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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

[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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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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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

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

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

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

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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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 - - - - - - - - - - - - - - - - -

[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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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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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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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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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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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

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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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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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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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

[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

[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

[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

[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

[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

[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

[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

[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

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80석, 1여다야, 3김시대, 6자회담, ASEAN, GE, IBM, is, LG, sk, tvN, 가전, 거취, 게릴라전, 경제난, 경제실정, 고강도, 고고도미사일방어, 고의탈세, 공급과잉, 공룡, 과천재건축단지, 과천주암지구, 국무부장관, 국무조정실장, 국민당, 국민의당, 국방실무회의, 국방핫라인, 국방회의, 군사적긴장, 극단주의, 극우인사, 금융위원회, 기업가정신, 기업형임대주택, 기재부1차관, 기획재정부1차관,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꽝응아이성, 남북관계, 뉴스테이, 단일화, 대만, 대만독립, 대만총통선거, 대북방송, 대북제재, 대지의 여신,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돌체&가바나, 동남아, 라마디, 락까, 마잉주, 망언, 메디슨, 멘토, 모토롤라, 무슬림, 문재인, 미래부1차관, 미래창조과학부1차관, 미생, 민간인학살, 민주진보당, 민진당, 박영선, 박정희, 배임, 백색가전, 백악관, 베트남전쟁, 베트남피에타, 벤처빙하기, 보수, 북미, 북핵, 북핵제재, 분식회계, 비선, 빅데이터, 빈호아마을, 사드, 사회봉사명령, 산유국, 삼성, 새누리당, 색깔바꾸기, 샤프, 서초우면지구, 선거여왕, 선대위원장, 설연휴, 소녀상, 소수민족, 소프트웨어, 스리랑카, 스타제조벤처, 스토리닷, 시신훼손, 실형, 심판프레임, 싱가포르, 쑹추위, 아바야, 아세안, 아프니까청춘이다, 아프면환자,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야권, 야당, 양안, 어부지리, 에디슨, 여론조사, 여성총통, 여성통치자, 역사교과서국정화, 오너리스크, 오트 쿠튀르, 오피니언라이브, 외교, 우다웨이, 위안부합의, 유승찬, 유영민, 윤여준, 윤희웅, 은진혁, 응답하라1988, 응팔, 의리, 이념성향, 이석준, 이슬람, 이슬람국가, 이승만, 인도네시아, 인수, 인재영입, 인천학대사건, 자식학대, 자유경제원, 자카르타, 자카르타테러, 장기결석, 적절하게, 정권교체, 정은보, 정치적스승, 정치적지주, 정치편향, 정치혐오, 제1야당, 조명, 조석래, 조세포탈, 조현준, 주리룬, 주성엔지니어링, 중국, 중국자본, 중도, 중동, 중화권, 중화민국, 지상파광고, 진보, 질풍지경초, 집행유예, 차이나머니, 차이잉원, 창업, 청년, 청년실업, 청년팔이, 청알못, 초등생, 초등학생, 총선, 총선예측, 최상목, 최태원, 측천무후, 친노, 친미, 케이블광고, 케이블드라마, 타이완, 태국, 테러리스트, 토막살인, 통합금융솔루션팀, 파리테러, 패션시장, 평화의소녀상, 포브스, 포스코, 포춘, 폭스콘, 프리미엄가전시장, 하이얼, 한국군, 한베평화재단, 한일관계, 한중공조, 한중관계, 핵억지효과, 호남, 홍남기, 황준국, 횡령, 효성, 훙하이, 휴맥스, 히자비스타, 히잡


[2016년 1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삼성이 놓친 GE家電, 중국 품으로》

하이얼, 6조5600억원에 인수

삼성은 독점문제로 협상 결렬

가전 부문 세계 1위 노리다

'차이나머니'와 경쟁서 고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240.html


◈중앙《중화권 첫 여성 통치자 탄생 임박》


오늘 대만 총통 선거 실시

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

"당나라 측천무후 이래 처음"


"양안은 현상유지" 밝혔지만

친미 노선 따른 변화 예고

의회 과반 확보할지도 관심


※대만 총통선거 마지막 여론조사


43% 차이잉원(민진당)

- - - - - - - - - - -

25% 주리룬(국민당)

- - - - - - - - - - -

15% 쑹추위(친민당)


조사:1월 5일 TVBS

http://news.joins.com/article/194217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북제재 온도차...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갈등 겹친 韓中》


中 "안보리 결의에 참여" 언급

한국측 "고강도" 요구엔 반대 뜻


국방회의 130분 집중 토론하고도

中요청으로 사드 논의 내용 비공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275/1


◈경향《청년을 잘 지도 하면서...

