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유해송환 회담…美 바람맞았다》

北, 판문점 회담장 안나와…美측 5명 4시간 기다리다 철수

유엔사 "왜 안왔나" 전화에 北 "15일 장성급 회담하자" 제안


❍ "최저임금, 나를 잡아가라"


❍ 7만 편의점 업계 "최저임금 인상땐 전국 동시 휴업"

-"심야 영업 중단부터 시작할 것"

-점포 앞 '나를 잡아가라' 현수막

-소상공인들도 "최저임금 불이행"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고의로 공시 누락"…분식회계 여부는 금감원에 재조사 명령

-검찰에 고발…삼성 "법적 대응"


❍ 文정부 민정수석실도 기무사 보고받아

-"軍 내부동향·정책 제언 포함"

-野 "기무사, 시위 정보도 수집"


◈중앙《최저임금 후폭풍에 당황한 정부》

김동연 "고용 부진에 최저임금 영향"

홍종학 "최저임금 부작용 먼저 나와"

정부 내 '소득주도 성장' 균열 조짐

한은, 올해 성장률 3%→2.9%로

기업 정책도 성장쪽으로 변화 감지


❍ "전국 편의점 동시 휴업 추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매수권 보유 고의로 공시 안 해"

-증선위, 법인·대표 검찰에 고발


◈동아《다시 "핵무력 건설(building of nuclear force)"…美 위협 나선 北》


노동신문 영문판서 "핵-경제 병진"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첫 언급


어제 美와 유해 송환 회담도 거부

대신 15일 장성급 회담 개최 제의


❍ 편의점주들 '최저임금 저항'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못지키겠다"…편의점주들 "전국 동시휴업 불사"


-업종별 차등화 무산되자 "불복종"

-내일 결정시한 앞두고 반발 확산


-김동연 "일부 업종 고용에 영향"

-홍종학도 "부작용"…속도조절론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여부…증선위, 결론 보류

-"공시 고의 누락, 회계 위반" 檢 고발

-삼바 "행정소송 통해 무죄 입증할것"


◈경향《"현직 판사가 억대 뇌물"…대법이 검찰 수사 의뢰》

부인이 행정처에 진정…"중대한 혐의"로 결론 재판서 배제


❍ '진로를 찾아서' 박람회장 가득 메운 초·중·고생


❍ 한은, 올 성장률 전망 3%→2.9%로 낮췄다

-내년 전망치도 2.8%로 하향


❍ 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위반·공시 고의 누락" 검찰에 고발

-바이오젠 관련 '분식' 부분 인정…임원 해임 권고 등 '제재'

-'자회사 지배력 부당 변경' 여부는 결론 못내고 재감리 지시


❍ 학생부에 소논문 못 쓰고 수상횟수 제한

-정부, 시민참여단 숙의 결과 발표

-동아리도 개수 제한…이달말 확정


◈한겨레《증선위, 삼성바이오 회계 부정 '반쪽 결론'》


합작사 바이오젠 콜옵션 공시누락

"회계기준 위반" 검찰에 고발키로


자회사 에피스 지배력 부당 변경한

핵심혐의 분식회계는 결론 안 내

참여연대 "전형적인 삼성 봐주기"


❍ 열대야, 찜통더위 식히는 아이들


❍ 진척없는 경제민주화…최저임금 또 '을들의 다툼'


-편의점주 3만명 "동맹휴업 불사"

-저임금 노동자들은 인상 기대


-중기 "납품단가만 제값 받아도

-최저임금 인상 버틸 수 있는데…"


❍ 북, 유해송환 협의 불참…미국에 장성급회담 제의

-정부 "북, 유엔사에 15일 개최 타진"


◈한국《'乙들의 갈등'으로 번진 최저임금의 역설》

영세 소상공인 vs 취약 근로자


350만명 회원 둔 소상공인연합회

"더 이상 인상 불가…준수 않겠다"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20대·고령자 등 취약층 거센 반발


노동계에선 "소상공인 보호 필요"

최저임금委에 건의하며 진화 안간힘


❍ 나토 '퍼스트 레이디' 사이에 동성결혼 청일점


❍ 대입 학생부 개선 '공염불'…수상경력 등 항목 그대로

-시민정책참여단 100명 숙의 거쳐

-교육부, 학생부 신뢰 제고 권고안 발표

-'사교육 유발' 수상경력 기재 유지키로


❍ "삼바 고의 회계위반" 증선위 결론…檢 고발


❍ 잊지 못할 여행의 순간…추억 함께 나눠요

[알립니다]


-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인터넷 통해 내달 20일까지 접수


◈서울《고용 쇼크·성장률 후퇴…불안한 경제》


올해 취업자수 18만명 '반 토막'

성장률 전망도 3.0→2.9% 하향

미·중 무역전쟁, 수출·투자 악재


김동연 "고용지표 구조적 부진"

또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론'


❍ 표정 굳은 金부총리


❍ 최저임금 반발 본격화…편의점주 "동시휴업 불사"

-文정부 들어 '단체행동' 처음

-"인건비 압박 부담 한계 직면

-내년 대폭 인상 추진에 우려"

-소상공인도 "임금 자율 결정"


❍ 김정은 "조미 사이 새 미래 개척"

-트럼프, 트위터에 金 친서 공개

-폼페이오 3차 방북 때 건네진 듯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고의로 안 했다"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檢 고발

-분식회계 여부 결론은 보류


◈세계《"최저임금 불복"…성난 소상공인들》

기자회견서 '모라토리엄' 선언


업종별 차등화 무산에 단체 행동

편의점주들 전국 동시 휴업 추진


김동연 "고용부진에도 인상 영향

시장 수용능력 감안 신축적 검토"

최임委 "내일 최저임금 수준 결정"


❍ 韓銀 "3% 성장 어렵다"…경제 정책 변화 예고

[뉴스분석]

하반기 전망 2.9%로 하향조정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2.8%로 수정

-이주열 "경기 성장 불확실성 더 커져"

-김동연 "고용, 금융위기 후 가장 엄중"


❍ 北 유해 송환 협상 불참…美에 장성급 회담 제의

-15일 개최 가능성…절차 논의할 듯

-양국, 폼페이오 방북 이후 이상기류


◈국민《"삼성바이오로직스 중대 회계 위반"…검찰 고발》

증선위 임시회의서 결론


2012년부터 공시 고의 누락

임원 해임 권고·감사인 지정

분식회계 여부는 판단 유보

삼바 "법적 구제수단 강구"

일단 상장폐지 위기 벗어나


❍ "고용부진 엄중 상황…최저임금 영향 있다"

김동연 부총리 '속도조절' 시사


-정부 이례적 부작용 시인

-"도소매업 등 일자리 역풍

-앞으로 신축적 대응 필요"

-홍영표 "고용 문제 뼈아파"


-최저임금 뿔난 편의점주

-"인상하면 동시 휴업 불사"

-현 정부 들어 첫 단체행동

-소상공인도 불복종 선언


❍ 경제현안 논의하는 경제수장


❍ 北 "유해협상 격 높이자" 장성급회담 제의


-유엔사에 15일 개최 역제안

-美 응하면 9년 만에 재개

-북핵 협상에 긍정적 가능성


-정상회담 후 후속회담 답보

-한달간 성과 없이 신경전만

-다시 '문재인 역할론' 부각


◈매일경제《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공시 위반…'분식'은 판단 유보》

증선위, 檢고발등 제재

회계 변경 재감리 결정

시장 불확실성 더 커져


❍ 정진기언론문화상 영광의 얼굴들


❍ "고용쇼크는 최저임금 탓"…'親勞(당정청 親노동 인사)'에 각세우는 김동연

[뉴스 & 분석]


❍ 편의점주 "공동휴업도 불사"

-"최저임금 감당 못할 수준"

-기업 90% "경기침체 국면"

-올 성장전망 2.9%로 하향


❍ 무역전쟁發 원자재 쇼크

-유가 7%, 구리 3% 급락


❍ SK, 美 엠팩 7천억대에 사들여

'해외 의약품제조사' 첫 인수


◈한국경제《현대車 1차 협력사까지 워크아웃 내몰렸다》

벼랑 끝에 선 한국 車산업


리한, 채권단에 워크아웃 신청

업계 "금융위기 후 처음" 충격


상반기 국내 車 생산 200만대

지난해 동기보다 7.3%나 줄어

이 와중에…현대차 노조는 파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적 공시 누락"…증선위, 검찰 고발 의결

-'분식회계' 판단은 유보

-금감원에 "재감리하라"


❍ 성난 편의점 점주들…"최저임금 큰 폭 인상땐 문 닫겠다"


❍ 구광모(LG그룹 회장) 체제 첫 인사…㈜LG 부회장에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엔 하현회


❍ 올해 3% 성장마저 물 건너갔다

-韓銀도 3.0 → 2.9%로 낮춰

-경기 부진에 기준금리 동결


❍ SK㈜, 美 제약사 앰팩 7000억원대에 인수


◈서울경제《"삼바 고의 공시위반"…'분식 판단'은 유보》

증선위, 대표이사 등 檢 고발

삼바측 "행정 소송" 나서기로


❍ 최저임금 여파 자영업 빚 70조↑…4년來 최대폭

-작년 대출잔액 549조로 14.4%↑

-상호금융 등서 돈 빌려 질도 나빠

-김동연 "최저임금 도소매업에 영향"


❍ 뿔난 편의점주 "전국 동시휴업하겠다"


❍ 文 뼈대만든 '新남방'…치밀한 전략·플랜 필요

[이슈&워치]


-작년 수출 28%↑ 제2 교역 부상

-추진체계 통합으로 민간 뒷받침

-中 대체 할수있는 시장으로 키워야


❍ SK㈜, 제약업계 사상최대 M&A

-美 엠팩 7,000억대에 인수


❍ 중견 21社 매출·영업익 뚝…무너지는 '철강산업의 허리'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⑦ 철강


-동일제강 등 영업익 70% 급감

-지난해 고용도 13.4%나 줄어


◈부산《부산시 지반 탐사 장비로는 '싱크홀 무방비'》

현재 운영 중인 레이더 장비

지하 2m 아래로는 파악 못 해

'번영로' 지하 3.5m서 침하

고성능 정밀 장비 도입 시급


❍ 불볕더위 피해서…


❍ 편의점 점주들 "최저임금 또 대폭 오르면 공동휴업"

-편의점가맹점협회 성명

-"연쇄 폐업 우려" 대책 요구


❍ 세계청소년야구 내년 기장서 열린다



정치 TOP


◈조선《與 "뼈아프지만…MB·朴정부 때문에 고용 위기"》

홍영표 "대기업 위주 정책 등으로 경제체질 약화" 화살 돌려

野 "文정부 정책실패는 인정않고 前前정권에 책임 미루나"


◈중앙《김동연, 홍영표에 "제가 먼저 말하겠다, 규제 풀기 도와달라"》

김 부총리, 고용쇼크에 국회 찾아

"경제 살려야 일자리 많이 만들어

혁신성장 중요, 그 핵심이 규제개혁

계류 중인 개혁 5법 처리 부탁한다"


◈동아《정계은퇴엔 선그은 '정치 쉼표'…독일로 일단 철수》

안철수, 5년 9개월만에 2선후퇴


"일선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

돌아올 계획-시한 정하지 않고

시대난제 해결 獨서 실마리 찾을것"


'국민이 부르지 않으면…' 발언 질문엔

"내 상황 아니다" 확대해석 차단


◈경향《안철수 '정치 마침표' 안 찍었다》

"독일 가서 4차 산업혁명·분단 극복·일자리 창출 등 배울 것"

은퇴설엔 "잘못 알려진 부분" 복귀 시점엔 "정해진 것 없다"


◈한겨레《"기무사, 민간인 사찰·정치개입 금지" 법령에 넣는다》

개혁위, 기무사령부령 개정키로


'위반땐 강력처벌' 의지 담아

방첩·보안 본연임무 전념토록

조직·인원 20%이상 감축 검토


◈한국《김동연, 고용 쇼크에 與 찾아 "규제개혁 입법 협조를"》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기업 투자 환경 조성 위해

국회 입법 지원사격 당부

여당 내 이견 조율도 요청



사회 TOP


◈조선《'김정은 칭찬 글' 상 주는 행사에…청사 내준 서울시》

평화이음 등 민간단체, 비핵화 합의 남북정상회담 기념 공모전

'통일 땐 核보유국' 영상이 최우수 논란…박원순 시장은 축사


◈중앙《그 선생님 호출이 두려웠다, 17세 장애소녀 '악몽의 5년'》

학부모가 1등으로 뽑은 인기 교사

강원 특수학교서 상습 성폭행 의혹

교사는 혐의 부인…추가 피해자 조사


◈동아《"주52시간에 택시 손님 뚝…사납금 채우려 주119시간 운전"》

'자발적 초과근무' 나선 택시기사들


"회식-야근 줄어 야간손님 끊겨

사납금 하루 17만원 채우기 버거워"


택시기사들 '주52시간' 적용 안돼

하루 17시간씩 일하고 일요일 근무


"1시간이라도 빨리 퇴근하려면

장거리 손님 골라 태울수 밖에"


◈경향《학생부 항목 줄지만(10개→8개) 사실상 '현행대로'…"무늬만 숙의" 뒷말》

시민 숙의서 내놓은 '학생부 신뢰도 제고 권고안'


학생부 개선 4대조건 중

3가지 모두 채택 안돼

"정책 목표 상실한 방안"


교육단체들 한목소리로

"숙려제 개선책 나와야"


◈한겨레《법원 '직원연수'라더니…가족여행에 수천만원 혈세》

서울중앙지법 '계획서'는 허울뿐

담당자 "모두 자유일정" 이메일

고성·경주·변산 2박 숙박비 지원

"설문 인증샷" 가짜사진 주문도

참가자 "대부분 가족과 자유시간"

법원 "발제도 진행…규정위반 아냐"


◈한국《성당 방화 예고에…"워마드 폐지·수사해야"》


"임신 중절 합법화 될 때까지

매주 일요일 하나씩 불태우겠다"

휘발유 채우는 모습 사진도 게재


경찰, 종교시설 순찰 강화

천주교, 바티칸에 보고·상황 주시



국제 TOP


◈조선《트럼프의 돈타령…나토 탈퇴 협박하며 "방위비 2배(GDP 대비 2%→4%)로 늘려라"》

나토 정상회의서 압박…WP "동맹의 상처에 소금 문질러"


회의 뒤 회견선 "나토에 남을 것"

4%는 미국도 충족 못하는 수치

이 기준 맞추면 군비확장 도미노


'러시아에 공동대응' 합의문은 내


◈중앙《수퍼·식당·백화점까지…영국 '소매업의 종말' 공포》

[김성탁의 유레카, 유럽]


169년 된 백화점 매장 절반 문닫아

점포 1700곳 감소, 금융위기 수준

온라인 대세…소매지출 20% 차지

"쇼핑가, 여가·사교장소로 변신해야"


◈동아《트럼프 "내가 이겼다…나토 방위비 로켓처럼 치솟을 것"》

정상회의 폐막뒤 자화자찬 회견


긴급회의로 전격 전환 긴장 조성

"분담금 GDP 2%이상 안 늘리면

美의회 승인 없이 탈퇴 가능" 위협


"앙겔라, 당신이 뭔가 해야한다"

메르켈 이름 부르며 공개 압박도


트럼프 "회의실에 있던 회원국들

돈, 더 빨리 더 많이 내겠다고 해"

언론 "동맹 상처에 소금 문질러"


◈경향《인구 급감하는 일본, 외국인이 일손 빈자리 채운다》

총무성 인구동태조사


1년 새 인구 37만여명 감소

거주 외국인 수는 사상 최대

소매·제조업 등 노동자 유입

"2025년까지 50만명 수용"


◈한겨레《트럼프-NATO 국방비 갈등, "우선 (GDP 대비) 2%"로 봉합》


트럼프 "4%로 증액" 요구로 시끌

나토 정상들 공동성명 채택

"부담 늘리겠다" 2%의무 재확인

미 아프간 작전 협력강화도 약속


트럼프 "해피…나토 더 강해졌다"


◈한국《빈곤국에 먼저 퍼진다…첨단 가상화폐의 역설》


아프리카 신생국 소말릴란드

인구 4분의 1이 모바일 머니 사용

초인플레 탓 현금 빠르게 대체

경제난 베네수엘라 '페트로' 확산


모바일 메신저 급속 보급된

모잠비크는 '마약 유통 대국' 오명



경제 TOP


◈조선《침실부터 창고까지…미국 물가폭등 '부메랑' 맞나》

대공황의 악몽 떠오르는 '美中 무역전쟁' 뉴욕·베이징 특파원 긴급 분석


[세계 최대의 시장 미국은]

각종 소비재값 오를 가능성

호황 끝나고 성장 꺾일수도


유가 2년5개월만에 최대폭 폭락

금융시장 요동 치며 달러는 강세

전문가 "대공황 초기처럼 위험"


[세계 최대의 공장 중국은]

'보복의 카드'로

희토류 만지작


중국 생산량 전세계 90% 차지

가전제품·스마트폰 등

희토류 없으면 생산 못해


◈중앙《"한국 혁신 동력 바닥, 오죽하면 내가 또 나왔겠나"》

경영 복귀한 벤처 1세대 이재웅


카셰어링 업체 '쏘카' CEO 맡아

우버 등 글로벌 회사와 경쟁 고민


AI·자동화로 패러다임 급변하는데

한국, 규제에 갇혀 혁신기업가 부족

새로운 규칙 만들어야 후배들 도전


◈동아《美中 무역전쟁-고용쇼크…韓銀도 '3% 성장' 포기》

올해 성장률 예상 3%서 2.9%로

기준금리 1.5%로 8개월째 동결


민간연구소 대부분 "2%대 후반"

