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내가 사는 건물에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이 산다. 중국, 러시아, 몽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다양하다. 마주 칠 때면, 무언이다. 서로를 경계하는 눈빛이 역력하다. 말이 통하지 않는 만큼, 그들도 나와 눈빛이 마주 치면, 움찔하거나 힐끔 쳐다본다.


기실 나와 다른 외양, 특질을 지닌 존재에 대해 인간이 품는 공포는 지극히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것이다. 이것은 안전을 갈망하고 외부의 위험 요소로부터 나를 지켜 생존을 도모하고자 하는 욕구가 인간의 DNA에 각인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양한 대상과 공존을 꾀하고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본질적으로 모든 대상은 같지만 다르다. 교류, 자원의 배분 과정에서 나와 다른 존재를 배제하는 순간, 갈등이 생기는 것은 필연이다. 그야말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재현되는 게다.


타고난 성정이 진보적 정신과 어울리는 것도 아닌지라, 내가 우리 건물 이방인들과 말을 섞은 건, 여지껏 단 두 차례다. 한번은, 가스식 의류건조기 조작이 미숙해 발 동동 구르던 중국인을 도와준 것. 다른 하나는 공동 휴게실에 갔다가 왠 몽골 여성이 아이를 데리고 있기에 "몇 살이냐" "참 똘똘한 어린이 같다"며 덕담을 건넨 것뿐. 다가서자, 서로 품던 경계심은 풀리고, 그 자리엔 환한 미소가 오갔다.


비대면에서 불신과 의심이 싹트고, 그렇게 저마다의 마음은 불안을 꽉 움켜쥔다. 미-중 '핑퐁 외교' 덕분에, 비로소 매스컴을 통해 중국 사람들을 접한 상당수 미국인들은 깜짝 놀랐다. 무자비하고 잔혹한 공산주의자, 악한 도깨비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었던 것을. 우리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더디더라도, 조금씩, 묻고, 말을 걸고, 기꺼이 돕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당장 강제할 계제는 못 된다.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행동이 반듯하겠나. 하지만, 우리에게는 '대면할 용기'가 필요하다. 공포에서 해방되려면. 깊숙한 동굴에서 나는 음성이 나를 해치려는 맹수의 발자국 소리인지, 뚝뚝 떨어지는 이슬 소리인지 분간하려면 횃불 밝히고 들어가야 하는 법이다. 그렇잖으면 영영 고통에 겨울 뿐.

Comment +0


[2018년 6월2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비핵화 전담 TF…美국무부 곧 가동》

CIA 같은 정보기능까지 결집

폼페이오는 방북 막바지 조율

합의 이행안·시간표 제시 예정

성 김, 동아태 차관보 맡을 듯


❍ 세븐일레븐의 결단…컵 6000만개 재활용 위해 상표 뺀다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1> 재활용, 변화의 시작


-인쇄된 페트컵은 재활용 안돼

-브랜드 마케팅 과감히 포기

-내달부터 투명컵으로 교체


❍ 대구 시민들, 수돗물 공포에 약수터로


❍ 대구, 나흘째 수돗물 소동

-발암물질 검출 보도에 불안

-환경부, 차관 급파해 시음 행사

-"기준치 이하라 마셔도 된다"


❍ 3조 들여…자발적 퇴사자에도 실업급여

-해고 아니라도 6개월 후 지급 추진


◈중앙《가덕도 신공항 뇌관…오거돈이 불 댕겼다》


시장 당선 뒤 "공약대로 재추진"

정부 김해공항 확장 결정 뒤집어


권영진 대구시장 "있을 수 없는 일"

TK·PK 갈등 다시 수면 위로


❍ 한국형 첨단 전투장비 장착한 전사들


❍ 미국 비핵화 협상팀 4명 북한 갔다

-폼페이오 곧 방북 '시간표' 전달

-미 유해송환팀 2명 평양 체류 중


◈동아《국민연금 주주권 강화…기업 299곳(국민연금이 지분 5% 이상 보유) 발등의 불》

스튜어드십 코드 내달말 도입


사외이사-감사 추천 등 경영 참여

기업 통제-투기자본에 악용 우려

"기금운용 독립성 확보 우선" 지적


※스튜어드십 코드


국민연금공단,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 투자가들이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스튜어드)처럼 고객을 대신해 투자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행동 지침.


❍ "마지막 기회인데…" 또 한번 한 맺히는 이산상봉 추첨


❍ 軍, 연평도 K-9 자주포 훈련도 중단 검토

-서북도서 北 기습 도발 대비용

-국지훈련까지 도미노 중단 현실로


❍ SNS에 지쳐가는 사람들

-광고 게시물-가짜뉴스 넘치고

-시도 때도 없는 '알림' 피로감

-페북 등 이용시간 17.8% 줄어


◈경향《시민, 훈장에 대한 '역사적 평가' 요구》

뉴스분석│JP에 대한 훈장 추서 논란의 의미


정치적 평가 간극에도 추서…공적 조서엔 '총리 봉직'만 기재

기준 없이 관행적인 서훈에 문제제기…달라진 시대정신 투영


❍ JP 영정 앞 '국민훈장 무궁화장'


❍ 생계에서 자아실현까지…일과 삶, 조화의 시대로

[노동의 新새벽]


❍ 피로도 높아진 SNS

-평균 이용 시간 7.4분 감소…페이스북 가입률 3.3%P 줄어


◈한겨레《고용부, 삼성(전자서비스) 불법파견 수사의견 두차례 뭉갰다》


2013년 주무부서·노동청 보고서

고용부 실장 주재 회의서 뒤집고

"협력업체와 적법 도급" 일방 결론


고용부 간부 "삼성 얘기 잘 들어주라"

근로감독관 등에 이메일 보내기도

개혁위 "문제 있다" 수사 권고 예정


❍ 천혜 자연 담은 'DMZ 기념우표'


❍ 규제 비웃듯…총수일가 '일감몰아주기' 더 늘었다


-4년간 재벌 내부거래 8조→14조

-지분율 낮춰 규제 피하기 꼼수도


-공정위 "법 실효성 높일 대책 필요"

-상장사 총수지분 20%로 강화 유력


❍ 군, 서해 NLL 사격훈련도 중단 검토

-한미훈련 이어 단독훈련까지 확대


◈한국《일자리의 미래 vs 저질고용 양산》

앱 통해 그때그때 일감 구하는 '긱 경제'


배달·대리운전 넘어 서비스시장 확대

"4차 산업혁명 시대 근로형태" 전망


"중개 수수료 떼고나면 소득 쥐꼬리

디지털 비정규직일 뿐" 비판 목소리


❍ 이산상봉 후보자 추첨…95세 할아버지의 탄식


❍ 軍, 서북도서 실사격 훈련도 시행방안 재검토

-적대행위로 보이지 않을 훈련방법 모색

-"전투준비 태세에 지장 주나" 우려 나와


❍ 김현미 "공시지가 현실화…구체적 로드맵 마련할 것"

-상가임대차보호법 갱신 5년→10년


◈서울《교실을 뒤집어라!》

명문대 진학 아닌 모든 학생이 살아남는 교육으로…대혁신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교육개혁리포트]

대한민국 중3


現중3 등 중심 2030년대 초 청년인구

정부 예상보다 26만여명이나 적을 듯

4차 산업혁명 사회변화 맞는 개혁 없인

고용률 97% 허울…인재 대재앙 우려

"기술 수용성 높여주는 교육 필요" 지적


❍ 시간표 제시하는 美…北비핵화 고삐 죈다

-매티스, 특정 사항·약속 이행 곧 요구


❍ 日군함도 '조선인 강제노역'…세계유산 결정문에 명기될 듯


◈세계《'워라밸' 실현, 고용 유연성이 답이다》

[심층기획]'주 52시간 근무' 빛과 그림자

고용률 70% 선진국은 어땠나


노동시간 줄여 신규 고용 확보

독일·네덜란드 등선 노동 세분화

다양한 형태 일자리 적극 창출

정부도 세제개혁·규제완화 지원


❍ "대입 개편, 공론화에만 매달려…교육부·전문가 그룹에 맡겨야"

'수능 설계' 박도순 교수 쓴소리


-"본질적 문제 놓친 채 절차 급급

-줄세우기 전락 수능 폐지 필요"


❍ 언제쯤 만나려나…이산상봉 후보자 1차 추첨


❍ 기업 구인·채용 7년 만에 모두 줄었다

-올 들어 국내 고용 상황 악화 따라

-1분기 구인 1.9%·채용 1.7% 감소

-미충원 9만…일자리미스매치 여전


❍ 美 "北에 곧 비핵화 시간표 제시"

-구체적인 요구 사항 담길 듯

-매티스 오늘부터 한·중·일 순방


◈국민《규제 비웃는 재벌…내부거래 더 늘었다》

공정위, 444곳 전수조사


규제 기업 편취 14조로 껑충

제도 도입 때 반짝 줄었다가

사각지대 이용해 다시 기승

감시 맡은 사외이사 거수기

'사익편취 규제' 무용론 제기

지분율 20%로 강화 목소리


❍ "마지막 같은데…" 95세 할아버지 상봉 탈락에 망연자실


❍ 공항 국내선 흡연실 퇴출

-국제선, 이중문·위치 조정


❍ 모든 북핵 리스트 연내 제출…영변 핵시설 폐쇄 요구할 듯

美 '비핵화 시간표' 곧 제시


-美 "진정성 가늠할 조치 담아"

-폼페이오 訪北 맞물려 주목

-정부 "주말쯤 北·美접촉 예상"

-北, 올 6·25는 美 비난 안해


◈매일경제《中(베이징) 미세먼지 36% 줄일때 韓(서울)은 '제자리'》

中은 골목길까지 점검

측정소 1곳당 커버면적

서울이 베이징의 66배

韓은 대통령 공약인데도

사실상 손 놓은 상태


❍ "트럼프發 무역전쟁…경기침체 방아쇠"

국제결제銀 사무총장 경고


-中 지분 25%넘는 기업

-對美투자 제한 곧 발표

-中·日증시 1% 안팎 하락


❍ 68년만에 돌아온 老兵


❍ 원화값 9.8원 급락 1117원

-7개월만에 최저


❍ 일감몰아주기 규제대상 넓힌다

공정위, 내부거래 기준 강화


❍ 당신에게 딱 맞는 펀드…인공지능이 찾아드려요

매경 'MK파운트' 서비스


◈한국경제《'창업 산실' KAIST, 국내 최고 이공계大》

[STRONG KOREA]

한경·글로벌리서치, 이공계 대학 평가


-창업·취업 지원 힘써 첫 1위 올라


❍ 믿었던 삼성전자마저…7분기 만에 실적 꺾였다

-2분기 영업이익 1兆 이상 줄 듯

-'삼성 흔들기' 겹쳐 위기감 커져


❍ 진대제의 스카이레이크…車부품사에 1000억 베팅

-KDA지분 100% 인수


❍ 피로 지킨 자유…6·25전쟁 68주년


❍ 美 '25% 룰(中자본 25% 이상 땐 투자 금지)' 예고…중국의 IT기업 인수 막는다

-안팎 악재에 시장 불안 커진 中

-지준율 낮춰 120兆 유동성 공급


❍ 세계무대 빛낼 '디바' 찾습니다

국제 오페라 오디션 '나얍'

亞 최초 9월 서울서 개최


-내달 10일부터 참가 접수


◈서울경제《"정규직 안바꾸는 곳 공개" 26개 국책硏 압박 논란》

정부 "이달말까지 계획서 제출"

'국정과제 밀어붙이기' 거센 비판


❍ "규제 없앤 도심 곳곳 먹거리·몰…쇼핑천국 일본 실감"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유통사-소상공인 공존·혁신

-소비자 중심 '쇼핑 1번지'로

-日 "대형업체와 골목상권은

-고객들 달라 적대관계 아냐"


❍ 관광객들로 북적대는 거리

[골목에 갇힌 한국 유통]'쇼핑도시' 오사카 가보니


❍ 긴급경제조치까지 꺼낸 트럼프…'中, 對美 첨단산업 투자' 막는다

美 "장벽 안없애면 그이상 당할것"

원달러 환율 9.8원 급등 1,117원


❍ 삼성, 이익 15조 깨지나…짙어지는 먹구름

-2분기 갤S9 판매 주춤…영업익 7분기만에 꺾여


❍ 상가 임대 10년간 보장…김현미 "하반기 法개정"

버스 준공영제 전국으로 확대

진에어 면허취소 조만간 결정


◈부산《오거돈의 가덕 신공항 곳곳에 '암초'》

국토부 장관 부정 입장 피력

대구·경북 지역 거센 반발

김경수·송철호 입장도 모호


❍ 육군 '워리어 플랫폼'


❍ 남북 철도·도로 연결 논의 속도

-남북, 26·28일 분과회의


❍ 정부, 수소車 산업에 2조 6000억 투자

-2022년까지 1만 6000대 보급

-울산·서울 시내버스 올해 투입


❍ '부울고속道 이음쇠 사고' 경찰 조사 불가피



정치 TOP


◈조선《포스코 회장에 날 세운 여당 "前회장 비리 덮어줄 사람"》


홍영표 원내대표 연일 비판…

신임 회장 '군기 잡기' 논란 커져


야권 "정치권 외압 비판해놓곤

여당 되니 기업에 영향력 행사"


◈중앙《문 대통령, JP 조문은 안 하고 무궁화장(국민훈장 최고등급) 훈장 추서》

[김종필 1926~2018]


청와대 "취임 뒤 조문 간 적 없어"

일각서 제기한 훈장 추서 논란엔

"무궁화장은 전직 총리 예우 차원"


◈동아《"이번에 당선된 문돌이"…'탄돌이' 연상에 靑당혹》


靑수석, 회의중 '탄돌이' 빗대 표현

文대통령 인기 덕에 與압승 인식


盧탄핵 역풍 타고 당선된 '탄돌이'

독선적 행태로 여론비판 받아

여권내부 "반면교사 삼아야" 경계


◈경향《"이제는 경제다" 여야 민생으로 중심 이동》

민주당, 오늘부터 '전국 민생투어'…최저임금 등 간담회

한국당·바른미래당, 문 정부 경제정책 문제점 지적 집중


◈한겨레《문 대통령 "JP 예우 갖춰 애도하라"…무궁화장 훈장 추서에 반대 잇따라》


문 대통령, 직접 조문 않는 대신

"행안부 장관에 애도 표시 지시"

김부겸 장관, 빈소 찾아 훈장 올려

"역대 총리에 훈장 수여 관례 따라"


정의당 "훈장, 쿠데타 면죄부 우려"

반대 국민청원도 177건 올라와


◈한국《JP에 무궁화장 추서…文대통령은 조문 않기로》

靑 "전직 총리 전례 따른 결정"


文대통령, JP와 정치적 인연 없고

진보진영 일각 "유신독재 2인자"

부정평가 감안 절충안 선택한 듯


"대통령께서 유족에 위로의 말씀"

김부겸 장관이 빈소서 훈장 전달

유족, 추서 논란에 불편한 기색도



사회 TOP


◈조선《"정부는 안심하라지만…페놀 수돗물 악몽 떠올라 찜찜"》

대구 수돗물 소동


이번에 검출된 과불화화합물

계면활성제·반도체 세정에 쓰여

시민들 "잊을만하면 화학물질 유출"

권영진 시장 "제때 대처못해 죄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년 3월 14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두산전자 페놀 원액 저장탱크 파이프가 파열돼 발생한 수돗물 오염 사건. 누출된 30t의 페놀 원액이 낙동강을 거쳐 대구 상수원으로 흘러들면서 수돗물을 오염시켰다. 대구를 거쳐 부산, 마산까지 영향을 줬다. 수돗물과 섞인 페놀은 소독을 하는 염소와 반응해 클로로페놀을 형성한다. 이때 불쾌한 냄새가 심하게 나 물을 마실 수 없게 된다.


◈중앙《제주 예멘 난민, 모텔 2인실에 5명…한끼로 버티기도》

486명 난민 신청, 심사 최대 8개월

가져온 돈 다 떨어져 생계 막막

정부가 연 취업상담엔 400명 몰려

"전쟁 피했더니 먹고 사는 게 전쟁"


◈동아《法보다 실적 무서워…직원이 고발할라…주52시간 '낀 부장들'》

'이 부담 저 부담' 중간관리자 하소연


성과부담에 '칼 퇴근' 꿈 못꿔

"자발적 야근 습관 버릴수 있을지"


직원들 초과근무 관리 스트레스

사업주 고발땐 책임 부메랑 우려


◈경향《대학가, 탐지기 들고 '몰카와의 전쟁'》


단국대·서강대·서울대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교내 대규모 전수조사

"학생들 민원에 정례화"


경찰 '여름경찰관서' 운영

휴양지 성범죄 강력 대응


◈한겨레《정원 감축도 '수도권 불패'…기울어진 평가 잣대》

대학역량진단 평가 결과 논란

수도권대 91%가 감축 안해도 돼

비수도권 지역 65%만 '생존대상'


◈한국《'아빠 친구' 차량서 강진 여고생 DNA 검출》


야산 발견 시신, 여고생으로 확인

시신에 머리카락 거의 없어

국과수, 체내 독극물 등 검사 계획


신원 확인 방해하고 빨리 부패시키려

시신 땅에 묻지 않고 알몸 유기한 듯



국제 TOP


◈조선《美 국방부까지 가세…중국과 미래기술 패권 싸움》


무역전쟁이 기술전쟁으로 확전

中 기업과 美대학 연구사업 조사

대통령 '긴급국제경제권한법' 발동

AI·로봇기업에 中투자 제한 검토


트럼프 "무역장벽 모두 철폐해야

안 그러면 그 이상을 당하게 될것"


◈중앙《'21세기 술탄' 에르도안, 탄핵 걱정 없는 31년 집권 길 열었다》

[터키 여당 대선·총선 승리]


경제난에도 보수 무슬림 강력 지지

대법관 임명, 의회 해산권 등 막강

일각 "무한 권한에 독재국가 될 것"


나토 회원인데 이란·러시아와 밀월

미국·유럽선 외교적 관계 놓고 고심


◈동아《돌파구 못찾는 EU 난민갈등…솅겐조약(회원국 간 통행절차 없이 자유이동)까지 흔들》

16개국 긴급 정상회의 합의 불발


난민 2차이동 방지 추진 메르켈

"개별국가와 양자-삼자협상 추진"


伊 "1차이동 해결이 먼저" 반발

동유럽국은 '난민할당' 원천거부


28일 정상회의서도 해결책 난망


◈경향《장기집권 가는 길 카펫 깐 '술탄' 에르도안》

터키 대선서 재선 성공


총선서도 집권당이 승리

개헌으로 절대권력 쥐고

2030년 이후도 '통치 길'

반대 여론·경제난 '과제'


◈한겨레《중, 시중에 120조원 풀어 미 관세폭탄 방패 삼는다》


중앙은행 지준율 0.5%p 인하

기업들에 '완충장치 제공' 평가

유럽과 '보호무역' 맞서 공조 뜻도


미, 또다른 중국제재 카드 준비

"첨단산업에 중국자본 투자 규제"


◈한국《'술탄' 에르도안, 2033년까지 집권 길 열다》


대선 53% 얻어 결선 없이 당선

총선서도 與 42% 득표로 1위


야권, 선거 결과 인정 여부 엇갈려

"평화롭게 민주화 운동 이어 가야"



