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국, 北석탄 추적… 떨고있는 韓電》


자회사 남동발전, 용의선상에

美 '북한산 알고도 반입' 판단땐

제재 위반으로 거래 막힐 수도


연루 기업 1곳·은행 2곳도 비상


❍ 회의장서 서류봉투에 넣어 전달된 트럼프 친서… 그걸 바로 열어본 리용호


❍ 폼페이오 "대북제재 위반,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 리용호 "美 행동 없이 北 움직이는 일 절대 없어"

-美, 추가제재 이어 ARF서 北압박


❍ 못믿을 BMW

-안전진단 받은 車도 불… "원인 발표, 맞는지도 의문"


❍ CU·GS25 "친환경 도시락으로 바꿔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9>


-플라스틱 40% 줄인 새 용기로

-이달부터 판매… 전국으로 확대


◈중앙《20대 78% 여성 68%… 예멘 난민 수용 반대》


"여성들 치안에 대한 두려움 반영

20대는 취업난 따른 막연한 반감"


국민들, 일반 난민엔 '우호적' 51%

'적대적' 답변보다 6%P 더 많아


❍ '드론 폭탄' 공격받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 "북한 석탄 밀반입 의혹 선박 최소 8척"

-한국당TF "1년간 52차례 입출항"

-지난주에 평택항 다녀간 선박도


◈동아《아이돌 가수 지망생… '배추 創農 아이돌'로》

[혁신농업으로 100만 일자리를]


스타 꿈접고 청년농부 된 장평화씨

'바닷물 정화' 절임배추 20억 매출

김장철 80명 고용하는 사장님으로


❍ 농업 일자리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알립니다]

'2018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 드론 폭탄으로 암살 시도…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위기일발


❍ "北석탄 반입 의심 선박 3척, (작년 8월 이후) 52차례 국내 입항"

-野 "기존 지목된 2척외 다른 배들"

-1척은 3일 입항… 억류안해 출항"


❍ 최저임금 여파… 고용률도 5년만에 하락

-실업률보다 고용 반영 정확한 지표

-15~64세 6월 고용률 67.0%로 감소


※고용률


15세 이상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고용률이 70%면 100명 중 70명이 취업했다는 뜻이다. 비경제활동인구를 아예 제외하는 실업률보다 노동시장 상황을 더 정확하게 반영하는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노령층을 제외한 15~64세 인구를 기준으로 회원국의 고용률을 집계해 발표한다.


◈경향《양승태 대법 '과거사 판결'… 헌재, 위헌 여부 이달 결정》


긴급조치 피해자 배상 거부 등 3건

한정위헌 검토, 재판 취소도 가능


낙태죄 결론은 6기 재판부로 넘겨


❍ 박근혜 청와대의 '하청' 역할한 양승태 행정처

'리퍼트 피습' 기소도 전 테러방지법 전략 짜고… '박근혜 가면' 처벌 법리 검토…


-청과 '사전 재판 거래' 정황 의심

-대법원, 검찰의 문서 열람 거부


❍ '폭발물 드론' 피하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 '홀로코스트 반성'에 시효는 없다

[참사 그 후,]

진정한 추모는 변화다


◈한겨레《'전교조 법외노조' 소송, 대법·정부(양승태 대법·박근혜 정부) 사전조율 증거 나왔다》

임종헌 PC서 '재항고 이유서' 발견

고용부 제출 전 미리 받아본 정황

검찰, 대리 작성·법리 검토 등 의심


❍ 트럼프 친서 전달


❍ 낮엔 복지관·밤엔 쉼터…에어컨 찾아 떠도는 '폭염 난민'

현장│노원구 야간 쉼터 노인들


❍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적 완화' 우선 검토

-정부, 구간 조정·요율 인하 포함

-이르면 이번주중 대책 내놓기로


◈한국《숙의냐 정부 면피냐… 도마 오른 공론화제도》


대입 개편 답 못찾고 갈등만 유발

"정부가 정책결정 책임 방기" 비판

공론화 과정서 정부 청사진 실종도


오송역 명칭·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제주 영리병원 등 의제 줄줄이 대기


"결정권 위임, 정부 태도 문제" 지적

적절한 의제 등 검토할 기구 필요


❍ '드론 폭탄' 암살 모면한 베네수엘라 대통령


❍ 한민구·조현천·노수철 압수수색… 합수단 '계엄문건' 윗선 첫 강제수사

-문건 작성 '투 트랙' 확인 의도


❍ 北석탄 반입 혐의 외국선박, 검색하고도 억류 안 했다

-조사 대상 5척 중 하나인 샤이닝리치호

-3일 평택항에 입항, 이튿날 中으로 출항

-당국 합동검색서 "특이점 없다" 결론


❍ 입추 지나도 무더위… 40도 폭염은 꺾인 듯

-오늘 중부내륙·남부 최고 50㎜ 비


◈서울《더 걷어 뿌린다… J노믹스(文정부 경제정책) '분수효과' 시험대》

올해 조세부담률 사상 첫 20% 돌파

부자 증세로 저소득층 지원이 핵심

투자·고용 침체에 '궤도 수정' 분수령

오늘 김동연·이재용 면담 결과 주목


❍ 트럼프 답신… 북·미 친서외교


❍ 기무사 '해편(解編·풀어서 엮는다)'… 4200명 원대 복귀

-감찰실장에 검사 검토… 비리 색출

-3000여명 규모로 새 사령부 창설


❍ 보훈처 "베델 생가 현충시설 지정해 관리"

-해외자료 가져와 독립기념관 전시


◈세계《北·美, 비핵화·종전 샅바싸움 '팽팽'》

[뉴스분석]

양국 외교수장 ARF서 신경전


폼페이오, 대북제재 중요성 강조

김정은 향해 "일정 챙기라" 압박


리용호 "쌍방의 동시 행동 필요"

美에 종전 선언·제재 완화 요구


양국 정상 '친서외교' 신뢰 무색


❍ 웃으며 손 잡았지만


❍ 잠재력보단 사교육 의존… 학원굴레에 갇힌 영재들

[길 잃은 대한민국 영재교육]


-준비 과정서 학원의 정보 필요

-재학생 80% 이상 중학생때 시작

-입학해도 내신 위해 다시 사교육

-당국선 뒷짐… 학원시장만 배불려


❍ 부자증세로… 올해 조세부담률 첫 20% 돌파 예상

-총 365조… 작년보다 5.5% 늘어

-재정확대 기조에 상승세 지속

-세율 적정성 여부 논란 커질 듯


◈국민《숨 가쁜 경제… 발목 잡는 '정치논리'》

[이슈분석]김동연-청와대 이번엔 '삼성 방문' 난기류


靑, 이재용 면담 우려 전달

"투자 강요로 느낄 수 있어"

일부 참모 삼성에 알레르기


金 "혁신성장에 도움 필수"

이례적 입장문 내고 반박

오늘 예정대로 이재용 만나


삼성 보는 다른 시각서 비롯

최악 실업난 속 우려감 커져

삼성은 투자계획 발표 보류


❍ 싱가포르의 南·北·美 외교수장


❍ 악수하고 끝난 비핵화 외교戰

北·美 간극 드러난 ARF


-폼페이오 "대북제재 엄격히"

-이용호 "우리만 안 움직일 것"

-결국 할 말만 하고 헤어져

-남북, 북·미회담 모두 불발

-대화의 끈이 유일한 위안


◈매일경제《돈풀기식 혁신성장(8대 선도사업 30조 투자) '좀비기업'만 양산, 컨트롤타워 약해… 기재부에 힘실어야》

경사연·KDI·산업硏 원장 좌담


※지대추구 : 공급량이 제한된 재화나 서비스를 독과점하는 방식으로 쉽게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기업들 간 비생산적인 경쟁이 초래된다.


❍ 미·중 新통화전쟁

中 위안화 약세 유도…美 "강하게 맞설것"


-달러당 위안 15개월만에 최저


❍ 트럼프의 답신… 美北 '편지외교'


❍ '이상없음' 진단받은 BMW도 불탔다

-국토부, 화재원인 정밀조사

-차주 "목숨 걸고 타는 기분"


❍ 車보험료 인상… 10월께 3~4%

-정비수가·손해율 악화 영향


❍ "北, 핵·미사일 개발 중단 안해… 시리아·예멘에 무기수출 시도"

유엔 안보리 전문가패널 보고서


◈한국경제《LCD·스마트폰 이어 AI·바이오까지… 韓 먹여살릴 산업, 中에 다 따라잡혔다》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26개 산업 기술격차 0.7년뿐

韓기업 규제·고비용에 묶인 새

中기업 정부 지원 업고 급성장


❍ 청년창업 돕고 節稅까지… 고소득층 '엔젤투자' 붐

-개인투자조합 479개 역대 최다

-소득공제혜택 늘어 관심 커져


❍ 내일 '입추'인데… 폭염 여전


❍ 한솔, 20년 만에… 그룹모태 전주페이퍼 인수 추진

-태림포장 인수전도 참여

-M&A로 성장동력 확보


❍ "폭염 때는 전기요금 감면"… 김부겸 장관, 법제화 시사


❍ 다산경제학상 추천받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빚 수렁에 빠진 자영업자…올 은행대출 12조 늘었다》

최저임금 등 비용부담 커져

대출잔액 214조원 훌쩍


❍ 트럼프 친서받은 北리용호…비핵화 돌파구 찾나


❍ 화웨이 국제특허, 삼성전자의 2.3배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세계 특허출원 상위 10개사 중

ZTE·BOE 등 중국기업이 3곳

세계의 공장서 기술강국 변신

'아메리카 스탠더드' 위상 위협


❍ 비상등 켜진 한국 주력산업…창업 1세대 野性 살릴때다

[이슈&워치]


-2분기 성장률 0%대로 꺾여

-과감한 결단으로 위기 넘겨야


❍ 강남 일부 재건축 최고가 경신

-호가 급등에도 매수세 줄이어

-"휴가철 끝나면 상승세 본격화"


❍ 시그널이 탄생합니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 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부산《"이런 여름 처음" 부산 '8일 연속 폭염' 신기록》

지난달 29일부터 33도 이상

종전 기록은 2013년 '7일'

전체 폭염일수 기록도 깨질 듯

오늘 '반가운 소나기' 예보


❍ 낮보다 더 붐비는 해운대의 밤


❍ 김경수 지사 오늘 특검 소환 조사

-강남역 특검 건물로 출석

-드루킹과의 공모 여부 쟁점


❍ 부산항 신항 침하 조사 특별위 꾸린다

-항만공사·입주업체들 추진



정치 TOP


◈조선《"수구세력이 반전 노린다" 투쟁론 외친 이해찬》

與 당대표 후보 "쿠데타 모의 1980년과 똑같다, 나쁜사람들"

김진표·송영길은 "협치·대화" 강조… "싸움꾼 與대표 곤란"


◈중앙《한민구(전 국방장관)·조현천(전 기무사령관) 압수수색…"증거 나오면 피의자로 소환"》

합수단, 계엄 문건 관련 자료 확보

기무사 4200명 원대 복귀 뒤 선별

개혁 이끌 감찰실장 검사 기용 유력


◈동아《드루킹 "김경수, 지방선거까지 도와달라 요청" 면담내용 기록》

특검, 드루킹 작성 문서파일 확보


작년 3월14일 만남 파일로 정리


김경수, 텔레그램으로 URL 전송하면

드루킹 "A다 얘들아" 댓글작업 지시


김경수 오늘 피의자신분 특검 출석

金지사측 "댓글조작 공모한적 없어"


◈경향《정동영, 평화당 대표로 '11년 만의 귀환'》

대선 후보에서 비교섭단체 정당 대표로 정치 전면에 등장

정 "선거제 개혁 소극적이면 개혁입법연대 불참" 여당 압박


◈한겨레《김병준 혁신비대위》

'탈국가주의'에 올인…'인적청산'엔 침묵


"대정부 각세우기 일부 성공" 평가

출범 2주 넘도록 구체 쇄신안 없어

"개혁 외면" "대선출마 행보" 비판도


◈한국《돌아온 정동영 "10년 만에 국민이 준 기회"》

민주평화당 새 대표로 선출


전당대회서 68.57% 최고득표

"존재감 있는 대안정당 만들 것"

1%대 지지율 극복이 최우선 과제


역전 노리던 유성엽 후보는 2위

최경환·허영·민영삼 지도부 입성



사회 TOP


◈조선《특검, 드루킹의 '바둑이(김경수 지사) 폴더' 확보… 오늘 김경수 소환》

드루킹 USB서 발견… 바둑이 폴더 아래엔 '킹크랩' '대선' 폴더

'네이버기사 선점 결과' 등 댓글 조작 결과 설명하는 문서 있어

김 지사에게 보고할때 쓴 자료로 보여… 특검 집중 추궁할 듯


◈중앙《수능 상대평가 유지 유력… '절대평가' 공약 물 건너가나》

중3 대상 대입 권고안 내일 발표

공론화 결과 수능 전형 확대 우세

학종 늘린다는 문 정부 정책과 반대

"공론화 1년 허송, 혼란만 부추겨"


◈동아《'불륜男' 지목돼 속수무책 유포… 생사람 잡는 'SNS 지라시(사설 정보지)'》

일반인까지 허위사실 피해 확산


이름-회사명-사진까지 올려

연예인 이어 무차별 퍼나르기

일반인들 해명 기회조차 없어

피해자들 "죽고 싶다" 울먹여


◈경향《사법행정 무관한 문건… 청 맞춤형으로 미리 움직인 사법부》

검찰, 양승태 대법원 문건들 '박근혜 하청' 의심 이유


"테러방지법 투트랙 접근하고

중요도 나눠 일부 양보 전략"

청와대·여당에 조언 모양새


영장주의 예외·불시 검문 등

위헌적 요소까지 포함시켜


◈한겨레《김경수 오늘 피의자 소환…'킹크랩(댓글 추천수 자동조작 프로그램) 연루' 여부가 핵심 쟁점》

특검 댓글조작 수사 전망


킹크랩 시연회 참석 여부 등 공방

-특검 "당일 운전기사 카드내역 확보

-지방선거 지원 요청하며 공직 제안도"

-김쪽 "출판사에 갔지만 킹크랩은 몰라

-임명권자도 아닌데 자리약속 말 안돼"


-곧바로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한국《'법관 파견-징용 판결' 거래 정황… 검찰, 주철기(당시 청와대 수석)·윤병세(당시 외교부 장관) 서신 확보했다》

주 수석, 靑서 임종헌 면담 직후

윤 장관에 유엔 법관 파견 요청

청와대-대법원 거래 수사 집중



국제 TOP


◈조선《사하라사막 뺨치는 유럽… 포르투갈 47도, 산타클로스 마을(핀란드 로바니에미) 32도》


역대 유럽 최고기온 1도차 접근

스페인 중남부, 45도 넘나들어


최북단 핀란드 30도 더위 계속

사슴떼, 더위 피해 강물로 첨벙


美캘리포니아, 40도 폭염·산불


◈중앙《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연설 중 상공서 수차례 폭발음… "드론 운반 폭탄"》

한 블록 떨어진 건물 벽 흔들릴 정도

당국 "폭발물 드론에 군인 7명 부상"

마두로 "친미 콜롬비아가 공격 배후"

일본 이은 드론 테러에 전세계 긴장


◈동아《연설중 하늘에서 폭발물 '꽝'…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나를 죽이려는 시도 자행"》

방위군 창설 행사장 드론폭탄 파문


대통령 급히 대피… 군인 7명 부상

"콜롬비아-美서 활동 단체와 연계

극우집단이 주범… 용의자들 체포"


BBC "정체불명 단체가 배후 자처"

전문가 "반대세력 탄압 거세질듯"


◈경향《이젠 수돗물까지… '양안 갈등' 전방위 확산》

대만 진먼현, 중앙정부 반대에도 중국 본토와 송수관 개통식

차이 총통 취임 후 잇단 외교·군사 마찰… 트럼프 자극도 요인


◈한겨레《이란 제재 내일 부활…트럼프 "대화할지 말지 선택해라"》


"만날 수도, 안 만날 수도" 최후통첩

이란은 '핵협정 복귀' 요구 고수

호르무즈해협 훈련…봉쇄 우려 나와


이변 없는 한 제재 피할 수 없을듯

달러 취득·원자재 거래 등 제한

11월 석유거래 금지 땐 한국도 타격


◈한국《"무역전쟁, 결국 美가 이길 것"… 위안화 공매도 현상》


위안화·中 주식 폭락 예상

투자자들 단기 차익 노려

中 기업에 역베팅도 8조원


"中 증시, 4개월 새 27% 하락"

트럼프 '미국 승리' 자신감 보여



경제 TOP


◈조선《부동산이 다시 들썩댄다》

[8·2 대책 약발 다했나]강남 재건축부터 은평·관악 등 非투기 지역까지… 서울 집값 일제히 상승세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59㎡

두달만에 3000만원 올라


은마 76㎡는 16억7000만원

올 초보다 6000만원 상승


8억에 거래되던 여의도 진주 64㎡

요즘엔 집주인들이 13억 불러


◈중앙《FDA(미국 식품의약국) 뚫었는데… 국내 규제 막힌 1회용 수술기구》

고정택 알로텍 대표 울린 의료규제


재사용 인공관절 기구 감염 막으려

10년 매달려 1회용 의료기 개발


심평원 "전례없다" 보험료 산정 보류

사용하면 불법 걸려 병원서 못 써


◈동아《"아빠 어렸을땐…" 첨단 IT기기 복고 바람이 분다》


어린 자녀 둔 3040 관심 집중

추억의 오락기 예약 하루만에 끝나

새 가족놀이 문화로 급속 확산


타자기 닮은 키보드… 필름카메라 앱

젊은층 인기 타고 판매량 쑥쑥


◈경향《'미, 이란산 석유 제재' 임박… 한국 경제 '비상등'》


'11월 돌입' 앞두고 동참 압박에 정부선 '예외국' 협의 나서

국내 원유 수입 비중 13% 달해… 중단 땐 교역 사실상 막혀


오늘부터 자동차 등 일부 품목 제재 따라 수출 급감 예상도


◈한겨레《영국에 원전 수출, 22조 버는 사업? 22조 쓰는 사업!》

'도시바, 한전 우선협상자 해지는 탈원전 때문' 주장 논란


영국 '건설 공적자금 없다' 원칙에

사업자가 비용 대는 'CFD' 방식

35년간 전력 팔아 건설비 회수해야

돈받고 건설 UAE 'EPC'와 달라

한·영 정부, 원전 운영방식 협의 지연


무어사이드 사업자 '뉴젠' 지분 가진

프랑스계 기업은 작년 사업 철수

경영난 도시바도 발빼려 '승부수'

"한전, 잘못 뛰어들면 경영난" 지적


◈한국《"삼성생명 즉시연금 약관 위반 드러나면 중징계"》

금감원, 보복성 검사 논란 피하려

추후 예정된 검사서 철저히 조사

부활된 종합검사 첫 타깃 될 수도

과징금·임원 문책 권고 등 예상



문화 TOP


◈조선《앞으로 100일… '수능 밥상'으로 두뇌·건강 챙겨요》

입맛 돋우는 채소, 피로엔 고기…

수능 앞두고 추천받은 건강식

소화 기능 돕고 면역력도 유지

다양한 재료 활용해 색감도 살려


◈중앙《병원에 묻다… 돈 버는 곳인가 병 고치는 곳인가》

의학드라마 폭 넓힌 '라이프'


의료민영화 안팎 정면에서 해부

주요 캐릭터만 21명 긴장감 높여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

과잉진료·오진 논란 등도 건드려


◈동아《캡틴아메리카부터 좀비까지… 2박3일 '덕후들의 천국'》

'팝 컬처' 축제 코믹콘 서울 2018 현장


디즈니-넥슨 등 104개 기업 참여

관람객 4만5000… 마블 부스 장사진

할리우드 스타 루커-밀러 이목집중

코리아 코스프레 경연으로 피날레

"수준 격상, 세계적행사로 성장할것"


