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北억류 미국인 3명 데리고 나왔다》

폼페이오 국무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당일치기…장소·날짜 며칠내 발표"


김정은과 평양서 90분 회담

"정상회담 위한 생산적 대화"

美北 한번 더 만나 실무협의


文대통령·트럼프 25분 통화


❍ 트럼프, 이란 핵협정 탈퇴…김정은에 경고

-90~180일 유예 뒤 제재 재개

-볼턴 "불충분한 합의 수용 못해"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실검순위 없애기로

-아웃링크 전면 도입은 빠져


❍ 경공모(드루킹 조직) 2700만원 모은 달…김경수가 받은 후원금 평소 3배로 늘어났다

-2016년 11월 金의원에 전달 의혹


◈중앙《트럼프 "폼페이오, 북 억류 3명과 귀국 중"》


"폼페이오, 김정은과 좋은 만남

북·미 회담 시간·장소 정해졌다"

폼페이오 "당일치기 회담 될 것"


석방 미국인들 오늘 워싱턴 도착

트럼프 "직접 마중하러 나가겠다"


❍ 한·일·중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 "드루킹 측근 초뽀…대통령 지지 모임 달빛기사단 회원"

-댓글 조작 의혹 수사 확대 가능성


◈동아《트럼프 "北美회담 장소, 판문점은 아니다"》


폼페이오 방북, 미국인 3명과 귀환

한국시간 오늘 오후3시 워싱턴 도착

"당일치기 회담…날짜-장소 확정"


트럼프 "김정은과 생산적인 토론"

文대통령과 어젯밤 25분간 통화


❍ 北 억류됐던 미국인 3명 태우고…'에어포스2' 경유지 日 도착


❍ 한중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文대통령-리커창 "北 비핵화땐 지원"

-한중일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 트럼프 "핵포기 거짓말한 이란 다시 제재"

-"핵개발 못막아" 이란 핵합의 탈퇴

-볼턴 "北에도 신호 보낸 것" 경고


❍ 네이버의 꼼수

-뉴스편집 손뗀다면서 AI뉴스 신설

-아웃링크는 개별 언론사에 떠넘겨

-"뉴스 장사 계속하겠다는 눈속임"


◈경향《북, 미국인 3명 석방…북·미 '당일치기 회담' 합의》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만나

"회담 토대 마련할 생산적 대화

장소·시기 며칠 내 발표할 것"

한·미 정상 어젯밤 긴급 통화


❍ 한·중·일 정상회의 "북한 비핵화 협력"


❍ "이란 핵합의 탈퇴" 트럼프, 공식 선언…대북 본보기 속셈

-볼턴 "불충분 합의 불수용 신호"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떼고 모바일 첫 화면서 뺀다

-뉴스·댓글 서비스 전면 개편 방안

-언론사에 편집권, 아웃링크 추진

-실시간 검색어 메인 화면서 제외


◈한겨레《5·18계엄군 집단성폭행 있었다…전쟁범죄 닮은 국가폭력》

[5·18 그날의 진실]


피해 여고생, 5·18재단에 증언

"여성 2~3명과 함께 산에 끌려가

살려달라고 막 난리가 아니었제

당시 충격에 두차례 자살 시도도"


❍ "북-미 갈등 해결 희망"


❍ 북 미국인 3명 석방…폼페이오 "북미정상 당일치기 회담"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귀국길

-트럼프 "김정은 선의의 제스처

-회담 날짜·장소도 정해졌다"

-문 대통령과도 25분 동안 통화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실검 뺀다

-'땜질 처방' 2주만에 추가 대책

-7월부터 뉴스 편집 따로 않기로

-언론사가 댓글 허용 여부 결정


◈한국《美·中사이 몸값 높이는 김정은의 '시소 외교'》


시진핑 만난 다음날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외교지평 美·中 넘나들어

북미회담 앞두고 막판 의제 조율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조치 '선물'

핵담판 걸림돌 제거해 진정성 과시


❍ 평양서 다시 만난 폼페이오·김영철


❍ "北억류 3명 풀려나…북미회담 장소·날짜 결정"


-트럼프 "폼페이오 장관, 김정은과 면담

-억류자들 모두 건강…함께 귀국길

-美 앤드루스 기지에 마중 나갈 것" 트윗

-"북미회담 장소 DMZ는 아니다" 발언도


-文대통령과 25분간 심야 통화

-트럼프 "도움 고맙다" 文 "잘 된 결정"


❍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한목소리

도쿄서 3국 정상회의


-"비핵화 공동 노력" 특별성명

-文대통령 북일관계 개선 촉구


❍ 네이버 "뉴스 편집권 포기"


◈서울《트럼프 "북미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DMZ는 아니다"》


"김정은과 날짜·장소 정했다

억류 미국인 3명 돌아오는 중"


폼페이오 "북측과 생산적 대화

회담은 하루 일정으로 계획"


트럼프, 이란 핵합의 선언 파기


❍ 평양 도착한 폼페이오 영접하는 김영철


❍ 한·중 정상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건설 검토"

-北 비핵화 전제 보상 논의 공감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남북회담 관련 특별성명 채택


❍ "통일비용 부담 용의" 70.7%…"北 비핵화 의지 신뢰" 68.5%

본지 '文정부 1년' 여론조사


-"국정 운영 잘하고 있다" 77.4%

-"보수 적폐청산 긍정적" 66.0%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뗀다

-모바일 첫 화면 뉴스·실검 빼고

-구글 방식 '아웃링크' 도입 추진


◈세계《北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났다》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오늘 귀국


폼페이오, 김정은·김영철 만나

"北·美 정상회담 하루에 끝날 것

며칠 내로 장소·날짜 발표할 것"


트럼프 트위터 통해 "3명 건강"

文대통령과 전화통화해 설명

美 '이란 핵협정' 탈퇴 공식 선언


❍ 손잡은 韓·中·日


❍ 韓·中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北 '완전한 비핵화' 실행 전제로

-체제 보장·경제개발 지원 논의


-文·리커창·아베 3國 정상회의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네이버 "더이상 뉴스 편집 안 해"

-올 3분기부터…검색 중심 개편

-'실시간 급상승어' 메인서 삭제

-언론사 연결 '아웃링크'도 추진


❍ 드루킹, 대선 전후 기사 9만건 댓글 조작

-警, '경공모' 회원 USB 분석 결과

-김경수 후원금 2700만원 모금도


◈국민《北, 억류 미국인 3명 전격 석방》


김동철·김상덕·김학송씨

방북 폼페이오가 동행 귀국


트럼프 "아주 기쁘다" 환영


폼페이오 "북·미 회담 당일치기

장소·날짜는 며칠 내 발표"


❍ "우리 국민 6명도 송환해달라"

-文 대통령, 4·27 회담 때 요청

-트럼프와 통화 송환 문제 논의


❍ 임금체계 바꾼 기업 절반이 고용 늘렸다

[투데이 포커스]노동연 '임금체계 개편 고용 효과' 보고서


-50곳 중 23곳은 동일수준 유지


-임피 도입 기업이 37.6% 최다

-이전보다 평균 10% 고용 확대

-성과연봉·호봉제 개편도 효과


-경영성과·재정적 여유가 요인


-쉽게 못 바꾸는 이유는 '돈'

-임피 지원금 같은 정책이 절실


❍ "뉴스 편집 포기" 네이버…드루킹 사건 결정타


-첫 화면서 뉴스·실검 삭제

-아웃링크 도입 '댓글 조작' 대처

-언론사에 일부 관리 책임 넘겨


-18년 만의 변화…이르면 7월부터


◈매일경제《北 미국인 석방…트럼프 "좋은만남(미북정상회담) 기대"》


폼페이오, 김정은 등 만나

"美北적대관계 청산 희망"

풀려난 3명과 동행 귀국


文-트럼프 심야 전화통화


❍ 폼페이오 평양 방문


❍ 서울~신의주~中도시 철도건설 검토


-文-中리커창총리 회담

-양국 철도조사·연구 '공감'


-한일중 "판문점선언 지지"

-3國 北核 CVID 온도차


❍ 베트남 (한달 수익률) 12%↓ 러 8%↓…신흥국펀드 추풍낙엽

-'6월 위기설'에 자금이탈

-아르헨, IMF구제금융 협상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 뺀다


❍ 한국증시 어디로 가나…서울머니쇼 오늘 개막


◈한국경제《공정위, 더 센 '대기업 규제法' 만든다》

공정거래법서 떼내 법제화 추진


기존의 공정거래법 틀 벗어나

세밀한 규제로 '재벌개혁' 압박


사익편취·부당지원 제재 강화

자회사 요건 상향 등 담기로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끝났다…북한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나

-폼페이오, 오늘 함께 귀국

-회담 시기·장소 조만간 발표


❍ 韓·中·日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처리 잘못해 시장 충격"

금감원 정면 비판한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전통지 전례없이 공개해 혼란

-감리·증선委 절차 신속히 진행"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 뺀다

-"뉴스 편집에서 손 떼겠다"


❍ 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2.7兆 합작공장"

-글로벌 油化수요 증가 공동대응


◈서울경제《"구글 도약 원동력은 20%룰(업무시간의 20% 호기심 분야에 할당)…호기심이 혁신인재 키웠다"》

서울포럼 2018 미래 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코헨 "혁신, 돈으로 살수없어…업무의 일부가 되도록 해야"

文 "4차혁명시대 핵심은 사람…변화 이끌 인재육성 중요"


❍ 트럼프 "北 억류 미국인 3명, 폼페이오와 귀환중"

-북미회담 '당일치기' 계획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 한중일 정상 "비핵화 목표 환영"


❍ 檢, 조양호 일가 상속세 1,000억대 탈루 수사


❍ 네이버 '뉴스 장사' 안한다

-기사 편집권 포기…아웃링크 적용


◈부산《부산대, 금정산 30만㎡ 개발 논란》

근린공원 지정 해제 추진

창업시설·특수학교 계획

"대규모 산림 훼손 불가피"

환경단체·학내 구성원 반대


❍ 한·중·일 정상 "北 완전한 비핵화 환영"

-일본서 3국 정상회의 열려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북한, 억류 미국인 3명 송환…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국행

-트럼프 "회담 일정 정해져"

-靑 "북·미 정상회담 청신호"


❍ 부일CEO아카데미 특별 강연

[알림]



정치 TOP


◈조선《'극성 親文(文대통령 지지자)'의 이재명 끌어내리기》

"언젠가 자기정치 한다며 文대통령에 등돌릴 사람…미리 쳐내야"

친문 전해철 경선 탈락에 불복, 같은 당 李후보에 사퇴 요구 광고

"차라리 남경필 찍겠다"…일부선 "내부총질 적당히 해라" 비판


◈중앙《김정은 방중, 폼페이오 방북…한반도 체스판 킹들이 뛴다》

[북·중 다롄회담 이후]


김정은, 시진핑과 우의 과시 뒤

억류자 카드 등 활용 몸값 불리기


트럼프, 복심 폼페이오 평양 보내

비핵화 담판 걸림돌 제거 나서

"회담 전까지 힘겨루기 계속될 것"


◈동아《13시간만에 임무 마친 폼페이오 "수십년 적국 北과 이젠 협력"》

[北억류 미국인 석방]

당일치기 방북 마치고 귀환


'에어포스2' 타고 전격 평양행

한반도 정책 핵심 보좌진 동행


리수용-김영철 공항서 영접

金 "이제 경제발전 모든 노력"


◈경향《한·중·일, '판문점선언' 지지…미세먼지 등 생활 문제까지 협력》

[한·중·일 정상회의]


CVID 언급 빠져…중·일 '역사 직시' 표현 이견 성명 지연

아베 "일본도 논의 참여"에 문 "평화협정은 당사자끼리"


◈한겨레《미 "잘게 쪼개는 비핵화 없다"…북 "신뢰 구축해 단계적으로"》

[격동의 한반도]


미국의 '북핵' 해법은

-폼페이오·볼턴 대가없는 광범위한 비핵화 강조

-'미래 핵물질' 포함…평화적 이용 인정 불확실


북한의 해법은

-풍계리 공개·억류자 석방 등 상호신뢰 구축

-썰기식 지연술 아닌 비핵화-체제보장 교환뜻


◈한국《"쟁기 든 농부 자세로…서울과 경쟁하는 새 경기도 일구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1> 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MB·박근혜정부와 전쟁 끝나고

文정부의 평화 시대 왔으니

'변방의 투사' 리더십도 달라져야


금수저 남경필 지사와 달리

흙수저인 난 서민 중심 사고

일자리 많이 생기는 中企에 집중

경기도를 대한민국 중심 만들 것


머슴끼리 올해 농사 끝나기 전에

내년 보직 정하는 건 허망한 일

차기 대권은 국민 뜻에 달려



사회 TOP


◈조선《드루킹, 대선 전후(2016년 10월~2018년 3월) 기사 9만건에 댓글 공작》

반기문 대선 출마위해 귀국하자 "퇴주잔" "기름장어" 조롱 댓글

'안철수는 MB 아바타' 지속적으로 유포…대선판 여론몰이 정황

김경수, 강제 모금한 드루킹 후원금 받았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중앙《폭언, 육아휴직자 차별…로레알 갑질 의혹 논란》

"저능아" 임원 욕설에 직원 사표

육아 휴직 복귀자 두 달간 일 안줘

사측 "일시 업무 공백…월급 동일"


◈동아《MB(이명박 前대통령) "16개 혐의 인정 않지만 검찰 제출한 증거 채택엔 동의"》

1심 재판 신속 진행 예고


"측근들과 법정다툼 옳지않아

객관적 물증-법리로 싸워달라"

변호인단 반대에도 직접 결정


박근혜, 허리-어깨 통증 병원 치료


◈경향《드루킹, 기사 9만여건에 댓글…경공모 '김경수 후원' 정황》

경찰, 대선 전부터 3월까지 기사 주소 담긴 저장장치 확보

김 의원 후원 경공모 파일도 발견…드루킹 체포영장 청구


◈한겨레《엘지 총수일가 100억대 탈세 혐의…본사 압수수색》

검찰, 재무팀서 회계자료 확보

계열사 주식 장내거래 싸고 의혹

경영권 승계과정 수사로 번질수도

엘지쪽 "세금 냈는데 적정성 논란"


◈한국《주거 일정·탄원서에 쉽게 풀려나…법원 관대함이 낳은 동거녀 살해》

30대 남성 작년부터 상습 폭행

지난 3월엔 방화까지 저지르자

경찰 영장 신청했지만 기각

결국 풀려난 지 한달여 만에…



국제 TOP


◈조선《美 핵협정 탈퇴 직후…이스라엘, 시리아內 이란 기지 폭격》


그간 美·이란 합의에 숨죽였는데…

이스라엘·사우디 '反이란' 재개

트럼프가 중동 화약고 불 지핀 셈


'親이란' 시리아·레바논은 반발

전선 형성되며 군사충돌 우려 커져


◈중앙《폼페이오 "북·미 수십 년 적국…이젠 이런 갈등 해결하자"》

[미 국무장관 방북]

북 억류 미국인 인질 3명과 귀국


제재대상 김영철에 "훌륭한 파트너"

북·미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띄워


막혔던 핵 협상 한번에 풀 의도

NSC 등 '대북 어벤저스' 총출동

일각선 "인질·회담일정만 목적"


◈동아《경제이익 얽힌 이란-유럽 동시압박…美에 유리한 核재협상 노려》

트럼프 핵합의 탈퇴 속내


EU, 석유-항공기 등 대규모 투자

경제 제재땐 막대한 손실 불가피

英-佛-獨 "합의 유지" 공동성명


美, 세컨더리 보이콧 복원 추진

민생고 이란 국민 시위 촉발시켜

이슬람 신정체제 붕괴까지 겨냥


합의 주도 오바마 "심각한 실수"

라이스도 "가장 멍청한 결정" 비난


◈경향《'이란 핵합의' 주역 오바마 "트럼프, 심각한 실수했다"》

장문의 성명…"북한과의 합의 그르칠 위험성 커"

공화는 "결함 고치는 게 최상의 행동" 엄호 나서


◈한겨레《이란 핵개발 봉인 푸는 트럼프…세계 주요국들 "깊은 우려"》

미, 이란 핵협정 탈퇴 파장


이란제재 3~6개월 유예 거쳐 부활

트럼프 "지속가능한 새 협정 찾을 것"


이란 "미국 없어도 핵협정에 남을 것"

프·독·이탈리아 "미국 선택 유감"

오바마 "핵보유 이란·중동전쟁 우려"


◈한국《빚더미 아프리카…IMF "일부 국가 부도 위기" 경고》


저금리 기조 속 국채 발행 급증

상업 금융기관들의 자금 많아

이자율 등 대부 조건이 불리


사하라 이남 15국 '취약국가' 분류

경제성장도 주춤…3%대 머물 듯



경제 TOP


◈조선《블록체인의 '블'만 말해도, 블랙리스트 취급》

계좌도 사무실도 못열어…속터지는 혁신산업 현주소


가상화폐 막느라 덩달아 발목 잡혀

-비트코인 광풍에 금융위 규제 시작

-블록체인 산업까지 사기꾼 취급

-"압수수색 하면 건물 분위기 망쳐"

-빌딩에선 아예 임대도 안해줘


명확한 규제가 필요

-美·中은 규제는 확실하게 하면서

-블록체인 산업 집중 육성 나서


※블록체인(blockchain·분산 저장)


특정 데이터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컴퓨터에 분산 저장해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 가상 화폐 거래 내역 등 데이터가 담긴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이란 뜻이다. 가상 화폐는 이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대가로 주어진다.


