, 역차별, 영치금, 예금, 예인선, 예적금, 오신환, 오차범위, 와이오밍, 외국인유학생, 외형, 요금인상, 욕실, 용산구, 용퇴, 우대금리, 우상호, 워싱턴DC, 원영이, 윈윈, 유가, 유세, 유죄, 유치원, 유혈난투극, 윤상현, 윤색, 은폐, 은행지점, 의사소통, 이공계, 이성헌, 이세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인간, 인간승리, 인공지능, 인기학과, 인류, 인종갈등, 인종비하, 인종차별, 인터넷방송, 일임형ISA, 임대, 임대료, 임대인, 임차상인, 입법, 자멸, 자식, 자연계, 자존심, 장학금, 재대결, 재산공개, 재산추적전담팀, 재영입, 쟁점, 저축은행, 전공제한, 전남순천, 전두환, 전세금, 전투기, 절세, 접전, 정부, 정치생명, 정태호, 제부, 젠트리피케이션, 조기경보기, 조별과제모임, 존 C 스테니스함, 좌장, 주식형펀드, 주차요금, 주한미군, 중개업계, 중국, 중국경기불황, 중도탈락, 중동, 중수, 증명서,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군, 집념, 집중력, 찬물세례, 참변, 창의력, 창의성, 채권형펀드, 천재, 천정배, 청와대, 청파동, 초보, 초읽기, 총선, 최재천, 추징, 취업률, 친노, 친부, 친환경개발, 컴퓨터학과, 탈당, 탈락, 테드 크루즈, 투기세력, 투자, 특판, 팀플, 파행, 팔레스타인, 펀드, 편가르기, 편입, 폐선부지, 포스코, 폭력사태, 폭탄, 표차, 하나금융, 한국방어, 한국은행, 한명숙, 한미훈련, 한반도, 한은, 함상, 함진규, 합격선, 항공모함, 항복, 해외인재, 핵항모, 허사비스, 허점,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역의원, 환매조건부채권, 환수, 환율조작국, 회복세, 후보단일화, 흑인, 히스패닉



[2016년 3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esigns》

인공지능이 항복했다


이세돌, 4국서 혼신의 반격...바둑史에 남을 묘수로 1202개 CPU 가진 알파고 제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93.html


◈중앙《위대한 첫 승》

이세돌, 세 판 내리 져 모두 끝났다고 했을 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284분 혈투 알파고에 불계승

이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허사비스 "그는 창의적 천재"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35


◈동아《창의성-집념이 희망이다》

'인간' 이세돌, 알파고 허점 찾아내 3연패 뒤 첫승


알파고와 비슷한 수로 AI 실수 유발

李 "무엇으로도 못얻을 값진 승리"

외신 "인류의 마지막 자존심 지켜"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87/1


◈경향《인간 승리》

이세돌, 초읽기 속 초인적 집중력...'3전4기' 미소

알파고, 의문의 악수 남발하며 180수 만에 돌 던져


내일 오후 1시 마지막 제5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80701&artid=201603132256585


◈한겨레《'1여다야' 수도권 새누리 강세...야권연대가 변수 될 듯》

총선 D-30 여론조사


5곳중 3곳이 새누리 앞서

2곳선 오차범위 내 접전


더민주 지지 69% '연대 찬성'

국민의당 지지 58%는 '반대'


※서울 영등포을·경기 수원무 여론조사

(단위:%)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서울 영등포을 가상대결]


권영세(새) 35.1

신경민(더) 25.2

김종구(국) 11.5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가상대결]


정미경(새) 27.6

김진표(더) 32.7

김용석(국)  5.7


※야권연대 찬반 여론조사 (단위:%)


구분               │찬성모름·무응답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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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0.6    21.6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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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지지자    │27.0    25.0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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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자69.2     9.0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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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지자    │30.0    11.6    58.3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80.html


◈한국《'인류의 자존심' 웃었다》

이세돌, 3연패 뒤 4국서 첫 승

중반부터 승부수 던지며 압박

알파고 악수 연발 끝 돌 던져

李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승리"

http://www.hankookilbo.com/v/b7e1e09102ef49429acf5de6b88657f3


◈서울《나를 넘어섰다...나는 인간이다》

이세돌, 3패 뒤 마침내 첫 승

알파고에 180수 만에 불계승

1202개 CPU 슈퍼컴 약점찾아

李 "값어치 매길 수 없는 1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4001011


◈세계《마침내 첫승...인공지능 벽 깼다》

이세돌, 인간한계 극복

알파고에 3연패 뒤 1승

180수 만에 불계승 쾌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3/20160313001773.html


◈국민《김문수vs김부겸·이정현vs김광진·이준석vs안철수 '박빙'》

[선택 4·13 총선]

D-30 격전지 여론조사


김문수 맹추격에 막상막하

순천 이정현 오차범위 뒤져

안철수-이준석 1%P 빅매치


새누리(43%)·더민주(26%)·국민의당(11%)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44.7

김부겸(민) 45.5


전남 순천

이정현(새) 30.0

김광진(민) 32.5

- - - - - - - -

이정현(새) 29.4

노관규(민) 37.6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41.5

안철수(국) 42.3

- - - - - - - -

이준석(새) 32.2

이동학(민) 13.9

안철수(국) 31.6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단위:%)

<자료:리얼미터 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043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人間의 도전...아름다운 승리》

이세돌 4局서 180수만에 알파고에 불계승

'1분 초읽기' 한번 남은 위기서 냉정함 지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91242&year=2016


◈한국경제《GM도 10억弗 투자

알파고發 'AI(인공지능)산업 빅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310611


◈부산《7년 공들인 친환경 개발

'묻지 마 보존' 억지 주장》

23% 진행된 폐선부지 사업

일부 언론 등 '난개발' 윤색

"그럼 우리가 투기세력이냐"

사업 참여한 주민마저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3



■정치 TOP


◈조선《이성헌vs우상호, 함진규vs백원우...숙명의 '리턴 매치'》

[총선 D-30]

4·13 총선 與野 대진표 윤곽/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서대문甲 이성헌·우상호 2승2패

시흥甲 함진규·백원우도 1승1패

과거 총선에서 표차 적어 '박빙'


관악乙 오신환·정태호 보궐 이어 또

영등포甲 박선규·김영주도 재대결


※주요 정당 후보 확정 지역


선거구              │새누리│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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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허용범│안규백│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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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박준선│민병두│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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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박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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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김선동│오기형│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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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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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갑            │박선규│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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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신경민│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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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원영섭│유기홍│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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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오신환│정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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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갑              │이학재│김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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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박남춘│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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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윤관석│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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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갑              │정유섭│이성만│문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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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윤형선│송영길│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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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박수영│박광온│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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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김진표│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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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변환봉│김태년│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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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주대준│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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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              │원유철│고인정│최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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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고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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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윤호중│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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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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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황진하│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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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송석준│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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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갑              │김정훈│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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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서용교│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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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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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김세연│박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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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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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              │박맹우│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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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박완수│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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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김성찬│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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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강기윤│허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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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박대출│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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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홍태용│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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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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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장우│강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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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갑              │이영규│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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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상당            │정우택│한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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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이종배│윤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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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이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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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진천음성        │경대수│임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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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천            │김태흠│나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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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김동완│어기구│송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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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을              │김연욱│양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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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희재│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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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              │김성진│김성주│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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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임실순창        │김용호│박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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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            │김성균│하정열│유성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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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부안            │김효성│김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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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우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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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명욱재│김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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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김종우│신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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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함평영광장성    │조성학│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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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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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김광림│이성노│박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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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을              │이강후│송기헌│이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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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권성동│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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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염동열│장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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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249.html


◈중앙《전투기 1분에 2대 발진 "스테니스함 적수는 미 공군뿐"》

[한·미 훈련 위해 부산 온 핵항모]


예인선 4척 동원, 1시간 만에 정박

"함상 사진 촬영 OK" 자신감 표현


수퍼호닛·경보기 등 72대 탑재

이륙속도 순식간에 300㎞까지


한반도 주변에 항모 2척 이례적

"미국의 한국 방어 의지 보여준 것"


※존 C 스테니스함 제원


-길이: 332.8m, 폭: 76.8m(갑판 넓이 축구장 3배)

-높이: 74.7m(13층 구조, 일반 건물 24층)