◈경향《조계종 '야단법석' 언제까지》

설정 스님, 안정·화합 위해 "중앙종회 전에 물러나겠다"고 했지만…


당선 후 '은처자' 의혹 해명 약속 불이행

시민단체 퇴진 요구, 설조 스님은 단식도

큰어른 진제 스님도 민심 달래기에 실패


종헌 종법엔 물러나면 60일 내 선거규정

현 집행부와 반대 세력 벌써 '충돌' 조짐


◈한겨레《연극, 뮤지컬, 음악을…읽다》


바야흐로 '보는 낭독' 시대

다양한 장르 공연무대와 결합


뮤지컬 '파리넬리' '살리에르'

밥 딜런 노래, 시처럼 들려주고

생소한 퀴어 소설 소개하기도


무대장치·조명·인물 덜어내고

이야기 중심으로 관객들과 교감


◈한국《"마블 영화 인기 비결? 깊은 세계관에 팬들이 반한 듯"》

'가디언즈 오브…' 마이클 루커 방한


우주 무법자 욘두 역할로 친숙

콘텐츠 산업 축제 '코믹콘' 참석


"한국 날씨 완벽… 진짜 쾌청해

가디언즈 친구들도 꼭 경험을"

인터뷰서 폭염 관련 익살도



스포츠 TOP


◈조선《천하무적 '조선검객 4인방' 女心을 찌르다》

[ASIAN GAMES 2018 D-12]


국제대회 휩쓰는 펜싱 사브르팀

준수한 외모로 글로벌 팬몰이


서로다른 플레이스타일로 시너지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겨눠


◈중앙《평창이 컬스데이(컬링+걸스데이)였다면, 이번엔 세팍걸벤저스(세팍타크로+걸+어벤저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2


한국 여자, 팀 이벤트서 첫 금 도전

지난해 말 세계선수권 우승한 종목

리시브 훈련 혹독… 피멍은 기본

"종주국 태국은 꼭 이기고 싶어요"


◈동아《"올스타 MVP답게, 대한민국 대표답게"》

아시아경기 나서는 넥센 김하성


올 전반기 타율 0.329-12홈런

7월 부진했지만 부활 절치부심


자타공인 리그 최고 유격수지만

대표팀선 3루수 맡을 가능성도

"어느 위치든 금메달 위해 최선"


◈경향《만만찮은 축구 금메달… '요주의 선수들' 넘어라》

[Jakarta Palembang 2018]


일본

-와일드카드 없지만 조직력 무시 못해

-풀백 하쓰세 료, 양발 잘 쓰고 다재다능


이란

-늘 한국 괴롭히며 최다 우승 다툰 강호

-유네스 델피, 시야 넓고 찬스 잘 만들어


우즈벡

-U-23 챔피언십 우승 '황금세대' 주축

-함로베코프, 정확한 패스로 경기 조율


◈한겨레《이재성 '미친 존재감'》

독일 데뷔전 도움주기 2개 '작렬'


수십억 마다하고 간

2부 홀슈타인 첫 경기

5만7천명 원정관중 앞

후반 11·33분 연거푸 도움

3-0 완승 이끌어


현지 언론 "탁월한 활약" 들썩


◈한국《사과 쪼개고 한손 턱걸이… "AG 최초 메달 기대하세요"》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사솔


초5때 알록달록 홀드에 반해

입문 6개월 만에 전국 대회 3위


동적코스 적응 못해 한때 슬럼프

오빠와 훈련하며 재미 되찾아


안전벨트 없는 볼더링이 주종목

3개 종목 모두 메달 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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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4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美·北, 주말 싱가포르서 '핵 사전협의'》

WP "백악관팀 출발 준비"…6·12 정상회담 성패 가늠할 계기

열흘前엔 사전협의 불참한 北, 또 안나오면 회담 전망 불투명

트럼프, 文대통령 정상회담서 "원하는 조건 충족돼야 열릴 것"

❍ 1분기 신생아 8만명대로 추락…이대로면 5년 뒤부터 인구 감소

-작년보다 9100명 줄어 8만9600명

-사망자는 강추위 탓에 첫 8만명대


❍ 정부가 중단시켰던 신고리 5·6호기…공기업이 1200억원 손실 떠안는다

-한수원, 정부에 보상 요구 않기로…野 "나쁜 선례 남겨"


❍ 수갑 차지 않고 나온 MB


❍ MB "이건희면 몰라도 어디 이학수가…"

-첫 재판서 삼성 뇌물 의혹에 "청와대 온 적 없다" 반박


◈중앙《"김정은 안전 보장…비핵화 속전속결"》

트럼프, 북핵 해법 위한 모델 제시

카다피식 최후 없다고 약속한 셈

"일괄타결 안 되면 초단기에 돼야"

북·미, 주말 싱가포르서 실무 협의


❍ 한국 기자단, 공군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 MB "평창 위해 이건희 사면…뇌물이라니 모욕"

-A4용지 8장 원고 준비, 10분 진술


◈동아《美, 김정은 안전보장 속 '속전속결 비핵화'》


트럼프, 북미회담 충족조건 제시

"일괄타결 좋지만 물리적 어려움"

北 단계적 보상 요구 일부 수용


文대통령 "北의지 의심안해도 돼"


❍ 우여곡절 끝에…정부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 南취재진도 합류…이르면 오늘 '풍계리 폐기'

-한국 배제했던 北, 어제 방북 허가


❍ 첫 재판 출석한 MB…"삼성 뇌물 혐의 모욕"

-"검찰이 무리한 기소" 주장


❍ '크리에이터 DNA'를 깨워라!

[알립니다]

동아미디어그룹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우수자는 수습기자·PD로 직행


◈경향《트럼프 "북·미 회담 차질없이…문 대통령, 싱가포르 올 수도"》

한·미 정상 '68분 회담'


'북 비핵화 땐 체제 보장' 공식화

'남·북·미 종전선언' 추진 시사

트럼프 "단시간 거래 이뤄져야"

조건 안되면 연기 가능성 언급도


❍ "일단 가봅시다"


❍ 풍계리 핵실험장…이르면 오늘 폐기

-남측 기자단 뒤늦게 합류


❍ 이명박 "삼성 뇌물 기소는 모욕"…"다스는 형님 것" 혐의 전면 부인

-62일 만에 첫 재판, 12분 진술


❍ '우정봉사상' 10년 만에 부활합니다

[알림]


◈한겨레《트럼프, 북이 원하는 '단계적 비핵화' 열어뒀다》


"핵폐기 일괄타결 바람직하지만

그렇게 못할 물리적 이유 존재

아주 짧은 기간이 걸릴 수 있어"


북 반발 '리비아식 모델' 선 긋고

김정은 체제 보장·경제지원 확약


❍ 단독주택 공시가격…시세 70%로 높인다

-국토부, 조세 형평성 맞추려 추진

-'5개년 로드맵' 하반기 발표 예정


❍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 속에…부총리 '속도 조절론'까지

-김동연 "시장·사업주 영향 고려

-1만원 목표 신축적으로 생각했으면"

-노동계 "소득주도성장 포기" 반발


❍ 첫 재판 MB, 모든 혐의 '무죄' 항변

-"다스는 형님 것"…삼성 뇌물도 부인


◈한국《"단계별 비핵화"…美, 北과 접점 맞춰간다》


트럼프, 文대통령과 회담에서

北에 사실상 양보 카드 제시


'일괄타결' 기존 입장 확인하면서도

北 '단계적 보상'과 절충점 찾은 듯

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해 압박 병행


❍ 풍계리 행사 南기자단 막판 합류…김정은 참관 가능성

-北, 돌연 입장 바꿔 남측에 방북 허용

-취재진 8명 공군 수송기 타고 원산 도착

-"한미회담 영향으로 北태도 변화" 분석도


❍ '페이스메이커' 희망자 받아 국가대표 선발한 빙상연맹

-문체부 감사 결과 '메달 지상주의' 민낯

-"전명규 前부회장, 코치 선임·해임 전횡"


❍ 법정 첫 출석한 MB…"삼성 뇌물 의혹은 모욕"

-12분 모두진술 "검찰 무리한 기소"


◈서울《"김정은, 경제지원·체제보장 원했다"》


폼페이오, 하원 청문회서 첫 공개

"비핵화 대가로 평화협정도 요구"


트럼프,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서

"北체제 보장…김정은 안전할 것"


❍ 한국기자단 풍계리로 이동…이르면 오늘 핵실험장 폭파

-어제 수송기로 원산 극적 합류

-열차 등 최대 19시간 걸려 도착


❍ '피고인 이명박'


❍ 盧 9주기에 법정 선 MB "검찰 무리한 기소"

-구속 62일 만에 첫 재판

-"다스는 형님 회사" 되풀이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축적으로"…속도조절 첫 언급

-"시장·사업주에 미칠 영향 고려"


◈세계《단계이행 절충…(北·美회담) 협상 문턱 낮춘 트럼프》

[뉴스분석]韓·美 정상회담서 北비핵화 '트럼프 모델' 제시


트럼프, 일괄타결 방식 변형 시사

"조건 충족 안 되면 연기" 언급에

文 "北 의지 의심할 필요 없다"

비핵화 협상 돌파구 마련 주목


두 정상 "북·미회담 성공 자신"

폼페이오 "나쁜 합의는 안해"


❍ 우여곡절끝 北에 간 南취재단


❍ 北 "날씨 좋으면 오늘 풍계리 갱도 폭파"

-내일은 천둥 동반 비 가능성 커

-南측 취재단 오늘 풍계리 도착

-38노스 "핵실험장 전망대 완공"


❍ 학생 참여수업 말뿐인 교실

"교과서 이해 안돼 무조건 외워요"


-올해부터 2015 개정교과서 사용

-'개념설명→문제풀이' 방식 여전

-자기주도학습강화 목표와 안 맞아


❍ 첫 재판 MB "檢 공소사실 모욕적"

-구속 62일 만에 법정 출석

-전직 대통령으론 네 번째

-"다스는 형님 회사" 되풀이


◈국민《트럼프 '일괄타결(단기간 비핵화-체제 보장-경제 지원)' 카드…공 받은 김정은》

[이슈분석]韓·美 정상회담서 비핵화 모델 공식화


보상으로 다국적 경제 지원

韓·美·日·中 대북투자 명시

단계적 절충 해법 제시 주목

"One Korea" 통일 첫 언급


❍ 취재단 풍계리로…오늘 (핵실험장) 폭파할 듯

-南기자단도 방북·합류


❍ "다스는 형님 것"


❍ '부끄러운 역사' 되풀이…법정에 선 MB

첫 재판 참석…결백 주장


-12분간 장문의 입장 피력

-文정부 원색적 비난은 없어


◈매일경제《트럼프 새카드…"핵폐기 빨리하면 北체제보장"》

[뉴스 & 분석]미북회담 D-19…양국 수싸움 치열


"완전한 일괄타결 아니지만

한꺼번에 빅딜타결 바람직"

트럼프 입장 좀더 유연해져


❍ 면세점 특허기간…5년→10년 연장

-중소·중견기업은 15년으로


❍ 한국산 전기車 배터리…中 '보조금 봉인' 푸나

-中자동차協 '품질 우수' 인증


❍ 신세계百, 화장품사업 진출한다

-브랜드 '연작' 8월께 출시


❍ 법정에 선 MB "무리한 기소" 혐의 부인


❍ 미래에셋 박현주…회장직 물러난다

"글로벌 사업 주력" 재확인


◈한국경제《코스닥 CB(전환사채)발행 과열…'매물 폭탄' 주의보》


올들어 2.3兆…작년의 두 배

2년 반 새 발행액 9兆 육박


"저위험 고수익" 큰손들 몰려

전환주식 쏟아지면 개미들 피해


❍ 文(문재인 대통령) "북·미회담 확신"…트럼프 "두고 봐야"

韓·美정상 86분 머리 맞댔지만…


-한국 기자단 수송기로 원산 도착


❍ 월드IT쇼 2018 개막…'5G 신세계' 미리 만난다


❍ 26일까지 서울 코엑스…30개국 495개社 참가

[WIS: WORLD iT SHOW 2018]


❍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물러나 "글로벌 경영 집중"


❍ 피용(前 프랑스 총리) "성장통 앓는 유럽연합…투자 기회는 오히려 커졌다"

[ASK 2018]

29~30일 투자서밋 기조연설


◈서울경제《연금부채 제외 검토…'나랏빚 꼼수' 논란》

기재부, OECD사례 파악 나서

"재정만능정부 부채 줄이기" 지적

전문가들 "분식으로 비칠수도"


❍ "정부 압력 받았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직 퇴진

-글로벌경영전략고문 선임

-베트남 등 해외사업에 주력


❍ 첫 재판 마친 MB '비틀'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신축적으로"

1만원 목표 속도조절 가능성 시사


❍ "부동산 추가증세 부담 사실"…靑·政, 보유세 완급조절하나


❍ 트럼프 "비핵화, 짧은 시간에 일괄타결" 北 압박

회담 취소·연기 가능성 첫 언급

폼페이오 "협상장 떠날수도"

南기자단 풍계리 뒤늦게 합류


◈부산《한·미 '체제 보장'에 北 긍정 반응》

한·미 회담 후 南취재진 방북

오늘 핵실험장 폭파 가능성

文, 핫라인 최종조율 나설 듯


❍ 부산항 신항에 국내 첫 '무인 안벽크레인' 추진

-2021년 개장 남컨 2-4단계

-항운노조 인력 흡수 문제 쟁점


❍ 6·13선거 오늘·내일 후보 등록

-31일부터 본격 선거운동


❍ 부산에 'LNG 벙커링 시험설비' 건립

-강서구 미음R&D단지 내

-2022년 말까지 230억 투입



정치 TOP


◈조선《김경수 "盧대통령 공격한 이들, 새시대 훼방꾼"》


노무현 前대통령 9주기 추도식

김경수 등장하자 인파 몰려 연호

"저도 요새 두들겨맞아 근육 단단"


與 의원 60명·선거 후보 총집결

노건호 "내년 10주기엔 北도 함께"


◈중앙《한·미회담 끝나자…북한 "한국 기자 풍계리 와라"》


기자단, 공군 수송기 타고 방북

북, 방사능측정기·위성전화 압수


원산 공항에 다른 운항편 없는데

평상복 사람들 곳곳서 기자단 주시


원산~재덕 416㎞ 열차로 12시간

21㎞ 차·도보로 오늘 풍계리 도착


◈동아《6·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30년 임대 사회적 주택 공급…충남을 복지수도로 만들것"]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노인 버스비 무료-공동 어린이집 확대

火電 14기 친환경 발전소로 대체할 것

이인제 후보 과거형 정치인, 난 미래형


["과학비즈벨트 신산업 육성…개혁 향한 열정 식지 않았다"]

이인제 자유한국당 충남지사 후보


충남-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 도입

'양승조식 복지수도' 충남에 미래 없어

내가 올드보이? 트럼프보다 세 살 어려


◈경향《"지역주의 깨 노무현 꿈 이루자" 민주당 '봉하 출정식'》

6·13 후보등록일 하루 앞두고 열린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여당 주요 출마자 총출동…한국당·바른미래당은 불참

김경수, SNS 추모 글에 "요새 두들겨 맞아 단단해졌다"


◈한겨레《다시 탄력 받는 북미 회담…"한미 정상, 북 체제보장 집중 논의"》

[한미 정상회담]

한미 회담 계기로 '교착 해소' 기대


청와대 "북미 회담 개최 이견 없다"

폼페이오 "회담 충분히 준비돼 있다"


'북의 체제 불안감 해소'가 핵심 의제

두 정상, 불가침 약속 등 교감 추정


트럼프 '중국 역할' 거듭 비판

"회담 앞두고 부정적 여파" 우려도


◈한국《대구시장 불과 8%P차…한국당, 보수 텃밭 위기감》

권영진 지지율 31.4%로 앞서지만

與 임대윤에 한자리수 추격 허용

일부 구청장선거도 이상 기류 감지

"38.4% 부동층이 승패 가를 것"



사회 TOP


◈조선《MB 손목에는 수갑이 없었다》

65세 이상, 구치소장 허가땐 신체구속 없이 법원 출석


법무부, 이미 4월부터 시행

중증 장애인·환자·여성 등

도주우려 낮은 피의자에 적용

일각 "고무줄 기준, 형평성 문제"


◈중앙《"전명규(전 부회장), 빙상연맹서 월권·전횡…평창 노선영 왕따 없었다"》

문체부, 연맹 감사 결과 발표


전, 특정선수만 골라 별도훈련 지시

경기복·후원사 교체 부당 개입도

팀추월 논란은 의사소통 문제 탓


◈동아《윤석헌(금융감독원장), 교수때 8곳 사외이사(1곳은 비상임이사)…5곳은 겸직 신고 안해》


한림대 재직 2008년 6곳 겸직

업계 "동시 6개기관 활동 이례적"


한림대-숭실대에 5곳 미신고

사립학교법 위반 의혹 불거져


尹원장 "겸직 신고 안됐다면 불찰"


◈경향《공정위 '과징금 부당 감면' 덮으려 했다》

시멘트 담합 성신양회 '공정위 감사' 문건 입수


허위 적자 재무제표 받아

436억대서 50% 깎아줘

뒤늦게 알고 긴급회의


"조치 말자" "문제 커져" 공방

과징금 당초대로 올려 받아


공정위, 사측 변호사에 전화

감면신청 적극 권유 드러나

"초기 실무자 간 발언" 해명


◈한겨레《'국정원 댓글수사' 방해꾼 모두 실형》

가짜 사무실에 가짜 서류 두고

검찰 압수수색 대비 리허설까지

법원 "원세훈 변호인처럼 행동"

남재준 전 원장 징역 3년6개월

파견검사 2명·직원 5명도 징역형


◈한국《"피팅모델보다 심해" 코스프레 업계도 '미투'》


"프로 되려면 속옷쯤이야…"

영화 인물 분장 코스프레 모델들

노출 심한 복장·자세 강요당해


촬영자들 "모델도 동의했다" 주장

업계 "터질 것 터졌다, 자성해야"



국제 TOP


◈조선《1년 넘게 끌던 사학스캔들…아베, 또다른 폭탄 만났다》

가케학원 수의학부 신설 관련 스캔들 '모 아니면 도 게임'으로


지방 공무원, 3년前 공문 공개

-2015년 2월 총리관저에서

-아베, 학원 이사장 면담

-학원 이사장 "학부신설 희망"

-아베 "좋은 생각"이라며 화답


국회 출석한 아베, 전면 부인

-"면담 기록도 기억도 없다"

-野의원들 "거짓말" 소리쳐


◈중앙《트럼프, 문 대통령 옆에 앉혀놓고 36분 기자회견 원맨쇼》

[한·미 정상회담 이후]


"여건 안되면 북·미 회담 취소·연기"

CVID냐 아니냐 택하라는 공개경고


"문, 지금 얘기 안 들으니 통역 필요

중국 이웃인데 북·중 밀월 의견 있나"

단독회담 시간 줄이며 외교 결례


◈동아《美, 다시 위대하게?…美, 다시 책을 읽게!》

트윗까지 책으로…식지 않는 서점가 '핫 아이콘' 트럼프


"돌출 발언-행동 배경 분석하자"

北관리들도 '화염과 분노' 탐독

트럼프 관련 아니면 관심 못끌어

정치외 논픽션 서적 판매 감소도


◈경향《이탈리아 연정 총리 지명자 '학력 위조' 논란》

오성운동·동맹당이 내세운 콘테, 뉴욕대 수학 이력 거짓

두 당 공약 수행 '허수아비' 비판도…대통령은 승인 미뤄


◈한겨레《중 "대만=중국 소속" 압박에…항공사들, 대만 표기법 바꿔》

한달 시한 이틀 앞두고 살펴보니

중국 취항 36개사 중 20곳 변경

미국 항공사들은 예전 그대로

환구시보, 불응사 리스트 공개


◈한국《얼굴 인식해 추적…현실 된 '빅 브러더' 시민을 옥죈다》


中, CCTV 1억대 이상 설치

"가수 공연 찾은 수배자 셋 검거"


美 아마존은 경찰에 프로그램 제공

오류 가능성도 많아 반발 목소리



경제 TOP


◈조선《일흔셋, 금의 부활》

"오랜만입니다, 죽다 살아난 윤석금입니다"

잘나갔다, 망했다, 다시 일어섰다…또다른 도전 나선 샐러리맨 신화


웅진 윤석금 회장 인터뷰

"모든 걸 빌려쓰는 시대 온다"

렌털 사업으로 제2의 도약


◈중앙《3년 만에 증가세 꺾인 가계빚, 한은 금리인상 감속?》


DTI·DSR 등 '대출 옥죄기' 효과

1분기 부채 증가폭 1%대 머물러

신용·전세자금 대출에 풍선효과


물가·고용 등 경제지표 좋지 않아

한은, 금리 올릴 만한 명분 약해져


◈동아《면세점 특허, 대기업 최장 10년으로 확대…중기는 최장 15년》

면세점 제도 개선 권고안 확정


독과점 견제 함께 갱신 길 열어

면세점 확대 권한은 민간에 이관


신규 특허 발급 요건도 완화

매출액 기준서 외국인 비율 없애


업계 "갱신제 없어야 안정적 투자

과도한 특허 수수료 방치 아쉬움"


◈경향《"꼭 그 배관을 써야 하나요?"…70억 아껴준 11년차의 질문》

SK인천석화 '일하는 방식의 혁신'


원유탱크 1기 갑자기 긴급점검

저장공간 부족해 하역 지연 위기


다른 탱크 긴급 충수 테스트하면

정수장 공용배관은 62일 소요


난상토론 끝 발상의 전환 시도

스팀배관 활용해 10일 만에 해결


◈한겨레《위메프 "포괄임금제 내달 폐지"…노동시간 단축 선제 대응》


포괄임금제?

