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9월1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집값 뛴 지역 '더 센 종부세'》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서울·세종시 등 지역별 차등

과세 형평과 위헌 논란 예고

1주택자 양도세 혜택도 축소


❍ 이 청춘의 절망, 그저 통증입니까

-청년실업률 10%로 외환위기 후 최악,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뿐

-靑 "경제체질 바뀌며 수반된 통증"… 안일한 인식에 여론 들끓어


❍ 52시간에 軍무기개발도 줄줄이 지연

-신형 잠수함 1년, 무인기 6개월

-새 근로기준에 10개 사업 차질


❍ 靑, 4대그룹에 (남북정상회담) 평양 동행 요청… 이재용·최태원·정의선 갈 듯

-4대 경제 단체장도 포함

-재계 "靑에 NO 하기 어려워"


◈중앙《일자리 정부의 일자리 붕괴》

8월 취업 3000명 증가 8년새 최저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다

청년 실업률 계속 악화 10% 돌파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협의할 것"


❍ 트럼프의 9·11 추모


❍ 경범죄자만 수감, 직장 출퇴근 허용…개방 교도소 연다

-박상기 "3년형 미만 생계범 대상"


◈동아《끝모를 고용추락…성장통이라는 靑》


8월 취업자 증가폭 3000명 '쇼크'

실업자 113만명, 외환위기후 최악


靑 "경제체질 바뀌며 오는 통증"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조절 협의"


❍ 남북 공동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연내 종전선언 '추진'→'합의' 바꿔 논란

-국문본-靑영문본에는 '추진 합의'

-北의 영문본 '선언 합의'와 같아져


❍ 한류스타 포함 역외탈세 93명 세무조사

-국세청 "중견기업 사주-교수 등

-해외 페이퍼컴퍼니 통해 돈세탁"


◈경향《고용, 끝모를 추락》

8월 고용동향 '갈수록 참담'


신규 취업자 증가, 고작 3000명… 2010년 이후 최악 경신

실업자 113만명, 환란 이후 최대… 8개월 연속 100만명대


❍ 김동연 "최저임금 속도 조절 당·청과 협의하겠다"

-청 "고용부진, 경제체질 변화 통증"


❍ 들끓는 "법원개혁"

-사법부 70돌, 사법농단 혐의 전·현직 고위법관 줄소환

-'셀프 개혁' 불신 확산… 시민사회 "연루 판사 탄핵해야"


❍ 초고가·3주택 종부세 강화

-정부, 오늘 부동산대책 발표… 최고 세율 3%까지 올릴 듯


◈한겨레《토지공개념 빼든 여당, 종부세 3%(최고세율)로 인상 검토》

정부, 오늘 부동산 추가대책 발표

공시가격 현실화 등 고강도 예상

종부세법은 의원입법 가능성 커

이해찬 '토지공개념' 입법화 주목


❍ 흥겨워 무대로 나온 '어른이 되면'


❍ '무릎 호소' 엄마 눈물 닦아준다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첫 대책

-특수학교 5년간 23곳 늘리기로


❍ 더 나빠진 고용…김동연 "주52시간 등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

-지난달 취업자 증가 3천명 그쳐

-최저임금 결정제도 개선 추진

-탄력근로 3개월→6개월 검토


◈한국《또 16만명 직장서 아웃… '취업 난민' 된 40대》

통계청 '8월 고용동향' 발표


환란·카드사태·글로벌 금융위기

고비 때마다 IMF세대 최대 타격

이번에도 고용참사 직격탄 맞아


27년 만에 취업자수 최대폭 감소

고용률 하락도 전 연령대 중 1위

"정책 공백 40대 구제해야" 목소리


❍ 굳은 표정의 김동연 부총리


❍ 與, 금융공기관도 지방 이전 늘린다

-당초 제외됐던 산은 등도 재검토

-자치분권연구센터 발족키로


❍ 부동산 대책 오늘 발표… 종부세 최고세율 인상

-추석 이후 고강도 추가 대책


❍ '탐욕의 족쇄' 풀린 월가… 금융위기 악몽의 그림자

[리먼사태 10년 끝나지 않은 위기]


-부실 주택담보대출·파생상품 연쇄부도로

-전세계 경제를 공포로 몰아넣은 美 IB들

-위기 수습용 자금 흡수해 되레 몸집 키워

-트럼프가 금융규제 풀자 위기 재연 조짐


◈서울《"오늘도 허탕, 지난달 딱 7일 일했습니다"》

서울 남구로역 인력시장 르포


새벽부터 일 찾는 일용직 노동자 장사진

"내내 놀았어요" 서로 인사 대신 한숨만

중국인 1000여명… 추석 대목도 없어

"일거리 70% 줄어… 임금은 10년째 동결"


❍ 남북, 내일부터 24시간 소통시대

-오전 10시 30분 개성 연락사무소 개소

-남측 초대 소장은 천해성 통일부 차관

-文대통령·金위원장 가교 역할 주목


❍ "4차 산업혁명 차별화 대응, 강원의 번영 앞당긴다"

서울신문·강원도 지역경제 포럼


◈세계《8월 실업자 113만… 외환위기 후 '최악'》

끝없는 '고용 재난'


취업자수 고작 3000명만 증가

제조·도소매업 취업 감소 뚜렷

전체 고용률 60.9%·실업률 4.0%

靑 "경제체질 변화 따르는 통증"


❍ 김동연 "최저임금, 고용부진 영향… 인상 속도조절 당·청과 협의할 것"

-"지금까지 추진정책 재점검 필요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 불가역적"


❍ 줄줄 새는 국가지원 연구개발비

연구비 1억 중 토너 구입비만 1260만원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

-전체사업 10% '정밀정산' 결과

-992건 중 82건 부정사용 적발

-'일반정산' 90% 낭비 검증 못해


❍ 美 허리케인 대피 행렬


❍ 종부세 인상·고강도 세금 규제 포함될 듯

-'주택시장 안정 방안' 오늘 발표

-주담대 13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


◈국민《군축 전담할 '군사공동위' 합의할 듯》

文 대통령·김정은, 평양 정상회담서 군사적 긴장 완화 집중 논의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에

포함됐지만 실제 구성은 안돼


군 수뇌부 간 핫라인 설치 방안

남북 경제협력 본격화 대비

분야별 공동기구 설립도 논의


이르면 오늘 정상회담 실무협의


❍ 9·11 테러 17년 흘렀어도… 잊혀지지 않는 슬픔


❍ 서비스업까지 '고용 증발'… 언제 풀릴지 기약이 없다

8월 취업자 증가 3000명 그쳐


-靑, 연말부터 회복 전망했지만

-끝 안 보이는 車·조선 구조조정

-서비스업 고용 감소세 전환 등

-정책이 악재 못 따라가는 형국


❍ 수요·공급 총망라한 부동산 대책 오늘 나온다

[Wide & deep]"설익은 정책이 집값 급등 불붙여" 지적에…


-종부세 3%까지 올리거나

-세부담 상한 300%로 인상案

-임대사업자 양도세 면제 일몰

-LTV 적용 등 대출규제도 거론


◈매일경제《또 고용참사…40代 16만명(1991년 12월 이후 최대 감소폭) 일자리 잃어》

통계청 8월 고용동향


신규취업 3천명 증가 그쳐


총실업자수 113만명 넘어

1999년 IMF이후 최악


정부 "최저임금 속도조절"


❍ KCC·원익·SJL 컨소시엄…美모멘티브 30억弗에 인수

-이르면 오늘 공식서명


❍ 평양정상회담, 4대그룹 총수 등 재계 10여명 수행


❍ 부동산에 쏠린 눈


❍ 종부세 최고세율 2%→3% 유력

오늘 집값 안정대책 발표


❍ "정·재계 드림팀으로 아세안 공략"

김현철 新남방정책 위원장

매경·원아시아 좌담서 밝혀


◈한국경제《쫓겨나는 알바…청년(15~24세) 17만명 일자리 잃다》

더 악화된 8월 고용동향


가파른 최저임금 인상에 '직격탄'

청년실업률 10%…換亂 후 최악

전체 취업자 수 고작 3천명 늘어


❍ 종부세·양도세 대폭 인상…오늘 초강력 부동산 대책

-김동연 부총리, 오후 2시30분 발표

-주택 공급·세제·금융규제 총동원


❍ 3자 배정 유증(유상증자)·CB발행 남발에 "주주이익 침해" 제동 건 기관들

-스튜어드십 코드 적용


❍ 부산에서 한경 잡콘서트

[2018 부산 한경 WEEK]


❍ KCC, '세계 3대 실리콘社' 모멘티브 3.4兆에 인수

-원익·SJL 사모펀드와 공동 매입


❍ "최저임금 속도조절…당·청과 협의하겠다"

김동연 부총리 "정책 재점검"


◈서울경제《씨 마른 일자리…경제정책 이래도 안 바꿀건가》

[데스크 진단]


8월 고용증가 3,000명 그쳐…실업자수 113만명

청년실업률 19년만에 최고·고졸실업자 25% 급증

경제원로 "난기류땐 항로변경…정책궤도 수정해야"


❍ 靑 "경제체질 바뀌는 통증…최저임금 속도조절은 고민"


❍ "일할 곳이 없어요"


❍ 종부세 최고세율 2→3% 상향…신규택지 후보지 추석前 공개

고강도 부동산대책 오늘 발표


❍ "韓 모빌리티시장, 갈라파고스만도 못해"

이재웅 혁신성장본부장 본지 인터뷰


-국내기업 서식할 생태계 아예 없어

-이대론 해외 플랫폼에 다 먹힐 것


◈부산《'도심 경부선 지하화' 청신호 켜졌다》

민주당-부산시 예산정책협

여당, 국회 차원 해결 약속

타당성 조사비용 50억 원

예산 심의 반영 가능성 커져


❍ 18일 개통 앞둔 산성터널


❍ "부산 해안 침식 충격…대책 마련하라"

-본보 보도에 주민들 촉구

-기장군·정치권도 팔 걷어


❍ 100세 시대의 공포 '치매'

[남태우 기자의 치매 부모 봉양기]


-수명 늘면서 치매 환자도 급증

-'가정 파괴' 수준 간병 고통 여전


❍ 마감 D-1,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알림]

본보 수습(경력)기자 및 수습사원 원서접수 14일(금) 마감



정치 TOP


◈조선《전국 돌며 '선물 보따리' 뿌리는 이해찬》

어제는 PK 방문해 통큰 지원 약속


부산선 "북항 재개발 서두를 것"

경남선 "KTX 조기착공 검토"

金지사 "어음 대신 보증수표 달라"


"추석 앞두고 선심 공약 남발

기대만 높였다가 역풍 맞을수도"


◈중앙《일자리 붕괴에도…청와대 "경제 체질 바뀌며 수반되는 통증"》

[8월 고용 쇼크]청와대·정부 입장차


청와대, 소득주도 성장 고수 입장

"상용근로자 증가 질적 지표 향상"


김동연, 최저임금 원인으로 지목

"고용 회복 단기간 내에 어려워"


◈동아《6월 靑이 펴낸 결과집에도 "추진"…유엔 제출과정에서 슬쩍 빠져》

[비핵화 협상]

유엔에 낸 판문점선언 영문본 논란


"연내 종전선언 합의"로 달라져


美, 종전선언 협상카드로 활용

비핵화 한미 공조에 악영향 우려


외교부 "남북 합의에 충실한 번역

최초 靑번역본은 비공식 자료" 주장


◈경향《민주당 '20년 집권론' 교두보 PK(부산·경남) 찾아 구애》

금융·영상 공공기관 부산행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등

맞춤형 선물로 '표밭 다지기'


◈한겨레《내일 문 여는 개성연락사무소…남북연합 제도화 '첫발'》


남 조명균 장관·북 리선권 위원장 등

남북 각각 50~60명 개소식 참석


통일차관·조평통 부위원장이 소장

양쪽 당국자 상주 '24시간 대화 창구'

정부 "남북관계·북미협상 진전 도움"

'평양 정상회담' 성공 디딤돌 기대도


◈한국《野 "유남석은 코드인사" 與 "이미 검증됐다"》

헌재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野, 재판관 된 지 9개월만에 지명

"靑 의중 반영… 초고속 승진"

우리법연구회 출신 또 타깃 삼자

與 "7대 검증 적용해도 문제 없어"


유 후보자 "대체복무 도입은

현역 복무와 등가성 확보돼야

낙태관련 입법 적극 고려해야"



사회 TOP


◈조선《민방위훈련 하든 말든… 민노총은 서울 한복판 시위》

광화문 3개 車路 꽉 메워 교통 마비, 경찰 "불법 아니다" 집회 허가

대피하려던 시민들 혼란… "10분 거리 남대문~광화문, 50분 걸려"


◈중앙《"재범 막게 생계형 초범 따로 수용…일 끝나면 교도소로 퇴근"》

[이슈 기획-매력 코리아]

2018 교도소 실태보고서[7]·끝

박상기 법무부 장관 인터뷰


"교도소가 범죄스쿨" 지적 수용

수감시설·사회 중간 형태로 운영

115%인 과밀수용 80%로 줄일 것


※개방교도소=일반 교도소와 달리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핀란드에선 전체 재소자의 3분의 1이 개방교도소에서 생활한다. 한국엔 1988년에 지은 천안 개방교도소가 유일하다. 살인 등 중범죄자 중 모범수들이 주로 수감돼있다.


