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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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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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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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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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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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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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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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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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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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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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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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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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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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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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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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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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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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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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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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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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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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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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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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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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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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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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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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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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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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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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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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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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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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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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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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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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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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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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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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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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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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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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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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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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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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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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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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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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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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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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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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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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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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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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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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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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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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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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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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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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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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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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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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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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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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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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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월7일, 20대총선, 4.13총선, CEO, GS칼텍스, IOT, is, KT&G, KYC, sk, SK이노베이션, uae, XMC, 가습기살균제, 가전, 가족, 강경파, 강원, 강혜성, 개척자, 거점, 건전성, 검찰, 격전지, 격차, 결함, 경기, 경기성남분당을, 경범죄, 경제무능, 경제성, 경제실정, 경희대, 계파갈등, 고령층, 고립주의, 고민, 고소,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곳간, 공감, 공공기관, 공수표, 공약, 공포, 과세, 관리비용, 광고수주로비, 광범위, 광주, 교도소, 교보생명, 교육부, 교육청, 교체, 구명조끼, 구체성, 국가,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방부검찰단, 국산화,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제정치, 국회분원, 국회세종시이전, 군사개입, 권영세, 권토중래, 규제개혁, 금리, 금배지, 금수저, 금융사,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독교, 기선잡기, 기소, 기술자, 기업활동, 기자, 기재부, 기종, 기지국, 기초연금, 기호1번,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무성계, 김문수, 김병욱, 김부겸, 김성주,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내사, 노동개편, 논설위원, 누리과정, 눈도장, 눈속임, 능력중심채용, 단축, 당정, 대구, 대권, 대기업, 대기지시, 대미추종, 대분열, 대선, 대선후보, 대수술, 대외정책, 대전, 대출,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거노인, 동맹국공짜심리, 동정론, 뒷돈, 득표전, 떠넘기기, 라호르, 럭비공, 로스쿨, 롯데백화점, 르노, 마지노선, 막말, 매력정치인, 메이드인코리아, 면접, 몰렌베크, 무능, 무소속, 무자격, 무차별, 문서, 물갈이, 물량공세, 미군철수, 미스터리, 미시적, 민간인감시, 민생, 민생외면, 민주노총, 민중집회, 민중총궐기, 바자회,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수현, 박종준, 반도체, 방어, 방한, 배당, 배당성향, 배신자, 백기사, 백복인, 백화점, 법원, 법인세, 법정, 법제화, 벨기에, 별그대, 병원, 보수, 보전비용, 보조금, 복당, 복지, 볼멘소리, 봄맞이, 부녀회, 부모직업, 부산, 부품, 부활절, 불공정입학, 불모지, 불씨, 브랜드, 비둘기파, 비리청산, 비밀교신, 빌보르드시, 사기죄, 사내유보금,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비,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적질문, 산불, 산유국, 삼성, 상업적안보마케팅, 새누리당, 생돈, 생중계, 생환, 샤넬송도론칭쇼, 서류전형, 서울송파을, 서울은평을, 선거자금,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사, 세계시장, 세균감염, 세금, 세월호2차청문회, 세월호유가족, 세일, 세진항공, 소외, 소통, 소환, 손수조, 손톱밑가시, 수감자, 수도권, 수도권규제, 수사기관, 수성, 수익금, 순항, 스펙, 승무원, 승부처, 시기상조, 시민감시, 시장, 시정명령, 시진핑, 신뢰, 신세계백화점, 실무자, 실업, 실업급여, 실현, 심상정, 심판, 싹쓸이, 아랍에미리트, 아버지, 아빠, 아파트잡수입, 악명, 안개, 안대희, 안철수, 알권리, 압박면접, 야권분열, 야당, 약속, 양당체제, 양로원, 어린이공원, 에쓰오일,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도, 영업, 영입, 영장, 예산, 예측불허, 오만, 오세훈, 오일뱅크, 오차범위, 외국계, 용산구, 운동권당, 운동권정당, 운항정지, 원료, 원유도입처다변화정책, 원인규명, 위안화금융허브, 유권자, 유기준, 유럽, 유승민계, 유커, 의료정보, 의무화, 의식주, 의혹, 이념편향, 이라크,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이헌승, 인재, 인천, 인천시, 인프라, 일본, 일자리창출, 일제점검, 임금근로자, 임의사용, 임태희, 입사, 입시시스템, 자기소개서, 자녀우선채용, 자발적퇴직자, 자본, 자생조직, 자소서, 자폭테러, 장기과제, 재결집, 재범, 재원, 재탕, 재활용품, 저인망, 적자, 전기차, 전문인력, 전속사진사, 전수조사, 전지현, 전하진, 절도, 젊은이, 점유율, 접전, 정동영, 정보기관, 정보분석력, 정부발표, 정비, 정운천, 정유사, 정의당, 정준영, 정진석, 정책효과, 정치1번지, 정치적재기, 정화조청소약품, 제기, 제재, 조달, 조롱, 조종사교육, 종로구, 주먹구구, 주호영,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기업, 중동, 중량급인사, 중소기업, 지도층자녀, 지역사회, 지지층, 지출, 지하디스트, 직무중심채용, 진로변경, 진영, 진학률, 차이나, 창덕궁, 채용, 청년고용할당제, 청년구직수당, 청년유니온, 청년일자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청년활동가, 청소년상담가, 체코, 초고령화사회, 초중등교육재정, 총선, 최융선, 최혜인, 추락사고, 출신, 출입기자, 충전, 충청, 치맥파티, 친박, 친절, 친정부, 칭화유니그룹, 캔맥주, 케이티 하베스, 코리, 코리나, 코리아, 쿠웨이트, 쿠웨이트투자청, 키워드, 탈레반, 탈출구, 탈환, 텃밭, 테러범, 테러범소굴, 테스트베드, 통신사찰, 통신자료조회, 통합, 통화완화론자, 투자, 투표메가폰, 투표소, 특별개방, 특별회계, 파기, 파키스탄, 판세, 패션, 펀드, 페북, 페이스북, 편집, 편집기자, 편집인, 편집장, 폐질환, 포용성장, 품격, 프라하, 학벌, 학자, 한겨레, 한겨레21,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은행, 한국청년연합, 한류, 한반도, 한영섭, 한은, 한지혜, 할인, 항적자료, 핵무장허용론, 핵우산, 헌법재판소, 헌재, 헬기,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현장, 혈세, 호남, 혼선, 홍수종, 화장품, 황우여, 황춘자, 회계관행, 횡령, 후납형, 후보, 후원금, 후폭풍,



