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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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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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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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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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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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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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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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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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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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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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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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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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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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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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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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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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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숍, 20대총선, 30대, 3김, 3당, 4대의혹, 5월, ARS, BBC, CNN, DIY, DJ, DJP, FTA, JP, LG, lpg차, NYT, Qm3, TV, YS, 가계부채, 가덕신공항, 가습기살균제, 가용성, 가정의 달, 가중값, 가치, 각하, 간판, 감소, 감시, 개막, 개방선언, 개입, 개정, 거간꾼, 건설사, 건축, 건축문화제, 검사, 검찰, 검토, 격감, 격전지, 결혼식, 경기진단, 경동건설,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위기, 경제정책, 경찰, 고교동창, 고급외제차, 고발, 고사리손, 고용안정, 고위직, 골든타임, 공고화, 공공기관, 공기업, 공식화, 공약, 공장폐쇄, 공화당, 관세, 관습법, 광역단체장, 구멍, 구명로비, 구상, 구속, 구조조정, 국가부채, 국가정보국장, 국가채무, 국경봉쇄, 국내시장, 국민의당, 국익, 국책은행, 국책은행자본확충, 국회, 군납, 군사, 군함, 규제, 규제완화, 그림, 그림인증샷, 근로계약서, 금융공기업, 금융위, 금융위원회, 금전거래, 급부상, 기관장, 기념일, 기록, 김대중, 김두관, 김영삼, 김영춘, 김재진, 김정은, 김정은세대, 김종필, 김홍걸, 낙선, 낙천, 낙하산, 낙하산금지법, 난립, 난항, 남녀차별, 남중국해영유권, 납품, 내륙공항, 내부결속, 내사, 내수, 네이처리퍼블릭, 네이트 실버, 넥타이,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노조, 녹취록, 농민, 농협, 뉴욕타임스, 니로, 단기대출, 단기부양책, 단체카톡방, 단톡방, 당대회, 당선, 당정협의, 대기업, 대기오염물질, 대도시, 대립, 대선후보, 대외메시지, 대출,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움, 디젤차, , 떴다방, 띄우기,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복, 망신살, 멕시코, 무마, 문하생,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세먼지, 미치광이, 민법, 민생, 민주당, 밀착, 바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지원, 박탈, 반감, 반기, 반발, 반성문, 발권력, 발등의 불, 발언, 방한, 방해세력제거, 배기량, 배려, 배출가스조작파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복, 법조브로커, 베일, 변수, 변제, 변호사, 변호사폭행, 병진노선, 보정, 보호무역, 복지사각지대, 본선, 부동산, 부모, 부산, 부실기업, 부양책, 부자, 부작용, 부전교회비전센터, 부진, 북한, 북한식사회주의, 불만, 불확실, 브로커, 비례대표, 비례대표방, 비료, 비정규직, , 사드, 사연, 사의, 사장, 사회규범, 사회주의, 산업경쟁력제고, 산하기관, 삼성, 상견례, 상부상조, 상속, 상장사, 상충, 새누리당, 생산중단, 서울시청광장, 선거법, 선거인단, 선거전문가, 선거철, 선관위, 선군, 선물, 설득, 설비투자, 성과연봉제, 세금, 세대교체,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손길, 손실, 수감,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스톱, 시공, 시공능력, 시급, 식사, 신3당체제, 신경전, 신뢰도, 신용, 신인, 신임, 실명, 실패, 심판, 아르바이트, 아베노믹스, 아웃사이더, 아이디어, 안보, 안심, 알바생, 야당, 어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언론인, 엔고, 엘리트, 여당,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의도, 역풍, 연비, 연예인, 예보, 예술성, 예측, 예측불허, 오락가락, 오세훈, 옥시레킷벤키저, 옥시아웃, 옥시제품불매운동, 올인, 완성, 외국인, 요건, 요구, 우상호, 원내대표, 원외, 원정도박, 월급, 위법, 위헌, 유니클로, 유일체제, 유일호, 은평을, 은행자본확충펀드, 응답기, 응답률, 의기투합, 의료보험, 의제, 이득, 이민개혁명령, 이민자, 이복형제, 이재오, 이점, 이주열, 이철희, 인맥, 인사, 일본, 임기만료, 입법, 자격, 자동응답, 자유무역, 자율성, 자주, 자축, 잠적, 재검토, 재계, 재력, 재정조기집행, 재판관, 재판장, 재해율, 전가, 전략적도발, 전망, 전북, 전세대란, 전액, 절충, 점포, 접전지, 접촉, 정론,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인, 정치적아들, 정치적제자, 제7차노동당대회, 제동, 제자, 조선노동당, 조지 부시, 조합원, 족집게, 종로구, 주도권, 주둔비, 주류, 주석단, 주택금융공사, 주한미군, 중구청, 중국, 중단, 중도하차, 중산층, 증가, 지갑,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인, 지자체, 지지, 지지율, 지출, 진보, 진위, 집안, 집전화, 차관, 차이나머니, 채무, 철수, 청년알바, 청와대, 청와대수석, 체질개선, 초고속, 초과수당, 초미세먼지, 초선, 초선방, 초점, 총선, 최소, 최운열, 최저시급, 최저임금, 추가경정예산, 추경, 추락, 축소, 출가, 출국, 출자, 충남, 충성, 취임, 측정망, 치적, 친목, 친환경LPG차, 카드사, 카카오톡, 카톡, 카톡방, 캠코, 캠페인, 컨트롤타워, 큰손, 텔레비전, 투자권유, 투자자문사, 투자절벽, 트랙스, 특별위원회, 특위, 특정인낙점설, 티볼리, 파문, 파트너, 판세, 편중, 폐기, 포용, 폭증, 품질, 한국, 한국기업, 한국산, 한국은행, 한우물, 한은, 할인점, 합헌, 항공기, 항소심, 항의, 해결사, 해법, 해외이전공장, , 핵경제병진노선, 핵모라토리엄, 핵보유국, 핵포기, 행복우체통, 허리띠, 현실론, 혈투, 협력, 협상, 협치, 호주제, 혼돈, 혼선, 화장품군납로비, 화장품납품로비, 확산, 환경연합, 환부, 활성화, 활황, 회생, 횟수, 후보, 후예, 희망,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6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트럼프 "한국, 주한미군費 100% 내라"》

CNN 인터뷰서 수치 첫 언급

"그들이 협상 응하지 않으면

스스로 미치광이 北 막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07.html


◈중앙《500만원짜리 ARS(자동응답)에 휘둘린 '여론'》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중고 응답기 1대 갖다놓은

선거철 '떴다방' 업체 난립


2년 전보다 업체 63% 급증

조사 횟수도 2배 늘었지만

응답률 8.9%, 신뢰도 추락

선관위, 선거법 개정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80


◈동아《초미세먼지 감시 '초대형 구멍'》

예보 활용되는 전국 152기 측정망

인구 많은 대도시 위주로 편중 배치

중국發 먼지 많은 충남-전북 9기뿐

늘릴 32기도 수도권 집중, 구멍 숭숭


※전국 초미세먼지 측정망 분포도


서울(25기)

경기(17기)

인천(12기)

강원(7기)

대전(4기)

세종(1기)

충남(3기)

충북(9기)

광주(6기)

전남(9기)

전북(6기)

제주(3기)

부산(19기)

울산(6기)

경남(12기)

대구(8기)

경북(5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5/77957134/1


◈경향《"우리도 DJP처럼...'협치' 합시다"》

새누리 정진석·더민주 우상호 새 원내대표 상견례


김대중·김종필 '정치적 제자'

배려 뜻 담은 넥타이 매고

여소야대 국면 속 의기투합


"국회 대하는 태도 바꿔야"

대통령 얘기에도 한목소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8015&code=910402


◈한겨레《트럼프 "미군 주둔비 한국이 다 내라"》

'주둔국에 전액 전가' 처음 밝혀

협상 불응땐 주한미군 철수 시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63.html


◈한국《구조조정 골든타임에...컨트롤타워가 헛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발언 오락가락