2년 연속 3% 성장 사실상 물건너가

설비투자 등 다른 전망치도 하향

고용 증가는 18만명에 그칠듯


"금리 인상" 소수의견 나와 주목


◈경향《'자회사 지배력 변경' 과정 위법성 판단 유보…삼성 봐주기?》

삼성바이오 '분식' 부분 인정


제대로 공시 땐 합병비율 달라져

삼성물산·제일모직 '무산' 분석도

비율 영향 '콜옵션 누락' 새 쟁점에


참여연대 "고의성 정황 외면" 반박


◈한겨레《경영간섭 비판 밀려…한발 뺀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초안 마련…이달말 도입 예정

이사·감사 후보 추천 등 주주권 행사

2021년 이후 장기과제로 미뤄

'의결권 위임장' 대결도 재검토

재벌 사익편취 땐 주주대표 소송

시민단체 "반쪽짜리 방안" 반발


◈한국《"공시 누락만 고의"…삼바, 상장 유지·주식 거래 문제 없다》

증선위 "삼바 고의 회계 위반"


자회사 회계 변경건 판단 유보

제재 수준 예상보다 대폭 내려가

과징금·대표 해임권고 등 없어


증선위, 금감원에 재감리 요청



문화 TOP


◈조선《레미제라블·노트르담처럼…위고(프랑스 문호)는 敗하지 않는다》

제작비 175억 뮤지컬 '웃는 남자'

위고 원작 작품 흥행 이을까 기대

박효신 등 스타 캐스팅 관객 몰이

압도적 무대·의상…"세계적 수준"


◈중앙《연기 40년 유동근 "60대 로맨스도 팔팔해요"》

주말극 '같이 살래요'로 인기


3년 만에 안방극장 본격 컴백

장미희와 알콩달콩 사랑 나눠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도 지휘

"스릴러 강세는 세계적 트렌드"


◈동아《동서양 잇는 예술세계, 새로 만나는 이응노》

세르뉘시박물관 큐레이터 벨레크

오늘부터 대전서 소장작품 전시


이응노 佛서 동양미술학교 운영

현지선 동양화가로 기억하지만

추상-미니멀리즘과도 연결


"韓佛 예술의 만남 재조명해야"


◈경향《혈연 아닌 선택으로 이루어진 가족…그 평범한 웃음엔 '뼈'가 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 국내 개봉 앞둬

가족 이야기에 천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변주 주목


◈한겨레《'논어' 우리식으로 번역…대나무에 새긴 백제인들》

쌍북리 유적서 목간 17점 출토

'논어' 학이편 1·2장 구절 확인

우리식 업버에 맞게 띄어쓰기

각주로 추정되는 먹 자국 확인

"한반도 구결 역사 첫장 연 자료"


◈한국《제주에 '빛의 꽃' 심다》


英 조명 예술가 브루스 먼로 방한

27일부터 열리는 '제주 라프' 참가

6000평에 바람개비 모양 LED

2만여개로 구성한 설치작품 선봬


"오름의 그림자에서 큰 영감

치유와 용서의 의미 담았죠"



스포츠 TOP


◈조선《무더위 날려버린 포철高 불방망이》

11점 뽑아 경주고에 콜드게임 승

대구고는 연장 승부치기 진땀승

광주일고, 공·수 모두 유신고 압도


◈중앙《흙신 나달이냐, 상승세 조코비치냐…4강서 만났다》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4강 확정


'황제' 페더러 세계 8위에 역전패

세계 1위 나달은 윔블던 3승째 노려


◈동아《불굴의 발칸 전사…종가마저 삼켰다》

[2018 RUSSIA 월드컵]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종가' 잉글랜드에 전반 뒤졌지만

후반-연장 후반 연속골 기적 일궈


3연속 연장 승부 체력 바닥났지만

토너먼트 3경기 괴력의 역전승

강철 투지-조직력에 세계가 깜짝


◈경향《엘리트스포츠의 '역사' 태릉선수촌, 철거 위기 넘겼다》

문화유산지역 1966년 개촌…진천시대 이후 존치·철거 '팽팽'

문화재청, 상징성 큰 건물 3동·운동장 등 일부 보존 '타협안'


◈한겨레《연장불패, '치'를 떨게 만들었다》

[러시아월드컵]

김경무 기자의 월드컵 파고들기

끈질긴 크로아티아, 집념의 결승행


잉글랜드에 선제골 내줬지만

132분 뛴 'MOM' 페르시치 동점골

연장 후반 만주키치 왼발골로 승


모드리치 등 중원 장악은 물론

기록서도 압도적으로 몰아붙이며

'3연속 연장전' 믿기지 않는 투혼

프랑스에 '20년 전 패배' 설욕 별러


◈한국《발칸 소국의 투혼…"프랑스 뺀 전세계가 응원"》

[2018 러시아월드컵]


사상 첫 3연속 연장 치른 결승팀

두개의 심장 가진 듯 "더 뛰겠다"

선수들 강인한 체력·정신력 감동


인구 415만명, 서울 절반도 안돼

결승전 사상 두 번째 적은 인구

랭킹 20위, 결승전 팀 역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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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중·고교 집필기준 최종안]


평가원 "1948년 유엔이 남한 지역만 인정" 학계 "교묘히 왜곡"

'자유' '북한 정권 세습' 등도 빠져…'6·25 남침'은 다시 넣기로


❍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文대통령, 문정인 논란 진화

-文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임종석, 주둔 어렵다는 文 특보에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해달라"


❍ 폼페이오 美국무 공식 취임 "한반도 역사 바꿀 전례없는 기회"…트럼프는 국무부 첫 방문


❍ '7重苦'에 둘러싸인 한국車…우리 제조업의 축소판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1> 자동차 산업, 엔진이 식는다


-수출·내수 고전하고 환율도 하락

-강성 노조에 고비용 저생산성

-현대차, 올해 美 판매 11.6% 감소


❍ 美 ,철강 관세 면제 하루만에 '반덤핑 관세'

-全제품 25% 관세는 면제하더니

-한국산 철강 선재엔 41.1% 부과


◈중앙《비핵화 발도 떼기 전 돌출한 미군 철수론》


문 대통령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문정인의 철수 언급에 공개 경고


"판문점 선언이 미군 철수 의미냐"

야당선 문 특보 즉각 해임 요구


❍ 랩터 떴다…다음주 맥스선더 훈련


❍ '드루킹에 지시 의혹'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 여론조작 관련 조사

-네이버 "ID 2200개 매크로 의심"


❍ 금감원 "실수 아닌 고의적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기준 따랐다"

-국내외 투자자 소송 이어질 수도


◈동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철수론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靑 "비핵화 먼저" 경협 속도조절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한반도에 온 최강 전투기 '랩터'


❍ 교과서에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공개


❍ 밥상차리기 겁나네…감자값 (작년 4월 대비) 77% 껑충

-호박 44% 쌀값도 30% 올라

-생활물가 급등에 소비 위축


❍ 경찰, 드루킹 파문 김경수 내일 소환

-댓글-보좌관 돈거래 관련 조사

-드루킹, 첫 재판서 댓글조작 인정


◈경향《검사 외부기관(현재 국정원·감사원 등 30여곳 60여명) 파견 중단, 정치검찰 고리 끊는다》

법무·검찰개혁위, 내주 권고안…8월 인사부터 '유착 비리' 차단

공안부 노동사건, 전담수사부 이관 추진…"성평등위 설치" 권고


❍ 반려동물 보험사 중개 전문 증권사…작은 금융사 허용

-당국, 제3 인터넷은행 인가 검토


❍ 샛노란 봄의 절정 속으로


❍ 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동맹 문제, 평화협정과 무관"

-문정인 '철수' 언급 혼선 진화

-협정 체결 후에도 주둔 못 박아


❍ 역사교과서 '뉴라이트 입김' 뺀다

2020학년도부터 '자유민주주의' → '민주주의'


-교육부, 집필기준 최종 시안 공개


◈한겨레《"남·북·미가 종전 선언…평화협정엔 중국 참여"》

청, 한반도 평화체제 구상 밝혀

적대 해소·협정 변경 주체 명확히

종전선언, 중국 참여 배제는 안해


❍ 역사교과서 새 집필 기준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2020년 교과서 시안…7월께 고시


❍ 아동결혼 악습에 '주먹이 운다'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② 잠비아 복싱영웅 피리의 '또다른 링'


-18살 전 결혼 내몰리는 아동 42%

-피리는 그게 싫어 복싱을 택했다

-2016년 세계챔프 오른 그녀의 외침

-"아동은 결혼 대신 학교교육 받아야"

-소녀들이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한국《"현실과 동떨어진 존엄사법, 조속 개정해야"》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본보 인터뷰


"전문의 여러 명에 존엄사 판단받고

작은 병원서 윤리위 설치 쉽지 않아


대북제재 탓 北 직접 지원 어렵지만

WHO 통한 우회 지원 늘리겠다"


의료사고 때 환자 불리한 위치

소송 수행 돕는 방안도 검토


❍ '북미 정상회담 총괄' 폼페이오 띄워주는 트럼프


❍ "평화협정은 비핵화 마지막 단계서…올해엔 종전선언만"

-조명균 통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비핵화 완료 때 평화협정 전환 염두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역할"


❍ 중·고교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뺀다

교육부, 교육과정·집필기준 시안 공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빼기로

-보수 반발로 이념 논쟁 재연 가능성

-'6·25는 北의 남침' 표현은 유지


❍ '댓글 조작' 관련 의혹 김경수…경찰, 참고인 신분 내일 소환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협정 체결돼도 주한미군 주둔"

'철수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한미동맹 균열·야당 공세 차단

오늘 청와대서 5부 요인 오찬


❍ 美 안보라인 '활짝'


❍ '드루킹 사건'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조작·인사청탁 조사

-드루킹 첫 공판서 "혐의 인정"


❍ 중·고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집필기준 시안 공개

-'6·25는 北의 남침' 표현 유지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서울신문사 사장 고광헌씨

부사장 안용수, 이사 강동형·박홍기, 감사 안진걸


◈세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韓·美 동맹의 문제" 선 그어

문정인 발언 논란 직접 진화


임종석, 文특보에 전화 경고

"대통령 입장과 혼선 안 돼"


❍ 다시 한반도 온 F-22 랩터


❍ 北·美회담 날짜·장소 이르면 주내 확정

-트럼프 "며칠 안으로 발표"

-백악관·靑 "평양 고려 안해"


❍ 자유 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논란

-교육부, 시안 공개…7월 최종 확정

-6·25 남침 표현은 교육과정에 담겨

-"정권 따라 오락가락" 비판 일어


❍ "국회 내 성폭력 사례 수백건 달해"

-윤리특위 실태조사 첫 공개

-"의원이 가해·피해자 해당도"


◈국민《'근로시간 단축'해도 임금보전》

본보, 정부 지원대책 초안 입수


3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때

1인당 월 40만원 2년간 지원

500인 이하는 모든 업종 대상


300인 미만 먼저 시행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또 세금으로 단기 처방 논란


❍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논란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폐기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수정

1948년 '국가 수립' 아닌 '정부 수립'

천안함 폭침·北 세습·동북공정 등 빠져


-"남쪽 지역만의 합법정부"

-진보 역사학계 손 들어줘


❍ 터키 대통령 내외와 우중 산책


❍ "좌나 우가 아니라 평화 향해 가야 한다"

[박종화·이영훈·윤영관 '판문점 선언' 특별대담]


-朴 "남남갈등 해소위해 지혜 모아야"

-李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묘하다"

-尹 "김정은, 핵포기 하기로 결단한 듯"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300인 이상 사업장 7월 1일 시행), 夏鬪(여름철 노동계 연대투쟁) 폭풍속으로》


양대노총 "깎인 수당만큼

임금인상 요구하라" 지침


中企 구인난·일자리 감소

산업현장 곳곳서 후폭풍


❍ 檢, 엘리엇 전격수사

-삼성물산 지분 편법 매입

-2년만에 공시위반 조사 착수

-엘리엇관계자 첫 소환통보


❍ 국제투기자본 공세 거센데…기업 '마지막 방패' 뺏는 정부

엘리엇, 정부상대 소송 공식화


-당국 지배구조개선 연일 압박

-현대모비스 자사주 소각 발표


❍ 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


❍ "미군은 韓美동맹 문제…평화협정과 상관없다"

文대통령, 문정인 특보에 경고


❍ 이재용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깜짝방문

-반도체사장단과 미래먹거리 탐색


◈한국경제《결국…기업이 '부자 지자체' 만든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화성·수원·이천·청주 등

사상 최대 稅收에 '흐뭇'


기업 떠난 거제·군산·통영

稅收 쪼그라들어 '울상'


❍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한반도로 날아온 F-22 랩터


❍ 文(문재인 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논란 부른 문정인에 '구두 경고'


❍ 현대모비스 "자사주 6000억 소각"

주주친화 방안 발표


-배당 횟수도 年 2회로 늘려


◈서울경제《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

작년 1.2% 3년 만에 36계단이나…올해도 0.8% 예상, 86위로 내려갈 듯


美 콘퍼런스보드 자료 입수

-노동생산성도 美 절반 그치는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등 강행


❍ '中 IT굴기' 위기발로인가…'미래사업 빅딜' 예고인가

JY, 반도체·디스플레이 CEO 대동 선전行


❍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불사

금감원·회계법인도 "문제없다" 판단


-"법·절차 지켰다" 분식회계 반박

-금감원 "회계처리 변경 비상식"


-檢 '엘리엇 공시위반' 수사 착수

-2년 만에 담당자 첫 소환 통보


❍ 文 "주한미군 주둔…평화협정과는 무관"

-문정인 특보에 경고…사태 진화


❍ 한반도 온 F-22 랩터…'북미 판문점회담' 예고?


❍ 美, 이번엔 '韓 PET 레진' 101% 관세 폭탄

-트럼프, 화학제품까지 무역 공세

-韓 철강선재제품 41% 관세 확정


❍ '이달의 과기인상' 박희성 교수


◈부산《부산 전기차 '인색한 보조금' 역주행 행정》

올해 지원 대상 161대뿐

지난달 말 벌써 '바닥'

대구 1929대 등과 큰 차이

전기차산업 육성과 엇박자


❍ 왕이 中 외교부장 평양 방문


❍ "종전선언 신속히…평화협정은 비핵화 속도 맞춰"

-靑 "평화협정 중국 역할 커"


❍ '명장동 뉴스테이 사업' 조건부 승인

-시 "용적률 190%로 조정"

-'부산형 뉴스테이' 신호탄


❍ 김경수 의원, 4일 경찰 소환조사



정치 TOP


◈조선《정상회담 무드에 막혀…뭘 해도 불지않는 野風》


드루킹 등 대형 이슈 띄워도 잠잠

홍준표 "김정은 신뢰도가 77%?

한심한 세상…패배주의 젖지말자"


바른미래, 드루킹 특검 강력 압박

손학규 선대위장 오늘부터 투입


◈중앙《청와대 "김정은, 트럼프 만나 주한미군 인정 선물 가능성"》

[미군 철수론 돌출]


"북한, 체제 보장받은 뒤 주한미군은

대중국 협상력 높일 카드일 것"


대통령, 문정인 발언 이례적 경고엔

청와대 "남남갈등 차단이 일차 목표"

일부선 문 특보 경질 예고 관측도


◈동아《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 후보) 속앓이'…공천 재심 검토》


"조폭 연루설, 수도권 판세 악영향"

"불법자금 수수 증거 없어" 반론도


前운전기사, 성남공무원 채용 논란


◈경향《정치권 '18세 투표권·선거제 개혁' 논의 자취 감췄다》

개헌 무산·남북회담으로 동력 상실…5월 국회도 공전 우려

"여야 모두 찬성하는 18세 투표권만이라도 빨리 결론 내야"


◈한겨레《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평화협정과 무관"…확실한 선긋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한미동맹의 문제" 신속히 정리

북미회담 앞 소모적 논쟁에 쐐기

청 "평화협정 뒤에도 주둔 필요"


임종석, 문정인 특보에게 전화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경고


◈한국《집단항의·탈당…민주당, 거세지는 공천 잡음》


기초단체장 일부 예비후보들

공천=당선 인식, 내부 경쟁 격화


조폭 출신 사업가 지원·전과 논란

확정 후보, 자질 놓고 뒷말도 많아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 없다"



사회 TOP


◈조선《판사 "매크로(특정 작업 반복 수행)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수사 부실 검찰, 재판준비도 엉망


판사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추천 여러번 클릭할 수 있느냐"

검사 "수사 중이라 다음에…"

답답한 판사, 재판 15분만에 끝내

검찰, 증거 목록조차 제출 못해


드루킹은 "범죄 혐의 인정한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 전략 짠 듯


◈중앙《'조폭 지원' 주장 은수미 운전기사, 지금은 성남시 공무원》


은 후보 운전기사로 1년간 일한 뒤

작년 9월부터 성남시 계약직 근무


의혹 제기 나흘 뒤 사직서 낸 상태

은씨·이재명측 "취업 청탁 없었다"


◈동아《외국인 발길 느는데…'분단' 못본채 사진만 찍고오는 DMZ투어》

관광객 늘어도 겉핥기식 투어 여전


2시간 반 동안 4곳 버스로 이동

가이드 "빨리 빨리" 입에 달고다녀

외국인 분단 의미 이해 어려워


강건너 한국땅 보며 "저기가 북녘"

전문성 부족한 가이드 엉터리 설명


유적과 연계해 콘텐츠 질 높여야


◈경향《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의원 내일 소환》

경찰, 참고인 조사서 조작 알았는지 집중 추궁할 듯…김 의원 측 "출석하겠다"


◈한겨레《노조원 죽음마저…"1명 탈퇴했다" 실적 보고받은 삼성》

도 넘은 '삼성 노조 와해' 속속 드러나


무노조 맞선 염호석씨 숨지자

양산센터, 노조와해 총괄팀에 보고

유족에 6억 건네고 화장 회유


해운대센터 대표는 폐업 뒤

탈퇴자 '화이트 리스트' 만들고

인근센터 취업 추천서 써줘


본사 직원이 안동센터 노조 만나

"그린화되면 인센티브 지급" 회유

노조원 45명이 5년새 9명으로


◈한국《"손주 용돈 줄 생각에 일 나간 건데…줄초상 믿어지지 않아"》

전남 영암 버스 추락 사고


"자식들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

사촌 동서지간, 한집 건너 이웃들

반남면·시종면 깊은 슬픔 빠져


"버스가 옆차량 충돌 중심 잃어"

최초 충돌 원인은 아직 미확인

현장 재구성 위해 3D 스캐너 촬영



국제 TOP


◈조선《첨단기술 전쟁 2라운드…美, 중국유학생에 비자 제한 검토》


마이크로칩·전기차·AI 등

중국이 키우려는 분야 집중 제한

NYT "美대학에 되레 타격될 것"


美軍은 화웨이·ZTE 전화 퇴출

"정보 보안사항 노출될 위험 커"


◈중앙《"평화협정 맺는다고 미군 자동 철수 안 된다"》

[미군 철수론 돌출]

워싱턴 안보 전문가들의 시각


미군 법적 근거는 한·미 방위조약

정전협정에 근거 둔 유엔사와 달라


"평화협정, 영원한 평화 보장 안해

미군 한번 나가면 안 돌아갈 수도"


◈동아《토달면 다쳐!》

對北 초강경 볼턴, 백악관 입성뒤 누그러진 까닭은


생존 위해 자제?