"청년팔이는 이제 그만"》

[창간 기획]청년


청년이 과소비되는 시대

정작 청년실업 고통 심화

"아프면 환자라니까" 울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2225195&code=940100


◈한겨레《북·중·일 '삼각파도' 휩싸인 한국외교》

남-북   군사적 긴장 고조...대북 방송 재개뒤 북 잇단 반격

한-중   북핵 대응 이견...중 "대화 노력, 안보리 결의는 참여"

한-일   위안부 합의 역풍...일 의원 망언·소녀상 철거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6458.html


◈한국《北核 제재 "적절하게"만 되뇌는 중국》


韓中 6자 대표 "긴밀 협력" 불구

구체 내용없어 안보리와 온도차

국방부는 중국과 실무회의 후

"사드 거론 여부 말 못해"


백악관, 사드 역할론 우회 강조

우려 표명한 중국 대놓고 자극

http://hankookilbo.com/v/b8d76c1765064a638008cbe3ed06a2ec


◈서울《中, 무역·금융 등 대북제재 검토》

韓 "강력 제재" 中 "새롭고 적절한 제재"

양국 6자수석 회동...수위 온도차

中 "세찬 바람 불어야 억센 풀 알 수 있어"

유엔 안보리 결의안 초안 검토중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6001005


◈세계《대만 8년 만에 정권교체

첫 여성총통 시대 열린다》

야 후보 차이잉원 당선 확실


집권당 주리룬에 압도적인 우세

소수민족 출신...'선거 여왕' 불려

오늘 저녁 결과...의회도 장악 예상


※대만 총통 유력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단위: %, 괄호 안은 조사기관)


[2015년 10월18일(중국시보)]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5.2

주리룬 국민당 주석 21.9


[11월8일(대만양안정책협회)]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8.6

주리룬 국민당 주석 21.4


[27일(대만지표 여론조사)]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4.8

주리룬 국민당 주석 19.1


[2016년 1월5일(TVBS방송)]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 43.0

주리룬 국민당 주석 25.0


자료:각 기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5/20160115003145.html


◈국민《野 '중도 마케팅'에 승부 걸었다》

[이슈분석]총선 앞두고 '색깔 바꾸기' 본격화


더민주, 진보 인사들 대신

유영민 前 포스코 경영硏 사장

보수 성향 김종인 前 의원 영입


국민의당도 '중도 정당' 표방

이승만·박정희 재평가 작업


※국민 이념성향(단위: %)


매우 보수적 4.0

다소 보수적 33.7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35.4

다소 진보적 15.5

매우 진보적 2.1

잘 모르겠다 9.3


<자료: 국민일보 창간 27주년 여론조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5427&code=11121100&cp=nv


◈매일경제《국무조정실장에 이석준》

기재부 1차관 최상목

미래부 1차관 홍남기

금융위 부위원장 정은보

http://news.mk.co.kr/newsRead.php?no=42173&year=2016


◈한국경제《'스타 제조벤처' 20년 실종사건》

메디슨(의료기기)·휴맥스(셋톱박스)·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 장비)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만 몰려

창업 빈자리 中기업이 선점


※세대별 주요 스타 제조벤처


1985 메디슨(이민화)

1988 터보테크(장흥순)

1989 휴맥스(변대규)

1993 주성엔지니어링(황철주)

1세대(창업연도 1985~1994년)


1997 아이디스(김영달)

1998 쏠리드(정준)

2001 미래나노텍(김철영)

2001 크루셜텍(안건준)

2세대(1995~2001년)