◈동아《전선 뒤엉킨 '기우뚱 전봇대'… 주민 호소에도 1년반 방치》

서울 도심 골목길 위험천만


100m 떨어진 전봇대엔 고압선

자칫 넘어지면 '사고 도미노' 우려

전문가 "화재 위험 외면… 미친짓"


주민들, 구청-경찰에 민원 제기

區 "소유 불분명… 강제권한 없어"

통신사 "다시 세우겠다" 나섰지만

이번엔 인근 호텔 "영업 방해" 반대


◈경향《메르스 이송하라면서 '음압구급차'는 안 줘》

메르스 사태 후 구입한 37대, 권역응급센터·소방청만 배치

지침엔 '보건소 우선 이송' 정해놓고 정작 보건소엔 0대

질병관리본부, 음압 아닌 일반구급차로 환자 옮겼다 구설


◈한겨레《'벌집 원전' 한빛4호기…방호벽에 가로 1m 넘는 빈 공간까지》


민관조사단, 깊이 8㎝ 초과 6곳 확인

최대 깊이 38㎞…윤활유 유입도

한수원 "대략 8㎝" 애초 추정치 넘어

전체 조사 끝나면 숫자 더 늘듯


콘크리트 타설 등 부실 시공 심각

조사단 "벽 안쪽에 균열 의심"


◈한국《"가야사 복원" 대통령 한 마디…졸지에 폐교 위기 놓인 행복학교》

문화재보호구역에 포함 이전 대상

학부모 "인근 학교 부지도 없는데

김해시 말도 없이 일방적 추진"

보호구역 과도하게 설정 논란까지

김해시 "내년 대책 협의" 해명



국제 TOP


◈조선《현금결제가 80%… 日, 카드·모바일 결제 길을 잃다》


치안과 은행 인프라 잘 구축돼

국민 61% "현금결제 안 불편해"


"경제 활력에 나쁜 영향 끼친다"

캐시리스 후진국 탈출 열올려


◈중앙《맥매스터, 북 (지난해 7월) 화성-14형 성공하자 "공격하려면 빨리 하자"》

우드워드 『공포』서 드러난 비화


2년 뒤 성공 예상했다 허 찔려

국가안보회의서 전면전도 논의


"중국에 김정은 암살 제안하자"

그레이엄, 작년 미 정부에 요청


◈동아《석달째 사라진 판빙빙… 中관영매체들 "천문학적 출연료" 비판》

망명설-감금설… 도대체 무슨 일이


6월 탈세의혹 제기뒤 행방묘연

소속사 등 침묵속 가짜뉴스 난무


런민일보, 고소득스타 비판 기고에

일각 "그에게 큰일 일어난것" 주장

"中 영화산업 변화 계기" 전망도


◈경향《'괴물' 허리케인 온다… 미국 남동부 '초긴장'》

'플로렌스' 14일쯤 상륙


시속 225㎞ 강풍·폭우 동반

내륙도 대규모 홍수 가능성

3개주 150만명 강제 대피령

트럼프, 비상사태 선포


◈한겨레《'초속 63m' 허리케인 오고 있다…미 동부, 150만명 대피령》


'플로렌스' 현지 14일 저녁 본토 상륙

노스캐롤라이나 등 4개주 초비상


1800명 숨진 카트리나보다 위협적

"재앙적 폭풍해일·홍수 덮칠 것"


◈한국《물샐 틈 없는 제재에 "아이도 못 낳겠다"… 이란 서민들 생활고》


생필품 품귀 현상 등 직격탄

기저귀 한 묶음 가격 2배로 껑충


이란 정부, 美 제재 우회 목적으로

佛 등 파산 기업 인수 나서기도



■ 경제 TOP


◈조선《파티 오버, 행오버(Party over, Hangover 파티는 끝났다, 후유증이 시작됐다)

런던·시드니·밴쿠버… 세계 집값 거품이 꺼지고있다


런던, 금융 위기 이후 최대 낙폭

-5년간 50%안팎 무섭게 오르다가

-중심가 집값 30% 가까이 빠져


외국은 집값 어떻게 잡았나

-각국 대출 조이고 세금 혜택 줄여

-영국은 거래세 인상, 다주택 규제

-전문가들 "조정국면, 올것이 왔다"


◈중앙《집값 더 올린 부실 대책…오늘 센 세제 대책 나온다》


임대등록 유도하니 집 추가 구매

양도세 중과로 다주택자 매물 뚝

청약 강화로 매매 과열 등 부작용


오늘 대책서 강남권 공급 늘릴 듯

다주택자 세제 강화, 대출 제한도


◈동아《"IT보안 뚫릴라" 중국산 장비 경계령… 한국만 손놓아》


"기밀유출 창구로 악용될 소지"

美, 주요시설 다후아 CCTV 금지

英, 화웨이 장비 매년 보안성 평가


韓, 무역마찰 등 외교문제 우려

백도어 문제에도 대응 안해


◈경향《맘대로 수억 불린 집값, 포털에 버젓이》

지난달 허위 매물 2만건… 규제 사각 파고든 부동산 호가 담합


주민들, 과대 호가 거부하는 중개업소 배제… 다른 동네 업소로 후회

네이버 "정보 받아 제공할 뿐"… KISO "모든 매물 등기 확인 어려워"


◈한겨레《'실패 기업인' 8만명 빚 3조3천억 줄여준다》


중기부 '재도전 생태계 방안'

경제장관회의서 확정

재창업 지원예산도 4배로

"2021년까지 1조원 투입"


내일부터 광화문광장서

정부 주최 '2018 실패박람회'


◈한국《집값 폭등 유탄… 전세입주자 '매물 부족·가격 상승' 이중고》

9월 첫 주 서울 전셋값 0.08%↑

강북·동작구는 0.15~0.17%↑

집주인들 계약 끝나자마자

"전셋값 올려달라" "집 비워라"

이사철 앞두고 애타는 실수요자



문화 TOP


◈조선《액션이냐 스토리냐… 블록버스터 '한가위 4강전'》

협상 인질범 현빈과 협상가 손예진

물괴 조선 무사와 괴물의 대결

명당 대원군 실록과 허구 섞은 사극

안시성 당태종과 맞선 장수 조인성


◈중앙《늘 새로운 양희은 "노래는 추억팔이가 아니다"》

후배들과 작업 '뜻밖의 만남' 5년째


음악인생 48년 "나는 항상 배운다"

성시경과 함께한 '늘 그대' 내놓아

윤종신부터 악동뮤지션까지 협업


"가수는 사람들 속얘기 풀어내야"

다음달 10일부터 전국 투어 나서


◈동아《국권 빼앗긴 시대, 한국미술 상설 전시하며 각별히 배려》

美 하와이 '호놀룰루 미술관' 한국전시실 가다


1927년 개관때부터 한국실 운영

90㎡ 방에 불화 등 수십점 전시


16세기 중반 작품 '석가설법도'

4점만 알려진 보물급 문화재


현재 한국 미술품 1100여점 소장

한국서 전문큐레이터 파견돼 관리


◈경향《"내 음악의 깊은 뿌리는 헝가리적인 것에 있다"》

첼로 거장 미클로시 페레니, 서울시향과 협연 위해 내한


파블로 카살스 선생에

가장 큰 영향 받아

그의 가르침 흡수하려

당시의 악보에

이것저것 적어놓으니

거의 까맣게 변해


슈베르트·브람스는

헝가리의 음색과 선율

흉내낸 것에 불과

진짜 헝가리 느끼려면

졸탄 코다이·버르토크

들어야죠


◈한겨레《쫓김없이 한가하게…그렇게 오래가는 '뜻밖의 만남'》

인터뷰│가수 양희은


2014년부터 젊은 후배들과 협업

이상순·김창기·김반장 등과 함께

"내 식대로 하면 만남 의미없어"

브라질 음악·랩·레게 등 새 도전


성시경과 9번째 곡 '늘 그대' 발표

다음달부터 서울 시작 전국 투어

"하고싶을 때 만든 음악들로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파"


◈한국《"다 읽고 나서도 질문이 남는, 그런 소설이 좋아요"》

단편집 '우아한 밤과…' 낸 손보미


"오래 집중해 즐겁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소설 쓰기예요

비유·미사여구 많은 문장은

설명에 방해가 돼 피하는 편"



스포츠 TOP


◈조선《"흥민이, 승우, 황씨 패밀리(황희찬·황인범)… 꼭 다시 보자"》

亞게임 스타 황의조 소속팀 복귀

"꿈같은 한달… 잊지 못할 추억

선수로서 한단계 올라선 느낌

벤투 감독 축구 철학 이해하게돼

더 큰 무대서 제대로 날고싶다"


◈중앙《한국 축구 벤투 효과, 선수들도 "뭔가 다르다"》

A매치 데뷔 2연전 1승1무 '합격점'

성실·원칙주의·카리스마 등 눈길

내달 우루과이, 파나마와 평가전


◈동아《"사이클 올림픽 첫 메달 향해 아낌없이 지원"》

아시아경기 사상 최고 성적 뒷받침, 구자열 대한자전거연맹 회장


바퀴 작은 'BMX' 내일의 메달밭

유소년팀부터 차근차근 육성 중


어릴때부터 자전거와 함께한 삶

지금도 주 3회 70~80㎞씩 달려


◈경향《"AG 야구, 국민 정서 반영 못해 죄송"… 고개를 숙였지만 숙제는 더 쌓였다》

KBO 정운찬 총재 기자간담회


병역 혜택 관련 비난 여론에 "기계적 성과 중심 관행에 매몰 고백"

'한국야구미래협의회' 구성 밝혔지만 구조적 문제 해결은 미지수

감독 권한 존중·선수 선발 기준 설정이 병행 가능한지 의문 남겨


◈한겨레《"간절해라" 나와 축구하고 싶다면》

벤투 대표팀 감독 '기술축구' 메시지


두차례 평가전서 '1승1무' 기록

개인기 바탕 '빌드업' 재차 강조

"대표팀 선발 기준은 간절함…

기술 중시 스타일 유지하겠다"


강한 압박 뚫을 패스 역량 주문

기성용 "아시안컵선 더 좋아질 것"


◈한국《인맥 논란서 갓의조·킹의조로… "제2의 황선홍 타이틀 욕심나"》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인터뷰


흥민이가 주장 맡고 많이 희생

9골 중 3골이나 볼 내주며 AS

앞으로도 더 도움 받고 싶어


황선홍 선배님 보며 축구 시작

대표팀 등번호 18번 고정하고

타깃형 스트라이커 계보 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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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7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북한 '美, 볼턴식 비핵화(CVID·리비아식 핵포기·생화학무기 폐기) 압박 말라' 역공세》


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땐

朝美수뇌회담 재고려할 것"

남북고위급회담도 무기 연기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리비아식은 우리 모델 아니다"

❍ '평화와 공존의 길'을 향해…1500명 참석


❍ "北 이번 행동은 오판…볼턴도 '北 못믿는다는 내 말 맞았다' 할 것"

제9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첫날


-CIA출신 수미 테리, 北담화 분석

-조셉 윤 "美北회담 준비과정서

-北, 실망·좌절·불안감 느낀 듯"


❍ 北노동당 시·도위원장 전원 訪中…시진핑 만나

-우호참관단, 개혁·개방 현장시찰

-"金위원장 지시로 中 배우러 왔다"


❍ 3개월째 말라붙은 일자리

-4월도 고용 증가 10만명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앙《"비핵화,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으로 하겠다"》


미, 볼턴이 제기한 모델 변경 시사

북한은 앞서 김계관 개인 명의 담화

"리비아식 핵포기 강요 땐 회담 재고"


북, 한·미 맥스선더 훈련도 비난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 '묻지 마라' 손사래


❍ 주한미군사령관 에이브럼스(미 전력사령부 사령관) 대장 내정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곧 발표

-미 한반도 외교안보 라인업 완성


◈동아《"美, 일방적 핵포기 강요말라" 北의 으름장》


"북미회담 재고려" 김계관 담화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고위급회담 당일 취소 통보


백악관 "북미회담 여전히 희망적"


❍ 北-美 본격 기싸움, 트럼프 선택은


❍ 제조업도 털썩…금융위기 수준 일자리 절벽

-취업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그쳐

-금융위기 겪은 2010년 이후 처음

-제조업선 6만8000명 줄어들어


❍ 시민 400명에 맡겨진 2022년 대입 개편안

-공론화委 "7월 시민참여단 구성"

-8월초까지 개편 권고안 내기로


◈경향《북 "핵 포기만 강요하면 북·미 회담도 재고할 것"》


김계관 성명 통해 볼턴 맹비난

'선 핵폐기 후 보상'에 강력 반발

백악관은 "회담 여전히 희망적"


'맥스선더' 탓 고위급회담 연기


❍ 북이 문제 삼은 미 전투기 'F-22'


❍ 5·18 진압 7공수, 10일간 무등산에 남아 '시민 암매장' 의혹

-6월 초까지 주둔 비밀작전 수행

-최근 비밀 해제 군 문건 첫 확인

-미대사관도 "잔류" 본국에 보고

-당시 행불자 진상 규명될지 주목


❍ 편법 부 세습 혐의 대기업·자산가…현미경 세무조사

-총수 자녀 등 20여명 대상 포함


❍ 경향신문 차기 사장 후보 이동현 현 사장 선출


◈한겨레《북 "정상회담 재고" 꺼내자, 미 "회담 여전히 희망"》

북, 김계관 긴급 담화 발표

"미 일방적 핵포기 강요 말라"

남쪽엔 고위급회담 연기 통보

당혹한 미국 "회담 준비 계속"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드론 최루탄' 투하


❍ '2급 발암물질' 철야노동은 잔혹했다

[현장, 몸으로 쓰다]

노동 orz

1부 ③ "밤에는 자자"


-수면장애·소화불량에 우울증까지

-건강 망치고 가족과 관계도 단절

-기계가 안쉬니 노동자도 못쉬어


❍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고용 부진'

-2010년 뒤 처음…제조업마저 감소세


◈한국《美 '핵폐기 채찍'에 반기 든 北》

김계관 "북미 정상회담 재고려" 위협


핵 반출·리비아식 해법 요구에 반발

볼턴 비난하며 "체제보장이 먼저"

"판 깨기 아닌 기싸움 차원" 분석


北, 한미훈련 맥스선더 문제삼으며

남북 고위급회담 당일에 무기 연기


❍ 내일 '5·18 광주' 38주년…본보 미공개 사진 공개

등에 휘갈긴 죄목 '탄약 보유'


❍ 檢亂 출발점은 작년 국감 직전 '압수수색 연기 지시'

-강원랜드 수사단 "대검 반부패부 직권남용"

-대검 "절차 준수 위한 조치" 해석 갈리자

-문무일 총장 "자문단 심의를" 충돌 촉발


❍ 김동연 "최저임금 인상, 고용 감소에 영향" 시인

-취업자 증가폭 3개월째 10만명대

-'고용 쇼크'에 기존 입장서 선회한 듯


❍ 與 국회의장 후보에 문희상…"역동적인 국회 만들겠다"

-"원내대표 이어 또 친문계" 우려도


◈서울《美 '일방 항복' 압박에…北, 북·미 의제 기싸움》

[뉴스 분석]北 "핵포기만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남북 고위급회담 당일 무기 연기


핵반출·인권 등 비핵화해법 이견

회담 앞두고 본격 힘겨루기 양상

靑, 오늘 오전 NSC 상임위 소집

백악관 "회담 성사 여전히 희망적"


❍ 北돌변에도 위풍당당 F22


❍ 소셜벤처·뿌리산업 키워 일자리 11만개

-국토교통 창업공간 4700곳 조성

-"장기적 구조개선 미흡" 지적도


❍ 금융위기 같은 '고용 쇼크'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

-제조업 6만여명 감소 직격탄


❍ 朴법무 '외압' 진화…文총장 손들어줬다

-강원랜드 수사 지휘 적법성 인정


◈세계《김계관 "핵포기 일방 강요 땐 北·美 회담 재고"…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만날 준비 돼있다"》