◈중앙《파티 즐기며 스윙 연습…'엔터 골프' 아시나요》

침체 미국 골프산업 살린 '톱골프'


식당·술집 갖춰 가족 고객 많아

밤에는 친구·연인 위한 공간 변신


미국 전역서 40개 넘는 매장 운영

일부 지역 경제효과 수천억원대


◈동아《아르헨發 '신흥국 위기설' 확산…한국은 괜찮을까》

아르헨, IMF에 긴급 구제금융 신청


'머니 무브 경고등

-글로벌 자금 이탈에 페소화 급락

-300억 달러 규모 차입협상 돌입

-터키-브라질 등 전이 가능성 촉각


한국 외환시장 영향은?

-증시 이달들어 7700억원 빠져나가

-외화사정 탄탄해도 긴장 끈 못늦춰

-한은 7월 선제적 금리인상 가능성


◈경향《요금 2배 내면 데이터 252배…'이상한 나라'의 휴대폰 요금제》

3만3000원 요금엔 데이터 300MB, 6만6천원대엔 최대 74GB

이통사들 고가 가입 유도…저가 이용자 차별은 심각한 수준


◈한겨레《'빨리 사면 호갱'…뒤통수친 갤S9》


삼성 갤럭시S9+256GB

출시 두달 지나 값 7만7000원 내려


삼성 "잘 팔리는데 더 잘 팔기 위해"

통신사 쪽 "재고 쌓여 털려는 듯"

먼저 산 소비자 "호갱 됐다" 불만

"이참에 가격 거품 걷어야" 지적도


◈한국《'착한 일' 값은 얼마일까…SK '착한 실험' 중》


단순한 봉사활동 뛰어넘는

사회적 가치 경영의 일환

2016년부터 사회적 기업 성과 측정

올해는 "지난 1년 324억원 창출"


취약층 고용·협력사 지원 등

계산방법은 비밀리에 연구 거듭

측정시스템 정착·확산 목표

객관적 기준 마련 등 숙제로



문화 TOP


◈조선《품격있는 섹시함 원한다면 장동건처럼》

드라마 '슈츠'로 본 정장 스타일

격식있는 자리에선 넓은 깃 재킷

사회 초년생은 단색 정장·운동화

바짓단은 발목 끝에 맞춰 세련되게


◈중앙《'네 손'으로 세계 휩쓰는 '신박' 듀오》

신미정·박상욱, 5년 전 빈에서 결성

국제 콩쿠르 4곳에서 우승·준우승

손가락 부상, 어려운 집안형편 딛고

13일 서울에서 자칭 '1회 연주회'


◈동아《문학상 4관왕 작가가 물었다 "문학상-공채 필요한가요"》

'당선, 합격, 계급' 출간 장강명 작가


"유사신분제 한국의 기둥은 시험

합격 여부따라 격차 너무 벌어져


공모전 거쳐야 소설가 되는 사회

속칭 '튀는' 작가들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 필요"


◈경향《자율에 맡긴 영화 유통질서, 문화 다양성 위해 법령으로 규제 필요》

'어벤져스3'로 본 스크린 독과점 현주소 (下)


문체부의 공정위 통보도 없었고

공정위도 적극적으로 안 나서

독과점 막을 영비법안도 유야무야


독립·예술영화 상영 창구 설치 등

다양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


◈한겨레《딱딱한 음악이론서 그만~ 만화에 양보하세요》

팝 만화집 '팝 잇 업' 낸 장기호·남무성


청담동 음악바 바텐더의 작곡 얘기

대중음악 이론을 만화로 쉽게 설명

1989년 첫 만남 뒤 '30년 음악친구'

"다음 책엔 대박곡 비밀 파헤칠까?"


◈한국《지하철 점령한 엑소, 뉴욕 밝힌 조용필…팬클럽 광고의 진화》


지하철 광고 지난해 1038건

전철 8량 전체 도배하기도


시간당 15초 노출에 3만달러

타임스스퀘어에도 등장

중국 등 해외팬들도 가세



스포츠 TOP


◈조선《캡틴의 마지막 월드컵…"강팀과 붙어서 설레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5

③대한민국 주장 기성용


오는 28일 온두라스와 평가전

100번째 A매치 '센추리클럽'에

"하나 돼 치열하게 부딪칠 것

국민들 깜짝 놀라게 하겠다"


◈중앙《안정환 "독일은 어려워도 멕시코·스웨덴 해볼 만"》

35일 앞으로 다가온 러시아 월드컵


2002년엔 강팀 물어뜯자는 각오

한·일 월드컵 때처럼 전원 수비해야


◈동아《쓰러진 방패들…申과 함께 갈 수 있나》

김진수-김민재 부상, 시름의 신태용


수비 핵 빠진 전북, 8일 亞챔스 패배

대표팀도 불안요소 그대로 떠안아


14일 23명 발표때 따로 뽑아둔 뒤

비디오 전술 교육 참가-재활 병행

최종엔트리 제출까지 살펴볼 수도


◈경향《진종오·박상영 선봉…"목표는 2위 수성"》

[아시안게임 D-100]


수상스키 등 색다른 종목 볼만…보드게임 브리지도 정식 종목

진종오, 첫 개인전 우승 노려…남자 축구·여자 배구 2연패 도전


◈한겨레《"이방인이 아닌…난 내 민족의 대표 선수"》

재일동포 안영학의 '특별한 월드컵'


"한국·일본·북한 모두 경험한 만큼

축구로 세 나라에 다리 놓고 싶어"

이달 말 '소수민족 월드컵' 참가하려

지난해 은퇴 뒤 다시 축구화 신어


"팀 엠블럼엔 3국 요소 모두 담아…

'일본의 통일 코리안들' 자긍심

조선적 불편함 사라질 때까지 뛸 것"


◈한국《한반도기 펄럭이며, 완전한 '원 팀' 멀지 않았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D-100


11번째 개회식 공동입장 유력

농구 등 7개 종목 단일팀 긍정적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질 전망


국가대표 선수들 피해 막기 위한

엔트리 증원 여부가 단일팀 관건

Comment +0


[2018년 4월13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기식 또 거짓말》

"우즈벡 2박3일 공무"라더니…4박6일에 공무는 하루

野 "김, 선관위서 불법 답변받고도 5000만원 셀프기부"


❍ 靑 "김기식 도덕성 평균이하인지 의문"

-"19·20代 피감기관 돈 해외출장

-한국당이 민주당보다 더 갔다"

-외유 위법 판단 선관위에 넘겨


❍ 남중국해에 함정 48척, 하늘엔 군용기 76대…시진핑, 건국이래 최대 해상열병식 사열


❍ 사드 공사, 일일이 시위대 허락받는 軍

-軍 "건설장비 반출하게 해달라"…시위대와 협상후 겨우 빼내

-경찰 4000명이 반대단체 150명에 막혀 모래 한포대 못 들여놔

-제주선…해군기지 국제행사, 강정마을 주민 반대 부딪혀 차질


❍ 폼페이오(美국무 지명자) "北核, 과거 실수 되풀이 안할 것"


❍ 조선일보 환경大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중앙《선관위에 넘긴 청와대…'김기식 물타기' 논란》


"선관위가 적법성 판단해 달라" 질의

의원 피감기관 출장 167건 공개

"김, 도덕성 평균 이하인지 의문"


야당 "의원 사찰, 입법부에 선전포고"

선관위 "해외출장 우리 분야 아닌데"


❍ 문 대통령 "북·미 비핵화 합의 이행돼야 남북도 풀려"


❍ 통신3사, 휴대전화 요금 인하 압박 커졌다

-대법 "통신요금 원가 밝혀야" 판결

-정부 "이르면 이달 말 자료 공개"


◈동아《'친정' 참여연대도 등돌린 김기식》

외유성 출장 등에 "비판받아 마땅"

靑, 선관위에 "적법성 가려달라"

사퇴 요구하는 야당과 정면충돌


❍ 사퇴 거부하고…


❍ 은퇴 선언하고…


❍ "가족 위해" 권력 내던진 공화당 1인자

-48세 폴 라이언 美하원의장

-"주말아빠 싫다" 정계은퇴 선언


❍ 고입-대입 모두 실험대상 된 중3

-"입시 코앞에 어떻게 해야할지…"

-학생-학부모 정책혼선에 분통


❍ 美, 北대사관 개설 질문에 "비핵화땐 더 밝은 길"

-訪美 정의용, 볼턴 만나 공조 논의


◈경향《커지는 김기식(금융감독원장) 사퇴론…청와대 정면돌파》

정의당도 사퇴 당론 채택, 참여연대 "실망"…여론 50% 넘어

청 "선관위에 김 원장 행위 적법성 유권해석 의뢰"…정국 경색


❍ 서비스 대가로 퍼담은 사생활…서버에 쌓아두고 멋대로 분석

데이터 기업들 '개인정보 사냥' 들여다보니


-페북·구글·네이버·카카오 등

-이용자 '권리보호 개선' 시급


❍ 김정은 어디로 갔나


❍ 대법 "이동통신비 원가정보 공개하라"…인하 압박 커진다

-3G 대상 소송 7년 만에 확정 판결

-정부 "이통사 산정자료 일부 공개"


◈한겨레《"북, 비핵화 대가 5개안 미국에 제시"》


정상회담 실무접촉서 요구

①미국 핵 전략자산 한국 철수

②한·미 전략자산 훈련 중지

③재래식·핵무기 공격 포기

④평화협정 체결 ⑤북·미 수교


주한미군 철수는 주장 안해


❍ 4년 전 그날, 잊지 않겠습니다


❍ 김기식 의원 임기 만료전 연구용역비 1천만원 주고 더미래는 절반 기부받아

-국민대 교수 "500만~600만원 내"


❍ '스토킹 남편' 성폭행 신고한 날, 아내가 살해당했다

[스토킹 살인…3명의 비극]

② 친구 잃은 여성의 회고


-상습적 폭력 피해 도망치자

-집착 심해진 남편의 협박

-이혼소송 중에도 성폭행 계속

-경찰 신고했지만 보호는 없었다


◈한국《"김기식 출장 적법성 따져달라" 선관위에 거취 판단 떠넘긴 靑》

金 금감원장 사퇴 압박에 역공 나서


선관위에 기부 등 쟁점 적법성 질의

일부 피감기관 의원 출장 건수 공개


한국당, 美연수비 의혹 등 공세 강화

진상 규명 위한 국정조사도 추진


❍ "주말 아빠 그만" 대권 꿈 내려놓은 美공화당 1인자

-라이언 하원의장 전격 은퇴 선언


❍ "최루가스 대비" 마스크 쓴 팔레스타인


❍ "보험료율 안 올리면…국민연금 2055년 고갈"

-2013년 추계위 전망보다 5년 당겨져

-당시 위원장 김용하 교수 새 진단 내놔

-"단계적으로 2배 올리면 20년 늦춰져"


❍ 정의용-볼턴 채널 시동…北비핵화 시나리오 논의

-야치 日안보국장도 방미 '새 변수'


◈서울《김기식 거취, 선관위에 맡긴 靑》

후원금 출장 등 4가지 논란

선관위에 '정자법' 위반 질의

靑 "위법 결정 땐 거취 맡겨"

野 "위법 답변 받고도 후원"


❍ 2014년 삼성전자서비스 단협…삼성그룹 미전실이 개입 정황

-직접 고용 부인하며 영향력 행사

-노조 "임금지급 등 삼성이 결정"

-삼성 "노조문제 관여한 바 없어"


❍ 사흘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4주년


❍ 한·미·일 안보수장 '비핵화 해법' 조율

-정의용·볼턴 워싱턴서 첫 회동

-야치 日안보국장도 방미 '긴박'


❍ 휴대전화 통신요금 원가 공개된다

-대법 7년 만에 확정 판결

-"통신비 산정, 국민 알권리"


◈세계《정의당도 외면…김기식 '사면초가'》

잇단 의혹에 자진사퇴 촉구

'친정' 참여연대도 "부적절"

한국 "셀프기부 선거법 위반"

靑 "선관위 법적판단 받을 것"

여론조사 "사퇴해야" 50.5%


❍ 긴박한 韓·美·日


❍ "비핵화 나서게 北 설득 집중…韓·美간 이견 노출없게 해야"

[남북 정상회담에 바란다]

①강인덕 前 통일부 장관


-북핵 풀려야 남북관계 지속

-판문점서 회담 개최 큰 의미


❍ 北, 美에 정상회담 장소 '울란바토르(몽골 수도)' 제안

-양측 정보당국자 실무협의

-'제3국서 개최'로 의견 접근


❍ "통신요금 원가 일부 공개하라"

-대법 "공익 인정…국민의 알 권리"

-참여연대 소송 7년 만에 확정 판결


◈국민《김기식, 정책용역비 주고 기부금 받았다》

국민대 계봉오 교수 밝혀


2016년 홍일표 당시 보좌관 주도

계 교수에게 1000만원 송금 후

기부금으로 500만원 돌려받아


송금 장부엔 '잔금입금' 기록

1000만원 이상 책정 가능성


정치자금 셀프세탁 논란 거셀듯


野 "金 원장, 불법인 것 알면서도 '더좋은미래' 기부…靑 "선관위에 판단 요청"