[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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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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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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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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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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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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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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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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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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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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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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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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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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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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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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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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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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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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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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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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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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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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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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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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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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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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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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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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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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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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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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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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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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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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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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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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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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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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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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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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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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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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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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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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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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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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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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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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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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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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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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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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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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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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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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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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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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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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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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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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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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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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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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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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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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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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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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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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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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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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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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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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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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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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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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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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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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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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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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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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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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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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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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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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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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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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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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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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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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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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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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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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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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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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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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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2030, 20대총선, 2야구도, 3박4일, 4.13총선, 5g, DJ, eu, EU탈퇴, ICBM, ISA, KT, MOU, mwc, RP, SNS, TK, 감청, 갑질, 강경발언, 검찰, 경기도, 경제위기, 경품, 계좌추적권, 고객유치, 고금리, 공개협박, 공공도서관, 공관위, 공사비,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포, 공화당, 과당경쟁, 과징금, 관광업, 광고수익, 괴정5구역,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정원, 국회본회의, 국회의장, 군비경쟁, 권한남용, 글로벌명품섬, 금수품, 금융권, 기가LTE, 기가토피아, 기후변화, 긴자, 김경재, 김광진, 김대중, 김무성, 김종인, 난사군도, 남중국해, 네바다, 노벨경제학상, 노쇼, 늑장합의, 단가, 대북제재, 대세론, 대출금지, 대출예약, 대테러센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이트, 동물학대, 두려움, 런던시장, 레저산업, 로버트 실러, 로봇, 마코 루비오, 마크 저커버그, 마트, 만능통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법, 무소불위, 무쟁점법안, 무제한토론, 무탄소청정섬, 미국, 미국대선, 미트 롬니, 반군, 반전, 밥 돌, 방글라데시, 버니 샌더스, 보수당, 보수주의, 본선경쟁력, 부당행위, 부산 중동구,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불법체류,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자금, 비자면제, 비핵화, 비행금지, 사각지대, 사드, 사생활, 사이클론, 사회공헌, 삼무도, 삼성, 새누리당, 생계형절도, 서울, 서울도서관, 석패율제, 선거개혁, 선거구, 선거구경계조정, 선거구합의안, 선거구획정안, 선박화물검사, 선원,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세월호, 쇼핑, 수도권, 스마트폰, 스케치북공룡, 스타트업, 스프래틀리, 승부처, 시리아내전, 시사군도, 신냉전, 신뢰, 신용등급, 신재생에너지, 실속파, 아베 신조, 아세안, 압수수색, 야당, 야당감시, 양산, 업무상과실, 에릭슨, 엔저, 여야, 여행수지, 역성장, 영국, 영남, 영도구, 영업망, 예약부도, 예일대, 온실가스, 왕이, 용산개발비리, 월가증세, 위기, 위법, 유기준, 유럽연합, 유엔, 유엔결의안, 유커, 은행, 의령함안합천, 의사진행방해, 의석, 이의신청, 인구대비범죄율, 인권보호관, 인천, 인천공항공사, 일감몰아주기, 일본, 일임형ISA, 입국심사, 입법방해, 자산관리, 자유총연맹, 자해쇼, 장흥강진영암, 재개발, 재정비촉진지구, 재정착률, 저가항공, 적대행위, 전기차, 전략자산, 전투기, 정보수집권한, 정의화, 제주도, 젭 부시, 존 케리, 종로도서관, 주한중국대사, 준전시,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대사, 증권사, 지갑, 지구온난화, 지대공미사일, 지역구, 직권상정, 직무유기, 창조적파괴, 책임떠넘기기, 청문회, 총리실, 총선, 추궈훙, 치안, 친박, 침체, 컷오프, 코레일, 태평양, 태풍, 터키, 테러방지법, 통폐합, 특검, 특조위, 특혜, 파라셀군도, 파운드, 팔로어, 페널티, 페북, 페이스북, 풍력발전, 플로리다, 피지, 필리버스터, 한국형시내면세점, 한일전, 한중관계, 항공유수출금지, 항행작전, 해경, 해수면상승, 해외여행, 해외직구, 해외카드사용액, 해운대갑을, 허준영, 헤일리, 혁신, 호남, 호신용앱, 호주, 황창규, 휴전



[2016년 2월24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國대사, 한국에 공개 협박》

추궈훙 주한 대사, 野 김종인 대표 만나 원색 발언


"사드 때문에 순식간에 韓·中관계 파괴될 수 있다

군비경쟁 때 한국 안전이 보장되는지 고민해보라

이 문제 없었다면 벌써 새 유엔결의안 채택됐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21.html


◈중앙《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에 막힌 테러방지법》


더민주, 법안 통과 막으려

43년 만에 무제한 토론 나서


의원 5분의 3 찬성해야 중단

새누리 "입법 방해말라" 규탄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선거구 합의안은 26일 처리


※필리버스터(filibuster)=다수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소수당의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 무제한 토론 방식으로 발언을 이어나가 안건 표결을 막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11


◈동아《中 '北에 공군 항공유 수출금지' 제재 동의》

美-中, 유엔 대북제재안 잠정 합의

北출입 모든 선박 화물검사 의무화

금수품 운송 의심 항공기 비행금지

케리-왕이 회동서 확정후 채택될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4/76637966/1


◈경향《'선거개혁' 말뿐...지역구만 늘렸다》

지역구 현행보다 7석 늘어 253석...비례는 7석 줄어 47석

선거구 부재 54일 '위법' 논란...석패율제 등도 모두 무산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획정일


구분│총선           │선거구 획정일│선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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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4월11일│    1월27일   │  D-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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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4월13일│    2월8일    │  D-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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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4월15일│    3월9일    │  D-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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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2008년 4월9일 │    2월22일   │  D-47  

- - - - - - - - - - - - - - - - - - - - - - -

19대│2012년 4월11일│    2월27일   │  D-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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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2016년 4월13일│    2월26일*  │  D-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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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33425&code=910110


◈한겨레《'준전시'라며 테러방지법 강행...필리버스터로 맞선 야당》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초법적 시도"

국정원에 감청·계좌추적권

권한 남용땐 통제 불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6.html


◈한국《52년 만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발언)...여야 극한 대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본회의장서

더민주 '무제한 토론'으로 맞서

"26일까지 3박4일 계속" 경고

김광진 5시간32분 발언...DJ기록 깨

北인권법·무쟁점법안 처리도 불발

http://www.hankookilbo.com/v/1ef6fcbec9234174b0039ad8cb68aaa3


◈서울《수도권(서울·경기·인천) 선거구 10석 늘어(지역구 122석·48%) '최대 승부처'》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 '무법 상태' 54일 만에

총선 50일 앞두고 '늑장 합의'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총 246(기존)+12(증가)-5(감소)=253석(합의안)]

───────────────────────

서울 48+1=49석            ■ 충북       8석

───────────────────────

■ 부산      18석             충남 10+1=11석

───────────────────────

■ 대구      12석             전북 11-1=10석

───────────────────────

인천 12+1=13석             전남 11-1=10석

───────────────────────

■ 광주       8석             경북 15-2=13석

───────────────────────

대전  6+1= 7석            ■ 경남      16석

───────────────────────

■ 울산       6석            ■ 제주       3석

───────────────────────

경기 52+8=60석            ■ 세종       1석

───────────────────────

강원  9-1=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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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 하한 14만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4001023


◈세계《테러방지법 난항...야 '시간 끌기' 방어》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필리버스터 맞서

회기 내 처리 어려울 수도


지역구 253석 선거구안

26일 본회의서 처리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3/20160223004142.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갇힌 테러방지법》


여야 합의 지연 '테러방지법'

정의화 국회의장 직권상정


野 "국정원 정보 수집 권한

야당 감시에 악용 가능성"

내달 10일까지 이어질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9284&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無法 나몰라라...102일간의 직무유기》

여야 총선 50일 남기고 선거구획정 합의...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野 필리버스터로 테러방지법 불발


※여야가 합의한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


[국회의원 정수] .... 300명(현재 300명)

[지역구 의석수] .... 253석(현재 246석)

[비례대표 의석수] .... 47석(현재 54석)

[선거구당 인구 상한] .......... 28만명

[선거구당 인구 하한] .......... 14만명

[인구산정 기준일] ... 2015년 10월 31일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4401


◈한국경제《실러(美 예일대 교수·노벨경제학상 수상) "공포에 지갑 닫으면 진짜 위기 온다"》

[2016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지금은 침체 아니다...막연한 두려움 경계해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381951


◈부산《중·동구 선거구

20년 만에 분리》

여야, 26일 획정안 처리 합의

부산 중영도·동서로 나눠

김무성-유기준 충돌은 피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48



■정치 TOP


◈조선《2석 늘어 27석된 忠淸, 호남(28석)·TK(25석)급 덩치》

선거구 합의...달라진 전국 판세


경기, 느는 8곳 중 6곳이 野강세

-새누리는 '2野 구도'에 희망

-1석씩 느는 서울·인천은 與유리


영·호남은 '分區' 신경전

-장흥·강진·영암을 쪼개

-어느 지역에 붙이는지 등 논란


※시도별 의석 수 증감 예상

단위: 석, 괄호 안은 현행 대비 증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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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와 강남구가 1석씩 증가,