국책은행 자본확충 추경 문제 등

며칠새 "안된다… 된다" 입장 번복

경기 진단·구조조정 해법 혼선 불러


※유일호 부총리의 오락가락 발언


[국책은행 자본확충 국민적 공감대]

*원래 발언 "국민적 공감대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5월2일)

*나중 발언 "국회·국민에게 설명해 공감대 획득하겠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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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추경 편성]

*원래 발언 "추경 여건이 되긴 어렵다" (5월2일)

*나중 발언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5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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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사 구조조정]

*원래 발언 "제일 걱정되는 회사가 현대상선이다" (4월15일)

*나중 발언 "용선료 협상이 잘 돼야 한다는 원론 차원 발언" (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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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양적완화]

*원래 발언 "(강봉균) 개인의 소신이지 당론·공약은 아닐 것" (3월29일)

*나중 발언 "(양적완화 주장은) 일리가 있다" (4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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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진단]

*원래 발언 "수출 부진이 한국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소" (2월22일)

*나중 발언 "가장 큰 위험요인은 근거없는 위기·불안감 조성" (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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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10260e08d584fe1b2f759a6d7f11d62


◈서울《김정은 시대 공식화

지도부 물갈이 주목》

北, 36년 만의 당대회 오늘 개막


북한식 사회주의 제도적 완성

'핵보유국' 선언 치적 내세울 듯

"주석단 자리, 새 인물 앉힐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6001002


◈세계《총선 물먹은 인사들

공기업 '낙하산' 눈독》

연내 기관장 80여명 임기만료

낙천·낙선인사 대거 투입 예고

벌써부터 특정인 낙점설 파다

야당 '낙하산 금지' 입법 박차


※올해 임기만료 주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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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기관장│ 만료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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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김도훈│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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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김준경│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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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변종립│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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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채치성│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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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정재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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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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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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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조인국│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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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 허엽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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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 조석 │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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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관리원    │김동원│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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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명관│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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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김학송│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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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보험공사  │김영학│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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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김병호│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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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권선주│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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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5/20160505001472.html


◈국민《核이냐 빵이냐...北 '운명의 날'》

[이슈분석]오늘 36년 만에 제7차 노동당 대회


사흘 동안 대대적 행사

'핵 모라토리엄' 선언하고

외교적 손길 내밀지 관심


핵·경제 병진노선 자축

"핵포기 불가" 반복 가능성

이후 전략적 도발 우려


별다른 대외 메시지 없이

내부결속 다지기 그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03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농협 조합원 요건 강화

'무늬만 농민' 솎아낸다》

年 비료 한포대라도 사야

60만명 자격 박탈 가능성

http://news.mk.co.kr/newsRead.php?no=326376&year=2016


◈한국경제《상장사 '투자절벽'

신규설비(투자계획) 4분의 1 토막》

수출·내수 장기 부진에

생산 중단·공장 폐쇄 속출


※격감한 상장사 설비투자 (단위:억원)


2015년 7조2502

2016년 1조8547


*기간:연초~5월5일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598711


◈부산《힘들면 알려주세요

희망 돌려드릴게요》

부산 중구청 '행복 우체통'

사연 선별해 도움 손길

'복지 사각 해결사' 호평

다른 지자체로 도입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82



■정치 TOP


◈조선《서먹한 初選들 '카톡방 소통'》

더민주 초선방서 "팽목항 갑시다"...국민의黨 비례대표방은 벌써 친근...새누리는 덜 활성화


[여의도 톡톡]


더민주 이철희·최운열 등 주도

카톡 않는 김두관까지 가입

친목도모, 각종 아이디어 나와


새누리 "기록 남는 대화 위험

단체 카톡방은 조심스럽다"


더민주 초선 카톡방


"국회 등원 전날(29일) 초선들끼리 팽목항 가려는데

 시간 되시는 분?"


"박주민 당선자가 안내하신답니다. 다함께 모여 세월호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면 좋겠어요"


"좋은 취지네요. 당연히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날 미리 잡아 놓은 일정이 있어서..."


더민주 비례 카톡방


"원내대표 선거가 다가오는데 도통 누굴 찍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후보가 6명이나 되는데 후보 단일화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끼리 점심 식사나 하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게 어떨까요?"


국민의당 초선 카톡방


"국회의원 되면 차량이 나오는 건가요?"


"TV 보면 다들 비슷비슷한 검은 색 차량을 타고 다니던데…"


"제가 알아보니 유류 보조금만 지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헉, 그런가요?"


*취재를 바탕으로 대화를 재구성한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265.html


◈중앙《(수도권 접전지) 집전화 조사, 새누리 5%P 높게 더민주는 15%P 낮게 나와》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상>

예측 실패한 여론조사 뜯어보니


종로 응답률 4.7% 가지고 "오세훈 승"

이재오 이긴다던 은평을 조사에선

30대 부족하자 가중값 2 곱해 보정

"조사 품질·신뢰도 문제 많을 수밖에"


※여론조사 횟수는 늘고, '품질'은 떨어졌다


         구분        │2014년 6·4 지방선거2016년 4·13 총선│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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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실시기관(개)│         114        │       186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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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 여론조사(건)    │         816        │       1744      │ ↑113.7

─────────────────────────────────────

유·무선 ARS(건)     │         458        │       838       │ ↑83.0%  

─────────────────────────────────────

유·무선 전화면접(건)│         349        │       743       │ ↑112.9

─────────────────────────────────────

ARS+면접 혼합(건)    │          7         │       157       │ ↑2142.9%

─────────────────────────────────────

기타(건)             │          2         │        6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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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면접 응답률(%)   │        16.7        │       14.1      │ ↓-2.6%P 

─────────────────────────────────────

ARS조사 응답률(%)    │         6.5        │       4.2       │ ↓-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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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20대 총선 격전지 개표 결과 vs 여론조사기관별 예측 비교 단위:%


[서울 종로]

개표 결과    오세훈 39.7│정세균 52.6

R&R          오세훈 44.9│정세균 35.6

TNS          오세훈 45.4│정세균 39.9

미디어리서치 오세훈 42.2│정세균 35.4


[서울 광진을]

개표 결과    정준길 37.2│추미애 48.5

엠브레인     정준길 32.1│추미애 45.0

미디어리서치 정준길 33.5│추미애 33.7

리얼미터     정준길 34.6│추미애 31.9


[서울 은평을]

개표 결과    강병원 36.7│이재오 29.5

리얼미터     강병원 18.2│이재오 27.5

포커스컴퍼니 강병원 19.2│이재오 30.6

코리아리서치 강병원 16.0│이재오 33.1


[서울 강남을]

개표 결과      김종훈 44.5│전현희 51.5

리얼미터       김종훈 45.2│전현희 30.1

코리아리서치   김종훈 41.9│전현희 25.8

중앙·엠브레인 김종훈 44.2│전현희 27.7


[경기 성남 분당갑]

개표 결과  권혁세 38.5│김병관 47.0

한길리서치 권혁세 32.3│김병관 28.3

한국리서치 권혁세 39.7│김병관 32.3

리얼미터   권혁세 42.0│김병관 27.8


[부산 사하갑]

개표 결과    김척수 45.4│최인호 49.4

KOSI         김척수 31.8│최인호 27.2

R&R          김척수 42.4│최인호 35.9

코리아리서치 김척수 46.0│최인호 26.7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79


◈동아《鄭 "DJ-JP 문하생끼리 협치 손잡자"

禹 "靑 국회개입 못하게 설득해달라"》

정진석-우상호 상견례 신경전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376/1


◈경향《신 3당 체제 '3김의 후예들'》

여소야대 속 '자산' 물려 받은 정치인들 전면에


JP 적극 지원받은 정진석

새누리 '원외' 원내대표에


DJ 아들 김홍걸, 박지원

야당 경쟁구도 속 '혈투'


YS '정치적 아들' 김영춘

야 간판으로 부산서 당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320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은 유일체제 공고화...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북 오늘 7차 노동당대회]

'노동신문 정론' 1만8천자 뜯어보니


충성 강조하며 "김정은 세대인 우리"


"자주·선군·사회주의" "핵은 만복"