-맥매스터-틸러슨 前 국무

-트럼프와 의견 충돌 뒤 해임

-볼턴 "프리랜서때와는 달라"


야성은 살아있다!

-"北 기대 이하땐 테이블 박차야"

-北美회담 관련 트럼프에 조언도


◈경향《공기질 양극화 심화》

WHO, 전 세계 4300개 도시 분석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 90%, 중·저소득 도시에 몰려

유럽 도시 74% 대기질 개선될 때, 동남아 28% 그쳐


◈한겨레《성폭력 사건 자료공개 요구가 '국가전복 행위'라는 베이징대》

20년 전 교수 성추행 폭로 이후


4학년 여학생 닷새만에 또 인터넷 글

"학교 쪽, 매국 들먹이며 처벌 위협

입막음 시도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


학생 대자보 떼고 CCTV 설치도


◈한국《"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하라"…캐나다 의회, 교황에 공식 요구》


116년간 원주민 아동 15만명

가톨릭 학교에 강제로 보내져

학대·영양실조로 고통 받아

진실화해위 "문화적 집단 학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국민들

오랫동안 사과 기다려 왔다"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금감원 "이제보니 분식회계"…정권 바뀌자 15개월만에 뒤집어


작년 2월 참여연대 의혹 제기에

당시 금감원장은 "문제없어"


금감원 이제와선 "회계기준 위반"

삼바 "행정소송 불사할 것"


◈중앙《'메기' 키운다더니, 비실한 인터넷은행 하나 더?》

금융위, 규제 놔둔 채 3호 인가 검토


은행 빅뱅 기대한 케이·카카오뱅크

산업자본 10% 지분 제한에 묶여

대출 해주고 싶어도 자본 확충 못해

금융·IT 결합한 혁신 서비스도 불가

"은산분리, 인터넷은행은 예외를"


◈동아《경영 재개 속도내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사장단 대동 中 선전 출장


지분 2% 가진 세계적 전기차 업체 BYD 방문

전장부품-자율주행차 사업 협력 본격화

'中 실리콘밸리' 지역내 기업들과도 연쇄 미팅


글로벌 제휴-신성장사업 발굴 행보 가속


◈경향《숨 좀 돌리나 했던 한국지엠…노조가 한숨 쉬는 까닭》

가동률 50% 밑도는 부평 2공장, 캡티바·말리부 생산 '시한부'

창원공장 유럽 수출 막혀…신차 배정해도 인력 유지 어려워져

사측 인원감축 목표 2000명 남아…추가 구조조정 가능성 여전


◈한겨레《"LG 스마트폰 적자탈출"…'G7 씽큐' 명 받고 출격》

뉴욕서 첫 공개…국내선 오늘 선봬


V30 플랫폼에 노치 화면 채택

'붐박스' 방식으로 소리 강화

카메라·인공지능 기능도 높여


사령탑 교체 뒤 첫 프리미엄 작품

12분기 연속 적자 벗어날지 관심

이달 중 국내서 먼저 출시

가격은 90만원대 안팎 예상


◈한국《외식물가 '나 홀로 상승' 왜?》


전체 물가 상승률은 1%대

외식 물가만 2%대 고공행진


최저임금 인상이 직접 영향


"과당 경쟁으로 억눌렸던 가격

농축산물 인상 틈타 동시 분출"



문화 TOP


◈조선《모든 것 다 가진 그들, 젊은 세대 영웅 되다》

마블 영화, 왜 유독 한국서 강한가

美·英 이어 세계 흥행 3위

마블 상품 가게도 한국에만 있어

"우리만의 콘텐츠 빈약하기 때문"


◈중앙《배우 20년 코미디 달인, 웃음과 저질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학로로 돌아온 김민교


'발칙한 로맨스' 극본·연출·연기

첫 사랑과 만나는 영화감독 다뤄

'SNL코리아' 깜찍 연기로 스타덤

"품격있는 섹슈얼 코미디도 있어"


◈동아《뜨거운 시요일…"詩야말로 SNS시대 딱 맞는 콘텐츠"》

시 전문 앱 '시요일' 기획 박신규 시인


詩는 죽지 않았다, 고립됐을 뿐

3만3000편 독자와 통할 길 뚫어

젊은이들 '좋아요' 누르고 공유

'시요일' 1년만에 22만명 가입


독서문화 열풍의 다리 됐으면


◈경향《근대서 민중미술 거쳐 현대까지…한국미술의 흐름 일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전


서울시립미술관

'시대유감'·'하늘 땅…'전


근대 걸작

-한국예술가 못 이룬 이상과

-일제서 배운 한계 함께 봐야


민중미술

-가로 14m 광목천 걸개그림

-독재비판 등 압축해 압권


현대미술

-회화와 설치·뉴미디어 통해

-지금 여기의 상황 드러내


◈한겨레《팔씨름·레슬링은 거들 뿐…마동석·유해진 열일했네》

5월 개봉 가족 코미디 영화들


챔피언

-팔씨름 대회 참가차 고국 온 입양아

-핏줄 강박 벗고 '진짜 가족' 찾기

-캐릭터 위해 팔뚝 20인치로 늘린

-'마블리' 따뜻한 매력 고스란히


레슬러

-홀로 아들 키우는 전직 국가대표

-옆집 소녀 때문에 폭발한 '애증' 풀기

-자상한 아빠-철없는 아들 오가는

-유해진 능청·담백 코믹 연기 빛나


◈한국《코끝으로 들어온 윤동주·백석…향기가 된 문학》


문학 굿즈 업체 '글입다 공방'

작가·작품서 연상되는 정취를

30㎖ '북퍼퓸' 향수로 만들어

윤동주 '별 헤는 밤' 판매 1위


"어린왕자는 풋풋한 느낌

김유정 봄봄은 산뜻한 향"

본보 기자들 시향 소감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코앞인데…'수비 核' 김민재가 다쳤다》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부상

종아리뼈 골절…회복까지 4~6주

스웨덴과 1차전엔 출전 가능할 듯


◈중앙《실력도 호잉! 품성도 호잉! 가성비도 호잉!》

'상승세' 한화 이끄는 외국인 선수


타격 전 부문 톱10, 수비 기여도 1위

연봉은 외국인 타자 10명 중 9위

헌신적 플레이에 감독도 '엄지척'


2016년 텍사스서 추신수와 한솥밥

18개월 딸…"한국 애 키우기 좋아"


◈동아《평영 샛별 문재권, 첫날 몸풀듯 대회신》

동아수영 100m 1분0초86 우승


대표선발전 한국신 좌절 부담 털고

8월 아시아경기 메달 가능성 높여


접영 간판 안세현, 자유형 400m 2위


◈경향《남아공 때처럼 엔트리 확정 미룰까…고민 빠진 신태용 감독》

당초 14일 조기 발표 계획, 김민재 등 수비수 '줄부상'에 차질

윤석영·정승현 등 대체 선수 고려…"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한겨레《신태용 "선수 편애? 1%도 없다"》

러시아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


"머릿속엔 어떻게 이길까만 생각

상대팀 맞설 베스트11이 고민…

조직력 문제, 해결시간 충분하다"


"김진수·이청용 발탁 50대50"

이동국 합류설엔 '없다' 선 그어


◈한국《"2020년 도쿄만 보고 살아요"》

선수촌서 만난 '배구 여제' 김연경


런던 3·4위전…리우 8강서 고배

3국 리그 제패한 세계적 선수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은 못 가져


한국 '식빵언니' 중국 '김형' 별명

"학창시절 키 작아 만년 벤치 신세

나태해질 때면 자서전 앞쪽 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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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댓글 조작' 민주당원…與핵심과 비밀 문자》


3명, 보수가 한 것처럼 보이게

정부비난 댓글에 추천수 높여


보안 강한 '텔레그램' 메신저로

與의원 접촉해온 사실 드러나


❍ 野대표와 첫 단독회동


❍ 文대통령 "김기식, 하나라도 위법이면 사퇴시키겠다"


-직접 입장문 내고 '사퇴' 첫 언급

-홍준표 대표와 회동에서도 거론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듯 느꼈다"


-검찰, 더미래硏 등 4곳 압수수색


❍ "임금보다 일터 지키자"…車생산성 세계 1위 오른 스페인 공장

-폐쇄 위기에 몰렸던 르노 공장

-직원들 스스로 임금동결·노동개혁

-사측도 '신차 배정' 양보하고 지원


❍ 美 "항모 등 출동때 한국도 비용 분담"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요구

-방위비 年 수천억원 증가 가능성


◈중앙SUNDAY《문 "남북회담 부정 말길" 홍 "핵폐기 회담 돼야"》

문 대통령·홍 대표 청와대 첫 회동

외교·안보 현안 80분 의견 교환

홍 "김기식 집에 보낸다는 느낌"

청와대 "대통령은 경청만 했다"


❍ 전자발찌 활보…엄마들은 겁난다

[SPECIAL REPORT]구멍 뚫린 성범죄자 관리


❍ 민주당원이 네이버 댓글 조작…"보수세력이 공작한 듯 보여주려고"


◈동아《文 대통령 "남북 회담 반대 말라"…홍준표 대표 "과거 잘못 반복 말라"》

文대통령 제안으로 첫 단독회담

"초당적 협력을" "북핵 일괄 폐기"

洪, 김기식-개헌안 철회 등 요구


❍ 80분간 靑회동


❍ "김기식 위법-도덕성 평균이하땐 사임"

-文대통령, 사퇴 가능성 첫 언급


❍ 美 "전략자산 전개 비용도 한국 분담을"

-방위비분담금 협상서 처음 요구

-국방부 "사드 비용 우리가 낼수도"

-"美 부담" 기존 입장과 달라 논란


❍ '교육정책 중간평가' D-60

[커버스토리 6·8면]6·13 교육감 선거


❍ 대통령 묘역도 제왕적인 한국

12면


◈경향《"김기식, 위법 아니더라도 도덕성 평균 이하 땐 사임"》

문 대통령, 직접 입장 밝혀

홍준표, 첫 회담서 해임 요구


❍ 세월호, 네 번째 봄…단단해진 나

세월호 생존자 장애진씨의 '응급구조사의 꿈'


❍ 폐비닐·페트병은 왜 골칫덩이가 되었나

[커버스토리]

'대란' 이후…

뒤따라가 본 재활용 쓰레기


❍ 트럼프 "김정은과의 회담 아주 멋질 것"

-폼페이오 미 국무 지명자 "북·미, 비핵화 조건 제시할 수도"


◈한겨레《"김기식, 위법 나오면 사임시킬 것" 직접 나선 문 대통령》


입장문서 "관행이었나 확인 필요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임토록…"


홍준표 대표와 청와대서 단독 회동

김기식 임명철회 요구에 즉답 안해


❍ 이경희의 '미투'

[커버스토리 3·4면]


-세계적인 리듬체조 선수 출신의 탈북 이주민

-'공훈체육인'은 왜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섰나


❍ 박근혜정부, 세월호 공연장까지 찾아가 조직적 방해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발표

-문화예술인 116명 검열·배제 확인


◈한국《'원장 리스크'에…만신창이 된 금융검찰》


금감원, 최흥식 前원장 채용비리 낙마

하나금융과 충돌 등 숱한 구설수


靑 '회심의 카드'로 발탁한 김기식

취임 직후 도덕성 의혹에 벼랑끝

내부에서도 "스스로 사퇴해야"


❍ 文대통령 "위법 판정 있거나, 도덕성 평균 이하면 사퇴시키겠다"


❍ "세월호 아이들이 추억 깃든 곳에서 잠들게 해주세요"

[Cover Story]

4주기 맞은 유족들 "정부에 바랍니다"


-"안산 생명안전공원 건립 지지를

-돈보다 생명 먼저 생각했으면"


-"못다한 진상규명 이뤄지길

-구조 방기·수사 방해 책임 물어야"


❍ 폼페이오 "난 매파 아니다…北 정권교체 지지 안해"

-美정부, 북미정상회담 성과 낙관

-트럼프 "존중하는 마음으로 협상"


◈서울《文대통령·洪대표 첫 단독회동 '답답한 80분'》

남북 정상회담·개헌안·추경 이견 노출

洪, 김기식 임명 철회 등 7개항 요구

文 "金 도덕성 낮으면 위법 없어도 사임"

檢, 더미래硏 포함 5곳 전격 압수수색


❍ "영구적 비핵화 그 이후에야 대북제재 풀 것"

폼페이오 美국무 지명자 청문회


❍ 세월호 1460일…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다


❍ 대법 #위드유 "성희롱 교수 해임 정당…피해자 입장 고려해야"


❍ 임정 수립일 바로잡는다…내년부터 4·11에 기념식


◈세계《美, 전략자산 한반도 전개 비용 분담 요구》

방위비 분담 협정 2차회의서 거론

정부 "주둔비용만 해당" 수용 거부

전례없어…협상 전략 가능성 높아

워싱턴 3차 회의서 핵심 쟁점될 듯


❍ 가깝고도 먼…


❍ 현안 많았지만…각자 할 말만 한 80분

文 대통령·洪 대표 첫 단독회담


-文 "남북정상회담 초당적 협력을"

-국내 문제엔 구체적 답변없이 경청만


-洪 "과거 잘못이 되풀이 돼선 안돼"

-김기식 임명·개헌안 철회 등도 요구


❍ 검찰 '김기식 의혹' 4곳 압수수색

-출장비 지원 KRX 등 회계장부 확보


❍ 공룡이 밟았던 흙·돌…원시의 땅으로 가다

[Saturday]


-관광公, 전국 지질 명소 추천

-가족과 '시간 여행' 떠나볼 만


◈국민《'평행선 회담'에도…협치 발판 다졌다》

文 대통령-洪 한국당 대표 회담


文, 남북 정상회담·추경편성 등

3가지 국정 현안 협조 요청

洪, 개헌안 철회 등 8개항 요구

합의문 없었지만 만남 자체 의미


文, 회동 앞서 '김기식 입장문'

"위법 없어도 평균 이하면 철회

개혁 필요한 분야 외부발탁 욕심"


❍ "돌이킬 수 없는 영구적 핵포기 전, 北에 보상 안해"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내정자

-"北 정권교체 옹호한 적 없다"

-과거와 달라진 입장 밝히기도


❍ 어른 멜로·실버 예능…TV는 지금 '중장년 전성시대'

[세태기획]


-아줌마·아저씨…조연에 머물다

-'100세 시대' 주인공으로 격상


-이혼 증가 등 싱글 중년 늘면서

-가족보다 중년 로맨스에 눈길


-예능에서 '인생의 깊은 재미' 탐구

-젊게 사는 노인들도 주목 받아


◈매일경제《사우디 장관 '원전선물' 들고오나》

팔리흐 에너지장관 내달초 訪韓…34조 원전수주 기대


❍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과거잘못 반복 안돼"

靑서 80분간 첫 단독회동


-洪, 김기식 사퇴 요구에

-文, 답변 없이 경청만


-회동前엔 '사임' 언급도


❍ 실패해도 박수친다…하이닉스의 역발상

-R&D실수에도 격려금 파격

-박성욱부회장 "혁신자산으로"


❍ 美, 제출서류 문구 '생트집'…韓강관에 기어코 관세폭탄

-넥스틸제품 75% 반덤핑관세

-철강관세 면제 '편법 무력화'


◈한국경제《洪(홍준표 대표) "김기식 임명 철회하라"…文(문재인 대통령), 침묵》

첫 단독 회동…입장차만 확인


文 "남북회담 초당적 협력을"

洪 "북핵 1년내 폐기돼야"


❍ 김기식의 금감원에 '강제수사권' 주자는 與

-압수수색·통신 조회·출국금지

-권한 대폭 강화 법안 발의

-野 "김기식 사용설명서" 반발


❍ GM, (한국GM) 법정관리 신청 준비…부평 SUV라인 철수 검토

-"20일까지 자구안 합의해야"

-암만 사장, 노조에 최후통첩


❍ 한미약품, 첫 신약(폐암 치료제 올리타) 결국 포기

-개발 늦어지면서 경쟁력 잃어


❍ 범보수단체 연합 싱크탱크 출범


◈서울경제《文 "金(김기식) 위법땐 사임, 관행땐 수긍 못해"》

"도덕성 평균이하 때도 사임"…정면돌파 속 출구찾기 해석도


檢, KRX·우리銀 등 압수수색

洪 "金 집에 보내려는 느낌받아"