-추진 방식: 원자로 2기(185만2000㎞ 이상 항해 가능)

-함정 갑판: 항공기 이착륙용 활주로 활용(항공기

발사대 4기, 항공기 엘리베이터 4기)

-탑재항공기: F/A-18 수퍼호닛 전투기(60대)·호크아이

(E-2C) 조기경보기 등 총 72대

-승조원: 6000여 명(매일 조식용 계란 1만2000개)

*스톡데일함·정훈함·윌리엄 P 로런스함 등 구축함

(9200t), 모바일베이함(9800t) 등 순양함, 핵추진잠수함,

제9항공단, 제21구축함전대 등과 전단 구성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9


◈동아《여권 핵심부, 주말 '윤상현 거취' 조율...총선 악재 털기》

[총선 D-30] 새누리 공천 내전


김무성 "사과 받아도 불씨 안 꺼져"

수도권 선거 자멸 위기감 커지자

靑 "尹 스스로 문제 풀어야" 압박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75518&date=20160314


◈경향《노원병 안철수·이준석 '박빙'...안, 패하면 정치 생명 위태》

총선 D-30 - 눈 쏠리는 승부처


3당 '수도권 대전' 윤곽 드러난 대진표

-현역 '수성'에 전 의원 '도전' 눈길...'올드보이 리턴즈'

-영등포을 신경민과 재대결 권영세 "권토중래의 각오"

-서대문갑 전적 2 대 2...16년 맞수 우상호·이성헌 5차전


※4·13 총선 수도권 주요 대진표

(*지역구 현역 의원, 13일 현재 확정 지역)


지역      │새누리당│  더민주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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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갑  │ 허용범 │ 안규백* │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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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 박준선 │ 민병두* │ 위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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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 강동호 │ 박홍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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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을    │ 김선동 │ 오기형  │ 손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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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 이성헌 │ 우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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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 권영세 │ 신경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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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 원영섭 │ 유기홍* │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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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을    │ 오신환*│ 정태호  │ 김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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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정    │ 박수영 │ 박광온*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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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 정미경*│ 김진표  │ 김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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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수정  │ 변환봉 │ 김태년* │ 장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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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 주대준 │ 이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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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단원갑│ 김명연*│ 고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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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 박창식 │ 윤호중* │ 정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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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 함진규*│ 백원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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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을    │ 황진하*│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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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 송석준 │ 엄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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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갑      │ 이학재*│ 김교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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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 문대성*│ 박남춘*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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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 조전혁 │ 윤관석* │ 홍정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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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 윤형선 │ 송영길  │ 최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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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132235455


◈한겨레《'야권 강세' 지역에서도 새누리 후보들 선두로》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성북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야권 연합해야 6%p차 앞서


성북을 가상대결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이번 조사는 <한겨레>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5개 선거구별로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500명을 상대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유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이뤄졌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포인트다.


김효재(새) 30.4%

기동민(더) 25.4

김인원(국)  6.5

박창완(정)  4.8

- - - - - - - - -

민병웅(새) 29.0%

기동민(더) 25.3

김인원(국)  5.7

박창완(정)  6.1

- - - - - - - - -

최수영(새) 26.7%

기동민(더) 26.3

김인원(국)  5.9

박창완(정)  6.1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5.html


《권영세-신경민 '리턴매치'...10%p차 권후보 우세》

[총선 D-30, 수도권 5곳 여론조사]

영등포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766.html


◈한국《야권연대 국면에서 반복되는 '이해찬(친노무현계 좌장) 데자뷔'》


3차 공천심사서도 李 포함 안되자

더민주서 "용퇴 기대"흘러나와

친노계 "탈당한 국민의당 의원들

재영입 위해 탈락시키려는 것" 반발


김종인 가까운 최재천과

김한길·천정배 회동 '뒷말' 무성


2012년 대선후보 단일화 때도

안철수 측 '이해찬 사퇴' 요구·관철

http://www.hankookilbo.com/v/74a39efba09940fda912cea97db0ddfa


◈부산《(부산 사상) 손수조-배재정 '여성 대결'

(부산 남구을) 서용교-박재호 '리턴 매치'》

[4·13 총선 D-30]

PK 총선 대진표 속속 결정


14곳 여야 대결 구도 확정

사실상 본격 레이스 돌입


경선 16곳도 이번 주 확정


※4·13 총선 부산·울산·경남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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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영도

*새누리당 : 경선 김무성 김용원 최홍

*더불어민주당 : 김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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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

*새누리당 : 경선 곽규택 유기준 최형욱 한선심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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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새누리당 : 경선 나성린 정근 허원제

*더불어민주당 :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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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새누리당 : 경선 이성권 이수원 이종혁 이헌승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종윤 박희정(사퇴)

*기타 : 이덕욱(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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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갑

*새누리당 : 김정훈

*더불어민주당 :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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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새누리당 : 서용교

*더불어민주당 : 박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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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새누리당 :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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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새누리당 : 경선 김미애(사퇴) 배덕광 이창진

*더불어민주당 : 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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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새누리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 경선 김갑민 오창석

*기타 : 유홍(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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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

*새누리당 : 김세연

*더불어민주당 : 박종훈

*기타 : 노창동(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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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새누리당 : 김희정

*더불어민주당 : 김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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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새누리당 : 경선 강성운 김정희(사퇴) 유재중

*더불어민주당 : 김성발

*기타 : 배준현(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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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새누리당 : 경선 김한선 안경률 윤상직

*더불어민주당 : 조용우

*기타 : 이창우(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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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새누리당 : 손수조(여성우선추천으로 사실상 확정)

*더불어민주당 : 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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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을

*새누리당 : 박맹우

*더불어민주당 : 임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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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안효대

*더불어민주당 : 경선 손삼호 이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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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 경선 강석구 윤두환

*더불어민주당 : 이상헌

*기타 : 조승수(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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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새누리당 : 경선 강정호 김두겸

*더불어민주당 : 정찬모

*기타 : 이선호(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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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창

*새누리당 : 박완수

*더불어민주당 : 김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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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

*새누리당 : 강기윤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기타 : 노회찬(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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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합포

*새누리당 : 이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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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마산회원

*새누리당 : 경선 안홍준 윤한홍

*더불어민주당 : 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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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

*새누리당 : 김성찬

*더불어민주당 : 김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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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갑

*새누리당 : 박대출

*더불어민주당 : 정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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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남해·하동

*새누리당 : 경선 서천호 여상규 최상화

*더불어민주당 : 남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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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새누리당 : 홍태용

*더불어민주당 : 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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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새누리당 : 이만기

*더불어민주당 :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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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새누리당 : 경선 김한표 양병민 진성진

*더불어민주당 : 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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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갑

*새누리당 : 경선 김성훈 김효훈 윤영석

*더불어민주당 : 송인배

*기타 : 홍순경(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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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새누리당 : 경선 신인균 이장권

*더불어민주당 : 서형수

*기타 : 허용복(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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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및 더불어민주당 미확정 지역은 제외(13일 현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3000141



■사회 TOP


◈조선《한명숙, 2審 유죄직후 전세금(1억5000만원) 남편 명의로 바꿔》

'영치금 추징' 강수 둔 檢...전두환이후 첫 재산추적 전담팀 가동


작년 재산공개때 보유 예금 2억

거의 전액 인출돼 환수 못해


여동생에게 준 불법자금 1억도

第夫 명의로 돼 추징 쉽지않아


※한명숙 전 총리 추징금 환수 현황

*2015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기준


추징금 총액 8억8302만2000원 → 납부 총액 250만원(영치금)


※주요 환수 대상


은행 예금

2억2371만원 → 예금 거의 전부 인출돼 추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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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보증금

1억5000만원 → 소유권 놓고 재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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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전세 보증금

1억원 → 여동생 남편 명의여서 추징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23.html


◈중앙《"인간만이 펼칠 수 있는 창의력 세계 보여준 승부"》

[이세돌 위대한 첫 승]

충격서 환호로 바뀐 바둑계·시민


서봉수 "데이터로 움직이는 AI 한계"

과학계 "이세돌, 인류에게 선물 준 것"

네티즌 "인간, 1202개 CPU보다 훌륭"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24


◈동아《생명과학-SW 뜨고...수학-건축 지고》

[이공-자연계 인기학과 5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공대 톱6' 대학 경쟁률-합격선 분석