北, 볼턴 리비아식핵폐기 거론 반발

南측엔 한·미 '맥스선더' 문제 삼아

남북 고위급회담 무기 연기 통보


폼페이오 "北 조치 유의…계속 준비"

샌더스 "회담 결렬 땐 최대 압박 유지"


❍ 비 내리는 통일대교


❍ "北 핵실험장 폐기 후 몇 주~몇 달 내 복구 가능"

-美 정보기관 '정보 평가 보고서'

-"北, 남북회담 전 폐기 작업 착수

-관측소·연구시설 등도 미리 처리"


❍ 文총장 손 들어준 朴법무 "강원랜드 수사지휘 적법"

-文 "검찰권 감독은 총장 직무"

-대검, 내일 전문자문단 회의


◈국민《'담판' 코앞…판 흔들어보는 김정은》

[투데이 포커스]남북고위급회담 일방 취소…美에도 강경 발언


"핵포기만 강요하려 든다면

그런 대화에 흥미없어"

김계관, 북·미회담 거부 내비쳐


리비아식 비핵화에 강한 반감

볼턴엔 노골적 적대감 보여


美 '속전속결' 밀어붙이기에

협상 균형 맞추려는 전략인듯


김종대 "金·폼페이오 만남 때

비핵화 방식 놓고 심각한 이견"


❍ 막판 줄다리기


❍ "최저임금 인상, 필요하면 속도 조절해야"

본보, 김동연 부총리 인터뷰


-2020년 1만원 목표에 첫 이견

-고용감소 없다는 靑과 달라


-"혁신성장 주체는 기업" 힘실어

-미흡했던 규제혁신에 총력


❍ 무너지는 '검사 동일체'

검찰 내부 "수사 독립성 침해" vs "정당한 지휘권" 충돌


-수사단·지휘부 진실 공방전

-강원랜드 의혹 계기 시험대에


-檢 개혁바람이 수사에 영향


-수사지휘권 내홍 극히 이례적

-상명하복 조직원리에 반기


◈매일경제《"韓금융사 태국 진출 문턱 낮추겠다"》

매경 태국포럼 오늘 개막…쁘라윳 총리 어제 환영행사


한국기업들 요청에

관련법 적극 개정 화답


❍ 허찔린 韓·美

北 "일방 핵포기 강요땐 미북정상회담 재고"


[뉴스&분석]

北 김계관 외무성부상 담화


-백악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 모델 사용할것"


❍ 2000개 상장사의 호소 "엘리엇 공격, 막을 장치 시급"


❍ 제조업 고용 쇼크…금융위기 수준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

[알립니다]


◈한국경제《中(BOE)에 세계 1위 내준 LGD(LG디스플레이)…이게 韓제조업 현주소》

[성장의 축…기업이 흔들린다]


작년 LCD 패널 출하량 추월당한 데 이어

1분기 영업益 BOE 3432억 vs LG -983억


코스피 상장사 절반, 1분기 이익 감소·적자


❍ 기업 고충 토로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지금 같으면 고용 창출 어렵다"

서울대서 CEO 특강


❍ 韓·美 "맥스선더훈련 예정대로"


❍ 돌연 고위급회담 취소한 北, '한·미 길들이기' 나섰나

-"美·北정상회담도 재고려" 위협


❍ 5억 이상 역외탈세…무조건 형사처벌

기재부·국세청 세법 개정 추진


❍ "헤지펀드들 공격 심각…경영권 방어수단 줘야"

상장사·코스닥協 촉구


◈서울경제《"에피스 현가치 23조" 삼성 주장에 힘실려》

'노무라보고서' 단독 입수


2015년으로 환산해도 최소 7조

삼바 "당시 보수적으로 평가한 것"

오늘 감리위 '회계 논란' 첫 회의


❍ 운전대 쥔 金 '리비아식 CVID' 판 깨나

[이슈&워치]北 "일방 핵포기 강요 땐 북미회담 재고려"


-北 비핵화 담판 '협상 칩' 쌓기

-응하면 더 요구, 휘둘려선 안돼


❍ '맥스선더' 훈련에 北 "남북 고위급회담 연기"


❍ 親勞정책 韓, 제조 일자리 6.8만개↓…감세매직 美는 1,660억弗 시설투자

-韓 취업 석달째 10만명대 '쇼크'

-美 기업 투자확대로 실업률도 뚝


❍ "부담금 1억 넘으면 재건축 포기"

반포현대 쇼크에 대치쌍용2차 전면 재검토…다른 단지도 급제동


❍ 대기업·재산가 50곳 해외탈세 등 세무조사

국세청, 文 "근절" 지시에 착수


◈부산《부산상의 회장 아들, 산단 땅 수년 방치》

태웅S&T, 공장 착공 미뤄

3년 내 미사용, 취득세 내야

태웅 "착공계 제출 등 진행"

강서구 "직접 사용 아니다"

"부지 매각 사전 작업 의혹"


❍ 한·미 '맥스 선더' 훈련


❍ 北, 고위급회담 일방 취소…"북·미 회담 재고려할 수도"

-백악관 "회담 여전히 희망


❍ 부산, 4차 산업 스타트업 '아시아 중심지'

-영국 엑센트리 '레벨 엑스'

-25일 마린시티에 개관

-블록체인·AI 업체 등 입주


❍ "대법관 후보추천위에 지역 인사 넣어라"

-전국 법관 대표들 공개 요구



정치 TOP


◈조선《與 국회의장 후보 뽑자, 3野 "김칫국 마시나"》

3野 "법대로면 국회서 표결"…뭉치면 야당 국회의장도 가능

바른미래몫 국회부의장은 평화당서 노려…野도 기싸움 치열


◈중앙《김정은 잘나가다 갑자기…한국·미국 동시에 흔들기》

[고비 맞은 북·미 정상회담]

김계관 "정상회담 재고" 발언 배경


"리비아 카다피, 핵 내준 뒤 나라 붕괴"

비핵화 압박 폼페이오·볼턴에 반발

북, CVID 순순히 응할 가능성 낮아져

한국엔 '북·미 중재 잘 하라' 압박


◈동아《백악관, 北발표 직후 NSC 소집…美정가 "北의 전통적 협상각본"》

[비핵화 대화판 흔드는 北]

北 반격에 당혹감 속 예의주시


대응 자제한 채 "회담 준비 계속"

"맥스선더는 연례훈련" 원론 입장


WP "北내부 강경파의 속도 조절"

빅터차 "한미훈련, 협상의제 될듯"

일각 "시진핑, 김정은에 조언 가능성"


◈경향《여도 야도 "미세먼지·청년복지 해결"…누가 누가 잘할까》

6·13 지방선거 D-27


선관위, 정당별 공약 공개…각당 일자리·경제 등 앞세워

워라밸·명문 지방교육·슈퍼우먼 방지·동물권 등 눈길


◈한겨레《'미 핵폐기 강공' 받아친 북한…판 깨기 아닌 주도권 쥐기》

[북-미 비핵화 기싸움]


볼턴 '선 폐기-후 보상'에 반발

북 "미국 대화의지 진정성 의심"

정상회담 앞두고 최고수위 발언


"관계개선 의지땐 호응" 여지 둬

북·미 파국 치달을 가능성 낮아


◈한국《협상판은 깔렸지만…디테일에 발목 잡힌 與野》

국회 또 끝장대치 조짐


[추경 심사, 졸속·퍼주기에 반발 거세]


-평화당 "광주의 기념일인 5·18에

-본회의 개최는 개혁에 대한 배신"

-국회의장 항의 방문해 잘못 따져


-한국당·바른미래당도 "예산 삭감"

-내일 본회의 통과여부 장담 못해


[드루킹 특검, 규모 등 세부사항 진통]


-민주당 "검사 10명 수사는 30일"

-한국당 등은 "최순실 특검 때처럼

-검사 20명에 기간 70일은 돼야"


-김경수 등 수사 대상에도 이견

-여야 원내수석 오늘 만나 재협상



사회 TOP


◈조선《文총장 참모 한마디…수사단 반발 불렀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두고 검찰 내부 충돌…왜?


작년말 김우현 대검 반부패부장

"의원 보좌관 소환땐 보고하라"

수사단 "부당 개입…수사 차질"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 의견

文총장, 전문자문단에 판단 일임


일각선 의도된 총장 흔들기 의심


◈중앙《"이재명 욕설 너무 심했다" vs "남경필, 남의 가정사 왜 들추나"》

[지방선거, 총선보다 중요하다 D-27]

동두천~평택 1호선 민심 르포


안보 민감한 접경지 동두천 시민

"통일 힘실을 1번" "먼 얘기, 난 2번"


의정부·수원서 만난 유권자들

"털어 먼지 안 날까" "수신제가부터"


미군 부대 이전해간 평택 지역

"힘든 경제 좀 살려주길" 한목소리


◈동아《서유기(드루킹 자금책) "드루킹과 대선 전부터 킹크랩(댓글 여론 조작 프로그램) 구축해 댓글 조작"》

檢, 드루킹 공판서 공범진술 공개


"작년 1월부터 뉴스 댓글 조작해

여론 왜곡시킨게 이 사건의 실체"


휴대전화=잠수함, 아이디=탄두

암호로 부르며 작업…법정서 시연


김경수, 드루킹에 조작 대가로

센다이 총영사직 제안했는지 논란

경찰 조사…김 前 의원 "사실무근"


◈경향《동물실험으로 달라진 사망시간, 9년 만에 범인 잡아》

제주 대표적 장기미제 사건 '2009년 보육교사 살인'

부패실험서 '현장 따라 사망 추정 체온 달라진다' 결론

당시 유력 용의자였던 택시운전사 살인 혐의로 검거


◈한겨레《요직 독차지 '셔틀검사' 없앤다》

법무부, 검사 인사제도 개선안 발표


수도권 근무 제한 '서울 붙박이' 손봐

정치검찰 양산하는 파견검사도 줄여


검사장급 '차관급 예우'는 없애지만

25명 공용차 지급 17명은 명퇴수당


◈한국《여성안심화장실? 비상벨도 없어요》

강남역 살인사건 2주기


인근에 CCTV·경비원도 없어

위급상황 때 도움 요청 못해


"인기척에 소스라치게 놀라고

화장실 근처 남자만 봐도 불안"



국제 TOP


◈조선《푸틴의 '大橋패권'…크림·사할린을 본토와 연결》


청바지 입고 직접 트럭 몰며

19㎞ 크림대교 건너는 쇼 연출

영유권 확고히 한다는 뜻 과시

우크라이나 "국제법 무시" 반발


사할린에도 10㎞ 다리 추진

日과 영토분쟁 쐐기 박으려 해


◈중앙《'탱크 부자(父子)' 에이브럼스…미 전차(M1 에이브럼스) 이름도 아버지 이름 땄다》

[미국 한반도 라인업 완성]

주한 미대사·미군사령관 '대장 콤비'


부친과 3형제 별 모두 합쳐 13개

터프하고 원칙 강조 '군인 중 군인'

부친은 백선엽 장군 상관으로 모셔

폼페이오, 방북길 해리스 대사 면접


◈동아《트럼프-시진핑 브로맨스…美-中 무역냉전 해빙속 '뒷거래' 의혹》


中기업 ZTE 제재 완화 밝힌 뒤

트럼프 관련 인도네시아 사업에

중국 국영기업 투자하기로 결정

민주당 "헌법 위배 소지" 반발


류허 부총리 방미 2차 무역협상

커들로 "양국정상 우정에 딜 가능"


◈경향《러~크림반도 연결다리 트럭 몰고 건넌 푸틴》

첫 육로 19㎞ '크림교' 개통

'강제 병합 돌이킬 수 없다'

전 세계에 보여주기 위한 의도

푸틴 "나라 전체가 공들여"


◈한겨레《푸틴, 이번엔 트럭기사…크림대교 개통 첫 주행》

크림반도-러 본토 잇는 19㎞ 다리

35대 수송단 선두차 올라 "가자"

4년 전 합병한 반도 영유권 굳히기

사냥·낚시 등 이은 '터프가이 쇼'


◈한국《日 위스키 열풍에 술 원액 동났다…산토리 "판매 중지"》


주력 '히비키 17년' '하쿠슈 12년'

日뿐만 아닌 해외서도 수요 급증


장기불황기 수요 생각하다 낭패

저장고 증설 계획…재판매는 미정



경제 TOP


◈조선《"싱가포르에선 드레스를, 인도네시아에선 투피스를 팔아라"》

[The 9th ASIAN LEADERSHIP CONFERENCE]

동남아를 하나로 묶지마라, 각개격파 해야 성공한다


넥스트 차이나

-'아시아의 아마존' CEO 등 토론

-국가별로 맞춤형 전략 세워야 성공

-12년 뒤 인도, 세계 3위 경제대국

-한국의 직접 투자는 1%도 안돼


◈중앙《ISS(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엘리엇 공격에 반대 나선 현대차 국내 우군》

편 갈린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 등

"행동주의 펀드, 경영권 위협" 발표


시세차익 노렸던 외국 기관 투자가

개편안 통과하면 수익 줄어 반대


◈동아《살기도 팔기도 어려워…재건축 아파트 딜레마》

준공되면 억대 부담금…보유세-양도세 압박도 첩첩


국토부 "부담금 내도 그 이상 이득"

조합원 "팔지 않는데 수익 부과 부당"


반포현대 전용 82㎡ 보유자

1년 갖고 있으면 보유세 359만원

매각땐 양도세 3300만원 내야


전문가 "장기보유자 배려 정책 필요"


◈경향《취업자 증가, 석 달째 10만명대…'고용의 봄' 멀었나》


증가폭 작년엔 월 20만~40만명

인구 감소 감안해도 낮은 수준

제조업은 구조조정 여파 남아


실업률은 0.1%P 떨어져 4.1%


◈한겨레《장년층(45~64살) 덮친 '고용쇼크'…20대는 그나마 '숨통'》

취업자 증가 석달째 10만명대


4월 취업 12만3천명 증가 그쳐

제조업·건설업 침체 직격탄


장년층 임시·일용직 대폭 줄어

25~29살 고용률은 0.4%p 상승


전문가들 "5월도 고용부진 지속"

김 부총리 "최저임금이 영향" 첫 언급


◈한국《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주주에 더 이익" ISS(美 의결권 자문사) 정면 반박》

상장사들 "행동주의 펀드 방어수단 도입 시급"


모비스 주주들에 불리하다?

