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4월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JP(적폐)지수' 공포, 공무원 짓누른다》

前정부 정책에 관여했으면 'JP지수 높은 사람'…요직서 배제

"정권 바뀌어도 후환없게 상사 지시 녹음" 서로 못믿고 몸사려


❍ 삼성 때렸던 엘리엇 이번엔 현대차 겨냥

-"그룹주식 10억달러 이상 보유…

-지배구조, 추가조치 필요하다"


❍ 미세먼지 걷히나…뻥 뚫린 하늘


❍ 美, 중국이 키우는 첨단산업 1300종에 관세폭탄…中, 미국이 아파할 車·대두 등 106종에 맞불관세

-서로 급소 찌르며 확전 양상


❍ 부모 69% "아동수당, 자녀 출산에 도움 안된다"

-보건사회硏 1021명 설문조사

-56% "양육 부담 안 줄어든다"

-77% "자녀 많을수록 더 줘야"


◈중앙《53조원 대 53조원…미·중 관세폭탄 맞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무역전쟁


미국, 로봇·항공 1300종 고율 관세

시진핑이 공들이는 미래 산업 타깃


중국, 대두·자동차 106개 품목 관세

트럼프 지지층 겨냥해 바로 보복


❍ 14일 만에 보는 서울의 말간 하늘


❍ "학교서 놀아라" 돌봄 절벽 메운 화천초등교

-강원도 '놀이수업' 시범사업 현장

-학생들 방과 후 술래잡기·땅따먹기

-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있어 안심"


◈동아《택배 과대포장 규제…빵 봉지도 돈받는다》

정부, 재활용 쓰레기 감축 대책


택배포장 양-재질 지침 만들고

이르면 8월 제과점 비닐 유료화

마트 비닐 사용 30% 줄이기로


❍ 탁 트인 봄…오늘 식목일


❍ 오후 7시(현행 오후 5시)까지…맞벌이 위해 초등돌봄 확대

-대상도 1, 2학년서 전학년으로

-2022년까지 예산 1조원 투입

-"아이 가고싶게 질도 높여야" 지적


❍ 트럼프-시진핑 '관세 난타전'

-美, 1300개 폭탄 투하…中, 美서 수입 1~3위 품목에 보복관세


◈경향《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치닫는다》

미, 중 10대 핵심 산업 1300개 제품에 대해 25% 고관세 부과 발표

중, 메주콩·자동차 민감 품목에 25% 관세 맞불…'치킨게임' 양상


❍ 트럼프 "중국에 굴복 않겠다"


❍ 2007년 '포스코 봐주기 판결' 후 국가 의무인 독과점 규제 '고장'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검찰 "MB 차명 부동산도 추징보전 청구"

-논현동 자택으로는 범죄수익 환수 불가능 판단…다스 지분은 제외될 듯


❍ 비겁한 부모의 "내 맘 알지?"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③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이훈구


◈한겨레《미·중, 급소 치고받고 '관세 폭탄' 전면전》


미 "중국산 1300개 품목 25% 관세"

10대 미래 핵심산업 로봇 등 망라


중 "대두 등 106개 25% 추가관세"

연간 500억달러 액수 맞춰 '보복'


❍ 요즘 노동자들 SNS로 뭉친다

-보육교사·제빵기사 노조 등

-고충 나누며 참여도 높아져

-흩어진 노동자 조직화 도구로


❍ 달리고 싶다, 이 벚꽃에 취해…


❍ '초등 돌봄' 2022년까지 20만명 늘린다

-문 대통령, 초교 방문 정책 발표

-돌봄교실은 모든 학년으로 확대


◈한국《'눈에는 눈' 美中 관세폭탄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로봇 등 미래산업 겨냥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

대두·車 등 트럼프 표밭 흔들 카드

양측, 시행일 미뤄 협상 여지


❍ 프랑스 철도 3개월 파업 돌입


❍ 여성 10명 중 3명 "성폭력 피해 겪어"

본보·한국리서치 여론조사


-84%가 "미투 운동 지지" 답변했지만

-"조직 분위기 경직" 등 부정적 의견도 다수


❍ 트럼프 '45분 만의 OK'에 김정은도 놀랐다

-핀란드 1.5트랙 회의 북측 참석자

-"북미 정상회담, 내년쯤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스캔들 무마하려 속도" 분석도


❍ 文대통령 "초등 돌봄 임기 내 20만명 확대"

-운영시간도 오후 7시까지 연장


◈서울《트럼프·시진핑 '보복 관세'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항공우주 등 54조원 규모


中 "美 106개 품목 2차 보복관세"

대두·車·항공기 등에 25% 맞불


❍ 2022년까지 초등생 53만명 온종일 '돌봄 서비스' 받는다

-1조 1053억 투입 20만명 늘려

-1~2학년→전 학년 단계적 확대

-文대통령 "공적 돌봄 강화할 것"


❍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 엘리엇(美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그룹 '기습 공격'

-주식 1조 보유…경영관여 선언

-주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요구


❍ 교수가 미성년 자녀 공저자로 올린 논문 138건

-86명 적발…서울대 14건 최다

-자녀 대입 '스펙 쌓기' 위한 꼼수


◈세계《가짜뉴스…여론 조작 지방선거 벌써 혼탁》


임시전화 설치 여론조사 조작

당비 대납·공무원 동원도 적발


산악회 따라 등산 주민 800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과태료 날벼락


선관위, 총 67건 검찰에 고발


❍ "물러서지 않겠다"


❍ 美·中 '관세폭탄' 맞불…무역전쟁 격화

-美 바이오신약·산업로봇 포함

-1300개 품목 25% 부과 공표

-中선 106개 품목에 25% 관세


❍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현대車, 주주 위한 추가 조치 필요"

-주식 1조 보유…삼성 합병 때 반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요구 파장 예고


❍ 감사원 'F-35A 도입 비리 의혹' 김관진 조사

-도입 부적절성·리베이트 추궁

-金 "前 공참총장들 건의로 결론"

-불법 금품 거래 흔적은 안 나와


◈국민《G2 포격전에 '유탄'…韓, 수출 최대 39조원(6.4%) 손실》

[투데이 포커스]美, 中 10대 핵심산업 겨냥 또 관세폭탄


무협, 시나리오별 피해 추산…KDI, 성장률 전망치 하향 검토

전문가들 "유탄 피해 방어 위해선 日·EU 등과 연대해야"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WTO 분쟁해결 절차 개시"


❍ 2野 '단일화 전쟁' 시작

서울시장 출사표 안철수 "표 한곳으로 모아야"


-安, 표 쏠림 현상 기대하며

-후보 단일화엔 일단 거리두기


-한국당도 겉으론 부정적

-安 지지율 보며 전략 찾을 듯


❍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교육부, 56건 추가 적발

2차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해당大에 연구부정 검증 요구

-부정 확인 땐 입학 취소 등 조치


-연구윤리 강화 제도개선 착수


◈매일경제《美·中 통상전쟁, 서로 급소 찔렀다》

[뉴스 & 분석]


美, 中이 키우는 첨단제조업

1300개 품목에 관세폭탄


中은 트럼프 표밭 겨냥해

美 차·대두에 25% 맞불관세


❍ 美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번엔 현대車에 손벌려

-계열 3개사 주식 1조 매집

-"주주 위한 조치하라" 요구


❍ 해킹 막아라…코드게이트 2018 개막


❍ SK, 동남아판 우버 '그랩'과 손잡았다

-차량공유 亞시장 공략


❍ 與, 수능 대신 서술형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도입 검토

-이르면 현 초등6학년부터 적용


❍ 초등학생 '돌봄' 인원 20만명 늘린다

-2022년까지 1조 투입


◈한국경제《삼성 핵심기술 줄줄이 공개하는 정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담긴

고용부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삼성 "공개 금지" 행정소송


❍ 상대 급소 찌른 'G2 통상戰'

전면전 치닫는 美·中


-트럼프, 中 '제조굴기' 공격

-中, 트럼프 표밭 즉각 응징


❍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에 갑자기 끼어든 美 엘리엇(행동주의 헤지펀드)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내주 현대차 경영진 면담할 듯


❍ 文대통령 "모든 어린이 공적 돌봄이 목표"


❍ 치솟는 쌀값…정부만 웃는다

-80㎏ 17만원 넘어…소비자 '한숨'

-작년 말 쌀 넘긴 농가는 수혜 못 봐

-직불금 부담 줄어든 정부 '표정 관리'


◈서울경제《트럼프·習 서로 '아킬레스건' 쳤다》

美·中 쌍방 관세폭탄…무역전쟁 '전면전'


美 '中 기술굴기' 1,300개 품목에 500억弗 관세

中은 미국산 대두·車 등 106개에 25% 부과 반격


❍ '보복 vs 보복'