기존 병진노선 재강조

개방선언 가능성은 낮아


미 국가정보국장 방한 뒤 출국

"박 대통령과는 만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671.html


◈한국《가습기·구조조정...3당 '민생 주도권' 경쟁》


더민주, 가습기 살균제 대책 집중

"4대 의혹 제기...국회 차원 특위를"


국민의당, 부실기업 등 경제 초점

정부 책임 조건으로 추경 제안


與, 가습기·미세먼지 등 당정협의

은행자본확충펀드 방식 검토도


※여야 3당 민생·경제 주도권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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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

*새누리당

오는 8일 당·정 협의 개최. 조속한 피해

구제에 초점

*더불어민주당

당 특위 구성 특별법 제정 위한 국회

특위 구성 제안. 국회 청문회 추진

*국민의당

특별법 제정 및 국회 청문회 개최 필요성

검토. 3당 공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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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기업 구조조정]

*새누리당

국책은행 자본확충 통한 한국적

양적완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양적완화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로드맵

수립이 우선

*국민의당

구조조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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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새누리당

규제프리존특별법(전국 14개 시도에

지역전략산업 지정. 세제 및 재정 지원)

*더불어민주당

주택임대차보호법(전월세 상한제 도입)

*국민의당

청년고용촉진특별법(청년 의무고용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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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800a397264d42d7ae05947dc86d9413


◈부산《손잡은 정진석-우상호 "소통·협치하자"》

새누리-더민주 원내대표 상견례


우 "여야간 자율성 갖고

국회 운영 땐 적극 협력"

정 "대통령도 무리한 요구는

내리지 않을 것" 화답


서로 배려한 넥타이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52



■사회 TOP


◈조선《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구명로비 內査하던 檢, 왜 중단했나》

檢 수사관과 금전 거래, 靑·국회 관계자와 접촉 확인 후 덮어


파문 확산 우려했나

-브로커 李씨 잠적 등 이유 '스톱'

-檢 "구체적 위법사항 못찾은때문"


-軍에 화장품 납품 로비

-또 다른 브로커도 구속


※정운호 대표 둘러싼 의혹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법조 비리 의혹

├→ 최모 변호사

정 대표 석방 로비

└→ H 변호사

  정 대표 검·경 수사 무마 의혹


*정·관계 로비 의혹

└→ 브로커 이모·박모·한모씨

-서울메트로 입점 로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정·관계 Y·P·B씨 접촉

-화장품 군납 로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44.html


◈중앙《직접 만든 선물로, 기념일은 몰아서...지갑 얇은 5월 버티기》

['가정의 달'을 보내는 방식]


어린이날, 어버이날, 잇단 결혼식...

쏟아지는 지출에 허리띠 졸라매기

"월급이 초고속으로 스치는 기분"

카드시 단기대출 이벤트에도 솔깃


※5월을 실속 있게 보내는 방법


통합파: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기념일을 하루에 몰아 나들이나 식사


DIY파: 손편지를 쓰거나 직접 만든

과자·비누 등을 선물해 비용 절약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27


◈동아《檢 "정운호 브로커, 靑수석-차관 실명 거론하며 '사업 해결' 주장"》

브로커 李씨-고교 동창 2014년 대화 녹취록 입수...진위 분석


수억원 빚 변제 독촉당하자

李 "고위직 동원 방해세력 제거"


李, 평소 고급외제차 수시로 바꿔타

지인에 광역단체장 가족-검사 소개

인맥-재력 과시하며 투자 권유


※정운호 대표의 핵심 브로커 이모 씨가

고교 동창과 나눈 대화 녹취록의 주요 내용


…발주가 돼야 수익이 좀 돌아가는데, 이것도 자꾸 한전에다가 투서질을 해.

그래서 할 수 없이 지금 왔던 ○○○ △△부 차관, 그 다음에 대통령 ▽▽수석 ◇◇◇,

검찰에 있는 ☆☆☆ 검사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내가 이번 기회에 아예 주저앉히려고 그래, 상대방 회사를.

오면서 우리는 많은 얘기를 하면서 왔어. "이놈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되겠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그래서 경쟁 회사가) 계속 지속적으로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현금을 쥘 수가 있는 상황을

계속 못 만드는 거고….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573/1


◈경향《호주제 없어졌지만...

여전한 '관습법 위력'》

대 끊긴 집안...출가한 딸보다 아버지 이복형제에 우선 상속 '합헌'


"민법 이전 사회규범 인정"

재판관 4명이 '합헌' 판단

2명은 "남녀 차별, 위헌"

3명 "심판 대상 안돼" 각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210015&code=940100


◈한겨레《"어린이를 아프게 하잖아요"...고사리손으로 쓴 '옥시 아웃'

[옥시 제품 불매운동 확산]


서울 시청광장서 환경연합 캠페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항의에 동참


부모 손잡고 어린이들 그림 인증샷

외국인도 참여...그림 200여장 쌓여

연예인도 "옥시 제품 사지 맙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667.html


◈한국《'정운호 게이트' 4대 브로커 속속 베일 벗다》


유명 법조브로커 이씨

항소심 재판장과 식사로 수면 위로


수감 중인 언론인 박씨

원정도박 무마 위해 경찰 접촉


거간꾼 노릇하다 구속된 한씨

軍 납품·롯데면세점 로비 관여


최 변호사 지인 투자자문사 이씨

정씨 변호사 폭행 고발로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f9a567f7ff494622aa87c95442f90f08


◈부산《부산 알바생 20% "최저 시급(6천30원) 못 받아"》

48%가 근로계약서 없고

21%는 초과 수당 못 받아

평균 시급은 6천129원


부산지역 청년 알바 실태조사 결과


평균 시급 6천129원

          (3천200원~1만 5천 원 사이 분포)

주당 평균 근무일   3.8일

일일 평균 근무시간 7.4시간

주당 평균 근무시간 28.4시간


*자료: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99



■국제 TOP


◈조선《트럼프, 지금은 뒤지지만...지지율 5%P만 올라도 예측 불허》

美 대선 본선 준비 시작, 판세는?


CNN "힐러리 현재 13%P 앞서"

지지율 1%로 출발한 트럼프

설마 하더니 공화당 후보까지

"힐러리도 결코 안심 못 할 것"


※트럼프·클린턴 주(州)별 대선 선거인단 확보 지도


[최근 여론조사 기준]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오하이오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뉴햄프셔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버지니아 / 노스캐롤라이나 / 플로리다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사우스캐롤라이나

켄터키 / 인디애나 /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347191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5%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콜로라도 / 뉴멕시코 / 미네소타 / 아이오와 / 미시간

위스콘신 / 일리노이 / 펜실베이니아 / 뉴저지 / 뉴욕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 버몬트 / 뉴햄프셔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 버지니아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 캔자스

오클라호마 / 텍사스 / 미주리 / 아칸소 / 루이지애나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 조지아 /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 인디애나 / 오하이오

웨스트버지니아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85253 트럼프

─────────────────────────────

[트럼프 지지율이 모든 주에서 10%P 오를 경우]

   트럼프가 추가로 승리하는 지역


*클린턴

하와이 / 워싱턴 / 오리건 / 캘리포니아 / 네바다

뉴멕시코 / 미네소타 / 미시간 / 위스콘신 / 일리노이

뉴저지 / 뉴욕 / 코네티컷 / 로드아일랜드 / 매사추세츠

버몬트 / 메인 / 메릴랜드 / 델라웨어 / 워싱턴 D.C


*트럼프

알래스카 / 몬태나 / 아이다호 / 와이오밍 / 콜로라도

노스다코타 / 사우스다코타 / 유타 / 애리조나 / 네브래스카

캔자스 / 오클라호마 / 텍사스 / 아이오와 / 미주리

아칸소 / 루이지애나 / 테네시 / 미시시피 / 앨라배마

조지아 / 플로리다 / 노스캐롤라이나 / 사우스캐롤라이나 / 켄터키

인디애나 / 오하이오 / 버지니아 / 웨스트버지니아 / 펜실베이니아

뉴햄프셔


선거인단 확보 수

힐러리 233 < 305 트럼프


자료:뉴욕타임스


※클린턴 대 트럼프 지지율·지지층


[전체 지지율]