경제 TOP


◈조선《지금 우리의 불황은, 90년대 일본보다 혹독하다》

[일본형 장기불황으로 가나]

<中> 더 위험한 경제, 그 세가지 징후


① 청년 실업률 1994년 일본 2배

② 노인 금융 자산 일본의 45%

③ 일본보다 심각한 가계 부채


◈중앙《100세에도 먹기 편하게…날개 단 '케어푸드'》

기업들, 새 성장동력으로 공들여


고령층은 물론 환자·영유아 겨냥

CJ, 소금 함량 줄인 가정간편식 준비

생선 뼈째로 먹는 '연화식' 선보여

아워홈, 고기 연하게 하는 기술 개발


◈동아《무인비행선서 날려보낸 드론 "조난자 찾았다!"》

KT 재난안전 솔루션 '스카이십 플랫폼'


휴대전화 탐색장비 비행선 탑재

반경 50m내 신호 포착-신원 확인

지상에선 로봇이 비상구호품 전달


119-원격의료센터 5G로 연결

이동형 C3스테이션서 통합 관제


◈경향《홈쇼핑, 손 좀 썼네》

TV서 모바일로

쇼핑채널 '진화'


TV 시청률 낮아지고

업체 17곳 경쟁 치열

채널 다변화 불가피


SNS 스타 영입 등

모바일 생방송 론칭

TV 매출 넘어서기도


◈한겨레《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삼성전자·구글서 '딴판' 왜?》


[삼성전자 주총 땐]'최순실 뇌물 혐의' 회초리


이상훈 이사회 의장 선임 반대

박근혜 대통령 재직 당시 들어

"선관주의 의무 충실 안해"


JP모간 가세…반대표 40% 육박

내년 이재용 이사 연임도 '불안'


[구글 주총 땐]'다양성 평가하자'에 반대표


'임원평가에 반영' 제안에

"이미 노력하고 있다" 반대

내부 의결권 행사지침 어긋나


"해외 기업은 정보접근성 떨어져

자문사 의견 따랐을 가능성"


◈한국《200억 땅주인도 안 내는데…찔끔 올린다는 종부세》


토지분 종부세 개편 최종안은

-별도합산토지 세율 인상에 무게

-최저 과세기준은 80억원대 유지

-"개편안 지나치게 소극적" 비판도


법인, 비주거용 토지 과대 소유

-기업 부담 탓 과세한도 조정 꺼려

-"소수기업 토지 집중 심각한데

-형평성 위한 과세 조치에 미흡"



문화 TOP


◈조선《한 마리 맹수처럼…월드컵만큼 뜨거운 '아프로(Afro·아프리카풍) 스타일'》

나이지리아 유니폼 300만장 매진

아프리카 전통 의상서 영감받아

원색 옷감·큼직한 무늬 강조

대중문화 속 흑인 스타일도 유행


◈중앙《지우고 또 지웠다…예쁘게 꾸민다고 그림인가》

'추상화 40년' 오수환 화백의 고백


대형작품 30점 모은 '대화' 선보여

시처럼 음악처럼 약동하는 회화

예술에 특별한 방향 있을 수 있나

삶은 언젠가 자연에 돌아가는 것


◈동아《명창 엄마-괴짜 아들, 신명나게 놀아보세 얼쑤~》

국악 母子 고주랑-이희문 내달 31일 첫 합동공연


모친이 말렸던 고달픈 예인의 길

돌고 돌아 결국은 같은길 걸어

여장으로 뜬 '민요 록' 아들

"어머니와 한바탕 흥겹게 놀것"


◈경향《심장을 뛰게 하는 살아 있는 그림…그 미술의 작업실을 엿보다》

일민미술관 '21세기 애니메이션의 혁명'전…용산 나진상가에선 '은하철도 999' 조명하는 전시


◈한겨레《"가슴 찡한 '청춘 랩'…꼰대의 진정성도 녹였죠"》

13번째 영화 '변산' 들고 온 이준익 감독


내달 4일 개봉…'청춘 3부작' 최종

무명 래퍼 학수의 흑역사 돌파기

'라디오 스타' 촌스러운 감성 떠올려

"이번엔 록 대신 랩이 세대간 고리

망하지 않는 게 내 작업 목표죠"


◈한국《이병헌 회당 출연료 2억원?…판 커진 드라마 시장》


내달 방영 tvN '미스터 션샤인'

제작비만 400억원 투입

작가 김은숙·이병헌 시너지 기대

넷플릭스 통해 전세계 방영


인지도 높은 한류 스타 캐스팅에

해외진출 겨냥한 드라마 많아지며

제작비·출연료 천정부지 치솟아



스포츠 TOP


◈조선《야유 받으며 출발한 일본, '반전 드라마' 쓰다》

[RUSSIA 2018]

일본 축구 돌풍 비결은


짧은 패스 위주 축구 갈고 닦아

30대 베테랑 9명, 유럽파도 14명

선취점 내줘도 쉽게 안 흔들려

세네갈전도 극적 동점골로 2대2


한국은 땜질식 감독 선임·경질

장기적인 방향성 없이 우왕좌왕


◈중앙《'기(기성용)' 빠진 독일전, 독일파 듀오(손흥민·구자철)가 메운다》

[RUSSIA 2018]


멕시코전 부상 기성용 3차전 결장

주장 완장 '예비 캡틴' 손흥민 유력

손, 분데스리가 뛰어 독일 잘 알아

중원 사령관에 독일 8년차 구자철


◈동아《악착같이 뛴 노장들 '아저씨 저팬' 조롱 뻥 차버렸다》

[2018 RUSSIA 월드컵]

日, 세네갈과 비겨 1승1무 '16강 눈앞'


두달전 외국인감독 경질로 혼란

소방수 니시노, 베테랑 불러모아

역대 최고령 비아냥속 러시아로


뚜껑 열어보니 기동력 되레 앞서

세네갈보다 3㎞ 더 뛰고 패스 정교

동점골 혼다, 통산 4골로 亞기록


일부 日관중 욱일기 흔들어 논란


◈경향《'8년차 분데스리거' 구자철의 시간이 왔다》

[러시아 월드컵]


누구보다 독일 선수들 잘 알아 승부 좌우할 키플레이어 될 듯

다재다능함과 경험이 큰 무기…기성용 대신해 리더 역할 기대


◈한겨레《'손'도 못 써보고 당할 순 없잖아》

[러시아월드컵]

한국-독일, 내일 해결사 대결


손흥민, 최고수준 양발 슈팅에

재빠른 배후 돌파력 최대 강점

아직 끝나지 않은 '16강 가능성'

'투혼' 받쳐줄 동료 협력 절실


스웨덴전 '마법골' 독일 크로스

공격 조율·길 뚫는 능력 탁월

잦은 패스 실수가 공략 포인트


◈한국《더 이상 울지마, 즐겨라! 코리아》

[2018 러시아월드컵]

내일 밤 11시 독일과 3차전


신태용 감독, 결전 앞둔 선수에

"고개 숙이지 말라" 우선적 주문


"그냥 마음껏 즐기라고 해주자"

네티즌도 비난보단 투혼 격려를


"부족한 부분은 월드컵 끝나도

꾸준한 관심으로 개선해 나가야"

Comment +0


[2018년 5월3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GM 마지막 통근버스…막막한 군산》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오늘 문닫는 GM공장 가보니


작년 현대重, 이번엔 GM…7만명 먹여살리던 회사들 2년새 사라져

아빠는 일자리 찾아 외지로, 곳곳 불꺼진 아파트…비어가는 도시로

❍ "美北 3각 접촉 진전"

-뉴욕, 오늘 폼페이오·김영철 만찬

-판문점, 성 김·최선희 DMZ 회담

-싱가포르, 정상회담 경호 등 협의


❍ 글로벌 금융시장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 공포'

-유로존 3위 경제대국의 政局불안

-유럽 재정위기 우려에 증시 휘청


❍ '행정처 (권한남용) 논란'에 두쪽 난 법원…사법 불신 커진다

-우리법연구회 출신 부장판사

-양승태 前대법원장 고발 요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2명은 반발

-"원하는 결과 나올 때까지 할건가"


◈중앙《"북·미, 비핵화·수교·제재해제 조약 추진"》

성김·최선희, 의제 초안 의견 접근

"미, 일부 핵무기 반출 조치 요구

북, 전략자산 전개 중단 등 원해"

미 의회 조약 비준 뒤 CVID 절차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담판


❍ 막 오른 6·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 '대주주' 국민연금…대한항공 상대 적극 주주권 행사

-"오너 횡령 등 경영진이 조치" 요구


◈동아《통상압박-규제 넘어…美로 간 투자보따리》

한화큐셀, 1600억원 공장 신설

세이프가드 장벽 정면돌파 나서

美, 땅 제공하고 세금감면 혜택

현대차도 美공장 4000억원 투자


❍ 레이스는 시작됐다…투르 드 코리아 803㎞ 대장정


❍ '한국 최저임금 리스크' OECD의 경고

-"생산성 향상 없이 최저임금 인상

-고용 줄고 국가경쟁력 약화 우려"

-서비스업 과감한 규제개혁 권고


❍ "정부 개입, 규제보다 투명성 높이는게 효과적"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넛지' 세일러 교수 기조강연


❍ 北-美 '뉴욕 담판'…6·12회담 성패 분수령

-김영철-폼페이오, 합의문 최종조율

-美국무부 "며칠간 엄청난 진전"


◈경향《"양승태 재판 거래 시도는 헌정유린"》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촉구 확산

법관대표회의 의장 "엄정 조치"

사건 피해자들, 공동 고발키로


❍ 미·중 '무역전쟁' 10일 만에 재점화

-백악관 "중국산 제품 25% 관세 강행"…중 "합의정신 위반" 반발


❍ 북·미 '핵 담판' 운명의 날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회담


❍ 막 오른 '6·13 국민의 선택'…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지방선거 동시 국회의원 재·보선…내달 8~9일 이틀간 사전투표


◈한겨레《김구 등 7명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 성지로》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독립운동가 묘역 만들었지만

임시정부 기념관 하나 없어


효창공원 안장된 애국지사들

대한민국 정통성 상징적 인물

민족독립공원 성역화에 최적

보훈처 "국가차원 예우 바람직"


❍ 임정 99년…운동장에 밀린 백범 묘역


❍ 김영철-폼페이오…'뉴욕 담판' 돌입

-미 "회담들 기대" 수차례 회동 예고


❍ 김동연 부총리, 청와대 경제정책에 '반기'

-청 '복지확대' 주문 하루 만에

-"혁신성장이 중요" 작심발언


◈한국《北美 'ICBM 우선 폐기' 가닥 잡았다》

6·12 정상회담 성과로 제시 전망

美 "北 양보해야 체제보장" 분위기

北 "국내 폐기" 美 "국외 반출" 주장

괌 타격 IRBM 포함 여부도 문제

김영철 방미, 폼페이오와 최종 담판


❍ 북미회담에 쏠린 관심


❍ 막 오른 6·13지방선거…13일간 선거운동 열전

-의원 재보선도 12곳 '미니 총선'


❍ 대한항공 겨눈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

-경영진에 공개서한 발송…면담도 추진

-"스튜어드십 코드 시행전 본보기" 분석도


❍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유로존 탈퇴)' 현실화 우려에 코스피 장중 2400선 붕괴

-삼성전자株 블록딜 매각도 한몫


◈서울《북·미, 핵·체제 걸고 1박2일 '뉴욕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오늘부터 회담

정상회담 의제·일정 확정될 수도

판문점팀도 실무협상 마무리

백악관 "6·12회담 확실히 준비"

靑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다"


❍ 선거포스터 꼭 보고 투표하세요


❍ 지방선거·미니총선 13일간 총력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민주당 "지역주의 극복하겠다"

-한국당 "현 정권 견제해 달라"


❍ 트럼프 다시 '관세폭탄'…미·중 무역전쟁 재점화

-美, 中 첨단제품에 25% 부과


❍ 이탈리아 정국 혼란에 국내 금융시장 요동

-코스피 48.22P 급락·환율 상승


◈세계《'보수 텃밭' 영남 최대 격전지 부상》

6·13 지방선거 '13일의 열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전에 돌입

재보선 결과에 '1당' 바뀔 수도


❍ 누가누가 나왔나…선거 벽보 분류


❍ 北·美 '뉴욕 대리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쟁점 타결 시도

-이틀 연속해 1·2차 회동 가능성도

-靑 "순조롭게 진행중…결실 기대"


❍ "사법부 본질 훼손…판결 불복은 안돼"

-전직 대법관들 '양승태 사태' 입장

-김명수, '판사 간담회' 등 수습 나서


❍ 노인도 아이도…스마트폰에 푹 빠지다


-최첨단 기기 낯선 어르신들

-도서관 등서 사용법 익히기


-어린이 콘텐츠 성장도 '광속'

-흡수 빠른 만큼 '중독' 우려도


◈국민《판문점 협상 끝…오늘 金(김영철)·폼페이오 '의제' 담판》

북·미 협상단 '비핵화-체제보장' 초안 만들어 본국 보고


양국 입장 차 최대한 좁혀


靑 "진행 순조…좋은 결실 기대"


트럼프 "잘 진행되고 있다"

김영철, 中서 미국으로 출발


오늘 뉴욕서 최종 확정 협상

조명균 "비핵화 불가능 아냐"


(민주당)15대 2-(한국당)10대 7…여야 '광역 셈법' 최고 성적?

지방선거 D-13

선거운동 스타트


-비핵화 이슈 가려 분위기 썰렁


-PK 예측 어려워 편차 심해


-민주당, TK 제외 싹쓸이 노려

-한국당, 영남 등 '6+α' 목표

-바른미래, 안철수 당선에 사활


-북·미 회담 결과 막판 변수

-샤이 보수 결집 여부도 관심


❍ 상습 폭언에 우울증 걸렸다면…檢, 첫 상해죄 기소


-"개보다 못해" "뇌 고장 났어"

-여직원에 수십 차례 폭언

-前 삿포로 총영사 불구속 기소


-병력없는 피해자 6개월 치료


-檢, 日 판례 2건 법원 제출

-재판 과정 법원 판단 주목


◈매일경제《이탈렉시트(이탈리아 유로존 탈퇴)·G2무역전쟁…금융위기 전조?》

[뉴스&분석]


유로존 붕괴위기 우려

신흥국 자본유출 겹쳐

亞증시 급락…유럽은 혼조

소로스 "위기로 가고있어"


❍ 폼페이오·김영철 오늘 뉴욕담판…백악관 "엄청난 진전"

-평양 이어 세번째 만남 성사

-비핵화·체제보장 최종 조율


❍ 18년만에…北최고위층 訪美


❍ 삼성생명·화재, 전자 지분 1조4천억 매각

-금산법 위반 해소위한 조치

-일각선 "지배구조 압박 영향"


❍ 땅 공시價도 급등…보유세 폭탄 예고

-전국 6%↑…제주 17% 최고


❍ 이통사 가격파괴 경쟁…KT 4만원대 무제한 요금


◈한국경제《소로스 "금융위기 다시 올 수 있다" 경고》

'이탈리아 쇼크'에 글로벌 증시 '흔들'


스페인·포르투갈로 위기 확산

유로화 가치 10개월來 최저치

코스피 -1.96% 등 亞증시 급락


❍ 국민연금, 국내 증시엔 신규 자금 더 안넣는다

내년 기금운용계획 의결


-국내주식 비중 21%→18%로

-신규 투자 여력 사실상 '제로'


❍ 6·13 선거운동 돌입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포이즌필(경영권 방어수단) 도입은 시기상조"

한경 인터뷰


❍ 삼성생명·화재 "電子 지분 1.4兆 매각"

-2700만株 '블록딜' 나서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신호탄"


❍ 개별공시지가 6.28%↑…10년 만의 최대폭 상승


◈서울경제《산업현장 충돌 확산…갈길 먼 週 52시간》

근로단축 D-한달…현장에선


생산직 "임금 줄어든다" 반발에

기업은 인력충원으로 비용 늘어

예외직무 놓고도 노사갈등 심화

뒷짐진 정부에 기업만 우왕좌왕


❍ 이목희 "金(김동연), 신의 영역에 있나" 또 파열음…경제팀 '이전투구'

소득주도 성장 속도조절에 직격탄

金 "경제활력 위해 혁신성장 더 중요"

경기 논쟁 이어 경제라인 또 '반목'


❍ 伊 포퓰리즘發 금융시장 요동…소로스 "글로벌 위기 올수도"

伊 이어 美·獨 등 증시 일제 급락…코스피 1.96%↓


❍ 이번주 북미회담 최종안 나온다

-폼페이오-김영철 주중 '뉴욕담판'

-비핵화·체제보장 마지막 퍼즐 맞춰


❍ 전자지분 1조4,000억…삼성생명·화재 블록딜


◈부산《"PK 잡아라" 사활 건 선거전 시작》

오늘 공식 선거운동 돌입


여야 모두 PK에 당력 집중

여 "승리하면 정치구도 급변"

야 "선전하면 보수 위상 회복"


❍ 부산 땅값은 오르고

-국토부, 개별공시지가 발표

-제주 이어 상승률 전국 2위

-최고가는 서면 유플러스 땅


❍ 제조업 회복 더디고

-생산지수 증가율 1.7%

-전국 평균 7.2%에 못 미쳐


❍ 北 김영철-美 폼페이오 '뉴욕 담판'

-북·미 정상회담 마지막 고비

-판문점 협상 사실상 마무리



정치 TOP


◈조선《폼페이오·김영철 뉴욕 담판이 '싱가포르 성패' 가른다》

[남·북·미 '격동의 시간']


김영철, 김정은 지침 받기 위해 北유엔대표부 있는 뉴욕 택해

사실상 트럼프·김정은의 대리전…"환영 만찬으로 회담 시작"

美국무부 "김영철, 워싱턴 가려면 추가로 제재 면제 받아야"


◈중앙《북한, 김정은 집권 전제로 한 체제 안전보장 요구》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미국, 비핵화 초기 단계라도

연락사무소 가능하다는 메시지


북·미 CVID·CVIG 맞교환한 셈

북 인권 거론 의회 반대 땐 차질


◈동아《선글라스 요원 2명 대동한 김영철, 비즈니스석 타고 뉴욕으로》

[北-美 6·12회담 본궤도]

18년만에 北최고위급 방미


최강일 등 北 실무진 3명 동행

金 이외 일행은 이코노미석 이용


폼페이오, 트럼프 만나 대응 논의

백악관 "北과 협의 잘 되고 있다"


◈경향《문 정부 첫 전국선거…여 '국정 뒷받침' 야 '독주 견제' 사활》

[6·13 선거운동 시작]


'힘 있는 여당' 앞세운 민주당, 평화 이슈로 표심 공략

한국당은 경제 심판·네거티브 강화로 전세 역전 노려

13일간 열전…결과 따라 진보·보수 세력 재편 불가피


◈한겨레《서울 출정식 뒤 승부처로…민주→부울경, 한국→충남·부산》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민주 지도부, 중랑구 지원 유세 뒤

내일 한국GM 폐쇄 위기 군산행

모레 부울경 찾아 "지역주의 극복"


한국당, 지도부 '대국민 호소' 회견

서울역서 출정식·유세 시동


평화, 군산에 이어 광주 찾아

"경쟁구도 돼야 정부가 신경 쓸 것"


바른미래, 0시 선거운동 개시선포

유승민은 대구, 박주선은 광주로


정의, 지하철9호선·인천 노동자 만나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2> 경남》

지방선거 D-13


["대통령이 잘한다케도…" 경제침체 불만 많은 서부권(진주·고성·거창)]