-실제 연장·야간 근무시간 무관

-미리 정한 급여만 주는 방식

-노동계 "장시간 노동 주범"

-위메프, 주요 기업선 첫 포기


"임금 삭감은 없다"

-"추가부담 수십억이지만

-불필요한 야근 줄여

-길게 보면 회사에 유리

-하반기 50여명 추가 고용도"


◈한국《대출 옥죄도…가계빚 증가액 되레 늘었다》


1분기 가계신용 잔액 1500조원

풍선효과로 기타대출 400조 돌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모도

작년보다 증가폭 3조5000억 커져


"다주택 양도세 중과 앞 거래 활발

전세대출 급증도 한몫" 분석



문화 TOP


◈조선《'도끼다시(도기다시·바닥 마감재의 일본어)'는 가라…'테라조(같은 자재의 이탈리아어)'로 돌아왔어요》

촌스럽던 마감재 색상·무늬 바꿔

화려한 건축 자재로 부활

시멘트 찌꺼기 등 환경 문제 해결

옷·비누·가방 등 무늬 활용 제품도


◈중앙《70세 정경화 "지금도 낑낑댄다, 때려치울까 생각한다"》

바이올린 소리잡기 한평생


33번째 앨범 내고 다음달 독주회

낭만주의 소나타 진가 들려줄 터

"몸에 늘 음악이 있다, 자유롭다"

지구상에 하나뿐인 스타일 연마


◈동아《주 52시간 근무 시대…과로 사회를 꼬집다》

노동과잉-근로 양극화 책 쏟아져


야근-박봉-월요병-상사 갑질

구조적 요인 깊이있게 파헤쳐


경쟁에 치인 직장인들 경험담

"내 얘기 같다" 공감 독자 많아


◈경향《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에서, 상업성에 물들지 않고 '한 길'》

아트선재센터 20년

'커넥트…' 출간


95년 파격적인 '싹'전으로

설치미술 방법론 초석 쌓고

동시대 미술과 담론에 천착


미술관 공간 초월한 전시와

퀴어 영화제 등에 문호 개방


◈한겨레《"우리는 가무의 민족…어깨춤 추며 남북경계 허물어요"》

'북한춤' 공연하는 무용가 안은미


전통이란 무엇인가 고민하다

우리 원류 찾아보고 싶어

북한춤 현대적으로 재해석


유튜브서 접한 북한 공연 영상

휘모리·굿거리 익숙한 장단에

'우리는 한민족' 다시 느꼈죠


한반도 밝은 미래 기대 담아

하늘색·반짝이 무대의상 디자인

북한 무용가와 공연할 날 기다려요


◈한국《"다섯 살에 이민…영화 속 벤처럼 늘 외로움 느껴"》

'버닝'서 벤 연기한 스티븐 연


한국과 미국 경계에서 힘든 시간

두렵지만 알 수 없는 힘 생겨

한국인 연기는 내겐 특별한 의미

연기 통해 연민을 배우고 있는 중



스포츠 TOP


◈조선《정현, 발목이 '발목' 잡다》

오른 발목 접질린 후 물이 차

한국 첫 메이저 시드 예정이던

프랑스 오픈 출전 포기

정현 "빠른 시간내 회복하겠다"


◈중앙《월드컵 스타 옆엔 '내조의 여왕' 있다》

배우 한혜진 만나 성숙해진 캡틴 기

'핵이빨' 수아레스 길들인 부인 발비

메시·호날두도 아내·가족이 안식처


◈동아《"서울에서 평양까지 '두 바퀴'로 '투르 드 코리아' 꿈도 가까워져"》

대회 12회째 주최 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


"남북관계 획기적 개선되는 상황

결정되면 언제든 시행할 수 있게

지금부터 차질 없게 만반 대비"


올해는 11개국 20팀 200명 레이스

伊 포차토 등 세계적 스타도 출전


◈경향《"평창 팀추월 '왕따·고의 주행' 없었다"》

문체부, 대한빙상경기연맹 특정감사 결과 발표


경기 직전에야 작전 전달한 감독의 직무 태만·의사소통 부족 탓

전명규 전 부회장, 빙상계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사실로 드러나


◈한겨레《"어린 선수들 싹 틔울 '풀뿌리 축구' 토양부터"》

'취임 6개월' 홍명보 축구협회 전무


"선수들 재능 조기발굴 중요한데

유소년 현장, 기술보다 체격 선호

뒤늦게 크는 '대기만성형'은 도태"

연령별 대표팀 '투트랙' 운영 추진


"신태용 감독, 외롭고 힘든 자리"

월드컵팀엔 조직력 강화 조언도


◈한국《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심석희, 코치에 주먹으로 수십차례 맞아》

특정감사로 드러난 빙상연맹 민낯


2016년 네덜란드 월드컵 때

"밥풀 튀었다고 머리·배 맞았다"

이승훈은 "단순한 훈계" 부인


"심석희, 병원서 뇌진탕 진단서

상처 안 보이는 곳 골라서 때려"

대통령 방문땐 '몸살' 허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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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6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드루킹 "김경수가 센다이총영사 제안"》

"오사카 총영사 청탁 불발 뒤

김경수, 작년 12월 직접 제안

대선 경선 승리 도운 대가"

드루킹, 한직으로 여겨 거부

❍ "제자들아 고맙다" 울어버린 스승


❍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검찰 내분

-안미현 검사 "외압 행사한 의혹"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류 지시"

-문무일 총장 "이견 조정했을 뿐"


❍ 글로벌 리더 140여명 서울에

-어제 韓美전문가 17명 익명 토론

-오늘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막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또 '암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 엘리엇 이어 "반대"


◈중앙《"북, 비밀 고농축우라늄 시설 1~2곳 공표"》


추적 힘들어 '악마의 디테일' 악명

"김정은, 트럼프에 사찰 뜻 밝힐 듯"

풍계리 이어 또 비핵화 의지 표명


미, 해당 시설 위치 등 이미 파악

더 많은 비밀시설 있나 계속 추적


❍ 탈북 교사의 '스승의 날'


❍ 미르재단 보도 뒤 드루킹 본격 댓글…김경수도 만나

-"촛불시위 필요성 주장 댓글도"


(문무일) 검찰총장 치받은 검사들

-"강원랜드 비리 수사 지휘권 행사"

-안미현·수사단 주장에 검찰 내분

-대검 "총장이 주요사항 판단 당연"


◈동아《강남 (조합원 1인당) 1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해 초과이익 첫 적용 반포현대

조합 최초 추산액의 16배 통보

규모 더 큰 단지들 불안감 확산


❍ 北, 풍계리 핵실험장 일부 시설 철거…폐기 준비 들어간 듯


❍ 검찰총장-강원랜드 비리 수사단 정면 충돌


-수사단 "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공언과 달리 수사 지휘권 행사" 주장


-文 "이견 조정중 수사팀 질책" 반박


❍ 팔 청년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팔매뿐"

이-팔 유혈 충돌

박민우 특파원 예루살렘 르포


-美대사관 이전 반발, 팔 격렬 시위

-이스라엘軍 총탄에 최소 60명 사망


❍ 제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개막

[알립니다]

전국 42개교 서울 목동야구장서 열전


◈경향《문무일 검찰총장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수사단 "문 총장 약속 깨고 지휘권 행사, 외압 간부 기소 등 지연"

안미현 검사도 "권성동 소환 방침에 질책"…문 "이견 제시" 해명


❍ 남북 고위급회담 오늘 판문점 개최

-판문점선언 이행 방식·일정 조율

-북 "리선권 등 대표단 29명 파견"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

-기상청 '나쁨' 이상 32일 기류 분석

-바람 역추적하니 발전소 밀집 서해


❍ "쌤님! 고맙습니다" 산골 학교의 '0'원짜리 들꽃다발


◈한겨레《언니들은 언제든 교체되는 '부품'이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② 떠도는 언니들


공장서 만난 여성노동자들

한창 바쁠 땐 하루 16시간 일해도

일감 떨어지면 잘리는 파견직


대부분 옮겨다닌 공장만 10여곳

주야 맞교대·야간고정·3조2교대

"계속 이렇게 살고 싶진 않지만…"


❍ 한겨레 30돌 기념식 '영상 축전'


❍ "한반도 평화 꽃피우는 '정론직필' 되어주시길"

문 대통령, 한겨레 30돌 축사


❍ 강원랜드수사단 "대검 반부패부장 기소"…문 총장 '수사방해' 폭로


-"독립수사 보장 깨고 수사지휘"

-검찰총장 관여로 수사지연 주장


-권성동 구속영장도 청구키로

-대검 "총장, 법리 판단했을뿐"


❍ 남북 오늘 고위급회담…"판문점선언 이행 협의"


◈한국《"文총장이 권성동 영장 제동" 檢 공개 항명》

강원랜드수사단, 문무일에 '반기'


"文, 대검 자문단 심의 거칠 것 요구

양부남 단장 '부적절' 지적에 철회"


안미현 검사 "권 의원 소환 방침에

춘천지검장 호되게 질책" 폭로도


文, 수사외압 아닌 "이견 제시" 해명

법사위원장 비호 의혹, 리더십 타격


❍ 무슨 죄가 있다고…이스라엘 최루탄에 숨진 8개월 아기


❍ 北 "핵실험 금지 국제적 노력에 동참"


-주제네바 北대사, 유엔 군축회의서 발언

-핵실험 포기 의사 명시적으로 첫 언급


-미국선 '북핵 CVID 검증' 회의론 고개

-백악관, 풍계리 폐기 전문가 참관 요구


❍ 초뽀(경공모 핵심 회원) 보안USB 이미 폐기됐다

-경찰이 압수한 것은 '개인용' 밝혀져

-킹크랩 댓글작업 하던 '보안용' 오인

-핵심 멤버들 참고인 조사조차 불응

-압수수색 영장도 반려 USB 확보 난항


❍ 文대통령 "몰카·데이트폭력 중대한 위법으로 다뤄야"

-여성 대상 범죄 엄정한 수사 주문


◈서울《"권성동 소환·영장…문무일(검찰총장)이 막았다"》

안미현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수사단도 "지휘권 발동 영장 보류"

文 "이견 조정하는 과정이었을 뿐"


❍ 제네바 北대사 "포괄적 핵실험 금지 노력 동참"

-한대성, 유엔 군축회의서 첫 언급

-北, CTBT 가입 카드 제시 관측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 연결·산림협력 등 논의할 듯

-핵실험장 폐기, 南기자 8명 초청


❍ 가정해체 아동 보호 '그룹홈' 정부지원 사각지대

-교사 3명 등 10명 이내로 구성

-전국 510곳 아동 2758명 생활

-전담 부처 없고 지원체계 허술

-15년 지나도 여전히 '부실 운영'


❍ 선생님 못 만나는 스승의 날


❍ 조세회피처에 숨은 594조…해외 탈세 뿌리 뽑는다

-檢·국세청·관세청 합동조사단

-한진·이명박 등 지도층 정조준

-역외탈세 추징 5년새 60% 급증


❍ '삼성노조 와해' 전무 구속 반대한 노조원

-"정규직화 협상 난항" 불구속 요청

-檢 "엄벌" 맞불 탄원…결국 구속


◈세계《"문무일 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개입"》

수사단 "권성동 영장 보고에

전권 약속 깨고 지휘권 발동

수사심의위 소집도 거부해"

안미현 검사 "지휘부서압력"

檢 "항명"…사태 일파만파


❍ 南北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이산상봉·연락사무소 등 협의

-당·정·청도 '6·15 행사' 논의

-北 "풍계리 南기자 8명 초청"


❍ 탈북 명예교사에 카네이션


❍ 트럼프 정부, 주한미군 맘대로 못 줄인다

-美하원 군사위 '국방수권법' 통과

-감축·철수 땐 의회 승인 의무화

-"최소 규모 2만2000명 유지해야"

-대북 협상 카드 이용 우려 차단


❍ 日 올해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외교청서에 '일본 땅' 명기


-동해도 "일본해 유일" 주장 추가

-'韓 중요한 이웃 국가' 표현 삭제

-외교부, 주한 日공사 초치 항의


◈국민《삼성전자 공장(베트남 공장 규모)만 들어가도 北 5% 성장》

[이슈분석]北 '베트남式 개방' 가능할까

美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분석


베트남 개방 당시 상황보다

北 산업구조 좋아 훨씬 유리

'신흥국 투자 대가' 모비우스

"북한에 투자하면 성공할 것"


❍ 포옹·시위…스승의 날 두 모습


❍ 강남 재건축 '부담금 폭탄'

반포현대에 1인당 1억3569만원 통지


-부활 초과이익환수 첫타자

-조합 계산액보다 2배 많아

-재건축 시장 위축 불가피


❍ '보행자 습격'…도로 미세먼지, 경기·인천이 서울보다 2배 나빠

환경공단, 2017~2018년 조사


-일반 미세먼지보다 인체 해롭고 직접 영향

-측정 8058곳 중 323곳이 '나쁨 151㎍' 넘어

-공사현장 주변은 1000㎍ 훌쩍…대책 시급

-지자체들, 기준초과에도 도로 물청소 소홀


◈매일경제《재건축 '부담금 폭탄' 올것이 왔다》

반포현대 초과이익 환수금

가구당 1억3500만원 통보

조합 첫 제시 850만원의 16배

다른 단지도 급증 불가피


❍ 현대, 對北경협 '다국적 컨소시엄' 추진

-국내외 기업·국제기구 참여


❍ 페소화 하루 9% 폭락…아르헨 곧 IMF구제금융 협상


❍ 프랜차이즈, 美·中서 '생존 출구' 찾는다

-입점 제한·상생 규제로

-국내선 성장세 둔화

-규제없는 中시장 진출 붐

-급팽창한 美도 사업기회


❍ ISS "현대모비스 합병 반대" 권고

-현대차 "주주들에 이득" 반박

-외국인 주주 영향에 촉각


❍ 롯데 '쇼핑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한국경제《'고용정책 실패' 확인해준 靑 일자리 상황판》

설치 1년…초라한 성적표


16개 지표 중 좋아진 건 3개

親노동정책이 일자리 줄여

靑 참모들 "인구 구조 탓"


❍ 반포현대 1억3569만원…재건축 부담금 '쇼크'

-서초구, 초과이익환수금 통보


❍ 아르헨 페소화 또 폭락…구제금융 반대 시위


❍ 롯데 'e커머스 승부수'…8개 온라인몰 통합 3兆 베팅


❍ 주한미군 못 줄이게 '쐐기' 박은 美 하원

군사委 "최소 2만2000명 유지"


❍ AI 연구에 2.2兆 투자…전문가 5000명 키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의결


◈서울경제《반포현대 (예상 부담금) 1.35억…재건축 공포 현실화》

서초구, 당초 조합 제출액보다 16배 늘려 통보…강남 단지들 불안감 확산


❍ 국내소비 11% 책임지는데…濠 LNG광구(가스공사 지분 15%) '미운오리' 전락

[자원·에너지빅뱅…갈림길 선 한국]


-전체 생산 44% 한국 반입 되지만

-韓 "투자비 회수 늦다" 부실 딱지


❍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시작


❍ 한노총, 산입범위 확대 물꼬

"최저임금에 정기상여 포함" 전격 선회


-현 제도 '불합리' 사실상 인정


❍ 현대그룹, 웅진식품 인수 검토

-남북경협 맞물려 신사업 기지개


❍ 안미현 "수사 외압"…의혹 휩싸인 文총장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의혹 파장


◈부산《오 "가덕신공항, 대통령과 담판"…서 "대통령 말 한마디면 다 되나"》

본보 주최 부산시장 후보 토론회


신공항 문제 등 놓고 충돌

BRT·오픈카지노도 이견


❍ 오늘 남북 고위급회담

-'판문점 선언' 로드맵 마련

-군사회담·적십자회담 논의

-경제협력 논의도 진행될 듯


❍ '수시·정시 통합' 공론화에서 빠지나

-국가교육회의 특위 위원장

-"통합 땐 죽음의 트라이앵글"

-부정적 발언에 논란 예상



정치 TOP


◈조선《특검 합의 하루만에…與野 또 기싸움》

'드루킹 특검' 규모·기간 이견


與 "대통령·김경수, 대상 아니야

내곡동 특검에 준해 규모 최소화"


野 "수사기간 90일에 검사 20명

최순실 특검 수준으로 꾸려야"


◈중앙《국회의원 4% 바꾸지만…6·13 재·보선은 민심 바로미터》


수도권 3, 영남 4, 충청 3, 호남 2곳

전국에 골고루 걸친 '미니 총선'


1당 민주당과 2당 한국당 5석 차이

여당 승리 땐 문 정부 2년차 동력

한국당 압승 땐 강력한 견제력


◈동아《"NLL 평화수역 논의, 北 천안함-연평도 사과부터 받고 해야"》

[北-美 비핵화 협상]

軍안팎서 '남북 군사회담 의제' 여론


北 과거 도발 제대로 정리해야

군사적 신뢰 구축 가능해져

향후 군축 등 조치 빨라질 것


일각 "北, 역풍 우려 계속 발뺌할듯"


◈경향《소연정 가능성까지 보여준 150명 '범진보의 힘'》

여당 협치 통해 평화·정의·민중·무소속 '원포인트 연대'

보수야당 높은 벽 허물고 달라진 원내 역학구도 확인

민주당·진보정당, 울산 지역 후보 '묵시적 연대'도 거론


◈한겨레《남북, 개성연락소·이산상봉·철도연결 '혈맥잇기' 틀 그린다》

[한반도 '평화 새 시대']

남북 오늘 판문점서 고위급회담


철도성·민족경제협력위원회 등

북 대표 구성 경제통 비중 높아

남북 문화체육계 차관급 모두 참석

아시안게임 단일팀 등 논의할 듯

남 산림청 차장 참석…산림협력 의지


◈한국《농성·단식·막말로 점철된 42일…누구를 위한 파행이었나》

국회 정상화 봉합, 거센 후폭풍


'드루킹 특검' 여야 대치하는 사이

개헌 논의 소리소문 없이 묻히고

골목상권 보호 등 민생법안 뒷전

丁의장 "부끄럽기 짝이 없다"


국민 80% "파행기간 세비 반납"

전문가 "시민 견제권 강화해야"



사회 TOP


◈조선《"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은밀한 '報恩인사 협의' 내막은


경선 때 경공모 동원 대가였지만

1명만 들어가며 드루킹 불만

오사카 총영사직도 무산되자

김경수, 뒤늦게 센다이 총영사 타진


본지 해명요구에 김경수 답 안해


◈중앙《문무일 부당한 개입이냐, 정당한 의견 제시냐 공방》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파장