관련업계 경쟁력-취업률이 좌우

산업공학-컴퓨터학과도 순위 올라


※SKY대 이공·자연계 2016학년도 수시 경쟁률  단위: 대 1


          서울대          │             연세대            │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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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학과              │2016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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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생명과학부    │     10.26│수학과              │    42.80│화공생명공학과    │     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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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과    │     9.47 │화공생명공학부      │    35.70│산업경영공학부    │     6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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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과학부    │     9.29 │정보산업공학과      │    34.20│기계공학부        │     6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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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부  │     7.79 │컴퓨터과학과        │    33.61│전기전자공학부    │     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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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부        │     7.00 │기계공학부          │    30.03│수학과            │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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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5개]

기계항공공학부│     5.13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19.60│생명공학부        │     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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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생물공학부│     4.83 │지구시스템과학과    │    18.89│식품공학과        │     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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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공학과│     4.81 │건축공학과          │    18.60│생명과학부        │     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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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부│     4.03 │도시공학과          │    18.22│건축사회환경공학부│     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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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정보공학부│     3.96 │대기과학과          │    18.14│환경생태공학부    │     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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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일반전형 기준 경쟁률. 순서는 2016학년도 경쟁률 순.

자료:종로학원하늘교육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05/1


◈경향《관제 '민생입법 1000만 서명운동'...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박 대통령 '1000만 서명' 독려에도 현재 고작 161만

총선 앞둔 19대 국회 사실상 종료...입법 가능성 적어

기업들, 청 눈치에 중단도 못해...의미없는 운동 계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32222315


◈한겨레《원영이 죽음 막을 기회 수차례 있었다》

[사회 무관심속에 스러진 7살]


한겨울 욕실갇혀 락스·찬물 세례

2년전 학대신고로 아동기관 조사

유치원서도 아빠와 상담했지만

"내 자식이니 상관말라"에 발목

부모, 아이사망뒤 범행 은폐위해

"원영이 잘있지" 거짓문자 주고받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4700.html


◈한국《외국인 유학생 10만 시대...대학가 '불통 몸살'》

"한국어 서툴러 의사소통 힘들다"

조별 과제 모임 등 빠지기 일쑤

해외인재 유치 명목 외형만 신경

소통 차이 해소할 시스템 부재에

장학금 수혜 등 역차별 논란까지


※국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 체류 현황

(단위:명)


2011년      8만8,468

2012년      8만4,711

2013년      8만1,847

2014년      8만6,410

2015년      9만6,357

2016년(1월) 9만5,134


자료: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 유학생 중도 탈락 현황 (단위:명)


재적학생 5만8,361

└중도탈락학생 1,964(3.95%)


자료:대학알리미 2015년 공시 기준

http://www.hankookilbo.com/v/7b320a6d7f51402d9dde47a2a6cd5554


◈부산《주차 요금 올려 도심 교통난 잡겠다?》


부산 1급지 공영주차장

최고 60% 인상안 논의


주차장 확충 올해 1천여 면

"요금만 오를 것" 우려 팽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43



■국제 TOP


◈조선《분열·증오의 트럼프 탓에...美공화당 경선 폭력사태》

미니 수퍼화요일 D-1


反 트럼프 시위대 몰려 몸싸움

시카고에선 급기야 유세 취소돼

루비오는 '경선 불복'까지 시사


6곳 여론 향방에 큰 변수될 듯


※미 대선 '미니 수퍼 화요일(15일)' 경선 지역

및 대의원 수


지역            │ 공화당 │민주당

─────────────────

플로리다        │99명(★)│2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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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69명    │182명

- - - - - - - - - - - - - - - - -

미주리          │52명    │84명 

- - - - - - - - - - - - - - - - -

노스캐롤라이나  │72명    │121명

- - - - - - - - - - - - - - - - -

오하이오        │66명(★)│159명

- - - - - - - - - - - - - - - - -

노던마리아나제도│9명(★) │     

─────────────────

*★표시 주(州)는 승자독식제 적용.

민주당 노던마리아나제도 경선은 12일 완료.


※미국 대선 각당 경선 후보들이 확보한

총 대의원 수  12일 현재


[공화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1237명)]

도널드 트럼프 460

테드 크루즈   370

마코 루비오   163

존 케이식      63


[민주당(후보 지명 필요 대의원 수 2383명)]

힐러리 클린턴 1231

버니 샌더스    576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4/2016031400178.html


◈중앙《트럼프 '손볼 나라' 리스트에 긴장하는 멕시코·중국》

[채병건의 아하, 아메리카]


"미국이 봉이냐" 보복 공약 구체화

중국 환율조작국 지정, 45% 관세

한국 미군 주둔비 분담 요구 확대

중동엔 "난민 안전지대 비용 대라"


※국제사회와 갈등 유발하는 트럼프의 대외 정책


[중국]무역전쟁 불사

①집권 후 환율 조작국 지정 ②불법 수출 보조금, 느슨한

노동·환경 기준 종식 ③동아시아·남중국해 미군 증강

④중국산 제품 45% 관세 부과

────────────────────────────

[아시아·태평양]TPP 무효화

"TPP 실행돼서는 안 돼. 미국 일자리 뺏는

최고의 무기"

────────────────────────────

[북미]NAFTA 파기 또는 재협상

"NAFTA는 재앙, 모든 합의는 끝나는 시점

있게 마련"

────────────────────────────

[멕시코]국경 장벽 건설 비용 부과

①미국 내 멕시코인 불법 취업자의 송금 압수

②멕시코 기업인·외교관 비자 수수료 인상 또는 입국 거부

③멕시코 선박, 미 입항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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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관세 장벽 철폐·안보 비용 부과

①"도쿄에서 셰보레 차량 본 적 있는가"

②"미국이 공격받아도 일본은 돕지 않아.

미일 상호방위조약 부당"

────────────────────────────

[한국]안보 비용 부과

"한국은 껌 값만 지불, 주한미군

비용 실질적으로 부담해야"

────────────────────────────

[독일]우크라이나 사태 책임 분담

[중동]난민 수용시설 비용 부과

"시리아 난민 수용할 안전지대 중동에 조성,

걸프국들이 비용 대라"

http://news.joins.com/article/19717307


◈동아《유세장서 잇단 유혈 난투극...美사회 '트럼프 분열'》

美 대선레이스 유세 파행


11일 트럼프 시카고 유세장서

백인 지지층, 흑인-히스패닉과 충돌

트럼프측 안전 우려해 유세 취소

12일 공항연설땐 30대 男 난입


트럼프 "빨간줄 쳐주겠다" 독설

오바마 "편가르기 말라" 비판

NYT "인종비하 발언이 폭력 불러"

공화 경선 2곳 루비오-크루즈 승리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75755/1


◈경향《'10살·6살' 남매에 폭탄 퍼부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난민보호소서 잠자다 참변

반이스라엘 감정 불붙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131616041


◈한겨레《결국 사달 난 '트럼프의 입'

유세장 인종차별적 발언 항의시위

지지자-반대파 충돌...경찰체포도

인종갈등 미 대선 최대 쟁점 부상

트럼프 '샌더스 지지자가 선동' 남탓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705.html


◈한국《트럼프 유세장 잇단 난장판...경선 새 변수 되나》


반대파·지지자 충돌 부상당하고

괴한 돌진·시위대 난입 등 잇따라


트럼프 "배후에 샌더스 있다

괴한 남성은 IS와 연관" 공격

샌더스 "트럼프는 병적인 거짓말쟁이"


美 공화 와이오밍·워싱턴DC 경선

크루즈·루비오 승리...트럼프 3위

http://www.hankookilbo.com/v/bfcad86cf23d4767b489385f5b1c8fa3


◈부산《'트럼프 유세장 폭력' 대선 향방 변수로》

미니 슈퍼 화요일 영향 줄 듯

후보들 일제히 트럼프 비판

'불안한 리더십' 논란 전망

보수층 결속 효과 분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4000018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초보는 예적금, 高手는 ELS 위주로"》

전문가들이 말하는 ISA 활용법


초보자는 일임형이 유리

-수수료 0.1~1%, 신탁형보다 높아

-저축銀 2%대 예적금 기본으로

-환매조건부채권 편입해볼만


투자 경험 있으면 신탁형

-中手, 채권형펀드·ETF 관심을

-高手는 고수익·고위험 상품 추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란?