❍ 비대해진 청와대…장관이 안보인다

[데스크 진단]


-靑참모 정책·인사권 '쥐락펴락'

-남북회담·개헌·수사권 조정 등

-굵직한 현안 부처 존재감 없고

-교육·쓰레기 등은 혼란만 키워

-높은 지지율 함정에 '만기靑람'


❍ '기업사냥꾼' 엘리엇(美 헤지펀드)…이번엔 현대차 겨냥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개입


❍ '온종일돌봄' 초등 전학년 확대

-33만→53만명으로 혜택 늘어


❍ 넷마블 2,014억 투자…'방탄소년단' 2대주주로

-빅히트엔터 지분 25.71% 확보


❍ '이달의 과기인상' 선정윤 교수


◈부산《북항 오페라하우스 '사업비 빨간불'》

총사업비 2500억 원 중

280억 원 국비 추진했지만

문체부 "지원 어렵다" 밝혀

시비 1220억 마련도 부담


❍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명지신도시 구간 지하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 "한·일 어업협정 기다리다 다 죽는다" 어민들의 절규

-부산 어업인 총궐기 대회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내일 오전까지 봄비 뚝뚝…치솟았던 낮 기온도 뚝



정치 TOP


◈조선《자신이 비판했던 피감기관 돈으로 9박 10일 해외시찰》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출장 논란…野 "로비성 외유"


대외경제硏서 3000만원 부담

여비서와 연구원 직원 4명 동행


당시 국회 결산 심사 한달 앞둬

수행했던 연구원 보고서엔

"김 의원을 위한 의전 성격"


◈중앙《'문 코드에 짐싸는 박사들'…청와대 "블랙리스트 딱지는 모욕"》


'과거 정부와 비슷한 행태' 보도에

김의겸 대변인, 정정 보도 요청


국책연구원 박사 기고 '검열' 지적엔

"국민 혼선 주면 안돼, 당연한 조치"


◈동아《안철수 "내가 야권 대표선수"…양보 7년만에 '서울 승부수'》

바른미래 서울시장 후보 출사표


"양보할땐 박원순 잘할거라 믿어

그러나 7년간 서울 변화 놓쳤다"

스마트 도시 등 5대 공약 제시


安, 한국당과 단일화 부인하지만

양당 모두 '막판 연대론' 꿈틀


◈경향《안철수, 서울시장 출사표 "내가 야권 대표"》

7년 만에 재도전…정부 국정운영·서울시정 강도 높게 비판

민주·한국당과 3자 대결 구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변수


◈한겨레《서울시장 재도전 안철수 "내가 야권의 대표선수"》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 선언

"함께 걷는 시장으로 선택받겠다"

스마트도시·미래인재교육 등 공약


한국당 김문수 의식해 "표 모아야"

단일화엔 "야권연대 없다" 선 그어


박원순쪽 "당 안팎 표심 더 결집"


◈한국《安, 정치인생 건 승부수 던졌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대선 패배 불과 1년도 안 돼

비상이냐 추락이냐 다시 심판대

7년 전 후보 양보한 박원순 향해

"그땐 잘할 거라 믿었는데…" 포문


"내가 야권 대표선수" 지지 호소

한국당과 연대엔 일단 선긋기



사회 TOP


◈조선《세금으로 만든 4·3단체, 주말 反美 상경시위》


70년 사업위, 이적단체 범민련과

美대사관 앞에서 공동 규탄 집회

학살주범 외치며 사과 요구 계획


올해 행사비 등 30억원 지원받아


◈중앙《박근혜 1심 생중계 "무죄추정 위배" "공공의 이익" 논란》

도태우 변호사, 중계 제한 가처분 내

"아직 다툼 있는데 판결 중계하면

마치 최종결론 난 것처럼 비춰져"

법원 "대법원 규칙에 근거해 결정"


◈동아《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5중 안전장치》

8년전 '김수철 초등생 납치사건' 겪은 초등교 가보니


①학교보안관에 호출기 지급

②가정통신문에 방문증 첨부

③오전 9시되면 출입문 폐쇄

④외부인 신분증 꼼꼼히 확인

⑤지역경찰은 등하교때 순찰


"불편해도 기본만 지키면 안전"


◈경향《검찰 '과거사 조사단' 검사 20명으로…국정농단 특검 규모》

현재 검사 6명 포함 30명이 12건 맡았지만 2차로 사건 추가

"검토한 서류만 40만쪽, 업무 과중"…10개팀 80명으로 확대


◈한겨레《'교수 성폭력' 폭로해도 징계 늑장…또 고통받는 학생들》

연세대 '강의 때 룸살롱 초이스' 사건

교수 사과 않고 학교 징계 지지부진

학생들 "강의 계속해 마주칠까 불안"

서울대서도 8개월째 징계 미뤄 농성

이대생들도 "빨리 절차 착수해야"


◈한국《'해피벌룬' 국내 단속하자…베트남 원정 파티》


정부 작년 8월 '환각물질' 지정

베트남은 위험물질 인식조차 없어


유흥업소, 한국손님에게 무료 증정

일부 여행사는 이색체험 상품까지


"해외서 흡입해도 국내법 처벌

여름방학 기간 범법행위 우려 커"



■ 국제 TOP


◈조선《팔로어 975만명…'33년 독재자' 훈센(캄보디아 총리)의 신무기는 페북》

독재자들 일방소통 통로 된 페이스북, 동남아 정치판 뒤흔들어


저개발국선 '인터넷=페이스북'

집권자들이 페북에 올린 글을

국민들 대부분 뉴스로 인식


로힝야 인종청소도 페북 탓 확산

저커버그 "문제점 인식하고 있다"


◈중앙《일본 우익재단, 한·미 전문가 불러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사사카와 재단 2월 비공개 세미나

한국 한완상·한승주·윤영관 참석

미국 멤버는 러셀·샤프·리퍼트

한국 측 "위기의식 부풀려선 안돼"


◈동아《反난민-親러-극우 열풍…헝가리 총선도 삼키나》

선거 D-3…유럽 시선 집중


伊-체코 등 최근 유럽 선거 4연승

헝가리서도 승리땐 EU 균열 심화


'리틀 푸틴' 오르반총리 4선 주목

23개 야당 연합 후보 돌풍 변수


◈경향《킹 목사 50주기…"이젠 인종주의 끝낼 때" 수만명 추모》


워싱턴·멤피스 등 전역서

침묵시위·기도회 등 열려


흑인에 대한 '편견' 여전

경제·교육 격차 '고착화'


◈한겨레《프 철도파업 교통대란…마크롱, 노동개혁 시험대》

정부 철도시장 개방 등 추진에

노조, 36일간 징검다리 총파업

450만명 '검은 화요일' 대혼잡

국적기 에어프랑스도 파업 동참

마크롱 '친기업적 정책' 심판


◈한국《트럼프 등에 업고…사우디, 핵무장 꿈 꾼다》


"이란 핵개발 방관 못 해"

원전 800억弗 투자 맞물려

빈살만 왕세자 발언 주목


트럼프, 원전 수주 명목으로

우라늄 농축 등 기술 이전 의사



경제 TOP


◈조선《엘리엇 속셈은 주가 띄우기? 현대車 관련주 일제히 들썩》

현대모비스 3.52% 상승

글로비스는 3.01% 올라


전문가들 "모비스 지주회사 안되자

주식 덜 올라, 이익 예상보다 적어

시끄럽게 만들어 주가 올리려 나서"


◈중앙《번번이 회계 규정 무시…증시 덮친 '차이나 리스크'》

중국 '레드 캐피털리즘' 그림자


삼부토건 인수한 디에스티로봇

이면 합의로 생기는 숨겨진 빚 감춰


중국 기업, 공시 위반 사례도 잦아

연합과기·성융광전 등 상장 폐지

투자자들 피해 막을 보호장치 필요


◈동아《창의적 끼와 혁신적 技가 만나 '스마트 골프화'를 낳다》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1> 웨어러블 스타트업 '솔티드벤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 3인

회사 지원 힘입어 3년전 창업


센서 내장-코칭 기능 신발 개발

출시 1년만에 매출 2억대 순항


작년엔 CES 혁신상까지 수상

외국인 투자 바탕 세계시장 도전


◈경향《따르릉~ 공유자전거 시장 경쟁 '가속페달'》

세계 1위 중국기업 오포, KT 등과 손잡고 '한국형 공유자전거' 서비스

2·3위 업체와 국내 기업도 작년 연말부터 시작 '자전거 춘추전국시대'

제조업·핀테크 등 부가가치…레저용 아닌 '교통수단' 인식 전환 과제


◈한겨레《이번엔 현대차 겨눈 엘리엇…지배구조 개편 '복병'》


'삼성물산 합병 반대' 미 헤지펀드

"현대차그룹 지분 1조원 보유

지배구조 개선책 더 구체화해야"