❍ 文-洪 '메아리 없는 단독 영수회담'


❍ "기술은 잡았는데 시장 놓쳐" 결국 못 이룬 '올리타의 꿈'

-한미약품 '폐암신약' 개발 중단


❍ 美 '232조' 빼주고 韓 유정용 강관에 75% 관세 '뒤통수'

-상무부, 넥스틸 반덤핑 부과 판정


❍ 먹거리서 패션·화장품까지…I am Vegan(엄격한 채식주의자)

[토요 Watch]


-국내 비건 인구만 50만명

-'채식' 위주의 식생활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아

-홍대·강남엔 식당도 잇따라

-"동물복지·환경보호 동참"


❍ 법정관리 준비하는 GM…"20일 데드라인" 최후통첩



정치 TOP


◈조선《우상호 "대선 디딤돌 삼나" 박영선 "마스크 市長" 박원순 "대통령 하고싶다고 되나…市長에 올인"》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TV토론회


우상호·박영선, 朴시장 협공

세후보, 안철수 공격엔 한목소리


◈중앙SUNDAY《홍 "박 전 대통령 죽어 나오란 거냐" 문 "나도 안타깝다"》

[문 대통령-홍준표 첫 단독 회동]


홍 대표, MB 구속에 대해선

"아들·형 잡고, 부인 잡아넣고…"

문 대통령 "청와대 사안 아니다"

홍장표 경제수석 해임 요구도


◈동아《文대통령 "개혁 위한 발탁, 저항 두렵다"…검증 실패에 방어막》

[김기식 파문]

文대통령 '김기식 조건부 사퇴' 거론


국민 눈높이 배신 인정하면서도

"관행이라면 野비판 수긍 어려워"

떠밀리듯 해임 않겠다는 메시지


金 위법 논란 따져보자는 것도

'적법' 판정한 조국 감싸기 관측

여권 내부서도 "불통정권 우려"


◈경향《문 대통령 "근본적 개혁 필요 땐 과감한 발탁으로 충격 줘야"》

김기식 인선 배경 설명하며 '금융개혁 당위성' 강조


'국정 블랙홀' 부담…조국·임종석에 대통령까지 나서며 판 커져

중대한 추가 의혹·불법 드러나면 청·민정수석 책임론 불거질 듯

"국민 판단에 따라야 하겠지만…" 자진사퇴 가능성 열어둬 주목


◈한겨레《문 대통령 '분명한 사유없이 해임 불가' 못박아》

[김기식 논란]

직접 '김기식 입장문' 왜


인사문제 국민과 첫 직접 소통

'국민 눈높이엔 맞지 않지만

해임 이를 정도는 아니다' 고수


선관위 해석·검찰 수사 보고

객관적 판정 따라 거취 판단뜻


◈한국《文대통령 "정상회담 부정해선 안돼" 洪대표 "과거 잘못 되풀이 말아야"》

청와대서 취임 후 첫 단독 회동


남북 정상회담 등 외교안보 집중

80분간 대화에도 입장 차만 확인

洪대표, 김기식 사퇴 등 7가지 제안

文대통령, 국내정치 현안엔 경청만



사회 TOP


◈조선《훈장도 코드?…보수성향 前변협회장 전례 없는 탈락》

'법의 날' 1순위 수상자로 꼽히던

하창우 前변협회장 심사서 떨어져

법무부, 명확한 이유 밝히지 않고

직전 변협회장에 수여하던 관례 깨

민변 소속 인권국장이 심사 총괄


◈중앙SUNDAY《전자발찌 뗀 50대, 출국 심사대 유유히 뚫고 "여긴 오사카"》

[SPECIAL REPORT]끊어진 전자발찌…농락당한 보호관찰

지난달 일본으로 도주한 현씨


보호관찰소, 소재 몰라 허둥지둥

"고객 만나러 대구 간다" 둘러대도

확인 못해 결국 김포공항 통과


보호관찰소 지침엔 '원칙상 출금'

기관 공조 안 되면 발찌 무용지물


◈동아《대법 "성범죄 재판, 남성중심 시각서 벗어나야"》

성희롱 교수 복직 판결 파기환송

"性인지 감수성 부족…피해자 고려"

여성변회 "양성평등 기준점 제시"


◈경향《대법 "성희롱, 피해자 입장서 판단" 기준 첫 제시》

'학생 성희롱' 교수 해임 취소소송 파기환송…'미투' 운동 속 주목

"법원 심리 때 성인지 감수성 잃지 말고 2차 피해 유념해야" 강조


◈한겨레《"정의가 이긴다는 건 옛말 같아…대한민국을 떠나고 싶다"》

[커버스토리]'미투' 고발한 리듬체조 코치 이경희


북한의 리듬체조 선수 출신

유연성 좋아 일찍부터 두각

1991년 세계U대회 3관왕

최연소 '공훈체육인' 영예


'평양의 강남' 동네에서 거주

친정은 혁명엘리트 집안

시가는 노동당 고위간부

"아이 자유롭게 키우려" 탈북


억압 벗었지만 또다른 고난

남쪽 코치 절반 불과한 급여에

"고위간부에게 성추행당해"

고소 이어 공개 '미투' 나서


민사재판에선 "성추행당한 듯"

검찰은 두차례 "무혐의" 기각

법원의 재정신청 결과 기다려

"'정의 승리'는 옛말 되나" 눈물


◈한국《암 유발 가스 누출, 주민 1시간 넘게 몰랐다》


영주 SK머티리얼즈 공장서 불

-제독차량 등 출동 3시간만에 진화

-대피방송·문자 1시간 지나 이뤄져

-市 재난문자는 상황 종료뒤 발송


인천 폐유 재활용공장서도 큰 불

-주민 300여명 긴급 대피

-인접지역 인력·장비 등 총동원

-소방 펌프차 1대 완전히 불 타



국제 TOP


◈조선《러시아 재벌, 매춘부 요트, 美대선…'리브카(벨라루스 매춘부) 영상' 파문》

"동영상에 러시아의 美대선 개입 증거 있다"…녹취록 진위따라 국제적 파장


러시아 재벌과 부총리 요트여행

함께 탄 매춘부가 대화 촬영


매춘부가 인스타에 올린 영상

푸틴 정적이 인터넷 방송에 공개


"러 권력자들이 날 죽일 것"

태국 도피…美에 망명 타진


익명의 외국인 요원 제보로

태국 경찰이 매춘부 체포


美 재무부 추가 제재 명단에

동영상 속 러시아 재벌 포함


◈중앙SUNDAY《글로벌 쓰레기통 닫는 중국…'E-쓰레기(electronic waste·가전 폐기물) 대란'도 온다》

[INTERVIEW]'세계 쓰레기백서' 낸 대니얼 훈웨그 교수


세계 폐품 처리장 중국

-연평균 5000만t 방대한 양 수입

-재활용 통해 제조업 발전에 기여


쓰레기 무기화 우려

-중국이 플라스틱 병 등 수입 막자

-미국·EU 등 전 세계가 전전긍긍


지구촌 곳곳서 몸살

-남아프리카 국가들 도시화 가속 탓

-57~82년간 쓰레기 배출 늘어날 듯


쓰레기 전쟁 일어나나

-미국 재활용품 78% 수입하는 중국

-트럼프 보호무역 맞서 안 받을 수도


◈경향《스트롱맨 오르반, 권위주의·선심정치로 헝가리 민심 또 빼앗다》

[김진호의 세계읽기]


반서방·반이민 기치 총선 압승

"헝가리·폴란드가 유럽의 미래"

이웃 폴란드 껴안아 우군으로


시장경제 이행기 박탈감 역이용

안정 갈구 중산층 이하 사로잡아

시민권 제약에 민주주의는 후퇴


리버럴에서 포퓰리스트로 변신

서구는 가상의 적이자 돈줄 인식

포퓰리즘 현상, 세계화의 반작용


◈한겨레《트럼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재가입 검토 지시…중국압박 새 카드》

"다자협상 통한 시장개방 압박"

1년전 취임 직후 '탈퇴'와 딴판

실제 재가입할지는 더 지켜봐야

대중국 1000억달러어치 관세도 임박


◈한국《물벼락 맞아도 화내지 마세요…태국식 새해 인사입니다》

[비하인드&]

설맞이 물의 축제 '송크란'



■ 경제 TOP


◈조선《75% 관세 폭탄 맞은 넥스틸…美로 공장 이전 서두른다》

對美수출 '유정용 강관' 1위 업체, 미국에 공장 없다는 괘씸죄로 찍혀


넥스틸 "사소한 번역 트집"

미국에 공장 있는 업체는

6.75% 관세만 부과받아

업계 "정부가 중소업체 도와야"


◈중앙SUNDAY《세일러(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경고…"주식매매에 AI 도입땐 오류 더 커진다"》

[뉴스분석]삼성증권 파문으로 본 증시 문제


디지털화의 그늘

-거래비용 줄고 사기 방지하지만

-대규모 '팻핑거 사고' 가능성 커져


거래 시스템 문제

-유령주식 대량 발행돼 사고 팔려

-증시 '신뢰 파수꾼'이 문제 일으켜


공매도 존폐 논란

-기관·외국인만 제약없이 할수 있어

-개인들, 불평등한 제도 개혁 요구


◈동아《사업재편 통해 재도약 꿈꾸는 '조선 명가'》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현대중공업


40년 '現代重맨' 권오갑 부회장

지주사 체제 개편 등 경영혁신


강환구 사장, 조직 추스르기 적임

가삼현 사장, 조선3사 수주 총괄

한영석 사장, 현장 중심 경영 강조

윤문균 사장, 합작사 설립 러 진출


◈경향《면세점 제도 개선안 '사전 확정' 의혹》

공청회 참석한 박상인 교수 "면세점 관계자, 경매제 안될 것 이미 알아"

수정·등록제 가미한 특허제 모두 "기득권 강화안" 비판…TF 측선 부인


◈한겨레《김현미 국토부 장관 "스마트시티 등 신산업 일자리 창출"》

본사 주최 '일자리 정책 포럼'


"자율차·드론 등 일자리 잠재력 풍부

취업자 최다 건설분야 경쟁력 높일 것"


국토부 국장 "발주자 임금직불제 도입

사고 예방 등 건설 종합대책 곧 낼 것"

인천공항공사 "2025년까지 일자리 8만개"


◈한국《20일 데드라인 앞두고…한국GM 법정관리 준비 착수》

노사 자구안 통한 회생 '빨간불'

産銀 "본사 대출금 출자 전환 등

올드머니 인정할 수 없어" 재확인



문화 TOP


◈조선《카다피에 끌려간 아버지…나는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귀환

히샴 마타르 지음


反정부 투쟁하다 납치된 아버지

아부살림 교도소 대학살 때 실종

'아랍의 봄'으로 독재는 끝났지만

카다피가 남긴 상처 아물지 않아


◈중앙SUNDAY《다이애나비가 죽기 전날 묵은 가장 파리스런 호텔 리츠》

[서현정의 월드 베스트 호텔 & 레스토랑]


엘튼 존, 한 층 빌려 생일파티 열고

코코 샤넬은 37년 동안이나 애용

세계 명사들이 사랑한 럭셔리 호텔


화려하되 편한 프랑스 황실 문화

최근엔 4700억원 들여 리노베이션

120년 역사 내내 명성·인기 이어져


◈동아《'고종 독살' 정보에 격분한 이종일-손병희, 거국적 봉기 결의》

[토요기획]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5화> 첩보


국내서도 움튼 항일투쟁

-천도구국단 만든 '정보맨' 이종일

-당대 최대조직 천도교 뒷배 삼아

-각종 정보 수집 독립운동에 활용


실패로 끝난 국내 1차 거사

-대중화-일원화-비폭력 원칙 입각

-1918년 9월9일로 잡은 시위 계획

-민중동원력 미숙으로 끝내 불발


만주의 '중광단'과 선의의 경쟁

-1918년 무오독립선언 움직임에

-이종일 "우린 무얼 했나" 장탄식

-대종교계에 라이벌 의식 드러내


손병희 정보망에 잡힌 '궁중 비보'

-건강한 고종 갑작스러운 서거에

-"일제 간계로 식혜에 독약"

-격고문 통해 즉시 세상에 알려


◈경향《자세히, 오래 뜯어볼수록 아름다운 '백제의 정수'》

봉황의 날갯짓에서 역동적 용틀임까지…61.8㎝ 향로에 새긴 꿈


[도재기의 천년향기]

⑥ 백제 금동대향로


1993년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불현듯 나타난 금동유물의 존재감


고대 악기를 연주하는 악사들과

인면조 등 숱한 상상 속 동물

그 뒤로 숨어있는 연기 구멍들…


도교의 삼신산과 불교의 연꽃 녹인

백제인의 탁월한 미감과 독창성에

뛰어난 주조·도금술 집약된 작품


한국 고대사 연구의 보물창고이자

동아시아서 가장 아름다운 향로


◈한겨레《김기춘 비서실, '다이빙벨' 표 매입해 상영 방해》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어떻게 작동했나


세월호 시국선언 반정부투쟁 규정

블랙리스트 확대·검열 사찰 본격화

3천개 단체·8천명 좌편향 DB구축

문체부 "절대 지원 안된다 지시 받아"

'세월오월' 홍성담 국정원 사찰 독려


◈한국《'두루마기 흩날리는 아이돌' 상상의 힘으로 무대를 수놓다》

[스태프가 사는 세상]

<6> K팝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김나연


때·장소 맞춰 연예인 입을 옷

기성복으로는 소화 어렵고

방송국마다 다른 의상 찾기도


"스타일링은 무대 그 자체"

작업실엔 수많은 옷들 빼곡

밖에도 10여개 여행가방 가득



스포츠 TOP


◈조선《롯데, 9회 7점 '뒤집기 쇼'》

1대4 뒤지다 9회 7안타 융단폭격

이대호 동점타, 이병규 3점포 쐐기

KIA 4연패…양현정 호투 물거품

두산, 넥센 꺾고 8연승


◈중앙SUNDAY《기업 VIP클럽 100개…마스터스, 비즈니스에 물들다》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새 골프 성지로 뜨는 오거스타


"마스터스 안 오면 골프계서 찬밥"

지역 공항에 비행기 댈 곳 없어

개최지 오거스타시 더불어 성장


주요 기업들 대회 중 큰 집 빌려

먹고 마시고 즐기는 파티장 열어


◈동아《농구 본토도 반했다…여고생 '슈퍼 키드'》

한 대회 '트리플더블' 2번

숭의여고 3학년 박지현


185㎝ 장신인데 스피드도 탁월

-연맹전 평균 20리바운드-29득점

-가로채기 포함된 트리플더블도


국내 여자 최초 NBA캠프 참가

-"미국 대학서 스카우트 제의받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픈 꿈 생겨"


◈경향《지루하면 안 본다…스포츠는 지금 '시간과의 전쟁'》

대세가 된 '빠른 경기 템포'


테니스, 공 받고 25초 내 서브해야

7분 내 시작 안 하면 벌금 2100만원


MLB, 투구 제한시간 20초 도입

KBO도 '자동 고의4구' 받아들여

NFL, 비디오 판독시간 단축 고려


◈한국《WNBA(美 여자프로농구) 드래프트 신청도 안 했는데…》

KB스타즈 센터 박지수


전체 17순위로 미네소타 지명 후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 돼

국내 선수론 정선민 이후 두 번째

박지수 "실력 겨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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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1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동시 시동》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만날 것"

김정은 "朝·美 대화" 공식 언급


회담 조율의 관건은 비핵화 방식

탐색 끝내고 본격 줄다리기 시작


❍ 트럼프 뒤에서…볼턴 美안보보좌관 업무 개시


❍ 김기식 '수상한 후원금'

'형과 경영권 분쟁' 효성 조현문의 부인, 2015년 500만원 후원

김기식, 5개월후 '조현준 효성 회장 비자금' 금감원 조사 요구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비서와 '땡처리' 외유"

-2015년 공무로 갔다던 유럽에선

-KIEP 돈으로 '로마 관광' 드러나


❍ 광화문 광장, 도로 한쪽 걷어내고 3.7배 넓힌다

-서울시·문화재청 "2021년 완공"


❍ 민정수석실, 全부처에 '적폐청산 결과 총정리' 문건 돌려

-재발 방지 경고하며 마무리 수순

-文대통령 "중·하위직 공직자엔

-적폐청산 관련 불이익 줘선 안돼"


❍ '어버이날 공휴일' 찬반 논란

-청와대 "추진"…野 "선거용, 반대"


◈중앙《김기식 후원금으로 '땡처리 외유' 논란》


김성태 "임기 종료 직전 유럽 외유

국고 반납하지 않고 써버린 의혹"

김기식, 후원금 400만원만 반납


의원 때 재산 4억원 넘게 늘어나

금감원 "가족 적어 돈 쓸일 없어"

청와대, 찌라시에 이례적 반박


❍ 대북 강경파 볼턴 취임


❍ '주52시간 충격'도 돈으로 떼우려는 정부

-'1인 40만원' 월급 감소분 보전 검토

-업계 원하는 유연 근무제는 거부


◈동아《5말6초 회담…트럼프-김정은 동시 공식화》

트럼프, 각료회의서 北접촉 공개

"비핵화 협상할것" 의제 첫 언급

김정은, 黨 정치국회의 소집

北 "남북 북미대화 방향 분석"


❍ 軍지휘관 모인 백악관


❍ 北 수뇌부 회의


❍ 한전 vs 협동조합 갈등 학교 태양광 사업권…靑, 한전 불러 포기압박

-협동조합의 '사업중단' 요구 전해


❍ '유령주식' 매도때 정보유출 여부 조사

-삼성증권 16명 주식매도 전후

-선물거래 일주일전의 최대 96배

-외부 투자세력과 연계 가능성


❍ "김기식, 의원 임기만료 직전에도 외유성 출장"

-野 "KIEP 출장 갔던 비서 동행

-국고 반납해야할 정치자금 사용"

-검찰에 金 고발…靑 "해임 없다"


◈경향《효성, 공정위에 수차례 '구명 로비' 의혹》

'계열사 동원 자금 지원' 혐의 검찰 고발 막으려 "조현준 회장만은 꼭 빼달라"


공정위 관계자들 증언 잇따라

"3월부터 다양한 방법 접촉 시도"

효성 측은 "사실 아니다" 부인


❍ 미, 시리아 군사 응징 '초읽기'

트럼프 "곧 중대 결정" 행동 시사…러시아 "심각한 결과 초래"


-화학무기 싸고 미·러 긴장 고조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 회의


❍ 트럼프 "5말6초 정상회담"…김정은, 북·미 대화 공식화

-북·미 비공개 접촉 후 본궤도

-백악관 "훨씬 다른 관계 희망"

-북, 김정은 회담 언급 첫 공개


❍ 문 대통령 "재활용 혼란, 대응 부족 송구"

-"모든 부처 함께 고민해봐야"

-순환 단계별 개선대책 주문


◈한겨레《삼성전자, 별도 팀 꾸려 '노조와해 총괄TF(삼성전자서비스)' 지원 정황》


검찰, 노조파괴 6천여 문건 수사중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TF' 확인


TF 아래 '교섭·상황·언론대응' 3개팀

노조와해 전략 짜고 실행까지 체크

검찰 '삼성 지원 아래 이행' 파악


❍ 정상회담 이끌 북-미 수뇌부들


❍ 무심코 내뱉는 "먼지차별"…당신도?