대선 때 洪 우세했던 서부권


"그래도 보수" PK 전통 표심 속

"대통령 힘 좀 받을 수 있게 해야"

60대 이상도 김경수 지지 적잖아


"큰 문제 아니다" "감싸기 급급"

드루킹 사건엔 세대별 반응 갈려


["김태호가 싫은 건 아닌데…" 한국당에 반감 커진 동부권(창원·김해·양산)]

대선 때 文 우세했던 동부권


"아이들 밥 안 먹이던 홍준표

야당 대표 말본새가 너무 싫다"

대체로 김경수 후보 우세 점쳐


"알바 2시간만 써도 부담 훌쩍"

시장에선 정부 최저임금에 불만



사회 TOP


◈조선《사람도 가게도 떠난다, 군산엔 이삿짐센터만 슬픈 호황》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일자리 때문에…흩어지는 가족


애들 넘쳐나던 어린이집도

정원 못 채우고 잇따라 폐업

노인센터로 간판 바꿔 달기도


이사갈 형편 안되는 집들

家長만 다른도시 공장 기숙사로


◈중앙《재판 거래 의혹에 고발 러시…곤혹스러운 '김명수 사법부'》

'블랙리스트 3차 조사' 후폭풍


문건 거론 단체들, 보상·재심 요구

조사단선 "재판 영향 없었다" 결론


법원, 판사들 긴급회의 잇따라 소집

"수사 피하기 힘든 상황" 의견 많아


◈동아《'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연루 판사들 사실상 징계절차 착수》

김명수 대법원장, 종합보고서 검토


관계자 "개인별 관여정도 담겨

향후 징계 자료로 활용할 것"


이틀째 행정처 판사 의견 수렴

조만간 징계결정 입장 밝힐듯


민변-통진당-전교조 등 회견

'양승태 대법원 판결' 불복 잇따라


◈경향《인허가 '뒷돈' 공무원 구속…돈 줬다는 임우재(전 삼성전기 상임고문)는 무혐의》

서울 중구청 3명 '청탁 뇌물'

경찰 "거래 흔적 없다" 결론

임 '거짓 진술' 왜 했나 의문


◈한겨레《햇빛가리개 돌리다, 문자 보내다 '쾅'…'운전중 딴짓' 당신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① 사소한 습관이 부른 불행


안전 의무 안 지켜 발생한 사고

작년 12만1322건·2891명 사망

주행중 휴대폰 사용이 대표적

사고 후유증, 아이들에 가장 피해

"운전 부주의 사고 때 처벌 강화해야"


◈한국《"인생사진 찍자" 달콤한 유혹 뒤…사진업계 성범죄 추가폭로 잇따라》

구두로 협의 후 작업하는 관행 탓

피해 발생해도 제도적 보호 못받아

의상 사전 고지 등 표준계약서 시급

가해자 전시 제한·제재안 만들어야



국제 TOP


◈조선《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이은 금융시장 새 뇌관》

글로벌 금융 시장 이탈리아 쇼크


유로화 가치 급락·伊국채 투매

소로스 "세계 금융위기 올수도"


대통령·포퓰리즘 정당 대치

이탈리아 새 정부 출범 늦어져

포퓰리즘 정당 의회 과반 차지

유로존 탈퇴 가능성 높아져


◈중앙《일본 "일어 못해도 OK"…외국인 노동자 모시기》


이삿짐 직원 없어 '이사 난민'까지

기업 불만 폭발에 이민 문호 개방


취업 자격 중 언어 장벽 낮추고

외국서 온 기능실습생 체류 연장


◈동아《美 총기 희생자 아빠들의 분노, '학교 총격 게임' 퇴출시키다》


테러범 선택해 소총-수류탄 무장

교실-복도 돌며 난사 점수 올려


"아이들 죽음 소재로 역겨운 돈벌이"

유가족 등 10만명 출시금지 서명

쇼핑몰 결국 내달 판매 계획 취소


◈경향《리비아 12월에 대선·총선 실시…마크롱 중재 '독 될까, 약 될까'》


양대 정파 지도자와 합의

마크롱 "화해의 발걸음"


13개 군벌 세력 거부 등

선거 후 더 큰 충돌 우려

"성과 내는 데 치중" 비판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재도발…중 "적군 오면 장군 보내 막겠다"》

미 "중국 수입품 500억달러 규모에

고율관세 품목 내달 15일 공개"

"대미흑자 감축" 중국과 타협하고도

주말 추가협상 앞두고 압박전술

중 "굳고 강력한 조처" 맞대응 경고


◈한국《이도저도 아닌 개혁, 외채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쳤다》

[금융위기 신흥3국]

<상> '디폴트 경보' 아르헨티나


경제 정상화 약속했던 마크리

4년 만에 또 IMF 구제금융 신청


고금리 단기채권 마구 발행했지만

美 금리 변동에 투자금 빠져나가

"마크리 점진주의 개혁이 원인"



경제 TOP


◈조선《파격 채용 나선 바디프랜드, 성장이 일자리로 연결됐다》

직원 1000명 회사, 1000명 더 뽑아

콜센터·배송인력 등 전원 정규직


안마의자 만드는 중견기업이

대기업 규모로 신규채용 나서

고속 성장으로 영업이익률 20%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올해 안에 기업공개도 추진


◈중앙《4만원대도 데이터 무제한…요금제 빅뱅 오나》

이통3사, 통신비 압박에 파격 대응


KT, 용량 제한 없이 속도만 차등

로밍도 국내 요금으로 1초당 부과


SKT 회원 할인 한도 폐지 이어

LGU+도 최근 무제한 로밍 서비스


◈동아《거스름돈 자동저축…카드로 기부…넛지(선택을 유도하기 위한 부드러운 개입), 금융을 툭 치다》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행동경제 적용' 전문가 진단


작은 아이디어로 행동변화 유도

새로운 상품개발-시장개척 효과


보상절차 안내 다양화 통해

소비자 피해 구제에도 적용 가능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고객 니즈 반영한 혁신 이뤄야


◈경향《'소득주도성장' 정책, 경제지표 악화 뚫고 일단 직진》

정부, 현재 기조 유지…단기 통계 따른 방향 전환 '무리' 판단

저소득층 가구 분석해 근로장려세제 강화 등 지원 대책 검토


◈한겨레《100만원 벌어 110만원 지출…저소득가구 '아껴써도 적자'》

통계청 지난해 '가계지출' 조사 결과


가구 한달 평균 255만원 지출

600만원이상 소득 가구는 442만원

계층간 소비지출 양극화도 뚜렷


1인가구 주거비 가장 큰 부담

4인가구 교통비·교육비 지출 커


아이 있는 가구 141만원 더 지출


◈한국《전국 땅값 6.3%↑…주요 상승지역 보유세 14% 늘 듯》

2018 개별 공시지가


헬스케어타운 조성 등 호재

제주 17.5% 올라 상승률 1위

부산·세종·대구가 뒤이어


서울선 마포·용산·성동 급등

상위 10곳 서울 명동이 차지

변동률 상위권은 강원도에 몰려



문화 TOP


◈조선《빌보드 싱글 진입하자마자 톱10…총알 탄 BTS》

방탄소년단 신곡 '페이크 러브'

빌보드 '핫 100' 차트 상위권 진입

"美, 영어 아닌 음악에 귀 열어…

본받아야 할 한국의 소프트 파워"


◈중앙《대학로 스타 이석준 "반바지 입고 정장 연기? TV는 어려워"》

연극 '킬롤로지' 등 두 편 동시 출연


지난 1년간 8편 나오며 인기몰이

배우 추상미 남편으로 유명해져

마침표보다 물음표 많아야 좋아

미투 관련 교육 더욱 전문화돼야


◈동아《마블 독주 멈춰 세운 '독한 자들'》

국내영화 '독전' 예상 밖 선전


개봉 8일 만에 200만 넘어서

입체적인 캐릭터들 매력적

탄탄한 기본기로 관객 끌어


◈경향《여성의 눈으로 더 깊이 본 세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주년

블랙리스트 땐 지원금 축소 등

순탄치만은 않은 길 걸어와


낙태·미투·사이버 성폭력 논의

올해는 더 큰 붐 조성 기대감


◈한겨레《충무로가 주목한 두 샛별》


["칸 이후? 행복 따라갈래요"]

'버닝' 전종서


오디션 한방에 '이창동 뮤즈'

모든 게 갑작스러워 어리둥절


내 맘대로 춘 '노을 속 춤사위'

감독님 믿어줘서 즐겁게 촬영


휘둘리지 않는 법 배우고

'여성 목소리' 담은 영화 하고파


["내 얼굴로 블루오션 개척"]

'독전' 이주영


'연기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

대사 한마디 없이 '신스틸러'로


20대 때는 주목 못받던 모델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법 배워"


재밌게 연기하며 밥 벌어먹고 사는,

'월급쟁이만큼 버는 배우'가 목표


◈한국《"번역 핵심은 텍스트를 깊이 읽고 맥락을 찾아내기"》

'완전한 번역…' 등 책 2권 낸

정영목 이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번역된 한국어는 '제3의 언어'

무작정 매끄러운 번역에 반대

텍스트의 독특한 느낌 살려야



스포츠 TOP


◈조선《분노한 야구팬들 "모두 한통속…거짓말·범죄자 리그"》

넥센 131억원 '뒷돈 거래' 충격


리그 전체 도덕성 치명타

넥센과 돈 준 8개 구단 공범

손놓고 있던 KBO도 책임

정운찬 총재 "세밀하게 점검할 것"


◈중앙《20년 전 박세리의 흰 맨발은 우리에게 위로였다》


최고 권위 US여자오픈 오늘 개막

1998년 박세리 우승한 지 꼭 20년


연장 20번째 홀서 극적으로 우승

그 해 7월 4개 대회 중 세 차례 정상


◈동아《군산~천안 '두 바퀴 460리(184.6㎞)' 한국인이 맨 앞》

'투르 드 코리아 2018' 사이클 첫날


최형민 4시간19분2초 깜짝 우승

25㎞ 남기고 선두그룹 합류

1㎞ 불꽃 스퍼트 '옐로 저지'

산악도 강해 종합우승 가능성


◈경향《"보인고 아성 허물어라" 36개 고교축구팀 '격돌'》

제51회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 6월2일 충남 당진서 개막


'2연패 도전' 똘똘 뭉친 보인고

주말리그 8승1무 '압도적 전력'


'금배 강자' 부평고도 우승 후보

뉴양동FC 등 클럽축구팀도 주목


◈한겨레《3명은 짐 싼다…내일 최종면접》

[러시아월드컵 D-14]

엔트리 합류 막바지 경쟁


신태용 감독 "아직 결정된 것 없다"

보스니아전 뒤 최종 23명 확정


탄탄한 입지 다진 공격진과 달리

문선민·이승우 주가 높인 허리선

최소 1명 예상…생존경쟁 치열

수비는 김진수 회복이 최대 변수


◈한국《넥센, 뒷돈 131억 챙겼다》

SK 제외 8개 구단과 이면계약

KBO, 확인작업 후 추가조치 검토

Comment +0


[2018년 5월7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분리수거 24년…재활용 반도 못한 '헛수거'》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 재활용 안되는 재활용 쓰레기<1>


환경부 "재활용 100%"라더니, 처리업체 가보니 30~40%뿐

정부, 10년째 거짓 홍보…시민들 "분리배출 헛수고한 거냐"


❍ 하와이 민가 들이닥친 용암…긴급 대피령


❍ "새 항로 열어달라" 北,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에 요구

-서해 통해 동남아 날아갈 항로


❍ 韓美정상회담 22일…볼턴 "美北은 6월 중순쯤"

-靑 "미북회담 일정 조율 완료"


❍ 얻어맞은 김성태…휘청이는 정치

-'드루킹 단식' 중 30代에 폭행

-한국당 "정치테러" 강력 반발

-與野, 국회 정상화 논의 중단


◈중앙《강경해지는 비핵화…볼턴도 PVID(영구적 비핵화) 강조》

핵 폐기 뒤 다시 개발 못하게 통제

트럼프는 "비핵화한 북한" 언급

김정은 담판 전 분명한 목표 제시

북한 "미국 압박, 해결 도움 안 돼"


❍ 하와이 주택가 땅이 쩍…60m 갈라진 틈서 용암 콸콸


❍ 청와대, 대검에 수사권 조정 통첩

-"이달 말까지 입장 문서화해 달라"

-검찰 "청와대 면피성 조치" 불만도


◈동아《약속 잡아놓고…뜸들이는 北美》


트럼프 "북미회담 날짜-장소 정해"

내용 공개 미룬채 北비핵화 강조

北 "압박은 도움 안될것" 기싸움


文대통령, 트럼프와 22일 정상회담

靑 "북미회담 성공방안 중점 논의"


❍ 3년만에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이주열 한은총재 "경제협력 차원"

-美금리인상 자본유출 우려 대비

-"금리 올릴수 있을때…" 인상 시사


❍ "드루킹 특검" 단식중 폭행당한 김성태

-30대男 대낮 국회 계단서 주먹질

-체포뒤 "홍준표도 테러하려 했다"

-한국당 "정치테러"…檢 구속영장


◈경향《열린 물길 따라…강이 돌아오고 있다》

4대강 보 개방 5개월, 금강 르포


제일 먼저 수문 연 세종보 주변

오염에 강한 생물들 사라지고

썩은 펄 대신 금빛 모래 드러나


❍ 거대한 모래톱


❍ 트럼프 "날짜·장소 결정"…6월 초 싱가포르 유력


-문 대통령과 22일 회담 발표는

-북·미 정상회담 일정 확정 의미

-종전선언 등 접근 신중해진 듯


-억류자 석방 맞춰 발표 가능성


❍ '나홀로' 방치된 이주아동들 "학교 가고 싶어요"


◈한겨레《'중기 취업 지원'에 청년 5만명 몰려…추경 한시가 급하다》


청년 일자리 대책 간판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

넉달만에 올해 목표 조기 마감


신청기준 완화해 문턱 낮아지고

실효성 논란에 되레 관심 커져

추경 늦어지면 추가신청 길 막혀


❍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들 '지울 수 없는 흔적'


❍ 트럼프, 북미회담 '뜸들이기' 왜?

[뉴스분석]


-"날짜·장소 합의했다"면서 구체내용 안밝혀


◈한국《병상 간격 '1m룰' 앞두고…속병 난 중소병원》


내년부터 모든 의료기관 의무화

침대 수 줄일지 대공사할지 고심

다인실 많은 요양병원 대란 우려


수익 크게 줄어드는 병원들

"기존 법 따랐는데 소급 적용" 불만

정부 "더 이상 양보 못해" 배수진


❍ 주택가까지 파고든 용암


❍ 용암 8곳에서나 분출…공포에 질린 '낙원' 하와이

-화산 폭발·강진 겹쳐 수천명 대피령


❍ "北, 주한미군 주둔에 별 관심 없을 수도"

갈루치 前 美북핵특사 본보 인터뷰


-1994년 협상 때도 철수 요구 안해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성과 긍정적

-북미회담서 세부 이행계획 논의해야


❍ 김성태 피습 파문…여야 다시 극한 대치

-한국당 "민주주의에 테러" 규정

-검찰, 30대 남성 영장 청구


◈서울《남·북·미 '비핵화 담판' 시작됐다》

한·중·일 9일 도쿄서 정상회의

文대통령·트럼프 22일 정상회담

비핵화 최종시한·보상방식 조율

북·미 담판 5월말·6월초 '무게'

회담장소는 싱가포르 다시 부상


❍ 평양시간 30분 앞당겨 남북 표준시 '통일'


❍ 죽어도 나오는 연금…사망신고체계 '허점'

-의사가 사망진단서 발급해도

-유족이 신고 안하면 확인불가

-8년간 1억여원 부정 수령도


❍ 김성태 피습…국회 정상화 급랭

-검찰, 30대 남성 구속영장 청구

-한국당 24시간 릴레이 단식 농성


◈매일경제《'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없으면 나라곳간 흔들》

삼성전자·하이닉스 법인세

작년 전년대비 7.2조 늘어

전체 증가분 7.1조 앞질러

2곳 빠지면 되레 줄어들뻔


❍ 박상현의 환호…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


❍ "美北회담 장소·시간 정했다"

트럼프 재차 확인


-文-트럼프는 22일

-워싱턴서 '핵담판' 협의


❍ 금리인상기 '돈벌기 전략' 바꿔라

서울머니쇼 D-3


❍ 금감원 발표 앞두고…삼성바이오 '수상한 공매도'

-열흘새 무려 1145억 늘어

-주가폭락 틈타 차익실현


◈한국경제《'규제의 늪' 6년…기업형슈퍼 1위社(롯데슈퍼)도 적자》

'유통빅뱅 시대'에 낡은 규제


강제휴무·영업시간 제한 '족쇄'

실적 추락에 적자점포 폐쇄도


❍ 정부 '분양대행' 전격 금지…아파트 분양현장 '대혼란'

-"부적격 당첨은 청약제 허점 탓

-기업에 책임 떠넘겨" 업계 불만


❍ 금감원, 초강경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제재안'

대표 해임 요구·檢 고발…60억 과징금도


-금융위에 감리결과 보고

-17일 감리委 심의 '주목'


❍ 아르헨·브라질·터키 통화가치 급락

-美 금리인상 우려에 '요동'


❍ 하와이 주택가 덮친 용암…긴급 대피령


❍ 文대통령·트럼프, 22일 백악관서 회담

-北·美회담은 6월로 연기 가능성


◈부산《'가덕신공항' 부산시장 선거 최대 이슈 부상》


오거돈, 徐 토론 제안에

"유치 실패, 사과 전제돼야"


서병수 "지금 재추진 땐

10년 간 관문 공항 못 가져"


❍ 신나는 어린이날~만세^^


❍ 양산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 대란 확산

-민간 업체 수거 거부 단지

-3일 만에 32곳으로 급증

-市-업체-아파트관리사무소

-내일 공동 간담회 최대 고비


❍ 靑 "해양전략비서관, 6월 선거 후 논의"


❍ 북·미 정상회담 싱가포르 가닥



정치 TOP


◈조선《깁스 단식투쟁 승부수 던진 '野性 들개(김성태 원내대표)'》

[정치 인사이드]


단식중 폭행 당한 김성태

의료진 처방 안받고 농성장 복귀

"목숨 잃더라도 드루킹 특검 관철"


반대 진영에선 조롱 솓아져

"CCTV로 감시하자" 靑 청원

정체불명 피자·치킨 농성장 배달도


◈중앙《트럼프 전략 닮은 김정은…『거래의 기술(트럼프 자서전)』읽은 듯》

로드먼이 선물한 트럼프 자서전


"크게 생각하고…최악 예상하라"

트럼프, 레토릭 부드럽게 하며

'전쟁내각' 외교안보팀 꾸려 압박


김정은, 남북회담 생중계 수용도

"언론 이용하라" 원칙 그대로 따라


◈동아《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폭행 사건으로 더 꼬이는 정국


한국당 "계획적 범행" 배후설 제기

민주당은 "근거없는 의혹 부풀리기"


여야 국회정상화 주말협의 무산

丁의장 "여당에 대화-타협 요청"