-"주주들 글로비스 주식도 받아

-현재 주가로 계산해도 이익"


분할합병 비율 비합리적?

-"자본시장법·시장 평가 등

-법적 근거따라 공정하게 산출"


사업적 타당성 불명확?

-"자율주행 같은 미래기술 확보

-경쟁력·기업가치 극대화 가능"



문화 TOP


◈조선《패션쇼도 경기장도…핑크가 남자를 완성한다》

'여성스럽다' 관념 깨는 핑크 유행

18세기엔 상류층 권력의 표상

최근 '성차별 반대' 의미로 확산

스포츠 스타 우즈·페더러도 입어


◈중앙《이창동 감독이 묻다, 요즘 젊은이는 왜 분노하나》

칸영화제 진출 '버닝' 오늘 개봉


출신·성향 다른 세 청년의 만남

양극화 사회에 대한 무력감 담아

현실인 듯, 우화인 듯 묘한 구성

일본 작가 하루키 단편이 원작


◈동아《"감각적 화보처럼…문학잡지도 시대와 호흡해야죠"》

틀 깬 문예지 '악스트' 백다흠 편집장


"잡지스럽게" 3년째 파격 실험

2040 독자들 변신에 박수 보내


"한부 2900원은 너무 희생적"

기획 강화해 1만 원으로 정상화


"뉴스의 홍수 속에 문학 휩쓸려

계속 화두 띄워 살아남게 해야죠"


◈경향《문체부, 블랙리스트 공식 사과…'사람 중심 문화' 새 비전》


도 장관, 정부 차원의 첫 사과

예술지원단체 자율성 강화 등

진상조사위 권고 대폭 수용 의지


초등 입학생에 문화카드 주고

여가 확보 위해 대체공휴일 확대

'사람이 있는 문화' 5년 계획 밝혀


◈한겨레《'헬조선 청년' 그린 정밀화…'빛'의 영상미학 새로 썼다》

'버닝' 국내·칸 영화제 시사


좁은 원룸·카드빚뿐인

이 땅의 청춘 사실적으로 그려내


하루키 원작 큰틀 유지하지만

후반부엔 '이창동표 미스터리'


유아인·전종서·스티븐 연 등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 볼만


필름 내려놓고 첫 디지털 작업

'해질녘 춤사위' 영상미 압권


◈한국《작업 시간 11년, 분량 1만3144쪽…中 문호 루쉰 전집 20권 한국어로 첫 완간》


"中 현대문학 공부한 사람들

루쉰에 빚 갚으려 의기투합"

연구자 12명 번역위원회 결성

11년 동안 81차례 모임 가져


청년에 헌신·로맨티스트 등

번역하며 루쉰 새 매력도 발견

"번역 작업은 본전 찾기 어려워

수정 지속 할테니 의견 주세요"



스포츠 TOP


◈조선《왼발 달인 '빵훈이'가 간다》

[We, the Reds!]

⑦'진지청년' 권창훈


경기 닥치면 휴대전화 안봐

축구밖에 모르는 '애늙은이'

체력 한계 부딪혔던 프랑스리그

2시즌 만에 극복하고 11골

손흥민 집중 견제 받을 경우

비밀병기로 기회 잡을 가능성


◈중앙《조카뻘 후배 무색한 삼촌들의 '회춘 야구'》

불혹의 노장 맹활약하는 프로야구


임창용 42세 최고령 세이브 기록

38세 정성훈도 방망이 녹슬지 않아

상승세 돌아선 삼성엔 39세 박한이


스무살 어린 후배들과 뜨거운 경쟁

몸값 높아지며 체력 관리 잘한 덕분


◈동아《주말리그의 별들 "전국구 '왕별'도 내 차지"》

황금사자기 주역 노리는 권역별 MVP


원태인 3승1패 평균자책점 0.69

이준호-이믿음도 듬직한 마운드


이병헌, 타격 좋고 시야 넓은 포수

김태원은 차세대 거포 3루수 재목

유장혁, 0.423 맹타에 도루 10개나


◈경향《"16강 가능성 절반 안되지만…월드컵에선 늘 이변 일어나죠"》

'해설위원' 박지성의 월드컵 전망


"남은 기간 수비 조직 발전이 관건…손흥민의 능력 활용해야

스웨덴 반드시 잡고 멕시코전 무승부 거두는 게 현실적 전략"


◈한겨레《"복싱밖에 모르던 내게, 링 밖은 지옥"》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신종훈


복싱연습만 기다리던 14살 소년

인천아시안게임서 금 따냈지만…

국제복싱협회 '강제 프로계약' 탓

자격정지 징계…방황의 시간 겪어

"제발 다시 링 오르기만 기도했죠"


'10년째 라이트플라이급' 자기관리

"제2 전성기는 지금" 금빛 펀치 기대


◈한국《"살짝 바꿨지만, 투구폼은 나만의 자부심"》

SK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


시선 끝까지 포수 보려고 노력 중

팔 각도 예전보다 조금 올라가

회전수 늘고 공 끝 더 좋아진 듯


구단 배려로 재활 편하게 했지만

중간·선발 왔다갔다한 태훈이

오타니 쇼헤이만큼 힘들었을 것


야구 그만두기 전 200승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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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제조업은 겨울》

공장가동률 2009년 글로벌 위기 후 최저

재고율은 1998년 IMF 외환 위기 후 최고


3월 생산·투자 28개월만에 최저


❍ '제조업 코리아' 엔진이 식어간다


❍ 트럼프 "판문점서 김정은 만나면 어떻겠나"

-"평화의집과 자유의집이

-상징적 장소 아니겠나" 트윗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급선회

-文대통령, 28일 통화서 제안


❍ 서울 아파트 공시價 10% 껑충…보유세 큰 폭 뛸 듯

-종부세 대상 전국 5만채 늘어


❍ 정부, 대기업에 "기부금 2700억 내라"

-2차 산업혁신운동 참여기업 대상

-"기존보다 20% 더 달라" 요구도

-산업부 "자발적 출연 요청했을뿐"


◈중앙《북·미 정상회담 장소…트럼프 "판문점 고려"》


"남북한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3국보다 대표성 있지 않나" 트윗


워싱턴선 "문 대통령이 권유했다"

남북 정상회담서 논의했을 수도

남북미, 판문점 회담 가능성 커져


❍ 32일 만에 풀려난 피랍 선원들


❍ 문 대통령 '신경제 구상 USB(자료 담은 휴대용 저장장치)' 김정은에게 전달

-"발전소와 관련된 내용 있다" 밝혀

-비핵화 대비 경협 로드맵 담긴 듯


❍ 강남 아파트 보유세(재산·종부세) 최대 50% 오른다

-강남 공시지가 1년 새 20~30% 상승

-서울 전체론 10% 올라 11년 새 최고


◈동아《트럼프 "김정은과 판문점 회담 고려"》

북미정상회담 장소 첫 구체 거론

"남북 경계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있어"

美, 이번주 결정…회담 급물살


❍ 문무대왕함, 아프리카 피랍 선원 3명 귀환작전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 두자릿수 상승…보유세 부담 는다

-올해 10.19% 올라 11년만에 최대

-송파구 16%…전국 평균의 3배

-전국 종부세 대상 53% 늘어 14만채


❍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진 공장 가동률

-3월 70.3%…9년만에 최저치

-경기하락 전망에 생산-투자 부진


❍ '별들의 경쟁' 제90회 동아수영대회 내일 개막

[알립니다]


◈경향《똑같은 일 해도, 그들은 또 해고 1순위》

[한국지엠…비정규직의 노동절]


정규직 임금 절반 '불법파견'

"노사합의안에 우리는 없었다"


❍ 어찌 잊으랴, 동생들의 이름…이산상봉, 꿈이 영근다


❍ 트럼프, 북·미 회담 장소로 판문점 첫 거론

-지난달 28일 문 대통령과의 통화 때 논의한 후보지 2~3곳 중 한 곳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판문점선언은 세계사적인 대전환…합의서 비준 등 절차 빠른 추진을"

[한반도의 봄]


-문 대통령, 청 수석·보좌관 회의

-김정은에 '신경제지도' 책자 선물


◈한겨레《트럼프, 북미회담 판문점 유력 검토》


트위터에 "평화의집·자유의집

제3국보다 상징성 있고 중요"


일정 촉박해 개최 가능성 높아

청와대도 "후보지에 판문점 있어"


❍ 바랜 사진 속 북녘 가족, 이번엔 꼭…


❍ 문 대통령,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USB 건네

-발전소 건립 등 경협 내용 담겨

-문 대통령, 대북제재 해제 대비

-'경협' 남북 공동조사연구 지시


❍ 창간 30돌을 맞아 '새로운 30년'이 펼쳐집니다

[알림]


-특별기획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효창원을 민족공원으로!' 캠페인

-북한 윤이상관현악단 초청 공연 추진

-함께 부르는 '겨레의 노래 평화의 노래'

-장애인과 함께하는 평화음악회

-현장탐사 '노동 orz' 연재

-한겨레 30돌 기념 학술 세미나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여성의 시선-젠더 사진전

-<송건호 선집> 발간


◈한국《美, 리비아 모델 바탕 '北 제3 비핵화 방식' 접근》


北 '돌이킬 수 없는 중대 조치' 하면

북미 수교·제재 해제 등 단계별 보상


北 정권 협조와 빠른 비핵화 속도

'동시·일괄적 이행 조치'에 무게


북한과 핵 기술·시설 수준 격차 커

리비아 모델 적용 가능성에 회의도


❍ "북녘 동생들 이번엔 만날 수 있길…"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대표성 띤 곳 아니냐"

-일각선 "文대통령 설득으로 검토" 해석도


❍ 장군 80여명 감축…육군案 관철

-지난달 국방장관·군 수뇌부 모여 끝장토론

-육군 노골적 불만…국방부 100명案 후퇴

-남북관계 변화 따라 더 감축될 가능성


❍ 껑충 뛴 공시지가…강남 '보유세 폭탄'

-잠실 주공5단지 76.5㎡ 47%↑


◈서울《남북 경협도 빨라진다…합의 실천 '속도전'》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 급물살


文, 김정은에 신경제구상 제안

대북제재 해제 대비 조사 지시

"평화·번영 되돌릴 수 없게 해야"


南,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

北, 5일 평양時 서울 표준時로


❍ 이번엔 만날 수 있겠지요…눈물 쏟아진 이산상봉 민원실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판문점도 고려"

-"제3국보다 중요한 장소" 트윗

-당초 싱가포르·몽골 등 압축

-남북회담 이후 전격 선회한 듯


❍ 교사 되는 길 점점 좁아진다

-초중등 교원 선발 단계적 축소

-2030년까지 최대 42% 줄여


❍ 보유세 폭탄 현실화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 상승'


◈세계《트럼프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 내) 평화의집·자유의집도 고려"》


트위터에 "제3국보다 더 대표성"

최종 낙점 땐 판문점 '평화의 상징'

美 전문가들 "평양 개최 가능성도"


볼턴 "北 비핵화, 리비아 모델 염두

北 핵규모 커 상황에는 차이 있다"


❍ 文 "판문점 선언은 세계사적 대전환 출발점"

-수보회의서 "평화시대 확신…이제 첫발

-후속조치 속도감있게 추진하라" 당부

-軍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시설 철거


❍ "北 가족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선생님 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

-정부 '임용절벽 예방' 중장기 계획 발표

-2030년까지 공립 교원수 단계적 감축


❍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 11년 만에 최대폭 상승

-10.19%↑…강남 등 아파트값 급등 탓

-고가주택 늘어난 종부세 대상도 증가


◈국민《靑, 남북 경협도 속도 낸다》

문재인 대통령, 확대 방안 검토 공식 지시


"공동 번영 획기적 전기 마련"

남·북·미 3각 채널 가동 협의


국제 사회 대북제재 등 감안

그동안 경협문제는 거론 안해


조만간 개최될 북·미 회담

긍정적 결과 도출 예상한 듯


김정은에게 '신경제지도' 포함

책자·PT 영상 USB 전달


❍ "北·美 정상회담 장소…판문점이 어떤가요?"

-트럼프, 트위터에 질문 주목

-극적 효과 위해 선택 가능성


❍ '차이나 패싱' 막아라…中, 김정은 의중 파악

[투데이 포커스]왕이 국무위원 내일 급히 방북


-외교부장으론 10년 만에 방북


-정전협정→평화협정 논의

-중국만 배제될까 위기감 고조


-선제적 유화책 제시 가능성

-시진핑 방북 앞당겨질 수도


❍ 교사 감축 폭탄돌리기?…차기정부 때 '임용 절벽'

교육부 중장기 수급계획 보니


-내년~2023년 6.4% 줄여

-이후 2030년까지 13.7%↓

-초등생 감소 추세와 안맞아


-중·고교 교사 상황도 대동소이


-차기 정부에 책임 전가 비판


-1수업 2교사제는 아예 빠져


◈매일경제《제조업 휘청…공장가동 (2009년) 금융위기 수준 '뚝'》

[뉴스 & 분석]


車·스마트폰·LCD 흔들

제조업 가동률 70%로 추락

반도체 외끌이 경제 한계


❍ 北의 내 동생 보고싶어요


❍ 文, 金에게 '한반도 新경제' 제안

靑 수석보좌관회의서 공개


-정부, 남북경협 속도낼듯


❍ "미북정상회담 판문점 어떨까" 트럼프, 트위터로 깜짝 제안

-"제3국보다 대표성 있어"


❍ 北경제 재건비용 20년간 705조원 필요


❍ 집값뛴 강남…보유세 폭탄

-서울 공시價 10% 급등

-종부세 5만가구 늘어


◈한국경제《엘리엇, 삼성물산 합병 'ISD 소송(투자자-국가 간 소송)' 나섰다》

법무부에 '중재 의향서' 제출


"물산·제일모직 합병 때

정부 부당 개입해 손실"

한국 기업 전방위 압박


❍ 서울 아파트 '보유세 폭탄'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0.19% 급등


-보유세 부담 최대 47% 늘 듯


❍ 남북정상회담 축하박수 받는 文대통령


❍ 트럼프 "판문점서 北·美 정상회담 개최 고려"

-트위터서 첫 거론…靑도 환영


❍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파주·연천 유력

['4·27 판문점 선언' 이후]


-靑, 경협 로드맵 마련 착수

-文 "후속 조치 속도내라"


❍ '미래산업' 씨 뿌리는 삼성…이스라엘 AI벤처에 베팅

-네이버·카카오도

-스타트업 수십 곳 투자


◈서울경제《金(김정은) "덩샤오핑 개방의 길, 빨리가야 했는데…"》

'남북정상회담' 국회 토론회


전문가, 북중회담 후일담 전해

"1978년 中 개혁·개방 시작과

최근 북한의 분위기 유사해"