힐러리 클린턴 54%도널드 트럼프 41%

──────────────────

[성별]

남성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여성

힐러리 클린턴 61%도널드 트럼프 35%

──────────────────

[인종별]

백인

힐러리 클린턴 43%│도널드 트럼프 52%

- - - - - - - - - - - - - - - - - -

非백인

힐러리 클린턴 81%도널드 트럼프 14%

──────────────────

[연령별]

55세 미만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5세 이상

힐러리 클린턴 47%도널드 트럼프 48%

──────────────────

[소득별]

5만 달러 미만

힐러리 클린턴 60%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5만 달러 이상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5%

──────────────────

[학력별]

대졸 이상

힐러리 클린턴 59%도널드 트럼프 36%

- - - - - - - - - - - - - - - - - -

고졸 이하

힐러리 클린턴 52%도널드 트럼프 43%

──────────────────

[거주 지역별]

도시

힐러리 클린턴 70%도널드 트럼프 25%

- - - - - - - - - - - - - - - - - -

교외

힐러리 클린턴 50%도널드 트럼프 47%

- - - - - - - - - - - - - - - - - -

시골

힐러리 클린턴 36%│도널드 트럼프 55%


*CNN 여론조사(4월 28일~5월 1일, 1001명 대상 전화 인터뷰 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91.html


◈중앙《"TV 주문하면 다 삼성·LG"...한국 기업 별러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이젠 발등의 불]


"미국 상대로 엄청난 돈 버는데

왜 우리가 군함·항공기 보내 돕나"

1990년대부터 노골적 반감 표출


보호무역 옹호, FTA 재검토 주장

한국산 미국 수출 제동 걸릴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60


◈동아《'반성문' 쓰는 美 선거 전문가들》

"트럼프가 공화당후보 될 줄 정말 몰랐습니다"


'대선예측 족집게' 네이트 실버

트럼프 중도하차 예상했다 망신살


BBC "공화 경선전망 바보같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08/1


◈경향《좌와 우의 두 아웃사이더, 주류가 감춰온 '환부' 드러냈다》

[안희경의

미국 대선 리포트]


미 중산층 식탁에 오른 불만

의료보험·세금·이민자 등

경선 과정서 의제에 올라


트럼프 "중·멕시코만 이득"

정부의 '자유무역'에 반기


힐러리와 민주당 엘리트들

샌더스 진보 정책 포용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51753001


◈한겨레《"지지 못해" "어쩌겠냐"...혼돈에 휩싸인 공화》


트럼프 대선 후보 확정됐지만

조지 부시 부자 "지지 못한다"


공화 주류 대체적 분위기는

"후보 인정 어쩔 수 없어" 현실론


인기 끈 공약들, 주류와 정면 상충

'큰손'·재계 신임 얻느냐가 변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697.html


◈한국《중·러 국익 위해 밀착 '전략적 상부상조'》


러 경제 위기 '차이나 머니'로 회생

中, 美 대항 파트너로 러시아 택해


남중국해 영유권과 한국 사드 등

군사·안보분야 적극적 협력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b960278e38e446369ea65556ff574421


◈부산《'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美-멕시코 국경 봉쇄 착수》

NYT 취임 초 예상 기사

오바마 이민개혁명령 폐기

해외 이전 공장 제품에 관세

자유무역협정 없었던 일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6000014



■경제 TOP


◈조선《미세먼지 골치인데...LPG車 줄고 디젤車 폭증》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도

규제는 없고 연비 좋아

디젤차 1년새 68만대 증가

친환경 LPG차는 6년째 감소


※주요 대기 오염 물질의 농도


[이산화질소(ppm)]


2013년 LA   0.035│런던 0.027│파리 0.022

2015년 서울 0.032

- - - - - - - - - - - - - - - - - - - - -

[미세먼지(㎍/㎥)]


11년 서울 47

13년 서울 45│LA 30│파리 26│런던 18

15년 서울 46


※연료별 자동차 등록 현황

괄호는 증감


[휘발유] 2015년 3월 977만9236│2016년 3월 1004만6887대(+26만7651)

[경유]   2015년 3월 810만2652│2016년 3월  878만6779(+68만4127)

[LPG]    2015년 3월 233만8336│2016년 3월  225만4955(-8만338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6/2016050600121.html


◈중앙《이주열 "출자보다 대출" 자본확충펀드 제시》

[한은, 국책은행 자본확충 카드]


"발권력 이용, 타당한 이유 있어야"

정부 요구 수용+손실 최소 '절충'


7년 전 4조 집행했지만 효과 적어

"출자 가능성 닫은 건 아니다"


※2009년 선보인 '은행 자본확충 펀드' 구조


[   한국은행  ]

  10조원 대출       [기관, 일반 투자자]

                      8조원 투입   

[   산업은행  ]                        

  2조원 추가                           

                                        

총 12조원 투입                         

       └──────┬───┘       

                                      

[     은행 자본확충 펀드 20조원(계획)     ]

(은행 요청시 후순위채와 신종자본증권 매입)

                                    

          실제 집행액 3조9500억원        

        (한은 대출금은 3조30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987846


◈동아《日 아베노믹스 추락하자 '100엔숍'만 날개 달아》


소비자들 "경기 불확실" 지갑 닫자

할인점들 공격적으로 점포 늘려


콧대 높던 유니클로도 가격 내려

엔고 겹친 대기업들은 투자 꺼려


※투자 확대하는 일본 할인매장   자료: 니혼게이자이신문

──────────────────────

[시마무라]

*업종

캐주얼 의류

*내용

신설 매장 수를 예년보다 30% 이상 늘려 3년간

27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세리아]

*업종

100엔숍

*내용

올해 15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 - - - - - - - - - - - - - - - - - - - -

[빅에이]

*업종

생활용품 할인점

*내용

매장을 매년 100개씩, 3년간 300개 늘릴 계획

- - - - - - - - - - - - - - - - - - - - - -

[도리기 조쿠]

*업종

균일가 야키도리(꼬치)

*내용

올해 100개 매장 신규 개점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506/77957759/1


◈경향《부동산 띄우기에 '올인'...나라도 국민도 '빚'만 쌓였다》

───────

경제정책      

새판 짜야 한다

───────

단기부양책보다 체질 개선을


규제 완화·추경 편성·재정 조기집행 등 부양책마다 부작용만

부동산 활황에도 가계·국가부채는 '눈덩이' 전세대란에 '비명'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비정규직 축소 통한 고용안정 우선해야


※가계부채 규모 추이


2015년 1207조


※국가채무(중앙정부+지방정부) 규모 추이


2015년 590조5000억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박근혜 정부

주요 부동산 규제 완화 현황


[2013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주택 구입자 양도세 한시적 면제

*주택 취득세율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 시 취득세 면제


[2014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재건축 가능 연한 최대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1가구 3주택까지 허용


[2015년]

*청약 자격 요건 완화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시 가구 소유자 동의 요건 완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대폭 확대


※서울 집값·전셋값 변동률 추이


2012년 전셋값 2.06│집값 -2.88

2013년 전셋값 6.78│집값 -1.27

2014년 전셋값 4.27│집값  0.80

2015년 전셋값 8.07│집값  4.34


단위:%, 자료:KB국민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5213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 SUV

쾌속 질주》

엔진 배기량 1600㏄ 이하 급부상

'티볼리'가 불지피고 '니로'가 추격

'QM3'·'트랙스'도 새단장 반격 노려

작년 소형SUV 국내시장 2.6배 성장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2690.html


◈한국《성과연봉제 거센 역풍...체면 구긴 금융위》


금융공기업 이달 내 도입 구상

노조 반발로 출발부터 삐걱


대상 120곳 중 절반 넘게 난항

산하 기관 중 합의 예보 1곳 뿐


캠코·주택금융公 벼랑 대립

사장 사의 표명·고발 사태까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도입 현황

(단위:개, 괄호안은 도입 비율 %)


[전체 공공기관]

120

도입 확정 53(44)


[금융공기업]

9

도입 확정 1(11)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6c6ecf97c7ec4fe783c174881283c4a8