오늘 여야 회동서 돌파구 찾을수도


◈경향《'김성태 기습폭행'…판 키우려는 한국당》

"야당에 대한 테러" 배후설 의혹 제기…릴레이 동조 단식

당내서도 "어떤 배후가, 뭐가 아쉬워서…" 비판 목소리


◈한겨레《달라진 북, 서해 평화수역 뇌관인 'NLL 논란' 넘을까》

[남북 '평화의 새 시대']


-조명균 "NLL 손대지 않을 것"

-북 입장 변화 가능성 내비쳐

-'판문점 선언'서 NLL 논란 안돼

-이달 남북 군사회담서 논의될 듯


10·4선언 이행 '기준선' 충돌

-남 "NLL서 남북 등면적 공동어로"

-북은 NLL 인정않고 다른 경계 설정

-"서해경비계선~NLL 사이 수역 지정"


◈한국《국회 정상화 더 꼬이게 만든 '돌발 악재'》


한국당, 김성태 피습 사건

배후설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

金, 단식농성 계속하면서

원내대표 협상 연거푸 취소


오늘 4당 마지막 협상 시도

부정적 기류 속 극적 합의할 수도



사회 TOP


◈조선《對北전단 막는 경찰에 시민단체 가세…南南갈등 양상》


국내외 20여개 북한인권 단체

15년째 '자유주간' 행사 열었는데…

"정부가 진실 틀어막고 있다"


반대 민간단체는 "분단 적폐세력"


◈중앙《"국립대병원, 복지부(현재 교육부)로 간다" 오버한 '실세' 중앙의료원장》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모임 출신

민관 위원장 자격 "적극 추진" 공언

미완의 정책 미리 공개, 월권 논란


마약류 감사 은폐 의혹엔 "몰랐다"

"내용도 보지 않고 결재했나" 비판


◈동아《"아이돌 정보 팝니다"…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연예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활개


오픈채팅방 유도해 입금 요구

개당 1000, 2000원 받고 전송

대부분 황당무계한 내용

호기심 많은 팬들 돈만 날려


일반인 번호 도용 애꿎은 피해도

해외 SNS 이용해 추적 어려워


◈경향《김경수 "댓글조작은 몰랐다" 진술…경찰 "아직은 참고인"》

23시간 조사서 의혹 전면 부인…"드루킹 8~9번 만나"

경찰, 다른 관련자 진술과 엇갈릴 땐 피의자 전환 방침


◈한겨레《'국정원 뇌물' 거짓말 릴레이, MB 뭘 노리나》


사실무근→10만달러 받아→4억도 받아

진술 바꿔 특활비 7억 중 2억만 부인


목격자·관련자 많아 수수 불인정 땐

'불리한 증인 채택 우려' 판단한 듯

법조계 "허위진술, 형량 악영향" 지적


◈한국《헌재, 병역거부 7년째 심리중…법원, 판결 대기 900건》


정당한 사유에 양심자유 포함 놓고

위헌법률심판 판단 최장기 지연


지난해 1, 2심서 무죄 45건 등

대법원 판례와 다른 판결 속출


법원 '헌재 결정 임박' 판단 따라

반년 새 계류 건수 300건 늘어



국제 TOP


◈조선《쩍쩍 갈라진 하와이섬, 길 위엔 용암이 꿈틀꿈틀》

6.9 강진에 화산지반 곳곳 균열


킬라우에아 화산 용암·가스 분출

주민·관광객 4300여명 긴급대피


와이키키 해변 등 관광지 몰린

오아후섬과 350㎞ 떨어져 있어

외교부 "한국인 피해 아직 없다"


◈중앙《미·중 무역담판 "심하게 다퉈"…시진핑, 미 특사(므누신 재무장관)도 안 만났다》

[베이징 협상 결렬]

양국 108조 관세 폭탄 현실화 되나


미, 2년 내 무역적자 215조 감축 요구

중 "의견 교환"…사실은 '합의 없다' 뜻

중국, 50조 반도체펀드 등 보복 대비

트럼프·시진핑 직접 만나 정리할 듯


◈동아《엘리제궁 새벽 1시까지 불켜져…참모 "워커홀릭 지옥열차 탔다"》

佛 마크롱 대통령 취임 1년


마크롱 하루 5시간 자며 일…일…일

-"정치는 실행의 예술, 미뤄선 안돼"

-노동-복지-교육 등 개혁안 쏟아내

-부인 브리지트 "남편은 밤에도

-전화 두 대 붙잡고 눈뜨고 있어"


내각-참모들은 녹초

-일 엄청난데 스태프 규모는 줄어

-"밤 9시 귀가해 자녀와 작별키스 뒤

-업무 복귀 등 週 109시간 근무도"

-여론은 "역동적" "겸손 안 해" 갈려


◈경향《미·중 무역 갈등 협상 불발…'톱다운' 부상》

타협점 못 찾고 논의 끝…"정상 간 대화 후 실무 협의로 해결" 목소리


◈한겨레《러시아 부상 견제하라…미 해군 '제2함대' 부활》

태평양 옮긴 해군력 대서양 재배치

'아시아 재균형 정책' 7년만에 수정

노퍽에 나토 대서양 사령부 신설

러 군비 현대화에 '신냉전' 시대로


◈한국《"살기 팍팍해져…" 미국 파고드는 사회주의》

젊은층서 "사회주의가 대안" 확산

양극화 심화·트럼프 당선이 촉발

샌더스 지지율 여전히 고공행진

보수매체 "자본주의 사장될 수도"



경제 TOP


◈조선《"한국 반도체 잡아라" 중국 정부 또 돈 쏟아붓는다》


3000억위안 펀드 추가로 조성

한국·미국과 기술 격차 줄이고

한국産 수입 줄여 '독립' 추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경쟁 내몰릴 가능성


◈중앙《말바꾼 금감원, 작년 1월엔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문제 없다"》


참여연대 '회계처리 위반' 질의에

금감원, 전문가 회의 소집해 논의


콜옵션 공시 누락 등 3개 쟁점 관련

"국제기준 해석에 이견 없어" 답변


이달 초 "회계 변경 누락은 자의적"

16개월 뒤 정반대로 판단 뒤집어


◈동아《금융시장 변동성 커져 '외환 안전판 '보강》

韓銀, 한일 통화스와프 재추진


美연준 연내 4차례 인상 전망

한미 금리역전 더 확대될 듯


2008년 금융위기 때에도 큰 도움

경제논리 접근…日도 반대이유 없어


◈경향《콜라·영화…독과점 가격상승률, 물가의 최고 4배》

최근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5% 오를 때 13~20% 뛰어

원인 불분명…정부·소비자단체 개입도 어려워 법 개정 시급


◈한겨레《① 삼성바이오 '회계 변경', 회계법인이 먼저 하자 했을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쟁점분석


-삼성쪽이 먼저 제안했으면

-고의성 드러나 고발 여지 커져


② 자회사 '에피스' 평가기준

관계사로 바꿔 4년 적자 탈피


-참여연대 "이익률 57.4% 제시

-자의적 판단…과대 평가"


③ 미 합작사 '50%-1주' 콜옵션

왜 2014년에야 공개


-약정 후 2년간 쉬쉬한 셈

-"이듬해 회계처리 변경 염두" 관측


④ 합작사 콜옵션 행사 안했는데

회계처리 변경 서둘렀나


-증권가 "가능성만으로 회계변경

-회계기준 위반한 것"


◈한국《미래고객 잡아라…금융권 '유스(youth)마케팅' 바람》


국민銀, 방탄소년단과 모델 계약

홍보 영상 조회수 역대 최다

해외서도 "KB 어떤 회사냐" 관심


신한은행, 아이돌 워너원 발탁

IBK기업銀 '지드래곤 체크카드'

한화생명은 e스포츠팀 인수도


인터넷 전문은행·간편 결제 등

새로운 조류에 패러다임 전환

'보수적 이미지 벗기' 안간힘



문화 TOP


◈조선《감시와 억압이 놀이로…예술에 녹아든 CCTV》

멕시코 아티스트 로자노 헤머

아모레미술관 개관전에서 첫 선

지문·얼굴 인식을 미술과 결합

관객이 참여해 즐기는 작품 선봬


◈중앙《'쿵쿵' 심장소리가 240개 전구 불빛으로 반짝였다》

미디어 아티스트 로자노헤머


미술관에 온 생체측정·가상현실

작가와 관객이 작품 함께 만들어


거대한 인공해변의 감시 카메라

첨단기술에 포위된 현대인 풍자


공공미술 새 장 연 캐나다 작가

"백남준에게도 많은 빚을 졌다"


◈동아《넷플릭스도 레드카펫 셀카도 'NO'…깐깐해진 칸》

내일 개막 칸 영화제에 없는 것


"배우들 입장때 셀카 동선 망쳐"

영화 존중 회복 위해 촬영 금지


넷플릭스, 극장 상영 거부 이유로

경쟁 부문 퇴짜 맞자 아예 불참


기자-평론가 대상 시사회도 폐지


◈경향《'버닝' 들고 칸 가는 이창동…미스터리로 그린 청년의 분노·불안》

칸 국제 영화제 8일 개막…경쟁 부문 모두 21개 작품 경합


유럽 강세 속 한·중·일도 출품

러 경쟁작은 '빅토르 최' 이야기

윤종빈 '공작'은 비경쟁 부문에

수입사, 예술성 높은 작품 눈독


◈한겨레《"나는 최승희! 김최승희가 될 거예요"》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가난과 푸대접의 젊은 시절을

신명과 재능과 낙관으로 버텨

대한민국 최고봉 우뚝선 예인들


입 무거운 그들의 말문을 틔워

절절한 구술을 그대로 받아적어

펄펄 살아있는 자서전이 됐다


날품팔이하면서 춤을 놓지 않았던

양주별산대 노재영 2년 전에 별세

강령탈춤 김정순 "미쳤단 말 들어"


탱화 임석정, 12년 걸려 불화 집대성

망건장 이수여 "4·3 때 남편 잃은 슬픔"

서해안굿 김금화 "박정희 때 미신 냉대"


◈한국《나른한 햇살, 아련한 구름…하늘이 내게 말을 걸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 전시회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국내외 아티스트 26명 참여

사진·영상·설치작품 170여점

6가지 이야기 수필집처럼 구성



스포츠 TOP


◈조선《3년째 똑같은 주인만 찾아간 '황금알'》

김해림, KLPGA 교촌 오픈 우승…하루 달걀 한 판씩 먹은 '달걀 골퍼'


일본 투어 메이저대회 포기하고

치킨회사 주최 대회 나와 역전승

"내 이름 석자 알린 고마운 대회"

같은 대회 3연속 우승은 16년만


신지애는 일본서만 통산 18승


◈중앙《"쳐넣기(서브)·받아넣기(리시브)·판때기(라켓) 몇 번 들으니 익숙"》

선수들이 밝힌 남북 단일팀 뒷얘기


연애사 주고받고 틈나면 서로 장난

"이런 게 남는 것" 한반도기에 서명

"AG 단일팀 구성, 피해선수 없도록"


◈동아《'40년 정구 친구' 두 사령탑, 헹가래도 함께》

초중고대학 동창 달성군청 남종대-문경시청-주인식 감독

동아일보기 대회 남녀 단체전 각각 6번째 우승-2연패 지휘


◈경향《탁구 단일팀의 함박웃음, 아시안게임서도 볼 수 있을까》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체전 공동 3위, 27년 만의 단일팀 메달

'급조'된 팀이지만 활력 넘쳐…재결성 위해선 엔트리 유지 관건


◈한겨레《탁구 코리아, 금메달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남북 여자단일팀 '9명의 선수들'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함께 올라

'값진 동메달' 하나된 기쁨 만끽


남자팀 4강, 독일과 치열한 접전 끝

아쉽게 2-3으로 패배…2회 연속 동


◈한국《시종 웃음꽃…옆집 금보다 신난 동메달》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단일팀


한반도기에 '송이 바보, 은총 언니'

서로 놀리며 친자매처럼 화기애애

시상대 위로 태극기·인공기 나란히


8월 아시안게임 다시 뭉칠 생각에

"힘 합쳐 다음엔 더 좋은 성과 내자"


한국 남자대표팀도 동메달 따내

Comment +0


[2018년 4월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JP(적폐)지수' 공포, 공무원 짓누른다》

前정부 정책에 관여했으면 'JP지수 높은 사람'…요직서 배제

"정권 바뀌어도 후환없게 상사 지시 녹음" 서로 못믿고 몸사려


❍ 삼성 때렸던 엘리엇 이번엔 현대차 겨냥

-"그룹주식 10억달러 이상 보유…

-지배구조, 추가조치 필요하다"


❍ 미세먼지 걷히나…뻥 뚫린 하늘


❍ 美, 중국이 키우는 첨단산업 1300종에 관세폭탄…中, 미국이 아파할 車·대두 등 106종에 맞불관세

-서로 급소 찌르며 확전 양상


❍ 부모 69% "아동수당, 자녀 출산에 도움 안된다"

-보건사회硏 1021명 설문조사

-56% "양육 부담 안 줄어든다"

-77% "자녀 많을수록 더 줘야"


◈중앙《53조원 대 53조원…미·중 관세폭탄 맞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무역전쟁


미국, 로봇·항공 1300종 고율 관세

시진핑이 공들이는 미래 산업 타깃


중국, 대두·자동차 106개 품목 관세

트럼프 지지층 겨냥해 바로 보복


❍ 14일 만에 보는 서울의 말간 하늘


❍ "학교서 놀아라" 돌봄 절벽 메운 화천초등교

-강원도 '놀이수업' 시범사업 현장

-학생들 방과 후 술래잡기·땅따먹기

-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있어 안심"


◈동아《택배 과대포장 규제…빵 봉지도 돈받는다》

정부, 재활용 쓰레기 감축 대책


택배포장 양-재질 지침 만들고

이르면 8월 제과점 비닐 유료화

마트 비닐 사용 30% 줄이기로


❍ 탁 트인 봄…오늘 식목일


❍ 오후 7시(현행 오후 5시)까지…맞벌이 위해 초등돌봄 확대

-대상도 1, 2학년서 전학년으로

-2022년까지 예산 1조원 투입

-"아이 가고싶게 질도 높여야" 지적


❍ 트럼프-시진핑 '관세 난타전'

-美, 1300개 폭탄 투하…中, 美서 수입 1~3위 품목에 보복관세


◈경향《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치닫는다》

미, 중 10대 핵심 산업 1300개 제품에 대해 25% 고관세 부과 발표

중, 메주콩·자동차 민감 품목에 25% 관세 맞불…'치킨게임' 양상


❍ 트럼프 "중국에 굴복 않겠다"


❍ 2007년 '포스코 봐주기 판결' 후 국가 의무인 독과점 규제 '고장'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검찰 "MB 차명 부동산도 추징보전 청구"

-논현동 자택으로는 범죄수익 환수 불가능 판단…다스 지분은 제외될 듯


❍ 비겁한 부모의 "내 맘 알지?"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③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이훈구


◈한겨레《미·중, 급소 치고받고 '관세 폭탄' 전면전》


미 "중국산 1300개 품목 25% 관세"

10대 미래 핵심산업 로봇 등 망라


중 "대두 등 106개 25% 추가관세"

연간 500억달러 액수 맞춰 '보복'


❍ 요즘 노동자들 SNS로 뭉친다

-보육교사·제빵기사 노조 등

-고충 나누며 참여도 높아져

-흩어진 노동자 조직화 도구로


❍ 달리고 싶다, 이 벚꽃에 취해…


❍ '초등 돌봄' 2022년까지 20만명 늘린다

-문 대통령, 초교 방문 정책 발표

-돌봄교실은 모든 학년으로 확대


◈한국《'눈에는 눈' 美中 관세폭탄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로봇 등 미래산업 겨냥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

대두·車 등 트럼프 표밭 흔들 카드

양측, 시행일 미뤄 협상 여지


❍ 프랑스 철도 3개월 파업 돌입


❍ 여성 10명 중 3명 "성폭력 피해 겪어"

본보·한국리서치 여론조사


-84%가 "미투 운동 지지" 답변했지만

-"조직 분위기 경직" 등 부정적 의견도 다수


❍ 트럼프 '45분 만의 OK'에 김정은도 놀랐다

-핀란드 1.5트랙 회의 북측 참석자

-"북미 정상회담, 내년쯤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스캔들 무마하려 속도" 분석도


❍ 文대통령 "초등 돌봄 임기 내 20만명 확대"

-운영시간도 오후 7시까지 연장


◈서울《트럼프·시진핑 '보복 관세'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항공우주 등 54조원 규모


中 "美 106개 품목 2차 보복관세"

대두·車·항공기 등에 25% 맞불


❍ 2022년까지 초등생 53만명 온종일 '돌봄 서비스' 받는다

-1조 1053억 투입 20만명 늘려

-1~2학년→전 학년 단계적 확대

-文대통령 "공적 돌봄 강화할 것"


❍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 엘리엇(美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그룹 '기습 공격'

-주식 1조 보유…경영관여 선언

-주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요구


❍ 교수가 미성년 자녀 공저자로 올린 논문 138건

-86명 적발…서울대 14건 최다

-자녀 대입 '스펙 쌓기' 위한 꼼수


◈세계《가짜뉴스…여론 조작 지방선거 벌써 혼탁》


임시전화 설치 여론조사 조작

당비 대납·공무원 동원도 적발


산악회 따라 등산 주민 800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과태료 날벼락


선관위, 총 67건 검찰에 고발


❍ "물러서지 않겠다"


❍ 美·中 '관세폭탄' 맞불…무역전쟁 격화

-美 바이오신약·산업로봇 포함

-1300개 품목 25% 부과 공표

-中선 106개 품목에 25% 관세


❍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현대車, 주주 위한 추가 조치 필요"

-주식 1조 보유…삼성 합병 때 반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요구 파장 예고


❍ 감사원 'F-35A 도입 비리 의혹' 김관진 조사

-도입 부적절성·리베이트 추궁

-金 "前 공참총장들 건의로 결론"

-불법 금품 거래 흔적은 안 나와


◈국민《G2 포격전에 '유탄'…韓, 수출 최대 39조원(6.4%) 손실》

[투데이 포커스]美, 中 10대 핵심산업 겨냥 또 관세폭탄


무협, 시나리오별 피해 추산…KDI, 성장률 전망치 하향 검토

전문가들 "유탄 피해 방어 위해선 日·EU 등과 연대해야"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WTO 분쟁해결 절차 개시"


❍ 2野 '단일화 전쟁' 시작

서울시장 출사표 안철수 "표 한곳으로 모아야"


-安, 표 쏠림 현상 기대하며

-후보 단일화엔 일단 거리두기


-한국당도 겉으론 부정적

-安 지지율 보며 전략 찾을 듯


❍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교육부, 56건 추가 적발

2차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해당大에 연구부정 검증 요구

-부정 확인 땐 입학 취소 등 조치


-연구윤리 강화 제도개선 착수


◈매일경제《美·中 통상전쟁, 서로 급소 찔렀다》

[뉴스 & 분석]


美, 中이 키우는 첨단제조업

1300개 품목에 관세폭탄


中은 트럼프 표밭 겨냥해

美 차·대두에 25% 맞불관세


❍ 美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번엔 현대車에 손벌려

-계열 3개사 주식 1조 매집

-"주주 위한 조치하라" 요구


❍ 해킹 막아라…코드게이트 2018 개막


❍ SK, 동남아판 우버 '그랩'과 손잡았다

-차량공유 亞시장 공략


❍ 與, 수능 대신 서술형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도입 검토

-이르면 현 초등6학년부터 적용


❍ 초등학생 '돌봄' 인원 20만명 늘린다

-2022년까지 1조 투입


◈한국경제《삼성 핵심기술 줄줄이 공개하는 정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담긴

고용부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삼성 "공개 금지" 행정소송


❍ 상대 급소 찌른 'G2 통상戰'