❍ "대통령님 심정 생각하면…"

MB정부 사면심사위원회 회의록으로 본 최시중·천신일 특별사면


-본보확인…외부위원 반대 일축

-MB 공모자들 '셀프사면' 사실로


❍ "나, 주말 아빠 되기 싫어"

전도유망 美 폴 라이언 하원의장, 정계 은퇴 폭탄 선언


-사상 최초 X세대 하원의장

-"이제 인생 우선 순위 바꿀 것"


◈매일경제《GM 충격에 車생태계 도미노 위기》

한국GM 이달 30% 생산 감축

자금난 겪는 부품협력사들

40%가 타 완성차와 중복거래

연쇄 도산으로 이어질 수도


❍ 韓銀도 '고용쇼크' 경고

-올해 취업자수 전망치

-3개월만에 4만명 또 낮춰

-기준금리는 1.5%로 동결


❍ "골디락스(이상적인 주가 상승) 증시 끝…대체투자 뜬다"

매경·유럽상의 공동주최 글로벌대체투자콘퍼런스


-美·中 무역전쟁 리스크 커

-부동산·에너지 등 분산을


❍ 한국당, 법인세 20%로 인하 추진

-과표구간도 단순화한 법안 발의


❍ 文대통령, 남북대화에 보수 의견도 반영키로


◈한국경제《'반도체 기술 공개' 제동 건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고용부는 작업안전 말하지만

산업부는 국가 핵심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게 더 걱정


❍ 금감원장의 '품격'

[NEWS +]김기식 논란


❍ 성주 사드기지 장비 반입 또 후퇴


❍ 결국 '통신비 원가 공개' 판결…기업 "영업자율권 사망 선고"

-대법, 7년 만에 최종 결론

-경영 기밀 침해 줄소송 우려


❍ "왜 충남대생이 세종 지역인재 아니냐"

-지방대생도 '채용할당제' 불만


❍ 미세먼지 책임 기업에 떠넘기려 현대제철 가는 의원들


◈서울경제《靑, 보유세 속도조절》

"집값 안정됐는데 들쑤실 필요없다"


투기억제책 약발…시장 보합

인상 시기·강도 등 신중 접근

강남4구 7개월만에 가격 하락


❍ '청년채움공제(핵심 고용 대책)' 좀비기업 연명수단 되나

채용공고 1,125곳 전수조사


-절반이상 자본잠식·부채율 200%

-재무정보도 없는 영세기업 많아

-혈세 붓고도 고용창출 효과 미미


❍ 산업부 "반도체 알려진 화학물질外 공개 안된다"

-백운규 "기밀 외국에 유출 걱정"

-16일 '국가핵심기술' 여부 판정

-삼성 "물질만 공개해도 다 드러나"


❍ 베일벗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 대법 "요금 원가 공개" 판결에…이통사 "미래투자하지 말란 말"

-"국민 알권리" 7년 만에 최종 확정

-통신료인하 압박·영업비밀 노출 우려


❍ 2018 한국건축문화大賞 응모작 접수

[알립니다]

올 27회째…준공건축물 6월1일 신청 마감


◈부산《'김기식 논란'에 속 타는 PK 민주당》

야당 총공세에도 靑 '감싸기'

부울경 '사퇴 찬성' 여론 높아

공천·내부 갈등 겹쳐 '위기론'


❍ 6·13 지방선거 맞춤형 후보…부산일보와 함께 찾아요

[알림]


-맞춤형 후보 찾기 서비스

-공약 검증 자문단 운영

-만화로 이해하는 지방선거


❍ "형제복지원 진상규명, 31년 기다렸습니다"

[형제복지원 '절규'의 기록]


-피해자들 "비상상고 환영"

-檢, 박희태 등 조사 대상에


❍ 夜! 낙동강 유채꽃 보러 가자!

-14~22일 유채꽃 축제

-밤 9시까지 야간 개장



정치 TOP


◈조선《박원순 출사표 "제 맘속엔 文정부 성공만 가득"》

서울시장 3번째 도전 선언

경선 표 의식해 '친문 黨心 잡기'


"촛불광장정신을 민주주의로…

文정부와 서울 10년혁명 완성"


박영선·우상호도 회견, 대립각

오늘 TV토론, 18~20일 본경선


◈중앙《김기식, 5000만원 (더미래연구소) 기부해놓고 월급으로 받아 갔다》

[커지는 김기식 의혹]


'더미래연'에 기부 한 달 뒤 소장돼

19개월간 급여로 8550만원 챙겨

홍일표 보좌관도 연봉 5160만원

한국당 "본인 위해 기탁, 위반 소지"


※더미래연구소=19대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의원 22명(현재 27명)이 속한 '더좋은미래'가 모태가 된 싱크탱크. 초대 이사장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의 최병모 변호사가 맡았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민주당 우상호·홍익표 의원, 은수미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등이 초대이사로 참여했다. 2015년 3월 11일 창립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안희정 당시 충남지사 등이 참석해 '2017년 진보의 집권과 2030 더 좋은 미래를 위한 첫 걸음'을 주제로 기념 토론회를 열었다.


◈동아《선관위 "질의 4개중 3개 소관 아니다"…번지수 잘못 찾은 靑》

[김기식 파문 확산]

여론 외면한 '김기식 구하기'


"후원금 사용 관련만 답변 사안"

선관위, 조만간 靑에 회신 방침


"19, 20대 의원 피감기관 돈 출장

민주당 65차례…한국당 94차례"

靑, 야당 도덕성 문제 삼아


여론조사선 국민 50% "사퇴"

일각 "사퇴 전제로 출구찾는듯"


◈경향《대세냐 역전이냐,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막올라》

박원순 "문 정부와 10년 혁명 완성" 3선 도전 공식 선언

박영선·우상호와 3파전 확정…오늘 첫 TV토론 '주목'


◈한겨레《박원순 "서울 10년 혁명, 문재인 정부와 완성" 3선 출사표》


민주당 당사서 공식 출마선언

"당 정체성 약하다" 비판 불식


40%대 지지율 업고 뒤늦게 '링'

오늘 저녁 생중계 TV토론서

박영선·우상호, '6년 시정' 짚을듯


◈한국《靑 "한국당(19·20대 국회의원)도 94차례 해외출장" 野 "靑의 입법부 사찰"》


피감기관 중 무작위로 16곳 떠나

지원 받아 외유 떠난 의원 조사

"金원장과 흡사한 방식도 10차례"


한국당 "金원장, 위법성 알면서

'더좋은미래'에 정치후원금 지원"

'선관위 질의답변' 거짓 해명 주장



사회 TOP


◈조선《증평 모녀, 하늘 가는 길도 외롭고 쓸쓸》

발견된지 일주일 지났지만

아직까지 장례 치르지 못해

유서에 이름 적힌 가족 6명

시신 인수에 부정적 입장


◈중앙《아들 보려 셋째 넷째 낳는 건 옛말 "딸이면 더 좋아요"》


남아 선호 사라져…성비 정상 범위

"4, 5년 전부터 성 감별 요구 없어"


노후에 아들이 잘 할거란 기대 낮고

딸이 어머니와 정서적 교감 잘해


◈동아《"포크로 돈 찍어 원하는 만큼 가져라" 룸살롱서 금수저 행세》

여친 3명 연쇄살인 의혹 崔모씨

'6개월 미스터리 행적' 재구성


작년 12월 살해된 여성

-"빌려준 술값 갚아라" 독촉받자

-崔, 돈 준다며 집 찾아가 살해

-피해자는 숨진 동거녀의 친구


작년 6월 동거녀의 죽음

-모텔방 투숙뒤 뇌출혈로 쓰러져

-당시 국과수 "타살증거 불명확"

-유족 "부검 했어야"…경찰 재조사


동거녀 장례 한달만에 실종된 여성

-여성이 빌려간 렌터카 崔가 반납

-지난달 야산서 시신으로…혐의 부인

-경찰이 증거 들이밀자 "수고하셨네"


◈경향《언니 이어 '갑질 논란' 휩싸인 대한항공 막내딸》


"질문에 제대로 답 못한다고

광고팀장 얼굴에 물 뿌렸다"

조현민 관련 익명 글 파장


"종이컵 바닥에 던져 물 튄 것"

대한항공 진화에도 비난 확산


"감정 관리 못한 잘못 죄송"

조 전무, 페이스북에 사과문


◈한겨레《'정부 비방 댓글 조작' 누리꾼 잡고 보니 민주당원》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3명 중 2명…"보수쪽서 한 듯 꾸미려"

리더가 특정 기사 지목하면 우르르

네이버 등에 몰려가 여론 조작


경제민주화 인터넷카페서 친분

정치적 배후 있는지 수사력 집중

수사 결과 따라 정치파장 커질듯


◈한국《사고 열기구업체, 안전 우려 3차례나 승인 불허》

제주서 13명 사상…우려가 현실로


돌풍 탓 착륙 도중 지상과 충돌

조종사 사망·탑승객 12명 부상


이집트 등 해외서도 잇단 사고

정부 "열기구 일제 안전점검할 것"



국제 TOP


◈조선《시리아 해안…美·英·佛 군함 동시에 뜬다》

英·佛, 시리아 공습 동참 결정


공습 우려에 러시아 해군기지 '텅'

시리아 정부는 전군 경계령 내려


러시아에 '트윗 경고' 날린 트럼프

군 수뇌부와 최종 군사 옵션 조율

러와 전면 충돌 부담감 느끼는 듯


◈중앙《라이언 미 하원의장 "아이들과 지내고 싶다" 48세 정계은퇴》

[미 공화당 1인자 깜짝 선언]

11월 중간선거 불출마 전격 발표


자녀 나이 16·14·13세…"가정에 충실"

10대 시절 아버지 없이 불우하게 보내

NYT "예측불가 트럼프에 좌절감도"

모금 간판 잃은 공화당 '선거 어쩌나'


◈동아《"풀타임 아빠 될것" 뒤엔…트럼프에 좌절한 '포용적 보수주의자'》

라이언 하원의장 은퇴 진짜 이유는


"하원의장은 빈집지기에 적합"

주말엔 워싱턴서 1100㎞ 떨어진

위스콘신 집서 보내 워라밸 상징


反이민-보호무역 트럼프에 치이고

극우매체 '배신자' 비판에 상처


11월 중간선거 앞둔 공화 타격

정치후원금 모금도 차질 예상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에는…"

향후 정치 컴백 여지는 남겨


◈경향《라이언 미 하원의장 "정계 은퇴"…'간판' 잃은 공화, 중간선거 비상》


"아이들, 주말 아빠로 기억"

가족을 이유로 들었지만

NYT "트럼프 정부에 좌절"


당장 선거자금 모금 타격

다수당 유지도 장담 못해


◈한겨레《'군복' 시진핑, 남중국해 항모 열병》

"인민해군을 세계 일류 해군으로"

군함 48척·전투기 76대 등 동원

18일엔 대만해협 훈련 예고

'밀월' 미-대만에 위협적 신호

미국도 남중국해서 군사훈련


◈한국《가짜뉴스법으로 검열…동남아 '관제선거'》


말레이, 내달 총선 박빙 예상 속

주요 매체들 現총리 열띤 홍보


印尼는 6월 주지사 선거 앞두고

시장원리 무시 유가 인하 '당근'



경제 TOP


◈조선《3% 성장, 정말 가능합니까?》

韓銀 낙관하지만…3% 성장률이 못미더운 세가지 이유


① 환율·무역전쟁 등 변수로

② GM 등 구조조정 성공 여부

③ 제조업 가동률 계속 떨어져


◈중앙《힘 좋고 주행거리 길고…'SUV 전기차' 시대 성큼》

'EV 트렌드 코리아 2018' 개막


코나EV 예약판매 1만8000대 주문

올해 공급량 훌쩍 뛰어넘는 인기

수퍼카 성능 'I페이스'도 주목 받아


전기차 정책, 보조금에만 치중돼

정비 인력 확충 등 보완책 필요


◈동아《직원 74%가 장애인…그 덕에 업계 1위 달리는 日기업》

[동아일보 채널A 공동취재]

4대째 분필 제조 니혼리카가쿠공업의 '남다른 성장 비결'


집중력 10배 뛰어난 지적장애인

약간의 배려에도 높은 생산성 발휘


1960년 실습생에서 채용된 소녀

65세 정년때까지 무지각 무결근


장애인 고용 전통 세운 오야마회장

"기업은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곳"


◈경향《종이봉투, 저기는 공짜인데 여기는 왜 돈 받아요?》

혼란 부르는 '1회용 쇼핑백' 정책


환경부담금은 업체 자율로 결정

매장 따라 브랜드 따라 제각각


◈한겨레《전기차 엑스포 "서울선 처음이야"》


코엑스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100여개 관련 업체들 몰려


재규어 첫 순수전기차

'I-페이스' 선봬…출고가 1억대

현대차 "세계 첫 소형 SUV"

'코나 일렉트릭' 2950만~3150만원


르노 초소형 '트위지'

"220V 가정 콘센트로 충전"

대창모터스 '다니고'도

800만원 안팎에 구입 가능


◈한국《취업자 증가 30만명→26만명 낮춘 한은, 금리 고민 더 커졌다》

기준금리 1.50% 동결


소비자 물가 1%대 초중반

올해 성장률은 3% 전망 유지


"中 관광객 예년 수준 회복에

서비스업 고용 창출 본격화

하반기 고용·소비 증가" 불구


美中 분쟁·내외 금리차 확대 등

경기회복 막을 잠재적 변수 산적



문화 TOP


◈조선《초이삼(유채 순)·공심채(메꽃과 잎채소) 그립다고…꼭 외국 가야하나요》

펜넬·브로콜리니 등 외국 채소

국내 대형 마트에서 쉽게 구해

해외 여행 잦아지며 거부감 줄어

"한국 나물식으로 무쳐도 맛있죠"


◈중앙《프랑스의 버려진 채석장, 빛과 음악을 만났더니…》

전시 기획한 브루노 모니에 대표


미디어 아트 공간 '빛의 채석장'

한 해 56만 명 찾는 관광 명소로

9월 제주에 '빛의 벙커' 오픈


◈동아《딱, 이웃 얘기네…'공감 드라마' 전성시대》

평범한 주인공들 드라마 전면에


은행지점장 대신 중국집 주방장

의사 아닌 물리치료사에 초점

실제 삶 속의 인간적 모습 그려


◈경향《"국가대표 극장인 예술의전당이 대관사업? 제작극장으로 거듭나야 한국 오페라 발전"》

한국오페라70주년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 장수동


"서구처럼 시즌제 도입해 적어도 1년 전엔 관객에게 공지해야"

연출가로선 '오늘, 여기' 가치 추구…'투란도트' 등 공연 앞둬


◈한겨레《두 대의 스트라디바리우스…불-얼음 다른 맛 보여주마》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로랑 코르시아·빅토리야 물로바

22일·6월8일 잇따라 내한


◈한국《신앙의 순수성 평가 잣대로 작동…개신교인 54%가 "동성애는 죄"》

[딥 Deep 딥]동성애 반대, 개신교인 왜 완강한가


안보·반공 논리가 안 먹히자

신앙 검증의 새 논리로 등장


'동성애는 질병' '에이즈' 등

잘못된 지식이 원인이기도

美 의학협·WHO "정신병 아니다"