[ISA]

예금·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투자하면서

세제 혜택도 받는 종합 자산관리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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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근로자·자영업자·농어민 등 가입 가능, 소득 없는 주부·학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자)는 가입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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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연간 2000만원씩 5년간 총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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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납입기간]

서민형은 3년, 일반형은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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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총수익 200만원(서민형은 25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넘는 수익은 9.9% 세율로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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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종류]

신탁형: 가입자가 투자 상품 직접 선택

일임형: 금융사가 알아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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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 담을 수 있나]

예·적금, 펀드, 리츠(REITS), 파생결합증권(ELS) 등

은행 자사(自社) 예·적금 상품은 편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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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신탁형: 투자금의 0~0.3%, 일임형: 투자금의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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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3/2016031302046.html


◈중앙《하나금융, 은행 지점 자리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1만가구》

국토부와 손잡고 사업 추진


서울 신설·청파동 등 60곳

리츠가 개발, 시세 90% 임대

은행, 투자자 참여 수익 나눠

시장 활성화하며 정부와 윈윈


※하나금융 뉴스테이 어디에 얼마나 짓나


2016년            │가구 수│2017년       │가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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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숭인동│    170│서울 종로구  │     95

──────────────────────────

서울 용산구 청파동│    268│서울 동대문구│     98

──────────────────────────

인천 논현동       │    376│수원 팔달구  │    341

──────────────────────────

인천 부평구       │   1186│인천 중구    │    135

──────────────────────────

수원 팔달구 영동  │     62│부산 연제구  │    312

──────────────────────────

대전 서구 둔산동  │    320│부산 중구    │    183

──────────────────────────

포항 북구 죽도동  │    420│대구 달서구  │    273

──────────────────────────

전주 완산구 경원동│    406│대구 남구    │    219

──────────────────────────

8개 지점             3208│광주 동구    │    293

──────────────────────────

*2018년 이후 지점 추가 선  │익산         │    415

별. 4300가구 단계적 공급    ────────────

자료:하나금융지주·        │목포         │    152

국토교통부                  ────────────

                           │11개 지점    │   2516

                            ────────────

http://news.joins.com/article/19717172


◈동아《취업 묘수?...기업별 특징 알면 합격 보인다》

상반기 주요 그룹 공채 지원전략


현대車, 상시면담 통해 서류 면제

롯데, 여성신입 비율 40%로 늘려

포스코, 전공제한 없이 직군별 선발

CJ는 인터넷 방송으로 직무 상담


삼성그룹 오늘부터 대졸공채 접수


※주요 그룹의 상반기 대졸공채 채용일정 및 특징


[삼성]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1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4000여 명(추정)

*특징 : 에세이 등 서류심사 통과 후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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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현대차는 3월 2~14일, 나머지 계열사는 추후 진행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 명(추정)

*특징 : 상시면담제도 통해 서류전형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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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7~18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8400명

*특징 : 입사지원서에 스펙 관련 항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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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2~23일(계열사별로 차이 있음)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1만2000여 명(추정)

*특징 : 적성검사에서 한국사, 한자문제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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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000~1만5000명

*특징 : 신입공채 중 여성 비율 4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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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월 초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3800명

*특징 : 인·적성검사에 한국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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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4, 5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6400명

*특징 : 전공 제한 없이 직군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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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2월 29일~3월 11일(서류 마감)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000명

*특징 : 자체 개발한 인·적성 검사 '해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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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9월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2800여 명

*특징 : 계열사별로 연중 수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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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말 시작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5100명

*특징 : 인·적성검사 폐지, 프레젠테이션, 토론, 합숙 등 면접 비중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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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상반기 대졸공채 원서접수 기간 : 3월 14~22일

*연간 채용규모(대졸공채 포함) : 9500명

*특징 : 인터넷 1인 방송 채널 'DIA TV' 통한 온라인 직무상담

http://news.donga.com/3/all/20160313/76975033/1


◈경향《석달 안에 수익률 공시...'이사' 서두르지 마세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오늘 출시


기대 반 우려 반...득과 실 따져봐야

펀드 등 담을 때 추가 수수료 확인

예·적금 위주라면 '특판' 노려볼 만


※ISA 가입 전 체크할 것   자료: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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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요건


*근로 및 사업 소득이 있는지 여부 확인

(없으면 가입 불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여부 확인

(대상자이면 가입 불가)

*서민형, 청년형 ISA 가입 가능 여부 확인

(의무가입기간 3년, 서민형의 경우

세제혜택 순이익 250만원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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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편입


*금융투자상품의 원금손실 위험성 확인

*ELS 등 만기가 있는 상품에 편입하는

경우, ISA 만기와 해당 상품의

만기 불일치 시 해당 상품의 중도환매에

따른 불이익 발생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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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가입기간


*세제혜택 받으려면 5년간 계좌 유지해야

(서민형, 청년형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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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금융회사별, ISA 유형별(신탁형·일임형)

계좌 수수료 비교

*펀드 등 편입 금융상품의 보수·수수료

있는지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318095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서울 경리단길·부산 40계단, 뜨는 동네 몰락 공식 깬다》

[경제의 창]


'뜨는 동네' 임대료 급등에 몸살

젠트리피케이션 폐해 공감대 커져

사회적 약자와 건물주 공멸 인식

임차상인·임대인 상생 길찾기에

구청·광역시 등 지자체 적극 지원


"임대료 치솟으면 빈 점포 는다"

서울 성동구, 간부들이 직접 설득

건물주 40% 상생협약 서명 참여

용산구, 중개업계 자정 결의 이끌어


지자체 나선 민관 협력 의미 크지만

법적 구속력 없어서 실효성 한계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목소리 높아


※경리단길 젠트리피케이션 전후 비교


[2009년 생활편의 상점]

생활편의 소매점, 일용품점, 간판가게 등 근린 상업시설이 들어서 있다.

          ▼          

[2015년 테라스형 카페 위주 상점]

2011년 아시안 퓨전 볶음요리 전문점, 2012년 샌드위치 전문점, 남미스타일 치킨 전문점, 2013년 수제맥주 전문점들,

2014년 네일숍 및 치킨체인점 입점, 2015년 2층에 대규모 일식 요리 및 주점, 1층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음식점으로 교체됐다.


'젠트리피케이션' 과정


*젠트리피케이션이란?

구도심의 상권이 활성화하면서 임대료가 급등해 원주민이나

임차상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내몰리는 사회 현상


[활기]

임대료 저렴한 구도심에 독특한

갤러리나 공방, 카페 생기면서

유동인구 증가

   

[임대료 상승]

주거지가 상업화, 관광지화

   

[대규모 자본 등장]

자본가의 투자로

업종 대형화, 획일화

 

[원주민, 소상인 퇴출]

부동산가격 급등으로

소상인과 지역주민 이탈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4712.html


◈한국《"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 주식형 펀드 등 비과세 상품은 담지 마세요"》

[오늘 출시 '만능통장' Q&A]


급여 5000만원 이하 '서민형'

국세청 홈택스 통해 증명서 발급

편입상품 손익 합산해 순이익에 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근접할수록 절세↑


초보 투자자는 일임형 선택 바람직

수수료·우대금리 꼼꼼히 체크를


※신탁형·일임형 ISA 주요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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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신탁형 ISA : 투자자가 구체적으로 운용 지시

*일임형 ISA : 금융회사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 중 하나 투자자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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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ISA : 금지(개별 포트폴리오 자문은 가능)

*일임형 ISA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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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상품 교체]

*신탁형 ISA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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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자별 가입기간 및 비과세 한도

───────────────────────────────────

[가입대상]

*일반형

-근로소득자

-사업소득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제외)

*서민형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

*청년형·자산형성형

-일반형 요건 충족자 중, 15세 이상 29세 이하(병역 기간 제외한 연령)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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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3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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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가입기간]

*일반형 : 5년

*서민형 : 5년

*청년형·자산형성형 :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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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 한도]

*일반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서민형

-순이익 250만원(25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청년형·자산형성형

-순이익 200만원(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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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c9cc68302a0042c3a4dbbfca1caeee3e