수사단 "권성동 영장 자체 결정"에

문 총장 "외부자문단 심의 받으라"

수사단은 "수사 지휘한 것" 주장

대검 "자문단은 수사단과 합의사항"


◈동아《月10만원 아동수당 9월 21일 첫 지급…신청 안하면 못받아》

0~5세 대상 '아동수당' 문답풀이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 아이

주민센터서 접수…온라인 신청 가능


고소득층 11만여명은 대상서 제외

헷갈릴땐 일단 신청하면 可否 통보


◈경향《엄마 몰카·선생님 몰카…아슬아슬 초등생 '엿보기 놀이'》


몰래 촬영해 유튜브 올리고

"구독 누르면 보여주겠다"

학부모 "놀이로 소비, 충격"


공공장소에선 벽화 등

불법 행위 '희화화'도 늘어

당국, 관련 대응책 부족


◈한겨레《'삼성 노조 와해' 전무 첫 구속…검찰 수사 '그룹 윗선' 겨눈다》


삼성전자 '인사라인' 잔뼈 굵어

모기업 노조 대응 회의도 참석

조직적 증거인멸 정황 포착


본사·콜센터 세번째 압수수색

조합원 일감 빼앗았는지 분석


◈한국《정신질환 돌보는 보건센터 요원…폭언·협박·성희롱에 무방비 노출》


지역內 ADHD·알코올 중독자 등

1인당 많게는 100명이나 관리


직원 대다수 위력에 취약한 여성

77% "업무 중 신변의 위협 느껴"


낮은 보수·불안정한 고용도 문제

"2인1조 출동 의무 등 대책 필요"



국제 TOP


◈조선《절망하는 팔레스타인, 이슬람권 침묵이 더 아프다》


이슬람권, 유혈사태에 미온적 반응

-사우디는 이란에 맞서기 위해

-이스라엘과 암묵적 밀월 유지

-美와 협력 UAE·이집트도 소극적


팔레스타인이 자초한 면도

-아라파트 이후 유력 지도자 없어

-정부도 온건파와 과격파로 분열


◈중앙《신용카드·신분증 귀찮다…몸 속에 칩 심은 스웨덴 3000명》


피어싱 구멍 뚫듯 주사기로 이식

열차표 대신 손만 스캔하면 탑승

신분증·열쇠 없어도 회사 문 열려


개인정보 해킹될 우려 있지만

편리함 선호하는 사람들 늘어나


◈동아《시커먼 연기속 최루탄이 비처럼…(고무총탄) 총성 울릴때마다 시위대 쓰러져》

이-팔 유혈 충돌 현장 르포


최루가스에 생후 8개월된 아기도 숨져

엄마 "세상 떠나기엔 너무 어려" 오열


유럽 "실탄 사용해 과잉진압" 비판

미국은 "하마스 책임" 이스라엘 두둔

안보리 중재안-성명채택도 무산시켜


'이' 경찰, 택시 세운뒤 '팔' 기사 연행

타고가던 기자엔 "다른 차 이용하라"


◈경향《티셔츠에 대만 뺀 중국 지도…'갭'도 중국인에 무릎 꿇었다》

'하나의 중국' 원칙 고수

홍콩·마카오 등 표시 민감

벤츠·자라 등 줄줄이 사과


◈한겨레《북·이란 비핵화 압박하며…핵전력 키우는 미국》

지난주 차세대 핵무기 개발 계획 발표

핵탄두 소형화 부품 '핏' 생산 포함

하원 소위는 저강도핵무기 개발 승인

민주당 의원 "핵 억지력 수준 넘어서"


◈한국《꼬리 무는 자폭 테러, 인도네시아 패닉》


8월 아시안게임 개최 앞두고

IS 추종 세력, 부녀자·어린이 동원

성당·교회 이어 경찰까지 공격


조코위 대통령 '반테러법' 압박

관광객 감소 등 피해 불가피할 듯



경제 TOP


◈조선《가구당 1억4000만원…부담금 폭탄 떨어졌다》

서초구청, 반포현대 재건축에 1호로 통보…조합 예상 850만원 16배


◈중앙《철도 다음은 전력망?…남북 교류 앞당길 직류 전기》


전자파 적어 인체에 덜 해로운 직류

반도체 기술로 원거리 송전 길 열려


LS전선 송전효율 높인 케이블 개발

남북·중·일 잇는 전력망 사업 가능

경협 활성화시킬 대안으로 주목


◈동아《한국 AI 기술력, 中에 추월당해…다른 분야도 위태》

12개 ICT분야 전문가 124명 분석


美 기술력 100일때 中 81.9-韓 78.1

美와 격차 줄였지만 中 급성장에 역전

국내 R&D 투자액 中의 3%도 안돼


정부, 2020년까지 2조2000억 투자

인재 5000명 양성 'AI 4대강국' 도약


◈경향《몽골·러시아부터 한·중·일까지 '전력망 연결' 속도 내나》

남북 해빙 맞아 경협 우선순위로 '동북아 슈퍼그리드' 검토

LS전선, 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인인증 완료

NLL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필요한 해저 케이블 기술도 탄탄


◈한겨레《상장사 절반 '내부감사부서' 없다》

삼정케이피엠지, 조사 결과

기업 1941곳 중 824곳 미설치

감사행위 경영진에 보고도 40%

"업무 수립·수행 독립성 확보 한계"

'감사위 운영규정 공시' 의무도 소홀


◈한국《역외탈세, 과세 공소시효 10년으로 연장한다》


文대통령 "반드시 근절" 지시 따라

과소·무신고 부과제척기간 늘려

7월말 세법개정안에 포함시킬 듯


年 1조 넘는 역외탈세 수법도 교묘

"국세청 전담조직 확대 필요"



문화 TOP


◈조선《"어둠을 알아야 빛도 이해할 수 있는 게 인생"》

파리 데뷔 50년 맞은 김인중 신부

스테인드글라스 등 5000점 多作

유럽 각지서 '빛의 화가'로 찬사

올해 佛에 '김인중 미술관' 개관


◈중앙《속도 내는 '콘텐트 공룡' 넷플릭스, 독인가 약인가》

영화 이어 예능·드라마 잇단 제작


유재석 출연 '범인은…' 공개 화제

190개국 서비스, 한류 확산 기대

프랑스·영국 등 동영상 시작 장악

적과의 동침인가, 긴장감 높아져


◈동아《중국자본 본색…연예계 투자 넘어 경영권 쥔다》

유명 가요기획사 첫 중국인 대표


'위키미키' 등 보유 판타지오뮤직

한국인 대표 해임…중국인이 나서

가요계, 향후 경영방향에 촉각


가요-영화계, 中자본 폭넓게 포진

한국 연예인의 활동 지휘할 수도


업계 "자금난 중소기획사 경계를"

일각 "외국자본 긍정적 역할도"


◈경향《치열한 예술혼의 두드림…벽, 세상을 향한 문을 열다》

경기도미술관 '그림이 된 벽'전


라스코 동굴벽화의 유산 지닌

프랑스 작가 8명의 대작 전시


물질과 표면 이미지 관계 탐구

'쉬포르 쉬르파스' 운동 연장선

회화의 개념 재정립, 영역 확대


◈한겨레《부여서 백제 사비시대 '시가지급' 왕경유적 나왔다》

쌍북리 사비 한옥마을 조성터에서

1만㎡ 규모 도로중심 구조 첫 확인

사비도성 도시계획 연구 획기적 자료

유적보전 두고 학계-지자체 논란 일 듯


◈한국《에릭 클랩턴이 사랑한 '깁슨 기타'의 몰락…록 영광의 시대가 저물다》


유명 기타리스트의 애호 기타

자금 압박에 파산보호신청


국내 록페스티벌 5개→1개

펜타포트만 겨우 명맥 이어가


유명 DJ나 래퍼 꿈꾸는 젊은층

EDM·힙합이 대중음악 주류로



스포츠 TOP


◈조선《굿바이 홈런, 굿모닝 단독 1위》


두산 김재환 끝내기 홈런

SK 누르고 단독 1위에 올라


양현종 8이닝 9탈삼진 1실점

넥센 꺾고 시즌 6승째 거둬


삼성, LG 꺾고 꼴찌에서 9위로

롯데, 연장 10회 NC에 역전승


◈중앙《노란 셔츠만 보면 꿈틀, 손흥민의 골 본능》

올 시즌 옐로 유니폼 팀 상대로 8골

전문가 "무의식중 자신감 나올 수도"

인터넷엔 노란색 선글라스 쓴 '움짤'

손 "한국 최약체지만 더 많이 뛸 것"


◈동아《"아버지, 우월한 '야구 유전자' 감사합니다"》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오늘 팡파르…부전자전 스타 재목들


광주일고 정해영-북일고 신지후

지역 주말리그 마운드 유명세

경북고 원태인도 강속구 자랑

덕수고 1학년 장재영, 벌써 152㎞


◈경향《"우린 최약체…11명이 12명처럼 뛰어야 희망 있죠"》

손흥민 귀국 기자회견


현실적 목표는 조별리그 통과


스스로 에이스라 생각 않지만

견제 집중되면 동료들에 기회


대표팀서 눈물 흘린 날 많지만

이번엔 웃는 사진 남기고 싶어


◈한겨레《스리백 쓰려니 포백에 미련이》

[러시아월드컵 D-29]

신태용호 수비진 구상은


수비 강화 4-4-2 '플랜A' 포백

좌우풀백 공격 가담 땐 측면 취약

중앙 맡을 김민재 공백 변수에

주전급 조합 성적도 안좋아 고민


신, 센터백 늘리며 '플랜B' 열어둬

미드필더 활용 3-4-3 가능하지만

공간 점유·조직력 향상이 과제

28일·내달 1일 평가전서 결정할듯


◈한국《"5개 종목 뛰다보면…인생 새옹지마 제대로 배워요"》

근대5종 월드컵 첫 메달 김선우


수영하다가 전향 고2때 국가대표

체력 좋고 과감한 성격 기량 쑥쑥

펜싱에 특히 강하고 승마도 잘해

사격+육상 보완 위해 체력 훈련


3종목 줄곧 1위…막판 추격 허용

"결승선 통과 때까지 예측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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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청와대·3野 '김기식 대치'》

野 "외유 동행, 정책비서 아닌 女인턴…거짓말 김기식, 수사해야"

靑 "조국 수석이 조사해보니 적법한 출장…해임할 정도 아니다"


❍ 靑 "中企 탄력근로 확대 검토"

-"IT·스타트업·버스회사 등

-노동시간 단축 지원 강화


❍ 종로 자전거길, 택시·오토바이 불쑥불쑥 '난장판'

-광화문~종로6가 2.6㎞ 달려보니…

-택시는 승강장 5곳서만 승하차


❍ '팔지 마라' 4차례 공지 떴지만 '유령주식' 30분간 팔아치웠다

-금감원 "삼성증권 도덕적 해이"


◈중앙《적금만도 못하다, 1.88%(퇴직연금 연평균 수익률)에 맡긴 내 노후》

퇴직연금, 안녕하십니까 <상>


연금 운용하는 기업 담당자들

"손실 날까봐 수익률 신경 안써요"

가입자인 종업원도 큰 관심 없어

"연금 운용하는 별도 법인 둬야"


❍ 국회는 못 열고…피켓 든 여야


❍ 한국 자동차 규제…미국 차는 빼달라

-미 정부, FTA 개정협상서 요구

-환경·안전, 국산 차 역차별 우려


◈동아《現 고2 정시 확대…주요大 29%(서울대 제외한 10개大 평균) 선발》

고려 17%-연세 33%-成大 30% 등

교육부 확대 요청에 일제히 늘려

"강남 재학생-재수생 유리해질 것"


❍ 상하이 임시정부 두번째 청사 위치 찾았다

-1919년 8~10월 활동 하비로 청사

-새 임정 통합했던 역사적인 장소

-당시 지적도 추적해 현재 터 확인


❍ 삼성증권 "매도금지" 지시후에도 직원 6명은 거액 주식 내다팔아

-주식 배당 착오 파악한 삼성증권

-37분뒤에야 주문 차단, 화 키워


❍ MB '111억 뇌물-349억 횡령' 혐의 기소

-MB "초법적 짜맞추기" 옥중 성명


◈경향《이명박 "자유민주주의 와해…대한민국 지켜달라"》

검찰 기소 맞춰 미리 준비해 둔 성명서 페북에 올려 '보수 선동'

110억 뇌물·349억 횡령 등 15개 혐의…'전직 대통령 4번째' 재판에


❍ 시리아에 또 화학무기


❍ '북한 비핵화 논의 뜻' 직접 확인한 미국

뉴스분석 - 속도내는 북·미


-미 언론 '깊숙이 소통' 잇단 보도

-청와대도 "우리가 기대했던 수순"


❍ STX조선 노사 '자구안' 잠정 합의

-산은 "원칙적 회생 절차 돌입"


❍ 열정과 끈기를 키우는 법

김판석의 내 인생의 책 ②

그릿(GRIT)│앤절라 더크워스


◈한겨레《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존폐 기로》


검찰, 노조파괴 공작 문건 수사

노동부 "위법 사안 엄중히 처리"

문 대통령도 후보때 재조사 약속


시민단체·정치권은 엄벌 무게

"광범위하게 불법행위 저질러"

이건희·이재용 총수일가 정조준


❍ 한·미FTA 뒤 농축산 생산 감소 1조원

-발효 5년간 이행상황 보고서

-수출 증가율 한국이 높았지만

-절대적 금액 미국이 훨씬 많아


❍ 투표나이 18살 요구에 "빨갱이냐" 막말


❍ "선관위 공무원도 되는 18살, 투표만 하지 말라니요"

현장│청소년들 국회 앞 19일째 외침


❍ 국방부, 용산미군기지 호텔 이전 검토

-청와대 지시…잔류서 입장 변화

-온전한 기지 반환 쪽에 힘 실려


◈한국《장애인 고용기금 쌓아만 둔 채 '낮잠'》

4년간 4배나 늘어 8796억


장애인 고용률은 제자리 걸음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2배↑

일자리의 질 오히려 떨어져


당사자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기금의 활용 범위 넓혀야


❍ 화학무기 또 사용…시리아 '끝없는 비극'


❍ 美 "김정은 비핵화 협상 의향 직접 확인"

-양측 정보당국 막후 조율 진행

-트럼프, 北과 접촉 사실 확인하고

-"내달이나 6월초 북미 정상회담 열 것"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최저임금 인상하려면 국민적 동의 받아야"

-이목희 일자리委 부위원장 '속도조절'


◈서울《'외유·인턴' 논란…김기식 힘겨루기》


野 "인턴이 출장 동행 정책보좌"

1년도 안 돼 초고속 승진 지적


靑 "해임할 저도 아니라고 판단"

金측 "능력 있고 공석이라 승진"


❍ 김명수 대법원장 전국법관회의 참석


❍ 37분이나 걸린 계좌 차단…유령주식 501만주 이미 팔려

골든타임 놓친 삼성증권 배당착오


-'1원 대신 1株' 하루 동안 몰라

-입고 직후 오류 인지해 사내 경고

-애널 포함 16명 나몰라라 매도

-金부총리 "유사사례 점검할 것"


❍ MB 기소…법정에 서는 네 번째 대통령

-110억 뇌물 포함 16개 혐의

-檢 "다스 실소유주로 확인"

-MB "초법적 짜맞추기 수사"


❍ 트럼프 "새달 또는 6월 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개최 시점 언급·북미 접촉 확인

-北, 비핵화 의지 백악관에 전달


◈세계《겉도는 中企 근로자 육아제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하루 2시간씩 덜 일하고

월급 절반 이상 깎여 '포기'


포괄임금제 적용 사업장

시간외수당 전액 삭감 탓

"열악한 임금 체계 개선을"


❍ "北, 美에 비핵화 협의 의향 전달"

-美 "정식의제로 논의 알려와"

-WSJ "정상회담 장애물 제거"


❍ 전국법관 대표회의 참석한 대법원장


❍ '110억 뇌물·350억 비자금' MB 기소

-檢 '16개 혐의' 수사결과 발표

-'벽장 속 6억' 출처 김윤옥 확인

-MB측 "신상털기·짜맞추기 수사"


❍ 靑 "김기식 출장 적법" 野 "형사고발 검토"

-한국당 "女인턴 데리고 뇌물여행"

-"해임할 사유 안돼" 청와대 단호

-中 출장 놓고도 '거짓 해명' 논란


◈국민《'500억(뇌물·횡령·법인세 포탈 등)' MB, 박근혜보다 재판 험난》

檢 구속기소…전직 대통령으론 4번째 법정 선다


직권남용 등 16개 범죄사실

'朴 권한남용' 비해 '사적 이익'

도움 즐 증인도 없어 고립무원


MB "짜맞추기…무술옥사

자유민주주의 와해 의도"


❍ 국회 협의보다 '피켓 대결'


❍ 원샷? 단계적 조치? 남은 '핫이슈' 관건

[이슈 분석]김정은, 트럼프에게 첫 비핵화 의지 전달


-美 "좋은 진전" 긍정적 평가

-북·미회담 성공 보장은 못해


-김정은, 시진핑 만났을 때

-체제 완벽 보장 땐 핵포기 시사


-양국 정상회담 장소 결정 못해


❍ '고가 1주택' 보유세 개편 본격 논의

신임 강병구 재정특위 위원장


-진보적 성향 인사들이 다수

-보유세 인상엔 즉답 피해

-임대소득과세와 연관 시사


-종부세 인상 '핀셋증세'와

-보유세 전반 개편안 유력


-세제 개편 땐 증세효과 부담


◈매일경제《'기술 힌트' 얻기위한 기업 피눈물 아는가》

대기업 CEO의 절규


"반도체 라인은 길이도 극비

내용 공개는 외국만 좋은일


고용부 공장정보 공개 방침

韓기업 사지로 내모는 격"


❍ STX조선해양 勞使 인건비 절감안 잠정합의

-"오늘 확약서 제출 예정"

-법정관리 문턱서 시간벌어

-산은, 수용여부 미지수


❍ 北, 美에 "5월 회담서 비핵화 논의" 통보

-美·北 정보라인 접촉


❍ 곤혹스러운 금감원장


❍ 국민연금, 삼성證에 주식거래 안맡긴다

-위탁운용 거래는 추후 결정

-금감원장, 증권사대표 소집


❍ '도시재생 뉴딜' 성공위한 민간 역할은…

[알립니다]


◈한국경제《법인세 낮추자 美기업 이익 18% 뛰었다》


1분기, 7년 만에 최대폭

일자리 늘고 임금도 올라


애플, 2만명 더 고용

엑슨모빌 "500억弗 투자"


❍ 패션몰 '스타일난다'…佛 명품 로레알에 매각

-지분 70% 4000억 안팎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靑 "국민 눈높이 안 맞아도 김기식 해임 없다"


❍ 삼성 반도체 핵심기술 끝내 시민단체에도 공개

-고용부 "산재 정보 공개" 고집

-삼성, 산업부에 '기술 인정' 요청


❍ 산은 "STX조선 법정관리 신청 예정"


❍ 조달제품 한눈에…나라장터 엑스포

[모십니다]


◈서울경제《한미FTA 실속…美가 더 챙겼다》

5년 이행평가 보고서 단독 입수


美제품 국내수입 기여도 36%

對美수출 기여도는 17% 그쳐

5년간 1만6,800개 고용창출


❍ 乙에게 손 벌리는 甲…강요된 돈거래도 '미투'

[S Report]


-교수가 학생연구비 제돈 쓰듯

-부하·거래업체에 금전 요청 등

-권력 이용한 압박 관행 여전


❍ 당국 "개인 실수 아니다"…삼성證 중징계 예고

-'유령주식' 가능 증권사 4곳 더 있어…금감원장, 오늘 대표들과 간담


❍ 삼성증권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1회용 컵 보증금 부활·재질도 단일화 검토

-상반기 대책 발표


❍ 靑 "김기식 해임할 정도 아냐"