"한국 교인들 처음 마주한 문제

부대낄 시간이 더 필요할 것"



스포츠 TOP


◈조선《한 번도 힘든데…사상 첫 2년 연속 '시즌 트리플 더블(공·수 3개 부문서 두 자릿수 기록)'》

NBA 정규리그 끝…15일부터 PO


선더의 간판 웨스트브룩

지난 시즌 42회, 올 시즌도 25회

아직 우승반지 없어…유타와 PO


◈중앙《"스무살 때 아빠처럼, 10년 뒤엔 나도 올림픽 금"》

'탁구 최강 부녀' 유남규-예린 인터뷰


초 4학년부 1위…'실력도 부전여전'

결혼 늦은 유남규 40살에 얻은 딸

7살에 탁구 입문, 단숨에 두각 보여

훈련해도 지치지 않는 점 아빠 닮아

사인해주는 아빠는 우상 같은 존재


◈동아《2017년과 승패 같아도…'2018 KT' 위압감이 다르다》

작년처럼 16경기 10승 6패지만

올핸 박경수가 7번 밀릴 정도로

강백호-황재균-유한준 등 강타선

데뷔 첫승 박세진 등 투수도 탄탄


◈경향《'동·서부 양분' 클리블랜드와 골든스테이트의 잔치 끝날까》

NBA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최근 3년 연속 파이널서 격돌

정규리그 4위·2위로 내려앉아

동부 토론토·서부 휴스턴 주목

오클라호마시티 등 '다크호스'


◈한겨레《"좋아서 하는 축구…그게 부천 스타일"》

'재일동포 3세' 부천FC 진창수


경기 투입 때마다 흐름 바꾸며

K리그2 '부천 선두행진' 중심에


10년간 하부리그 겪으며 성장

엷은 선수층 조화 이끄는 큰형

"맨시티처럼 마음 여유 주는 구단…

리그 승격·한국 대표 되는 게 꿈"


◈한국《김선형, SK 반격의 레이업》

종료 3초 남기고 블록슛 피해 득점

3차전 역전승…챔프전 1승 2패로

Comment +0

[2018년 1월3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마식령 훈련, 출발 전날 밤까지 진통》

北, 항공편·일정 공개답변 안줘

訪北 선수단·지원단 종일 혼선

정부 "美와 항공제재 조율 난항"


❍ 중국 기업들, 유엔 제재 따라 북한서 짐쌌다

-"올해 北수출 90% 줄어들 듯"


❍ "최저임금보다 더한 충격 온다" 영세中企, 근로시간 단축 비상

-'68→52시간' 2월 개정 예고에

-勞使 모두 "취지엔 공감하나

-속도 너무 빨라 문 닫을 판"


❍ 기업 체감경기도 '냉동고'

-1월 경기지수 3개월만에 하락

-2월 전망, 21개월 연속 '나쁨'


◈중앙《빚 탕감된 (10년간) 205만명 '부채 요요' 시달린다》


빚 탕감 30대, 2년 뒤 또 5000만원

면책 돼도 다시 빚 내는 악순환

가계부채 계속 증가하는 한 원인


"수억 채무조정이 법원 인가로 끝

구제 넘어 신용상담·교육 강화를"


❍ 한·미, 마식령 훈련 전세기 운항 놓고 이견

-선수단 출발 전날까지 조율 진통

-미, 대북 제재 예외 인정 안해줘


❍ "잠자듯 편안한 죽음? 그건 다 거짓말"

생명, 그 소중함을 위하여[1]


-극단적 선택 했다 깨어난 사람들

-"끔찍한 고통…이젠 후회할 일 안해"


◈동아《"공무원, 혁신 못하면 혁신대상"》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질타

밀양 참사-단일팀 논란 거론하며

"국민 공감 개선책-설득 노력 필요"


❍ 기업 U턴 못시키는 U턴 지원법 4년동안 42곳…작년엔 4곳뿐

-혜택보다 인건비-규제 부담 커

-美-日은 파격 인센티브로 손짓

-7년간 2232개 공장 美 돌아가


❍ 남북 합의 맘대로 뒤집는 北, 손 못쓰는 南

-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파장

-정부 "유감…합의 사항 이행해야"

-오늘 마식령 훈련도 영향 가능성


◈경향《문무일(검찰총장) "검사 성추행, 조사 후 응분 조치"》

현직 검사 8년 전 사건 폭로 '미투' 파문 확산


대검 감찰본부, 조사 착수…법무부도 "서 검사 인사 문제 살필 것"

문 대통령, 장차관 워크숍서 "직장 성희롱 없도록 혁신과제에 추가"


❍ 또 '약속' 깬 북한…평창 참가 '번복'은 힘들 듯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취소


-'평화 올림픽' 구상에 돌발 변수

-짧은 시간 준비 어려움 관측도

-정부 "유감"…합의 이행 촉구


❍ 광화문 현판 '금빛 이름' 되찾는다

-1860년대 '검은 바탕 금박 글자'

-문화재청 "내년 상반기 새 현판"


◈한겨레《최저임금 노동자 80%, 가족생계 짊어졌다》

가구주·배우자의 '핵심 소득'

시급 올려도 빈곤개선 어렵다는

'용돈벌이' 주장에 정면반박 통계


※임금수준별 노동자의 가구 내 지위

자료: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노동패널조사(2014~2016년)


ㆍ최저임금 미만(최저임금 95% 이하)

  - 핵심 소득원 76.5%(가구주 43.7, 배우자 32.7)

  - 기타 가구원 23.5


ㆍ최저임금 수준(95~105%)

  - 핵심 소득원 78%(가구주 40.3, 배우자 37.7)

  - 기타 가구원 22


ㆍ최저임금 영향권(105~125%)

  - 핵심 소득원 83%(가구주 36.1, 배우자 47)

  - 기타 가구원 17


ㆍ최저임금 초과(125% 이상)

  - 핵심 소득원 83.3%(가구주 61.9, 배우자 21.4)

  - 기타 가구원 16


❍ 뻔뻔한 최교일

-'여검사 성추행 무마 없었다' 거짓말

-당시 사건 탐문 임은정 검사의 증언

-"왜 들쑤시냐 호통친 사람은 최교일"


❍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연령 하향 필요"

-당내 반대 여전하지만 적극 추진뜻

-개헌 등 맞물려 '18살 선거권' 주목


◈한국《고장난 팀워크…경제사령탑 令이 안 선다》

김동연 부총리 왜 자주 말 바꾸는 '피노키오'가 됐나


① 정치인에 포위 / 김현미 등 강성 장관들 '부총리 패싱' 각개약진

② 디테일의 빈곤 / 보수적 관료의 한계…개혁적 文대통령 설득 못해

③ 정책 조정 실종 / 투톱 장하성 실장과 역할분담 불분명해 혼선 가중


※김동연 부총리의 '결정적 10장면'


1. 컨트롤타워 면모

장하성 정책실장·김상조 공정위원장 집무실로 불러 간담회(2017년 6월 21일)


2. 정치인 장관의 반란

김부겸 행안부장관, 증세 유보 입장 취한 김 부총리 면전서 증세 강조(7월 20일)


3. 대통령 신임을 얻다

문재인 대통령, "김 부총리 지휘 아래 정말 잘해주고 있다"며 칭찬(8월 25일)


4. 보유세 발언 '승부수'

김 부총리 기자간담회서 "보유세 인상은 없다" 쐐기(9월 12일)


5. '경제 외치' 업적

이주열 한은 총재·김 부총리,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합의(10월 23일)


6. 공수표 된 보유세 발언

정부, 2018 경제정책방향서 보유세 개편 공식화(12월 27일)


7. 이번엔 법무장관까지…

박상기 법무장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발언 파문(2018년 1월 11일)


8. 다시 신임 얻었지만

김 부총리, 문 대통령 독대 보고 월 1회 정례화(1월 18일)


9. 쏟아진 대통령의 질타

문 대통령 "각 부처, 일자리 문제에 최우선 순위 두지 않아"(1월 25일)


10. 재건축 '엇박자' 논란

김 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문제 신중 검토해야"(1월 26일)


❍ 마식령스키장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

-정부 "금강산 행사 취소 유감" 통지

-선수단, 오늘 전세기로 방북할 듯


❍ 文대통령 "직장 성희롱 확실히 없애야"

-장·차관 워크숍서 '검사 성추행' 대책 지시

-"아이스하키 선수 입장 못 헤아려" 언급도


❍ 검정 바탕에 금박글씨로…광화문 현판 또 바꾼다

-과학 실험 통해 원래 색 찾아


◈서울《오후 5시반 PC 꺼지자 '저녁있는 삶'이 켜졌다》

신세계·삼성전자 근로시간 단축 '파격 실험' 한달


"특정 기간 업무 쏠릴까 걱정

주 평균 52시간 탄력 적용을"


※OECD 회원국 연평균 근로시간

*2016년 기준 (단위: 시간)


ㆍ독일 1363

ㆍ호주 1601

ㆍ영국 1676

ㆍ일본 1713

ㆍ이탈리아 1730

ㆍ미국 1783

ㆍ러시아 1974

ㆍ한국 2069


자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통일부 '금강산행사 연기' 플랜B 가동

-北에 남북 합의행사 이행 요구

-금강산행사 일정 재협의할 듯

-"마식령 공동훈련은 예정대로"


❍ 법원 "가상화폐 재산가치 있다" 첫 몰수 판결

-"환전 가능하고 재화 살 수 있어"

-범죄 수익 비트코인 191개 몰수


❍ 문무일 "女검사 성추행 철저 조사"

-'왜 들쑤시나' 호통친 검사장

-임은정 검사 "최교일 맞다"

-文대통령 "檢 성희롱 만연" 지적


◈세계《北 잦은 '노쇼(No-Show)' 살얼음판 걷는 평창》

[뉴스분석]금강산 행사 일방취소 파문


참가 큰 틀 깨기는 어렵겠지만

남북 공동행사 언제든 불발 가능


趙통일 "합의이행" 北에 전통문

마식령 훈련발표 미루고 속앓이


"조바심 내지말고 現기조 유지를"


❍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된다"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주재


-"국민 삶 개선 위해 정부부터 변화

-公기관 채용비리 민형사상 책임

-안전대진단, 과거방식 답습말라"


❍ 트럼프 "최고의 대북압박 계속"

-오늘 첫 연두교서에서 강조 예정

-힘을 통한 평화·北비핵화 재확인


❍ '女검사 성추행' 파문 감찰 착수

-법무부 "서지현 사건 철저 조사"

-文 "성희롱 근절 혁신과제 추가"


◈국민《대참사 후에야…국회, 직무태만》

[투데이 포커스]밀양 화재 4일 만에 소방안전 법안 3건 처리


정쟁 일삼다 뒷북 행태 여전

참사 막을 기회 스스로 놓쳐


'처리 지연' 막는 법안도 막혀

8000여건 아직 미처리 상태


❍ 교수들, 자녀 스펙 관리 새 꼼수

정식 학술지 논문에 안되면 학술대회 논문에 끼워넣기


본보, 최근 10년간 최소 10명 확인


-정식 논문보다 수준 낮지만

-트렌드 빠른 분야선 더 중요

-연구실적으로 인정사례 많아


-교육부 전수조사엔 미포함


-실제 2편에 등록된 교수 자녀

-아버지와 같은 학교 진학도


❍ 금강산 공연 끝내 무산…마식령 훈련은 예정대로


-北, 열병식 비판 내정간섭 인식

-제재 논란 등 복합 요인 작용

-실제론 '여력 부족' 해석도


-南 선수단 오늘 동해 거쳐 방북


❍ "혁신 주체 못되면 대상될 수도" 文 대통령, 또 고위공직자 질타

-장·차관 등 초청 靑 워크숍

-"새로운 마음가짐 가져달라"


◈매일경제《"최저임금인상·근로단축 '조정의 묘수' 찾아야"》

재계 원로 손경식 CJ그룹 회장 단독인터뷰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땐

일자리 오히려 줄어들고

中企·자영업에 큰 타격


규제 남발하는 법 고쳐

기업이 지킬수있게 해야


❍ '최저임금 직격탄' 韓銀통계도 경고

-인건비 부담 호소 기업

-文정부들어 2배로 늘어


❍ 증권사 빌려줄 돈 동났다…빚내서 주식투자 '최대'


❍ 韓·美 국채금리 나란히 급등


❍ "북핵 운전석 앉은 文…단순한 승객 이상의 美·日 역할 인정해야"

에드윈 퓰너 인터뷰


◈한국경제《의원입법 1만건(20대 국회 발의)…국회의 '규제 폭주'》

20개월 만에…최단기간 돌파

규제입법 발의속도 19代 두 배

文대통령 "규제 혁파" 무색


※폭증하는 의원 발의 법안(단위:건)

*20대 국회는 1월23일 기준


ㆍ16대 국회 1651

ㆍ17대 국회 5728

ㆍ18대 국회 1만1191

ㆍ19대 국회 1만5444

ㆍ20대 국회 1만47


❍ '외국어 1급' 따야 삼성전자 임원 된다

-영어·일어·중국어·독일어 등


❍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증시 '움찔'

-美 10년물 3년9개월 만에 최고

-한국 국고채도 동반 급등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코스닥 기업 차등의결권 허용할 수도"


❍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한민국 펀드大賞


◈서울경제《산업현장, 숙련공이 사라진다》

조선·車 등 제조업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겹쳐

베테랑 임금 맞추기 어렵고

정규시간 외 숙련도 쉽잖아


※줄어드는 대한민국 명장 선정 인원

(단위: 명)


ㆍ2000년 34

ㆍ2012년 27

ㆍ2014년 17

ㆍ2017년 11


*숙련기술장려법 11조 1항 기준 명장

자료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 안도했던 송파 재건축 2곳(잠실 미성·크로바-진주 아파트) 다시 재초환 부담금 폭탄맞나

-'관리처분인가' 타당성 검증 착수

-'나인원한남' 분양보증 결국 불발


❍ 글로벌 금리 일제 급등…한계기업·가계 빚 비상

-美 10년물 국채금리 2.7% 돌파

-獨·英 이어 韓 국채도 동반상승


❍ 기업 체감경기 최저임금 충격

-1월 제조업 BSI 78 그쳐


❍ 文, 장차관 작심 질책…"대통령 아닌 국민 바라보라"


❍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 모르는 정책…설계부터 잘못됐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쓴소리


◈부산《영세 중소업체들 '최저임금 쇼크사' 위기》

'최저임금 7530원' 한 달


연장수당·4대 보험도 올라

사실상 인건비 20% 증가

부산 섬유업계 등 '아우성'


정부 대책 '일자리안정자금'

고용보험 가입이 필수

영세업체 "배보다 배꼽 커져"


※일자리안정자금 지원 현황

기간: 1월 1~29일

자료: 근로복지공단


ㆍ부산

  - 신청업체 수 576

  - 대상업체(추정) 12만


ㆍ전국

  - 신청업체 수 1만 1090

  - 대상업체(추정) 100만


❍ 밀양 세종병원 5층, 소방특별조사 대상서 '누락'

-화재 17일 전 요양병원 점검

-5층에 요양병원 병실 있지만

-시 '일반병원'으로만 분류


❍ 北, 평창 돌발 행보…남북 교류 '안갯속'