◈부산《정부 '경제 낙관론'에 만만찮은 신중론》


유가 상승·美 경제지표 양호

국내 소비·수출 회복세

정부·한은 "긍정 신호 많아"


"중국 경기불황에 악재 여전"

전문가, 소비 진작책 주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4000089

신고
10년만기국채금리, 2016년 경제전망, 20대유권자, 3NO, 4차핵실험, 6자회담, is, MD, sk, X밴드레이더, 가상현실, 감사원, 강경파, 개인정화조, 건강보험, 건보, 게스트하우스, 경기부진, 경마장, 경제난, 경제멘토,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성장률, 경찰서, 계정, 계획범행,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령화, 고수익펀드, 고시텔, 공동위원장, 공범, 공약, 과대평가, 과징금, 과천, 광주, 구원투수, 국민당, 국제유가, 국채, 국회환경노동위원장, 군사압박카드, 그린벨트, 근무자간대화, 근무태도불량, 글로벌자금유출, 금리동결, 금리인하, 금융사, 금융위원회, 기술개발, 기업형임대주택, 기준금리, 김영주, 김종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모, 노바티스, 노소영, 노쇼, 노인요양서비스, 노태우, 노후, 뉴스테이, 대만대선, 대만독립, 대만총통선거, 대북제재, 대사관, 대선, 대중국압박공세, 대통령업무보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철도, 도시철도연장, 도심게릴라전, 독점업체, 동결, 동북아, 러시아, 마잉주, 말기암, 메르스감사, 무개념입법, 문재인, 문형표, 미니신도시, 미중관계, 민생, 민진당, 바이오, 박근혜, 반환금, 방역, 배후조종, 버락 오바마, 벌점지옥, 벤 로즈, 병원명늑장공개,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장관, 보금자리론, 보여주기, 복장불량, 부산시, 북중관계, 북한, 북핵, 불법, 블라디미르 푸틴, 비자금, 사드, 사생활, 사전약정, 삼성서울병원, 서구, 서우터우족, 선대위, 선대위원장, 선심성, 선진국주가, 세계경제, 세계은행, 세입자, 소비, 소비자물가, 소프트타깃, 스크린도어, 스타벅스, 스탠리큐브릭전, 식당, 신년업무보고, 신성장동력, 실정, 쑹추위, 아르바이트, 아시아나항공,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안철수, 안철수멘토, 안풍, 알바, 양병국, 양안, 언론플레이, 여권, 여성총통, 여야, 예금이자, 예약부도, 예약펑크, 오너리스크, 완화의료서비스, 외교부, 외국공관, 우대형상품, 원금보전, 월세전환, 웰다잉, 위안화, 유동인구, 유엔, 유엔사무소, 유커, 이상돈, 이슬람국가, 이태원살인사건, 이혼, 인니, 인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동시다발테러, 일시인출, 자충수, 자카르타연쇄테러, 저리대출, 저물가, 저성장, 저소득고령층, 저유가, 전남, 전세금, 전세보증금, 전세보증금투자풀, 전세보증금펀드, 전환형, 정경유착, 정권교체, 정치정상화, 제약, 좋아요, 주거비, 주리룬, 주택,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중국, 중국경제불안, 중국인, 중국채권시장, 중도보수파, 지방하수도, 지자체개명, 직원근무수칙, 질병관리본부, 집권당, 징계, 차이잉원, 천정배, 청년노동, 총선, 총통, 최태원, 친노, 콘텐츠제작, 클러스터, 타이베이, 터키, 통합, 퇴출, 투자상품수수료, 펀드, 펀드판매사, 페이스북, 포스코, 피해자, 하수도, 하이트진로, 하청업체, 한국VR산업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은행, 한미관계, 한미동맹, 한미일, 한은, 한중관계, 해킹, 현대로템, 현대카드, 호남, 호스피스, 환노위, 환자시대, 휴대폰소지



[2016년 1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주택에 묶인 돈, 소비로 끌어낸다》

경제 7개부처 신년 업무보고


주택연금에 다양한 혜택 주는

'내집연금 3종세트' 2분기 출시


그린벨트 풀어 뉴스테이 건설

주거비 부담 줄여 내수로 연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74.html


◈중앙《한국 바이오 투자

'10대 제약' 합쳐도

노바티스(세계 1위, R&D 11조)의 6%》

한국 신성장 동력 10 <4>


인류 3분의 1 환자시대 와

영업이익률 20% 황금시장


한국 기술력 세계 4위지만

기업 규모 작아 큰 투자 힘들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53


◈동아《과천에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미니신도시' 선다》

7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경마장옆 그린벨트에 5700채 공급

월세전환후 반환금 굴릴 펀드 조성

주택대출→연금 전환 상품도 도입

http://news.donga.com/3/all/20160115/75912615/1


◈경향《대출 있어도 주택연금 쉽게 가입...사전 약정 땐 저리 대출》

경제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연령별 맞춤 '주택연금 3종'

전세 보증금 운용 상품 출시

뉴스테이 10만6000가구 추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810321&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세보증금 펀드 투자하라"

서민현실 너무 모르는 정부》


금융위, 월세전환 세입자 대상

원금 보전·고수익 펀드 추진


월세자 대출 갚고 돈 남을지 의문

금융권 연4%상품 출시도 어려워


※전세보증금 투자풀 개념도


[                 집주인                 ]


                  ↑월세                  


[                 세입자                 ]

        전세→보증부월세·월세 전환       


반환된 전세보증금 위탁↓↑주기적 배당 실시


[           전세보증금 투자풀            ]

              채권, 펀드 등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6324.html


◈한국《주택연금 들면 빚 털고 연금 받는다》

2016 경제부처 업무보고


60세 이상 일시금으로 대출 상환

나머지는 매달 나눠 연금 수령


40~50대도 연금 가입 약속땐

보금자리론 금리 할인 혜택


월세로 갈아탄 뒤 받는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주는 펀드도 출시

https://www.hankookilbo.com/v/ef7f6ae99c2d49acb0b85e1c53eae846


◈서울《노후 집 한 채·전세금, 정부가 굴려준다》

경제 7개 부처 첫 업무보고...'내집연금 3종 세트' 개발

月 19만원 이자 내던 60대, 月 26만원 연금 수령 가능

월세 전환 때 남은 전세금 4% 안팎 고수익 펀드 운용


※주택 담보 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에 사는 60세 A씨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빚]

*주택연금 미가입 시

만기가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

────────▼─────────

*주택연금 가입 시

주택연금 중도 인출해 전액 상환

(연금 총액 1억 2000만원의 70%인 8400만원까지 인출 가능,

지금은 50%인 6000만원까지만 가능해 대출 전액 상환 못 함)


[이자]

*주택연금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19만원

────────▼─────────

*주택연금 가입 시

부채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연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없음

────────▼─────────

*주택연금 가입 시

60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세금]

*주택연금 미가입 시

기존과 같음

────────▼─────────

*주택연금 가입 시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주택 상속]

*주택연금 미가입 시

상속 가능

────────▼─────────

*주택연금 가입 시

연금 수령 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잔존가치 없더라도 추가 부담 없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5001001


◈세계《러도 '북핵 제재' 공조...중국 동참 압박》

오바마·푸틴 전화통화서 "혹독한 대응" 한목소리

'안보리 제재' 중국 선택 주목...MD 강화엔 이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4/20160114004118.html


◈국민《월세 전환 '전세금' 정부가 투자해준다》

운용 수익으로 월세 낼 수 있게 지원

'내집연금' 3종 세트도 2분기부터 판매


7개부처 올 업무 보고


※60세 A씨 주택연금 변화(A씨는 주택담보대출 7500만원, 3억원 주택 거주)

──────────────────────────────────────────

   구분  │        주택연금 가입 이전        │          주택연금 가입 이후         

──────────────────────────────────────────

대출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 부담         │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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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만기 도래하는 70세에 7500만원 상환│주택연금 중도 인출로 전액 상환       

──────────────────────────────────────────

연금     │없음                              │60세부터 사망 때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

세금 혜택│없음                              │재산세 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주택 상속│가능                              │연금 수령후 주택 잔존가치 상속       

──────────────────────────────────────────

*금리 3.04%, 잔존만기 10년, 일시상환 기준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4358&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김영주 환노위원장의 '무개념 입법'》

[公] 노후 하수도 고칠 돈으로   [私] 개인 정화조 바꾸라는데...