◈부산《'해양정책 범정부 컨트롤 타워' 신설 힘 실린다》

청와대 해양전략비서관과

국가해양전략위 설치 요구에

정부·정치권 적극 화답

국회서 '해양정책 세미나'


❍ 여야 손팻말 대치


❍ MB 구속 기소

-검찰, 16개 혐의 적용

-이명박 "짜맞추기 수사"


❍ STX조선 생사 갈림길서 노사 진통

-노사확약서 제출시한 마감


❍ "北, 美에 '비핵화 논의 의향' 직접 전달"

-美 언론들 "북·미 회담 탄력

-시기는 5월 말·6월 초 유력"



정치 TOP


◈조선《이재명·전해철, '비방 트위터' 놓고 난타전》

與 경기지사 경선 일주일째 시끌

'이재명 아내가 쓴 글' 의혹에

全 "논란 종식 위해 선관위 고발"

李측 "가족 물고늘어지는 네거티브"


◈중앙《"(2015년 KIEP 예산 이용) 유럽 동행한 건 비서 아닌 인턴…(2015년 우리은행 예산 이용) 충칭선 관광도 했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야당, 김기식 출장 해명에 반박


한국당 "교육생을 정책보좌 시켜

8개월 새 9급 거쳐 7급 고속 승진"


"충칭선 공식일정만" 김기식 발언에

"임시정부 유적지 등 관광 확인"


◈동아《여야, 개헌-방송법 대치…李총리 시정연설 무산》


文대통령 "유감"…추경처리 촉구

李총리 "국회도움 간청" 페북에 글


與 "야당 개헌 좌초시킬 속셈"

野 "여당 방송법 내로남불"


◈경향《'김기식 변수'로 뒤덮이는 4월 정국…'방어' 진땀 빼는 여권》

한국당 "여성 인턴이 출장 수행…이후 고속승진" 새 의혹

야 3당 "임명 철회하라" 총공세에 정의당도 부정적 논평

김 원장 "해당 비서 정책업무 보좌…다른 인턴도 비서 승진"


◈한겨레《투표권 수없이 외쳐도 유령 취급…"머뭇대는 국회에 화나"》

[투표나이 인하 요구]


17살 김정민양 등 청소년 3명

지난달 삭발 이후 '천막 호소'


4월 임시국회 선거법 개정 요구

한국당 반대로 한발짝도 못나가


"미성숙 낙인 찍어 참정권 빼앗아"

"18살이 모두 고등학생도 아니다"


◈한국《여야 원내대표 개헌 협상…밥만 먹었다》


조찬·오찬 회동 불구 결렬

기존 입장 되풀이 접점 못 찾아

방송법 개정 의견도 엇갈려


총리의 추경 시정연설 불발에

4월 임시국회 일정 차질 불가피

文대통령 "대승적인 결단 부탁"



사회 TOP


◈조선《검찰 "MB, 수뢰·횡령 주범"…MB "정치보복, 무술옥사(戊戌獄事)"》


검찰, 111억 수뢰 등 16개 혐의로 이 前대통령 기소


"다스는 MB 회사, 비자금 조성"

재판서 변호인단과 공방 예고

뇌물받은 시점 공소시효도 쟁점


MB, 미리 작성한 12장 분량 입장문 옥중 발표


"다스는 가족기업, 내 회사 아냐"

적용된 혐의 조목조목 반박

"정권 하수인 된 검찰이 표적수사"


◈중앙《극단적 선택 이후 유가족 방치, 증평 모녀의 비극 불렀다》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4]


남편 숨지자 "어떻게 사나" 호소

자살 유가족 매년 8만 명 발생

극단 선택 위험, 일반인 8.3배

정신적 경제적 긴급지원 이뤄져야


◈동아《1회용품 안녕…외출때 텀블러, 여행땐 수저부터 챙기세요》

고수들이 밝히는 쓰레기 줄이는 법


빈그릇 가져가 음식 사오고

아이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


배달음식 불가피하게 주문땐

나무젓가락-빨대 넣지 말것 요구


"상품 과대포장 막을 대책 시급"


◈경향《삼성 '작업환경보고서' 공개 막으려 "국가기술" 주장》


법원 "영업비밀 아니다"

노동부 "적극 공개" 결정에

삼성전자, 소송전 벌이고

산업부에 '기술 확인' 신청


'제3자 공개'가 갈등 핵심

산업부 판단이 변수 될 듯


◈한겨레《학교 성폭력 방치 오죽 답답했으면…여고생들 '유리창 미투'》

서울 노원구 여고선 '포스트잇 고발'

"학교선 떼라 방송…떼낸 선생님도"

졸업생·재학생 상대 설문조사에선

"엉덩이 찰지다" 발언 등 피해 폭로

학교 은폐 의혹·교육청 실명조사 논란


◈한국《법원이 풀어준 전자발찌 강간범…공항 보안검색대도 유유히 통과》


법원 "도주 우려 없다" 영장 기각

범인은 공항서 "출국허가" 거짓말

베트남으로 도주했다 긴급체포


당국, 위치정보 신호 끊긴 뒤에야

출국 사실 알고 강제 송환 요청



국제 TOP


◈조선《이스라엘이 때렸나…'화학 무기' 쓴 시리아군 기지에 미사일 폭격》

트럼프 '트위터 경고' 후 벌어져…이스라엘 시인도 부인도 안해


러시아·이란군 주둔한 핵심기지

이란 병력 포함해 최소 14명 사망


美·佛, 화학공격 사태 개입 가능성

미군 빼려던 트럼프, 경고 날리고

마크롱도 "공격 확인되면 보복"

유엔 안보리도 긴급회의 열어


◈중앙《"테슬라 사고, 태양 역광 탓"…자율주행차 또 날씨 오작동》


오전 시간, 밝은 태양, 차선 잘못 인식

작년 중앙분리대 충돌사고와 비슷

2년 전엔 흰색 차를 하늘로 오인


눈·비·안개에 센서 인식률 낮아져

카메라·레이더 상호 보완기술 숙제


◈동아《트럼프 "대가 치를것" 경고뒤…시리아 공군기지 미사일 피격》

"화학무기 공격, 짐승같은 아사드"…발 빼려다 다시 개입 시사


이스라엘 공습설…美는 공격 부인

안보리 긴급회의뒤 진상조사 요구


언론들 "최후의 심판일 같았다

여인들의 울부짖음만" 참상 전해


◈경향《시리아군 또 화학무기 공격…트럼프 "대가 치를 것"》


반군 거점 지역 공습 재개

발 빼던 미, 군사대응 가능성

정부 공군기지 공습은 부인


정부군·러시아는 "날조"

내전 종식 또다시 '안갯속'


◈한겨레《발 빼려는데…'시리아 화학무기' 트럼프 발목잡나》

철군하자니 '레드라인' 묵과 어렵고

공격하자니 철군 명분 뒤집는 꼴

트럼프 "큰 대가 치를 것" 강경 예고

미, 작년엔 '화학무기' 사흘 뒤 보복

미 언론 "철군 일정 변수 될 가능성"

이스라엘 정부군 기지 미사일 공격설


◈한국《인도 '생체인식 신분증' 빅브러더 논란》

"복지 지원 등에 용이" 주장하며

지문·홍채 등 정보 넣어야 발급

"정부가 국민 정보 통제" 불신

찬반 논란 속 위헌 소송 진행



경제 TOP


◈조선《고용부 "삼성 반도체공장 보고서, 시민단체에 공개" 재확인》

"영업비밀로 볼만한 정보 없어"

삼성전자 "국가 핵심기술인지

판단해달라" 산업부에 요청


◈중앙《50만원 벌던 보험설계사, 실업급여 157만원?》

고용보험 확대, 불거진 형평성 논란


소득 파악 어려운 특수근로직 해당

골프장 캐디, 퀵서비스 기사도 포함


경총 "고용시장 교란" 강하게 반발

개정안 국회 통과 땐 내년부터 시행


◈동아《"가산금리 은행 멋대로…" 소비자 뿔났다》

[뉴스분석]주택담보대출 '고무줄 이자'


영업점마다 시기별로 변화무쌍

불투명한 산출근거로 고객 피해

당국 실태조사후 '규준' 개정 추진

은행 "과도한 시장개입 우려"


◈경향《강남구 세 집 중 두 집은 주인 안 사는 '투기·투자용'》

한국도시연 '실거래가 분석 통한 문재인 정부의 과제' 보고서


자가점유율 1995년 48.3%에서

2015년 34.1%로 최대폭 줄어

집값 너무 올라 전세가율 49.5%


작년 8·2 부동산대책 발표 후

매매가 상승률·거래량은 감소


◈한겨레《더 똑똑해진 'AI 스피커'…내 정보 마구 가져가네》


전화통화·음성결제 기능도 추가

계정ID·주소록·위치정보 등

광범위한 개인정보 넘겨줘야


음성정보, 비식별 조치해 2년 보관

탈퇴해도 삭제 안되고 업체 이용


전문가 "기업은 정보수집 최소화

이용자는 약관 꼼꼼히 확인해야"


◈한국《삼성증권 9명, 회사 경고 받고도 주식 팔아치웠다》


회사, 실수 알고 14분 후부터

전화·팝업 등 통해 4차례 공지


팀장급·선임급·애널리스트까지…

16명 중 9명은 첫 공지 이후 거래


주문 차단까지도 37분이나 걸려

허술한 통제·도덕적 해이 '민낯'



■ 문화 TOP


◈조선《세계 패션 名家들, 한국서 온 디자이너를 점찍다》

한국계 윤 안, 디올 디자이너 입성

美 백악관 패션 계보 잇는 로라 김

캐럴 림은 겐조 총괄 디자이너에

"한국은 패션 분출하는 분화구"


◈중앙《"세계적 악단에는 프랑스 관악 주자 꼭 있다"》

베를린필 플루트 수석 파후드


명문 악단에 프랑스 관악 주자 많아

"프랑스 혁명 시대 비약적 발전해"

관악팀 '레 벙 프랑세' 이달 첫 내한


◈동아《추억과 재미…'월레스&그로밋' '치킨 런' 전시장에 떴다》

英 클레이애니 명가 '아드먼스튜디오' 서울서 아시아 첫 특별전


서울 DDP 13일부터 372점 소개

스케치-찰흙인형 등 볼거리 푸짐

영화 '숀더쉽' 세트장 그대로 재현

체험-포토존 설치해 즐거움 두배


◈경향《누군가의 웅얼거림과 세상의 일렁거림 사이》

백남준아트센터 상반기 기획전


권혜원 '바리케이드에서 만나요'는 저항과 연대의 힘 그려

함양아 '잠'은 체육관을 통해 사회 불안 은유

마르크스주의 다룬 퍼포먼스도 마련


◈한겨레《900년 전 그릇이 품었던 '남경천도'의 꿈》

영국사와 도봉서원 유물 특별전


고려 숙종이 즉위 전 시주한

'계림공' 이름 새긴 그릇들

천도 기원·사찰과 인연 담겨


밀교 의식용 금강령 비롯

천자문 석각본·정선 그림 등

불교와 유교사상 중심지였던

도봉산 천년유산 한자리에


◈한국《"불행한 아이들 혼자 두지 말라는 당부하고 싶어요"》

세월호 관련서적 5권 낸

'세월호 작가' 소설가 김탁환

4주기 맞아 새로운 여정 시작

전국 고교 10곳 학생들 찾아가

'어떻게 기억하는지' 듣기로



스포츠 TOP


◈조선《욕해라, 나는 내 골프 친다…그린 재킷 가져간 '악동'》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美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우승

가족관계·오만한 발언 구설수…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 오명

라이더컵선 타고난 승부 근성으로

미국의 두 차례 승리 이끌기도


◈중앙《대회장서 부모 쫓아낸 '문제아' 리드, 그린 재킷 입다》

미국 라이더컵 2년 연속 우승 주역

마지막 날 매킬로이·스피스 제압

품성 논란에도 '캡틴 아메리카' 별명

한국계 아마추어 덕 김, 공동 50위


◈동아《영화처럼…'캡틴 아메리카' 리드, 그린 리더로》


마스터스 15언더, 메이저 첫 우승

파울러-스피스 거센 추격 뿌리쳐


대학 교칙 위반하고 부모와 의절

지나친 자신감 등 잇단 구설수로

'가장 인기없는 챔피언' 꼽혀도

당당하게 "골프만 잘하면 된다"


◈경향《사고뭉치 골퍼, 이번엔 제대로 사고쳤다》

패트릭 리드,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서 첫 메이저 우승


조던 스피스와 피말리는 경쟁 끝에 정상 올라…'그린 재킷' 주인공

거친 성격과 이기적 태도로 '미국인에게 가장 사랑 못 받는 챔피언'


◈한겨레《오타니 vs 지구인》

빅리그는 지금 '쇼헤이 타임'


개막 10경기 3G 연속 홈런 이어

오클랜드전 7회 1사까지 퍼펙트

12K '무실점 괴력투'로 시즌 2승


1919년 짐 쇼 이후 99년만의 기록

미 언론 "지구인 아닌 게 확실해져"


◈한국《캡틴 아메리카, 유럽파 매킬로이 또 울렸다》

패트릭 리드, 마스터스 첫 우승


15언더파 273타로 '그린 재킷'

커리어 그랜드슬램 노린 매킬로이

美·유럽 대항전 이어 다시 제압


"4개 메이저 우승자 합치면 102세"

PGA, 골프계 세대교체 서막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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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특사단, 김정은과 3시간 만찬회동》


정의용·서훈 등 특사 5명

文대통령의 친서 전달


'핵실험 멈추면 美·北대화'

3단계 비핵화案 제안한 듯


❍ 비서 "安지사가 성폭행" 안희정, 지사직 전격 사퇴

-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당했다"

-安지사 "일체의 정치활동 중단"


❍ 現정부 역사관대로 초등교과서 수정·삭제

-'1948년 대한민국 수립' 표현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으로 바뀌어


❍ 마크롱, 국영철도공사와 전쟁…공무원 철밥통도 깬다

[경제, 정상들이 먼저 뛴다]

1.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下>


-61조원 빚에도 복지 누리는 '요새'

-"안 바꾸면 미래 없다" 개혁 칼날


◈중앙《"안희정 지사가 성폭행" 현직 비서가 미투 폭로》

김지은씨 "8개월간 네 차례 당해"

안 지사 "합의에 의한 성관계"

민주당, 한밤 출당·제명 의결

한국당 "최악의 성추행 정당"


❍ 정의용 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 강조

-"북·미대화 필요"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 정상회담 후속 조치도 논의

-고방산 초대소서 김영철 영접 받아


◈동아《특사단, 방북 3시간만에 김정은 만찬》

정의용 안보실장 등 대북특사단 文대통령 친서 전달

金, 북핵외교 데뷔…한반도 정세-남북관계 논의

靑 "긴장완화 기대…귀국뒤 협의 결과 발표할수도"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 女비서 폭로…安 "정치활동 중단"

-민주당 제명 결정 등 비난 빗발치자

-安 "용서 구한다"…충남지사 사퇴


◈경향《"안희정 충남지사에게 4차례 성폭행 당했다"》

현직 비서 폭로…안 지사 "성관계 인정, 강압은 없었다"


민주당, 즉각 출당·제명하기로

안, 도지사 사퇴·정치활동 중단


❍ 평양 초대소에서 마주앉은 남북


❍ 특사단, 김정은 접견…문 대통령 친서 전달

-도착 3시간 만에 회동은 이례적

-청 "특사단 임무 순조롭게 진행"


❍ 생각보다 넓다, 돌봄 사각지대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치매·중증질환·장애 환자 등

-"우린 아플 자격도 없어" 한탄

-여전한 약자들의 고통·비명


◈한겨레《특사단, 김정은 만나 '비핵화·북미대화' 협의》

문 대통령 '친서' 전달하며 접견

김영철 영접 받고 방북일정 조율

오늘 귀환…이번주 미국 방문


❍ 김영철 영접 받은 특사단


❍ "안희정 지사에 성폭행 당했다" 비서 폭로 파문

-"8개월간 4차례…해외출장·서울 등서"

-안 "부적절 성관계 인정…강압 없어"

-한밤 지사직 사퇴 뜻 "모두 내 잘못"


❍ 'MB정부 실세' 천신일·최시중 피의자로 소환

-검찰, 불법자금 핵심통로 단서 포착

-자택 등 압수수색…'왕차관' 박영준도


❍ 이건희 2조 차명계좌에 결국 '푼돈 과징금'

-실명제 이전 62억의 절반 31억 될듯

-금융당국 "법개정 추진" 뒷북 대응


◈한국《특사단, 김정은에 "비핵화 북미대화 나서달라"》

金, 정의용 등 5명 전원과 만찬

단계적 핵폐기 협상안 등 다룬 듯

文대통령 친서 김정은에 전달

정의용·서훈, 이르면 이번 주 방미


❍ 고방산 초대소서 마주 앉은 남북


❍ "안희정 지사에게 성폭행 당해…피해자 더 있다"

-현직 정무비서 "8개월 간 4차례

-미투 운동 후에도 지속" 폭로

-安 "잘못 인정…도지사직 사퇴"


❍ 개헌 권력구조 선호도, 대통령제·혼합형제(국민이 대통령, 국회가 총리 선출) 팽팽

본보·국회의장실 설문조사


-국민 42.4%·의원 41.9% "혼합형제"

-국민 59.8% "국회가 개헌안 발의해야"


❍ 中 최대 국방예산 발표한 날 美 핵항모 전단 베트남 입항

-동아시아 군사패권 경쟁 본격화


◈서울《성폭력 안희정 "충남지사 사퇴"》

비서 김지은씨 "4차례 성폭행"

安 "어리석은 행동 용서를

모든 정치활동 중단하겠다"

민주, 출당·제명 조치 추진


❍ 미투 신고자 '가명조서'로 보호

-경찰, 신상정보 노출 피해 예방

-여경, 성폭력 피해자 보호 활용


❍ 北 김영철과 회동


❍ 특사단, 김정은과 '비핵화·평화' 대화

-정의용 실장 등 특사단 방북

-김영철 만난 뒤 金 면담·만찬

-"남북관계 개선" 文 친서 전달


❍ 성장보다 국방력…시진핑 '强軍 야망'

-전인대서 국방예산 이례적 공개

-국방비 8.1% 증액…성장률 6.5%


◈세계《김정은 만난 특사단 "北·美대화 나서달라"》

도착 3시간 만에 접견·만찬

비핵화 등 포괄적 현안 논의

鄭실장 '文 대통령 친서' 건네


❍ 방북 일정 협의


❍ 中 국방예산 8% 증액…'강군몽(强軍夢)' 가속

-전인대 개막…올 성장률 6.5% 제시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11일 의결


❍ "안희정에 성폭행 당했다"

-현직비서 "8개월 동안 4차례

-다른 피해자 있는 것으로 알아"

-安 "합의…강압은 없었다" 해명


❍ 비리 얼룩진 풀뿌리 민주주의…민선 단체장 4명 중 1명 기소

-1995년 1기 출범 후 모두 364명

-114명은 임기 못 채우고 옷 벗어

-재보선에 혈세 줄줄…주민만 골탕


◈국민《"안희정 지사가 성폭행"…비서가 폭로》


"8개월간 4차례 성폭행

미투 논란 언급한 날도 당해

또 다른 피해자 있다"


安 "합의에 의한 성관계" 해명

민주당, 출당·제명하기로


❍ 김영철 北 통일전선부장 등과 면담


❍ 김정은과 만찬 '文 친서' 전달


-방북 특사단, '한반도 비핵화'

-文 대통령 확고한 뜻 전하며

-북·미 대화 필요성 등 설득


-오늘 귀환…결과 설명 뒤 방미


❍ 산은, 'GM과 분쟁(작년 4월 주주감사)' 해결 포기했다

본보, 주주 간 계약서 입수


-'분쟁 시 ICC 통해 해결' 명시

-GM측, 감사 노골적으로 방해

-자료요청 112건 중 6건 제출


-산은, 무산 이후 조치 안 취해

-국회엔 "제재 조항 없다" 보고


◈매일경제《"군사굴기·자유무역" 中, 美와 정면충돌》

[뉴스 & 분석]

중국 전인대 막올라


국방예산 8.1% 늘리기로

리커창 "美보호무역 반대"


※중국 국방 예산과 대외 교역액

(단위=조위안)


ㆍ교역액

  - 2014년 26.43

  - 2015년 24.58

  - 2016년 24.33

  - 2017년 27.79


ㆍ국방 예산

  - 2014년 0.83

  - 2015년 0.91

  - 2016년 0.95

  - 2017년 1.02

  - 2018년 1.10


*자료=중국 해관총서·중국 재정부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文 친서 들고간 특사단 첫날 김정은과 만찬

-정의용 대북수석특사

-"비핵화 의지 분명히 전달"

-오늘 북미대화 실무협의


❍ "안희정이 성폭행" 현직비서 폭로

-"8개월간 4차례 당해"

-安지사 "강압 없었다"


❍ 회생절차 늑장 신청해 부도땐 경영자에 민형사 책임 묻는다

이경춘 서울회생법원장 인터뷰


◈한국경제《트럼프의 무역전쟁, 본질은 '기업 빼앗기'》

법인세 낮추고 관세폭탄 "美 와서 일자리 만들란 얘기"

한국은 통상전략 안 보여…"기업환경 개선 서둘러야"


※트럼프의 일자리 정책


ㆍ무역협정 고치고

  - TPP 탈퇴 선언

  - NAFTA 재협상 착수

  - 한·미 FTA 재협상 착수


ㆍ세금 낮추고

  - 법인세 35%→21%

  - 1조5000억달러(10년간)


ㆍ수입 제한

  - 세탁기,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발동

  - 철강, 알루미늄에 각각 25%. 10% 추가 관세 부과 방침


❍ '진입장벽' 친 의사들 19년째 묶인 醫大정원

[혁신 가로막는 기득권 벽을 깨자]


-복지부, 정원 확대 추진


❍ 김정은 만난 특사단, 文대통령 비핵화 의지 전달

-김정은과 면담 이어 만찬

-金, 집권 후 첫 남측인사 만나


❍ "안희정(충남지사)이 성폭행" 현직비서가 폭로

민주, 출당·제명 조치 결정


❍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최고의 기술' 찾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안희정에 성폭행" 女비서 폭로 파문》

방송서 "8개월간 네차례" 주장

安지사 "합의된 것…폭력 없었다"

민주, 출당·제명조치 추진키로


❍ 평양서 마주앉은 남북


❍ '비핵화' 품고간 대북특사, 도착 즉시 김정은 면담

-정의용, 文대통령 친서 전달

-김영철·리선권·맹경일이 영접


❍ 군비경쟁 나선 열강들…한국은?