"여자가 왜 그래?" "장애 딛고 성공"…


일상의 편견·차별 체크해보세요


❍ 트럼프 "5월이나 6월초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전접촉 인정…"비핵화 합의 희망"

-북 매체들도 날짜 등 첫 공식 언급


◈한국《서울 1번가 광화문광장 10년 안돼 또 '성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1년까지 차도에 갇힌 광장 넓히고

역사광장 조성해 3.7배로 면적 확장

세종대로 10차로서 6차로로 축소


"도쿄 긴자·파리 샹젤리제 거리도

이렇게 자주 바꾸진 않아" 지적

지방선거 두 달 앞두고 결정 논란도


❍ 트럼프 "5말6초 북미회담"…백악관 "단계적 비핵화 없다"

-각료회의서 "北과 접촉" 첫 공개적 언급

-한미FTA 재협상과 연계 의향 다시 거론


❍ '349억 횡령·110억 뇌물' 법정 서는 MB

-검찰, 18개 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

-前대통령으론 4번째 피고인 불명예


❍ 文대통령 "적폐 청산 관련 중하위 공직자 불이익 안돼"

-"재활용 폐기물 혼란" 국민에 사과


◈서울《5말6초 회담…북·미 공식화》

트럼프 직접 언급 6시간 만에

김정은도 北언론에 전격 공개

"의제·장소 높은 수준 합의" 관측


❍ 고운 몸매·순결…성편견 부추기는 21세기 여중·여고 교훈


-2곳 중 1곳꼴로 '순결' 등장

-'참아라' '용서' 등 수동성 강조


-"설립자 이념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변화 맞춰 교훈도 바꿔야"


❍ 가나서 납치된 선원 3명 모두 무사한 듯

-나이지리아 남부에 억류 추정

-해적·선사, 석방 협상 진행 중

-정부 "안전한 귀환 위해 노력"


❍ 시진핑 "금융·車 개방 확대"…美에 화해 손짓

-하이난 보아오포럼 개막 연설

-"지재권 보호·車관세 낮출 것"


◈세계《트럼프 "5월·6월초 김정은과 비핵화 협상"》

볼턴 취임일 회담 불발 우려 불식


백악관 각료회의서 北·美 접촉 밝혀

"北 시간 벌어줄 협상에는 관심 없어"

靑 "잘 진행돼…우리쪽 의견도 전달"

김정은, 회의서 北·美대화 첫 언급


❍ 꽃샘추위 물러가니 미세먼지 몰려온다

-오늘 수도권·충청 등 '매우 나쁨'


❍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404만주 처분

-공정위 지침 수용…5821억에 매각

-삼성, 순환출자 7개서 4개로 줄어


❍ "적폐청산, 공직자 처벌이 목적 아니다"

-文대통령 "제도·관행 바로잡는게 중요

-방침에 따른 중하위직 불이익 없어야"


◈국민《'한미硏 개혁안(지난달 19일 작성)'에 소장 교체 명시》

본보, 관리감독 대외경제정책硏 문건 입수


부소장 자리는 폐지 요구

정책 환경 변화 등 이유 들어

개혁 카드로 인사 압박

정치적 판단 개입 가능성

스스로 논란 초래한 측면

지원 끊긴 연구소 내달 폐쇄


❍ 김정은 주재 노동당 정치국회의 공개


❍ 北·美 '긍정 신호' 교환…5말6초 정상회담 훈풍

입 맞춘 듯 나란히 회담 공식화


-트럼프, 사전 접촉·일정 표명

-"서로 존경심 갖고 비핵화 협상"

-김정은, 정치국회의서 첫 언급


-'슈퍼 매파' 볼턴 업무 시작

-양측 비핵화 수싸움 본격화

-낙관적 판단은 아직 일러


❍ 정책 오류만으로 일선 공무원 처벌 '제동'

文 대통령 "중하위직에 책임 물으면 안돼"


-"전적으로 결정권자 책임"

-역사교과서 징계 과잉 판단

-공직사회 동요 달래고

-적폐청산 가이드라인 제시


◈매일경제《외국인(재외동포 포함) '먹튀 의료' 횡행…제2건보공단 추진》

보험료 석달 내면 수천만원 혜택

외국인치료에 건보 1735억 적자

의료계·정치권, 혈세 낭비막을

외국인 전용건보 설립 공감대


❍ 9억넘는 새아파트 특별공급 없앤다

내달부터 투기과열지구서


❍ 트럼프 "5월 또는 6월초 北과 정상회담"…김정은도 첫 언급


❍ 삼성 순환출자 고리 해소 시작됐다

-SDI, 물산株 5600억 처분성공


❍ 시진핑, 新개방 선언…속내는 철저한 中이권

[뉴스 & 분석]


❍ 勞社 자구안 제출…STX조선 법정관리 피할듯

-무급휴직 통해 고정비 40% 감축


◈한국경제《신한금융, 2.5兆에 ING생명 인수한다》

MBK와 지분 59% 매입 합의

이달 말께 우선협상자 될 듯

금융그룹 1위 '재등극' 기대


❍ "달러 매도·매수액도 밝혀라" 시장개입 다 보겠다는 미국

-'환율 주권' 침해 논란에

-換투기 세력 악용 우려도


❍ 트럼프 "5末6初(5월 말 또는 6월 초)에 김정은과 비핵화 회담"

-김정은도 정치국 회의서 北·美대화 논의…정상회담 공식화


❍ 시진핑 "車·증권·보험社 외국인 과반지분 허용"

-美에 통상전쟁 '협상' 메시지

-車관세 인하·지재권 보호 약속


❍ 분양가 9억 넘는 주택…특별공급 대상서 제외


◈서울경제《벤츠 '매머드 할인 실탄'…국산차 씨말리나》

회사채 1,600억 규모 발행

9월까지 자금 5,000억 조달

최고 1,200만원까지 할인 공세

판매부진 국내차 충격 불보듯


❍ "색연필·레고블록처럼 코딩, 놀이하듯 배워야"

[미리보는 서울포럼 2018]

'코딩 전문가' 린다 리우카스


-"디지털 설계·이해능력 커져"


❍ 北 11인 회의…트럼프 "북한과 5말6초 회담"


❍ '혈세' 청년몰은 되고…대형쇼핑몰은 막는 정부

[이슈&워치]지역경제 회생 방식의 두 얼굴


-지역경제 살린다고 229억 쓰면서

-고용효과 큰 아웃렛 등 출점금지

-유통 '빅3' 일자리 6만개 무너져


❍ 삼성증권 전산에 '합격점'…'눈먼심사' 금감원 책임없나

-고유의 배당 업무 허점에도

-준은행 상품 취급 가능 결론


❍ 유커가 돌아왔다

-사드보복 후 1년 만에 증가 반전

-단체관광 등 풀려 週 최대 15%↑


◈부산《국토부, '수용력 뻥튀기'로 김해공항 확장 제동》

김해공항 '혼잡 완화 보고서'


국제선 청사 수용력 산출 때

'집중률' 임의로 낮춰 적용

수치상으로 350만 명 늘려


확장 대신 시설 재배치 고려


❍ "靑 해양전략비서관 해양전략위 신설…공약으로 채택하라"

-부산시민단체, 긴급 성명


❍ 국립부산국악원 10주년


❍ 트럼프 "5월~6월 초 북·미 정상회담"

-백악관 각료회의서 공식화

-김정은도 개최 사실 언급

-비핵화 방식 기싸움 여전


❍ 검찰, '갑질 외유' 김기식 수사 착수



정치 TOP


◈조선《평양 회담 제의에…美 "미국차들 성조기 달고 누비면 감당되겠냐"》

[美北정상회담 공식화]

美北,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장소·시기·의제 '수싸움' 돌입


장소 놓고 상당시간 진통 예고

시기는 '5말6초'로 다소 늦춰져

준비기간 필요, 앞당기지 않을 듯


비핵화 논의 한다지만 방식 달라

北은 단계적 폐기·보상 원하고

美는 단기간에 완전한 폐기 요구

경제적 보상에도 부정적 견해


◈중앙《김기식 문제 없다던 조국 '김기식 고액강좌(2015년 개설 미래리더아카데미)' 이사·강사였다》

[김기식 논란 확산]

더미래연구소 고액 강좌 의혹


김성태 "수강료 350만→600만원

국감 앞두고 피감기관 상대 모집"


금융권 참가자 "업계에 칼 댈 때

사람 보내달라는데 어찌 거절하나"


◈동아《피감기관 지원 출장이 관행?…의원 대부분 "한번도 안갔다"》

[김기식 부적절 해외출장 파문]

김기식은 "관행이었다"는데…


17대 국회서 정치자금법 개정

2014년 국토위 외유 기소되기도

金 출장땐 청탁금지법 논의 한창

의원들 "관행 발언 국회명예 먹칠"


◈경향《'천하의 인재' 찾는다더니…》

① 홍준표 사천 ② 영입 실패 ③ 친박·탄핵반대 세력 복귀


얼룩만 남긴 한국당 공천


서울 김문수 전 지사·세종 송아영 부대변인 추대

홍준표 "반발 무마, 내부결속 다지려 조기 마무리"

호남은 미정…TK에만 몰려 전국정당화엔 실패


◈한겨레《트럼프 "상호 존중 표시할 것"…북-미 정상회담 본궤도 올라》

[격동의 한반도]

북-미 회담 공식화


수차례 물밑 접촉서 신뢰 구축

북 원론적 비핵화 의지 밝힌듯

'첫 조처' 치열한 줄다리기 예상


◈한국《野 "김기식 의원 임기 말엔 땡처리 외유(2016년 5월 20~27일)" 추가 의혹·검찰 고발》


한국당 "반납할 정치자금으로

독일·네덜란드 등 외유 다녀와"

로마 출장선 관광 일정 의혹까지

금감원장 자진사퇴 전방위 압박


金 "당시 관행" 로비성 외유 부인


與 "금융·재벌 개혁 좌초 의도"

여비서 부각 프레임에도 반발



사회 TOP


◈조선《태풍같은 강풍…교회 첨탑 꺾이고 선상 웨딩홀 떠내려갔다》

초속 20m 바람…전국 곳곳서 피해 속출


화성, 프로야구 2군 경기장

전광판 고꾸라져 경기 취소

파주, 가로수가 전깃줄 덮치며

2시간 이상 1000가구 정전 사태

제주공항, 100여편 운항지연


◈중앙《여야·정부·진보·보수, 대입 정책 놓고 중구난방》

지금 중3 대입 개편 시안 오늘 발표

보수성향 단체선 정시 확대 지지

진보단체는 여당·교육부 거센 비판

"수능은 줄세우기" "학종은 불공정"


◈동아《"남편 장애 있어 결혼했나" 이주민 가슴에 대못 박는 사람들》

다문화가정에 편견의 시선 여전


"동남아 못살아서 시집 왔냐

아이는 한국말 할 줄 아나"

이주 여성들에 언어폭력 심각

식당 주민 서투르면 쫓겨나기도


이주민 환대지수 OECD 최하위권

"혈통주의적 문화 바꾸는게 시급"


◈경향《"전 은행장 아들, 원래는 떨어뜨려야 하는데 합격시켰다"》

신한금융그룹 임원 자녀 특혜채용 의혹 자료 입수


고위간부들 직간접 영향

인사부 관계자 진술 확인

특혜자 '보직'도 지속 관리


금감원, 채용비리 특별검사

신한 측 "특혜 없었다" 부인


◈한겨레《"수도권 폐비닐 대란은 월 20억 비용 탓"…누가 내야 할까》


'폐지 등 수익으로 상쇄' 재활용업체들

"더 이상 처리비용 부담 못해" 호소

비닐생산자·주민·정부서 부담 져야


폐비닐 독립적 재활용 구조 시급

"플라스틱 폐기물 부담금 활용하고

시민·지자체 철저 분리수거를" 지적


◈한국《부모 모르게 미성년 조사…경찰 인권불감증》

판단 착오·실수·업무 태만 이유

인권위 권고에도 상황 되풀이

럭비공 10대 극단 상황 몰수도



국제 TOP


◈조선《트럼프 "시리아에 곧 중대결정"…남미 순방까지 취소》

美, 군사 조치 임박한 듯…러시아 "美 개입 땐 중대한 파장" 반발


시리아 인근엔 美미사일구축함

1년 전 美공습 때와 상황 비슷


유엔 美대사 "러시아의 손

시리아 아이들 피로 뒤덮였다"

결의안 무산돼도 독자 조치 시사


◈중앙《트럼프 "5말6초 북한과 회담…그들도 비핵화 합의 희망"》

[북·미 정상회담 진전]


강경파 볼턴 업무 착수한 날 언급

"양측 상당한 존중 표할 것" 자신감


김정은, 당 회의서 북·미대화 공식화

"북·남 수뇌 상봉" 날짜·장소도 공개

청와대 "북·미 접촉 잘 진행되는 듯"


◈동아《트럼프 "곧 중대결정"…美 미사일구축함, 시리아 해안 이동》

'화학무기' 보복…군사공격 임박


"잔혹행위, 미국 힘으로 멈출것"

백악관서 군지휘관 회의도 열어

작년 4월엔 미사일 59발로 응징


美 헤일리 "정의 지켜볼 순간"

러 대사 "군사행동땐 중대결과"

안보리서도 해법놓고 정면충돌


◈경향《미, 토마호크(순항 미사일) 탑재 구축함 배치…러 '발끈'》

'시리아 갈등' 일촉즉발


미 "러, 부끄러운 것 몰라"

러는 "직접 진상규명 하라"

유엔 안보리서도 정면충돌


◈한겨레《아, 시리아…미 vs 러 무력충돌 치닫나》

미 "많은 군사적 선택" 위협

러 "중대한 파장 초래" 경고


화학무기 사태 일파만파


트럼프 "화학무기, 시리아·러 책임"

구축함 '시리아 타격권' 지중해 배치

미, 보복해도 이후 대책 마땅찮아


러 "화학무기 공격설은

'반러 동맹' 위해 조작된 것" 반발

러 증시 '미 추가제재' 우려에 11%↓


◈한국《트럼프 보란듯…자유무역 보따리 푼 시진핑》

보아오포럼 개막연설 "개방 확대"


금융시장 개방하고 투자제한 완화

車 관세인하·지재권 보호 강화 등

美 요구사항 대폭 수용 '러브콜'

미-중 무역전쟁, 협상국면으로



경제 TOP


◈조선《삼성SDI, 물산 지분 전량 매각…순환출자 고리 끊는다》

지분 2.11%…404만주 처분

순환출자 7개에서 4개로 줄어


◈중앙《구조조정 원칙 손 뒤집듯 바꿔…노조 버티기 자초》

컨트롤타워 실종된 정부 구조조정


자구안 제출 기한 넘긴 STX조선

"법정관리" 공언 몇시간 안 돼 번복


구조조정 주도권 금융위→산업부

금융 외에 고용·지역 논리 끼어들어

한국GM 등 다른 곳에 악영향 우려


◈동아《"이참에 없애라" 삼성證 사태 불똥 튄 공매도》

청와대 청원 20만건 돌파


"무차입 공매도 얼마든지 가능"

개인투자자들 중심 폐지론 거세


당국 "시장 유동성 키우는 효과

무조건 폐지 주장 옳지 않아"


전문가 "개인에 공매도 門 넓혀야"


◈경향《미세먼지가 바꾼 당신의 하루》

눈뜨자마자 대기 수치 체크 '꼼꼼'

나갈 땐 스모그 패션으로 '꽁꽁'

집에 오면 공기청정기·건조기 '쌩쌩'


◈한겨레《정부·산은 'STX조선 자구안' 수용…법정관리 피했다》


산은쪽 "일부 검증 절차 남았지만

노사 합의안 수용으로 가닥 잡아"


노사 "인력감축 없이 인건비 절감"

6개월 무급휴직·임금삭감 합의


'5년간 고통 분담' 지속가능성 논란

경영정상화까진 여전히 험로


◈한국《금감원 "신한금융 특혜 채용 의혹, 입사 시기 상관없이 검사"》


신한은행·카드·캐피탈 등에

전·현 임직원 자녀 24명 입사


타은행보다 내부 결속 세고

경영진 인사권 강해 여지 많아


신한금융은 의혹 전면 부인

"자녀가 금융권 취업 땐 권하지만

청탁 원천 차단 채용제도 운영"