기업구조 개편 노력은 긍정평가

주주이익 위한 추가 조처 요구

모비스 분할 등 문제삼을 수도

현대차 "주주 소통 충실히 노력"


◈한국《삼성 흔든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에 "주주 위한 조치 내놔라"》

10억弗 지분 보유 공개


계열사별 기업경영구조 개선

주주환원 로드맵 공개 등 제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승인 후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요구 가능성


"지분 영향력은 크지 않아

전면전보다 차익 노린 목적인 듯"



문화 TOP


◈조선《"난 아직도 '초짜'…연기, 여전히 어렵지만 매력 있죠"》


연극 '엘렉트라' 주역 장영남

소포클레스 비극의 여전사로


"7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

이번 작품은 연기 인생 반환점"


오는 26일 LG아트센터서 개막


◈중앙《숱한 탈락 끝에 맛본 영광…벼랑 끝에서 일어섰죠》

[제44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바이올린 1위 김현지


◈동아《"저승 이승 오가며 화엄경 해설서 81권 완간…개정판 내야죠"》

무비 스님 4년만에 대장정 마무리


'부처 첫 설법' 전체 해설은 처음

후학들 연구에 보탬 됐으면


티끌에도 우주에도 화엄세계

끝과 한계 없는 사유 누려보길


스님들 바로 서야 불교가 바로 서

중 되면 시간부자…끝없이 닦아야


◈경향《시대의 숨결 켜켜이 쌓인 역사의 더께》

한성백제박물관 '고려 건국 1100년 특별전'…고려 영국사 위에 지어진 조선 도봉서원터 출토 유물 첫 전시


◈한겨레《더럽지만 신선한 웃음을 안겨줄게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불륜 다룬 19금 B급 코미디

병맛 대사·감칠맛 연기 어우러져


"부정적인 욕망 꼬집고 싶었죠

미혼남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

어쩌면 이 영화의 숙명일지도"


◈한국《"우리 오빠가 읽는대"…'아이돌 셀러' 바람》

문학 관련 출판계가 들썩


강다니엘 '시요일' 언급에

창비 휴대폰 詩 앱이 마비

아이린이 "읽었다"고 소개 후

'82년생…' 이달 6만여부 팔려



스포츠 TOP


◈조선《'천국의 골프장'…색바랜 그린에 녹색 스프레이 뿌린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오거스타 내셔널 아름다움 비결은

1주일 위해 1년 준비하는 철저함


대회 동안 하루 8번 잔디 깎아

하늘·나무 더 잘 반사되게 하려고

연못에 검정 색소 뿌리기도


◈중앙《외국도 따라하는 '발 펜싱'…적수 없는 남자 사브르》

17~18시즌 네 차례 월드컵 3회 우승

런던올림픽 끝난 뒤 세대교체 성공

구본길 세계 1위 등 개인전도 최강

"아시안게임서 개인·단체전 석권"


◈동아《매킬로이 "내 눈엔 오직 '그린재킷'뿐"》


오늘 개막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올해처럼 완벽한 준비는 없었다"


2016년 '쿼드러플 참사' 스피스

"과거는 잊고 적극적으로 공략"


왼손 장타자 왓슨도 챔피언 후보


◈경향《환상의 골, 위대한 기록…'호날두 전설'은 계속된다》

해외축구 돋보기


챔스리그 8강 유벤투스전 원맨쇼

레알 마드리드 4강 유리한 고지로

바이시클킥 골에 상대팀 팬도 박수

10경기 연속 골행진 '새로운 역사'


◈한겨레《"감독님, 센터 꼭 뽑아줄 거죠" "정은아, 골망 자르는 연습 좀"》

우리은행 위성우-김정은 가상대담


위성우 감독

-보자마자 '우리' 데려오려 점찍어

-'올핸 우승 어렵겠다' 싶었는데

-센터까지 맡아줘서 고마울 따름…

-슬슬 다음 시즌 준비 들어가야지?


MVP 김정은

-악명높은 '우리' 훈련도 훈련이지만

-'퇴물 데려왔다' 악플에 이 악물어

-영희 언니·혜진이 격려에 큰 힘…

-일단 우승 여행 뒤에 얘기할까요?


◈한국《전설의 맞수, 훈훈한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동반 연습라운드


전성기 때 세계 1, 2위 다투던 라이벌

한 조로 나란히 이글 2개·5연속 버디

실력 뽐내며 서로 존경·친근감 표현

매킬로이 "이런 모습을 보다니"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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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볼턴 카드…'리비아式(先 핵폐기, 後 보상) 비핵화' 北압박》

[NEWS&VIEW]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북폭 외쳤던 볼턴 내정

핵담판 선봉에 세워…'핵폐기냐 전쟁이냐' 메시지

北, 과거 "볼턴은 피에 주린 흡혈귀" 강한 거부감


❍ 서해수호 용사들 넋 기립니다…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 "주한미군, 내달 사상 처음으로 美본토까지 민간인 철수 훈련"

-성조지 보도…기존엔 日로 철수

-주한미군은 "확인해줄 수 없다"


❍ 文대통령 "베트남과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베트남 주석 "진심 높이 평가한다"

-靑 "유감 표명, 공식 사과는 아냐"


❍ 결국 터진 美·中 무역전쟁…글로벌 증시 '검은 금요일'


-트럼프, 64조원 관세 부과하며

-'중국의 경제침략이 표적' 명시


-中, 곧바로 3조원 맞불 관세


◈중앙SUNDAY《무역전쟁 총 뽑은 미·중, 한국은 유탄 걱정》


미, 중국산 제품 1300여 개 겨냥

15일 내 관세 부과 행정명령 발동

대응 자제하던 중국도 즉각 반발

"미국 포도주 등에 15~25% 보복"


금값 뛰고 주가 하락 금융시장 출렁

중국에 반제품 공급 한국 업체 비상


(서울지역 사립대) 대학생활에 든 돈 평균 7652만원, 다 갚는 데 21년

[SPECIAL REPORT]졸업장의 가치


◈동아《'슈퍼 매파' 트럼프 대북라인 떴다》

안보보좌관에 군사옵션 주장 볼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폼페이오 등 대북강경 진용 꾸려

文정부 평화협정 구상 차질 가능성


❍ 스트롱맨의 칼이 된 정보기관들

[커버스토리 6·8면]


❍ 무역전쟁 불뿜은 날…G2, 남중국해서도 충돌

-美 관세폭탄에 中 바로 보복관세

-美군함, 中인공섬 19㎞ 접근하자

-中 "실전훈련" 맞불…대치전선 확산


❍ 베트남 방문 文대통령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경향《미·중 무역전쟁…세계 경제 '출렁'》

미, 25% 관세폭탄에 중도 보복 예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원화값도 폭락


❍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 유감"

-과거 민간인 학살 사실상 사과

-정상회담서 교역 확대 등 합의


❍ 호찌민 주석 묘소 헌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 존 볼턴 "개인적으로 한 얘기는 지나간 일"

-트럼프 2기 외교안보팀 '초강경파'


❍ '장애학'을 아시나요

[커버스토리]'차별 넘기' 배우는 사람들


◈한겨레《박근혜·MB 몰락, '박정희식 독재·개발'의 종언》

박근혜 당선은 '아버지 후광'

이명박 불도저식 경제 전횡

국민도 성장 지상주의에 기울어

결국 인권탄압·환경파괴로 귀결

"적폐청산 끝 아닌 시작이 돼야"


❍ 시진핑 탐구생활

[커버스토리 3·4면]


-종신집권의 길 활짝 열린 중국 국가주석

-"마오의 좋은 학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패권경쟁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세계증시 폭락

-트럼프, 600억달러 물품에 '관세폭탄'

-대미 투자 제한조처에 서명

-중, 30억달러 '보복관세' 맞불


◈한국《'원조 매파' 볼턴 백악관 입성…北 비핵화 압박 강화》

美 안보보좌관 내정


트럼프, 온건파 맥매스터 경질

볼턴, 최근까지 北 선제타격론 주장

"내 발언들 지난 일, 앞으로 할 조언 중요"


5월 북미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 MB의 수상한 유산, 청계재단

공시자료 통해 운영실태 분석


-측근인 재단 관계자들 비리 연루

-장학금 지급액 6년새 반토막

-운영비 과다…배보다 배꼽 더 커


-장학금 지급액<세금 감면액

-'다스 상속 통로' 정황도 뚜렷


❍ 베트남전 참전 관련 文대통령 첫 '유감' 표명

-한·베 정상회담…꽝 주석 "진심 높이 평가"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검찰, 구속영장 청구