지방하수도 매년 1조3천억씩 '펑크'


※지방하수도 적자액 및 요금현실화율

─────────────────────

     지자체    │   적자액  │요금현실화율

─────────────────────

부산           │   505억원 │    61.3%   

- - - - - - - - - - - - - - - - - - - - -

대구           │   268억원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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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266억원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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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  3771억원 │    32.8%   

- - - - - - - - - - - - - - - - - - - - -

강원도         │   502억원 │    15.4%   

- - - - - - - - - - - - - - - - - - - - -

경상북도       │  1791억원 │    20.4%   

- - - - - - - - - - - - - - - - - - - - -

충청남도       │  1068억원 │    18.5%   

- - - - - - - - - - - - - - - - - - - - -

전국(서울 제외)│13372억원│    35.2%   

─────────────────────

*2014년 기준. 자료=행정자치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8668


◈한국경제《혹시 당신도 봉?...투자상품 수수료의 비밀》

펀드 판매사 따라 3배 격차...1년치 예금이자 떼일 수도


※금융사별 펀드 판매 수수료(단위:%)

*지난해 11월30일 기준. 연간 판매보수 순


[한국씨티은행]     0.84

[SC은행]           0.81

[KEB하나은행]      0.71

[국민은행]         0.66

[우리은행]         0.63

[미래에셋증권]     0.42

[한국투자증권]     0.42

[삼성증권]         0.39

[키움증권]         0.37

[펀드온라인코리아] 0.29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412381


◈부산《돌아온 '공약(空約)의 계절'》

도시철도 황당한 연장부터

지자체 이름 개명까지...

'선심성' '보여주기 식' 공약

총선 앞두고 지역마다 남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25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의 大選 경제 멘토, 문재인 품으로》

김종인, 더민주 선대위원장 맡아


與野 넘나든 복잡한 이력

노태우 정권 비자금 유죄...

한때 안철수 멘토로 불리기도


與圈인물 이상돈 영입 시도땐

반발했던 강경파, 이번엔 조용


※김종인 전 의원의 정치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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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부 비례대표 국회의원 2회

          (1981년, 1985년)

────────────────────

노태우 정부 보건사회부 장관, 청와대 경제

          수석, 비례대표(1992년)

────────────────────

반노(反盧)  반노 야당인 새천년민주당

진영 ↓     비례대표(2004년)·선대위원장

────────────────────

안철수 진영 2011년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대학원장 멘토 역할

────────────────────

박근혜 진영 2012년 새누리당 비대위원·

          국민행복추진위원장

────────────────────

문재인 진영 2016년 더불어민주당 선거

            대책위원장

────────────────────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에 대한

김종인 전 의원 발언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일자리 창출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정부, 경제 민주화 노력 뭐 했나"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문재인, 안철수 모두 정치 경력이 너무

짧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 되기 위해

탈당한 것 같다" (언론 인터뷰)


"지리멸렬한 야당은 변하지 않는다.

갈 이유가 없다" (본지 통화)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492.html


◈중앙《감사원 "방역 실패 책임 양병국(질병관리본부장) 해임을"...문형표(당시 복지장관) 징계 제외》

[메르스 감사 결과 발표]


복지부 공무원 등 9명 중징계 요구

삼성서울병원엔 과징금 부과 통보

병원명 늑장 공개 책임소재 안 가려

전문가 "문 장관 징계 빠진 건 문제"


※메르스 사태 감사 결과


[중징계 요구   9]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 ........... 해임

*질병관리본부 A센터장 ............ 강등

*복지부 고위 공무원 B씨 등 7명 ... 정직


[경징계 요구   7]

*복지부 고위 공무원 C씨 ... 감봉

*질병관리본부 공무원 4명,

보건소 직원 2명 ........ 견책 등


[감사 주요 내용]


질병관리본부

*1번 환자 방역망을 '입원실'로만 한정해 병실 밖 감염 놓쳐

격리대상 누락 14번 환자 등이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기면서 대규모 감염


메르스대책본부

*3차 감염 본격화됐는데도 병원명 미공개

지난해 6월 7일에야 병원명 24곳 공개하는 등 늑장 대응


삼성서울병원

*'14번 환자 접촉자 명단' 요구받고 678명 명단 작성.

5월 31일 117명만 제출, 나머지 561명은 6월 2일 제출 4차 감염 확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47


◈동아《文(문재인), 선대위원장에 김종인 영입...대선때 敵이 총선 동지로》


金, 대선 당시 박근혜후보 경제멘토

與출신 이상돈 영입 반대했던 친노

이번엔 "경제민주화 상징" 환영


文, 선대위 출범뒤 대표 사퇴 시사

천정배 의식 "광주전남 위원장 필요"

金은 "공동위원장 금시초문" 엇박자


※김종인 전 의원 주요 정치 행보


-1980년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재무분과 위원

-11, 12대 민정당 의원(전국구)

-14대 민자당 의원(전국구)

-노태우 정부 대통령경제수석, 보건사회부 장관

-2004년 새천년민주당 17대 총선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17대 새천년민주당 의원(비례대표)

-2012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2016년 더불어민주당 총선 선거대책위원장

http://news.donga.com/3/00/20160115/75912399/1


◈경향《'경제민주화'의 2전3기?》

더불어민주당 간 김종인 "정치 정상화 기여하겠다"


박근혜·안철수 멘토에서 문재인 구원투수로 변신

문 "천정배 측과 통합 추진"...공동선대위장 관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42217555


◈한겨레《'중, 대북제재 수위 높여라'...한·미 위험한 '군사 압박카드'》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사드 배치 언급 이어

미, 한·일과 MD강화 논의 밝혀

둘 다 중국에 가장 예민한 사항


도넘은 공세로 북·중 되레 밀착

한-중, 미-중 관계 악화 불러

동북아 정세 불안 키울 우려도


한·미·일, 대중국 압박 공세


[한국]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문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 등을 감안해

가면서 우리의 안보와 국익에 따라서

검토해 나갈 것"


박근혜 대통령 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미국]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을

방어하는 것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미사일방어 능력(강화)을 (한·일과)

논의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중국이 추가적인 (대북) 압박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

13일 브리핑


*한·미 정상 통화(7일)

"이번 핵실험에 대해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안보리에서

강력한 결의가 신속히 채택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한·일 정상 통화(7일)

"향후 북핵 문제를 다루어 나가는 데에

역내 관련국들간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한·일 양국간 협력은 물론,

한·미·일 그리고 중국, 러시아 등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공감"


13일 서울  >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 - - - - - - - - - - - - - - - - - - - - - - -

14일 베이징>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

- - - - - - - - - - - - - - - - - - - - - - - -

16일 도쿄  >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6246.html


◈한국《'北 제재' 설득해야할 판에 中 자극한 사드...자충수 우려》

[朴대통령, 사드 배치 거론 파장]


'美요청도 협의도 결정도 없다'

정부, 中 의식해 3NO 고수하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태도 급변

"중국 압박용 만천하에 드러내"


한중관계 자산 훼손 가능성

전문가들 "신중에 신중 기해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X밴드 레이더(SBX-1) 1,000㎞ 이상(탐지거리)


*요격미사일 사거리(250㎞)

├고도 30~200㎞에서 초속 2.5㎞로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

사드미사일

-통합사격 통제시스템

-추적레이더

-트럭 탑재 미사일 발사대


[중국 입장]

사드 영향으로 X-밴드 레이더 한반도 배치시

자국의 탄도미사일기지 동향 노출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f356f1cd7e894bab972276b0f8107b99


◈부산《文,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내분·安風 정면 돌파 포석》


조기선대위 전환...총선관리 일임

박 대통령·안철수 의원 멘토 출신

중도보수파·호남 민심 포용 효과


"당 안정화 되면 대표직 사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19



■사회 TOP


◈조선《'노쇼(No-show)는 노!' 1호 식당, 한달 새 예약 펑크 80% 줄었다》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0> '노쇼 근절' 달라진 현장


식당 측 "손님들 인식 바뀌었다"

아시아나 "부서 회식 잡을 때

막판 취소도 하지 않게 돼"

하이트진로·포스코도 동참


※각계의 노쇼 근절 캠페인


한국외식업중앙회

2015년 12월~


-'노쇼는 노(No)!'