중구와 성동구가 합쳐져 1석 감소


49(+1)

───────────────────────────────

인천: 연수구가 갑·을로 분구돼 1석 증가


13(+1)

───────────────────────────────

경기: 남양주·광주·군포·김포·수원·용인·화성에 1석씩 증가,

포천·가평 지역에 1석 증가


60(+8)

───────────────────────────────

대전: 유성구 1석 증가


7(+1)

───────────────────────────────

충남: 아산·천안에 1석씩 증가,

공주·부여·청양이 합쳐져 1석 감소


11(+1)

───────────────────────────────

강원: 홍천·횡성이 인근 지역구로 합쳐지며 1석 감소


8(-1)

───────────────────────────────

전남: 장흥·강진·영암이 인근 선거구로 쪼개지며 1석 감소


10(-1)

───────────────────────────────

전북: 전북 내 5개 선거구를 4개로 조정해 1석 감소


10(-1)

───────────────────────────────

경북: 문경·예천과 영주, 군위·의성·

청송과 상주가 각각 합쳐져 2석 감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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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

───────────────────────────────

충북 8

───────────────────────────────

광주 8

───────────────────────────────

제주 3

───────────────────────────────

부산 18

───────────────────────────────

울산 6

───────────────────────────────

경남 16

───────────────────────────────

대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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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의석수

246→253석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40.html


◈중앙《추궈훙 "한·중 관계, 사드로 파괴될 수 있다"》

[주한 중국대사의 위협]


김종인 야당 대표 찾아가 강경 발언

유엔 제재 관련 대화는 비공개 요청

외교가 "무례하고 경솔한 발언"

김 대표 "북 비핵화 힘써야" 당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06


◈동아《더민주 '컷오프 통보' 갈팡질팡》


당내 반발에 어제 전화통보 무산

오늘 전체 의원에 평가결과 전달

이의신청-명단공개 일정 차질 예상


불출마자 빼고 지역구 17명 컷오프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643/1


◈경향《국정원에 영장 없이 계좌 등 정보수집권...'사찰 합법화' 우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위험인물 규정 모호...개인·위치정보 제한 없이 요구

인권보호관 조항 등 포함에도 '국정원 견제' 장담 못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17275&code=910402


◈한겨레《국정원 '테러 의심'만으로 감청...영장 없이 계좌추적도》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견제장치 없는 무소불위 국정원


테러 용의자 조사·추적권

개인 사생활까지 수집 가능


국회도 못했던 '국정원 통제'

인권보호관 1명에 맡겨

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일반 기획·조정업무만 담당


테러방지법 주요 내용과 쟁점


<제2조>

테러 예비·음모·선전·선동을 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자의적 확대 해석 가능

▶테러위험인물 지정 ·해제 주체 및 절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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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조>

국무총리 소속 대테러센터 설치


▶국가정보원에 대한 실질적 감독 기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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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조>

국민 기본권 침해 방지 위한 '대테러 인권보호관'(1명) 임명


▶국정원이 '보안' 주장할 경우 감독 기능 제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9조>

국정원장에 테러위험인물 통신이용·금융거래·출입국 정보 수집권 부여


▶금융거래는 영장 없이 요청 가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2.html


◈한국《탈락 통보 방식 마찰...더민주 '컷오프' 발표 오늘로 연기》


공관위서 논쟁 끝에 "명예 존중"

해당 의원들에게 개별 통보키로


탈락 대상자들 강력 항의 불 보듯

48시간 내 이의신청 가능해도

절차 오류만 확인...재평가 못 받아

당사 주변은 '폭풍 전야' 긴장감

http://www.hankookilbo.com/v/349dc12896974e61be972bd39856a7cb


◈부산《읍·면·동 선거구 경계조정, 전쟁 시작됐다》

[선거구 획정 합의]


분구·통폐합으로 대변화

선거구 조정 2라운드 돌입


분구되는 해운대갑·을

지역구 명칭 뒤바뀌어 혼란


경남 양산 지역 분할 주목

의령·함안·합천 조정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78



■사회 TOP


◈조선《책 예약해놓고 잠적...서울도서관 노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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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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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3> 노쇼 시달리는 도서관


석달간 안 찾아가기도

-대출 예약중엔 열람조차 안해

-"왜 못 빌리게 하나" 항의 빗발


페널티로 예약부도 막아야

-종로도서관 '한달간 대출 금지'

-노쇼율, 서울도서관의 3분의 1


※서울의 주요 공공도서관 예약 부도율 비교

2015년 기준


[서울도서관]

전체 예약      4만2096건

예약 부도율    45%(1만9100건)

예약 부도 벌칙 없음


[정독도서관]

전체 예약      1만9292

예약 부도율    23%(4432)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종로도서관]

전체 예약      1만1738

예약 부도율    17%(1977)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자료:각 도서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26.html


◈중앙《전기차 37만 대 목표...범죄·사고·공해 없는 '삼무도(三無島)' 옵서예》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하> 신(新) 3무 섬 만들자


인구 대비 범죄율 전국 1위 오명

치안 강화하고 교통사고 줄여야


비자 면제 악용 불법체류 늘어나

입국심사 강화해 안전한 섬으로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현실화되면 무탄소 청정 섬 재탄생


※제주에 가동 중인 풍력발전기


신창리 ... 11기   월령리 .... 1기

동복리 ... 15기   김녕리 ... 13기

월정리 .... 2기   행원리 ... 15기

수산리 ... 10기   삼달리 ... 11기

가시리 ... 23기      합계      101기


● 금악리(2016년 7기 추가 건설)

*2017~2030년 420여 기 추가 건설


※늘어나는 제주 전기차 단위:대(누적)

*2017년 이후는 예상치


2013      360

2014      852

2015     2366

2016     6366

2017  2만9000

2020 13만5000

2030 37만7000


자료:제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91


◈동아《동물학대-자해쇼...'막장 SNS'

팔로어 1명당 광고 수익 70원》


방문자 수에 따라 '단가' 달라져

사람 끌어모으려 극단방법 불사

도박사이트 등이 주요 광고주

제재 근거 없어 사실상 방치

페북측 "가이드라인 따라 삭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785/1


◈경향《'공포의 갑질' 보여준 인천공항공사》

공사비 23억 깎고 설계 책임 떠넘기고...입점매장 음료가격 '마음대로'


공정위, 부당행위 등 적발 과징금 32억 부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59525&code=940100


◈한겨레《초기 출동 해경 "세월호 구조자, 선원이란 것 알았다"》

[특조위서 새로운 진술 확보]


특조위, 특검 요청 사유서에서 밝혀

"선원인 줄 몰랐다"는 기존진술과 달라

사실땐 '선원 책임 피하기' 방조한 셈

'해경 지휘부 업무상 과실'도 수사 요구

2차 청문회 다음달 29~30일 열기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822.html


◈한국《자유총연맹 선거 코앞에서...허준영(용산개발 주도 前 코레일 사장) 회장 측근 수사》

검찰, 용산개발 비리 강제수사 착수


일감 몰아주기 특혜·비자금 의혹

최측근 손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許, 친박계 김경재 후보와 내일 일전

http://hankookilbo.com/v/4d6ee95a95524963a9efee3eb9f6ef36


◈부산《보안 취약 마트 생계형 절도 표적지로》

혼잡시간·사각지대 노려

생필품·장난감 등 훔치고

내용물만 빼 센서 통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106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기류 예상보다 강력...영국發 경제위기 오나》


런던시장 EU탈퇴 지지선언 후

英 파운드 7년來 최저수준 추락


캐머런 총리의 잔류 호소에도

집권 보수당 의원 절반이 "탈퇴"

"유럽엔 中 경착륙 2배 충격" 전망


※지난 6개월간 파운드·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8월 24일      1.5754