-마식령 훈련은 진행될 듯



■ 정치 TOP


◈조선《양정철 뜨자, 임종석(청와대 비서실장)·탁현민(청와대 선임행정관) 등 300명 모였다》


어제 북 콘서트 與인사 대거 참석

서울시장 출마 희망자들도 보여

文대통령 핵심측근 파워 드러나


任·楊, 지방선거 출마자 연쇄접촉

"대통령의 뜻 전한다" 관측 나와


◈중앙《"북, 자신들이 남북관계 브레이크 걸 수 있다는 메시지"》

[평창 D-9]금강산 합동공연 일방 취소 속셈은


대북제재 저촉되는 전세기 운항 등

예외 적용 여부 떠보기 가능성도


전문가 "정부, 북 강력 제지 안하면

남측 길들이기에 계속 끌려갈 것"


◈동아《'복지부동-무사안일-탁상행정' 언급하며 공직기강 고삐》

[文대통령, 장차관 워크숍]


"부처간 칸막이 없애고 소통"

잇단 정책 혼선에 강한 질책


"세상 변하는데 과거방식 안바꿔

원전 공론화처럼 공감 중요"


140여명 6시간 마라톤 회의

'대통령 직설'에 일부 장관 놀라기도


◈경향《문 대통령 "복지부동 공무원은 혁신 대상"》

장차관 소집 '기강잡기'


"대통령 말고 국민을 봐라"

부처 간의 '엇박자' 질책

재난사고 근본대책 주문


◈한겨레《문 대통령 "국민생명 지키는 게 정부 일의 시작"》

문재인정부 첫 장차관 워크숍


밀양 희생자 묵념으로 시작

150여명 참석 6시간 이어져


"내달 국가안전대진단부터

실명제 도입하라" 전격 지시


"공무원 혁신 주체 못되면

혁신 대상 될 수 있다" 경고


단일팀 소통 미흡 첫 시인

"선수들 입장 헤아리지 못해"


◈한국《文대통령 "공무원, 혁신주체 못되면 혁신대상 된다"》

정부 출범 후 첫 장·차관 워크숍


가상화폐 등 정책 혼선 잇따르자

내각 총소집해 소통 부족 질책

안전사고·채용비리 고강도 비판

"부처 칸막이 없애고 협의" 주문



■ 사회 TOP


◈조선《女검사 '29페이지 미투(#Me Too)에…검찰 쑥대밭 됐다》

서지현 검사 성추행 폭로 파문


서 검사 "안태근이 성추행하고

당시 검찰국장 최교일이 덮어"

문무일 검찰총장 "응분의 조치"


文대통령 "성추행 다신 없도록

정부혁신 과제에 추가하라"


※'서지현 검사 성추행 파문' 둘러싼 진실 공방


ㆍ서지현 검사

"안태근이 2010년 장례식장서 성추행하고 5년 뒤 인사 불이익 줬다"


ㆍ안태근 전 검찰국장

"성추행은 기억 없고, 인사에 영향 미쳤다는 건 사실 아니다"

--------------------------------------------------------------------

ㆍ임은정 검사

"성추행 사건 당시 최교일 검찰국장이 불러 '왜 개입하느냐'고 호통쳤다"


ㆍ최교일 의원(전 검찰국장)

"사건 내용 알지 못하고 무마하거나 덮은 사실도 전혀 없다"


◈중앙《서지현 "애 엄마로 8년간 수치심"…성추행 폭풍 휘말린 검찰》


서 검사가 내부 폭로한 글 속엔

검찰의 성추행·성차별 여럿 담겨


당시 검사장이 사건 무마 의혹

최교일 "사실무근, 모르는 사람"


서 검사 "인사상 불이익 받았다" 주장

일각 "무리한 기소 등 지적한 것"


※서지현 검사가 직접 쓴 성추행 당시 정황


ㆍ(자신을 '여자'로 3인칭 객관화시켜) 무심히 내려다본 여자의 허리에 그놈의 손이 닿아 있었다. 분명 그놈의 손이 그녀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였다. 어느새 그놈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고 있었다. (중략)


ㆍ치마 속으로 손이 들어온 것만 아니라면 여성의 엉덩이와 허리를 껴안고 더듬는 것은 그렇게 치욕스럽고 끔찍한 일은 아닌 것일까. (중략)


ㆍ여자는 화장실 거울 속에 눈을 질끈 감은 채 몸을 떨며 서있는 여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거야.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몰라. 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분명 환각이었을 거야…여기는 장례식장이잖아….(중략)


ㆍ만약에 괜한 별로 친하지도 않은 동기에게 그런 오지랖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자료: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e-pros)


◈동아《여중생 살해 이영학 "1심에선 사형 피하고 2심서 싸울것"》


본보, 가족 등에 보낸 편지 입수

-감형 노려 매일 10시간 반성문 쓰고

-"심신미약 인정되면 국가상대 소송"

-자서전 출간해 돈 벌 계획도 밝혀


검찰, 李씨에 사형 구형

-딸은 장기 7년에 단기 4년

-최후진술서 "억울…살고 싶다"


ㆍ이영학 "딸 위해서 다시 살고 싶다. 너무 억울하다"

ㆍ희생자 아버지 "딸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 이영학 부녀는 죽음으로 사죄해야 한다"


◈경향《처벌 약한 데이트폭력…여성 10명 중 9명이 시달렸다》

서울시 첫 실태조사


20~60세 여성 88%, 신체폭력부터 휴대전화 점검 등 피해

신고해도 "연인 사이 일" 조치 안 해…경찰 신고 9.1%뿐

피해자 46%, 가해자와 결혼…그중 17% 가정폭력 이어져


※유형별 데이트 폭력


ㆍ팔목이나 몸을 힘껏 움켜잡음 → 신체적 폭력

  - 전혀 없음 65.0%

  - 있음 35.0%


ㆍ내가 원하지 않는데 얼굴, 팔, 다리 등 몸을 만짐 → 성적 폭력

  - 전혀 없음 55.9%

  - 있음 44.1%


ㆍ화가 나서 발을 세게 구르거나 문을 세게 닫음 → 언어·정서·경제적 폭력

  - 전혀 없음 42.5%

  - 있음 57.5%


ㆍ누구와 있는지 항상 확인 → 행동통제

  - 전혀 없음 37.7%

  - 있음 62.3%


◈한겨레《"성희롱 가해자는 7년 동안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다"》

서울교통공사 피해자, 인사에 분통

공사, 가해자를 피해자 평가 가능한

직책에 발령냈다 논란 일자 전보

공사 "7년간 자숙…인사 불이익" 해명

피해자 "공사, 논란뒤 사과수용 압박"


◈한국《"비트코인도 몰수 대상" 첫 판결…법원, 가상화폐 재산 가치 인정》


불법 음란물 사이트 부당 이익

시가 24억원 상당 몰수 명령


"재화·용역 구매 가능한 재산"

항소심 재판부, 1심 뒤집어



■ 국제 TOP


◈조선《"中, 아프리카(55개국 연합)의 UN 건물 지어주며 해킹·도청 장치…기밀 빼갔다"》

르몽드 보도…5년간 이어진 21세기판 '트로이의 목마' 작전


차이나머니에 꼼짝 못한 아프리카

-벽 속 마이크 나왔는데도 '쉬쉬'

-중국에 대놓고 항의도 못해


중국, 아프리카에 52조원 투자

-10여년새 투자금액 50배 늘어

-철도·항만 등 인프라에 집중

-맥킨지 "中기업이 통신망 장악"


※아프리카에서 진행 중인 중국 기업 프로젝트

*2015년 기준


ㆍ프로젝트 200개 이상: 나이지리아(404개), 남아공(280개), 잠비아(273개), 에티오피아(255개)

ㆍ100개 이상 200개 이하: 알제리, 이집트, 수단,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탄자니아, 앙골라, 짐바브웨

ㆍ100개 이하: 말리, 카메룬, 가봉, 우간다, 모잠비크, 나미비아


자료=맥킨지·AFK인사이더


※아프리카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별 대출 규모

*2015년 기준


중국 210억달러

프랑스 30억

일본 20억

독일 10억


※아프리카의 교역 상대 톱5

*2015년 기준


중국 1880억달러

인도 590억

프랑스 570억

미국 530억

독일 460억


◈중앙《트럼프와 갈등 FBI 2인자 사퇴…46년 전 워터게이트 닮았다》


매케이브 부국장 사실상 경질돼

트럼프 "클린턴 e메일 수사 봐줬다"


특검 뮬러와 FBI 함께 근무 인연

러시아 스캔들 등 증언 통해

'제2의 딥 스로트'로 나설지 관심


◈동아《결혼-출산-삶의 의욕 잃은 中청년들, 청개구리에 빠졌다》

日서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여행개구리' 폭발적 인기


중국판 3포 '포시(佛系) 세대'

-책 읽고 여행, 가끔씩 엽서 보내는

-무료한 개구리 보며 부모 기쁨 느껴

-직장 스트레스에 지친 1990년대생

-욕망 없이 달관한 듯한 태도 반영


2자녀 정책 실패? 커지는 위기감

-작년 출생자수 감소세로 돌아서

-現 14억 인구, 21세기말 8억명 전망

-노동인구 줄고 고령화는 빨라져 충격


※1가구 2자녀 전면 시행에도 줄어드는 중국 인구

단위: 명.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


ㆍ2000년 14.03

ㆍ2006년 12.09

ㆍ2012년 12.10

ㆍ2016년 12.95(1가구 2자녀 정책 전면 시행)

ㆍ2017년 12.43명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줄어드는 중국의 노동 인구

18~44세 인구.


ㆍ5억4800만 명(2017년)

ㆍ5억1800만 명(2022년·추정)


자료: 중국 사회과학원 인구노동경제연구소


◈경향《공감과 상술 사이 '빈민 투어'》

다락에서 13명이 끼어 자고…50가구가 한 화장실 쓰고…


슬럼 관광상품 찬반 논란

인도·브라질 등 곳곳 운영

"빈곤 가정 경제적 도움"

"여행사 사장만 돕는 꼴"


※주요 빈민가 투어

자료:투어리즘 컨선 등


ㆍ인도 뭄바이 '다라비 투어'

  - 방문자수: 연 1만5000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900루피(약 1만5000원)


ㆍ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호싱야 투어'

  - 방문자수: 연 4만명

  - 평균가격: 3시간 기준 25파운드(약 3만7000원)


ㆍ남아공 케이프타운 '타운십 투어'

  - 방문자수: 연 30만명

  - 평균가격: 2시간 반 기준 350란드(약 3만1000원)


◈한겨레《독, 인간에도 배기가스 실험 '발칵'》

폴크스바겐 등 3사 지원 연구소

원숭이 이어 인간 25명 가스 흡입케

디젤 배기가스 유해성 실험 드러나

"아우슈비츠 기억 떠올려" 충격


◈한국《교황청도 결국…차이나 파워 앞에 눈치 보는 세계》


바티칸, 中에 주교 임명권 양보

교세 확산 위해 中의 손 들어줘


아프리카연합, 中 해킹 확인했지만

'차이나 머니'에 굴복…입 닫아



■ 경제 TOP


◈조선《미분양 시달리는 지방 부동산, 청약 규제 푼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부양책 추진


부산 기장·동탄2 신도시

남양주 등 위축 지역 검토

청약통장 가입 후 1개월 뒤 1순위

다른 지역 거주자도 1순위 가능


※지방에서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미분양 주택

단위: 가구, 괄호 안은 전월 대비 증감률


ㆍ12월 전국 5만7330가구(1.2%)

ㆍ부산: 2017년 11월 1593, 12월 1920(20.5%)

ㆍ강원: 2017년 11월 2472, 12월 2816(13.8%)

ㆍ충남: 2017년 11월 1만624, 12월 1만1283(6.2%)

ㆍ제주: 2017년 11월 1183, 12월 1271(7.4%)


※청약위축지역


최근 6개월간 월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이 1% 이상 하락한 지역 중 주택 거래량, 미분양 수, 주택 보급률 등 정부가 정한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지정할 수 있다. 비수도권에서 위축 지역으로 지정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통장 가입 후 1개월로 단축되고, 거주지 구분 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중앙《방통위 "이통·제조사 (단말기) 지원금 따로 표시해야"》

정부, 분리공시제 6월 도입 추진


휴대폰 단말기 값 낮아질 가능성

보편요금제 이어 통신비 인하 압박


삼성·LG전자 "효과 있을지 의문"

통신 3사는 원론적으로 찬성 입장


※분리공시제 시행 전후 비교


ㆍ도입 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없음

ㆍ도입 후 지원금 공시: 이통사 재원·제조사 재원 구분 공시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비 인하 정책(도입 시기)


ㆍ단말기 국내외 출고가 비교 공시……… 5월

ㆍ단말기 분리공시제…………………………6월

ㆍ온라인 판매 가이드라인 마련………… 12월

ㆍ단말기 공시지원금 공시주기 조정…올해 중

ㆍ무선 데이터 사용량 공개……………올해 중


※단말기 분리공시제 일지


ㆍ2014년 9월 정부, 단통법에서 분리공시제 제외 결정

ㆍ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분리공시제 도입 공약 발표

ㆍ2017년 6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분리공시제 등 통신비 인하 방안 마련

ㆍ2018년 1월 방통위, 분리공시제 6월 도입 발표


◈동아《삼성-LG, 세이프가드에 '세일즈가드' 맞불》

美 긴급수입제한 D-7…자구책 비상


삼성, 세탁기 창고-운송시설 임대

LG도 가전 물류시설 건립 운영


현지 공장 조기 완공에도 박차

원활한 물량 공급 위해 안간힘


정부 WTO 제소 방침…실효성은 의문

美 CIT 통한 소송도 적극 나서야


※한국 기업들의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제소 사례


ㆍ1999년 삼성전자: 전자제품 수입 가격 계산과 관련해 미국 세관을 상대로 제소. 패소

ㆍ2012년 삼성전자: 플라스마TV 비디오 모니터에 대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특혜 관세 혜택 부인에 대해 제소. 패소

ㆍ2014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상계관세 조치에 대한 상무부 판정을 제소. 부분 승소

ㆍ2014년 LG전자: 위와 동일한 사안으로 제소. 부분 패소

ㆍ2015년 삼성전자: 대용량 세탁기 반덤핑 가격 계산 시 상무부가 국내 판매 가격 일부를 배제해 제소. 패소

ㆍ2018년 현대제철: 내후성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제소. 부분 승소


내후성강은 부식을 막기 위해 일반강에 구리, 크롬 등의 원소를 첨가한 저합금강.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각 사


※세이프가드 대응 방안


ㆍ삼성전자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지필드 카운티에 창고·운송시설 임대

  - 미국 세탁기 공장 출하 물량 미국 유통망에 공급 시작


ㆍLG전자

  - 미국 테네시주 세탁기 공장 조기 가동

  -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윈저 타운십에 물류시설 건립


ㆍ산업통상자원부

  -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준비

  - 수입규제조치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체계 구축

  - 공공부문 세탁기 구매 물량 확대


◈경향《이번주 주5일, 다음주 주3일…이런 탄력근무 봤어?》

SKT, 2주 내 80시간 '선택근무' 4월 도입…근무시간 자율적 계획

ICT 기업 유연근무 확산 속 다양한 '일·생활 균형' 방안에 기대감


※ICT 업계 탄력근무제 도입 사례

탄력근무제도란? 일 단위, 주 단위, 2주 단위로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는 근무제도