❍ '판문점 선언' 자축하는 文정부


❍ 文, 회담서 CVID(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거론…"金, 반대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서도 文 직접 언급

-'불가역적 핵폐기' 남북미 공감대

-트럼프 "회담장소로 판문점도 고려"


❍ 서울 종부세 14만가구…강남 보유세 폭탄 예고

2018 공동주택 공시가격


-서울 10% 올라 11년만에 최대

-4.8만여가구 첫 종부세 대상에

-강남3구 전국상승률 '톱3' 차지


❍ 생산·투자·가동률 뚝…적신호 켜진 3% 성장

-산업생산 26개월 만에 최악


❍ 현정권 이후 '임용절벽' 오나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


-중등 2022년까지 5~9% 감축…2030년엔 최대 39% 줄여


◈부산《부산~北 나진 뱃길부터 다시 열자》

朴정부 때 대북 제재로 중단

나진하산프로젝트 복원되면

부산항 '유라시아 관문' 부상


❍ 청해부대 고속정 타는 '가나 피랍 선원'


❍ 2030 부산 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기재부 승인'

-산업부 마스터플랜 마련 후

-국무회의서 최종 결정될 듯


❍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 평화의집·자유의집 고려"

-트위터서 의견 밝혀


❍ 2018 구독료 자동이체 이벤트

[알림]

지금 신청하면 기념품 증정과 경품 당첨의 기회를 드립니다



정치 TOP


◈조선《지하에 숨긴 핵…자진신고 없인 '완전한 검증' 어렵다》

['판문점 선언' 이후]


핵 폐기하고 핵시설 해체한 후 기술인력까지 관리해야 'CVID'

플루토늄은 추출한 기록 남지만 고농축우라늄은 추적 불가능

모든 의심시설 불시 사찰 필요한데, 과거 北 "패전국인가" 반발


◈중앙《김정은 집사 김창선(서기실장) 파워, 손 까딱해 이선권(장관급 조평통 위원장) 호출》

[남북 정상회담 이후]


김정일 때부터 북 정상 의전 담당

김여정·김영철 사열 레드카펫 밟자

두 사람 바깥쪽으로 잡아끌기도

회담 내내 김정은 동선 따라 뜀박질


◈동아《文대통령 "노벨상 트럼프가 받아야…우리는 평화만 얻으면 돼"》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靑회의서 '비핵화 중재' 강조


'노벨상 덕담' 이희호 여사 축전에

협상 진전 功 트럼프에 돌려

남북회담 후속조치 신속추진 지시

"경협은 일단 공동연구부터 시작"


文, 판문점회담서 김정은에게

'한반도 신경제구상' USB 건네

靑 "비핵화이후 北의 미래상 제시"


◈경향《"북한도 금전 거래 기반으로 동업하는 경우 많다"》

[한반도의 봄]

탈북주민 1010명 설문…그들이 말하는 '북한 경제'


대다수 상호 신뢰관계 기반

북한 원화보다 위안화 선호


김정은 집권 후 통제 약해져

"남한 문화, 몰래 구매 안 해"


◈한겨레《"속도감 있고, 되돌릴 수 없게"…문 대통령, 후속조처 강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정상회담 뒤 첫 수석·보좌관 회의


남북합의 '선언'에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 표명

대북제재 관련없는 분야부터 실행


국회 비준 통한 합의 제도화 추진

"비준 과정, 정쟁 흐르지 않도록"


◈한국《文대통령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조속히" 당부》


"정쟁거리 전락 바람직하지 않아"

북미회담 후로 연기 가능 의사도


여야, 국회 정상화 머리 맞댔지만

댓글조작 특검 공방에 또 실패

남북합의 국회 비준도 '온도차'



사회 TOP


◈조선《민노총, 부산 日공관 앞 '징용 노동자상' 설치 강행》

오늘 총영사관 앞 6000명 집결…설치 땐 한·일 외교마찰 불보듯

외교부·부산시 불허 방침 확고…경찰, 3000명 투입해 저지키로


◈중앙《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통신·계좌 압수수색 영장 재신청"》

500만원 받은 김 의원 보좌관 조사

인사청탁 뇌물죄 적용 여부 살펴

경공모 회원 전반 댓글수사 확대

4540명 중 가담 정도 크면 입건


◈동아《'댓글 폭탄'에 무너진 공론장…누리꾼들 포털서 짐싼다》

특정집단 여론조작 여전히 횡행


생각 다른 글에 "화력 지원바람"

순식간에 댓글 추천수 뜀박질


유아인, 여성비하 배우로 몰아

미개봉 영화 타깃 '평점 테러'


"균형잡힌 토론공간으로 가자"

비공개 커뮤니티 등으로 옮겨가


◈경향《김경수 의원 전 보좌관, 댓글 가담 여부도 조사》

경찰 '드루킹 측과 돈거래' 피의자 소환…대가성 여부 초점

경공모 회원들 '댓글 활동·아이디 공유' 관련 수사 본격화


◈한겨레《기록 없는 '4·3 불법 군사재판' 입증문서 나왔다》

재심 청구 세 번째 심문기일서

변호인, 군집행지휘서 2건 첫 공개

"군법회의 판결, 즉시 집행 요함"

제주지역 군 책임자 직인 찍혀

'수형인 명부'와 날짜·형량 등 일치

"1949년 군법회의 입증 중요 증거"


◈한국《'인천 초등생 살해' 단독 범행으로 뒤집혔다》

"주범 김양 진술 일관·신빙성 없어"

항소심, 1심처럼 징역 20년 선고

공범 지목 박양은 살인방조만 인정

무기징역서 징역 13년으로 줄어



국제 TOP


◈조선《인도네시아 바다 불법어선 1만척, 구글 AI가 물리쳤다》

구글에 선박 위치 정보 보내면

AI가 운항 패턴·위성 정보 조합해

불법 어로 여부 실시간 파악

4년 전보다 불법어선 90% 감소


◈중앙《볼턴 "리비아식(선 폐기 후 보상) 비핵화 많이 염두…하지만 북한과 차이"》

[북·미 정상회담]


'선 핵폐기, 후 보상'서 변화 첫 시사

"북 핵프로그램, 리비아보다 훨씬 커

회담 다음날 곧바로 분해 불가능"


"미 인질·일본인 납치도 회담 의제

핵실험장 폐쇄, 선전이 되면 안돼"


◈동아《스웨덴 공주까지 더듬더듬…(노벨 문학상 선정) 한림원 뒤흔드는 '몹쓸 손'》


여성 18명 성폭력 한림원 사진작가

왕위 계승 1순위 공주 2006년 추행

왕실은 별도 언급 없이 "미투 지지"


미온 대응에 선정 위원들 집단사퇴

올 노벨문학상 戰後 첫 취소 가능성

내년 2명 발표 여부 등 3일 결정


◈경향《폐기 혹은 재협상…북·미 회담 앞 '뜨거운 이란 핵'》

이란 핵 합의 폐기 변수 우려에 폼페이오 "김정은 신경 안 쓸 것"

미, 재협상 압박…고립 위기 이란 "못 믿을 미국" 북에 경고


◈한겨레《EU, 문제국가로 찍힌 폴란드·헝가리 돈줄 차단》


"법치 등 민주적 가치 안 지킨다"

집행위, 보조금 중단계획 곧 발표


폴란드 정부, 사법부 인사권 장악

헝가리는 4년째 난민 할당제 반대

EU 내부 동서 유럽 갈등 커질듯


◈한국《"납북자 문제 직접 대화로 풀자" 기대감 키우는 일본》


피해자 가족들 "이제서야 진전"

북미회담 앞서 美에 협력 요청


日정부는 "평양선언부터 준수"

잇단 악재 아베 국면전환 노림수도



경제 TOP


◈조선《"상장하면 대박" 잘나가는 스타트업, 증시로 달려간다》

한국·미국·중국 기업공개 열풍

해외시장 공략하고 新사업 확대


中 샤오미, 여름 홍콩 증시 상장

"시총 1000억달러 넘을 것" 예측

기업공개한 美 드롭박스의 주가

당초 공모가 대비 40% 넘게 상승


한국도 스타트업 상장 요건 완화

10여개 기업들 줄줄이 대기중


◈중앙《'아버님이 외출 안 해요' 안부 챙기는 스마트홈》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플랫폼 집


노인·1인가구 출입 파악해 문자

AI 스피커로 TV·에어컨 움직이고

"전기 사용 많아요" 관리비도 절약

IT·건설업체 함께 주택시장 진출


◈동아《다시 주목받는 현대아산 '7대 對北사업권'》

경협 재개때 사업권 유지될까


전력-통신-철도 등 SOC사업

2000년 5350억 지불하고 취득


정부 '한반도 철도망 구상' 미참여

北 통신사업은 현재 이집트회사가

북한 당국 파트너 인정여부도 변수


전문가 "사업권 자체는 인정해야"


◈경향《공시가격 22.4% 오른 아파트…실거래가는 40% 넘게 뛰었다》

국토부 홈페이지 다운시킨 '강남 3구 보유세 폭탄론'의 진실은…


"세금 폭탄 아닌 정상화 과정"…9억원 초과, 전국 공동주택 1.09% 불과


◈한겨레《'내 편만 가까이'…대한항공·아시아나, 이사회 꾸리는 법》

양대 항공사 사외이사 면면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 '매형 로펌' 2명 이사회에

-한진칼은 대부분 경복고 동문들

-'물컵 갑질' 뒤에도 이사회는 안 열려

-경영진 견제·감시 본연의 기능 '불능'


아시아나항공

-박삼구 회장 '인맥 경영' 도울

-정·관·금융계 인맥 대거 포진


◈한국《예대금리차 40개월 만에 최대…은행들 '이자 장사' 고질병》


대출금리 발빠르게 올리고

예금금리는 늑장 부리며 찔끔

3월 잔액기준 2.35%P 벌어져


은행들 예대마진으로 실적잔치

서민들 부담은 갈수록 커져

"약탈적 수익구조 개선해야"

당국, 금리체계 개편작업 착수



문화 TOP


◈조선《"건축으로 사람과 자연을 거울처럼 비춥니다"》

프리츠커상 받은 세지마 가즈요

'건축도시대회 서울'서 강연

유리·알루미늄 등으로 외벽 마감

"평생 주변과 어울리는 건축 고민"


◈중앙《거침없는 '어벤져스3' 극장매출 95% 챙겨갔다》

'인피니티 워' 연일 흥행 신기록


역대 최다 2553개 스크린서 틀어

전세계 오프닝 기록도 갈아치워

10년간 쌓아온 마블 히어로 주효

"독과점 막아야" 비판론도 재연


◈동아《"기념비적 건물에 가린 도시…'작은 건축'으로 숨 불어넣어야"》

스위스 로잔공대 뤼캉 명예교수

제자 남성택 교수와 건축대담


서울이 내뿜는 에너지 건물 압도

한국 건축만의 특징 잘 살리고

일상의 공간에도 더 신경 써야

선구자 김중업에 대한 연구 절실


21일 '르코르뷔지에…' 학술회 참석


◈경향《인문학, 아이돌에게서 '시대의 표정'을 읽다》

"나는 왜 아이돌을 연구하는가"


K팝 한류 이끄는 '방탄 현상' 등 아이돌과 팬덤 분석 활발

대중문화 비평의 다양성과 깊이 더하며 사회와 적극 소통

"양적·질적 성장으로 상업주의를 넘어선 비평거리 풍성"


"사회 변화 비추는 거울"

-이지영 <BTS 예술혁명> 저자


"인문학과 대중의 가교"

-박지원 <아이돌을 인문하다> 저자


"순문학과 경계 흐려져"

-서효인 '릿터' 편집장


"새로운 비평의 보고"

-문용민(미묘) '아이돌로지' 편집장


◈한겨레《'4·3 상흔' 어루만진 문인들, 평화와 통일을 외치다》

제주서 사흘간 전국 문학인대회 성황


국내외 문인 300여명 등 역대 최대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선언문 내

"통일시대의 문학 준비할것" 다짐도

뒤풀이서도 정상회담 연일 화제로

"제주4·3, 소통·화합 계기" 한목소리


◈한국《'살아있는 전설' 웨버 70세…들썩이는 세계 뮤지컬계》

'캣츠' 등 대표곡 모은 콘서트

2일 한국 시작으로 전세계 개최

배우 라민 카림루·애나 오번

콘서트 참가 위해 한국 찾아

김소현 등 국내 스타도 무대에



스포츠 TOP


◈조선《캐디·클럽·코치 바꾸고 7㎏ 감량…21개월만에 마음껏 울다》

리디아 고 44번째 대회만에 우승

이민지와 연장전 파5서 이글

"스윙 속도 올리려 지난겨울 감량

이번 우승으로 마음의 짐 덜어"


◈중앙《류중일의 '나믿너믿'…다시 부는 LG 신(信)바람》

최근 8연승 등 10경기서 8할 승률

2위 SK에 불과 2.5게임 뒤진 3위

막강 선발진에 10년 만에 팀타율 1위

믿고 기다린 류 감독…선수들 안정


◈동아《웃음꽃 LG '김현수 효과'》

4년 115억원 아깝지 않은 활약, 최근 8연승 중심에


'타격기계'답게 타율 0.352에

수비 뛰어나고 선구안도 좋아

체력 중요성 전파, 후배들 귀감

좋은 분위기 이끌며 팀도 활기


◈경향《리디아 고, 다시 한번 GO!》

LPGA 메디힐 챔피언십, 이민지와의 연장 첫 홀서 이글 잡고 우승

세계 1위서 평범한 선수로 내려앉은 1년9개월 슬럼프 마침내 극복


◈한겨레《"이론·행정·경기 '삼위일체'…체육교 전도사로 불러달라"》

[데스크가 만난 사람]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스포츠의 즐거움을 국민과 함께'

취임 100일…공단 30년 비전 제시


유도선수 '뚝심'에 현장 경험 갖춰

"장소·프로그램·클럽 등 '3S' 확충

최소 비용으로 8배 혜택 가능한

즐겁게 운동 참여할 지원 늘릴 것"