문화 TOP


◈조선《왜 모두가 그리워할까, 80년대 그 시절》

전세계는 80년대 추억의 복고

스필버그 영화선 당시 노래 흐르고

일본 전역엔 디스코 클럽 부활

국내에도 오락실·롤러장 생겨


◈중앙《신선하다, 비명 지르면 큰일 나는 공포영화》

신예 감독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에 초점, 미국서 흥행돌풍

한국에선 정범식 감독 '곤지암'

유튜브 세대 겨냥, 230만 돌파


◈동아《"무당을 이긴 작가? 엄마가 글쓰지 말라고 굿까지 했죠"》

'나는 이렇게 드라마 작가가 됐다'

김동경-유영주 씨의 변신 성공기


수학강사-게임회사 그만둔 뒤

150대1 경쟁 뚫고 교육센터 입성

의견차 조율법 등 경험 전수받아


교도소-소방방재청 실무자 만나

왜곡 막을 현장취재 중요성 느껴

탬버린 배우다 손목 나가는 줄


◈경향《벚꽃 흩날릴 무렵…세월호의 기억과 진실, 새롭게 꽃피다》

[참사 4년…그날을 기리다]


연극▶ 세월호의 시선으로 원작 재해석한 '혜화동 1번지'의 신작 주목

영화▶ 가상의 섬 소재로 희생자들 진혼, 침몰 원인 캐는 작품들 개봉

방송▶ 세월호 세대의 트라우마와 남겨진 이들의 얘기 다룬 다큐 선봬


◈한겨레《"학술고전 번역은 지식 축적의 토대…국가가 나서서 살려야"》

대담│'번역청' 설립을 제안하며


'번역청 설립' 국민청원 낸 박상익 교수

-서양학술 500년은 번역의 역사

-우리는 유럽의 16~17세기 수준

-학술 고전 번역 1차 과제 삼아

-사상사 큰줄기 잡을 고전 선별해야


20년 학술출판 이승우 기획실장

-'신학대전' 같은 고전

-출판사 홀로 번역·출판 꿈도 못꿔…

-국가가 학계·출판계 아울러

-기획·집행력 지닌 컨트롤타워 돼야


◈한국《"처음부터 시청자 눈길 잡아야…첫 회를 야하게"》

조급증에 빠진 드라마


'착한 마녀전' '나의 아저씨' 등

불륜·욕설·갑질 등 등장


"입소문만 퍼진다면…"

방송사는 잇단 비판에 무반응



스포츠 TOP


◈조선《꽃보다 왕서방…"연예인 말고 야구하러 왔어요"》

'대만출신 KBO 1호' NC 왕웨이중

3경기서 2승, 평균자책점 1.71

"MLB선 불펜…선발 원해 한국행

볼넷 내주느니 안타 맞는게 나아

한국 '빨리빨리 문화' 내게 맞아"


◈중앙《잡초처럼 밟히던 식스맨, 우승 제조기로 만개》

6년 연속 우승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주전·식스맨 똑같이 관심 가져야

우승은 목표 아닌 노력에 대한 검증

기대주 박지수로 여자농구 부흥을"


◈동아《두산 미스터리》

홈런 7위 안타 9위 평균자책점 7위

파죽의 5연승 어느새 단독선두


최주환-오재원 승부처마다 한 방

두산, 집중력으로 이기는 야구

마운드에선 이용찬이 잇몸 역할

"팀 정비되면 훨씬 무서워질 것"


◈경향《낯선 상대·7일 공백 넘어 '생존 경쟁력' 증명하라》

류현진, 오타니가 제압했던 오클랜드 상대로 오늘 두 번째 선발 등판

유망주 뷸러, 5선발 위협…흔들렸던 밸런스 되찾고 투구 이닝 늘려야


◈한겨레《연필 대신 '핸드볼 공'을 잡는 학교》

핸드볼학교 '제2 캠퍼스' 연다


수업은 핸드볼 뜀틀·이어달리기…

선생님은 임오경·장리라 등 스타들

놀이하듯 배우니 지루할 틈 없어


올림픽공원 본캠퍼스 인기 힘입어

14일 노원구서도 8개월 일정 개교

140명 모집…전국 확장 초석 기대


◈한국《"한정판 농구화 내기" vs "해트트릭 꿈 깨라"》

오늘 경남-전북 '공수 괴물' 격돌


개막전 해트트릭 노트북 챙긴 말컹

3골 못 넣으면 구단측에 사주기로

유럽 원정 평가전 담금질 김민재와

그라운드 중앙서 자존심 걸고 승부


최강희 "민재가 물컹물컹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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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高3·高2·高1·中3 대입이 다 다르다》

교육부, 갑자기 "정시 늘려라"

예측 불가 입시, 교육현장 혼란

대학은 논술 줄여 정시 확대

학부모 "어떻게 공부하란 거냐"


❍ 김정은이 불러낸 시진핑…북핵 중재자냐, 장애물이냐

[시황제의 중국과 한반도]

<1> 북한 비핵화 어떻게 되나


❍ "졸업장 떼러 왔다" 교문 통과…초등학교서 인질극


❍ 금감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도 채용비리 관련 정황"


❍ "남측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저 김영철입니다"

-폭침 모략극으로 주장해 온 北…

-김영철, 취재진에 농담하듯 언급


◈중앙《"최저임금 사실상 1만원…올해 같은 충격은 그만"》

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 작심 발언


풀타임 근로자 이미 1만원 넘어

효과로 보면 정부 공약 달성한 셈


노동계, 상여금도 통상임금이라며

최저임금 계산 땐 배제 이중적

산입범위 확대 등 제도 개선 시급


❍ 일본 대학생 취업률 91% 역대 최고


❍ "내가 남측서 천안함 주범이란 사람" 눙친 김영철

-기자단 취재 제한 사과하며 밝혀

-"폭침 사실 아니란 이미지 심는 것"


◈동아《하루 쌓인 재활용품, 거실(30㎡) 절반》

4인가족 24시간 들여다보니


택배 배달음식 마트상품 포장…

매주 버려도 또 두손 가득 쓰레기


정부 "수거 재개" 일방 발표 논란


❍ 中 기업들, 北근로자 송환 중단

-지난달부터 단둥 등서 北送 멈춰

-소식통 "정부, 北 자극말라 지시"

-北-中 트럭 통행량도 2배로 늘어

-정상회담 계기로 제재 이탈 우려


❍ 檢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등 재조사"

-2차 사전조사 대상 5건 선정


❍ 함께하는 혁신성장의 길을 제시합니다

[알립니다]2018 동아 이코노미 서밋


-17일 FKI 콘퍼런스센터서 열려


◈경향《9월 유엔 총회서 '남·북·미 평화 공동선언' 추진》

정부, 남북·북미 정상회담 이후 '북한 비핵화' 대화 틀 주도 의지

도종환 장관·김일국 북 체육상, 8월 아시안게임 공동입장 '공감'


❍ "치유와 화해 증진 기회로"

제주 4·3 70주년


-교황, 희생자·유족에 메시지

-문 대통령, 오늘 추념식 참석


❍ 제주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넋을 기리며


❍ 답은 '의료 공공성' 강화…실행 의지·예산이 관건

[우리는 충분히 돌봄 받고 있는가]


◈한겨레《'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나왔다》

검찰, 다스 소송비 압수수색서 발견

2013년 무혐의 처분했던 문서 외

최근 작성한 문건도…재수사 착수


❍ 용산참사 9년만에…검찰, 전면 재조사

-과거사위, 사전조사 대상 5건 추가

-장자연리스트·정연주 배임 등 포함


❍ 김정은 부부와 '한장의 추억'


❍ 하나금융 회장도 채용비리 연루 정황

-금감원, '2013년 비리' 검사서 확인

-김정태 추천 의혹 인물에 '회' 표시

-"회장이나 회장실 의미" 진술 확보

-금감원장 사임 관련 '반격' 분석도


◈한국《물음표 남는 김정은의 '180도 변신'》

'매드맨' 딱지 떼고…3개월새 달라져


신년사 '화해 메시지' 기점으로

남북·북미회담 약속, 南공연 칭찬


광폭 외교 행보로 이미지 정치

'정상국가 지도자' 자리매김 위해

치밀한 계산 속 국제고립 탈피 노려


❍ "소방관 안타까운 순직 더는 없도록…"


❍ '장자연 리스트' 9년 만에 재조사

-검찰과거사委, 용산 참사 등 5건 포함


❍ 대리점에 손님 발길 뚝…GM 영업인력 대량 실직 위기

-지난해 말 철수설 불거지며

-차 한 대 못 팔아 급여 없는 직원도

-영업망 붕괴 위기에 직원 3분의 1 퇴사


❍ 자치경찰제 2020년 전면 시행

-내년 제주 등 5개 시·도서 시범 실시


◈서울《뒷북도 모자라…설익은 '쓰레기 정책'》

재활용품 수거 대란 여론 악화에

환경부 일단 "정상 수거" 공식화

일선 업체 "전혀 모르는 일" 논란


❍ 제주 4·3사건 70년…아물지 않는 상처


❍ "北, 리비아와 다르다"

-내퍼 주한 미국대사대리 밝혀

-先비핵화·後보상 실효성 부인

-"한미 함께 최고의 방법 찾아야"


❍ 靑 "남·북·미 대화 우선"

-3자회담서 비핵화 등 성과 기대

-中, 정전→평화협정 땐 참여 가능


❍ 中, 트럼프 지지층 '핀셋 보복'…8개 농축산물에 25% 관세

-120개 미국산 수입품엔 15%

-美 "1300개 품목 추가 보복"


❍ 김정태 하나금융회장 채용비리 연루 정황


◈세계《국회 지적에 귀 닫은 정부…'쳇바퀴 국감'》

'2015~2017 국감' 분석결과


어린이집 확충·구급차 문제 등

3년째 중복시정요구 89건 달해

의원들 대책촉구에 '복지부동'


결산 심의서도 54건 지적 되풀이

국회 '행정부 견제장치' 유명무실


❍ '쓰레기 대란' 급한 불은 껐지만 비닐수거 놓고 정부·업체 온도차


-정부, 수도권 재활용 업체 지원

-"폐비닐 종전대로 정상수거" 발표


-일부 업체선 "깨끗한 것만" 거부

-현장과 제대로 소통안돼 불씨 여전


❍ 평양서 첫 남북 태권도 합동시범


❍ 中, 美 농축산물에 첫 보복관세 '맞불'

-돼지고기·과일 등 128개 품목에

-최대 25%…G2 무역전쟁 본격화

-'트럼프 표밭' 집중타격 노림수


❍ 당정 "中企 재직 청년도 지원 확대"

-신규채용자와 임금역전 논란 차단

-내일채움공제 가입 요건 완화

-"혈세로 민간기업 임금 보전" 비판


◈국민《北 김영철(2010년 정찰총국장) 입에서 나온 '천안함'》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는 사람이 접니다"

우리 측 기자들 만난 자리서 농담처럼 처음 언급


도발 인정 아닌 친근감 표현인 듯

그래도 상당한 돌출 발언 해석


南기자 취재 통제도 이례적 사과

"국무위원장 경호 때문에 생긴 일"


❍ 中 "때린 만큼 보복" 美 농산물 맞불 관세

-128개 품목 최대 25% 부과

-단계적 예상 깨고 강력 응수

-트럼프 표밭 품목 집중 타깃

-한편으론 "대화하자" 신호


❍ 사고 없는 곳서 편히 쉬소서…


❍ "남녀 합격자 4대1로"…하나은행 성차별 채용

-비율 미리 정해 놓고 진행

-2013년 男80·女20명 적시

-女 서류전형서 불이익 당해

-임원면접 합격권 女 2명 아웃


◈매일경제《中직구·日쇼핑몰에 고객 뺏기는 韓》


中온라인·日오프라인은

한국인들로 연일 문전성시


대형쇼핑몰 의무휴업 등

규제에 발목잡힌 韓 유통


❍ 환경부, 靑에 혼쭐나고 내놓은 대책마저 '졸속'

-재활용선별업체들 압박

-일단 수거재개만 합의

-靑 "국민에 야단맞을 일"


❍ 동료잃은 소방관의 눈물


❍ 한국GM 3월판매 반토막…판매망 붕괴 '가속도'


❍ 달러당 원화값 1056원…3년 5개월만에 최고치

-美 '환율보고서' 압박 부담된듯


❍ 살기좋은 名品아파트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5G '꿈의 주파수' 錢의 전쟁》

내달 경매 공고…6월 입찰

통신사 낙찰금액 3兆 넘을 듯


❍ '제2 플라자 합의(급격한 엔화절상으로 日 침체 유발)' 공포…환율 추락

-1056.6원…3년5개월 만에 최저

-美, 외환시장 개입 강력 경고 여파


❍ 폐비닐 일단 수거…현장선 혼란 여전


❍ 南北 태권도 평양서 합동 시범


❍ 김기식 원장 취임한 날…김정태(하나금융 회장) 겨냥한 금감원


❍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노동운동가 출신 이목희


◈서울경제《美압박에 속수무책…환율 세자릿수 가나》

[이슈&워치]


원달러 환율 3년5개월만에 최저치

외환주권 논란에 美환율보고서 앞둬

韓 환당국 시장개입 여지 봉쇄 당해


❍ 첫날부터 砲聲 울린 김기식(금감원장)

[1] 약탈적 금리 대수술

[2] 금융감독 체계 개편

[3] 금감원 권위 세울것


❍ 탁상행정이 키운 폐비닐 대란 '대책도 땜질'

-환경부 "정상적 수거" 발표했지만

-지원방안 미루고 근본 대책 없어

-시민운동가 출신 장관 한계 지적도


❍ 재활용쓰레기 혼란 지속


❍ 이목희 '親노동' 이미지 의식했나…고용해법 일성 "기업 지원체계 구축"

일자리위 부위원장 인터뷰


❍ 中 반격…美 농산물에 최대 25% 관세

-돈육·과일 등 128개 품목 부과

-트럼프 표밭 '팜벨트' 정밀타격


◈부산《부산 車산업 '전기차'로 재시동 걸자》

[부산을 전기자동차 도시로]


부품업체 상당수 생존 위기

'미래산업' 업종 전환하면서

미세먼지 문제 함께 풀 해법


❍ 금정산 '봄꽃 산행' 멧돼지 출몰 주의보

-4~6월 포유기로 더욱 위험

-만나면 뒷걸음질해 숨어야


❍ 南예술단 만난 김정은


❍ 2018 아시안게임 남북 공동입장 추진

-도종환 장관-김일국 北 체육상

-정상회담 후 교류 구체화 합의


❍ '쓰레기 대란' 예고됐는데…정부 뒤늦은 수습

-'정상 수거' 긴급 대책 발표

-야당 "정부 무능력" 비판



정치 TOP


◈조선《고용부·노사정委 이어…일자리委 수장까지 '노조 출신'》


부위원장에 이목희 前의원 임명돼


野 "일자리 정책도 노조 편향 우려"

가시적 효과 내기 힘들다는 지적


금감원장·철도公사장 등 '낙하산'

親文 낙천·낙선 인사 챙기기 비판


◈중앙《한국당 "대통령 인사권·사면권 축소, 개헌 발의권 삭제"》

'분권 대통령' 당 개헌안 확정


장관 임명, 특별사면 땐 국회 동의

선거 연령은 만 18세로 낮추기로

토지공개념, 공무원 노동3권 반대


◈동아《安(안철수) 등판에…與, 광역후보 결선투표》


서울시장 판도에 적지않은 영향

'조용한 경선' 전략서 전격선회


경기-광주 후보들 셈법 복잡해져


◈경향《6·13에 '박근혜·MB' 불러내려는 한국당》

박근혜 탄핵 반대한 이인제·김문수 앞세워 '정치 복권' 도모

MB계 김태호, 경남지사에 차출…문재인 정권과 정면 승부

민주당 "국정농단 책임있는 분들, 다시 전성기 맞은 느낌"


◈한겨레《민주당, 광역단체장 결선투표 도입…흥행 판 키운다》


"주목도 높이고 선거운동 극대화"

박영선·우상호 "환영…반전 계기"

박원순쪽은 "경쟁력 강화" 자신감


안철수·김문수 등 출마에

'지지자 결집+컨벤션 효과' 노려

광주시장 경선 과열진정 목적도


◈한국《"한국당 정신 차려야…상대방 실수 기대하는 꼼수 안돼"》

[6·13 지방선거 인물 360˚]

<4> 유정복 한국당 인천시장 후보


3년 반 동안 3조7000억 상환

부채더미 市 재정 정상화 시켜

4년 시정 성과로 재신임 받을 것


국민의 보수 재건 열망

한국당이 제대로 흡수 못해

자기 정치보다 국민 우선해야


무슨 일이든 어떤 자리든

진정성 갖고 임한 것이

대과 없는 정치인생의 비결



■ 사회 TOP


◈조선《밤마다 무단횡단, 과속버스…공포의 중앙차선 정류장》

도로 한가운데 위치…교통사고 끊이지 않는 '죽음의 구역'


야간 보행자들 "달랑 몇 걸음"

망설임 없이 2~3차로에 진입

차들도 속도제한 무시 다반사

일반도로 치사율의 2배


◈중앙《비닐 수거 합의했다는 환경부, 합의 안 했다는 일부 업체》

[분리수거 혼란]


정부, 비닐 생산 분담금 인상 추진

이물질 묻은 폐기물 처리비도 낮춰


"수도권 48개 업체 수거 합의" 발표

반발 나오자 "구두 약속 문서화 중"

업계선 "이대로 가면 줄도산"


◈동아《업체들 동의도 직접 안받고…"정상수거" 거짓말한 환경부》

'재활용 쓰레기 대란' 뒷북 졸속대응


환경부 "37개 업체 설득했다" 발표

정작 업체들은 "누구와 협의했나"

논란 일자 "유통센터가 동의 얻어"