스티커·냅킨 각 10만장

서울 음식점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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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2015년 12월~


-임직원 1만430여명

'노쇼 제로(ZERO)'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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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16년 1월~


-'참이슬' 1억병에

'노쇼는 노(No)!'

라벨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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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2016년 1월~


-임직원 3만5000여명

'노쇼 없애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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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2016년 1월 14일 대통령 업무 보고


-소비자 교육 과정에 '예약 부도,

줄입시다' 과정 추가

-노쇼 근절 주제로 공익 광고 제작


※5개 서비스 업종의 연간 예약 부도 손실


[생산 손실액

(매출 손실액에 연관 산업의

손실액을 합친 것)]

8조2780억원

매출 손실액 4조4930억


[고용 손실]

10만8170명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294.html


◈중앙《"두 놈 다 같이 죽이고 싶다"

이태원 피해자 어머니 절규》

[이태원 살인사건 공판]


74세 노모 한맺힌 법정 진술

"재미로 사람 죽인 이들 풀어줘

우리나라 법이 이런 법입니까"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35


◈동아《불법 게스트하우스

유커 등치는 중국인》

고시텔 빌려 간판도 직원도 없이 메신저로 영업


시설 엉망에 한국 이미지만 나빠져

화재예방 등 안전장비 없어 위험

적발돼도 벌금내고 버젓이 영업

http://news.donga.com/3/03/20160115/75912474/1


◈경향《'벌점 지옥' 청년 알바》

근무자 간 대화 2점·복장 불량 1점...휴대폰 소지 5점 '퇴출'


현대카드 '스탠리 큐브릭전'

과도한 직원 근무수칙 논란


취재 들어가자 '없던 일로'


벌점 5점 이상인 경우 퇴사


2점 근무 중 다른 근무자와 대화


1점 복장 불량(단정하지 않은 유니폼)


1점 근무 중 자리 이탈(화장실 포함)


1점 근무태도 불량(벽에 기대는 행동 등)


바로 퇴사


근무 중 휴대폰 소지


자료: 온라인커뮤니티 엠엘비파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1142209185


◈한겨레《인간답게 떠나고 싶지만...말기암환자 13%만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이용》

[아직 갈길 먼 '웰다잉']


'웰다잉법' 지난주 통과했지만

호스피스 병상 전국 1천여개뿐

건보 적용도 지난해서야 이뤄져


"노인요양서비스와의 연계 등

다각적 활성화 전략 필요" 지적


※연도별 말기암 환자 완화의료 서비스 이용률

(2008~2014년)

자료: 국립암센터(2015) (단위: %)


2008년 7.3

2009년 9.1

2010년 10.6

2011년 11.9

2012년 11.9

2013년 12.7

2014년 13.8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26259.html?_fr=mt2


◈한국《돈 되는 페이스북 계정...훔쳐서 파는 시대》


매력적 광고 수단으로 떠오르자

운영자의 계정 해킹해 가로채

기업들에 팔아 2000만원 챙겨


'좋아요' 대리 프로그램 돌려

인기 계정 둔갑시켜주는 사업도

http://www.hankookilbo.com/v/8d0f74d360f240029d8b4981118b1474


◈부산《'스크린도어' 하청업체 선정도 의혹투성이》

현대로템, 일사천리 진행

현장설명회, 당일 오전 통보

1주일 만에 입찰 과정 마쳐

사실상 독점 업체 최종 낙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105



■국제 TOP


◈조선《'서우터우族(처음 투표권 얻은 20대 유권자)'의 힘...민진당, 총통·의회過半 다 가질 듯》

대만 대선 D-1 현장

이벌찬 기자 타이베이 르포


경제난에 現 집권당엔 반발심

대만독립 추구하는 성향 강해

"꼭 투표하겠다" 70%에 가까워


선거 前 마지막 여론조사에선

차이잉원이 20%p 이상 앞서


※대만 총통선거 여론조사 결과

5일 발표 기준, 단위: %


[신대만 국책연구소]

차이잉원 51.1

주리룬 17.1

쑹추위 12.9


[양안 정책협회]

차이잉원 45.2

주리룬 16.3

쑹추위 16.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356.html


◈중앙《스타벅스·경찰서 등 폭발...공범은 혼란 틈타 군중에 총격》

[IS 자카르타 연쇄 테러]


터키 등 외국 공관 밀집지역서도 쾅

외국인 1명, 테러범 5명 등 7명 숨져

IS "전사들 외국인·경찰 겨냥 공격"

외교부 "한국인 피해는 아직 없어"


※자카르타 폭발 지역


*UN 사무실

*사리나 몰

*시키니

*슬리피

*쿠닝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16106


◈동아《파리처럼 도심서 '소프트타깃' 테러...서구상징 스타벅스 노려》

IS, 자카르타서 연쇄테러


호텔 쇼핑몰 외교공관 밀집지역서

3차례 자폭...경찰과 총격전

민간인 2명 테러범 5명 숨져


印尼, 軍-경찰 15만 동원 경계 강화

현지언론 "최소 14명 테러 가담"


※자카르타 도심 테러 발생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news.donga.com/Inter/3/all/20160115/75912583/1


◈경향《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보다 '민생'...차이잉원, 대만 최초 여성 총통 '눈앞'》

내일 총통선거 앞둔 대만


'중국 예속 거부 성향' 민진당 8년 만에 정권 교체 '확실시'

국민당 주리룬 후보, 마잉주 실정·정경유착에 '지리멸렬'


※대만 총통 선거 현황


[후보]

*국민당(집권당) : 주리룬(55)

*민진당(제1야당) : 차이잉원(60)


[주요경력]

*국민당(집권당)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행정원 부원장

*민진당(제1야당)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행정원 부원장, 대륙위원회 주임


[양안관계]

*국민당(집권당)

-92공식하에 현 체제 유지

-중국과 화합 중시

*민진당(제1야당)

-중화민국 헌정체제 유지

(92공식 수용 여부 불확실)

-반중 성향 상대적으로 강함


[민생공약]

*국민당(집권당)

-임금인상 통한 경기 향상

-무상 유아교육 확대

*민진당(제1야당)

-임대주택 20만가구 건설

-최저임금법 제정


※대만 유권자들이 보는 중국과 관계 우선 순위

단위:%, 자료:대만싱크탱크


[국가안보]

2015년

 5월 50.2

 7월 49.9

 9월 51.9

11월 44.4


[경제이익]

2015년

 5월 38.1

 7월 39.6

 9월 35.9

11월 42.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42150315


◈한겨레《유동인구 많은 쇼핑몰·경찰서 공격...IS "외국인 노렸다"》

인도네시아 동시다발 테러


폭탄·총기무장 괴한들 자살폭탄 '쾅'

경찰과 총격전 '도심 게릴라전' 양상

유엔사무소 입주 건물앞서도 폭발

혼란 극대화 노린 계획된 범행 추정

테러세력 IS 배후조종 가능성 제기


자카르타 도심 '자폭테러' 발생


*스타벅스

*사리나 쇼핑몰

*고급호텔, 대사관, 쇼핑몰 밀집지

스타벅스와 파키스탄 대사관,

터키 대사관 근처 등에서

최소 6차례 폭발 발생


*근처 주요 시설

-유엔 사무실

-미국 대사관

-모나스 공원

-대통령궁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6273.html


◈한국《국민당에 부글부글 민심...대만 첫 女총통 유력》

내일 총통 선거...타이베이 르포


마잉주 8년간 집값 두 배로 올라

"中에 끌려다니며 대만 경제 망쳐"

집권 국민당 심판 현실화 분위기


TV 광고서도 세대간 대결 양상

민진당, 청춘과 서민 분노 겨냥해

차이잉원 후보 무난한 승리 예측


※대만 총통선거 후보 비교


[소속 정당(현 직책)]

·차이잉원(蔡英文·60·여) : 민진당 주석(당대표)

·주리룬(朱立倫·55) : 국민당 주석(당대표)


[최근 지지율]

*대만 TVBS 방송 마지막 여론조사


·차이잉원(蔡英文·60·여) : 43%

·주리룬(朱立倫·55) : 25%


[주요 학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국립대만대 법학과 학사

-미 코넬대 법학 석사

-런던정치경제대 법학박사

·주리룬(朱立倫·55)

-국립대만대 경영학과 학사

-미국 뉴욕대 재무학 석사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주요 경력]

·차이잉원(蔡英文·60·여)

-대륙위원회 주임위원(장관)

-입법위원(국회의원)

-행정원 부원장(부총리)

·주리룬(朱立倫·55)

-타오위안(桃園)현 현장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新北)시 시장


[주요 공약]

·차이잉원(蔡英文·60·여)

사회임대·공공주택 건설,

식품안전 확보, 노인 등에 대한

지역돌봄시스템 강화,

연금 개혁, 치안시스템 개선 등

5대 사회안정 계획

·주리룬(朱立倫·55)

기본임금 인상,

빈부격차 축소,

92공식 결집 등

'전략3책'

http://www.hankookilbo.com/v/20468307c3374e6b851119b249a4112b


◈부산《중국-인도 세계 경제 성장 엔진 '휘청'》

세계은행 성장전망치 낮춰

중국 노동인력 고령화 추세

인도 글로벌 자금 대거 유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5000027



■경제 TOP


◈조선《月 이자 19만원 내던 (60세 이상) 어르신, 연금 26만원 받게된다》

7500만원 대출 있는 3억짜리 집 소유자, 주택연금 들면...