ㆍ삼성전자: 2018년 1월 → 주 52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시범운영

ㆍSK텔레콤: 2018년 2분기 → 2주 80시간 내에서 탄력근무

ㆍLG유플러스: 2017년 5월 →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 30분 단위 7가지 타입으로 시차출퇴근제

              2017년 7월 → '행복+2시간' 운영, 구성원과 가족의 기념일에 2시간 일찍 퇴근

ㆍ네이버: 2015년 1월 → 근무시간 정하지 않은 책임근무제, 보통 오전 7~10시 출근 후 유연근무

ㆍ카카오: 2014년 10월 → 오전 9시~10시 사이 30분 단위로 유연 출근 후 8시간 근무. 2시간 단위 휴가 가능

ㆍ넥슨: 1994년 → 오전 8~10시 사이 출근 후 8시간 근무

ㆍ엔씨소프트: 2018년 1월 → 오전 7~10시 사이 출근, 최소 4시간 근무 후 주 40시간 내 탄력근무

ㆍ넷마블: 2017년 2월 → 원칙적으로 야근 금지, 불가피할 경우 연장근로 후 희망 요일에 단축 근무

ㆍ카페24: 2007년 → 매월 네째 금요일 레저휴가


◈한겨레《개인신용평가 0~1000점 '점수제'로 바꾼다》


금융위 평가체계 개선안 발표

현행은 1~10 등급제

300만~1천만명이 동일 '불합리'


7월부턴 저축은행서 돈 빌려도

은행과 금리 같으면 불이익 없어

평가결과 이의제기도 가능


※개인 신용 평가 체계 어떻게 달라지나

자료: 금융위원회


[평가 정확성 향상 원칙]

ㆍ등급제 폐지: 현행 10등급제에서 0~1000점 점수제로 신용도 평가

ㆍ업권에 따른 차등 평가 제한: 업권보다 대출금리나 대출유형 기준으로 신용도 평가

ㆍ비금융정보 적극 활용: 대출 및 연체 정보 외에 공과금 납부와 상거래 실적 등도 활용


[평가 공정성 강화 원칙]

ㆍ연체정보 등록기준 강화: (단기연체) 10만원·5일 → 30만원·30일, (장기연체) 50만원·3개월 → 100만원·3개월


[소비자 보호 원칙]

ㆍ소비자 대응권 강화 및 확대: 신용평가 결과에 대한 설명 요구 및 이의제기권 보장. 신용평가 기초정보 정정 및 신용점수 재심사 요구 가능

ㆍ중요사실 통지 의무 강화: 연체 발생 시 연체 정보 등록 전에 소비자에게 통지 의무화


◈한국《소액 연체 한번에 저신용자 전락…'엉터리 평가' 사라진다》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안


30만원 이상 30일 이상과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으로

단기·장기 연체 기준 완화


단기 연체 정보 1년만 활용

116만명 신용점수 상승할 듯

내년부터 등급제서 점수제 전환


※개인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


ㆍ2금융권 이용해도 저금리 대출 땐 신용점수 하락폭 완화

  - 기대효과: 2금융권 중금리 대출자 41만명 신용점수 상승


ㆍ신용등급제→점수제 전환 대형은행 시범실시 후 전 금융권 확대

  - 기대효과: 240만명 대출금리 1%포인트 절감 추정


ㆍ민간보험료, 통신료 납부 실적·체크카드 실적 등에 기반한 독자적 신용점수 도입

  - 기대효과: 금융이력 부족자 1,107만명 신용평가 때 유리


ㆍ단기연체 : 10만원·5영업일 이상→30만원·30일 이상

ㆍ장기연체 : 50만원·3개월 이상→100만원·3개월 이상

  - 기대효과: 단기(6.3만명)·장기(6.4만명) 연체 등록자 등록 해제


ㆍ단기연체 이력정보 활용기간 3년→1년 축소

  - 기대효과: 116.5만명 신용점수 상승


자료:금융위원회


※신용등급별 인원 분포

2016년말 기준


ㆍ4,469만(전체)

ㆍ1등급 1,027만명(22.9%)

ㆍ2등급 777만(17.4)

ㆍ3등급 343만(7.6)

ㆍ4등급 752만(16.8)

ㆍ5등급 782만(17.5)

ㆍ6등급 348만(7.7)

ㆍ7등급 142만(3.1)

ㆍ8등급 127만(2.8)

ㆍ9등급 132만(2.9)

ㆍ10등급 36만(0.8)


자료:나이스신용정보

Comment +0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

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

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

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

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

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

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

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

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

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

*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남 통영│    새   │     47.5%     │     47.5%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영덕│    새   │     45.7%     │     45.7%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중  │    새   │     50.3%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  │    새   │     61.4%     │     61.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고창│    민   │     50.1%     │     50.2%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광산│    민   │     83.2%     │     83.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나주│    민   │     49.6%     │     4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곡성│    민   │     44.9%     │     4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무안│    민   │     77.5%     │     77.3%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인제│    민   │     41.3%     │     41.2%     

───────────────────────────


◆수도권

───────────────────────────

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

경기 연천│    새   │     52.8%     │     52.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동  │    새   │     47.4%     │     4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중  │    새   │     51.8%     │     52.6%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양평│    새   │     61.1%     │     60.1%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화성│    민   │     49.3%     │     48.3%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서  │    새   │     50.2%     │     51.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    새   │     47.6%     │     49.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부평│    민   │     50.4%     │     48.9%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    민   │     61.0%     │     5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    새   │     48.7%     │     50.3%     

───────────────────────────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

[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

[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

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

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

*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

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

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Comment +0



[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


'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

[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

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

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

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

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

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

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

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

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 -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 - - - - - - - - - - - - - - - - - - - - - -

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 - - - - - - - - - - - - - - - - - - - - - -

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 - - - - - - - - - - - - - - - - - - - - - -

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 - - - - - - - - - - - - - - - - - - - - - -

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

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2

6번째 결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 - - - - - - - - - - - - - -

[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 - - - - - - - - - - - - - -

[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

[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

[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

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

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 - - - - - - - - - - - - - - - - - - - - - - - -

설립일

2001년 4월 20일

- - - - - - - - - - - - - - - - - - - - - - - - -

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수

1300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

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

*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 - - - - - - - - - - - - - - - - - - - - - - - -

댐 개수               │1만8천개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 - - - - - - - - - - - - - - - - - - - - - - - -

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 - - - - - - - - - - - - - - - - - - - - - - - -


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

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

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Comment +0


[2016년 1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서명운동으로 촉발된 '3角 정치'》

[NEWS&VIEW]경제활성화 법안 새 국면


朴대통령 "국회로부터 외면당하면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문재인 대표 "대통령이 국회 겁박...민주주의 위기" 반발

국민의당 "원샷법·서비스법, 노동5法중 3가지 전향적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51.html


◈중앙《"인구 1억명 사수 마지노선은 출산율 1.8(현재 1.42명)"》

일본 '1억총활약상' 가토 가쓰노부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저출산 극복이 2기 아베노믹스 핵심, 39조원 투입

다음 세대 명운 걸려...중국도 한 자녀 정책 포기

청년 고용·집값 지원 초점, 보육시설 대폭 늘릴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6


◈동아《중국의 '六(6%대 저성장)'과 '合(해외기업 합병)'...한국경제 더블쇼크》

[뉴스분]


작년 성장률 6.9% 25년만에 최저

中 경기침체로 한국 수출 큰 타격


해외M&A 금액 4년만에 2.6배로

덩치 키워 韓 기업경쟁력 더 위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0/76011593/1


◈경향《무너진 '바오치(保七·7%대 성장 유지)'》

중국 작년 6.9% 성장에 그쳐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IMF, 세계 성장률 전망 낮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92248245


◈한겨레《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최경환 말고 8명 더 있다》

2012~2013 공채 내부문건 입수


국회의원 3명, 차관급 1명, 전·현 경제관료 4명

명단 옆에 청탁자 표시...지원한 10명 전원 합격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6.html


◈한국《보육대란 시작...학부모 지갑 열어 메운다》

서울 경기 등 누리예산 미편성

교사 인건비 체불·운영비 부족

내달 강원 전북 등 여파 확산

내일 부총리·교육감 면담 재추진

http://www.hankookilbo.com/v/418dc6c006fa4a8893d9b136d9ead2ed


◈서울《정부, 양대 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완화) 추진...독자 노동개혁 나선다》

한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이기권 장관 "조직 이기주의" 규정

일반근로자 의견 직접 수렴 뒤 확정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0001013


◈세계《중국 '바오치(保七·성장률 7% 유지)' 종언

세계경제 칼바람》


작년 경제 성장률 6.9%

25년 만에 7% 아래로


세계성장률 3.4%로 ↓

추가 부양책 내놓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9/20160119003763.html


◈국민《'아동 학대' 정부 뒷짐...보육사들 떠난다》


눈물 짓는 아동 매년 느는데

돌봄 예산 오히려 줄어들어

쉼터 예산 57억 전액 삭감


당국 실질 지원 없이 말만

그룹홈, 운영할수록 빚만

보육사도 月 130만원 박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964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노사정 깨졌다》

한노총, 내부 계파갈등에 표결없이 일방선언

이기권 "1900만 근로자 대표 역할 포기한것"


※노동개혁 어떻게 추진돼 왔나

─────────────────────────────

2014 8. 19│노사정위, 노동시장 개선 특위 설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23  │노동시장 구조개선 기본합의안 채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 3. 31│노사정 대표, 핵심 쟁점 의견 조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8   │한노총 결렬 선언, 김대환 위원장 사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 7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위 복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 27  │한노총 노사정위 복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9. 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1. 16  │노동개혁 5대 입법안 국회 상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9  │법안 논의 못한 채 정기국회 종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2. 30  │정부, 2대 지침 관련 기초안 발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6 1. 11│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탄' 선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19  │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기·노사정위 불참 선언 

─────────────────────────────

http://news.mk.co.kr/newsRead.php?no=52112&year=2016


◈한국경제《기간제법 포기 이어

파견법까지 후퇴》

당정, 법안 개정 움직임


※파견법 개정 효과


뿌리산업 부족 인력 2만8000여명

개정안 통과 시 고용 효과 1만7800여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957801


◈부산《조경태 새누리行

혼돈 휩싸인 PK》

영남 유일 야당 3선 탈당

서부산권 총선 구도 급변

100% 상향식 공천 놓고

김무성-친박도 충돌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0



■정치 TOP


◈조선《'야당의 3選' 조경태 탈당...불붙는 부산 三國志》

조경태, 새누리行 유력...김무성·문재인·안철수, PK 바람 일으키려고 총력


김무성, 趙 만나...靑도 趙 설득

-'텃밭' 부산서 野風 차단 못하면

-이곳 기반인 金대표 미래도 불투명


국민의黨도 趙 영입 공들여

-安의원, 고향서 성적 안좋으면

-내년 大選서 바람몰이 어려워


더민주, 크게 패하면 文에 타격

-"부산 선거가 정말 어려워지면

-文대표가 직접 출마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54.html


◈중앙《박 대통령 서명 정치에 "국회 설득 최선 다했나" 비판론도》

[뉴스분석]민생입법 대국민 직접 호소 파장


"오죽하면 엄동설한에 나섰겠냐"

대국민담화 5일 만에 전격 결정


지나친 국회 압박은 삼권분립 위배

오바마는 반대파 백악관 초청 설득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9


◈동아《새누리가 믿는 구석은...

종로-강남권 경선드라마》

총선 인재영입 부진 반전 노려


眞朴-脫朴-靑출신-MB맨 등

'사연있는 거물' 맞대결 관심


'기득권 공천' 우려 불식도 기대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 경선 관심 지역

─────────────────────────────────────────────────────────

지역구              │경쟁 상대                                     │구도 및 의미                                

─────────────────────────────────────────────────────────

서울 종로           │박진 전 의원vs오세훈 전 서울시장              │본선 못지않은 '정치 1번지' 쟁탈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마포갑         │강승규 전 의원vs안대희 전 대법관              │터줏대감과 명망가의 각축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서초갑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vs이혜훈 전 의원│박근혜와 유승민의 '대표 여걸' 간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서초을         │강석훈 의원vs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박근혜와 이명박의 '책사' 간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vs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의 자존심' 경북고 동기 간 정면 승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을           │유승민 의원vs이재만 전 동구청장               │'진실한 사람들' 논란의 최종 승부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연수(분구 예상)│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vs민현주 의원          │박근혜와 유승민의 '입' 간 대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분당갑         │이종훈 의원vs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학자 경제통 대 고나료 경제통의 '천당 대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분당을         │전하진 의원vs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벤처 1세대'와 '3선 관록'의 외나무 혈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vs최구식 전 의원                   │전직 언론인 간 자존심 대결                  

─────────────────────────────────────────────────────────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351/1


◈경향《박 대통령 또 '거리정치'》

'재계 주도 서명 동참'...입법 진정성인가, 총선용 정략인가


국무회의서도 또다시 언급

'국민'에다 '경제인' 추가

2005년 '사학법 투쟁' 연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192218285


◈한겨레《문재인 "빠른 시간내 물러날 것...선대위가 총선 전권 행사"》

[더민주 문 대표 신년회견]


사퇴 시기·권한이양 논란 선그어

"영입위원장도 내놓고 백의종군"

호남민심 되돌릴지 촉각

추가탈당 제동 여부도 관심


천정배·정의당에 연대 제안


※문재인 대표 새해 기자회견 주요 발언


[선대위로 권한 이양]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전폭적으로 신뢰,

선대위로의 권한 이양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백의종군할 것"


[대표직 사퇴 및 거취]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빠른 시간 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불출마 생각에 변함없어"


[의원 탈당]

"지역을 볼모로 하는 구태 정치가 새로운 정치일 수 없어"


[야권 연대]

"국민회의, 정의당과 비공식적 협의 해왔으나 결실 맺지 못해,

공개적, 공식적 논의로 전환하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992.html


◈한국《"MB맨들도 영입 OK"

국민의당 右클릭 가속》


MB정권 때 활약 김봉수·정용화 합류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도 '러브콜'


경제 쟁점법안에 "전향적 검토"

북핵 대책 부분적으로 정부 지지도

http://www.hankookilbo.com/v/d5d8f892aba5421aac74f193858d86bd


◈부산《"쟁점법안 처리에 총력" 말만 앞세우고 해법은 없었다》

당·정·청 새해 첫 정책조정협의회

핵심 총출동 "임시국회 통과 공조"

야당 압박카드·국회의장 설득 등

구체적 방법론 없어 실효성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88



■사회 TOP


◈조선《밀착 운전만 안 했어도 22중 추돌 피할 수 있었다》

호남고속도로서 8명 부상


다중 추돌사고 반복 3대 요인

①운전자 안전거리 안 지키고

②감속 규정 어겨도 처벌 안 해

③'20% 감속' 표지 제 기능 못 해


※끊이지 않는 다중 추돌사고

───────────────────────────────────────────────

106중 추돌│(2015.2.11)인천 영종대교             │짙은 해무에 과속으로 주행   │사망2 부상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3중 추돌 │(2015.1.16)중앙고속도 공근터널 부근  │눈내린 도로서 차량 미끄러져 │부상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6중 추돌 │(2016.1.3)서해안고속도 광천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1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중 추돌  │(2016.1.1)호남고속도 곡성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4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중 추돌  │(2015.11.30)경부고속도 오산 부근 구간│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사망2 부상3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78.html


◈중앙《집 대출금 짓눌린 신혼

월 128만원 빚 갚아

"애 가질 엄두가 안 나요"》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2] 전셋값 급등의 그늘


신혼부부 100명에게 물어보니


소득의 24% 원리금 상환에 써

8000만원 전세 대출 받을 29세

"내 집 마련, 몇 살에나 가능할지..."