업체선 "전면 수거재개 동의 안해"


환경부-센터 "오늘 다시 협의할것"

다른 중소업체들 "수거 계획 없어"

주민들은 "왜 그냥 놔두나" 혼란


◈경향《강남 초등학교서 대낮 인질극…학교 안전 또 뚫렸다》

20대 남성, 학생 인질로 "기자 불러 달라" 경찰과 1시간 대치

"학생에 미안"…경찰 조사서 "군 가혹행위 보상 못 받아 범행"

신원확인 없이 교문 통과…학부모 "허술한 학교 어찌 믿나"


◈한겨레《"34년전 고문 안했다" 위증한 수사관 법정구속》

재판중 전 보안사 수사관 이례적 구속

법원 "사죄 이뤄지려면 많은 시간 필요"

피해자들 사과 받으러 법정 찾았지만

가해자 끝내 "고문 기억없다" 반복만


◈한국《대낮 초등학교서 1시간 인질극…뻥 뚫린 학교》


20대 남성 "졸업생" 한 마디에

학교측 기본적인 신원확인도 안해

흉기 들고 들어가 여학생 인질로

학생·교사 등 공포 휩싸여


"군 복무중 뇌전증·조현병 발병

보훈처 보상 안해줘 범행" 진술



국제 TOP


◈조선《체면 구긴 CIA·FBI…美, 중국 스파이에 판판이 당했다》

무한한 인내·인해전술 앞세운 中, 러시아보다 위협적 첩보망 구축


평범한 대학생에게 수년간 지원

CIA 취직 사주하는 집요함 보여

실제 중국계 CIA 요원 포섭해

中에 심어놓은 美요원 12명 처형


백악관 근처에 中이 세우려고 한

'우애의 탑'은 염탐용일 가능성 커


◈중앙《마오쩌둥의 '공미(恐美)' 넘어 '극미(克美)' 시동 건 시진핑》

[차이나 인사이트]


용호상박의 미·중 무역전쟁

세계 패권다툼의 전초전 성격


미국 배우고 추격의 시기 지나

미국 이기기 지향하는 시진핑


T자로 시작되는 10가지 파고가

미·중 힘겨루기 판세 보여줄 전망


◈동아《알몸 달리기-포르노 촬영 미션…무서운 佛 '새내기 신고식'》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대학-직장 신입 괴롭히는 '비쥐타주'


폭음 강요-밀가루 세례는 기본

화장지 노상판매에 성추행까지

세계 최고 이적료 황금발 네이마르

佛 이적뒤 의자위 올라 노래로 신고


20년전 방지법-국가위원회 마련

고통-굴욕감 줄땐 최대 6개월刑

피해자 구제-예방 교육도 실시


◈경향《중국, 미국산 돈육·과일 등 128개 품목에 보복관세》

트럼프 지지층 '팜 벨트' 겨냥…철강 관세 폭탄 맞대응


맞불 조치 핵심 메주콩 제외

전면전보다는 '경고 메시지'

미, 지재권 관세 대상 곧 공개


◈한겨레《중, 미 관세공격에 보복…농산물등 128개 품목 고율관세》

지난달 '30억달러어치' 예고 이행

당국 "우리나라 이익 지키기 위해"

미국산 과일 등 120개 품목 15%

돼지고기 등 8개 품목엔 25% 부과

대두·수입선 대체 카드는 안 꺼내

중, 확전 원하지 않아 협상 전망도


◈한국《"몰려드는 유커들 툭하면 노쇼" 베트남 여행업계, 中에 뿔났다》


中 관광객 객실 독점 피해 확산

"1년 전 예약하곤 실제 투숙 안 해"


호텔값 반토막…지역 경제 타격

다낭·냐짱 등엔 '바지사장' 상점도



경제 TOP


◈조선《도시락·문구처럼…대기업이 못하는 업종 더 늘리기로》

중소벤처기업부 법안 보니…

모든 품목이 생계형 업종 신청 가능

현재 73개에서 대폭 확대 가능성

대기업·혁신산업 과도한 규제 우려


※중소기업적합업종


도시락·장류·빵집·문구 등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특정 업종에 대기업의 진입을 막는 제도. 지금까지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이드라인의 형태로 73개 품목에 대해 최장 6년간 대기업 진입을 제한해왔다. 정부는 앞으로 영세 자영업자 비중이 높은 업종을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대기업 진입을 법으로 금지할 방침이다.


◈중앙《권오현(삼성전자 회장) 244억 '연봉 킹'…특별 상여금이 급여 8배》

주요 기업 등기임원 연봉 공개


오너 1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비상경영 체제 현대차는 보수 줄어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9억 받아


◈동아《학원-인강서 AI샘으로…'에듀테크' 교육시장 판 흔들다》

'세계 이러닝' 2022년 2415억달러로


국내 'ST유니타스' AI 서비스

오답분석 등 맞춤형 강의했더니

중위권 학생 성적 눈에띄게 향상

내달부터 AI 학습반 본격 운영


카카오키즈 탭-스마트 구몬 등

유아교육-학습지 시장서도 돌풍


◈경향《긁지 말고 갖다 대세요》

휴대폰 모바일 결제 급성장


오프라인선 휴대폰 대면 오케이, 온라인선 비밀번호로 편하게

삼성페이 2년 반 만에 1000만명, 카카오페이는 월 1조원 돌파


◈한겨레《권오현(삼성전자 회장) 243억원…총수 일가 제치고 '연봉왕'》

2017년도 사업보고서로 본 연봉


총수일가중 1위는 신동빈 롯데회장

7개 계열사 겸직으로 152억원

이재용 삼성 부회장 8억7100만원


1심 유죄 효성 조석래 15억원 보수

징역 2년 롯데 신영자 5억원 받아


◈한국《김기식 "금융, 정책과 감독은 다르다"…감독체계 개편 신호탄》

금감원장 취임식


"정치·정책적 고려에 의해

금융감독 원칙 왜곡돼선 안 돼"


금융부 신설해 금융위 기능 흡수

감독기능은 금감원으로 통합案

6월 선거 이후 논의 본격화 전망


금감원이 개편안 논의 주도

금융위와 갈등 불가피할 듯



문화 TOP


◈조선《복면 웨어·방진 재킷…미세먼지, 패션을 낳다》

환경오염·핵전쟁 경고 '종말 패션'


시위하는 사람들 즐겨쓰던 마스크

반항적 인상 벗고 인기 아이템으로

공기 청정 기술 적용한 고가품도


◈중앙《엄마와 딸 사이만큼 격정적인 로맨스도 없다》

영화 '레이디 버드' 거윅 감독


세상에 눈뜨는 사춘기 소녀 그려

골든글로브 등 100여 개 상 받아

할리우드 흔들 혜성으로 급부상

타임 "여성의 새 모델 제시" 평가


◈동아《미술관 무용…춤으로 그리다》

세계적 안무가 더케이르스마커르

음악-무용-회화 합친 16분 무대

미술관 공연은 한국이 세계 3번째


◈경향《개밥은 그냥 사료? 개밥도 이젠 요리!》

EBS '개슐랭 가이드' 촬영 현장


'개통령'과 빅마마가 진행 맡아 사연 있는 반려견에 맞춤음식 소개

"개들도 주인이 정성스레 만들어준 음식 구분"


◈한겨레《"62년 연기 내공 믿어봐…관객 동안 '+10만' 자신 있다고"》

'덕구'서 주연 맡은 배우 이순재


막장·억지없는 '착한 영화'라

출연료 안 받고 '덕구' 선택

"오랜만에 주연 애처럼 설레"


"영화 속 할배는 반듯하지만

현실 속 이순재는 손자바보"


데뷔 뒤 출연 영화만 100여편

"햄릿 역할 못해 본 건 아쉬워"


◈한국《"낯선 도깨비 달래기…타인에 대한 환대를 배웠으면"》

그림책 '이상한 손님' 백희나작가

남매에게 나타난 도깨비 천달록

그를 어르고 달래는 과정 그려

"수공으로 인물·세트를 만든 후

사진 촬영…엄청 공들였어요"



스포츠 TOP


◈조선《피말리는 연장 8차전…박인비 '레전드 품격' 보여주다》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준우승

스웨덴 린드베리 LPGA 첫 우승

박 "이런 연장 접전은 처음"


◈중앙《12년 전 류현진처럼…프로야구판 흔드는 '19세 괴물'》

고졸 신인 홈런 1위 kt 강백호


개막전 데뷔 첫 타석서 솔로 홈런

홈런 방향·비거리·구종도 제각각

팀 성적 오르면서 홈 관중도 급증


"파워·스피드·유연성 다 갖춘 천재"

허벅지 사이즈 30인치, 볼트와 동급

3~5일 넥센 박병호와 홈런포 대결


◈동아《애썼어 박인비, 1박 2일 혈투는 처음이지?》


LPGA 시즌 첫 메이저 'ANA'

4차 연장서도 승부 못 가려

린드베리와 3일 0시 재대결


교포 제니퍼 송은 3차서 탈락


◈경향《첫 출격 류현진, '3가지 과제' 풀어라》

오늘 애리조나전 선발 등판


① 새로운 구종 실전에서 확인

② 떨어졌던 땅볼 유도 능력 회복

③ 애리조나의 천적 타자들과 승부


◈한겨레《부질없는 개막예언》

초반 프로야구 '올해도 타고투저'


이변의 팀 kt·롯데

-kt, 신인 강백호 등 타선 폭발

-3년 연속 꼴찌 설움 떨쳐내고

-팀타율·팀홈런 1위로 부상

-파괴력 떨어진 롯데는 부진


앞서나가는 NC·SK

-주말에만 10개 '홈런군단' SK

-김광현 호투 더하며 안정감

-NC는 선발 원투펀치 탄탄해

-균형잡힌 투·타로 리그 선두


◈한국《김종부가 키운 보석…10억 뿌리친 '의리의 말컹'》


17세에 농구서 축구로 종목 바꿔

경남 입단 "선수 맞냐" 소리까지


믿어준 감독 군말 없이 따른 말컹

6골 득점 1위, 팀 4연승 영웅으로


거액 제시 다른 구단 러브콜에

"날 키워준 팀서 뛸 것"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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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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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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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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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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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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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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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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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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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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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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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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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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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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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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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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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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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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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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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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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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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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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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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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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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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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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


※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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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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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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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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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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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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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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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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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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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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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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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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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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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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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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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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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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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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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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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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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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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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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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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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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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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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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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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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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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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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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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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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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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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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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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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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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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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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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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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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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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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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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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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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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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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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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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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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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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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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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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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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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最高 건축에 '한국 기술'은 없다》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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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1> 알맹이 빠진 제조업 기술


123층 롯데월드타워의 '현실'

터파기·공기역학 설계 등

첨단기술 모두 외국社가 맡아


원천기술 없는 '양산 기술'

造船·전자·車 등 한계에 봉착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쓰인

외국 업체의 첨단 기술


[위성 측량]


스위스 라이카(Leica)

빌딩이 맨 아래층부터 꼭대기층까지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정확하게

지어지도록 하는 기술. 오차범위가 75㎜


[외벽(커튼월)]


일본 릭실(Lixil), 미국 CDC

건물을 아름답고 안전하게 감싸면서

내부 공간을 안락하게 보호하고, 냉난방으로

인한 에너지 손실까지 최소화


[풍동(風洞) 설계]


캐나다 RWDI

태풍처럼 강한 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특수장치를 활용하거나 건물 외관을

공기역학적으로 만드는 것


[초고층 설계와 구조 설계]


미국 케이피에프(KPF), 레라(LERA)

555m 높이의 건물이 외형을 유지하면서

자기의 무게를 이겨내고 지진 같은 큰 힘에도

유연하게 버텨내게 함


[터파기(기반) 설계]


영국 에이럽(Arup)

75만t에 이르는 건물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지반을 강화하는 기술. 지하 38m까지 암반층을

뚫어 지름 1m, 길이 30m의 말뚝 108개를

박도록 했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380.html


◈중앙《"자율차법(규제프리존 특별법)이라도"...19대 국회 아직 40일 남았다》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인터넷 은행 출범 걸림돌인

은행법 개정안도 처리 시급


법안 가결률 43% 역대 꼴찌

"민생·경제법안 결자해지를"


20대 국회는 연중 운영하고

민생 볼모 잡는 구태 버려야


※법률안 1건 평균 처리 기간  단위:일


15대 국회 210

16대 국회 273

17대 국회 414

18대 국회 486

19대 국회 517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3


◈동아《"민의 받들어 새 국회와 협력"》

朴대통령, 총선 결과 관련 첫 언급


"국민 뜻 겸허히 수용, 민생 최우선"

인적쇄신 등 수습방안은 제시안해

野 "반성 부족" 非朴 "사과했어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857/1


◈경향《"민의 생각한 계기"...반성 없는 제3자 화법》

박 대통령, 총선 닷새 만에 메시지


패배 책임·국정운영 변화 언급 없이 '정면 돌파' 의지 피력

야 "단 한마디 반성도 없었다"...여당 내서도 "미흡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182330005


◈한겨레《"방값도 밥값도 없다" 벼랑끝 취업준비생을 구하라》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청년정책


청년수당·고용할당 확대

'포퓰리즘' 공방 벗어나

야3당 약속 현실화해야


※주요 정당들 청년정책 비교

자료: 각 정당  *현재 청년고용할당제는 공공기관에만 적용(매년 정원의 3% 이상)


                새누리당                

────────────────────

*청년기본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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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국제인턴·해외 일자리 진출 확대

- - - - - - - - - - - - - - - - - - -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반대

 청년구직수당 지급 반대


              민주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3년간 일정 규모 이상 민간

  기업이 매년 정원의 3% 이상

  청년 의무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실업부조금 지급

 (미취업 청년에게 월 60만원씩, 6개월간)


                국민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5년간 1천명 이상 민간기업이

  매년 정원의 5% 이상 청년 의무 고용.

  공공기관 의무 비율도 5%로 상향)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수당 지급

 (6개월간 월 50만원씩 구직급여)


                 정의당                 

────────────────────

*청년고용할당제 확대

 (한시적으로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 매년 정원의 5%

  이상을 청년 정규직으로 고용)

- - - - - - - - - - - - - - - - - - - -

*청년구직활동지원비 지급

 (월 50만원, 연간 최대 540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99.html


◈한국《"3당 국회, 정치논리로 경제 풀지 말라"》

[경제 원로·전문가들 제언]


정당 관계 더 복잡...위기 공유를

주요법안 처리 제때 통과 약속도


野 변화 못 만들면 내년 심판받아

정부, 돈만 푸는 정책기조 바꿔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나다순)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백웅기 상명대 교수,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근태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이필상 서울대 겸임교수,

조동근 명지대 교수

http://hankookilbo.com/v/e040d5d19f734352a4807fe18195788f


◈서울《"민의 겸허히 받들어 국회와 긴밀 협력"》

朴대통령 총선 첫 입장 표명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구조개혁 중단 없이 추진해야

20대 국회, 일하는 국회 기대

남북문제 보수·진보 하나돼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9001003


◈세계《"민의 겸허히 수용"...국정쇄신 메시지는 없어》

[뉴스분석]

박 대통령, 총선 결과 첫 언급


"새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 협력

민생·경제가 국정 최우선 순위"

야당 "한마디도 반성없다" 비판


국정 운영 기조 큰 변화 없을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8/20160418003298.html


◈국민《자폐증 지현이의 '3시간 통학길'》

[우리는 장애 아이들의 교육에 눈 감았다]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강서구서 구로구로 등하교

통학버스 타자 연신 하품

처음엔 힘들다고 많이 울어


님비에 우는 장애인 교육

학생비해 특수학교 태부족

서울 14년째 학교 신설 전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2224&code=11131100&cp=nv


◈매일경제《정부 "해운사 구조조정 내달중 결판"》

용선료 협상 실패땐 현대상선·한진해운 동반 법정관리 가능성


※한진해운 부채 현황 (단위=억원)

*지난해 말 기준.

용선료 채무 등에는 용선류 채무 등

상거래채무와 자산유동화채무 등 포함.

자료=채권단


은행빚          7,000

사채           15,000

용선료 채무 등 34,000

전체           56,000


※조건부 자율협약 : 회사채 등 사채권자들의 만기 연장과 선주들을 대상으로 한 용선료 인하 협상이 성공한다는 전제로 산업은행 등 은행 채권단의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특수한 구조조정 형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2054&year=2016


◈한국경제《엔화 (달러당) 107엔대로 급등

美·日 '엔低 충돌' 여파》

닛케이지수 3.4% 급락


※치솟는 엔화, 출렁이는 日 주가

*엔화 가치는 오후 5시 기준. 18일은 장중 고점


[4월1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11.28닛케이225 16,164

[4월18일] 엔화 가치(달러당 엔) 107.80닛케이225 16,275


자료:일본은행, 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826121


◈부산《너무 다른 韓-日 지진 대응》

日, 전 국민에 여진 대비 문자

위기마다 '재난 강국' 진면모

'무대응 일관' 부산과 대조적

서 시장, 어제서야 대책 주문


※지진 발생 시 전달체계 비교해 보니...