2016년

런던 22일

오후 4시 기준 1.4135


자료: 머니위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96.html


◈중앙《밥 돌(전 상원의원), 롬니(전 주지사), 헤일리(부통령 후보 거론 주지사)...미 공화당 거물들 "루비오 지지"》

[트럼프 대항마 띄우기]


막말 트럼프 본선 경쟁력 없다 판단

젭 부시 사퇴 이후 루비오로 결집

월가·백만장자들 후원금도 몰려

"네바다서 선전 땐 상승세 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74


◈동아《트럼프에 끌려가는 공화당...혼란에 빠진 美보수주의》


진보-보수 넘나들며 인기몰이

-샌더스보다 더 진보적 '反戰' 발언

-월가 증세 주장하며 "난 보수주의"


보수진영 "후보되면 어떡하나"

-'대세론 저지' 유일 대안이 루비오

-플로리다 마저 내주면 게임 끝


※'공화당스럽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공약


[국정 전반]


*'작은 정부론'에 사실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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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와 월가에 대한 증세

*자유무역 반대

*건강보험과 복지 예산 감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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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해외 분쟁에 미국 개입 최소화

*'안보 무임 승차론'으로 동맹국들까지 압박

*이라크전쟁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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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889/1


◈경향《기후의 역습...태평양 섬들 삼킨다》


최악의 사이클론 덮친 피지

29명 죽고 8000명 집 잃어


기후변화로 해수면 올라가

폭우나 태풍에 더 취약해져


선진국 배출한 온실가스에

가장 피해 당하는 '최전선'


※남태평양 기후변화 피해


2010·3     키리바시 33개 섬 중 21개 해수면 상승으로 거주 불가능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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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     사이클론 에반(카테고리 4 규모) 사모아 관통, 1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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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     퍼시픽아일랜드포럼, 기후변화 행동 촉구하는 '마주로 선언' 유엔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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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     사이클론 팜(카테고리 5 규모), 바누아투 강타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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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     사이클론 울라(카테고리 4 규모), 통가 강타 기반시설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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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마셜제도, 엘니뇨에 의한 가뭄·홍수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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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사이클론 윈스턴(카테고리 5 규모), 피지 강타 29명 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7245&code=970100


◈한겨레《브렉시트 현실화 우려에

영 파운드 7년만에 최저》

[영국 '브렉시트' 리스크]


장중 2.4% '급락'...1.4058달러까지

영 탈퇴 막기 위한 EU 합의안 불구

집권 보수당 싸늘...절반 이상 "탈퇴"

신평사들 "신용등급 강등" 내비쳐

찬반여론 팽팽...추가 하락 가능성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759.html


◈한국《美·中 남중국해 밀당(밀고 당기기 신경전), 거세지는 신냉전 파도》


美, 호주에 '항행 작전' 동참 요구

아세안 10개국  초청해 공동성명도


中, 파라셀군도 지대공미사일 배치

ICBM·첨단 전투기 등 연이어 공개


美 CNAS "항모 전성시대 끝난다"

中 최근 공개 전략자산 염두 둔 듯


※남중국해 美中 충돌 위기


*시사군도(파라셀)

中 지대공미사일 2개포대 배치


*난사군도(스프래틀리)

中 레이더 시스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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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해역

 美 '항행의 자유' 작전돌입

 (호주 해군에도 동참 촉구)

http://hankookilbo.com/v/76e4caac6aa94e9f8bd9d7fdbdc7528f


◈부산《시리아 휴전 합의했지만 평화 '요원'》

27일 발효...적대행위 중지

반군도 조건부 수용 의사

테러조직은 대상에서 제외

구체적 내용 없어 회의론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5



■경제 TOP


◈조선《국내서 닫힌 지갑, 외국 나가선 열렸다》

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사상 최대


저가 항공 확대·엔저 영향

해외여행객 급증했기 때문

여행 수지 적자 96억달러


실속파 20·30代 여행객 많아

카드 1장당 사용액은 15% 줄어

"레저·쇼핑 산업 경쟁력 키워야"


※여행 수지 적자 규모

단위: 만달러


2011년 -74억4480

2012년 -72억1640

2013년 -70억1880

2014년 -53억5630

2015년 -96억7260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돈과

외국인이 한국에서 쓴 돈의 차이


자료: 한국은행


※해외 직구수입액

단위: 달러


2011년  4억7200만

2012년  7억 700만

2013년 10억4000만

2014년 15억4500만

2015년 15억2300만


자료: 관세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4160.html


◈중앙《스케치북 공룡이 스마트폰서 움직이네》

[40여개 한국 스타트업, MWC서 활약]


지문 대면 1.5초 만에 경찰에 신고 '호신용 앱'

로봇이 집안 곳곳 촬영해 사용자에게 전송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29


◈동아《中관광객 유치 한-일전...한국, 올해 역전 당하나》

日관광업, 엔저 등에 업고 급성장


작년 日방문 中관광객 107% 급증

한국은 역성장...日과 격차 줄어


아베 주도로 올 관광예산 2.4배로↑

한국형 시내면세점도 잇따라 오픈

도쿄 긴자점, 손님 80%가 유커


※한국·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단위: 명


[2011년]

한국 방문 222만 196

일본 방문 104만3246


[2013년]

한국 방문 432만6869

일본 방문 131만4437


[2015년]

한국 방문 598만4170

일본 방문 499만3800


자료: 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관광국(JNTO)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37263/1


◈경향《황창규 "KT, 기가토피아로 해외매출 5년 내 2조"》

MOBILE

WORLD CONGRESS


방글라데시 정부와 MOU 체결

터키엔 기가 LTE 수출하기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0415&code=930201&med_id=khan


◈한겨레《사물 연결 5G시대 "속도보다 신뢰가 혁신 열쇠"》

MOBILE

WORLD CONGRESS


글로벌 기업 수장들 '신뢰' 강조

저커버그 기조연설 "사회공헌 기여"

에릭슨 NGO·대학 지원 사례 소개

삼성은 세계 최초 제품 개발사 전시

'모바일은 창조적 파괴' 토론회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778.html


◈한국《"150조 만능통장 시장 선점"...은행 vs 증권사 쩐의 전쟁》

막 오른 ISA 대전 <상>


금융권, 저금리 속 생존 돌파구로

내달 출시 앞두고 고객 유치 쟁탈전

자동차·골드바 경품·고금리 RP 혜택

은행에 일임형 허용 후 불꽃 경쟁


은행권 압도적 영업망 무기로 공세

증권사는 자산관리 역량 강조

과당경쟁 따른 부작용 우려도


※ISA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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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격]

- 직전연도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자(1인당 1계좌)와 농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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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

- 연간 2,000만원, 의무가입기간 5년(최대 1억원)

  *소득이 있는 15~29세 가입자,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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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 펀드(국내주식·채권형, 해외주식·채권형, 국내·해외혼합형, ETF 등)

-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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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

- 계좌 내 상품·기간간 손익을 통합 계산해 순소득 중 200만원까지

  비과세(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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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주요 금융회사의 ISA 판촉 전략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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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아반떼, LG트롬스타일러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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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골드바, 여행상품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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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하나머니 3,000포인트 제공. 가전제품, 가족여행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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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KB국민프리미엄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 각종 수수료 면제, 환전·해외송금 시 환율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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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최대 연 2.1% 금리 제공하는 'ISA 우대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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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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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특판RP와 경품 이벤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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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대우증권│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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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사전 예약 고객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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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최초 가입 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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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4%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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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hankookilbo.com/v/d9c9b915c21b417bb847d1f3a33355a2


◈부산《'재정착률 90% 개발' 괴정5구역의 실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됐지만

반대 여론에 2011년 해제


철거 위주 재개발서 탈피

성공 땐 주변 지구 파장 클 듯


옛 재정비촉진지구 괴정5구역 현황


■부지=사하구 괴정동 656의 7 일대 13만여㎡


■주민=1천660명


■경과

-2008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1년 4월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2015년 10월 사하구 생활권계획 수립