※신혼(예비)부부

100명 설문


신혼집 값 평균

전셋값(57명, 월세는 전세로 환산) 16426만원

자가(35명) 31142만원

*부모집 동거, 무응답 8명


집 마련 때

누구 도움받았나

대출 ... 58

부모 ... 58

*중복 응답


대출 부담 얼마(평균)

대출금 ... 8611만원

원리금 상환액 ... 128만원 (월 소득의 24.2%)


*예산에 맞춰 집을 고르다 보니

동네 잡기가 어려웠다

김유리(28)


*남편 직장이 4대 보험이 안 돼

보증금 대출이 거의 불가능했다

김윤지(26)


*자금에 집을 맞추다 보니 좋은 데로

가고 싶지만 선택의 폭이 좁았다

이가영(30)


*보증금의 80%를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월 50만원의 원리금을 낸다

이건희(32)


*신혼집을 위해 1억 넘게 대출했다.

나머지 결혼 비용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

이영우(28)


*남자한테는 집이

제일 부담스럽다

김성준(30)


*둘이 살면 집이 좁아도 괜찮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 데로 가야

김동현(31)


*아이는 5~6년 뒤 낳을 생각이다.

애가 생기면 대출금 상환을 감당할 수 없다

최희윤(28)


*초년생에게 전세용 목돈 마련은 불가능하다.

보증금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컸다

김형진(31)


*돈을 다 모아서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몇 살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손정빈(29)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4


◈동아《"부천 초등생 엄마, 작년까지도 아들 잘 크고 있다고 말해"》

前직장 동료 밝혀...'시신 훼손 사건' 드러나는 거짓말


아들, 결석 석달뒤까지 살아있었다

-병원기록 2012년 7월이후 끊겨

-사망시점 父주장 11월보다 앞설수도


국과수 부검...얼굴-머리에 멍-상처

-"뇌진탕 흔적 없어"...폭행사망 무게

-경찰, 결석자중 소재 불명 6명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424/1


◈경향《장기결석 초등생 찾아보니 4명은 '행방불명'》


경찰, 19명 학대 정황 수사


부천 초등생 타살 가능성

국과수 "구타 출혈 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92155085


◈한겨레《현직 차관급, 아들 청탁 의혹...직원이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

[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제2의 최경환들]

전·현 고위 관료들 줄잇는 의혹


합격자 옆 ○○○ 처장, ○○○ 청장...'취업 내리꽂기' 시도

여당 예비후보인 전 청장, 동서인 전 의원 친척 채용 개입

기재부 전·현 간부에 교수도 등장..."잘 봐달라" 청탁 정황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개요

*2012~2013년 기준


[2012년 3~5월 공채]

*합격자 : 28

*청탁(의심) 합격자 : 1

- - - - - - - - - - - - -

[2012년 10~12월 공채]

*합격자 : 36

*청탁(의심) 합격자 : 6

- - - - - - - - - - - - -

[2013년 7~9월 공채]

*합격자 : 40

*청탁(의심) 합격자 : 5


※공공기관 채용 비리 현황


[한국광물자원공사]

2012년 2명 부정 합격

전·현직 임직원 5명 기소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1·2012년 사전 내정자 등 3명 부정 합격

감사원 주의 조치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2012년 사장 지시로 무자격자 부정 합격 등

감사원 징계 요구 > 청탁자 안 밝혀짐


자료: 중진공 내부문서 및 검찰·감사원 자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7.html


◈한국《부천 초등생, 그해 6월에 살릴 기회 있었다》

결석 두달 뒤 교사 방문 때도 생존

2012년 7월까지 병원·약국 찾아

주민센터는 출석 독촉 요청 묵살

사회적 감시체계 제대로 작동 안해

최군 머리에 멍...폭행 사망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30c8407de53e44768334549235c95ac3


◈부산《스크린도어 '공사' 아니라 '물품 구매'?》

교통공사 입찰 방식 고수

현대로템 잇속만 챙기고

100% 하청 줄 수 있어

특정 하청업체 독식 가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2



■국제 TOP


◈조선《차이잉원(대만 총통 당선자) "中, 선거에 개입 자제...善意를 느꼈다"》


정상회담 가능성 낮다면서도

"중국과 소통, 또 소통하겠다"

조기 組閣엔 부정적 입장 밝혀


"16세 소녀에 왜 이런 핍박을...

쯔위의 사과 영상보고 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30.html


◈중앙《"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질 것"》

[일자리의 미래]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예고


5년 내 인공지능·생명과학 혁신

사무직 등 일자리 710만 개 줄고

수학·컴퓨터 분야 200만 개 창출

로봇이 사람 대체 10년 내 10→45%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는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


[0~20%]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80~90%]

택시기사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점원


[90~100%]

모델 경기심판 법무사 텔레마케터


자료:BOA·옥스퍼드대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5


◈동아《佛 유대인 "이스라엘로 돌아갈래"》

작년 8000명 '逆엑소더스'...왜


反유대인 정서 확산에 '불안'

-샤를리 에브도-파리 테러 등

-인종주의 공격 절반이 유대인 타깃

-'키파'만 쓰고 있어도 위협 받아


佛거주 20만명 귀환 꿈꿔

-하위층은 복지혜택에 못 떠나고

-대부분 고학력 중상류층 기업인

-佛정부도 '고급 인력 유출' 고민


※프랑스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자료: 이스라엘 이민통합부


2012년 1916명

2013년 3120명

2014년 6961명

2015년 7900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560/1


◈경향《'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멍청한 건 자유지만 자기 나라서" "순교자 될 기회 줘선 안돼"


트럼프 안건 57만명 서명

하원서 3시간...생중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91748041


◈한겨레《캐머런 "영어 못하는 무슬림 여성 추방할수도"》

입국 2년반 뒤 영어실력 안늘면

10월부터 비자 연장 거부 시사

"사회통합 안돼 극단주의 빠질 우려"

여야 모두 "낙인찍기 역효과" 비판

"교육비 깎더니 영어 강조" 꼬집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940.html


◈한국《이란 굴기..."8000만 시장 잡아라" 각국 구애 경쟁》


시진핑, 올해 첫 순방지 중동 도착

22일 제재 해제이후 공식 방문 1호

日정부는 투자협정 체결 준비


로하니 대통령은 17년 만에 유럽행

'종파 갈등' 사우디와 중재 움직임도


※이란의 주요 교역 파트너 (단위:억달러, 2013년 기준)


중국 328

아랍에미리트 268

인도 123

터키 119

한국 84

유럽연합 73

일본 55

파키스탄 18

브라질 15

러시아 14


자료:영국 이코노미스트


※이란의 연령대별 인구구성

(단위:%, 총 7,847만명, 2015년 기준)


0~14세 21.7

15~64세 72.9

64세 이상 5.4


[평균연령 : 27.1세]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주요 경제·외교 일정


*이란 파키스탄

페르베즈 라시드

정보방송부 장관

19일 이란 대통령 접견


*이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22~23일 이란 국빈방문


*이탈리아  이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25~26일 유럽 방문 17년 만에

이탈리아와 바티칸 방문


*이란  일본

이란 내 일본기업

2월 중순 투자환경 정비 협정 체결

http://www.hankookilbo.com/v/3883b9e33b46453a929889c0fe311917


◈부산《美 대선 경선 열흘 앞으로...유력 주자들 '난타전'》


샌더스, 힐러리 강연료 비난

힐러리, 트럼프에 직격탄


트럼프, 클린턴 성 추문 들춰

크루즈, 트럼프 전력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0000033



■경제 TOP


◈조선《IT의 마술...금융이 사라진다》

"기존산업 파괴 '우버 모멘트'로 10년내 금융직군 50% 소멸"


카카오·삼성그룹 등 M&A 거래

투자은행·증권사 도움없이 완료

송금·투자자문 등 개인금융도

핀테크·인공지능 SW로 대체


※IT가 파고드는 소매금융 산업


[송금]

*기존 소매금융 : 지점 방문·ATM·인터넷뱅킹 등

*대체 서비스 : 간편 송금 서비스(토스·뱅크월렛 for 카카오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 자문]

*기존 소매금융 : 오프라인으로 대면(對面) 서비스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투자 자문(두나무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펀드 투자]

*기존 소매금융 : 은행·증권사 등에서 펀드 계약 후 투자

*대체 서비스 : 모바일 메신저로 펀드 투자(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기존 소매금융 : 은행 지점에서 심사 후 대출 금액·이자율 산정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자율 산정 가능(8퍼센트·렌딧 등)


※인력 대폭 줄이는 세계 금융업계 *구조조정 규모


HSBC 2만5000명

스탠다드차타드 1만5000

RBS 1만4000

유니크레디트 1만2200

도이치뱅크 9000


※우버 모멘트(Uber Moment) : 새로운 기술, 기업의 등장에 따라 기존 산업의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위협받는 순간을 '우버 모멘트'라고 한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2009년 창업한 이후 6년 사이에 미국, 유럽,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 택시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빈 방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서비스인 '위워크'도 호텔·숙박업과 부동산업계를 변화시키며 우버 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4086.html


◈중앙《바오치(保七·7% 성장) 실패한 중국..."최악은 안 왔다"》

작년 성장률 6.9% 발표


올 3분기 6.4%까지 전망도

수출 둔화 제조업 부진 결정적

서비스업 비중 증가는 고무적


※시진핑의 성적표

분기별 성장률

단위: %, 전년 동기 대비


2006년 12월 31일 12.5

2007년  6월 30일 14.9

2009년  3월 31일 6.2

2010년  3월 31일 12.2

2015년 12월 31일 6.8

2017년  3월 31일 6.4 ┘예상치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0726


◈동아《"중동붐 살려라" 신뢰 무기로 이란行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 시장 선점 나서


"이란정부-발주처와 끈끈한 관계"

현지조직 강화 본격 수주전


"과거 실적보다 자금실탄 필요"

수출입銀, 9조원 규모 지원 계획


※국내 건설사가 이란에서 수주한 주요 공사


[반다르 아바스~바프 철도(4-B공구)]

*계약연도 : 1986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하르그 섬 해상 송유기지 복구공사]

*계약연도 : 1991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1000만

- - - - - - - - - - - - - - - - - - - - -

[사우스파 가스전]

*계약연도 : 2002년

*시공사 :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8억5200만

- - - - - - - - - - - - - - - - - - - - -

[올레핀 에틸렌 공장]

*계약연도 : 2005년

*시공사 :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억6700만


자료:해외건설협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19/76010943/1


◈경향《정부, 툭하면 '세일(코리아 그랜드세일)'...내수 살리기 '할인'밖에 할 게 없나》

기재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또 단기 소비 진작책 발표

기업 체질 약화·'반짝 효과' 비판에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초점"


※정부 설 민생대책 주요 내용  자료:기획재정부

───────────────────────

소비 활성화

*농수산물 및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외국인 대상 코리아 그랜드세일

*직거래장터·공영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세일 병행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


물가 안정

*한우 선물세트 할인판매 확대

*정부 비축 수산물 할인 공급

*비축·계약재배 물량 3.3배 공급 확대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18045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빗장 풀린 이란 시장...건설사들 "기회는 왔다"》

제재 해제로 공사 발주 기대

대림·현대·GS 등 대형사들

직원 파견 등 본격 영업 돌입

저유가에 이란 재정 어려워

수주 경쟁 더 치열해질 듯


※국내 4대 건설사 이란 건설 수주 실적

자료: 해외건설협회(2009년 이전 기준) (단위: 억달러)


 건설사 │수주액(건수)

───────────

현대건설35.9(7)     

대림산업35.7(21)    

 GS건설27.7(4)     

대우건설5.6(6)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6943.html


◈한국《카드수수료 조정, 총선 앞 널뛰기에 '현기증'》


일부 가맹점 인상 반발에

정치권 "철회하라" 압박

총선 이후로 잠정연기 유력


카드사-가맹점 갈등 증폭

전문가들 "원칙 실종" 비판


※가맹점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계획


[수수료 인하비율

(%포인트)]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0.7(일률)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0.7(일률)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0.3(평균)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부담액

감소 추정치]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중소 사업장(2억~3억원) ───┘4,800억원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1,9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시행시기]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1월 31일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

─────────────────────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수입 변화

(단위:원, 괄호 안은 전체 수입 대비 비중 %)


2007 5조6,000억(42.4)

2008 6조2,000억(41.0)

2009 7조(43.5)

2010 7조4,000억(43.1)

2011 9조(47.5)

2012 9조1,000억(46.6)

2013 9조1,000억(47.4)

2014 9조5,000억(49.5)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4a543fdaba449b7ba453fc020887694


◈부산《부산 건설·기계업 "이란 특수 잡아라"》


경제 제재 풀리며 기대 고조


공업도시 이란타브리지 市

부산 상공계에 벌써 '러브콜'


시, 4월 지역 경제인 파견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어떤 혜택 오나

(자료:국토교통부, 각 업계)


      구분│현황                               │향후 일정 및 전망                           

───────────────────────────────────────────────

    부산시│4월 중동지역 사절단 파견           │25일 판로 개척 방안 논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설업계│지역업체 등 SOC 사업 진출 준비     │국토부 올해 이란 건설시장 496억 달러 추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항공업계│1998년 주 4회 운항 운수권 설정     │상황 주시하며 운수권 신청 전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업계│지난해 6월 정기 컨선 운항 시작     │교역량 확대로 물동량 큰 폭 증가 예상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업계│2014년 차 수출 1천737대 불과       │한국차 인기 좋아 국내업체 수출물량 증가 전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자업계│최근 6년간 TV 등 전자제품 수출 급증│이란 인구 60%가 30세 이하로 수요층 풍부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47