-더연 직원 사건은 포함 안돼


◈서울《"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

文대통령, 베트남전 참전에 첫 유감 표명

쩐다이꽝 주석 "한국 정부 진심 높이 평가"

교역 확대 등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 文대통령, 호찌민 처소 방문


❍ 美 '슈퍼 매파' 3인방…대북 안보라인 장악

[뉴스 분석]


-초강경파 볼턴 NSC 보좌관 임명

-폼페이오·헤일리와 北압박 주도

-북·미정상회담 대비한 포석 분석


❍ 미·중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치다

-美 관세폭탄에 中도 보복관세 '맞불'

-한국 中수출 타격 우려…증시 급락


◈세계《포문 연 G2 무역전쟁…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65조 中 수입품 관세' 서명

중국 겨냥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中 "좌시 안할 것" 보복관세 맞불

코스피 79.26P 하락…환율 9.5원↑


❍ 새파랗게 질린 증시


❍ 백악관 안보사령탑에 '슈퍼 매파' 볼턴

-북한 선제 타격 주장한 강경파

-'北·美대화' 과정서 영향 끼칠 듯

-트럼프, 맥매스터도 '트윗 해고'


❍ 檢 '성폭행 의혹' 안희정 구속영장 청구

-피감독자 간음 혐의…26일 영장심사

-'女연극인 상습 성폭력' 이윤택 구속


❍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Saturday]


-음절 번역서 문장 이해로 향상

-선택 폭 커지고 문화장벽 없애


◈국민《G2 무역전쟁…검은 금요일…'공포'가 시장을 덮쳤다》


미·중 격돌에 세계 금융시장 패닉

코스피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

亞증시 폭락…안전자산에 돈 몰려


G2 전쟁 커지면 반도체 타격 등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치명타


❍ 파랗게 질린 코스피·코스닥


❍ '슈퍼 매파' 볼턴, 北비핵화 옥죌 듯

[이슈분석]

美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


-최근까지 대북 선제공격 주장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실패 대비

-군사옵션 위한 카드로 기용 분석


-외교안보라인 강경 3인방이 장악


❍ 영장 발부되자…MB "이런 세상 올 줄은 몰랐다"


-김윤옥 여사, 남편 안고 통곡

-논현동에 모인 참모들도 눈물


-MB 가족 한 명씩 안고 위로

-시형씨엔 "강해야 한다"


-수인번호 '716' 받고 독방 수감


◈매일경제《G2 무역전쟁 포성…되살아나는 '대공황 망령'》

[뉴스&분석]


트럼프, 중국 수입품에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

中, 美 철강·돈육에 보복


글로벌증시 동반 폭락

1930년대 상황과 닮아

수출로 사는 한국 '비상'


❍ "중국 경제침략 막겠다"


❍ 행남자기 등 코스닥 20곳 퇴출 공포

-바이오기업 회계기준 변경

-'거절·한정' 감사의견 속출


❍ 설악산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

-환경개선委 재검토 권고

-문화재청 승인도 뒤집어


❍ "韓·베트남 협력 역사…기업인들이 만들었다"

文, 베트남서 비즈니스포럼


❍ 평창의 밤 밝힌 빛의 마술사 김강운


◈한국경제《트럼프·시진핑, 크게 한판 붙다》

美, 중국산 1300개에 25% 관세

中, 4시간 뒤 128개 품목 맞보복

대공황 오나…글로벌 증시 급락


❍ 트럼프, 맥매스터 경질…훨씬 강경한 볼턴 발탁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적폐' 덧칠…정권 바뀌자 "못 짓는다"

-환경부 적폐청산委

-사업 재검토 권고


❍ "韓·베트남 교역 3년 내 1000억달러로 확대"


❍ 文대통령·쩐다이꽝 주석 회담…6개 분야 경제협력 MOU


◈서울경제《시작된 무역전쟁…환율가세, 경제 전면전 치닫나》

美 '표적관세'에 中 돈육·철강 등 30억弗 '보복관세' 맞불

G2 충돌 격화로 中서 美국채 투매 땐 환시장 요동 불보듯

안전자산 엔·금값 급등…亞 증시 출렁·코스피 3.18%↓


❍ 美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안보까지 긴장 고조 우려


❍ "우리 동네 내가 바꾼다" 지방선거에 부는 '靑風'

[토요 Watch]


-젊음·동네 '공통분모' 가진

-다양한 직업의 2030 청년들

-기초의원에 잇따라 도전장


-정당도 할당제·가산점 제공

-'젊은피 열풍' 더욱 거셀 듯


❍ "한·베트남 교역 2년내 1,000억弗 달성"

-文대통령·쩐주석 정상회담

-투자·무역 활성화 6개 MOU


❍ 기업들 이사회 중심 경영 전환

549개 기업 '슈퍼 주총'


-삼성·KT 등 지배구조 개선…사외이사 역할도 강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에 볼턴 초강경파…거센 대북압박 예고



정치 TOP


◈조선《청와대 "일베(보수성향 커뮤니티) 사이트 폐쇄할 수 있다"》

"폐쇄하라" 23만명 청원에 답변…靑, 전반적 실태조사 나서기로

전문가 "現정권, 野땐 인터넷실명제도 반대…폐쇄 명분 없어"


◈중앙SUNDAY《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


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

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

총리 추천 주장도 정당성 얻을 것


핵심은 대통령 권한 분산인데

청와대가 주도하면 개헌 불가능

26일 발의하지 말고 국회에 맡겨야


◈동아《'수인번호 716' 13㎡ 독방 불면의 밤…"같은 질문엔 조사 거부"》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수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첫날


박근혜 10.08㎡보다 넓은 방

-기상시간 넘겨 일어나 모닝빵 식사

-싱크대서 직접 설거지해 식기 반납


앞으로 조사 어떻게

-검찰, 26일 구치소 방문 검토

-국정원 정치공작 등 추가수사 계획


◈경향《'선거연령 18세 이상' 문 대통령이 넣었다》

개헌안 명시 여부 놓고 청와대서도 '18세 미만 제한 우려' 등 격론

시민사회 등 '연령 하향' 요구에 부응…공직선거법 개정에도 자극


◈한겨레《'민주·인권 외면한 성장' 벗어나 '함께 사는 세상'으로》

[MB 구속 이후]

MB정권 첫발, 광우병집회 진압

거기 사람이 있었는데…용산참사

짓밟힌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용산참사·민간인 사찰…

사람보다 개발 앞세운 시대 끝나


김득중 쌍용차노조지부장

"MB구속으로 노동자 아픔 위로"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국장

"용산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을"


◈한국《"정치인들, 호찌민 본받으면 부패 없을 것"》

베트남 국빈방문 文대통령


호 주석 묘에 헌화·살던 곳 찾아

미래협력 다짐하며 이틀째 행보


꽝 주석 "무술년 첫 외국 국빈"

文대통령 "베트남은 중요" 화답



사회 TOP


◈조선《변호사 90분 만난 MB "같은 거 물을 거면 검찰조사 안받겠다"》

이 前대통령, 구치소 수감…수인번호 '716' 달고 4평 독방으로


MB변호인들 "재판엔 적극 협조"

검찰, 내주부터 방문조사할 듯


접견 변호인 '식사 잘했는지' 묻자

MB "국가에서 주는 것만 먹고

뭘 해달라고 추가 요구 않을 것"


◈중앙SUNDAY《의학 전공에 들어가는 돈, 인문·사회 계열의 2.8배》

[SPECIAL REPORT]대학 졸업장의 가치, 총비용으로 따져 보니


인천 사립대생 7716만원으로 최다

울산의 국립대생은 1602만원 최소


졸업생 40%가 부모에게 학비 의존

취업난 감안, 투자 가치도 알아둘 만


◈동아《눈물로 부른…서해 영웅 55명의 이름》

'서해 수호의 날' 세번째 기념식


李총리 "장병들 생명 걸고 조국 지켜"

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애국가 불러


유족들 "양해 한번 없이 김영철 방남

文대통령 오늘도 안와…도망친 것"


◈경향《'716번(수인 번호)' 이명박…아들·딸은 면회 왔다 영치금만 넣고 갔다》

[이명박 구속 수감]

구치소 첫날 모습은


변호사 접견 후 대응책 논의

"새로운 혐의는 조사받겠다"


다른 수감자 없는 12층 독방

최순실·김기춘과 한 공간에


◈한겨레《금강(다스 1차 협력업체) 비자금 등 MB 추가혐의 '산더미'…검 "끝난게 아니다"》

[MB 구속 이후]


이르면 26일 구치소 방문조사

내달 10일 전까지는 기소 방침


처남 부인이 대표로 있는 '금강'