'내집연금 3종 세트' Q&A


-대출 한꺼번에 갚고 연금 탈수있게

-일시인출 한도 70%로 늘려


-저소득 고령층엔 연금 더 지급

-우대형 상품도 새로 추가될 예정


※내집연금 3종 세트


주택 담보대출→주택연금 전환 활성화(60대 이상)

3억원 아파트를 담보로 연 3.04%에 7500만원(10년 만기 일시 상환)을 빌린 A(60)씨의 경우


    구분   │주택연금 미가입시   │주택연금 전환시                                            

───────────────────────────────────────────────

주담대 부담│70세까지 매월 19만원│부채 상환으로 이자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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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상환│70세에 7500만원 상환│연금 전환 시점에 일시 인출로 대출금 상환해 추후 부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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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  │없음                │60세부터 사망시까지 매월 26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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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40·50대)

3억원 주택 구입시 20년 분할 상환(연 3.2%)으로 보금자리론 1억5000만원을 대출받는 B(45)씨의 경우


   구분  │보금자리론만 가입   │주택연금과 연계시                                        

─────────────────────────────────────────────

이자 부담│65세까지 매월 85만원│전환 전: 매월 84만원 전환 후: 이자 부담 없음(연금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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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발생│없음                │60세~사망시까지 매월 42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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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없음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원 절감                          

─────────────────────────────────────────────


우대형 주택연금(취약 계층)

2억원 주택을 소유한 연소득 2000만원 C(60)씨의 경우


       구분       │    일반형│    우대형

─────────────────────

연금 산정시 이자율│  연 5.56%│ 연 4.56%

- - - - - - - - - - - - - - - - - - - - -

매월 연금 지급액  │45만5000원54만7000원

─────────────────────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5/2016011500058.html


◈중앙《안전자산 찾는 돈...중국 채권시장 들썩》

위안화값 떨어지는데도

중국 국채값 사상 최고치

미·일 등 선진 주가도 흔들


※돈은 채권시장으로


[10년 만기 국채 금리]

2016년 1월 12일 2.7%


[상하이 지수]

2016년 1월 12일 3007.6


※한·중·일 주가 하락률

단위:%, 2015년 6월 12일기준


[2016년 1월 12일]

한국 -7.42

일본 -15.5

중국 -41.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15891


◈동아《① 대출 많은 고령층, 주택연금 가입 쉬워진다》

[노후대비용 '내 집 연금 3종 세트' 2분기 출시]


②60세 이상 저소득층 가입자

기존보다 연금 20% 더 지급


③보금자리론 받는 40, 50대

연금가입 약정땐 금리 0.1%P↓


대출 7500만원 낀 3억 집 주인

매달 이자 19만원 내다가

'전환형' 가입땐 연금 26만원 받아


※'내 집 연금' 3종 세트 주요 내용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1주택자 또는 보유 주택의 합산 가격이 9억 원 이하인 다주택자)


*주요 내용

연금의 최대 70%를 일시금으로 인출해 대출 갚고 매달 연금 받는 구조

- - - - - - - - - - - - - - - - - -

②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 대상

60세 이상의 주택 보유자

(연소득 2350만 원 이하, 집값 2억5000만 원 이하로 검토 중)


*주요 내용

기존 주택연금보다 최대 20% 많은 연금 지급

- - - - - - - - - - - - - - - - - -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가입 대상

40~59세의 보금자리론 대출자


*주요 내용

보금자리론 가입 때 주택연금 가입 약정하면 대출금리 0.05~0.1%포인트 할인


자료: 금융위원회


※혜택 얼마나 받나


① 주택담보대출의 주택연금 전환상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7500만 원 담보대출(만기 10년 일시상환, 연리 3.04%) 받은 60세 김모 씨


*미가입 시

-70세까지 매월 이자 19만 원, 만기 때 7500만 원 상환


*가입 시

-연금 일시 인출로 대출 갚아 이자 부담 없음

-60세부터 매월 26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② 우대형 주택연금


*사례

연소득 2000만 원이면서 2억 원짜리 주택 보유한 60세 이모 씨


*기존 주택연금 가입 시

-매월 45만5000원 연금 수령


*우대형 가입 시

-매월 54만7000원 연금 수령


③ 보금자리론 연계 주택연금


*사례

3억 원짜리 주택으로 1억5000만 원 보금자리론 대출(20년 만기 분할상환) 받은 45세 박모 씨


*보금자리론만 가입 시

-금리 연 3.2% 적용

-만기인 65세까지 매월 85만 원 상환


*연계 상품 가입 시

-금리 연 3.1% 적용, 59세까지 매월 84만 원 상환, 60세 이후 상환 없음

-60세부터 매월 42만 원 연금 수령

-주택 보유에 따른 재산세·소득세 매년 20만 원 절감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912021/1


◈경향《한은 "올 성장률 3%"...우울한 발표, 암울한 시장》

전망치 석 달 만에 0.2%P 낮춰...민간 "과대평가, 2%대 머물 것"

중국 경제 불안·저유가 '악재'...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변화


2015년 1월 3.7%

2016년 1월 3.0%


자료: 한국은행


※주요 기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자료: 각 기관


정부 3.1│한국은행 3.0│LG경제연구원 2.5│현대경제연구원 2.8│한국경제연구원 2.6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2145195&code=920100&med=khan


◈한겨레《회장님이 터뜨린 '이혼 소동'

뒤치다꺼리는 그룹이 떠맡아》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②


그룹 수뇌부 등 이혼 반대하자

측근 통해 언론사에 공개편지

"사내에선 사전에 잘 몰라"

그룹 관계자들 사태수습 분주

오너 사생활 논란에 임직원 피해


최태원 회장의 비선 활용


[최태원 회장] [그룹 수뇌부] : 이혼의사 전달

[그룹 수뇌부] [최태원 회장] : 만류(2011년~최근)

[최태원 회장]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 언론플레이 협의(2012년~최근)

[비선 그룹(홍보대행사 대표 등)] [언론사] : 이혼설 유포·편지 공개

[그룹 수뇌부] [언론사] : 보도 해명·무마 작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329.html


◈한국《'저성장·저물가' 또 눈 낮춘 한은》

2016년 경제전망 발표


"국제유가 하락 등 대외여건 악화"

소비자물가 기존 1.7%→1.4%로

성장률 전망치도 3%로 하향 조정


경기부진 타개 정책 추진 기대에

"전망치 낮춘다고 금리 인하 안돼"

기준금리 1.5%로 7개월째 동결


※한국은행 올해 경제전망 변화


[성장률(%)]

2015.10 3.2

2016.1  3.0


[소비자물가 상승률(%)]

2015.10 1.7

2016.1  1.4


[경상수지 흑자(달러)]

2015.10 930억

2016.1  980억


[취업자수 증가(명)]

2015.10 34만

2016.1  34만

http://www.hankookilbo.com/v/ea2eb54a6a08402d818bcf256bacd1df


◈부산《부산시, '가상현실' 클러스터 조성 시동》

한국VR산업협회와 MOU

3월까지 5~6개 기관 입주

기술 개발·콘텐츠 제작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500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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