벤처 빙하기

3세대(2002년 이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549911



■정치 TOP


◈조선《"親盧패권 바꿀 의지 있는지 며칠 본뒤 거취 결정"》

박영선 더민주 의원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내게 무슨 임무를 줬지만

난 '그게 당장 가능하겠냐'고 했다"


"安에게 어떤 식이든 제안은 받아

사심없이 운영하는지 보고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304.html


◈중앙《중국 "질풍 불어야 억센 풀 알아(疾風知勁草·질풍지경초)"...한·중 공조 강조했지만...》

[한·중, 북핵 제재 외교 시작]


황준국·우다웨이 북핵 대응 온도차

한국은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중국은 '새롭고 적절하게' 신중 강조


서울서 열린 양국 국방실무회의

중 "안보리 제재 결의안 작성 참여"

http://news.joins.com/article/19421708?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中 "북핵으로 국방 핫라인 가동한적 없다"...사드 불만표시》

[韓中 사드 신경전]


우다웨이, 韓中 6자대표 회동서

"세찬 바람 불어야 억센 풀 알아"

고사성어 인용하며 의리 강조


美는 "핵 억지 효과" 사드 불때기

中과 대북제재 공조 난항 예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384/1


◈경향《빅데이터로 본 '총선 대예측'


["새누리당 180석 넘을 확률 80%

안철수 '국민의당' 제1야당 51%"]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빅데이터 분석가


1여 다야·40% 투표율 등

모두 새누리당에 유리해

건강한 경쟁 뒤 연합 없인

야권 승리 확률은 10%뿐


["진보+중도+호남 연맹 해체 땐

새누리당 어부지리 압승 가능성"]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여 심판 프레임 사라지고

야당이란 '회초리' 부러져

후보 자율적 단일화 없인

수도권 당선은 '가물에 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1915221&code=910100


◈한겨레《문재인 19일 기자회견...설연휴 전 대표사퇴 결단할 듯》

[더민주 선대위 출범 이후]


김종인도 "사퇴하리라" 못박아

문, 회견서 호남민심 심경토로

참모들 "바로 광주 내려가 텐트"


사퇴뒤 부산행·전국유세 선택고민

현재는 부산행에 무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6456.html


◈한국《'新 멘토 정치 시대' 스승은 없고 속성 과외만...》

[멘토의 정치학]


노무현·MB정부서 등장한 멘토

당시엔 오랜 정치적 인연 통한

'정치적 스승·지주' 의미 강해


2011년 안철수 정치 입문 이후

윤여준·김종인 등 유행처럼 번져


"3金시대 같은 리더십 부재가 원인

동지보단 인재영입 수단 변질" 등

비판 시각 속 정치 혐오 부작용 우려

http://hankookilbo.com/v/6e42f5a71afc47a3b655320c13eb69e8



■사회 TOP


◈조선《4년간 결석한 초등생...찾고보니 아버지가 시신 훼손》


학교측, 장기 결석하자 신고

아버지 "2012년 11월 갑자기 숨져

비닐에 시신 싸서 냉동 보관"


경찰 찾아오자 지인 집으로 옮겨

부모 긴급체포...살해혐의는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181.html


◈중앙《4년 결석 초등생 찾고보니 부모가...》

[뒤늦게 드러난 자식 학대]


"목욕시키려다 넘어져 의식 잃어"

30대 부부, 당시 7세 아들 시신 유기

냉동고 3년 보관하다 친구집 옮겨

인천 학대 계기 결석생 조사서 적발

http://news.joins.com/article/1942169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거액 고의탈세, 실형 불가피"》

[조석래 효성 회장 1심 징역 3년]

법원 '1358억 조세포탈' 유죄 선고


"장기간 분식회계 조직적 범행"

횡령-배임 혐의엔 무죄 판단


장남 조현준 사장은 횡령 유죄

집행유예-사회봉사명령 내려


※1심 쟁점에 대한 재판부 판단


조석래 회장


*조세포탈 혐의

1490억 원 중 1358억 원 - - - → [유죄]


*재무제표 허위 공시 - - - - -→ [유죄]