2005년부터 83억 비자금 조성

검, MB 관여했을 가능성 수사


내곡동 땅 매입비·불법사찰 등

추가 혐의들 후속 수사에 박차


◈한국《비밀TF 꾸려, 오색케이블카 강행한 朴정부》


2015년 환경부 '삭도TF' 구성

사업보고서 초안 직접 작성

산양 59마리→1마리로

식물 보존가치는 낮게 조작


"환경부가 환경파괴 앞장선 것"

제도개선위, 부동의 강력 권고

사업 다시 백지화 가능성 높아



국제 TOP


◈조선《패전 73년만에…日 육상자위대 통합사령부(한국의 육군본부)까지 갖춘다》

창설 후 본적없는 대개혁…해병대 역할 '수륙기동단'도 창설


2차대전 승산없는 싸움 몰고간

'군국주의 주범'이란 인식 컸지만

대지진 등서 목숨 건 구조 펼치고

北·中 위협 커지며 인식 바뀌어


◈중앙SUNDAY《16세 소년 대장이 흘린 피, 메이지 유신의 씨앗이 되다》

[장상인의 일본 탐구]일본 최초 무장봉기 이끈 아마쿠사 시로


종교 박해와 과도한 세금에 맞서

크리스천+농민 3만7000명 봉기


막부군, 외국 군함까지 동원해 포격

두 달 동안 항전하다 몰살당해

236년 뒤 종교의 자유 시대 열어


◈동아《볼턴 '北은 악의 축' 이끈 초강경파…美정가 "전시내각 꾸려"》

[백악관 안보수장 대북 매파]

트럼프, 맥매스터 또 '트윗 경질'


볼턴, 2006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

"한국 국민들, 北 약속 의심해야

北에 경제지원-평화조약 불필요"

과거 '北붕괴가 비핵화 해법' 주장


靑 "새 길 열리면 그 길로 가야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는 확고"


◈경향《미, 시진핑 역점 IT 정조준…중, 트럼프 지지기반 농업 겨냥》

[미·중 무역전쟁]


중, 합의 가능성 열어뒀지만…미, 환율조작국 발표 예정 등 불씨

'중국 대미 수출' 줄면 '한국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져 피해 우려


◈한겨레《혁명가의 아들이 종신집권의 문턱에 오르기까지》

[커버스토리]시진핑의 일생, 시진핑의 권력


'혁명가 아버지' 덕에 유복한 소년기

'문혁' 탄압받으며 홍위병 가담 않아

아버지 흔적 남은 산시성으로 '하방'

육체노동자·수리공 등으로 일하며

농민의 삶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사인방 퇴장 뒤 '반당 혐의' 벗고

대학졸업, 정치국원 겅뱌오 비서 활동

개혁개방의 황금기 1980년대 맞아

17년 동안 푸젠성에서 관료 생활

극좌주의 벗어나 정치적 자산 쌓아


"검소하면서 어른들 챙겼다" 평가도

강직한 개혁파 낙마 지켜보며

"자기 뜻 내세우기보다 온건해야" 깨쳐

추진사업 실패에도 인사 영향 안 받아

중앙의 선택, 151등 위해 151명 뽑다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격려 힘입어

'천안문 사태' 고비 넘기며 '순항'

리커창 등 '4대 천왕'과의 경쟁 속

2007년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입성

차세대 지도자 발판 확고하게 마련


◈한국《볼턴·폼페이오·헤일리…'강성·충성' 트럼프 2기 안보라인 완성》


맥매스터 등 대화파 빠진 자리

'슈퍼 매파' 삼각편대로 채워

"대외정책 대결적 접근 신호탄"


볼턴 "이란 정권 전복 노력을"

트럼프보다 핵협정 문제 강경

대북·대중 정책도 더 날세울 듯


트럼프 제어할 균형추 3인방 중

마지막 남은 매티스 입지도 불안



경제 TOP


◈조선《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美부터 요동…中·日 3~4% 폭락》

한국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미국발 공포에 외국인·기관 "팔자"

"당분간 시장엔 큰 변동성 지속"


◈중앙SUNDAY《미 600억 달러 관세 폭탄…중 30억 달러 '저강도' 보복》

[FOCUS]G2 '고래 싸움' 어디까지


미, 어느 품목에 몇% 부과 결정까지

보름 정도 협상 시한 남아 있는 셈


중, 자본 자유화 양보 카드 쓸 수도

타협 실패 땐 두 나라 모두 큰 타격


◈동아《168조원 퇴직연금…年 수익률(작년기준) 1.88% '쥐꼬리'》

[토요기획]흔들리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많아 보수적 운용

-작년 물가상승률 1.9%보다 낮아


DB형, 실적배당 투자비중 3.5%뿐

-수익률 1.59%…정기예금보다 저조

-전문가 "투자원칙 미리 정해 굴려야"


DC형도 '손해없는 투자'에만 몰려

-가입자 스스로 금융지식 쌓게하고

-기금형 제도 등 투자행태 바꿔야


◈한겨레《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MB 구속 이후


투자 10년째 '밑 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자원개발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하베스트 졸속 인수

-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무시

-4조5천억에 초고속 인수 뒤

-3년 뒤 1조 손실 보고 팔아

-대형부실 뒤엔 MB측근 등장


◈한국《삼성전자 "이사회 중심 경영"…주식 액면분할 통과》

주주총회 열고 새 출발


새 사내이사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의장엔 대표이사 아닌 이상훈 선임

"경영 투명성·독립성 강화할 계획"


주주들 불만 없이 일사천리 진행



문화 TOP


◈조선《"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 칸트의 영구 평화론 계승"》

순국 108주년 맞아 訪韓 강연하는 일본 마키노 에이지 교수


안중근 의사와 칸트의 일치된 사상

-"평화 위해선 도덕적 인간 키워야

-무력에 의한 평화 실현은 불가능"


원대하고 시대 앞서간 安의사 사상

-"安의사 평화사상 정당히 평가돼

-韓·日 양국 국민이 공유했으면…"


※영구 평화론(永久 平和論)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1795년 발표한 저서. 유럽이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반복되는 전쟁이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라 경고하고, 각국이 전쟁을 막는 국제조직을 설치하고 상비군을 점진적으로 폐지하며 타국에 대한 정치적 간섭을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20세기 국제연합의 선구적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중앙SUNDAY《북악산이 아니다…백악산이다》

[WIDE SHOT]

비행산수(飛行山水) 시즌2

[1]서울:백악에서 관악까지


◈동아《한 남자의 기억과 맞바꾼 뇌과학 실험》

[책의 향기]

환자 H.M


영화 '메멘토'의 실존모델

간질 고치기 위해 받은 뇌수술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생 뇌과학 연구에 이용당한

불행한 삶과 과학의 야만성 추적


◈경향《'왜 페미니즘…' 여성을 객체로 보는 믿음에 균열 냈다고 엉뚱한 검증》

[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SNS에 '여성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올리자 무차별 비난

'82년생 김지영' 읽고 말했더니 사진 불태우고 인신공격도

성평등 관점 접근에 트집…이들은 현대사회 구성원 맞을까


◈한겨레《기득권 아재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황진미의 TV 톡톡]


◈한국《금빛 바게트 속에 야채·고기가 듬뿍…입 크게 벌리세요!》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베트남 소울푸드 반미


佛 식민지 시절 바게트서 유래

베트남 푸아그라 '파테'도 넣어

길거리서 쉽게 구매 가능


서울 시내 63 Prov·사이공리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



스포츠 TOP


◈조선《집 떠났던 '검객들' 칼 갈고 돌아오다》


2018년 프로야구 오늘 팡파르

'빅리거' 김현수·박병호·황재균

그들의 복귀로 더 뜨거워진 야구장


부상 회복 김광현도 부활투 예고

강백호·양창섭·곽빈…

역대급 고졸 신인 치열한 경쟁


◈중앙SUNDAY《한쪽 다리 없는 나도 누군가에겐 희망…패럴림픽이 준 선물》

[스포츠 오디세이]평창 동메달 따고 은퇴하는 썰매 하키 대표 한민수


"장애인 아버지 자랑스러워졌어요"

20대 자원봉사자 편지에 울컥


장애인 90%는 사고 등 중도 장애

스포츠가 현실 받아들일 자신감 줘


링크 찾아 새벽 1~2시 훈련 뒤 출근

비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설 확충을


◈동아《"고수는 퍼터도 피팅…'클럽 궁합' 잘 맞추면 전투력 쑥쑥"》

프로 출신 '골프채 명의' 연병모 원장


피팅은 정타 확률 높여주는 작업

처음부터 체형-파워 맞는 채 써야

초보라도 근력 좋으면 강한 샤프트


샤프트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

비거리는 물론 구질도 변화시켜

요즘은 따로 사서 교체 장착 추세


◈경향《사연 없는 개막전은 없다》

프로야구

대장정 시작


강민호·양의지 최고 포수 격돌

로저스, 친정팀 꽁꽁 묶을까

롯데·SK 얼마나 강해졌나

지난해 우승팀·꼴찌 만남

마운드 새 외국인 맞대결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부동의 1강 KIA…2강엔 두산 2표, SK 1표》