◈부산《"꾸준히 한 우물만, 가치의 건축에 무게"》

[부산 건설사 열전]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1973년 설립 올해 43년째

신용 A-, 재해율 0.28%

시공능력 지난해 전국 63위


건축의 예술성 갈증 풀려

'부전교회 비전센터' 시공

건축문화제 8년 이끌어


"가덕신공항 가용성 측면

내륙 공항보다 이점 많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6000026

신고
10억원, 18대총선, 19대총선, 2030, 20대국회의원선거, 20대총선, 25평형, 4.13총선, 416교과서, DDP, ICT, IOT, is, PBR, PK, ra, 가이드라인, 가족, 가해자, 갈등, 강남소형아파트, 강제분리, 개인정보유출, 개혁입법, 거부, 건설사, 결행, 겸영, 경선, 경영난, 경제적고통, 경찰청, 공관위, 공급, 공급과잉, 공급처, 공모가, 공약, 공천, 공천도장, 공천안, 공천장, 공천학살, 공천혁신안, 공항, 공화당, 과반, 괴물, 교원노조법, 교육청,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가대표, 국정화, 국회개혁, 국회의원특권, 군살빼기, 권한대행, 극단주의, 금고, 금싸라기, 금융위, 급파, 기각, 기강해이, 기술개발, 기술경영, 기안문서, 기억, 기자회견, 김무성, 김병철, 김영춘, 나성린, 나짐 라크라위, 낙인, 날인, 남북화해, 누드, 다이빙벨, 단수추천, 답사, 당대표, 당무, 대구남자, 대구서구, 대권행보, 대량생산, 대리등록, 대법원, 대선, 대선후보, 대의원대회자료집, 대통령, 대학생,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심, 도장, 도주, 독립투자자문업, 돌돔, 돌봄전담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부제철, 동지, 뒷북, , 로보어드바이저, 막장, 만취, 맞교환, 메가딜, 메기, 메카, 명분정치, 모로코, 모처, 몰렌베크, 무공천, 무기력, 무대, 무라드 라크라위, 무리수,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슬림, 무책임, 무혐의, 문재인, 문화공존, 물갈이, 물고기, 미국, 미국대선, 미래전략실, 미생물, 민주주의, 밀실심사, 바이오플락, 박근혜, 박민식, 박심, 반격, 반기, 반박, 발길, 방치, 배설물, 배제, 범죄자, 법외노조, 법정, 베트남, 벨기에, 보류, 보육,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보호자, 봉제타운, 부메랑, 부산, 부산경찰, 부지, 북중접경, 북한, 불공정, 불공천, 불이익, 브뤼셀테러, 비례대표, 비밀, 비박, 비수, 빅매치, 사료, 사업구조개편, 사제폭발물, 사회생활, 삼모작,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상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벽, 서방, 서양식교육, 서울경찰청, 서울소방학교, 서울시, 서중현, 서초구, 선거광고, 선거운동, 선관위, 설득, 성본변경신청, 성씨, 성장속도, 세력공천, 세월호참사, 소송, 소외, 소형, 소형주택, 속내, 솔직, 수감자자녀, 수산과학원, 수용자, 스타트업삼성,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스템공천, 시장개척, 신당동, 신용도, 실수요층, 심리적상처, 아바우드, 아이, 압데슬람, 야당, 양식, 양심고백, 업무분담, 에이비엠그린텍, 여당, 여야, 여왕, 연매출, 영국, 영장심사, 예산, 오세훈, 옥새,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신기자, 원내대표, 원료, 원샷법, 원유철, 유럽, 유럽공동경찰기구, 유로폴, 유승민, 은신처, 은폐, 은행, 음주운전, 의견, 의결, 이국종, 이모작, 이민자가정,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 이슈화,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재용,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 인종, 일본, 입장불변, 자갈치회동, 자문, 자본금, 자산관리, 자살테러, 자살폭탄, 자율, 자폭, 자폭조끼, 자폭테러범, 잔당, 잠입, 재건축, 재판, 전교조, 전면전, 전사, 전재수, 정당, 정면도전, 정부, 정세균, 정세현, 정신적불안, 정의, 정종섭, 정직, 정체성, 정치개혁, 조달우수제품, 조직문화, 좌파단체, 주가, 주가순자산비율, 주형환, 줄다리기, 중재전당대회, 중재전대, 증인, 지분, 지역구, 직인, 진박, 진술권, 진실, 진입장벽, 창의, 창작공간, 철강업, 청년, 청소, 청소년범죄, 청소년비행, 청와대, 체포, 초강수, 초등돌봄교실, 초등생, 총무국,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가테러, 추경호, 추방, 추인, 추적, 출마, 출하, 친박, 친유승민연대, 침투, 칼리드 엘 바크라위, 컬처혁신, 탄압, 탈락, 태권도챔프, 태양광발전시스템, 터키, 테드 크루즈, 테러네트워크, 테러리스트, 테러범, 통일, 통일교육, 통일부, 통일스쿨, 통일운동가, 투자자문업, 투자자문활성화방안, 트라우마, 파리테러, 파면, 파토, 패션특구, 편향교육, 평화리더십, 평화오디세이, 폭군아버지, 폭로, 폭발물, 폭탄, 폭탄제조, 표밭경쟁, 피고인방어권, 피해자, 필승, 합병, 항명, 해외, 행정업무, 허가율, 혁신, 현역의원, 협의체, 형량, 형사소송법, 형제, 홍용표, 환경변화, 회동, 후보단일화, 후보등록



[2016년 3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다》

무대(김무성 별명)의 亂


김무성 "5곳 공천 도장 못 찍겠다"...옥새 쥐고 親朴과 전면전

친박 후보들 출마길 막혀...친박 "원내대표가 공천 대행할 것"


※불공천 선언으로 희비 엇갈리는 후보들


[서울 은평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재길

*무소속 후보    : 이재오

────────────

[서울 송파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영하

*무소속 후보    : 김영순

────────────

[대구 동갑]

*출마 막힌 후보 : 정종섭

*무소속 후보    : 류성걸

────────────

[대구 동을]

*출마 막힌 후보 : 이재만

*무소속 후보    : 유승민

────────────

[대구 달성]

*출마 막힌 후보 : 추경호

*무소속 후보    : 구성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24.html


◈중앙《김무성 옥새 반란 "5곳 무공천"》

"유승민·이재오 등 탈락지 후보 도장 안 찍겠다"

정종섭 등 출마 못할 위기...청와대 "정면 도전"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76


◈동아《"5곳 無공천"...김무성 '옥새전쟁'》

金, 진박 단수추천 5명 공천장 도장 안찍어...친박과 전면전

친박 "무책임한 행위"...오늘까지 해결 안되면 출마 불가능


金 "당무 계속 보되 입장은 불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3176&date=20160325


◈경향《김무성 최후의 반격

옥새 투쟁

여당 대표, 공천안 직인 거부 '초유의 사태'...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선언


선관위 "대표 직인 없인 출마 불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공천 선언'

지역구 5곳   *는 불출마


지역구│현역 의원│공천 내정자

───────────────

[서울]

은평을│이재오   │유재길

- - - - - - - - - - - - - - -

송파을│유일호*  │유영하

───────────────

[대구]

동갑  │류성걸   │정종섭

- - - - - - - - - - - - - - -

동을  │유승민   │이재만

- - - - - - - - - - - - - - -

달성  │이종진*  │추경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251025&code=910402


◈한겨레《'옥새 투쟁'...김무성, 박대통령에 반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공천장 날인 거부

원유철, 부산 내려간 김 대표 찾아가 설득 시도


김, 오늘 상경 "최고위는 소집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8.html


◈한국《김무성 '옥새 쿠데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전격 회견후 부산으로 직행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추인 위한 최고위 소집 보이콧


부산 찾아 온 원유철과 회동

"오늘 상경하지만 입장은 불변"

최고위원들 "권한 대행 회의 소집"

http://hankookilbo.com/v/e6064a712cc245f09042d92eaf434b62


◈서울《'무대(김무성 별명)' 반격...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공천 도장 안 찍겠다"