-2016년 도시정비구역 지정 신청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9

1970년대, 1인시위, 3당3색, 3당구도, 4.13총선, 4차핵실험, DMZ, F-35, GPS, Kool, K팝, TV토론, 갈라치기, 감정노동자, 강신명, 강원, 개발시험, 개별소비세, 개소세, 거부감, 건강보험, 건보, 검사, 검찰, 격전지, 결함, 경제난, 경제실정, 경찰청장, 고국, 고학력, 고향노래, 골대, 공공화장장, 공군, 공급과잉, 공조, 공포, 공화당, 관리종목,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수입, 국정원1차장,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권고사직, 근로감시, 근로자과반동의, 금리인하, 기득권, 기소, 기초연금, 길랭바레증후군, 길안내,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일, 김진섭, 깜깜이, 남한, 네덜란드, 네팔, 노인, 농림부, 뉴햄프셔, 단일화, 담뱃세, 대구수성갑, 대권, 대북정보수집, 대북제재, 대북통, 대성동마을, 대출규제, 대통령, 대한민국, 대형아파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보순례, 동창리, 로테르담중앙역, 마산, 마코 루비오, 막걸리선거, 명절, 명절특수, 무능, 무대, 무례, 무전기록, 물갈이, 물대포, 물보라, 미국대선, 미사일, 민심, 민주당,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빙, 박정희, 반기문, 반려동물, 반박, 발목잡기, 발사대, 밥상논쟁, 배당주펀드, 배당펀드, 배송, 백남기, 백도라지, 백민주화,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크선, 법률지식인, 법조브로커, 변동성, 변호사, 보건복지부, 보드카, 보수신문, 부동산, 부동층, 부자증세, 북한, 북한주민, 북핵, 분구, 분양물량, 불법장례영업, 브라질, 비박, 비현실적, , 사과, 사용불가, 사할린귀국동포, 사회주의자, 살수차,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서울대법대, 서울대병원중환자실, 선거구획정, 선거운동, 선거일, 설날, 설연휴, 설전, 성관계, 소득세, 손팻말, 수도권, 수의, 수직상승, 수혈, 술대접, 스윙보터, 스페인, 시진핑, 실수요, 심판론, 아이스크림, 아이오와, 안보리, 안철수, 안희정,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 양도세, 엘 고어, 여권, 여권단결,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연판장, 영남, 영업사원, 영업손실, 예비후보, 오세훈, 오하이오, 우병우, 월가유착의혹, 위안부협상, 위안화, 위안화절상, 위치추적, 유골함, 유권자, 유럽펀드, 유엔, 유통업체, 은행, 은행PB, 이라크전쟁, 이성길, 이준석, 이집트숲모기, 인건비, 인구구조, 인권침해, 인덱스펀드, 임신부, 자구안, 자본잠식, 장거리미사일, 장밋빛공약, 장인, 장충동, 재무상태, 재선, 재테크, 저금리, 전병, 전신마비, 전용면적, 전화통화, 정보역량, 정세균, 제3한류, 제임스 뷰캐넌, 조종석사출, 조준사격, 조지 W 부시, 조지 워싱턴, 종로, 종편, 주식거래정지, 중국, 중국증시, 중국펀드, 중부, 중원, 증권PB, 증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박, 진보, 진해, 집값, 차기주자, 착수금, 창원, 청년취업활동비, 청와대, 청탁, 총선, 총선공약, 최윤수, 추수, 추진체, 춘제, 출자, 충당금, 충청, 치킨카레, 친노, 친박, 칼퇴근법, 케이크, 코리아, 코리안쿨, 콜롬비아, , 크리스마스, 태극당, 태블릿, 테드 크루즈, 투자상품, 퍼주기공약, 펀드판매수수료, 폐쇄회로영상, 포철, 포퓰리즘, 포항제철,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중정상, 한중협력, 한청수, 해명, 해외주식형펀드, 허구, 헤지펀드, 현대상선, 현정권, 호남, 호텔, 홍성지원, 환율, 황수경, 흑인, 흑자세수, 희망퇴직,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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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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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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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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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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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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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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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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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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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10억엔, 12.28합의, 13세소녀, 2월국회, 3당, 600조원, A요금제, IBM, is, M&A, PK, SNS, TK, TPP, TV토론, 가격규제, 가출, 강압수사, 거물, 거품, 건강보험, 건설사, 경기부양책, 경단녀, 경선, 경영철학, 계모, 곳간, 공문, 공소시효, 공심위원장, 공천,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장, 공포, 구글, 국가보훈처,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선변호사, 국영기업, 국회, 군인, 금리인상, 금수저, 기념사업, 기성세대, 기업활력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기준금리, 김무성, 김종각, 나홀로설, 난임, 난폭운전, 넓적다리, 넷플릭스, 노동4법, 노인, 녹십자, 농약품, 농협, 뉴질랜드, 다양성, 단수추천제, 당론, 대권주자, 대안, 대퇴부, 대학생, 대학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벽, 돈풀기, 동영상스트리밍업체, 동일, 동전던지기, 드라이브, 드론, 등록금, 딥톡, 롤러코스터, 롯데손보, 매출1조클럽, 메가FTA, 모기, 모유, 목사, 무료, 무역협정, 무자격가이드, 무쟁점, 무죄, 무효,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기업, 미국대선, 민간단체, 민생투어, 민주당, 박국희, 박근혜, 방역, 방한상품, 배달의민족, 백신, 버니 샌더스, 벤 카슨, 벤처기업, 변동폭, 보수, 보장서비스, 보험료, 보훈단체, 본회의, 부산, 부산이모씨, 부정부패, 부천여중생사건, 북한인권법, 불복, 불참, 불확실성, 불황, 브라질, 비박, 비인기, 비정규직, 사회불만, 살인죄, 삼례수퍼살인사건, 삼바,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이모, 생활이슈, 서류광탈, 선거구획정, 선거조직, 선거캠프, 설선물, 설연휴, 성장둔화, 세계경제, 세종텔레콤, 속옷, 쇼크사, 쇼핑, 수싸움, 수저계급론, 수출, 스타, 스펙, 스포티파이, 승차거부, 시공능력평가, 시진핑, 신생기업, 신젠타, 실로암의 집,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실업자, 실직, 아동학대치사, 아이오와코커스, 안철수, 알뜰폰, 알바, , 야당, 양산, 양지, 에넥스텔레콤, 여당, 여야, 여의도, 역발상, 영도, 외상, 요우커, 우버, 우선추천제, 우체국, 원내대표, 원룸, 원샷법, 웨딩보험, 위너스텔, 위안부, 위안부재단, 유급휴가, 유동성, 유럽, 유병자간편심사보험, 유커, 유한양행, 의원총회, 의장, 의총, 이념,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권, 인삼,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대일로, 일본, 일육아양립, 임시국회, 입법촉구관권서명, 입소자, 자백, 자율투표, 잔소리, 장애인, 재검표, 재벌특혜법, 재정건전성, 재판, 쟁점법안, 저성과, 전략가, 전세버스, 전윤철, 젊은층, 정의당, 정의화, 정치생명, 제로섬, 제약업, 젭 부시, 종묘회사, 좌담, 중국, 중국인관광객, 중도, 중앙당,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방, 진박, 진범, 진보, 진통, 진흙탕싸움, 짐박, 참모, 창당, 책사, 청년, 청와대, 체벌, 초저가, 총선, 총학생회, 최경환, 추모, 출마, 출산복지, 출산장려, 출산휴가, 출혈, 친노, 친박, 캐스팅보트, 콘돔, 콜버스, 태종,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 통합진보당폭력사태, 패권주의, 페북, 페이스북, 폐쇄, 폭발물협박범, 폭행, 표결, 풍속도, 필승카드, 학생단체, 학생운동, 한겨레, 한국,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한대련, 한미FTA, 한미약품, 한은, 할많하않, 항소, 허위매물, 허위자백, 현금유보율, 현수막, 현역의원, 협박, 협상력, 협조요청, 형제복지원, 호주, 홍창선, 환위험, 환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훈육, 흙수저