전면전 치닫는 美·中


-트럼프, 中 '제조굴기' 공격

-中, 트럼프 표밭 즉각 응징


❍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에 갑자기 끼어든 美 엘리엇(행동주의 헤지펀드)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내주 현대차 경영진 면담할 듯


❍ 文대통령 "모든 어린이 공적 돌봄이 목표"


❍ 치솟는 쌀값…정부만 웃는다

-80㎏ 17만원 넘어…소비자 '한숨'

-작년 말 쌀 넘긴 농가는 수혜 못 봐

-직불금 부담 줄어든 정부 '표정 관리'


◈서울경제《트럼프·習 서로 '아킬레스건' 쳤다》

美·中 쌍방 관세폭탄…무역전쟁 '전면전'


美 '中 기술굴기' 1,300개 품목에 500억弗 관세

中은 미국산 대두·車 등 106개에 25% 부과 반격


❍ '보복 vs 보복'


❍ 비대해진 청와대…장관이 안보인다

[데스크 진단]


-靑참모 정책·인사권 '쥐락펴락'

-남북회담·개헌·수사권 조정 등

-굵직한 현안 부처 존재감 없고

-교육·쓰레기 등은 혼란만 키워

-높은 지지율 함정에 '만기靑람'


❍ '기업사냥꾼' 엘리엇(美 헤지펀드)…이번엔 현대차 겨냥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개입


❍ '온종일돌봄' 초등 전학년 확대

-33만→53만명으로 혜택 늘어


❍ 넷마블 2,014억 투자…'방탄소년단' 2대주주로

-빅히트엔터 지분 25.71% 확보


❍ '이달의 과기인상' 선정윤 교수


◈부산《북항 오페라하우스 '사업비 빨간불'》

총사업비 2500억 원 중

280억 원 국비 추진했지만

문체부 "지원 어렵다" 밝혀

시비 1220억 마련도 부담


❍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명지신도시 구간 지하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 "한·일 어업협정 기다리다 다 죽는다" 어민들의 절규

-부산 어업인 총궐기 대회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내일 오전까지 봄비 뚝뚝…치솟았던 낮 기온도 뚝



정치 TOP


◈조선《자신이 비판했던 피감기관 돈으로 9박 10일 해외시찰》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출장 논란…野 "로비성 외유"


대외경제硏서 3000만원 부담

여비서와 연구원 직원 4명 동행


당시 국회 결산 심사 한달 앞둬

수행했던 연구원 보고서엔

"김 의원을 위한 의전 성격"


◈중앙《'문 코드에 짐싸는 박사들'…청와대 "블랙리스트 딱지는 모욕"》


'과거 정부와 비슷한 행태' 보도에

김의겸 대변인, 정정 보도 요청


국책연구원 박사 기고 '검열' 지적엔

"국민 혼선 주면 안돼, 당연한 조치"


◈동아《안철수 "내가 야권 대표선수"…양보 7년만에 '서울 승부수'》

바른미래 서울시장 후보 출사표


"양보할땐 박원순 잘할거라 믿어

그러나 7년간 서울 변화 놓쳤다"

스마트 도시 등 5대 공약 제시


安, 한국당과 단일화 부인하지만

양당 모두 '막판 연대론' 꿈틀


◈경향《안철수, 서울시장 출사표 "내가 야권 대표"》

7년 만에 재도전…정부 국정운영·서울시정 강도 높게 비판

민주·한국당과 3자 대결 구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변수


◈한겨레《서울시장 재도전 안철수 "내가 야권의 대표선수"》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 선언

"함께 걷는 시장으로 선택받겠다"

스마트도시·미래인재교육 등 공약


한국당 김문수 의식해 "표 모아야"

단일화엔 "야권연대 없다" 선 그어


박원순쪽 "당 안팎 표심 더 결집"


◈한국《安, 정치인생 건 승부수 던졌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대선 패배 불과 1년도 안 돼

비상이냐 추락이냐 다시 심판대

7년 전 후보 양보한 박원순 향해

"그땐 잘할 거라 믿었는데…" 포문


"내가 야권 대표선수" 지지 호소

한국당과 연대엔 일단 선긋기



사회 TOP


◈조선《세금으로 만든 4·3단체, 주말 反美 상경시위》


70년 사업위, 이적단체 범민련과

美대사관 앞에서 공동 규탄 집회

학살주범 외치며 사과 요구 계획


올해 행사비 등 30억원 지원받아


◈중앙《박근혜 1심 생중계 "무죄추정 위배" "공공의 이익" 논란》

도태우 변호사, 중계 제한 가처분 내

"아직 다툼 있는데 판결 중계하면

마치 최종결론 난 것처럼 비춰져"

법원 "대법원 규칙에 근거해 결정"


◈동아《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5중 안전장치》

8년전 '김수철 초등생 납치사건' 겪은 초등교 가보니


①학교보안관에 호출기 지급

②가정통신문에 방문증 첨부

③오전 9시되면 출입문 폐쇄

④외부인 신분증 꼼꼼히 확인

⑤지역경찰은 등하교때 순찰


"불편해도 기본만 지키면 안전"


◈경향《검찰 '과거사 조사단' 검사 20명으로…국정농단 특검 규모》

현재 검사 6명 포함 30명이 12건 맡았지만 2차로 사건 추가

"검토한 서류만 40만쪽, 업무 과중"…10개팀 80명으로 확대


◈한겨레《'교수 성폭력' 폭로해도 징계 늑장…또 고통받는 학생들》

연세대 '강의 때 룸살롱 초이스' 사건

교수 사과 않고 학교 징계 지지부진

학생들 "강의 계속해 마주칠까 불안"

서울대서도 8개월째 징계 미뤄 농성

이대생들도 "빨리 절차 착수해야"


◈한국《'해피벌룬' 국내 단속하자…베트남 원정 파티》


정부 작년 8월 '환각물질' 지정

베트남은 위험물질 인식조차 없어


유흥업소, 한국손님에게 무료 증정

일부 여행사는 이색체험 상품까지


"해외서 흡입해도 국내법 처벌

여름방학 기간 범법행위 우려 커"



■ 국제 TOP


◈조선《팔로어 975만명…'33년 독재자' 훈센(캄보디아 총리)의 신무기는 페북》

독재자들 일방소통 통로 된 페이스북, 동남아 정치판 뒤흔들어


저개발국선 '인터넷=페이스북'

집권자들이 페북에 올린 글을

국민들 대부분 뉴스로 인식


로힝야 인종청소도 페북 탓 확산

저커버그 "문제점 인식하고 있다"


◈중앙《일본 우익재단, 한·미 전문가 불러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사사카와 재단 2월 비공개 세미나

한국 한완상·한승주·윤영관 참석

미국 멤버는 러셀·샤프·리퍼트

한국 측 "위기의식 부풀려선 안돼"


◈동아《反난민-親러-극우 열풍…헝가리 총선도 삼키나》

선거 D-3…유럽 시선 집중


伊-체코 등 최근 유럽 선거 4연승

헝가리서도 승리땐 EU 균열 심화


'리틀 푸틴' 오르반총리 4선 주목

23개 야당 연합 후보 돌풍 변수


◈경향《킹 목사 50주기…"이젠 인종주의 끝낼 때" 수만명 추모》


워싱턴·멤피스 등 전역서

침묵시위·기도회 등 열려


흑인에 대한 '편견' 여전

경제·교육 격차 '고착화'


◈한겨레《프 철도파업 교통대란…마크롱, 노동개혁 시험대》

정부 철도시장 개방 등 추진에

노조, 36일간 징검다리 총파업

450만명 '검은 화요일' 대혼잡

국적기 에어프랑스도 파업 동참

마크롱 '친기업적 정책' 심판


◈한국《트럼프 등에 업고…사우디, 핵무장 꿈 꾼다》


"이란 핵개발 방관 못 해"

원전 800억弗 투자 맞물려

빈살만 왕세자 발언 주목


트럼프, 원전 수주 명목으로

우라늄 농축 등 기술 이전 의사



경제 TOP


◈조선《엘리엇 속셈은 주가 띄우기? 현대車 관련주 일제히 들썩》

현대모비스 3.52% 상승

글로비스는 3.01% 올라


전문가들 "모비스 지주회사 안되자

주식 덜 올라, 이익 예상보다 적어

시끄럽게 만들어 주가 올리려 나서"


◈중앙《번번이 회계 규정 무시…증시 덮친 '차이나 리스크'》

중국 '레드 캐피털리즘' 그림자


삼부토건 인수한 디에스티로봇

이면 합의로 생기는 숨겨진 빚 감춰


중국 기업, 공시 위반 사례도 잦아

연합과기·성융광전 등 상장 폐지

투자자들 피해 막을 보호장치 필요


◈동아《창의적 끼와 혁신적 技가 만나 '스마트 골프화'를 낳다》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1> 웨어러블 스타트업 '솔티드벤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 3인

회사 지원 힘입어 3년전 창업


센서 내장-코칭 기능 신발 개발

출시 1년만에 매출 2억대 순항


작년엔 CES 혁신상까지 수상

외국인 투자 바탕 세계시장 도전


◈경향《따르릉~ 공유자전거 시장 경쟁 '가속페달'》

세계 1위 중국기업 오포, KT 등과 손잡고 '한국형 공유자전거' 서비스

2·3위 업체와 국내 기업도 작년 연말부터 시작 '자전거 춘추전국시대'

제조업·핀테크 등 부가가치…레저용 아닌 '교통수단' 인식 전환 과제


◈한겨레《이번엔 현대차 겨눈 엘리엇…지배구조 개편 '복병'》


'삼성물산 합병 반대' 미 헤지펀드

"현대차그룹 지분 1조원 보유

지배구조 개선책 더 구체화해야"


기업구조 개편 노력은 긍정평가

주주이익 위한 추가 조처 요구

모비스 분할 등 문제삼을 수도

현대차 "주주 소통 충실히 노력"


◈한국《삼성 흔든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에 "주주 위한 조치 내놔라"》

10억弗 지분 보유 공개


계열사별 기업경영구조 개선

주주환원 로드맵 공개 등 제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승인 후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요구 가능성


"지분 영향력은 크지 않아

전면전보다 차익 노린 목적인 듯"



문화 TOP


◈조선《"난 아직도 '초짜'…연기, 여전히 어렵지만 매력 있죠"》


연극 '엘렉트라' 주역 장영남

소포클레스 비극의 여전사로


"7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

이번 작품은 연기 인생 반환점"


오는 26일 LG아트센터서 개막


◈중앙《숱한 탈락 끝에 맛본 영광…벼랑 끝에서 일어섰죠》

[제44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바이올린 1위 김현지


◈동아《"저승 이승 오가며 화엄경 해설서 81권 완간…개정판 내야죠"》

무비 스님 4년만에 대장정 마무리


'부처 첫 설법' 전체 해설은 처음

후학들 연구에 보탬 됐으면


티끌에도 우주에도 화엄세계

끝과 한계 없는 사유 누려보길


스님들 바로 서야 불교가 바로 서

중 되면 시간부자…끝없이 닦아야


◈경향《시대의 숨결 켜켜이 쌓인 역사의 더께》

한성백제박물관 '고려 건국 1100년 특별전'…고려 영국사 위에 지어진 조선 도봉서원터 출토 유물 첫 전시


◈한겨레《더럽지만 신선한 웃음을 안겨줄게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불륜 다룬 19금 B급 코미디

병맛 대사·감칠맛 연기 어우러져


"부정적인 욕망 꼬집고 싶었죠

미혼남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

어쩌면 이 영화의 숙명일지도"


◈한국《"우리 오빠가 읽는대"…'아이돌 셀러' 바람》

문학 관련 출판계가 들썩


강다니엘 '시요일' 언급에

창비 휴대폰 詩 앱이 마비

아이린이 "읽었다"고 소개 후

'82년생…' 이달 6만여부 팔려



스포츠 TOP


◈조선《'천국의 골프장'…색바랜 그린에 녹색 스프레이 뿌린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오거스타 내셔널 아름다움 비결은

1주일 위해 1년 준비하는 철저함


대회 동안 하루 8번 잔디 깎아

하늘·나무 더 잘 반사되게 하려고

연못에 검정 색소 뿌리기도


◈중앙《외국도 따라하는 '발 펜싱'…적수 없는 남자 사브르》

17~18시즌 네 차례 월드컵 3회 우승

런던올림픽 끝난 뒤 세대교체 성공

구본길 세계 1위 등 개인전도 최강

"아시안게임서 개인·단체전 석권"


◈동아《매킬로이 "내 눈엔 오직 '그린재킷'뿐"》


오늘 개막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올해처럼 완벽한 준비는 없었다"


2016년 '쿼드러플 참사' 스피스

"과거는 잊고 적극적으로 공략"


왼손 장타자 왓슨도 챔피언 후보


◈경향《환상의 골, 위대한 기록…'호날두 전설'은 계속된다》

해외축구 돋보기


챔스리그 8강 유벤투스전 원맨쇼

레알 마드리드 4강 유리한 고지로

바이시클킥 골에 상대팀 팬도 박수

10경기 연속 골행진 '새로운 역사'


◈한겨레《"감독님, 센터 꼭 뽑아줄 거죠" "정은아, 골망 자르는 연습 좀"》

우리은행 위성우-김정은 가상대담


위성우 감독

-보자마자 '우리' 데려오려 점찍어

-'올핸 우승 어렵겠다' 싶었는데

-센터까지 맡아줘서 고마울 따름…

-슬슬 다음 시즌 준비 들어가야지?


MVP 김정은

-악명높은 '우리' 훈련도 훈련이지만

-'퇴물 데려왔다' 악플에 이 악물어

-영희 언니·혜진이 격려에 큰 힘…

-일단 우승 여행 뒤에 얘기할까요?


◈한국《전설의 맞수, 훈훈한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동반 연습라운드


전성기 때 세계 1, 2위 다투던 라이벌

한 조로 나란히 이글 2개·5연속 버디

실력 뽐내며 서로 존경·친근감 표현

매킬로이 "이런 모습을 보다니" 감격

Comment +0


[2018년 3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볼턴 카드…'리비아式(先 핵폐기, 後 보상) 비핵화' 北압박》

[NEWS&VIEW]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북폭 외쳤던 볼턴 내정

핵담판 선봉에 세워…'핵폐기냐 전쟁이냐' 메시지

北, 과거 "볼턴은 피에 주린 흡혈귀" 강한 거부감


❍ 서해수호 용사들 넋 기립니다…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 "주한미군, 내달 사상 처음으로 美본토까지 민간인 철수 훈련"

-성조지 보도…기존엔 日로 철수

-주한미군은 "확인해줄 수 없다"


❍ 文대통령 "베트남과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베트남 주석 "진심 높이 평가한다"

-靑 "유감 표명, 공식 사과는 아냐"


❍ 결국 터진 美·中 무역전쟁…글로벌 증시 '검은 금요일'


-트럼프, 64조원 관세 부과하며

-'중국의 경제침략이 표적' 명시


-中, 곧바로 3조원 맞불 관세


◈중앙SUNDAY《무역전쟁 총 뽑은 미·중, 한국은 유탄 걱정》


미, 중국산 제품 1300여 개 겨냥

15일 내 관세 부과 행정명령 발동

대응 자제하던 중국도 즉각 반발

"미국 포도주 등에 15~25% 보복"


금값 뛰고 주가 하락 금융시장 출렁

중국에 반제품 공급 한국 업체 비상


(서울지역 사립대) 대학생활에 든 돈 평균 7652만원, 다 갚는 데 21년

[SPECIAL REPORT]졸업장의 가치


◈동아《'슈퍼 매파' 트럼프 대북라인 떴다》

안보보좌관에 군사옵션 주장 볼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폼페이오 등 대북강경 진용 꾸려

文정부 평화협정 구상 차질 가능성


❍ 스트롱맨의 칼이 된 정보기관들

[커버스토리 6·8면]


❍ 무역전쟁 불뿜은 날…G2, 남중국해서도 충돌

-美 관세폭탄에 中 바로 보복관세

-美군함, 中인공섬 19㎞ 접근하자

-中 "실전훈련" 맞불…대치전선 확산


❍ 베트남 방문 文대통령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경향《미·중 무역전쟁…세계 경제 '출렁'》

미, 25% 관세폭탄에 중도 보복 예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원화값도 폭락


❍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 유감"

-과거 민간인 학살 사실상 사과

-정상회담서 교역 확대 등 합의


❍ 호찌민 주석 묘소 헌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 존 볼턴 "개인적으로 한 얘기는 지나간 일"

-트럼프 2기 외교안보팀 '초강경파'


❍ '장애학'을 아시나요

[커버스토리]'차별 넘기' 배우는 사람들


◈한겨레《박근혜·MB 몰락, '박정희식 독재·개발'의 종언》

박근혜 당선은 '아버지 후광'

이명박 불도저식 경제 전횡

국민도 성장 지상주의에 기울어

결국 인권탄압·환경파괴로 귀결

"적폐청산 끝 아닌 시작이 돼야"


❍ 시진핑 탐구생활

[커버스토리 3·4면]


-종신집권의 길 활짝 열린 중국 국가주석

-"마오의 좋은 학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패권경쟁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세계증시 폭락

-트럼프, 600억달러 물품에 '관세폭탄'

-대미 투자 제한조처에 서명

-중, 30억달러 '보복관세' 맞불


◈한국《'원조 매파' 볼턴 백악관 입성…北 비핵화 압박 강화》

美 안보보좌관 내정


트럼프, 온건파 맥매스터 경질

볼턴, 최근까지 北 선제타격론 주장

"내 발언들 지난 일, 앞으로 할 조언 중요"


5월 북미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 MB의 수상한 유산, 청계재단

공시자료 통해 운영실태 분석


-측근인 재단 관계자들 비리 연루

-장학금 지급액 6년새 반토막

-운영비 과다…배보다 배꼽 더 커


-장학금 지급액<세금 감면액

-'다스 상속 통로' 정황도 뚜렷


❍ 베트남전 참전 관련 文대통령 첫 '유감' 표명

-한·베 정상회담…꽝 주석 "진심 높이 평가"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검찰, 구속영장 청구

-더연 직원 사건은 포함 안돼


◈서울《"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

文대통령, 베트남전 참전에 첫 유감 표명

쩐다이꽝 주석 "한국 정부 진심 높이 평가"

교역 확대 등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 文대통령, 호찌민 처소 방문


❍ 美 '슈퍼 매파' 3인방…대북 안보라인 장악

[뉴스 분석]


-초강경파 볼턴 NSC 보좌관 임명

-폼페이오·헤일리와 北압박 주도

-북·미정상회담 대비한 포석 분석


❍ 미·중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치다

-美 관세폭탄에 中도 보복관세 '맞불'

-한국 中수출 타격 우려…증시 급락


◈세계《포문 연 G2 무역전쟁…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65조 中 수입품 관세' 서명

중국 겨냥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中 "좌시 안할 것" 보복관세 맞불

코스피 79.26P 하락…환율 9.5원↑


❍ 새파랗게 질린 증시


❍ 백악관 안보사령탑에 '슈퍼 매파' 볼턴

-북한 선제 타격 주장한 강경파

-'北·美대화' 과정서 영향 끼칠 듯

-트럼프, 맥매스터도 '트윗 해고'