-中, 국방 예산 8.1% 증액

-美·日·러도 무기 등 확충

-韓은 사병월급 인상 치중


❍ 규제로 찍어누른 집값…안정 넘어 불안 불씨로

-고강도 압박에 상승폭 둔화 불구

-재건축 등 거래 실종이 만든 결과

-전셋값 하락으로 갭투자자도 울상


◈부산《부산항 '스마트 항만' 도입 놓고 전운》


해수부 "항만 선진화 핵심"

새 터미널 무인자동화 '속도'


항운노조 "부산항 일자리

88% 사라지게 된다" 반발


❍ 한신협, 7일 분권개헌 토론회

[알림]


❍ 대북특사단, 방북 첫날 김정은과 면담·만찬

-문 대통령 친서 전달


❍ 술·담배 끊고 소금·설탕 줄이고 다 함께 운동하자

-'건강 도시 부산 만들기'

-부산시·부산일보 캠페인



정치 TOP


◈조선《"미투 번지던 지난 25일도…그는 미안하다면서 성폭행"》

안희정 비서의 '미투'


安 "미투운동 지지" 선언한 날

정무비서 金씨 폭로


"작년 7·9월 러·스위스 출장 등

수행 일정 이후 성폭행당해…

아름다운 풍경만 기억하라면서

그는 미안하다, 잊어라고 했다"


민주당, 심야 최고회의 "제명"


◈중앙《김정은, 특사단 도착 3시간 만에 회동…김정일과 달랐다》

[대북 특사단 방북]

방북 당일 속전속결 이례적 등장


남북관계 속도 내고 싶어하는 듯

김정일은 예고없이 한밤 불쑥 찾아


김영철·이선권 등 대남라인 총출동

일각 "스타일 변해도 본질 안 변해"


◈동아《"장성택 처형 이후 거침없는 언행…아버지(김정일)보다 저돌적"》

[대북특사단 방북]

김정은, 특사 첫날부터 파격 행보


시간 끌며 늦게 만난 아버지와 달리

도착하자마자 만찬일정 깜짝 통보


김정일 조문단 방북했던 남측인사

"김정은, 6년전엔 도련님 같았다"


미사일 개발자 업어주고 맞담배

과거 볼수 없었던 모습 자주 보여


※대북 특사단 5일 일정


ㆍ오후 1시 50분: 공군 2호기(특별기)로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 출발

ㆍ오후 2시 50분: 평양 순안공항 도착.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과 맹경일 통일전선부 부부장이 공항에서 영접. 공항 귀빈실에서 10분가량 환담

ㆍ오후 3시 40분: 숙소인 '고방산 초대소'에 도착.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영접. 15분가량 방북 일정 등 협의

ㆍ오후 6시: 김정은 면담 및 만찬

ㆍ오후 9시경: 만찬 종료


◈경향《북측과 철저한 사전조율 따라 '속전속결' 만남》

[특사단 방북]


김정은 접견·만찬 일사천리…방북 중요성 인식 방증

특사단, 도청방지 위성전화로 청와대와 실시간 소통


◈한겨레《김정은, 특사단 방북 3시간뒤 전격 만남…관계 개선 적극행보》

[특사단 '김정은 면담']

방북 1박2일 마치고 오늘 귀환


과거 김정일땐 면담 확답 않다가

마지막날 만나는 경우가 대부분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이 기내 영접

리선권 조평통위원장이 공항 맞이


북 매체들 "특사단 평양 왔다" 보도


◈한국《공항선 리선권, 숙소선 김영철 영접…특사단 "北 많이 준비"》

[특사단 김정은 접견]

10년7개월 만의 특사 '첫날'


서해직항로로 1시간 만에 도착

리현 통전부 실장이 기내 영접

"경호·영접 등 특사 환대 분위기"


김정은과 면담 일정, 방북 前 협의

김정일 때 전례에 비하면 파격적



사회 TOP


◈조선《'피의자 MB' 소환…그 이후가 고민스러운 검찰》

다음주 조사…이 前대통령 진술 따라 구속 여부 결정할 듯


혐의 부인땐 영장청구 불가피

뇌물 의혹 액수만 100억 넘어

특활비 상납 관련 '주범' 명시


전직 대통령 2명 구속 부담

혐의 인정 땐 불구속 수사 할수도


※검찰 수사에 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해명


ㆍ다스 소송비 60억원 대납

  - 검찰: 삼성에서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삼성 개입 몰랐다


ㆍ국정원 특활비 17억5000만원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주범(主犯)

  - 이 전 대통령: 특활비 상납 보고 받지 않았다


ㆍ다스 실소유주 및 횡령·배임

  - 검찰: 다스 실소유주로 횡령·배임 지시

  - 이 전 대통령: 다스와 무관, 횡령 등에 관여 안 했다


ㆍ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등으로부터 불법 자금 수수

  - 검찰: 이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

  - 이 전 대통령: 알지 못하는 내용


◈중앙《"안희정, 미투 얘기하며 미안하다 말해…그날(2월25일) 또 그랬다"》

[안희정 성폭행 의혹]

김지은씨 이르면 오늘 성폭행 고소


작년 스위스·러시아 출장 때 당해

안, SNS로 "다 잊고 풍경만 기억을"

주변에 SOS 보냈지만 도움 못받아

"다른 피해자 있어, 국민이 지켜달라"


안 지사 연락 끊고 잠적, 관사 불꺼져

어제 폭로 전 도청서 미투 지지


◈동아《경찰, 이윤택 긴급출금 요청…공소시효 떠나 모든 성추행 수사》

2013년 친고죄 폐지前 범행 처벌 추진


"2건이상 상습추행땐 처벌 가능

2010년 이전 10여건 다 들여다볼것"

경찰, 2012년 의혹 우선 확인


"성범죄 공소시효 폐지…소급 적용"

피해 여성들 '이윤택法' 제정 촉구

영화배우 한재영도 성추행 사과


※상습강제추행 형사처벌 가능한 구도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전: 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전이라 처벌은 못 하지만 그 이후 발생한 성추행을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할 수 있는 상습 정황으로 묶을 수 있음


ㆍ2010년 4월 15일(상습강제추행죄 신설)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안에 해야 하는 피해자 고소 없어도 2건 이상 상습추행 확인되면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ㆍ2013년 6월 19일(성범죄 친고죄 폐지) 이후: 사건 발생 후 1년 이내 피해자 고소 없더라도 성추행 확인되면 단순 강제추행. 반복적일 경우 상습강제추행으로 처벌 가능


※이윤택 전 예술감독 성폭력 피해자의 말말말


ㆍ"상처 받아 움츠러들 뻔했다. 하지만 (다른) 피해자들도 용기를 내달라."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


ㆍ"우리 자녀들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 (홍선주 연극배우)


ㆍ"오늘도 새로운 피해 제보가 있었다. (미투는) 치유와 위로의 계기다." (이재령 음악극단 콩나물 대표)


◈경향《천신일·최시중 소환…'MB 검은돈' 추궁》

검찰, 불법자금 수수 '통로' 의혹…박영준·송정호는 압수수색

큰형 이상은 또 소환, 다스 지분 재차 확인…MB 전방위 압박


◈한겨레《장애등급제 내년 7월 폐지…맞춤형 복지로 전환》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없애기로

콜택시 등 지원…주치의제 시행도

권역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기관'

2021년 '장애연금 월 30만원' 추진


◈한국《"나도 피해자" "반성합니다"…남학생도 미투 연대》

"연구실에서…남녀 가리지 않고

내 일 아니라고 방관한 것 같아"

대학가 인식 공유 분위기 확산



국제 TOP


◈조선《파시즘 겪은 이탈리아마저…극우·포퓰리즘黨 총선 승리》

反난민·反EU 앞세운 정당들, 70% 가까운 득표율 얻어


베를루스코니가 이끄는 우파연합

득표율 37%로 최다 의석 차지

포퓰리즘 앞세운 '오성운동'은

단일정당 최고 32% 지지 얻어


과반 정당 없어 연정 불가피

당마다 성향 크게 달라 진통 예상


※이탈리아 총선 출구조사 예측치

하원 총의석 수: 630석

단독 집권 가능 의석 수: 316석


ㆍ오성운동(개별 정당 의석 수1위): 235석


ㆍ우파 연합: 252석

  - 동맹당 119

  - 전진이탈리아당(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대표) 102

  - 이탈리아형제당 28


ㆍ좌파 연합: 115석

  - 민주당 107

  - 기타 8


자료=코리에레 델라 세라


◈중앙《시진핑 '황제 만들기' 개헌…헌법서 글자 10개(連續任職不得超過兩屆·연속 재임 두 차례 넘을 수 없다) 없앤다》

전인대 개막…1인 체제 한층 강화

왕천 비서장 "개헌, 일치된 목소리"

2970명 인민대표들 일제히 박수

올해 국방예산 8.1% 늘린 190조원


◈동아《反난민-反EU-反기득권…이탈리아 총선 뒤덮은 포퓰리즘》

오성운동-동맹당 출구조사 50% 득표


청년실업-소득 불평등 분노 업고

극좌 오성운동 32% 얻어 1위 올라

31세 디마이오 대표 연정 핵으로


5년전 4%서 18%로 3위 도약 동맹당

우파연합 탈퇴 오성운동과 연대땐

유럽 주요국 첫 포퓰리스트 정권 탄생


집권 민주당은 19% 얻는데 그쳐

유럽의 중도좌파 몰락 가속화


※이탈리아 하원 총선 결과

단위: 의석수, 2018년은 예측치.


ㆍ극좌 포퓰리즘 오성운동: 2013년 109 → 2018년 231

ㆍ중도 좌파 민주당: 2013년 297 → 2018년 105

ㆍ중도 우파 전진이탈리아: 2013년 98 → 2018년 99

ㆍ극우 포퓰리즘 동맹당: 2013년 18 → 2018년 123


※향후 이탈리아 총리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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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시나리오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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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 연합(오성운동+동맹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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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 연합(동맹당+전진이탈리아+이탈리아형제당)│마테오 살비니 동맹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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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연합(오성운동+민주당)                   │루이지 디마이오 오성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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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 실패 후 재선거                          │당분간 파올로 젠틸로니 민주당 소속 현 총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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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국 들으라는 듯…중국 "강군 건설·자유무역 수호해야"》

전인대 개막 첫날


국방예산 증가율 8.1% 제시

경제 성장률 목표 6.5% 유지

미국과의 패권 다툼 '채비'


상무위, 수정헌법 심의 제의


※중국 국방예산·경제성장률 증가 추이

단위:%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전인대 업무보고


ㆍ2012년: 국방예산 11.2, 경제성장률 7.7

ㆍ2014년: 국방예산 12.2, 경제성장률 7.3

ㆍ2016년: 경제성장률 6.7

ㆍ2017년: 국방예산 7.0(1조443억위안)

ㆍ2018년: 국방예산 8.1(1조1289억위안), 경제성장률 약 6.5


◈한겨레《'장기집권' 문 연 시진핑…'강군몽' 국방비 8.1% 증액》

중국 전인대 개막


"주석 임기 철폐" 박수로 동의 표시

시진핑 측근 왕치산 주석단 포함

국가부주석 유력시

올 경제성장률 목표 6.5%로


※중국 국방예산 증가율 추이

자료: 중국 국무원 (단위: %)


ㆍ2011년 12.7

ㆍ2012년 11.2

ㆍ2013년 10.7

ㆍ2014년 12.2

ㆍ2015년 10.1

ㆍ2016년  7.6

ㆍ2017년  7.0%(1514억달러)

ㆍ2018년  8.1% 예정(1750억달러)


※2018년 중국 전인대 헌법 개정안 주요 내용


① 국가주석 임기 제한 삭제

② '시진핑 사상' 헌법 전문 삽입

③ 제1조에 "중국 공산당의 지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 특징이다" 삽입

④ 반부패기구 '국가감찰위원회' 설립


◈한국《불안한 유럽 중도…독일·이탈리아 포퓰리즘 약진》


伊 좌파 포퓰리즘 '오성운동' 33%

단일 원내 최대 정당으로 우뚝

우파 연합 '동맹'도 17% 득표

유권자 50%가 포퓰리즘 손 들어


유럽 통합 부정적 여론 커진 탓에

獨 기민·기사련, AfD 배제 대가로

6개월 걸려 사민당과 겨우 대연정

EU, 이민정책 개선 등 과제 산적


※이탈리아 총선(하원) 정당별 득표율

5일 오후 2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0시) 잠정집계


ㆍ좌파 연합 22.9%

  - 민주당(PD) 18.7%

  - 기타 4.2


ㆍ오성운동 32.5


ㆍ자유와 평등(LeU)


ㆍ기타 4.0


ㆍ우파 연합 37.2%

  - 동맹(La Lega) 17.5%

  - 전진이탈리아(FI) 14.1

  - 이탈리아의 형제들(FDI) 4.3

  - 기타 1.3


자료:이탈리아 국영 RAI방송



경제 TOP


◈조선《정부가 분양가 누르니, 로또 아파트 들썩들썩》

민간택지도 사실상 분양가 통제하자…3.3㎡당 시세 차익 1500만원 넘는 아파트도


'10만 청약' 과열 예고

-강남·마포서 시세보다 낮은 분양

-인근 새 아파트와 비교하면

-3.3㎡에 1000만원 넘는 차익


누구나 누릴 수 없는 로또

-대출 제한, 현금 많아야 가능

-중·소형은 100% 청약가점제


※로또아파트 왜 생겼나


ㆍ서울아파트 매매가 훌쩍, 분양가 찔끔(3.3㎡당)

  - 매매가격: 2016년 1월 2095만 → 2018년 1월 2590만원

  - 분양가격: 2016년 1월 2016만 → 2018년 1월 2186만원


자료=KB국민은행·HUG


※로또 아파트 당첨 조건


ㆍ전문가들 "이 정도는 돼야 도전해볼 만"

  ① 청약 1순위 자격

  ② 아파트 분양 가격 60% 이상 현금 보유

  ③ 인기 아파트 전용면적 84㎡ 이하인 경우 청약 가점 60점 이상


※로또 아파트 될 가능성 높은곳은?

(서울권 3~4월 분양 주요 아파트. 가격은 3.3㎡당, 단위는 원)


단지 이름                   │일반 분양 예상분양가     │인근 단지와 시세

────────────────────────────────────────────

디에이치 자이개포(개포8단지)│1690 가구 4160만원       │래미안블레스티지, 5355만원

----------------------------------------------------------------------------------------

서초우성1차 재건축          │225 가구 4200만원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4852만원

----------------------------------------------------------------------------------------

과천위버필드(과천주공2단지) │514 가구 2955만원        │과천시 작년 평균 3650만원

----------------------------------------------------------------------------------------

마포 염리3구역              │395 가구 2600만원        │마포 래미안 푸르지오, 3676만원

----------------------------------------------------------------------------------------

용산 나인원한남(외인아파트) │335 가구(미확정) 4750만원│한남더힐 작년 평균 6410만원

────────────────────────────────────────────

*인근 시세는 ▲신축 ▲실거래 가격 ▲분양 단지와 비슷한 평형 중심

자료: 국토교통부


◈중앙《"위약금 없다"…통신비 개편 방아쇠 당긴 SKT》


SKT서 새 휴대전화로 바꿀 경우

소비자 의무 사용기간 못 채워도

할인받은 통신비 안 물어내도 돼


무약정 고객에게도 포인트 지급

요금 내거나 현금처럼 쓸 수 있어

경쟁 이통사들 유사 상품 내놓을 듯


※SK텔레콤의 무약정 고객 할인 프로그램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1만8000원~3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3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3만6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3만~6만원 미만

  - 적립 포인트(월): 6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7만2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4만4000점


ㆍ월 정액(부가가치세 포함) 6만원 이상

  - 적립 포인트(월): 9000점

  - 1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10만8000점

  - 2년 이용 시 누적 포인트: 21만6000점


*가입할 때 '무약정 플랜' 신청해야 포인트 적립 가능

*포인트는 1년 뒤부터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어

*향후 기기 변경 시 단말기 할부원금(최대 5만원)으로도 납부 가능

자료:SK텔레콤


※약정 기간을 못 채우면 내야 하는 할인 반환금


ㆍ약정 경과 기간 6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9만9000원

  - LG유플러스: 9만90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2개월

  - SK텔레콤: 13만2000원

  - KT: 15만8400원

  - LG유플러스: 14만85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18개월

  - SK텔레콤: 9만9000원

  - KT: 17만1600원

  - LG유플러스: 16만1700원


ㆍ약정 경과 기간 24개월(약정 기간 만료 직전)

  - SK텔레콤: 719원

  - KT: 13만5547원

  - LG유플러스: 12만8920원


자료: 각 사


◈동아《"아뿔싸! 안전진단 계약 조금만 빨랐어도…"》

강화된 기준 어제 전격 시행…일정 못맞춘 단지들 '당혹'


용역 공고 서울 16곳중 6곳만 계약

'막차' 놓친 10곳 졸지 규제 대상에

일부 지역 벌써 호가 낮춘 매물 등장


내달 양도세 중과 등 시장악재 첩첩

규제 피했어도 반사이익 기대 어려워


※2월 20일 이후 안전진단 용역 발주한 서울 아파트

▶4일 이전 안전진단 계약 여부 ○, ×


ㆍ강동구

  - 명일동 신동아: ×

  -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

  - 명일동 명일현대: ○

  - 명일동 고덕주공9단지: ×

  -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 상일동 삼성빌라: ×

  - 성내동 성내동현대: ×


ㆍ구로구

  - 구로동 구로주공: ○


ㆍ강남구

  - 도곡동 개포우성5차: ×

  - 일원동 개포4차현대: ×


ㆍ노원구

  - 공릉동 태릉우성: ×


ㆍ영등포구

  - 신길동 신길우성2차: ○

  - 신길동 우창: ○

  - 여의도동 광장(28번지): ○

  - 여의도동 광장(38-1번지): ×


ㆍ송파구

  -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4일 이전에 안전진단업체와 계약한 단지는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에서 제외됨.