2018 프로야구 전문가 5인 전망


SK 김광현·산체스 원투펀치에

힐만 감독의 '세밀한 야구' 기대


두산 '판타스틱4' 무너지고

민병헌 빠졌어도 투타 안정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SK·넥센) 2중 5약'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2강(KIA·두산) 8중'


김경기 SPOTV 해설위원

-'2강(KIA·두산) 6중 2약'


이용철 KBS 해설위원

-'2강(KIA·SK) 5중 3약'


안치용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두산·SK) 3중 4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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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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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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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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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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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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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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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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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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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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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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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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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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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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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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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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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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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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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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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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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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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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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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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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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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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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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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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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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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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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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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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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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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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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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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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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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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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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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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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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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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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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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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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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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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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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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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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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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

[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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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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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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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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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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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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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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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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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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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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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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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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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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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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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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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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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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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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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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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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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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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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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

[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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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

[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

[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

[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

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

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

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

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

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

<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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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


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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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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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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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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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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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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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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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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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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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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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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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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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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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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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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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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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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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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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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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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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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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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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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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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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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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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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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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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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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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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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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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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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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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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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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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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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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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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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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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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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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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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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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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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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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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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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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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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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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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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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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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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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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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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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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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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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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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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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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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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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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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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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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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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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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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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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4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國대사, 한국에 공개 협박》

추궈훙 주한 대사, 野 김종인 대표 만나 원색 발언


"사드 때문에 순식간에 韓·中관계 파괴될 수 있다

군비경쟁 때 한국 안전이 보장되는지 고민해보라

이 문제 없었다면 벌써 새 유엔결의안 채택됐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21.html


◈중앙《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에 막힌 테러방지법》


더민주, 법안 통과 막으려

43년 만에 무제한 토론 나서


의원 5분의 3 찬성해야 중단

새누리 "입법 방해말라" 규탄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선거구 합의안은 26일 처리


※필리버스터(filibuster)=다수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소수당의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 무제한 토론 방식으로 발언을 이어나가 안건 표결을 막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11


◈동아《中 '北에 공군 항공유 수출금지' 제재 동의》

美-中, 유엔 대북제재안 잠정 합의

北출입 모든 선박 화물검사 의무화

금수품 운송 의심 항공기 비행금지

케리-왕이 회동서 확정후 채택될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4/76637966/1


◈경향《'선거개혁' 말뿐...지역구만 늘렸다》

지역구 현행보다 7석 늘어 253석...비례는 7석 줄어 47석

선거구 부재 54일 '위법' 논란...석패율제 등도 모두 무산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획정일


구분│총선           │선거구 획정일│선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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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4월11일│    1월27일   │  D-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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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4월13일│    2월8일    │  D-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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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4월15일│    3월9일    │  D-37  

- - - - - - - - - - - - - - - - - - - - - - -

18대│2008년 4월9일 │    2월22일   │  D-47  

- - - - - - - - - - - - - - - - - - - - - - -

19대│2012년 4월11일│    2월27일   │  D-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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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2016년 4월13일│    2월26일*  │  D-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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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33425&code=910110


◈한겨레《'준전시'라며 테러방지법 강행...필리버스터로 맞선 야당》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초법적 시도"

국정원에 감청·계좌추적권

권한 남용땐 통제 불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6.html


◈한국《52년 만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발언)...여야 극한 대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본회의장서

더민주 '무제한 토론'으로 맞서

"26일까지 3박4일 계속" 경고

김광진 5시간32분 발언...DJ기록 깨

北인권법·무쟁점법안 처리도 불발

http://www.hankookilbo.com/v/1ef6fcbec9234174b0039ad8cb68aaa3


◈서울《수도권(서울·경기·인천) 선거구 10석 늘어(지역구 122석·48%) '최대 승부처'》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 '무법 상태' 54일 만에

총선 50일 앞두고 '늑장 합의'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총 246(기존)+12(증가)-5(감소)=253석(합의안)]

───────────────────────

서울 48+1=49석            ■ 충북       8석

───────────────────────

■ 부산      18석             충남 10+1=11석

───────────────────────

■ 대구      12석             전북 11-1=10석

───────────────────────

인천 12+1=13석             전남 11-1=10석

───────────────────────

■ 광주       8석             경북 15-2=13석

───────────────────────

대전  6+1= 7석            ■ 경남      16석

───────────────────────

■ 울산       6석            ■ 제주       3석

───────────────────────

경기 52+8=60석            ■ 세종       1석

───────────────────────

강원  9-1= 8석                             

───────────────────────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 하한 14만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4001023


◈세계《테러방지법 난항...야 '시간 끌기' 방어》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필리버스터 맞서

회기 내 처리 어려울 수도


지역구 253석 선거구안

26일 본회의서 처리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3/20160223004142.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갇힌 테러방지법》


여야 합의 지연 '테러방지법'

정의화 국회의장 직권상정


野 "국정원 정보 수집 권한

야당 감시에 악용 가능성"

내달 10일까지 이어질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9284&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無法 나몰라라...102일간의 직무유기》

여야 총선 50일 남기고 선거구획정 합의...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野 필리버스터로 테러방지법 불발


※여야가 합의한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


[국회의원 정수] .... 300명(현재 300명)

[지역구 의석수] .... 253석(현재 246석)

[비례대표 의석수] .... 47석(현재 54석)

[선거구당 인구 상한] .......... 28만명

[선거구당 인구 하한] .......... 14만명

[인구산정 기준일] ... 2015년 10월 31일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4401


◈한국경제《실러(美 예일대 교수·노벨경제학상 수상) "공포에 지갑 닫으면 진짜 위기 온다"》

[2016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지금은 침체 아니다...막연한 두려움 경계해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381951


◈부산《중·동구 선거구

20년 만에 분리》

여야, 26일 획정안 처리 합의

부산 중영도·동서로 나눠

김무성-유기준 충돌은 피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48



■정치 TOP


◈조선《2석 늘어 27석된 忠淸, 호남(28석)·TK(25석)급 덩치》

선거구 합의...달라진 전국 판세


경기, 느는 8곳 중 6곳이 野강세

-새누리는 '2野 구도'에 희망

-1석씩 느는 서울·인천은 與유리


영·호남은 '分區' 신경전

-장흥·강진·영암을 쪼개

-어느 지역에 붙이는지 등 논란


※시도별 의석 수 증감 예상

단위: 석, 괄호 안은 현행 대비 증감 수


───────────────────────────────

서울: 강서구와 강남구가 1석씩 증가,

중구와 성동구가 합쳐져 1석 감소


49(+1)

───────────────────────────────

인천: 연수구가 갑·을로 분구돼 1석 증가


13(+1)

───────────────────────────────

경기: 남양주·광주·군포·김포·수원·용인·화성에 1석씩 증가,

포천·가평 지역에 1석 증가


60(+8)

───────────────────────────────

대전: 유성구 1석 증가


7(+1)

───────────────────────────────

충남: 아산·천안에 1석씩 증가,

공주·부여·청양이 합쳐져 1석 감소


11(+1)

───────────────────────────────

강원: 홍천·횡성이 인근 지역구로 합쳐지며 1석 감소


8(-1)

───────────────────────────────

전남: 장흥·강진·영암이 인근 선거구로 쪼개지며 1석 감소


10(-1)

───────────────────────────────

전북: 전북 내 5개 선거구를 4개로 조정해 1석 감소


10(-1)

───────────────────────────────

경북: 문경·예천과 영주, 군위·의성·

청송과 상주가 각각 합쳐져 2석 감소


13(-2)

───────────────────────────────

세종 1

───────────────────────────────

충북 8

───────────────────────────────

광주 8

───────────────────────────────

제주 3

───────────────────────────────

부산 18

───────────────────────────────

울산 6

───────────────────────────────

경남 16

───────────────────────────────

대구 12

───────────────────────────────


지역구 의석수

246→253석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40.html


◈중앙《추궈훙 "한·중 관계, 사드로 파괴될 수 있다"》

[주한 중국대사의 위협]


김종인 야당 대표 찾아가 강경 발언

유엔 제재 관련 대화는 비공개 요청

외교가 "무례하고 경솔한 발언"

김 대표 "북 비핵화 힘써야" 당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06


◈동아《더민주 '컷오프 통보' 갈팡질팡》


당내 반발에 어제 전화통보 무산

오늘 전체 의원에 평가결과 전달

이의신청-명단공개 일정 차질 예상


불출마자 빼고 지역구 17명 컷오프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643/1


◈경향《국정원에 영장 없이 계좌 등 정보수집권...'사찰 합법화' 우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위험인물 규정 모호...개인·위치정보 제한 없이 요구