❍ 檢 '성폭행 의혹' 안희정 구속영장 청구

-피감독자 간음 혐의…26일 영장심사

-'女연극인 상습 성폭력' 이윤택 구속


❍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Saturday]


-음절 번역서 문장 이해로 향상

-선택 폭 커지고 문화장벽 없애


◈국민《G2 무역전쟁…검은 금요일…'공포'가 시장을 덮쳤다》


미·중 격돌에 세계 금융시장 패닉

코스피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

亞증시 폭락…안전자산에 돈 몰려


G2 전쟁 커지면 반도체 타격 등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치명타


❍ 파랗게 질린 코스피·코스닥


❍ '슈퍼 매파' 볼턴, 北비핵화 옥죌 듯

[이슈분석]

美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


-최근까지 대북 선제공격 주장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실패 대비

-군사옵션 위한 카드로 기용 분석


-외교안보라인 강경 3인방이 장악


❍ 영장 발부되자…MB "이런 세상 올 줄은 몰랐다"


-김윤옥 여사, 남편 안고 통곡

-논현동에 모인 참모들도 눈물


-MB 가족 한 명씩 안고 위로

-시형씨엔 "강해야 한다"


-수인번호 '716' 받고 독방 수감


◈매일경제《G2 무역전쟁 포성…되살아나는 '대공황 망령'》

[뉴스&분석]


트럼프, 중국 수입품에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

中, 美 철강·돈육에 보복


글로벌증시 동반 폭락

1930년대 상황과 닮아

수출로 사는 한국 '비상'


❍ "중국 경제침략 막겠다"


❍ 행남자기 등 코스닥 20곳 퇴출 공포

-바이오기업 회계기준 변경

-'거절·한정' 감사의견 속출


❍ 설악산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

-환경개선委 재검토 권고

-문화재청 승인도 뒤집어


❍ "韓·베트남 협력 역사…기업인들이 만들었다"

文, 베트남서 비즈니스포럼


❍ 평창의 밤 밝힌 빛의 마술사 김강운


◈한국경제《트럼프·시진핑, 크게 한판 붙다》

美, 중국산 1300개에 25% 관세

中, 4시간 뒤 128개 품목 맞보복

대공황 오나…글로벌 증시 급락


❍ 트럼프, 맥매스터 경질…훨씬 강경한 볼턴 발탁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적폐' 덧칠…정권 바뀌자 "못 짓는다"

-환경부 적폐청산委

-사업 재검토 권고


❍ "韓·베트남 교역 3년 내 1000억달러로 확대"


❍ 文대통령·쩐다이꽝 주석 회담…6개 분야 경제협력 MOU


◈서울경제《시작된 무역전쟁…환율가세, 경제 전면전 치닫나》

美 '표적관세'에 中 돈육·철강 등 30억弗 '보복관세' 맞불

G2 충돌 격화로 中서 美국채 투매 땐 환시장 요동 불보듯

안전자산 엔·금값 급등…亞 증시 출렁·코스피 3.18%↓


❍ 美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안보까지 긴장 고조 우려


❍ "우리 동네 내가 바꾼다" 지방선거에 부는 '靑風'

[토요 Watch]


-젊음·동네 '공통분모' 가진

-다양한 직업의 2030 청년들

-기초의원에 잇따라 도전장


-정당도 할당제·가산점 제공

-'젊은피 열풍' 더욱 거셀 듯


❍ "한·베트남 교역 2년내 1,000억弗 달성"

-文대통령·쩐주석 정상회담

-투자·무역 활성화 6개 MOU


❍ 기업들 이사회 중심 경영 전환

549개 기업 '슈퍼 주총'


-삼성·KT 등 지배구조 개선…사외이사 역할도 강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에 볼턴 초강경파…거센 대북압박 예고



정치 TOP


◈조선《청와대 "일베(보수성향 커뮤니티) 사이트 폐쇄할 수 있다"》

"폐쇄하라" 23만명 청원에 답변…靑, 전반적 실태조사 나서기로

전문가 "現정권, 野땐 인터넷실명제도 반대…폐쇄 명분 없어"


◈중앙SUNDAY《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


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

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

총리 추천 주장도 정당성 얻을 것


핵심은 대통령 권한 분산인데

청와대가 주도하면 개헌 불가능

26일 발의하지 말고 국회에 맡겨야


◈동아《'수인번호 716' 13㎡ 독방 불면의 밤…"같은 질문엔 조사 거부"》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수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첫날


박근혜 10.08㎡보다 넓은 방

-기상시간 넘겨 일어나 모닝빵 식사

-싱크대서 직접 설거지해 식기 반납


앞으로 조사 어떻게

-검찰, 26일 구치소 방문 검토

-국정원 정치공작 등 추가수사 계획


◈경향《'선거연령 18세 이상' 문 대통령이 넣었다》

개헌안 명시 여부 놓고 청와대서도 '18세 미만 제한 우려' 등 격론

시민사회 등 '연령 하향' 요구에 부응…공직선거법 개정에도 자극


◈한겨레《'민주·인권 외면한 성장' 벗어나 '함께 사는 세상'으로》

[MB 구속 이후]

MB정권 첫발, 광우병집회 진압

거기 사람이 있었는데…용산참사

짓밟힌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용산참사·민간인 사찰…

사람보다 개발 앞세운 시대 끝나


김득중 쌍용차노조지부장

"MB구속으로 노동자 아픔 위로"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국장

"용산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을"


◈한국《"정치인들, 호찌민 본받으면 부패 없을 것"》

베트남 국빈방문 文대통령


호 주석 묘에 헌화·살던 곳 찾아

미래협력 다짐하며 이틀째 행보


꽝 주석 "무술년 첫 외국 국빈"

文대통령 "베트남은 중요" 화답



사회 TOP


◈조선《변호사 90분 만난 MB "같은 거 물을 거면 검찰조사 안받겠다"》

이 前대통령, 구치소 수감…수인번호 '716' 달고 4평 독방으로


MB변호인들 "재판엔 적극 협조"

검찰, 내주부터 방문조사할 듯


접견 변호인 '식사 잘했는지' 묻자

MB "국가에서 주는 것만 먹고

뭘 해달라고 추가 요구 않을 것"


◈중앙SUNDAY《의학 전공에 들어가는 돈, 인문·사회 계열의 2.8배》

[SPECIAL REPORT]대학 졸업장의 가치, 총비용으로 따져 보니


인천 사립대생 7716만원으로 최다

울산의 국립대생은 1602만원 최소


졸업생 40%가 부모에게 학비 의존

취업난 감안, 투자 가치도 알아둘 만


◈동아《눈물로 부른…서해 영웅 55명의 이름》

'서해 수호의 날' 세번째 기념식


李총리 "장병들 생명 걸고 조국 지켜"

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애국가 불러


유족들 "양해 한번 없이 김영철 방남

文대통령 오늘도 안와…도망친 것"


◈경향《'716번(수인 번호)' 이명박…아들·딸은 면회 왔다 영치금만 넣고 갔다》

[이명박 구속 수감]

구치소 첫날 모습은


변호사 접견 후 대응책 논의

"새로운 혐의는 조사받겠다"


다른 수감자 없는 12층 독방

최순실·김기춘과 한 공간에


◈한겨레《금강(다스 1차 협력업체) 비자금 등 MB 추가혐의 '산더미'…검 "끝난게 아니다"》

[MB 구속 이후]


이르면 26일 구치소 방문조사

내달 10일 전까지는 기소 방침


처남 부인이 대표로 있는 '금강'

2005년부터 83억 비자금 조성

검, MB 관여했을 가능성 수사


내곡동 땅 매입비·불법사찰 등

추가 혐의들 후속 수사에 박차


◈한국《비밀TF 꾸려, 오색케이블카 강행한 朴정부》


2015년 환경부 '삭도TF' 구성

사업보고서 초안 직접 작성

산양 59마리→1마리로

식물 보존가치는 낮게 조작


"환경부가 환경파괴 앞장선 것"

제도개선위, 부동의 강력 권고

사업 다시 백지화 가능성 높아



국제 TOP


◈조선《패전 73년만에…日 육상자위대 통합사령부(한국의 육군본부)까지 갖춘다》

창설 후 본적없는 대개혁…해병대 역할 '수륙기동단'도 창설


2차대전 승산없는 싸움 몰고간

'군국주의 주범'이란 인식 컸지만

대지진 등서 목숨 건 구조 펼치고

北·中 위협 커지며 인식 바뀌어


◈중앙SUNDAY《16세 소년 대장이 흘린 피, 메이지 유신의 씨앗이 되다》

[장상인의 일본 탐구]일본 최초 무장봉기 이끈 아마쿠사 시로


종교 박해와 과도한 세금에 맞서

크리스천+농민 3만7000명 봉기


막부군, 외국 군함까지 동원해 포격

두 달 동안 항전하다 몰살당해

236년 뒤 종교의 자유 시대 열어


◈동아《볼턴 '北은 악의 축' 이끈 초강경파…美정가 "전시내각 꾸려"》

[백악관 안보수장 대북 매파]

트럼프, 맥매스터 또 '트윗 경질'


볼턴, 2006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

"한국 국민들, 北 약속 의심해야

北에 경제지원-평화조약 불필요"

과거 '北붕괴가 비핵화 해법' 주장


靑 "새 길 열리면 그 길로 가야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는 확고"


◈경향《미, 시진핑 역점 IT 정조준…중, 트럼프 지지기반 농업 겨냥》

[미·중 무역전쟁]


중, 합의 가능성 열어뒀지만…미, 환율조작국 발표 예정 등 불씨

'중국 대미 수출' 줄면 '한국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져 피해 우려


◈한겨레《혁명가의 아들이 종신집권의 문턱에 오르기까지》

[커버스토리]시진핑의 일생, 시진핑의 권력


'혁명가 아버지' 덕에 유복한 소년기

'문혁' 탄압받으며 홍위병 가담 않아

아버지 흔적 남은 산시성으로 '하방'

육체노동자·수리공 등으로 일하며

농민의 삶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사인방 퇴장 뒤 '반당 혐의' 벗고

대학졸업, 정치국원 겅뱌오 비서 활동

개혁개방의 황금기 1980년대 맞아

17년 동안 푸젠성에서 관료 생활

극좌주의 벗어나 정치적 자산 쌓아


"검소하면서 어른들 챙겼다" 평가도

강직한 개혁파 낙마 지켜보며

"자기 뜻 내세우기보다 온건해야" 깨쳐

추진사업 실패에도 인사 영향 안 받아

중앙의 선택, 151등 위해 151명 뽑다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격려 힘입어

'천안문 사태' 고비 넘기며 '순항'

리커창 등 '4대 천왕'과의 경쟁 속

2007년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입성

차세대 지도자 발판 확고하게 마련


◈한국《볼턴·폼페이오·헤일리…'강성·충성' 트럼프 2기 안보라인 완성》


맥매스터 등 대화파 빠진 자리

'슈퍼 매파' 삼각편대로 채워

"대외정책 대결적 접근 신호탄"


볼턴 "이란 정권 전복 노력을"

트럼프보다 핵협정 문제 강경

대북·대중 정책도 더 날세울 듯


트럼프 제어할 균형추 3인방 중

마지막 남은 매티스 입지도 불안



경제 TOP


◈조선《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美부터 요동…中·日 3~4% 폭락》

한국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미국발 공포에 외국인·기관 "팔자"

"당분간 시장엔 큰 변동성 지속"


◈중앙SUNDAY《미 600억 달러 관세 폭탄…중 30억 달러 '저강도' 보복》

[FOCUS]G2 '고래 싸움' 어디까지


미, 어느 품목에 몇% 부과 결정까지

보름 정도 협상 시한 남아 있는 셈


중, 자본 자유화 양보 카드 쓸 수도

타협 실패 땐 두 나라 모두 큰 타격


◈동아《168조원 퇴직연금…年 수익률(작년기준) 1.88% '쥐꼬리'》

[토요기획]흔들리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많아 보수적 운용

-작년 물가상승률 1.9%보다 낮아


DB형, 실적배당 투자비중 3.5%뿐

-수익률 1.59%…정기예금보다 저조

-전문가 "투자원칙 미리 정해 굴려야"


DC형도 '손해없는 투자'에만 몰려

-가입자 스스로 금융지식 쌓게하고

-기금형 제도 등 투자행태 바꿔야


◈한겨레《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MB 구속 이후


투자 10년째 '밑 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자원개발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하베스트 졸속 인수

-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무시

-4조5천억에 초고속 인수 뒤

-3년 뒤 1조 손실 보고 팔아

-대형부실 뒤엔 MB측근 등장


◈한국《삼성전자 "이사회 중심 경영"…주식 액면분할 통과》

주주총회 열고 새 출발


새 사내이사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의장엔 대표이사 아닌 이상훈 선임

"경영 투명성·독립성 강화할 계획"


주주들 불만 없이 일사천리 진행



문화 TOP


◈조선《"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 칸트의 영구 평화론 계승"》

순국 108주년 맞아 訪韓 강연하는 일본 마키노 에이지 교수


안중근 의사와 칸트의 일치된 사상

-"평화 위해선 도덕적 인간 키워야

-무력에 의한 평화 실현은 불가능"


원대하고 시대 앞서간 安의사 사상

-"安의사 평화사상 정당히 평가돼

-韓·日 양국 국민이 공유했으면…"


※영구 평화론(永久 平和論)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1795년 발표한 저서. 유럽이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반복되는 전쟁이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라 경고하고, 각국이 전쟁을 막는 국제조직을 설치하고 상비군을 점진적으로 폐지하며 타국에 대한 정치적 간섭을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20세기 국제연합의 선구적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중앙SUNDAY《북악산이 아니다…백악산이다》

[WIDE SHOT]

비행산수(飛行山水) 시즌2

[1]서울:백악에서 관악까지


◈동아《한 남자의 기억과 맞바꾼 뇌과학 실험》

[책의 향기]

환자 H.M


영화 '메멘토'의 실존모델

간질 고치기 위해 받은 뇌수술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생 뇌과학 연구에 이용당한

불행한 삶과 과학의 야만성 추적


◈경향《'왜 페미니즘…' 여성을 객체로 보는 믿음에 균열 냈다고 엉뚱한 검증》

[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SNS에 '여성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올리자 무차별 비난

'82년생 김지영' 읽고 말했더니 사진 불태우고 인신공격도

성평등 관점 접근에 트집…이들은 현대사회 구성원 맞을까


◈한겨레《기득권 아재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황진미의 TV 톡톡]


◈한국《금빛 바게트 속에 야채·고기가 듬뿍…입 크게 벌리세요!》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베트남 소울푸드 반미


佛 식민지 시절 바게트서 유래

베트남 푸아그라 '파테'도 넣어

길거리서 쉽게 구매 가능


서울 시내 63 Prov·사이공리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



스포츠 TOP


◈조선《집 떠났던 '검객들' 칼 갈고 돌아오다》


2018년 프로야구 오늘 팡파르

'빅리거' 김현수·박병호·황재균

그들의 복귀로 더 뜨거워진 야구장


부상 회복 김광현도 부활투 예고

강백호·양창섭·곽빈…

역대급 고졸 신인 치열한 경쟁


◈중앙SUNDAY《한쪽 다리 없는 나도 누군가에겐 희망…패럴림픽이 준 선물》

[스포츠 오디세이]평창 동메달 따고 은퇴하는 썰매 하키 대표 한민수


"장애인 아버지 자랑스러워졌어요"

20대 자원봉사자 편지에 울컥


장애인 90%는 사고 등 중도 장애

스포츠가 현실 받아들일 자신감 줘


링크 찾아 새벽 1~2시 훈련 뒤 출근

비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설 확충을


◈동아《"고수는 퍼터도 피팅…'클럽 궁합' 잘 맞추면 전투력 쑥쑥"》

프로 출신 '골프채 명의' 연병모 원장


피팅은 정타 확률 높여주는 작업

처음부터 체형-파워 맞는 채 써야

초보라도 근력 좋으면 강한 샤프트


샤프트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

비거리는 물론 구질도 변화시켜

요즘은 따로 사서 교체 장착 추세


◈경향《사연 없는 개막전은 없다》

프로야구

대장정 시작


강민호·양의지 최고 포수 격돌

로저스, 친정팀 꽁꽁 묶을까

롯데·SK 얼마나 강해졌나

지난해 우승팀·꼴찌 만남

마운드 새 외국인 맞대결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부동의 1강 KIA…2강엔 두산 2표, SK 1표》

2018 프로야구 전문가 5인 전망


SK 김광현·산체스 원투펀치에

힐만 감독의 '세밀한 야구' 기대


두산 '판타스틱4' 무너지고

민병헌 빠졌어도 투타 안정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SK·넥센) 2중 5약'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2강(KIA·두산) 8중'


김경기 SPOTV 해설위원

-'2강(KIA·두산) 6중 2약'


이용철 KBS 해설위원

-'2강(KIA·SK) 5중 3약'


안치용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두산·SK) 3중 4약'

Comment +0

[2018년 1월2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평화:평양' 검색어 전쟁…평창은 사라졌다》

어제 文대통령 66번째 생일 맞아

2030 지지측·반대측 1위 띄우기

정작 보름 남은 평창은 관심 뒷전


※2018.01.24.(수)

새벽 3시 24분 기준

─────────

1위 평양올림픽

2위 평화올림픽


※2018.01.24.(수)

  오전 11시 기준  

─────────

1위 평화올림픽

2위 평양올림픽


❍ "난 활활 타고 있다"


❍ 당당한 22세 정현에 빠져들다

-한국 첫 호주오픈 테니스 4강

-박세리·김연아 잇는 스타 탄생

-'황제' 페더러와 내일 준결승


❍ 아베, 평창 개막식 오기로

-文대통령과 정상회담 가질 듯

-"위안부·북핵 日 입장 알릴 것"


❍ 탈원전에 꼬였나? 전력수요 예측 삐끗

-기록적 한파에 사용량 역대 최고

-수급 전망 한달새 4차례 초과


◈중앙《그대가 있어 살맛 납니다》

정현 '호주오픈 4강' 영웅 탄생

아시아 테니스 선수로는 86년 만

내일 '황제' 페더러와 결승행 다툼

"갈 데까지 가보겠다" 자신감


❍ "사법 신뢰 무너뜨려" 김명수 대법원장 판사 동향 파악 사과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약속


◈동아《황제여 정현을 맞으라》

정현, 호주오픈 테니스 4강…내일 '황제' 페더러와 격돌


ㆍ라켓 텐션(줄 강도): 56파운드(중상 수준, 파워히터는 높고, 테크니션은 낮음). 로저 페더러 44파운드, 노바크 조코비치 61파운드

ㆍ교정시력 0.6(약시): 빠른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일정 간격으로 실에 추를 매달고 이 추를 바라보며 거리를 구분하는 훈련으로 극복

ㆍ팔: 아령 들고 달리기로 팔심 기름

ㆍ초콜릿 복근: 고무줄 감고 당기기 훈련으로 허리 힘 강화

ㆍ허벅지: 일정한 높이에서 뛰어내리기 반복으로 단련

ㆍ키, 몸무게: 188㎝, 87㎏. 로저 페더러(185㎝, 85㎏) 노바크 조코비치(188㎝, 77㎏)

ㆍ좋아하는 음식: 양곱창과 고기류. 경기 때는 샐러드와 보쌈 위주


❍ 4년뒤 대학 폐교 도미노 온다

-저출산 세대 진학, 학생수 급감

-전문대 43곳-4년제 73곳 위태

-대학에 기댄 지역경제도 흔들


❍ 작년 11월 출생아 2만7000명…사상 최저

-12개월 연속 10%대 감소


◈경향《'약시 소년' 푸른 코트 위에서 날다》

시력 교정하려 라켓 잡은 정현, 한국 선수 메이저대회 새 역사…페더러와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행 격돌


❍ 김명수 "사법농단·블랙리스트 다시 조사"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참담"

-"기구 구성 합당한 후속조치"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밝혀


❍ 99 대 1…누가 더 받고 덜 받나 '답정너'

[신년 기획]벌거벗은 임금님


◈한겨레《대법원장 "충격…참담" 판사 사찰 공식사과》

"인적쇄신·행정처 조직개편 할것"

검찰수사 아닌 내부수습 뜻비쳐


※김명수 대법원장이 밝힌 쇄신계획


ㆍ추가조사위 결과 보완 및 조처 기구 구성

ㆍ인적 쇄신 및 법원행정처 조직 개편

ㆍ행정처 대외업무 재검토 및 상근 판사 축소

ㆍ법관 독립 보장 위한 중립적 기구 설치 검토


❍ '자이언트 킬러' 떴다

한국인 첫 호주오픈 4강 신화…정현 "아직 끝난게 아니다"


❍ 아베, 평창 참석…한-일 정상회담 연다

-'위안부 12·28합의' 등 논의 예정


❍ 465조 비용증가?…최저임금 공포 조장한 '뻥튀기 통계'

롤랜드버거 보고서 뜯어보니


-'그림의떡' 성과급·상여금 과다계상

-모든 업체가 토요일·휴일근무 가정

-일용직까지 정규직화 대상 포함도


◈한국《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행정처 축소》

"권한 없이 법관 동향 파악 안 돼

인적 쇄신하고 행정처 조직 개편"

檢, 양승태 前대법원장 사건 재배당


❍ 황제 나와라!