자료: 조달청


◈경향《한국 '조선 빅3' LNG선 잇단 수주…다시 '봄날' 올까》

부가가치 높은 가스선에 주력

현대중공업 외 올 들어 순위 하락

조선경기 본격 회복 속단은 일러


※세계 조선업계 수주량 순위


순위                │수주잔량(올해 1월)│신규수주(2017년)

─────────────────────────────

현대중공업그룹      │747.5(211)        │410.9

----------------------------------------------------------

이마바리조선(일본)  │504.2(136)        │6.8

----------------------------------------------------------

대우조선해양        │502.9(72)         │128.7

----------------------------------------------------------

핀칸티에리(이탈리아)│332.2(59)         │129.3

----------------------------------------------------------

양쯔장조선(중국)    │309.2(130)        │136.0

----------------------------------------------------------

메이어 넵툰(독일)   │307.8(22)         │105.5

----------------------------------------------------------

삼성중공업          │291.4(60)         │96.8

─────────────────────────────

단위:만CGT, 괄호 안은 척 자료:클락슨


◈한겨레《여성 임금차별도 '#미투'》

[위미노믹스]

미 월가에서 번지는 '임금평등 운동'


"임금차별 실태 밝혀라" 요구에

씨티그룹·BOA 등 금융사 6곳

"성별 임금격차 1% 정도" 공개


미국 성별 임금격차 18.1%

한국은 36.7%로 OECD 꼴찌

임금평등 정책적 압력 커질 듯


※OECD 주요 회원국 성별 임금격차

*남성 중위임금이 100일때 여성과의 격차, 2016년 혹은 최근치

(단위: %)


ㆍ한국 36.7

ㆍ일본 25.7

ㆍ캐나다 18.2

ㆍ미국 18.1

ㆍ핀란드 18.1

ㆍ영국 16.8

ㆍ멕시코 16.5

ㆍ독일 15.5

ㆍ네덜란드 14.1 ▶ OECD 평균 14.1%(2016년)

ㆍ프랑스 9.9

ㆍ이탈리아 5.6

ㆍ코스타리카 1.8


자료: OECD 성별 임금격차(Gender wage gap)


◈한국《SKT "약정 없애고 위약금 줄인다"…이통 요금제 대변화》


'무약정 플랜' 시행

-약정 안해도 매월 포인트 적립

-요금 내거나 기기값 결제 가능


위약금 제도 개편

-남은 약정 기간으로 위약금 산정

-절반 지나면서 감소폭 커져


LG유플러스·KT는

-보편 요금제 도입 막기 위해

-이용자 혜택 강화 동참 불가피


※무약정 가입자 기간별 적립 포인트


ㆍ6개월: 5만4,000점

ㆍ1년: 10만8,000점

ㆍ2년: 21만6,000점

ㆍ3년: 32만4,000점


※선택약정할인 가입 기간별 위약금


ㆍ6개월: 9만9,000원

ㆍ12개월: 13만2,000원

ㆍ18개월: 9만9,000원

ㆍ24개월: 719원


월 6만원대 요금제 가입자 기준.

자료: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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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 - - - - - - - - - - - - - - - - - - - - - -

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 - - - - - - - - - - - - - - - - - - - - - -

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 - - - - - - - - - - - - - - - - - - - - - - -

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 - - - - - - - - - - - - - - - - - - - - - - -

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 - - - - - - - - - - - - - - - - - - - - - - -

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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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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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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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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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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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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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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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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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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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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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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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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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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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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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1



[2016년 4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産銀, 대우조선 일부 매각 검토》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은 워크아웃·법정관리·합병 등 거론

정부, 내일 5대 취약 업종 구조조정 원칙과 실업대책 발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85.html


◈중앙《"밥 해결하는 게 법이다"》

3당 원내대표 냉면 회동 "19대 국회서 청년일자리 등 민생법안 최우선 통과"


규제프리존법은 보완 후 처리

아동학대방지·신해철법 등

무쟁점법안도 통과시키기로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85


◈동아《'78兆 빚(한진해운 현대상선 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합계)' 해운-조선

수술 액션플랜 짜라》

[산업 대개조 이제는 실행이다]


5대 취약업종 중 선택과 집중 필요

급한 해운-조선부터 구조조정해야

靑 어제 긴급회의...내일 대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944/1


◈경향《청와대 행정관

"정대협(위안부 인권운동 단체)은 종북"》

어버이연합에 "일본대사관 앞보다 거기 가서 집회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0600055&code=910203


◈한겨레《'좌익효수'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했다》

검찰, 국정원 직원 '봐주기' 의혹

대선 댓글은 낮은 수위 4건뿐

법원도 "10개뿐" 무죄로 화답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의 '좌익효수' 수사와 공안2부 기소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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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수사>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  <2015년 11월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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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건(2012년 대선 등 선거 개입 혐의 확인)│  │       10건(국정원법 위반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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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안철수 등 야권 후보 맹비난      │  │손학규 분당 재보선 후보 비방 6건, 문재인

                                                │  │대선 후보 4건, 안철수 비방 글은 전부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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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6.html


◈한국《들끓던 영도조선소, 5년 지나 구조조정 원점》

[한진중공업 사태로 본 교훈]


309일 크레인·고공농성·희망버스...

사회적 갈등만 치르고 구조조정 실패

결국 수천억 적자로 채권단 관리


일방통행식 해고에 외부세력 개입

나아지기는커녕 시간만 낭비한 셈

노조, 구조조정 현실 받아들이고

대주주·경영진도 부실 책임져야


※한진중공업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2조5,293억│영업이익 -696억  │순이익 -1,902억

[2014년] 매출 2조5,203억│영업이익 -1,450억│순이익 -2,998억

[2015년] 매출 3조1,155억│영업이익 -794억  │순이익 -2,609억


자료:한진중공업

http://www.hankookilbo.com/v/58796f8e282343e7a6652f6eaa57629f


◈서울《자구노력 않는 대기업

우선 지원 대상서 뺀다》

경제부처 어제 靑서 현안회의

내일 구조조정 업종 대책 발표

"일부 임직원·노조 도덕적 해이

오너 사재 출연 등 고통 분담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5001004


◈세계《"뼈 깎는 구조조정...경제 체질 바꿔야"》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전문가 27명 심층 설문


89% "저성장 고착화" 평가

대규모 실직사태 등 대비해

"추경 편성 필요" 의견 우세


경제전문가 27인 설문조사 결과


한국경제의 저성장은 고착화되는 추세인가

그렇다 24(89%)아직 아니다 3명(11%)


최대 현안으로 부상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의견은

반드시 해야 한다 14명(52%)불가피한 선택이다 11명(41%)기타 2명(7%)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검토해야 하나

검토해야 한다 17명(63%)부정적이다 8명(30%)기타 2명(7%)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4/20160424001717.html


◈국민《'바람' 탄 안철수, 문재인 첫 추월했다》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

차기 대권후보 여론조사]


야권 후보서 10%P 앞서

安, 수도권·영남서 리드

文, 20·40代서 높은 지지

반기문, 여야 통틀어 선두


※차기 대선후보 지지율 (단위:%)


반기문 26.4

안철수 17.9

문재인 16.9

오세훈  6.4

박원순  6.0

김무성  4.1

김부겸  3.8

유승민  2.8


<자료: 지앤컴리서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43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정부,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 시사》

한진그룹에 추가 자구노력 종용키로...내일 금융위원장 주재 구조조정협의체 가동


한진해운 오늘 자율협약 신청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7000&year=2016


◈한국경제《현대重·한진重·대우조선 '防産(방위사업 부문) 빅딜' 추진》

靑 서별관회의서 조선·해운 구조조정 논의


조선산업 상선·방산 부문 두 갈래로 재편

연 매출 2조~3조 '해양版 KAI' 나올수도


※국내 조선업체 防産부문 (단위:원)


기업        │조선소     │주력 선종    │2016년 매출(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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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거제도 옥포│잠수함 전투함│1조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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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       │잠수함 전투함│6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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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부산 영도  │수송함 상륙함│2000억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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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진해       │경비정       │2000억 안팎


자료:각 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484801


◈부산《"대량 실직 임박" 떨고 있는 부울경》

대우조선해양 등 빅3 중심

주력산업 구조조정 현실화

거제·울산발 불황 여파로

부산 하청업체도 '줄휴업'


※3월 말 조선업계 수주 잔량


현대중공업   213척

대우조선해양 144척

삼성중공업   109척

STX조선       61척

한진중공업    44척

대선조선      22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94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金(김종인), 회동後 엇갈린 얘기...그래도 손은 계속 잡을듯》

문재인 "全大 불출마 권유했다"  김종인 "출마 권유를 내가 거절"


서로 전략적 제휴 깨기는 어려워

-文, 경제민주화 스피커 해달라며

-金에게 킹메이커 역할 기대


-정권 교체 의지 강한 金

-文과 결별보다 협력유지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226.html


◈중앙《비빔냉면 먹은 원유철 "두 야당 잘 모시고 비벼야"》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손잡은 3당]

3당 원내대표 여의도서 냉면회동


야당 "규제프리존은 기재위서 보완"

대기업의 이·미용업 진출 방지책 논의


여당은 민간기업 청년고용할당 반대

공공기관 고용 3%→4~5% 확대 협상


※3당 합의문과 법안 처리 전망


①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민생경제 법안 최우선 처리

*청년 일자리 창출 법안은 '청년고용촉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의미

*청년고용촉진법:공공기관 청년 의무고용 4~5%로 확대안 논의

*규제프리존 특별법:기재위 등 상임위서 보완책 마련 후 처리 논의


②법사위 계류 중인 무쟁점 법안 우선 처리

*이견 없는 법사위 계류 법안 93개: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법(신해철법), 의료법, 독립유공자예우법 등


③3당이 제출한 중점 법안 27일 협상 계속

*새누리(6개):노동 4법+서비스산업발전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더민주(4개):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법, 사회적경제기본법, 청년

고용촉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국민의당(5개):세월호특별법, 청년고용촉진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공공기관운영법, 신해철법


④19대 국회 마지막까지 최대한 입법

*서비스산업발전법, 노동 4법 등은 입법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4


◈동아《갈라지는 친박...최경환 방어모드 틈타 중진들 "각자도생"》

[4·13총선 이후]

새누리 새 지도부 구성 안갯속


공천파동 비켜선 그룹 목청 키워

홍문종-유기준 원내대표 나설듯


친박 일각 '당대표 외부수혈' 주장

정우택은 충청권 독자세력화


주류측 '최경환 당권' 포기못해

총선 책임론 확산 제동 걸수도


※4·13총선 참패 이후 친박(친박근혜)계 분화 움직임


[      암중 모색(주류 그룹)      ]

     최경환 원유철 조원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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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패배 책임 내탓 네탓    

    할 때 아니다. 모두가 죄인"   


[      체질 개선(원로 그룹)      ]

            서청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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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생대책위원장 등을 외부    

   인사가 맡을 가능성 열어둬야"  


[       각자도생(중진 그룹)      ]

이주영 이정현(당 대표 도전 의사),

홍문종 유기준(원내대표 출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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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천 파동 주역은 후퇴,     

  남은 친박이 책임정치 구현해야" 


[   충청역할론(독자세력화 그룹)  ]

          정우택 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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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에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     


[      친박에 반기(쇄신 그룹)    ]

          이학재 주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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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친박계 2선 후퇴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444/1


◈경향《여야 3당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입은 모아도 속내 제각각》

임시국회 주요 현안 합의


법사위 계류 신해철법 등

19대 국회 '막차' 유력


노동4법-청년고용특별법

청년 일자리 해법 제각각


안철수 "의료영리화 반대"


※4월 임시국회 주요 법안


처리 유력 주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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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일명 신해철법·의료사고 피해 구제)

*의료법 개정안(1회용 주사기 재사용 금지)

*독립유공자예우법 개정안(유공자 후손 귀국 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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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법안 및 입장

구분                          │새누리당더민주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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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안    │찬성    신중  조건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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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안  │신중    찬성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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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법 개정안                │찬성    반대  반대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찬성    반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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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42253015


◈한겨레《북한이 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적 진전'...5차 핵실험까지 치닫나》

[북, 당대회 앞두고 '미사일 시위']


지난해 12월 이어 4번째 시험발사

북 "수면위 점화·비행 안정성 등

모든 기술지표들 충분히 만족"


합참 "비행거리 30㎞" 평가절하속

한·미, 실패라고 공식 규정은 안해

정부 "3~4년 이내 실전배치 될수도"

"안보리 결의 위반" 국제공조 나서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작동 방식(콜드 론치)


[콜드 론치(cold launch)]


탄도미사일이 담긴 보호캡슐이 잠수함에 설치된 발사관을 통해 발사되면 부력으로 수면에 떠오른 뒤 보호캡슐이 깨지면서

수면 위에서 탄도미사일이 점화·발사되는 방식. 잠수함에서 미사일이 점화되지 않은 채 다른 힘(부력)으로

발사관 밖으로 밀어올려지기 때문에 '콜드 론치'라고 불린다.


※유엔 안보리 결의 2270호 채택 이후 북한 주요 군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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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일

동해로 신형 300㎜ 방사포 발사(비행거리 150㎞)...김정은 지도 "선제공격 방식으로

모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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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소형화된 핵탄두 추정 물체 공개...김정은 "핵탄 경량화해 탄도로켓에 맞게

표준화·규격화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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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5일

김정은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 모의시험' 지도 "핵탄두 폭발 시험과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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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노동 계열 추정) 발사(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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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동해로 중거리 탄도미사일(무수단 추정) 발사...한국군, 실패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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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유엔 안보리, 북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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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

김정은 '전략잠수함 탄도탄 수중 시험발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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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1040.html


◈한국《구원투수 없는 與...벤치밖 '50대 기수들' 주목》


2011년 당 지도부 나란히 입성한

유승민·남경필·원희룡 주목

南, 낙선자 '위로 만찬' 보폭 넓혀


劉 복당 시점 가늠하기 어렵고

南·元 "도정 매진" 현안엔 손사래


'3선' 황영철·김세연·김영우 등

개혁 이끌기엔 아직 勢 부족

http://www.hankookilbo.com/v/8d25e16ff9364634b42cbc746e4e7166


◈부산《'신공항' 대립 첨예...밀월 없는 부산 여야》


새누리, 서 시장과 만찬회동

정치 이슈화 반대 입장 정리


더민주 "신공항 유치 실패 땐

시장 책임져야" 공세 강화


대정부 공동 대응 여론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88



■사회 TOP


◈조선《"중대장님, 우리 아들 삽질 그만 시키세요"》

[NOW]군대도 '헬리콥터맘'은 못말려


직속상관 더 생긴듯...軍 몸살

-전화·단체카톡방 통해

-수시로 "보고싶어, 사진 좀..."

-행군 따라가 간식 돌리기도


과잉보호...국방유치원?

-관심병사 찍혀 毒이 될수도


※헬리콥터 부모 : 성인이 된 자녀의 일거수일투족에 참견하며 과잉 보호하는 부모들을 일컫는다. 착륙 전 헬리콥터가 공중을 빙빙 도는 모습에서 비롯된 용어다. 최근 군대에 간 자식을 걱정하며 군 간부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확인하는 부모가 늘면서 군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158.html


◈중앙《직장 상사가 부하직원 음주운전 안 말리면 함께 입건》

[술 마시고 운전하면 처벌 강화]


음주운전 5년 내 5회 땐 차량 몰수

대리운전 힘든 곳서 술 팔아도 입건


법조계 "입증 어렵고 형평성 논란"

현재 경찰 인력으론 조사 확대 한계


음주운전 단속·처벌 강화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가 음주 사망사고를 내거나 5년 내 5회

 적발 시에 차량을 몰수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직장 상사·술집 주인 함께 입건

*혈중 알코올 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는 '위험

 운전치사상죄' 적용(10년 이하 징역)

*음주 사망사고 구속 수사, 다수 사망 시 징역 7년 이상 구형

*단속 장소 20~30분마다 옮기는 '스팟 이동식' 단속 시행


자료:대검찰청·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78


◈동아《2심 보석기각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변호인단에 30억 추가 내걸고 집유 독려》

女변호사 폭행사건 파장...법조계 수임 생태계 드러날지 주목


24명 이상 변호인단 꾸린 정대표

항소심 석방 대가 20억원 계약

로펌, 대법관-檢출신 자문단도 참여


검찰, 항소해 놓고 감형 구형

"보석 결정해도 무방" 의견도 내


보석 기각뒤 변호인과 관계 틀어져


※A 변호사가 밝힌 수임료 '20억 원'의 행방


[정운호] 20억 원(세후 11억7000만 원) [A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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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세후 1억7000만 원)

*상습도박 사건 H로펌에 1억1000만 원 계약(변호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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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세후 4억30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욕설 보도 주간지 전량 수거 폐기(약 5500만 원)

*호텔 여종업원 합의금(총 1억 원)

*여성 연예인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회사 여직원 성관계 의혹 대응(변호사 자문 및 각서 등 수천만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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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세후 5억7000만 원)

*면세점 관련 위약금 소송, 형사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네이처리퍼블릭 지하철 매장 입점 민사 및 형사 소송(다른 변호사에게 자문료 지급)

*서울구치소 징벌 대응(교정 전문 변호사 자문)

*보석 관련 검찰의 '적의 처리' 의견 및 감형 구형(검찰 출신 변호사 등 4명 자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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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666/1


◈경향《'이중근(탈세 혐의 수사 받는 부영그룹 회장) 돈받고 실형' 봉태열(전 서울국세청장), 6년째 부영 임원》

MB 정부 때 구속 2개월 만에 이 회장과 함께 사면·복권

15년 넘게 각별한 사이..."탈세 의혹과도 무관 않을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250600015


◈한겨레《검찰, 안철수 등 야당 비방·선거개입 증거물 '원천 배제'》

['좌익효수' 봐주기 기소 의혹]

댓글 수백건 중 10건만 기소 파장


검찰의 자기모순

-"단순비방·욕설 뺐다" 해명 불구

-기소한 댓글도 단순비방·욕설

-공안부 검증까지 거친 수백건

-기소단계서 대부분 포함안돼


수사단계부터 '좌익효수 구하기'

-고소·고발 1년 지나서야 소환

-심리전단 아닌 대공수사국 소속

-관권선거 논란 확산될라 우려

-'권은희 기소에 물타기용' 지적도


좌익효수 사건 일지


2013년 7월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 국정원 심리전단 외 정치댓글 활동한

 국정원 직원 4명(좌익효수 포함) 적발 조사. 좌익효수 유아무개씨만 입건

*국정원 "좌익효수, 우리 직원 아니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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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검찰, 좌익효수 국정원 대공수사국 직원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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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인터넷방송 운영자 이경선씨(망치부인), 자신과 딸에게 성적 폭언한 혐의로

 좌익효수 고소

*검찰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 교체

 (윤석열→이정희 당시 수원지검 형사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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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 좌익효수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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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 좌익효수에 대해 국가정보원법 위반·모욕죄 혐의로 기소


이정배 공안2부 검사 김신 공안2부장 이상호 서울중앙지검 2차장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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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이창경 판사, 유씨에게 국정원법 무죄 선고

(모욕죄만 인정해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105.html


◈한국《옥시, 英병원의 유리한 의견서만 제출...본사 개입 정황》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폐 손상"

직접 의뢰한 결과 법원에 보내


종합적인 역학 조사와 무관한

특정 시점 환자 상태만 놓고 판단


독성 시험 불리한 결과는 쏙 빼고

유리한 내용만 쪼개 제출 꼼수도

"황사·꽃가루가 원인" 억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00d990b8a91b4716b13b353417104d44