[2016년 2월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환호 대신 공포...'지카'에 물린 삼바》

브라질 '모기와의 전쟁'

박국희 특파원 르포<上>


이번 주말 삼바축제 앞두고

"나도 걸릴 수 있다" 불안 커져

콘돔 500만개 거리 곳곳 배치

군인의 60% 22만명 방역작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52.html


◈중앙《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출 명암, 일본 (2030년 기준) +23% 한국 -1%》


한국 빠진 '메가 FTA' 출범

미·일·호주 등 12개국 참여

세계경제 37% 하나로 묶여


"한·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2


◈동아《국가채무 600兆 '곳간' 흔들》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80/1


◈경향《원샷법(기업활력법) 통과...선거구는 깜깜》

더민주 의총 후 자율투표...'찬성 174 반대 24' 본회의 가결

선거구 획정, 여야 합의 불발...더민주, 17~18일 처리 제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40585&code=910402


◈한겨레《보훈처까지 민간단체에 공문

'입법촉구 관권서명' 도 넘었다》

지자체 이어 정부기관 나서

보훈단체 14곳에 협조 요청

'참여실적 파악' 압박에

현수막 걸라며 문안 제시도


국가보훈처의 서명운동 독려 공문 내용


발신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장

수신   14개 보훈단체

제목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협조


서명운동 참여실적을 지방보훈관서에서 2016.2.3(수) 12:00까지 파악


현수막   정당은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안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가 지킨 대한민국입니다.

(예시)   경제는 곧 안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9501.html


◈한국《원샷법 통과 이끌어 낸 '3당 국회'》

여야 40개 법안 본회의 처리


국민의당 "野 동참" 압박에

더민주, 기존입장서 선회

향후 캐스팅보트役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587a64262cc24ac3b24044ffe70f9503


◈서울《'210일 진통' 원샷법, 단 24명 반대 통과》

국민의당 찬성 표결 당론

3당체제 위력 '첫 작품'

제로섬 국회운영 바뀔지 주목

무쟁점 포함 40개 법안 처리

11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5001016


◈세계《"식어가는 성장엔진 데워라"

세계 각국 경기부양 총력전》


미국 금리인상 유보로 선회

유럽·중·일도 돈풀기 나서


정부, 이달 중순 추가 대책

한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올들어 단행된 주요국 경기부양 조치

───────────────────────────────

미국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

중국         시중에 총 2조5775억위안 공급

───────────────────────────────

유럽연합(EU) 추가 양적완화 또는 금리인하 시사

───────────────────────────────

일본         마이너스 기준금리 도입

───────────────────────────────

자료:외신종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4/20160204004520.html


◈국민《'원샷법(기업활력 제고 특별법)'만...정치 없는 여의도》


국회 제출 210일 만에 통과

1월 임시국회 성적표 초라


원내대표 합의 뒤집히는 등

여야 지도부 협상력 '부재'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합의

불신 커 2월 국회서도 쉽잖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0161&code=11121300&sid1=all


◈매일경제《210일만에 가까스로

원샷법 국회 통과》

노동4법 등 2월국회로 넘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2801


◈한국경제《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무자격 가이드'》

[현장 추적]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왕비 12명 거느린 태종...비결은 人蔘" 쇼핑 유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2년 283

2013년 432

2014년 612

2015년 598


자료:한국관광공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486861


◈부산《"가족보다 드론, 차례보다 알바"》

2016 설 연휴 新풍속도


드론 날려 영상 촬영하고

한가해진 도로서 드라이브

뻔한 '명절 잔소리' 피해

젊은층 '나 홀로 설'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95



■정치 TOP


◈조선《텃밭서만 眞朴마케팅, 黨 전체엔 '짐박'》

정치 수준 보여준 眞朴들


親朴 핵심 최경환, 인증샷 순례

후보 현수막 朴대통령 사진 도배

무엇을 할건가 설명하지 않고

'진박'임을 강조하는 연설만


"따뜻한 양지만 좇는 사람들...

親盧같은 또 하나의 패권주의"


※박근혜 정부 장관·청와대 수석 출신 총선 예비 후보


[TK]

곽상도

전 민정수석

대구 중·남구


윤두현

전 홍보수석

대구 서구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 동구갑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대구 달성군


[PK]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 기장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47.html


◈중앙《'원샷법' 212일 만에 통과, 더민주(소속 의원 109명) 15명 찬성》

[국회 문턱 넘은 기업활력제고법]


더민주 의원 절반은 표결 불참

반대 24표 중 더민주 21, 정의당 3

국민의당 11명 투표 전원 찬성표

북한인권법·선거구 10일 재논의


※'원샷법' 국회 본회의 처리 결과


정당(소속 의원수)│찬성│반대│기권

──────────────────

새누리당(157)    │ 146│   0│   0 

──────────────────

더불어민주당(109)│  15│  21│  25 

──────────────────

국민의당(17)     │  11│   0│   0 

──────────────────

정의당(5)        │   0│   3│   0 

──────────────────

무소속(5)        │   2│   0│   0 

──────────────────

계(재적의원 293) │ 174│  24│  25 

──────────────────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47


◈동아《與 이한구 "저성과 의원은 공천 배제"

野 홍창선 "국민 지탄받는 인물 제외"》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비박 측 "누구 맘대로" 강력 반발


국민의당 공심위원장엔 전윤철

"부정부패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120/1


◈경향《'재벌 특혜법' 설전도 잠시...국회 문턱 가뿐히 넘은 '원샷법'》

새누리·국민의당 표결 참여 전원 찬성...39개 법안도 '뚝딱'

더민주, 정 의장 면담 뒤 표결 선회...15명 찬성·21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28255&code=910402


◈한겨레《'위안부 10억엔 재단' 운영·사업자금 한국이 부담 논란》

['위안부 재단' 취지 변경 논란]


정부 "위안부 추모·기념사업보다

개개인에 혜택 돌아가게 지원"

12·28 합의 취지와 달리

한국이 재단 비용 떠맡는 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9396.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천관리위원장) "低성과·非인기 의원들 공천서 배제"》


친박의 단수·우선 추천제도 공감

사실상 '현역 물갈이론'에 힘 실어


"TK 표적 상향식 공천제 뒤집어"

비박계, 우려하던 일에 거센 반발

일부선 靑 지침 받았다는 설까지

http://www.hankookilbo.com/v/742b0381ace745abb9009864384a497b


◈부산《"정치생명 걸려"...총선 필승카드 골몰》

PK 대권주자 3인방 설 연휴는


金, 영도 시장서 민생투어

친박계와 갈등 수습책 숙제


文, 양산 자택 머물며

부산 출마 여부 저울질할 듯


安, 창당 후속 작업 분주

중앙당 인재영입에 전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52



■사회 TOP


◈조선《삼례수퍼 살인, 17년만에 眞犯 바뀔까》

수퍼 할머니 살해...부산 李모씨 "내가 했다" 고백, 논란 증폭


왜 이제 와서...

-당시 붙잡혔던 3명 모두 자백

-항소때도 무죄 주장안해 刑 확정

-이모씨,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해


강압 수사 못 견뎌 허위자백?