◈한국《천재 소녀…다시 고!》

리디아 고, 메디힐 챔피언십 우승


연장 이글 잡고 21개월 만에 부활

통산 14승·104주 랭킹 1위였지만

작년 무승 첫 시련의 시간 지나와

"이제 술 마시며 축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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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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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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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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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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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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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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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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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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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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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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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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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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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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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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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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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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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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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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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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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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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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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1988년, 1억원, 2야, 3당, 3자녀, 4.13총선, 4인방, CEO, ICT,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입, , 간섭, 강경, 강남구, 강연, 개성공단, 건국, 검찰, 검찰총장, 결탁, 경제민주화, 경제발전, 경제부총리, 경제현안, 경찰, 고정관념, 공산당, 공유, 공주, 공화당, 과학장관, 광물성분, 광주, 교과서, 교직, 구이저우성,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영석유회사부패스캔들, 국정운영, 국제해운동맹, 국주, 국책은행, 국회, 국회논의, 군중대회, 권력, 권력승계, 근원적질문, 글로벌해운동맹, 금융위기, 금통위, 기록, 기소, 기재부, 기적, 기준금리, 기획재정부, 김수남, 김여정, 김정은, 낙하산금지법, 난색, 남미, 남북관계, 남성, 내각, 내력벽, 노동, 노동개혁, 노동개혁법, 노동소득분배율, 노동시장개편, 노사합의, 노원구, 뇌물, 누리과정, 누리예산, 뉴욕, 다양성, 단독인터뷰, 단맛, 당간부, 당대표, 당대회, 당화, 대권발언, 대만, 대북정보, 대선, 대선승리, 대선행보, 대수선, 대통령, 대화, 더 얼라이언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덩샤오핑, 도널드 트럼프, 도표, 독일, 독점자본, 동결, 동조, 디 얼라이언스, 룰라, 리모델링, 마오쩌둥, 마오타이, 마크리, 막노동, 만남, 만사여통, 만장일치, 맥아, 맥주, 맥주공방, 맥코널, 머스크, 메르스, 메모, 메이저, 모델, 모범, 목사, 무시, 무주공산, 무혐의, 문재인, 문혁, 문화대혁명, 물꼬, 물밑작업, 미셰우 테메르, 민생경제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민생경제현안회의, 민생경제회의, 민생협의체, 민생회의, 민심, 민주경제, 민주주의, 민주화, 밀어붙이기, 박근혜, 박세춘, 박원순, 박지원, 반대, 반항아, 발효, 백남기, 백두혈통, 백인, 번복, 법정관리, 베네수엘라, 변호사, 병색, 병원신세, 보수, 보좌, 복음주의, 볼리비아, , 부적절, 부정적, 부통령, 부형권, 북한, 북핵, 분기, 분기별회동, 분배, 브라질, 브라질노동자당, 비리, 비정규직, 비판, 빈곤, 사건, 사투리, 사회생활, 사회적합의, 상하원, 생산, 서비스, 서울, 서울소년원, 서울시장, 석달, 선사, 선생님, 설명, 성과, 성과연봉, 성과연봉제, 성명, 성장, 성지, 세계해운동맹, 세금, 세월호법, 세월호조사위, 세월호특별법, 세월호특조위, 소년원, 소득주도성장론, 소득집중, 소통, 소환, 손주, 손질, 손학규, 수임료, 수제맥주, 수직증축, 수첩, 수혜, 숙성, 숨고르기, 스승, 스승의 날, 스펙트럼, 슬라이드, 시각차, 시대과제, 식혜, 신설, 신세계, 신중국, 신화, 실수, 실책, 실탄, 싱글맘, 싱크탱크, 쓴맛, 아들, 아르헨티나, 아파트단지, 안보정보, 안철수, 애주가, 야권, 야당, 양육법, 양조장, 양천구, 어버이연합, 여과, 여성,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 여야정협의체, 역사대열, 연금, 연회, 영어, 예의, 외신, 외환위기, 용선료, 우경화, 우상호, 우파, 우향우, 워킹맘, 원내지도부, 원정도박, 위기, 위기대응, 위안부, 유일호, 윤두남, 은혜, 음모, 의혹, 의회쿠데타, 이견, 이주열, 인공지능, 인재, 인터뷰, 인하, 일본, 일본어, 임을 위한 행진곡, 입장차, 입지불안, 자본확충펀드, 자산가, 자유, 잠룡, 장학금, 재건축, 재무개선, 재범률, 재정분식, 쟁점현안, 저성장, 전기차, 전남대, 전용기, 전통공법, 점령군, 정국, 정당성, 정례화, 정무장관, 정보통신기술, 정부, 정상회담, 정운영,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의,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적민주주의, 제3동맹, 제과제빵, 제빵반, 제안, 제외, 제자, 좌파, 좌향좌, 주석단, 중국어, 중국현대사, 증류, 지검장, 지급보증,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율, 지휘, 진상조사, 진술, 진전, 쭌이, 찬반, 창간호, 채권단, 채무조정, 책임, 처분, 철거기준, 청년일자리, 청와대, 체포, 최저임금, 최초, 추론, 출사표, 출자, 친노, 친절, 칼럼, 탄압, 탄핵, 탄핵정국, 태도변화, 테슬라, 통역, 퇴행, 팔순잔치,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폴 라이언, 하원의장, 하팍로이드, 학생, 학습, 학업, 한겨레, 한계,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은행, 한은, 한진해운, 함구, 합류, 합의, 항로, 해결방안, 해고, 해법, 해운동맹, 핵심요건, 행보, 험난, 혁명, 현대상선, 현역, 협력, 협의체, 협치, 호남, 홍만표, 화물, 화합, 회동, 회생, 희망,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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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러경계 기간에 뚫린 政府청사》

朴대통령이 전국 경계령 내린 이틀 후...公試生, 인사혁신처 4~5차례 침입해 합격자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166.html


◈중앙《(2004년 천막당사 이후) 12년 만에 '박근혜 마케팅' 사라졌다》

여당 서울 후보 47명 모두 공보물 전면에 안 내세워

'박근혜 키즈' 손수조도 현수막서 빼..."득표 도움 안돼"

"공천 실망감에 지지층 외면...TK 빼곤 잘 안 먹혀"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44646


◈동아《교차투표(지역구 후보-비례 정당 엇갈려 선택), 역대 최다 '110만+α' 예고》

[선택 4·13 총선 D-7]


단일화 무산-국민의당 지지율 상승

與내분까지 겹쳐 절충형 선택 늘듯

19代때 110만명보다 많아질 전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874&date=20160406


◈경향《20대 취준생 정부청사 침입

'7급 공무원' 합격자로 조작》

대테러 경계 강화 뚫고 범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4052239515


◈한겨레《꺼져가는 단일화...야권 10명중 1명 "투표 포기"》

수도권 접전지 5곳 여론조사

야권 지지자 10명중 3명

"당선 가능성 높은 후보 찍겠다"

정권심판 44% > 야당심판 30%


야권 단일화 불발 때 야권 지지자들의 대응

자료: 한겨레·한국리서치 (수도권 5곳 합산: 서울 강서갑·구로갑,

경기 안산단원을·성남분당갑, 인천 남동갑)


원래 지지하던 후보에게 투표      54.9%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투표 33.0%

투표하지 않을 수 있다             9.4%

모름·무응답                      2.8%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445.html


◈한국《"총선 일주일 앞인데..." 부동층 아직도 30%》

[선택 4·13 D-7]


유권자 비중 최고인 60대 이상서

부동층 증가 현상에 새누리 비상


2030세대 절반 지지후보 안 정해

더민주도 투표 독려 활동에 총력

http://www.hankookilbo.com/v/da2a97caa34f4608bf67398750958649


◈서울《125(새누리) : 90(더민주) : 28(국민의당)

총선 D-7...각 당이 보는 의석수 최악 시나리오


與 "과반 유지가 당면 과제"

더민주 "두 자릿수 의석 우려"

엄살 전략으로 집토끼 잡기

국민의당, 무당층 끌어들이기


재외국민 투표율 41.4% 그쳐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6001003


◈세계《나랏빚 1300조 육박

재정 건전성 '빨간불'》


작년 1284조 사상 최고

공무원연금 충당 부채↑


관리재정도 38조 적자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


※광의의 국가부채 추이

(단위: 원)


2011년  773조5000억

2012년  902조1000억

2013년 1117조9000억

2014년 1212조7000억

2015년 1284조8000억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5/20160405003575.html


◈국민《(서울 노원병) 이준석 - 안철수, (서울 용산) 황춘자 - 진영, (경기 고양갑) 손범규 - 심상정 '초박빙'》

[선택 4·13 D-7]

국민일보·CBS 공동 여론조사


수도권 與 후보들 '一與多野' 반사이익 못누려

대구 수성갑, 부산 북·강서갑, 전남 순천 등

여야 텃밭도 요동...정당지지도 與 하락 野 상승


※제20대 총선 주요 접전지 여론조사(단위: %)


[서울 노원병]

새누리당 이준석    33.7

더민주 황창화      15.2

국민의당 안철수    33.9

정의당 주희준       4.5

기타·없음·잘모름 12.7


[서울 용산]

새누리당 황춘자    34.7

더민주 진영        33.1

국민의당 곽태원     9.9

기타·없음·잘모름 22.3


[경기 고양갑]

새누리당 손범규    35.9

더민주 박준         9.7

정의당 심상정      35.3

기타·없음·잘모름 19.1


<자료: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734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산업銀 비금융 자회사

46개社 연내 매각한다》

6월 첫 투자설명회


※산업은행 매각 대상 비금융자회사

──────────────────

            구분                 │기업수

──────────────────

출자전환기업(지분율 5% 이상)│ 34

- - - - - - - - - - - - - - - - - -

투자기업(지분율 15% 이상)   │ 98

──────────────────

합계                        │132

──────────────────

*지난해 말 기준. 자료=산업은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0454


◈한국경제《中國 안방보험(동양생명 대주주)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 인수》

獨 본사와 어제 매매계약 체결


※생명보험사 자산 순위 (단위:억원)


삼성생명              227조7972

한화생명              100조3298

교보생명               87조360

농협생명               57조7339

알리안츠생명+동양생명  39조8189


*2016년 1월 총자산 기준

자료: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595711


◈부산《지지율 전재수·당선 가능성 박민식》

[당신의 선택 4·13]

격전지 최종 판세-북·강서갑/사상


북·강서갑 안갯속 대혼전

여론조사 격차 크게 좁혀져


사상 '무소속' 장제원 선두

부동층 30% 넘어 안심 못 해


북·강서갑 가상 대결


새누리당 박민식 35.4%

더민주 전재수   38.9%

없음·무응답    25.8%


사상 가상 대결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7.7%

무소속 장제원   33.9%

없음·무응답    29.8%


*2016년 4월 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 유선전화번호 DB에서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RDD(무작위 전화 걸기)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전화면접조사. 2016년 3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7



■정치 TOP


◈조선《"영남서 최소 10곳 날아간다"...또 '박근혜'에 기대는 새누리》

[총선 D-7]


親李계의 공천 학살 파문으로

20여곳 내준 18代악몽 재연 우려

낙동강 野風, 부산 동부로 번져

대구 12곳 중 6곳만 '확실 우세'

"朴정부, 식물정부 되는것 막아야"


※TK·PK 지역 여당 경합·열세 지역 여론조사


지역    │결과            │매체(보도 시기)

──────────────────────

대구    │김문수(새) 34.6%│SBS

수성갑  │김부겸(더) 52.9%│(3월 29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이인선(새) 25.9%│매일신문·TBC

수성을  │주호영(무) 38.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정종섭(새) 36.5%│매일신문·TBC

동갑    │류성걸(무) 32.9%│(1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양명모(새) 27.1%│조선일보

북을    │홍의락(무) 37.3%│(4일)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추경호(새) 35.2%│영남일보·

달성    │구성재(무) 35.6%│대구MBC(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김정재(새) 39.9%│매일신문·TBC

포항북  │박승호(무) 44.3%│(4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장석춘(새) 39.6%│매일신문·TBC

구미을  │김태환(무) 44.9%│(5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박민식(새) 46.7%│문화일보

북강서갑│전재수(더) 43.3%│(4일)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손수조(새) 22.3%│문화일보

사상    │배재정(더) 21.5%│(4일)

        │장제원(무) 43.4%│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김두겸(새) 27.4%│YTN

울주    │정찬모(더) 18.3%│(2일)

        │강길부(무) 30.2%│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강기윤(새) 29.1%│조선일보

창원성산│이재환(국) 4.5% │(4일)

        │노회찬(정) 39.9%│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홍태용(새) 20.5%│국제신문

김해갑  │민홍철(더) 32.4%│(1일)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이만기(새) 28.6%│국제신문

김해을  │김경수(더) 37.4%│(1일)

──────────────────────

*SBS 여론조사는 TNS에 의뢰해 3월 26일~28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매일신문·TBC 여론조사 가운데 대구 수성을, 대구 동갑, 대구 달성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29~30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포항 북을과 경북 구미을은 폴스미스에 의뢰해 각각 4월 2,3일 유선 전화 ARS 조사한 결과. 조선일보 여론조사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로 면접 조사한 결과. 국제신문 여론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3월 26일~27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YTN 여론조사는 엠브레인에 의뢰해 3월 31일~4월 1일 유·무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문화일보 여론조사는 포커스컴퍼니에 의뢰해 4월 1~2일 유선 전화 면접 조사 결과. 지역구별 표본 크기와 응답률, 표본 오차 등 상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75.html


◈중앙《"꼭 투표" 60대 응답률(77%→73%) 줄었지만, 유권자 수 (60대 이상) 160만 명 늘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과반 붕괴" 새누리의 주장


────────────────

이슈추적


20대 투표의향률은 19%P 늘어

새누리 "종로까지 혼전세로"


전문가 "새누리의 엄살 가능성"

투표의향과 투표율 꼭 같지 않아

"60대 이상, 새누리 지지층 견고"


※투표참여 의향과 실제투표율  단위:%


[19~29세]   19대 총선 투표의향 36.1│실제 투표율 41.5│이번 총선 투표의향 55.4

[3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47.1│실제 투표율 45.5│이번 총선 투표의향 59.6

[4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56.3│실제 투표율 52.6│이번 총선 투표의향 63.2

[50대]      19대 총선 투표의향 67.4│실제 투표율 62.4│이번 총선 투표의향 65.4

[60대 이상] 19대 총선 투표의향 76.9│실제 투표율 68.6│이번 총선 투표의향 72.8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joins.com/article/19844745


◈동아《자고나면 바뀌는 선두..."투표함 열때까지 아무도 몰라"》

[총선 D-7]안갯속 접전


여론조사 초박빙 지역 10곳


무주공산 송파을 野-무소속 2파전

신설지역 이상일-표창원 오차內

텃밭경쟁 정종섭-류성걸 예측불허


※여론조사 결과 초박빙 지역구 10곳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서울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36.2      32.5  