■일본=국민에 '지진입니다'라는 문자 전송 뒤 언론에 속보로 타전

■울산=진도 3 이상 지진 발생 시 시민에게 문자 전송 방안 추진

■부산=방송사에 팩스로 자막 재난방송 요청...시내 전광판 홍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8



■정치 TOP


◈조선《朴대통령, 野에 대화 손짓...청와대 개편·일부 개각 검토》

총선 5일만에 6분 발언...총선 관련은 43초, 경제·안보엔 5분


靑, 정책 실패가 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아니라고 판단

"대통령이 패배 책임 떠안으면

정책 추진동력 찾기 어려워"


총선 참패 통렬한 사과는 없고

對野소통 구체적 발언은 안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67.html


◈중앙《(대통령 모두발언) 2000자 중 총선 언급 250자...국회협력 원칙론만 피력》

[여소야대 국회]박 대통령 총선 후 첫 메시지


"민생 최우선" 구조개혁도 강조

청와대 "야당과 협치 언급한 것"


야당 "한마디의 반성도 없었다"

친박 "이보다 더 강한 반성 어딨나"

대통령 내달 1~3일 이란 국빈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906528


◈동아《6분 발언중 총선메시지 45초...'野와 소통' 원론만 밝혀》

[응답하라 4·13 표심]

朴대통령, 수석회의서 "민의 수용"


"경제위기속 개혁 멈춰선 안돼

北 5차 핵실험 준비...단합해야"

총선 패배에도 정국 주도권 의지

전문가 "국정 변화 방향 안보여"


※박근혜 대통령 4·13총선 전후 국정운영 평가

단위: %


[4월 2주 차] 잘하고 있다 31.5│잘못하고 있다 62.3│모름·무응답 6.2

[4월 1주 차] 잘하고 있다 39.6│잘못하고 있다 54.5│모름·무응답 5.9


리얼미터가 4·13총선 직후인 14, 15일 19세 이상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무선전화를 병행해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진행.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www.nesdc.go.kr) 참조.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 관련 발언 평가


이원종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김영삼 정부)

대통령이 좀 더 절실하게 국민을 설득했어야.


김병준 전 대통령정책실장(노무현 정부)

정확한 국정운영 방향이 서 있지 않아 교과서적인 얘기만 했다.


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이명박 정부)

이번엔 진단과 간단한 처방만 한 것으로 앞으로 후속대책을 지켜봐야 할 것.


김용철 부산대 교수

국회와의 관계 재설정 등을 염두에 둔 건 아니므로 전체적 기조는 변함없을 것.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정부심판론에 대한 언급보다는 대통령 자신이 편한 것만 이야기했다.


이정희 한국외국어대 교수

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3962/1


◈경향《"간신" 비난에 원유철 "나마저 관두면..."》

'원유철 비대위원장' 둘러싸고 새누리 계파 갈등 점입가경


하태경 "참패 책임자...

명예롭게 2선 퇴진해야"


친박계 '지도부 장악' 의도

당 안팎서 역풍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82302015


◈한겨레《박, 선거참패 책임·반성 '외면'...인적 쇄신도 언급 없어》

[4·13 총선 이후]박대통령 국정 기조 그대로


총선 뒤 닷새만에 첫 메시지

"국회와 긴밀한 협의" 밝혔지만

"흔들림없는 국정 추진" 재확인


5분여 발언중 '선거' 43초 언급

나머지는 경제·안보위기 강조

당 내부서도 "참 한가...구제불능"


※박근혜 대통령 국정 관련 주요 발언


1월13일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

"20대 국회는 최소한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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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똑같은 형태의 국회를 바라본다는 것

 국민들로서는 좌절감밖에 가질 수가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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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국무회의

"우리가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안정과

 경제활성화에 매진하는 새로운 국회가 탄생해야 한다"


4·13 총선 이후▼

4월18일 수석비서관회의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의 민의가 무엇이었는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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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새롭게 출범하는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0235.html


◈한국《총선 표심 발언은 단 50초...노동개혁 쟁점현안 정면돌파 시사》

[朴대통령 국정스타일 변할까]


"국정 운영 국회와 긴밀히 협력"

선거 전 "심판 대상" 입장서 급변

반성·사과 등 표현은 사용 안해


닷새만에 내놓은 발언 대부분을

경제활성화·구조개혁 당위성 설명

靑·내각에 노동개혁 드라이브 지시

여소야대 국회와 충돌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80292ab4dec847588f270dd583f7fdb7


◈부산《"민의 겸허히 받들어...새 국회와 협력"》

박 대통령 총선 이후 첫 언급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민생 경제 매진 국회 기대"


새누리 "옳은 말" 환영

더민주 "반성 없다"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71



■사회 TOP


◈조선《내래 남한서 이 학교 마치고 사장 됐수다》

고려대 '탈북자 사장님' 양성 1년...첫 수료 18명, 창업 전선에


가구·식당·카페 곳곳 진출

"다른 脫北者들 품어줘야죠"


교수 등 컨설턴트 80명 강사

아이템 선정에 PPT까지 가르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12.html


◈중앙《검찰, 옥시 직원 오늘 첫 소환...롯데마트 "100억 보상"》

['가습기 살균제 사망' 수사 본격화]


옥시 측 조작·은폐 추정 단서 확보

홈플러스·세퓨 직원도 곧 소환


롯데마트, 제조·판매사 중 첫 사과

홈플러스 "보상 위해 노력할 것"

피해자들 "수사 직전 면피일 뿐"


※인명 피해 낸 가습기 살균제들                                             자료:보건복지부·환경보건시민센터


제품명                 │판매업체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사망자 현황(타 회사 제품 중복 사용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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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NEW 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한빛화학  │PHMG         │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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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 │홈플러스      │용마산업사│PHMG         │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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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용마산업사│PHMG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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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세퓨          │케톡스    │PGH          │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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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가습기 메이트     │애경          │SK케미칼  │CMIT/MIT     │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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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습기 살균제   │이마트        │애경      │CMIT/MIT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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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CMIT/MIT:클로로메틸이소치아졸리논/메틸이소치아졸리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총 사망자(정부 집계)는 146명

http://news.joins.com/article/19906494


◈동아《연예인이 단골인 중고매장까지...(서울 강남) 가로수길 스며든 '짝퉁 명품'》


中관광객 즐겨찾는 '핫 플레이스'

매장에 정품과 섞어 교묘하게 진열

'한정판' 샀던 유커 신고로 들통

경찰, 1억 상당 가짜 36점 압수


이태원서는 '수상한 호객행위' 기승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052/1


◈경향《유족들 "국민이 아닌 검찰 향한 보여주기식 사과"》

롯데마트, 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첫 공식 사과


검찰, 오늘 옥시 실무자 소환...관련 업체 대대적 조사

옥시 측 '무반응'...홈플러스는 "수사 지켜볼 것" 선긋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82244025


◈한겨레《사망자 100명 넘도록...업체들 '발뺌'-정부·검찰은 '팔짱'》

['가습기 살균제' 5년만에 사과]

가습기 살균제 파동 5년 전말


2011년 임산부 폐질환 집단 발병

"가습기 살균제 한달 1병꼴 썼다"


정부, 사용자제 권고·수거엔 미적

"시중 6개 제품서만 위해성 확인"


피해자 고소에도 꿈쩍안한 검찰

"보건당국 역학조사 결과 안나와"


환경단체선 '빙산의 일각' 주장

"신고안한 피해 27만명 넘을수도"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일지


[2011년]

9월  질병관리본부

     "임산부 폐질환 원인, 가습기 살균제로 추정"

     역학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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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보건복지부

     가습기 살균제 6종 수거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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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유족 9명이 10개 업체 대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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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보건복지부, 폐손상 의심사례 조사결과(1차)

     발표(3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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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유족·환자 등 128명이 15개 업체 대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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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환경부, 추가 조사결과(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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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환경보건시민센터·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

     추가 피해 신고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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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3월]

피해자모임, 롯데쇼핑·옥시레켓벤키저·애경산업·

신세계 이마트·홈플러스 등 18개 제조·판매사 고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238.html


◈한국《10곳 중 1곳만 동의서 요구...유전자 정보 줄줄 샌다》

검사기관에 친자확인 의뢰했더니


법원 제출 땐 사진으로 남기고

개인에겐 인적사항도 안 물어


불법인 줄 알지만 수익에만 급급

"당사자 모르게 검사" 안심시켜


복지부는 실태 파악조차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d92ab77fe2eb4749b0fbb08e1898fb53


◈부산《오션탱고호(영도 해안가 좌초 화물선) 기름띠, 영도~감만부두 해안 비상》

절영로 해변 검게 뒤덮어

태종대·남항까지 확산 우려

추가 기름 유출 대비 초긴장

자갈치 등 오일펜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87



■국제 TOP


◈조선《좌파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정권, 부패 덫에 걸려 붕괴 위기》


상원 反호세프 의원 44~47명

탄핵안 가결 위한 54명에 미달

실낱 희망 있지만 '위태위태'


상·하원 의원 60%가 부패혐의

테메르 부통령·쿠냐 하원의장도

비리 의혹 있어 政局 안갯속


※브라질의 대통령 탄핵 절차

*탄핵 심리 중 대통령 직무 정지, 부통령이 대행


하원 탄핵안 표결 [2/3 미만 찬성] 탄핵 부결

       ↓       

[2/3 이상 찬성]

              

상원, 탄핵 심리

개시 여부 표결 ──[절반 미만 찬성]탄핵 부결

       ↓       

[절반 이상 찬성]

             

연방대법원, 탄핵

적법 판단시(최대

180일) 상원 표결[2/3 미만 찬성]대통령직 복귀

       ↓       

[2/3 이상 찬성]

       ↓       

탄핵 확정,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9/2016041900257.html


◈중앙《호세프 내달 직무정지(상원 탄핵심리 개시) 유력, 대통령 없이 올림픽(8월 개막) 치를 판》

[브라질 하원, 대통령 탄핵 가결]


경제 실정에 회계부정 의혹까지

NYT "상원서도 가결 가능성 커"

피부 하얀 중산층, 탄핵 지지 많아


부통령·하원의장 등도 부패 연루

직무대행 맡을 자격 안 될 수도

"더 큰 범죄자들이 심판하나" 반발도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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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일 하원서 재적 513명 중 367명 찬성, 탄핵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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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원, 5월 중 재적 81명 중 과반 찬성이면 탄핵 심리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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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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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원, 180일 내 심리 마무리 후 재적 3분의 2 이상 찬성 때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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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테메르 부통령, 대통령 승격 후 잔여 임기(2018년 말)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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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31


◈동아《공화당의 '자살골'》

"오바마와 거꾸로 간다"...번번이 국정 발목 잡으려다 되레 '힘센 대통령' 만들어줘


"무조건 반대해야 야당" 타성 젖어

국내외 주요 어젠다 번번이 거부

오바마, 행정명령 등 고유권한 활용

이민개혁-이란핵 등 잇따라 승리

임기말 더 정력적으로 활동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54215/1


◈경향《에콰도르도 수백차례 여진...구조 난항 속 죄수 100여명 탈옥도》

사망자 270여명으로 급증

부상자 최소 2000명 넘어

37년 만의 최악 참사 될 듯

코레아 대통령 급거 귀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81117011


◈한겨레《'불의 고리'?...과학자들 "일본-에콰도르 지진 연관 없다"》


발생지점 1만4484㎞ 떨어져 있어

서로 영향 미치기에는 너무 멀어

'주향이동단층' '역단층' 모양으로

양쪽 지진 종류도 다르게 나타나


"탐지장치 향상·미디어 전파 빨라

지진활동 잦아진듯 보이는 것뿐"


※지진의 종류  자료: 기상청 등


[정단층]

지각판을 수평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작용함으로써

단층이 어긋나 발생하는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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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단층]

지각판의 경계에서 한쪽 판이 다른 판 아래로 파고들어

발생하는 지진(에콰도르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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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이동단층]

지각판의 경계면을 따라 단층이 수평으로 이동해

발생하는 지진(일본 구마모토 지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86.html


◈한국《호세프 탄핵, 이제 상원의원 손에 달렸다》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하원 정수 3분의 2 무난히 넘겨

상원에서도 찬성 의견 우세 전망


"엘리트 계층 쿠데타" 정당성 논란

'민주주의 위기' 지적도 나와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절차


하원:탄핵 의견서 채택(4월 12일)

                             

하원:탄핵안 통과 투표(전체 513명 중

     3분의2 찬성)(4월 17일) [통과]

                             

상원:탄핵 심리 진행 투표(전체 81명 중

     과반 찬성)

                            

상원:최대 180일간 탄핵 심리 진행.

     대통령 직무 정지

                             

상원:탄핵안 가결(전체 81명 중 3분의 2 찬성)

http://www.hankookilbo.com/v/770d769b3f4a4d3c8e980f1093382510


《에콰도르 강진 사망 350명 넘어...치안 불안 대혼란》


전기·도로 끊기며 약탈 등 속출

죄수 180여명 교도소 탈출도


'불의 고리' 日 지진과는 무관한 듯


◈부산《하원 표결 통과 호세프(브라질 대통령) 탄핵안 상원서 최종 결론》

연방대법원 거쳐 상원 표결

상원 가결 땐 중도 하차

주요 도시 찬성·반대 시위

정부·집권당 조기대선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9000012



■경제 TOP


◈조선《10년간 한 펀드만 굴려...고객도 떠나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10년 운용 '한국밸류...' 이채원 부사장


장기 투자할 고객만 모아

68%가 보유 기간 5년 넘어


설정 후 누적 수익률 155%로

코스피 상승률 40%의 4배


"헐값에 사 제값에 팔기

소심한 내게 딱 맞는 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2813.html


◈중앙《차 사고 과실 많은 쪽, 보험료 더 오른다》

자동차보험 개선안 발표


과실비율에 비례해 차등화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으로


자녀 둘 이상 땐 보험료 할인

형사합의금도 바로 지급


※자동차보험료 관행 어떻게 개선되나  *괄호 안은 시행시기


             항목            │                   현재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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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할증률(12월)          │사고건수 비례                            │사고건수+과실비율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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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금(12월)             │사망보험금 최대 4500만원                 │사망보험금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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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족 운전자보험료(11월)│다른 운전자와 차이 없어                  │다둥이 특약 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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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합의금(8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보험사 정산│피해자에게 바로 형사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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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6월)│2013년 도입 후 유명무실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가입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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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지급내역 통보(7월)    │가해자에게 피해자 병원비 총액만 통보     │피해자 병원비 상세내역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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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6월)     │가입실적 저조                            │취약계층에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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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6574


◈동아《사고책임 적은 운전자, 보험료 덜 올라》

확 바뀌는 車보험 Q&A


기존엔 사고건수에 비례해 할증

사망보험금 최대 1억으로 올릴듯

다자녀 가정 할인...연내 순차 시행


사고 많이 낸 운전자 부담 덜게

공동인수 전 공개입찰 의무화


※자동차보험 관련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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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비율에 따라 보험료 할증 차등화]

*내용

쌍방과실 차사고가 발생하면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과실 비율을 따져 다음

해 할증 보험료를 차등 부과(현재는 과실 비율 상관없이 사고 건수에 비례해

가해자, 피해자 동일하게 보험료 할증)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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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

*내용

현재 최대 4500만 원인 교통사고 피해자의 사망위자료를 최대 1억 원까지,

후유장애 위자료를 사망위자료의 70% 수준까지 인상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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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개편]

*내용

사고다발 운전자가 일종의 '보험 공개입찰'을 통해 보험료를 좀 더 낮출 수

있는 제도 의무화

*시행 시기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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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할인 자동차보험 출시]

*내용

다자녀 가정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 상품 개발

*시행 시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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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가입경력 인정 제도 활성화]

*내용

본인 명의로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봏머 적용을 받는 운전자(피보험자)로

등록해두면 운전경력을 인정받아 나중에 본인 명의로 가입할 때 보험료 할인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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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대 자동차보험 활성화]

*내용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부부 합산) 저소득자 대상의

보험료 할인 상품 활성화

*시행 시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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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상세명세 문자 통보 의무화]

*내용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보험금을 비롯해 병원명, 치료기간, 치료방법, 치료

내용 등을 문자메시지로 통보

*시행 시기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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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53363/1


◈경향《자동차 보험료 할증 때 이젠 '과실 비율' 따진다》

금감원, 사고 건수만 반영되던 '불합리한 관행' 연내 개선 추진

인적손해 보험금 현실화...피보험자 가입 경력 인정도 간편하게


※보험료 할증요소 개편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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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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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할증기준금액은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선택하며 주로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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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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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상해등급, 사고건수, 과실비율,

할증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차량수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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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개선안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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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비율  │보험료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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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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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운전자│동일낮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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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운전자│동일높은 할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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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82201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산유량 동결 무산에 유가 40달러 붕괴...다시 약세로?》


사우디와 주도권 다투는 이란

산유국 회의 불참에 합의 실패

유가 6.8% 급락해 38달러대로


장기전망 놓곤 의견 엇갈려

"유가 회복 흐름엔 영향 못줄듯"

"30달러선 최대 10년 갈 수도"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블룸버그


2016년

1월4일  36.76

4월12일 42.17

18일    38.6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269.html


◈한국《美, 日 환율 개입 견제구...꺾이지 않는 엔高》

엔화가치 두 달 만에 11% 급등


아소 재무 "외환시장 개입 가능"

루 재무 "부적절" 공개적 쐐기


산유국 감산 합의 실패도 부채질

당분간 엔화 강세 지속될 듯


세계경제 취약성 반영 탓

한국 수출 반사이익 기대 못해


루 美 재무


외환시장은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내수에

주력해야


아소 日 재무


외환시장에 무질서한

움직임이 있는 경우 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


※최근 1년 엔화 환율 추이 (단위:엔/달러)


2015년

6월 5일  125.63

8월 11일 125.13

2016년

1월 29일 121.14

4월 11일 107.94

4월 18일 108.03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ookilbo.com/v/68a8bef57093415b8cc082e1588357b1


◈부산《일본 지진에 국내 자동차 업계 '명암'》


토요타 23일까지 생산 중단

다이하츠·혼다도 차질 예상


현지 변속기 공장 올스톱

쌍용 등 재고 확보 안간힘

현대·르노삼성은 반사이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900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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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

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

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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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

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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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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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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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

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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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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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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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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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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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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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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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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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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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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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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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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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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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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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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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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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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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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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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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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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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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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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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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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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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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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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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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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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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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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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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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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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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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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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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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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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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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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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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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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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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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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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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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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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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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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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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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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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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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경 비율│95%│90%│70%│5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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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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