*698억 원 횡령 - - - - - - - → [무죄]


*233억 원 배임 - - - - - - - → [무죄]


*위법 배당┌ 2007년 사업 부분→ [유죄]

 249억 원 └ 2008년 사업 부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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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


*16억 원 횡령 - - - - - - - -→ [유죄]


*69억 원 조세포탈 - - - - - -→ [무죄]

http://news.donga.com/3/all/20160116/75929352/1


◈경향《기업가 정신 가르친다며 극우 인사 등 60명 추천》

자유경제원, 대학 강좌 시도


전경련이 인사·예산 등 좌우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앞장

수차례 정치 편향 토론회 열어

'자유주의·경쟁' 신념과도 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60600005&code=940100


◈한겨레《위안부 소녀 넘어 베트남의 엄마와 무명 아가로》

[커버스토리]김운성-김서경 작가 인터뷰


세계로 번지는 평화의 소녀상

두 작가는 또 하나의 작품 만든다

대지의 여신 위에서 아기 안은 엄마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사과하고

무명 아이 위로하는 조각품이다


'한-베 평화재단'과 함께 작업

그 이름은 '베트남 피에타'다

올해 안에 한국과 베트남에 설치

평화교육과 시민모금 계획 중

"방해하면 부서지더라도 세울 것"


"소녀상은 2011년 작업 중에도

일본에서 항의한다는 소식 듣고

손을 모으고 있는 디자인에서

주먹을 쥐는 것으로 바꾸었죠

좀 더 적극적 의지를 표명하자고"


1966년 꽝응아이성 빈호아 마을

한국군의 포탄이 쏟아지는데도

엄마 품에서 유일하게 살아난 아기

도안응이아 이야기에 영감 얻고

한국군 강간 피해여성들도 만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논란 일지


1990년 11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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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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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7월

일본,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국민기금' 발족, 위로금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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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4월

한국, 정부지원금 지급 국무회의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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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14일

수요시위 1000회,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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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위안부 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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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미국 글렌데일시에 소녀상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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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8일

한-일 외교부 장관 공동기자회견

*아베 총리,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일본 정부 10억엔 출연해 재단 설립

*소녀상은 관련 단체 협의해 적절히 해결

*위안부 문제 최종적, 불가역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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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443.html


◈한국《1300억대 조세포탈 조석래 효성 회장 실형》

1심 징역 3년·벌금 1365억 선고


"장기간 걸쳐 조직적으로 반복"

건강상태 고려 법정구속은 안해

장남 조현준 사장은 집유 3년


※조석래 효성 회장 주요 혐의별 1심 재판부 판단


[조세포탈]

*검찰 공소사실

-국내 차명계좌 통한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125억5,000만원 탈루 [유죄](5억4,000만원 부분은 무죄)

-홍콩 페이퍼 컴퍼니 통한 양도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110억원 탈루   [무죄]

-회계장부 조작 통한 법인세 1,238억원 탈루                        [유죄]

-효성 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에 따른 양도소득세 18억원 탈루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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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검찰 공소사실

-홍콩 페이퍼컴퍼니 통한 가장거래로 중국법인 자금 689억원 횡령    [무죄](28억원은 공소시효 경과로 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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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검찰 공소사실

-효성 싱가포르 법인 보유 대여금 채권의 대손처리로 233억 재산상 손해 발생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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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위반, 증권거래법 위반, 외감법 위반]

*검찰 공소사실

-2008~2012년 사업보고서·재무제표 허위공시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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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위반]

*검찰 공소사실

-2007~2008 사엽언도에 각각 249억 5,100만원씩 위법 배당           [2007 부분 유죄] [2008 부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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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결과│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http://hankookilbo.com/v/29b9a88205564d968e761fb039a1496b



■국제 TOP


◈조선《東南亞 테러리스트 6000명..."아세안(ASEAN·동남아 국가 연합) 전체 공포 확산"》

아시아로 세력 뻗치는 IS

김형원 특파원 자카르타 르포


이번 테러총책, 33세 극단주의자

-IS 근거지 락까 머물며 원격조종

-"파리테러 영감, 게릴라戰 벌이자"