MBC 5일

- - - - - - - - - - - - -

   30.9      34.7  

조선일보 3월 28일


─────────────

[서울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39.9       36.4   

문화일보 4일

- - - - - - - - - - - - -

   38.3       41.8   

YTN 2일


─────────────

[서울 송파을]


최명길(더) 김영순(무)

   30.0       33.0   

연합뉴스-KBS 4일

- - - - - - - - - - - - -

   35.3       29.2   

YTN 2일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33.6       40.7   

MBC 5일

- - - - - - - - - - - - -

   38.5       38.4   

연합뉴스-KBS 5일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34.0       39.7   

동아일보 4일

- - - - - - - - - - - - -

   42.0       37.9   

중부일보 4일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29.5       45.9   

YTN 5일

- - - - - - - - - - - - -

   38.4       33.2   

서울경제 3일


─────────────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29.0       43.3   

MBC 5일

- - - - - - - - - - - - -

   37.7       32.0   

서울경제 3일


─────────────

[전북 전주병]


김성주(더) 정동영(국)

   41.8       33.2   

MBC 5일

- - - - - - - - - - - - -

   33.3       38.3   

서울경제 3일


─────────────

[전남 여수갑]


송대수(더) 이용주(국)

   28.0       41.5   

여수신문 5일

- - - - - - - - - - - - -

   29.9       28.0   

여수MBC-순천KBS 3월 28일


─────────────

[경남 창원성산]


강기윤(새) 노회찬(정)

   31.2       34.8   

MBC 5일

- - - - - - - - - - - - -

   36.6       33.2   

경남신문 4일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20374&date=20160406


◈경향《투표 땐 수당..."늦게 출근, 일찍 퇴근"...격리병동서도 한 표》

[총선 D-7]투표 독려운동 확산


투표 권하는 기업들

-투표 확인증 가져오면

-직원 1만원, 가족 5000원

-정신병원서도 기본권 행사


해외에서도 투표 동참

-직장인·유학생 한 표 위해

-2000㎞ 넘게 이동도

-앞다퉈 SNS에 인증샷


시민단체들 다양한 캠페인

-'부들부들' 청년들도 나서

-실업·등록금 등 해결 호소

-투표일 휴무 보장 요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52233405


◈한겨레《야권 33% '전략투표'...초접전지 당락 뒤바꿀 결정적 변수》

[4·13 총선]D-7 격전지 여론조사

수도권 5곳, 야권 지지자 표심 보니


야 공멸 위기에 '표 몰아주기'

새누리-더민주 3%p차 강서갑

35%가 "당선될 후보 선택"


"원래 지지하던 후보 투표"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많고

"야권후보 단일화 찬성"

더민주 지지자들이 많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446.html


◈한국《김무성은 과반, 문재인·안철수는 개헌저지선 못 넘기면 치명타》

[총선 D-7]5대 관전 포인트


오세훈·유승민, 국회로 생환해야 차기 대권 도모

여아 잠룡들의 위상


국민의당 상승...권은희 SNS 포스터 등 변수

양당 구도냐 3당 구도냐


180석? 과반 붕괴?...향후 국정 성패 좌우

與 의석수 얼마나 될까


김부겸·김경수·정운천·이정현 당선 여부 주목

지역구도 깰 수 있나


유승민·이재오...非朴 복귀 규모 최대 관심

무소속 돌풍 어디까지

http://www.hankookilbo.com/v/ef78256ee03644adaac193acd2c0130b


◈부산《박-전, 오차범위 내 접전...막판까지 예측 불가》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북·강서갑


지지율은 3.5%P로 田 우세

당선 가능성 朴 10%P 앞서


박, 정당 지지도에 못 미쳐

전, 당 지지도 크게 웃돌아

25.8% 부동층이 최대 변수


북강서갑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박민식     40.3

더민주 전재수       30.4

지지후보 없음·기타 29.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9.1

더민주              20.3

국민의당             5.2

정의당               2.2

지지정당 없음·기타 33.2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2


《무소속 장제원의 독주, 손수조·배재정 순 뒤따라》

[4·13 총선 D-7 '격전지 최종 판세']

부산 사상


與 지지자 47%, 張 손들어

당선 가능성 배 이상 앞서


孫, 60세 이상서 지지 많고

裵, 30대에서 높은 지지율

무당층 표 향방에 결과 좌우


사상


[당선 가능성]

새누리당 손수조     18.6

더민주 배재정       10.1

무소속 장제원       40.1

지지후보 없음·기타 31.3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8.4

더민주              15.6

국민의당             4.1

정의당               2.7

지지정당 없음·기타 39.1


(단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100



■사회 TOP


◈조선《저커버그(페이스북 CEO·56조원 기부), 한국에서 기부했다면 19조원(공익법인이 내는 증여세) 세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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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下>

───────────────


변칙 증여 막기 위해 만든

면세 상한선 5% 규제 때문


미국·독일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


장학재단이 복지사업도 하려면

주무관청서 까다로운 허가 필요


※한국의 공익법인 규제와 해외 비교


[주식 기부 제한]


*한국

특정 기업 주식을 5% 넘게 기부받으면 공익법인이 증여세 물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20% 초과분, 일본은 50% 초과분부터 증여세 과세

-영국·독일은 주식 기부해도 비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2015년 12월)

"나와 아내(프리실라 챈)가 가진 페이스북 주식의 99%를 기부

(487억달러·약 56조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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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규정]


*한국

기본 재산(원금)은 공익활동에 사용 못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은 이사회 의결로 원금도 공익사업에 사용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최대한 빨리, 가능한 한 많은 일을 하기 위해 빌 게이츠

등이 죽는 시점부터 50년 이내 기금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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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식 공익사업]


*한국

교육·복지 등 정부에 등록한 공익사업만 수행할 수 있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외국

미국·일본 공익법인은 원하는 사업을 제한 없이 수행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례

테드 테너 유엔(UN)재단 이사장

"기후변화, 국제 건강, 빈곤 추방, 여성 권익 보호, 에너지

발전 등 분야 제한 없이 활동하겠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267.html


◈중앙《3초 빵빵, 칼치기(차로 급변경), 끼지마 급가속(상대 차 못 끼어들게 속도 높임)...'도로 위 헐크' 부른다》

[보복운전 일으키는 행동 셋]


동영상 37건, 전문가와 실증분석

긴 경적소리가 상대 운전자 자극

가로막기·급제동으로 보복 최다


"보복·난폭운전은 차 이용한 범죄"

경찰 집중단속 하루 11건꼴 입건

"10초 심호흡 등 예방 훈련 필요"


※보복운전을 부르는 3가지 유형


*3초 넘는 과도한 경적 사용


*차로 급변경 '칼치기'


*상대 차 못 끼어들게 급가속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44


◈동아《"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넥슨 주식 함께 산 김상헌(네이버 대표)을 김정주에게 소개해줘"》


김정주 "주식거래는 직원끼리만"

사고팔때 직접 승인 등 철저 단속


당시 지분매입 외부인 4명중 3명

서울대-하버드大 출신 드러나


진경준에게 투자 권유한 친구

넥슨과 공동창업 회사 운영중


※진경준 본부장의 넥슨 주식 구입 추정 경로


넥슨 비상장주식 보유자

                   

          4만 주 매각 의사 밝힘

         

       박모 씨(49)       

외국계 컨설팅회사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생물물리학 박사

                   

          1만 주씩 나눠 구입 권유

         

*진경준 본부장(49)

-서울대 법대 86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수료(1998~1999년)


*김상헌 네이버 대표(53)

-서울대 법대 82학번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1999~2000년)


*이모 씨

-신원 특정 안 됨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652/1


◈경향《진경준(120억 대박 검사장), 가진 돈 넥슨에 '몰빵'...믿는 구석 있었나》

전문가 "비상장사 한 곳에 보유 현금 대부분 투자 의아"

진 본부장, 넥슨 회장과 대학 동기...미공개 정보공유 의심

공직자윤리위 "주식 취득 검증 등 의혹 있어 조사 필요"


※2005년 넥슨 주식 '공동투자자 4인'

──────────────────────────

이름  │직업                       │주식수(지분율)       

──────────────────────────

진경준│검사장(법무부 출입국본부장)│85만3700(0.23)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상헌│네이버 대표이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사업가(전 컨설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미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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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넥슨 2011년 11월 일본상장 보고서(지분율 단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52211495


◈한겨레《교과 넘어선 진로탐색

초6·중3·고1 단계실시》

[진로집중학기제 도입]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동

2020년까지 전담교사 1명씩 배치

입시부담 탓 고등학교선 위축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372.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독성 알고도 방관했나"에 수사 초점》


檢, 제조사 책임 규명에 집중

-피해자 자료 분석해 등급 매기고

-전문가 1000여차례 자문받아


미필적 고의 등 적용 배제 안해

-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성

-美日 등 해외 판례도 검토 중

http://www.hankookilbo.com/v/9c9d633a7eee45e1a7d8f19617b09ea2


◈부산《"김해공항 2회 착륙 실패 땐 회항" 항공사 지침 확인》

2002년 돗대산 사고 뒤 마련

산악 지형 탓 선회 횟수 제한

오판 가능성·연료 부족 대비

일부 외항사, 1회 시도 제한

남방항공 회항, 지침 따른 것


2002년 김해 돗대산 사고 후 강화된

A항공사 김해공항 착륙 매뉴얼


조종사의 산악 지형 자체 판단 하에 남풍이

불 경우 신어산 쪽 계기 비행 후 착륙 시도


→2회 초과 신어산 쪽 선회 비행 금지, 활주로

  착륙 각 미형성 시 출발 공항으로 회항.

  조종사 자체 판단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99



■국제 TOP


◈조선《해외 재산도피 의혹, 중국 前·現상무위원 7명 더 있다》

지구촌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아이슬란드 총리 결국 사퇴

우크라 대통령도 탄핵 위기 몰려


反부패 외쳐온 시진핑 정권 당황

군부非理 관련 기사도 한때 삭제


베네수엘라 차베스 측근도

수십억원 빼돌린 정황 드러나


*장가오리 상무위원


*류윈산 상무위원


*리펑 前총리


*자칭린 前상무위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6/2016040600317.html


◈중앙《친미 막으려 미얀마 달려간 왕이(중국 외교부장)...수지 "중국과 우호 확인"》

[중·일, 발빠른 실리외교]


군부정권 후원자 역할 해온 중국

새 정부 출범하자마자 선점 방문

왕이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 희망"


이란 자원 확보 공들여온 아베는

8월 로하니 대통령 만나 경협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844622


◈동아《전쟁 가해자 日, 피해자 둔갑 우려》

오바마, 美대통령으로 처음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달 방문 검토


케리, 이달 G7 장관회의때 방문


"日은 아시아 재균형 정책의 核

오바마, 日측 요청 거절 힘들듯"


'역사갈등' 韓-中여론 자극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06/77420825/1


◈경향《독재자든 범죄자든 '돈이면 OK'?》

조세도피처 문건 파문으로 본 '역외로펌'의 실체


1928년 버뮤다에서 첫 설립

금괴 강도 장물 처리 맡기도

영국령 섬들에 주로 기반 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52159065


◈한겨레《'절박해서...' 위스콘신서 납작 엎드린 트럼프》

공화경선 갈림길 '위스콘신주'


처음으로 집 안가고 유세 강행군

공식석상에 잘 나서지 않던 부인도

함께 무대에 올라 마이크 잡아

혼전 양상으로 치달아...오늘 결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별 확보한

대의원 수  *매직 넘버: 후보 지명에 필요한 과반 대의원 수


매직 넘버: 1237명

도널드 트럼프              735

테드 크루즈(상원의원)      461

마코 루비오(전 상원의원)   171

존 케이식(오하이오 주지사) 143


※공화당 경선 여론조사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위스콘신]

크루즈 39.0%

트럼프 34.9

케이식 19.6

- - - - - - -

[뉴욕]

크루즈 19.0

트럼프 53.3%

케이식 2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383.html


◈한국《브라질 비리 정국, 집권당 당수 입에서 시작됐다》


델시디오 아마랄 노동당 상원의원

페트로브라스 핵심 회유하다 실패

범인 도피 시도하다 금융계로 확산


검찰 체포되자 배신 행보 이어가

"룰라가 비리 주모자" 등 증언


※페트로브라스 비리 관계도


룰라 다 시우바(전 대통령) 조사중

페트로브라스 자금                 │

세탁해 선거에 유용                │델시디오 아마랄 : 최측근

                                     │

지우마 호세프(현 대통령) 조사중  ┘

페트로브라스

비리 연루


네스토 세베로 구속 ─ 아들 → 버나르도 세베로

(전 페트로브라스 국제사업국장)

정치권에 뇌물 지급


델시디오 아마랄 ─ 회유 시도 → 버나르도 세베로 ─ 폭로 → [검찰]

(노동당 대표)                                                         │

네스토 세베로 회유 시도 혐의                                        │

구속 후 풀려남                                                        │

       ↑           플리바겐(감형 조건 혐의 시인)                   │

       └──────────────────────────┘

http://www.hankookilbo.com/v/9804d120a3b84d5eb6f58c5b8d9dd451


◈부산《'파나마 페이퍼스' 아이슬란드 정권 위기》


총리 연루 사임 요구 시위

구제금융 경험 배신감 더해


조세 회피 거명 국가 후폭풍

관련 인사 변명·부인 일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6000037



■경제 TOP


◈조선《(삼성바이오에피스 연구소) 배양기 90여대에...癌 고치는 단백질이 자란다》

'바이오 복제약 메카' 송도 르포


전세계 바이오 의약품 시장

2020년 343조원으로 성장 전망

무균·청정...반도체 공정과 유사

반도체 노하우 활용할 수 있어


삼성·셀트리온 등 둥지 튼 송도

바이오복제약 생산량 세계 2위

2018년엔 세계 1위 노려


※송도 바이오 캠퍼스


회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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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 복제약(바이오 시밀러) 개발...세 제품 개발 완료, 두 제품 한국·유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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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18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2018년 18만L 규모 공장 추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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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바이오 시밀러 '램시마' 한국·유럽 판매 중. 미국 허가 임박. 14만L 바이오 의약품 공장 가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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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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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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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3551.html


◈중앙《안방 내준 한국 건설...제주 최고층(38층 카지노 복합리조트), 중국이 짓는다》


세계 1위 건설사인 CSCEC

"공사비 못 받아도 책임 완공"

파격 조건 7000억 공사 수주


"파이 축소" "경쟁력 키울 계기"

국내 건설업계 반응 엇갈려


※드림타워 카지노 복합리조트는


*연면적 30만2777㎡(63빌딩 1.8배)