1억총활약상, 2005년, 22중추돌사고, 3각정치, 3선, 4.13총선, 4차산업혁명, 7%성장, 8000만, GS건설, IMF, IT, M&A, MB, PK, 가맹점, 가토 가쓰노부, 감속규정, 강남권, 강연료, 강원, 개인금융, 거리정치, 거물, 거짓말, 건설사, 결석, 경기, 경기침체, 경선, 경제관료, 경제성장률, 경제쟁점법안, 경제제재, 경제활성화법안, 경찰, 계파갈등, 고급인력, 고위관료, 고학력중상류층, 공공기관채용비리, 공천, 교육감, 교통공사, 구타, 국과수, 국무회의, 국민, 국민의당, 국회, 국회사무총장, 국회의원, 국회의장, 그룹홈, 극단주의, 근로자, 금융, 금융직군, 기간제법, 기득권, 기업경쟁력, 기업인, 기업체질,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봉수, 낙인찍기, 내리꽂기, 내부문건, 내수,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사정대타협, 노사정위원회, 누리과정, 다중추돌사고, 단기소비진작책, 당정, 당정청, 대국민담화, 대국민호소, 대림산업, 대만총통, 대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쇼크,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돌봄, 러브콜, 로봇, 로하니, , 명절, 무슬림여성, 문재인, 물품구매, 미국대선경선, 민생입법, 민주주의위기, 밀착운전, 바오치, 박근혜, 박형준, 반대파, 반유대인정서, 반짝효과, 발주, 발주처, 백의종군,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육대란, 보육사, 보육시설, 부검, 부산, 부양책, 부천초등생, 북핵, 비자연장, 뿌리산업, 사무직,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학법투쟁, 사회부총리, 사회적감시체계, 사회통합, 삼권분립, 삼성그룹, 상공계, 상처,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명과학, 샤를리 에브도, 서명운동, 서명정치, 서부산권,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 선대위, 선의, 설민생대책, 성추문, 세계경제, 세계경제포럼, 세계성장률, 소매금융, 소재불명, 송금, 수주, 수출둔화, 수출입은행, 수학, 순교자, 순방, 쉼터, 스크린도어, 시민청원, 시신훼손사건, 시진핑, 신년회견, 신뢰, 신혼부부, 아동학대, 아베노믹스, 안전거리,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연대, 야당, 야풍, 역엑소더스, 영국, 영남, 영어, 영입, 영입위원장, 우버모멘트, 우클릭, 원리금상환, 원샷법, 유대인, 유력주자, 의회토론, 이기권, 이란, 이란특수, 이스라엘, 인건비, 인공지능, 인공지능SW, 인재영입, 인종주의, 일본, 일본해고, 일자리, 입법진정성, 잠정연기, 장기결석, 재계,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북, 전세대출, 전셋값급등, 전통시장, 전향, 정략, 정상회담, 정용화, 정의당, 정의화, 정책조정협의회, 제재, 제조업부진, 조경태, 조기조각, 조직이기주의, 종로, 종파갈등, 주거지원,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동붐,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재, 중진공, 중진공채용청탁의혹, 증권사, 진박, 집값지원, 집대출금, 쯔위, 차관급, 차이잉원, 천정배, 철회, 청년고용, 청와대, 청탁, 체불, 총선, 최경환, 최저, 출산율, 취업규칙변경완화, 친박, 친인척, 카드수수료, 카카오, 컴퓨터, 코리아그랜드세일,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키파, 타브리지, 타살, 탈당, 텃밭, 테드 크루즈, 투자은행, 투자자문, 투자협정, 파견법, 파기선언, 파리테러, 폭행사망, 프랑스, 핀테크, 하청업체,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노총, 한노총, 한자녀정책, 할인, 합병, 해외M&A, 행방불명, 혁신, 현대건설, 현대로템, 호남, 호남고속도로,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


[2016년 1월1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회를 건너뛴 대통령》


'민생입법 1000만 서명' 참여

총리와 장관들도 동참하기로


정치권 "對국민 직접정치 시작"

일부선 "제도 무시한 국회압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286.html


◈중앙《(부산) 기장군 출산 1위 만든 건 '반값 전세'》

[인구 5000만 지키자]


집값도 부산·울산의 50~70%

365일 시간제 보육시설 운영

"육아 천국...아이 2명씩 낳아"

98년 대비 신생아 95% 늘고

출산율 1.31→1.78로 뛰어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7


◈동아《"北 무너지면 손해"

채찍 들지않는 中》

2013년 핵실험땐...中 통관제재 사흘만에 北물가 3배로 폭등


[뉴스분]한-중 관계 현주소


초강력 압박카드 쥐고도 제재 미적

현상유지 전략, 추가도발 속수무책

한국 순진한 외교, 립서비스에 현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8929/1


◈경향《저는 10년차 '사축(社畜·가축처럼 회사에 길들여진 직장인)'입니다》

[창간 기획]청년


좁은 취업 문 통과했더니

야근은 일상 술자린 필참

서른둘, 10년차에 얻은 건

긴 노동·저임금·축난 몸

저녁도 미래도 없는 나날

우린 사람인가, 사축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0600055&code=940100


◈한겨레《국회 설득은 않고 거리서명 나선 박대통령》

재계 주도 '경제입법 촉구' 참여

야당 "대통령의 본분 망각" 유감

황교안 총리도 오늘 온라인서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6789.html


◈한국《아이 학교 안 보내도 내버려 두는 '의무교육'》

학대 위험에 노출된 장기결석

부모에 등교 강제할 규정 없어

취학 의무 위반 때만 과태료

이마저도 실제 부과 사례 '0'

"처벌 강화로 아동 교육권 지켜야"

http://www.hankookilbo.com/v/a6e73ff989ea4d508df8de395d2a2520


◈서울《"가해 부모, 죽은 자식보다 직장 잘릴까 걱정"》

검·경·판사들이 전하는 '아동학대'...수사·재판과정 문제점


희생 아동 저항 흔적 거의 없어

부부 공모 땐 살인 입증 어려워


'사랑의 매' 없다는 인식이 중요

신고 단계부터 사법기관 개입을


※학대로 인한 사망 아동 수(단위:명)

*아동보호전문기관 보고 사례


2010년 3

2011년 13

2012년 10

2013년 22

2014년 17


<자료:보건복지부>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9001006


◈세계《판교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만든다》

미래부, 상암은 디지털 문화콘텐츠 거점으로

금융위 80조원 공급...박 대통령 "신경제 날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8/20160118003564.html


◈국민《"主敵(주적)=北" 20대, 통일 비관론 확산》

본보 '통일부 연구 용역' 입수


朴 대통령 '통일대박론'

지지 1년 새 13%P 급감

타 연령대 감소율 압도


'왜 통일을 해야 하나'

근본적인 물음도 던져


군사도발·핵 개발 영향


※세대별 '통일대박론' 긍정 평가 비율 변화 (단위:%) *( )는 증감


[20대]

2014년 45.6

2015년 32.4(-13.2)


[30대]

2014년 44.9

2015년 37.7(-7.2)


[40대]

2014년 57.0

2015년 49.7(-7.3)


[50대]

2014년 61.7

2015년 50.5(-11.2)


[60대]

2014년 62.4

2015년 60.5(-1.9)


<자료:통일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804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20차례 대화거부...응답하라 한노총》

정부의 방문 제의·문자메시지에 묵묵부답...오늘 노사정위 탈퇴 촉각


※'2대 지침' 대화 제안에 무응답한 한국노총


[노사정위 논의 공식 제안(회의, 간담회 등)]

2015년 12월 2·7일, 2016년 1월 7·15일 등 4차례


[고용부 2대 지침 논의 제안(문자메시지 등)]

2015년 12월 7·9·15·23·29일, 2016년 1월 4·7·12·15일 등 10여 차례


[고용부 공문 발송]

2015년 12월 10일, 2016년 1월 13일 등 2차례


[고용부 관계자, 한노총 사무실 방문]

2016년 1월 5일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김동만 한노총 위원장 면담]

2016년 1월 8일

*고영선 고용부 차관도 최소 5차례 이상 이병균 한노총 사무총장과 전화통화 시도했지만 무산.

http://news.mk.co.kr/newsRead.php?no=49112&year=2016


◈한국경제《500만원만 맡겨도

카톡으로 자산관리(투자일임·자문 서비스)

삼성증권과 '카카오맵' 이달 서비스


※국내 투자일임·자문 서비스 규모

(단위:억원)


2014년9월30일 101조1500

2015년9월30일 121조1060


*자문사·증권사·선물사 기준, 자문은 계약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812331


◈부산《ICT(정보통신기술) 산업마저 수도권 독식하나》


서울 상암·경기도 판교에

'아시아판 실리콘밸리' 추진


부산 가상현실 클러스터 등

비수도권 전략사업 '날벼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42



■정치 TOP


◈조선《한상진의 반격..."전두환 국보위 참여해놓고"》

'이승만 國父論' 비판받자...韓 "김종인, 과거 통념서 한 발짝도 못나가"


韓 "가장 많은 정권 참여했던 金

다른 대통령들도 평가해 주시길"

김종인측 "일일이 대응 않겠다"


더민주 "국부 주장은 뉴라이트"

국민의黨 "국보위가 野와 맞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327.html


◈중앙《천안함·연평도 '도발 아이콘'...김영철은 두 얼굴 협상꾼》

[북 강경파 통전부장 등장]


대남협상 수차례, 강온전략 능란

거짓말 협박하다 도와달라 읍소


김정은 개인 군사교습하며 신임

목함지뢰 도발 문책 당한 뒤 재기


※통일전선부장 전임 김양건 vs 후임 김영철


[성향]

*김양건 : 통일전선부 온건파

*김영철 : 군부 강경파

──────────────────────────────

[직책]

*김양건 : 통전부장 겸 노동당 대남 담당 비서(생전)

*김영철 : 인민군 정찰총국장

──────────────────────────────

[출생]

*김양건 : 1942년생(평남 안주시)

*김영철 : 1946년생(양강도)

──────────────────────────────

[대학]

*김양건 : 김일성종합대

*김영철 : 김일성군사종합대학

──────────────────────────────

[주요 활동]

*김양건

-2010년 김정일, 중국 비공식 방문(5월, 8월)시 수행

-2014년 8월 김정은이 보낸 화환, 김대중 전 대통령 유족에 전달

-2015년 8·25 남북 합의 성사

*김영철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배후 조종(추정)

-2014년 4월 무인기 침투 배후 조종(추정)

-2015년 8월 DMZ 목함지뢰 도발 배후 조종(추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金 "與후보는 풀뿌리, 野는 꽃꽂이"》

김무성 신년회견 상향공천 강조

"소수권력자-계파 공천개입 차단

眞朴 마케팅, 정치수준 낮은 것"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9/75989036/1


◈경향《입지 흔들린 '무대'..."개혁·상향식 공천" 강조》

김무성 신년 기자회견


"야당 꽃꽂이 후보" 비판

내부 겨냥 메시지 분석도


인재영입·험지출마 혼선

내부 파열음 진화 힘들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82146145


◈한겨레《새누리 '선진화법 무력화' 꼼수...4분45초 날치기 작전》

[여당 선진화법 개정 '시동']


운영위원회 단독 소집

직권상정 완화 법안 기습 처리뒤

"본회의 부의 않겠다" 폐기


'폐기뒤 의원30명 요구땐 본회의 부의'

국회법 87조 빌미로 본회의 상정 노려


야당 반발...정의장 상정여부 미지수


국회법 87조 1항에 따른 법안 처리 흐름도


[상임위원회 법안 폐기 의결]

            ↓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

요구가 있을 때 폐기 의결한

     법안 본회의 부의]    

      ┌──┴──┐

[국회의장 본회의  [국회의장 본회의

   법안 상정]        상정 거부]   

      ↓                 ↓       

[표결(가결, 부결)]   [자동 폐기]


*국회법 87조 1항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된 의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한다.

그러나 7일 이내에 의원 30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그 의안을 본회의에 부의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808.html?_fr=mt2


◈한국《與 선진화법 개정 직권상정 꼼수...野 "날치기" 강력 반발》

[파행 치닫는 국회 운영]


단독 고의 부결로 편법 상정 착수

25일까지 본회의 직접 부의키로

사실상 통과 가능성은 없어

'발목 잡는 野' 이미지 부각 의도


野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 불사"

http://www.hankookilbo.com/v/57da8643fe7247c8ac83982f91490eb6


◈부산《겉돌던 쟁점법안 협상에 숨통 트이나》


원내 교섭단체 가능성 대두

국민의당 사안별 처리 방침

北인권·테러방지법 청신호


與 국회선진화법 단독 상정

野 반발로 협상 난항 우려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9000069



■사회 TOP


◈조선《또 다른 최군 없나

학대 아동 9명 수사》

경찰, 장기 결석 아동들 추적

대부분 소재지 파악됐지만

부산 10세 소녀는 행방불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0182.html


◈중앙《신혼 전세대출(정부 지원 버팀목 대출)로 서울서 구할 수 있는 아파트(36~85㎡) 6%뿐》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1] 집 없어 결혼 못 한다


작년 전·월세 실거래가 85만 건 분석


수도권 1억7000만원 집까지 가능

서초 0.2%, 성동·동작 1%도 안 돼

서울선 노원구가 22%로 가장 높아


경기·인천 비교적 구할 데 많지만

서울 가까운 성남 5.4% 용인 7.1%

올핸 전셋값 또 뛰고 물량 더 줄어


※신혼부부 전세대출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 비율 단위:%


어떻게 분석했나

*2015년 1~11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전·월세 거래 85만3622건을 토대로 분석.

*전용면적 36㎡(신혼부부용 투룸 행복주택) 이상 85㎡(국민주택 규모) 이하.

전세가 수도권은 1억7000만원, 그 외 지역은 1억2800만원 이하.

*전세가 기준은 신혼부부 전세대출 한도(전세가의 70%까지 수도권 1억2000만원,

그 외 지역 9000만원)까지 받는 것을 가정.

*인천 옹진군은 해당 기간 거래된 아파트가 없어서 0으로 표기.


[서울 6]


*0~5

서초구(0.2)

성동구(0.3)

동작구(0.4)

광진구(0.6)

종로구(1.1)

중구(1.5)

동대문구(1.7)

용산구(1.7)

마포구(1.8)

성북구(1.9)

송파구(1.9)

관악구(2.4)

영등포구(2.5)

서대문구(3.3)

양천구(4.5)


*6~10

구로구(6.7)

강서구(7.3)

강북구(7.6)

강동구(8.7)

중랑구(9)

은평구(9.8)


*11~20

금천구(11.2)


*21~30

도봉구(20.2)

노원구(22)


[경기 18.4]


*6~10

성남시(5.4)

용인시(7.1)

의왕시(8.7)


*11~20

과천시(10.5)

구리시(11.6)

하남시(12.1)

안양시(12.5)

수원시(15.2)

화성시(16.3)

고양시(17.3)

군포시(19.2)

부천시(19.6)

오산시(20.4)


*21~30

남양주시(20.1)

김포시(20.7)

광명시(21.9)

양평군(22.3)

안산시(23.8)

파주시(26.2)

광주시(26.4)

시흥시(28.4)

의정부시(29.4)


*31~40

평택시(31.2)

이천시(33.8)

안성시(34)

연천군(35)

동두천시(38.5)

양주시(38.9)


*41~50

가평군(40.3)

여주시(40.9)

포천시(43)


[인천 25.1]


*11~20

연수구(14)

남동구(19.5)


*21~30

서구(23.7)

남구(26.1)

부평구(27.7)


*31~40

계양구(32.3)


*41~50

동구(41.6)

강화군(44.9)

중구(47.9)


[지역별 비율]


*11~20

대구 12

부산 12.4

제주 16

울산 16.7

대전 16.9

세종 18.2


*21~30

광주 23.3

경남 23.6

충남 25

충북 25.1

전북 29.7


*31~40

경북 31.2

강원 34.7

전남 34.6

http://news.joins.com/article/1943404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어릴때 맞고 자란 친부..."애는 때려야" 자녀관 왜곡》

프로파일러가 분석한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아버지


"매 맞아 다쳐도 병원 못가봤다"

결혼뒤엔 친척-친구와 철저히 단절


부친 "시신보관, 시간 지나니 무뎌져"

부인 "남편과 분리불안" 신고 안해


경찰 "진술 모순...거짓말 탐지기 조사"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 적용 검토