정현, 호주 오픈 4강 진출

내일 페더러와 '꿈의 대결'


❍ 평창 개회식 오는 아베 "위안부 합의 확실히 전달"

-美 펜스와 '대북 접근' 견제 가능성


❍ "마약의 끝은 사창가" 말에 충격…평범한 삶 갈망해 약물 끊어

[마약리포트 한국이 위험하다]

<8·끝> 재사회화:극복하고 있어요…


◈서울《"법원행정처 대수술" 고개숙인 대법원장》

'사법 블랙리스트' 사흘 만에 사과


"법관 동향 파악·성향별 분류

상상하기 어려운 일…참담"

행정처 대외업무 전면 재검토

추가조사 기구 설치도 추진


❍ 정현, 메이저 첫 호주오픈 4강…신화 창조는 내일 계속된다


❍ 아베 "평창 참석…위안부 입장 전달"

-靑 "정상회담서 미래지향적 협력"

-北선발대 오늘 경의선 육로 방남


◈세계《한민족이라 꼭 통일? 20대 절반 "동의안해"》

통일연구원, 성인 1002명 조사


젊은 세대일수록 부정적 인식

민족주의 시각 통일담론 쇠퇴


"통일 필요성, 제대로 된 답없어

단일팀 개인 희생 논리 안 통해"


※통일문제 인식 조사 결과(단위: %)


"남북한이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공존할 수 있다면 통일은 필요없다"

ㆍ동의한다 47.8

ㆍ보통이다 26.6

ㆍ동의하지 않는다 25.6


자료: 통일연구원


❍ 신화는 계속된다

정현, 한국 테니스 사상 첫 메이저 4강 진출 '위업'


-호주오픈 8강 샌드그렌 3-0 완파

-세계랭킹30위내로…내일 준결승


❍ 전세임대 문제생겨도…시큰둥한 LH

[주거패러다임을 바꾸자]


-LH, 집상태는 따지지도 않고

-서류문제 없으면 주인과 계약

-피해상황 알려도 감감무소식


❍ 金대법원장 "법원행정처 개혁"

-'사법부 블랙리스트' 입장 표명

-"별도기구 구성 진상규명할 것"


◈국민《당당한 정현에 반하다》

한국인 첫 메이저대회 4강…전국 '정현 신드롬'


또다른 돌풍 샌드그렌 완파

'황제' 페더러와 4강전 격돌


겸손하고 유머감각 갖춰

자신과 외로운 싸움서 승리

좌절 많은 2030의 희망으로


❍ "판사 동향 조사 후속조치" 세 번째 조사·제도 개선 선언

-김명수 대법원장 공식 사과


❍ 아베, 평창 개막식 참석한다

-위안부 합의 입장 전달 시사

-文 대통령과 3번째 정상회담


❍ 폭등락 롤러코스터…탐욕이 광기로, 광기는 공허로 변했다

'30대 개미' 본보 김철오 기자, 가상화폐 50일 투자기


-횡재한 사연에 눈길…100만원 분산하니 357만원으로 폭등

-정부, 거래소 폐쇄 언급 후 급락…혼란 틈타 '큰손' 움직여

-투자 끝낼 땐 다행히 본전…'한탕주의' 행태론 성공 못해


-돈 벌어 사이판여행 계획했다가 제주여행으로 원위치


◈매일경제《한국적 상상력이 게임강국 밑거름》

K게임 신화의 주역 ①/송재경·정상원 인터뷰


"무협지·만화서 영감얻고

모바일게임 최강자 부상"


❍ "美 금리 급격히 올리면 세계경제 후폭풍 클것"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글로벌 석학 잇단 경고


❍ 아베 "평창 참석…韓에 할말 할 것"

-靑 "한국도 위안부 입장 밝힐것"


❍ 난방배관 터져 6만5천가구 '덜덜'

-노원·중랑 온수공급 중단


❍ '안전의심' 식품·의약품 국민청원땐 성분 검사


◈한국경제《原電 가동 줄여놓고 "공장 전기 꺼라"》

脫원전에 수요 예측 빗나가

24기 중 역대 최다 11기 중단

급전지시 이번 겨울 여섯 번


❍ '테니스 신성' 정현, 한국인 첫 메이저 4강


❍ MSCI 이어 FTSE(세계 양대 지수 산출업체)도 '외국인 셀 코리아' 경고

-'양도세 확대' 세법 개정안 반발


❍ 中, 세계 첫 원숭이 복제 성공

영장류는 최초…"신약 개발에 결정적 역할 할 것"


❍ 산업디자인 벤처, 선전에만 6000개

[한경 産·學·言 특별취재단]혁신의 중국 질주하는 선전


-'디자인 굴기' 속도내는 중국


❍ 단독주택 공시가 상승률 11년 만에 최대


◈서울경제《韓 철강 쓴 베어링도 美 '관세 폭탄' 예고…제조업 전반 통상칼날》

로스 美상무 "다음 보호대상은

철강·알루미늄·지재권 될 것"


❍ "남극은 미래 경제영토" 소리 없는 전쟁

-기지 곳곳 연구원 땀 고스란히

-文 "새로운 30년 기약해달라"


❍ 新남방정책, 금융이 이끈다

-하나·신한금융 등 아세안서

-점포수 8년 만에 두배 급증

-높은 핀테크 경쟁력 바탕

-플랫폼 시장 우위 점할 듯


❍ 롯데홈쇼핑 中사업 8년 만에 접는다

-윈난·산둥사업지분 내달 전량매각


❍ '4강' 정현…"페더러 나와라"

-호주오픈 3대0으로 준결승에


◈부산《"인천공항 키우고 김해공항 죽이나"》

정부 '인천공항 올인 지원'에 부산 시민·상공계 분노 폭발


인천은 2터미널 개장 이어

4조 투입 4단계 확장 계획


김해는 터미널 확장 미루고

중·장거리 노선 개설도 뒷짐


❍ 정현! 테니스 역사 새로 쓰다


❍ 中, 세계 최초 원숭이 복제 성공

-체세포핵치환 기법 활용


❍ 내일까지 강추위 지속


❍ '오펜하임 사태' 놀란 부산시, 공공조형물 전수조사

-2~5월 구·군 소유지 포함

-'해체 시 작가 동의 의무화'

-구·군 조례 제정도 권고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경남 동부 분위기 좋다"…與 "PK 꼭 승리"》


여권,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잘 내서

우리가 한국당 문닫게 해보자"


시도지사 17곳 중 9+α 승리 목표

광역·기초단체장 전략공천 방침


※현재 광역단체장 현황


ㆍ더불어민주당 7곳 : 서울·충남·충북·세종·광주·전북·강원

ㆍ자유한국당 6곳 : 인천·경기·대구·경북·부산·울산

ㆍ바른정당 1곳 : 제주

*대전시장·전남·경남지사는 공석


※6·13 지방선거 여야 목표치


ㆍ더불어민주당 9곳+α

ㆍ자유한국당 6곳+α

ㆍ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후 가시화


◈중앙《평화올림픽vs평양올림픽…문팬·반문 실검(실시간 검색) 1위 손가락전쟁》

[평창 D-15]갈라진 여론


문 대통령 지지자 "생일 축하 선물"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띄우기 제안

반대 측 "평양 올려 평화 밀어내자"

양측 세대결로 종일 엎치락뒤치락


왜곡된 정치 팬덤의 여론 조작

네이버 순위 바꿀 수 있다는 것 증명


◈동아《현송월은 1박2일 스포트라이트…南선발대는 이틀째 '감감'》

[남북 평창 교류]


南대표단 활동 언론취재 불허

마식령스키장 사진 한장 공개 안해


北선발대 오늘 방남…경기장 점검

백악관 "펜스 부통령 평창 참석은

진실 알려 北선전전 막기위한 조치"


※북측 선발대 일정


ㆍ25일

오전 경의선 육로 통해 방남. 강릉아이스아레나, 강릉선수촌, 관동하키센터 방문.


ㆍ26일

평창으로 이동해 IBC(국제방송센터),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 용평스키장 등 방문


ㆍ27일

서울 숙소 및 MBC 상암홀(태권도시범단 공연 예정) 방문 후 귀환


※남북 '선발대' 관련 정보공개 상황 (24일 기준.)


[일정]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23~25일(2박 3일)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21, 22일(1박 2일)


[공개 내용]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남측 언론의 북한 지역 취재 불가, 통일부는 상세한 활동 내용 공개 안 해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공연장 방문 등 활동 내용이 실시간 공개되고 식사와 숙소, 시민 반응 등 상세 공개


[사진 및 동영상]

ㆍ금강산과 마식령 선발대(대표 이주태 통일부 국장) :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없음

ㆍ예술단 사전점검단(대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 언론사들이 실시간 보도, 통일부도 사진과 동영상 배포


◈경향《'죽음의 계곡'에서 깃발만 나부낀 '개혁보수의 꿈'》

창당 1주년 맞은 바른정당


두 차례 탈당 사태 겪으며 의석수 33에서 9로 줄어

갈등 예견된 '이종' 연합…통합신당 성공할지 미지수

유승민 대표 "돌아간 사람들 다시 기웃거릴 날 올 것"


◈한겨레《문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북핵 이견 딛고 접점 찾을까》

한·일 정상 '평창 지렛대'로 회동


아베 "2020 도쿄올림픽" 명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선회

2년3개월만에 한국 방문 밝혀


남북 대화로 일 입지 좁아지자

한반도 정세 공세적 탐색 나서

청와대 "한·일관계 발전에 도움"


◈한국《北 "음악은 정치의 심장"…영재들 모아 아이돌처럼 육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5]

北 예술단의 실태


모든 공연단 당이 체계적 관리

걸그룹이 주로 중앙당에 소속

조기교육·사상검증은 필수


국보 '모란봉악단' 독보적 존재

김정은과 함께 앉아 공연 감상도

기량 있어도 배경 없으면 탈락

급여·처우 등 좋아 선망의 대상


※북한 주요 음악단 계보


ㆍ김정일 시대

  - 1983~2012 왕재산 경음악단(경음악)

  - 1985~2012 보천보 전자악단(경음악)

  - 1996~2009 만수대 예술단(클래식음악)

  - 2000~2004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합창단)

  - 2004~2009 조선인민군 공훈합창단 → 조선인민군 공훈국가합창단(합창단)

  - 2009~2012 만수대 예술단 → 삼지연 음악단(클래식음악)

  - 2009~2012 은하수 관현악단(클래식음악)


ㆍ김정은 시대

  - 2012~ 모란봉악단(경음악·클래식음악·합창단 통합)



■ 사회 TOP


◈조선《대법원장과 대법관 13명, 엇갈리는 기류》

김명수 "보완조사"…판사 블랙리스트 3차 조사 시사

"원세훈 재판 외압 없었다" 성명 낸 대법관들과 온도차


"추가조사위 조사하라" "판사 동향문건 수사하라"…판사들도 내홍


◈중앙《강정민 원안위장 "판도라(원전사고 다룬 영화) 허무맹랑하다는 게 허무맹랑"》


"사실관계 안 맞는 것은 있다" 단서

전문가 "비과학적 공포 조장 영화"


탈원전론자 평가엔 "그렇지 않다"

"원전 규제 늘리고 정보 투명 공개"


◈동아《냉동실보다 추운 최강 한파…(서울 노원구 일대)6만가구 온수-난방 공급 차질》


서울 체감온도 영하 23도까지 뚝

시민들 '핫팩 출근' 등 중무장


지하철 출입문 오작동 한때 스톱

현관문-보일러 얼어 119신고 빗발

전남선 양식장 물고기 3만마리 폐사

한파에 기어 고장난 차 행인 덮쳐


◈경향《특활비·다스·댓글공작…MB 향해 조여오는 '세 갈래 수사'》

원세훈 자금 유용 수사 중 단서 확보…가족들도 수사 선상에

'심복' 자택 압수수색 압박 강화…MB 검찰 소환 기정사실화


※MB 향하는 검찰 수사


[다스 실소유주 의혹(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

ㆍ이동형(다스 부사장·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 : 다스 협력업체 IM 대대주. 다스 자금을 빼돌려 비자금 조성 의혹(2018·1·24 검찰 출석)

ㆍ김성우(다스 전 사장·현대건설 시절부터 MB 측근) : "다스 설립에 이 전 대통령 관여" 자술서 제출

ㆍ신학수(다스 감사·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BBK 투자금 140억원 회수 관여. 청와대에서 다스 경영 관여 의혹(2018·1·20 주거지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ㆍ이상득(둘째형) : 억대 특활비 수수 의혹(2018·1·26 검찰 출석 예정)

ㆍ김윤옥(부인) : 김희중 전 실장이 전달받은 특활비 약 10만달러 수수 의혹

ㆍ김희중(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ㆍ원세훈(전 국정원장) :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및 개인 유용 의혹(2017·8·30 국정원 댓글 공작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 선고). 법정 구속

ㆍ김백준(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 특활비 약 4억원 받은 의혹(2018·1·17). 구속

ㆍ김진모(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 : 특활비 약 5000만원 받아 총리실 민간인 사찰 입막음 사용 의혹(2018·1·16). 구속


◈한겨레《이동형(MB 조카·다스 부사장), 직원과 통화선 "시형이, MB 믿고 다스서 마음대로 해"》

MBC 음성파일 입수 보도

'MB부자가 다스 소유' 비쳐

이 부사장, 검찰 출석하며

"다스는 아버님 것" 잡아떼


◈한국《"실체 규명" 김명수표 사법개혁 고강도 드라이브 예고》

대법원장 블랙리스트 의혹 사과


"용납못할 부적절한 문건" 강경

사찰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까지

후속 조치 통해 정면돌파 의지


비밀문건 개봉·중견 법관 이탈 등

법원 안팎 만만찮은 후폭풍 예상



■국제 TOP


◈조선《"보호 무역주의는 테러만큼 위험"(모디 인도 총리)…트럼프 포럼 된 다보스 포럼》

각국 정상·글로벌 CEO들 '미국 우선주의'에 날 선 비판


트뤼도 총리 "트럼프는 나프타가

美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알아야"

메르켈 "보호무역주의 정답 아냐"

이탈리아·인도 총리도 한 목소리


'똥통 수모' 아프리카 정상도 참여

反트럼프 정서 더욱 고조될 듯


※다보스 포럼에서 쏟아진 트럼프 비판 발언


ㆍ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보호 무역주의는 지구온난화나 테러보다 덜 위험하지 않다"


ㆍ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가 미국과 세계 경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남쪽에 이웃한 나라(미국)에 설득하고 있다"


ㆍ프랑크 아펠 DHL 회장

"세이프 가드 발동은 트럼프가 돕고 싶어 하는 쪽을 오히려 다치게 할 것이다"


ㆍ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는 결국 미국에 가장 큰 손해를 가져온다"


◈중앙《아베 "위안부 재조치 안돼…문 대통령 만나 직접 전할 것"》

[평창 D-15]미·일 움직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결정

차기 개최국…불참 땐 비난 우려

일본 언론 "백악관서도 참석 요청"

보수층 의식 산케이 통해 발표


◈동아《가짜뉴스, 伊선 경찰이 팩트체크…英은 전담조직 구성》

獨 벌금부과 이어 유럽 '전쟁' 확산


총선 앞둔 伊, 내무부에 신고 포털

경찰이 진위 판별한 뒤 허위땐 처벌

佛은 고등방송委에 전권 맡겨 검열


페북 "민주주의 훼손 끝낼 것"

감시인원 연말까지 2만명으로 늘려


◈경향《이길 게 뻔한 선거…독재자들 왜 공들이나》


이집트 엘시시·러시아 푸틴

남미 베네수엘라 마두로


주요 경쟁자들 사전 '봉쇄'

선거, 장기집권 안정화 수단


※이집트 대선 데스노트

이집트 대선: 3월26~28일


ㆍ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 : 2014년 97% 득표율로 당선. 재선 확실시

ㆍ아메드 샤피크 전 총리(×) : UAE 당국에 체포, 이집트로 추방. 이후 연락두절. 7일 트위터로 출마 포기 선언

ㆍ모하메드 안와르 엘 사다트(안와르 사다트 전 대통령 조카)(×) : "지지자들 안전 걱정스럽다" 15일 출마 포기 선언

ㆍ사미 아난 전 육군참모총장(×) : '위조' 혐의 등 23일 군 당국에 체포. 사실상 출마 좌절

ㆍ아메드 콘소와 육군 대령(×) : "군 질서와 어긋나는 정치적 견해 표출" 이유로 6년형 선고

ㆍ칼리드 알리 인권변호사(×) : '풍기문란' 혐의 징역 3월 선고. 유죄 확정 시 출마 좌절


※러시아 대선 데스노트

러시아 대선: 3월18일


ㆍ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 러시아 선관위, '푸틴의 정적' 알렉세이 나발니 대선후보 등록 거부


※베네수엘라 대선 데스노트

베네수엘라 대선: 4월 중


ㆍ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지난해 12월 지방선거 보이콧한 야 3당(정의제일당, 민중의지당, 민주행동당)에 대선 참여 금지 선언


◈한겨레《뮬러 특검, 세션스(미국 법무장관) 조사…'러 게이트' 트럼프 턱밑까지》

지난주에…트럼프 내각 첫 소환조사

WP "특검, 몇주내 대통령도 조사"