친박 "朴대통령에 전쟁 선포"...金, 오늘 당무 복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의결 거부한 지역구 5곳


   지역구  │       탈당자      │   공천자   

───────────────────────

서울 은평을    이재오 의원    유재길 후보

서울 송파을│    김영순 후보    │유영하 후보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    정종섭 후보

대구 동을  │    유승민 의원    │이재만 후보

대구 달성  구성재·박경호 후보추경호 후보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5001011


◈세계《김무성 최후의 한 수 '옥새투쟁'》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추인 거부하고 부산행

친박계, 긴급 최고위 소집 요구하며 반발...갈등 격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3785.html


◈국민《反박...김무성 '옥새 투쟁(서울 은평을, 송파을, 대구 동갑·을, 달성 등 5곳 무공천)'》

金 "내일 당무 복귀"...공관위 결정 극적 수용 가능성도


'공관위 공천 의결' 거부


-"5곳 무공천 지역 남길 것"

-金, 기자회견 직후 부산행

-"최고위회의도 안 열겠다"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의

-조속한 의결 진행 등 촉구

-원유철 부산 급파...金 만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4557&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김무성의 '옥새 반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 출마 봉쇄

친박 "靑에 대한 항명"...파국이냐 봉합이냐 오늘 결론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을 선언한 5곳

────────────────

   지역구  │친박후보│  무소속  

────────────────

서울 은평을│ 유재길 │ 이재오* 

- - - - - - - - - - - - - - - -

서울 송파을│ 유영하 │ 김영순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 정종섭 │ 류성걸* 

- - - - - - - - - - - - - - - -

대구 동을  │ 이재만 │ 유승민*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 추경호 │ 구성재  

────────────────

*는 현역의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21495


◈한국경제《오세훈(서울 종로 새누리 후보)·정세균(더민주 후보) "의원 특권 포기하겠다"》

[국회 개혁해야

경제가 산다]

한경·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 정치개혁 캠페인


경제현장 곳곳 경고음

개혁입법 뒷받침 절실

"4·13 총선이 미래 좌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459911


◈부산《김무성 "도장 못 찍어"》

[당신의 선택 4·13]


"5곳 의결 보류, 공천 안 해"

'옥새 보이콧' 부산행 결행

원유철 회동 뒤 "입장 불변"

후보등록 첫날 PK 2.65 대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1



■정치 TOP


◈조선《"이한구? 대꾸할 가치 없다" 맞받아친 유승민》

[총선 D-19]

무소속 첫날, 달라진 劉의원


'대구 남자' 스타일로 돌아와

-신중함 대신 생각 솔직하게 표현

-새누리 소속 지지자 관리에 분주

-朴대통령 사진은 안 떼내기로


非朴 무소속 연대엔 신중

-"지금부터 고민해볼 문제"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찾아와

-지역에선 "親유승민 연대 시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43.html


◈중앙《북한 바로 알기...이국종(아주대 외상센터장)·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함께하는 2030 통일스쿨》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대학생·통일운동가 등 60명 참여

매주 수요일 모여 북한·통일 공부

30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첫 강의

7월에는 북·중 접경지 1400㎞ 답사

"남북화해 대비 평화 리더십 공부"


통일스쿨 강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청년오디세이 여정 (5박6일)

───────────────

단둥(황금평, 신압록강대교)

───────────────

지안(광개토대왕비, 장군총)

───────────────

백두산(천지)

───────────────

룽징(윤동주 생가)

───────────────

팡촨(북·중·러 3국 접경지대

망해각, 권하세관)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3


◈동아《靑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金(김무성)...승부수인가 무리수인가》

[총선 D-19] 김무성 '옥새 보이콧'


"억울하게 당을 떠난 동지가 남긴

민주주의 아니라는 말 비수로 꽂혀"

金, 유승민 편에 서서 靑에 반기


'무기력한 대표' 꼬리표 떼고

대권행보 겨냥한 '명분정치' 시동

일각 "막판에 파토...부메랑 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선언한 지역(5곳)


[서울 은평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재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이재오(현역의원)

──────────────────────────

[서울 송파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영하(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김영순(비현역 예비후보)

──────────────────────────

[대구 동갑]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정종섭(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류성걸(현역의원)

──────────────────────────

[대구 동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재만(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유승민(현역의원)

──────────────────────────

[대구 달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추경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구성재(비현역 예비후보) 등

──────────────────────────

                     +무공천 1곳                    

[대구 수성을(가처분 신청 인용된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인선(여성 우선추천지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주호영(현역의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2588&date=20160325


◈경향《김무성 "당무는 복귀, 무공천 불변"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총선 D-19] 새누리 '무공천' 초유사태


부산 쫓아간 원유철 '자갈치 회동'서 입장차만 확인

총무국 금고 보관 옥새, 김 대표 지시 '모처'로 옮겨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동 '대표 권한대행' 카드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42239125


◈한겨레《김, 유승민의 "정의가 아니란 말, 비수로 꽂혔다"》

[김무성 옥새투쟁]

김무성의 초강수 왜


"당이 가해자-피해자 나뉘어"

박대통령·이한구 정면 비판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후보등록 전날 사라진 '옥새'

김대표가 부산으로 가져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7.html


◈한국《與 "상향식" 野 "시스템" 외치더니...'세력 공천'으로 막 내려》

[총선 D-19]


친박 '朴心' 업고 힘으로 몰아붙여

18·19대 공천학살 그대로 재연

무기력 대응하던 김무성은 뒷북


더민주 비례대표 밀실심사 의혹에

현역 배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문재인의 공천 혁신안도 무용지물

http://hankookilbo.com/v/8b440394fccd4632922c57efe2f7dc4e


◈부산《새벽부터 발길..."저마다 필승!" 표밭경쟁 시동》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등록 현장 가 보니


빅매치 나성린-김영춘

"선의의 경쟁하자" 약속


"선거운동 시간도 모자라"

박민식·전재수 대리 등록


"후보단일화 여부 지켜보자"

일부 野후보 첫날 등록 안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5



■사회 TOP


◈조선《피해자 절절한 목소리에...귀기울이는 法》

법정서 형량·영장심사 의견낼 수 있게...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그동안 주로 증인 채택돼야 발언

재판 과정서 소외되는 경우 많아

美·英·日선 '진술권' 폭넓게 인정

일부 "피고인 방어권 위협받아"


※'피해자 권리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정에서 의견진술권]

-범죄로 입은 피해를 진술

-피고인(가해자) 받을 형량에 대한 의견 진술

-의견 진술은 말이나 서면으로


[영장실질심사 의견진술권]

-영장심사 법정에서 피의자의 구속 여부에 관한 의견을 피력


[피해자 보호 조치]

-보복범죄 막기 위해 법정 아닌 제3의 장소, 차단막 속에서 진술할 수도

-소송서류 중 피해자 개인 정보는 열람·복사 제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58.html


◈중앙《서울시·경찰청 4000억 땅 맞바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옆 패션특구 만든다》

[도심 금싸라기 땅 '메가딜']


서울시 서초 소방학교 터 등 주고

경찰청 소유 신당동 땅 확보 추진


4800억 들인 DDP 정체성 논란에

창작공간 설립, 봉제타운 이전

'디자인+제작+판매' 메카 만들것


※맞교환 추진 중인 서울시와 경찰청의 땅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부지(현 경찰청 소유)] ←──→ [서울소방학교(현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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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 3만6176㎡, 공시지가:398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이전

       *적선동 공영주차장(종로구 적선동, 3671㎡, 공시지가:351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타격대) 이전

       *서부면허시험장(마포구 상암동, 6만6140㎡, 공시지가:1852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 숙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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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동대문구 신당동, 1만8524㎡, 공시지가:1356억원) .... '패션특구'에 포함시켜 활용

       *서울경찰청 기동대(종로구 창신동, 2만5823㎡, 공시지가:482억원) ......... 봉제타운 지원시설(검토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41


◈동아《전교조 "세월호 규명-국정화 저지"...총선-대선 이슈화 노려》

초중등 '416 교과서'-대의원대회 자료집에 담긴 속내


"다이빙벨 투입땐 구조 가능" 등

조사결과와 다른 내용 교재에 실어

일선학교 "초등생에 편향교육 우려"


법외노조 판결뒤 "정부 탄압" 주장

교원노조법 개정 등 정당 공약화 추진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 교과서' 속 논란이 되는 내용


[초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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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69쪽 '세월호 참사,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파트 중


미소의 여왕


옛날, 하얀 성에 여왕이 살고 있었어요. 늘 예쁜 옷을 입는 여왕은 화도 안 내고,

슬퍼하지도 않고 언제나 우아하게 웃었지요. -중략-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검은 용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 등에 태웠어요. 아이들을

구하려고 모두 정신없이 허둥거릴 때, 여왕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여왕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여왕은 하염없이 울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똑, 한 방울 눈물을 흘렸어요.