-"폭행·협박 정황 뚜렷해" 주장

-처벌받은 강모씨 "국선변호사에

-재판前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형량 늘어난다고 해 혐의 인정"


※'삼례 3인조' 유무죄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


[유죄 주장]

피고인들이 범행 자백·반성,

범죄 사실과 진술 부합(1·2심 판결문)

- - - - - - - - - - - - - - - - - - -

항소를 무죄가 아니라 형 깎아 달라고

했고, 3명 중 1명만 대법원에 상고


[무죄 주장]

수사기관의 협박과 강요로 범행을

허위로 자백한 것(재심 청구서)

- - - - -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건의 진범임을

고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169.html


◈중앙《이념은 중도에 가까운 진보..."한대련 활동 안 할 것" 88%》

[학생운동의 어제와 오늘]

<하> 요즘 대학생 생각은


등록금 등 생활 이슈에 관심 커

활동도 학생단체보단 SNS 선호


"의장, 스타처럼 주목받던 시대 끝"

2012년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뒤

총학생회들 한대련 잇단 탈퇴도


요즘 대학생이 생각하는 학생운동과 이념 단위: 명(%)

*본지가 전국 남녀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1월 15~30일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당신의 이념 성향은 몇 점입니까]


진보 0     1(0.3)

 ↑  1    10(2.9)

 │  2   37(10.6)

 │  3   86(24.5)

 │  4   78(22.3)

 │  5   72(20.5)

 │  6    30(8.6)

 │  7    16(4.6)

 │  8    13(3.7)

 ↓  9     6(1.7)

보수 10    1(0.3) ─ 이념 평균 4.21

- - - - - - - - - - - - - - - - - -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 의장의 이름은?


안다      8(2.3)

모른다 342(97.7)

- - - - - - - - - - - - - - - - -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회장 이름은?


안다      5(1.4)

모른다 345(98.6)

- - - - - - - - - - - - - - - - - - -

[학생운동이 집중해야 하는 이슈는]


대학 등록금 등 교육환경 문제 201(57.4)

정부 정책 등 견제             60(17.1)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 해결    56(16.0)

미군 철수 및 자주국가 수립     15(4.3)

남북 평화 및 통일               8(2.3)

기타                            8(2.3)

- - - - - - - - - - - - - - - - - - -

[한대련의 활동과 강령을 지지하나]


매우 지지  5(1.4)

지지      26(7.4)

보통     84(24.0)

반대      23(6.6)

매우 반대  6(1.7)

잘 모름 206(58.9)

- - - - - - - - - - - - - - - - - - -

[대학 내 학생회 활동에 관심 있나]


매우 관심 없다               41(11.7)

관심 없다                   101(28.9)

보통이다                    134(38.3)

관심 갖고 있다               63(18.0)

관심 갖고 관련 활동 하고 있다 11(3.1)

- - - - - - - - - - - - - - - - - - -

[최근 학생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시위 평가]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도 적절했다 191(54.6)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은 과격했다 118(33.7)

적절한 문제 제기가 아니었고

시위 방식도 과격했다  36(10.3)

무응답                  5(1.4)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26


◈동아《'13세 소녀' 속옷만 입고 맞아...(국과수) "외상에 따른 쇼크사 가능성"》

'부천 여중생' 사건...경찰, 목사부부 살인죄 적용 검토


넓적다리에 선명한 출혈 확인

父 "또 가출할까봐 옷 벗겨놨다"

딸 숨지기 6일전에도 폭행 당해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신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308/1


◈경향《'테러 소동' 인천공항 폭발물 협박범은 '대학원 졸 실업자'》

30대 가장 "취업 안되고 돈 없어 사회에 불만" 진술

경찰 "테러 단체와 무관...IS 홈피 접속 여부 수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11265&code=940100


◈한겨레《'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청년들에게 말을 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흙수저 금수저' 유독 높은 조회

"흙수저들은 '서류광탈' 십상

스펙 쌓으려면 그것도 돈" 분통


월수입 130만원 비정규직 안정애씨

"얼마 벌고 싶냐"에 "딱 170만원"

기성세대들은 "설마 그럴 리가..."


아파트앞 하차하는 원룸 한아름씨

"부끄럽진 않지만 만감 교차"

"40년 뒤 그곳은 노인들 차지" 댓글


좌담 보수청년 패널 어렵게 구해

얼마나 낯설었는지 SNS 포스팅

"내 돈 주고 한겨레 사볼 줄이야"


끝낼 수 없는 한겨레의 말걸기

못다 한 말 '딥톡' 하실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490.html


◈한국《"도벽·가출 습관 없는 밝은 아이였다"》


가출 때도 찾던 6학년 때 담임 증언

부모 "훈육 차원 체벌" 진술과 상반


中입학 10일 만에 새이모에게도 맞아

"시신 대퇴부서 선명한 출혈 관찰"

아버지·계모 살인죄 적용 검토

http://www.hankookilbo.com/v/a3bd32dee4044573ab527f1e0ed2e1a6


◈부산《'무작정 시설 폐쇄'에 장애인들 "우린 인권도 없나"》

옛 형제복지원 해산 절차

애꿎은 '실로암의 집' 불똥

법인 운영 탓 입소자 옮겨야

직원 29명도 실직 위기


※실로암의 집 입소자 현황


뇌병변    8명

지적장애 24명

지체장애  9명

행려자    1명


계 42명


※입소자들의 중복 질병 등 현황

────────────

부적응  8명│자해   4명

────────────

조울증  6명│녹내장 1명

────────────

뇌전증 13명│고혈압 1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118



■국제 TOP


◈조선《성장둔화 시진핑號, M&A는 파죽지세》


올 들어 82조원 규모 인수합병

벌써 작년 총액의 60% 넘어서


세계 1위 농약품 종묘 회사 등

국가 전략적 차원서 집어삼켜

외신 "80년대 日자본 공습 방불"


※2010년 이후 중국의 해외M&A 추이


[2016년]

전체 680억달러(82조원)

국영기업에 의한 인수 580억달러(70조원)


자료:Dealogic, WSJ


※2016년 중국의 주요 해외 M&A


날짜    │중국 기업             │피인수 기업                       │금액                  

──────────────────────────────────────────────

1월 12일│다롄 완다(부동산 개발)│레전더리 엔터(미국, 영화제작)     │35억달러(4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하이얼(가전)          │제너럴 일렉트릭 가전 부문(미국)   │54억달러(6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3일│중국화공(기초화학)    │신젠타(스위스·미국, 종자 및 농약)│430억달러(52조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21.html


◈중앙《페북, 애 낳으면 480만원...넷플릭스(동영상 스트리밍업체)는 1년 유급휴가》

[출산 장려하는 미국 기업]


스포티파이, 난임 2400만원 지원

IBM, 엄마 출장 땐 모유 배송해줘

출산휴가 늘린 구글, 퇴사 절반으로

"일·육아 양립이 결국 회사에 도움"


※'경단녀' 막는 미국 기업 출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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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출산 시 남성 16주

-여성 26주 유급휴가


*소프트웨어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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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출산 시 남성 12주, 여성 20주 유급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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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출산 시 아기 1명당 4000달러(480만원) 지급

-남녀 모두 16주 유급휴가

──────────────────────

IBM

-출장 간 여성 직원 모유를 집으로 배송

──────────────────────

넷플릭스

-신생아 출산·입양 시 최대 1년 유급휴가


*동영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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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출산 시 24주 유급휴가

-난자 냉동·난임치료 비용 제공


*음악 스트리밍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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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로

-출산 시 아기 1명당 1000달러 상품권 제공

-출장 간 여성직원 모유 수유 시 비용 제공


*부동산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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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0


◈동아《첫 경선부터 "(트럼프) 무효...(샌더스) 재검표" 불복》

[2016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놓고 진흙탕싸움


'카슨 경선포기' e메일이 발단

트럼프 "크루즈 실격 처리돼야"


샌더스 '동전던지기 승부'에 발끈

TV토론 방식까지 작심 비판


*트럼프

크루즈, 아이오와서 '사기'

경선 무효...다시 치러야


*샌더스

당 지도부, 힐러리만 배려

TV토론회 불참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41/1


◈경향《'아이오와 드라마' 뒤엔 참모들의 불꽃 튀는 '수싸움'》

[2016 미국의 선택]샌더스·힐러리의 책사들


샌더스, 오랜 기간 함께한 동료들과 선거조직 꾸려

힐러리 캠프엔 거물 전략가 다수...다양성도 갖춰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주요 참모들


[힐러리 클린턴]


존 포데스타(67)