인도네시아, IS '새 기지' 되나

-무슬림 많고 서방 관광객 몰려

-경제난으로 극단주의 파고들어


다른 동남아 국가들도 '비상등'

-싱가포르·태국 등으로 세력 확대

-불교국 스리랑카서도 활개 조짐


※동남아시아의 주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 시리아·이라크

[카티바 누산타라]

대원 수   1000명

- - - - - - - - - - - - - - - - - - - -

특징      IS에 합류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인으로 꾸린 직속부대. 자살폭탄 등에 동원


[제마 이슬라미야]

활동지역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

- - - - - - - - - - - - - - - - - - - -

대원 수    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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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맹세   알카에다·탈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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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2002년 발리 테러 등 대형 테러·무장 투쟁 주력


[아부 사야프]

활동지역   필리핀·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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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수    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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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맹세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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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2014년 70대 한국인 남성 납치 사망 사건 등 외국인 납치·살해 주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233.html


◈중앙《럭셔리한 히잡(머리에 쓰는 스카프)·아바야(전신 가리는 의상)...'히자비스타(히잡+패셔니스타)' 세계 패션 주무른다》

[세계 속으로]이슬람 의상 론칭한 돌체&가바나


포춘 "무슬림 패션 미래의 최대 시장"

포브스 "돌체&가바나 영리한 행보"


2013년 중동 패션시장 규모 320조원

이탈리아·일본 합친 것보다 많아


부유한 산유국 여성들 멋내기 경쟁

고급 맞춤의상 '오트 쿠튀르' 되살려


젊은 층 이전보다 복장 자유로워져

여자만 모인 곳선 파격적 의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2162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대만 첫 女총통 나온다"...8년만의 정권교체 설레는 야권》

마잉주 경제失政에 등돌리고

독립추구 젊은세대들 野 지지

'밀월 양안관계' 새로운 국면 맞아


오늘 대만 총통-국회의원 동시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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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국립대만대, 영국 런던정경대 법학 박사

*주리룬(55·국민당) : 국립대만대, 미국 뉴욕대 회계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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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행정원 대륙위 주임, 행정원 부원장

*주리룬(55·국민당) :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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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 관계 입장]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대륙 의존도 줄이기

*주리룬(55·국민당) : '하나의 중국'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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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제 공약]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내수시장 확대, 연금 개혁

*주리룬(55·국민당) : 기본임금 인상, 부자세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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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지 계층]

*차이잉원(60·민주진보당) : '서우터우(首投·올해 첫 투표 세대족)', 중산층, 남부 및 서부지역

*주리룬(55·국민당) : 중장년층, 대륙 진출 기업인(臺商), 북부 및 동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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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6/75929077/1


◈경향《'3대 경제실정'에 분노...대만 국민들, 국민당에 등 돌려》

8년 만에 눈앞에 다가온 정권교체 '대만의 민심'


집값 폭등·분배 악화·양안 교류 '용두사미'...마잉주 정권 '심판'

내수·수출 모두 '침체의 늪' 빠지고 고급인력 중국으로 빠져나가


※한국과 대만 경제성장률 비교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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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한국 │ 대만 │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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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5 │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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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8 │  0.7 │마잉주 총통 집권 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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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7 │ -1.57│대만, 중국 자본의 대만 진출 개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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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6.5 │ 10.6 │양안, 양안 경제협력 기본협정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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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7 │  3.8 │양안 조기자유화 프로그램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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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3 │  2.1 │마잉주 총통 집권 2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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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9 │  2.2 │양안 서비스협정 대만 국회 비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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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3 │  3.9 │양안, 65년 만에 첫 장관급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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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7 │1 미만│국민당 지방선거 참패, 양안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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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2015년은 전망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2148315&code=970204


◈한겨레《대북제재 담판 나선 미-중

안보리 결의안 수위 판가름》

미 국무 부장관 아시아 순방

오늘 도쿄서 한·미·일 협의뒤

미, 다음주 중국과 마주앉아

'고강도 제재' 동참 압박 예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6409.html


◈한국《수세 몰린 IS, 테러 취약한 아시아·민간인 노린다》


국제사회 공조 대대적 격퇴전에

라마디 등 빼앗기며 중동서 위축


서방보다는 보안·대비태세 허술

동남아 타깃 활동반경 이전 조짐


무슬림 추종자 많은 印尼 새 거점

자카르타 테러범은 IS 재정 지원 받아


※동남아 주요국에서의 IS 영향력


필리핀

아부 사야프·안사르 알칼리파 등 3개 단체 IS 지지 선포.