"여왕인 나도 너무 슬프구나." 여왕이 입을 열며 말했어요. 그러자 입에서

무언가 기어 나왔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수없이 많은 시커먼 구더기들이 줄지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졌어요. 아름답던 여왕의 얼굴에서 천천히 가면이 벗겨지자

추악한 괴물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논란점 → 박근혜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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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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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76쪽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파트 중


병풍도를 둘러싼 진실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세월호가 그림과 같이 서쪽을 향하기

위해서는 거의 280도에 가까운 큰 회전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월호와

같은 대형 여객선이 급작스럽게 그런 큰 각도로 회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논란점 → 세월호 참사 뒤 좌파 성향 단체가 발표한 '세월호 참사 밝혀야 할

          10대 의혹'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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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과 다이빙벨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는 잠수용 엘리베이터로 잠수부들이 종모양의 다이빙벨

안에서 머물며 최대 20시간가량 수중 작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구조 당국은 다이빙벨과 같은 구조 장비를 투입한 적이 없고,

오히려 민간업자가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으나 그마저 실패했습니다.


논란점 → 다이빙벨은 성능 미달로 실종자 구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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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2938/1


◈경향《타고난 '성씨' 쉽게 안 바꿔준다》

'폭군 아버지 이름 지우고 싶어서' 소송에 '사회생활 혼란' 청구 기각


대법 "불이익도 고려해야"...5년 새 허가율 4%P 낮아져


※전국 법원

성·본 변경신청 허가율 추이

단위:%


2010 87.3

2014 8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42210135


◈한겨레《"학교도 이웃도 몰라요"...'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방치》

[위기의 아이들 / 수감자 자녀]

(상) 숨어 사는 또다른 피해자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강제분리돼 급격한 환경변화 겪어

범죄자 자녀라는 사회적 낙인에

경제적 고통·정신적 불안 시달려


청소년 비행·범죄에 노출 쉬워

보호자의 체포과정을 목격한 뒤

'트라우마' 등 심리적 상처 입기도


성동구치소 수용자 자녀 실태조사

자료: 신연희 성결대 교수 (단위: 명, 괄호 안은 비율, %)

*2015년 10월 기준, 성동구치소 미결수용자 1405명 가운데 1005명 대상


(19살 미만) 자녀 없음 685(68.8)

(19살 미만) 자녀 있음 311(31.2)

────────∧────────

총 자녀 수 479명, 평균 1.545명


1명      179(57.7)

2명      104(33.3)

3명       20(6.5)

4명 이상   8(2.5)

─────────────────


합계 996명(100%)


※수용자 : 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 사형 확정자 등 교도소·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다. '수감자'라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789.html


◈한국《"책이나 보고 있어"...돌봄전담사는 행정업무 중》


1년간 기안문서 평균 182개

시간 없어 보육시간에 처리

"사실상 아이들 방치" 양심고백도


인력 늘려 업무 분담 절실하지만

교육청-정부 예산 줄다리기에 막혀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행정업무 비중


구분            │기안 건수(1년)│처리 시간(1일)    

────────────────────────

돌봄전담사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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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담당교사│      1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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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지원사  │      223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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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18개 초등학교 평균. 2015년 3월~2016년 2월


※초등돌봄교실 학부모 만족도(단위:%)


매우 만족   18.0

만족        78.0

불만족       3.3

매우 불만족  0.3

무응답       0.4


자료: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국회예산정책처

http://hankookilbo.com/v/16ffebc263a945a38d215717a58e43fd


◈부산《잇단 음주 운전에 개인정보 유출까지》


부산경찰 '기강해이' 도 넘어

사고 경력에도 또 사고 '파면'

만취 상태로 걸려 3개월 정직


평가 악영향 우려 은폐 의혹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28



■국제 TOP


◈조선《가족 悲劇(비극)...형은 벨기에 태권도 챔프, 동생은 테러범》

브뤼셀 테러범의 기구한 사연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여섯자녀 모두 서양식 교육 받아


형 무라드가 국가대표 활약할 때

소외된 나짐은 극단주의에 빠져

시리아 다녀온 후 폭탄제조 가담


다른 자폭테러범 이브라힘은

터키가 체포해 벨기에 넘긴 인물


※IS와 브뤼셀·파리 테러범들의 관계


[브뤼셀 테러 연루]


*칼리드 엘 바크라위(27)

지하철 역에서 자폭

   형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30)

공항에서 자폭


*나짐 라크라위(24)

공항에서 자폭, 폭탄 제조 전문

태권도 선수 무라드의 동생


*모하메드 아브리니(30)

공항 테러 지원, 도주해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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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사살]


*살라 압데슬람(27)

18일 체포, 파리 테러 현장 팀장


*모하메드 벨카이드(35)

자폭 테러 요원, 15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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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테러 기획]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파리 테러 총책, 작년 11월 사살

               

 유럽 내 테러 지시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 등

IS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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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계획 수립>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 파리테러 기획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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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뒤 브뤼셀 테러 모의>


나짐 라크라위(24) : 브뤼셀 테러 연루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91.html


◈중앙《유로폴(유럽공동경찰기구) "테러 네트워크 최소 5000명...IS, 유럽 전역 위협"》

[추가 테러 긴장하는 유럽]


도주한 브뤼셀 테러범 2명 추적

은신처서 대형 폭탄 10개 원료 나와


자폭한 이브라힘은 터키 추방 전력

벨기에 "혐의 없다" 풀어줬다 화근

EU "IS 전사 400명 이상 유럽 침투"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36


◈동아《트럼프 부인 누드까지 등장...美대선 '막장 경선'》


크루즈 지지세력, 선거광고에 사용

트럼프 "크루즈 부인 비밀 폭로" 발끈


공화당원 60%, 중재전당대회 반대

"과반 안 돼도 1위가 대선후보 돼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3119/1


◈경향《웃음 사라진 무슬림들 "우린 못살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벨기에 '극단주의 온상' 지목 받는 몰렌베크는 지금


브뤼셀 테러 현장 인근,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된 지역

청년들, 외신기자에 분노..."인종·문화공존, 정부 노력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42152045


◈한겨레《파리테러 폭탄 제조자가 브뤼셀 폭탄도 만들었다》

공항서 자살폭탄 터뜨린 나짐

파리때 자폭 조끼 만든 용의자

불안정해 취급 까다로운 폭발물 제조

은신처선 놀랄만큼 많은 원료 등 발견

고도의 기술·원료 공급처 확보 관측

유럽, 사제 폭발물과의 싸움 '새 난제'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범 관계도


나짐 라슈라위(25) ───[ 파리 테러 후  ─── 살라 압데슬람(27) ───[   파리 테러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추가 테러 모의]     체포·파리 테러 주범 중        실행 계획 수립]       파리 테러 조직자·사망

파리 테러 폭탄 제조책                           유일한 생존자

                                                         

                                             [브뤼셀 포레에 은신처 제공]

                                                                            신원 미상

브라힘 바크라위(30) ───[형제 관계]─── 칼리드 바크라위(27)    브뤼셀 공항 테러 용의자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브뤼셀 지하철에서 자폭        도주 추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627.html


◈한국《파리 테러 잔당, 아직도 7명 이상 남았다》

속속 드러나는 파리-브뤼셀 테러 연계


파리서 폭탄조끼 제작한 라크라위

브뤼셀 공항에서 자살 테러 실행


파리 주범 아바우드와 압데슬람엔

브뤼셀 주범 칼리드가 은신처 제공


파리-브뤼셀 테러범 조직망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범]