*높이 169m(38층) 2개 동 호텔 776실,

 호텔레지던스 850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몰, 전망대도 조성

*공사비 약 7000억원, 2019년 3월 준공 예정


드림타워


제주시(노형동)


*근처 주요 시설

-노형오거리

-이마트

-그랜드호텔

-신라면세점

-롯데시티호텔

-롯데면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844456


◈동아《반도체 마(魔)의 벽 넘은 삼성 "中, 따라와 봐"》

10나노급 D램 세계 첫 양산


물량공세 中업체에 기술로 승부

매년 10나노단위로 줄여왔지만

10나노급 진입은 4년반 걸려


20나노보다 속도 30%↑ 전력20%↓

고난도 공정...후발업체엔 '넘사벽'


※삼성전자 D램 양산 주요 연혁


*2010년 2월

40나노급 4Gb DDR3


*7월

30나노급 2Gb DDR3


*2011년 9월

20나노급 2Gb DDR3


*2014년 2월

20나노 4Gb DDR3


*2016년 2월

10나노급 8Gb DDR4 양산


자료: 삼성전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419540/1


◈경향《'자동차 생활중심(카 투 라이프)' 시대 열린다》

[현대·기아차, 2025년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 개발 전략 발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5214904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나랏빚 57조 늘고, 성장률 뒷걸음질 "세수 확충 필요"》

2015 회계연도 국가결산


국가채무 590조5000억원

관리재정수지도 38조 적자


'경제 살리기' 재정투입 늘었지만

조세부담률은 18.5%로 제자리걸음

'재정 건전성' 도그마에 갇혀

전문가 "재정 더 확장적 운용을"


※경제 주체별 채무 비율 변화 (단위:%)

자료:한국은행 경제통계정보시스템, 기획재정부


[가계부채]           2007년  63.8│2015년  77.4

[민간기업 부채]      2007년 225.3│2015년 243.1

[국가채무]           2007년  28.7│2015년  37.9

[OECD 평균 국가채무] 2007년  74.5│2015년 115.2


*민간기업 부채는 2015년 수치가 집계되기 전이어서 2014년 수치를 씀

*가계부채는 가계신용 기준

*채무비율은 각 주체의 부채를 당해연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조세부담률 추이 (단위:%)

자료: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2010년] 한국 17.9OECD 평균 24.6

[2011년] 한국 18.4OECD 평균 25.0

[2012년] 한국 18.7OECD 평균 24.7

[2013년] 한국 17.9OECD 평균 25.8

[2014년] 한국 18.0OECD 평균 26.1

[2015년] 한국 18.5(잠정)


*조세부담률은 한 해 동안 정부가 걷은 국세와 지방세를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값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391.html


◈한국《중고차 판매·유학 알선...카드사 신사업 백태》

PB상품 유통·대리운전까지

순익 감소 등에 새 수익원 발굴

올해 수수료 인하로 더 악화할 듯

"부수 업무로는 한계" 목소리


※2015년 카드사 당기순이익 증감률

(단위:%, 전년 대비)


[롯데]  -1.2 [비씨]   56.8

[삼성] -53.6 [신한]    9.3

[우리] 124.4 [하나]  -25.4

[현대]  -2.0 [KB국민] -2.3

[합계]  -7.5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ad61c7df9d364f1896ae613d5a5ef92f


◈부산《개장 한 달 센텀시티몰 100만 명 다녀갔다》


신세계 '컨벤션 효과' 톡톡

신규 고객 3만여 명 늘어

70%가 타지 원정쇼핑객


롯데 센텀점은 매출 3% 감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6000057

10나노급D램, 180석, 18대총선, 19대총선, 2025년, 2030세대, 20대, 20대총선, 2파전, 30대, 3당구도, 4.13총선, 60대이상, 7급공무원, cbs, CSCEC, D램, G7장관회의, pb상품, SNS, TK, 가로막기, 가습기살균제, 감소, 강행군, 개장, 개헌저지선, 건설, 검사장, 검증, 검찰, 격리병동, 격전지, 격차, 견고, 경기고양갑, 경선, 경쟁력, 경적,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협력, 경찰, 경협, 고난도, 고등학교, 공동창업, 공동투자자, 공멸, 공무원연금, 공보물, 공사비, 공시생, 공익법인, 공직자윤리위, 공천, 공천학살, 공화당, 과반, 관리재정, 관리재정수지, 관전포인트, 교차투표, 구제금융, 국가결산, 국가부채,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민일보, 국정, 국회, 군부비리, 군부정권, 권은희, 규제, 금괴강도, 금융계, 금융위기, 급가속, 급제동, 기본권, 기부, 기술, 김경수, 김무성, 김부겸, 김상헌, 김정주, 김해공항, 김해돗대산사고, 나랏빚, 낙동강, 난폭운전, 남방항공, 내분, 넘사벽, 네이버, 넥슨, 노동당, 단계실시, 단백질, 단일화, 당기순이익, 당락, 당선가능성, 당수, 대구, 대구수성갑, 대권, 대리운전, 대주주, 대테러경계, 대학동기, 대혼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델시디오 아마랄, 도그마,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독일, 독재자, 독주, 동양생명, 동영상, 두자릿수, 둔갑, 뒷걸음질, 드림타워, 득표, 등급, 등록금, 로하니, 롯데센텀점, 룰라 다시우바, 류성걸, 마의 벽, 마크 저커버그, 매각, 매매계약, 매출, 메카, 면세상한선, 몰빵, 무균, 무당층, 무산, 무소속, 무주공산, 문건, 문재인, 물량공세, 미공개정보공유, 미국, 미국대선, 미얀마, 미필적고의, 바이오복제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민식, 반도체, 반부패, 반사이익, 방관, 방문, 배신, 배신감, 배양기, 배재정, 버락 오바마, 버뮤다, 범죄, 범죄자, 범행, 법무부, 베네수엘라, 변명, 변수, 변칙증여, 보복운전, 복지사업, 부동층, 부산동부, 부산북강서갑, 부수업무, 부인, 브라질, 비금융자회사, 비례대표, 비박, 비상장사, 사상구, 사퇴, 산악지형, 산업은행, 삼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전자, 상무위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생명보험사, 생활,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노원병, 서울대, 서울송파을, 서울용산, 선두, 선점, 선회, 세금폭탄, 세수확충, 센텀시티몰, 셀트리온, 손범규, 손수조, 송도, 수당, 수도권, 수사, 수수료인하, 수익원, 수주, 순익, 시나리오, 시민단체, 시진핑, 식물정부, 신규고객, 신사업, 신설, 신세계, 신정부, 실리외교, 실망감, 실업, 실증분석, 심상정, 심호흡, 아시아재균형, 아웅산 수지, 아이슬란드, 안방보험, 안철수, 알리안츠생명, , 야권, 야당, 야당심판, 야풍, 양당구도, 엄살전략, 업무상과실치사죄,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역사갈등, 역외로펌, 연동, 연료부족, 영국령, 영남, 예방훈련, 예측불허, 오세훈, 오차범위, 오판, 완공, 왕이, 외면, 외부인, 우고 차베스, 우세, 우크라이나, 우호, 운전자, 원금, 원정쇼핑객, 위스콘신, 위축, 유권자, 유세, 유승민, 유학알선, 의석수, 의혹, 이란, 이사회, 이상일,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인사혁신처, 인수, 인증샷, 일여다야, 일주일, 입건, 입시부담, 자극, 자동차생활중심, 자문, 자원, 자유학기제, 잠룡, 장물, 장제원, 장학재단, 재외국민, 재정, 재정건전성, 재정투입, 적자, 전국경계령, 전남순천, 전담교사, 전략투표, 전략협력동반자, 전재수, 전쟁가해자, 전쟁피해자, 절충형, 접전지, 정국, 정권심판, 정당, 정부청사, 정신병원, 정운천, 정종섭, 제자리걸음, 제조사,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세부담률, 조세회피, 조작, 존 케리, 종로구, 주모자, 주무관청, 주식,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식취득, 중고차판매, 중국, 중학교, 증언, 지구촌, 지분매입, 지역구, 지역구도, 지우마 호세프, 지지율, 지지자, 지침, 진경준, 진로집중학기제, 진로탐색, 진영, 집권당, 집중단속, 집토끼, 차로급변경, 착륙실패, 책임규명, 청년, 청정, 초박빙, 초연결지능형자동차, 최고, 최고층, 최다, 최악, 최초, 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취업준비생, 취준생, 측근, 치명타, 친구, 친미, 침입, 카드사, 카지노복합리조트, 카투라이프, 칼치기, 캠페인, 컨벤션효과, 탄핵, 텃밭, 테러경계, 퇴근, 투자설명회, 투표독려, 투표율, 투표의향률, 투표포기, 투표함, 투표확인증, 파격조건, 파나마페이퍼스, 판례, 판세, 페이스북, 페트로브라스, 포스터, 표몰아주기, 표심, 표창원, 하버드대, 한국법인, 합격자, 항공사, 해외, 해외재산도피의혹, 허가, 현금, 현대기아차, 현수막, 혼전, 확장적운용, 황춘자, 회유, 회항, 후발업체, 후보, 후원자, 후폭풍, 휴무보장, 히로시마평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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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10억엔, 19대국회, 2020년, 3.1절, 60대이상, 8일, 9.11테러, is, kkk, K크라임, NASA, VR, 가계, 가계소득, 가상현실, 가정부, 강경책, 강경파, 개방, 개인정보, 개혁파, 건국대, 경고등, 경기악화, 경비행기, 경선, 경영권, 경영난, 경제개혁연대, 경제동반자, 경제심리지수, 경제위기, 경제체질, 경찰, 계엄군, 고소득층, 공관위, 공세, 공정성,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전권, 관광객, 광주5.18민주화운동, 괴소문, 교육업체, 교육환경, 구제, 구조개혁, 국가정보원,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 극빈층, 근로소득자, 금융위기, 금품수수, 기사, 기술의존, 기아차, 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기업체감경기, 기차데이, 길음뉴타운, 김무성, 김종인, 김포, 김포공항, 나몰라라, 나사, 난기류, 남부, 내부분열, 네타냐후, 노다이사건, 노동개혁, 노인, 노인빈곤층, 늑장합의, 달탐사, 당규, 당대표, 당무위, 대테러센터, 대통령령, 대학가, 대현문화공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립선언, 독재, 두국가해법, 람보르기니, 러시아, 리비아, 마야방 코리아노, 마타도어, 만장일치, 매경이란포럼, 무기력, 무력화, 무법상태, 무정부, 무제한토론, 무효, 문건, 물때, 물이끼,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대상범죄, 민주화원로,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선, 박정희, 반군, 반기문, 반미, 발포, 방미, 변협, 본선, 봉합, 부산항일학생의거, 부시, 부양책, 부유물, 북한도발, 북한리스크, 분열, 불법총기,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리정치인, 비박, 비행훈련, 빈곤층, 사과, 살생부, 삼겹살데이, 삼성물산, 삼성생명공익재단, 새누리당, 생태하천,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안지구, 서울,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법,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거철, 성북구, 성추문, 성폭력, 성행위, 세계최장기록, 소득계층, 소비, 소비심리, 소비자심리지수, 속전속결, 수도권, 수박겉핥기, 술게임, 슈퍼카, 슈퍼화요일, 스마트파워, 스위스, 시간끌기, 시민공원, 시민모금, 시행령, 신입생OT, 실용주의자, 아스레 자디데 이란, 아시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폴로, 애국자법, 야당, 야마구치파, 야쿠자, 양극단, 여객기, 여당, 여야, 역사바로세우기, 역풍, 연금, 연설시간, 영세, 영화, 예방교육, 오류, 오리엔테이션, 용의자, 우주탐사, 원로, 원샷협정, 위안부합의, 유속, 유신, 유언비어, 유엔, 유커, 을사늑약, 의원총회, 의총, 의회, 이념전쟁, 이란, 이병석, 이사장,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재용, 이종걸, 이착륙, 이팔분쟁, 인권보호관, 인권이사, 인권침해, 인수, 일본, 임경률, 임경묵, 임금근로자, 입학시즌, 자영업자, 자작극, 자치정부, 재선, 저유가, 저항, 전두환, 전략공천, 전립선암, 전세가율, 전셋값, 정기총회, 정두언, 정착촌, 정황, 제네바모터쇼, 제조업경기지수, 주도권, 주식, 주택거래량, 중간층, 중국경기둔화, 중국성장둔화, 중대발표, 중도, 중산층, 중위소득, 지갑, 지배력강화, 지분, 지정학적위기, 집단반발, 집중심리재판부, 집중증거조사재판부, 차명주식, 참사, 참치데이, 철회, 청계광장, 청년, 청부살인업자, 청산, 청와대, 초등학교6학년사회교과서, 총격, 총사퇴, 총선, 총수일가, 최경환, 최고위, 최고지도자, 치명상, 치킨게임, 치킨집사장, 친노, 친박, 카다피, 컷오프, 테러, 테러방지법, 테헤란, 통계청, 투자, 팔레스타인, 편법, 편법승계, 편향, 폐기, 폭행, 피살, 필리버스터, 필리핀, 하산 로하니, 하창우, 한국가해법, 한미우주협력협정, 한인, 행동의 날, 행정부, 행진, 현지정착, 화이트데이, 휴전,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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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

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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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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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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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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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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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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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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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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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1)                            │연수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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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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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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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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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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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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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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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1)                            │군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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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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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1)                            │김포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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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                            │광주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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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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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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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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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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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1)                            │아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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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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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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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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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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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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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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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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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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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1)                            │양산갑, 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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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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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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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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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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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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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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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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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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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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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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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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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30만원               │ 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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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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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50.8만원              │ 4.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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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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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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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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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

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

부문     │회사    │수상 차량                     

─────────────────────

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

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

SUV      │기아차  │스포티지             

─────────────────────

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

혁신     │아우디  │TT                   

─────────────────────

스마트   │미니    │클럽맨               

─────────────────────

디자인   │재규어  │XE                   

─────────────────────

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

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

챌린저   │기아차  │K5                   

─────────────────────

이슈     │한국GM  │임팔라               

─────────────────────

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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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

LG그룹    │    3월 2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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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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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     3월 초    │     8천 명

- - - - - - - - - - - - - - - - - - - -

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

*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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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

총액              │ 118억6000만│    -17.8%    

────────────────────────

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 - - - - - - - - - - - - - - - - - - - - - - -

반도체            │ 45억3000만 │    -13.9%    

- - - -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

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외이사 선임                 │        -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 - - - - - - - - - - - - - - - - - - - -

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 - - - - - - - - - - - - - - - - - - - -

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 - - - - - - - - - - - - - - - - - - - -

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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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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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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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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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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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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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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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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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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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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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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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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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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