인권보호관 조항 등 포함에도 '국정원 견제' 장담 못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17275&code=910402


◈한겨레《국정원 '테러 의심'만으로 감청...영장 없이 계좌추적도》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견제장치 없는 무소불위 국정원


테러 용의자 조사·추적권

개인 사생활까지 수집 가능


국회도 못했던 '국정원 통제'

인권보호관 1명에 맡겨

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일반 기획·조정업무만 담당


테러방지법 주요 내용과 쟁점


<제2조>

테러 예비·음모·선전·선동을 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자의적 확대 해석 가능

▶테러위험인물 지정 ·해제 주체 및 절차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6조>

국무총리 소속 대테러센터 설치


▶국가정보원에 대한 실질적 감독 기능 부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7조>

국민 기본권 침해 방지 위한 '대테러 인권보호관'(1명) 임명


▶국정원이 '보안' 주장할 경우 감독 기능 제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9조>

국정원장에 테러위험인물 통신이용·금융거래·출입국 정보 수집권 부여


▶금융거래는 영장 없이 요청 가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2.html


◈한국《탈락 통보 방식 마찰...더민주 '컷오프' 발표 오늘로 연기》


공관위서 논쟁 끝에 "명예 존중"

해당 의원들에게 개별 통보키로


탈락 대상자들 강력 항의 불 보듯

48시간 내 이의신청 가능해도

절차 오류만 확인...재평가 못 받아

당사 주변은 '폭풍 전야' 긴장감

http://www.hankookilbo.com/v/349dc12896974e61be972bd39856a7cb


◈부산《읍·면·동 선거구 경계조정, 전쟁 시작됐다》

[선거구 획정 합의]


분구·통폐합으로 대변화

선거구 조정 2라운드 돌입


분구되는 해운대갑·을

지역구 명칭 뒤바뀌어 혼란


경남 양산 지역 분할 주목

의령·함안·합천 조정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78



■사회 TOP


◈조선《책 예약해놓고 잠적...서울도서관 노쇼 47%》

────────────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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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3> 노쇼 시달리는 도서관


석달간 안 찾아가기도

-대출 예약중엔 열람조차 안해

-"왜 못 빌리게 하나" 항의 빗발


페널티로 예약부도 막아야

-종로도서관 '한달간 대출 금지'

-노쇼율, 서울도서관의 3분의 1


※서울의 주요 공공도서관 예약 부도율 비교

2015년 기준


[서울도서관]

전체 예약      4만2096건

예약 부도율    45%(1만9100건)

예약 부도 벌칙 없음


[정독도서관]

전체 예약      1만9292

예약 부도율    23%(4432)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종로도서관]

전체 예약      1만1738

예약 부도율    17%(1977)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자료:각 도서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26.html


◈중앙《전기차 37만 대 목표...범죄·사고·공해 없는 '삼무도(三無島)' 옵서예》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하> 신(新) 3무 섬 만들자


인구 대비 범죄율 전국 1위 오명

치안 강화하고 교통사고 줄여야


비자 면제 악용 불법체류 늘어나

입국심사 강화해 안전한 섬으로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현실화되면 무탄소 청정 섬 재탄생


※제주에 가동 중인 풍력발전기


신창리 ... 11기   월령리 .... 1기

동복리 ... 15기   김녕리 ... 13기

월정리 .... 2기   행원리 ... 15기

수산리 ... 10기   삼달리 ... 11기

가시리 ... 23기      합계      101기


● 금악리(2016년 7기 추가 건설)

*2017~2030년 420여 기 추가 건설


※늘어나는 제주 전기차 단위:대(누적)

*2017년 이후는 예상치


2013      360

2014      852

2015     2366

2016     6366

2017  2만9000

2020 13만5000

2030 37만7000


자료:제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91


◈동아《동물학대-자해쇼...'막장 SNS'

팔로어 1명당 광고 수익 70원》


방문자 수에 따라 '단가' 달라져

사람 끌어모으려 극단방법 불사

도박사이트 등이 주요 광고주

제재 근거 없어 사실상 방치

페북측 "가이드라인 따라 삭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785/1


◈경향《'공포의 갑질' 보여준 인천공항공사》

공사비 23억 깎고 설계 책임 떠넘기고...입점매장 음료가격 '마음대로'


공정위, 부당행위 등 적발 과징금 32억 부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59525&code=940100


◈한겨레《초기 출동 해경 "세월호 구조자, 선원이란 것 알았다"》

[특조위서 새로운 진술 확보]


특조위, 특검 요청 사유서에서 밝혀

"선원인 줄 몰랐다"는 기존진술과 달라

사실땐 '선원 책임 피하기' 방조한 셈

'해경 지휘부 업무상 과실'도 수사 요구

2차 청문회 다음달 29~30일 열기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822.html


◈한국《자유총연맹 선거 코앞에서...허준영(용산개발 주도 前 코레일 사장) 회장 측근 수사》

검찰, 용산개발 비리 강제수사 착수


일감 몰아주기 특혜·비자금 의혹

최측근 손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許, 친박계 김경재 후보와 내일 일전

http://hankookilbo.com/v/4d6ee95a95524963a9efee3eb9f6ef36


◈부산《보안 취약 마트 생계형 절도 표적지로》

혼잡시간·사각지대 노려

생필품·장난감 등 훔치고

내용물만 빼 센서 통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106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기류 예상보다 강력...영국發 경제위기 오나》


런던시장 EU탈퇴 지지선언 후

英 파운드 7년來 최저수준 추락


캐머런 총리의 잔류 호소에도

집권 보수당 의원 절반이 "탈퇴"

"유럽엔 中 경착륙 2배 충격" 전망


※지난 6개월간 파운드·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8월 24일      1.5754

2016년

런던 22일

오후 4시 기준 1.4135


자료: 머니위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96.html


◈중앙《밥 돌(전 상원의원), 롬니(전 주지사), 헤일리(부통령 후보 거론 주지사)...미 공화당 거물들 "루비오 지지"》

[트럼프 대항마 띄우기]


막말 트럼프 본선 경쟁력 없다 판단

젭 부시 사퇴 이후 루비오로 결집

월가·백만장자들 후원금도 몰려

"네바다서 선전 땐 상승세 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74


◈동아《트럼프에 끌려가는 공화당...혼란에 빠진 美보수주의》


진보-보수 넘나들며 인기몰이

-샌더스보다 더 진보적 '反戰' 발언

-월가 증세 주장하며 "난 보수주의"


보수진영 "후보되면 어떡하나"

-'대세론 저지' 유일 대안이 루비오

-플로리다 마저 내주면 게임 끝


※'공화당스럽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공약


[국정 전반]


*'작은 정부론'에 사실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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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와 월가에 대한 증세

*자유무역 반대

*건강보험과 복지 예산 감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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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해외 분쟁에 미국 개입 최소화

*'안보 무임 승차론'으로 동맹국들까지 압박

*이라크전쟁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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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889/1


◈경향《기후의 역습...태평양 섬들 삼킨다》


최악의 사이클론 덮친 피지

29명 죽고 8000명 집 잃어


기후변화로 해수면 올라가

폭우나 태풍에 더 취약해져


선진국 배출한 온실가스에

가장 피해 당하는 '최전선'


※남태평양 기후변화 피해


2010·3     키리바시 33개 섬 중 21개 해수면 상승으로 거주 불가능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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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     사이클론 에반(카테고리 4 규모) 사모아 관통, 1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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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     퍼시픽아일랜드포럼, 기후변화 행동 촉구하는 '마주로 선언' 유엔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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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     사이클론 팜(카테고리 5 규모), 바누아투 강타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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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     사이클론 울라(카테고리 4 규모), 통가 강타 기반시설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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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마셜제도, 엘니뇨에 의한 가뭄·홍수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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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사이클론 윈스턴(카테고리 5 규모), 피지 강타 29명 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7245&code=970100


◈한겨레《브렉시트 현실화 우려에

영 파운드 7년만에 최저》

[영국 '브렉시트' 리스크]


장중 2.4% '급락'...1.4058달러까지

영 탈퇴 막기 위한 EU 합의안 불구

집권 보수당 싸늘...절반 이상 "탈퇴"

신평사들 "신용등급 강등" 내비쳐

찬반여론 팽팽...추가 하락 가능성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759.html


◈한국《美·中 남중국해 밀당(밀고 당기기 신경전), 거세지는 신냉전 파도》


美, 호주에 '항행 작전' 동참 요구

아세안 10개국  초청해 공동성명도


中, 파라셀군도 지대공미사일 배치

ICBM·첨단 전투기 등 연이어 공개


美 CNAS "항모 전성시대 끝난다"