선대본부장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큰어른'


로비 무크(36)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제니퍼 팔미에리(49)

공보 책임자

:대언론, 홍보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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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제프 위버(50)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태드 데빈(61)

선임 보좌관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샌더스 자문


필 피에레몬테

현장 책임자

:지역 선거운동 총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152235&code=970201


◈한겨레《공화 트럼프 지지율거품 걷힐까

민주 클린턴 '샌더스 돌풍' 막나》

뉴햄프셔 9일 예비선거


트럼프 경쟁력에 의문 잇따라

루비오, 선전땐 주류 대안으로

부시 의미있는 득표 못하면 퇴출


클린턴, 전략 바꿔 '샌더스 견제'

승리 어렵지만 표차 줄이기 온힘


※뉴햄프셔 예비선거 지지율

(단위: %, 1월25일~2월2일 여론조사 평균)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민주당]

버니 샌더스   55.5

힐러리 클린턴 38.0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33.0

테드 크루즈   11.7

마코 루비오   10.7

존 케이식     10.7

젭 부시        9.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410.html


◈한국《"中 해외 M&A, 年 50% 성장할 것"》


1월에만 680억弗...작년 절반 넘어

신젠타 인수전에선 '전액 현금' 파격


시진핑 일대일로 각본에 맞춰 매입

풍부한 유동성 기반 새 시장 열어


※중국의 해외기업 인수·합병액

(단위:억달러)


2010           490

2011           540

2012           570

2013           630

2014           710

2015         1,120

2016(1월 말)   680


자료:월스트리트저널

http://www.hankookilbo.com/v/9ab06a72343149149f38b1fd6426e019


◈부산《세계 최대 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공식 서명》

12개 회원국 5년 협상 결과

뉴질랜드서 협정 서명식

비준까지는 2년 더 걸릴 듯

중국 견제 의미도 가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TPP 협정국

(2005년 6월)]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TPP 협상 타결국

(2015년 10월)]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페루

호주


자료/ASEAN, APEC, UN, 로이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5000015



■경제 TOP


◈조선《벤처기업 '앱'이 허위매물·승차거부 없앤다》

일상의 고질적 문제들, 해결 나선 신생기업들


'배달의민족' 난폭운전 추방

-고정 급여제·안전 교육


'직방' 허위매물 제거

-안심중개사 매물 상단에 노출


'우버' '콜버스' 승차거부 해결

-자동 배차...전세버스식 운행


-기존 사업자들과 갈등

-법적인 문제 풀어야


※'일상의 불편' 해결하는 신생 벤처기업


[문제점:배달 시간·건수 압박에 따른 오토바이 배달원의 '난폭 운전']

     ↓    

배달의 민족

-자체 배달원은 배달 건수와 무관한 고정 월급 지급, 오토바이 안전 교육 실시

-외부 가맹점 배달원에게 무료 오토바이 안전 교육 제공, '안전 운전지침' 발간해 배포


[온라인상의 부동산 허위 매물]

 ↓ 

직방

통화 녹취, 허위 매물 광고 금지 등을 준수하는 '안심 중개사'의 매물 우선 노출


[늦은 밤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려는 택시의 승차 거부]

  ↓  

콜버스

평일 야간, 강남·서초에서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반영한 맞춤형 전세 버스 운영


우버

승객 목적지 감춘 채 택시 기사에게 콜 전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3774.html


◈중앙《실손보험, 싼 게 무조건 낫다》


보험료 가격 규제 풀리자

업체들 최고 40% 올려


보험료는 제각각인데

보장 서비스는 어디나 같아


30·40세 남자는 롯데손보

40세 여성 농협 가장 낮아


※실손의료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험. 10~20%인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보험금으로 준다.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쓴 비용만 주기 때문에 중복 가입을 피해야 한다.


※실손보험, 어디가 보험료 가장 저렴한가 (단위:원)


[30세]

          남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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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1만317 │한화손보   1만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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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1만490 │롯데손보   1만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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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1만819 │동부화재   1만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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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1만843 │KB손보     1만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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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생명 1만880 │메리츠화재 1만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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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상품 평균 1만1978│평균       1만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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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남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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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1만3427│농협손보       1만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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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생명 1만3740│롯데손보       1만6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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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1만3750│현대해상       1만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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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1만4264│한화손보       1만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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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1만4274│현대라이프생명 1만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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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만5328│평균           1만9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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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남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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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1만6603│롯데손보       1만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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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1만6920│흥국화재       2만1060

───────────────────────

동부생명       1만7150│한화손보       2만3261

───────────────────────

한화생명       1만7422│현대해상       2만3330

───────────────────────

흥국화재       1만7731│동부화재       2만3696

───────────────────────

평균           1만8261│평균           2만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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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범위 다른 AIG손보는 제외, 단독형·선택형Ⅱ(급여 90%, 비급여 80% 보장) 기준

자료:손해보험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34108


◈동아《제약업계 빅3(한미약품-유한양행-녹십자) 최대실적

잇따라 '매출 1조 클럽'》

작년 수출 대박 한미약품 1위 등극

녹십자도 백신 등 해외매출 27%↑

유한양행은 2년 연속 '1조 클럽'


※2015년 제약업계 1조 클럽 매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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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1조3175억 원

- - - - - - - - - - - - - -

유한양행 1조1000억 원(예상)

- - - - - - - - - - - - - -

녹십자   1조47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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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27842/1


◈경향《'롤러코스터' 환율

기업들 '조마조마'》

1월 평균 하루 변동폭 '7.9원'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환위험·불확실성에 투자 위축


※올 들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달러당 원, 자료:한국은행


1월4일 1187.7

2월3일 1219.3

2월4일 1202.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16001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알뜰폰 대란? 'A요금제' 신청 폭주로 접수 중단》

에넥스 '월50분 음성 무료'로 인기

설 부모님 선물 수요로 수요 급증

신청자 7만7천명 넘어 처리 못해

"우체국 온라인 접수 주말쯤 재개"

세종텔레콤·위너스텔 등도 일시중단


※에넥스텔레콤의 '알뜰폰 대란' 촉발 요금제 현황


[A제로]

-조건 내용 : 기본료 없음. 음성통화 50분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음성통화 월 50분 미만 땐 공짜이용 효과. 어르신, 초등학생 등 주로 수신 용도로 전화 활용 때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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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500]

-조건 내용 : 기본료 2750원, 음성통화 100분, SMS 400건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SMS 많이 쓸 때 요금 절감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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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

-조건 내용 : 기본료 6600원, 음성통화 230분, SMS 100건, 데이터 500MB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이통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월 3만3천원)와 조건 비슷한데, 연간 30여만원 요금 절감

──────────────────────────────────────────────────────

*3개 요금제 모두 음성통화 초과 이용량에 대해서는 초당 1.8원씩 부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323.html


◈한국《'붕어빵 보험' 틀을 깨다》

규제 완화 후 이색 마케팅 열기


"아파도 가입 가능" 상식 파괴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부터

"결혼식 불미의 사고 땐 보상"

웨딩 보험 등 독창적 상품 속속

암·한방 건강보험 계약도 불티


※보험사들이 내놓은

새해 주요 신상품

상품│특징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양·한방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한방 치료비 정액 보장


롯데손해보험

웨딩보험

- - - - - - - - - - - - - - - - - - - -

결혼식 취소, 결혼 의상·예물 손상 등

결혼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 종합적 보장


삼성화재

간편하게 건강하게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KB손해보험

KB 신(新)간편가입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흥국화재

무배당 행복든든 간편가입 보장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자료:각 보험사

http://www.hankookilbo.com/v/33f399a55b0e445585fe5ceb9853d0c2


◈부산《"불황은 또 다른 기회" 역발상 경영철학》

[부산 건설사 열전]

김종각 ㈜동일 회장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5위

현금유보율, 업계 최상위권


올해 5천660가구 공급 목표

투자회사 설립 등 다각화 모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