◈부산《'학생 없어' 아우성 '학생 넘쳐' 아우성》


동래 등 구도심·원도심

학교 존립 걱정 현실화


강서·기장·해운대

"과밀학급 해소" 잇단 민원


※대표적 과소·과밀 학급 현황

(매년 4월 기준)


과소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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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초등학교(동래구 복천동, 1907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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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체 학생 수학급 당 학생 수교사 1인당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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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06     │     18.0     │        14.6       

─────────────────────────────

2014년│     341     │     18.9     │        17.0       

─────────────────────────────

2013년│     396     │     19.8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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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밀학급

─────────────────────────────

         명호초등학교(명지오션시티, 2009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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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739    │     37.0     │        31.6       

─────────────────────────────

2014년│    1,546    │     34.4     │        29.7       

─────────────────────────────

2013년│    1,365    │     30.3     │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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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교육부 '학교알리미' 통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103



■국제 TOP


◈조선《"히로시마 가나" 질문에 답변 피한 오바마》


訪英회견서 긍정도 부정도 안해

백악관 측 "아직 미정" 여지 남겨


"원폭 투하 사과로 비칠 수 있다"

미국 여론은 반대 만만치 않아

'방문하되 사과 안 하는' 방안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315.html


◈중앙《"한반도 잘 아는 클린턴 대통령 돼야 한국에 크게 유리"》

[지한파 미국 의원 인터뷰]

캠프서 뛰는 코널리 하원의원


북핵·방위공약·경제 모든 분야

브리핑 필요 없을 정도로 정통


트럼프 당선 땐 미국인 줄이민 예상

한반도 이슈 새로 공부해야 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34297


◈동아《'디지털 영토' 보호나선 EU...美의 IT기업에 총공세》

내달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앞두고 구글·페북 등 '실리콘밸리 옥죄기'


2004년 MS 반독점 판정 '데자뷔'

-구글 검색광고 이어 OS까지 규제

-최대 연매출 10% 8조원 벌금폭탄


美 "反독점 명분 인터넷 마녀사냥"

-구글세-잊혀질 권리 등 잇단 철퇴

-오바마 "상업적 목적 가진 제재" 비난


※EU의 미국 IT 기업 전방위적 규제


2016년

구글, 영국 정부와 1억8500만 달러 '구글세' 납부 합의

프랑스, 구글이 잊힐 권리를 유럽 전역 도메인에 적용하지 않아 10만 유로

벌금 부과

EU,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반독점법 위반 결정


2015년

EU, 아마존 전자책 판매사업 반독점법 위반 조사

EU, 애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뮤직' 반독점법 위반 조사


2014년

구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스페인 90만 유로, 프랑스 15만 유로 벌금 부과


2013년

EU, 윈도에서 웹브라우저 선택권 보장 안 한 MS에 5억61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9년

EU, 제조사들에 자사 칩 사용 유도했다며 인텔에 10억6000만 유로 벌금 부과


2004년

EU, 윈도에 미디어플레이어 끼워 팔기로 MS에 4억9700만 유로 벌금 부과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57857/1


◈경향《시간 멈춘 통제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원전공포'는 진행형》

기술자들이 본 사고 현장


우크라 경제난에 급식 중단

직접 젖소 기르는 엄마

방사능 위험 우유에 시름


여전히 원전 의존도 43%

토양 오염 제거 등 손 못 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42226005


◈한겨레《미 대선 '러닝메이트' 경쟁 시작됐다》

본선 '또다른 승부처' 부통령 후보


민주당 쪽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장관 첫손에

-부통령도 여성?...워런 카드 급부상


공화당 쪽

-루비오, 경쟁전대 앞 러브콜 몰려

-케이식 주지사는 중도층 호소력


※미 정치권에서 거론되는 부통령 후보들

*이름(나이)/지역기반(또는 출생지)/기타


[민주당]


훌리안 카스트로

(41·주택도시개발 장관)/

텍사스/

히스패닉계


엘리자베스 워런

(67·상원의원)/

매사추세츠/

진보적 성향, 여성


셰러드 브라운

(64·상원의원)/

오하이오/

진보적 성향


톰 페레스

(55·노동장관)/

뉴욕/

진보적 성향, 히스패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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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마코 루비오

(45·상원의원)/

플로리다/

히스패닉계


존 케이식

(64·오하이오 주지사)/

오하이오/

온건 성향


크리스 크리스티

(54·뉴저지 주지사)/

뉴저지/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벤 카슨

(65·신경외과 전문의)/

미시간/흑인,

트럼프 쪽 러닝메이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061.html


◈한국《美 대선 주자들 고심 "부통령 후보 누구 없소"》


클린턴, 백인·뉴욕출신 약점 보완

남부·히스패닉 카스트로 물망에


트럼프, 중도 사퇴 루비오에 제의

케이식은 양 진영서 모두 러브콜


※미 대선주자들이 염두에 둔 부통령 후보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장관


*팀 케인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톰 페레스

노동장관


*엘리자베스 워런

메사추세츠주 상원의원

──────────────────

버니 샌더스


*마크 워너

버지니아주 상원의원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총사령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주 상원의원


*존 케이식

오하이오주지사

──────────────────

테드 크루즈


*조니 언스트

아이오와주 상원의원


*뎁 피셔

네브래스카주 상원의원

──────────────────

존 케이식


*스콧 워커

위스콘신주지사

http://www.hankookilbo.com/v/924a4b33750449559cf96983c033f343


◈부산《美 대선 주자들 러닝메이트 인선 돌입》


민주 힐러리 캠프 15~20명

'리틀 오바마' 카스트로 유력

여성 부통령 카드도 거론


공화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히스패닉계 루비오 인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5000012



■경제 TOP


◈조선《상비藥(편의점 판매 허용한 13종) 온라인 판매 규제...해외 직구 나서는 소비자》

인터넷 판매 제한에 소비자 불편, 관련 산업 성장도 막아


약품 오·남용 막는다는 이유로

모든 약품 온라인 판매 불허

美·日 등은 온라인 구매 일상화


해외 직구 20%가 의약·건강식품

외국 온라인약국 한국어 서비스도


콘택트렌즈·선글라스까지 규제

"업계 이익 위해 소비자 편익 뒷전"


※인터넷 판매가 제한된 품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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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금지 물품]

*품목 : 의약품, 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담배, 마약류, 모의총포, 음란물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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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제한 물품]

*품목 : 총포·도검·석궁·전자충격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허가받은 사람만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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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 신고 후 판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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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주류

*인터넷 판매 가능 여부

-전통주만 인터넷 판매 가능

-고객이 직접 방문해 결제한 경우에만 택배 배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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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판매가 불법인 약품·안경·콘택트렌즈를 둘러싼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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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약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오남용 방지를 위해 규제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선진국처럼 일반의약품은 온라인 판매 가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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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 있는 안경·콘택트렌즈·선글라스]

*인터넷 판매를 금지한 규정 : 의료기사법

*보건복지부 입장 : 전문가와 대면 상담 필요

*기획재정부 등 경제부처 입장 : 도수 알려주면 택배로 보내줄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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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품의 온라인 판매에 대한 해외 주요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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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러그스토어에서 파는 약 1만종 약품 거의 다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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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반의약품은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고 5월부터 조제약 배달 서비스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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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온라인 의약품 판매만 400억위안(약 7조원)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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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0027.html


◈중앙《스타트업, 이렇게 스피드 업(Speed up)

벤처 죽음의 계곡 넘으려면...

액셀러레이터 3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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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아이템 금물       

먼저 두 달간 200명     

잠재고객 만나라"        

──/────────

86개 스타트업 지도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

"동료가 가장 중요       

사업 실패 대비한        

플랜B는 갖고 있나"     

──/────────

다음 공동창업자

이택경 매쉬업 엔젤스 대표


───────────

"투자자가 말 한다고    

맘에 안들어도 예스     

뒤에서 딴소리 땐 최악" 

──/────────

350억 회사 인텔에 판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


※주요 액셀러레이터 어떤 곳이 있나


업체명(대표)            │특징                   │투자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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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권도균)        │1호 액셀러레이터       │번개장터·트리플래닛·언니의 파우치·스타일 쉐어·마이리얼트립·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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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엔젤스(강석훈·송인애)│IT 금융 부동산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잡플래닛·비트패킹컴퍼니·데일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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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엔젤스(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언니의 파우치·눔(Noom)·리멤버·사운들리·버튼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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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한주)        │해외 진출 업체 투자    │미미박스·노리·망고플레이트·스타일위키·스테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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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엔젤스(황병선)      │비즈니스 에인절 표방   │레진엔터테인먼트·트립비·에바인·짐카·소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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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류중희)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Ab180·센티언스·넥스프레스·테이스트샵·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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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타트업(변광준)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센텐스랩·젤리코스터·크로키·코빗·말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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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의 안착을 위해 투자·교육을 지원하는 업체 또는 기관을 말한다. 사무공간 등 물리적 지원부터 투자자 소개, 해외 네트워크 개척 등을 지원한다. 통상적으로 스타트업의 지분 5~10%를 인수해 스타트업이 상장되거나 매각되면 수익을 챙긴다.


*자세한 내용은 25일 발행하는 이코노미스트 1332호 참조.

http://news.joins.com/article/19934146


◈동아《폴크스바겐도 車등급평가 신청...보험료 낮춘다》

한국GM-볼보에 이어...

수입차 보험료 인하 확산


"차량평가 안받아도 잘 팔린다"

수입차 업계 외면으로 보험료 상승

나빠진 여론 의식, 평가신청 잇따라


신형 파사트 최대 20% 인하 가능

수리비-보험료 줄면 전체 손해율↓

국산차 보험료 내리는데도 긍정적


※외제차 차량 등급평가 차종


업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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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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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뉴X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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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신형 파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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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국산차와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

단위: 원, 2014년 기준.


국산차  95만2000

외제차 274만7000


자료: 보험개발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4/77756514/1


◈경향《"구조조정, 경영·감독 책임부터 묻자"》

'재벌개혁 전문가' 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자 채이배


"기업·금융·당국 서로 결탁

부실 은폐하다 사태 키워


정부 노동개혁은 '쉬운 해고'

고통 전가 아닌 '분담' 되도록

해고 최소화 역할 해야"


※채이배 당선자는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공인회계사로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 지배구조 개혁 운동에 참여했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 6번으로 당선됐으며, 당 공정경제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공정성장론' 등 경제공약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관여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42215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카오공동체'=재벌 맞나요?》

[경제의 창]


벤처 상징이 '벼락 재벌'로

김범수 의장을 '브라이언'이라 호칭

수평적 기업문화, 기존 재벌과 딴판


'오너경영체제' 탈피, 인터넷·모바일 집중

간결한 소유구조 등 재벌과 차별화


새로운 재벌 유형 제시 가능성 주목


kakao


[총수 가족경영 및 세습]

*카카오

총수는 사업방향 결정, 일상 경영은 전문경영인 담당. 가족 경영

제한적. 대학생인 아들과 딸 회사 지분 없음

*재벌

총수가 최고경영자 맡아 직접 경영. 총수 가족 경영 참여. 총수

자녀들 어렸을 때부터 지분 상속·증여받아 세습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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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다각화]

*카카오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45개(총 계열사는 58개). 인터넷 모바일

사업 전문 그룹

*재벌

65개 대기업집단의 평균 계열사 수 26.7개. 비관련 사업 다각화로

문어발식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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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지배구조]

*카카오

김범수→카카오→다른 계열사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조. 계열사

간 순환출자 없음

*재벌

총수가 평균 2% 정도의 적은 지분 보유. 계열사간 복잡한 순환

출자로 그룹 지배

───────────────────────────────

[조직문화]

*카카오

수평적 의사결정구조. 직급 없이 영어식 이름으로 호칭. 임원들

개인 사무실 없음. 대면 결재 및 보고 없음

*재벌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 총수가 절대권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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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소유지배구조   *숫자는 지분율 (단위: %)


    [     김범수 이사회 의장     ]

     18.64            100   

[   카카오   ]16.6[케이큐브홀딩스]

                                     

  100 [  케이벤처그룹  ]     

             [티포인베스트]100

  100 [ 케이큐브벤처스 ]      

             [뉴런잉글리쉬]100

  76.39[로엔엔터테인먼트]

 

  100 [    다음게임    ]

   다른 계열사들  

                    총 58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41012.html


◈한국《'명당' 한남동 외인주택부지, 매각 먹구름》

내달 3,4일 입찰...최소가 6131억

고도제한에 절반 7층 이하 지어야

수익 내려면 최고가 분양 불가피

"폐기물 우려" 인허가 리스크도

건설사, 수익성 회의적 시각 늘어


한남동 외국인아파트 부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70-1번지 일원 6만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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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대상     대지·전·임야 30필지.

              아파트 10개동,

              부속동·구축물, 수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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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매각가격 6,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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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일정      입찰신청 5월3~4일,

              계약체결 5월10일

http://www.hankookilbo.com/v/b147700cff184b618b04a5a97aefc040


◈부산《크루즈 승객 타깃 '테마형 상품' 나왔다》

면세점 관광 일변도 탈피

부산관광공사·롯데관광개발

부산 체험 트레킹 상품 출시

27일 입항 일본인 200명

첫 해파랑길 걷기 코스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5000027

19대국회, 2004년, 2011년, 20대, 2심, 3당, 3선, 4.13총선, 40대, 50대기수, 5차핵실험, eu, IT기업, Kai, MB정부, MS, OS, SLBM, 각별, 각자도생, 간식, 감형, 강서, 강화, 개입, 개혁, 거절, 거제, 건강식품, 건설사, 걷기, 검색광고, 검증, 검찰, 결별, 결의, 결탁, 경영진, 경쟁, 경쟁전당대회, 경쟁전대, 경제,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부처, 경제체질, 경찰, 고공농성, 고도제한, 고발, 고소, 고용, 고착화, 고통분담, 공공기관, 공동대응, 공안부, 공천파동, 공화당, 과밀학급, 과소학급, 과잉보호, 관권선거, 관심병사, 교훈, 구글, 구글세, 구도심, 구원투수,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산차, 국정원, 국제공조, 군대, 권도균, 권유, 권은희, 규제,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법, 금융, 금융위원장, 급부상, 기소, 기술자, 기술지표, 기업, 기자회견, 기장, 기재위, 기획재정위원회, 긴급회의, 김범수, 김세연, 김영우, 김종인, 꼼수, 꽃가루, 낙선자, 남경필, 남부, 냉면회동, 네이처리퍼블릭, 노동4법, 노동개혁, 노조, 뉴욕, 다음, 단순비방,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국, 당권, 당대표, 당대회, 대가, 대공수사국, 대기업, 대량실직, 대리운전, 대립, 대법관, 대선댓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우조선, 대우조선해양, 대정부, 대주주, 대책,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정, 독성시험, 독자세력, 동래, 동료, 뒷전, 디지털단일시장, 디지털영토, 딴소리, 러닝메이트, 러브콜, 로펌, 롯데관광개발, 류중희, 리드, 리틀오바마, 마녀사냥, 마이크로소프트, 마코 루비오, 막차, 만찬회동, 매각, 매쉬업 엔젤스, 먹구름, 면세점, 모바일, 몸살, 무력시위, 무쟁점법안, 무죄, 문재인, 물망, 물타기, 미국, 미국대선, 미정, 민간기업청년고용할당제, 민생법안, 민원, 민주당, 바이러스감염, 반기문, 반대, 반독점, , 방사능, 방산, 방어, 방영, 방위공약, 방위사업, 방지책, 백악관, 백인, 버락 오바마, 벌금폭탄, , 법사위,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법조계, 벤처, 벤치, 벼락재벌, 변호사, 변호인, 변호인단, 보석기각, 보험료, 복권, 복당, 본사, 본선, 볼보, 봉태열, 봐주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실, 부영그룹, 부울경, 부통령, 부하직원, 북한, 북핵, 분양, 불출마, 불허, 불황, 브라이언, 비난, 비례대표, 비방, 비빔냉면, 비행거리, 비행안정성, 빅3, 빅딜, , 사고현장, 사과, 사면, 사재출연, 사회적갈등, 산업대개조, 산업은행, 산은, 삼성중공업, 삽질, 상비약, 상선, 상업적목적, 새누리당, 서별관회의, 서병수, 서울국세청장, 석방, 선거개입, 선글라스, 선두, 선택과 집중, 소비자, 소유구조, 소환, 속내, 손사래, 손해율, 수도권, 수리비, 수술, 수익성, 수임, 수입차, 수평적기업문화, 쉬운 해고, 스타트업, 스피커, 승객, 승부처, 시간낭비, 시름, 시험발사, 신공항, 신해철법, 신형파사트, 실리콘밸리, 실업대책, 실전배치, 실직, 실패, 실형, 심리전단, 심층설문, 아동학대방지법, 아들, 아우성,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액셀러레이터, 액션플랜, 야권, 야당, 약점, 약품오남용, 어버이연합, 억지, 엘리자베스 워런,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성, 여성변호사폭행사건, 여성부통령, 여야, 여의도, 여지, 역학조사, 영국방문, 영국병원, 영남, 영도조선소, 예스, 오너, 오너경영, 옥시, 온라인구매, 온라인약국, 온라인판매규제, 외부세력, 외부수혈, 외제차, 욕설, 용산구, 우선지원대상, 우유, 우크라이나, 울산, 워크아웃, 원내대표, 원도심, 원자력발전소, 원전, 원점, 원천배제, 원폭투하, 원희룡, 위로만찬, 위반, 위안부인권운동, 유기준, 유럽연합, 유승민, 유엔, 유엔안보리결의, 유치, 유행아이템, 은폐, 음주운전, 의견서, 의료영리화, 의약품, 의장, 의존도, 의혹, 이명박정부, 이미용업, 이민, 이슈화, 이중근, 이택경, 인터넷, 인터넷판매제한, 인텔, 인하, 인허가리스크, 일방통행, 일본, 일본대사관, 일본인, 임시국회, 임원, 임종룡, 임직원, 입건, 입증, 입찰, 잊혀질 권리, 자구노력, 자기모순, 자문단, 자율협약,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잠재고객, 재벌, 재벌개혁, 재편, 저성장, 적의처리, 적자,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제휴, 전문가, 전화, 점화, 정권교체, 정대협, 정부, 정우택, 정운호, 정통, 정황, 젖소, 제재, 조선, 조언, 존 케이식, 존립, 종북, 좌익효수, 주력산업, 주류, 죽음의 계곡, 중대장, 중도사퇴, 중도층, 중진, 증거물, 지도부, 지앤컴리서치, 지한파, 직속상관, 직장상사, 진전, 진행형, 집유, 집행유예, 집회, 쪼개기, 차기대권후보, 차량등급평가, 차량몰수, 차별화, 참패, 채권단, 채이배, 책임론, 처벌, 철퇴, 청년고용특별법, 청년일자리, 청와대, 청와대행정관, 체르노빌, 총공세, 최경환, 최고가, 최소가, 최소화, 최악, 최우선,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월, 충청권, 취약업종, 취약업종구조조정, 친박, 카카오공동체, 캠프, 코널리, 콘택트렌즈, 콜드론치, 크레인, 크루즈, 킹메이커, 탈세, 테마형상품, 토양오염, 통제실, 투자자, 트레킹, 특정시점,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판매, 편익, 평가절하, 폐기물, 폐손상, 포함, 폴크스바겐,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플랜b, 하원의원, 하청업체, 학교, 학생, 한계, 한국GM, 한국경제, 한국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남동외국인아파트부지, 한남동외인주택부지, 한반도, 한진그룹, 한진중공업사태, 한진해운, 합동참모본부, 합병, 합참, 항소, 항소심, 해고, 해명, 해법, 해외직구, 해운, 해운대, 해파랑길, 행군, 헬리콥터맘, 헬리콥터부모,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현안회의, 형평성, 홍문종, 환자, 황사, 황영철, 회동, 회의적, 훌리안 카스트로, 휴업, 희망버스,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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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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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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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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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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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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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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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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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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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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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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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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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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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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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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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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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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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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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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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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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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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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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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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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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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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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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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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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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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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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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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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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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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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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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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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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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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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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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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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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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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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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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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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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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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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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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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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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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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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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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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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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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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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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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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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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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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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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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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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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