나짐 라크라위(25) 폭탄 제공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브뤼셀 테러 폭탄 제조 담당

-공항에서 자폭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형제 칼리드 엘바크라위(27)

-2015년 6월 터키서 체포 후 네덜란드로 추방

-공항에서 자폭


미확인 인물

-불발로 도망,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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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크역 테러범]


칼리드 엘바크라위(27) 형제 →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도피처 제공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모하메드 벨카이드(36)·살라 압데슬람(27)

-2015년 8월부터 인터폴 적색수배

-파리 테러범들에 샤를루아·포레스트 도피처 제공

-역에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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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범]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 테러 배후 지휘

-테러 3일 후 파리 생드니에서 사망


모하메드 벨카이드(36)

-파리 테러 배후 지휘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사망


살라 압데슬람(27)

-파리 테러범 중 유일 생존자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DNA 발견

-18일 몰렌베크에서 체포

http://hankookilbo.com/v/9f001d0056ae4f1aa92145472a9297e1


◈부산《IS 자살 테러 대원 400여 명 유럽 잠입》

서방 공격 전담 캠프 운영

인력 갖춘 반 독립적 조직

테러 적합 장소·방식 물색

브뤼쉘 테러범 3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5000057



■경제 TOP


◈조선《'이모작 돌돔' '삼모작 메기' 나온다》

수산과학원, 세계 첫 '바이오플락' 물고기 양식...대량생산 길 열어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해 청소

물고기는 미생물 먹고 자라


물갈이식보다 사료 30% 줄고

성장속도 빨라 年 2~3회 출하


※바이오플락(Biofloc) :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으로, 미생물을 활용해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분해하는 기법이다. 배설물을 섭취해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줘야 하는 사료량이 줄고, 교환해야 하는 양식장 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


┌┐

│↓

메기가 배설물 배출

│↓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

│↓

미생물 성장

│↓

메기가 사료와 미생물을 섭취


*에어리프트

수면에 공기를 쏴줘서 수조 안의 물을 회전시킴. 물 위로 뜨는 배설물과

물 아래로 가라앉는 미생물을 혼합시켜 줌


*PVC파이프

바닥에 모인 미생물을 위로 올려 줌


※일반 메기 양식과 바이오플락 메기 양식


구분                             노지           │바이오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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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 생산량                     5~10㎏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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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1㎏ 투입 시 메기 무게 증가량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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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가능 기간                   │5~10월 중 1회  │연중 가능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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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까지 걸리는 시간             6개월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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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 교환량                   │전체 물의 5~10%│전체 물의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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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444.html


◈중앙《59평 아닙니다, 59㎡(강남 25평형)가 10억》

소형 강세, 재건축 인기 타고

강남 소형 분양가 10억 시대

"실수요층 탄탄해 강세 지속"

"공급 늘어 매력 감소" 전망도


※전용 59㎡형(옛 25평형) 분양가가 10억원대인 주요 강남권 아파트   단위:원


*아크로리버파크(2차)/반포동

8억4900만~10억5000만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반포동

9억5700만~10억4000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10억3210만~11억2500만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10억697만~11억1242만


*신반포자이/잠원동

10억580만~11억5890만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동

9억2900만~10억4900만


자료:업계 종합


※소형 주택이 집값 주도

단위:%   평균:0.34


60이하 전용면적.(㎡)   6.2

60~85                  0.1

85~102                -1.7

102~135               -6.3

135 초과             -11.2


*2012년 1월~2016년 2월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5


◈동아《원샷법(8월 시행) 구조조정 첫 타깃은 철강업》

주형환 장관 "업계와 얘기 끝나"


글로벌 공급과잉에 경영난 심화

中-日이어 한국도 군살빼기 '탄력'


업계 가이드라인 삼을 보고서

협의체 만들어 논의...7월 발표


동부제철 매각 등 곳곳에 '암초'


※세계 철강 공급과잉량 추이

단위:t, 공급과잉량은 생산량-명목소비량.


2009년    8700만

2010년 1억2200만

2012년 1억1800만

2014년 1억2700만

2015년 1억900만


자료: 월드스틸어소시에이션, IBK투자증권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전체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회원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회사 실적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2008년 10조3000억

2009년  4조4000억

2010년  7조8000억

2014년  4조1000억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202312/1


◈경향《이재용식 혁신

삼성을 바꿀까》

조직문화 '확' 바꿔라...'스타트업 삼성' 선포


'관리·체계'서 '자율·창의'로...사업구조 개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삼성전자 3대 컬처혁신 전략 주요 내용

─────────────────────────

수평적 문화 구축 ≫ 임원 권위주의 문화 타파, 직급체계 단순화 및 인사제도 개편

업무생산성 제고  ≫ 불필요한 회의 축소 및 통합, 동시·실무·간편보고 활성화

자발적 몰입 강화 ≫ 주말 특근 및 장시간 근무 개선,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휴가 도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14913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전자-SDS 합병 어렵다" 판단》

이재용 부회장, SDS 지분 왜 파나 했더니...


1월말 2.05% 팔자 배경 관심 쏠려

SDS 주가 하락세 공모가 밑돌아


두 회사 주가순자산비율 격차 커

물산 합병때의 불공정 논란 우려

합병 검토 미래전략실, 방침 선회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비교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2015년 6월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0.85

제일모직 4.56 5.4배


[2015년 최저 및 최고]

삼성전자 0.91~1.26

삼성에스디에스 4.04~5.48 3.2~6배


[2016년 3월23일]

삼성전자 1.09

삼성에스디에스 3.15 2.9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819.html


◈한국《로보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시스템) 시대 성큼...연내 직접 자문 허용》

금융위, 투자자문 활성화 방안


투자자문업 자본금 진입장벽 낮추고

은행에도 자문업 겸영 허용키로


독립투자자문업자 7월 첫선

전문적·객관적 투자자문 기대

RA 역량 검증 사이트 7월 개설


※활성화되지 못한 개인 자문서비스 현황

(단위:원, 2015년말 기준)


총 자문수탁고 13조3,000억

법인 수탁고 12조9,000억

개인 수탁고     4,000억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현행]

*자문인력이 RA의 자산배분 결과를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 혹은 자산 직접 운용


[향후]

*RA가 자산배분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자문

*RA가 고객자산을 직접 운용


자료:금융위원회

http://hankookilbo.com/v/84310a4ce1084b369aa4d459828627e6


◈부산《"쉼 없는 기술 개발·시장 개척이 살 길"》

[부산 건설사 열전]

㈜에이비엠그린텍 김병철 회장


1992년 창업 전문건설업체

기술경영으로 소문난 기업


조달우수제품 4건 지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표적

연매출 420억 신용도 탄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 계획

IoT·ICT 기술 접목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073

신고
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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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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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정용기(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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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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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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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장석춘(구미을)

─────────────────────────

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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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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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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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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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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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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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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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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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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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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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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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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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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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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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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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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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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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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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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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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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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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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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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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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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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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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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 지역: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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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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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남갑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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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서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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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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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대덕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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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평택갑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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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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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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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구미을       │장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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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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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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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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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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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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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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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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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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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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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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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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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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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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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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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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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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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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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 - - - - - - - - - - - - - - - -

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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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2억66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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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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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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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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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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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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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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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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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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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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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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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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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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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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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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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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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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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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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106억5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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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54억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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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03억2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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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89억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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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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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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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449억6100만원(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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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품               182억5800만원(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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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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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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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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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 - - - - - - -

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 접전지는 2.1㎓ 대역


낙찰가 높을수록 재할당 대가 높아

SKT·KT 적극 베팅 어려운 상황


※이동통신 경매 대상 주파수 2.1㎓ 이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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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SK telecom                 kt                

│  LTE   │LTE LTE│3G(재할당 대역)LTE(재할당 대역)│3G

└────────────────────────────┘

                └경매 대역(20㎒)

http://www.hankookilbo.com/v/bfb7423ee72d45afa74e6c163d06075a

신고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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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

[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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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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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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