아부 사야프는 알 바그다디에 충성 맹세


말레이시아

다룰 이슬람 사바·안사르 알 샤리아 등 5개 단체 IS 지지 선포


인도네시아

제마 이슬라미야·안샤루트 다울라흐 이슬라미야 등 15개 단체 IS 지지 선포

한 데 이어 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에 충성 맹세

http://hankookilbo.com/v/5ff944a0a9454b8e924160f990095830



■경제 TOP


◈조선《에디슨이 세운 '美의 자존심' 빨아들인 차이나 머니》

하이얼, GE 가전부문 인수


中자본, IBM PC·모토롤라 등

美 대표기업 줄줄이 사들여


폭스콘 母회사 대만 훙하이는

"경영난 日 샤프 7兆에 사겠다"


※미국 대표 기업들 사들이는 중국


시기       │인수한 기업       │인수된 기업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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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레노버            │IBM(PC·노트북사업 부문)                                 │17억5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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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슈앙후이(雙匯)그룹│스미스필드(세계 최대 돈육 생산·가공업체)                │70억99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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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레노버            │모토롤라(스마트폰 제조사)                                │29억1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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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칭화유니그룹      │샌디스크(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우회 인수)                │19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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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완다(萬達)그룹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인터스텔라, 다크나이트 제작 영화사)│35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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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하이얼            │GE(생활 가전 부문)                                       │54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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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6/2016011600171.html


◈중앙《138년 전 에디슨이 만든 GE가전, 하이얼 품으로》

[무섭게 크는 중국 전자업체]


GE, 삼성·LG에 밀려 북미 시장 5위

하이얼, 6조5000억원에 인수 합의

"프리미엄 가전시장 본격 진출 예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2169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과천 재건축단지 "뉴스테이, 분양 악재 될라"》

'5200채 기업형 임대주택'에 술렁


4~5년후 분양 구시가지 아파트들

공급과잉으로 청약부진 우려 확산


기반시설 부족 서울 서초 우면지구

대중교통-상가확충 기대로 들떠


※뉴스테이 과천 주암지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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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 과천시 과천동, 주암동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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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92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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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규모  │뉴스테이 5200채, 일반분양 500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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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모집│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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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시기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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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5/75928616/1


◈경향《'응팔의 힘'》

잘 키운 케이블 드라마, 지상파 광고 넘본다


tvN 광고단가 15초당 1035만원

2014년 '미생' 때보다 3배 올라

지상파 인기 프로그램과 맞먹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145329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SK, '비선' 논란 은진혁씨 영입 취소》

[최태원 회장의 '오너 리스크']


"시장·언론서 부정적 여론 일자

은씨가 입사 포기뜻 밝혀 수용"

'그룹 경영에 부담' 판단한 듯

통합금융솔루션팀은 존속키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376.html


◈한국《中 공룡 하이얼, 美자존심 GE 가전부문 삼켰다》


6조5000억원에 전격 인수

GE 브랜드는 계속 유지키로


북미 프리미엄 시장 파란 예고

삼성전자 등 국내 업체들 긴장


※GE와 하이얼 연혁


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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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 전기조명회사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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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 몇차례 합병 거쳐 사명 'GE' 확정,

이후 미국 대표 기업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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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GE 가전사업 철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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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전, 조명 부문 매출 84억달러

(10조2,060억원)


하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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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냉장고 조립공장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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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세탁기, TV 등 생산 시작하면서

종합가전기업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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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세계 1위 백색가전 생산업체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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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매출 888억위안(15조4,300억원)

http://hankookilbo.com/v/0a57523ddbae48d5bdf529eb10fd6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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