中 최근 공개 전략자산 염두 둔 듯


※남중국해 美中 충돌 위기


*시사군도(파라셀)

中 지대공미사일 2개포대 배치


*난사군도(스프래틀리)

中 레이더 시스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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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해역

 美 '항행의 자유' 작전돌입

 (호주 해군에도 동참 촉구)

http://hankookilbo.com/v/76e4caac6aa94e9f8bd9d7fdbdc7528f


◈부산《시리아 휴전 합의했지만 평화 '요원'》

27일 발효...적대행위 중지

반군도 조건부 수용 의사

테러조직은 대상에서 제외

구체적 내용 없어 회의론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5



■경제 TOP


◈조선《국내서 닫힌 지갑, 외국 나가선 열렸다》

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사상 최대


저가 항공 확대·엔저 영향

해외여행객 급증했기 때문

여행 수지 적자 96억달러


실속파 20·30代 여행객 많아

카드 1장당 사용액은 15% 줄어

"레저·쇼핑 산업 경쟁력 키워야"


※여행 수지 적자 규모

단위: 만달러


2011년 -74억4480

2012년 -72억1640

2013년 -70억1880

2014년 -53억5630

2015년 -96억7260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돈과

외국인이 한국에서 쓴 돈의 차이


자료: 한국은행


※해외 직구수입액

단위: 달러


2011년  4억7200만

2012년  7억 700만

2013년 10억4000만

2014년 15억4500만

2015년 15억2300만


자료: 관세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4160.html


◈중앙《스케치북 공룡이 스마트폰서 움직이네》

[40여개 한국 스타트업, MWC서 활약]


지문 대면 1.5초 만에 경찰에 신고 '호신용 앱'

로봇이 집안 곳곳 촬영해 사용자에게 전송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29


◈동아《中관광객 유치 한-일전...한국, 올해 역전 당하나》

日관광업, 엔저 등에 업고 급성장


작년 日방문 中관광객 107% 급증

한국은 역성장...日과 격차 줄어


아베 주도로 올 관광예산 2.4배로↑

한국형 시내면세점도 잇따라 오픈

도쿄 긴자점, 손님 80%가 유커


※한국·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단위: 명


[2011년]

한국 방문 222만 196

일본 방문 104만3246


[2013년]

한국 방문 432만6869

일본 방문 131만4437


[2015년]

한국 방문 598만4170

일본 방문 499만3800


자료: 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관광국(JNTO)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37263/1


◈경향《황창규 "KT, 기가토피아로 해외매출 5년 내 2조"》

MOBILE

WORLD CONGRESS


방글라데시 정부와 MOU 체결

터키엔 기가 LTE 수출하기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0415&code=930201&med_id=khan


◈한겨레《사물 연결 5G시대 "속도보다 신뢰가 혁신 열쇠"》

MOBILE

WORLD CONGRESS


글로벌 기업 수장들 '신뢰' 강조

저커버그 기조연설 "사회공헌 기여"

에릭슨 NGO·대학 지원 사례 소개

삼성은 세계 최초 제품 개발사 전시

'모바일은 창조적 파괴' 토론회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778.html


◈한국《"150조 만능통장 시장 선점"...은행 vs 증권사 쩐의 전쟁》

막 오른 ISA 대전 <상>


금융권, 저금리 속 생존 돌파구로

내달 출시 앞두고 고객 유치 쟁탈전

자동차·골드바 경품·고금리 RP 혜택

은행에 일임형 허용 후 불꽃 경쟁


은행권 압도적 영업망 무기로 공세

증권사는 자산관리 역량 강조

과당경쟁 따른 부작용 우려도


※ISA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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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격]

- 직전연도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자(1인당 1계좌)와 농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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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

- 연간 2,000만원, 의무가입기간 5년(최대 1억원)

  *소득이 있는 15~29세 가입자,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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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 펀드(국내주식·채권형, 해외주식·채권형, 국내·해외혼합형, ETF 등)

-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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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

- 계좌 내 상품·기간간 손익을 통합 계산해 순소득 중 200만원까지

  비과세(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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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주요 금융회사의 ISA 판촉 전략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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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아반떼, LG트롬스타일러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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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골드바, 여행상품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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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하나머니 3,000포인트 제공. 가전제품, 가족여행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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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KB국민프리미엄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 각종 수수료 면제, 환전·해외송금 시 환율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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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최대 연 2.1% 금리 제공하는 'ISA 우대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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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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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특판RP와 경품 이벤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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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대우증권│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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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사전 예약 고객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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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최초 가입 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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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4%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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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hankookilbo.com/v/d9c9b915c21b417bb847d1f3a33355a2


◈부산《'재정착률 90% 개발' 괴정5구역의 실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됐지만

반대 여론에 2011년 해제


철거 위주 재개발서 탈피

성공 땐 주변 지구 파장 클 듯


옛 재정비촉진지구 괴정5구역 현황


■부지=사하구 괴정동 656의 7 일대 13만여㎡


■주민=1천660명


■경과

-2008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1년 4월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2015년 10월 사하구 생활권계획 수립

-2016년 도시정비구역 지정 신청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9

2030, 20대총선, 2야구도, 3박4일, 4.13총선, 5g, DJ, eu, EU탈퇴, ICBM, ISA, KT, MOU, mwc, RP, SNS, TK, 감청, 갑질, 강경발언, 검찰, 경기도, 경제위기, 경품, 계좌추적권, 고객유치, 고금리, 공개협박, 공공도서관, 공관위, 공사비,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포, 공화당, 과당경쟁, 과징금, 관광업, 광고수익, 괴정5구역,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정원, 국회본회의, 국회의장, 군비경쟁, 권한남용, 글로벌명품섬, 금수품, 금융권, 기가LTE, 기가토피아, 기후변화, 긴자, 김경재, 김광진, 김대중, 김무성, 김종인, 난사군도, 남중국해, 네바다, 노벨경제학상, 노쇼, 늑장합의, 단가, 대북제재, 대세론, 대출금지, 대출예약, 대테러센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이트, 동물학대, 두려움, 런던시장, 레저산업, 로버트 실러, 로봇, 마코 루비오, 마크 저커버그, 마트, 만능통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법, 무소불위, 무쟁점법안, 무제한토론, 무탄소청정섬, 미국, 미국대선, 미트 롬니, 반군, 반전, 밥 돌, 방글라데시, 버니 샌더스, 보수당, 보수주의, 본선경쟁력, 부당행위, 부산 중동구,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불법체류,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자금, 비자면제, 비핵화, 비행금지, 사각지대, 사드, 사생활, 사이클론, 사회공헌, 삼무도, 삼성, 새누리당, 생계형절도, 서울, 서울도서관, 석패율제, 선거개혁, 선거구, 선거구경계조정, 선거구합의안, 선거구획정안, 선박화물검사, 선원,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세월호, 쇼핑, 수도권, 스마트폰, 스케치북공룡, 스타트업, 스프래틀리, 승부처, 시리아내전, 시사군도, 신냉전, 신뢰, 신용등급, 신재생에너지, 실속파, 아베 신조, 아세안, 압수수색, 야당, 야당감시, 양산, 업무상과실, 에릭슨, 엔저, 여야, 여행수지, 역성장, 영국, 영남, 영도구, 영업망, 예약부도, 예일대, 온실가스, 왕이, 용산개발비리, 월가증세, 위기, 위법, 유기준, 유럽연합, 유엔, 유엔결의안, 유커, 은행, 의령함안합천, 의사진행방해, 의석, 이의신청, 인구대비범죄율, 인권보호관, 인천, 인천공항공사, 일감몰아주기, 일본, 일임형ISA, 입국심사, 입법방해, 자산관리, 자유총연맹, 자해쇼, 장흥강진영암, 재개발, 재정비촉진지구, 재정착률, 저가항공, 적대행위, 전기차, 전략자산, 전투기, 정보수집권한, 정의화, 제주도, 젭 부시, 존 케리, 종로도서관, 주한중국대사, 준전시,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대사, 증권사, 지갑, 지구온난화, 지대공미사일, 지역구, 직권상정, 직무유기, 창조적파괴, 책임떠넘기기, 청문회, 총리실, 총선, 추궈훙, 치안, 친박, 침체, 컷오프, 코레일, 태평양, 태풍, 터키, 테러방지법, 통폐합, 특검, 특조위, 특혜, 파라셀군도, 파운드, 팔로어, 페널티, 페북, 페이스북, 풍력발전, 플로리다, 피지, 필리버스터, 한국형시내면세점, 한일전, 한중관계, 항공유수출금지, 항행작전, 해경, 해수면상승, 해외여행, 해외직구, 해외카드사용액, 해운대갑을, 허준영, 헤일리, 혁신, 호남, 호신용앱, 호주, 황창규,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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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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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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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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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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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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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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