'수사방해죄' 여부도 면밀히 살필듯

"FBI국장에 부국장 해임 압력" 보도도


◈한국《고령화 추세 맞물려…美 기업들, CEO 건강에 관심》


CEO 급작스레 사망한 CSX

검진결과 이사회에 통보 의무화


판단 미숙·기업가치 하락을 우려

경영학계서도 주요 이슈로 부각


※S&P 500대 기업 CEO 평균 나이


ㆍ2007년 55.4세

ㆍ2012년 56.5세

ㆍ2016년 57.2세

ㆍ2017년 57.4세


자료:스펜서 스튜어트



■경제 TOP


◈조선《중국, 세계 첫 영장류 복제 성공》

줄기세포 아닌 온전한 상태로

복제 원숭이 쫑쫑·화화 탄생시켜


◈중앙《못 믿을 실거래가…계약 취소돼도 자료 삭제 안 돼》

빈틈 많은 부동산 통계 시스템


지난해 허위신고 의심 2만2000건

다운계약뿐 아니라 업계약도 증가

허수거래 통한 시세 조작 가능해


계약 무효될 경우 통보 의무화

신고 기간 60→30일로 단축해야


※부동산 실거래가 위반 행위 적발 건수

단위:건


ㆍ2017년 5월

  - 다운계약 184

  - 업계약 85


자료: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문제점


허위 고가 계약 → 6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 →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재 → …

① 계약 취소 신고 → 실거래가 자동 삭제 → 취소 전까지 실거래가 그대로 남아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② 계약 취소 신고 안 함 → 실거래가 삭제 안 됨 → 가격 조작·왜곡 가능성


◈동아《"부장님, 週40시간 채웠으니 저는 퇴근합니다"》

재계 근로시간 단축 시범운영 확산


週 40시간, 최대 52시간 도입 예고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동참

자율출근-유연근무로 조직문화 변화


밤샘 잦은 개발부서 등 난감한 표정

"月-年단위로 시간 계산해 탄력 적용을"


※근로시간 단축 방안


ㆍ현행 주당 68시간→52시간

ㆍ하루 최소 4시간 이상, 주당 최소 40시간 이상 근무


※법 시행 앞둔 대기업들의 대응


ㆍ유연근무제: 개인의 선택에 따라 업무시간과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제도.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전 부서로 확대 적용

ㆍ자율출근제: 임직원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시간을 채우는 제도.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자율출근제를 도입해 운영 중

ㆍ고용 확대: 사무직의 경우 52시간 근로 적용 시 인력 부족 불가피


◈경향《"이통사 데이터 요금 18% 낮추고, 사병 적금 납입한도 올린다"》

정부 6개 부처 업무보고


지진 경보시간 단축·미세먼지 저감 등 안전 분야 R&D 4490억원 투입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 육성…7월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추진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 방안 주요 내용(자료:관계 부처)


ㆍ내년 3월까지 세계 최초 5G 상용화

ㆍ블록체인 확산, 상반기 중 기본계획 수립

ㆍ미세먼지 저감 기술 등 안전투자 확대

ㆍ2월 완전자율주행 시연 등 미래형 자동차 조기 산업화

ㆍ매출 1조원 이상 혁신형 중소기업 5개 이상 육성

ㆍ2040년 장기 비전 담은 3차 에너지기본계획 마련

ㆍ원전 해체산업 지원 및 수출 지원 강화

ㆍ서울 도심에 실제 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ㆍ2021년까지 국토, 경찰, 소방 등 분야에 드론 3700대 수요 발굴

ㆍ스마트시티 본격화 위한 국가시범도시 2021년 입주

ㆍ제로 에너지 건축 확대

ㆍ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액션플랜 2월까지 마련

ㆍ금융업 진입규제 1분기까지 개편

ㆍ청년병사 목돈 마련 저축상품 2분기 도입

ㆍATM 수수료 면제 대상 확대

ㆍ연체 가산금리 인하(전 업권 3% 이내)


◈한겨레《우후죽순 (가상통화) 거래소, 은행 통한 '간접 규제' 통할까》

실명제·자금세탁방지 대책 짚어보니


은행과 계약한 곳만 거래 가능

요건 충족 못하는 거래소 타격

60곳 넘는 거래소 구조조정 돌입


'간접 인가제'와 마찬가지여서

개편 속도는 느리게 진행될 듯


군소 거래소, 법인계좌 이용 많아

실제 거래중지 될지는 미지수


◈한국《대우 삼키려는 호반건설, 뒤탈 없을까》

産銀, 내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3위 호반건설, 본입찰 단독 응찰

인수땐 시공능력 단숨에 3위로

'몸집 10배' 운영 능력 반신반의


"현금 확보 능력 충분" 주장에

"경쟁력 더 키울지 의문" 반론도


※대우건설 매각 개요


ㆍ매각 대상 : KDB 밸류 제6호 유한회사 보유 대우건설 지분 50.75%

ㆍ매각 예상 가격 : 1조6,000억원 이상

ㆍ매각 일정

  26일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2월 실사

   4월 주식매매 계약 체결


※호반건설 주요 연혁


ㆍ1989년 자본금 1억원 직원 5명으로 광주에서 창립

ㆍ89~97년 호남 지역 임대주택 등 2만여가구 공급

ㆍ2002~2004년 천안, 울산, 대전 등 전국으로 사업 확장

ㆍ2005년 서울로 본사 이전

ㆍ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인천 청라, 고양 삼송 등 토지 매입

ㆍ2011년 KBC 광주방송 인수

ㆍ2016년 울트라건설 인수,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설립

ㆍ2017년 제주 퍼시픽랜드 인수, 2만3,000여가구 준공(누적 공급 12만4,000여가구)


자료:호반건설


※2017년 종합건설업자 시공능력평가액(단위:조원, 자료:대한건설협회)


1위 삼성물산 16.5

2위 현대건설 13.7

3위 대우건설 8.3

4위 대림산업 8.2

5위 포스코건설 7.7

6위 GS건설 7.6

7위 현대엔지니어링 6.8

8위 현대산업개발 6.0

9위 롯데건설 5.4

10위 SK건설 4.6

11위 한화건설 3.9

12위 부영주택 3.6

13위 호반건설 2.4

Comment +0



[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

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

[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

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


"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

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

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

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

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

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

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

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웨이포트              │홍콩       │2010.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리                  │홍콩       │2011.6 │          │

───────────────────────────────────────────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

[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

[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

[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

[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

[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

국제통화기금(IMF)  │3.2 → 2.7

- - - - - - - - - - - - - - - - - - - - -

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 - - - - - - - - - - - - - - - - - - - -

한국금융연구원     │3.0 → 2.6

- - - - - - - - - - - - - - - - - - - - -

현대경제연구원     │2.8 → 2.5

- - - - - - - - - - - - - - - - - - - - -

LG경제연구원       │2.5 → 2.4

- - - - - - - - - - - - - - - - - - - - -

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

[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

[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


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

[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

[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119전화, 19대국회, 1달러, 20대국회, 24시간, 2야, 3당, 3당체제, 3선, 3시30분, 4.13총선, 50대, AI, eu, G20재무장관회의, M&A, MSCI선진지수, PK, SNS, 가상현실, 가습기살균제, 각축, 감성인식로봇, 강진, 개방, 개인환전소, 개입, 개혁, 거래시간, 거론, 거야, 검사, 검찰, 견제장치, 경남, 경선, 경영난, 경쟁, 경제,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 계파, 고무줄, 고속성장, 골든타임, 공공장소, 공모작, 공시, 공시지원금, 공정성, 공조, 공포, 과반, 관광객, 광주, 교과서국정화, 교육부, 교체, 구마모토현, 구심점, 구조개혁, 구조조정, 구체적방안, 국가비상사태, 국가정보원, 국가테러대응체계, 국가테러대책위원회, 국민의당,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회의원, , 군사기지, 귀가, 그리스, 금융위원회, 급등, 급식, 기적, 긴장, 길목, 김부겸, 김영춘, 김정훈, 김종인, 깜깜이, 난민, 난색, 날벼락, 노동3법, 노동4법, 노동개혁, 노동법, 노력, 노사정위, 노사정협의체, 노숙, 논란, 단층면, 당권, 당선자, 당정, 대기시간, 대선, 대선정국, 대우위니아, 대응, 대좌, 대주주, 대테러센터, 대피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 도미노, 도요타공장, 독소조항, 돈스쿨, 동남아, 동행, 등록금상한제, 디자인, 떨림, 레스보스 섬, 로마, 로스쿨, 롯데마트, 르포, 마감, 마비, 마시키마치, 마윈, 말뫼, 맑스, 먹통, 먹튀, 명시, 모건스탠리, 모바일, 몸서리, 문인단체,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류망, 미국, 미디어, 민간치안, 민생, 민심, 민원, 밀입국,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재호, 반년, 반대, 발의, 발품, 법인세, 병력, 보상, 본진, 부담, 부산, 부산시, 부상, 부실경영, 부실기업, 부울경, 분통, 불공정, 불성실, 불안, 불의 고리, 붕괴, 브라자, 블라인드면접, 비거래은행, 비노, 비대위, 비명, 비밀주의, 뿌리산업, 사과, 사망, 사양기업, 사이렌, 사퇴, 사회지도층, 산업대개조, 상선, 상장, 상장폐지, 새누리당, 서울, 서울역환전센터, 선정방식, 선제조치, 세월호, 세월호법, 세월호특검, 세월호특별법, 소국, 소극적, 소방본부, 소비자, 소선거구제, 소액권, 소액환전, 속도조절, 속수무책, 손품, 손학규, 수도, 수정, 스웨덴, 시간대, 시리아, 시민단체, 시인, 시중은행, 시행령, 신사업, 신시장, 신제품, 신중론, 쑥대밭, 아베 신조, 아시아, 아프리카, 안일, 안철수, 알리바바, 알짜기업, 압박, 앞바다,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진, 양적완화, 업종재편, 에콰도르, 엔고, 엔저, 엔화가치, 여당, 여소야대, 여진, 역할론, 연루, 연쇄지진, 연장, 연중무휴, 열강, 영사관, 영입인사, 영화, 오락가락, 오이타현, 오프라인, 옥시레킷벤키저, 온천, 외화, 외환시장, 용선료, 우대, 운동권, 운동장, 울산, 원내대표, 위기, 위기극복, 위법, 유럽, 유럽연합, 유일호, 유커, 윤희일, 은폐, 은행, 이동통신사, 이슬람교, 이재민, 이주열, 이케아, 이통사, 이합집산, 인권보호, 인도양, 인력, 인상, 인수합병,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터넷, 인터뷰, 일감, 일본, 일본구마모토연쇄강진, 일본규슈지진, 일본지진, 일축, 임시국회, 입국대란, 입국심사, 입법예고, 입성, 입시, 입지, 입찰료, 입학, 자녀, 자의적남용, 재앙, 저렴, 적기, 전국정당, 전기, 전례, 전망치, 전용기, 전자상거래, 전진, 절차, 정권교체, 정당투표, 정면충돌, 정부, 정체성,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논리, 제1야당, 제도개선책, 제조업체, 제한, 조사, 조산대, 조선, 조선소, 조치, 존재감, 종지부, 주도권, 주둔계약, 주먹밥, 주변국, 주승용, 주택, , 중국, 중국계기업, 중국기업, 중단, 중도, 중재안, 증권시장, 증세, 지각활동, 지도부, 지부티, 지분변동, 지분투자, 지옥, 지진, 지하철시, 진원, 짜증, 차별화, 채무재조정, 철강, 청와대, 초대형지진, 초법,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인호, 추궁, 추대, 축소, 친노, 친문재인, 친손학규, 크레인, 탄력배치, 탈당파, 탈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사건대책본부, 통신, 통합행동, 통화정책, 투입, 투자, 투자자보호, 특별재해지역, 특파원, 파격, 파견근로, 파견법, 파병, 파업, 판사, 편의성, 편의점, 편입, 폐기, 프란치스코교황, 피난소, 하향, 한국야쿠르트, 한국은행, 한샘, 해외상장, 해적, 현금인출기,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호갱님, 호남, 호응, 혼란, 홈페이지, 홈피, 홍해, 화학, 환상, 환전, 환전소, 환태평양, 환태평양조산대, 활화산, 황형규, 회의, 휴화산, 흑자

Comment +0



[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

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

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

[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

[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

[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

[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

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

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

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

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

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

<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

경기·인천

───────────────


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

호남

───────────────


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

대전·충청·강원

───────────────


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


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


[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


[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


[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


[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


[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

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


*지출

─────────────────────

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 - - - - - - - - - - - - - - - - - - - - - - -

[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 - - - - - - - - - - - - - - - - - - - - - - -

[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 - - - - - - - - - - - - - - - - - - - - - - -

[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 - - - - - - - - - - - - - - - - - - - - -

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 - - - - - - - - - - - - - -

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 - - - - - - - - - - - - - -

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 - - - - - - - - - - -

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

[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

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 - - - - - - - -

[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 - - - - - - - -

[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 - - - - - - - -

[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1월7일, 20대총선, 4.13총선, CEO, GS칼텍스, IOT, is, KT&G, KYC, sk, SK이노베이션, uae, XMC, 가습기살균제, 가전, 가족, 강경파, 강원, 강혜성, 개척자, 거점, 건전성, 검찰, 격전지, 격차, 결함, 경기, 경기성남분당을, 경범죄, 경제무능, 경제성, 경제실정, 경희대, 계파갈등, 고령층, 고립주의, 고민, 고소,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곳간, 공감, 공공기관, 공수표, 공약, 공포, 과세, 관리비용, 광고수주로비, 광범위, 광주, 교도소, 교보생명, 교육부, 교육청, 교체, 구명조끼, 구체성, 국가,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방부검찰단, 국산화,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제정치, 국회분원, 국회세종시이전, 군사개입, 권영세, 권토중래, 규제개혁, 금리, 금배지, 금수저, 금융사,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독교, 기선잡기, 기소, 기술자, 기업활동, 기자, 기재부, 기종, 기지국, 기초연금, 기호1번,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무성계, 김문수, 김병욱, 김부겸, 김성주,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내사, 노동개편, 논설위원, 누리과정, 눈도장, 눈속임, 능력중심채용, 단축, 당정, 대구, 대권, 대기업, 대기지시, 대미추종, 대분열, 대선, 대선후보, 대수술, 대외정책, 대전, 대출,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거노인, 동맹국공짜심리, 동정론, 뒷돈, 득표전, 떠넘기기, 라호르, 럭비공, 로스쿨, 롯데백화점, 르노, 마지노선, 막말, 매력정치인, 메이드인코리아, 면접, 몰렌베크, 무능, 무소속, 무자격, 무차별, 문서, 물갈이, 물량공세, 미군철수, 미스터리, 미시적, 민간인감시, 민생, 민생외면, 민주노총, 민중집회, 민중총궐기, 바자회,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수현, 박종준, 반도체, 방어, 방한, 배당, 배당성향, 배신자, 백기사, 백복인, 백화점, 법원, 법인세, 법정, 법제화, 벨기에, 별그대, 병원, 보수, 보전비용, 보조금, 복당, 복지, 볼멘소리, 봄맞이, 부녀회, 부모직업, 부산, 부품, 부활절, 불공정입학, 불모지, 불씨, 브랜드, 비둘기파, 비리청산, 비밀교신, 빌보르드시, 사기죄, 사내유보금,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비,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적질문, 산불, 산유국, 삼성, 상업적안보마케팅, 새누리당, 생돈, 생중계, 생환, 샤넬송도론칭쇼, 서류전형, 서울송파을, 서울은평을, 선거자금,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사, 세계시장, 세균감염, 세금, 세월호2차청문회, 세월호유가족, 세일, 세진항공, 소외, 소통, 소환, 손수조, 손톱밑가시, 수감자, 수도권, 수도권규제, 수사기관, 수성, 수익금, 순항, 스펙, 승무원, 승부처, 시기상조, 시민감시, 시장, 시정명령, 시진핑, 신뢰, 신세계백화점, 실무자, 실업, 실업급여, 실현, 심상정, 심판, 싹쓸이, 아랍에미리트, 아버지, 아빠, 아파트잡수입, 악명, 안개, 안대희, 안철수, 알권리, 압박면접, 야권분열, 야당, 약속, 양당체제, 양로원, 어린이공원, 에쓰오일,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도, 영업, 영입, 영장, 예산, 예측불허, 오만, 오세훈, 오일뱅크, 오차범위, 외국계, 용산구, 운동권당, 운동권정당, 운항정지, 원료, 원유도입처다변화정책, 원인규명, 위안화금융허브, 유권자, 유기준, 유럽, 유승민계, 유커, 의료정보, 의무화, 의식주, 의혹, 이념편향, 이라크,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이헌승, 인재, 인천, 인천시, 인프라, 일본, 일자리창출, 일제점검, 임금근로자, 임의사용, 임태희, 입사, 입시시스템, 자기소개서, 자녀우선채용, 자발적퇴직자, 자본, 자생조직, 자소서, 자폭테러, 장기과제, 재결집, 재범, 재원, 재탕, 재활용품, 저인망, 적자, 전기차, 전문인력, 전속사진사, 전수조사, 전지현, 전하진, 절도, 젊은이, 점유율, 접전, 정동영, 정보기관, 정보분석력, 정부발표, 정비, 정운천, 정유사, 정의당, 정준영, 정진석, 정책효과, 정치1번지, 정치적재기, 정화조청소약품, 제기, 제재, 조달, 조롱, 조종사교육, 종로구, 주먹구구, 주호영,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기업, 중동, 중량급인사, 중소기업, 지도층자녀, 지역사회, 지지층, 지출, 지하디스트, 직무중심채용, 진로변경, 진영, 진학률, 차이나, 창덕궁, 채용, 청년고용할당제, 청년구직수당, 청년유니온, 청년일자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청년활동가, 청소년상담가, 체코, 초고령화사회, 초중등교육재정, 총선, 최융선, 최혜인, 추락사고, 출신, 출입기자, 충전, 충청, 치맥파티, 친박, 친절, 친정부, 칭화유니그룹, 캔맥주, 케이티 하베스, 코리, 코리나, 코리아, 쿠웨이트, 쿠웨이트투자청, 키워드, 탈레반, 탈출구, 탈환, 텃밭, 테러범, 테러범소굴, 테스트베드, 통신사찰, 통신자료조회, 통합, 통화완화론자, 투자, 투표메가폰, 투표소, 특별개방, 특별회계, 파기, 파키스탄, 판세, 패션, 펀드, 페북, 페이스북, 편집, 편집기자, 편집인, 편집장, 폐질환, 포용성장, 품격, 프라하, 학벌, 학자, 한겨레, 한겨레21,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은행, 한국청년연합, 한류, 한반도, 한영섭, 한은, 한지혜, 할인, 항적자료, 핵무장허용론, 핵우산, 헌법재판소, 헌재, 헬기,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현장, 혈세, 호남, 혼선, 홍수종, 화장품, 황우여, 황춘자, 회계관행, 횡령, 후납형, 후보, 후원금, 후폭풍,

Comment +0



[2016년 2월24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國대사, 한국에 공개 협박》

추궈훙 주한 대사, 野 김종인 대표 만나 원색 발언


"사드 때문에 순식간에 韓·中관계 파괴될 수 있다

군비경쟁 때 한국 안전이 보장되는지 고민해보라

이 문제 없었다면 벌써 새 유엔결의안 채택됐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21.html


◈중앙《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에 막힌 테러방지법》


더민주, 법안 통과 막으려

43년 만에 무제한 토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